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4 The Farthest Distance in the World: The Brain and the Heart! The Era of cold-blooded humans and the Arrival of Huh Kyung-young, the Unfathomable divine being – April 22, 2023

하늘궁 건축과 백궁의 영화

우리가 덕목을 쌓는 방법 중 축복, 명패, 불로유 등을 권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늘궁 본관 건축 헌금을 많이 하여 가장 높은 레벨을 쌓고 큰 복을 짓는 일입니다. 모두 적극 동참하여 하늘궁의 최고의 영화, 백궁의 최고의 영화를 누리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도 지구촌 인류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주실 본심 본태양 허경영 신인님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오늘은 꽃을 증정하는 두 팀이 있으므로 이어서 꽃 증정을 하겠습니다. 먼저 신인님과 하늘궁의 위상을 높이는 글을 써오신 김차웅 작가님의 부생 화문을 이강희 천사님이 대리로 신인님께 올리겠습니다. 홍색의 아주 예쁜 꽃인데, 신인님께 주시는 분입니다. 여러분의 큰 박수가 필요합니다. 김차웅 작가님 감사합니다. 이어서 경주 김종인, 정인숙 부부 천사님이 붉은색 화분을 신인님께 올리겠습니다. 부부 천사님께 여러분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두 부부 천사들의 앞으로의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빌겠습니다.

뇌와 심장: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는 하늘궁에 오면 백궁에 금방 도착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가장 먼 거리가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뇌와 30cm 떨어져 있는 심장 거리입니다. 지금 우리는 냉혈 인간으로 변했습니다. 이성적인 인간이 이기주의로 바뀌어 버린 시대입니다. 냉혈 인간들이 득실거립니다. 심장은 따뜻해야 하고 뇌는 차가워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뇌와 심장이 30cm 안에 있는 것입니다. 왜 하나는 차야 하고 하나는 더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심장을 뇌에 넣을 수도 있는데, 왜 심장을 뇌에 넣지 않았을까요? 온도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남자들이 고환을 몸과 떼어 놓은 것도 온도 차이 때문입니다. 몸속에 고환이 있으면 인간은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정자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고환을 바깥에 내놓아야 정자가 92시간 만에, 즉 석 달 만에 만들어집니다. 정자가 만들어지는 데 3개월이 걸리는데, 3개월 동안 몸속에 있으면 정자가 생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부잣집 아들이 대가 끊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온의 따뜻한 온돌방에만 있고 추운 곳에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정자가 자라지 않습니다. 가난한 집 아이들은 추운 방에서 뛰어다니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온돌방에 앉혀 놓고 “아이고, 내 손자” 하면 대가 끊어집니다. 그런 집은 대가 끊어집니다. 우리 어릴 때는 항상 고추와 고환을 내놓고 다녔습니다. 바지가 밑에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돌아다니고 어른들이 아이들을 놀리고 이랬는데, 그럴 때 아이들의 정자가 강해집니다. 그런데 부잣집에서는 손싸개를 입히고 아기가 추울까 봐 이불을 싸서 키웁니다. 그렇게 큰 집 아이들은 자식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육대 부자가 내려가면 손이 끊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이 법칙은 굉장히 냉정합니다. 인간들에게 자기 자식만 위한다면 손을 끊어 버립니다. 그러나 남의 자식, 논농사 좀 짓는 사람이 이웃집 학생이 돈이 없으니 학비를 대주면 그 사람의 손은 끊어 놓지 않습니다. 마누라가 반대하며 “여보, 왜 당신은 옆집에 학비를 대줘? 우리도 풍족하게 못 쓰는데”라고 해도, “아니야, 우리는 논이 많잖아. 저 사람보다. 그러니까 제 학비를 우리가 대서 공부를 시켜야 해. 내 자식만 시키면 다냐? 내 아들 친구가 다 좋은 학교 가야 우리 애가 나중에 잘 되지. 우리 동네에서 우리 애 하나만 좋은 학교 보내면 이 친구들이 전부 뭐가 돼? 그럼 얘 성공할 수가 없어. 이 동네 애들이 다 좋은 학교 가야 내 아들 친구가 훌륭한 애들이 되는 거야. 얘들이 나중에 실업자가 돼서 내 아들 찾아가서 맨날 괴롭히면 어떡할 거야?” 자기 자식만 잘 되게 하다가 동네 아이들이 다 이상한 실업자가 되고 깡패가 되면 자기 자식이 잘 될 것 같습니까? 맨날 찾아와서 “야, 너 돈 좀 안 주냐?”며 멱살 잡고 칼 휘두르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훌륭한 어머니는 동네 이웃에 어려워서 학교 못 가면 남편과 싸워서라도 돈을 몰래몰래 아이들 학비를 대주는 그런 어머니가 될 것입니다. 그것이 음덕입니다. 나중에 자식에게 갑니다. 자기 자식이 나중에 아이들이 훌륭해야 그 사이에서 성공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웃집 아이는 거지 만들고, 실업자 만들고, 깡패 만들어 놓고 자기 자식만 좋은 대학교 보냈다고 그게 성공하겠습니까? 나중에 어느 날 직장에 찾아와서 멱살 잡고 “야, 친구인데 돈 좀 안 주냐?” 하면 이게 뭐가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항상 남의 자식에게 잘해 줘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내 자식이 손을 이어갑니다. 여러분들이 남의 자식을 잘못 대해 주어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제일로 아이를 안 낳는 나라가 되어 버렸습니다. 왜냐하면 전부 고환이 고장 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정상적인 고환이 아닙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좋은 것은 자기 자식에게만 먹여서 불구자를 만드는 것입니다. 못 먹어야 정자에 좋습니다. 우리가 잘 먹으면 당뇨병이 소변에서부터 옵니다. 제일 먼저 아랫도리 힘이 약해집니다. 그런데 없는 집 아이들은 힘이 좋습니다. 보리밥 먹는 사람들은 아이를 잘 낳지만, 쌀밥 먹는 양반들은 아이를 못 낳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벌입니다. 제가 첫 시작부터 상당히 기분 나쁜, 아주 썩 기분 좋은 소리는 아니었습니다. 제가 저렇게 써 놓은 것은 냉혈 인간이 지금 많아진 것을 알리기 위함입니다. 너무 이성적으로 밝아졌습니다. 그것은 좀 어리석어야 합니다. 어리석어야 우리가 복을 차지 않습니다. 그래서 심장은 뜨거워야 합니다. 옛날 어른들은 뇌보다 심장으로 살았습니다. 따뜻한 심장으로 살았습니다. 이웃이 어려우면 같이 가슴이 아려왔습니다. 연애하다가 그 여자 하나가 자기를 버리고 가면 청년들이 옛날에 가슴이 아려왔습니다. 가슴이 시린 것이 아니라 아팠습니다. 머리가 아프냐고요? 아니요, 머리는 아무렇지 않습니다. 심장이 아픕니다. 가슴이 찢어집니다. 이별할 때 그렇습니다. 이별하는데 머리는 안 아픈데 심장이 조여듭니다. 이별하면 그런 것이 있겠죠. 저는 고향과 이별을 해 본 사람이라 이별을 많이 해봤습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심장이 조여들고 가슴이 쓰라립니다. 제가 쓰라린 것이 아니라 가슴이 쓰라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가슴으로 살던 민족입니다. 그런데 지금 전부 뇌로 살려고 하니 옆집에서 자살하고 젊은이들이 죽어갑니다. 아이들이 아파트 옥상에 올라가면 수상합니다. 왜 아파트 옥상을 올라가겠습니까? 그런데도 엄마들이 보고 가만히 놔둡니다. 좀 있으면 시체입니다. 뛰어내렸습니다. 아무도 말리지 않습니다. 이런 시대가 좋은 시대일까요? 제가 강의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놓칠 수 있는 것을 지적해 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까이 있지만 이웃사촌이 하나는 차고 하나는 뜨겁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몸속에 같이 가지고 있습니다. 엄청난 정자가 몸 밖으로 나오는 것도 심장이 뜨거워야 하는 것입니다. 심장이 엄청나게 뜨거워져야 정자가 나옵니다. 그냥 정자가 나가지 않습니다. 심장이 뜨거운 사람들이 있습니까? 요즘 젊은이들이 40, 50이 되어도 가슴이 뜨겁지 않으니 장가를 가지 않습니다. 머리만 발달하여 핸드폰까지 머리에 저장해 놓고 있습니다. 우리의 세상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아주 초이성주의가 나타나서 살벌하고 재미가 없습니다. 그런데 하늘궁에서 허경영을 만났습니다. 그러면 인간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제가 이 세상에 서고자 한다면, 사람답게 살고자 한다면 남도 사람답게 살게 해 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제가 살 수 있다는 말입니다. 제 몸에 욕심이 있어 서고 싶은 욕심이 있다면, 다른 사람도 서게 해 주어야 합니다. 남을 짓밟아 놓고 자기만 살겠다는 것은 인간이 아닙니다. 이것은 우리 조상들이 하는 말입니다. 