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9th The End of reincarnation and the Path to Baekgung: Huh Kyung Young’s Teachings on Spiritual Evolution and the Dangers of Anti-Huh Kyung Young Sentiments – April 23, 2023

백궁의 기운과 하늘궁의 역할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명주,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명패와 축복 등 백궁의 선물을 나누어주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제299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시청하시는 모든 분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주십시오.

꽃 봉헌과 영성 센터 확장

오늘 꽃을 올리실 분이 네 분 계십니다. 먼저 전북 영성 센터장 주정원 대천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시겠습니다. 다음은 창원의 김소희 천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시겠습니다. 이영호, 이기숙 부부 천사님께 올리는 난 화분은 김정훈 대천사님께서 대신 올려주셨습니다. 다음은 황윤 광주 대천사님께서 꽃바구니를 올리시겠습니다. 황윤 대천사는 무한대 무(無)가 나온 사람입니다. 무한대 무가 안 될 것 같지만, 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일곱 명 정도가 무한대 무인데, 우리가 보는 것과 하늘궁에서 보는 것은 다릅니다. 왜 저 사람이 무한대 무일까 생각할 수 있지만, 서로 안 맞는 사람도 다르게 보입니다. 광주에서는 무료 급식도 하고 엄청 열심히 합니다. 무료 급식을 안 해도 무한대 무가 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은 몸이 좋은 사람이 와야 합니다. 무거운 화분을 들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난이 공기를 좋게 해줍니다. 그저께 광주 지역에 김지훈 대천사님이 운영하는 양동 시장 근처 광주 남구 영성 센터가 생겼습니다. 전 세계에 영성 센터가 적어도 몇천 개는 만들어져야 합니다. 지금도 전 세계에 영성 센터가 있지만, 앞으로는 한꺼번에 많이 생길 때가 올 것입니다.

기옥이비인(己欲立而立人)의 가르침과 세계 질서

어제 강의에서 기옥이비인(己欲立而立人)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자신이 일어서려면 남을 세워야 한다는 뜻입니다. 지금 전 세계 종교는 서로 싸우는 형국입니다. 같은 파의 종교도 지역이 비슷하면 싸웁니다. 그들의 목적이 성장에만 있다면 반대가 됩니다. 모든 종교와 정치는 세계 질서를 바로잡는 데 도움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 어떤 나라는 내전이 일어났습니다. 내전은 외국과 싸우는 것보다 더 무섭습니다. 어디에서 어디로 폭탄이 날아가는지 알 수 없습니다. 수단이 그렇습니다. 최고 사령관과 부사령관이 싸움이 난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도 장도영 대장과 박정희 소장이 싸웠지만, 그분들은 잘 수습되었습니다. 그러나 수단은 전쟁이 나 비행기를 동원해 서로 폭격하고 있습니다. 남들이 저렇게 싸우는 것을 보면 좋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장군들이 싸운다고 생각해보십시오. 큰일 날 일입니다. 내가 잘되려면 남을 같이 살려야 합니다. 남을 이렇게 세워야 하는데, 국가끼리 전쟁도 아니고 내부에서 전쟁을 하면 안 됩니다. 지금 모든 종교 단체나 사회 단체 내부에 싸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단기에 안 되고 서로 장로파, 집사파로 나뉘어 싸웁니다. 이제 안티는 거의 다 없어졌고 10% 미만만 남았습니다. 어디에나 안티는 있지만, 우리 안티들은 안티 할 것을 해야 합니다. 증거를 수백 개, 수천 개 보여줘도 보지 않습니다. 세계 종교, 사회, 정치사에 이만큼 증거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불로유를 먹고 불로수를 먹는 주제에 그것이 거짓말이라고 합니까? 물질을 썩지 않게 하는 과학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런 영적 지도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내가 물로 포도주를 만들었듯이, 여러분 몸에 좋은 것을 만듭니다. 나는 술을 만드는 것은 안 하지만, 그 차원을 넘어서 있는 자입니다. 그들을 보낸 자가 와 있는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11장에 예수가 말하기를, “나를 보낸 자가 있으니 너희가 나를 믿는 것은 나를 보낸 자를 믿는 것이나 마찬가지다”라고 했습니다. 예수가 자기를 보낸 자가 있다고 했습니다. 보낸 자가 내려와 여기 와 있습니다. 보낸 자가 보냄을 받은 자와 함께 와 있는 것입니다. 나는 여러 사람을 섞어서 올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과 다릅니다. 그 사람을 대동하고 와 있습니다. 그 사람을 따르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보여주는 것입니다. 재림과 동시에 본체가 이동하여 한반도에 와 있습니다. 베드로전서에서 말하듯이 예수를 따르는 것은 나를 보낸 자를 따르는 것입니다. 예수가 그렇게 말합니다. 예수가 이렇게 말하면, 그를 보낸 자, 하늘에 있는 그 신을 따르는 것이라고 예수가 이야기합니다. 절대 자기 혼자가 아닙니다. 예수는 항상 그 신을 향해 기도를 멈추지 않습니다. 신인이 기도하는 것을 보았습니까? 나는 보낸 자가 기도할 필요가 없습니다. 기도받아 줄 자가 없기 때문입니다.

신인의 증거와 인간의 자유 의지

여러분들이 내가 누구라는 것을 엄청난 증거로 보여줍니다. 그러나 나는 여러분 인간과 좀 다른 것이, 한꺼번에 의심을 풀어주려고 노력하지 않습니다. 누명을 벗으려고 노력하지 않습니다. 서서히 보여줍니다. 서서히 누명 쓰는 것을 마치 즐기게 합니다. 안티들이 그렇게 하는 것을 특별히 심하게 자극하지 않습니다. 서서히 보여주는 것도 즐거움입니다. 세월아 가라 하고 누명을 쓰고 왜 저리 답답하게 가만히 있을까 하겠지만, 사실은 여러분들의 차원이 낮은 차원입니다. 엄청나게 높은 차원입니다. 하도 오래되어서 나도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절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내가 싫어하는 것은 남에게도 시키지 마라.” 내가 싫어하는 것을 왜 다른 사람 보고 하라고 하느냐는 말입니다. 이 말이나 저 말이나 일맥상통합니다. 내가 싫어하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도 하지 마십시오. 안티들을 공격하면 얼마나 싫겠습니까? 자기가 싫은 것은 남에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심판 시대에 온 신인은 여러분들이 저런 것을 너무 지키지 않습니다. 같은 교회, 같은 절, 같은 조직 내에서 엄청난 전쟁을 하고 모함을 합니다. 안 받으면 가만 안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마구잡이로 고소를 받지 않습니다. 내가 진짜 고소하면 그 사람들은 끝장납니다. 그러나 나는 신인이니까 지금 안 하고 있습니다. 정 심하면 하는 수가 있습니다. 그때는 초토화됩니다.

나는 여러분들의 자유 의지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못 건드리게 되어 있습니다. 아버지가 아들 보고 아무리 말을 해도 아들이 안 들을 수 있습니다. 자기 자유입니다. 오픈카를 사겠다는데 아버지는 사지 마라 해도 아들은 끝까지 오픈카를 사겠다고 합니다. 아버지가 그것을 꺾을 수 없습니다. 그 머릿속에는 오픈카가 다 꽂혀 있습니다. 영화를 하나 봤는데 옆에 애인과 오픈카를 타고 가는 것을 보니 꽂혀서 꼭 사고 싶은데 아버지가 사지 마라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하고 싶은 것은 내가 멈추게 할 수 없습니다. 성경이나 경전들을 보면 말세가 나오고 석가모니가 말세가 온다고 합니다. 예수도 분명히 보혜사가 와서 너희를 심판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성경을 보면 역사책처럼 다윗이 10년간 사울 왕을 피해 다닙니다. 자기 나라를 구해준 물맷돌로 골리앗 장수를 쓰러뜨린 영웅 청년을 왜 죽이려고 합니까? 10년간 전 군대를 동원해 죽이려 했지만, 다윗은 잡히지 않고 이스라엘 그 좁은 땅을 도망 다녔습니다. 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 다윗은 사울 왕을 죽일 기회가 몇 번 있었지만 죽이지 않았습니다. 도망은 다니지만, 저 왕을 하늘이 낸 왕을 내가 마음대로 죽이면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10년간 도망 다니다가 하루는 굴에 있는데 사울 왕이 소변 보러 굴에 들어왔습니다. 혼자서 소변을 보는 그때 다윗의 부하들이 죽여 버리자고 했습니다. 그러면 당신이 바로 왕으로 가면 되지 않느냐고 했습니다. 다윗이 말하기를, “하늘에서 구원받은 그 왕을 내가 목을 치면 되겠느냐?”고 했습니다. 절대 건드리지 말라고 했습니다. 사울은 모르고 소변 보고 나갔습니다. 그렇게 살려주었습니다.

