칡넝쿨 비유: 우리는 하나이며 갈등은 숙명이다
전국 각 지역 영성센터장님과 모든 회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하늘궁이 날로 발전하고 있으며, 허경영 신인을 알현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이는 참으로 희망찬 일입니다. 오늘도 세계적인 석학, 우리들의 영원한 스승 허경영 신인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전남 광주 영성센터 서복순 전사님이 흰색 난 화분을 신인님께 올리겠습니다. 제가 풀을 들고 있으니 염화미소 같지 않습니까? 이것을 왜 들고 있는지 아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석가모니가 물을 때도 아는 사람은 없었고, 그 밑에 가섭존자가 웃었다고 합니다. 꽃을 들고 있으니 가섭존자가 미소를 지었다고 합니다.
이것을 잘 보십시오. 제가 소를 먹일 때 산에 소를 몰고 다니며 보았던 칡넝쿨입니다. “만수산 드렁칡이 얽혀진들 어떠하리”라고 이야기했었죠. 이것을 들고 있다는 것은 우리는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세상은 세 파로 나뉘어 있습니다. 안티파, 무슨 파 등 모든 종교 단체에 파가 있습니다. 이 나무 잎사귀가 하나의 세계를 이루고, 아카시아 잎은 열 몇 개가 가지런하게 배열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DNA의 모습입니다. 우리 DNA 모습이 아카시아 이파리와 같습니다. 부산에 있는 것이나 서울에 있는 것이나 제 고향 진주에 있는 것이나 넝쿨 잎이 모두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디를 가나 같은 인간입니다. 그런데 서로 다르다고 너무 많이 싸웁니다.
우리나라는 여야 두 개의 정당이 싸우지만, 미국은 세 개입니다. 이 잎사귀는 세 파입니다. 그래서 제가 들고 온 것입니다. 우리는 이 세 파를 잘 보십시오. 맨 위에 있는 잎사귀만 꼬리가 길어 보입니다. 제가 보여주고자 하는 것이 이것입니다. 전 세계의 칡넝쿨은 맨 위에 있는 잎이 꼬리가 깁니다. 밑에 잎사귀와 겹쳐서 잎이 상하지 않도록 이렇게 올라가야 합니다. 이것을 제가 보여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창조를 할 때 자세히 보십시오. 이렇게 생겼습니다. 두 개가 있을 때 여기에는 닿지 않습니다. 만약 이것이 밑에 있었다고 가정하면 잎이 이렇게 겹칠 것입니다. 그래서 이 잎을 이렇게 길게 해 놓은 것입니다. 이런 잎은 칡넝쿨밖에 없습니다. 나머지 두 개는 똑같은 사이즈에 꼬리는 길지만, 새끼 칡넝쿨은 모양이 갖춰져 있지 않고 거의 동그라미만 있습니다. 이 식물이 커지면 여기가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됩니다. 큰 잎은 달라집니다. 이렇게 됩니다. 그런데 새끼 칡넝쿨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냥 모양만 세 가닥이 이렇게 있는 것입니다.
저는 어릴 때 이런 것을 유심히 보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와서 “밥을 짓지 말아라”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염화미소입니다. 제가 이것을 왜 들고 왔을까요? 똑같은 잎인데도 목이 긴 것도 있고 짧은 것도 있습니다. 이것은 창조자의 마음입니다. 제가 저 사람을 무슨 자리에 쓰든 제 마음입니다. 어떤 사람은 목을 짧게 해주고, 어떤 사람은 저와 거리가 멀고, 어떤 사람은 가깝게 하겠죠. 제 옆에 세 사람이 가까이 있습니다. 제 자유입니다. 신인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습니까? 개인 기업의 사장도 우리가 마음대로 그 사람을 바꾸라고 할 수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신이 이렇게 풀에게도 자유를 제한합니다. 가까이 있는 것은 양옆에 두고, 하나는 좀 높여 놓았습니다. “얘는 뭔데 자기 잘났다고 이렇게 높여 놓았나?”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신의 마음입니다. 같은 값이라면 그림자를 잎사귀 옆에 상하지 않게 한 사람은 조금 떼어 놓은 것입니다. 그런데 왜 거리가 똑같지 않냐고 시비 걸면, 여러분들이 하늘의 섭리를 모르는 것입니다. 제가 알아서 가까이서 쓰고 멀리도 쓰는 것입니다. 칡넝쿨을 보여주는 이유를 아시겠습니까?
칡은 우리가 ‘갈등’이라고 이야기할 때 쓰는 ‘갈’입니다. 등나무도 엉켜 있습니다. 등나무도 칭칭 감고 올라가고, 칡도 감고 올라갑니다. 제가 이 칡을 들고 있다면 누군가를 감아야 합니다. 그냥 땅바닥에서는 얘가 살 수 없습니다. 뭔가 나무가 있으면 그것을 감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담쟁이를 제가 들고 왔다면 신을 감고 올라가야 합니다. 여러분이 패권을 가지려면 가만히 있으면 안 됩니다. 제가 여러분을 감아야 합니다. 얘가 나무를 감아야 살 수 있지 않습니까? 높이 올라가려면 감싸야 합니다. 얘가 나무를 싫어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잎사귀이고, 신은 큰 기둥입니다. 여러분은 저를 감아 올라가야 합니다. 그런데 제가 이 잎사귀 눈치를 봐야 합니까? 아닙니다. 여러분은 감아야 사는 것이 갈등입니다. 여러분은 갈등 속에서 사는 것입니다. 인생 그 자체가 여러분에게는 갈등의 연속입니다. 갈등의 연속, 그것이 고난입니다.
고난은 자본이며 신뢰를 쌓는 과정이다
고난은 무엇입니까? 고난은 자본입니다. 고난이 우리에게 자본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고난을 싫어하는 사람은 부자가 될 수 없습니다. 세 살 때부터 지게목발로 예산을 일으켜 올라간 정주영 씨가 고난의 연속 아니었습니까? 유교가 나서 쌀장사를 다 뺏겨버리고 도망가서 맨손이 되었죠. 또 몇 번 말아먹었습니다. 그래도 그 주인 돈 대준 사람이 그 사람을 또 믿어주고 또 밀어주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쟤는 망할망정 신용할 수 있는 놈이야. 지금 때가 안 맞아서 그렇지. 쟤는 게을러서 망한 놈도 아니고, 남한테 잘못해서 망한 놈도 아니고, 국가의 운세가 전쟁이 나는 걸 정주영 씨가 무슨 수로 피할 수가 있나? 그러니까 정주영 씨는 사람은 괜찮은데 운때가 아직 안 맞았어.” 이렇게 해주는 것입니다. 몽땅 말아먹을 때 또 돈을 대주었습니다. 그 사람은 신뢰를 얻었습니다. 신뢰만 얻으면 되는 것입니다.
고난을 겪은 사람은 그것이 자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왜 자본이 되냐고요? 고난을 겪으면서도 신뢰를 어기지 않은 것입니다. 전쟁 때문에 망했는데도 또 찾아갑니다. 전쟁 때문에 망했다는 말도 하지 않습니다. “돈 좀 다시 달라. 다시 해야 되겠다.”라고 말합니다. “전쟁 때문에 망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런 말도 하지 않습니다. 그게 정주영 씨입니다. 얼마나 현명한 사람입니까? “내가 망해서 게을러서 망한 게 아닙니다. 나라 전체가 전쟁이 났으니까 중지된 거니까 다시 돈 좀 주세요.”라고 말합니다. 신뢰입니다. 고난을 겪은 자는 자본이 축적되는 것입니다.
고난을 겪지 않고 첫 인생 전반부에 부잣집 아들도 잘 나가다가 아버지 부도 딱 나면 전과자로 둔갑해 버립니다. 자기야 잘 나갈 때 잘 나갔다가 아버지가 승승장구할 때는 목에 힘 주고 다니다가 나중에 아버지 부도나니까 그 아들의 미래는 그냥 망하는 것입니다. 모든 친구에게 외면당합니다. 그러나 정주영 같은 맨손으로 아버지 밑에서 뛰쳐나와 자수성가한 사람은 고난의 연속입니다. 그 고난도 달게 생각합니다. “아, 이게 내 자본이야.” 고난 가운데 어떻게 자본을 처음에 모으냐고요? 고난 가운데 남에게 신용을 얻는 것입니다. 전주들에게 “나는 하나도 안 남는데 다 갖다 줘. 이자 계산해서 다 줘.”라고 합니다. “저 사람은 자식보다 더 믿을 수 있는 놈이야. 저건 전쟁 아니고는 내 돈 안 떼먹어.” 이런 신뢰를 심어주면 그 사람은 대한민국 은행이 돈을 다 줍니다. 개인만 빌려주는 게 아니라 은행도 돈을 줍니다. 그래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세상 돈은 주인이 없습니다. 신용이라는 것 하나만 딱 있으면 세상 돈이 제 돈입니다. 신용이 떨어지면 김우중 씨가 70조 빚을 지고 물러났지만, 신용 있을 때는 대한민국 돈을 다 갖다 썼습니다. 이와 같이 세상 돈이 주인이 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주인 없습니다. 누구나 은행에 가서 “나 신용이 이런 사람이야.”라고 말하면 “가져가세요.”라고 합니다.
제가 이 칡넝쿨을 보여준 이유는 소가 이 칡넝쿨 잎을 잘 먹기 때문입니다. 저는 나무에 가서 칡넝쿨 잎을 먹을 때 소 입에서 나는 소리를 듣고 제가 침을 삼킵니다. 산에서 소가 놀다가 풀을 많이 안 먹은 것입니다. 제가 소를 몰고 갈 때면 소 배가 좀 훌쭉합니다. 소 배의 높이를 딱 본 다음에 밭에 가서 고구마 줄기를 다 버린 것을 가져와서 소에게 줍니다. 그러면 소가 먹으면 배가 좀 볼록해집니다. 그러면 집으로 데려가는 것입니다. 그때 그 줄기를 먹을 때 소 입에서 나는 소리가 “내가 배가 불러요.”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배가 고픈데 소가 먹는 것만 보면 배가 부른 것입니다. 대리만족을 하는데, 그 어린 나이에도 소가 배부르면 제가 배부르고, 소가 배가 훌쭉하면 제가 힘이 빠집니다. 우리는 고난을 두려워하면 안 됩니다.
