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성지 하늘궁, 허경영 신인의 강림
백홍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성지 우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고 천사 축복, 백궁명패 등 백궁의 선물을 나눠주고 계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들과의 소통을 위해 제310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하여 주십시오. 대구 부위원장 허진명 전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시는데, 장찬순 천사님께서 대신 올리신다고 합니다. 하얀색 난 화분입니다. 대구 국가혁명당 부위원장 허진명 전사님께서 올리십니다. 장창순 대천사님께서 대신 올려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마귀의 유혹과 개인의 욕망: 인간을 파멸시키는 두 가지 길
이 세상에는 마귀의 유혹과 자기 개인의 욕망의 유혹이 있습니다.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자기가 원치 않는 유혹입니다. 갑자기 공부 잘하고 있는 서울대생 친구, 고등학교 친구가 사법고시를 한참 준비하고 있는 법대생에게 마약을 한번 먹어보라고 자꾸 권유합니다. 굉장히 몸에 좋다고, 먹으면 고민이 싹 사라진다고 말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마귀의 유혹에 넘어가는 것입니다. 한번 넘어가면 폐인이 되는 것이고, 사법고시는 끝나는 것입니다. 엄마가 하늘에서 그 모습을 보고 있다고 한번 생각해 봅시다. 엄마가 집에서 그 아들이 지금 누구를 만나고 있는데, 그 아들 친구가 뭘 원하고 있는지 한번 본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20여 년간 자식을 공부시켜서 지금 사법고시를 앞두고 있는 대학생에게 고등학교 제일 절친했던 친구가 마약을 먹었더니 머리가 맑아져서 공부가 더 잘 되더라, 이렇게 접근하는 것입니다. 마침 공부가 너무 힘들어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데 달콤한 유혹을 하니, 자기와 친했던 고등학교 친구가 그것을 권하면 넘어갈 확률이 있습니다. 이것은 마귀의 유혹입니다. 정말 인간들이 잘 나가다가 그 친구 하나 잘못된 친구 때문에 마약 사범이 되어 교도소에 들어가서 인생을 망쳐버린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마약 청정국에서 마약 랭킹 국가로 전락한 대한민국
우리는 마약 청정국이었습니다. 그런데 세계 마약 랭킹에 들어가게 생겼습니다. 왜냐하면 청년, 청소년들 때문입니다. 호기심 많은 청소년들에게 룸살롱이 없어지니 요새 나이트클럽이나 클럽에서 손님들을 끌어들이려고 음료수에 물을 넣어 애들이 자꾸 거짓말을 하게 만듭니다. 그 음료수에 무엇이 있다는 것입니다. 애들이 그것도 모르고 마시다 보니 중독자가 될 것이고, 또 마약을 찾게 되는 것입니다.
세계 6위 경제 대국, 그러나 노인 빈곤율 세계 1위의 비극
우리 환경은 세계에서 경제는 6위, 5위에 올라가는데, 수치를 굶어도 세계 6위인데, 경제 규모도 세계 1위인데 노인 빈곤이 세계 1위입니다. 세계에서 우리보다 우리가 5등, 6등 안에 들어가는 부자 나라인데 아프리카에서 굶어 죽어가는 나라 사람보다도 노인 빈곤율이 몇 배나 높습니다. 세계 1위입니다. 말이 됩니까? 그것은 왜 이런 정치를 했는가? 지나친 경쟁을 하다가 전부 이렇게 된 것입니다. 그 원인은 무엇 때문인지 여러분들이 알 것입니다. 우리는 애들이 마약을 찾을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경제가 5, 2, 6위 안에 들어가는 나라가 노인 빈곤 세계 1위에 청소년 마약 증가율이 세계 랭킹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되겠습니까? 이것은 교육의 실패입니다. 교육을 못한 경쟁을 시켜 놓아, 교육을 너무 지나치게 시키다 보니 애들이 청소년 자살률이 세계 1위입니다. 죽는 것보다는 마약 먹는 게 낫다, 이렇게 나오겠지만 한번 먹어 놓으면 죽는 것보다 더 힘듭니다.
신인의 고난과 마귀의 유혹에 맞선 삶
이런 마귀의 유혹이 신인에게 얼마나 많았겠습니까? 어릴 때 보호자가 있었습니까? 무작정 상회관 한 소년에게 담배, 술의 유혹이 제일 많았습니다. 군대 가서 훈련받는데, 담배 안 먹는다고 화장실을 핥으라고 하니, 화장실을 핥아야 하는 것입니다. 담배 안 피는 것 때문에 회식하는데 술 안 먹는다고 야구 방망이로 두드려 패서 다리 몽둥이가 부러지는 것처럼 맞아 기절한 적이 있습니다. 이런 군대 생활을 처음에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보안대로 가서 천만다행입니다. 보안대도 술 먹고 선배들이 다 양주 먹고 잘 나갑니다. 얼마나 고생했겠습니까? 맞아 죽더라도 안 먹었습니다. 화장실 변기를 핥으라고 하니, 신인이 변기를 핥았습니다. 그런데도 굴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마귀의 유혹입니다. 그들이 모르는 대로 먹었으면 주정뱅이가 될 수 있었습니다. 엄청난 군대 생활, 학교 생활에서 유혹에 넘어가지 않으려고 얼마나 혼자 두들겨 맞아 가면서 고생했겠습니까? 턱을 얼마나 세게 주먹으로 치는지 정신이 없어질 정도로 내동댕이치는 것입니다. 훈련소 안 나온 사람이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 그런 젊은이를 담배 안 먹는다고, 술 안 먹는다고 변기를 핥으라고 하니, 이런 사회가 얼마나 어려서 충격을 많이 받았겠습니까? 텐트 속에서 공부하면서 유혹에 넘어가지 않은 사람입니다. 마귀가 시험하는 것입니다. 넘어갔습니까? 안 넘어갔습니까? 아직까지. 그래서 그것을 다 살아남아 안 짓고, 술 안 먹는다고 철봉에 거꾸로 매달아 다리를 묶어놓고 다리를 십자가처럼 거꾸로 매달지 않았습니다. 온갖 고통을 겪었습니다. 상상도 못 할 옛날 군대 생활입니다.
욕망의 유혹: 스스로를 파멸시키는 길
그런데 우리 욕망의 유혹이 또 있습니다. 욕망이 오면 자기 혼자 하는 것입니다. 자기 혼자 계획을 세우는 것입니다. 자기가 욕망을 못 참아 “저 여자는 내가 꼭 쟁취해야 되겠다. 저 여자 꼭 마누라를 해야 되겠다”며 스토킹으로 들어간 사람이 많습니다. 이 욕망의 유혹은 마귀 유혹과 다릅니다. 자기가 결정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스스로. 그런 유혹에서 인생을 망친 사람이 되게 많습니다. 자식들이 “엄마, 나 저 명동에 좀 갔다 올게” 이러면 인생 끝나는 것입니다. “엄마, 나 이태원 좀 갔다 올게” 가서 시체가 되어 버렸습니다. 애들이 바깥에서 오늘 저녁에 마약을 먹었는지, 어제 먹었는지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런 사회에 우리의 청소년을 우리가 바깥에 내놓고 살고 있지 않습니까? 불안하지 않습니까? 이런 세상이 우리 눈앞에 전개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신인이 낙원을 만들어 주겠다고 대통령 세 번 나가서 참패했습니다. 이것은 끝난 게 아닙니다. 고난은 자산이라고 했습니다. 신인이 지금 가는 길에 섣불리 우물가에서 승룡을 찾으면 안 됩니다.
마약의 어원과 위험성: 마귀의 유혹
마귀의 유혹이나 사탄의 유혹, 이것은 절대 여러분들이 조심해야 합니다. 마귀는 우리가 말하는 이런 마귀입니다. 이 ‘마’ 자를 잘 보십시오. ‘여’ 마 자가 약간 비슷합니다. 이 자와 좀 비슷합니다. 이것이 마약입니다. 마약이 맞습니다. 우리가 삼베 어디 있습니까? 삼베옷은 여호와입니다. 여기에 점이 두 개 찍혀 있습니다. 이렇게 해도 마약이고, 이렇게도 마약인데, 주로 이렇게 해서 마야, 산마자도 마약에 들어갑니다. 이것을 가지고 마약 하면 대마초입니다. 우리 삼호선 대마초입니다. 대마초 줄기로 만든 것입니다. 대마초 1사기는 마약이고 대마초이고, 그 줄기는 350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시골에서 대마초를 어마어마하게 키웠습니다. 삼대 농사를 얼마나 많이 지었겠습니까? 그 삼베 때가 키만큼 올라옵니다. 그러면 그 대를 잘라 삶아 거기에 삼베를 만듭니다. 그리고 그 이파리는 먹으면 담배처럼 말아 피우면 가버립니다. 마약입니다. 그것이 대마초입니다. 미국은 전체 주가 다 허용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먹습니다. 지금 태국은 대마초가 풀렸습니다. 그런데 태국에서 음료수 잘못 먹으면 한국에 오면 마약사범이 됩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들은 먹는 것이니까 법적으로 태국 가서 음료수 먹고 오는 사람은 마약 검사할 때 걸릴 수가 있습니다. 굉장히 위험한 것입니다. 이런 것은 확신하니까 먹어도 마약 성분은 없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음료를 주면서 확 잡수라고 걸려 들어가면 이것은 마귀의 유혹입니다. 이 마귀의 유혹이라는 것은 사람이 피하기 어렵습니다. 우리는 유혹에 약합니다. 이 유혹에 약하다는 것입니다. 유혹에 쓰다 보니 한번 더 울렸습니다. 이 마귀의 유혹, 이것이 우리의 청소년들을 오늘날 앞으로 계속 망가뜨리고 있습니다. 쳐다보니 안타깝습니다.
노인 빈곤과 정치인의 책임: 재분배 실패의 결과
노인은 빈곤으로 세계 최고의 빈곤 국가입니다. 세계에서 여섯 번째 잘 사는 경제 대국이 5천만 단일 민족 노인들을 그렇게 거지로 만들어 놓았을까? 이것은 정치인들의 책임입니다. 요새 정치인들이 허경영 삼삼 공약을 보면 거기서 희망이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요새 시민들이 삼삼 공약을 다시 보는데, 매월 150만 원 받았으면 19대를 받으면 한 달에 700만 원 나오는 것 아니냐? 허경영이 되었으면 18살 넘은 사람이 다섯 명인데 5억 받았지 않느냐? 그리고 150만 원 말고 한 달에 나오는 돈이 얼마냐? 허경영이 안 붙는 바람에 이렇게 나오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가만히 있어서 살아오니 일리가 있습니다. 저출산 왜 노인 빈곤이 있습니까? 노인이 세계에서 7위로 잘 사는 나라가 노인 빈곤이 세계 1위입니다. 세계 제일 못 사는 나라보다도 몇 배나 우리 노인이 더 돈이 없습니다. 왜 이럴까? 결혼 문화가 잘못되어 있습니다. 결혼할 때 셋방부터 시작해야 할 텐데, 단칸방부터 시작을 안 하고 전세다, 집을 산다 이러니 부모들이 집을 월세로 쫓겨나고 집 사주고 골병이 드는 것입니다. 결혼시키고 나면 아버지, 어머니가 거지가 됩니다. 그런데 자존심 때문에 자식들한테 말을 못 합니다. 옛날에 지금 노인들 보는 사람들은 애 두세 명씩 낳았기 때문에 결혼 세 놈 되는 음식 그나마 거지입니다. 은행에 빚 있는 사람은 시중에 가게에다 문 닫는 것입니다. 왜 다 갖다 주고 학원에다 갖다 주고 아파트 관리비 나가고 초등생부터 과외 보내야 합니다. 학원에 중학교, 고등학교, 초등학교, 유치원부터 영어 유치원부터 학원을 보내야 합니다. 두 명만 있으면 집안 거덜 나는 것입니다. 실제 반찬 사러 가서 사 먹을 게 없습니다. 시중에 가서 소비가 안 일어납니다. 우리 경제가 망했습니다.
