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의 권능과 지지자들의 헌신
오늘도 신인의 놀라운 권능과 불로의 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국내외 지지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늘궁은 날이 갈수록 눈부신 발전으로 세계 최고의 성지가 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 신인을 중심으로 희망찬 내일을 위해 힘차게 전진합시다.
감사와 축복의 난
세 분이 꽃을 올렸습니다. 제일 먼저 울산 하늘궁 영성 센터 고덕화 센터장님이 아들 결혼식을 앞두고 신인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붉은색 난을 올렸습니다. 아드님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두 번째로 울산 하늘 영성센터 이민종 천사님과 이효성 대천사님 부부께서 부부 대천사를 받은 기념으로 신인께 감사의 난을 올렸습니다. 부부가 함께 대천사를 받으니 천사입니다. 한 사람만 받으면 늘 싸우게 되는데, 축하드립니다. 항상 건강 속에서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
기적적인 교통사고 간증
세 번째로 부산 한옥분 천사님의 미국에 사는 따님이 교통사고로 차가 크게 손상되었으나, 천사님의 덕분으로 무사하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간증을 듣겠습니다.
천사님들, 대천사님들 앞에 서니 좀 떨립니다. 제가 7월 말쯤 필라델피아에 있는 둘째 딸이 하이웨이를 운전하다가 아래로 완전히 전복되었습니다. 하이웨이에서 추락한 것입니다. 그런데 딸이 전화하기를 일주일이나 열흘이 넘어도 오지 않았습니다. 제가 전화를 해보니 “엄마, 나에게 무슨 일이 있었어요?”라고 물었습니다. 교통사고가 났다고 했습니다. 화상 통화를 하면서 보니 얼굴도 몸도 하나도 상처가 없어 제가 너무 놀랐습니다. 신인의 크신 사랑과 권능과 은총으로 딸이 살았다고 생각하니 너무나 감격했습니다. 저도 크리스천으로서 30년을 넘게 살아왔지만, 천지전능하신 전능자께서 이 땅에 오신다고 알고 있습니다. 신인께 정말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가 앞으로 축복도 받고, 명패도 받고, 대천사도 받으며 열심히 이 세상에서 신인을 물심양면으로 도와 하늘에서 이루신 그 뜻을 이 땅에서도 이루어 드립시다. 감사합니다.
물질적인 피해는 있었지만 따님이 한 곳도 다친 데 없다고 하니 참으로 신인의 은총과 축복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를 천만다행이라고 하는데, 축하드려야 할 일입니다. 신인께 감사합니다. 하이웨이에서 떨어지면 굉장히 위험합니다. 척추가 부러지거나 목이 부러질 수도 있습니다. 저분 따님이 운이 되게 좋은 것입니다. 우리가 축복 명패도 하고 있으니 다 괜찮습니다.
죽음의 내비게이션: 신인만이 아는 길
오늘 제목이 그것과 비슷합니다. 인간은 어디로 가는지 알고 죽는 사람이 없습니다. 하늘궁에 온 사람, 신인을 만난 사람은 자신이 어디로 가는지도 알고 있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에 있는지도 알고 있으며, 자기 할머니가 손자로 와 있는 것도 알고 있고, 자기 할아버지는 영혼 대기소에 있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죽음의 지도를 내비게이션을 보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목사도, 신부도, 스님도 죽어서 가는 길이 어딘지는 본인들도 모르고, 그분들의 조상도 모릅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종교라고 하는 것입니다. 종교는 이미 졸업했습니다. 신인이 왔는데 무슨 종교입니까? 종교가 되어버렸습니다. 직접 보는데 무엇 때문에 종교에 빠져 있을 이유가 있습니까? 자기 딸이 어디서 왔는지, 자기 아들이 어느 집에 있다가 온 사람인지, 자기 아버지는 할아버지, 할머니는 어디에서 숨 막히게 백궁 영혼 대기소에서 기다리고 있는지 알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기가 교통정리 해주고 자기도 갈 날을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불안한 것이 없습니다. 가서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증조, 고조를 만날 날이 기다려지는 것입니다. 내가 천국 보내줬으니 얼마나 고맙다고 하겠습니까?
신인을 만날 확률과 종교의 한계
암 통증이 심하다면 빨리 가서 내가 천국 보내준 조상 여섯 명을 만나 보십시오. 그것을 만날 것도 기다려질 것입니다. 그들이 말하기를 “네가 아니었으면 우리는 지금 영혼 대기소에서 꼼짝 못 하고 몇천 년, 몇억 년을 있어야 하는데, 하필 신인이 지구에 왔을 때 네가 신인을 만날 이유가 무엇이냐”고 할 것입니다. 그 확률은 무지하게 어려운 것입니다. 이 세상에 제일 재수 없는 사람은 하늘궁에 왔다가 하늘궁을 떠난 사람입니다.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교회 10년 다닌 사람이 10년 동안 낸 헌금을 돌려달라고 하면 그 교회와 원수 될 것입니다. 교회에서 돈을 돌려주지 않습니다. 불쌍해서, 생활이 어려운가 보다 하여도 법적으로는 돌려받을 수 없습니다. 세금 내고 교회는 교회대로 쓰이고 선교 활동비가 있고 목사들 월급을 줬는데 무엇을 돌려달라고 합니까? 그것을 돌려주겠다고 전화 돌리는 사람은 변호사법 위반입니다. 변호사일 때는 괜찮지만, 변호사 아닌 자가 우리 안티가 전화해서 회원들에게 그런 말을 하면 변호사법 위반이 됩니다. 변호사 외에는 그런 말을 하면 법에 걸립니다. 그것을 녹음만 해 놓으면 징역입니다. 일반 범죄자가 아닙니다. 아주 악질 변호사법 위반입니다. 변호사법 위반은 판검사가 봐주지 않습니다. 징역 3년입니다. 변호사법 위반하면 안 됩니다. 자기가 데려온 사람, 그동안 교회에 낸 헌금을 받아 죽었다고 충동질하는 것은 안티가 아니라 변호사법 위반 범죄자입니다. 조직적으로 그 교회를 없애려고 하는 범죄자입니다.
허경영의 사회 공헌과 청렴함
우리는 이것을 내서 여러분에게 무료 급식을 합니다. 대한민국에 점잖은 높은 사람들이 길거리 다니는 사람들에게 매일 500명씩 무료 급식을 하고 있을까요? 한 달에 1억 5천만 원씩 무료 급식을 하고 있을까요? 그런 사람은 나 하나입니다. 나 하나 외에는 나는 44년을 한 사람입니다. 22살 때부터 했으니까요. 물론 대통령 선거, 국회 선거 때는 못 합니다. 선거법에 걸리니까 기부하면 걸리니까 그것을 제외하고는 꾸준하게 해온 사람이 나입니다. 그런데 어디 가서 자랑했습니까? 지금도 내가 무료 급식하는 것을 잘 모릅니다. 사람들이 방송이 안 되니 우리만 알고 있습니다. 월 1억 몇천이 적은 돈입니까? 웬만한 사람은 싸구려 연립 아파트 집채 값입니다. 이것을 내가 1년에 12번씩 내고 있습니다. 노인들에게 500명씩 하고 해외 어린이들에게 물 못 먹고 굶어 죽는 것을 돕는 데 가는 돈이 한 달에 2억 정도 나갑니다. 그 돈이 적은 돈입니까? 세금은 또 얼마입니까? 1년에 세금이 7, 80억 됩니다. 나는 1년에 100억을 국가를 위해, 여러분을 위해 주고 있습니다.
내 나이가 75인데, 내 나이 된 사람들이 고위 공직에 있다 나왔다 한들 그 사람이 한 달에 1억 몇천씩, 2억씩 무료 급식을 하고 있을까요? 정년 퇴직금 바닥나서 먹고 삽니다. 내가 하루 밥값 주는 것이 그 사람들 한 달 월급입니다. 내가 그렇게 많은 무료 급식을 했는데도 나보고 사기꾼이라고 합니까? 나는 사기 전과가 한 번도 없습니다. 사기 전과가 한 번만 있으면 대통령 나갈 수 없습니다. 선거에 일곱 번 나갔고 대통령 세 번 나갔습니다. 서울시장도 한 번 나갔습니다. 그 사람이 사기 전과가 한 번만 있거나 남을 한 번 폭행했으면 영원히 대통령 못 나갑니다. 내가 행동을 얼마나 조심했습니까? 누가 와서 나에게 “허경영 총재님, 내 돈 벌 일이 있습니다”라고 하면 나는 무조건 조심합니다. “나 앞에 돈 얘기하지 마라” 이것이 내 평생 조심한 것입니다. “돈 벌 일이 있어요?”라고 하면 나는 사기에 걸려듭니다.
