1314 The functional relationship Between National and household debt, Proactive fiscal expansion, and quantitative easing – December 18, 2021

국가의 존망과 정치 혁명의 필요성

내년 대선은 국가의 존망이 달린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여야 그 어떤 후보가 정권을 잡더라도 민생은 뒷전이고 서로 복수전을 벌여 국민들의 삶은 더 깊은 수렁에 빠질 것이 자명합니다. 지금은 정권 교체가 아니라 정치판을 바꿔 민생을 살리는 일이 그 무엇보다 시급합니다. 따라서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만이 정치 혁명을 통해 백척간두에 놓인 대한민국과 도탄에 빠진 국민 경제를 살릴 수 있습니다.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과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매월 지급하여 신바람 나는 세상을 만들어 주실 허경영 총재님의 희망찬 토요 강의를 경청하겠습니다.

국민 가계 부채와 국가 부채의 함수 관계

오늘 강의의 제목은 ‘국민 가계 부채와 국가 부채의 함수 관계, 적극적 재정 확대와 양적 완화’입니다. 여러분이 경제 용어를 잘 모를 수도 있으니 알아듣기 쉽게 설명하겠습니다. 왜 1억 원을 주느냐? 다른 대선 후보들이 아무리 8만 원, 100만 원을 준다고 해도 그것은 목마른 사람에게 소금물을 주는 격입니다. 18세 이상 국민에게 1억 원을 줘야 합니다. 사인 가족이 있는 부모는 약 6억 원이 들어올 것입니다. 부부 2억 원, 자녀 4억 원. 아들, 며느리 등 둘만 있어도 집에 6억 원이 들어오고, 매월 150만 원씩 여섯 명에게 지급되면 월 900만 원이 돌아갑니다. 각자 벌더라도 매월 900만 원은 상당한 금액입니다.

국민 가계 부채와 국가 부채에는 함수 관계가 있습니다. 실제 국가 부채와 가계 부채, 국민 부채와의 함수 관계, 그리고 적극적 재정 확대와 양적 완화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적극적 재정 확대는 재정을 늘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나라의 전체 통화량은 3,400조 원입니다. 옛날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는 300조 원이었으니, 그때보다 파이가 어마어마하게 늘어난 것입니다. 재정이 3,400배로 확대되어 왔습니다. 재정이 확대되면 국가의 웬만한 부채 따위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100원 버는 사람이 1억 원 빚을 갚는 것은 어렵지만, 1억 원 버는 사람이 1억 원 빚을 못 갚을 리 없습니다. 이처럼 국가 재정은 확대해 줘야 합니다.

국가 재정 확대의 중요성: 양적 완화와 아베노믹스

그러나 우리나라는 국가 재정이 지금 축소되어 가고 있습니다. 머리가 좋은 정치인은 국가 재정의 파이를 키워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양적 완화입니다. 일본이 그동안 아베노믹스를 통해 국가의 적극적 재정 확대를 했습니다. 이 적극적 재정 확대가 다른 말로 양적 완화입니다. 경제는 일반 천재가 아닌 사람들은 알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저 밥이나 먹고 월급이나 받지만, 국가 살림을 생각하는 사람은 일반 정치인들처럼 공무원하다가 와서 대통령이 되는 식으로는 국가 재정을 알 수 없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국가 재정과 세계 재정을 꿰뚫어 보고 세계를 통일하여 재정을 하나로 통일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처럼 재정이 너무 없는 나라가 있습니다. 그러나 세계 재정을 한반도에서 허경영 황제가 통째로 주무른다면 그 사람들이 굶어 죽겠습니까? 무기를 만들지 않게 될 것입니다. 무기 만드는 돈만 해도 전 세계가 100년은 먹고살 수 있습니다. 무기를 만들어 놓고 한 번도 써먹지도 못하고 폐기하고 또 만드는 일이 반복됩니다. 수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비행기도 만들어 놓으면 계속 나는 것이 아니라 낡으면 기종을 바꾸고 부속을 바꿔 줘야 하며 관리비가 어마어마하게 듭니다. 전쟁은 나지도 않는데 말입니다. 세계 대통령이 딱 앉아 예산을 집행하면 굶는 사람이 있을까요? 화장실도, 수도도 없는 나라가 있을까요? 방에 앉아 있는 애들은 부엌에 가봐도 가락 몽둥이 하나 없고 냄비 쪼가리 몇 개만 있고 시커먼 곳에서 찬장도, 냉장고도 없이 지냅니다. 그런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빈곤과 죄의식: 생일 밥상과 어린 시절의 기억

우리가 밥을 먹는다는 것, 이 세 끼를 먹는 것도 죄짓는 것입니다. 지금 세 끼 밥을 먹는 것이 아무 죄가 없는 것 같지만, 하루 한 끼도 못 먹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저 어려운 나라 사람들은 정말 제대로 밥상을 먹을까요? 저는 어릴 때 20살까지 생일 밥상을 한 번도 받아 본 적이 없습니다.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지만, 나이 드니 요새는 많이 해 줍니다. 옛날에는 생일 밥상을 본 적이 없으니 생일이라는 것 자체가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생일날인 1월 1일은 항상 기억이 납니다. 설날이 제 생일이니 항상 생각이 납니다. 가족이 없으니 설날 혼자 앉아 있는 것이지만, 어린 나이에 그것이 생각나는 것입니다. 제가 생일날 대통령이 되면 생일을 주겠죠. 생일을 왜 주겠습니까? 어릴 때 혼자 앉아 생일을 보냈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 나이 들어서 요새 생일상을 많이 받습니다. 여러분이 해 주니 생일 케이크를 많이 가져오지만, 우리는 그런 것을 어릴 때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삐딱하게 컸을까요? 누구 아들처럼 도박을 했을까요? 술을 먹어 봤을까요? 담배를 먹어 봤을까요? 커피를 먹어 봤을까요? 콜라를 먹어 봤을까요? 사이다를 먹어 봤을까요? 안 먹어 봤습니다. 오직 물밖에 안 먹습니다. 도박하는 곳에 가본 적도 없습니다. 아무도 저에게 하지 말라고 한 사람은 없지만, 중고등학교 때 야간을 다니면서 술 먹지 않고 담배 피우지 않는 사람만 있었습니다. 한 번도 그 유혹에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고등학교 때 배가 너무 고파서 빵집 앞을 지나갈 때는 빵집 가까이 가지 않고 돌아서 갔습니다. 빵집에 우리 학교 애들이 빵을 먹고 있는 경우가 있었는데, 제가 이상하게 보일까 봐 먹으려고 하는 이런 것을 굉장히 싫어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빵집 골목을 피해서 다녔습니다. 빵 냄새가 나니까요. 안 그래도 배가 고픈데 빵 같은 것을 먹는 것을 보면 사람이 그렇습니다. 저는 뭐든지 피해 다니면서 철저히 그렇게 지냈습니다. 일종의 수도자처럼 말입니다. 그런데 저를 지금 모함하는 자들에게는 재앙이 태풍처럼 닥칠 것입니다.

