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궁: 세계 제왕의 터전과 허경영 후보의 시대정신
하늘궁을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과 집에서 강연을 시청하며 애청해주시는 모든 시청자분들을 환영합니다. 허경영 대선 후보는 엊그제 12월 30일 5.18 광주 국립묘지에 참배했으며, 이어서 1월 1일 신년을 맞아 안중근 의사 기념관에 참배했습니다. 허경영 후보의 여론조사 지지율이 3위임에도 불구하고 정규방송에서 보도되지 않는 현실은 한국인의 목소리를 탄압했던 일제강점기와 다름없기에, 안중근 의사의 심정으로 참배한 것입니다. 우리는 안중근 의사의 독립운동 정신을 이어받아 기득권 세력에 대항하여 분연히 일어나야 합니다. 허경영 대선 후보의 영성 산업은 한국을 세계 1위의 경제 대국으로 만들 것입니다. 국민을 고통으로부터 벗어나게 해주기 위해 매일같이 고군분투하는 허경영 대선 후보가 231회 하늘궁 행사를 엽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들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주십시오.
하늘궁 터의 비밀: 만장호령형과 어금혈봉처
오늘 아침에 1cm 정도 눈이 왔지만, 새벽 5시부터 눈을 치워 하늘궁은 차가 다니는 데 지장이 없습니다. 고개를 넘어오는 데도 지장이 없고 1년 12달 내내 차가 다닐 수 있습니다. 강원도나 양평, 청평, 가평을 아무리 돌아봐도 하늘궁처럼 폭 쌓여 더 이상 나갈 수도 없고 온 길로만 나가야 하는 자리는 없습니다. 이 자리는 자궁혈이지만 실제로는 만장호령형이라고 불립니다. 이성계는 도읍을 정할 때 무학대사와 함께 이 고령산 부근에 묘를 쓰지 못하게 금지했습니다. 여기에 제왕혈이 있기 때문에 왕의 명령으로 이 지역에는 집을 짓거나 묘를 쓰지 못하게 했습니다. 이 자리는 삼각산의 부모님 자리입니다. 산에는 족보가 있습니다. 백두산에서부터 용문산, 설악산, 금강산, 오대산, 감악산, 고령산을 거쳐 삼각산으로 이어집니다. 이 삼각산의 부모님이 바로 이곳입니다. 이곳에 묘를 써버리면 청와대 왕궁 자리가 힘을 잃게 됩니다. 이곳은 그런 혈자리라 하여 혈봉표를 만들어 두었는데, 이는 임금이 금지하는 혈자리라는 어명입니다. 묘를 봉하거나 주택을 세우는 것을 금지하는 표를 세운 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이 어금혈봉처는 한흥봉 터로, 집을 짓거나 묘를 쓰는 것이 금지된 자리입니다. 조선 이후에도 큰 묘가 없는 이유입니다. 이곳은 왕궁이 망할 수 있는 어금혈, 즉 임금이 금하는 혈자리이며, 어금혈봉표가 왕실 기록에 남아 있습니다.
하늘궁 터는 세계를 움직이는 제왕터, 세계 제왕혈입니다. 세계를 움직이는 황제가 나오는 자리입니다. 풍수를 만든 자가 이곳에 와 있으니, 풍수에 대해서는 허경영을 따라올 사람이 없습니다. 어금혈봉처는 혈봉표를 만들 정도로 어마어마하게 좋은 자리입니다. 하늘궁 본관 자리에 올라가면 천하를 내려다보고 있습니다. 남쪽을 보면 청와대가 있는 삼각산 끝자락이 보입니다. 고령산이 하늘궁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고령산이 본관 자리를 감싸고 있으며, 삼각산과 청와대가 정남쪽에 위치합니다. 하늘궁 뒤에 올라가서 봐도 백운대가 보입니다. 하늘궁 본관 자리에서 똑바로 가면 청와대 자리입니다. 옛날 왕궁이었던 이곳은 어금혈봉처로, 묘를 쓰거나 집을 짓지 말라는 곳입니다. 이곳은 만 명의 장수를 호령하는 만장호령형 혈자리입니다. 전 세계 장수를 다 모아도 만 명이 안 되니, 이곳은 세계 제왕혈입니다. 신인이 있는 자리이기에 축복과 천사, 명패가 나가는 곳입니다.