내가 몇 살 때 여의도에 있을 때 대통령 나가려고 준비하는데 사람들이 와서 “이런 거 하면 하룻밤 사이에 10억 번대”라고 했습니다. “나한테는 그런 이야기 하지 마세요. 동업을 하자, 동업자도 꺼내지 마세요.” 나는 한 번만 사기에 연루되면 대통령 나갈 수 없습니다. 한 번도 사기 전과가 없습니다. 선거법 위반 전과 한 번 있습니다. 지금 그것 한 번 재판받고 있고, 그것 외에는 나는 현행 사기를 치거나 사기로 누구에게 전과가 생긴 적이 없습니다. 사회 봉사한 돈이 수천억인데 그런 사람 보고 사기꾼이라고 합니까? 허경영이 멀쩡한 사람들에게 하루에 500명씩, 천 명씩 밥 사줍니까? 지금 내 밥을 먹고 있는 사람이 하루에 천 명입니다. 그런데 부모가 나에게 10원짜리 하나 물려줬습니까? 나는 전쟁 고아뿐입니다. 고아, 어릴 때는 굶는 것이 일이었고, 하늘이 노랗게 보이는 것이 고아입니다. 오늘도 언제 쓰러질지 모르다가 햇볕만 좀 뜨거우면 획 돌아서 넘어져 버립니다. 왜 그럴까요? 뜨거우면 밥을 못 먹은 사람들은 넘어집니다. 옛날에는 그랬습니다. 우리 때는 넘어지는 애들이 많았습니다. 영양 부족으로 여름에 일하다가 공장에서 쓰러져 버립니다. 영양 부족입니다. 안 쓰러지면 이상할 정도로 자주 넘어지는 것, 그것은 청소년 때 못 먹어서 자빠지는 것입니다. 그런 비참한 날을 고스란히 겪은 사람이 나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남에게 밥 주는 것이 한이 된 사람이 밥 못 먹는 사람을 보면 무조건 떡을 던지는 기술자입니다. 빨리 나눠주지 않으면 나는 쌓아 놓고 못 있습니다. 떡이 왔다 하면 10분 이내에 다 나눠줍니다. 적성에 맞습니다. 나는 내 것을 챙기는 사람 아닙니다. 그런 사람을 막 비난하면 안 됩니다. 더 깨끗한 사람이 있습니까?
세계 통일의 비전: 용의 눈동자를 찍는 나이
내가 이제 무엇을 해야 할 나이입니까? 내가 지금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여러분은 알고 있습니다. 내가 지금 해야 할 일은 눈동자를 마무리해야 합니다. 눈 목자에 푸른 것이 눈동자입니다. 눈알에서 파란 것이 눈동자입니다. 그 눈동자를 찍어야 하는 인생에 일반 인간으로 보면 75세면 화룡점정을 마무리해야 할 나이입니다. 이제는 이 눈동자라는 점을 찍어야 하는 것입니다. 용을 그렸는데 용의 눈동자를 찍어야 합니다. 세계 통일이라는 용을 그렸습니다. 신인이 하늘에서 와서 이 세계 통일을 하지 않으면, 내가 하지 않으면 어떤 정치인도 전 세계 비무장, 무장을 해제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자가 없습니다.
잘 들으십시오. 한마디로 말해서 여러분 집 아들에게 기관총 맡겨 놓고 옆집 아들에게 기관총 맡겨 놓아 보십시오. 어디서 기관총 소리가 날지 모릅니다. 집집마다 기관총 가지고 있어 보십시오. 젊은 애들이 기관총 들고 돌아다니면 기관총 살인 사건이 무지하게 많이 벌어집니다. 한 나라도 이스라엘에 무기를 잔뜩 갖다 놓고 팔레스타인에다가 미사일을 잔뜩 갖다 놓는 이런 미친 국가들이 어디 있습니까? 나는 전 세계 무기를 없애는 것이 목적입니다. 여러분 집 애들도 기관총 몇 개면 언제 사람 죽일지 모릅니다. 언제 옆집에 가서 “야, 너 왜 이 소음 내 이 새끼 너 맞 좀 봐”라고 할 것입니다. 일어나겠습니까, 안 일어나겠습니까? 정말입니다. 이렇게 각 국가도 마찬가지입니다. 국가에 무기를 만드는 것을 왜 유일하게 허락합니까? 어떤 국가도 무기 소지 금지를 해야 세계 평화가 되는데, 저 유엔은 뭐 하는 사람들입니까? 평화 봉사단 뭐 하는 사람들입니까? 전쟁 나면 가서 봉사합니까? 전 세계 무기를 없애는 데 동의하도록, 결의를 명령을 내릴 자가 나입니다.
세계 평화와 유엔의 역할
내가 1, 2, 3을 완성하면 전 세계 대통령이 불려옵니다. 내 영적 능력이 그들을 부릅니다. 전 세계 지도자가 알게 됩니다. 고급 정보망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한국이 왜 저렇게 잘 사냐?” 허경영 때문에 부릅니다. 1년에 우리나라 돈 몇백 배를 모으고 있습니다. “어머, 저 사람들은 완전 알부자네. 수출도 안 하네.” 무엇을 수출합니까? 호령 이름 팔아서 말입니다. “그 사람이 그러면 신이야? 그 사람이 신입니까?” “어, 그래.” “각하, 이스라엘 대통령 각하, 그 허가 좀 오르는데요. 안 가면 그 사람이 이스라엘 이름 써놓고 런던 끝난대요. 원자 무기도 소용없어요. 가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팔레스타인 대통령도 “어머, 그거 우유, 우리도 먹고 있지만 우리나라 냉장고 다 없어져도 전기 없을 때도 그 사람 때문에 살았잖아. 아, 그거 우유 우리 사막에 싣고 남서 먹어도 괜찮잖아. 어, 그 사람이 우리를 보니까 안 가면 죽는 거니까.” 그러면 전 세계 대통령들이 호출하면 옵니다.
“너가 유엔 다시 만들어. 너가 유엔에 가서 무기 소지하지 않기로 해.” 어떤 사람도 국가의 경찰만 총기를 써야 합니다. 군인과 경찰은 전부 군인은 해체하고 경찰만 치안 경찰이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전 세계가 전쟁을 할래야 할 수가 없습니다. 모든 대포, 탱크 전부 용광로 가서 녹여서 건설 현장에 사용합니다. 이것을 통과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내가 나중에 하늘 1, 2, 3을 완성하면 1억의 내 파워가 대한민국과 아시아를 먹여 살리게 됩니다. 그러면 서서히 허경영을 전 세계인이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럼 그다음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세계 모든 나라가 무기 소지하는 것을 포기하자고 할 것입니다. 우리 세계 평화 해야 합니다. 그래서 세계 강대국도 서서히 내 말을 듣게 됩니다. 그러면 세계 230개 국가 중에 다섯 개 나라만, 상임 이사국만 빼고 다 찬성할 것입니다. 그럼 그것을 들고 상임 이사국을 압박합니다. 그것을 할 수 있는 자가 나뿐입니다. 전 세계 대통령들이 “좋습니다. 우리 허경영 신인을 따르겠습니다”라고 사인해 주면, 그것을 위에 보냅니다. 상임 이사국 여러분, 전 세계 무기 없으니까 상임 이사국 무기 없다 그러면 자기들 무기를 어떻게 하냐? 유엔군으로 보내서 유엔군만 무기를 가지게 합니다. 어느 분쟁이 나면 유엔군이 가는 것입니다. 유엔군만 탱크와 대포와 미사일을 가질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든 정책을 지금 사람들이 쓰고 있습니다. 국가에서 말을 하면 그것이 세계 평화의 초석이 됩니다. 아무리 유엔 협상을 해라, 휴전, 휴전, 아무 소용 없습니다. 무기 없어야 합니다. 이제 내 말 이해할 것입니다. 나는 이런 세상을 보면서 여러분들이 도대체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그렇게 괴롭히고 자기가 좀 먹고 그것이 나중에 좋은 데 갈 것 같습니까? 나에게 와서 우리가 어디로 가는지 알면 아둥바둥 영토 가지고 싸울 이런 일을 왜 합니까? 경상도 사람이 충청도 사람 땅 뺏으면 충청도 사람 어디 가서 삽니까? 땅 뺏으면 뭐 합니까? 그 사람들 살아야 합니다. 일본 사람이 우리나라 땅 뺏으면 뭐 합니까? 한 사람 다 갖다 살게 할 것입니까? 여기 살게 해야 합니다. 땅을 뺏어 보십시오. 헛일입니다. 인도 뺏어 보십시오. 인도 15억을 어디다 갖다 놓을 것입니까? 영국이 왜 두 손 들고 나간 줄 압니까? 뺏어 보니까 인구는 10억이 넘는데 영국 인구는 화룡점정입니다. 그러니 인도하고 육박전을 붙어 되겠습니까? 인도 사람을 다 죽일 것입니까? “너 땅 너가 가져라, 우리 다 필요 없다, 가버려!”라고 할 것입니다. 그 점을 알아야 합니다.