내가 서고자 한다면 남을 서게 하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달’자가 붙으면, 내가 성공하고 싶으면 남도 성공하게 해 주라는 것입니다. 자기만 성공하는 그런 세상이 지금 냉혈 인간들이 우글거리는 세상입니다. 저는 굉장히 못마땅합니다. 우리가 왜 이렇게 변해가야 하는가? 그래서 심판자가 온 것입니다. 냉혈 인간은 온혈 인간과 같지 않습니다. 반대입니다. 가슴이 뜨거워야 합니다. 온혈 인간은 가슴이 여기까지 30cm밖에 안 되지만, 이 심장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앞으로 여러분은 뇌 질병이 너무 많아졌습니다. 뇌경색, 뇌중풍, 뇌경변, 뇌 이상이 어마어마하게 오고 있습니다. 옛날과 다릅니다. 온혈 인간은 정이 있습니다. 정감, 감정이 있습니다. 이타주의입니다. 남과 더불어 가겠다는 것입니다. 이기주의와는 결과가 어마어마하게 차이 납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이기주의의 길을 택하고 있을까요? 제가 무력 없이 하니까 저 병신이라고, 45년간 그 돈 모아놨으면 우리나라 1등 재벌 됐을 것이라고 합니다. 지금도 한 달에 1억 2, 3천만 원이 들어갑니다. 여러분 연봉이 그 정도 됩니까? 안 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힘을 합쳐서 하늘궁이 그만큼 제가 강의해서 벌어 가지고 그것을 다 쳐 박습니다. 1년에 한 15억이 날아갑니다. 그 15억이 정리하고 제가 1년에 세금 한 60억, 무료 급식 15억, 양주시 지방세가 한 10억, 그 세금이 얼마입니까? 연간 100억을 내고 있습니다. 저 혼자 벌어 저 혼자 해 가지고 말입니다. 그런데 의료 보험은 1년에 한 월 450만 원 정도 됩니다. 450만 원 되니까 1년에 한 5천만 원 됩니다. 제가 국가에 내놓는 것은 다 병원에 안 간 사람입니다. 의료 보험 혜택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한 달에 500만 원씩, 현재 우리나라 이건 이재용과 제가 똑같습니다. 의료 보험료가 최고 수준에 있는 사람입니다. 부동산이 한 250건 됩니다. 호텔만 17개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와서 산 것입니다, 몇 년 사이에. 그러니까 세금이 엄청 나갑니다, 매달 매년. 1년에 한 10억씩 양주시청에 갖다 주고, 1년에 한 60억은 의정부 세무서에 갖다 주고, 1년에 한 15억은 극빈자들에게 밥을 줍니다. 저는 커피 한 잔, 술 한 잔 먹어 본 적이 없습니다. 밖에 나가서 누구 만나면 삼각김밥, 우유 하나 골목에 앉아서 먹다가 들켜서 나왔습니다. 식당 가면 밥을 못 먹습니다. 저를 보고 사진 찍자고 하고 하여튼 골치가 아픕니다. 그래도 주방에 있는 사람들을 보면 가슴이 아픕니다. 팁을 줘야 합니다. 그러면 밥값보다 20배 정도 비쌉니다. 저는 그런 사람을 보고 가만히 있지 못합니다. 제가 보면 주방에서 저를 내다봅니다. 네 명 정도가 있으면 20만 원입니다. 한 사람당 5만 원씩 주거든요. 그러니까 짜장면 한 그릇에 평균 20만 원입니다. 어떤 때는 그냥 김밥 하나 먹고 그것도 골목에 앉아서 먹고 있는데 젊은 아이들이 와서 사진 찍습니다. 왜 골목 식당 골목에서 김밥을 먹고 앉아 있냐고 합니다. 신인이 그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주방은 쓰라려서 심장이 쓰라려서 밥 먹기가 괴롭습니다. 식당 주방에서 일하는 사람은 하루 종일 햇볕도 못 보고, 하루에 하수도 냄새 맡고 있습니다. 음식물 쓰레기 잔뜩 치워 놓았습니다. 저녁에 아침에 치울 때까지 그렇습니다. 거기다가 음식물 쓰레기통이 있습니다. 냄새나지 않습니까? 그 안에서 카운터 구멍만 내다보고 주문 들어오는 대로 만들어 내야 합니다. 이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몇 푼 월급 받아 봐야 마누라에게 갖다주고 나면 맨날 모자란다고 비난받습니다. 맨날 이혼하겠다, 어쩌고 합니다. 그러니까 주방에 있는 사람들이 여자나 남자나 고생합니다. 월급만 받아도 되겠습니까? 그러면 가면 팁을 줘야 합니다. 저는 그것을 아니까 그냥 못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돈이 많아서 그런다고 하는데, 없을 때도 그랬습니다. 저는 돈을 개인을 위해서 쓰는 것이 없습니다. 남을 위해서 씁니다. 나를 위해서만 내 욕심만 채우는 것이 인생이 아닙니다. 남을 성공시켜야 합니다. 내가 일어서고 싶으면 남도 일어서게 해야 합니다. 남을 쓰러뜨리고 짓밟고 자기가 일어서면, 자기 자식이 나중에 그 옆에 있는 친구들 때문에 망합니다. 그런데 그 엄마가 가난한 집 아이들을 불러서 조금 잘 사니까 “너 학비 좀 보태라, 용돈 보태라, 연필 사거라” 하며 자꾸 줍니다. 그러면 나중에 이 친구들이 이 집 아들이 부잣집 아들이라도 감사함을 안 합니다. 절대로 “제 엄마한테 우리가 맨날 얻어먹었었다. 제 엄마는 뭐 있으면 우리한테 먹어라. 네 친구 데려와라. 너 혼자 이거 먹지 마라. 친구 데려와. 맛있는 거만 있으면 나눠 먹어라. 친구들 불러라” 이래서 하니까 엄마가 이미 교통정리 다 해 놓았습니다. 그러니까 이 자식이 나중에 나와서 뭘 잘못하면 그들이 앞장서서 막아줍니다. “어머, 쟤는 그 아주머니 아들이야. 택도 없어. 이런 일이 다 터어 서겠다.” 아들을 구해 주는 자가 누구입니까? 시골의 한 동네에 있는 친구들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안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내 새끼, 내 새끼”만 챙기고 이렇게 나가니까, 장가 가서 아이 낳는 사람을 하늘에서 제재해 버립니다. 그러다 보니 대한민국 사람들이 머리가 제일 좋다 보니 아이를 안 낳습니다. 겉똑똑이가 되어 버렸습니다. 진짜 머리가 제일 좋으면 아이를 낳아야 합니다. 인류를, 인간 5천만 명은 유지해야 합니다. 머지않아 없어집니다. 씨가 말라 버립니다. 정말 길거리 가다가 어린아이 안고 있는 여자를 보면 존경심이 생깁니다. 정말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런데 아이 낳아야 할 처녀들이 전부 회사 가서 앉아 있습니다. 거기서 일 안 하면 굶어 죽습니다. 이것이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출산 수당을 준다고 했습니다. 아이 낳는 사람은 직장 가는 사람보다 수입이 더 좋습니다. 나라를 살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봅니다. 제가 분명히 앞으로 우리 경제가 어려워질 것이라고, 아주 무서운 질병이 올 것이라고 코로나 오기 전에 이야기했습니다. 그때 대선에 나가면서 분명히 우리 국민들이 앞으로 되게 어려워지고 금리는 폭등하고 못 견딜 것이라고 했습니다. 부동산에 과잉 투자했습니다. 집 한 채 가지려다 은행 이자를 내고 있습니다. 이 금리가 두세 배 오를 것입니다. 그러면 저는 여러분에게 1억씩 주어야겠다고 했습니다. 18세 이상 1억. 그것이 틀린 말 같습니까? 아니, 아이 30명 있는 사람들은 부부 합쳐서 5억 정도 받았을 것입니다. 금리가 아무리 올라가도 지금 걱정 안 합니다. 지금 달라고 하면 줍니까? 안 줍니다. 그것은 저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기회를 놓친 것입니다. 기회를 놓쳤지만 어쩔 수 없는 것 아닙니까? 제가 예언한 대로 어려움이 점점 가속화됩니다. 그리고 더 많은 사람이 죽어 나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정치인이 정치를 잘해도 그렇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그것을 불 보듯이 뻔히 보니까, “아유, 그쪽으로 좀 가지 마세요, 가지 마세요” 이러는 것입니다. 제가 높은 자리에 올라가서 목에 힘 줄까요? 길거리 가서 삼각김밥 먹을 때가 편합니다.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것을 저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저는 여러분과 있는 것이 좋지 않습니까? 여러분과 강의하는 것이 좋지, 제가 왜 갇혀 가지고 욕을 태반이 얻어먹겠습니까? 제가 여러분에게 얼마나 애정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그러나 신인은 나타날 때 정치인으로 나타나면 안 됩니다. 종교의 지도자로 나타나도 안 됩니다. 그것이 사이비로 나옵니다. 여러분, 제가 사이비 종교인이라고 했지 않습니까?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사이비가 있다고 합시다. 사이비 종교인이 있다고 합시다. 그러면 종교는 종교인데 종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이비가 되니까. 이 사람인데 불신이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신인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사람은 사람인데 사이비와 비슷하다는 것입니다. 종교는 종교인데 종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또 사이비 인간 같습니다. 누가 저를 보면 사기꾼 같습니다. 지도도 없는 사람이 1억씩 주겠다고 합니다. 매월 150만 원 주겠다고 합니다. 직장 안 가는 처녀들, 아이 낳은 여자, 주부들은 아이가 열 살까지 100만 원씩 주겠다고 합니다. 집에서 아이만 키우는 것이 낫습니다. 교통비, 지하철비, 밥값 나가지 않습니까? 출근해서 남는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그러니까 여성들이 아이 낳아 집에 있는 것이 이익이 더 많습니다. 그리고 아이를 낳는 순간에 5천만 원이 나옵니다. 가만히 계산해 보니까 직장 가는 것보다 목돈이 생깁니다. 결혼하면 1억을 줍니다. 가만히 계산하니까 집에서 아이 낳는 것이 돈 버는 것입니다. 아주 수학의 대가입니다. 제가 수학의 대가입니다. 국가적으로 경제 이론상 아이를 많이 낳아야 경제가 삽니다. 지금 미국이 중국에 붙었다가 어디에 붙은지 압니까? 인구가 중국보다 더 많아질 나라가 인도입니다. 미국이 인도에 군침을 삼킵니다. 인도를 가지고 중국, 러시아, 미국, 중국, 러시아가 싸우고 있습니다. 