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6 Huh Kyung young: Creating a World Free from Financial and Child-Rearing Worries – January 1, 2022

불공정 선거와 민생 구제 공약

안녕하십니까. 후보자의 기호는 추첨으로 정해져야 하며, 문맹국이 아니므로 사실상 기호는 필요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론과 방송에서는 여야 후보를 일찍이 기호 1, 2번으로 정하여 밤낮으로 홍보하는 반면,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는 홍보물조차 허경영 이름을 쓰지 못하게 하는 규제는 명백한 월권이자 인권 탄압입니다. 불공정 선거법을 만든 자, 불공정 선거를 하는 자 모두 하늘과 국민이 결코 용서치 않을 것입니다.

이러한 망국의 길을 차단하고 민생을 살려내기 위해 허경영 후보는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과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 지급을 공약의 최우선으로 정했습니다. 모든 재원은 완벽하게 확보되었으므로 반드시 약속을 지킬 것입니다. 모든 국민을 돈 걱정 없는 신바람 나는 세상으로 만들어 주실 허경영 총재님을 모시고 활기차고 희망찬 토요 강연을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1316회 토요 강연이며, 2022년 첫 번째 강연입니다. 돈 걱정, 자식 걱정 없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남산 토끼굴의 추억과 세계 통일의 꿈

오늘 우리는 안중근 의사 남산 동상 앞에 갔습니다. 제가 일본을 향해 이야기했던 그 자리는 남산 어린이 대공원 앞, 어린이 회관 앞입니다. 옛날 제가 서울에 왔을 때 그곳은 남산 공원이었고, 토끼굴이 있었습니다. 굴처럼 만들어져 오르내리는 곳, 토끼굴이었습니다. 어릴 적 서울에 오니 남산에 그것이 있었습니다. 서울역에서 나와 밤에 잠잘 곳을 찾아다녔지만, 돈을 내고 어디 가서 자는 것을 몰랐기에 그 토끼굴에서 잤습니다. 오늘 가보니 그곳에 안중근 동상이 서 있었습니다. 책 보따리를 베개 삼아 굴 안에서 앉아 잤습니다. 굴 안에 들어간 이유는 경찰관이 야경을 돌며 “호랑이 불어요”라며 딱딱 치고 다니는데, 공원에 앉아있는 사람이 있으면 잡아갔기 때문입니다. 밤늦게 통행금지가 있었는데, 저는 서울에 와서야 그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서울에서의 첫날은 안중근 동상 옆 토끼굴, 어린이들이 기어들어가고 나가는 그 굴 속에서 잤습니다. 야경이 지나가는 소리가 딱딱 나더군요. 서울은 굉장히 살벌했습니다. 전쟁 이후 서울은 폐허가 되어 있었고, 전쟁이 끝난 지 15년, 해방된 지 13년 된 때였습니다. 서울 시내 건물은 거의 없었고, 서울은 그렇게 초라할 수가 없었습니다. 말하자면 전쟁터, 폐허였습니다. 화신백화점, 서울역 등 몇몇 건물만 있었고, 신세계백화점도 있었지만 그 외에는 건물들이 다 부서져 폐허였습니다.

그 길을 걸어 서울역에서 서울을 바라보며 한참을 울었습니다. 여러분은 모르겠지만, 저는 거기서 죽은 사람들도 다 압니다. 그런 상처가 있다는 것을 아는데, 피난 가다 죽은 사람이 많습니다. 우리 어머니는 저를 데리고 서울을 빠져나가는 데 성공했지만, 저는 그 자리로 14년 만에 돌아온 것입니다. 서울을 바라보는데 그저 감사합니다. 아무리 제가 일반 사람은 아니라도 그것이 그렇게 가슴 아팠습니다. 서울역에서 그냥 막 울었습니다. 서울을 보는데 눈물이 나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서대문 형무소에서 사형을 당했고, 14년 전 어머니는 서울을 벗어나 진주로 왔습니다. 저를 데려다 놓고 돌아가셨는데, 제 발로 서울 땅을 밟으니 이상한 감회가 밀려왔습니다. 어린데도 말입니다.

그때 제 머리는 쥐 파먹은 머리였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시골에서 가위로 머리를 깎았으니 머리가 영구 머리처럼 쥐 파먹은 머리였습니다. 그 머리에 시골 옷, 서울에 오니 저 같은 옷을 입은 사람은 없었습니다. 시골의 삼베로 된 적삼을 걸쳤는데 바지는 거지 같았습니다. 그것을 입고 서울에 오니 그래도 저 같은 옷을 입은 사람은 없었습니다. 남산에 가서 잠을 자려고, 남산에 숨어서 자려고 올라갔는데 안중근 동상 있는 그 자리가 어린이 놀이터였습니다. 거기에 토끼굴이 있었습니다. 그 토끼굴은 아이들이 기어들어가고 나오며 노는 굴인데, 그 굴에 들어가 혹시 경찰이 오지 않을까, 잡혀가지 않을까 하고 쳐다보며 밥을 굶고 하룻밤을 잤습니다. 그것이 서울에서의 첫날입니다. 오늘 제가 거기 가니 그 생각이 나더군요. 그래도 거기서 울지 않았습니다. 안중근 동상 앞이었으니까요. 제가 여러분에게 용기를 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늘궁에 오니 그때 생각했습니다. 참 기가 막혔습니다. 잠잘 곳 없는 한 소년이었지만, 남산 어린이 공원 굴속에서 누워 자면서 제가 무엇을 생각했느냐? 세계의 통일입니다. 제가 여기서 공부하여 백궁에서 온 그 목적을 다 이루어가는데, 그 설정이 너무 험악했습니다. 그것을 물릴 수도 없고 그대로 가야 할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 세상에 왔으니까요. 그런데 너무나 사람들이 고생하는 것을 쳐다보니 너무 가슴 아팠습니다. 말은 어린아이인데 가슴속에는 노인이 있는 것이죠. 이렇게 바라보니 서울이 참 전쟁 후의 서울을 바라본 사람으로서 전쟁을 없애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세계 통일하여 국방비만 가지고도 세계 기아를 다 구하고 황사를 다 없애고 세계 사막을 다 녹지로 만들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가 국방비를 50조를 씁니다. 우리가 세계 통일이 되면 50조가 필요할까요? 미국은 500조를 쓰고, 중국도 500조를 씁니다. 그런 국방 예산 전 세계 것을 모으면 세계는 낙원이 됩니다. 여러분은 지금도 나라와 나라가 서로 적을 대적하고 경계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헛일입니다. 미국을 보십시오. 50개 나라가 하나가 되어 있지 않습니까? 50개 나라가 하나가 되어 있는데도 왜 국방 예산이 들어갈까요? 왜 네바다 주에서 핵실험을 하고 그럴까요? 그것은 세계에 다른 나라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통일하면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세계를 통일하여 세계에는 군대 하나, 연방군만 있으면 됩니다. 연방군은 얼마 없어도 됩니다. 지금은 유엔군 정도만 있으면 됩니다. 10만 명 정도면 됩니다. 전 세계가 10만 명의 군대만 있으면 되니 그 이름은 지구방어군입니다. 지구를 방어하기 위해 있는 군대이지, 우리 지구를 지구인들과 싸우려고 있는 군대가 아닙니다. 첨단 무기로 무장된 미사일이나 지구방어 군대만 한 10만 명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지구의 질서 유지 등을 위해서 말입니다. 지구 세계 연방 대통령이 그 권한을 쥐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나라를 제가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전쟁의 참상과 평화의 염원

제가 서울 시내를 내려다보면서 철저히 전쟁을 없애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래서 또 월남을 갔습니다. 가서 전쟁을 직접 제 눈으로 또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전쟁하는 것을 직접 본 것은 월남에서 처음입니다. 헬기를 탔는데 뛰어내리려 하지 않는 군인을 육군 소대장이 발로 차서 밀어 떨어뜨리는 것입니다. 비명을 지르며 떨어지는데, 밑에서 보니 전부 베트콩에게 다 죽어버렸습니다. 떨어진 사람 중 한 명도 사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떨어지는 순간에 다 죽었습니다. 군인을 투입하는데 10명이 떨어지면 10명이 다 죽어버릴 그 자리에서 소대장은 “빨리 내려 이 새끼야” 하며 바로 차는 것입니다. 그 애들이 “어머니” 하면서 뛰어내렸는데 다 죽었습니다.

우리 대통령 후보들 중에 군대 간 사람 있습니까? 전쟁터에 갔다 온 사람 있습니까? 6.25 사변의 첫 장면을 지켜본 사람 있습니까? 여러분은 정말로 전쟁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남의 집 귀한 아들을 엉덩이를 발로 차서 헬리콥터가 5m 정도 위에서 떨어뜨립니다. 병사들을 투입시키는데 5m 밑으로 내려오면 부비트랩이 있습니다. 거미줄같이 철사 줄을 해서 폭탄을 묶어 놓았습니다. 헬리콥터가 폭발했습니다. 그것이 보이질 않습니다. 헬기 위에서는 밤중이니 그것이 보일 리가 있습니까? 약간 어두우면 전선이 안 보입니다. 거기에 폭탄을 묶어 놓은 것입니다. 헬리콥터가 살짝 건드리면 그 폭탄이 터져 버립니다. 밑에 폭파 장치가 있으니 헬기가 그것을 건드리면 밑에서 폭탄이 올라와 헬기가 없어집니다. 조종사가 얼마나 겁이 많냐면 한 5m, 우리 지붕 정도에서 애를 떨어뜨립니다. 군인들이 완전 무장하고 뛰어내리는데, 머리가 깨지고 다리가 부러지고 이럽니다. 약간 평지에 내려오려 해도 경사지가 별로 없으니 평지입니다. 산악지대라도 거의 밋밋합니다. 그런데 다 떨어뜨리는데 엄청난 충격이 큽니다. 떨어지면 땅바닥에 떨어지는 순간에 정신도 차리기 전에 죽어버립니다. 밑에 베트콩이 다 숨어 매복하고 있는데, 그래서 그 앙케 전투에서 일개 연대가 다 죽어버렸습니다. 일개 연대면 많습니다. 중대가 몇 명입니까? 그것은 군사용어라서 이야기할 수는 없으나, 그 앙케 전투에서 우리 병사들이 월남에서 죽은 병사가 5천 명입니다. 앙케 전투에서 죽은 병사가 엄청나게 많아서, 그래서 그 앙케 전투로 다시 투입된 병사입니다. 한국에서 급히 투입한 것입니다. 그것이 월남전의 거의 마지막 부분에 있습니다.