억울한 자들과 심판의 시간
그래서 화룡점정을 내가 하고 있는데, 내가 누군지도 모르고 내 무한한 초능력을 보고도 다 된 축복하고 명패를 내놓으라고 하는 사람이 제일 억울한 사람입니다. 그다음은 구경만 하고 간 사람, 그 사람이 두 번째로 억울한 사람입니다. 아슬아슬했습니다. 천국 문턱까지 올라온 것입니다. 그런데 그래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천국이 등록했다고? 나는 여기가 천국, 허경영이 사기꾼인데 나 돌아가렵니다”라고 하여 돌아간 사람, 얼마나 억울한지 알 것입니다. 제일 억울한 사람은 그렇게 나가서 안 하는 사람입니다. 세 번째 억울한 사람은 허경영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유 없이 쓸데없이 나를 본 적도 없는데 글을 올려서 부화뇌동하면 안 됩니다. 나는 그런 것을 보고 그들이 어디로 가는지 과연 알고 죽느냐고 생각합니다. 신인의 말을 들어보니 신인의 말이 맞습니다.
그래서 내가 세계가 전쟁하는 것만큼은 막아주려고 왔습니다. 그리고 그 전쟁하는 것을 좋아하는 이 인간들을 심판합니다. 그래서 99% 제외시켜 버립니다. 무저갱으로 들어갈 것입니다. 나머지 0.1%는 백궁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을 알 것입니다. 그 0.1%에 뽑혔다가 조용히 티 안 나게 빠져나간 사람, 그 사람이 나중에 죽을 때 눈 딱 감는 즉시 깨달을 것입니다. “아, 내가 속았구나! 저기가 바로 허경영이 이야기한 그 천국이구나”라고 말입니다. 그것을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힘들게 가면서 이야기하겠습니까? 세계에 있으나 마나입니다. 세계 미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는 이대 상임 이사국, 이것 때문에 인류는 망합니다. 전쟁 불바다, 걔네들 무기 장사하고 맨날 바쁩니다. 걔들한테 우리가 무기 팔아주는 약소 국가들은 맨날 수출해 봐야 걔들한테 살아남기 위해서 무기 팔아줘야 합니다. 우리가 비싼 무기는 미국 같은 데서 사 옵니다. 헬기 한 시간에 3,600리터 기름을 소모합니다. 3,600리터 정도 됩니다. 그것을 소비하는 헬리콥터, 그것이 전투용 대형 수송기 헬리콥터입니다. 한 시간을 하려면 그 기름 무게만 해도 어마어마합니다. 유엔에서 의료용으로 쓰는 비행기, 헬기 날개가 여러 개 붙어 있는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보통 헬기는 날개 두 개인데, 이것은 날개가 열 개 정도 붙어 있습니다. 그 헬기가 한 번 돌면 수천 명을, 보잉 747 정도의 무게를 수직으로 들어 올립니다. 활주로 필요 없습니다. 아무 산악 지대에 갖다 내립니다. 그 비행기를 유지하려면 어마어마한 기름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한 시간만 뜨면 기름값이 엄청납니다. 그것을 군사적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나오는 매연은 말도 못 합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나는 별것을 다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보다 이 군기와 군사용 탱크, 얘들이 뿌리는 매연은 국가에서 환경 조사도 안 합니다. 노다지 포 쏘고 훈련하고 그 매연이 얼마인지 압니까? 탱크 지나가면 효선이, 미선이 탱크에 깔려 죽은 적 있습니다. 그냥 지나가면 아스팔트가 철거됩니다. 전쟁은 참으로 어리석은 자들이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21세기에 사람이 어린애를 하룻밤에 5천 명을 죽여 놓고 누구도 잘못했다는 사람 하나도 없고, 더 죽이기로 가겠다고 합니다. 미사일은 계속 발사됩니다. 나는 도대체 하늘에서 지구에 와서 내가 졸도할 정도입니다. 아파트에서 잠자는 사람들을 아파트를 폭파합니다.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지진이 나서 죽으면 그것은 있을 수 있다고 합시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런 나라에 말 한마디 못 하고 있는 이 정치인들, 말해 봐야 미국이 듣습니까? 러시아가 듣습니까? 안 듣습니다. 러시아를 보십시오. 그루지야와 전쟁하다가 비참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또 우크라이나 전쟁입니다.
죽음의 바다와 생명의 호수
지중해 쪽에 잘 들으십시오. 참으로 기가 막히는 것이 이것이 무슨 바다입니까? 이것이 이스라엘에 있습니다. 죽음의 바다입니다. 죽음의 바다 옆에 있다 보니 사람들이 맨날 죽는 쪽만 연구합니다. 풀 한 포기 나지 않습니다. 소금 바다에 들어가면 다 죽습니다. 관광객만 좀 올 뿐입니다. 그러면 이 바다 옆에 사는 사람들의 마음이 어떻겠습니까? 강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여기 마장호수는 그 물을 경기도 사람들이 먹고 삽니다. 수돗물로 말입니다. 그것은 생수입니다. 하늘이 있습니다. 사해와 마장호수는 다릅니다. 이렇게 마장호수 집에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천국 갈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맨날 전쟁입니다. 주변 나라가 그것을 못 잡아먹어서 때만 노리고 있습니다. 여러 공격 집단들이 이스라엘을 노리고 있습니다. 왜 죽음의 바다를 만들려고 합니까? 죽음의 바다가 가운데 있기 때문입니다.
내 말 이해할 것입니다. 우리는 기산 호수, 마장호수, 하늘 호수, 백호수, 이것이 제일 좋습니다. 하늘에는 제일 봉에는 백호수, 백조 호수입니다. 하늘궁 마장호수에는 마장호수입니다. 제3 하늘공원에는 기가 막히는 경치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관제탑이 대단합니다. 그만큼 인기가 좋습니다. 나만 해도 거기 한 30분 갔습니다. 심심하면 내가 안 보이면 마장호수에 잘 갑니다. 드라이브 코스로 마장호수를 갑니다. 왜? 거기 땅을 맨날 사니까 가서 지형을 보지 않습니까? 그 지형 제일 좋은 자리를 다 잡는 지역만 딱 보고 옵니다. 그다음에는 다른 사람이 브로커 가서 삽니다. 그러니까 내가 사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이 도장 찍으니까 “허경영이 누구예요?” “뭐 그렇고 그런 사람이에요”라고 합니다. 무엇도 모르고 찍습니다. 허경영 한두 사람이 있습니까? 인도에도 있습니다. 거기 하늘궁 이렇게 안 씁니다. 허경영 개인 이름을 씁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팝니다. 몸이 다 산 것입니다. 이 세 군데가 호수가 있는 지역을 다 잡아 버렸습니다. 사해가 좋습니까? 마장호수가 좋습니까? 사해 호수는 죽음의 호수입니다. 우리 마장호수는 얼마나 멋있습니까? 마장호수는 내가 마장호수라는 이름을 지어줘야 합니다. 마장호수, 호수가 깁니다. 긴 장자입니다. 말같이 생겼습니다. 말다리 달려가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마장호수, 멋있습니다. 아름답습니다. 출렁다리를 놓는 데 수십억 들어갔을 것입니다. 출렁다리 하나 놓는 데 수십억 들어갔을 것입니다. 그것을 해놓고 관광객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임진각도 관광객이 많이 옵니다. 그런데 거기만 왔다 가면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하늘공원에 오면 영적 에너지가 들어오고, 마장호수에 가면 쌓였던 피로가 싹 녹아버리고, 기산호수에 가면 이제 정신이 드는 것입니다.