국가 재정 확대와 국민 부채 감소의 역설

적극적 재정 확대를 하게 되면 국가 살림의 파이를 키워 버리니 국가 부채 따위는 별것 아닙니다. 일본이 양적 완화를 8천 조 원 했습니다. 8천 조 원을 찍어 시중에 돌렸더니 주식 시장이 커졌습니다. 회사 주식이 만 주 가지고 있던 회사가 100만 주를 발행하면 금이 원활하게 돌아가는 것과 같습니다. 회사가 커지는 것과 똑같습니다. 국가 살림도 옛날에는 수출 1억 불이 다였습니다. 그러다 나중에 100억 불을 만들고 그랬습니다. 지금은 몇 천 조 원입니다. 수출이 천 조 원이 넘습니다. 우리나라 수출이 이만큼 늘어난 것입니다. 몇십 년 동안 천 배가 늘어났습니다. 이것이 바로 양적, 적극적 재정 확대입니다. 미국의 월가도 옛날에는 총 돌아가는 돈이 1억 불도 안 됐지만, 지금은 몇 천 조 원입니다. 왜 그렇게 시장이 커졌을까요? 시장이 커지니 종업원이 많아지고 먹고사는 사람이 많아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파이를 키울 줄 아는 경제 전문가가 이제 우리나라에 나와야 합니다. 대만은 우리나라보다도 작은 나라지만 반도체는 전 세계 반도체의 51%를 만들어 냅니다. 삼성은 16% 정도입니다. 세계 1위가 반도체는 대만입니다. 대만이라는 작은 나라가 반도체 세계 시장을 51%나 잡고 있습니다. 삼성은 16%를 잡고 있지만, 중국에서도 도전해 오니 점점 시장이 작아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대만은 시장이 작아지지 않습니다. 중국은 대만보다 땅덩이가 크지만 반도체는 게임이 안 됩니다. 중국 반도체는 삼성보다 적습니다. 우리나라가 작지만 반도체 파이는 대만이 더 큽니다. 이것을 점점 파이를 키운다는 것은 기술이 있어야 합니다. 경제 기술이 말입니다. 경제는 이런 묘한 함수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국가 부채가 차라리 많아지면 국민 부채, 가계 부채가 적어집니다. 또 재정을 확대해 버리면 국가 부채도 금방 갚을 수 있습니다. 경제 시장 자체를 확대해 나가는 것입니다. 적극적으로 기업들에게 투자를 독려하고 R&D를 많이 지원해야 합니다. 기업 투자, 재투자 비율이 옛날에 10%였는데 지금은 0.1%도 안 됩니다. 이것은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직장이 늘어나지 않으니 젊은이들이 해외로 도망가는 것입니다. 해외 유학 간다고 하지만 사실은 도피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나라 망하는 일만 골라가면서 합니다. 애를 안 낳고 장가를 안 갑니다. 주택 문제도 제가 대통령이 되면 싹 없어질 것입니다. 용산 미군 기지가 이전한 곳에 젊은이들이 살 수 있는 100만 호를 건설할 것입니다. 교통난도 없을 것입니다. 시내에 있으니 지하철을 타면 되고 출근도 금방입니다. 걸어서 가도 됩니다. 서울 시내에 100만 명의 청년 주택을 만들 수 있습니다. 강변이 보이고 공원이 얼마나 넓습니까? 밥 먹고 할 일 없는 사람들이 놀러 다니는 공원이나 개나 몰고 다니는 그런 공원을 만들어 놓으면 되겠습니까? 남산이 얼마나 큰데 거기다 또 공원을 만들어야겠습니까? 그런 곳을 왜 주택지로 활용하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서울 중심 용산에 젊은이들이 결혼해서 살 수 있는 100만 명의 주택을 만들어 주겠습니다. 왜 애들이 저 변두리로 가서 지하철 타고 몇 시간씩 출퇴근해야 합니까? 그 바쁜 청년들이 말입니다. 세일즈맨들이 출퇴근하는 사람들, 그 100만 호에 들어가면 정말 좋을 것입니다. 거기는 고층 빌딩이 있고 강이 있으니 고층으로 지어 버리면 됩니다. 남산이 있고 한강이 있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거기에 50층 고층 빌딩을 지어 젊은 애들이 아름답게 신혼 생활을 하고 결혼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희망의 서울이 되는 것입니다. 그들은 서울 시내를 자전거 타고 출퇴근할 수 있습니다. 직장 갔다 온다고 자전거 타고 싹 갔다 오면 아파트 밑에 시원하게 주차할 수 있습니다. 자기 아파트에서 내려다보면 자기 직장이 보이고 서울이 다 보일 것입니다. 자전거 타고 갔다 오면 됩니다. 강남에 있는 사람은 한강변으로 자전거 타고 가서 건너가면 됩니다. 오고 가고 운동도 되고 얼마나 좋습니까? 이것을 젊은이들 출퇴근을 부천, 오대처럼 멀리 갖다 놓으니 출퇴근하는 데 난리가 나는 것입니다. 도심 중앙에 만들어 주면 그들은 자전거로 다닐 것입니다. 차는 주차장에 넣어 놓고 주말에만 드라이브하고 놀러 가면 됩니다. 재밌죠? 기성 정치인들은 이런 정책을 펼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혁명적인 인물이 나와야 가능한 것입니다. 용산 미군 기지는 어마어마하게 넓습니다. 지금도 그 미군 건물은 쓸데없는데 우리 군인들이 멀쩡히 앉아서 뭐 하고 있습니까? 공원, 공원 좋아한다고 배 터지는 소리나 하고 있습니다. 남산이 얼마나 넓습니까? 평지에 공원을 만들어서 우리 청년들의 주택난과 출퇴근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검단에서 오는 전철을 타봤는데 아수라장이었습니다. 출근하는 데 세 시간을 보냅니다. 한 시간 반씩 가고 한 시간 반 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자전거로 싹싹 다니면 됩니다. 여의도 가려면 자전거로 싹 건너가면 되고, 강남 가려면 뿅 하면 바로 강남입니다. 얼마나 좋겠습니까?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생각은 안 하고 공원이나 만들어 놓고 말입니다. 마인드를 바꿔야 합니다. 한국의 정치인들 싹 쓸어서 정신 교육대에 보내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의 효과: 노숙자, 극빈자, 불효자 없는 세상

국민 배당금을 주면 제일 좋은 것이 무엇일까요? 첫 번째, 노숙자가 없어질 것입니다. 노숙자가 있겠습니까? 극빈자도 없어질 것입니다. 전부 중산층이 될 것입니다. 빈자가 중산층으로 바뀌고, 노숙자가 중산층으로 바뀔 것입니다.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이 자식들이 안 하는 것입니다. 정말 노숙자가 중산층이 되고, 빈자가 중산층이 되는 시대를 우리가 만들어 줘야 합니다. 부모가 아기를 예쁘다고 키우다가 아기를 툭 떨어뜨리는 일이 많습니다. 옛날에 그런 애가 이상이 오는 것입니다. 공부도 못 하고 약간의 장애가 있는 것입니다. 남들이 보면 멀쩡하지만, 얘는 공부도 못 하니 남에게 맨날 뒤처집니다. 엄마 아빠가 나중에 죽으면 얘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멀쩡한데 직장에 넣어주면 두 달 있다 나와 버리고, 또 직장에 넣으면 석 달 있다 나와 버립니다. 장가 가라고 하면 여자를 안 만납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이렇게 불쌍한 청년을 바라보는 부모의 가슴이 어떻겠습니까? 형제가 있으면 봐줄까요? 아무도 봐주지 않고 저 새끼는 무능한 놈이라고 합니다. 그런 사람이 노숙자가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자식이 노숙자로 돌아다니는데, 딱 나서 산책 만들면 좋겠습니까? 저는 공부 잘 못하는, 어릴 때 엄마 아빠가 툭툭 떨어뜨려 애가 약간 장애가 온 사람들이 잘 먹고 잘 살아야 제가 마음이 편합니다. 제가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마음이 편한 것이 아닙니다. 그랬다면 진작 옛날부터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술 퍼마셨을 것입니다. 지금 어느 당은 대통령이 된다고 파티 장소를 만들고 예약하러 다닙니다.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아주 김칫국물 마시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파티를 할지 몰라도 국민들은 또 거지 되는 것입니다. 절대로 명심해야 합니다. 우리의 노숙자와 빈자들이 중산층으로 살아가게 해 놔야 저 같은 사람은 마음이 편합니다. 우리의 형제들이 굶고 있는데, 직장도 못 가고 장가도 못 가고 있는데, 우리가 지금 다리 펴고 잠잠히 생겼습니까? 평생 그것만 고민하고 30년 전에 출산, 결혼하면 1억 원, 출산하면 3천만 원 준다고 제가 그랬습니다. 지금은 결혼하면 3억 원, 애 낳으면 5천만 원으로 늘어났지만, 그때는 그 공약을 했다고 제가 사기꾼으로 몰렸습니다. 남들이 결혼 잘하고, 우리의 3대 효도가 무엇입니까? 제가 여러분에게 맨날 가르쳐 봐야 소용없습니다. 저는 어려서 초등학교 때 무섬에 살았습니다. 초등학교를 잘 안 넣어주려고 하는데, 제가 자꾸 우겨서 학교를 들어갔습니다. 의무 교육이니 학교를 안 가면 안 됩니다. 간신히 갔지만, 그래도 몰래몰래 주인 몰래 한문 공부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책가방, 한문 책을 많이 뺏겼습니다. 가다가 버리고 공에다 불태워 버리고 그랬습니다. 남의 집에서 일해 주는 놈이 맨날 책만 들고 다니니 그랬을 것입니다. 그 효도, 3대 효도 이런 것도 어릴 때 책을 뺏기면서 공부를 했기 때문에 기억하는 것입니다. 지금 다른 사람들은 기억도 못 합니다. 공부하다가 일본 순사가 와서 책을 빼앗고 “일어 안 하고 이 새끼 책 보고 있다”고 했습니다. 어린애가 공부하겠다는데 그것이 큰 죄입니까? 왕창 빼앗고 뺨 때리고 말입니다. 그런 식으로 공부를 도둑질해 가면서 했습니다. 그러니까 책을 보면 눈에 쏙쏙 들어오겠습니까, 안 들어오겠습니까? 그렇게 공부 좀 하라고 해도 안 하고 도박이나 하고 앉아 있고, 게임에 미쳐서 하고 앉아 있는 애들이 있습니다. 이런 애들이 저와 질적으로 어떻습니까? 어릴 때 기억한 것, 3대 효도 이런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효도의 3대 요소와 국가의 역할