저는 거기를 사지로 갔습니다. 제가 가면 죽을까요? 저는 죽지 않습니다. 죽지 않지만 그것을 제가 생생히 보고 있는 것입니다. 제 눈으로 인간들이 전쟁하는 모습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다 보고 거기에 대한 대책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6.25 서울을 바라봤고, 부서진 폐허가 된 서울을 서울역에서 바라보니 얼마나 가슴이 아픈지 모릅니다. 거기서 어머니 아버지가 헤어진 곳입니다. 서울이 제 이름자에 서울 경(京)이 있지 않습니까? 어릴 때 서울을 얼마나 동경했겠습니까? 분명히 우리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사람들은 제가 보면 “야, 너희 엄마 아버지가 서울에 있어. 너 빨리 서울로 가서 공부해야 돼. 서울로 가.”라고 말했습니다. 분명히 아버지는 서울에서 돌아가셨고, 어머니는 시골에서 돌아가셨지 않습니까? 마치 어머니, 아버지가 서울에 있는 것 마냥 “너는 서울로 가서 공부해야 돼.”라고 우리 학교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이 “내 마음은 너는 서울로 가서 공부해야 된다. 허경영아, 너는 서울로 가야 돼.”라고 말했습니다. 우리 교장 선생님, 우리 학교 선생님, 담임 선생님 모두 저를 보면 “서울로 가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서울로 갔습니다.

서울로 갈 때 기차를 타고 의자 밑에 들어 누웠는데, 제 머리도 들어가고 몸도 들어갔습니다. 기차 의자가 무임승차인데도 들어갔습니다. 사람들 신발이 제 눈앞에 보였습니다. 옆으로 누워있는데 몸을 낮추고 딱 누워있으면 신발이 다 보입니다. 그때 신발은 지금의 구두가 아니었습니다. 그때 신발들은 너무너무 지저분한 신발들이었습니다. 참 그때가 우리가 못 사는 때였나 봅니다. 기차 탄 사람들의 신발이 한결같이 흙이 묻어 있었습니다. 지금처럼 구두가 반듯한 게 보이는 시대가 아니었습니다. 그 기차를 타고 찰칵찰칵 하는 사람이 일본 순사 같은 사람이었습니다. 개찰할 때 딱딱 소리 나지 않습니까? 그 사람이 제 다리 앞으로 그 사람 구두가 보였습니다. 영무원이었습니다. 그런데 경찰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는 기차 탄 사람이 겁났습니다. 그래서 무임승차해서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엄청나게 많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오늘 안중근 의사 탑이 거기 있더군요. 남산에 거기 가서 오늘 했습니다.

일본에 대한 메시지와 독도 문제

일본에서 저에게 허경영 대통령 물러나라, 일본 천황은 와서 사죄하라고 하겠죠.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대마도가 무엇입니까? 만(灣)을 마주보고 있다는 말입니다. 만을 마주보고 있는 섬이 대마도이니 대마도에는 누가 살까요? 많은 사람들이 부산, 진주, 국가 등 많은 사람들이 가서 사는 곳이 대마도입니다. 지금도 가면 50%가 한국 사람입니다. 거기 가면 우리 조상들의 무덤이 쫙 있습니다. 대마도가 큽니다. 그 대마도가 우리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독도를 자기들 것이라고 지금 말하고 있습니다. 제가 일본 사람들을 나쁘게 보지는 않았으나, 아이들 교과서에 독도가 자기들 땅이라고 가르치고 있다는 것은 용서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나중에 미래의 전쟁을 말하는 것입니다. 일본은 돈도 많고 힘도 셉니다. 일본이 만약 저것을 가지고 시비를 걸고, 어린아이들이 그렇게 교육을 받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전쟁을 일으켰던 국가답게 사죄를 해도 시원찮은데 아이들을 지금 잠정적인 군대로 만들고 있습니다. 잠정적인 전쟁을 교육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일본 천황은 사죄하라고 말했습니다. 우리가 대마도를 우리 땅이라고 빼앗아 달라고 합니까? 그냥 있는데 왜 멀쩡한 섬을 자기들 땅이라고 달라고 합니까? 국제 분쟁을 일으켜 우리 힘이 자기들보다 약하다는 이유로 강제로 빼앗아 가겠다는 식으로 교육합니다. 그런데 죄송하게도 전 세계 언론이 일본 편을 듭니다. 심지어 미국도 일본 편을 듭니다. 왜 그럴까요? 돈이 많기 때문입니다. 마치 한국은 명함도 못 내밀게 하는 것입니다. 이제 임자를 만났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저는 영적인 에너지가 있습니다. 일본 천황이 한국에 와서 제가 대통령이 되면 그 앞에 무릎을 꿇을 것입니다. 돈을 줬다, 대일 청구권 자금을 줬다 해서 사죄가 됩니까? 교통사고 내서 자식을 죽인 사람이 보상해주면 끝나는 것입니까? 두고두고 그 사람에게 잘못했다고 볼 때마다 사죄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이렇게 이야기하면 됩니까? 옆집 사람을 음주운전으로 죽여놓고 나중에 죄송하다고 한 번 했다는데 왜 볼 때마다 자꾸 죄송하다고 그러냐고 말입니다. 볼 때마다 당신 아들을 죽여서 정말 죄송합니다, 볼 때마다 그런 마음을 가져야 하지 않겠습니까? 한 번 했는데 뭘 자꾸 나에게 사죄하라고 하느냐고 말하면 됩니까? 그런데 제대로 사죄도 안 합니다. 한 번도 그나마 안 합니다. 그럼 그것을 용서할 수 있습니까? 그것은 문제입니다. 그래서 저는 나중에는 일본과 연합해서 세계를 통일하지만, 지금은 일본에게 그것을 좀 따져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안중근 의사와 같은 정신으로 말입니다.

소통의 중요성과 정치 현실 비판

안중근 의사가 마음대로 말하고 싶어도 아시아 평화를 주장하고 싶어도 일본이 말을 하게 해주었습니까? 제가 국민에게 알리고 싶어도 다 차단합니다. 그래서 제가 핸드폰으로 여러분에게 인사 전화하지 않습니까? 제 돈 몇십억 들여서 하고 있습니다. 일주일마다 하는데 누구 돈 들여가면서 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까? 방송에 제가 대통령을 안 나간 줄 아니까 알릴 수밖에 없습니다. 인사하는 것입니다. 투표도 열심히 해달라고 말입니다. 나쁜 말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것을 하고 있는데 그것을 반대합니다. 공부하는 데 전화가 오냐고 말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저를 찍을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 사람들은 어딘가 다른 데 꽂힌 사람들입니다. 그런 반대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허경영 전화가 와서 도대체 이 사람이 돈이 얼마나 있길래 매번 이렇게 전화하나, 유튜브에 들어가 보다가 제 팬이 됐다고 합니다. 하도 전화가 오니까 이 사람이 무슨 돈이 있어 이렇게 전화를 자주 하나, 도대체 허경영은 돈이 얼마나 있어? 들어가서 두드려 보니까 허경영 유튜브를 쫙 본 것입니다. 보고 나서 자기가 잘못했다고 저에게 사과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저를 발끝에도 못 따라가는 자기를 바라봤다는 것입니다. 별 무식한 놈인 줄 알았다고 합니다. 공중부양이나 하고, 이것은 어린아이들과 대화하기 위해 자기 권위를 내려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공중부양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어린아이들한테 제가 속이려고 하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제가 약간 바보같이 권위를 내려놔야 아이들과 소통이 됩니다. 아이들이 허경영은 자기 친구인 줄 압니다. 아버지가 “난 아버지야, 인마. 넌 내 아들이야. 꼼짝 마.” 이러면 아들과 아버지 대화가 됩니까? 안 됩니다. 아버지가 뭘 알아도 아들한테 가서 뭘 물어봐야 합니다. “야, 이게 무슨 뜻이냐?” “아버지는 그것도 몰라요?” “야, 내가 요새 새로운 걸 잘 모르잖아. 네가 좀 알려주라.” 알면서 아들한테 자꾸 물어야 합니다. 이러면 아들이 공부를 잘합니다. 그러면 자꾸 “야, 너는 그런 것도 어떻게 아냐” 하고 아들을 자꾸 칭찬해주고 아버지는 알아도 모른 채 하고 대화를 시도해야 합니다. 그럼 우리 아버지는 무슨 바본가 봐, 저렇게 뭘 잘 몰라, 이러고 아버지하고 대화가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뭐든지 다 알고 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이러면 아버지를 싫어합니다. 그래서 제가 공중부양도 그런 것입니다. 아이들한테 운동 좀 하라고 말입니다. 제가 운동이 한 60단 되지 않습니까? 합기도, 태권도, 온갖 무술을 다 하니 그것이 전부 제가 그것은 공중부양 정도가 아니라 소나무를 날리고 이런 것을 하지 않습니까? 저는 또 특수한 그런 영적인 에너지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하기 때문에 아이들한테 재밌게 이야기한 것입니다. 그것이 뭐 잘못입니까? 아닙니다. 그런 순수한 영혼이 돼야 아이들과 교신이 됩니다. 그래서 제가 아이들과 통화하지 않습니까? 음식 많이 먹지 않습니까? 1초에 한 통씩 그런 전화를 몇십 년 한 사람은 지구상에 단 한 분입니다. 종교 이야기를 해서 뭐합니다마는 기독교의 예수는 뭐라고 했습니까? 어린아이와 같지 않은 자는 천국에 갈 수 없다고 했습니다. 불교나 기독교가 다 그렇습니다. 사람이 어린아이들과 교제하려면 어린아이처럼 자기 권위를 내려놔야 합니다. 그런데 이 시집 장가 다 간 어른들은 혹시 허경영 저 사람이 미쳤나 봐, 왜 애들하고 저렇게 휘두르고 저래, 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젊은 층의 지지와 정치적 예측