하늘궁 주변의 명소와 개발 계획
나중에 하늘공원 묘지에 셔틀버스가 다니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만 타면 마장호수 가고, 기산호수도 갑니다. 돌아올 때 되면 또 그 버스 타고 오면 됩니다. 기산 호수에는 여러분 쉼터들을 만들어 놓습니다. 거기서 그 호수에서 여러분 둘레길도 다니고, 또 기산 호수를 내가 사 놨는데, 가니까 공사하고 있습니다. 호수 가운데, 호수 한쪽 편에 우리 땅 한쪽입니다. 사진 올려 보십시오. 무엇을 하냐고 시에 물어보니, 거기다가 유리 전망대를 만든다고 합니다. 우리 땅이 이상합니다. 우리 땅이 호수에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렇게 나갑니다. 호수입니다. 내 땅입니다. 여기에 붙어 있는 것이 부르다 카페입니다. 하루 매상이 1,500만 원 오른다고 합니다. 이 강북에서는 제일 잘되는 카페입니다. 최고급 카페입니다. 이태리 저리 가라고 할 정도입니다. 흰 색깔로 지어놨는데, 들어가 본 사람 손 들어 보십시오. 부르다 카페에 몇 명 없습니다. 지나만 왔습니다. 그 부르다 카페의 사장이 36살인데, 그런 것을 열 개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 사람이 여기를 잘 만들어 놨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부르다 카페보다 땅이 되게 넓습니다. 이것이 우리 땅입니다. 그다음에 여기는 부르다 카페 우리 옆에 있는데, 여기다가 만듭니다. 그러면 여기서 이것은 또 유리 길로 만든다고 합니다. 이것은 둘레길입니다. 둘레길이 이렇게 됩니다. 그런데 왜 여기서 딱 만들어 놓습니까? 그러면 여기서 우리 하늘궁이 자리가 착 전망도 보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유리로 올라가서 전부 유리로 만든다고 합니다. 알고 봤더니 마장 저수지하고 전쟁을 하는 것입니다. 마장 저수지는 파주시 것입니다. 기산 저수지는 양주시 것입니다. 포천 가지고 둘이 붙었습니다. 그런데 작업이 한참 많이 되고 있습니다. 작업하고 있는 사진들을 보여 주십시오. 보이죠? 작업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내 것입니다. 밭 보이죠? 집하고 다 우리 것입니다. 이쪽이 호수고, 이것이 정남쪽을 보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그런데 이 소나무 하나가 100억짜리입니다. 소나무는 금액으로 따질 수는 없습니다. 단, 소나무가 250년이 넘은 것입니다. 그런 것이 열 그루가 있습니다. 보이죠? 소나무들 보이죠? 열 그루 있고요. 뒤에 하얗게 보이는 건물 보이죠? 이것이 부르다 카페입니다. 내 옆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어디냐면, 여기에 기둥 박고 있죠? 이것입니다. 이것이 기둥 박고 있죠? 이것이 이렇게 해서 기둥 때리고 있는 것입니다. 기둥 박는 것을 보십시오. 보이죠? 기둥을 여기 가운데다 세웁니다. 위에가 유리로 전망대를 만드는 것입니다. 만들어 가지고 어디가 제일 먼저 보이겠습니까? 하늘궁입니다. 이것이 제일 잘 보입니다. 그리고 이 내 땅이 호수를 감싸고 있습니다. 최고 명당 자리인데, 아마 시에서도 이 자리를 노린 것입니다. 여기 솔밭이 있고 아름다우니까요. 이것이 우리 커피숍입니다. 나는 이것을 커피집 안 하고, 내가 이제 이것을 나중에 여러분 휴식처로 만들 것입니다. 앞에 주차장이 크니까 관광 가서 타고 가다 지방에서 온 사람들 가서 내려서 차는 무료로 주니까 여기서 여러분은 여기서 휴식하다가 여기, 여기 보이죠? 하얀 거 보이죠? 요 하얀 것이 우리가 둘레길로 들어가는 문입니다. 그리고 열 발자국 둘레길로 쏙 들어갑니다. 들어가면 바로 이것이 전망대입니다. 그럼 이것 한 바퀴 돕니다. 아주 기가 막힙니다.
이 사진 하나 보입니까? 또 올려 보십시오. 또 옆에서 찍은 것입니다. 우리 있는 데가 이렇게 딱 싸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안에 우리에 딱 들어오면 우리가 호수를 전부 차지하고 있는 것 같이 보입니다. 그렇게 보입니다. 그런데 다른 가게들은 땅이 쥐꼬리만 합니다. 그리고 이것, 이것 찍어 놓은 것 없습니까? 부르다 카페 찍어 놓은 것 말입니다. 나는 저렇게 건물을 잘 지은 사람 처음 봤습니다. 땅에다가 자리가 한 300석이 됩니다. 커피 마시는 사람이 앉을 수 있는 의자가 한 300개가 됩니다. 지중해 연안처럼 해놨습니다. 그것 하나 찍어 보십시오. 부르다 카페 사진 하나 올려 보십시오. 내가 그림 그린 것도 비슷하게 그렸습니다.
제2 하늘궁 영빈관과 실버타운
이제 인간은 모두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는 것, 이것은 제2 하늘궁이고 이 영상으로 된 것인지 한번 보십시오. 몽블랑 호텔 있죠? 저기 러시아 별장이 제2 하늘궁 영빈관으로 쓸 것입니다. 여기서 지방에서 온 사람들이 하룻밤 자고 가려면 자고 가고, 이 영빈관에 방이 많습니다. 그러면 거기서 여러분 놀다가 거기서 자고 가면 됩니다. 그다음에 그 옆에 몽블랑 호텔이 보일 것입니다. 몽블랑 호텔이 땅이 넓습니다. 그다음에 요 뒤에 식당이 있습니다. 식당도 두 개 건물이 건평이 한 200평이 넘습니다. 그러니까 그 속에서 여러분 앉아, 거기서 비빔밥도 먹고 거기서도 우리가 서비스해 줄 것입니다. 여기 이제 요 러시아 별장 하나 붙어 있습니다. 러시아 별장입니다. 여기서 올라가서 제3 주차장에서 들어갑니다. 요것이 별장입니다. 여기는 우리 위에 100만 평은 제 하늘궁 실버타워 올라설 자리입니다. 그러니까 이 몽블랑 자리가 풍수적으로 제일 센 자리입니다. 좋은 자리입니다. 그 뒤로 다 내가 다 잡아 놨습니다. 올려 보십시오. 산이 특이하게 생겼습니다. 요 산에 요것이 전부 실버타운 자리입니다. 좋습니다. 정남향입니다. 여기서 바라보면 하늘궁 저 불이 보입니다. 여기 우리 여기서 잡니다. 요것이 러시아 별장 보이죠? 이런 별장이고 이것은 나무가 가리고 있습니다. 올라가는 길입니다. 올라가는 이것이 몽블랑입니다. 몽블랑은 또 몽블랑 호텔처럼 지었습니다. 좋습니다. 보입니다. 뭐라고 써 놨습니까? 실버타운 하늘궁 실버타운 예정 부지입니다. 당겨 보십시오. 요것도 우리 것이고, 이것은 러시아 별장 보셨죠? 로 들어가는 대문이 여기는 아주, 이보다 아름다운 별장은 우리나라에 없습니다. 예쁩니다. 여기가 여러분 실버타운 부지입니다. 살기 괜찮습니다. 이렇게 당겨 보십시오. 마당이, 마당에서 호수가 이렇게 다 보입니다. 마당 호수가 쫙 보입니다. 요 잔디밭에서 마당 호수가 다 보입니다. 뒤에가 몽블랑 호텔이 있습니다. 여기가 우리 건물 큰 거 두 개가 있는데, 그것이 식당하는 자리인데, 거기서부터가 전부 실버타운 부지로 한 100만 평을 이제 칠 것입니다.
지천태괘와 천지비괘: 인간의 얼굴과 우주의 이치
이 얼굴이 말입니다. 얼굴이 이렇게 나타났습니다. 요것이 지천태입니다. 주역에서 지천태입니다. 이 얼굴이 주역에서 지라고 합니다. 제일 좋은 것입니다. 얼굴을 잘 보십시오. 방금 얼굴이 나타났습니다. 화면 나오게 하십시오. 전원이 갑자기 꺼졌습니다. 이것은 안 나옵니다. 잘 보십시오. 이럴 때도 우리는 강의해야 합니다. 이것이 왜 지천태입니까? 눈 두 개입니다. 눈 두 개는 작대기 두 개입니다. 귓구멍 두 개입니다. 작대기 두 개니까 음입니다. 위에 나옵니다. 그다음에 콧구멍이 두 개입니다. 작대기 두 개니까 음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지천태입니다. 이제 고쳐졌습니까? 칠판 나오게 하십시오. 방금 그 얼굴이 나와서 내가 알려주는 것입니다. 얼굴이 나왔다는 것은 재수가 되게 좋다는 것입니다. 길조, 특히 길조의 표현입니다. 그 얼굴이 왜 나왔냐? 얼굴을 여러분들이 모르고 있습니다. 내가 알려주겠습니다. 왜 길조인가? 여러분이 길조를 가지고 다니는 것입니다. 칠판 나오게 하십시오. 시간 중에 이럴 때 나가는 시간이 제일 아깝습니다. 그렇다고 내 기본 칠판이 안 나옵니까? 엄청 더운데, 좀 벗어야겠습니다. 앞으로는 이 중간에 꺼지고 이런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쓸데없는 것을 보충시키라고 이 고장 내는 것 아닙니다. 칠판을 자꾸 보완한다 하면서 그렇게 기능을 수리하지 마십시오. 옛날 있는 그대로 좋은데 말입니다.