효도의 3대 요소는 무엇입니까? 혼동하지 마십시오. 효도의 3대 요소와 3대 효도는 다릅니다. 우리가 어른들한테 효도하는 것은 노숙자와 극빈자를 없애주면 죽은 조상들이 좋아하겠습니까, 안 좋아하겠습니까? 이것도 효도입니다. 성공하는 사람은 남이 아니라 국민이 잘 살아야 자기가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애국자입니다. 자기는 잘 살고 국민을 거지 만드는 것이 우리나라 정치인들입니다. 저들은 잘 살고 국민은 거지 만들고 있습니다. 그것이 애국자입니까? 이번 기회에 싹 바꿔야 합니다. 국민이 잘 살 때 행복해하는 정치인이 되어야 합니다. 국민들 다 빈털터리 만들어 놓고 정부만 부채가 없으면 되겠습니까? 국민은 전부 거지 만들어 놓고 국가는 부채가 OECD 중에 제일 없습니다. OECD 중에 국민의 빚이 제일 많은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OECD 중에 국가 부채가 제일 적은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해석해야 합니까? 거꾸로 됐습니다. 일본은 국가 부채가 1등입니다. 265%입니다. 우리는 45%입니다. 그런데 국민들은 이자가 하나도 안 나갑니다. 나라 전체가 무이자입니다. 일본의 은행 돈은 이자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무이자입니다. 국가는 양적 완화를 해서 돈은 남아돌아갑니다. 은행에 돈 맡기면 맡긴 비용을 내야 합니다. 이자를 받는 것이 아니라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이자를 올려놔서 이자 가지고 이자 따먹고 있는 노인들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나라가 망하는 징조입니다. 어떻게 국가 경제를 이자가 나오게 하냐는 말입니다. 필요한 사람은 돈을 활용해서 다시 일어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일본처럼 돈이 그 사람들은 이자가 안 나가니 국민의 부채는 거의 없고 국가 부채가 높습니다. 이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정치인들이 오히려 빚이 있고 국민이 빚이 없어야 합니다. 정치인은 부자고 국민은 빚쟁이가 되겠습니까? 여러분은 너무 어려운 경제를 말하면 못 알아듣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아주 쉬운 것만 떠들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함수 관계는 국가 부채가 제일 적으면 가계 부채가 제일 많습니다. 이런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함수 관계를 만들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경제 점수 빵점, 정신 점수 빵점입니다. 제가 혁명을 해보는데, 제가 무기를 하나 여러분에게 호소해서 몇십 년 동안 강의해 가지고 제 강의 들은 제자들과 함께 나라를 바꾸는 것입니다. 이번에 목숨 걸고 해야 합니다. 저는 절대 남을 비난하거나 그런 사람 아닙니다. 그러나 국민들을 빚쟁이로 만들고 정치인들만큼은 칭찬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들 개인적으로 제가 비난합니까? 사람 이름 들먹거립니까? 아닙니다. 정치 전체를 바꾸겠다는 것입니다. 누구 하나 개인 이름 들먹거립니까? 아닙니다. 그들의 돌아가신 부모들이 원하는 사람이 저입니다. 우리의 못난 자식들이 길바닥에서 노숙자로 있는데도 서울역에 가보면 세상에 노숙자가 그냥 진을 쳤습니다. 자본주의 국가인 미국도, 유럽도 가보면 노숙자가 많습니다. 이것은 자본주의 정치가 썩었다는 것입니다. 어떤 신혼부부가 상권에서 사는데, 어느 날 어떤 늙은 할머니가 찾아왔습니다. 방은 단칸방인데 날씨도 추운 겨울에 지나가다가 길을 잃어버렸다고 했습니다. 딸네 집에 가다가 말입니다. 그러니까 두 부부가 그 할머니를 방에 재우고, 자기들은 방이 조그마하니 바깥에 마구간에서 소가 있는 마구간에서 밤에 잤습니다. 밤에 잠을 자고 아침에 일어났는데 이게 웬일입니까?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집이 대궐이 되어 있었습니다. 집이 대궐로 바뀌었습니다. 대궐 같은 좋은 기와집이 산속에 그냥 코레드 같은 기와집이 딱 지어져 있는 것입니다. 거기서 자고 있었습니다. 방에서 안방에서 분명히 마구간에 가서 잤는데 말입니다. 그 할머니가 누구였을까요? 저입니다. 국민을 손님을 그렇게 대접해 주면 집안이 일어납니다. 집안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방금 제가 한 말에는 시간이 단축되어 있습니다. 긴 시간입니다. 세월이 지나고 보니 나중에 이 사람들이 좋은 집을 짓고 사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으로 바뀌어 가는 것입니다. 무엇을 심었습니까? 어른을 따뜻하게 해줬습니다. 그것이 효도입니다. 자기 부모에게만 하는 것이 효도 아닙니다. 남의 자식들이 노숙자가 되어 있는데도 이 자본주의가 해결 못 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가도 노숙자가 있습니다. 이것은 선진국에서도 해결 못 합니다. 이것을 해결해야 합니다.

생사(生死)는 변화일 뿐: 윤회와 원형 감옥

3대 효도는 무엇입니까? 생전지요, 살아서 효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후지입니다. 여러분이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은 사후지라는 것은 생사는 우리가 일반 인간들이 볼 때는 생사가 있습니다. 그러나 신인이 보거나 도인들이 바라볼 때는 생사는 무엇입니까? 생사는 변화일 뿐입니다. 생사는 원래 없습니다. 변화입니다. 죽는 것이 아닙니다. 몸이 다 낡으면 새 몸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옷을 갈아입는 변화이지, 혼이 죽어 버리지 않습니다. 영혼이 잠깐 가서 어린애로 싹 가서 인간 세계에 또 태어나는 것입니다. 변화해서 오는 것입니다. 변화는 오는데 그 변화되는 시간이 죽었을 때 그 혼이 멈췄다가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혼 상태에서 바로 들어갑니다. 자기가 들어갈 곳이 착한 일을 많이 한 사람은 공에서 “너 어디로 가고 싶나?”라고 물으면 “네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마”라고 합니다. “저는 제 아들 집으로 가고 싶어요. 제가 살던 동네로 갈래요?”라고 하면 “그래, 그렇게 해라”라고 합니다. 이러면 아들이 애 낳을 때까지 10년이고 기다립니다. 그 상태에서 말입니다. 공에서 기다리는 것입니다. 기다리다가 맨날 목이 빠져라 제 아들 애 낳을 때만 기다립니다. 그러면 제가 장가 보내주는 것, 이거 좋은 일입니까, 아닙니까? 좋은 일입니다. 이것은 효도에 들어갑니다. 효도에 들어갑니다. 사후 지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돌아가신 부모님들한테 효도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저 위에 있는 정체되어 있는 영혼들이 저 자식한테 들어갈 것 아닙니까? 그러다가 10년이고 20년이고 자기 자식이 애를 안 낳으면, 아들이 한 60이 되어 버리면 하늘에서 어떻게 하는지 압니까? 그 사람 한 10년 기다리다가 거기서 다시 물어봅니다. “아들이 저 모양이니 다른 데 어디로 가고 싶어?”라고 하면 “아, 그럼 제 친척 집이라도 가게 해 주세요”라고 합니다. 그러면 친척한테 가는 것입니다. 자식이 장가 가고 애 안 낳는 것은 부모에게 불효 중의 불효입니다. 할아버지가 손자한테 들어오려고 자기 아들 뱃속에 들어가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이놈 자식이 장가를 안 갑니다. 위태로워집니다. 증조할아버지도 못 들어갔고, 할아버지도 못 들어갔습니다. 나중에 제 아버지도 들어갈 때가 없습니다. 결국 친척 집으로 다 떠나는 것입니다. 얼마나 원망스럽겠습니까? 자기 자식한테도 물론 우리는 여러분은 그렇게 안 됩니다. 백궁에 가니 영원히 돌아오지 않지만, 모든 불교, 기독교, 유교, 모든 전 세계 힌두교 종교를 여행하다가 마지막 종교의 종점이 하늘궁입니다. 초종교 하늘궁입니다. 여기 오면 모든 종교 문제가 딱 해결됩니다. 백궁이 눈에 보이고 레벨이 주어지고, 천사를 대천사를 막 놓아줍니다. 여기 이 대천사를 가지고 있는 자가 누구라는 것을 여러분은 압니다. 대천사를 가지고 천사를 놓아주고, 대천사를 무한대로 놓아주는 자가 그 대천사 보관 창고가 이 우주 공간입니다. 제가 딱 부르면 딱 들어갑니다. 제 말을 딱딱 듣습니다. 들어간 사람 나오라고 하면 바로 나옵니다. 여러분 해봐서 알 것입니다. 그 사람이 누구겠습니까? 그러니까 모든 우주의 지구의 종교인들이 마지막으로 와야 할 본향이 하늘입니다. 또 이 윤회하는 이 둥근 이 원형, 여기가 지구를 다른 말로 하면 여러분은 지구라고 합니다. 이 구를 다른 말로 하면 원형 감옥입니다. 원형으로 이렇게 생겼습니다. 나갈 수 있습니까? 못 나갑니다. 이 원형 감옥에 여러분은 갇혀 있는 것입니다. 이 원형 감옥을 우리는 지구라고 합니다. 이 원형으로 동그란 감옥에 갇혀 있는데 허경영을 만나면 이 감옥을 탈출해서 영원한 본향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이 감옥은 맨날 몸이 아픕니다. 조금만 관리 잘못하면 몸에 사고가 납니다. 바람을 잘못 쐬면 다리가 부러집니다. 이런 세상입니다. 제가 말하는 백궁은 다리가 부러지고 떨어지고 이런 것이 없습니다. 완벽한 곳입니다. 시스템이 완벽한 곳인데 이 인간들의 몸은 부닥치면 부러집니다. 백궁에는 아직까지 다리 한 번 부러진 사람이 없습니다. 사고로 죽은 사람도 없고, 병으로 죽은 사람도 한 명도 없습니다. 그런 몸을 가져야 합니다. 이것을 몸이라고 합니다. 저도 여기서 생전에 몸을 가져야 합니다. 이 원형 감옥에 미쳐 있지 마십시오. 이 원형 감옥에 생사 걸지 마십시오. 생사는 없는 것이고 변화하는 것뿐입니다. 다시 변화한다는 것은 불교로 말하면 윤회하는 것입니다. 윤회를 하는 것입니다. 윤회, 윤회, 돌고 돌 뿐입니다. 이것을 변화라고 합니다. 윤회에서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원형 감옥에 너무 미치고 애착 갖지 마십시오. 이제 허경영을 만났으니 우리는 이 원형 감옥을 탈출할 기회가 왔구나 생각하십시오. 모든 종교인들이 마지막에 하늘에 오면 종교 여행이 끝나는 것입니다. 여기에 각종 종교 하는 사람들이 많이 왔습니다. 모든 종교를 여행하던 자들이 마지막 순례를 끝내는 곳이 여기입니다.