다윗 왕의 지혜와 솔로몬의 출생

나중에 다윗이 10년 만에 왕이 되고 나서 전쟁이 났습니다. 외국에서 쳐들어왔습니다. 다윗이 왕이 되니 전쟁이 계속 났지만, 다윗은 한 번도 진 일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10년 동안 도망 다니면서 지리를 눈 감고 다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때 다윗이 말하기를, “아, 하늘에서 나를 왕으로 만들려고 10년간 이스라엘 구석구석을 통달하게 만드셨구나”라고 했습니다. 다윗의 특징은 하늘을 원망하지 않고 왕을 미워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 왕의 아버지가 자기 친구 아버지였습니다. 다윗이 나중에 뭘 깨달았습니까? 왕이 되고 나서 전쟁마다 지형을 잘 아는 것 때문에 이긴 것입니다. “여기 언덕 넘어가면 지하수가 나오고, 저기 가면 동굴이 있고, 이리로 가면 뭐가 있다”는 것을 병사들을 기가 막히게 이동시켜 이순신 장군처럼 어부 한 사람, 그 지역에 고기잡이 잘하는 물길을 잘 아는 어부를 고용해 그 어부 말대로 해 12척 배로 300척 일본 함을 무너뜨렸습니다. 그것은 그 지역의 물 흐름을 잘 아는 어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윗도 10년간 도망 다니면서 “여기쯤 가면 이렇게 숨으면 되고, 저기 가면 저런 데가 있고” 지형을 잘 아니까 나중에 깨달았다고 합니다. “아, 하나님이 나를 10년간 훈련을 시켰구나. 이스라엘의 왕을 만들려고.” 얼마나 고마운 일이었습니까? 다윗이 10년 전에 왕이 되었으면 전쟁에서 져서 이스라엘은 문 닫았을 것입니다. 나를 이런 황야의 광야에 내쫓아서 10년을 도망 다니게 하신 것은 앞으로 내가 이스라엘을 이끌어가는 데 교육을 시켰구나 생각했습니다. 왕 교육이 10년입니다. 맨날 길바닥 산속에서 잠자고 동굴에서 노숙하고 이 고생을 하니 이 왕이 눈 감고도 지리가 훤했습니다. 다윗을 이길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훌륭한 왕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다윗 왕을 낳은 사람이 다윗이 어떻게 태어났습니까? 솔로몬이 다윗의 자식입니다. 솔로몬은 밧세바의 자식입니다. 밧세바는 어떤 여인입니까? 이방인입니다. 남의 부인을 뺏었습니다. 남의 부인을 뺏어 우리아 장군을 전방에 보내 죽게 하고, 그 부인을 몰래 뺏어 낳은 애가 솔로몬입니다. 솔로몬의 출생이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도 하늘에서는 솔로몬을 데려다 또 썼습니다. 제가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이스라엘 역사가 그만큼 살벌하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그런 왕조가 없습니다. 19살에 왕이 된 연산군은 32살에 죽었지만, 그 19살에 왕이 되어 수많은 사람을 죽였습니다. 사지를 전부 찢어서 죽였습니다. 칼로 목을 벤 것이 아니라 팔다리를 따로따로 소 네 마리에 묶어 소를 두어 패면 소가 각자 가는 대로 다리가 떨어지고 팔이 떨어지고 이렇게 죽는 능지처참을 다 시켰습니다. 숫자를 헤아릴 수 없이 죽였습니다. 왜냐하면 자기 엄마를 죽인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자기 어머니를 사약을 먹게 한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복수를 벌이는 자들이 지금 이 지상에 너무 많습니다. 여러분들이 내 말을 예사로 들으면 안 됩니다. 복수를 버리다가 결국 어떻게 됩니까? 32살에 죽습니다. 연산군이 쫓겨나서 죽습니다. 자기 어머니를 죽였다 해서 자기 할머니에게 복수하고 그 밑에 있는 신하들 다 복수하고 그 가문을 멸렬시켰습니다. 그 숫자가 어마어마합니다. 이런 복수의 역사를 피를 이어받은 사람들입니다. 여러분 참 기가 막힙니다. 어머니가 억울하게 죽었으면 어머니 영혼을 위로하고 그것으로 복수를 하지 말았어야 합니다. 어머니 이름이 폐비 윤 씨입니다. 이러한 살벌한 우리 역사를 보면 이스라엘도 그렇습니다. 오히려 밧세바의 아들이 이스라엘의 최고 왕입니다. 최고로 존경받는 왕이 되었습니다. 개천에서 용 난 격입니다.

이스라엘 족보의 특이성과 윤회

그뿐만 아니라 나오미가 누구와 결혼합니까? 나오미 때문에 룻이 보아스와 결혼합니다. 그런데 룻이라는 여자는 이방인입니다. 유대인이 아닙니다. 그 룻이라는 여자가 보아스라는 남자를 만나 예수의 조상을 낳습니다. 다윗의 조상을 낳습니다. 이 다윗의 족보가 이런 모양입니다. 다윗의 조상을 그 이방인 여자가 가보가 되어 재혼하여 낳았습니다. 나오미 시어머니가 중매를 한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나오미는 정상적인 유대인이고, 룻은 유대인이 아닙니다. 이방인입니다. 왜 이방인의 혈통, 이상한 혈통을 주워 가지고 시아버지를 잠자게 해 며느리가 잠을 자서 이어진 혈통이 유대인입니다. 아주 기가 막힙니다. 성경에 보면 혈통이 이어지는데 입에서 말이 안 나옵니다. 우리나라 같으면 그런 것을 입에 담지도 않습니다. 그런 말을 못 하게 할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에 다 기록되어 있습니다. 아주 이상한 잡종들이 섞여 간신히 대를 이어가는 것입니다. 그 후손들이 나중에는 큰 환난을 받아 600만 명이 다 죽고 조금 남았습니다. 아주 천벌 중에 천벌을 받은 것입니다. 예수도 결국 그들이 죽였습니다.

자유 의지와 육체 심판

내가 이렇게 말하는 것은 여러분의 자유 의지는 내가 못 건드린다는 것입니다. 안티들의 자유 의지를 내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신이 만들어 놓아서 자유 의지를 안 주면 또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아바타가 되어 버립니다. 인류가 진화가 안 됩니다. 나쁘게 진화되든 좋게 진화되든 그 알곡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밭에 씨를 뿌려야 합니다. 그러면 쭉정이가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농부가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농부가 하늘의 뜻을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까? 자연스럽게 쭉정이가 나오고 말을 안 듣습니다. 이미 씨를 뿌려 버린 이상은 씨가 기분 나는 대로 자랍니다. 여러분들이 안티를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은 자유 의지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육체는 내가 터치할 수 있습니다. 안티들 조심해야 합니다. 내가 터치할 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안티들 조심해야 합니다. 내가 불로유를 내놓는 시점이 터치할 수 있는 시점에 다가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큰소리치고 있겠지만, 이유 없이 허경영을 비난합니다. 불로유를 보고도, 내가 천사를 넣어주는 것을 보고도, 여러분이 채하는 것을 보고도, 축복 주는 것을 보고도, 그것이 내가 없어지면 할 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것은 인류에게 주는 최초의 최고의 선물입니다. 정말 값있게 줍니까, 값없이 줍니까? 값없이 내 이름을 쓰라고 합니다. 인류에게 최초로 최고로 준 선물입니다. 최초이고 최고입니다. 이런 선물을 여러분에게 줬는데, 여러분들은 그 선물을 보고도 또 나에게 안티를 합니다. 내가 차원 이동하는 것을 보았습니까? 보고도 나를 안티를 합니다. 내가 누군지 아직 모르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내가 미국에 있든, 러시아에 있든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육체만은 여러분 자유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이것은 가능합니다. 육체는 전부 동물로 갈 것이고, 병들 것이고, 변화가 올 것입니다. 신인이 그것을 주관하는 자라는 것을 명심하고 해야 합니다. 자유 의지 심판은 안 됩니다. 영혼 심판은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성경도 있는 것이고, 솔로몬도 보내보고, 아브라함도 보내보고, 모세도 보내보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몽땅 금송아지를 만들고 우상을 섬기고, 이 사람들을 애굽에서 내보내 보고 종살이 보내 보기 하고 말을 듣습니까? 안 듣습니다. 광야에서 싹 다 죽여 버립니다. 광야에서 다 말라 비틀어 죽게 만들어 버립니다. 그러면 그런 사람을 왜 꺼내냐고 기도를 합니다. 기독교인들은 그런 사람 있겠죠. 그렇게 금송아지 섬기고 난리 할 놈들은 뭐 때문에 그 애굽에서 종살이 놔두지 데리고 왔냐고 할 것입니다. 하늘도 영적인 것은 언제나 오차가 생깁니다. 아버지가 아들을 달래기 위해서 이것도 줘보고 저것도 줘보고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마음먹은 대로 되는 줄 압니까? 이 자유 의지 때문에 여러분을 인간답게 살게 해주기 위해서 이것을 줬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음대로 안 되는 것입니다. 마음을 위해서 내가 여러분 마음을 바꾸려면 뭐 하러 여기 옵니까? 안 오지 않습니까? 너무 중요한 자유 의지라는 것을 여러분에게 양도해 버렸기 때문에 여러분의 육신은 지고 있는데 여러분의 영혼은 지고 있지 않습니다. 신이 왜 그것을 마음대로 못 하냐고요? 그것은 신의 뜻입니다. 여러분이 여러분의 아들을 낳으면 아주 능력이 좋은 사람 만들어 주고 싶지 않습니까? 내 아바타가 되게 만들고 싶겠습니까? 그러면 지게꾼 밑에서 대통령이 나올 수 없는 것입니다. 분명히 산에서 술 굽는 사람인데 그 자식이 왕이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유 의지를 주는 것입니다. 팔아먹는 인간이라도 그 자식에게 자유 의지가 있기 때문에 그 사람 애가 나중에 왕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자유 의지를 없애 버리면 그 사람이 태어난 사람은 전부 수만 하는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그래서 자유 의지를 주는 것입니다. 이것을 뭘 봐서 주냐고요? 진보 발전을 위해서 줬는데, 이 자유 의지들이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지하실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늘에서 통탄할 노릇입니다. 신의 고통을 이해해야 합니다. 하늘의 고통을 아시겠습니까? 이것은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그냥 소돔과 고모라처럼 불 질러 버릴 수도 있습니다. 오늘날 갑자기 유성이 날아와 지구를 때리면 지구는 없어집니다. 이것은 다 있습니다. 차라리 그냥 지금부터 죽는 사람은 동물로 다 가니까 간단합니다. 지금 심판하고 있습니다. 내가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여러분에게 지구인들이 동물로 가는 마지막에 천만 명은 구해지는 것입니다. 나머지는 동물로 윤회, 동물 윤회를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나머지는 천만 명은 마지막 백궁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양심을 버리는 것이 양심을 버리지 않으면 바보인 세상입니다. 신인님을 이렇게 억지 안티를 하고서도 아무 거리낌이 없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이런 요지경 세상을 바꾸기 위해 신인님 앞에 모였습니다. 해인시대 신인 줄 천년 낙원을 만들기 위해 오신 허경영 신인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백궁의 거주자와 윤회의 끝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육체 심판이 안 되니까 겁이 납니까? 경천동지할 일이 불로유입니다. 불가사의합니다. 축복, 천사, 광채 전부 불가사의합니다. 하늘 과학입니다. 전 세계 과학자가 제일 먼저 놀라서 죽을 것입니다. 경천동지할 일이 일어나는데도 손톱 눈썹도 하나 안 떨립니다. 안 떨리나 봅니다. 그러니까 나중에 그 결과를 지켜봅시다. 감사합니다. 영상 질문 올려드리겠습니다. 총재님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전북 영성센터 주중권입니다. 천억 급 난조우 시민님, 우주 세계 영무비 시민님, 저희는 구사일생으로 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천만다행입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여쭤보고 싶은 게 있습니다.

질문 1: 신에는 어떠한 사람들이 언제부터 살고 계셨으며, 우리의 영혼은 영혼 이전부터 있었다고 강연을 하셨는데, 어째서 그러한지 그 연원을 말씀해주십시오.