이름의 힘과 애칭의 중요성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하나의 들꽃입니다. 불러주면 그것이 대단한 것입니다. 그것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이름 없는 들꽃들이 쭉 있는데 거기다 이름을 안 만들어 주면 항상 들꽃에 이름이 없습니다. 학자들이 무슨 꽃이다 하든 말든 자기가 이름을 지어줍니다. “넌 고향이 꽃이야”, “너는 강아지야” 이렇게 이름을 붙여주면 그 꽃과 그 꽃이 살아납니다. 재미있습니다. 우리가 자기 아내와 결혼하면 그 아내의 아버지가 부르던 이름 말고 자기가 이름을 하나 지어줘야 합니다. 애칭을 말입니다. 그러면 그 여자가 다시 살아납니다. 살아나는 것입니다. 애명 하나 지어주면 그것이 사람을 굉장히 달라지게 만듭니다. 신인을 여러분들이 볼 때는 그냥 신인님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허경영”이라고 부릅니다. 허경영 불러도 나는 여기 앉아 있으면 허경영입니다. 여기서 허경영 불러도 좋은데, 또 바깥에서 “허경영” 말고 “신인님” 하고 소리 들리는 것 들어보지 않았습니까? 전부 “허경영” 내 이름을 부르는 것은 좋습니다. 그런데 여자들은 그 예쁜 이름을 남편이 지어줘도 됩니다. 호적에 올리면 안 됩니다. 자기만 부르는 이름, 애칭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마누라는 놔두고 애칭을 안 주는 것입니다. 그럼 죽은 마누라입니다. “당신 내 애칭 좀 불러봐. 하나 만들어 봐.” 내가 저것이 꺼지니까 또 이런 생각이 납니다. 좋은 생각입니다. 내가 그 들풀의 이름을 부르기 전까지는 그 들꽃이 얼마나 외로웠을까 생각합니다. 지나갈 때마다 이제 그 들꽃들 이름을 지었습니다. “봉자 꽃”이다 이랬으면 “봉자야” 이렇게 부르면 꽃하고 대화가 됩니다. 재미있습니다. 그렇게 꽃에도 이름을 짓듯이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한테도 애칭을 넣어놔야 합니다. 노래가 아무리 좋아도 노래 제목이 없으면 안 됩니다. 있어야 합니다. 똑같습니다.
백궁의 레벨과 후손의 역할
이제 칠판이 됩니다. 스님, 잠시만요. 세팅 좀 하겠습니다. 스님, 항상 강의 전에는 이런 것을 다 제거해 놓습니다. 질문 하나 해도 될까요? 질문하십시오. 예를 들어 할머니, 할아버지 축복 명패를 다 했는데, 어떤 집은 동물로 와서 있다가 백궁으로 가고, 어떤 집안은 또 인간으로 환생했다가 갑니다. 그럼 그 백궁에 갔을 때 동일합니까? 레벨만 차이가 있습니다. 동물로 해서 백궁에 왔거나 백궁에 오면 레벨 차이가 있겠지. 또 할머니로 있다가 백궁에 왔다. 그 레벨 차이가 제법 있습니다. 백궁에서는 서열이 정해지는 것입니다. 백궁은 아까 내 이야기했죠? 균등이 아니라고, 평등이 아니라고. 그런 재미가 없습니다. 거기는 자기가 지상에서 한 것에 대해서 천국은 왔는데, 천국에서 그 레벨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있어야 사람들이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가 백궁에서도 존경하는 사람이 있고, 부리는 사람도 있고 이럴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신인을 직접 만난 사람, 레벨이 무지하게 높습니다. 또 하늘궁을 자주 왔으니 이 사람을 따라갈 레벨이 없습니다. 그런데 하늘궁 오다가 안 하고 속삭였다 그러면 손해가 있겠지. 그러면 그만큼 또 레벨을 보충해야 합니다. 하늘궁에 꾸준히 나와야 합니다. 그것은 내가 용서해 주더라도 말입니다. 제일 어리석은 사람이 하늘궁에 왔다가 나간 사람이 제일 억울한 사람입니다.
신이여, 신님. 만약 부모님 500분이 돌아가셨는데 축복도 해 드렸지만, 백궁에서 레벨을 딱 해 드리고 싶다. 본인이 소용이 없습니다. 그 사람 내 배로 가지고 올라가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딸내미가 레벨이 엄청 높지 않습니까? 그런데 아버지는 가 보니까 백궁 천국에 와 있는데 레벨이 낮습니다. 딸하고 다른 것입니다. 신님. 그러면 500분 돌아가셨는데 후손이 대천사를 해 드렸습니다. 그러면 또 어떻게 됩니까? 아, 그러면 또 대천사가 되어 버립니다. 그것은 여기서는 알 수 있습니다. 거기 가서는 안 됩니다. 여기서는 돌아가신 아버지를 대천사를 해 줄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서는 레벨을 초월해서 올라가 버리니까 대천사는 대단하지 않겠습니까? 그 정도는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모릅니까? 나는 오늘같이 패는 날은 없습니다. 고장이 나는 것도 내 고생하는 것을 보고 백궁에서 좀 쉬라는 소리입니다. 이것 다 됐습니까? 호수 보이죠? 러시아입니다. 저것이 혼자 있기가 아깝습니다. 2층, 1층에 마당에서도 호수가 다 보입니다. 보이죠? 울타리, 마당이 다 보이지 않습니까? 마당이 건축 부지, 몽블랑 뒤쪽이 어마어마하게 넓은 땅입니다. 거기다가 기와집을 이것 한 세 배 크기로 지을 것입니다. 강연자 하면 여기 보이죠? 예정 부지입니다. 이 뒤에가 전부 예정 부지입니다. 좋습니다. 이 집이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그 이 집도 이제 수리해서 우리가 들어가서 잠도 자고 밥도 먹고 두 개입니다. 저런 집이 두 개가 있습니다. 저 하나에 기와집, 저 굉장히 큽니다, 집들이. 그것은 교통 정리를 해야 합니다. 이것 한 10년간 나버렸나 봅니다. 지붕 보이죠? 이것이 러시아 별장입니다. 보이죠? 러시아 별장 보이죠? 보이고 이쪽에 호수 보이죠? 호수 보이죠? 잔디 보십시오. 호수 보이죠? 그리고 이것은 노다지, 항상 노다지입니다. 빨간 저녁, 아주 그냥 산이 너무 잘 생겼습니다. 여기가 터널입니다. 꽉 차 아름답습니다. 흔들다리입니다. 산이 톡 튀어나왔죠? 요것이 거북이가 물 먹으려고 머리를 내민 것처럼 쫙 나왔습니다. 요 넘어가 하늘궁입니다. 요 넘어가 하늘궁입니다. 요 대가리가 토끼, 잉어들 보이죠? 이런 잉어가 저 잡지도 못합니다. 저기는 노다지 돌아다닙니다. 그리고 저기 많은 것이 청둥오리가 막 줄을 서서 다닙니다. 그리고 물 위를 같이 날아다닙니다. 그런데 여기에서도 편히, 우리나라에서 관광객이 제일 많이 오는 곳이니까요. 둘레길이 호수를 한 바퀴 도는 데 두 시간 정도 걸립니다. 우리 하늘궁 앞에도 둘레길이 있습니다. 우리 모텔 앞에도 둘레길이 한참 더 있습니다. 둘레길이 있습니다. 여기 둘레길이 있거든. 이렇게, 이렇게 지나갑니다. 여기가 하늘궁입니다. 언제든지 가면 그냥 들어가서 쉬게끔 사람들이 저기 가서 쉬고 잠자도 되고, 저기 가면 밥도 팔 테니까 밥도 먹고, 우리 회원들은 아주 좋을 것입니다. 여기가 어딘지 알 것입니다. 기산 호수입니다. 기산 호수 그게요. 기산 호수 있잖아, 여기 호수에서도 최고 명당자리가 여기입니다. 이 자리를 우리가 확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는 하늘궁, 제2 강연자, 여기는 제3 강연자입니다. 혼자 다 합니다. 이것은 우리 있는 자리에 보이죠? 여기 보이죠? 요 하얀 것이 부르다입니다. 파란 것 요까지 보이죠? 이것이 우리 하늘궁입니다. 여기, 여기 팔았죠? 파란 것 이것이 우리입니다. 여기다가 지금 전망대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안 찍습니다. 그 전에 찍은 것입니다. 여기다 전망대 만들고, 여기다가 백만 평, 여기 보이죠? 산. 여기다 저 실버타운, 실버타운이 여기가 이제 요래 와서 호수가로 오는 것입니다. 다 연결해 가지고. 여기 전부 실버타운입니다. 괜찮습니다.