효도의 세 가지 요소: 물질, 마음, 출세

마지막 효도가 무엇이 있습니까? 효, 효, 세 가지가 있습니다. 효도의 3대 요소는 무엇입니까? 물질적인 효도, 심효, 대효입니다. 의식주를 해결해 주는 것도 지금 제대로 못 합니다. 그런데 국민 배당금을 주면 의식주가 해결됩니다. 65세 이상은 한 달에 70만 원이 나오고,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이 나옵니다. 그럼 얼마입니까? 220만 원입니다. 두 부부가 440만 원이 나옵니다. 중산층 아닙니까? 지상 낙원으로 만들 것입니다. 젊은이들만 저를 지지하고 노인들은 저를 지지 안 한다고 하는데, 제가 노인 같은 목숨 걸고 허경영이 어느 정치인이 한 달에 440만 원을 줍니까? 어느 효자가 한 달에 엄마 아버지한테 440만 원을 줍니까? 저는 어릴 때부터 이 효도가 머리에 박힌 사람입니다. 이 3대 효도와 효도의 3대 요소가 어린 시절부터 머리에 박혀 있는 사람입니다. 정말 이런 노숙자나 극빈자를 우리가 이렇게 중산층을 만들어 줄 때, 이것은 돌아가신 부모들한테 그 집안에 제가 효도하는 것 아닙니까? 조상들이 보니까 우리 아들님이 허경영이 없으면 장가도 못 가고, 애도 못 낳을 텐데, 아이고, 이제는 허경영이라는 사람 때문에 내가 갈 곳이 생겼네, 아이고, 내가 이제 정말 공에서 인간의 몸만 바라보고 기다리고 있는데, 이제 발령을 받아서 자식으로 가게 생겼네, 손자 몸에 들어가겠죠. 그러니까 이것이 우리가 생전지 사후지, 모지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장가 가서 이 심효를 해결해 줘야 합니다. 부모에게 손자 자손을 번성해 주고, 직장을 들어가서 생활비를 벌어오는 것, 이것이 심효입니다. 부모가 아들이 직장 없다고 하면 걱정입니다. 아들이 직장도 있다고 하면 걱정이 줄어듭니다. 아들이 애 낳았다고 하면 직장 걱정이 줄어듭니다. 그런데 이혼했다고 하면 또 부모가 걱정입니다. 이혼도 90% 줄여 버릴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이 나오면 남편이 싱글인 것을 맨날 싱글인 것을 “여보, 이 달에 우리 월급 받은 거 좀 모자라니까 뭐 하나 하는데 국민 배당금 뭐 하는 거 저 좀 쓰면 안 될까?” 이 정도로 돈들이 모여 있게 됩니다. 국민 배당금은 압류도 안 된다는데, 그 돈은 좀 껴 놓읍시다. 이렇게 하면 마음이 든든한 것입니다. 노후에 말입니다. 누가 압류를 안 하니까, 남편이 망한다고 빚쟁이가 와서 통장부터 집까지 가져가는데, 국민 배당금 통장에 있는 돈은 뺏어 갑니까? 못 빼내게 해 놨습니다. 그러니까 생활이 마음이 믿음이 갑니다. 남편이 언제 돌아갈지, 마누라가 언제 돌아갈지 모르는데 그래도 그 통장에 돈이 차곡차곡 쌓이니까 야, 이거는 누가 못 가져가는 돈이다 생각합니다. 꼭 필요한 때만 쓰게 됩니다. 이것은 부모에게 사후지를 해 주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이 나오면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를 낳아 준 것도 고맙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노숙자가 되면 고맙게 생각할까요? 왜 이 세상에 우리 엄마는 나를 낳아 가지고 이렇게 길거리에서 노숙하게 만드냐고 원망하고 있을 것 아닙니까? 국민 배당이 나오면 부모 원망할 사람 있습니까? 그러니까 정말 부모님을 고맙게 생각하면서 사모하게 되는 것입니다. 돈 한 푼 아끼고 우리 어머니는 너무너무 절약했는데, 종이를 길거리에서 주워서 썰어 가지고 노트 만들어 주었는데 우리 어머니는 그렇게 폐지를 주워서 막, 전부 집에서 우리가 가위로 잘라서 쓰고 말입니다. 우리 어머니는 그렇게 했는데 우리가 이걸 너무 낭비하는 것 아니냐? 우리 너무 환경을 파괴하는 것 아니냐? 스님들이 제일 특징이 화장실 가서 휴지를 적게 써서 휴지를 많이 쓰는 것도 죄라고 해서 펄을 많이 씁니다. 자연을 파괴합니다. 그 휴지를 적게 쓰느라고 애를 씁니다. 그래서 맨날 스님 보면 “야, 너는 휴지 10cm 쓰냐? 너는 뭐 얼마 쓰냐?” 자꾸 스님들이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그 화장실 휴지를 아낍니다. 그것이 굉장히 귀해 보이고 깨끗해 보입니다. 그런 것을 아끼느라고 몸부림치는 것을 보십시오. 옛날 어른들이 그랬습니다. 요새는 그러나 지구 환경을 파괴해서 이제는 우리 후손들은 마음 놓고 살지도 못하는 것을 만들어 놓고 흥청망청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제가 고쳐 줄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들의 근검절약 정신을 우리는 사모해야 합니다. 돈도 없는데도 어머니 아버지 제사는 엄격하게 지냅니다. 빚내 가지고 지냅니다. 그런데 그 후손들이 다 잘못됐습니까? 그런 집은 다 자손이 잘됩니다. 왜 그러냐, 그 빚내 가지고 했더라도 그 제사상에 있는 생선도 먹고 고기도 좀 먹습니다. 영양실조가 안 걸리는 것입니다. 제사 때문에 제사를 조상이 먹고 안 먹고 이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제사 밥을 해 가지고 가족들이 먹다 보니까 한 달에 제사가 한두 번만 있어도 영양실조 안 걸립니다. 안 그러면 천 분 마름이 가지고 시골 사람들이 옛날에 못 먹어 가지고 제사가 있어서 생선 구경을 하는 것입니다. 제사 때마다 단백질을 보충합니다. 시골 사람들이 말입니다. 그리고 설, 추석 이럴 때 단백질을 좀 보충합니다. 그래서 제사라는 것이 우리 민족이 이만큼 건강하게 된 것도 그동안에 제사 덕을 봤습니다. 그것이 어떤 종교에서는 싫어하지만, 그것이 가난한 집 사람들에게는 제사 때 어린애들이 뭘 조금 먹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제사 때문에 영양실조가 안 걸리고 우리 민족이 이만큼 5천만 명이라도 불어났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돈도 없는데 그렇게 정성 들여 제사 지내는 그 제사날 한 번도 안 잊어버립니다. 제사날 잊어버리는 조상 없습니다. 그때 달력도 없었습니다. 어릴 때 그런데 어떻게 할머니들은 그 제사날을 다 외우고 있습니까? 1년에 스물 몇 개 기제사를 머릿속에 다 외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머니들 머리는 컴퓨터입니다. 시집간 며느리들은 제사날을 잊어버립니다. 그런데 오래 산 할머니는 제사날을 꿰뚫고 있습니다. 딱 이럽니다. “야, 며느리 아가야, 내일이 너 시아버지 제사다.” 그러면 준비합니다. 전부 제사를 달력 없이 외우고 있습니다. 할머니는 적어 놓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다 외우고 있습니다. 정신이 정말 옛날 할머니들 정신이 살아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사모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그 제사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할머니의 그 정신, 효도, 조상 제사를 못 지내면 천벌 받는 줄 아는 그 할머니들의 정신 상태가 남의 집에 시집와서 그 집 조상들 제사를 잘 모시는 것도 그 당시에는 풍속이 맞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옛날 분들한테 배울 것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부모님이 그것을 사모해야 합니다. 제가 생전지요, 사후지, 모지요, 어릴 때 뼈가 며칠 정도로 공부를 했습니다. 3대 효도 요소, 효도의 3대 요소는 물요, 물질로 하는 것과 마음으로 하는 것과 출세하는 것 세 가지입니다. 물질로 효도하는 것, 의식주 심, 마음으로 효도하는 것은 직장 잘 가지고 있고 이혼 안 하고, 둘이서 안 싸우고 덜 싸우고 애 잘 낳고 손자까지 쭉 잘 낳는 것, 대를 이어 주는 것, 이것이 심효입니다. 세 번째 대효는 무엇입니까? 출세해 가지고 “저게 누구 집 자식이다. 목의 자식이 대통령이 됐구나”라고 하면 대단하게 봅니다. 족보에도 국회 나온 사람, 대통령 나온 사람은 기록합니다. 문중 족보에 가면 대통령 지낸 사람도 올라가고, 대통령 나왔던 사람도 올라가고, 국회 당선된 사람들도 올라갑니다. 이것이 대효입니다. 이 세 가지를 실현하는 자가 노숙자 없애 주는 것입니다. 극빈자 없애 주는 것입니다.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기본을 우리가 알아야겠다는 것입니다.

