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7 Huh Kyung Young’s Super-Physics, Super-Science: The Messiah Code and the True Meaning of Reunion – September 30, 2023

추석 연휴와 하늘공의 의미

오늘도 성지 하늘공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추석 연휴를 잘 보내셨습니까? 따사로운 가을 햇살과 보름달같이 넉넉한 마음으로 온 가정에 행복과 복이 충만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오늘도 밝고 풍요로운 세상을 위해 꿈과 희망을 주시는 우리의 영원한 스승, 허경영 신인님을 힘찬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은 어제가 추석인 관계로 꽃다발이 많습니다. 일곱 팀입니다. 바로바로 진행을 잘 해야 되겠습니다.

대천사 임명과 신인의 섭리

첫 번째로 하늘공에 오시는 지지자를 성의껏 버스로 모시는 오성은 대천사님이 대천사 3주년 기념으로 신인님께 붉은색 난을 올리겠습니다. 항상 버스 운행으로 고생이 많습니다. 수고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두 번째가 여기가 1번이니까 3년 됐죠? 3년. 내가 30년 전에는 왜 대천사 축복 이런 걸 안 줬을까요? 나중에 오자마자 준 게 아니고 천천히 줬습니다. 여러분들이 내가 순서대로 뭘 준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한꺼번에 이렇게 왕창 내놓고 돈이나 만들어서 뭐 하려고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하늘공을 지을 이유가 하나님을 지어 나가면서 단계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더 큰돈이 필요할 때는 더 큰 걸 가지고 옵니다. 대천사는 백궁에 있는 계급으로는 마지막 계급입니다. 제일 높은 것입니다. 신인, 신 다음이 대천사입니다. 거기 무슨 천사장이 있거나 이런 게 없습니다. 모든 제천사가 바로 하늘에서는 첫 번째 높은 것입니다. 그다음이 여러분 천사입니다. 천사는 뭐 끼이지를 못하지만, 대천사가 그래서 내가 천사는 먼저 줬습니다. 천사 주다가 대천사를 먼저 주고 싶겠지만 순서대로 하는 것입니다. 신인이 하는 일은 순서가 있습니다. 어떤 일을 하는 데 있어서 여러분처럼 그렇게 안 합니다. 거꾸로 합니다. 우리 대천사 1호는 봉사를 많이 합니다. 버스 운전하는 데 내가 버스를 언제 운전했냐, 15살 때입니다. 버스를 전봇대를 받아 버렸습니다. 버스 조수할 때입니다. 15살이 버스 조수하는데 운전수가 아프다고 버스 바닥에 굴렀습니다. 그때는 버스 의자가 가장자리에만 이렇게 앉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가운데는 텅텅 비어 있어서 싼 사람들은 주로 입석입니다. 전부 좌석은 밖에 없는데 그 가운데서 버스 운전수가 데굴데굴 구르는 것입니다. 얼마나 몸이 아프면 그러겠습니까? 갑자기 그렇게 되었습니다. 운전하고 가다가 그래서 나는 버스 운전사가 이제 내가 에너지를 넣어서 응급실 조치를 했겠지. 그런데 버스 운전사는 그걸 믿지 않습니다. 죽는 줄 아는 것입니다. 나보고 운전을 빨리 해서 병원을 가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핸들을 처음 잡은 것입니다. 차가 길거리에 꽉 찬 것 같았습니다. 처음에 타면 길이 안 보입니다. 버스만 보이는 것입니다. 버스 앞이 그렇게 넓어 보입니다. 처음 운전을 딱 하니까 조수석에 앉아 가지고 갈 때하고 버스 넓이가 달랐습니다. 운전대에 앉으니까 버스가 길을 두 배나 차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넓어 보입니다. 어디로 가야 길 위로 가냐 이 말입니다. 도저히 안 되겠습니다. 전봇대를 받아 버렸습니다. 받으니까 저 뒤에서 데굴데굴 구르던 운전수가 앞에까지 튕겨 오는 것입니다. 딱 튕겨 오더니 다 나아 버린 것입니다. 당장 내가 운전을 기가 막히게. 그 장면이 평생 안 잊혀집니다. 여러분들은. 그게 뭐 웃지만 나는 심각했던 것입니다. 15살에 버스 핸들이 적은 게 아닙니다. 핸들을 돌릴 때는 두 손으로 몸이 같이 돌려야 합니다. 핸들이 높습니다. 또 그리고 핸들이 코다니까 그렇지. 옛날 버스 우와, 말도 마세요. 지금 내가 이렇게 말을 할 건데, 나이 들어서 보니까 버스 운전석에 앉아도 이게 넓어 보입니다. 그런데 이게 어릴 때는 안 그렇습니다. 키가 작으면 되다가 손이 애들 손이고, 이게 핸들이 어떻게 운전을 꺾다가 꺾는데 이 핸들이 안 돌아가는 것입니다. 꺾는 데가 그냥 전봇대를 받습니다. 조금 더 세게 틀어서 안 받는데 싹 돌아가는데 전봇대 꽝 받아 버리니까 운전수가 비명 지르다가 갑자기 비명이 없어집니다. 에브리데이 천사님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난의 색깔에 담긴 의미

이어서 두 번째 불로의 영성 TV를 운영하는 전체의 대천사님이 노란색 난을 신인에게 올리겠습니다. 노란색은 골드입니다. 요것도 골드색입니다. 배도 골드색이 은혜를 갚을 때는 이렇게 황금색으로 갚아야 합니다. 금덩어리 요만한 금덩어리를 제사상에 조상한테 갚아야 합니다. 몇 키로 되겠지. 엄청나게 비싼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금색깔로 하는 것입니다. 사과는 조상한테 미안하니까 빨간색입니다. 미안하니까 얼굴이 약간 좀 붉어집니다. 죄인들의 색깔입니다. 그래서 사 이름도 사과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람을 안 보이고 좋은 엄마 보여요. 우리 안산 모씨가 세계적인 것입니다. 이거 우리가 잊고 있어서 그렇지. 이건 아주 그냥 완전 세계적인 패션입니다. 옛날 찍었나. 이어 세 번째로 가평 김기복 천사님이 한가위를 맞아서 감사의 뜻으로 신인님께 감사합니다. 이어서 네 번째 충남 예산 영성센터 정상구 대천사님이 대천사 받은 기념으로 신인님께 노란색 난을 올리겠습니다. 전부 금색깔입니다. 감사합니다. 다섯 번째, 충남 예산 영성센터 1동을 대표해서 조경용 센터장님이 신인님께 연보라 난을 올리겠습니다. 해외 대표는 없나? 해외 대표도 안 사는데, 아주 색깔이 참 예쁩니다. 우리 센터장님은 아주 평생 부인한테 소리 한번 안 지르게 생겼지요? 아주 인자하신 모습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여섯 번째, 김해 장유 영성센터 박순희 대천사님이 대천사를 받은 기념으로 신인님께 감사의 마음으로 노란색 빛과 꽃 화분을 올립니다. 이 노란색, 검은 노란색은 지구에서 만들어진 물질이 아닙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물질입니다. 대기 작용을 위해서 내려온 것입니다. 그래서 지구에서 이 돌멩이들 속에서 만들어진 게 아닌 게 금입니다. 그래서 금은 귀한 것입니다. 공기 형태에서 내려와서 합성이 된 것입니다. 축하합니다.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가을을 상징하는 국화꽃, 아주 보기 좋았습니다. 이제 일곱 번째 마지막 순서입니다. 광주 전남 하늘공 영성센터 대천사와 천사 일동을 대표해서 센터장 이강희 대천사님이 노란색 난을 신인님께 올립니다. 박수 소리가 광화문까지 들려야 합니다. 시작합니다. 광주에서 왔다가 오늘 광주 갔다가 또 광주에서 올라왔습니다. 얼마나 축시법 쓰는 건 아니겠지? 아주 상당히 오늘도 도움이 되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수고하신 우리 신인님께도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이어서 신인의 섭리 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선거하는 것 같습니다. 반갑습니다.