소나무와 자연의 아름다움
그런데요, 다르게 또 비춰 보십시오. 소나무도 하나씩 비춰 줘야 합니다. 왜 멀리만 찍습니까? 우리 소나무는 왜 안 찍습니까? 우리 것을 앞에서 왜 안 보여줍니까? 이것이 우리인데. 왜 이 사진을, 이것 누가 이렇게 찍었습니까? 보이죠? 여기 요일 때인데. 왜 그 앞에 우리 전체를 안 보여줍니까? 안 갑니까? 이것이 우리 밭입니다. 나무 기둥을 보여 주십시오. 뿌리를. 사진을 누가 찍었습니까? 기사 넣어서. 우리 나무를 하나도 제대로 안 보여줬습니다. 왜 이렇게 찍었습니까? 아니, 이것 왜 누가 이렇게 찍었습니까? 왜 허공만 자꾸 찍습니까? 하늘공원 안 찍어주고. 누가 찍은 것 아닙니다. 그럼 거기서 찍은 것은 왜 하나도 안 왔습니까? 가지 있으면 찍으면 되지. 나중에 찍은 것 아닙니다. 이렇게 사진 찍는 사람들 보면 내 참, 저것 나중에 홍보를 어떻게 합니까? 이런 사진이 왜 돌아다닙니까? 자, 이제 보십시오. 요것이 우리 하늘궁 땅 끝입니다. 공사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저가 유리 동을 만들어서 타워를 해 가지고 그 위에 가서 사진 전망대에, 그러니까 관광객이 그리로 몰려오겠지. 그런데 우리 나가는 길 좀 보이죠? 요것이 우리 마지막 소나무입니다. 자, 이렇게 털어 보십시오. 우리 게이트가 여기쯤 있는데 왜 안 보입니까? 나가는 게이트가 왜 안 보입니까? 참, 이 사진을, 왜 이런 것을 왜 찍습니까? 이렇게 되는 것을. 게이트는 요즘 게이트가 있습니다. 나가는 것. 그런데 왜 그것을 안 찍어 놨습니까? 말이 안 나와서. 내 말이 안 나옵니다. 이런 것을 왜 찍냐고? 집을, 이것 왜 찍어 놨냐고? 저것을? 아니, 저기 저분이 찍은 것이 있다는데. 내가 카메라 메고 다녀야겠구만. 안 되겠습니다. 도대체 뭐 하는 사람들인지 내 모르겠습니다. 이것 왜 안 나옵니까? 죄송합니다. 정말 너무합니다. 내가 카메라를 메고 다녀야 정신들 차리겠습니다. 나가는 길, 나가는 길. 참 신기합니다. 잠깐, 잠깐. 조금 되니까. 거기 나가는 길 아닙니까? 이것이 들어가, 나가는 길 같은데. 보이죠? 이렇게 된 것. 요것이 우리가 둘레길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요 보이죠? 요것이 둘레길로 들어가는데. 여기, 여기 문이 열립니다. 이것은 하는 사람들이 놨습니다. 길로 나갈 때는 이리로 나갑니다. 그런데 이 소나무 하나하나를 뿌리를 찍어 놓지 않았습니다. 소나무, 이런 소나무가 나무가 가다가 90도로 이렇게 막 꺾입니다. 다 이렇게 꺾입니다. 나무가 막 꺾였습니다. 이렇게 나무가 가다가 막 전부 이렇습니다. 그 나무, 나무가 어마어마한 나무들입니다. 소나무가 많습니다. 그 여기를 우리가 다 정리할 것입니다. 멋지게. 우리는 어떻게 하냐면요, 높이로요, 이 정도 높이로 저 리입니다. 유리벽이 만들어집니다. 유리벽이, 유리벽이 그러니까 이 잔 위에가 전부 수평적으로 해서 유리가 되어 버립니다. 그리고 호수 쪽에는 이런 벽이 유리벽이 만들어집니다. 둘레길 나가는 데만 나가고 그 전망이 하나도 안 가려지면서 위에서 수천 명이 의자에 앉아서 볼 수 있도록 말하면 이것이 유리, 유리 미치지. 이것이 여기서 유리 마당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그럼 그 위에 사람들이 전부 소나무도 유리가 이렇게 유리가 가려주는 것입니다. 전부 유리로. 소나무는 비가 들어가야 되니까 요만큼 해서 유리가 이렇게 가리고 있는 것입니다. 바닥은 전부 유리입니다. 그러니까 쪽에 부르다, 부르다, 부르지 말단 거기는 부르다는 구경거리도 아닙니다. 여기는 그렇게 엄청난 그 위치가 좋습니다. 호수를 싸고 있다는 것. 그런데 사진이 이것뿐입니다. 계속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 건물입니다. 그다음에 이것이 마당이고. 그런데 소나무를 멋지게 찍지 않았습니다. 최고 소나무들인데. 완전히 값없이 찍었습니다. 사진을 이렇게 찍습니까? 소나무가 이렇게 가다가 이렇게 꺾인 자리를 한 번씩 보여 줘야 하는데 전혀 소나무의 그 멋을 다 안 살렸습니다. 이런 것을 왜 보여주고 있습니까? 요 소나무 보이죠? 이렇게 가다 꺾었습니다. 이렇게 꺾여 나갔습니다. 사람이 꺾은 것 아닙니다. 소나무가 저로 올라가다 옆으로 확 꺾었습니다. 별별 나무가 저절로, 저절로 꺾여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것이 수도 없이 많은데 하나도 안 비춰 줍니다. 보십시오. 소나무가 올라가다가 거꾸로 내려왔습니다. 소나무가 가다가 이렇게 한 바퀴 돌아 내려왔습니다. 또 이것이 이렇게 꺾여서 여기서 가지가 이리 왔습니다. 소나무가 전부 가다가 막 이렇게 지그재그입니다. 그런 것을 안 찍어 줬습니다. 이것이 우리 이제 우리 우리 건물이고. 어쨌든 둘레길이 우리 마당 앞을 싹 지나간다는 것, 그럼 우리가 둘레길로 들어갈 수 있다는 것. 나이든 사람들은 그냥 호수 한 바퀴 돌면 여기는 한 시간이면 돕니다. 호숫가에 저리 돌아가면 커피숍들이 있습니다. 거기 들어가서 커피 먹고 돌아다니면 됩니다. 아주 놀이터 좋습니다. 아늑함이 좋습니다. 아주 아늑합니다. 사진 이것뿐입니까? 치우십시오. 안 되니까.