질문 2: 신인님이 지구에 강림하셨습니다. 기존의 종교 시대는 막을 내렸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각 종교마다 도를 닦거나 다양한 방법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불교의 무문관 수행은 3년 결사와 같이 문불출(門不出), 목숨을 걸고 수행을 하고 있으나 그 속에서 병도 없고 심지어 죽어서 나오는 이도 있습니다. 불교 공부 방법인 간화선에 의한 확철대오를 위해 목숨을 내걸고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 이 모든 것이 생사 윤회를 벗어나기 위한 것인데, 님께서는 이러한 수행법을 어떻게 보시며 과연 바른 행인지, 또한 확철대오한 도란 무엇이며 우리 백궁 가족도 수행이 필요한 것인지에 대한 한 말씀 하교하여 주십시오. 신인님, 감사합니다.

허경영 신인님, 아까 화분 가지고 오셔서 질문하셨는데, 백궁에 어떤 사람들이 살고 있냐고요? 백궁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은 여러분들이 전부 지구를 거친 사람들입니다. 이 지구 말고 다른 지구가 몇 개 있다고 했습니까? 36억 8천8백만 개입니다. 어제 불무까지 가르쳐줬습니다. 억조경 해자 구관 정재극 항하 불무입니다. 이 모든 백궁에 있는 우리가 인간이 나오려면 열 달 몸에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우주의 태 속에 있는 것입니다. 지구가 태 같이 생겼습니까? 동그랗습니다. 여자 자궁 같이 동그랗습니다. 이 태에 여러분들이 자라고 있습니다. 자라고 있는데 백궁에서 볼 때는 이 지구 시간은 시간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윤회하니까 수도 없이 윤회, 억천만 급을, 백천만 급을 한다고 하지만 백궁에서 볼 때 그것은 시간도 아닙니다. 여러분은 고통스럽다고 하지만 백궁에서는 그것은 고통이 아닙니다. 그냥 50억이 지진으로 죽는 것, 백궁에서는 신경을 씁니까? 안 씁니다. 그 영혼들을 우리가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그 사람이 교통사고로 죽든, 여러분들은 슬픔에 속지만 백궁에서는 그 사람은 바로 또 딴 데로 이동했습니다. 여러분들이 백궁에 있는 사람들이 지구인들보다 완성된 인간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미완성된 인간들입니다. 옛날에 어른들이 “제발 이 인간아”라고 했습니다. “사람들”이라고 하는 것이 이 도에서는 “사람”이라는 것이 다섯 번째입니다. 다섯 번째 아닙니까? 지옥, 아수라, 축생, 인간입니다. 그러면 인간 다음에 천상이 있습니다. 그 천상이 하늘나라입니다. 백궁인데 인간이 이 다섯 개, 세 개를 빙빙 도는 것은 태어나는 과정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윤회로 봅니다. 하늘에서는 그것을 수없이 반복해야 여러분이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짐승에서 사람이 되어 사람이 이 천상에 가려면 윤회를 무한대로 해야 합니다. 어마어마하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 인간이 천상으로 가는 것입니다. 인간이 동물이 윤회를 어마어마하게 해야 인간이 되고, 인간이 윤회를 어마어마하게 해야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윤회를 어마어마하게 해야 성자가 되고, 성자가 윤회를 어마어마하게 해야 진인이 되고, 진인이 윤회해서 결국 신인까지 올라갈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윤회하는 과정이 엄청난 시간이 걸리는 것 같지만, 위에서 볼 때는 엄마 뱃속에 열 달이면 인간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인간의 윤회는 끝이 있습니다. 백궁이 끝입니다. 여러분은 끝나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나에게 와서 이렇게 바라보는 자들은 축복받은 자들, 명쾌한 자는 끝난 자입니다. 윤회가 끝났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그 윤회의 끝부분에 와서 안티로 바뀝니까? 그것보다 더 억울할 수가 없습니다. 윤회를 끝낼 기회를 잡았는데 그 사람이 안티로 바뀐 것입니다. 그 사람 지금 보면 자기가 똑똑한 줄 압니다. 자기가 되게 잘난 줄 압니다. 똑똑한 줄 아는데 그 사람 이름 가지고 불로유가 됩니까? 안 됩니다. 그런 자들을 따르는 자들은 어리석고도 어리석은 것입니다. 그자가 무슨 능력이 있습니까? 그런데 그자 편을 드는 것입니다. 안티들 편을 듭니다. 안티들이 무슨 능력이 있습니까? 신인이 말할 수 없는 증거를 보여주는데도 그 자들을 따라가는 자들, 안 하는 자들, 그러니까 가기가 이렇습니다. 또 이것이 있습니다. 백궁에서는 아예 그런 자들은 영원히 백궁을 못 오게 낙인을 찍어버립니다. 무적행이라고 합니다. 아주 그냥 귀신으로 가버립니다. 이것은 윤회할 몸을 주지 않습니다. 동물이 됐든 무엇이 됐든 몸을 줘야 다시 진급을 해 올라갈 것 아닙니까? 아예 계급장을 이순신 장군 계급장을 떼버립니다. 이등도 안 되는 것입니다. 진급할 기회가 없습니다. 이런 백궁의 형벌이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영원히, 영원히 끝없이 귀신으로 몸이 없는 상태로 돌아다녀야 합니다. 그런 형벌이 또 있으니까 나는 그 사람들에게 크게 신경은 쓰지 않습니다. 그러나 안타깝다는 말입니다. 다 왔는데, 다 와서 백궁 문 앞에 왔는데 거기서 자기가 똑똑하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이 우주의 신과 맞먹겠다 이런 안티가 있다면 억울합니까? 억울합니다. 그런데 그자는 그게 되게 기분이 좋은가 봅니다. 그러나 앞으로 다가올 팔다리에 힘 빠지고 마비가 오고 자궁이 내려앉고 허리가 내려앉을 때, 아, 이 고통은 말로 할 수가 없구나, 이게 무적행 가는구나 할 것입니다. 백궁에는 완성된 인간들이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완성의 합격점을 받은 자들입니다. 그래서 먼저 된 자가 나중 된다는 것은 여러분 중에서 똑똑한 자는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잘났다는 것입니다. 똑똑한 자는 나중 되어 버립니다. 어리석어야 백궁을 가는 것입니다. 누가 보면 바보 같습니다. 저것은 놀러 가는데 저 사람은 하늘궁 간다고 합니다. 그 똑똑한 것들이 나중 되는 것입니다. 못 가는 것입니다. 이제 끝없는 윤회는 없다는 것을 이해합니까? 나쁜 사람들에게는 끝없는 윤회가 기다리고 있고 여러분들은 윤회 끝입니다. 이제 알겠습니까? 무한대 백궁에는 수명이 다 무한대입니다. 무한대 시간에서 앞으로 남은 몇십 년은 시간도 아닙니다. 이제 문 앞에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백궁의 문 앞에. 지금 아무리 센 고통이 와도 그것은 고통이 아닙니다. 이제는 굴러도 기어 들어갈 수 있습니다. 마라톤 선수가 마지막 선에 도착해서 뛰어와서 숨이 헐떡헐떡합니다. 그런데 그 앞발에 한 발자국 앞에서 쓰러지면 끝입니다. 그런데 그 선 앞쪽을 향해서 자빠져 버렸습니다. 그러면 들어간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굴러도 백궁입니다.