신인의 공약: 경제 회생과 노인 빈곤 해결책
신인이 내는 공약이 틀린 게 있습니까? 없습니다. 창조를 주면 생깁니다. 한 사람당 거짓말입니다. 은행에서 줄 때, 은행 빚 있는 사람은 그 공지하고 줍니다. 그러면 이자 나갑니까? 안 나옵니다. 국민들이 비전이 없어지고, 인플레는 안 생깁니다. 국가는 서민들 돈이 국가가 다 갚아버린 것 아닙니까? 그것이 경제를 살립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경제학자가 있으면 백궁으로 올라가 버리겠습니다. 편안해집니다. 여러분들이 낙원이 되어 버립니다. 지상이 낙원이 됩니다. 그러면 또 한번 갚아줬다고 또 빚질 줄 압니까? 그때는 빚을 안 집니다. 왜냐하면 매월 150만 원 하는데 왜 빚을 안 집니까? 그것은 노인 빈곤을 막을 수 있는 것입니다. 다 뺏겼습니다. 자식 시집 장가 보내는데 우리보다 나이 많은 세대들이 전부 거기에 돈이 다 들어가고 빈털터리가 되어 버렸습니다. 세상에, 음식을 오래 했기 때문에 그 사람들 방을 가봤습니다. 밖에서 안 가봤겠습니까? 영등포에서도 가보고 가봤습니다. 일단 창문이 없습니다. 일단 창문이 없습니다. 해가 안 들어옵니다. 집이 거기서 할머니 하나가 누워 있습니다. 온몸이 아프다고 합니다. 봐도 안 아플 수가 없습니다. 부엌에 가보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누가 있습니다. 우리 같은 사람들이 도시락 갖다 주면 그것도 간신히 차려 먹습니다. 그것이 노인들이 살아가는 열악한 환경입니다. 해가 안 비치니까 대부분 반지하, 이런 데 해가 안 비칩니다. 곰팡이 냄새나고, 노인들이 비참하게 누워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탄광에서 혹은 직장에서 공장에서 열심히 일했던 사람들입니다. 정치인들이 잘못한 것입니다. 재분배에 실패한 것입니다. 이력서는 되니까 왜 나라에서 돈을 주냐고 하는 정신 나간 사람들이 있습니다. 부모의 분배입니다. 머리 좋은 사람이 많이 벌었으면 머리 나쁜 사람한테 좀 나눠주십시오. 그것이 공산주의입니까? 자본주의라도 살기 좋은 자본주의, 인간다운 자본주의 만들면 안 됩니까? 맞습니다.
마귀의 유혹과 욕망의 유혹: 청소년과 노인에게 드리운 그림자
이러니 우리의 젊은이들이 마귀의 유혹에 넘어져 마약에, 아니 욕망의 유혹이 있습니다. 욕망의 유혹은 욕망의 욕, 있을 수 있습니다. 이 마귀의 유혹은 지금 우리 청소년들한테 들어오고 있고 우리 노인들한테 들어오고 있습니다. 잘못한 것도 없는데 전부 지하실에 오되 해도 없는데 처방, 노인들보다 처방합니까? 노인들 스스로 돈이 없으니까 자꾸 해가 안 비치는 쪽으로 들어가 안 그래도 늙어서 몸이 안 좋은데 수발 드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국가에서 그 노인들을 지금 보살피느라 돈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전체 예산의 절반이 복지 예산입니다. 복지 예산이 정상적으로 그 노인들한테 전달이 될까요? 전달된다면 왜 바보 등으로 올까요? 그것마저도 말단 공무원이 80여 억을 자기 통장으로 입금했다는 둥, 이것이 되지 않습니다. 신인처럼 나이가 65세가 되면 자동으로 들어가게 해 놓아야 합니다. 먼저 본 놈이 임자입니다. 누가 가져가는지 모릅니다. 공무원한테 잘 보이는 사람이 가져가는지, 누가 가져가는지 저 길이 쏙쏙쏙 예산이 사라져 버리고, 그런 것은 딱 질색입니다. 신인은 섭리의 정의, 어마어마한 종이파입니다. 상상도 못 합니다. 이미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에 남은 30만 원 주자고 했습니다. 안 그러면 우리나라 앞으로 몇십 년 후에 난리 난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30년 됐습니다. 현실로 나타납니다.
삼베와 대마초: 자연의 이중성
이 마사를 가지고 여러분들한테 옷을 입혔던 것이 삼대 옷입니다. 삼백 원이 옷을 배틀로 일일이 짜는 할머니들을 어릴 때 봤습니다. 맨날 삼베 해 가지고 삶아서 늘어놓고 질질, 그것도 일일이 마찬가지고, 문래 돌리고 한두 번 아꼈습니다. 시골에서 이 모든 과정을 본 사람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대마초가 얼마나 많이 나옵니까? 어릴 때만큼 대마초를 많이 만진 사람이 있습니까? 삼베 밭을 그냥 그것을 말려 가지고 말아서 피웠겠습니까? 담배 농사를 낼 만큼 많이 지은 사람이 있을까요? 담배 이파리가 키만 합니다. 이파리가 큰 것은 담배 밭에 가면 그 서디스 냄새가 납니다. 담배 냄새가 담배나무 키가 나보다 좀 큽니다. 어릴 때 나보다 큽니다. 담배 밭에서 일할 때는 좀 덥지는 않습니까? 좀 덜합니다. 그늘이 있으니까. 그런데 그 담배를 그렇게 쥐고 산물을 그렇게 마사를 만져도 대마초 담배를 입에 댄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왜냐하면 건전한 욕망이나 욕망보다 열망이 있던 사람입니다. 열망. 인류를 다 정상적으로 만들어 놓겠다, 이런 열망이 있었습니다. 개인의 욕망은 버린 지 오래입니다. 벌써부터. 정말 그래서 이 열망 때문에 국민들한테 1억 주겠다고 하니 사기꾼 소리 듣는 것입니다. 그때 1억이 큰돈입니다. 부모들이 장가 보낸 비용 때문에 안 된다고 하면 우리나라 노인들 거지 된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30년 전의 주장입니다. 국가가 결혼 비용을 대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랬으면 노인들이 지금 빈곤이 저렇게 심각할까요? 자식들 장가가는 데 이것저것 해줬더니 그것 잡혀 먹고 집 잡혀 먹고 자식들이 돈도 잘 모릅니다. 그냥 그것을 받으니 자기가 번 집이 아니니까 그렇습니다. 자식은 자식대로 구질이 되고 아버지, 어머니는 아버지, 어머니대로 거지가 되고 집구석 망하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그래서 애들 장가가는 데는 부모가 돈 되면 안 됩니다. 국가가 내 주장이 틀렸습니까? 노인 빈곤 세계 1위, 그것을 30년 전에 맞췄습니다. 길게 나가면 또 대통령 유세하는 것 같습니다. 주를 이어 있습니다. 이쯤에서 브레이크를 잡아야 합니다. 대통령 선거도 끝났는데 왜 유세하느라고 선거 운동하게 생겼습니까? 선견지명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하도 젊은이를 보니 요새 애들 길바닥에 내는 부모 마음이 어떻겠습니까? 혼자 이렇게 패는 것 같습니다. 신은 세상을 쳐다보면서 마음이 어떻겠습니까? 청소년기를 서울에 와서 혼자 돌아다녔지만 세상에 수십만 분의 유혹의 인생이었습니다. 그것을 다 이기고 나갔습니다. 거기서 제일 무서운 것이 담배, 술의 유혹입니다. 달콤하게 넘어갈 수 있습니다. 거기서 제일 나쁜 놈이 막걸리, 포도주에 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포도주니까 술이 아니라고, 이것은 막걸리니까 영양분이 많다고 합니다. 시골에서 어른들이 막걸리를 자꾸 먹길래 그것을 멀리했습니다. 그런데 친구들은 막걸리 심부름 가다가 아저씨 혼자 다 마십니다. 얼굴이 시뻘게 해서 아버지 오다가 보니 막걸리가 없어졌습니다. 자기가 야금야금 마셔서 그렇습니다. 시골 농부들이 밥 먹을 때 논에서 밥 먹을 때 막걸리 먹을 때 입도 안 댔습니다. 왜냐하면 저것은 술이고 유혹이기 때문입니다. 어릴 때부터 정신이 그러니 이것이 지금까지 온 것 아닙니까? 거기에 막걸리 농사 지으면서 죽겠는데 노인들이 옆에서 막걸리를 마십니다. 일꾼들이. 어릴 때 독약을 먹는구나,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막걸리, 포도주에 넘어갔으면 주정뱅이가 되었을 것입니다. 제일 순하다는 둥, 이런 것에 넘어가면 안 됩니다.
부의 재분배 실패와 허경영 신인의 삼삼 정책
세계 최고의 노인 빈곤 국가인 우리나라는 부의 분배에 실패한 것입니다. 신인님의 삼삼 정책이 실현되었다면 부의 분배가 잘 되어 세계의 추리 국가답게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이 되었을 것입니다. 신인님의 뜻이 잘 펼쳐지도록 우리는 신인님이 하시는 일을 제대로 최선을 다해서 돕도록 합시다. 오늘의 섭리 말씀을 주신 주님께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올 때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이런 말을 하더라도 재미는 있지 않습니까? 재미없이 이야기하는 것 아닙니다. 누가 딱딱하게 교수가 나와서 이야기해야 사람들이 관심을 보는데, 여자고 남자고 난리입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길거리를 못 나갑니다. 대학생들한테 알려줄 뻔도 했고 갈비뼈 다 부러질 뻔했습니다. 그래도 살아남았습니다. 그만한 인기를 가진 사람이지만 아직까지 커피 한잔 입에 안 넣었습니다. 제일 유혹에 넘어가기 쉬운 것이 커피입니다. 그것도 마약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을 자꾸 먹었더라면 또 막걸리나 포도주 먹었을 것 아닙니까? 일체의 의식을 흐리는 것은 그 많은 것입니다. 입에 당장 당기는 것은 전부 독입니다. 맛도 하나도 없는 물을 먹어야 합니다. 그것이 인체가 원하는 것입니다. 인체가 원하는 것, 미지근한 맛이 없는 것, 그것이 물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냉수 먹고 술 먹고 속 차려 이런 말이 없습니다. 냉수 먹고 속죄를 하라고 합니다. 옛날 말이 하나도 안 들립니다. 음식 먹고 속 차리라고 합니다. 냉수 먹고 속 차린 사람입니다. 생각해도 참.