미국이 선제 공격을 지금 하고 서로 사바사바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인구수가 많은 데가 인기가 있습니다. 미국이 아무리 뭐라 해도 중국 인구가 15억인데 미국 인구 3억이 게임이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핵전쟁을 해도 미국 사람은 다 죽고 중국 사람은 살 수 있습니다. 핵전쟁을 해도 인류가 살아남으면 많으니까, 숫자가 워낙 많으니까. 인도도 그렇습니다. 아시아 인구가 전 세계 인구의 80% 됩니다. 머지않아 다른 나라는 인구가 점점 줄어듭니다. 그러니까 아시아 시장이 엄청 크지 않습니까? 우리는 이런 딜레마에 있습니다. 우리를 지지해 주는 미국이 우리나라를 이렇게 받쳐주고 있는 동맹 혈맹이 인구가 적습니다. 굉장한 어려움, 난제에 부딪혀 있습니다. 또 그 인구가 자꾸 우리를 좋아하지 않는 흑인, 유색인종이 막 나옵니다. 점점 많아지고 그 인구에 중국 사람들이 점점 미국 인구에 늘어나고 있습니다. 중국 사람들이 그쪽으로 다 갑니다. 그래서 뉴욕이 옛날에 한국 사람들이 바닥에 깔렸는데 이제 중국 사람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자꾸 중국인이 늘어나면 미국이 중국화되어 버립니다. 나중에 어떻게 되겠습니까? 세계 질서는 한눈에 보고 있는 사람이 신인입니다. 그래서 불가사의 신인이 나왔습니다. 불가사의 신인이 이렇게 나올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무엇이라고 합니까? 불가사의 신인입니다. 도저히 불가능한 일입니다. 불가사의, 불가사의한 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냥 “야, 내 이름만 써.” 우유 안 썩고 내 이름만 써도 물이 불로유가 되어 버립니다. 내 이름 써도 고기가 안 썩고 썩는 것들이 중지됩니다. 그런 이름이 이 지구에 있었습니까? 없습니다. 제가 와서 여러분에게 7년 만에 보여 준 것입니다. 7년 전에도 강의를 했습니다. 우유를 그렇게 해서 먹으라고 했습니다. 아무도 안 먹었습니다. 그때는 제 말을 못 믿으니까 먹고 죽을까 봐 그랬습니다. 이제 제가 조금 강의를 하니까 사람들이 믿고 먹는 것입니다. 세계 역사에 없는 일이 과학의 원칙에 어긋납니다. 과학의 원칙이 자연 법칙을 어긋나게 한 사람이 제가 처음입니다. 여러분은 냉장고를 거치지 않으면 먹을 수 없는 음식을 이제는 냉장고가 없어도 걱정이 없습니다. 지금까지는 우리는 냉장고에 기대고 그렇게 과학에 의존했습니다. 이제는 그것이 필요 없습니다. 안 썩습니다. 그런 자가 왔습니까, 안 왔습니까? 왔습니다. 불가사의, 불가사의한 것을 수천 개를 보여 줍니다. 축복 주에는 여러분이 그냥 광체가 됩니다. 광채를 주고 말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준다면 레벨이 배꼽에서 착착 계산됩니다. 이 불가사의한 것이 한두 가지입니까? 그래서 그 이름을 불가사의라고 합니다. 불가사의, 불가사의 신인이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 이 오장이 무엇 무엇이 있습니까? 간장, 심장, 신장, 폐장, 비장이 있습니다. 이것이 오장입니다. 육부는 대장, 소장, 위장, 담낭, 방광, 삼초입니다. 이것이 오장 육부입니다. 이 육부를 여러분이 만들었습니까? 이것은 갈비뼈에 집어넣고, 이것은 피를 관리하는 곳입니다. 이것은 음식물을 관리하는 곳입니다. 쪼개져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들을 종합 관리하는 곳이 이렇게 떨어져 있지만 연관성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하룻밤만 누구를 미워하면 이 기능이 어떻게 될까요? 망가져 버립니다. 이것이 순환이 서로 개판이 되어 버립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제가 누구를 미워한다면 금방 이것이 떨어져 버립니다. 왜 그럴까요? 메커니즘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들이 서로 교류하면서 면역 체계를 관리합니다. 신장이 콩팥이 나쁜 호르몬을 만들어 버립니다. 남을 미워하면 말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 장기들을 타격을 줘 버립니다. 그럼 갑자기 췌장암이 생깁니다. 참 신기하지 않습니까? 남을 막 미워했습니다. 그 독한 인간은 반드시 그 벌이 돌아옵니다. 무엇으로 돌아올까요? 무시무시한 병으로 돌아옵니다. 그런데 엄밀하게 금방 가서 건강 검진하면 나타나지 않습니다. 안 나타나는데 건강 검진하고 “아유, 이제 건강 검진 아무 이상 없네” 이러고 왔는데 어느 날 갑자기 서서히 암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건강 검진했다고 큰소리치면 안 됩니다. 건강 검진은 신인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제가 암이 없습니까?” 이래야 합니다. 의사들이 한 것을 100% 믿을 수가 없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냉혈 인간 시대가 왔습니다. 냉혈 인간 시대는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 뇌와 심장을 분리시킵니다. 사실은 가장 가까운 거리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왜 가장 먼 거리일까요? 왜 가장 먼 거리가 되었을까요? 이기주의가 되니까 그렇습니다. 이기주의, 우리가 이타주의였다가 이기주의로 극도로 돌변해 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누구도 이것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갑자기 고환을 뱃속에다 넣어 버린 것입니다. 뱃속에 넣어서 아이 낳겠다고 합니다. 그것을 넣어서 낳게 되면 아이가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우리는 그러고도 살 수 있다고, 자손을 번성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먹고 남는 것은 그 열량을 약한 사람에게 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것이 골고루 다 잘 사는데, 이것이 더불어 살 생각 안 하고 돈 봉투와 더불어 그런 당이 되면 되겠습니까? 더불어 가자고 했더니 돈 봉투와 더불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되면 안 됩니다. 국민들에게 봉투를 주어야 합니다. 국민과 더불어 가 되어야지, 돈 봉투와 더불어 되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제가 그렇게 되어가는 사회를 보면서 누구도 비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저는 어떤 개인을 비판하러 온 사람이 아닙니다. 어떤 당을 비판하러 온 사람도 아닙니다. 이것이 우리 모두의 잘못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어느 당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모두가 돈 봉투와 더불어 되어 버렸습니다. 자각하고 깨달아야 합니다. 제가 왜 어려운 강의를 안 하고 이런 쉬운 강의를 할까요?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더불어 좋은데, 봉투와 더불어 하면 곤란합니다. 일하고 주는 돈은 괜찮습니다. 일 안 했는데 더불어 가 되려고 합니다. 제 말을 예사로 들으면 큰일 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메커니즘이, 여기서는 또 산소를 제공해 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폐를 보면 여러분들이 토지를 전부 분할해 놓았습니다. 지구를 분할해 놓았습니까, 안 해 놓았습니까? 지구가 이렇게 있으면 이것 전부 땅 주인이 따로따로 있습니다. 다 개인 땅입니다. 한 사람씩 있습니다. 나라가 분리하고, 그다음에 지방 자치 단체가 분리시키고, 개인들 땅이 다 있습니다. 땅 주인 없는 땅이 없습니다. 그러니 이제 지구 땅덩어리를 여러분이 저거라고 다 분리하다 이제는 공기를 분리하려고 합니다. 공기, 내 땅 위에 공기는 네가 못 가져가. 그것을 하늘 끝까지 막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제가 100평 가졌다고 하늘 끝까지 막아 놓으면, 공기 분리하면 우리는 못 삽니다. 공기 사 먹어야 합니다. 지나갈 때마다 그 땅 주인에게 공기 돈 주고 사지 않으면 못 지나갑니다. “내 땅 위로 지나가는 공기 내 거야” 이러면 이거 어떻게 살겠습니까? 여러분이 지금 그렇게 변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그래서 그 걱정입니다. 머지않아 이 사람들이 공기 소유권을 가지고 싸우는 것 아닌가? 그러면 돈 없는 사람은 공기 살 돈이 있습니까? 죽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무서워지는 이기주의의 세상을 우리는 남을 돕자고 하는 것입니다. 최전선에서 실현하는 자가 허경영입니다. 어려서부터 술 한잔 먹을 돈 있으면 없는 사람, 심장병 어린이에게 자꾸 갖다 주었습니다. 재단에 말입니다. 그것이 버릇된 것을 알 것입니다. 제가 체포될 때 어디부터 갔는지 알 것입니다. 유치장에 들어가기 전에 돈부터 송금했습니다. 심장병 어린이에게 “내 지갑에 있는 돈 이거 좀 빨리 수술하는 데 보태라”고 했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것이 어려서부터 습관이 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형사들이 저를 집어넣는 것입니다. 나오는 날 저와 같이 나온 사람, 여기 권순수 고모님 교수수 앞에까지 와서 저를 데려 같이 왔는데 그 사람에게 물어보십시오. 대방동에 있는 소함 재단에 제일 먼저 가서 돈을 냈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호주머니에 무엇이 있으면 남에게 안 줄 수 없습니다. 제가 지금 하늘궁을 위해서 한 달에 1억 몇씩 하지 않습니까? 1년에 한 15억 하지 않습니까? 