저는 지금 20대, 30대는 허경영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40대, 50대는 민주당을 많이 지지하고 60대, 70대는 국민의 힘을 많이 지지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젊은 층의 지지를 받는 자가 무서운 것입니다. 나이 드신 분의 지지가 앞으로 대선에 가까워질수록 높아질 것입니다. 왜냐하면 돈 계산을 하게 되니까요. 지금은 저를 못 알게 해 가지고 입을 막아놨고, 귀를 막아놨고, 눈을 막아놨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그들이 TV 토론회에서 보겠죠? 그러면 그때는 어떻게 될까요? 노인들이 그쪽으로 가는 게 아니라 이쪽으로 올 수가 있습니다. 여소야대, 아니 그 사람들이 정권을 교체하겠다고 하면 야당이 지금 앞으로 정권을 여당인 문재인 정권 다음에 자기들이 정권을 잡았다고 웃기는 말씀입니다. 그렇게 되면 만약에 지금 야당이 이기면 그때 야당 국회의원이 몇 명입니까? 100명 정도 보죠? 그때 여당이 져서 다시 정권이 교체되면 야당이 몇 명입니까? 그러면 바로 탄핵이 들어갑니다. 바로 시간이 필요 없습니다. 그냥 바로 취임하자마자 탄핵이 들어갑니다. 이 사람은 당선되자마자 문재인을 잡아넣으려고 합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한 사람은 죽은 대통령을 잡아넣으려고 하고, 한 사람은 살아있는 대통령을 끄집어내리려고 합니다. 두 사람의 희생자가 나오는 것입니다. 두 사람의 희생자. 그럼 또 대통령 선거를 해야 합니다. 4개월 만에 말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은 원합니까?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박근혜 사면이 있을 것이라고 금년에 말입니다. 그런데 이석기와 한명숙을 붙여서 사면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명박은 반드시 문재인 대통령 물러날 때 김경수와 붙여서 내보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그런 말 한 것이 틀린 적이 있습니까? 그런 말 한 사람은 지구상에서 저밖에 없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선거 때 생방송에 나가서 박근혜가 51%로 붙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 다음에 3, 4년 안에 탄핵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촛불 시위가 일어나고 국민들이 들고 일어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대통령 된 당의 국회의원이 야당보다 적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박근혜는 운이 좋은 센 사람이라 4년을 버텼습니다. 언제든지 탄핵을 때릴 수 있는데 박근혜는 여자이기 때문에 4년을 봐준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온 사람, 지금 야당이 정권 교체하자고 국민을 속이는 것입니다. 정권 교체하면 뭐하자는 것입니까? 바로 탄핵인데 말입니다. 그리고 정권 교체해서 국민들한테 당신이 뭐 해주겠다는 것입니까? 바로 탄핵입니다. 200명의 국회의원이 바보입니까? 비상기획 앞에는 꼼짝 못하지만 100명의 국회의원을 데리고 있는 그런 당이 200명의 국회의원이 탄핵 들어오면 그냥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탄핵 정국을 또 보자는 것입니까? 박근혜 대통령 나오자마자 또 다시 탄핵 정국으로 들어가자는 것입니까? 숨도 돌리기 전에 3월 달이면 숨도 돌리기 전입니다. 우리는 굶어 죽습니다. 그렇게 되면 코로나는 더 극성을 부리고, 저것은 권력 싸움하고, 이것은 정권 교체하자고 하고, 이것은 여소야대 만들어서 다시 대선 정국을 또 만드는 것입니다. 또 다시 대통령 선거가 있기를 바랍니까? 이것은 국력 낭비입니다. 삼척동자도 아는 이야기입니다. 국회의원이 하나도 없는데 허경영은 이것도 해결하고 이것도 해결해야 합니다. 정신교육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국가 정신교육대 모릅니까? 정신교육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기다가 잡아 놓으면 되는데 그렇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 다 집어넣어야 합니다. 정신교육도 보낼 수 있습니다. 왜 정치인들이 허경영을 TV에 못 나오게 할까요? 나왔다가는 자기들이 정신교육대로 가기 때문입니다. 국민들은 허경영이 누구라는 것을 이미 조금씩 알기 시작했습니다. 제 공약이 자기들 공약과 중첩된다는 것도 압니다. 제 공약의 새끼라는 것도 압니다. 걔들은 형식만 갖췄습니다. 기본소득이니 뭐니 이런 게 저는 실질적으로 150만 원 됩니다. 이 사람이 나타나면 그냥 당할 재간이 없단 말입니다. 정신교육이 됩니다. 허경영이 TV에 나와서 말을 국민들한테 제대로만 알려버리면 이 선거판은 완전히 초상집이 됩니다. 그래서 막는데, 여러분이 좀 더 이 발바닥에 전단지가 깔려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수억 장의 그런 것이 나가면 나중에 바뀌겠습니까, 안 바뀌겠습니까? 여러분의 몸이 성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만신창이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는 우리가 이러한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나라를 구해야 합니다. 이렇게 되면 나라가 구해집니까? 이것을 한 번 더 하면 어떻게 되는지 압니까? 그냥 서로 감옥에 가는 것입니다. 야당이 돼도 문제, 여당이 다시 집권 잡아도 문제. 왜 가난이 지속된다는 것입니까? 가난이 더 심해진다는 것입니다. 엄청난 실탄을 보유한 자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빼앗는 것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법을 자기들 마음대로 만들어 가지고 이 국회의원들이 누구 편을 듭니까? 강자의 편을 듭니다. 제가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여러분이 이번 대선에서 또다시 정권 교체니 뭐니 있다고 소리하다가는 우리나라 망한다는 것입니다. 정권 교체해 보니까 박근혜 대통령이 뭘 하던가요? 제대로? 안 되는 것입니다. 여소야대기 때문에 박근혜 대통령이 정책만 내놓으면 무슨 법에 걸립니까? 국회 선진화법입니다. 그 선진화법은 누가 만들었습니까? 박근혜 대통령이 야당 시절에 만들어서 여당이 법을 탁탁 통과하니까 못하게 한 것이 무엇입니까? 국회 선진화법입니다. 180명 이상 돼야 법이 통과됩니다. 180명을 가진 정당이 없어서 그 당시에는 꿈도 못 꿨습니다. 180명은 아무도 못 하겠지, 이래서 그 법을 해서 그러면 항상 야당 말을 듣겠지, 그랬는데 200명을 만들어 버렸습니다. 이거 대통령 되나 마나입니다. 어찌 국회의원이 200명 있는 여당이 있는데 정권 교체해서 뭐하자는 것입니까? 그냥 탄핵받아서 뭐하자는 것입니까? 국민을 무슨 병신으로 보는 것입니까? 앞에 흔히 고속도로가 보이는데도 그 사람들을 허경영 지지율보다 왜 많이 나옵니까? 여러분은 지금 돈이 아쉽지 않습니까? 저는 돈 걱정 없습니다. 제가 주는 대로 주면 없지 않습니까?

허경영의 경제 정책: 양적 완화와 적극적 재정 확대

대통령이 되면 18세 이상에게 1억을 줍니다. 이것을 무엇으로 줄까요? 양적 완화로 줍니다. 양적 완화가 무엇입니까? 경제 용어로는 적극적 재정 확대입니다. 재정을 확대하는 것입니다. 재정을 확대해 주는 이런 기술이 있는 자가 대통령입니다. 경제학 교수들은 이런 것을 못 합니다. 겁쟁이들입니다. 그래서 앞에 적극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냥 재정 확대하면 되는데 왜 적극적이 붙어 있을까요? 적극적인 특수한 사람만이 여기에 성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적극적 재정 확대라고 경제 용어에는 있는데 적극적이 왜 붙을까요? 아무나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아주 미래를 바라보는 혜안이 있는 자, 앉아서 천리를 보고 서서 만리를 보는 자, 말하자면 앉아서 천리, 서서 만리를 보는 이런 인물이 나와야 적극적 재정 확대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좌시 천리, 입시 만리. 그런 자가 할 수 있기 때문에 적극적이 붙은 것입니다.

이 적극적 재정 확대를 해서 성공한 사람이 아베노믹스입니다. 미국에는 루즈벨트 같은 사람들이 적극적 재정 확대 정책으로 경제를 살려냈습니다. 이 한반도에 아베노믹스도 있지만, 저는 허경영 노믹스를 펼칠 것입니다. 그래서 양적 완화를 해서 저는 여러분에게 1억을 줍니다. 식구가 4명인 사람은 얼마입니까? 4억입니다. 보통 사람들이 한 집안에 4억 정도가 들어옵니다. 시골 농민들은 농협이나 수협이나 신협이나, 말하자면 금고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105%가 들어가 있습니다. 논값보다 5%가 더 많습니다. 신용대출까지 받았습니다. 농사에서 나올 수확물까지 담보해서 융자를 받습니다. 농산물까지 담보해서 융자를 받았으니 땅값보다 융자 금액이 5%가 많습니다. 농민은 전부 빚쟁이만 남습니다. 이 사람들이 이번 대통령 선거를 통해서 허경영이 당선되면 그 사람들이 이것을 다 갚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갚고도 남습니다. 한 집안에 보통 4억, 노인들이 자식 여러 명 있는 사람은 한 10억씩 들어옵니다. 논밭 빚 다 갚고 농민들이 더 땅을 살 수 있습니다.