호르몬과 마음의 관계: 말의 권능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리겠습니다. 미국 플로리다 주에 굉장히 바른 말을 했습니다. 옛날에 저 때 저 말을 했을까 싶습니다. 나도 모르게 나온 말입니다. 미국 플로리다주의 박수나 천사님을 대리점입니다. 신인님께서 남성과 여성들 각각 남성 호르몬, 여성 호르몬 100% 나오라는 권능의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첫째, 이렇게 나온 호르몬도 남과 다투면 천사처럼 효과가 없어지는지요? 둘째, 혹시 호르몬이 떨어지더라도 신인님의 말씀을 영상으로 다시 들으면 보충되는지요? 남을 의심하고 남에게 욕먹을 만한 행동을 하면 호르몬, 남성 호르몬, 여성 호르몬 나오는 것과 특별한 연관이 없습니다. 어떤 호르몬이 나옵니까? 암 호르몬, 암을 만들어내는 노라들의 난리는 아들의 날린이나 놀아들의 날린 이런 것 나온다고 했습니다. 흑판에 다 적어졌습니다. 이 호르몬이 쫙 다 나와 버립니다. 나오면 어떻게 됩니까? 천하 없는 축복을 받고 무엇을 해도 몸에 에너지가 다 빠져 버립니다. 면역 제로가 됩니다. 면역이 그렇게 없어져 버리는데 그것을 하면 되겠습니까? 그러면 안 나가는 사람은 대천사만 괜찮습니다. 대천사는 큰 영향이 없습니다. 잠깐 나가도 대천사는 바로 복권이 되어 버립니다. 일반 천사는 안 됩니다. 그러니 이것이 되겠습니까? 남성 여성 호르몬은 떨어지고 이런 것과 관계없습니다. 그냥 나쁜 호르몬이 나오면 좋은 호르몬이 어떻게 됩니까? 숨어버립니다. 몸을 지배해 버립니다. 아들이 죽었다는 소리를 듣는 순간에 아버지가 어머니가 아이고 모기야, 왜 그럴까요? 피가 순식간에 굳어버립니다. 실제는 다른 말을 하고 피가 적상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끈적끈적해져 버리는 것입니다. 의사들이 하는 말로 하면 이것이 무슨 말이냐고 이야기했습니다. 10단계, 우리 세포의 10단계. 머리털의 어머니는 살이고, 살의 어머니는 피부고, 피부의 어머니는 살이고, 살의 어머니는 뼈고, 뼈의 어머니는 피입니다. 피의 어머니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마음입니다. 마음이 충격을 받은 것입니다. 피의 어머니, 마음의 어머니는 정신입니다. 정신 어머니, 영혼의 어머니는 빛이고, 빛의 어머니는 소리입니다. 소리. 그 소리가 무엇이었습니까? 아들이 죽었다, 이 소리가 들어온 것입니다. 빛이 돌아섰으면 괜찮습니다. 소리가 돌아버렸습니다. 소리가 딱 들으면 이 빛은 상상도 할 수 없는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이 소리입니다. 성경에도 보면 태초에 말씀이 있었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 다음에 빛이 있으라 이렇게 내려갑니다. 말씀이 빛이 있으라 하는 것이지, 어둠이 있으라는 것이지, 빛이 말씀이 있으라 이런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말에 먼저 권능이 있는 것입니다. 말이 우주는 공해져라, 우주가 만들어져라, 이렇게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신의 뜻이란 말입니다. 말이 우주를 만들지, 빛이 말을 만듭니까? 아닙니다. 이 10단계에서 우리가 딱 중간에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이상한 말을 딱 듣는 순간에 호르몬이 아드레날린부터 놀아들여, 날림부터 하셨던 골림부터 그러고 코인도부터 막 코를 찍고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세상에 나쁜 호르몬입니다. 다 나와 가지고 인체를 맥을 면역을 탁 죽여버립니다. 이것이 천벌입니다. 누굴 욕할 때 잊지 말아야 합니다. 내 말을 예사로 들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은 이 예사로 이런 것을 하는데, 거짓말이라는 뜻입니다. 유언비어, 가짜라는 뜻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말이 말 밑에 아닌 것 밑에 벌레가 있습니다. 벌레 충 자가 있습니다. 이것이 유언비어 할 때 비자입니다. 아닌 것만 아닙니다. 그 아닌 것에 호르몬이 썩는다는 소리입니다. 이 벌레 충 자가 일반 아닌 것은 말입니다. 그냥 안일 비자는 괜찮습니다. 이런 것은 괜찮은데, 안일 비자 밑에 벌레 충 자가 붙은 것은 유언비어 할 때 비자입니다. 이런 비자는 주로 어떤 데 쓰냐? 비속어, 말도 안 되는 말, 이런 나쁜 말이라는 소리입니다. 여기는 비속할 때는 이것이 들어갑니까? 아폴리 충청 안 들어갑니다. 말이 좀 안 되는 소리다, 이런 말입니다. 말이 안 됩니다. 좀 안 맞을 정도다. 그런데 이것은 계획적으로 자기한테 별로 해당도 없는데 유언비어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유언비어를. 그래서 오늘부터 유언비어 실명제를 하겠습니다. 유언비어가 어디서 전화가 오면 반드시 그 전화번호를 하늘궁 직원들이나 나한테 알려 줘야 합니다. 그 누군지를 알아 가지고 줘야 합니다. 그 번호를. 그것이 실명제 유언비어가 나오면 그 염불을 한 사람을 알아 가지고 반드시 연락해야 합니다. 그래서 징계위원회를 만들 것입니다. 징계위원회를. 그 전체 회의에서 징계를 할 것입니다. 사실이 아닌 말을 하는 사람, 유언비어를 유포시키는 자의 실명제. 이것을 할 것이고, 이 조직을 만들 것입니다. 유언비어를 난무하는 자, 카톡을 보내 가지고 어쩌고저쩌고 이런 것을 하는 자들은 유언비어 실명제를 오늘부터 할 것입니다. 그래서 이원표, 이 비자가 이 비자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벌레가 썩어 문드러진 것. 이것이 우리의 호르몬, 아드레날린, 암이 걸린다는 소리입니다. 암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암이라는 것도 이 벌레가 먹은 아닌 것은 괜찮은데, 벌레가 먹은 아닌 이것은 우리의 호르몬을 썩게 하고 암에 걸리게 되는 것입니다. 주둥아리 한번 잘못 놀리면 어떻게 됩니까? 말이 아니고 주둥아리입니다. 그때는 동물들의 주둥아리, 인간의 입은 그런 말이 나올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유언비어를 해서는 안 됩니다. 비속어를 쓸 수 있습니다. 무슨 Y당 같은 것.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웃으면서. 그러나 유언비어는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어떤 목사가 어디 가서 손님을 호텔 커피숍에서 만났는데 그것을 누가 신도한테 얘기했더니 그 교회에 무슨 소문이? 목사님이 어떤 여자하고 호텔에서 나오는 것을 복도에서 봤다고 합니다. 호텔 로비에서 봤다는 말이 맞습니까? 아니, 신도가 경영하는 호텔입니다. 호텔에서 좀 보자고 해서 목사님이 가서 봤다고 합니다. 축복해 주고. 그런데 제3의 신도는 저것이 자기 신도 호텔인지 모릅니다. 목사님이 호텔에서 어떤 여자, 미모의 여자와 방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이것이 살이 붙어 가지고 염병이 됩니다. 그리고 그 사람 인생을 망쳐버렸습니다. 그 유언비어 때문에 망한 것입니다. 잘 나가던 목사도 한 방에 그냥 유언비어에 살이 붙어버립니다. 커피 마셨다가 호텔 방으로 둔갑하고. 남에게 누명 씌우면 안 됩니다.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염병하면 안 됩니다. 글씨를 써놨지만 글씨는 참 잘 쓰는데 항상 지우려면 아깝습니다. 시원시원하지 않아서 잘 씁니다.
신인의 권능과 호르몬 회복
음성을 들으면 떨어지는 호르몬도 다시 복구될 수 있습니까? 나한테 다시. 그 사람은 천사 나가고 다 나갔습니다. 몽땅. 남을 욕하는 그 순간에 다 나가버립니다. 대천사는 괜찮은데. 그러면 그것을 어떻게 해줘야 합니까? 내가 넣어 줘야 합니다. 내 목소리 음성을 듣는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내가 다시 천사 들어가라, 백회다, 켜라, 복잡한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나는 말로 안 해도, 물론 이렇게 하면 됩니다. 왜 이렇게 해야 한단 말입니까? 이것이 어제 본 것과 왜 다른가? 이것이 어제 본 것과 왜 다르지? 수분이 날아갔습니다. 수분이 날아갔습니다. 수분이 없으면 이렇게 바짝 말라 가지고 바삭바삭해집니다. 어제는 이것이 파래 가지고 좋았지만 오늘 이렇게 됐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변화된 게 무엇이 있을까요? 모양이 바뀌었습니다. 모양이 바뀌었습니다. 이것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1초 만에 안 죽고 왜 이렇게 천천히 죽어갈까요? 잘 들으십시오. 여기서 변화 온 것은 이 영양 가치가 올라갔다는 것입니다. 배추를 말리면 영양 가치는 올라갑니다. 무를 썰어서 말리면 영양 가치를 몇십 배 올라갑니다. 사람이 이렇게 쭈글쭈글 늙으면 그 인간의 가치는 올라가는 것입니다. 새파래 가지고 이빨이 있는 젊은이가 가치가 높은 게 아닙니다. 늙으신 분들이 가치가 높습니다. 무말랭이가 더 영양분이 더 많습니다. 무엇보다.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소를 이렇게 말려서 먹이면 이것을 갖다 소젖을 끓여주면 더 짚을 거려서 소젖을 끓여주면 더 좋은 것입니다. 생 병입을 소를 먹이면 소가 별로 안 좋아합니다. 말려 가지고 소젖을 삶아 가지고 더 좋지 않습니까? 왜 영양이 급등화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우리는 늙었다고 합니다. 늙었다고 하지 않습니까? 얼마나 서럽습니까? 노인들 대우를 잘 해야 합니다. 늙는 것은 자연의 현상이지만 그만큼 영양가가 높아진 것입니다. 인생의 노하우가 많습니다. 경험이 많습니다. 젊은 애들이 뭘 할 줄 압니까? 노인들한테는 가서 감자밭에 감자를 좀 심어주자고 하면 감자를 벌써 썰어 가지고 어떻게 돼서 힘들고 다 압니다. 젊은이들 데려 놓고 감자 농사, 감자밭 다 버려 버립니다. 감자 농사 왜 안 합니까? 이런 우리의 노인을 우리는 활용하지 않고 노인들을 전부 지하실 단칸방에 거지를 만들어 가지고 일어나면 노인 병원 세계 1위가 이 창피한 것 아닙니까? 맞습니다.