천부경과 우주의 섭리

오늘은 추석이 야근이죠? 추석이 요새 연휴인데 세 번째 날입니다. 우리는 천지인 세 번째 날이 천부경에 나옵니다. 천부경에 세 번째 나오는 거 혹시 아시는가? 3이 나옵니다. 3이. 일시무시 일이 나오고, 나중에 천일일지 1일 나옵니다. 3. 예수가 34살에 돌아갑니다. 돌아갈 문자. 그렇죠? 돌아갑니다. 성환. 그런데 이거 뭐, 이루는 자가 옵니다. 그러니까 원 3, 4, 성환, 5, 7이 나오고, 4가 나오고, 5가 나오고, 7이 나옵니다. 왜 6이 안 나왔을까요? 4는 음인데. 왜 6이 안 나왔을까요? 아니, 3, 4, 5, 6, 7 해야 될 거 아니야. 그런데 왜 원 3, 4, 성환, 5, 7? 왜 6이 안 나왔을까요? 34살이고. 57세 때 유튜브가 슬슬 나오기 시작하면서 내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 6자는 안 맞으니까 안 나오는 것입니다. 천지인의, 천지인의 우주가 있습니다. 우리가 있습니다. 우주가 있으면 이렇게, 그렇죠? 이렇게 원방각이 있습니다. 그렇죠? 원방각이 있으면 또 삼각형이 그 안에 들어 있습니다. 정삼각형입니다. 이게 천지인입니다. 지가 사각입니다. 원은 하늘입니다. 이런 사람입니다. 그렇죠? 그럼 이게 공간이 몇 개입니까? 1, 2, 3, 4, 5, 6, 7. 7에 오는 것입니다. 그렇죠? 그럼 오면 뭐가 옵니까? 하나. 이게 꼭짓점은 하나, 둘, 셋, 넷, 다섯 개입니다. 그래서 57이 오는 것입니다. 57이 무엇입니까? 이 원방각입니다. 원방각은 57로 되어 있다 이 말입니다. 그 자가 지구에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어떻게 생겼습니까? 눈이 크고. 코가 크고. 머리카락 요렇게 생기고. 요게 그 자의 눈썹입니다. 이런 사람이 옵니다. 전부 이 사람의 모습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6이 있을 수 있습니까? 육은 존재입니다.

워싱턴과 일루미나티의 설계

워싱턴을 누가 만들었습니까? 워싱턴 도시를 누가 만들었습니까? 워싱턴이 대통령 때 만들어졌지만 설계를 누가 했습니까? 유대인들. 세계를 지금 움직이는 유대인들. 딥 스테이트 일루미나티가 워싱턴을 만든 것입니다. 그때 미국 대통령이 일루미나티에 빚을 어마어마하게 지고 있었습니다, 전쟁 때문에. 그래서 그 일루미나티들의 돈을 가진 자들이 미국을 건국한 것입니다. 그래서 영국이 깨진 것이고, 다 깨진 것입니다. 왜 일본이 라이트 세력이 미국을 워싱턴 디자인할 때 다윗의 별로 했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워싱턴에 가면 삼각형 길입니다. 그게 삼각형 두 개가 포개져 있습니다. 워싱턴이 이렇게 삼각형입니다. 그러면 또 여기에 백악관, 여기에 뭐 국회의사당 뭐 이런 게 다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가는 길이 요런 식으로 다 되어 있습니다. 딱 설계가 여기 워싱턴 모습입니다. 워싱턴을 비행기에서 보면 지도가 이렇게 딱 생겼습니다. 우리나라는 보면 도로가 뭐 태평로 뭐 이렇게 직선 사각인데, 얘들은 전부 다이아몬드 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게 무엇이냐면 이스라엘의 국기가 다윗의 별입니다. 이게 워싱턴에 가서 도로가 이상합니다. 백악관 옆에도 도로가 사각이 되는 곳이 없고, 전부 삼각형으로 달려 있습니다. 가보면 알 것입니다. 나는 워싱턴에 가서 그걸 확인했습니다. 모든 길이 그렇습니다. 우리는 사각형이 되어야 블록을 아는데, 삼각형으로 가가지고 이쪽이 여기 백악관이 있고 이상한 것입니다. 가본 사람 기억할 것입니다. 이게 워싱턴을 설계를 할 때부터 일루미나티가 링컨이 못 갚겠다고 오류를 없애버립니다. 말 잘 듣는 사람을 앉힌 것입니다. 그리고 또 케네디가 붙었지. 그냥 날려버립니다. 미국을 지배하는 자들이 이제 그들이다 이렇게 나옵니다. 그러나 실제 그들의 돈으로 건국을 하다 보니까, 아무나이트들이 돈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미국에 지금도 자본 시장을 그들이 장악하고 있다는 소문이 많습니다. 거대 금융 자금이 그들입니다. 일루미나이트가 세계 유대인들이 돈을 쥐고 있습니다. 그들로 갈취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정부가 파산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언제나 그 위험을 안고 있는 나라가 미국입니다. 그래서 미국은 일루미나이트가 투자한 국가 중에 유일한 나라입니다. 전 세계 유대인 부자들이 투자를 낸 것입니다. 그래서 만들어라. 우리는 그 나라와 손을 잡지 않으면 갈 수가 없는 형국에 지금 있습니다. 그래서 신인이 미국으로 이민을 갔습니다. 보통 일이 아닙니다. 그럼 한국은 신인을 뺏기면 뺏깁니다. 그럼 거지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황우석 박사 사례와 한국 사회의 문제점

황우석을 갈색 어디로 보내서 사우디로? 빈 살만 데가 있습니다. 거기서 낙타 복제하고 있습니다. 낙타는 새끼를 잘 안 나니까 낙타 복제 지금 성공해서. 그러면 그 사람은 왜 우리나라에서 그 사람 뺏겼습니까? 논문이 어떻고? 아니, 복제한 실물이 있는데 논문이 무슨 일 있습니까? 아니, 축산대학 나온 사람도 아닌 사람이 복제해 가지고 동물 만들어 냈으면 됐지. 둘리 만들면 되지. 논문에 뭐 그 하자가 뭐 별 거지 같은 소리 하고 앉아 있네. 정말. 그래 가지고 우리나라 사람은 우리나라 사람은 흠잡아 가지고 다른 나라 돈 벌어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공부는 우리나라에서 했는데 돈은 딴 나라 가서 벌어지고 앉아 있습니다. 왜? 시기 질투해 가지고. 사돈이 논사고 배 아프다. 이게 잘못됐습니다. 우리는 그러면 안 됩니다. 언제나 문제점은 항상 남 보고 잘하라, 말하라 이러면 안 됩니다. 자기가 잘해야 합니다. 자기 자신을 생각해야지. 수처 정말 마누라 보고 이걸 잘못했다 일삼아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만 잘하면 되는 것입니다. 남 보고는 지적을 적게 해야 합니다.