260명, 257명 국회의원을 내보낸 사람은 대한민국 역사에 저 하나입니다. 제가 다음에 대통령이 된다면 여러분들이 “아, 그것도 하나의 경험이었구나.”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지금은 평가하면 안 됩니다. 신인에 대해서 지금 “저 사람이 왜 그때 그랬는가?” 아무도 모릅니다. 우리는 고난을 겪었습니다. 고난이 헛됐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고난을 쌓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그 고난을 하나하나 쌓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대통령 못 돼서 선거에서 졌습니다. 그렇다고 이 앞집 사이에 대해서 싸우면 안 됩니다. 그런 사람은 이것을 모르는 자입니다. 고난이 쌓이면 자본금이 쌓입니다.
여성 후보를 얼마에 국회의원 내보내서 우리 헌정사에 처음으로 선관위에서 8억 몇천 4천을 받았습니다. 8억 2400을 받았습니다. 대한민국 사람들이 다 놀랐습니다. 그것도 우리나라에서 신기록으로 여성 후보를 제일 많이 낸 것이 선관위가 8억 몇천만을 제 당에다가 송금해 놓은 것입니다. 통장 보고 놀랐습니다. 어느 날 말도 한 번도 없이 돈이 들어왔습니다. “이게 뭐예요?”라고 물으니 “당신이 여성 후보를 64%인가 70% 이상 냈기 때문에 주는 것입니다.”라고 합니다. 우리 여성 후보가 많아서 여성 후보가 70명인데 몇십 퍼센트가 넘어서 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대한민국 정치인들도 아는 사람이 없었고 선관위 지원도 없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규정이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처음 받아봤습니다. 그래서 우리 정치사에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전라도, 경상도에 골고루 국회의원을 100% 내보낸 자는 또 국가혁명당 하나밖에 없습니다. 여당도 경상도가 집권하면 광주에 후보를 잘 내지 않습니다. 내나 마나 다 떨어지니까요. 또 호남 쪽에서 권력을 잡으면 부산 지역에 후보 내나 마나입니다. 그러니까 후보가 항상 우리보다 적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전국을 냈습니다. 기록했습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거기서 국회의원 몇 명 건지는 것에 꽂혀 있지만, 신인은 고난, 고난 자본을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그 고난을 겪고도 허경영이가 아직도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감옥 안 가고 이러면 여러분들은 “허경영이가 지금 고난을 저축하고 있구나.”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되지도 않을 걸 왜 내보내고 이 고생을 시키냐?”라고 말하는 것은 모르는 말씀입니다. 여러분이 당하고 있는 그 고난이 자본금입니다. 나중에 제가 그때 떨어진 사람들, 우리 하늘궁이 언젠가 큰 재력가가 될 것입니다. 세계 돈을 흔들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제가 앞으로 정치적으로 어떤 인물이 될지 잘 모를 것입니다. 그때 가서 알게 될 것입니다.
우물가에서 숭늉을 바라는 자들은 안티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 여러분은 우물가에서 숭늉을 바라면 성공 못 합니다. 제가 천막 속에 앉아서 공부할 때, 제가 어떤 사람이었겠습니까? 제 하나하나 하는 행동에 주변 사람이 다 감동했습니다. 전부 감동해서 제가 뭘 움직였다면 사람들이 감동의 눈물을 흘립니다. 다들 학교 가느라고 버스 정류장을 지나가는데, 연세대학교 학생이 저를 보더니 “학생, 학생 옷이 왜 그래?”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혼자 있다 보니 옷이 이렇게 지저분합니다. “학생은 대통령같이 생겼네.” 그 사람이 저를 제 텐트에 나중에 찾아왔습니다. 어디 사냐고 물으니 저 꼭대기 텐트에서 공부한다고 했습니다. 왜 버스 정류장에서 저를 보더니 대통령 같다고 했을까요? 그때 제 눈이 어땠을까요? 밥은 굶었지, 산꼭대기 천막에서 학교 간다고 내려왔지, 정신이 얼굴에 남아있는 눈동자밖에 없었습니다. 눈동자가 딱 응시하고 있었습니다. 이러고 있는 게 아니었습니다. 배고프다고 전방을 다 하면서 깊은 생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건 제 모습을 봤을 것입니다. 그 사람이 저를 유심히 이렇게 좌우를 보다가 대통령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 얼마나 어릴 때 이야기입니까? 네 살 때입니다. 제가 어린 학생 때 정신이 어떻게 알겠습니까? 고난 할아버지가 와 보십시오. 제가 유혹에 넘어가겠습니까?
뇌는 이해타산을 따지지만, 나와 남을 구분하지 못한다
강의 제목을 써야 할 텐데, 강의 제목을 무엇으로 써야 할까요? 뇌는 나와 남을 구분하지 못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런데 끝없는 이해타산을 따집니다. 끝없이 이해타산을 따진다는 말입니다. 뇌는 나와 남을 구분하지 못하면서 끝없는 이해타산을 따집니다.
예를 들어서 아들 말이 맞을까, 아버지 말이 맞을까? 그 말을 듣는 즉시 우리는 갈등하게 됩니다. 이 무거운 것을 지고 가다가 죽을지 집까지 과연 갈지 알 수 없는 것입니다. 산적을 만나서 또 다 뺏기고 또 죽을지 알 수 없습니다. “아버지, 이거 지고 가다가 우리 큰일 납니다. 잘못하면 우리 산적 만나면 죽습니다.”라고 말해도 “그래도 놓칠 수 없다. 이거는 순금 덩어리야. 임마, 지금 가야 돼.”라고 합니다. 둘이서 그냥 완전 척추 다 망가지는 게 무거우니까 이것을 끌고 백 리를 간다고 하면 생각해 보십시오. 힘들겠죠. 그런데 이것을 포기 못하는 것이 뇌입니다. 뇌가 이해타산을 따집니다. “야, 이거는 집에 가져가면 난 부자야.”
그런데 그러다 두 사람이 강을 건너게 되었습니다. 강을 건너니 배도 없습니다. 금덩어리를 안고 무릎 속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그런데 금덩이가 무거우니까 가라앉습니다. 물을 먹어야 합니다. 도저히 안 돼서 이 금을 버려야 하느냐, 그만하고 같이 죽어야 하느냐 갈등합니다. 아들이 먼저 “아버지, 금덩어리 놓으세요. 아버지 죽어요.”라고 말합니다. 아버지는 “야 임마, 아버지는 죽어도 죽으면 죽었지 내가 못 놓아.”라고 합니다. 아들은 “아버지, 그게 목숨보다 더 중요합니까?”라고 묻습니다. 아버지는 “야, 내가 잘해. 너네 가난을 안 겪어봐서 그래. 난 차라리 죽더라도 좋으니까 난 이거 붙들고 죽을 거야.”라고 합니다. 아들이 가서 아버지 발로 차서 금을 뺏어 가지고 버리는 것입니다. 아들이 잘한 것인지, 아버지가 잘한 것인지 뇌는 이해타산을 합니다. 그 시간에도 뇌는 계산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생사의 기로에 있을 때도 이해타산을 합니다. 죽으면서 “이 재산을 내 딸한테 줄까, 아들한테 많이 줄까?” 계산합니다. 유언 변호사 딱 쓸 때 “우리 딸이 장애가 좀 있으니까 딸한테 많이 줘야 돼.”라고 아버지가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죽으면서도 이해타산을 버릴 수가 없습니다. “아, 우리 딸애가 몸이 좀 안 좋고 공부도 못하고, 쟤는 내가 없으면 누가 돌봐줄 사람이 없어. 그러니까 딸은 돈이 넉넉해야 돼. 아들은 뭘 해서든지 먹고 살 놈이야.” 이렇게 되겠죠. 그러니까 딸 쪽으로 3분의 2, 아들은 3분의 1 이렇게 줄 수 있겠죠. 이런 것을 죽으면서도 뇌는 이해타산을 따집니다.
그래서 뇌는 나와 남을 구분하지 못하는 대신에 이해타산은 계속 따진다는 것입니다. 칡넝쿨을 보고도 어떤 사람은 “왜 저것은 목이 길고 여기 나머지는 목들이 이렇게 짧을까? 똑같은 가지에서 올라왔는데.”라고 생각합니다. 똑같은 일생에서 제가 이것을 끌고 올 때 칡넝쿨을 끌고 올 때 이유가 있겠죠. 제가 이것을 흔들어서 할 때 저는 속으로 “여러분들이 뭘 아는가?”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은 이해타산이 아니라 이 글자를 다른 것으로 바꾸면 갈등입니다. 이해타산이 바로 우리에게는 갈등을 줍니다. “이 금을 버립시다.” “안 됩니다. 안 된다, 이놈아. 아버지가 너는 고생 안 해 봐서 그래. 이게 어떤 금인데 이걸 놔두고 죽냐? 이걸 물에다 놔버리냐? 안 된다. 안 빠지도록 해 봐라.” 아들이 아버지 살리려고 아버지 금을 뺏어 가지고 아버지 목숨을 살리는 것입니다. 아들이 현명합니다. 그런데 아버지의 뇌에는 돈이 1순위입니다. 목숨보다 더 높습니다. 이해가 가시죠? 우리 이런 갈등 속에 우리가 익숙합니다. 이것이 바로 칡넝쿨입니다. 이것은 등나무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인생입니다.