불교 수행법과 신인의 가르침

불교의 수행법은 철학입니다. 심신 수련법이 다른 말로 바꾸면 불교는 심신을 수련하는 것입니다. 그 외의 군기는 석가모니가 붙인 것이 아닙니다. 대행 보살, 보행 보살, 군다리 보살, 난다리 보살 이런 것은 갖다 붙인 것입니다. 모든 팔만대장경이 다 갖다 붙인 것입니다. 제자들이 석가모니가 말하는 것은 거기에 없습니다. 그 앞에 몇 마디는 있겠지요. 반야심경도 수보리야, 온 개공, 일체고액, 이런 것은 석가모니의 사상이, 사리자,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수상행식 역부 사리자, 시제법 공상,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정불감, 고로 공조 무색, 무상, 무한, 이비설신, 무색성향미법, 무한, 개 내지 무명, 무 내지 무생, 무 무어지 멸도, 무 무도, 이 무소득고, 보리살타 반야바라밀다 이, 이런 것은 석가모니의 사상이 들어 있습니다. 즉 무엇이냐? 모든 것이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것입니다. 그 마음은 어디서 왔느냐? 전생에서 왔다는 것입니다. 전생에 속지 마십시오. 바로 19살에 왕이 된 연산군이 과거에 미쳐서 지랄하다가 수많은 사람 죽이고 자기 왕실도 쫓겨났습니다. 이것이 자기 전생 것을 못 버리고 거기에 집착하고 자기의 습관을 버리지 못하고 그것을 고치지 못하면 그 인간은 폐인이 된다는 것을 석가모니가 가르친 것입니다. 과거에 집착하지 마십시오. 석가모니의 말은 과거에 지난 것에 집착하지 말고 새로운 것으로 마음을 바꾸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한마디 했는데 이것을 가지고 한국까지 와서 살이 붙는 것입니다. 소설을 쓰는 것입니다. 그것이 간화선이든 화두선이든 모든 것이 불교에서는 심신 수련법이 불교 자체가 심신을 수련하는 공부입니다. 심신 수련법을 간화선이니, 화두선이니 합니다. 그런 선이라는 이름, 즉 선을 붙이는 이유는 대화로서 풀 수 없는 것, 말로서 풀 수 없는 것은 선어로 들어갑니다. 관으로 풀 수 없는 것, 실어서 풀 수 없는 것, 눈으로 보고 아무리 꾀해봐야, 관해봐야 이것을 모르겠다는 말입니다. 이런 것으로 안 되는 것을 마음 푸는 것, 이것이 간화선입니다. 불교에서 확철대오 하는 것은 무엇이 있습니까? 확철대오 하는 것, 점자 붓고 돈오점수 모릅니까? 돈오돈수, 돈오점수가 있습니다. 수행으로 들어가는 것은 이것은 돈오돈수, 돈오점수입니다. 그냥 확철대오, 돈오돈수, 공부해 가지고 깨닫는 것은 돈오점수입니다. 이런 방법이 마음을 수련하는 법이지, 거기에 신이 있습니까? 불교에는 신이 없습니다. 신이 없으면 종교가 아닙니다. 이 모든 종교가 내세우는 그 신은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실제 내가 처음으로 온 것입니다. 그래서 불교를 강의하면 무한대로 내가 강의를 합니다. 칠판 100개 정도 있어야 합니다. 한 시간 강의하는데 써 제끼면 내 글 쓰는 솜씨가 빠릅니다. 막 써 제끼면 번개같이 써 버립니다. 여러분이 봐야 하니까 알아야 하니까 이렇게 쓰는 것입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수행법을 어떻게 보시나요? 우리 백궁 가족도 수행이 필요한지요? 여러분들의 심신 수련은 이미 여러분들이 축복했습니다. 축복하고 백궁 명했습니다. 모든 것이 끝나고 비행기만 타면 됩니다. 여러분들은 어디에 있습니까? 백궁 가는 대합실에 와 있는 것입니다. 백궁 가는 대합실에 이미 도착해 있으니까 인간의 지혜를 넣을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인간의 지식에 목매달릴 이유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어떤 종교처럼 가서 기도하고 이럴 이유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지상의 것에서는 관심을 멀어져 가야 합니다. 점점. 그것도 불교 수행법에 있습니다. 마음을 놓아버리는 것입니다. 최후의 불교, 불교의 최고의 경지가 무엇입니까? 스승 죽이고 부처를 죽이라는 것입니다. 마지막에 가서 무엇을 죽입니까? 자기를 죽여 버리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불교 최고의 마지막 공부입니다. 부처도 죽여야 하고 조사도 죽여 버려야 합니다. 조사, 자기 스승, 자기가 존경하는 스님도 다 죽여 버려야 하는데, 그러고 나서 자기도 죽여 버려야 합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이것이 반야심경입니다. 반야심경. 신이 있습니까? 부처도 죽여, 스승도 죽여 버려, 결국은 나도 죽여 버려라. 이것이 불교 예절 따지면 심신 수련법이 우리가 남과 하나가 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불이(不二), 이것을 사상으로는 불이 사상이라고 합니다. 다른 것이 없습니다. 다 이거나 인간이나 여러분이나 여러분 옆에 있는 사람이나 다 하나입니다. 세포가. 불이 사상, 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석가모니 사상이 하나라는 것입니다. 원 하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불교에서 이런 원불교가 있습니다. 하나라는 것입니다. 하나인데 여러분은 둘로 착각하면서 번뇌가 생기는 것입니다. 저 친구가 상을 받으니까 내가 기분이 나쁘네. 이것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저 친구 상을 받으면, 아, 내 잠잘 때 쟤는 열심히 했나 보다, 고맙다, 이래야 하는데, 어머 나는 상을 못 받았는데 저것은 상을 받았네. 자기 전생에 겨는 것은 생각 안 합니다. 자기가 뭔데 하늘을 만듭니까? 이것이 말이 됩니까? 저것 밥 먹고 잠잘 때 나는 공부했습니다. 가면서 공부하고 학교 가다가 수백 번 쓰러졌습니다. 영양실조, 실제로 그것이 청소년 시절에 그렇게 잘하는 사람들이 더 드뭅니다. 나는 전쟁 고아입니다. 간신히 살아남았지만 신인이니까 살아남았습니다. 벌써 죽었을 것입니다. 불교의 마지막은 무엇입니까? 살 부처를 버려라, 스승을 버려라, 너 자신도 버려라. 그러면 지구가 하나가 될 것입니다. 모든 사람과 사람들이 너를 존경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맛있는 것이 있으면 드세요, 난 아까 좀 먹었습니다, 식량이 좀 적으면, 어머 나는 먹었어요, 이것 여러분 나나 드세요, 이것입니다. 하나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나라는 것은 없습니다. 다른 사람이 저 사람 굶어 죽으려 하면 남들이 막 도와줍니다. 내가 뺏어 먹지 않아도 살 수가 있습니다. 다 같이 나눠줘 버리면 그 사람이 굶어 죽지 않습니다. 그 이치입니다. 이치가 살아, 살아. 이것을 실현하라는 것입니다. 실현하라는 것입니다. 불교는 철학입니다. 불교 사상은 두 개가 아닙니다. 다른 것이 없습니다. 다 인류는 하나입니다. 그것이 성공의 비결입니다. 무엇을 빕니까? 왜 왕궁을 나갔습니까? 버리러 나갔습니다. 구하러 나간 것이 아닙니다. 저 왕궁에 있는 것들 저것 매일 술 처마시고 저것 맨날 춤추고, 아유, 나는 버리고 싶다, 그래서 나간 것입니다. 내 말을 명심해야 합니다. 이 세상에 진정 내가 왔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기적으로 알아야 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이타주의 실천과 신인의 고통

다음은 최선우 님 질문 있겠습니다. 감성의 가슴보다 뇌를 앞세운 초이성의 냉혈 인간들이 다 된 극단 이기주의 시대입니다. 심판 주이신 신인님께서 강림하시어 기옥이비인(己欲立而立人)이라, 성공은 타인을 세우는 것이고 배고픈 자가 없게 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신인님은 축복, 천사, 광채를 보여주시고 불가사의한 비행 접시 및 불로유 시대를 열어 건강하게 살게 하시며 수명도 두 배로 연장하게 해주셨습니다. 비의물헌(非禮勿言), 비의물행(非禮勿行), 모든 말, 행동을 예의 있게 조심해야 합니다. 전쟁 고아로 인간 누구보다 고생하신 신인을 사랑하지 않고 인정하지 않는 안티들은 단계적으로 심판이 시작된다고 하십니다. 수족 마비, 불인, 수족이 마비되는 고통이 올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돈 봉투, 돈의 노예가 된 인간의 심정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질문입니다. 신인님은 평생 모든 일거수일투족에 무료 급식 등 이타주의를 최전선에서 실천하셨습니다. 인간 우리 모든 인간들과 확연히 다르십니다. 우주의 주인, 창조자로서 심정에 대하여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나는 여러분들이 알지만 22살부터 서울역에서 무료 급식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거지를 찾아다니면서 치료해주고 그랬습니다. 지난번에 어떤 신부님이 찾아왔습니다. 자기가 홍제동 성당에서 그때 신부로 있었다고 합니다. 거기서 신도들이 내가 그 거지를 업고 가려고 고등학생이었을 때 입고 그 거지를 내가 업었습니다. 토하는 사람 업고 업을 때 자기 신도들이 자기가 그 성당에 신부로 있었다는 것입니다. 내 이유겠지요. 이제 나이가 나보다 좀 적으니까 그 신부님이 죄송하다고 합니다. 나에게 그렇게 말합니다. 그 성당에 있는 신도들이 다 도망갔습니다. 그때 내가 18살 때, 17살 때니까 상당히 내가 고등학교 때입니다. 그래 가지고 내가 그 거지를 데려가서, 남자 화장실에, 유진상가 화장실에 가서 발을 씻기니까 발가락이 몇 개 떨어졌다고 했습니다. 양말만 신고 신발은 안 신었는데, 양말을 누가 신었습니다. 발 색깔이 양말 색깔보다 더 새까맣습니다. 양말을 벗기니까 동상이 걸려 발가락이 다 떨어졌습니다. 뼈까지 떨어졌습니다. 야, 그 참 얼마나 내가 놀랐겠습니까? 너무 냄새가 나니까 화장실 오는 사람들이 막 뭐라고 소리를 지르고 그랬습니다. 화장실 바닥에서 그렇게 빠는데, 거기서 그 사람 발을 씻겨 신발을 신기려고 했습니다. 사실은 양말을 벗겼는데 이것이 무엇입니까? 발을 씻을 수 없는 발입니다. 썩어 들어가는 발입니다. 그런데 피도 안 납니다. 너무 썩어 가지고 얼어 가지고. 그 발을 그 사람을 시켜 가지고 다 데리고 가서 신발을 사 신기고 한 시간 이상 걸렸습니다. 학교 못 갔습니다. 그것이 내 어린 시절입니다. 여러분 지금도 내가 봅니다. 돈 많이 법니다. 버는 것을 전부 한 달에 몇천만 원씩 무리 없이 하고 있습니다. 내가 뭐 하는 사람이냐? 나는 말과 행동이 일치합니다. 이렇게 일치해야 하는 것입니다. 말로만 아무 없는 사람을 도와라 이렇게 목사님들이 설교하지만, 그것은 교회 늘리는 데, 거기 돈은 헌금 대부분 쓰지, 뭐 그런 사람들 구하는 데 많이 안 쓰지 않습니까? 내가 이렇게 인간들이 하고 있는 종교 단체를 다 봤습니다. 하늘에서 다 보고 있다고 왔습니다. 희망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온 것입니다. 내가 와서 내 눈에 보이는 자들은 다 손을 지나갈 수가 없습니다. 나는 여러분과 다르니까. 엄청난 고생을 했습니다. 누가 한 명 나를 알아줍니까, 어릴 때? 어릴 때 공장 가서 공 받나, 고도 맞고, 두들겨 맞고, 코피 흘리고, 하도 코를 많이 맞아 가지고. 아, 이것은 뭐 공부 한가 하면 불 거라고 이 새끼가, 잠자는 데면 내일 일해야 되는데, 이 새끼 뭘 불을 켜놓고 숙제를 공부한다고 앉아 있냐, 그래 불을 켰다고 또 두들겨 패는 것입니다. 불을 켤 수도 없지, 숙제는 해야지. 공장에 들어앉아 가지고 얻어맞은 것이 말도 못 합니다. 코피가 얼마나 많이 흘렸습니까, 맞아 가지고. 그렇게 공부를 한 것입니다. 그래도 내가 연산군처럼 그 사람들을 복수하거나 원망하지 않습니다. 인간들한테 얻어맞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 잘못돼 가지고 자식한테 얻어맞는 것과 똑같습니다. 할 말이 없는 것입니다. 하소연할 자도 없습니다. 신인은 그렇습니다. 내가 상상하는 고통은 여러분들은 겪어보지 못했습니다. 나는 내가 누군지 압니다. 내가 누군지 아니까 그 누구 같으면 억울해서 어떻게 지내겠습니까? 그 사람들을 만들어 놓은 대가를 내가 받는 것입니다. 나는 참고 지냈지만, 지금 생각하면 항상 눈물 나는 일입니다. 이루 말할 수 없는 우리 환경이 유효 사인 이유가 어려웠습니다. 그런데다가 열악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직관력, 추측이나 통찰력이나 예지력이 여러분들에게 있습니다. 이런 것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사물을 보고 통찰할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미래를 좀 내다봐야 하지 않습니까? 이런 것을 다 해결해 주는 것이 무엇입니까? 천사입니다. 이것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내 말 이해합니까? 천사입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이사를 가야 합니까? 내가 뭐 어디 학교 가야 합니까? 뭐 해야 합니까? 내 뭘 전공해야 합니까? 천사가 알려줍니다. 천사가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공부하는 것이 불교입니다. 자기 마음을 수신제가치국평천하, 자기 마음을 닦아 가지고 나가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불교의 아까 말한 질문의 공부입니다. 이것이 그러면 추정력이 뛰어나고 통찰력이 뛰어나고 예지력이 뛰어나고 직관력, 사물을 바라보는 직관력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이런 것을 배우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공부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것이 한계가 없습니다. 무한대입니다. 이것이 가도 가도 끝이 안 납니다. 결론은 천사에게 묻는 것이 빠릅니다. 여러분을 천사로, 천사를 다 줬습니다. 그런 자가 왔는데도 그 자에게 안티를 합니까? 그 자가 누군지 모릅니까? 그자가 일반 사람의 실력입니까? 아니, 말도 못 하게 인간 세상에 와서 인간들의 공부도 해 봤습니다. 해야 하지 않습니까? 인간들이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추측하는 것 전부 다 틀립니다. 여러분들은 통찰력 아예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예지력, 정권만 했다면 피해 보고 코인만 했다면 다 망합니다. 투자만 했다면 사람에게 속습니다. 직관력이 있습니까? 뻔히 망할 줄 알면서 투자를 합니다. 주식하는 사람, 뭐 하는 사람, 여러분들 알지 않습니까? 이런 것을 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지혜를 갖추고 노력한다 해서 그것이 여러분들이 백궁 갈 수 있습니까? 아니, 그중에서 여러분들이 피해를 보면서도 착하게 산 사람은 하늘궁으로 왔습니다. 앞으로도 올 것입니다. 모든 종교에서는 여러분 손때 초월해야 합니다. 이제 알겠습니까? 이제 보따리를 싸야 합니다. 보따리를 싸야 합니다. 무엇을 해야 합니까? 보따리 싸야 합니다. 모든 일은 살지, 이런 것 필요 없습니다. 이제 알겠습니까? 수단과 방법 필요 없습니다. 이제 알겠습니까? 그냥 백궁 문턱에 왔습니다. 지금 편안하게 사십시오. 있으면 먹고, 없으면 굶으십시오. 내가 나중에 살 아까지 하라고 했습니다. 나까지도 신경 쓸 것 없습니다. 이미 백궁에서 올라가 있으니까. 나는 뭐 가만히 있어도 그냥 가겠지. 이것은 내 것입니다, 이럴 필요가 없습니다. 누가 내 가방 들고 가면 가져가세요, 그냥 이러고 끝나버립니다. 어차피 좀 있으면 백궁 갈 텐데. 그 마음 해지. 그것이 니의 상입니다. 마음이 편하게 하십시오. 모든 것을 내려놓으십시오. 그것이 아까 우리 진인님이 말한 질문에 대한 답입니다.