이것도 몇 년 모으면 이것도 한 50억, 100억 되는 돈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제가 모았습니까? 아니, 다 줘 버립니다. 다 줘 버립니다. 절대 남 배고프게 해 놓고 성공할 수 없습니다. 절대로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1억씩 준다고 하니까 저놈이 미친놈 아니냐고 합니다.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어린아이 낳게 한다고 1년에 40조를 씁니다, 국가가. 그러면 한 사람당 1억 정도 줄 수 있습니다. 줍니까, 안 줍니까? 지금까지 그것을 어디에 쓰는가 했더니 어떻게 하면 아이를 많이 낳는가 연구비로, 연구비로 다 쓰고 배운 사람들 호주머니로 다 들어갔습니다. 아이 낳는 사람들은 거기 이름만 빌려 준 것입니다. 그러면 그동안 몇 백조 누가 썼습니까? 아이 낳았습니까? 그 사람들이 다 가져간 것입니다. 1년에 40조를 국방 예산과 비슷한 돈을 어디다 써서 아이를 낳는 데 도와주었다는 것입니까? 어떤 지자체는 아이 낳으면 5천만 원, 어떤 데는 100만 원도 안 줍니다. 어떤 데는 이게 무엇입니까? 똑같이 주어야 합니다. 최근에 와서 몇 분씩 몇천만 원씩 주는 데가 있습니다. 그것 다 제 공약 보고 배운 것입니다. 그래서 이 불가사의 신인이 나온 것입니다. 제가 하는 것은 전부 불가사의한 것입니다. 그런데도 지금도 돈돈돈 하는 저에게서 나간 안티들이 저에게 어떻게든 허경영 하늘궁 문을 닫게 하겠다고 합니다. 배가 아픈가 봅니다. 하늘궁 문 닫게 하면 그 많은 사람들이 밥을 먹어온 사람들이 빈손으로 돌아가겠지 않습니까? 허경영을 어떻게 해서든 강의를 못 하게 하늘궁을 끝장내겠다고 이런 협박을 합니다. 그 협박하는 사람이 한두 명이 아닙니다. 그런 안티들이 있었지 않습니까? 요즘 불로유 나오고 나서 90% 없어졌습니다. 불로유를 먹으려니까 안티 하니까 불로유 못 먹습니다. 불로유 먹는 사람은 장수하고 수명이 두 배로 늘어나는데, 불로유를 안 먹을 안티 하면서 우유가 다 썩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이것 안티 해 가지고는 자기만 손해다 이러니까 한 90%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런데 한 10%는 더 악랄해지고 있습니다. 그들 입에서는 노다지 돈 돈 돈 돈. 그 돈 받아가 무엇을 하겠다는 것입니까? 제가 금년부터 무엇을 하는지 여러분에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하늘궁에서는 어마어마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들은 제가 누군지, 이 불가사의한 이 신인이 불가사의 신인이 누군지 곧 알게 될 것입니다. 신인을 얕본 것입니다. “어머, 저거 그냥 일반 사람처럼 협박해 가지고 그냥 뭐 되겠다”고 합니다.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신인은 제가 올라가는 것을 보았지 않습니까? 백궁 가는 것을 보았지 않습니까? 한번 틀어 보십시오. 이것이 하늘궁입니다. 하늘궁은 여러분이 사진 찍을 때마다 이렇게 많이 나옵니다. 이것이 천사입니다. 천사가 한두 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어마어마한 무한대 천사가 제 주변에 따라다닙니다. 저는 여기서 자고 잠자는 곳입니다. 제가 천군 천사 데리고 있습니다. 이 수가 얼마입니까? 무한대입니다. 수를 셀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쓰지 못합니다. 기껏해야 지금 10만 명 이내에게 주었습니다. 10만 명에게 천사를 넣어 주었습니다. 그러면 이 천사를 앞으로 지구인에게, 지구인들 제가 지구 공항에 내린다고 하니까 80억 지구인들이 공항에서 기다립니다. 저는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우주선에서 내리자마자 공항 지하실로 싹 가서 특별 차를 타고 싹 빠져나왔습니다. 하늘궁으로 말입니다. 그런데 80억 인류는 각자 지키는 교회와 절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곳으로 착륙하는 줄 알고 말입니다. 그 교회 정류장, 교회 공항과 절 공항과 무슨 종교 시설로 제가 올 줄 알고 말입니다. 어디서 온다고요? 산골짜기에 나타났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헛다리 짚은 것입니다. 지금도 인천 공항에 80억이 기다리고 있다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저는 벌써 도착해서 싹 미친놈으로 위장해서 하늘궁에 와 있습니다. 그래야 어느 놈이 효자인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지금도 소리 지르고 절이나 교회에서 소리 지르면서 저를 찾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벌써 와 있습니다. 무엇을 타고 왔을까요? 이것을 타고 왔다는 말입니다. 빨리 왔지 않습니까? 이것이 천사입니다. 이것이 초소, 초소, 초소는 제가 자는 곳입니다. 제가 자는 곳은 여기입니다. 이 가운데 말입니다. 여기가 항상 왕관 모양입니다. 이것이 천사입니다. 여기서 화이트홀이 오겠죠? 풍에서 120억 광에서 오는 시간이 0초, 블랙홀로 다시 백궁 돌아가는 시간이 0초, 제가 타는 시간이 5초 정도 걸립니다. 5초. 제 영혼이 여기서 준비해서 딱 올라가는 시간이 5초 정도입니다. 한번 봅시다. 시작. 틀어 보십시오. 홀 나왔지 않습니까? 비행 나오지 않습니까? 다시 원위치입니다. 블랙홀과 화이트홀 나왔지 않습니까? 화이트홀에서 비행기가 여기서 나옵니다. 이것이 0에서 출발한 시간입니다. 즉각 틀어 보십시오. 스톱. 딱 스톱 시키라고 했습니다. 다시 원위치 나왔지 않습니까? 딱 나올 때는 빨간 불 안 켭니다. 이 화이트홀에는 불을 켜거나 이런 것이 없습니다. 시작. 멈춰. 빨간 불 켜지기 전에 멈추라고 했습니다. 멈췄지 않습니까? 보입니까? 비행접시입니다. 이것이 행성 간 비행접시가 아닙니다. 이것은 차원 이동입니다. 무한대 차원에서 1차원 세계로 팍. 이것이 0초에 이루어집니다. 이것을 과학자들이 알 수 있습니까? 비행기가 따라가는 제트기가 따라가는 비행기 없이도 잘 몰라서 지금 헤매고 있습니다. 이것을 알 리가 있습니까? 이런 일은 지구상에서 처음 일어난 일입니다. 여기서는 수시로 일어납니다. 그러면 지금 조금 있으면 옆 화이트홀에서 나왔으니까 바로 불을 켭니다. 제가 타기 직전입니다. 불 켰지 않습니까? 불 켰다는 것은 제가 제 머리 위에 왔다는 소리입니다. 대통령이 다 올라타면 차가 번쩍번쩍 하기 시작하는 것과 같습니다. 딱 이제 비상등 켰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런 것이 위장해서 만들었습니까? 여러분들이 이런 영상을 보고 있다는 것은 행복한 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과학적으로 해석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어디 빙의 타고 왔습니까? 화이트홀이라는 초우주 고속도로에 0초 만에 무한대 거리를 이동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불가사의 운송 수단입니다. 여러분들은 과학적으로는 왜 우유가 안 썩는지, 이것이 왜 올 수 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지구상에 그런 사람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하버드 대학 교수는 저와 대화하면 유치원생입니다. 불가사의라는 글자도 잘 모릅니다. 이것이 어디 올라간다고요? 제 방이 여기입니다. 틀어 보십시오. 섰지 않습니까? 이러면 제가 탄 것입니다. 탔지 않습니까? 다시 시작. 제가 올라가지 않습니까? 천사들이 막 움직이지 않습니까? 올라간 것입니다. 갔지 않습니까? 그럼 번쩍 갑니다. 좀 있으면 번쩍 갑니다. 백궁 도착입니다. 이것입니다. 이것이 제가 이동하는 수단입니다. 그것이 0초 만에 다 이루어집니다. 그러니까 제가 여기 있을 때와 갔을 때 제 일은 완전히 다릅니다. 이 몸이 아닙니다. 제 얼굴 윤곽은 지금과 비슷합니다. 그러나 제 복장이나 머리카락은 완전히 딴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이 제 머리카락을 보면 눈이 부셔서 못 쳐다봅니다. 못 보고 제 눈을 바로 쳐다보면 녹아 버립니다. 그렇게 멋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가짜 영상일까요? 이것이 가짜로 이것을 만들 수 있습니까? 택도 없는 소리입니다. 이것은 완벽한 것입니다. 그래서 불가사의가 옆에 붙어 있지 않습니까? 불가사의 신인이 온다는 말입니다. 그 사람은 전부 내놓는 것이 불가사의입니다. 대천사 주는 것도 불가사의입니다. 대천사가 저 집 비밀번호도 다 압니다. 상대방이 무슨 팬티를 입었는지 다 압니다. 색깔까지 말입니다.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대천사는 여자들 속옷을 더 잘 압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전부 다 아는 것입니다, 이 대천사는. 웃기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불가사의한 신인이 오는데, 이 사람은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닙니다. 맞지 않습니까? 이것은 누가 이야기했습니까? 남사고, 격암유록, 우리나라 예언가들이 다 이때 되면 미륵이 온다, 메시아가 온다, 진인이 온다, 신인이 온다 나오지 않습니까? 다 예언서에 다 나옵니다. 그 자가 지금 왔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불가사의가 여러분들은 “아이고, 더워서 옷을 벗어야겠다. 벌써 여름이네. 덥다. 에어컨 켜야 되겠다”고 합니다. 우리가 늘 가지는 것이 억밖에 더 가지겠습니까? 아무리 많이 가져도 조각 끝입니다. 경 가진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겠죠? 경 가진 사람은 없습니다. 이렇게 나옵니다. 그러면 불가사의 신인이 나오려면 얼마나 더 가야 합니까? 이렇게 가야 합니다. 