또 시골에 가면 장가 못 보내고 아파트도 하나 못 얻는 사람이 많습니다. 전세라도 얻어야 애들 장가를 보낼 것이 아니겠습니까? 시집장가 보내려니 한 놈 보내는 데 아파트 전세 1억 5천만 원 있어야 애들 방을 얻어줍니다. 방 두 칸짜리, 시골이라도 그렇습니다. 1억 5천만 원, 결혼 비용 돈 한 2억이 있어야 하는데, 허경영은 얼마입니까? 3억입니다. 애들 두 놈 장가 보내면 6억이 나옵니다. 그러면 돈이 얼마나 남을까요? 한 절반 정도가 남습니다. 다 보내고 나면 말입니다. 왜냐하면 1억 5천, 1억 5천, 3억만 들어가면 됩니다. 방만 얻어주면 됩니다. 나머지는 조의금이 들어옵니다. 축의금이 들어옵니다. 결혼식 비용은 다 나옵니다. 그것이 원래 품앗이를 하니까요. 우리는 둘의 정신이 있어서, 저 집이 결혼하면 옛날에 제가 받아먹은 것을 내놔야 합니다. 부모가 애 둘이 결혼식이면 3억이 떨어집니다. 그리고 1억씩 나온 것 한 4억 보태면 한 7억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노인네들이 땅값, 은행 빚 갚습니까, 안 갚습니까? 이자 나갑니까, 안 나갑니까? 안 나갑니다. 빚이 없어집니다. 다리 펴고 그날 저녁에 돌아갈 수도 있습니다. 마음이 편해져서 말입니다. 애들한테 빚 남겨놓고 못 죽다가 모처럼 빚 싹 갚고, 허경영이가 당선되고 나니 조용하게 죽을 수 있는 것입니다. 마음 편해져서 말입니다. 이런 좋은 기회가 이번 대통령 선거입니다. 그런데 국민들이 이런 것을 압니까? 이것을 알려야 하는데, TV만 나가면 야, 허경영만 못 나가게 하면 돼, 이러고 있습니다.

역사적 변환기와 영성 경제

지지율이 계속 올라가서 10%를 넘으면 TV에 안 내보내주면 방송국이 저만 할까요? 국민들이 가만 안 있겠죠. 왜 10%인데 왜 안 내보내주냐고 말입니다. 5%면 나가게 되는데 말입니다. 여러분은 중대한 역사적, 지금이 뭐하는 시기라고요? 중대한 지금 이 시기를 여러분은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지금이 중대한 역사적 변환기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역사가 지금 몸부림을 쳐서 한 번 변하는 것입니다. 한 사이클이 말입니다. 이 역사적 변환기를 우리가 놓치면 허경영을 볼 수 없습니다. 다리가 피가 나도록 전단지 하다가 피가 나고 다리가 퉁퉁 붓지 않는 자가 있다면 용서받지 못할 것입니다. 자기 아는 것을 다 알려야 합니다. 옳은 것은 목숨을 걸고 알려야 합니다.

제가 정말 남산의 토끼굴에서 앉아서 서울을 바라보면서 깜깜한 하늘의 별을 바라보면서 제가 얼마나 돌아가고 싶었습니까? 여기는 뭐 이렇게 춥고 여기가 이런가 제가 와서 볼 때 말입니다. 백번 천번 돌아가고 싶었을 것입니다. 어떤 낙원이었습니까? 이런 것보다 더 낙원이지 않습니까? 거기서 제가 와 가지고 무슨 고생입니까? 또 고생이 설정을 해도 아주 더럽게 해 놔 가지고 제가 한 것이 아닙니다. 밑에 사람들이 천사들이 했죠. 아주 더럽다고 하니까 우습죠. 설정을 아주 고약하게 해 놨다는 말입니다. 고약하다고 하면 재미가 없습니다. 그렇게 더럽게 설정을 해 놔 가지고 거기서 하늘을 이렇게 바라보면서 하도 배가 고파서 그 당시 건빵이 있었습니다. 건빵이 저녁이었습니다. 배가 고프니까 건빵을 사서 먹으면서 밤하늘을 쳐다보는데 잠을 자려고 쳐다보는데 다 보입니다. 굴에서 말입니다. 굴에서 남산이니까 저 하늘이 보이지 않습니까? 하늘을 이렇게 쳐다보고 앉아 있는데 그 서울 시내 그 많은 집들이 제가 들어가서 살 집이 없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전쟁 끝난 이후지만 십몇 년이 지나서 봉창문이 많지 않습니까? 그 봉창문들의 불이 켜지는데 그게 해방촌입니다. 그 바로 밑에 함경도에서 피난 온 사람들입니다. 북한에서 피난 온 사람들이 모여 있는 데가 바로 그 토끼굴 밑에 해방촌입니다. 그 해방촌은 지금처럼 이층집이 없었습니다. 전부 판자집이었습니다. 그냥 그 이쪽에는 도동양도군 거기는 막 그냥 좀 오래된 건물이 있었는데 이쪽 해방촌은 전부 판자집들이었습니다. 거기다 불빛이 타닥타닥 향무 불빛이 보였습니다. 그래도 그 불빛 안에는 가족이 함께 있을 것이 아니겠습니까, 아기들하고? 그것을 바라보니까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너무 이게 짠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딱 쳐다보면서 건빵을 먹으면서 밤하늘을 쳐다보고 있는데, 봉창문을 쳐다보니까 가족들은 저렇게 안에서 같이 살아가는구나, 이것을 생각하니까 얼마나 애처로운지 모릅니다. 그런데 거기 물 안 모으고 마실 게 있습니까? 없습니다. 목마른데 그냥 건빵 그거 하나 먹으면서 그게 밥이지, 그것을 먹으면서 첫날 밤을 자는데, 그것이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지금까지는 말입니다. 그러면서 공포가 있는 것입니다. 저놈들이 저를 보러 또 그 야경들이 이 토끼굴을 한 번씩 들여다보지 않을까, 토끼굴에서 저 말고 다른 사람들도 잘 때가 있었을 테니까 범죄자들이 이 토끼굴에서 자는 것을 저놈들이 눈치채고 있지 않을까, 머리는 잘 돌아가니까 앉아 있는데, 자다가 붙들려 가지 않을까, 토끼굴은 이쪽으로 돌면 이쪽으로 도망가면 되긴 되는데, 거기에 경사가 있습니다. 토끼굴이 말입니다. 거기서 자면서도 그런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이 역사적 변환기는 제가 이 한반도에 왔다는 자체입니다. 제가 이 한반도에 왔다는 것은 역사적 변환기가 한반도에 온 것입니다. 한반도가 마지막으로 변하는 것은 영성 경제, 영성 경제가 됐을 때 제가 세계를 부자로 만듭니다. 이 경제 질서가 무슨 생산 경제가 아닙니다. 영성 경제, 영적인 일이 상품이 돼 가지고 전신 만신이 퍼져 가지고 이것이 돈이 되는 것입니다. 저 영성 경제에서 들어오는 돈은 공장에서 생산하는 경제에는 원가가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영성 경제에 원가 많이 들어갑니까? 안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영성 경제를 허경영이가 세계적으로 일으킵니다. 저 영성 경제라는 것은 여기저기 그냥 영성 센터가 전 세계에 만들어지면서, 거기 돈이 움직이는 것이 세계 경제의 키를 딱 잡는 것입니다. 다른 경제는 전부 전체 생산가에서 1%, 2%, 3%가 남아 세금 내고 남습니다. 거기에서 세금을 내는데, 이 영성 앞으로 산업은 99%가 이익입니다. 제조 원가 있습니까? 제가 여기 대천사, 이리 와. 대천사한테 대천사를 줄 때 대천사 때 원가 들어갑니까? 물론 그럼 뺏지는 들어가겠죠. 원가도 아닙니다. 이것이 영성 산업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여기 1억짜리 영성 주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렸습니까? 1초, 1초 걸렸죠. 어, 뭐 들어가라 이러면 되지. 함부로 또 이야기하면 또 혼란스러우니까. 그럼 이거 1초만 해도 제 억입니다. 그럼 제가 대통령 되면 하루에 한 5천 명이 올 것입니다. 이것 때문에 하루에 5천억입니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의 대천사 받을 오는 사람들이 그 정도 된다는 것입니다. 대천사 받는 사람은 제가 나와서 퇴근해서 줍니다. 퇴근을 좀 일찍 하겠죠. 대천사 다 주는 것입니다. 그럼 저 만나러 오겠습니까, 안 오겠습니까? 전 세계에서 대천사 받아 오는데 하루에 5천 명입니다. 이것이 소문이 나면 일본, 중국, 러시아, 영국 부자들이 다 옵니다. 그 돈이 한반도로 몰려옵니다. 여러분, 제가 와 있다는 것은 여러분에게 행운이지 않습니까? 어마어마한 행운입니다.

한글 세계화와 미래 경제

저는 공무원을 두 배로 뽑습니다. 뽑아서 전 세계로 보내서 한글을 가르칩니다. 일단 한글을 전 세계에 가르쳐야 하니까요. 젊은이들이 전 세계에 가서 학원을 차렸는데 한글 가르치는 학원입니다. 그럼 국가에서 천복을 줍니다. 돈이 워낙 많으니까요. 가르치면서 그들이 또 영성 산업에 불을 지핍니다. 한글을 알아야 빨리 와서 더 많이 영성을 할 것이 아니겠습니까? 물론 여기 영어하는 사람이나 외국말 하는 사람들이 하늘궁 안에서 외국에서 오는 사람들 다 영성을 주겠지만, 그래도 한국말 좀 하는 게 좋지 않습니까? 전 세계 한글을 다 보급해 버립니다. 그럼 세계인들이 제일 쉽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한글이 핸드폰에 따다다다 하면 금방 갑니다. 전 세계인이 한글을 달달달달 외우면 좋지 않습니까? 이렇게 되니까 우리 한민족의 젊은이들이 전 세계 한글 선생으로 파견됩니다. 재밌죠? 들어가세요. 세계의 역사가 그렇게 바뀌겠죠? 그래서 지금 여러분이 진짜 영성 산업의 지도자 허경영을 세우느냐, 아니면 허경영이 여러분에게 그런 기회를 안 줘 버리고 그냥 하늘궁에 앉아서 대통령 안 하고 해도 많이 오겠죠. 그거 하는 것보다 낫겠죠. 세계적으로 홍보는 대통령이 제일 빠릅니다. 그래서 우리가 역사적 변환기를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이 역사적 변환기에 제가 이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안중근 의사의 정신과 허경영의 사명