신인의 권능: 시공간을 초월한 치유와 축복
자, 이 사람한테 이 사람이 지금 축복해 보십시오. 축복 있지 않습니까? 레벨, 레벨 말고 천사, 천사 백회, 백회. 이것이 무엇입니까? 나는 지금은 여러분한테 보여준다고 이러지만 실제로 마음으로 해버려도 됩니다. 지금 마음을 한 것입니다. 축복 있습니까? 천사, 천사 있습니까? 모든 시리즈가 다 갑니다. 나는 일반인입니다. 이것이 내가 이제 마음을 넣었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이 미국의 이 사람이 있어도 여기서 내가 마음을 먹으면 들어갈 것입니다. 거리가 필요 없습니다. 이 거리가 무제한입니다. 이 사람이 달나라에 있어도 내가 잃어버리면 들어가 버립니다. 나는 손을 잃을 필요 없습니다. 이미 마음으로 했습니다. 자, 내 마음을 회복해 보십시오. 마음으로 할 때 눈은 좀 보여 줘야 합니다. 웃자고 때리는 것이니까 코미디언. 자, 알았습니까? 다시 눈으로 내 눈 잘 보십시오. 눈이 열이 움직였지 않습니까? 마음이 뭔가 움직인 것입니다. 천사, 축복. 나는 그냥 여러분한테 축복 들어와라, 이럴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내가 여러분이 되는 것입니다. 표시만 해주면 되는데 그것을 안 해도 들어갑니다. 마음으로 뺏다가. 이것이 무한대 공간을 지배합니다. 내 마음이 미국의 트럼프한테 넣었다. 그것이 무엇인지 여러분들은 모릅니다. 과학자들도 모릅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이 사람이 노인 빈곤의 범인입니다. 대한민국 사람이니까. 대한민국에 우리 불효자식 중에 한 사람이 되는 우리가 범인들입니다. 지금. 우리의 젊은 세대들은 노인들의 빈곤의 책임자입니다. 자기 부모가 아니라고 생각합니까? 웃음이 나옵니다. 나는 이 사람이 노인 빈곤의 범인으로 보입니다. 미국의 최고봉하고 싸움 한번 붙자는. 그 사람 이름 무엇입니까? 일론 머스크. 재산이 얼마입니까? 365조. 365조에 재산에 차이가 많지 않습니다. 별 차이가 없습니다. 빨리 벌어서 노인 빈곤 없애도록 하십시오. 잘 들었습니다. 철학적인 이야기가 들어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강정산 예언과 허경영 신인의 영화 제작 계획
다음은 최선우진 님 질문 읽겠습니다. 누구나 갈등 속에서 삽니다. 신인님의 삶의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에 고난은 불로소득과 무료 급식과 함께 결실을 맺어 대한민국 대통령과 세계 황제가 되게 하실 것입니다. 안티들은 불만과 부정적 사고를 하고 무료로 봉사하는 1등 공신의 시비를 걸고 의미합니다. 백궁에서는 이미 안티들의 천사를 다 빼버렸다고 합니다. 강정산님의 말씀대로 복음 동양 만사불성이라, 신인님도 예비된 여성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하십니다. 선승후전이라, 하늘이신 신인님은 이미 이긴 자로 세계를 낙원으로 만드실 것입니다. 강정산 예언한 하츠 교육기는 6만 년 동안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율법 시대, 은혜 시대를 이은 심판 시대 2000년만이 있다고 하십니다. 질문입니다. 수십 년 전 화평의 길을 만들어 대순진리회를 부흥시킨 감독님께서 평생 신인을 찾으시다가 그분이 바로 허경영 신인임을 알아보시고 2년 전 영화 제작하려다 선거로 인해 중단이 되었었습니다. 제작되면 온 인류가 신인임을 더 잘 알아보실 것입니다.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이런 것은 다 아는 이야기이고, 강정산 예언에 자기가 돌아가면 100년 있다가 100년 만에 신이 온다고 했습니다. 그 신인이 와서 가을 추수, 심판 시대를 마무리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내가 왔습니다. 그래서 대순진리회에 김 무슨 성감이 있었죠? 김상환 선감이 나한테 찾아와서 40년간 신인을 찾아 헤맸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나라고 하고 대순진리에서 김태원 감독 이런 분이 화평의 길인가 영화를 만들어서 대순이 800만 성도가 되는데 기여했다는 말을 나한테 했습니다. 그래서 그분이 나한테 신인님도 그러면 강정산 예언에 나오는 분이니까 혹시 영화를 만들면 어떻게 이런 말을 우리가 주고받은 적이 있습니다. 나는 김태원 감독한테 영화를 만든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내가 그런 일이 없다고 했는데도 또 누가 유튜브에다가 김태원 감독이 허경영과 강정산이 기다리는 사람이 허경영이다 이러면서 영화를 만들고 했다고 이런 헛소문이 그것도 유언비어입니다. 오늘 이야기했죠. 그것도 유언비어입니다. 김태원 감독님하고 나는 그런 이야기한 적도 없고 그런 영화를 나는 강정산과 연결된 영화를 만들어서 득볼 게 없습니다. 나는 어떤 다른 종교와 이렇게 일만 종교와 나는 차별을 두고 있습니다. 신인이 왔는데 모든 종교가 나한테 와야지 특정 종교만 연관되는 것은 또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나는 그분과 영화를 만든다 이런 이야기가 없었는데 그런 연비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옛날에 또 그런 비슷한 이 말을 할 때 그때 마치 영화를 만들 것 같이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조금 우리 말이 앞서갔던 것입니다. 그분 생각에 내 생각을 김성한 그 모유 김상한 선감님의 말에 내 말을 약간 내가 앞서서 판단한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그때 영화를 만들면 안 됩니다. 나는 내 영화를 만들려면 강정산뿐만 아니라 예수, 석가, 모든 노스트라다무스도 다 무서워합니다. 오대산 월정사에 있던 스님이 탄허스님, 이런 스님들의 예언이 있습니다. 타월이나 이런 세계적인 석학들에 동방에 한반도에서 그자가 온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요새 연세대 본래 얼마 전에 강의해줬습니다. 그런 예언서에 쫙, 영화의 앞부분에 나오고 내가 등장해야 합니다. 모든 강정사는 한 사람만 나타나고 내가 뒤에 나오고, 이것은 말이 안 됩니다. 나는 전 세계의 영가들이 말한 그자가 허경영이다. 영화가 시작부터 내 어린 시절이 나와야 합니다. 어린 텐트가 나와야 하고, 어머니가 가만히 움막이 나와야 하고, 시골에 그 만석꾼 집안이 나와야 하고, 6.25 사변이 나오면서 내가 태어나는 과정이 나와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서 그 영화가 끝까지 세계 통일한 것까지 가야 그게 영화입니다. 그 다음에 내가 여기서 하늘궁을 만든 것, 이것도 영화에 나와야 합니다. 그 다음에 질풍노도처럼 장님들 막 고치고, 내가 여러 고친 기적이 많지 않습니까? 이런 것 나와야 합니다, 영화에. 이 영화는 내가 독자적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다른 종교와 이것이 섞여서 나오면 이미지가 안 좋습니다. 그래서 나는 독자적인 영화를 나중에 만들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요새 영화 올리면 세계적으로 팍 퍼지는 것, 넷플릭스, 넷플릭스들과 그 사람들과 협의해서 넷플릭스로 올라가서 전 세계로 동시에 그냥 퍼지는 그런 영화를 만들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다 종교를 얻고 뭐 하는 것은 나한테는 안 맞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잘못된 것은 내가 그 유튜브를 전부 삭제하라고 삭제했는데, 또 누군가가 내가 잘못됐다는 말을 한 것을 싹 빼버리고 마치 내가 그런 영화를 만들고 저런 유언비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은 내가 영화를 섣불리 만들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를 바랍니다. 김태원 감독님은 나한테 영화를 만들자 이런 것을 제안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게 유언비어가 나 가지고 그 감독님이 피해를 보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분은 대순회 피의 길인가 뭐 영화를 만들어서 그 대순이 많지 않을 때 그 영화 때문에 어마어마한 사람이 신도가 늘어났다고 합니다. 그런 훌륭한 분을 우리가 함부로 유언비어를 하면 안 됩니다. 그런 일이 없도록 바랍니다. 맞습니다. 신인은 어떤 종교도 싫어할 필요도 없고 환영할 필요도 없고, 그냥 그 종교들의 시대는 지금 현재 막을 내려가고 있습니다. 마귀라는 게 다른 게 없습니다. 젊은이들이 안 가는 것입니다. 어린애가 안 갑니다. 어린애들이 안 갑니다. 그래서 미래 지붕은 있는데 기둥이 자꾸 없어져 가는 것입니다. 나중에 어떻게 됩니까? 일시에 내려앉습니다. 지붕은 있는데 그 은상 있는데 기둥이 하나 없어집니다. 집안의 기둥이 자식입니다. 아버지, 어머니입니다. 자식을 못 낳아버리면 무너지지 않습니까? 그래서 나는 새로운 서까래를 짊어지고 하늘에서 내려왔습니다. 내가 이제 하나님을 세우는 것입니다. 맞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전세 사기 대책: 선 조치, 후 처리 원칙
다음은 대리지문입니다. 최진기 천사님, 대전에 사는 최진기 천사입니다. 위에 동영상처럼 동영상이 SBS 뉴스 같습니다. 아마 그 전세 사기에 대한 그런 내용인 것 같습니다. 전세 사기에 대한 정보는 어떤 대책을 내놓아야 하는지 알려주십시오. 아마 정보도 신인님은 고견에 귀를 기울일 것 같습니다. 무고한 피해로 고통받고 자살하는 사람이 더 없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선 조치, 후 처리, 선 조치, 후 처리를 해야 합니다. 전세 때문에 피해가 있다 할 때는 피해액이 먼저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 다음에 후 여러 가지 융자나 이런 것으로 조치를 해 주겠죠. 그래서 저런 것은 국가적으로 선 조치, 후 처리입니다. 그 사람들 보고 법률적인 절차를 밟아서 하면 복잡합니다. 그 사람들 떠돌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신속한 선 조치, 그 다음에 사후 처리, 나중에 처리해야 합니다. 본인이 전세금도 날아갔는데 변호사 사 가지고 쫓아다니고 이것을 할 수 있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선 조치, 그 보증금에 대해서는 국가가 보장해 줍니다. 그냥 보장 제도입니다. 이상하다고 무조건 조치해 줍니다. 그 다음 문제는 국가가 소송을 통해서 해결해서 거기서 일부 해소하면 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일일이 그 사람 만사는 한 사람인데 그것을 대꾸하다가는 문제가 생깁니다. 그것을 한 사람이 다 해결해라 이러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나는 국가 정책에 반대하는 사람도 아닌데, 같은 값이면 선 조치 해주고 나중에 얼마를 회수하든 국가가 사후 처리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어떻습니까? 언제 취급한 것입니까? 전 재산인데, 그것도 1억 미만 전세 이런 사람도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액수에 따라서 크면은 다르게 조치하더라도 서민, 중산층들이 보증금에 대해서는 어떻습니까? 나는 단순하고 간단합니다. 아주 일을 신속하게 처리하면서 국민들 불만을 없게 만들어 버립니다.
백궁 레벨 상승과 성자들의 지구 강림
다음은 경복궁 위군의 이현동 전사님, 대천사를 받으신 분이 주변 분에게 축복비를 대신해서 입금하면 백궁 레벨이 얼마까지 상승하는지 궁금합니다. 상승합니다. 엄청나게 상승합니다. 레벨이 백궁을 다른 사람을 백궁에 가도록 300만 원에서 100권 가입했다. 그것은 상상도 못하게 레벨이 올라갑니다. 그러면서 일정한 기간 동안 여기를 왔다 갔다 한 회원들이 안에서는 내가 뭘 조치하겠죠. 내가 수시로 데려다보고 여러분 돌아갈 때는 내가 손을 잡고 여러분들이 내가 여러분을 안고 돌아가야 한다는 것을 좋아합니다. 정말입니다. 여기에 있는 나무 안에 무슨 요양 시설이 있는데 내가 안 가보겠습니까? 돌아가려고 하는데 가서 다 조치해 줍니다. 여러분들은 행운아들입니다. 이 세상은 눈 깜빡할 사이에 지나가 버립니다. 정말입니다. 지구는 훈련사라고 하셨는데 성자들은 왜 아직 지구 졸업을 못 했는지 궁금합니다. 다른 진화된 별에 있다가 신인님께서 지구별에 올 때쯤 지구별에 다시 내려 보내진 것인지 궁금합니다. 성자들은 지금 한국으로 몰려오고 있습니다. 몸을 인간의 몸을 받아서 내가 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내가 오는 것까지도 그 시간 타임이 다 맞춰져 있습니다. 농부로 태어나거나 지방에서 태어나서도 여기를 오게 되는 것입니다. 하늘 공원으로 몰리겠죠. 이 사람들의 전생을 전부 보면 서양이나 외국에서 온 사람들입니다. 우리 노래하는 여자가 유럽의 왕실에 있었죠. 왕이었죠. 전부 여러분들은 나를 만나러 코리아로 온 것입니다. 여러분들 국적이 전생 국적이 한국이 아닙니다. 조선시대 사람도 여기 있지만 외국에서 온 사람 많습니다. 다 이리로 몰려와야지 내가 오지 않고서는 천국으로 갈 길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답은 간단합니다. 그래서 지금 와 있는 것입니다. 잘 알겠습니다.