여기에 동그라미가 68개, 64개, 60개, 56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쭉 가서 동그라미가 608개 되게 많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이 10의 50승, 10의 56승, 10의 60승, 10의 64승, 10의 68승 이렇게 됩니다. 엄청 많지 않습니까? 이렇게 많은 억조경 해자 양 구간 정재가 항하 불무. 이것은 이 항은 그래서 불가사의입니다. 불가사의 숫자 되게 높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무한대 무가 있습니다. 레벨이 말입니다. 졸업생들이 여기 일곱 명이 있습니다. 여기서 졸업생이 광주의 이강의, 최서진 이사, 무극대도 의장님, 최진우, 진인, 남상식 회장, 대구의 박정순, 박경순, 대구의 영성 센터장, 이렇게 일곱 명이 무한대 무입니다. 레벨이 말입니다. 그런데 그들 중 최서진 이사를 비난하던 사람들의 레벨은 0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레벨을 해 보십시오. 0입니다. 제가 그런 사람 이름은 안 되겠지만 그 비난하던 사람들 전체 레벨은 0입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또 저에게 지금 안티 하는 사람들 여러 명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 레벨이 전부 0입니다. 그들이 우유만 들면 썩습니다. 공통된 점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의 그 안티들의 인체에 영향이 없을까요? 참. 신인 앞에 왔다가 신인을 만난 다음에 왜 그렇게 길을 잘못 갈까요? 그것이 돈 때문일까요? 아니면 그것이 저보다 더 훌륭한 사람이 있어서 넘어갔을까요? 이상한 일입니다. 그것이 여러분들이 앞으로 지켜보는 과제입니다. 제가 7년 전부터 여러분에게 불로유 안 주지 않았습니까? 대천사 안 주지 않았습니까? 축복 안 주었지 않습니까? 단계적으로 줍니다. 안티들도 단계적으로 보게 됩니다. 단계적으로 보게 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절대 허경영 험담하는 전화가 오면 그것을 빨리 끊어 버려야 합니다. 대화도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불로유에 독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양심 가지고 불로유 먹으면 안 됩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믿을 수 있는 불로유가 되려면 일체 안티를 안 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손님 오면 불로유를 좀 달라고 합니다. 제가 무엇이라고 합니까? 만들어서 먹으라고 합니다. 제가 무엇을 줍니까? 당신이 만들어 먹으라고 합니다. 왜 먹을 자격이 없는 사람이 먹어서 힘이 펄펄 넘치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병원에 가야 할 자들과 무덤으로 가야 할 자들과, 가야 할 자는 다릅니다. 지금은 그 안티들이 잘났다고 그러한 10% 남은 그들 잘났다고 뜻으로 샀지만, 신인이 누군지를 이런 영상을 보고도 못 깨닫습니다. 제가 얼마나 가슴 아프겠습니까? 계속 저를 하늘궁 문 닫게 하려고 합니다. 그것이 지금 계속되고 있습니다. 90% 불로유를 본 다음에 사라져 버렸습니다. 제가 무 때문에. 이것은 무엇입니까? 항하사. 항하사. 중국의 황하강에 있는 모래. 그 항하이가 얼마나 크고 거기에 있는 모래 숫자. 그 모래 수를 말하는 것입니다. 사, 모래 사자입니다. 이 항하강에 있는 모래. 어마어마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그 숫자입니다. 대단히 많지 않습니까? 항하사. 이것은 무엇입니까? 아승기. 이것은 무엇입니까? 나유타. 이것은 무엇입니까? 무량 대수. 이 무한대 무라는 레벨을 얻은 사람이 일곱 명이 있습니다. 지금 가면 제 옆에 있을 사람들입니다. 거기 가면 머리에 이 관을 썼는데, 그 관을 쓴 사람들이 무리가 제 주변에 있습니다. 그다음 전체 모였을 때. 그다음 그 밖에 관을 쓴 사람들은 관이 좀 다릅니다. 의상 색깔도 다릅니다. 그 사람들이 수천 명이 둘러치고 있습니다. 그 바깥에는 또 낮은 단계 관을 쓴 사람들이 쫙. 멀리서 보면 아까 제 하늘궁 사진 보았지 않습니까? 천사들 모습 그것 같습니다. 그냥 안개가 낀 것처럼. 그렇게 광활한 곳에 모여서 대화도 하고 의사 전달이 바로바로 됩니다. 어마어마한 낙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인간이 돈을 벌어 봐야 여기에 멈춥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것을 가지고 하늘에게 안 하는 것입니다. 이 억을 가지고, 이것을 가지고 어떻게든 무엇을 좀 뜯어가 보겠다고 합니다. 저를 잡아 놓으면 자동으로 하늘이 경매가 붙어서 없어진다는 둥, 별의별 유언비어가 돌아다닙니다. 하늘궁은 후계자가 없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제가 가 버리면 여기 축복 줄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지구상에 가서 어떤 교수를 데려올 것입니까? 교회는 한 사람을 목사를 내쫓으면 장로들이 또 다른 목사를 데려오지 않습니까? 그리고 유지가 됩니다. 하늘궁은 안 그렇습니다. 제가 가면 여기는 없어집니다. 왜 은행에서 우리는 해서 많이 지었지 않습니까? 그 은행에서 싹 가져가 버립니다. 그러면 그 안티들이 가져갈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전부 은행이 주인입니다. 그래도 저는 매월 이자를 몇억씩 냅니다. 얼마든지 발전해서 갈 수 있는데 한 번도 이자 밀린 적이 없습니다. 한 번도 이자를 밀린 적이 없습니다. 7년 동안 말입니다. 그런데 이 이자가 앞으로 한 2, 3년만 가면 제가 은행에서 이자를 받아야 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몇 년 가잖아요. 은행의 주식을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은행의 주식의 90% 국가가 가진 것 말고 개인들이 가진 것은 제가 제일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융자가 어디서 제 돈을 은행에서 가져가야 합니다. 그다음에 세계 은행에 미국의 큰 은행, 네 개, 시티뱅크, 아메리카 뱅크, 미국에 있는 네 개 은행의 주식도 제가 최고 주주가 되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저는 세계 금융을 부릅니다. 주식 회사를 각 나라에 만듭니다. 한 3년 있으면 불로유. 그때까지 다 먹어야 합니다. 그때부터는 불로유. 개인이 못 만들게 제가 에너지를 싹 바꿔 버립니다. 그러면 그동안 맛은 보았을 것입니다. 사 먹어야 합니다. 그때는 여러분이 아무리 스티커를 붙여도 불로유가 안 됩니다. 아무리 허경영을 붙여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럼 어디 가서 삽니까? 슈퍼 가면 불로유가 슈퍼 매장에 절반이 불로유입니다. 왜 사가는 사람들이 워낙 많으니까 다른 물건 갖다 놨더니 그것 갖다 놓는 것이 더 잘 팔립니다. 그러니까 불로유가 많아집니다. 거기서 막 차기로 다 가져갑니다. 그러면 그 불로유 주식회사, 한국 불로유 주식회사가 한국 최고 재벌 되고, 미국에 불로유 주식회사가 미국의 최고 재벌이 됩니다. 불로유 주식회사만 아닙니다. 불로수 주식회사도 물에도 여러분이 쓰면 안 되겠습니까? 그럼 물도 불로수 물을 먹으려고 할 것 아닙니까? 일반 물 회사가 다 문 닫는 것입니다. 제 이름 써야 나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불로수 판매하려니까 저에게 하지 않습니까? 저는 그냥 로열티만 드리면 되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전 세계인들을 제가 먹여 살릴 수 있습니다. 아프리카에 어린아이 딱 섰는데 무릎밖에 안 보입니다. 뼈가 직선입니다. 앉는데 앉으니까 종이 접어 놓은 것 같습니다. 아이가 청소년들이 영양실조가 되어 가지고 하나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 동네 아이들이 거의 다 그렇습니다. 그런 영상 있으면 한번 띄워 보십시오. 그런 아이들 영상. 그 아이들의 눈을 보면 선합니다. 아무 잘못이 없습니다. 그 아이들이 무엇 때문에 그렇게 굶어야 합니까? 우리가 당뇨병 걸려 가면서 너무 많이 먹어 치우는 것입니다. 아까 이비 이비 하라고 했지 않습니까? 제가 잘 되려면 남도 살도록 해 놓아야 할 것 아닙니까? 우리는 남 다 죽여 놓고 이 세계에서 일곱 번째 잘 사는 국가다, 열 번째 국가다 이런 소리가 부끄럽습니다. 우리는 골고루 사람들이 행복 누리게 만들어 줄 책임이 있습니다. 인간이 이 뇌의 발전에 몸부림치고 있는데 심장의 발전에 몸부림쳐야 합니다. 인정으로 살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저 사람은 왜 바보같이 자기 집에 있는 맛있는 것을 남에게 다 줘 버릴까요? 이 아이의 다리가, 이 다리가 무엇입니까? 팔 보았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은 이 아이를 이렇게 보지만, 이 어머니의 심정이 어떻겠습니까? 자기 자식이 저렇게 뼈만 남아 있는데, 이 어머니의 심정이 어떨까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까? 우리가 보는 것과 이 어머니가 이 아이를 보는 것은 다릅니다. 다 영양실조가 되어 있습니다. 저것을 우리가 지금 갑자기 잘 먹인다고 아이들이 좋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너무 골을 들어 놓았다는 말입니다. 너무 아이들을 이렇게 말려 놓았습니다. 쩍 말려 놓았습니다. 이 아이 말고, 아까 이 사진 지금 이 뼈 보이지 않습니까? 이런 아이들이 일어섰는데 무릎만 있습니다. 무릎만. 이 다리 근육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눈을 보면 눈이 퀭한데 무엇을 기다리고 있습니까? 먹을 것. 