제가 수많은 영적 강의도 했지만, 오늘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은 이 신년에 제가 어디를 갔습니까? 남산을 갔죠? 토끼굴에 자던 자리에 갔죠? 제가 토끼굴에 들어가던 그 자리에 왜 안중근 의사가 서 있을까요? 이것은 뭔가 메시지가 있습니다. 정말 그분이 답답한 심정을 제가 이해하겠더군요. 나라는 백척간두에서 국민들은 고통받고 있는데, 누가 하나 대한민국 독립을 제대로 알릴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속이 터졌겠죠. 그러니까 총을 준비해서 일본 초대 총리 이토 히로부미를 쏠 때 자기 가슴을 쏘는 것입니다. 안중근은 자기 가슴을 먼저 쏘고 그 사람을 쏜 것입니다. 자기를 죽이는 심정으로 나라를 위해서 그 자를 쏜 것입니다. 한 번도 본 적 없는 사람이지만 일본의 초대 총리를 향해서 쏜 것입니다. 그런데 또 마침 그 사람이 맞아서 죽어버립니다. 그리고 안중근은 체포됩니다. 사람들은 안중근이 쏜 총알이 빗나갔다, 이토 히로부미는 딴 사람이 쐈다 이렇게 하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감히 이토 히로부미를 다른 사람이 쏠 사람이 없습니다. 안중근이 쏜 총이 바로 그 자리에서 그 사람이 맞습니다. 그날 죽는데 그런 사건이 일어난 것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임전원효원광법사의 세서오개에 보면 임전무퇴, 전쟁에 임해서는 물러나지 마라. 살생유택, 살인을 할 때는 가려서 그 뜻이 있을 때만 할 수 있다. 그것이 안중근의 살생유택입니다. 군인이 전쟁터에서 전쟁을 하는데 안 쏠 수가 없지 않습니까? 내 어머니 아버지 가슴에 총을 쏘는 놈들을 그냥 놔두고 볼 수는 없지 않습니까? 자기 아들을 향해서 총을 쏘는 사람을 보고 총 쏘지 마세요 이러면 그냥 죽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총으로 쏠 수밖에 없을 때 그때 총을 쏴라. 그러니까 안중근은 총을 쏜 것이 아니라 자기 가슴을 쏜 것입니다. 안중근의 사상은 대단히 훌륭한 사상입니다. 일본에 가면 안중근 신사가 있습니다. 일본 사람 중에 세 부류가 있습니다. 안중근이가 역적이다, 폭도다, 테러범이다, 이런 사람. 딱 세 부류가 있는데, 안중근이가 테러범이 아니라 한국의 독립군이고 애국자다, 우리도 그런 사람이 와서 한국 사람이 와서 총독이 우리를 그렇게 박해한다면 우리도 쏠 수 있을 것이야, 그러니까 안중근이는 어쩔 수 없었다, 애국자다, 이런 사람이 일본에도 있습니다. 일본 국민은 세 갈래로 갈라져 있습니다. 또 한 갈래는 안중근 의사다, 열사다, 진짜 애국자다, 용감한 사람이다, 이런 사람들이 있겠죠. 그래서 안중근 의사를 테러범으로 보는 사람이나, 안중근 의사를 애국자로 보는 사람이나, 이런 세 가지 종류의 일본 국민이 있는데, 여론이 비슷비슷합니다. 세 여론이 말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여론 속에 안중근 의사를 모신 신사가 있는 것입니다. 만약 그런 여론이 있는 사람이 많지 않으면 신사해놨다가 일본 국민에게 맞아 죽겠죠. 당장 가서 신사 부셔버릴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그런데 그렇지 않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안중근 의사를 우리처럼 존경하는 사람과 테러범으로 보는 사람과, 이것도 저것도 아니라고 보는 사람과, 재수 없이 된 사람, 재수 없어 사람 죽였다, 이렇게 보는 사람, 이런 세 부류가 일본 국민들의 마음속에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안중근 의사를 일본 사람 중에 존경하는 지식인들도 있습니다.

오늘 제가 안중근 의사 몸에 2022년 1월 1일 제 생일날, 제가 토끼굴에서 잠자던 그 자리에 안중근 의사가 있는 것도 몰랐습니다. 가보니까 거기였습니다, 그 자리였습니다. 제가 이렇게 지리를 보니까 그 자리에 안중근 의사가 있는 것도 몰라서 가보니까 그 자리였습니다. 제가 이렇게 지리를 보니까 그 자리에 제가 눈 동그랗게 뜨고 머리는 가위로 잘라 가지고 10월 옷 적삼, 그거 입고 호적삼, 호적삼이라고 합니다. 그거 입고 이상한 바지, 10월의 바지, 농사꾼이 입던 바지, 그거 입고 책가방 들고 서울에 올라온 소년이 거기서 잠을 자고 있는 것을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누구도 제 방은 봐도 없고 제가 어디로 가서 의지할 건가, 이것이 암담한 것입니다. 그런 기로에 서서 이렇게 서울을 바라보는데 제 심정이 어땠겠습니까? 지금 우리 국민들 어리석게 여야에 속아 가지고 이렇게 비참한 생활을 하는 국민들이 지금도 모르고 자기 죽을 줄 모르고 거기다 표를 찍는 이런 국민들을 눈앞에 보는 안중근의 심리가 어떻겠습니까? 제가 그런 심정입니다. 꽃이 저에게 자꾸 절을 하네요. 꽃이 저에게 자꾸 넘어옵니다. 안 그래도 되는데 말입니다.

영성 경제의 비전과 허경영의 역할

이 역사적 변환기에 허경영을 여러분이 만났습니다. 만났으니까 돈 걱정 없게 되겠죠? 여러분이 허경영을 믿으려면 무엇을 믿어야 하느냐, 허경영을 믿으려면 무엇을 믿어야 하느냐, 미래의 영성 경제는 환경을 파괴 안 하겠죠? 환경 파괴가 일체 없습니다. 환경 파괴 없는 경제입니다. 이러면서 수익률이 높습니다. 그리고 전 세계인들이 한국을 종주국으로, 영적인 종주국으로 생각하겠죠. 영적 종주국은 저 메카가 아닙니다. 한반도입니다. 우주의 핵인 코아가 있는 서울입니다. 이 코아가 있는 서울이 지구의 핵이면서 그 안에 영혼이 있습니다. 서울입니다. 제가 서울입니다. 서울 경(京)입니다. 영혼이 와서 있습니다. 그래서 영혼, 영성 경제를 가지고 왔습니다. 세계인들이 싸우지도 않고 영성 경제가 소문이 나면 전 세계인들이 달라져 버립니다. 전 세계인들이 대천사를 가져갔지 않습니까? 그때부터는 우리도 모르게 하늘에서 이것을 통제하고 있구나, 이것을 깨닫게 됩니다. 어떻게 제가 비행기를 타고 갈 텐데 대천사한테 천사님, 제 비행기 타도 괜찮습니까? 이것을 서양 사람이 묻는데, 물을 때는 이미 세계는 바뀌어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어머나, 어떻게 제가 모든 인간들의 비밀 통장 비밀번호부터 모르는 비밀번호가 없이 이 대천사가 알려주니 가짜야 진짜야? 그러면 외국 사람들이 아, 물질이 이 물질이 기체, 기질형으로 돼 있다고 했죠. 아, 물질이 물질이 아니구나, 기와 영이 들어 있구나, 기질형이 돼 있구나, 이 물질이 지능이 100억이구나, 그리고 거기에 대천사가 있어서 이 우주의 모든 미래까지 다 알려주는구나, 제 나이도 아는구나, 제 혈액형도 아는구나, 모르는 게 없는 일은 이것은 무슨 슈퍼 컴퓨터도 아니고 양자 컴퓨터가 있습니다. 양자 컴퓨터가 수천억 개 와도 이 대천사 하나하나를 따라갑니까, 못 갑니까? 양자 컴퓨터가 아무리 큰 게 있다고 해도 어떻게 저 사람의 혈액형, 그 사람의 지금 마음, 그 사람의 핸드폰 번호, 비밀번호 이런 것을 알 수가 있습니까? 모르죠? 어머, 내일 비행기가 추락할지 이 비행기를 타지 말아라, 타라 이런 것을 결정해 줄 수 있습니까? 모르는 게 없는데 말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에게 주는 그 대천사가 바로 신입니다. 그것을 주는 자가 이 지구에 와서 겪은 고난사는 책으로 영화로 만들면 졸도합니다. 그것은 그야말로 여러분이 본받아야 하는 인내의 역사입니다. 그냥 그것을 여러분은 인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인내는 일반 사람들이 하는 것입니다. 인내의 역사는 이것은 아무나 하는 것입니다. 인내는 말입니다. 저는 인내가 아닙니다. 무엇입니까? 인고입니다. 고통 닥쳐오는 모든 고통을 참은 것입니다. 인내가 아닙니다. 인고의 역사입니다. 인고 말입니다. 엄청나게 고생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에게 영성 경제를 이야기할 때 이것 해 줘, 해. 박수, 조경, 해자, 양, 구간, 정제, 극, 항. 그러면 이것이 정식으로는 92의 동그라미입니까? 일반으로 하면 68개입니다. 이것은 92개가 있고 68개가 될 수 있습니다. 잘 보십시오. 그것을 기점으로 여기서부터는 8개씩입니다. 8개씩 늘어납니다. 그런데 일반으로는 저와 똑같이 4개씩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68개가 됩니다. 이런 수리에 밝지 않은 자가 적극적 재정 확대를 할 수 있을까요? 지금 한국에 있는 경제학자들, 해 자까지 가면 헷갈립니다. 억, 조, 경, 해까지 오면 헷갈리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졸도해 버립니다. 구간 그러면 얼마나 많은 숫자입니까? 정제극, 이 극까지는 사진법입니다. 항에서부터는 팔진법입니다. 진법이 달라집니다. 진법이 달라서 이렇게 달라진다, 이런 것의 수리에 밝은 자가 경제의 수리를 알지, 여러분은 회계 보고서 복잡한 것을 잘 모릅니다. 저는 그냥 한 번 보면 쑥 담아버립니다. 얼마나 서울대 나오고 공부 좀 했다는 사람들이 무식한 우리 국민을 속이는지 상상도 못 합니다. 부동산 투기는 저가 만들어 놓고 마치 우리가 부동산 투기를 하는 것처럼 이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간단하지 않습니까? 부동산 투기 안 하게 하려면 물가 이상의 가격은 못 올리게 하면 됩니다. 부동산 산 가격이 다 누구나 있지 않습니까? 그 가격에 물가 인상률만 적용하면 되지 않습니까? 그 법 하나만, 요만한 글자 한 줄만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부동산 값들이 천정부지로 올라가는데, 작년에 5억짜리 집이 금년에 10억입니다. 이것이 말이 됩니까? 이런 것을 방임하고 있는 게 정치인들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재미를 보고 있습니다. 그들이 말입니다. 부동산 값 안 올라가면 자기들은 못 삽니다. 이 불로소득을 만드는 바람에 근로자들이 노동 대모하는 것입니다. 월급 받아 가지고는 도저히 이것을 못 따라가니까요. 그러나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고 나면 간단합니다. 지금까지 올라간 부동산 가격은 인정합니다. 양도소득세 인정합니다. 다 양도소득세 안 받습니다. 그래서 팔고 싶은 사람 다 팝니다. 그런데 제가 대통령 된 이후에 부동산을 사는 사람은 그것을 팔 때 무엇이 적용됩니까? 물가 인상률입니다. 팔 때 물가 인상률이 적용돼 가지고 부동산 시장이 완전히 안정됩니다. 그러나 부동산을 누가 가격을 정합니까? 복덕방에서 정합니다. 우리 집이 작년에 얼마에 팔았습니다, 그 계약서 사본만 부동산에 넣어주면 이 집은 얼마짜리입니다, 딱 나옵니다. 2년 됐죠. 2년 동안 물가가 인상된 게 부동산에 정부에서 항상 공시가로 나옵니다. 금년에는 2%, 작년에는 2.5% 이렇게 나오죠. 그것 딱 곱해 가지고 집값이 얼마입니다. 집값은 개인이 내는 게 아닙니다. 부동산에서 결정합니다. 어느 사람이 부동산에서 돈을 벌어 이런 것은 존재하지도 않고 없습니다. 저축해야 합니다. 저축 아니고는 돈 번 사람이 없습니다. 이것은 저축하는 놈은 병신입니다. 그냥 뭘 뽑아서 부동산을 사야 올라갔지, 가만히 가지고 있던 사람은 병신이 되어버립니다. 이런 제도 하나 바꾸면 그 자리에서 부동산 정책이 끝나는 것을 말입니다.