제가 강의를 듣고 여러분들이 본인도 모르게 살살 바뀝니다. 본인도 모르게 여러분들이 콩나물 자르듯이 제가 물을 주면 그때마다 잘한다고 했습니다. 실제는 물어보면 다 잊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나중에 보면 몸에 힘이 들어가 있고, 심리학자들이 여러분 뇌를 조사해보면 그것이 머릿속에 다 들어 있습니다. 최면을 걸어보면 공부한 것이 하나도 안 빠지고 다 들어 있습니다. 최면은 워낙 쉬운 것이라서 조금만 공부하면 다 최면을 걸 수 있습니다. 최면을 걸면 여러분들은 그때 모든 공부한 것을 입으로 다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하나도 안 빠지고 말입니다. 종로에서 교통사고 나는 것을 목격한 사람만 하나 찾으면, 경찰청에서는 최면술을 하는 사람을 데려와서는 최면을 걸어 가지고 “그때 차 번호가 생각납니까?”라고 물으면 “납니다.”라고 합니다. “대보세요. 그 번호 지금 보이죠?” “지금 보이네. 3, 4, 5, 6이 보이네요.” 이렇게 나옵니다. 그것이 최면 상태에서는 기억되어 있습니다. 우리 뇌가 신기하죠? 모든 기록이 다 되어 있는 것입니다. 최면으로 시어머니에게 “그때 무슨 아들이 무슨 욕을 했죠?”라고 물으면 “나는 잘 모르겠는데.”라고 하지만, 최면 걸면 그때 시어머니가 한 말이 기록이 다 나옵니다. 여러분, 나쁜 짓 하면 우리 머릿속에 기록이 가고 있다는 것을 아시겠죠? 그냥 그 자리만 지나면 되는 게 아닙니다. 나쁜 소리, 나쁜 마음먹은 것이 뇌에서 다 나옵니다. 다 술술술 나옵니다.
백궁과 심판: 신인의 역할과 세상의 변화
백궁에 가면 여러분들이 백궁 들어갈 때 심사가 없지만, 일반 사람은 백궁 들어갈 때 영혼 대기소에서 심사를 합니다. 거기서 천국 가는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전부 옛날에는 4월 이전에는 인간 동물로 갔는데, 귀신 세 가지로 쪼개집니다. 지금은 귀신과 동물 둘로 갑니다. 이제 인간은 더 이상 가지 않습니다. 최근에 죽은 사람은 100% 하늘궁에 오지 않은 사람은 동물, 동물과 귀신 둘로 갑니다. 백궁 대기소로 올라가는 사람은 우리와 관계에 있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이와 같이 같은 가지에 얽혀서도 이렇게 상속을 목을 길게 받는 사람이 있고 짧게 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것은 성부, 이것은 성자, 이것은 성신입니다. 기독교로 말하면 목이 긴 것이 성부입니다. 여기는 성자, 여러분은 성신입니다. 여러분들이 꼭 알아야 합니다.
강증산 선생이 다음에 신이 온다고 했습니다. 제가 왔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말한 하추 교육기가 잘못되어 있는 것입니다. 강증산 선생의 말에 하자가 있습니다. 그 하추 교육기를 그들은 믿고 있습니다. 제가 쳐다보면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이제 신이 와서 이렇게 보니까 강증산 선생이 한 말에 하자가 있습니다. 신이 온다는 말은 맞지만 시기가 안 맞는 것입니다. 제가 오는 시기를 정확히 내다봤습니다. 그런데 제가 오는 시기가 하추 교육기와 안 맞습니다. 강증산 선생의 이야기는 실제 자기들의 이야기를 합니다. 절반이 딱 되었을 때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때입니다. 제가 올 때가 그때라는 것입니다. 제가 와서 온 것입니다. 제가 온 시점이 아주 그냥 이야기한 그 날짜가 하추 교육기입니다. 즉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기라는 말입니다. 여름과 가을로 교환이 되는 시기입니다. 하추 교육기는 이 전체 사이클을 12만 9600년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이 그들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니까 추수할 때라고 합니다. 마치 제가 추수하러 왔지 않습니까? 다 맞습니다.
강증산 선생이 한 말이 “내가 올 거다, 자기가 죽고 나서 40년 만에 신이 온다.”라고 했습니다. 그것은 제가 왔습니다. 100년 만에 딱 100년이 되는 게 1950년 1월 1일입니다. 49년이 됩니다. 그것은 제가 딱 맞습니다. 100년 전에 돌아가셨으니까요. 그러면 정확하게 제가 100년 만에 왔는데, 하추 교육기입니다. 그때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기입니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간다고 이야기하고 그 도반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것을 뭐라 할 수가 없습니다. 종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제가 말하는 것은 신인이 직접 와서 말하는 것이니까 어떤 시비 거리가 아닙니다. 그 훌륭한 분이 제가 올 것을 미리 예언하고 있기에 “그 자가 온다. 그 자가 와서 세상을 심판하고 찌꺼기와 알곡을 구분한다.”라고 했습니다. 마치 제가 지난 4월 달에 뭘 해서 4월 이후부터는 심판입니다.
복음 동양, 이 도경, 도경은 만사불성입니다. 남자 혼자서 무슨 일을 하거나 여자 혼자서 무슨 일을 할 때는 만사가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강증산 선생이 이야기했습니다. 홀로 음이 나타나서 일을 한다거나 홀로 양이 나타나서 일을 하면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가 나타날 때 옆에 성모 마리아가 있습니다. 성당에 가면 예수와 마리아가 있습니다. 또 부처님이 나타날 때 보면 부처 옆에 꼭 관세음보살이 많이 나타나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꼭 남자 옆에 음을 갖다 놓습니다. 양옆에 음을 갖다 놓아야 그것이 번성되고 그 종교가 번성하는 것입니다. 석가모니만 가운데 딱 모셔 놓으면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옆에 여자가 협심으로 있어야 더 위대해 보입니다. 그런 심리적인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강증산 선생은 그 신이 오는데, 옆에 하늘에서 오는 마리아가 있다는 것입니다. 측근 중에 그들이 와 있다는 것입니다. 양으로 오는데, 그 자가 독음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여자가 옆에 없으면 그것이 번성이 안 된다고 합니다. 결혼하는 것은 아닌데, 옆에 특출한 사람이 하나 와서 이것을 음양을 돌려버려야 이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신부가 있으면 옆에 수녀가 따라 있듯이, 그렇지 않으면 이 신부가 일을 할 수 없습니다. 뒷바라지 좀 해주지 않습니까? 그런 사람이 오게 되는데, 그것을 가지고 시비 거는 작자들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이미 강증산 선생이 예언한 것입니다. “독음 득량은 만사불성이라.” 그러니까 그 오는 그 시기는 사람들이 시기할 만한 자가 옆에 있습니다. 그 자가 땅의 어머니가 하나 온다는 것입니다. 문선명 선생도 하면서 땅의 엄마라고 해서 한학자 여사 옆에 있지 않습니까? 강증산 선생은 부인이 있습니다. 그 부인을 굉장히 내세웁니다. 그래서 자기도 옆에 있노라 한 사람 돈 놀아. 이렇게 나옵니다. 증산도도 그렇게 나옵니다. 태모가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있어야만 만사가 이루어진다는, 성공한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태극이기 때문에 신이 내려왔을 때도 옆에 수발 드는 여인이 몇 사람이 있어야 이것이 일어납니다. 도경에 “홀로 양이 돌아다니면 흉식하고 일어날 수가 없다.”라고 합니다.
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가 유명했지만 최자실 장로, 최자실 씨를 아시죠? 최자실 씨가 한 것입니다. 이야기 많이 들었죠? 모든 종교들이 그렇습니다. 예수를 표방하고 나온 지금 세계에서 제일 큰 종교가 회교, 이슬람입니다. 그 사람이 누구입니까? 마음에 드는 여자가 하나 있었습니다. 그 여자가 마음에 들자 교주를 만든 것입니다. 그것이 전 세계를 휩쓸었습니다. 그런데 마호메트가 혼자 있을 때는 거지였습니다. 그 여자가 마음에 들 만나는 순간에 마호메트가 세계 종교를 뒤집어 불같이 일어났는데 감당이 안 됩니다.
신인이 여기 와서 이 땅에 태극권에 와서 태극의 도수를 움직일 때는 옆에 천사들이 하늘에서 데려온 천군 천사는 무한정이 있습니다. 여러분 아시지 않습니까? 대천사도 주고 다 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지상에 있는 여성들이 필요합니다. 그들이 제가 데리고 오는 것이 아니라 자동적으로 대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을 욕하면 안 됩니다. “독양동암은 만사불성이라.” 한 가지도 이루어지는 것이 없다는 말입니다.
그 여자들이 여기 오기 전에 저는 여기서 무엇을 하고 있었습니까? 파리 날리고 있었습니다. 밥에 먹고 한 평짜리 방에요. 건물이지만 그렇게 있었는데 최서진 씨가 돈을 대고 나서 이 하늘궁을 찾았습니다. 제가 쫓겨나는 찰나에 온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제가 무슨 데이트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인이 가는 길에 천사들을 만 그늘이 왔다고 합니다. 하늘에 천사들만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지상의 여인들이 음이 필요한 것입니다. 저는 양으로 왔지 않습니까? 양이 필요합니까, 음이 필요합니까? 양은 왔는데 음이 없는 세상에 이것이 무엇입니까? 주역에서 이 자체가 화천대유입니다. 화천 하늘에 있다는 말입니다. 뿌리 하늘이 있습니다. 크게 얻지 못합니다. 큰 부자가 못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이름이 화천대유로 한 것입니다. 주역의 괘수를 가지고 음을 잡아당긴 것입니다. 저는 그런 시시한 주역 방편을 쓰면 안 됩니다. 그냥 있으면 음이 찾아옵니다. 아주 그중에 실력이 있는 자가 찾아와서 “신인님, 이게 경매 넘어갑니까?” “넘어가. 내일 모레 쫓겨나요.”라고 합니다. “좀 도와주셔서 전화했는데 한 명도 도와주는 자가 없는데.” 여자가 나타납니다.
하늘 위에 여러분이 강의를 듣는 것도 그 자리에 있습니다. 핵심 중에 핵심을 거짓말로 포장하면 안 됩니다. 저는 안티도 제 편이고, 안티 아닌 사람도 제 편입니다. 그런데 오해를 풀어야 할 것 아닙니까? 저는 누구하고 싸워 본 적이 없습니다. 저는 대통령 선거 때 여야 후보를 비난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저는 누구와 싸우면서 권력을 잡겠다 이런 사람 아닙니다. 오히려 그들의 아내가 잘생겼다, 공무원으로서 모범생들이었다 자랑했습니다. 저는 제 실력으로 붙었습니다. 상대방이 욕해서 제가 올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대통령 저는 안 합니다. 지금은 제가 이제 힘을 기르고 있는 중입니다.