인간의 얼굴에 담긴 주역의 지혜
아까 사람 해골이 나왔습니다. 사람의 눈이 두 개입니다. 이것은 음입니다, 두 개니까 음입니다. 콧구멍이 두 개입니다. 주역에. 귀 두 개입니다. 그래서 이 밑에 입은 하나입니다. 그 밑에 가슴 하나고. 이 두 다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지천태입니다. 지천태로 좋은 괘라는 말입니다. 이것이 사람 얼굴입니다. 눈 두 개입니다. 귀 두 개, 콧구멍 두 개. 이것이 전부 음입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이 눈 두 개가 들어가면 신경이 하나입니다. 안에서는 양입니다. 눈 두 개 신경 가서 만납니다. 콧구멍 두 개 가서 안에 가서 만납니다. 또 양이 됩니다. 콧구멍 두 개, 귓구멍 두 개. 안에 가면 만나는 것입니다. 신경 만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안에는 또 이것이 겉에는 음인데 안에 가면 또 양입니다. 또 입이 양인 것 같죠? 안에 들어가면 음입니다. 숨구멍과 식도, 식도와 구도로 놓아집니다. 공기 들어가는 구멍과 식도가 앞에서 입에서 하나인데 안에 들면 둘로 딱 쪼개집니다. 그러니까 실제는 밖에는 양인데 안에 들어가면 음입니다. 다리도 보면 무릎이 둘로 쪼개져 있습니다. 팔도 둘로 쪼개져 있는 것입니다. 이것도 실제는 음입니다. 끝으로는 하나입니다. 내부에 들어가면 쪼개져 있는 것입니다. 음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이것을 지천태괘라고 합니다. 천지비괘로. 외부로 보면 가장 상스러운 모습입니다. 이것이 여자가 하늘에 있고 남자가 땅에 있다. 그 집안이 편하다. 이것은 괘 중에 제일 좋습니다. 지천택괘 알 것입니다. 내 강의해 줬습니다. 이것은 천지비괘, 맨날 싸웁니다. 남자가 위에 있고 여자가 밑에 있으니까 남존여비 주장합니다. 그럼 집안이 안 좋아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일 좋은 것이고, 이것은 천지비괘, 제일 나쁜 것입니다. 이것은 천지가 아주 안 좋습니다. 이것이 천지비괘입니다. 이것은 지천택괘입니다. 그것이 사람 얼굴이 꼭 눈썹 두 개와 눈 두 개라는 말입니다. 그것은 두 개, 두 개, 두 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우물 안 개구리에서 백궁 시민으로
우리는 제목이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죽는다”로 써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그렇게 어리석으면 안 됩니다. 인간은 지금 현재 모두가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죽습니다. 내가 지구에 오고 나서 이제 이것이 비밀이 밝혀집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변계소집성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왜 이것을 말하냐면 지구는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이 지구는 정저지와, 원래 우물 안의 개구리입니다. 우물 안에 있는 개구리. 그것을 정저지발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지구입니다. 여러분은 지구 안에 있는데 여러분이 알고 있는 지식은 우물 안의 개구리입니다. 저 달이 조금만 사이즈가 더 컸으면 지구는 없습니다. 저 달이 사이즈가 조금만 작았으면 지구 없습니다. 저 달이 바닷물을 2m까지 높이 잡아당깁니다. 당겼다 놓고 이렇게 조수 간만의 차를 만들어 주지 않습니까? 저 달이 지구를 안 기면 지구가 제멋대로 돌아 큰일 나는 것입니다. 저 달의 위치, 달의 사이즈, 달까지 30만 km, 달에서 다시 우리 지구에서 태양까지 1억 5천만 km입니다. 1km가 조금만 틀려버리면 지구는 없어져 버립니다. 여러분은 그 회계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모르고 지구 안에서만 우물 안 개구리가 되어서, 지구 안에서만 과학, 물리 그것 아무것도 아닙니다. 거기만 수학만 공부하고 있고 물리 조금 공부하다 말아버린 것이 인간입니다. 자기들이 어떻게 우주에 우리가 어느 점에 와 있는지, 우리 은하계가 별이 사람이 사는 별이 72개가 있는데 어떤 과학자도 지구 하나뿐인 줄 압니다. 어마어마하게 바깥 세계에서 지구를 볼 때 이 지구는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완벽한 별인데 조금만 잘못하면 벼락을 맞습니다. 정말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같이 땅덩어리 가지고 땅따먹기를 몇천 년 동안 복수를 해 제끼면 용서받을 길이 없습니다. 내가 그 어린애들, 부녀자들 몇천 명 막 죽이는 것을 보고 “야, 이건 용서할 수 없다. 이 인간들은 이건 손봐야 되겠다”고 별 생각을 다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들이 이렇게 진화되어 왔나? 이렇게 잔인무도하게 진화했나? 우리 6.25 때 탱크 가지고 따발총으로 맞아 죽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냥 미사일로 다 죽여버립니다. 그냥 빌딩을, 아파트를 폭파합니다. 애들 다 죽여버립니다. 그렇게 무방비 상태로 사람을 죽이면 천벌 받습니다. 나는 이런 것을 보면서 인류가 몇천 년 전에 전쟁하는 것보다 더 사악해졌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한국에 전쟁 나서 다 죽어도 외국 사람들이 “어머, 하루에 2만 명 죽었네. 어, 하루에 20만 명 죽었네” 이러고 있을 것입니다. 숫자만 계산하고 있습니다. 외국에서 아무도 와서 그때처럼 그때는 내가 와 있었으니까 나 때문에 몰려온 것입니다. 지금 말입니다, 이스라엘에 전쟁이 났는데 전 세계 30 몇 개국에서 비상을 걸었으니까 내가 여기 와 있는데, 코앞에서 전쟁을 합니까? 다 몰려와서 스톱 시킵니다. 그 개소리 있죠? 이것도 비상 소집할 때 소집령을 내린 것입니다. 내가 대한민국으로 전 세계 군대가 와서 6.25 전쟁 끝내라고 소집령 내렸습니다. 그래 가지고 끝난 것입니다. 유교 사회는 개입니다, 변개, 변란이 일어난 것 아닙니까? 나라에 그 변란이 일어나니까 소집을 내렸지. 그런데 이것은 소집성입니다, 소집령. 소집. 그런데 이것은 내가, 우리가 이런 쓸데없는 것을 머릿속에 잔뜩 넣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은 알고 있습니까? 저런 것은 모르면서 과학이 어떻고, 물리가 어떻고 아무 쓸모없는 것.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가서 공부한 것이 실제 나가서 쓰는 것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도 없습니다. 다 잊어버립니다. 차라리 그냥 영어 단어 배우고 한문 한 것은 써먹는데, 수학 배운 것, 방정식이나 미적분을 어디다 써먹습니까? 안 써먹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너무 쓸데없는 것을 머릿속에 소집을 해 가지고 잔뜩 넣고 있는 것, 이것이 변계소집성입니다. 그런데 우물 안 개구리라는 말입니다. 그 소집해 놓은 것도 맞습니다.