용산 청년 아파트 건설 계획

용산 미군기지에 제가 부동산을 몇 개 짓습니까? 100만 호를 짓습니다. 사는 인구는 300만 명 내지 200만 명이 살게 됩니다. 그런데 그 100만 호를 지을 때 여러분은 그것을 어떻게 100만 호를 짓나 그러겠죠. 1층은 전부 잔디밭입니다. 공원이 그대로 있습니다. 기둥 세워서 1층 높이는 높습니다. 전체 공원이 다 보입니다. 분명히 100만 호를 세웠는데 들어가 보면 아파트가 발발 있어야 할 텐데, 높이 높은 기둥이니까 그 위에 아파트도 앉아 있고, 밑에는 전 남산까지 다 보입니다. 시원합니다. 밑에는 전부 공원입니다. 그런데 그 기둥 차고는 어디입니까? 지하 깊이 들어가 보십시오. 차고는 제가 몰고 들어가는 사람 없습니다. 아파트 입구에서 차를 탁 내면 그 차만 주차해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차 도둑이 없습니다. 아무도 지하 주차장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들어가서 사람을 납치한다고 하면 이것은 못 합니다. 그 회사에서 아파트를 관리하는 주차 관리만 들어가는 것입니다. 몰고 가서 딱 세우고, 차 빼주세요 하면 차가 탁 대기 장소로 나옵니다. 아주 복잡한 게 하나도 없습니다. 차가 들어가는 터널이 따로 있습니다. 이 아파트 위로 차가 다니면서 이동 저동 이래 가는 것 없습니다. 땅 속으로 딱 들어가 버립니다. 그래서 싹 찾아가 버립니다. 아주 편리합니다. 그것이 인간들의 지능과 허경영 신인의 지능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택배 차량만 드나드는 지하 땅굴이 있습니다. 지하도가 있습니다. 거기 가서 그냥 뚜루룩 택배가 정리가 되어버립니다. 어디 아파트 단지로 택배차가 왔다 갔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애들 다치고 말입니다. 아파트 단지 안에는 차 한 대가 없습니다. 그 100만 평이 전부 잔디밭이고 자전거 타고 다니고 좋습니다. 아주 첨단 세계에서 없는 아파트를 지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아파트 높이는 50층입니다. 거기에 들어가는 사람은 결혼만 하면 무료로 들어갑니다. 1층에 있는 것은 자전거 보관하는 데만 있습니다. 자기 자전거 타고 자전거만 타면 어디든지 한강으로 절로 갈 수 있습니다. 그 지도 가져와. 박수.

생명 경제, 양자 경제, 영성 경제

우리는 지금 생명 경제, 삼성 바이오 같은 것이 있습니다. 앞으로 DNA, 여러분의 복제,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이 생명 경제에 와 있습니다. 여기까지 말입니다. 거기에 삼성 바이오 주식 이런 것이 있습니다. 말하자면 여러분이 생명, 여러분의 몸에 질병이 오지 않게 하는 이런 것을 연구하는 기간이 앞으로 바이오 산업이 발달되겠죠? 앞으로 줄기세포를 비롯해서 모든 연구가 달라져 버립니다. 여러분의 폐도 만들어내고, 심장도 만들어내고, 콩팥도 만들어내는 이런 특수 바이오 기술이 앞으로 나오면서 생명 경제가 나타납니다. 그 외에는 양자 경제가 나타납니다. 그 양자 경제도 하면 영성 경제가 옵니다.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이 생명 경제와 양자 경제와 영성 경제가 지금 붙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장 상위 개념이 있습니다. 이 생명 경제는 영성 경제를 먹고 삽니다. 여러분이 우유를 만들어냈다, 그러면 제가 생명, 여러분이 해놨으면 이런 게 필요하죠. 냉장고 없이 방부제가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냥 제 사진 안 하면 방부제를 안 먹어도 됩니다. 그럼 방부제는 어떤 물건에도 들어갑니다. 음식에 다 들어갑니다. 그 방부제를 자꾸 먹으면 콩팥이 썩어버립니다. 췌장이 망가져 버립니다. 비장이 망가져 버립니다. 여러분은 이상하게 잘 나가다가 갑자기 쓰러지는 것입니다. 이런 제 사진을 이용해서 이 사진을 최대한 눈에 안 보이게 작게 만들어서 붙여버립니다. 이 플라스틱 만들 때 그것 다 넣어버립니다. 아니면 여기다 그 영상을 약간 넣어놔 버립니다. 그러면 이것이 어떻게 될까요? 방부제가 필요 없는 것입니다. 우유에 방부제가 안 들어간 게 중요한 게 아니고, 다른 물건에도 방부제가 안 들어가겠죠? 모든 음식물이나 약품에 방부제가 들어가는데, 그것만 안 넣어도 어디입니까? 생명이 건강해집니다. 생명 경제. 이런 증거를 다 가지고 이상하게 있습니다. 허경영은 정치인들만 썩게 만들지, 정치인들도 안 썩게 만들죠? 제가 정치인 속에 직접 들어가 버리면 썩을까요? 제가 안 들어가면 저 국회의원들이 썩어 버립니다. 봤습니까, 안 봤습니까? 허경영 사진이 청와대에 가서 딱 들어가 버리면 대한민국이 썩을까요? 대한민국 썩지 않습니다. 안 썩는 것입니다. 제가 여기 앉아 있으면 대한민국이 썩지 않습니까? 제가 중요한 자리에 딱 가서 직접 앉아 있으면 스티커 붙여놓은 것보다 더 하겠죠. 그래서 제가 대통령이 되어 여러분 가슴이 썩어가는 가슴을 살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모든 그런 인간의 가슴이 썩는 것, 물질이 썩는 것은 제가 있으면 스탑입니다. 속이 시원해지면서 그냥 제가 대통령이 되어 썩는 원인균이 국회 한 300명입니다. 거기다 집어넣어 버리고 나면 나라가 그냥 속이 시원해져 버립니다. 그러면 제가 생명 경제, 양자 경제, 영성 경제를 가지고 여러 지구인들이 참 아름답게 살게 해줍니다. 왜냐하면 방부제를 안 먹으니까요. 미국에서 오는 밀가루에 방부제를 하도 많이 넣어 가지고 애들이 밀가루를 자꾸 먹으면 아토피가 옵니다. 밀가루 때문에 오는 것이지 않습니까? 한약 먹는 사람들은 밀가루 먹으면 안 좋다고 하죠. 그것이 왜 그럴까요? 방부제가 많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방부제입니다. 모든 병의 원인은 썩는 데서 오는 것입니다. 썩는 데서 말입니다. 안 썩죠? 부패하지 말아야 하는데, 지금 부패 정치인들 많지 않습니까? 이 부패 정치인들이 판을 치니까 썩는 원인, 대한민국에서 혁명을 도려내야 할 것입니다. 장기 이식하는 것은 제일 먼저 국회를 장기 이식해야 합니다. 국회에 허경영을 지지하는 자들이 들어가야 안 썩습니다. 이 생명 경제는 여러분이 지금 하는 경제하고 또 좀 다릅니다. 생명 경제와 양자 경제, 이제는 이 양자 경제는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앞으로 여러분이 이 양자 경제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그 다음에 영성 경제, 이것은 제가 없이는 되는 게 아닙니다. 제가 있는 동안만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되면서 제가 나중에 백궁 가버려도 영성 경제는 있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제 사진을 계속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때는 재단에서 우리 한국 자체가 그 소유권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어떤 재단이 말입니다. 그리고 전 세계가 통일됐으니까 세계를 컨트롤하겠죠. 제가 지도 저기다 넣어가지고 그 지도가 아니지, 용산 설계도, 용산 설계도, 거기 가면 용산 설계도가 있습니다. 잔디밭에 이렇게 용산 지도가 거기 있습니다. 바로 바깥에 내놨습니다. 여러분은 이 생명 경제나 양자 경제나 영성 경제를 잘 이해해야 합니다. 제가 없이는 되게 될까요? 안 되겠죠? 제가 대통령이 딱 되면 절대로 앞으로 방부제 쓰지 마라, 제 사진을 축소시켜서 첨부해라. 그러면 그냥 안 쓰고 냉장고 제조하는 데도 넣어라. 다 특급은 저에게 오겠죠? 어마어마합니다. 그리고 과학자들이 막 실험을 해 제끼겠죠. 실험을 해가지고, 아, 저게 있구나, 저런 게 있구나, 아, 저게 맞구나, 이래가지고 전 세계 홍보하면 외국 사람들이 와서 허경영 것이 날개 돋치듯이 되겠죠? 이렇게 해서 경제가 일어납니다. 그래서 돈 걱정 없는 세상이 오고, 자식 걱정이 없습니다. 결혼하면 3억 주니까요.