원형 감옥 지구와 탈출의 희망

원형 감옥이 무엇입니까? 이제 잘 아실 것입니다. 원형 감옥이 지구입니다. 여러분은 원형 감옥에 갇혀 있습니다. 지금 제가 그 원형 감옥에서 탈출시켜 주러 와 있는 사람입니다. 지구 탈출이 아니고 혹성 탈출입니다. 지구는 혹성입니다. 가정이 파탄된 것이 어마어마하게 늘어납니다. 가정 파탄이 어느 정도 늘어나냐? 가정 파탄이 되는 것이 부지기수, 숫자를 헤아릴 수 없습니다. 제가 상담하면 “남편 있습니까?”라고 물으면 “없는데요, 이혼했는데 뭐”라고 하는 여자가 많습니다. 제가 상담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 가정이 파탄, 가정 파탄, 부지기수입니다. 부지기수라는 것은 하도 많아서 숫자가 헤아릴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부끄러운 현실입니까? 가정이 파탄이 부지기수입니다. 이것이 오늘날 우리 정치인들이 만들어 내놓은 것입니다. 그러면 가정 파탄을 이만큼 했으면 가정을 결혼을 시켜야 할 것 아닙니까? 결혼 시킵니까, 안 시킵니까? 결혼도 안 시키면서, 못 시키면서 가정은 다 파탄됩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됩니까? 전부 혼자서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예사로 보지만 신인이 바라볼 때는 말세입니다. 여러분이 말세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사랑이 많아서 여러분에게 애정을 갖고 여러분이 너무 예쁩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하는 일은 도대체 자식 문제, 아버지 마음대로 못 하듯이, 그 자식들을 마음대로 지금 못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여러분에게 제대로 제도를 만들어 주려고 와 있는 것입니다. 가정 파탄 부지기수를 없애 주러 왔습니다. 정말 여러분은 지금 모든 사람이 가정 파탄의 위험에 놓여 있습니다. 왜 돈 때문에? 누가 정치인들 때문에? 원인 제공자가 누구입니까? 이 정치인이라는 원인 제공자 때문에 여러분은 가정 파탄 수가 되어 버렸습니다. 지금 코로나 환자가 늘어납니다. 코로나 환자가 많이 늘어났을 때 우리는 무엇이라고 합니까? 부지기수라고 합니다. 부지기수. 나중에는 숫자로 헤아릴 수도 없습니다. 하도 많아서 가는 데마다 코로나 환자가 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것을 우리는 부지기수라고 합니다. 신인이 나타났을 때 못 알아본 것을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신인이 나타났는데도 여러분이 못 알아본다는 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세인 부지, 한심한 일이지만 그 앞에 말세 성제 시부지, 말세, 말세입니다. 성스러운 재앙이 왔는데, 하늘의 재앙이 왔는데 여러분이 무엇이라고 시부지, 시부지, 보기는 보는데, 알지 못한다, 시부지, 알지 못합니다. 이 부지가, 이 부지, 시부지는 보고도 모르는 것이고, 이것은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보고도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부지기수니 원체 많다는 것입니다. 어제 산에 갔더니 논에 메뚜기가 막 부지기수로 날아다니더라, 헤아릴 수가 없게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지기수. 그러니까 가정 파탄이 부지기수입니다. 이런 점수를 지금 정치인들이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그냥 놔둬야 합니까? 저 사람들은 공동정범이 맞습니다. 그중에 범인이 몇 명이 있을지 몰라도 다 책임이 있습니다. 공동정범은 한 번씩 새로운 인물이 나와서 정리해 줘야 합니다. 옥석을 가릴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다 착한 사람인데, 그들이 정말 국민을 생각을 두 번째로 했다는 것입니다. 첫 번째는 자기들만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잘못입니다. 국민을 먼저 생각하고 자기를 생각해야 하는데, 제가 대통령이 되면 월급 받을까요? 아닙니다. 제가 청와대에서 주는 밥 먹을까요? 전부 제 돈으로 계산합니다. 판공비도 안 받습니다. 몇 백억 안 받습니다. 이런 식으로 우리가 살아야 하는데, 국가 것을 그냥 야금야금 먹습니다. 그것이 누구 것입니까? 국민들 호주머니로 돌아갈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말세 성제 시부지, 세인 부지, 세상 사람들이 몰라도, 세상 사람들이 허경영을 알아봅니까? 처음에 여기 또 부지가 들어가고, 여기도 또 부지가 들어가고, 이 부지가 이렇게 안 세인 부지, 한심한 일이다. 세상 사람이 알아보지 못하니 얼마나 한심한 일이냐. 이제는 알아볼 때가 됐습니다. 펜담채화 조선 내, 조선 땅에 온다는 말입니다. 제가 이 동방에 온다는 것은 전 세계가 알고 있습니다. 지금 현 정치인들이, 현 정치인들이 이번에 우리가 투표를 하게 되겠죠? 이 투표 용지가, 이 국민들은 이 투표 자체가, 투표를, 투표를 무엇 하겠습니까? 투표를 우리가 감시해야 하는 것은 이것을 감시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총선 때 투표를 무엇을 해야 하냐면,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가 봐야 합니다. 투표함을 가져가는 것이 아니라 투표를, 투표 용지를 편취, 편취, 남의 것을 몰래 가지고 가는, 남의 투표를 내 표를 찍은 표를 갖다가 편취, 부정 투표, 부정 투표, 이 편취를 조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사전 투표하면 안 됩니다. 사전 투표하면, 팬 투표함이 며칠 동안 어디에 잘 모르는데 가서 보관되어 있었다고 하는데, 지난번 국회 선거 봤죠? 일률적으로 막 40% 돼지가 나옵니다. 그것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 사전 투표한 용지 때문에 그런 일이 올 수가 있는 것입니다. 정확한 증거는 없어도 국민들은 대충 이상한 것을 느꼈습니다. 왜 40% 돼지가 똑같을까요? 그러니까 투표 편취를 우리가 주의해야 합니다. 투표 편취를 하면, 완전히 이 사람들은 치자를 좋아합니다. 이 정부는, 이 정치인들은 무슨 말하면 투표 편취, 또 치자가 하나 있습니다. 가만 생각해 보니 탈취가 있습니다. 탈취, 탈취, 이 뭐 탈취 정권, 탈취 정권을 탈취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 정권을 투표 편취를 하는 목적은 정권을 탈취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정권을 탈취한다는 것은 뺏는다는 것입니다. 서로 정권을 탈취하기 위해서 얘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이것입니다. 이전투구, 진흙탕 싸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서로 막 상대방의 결점을 막 드러냅니다. 그래서 저는 정말 앞으로 대통령이 되면 영부인은 정치에 참여하지 못하도록 할지도 모릅니다. 영부인은 공개적인 정치에 참여하지 못하도록, 대통령과 같이 해외여행 비행기 타고 이런 것 절대 못 하도록, 대통령 혼자 하도록 이렇게 할 수도 있습니다. 영부인들이 질이 떨어지면 말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우리는 투표 편취, 이 치자를 좋아합니다. 취하는 것, 정권 탈취, 이런 싸움을 지금 보고 있느라고 아주 어마어마하게 매일 뉴스를 다 독점하고, 편취, 탈취 이야기가 막 나옵니다. 