불로유 홍보와 신인의 세계 통일 계획

안녕하세요, 고양시에 사는 이윤아입니다. 매주 토요일, 일요일에 홍제동, 안산에서 성지 순례 불로유 홍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불로유 홍보 중 주변에서 불로유는 신인님께서 직접 알리실 것이고, 불로유 홍보는 시기상조라고 하시면서 혼자서 그러고 다니는 것은 다들 바쁘셔서 참석자가 없을 경우 혼자서라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미쳤다는 소리 듣고 신인님 욕 먹이는 일이다, 신인님께 누가 되는 행동을 하지 말라고 하시는 분이 계시는데요. 여러 번 신인님께 여쭤보고 하는 것이라고도 말씀드렸지만, 신인님께서는 모든 다 하라고 하신다고 다 방편이라고, 아직은 때가 아니다, 신인님께서 다 알아서 하실 건데 왜 나서냐 합니다. 저는 홍보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만, 자꾸 신인님께 누가 된다 하시고 신인님 욕되게 한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너무나도 속상합니다. 현재 불로유 홍보를 하는 것이 시기상조이며 누를 끼치는 행동인지, 이 분을 위해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불로유 홍보를 하는 것은 시기상조가 아닙니다. 좋은 물건을 보고 감동하면 떠들어도 됩니다. 그렇게 겁을 낼 필요가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을 하나라도 구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과연 될 사람은 걸려듭니다. 그러면 그 레벨이 무진장 올라갑니다. 저 사람 나중에 레벨 체크해보면 많이 올라갈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상에서 내 레벨을 무한대로 올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그런데 무한대 무가 되는 것은 자기 노력하기 나름입니다. 조금만 하면 백궁에서는 무한대 무를 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세월아 가라 하면 레벨은 천천히 올라갈 것입니다. 영혼이 사는 백궁에 가서도 거기도 레벨이 있으니까 가능하면 저 사람 하는 것은 하나도 틀린 것이 없습니다. 불로유 잡으십시오. 건강해집니다. 이런 말은 괜찮습니다. 그러나 내가 그렇게 해라, 말라 이런 말은 안 합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의 자유 의지입니다. 잘 알아듣고 나에게 누가 되는 일은 없습니다. 누가 되는 일이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불로유를 알고 어떤 사람이 먹었다가 되게 좋아지면 좋지 않습니까? 그러나 시음은 안 하고 만들어서 먹으라고, 이렇게 만들어 먹으라고 하는 것이니까 주는 것이 아닙니다. 만들어 허경영 쓰라고 합니다. 아까 미국에서 어떤 사람하고 통화를 했습니다. 미국에 있는 김 요셉이라고 있습니다. 김 요셉과 통화했는데 불로유를 잡았는데 집에다가 내 사진도 많이 붙여놨다고 합니다. 진주 사람입니다. 김 요셉과 아까 통화했는데 그분이 불로유를 자기가 만들어 먹는데 불로유가 안 썩는다고 합니다. 안티가 아닙니다. 그래서 나와 통화 한 시간 했습니다. 아침에 그분과. 그분이 안티들도 많이 압니다. 그분이 개국을 하더라고요. 그리고 그분이 내 강의를 번역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 번도 강의를 빠뜨리지 않고 번역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분이 내 안티 하는 사람하고도 아주 친한 사람입니다. 친한 사람이라서 내가 통화를 처음에 해 봤습니다. 통화 처음 해 봤습니다. 미국에서 한번 보고 통화한 것은 몇 년 만에 처음 했습니다. 이제 그런 사람들이 나서서 안티를 없애야 할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나서서 없애면 좋겠는데, 어떤 면에서는 내가 왜 대통령을 나가야지 왜 신인이라고 부르느냐 이것이 자기는 걱정스럽다고 해서 내가 알려줬습니다. 내가 그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대로 가면 구원도 못 합니다. 정말입니다. 나는 세계를 통일해야 하는 것이고 어떤 한 나라의 대통령에 미친 사람 아닙니다. 그런 영향을 보여줄 뿐이고 내가 언젠가 여러분 알지만 세계는 내가 통일을 해냅니다. 모든 내가 하는 것은 연습이고 그것은 나중에 그렇게 됩니다. 지켜보면 됩니다. 그것을 무슨 어떤 한 나라의 조그마한 한 나라에 이런 것이 아닙니다. 지켜보십시오. 사람들이 상상할 수 없는 식으로 나는 갑니다. 그래서 정신도 아니면서 종교인도 아니면서 사람들이 볼 때는 헷갈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대로 된 사기꾼도 못 되면서, 골고루 다 이해할 수 없는 그런 것을 가지고 나는 육도삼략 마지막 부분을 내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누가 보면 헷갈립니다. 그러나 그분이 오늘 내 말을 쭉 들어보더니 이해를 했습니다. 좀 변화가 올 것입니다. 한 시간 동안 대화했습니다. 일요일 날 내 바쁜데 한 시간 동안 내가 전화를 한 것입니다. 그분이 전화 온 것이 아닙니다. 그분과 처음 통화한 것입니다. 나는 숨기지 않습니다. 그분은 진주 사람, 우리 고향 사람이었습니다. 우리 어머니가 하 씨, 하 씨 집안입니다. 그분도 하 씨 집안이라고 합니다. 왜 가야? 그러면서 여러 가지 우리 같은 사투리를 쓰는데 나와 똑같습니다. 진주 사람이고 나이는 60 몇 살이었습니다. 나보다 한 열 살 아래입니다. 굉장히 그 인간으로서는 내가 아무 말도 안 하고 그냥 대통령만 나오면 되겠다고 합니다. 그것이 될까요? 내가 하는 방법은 세계인들의 이목이 이리로 옵니다, 불로유 때문에. 그다음에 세계 은행을 장악해야 할 것입니다. 내가 하는 것은 나중에 한번 보십시오. 세계 정부가 나에게 돈을 빌려 가야 합니다. 그러면 세계 통일할 것입니다. 그냥 세계를 전부 통일하는 데 내가 마음먹는 대로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하는 방법이 아니고는 구원도 못 합니다. 저 정치인 속에 들어가면 내가 무슨 흙탕물에 봉투 신세를 집니다. 돈 봉투, 내가 만든다 봉투. 남의 봉투 받아 가지고 정치하겠습니까? 나는 그렇게 안 합니다. 내가 봉투 만들어 가지고 내가 합니다. 이제 내 말을 이해를 하더라고요. 신인이 왜 저렇게 하는가. 나중에는 그들이 살려주세요, 신인, 신인 할아버지라도 좋습니다, 이럴 때가 옵니다. 아이고, 그냥 이런 만다고 신인 할아버지도 좋습니다, 이런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신인이니까 안 돼, 안 받아, 이렇게 될 때가 아닙니다. 지금은 조금 변해가고 있습니다. 아이고, 나중에는 그냥 도둑도 초라도 좋다, 봉투마다 오, 이런 시대가 온다는 말입니다. 그때 내가 등장하는 것입니다.