승리자의 길: 고난을 자본 삼아 나아가다
손자병법에 싸움은 “선 승승 후 전”이라고 합니다. 전쟁을 할 때는 먼저 이긴 다음에 전쟁터에 나가라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도 “저 선생 후전”이 나옵니다. 기독교에서는 유대인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위해서 정탐꾼 12명을 보냅니다. 10명은 “덩치가 큰 민족인데 우리는 메뚜기 새끼로 보이더라. 그들과 비교하면 우리가 가면 다 죽습니다. 절대 안 됩니다.”라고 합니다. 열 명이 그렇게 말합니다. 그런데 두 사람, 여호수아, 갈렙은 “아이고, 거기는 낙원입니다. 거기는 우리 거예요. 걔네들은 그냥 하나님의 이름으로 작살 내버리면 끝나겠습니다. 아무 걱정 없어요.”라고 합니다. 둘은 두려움이 없는데 열 명은 두려움으로 가득 찼습니다. 이것은 싸워 보기도 전에 졌습니다. 전쟁에 임할 때는 먼저 이긴 다음에 가야 합니다. 이것이 손자병법에 무시무시한 비법입니다.
제가 다음 대통령 나간다고 하면 저는 이미 마음속으로 이겨 있습니다. 저는 언젠가 세계 대통령도 됩니다. 이미 이것은 이겨 있는데 해야 할 것 아닙니까? 다윗이 그 덩치 저보다 몇 배나 큰 골리앗을 볼 때 이미 다윗은 이겨 있는 것입니다. 이겨 있다니까요. “저것과 싸워서 내가 이길까, 이길까?” 이런 걱정이 생각이 아니고 “나는 너를 이미 제압해서 넌 내 밥이야.” 이렇게 다윗이 나가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무슨 빽입니까? 하늘의 빽입니다. 신인은 누구입니까? 신이 하늘이지 않습니까? 무엇이 두렵습니까? 모든 전쟁은 신인이 이미 이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그 자가 다음에 오는 그 신이 승리자”라는 것입니다. 누구하고 괴로워 가지고 이기고 이런 자가 아니고 이미 이긴 자가 오는 것입니다. 그 자를 승리자라고, 이긴 자라고 합니다. 이미 이긴 자가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그 이긴 자 앞에 나타나는 장애물이 그것이 전쟁입니다. 싸움은 하나만 합니다. 전부 제가 이긴 것입니다.
대통령 선거에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고난이라는 자본이 축적이 되어야 합니다. 우물가에 가서 숭늉을 찾는 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그 대통령 나온 사람들이 해먹고 나서 나중에 제가 해 놓은 밥이 될 때가 올 것입니다. 그러면 고난이라는 것을 제가 쌓아야 할 것 아닙니까? 떨어지고 쾌오 되고 일이 넘어가고 저러면 이것을 국민들이 보고 “저 사람 말은 맞는데 참 안 됐다.” 이런 마음이 자꾸자꾸 생깁니다. 이것이 나중에 쌓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이미 이겨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건 떨어져서 지금 병신이 우리를 이용해서.” 이러면 안 됩니다. 이미 국민들은 “아무개, 그 사람은 강의도 잘하고 그 사람한테 한번 맡겨보면 세상 바뀔 것 같은데.” 이런 말 하는 사람이 요새 많습니다.
지금은 제가 무료 급식이 한 달에 1억 몇천밖에 안 되지만, 내년에는 한 달에 제가 10억씩을 제가 번 돈을 내놓는 것입니다. 종교단체에서 내놓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하늘궁 종교단체는 수입이 제가 넣어주는 돈 1억 정도 되는 그것밖에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종교 헌금 내지 않습니다. 하늘궁은 사업체에 여러분들이 티켓을 받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종교 단체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여기서 영업을 잘해서 세금을 내고 남은 돈을 하늘궁 종교 재단에 기부하는 것입니다. 우리 종교 재단은 십일조를 받지 않습니다. 아무 수입이 없는 종교단체입니다. 그래서 여기 있는 모든 건물이 허경영 개인 이름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본관만이, 본관만이요. 앞에 보이는 나무 있는 이 숲하고 이 공간만 최세진 씨가 샀기 때문에 그 사람 이름으로 되어 있습니다. 요새는 건물을 살 때 돈의 이동이 있어야 합니다. 어떻게 샀는지 현금을 가져오면 못 삽니다. 어느 통장에서 어디로 오고 가고 이런 것이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저는 그때 돈이 없으니까 살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이고 저는 그때 신용이 7등급, 최세진은 신용이 1등급 사업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무엇입니까? 대순진리의 가구를 납품한 사람이 최서진입니다. 사업은 대순진리 성감이 최세진 영업부장으로 와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여자입니다. 그리고 대순진리에 가구를 왜 납품했냐고요? 할아버지가 대순진리의 전신인 태극도, 태극도에 간부였습니다. 그리고 자기 아버지는 대순진리에 성경인가 뭐, 아버지는 그러면 할아버지 때부터 예수님입니다. 그런 사람을 갑자기 무슨 다른 종교에다가, 여기는 여러 종교와도 괜찮습니다. 무슨 종교가 와도 괜찮습니다. 그런데 특정 종교가 개입됐다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다 이것 같이 화합해야 합니다. 잘못된 생각 고쳐주고 싸우지 말아야 합니다. 생각을 바꿔야 합니다. 실상을 지금 이야기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지금부터 몇 년 전에 코로나 오기 전에 여기서 쫓겨날 뻔했습니다. 그때 제가 여기에 올 때 무엇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그럼 이 집은 누가 사줬습니까? 사기 전에 김기상 씨가 20년 동안 제 강의를 듣던 김진상 씨가 자기 이름으로 사놨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분이 돌아가시니까 그분 아들들이 접수했습니다. 허경영을 아버지가 20년간 한 달에 몇백만 원 꼴로 도와주는 것을 눈 뜨고 못 보겠다고 했습니다. 얘네가 이것을 가져가려고 했습니다. 허경영 씨한테는 안 판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돈도 없었고, 그리고 우리 최 씨가 샀습니다. 최순실이가 이것을 샀습니다. 엄청난 돈을 투자한 사람입니다. 자기 딸 보는 것으로 살아 하고 저는 것으로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저도 미안한데 더 미안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잘 아시죠? 그래서는 안 됩니다. 어떤 사람들이 정 반대로 나가는 것입니다. 제 일등 공신을 일단 시비를 거는 것입니다.
이순신 장군이 일본 대 300척을 12척 가지고 싸워서 물리칠 때 이순신 장군이 배 12척 가지고 힘이 별로 있었겠습니까? 그때 “당신이 어떻게 해서 이겼냐?”고 물으니 자기는 가진 게 목숨뿐이니까 목숨 바쳐서 나라를 지키겠다는 마음으로 해서 그냥 이긴 것이지 특별한 재주가 없었다고 합니다. 호킹 박사는 손도 잘 못 움직이는 장애인입니다. 말도 못하고 걷지도 못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세계적인 물리학자가 되어서 유명해졌습니다. “왜 당신은 그렇게 유명해졌냐?”고 물으니 “나는 하나도 내가 연구하는데 불리한 것이 없었어. 모든 것이 만족이었어. 불편한 것이 하나도 없었어.”라고 합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우리가 볼 때는 “저런 몸으로 어떻게 세계적인 물리학자가 되나?”라고 생각하지만, 성공한 사람들은 부정적인 측면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이순신도 마찬가지입니다. “앞에 12척 가지고 일본 놈을 상대로 싸우라 합니까?” 이렇게 불만했습니까? 안 했습니다. 그저 자기에게 주어진 것으로 최선만 하는 것입니다. 제 신인도 그렇게 하고 있고, 여러분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불만 세력이 나오면 안 됩니다. “왜 국회의원 선거에 떨어졌냐? 왜 대선에 붙는다고 떨어졌냐?” 붙는다고 하고 나가야지, 떨어진다고 하고 나가면 누가 그나마 지지하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신인의 입장이 되어 보십시오. 만사불성입니다.