해후(邂逅)의 의미와 신인과의 만남

추석날 30년 전에 이혼한 사람이 애들 다 키워 가지고 데리고 손자까지 데리고 산소에 갔는데, 산소에서 어떤 남자가 울고 있습니다. 이렇게 보니까 30년에 바람나 가지고 집 나간 남편입니다. 그런데 자식들도 있고 손자도 다 왔습니다. 여자는 혼자 잘 살 수 있습니다. 그래도 공부도 안 시켰습니다. 남쪽 바람났어, 나가 버렸으니까. 그래 가지고 거기서 그거 우리 노래 있지, 최성수의 해후. 최성수의 해후가 우리 노래입니다. 해후가 있습니다. 이 해후가 이게 만날 ‘해’ 자입니다. 만날 ‘해’ 자. 요게 없으면 ‘풀’ ‘을’ ‘해’ 자입니다. 받침이 없으면 풀렸잖아요. 이 만날 ‘해’ 자입니다. 이걸 무슨 숫자입니까? 이거는 드러낼 ‘후’ 자입니다. 드러낸 지난날의 그걸 몽땅 드러내는 것입니다. 만나 가지고 과거를 들추는 ‘후’ 자. 이것도 만날 ‘해’ 자인데, 한문의 뜻은 드러낼 ‘후’ 자입니다. 옛날을 되새긴단 소리입니다. 되새길 ‘후’ 자입니다. 그러니까 만나 가지고 과거를 되새기는 걸 해후라 합니다. 해후. 그래서 노래 제목을 최성수가 작곡, 작사를 했답니다. 자기가 작사하고 자기가 작곡하고 자기가 노력을 다 해버리네. 그렇죠? 그런데 노래가 철학적입니다. 여기서 함부로 틀 수가 없습니다. 저작권 때문에. 나중에 우리 끝나면 들어봅시다. 잊어버리지 말고. 해후. 이게 추석 같은 날, 묘자리에서 옛날 바람나서 갔던 사람이 이제 철들었겠지. 나이가 벌써 이제 70, 60이 넘어 가지고 후회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위에 자기 시아버지, 시어머니 산소에 그 이혼한 마누라가 찾아온다는 것도 어려운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나오미 따라간 것 같은 여자입니다. 애들 데리고 그대로 신랑, 그 대기실은 신랑 산소에 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게 해후가 되는 것입니다. 남자는 용서를 빌게 되고, 여자는 자기 집안을 지켜줬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대화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영화가 있으면 좋겠네. 해후라는 영화가 있나? 없습니다. 어쨌든 그 이름이 참 아름답습니다. 여러분들도 모두 신인과 여러분들은 해후를 한 것입니다. 해후 장소가 묘자리가 아니고 하늘공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하늘공을 찾아온 것입니다. 옛날에 도망갔다가 멀리 멀리 도망갔다가, 저 물질조차 멀리 멀리 도망갔다가, 아 그래도 내가 본향이 있는데, 내가 온 고향이 어딘가 있을 텐데, 그리고 하나님을 찾아와 본 것입니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신랑이 와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과 내가 해후하는 장소입니다. 뭐 내가 뭐 갖다 붙이는 게 뭐 잘 붙인다고 그게 실제 그걸 비유해서야 이러는 것입니다. 이거는 진짜 비유가 아니라 진짜 비유입니다. 이게 진짜 진짜 비유입니다. 진짜 비유입니다. 이 비유가 맞는 비유입니다. 내가 진짜 비유가 아니라 진짜배기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 본향으로 돌아온 것입니다, 하늘공으로. 와서 저 지구에 있지도 않고 저 먼 백궁에서 바람 나가지고 오지도 않는데 찾아온 것입니다. 여러분 일일이 집으로 찾아갈 수는 없지 않습니까? 여기 있으니까 여러분들이 온 것입니다. 제사 지내러. 그래도 따오니까 그 신랑이 옛날에 신랑이 있네. 재밌죠? 그게 또 추석날 왔습니다. 야, 그러니까 이거는 이 영상은 영원히 남아 있습니다. 우리 영상이 다 남아있습니다. 해후는 비유가 뭐 비유하는 게 아니라 해후는 진짜 해후입니다. 그러면 그 신랑하고 그 아내가 해후하는 첫 번째는 우는 것입니다. 눈물이 나는 것입니다, 사람이. 그래도 저 사람이 딴데 시집 안 가고 애들 다 키워 가지고 자기 신랑 아버지 어머니 산소에 추석이라고 애들 데리고 왔구나. 전혀 안 올 줄 알았습니다. 시집가서 애들 다 버리고 와서 잘 사는 줄 알았는데, 아니 묘자리 가서 그걸 후회하고 있는데 눈물 흘리고 소주 한잔 붓고 뭐 아무것도 없이 와서 그래 있는데 와 있으니까 그 와이프가 그 제사상을 차려 가지고 오니까 애들이 들고 막히고 울려내고 올 거 아닙니까? 와서 상을 탁 차리는데 그걸 보니까 이 사람이 내가 잘못 살았다 이거 깨닫지 않겠습니까? 내가 이건 정말 젊은 시절에 뭔가 내가 잘못 봤다. 이게 사람 사는 모습인데 사람 안 사는 모습으로 내가 갔구나. 야, 그때 내가 우리 마누라를 잘못 봤다. 그 조광조 처지. 그래서 요런 것이 해후라는 것만 나하고 여러분이 오늘 뭐 했다고 해후에서 혜원스님 머리 말이 많아. 그냥 들어가서 쉬면 됩니다. 좋겠는데 저 물리. 초과학입니다. 초 물리쳐가기 내가 여러분한테 보여주는 것입니다. 전부 다. 분명히 여러분들이 천사 받고 대천사 받고 축복받고 이게 날짜가 달랐지, 연도가 달랐습니다. 왜 한꺼번에 안 했을까요? 때가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때가 있습니다. 때가 여기 육이 들어가면 안 되듯이 여기 어디 있나.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순서대로 하고 있고 지금도 누명을 약간 쓰고 있어야 합니다. 이걸 다 뺏기면 허경영 주기로 CIA가 움직이고 미국 러시아가 움직일 수 있습니다. 약간 코미디와 같이 뭐 장단인지 진짜인지 긴지 아닌지 뭐 이렇게 해야 내가 버티는 것입니다. 이도령이가 딱 매달 달고 나타났으면 그게 의사 출두가 될까요? 그 정보가 들어가서 그날 모이지도 않습니다. 그날 파티도 안 합니다. 의사도가 그렇습니다. 전혀 거지 같은 놈이 나오냐 하는 나타났는데 변장하고 돌아다니고 옛날 이도령이지 모르지. 완전 위장. 그리고 내가 돌아다닙니다. 하나하나 보여주다가 나중에 막 한판 나올 때는 심판입니다.