하늘궁 강연의 지속과 백궁의 지시

다음 시간상 위에 것 하나만 하고 체험 사례에 들어가겠습니다. 강순구 천사님, 토요 강연, 일요 강연 앞으로도 계속 하늘궁에서 합니까? 만약 토요 강연 예전처럼 한다면 언제쯤일까? 토요 강연, 일요 강연은 하늘궁 외에는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저기 진인 나와 보십시오. 종로에서 강연을 하라고 했다가 하지 말라고 하는 이유는 신인은 백궁의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 안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천사님, 천사님 강의를 종로에서 좀 할까요? 강의를 종로에서 좀 할까? 종로 상가에서 좀 할까? 여러분 옆에 손 잡으십시오. 이제 내가 뭐 이것 쇼하는 줄 아니까. 천사님, 신인님이 강의를 종로 상가에서 할까요? 해야 합니까, 말아야 합니까? 말라고 합니다. 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럼 내가 할 때는 백궁에서 결정을 합니다. 백궁은 엄청난 시스템이 있습니다. 정보망이. 이런 정보망이 아닙니다. 예측 정보망. 지금 신인이 계속 종로에서 강의를 할 때는 어떤 결과가 나오고, 이쪽에서 강의를 할 때 어떤 결과가 나오는데 이것이 다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통제를 해주는 것입니다, 나에게. 그럼 나는 그것을 금방금방 알아듣습니다. 하늘궁에서 토요일 강의를 할까요? 백궁에서 토요일 강의를 할까요? 그러면 우리가 이것 필요 있습니까? 없다는 것입니다. 누가 봐도 추측을 하거나 통찰력으로 예지를 볼 때 종로에서 하는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그런데 이것이 소용 있습니까? 천사가 하지 마라, 하지 마라 하는 날 그날부터 수업합니다. 이것이 고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또 바뀔 수 있습니다. 백궁의 시대의 흐름을 쫙 봐서 여기가 폭격을 맞았다, 뭐 뭐가 안 좋다 이럴 때는 바뀌는 수가 있습니다. 백궁. 그럼 그 지시를 따라 움직여야 합니다. 신인도 그렇습니다. 우리나라에 높은 사람들도 밑에 있는 사람들이 비서실에서 “아, 지금 이쪽으로 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저 사람 안 만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러면 안 만나지 않습니까? 그와 같습니다. 백궁에서 “아, 신인님, 이쪽으로 이동하는 것이, 이리로 가시는 것이 오늘 내가 종로 유세하러 가는데, 태려 당합니까?” 물어보면 알지 않습니까? 다 교통정리 해줍니다. 그러니까 머리 좋은 것 필요가 없습니다.

전생의 인연과 지구 졸업생

나는 이 강정산 씨하고 악수할 때마다 나는 속으로 옛날에 옛날에 내가 진인님 볼 때 여러분 뭐 이유를 몰랐습니다. 강정산 씨가 와 있는 것입니다. 여기는 세계적인 철학자들이 와 있습니다. 예수 제자, 석가모니 제자, 공자 제자 다 와 있습니다. 맹자도 와 있고, 여기 다 앉아 있습니다. 내가 바라볼 때 얼마나 웃길 것 같습니까? 내가 어떤 사람을 아주 세게 끌어안으면 그는 분명히 맹자, 공자나 그 중에 한 사람입니다. 다 와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런 장소가 세계에서 없습니다. 내가 저분을 진인이라고 부르니까 여러분 옛날에 왜 진인이라고 부르는지 몰랐습니다. 이제 알았습니까? 저 사람이 딱 부르는데 강정산이 아, 그 내가 뭐 강정산 씨 할 수가 있습니까? 진인님 이렇게 불렀습니다. 진인으로 불러주니 이제 이해합니까? 이제 여러분들이 알았습니까? 여기 공자, 저 맹자, 저 사람 저기 앉아 있습니다. 여기 공자도 와 있습니다. 이것 다 와 있지 않습니까? 이 사람들이 전생에 그 사람들입니다. 내가 볼 때 얼마나 기분이 좋겠습니까? 항상 기분이 좋은 것입니다. 나는 이제 그들이 돌고 돌아 가지고 여기 온 것이 졸업하러 온 것입니다. 다 여기 앉아 있습니다. 강정산 씨 옛날 사진하고 비교해보십시오. 똑같습니다. 똑같은 데다가 강정산 고향에서 왔습니다. 거기서 태어났습니다. 쌍둥이로 태어났는데 동생이 돌아갔습니다. 형이 돌아가 버리니까 형이 돌아가니까 강남 것입니다. 이 강산이 아니었으면 일란성이니까 같이 죽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나는 강정산이니까 갑자기 죽거나 이런 것 없습니다. 저렇게 있는 것입니다. 그 동네가 영험한 데입니다. 거기서 태어났습니다. 나는 여기가 고향인지도 몰랐습니다. 딱 보니까 정산 선생이 와 있습니다. 내가 날 그 여러분은 왜 그런지 몰랐지 않습니까? 몇 년간 나는 여러분들 보고 저것은 공자고, 고향 다 있습니다. 여기에. 재밌지 않습니까? 예수 제자도 한 명도 안 빠지고 다 와 있습니다. 도마도 여기 와 있습니다. 또 저 사람들도 와 있습니다. 누가 와 있냐고요? 예수가 태어나기 전에 있던 사람인데, 세례 하여튼 예수 이전 사람인데 내가 이야기하면 또 골치 아픕니다. 다 와 있습니다. 참 신기하지 않습니까? 이곳이 보통 자리가 아닙니다. 전부 여러분은 지구 졸업생이 윤회의 끝에 와 있습니다.

불로유 체험 사례와 안전 운전 수칙

다음은 체험 사례 올려드리겠습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은 이 백궁 세계로 가기 직전에 군대로 말하면 훈련 기간이 끝나고 자대로 배치받는 때입니다. 어디에 와 있습니까? 자대로 배치받으면 보충대에 와 있는 것입니다. 병력을 보충해 준다 그래서 보충대. 그 보충대에서 백궁 너는 어디로 가라? 너는 백 어디로 가라? 너는 500으로 가라? 이런 발령이 납니다. 그 대기소에 와 있는 것입니다. 지금 얼마나 좋습니까? 파주에 사시는 김재준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코로나 없을 때 하늘궁에 온 사람들 숫자가 한 5천 명 됩니다. 적지 않습니다. 엄청났습니다. 하루에 다섯 명밖에 못 돌게 2년 동안 하루에 다섯 명밖에 못 돌게 하니까 한 번에 엄청난 피해를 봤습니다. 교회들도 어마어마한 피해를 봤습니다. 파주의 김재준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이것을 볼 때마다 이것 무너지는 것만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파주에 사는 김재준입니다. 축복을 받고 얼마 지나지 않아 있었던 일입니다. 저는 탑차에 물건을 싣고 서울에 가져다주는 일을 하고 있는데, 그날도 서울 광진구 자양동 거래처에 도착하였습니다. 거래처는 6차선의 넓은 도로 옆에 위치해 있으며, 차를 댈 곳은 큰 도로 옆 인도로, 도로 지형이 큰 도로 방향으로 구름처럼 경사가 져 있고, 경사로의 제일 높은 곳에 제 차가 큰 도로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약 5분간 차를 오르내리며 하역 작업을 마치고 차를 타려고 돌아서는데, 갑자기 차가 서서히 앞으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깜짝 놀라 차 뒤쪽을 죽을 힘을 다해 붙들고, 간신히 차가 경사로로 굴러가는 것을 막고 있으니 지나가던 분들이 달려와 차를 잡아주었습니다.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운전석 쪽으로 와서, 주차된 차가 왜 움직였을까 의아하며 문을 열어보고는 정신이 아찔했습니다. 시동은 꺼져 있었지만, 사이드 브레이크도 채우지 않고 기어를 드라이브에 둔 것이었습니다. 하역하는 동안 쿵쾅거리며 오르내렸는데, 그동안 차가 굴러가지 않았는지 놀라울 따름이었습니다. 만약 하역 도중 차가 미끄러져 내려갔다면, 앞쪽에 차들이 달리고 있는 큰 도로를 가로질러 갔을 것이고, 그러면 분명 대형 사고가 났을 것이었습니다. 저는 등골이 오싹해지는 것을 느끼며, 이것은 신인님 덕분이구나, 축복 덕분이고 아침마다 신인님께 예를 올리고 차를 탈 때마다 신인님 존함을 부른 덕분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지 않고는 이런 구사일생이 일어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일을 마치고 차를 타려고 할 때 차가 움직이기 시작한 것은 부주의한 제게 경각심을 주시기 위해 보이지 않는 천사님들이 깨달음을 주신 것이라 생각되었습니다. 위기의 순간에 저를 보호해주신 신인님과 천사님 은혜, 축복의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신인님 감사드립니다.

차가 경사진 데서 4차선 도로로 굴러갔지 않습니까? 그러면 인정사정없이 내려가서 반대편으로 갑니다. 그러면 엄청난 대사고가 납니다. 사람이 많이 죽을 수 있습니다. 달리는 차를 가서 받아 버립니다. 운전수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이 다릅니다. 브레이크도 안 밟은 운전수 없는 차가 굴러가면 그것이 얼마나 무섭습니까? 그냥 아무 차나 가서 옆을 받아 버립니다. 이 사람의 차가 운전하던 사람들은 깜빡하고 사이드를 안 잠그고 내릴 수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차가 굴러가 보십시오. 얼마나 큰 사고 날 뻔했습니까? 그런데 저 사람이 되게 운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저것이 어떤 특별한 그런 도움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 글을 올렸습니다. 저것을 왜 우리는 봅니까? 저것을 보고 차 운전수들이, 트럭 운전수들이, 개인들이 앞으로 브레이크, 사이드 브레이크 이런 것 이제 경각심을 주는 것입니다. 나도 잘못해 가지고 내려 가지고 애들이 놀고 있는 대로 차가 달려가서 들이받아 버립니다. 몇 명 죽고 그 사람의 인생이 거기서 끝납니다. 브레이크, 사이드를 분명히 채웠다 이런 생각을 하면 되겠습니까? 어떤 생각을 하냐면요, 차를 딱 세웁니다. 저 밑에 애들이 놉니다. 사이드 당겨야지. 해놓고 무슨 생각하냐면 어제 사이드 당겼던 것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이런 실수를 합니다. 어제 내가 사이드 당겼지 않습니까? 맨날 그럼 그것이 떠오르면서 사이드 당연히 당겼지, 이래 버리고 안 당기고 내리는데 내리니까 자꾸 굴러갑니다. 우리 뇌는 얼마나 착시를 하냐면 내가 차를 세웠습니다. 그럼 세울 때마다 사이드를 당겼지. 그 기억을 머리에 가지고 있으면서 지 말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 버립니다. 머리가 당긴 것으로 착각을 맨날 당기니까. 그리고 어제도 당기고, 뭐 어제도 맨날 당겼으니 당연히 당겼지, 이래서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차는 굴러가서 어린애를 막 때려 죽입니다. 그러면 되겠습니까? 항상 옛날 기억은 좀 잊어버리십시오. 새로 열 번 확인해야 합니다. 사이드 당기는 것은 잘 하십시오. 차를 댈 때 몇 가지를 해야 하냐면 사이드 당기고, 사이드 눌러야 할 것입니다. 사이드 누르고요. 옛날 사람들은요, 돌멩이 같은 것을 경사진 데는 받쳐 놓습니다. 사이드만 믿으면 안 됩니다. 사이드만 절대 믿으면 안 됩니다. 경사 차를 세우다 그러면 좀 귀찮더라도 주변에 가서 뭐 하나 주워 와서 차 밑에 고아 놓아야 합니다. 사람이 신이 아니기 때문에 실수할 수 있습니다. 주인이 인사하는 사이에 사이드 당기는 것을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차를 이렇게 세우는데 주인이 아, 이제 빨리 왔네요, 이러니까 아, 그래요 하고 내려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차 굴러가서 사람 다 죽이는 그 깜빡하는 순간이 옵니다. 항상 내릴 때는 내가 밑에 뭘 쳤나, 사이드 당겼나 확인해야 합니다. 그다음 세 번째 뭐 해야 하는지 아는 사람? 세 번째는 핸들. 핸들을 차선 도로로 안 가게끔, 그렇더라도 벽을 가서 치게끔 틀어 놓아야 합니다. 벽 쪽으로 반대적으로 길 좁은 쪽으로 틀어 놓아야 합니다. 그러면 차가 굴러 벽을 확 받아 버립니다. 2, 3미터 가다가 확 받아 버립니다. 핸들을 완전히 꺾어 놓아야 합니다. 그것이 세 번째 해야 하는 일입니다. 그러면 안전한 것입니다. 꺾어 놓고 돌을 받쳐 놓았으면요, 차가 굴러는 힘이 없어져 버립니다. 꺾어 놓았는데 돌을 받쳐 놓았으니 이것이 뭐 힘이 있습니까? 핸들이 꺾어져 있으니까 당기는 힘이 없는 것입니다. 아주 아까 그 사람의 이것은 여러 사람에게 상당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전부 운전을 해야 하지 않습니까?