미래 산업의 전환: 기술, 생명, 양자, 영성 산업
미래에는 기술 산업에서 생명 산업, 양자 산업, 그리고 마지막으로 영성 산업으로 전환될 것입니다. 생명 산업은 이미 시작되었고, 양자 산업은 서양 사람들이 소립자와 미립자를 연구하며 추진하고 있습니다. 바이러스를 이기는 것도 생명 산업의 일환이지만, 더 나아가면 양자 산업으로 가야 합니다. 양자 산업 시대에는 크림을 바르기만 해도 80대 얼굴이 20대로 바뀌는 일이 가능해집니다. 양자가 세포를 원래대로 돌려놓기 때문입니다. 먹어서 바꾸는 것도 있겠지만, 바르기만 해도 미적인 문제를 해결해주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전 세계 과학자와 의사들이 이 분야에 매달려 있습니다. 크림 한 통이 100만 원밖에 안 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그러나 이 양자 산업 시대도 금방 지나가고, 허경영이 주도하는 영성 산업이 세계를 장악할 것입니다. 영성 산업은 산골짜기만 있으면 됩니다. 공장이 필요 없이 산골짜기만 있어도 전 세계 돈이 다 들어올 것입니다.
설악산에서의 깨달음: 눈의 무게와 가계부채의 비유
어릴 적 17살에 설악산 신흥사에 갔을 때의 경험을 이야기하겠습니다. 강남에서 시외버스를 타고 설악산 입구에 내렸는데,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어디가 산인지 바다인지 분간할 수 없었습니다. 눈이 허리까지 쌓여 있었고, 버스는 저를 내려주고 가버렸습니다. 깜깜한 밤에 불빛 하나 없는 곳에서 망부석처럼 서 있는 돌멩이 무더기를 보고 설악산 쪽을 짐작했습니다. 그 돌멩이 무더기를 따라 올라가는데 배가 고프고 눈물이 났습니다. 밤늦게 신흥사에 도착했는데, 당시 간첩이 많던 시절이라 절의 스님들이 저를 간첩으로 오해하고 때렸습니다. 주먹으로 맞고 턱이 돌아갈 정도로 심하게 맞았지만, 끝까지 간첩이 아니라고 버티자 스님들이 믿어주었습니다.
절에 머물며 나무를 하는데,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소나무 가지들이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찢어지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밤에는 호랑이 우는 소리처럼 들렸습니다. 눈 한 알의 무게가 더해지면 가지가 부러지는 것을 보며 한계를 느꼈습니다. 이 경험은 지금의 가계부채와 같습니다. 빚쟁이들의 이자가 눈처럼 쌓여 팔다리가 찢어지는 것처럼 도산하는 가정이 많습니다. 2천조 가계부채에 1년에 100조의 이자가 불어나는데, 이를 감당하지 못하면 경매로 넘어가고 파산합니다. 우리나라는 정치인들이 만들어 놓은 위기 속에서 가정이 파괴되고 있습니다. 부모님 부양, 자녀 교육비 등으로 고통받는 부모들을 보며 자녀들은 결혼과 출산을 기피합니다. 이 도둑놈들 때문에 국민들이 고생하고 있습니다. 매월 150만 원씩 나와야 할 배당금을 공무원과 국가가 가져가고, 대통령 후보들은 500억, 남녀평등에 32조, 출산 대책에 45조를 쓴다고 하지만 돈만 낭비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가정이 파괴되고 있습니다.