경제 규모 확대와 천재의 역할

사람들은 허경영의 양적 확대, 양적 완화, 재정 확대, 적극적 재정 확대 이런 것을 과연 그것이 여러분은 가능하냐? 이렇게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오늘 제 것을 이렇게 보면 이해가 가죠? 조금도 걱정할 일이 없고, 안정합니다. 박정희 대통령 때 우리나라의 수출이 1억 불이 목표였습니다. 수출 1억 불. 1억 불이 목표인데, 지금 우리가 수출 얼마입니까? 몇 배 늘어났습니까? 1000배 늘었죠? 이렇게 급속도로 늘어난 것입니다. 그때 1억 불 때 우리 국가의 빚이 1억 불이 있었으면 그것이 큰 것일까요? 아닙니다. 이 양적, 적극적 재정 확대를 할 줄 아는 사람은 박 대통령 때 1억 불이라는 이 돈이 우리나라 부채가 그때 1억 불이 있었다고 가정한다면, 그것이 지금 천억 불 수출할 때는 1억 불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지금 국가 부채를 좀 늘리고 여러분의 파이를 키워버리면, 1억씩 줘서 2천조를 풀어버리면 매출이 늘어나면서 경제 규모가 커집니까, 작아집니까? 커집니다. 그리고 은행으로 들어가는 이자가 안 들어갑니다. 그것이 또 100조가 연간 100조가 시장으로 나갑니다. 기업이 그만큼 성장하면서 또 세금을 많이 냅니다. 이것이 암세포가 성장하듯이 자라납니다, 경제가. 그러면 금방 천억 불이 1조 불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우리의 국가 부채는 요만해져 버립니다. 파이를 키우는 기술자가 올 경우에는 이것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그래서 천재가 필요한 것입니다.

제가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해 줄게요. 지구에 70억을 갖다 모아놓고 전 국민 땀으로 한번 개발해 봐라, 전기를 좀, 전기불을 좀 개발해 봐라, 옛날 우리 할아버지들이 개발했을까요? 못 합니다. 이것을 개발하는 그 시절에 우리 할아버지들, 애헴하고 담배대 물고 있었죠? 그 사람들한테 다 모아놓고 밤새 가면서 전기 한번 개발해 봐라, 개발할까요? 못 합니다. 지구인 다 모아놓고 전기 개발해 봐라, 아무도 못 합니다. 어떻게 이것이 나왔을까요? 전기를 개발하거나 이런 것을 개발하는 자들은 뉴턴, 아인슈타인 같은 사람들은 특별히 전생에 그 영향이 있는 자들입니다. 저런 것을 열심히 개발해 봤던 사람입니다. 수천 년 동안 그 방면에 전공자입니다. 그것이 와 가지고 저것을 만들었지, 일반 거기에 인연이 없는 자는 못 만들겠죠. 만약에 동양 사람들만 이 지구에 있었으면 이 전기, 지금 만들었을까요, 안 만들었을까요? 못 만들었습니다. 말하자면 그 시대에 서양에 이런 사람이 하나 나오는 것입니다. 전기를 개발하는 사람이 에디슨이 말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무엇입니까? 학교 가라고 공부하라고 그러면 어떻게 합니까? 공부하라고 그러면 계란 끌어안고 있습니다. 야, 너 학교 갈 시간에 뭐 하고 있냐? 엄마, 제 계란 좀 끌어안고 있는데. 얼마나 웃깁니까? 이런 애가 이것을 개발합니다. 전기를 말입니다. 이것을 개발하다가 전기에 감전돼 죽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것은 개발이 쉬운 게 아닙니다. 그냥 잘못하면 감전돼서 죽습니다. 굉장히 무서운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개발해 냈을까요? 이 지구에 모차르트가 4살 때 작곡해낸 것을 여러분이 보면 뒤로 자빠집니다. 못 일어나겠죠. 요새 네 살짜리 애가 제 손으로 밥도 제대로 못 먹는 애가 많습니다. 그런데 그 작곡을 해내 가지고 네 살 때 이미 왕실에서 공연을 하고, 이것이 무엇입니까? 전생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의 전생. 그 전생이 좀 더 그쪽에서 공부하던 선생이 에디슨이 또 되고, 되고, 되고 해가지고 과학자의 자녀가 다시 탄생해서 전기를 만들었죠. 그런데 아시아에 과학자가 있었습니까?

용산 청년 아파트 상세 계획

서울 한복판에 청년 아파트 100만 호를 짓겠다고 나왔습니다. 여기 좀 더 올려보십시오. 이것이 북한산입니다. 이것이 삼각산입니다. 이것이 남산입니다. 여기 탑 보이죠? 이만합니다. 남산 넓이가 이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용산 기지입니다. 높죠. 제가 말한 것은 여기는 해방촌입니다. 제가 잠잔 데가 여기입니다. 이것이 한강입니다. 파란 게 강입니다. 강. 그러면 이것이 동부 이촌동입니다. 이것이 서부 이촌동입니다. 이것이 서부 이촌동이죠. 그런데 한강대교가 이것이 한강대교입니다. 이렇게 올라가는 게 한강대교입니다. 보이죠? 제일 한강교. 이것이 한강로입니다. 한강로. 이렇게 하면 이것이 서울역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죠? 그러면 이 안에 전쟁기념관, 국방부, 전쟁기념관 이런 것이거든요. 다 헐어서 여기 땅 일부 사서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한 통으로 묶었겠죠? 남산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얘들이 여기서 바로 강변으로 가는 길이 있습니다. 이런 데가 이것이 연결되면 여기서 자전거 타고 들어갈 수 있겠죠. 녹지는 그대로 두고 말입니다. 여기 기둥이 높이 한 10m씩 올라가서 아파트가 올라가니까 허공이 다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아파트 기둥이 군데군데 있어도 거의 녹지 그대로 다 보이겠죠? 그 위에는 50층 아파트가 다 들어서 있는 것입니다. 녹지는 이대로 존재합니다. 녹지는 이대로 존재하면서 아파트가 올라가 있습니다. 그리고 아파트 위에는 아파트와 아파트 길이 이쪽에 불이 나면 이쪽으로 넘어가는 통로가 있겠죠. 그러니까 옥상은 전체 남산까지 옥상이 여기까지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옥상 위를 자전거 타고 다니는 것입니다. 옥상 위가 또 공원이 있는 것입니다. 집을 지을 때 아파트가 이렇게 통로처럼 옥상이 연결돼서 저 서울역까지 가고, 이쪽으로 남산으로 가고, 이쪽으로 한강으로 가게 됩니다. 옥상에 도로가 있습니다. 50층 위에서 서울 시내 아파트 옥상 잔디밭입니다. 그 위로 사람들이 운동하고 다닙니다. 안 떨어지게 돼 있으니까요. 밑에 내려가도 녹지, 위로 올라가도 녹지입니다. “여보, 저 서울역에 좀 갔다 올게.” 옥상으로 도로로 올라가서 옥상에 자전거가 또 각자 자전거가 있습니다. 그거 타고 옥상을 서울까지 갔다가 저 종로에 가서 볼일 보고 올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러니까 이 자체가 교통이 어마어마하게 좋아지겠죠. 복잡하게 얽힐 이유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아주 좋습니다. 그 다음에 여기서 산에 올라가기도 하고, 자전거 타고 여기로 가면 한강변을 그냥 행주산성에서 저 철원까지 자전거 타고 좋습니다. 이것이 젊은이들이 나이군이야 뭐 지금 저 변두리에 가서 젊은이들 출퇴근을 지어준다 그런 미친 소리 하지 마십시오. 우리 출퇴근을 하는데 2시간이 걸립니다. 출퇴근을 하는데 정확하게 3시간이 걸립니다. 오는 데 1시간 봐, 가는 데 1시간 봐. 지옥입니다. 그 시간을 젊은이들이 왔다 갔다 보내는 시간이 하루에 3시간이라도 그것이 얼마입니까? 여기서는 그렇게 보낼 거 있습니까? 그냥 옥상으로 해서 자전거 타고 걸어가서 회사 빌딩 못 들어갈 데 어디 있습니까? 걸어 다니면 됩니다. 이 안에서 잔디밭 밑에서 걸어 다녀서 가도 되고, 옥상으로 해서 그냥 걸어가도 됩니다. 아파트 25층 이상 있는 사람은 옥상으로 걸어 다닙니다. 저 밑에 있는 사람도 아래층으로 내려오면 더 빠릅니다. 아래 위가 다 잔디밭입니다. 어느 아파트가 불이 났다? 그냥 옥상으로 해서 다 가버립니다. 모든 아파트 옥상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어느 집 옥상이든 다 잔디밭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제가 상상하는 하늘 공원과 지하 공원이 아래 공원이고, 땅 속은 전부 주차입니다. 차 한 대 안 보입니다. 택배차 하나 안 보입니다. 그런데 물건은 탁탁 배달이 됩니다. 자동차 아파트 입구만 가서 탁 대면 알아서 가서 대는 몇 동 몇 동 차에 몇 동 몇 동 차라는 게 딱딱 기록이 돼 있습니다. 여기에 교통 체증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자기들이 알아서 자전거 타고 다니고 웬만하면 말입니다.