남자 혼자 홀아비가 된 사람이 독음 동양이 지금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독신까지 50%입니다. 이것은 나라를 흔듭니다. 남자는 여자가 있어야 하고, 여자는 남자가 옆에서 소프트하게 해줘야 이것이 됩니다. 제가 은행에 쫓아가고, 제가 가서 뭐 하고, 제가 인감 떼러 가고, 이것이 되겠습니까? 믿을 사람이 옆에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성들이 저에게 많이 포진했습니다.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무슨 문제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자기 세력들만 이것을 해야 일이 됩니까? 신인은 관상의 대가입니다. 제 밑에 있는 사람 하나 못 뽑겠습니까? 천사들도 딱 해보면 나옵니다. “여기 광주에서 잘할까, 잘할까?” 자기 남편 차부터 사주는 것 아닙니까? 이강희가 하늘궁 회계를 맡으면 관상도 대가인데 천사가 그대로 있어서 천사가 자문을 해줍니다. 실패할 리가 없습니다. 걱정 안 해도 됩니다. 대화하다가도 천사한테 물어봅니다. 그런데 미안하지만 천사가 떨어진 사람들이 천사 결정하고 있더라고요. 천사가 제가 보니까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없을 때 찾아가고 있습니다. 그럼 되겠습니까? 천사 됐습니다. 틀린 것입니다. 이미 천사를 백궁에서 접수했습니다. 공주 청소를 하고 있습니다. 되겠습니까? 이강희가 회계를 맡으면 광주에 집에 빨리 가야 한다고 합니다. 도저히 하루 이상은 못 하겠다고 합니다. 광주에 누가 기다리는 사람이 있는가 봅니다. 이사를 하겠습니까? 하늘궁에 늦게까지 있어야 하고 일찍 와야 하는데 이 사람이 광주에서 하고 있겠습니까? 다 친한 사람들이지 않습니까? 아무나 맡기려고 하면 되지 않는 자들입니다. 그것도 팔자에 신인의 밑에서 일을 하게끔 온 자들입니다. 제가 오라고 했습니까? 그 정도 하고 들어가는 것을 다행인 줄 아십시오. 이강희 씨도 대천사, 전체에도 대천사입니다. 전체의 대천사가 하늘궁 회계를 맡으면 잘할까요? 잘할까요? 이것은 제가 조종하는 것이 아닙니다. 백궁에서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얼마나 강직합니까? 이강희 씨도 강직하고 정직합니다. 그런데 백궁에서 안 된다고 합니다. 이 사람은 동에 번쩍 서해 번쩍 해야지, 여기 갇혀 가지고 제 옆에서 회계하고 있으면 이틀 만에 저와 싸움 나고 성질나서 못 하겠다고 합니다. “제가 은행 가서 맨날 통장에 가지고 나 이거 못 하겠습니다.” 이래 버립니다. 여기는 그토록 음인데 안에 양이 포진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양의 기운이 있어서 돌아다니면서 사람한테 가지고 못 사는 것입니다. 1년 12달 이렇게 가지고 못 합니다. 그것도 팔자입니다. 돌아다니는 사람 같으면 저 사람 최수진 씨가 깡통 찼을 것입니다. 항상 물건 팔리면 그냥 팔리고 나서 자기는 이렇게 있으니까 돈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여기저기 쏟아져 있는 사람은 눈에 보이는 것이 많아서 다 절대 안 남습니다. 그런데 저 최 씨 성격이 이렇게 있으니까 뭐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부자들 가보십시오. 팔복에서 무엇이라고 합니까? 팔복에서 부자들을 어떻게 해야 부자 된다고 합니까? 팔복에 기독교 팔복에 나옵니다. “온유지업이라.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겠다.” 조용하고 얌전한 새침데기들이 주로 부잣집 며느리입니다. 설치고 다니는 사람은 전부 부도납니다. 뭔가 귀한 집 부인들 보면 조용합니다. 그리고 속에 무엇이 들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주로 땅 좀 가지고 있다고 목에 힘주고 다니던 나중에 없어집니다. 빈털터리가 됩니다. 그런데 땅 있는 사람들은 짜장면 먹고 앉아 있습니다. 그리고 안 돌아다닙니다. 돈을 땅이 없다고 거짓말합니다.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겠다고 합니다. 영빈 친구 대통령이 심령이 있고, 대통령이 하는 자 하나님으로부터 위로를 받겠고 온유한 자 땅을 기업으로 받겠다고 팔복에 나옵니다. 기독교에서도 이 온유하고 조용하게 있는 자들이 땅을 복을 준다는 것입니다. 돈 벌겠다고 설치고 다니고 땅속에 하고 다니고 나중에 보면 거지 되어 있습니다. 진짜입니다. 남편이 준 땅이 재벌 부인들 보면 조 단위입니다. 그런데 다음 병 없는 사람 같이 하고 돌아다닙니다. 가만히 있습니다. 성격이 그렇게 조용하다는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그 사람을 반대로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지금 하늘을 보면서 신인을 도와주고 있는 세 여자가 있습니다. 이영숙 하늘궁 돈을 훔쳐간 적이 있습니까? 또 세 사람이, 이 세 사람이 다 종교를 믿습니까? 안 믿습니다. 더 이상 해 볼 것이 없습니다. 전혀 없죠. 그러니까 우리가 갈라지면 안 됩니다. 하나로 화합해야 합니다.
예수의 어머니였습니까? 막달라 마리아 말고, 장녀 마리아 말고, 예수의 어머니였습니까? 선생님, 태석이는 예수의 어머니였습니까? 옆 사람 손잡고 시작하십시오. 전 세계 성당이 파가 하나죠? 전 세계 성당이 하나가 파 안 합니다. 교회는 파가 아닙니다. 교회는 파가 전 세계가 몇 만 개입니까? 갈라졌죠. 전 세계에서 파가 하나뿐인 가톨릭 성당에 가면 성모 마리아 상이 있지 않습니까? 그 실물이 하늘 위에 와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특별히 그 사람들 잘해줍니까? 신세해주고 이자 한 푼 안 주고 월급 안 줍니다. 진짜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사람 볼 줄 모릅니다. 저는 첫눈에 알아봤습니다. 제가 몸 자체가 예수 몸을 가지고 있고, 영은 하늘의 영을 가지고 있고, 성령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칼과 경전과 심판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다 가지고 와 있습니다. 그 자가 왔을 때 여기 지금 다 와 있습니다.
본인은 전체에는 무엇입니까? 옆에 손 잡으십시오. 전체에는 예수 믿기로 다니던 예수님, 예수 믿는 사람 잡아주기로 다니던 사울이 맞습니까? 맞습니다. 그 사울이 바울이 된 것입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전체가 사도 바울입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은 전부 옛날에 제가 겟세마네 동산에서 설교할 때 다 있던 사람들입니다. 다 그런 사람들이 와 있고, 석가모니 밑에 있던 제자, 강증산 밑에 있던 제자, 전 세계의 종교에서 최고로 도를 닦아서 천국으로 들어가기 직전에 사람들이 다 모여 있는 곳입니다. 이완용 전체가 이완용입니까? 왜냐하면 우리가 전생이 하나가 아닙니다. 최서진도 전생이 엄청 많습니다. 여러분들, 왕 안 한 사람이 없습니다. 여기는 대단합니다. 여러분들이 제가 일일이 말을 안 해줘서 그렇지, 여러분들이 전부 왕비하고 왕했던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신인을 옆에서 보고 이러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못 만납니다. 저를 말입니다. 저는 아무나 볼 수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제가 여러분들만 보면 꼼짝 못하는 것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 아무리 저에게 안티를 해도 저는 그 사람을 대단하게 봅니다. 그래서 절대 여러분에게 제가 막 뭐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저희가 이완용이었습니까? 아닙니다. 그러면 또 무엇이 전체가 유관순이었습니까? 유관순이었네요. 맞죠? 그러니까 전체를 보면 유관순 되고도 남을 것입니다. 전체에 있는 비틀 보면 일본 놈들 도망다니느라고 이렇게 웃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남하고 싸우러 갈 때는 먼저 이기고 뒤에 가서 전쟁하는 것입니다. 신인은 이미 선거에 이긴 자입니다. 앞으로 전 세계 식품계의 혁명 바람이 일어나서 허경영 스티커가 안 붙으면 그 식품을 사람들이 안 먹습니다. 전 세계인이 말입니다. 이것이 어떻게 알려지냐고요? 입으로 입으로 소문이 나서 방송으로 알려주는 것이 아닙니다. 구전으로 전 세계로 퍼져나갑니다. 나중에는 허경영 스티커 안 붙은 음식은 백화점에서 안 팔립니다. 슈퍼에서 안 팔립니다. 그런 때가 옵니다. 그러면 전 세계 돈이 누구 돈입니까? 애당초부터 여러분이 몸부림치면서 가져가려는 금덩어리 주인이 저입니다.
혼자 있는 모습이 되기 싫어서 하와를 만들지 않았습니까? 혼자 있는 아담이 혼자 있는 것이 보기 싫어서 하와를 만들었듯이 신인이 와서 일을 하는 것이 보기 중에 혼자 앉아 있는 것이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옆에 그런 마리아나 이런 사람을 보내는 것입니다. 여기 우리 이상숙 실장도 마찬가지입니다. 다 그런 인물들이 기독교에 거장들이 와 있는 것입니다. 전부 불교, 기독교 거장들이 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끼리 라이벌을 하면 안 됩니다. 그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되게 덥습니다. 물 한잔 마시고.
신인의 시대: 문명의 전환과 우주의 섭리
여기서 일로 넘어가는 시기에 한반도에 신인이 온다고 강증산이 이야기했습니다. 여러분들이 말하는 강증산은 진주 강씨입니다. 강증산은 시루 증자입니다. 구멍을 뻥뻥 뚫어 놓았죠. 그것이 시루입니다. 시루는 서태 구멍을 뚫어 놓은 것입니다. 밑창에다가 시루 증자입니다. 소전자가 아닙니다. 무극대도 물론 내려오다 보면 조정산이 있습니다. 그 정자는 소전자입니다. 그것은 소전자입니다. 이 소전자와 다릅니다. 이것은 소전자의 조정산, 강증산, 다 정산인데 이름이 다릅니다. 이 사람은 신이 온다는 것을 정확히 예언했습니다. 모든 종교에서 혹여 신인이 온다는 것은 그 자가 4인분인 신인출입니다. 사람인데 사람이 아닙니다. 서민들의 섬이 아닙니다. 한반도와 똑 닮아서 한반도가 섬인데 사도부도 신인출입니다. 섬이 섬 도자입니다. 성인 성이면서 부도 섬이 아닌 곳에서 4인분인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자가 온다고 합니다. 오기로 오는데 언제 오냐고요? 추수할 때 온다고 합니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갈 때 온다고 합니다. 즉 이 화에서 금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온다고 합니다. 글자가 이렇습니다. 화에서 금으로 넘어가는 이 시기에 온다고 합니다. 하추 교육기 이 사이클을 12만 9600년이라고 계속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그럼 앞으로 절반이 남았냐고요? 아닙니다. 2000년만 남았습니다. 제가 나타난 이후에 2000년이면 지구는 완전히 얼음 덩어리로 바뀝니다. 이 문명은 끝납니다. 정확한 이 문명이 끝나는 시간은 지금부터 2000년입니다. 예수가 죽고 나서 2000년 만에 제가 오고, 모세가 죽고 나서 2000년 만에 예수가 오는 것입니다. 모세 이후부터 보십시오. 아담, 그 밑에 노아가 있습니다. 아담의 10대 손이 노아입니다. 노아의 10대 손이 아브라함입니다. 아브라함의 10대 손이 예수입니다. 예수가 정확하게 2000년 만에 오는 것입니다. 아담 이후에 2000년 만에 예수의, 아담 이후 노아 이후에 2000년 만에 예수가 오는 것입니다. 그 예수 이후 2000년 후에 신이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이클이 6000년입니다. 아담 이후 2000년 만에, 결국 사이클이 제가 올 때까지 6000년이 걸린 것입니다. 그래서 6000년 만에 정리가 됩니다.