신인과의 공유와 자유의지의 남용
그런데 신인이 무엇을 줍니까? 축복. 그것은 무엇입니까? 내가 신인이 주는 축복, 천사, 성령을 줍니다. 그것은 무엇입니까? 여러분하고 내가 공유, 여러분하고 공유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공유하는 것은 축복입니다. 죽는 사람 여러분이 가서 일어나라고 하면 내가 내 능력을 공유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신인이 온 바람에 신인과 공유하는 사람이 된 것입니다. 우리가 민법에서 이런 것 있다고 했습니다. 민법에서 총유 지분, 총유 지분이 있다고 했습니다. 합유 지분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다음 무엇이 있습니까? 공유 지분. 공유 지분은 아닙니다. 총유 지분이 있고, 합유 지분이 있고. 그다음 지분이 무슨 지분이 있습니까? 개인 지분이 있습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그냥 개인 지분을 다른 말로 소유 지분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세 가지가 있습니다, 민법에. 이렇게 이렇게 있는데, 이것은 무슨 재산이라고 했습니까? 교회 재산, 절 재산. 총유 지분입니다. 순복음 교회를 조용기 목사님 혼자 팔 수 있습니까? 못 팝니다. 왜? 교인들이 낸 헌금으로 된 종교 단체이기 때문에 조용기 목사님 혼자 못 팝니다. 모든 회계는 교인들이 관리합니다. 교회서 교단에서 관리합니다. 이것이 총유 지분입니다. 합유 지분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문중 재산. 문중 재산은 재산을 처분할 때 그 합유 지분에 소유자들이 권리가 있습니다. 그 사람의 동의를 구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교회를 장에다 넣는다, 어디다 넣는다 할 때 이 사람들 투표권만 있습니다. 교인들은 투표만 있지, 재산 처분권이 없습니다. 교회를 판다고 해서 그 돈을 교인들한테 나눠주고 이런 것 없습니다. 절대 없습니다. 이런 금전적인 것이 관여가 안 되어 있습니다. 내가 총유 지분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하늘궁 초종교 하늘궁 재단법인. 그것은 종교 재단입니다. 그 재단은 무료 급식만 하고 있습니다. 수입은 없습니다. 허경영이가 매달 넣어주는 돈이 수입입니다. 여러분이 찍어주는 것은 얼마 안 됩니다. 그것을 내가 해서 무료 급식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 내가 강연회로 버는 것은 법인으로 해서 내가 버는 것입니다. 세금 낼 것 내고 나머지는 내가 개인 명의입니다. 개인 주식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종교 재단인데도 세금을 내는 것입니다. 좋습니다. 그것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총유 지분인 재단도 가지고 있고 개인 소유 지분도 있습니다. 주식회사 있죠. 주식회사는 내 개인 소유 지분이 100%입니다. 내가 벌어가지고 여기다 주는 것입니다. 합유 지분은 문중 재산은 처분할 때 그 문중 회원은 전부 해당이 됩니다. 몇 분씩 논 줘야 합니다. 이런 식으로 여러분은 저것하고 좀 다릅니다. 이것은 공유라는 것은 신과 같이 누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공유가 있습니다. 비공유가 무엇이 있습니까? 창조했습니다. 창조가 있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창조할 수 없습니다. 이 비공유 중에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것이 신하고 관계없이 가지고 있는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자유의지. 자유의지가 있다고 했습니다. 이 자유의지가 여러분들이 전쟁을 일으키는 주범입니다. 이 자유의지가 이것을 만들어 놨는데 여러분이 이것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자유의지를 가지고 이웃나라를 쳐들어가고, 이것이 말세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자유의지를 여러분들이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가는 이것이 여러분 자유의지입니다. 내가 어디로 가든 죽든, 왜 네가 말이 맞냐고 할 말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은 인류 공영 공유에 대해서 이 축복받은 사람들이 가지는 공유는 전혀 없습니다. 비공유. 이 비공유 자유의지가 인간들이 너무 남용을 해서 오늘날 전쟁이 이렇게 그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 제일 위험한 국가가 어디입니까? 한반도. 한반도입니다. 어마어마한 핵이 우리 옆에 휴전선을 사이에 두고 있습니다. 한반도가 지금 그렇게 위험합니다. 그런데 내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와 여러분들이 공유하고 있습니다. 한반도에서 이 땅을 같이 공유하고 있습니다. 내가 있는 동안 여러분은 천만다행인 줄 알아야 합니다. 아기 여자애가 아빠하고 바닷가를 갈 때 깜깜한 밤길을 갈 때 무서울까요? 안 무서울 것입니다. 군대를 데려가야 여자애가 안 무서울까요? 아빠 하나만 있으면 그 여자애는 아무 겁이 없습니다. 아버지 손만 잡으면 무서운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 애는 정말 아버지가 무술 백단인 줄 압니다. 아버지가 하나만 있으면 되지. 아버지가 두 아버지 가야 마음이 편할까요? 안 그렇습니다. 딱 한 사람의 아버지만 있으면 그 딸은 하나도 안 무서워합니다. 아빠 호주머니 돈 좀 가지고 왔냐고 딸이 그럴까요? 아기가 아빠 손만 잡혀 가면 가다가 밥을 굶든, 이제 아버지가 주면 얻어먹는 것이고. 밥 걱정, 때거리 걱정 딸이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다. 그냥 아빠 손만 잡으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아빠가 가자 그러면 어디든지 가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아빠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못 만났습니다, 아빠를. 그런데 여러분들은 만났습니다. 내가 손을 잡고 백궁으로 가자 그러면 되는 것입니다. 아주 재미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길을 잃어버리고 헤매는 것입니다. 저 사람들이 끝으로는 정말 지혜로운 개구리가 되어서, 제가 되게 똑똑한 줄 압니다. 백궁에 가면 써먹습니까? 못 써먹습니다. 서울에서 슈퍼 가게 하던 아줌마가 시골 가서 농사 지을 때, 슈퍼 가게 하던 실력 써먹습니까? 못 써먹습니다. 농사 하던 아줌마한테는 그 쓸모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이 지혜로운 개구리가 되어서 벗어난 것입니다. 이제 내가 오늘 확실히 알려줍니다. 여러분들 우물 안 개구리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백궁 시민입니다. 백궁 시민을 다른 말로 천국 시민이라고 하면 여러분 중에 미국 시민권 가진 사람 있죠? 성경에도 바울이 로마 시민권 가지고 있죠? 미국 시민권 가진 사람은 전쟁에서 좀 자유롭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전쟁 나도 포로가 되면 즉시 석방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 석방해 달라고 누가 돈 줄까요? 돈 안 줍니다. 그런데 미군들은, 미국 사람은 여기서 미국 영주권 가진 사람이 체포돼 있다, 전쟁이나 억류됐다, 미국에서 무조건 협상해서 살려 끌고 가 살려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전쟁 당사자 국인데 그것이 협상이 될까요? 안 됩니다. 노다지 죽이든 포로로 가든 완전 값입니다. 신인을 만나서 여러분들의 몸값은 어디 사람이 되어 있습니까? 백궁 시민권이 그런데 여기 있으면서도 좀 좋아야 하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은 하늘궁 오는 날은 제2 하늘궁도 가고 제3 하늘궁도 가고 입맛대로 돌아다니면서 봉도 오고 석도 가고 재미있지 않습니까? 코스를 그렇게 하고 이제 우리가 재미있는 장소를 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노후를 백 살 때까지 재미있게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모르는 사람들도 무료 급식을 하는데 우리 회원들 어려운 사람들 나중에 우리가 들러야 하지 않습니까? 요양병원에 처박아 놓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적어도 호수가에 벤치에 앉아서 서로 회원들끼리 이야기하고 옛날에 허경영 괴롭히던 이야기 재미있지 않습니까? 옛날 이야기 해 가면서 하늘궁 처음에 만들 때 이야기, 제2 하늘궁 만들 때 이야기, 제3 하늘궁 영상이 잘 안 나와서 신경질내는 그 이야기 재미있지 않습니까? 왜 그것이 잘 안 나옵니까? 귀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귀한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한 번 보려면 힘든 것입니다. 여러분 앉아서 이렇게 보도 안 나오니까 답답하지 않습니까? 나는 막상 가서 땅 주인이라고 협상할 때는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엄청난 인내가 필요한 것입니다. 고뇌가 있는 것입니다. 올려 보십시오. 어설퍼도 올려 보십시오. 저것이 잘 안 나왔다. 그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니까 함부로 몸을 내놓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한 몇십 분 뻐기다가 나오는 것입니다. 보여줘야 합니다. 괜찮습니다. 됐다. 옛날에 이것은 전체 아닙니다. 좀 제대로 다 딱 편집해서 가지고 있으십시오. 중구난방으로. 소나무, 소나무나. 소리는 다 빼버렸습니다. 이것은 또 이렇게 찍었습니까? 소나무를 찍을 때 손가락이 이렇게 팍팍 꺾입니다. 무엇을 찍은 것입니까? 소나무 가지 하나 찍은 것입니까? 무엇을 찍었다는 것입니까? 이것은 시초 하기 전입니다. 시초 하는 장소입니다. 시초 하기 전입니다. 솔밭을 찍은 것인데. 저 가는 사람이 나입니다. 내가 왜 나옵니까? 내 뒤통수 왜 찍습니까? 왜 나를 자꾸 찍어 넣습니까? 나가는 데는 안 나옵니까? 여기는 시중할 텐데. 여기 보니까 공사하고 있는 것이 보이는데. 참. 사진 찍는 것도. 소나무를 왜 하나만 찍습니까? 소나무가 하도 많은데. 내가 카메라 들어야겠습니다. 안 되겠습니다. 이것이 도대체 무엇을 하자는 것입니까? 무엇을 찍었다고? 소나무 찍었는데 소나무 하나도 안 보입니다. 지우십시오. 빨리 끄십시오. 시간이 됐으니까. 무료 급식하는 것하고. 나는 저렇게 나무를 영상으로 위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세계 무기 소유는 안 됩니다. 청소년들한테 기관총 몇 개 준 것하고 똑같습니다. 어떤 나라 지도자도 무기 소유는 우리는 앞으로 반대해야 합니다. 오늘 그것 못 했습니다. 허성정, 허성정 것. 왜 안 했습니까? 시간이 6시 20분입니다. 그것을 이야기해 줘야 할 텐데, 시간이 충분했는데. 쟤들이 참 뭐 하고 있는 것입니까? 허성 증거를 좀 보냈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누구 뭐 하고 있어서 이것 안 나올 때 허성 증거 보내면 되지 않습니까? 전체가 안 돼서 됐습니다. 영상 나옵니다. 저것이 있습니다. 지금 그 급한 것이 아닙니다. 그 한쪽으로, 저쪽으로 가 있으십시오. 여러분들 후원에 감사드리고 항상 성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리고 우리에게 항상 희망찬 그런 메시지를 전해 주시고 우리에게 힘을 돋아 주시는 우리 위대한 허경영 신인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신인께 감사합니다. 이제 전체 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