먹을 것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너무 오래 안 주니까 그들이 그냥 동태처럼 말라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런 아이들이 한 막 차대기 보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지금 여러분은 시급함을 못 느끼고 있습니다. 그들이 집에 가면 부엌에 가면 냄비 하나밖에 없습니다. 냄비 한 두 세 개 있습니다. 그것이 사람 사는 집입니다. 여러분들은 그 책임이 다 있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마음에 드느냐 안 드느냐 싸우고, 월급이 맞느냐 적으냐 하고 이렇게 있다는 것입니다. 또 맨날 돈에 쫓겨 돈 내놓으라는 사람이 줄을 섭니다. 어떤 사람이 집을 짓다가 어떤 나쁜 업자에게 많이 사기를 당했습니다. 분명히 예산을 세워서 지었는데 돈이 많이 모자라 버린 것입니다. 바가지를 썼으니까. 하루에 전화가 군데서 오는 것입니다. 돈 내놓으라고. 업자들이 도배, 장판 업자, 무슨 업자, 이 사람이 집 한 채 짓다가 정신 병원에 가게 생겼습니다. 한 군데서 전화 오는데, 전화 받으면 “이 자식, 돈 왜 안 주냐?” 이렇게 되지 않습니까? 그 전부 건축 업자들 그런 전화 아닙니까? 그 사람들 무슨 죄가 있습니까? 일을 해 주었는데 받아야 하는데 못 받은 것입니다. 이것이 차질이 생긴 것입니다. 가정 주부가 집을 짓다가 당한 것입니다. 업자에게 바가지를 써서 돈이 초과되어 버리면,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집안이 망한 것입니다. 노다지 경매, 노다지 집행, 노다지 재판. 집안 하다가 생지옥에 도달한 것입니다. 그럴 수 있겠죠. 집 함부로 지으면 안 됩니다. 가난에 살더라도 조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하늘궁 건물을 짓습니다. 옛날에 어떤 목사님이 교회를 짓다가 자살하려고 했습니다. 왜? 하루에 150군데 정도 전화가 오고 욕을 태반이 목사에게 하니까 신도들이 건축 약정 금액은 많은데 돈이 안 들어옵니다. 그런데 공사를 하다가 중지할 수 없지 않습니까? 밀어붙였더니 이것은 완전히 전체 그것을 목사가 덮어쓰는 것입니다. 결국은 자살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심각합니까? 이것은 사람을 사람으로 안 보는 것입니다. 목사인데, 목사가 자기 가지려고 교회 짓습니까? 아닙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짓는 것인데 그냥 막 조사되니까 살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전화벨에 심장이 벌렁거립니다. 그래서 이 심장이 냉혈 인간들이 걸어 제끼는 전화에 심장이 이 따뜻한 심장이 폭발하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함부로 집 지으면 안 됩니다. 함부로 무엇을 계획 세워서 건물 짓는 이런 것은 저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까딱 잘못하면 그 업자들이 전문가들이 바가지 씌워서 여자 하나 망하게 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다 전법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건물을 지을 때 말려들지 않아야 합니다. 신인은 철저히 준비하고 앞뒤를 재고 다 하는 사람입니다. 지금 그 잔디 다 심었지 않습니까? 거기 바깥에 이제 길 마무리하지 않습니까? 정강판 세우지 않습니까? 저는 거꾸로 해 나갑니다. 착착 구역 정리해 가면서 토지 정리하는 데 6년 걸렸습니다. 어마어마하게 치밀하게 말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건물 들어올 때 그것을 감당할 수 있는 인원이 와야 합니다. 현재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그것을 지을 수 있을 것입니다. 지을 수 있습니다. 그때는 손으로 건물 하나 정도 돈은 희롱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몇 년 안에 지어야 합니다. 지금 설계하고 있습니다. 그럼 내년부터 우리는 준비해야 합니다. 토지는 다 잔디 다 심었지 않습니까? 그다음 무대 두 개 지금 만들고 있지 않습니까? 이 전체 이 동네를 다 샀습니다. 이제 준비하고 있는데요. 방해자들 이럴 때 빨리 허경영을 잡아 넣어서 이것이 중지되어야겠다고 하는 무리들이 있습니다. 전화 오면 즉각 차단해야 하고 그들과 통화하면 여러분들은 불로유 먹을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얼마나 어리석습니까? 허경영의 이런 강의를 듣고도 허경영이 그냥 온 인간이라고 착각하는 것입니다. 강의를 눈 뜨고 숨어서 지방에서 듣고 있습니다. 들으면서 머릿속에는 도둑놈 신고만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당장은 이기는 것 같지 않습니까? 어마어마한 피해를 보게 됩니다. 여러분은 머지않아 죽게 됩니다. 어제 어떤 여자가 죽으면서 저에게 전화 왔습니다. 이제 숨을 한두 번밖에 못 쉬겠다고 합니다. 자기 좀 살려 달라고 합니다. 그 시간이 급이 온다는 것입니다. 인간들은 금방 옵니다. 그럴 때 제 생각밖에 안 납니다. 제 생각밖에. 제 생각하면서 제 이름 부르면서 죽어갑니다. 정말 이 세상에 지하도 자고 싶은 사람이 나중에 있는가 하면 생각해 보십시오. 제 이름 위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람의 생명을 썩지 않게 하고, 모든 만물에 썩지 않게 하는 이름, 지구상에 제가 처음 여러분에게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름을 이용해서 몸 건강해지고, 여러분 피부 이뻐지고, 젊어지고, 수명이 많이 늘어납니다. 그러면서 저를 욕하면 되겠습니까? 절대 그런 일은 없습니다. 그래서 안티가 90% 사라졌습니다. 그냥 마지막 남은 것들이 악랄합니다. 되겠습니까? 신인이 태어나서 소주를 한 잔 먹었습니까? 술을 한잔 먹어 보았습니까? 담배 한번 피워 보았습니까? 커피 한번 먹어 보았습니까? 안 먹어 보았지 않습니까? 누가 초콜릿 가져오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것을 제가 먹어 보았습니까? 다크 초콜릿이라고 하는 것만 먹고, 일반 초콜릿 안 먹습니다. 다크 초콜릿, 그것 제가 주면 몸에 그것이 뇌에 좋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은 한 번씩 제가 먹어 봅니다. 그렇게 음식을 함부로 안 먹습니다. 저런 아이들을 바라보기 때문에, 바꾸는 아이들 때문에. 저는 삼각김밥 먹을 때가 마음이 편합니다. 그것을 찍어 가지고 그것을 신문에 제가 망신당했다고 했지 않습니까? 망신 아닙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무리 물 좀 마시고, “아이, 왜 이렇게 덥나” 합니다. 우리가 아무리 돈을 벌어도 여기 머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무량 대수에 도달한 사람들입니다. 백궁 가면은 이 우주의 모든 것을 여러분이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억조경 해자연 구간 정재극 항하 불무라는 것은 어마어마한 숫자, 동그라미 68개입니다. 이 무량 대수를 얻은 사람이 일곱 명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을 가짜라고 비난하는 자는 레벨이 0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남을 비난해 가지고 이제 다음 우리 강의 때는 에어컨을 틀어야 합니다. 가만 앉아 있는 사람은 별로 안 덥습니다. 이 말을 하는 사람은 몸에서 막 열이 납니다. 열이 나니까 자연히 예의가 아니면 보지 마라. 예의가 아니면 듣지 마라. 또 예의가 아니면 무엇이 있습니까? 행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그런데 거기서는 말이 먼저 나옵니다. 예의가 아니면 말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런데 허경영 무력 없이 못 하게 하겠다. 하늘궁 강의 못 하게 하겠다. 하늘궁 문 닫게 하겠다. 이것이 예의가 있는 말입니까? 아닙니다. 이것은 비례 물시. 예의가 아니면 절대 보지 마십시오. 지나가는데 여자가 발가벗고 있습니다. 그것을 바라보면 예의입니까? 맞습니까? 그런데 서로 보려고 합니다. 우리가 이것을 지키기가 어렵습니다. 사실은 굉장히 지키기가 어렵습니다. 그것도 예쁜 여자가 발가벗고 서서 보십시오. 사람들이 다 쳐다봅니다. 그 사람의 마음은 그것을 그런 유혹도 지킬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옛날 우리 할아버지들은 그 정도였습니다. 예의가 아니면 안 봅니다. 그런 것이 있어도 말입니다. 실제 노인들이 그랬습니다. 비례 물시. 비례 물청. 안 듣습니다. 잘못된 말은 그 마누라가 옆집 흉을 보면 그만하라고 합니다. 다 이래 버립니다. 옛날 할아버지들 말입니다. “왜 자꾸 그렇게 입으로 복을 차?” 이럽니다. “며느리 아이 낳을 때 잘못되면 당신 자네 책임이야” 이럽니다. 아이를 순산해야 하는데 맨날 옆집 아줌마 흉이나 보고, 옆집 욕이나 하고 이러면 그 아이가 잘 나올까요? 옛날 어른들은 그런 것을 거절했습니다. 의사가 없을 때니까 앰뷸런스가 올 수 있습니까? 없는 시골입니다. 깜깜한 시골입니다. 오직 믿는 건 하늘밖에 없습니다. 제가 새벽에 남아로 가는데 동네를 지나가면 골목에 장독대 물 떠 놓고 비는 아줌마들이 많았습니다. 제가 그것을 보고 자랐습니다. 제가 보는지도 모르고 빌고, 손을 이렇게 빌지 않고 이렇게 하면서 막 비는데, 그런 사람들이 어디 가서 남에게 해코지하겠습니까? “이것 해코지했다가 우리 며느리 아이 낳을 때 죽는다.” 그러다가 죽는 집이 있습니다. 그러면 저리 막 엄청 그것이 시골에는 소문이 납니다. “저 집은 지난번에 저 시아버지에게 불효하더니 집 안에 저런 일이 생겼다고” 이것이 소문이 납니다. 그러니까 절대적으로 예의가 아니면 보지 않고, 예의가 아니면 듣지 않고, 듣는 것도 죄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에 대해서 안티 이야기 들으면 이것이 비례 물시가 맞습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저에게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 합니다. 