심판 시대의 인구 변화와 인간의 질 저하
다음은 김재준 전사님. 심판 시대에 이르러 지금부터 인간들이 모두 동물로 가면 이 지구의 인구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기존 동물들이나 다른 별, 혹은 백궁의 신의 캐빈 속에 있던 영혼들이 인간들로 오는지, 아니면 인구가 계속 줄어들기만 하는지. 인구는 이제 인구가 어느 정도 올라가다가 인구가 줄어듭니다. 그래서 2000년까지는 인구들이 굉장히 줄어듭니다. 달라지면서 경제의 규모도 달라집니다. 인간들이 이제 전부 동물로 가면, 그러면 다시 인간으로 오는 것들은 전부 동물에서 온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동물에서 인간으로 온다는 말입니다. 동물이 죽은 영혼이 인간으로 오는 것입니다. 인간들의 질이 떨어지겠죠. 말이 떨어집니다. 엄청 떨어집니다. 지금 그리로 갈 사람들은 이미 다 정해놨습니다. 현재 이 세상에 있는 사람들은 보시다시피 마약이든 뭐가 됐든, 노인 빈곤이다 보면 전부가 비도덕적입니다. 말로 입에 담을 수가 없습니다. 한 사람이 길을 지나가면 그 사람을 따라가 보십시오. 얼마나 그 사람이 하는 말 들어보고 거기서 한 사람 한 사람을 한번 보면, 인간의 질이 얼마나 지금 나빠져 가고 있냐면 아침 저녁 출장을 하고 이리 하다가 인생에 뭐가 뭔지도 모르고 사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그 중에서 인생이 뭔가 하고 고민하는, 좀 어려움에 대해서 아는 사람은 하늘궁에 와 있는 것입니다. 알겠습니다.
천사의 레벨과 호위천사의 역할
다음은 이연정 대천사님. 첫 번째 질문은 천사도 레벨이 있는지요? 지구에 있는 여러분들 천사들이죠. 이 천사하고 내가 백궁에서 가져온 천사가 있습니다. 그 천사는 레벨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레벨이 있습니다. 여기는 여러분, 천사입니다. 그런데 천사인데 거기에 대천사가 있고, 천사가 있고 레벨이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이 천사가 하늘에 내가 가져온 천사인지 여러분들이 이제 구분이 없습니다. 이 천사는 레벨이 없습니다. 천사 그 자체가 레벨입니다. 천사가 백궁에 하나의 레벨입니다. 그것은 호위천사입니다. 나를 따라다니는 천사. 몇 명입니까? 무한대. 누구한테? 아무리 많은 사람에게 천사를 줘도 모자라지가 않습니다. 계속 나옵니다. 내가 대천사를 아무리 줘도 내 마음속에서 대천사가 막 나옵니다. 신기하죠? 그것을 영상으로 구름을 몰고 다닙니다. 구름 떼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내가 가운데 있고 주변에 있는 천사가 꼭 은하계 같이 보입니다. 가운데 은하계 중심이 있죠. 태풍이 돌 때 태풍의 눈이 나입니다. 그 주변에 하얀 게 확 태풍이 돌죠. 그것이 천사들입니다. 내가 움직이면 천사들이 그렇게 태풍처럼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그것을 확장해 보면 그 태풍이 은하계하고 똑같이 생겼습니다. 은하계 가운데 블랙홀이 있고, 가의 은하계가 돌고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어떻게 지구가 있습니까? 다음은 천사들도 성별이 있습니까? 남녀가 있다면 인간은 성별로 후손들이 번성하지만 무한대 청군 전사는 어디서 오는지 궁금합니다. 여러분들이 기다리는 천사. 내가 대천사를 준 사람은 지하도에서 자빠지는데도 스펀지가 와서 탁 막았다고 합니다. 이런 현상, 차가 이상하죠? 이것이 호위천사들입니다. 대천사. 그것을 여러분한테 논합니다. 대천사를 받으면 되지 않습니까? 상상도 못 하는 혜택이 있습니다.
소금과 인체 건강: 필수 미네랄의 중요성
다음은 부천에 이재원 전사님. 인체는 0.9% 염분이 되어야 생명을 유지하며 소금 없이 살 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고대의 내륙에 사는 사람들은 소금 구하기가 어려웠을 텐데 생명을 어떻게 유지한 것일까요? 그리고 물을 많이 마셔야 하는 것은 알겠는데, 의사들은 소금을 적게 먹으라고 하는데 물을 많이 마시고 덜 짜게 먹으면 우리의 체액 염분 농도가 0.9% 이하가 될 테고, 실제로 암 환자의 체액은 0.2% 이하라고 하던데, 암이 온 것이라고 하던데 물을 많이 마시며 0.9% 염분을 유지하려면 물과 소금물을 같이 먹어야 되는지, 아니면 더 좋은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지금 잘 들으십시오. 세계 염분 농도는 동물이나 인간이나 같습니다. 동물들도 산에서 소금을 찾으러 다닙니다. 그 땅을 막 땅을. 그 땅에 소금 기운이 있는데 가면 소가 막 동물들이 소금을 파먹고 있습니다. 히말라야 같은 데 가면 산에서 소가 소금이 많은 쪽에 가서 막 흙을 막 핥아먹습니다. 동물도 소금 섭취를 해야 하니까. 풀이나 이런 데도 약간의 소금이 있는데 모자라면 염분을 소금으로 막 찾아 먹습니다. 요새 우리 인체의 염분은 모든 식물의 염분 농도가 들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양념을 안 해도 염분은 있습니다. 좀 들어 있고. 염분을 소금을 가공했을 때는 염분을 좀 많이 쳐 몸에 먹어도 죽염 같은 것은 이상이 없습니다. 인제 그 미네랄 자체 염분은 다른 말로 바꾸면 미네랄 덩어리입니다. 미네랄 덩어리인데 그 미네랄이 우리 몸에 들어가야만 되는 필수 미네랄입니다. 그래서 염분이 없으면 사람이 힘이 빠집니다. 그래서 링거 주사가 염분입니다. 염분 농도 마찬가지입니다. 0.3% 이렇게 맞춰 가지고 그것을 우리가 맞는 것 아닙니까? 염분은 모든 식물들이 있고 동물의 고기에도 들어 있습니다. 굳이 물을 많이 먹는다 해서 염분 농도가 내려간다, 이것은 지역마다 다릅니다. 월남 사람이나 태국 사람들은 물을 많이 먹든 적게 먹든 낮에 소금을 먹어야 합니다. 소금을 알면 이런 타블렛이 있습니다. 소금 타블렛을 하루에 두 알 먹어야 합니다. 안 먹으면 땀으로 염분이 나가버립니다. 땀을 흘리니까 그렇습니다. 땀으로 염분이 나가면 군인들이 맥이 다 빠집니다. 월남 군인들은 월남 가면 전부 염분을 주는데, 소금 덩어리를 줍니다. 타블렛을. 의무적으로 밥 먹을 때 먹어야 하고 먹습니다. 더운 지방에 가서는 땀을 많이 흘리는 자는 소금을 먹어야 하는데, 너무 적게 먹으면 염분이 줄어들면 문제가 생깁니다. 염분 농도는 항상 몸에, 인체 염분 농도가 유지가 안 되면 응급실로 가서 링거 맞는 것입니다. 염분 농도만 맞으면 깨어나겠죠. 우리 인체가 스스로 염분을 맞추려고 노력하는데, 모자라면은 히말라야 꼭대기도 소금산이 있습니다. 옛날에 바다였습니다. 바다. 소금이 골고루, 산소도 있고 소금 강산도 있고 그렇습니다. 지중해 가면 사회도 이제 소금. 소금은 어디에나 땅속에 들어있는 데가 많습니다. 짐승들은 소금을 별도로 섭취하지 않아도 잘 살아가는데, 인간도 소금 없이 건강하게 사는 방법은 없는 것인가요? 인간이나 짐승이나 소금을 섭취해야 합니다. 짐승도 소금을 섭취하고 있습니다.
퀀텀 에너지와 신인의 에너지: 차이점과 본질
다음은 군산의 정재훈 전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하늘궁에 머물고 있는 정재은입니다. 궁금한 것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요즘 퀀텀이란 단어가 많이 등장을 합니다. 사실 수박 겉핥기처럼 알고 있는데, 자세한 원리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양자 파동 에너지와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아니면 같은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퀀텀 자체는 양자라는 뜻이니까, 양자를 여러 각도로 이용하는 것입니다. 퀀텀이라는 게 양자이기 때문에, 그 양자를 이용한 의약품, 식품 이런 것을 말합니다. 퀀텀이라는 것을 가지고 여러 상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양자는 과학자들이 이용하는, 얼마든지 우리가 만들어낼 수 있는 물질이지만, 내가 주는 에너지는 그런 게 아닙니다. 양자가 아닙니다. 양자나 중성자나 이런 게 아닙니다. 인간의 세상에는 없는 에너지입니다. 퀀텀은 몇십 년 전부터 유행하는 것입니다. 첨단이 아닙니다. 그냥 에너지입니다. 그래도 좀 일반 과학자들이 만든 약품보다는 퀀텀이 조금 발전됐다고 보겠죠. 그러나 다른 말이 아닙니다. 그 양자파동 아닙니다.