워싱턴의 설계와 일루미나티의 영향

워싱턴은 서울 지도하고 다릅니다. 이 다윗의 별로 자기들이 해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이상한 것은 국회의사당 안에 이걸 어마어마하게 넣어놨습니다. 그럼 우리 국회의사당 꼭대기에 있는 우리 어머니 상 있죠? 거기에 또 별을 아홉 개를 달아놨습니다. 그것도 자기들은 그게 다윗의 별이랍니다. 자기들 그렇게 생각하겠지. 그게 내 별입니다, 우리 어머니 별입니다. 이렇게 이것이 그 여자 머리에도 붙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국회의사당을 완전 유대에 본거지로 만들면 그게 지금 미국입니다. 우리가 미국이라는 나라는 미국이 맞는데, 그 주식을 투자한 자들은 전부 일루미나이트라는 것입니다. 전부 주식 투자자들은 유대 자본가입니다. 전부 유대 자본가들이 주식을 투자해 놨습니다. 그래서 미국은 유럽이 투자한 주식이었습니다. 주식이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부도 내리면 언제든 낼 수가 있습니다. 그들이 러시아를 택하지 않았다는 것, 소련을 택하지 않고 미국을 택했다는 것. 그들이 자본주의를 맞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계의 모든 흐름은 신인을 만나야 뚫려 해답이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냥 미국이 저리 있고 러시아가 이런 구도가 아닙니다. 전부 그 뿌리는 종교에서부터 시작되어 있습니다. 지금 종교 전쟁입니다. 러시아는 정교, 러시아 종교. 세상이 지금 뭐예요? 개신교회입니다. 미국은 이게 종교 간에 지금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전 세계는 시작부터가 종교를 시작해 가지고 지금도 종교를 전쟁을 무슨 대왕이 온다고 그러지. 그러니까 세계가 어떻게 변해갈 것은 이미 다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신인이 오는 것도 예언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천부경에 이걸 갖다가 물리학으로 볼 때, 수학으로 볼 때는 도형입니다. 도형 맞지? 원이 몇 개, 기준점이 몇 개 딱 나오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걸 다섯 개와 여섯 개가, 일곱 개가 딱 5와 7이 섞여야 되지 않습니까? 맞죠? 요런 것을 초과학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도 초과학입니다. 초과. 왜 오체를 해놨을까요? 초과학입니다. 옛날 사람들 지금 해석을 못 합니다. 내가 해석해 주는 것입니다. 왜 옛날 사람들은 양이고, 이거는 뭐 양과 음이고 뭐라고 보면 천국에 예수님을 보면 나하고 판이하게 다릅니다. 그 사람들은 물리학도 잘 모르고, 도형도 잘 모르고 뭐 그런 사람들이 천공의 해석해 놨습니다. 그 옛날 어른들이 하는 거는 다 틀립니다. 삽입하고 그 안에 메시아가 들어있지 않습니다. 이거는 메시아 코드입니다. 이유를 성당에 메시아 코드가 있습니다. 이렇게 메시아 코드가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내가 한 번이라도 틀리던가? 다 맞습니다. 무슨 대순에서 이야기한 것도 다 맞습니다. 강정산이가 이야기하는데도 다 맞습니다. 모든 종교에서 지정하는 그 자가 여기서 강의하고 있는 것입니다. 뭐 하고 있습니까? 온 목적은 무엇입니까? 심판입니다. 온 목적은 심판인데 그 과정은 해후로 시작됩니다. 찌꺼기들은 전부 심판으로 들어가고, 데리고 갈 사람들은 해후가 되는 것입니다. 만남을 가지는 것입니다. 왜 착하게 살았기 때문에 신랑이 그 부인을 묘자리에서 거절할 수 없을 만큼 감동을 줬기 때문에 다른 남자들한테 가버리지 않고 애를 근사해서 저렇게 손자도 놓고 또 지금 아버지 어머니 산소에 와 있습니다. 추석에. 그러면 이 신랑이 볼 때 검증이 되었습니까, 안 되었습니까? 검증된 것입니다. 옆에 뭐 다른 남자가 따라와서 빨리 가자 뭐 이런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자기 아버지 묘에 빨리 가야 합니다. 여기만 있으면 안 됩니다. 뭐 이런 사람 옆에 있으면 해후가 아니지. 여러분들은 진짜 나하고 해후 맞지? 왜 여러분들이 다 전생이 너무너무 전생에 화려했던 사람들입니다. 여러분들 전생은 다 보면 대단합니다. 제가 왕입니다. 대단하죠? 거짓말입니다. 여러분들 전생에 최하가 왕이 아니라 왕비입니다. 재화가 왕비입니다. 전부 대단합니다. 저 우주 저 사람도 대단한 사람이고, 저 우리 허성경 우리 위원장도 대단한 사람이고. 저 사람이 옛날 부인을. 여기는 대단한 사람들만 있습니다. 아무리 초라하게 옷을 입고 와 있어도, 모시 적삼 많이 입고 와 있어도 대단한 사람들이 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대단한 사람들만 해후를 하고, 나머지는 심판 제물로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영원히 영원의 창고, 그 무저갱이라고 합니다. 그런 대로 여러분이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말고 인간들이. 소출은 적습니다, 적자. 그러니까 자연과 우리 섭리가 다른 점은, 자연은 소출이 많습니다. 축제가 적습니다. 하늘 농사는 소출이 적습니다. 쭉정이가 대부분입니다. 왜 귀한 거는 그렇게 만들어집니다. 이 지구를 파서 보십시오. 금은 얼마 안 됩니다. 나머지는 전부 부석부석한 것들입니다. 그러니까 골드가 얼마 되지 않듯이, 자연은 농사를 지을 때 섭리가 좋은 게 많고, 하늘은 농사를 지을 때 좋은 게 귀합니다. 거기서 대천사는 더 귀합니다. 그리고 백궁에 가면 대천사들 기회가 있습니까? 거의 없습니다. 왜? 다 대단한 존재이기 때문에. 거기서 대천사로 임명되기가 어렵습니다. 그런데 지상에서는 조경과 자격만 갖추면 됩니까, 안 됩니까? 자기만 아침에는 여기서 올라가야지. 거기서 올라갈 생각하지 마십시오. 내 얼굴 지우려니까 참 그 재밌죠? 시간이 원체 빨리 가기 때문에 이야기를 길게 할 수가 없습니다. 빨리빨리 해서 나는 메시지만 넣어주는 사람입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알아서 소화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내는 콩나물 시루에 들어가면 빠져나가 버립니다. 그런데 사람의 뇌는 일곱 번 들어가면 기록이 됩니다. 콩나물 시루도 자꾸 물을 보면은 그 물이 좀 남습니다. 그와 똑같습니다. 사람의 머리에는 자꾸 어떤 대화를 해줄 때 일곱 번을 반복하면 이상한 현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꾸 나는 성공한다, 나는 성공한다 이걸 머리에 넣고 있는 놈은 성공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사람이 망했다고는 거짓말입니다. 왜 자꾸 나는 성공한다. 나는 애들하고 놀러 가면 안 됩니다. 난 공부해야 합니다. 난 쟤들이 추석에 기분 좋게 뛰어다닐 때 좋은 옷 입고 뛰어다닐 때 나는 초라한 옷을 입고 솔직히 말해서 공부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애들은 내 마음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애들이 흥분해가지고 놀 때 나는 정신을 차리고 그 시간을 남들을, 남들이 놀 때를 토끼처럼 안 하고 거북이처럼 뚜벅뚜벅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나중에 나하고 실력 차이가 상대가 안 되는 것입니다. 