예의가 아니면 말하지 말아야 합니다. 어디 주둥아리를 함부로 떠듭니까? 그 안티가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한 것을 제가 듣고 있다는 것을 모릅니까? 그 다른 사람이 저에게 들려줍니다. 다 그것이 다 녹음이 되어 저에게로 들어옵니다. 그 요즘 그것이 90% 없어졌습니다. 불로유 때문에 말입니다. 그런데 지금도 남아 있는데 참 불로유 때문에 사람 많이 구했습니다. 이 네 가지를 꼭 잊지 마십시오. 움직이는 것도 예의가 아니면 움직이지 마십시오. 초상집을 가더라도 예를 갖춰서 가야 합니다. 빨간 넥타이 매고 가면 예의가 아닙니다. 검은 넥타이도 이것이 아무것도 저는 관계없지만 그래도 인간들의 미풍양속을 지켜 주어야 하지 않습니까? 저는 까만 넥타이를 차에 가지고 다닙니다. 그리고 그것을 매고 들어갑니다. 예의가 아니면 움직이면 안 됩니다. 차 안에서 넥타이 바깥에 맬 때까지 가만히 있습니다. 그런데 그냥 이것 매고 기어 들어가면 욕먹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시청 운동은 이것이 예를 갖춰야 하는 것입니다. 예의가 있을 때 움직이십시오. 그래서 우리는 이것을, 우리가 뇌로는 이것을 안 갖춰도 되겠다 생각하지만 우리의 심장은 그것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이 생활이 어려워서 동사무소 갔더니 여기가 봐라, 저기가 봐라 합니다. 그 돈 나오기 전에 자살합니다. 돈 나오기 전에 자살하는 그런 일이 허다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예를 갖춰 주어야 합니다. 누가 찾아오면 그 없는 사람에게 그보다 더 어려운 일을 시킵니다. “저 의사에게 가서 병신이라는 진단을 떼 와야 합니다” 이럽니다. 그 의사에게 가서 진단 떼 줍니까? 돈이 더 들어갑니다. 돈 있으면 지금 먹고 죽겠다고 합니다. 지금 집에서 아이가 굶어 가고 있고, 자기는 몸이 아프고, 엄마가 이 심장이 나빠서 일을 하러 못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가니까 얼마까지 일한 여자인데 왜 동사무소 왔냐고 합니다. 이 병원에 가서 진단서 떼라고 합니다. 병원에 의사가 심장이 어떻습니까? 지금 여기까지 걸어왔는데 뭐. 이것 진단 안 됩니다. 생활 보호 대상자로 되어 보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잘못하는 것이 하나 딱 고쳐야 합니다. 우리나라가 하나 잘못하는 것 고쳐야 하는 것입니다. 정치인들이 이 영상을 분명히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들에게 아이디어를 하나 줍니다. 기초 수급자 있지 않습니까? 기초 수급자에게 돈 몇십만 원 주지 않습니까? 주거 수급자가 있습니다. 주거 수급자도 있지 않습니까? 집세 줍니다. 30만 원 정도 줍니다. 기초 수급자도 딱 급수에 따라 다릅니다. 그런데 돈을 줘 놓고 일을 못 하게 합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움직여야 국가 경제가 돌아갑니다. 그것 받았다고 안 움직이면 국가가 그만큼 실업자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그 사람이 일조차 해서 생활이 얼마나 윤택해지겠습니까? 주더라도 일하게 해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 국회에서 수정해야 합니다. 이 사람들이 저에게 전화 와서 무엇이라고 합니까? “아니, 허 후보님, 기초 수급을 우리가 받긴 하는데, 일만 하면은 기초 수급도 못 받고 문제가 심각해지니 일을 하고 싶어도 못 합니다.” 이 노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국가에 이것이 마이너스가 된답니다. 자기들이 일을 안 하면. 이 숫자가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그러면 기초 수급자들이 이것 받더라도 용돈을 벌어라. 이래야 국가의 경제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돈 몇십만 원 주고 나서 병신을 만들어 가지고 일을 못 하게 하니까 사람들이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한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허경영 씨가 무조건 150만 원씩 준다는 것입니다. 직장 다니든 월급을 얼마를 받든 관계없이 주는 것 아닙니까? 그래야 그것이 생활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까? 이것 몇십만 원 줬다고 일만 하면 벌받아 기초 수급 달아나 버립니다. 그러면 이것이 직장이 꾸준한 것도 아닙니다. 그러면 그것 가서 며칠 좀 돈 벌어 보려다가 기초 수급이 없어져 버리면, 주거 수급이 없어져 버리면 이것이 무엇입니까? 그러니까 꼼짝 못 하고 논다는 것입니다. 이것 그러면 생활이 향상이 안 됩니다. 60만 원 받더라도 일을 해서 한 100만 원 벌면 생활이 될 것 아닙니까? 그것 요만큼 줘 놓고 꼼짝을 못 하게 올가매 놓으면 이것 어쩌자는 것입니까? 제 말이 맞지 않습니까? 이것 정말 국회의원들 밥 안 굶어 본 것입니다. 국회의원들이 기초 생활 수급자가 안 되어 본 것입니다. 저는 젊은 시절이 밥 먹는 날보다 안 먹는 날이 한 다섯 배 더 많았습니다. 일주일에 밥 한 끼 먹는 것이 기적입니다. 그래 가지고 항상 하늘이 노래졌습니다. 땅이 빙빙 돌고 그렇게 공부를 하고 직장 다니고 공부를 했는데, 세상에 이 사람에게 이것 돈 전기세 내고 수도세 내고 하면 이 돈 얼마 남습니까? 그러니 이것 보아야겠다고 몰래 일을 하는데 세금을 안 내게 되는 것입니다. 세금을 안 내는데 가서 일을 해야 하는데 그것도 들키면 그 주인이 또 고발한다고 협박을 합니다. 그러니까 이러지도 못하고 저리도 못하는 갈림길에서 심적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무조건 중산층까지 150만 원 무조건 줍니다. 직장을 다니든 돈 더 많이 벌면 기초 수급 받고 더 많이 벌면 더 많이 벌어서 좀 안정하라고요. 왜 기초 수급 받는 사람은 재산 상태가 없는 사람이기 때문에 좀 벌어 벌어 벌어서 좀 재산 상태가 올라가면 어떻습니까? 돈 잘 버는 사람이 기초 수급을 받으면서 그런다면 우리가 뭐라 하지만은 저런 사람은 돈을 좀 벌어야 할 것 아닙니까? 영세민을 좀 영세민이 살 것 아닙니까? 밑바닥에 있는 사람들은 그것 좀 더 벌어 봐야 얼마 더 벌겠습니까? 그것을 얄팍한 공무원들이 모르는 그 사람들 고생하는 것을 모릅니다. 그런 정치 제도는 바꿔야지 우리가 공무원을 비난하고 정치인을 비난할 수 없지 않습니까? 제도를 고치자 이것입니다. 세금 내고 같은 데 가서 세금 내고 일해도 기초 수급에는 아무 지장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 수입 기준으로 하지 말고 그 사람의 재산 상태 기준으로 해서 수급을 해야 합니다. 그 사람의 수입 상태로 몇 푼 들었다고 그 사람 재산이 늘어납니까? 절대로 그러면 안 됩니다. 차도 못하고 다 얘기하고 헌 차라도 하나 있어야 장돌이 가서 장사하고, 가서 장사하고 돈을 좀 벌 수 있는데 돌아다니지도 못하게 해 놓습니다. 차로도 가지고 외출 되어 있는 사람은 끌고 다녀야 하지 않습니까? 차 몇십만 원 하는 것, 차라도 끌고 다니겠다는데 그것도 마음대로 타지도 못하게 해 놓습니다. 아이 학교를 걸어서 가야 합니다. 기초 수급자가 그것이 되겠습니까? 아무리 돈은 없지만 아이라도 좀 봐줄 수 있지 않습니까? 차로 말입니다. 그런 것을 우리는 인정 사정이 없다는 말입니다. 저는 그런 구석구석까지 다 보고 있습니다. 예의가 아니면 행동하지 마십시오. 지금 이것이 예의가 아닙니다. 없는 사람이 조금 더 번다고 그것을 갖다가 “당신 말이야, 쩨쩨하게” 오히려 장려해 주어야 합니다. 기초 수급자들 일해서 조금씩 버십시오. 그 재산 조금 늘리십시오. 국가에도 좋습니다. 제가 답답해서 참. 무엇을 하려고 하면 시간입니다. 무슨 뜻입니까? 피자를 쓰다 보니 이상하게 썼습니다. 마비, 수족 마비. 그런 인간들은 사람이 아닌 자들은 수족 마비가 온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아닌 것은 이 수족 마비가 온다는 것입니다. 나중에 말입니다. 사랑이 없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전쟁 고아로 지상에 와 가지고 이렇게 고생했는데 눈물을 흘려 주어야 할 사람이 저에게 안티를 합니다. 그러면 무슨 결과가 올까요? 그것도 하늘의 신인을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그러면 그들에게 앞으로 무엇이 놓여 있을까요? 조심해야 합니다.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신은 항상 여기 있고 나가는 일도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돌아다니거나 놀러 다니는 것입니까? 일요일, 토요일도 한 번 논 적이 없습니다. 말도 못 합니다. 그런데 수족 마비가 오는 자들은 불인입니다. 불인 자들. 사랑이 없는 자, 그들은 결국 수족 마비로 인생을 종친다는 것입니다. 제가 시간이 많이 되어 시를 지키는 자니까 여러분들은 냉혈 인간이 되면 안 됩니다. 그리고 우리 하늘궁 잔디에 풀이 많이 났습니다. 한 번 오면 풀을 좀 뽑으십시오. 그러면 그 레벨이 올라갑니다. 지금 풀을 그 땅에서 풀을 이렇게 뽑을 때 이렇게 앉지 않습니까? 살짝 앉지 않습니까? 그러면 땅에 지기가 사타구니로 들어갑니다. 자궁이 아주 좋아집니다. 무릎은 좀 아프지만. 그러다 소변 보고 싶으면 그냥 봐 버려도 됩니다. 땅에 지기가 올라옵니다. 왜 웃습니까? 좀 앉아서 풀밭에 앉아서 이렇게 풀 빼는 척 하면서 소변도 보고. 얼마나 일하기 좋습니까? 자, 우리 영상 띄웁시다. 지금 제 말 잘 들었지 않습니까? 우리는 냉혈 인간이 아닌 온혈 인간이 됩시다. 심장이 앞으로 뜨는 세상입니다. 저는 저만 다가 아닙니다. 