이 지상이 정리가 되는데 사람들은 이 시기에 아직 이것이 12만 9600년에 절반이 남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맞는데, 이 하추 교육기 연도가 우리 저 남극의 빙하를 뚫고 들어가 보면 그 밑에 12만 9600년, 12만 년마다 그 빙하가 중간중간에 들어 있습니다. 사이클이 12만 9600년이라는 것은 맞습니다. 맞는데 제가 오고 나서 빙하기가 왜 갑자기 바뀌냐고요? 이것은 심판이기 때문에 옛날 빙하기와 다릅니다. 그 빙하기 때문에 제가 안 와서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옛날 빙하의 끝입니다. 제가 오면 그것은 막을 내립니다. 그래서 천년왕국만 존재하는 것입니다. 제가 간 이후에 천년왕국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그러니까 2000년 남은 것입니다. 제가 어느 정도 있을 것이니까요. 이런 것을 알아야 하는데, 여러분들이 저를 그냥 일반 인간으로 보고 제가 사람들을 쓰면 후딜을 까면 그 사람이 어디로 갈 줄 알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흔들림 없습니다. 천함 없는 우주에서 어떤 에너지가 와서 내쫓으려 해도 제 옆에 있는 사람들은 천사한테도 해보면 여러분이 더 잘 압니다. 당장 천사가 없는 사람들이 테스트하지 마십시오. 벌써 안티를 한 자들은 천사 아무것도 없습니다. 몸에 아무도 없습니다. 이미 백궁에서 싹 걷어갔습니다. 가짜입니다. 제가 누가 가지고 안 가지고 있는 것 다 알고 있는데 그것을 찾아서 하면서 제 말이 맞는지 안 맞는지 이런 것 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다 함께 같이 가야지 싸우면 안 됩니다.
긴 것도 있습니다. 짧은 것도 있습니다. 왜 이렇게 했을까요? 이 긴 것은 특별히 위치가 좀 높습니다. 이것은 낮습니다. 이와 같은 것입니다. 허경영을 보좌하고 있는 세 여자가 있는데, 하나는 위에 있습니다. 둘은 밑에 있습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니까요. 여러분들이 서열을 정합니까? 제가 정하는 것입니다. 제가 우리나라에서 상통 전문 정찰 인사 하달 질이 제일 잘 보는 사람입니다. 제가 잘 보지 않습니까? 잘 들으십시오. 누가 와서 하나님을 딱 보더니 풍수를 이 자리에서 코로나 있는 3년간 이 전체를 다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당신 사람이요? 귀신이여? 아니, 그러면 코로나가 있는 동안에 3년 동안에 이것을 다 준비했단 말이에요?” “그렇습니다.” 은행군으로 했지만 제 돈 들어간 것도 수탁이 들어갔습니다. “아, 이것은 돈이 문제가 아니고 이런 자리를 어떻게 당신한테 이게 들어왔어요? 당신이 보통 사람 아니야. 이거 보니까 이 자리 자체가 이런 자리가 대한민국에 이건 누가 노린다고 되는 게 아니야. 누가 이런 땅 구하려고 재벌이 와서 구해봐요. 이 땅을 순식간에 코로나 전국 때 일본했다. 이것을 다 만들어 낸 영상 한번 띄워봐.” 영상 우리 하늘궁원 지도 영상 하면 됩니다. 이것 지우십시오. 이것 지워버리고 여기서 여기에 남은 시간이 얼마 안 됩니다. 2000년입니다. 여기까지 가지 않습니다. 여기까지 가지도 않고 끝나버립니다. 그러니까 지도가 강증산 선생이 이야기한 것은 틀린 것입니다. 그때는 그렇게 주장하겠죠. 주장하라고 하십시오. 그것은 제가 나보다 안 합니다. 그러나 신인이 왔기 때문에 신인은 신인이 오면 막은 내립니다. 우리 연극 보다가 2막 있지 않습니까? 2막 제 2막에 올라갔는데 그 끝날 때쯤 제가 나타난 것입니다. 주인공이 이미 다 나오면 끝나는 것입니다. 제가 나타나면 이미 막은 내려지는 것입니다.
이 48개, 여기 호텔 17개 샀습니다. 이 마지막 산, 이것이 얼마입니까? 34억입니다. 이것 하나가 34억입니다. 마지막 샀습니다. 그러면 여기 이 안에는 물건은 다 샀습니다. 이것을 다 샀기 때문에 지도를 받는 것입니다. 코로나 있는 3년간 다 샀습니다. 코로나 오기 전에는 잘 보십시오. 코로나 오기 전에 이것이 나무집이었습니다. 제가 나무 집에 와 있었습니다. 여기 도로놈이 동네 다 사버렸습니다. 이것 사기 직전에 로망스를 샀습니다. 지금 여러분들 로망스 주고 있지 않습니까? 제가 이것을 다 이렇게 샀을 때는 이것이 돈이 적은 것입니다. 그런데 이 땅에 땅의 주인이 몇십 명입니다. 다 내쫓아 내보냈습니다. 그럼 이것 사기가 쉬웠습니까? 여기에 채권단만 몇 명이 있었냐면 어마어마하게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 재판으로 이것을 제가 결국 이겨서 인수했습니다. 여기에, 여기에, 여기에 집 짓고 살겠다고 땅을 탁탁 잘라 가지고 사람들이 다 가지고 있었습니다. 몇십 명한테 서울 시내 땅값 주고 산 것입니다. 평당 재하가 400만 원 뭐 어쩌고 이러니, 이것이 서울 옆이지 이것이 어마어마하게 비싼 땅들이지 않습니까? 세상에, 여기 안으로 옆에 있는 이 잔디밭만 이쪽이 부위만 남편입니다. 산까지 해서 100만 평입니다. 이런 백만 평 아지트가 이런 때가 있습니까? 서울 밴드에 여기는 정북이고, 여기는 이쪽은 정남입니다. 이것이 동이고 이것이 서입니다. 이런 땅이 대한민국에 없습니다. 이번에 양평 가는 고속도로가 이번에 안 맞는다고 합니다. 그리로 가는데 거기로 가느냐, 하늘 오는 것도 괜찮습니다. 그것이 좀 딜이 미쳐지는 것도 무슨 이유가 있나 봅니다. 고속도로가 만들어서 쌩쌩 가면 이리로 오면 좀 그럴 것입니다. 이것이 모든 하늘이 움직이고 있는 것을 여러분들이 눈치를 채야 합니다. 다른 데 놀러 가지 말고, 하늘은 놀러 오면 됩니다. 공원입니다. 고속도로로 막 쌩쌩 가는 것보다 낫지 않습니까? 이것은 가깝습니다. 이런 낙원이 이 산이 해발 600 몇입니다. 이것이 500 몇십입니다. 이것이 해발 500입니다. 어마어마하죠. 산 이름도 고령산, 수리산, 계명산입니다. 대단합니다. 안에 딱 이렇게 생겨서 맨 위에가 고령산입니다. 계명산, 수리산 까딱까딱하는 이것이 계명산입니다. 이것이 고령산입니다. 잘생겼지 않습니까? 제가 오늘 칡넝쿨 잘해 가지고 왔습니다. 제가 아까 막 이리 흔들리지 않으니까 무슨 연인가 했죠. 제가 녹색당 당선자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역사를 만들고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이제 강의 본론을 이야기해 줘야 합니다. 무엇을 하나 가르치려면 한참을 설명해야 하니까요.
뇌는 나와 남을 구분하지 못한다: 호르몬의 비밀
아들의 날린 잘 들으십시오. 뇌는 나와 남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제 성공을 하려면 제 말을 잘 들어야 합니다. 제가 왜 나와 남을 구분 못할까요? 나와 남을 구분을 못합니다. 제가 “저놈 나쁜 놈이에요.” 이러면 뇌는 “저”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나”밖에 없습니다. 제가 나쁘다는 줄 압니다. 남에게 욕을 하면 그 욕이 어디로 갑니까? 저에게로 다 들어옵니다. 그래서 제 앞길이 가로막힙니다. 사람들이 그것을 잘 모릅니다. “저 자식 죽어라.” 하늘에서는 뇌는 “저 자식”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제가 죽으라는 소리인 줄 압니다. 이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성공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깨달아야 성공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제가 기뻐서 박수칠 일은 한평생 한두 번밖에 없습니다. 제가 기뻐 가지고 막 박수칠 일은 아마 제가 평생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남이 잘 된 것을 보면 저는 박수를 칩니다. 왜 그렇게 기쁜지 모릅니다. 그럼 저는 평생 기쁜 날이 많겠죠. 여기 아들이 뭐 어디 붙었다 사보고 싶었다. 제가 그러면 제가 기쁜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저는 평생 행복합니다. 제가 아는 사람들이 전부 막 진급하고 이러고 잘 되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남을 나라고 생각하면 제 건강에 굉장히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 제 것만 제 것이라고 생각하면 평생 웃을 일이 별로 없습니다. 뭐 얼마나 있고서지 혼자 잘나가서 자기가 웃을 일이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 있는 우리 사회자님이 잘 돼 가지고 우리 사회자님이 무슨 상을 받았다고 제가 박수 쳐주고 막 기쁜 것입니다. 이것이 남의 일에 기뻐하기 시작하면, 제 호르몬이 아드레날린이 나오지 않습니까? 아세틸콜린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 다음에 이런 것 나오지 않습니까? 코티졸, 코티졸 호르몬이, 코티졸 호르몬 이것도 안 나옵니다. 이것이 우리가 남을 미워할 때 제 몸이 이렇게 되어 버립니다. 이렇게 된다니까요.