시험지 갖다 놓고 떨어진 적이 없습니다. 그건 그냥 무조건 100점 맞는 것입니다. 그냥 붙는 것입니다. 신경을 쓰지는 않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남들이 놀 때, 이런 방학 때 요럴 때는 은밀히 그냥 더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 그게 앞질러 가는 기회입니다. 왜 나는 시간이 없으니까 공부할 시간이 없지 않습니까? 초등학교 우리 졸업생이 300명입니다. 국민학교. 얼마나 학교가 옛날에 애들이 많았습니까? 우리 반이 300명입니다. 4개 반인가 뭐 그랬는데 졸업생이 300명인데 중학교 간 사람이 내 하나입니다. 그렇게 부자 동네에서 나만 중앙을 안 갔습니다. 안 갔는데 허경영만 중앙을 진학을 못 하는데 동네 사람들이 허경영 공부시켜야 된다, 교장선생님이 공부시켜야 된다, 뭐 밑에 선생님들이 허경영 공부시켜야 된다, 다 난리가 났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내가 그때 중학교를 갔으면 서울을 못 옵니다. 이상하죠? 그런데 나를 데리고 있는 우리 친척집이 내 삼천포에는 그 집에서 나를 중앙으로 보내 줄까요? 절대 못 보냅니다. 일 때문에. 나는 완전 웃음이니까. 초등학교 때는 내가 그 누가 우리 사회 보는 진인 진인이 지금 우리 시골에 있습니다. 어제 시골에 있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우리 고향이 있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그러는데 만화책을 하도 많이 그려 가지고 어릴 때 만화를 이게 두껍게 해 가지고 그걸 애들한테 매일 빌려주면서 세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 만화를 맨날 그리기가 힘들지 않습니까? 그러면 내 만화를 모아서 책을 이만큼 두껍게 해 가지고 그걸 한번 빌려줄 때 3은 이렇게 받아서 그때 그때 사모님 큰돈입니다. 사문을 받았는데 그게 동전입니다. 그러니까 학교 교실에서 내 호주머니 동전이 계속 들어옵니다. 그런 책을 열 몇 건을 논하지 않았으니까 이게 누구든지 집에 가서 잃거든. 그러면 그 돈을 그 사람들 가지고 와야 합니다. 그럼 책을 또 받아서 다른 사람은 또 가져갑니다. 이런 거 나는 계속 호주머니 동생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때 시골에서 그것도 60년 전에 내가 만화를 그렇게 중학교에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그렸다는 것입니다. 남이 누워 잘 때 밤에 한문 공부해야지, 영어 공부해야지. 초등학교 때 초등학교 6학년 때 고등학교 영어 수학을 뗐습니다. 얼마나 내가 열심히 한 사람입니까? 그러니까 내가 검정고시 칠 때 대학 입학 검정고시 수학을 풀어낸 걸 초등학교 때 고등학교 과정을 뛰었기 때문입니다. 고등학교 과정을 뗐으니까 그날 그 시험에 붙었습니다, 내가 내 문제 풀 수 있습니까? 풀기는 열 문제 다 풀었습니다. 다 풀어 가지고 네 개가 붙은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반 애들은 전국에서 다 떨어지는데 왜 허경이 왜 붙냐? 저거는 선생이 봐줬다. 허경영이가 시험지 붙잡고 그냥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조금만 기다려. 선생님 옆에 서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다 할 때까지. 요즘 기다려 주세요. 이게 목회 들어간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선생이 내가 너무 측은하니까 그걸 풀어줬다고 애들이 그럽니다. 어디에서 그것이 이 세상에 내가 있는 동안에 잊혀질까요? 안 잊혀집니다. 아무리 내가 백공에서 와서 문제를 이렇게 푸는데도 인간들이 만들어 난 문제는 난이도가 많습니다. 그거 답만 재고 나면 틀린 걸 해버립니다. 푼 모든 숫자가 적혀 있어야 합니다. 방정식이 미적분을 풀면 미적분을 푸는 기록이 착착 나와서 답이 있어야지. 답만 달랑 주는 게 아닙니다. 남이 해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걸 내 혼자서 끙끙 앓으면서 다 풀었습니다. 그게 일반 사람하고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냈습니다. 나만 중앙을 안 보내주니까 1년 동안 무슨 소리 하다가 서울로 왔습니다. 서울로 오고 싶거나 내가 기른 소를 도살장 갔습니다. 나는 그걸 소를 팔려가는 소를 따라가서 먹고 나와 가지고 있는데 그걸 풀어서 산에 도망가서 풀어주고 나는 서울로 오려고 소화 같이 도망을 가려고 하는데 이놈의 소를 기둥에다가 모아지를 묶어 놨습니다. 우리 소를. 그러니까 나는 그게 내 식구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내가 그때가 15살 때 서울로 도망을 가려고 마음을 먹고 있는데 소 일이 터진 것입니다. 그런데 훌륭한데 칼을 도끼를 갈고 있는 사람들이 뭐 가라고 도끼를 가는 사람들이 세 사람이 우리 동네 사람이 소 옆을 떠나질 숨어 있었습니다, 숨어서 망을 보고 있다가 이거 꽃비 도망가야 하는데 안 되는 것입니다. 도끼를 다 갈더니 도끼를 들고 소 머리를 불하고, 불사이를 머리가 묶여지는 소가 꼼짝을 못하게 머리를 묶어라. 엉덩이는 왔다 갔다 하는데 머리는 못 움직입니다. 소가 목을 이렇게 감안해서 기둥이, 그리고 머리 움직입니까? 그런데 소가 나를 봤습니다. 소하고 내가 눈이 마주쳤습니다. 그리고 소가 내가 자기를 구해줄 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냥 도끼를 가지고 딱 오더니 여기를 때리니까 소가 탁 죽었습니다. 그런데 내가 그 죽는 모습을 봤습니다. 그러니까 시골하고 정이 완전히 떨어져 버렸습니다. 시골이라는데 하고는 두 번 다시 우리 고향은 안 온다. 아주 그냥 우리 100분에서는 나한테 모질게 스토리를 만듭니다. 애들이 나를 그냥 고르게 골탕을 먹여 신인을 갖다가. 그래야 고향을 떠난다는 것입니다. 정이 들어 가지고 그걸 보고 오는데도 우리 어머니 산소 가서 하룻밤 자고 내가 그 다음날 서울로 오는데 산을 넘어오는데 동네가 안 보입니다. 하도 울어 가지고 이게 왜냐하면 그렇게 정이 들어 그 시골이 그렇게 정이 든다니까. 말도 못하게 그러니까 발이 안 떨어집니다. 그래서 하늘을 넘어가는데 우리 어머니 흙을 파 가지고 이제 보자기 싸고 내 책하고 싸고 넘어가는데 이게 동네가 안 보입니다. 그만큼 눈이 퉁퉁 부어가지고 또 밤에 또 묘자리에서 잠을 자니까 눈이 더 붓습니다. 또 그래가지고 이걸 들고 고개를 모으는데 그게 마지막입니다. 그 고향이 그렇게 정든 게 하루아침에 딱 사라집니다. 그러니까 이게 설정을 그렇게 해놨습니다. 나를 아주 잔인하게 내쫓은 것입니다. 안 그랬으면 안 나왔겠지. 그건 내가 추하고 얼마냐 가서 봐. 소 안 죽었어 봐. 여러분 지금 여기서 만났겠습니까? 그렇지, 모든 일정이 바뀌는 것입니다. 그럼 이게 안 맞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걸 뭐라고? 초물리, 초과학의 그 세계다.