집 가(家)의 의미와 가정 파탄의 시대
집 가(家)는 돼지 시(豕) 자가 들어 있습니다. 옛날 집은 사람이 살고 그 밑에 돼지우리가 있었습니다. 이는 뱀과 독사로부터 가족을 보호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뱀은 돼지 냄새를 싫어하고, 돼지는 뱀을 잡아먹습니다. 또한 돼지가 꿀꿀 소리를 내면 호랑이 같은 큰 동물도 접근하지 못했습니다. 돼지 마구는 해충과 뱀으로부터 가족을 안전하게 지켜주었습니다. 아시아에서는 돼지가 없었으면 가족의 안전이 보장되지 않았습니다. 이처럼 소중한 가정이 지금은 파탄에 이르고 있습니다. 은행 이자가 눈처럼 쌓여 가정의 가지가 부러지는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코로나는 갈수록 심해지고, 허경영의 공약이 우습게 보일지 모르지만, 결국 허경영이 국민을 살려줄 것입니다. 1억 코로나 자금은 코로나가 오래갈 것이기 때문에 필요한 것입니다. 빚을 갚고 이자를 내지 않아야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정권 교체에 속지 마십시오. 국회의원 100명 가진 야당이 여당이 되어봐야, 지금 여당인 200명의 국회의원이 있는 민주당이 가만히 있지 않을 것입니다. 바로 탄핵이 들어가면 넉 달이면 쫓겨납니다. 정권 교체로 국민을 속이지 마십시오. 허경영을 찍어 돈을 받아 놓지 않으면 굶어 죽게 생겼습니다. 어금혈봉처, 세계 제왕혈, 만장호령형에 제가 와 있는 이유입니다. 지금까지 한국 정치는 상도동, 동교동 같은 도둑놈 정치였습니다. 이제는 동(洞)의 정치를 끝내고 하늘궁의 정치를 시작해야 합니다. 하늘궁은 그런 정치인들과 비교할 수 없는 넓은 산골짜기의 명당자리입니다. 이성계가 금지한 묘와 주택을 짓지 못하게 한 이 자리에 드디어 집을 짓고 나타난 하늘궁을 만든 자가 나타났습니다. 이는 조선의 역사를 뒤집고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하늘궁에 거주하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눈송이 한 알 때문에 나뭇가지가 부러지는 것을 비유하여 국민들의 위태로운 삶을 설명해주셨습니다.
고통의 의미와 인내심의 중요성
인내심은 고통을 참는 마음, 즉 인고심입니다. 우리 뇌는 일정한 자극을 받을 때 강해집니다. 일정한 고통을 받지 않은 사람은 더운 지방의 나무와 같습니다. 추운 지방의 나무는 목재로 쓸 수 있지만, 더운 지방의 나무는 웃자라 금이 가고 변절이 옵니다. 대나무의 마디처럼 고통은 우리를 강하게 만듭니다. 아파트가 층층이 마디가 있어 단단하듯이, 고통은 우리의 육체와 내면을 강하게 해줍니다. 젊을 때 고통은 돈 주고 산다는 조상들의 말이 있습니다. 젊어서 적당히 고통을 겪은 사람은 늙어서 잘 살지만, 젊어서 잘 나갔다가 집안이 기운 사람은 비참한 만년을 보냅니다. 부모가 잘 될 때도 자식에게 적절한 고통을 주어야 합니다. 미국 사람들이 아무리 돈이 많아도 자식에게 아르바이트를 시키는 이유입니다. 언제 어떤 환경에 처할지 모르기 때문에 미리 경험하게 하는 것입니다. 평생 자식을 보호하려 재산을 물려주면 나중에 부모에게 대들고, 부모가 죽으면 폐인이 됩니다. 돈 많다고 가난한 친구들을 외면하고 새벽 골프를 치다가 죽은 사람의 이야기는 실제 사례입니다. 갑자기 돈을 많이 벌면 위험합니다. 적당한 가난도 양념입니다. 젊은이들은 고통을 사서 해야 합니다. 고통을 부정적으로 보지 말고, 이를 이겨내야 사람이 된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어려운 사람을 돕는 등 스스로 고통을 찾아야 합니다. 봉사 모임에 잘 나오던 사람이 돈을 벌자 새벽 골프를 치다가 죽음의 길로 간 사례처럼, 부를 너무 부러워하지 마십시오. 하늘궁에 와서 마음을 가다듬고 에너지를 받아 다시 나아가십시오. 이곳은 마음이 편안해지고 정신적으로 수리할 수 있는 곳입니다.