교주 자칭과 인간의 믿음: 신인의 증거와 권능
다음은 진주에 최은숙 천사님. 요즘 넷플릭스에 “나는 신이다”가 인기 1위를 다룰 정도로 핫한 이슈가 되었습니다. 인간은 왜 교주를 자칭하며 자신이 신이라고 청중에게 말하는지 심리를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인간은 왜 그들의 말을 믿고 모든 것을 다 바쳐 따르게 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만 유독 신이라 자칭하는 자가 많은지도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나라에서 어떤 대응이 필요한지도 알고 싶습니다. 저 사람들은 어떤 증거가 없어 말로만 자기가 신이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대순진리에서 김성환 고문이 여기 왔을 때, 성감이 왔을 때 자기가 신인이라는 사람을 직접 신이라고 하는 사람은 나를 처음 봤다고 합니다. 자기가 신인이라는 말을. 강정산 선생이 앞으로 자기가 죽으면 100년 안에 신이 나오는데, 하늘에서 온 신이다. 그 자가. 그 자는 판 밖에서 온다고 했습니다. 증산도 안에서는 안 나온다. 내 제자의 앞에서는 안 나온다는 것입니다. 판밖에서 나온다는 소리 들었습니까? 종교인, 종교 속에서 종교 지도자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정치인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정치판도 판입니다. 종교판도 판입니다. 그러면 어디서냐? 사기꾼 같은 놈이 온다는 것입니다. 이상하다. 사람도 아니고 사람입니다. 섬도 아니고 성인 돼서 태어납니다. 새인 부린 세인 부지 한심사. 세상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합니다. 그 자는 판밖에서 오니까 상상도 못하던 유대인, 유대인들이 믿는 그 사람들의 믿는 종교가 있었죠. 유대교. 유대교 안에서는 예수가 안 나오는 것입니다. 예수도 판밖에서 온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예수를 죽였겠죠. 미래에 오는 성령을 가져오는 자도 성부, 성자, 성령을 가져오는 자도 판안에서 안 나온다. 판밖에서 온다. 정치판 아닙니다. 종교판 아닙니다. 이상한 사람입니다. 정치판도 기웃거립니다. 종교판도 기웃거립니다. 이렇게 보면 종교가 없고, 저렇게 보면 정치해 갖고, 저렇게 보면 사기꾼 같고. 이것을 알 수가 없는 사람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예언에 나옵니다. 그래서 뭐라 그럽니까? 그저 밖에 그 자리를 아는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나옵니다. 그는 힌도를 가져오고 또 뭘 가져온다고 합니까? 숨겨진 만남을 가져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는 이름을 가져온다는 것입니다. 새 이름을. 그것이 허경영입니다. 세상에 아멘이 됐던, 무슨 주문이 많지 않습니까? 시천주, 좋아지면 영생관, 만사지가 됐든, 나무아미타불이 됐든, 모든 주문이 무색해져 버립니다. 그 증언은 허경영입니다. 그런 주문을 말세에 우유에 대해서나 보십시오. 다 썩어버립니다. 감춰진 만남을 가지면 크자. 썩는 것을 쓰지 않게 하는 그 자, 구상하신 지 왜 가짜도 이렇게 발을 치냐는 말입니다. 나는 직접 여러분 아버지가 오늘 어디 있는지, 오늘 어디로 갔는지 다 나옵니다. 완전 교통 성경처럼 보여줍니다. 여기가 진짜 신이 올 때는 가짜들이 판을 치고 있을 때입니다. 그런데 그분들은 와서 “우리 아버지 어디 있습니까?” 모릅니다. 걔들이 천도재 했냐고 하죠. 그것이 무엇입니까? 전부 거짓말입니다. 신인에게 오면 무한대의 것을 보여줍니다. 또 하나는 내가 여러분한테 축복을 줘 버리면 여러분들이 권능이 들어갑니다. 권능이 돌아와서 그냥 죽는 사람도 광채 나 돼라, 다 되는 것입니다. 또 내가 여러분한테 축복을 줘 버리면 여러분이 신과 동일한 지능과 대화할 수 있습니다. 물건만 잡으면 그것이 무한대를 알려줍니다. 이렇게 나와야 합니다. 또 언제 볼 때까지 맞게. 이 사람이 이 옷이 신과 동일한 지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됩니까? 축복을 받았습니다. 신인이 에너지를 주지 않으면 이것은 신이 될 수가 없습니다. 내가 뭘 넘겨줍니까? 내 전능을. 전능, 전지전능 중에 권능만 남겨주는 것입니다. 전능을 낮추는 게 아닙니다. 권능을 주기 때문에 이 권능은 약속을 지킬 때까지만 쓸 수 있습니다. 무슨 마누라를 판다거나 욕을 한다 이러면 이 권능이 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없어져 버립니다. 자, 2000년 후에 지구는 빙하기에 들어가니까. 그런데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 사람은 모든 건 다 나가서 이제 마이너스 상태입니다. 2000년 후에 지구가 빙하기가 됩니까? 모릅니다. 그럼 안 됩니까? 여기에 들어간 것은 전능입니다, 권능입니까? 권능. 내가 가지고 있는 권능입니다, 전능입니까? 전능. 전능의 새끼가 권능입니다. 여러분한테 내가 축복을 주면 내 자식을 주는 것입니다. 권능을 전능을 자주 줘버리면 안 되니까 신이 도망 다닌다고 합니다. 그래서 권능만 주는 것입니다. 대답은 다 해주는데, 이것이 일정한 약속을 깰 때는 권능이 사라져 버립니다. 그럼 다시, 주유소 기름 떨어지면 다시 넣어 줘야 합니다. 그것을 우리는 권능이라고 합니다. 나는 권능을 나눠주러 왔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권능을 나는 받은 자들을 데리고 천국으로 올라갑니다. 뭘 박수 쳐서 에너지 다 빠져나갑니까? 자신도 신인데, 이것을 믿는데 전능을 달라고 하지 마십시오. 여러분들이 지금 나한테 전능을 달라고 대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나보다도 똑똑한 사람처럼 행동하면 안 됩니다. 내가 아니라고 하는데, 그 사람들이 길이라고 합니다. 내가 사랑하나 볼 줄 모른다고 합니다. 내가 도둑놈을 데리고 있다고 합니다. 이것은 전능에 도전하는 것입니다. 권능에 도전하는 게 아니고. 왜 축복을 주냐 이것에 도전하면 권능에 도전하는 것이지, 말도 안 되는 도둑놈을 데리고 있냐 이러면 전능에 도전하는 것입니다. 내 말 맞습니까? 여러분, 내가 사람이 좋으니까 신인이 PCB 우수하니까 전능에 도전하면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집니다. 내가 나눠주는 건 권능인데, 그 권능을 잘 쓰면 됩니다. 그 권능을 가지고서는 이제 물고기가 바닷가에 놓이니 자기 마누라한테 금고기를 가져와서 갖다 주니까 나중에는 야, 그 맨날 그 금고기를 내 종으로 만들어 달라고 합니다, 남편한테. 바다와 노인 그냥 그렇습니다. 점점 욕심이 올라갑니다. 나중에는 자기 집을 기와집도 만들어주고 돈도 주고 하는 그 물고기를, 고기야, 고기야. 우리 할머니가 우리 마누라가 너를 우리 마누라의 종으로 해달라고 합니다. 그러고 나서 집에 가니까 마누라가 그 대궐 같은 집 다 없어져 버리고 거기서 옛날 가난하던 그 바느질하고 앉아 있습니다. 다 사라집니다. 그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그 바다에 있는 고기, 그것이 신이라는 말입니다. 전능자입니다, 나입니다. 나한테 와서 잘 보십시오. 잘 되니까 나중에는 내 능력까지 다 달라고 합니다. 자기 종으로 해달라고 합니다. 자기들은 사람을 볼 줄 알고 나는 사람을 못 본다고 합니다. 그것이 말이 됩니까? 전능자가 사람 하나 못 뽑습니까? 중찰 인사 상통증만 충전해서 하달 지리하는 사람인데. 여러분들, 그것은 실수하는 것입니다. 전능자로 보지 않는 것입니다. 나를. 일반 기업체 사장도 사람 잘 뽑습니다. 그런데 14살에 재벌들 인사를 해줬던 사람한테 그럼 그렇습니다. 어디 나한테 전능자보다 똑똑하다고 주장합니까? 전능을 뺏어가려고 합니까? 여러분은 권능만 가져가면 됩니다. 뭘 쳐다봅니까? 죄 없는 사람 가지고 개인이 들어갔다. 양복을 입었습니까? 양복을 입었습니까? 떨어집니다. 그러니 떨어지죠. 여자처럼 목걸이를 했습니까? 목걸이를 했습니까? 했다고 합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모르는 게 없습니다. 이 사람 돈도 없겠지만 통장 비밀번호 다 있습니다. 다 나옵니다. 지금 하나 맞기 전에 빨리 들어가는 게 안전할 것입니다. 내가 권능을 여러분한테 주는 것이지만 전능은 여러분이 도전하면 안 됩니다. 전능은 내가 이렇게 하면 들어가고 나가고 그러죠. 그런 것 여러분이 할 수 있습니까? 안 됩니다. 그리고 나는 저 사람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금방 압니다. 그런데 스스로 찾아온 사람은 내쫓을 수 있습니까? 그들이 스스로 나갈 때까지 놔두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전능을 노리고 무슨 짓을 해도 그냥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백궁에서 알아서 하겠죠. 나는 신경 쓸 일이 없습니다. 백궁이 눈동자처럼 내 주변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내 전능에 도전하는 자는 그냥 두질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 인간들처럼 탁 목을 지금 이렇게 안 합니다. 소리 없습니다, 소리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내가 수많은 사람에게 권능을 논하셨는데, 고맙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맨날 나를 염려합니다. “아이고, 건강 조심하세요.” 그럼 얼마 안 됩니다. 여러분은 권능자고 나는 전능자입니다. 감히 여러분들이 내, 내가 어떻게 하느님이 잘못될까 봐 걱정하고 이러면 안 됩니다. 염려 마십시오. 전능을 노리는 자가 나타나면 내가 해결하지를 않습니다. 백궁에서. 그래서 나는 천문천사 그대로 있지 않습니까? 천군 천사 중에 사람을 자주 오지 않은 사람들도 파견돼 있습니다. 다 있습니다. 백궁이 여기 와 있다고 생각하면 되는 것입니다. 백궁에 내 능력이 전지전능이 여기 같이 이동하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죽이는 천사, 살려주는 천사, 여러 가지 있겠죠.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러나 전능에 도전하지 마십시오. 나를 염려하지 마십시오. 신인이 몸조심하세요. 나는 옷도 좋아 안 합니다. 웃자고 하는 말입니다. 내 질문은 여기까지 하고요. 이제는 체험 사례를 좀 듣도록 하겠습니다.