언어의 본질과 초과학적 소통

러시아, 이게 예티 밸리뷰죠. 러시아 말로 밉다가 무엇입니까? 예니나 비지티바지. 말도 거지 같습니다. 아니, 외국 말은 다 이렇게 거지 같습니다. 영어는 무엇입니까? I love it, love you. 밉다지. 그러면 로브나이트. 이게 영어란 말입니다. 그러면 프랑스 말은 저 때미지. 아무리 봐도 말이 거지 같으니. 여우는 무엇입니까? 이래서 우리 어른들이 세상 사람을 쌍놈이라는 것입니다. 뭐가 저렇게 길고 복잡합니까? 우리는 사랑해, 뭐 싫어, 이러면 되는데. 뭐가 뭐 예년이나 비지티브, 뭐 추태수도 복잡합니다. 스페인 떼야지. 사랑한다, 밉다고 무엇입니까? 말도 참 거지 같습니다. 오디오만 왜 오디오가 왜 붙습니까? 태국말 찬낙훈이지. 아니, 무슨 말이 이 모양입니까? 그 다음에 뭐 영어로도 밉다가 우탈락입니다. 참 거지 같습니다. 외국말이 외국말을 생긴 대로 놉니다. 생긴 대로. 세렉스 때 우탈락 되지. 중국말은 무엇입니까? 밉다 그래. 그러면 우리 우리 한국말은 이 글을 보면 우리나라 말이 좀 좋지. 사랑해. 이거는 미워. 이렇게 하나, 둘, 셋, 일곱, 여덟. 뭐 그러면 다른 나라 또 뭐 생각나는 게 있습니까? 일본말. 일본말로 폴란드만 재미있습니다. 폴란드 코감제. 이게 무엇입니까? 말이 아니. 코감제도 뭐 말입니까? 그게 밉다입니다. 줄줄이 많습니다. 100여 개가 넘습니다. 그러면 이 글자들을 얘가 다 알까요, 모를까요? 압니다. 이걸 과학자들한테 이야기하면 나보고 미쳤다고 할까요, 안 할까요? 그럽니다. 이 물질한테 내가 에너지를 늘리는 여러분한테 줘야 합니까, 안 줘야 합니까? 축복을 넣어야 합니다. 축복 안 받는 사람은 이거하고 대화할 수 있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얘네들이 말로 안 해도 애들이 다 알아듣습니다. 우리가. 마음속으로 곡함제를 넣었다. 그럼 얘가 알까요 모를까요? 압니다. 오늘은 모시, 오늘 추석날이니까 모시가 한복을 이겼다. 자, 이게 연필입니다. 그 연필한테 묻지 말고 이거 배워 가지고. 그러면 얘가 전 세계에 어떠한 컴퓨터에 내장된 거 한 개라도 모르는 거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런데 내가 그 사람한테 축복을 빼버리고 세례를 빼버리면 이 애가 그런 지능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는 것입니다. 이거 그냥 물질입니다. 이거는 휘발유의 기름에서 나온 것입니다. 석유에서 디자인이 모양이 바뀐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바뀐 것입니다. 그러면 이거를 잡았다. 그러면 마음속으로 방금 마지막에 폴란드 말 봤지? 이거를 마음속에 넣습니다. 그러면 뭐든지. 여러분, 이쪽 걸러서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떨어집니까? 여러분들이 옆 사람 손잡아 가지고 마음속에 여러분들은 왜 옆에서 손을 잡고 코감제가 안 떨어지냐면 여러분들이 옷을 입고 있기 때문에 안 잡아도 됩니다. 구질구질하게 안 물어봐도 안 떨어집니다. 왜 옷이 다 있습니까? 다 있기 때문에 안 잡아도 됩니다. 그런데 굳이 이거한테 물어도 됩니까, 안 됩니까? 되는 것입니다. 어떤 물질인지 귀신 같은 역할을 합니다. 자, 곡함제 반대 밉다. 나라비제철을 마음속으로 해도 됩니다. 말로 해도 되고 마음속에도 됩니다. 나라비체. 그러면 여러분들이 잘 압니다. 여기 뇌는 나나비제철을 압니까, 모릅니까? 코감제를 안 함으로 뭔지 모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마음속으로만 나답이 제시를 해도 얘가 다 압니까, 모릅니까? 이 옷이 다 알아 가지고 얘가 에너지를 빼버립니다. 자, 그럼 이건 나름이지. 밉죠. 그런데 사랑해. 우리말로 해. 사랑해. 이 사람이 아는 것입니다. 안 돼서. 그런데 이 사람 뇌에서 모르는 거를 여러 이 사람이 다 몸에서 반응이 일어납니다. 그걸 여러분들 이상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초화학입니다, 초물리학. 이 사람 뇌는 한 번도 그걸 경험해 본 적이 없고 인식해 본 적이 없는 말입니다. 일로 보지 말고는 어떤 힘이 있을까요? 여러분도 참고를 내고 아무 일 없죠. 그러니까 우리는 말입니다, 축복을 받은 사람들이니까 이게 되는 것입니다. 축복을 빼버리면 이게 있을까요? 안 됩니다. 그런데 신인이 가짜입니까? 이 통신망은 지구 인간들은 개발할 수가 없는 통신망입니다. 이 교시는 상상도 못하는 교신입니다. 이 사람 머리에 자, 찬 끌레곤의 반대. 그냥 가만히 있습니다. 참고로 반대. 그래 봐. 상당뿐이지. 그런데 우리가 그 이놈을 대지 않고 참 끌레곤의 반대만 해도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미 이 몸은 그런 것이 뭔지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 나만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의 몸체는 그걸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인간의 내가 이게 얼마나 어리석은 것입니까? 맞지 않습니까? 아니, 이 사람이 참 근래 군이 뭔지 모릅니다. 참나 군이 뭔지 모른다고 가정하자. 그러면 이게 왜 이렇게 작동을 다 알고 있습니까? 이 해가 다 압니다. 또 이 사람 이게 노아도 옷을 잡아 다 압니다. 무슨 줄 알죠? 그러면 이거는 있는 걸 안다 하자. 전 세계 사투리, 전 세계 폴란드 나라, 폴란드 나라의 말로 하지 마십시오. 말로 안 해도 이미 여기 뇌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면 여기에는 현상이 나타나 버립니다. 안 떨어집니다. 이런 현상을 과학자들이 보면은 도저히 저거는 사기도 아니고 저 도대체 무엇입니까? 어떤 에너지길래 저런 거를? 이 사람은 전혀 기억도 못하는 건데 마음속에만 넣으면 여기 다 나옵니다. 그 뜻이 다 나옵니다. 너무 이쁘다고 자랑하지 마십시오. 옷 이쁘다고 너무 자랑하지 마십시오. 이런 했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피해를 봅니다. 자기 옷을 자기가 칭찬해 줘야 하는데 내 옷을 너무 이쁘다고 자랑하지 마, 이러면 남을 교육시키는 거 아닙니까? 