이것이 이태원입니다. 요거 남산 밑에 여기가 해방촌입니다. 제가 여기 내려다본 데가 해방촌입니다. 북한서 온 사람들. 이것이 전부 판자촌입니다. 지금도 뭐 가정집이지만 다 집이 뭐 2층, 1층 막 그렇습니다. 다닥다닥 붙어 있는 해방촌. 여기가 이촌동. 여기가 한남동, 한남동이고 여기가 이태원입니다. 여기 이태원이죠. 문화의 거리입니다. 그럼 얘네들이 이태원도 왔다 갔다 하고 뭐 좋습니다. 아주 살기 좋은 이런 데를 우리가 젊은이한테 양보해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 들어가는 자격은 결혼하면 들어갑니다. 결혼하면 집이 없는 사람 무조건 줍니다. 그런데 결혼하는 데 3억은 줍니다. 그러면 2억은 모아놨다가 3억을 가지고 있다가 나중에 집 사서 나가면 다른 사람이 들어갑니다. 자기 소유는 아닙니다. 그런데 결혼 안 하고 여기서 결혼을 하면 들어가고, 이혼을 하면 나가야 합니다. 혼자는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 여자와 이혼했다고 하면 집을 비워야 합니다. 좋죠? 이혼을 하면 왜 나가야 하느냐? 새로 결혼하는 사람이 들어와야 하니까요. 또 집을 샀다는 기록이 딱 나오면 퇴거해야 합니다. 젊은이들이 여기 들어가려고 합니다. 여기 백만 호니까 많은 사람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결혼하고 나가고 좋습니다. 집값이 올라가긴 하나 소유 개념이 있습니까? 그냥 사는 것입니다, 편하게. 도심지 가운데 녹지가 좋죠. 광범위한 지역입니다. 이것을 지금 이렇게 공원으로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여기 놀러 들어가는 사람 몇 명 안 됩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이것을 왜 놀립니까? 얼마나 용산구가 제정신이 아니냐면 이런 데 있는 사람이 여기 가서 논다고 합니다. 그런 사람이 있습니까? 이것이 공원입니다. 한강이 어마어마한 공원이 있습니다. 이것이 공원입니다. 남산. 여기도 가는 사람이 얼마 안 됩니다. 여기도 가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여기까지 들어갑니까? 이것을 젊은이들 결혼 인큐베이터로 만들겠습니다. 치워보십시오.

하늘궁과 용산 아파트의 연결성

우리 장흥집 여기 보이죠? 우리 하늘궁. 다시 올려보십시오. 이것이 하늘궁입니다. 여기 보이죠? 이 산. 이것이 하늘궁입니다. 나오죠? 이 산이 하늘궁이고, 이것이 삼각산입니다. 삼각산 맞죠? 여기가 청와대입니다. 여기가 청와대 산입니다. 여기가 삼각산. 여기가 계명산. 여기가 고령산. 하늘궁. 여기 지도에 다 나오지 않습니까? 이 하늘궁은 서울에 붙어 있습니다. 이 산의 아버지가 이 산. 이 산의 아버지가 도봉산. 이 도봉산의 아버지가 계명산. 고령산. 서울의 산이 이렇게 내려오는 것입니다. 재밌죠? 남산이 커 보여도 이것밖에 안 됩니다. 이 공원 내면 되게 크죠. 이것을 100만 호로 건설하는데, 50층으로 짓는데 그 첨단 시설을 넣기 때문에 불편한 점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하나도 없습니다. 쓰레기요, 쓰레기통에 넣는 게 아닙니다. 그냥 구멍에다가, 부엌 옆에 구멍이 하나 있습니다. 거기다 탕 넣으면 쓰레기가 저 집 화장으로 가버립니다. 집 화장으로 말입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그냥 넣으면 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연료로 되어버립니다. 여기는 난방 장치나 이런 것도 개인들이 신경 쓸 거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수도 신경 쓸 거 없습니다. 정확하게 100만 호가 들어가고, 인구는 200만 명, 300만 명. 약 300만 명이 사는데 하나의 도시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도시이기 때문에 하나의 대전시 160만 명의 두 배 정도 되는 것입니다. 이 안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좋죠? 집집마다 사는 사람들이 젊습니다. 그런데 이 안에 상가가 있습니다. 상가가 상가가 쫙 있는데 상가는 분양을 하게 됩니다. 상가의 입주비만 받아도 이것을 지을 수 있습니다. 이 중간에 상가가 있을 것이 아니겠습니까? 300만, 300만 명이 밀집적으로 있으니까 그 속에 상가가 있습니다. 그 상가가 길게 이렇게 아파트마다 있을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 상가의 입주비만 받으면 그 상가는 팝니다. 제가 팔면 그 입주비만 해도 이 건물을 다 지을 수 있습니다. 다 지었습니다. 국가 돈이 10원도 안 들어갑니다. 10원도 안 들어가고 일부 여기에 국가 돈이 조금 들어간다면 조금 들어갈 수 있을지 몰라도 100% 상가만 가지고 분양해서 100% 저것을 지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땅은 우리 것이니까요. 아이디어가 좋죠? 건물 짓는 것은 최첨단으로 지어도 그것은 상가 분양되기만 해도 이것을 다 지을 수 있습니다. 이래서 우리 청년들을 장가 보냅시다.

생일의 감회와 미래 비전

오늘은 제 생일이라서, 요새 좀 바깥으로 뛰어다니고 바쁘니까 제가 청년 아파트 100만 호 공급도 이야기하고, 또 제 지난날에 토끼굴에서 자던 이야기도 하고, 그러니까 참 생일날에 감회가 이상하겠죠? 하여튼 저는 생일날이 12월 달부터 1월까지는 생일 주간입니다. 그래서 상당히 여러분보다는 또 다른 그것이 있습니다. 생일에 대해서 그것이 많습니다. 오늘 거길 또 갔는데, 그것도 천사가 거길 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를 갔습니다. 가서 보니까 토끼굴입니다. 어린이 놀이터였습니다. 거기가 말입니다. 제가 서울에 와서 첫 번째 잔 데가 어린이 놀이터 토끼굴에서 잤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생일 없는 소년이 빌만은 실제는 집 없는 소년입니다. 한 번도 집을 가져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떠돌이 생활을 하면서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제 집은 어디입니까? 하늘궁입니다. 먼 데서 왔기 때문에 이 하늘궁이 임시 주거지고, 청와대가 별채입니다. 나중에 대통령이 되면 그럼 별채겠죠? 거기는 갔다가 퇴근 시간에 이리로 옵니다. 그럼 저는 여기에 5시쯤 퇴근해서 여러분들 또 대천사 주고 말입니다. 여기가 제가 만든 설계도죠? 여기가 하늘 아파트 설계도입니다. 여기 이것이 주상복합, 여기가 상가죠? 상가고 보시면 이것이 아파트죠? 아파트인데 아파트가 질서정연하게 들어서기도 하고, 이것이 다르게도 들어서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에게 보여준다고 일부러 말입니다. 이것이 주상복합이 상가입니다. 여기 상가가 이렇게 들어있고 또 올려보십시오. 여기 주상복합 상가가 있죠? 상가는 가운데 있습니다. 여기는 이렇게 되면서 이렇게 설계가 다 돼 있죠. 여기 이촌역, 용산남역, 서빙고역 전체 있죠? 용산중앙역, 삼각지역, 신용산역, 용산역 여기 여러 개 있죠? 여기에는 녹사평역, 여기 있죠? 기다려보십시오. 용산 북역 있죠. 숙대 입구역 있죠. 이런 식으로 나갈 수 있는 역들이 있으면서 이것이 대규모 아파트 단지인데 기가 막힙니다. 이 위에가 어디든지 연결될 수 있습니다. 연결 다리가 다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너무너무 살기가 좋습니다. 실제 모양은 이렇지 않습니다. 이제 그려서 보여주는 것입니다. 사각으로. 땅이 사각이 아닙니다. 모양은 다양한데 예를 들어서 이렇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공항철도가 여기 또 있죠. 가운데가 용산공원이 안에 또 들어있습니다. 작게 공원을 만들어 놓고 이렇게 아파트가 스스로 쓰는 것입니다. 자, 치우십시오. 이렇게 땅이 그렇게 안 생겼죠. 다양한 각도로 이것들이 들어선단 말입니다. 다양한 각도. 좋죠? 제가 저것을 하나 만들어 놓고 나면 너무너무 여러분에게 칭찬을 받을 것입니다. 안중근 회장이 나무로 된 공을 줬는데, 이 나무 공이 이렇게 잘생겼습니다. 저 사람을 만져보라고 나무로 만든 공입니다. 축구공 한 번씩 만져보십시오. 저는 나무 만드는 기술이 저렇게 좋은 줄 정말 몰랐습니다. 그것을 그분이 저에게 선물을 했는데 나무 공입니다. 그거 끌어안고 자도 되겠네요.

우리 이번에 선거 정신 차려야겠죠? 정말 우리가 선거를 정신 차려야 생명 경제, 양자 경제, 영성 경제, 여러분은 부자가 되게 됩니다. 오늘 강탄일을 충심으로 여러분과 함께 축복하고 또 20대 우리 대선을 반드시 필승으로 이끈다는 의미로, 다 같이 큰 박수를 신임님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