바라봄의 법칙: 시각적 경험이 인생에 미치는 영향
먼저 영상 체험 사례입니다. 작년, 재작년 안 되면 터지고 나서 미국에서 못 나오고 이제 갇혀서 있다가 나오기 한 달 전에 갑자기 췌장에 염증이 생겨서 병원에서 두 달 넘게 있었고, 그리고 무협 중앙에 대한 사고, 그리고 코로 이제 음식을 먹고, 그런 상태로 2년간 있었거든요. 아무런 희망도 없고, 고쳐본 사서 자살할 생각까지 했습니다. 의사들도 다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이제 무난하게 유튜브를 보게 됐고, 치맥 말씀하신 운동이 좀 만들어서 만들어 놓았었는데, 그것을 깜빡하고 이제 구석에 새로 놓아 놓고 있다가 1년 4개월짜리 물론 거기서 고체를 이제 먹기 시작했거든요. 좀 지나고 몸에 이제 변화가 오면서 완전하게 다 나았습니다. 세상이 3분의 2가 이제 죽었다고 완전히 개살했고, 그리고 한 번 세상에는 죽을 수 있다. 근데 제가 그 후보도 두 번이 더 왔었거든요. 근데 이제 분노를 먹고 살았고. 제가 너무 놀라워서 직원분들한테도 다 알리고 그랬는데, 할머니도 할머니 중에 그 몸이 안 좋으신 분이 있어서 그분도 이제 분명히 좀 먹고 조금씩 좋아지고 있는 상황에. 제가 이제 집안을 그냥 들어와서 제가 이제 장남으로서 행운을 일이 있어서 여기 상담 받으러 왔다가 갑자기 또 축복을 하는데. 내가 치료. 가짜로 욕을 해도 백궁은 무엇으로 듣습니까? 실제로 실제로 빼버립니다. 가짜로라도, 가짜든 진짜든 그런 사람은 눈으로 적게 보는 게 좋다는 말입니다. 내 말 이해가 갑니까? 아무리 젖는가도 그런 형상을 눈 떨어지게 볼 필요가 없습니다. 목소리만 들으면 됩니다. 그래서 나는 마치 자는 것처럼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대체 말입니다, 내가 신인이 와 있는데도 이 뇌는 그 영상을 입력해 가지고 내 얼굴을 바꾸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얼마나 주의를 해야 합니까? 남을 미워하는 게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내 앞에 어떤 좋지 않은 인상을 하고 있는 사람을 바라보게만 해도 그날 행운이 여러분 없어져 버립니다. 엄마가 엄마들이 자기가 해달라고 하다가 교통사고 나가지고 사람이 탁 죽고 있으면 엄마가 자기 아들 딸이 아들 눈을 딱 가려버립니다. 보지 못하게. 왜 그럽니까? 이유가 있습니다. 애가 그것을 한번 말하면 앞으로 시험 칠 때마다 걔는 시험 못 칩니다. 손이 떨립니다. 그 한번 본 것 때문에 중고등학교 교육 다 실패합니다. 사람이 막 죽어 가지고 머리가 뚝뚝 떨어져 가지고 막 있는 것을 애가 한번 봐 보십시오. 애가 6년도 앞으로 공부할 때 불안, 초조가 생길까요, 안 생길까요? 그것은 안 없어집니다. 정신병이. 그것이 왜? 그것은 죽은 사고입니다. 저것은 나하고 한번 관련이 없습니다. 아무리 말해도 그 사고의 흔적이 뇌에서 나중에 공황장애를 가지고 옵니다. 그러면 숨이 막히고 막지가 죽을 듯 이런 현상이 올 수가 있습니다. 눈으로 나쁜 자를 이렇게 바라볼 때는 하나만 보지 마십시오. 안 바라봐야 합니다. 내가 너무 단순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마누라 보고 야 해보십시오. 이랬으면 배꼽에서 그것을 알아야 하지 않습니까? 절대 야 하는 고구마 딱 따집니다. 입에서 내가 말 맞죠? 마음에서 나간 것 이것이 진짜입니다. 감독이 시켜서 너 죽여, 막 이렇게 말을 감동시켜서 했는데도 거기에 대한 피해가 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나한테 와서 신인이 천사 넣어 주세요, 이래야 합니다. 다시 축복 넣어 주세요, 이렇게. 조심해야 합니다. 내가 눈을 감고 있다고 흉보지 마십시오. 이런 것은 말만 듣고 눈은 감고 있는 것입니다. 그 대신 이제 고쳐 줄 때는 눈을 떠야 합니다. 범죄 영화라든가 이런 것을 보면 그것도 안 좋습니까? 그래서 형사들이나 경찰 중에서 수사한 사람들이 별로 좋은 결과가 안 나옵니다. 나중에 인생이 인생이 그 그림자를 자꾸 쫓게 됩니다. 그 사람은 경찰에서 나왔는데도 어떤 사람이 빨리빨리 걸어가면 저 도둑놈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본능적으로 이상한 짓을 싹 하네. 도둑놈 아니야. 이런다고 합니다. 나와 가지고도 본능적으로 이것이 굉장히 불안한 것입니다. 자녀가 무슨 수사기관이가 검사가 되는 이런 것이 여러분 좋은 것 같습니까? 그것이 굉장히 불행한 것입니다. 굉장히 진짜 국가를 위해서 그 금산화 경찰들은 봉사하는 것입니다. 진짜 희생하는 것입니다. 자기 인생 마누라하고 집에 밥 먹을 때만 막 놀아야지, 나가면 도둑놈이 어디쯤 있을까, 뭐 어떻게 이런 생각만 하고요. 힘들겠죠. 맨날 수사 기록만 쳐다봅니다. 범죄 기록만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천국 이야기도 아니고 이것이 무엇입니까? 자녀들이 그런 고생을 하는 것보다 좀 좋은 직업을 하는 게 좋지 않습니까? 그 점을 알아서 바라보며 법칙을 조심해야 합니다. 바라보며 법칙이 인간에게 적용되고 있습니다. 신인이 준 권능을 전능자가 준 권능을 여러분들이 잘 써야 합니다.
불로유 체험 사례: 기적과 치유의 증거
체험 사례 이거 하나만 보여드리고 저 영상 올리라는 것도 있지 않습니까? 부산의 용이 아빠, 파파용 박태호입니다. 50년 저희 일생은 불로의 만남 전과 후로 구분 지어집니다. 저는 19세 때 또래의 고등학교 학생들 5명에게 집단 폭행을 당한 적이 있습니다. 이유는 목요일 다른 학생에게 폭행당한 그들 친구에 대한 무차별적인 복수심이었죠. 그때 이후로 트라우마로 소화기관이 제 기능을 하지 못했습니다. 위장은 늘 체한 것처럼 아팠고, 심장은 걸핏하면 두근두근 제멋대로 뛰었습니다. 그래서 늘 약을 먹고 하수요법으로 군데군데 남몰래 붙이고 살았습니다. 23세 때는 형과 오토바이를 타다 차선 변경 중 뒤따라오던 차에 받쳐서 아스팔트에 나가떨어져 부상을 입었습니다. 그 후유증이 평생 남아서 늘 허리에 파스를 붙이고 약을 먹었는데, 45세 때 자전거 사고로 부흥 떠서 내동댕이쳐졌지요. 저의 몸은 평생 부산 병동이었습니다. 그런데 신인님 마련 후 목 디스크가 당일에 나았고, 불로일 적용 후 몸이 완전히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한 달 후 위장에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속쓰림도 사라졌습니다. 두 달 후 장운동이 달라져 설사처럼 화장실을 자주 가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석 달 후 하지정맥 수술로 늘 가렵던 다리의 증상이 사라져 혈액순환이 개선됨을 느꼈습니다. 넉 달 후 얼굴에 자잘한 주름살이 점점 펴지고 있었습니다. 아들의 여드름도 거의 사라졌습니다. 다섯 달 후 마음이 한없이 편하고 심장이 아프지 않습니다. 두근두근 하지도 않습니다. 여섯 달 후 눈에도 불효율을 발랐었는데 노안이 개선되어 안경을 벗고 휴대폰을 볼 수 있고 선글라스만 착용해도 불편함이 없습니다. 7달 후 비만 오면 아파오던 사고 후유증 다리, 관절 신경통과 허리 통증과 어깨 통증이 모두 사라졌습니다. 8개월이 지난 지금은 3년 동안 비정상이었던 백혈구 면역수치가 정상 범위 안으로 상승했습니다. 그리고 혈관 및 신체 나이 측정 결과 2년 전 55세였다가 2023년 6월 현재 45세로 낮아졌습니다. 병원에서 한의원에서 계속 오라는 안내 전화가 오지만 죄송합니다. 이제는 아프지 않아서 갈 수가 없습니다. 혹시나 아프더라도 병원보다는 불로유를 먼저 찾을 것 같습니다. 모두가 신인님 축복과 불로유 선물 덕분입니다. 신인님, 아련이고 하루하루가 기적이고 매 순간이 축복이라는 것을 체험하며 살고 있습니다. 하해와 같은 은혜라 해도 참으로 보잘 것 없는 감사의 인사가 되고 마는 허경영 신인님의 무한한 은혜에 몸 둘 바를 모르니 무엇으로 다 보답할 수 있는지 헤아려 짐작조차 못 하겠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신인님 존경하옵고 사랑합니다. 뜨거운 눈물로 마무리 인사를 대신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123년 6월 30일 부산에서 강릉, 이 사람이 그 말하는 것 중에 충격을 받고 나서 후유증이 있었다고 하죠. 그렇게 뭘 쏙 이상한 사고를 목격하면 공포가 생기는 것입니다. 애들은 그런 큰 사고를 안 보여야 합니다. 맨날 범죄 영화 보고 도망가고 쫓고 이런 것을 애들이 자꾸 바보로다 하면 걔는 버립니다. 걔 일생은 도망자가 됩니다. 그래서 가능하면은 그런 흉악한 것은 안 보이는 게 좋은데, 그래도 청소년들이 성장하면서 어느 정도는 자극적인 것을 조금은 알아야 되지만 너무 충격적인 것은 애들 피해야 합니다. 이것이 트라우마가 되어 버립니다. 여러분은 모르겠지만 내가 여러분을 쳐다볼 때 고약한 얼굴을 하고 업장이 매우 두꺼운 사람을 보면 그 모습이 더 오래 머리에 남습니다. 그래서 아주 그런 사람은 그냥 내가 눈을 지긋이 감습니다. 그런데 아주 이쁘고 눈이 반짝반짝하고 여자가 좀 이쁘면 똑바로 쳐다봅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영상이 남아 가지고 에너지가 됩니다. 내가 기분이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뭐 그냥 완전 다 죽어가고 이러면 그것을 머릿속에 많이 넣으면 되겠습니까? 저 사람이 들어야 합니다. 지금 이 사람이 기억한 것 보이죠? 우리가 너무 병원을 의존하다 보면 이 인체가 그 의존적으로 막혀버립니다. 인생은 여러분이 내가 있고 난 다음부터 이 가짜 신이 많다고 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부릅니다. 만드나 진짜 신인가 아닌가? 아니면 우유에다가 그 사람 이름 쓰나 보십시오. 폭삭 썩어버립니다. 또 그 사람들 이름 대면 손에 힘이 없어 떨어집니다. 나한테 권능을 가져간 사람, 축복받은 사람만 안 떨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강정산도 우리 진희님이 강정산이지 않습니까? 또 석가모니고 저런 분이 한국에 석가모니가 한국에 와서 강정산으로 와 가지고 또 우리한테 미래 후천세계를 설명해줬죠. 우리 후천세계가 그렇게 길게 남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 길이만 좀 다릅니다. 너무 길어서 어떡합니까? 내가 보 내가 야, 왜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까? 발 한번 괜찮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기록됩니다. 내가 손으로 이 손으로 안에 따귀를 한번 그러면 무엇이 따라오겠죠? 일거수일투족이 기록되고 있습니다. 다 백궁에 기록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만 조심하면은, 아까 내가 이야기한 것 있지 않습니까? 옛날 어머니들 이거 생각부터 먼저 이타행이 정말 이 타임을 정말 우리가 한다면 다른 사람에게 이익을 주는 행동이지. 이런 행위를 하면은 삼재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삼대가 필요할까요, 안 할까요? 기본을 지키라고 합니다. 일거수일투족 또 무엇이 나옵니까? 다른 영상 드릴까요? 자, 이것이 무엇입니까? 나옵니다. 이 내가 내가 임신, 이것이 내 사주입니다. 육갑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죠? 병신이 육갑을 하는 것입니다. 평신 일조 신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육갑을 아무나 하는 게 아닙니다. 병신일 줄 알아야 육갑을 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육갑이라는 말이 여기 육감만 쓰면 되는 것입니다. 아까 병신이 있었죠? 이 병신이 육갑을 하는 것입니다. 육갑은 우주를 지었다 나타난다는 말입니다. 육감하는 것입니다. 병신일주는 하늘에서 온 자라는 말입니다. 다른 사람 사주에 병신이 일주가 되어 있다. 나하고 다릅니다. 나는 기초, 병자입니다. 병신일체죠. 