청와대 터의 진실과 허경영의 역할
임금이 금하는 혈자리, 즉 어금혈에 집을 지으면 조선 조정이 망한다고 했습니다. 그 자리가 바로 이곳입니다. 제가 이곳에 들어앉아 있으면 청와대는 힘을 잃게 됩니다. 청와대 자리는 천신하강단자혈이 아니라, 일본이 경복궁을 망하게 하려고 국녀들이 죽은 묘 자리에 가짜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수천 구의 시신이 묻혀 있는 곳에 천신이 내려왔다고 속인 것입니다. 운이 약한 사람은 청와대에 들어가면 죽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프랑스 유학 중 어머니 육영수 여사의 저격 사망 소식을 듣고 큰 충격을 받았고, 이것이 지금 감옥에서 몸이 안 좋은 원인 중 하나입니다. 천신하강단자혈이 아닌 곳에 오래 머문 사람은 주로 죽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쫓겨났고, 박정희 대통령 부부는 그곳에서 돌아가셨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돌아가신 후 박근혜 대통령은 18년간 은둔 생활을 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조카인 박준홍 씨와 제가 18년간 박 대통령의 묘에 제사를 모셨습니다. 박준홍 씨는 최근 저를 지지하겠다며 하늘궁에 찾아왔습니다. 저는 대통령을 낳았습니다. 김대중 대통령과 제가 처음 대선에 나갔던 1997년, 저는 이미 대통령을 낳았습니다.
MSG 문제와 허경영의 해결책
요즘 인스턴트 음식에는 msg와 여러 감미료, 식품 첨가제가 안 들어간 음식을 찾아보기 힘듭니다. 유통 가공식품의 약 80%에 이러한 물질이 들어가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msg가 무해하다고 하지만, 의학계에서는 신경 흥분 독성을 유발하여 신경 세포 손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쳐 파킨슨병, 루게릭병, 치매, 다발성 경화증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특히 6세 이하 어린이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거대 식품 회사들의 로비로 FDA조차 안전하다고 공표하여 잠재 위험성이 가려져 있습니다.
식품은 만드는 순간부터 상하기 시작하며, 이를 멈추게 하는 것이 첨가료입니다. msg 없이 식품을 생산하기는 어렵습니다. 독신 가구, 음식 조리 실력이 없는 사람들은 msg가 들어간 간편식을 먹게 됩니다. 이로 인해 병원 환자는 늘어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msg 없이도 식품 부패를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할 것입니다. 바로 허경영의 사진과 음악, 이름이 들어간 진동 양자 파동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제 사진이 붙어 있거나 제 음악이 들어간 음식은 절대 썩지 않습니다. 우유를 1년 동안 상온에 두어도 곰팡이가 슬지 않습니다. 제 사진은 작게 점처럼 붙여도 효과가 있으며, 사용 허가는 저에게 받아야 합니다. 저는 빌 게이츠보다 수천억 배 부자입니다. 대천사만 가지고 있는 돈으로 계산하면 무한대입니다. 식품 회사, 냉장고 회사, 전자 제품 등 모든 곳에 제 사진이 들어갈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과학자들에게 제 사진을 응용하여 연구하게 하고, 판권료를 받아 우리나라를 부자 나라로 만들 것입니다. 청와대는 우리나라를 부자 만드는 곳이 되어야 합니다.
청년 정치의 허상과 허경영의 진정한 청년 정책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이 20대, 30대 청년회를 창단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선거 연령을 낮추는 등 별의별 짓을 다 합니다. 하지만 청년들에게 필요한 것은 국민 배당금과 1억 코로나 자금입니다. 저들이 모임을 하고 활동해봐야 돈을 주는 일은 없습니다. 청년 모임을 왜 이제서야 만드는 것입니까? 저것은 그야말로 의용 단체에 불과합니다. 청년들은 이미 누구를 지지하는지 소문나 있습니다. SBS 방송에서도 2030 세대가 허경영을 지지한다고 나왔습니다. 저들은 그림에 손 하나 대지 않고 그림을 작게 만드는 수법을 쓰고 있습니다. 옆에 큰 그림을 그려놓고 상대적으로 작아 보이게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이렇게 만들어 놓고 자신들이 이만하다고 착각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청년들을 제가 다 집합시키겠다고 하지만, 사실은 이미 저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저런 수작을 부려서는 안 됩니다. 왜 선거 때만 청년들을 찾습니까? 선거가 끝나면 청년 단체 조직은 다 없어지고 감투 싸움만 벌어질 것입니다. 2030 세대는 다음 생을 기약하자고 말하며, 갈 곳 잃은 2030을 구해줄 마지막 희망은 허경영이라고 합니다. 이재명, 윤석열 그 어느 후보에게도 마음을 주지 못하는 2030의 표심을 빗댄 말입니다. SBS 앵커도 2030이 허경영을 찍을 가능성이 많다고 말했습니다. 허경영은 이미 젊은이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저런 이야기가 나온다는 자체가 허경영이 젊은이들을 잡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저들이 아무리 장관 자리 등을 내세워 유혹해도, 막상 대통령이 되면 오리발을 내밀 것입니다. 청와대 자리는 한정되어 있어 모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우리는 열심히 해야 합니다.