불로유의 기적과 신인의 능력

지난번 죽어가는 닭, 불로유 먹여 살린 체험 2탄입니다. 못 보신 분들을 위해 일어서지도, 머리도 못 들고 처박혀 병들어 죽어가는 닭을 화장실에 입원시켜 하루에 몇 번씩 불로유 먹여 한 달 동안 입원시켰더니 정상이 된 것 같아 닭장에 넣었더니 들어가자마자 장닭이 덤비니 놓아서 일어서지도 못하고 버둥거려 안고 나와 하우스에 2개월 동안 격리시켰다가 닭장으로 합류시켰습니다. 장닭의 만행에도 견딜 수 있는 힘이 생겼습니다. 같이 부화한 닭은 알을 낳는데 아팠던 닭은 알을 낳지 않더니 지난달 말경부터 매일 알을 낳습니다. 12마리의 병아리가 크니까 장닭이 다섯 마리, 네 마리는 1만 원씩 팔리고 감쪽같이 없어진 닭이 세 마리. 닭 1코 닭장 단속. 장닭 한 마리, 암탉 다섯 마리가 매일 다섯 개씩 낳는 알은 지인들에게도 주고 아침으로 계란 두 개와 불로유 반 컵 먹고 일하러 나가면 점심 시간까지 든든해 배고픔을 모르고 일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불로유 효능의 확신이 생겨 누가 아프다고 하면 불로유 권하고 싶어, 우유 사 오면 내가 불로유 만들어 줄 테니까 먹어 보라면서 나의 불로유 먹은 후 좋아진 사례를 말합니다. 농사일을 해도 아프던 허리도 아프지 않고 다리가 아파 걷는 것이 싫었는데 요즘 부안 면민의 날 행사 연습하느라 설 장구를 한 시간 동안 치면서 돌아다녀도 거뜬합니다. 나보다 젊은 사람들도 들어왔다가 나갔다가 반복하는데 끝까지 땀을 흘리면서 치고 나면 몸이 더 거뜬하고 가벼워집니다. 다른 분들께 만들어 줄 때는 처음부터 신인님의 말은 하지 않고, 잘 보이지 않는 곳에 스티커를 붙여주고 광채 들어가라 하고, 먹고 좋다고 하면 신인님 설명하고 지지자 만들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허경영, 허경, 허경, 허경. 23년 4월. 아주 지혜가 많은 사람입니다. 지혜롭습니다. 기존에 있는 지혜만 써도 충분히 이제는 백궁 갈 때까지 쓸 수 있습니다.

다음은 최일환 천사님, 뭐지? 다음은 뭐라고 한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책이라네. 군산에 지금부터 불로유를 드시고 파킨슨병이 호전된 체험 사례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군산에 사는 77세 운전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옆으로 누워 있으면 막 왼쪽 다리가 이렇게 이렇게 움직일 정도 되는데, 그 군산의 태광약국 약사님이 권장한 불로유를 먹고 이틀 만에 그 증상이 완전히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10일 정도 되니까 몸이 따뜻한 온기가 오더라고요. 그래서 생각해 봤더니 불로유를 먹어서 그 핏줄의 모든 물이 다 제거가 돼 가지고 몸이 따뜻해진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운전 중에도 잠이 굉장히 많았는데, 20일 정도 되니까 그 잠이 한 100% 정도 없어졌습니다. 이 불로유를 마심으로써 제가 그 파킨슨병으로 한 10여 년 동안 고생을 했는데, 모든 것이 완치돼서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지금까지 군산에 사시는 77세 어르신의 파킨슨병, 불로유를 마시고 파킨슨병이 호전되신 체험 사례를 들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연의 이치를 벗어나 있습니다. 이것이 초자연적인 현상입니다. 이것이 불가사의 현상입니다. 우리 인간들이 할 수 없는 세계, 과학자들이 갈 수 없는 세계입니다.

쪽지 체험 사례입니다. 용인에서 아는 이 한주입니다. 광채 위력을 올립니다. 강남에서 신분당선 타려고 가는 도중 사람들이 모여 있길래 가까이 가보니 남자분이 쓰러져 의식이 없었습니다. 난 틈을 비집고 그분의 다리를 잡고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를 했는데, 그분이 의식이 돌아와 사람들이 묻는 말에 대답을 하더라고요. 나도 사람을 살렸다 기뻤습니다. 신인님의 영적 능력에 감사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다음은 이정숙 님 사례입니다. 성남에 사는 3월 25일 하늘궁에 갔던 이정숙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하늘궁 다녀와서 건강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남들이 알아볼 정도로 많이 좋아졌다고 인사를 받아 마음이 아주 편합니다. 걸음을 못 걷고 허리가 자꾸 구부러져서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집에서도 비틀거리고, 집에서 대변도 못 가서 소변이 나와 옷을 버리곤 했습니다. 요실금이 아주 심했습니다. 그것도 어느 정도 잡혔다고 합니다. 그리고 불로유를 열심히 먹고 있습니다. 건강 식품 다 끊고 오로지 불로유에 목숨 걸고 있습니다. 불로유를 계속 만드는 중이고, 지금 15개 만들었습니다. 요즘 병원 안 가고 오로지 불로유로 건강 지키고 있으니 너무 기쁩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하나 더 체험 사례 올릴까요?

다음은 이수지 님 체험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청양에 살고 있는 이수지입니다. 제 큰아들은 미국 아칸소주 리틀 락에 살고 있습니다. 저는 TV를 잘 안 보는데 4월 2일 아침 6시에 일어나서 뉴스를 보는데 미국 토네이도 강타하고 자막이 나오는 거예요. 정신을 차리고 보고 있는데 미국 아칸소주 리틀락 토네이도가 와서 곳곳에 집이 부서지고 나무가 뽑히고 엉망이 된 걸 보고 아들한테 전화를 했는데 연결이 안 되어 문자를 보냈더니 며느리한테 답장이 왔는데, 아들 집과 사업장, 며느리가 다니는 병원 모두가 피해가 없는데 저희가 다니는 교회는 나무가 쓰러져서 지붕이 부서졌고, 손녀가 다니는 댄스 학원은 건물 전체가 날아가 버렸고, 어느 장례식장도 건물 날아가 버린 곳도 있다고 했습니다. 아들, 며느리는 명패를 해주었고 가족 모두 축복을 받아주었습니다. 축복을 받아 주었기 때문에 큰 재난이 왔어도 무사했다고 생각합니다. 신인님의 은총으로 너무 많은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신인님 한 사람이라도 더 구원하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대구에 사는 밥, 오늘은 체험 체험 사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4시 10분입니다. 시간을 지켜야 합니다. 오늘 일요일, 어저께 것 뭐 그 산소 다시 한번 해야 할까요? 그것 한번 틀어 보여주십시오. 산소 불난 것. 강원도 이번에 불 났습니다. 그래 가지고 산소가 다 탔는데, 우리 여기 강원도 최 누구지? 최기동 그 우리 위원장 집 산소는 불이 안 났습니다. 불 탔는데 싹 안 탔습니다. 아주 싹 다 타 버렸습니다. 쑥대밭이 됐습니다. 쑥대밭입니다. 최기동 산소 나옵니다. 여기는 안 탔습니다. 보입니까? 그 옆에까지 불이 엄청 탔지 않습니까? 옆에까지 탔는데 여기 탄소 풀이 그대로 있지 않습니까? 불이 안 붙었습니다. 불이 붙었으면 싹 탔을 텐데. 대밭이 다 타 버린 것 보십시오. 이 불기운이 여기를 다 하게 해 버립니다. 같이 타봐야 할 텐데 안 탔지 않습니까? 이 불기운이 얼마나 셉니까? 이것이 근데요, 여기 불 안 붙었지 않습니까? 그 자기 조상 산소에, 아마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산소일 것입니다. 이것이 안 탔지 않습니까? 전번에도 산소가 안 탄 사람께 가서 보고 사진 찍고 한 것 있었지 않습니까? 그 사진도 올려보십시오. 그 사진 불탄 것은 아니고, 그것은 산소가 파랗게 있는 것 있지 않습니까? 우리 그때 항상 이것 올릴 때는 올립니다. 그것은 아니고 우리 산소 접, 항상 이것과 세트로 둬야 합니다. 그것이 오래 걸립니까? 여기 있습니다. 이것 보입니까? 절 저쪽으로. 그런 것 있습니다. 누구나 막론하고 이렇게 돌아갑니다. 흙 속에 이것이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들이 몇십 년은 금방 합니다. 그리고 지금 여러분들이 남은 시간은 투병의 시간입니다, 원래가. 투병의 시간인데 여러분들은 기쁘게 가는 것입니다. 불로유 먹어가면서 기쁘게. 백궁 갈 때도 아주 기분 좋게 갑니다. 산소도 보십시오. 이것이 축복받은 산소는 좀 다르지 않습니까, 색깔이? 색깔이 다르지 않습니까? 이런 색깔이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또 다른 산소 있지 않습니까? 요 산소 보입니까? 이것도 다요. 잔디가 다르지 않습니까? 이것도 축복받은 사람과 안 받은 사람의 산소는 색깔이 다르지 않습니까? 이런 색상이 된다는 것입니다. 다르지 않습니까?