남을 교육시키는 거는 모든 인간이 싫어합니다. 오늘 설날, 추석날 자식들 보내놓고 뭐가 어떠니, 졌더니 가르치면 좋아합니까, 싫어합니까? 전부 싫어합니다. 그러니까 뭐 해라, 하지 마라 이런 말은 오늘 같은 날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얘기해야 합니까? “어머, 요런 것만 이야기해도 애들이 알아들어.” 우리 아버지가 궁극적으로 좋아하는 건 죽고 나서 지금 살아서 너한테 용돈 받아서 그런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죽어서 내 묘에 여럿이 몰래 몰려오는 거, 그거 나 보고 싶다. 뭐, 그거 나쁜 거 아니지 않습니까? 아버지가 그런 식으로 유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우리나라가 없어서, 그때는 무슨 시대입니까? 밀렵 시대입니다. 밀렵 시대. 남편이 나와서 토끼라도 잡아야 하루를 삽니다. 오늘 가도 짐승 잡다가 발목이 부러져서 이러면 그거는 한 달 동안 굶어야 합니다. 남편 다리가 부러졌으니까 짐승 잡으러 못 가지 않습니까? 그것도 마누라가 짐승 잡으러 가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한 달 동안 식구들이 굶어야 하는 것입니다. 보통 사고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가서 오늘 다리를 삐었다 이러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상한 남자가 지나가다가, 그때는 시족도 없었고 가족도 없었습니다. 다 부모가 이렇게 같이 둘이씩 살지 모여 사는 집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떠내기로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이 산에 가서 짐승 잡으러 가고, 저 사람하고 태백산이 있으면 저 밑에 사는 사람, 저 위에 돌아다니게 사람들이 돌아다니면서 동굴 잡아먹고 살았습니다. 밀렵 시대입니다. 농사짓는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전부 육고기만 먹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그때 어떤 사람이 왔는데, 아들을 한 10명 데리고 다닙니다. 그럼 이 사람이 왕입니다. 아들을 한 10명 데리고 다니고 장대 같은 놈들을. 그런 사람은 밥을 먹습니다. 그냥 가서 남의 집에 있는 거 가서 남자 있으면 매가지 딱 잡아가지고 그냥 뚜렷해 버리고 마누라 뺏어가고. 다 그때는 그랬습니다. 밀렵 시대는 힘이 센 아들을 많이 낳으면은 그거에 재산입니다. 그게 파워입니다. 논도 필요 없는 시대에 땅도 필요 없는 시대입니다. 짐승을 많이 잡을 수 있는 애들. 창을 들고 다니는 애가 많다. 이 사람이 걸어가면 이게 왕입니다. 그러죠. 그러니까 부모들 머릿속에 무엇이 꽂혔습니까? 애를 많이 낳아야 내가 살아남는다. 식구가 적은 집은 그냥 이상한 남자들이 우르르 와가지고 이 새끼 다 내놔. 네 옷 입은 거 벗어 이 자식아. 그리고 죽여버립니다. 그때는 생명의 뭐 짐승 잡아먹는 사람들이 뭐 눈에 뵈는 게 있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우억마저 하는데 장땡이 같은 아들을 한 10명 데리고 나타나는 사람은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이거 다 할 놈이 없습니다. 그 사람한테 시비 걸었다가는 같은 밀려받는 사람이라도 위험합니다. 그래서 그때는 남자애가 필요한 시절이었습니다. 그게 언제입니까? 몇천 년 전에. 그러니까 그게 우리 머리에 딱해 있을까요 없을까요? 그게 우리 조상들의 머리에 박혀서 계속 내려와 지금까지 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남아서 너가 살아남기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러시아가 전쟁하는데 남자 군인이 없습니다. 다른 나라에서 돈을 주고 군대를 데리고 와야 합니다. 이게 남자 숫자가 이게 국가의 국방력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지금도 그때는 개인이 집단이 없을 때니까 집성촌이 없어서지. 여자하고 사이에 태어난 아들이 전부 군대입니다. 자기 군대. 그런데 그 여자가 전쟁하나 못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아버지가 잡혀가면 아들이 10명 있으면 아버지 잡아오지만 딸이 있어봐. 그래서 아버지 잡아옵니까? 그 남자하고 싸워가지고 못 싸웁니다. 우리가 무엇을 생각해야 합니까? 아들, 아들 찾는 것입니다. 그래서 동네에 가면 우리 시골은 집성촌이 돼 있는데도 아들 많은 집이 파워가 셉니다. 저보고 자한테 욕 한마디 했다고 아들이 떼거지를 몰려가서 그냥 파출소 순경도 받들고 돼 버리는 옛날에 그랬습니다. 그리고 동네에 파워가 무엇이 있습니까? 아들 많은 사람이 무서운 것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무슨 사람은 집안 많은 사람. 조카, 사촌, 삼촌 막 삼촌이 한 열 명 있습니다. 그 사람 건드리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우르르 문중이 몰려옵니다. 면사무소가 날아가 버립니다. 그냥 면장, 면장 도망가야 합니다. 이러니까 집안이 십승천을 만드는 것입니다. 같이 모여 살자. 우리 친척끼리, 팔촌끼리 다 모여서 힘을 길러야 그게 나중에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들이 모여서야 우리 연합하자. 저쪽 놈들이 자꾸 쳐들어온다죠. 서쪽에서. 그럼 동쪽, 동쪽 사람들이 단결이 되고 이게 나라가 만들어져 버린 것입니다. 그러겠죠. 그러면 우리가 서로 아들을 알려 간 이후로 알겠지. 그럼 아버지가 죽을 때 너희가 좀 묘자리 많이 왔으면 좋겠다. 이거는 너희의 나라를 튼튼히 해라 이 소리입니다. 거기에서 국가관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아버지들 머리에는 무엇이 오직 들어있습니까? 후손이 많아야 잘된 집안이지. 재벌이라도 후손이 6대 독자가 너무 늙은 지가야. 천벌받은 집안입니다.