그래서 제가 그것은 성격 좋은 사람은 얼굴이 보면 90억인데도 안 늙어 보입니다. 그런데 성격 더러운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남을 맨날 이렇게 물고 늘어지는 사람, 그 사람은 자기 얼굴이 바글바글 해집니다. 아주 흉악하게 됩니다. 왜 그러냐고요? 아세틸콜린, 코티졸, 코르티코스테론 이런 것, 코르티코, 코르티코, 코르티우스 때는 이 코르티코스테론 같은 호르몬이 딜 있다 나옵니다. 이런 호르몬들이 줄기차게 나와 가지고 우리 몸을 가격합니다. 또 무엇이 나옵니까? 이것이 최고로 나쁜 호르몬들입니다. 이것이 나옵니다. 옛날에 호르몬 강의 해줬죠? 이 글루코이드나 놀아 코티졸 호르몬이나 코르티코 수제론이나 코르티코티졸 이런 호르몬이 남을 흉볼 때 나옵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이것이 나오면 간이 망가집니다. 간이 망가지고 췌장이 망가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콩팥이 망가집니다. 그 사람이 남을 그렇게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저와 천사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이 대천사인데도 호르몬이 어떻게 바뀌나 한번 보십시오. 남편 보고 “야, 한번 해봐. 야, 너 왜 바람피웠어?”라고 했죠? 그러면 이 사람 머리에서 무엇이 나왔을까요? 아드레날린, 아세틸콜린, 노라드레날린, 글루코이드 다 나왔겠죠. 코테이저, 코르티코 스테론, 퀄리티코 트로핀, 이것 한 10가지가 1초에 나왔습니다. 힘줘 보십시오.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대천사고 에누리가 없어 몸이 다 망가져 버렸습니다. 모든 것이 제가 남을 흉보는 그 순간에, 이 사람의 모든 호르몬은 어떻게 호르몬이 되어서 대천사한테도 몸 전체가 다 망가져 버렸습니다. 이 호르몬이 1초 만에 다 나와 버립니다. 이런 것이 그냥 순식간에 몸을 지배해 버리니까, 이렇게 10분 전, 10분 전 제 몸, 제 몸 엄청나게 강하지 않습니까? 지금 제 몸, 지금 제 몸, 이것이 몸이 이렇게 바뀌어 있습니다. 이것을 하루 이틀 연속적으로 하겠죠. 용서 안 하면은. 쓸데없는 사람은 의심해서 나쁘게 합니다. 어떻게 하면 이 사람 몸이 24시간 동안 암세포에 노출됩니다. 이것이 계속되면 이 사람 몸이 어떻게 될까요? 속에서 암세포가 자라나 있습니다. 이것들이 암을 불러오는 원인자들입니다. 이런 것들이 아세톤을 만들어내는 원인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남편 욕 한번 한 것입니다. 이것이 나옵니다. 그런데 남편이 바람도 안 피웠는데 남편 바람피운다 이렇게 욕을 하면 이 사람 몸이 어떻게 되냐고요? 거기다가 플러스 알파, 플러스 알파가 무엇이냐고요? 이것 플러스 알파 아십니까? 제가 꼭 무엇을 이야기하니까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의 죄를 지으면 무엇이 없다고 합니까? 하늘의 죄를 지으면 용서받을 곳이 없다고 합니다. 이것까지 알파가 플러스 됩니다. 이것과 이것이 플러스 됩니다. 일어납니다. 하늘에서 또 용서하지 않는 것과 두 가지가 플러스 됩니다. 그럼 대천사로 해서 봐줍니까? 안 봐줍니다. 남 미워하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 아시겠죠?
그런데 누명을 씌웠다? 이것은 또 어마어마한 호르몬이 나옵니다. 이것이 무슨 호르몬입니까? 여러분, 아기 낳을 때 나오는 호르몬이 있다고 했습니다. 내일 아침은 애 낳을 때 통증을 없애주느라고 나오는 호르몬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무엇입니까? 릴렉션. 이것은 호르몬 이름이 릴렉신입니다. 릴렉신, 이것은 무엇입니까? 내일 아침 이런 호르몬이, 이 릴렉신 호르몬이 천벌을 주는 호르몬입니다. 이 사람 자식이 애를 낳을 때 이 호르몬이 안 나옵니다. 호르몬을 가지고 사람을 심판해 버립니다. 이 사람이 계속 누굴 욕했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사람 자식들이 애를 낳을 때 릴렉신 호르몬이 차단시켜 버립니다. 그럼 애 낳다가 죽는 것입니다. 뱃속에 애를 낳고 진통하다가 죽어버립니다. 그런데 요새는 산부인과 의사가 배를 잘라서 끄집어냅니다. 그런데 배를 잘라서 끄집어내고 나면 자궁암이 옵니다. 애한테도 안 좋죠. 애가 무엇을 먹습니까? 진통제, 마취제. 어린애 맞이 그렇지 않습니까? 절개, 개복. 애가 난 애들 학업 성적 떨어지는 것 아시죠? 엄마 자궁으로 기어 나와야 학업 성적이 좋습니다. 그런데 뇌를 태어나기 전에 마취를 해가지고, 그것이 엄마 피가 뇌에 들어가나 안 들어갑니까? 애가 마취가 울지도 않습니다. 이것이 무엇을 하는 짓입니까? 릴렉신이 천벌 주는 호르몬입니다. 이 릴렉신 안 내보내주고 진통제 용어 안 내보내죠. 여는 것은 나와서 탈이고, 용어는 안 내보내져서 탈입니다. 꼭 자기 며느리가 자기 딸이 임신했는데 두고 말을 하는데, 임신해서 통증 심하다고 비명 지르지 않습니까? 애는 안 나옵니다. 이것은 진퇴양난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무엇이라고 합니까? 천벌이라고 합니다. 천벌이 호르몬 한 방울만 딱 나오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마약 주사 맞을 때 마약을 한 방울만 맞으면 뻥 가버립니다. 그와 같이 이 릴렉신 호르몬 한 방울만 탁 나오면 여자 자궁이 쫙 벌어져 버립니다. 쫙 열려서 애가 싹 나옵니다. 또 한 방울로 나오면 통증이 싹 가버립니다. 하나도 안 아픕니다. 그런데 이것을 줍니까? 안 줍니다. 그렇게 하고 싶은 것입니다. 안 하는 것이 좋겠죠.
그럼 이것을 원위치 시켜 주려면 저에게 잘 보여야 하는데, 해줄까요, 말까요? 제가 해줄 때 보십시오. 제가 말로 해도 되지만 들어갔지 않습니까? 천사, 천사 들어갔지 않습니까? 대천사, 축복 들어갔지 않습니까? 저는 말이 필요 없습니다. 마음으로 무엇이든지 보냅니다. 마음으로 여기서 미국에 있는 사람한테도 보내고, 가져오기도 하고, 제 맘대로 합니다. 과거, 미래도 제 맘대로입니다. 여러분, 부모님이 돌아가셨는데 어디쯤 가 있는가 정확하게 알려줍니다. 또 어디로 갔다 알려줍니다. 해보면 다 나옵니다. 제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이런 호르몬을 제가 한 500개, 몇 백 개를 제가 강의해 준 적 있습니다. 옛날에 말입니다. 오늘 이 말은, 뇌는 이 사람이 남에게 아무 뜻도 없이 “저는 도둑놈이야.” 이 말 한마디에 이것이 나옵니다. 이것이 나오고, 이것이 안 나옵니다. 후손들이. 그래서 그 후손을 줄여 버립니다. 끝을 내버립니다. “저는 인간의 유전자는 차단해야겠다.” 이것이 자동으로 되어 있습니다. 어떻습니까? 안 하겠죠. 절대로 동료를 욕하면 안 됩니다. 여기에 나오려면 이것이 나오려면 무엇이 나와야 합니까? 이것 대신에 남을 칭찬할 때 무엇이 나옵니까? 남을 칭찬할 때 아미노이드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아밀로이드만 또 안 하다 마이더. 아나다 마이드 호르몬, 아밀로이드 호르몬 이런 것이 나옵니다. 이런 것이 나옵니다. 몸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칭찬해 주면. 그 다음에 남이 뭐 붙었다면 남의 것을 시기하면 이것이 나옵니다. 남이 잘 되는 것을 보고 시기하면 이것이 나옵니다. “지가 뭔데 하늘을 만들어?” 요렇게 나오면 이것이 나옵니다. 그런데 “어머, 저 사람 진짜 능력자야. 저 사람이 맨손으로 와 가지고 저렇게 많이 했다는 거, 저건 보통 사람이 아니야.” 딱 그러면 아밀로이드, 아나다 마이드, 베타 아밀로이드, 베타 아밀로이드, 그 다음에 베타, 베타 엔돌핀이, 엔돌핀이 나옵니다. 이 엔돌핀이 나오는데 베타 엔돌핀이 확 나와 버립니다. 베타 엔돌핀은 우리의 호르몬 중에서 가장 좋은 것입니다. 이 세로토닌 같은 것이 그냥 팍팍 나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이것을 나오게 제가 항상 가르쳐 주는데, 이것이 미쳐 있으면 되겠습니까? 망합니다. 자기 망하고 집안 망하고 자식들 나중에 무슨 호르몬이 안 나옵니다. 내일 아침 또 무엇이 안 나옵니다. 릴렉션, 리액션 호르몬 안 나오고, 레어신 낼라치는 안 나옵니다. 그러면 집안이 끊어집니다. 그것이 그 위에 앉아 있습니다.