신의 속성과 메가버시티의 비전
신학교에서 말하는 신의 네 가지 속성, 즉 박식함, 편재함, 전능함, 자비심은 신학에서 말하는 상상일 뿐입니다. 저는 이 모든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천사, 천군천사를 가지고 있으며, 그 숫자는 무한대입니다. 무한대에 1억을 곱하면 제가 얼마나 부자인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대천사를 받는 사람이 하루에 5천 명 정도 될 것이고, 전 세계에서 몰려올 것입니다. 하늘궁 재단은 세계 최고 재단이 될 것이며, 노벨상보다 더 큰 허경영 세계 통일상을 제정하여 세계 통일에 기여하는 자들에게 30억씩 수여할 것입니다. 노벨상은 10억이니, 제 상은 노벨상의 6배입니다. 교수들이 눈 뒤집힐 것입니다. 대한민국 교수들이 하늘궁에 와서 연구한 것을 심사 대상에 넣어달라고 할 것이고, 매년 수십 명에게 상이 나갈 것입니다. 노벨상은 화약을 만든 노벨이 전쟁에 대한 보상으로 만든 상이지만, 제가 주는 상은 세계 통일에 기여한 자에게 주는 진정한 상입니다. 전 세계 박사, 교수들이 하늘궁으로 몰려와 상을 받으려 할 것입니다. 하늘궁 본부 잔디밭에서 수십만 명이 모인 가운데 상을 수여할 것이며, 전 세계 방송국이 이를 보도할 것입니다. 하늘궁은 로마 교황청, 미국의 백악관과는 비교할 수 없는 궁(Palace)입니다. 이곳은 지구에 있는 백궁 사무소이며, 이곳에 와야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신학교에서 이해하는 신의 속성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믿음이 제일 약한 사람들이 신학교를 나온 사람들입니다. 매일 신학 강의를 들으니 진절머리를 내고 신비함을 잊어버리게 됩니다. 신학 공부는 직업이 되어버려 신앙심이 약해집니다. 종교는 인생의 궁금증을 풀기 위해 믿을 때 신앙심이 강해지는 것입니다.
꽃 한 송이도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계획적으로 디자인된 것입니다. 백궁에서 디자인한 꽃들은 새 같기도 하고 천사의 날개 같기도 합니다. 이런 꽃들을 집에 두면 부귀영화가 온다고 합니다. 우연한 것은 없습니다. 신의 모습은 방금 본 그 꽃과 같습니다. 신은 다양성입니다. 만물에 기운이 깃들어 있으며, 모든 만물의 지능은 100억입니다. 이는 기, 질, 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메가버시티와 유니버시티의 차이점은 규모입니다. 유니버시티는 3만 명, 4만 명 규모의 대학을 말하고, 메가버시티는 100만 명 이상의 대학을 말합니다. 메가(Mega)는 크다는 의미입니다. 저는 서울대학교를 서울 메가버시티로 바꿀 것입니다. 서울 유니버시티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암탉의 산통과 윤회, 그리고 고통의 의미
매일 산란하는 암탉은 알을 낳을 때마다 통증을 느낍니다. 닭의 눈에서 눈물이 떨어지고, 알을 낳자마자 닭이 우는 것은 통증 때문입니다. 알은 21일 만에 부화하여 새끼로 나옵니다. 돼지는 114일에서 119일 만에 태어나며, 사람은 10개월 만에 태어납니다. 동물마다 태어나는 주기가 다릅니다. 이는 백궁에서 정해놓은 것이며, 바꿀 수 없습니다.