이것은 투표 탈취 있는 편취가 아닙니다. 국가 재정을 편취하는 것입니다. 국가 재정, 뭐 해 먹었다, 지금 난리 납니다. 국가 재정을 편취, 정권 탈취, 이런 사람들이 움직이면 이게 어떻게 되겠습니까? 허경영이 왜 필요한지 알 것입니다. 허경영은 국가 재정 편취하지 않습니다. 정권 제가 탈취하려고 합니까? 투표를 통해서 정상적인 지지를 받아 가지고 나라를 바꾸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에 우리는 휘둘려 가지고 이전투구하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뭐 누가 뭐 뭐가 같이 살아, 고양이하고 쥐 새끼가 묘서, 묘서 동처, 고양이하고 쥐가 한 방에서 잠을 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도둑들과 동침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이번에 가면 그런 일이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번에 대선에 나갑니다만, 제 경제 논리, 제 정치 철학 이런 것 저 사람들 앞에 이야기할 가치가 없습니다. 저는 그들과 TV 토론하면 제가 누구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이런 것은 그냥 쉽게 우리가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이런 것은 여러분에게 설명해 주고 있는 것이지, 진짜배기는 정말 용산 그 넓은 100만 평이나 되는 그런 넓은 땅에다가 100만 가구를 제가 지어서 젊은이들의 집을 거기다가 만들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 집 공약하는 사람 봤습니까? 저 뭐 변두리 그린벨트를 없애 가지고 거기다가 집을 지어 준다고 합니다. 그럼 그 전철 타고 오려면 얼마나 그 차가 몇 대입니까? 그냥 시내 중심가에 가서 고층 아파트를 지어줘야 합니다. 그것도 공원에다가 아름다운 미군들이 있던 그 공원, 남산 밑에다 얼마나 좋습니까? 아침마다 자전거 타고 부부가 강변으로 나가서 한강변을 달리고 또 직장은 자전거 타고 가고 오고, 머리에 그림이 그려집니까? 100만 명의 젊은이들이 거기서 결혼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입니다. 그것 짓는 것 업자 선정해 지어라 그러면 금방 땅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옆에 전력들이 방 흩어져 있습니다. 강변 도로, 자전거 타고 잠실도 가고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고 여의도도 갈 수 있습니다. 서울 시내 금방 5분이면 들어옵니다. 자전거 타고 말입니다. 이런 곳에다가 젊은이들의 낙원을 만들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굉장히 그 친구들이 빨리빨리 뭔가 연구 개발할 수 있고 거기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게 할 것입니다. 젊은이들을 변두리 이상한 곳에 모시면 안 됩니다. 좋은 곳에다 딱 해 줄 것입니다. 제가 공약을 하면 또 따라 하기 시작합니다. 또 용산 미군기지에 누가 또 아파트 보겠다고 젊은이들이 아파트 오겠다고 합니다. 저는 그런 말을 선거 때 와서 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 자리를 눈여겨 봐놨습니다. 정말 용산 고등학교부터 저기 한강 동부 이천동 그쪽까지 전부 아파트, 젊은이들의 아파트 단지를 착착착착 지어서 착 입주시켜 놓으면 좋겠습니까? 젊은 서울로 바뀝니다. 그리고 결혼하는 사람 선착순 입주시켜 줄 것입니다. 땅값이 안 들어갑니다. 국가 땅입니다. 국가 땅입니다. 보증금도 없습니다. 그냥 들어와서 조금 사용료만 조금, 전기 가스 요금 내고 쓰면 됩니다. 백만 명의 젊은이가 들어가서 결혼하는 사람부터 선착순으로 줄 것입니다. 아주 결혼 붐이 일어나게 생겼습니다. 제가 나중에 접수를 받아야겠습니다. 대통령이 되면 말입니다. 우리의 젊은이들의 희망이 얼마든지 있는데 젊은이들을 바깥으로 빼돌리는, 그래놓고 공원들이나 만들어 놓습니다. 공원이 밥 먹여 줍니까? 남산이라는 넓은 공원이 있습니다. 삼각산이 공원입니다. 세계에서 수도가 이 자기 서울 수도와 같은 각 나라의 수도에 이런 큰 산이 있는 나라가 없습니다. 여덟 개의 산이 서울을 둘러치고 있는데 공원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뭐 용산까지 공원을 해야 합니까? 정신 나간 놈들 같은 짓입니다. 젊은이들이 장가 가서 그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낙원을 만들어 주는 곳이 용산 공원입니다. 며칠 있으면 또 제 것 가지고 또 누가 이야기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정말 우리는 이 쥐새끼 고양이하고 쥐를 내쫓아야 합니다. 이 사람이 지금 와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이 지금 와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파죽지세와 주마가편: 허경영의 리더십

이제는 제가 왜 영적인 이야기를 하냐? 영적인 것도 있어야 세계를 이끌어갈 수 있습니다. 제가 영적인 것 없이 그냥 정치인으로만 훌륭하면 일본 애들이나 북한 애나 중국이나 미국이 말을 안 듣습니다. 달리는 말인데 어떻게 달리냐? 달리는 방법이 좀 특이합니다. 파죽지세로 달립니다. 파죽지세가 정확한 뜻이 무엇이냐면, 대나무를 팍 쪼개면 쫙 갈라집니다. 대나무가 이렇게 파죽, 쫙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런 지세로 쪼개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양쪽에 쪼개지는 대나무는 무엇이냐? 병사들이 군인들이 쫙 서 있는데 팍 뛰어가니까 두 쪽으로 쫙 갈라져 버립니다. 쳐들어가는 것입니다. 대단합니다. 파죽지세. 이 파죽지세를 다른 말로 하면 무엇이라고 합니까? 주마가편. 주마가편이라는 것은 말을 타고, 실제 말에 채찍을 가하는 것입니다. 말이 막 달리는데 그냥 가죽으로 된 채찍을 가지고 말을 때립니다. 그 말이 얼마나 상하겠습니까? 그러면 그냥 말이 파죽지세로 달려갑니다. 몽고 병사들이 그랬습니다. 몽고 병사들이 주마가편을 해 가지고 그냥 파죽지세로 쳐들어가니까 어떤 나라든 그냥 문 닫는 것입니다. 다 무너집니다. 그러니까 반드시 주마가편에는 파죽지세가 옵니다. 허경영이 달려가는데 여러분이 채찍 노릇을 해서 그냥 열심히 전하면 무엇이 됩니까? 파죽지세로 올라가는 속도가 빨라져 가지고 치고 올라가는데 위에서는 얼쩡얼쩡 아들, 마누라, 사타가 전부 다 무엇이 됩니까? 자중지란. 자중지란이 막 일어나는 것입니다. 저 사람들 지리멸렬해 버립니다. 자중지란에 지리멸렬하면 엄청난 파죽지세의 속도로 제가 나간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정인태 교수가 주장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마가편을 하자, 파죽지세로 밀고 나가자고 말입니다. 말은 허경영 후보입니다. 여러분이 무엇을 더해야 합니까? 더할 가짜입니다. 무엇을 다해야 합니까? 실이, 그냥 홍보에 막 그냥 다리가 부러지고 관절이 무너지고 막 이래도 홍보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막 그 많은 병력이 있는데도 막 허경영 군대가 달리는 말이 허경영 백마가 그냥 파죽지세로 몰고 나가서 그냥 무너뜨려 버리는 것입니다. 어느 역사에 국회의원 없는 당의 후보가 5%, 6%, 7% 지금 7.6%까지 호감도 올라갔습니다. 공약 지지 호감도 이벤트 그 한번 틀어보십시오. 지금 이야기 제목이 여러 개 있습니다. 그중에 하나입니다.