정말 이것 여러분들이 제가 이것 뭐 가짓수가 많습니다. 또 우리 또 무슨 흐름이 있습니다. 콩깍지 호르몬이 무엇입니까? 이것은 호르몬 글자가 열역자입니다. 제일 깁니다. 이것 다섯 개, 다섯 개, 네 개입니다. 페닐에틸아민이 콩깍지 호르몬입니다. peniledagylamin. 이 페닐에틸아민 호르몬이 신인만 보면 나옵니다. 여러분들 신기하죠? 제가 다른 사람과 특징이 안 걸고 다른 남자는 아무리 봐도 그럼 모르면 안 나옵니다. 그런데 신인 옆에서 신인을 딱 쳐도 그냥 콩깍지 호르몬이 팍 나옵니다. 보지만 한 것이 아닙니다. 마치 자기가 처음 지고 난 사람을 보는 것처럼 콩깍지적으로 팍 나온다니까요. 제가 강의를 해서 전 세계에서 사람이 몰려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평년에 되려면 호르몬이 여러분에게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왜냐하면 저는 여러분하고 궁합이 100점이니까요. 한 사람도 궁합이 100점이 아닌 사람이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러분의 남편들은 궁합 100점이 아닙니다. 찾기가 어렵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냥 이렇게 봐도 나오고, 이렇게 안으면 더 나옵니다. 그리고 이것이 지금 베타 엔돌핀 이것이 막 나옵니다. 또 여성 호르몬 에스트로겐. 이 여성 호르몬이 와장창 나와 버려야 됐든 뭐 우리 또 남자들은 무엇이 나옵니까? 남자들은 이것은 남성 호르몬이 나옵니다. 남자들은 저를 탁하거나 이것이 신기하게도 저를 볼 때는 이 페닐에틸아민 호르몬이 나오고 여기서 제일 많이 나오는 호르몬이 빠져 있습니다. 도파민은 도파민도 나오는데, 도파민도 나오지만 다이노핀이 신인을 끌어안을 평생 연애할 때 못 느낀 특수한 그 감정이 막 뛰쳐나옵니다. 그래서 이것이 어마어마한 이틀 내면 호르몬에다가 도파민이 나옵니다. 감각이 엄청 좋아집니다. 이런 호르몬이 나오는데, 이것은 제가 해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제가 해주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아시겠죠? 이것은 제가 해주는 다이노핀이나 이런 호르몬은 에스트로겐이나 이 테스토스테론 호르몬의 몇 배입니까? 4000배입니다. 제가 이렇게 다 끌어안고 치료해 줄 때 제 손이 귀에 가서 탁 닿지 않습니까? 그러면 다이노핀이 나옵니다. 그냥 모든 고통을 지속적으로 따지지만 신인을 만날 때는 이해타산이 없어져 버립니다. 이해타산이 없어지면서 온전히 궁합이 100점이기 때문에 탁 안으면 모든 것이 끝납니다. 탁 보면 아시겠죠? 그래서 이 인간의 뇌는 정말 이런 것을 안 만드는 것을 원합니다. 이 아드레날린 하고 여기에 또 무엇이 들어가면 노르아드레날린 있지 않습니까? 이놈은 뇌로 직행해 버립니다. 뇌에 가서 중풍, 치매 이런 것을 만들어 버립니다. 이것들이 뇌 통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아까 그 남편 욕하니까 금방 힘이 없어져 버리지 않습니까? 뇌를 팍 죽여버립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제발 남을 헐뜯지 말자고 합니다. 남을 헐뜯으면 여러분의 건강 못 지킵니다. 어떤 대책이 없습니다. 제가 시간이 10시 좀 넘었네요. 시간을 지켜야죠. 우리 이번에 내년에 한 달에 10억씩 제가 하려면 지금으로 봐서는 자꾸 하늘궁이 이상한 것을 하니까 매출이 안 올라갑니다. 그럼 되겠습니까? 본국을 못 지킵니다. 안 됩니다. 그런 세력에 휘둘리면 안 됩니다. 그 사람들도 우리가 다 포용해야 합니다. 다 포용해서 “네 건강을 위해서 그런 거 하지 마라.” 실제 하는 것이 그리 있으면 신인한테 이야기해서 조사를 해야 하지 않습니까? 외부에 하나님 가면 도둑질, 도둑이 무엇을 가져갑니까? 이것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한 번도 제 반대하는 사람하고 싸운 적이 없습니다. 항상 “잘하자, 잘하자.” 이러지 않습니까? 대적한 적이 없습니다. 제가 안 해도 이 호르몬이 하기 때문에 호르몬이 항상 그들을 합니다. 그런데 저는 안 합니다. 그렇게 하면 안 되겠죠.
뇌는 나와 남을 구분하지 못한다: 호르몬의 작용
호르몬은 나와 남을 모릅니다. 분명히 제가 남을 욕을 했는데, 그 욕이 제 뇌를 저 남편 욕하는데 본인 몸이 나빠졌지 않습니까? 저렇게 되는 것입니다. 남편을 욕했으면 바람피우면 남편이 몸이 나빠져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남편은 신랑 있지 않습니까? 신랑 있는 사람 하나 나오십시오. 대전, 대전 이리 나오십시오. 신랑 있지 않습니까? 신랑 보고 신랑 이름 “장사도 못하는 주제에 그래도 남자라고 뭐 그리 목에 힘을 주나?” 이렇게 해보십시오. 그 말을 한번 해보십시오. “사업도 못하는 주제에 뭐 연구사관이 그렇게 많아?” 천사 나갔지 않습니까? 다 나갔습니다. 이 호르몬 다 나왔지 않습니까? 다 제 몸을 지배해 보고 했는데 몸은 누가 망가져 있습니까? 본인 몸이 망가져 있는 것입니다. 분명히 남편 “저거 말이야, 뭐 저런 놈이 있어.” 이랬는데 남편은 건강 퇴사하니까 남편 건강이 안에 있습니다. 본인, 본인은 갔습니다. 불만하고 불평하는 사람은 누가 망합니까? 그 상대는 건강합니다. 아무 이상 없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이것을 왜 알려주냐고요? 제가 왜 이 호르몬을 여러분한테 알려줘야 하냐고요? 저는 이미 다 알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남을 비난하면 제가 무슨 손해가 옵니까? 경찰이 해야 할 일을 자기들 뭐 하러 합니까? 검찰이 해야 할 일은 왜 그럽니까? 법인이니까요. 경찰이 세무서 할 일을 제가 왜, 왜 그럽니까? 자기 돈도 아닌데. 여기는 개인 법인입니다. 여기서 벌어서 종교 단체에 주는 것이지 종교 단체 수입 없습니다. 이것 종교 단체 재산이 있습니까? 전부 제가 사놓고 세금 냅니다. 왜요? 제가 살아야 저 건물에 1년에 세금을 양주시에다가 한 10억씩 내지 않습니까? 종합부동산세, 또 재산세 이런 것을 많이 내릴수록 저는 애국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나중에, 나중에 백궁 갈 때는 이것을 종교 단체 100% 남길 수가 있습니다. 재단 법인이라도 넘길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기 전까지는 주식회사에 제가 주주고 제가 책임져야 하고 제가 세금 냅니다. 그래서 저는 세금 내려고 그냥 제 이름으로 해놓고 있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이것 해놓고 있으면 세금도 못 냅니다. 1년에 10억씩 재산세 한번 내 보십시오. 쉬운 것 아닙니다. 또 의정부 세무서에는 사업 소득세 몇 십억씩 내야 하지 않습니까? 60억씩, 무료 급식 몇 억씩 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럼 내년에는 한 달에 10억씩 무료 급식을 해야 하거든요. 그러면 여러분 똘똘 뭉쳐야 합니다. 또 내년에는 저 건물을 지어야 합니다, 본관을. 그럼 우리가 하나가 되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러분이 호르몬만 만들고 있는 사람들이 있으면 안 됩니다. 지금 이 사람이 남편 보고 “야, 해봐.” 남편, “여보, 남편이야.” 제 말 이해하지 않습니까? 제가 남편 욕을 했는데 이 뇌는 자기 몸을 망가뜨립니다. 나와 남을 구분합니까? 뇌는 나와 남을 절대 구분 안 한다는 것, 이것 명심하십시오. 저는 이해타산을 따지는데 사람을 구분을 못합니다. 명심하십시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사람이 분명히 남편 욕을 했는데, 남편 몸은 멀쩡합니다. 이 사람 못 만집니다. 에너지가 들어갔습니다. 천사 축복 다 있지 않습니까? 레벨 다 있지 않습니까? 다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여보, 사랑해.” 그러면 “그동안 너무 고마웠어.” 그 사람은 백궁 가는 것입니다. 그럼 마지막 인사했으니까 가야죠. 왜 안 가고 서 있습니까? 다 들어왔습니다.
제가 강연을 짤막하게 하는 것 같지만 굉장히 철학적인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남을 욕하면 누가 다칩니까? 제가, 제가 다친다는 말입니다. 제가 몸이 망가지고, 그 남편은 하나도 안 망가지고. 봤죠? 제 신은 보여줬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나와 남을 구분합니까? 못 합니다. 입에서 나가면 들리면 지껄입니다. 전부 아시겠죠? 그러니까 그 남자가 들어도, 그 남자는 에너지가 안 나갑니다. 본인만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그 남자로 나가게 하려면 저밖에 못 합니다. 감옥에 이래 버리면 나가 버리겠죠. 여러분, 지구인들 전부 에너지 1초에 넣고 1초에 뺄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축복 다 받았죠? 제가 1초에 다 뺄 수가 있습니다. 명심하길 바랍니다. 제가 오늘 호르몬 강의를 한 이유를 아시겠죠? 나와 남을, 호르몬은 뇌는 구분하지 못해서 이런 사태가 생깁니다. 이 노르아드레날린 이런 것 나오면 안 됩니다. 굉장히 중요한 호르몬들입니다. 이것이 제가 어릴 때 배운 것입니다. 이런 호르몬을 우리가 만들었습니다. 오늘 제가 이 이야기 해준 것은 같은 잎도 맞죠? 이것은 이것보다 길이가 양쪽 길이가 10배가 넘습니다. 이것들은 그냥 거의 붙었습니다. 이놈은 10배 나와 있습니다. 이 고등학로 똑같죠? 이것 되게 길죠? 얘네들은 그냥 붙었습니다. 제가 칡넝쿨 들고 와서 오늘 제가 들고 와서 긴장해서 여러분들이 몰랐죠? 이렇게 잘 찍는 풀도 갈등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차별이 있습니다. 남을 욕하는 자는 무조건 자기가 먼저 망하고, 그 사람한테는 영원히 피해가 안 간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신인님의 말씀을 따라서 살고, 신인과 마음을 같이 하면서 모두가 하나가 되자는 의미에서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신인님 역시 세계적인 석학이고 우리의 스승입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정말로 깜짝깜짝 놀랍니다. 저는 저 영어 보고서 쓰라 그래도 다 못 쓰겠습니다. 참 너무나 대단하시고, 역시 세계적인 석학입니다. 아마 그 방송이 많이 유튜브 방송이 나오는데, 강연자들을 보시면은 거기에 있는 강연의 무게와 신인임의 강연의 무게를 한번 보시면 알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칠판에다 쓰는 것이 없습니다. 그냥 말로만 합니다. 한자 하나 없고, 형 하나 없습니다. 그 정도는 저도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