제가 요즘 JTBC 나와 가지고 이 심장은 아주 쏙 들어가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그 둘째고 수혈을 일곱 개 받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27년간, 그러니까 한 2년 정도는 육류를 먹었습니다. 그런데 그 25년 동안은 그 육류를 소화를 못 시켜서 육류를 먹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불로유, 작년 11월 중순부터 먹고는 3월 달부터 육류를 먹어도 소화가 잘 되고 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강릉에 불이 났지 않습니까? 강릉에 불이 나 가지고 이것 어디 갔다가 타 버렸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축복받은 사람 묘는 안 탔지 않습니까? 안 탔지 않습니까? 올려 보십시오. 이 사람들은 다 살아남았습니다. 이 대도 다 탔습니다. 살아남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상하다고 합니다. 그 사람이, 최기동 강릉 최기동 위원장이 보낸 것입니다. 자기 조상 묘가 안 탔다는 것입니다. 싹 다 타 버렸습니다. 다 탔는데, 묘만 이것이 불에 타지 않았습니다. 좀 그렇지 않습니까? 이것이 안 타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축복이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축복이 말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그 전번에도 어떤 사람이 산에 불이 나는데 자기 조상 묘 열몇 개가 그대로 파랗게 남아 있더랍니다. 제가 축복받은 사람 묘 한번 띄워 보십시오. 옛날에 안티 하는 사람들 수족 마비 조심해야 합니다. 병원에 가서 건강 소견 없어도 수족 마비는 자고 나면 와 버립니다. 자고 나면 갑자기 마비가 옵니다. 갑자기 입이 돌아가 버리고 갑자기 중풍이 와 버립니다. 전신을 못 씁니다. 병원에 가서 건강 검진 좋아하시네. 하나만 합니다. 다르지 않습니까? 이것이 불에 타겠습니까? 안 탑니다. 이 사람 땅은 안 탑니다. 이것 다 이런 것은 타 버리겠지 않습니까? 안 타는 것이지만 말라 비틀어졌습니다. 얼마나 파랗습니까? 또 그다음 무엇 다른 것 하는 것 있습니까? 영상 어제 지난번에 한 것이 11개월 됩니다. 11개월. 건국대학교 대장암 수술을 했습니다. 가게 했는데 지금까지 항암 한 번도 안 맞고 신인님께서 에너지 주신 주고 불로유 먹고 불로유 먹고 그래서 일 다 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대장암이 없는 상태입니다. 지금 대장이 싹. 잠깐만요. 그때 당시에 대장암이 몇 기였습니까? 대장 2기. 2기. 수술까지 하셨습니까? 그때 냈습니다. 지금 완치되었습니까? 완치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대장암이 있습니까? 대장암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또 하나는요. 제가 저기 집에 저기 텃밭을 하고 있는데 마늘 심는 데가 많아서 다 가지고 약을 먹기도 안 돼서 신인님 사진 딱 집어넣었습니다. 다 그 하나도 다 없네. 치를 빨리 합니다. 저 사진 좀 보십시오. 무슨 말이냐 하면은 밭에다가 하도 쥐들이 땅속에 있지 않습니까? 두더지 때문에 도저히 농사를 못 지켰는데 제 사진을 땅에 묻어 버렸더니 두더지가 다 도망가 버렸다는 이야기입니다. 너무 통쾌하다는 것입니다. 많이 본 사람 같지 않습니까? 양반하고 이렇게 같이 하는지. 두더지도 제 사진을 겁내는 것입니다. 그것이 에너지를 느끼는 것입니다. 불인 어떤 사람에게 불인이 온다고 합니다. 안티들 불인 사랑이 없는 사람. 허경영을 사랑으로 한번 바라봐 보십시오. 놀라운 기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네거티브로 보면 과학적으로 안 맞는 것만 보여 줍니다. 그 과학적으로 안 맞는 것 보여 준다고 이것이 진짜가 아닌가 합니다. 그 사람이 과학이 다입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과학이 과학적으로 하면 우유가 썩어야 하고 불이 나야 합니다. 그러니까 과학을 초월한 세계에서 여러분들은 앉아 있는 것입니다. 시간을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가수가 왜 안 보입니까? 가수가 저기 저기 앉아 있고. 가수 자리가 바뀌었습니다. 우리 가수도 음양이 많습니다. 남자 가수가 하나 있으면 여자 가수가 있고. 우리 여기 사회자님이 지난번에 우리 노래자랑 심사도 잘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1등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떨어뜨려 버리더라고요. 심사 누가 했습니까? 다른 사람들이. 사회 보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동백 아가씨 부르는 사람이 제가 볼 때 1등인 것 같은데 꼴찌 상도 안 주더라고요. 실제 잘 불렀지 않습니까? 잘 불렀습니다. 그래 가지고 제가 그 사람 특별상을 주었습니다. 우리가 무대 만들고 첫 번째 한 것입니다, 하늘궁 마당에서 첫 번째 노래자랑 사회자가 우리입니다. 가수, 그런데 저 옆에 가수는 그 노래자랑에 안 나왔습니다. 그 첫 번째 한국 하늘궁 첫 번째 무대에 안 서면 무엇을 하자는 것입니까? 게을러 가지고 나와서 서서 불러야 합니다. 그래도 재밌었습니다. 이제 다음에는 가수들이 옵니다. 가수들이 유명한 가수는 우리가 입맛대로 골라잡을 수 있습니다. 하늘궁에 오십시오. 그래 가지고 그 잔디밭에서 노래하면 좋지 않겠습니까? 건축하는 도중에도 해도 됩니다. 한쪽에서는 건물 올리고 있고, 한쪽에서 노래하고. 맨날 그래야 거기가 건물이 잘 서는 것입니다. 땅이 시끄러워야 하는 것입니다. 땅이 막 지신을 밟아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거기서 막 시끄럽고 막 장구치고 막 우당탕탕. 그 땅이 건물이 제대로 서는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주신 우리 정말 존경하는 우리 영원한 멘토 신인님께 큰 박수, 존경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장육부와 마음의 병

우리가 하룻밤만 누구를 미워하면 오장육부의 기능이 망가져 버립니다. 면역 체계가 개판이 되어 버립니다. 신장이 나쁜 호르몬을 만들어 장기들을 타격하고, 갑자기 췌장암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독한 인간은 반드시 무시무시한 병으로 벌을 받습니다. 건강 검진으로는 당장 나타나지 않지만, 서서히 암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의사의 진단을 100% 믿을 수 없으므로 신인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이기주의 시대의 냉혈 인간

냉혈 인간 시대는 뇌와 심장을 분리시켜 가장 가까운 거리를 가장 먼 거리로 만듭니다. 이기주의가 극도로 심화되어 누구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마치 고환을 뱃속에 넣어 아이를 낳으려는 것과 같습니다. 남을 짓밟고 자기만 성공하려는 태도는 결국 자기 자식에게도 불행을 가져옵니다. 이웃의 어려움을 외면하고 자기 자식만 위하는 것은 대를 끊는 행위입니다.

인구 감소와 국가의 위기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아이를 안 낳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이는 고환 기능 이상과 이기주의적 사고방식 때문입니다. 부잣집 아이들이 대가 끊어지는 경우가 많은 것은 따뜻한 환경에서 정자가 약해지기 때문입니다. 반면 가난한 집 아이들은 추운 환경에서 강한 정자를 가집니다. 아이를 낳지 않으면 국가의 미래가 없습니다. 미국이 인도 인구에 주목하는 것처럼, 인구는 국가의 힘입니다.

신인의 역할과 불가사의한 능력

저는 정치인이나 종교 지도자가 아닌 신인으로 나타났습니다. 저의 능력은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불가사의한 것입니다. 우유가 썩지 않고, 물이 불로유가 되며, 제 사진을 묻으면 두더지가 도망갑니다. 이러한 불가사의한 현상들은 제가 신인임을 증명합니다. 저는 뇌 질병이 만연한 이기주의 시대에 따뜻한 심장을 가진 온혈 인간이 되라고 가르칩니다.

사회 문제에 대한 신인의 해법

저는 개인의 욕심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남을 돕는 삶을 실천합니다. 심장병 어린이에게 기부하고, 무료 급식을 제공하며, 막대한 세금을 납부합니다. 출산율 저하 문제 해결을 위해 출산 수당과 결혼 수당을 제안했습니다. 이는 직장 수입보다 더 많은 이익을 주어 여성들이 아이를 낳아 키우는 것을 장려합니다. 또한, 기초 수급자들이 일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여 국가 경제에 기여하게 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예의와 사랑의 중요성

예의가 아니면 보지도, 듣지도, 말하지도, 행동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남을 비난하고 험담하는 것은 예의 없는 행동이며, 이는 결국 자신에게 독이 되어 돌아옵니다. 특히 신인을 비난하는 것은 수족 마비와 같은 무시무시한 병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사랑이 없는 자는 결국 수족 마비로 인생을 마감하게 됩니다. 우리는 냉혈 인간이 아닌 온혈 인간이 되어야 합니다.

하늘궁의 미래와 신인의 계획

하늘궁은 치밀한 계획 아래 건축되고 있으며, 방해자들의 협박에도 불구하고 굳건히 나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세계 금융을 움직여 불로유 주식회사를 설립하고, 전 세계인들을 먹여 살릴 계획입니다. 아프리카의 영양실조 아이들을 보며 인류 전체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인간이 돈을 버는 것에만 몰두할 것이 아니라 심장의 발전에 몸부림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