하늘궁 건설과 미래 비전

그다음에 우리 하늘궁 그림 한번 칼라로 띄워 보십시오. 하늘궁. 우리 저번에 그 하늘궁 대문 만드는 것. 하늘문 만드는 것. 그것은 하늘문이 이제 나중에 만들어질 것입니다. 봉관하피 해야 합니다. 같이 하는데 돈이 엄청 많이 들어갑니다. 땅은 그 하늘문 하나 만드는 데. 그것 한번 키워 보십시오. 이것 만드는 것이 이쪽에 안 나오는데. 이쪽에 저쪽으로 가 보십시오. 저리 돌리십시오. 이것 다 나오지 않습니까? 이제는 우리가 모든 호텔 17개 우리가 다 샀습니다. 그다음에 부동산이 약 200 몇십 건입니다. 200 몇십 개 부동산을 샀는데 양주시에 낸 지방세가 한 30억 들어갔습니다. 우리가 전체 뽑으니까 이것을 전체를 우리가 사는 데 지방세가 30억 정도 들어 엄청 많이 들어갔습니다. 이 17개 호텔을 다 사 버렸습니다, 다 샀고. 그다음에 땅은 한 200 몇십 개 샀습니다. 많이 샀습니다. 몇 년 동안에 한 5년 동안에. 이것을 내가 여기 올 때 맨손으로 들어왔습니다. 맨손으로 들어와서 시작한 것입니다. 이렇게 하고 상당 비용, 국회 250, 60명 내보내는 비용, 그다음에 시장 나가는 비용, 대통령 비용, 그것이 한 500억 될 것입니다. 그것을 다 벌어서 쓴 것입니다. 그것이 엄청난 일입니다. 그리고 이것 만든다고 들어간 돈은 계산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 다 계산하면 또 1년에 세금 한 60억을 내고. 그것은 또 의정부 세무서로 내는 것입니다. 지방세는 양주 시청에 내는 것입니다. 지방세를 1년에 한 10억씩 냈습니다, 대충. 이것이 어마어마한 일을 한 것입니다. 이제 요 봉관 짓는 것하고 요놈 짓는 것 남았습니다. 그리고 여기 만리장성 같이 성 만드는 것 있지 않습니까? 여기 성 이렇게 보이지 않습니까? 요 성, 성곽 보이지 않습니까? 요 성 만드는 것, 요 비용이 이제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대문을 거쳐 여기 들어옵니다. 차는 이리로 들어오는데 사람들은 이리로 다닙니다, 성 위로 다닙니다. 그래서 요것이 이 성문이 너무 높습니다. 여기가 높아서 여기 좀 조금 낮아질 것입니다. 조금 낮아질 것입니다. 여기 조금 내려가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 뒤쪽 다 보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다 호텔들입니다. 말하자면 여기 우리 헬로우도 호텔이었습니다. 헬로우도 호텔이었습니다. 요것은 로망스 호텔입니다. 그 뜰 아래라고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것에 우리가 이름을 로망스를 지었습니다. 그래서 로망스 호텔. 요것도 샀습니다. 로망스 호텔. 지금 우리 하늘궁 영성센터 요것도 옛날에 호텔이었습니다. 이름이 무엇이었지? 파피루스. 파피루스 호텔이 영성 센터가 된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호텔들이었습니다. 지금 이 나머지는 다 호텔들이고, 여기 RX 호텔 샀습니다. RX 호텔은 34억. 34억 지난달에 샀습니다. 그 마무리한 것이고. 이것도 지난달에 샀습니다. 로망스, 호텔. 그다음에 요것이 땅. 여기 25개 샀습니다. 땅만 25개. 여기 하늘 펜션이 있습니다. 그 펜션까지 같이 25억. 이것이 어마어마하고요. 요 호텔, 여기 보면 확대, 확대하면 RX 호텔 뒤에 캠프 호텔. 캠프 호텔 이것 샀습니다. 캠프 호텔. 요번에 샀습니다. 이번에 호텔 세 개 샀습니다. 캠프 호텔, RX 호텔, 로망스 호텔. 세 개 샀습니다. 전부 다 이제 우리 간판이 전부 우리 것일 것입니다. 내가 요거 짓는 것만 남았습니다. 이 잔디밭은 다 완성했습니다. 다 완성이 됐고 이제 요거만 올리면 다 된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여기, 여기 극장 있지 않습니까? 공연장에서 큰 가수들 몇십 명 초청해서 공연하는 것입니다. 축하 공연. 재밌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제 우리가 여기에 헬리콥터들이 많이 올 것입니다. 여기 이 넘어가 인천공항이 1시간 넘어가는데 5분이면 옵니다. 여기 헬기가 동시에 몇십 대가 내려올 수 있습니다. 동시에 여기저기 막 잔디밭에 헬기가. 먼지 하나가 안 납니다. 전부 잔디가 좋습니다. 이런 자리는 이 대한민국에서는 없습니다. 사방이 산으로 뺑 둘러쳐 있습니다. 사방이 산으로 뺑 둘러쳐 있는 분지에. 그리고 풍수지리가 정남향이고 최고 좋습니다. 이런 자리에 우리가 자리한다는 것입니다.

동물들의 본능과 전생의 인연

닭 사진이 하나 올라왔습니다. 닭 사진. 닭이 병아리. 우리 하늘궁 닭도 많습니다. 저기 뭐야, 병아리 하나 숨어 있습니다, 병아리입니다. 귀엽게 생겼습니다. 엄마가 붙들고 있습니다. 이 닭이 장화 신는 닭입니까? 장화 신는 닭. 요 눈 좀 보십시오. 동그래 가지고 찾아볼 것입니다. 그런데요, 부리는 아주 약합니다. 저 부리로 계란 안에서 톡톡 치지 않습니까? 그것이 줄줄. 그다음에 탁탁은 암탉이 쪼아주는 것입니다. 부리가 소리 나는 쪽을 어미가 깨 주는데, 그 소리를 어미가 들어야 합니다. 그것을 놓치면 안 됩니다. 놓치면 병아리가 안에서 죽어 버립니다. 그 안에 공기가 얼마 없거든. 그러면 병아리가 부화가 되는 역이 빨리 쪼아야 합니다. 그것을 톡톡톡 치거든. 치면은 엄마가 그 자리에, 그 자리에 구멍을 냅니다. 구멍을 내주는데 많이 안 내줍니다. 조금 내주면 병아리가 그것을 쫓습니다. 새끼가 안에서. 그럼 엄마가 숨구멍을 내주면 새끼가 그것을 계속 쫓으면서 힘이 세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 구멍으로 나와야 병아리가 힘을 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다 때려 쪼아 줘 버리면 병아리 나중에 힘을 못 쓰는 것입니다. 죽기 살기로 그 구멍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엄마는 지켜봅니다. 자기가 나오나 안 나오나. 얘들 머릿속에 본능 속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이 새끼가 계란에서 나와서 얼마나 작습니까? 그런데 엄마는 되게 큽니다. 닭을 잘 보십시오. 벼슬을 달고 있습니다. 벼슬. 그래서 닭띠는 무당이 많습니다. 닭띠가 벼슬이 있으니까. 그리고 염소띠는 고집이 셉니다. 양띠는 왜 양은 수염이 달려 있습니까? 전생에 양반 하다가 동물이 된 사람들입니다. 애하고 수염이 달려 있습니다. 그리고 우는 것도 애하고 웁니다. 염소는 그렇게 웁니다. 전생에 양반으로 너무 앉아서 놀고 먹다가 염소가 된 것입니다. 동물 중에 수염이 달린 것이 고양이, 고양이입니다. 수염 달린 것들은 전생에 배를 하던 자들입니다. 잘나가던 자들이 동물이 된 것입니다. 기도 마찬가지고. 너무 많이 술을 퍼마시다가 메기가 되어 버립니다. 봉투 너무 좋아하다가 메기가 된 것입니다. 수염만 달렸는데 입이 큽니다.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메기가 됩니다. 그 대신 메기는 숨어 있어야 합니다. 물고기처럼 돌아다니지 못합니다. 꼭 어디 구석진 데 가서 숨어 있다가 먹이가 오면 달라들어서 먹는. 이 메기는 그 탐과 놀이의 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동물 속을 쳐다보면 벌써 저 인간이 뭐였나, 저 사람이 메기로 갈 건가, 저 사람이 뭘로 갈 건가 다 볼 수 있지 않습니까? 재밌지 않습니까? 닭은 영입니다. 물이니까 귀신을 봅니다. 귀신이 보이니까 해만 지면 울지 않습니다. 조용해져 버립니다. 그리고 아침이 딱 4시, 새벽 4시 되면 해가 뜨지 않습니까? 그때 꼬끼오 합니다. 그때 기지개를 켭니다. 귀신을 본다는 것이 틀림없습니다. 그래서 결혼식에 달걀 두 마리 갔다는 처갓집 귀신들 부르고 시댁 귀신들 부르는 두 마리 갖다 놓고 결혼식을 합니다. 옛날에. 옛날에는 결혼이 지금 그런 혼인 혼자가 아닙니다. 귀신 혼자 그 결혼식입니다. 귀신들이 와서 그것을 지켜본다 해서 매절 결, 귀신 혼자, 식, 결혼식.

강연 마무리: 백궁의 문턱에서

오늘은 이것으로 오늘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백궁의 문턱에서 뒤돌아서는 안타까운 짓은 하지 마십시오. 불교는 불이 사상인 철학입니다. 모든 종교는 머릿속에서 지우십시오. 추측적 직관력, 관찰력, 예지력은 천사에게 묻는 것이 빠릅니다. 불로유 홍보하면 레벨이 올라간다 등의 섭리의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오늘 또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주신 신인님께 다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박수를 세게 칠수록 내가 서운한 것입니다. 박수를 세게 치면 내가 왜 할까요? 듣기 싫은 강의를 빨리 끝내줘서 고맙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박수를 적당히 쳐야 합니다. 끝날 때는 좀 적당히 쳐야지, 이것이 어지간히 가깝 있구나, 빨리 머릿속에 집밖에 없구나, 이런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좀 적당히 치십시오. 이럴 때는 혹시 시원섭섭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우리 이민경 가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