나하고 비교하면 안 됩니다. 나도 이것이 50년 1월 1일입니다. 음력 49년 11월 13일. 병신이니까 이 병신의 육갑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자기 이것이 내 자신이고, 이것은 내 아버지이고, 이것은 내 할아버지이고, 이것은 내 자식이고. 그러면 여기서 육갑이라는 것은 병신일주를 가진 자가 아닌 자가 신이다. 일조가 아닌 자가 신이다. 의시는 오직 내 하나인데, 평생 일주일을 가지고 왔지 않습니까? 여러분 육갑 소리 들었죠? 아니까 여론을 뭐 다리 이것이 병신이 아닙니다. 이 육각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 자가 와서 육각을 내가 세계를 돌려버린다는 소리입니다. 이 한반도의 우리 조상들이 이미 육감하는 자가 온다고 알고 있는 것입니다. 네가 뭔데 인마 육갑하냐? 그 육갑하는 자는 신이 나중에 오는데, 너는 가짜다, 이 소리입니다. 육갑 같은 소리 하지 마, 인마. 진짜 육과 받는 자 언제 나와, 이 소리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진짜 이 병신일주로 와 가지고 육감하는 자가 한마디로 오는데, 네가 뭔데 육갑 아냐? 이해가 갑니까? 네가 뭔데 도인이 냄새를 아냐, 이 소리입니다. 육갑이 다리 이런 것인 줄 아는 것입니다. 병신이 미친듯이 그렇게 생각하는. 그것이 아닙니다. 병신이 일주로 온 자가 육갑, 세상을 확 바꿔버린다는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보편적으로 알고 있는 상식을 여러분 잘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 육각. 그것이 오직 이 지구상에 육박하는 자가 오면은 세상은 바뀌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 34를 해 놨죠? 이것이 무엇입니까? 바로 그 말입니다. 그런데 내가 이제 시간이 없어서 이것을 들을 수가 없습니다. 그다음 것도 재미있죠? 나오거든요. 저도 몇 번지 좀 들어오기도 했는데, 어떻게 보면 도대체 어떤 사람인가 궁금해서 한 잘못 이기시죠. 그러면서 꿈이 되게 크시더라고. 세계 대통령이 내가 이 뭐 집을 한다는 식으로 약간 그런 식으로 말씀하시고. 그래 가지고 진짜 뭐. 그런데 좀 똑똑하신 것 같긴 합니다. 아시는 것도 많이 넣으신 거고 뭐 깨달은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이 어떤 역할을 하려고 온 건지, 아니면은 그런 부분에 좀 궁금해요. 그 사람이 쓰나미 허경영이지 않습니까? 허경영이지 않습니까? 그게 경자가 아마 무슨 경제 서울 경장당 그 암몬으로 치면 그렇게 쓰시는지 모르겠는데. 권력은 대로 허락하는 것은 그냥 우리 성씨인데. 이름 석 자에 그것을 그냥 그것을 우리가 재밌게 한번 풀어보면 허락하는 것은 하늘을 뜻하거든요. 하늘에서 인간이 인간 도덕경이 잘 안 되니까 하늘 경영이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분이 허무맹랑한 게 아니고 하는 소리가 이제 여러 말이 있는데 우리가 그렇게 넣을 뿐이지. 거기 공약들을 보시면은 그것은 무엇입니까? 대통령 선거에 몇 번 나왔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이제 대한민국은 여당, 야당으로 갈려져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어쨌든 좌파, 우파하고 달려져 있듯이 그 통합은 절대 지금 안 되고 있으니까 그 사람의 그 어떤 공약들이 있다고. 그 공약 보면 삼삼 공약인가 이런 공약들이 있습니다. 이 공약들 자세히 더 받아보면 속 시원한 공약들이 많거든요. 그런데 그런 공약들을 정치인들이 그것을 짬 해 가지고 써야 되는 것이지, 배워야 되는 것이지. 국민들이 예를 들어서 그러면 이놈도 시켜보고 저놈도 시켜 보고 저기 뭐야, 좌파에서도 해보고 우파에서도 해보고. 저 앞에서 하면은 정권자분만 잡으면 여당이 되고 못 잡으면 야당이 되지 않습니까? 어쨌든 나도 해 보고 자도 보고 안 되니까 왼손도 해보고 오른손도 해보고 안 되니까 중간에서 내려와 버리는 것입니다. 그 공약 써 놨고 이런 공약을 사용해 갖고 답안지를 제시해 주는 사람이 허경영 씨지. 허경영 총재, 허경영 대통령 후보, 허경, 허경영 후보가 후보라고 해야겠죠. 그 허경영 후보가 내세우는 게 허무맹랑한 공약이 있으면 내가 얘기해 보십시오. 없습니다. 다 괜찮습니다. 공약들이 옛날에는 너무 맹맹하게 들었죠. 우리 영혼이 공중부양 하는 것입니다. 우리 영혼은 늘 공중부양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얘기하는 것이고. 내 눈을 바라보십시오. 무엇을 고쳐준다고 하는 것입니까? 그 얘기는 그만큼 진실이 된 마음을 가지면 병도 사라진다, 이렇게 받아들이면 되는 것입니다. 물론 약간 너무 맹랑한 얘기도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 인간이 너무 명랑하지 않습니까? 허무맹랑 안 하는 인간은 어디 있겠습니까? 인간은 완벽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나 이제 그 사람의 장점을 못 받을게 있으면 기존 기성 정치인들이 그것을 본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본받을 수가 없고 하는 짓거리가 국민을 위한답시고 괴롭고 전부 나쁜 짓을 하니까 뭐 이런 해도 안 되고 저놈 해도 안 되니까 뭐 허경영 씨도 못 해도 못하는 부분 있습니까? 아니, 왜 이렇게 안 합니까? 대한민국 그 전직 대통령들 다 조사해 보면 다 합니다. 누가 한들 내가 한들 뭐 못 할 거 뭐 있습니까? 본인도 대통령한테 뭐 있겠습니까? 아니, 대통령이 자리 안 잡아먹습니다. 나 하나도 없지 않습니까? 뭐 했지 않습니까? 나라가 돈이 없는 게 아니고 없는 게 아니고, 그 저 뭐야, 솔직한 사람이 잘못된 말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무슨 얘기냐 하면은 옛날에 왕조 시대 때 하고, 잘 들어보십시오. 왕조 시대 때 하고 지금 민주주의 시대 때 하고는 과정이 틀리다고 하는 게 그게 지금 드러나는 것입니다. 그 얘기는 뭐냐면 옛날에는 만조 시대 때는 아무리 백성이 똑똑하고 해도, 백성이 자각하고 각성하고 해도 바꾸기가 힘들지만 민주주의 시대고 지금 현실 시대에는 바꿀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옛날에는 백성이었고 지금은 국민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국민인데, 문제는 뭐냐 하면은 국민들이 똑똑하지 않으면, 국민들이 자각하지 않으면, 국민들이 깨어있지 않으면 우리 정치인들은 늘 하는 말 무엇입니까? “국민을 위해서”, “그다음에 국민이 원하니까”, “국민이 원하니까 자기가 나왔다”느니, “요런 조사해 보니까 몇 프로 되니까” 뭐 이런 얘기 하지 않습니까? 그것을 어떻게 믿습니까? 국민이 자각하는 시대가 와야 되는 게, 그게 대변인 것입니다. 그것을 허경영 씨가 말씀을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주겠다. 틀린 말입니까? 맞는 말이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그 뭐, 무슨 상속세, 증여세 없애겠다. 그다음에 창고일제 뭐 배제하겠다. 뭐 그런 것. 그다음에 나라에서 돈이 남아돌면은 그것 대한민국이 주식회사다. 이것입니다. 그리고 남아 돈. 그다음에 선남선녀들 결혼하면은 결혼 자금 해주겠다 이것이고요. 도와주면 여기 있는데. 그것이 왜 그것을 못 먹습니까? 아니, 그것을 따라가는 정치인들이 이제 나옵니다. 절대 고소장님 한 것 아닙니까? 내가 대통령 선거에 만약에 그것보다 더 맨날 많은 얘기도 할 수도 있지. 안 됐습니다. 나는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뭐 절대 신인이 아니다. 빨리빨리 줄여 없어. 아, 그래. 우리 대통령 나갈 때 저 사람은 원론적인 이야기입니다. 내가 신인이라는 건 모릅니다. 아니면 내가 이제 여러분한테 권능을 준다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가 볼 때 내가 육감 한다는 것은, 내가 유가 바로 오는 유일한 지구의 유가 바로 우리 조상들이 맹신 육갑이 많이 하죠. 그 자가 바로 나입니다. 시간이 너무 훌쩍 넘어 가지고요. 여기서 60갑자입니다. 그러면 60갑자는 동방석이가 3천 년입니다. 3000년. 3천 년 동안 살아있는 자가 온다는 소리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실제는 360년이지 않습니까, 362년이지 않습니까? 그래도 내가 최고로 오래 사는 것입니다. 60갑자, 60과 육갑자가 나온 것입니다. 내가 와서 세상을 바꾼다, 신인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육갑이 맞습니다. 오늘 6시 훌쩍 넘어서 너무 재밌게 오늘 시간을 강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늘 영화 “신을 찾아서”는 모든 종교를 어우러서 신인님께서 자체 제작을 할 것이다 그러셨고, 성자들은 모두 여기 한국으로 몰려오고 있다. 그리고 지금부터 동물에서 인간으로 오기 때문에 앞으로 인간들의 질이 떨어진다. 그 다음에 신인임을 따라다니는 천사는 구름대처럼 다닌다. 따라다닌다. 그리고 강증상 예언 중에 나는 신이다라고 말하는 자가 나타난다라고 되어 있다. 그리고 췌장염으로 자살 생각까지 하신 분이 신유님을 아련하고 나서 모든 그 병이 나서 영상으로까지 예, 영상을 찍어서 이렇게 발표를 하셨습니다. 그 다음에 신인님 아련 위에 평생 따라다니던 부상병동인 몸을 가지신 분이 다 나았습니다. 그 다음에 육갑하는 자가 신으로서 세계를 평정한다. 이렇게 오늘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또 이렇게 주셨습니다. 오늘도 우리들과 소통의 시간을 귀중한 시간을 내어서 소통 시간을 내주시 해주신 스님께 다시 한번 뜨고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병신육갑: 하늘에서 내려온 신인의 세상 변화
병신육갑 먼저 끝났으니까 끝났으니까 한마디는 해 줄게. 이 육갑이 영상 뛰어나야 합니다. 이 육갑이 이것은 하늘입니다. 천이지 않습니까? 하늘에서 신이 내려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납신자입니다. 납신다 이 말입니다. 하늘에서 신이 내려온다는 말입니다. 육십갑자기 육갑을 나로 무슨 이제 60갑자는 3600년입니다. 3000년, 엄격히 따지면. 그런데 육갑은 몇 년입니까? 내 사주에 태양이 두 개입니다. 쌍태양이 또 있습니다. 이것은 백궁에 대한, 이것을 그냥 지구에 태양 두 개가 또 있는데다가 신이 내려옵니다. 신이란 발음에다가 납신자입니다. 그 사람이 나온다는 말입니다. 납신다 이러지 않습니까? 병신이 나와 가지고 육갑을, 지구를 육갑이라는 말은 지구를 바꾼다는 소리입니다. 확 뒤집어. 이것이 이미 우리 국민들 옛날에 정도령 나올 때, 정도로 나온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내 이름이 정도로 사람들이 이야기해서 육갑 정도령, 이런 여러 가지 형태로 나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왜 임금한테 맞아 죽으니까 왕이 나온다고 그러면 맞아 죽고요. 이름을 이렇게 바꾼 것입니다. 이런 사주를 가진 자가 병신일주를 가진 자가 육갑을 하게 된다. 세상을 바꾼다. 그러면 임금은 그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소문이 퍼져 가는 것입니다. 신인이 나타나서 세상을 바꾼다고. 왕이 가만히 있습니까? 이렇게 돌아가는 이름을 쓰는 것입니다. 정도령도 바른 돌을, 바른 도를 가르친다. 이런 바른 도로 지도자가 온다는 말입니다. 정도령이 나타난다. 바른, 지금까지 바른 도가 있었습니까? 이 사람이 나타나야 육갑이 나타나야 이것이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