허경영 후보의 고공행진과 언론의 시선

이번 시간에는 국가혁명당 허경영 대통령 후보의 압도적인 위상, 국가혁명당 허경영 총재의 대통령 후보의 고공행진의 본질은 무엇일까? 국가혁명당 허경영 총재, 허경영 대통령 후보를 따르는 그 국민들의 밑바닥에는 무엇이 있을까? 허경영 총재가 드디어 압도적인 3위를 달성했다는 소식과 함께 언론들이 이야기하고 있는 본질, 과연 국가혁명당 허경영 대통령 후보의 압도적 3위가 윤석열에게 도움이 될까? 이재명에게 도움이 될까? 이런 소식들을 언론들이 왜 집중적으로 하고 있는지에 대한 소식을 곁들여서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얼마 전에도 제가 정성산 TV에서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통령 후보에 대한 방송을 한 적이 있습니다. 저도 잘 몰랐습니다. 그런데 방송 준비를 하면서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통령 후보의 공약들과 또 그동안에 해왔던 허경영 총재의 이 철학적 사관이나 여러 가지 국가 안보와 관련된 발언들을 공부를 해 보면서, 참 이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통령 후보에게 한 번 빠지면 빠질 수밖에 없다라고 했던 지지자 분들의 이야기가 새삼 떠올랐습니다. 또한 정성산 TV의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통령 후보 방송을 했다고 마치 제가 허경영 대통령 후보를 맹정 맹신하는 신인처럼 되어 버렸다며, 허경영 대통령 후보를 방송했다고 정성산 TV 구독을 취소하겠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십시오. 제가 허경영 대통령 후보의 맹정 맹신으로 신앙처럼 제가 이 방송을 했습니까? 팩트에 기초해서 했습니다. 그리고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통령 후보 방송을 했다고 구독을 취소하시는 분들, 참 답답합니다. 취소하시는 건 여러분들의 자유지만,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통령 후보는 노무현, 이재명보다 100배, 천 배 낫지 않습니까? 언론들이 이야기하는 게 바로 그겁니다. 그래서 정성산 TV의 허경영 총재에 대한 방송을 했다고 악플을 다시는 분들은 강퇴시킬 수밖에 없음을 참고해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이 그동안 정성산 감독이 얼마나 객관적으로 중립에서 방송을 했습니까? 물론 문재인 주사파 정권과 저 이재명 포퓰리스트 같은 자들은 그냥 저의 적이었지만, 언제 제가 정말 맹정 맹신하듯이 허경영 총재에 대한 이야기 방송을 했습니까? 팩트 기초해서 얼마나 차분하게 했습니까? 그리고 이 허경영 대통령 후보 방송을 했다고 구독을 취소하시는 분들, 잘 아셔야 하는 게 무엇이겠습니까? 서두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과연 허경영 대통령 후보가 지금 3위까지 하고 있는 작금의 현실이 누구한테 득이 되겠습니까? 언론들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언론들이 허경영 대통령 후보,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통령 후보 3위는 누구한테 도움이 된다? 윤석열도 된다고 언론들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 정성산 TV 허경영 방송했다고 구독 취소하시는 분들, 또 악플 다시는 분들은 강퇴를 하겠습니다. 구독 취소해서 해도 저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방송을, 허경영 후보 방송은 계속할 수밖에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여러분께서 살려주신 정성산 감독이 정성산 TV 좋아요, 구독, 알림은 큰 힘이 되겠습니다. 후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가열차게 별공. 전 방송에서도 제가 말씀을 해드렸습니다. 지금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통령 후보의 고공행진에는 어떤 이유가 있느냐? 한마디로 놀라운, 놀라운 현상들이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통령 후보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다라고 언론이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국민들이 결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소식에서 조선 비즈는 그야말로 심상치 않은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통령 후보의 본질을 객관적으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대선 레이스 안철수 넘은 허경영 지지율, 여야 어디에 득이 될까? 내년 대선 3개월 앞두고 엎치락더치락하고 있는 이재명, 윤석열 국민의 대선 후보의 지지율입니다. 그러나 이들 두 사람의 전부 다가 아닙니다. 이른바 제3지대 대선 후보들의 움직임도 활발합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는 세 번째,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는 네 번째 대선 출마입니다. 여기에 문재인 정부 초대 경제부총리를 지낸 김동현 전 부총리도 대선 참여 선언 후 신당 새로운 물결 창당을 앞두고 있습니다. 역대 대선은 5% 포인트 이하의 차이로 승패가 갈렸습니다. 대선이 다가올수록 제3지대 후보들의 행보에 시선이 쏠릴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그러면서 조선일보는 허경영 대통령 후보를 딱 강조하면서 최근 두드러지는 건 바로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 후보의 인기라고 했습니다.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 후보의 지지율이 이재명, 윤석열에 이어 3위를 기록하는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되는 등 무시할 수 없는 지지율을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공중부양과 외계인과의 교신 등 허경영 후보의 허무맹랑한 행태에 따라 정치 혐오 현상이 반영된 것으로 보는 시각도 있지만, 허경영 후보에 대해서 좀 안 좋은 시각도 있지만 결과적으로 지지율은 상당히 높은 것입니다. 그렇다면 허경영 후보의 선전은 과연 여당에 유리할까, 야당에 유리할까, 이재명에게 유리할까, 윤석열에게 유리할까? 허경영 후보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상당한 지지율을 얻고 있습니다. OBS 지난 7일에서 8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천 명을 대상으로 미디어 리서치의 의뢰 설문조사에 9일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민주당 후보는 38.1%,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43.7% 지지율을 기록했고 5차 범위 밖에서 윤석열 후보가 우세했습니다. 이어 정의당 심상정 3.8%, 국가혁명당 허경영 3.3%, 국민의당 안철수 3.1% 순으로 허경영 후보가 안철수 후보를 앞질렀습니다. 허경영 후보는 지난달 25일 페이스북에 들뜬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날 여론조사 업체 아시아 리서치 앤 컨설팅의 차기 대선 주자 관련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된 날이었습니다. 오차 가상 대결에서 허경영 후보는 국민의힘 윤석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이어 3위를 기록했습니다. 지지율은 4.7%입니다. 그 뒤로 정의당 심상정, 국민의당 안철수 순이었습니다. 기가 막힌 현상들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는 최근 정치권 일각에서 허경영의 TV 토론 출연이 가능할지 여부에 대해서 관심을 두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최근 여론조사 추세를 보면 TV 토론 초청 대상은 네 명, 이재명, 윤성열, 심상정, 안철수 후보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앞으로 여론조사에서 허경영 후보가 지지율이 오른다면 허경영 후보를 포함한 5인 TV 토론이 불가능한 것만은 아니라는 말도 나옵니다. 공직선거법은 대선 TV 토론 초청 대상 기준을 원내 5인 이상 가진 후보자, 직전 대선 투표율 또는 총선 정당 득표율 3% 이상 정당 후보자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국민 가계 부채 해결을 위한 긴급 자금과 주택 정책