유대인들이 돼지를 싫어하는 이유는 사막 기후 때문입니다. 돼지는 물을 많이 먹고, 물을 더럽힙니다. 사막에서 돼지를 키우면 물이 귀해져 민족이 살 수 없게 됩니다. 또한 돼지 냄새가 독하고 불결하다고 여겼습니다. 냉장고가 없던 시절에는 돼지고기 보관도 어려웠습니다. 발톱이 둘로 쪼개진 것은 음(陰)을 상징하여 유대인들은 먹지 않았습니다. 옛날 원시 시대에는 파충류가 많아 돼지 덕분에 인류가 살아남았습니다. 집 밑에 돼지우리를 만들어 뱀으로부터 가족을 보호했습니다. 제주도에도 뱀굴이 많아 돼지우리가 있던 곳이 있습니다. 뱀은 은밀하게 기어 들어와 사람을 물어 죽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뱀의 혓바닥이 둘로 갈라져 있어 한 입에 두 말을 하는 사람을 싫어하는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이를 양설, 악구라고 합니다. 산에서 텐트 치고 자는 사람들은 밤에 조용히 들어오는 뱀을 조심해야 합니다. 시골에서는 구렁이를 밟고 다니는 일이 흔했지만, 구렁이를 죽이면 집이 망한다는 속담 때문에 잡지 않았습니다.
암탉의 산통은 전생에 닭 모가지를 많이 비튼 업보 때문입니다. 주로 여자들이 시골에서 가족을 먹이기 위해 닭을 잡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여성들이 닭을 죽이는 것을 예사로 생각했기 때문에 다시 닭으로 돌아가는 확률이 많습니다.
유체이탈과 천국, 그리고 윤심덕의 초월적 선택
유체이탈로 천국을 경험했다는 예가 있지만, 이는 진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완전히 죽지 않으면 영혼은 몸을 떠나지 않습니다. 교통사고가 나기 직전에 영혼은 먼저 이탈하고, 몸이 죽으면 영혼은 혼백으로 떠납니다. 하지만 몸이 죽지 않고 살아있으면 영혼은 다시 돌아옵니다. 의식이 돌아오는 사람들은 영혼이 나갔다가 돌아온 경우입니다. 영혼은 항상 몸보다 늦게 이동하며, 몸이 죽을 것 같으면 먼저 이탈하여 고통을 느끼지 않게 합니다.
현해탄에 몸을 던진 윤심덕의 이야기는 애절합니다. 그녀는 일본 유학생으로서 연인을 사랑했지만, 고향에서 정해진 혼사를 거역할 수 없어 바다로 뛰어들었습니다. 물은 사람을 잡아당기는 힘이 있습니다. 호수가에 오래 살면 우울증이 생기듯이, 물을 오래 쳐다보면 태아로 있을 때의 양수 속으로 돌아가려는 본능이 발동하여 물속에 뛰어들게 됩니다. 윤심덕의 노래 ‘사의 찬미’는 그 당시 크게 히트했습니다. 그녀의 죽음은 선악, 미추, 애정, 전통과 근대, 한국과 일본, 아버지와 연인 사이에서 방황하다 택한 길입니다. 이는 생사가 없는 중도의 길이 아니라, 죽음을 초월한 초월의 길입니다. 자기가 도저히 해결할 수 없을 때, 현실의 벽이 너무 두텁고 이상과 현실의 충돌이 격렬할 때 자살을 택하는 것입니다. 젊은이들이 자살하는 심정도 윤심덕과 같습니다. 부모님을 잘 모시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때, 부모님에게 더 큰 고통을 주지 않기 위해 사라지는 것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윤심덕은 엄격한 유교 전통 가정에서 자란 여성이 서양 문물을 접하고 연애를 하면서 현대와 구시대의 갈등 속에서 희생된 인물입니다. 그녀는 우리에게 지워질 수 없는 인물입니다.
오늘 강연은 여기까지입니다. 광주 방문 영상도 짧게 있습니다. 오늘 중요한 것을 많이 알려드렸습니다. 시간이 길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뒤에 여정이 많고, 에너지도 줘야 하고 바쁩니다. 저는 영원히 여러분에게 스토리가 있습니다. 광주에 갔다 온 사람들의 얼굴이 얼마나 화면에 잘 나오는지 보십시오. 모든 것의 1인자 허경영 대선 후보께서 우리들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주셨습니다. 소통해주신 허경영 대선 후보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