여론조사를 해야 합니다. 우리가 국민 배당금을 코로나 긴급 자금 1억 원 주지 않습니까? 대통령 되고 나서 갑자기 말입니다. 그다음에 국민 배당금을 월 150만 원 주지 않습니까? 이것을 주면 국민 가계 부채가 없어집니다. 2천조 원 말입니다. 코로나 긴급 자금을 1억 원씩 주게 되면 부채가 탕감될 것입니다. 이것이 여러분, 코로나가 이 정도로 끝나지 않는다는 것을 저 사람들은 모릅니다. 찔끔찔끔 100만 원 주고 50만 원 주고 이런 것 해 봐야 안 됩니다. 1억 원이 필요합니다. 1억 원을 딱 주면 자기 살 도리를 찾아냅니다. 그 사람들이 이 정도 받았으면 이제 국가에 더 이상 이유를 못 걸겠다고 생각하고 살길도 찾습니다. 집세 밀린 것, 빚 밀린 것 이런 것 다 해결할 수 있는데 찔끔찔끔 주면 애들 월급도 안 되고 가게세도 안 됩니다. 그러니까 어떤 코로나 대책이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 것을 줍니다. 월 8만 원 주면 월 150만 원 주는 것과 차이가 있습니다. 해결이 안 됩니다. 8만 원 가지고는 어떤 도움도 돈은 받긴 받지만 자기 가게에 도움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국민들은, 이 정치인들은 국민을 우롱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실제적으로 우리의 젊은이들이 용산, 그 가까운 용산 남산 밑에서 한 100만 세대가 살아간다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서로 결혼하려고 하겠죠? 나중에 거기 살게 하면 얼마나 많은 젊은이들이 거기 들어간 사람이 딴 데로 가고 싶으면 다른 사람이 또 들어가겠죠. 계속 자기 차례가 돌아옵니다. 결혼하는 사람마다 그 마냥 있지 않을 것 아닙니까? 집을 사서 나가는 사람은 나가면 되고, 거기는 누구든지 가서 살면 되니까 싼 관리비만 내면 되니까, 집을 만드는 부담이 없습니다. 주택의 개념이 달라져 버립니다. 거기서 사는데 집을 사서 나오고 싶다, 나오면 또 딴 사람이 또 들어가는 로테이션이 좋습니다. 임대 주택 100만 호를 거기다 만들었습니다. 해결하듯이 때가 되면 제가 특별히 여러분에게 진짜 필요한 것을 자꾸 이야기합니다. 또 생일 되면 생일 케이크 주지 않습니까? 정말 여러분이 이 국민 배당금과 이것을 줄 때 우리가 없어지는 것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노숙자 없어진다고 했습니다. 노숙자, 극빈자 없어집니다. 빈자가 없어지는데 또 무엇이 없어집니까? 불효자 없어집니다. 자살이라는 것을 우리는 낙오자라고 해야 합니다. 사회 낙오자. 이런 것들이 1, 2, 3, 4 이렇게 없어질 것입니다. 낙오자 안 생깁니다. 월 부부 300만 원이 나오니까. 노인들은 부부가 440만 원이 나옵니다. 낙오자 있을까요? 성공한 사람이나 낙오자라고 하는 사람이나 중산층입니다. 네 번째, 낙오자 없습니다. 부모 생활비 못 주는 불효자 존재하지 않습니다. 애들 학비 걱정 없습니다. 극빈자 없습니다. 노숙자 없습니다. 이렇게, 이런 이것이 낙원입니다. 제가 적극적 재정 확대를 해 가지고 양적 완화를 해서 여러분을 얼마든지 세계 첫 번째 부자 나라로 일단 만들 것입니다. 5년 이내에 세계 첫 번째 부자 나라 만든 다음에 세계 통일을 할 것입니다. 전 세계가 그것을 부러워할 것 아닙니까? 그때는 제 말 들을 것입니다. 제가 너 부자 되는 나라 해줄게, 이러면 옛날에 우리나라 새마을 운동 만들었을 때 전 세계에서 몰려왔습니다. 그와 같이 우리나라의 영성 산업 해서 전 세인이 몰려오게 해 놓으면 제 말 들을까요, 안 들을까요? 듣습니다. 대통령 말 들을까요, 안 들을까요? 그냥 5년 안에 하늘 공원 세계적인 영성 센터 되겠죠. 영성의 메카가 될 것입니다. 그다음에 청와대는 세계를 이끄는 세계 수도의 길을 마련할 수 있는 것입니다. 노숙자 있는 자본주의 이거 없애야 합니다. 극빈자 없애야 합니다. 불효자, 불효하고 싶은 사람 어디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불효자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말입니다. 왜? 월급쟁이 하다가 이 직장에서 쫓겨나고 저 직장 쫓겨나는 사이에 공백이 있으면 더 어려움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이러다 보니까 저축한 것 다 까먹고, 또 뭐 그러다 장사해 본다고 또 다 까먹고, 이렇게 됩니다. 이러다 보니까 불효자 되고 싶은 사람이 불효자 되는 것이 아닙니다. 효자 되려다가 불효자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뭐 좀 벌어 가지고 월급이 너무 적으니까 아버지, 아버지 잘 모시고 장인, 장모 잘 모시겠다고 장사한다고 샀다가 그냥 코로나 때문에 불효자가 되어 있습니다. 불효자 없어집니다. 낙오자, 사회 낙오자, 자살하는 사람 많습니다. 이 낙오자, 이 고자도 우리가 알게 모르게 엄청 많습니다. 집에서 그냥 도망이나 하고 앉아 있고, 그냥 뭐 게임만 하고 앉아 있는데 나이 50이 된 사람이 게임만 하고 앉아 있고 살아갈 대책은 없고, 부모가 쳐다봐도 한심합니다. 부모님도 실업자, 아들도 실업자, 며느리도 없어, 손자도 없어, 장가도 안 갑니다. 이게 집 안에 들어가면 부모들이 여기가 지옥인가, 여기가 진짜 무한 지옥이구나 이런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옛날에 자기 할아버지하고 있을 때, 옛날 시골에 살 때 좋았는데 맨날 삼촌, 조카 한 몇십 명이 쏟아녔습니다. 마을 전체가 막 사람으로 바글바글했습니다. 그때 좋은 때입니다. 지금 이런 네 가지, 이런 노숙자나 극빈자, 불효자는 낙오자가 없는 세상 만들어 주겠습니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과 코로나 상금 1억 원은 현실적이라는 것이 시간이 가면 갈수록 강렬해질 것입니다. 앞으로 한두 달 있어 보십시오. 코로나 환자가 만 명, 15,000명 이렇게 될 때 국민들이 길거리 사람도 안 보이고 심각해질 것입니다. 그때 허경영을 찾을 것입니다. 국가혁명당 찍으면 예를 들어서 자기 자식들하고 합쳐서 한 6, 7억 원이 들어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들 두 놈이 결혼을 하면 6억 원이 들어오니 12억 원 아닙니까? 적은 돈입니까? 농민들은 자기 논밭을 농협에 105% 맡겨 놨습니다. 담보로 다 잡아 가지고 돈 다 썼고 거기다가 신용 대출까지 받아 가지고 썼습니다. 농민들은 전부 은행에 그 논밭이 잡혀져 있습니다. 빚쟁이입니다. 은행은 가만 앉아서 농사 지어서 빼 빠지게 옛날에 도지 내듯이 자기 논밭 가지고 농사 지어 빚 내서 농협에 이자 가고 앉아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 아직까지 허경영을 모르는데, 허경영의 정책이면 그 빚 다 갚고 논을 두 배, 세 배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도 전라도다, 경상도다 지역 감정 가지고 여기다 투표하고 저 사람들은 여기다 투표하고 이런 망국적인 나라는 천벌 받아도 쌉니다. 지금도 지역 감정 가지고 여기다 투표하고 저기다 투표하고, 야, 허경영은 온데간데없고 잘한다, 고생 좀 더 해 보십시오.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고생하면 되겠습니까? 제발 정신 차리십시오. 우리 한반도는 한 고향입니다. 저 서쪽도 동쪽 없습니다. 우리가 똘똘 뭉쳐야 합니다. 지역마다 주가 다릅니다. 지역마다 다르다고 합니다. 경상도 사람 판소리 못 합니다. 호남 사람 판소리 잘 합니다. 우리는 지역마다 재주를 가지고 팔도 강산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뭘 지역을 편 가르고 난리입니까? 저쪽은 어느 당이 많이 찍고 이쪽은 그러면 전부 그냥 허경영 찍으라고 하십시오. 저는 서울서 태어났습니다. 그러니까 그냥 아무나 찍어도 괜찮습니다. 아버지 고향은 진주지만 저는 서울서 태어났습니다. 중랑교 다리 밑에서 말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어느 지역이 관계없습니다. 그래서 서울 경제가 있는 것입니다. 육교대 이름 지을 정신이 어디 있습니까? 서울서 태어난 사람 서울 경자, 영자는 무슨 영자? 항렬자 집안은 항렬자, 성은 허씨입니다. 그러니까 그냥 제가 태어난 곳을 가운데 집어넣어서 허경영입니다. 서울서 태어난 것 확실히 증거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통서 관계없습니다. 그냥 막 찍으십시오. 우리 김해 김씨, 김해 허씨가 700만, 500, 600만이 넘습니다. 성씨들이 허경영, 이번에 한번 뭐 한다고 말이 많습니다. 여기 왔다 갔습니다. 가락 종친회의 높은 사람들이 여기 한번 왔다 갔습니다, 하늘궁에. 이번에 변화가 올 것입니다. 이번에는 여러분이 우리나라를 살리는 투표로서 우리나라를 바꿔야 합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신뢰 말씀, 좋은 말씀, 희망 비전 제시해 주신 우리 신인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도 아주 심도 있게 경청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