지혜로운 소통과 메시아의 역할

지금 제가 여기서 이야기하는 거는 우리가 추석날 애들한테 말을 조심하되 지혜롭게 말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기분 좋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아버지가 죽을 때를 가정하니까 척하는 마음이 들어, 그럴 때 묘자리에 좀 많이 왔으면 좋겠다 이러니까 아버지한테 시비가 안 걸려집니다. 지금 당장 너희만 왜 장가 가냐 이러면 이건 감정 사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죽었을 때 하면은 애들이 약간 좀 생각이 달라집니다. 그럴 때 야, 그래도 내가 무덤에 너가 오면은 내가 지금 많이 왔으면 좋겠다. 이거는 네가 장가 좀 가라 이 소리입니다. 너 부질없는 짓이다 하지 말고, 가난하더라도 빨리 장가서 애 많이 낳는 그게 인마 부자입니다. 그게 장사 잘하는 놈입니다. 뭐 돈 벌었다고 장갑도 안 가고 뭐 그 미친 짓 하지 말고, 그냥 오손도손 된장국 먹더라도 애나 많이 낳아라 이 소리 맞지 않습니까? 안 맞다고는 마이크가 날아가게 생겼습니다. 자, 우리가 이거 전부 되면은 우리의 내가 이걸 모르는데도 이게 답이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여기 몸에서 세력 주택 뭔지 잘 모르지? 왜 저기를 쳐다봐? 이거는 절대 안 떨어집니다. 이거는 헝가리 말이지, 오타야. 떨어지지 말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말이 나는 알고 있지만 여러분들 모른다 이 말입니다. 모르는데도 여기는 답이 나왔습니까? 이게 어마어마한 세계입니다. 이게 석가모니가 강조하는 거 잘 들어보십시오. 뇌에 인식되지 않은 거는 없는 걸로 생각합니다. 그 사람들은 이게 색상형 미처법입니다. 아니면 설신이 여기 입력된 게 인식, 색, 수, 행, 식, 물질감과 인식 반응 정보 이 다섯 단계를 거쳐서 들어가지 않으면 없는 거래. 그런데 이게 있습니까? 거기 그렇게 들어가지 않은 것도 여기가 반응합니까, 안 합니까? 반응하는 것입니다. 이 의식 세계가 떠난 세계에서도 이게 반응이 하고 전파가 들어가고 답이 나오고 이게 다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자체가 무한대 신의 능력과 동일한 것입니다. 그걸 만드는 내가 대천사를 주기 전에, 축복을 주기 전에, 사람들은 나를 사기꾼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실제 보니까 아니지. 이건 도저히 인간 지식으로는, 세계적인 인간이 만든 컴퓨터는 따라올 수가 없습니다. 이 사람 축복을 줄 때 말로 줄 필요도 없지. 공간으로 줍니다. 다 없어졌지. 대천사 다 없어졌습니다. 내가 이렇게 한번 딱 신이 하면은 없는 것입니다. 모든 게 사라져 버립니다. 사라졌지. 그러면 이걸 다시 이렇게 했다. 내가 모양만 보여준 것입니다. 마음속으로 넣은 것입니다. 축복 명패, 명태 다 있지. 그냥 내가 마음을 요렇게. 다 없습니다. 저 제일 먼저 무슨 질문이죠? 여기는 타질 안 해서. 그런데 얘네가 내가 이쪽으로 죽어야 되겠다. 이리로 안 갑니다. 여러분 중에 누구와 싹 빠지지. 여러분 옆에 있는 사람은 안 빠집니다. 이 에너지의 방향은 이게 핸드폰입니다. 그러니까 어떤 초과학의 세계. 여러분이 말하는 그 과학은 개미들이 하는 것입니다. 개미들이 개미들의 작품입니다. 전선만 연결하면 다 올라갑니다. 반도체 가지고. 그런 거는 작품이 아닙니다. 지금 내가 보여주는 이게 작품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와서 신의 능력을 이렇게 체계적으로 보여주는 걸 여러분을 보고 있습니다. 이런 거 아무리 싸나 봐. 이거 모르는 게 없습니다. 여기서 뭐지? 힘이 없지. 그런데 어느 근해도 여러분들 모르는 게 있겠지. 나름 이제 여기 있는 것은 뭘 하나 마음속으로 하는데도 얘가 몸이 알아듣습니다. 안보다는 자, 100년 후 추석날 비가 옵니까? 안 온답니다. 500년 후 추석날 비가 옵니까? 그러면 이거는 여러분이 지금 한번 해봐. 500년을 비가 오죠, 여기만 맞는 게 아니고 조용합니다. 전체 인류와 똑같이 나옵니다. 이게 가짜입니까? 같이 합니까, 여러분? 500년 후 오늘 500년 후에 추석날 비가 안 온다 그러지. 그런데 온다 그랬지. 그런데 100년 후는 안 온다고 그러지. 그러면 100년 후 비가 오면 추석날 비가 옵니까? 안 온다고 그러지. 이게 여기만 일어나는 게 아니라 여러분도 똑같이. 이게 무슨 세계의 통신이 이렇게 컴퓨터가 이렇게 발달되어 있습니까? 그게 여러분들이 앞으로 날짜를 정할 때, “야, 25일 날 우리 저 소풍 가자, 놀러 가자.” 그러면 여러분은 관상대 일기예보 틀립니다. 천사 테스트를 물어봐요. 천사한테 물어볼 필요 없습니다. 그냥 그냥 아무나 여러분 축복받은 사람은 천사님 안 해도 됩니다. 25일 날, 10월 25일 날 비가 옵니까? 안 온답니다. 결혼식을 해야 되는데 날씨를 봐야 되겠다고 예보를 봅니까? 우리는 완전한 컴퓨터입니다. 무슨 신의 컴퓨터. 이런 저 물리 초과학의 세계 여러분은 도착해 놨습니다. 내가 옮겨 놨습니다. 그런데도 내가 무슨 말을 하면 박수도 안 치고 쳐다보려고 이러면 됩니까? 그러면 내가 미국으로 이민 가야 하는 것입니다. 나를 한국은 허경영을 보임하면 세계를 지배하게. 그런데 황홍석 같이 허경영을 갈취한다라는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 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내가 부자로 만들어 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자를 이렇게 이런 능력자를 뺏기는 걸 예사로 생각하고 너 과목이나 들어가라 이러면 됩니까, 여러분? 너 하나님에서 쫓겨 나가라 이렇게 고사 지나면 됩니까? 나는 도대체 여러분들이 우리는 괜찮습니다. 밖에 있는 사람들 하는 소리입니다. 신인을 귀한 줄 알아야 하지 않습니까? 내가 나중에 몇 년 있으면 나하고 밥 한 끼 먹는 게 100억입니다. 정말입니다. 세상에 복지에서 먹고 많이 무슨 논문이 필요합니까? 무슨 사기입니까? 그 글자 하나 틀렸습니까? 그것도 학자마다 다릅니다. 그걸 갖다가 덮어씌워 가지고 그 사람 결국 해외인데. 아이고, 난 이런 나라에 무슨 돈을 벌어 주냐? 그리고 지금 사우디 가서 충성하고 있습니다. 낙타 복제하고 있습니다. 전부 뭐 미국 아니면 다른 데로 다. 내가 누가 미국에다가 한 500만 평짜리를 해주겠대? 보고 하늘을 만들어 주겠대? 앞으로 그런 사람들이 많이 오겠지. 각 나라에서 나를 데려가려고 그러겠지. 그 대신에 돈을 얼마를 주겠다? 대한민국을 사고도 남는 돈입니다. 그럴 때가 오겠죠. 서로 데려가려고 경쟁이 붙습니다. 그리고 자기들이 못 들어가면 저걸 어떻게 없애야 될 텐데 이렇게 나오겠지. 그래서 내가 약간의 쇼맨십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긴 뜻 아닌 미친 사람 같이. 그것도 생존의 전략입니다. 환웅의 뭐 경호원도 많지도 않고. 앞으로 그렇습니다. 이상한 걸 가지고 사람을 잡으려고 하니까.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이 얼어 전략이 있습니다. 신인이 뜰 때 갑자기 떠야지. 이게 서서히 떠어가는 게 굉장히 위험하다 이 말입니다. 나중에 팍 뜨게 됩니다. 지금은 그냥 지금은 이런 시간 끌기나 하면서 서서히 나가야 아리송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 국제적인 질서는 힘센 놈만 나타나면 그냥 예를 들어서 지금 석유를 만드는 나라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석유 없이 가는 차를 만들었다. 배터리도 아니고 그냥 가는 걸 내가 만들어 냈다. 이거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거를 발표하는 날 다 죽습니다. 발표하기 전날 다 죽습니다. 이미 다 정리해 버립니다. 그 사람들 세력이 있습니다. 아가 있다 그랬지. 그 세력들이 지금 지배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알았습니까? 다 정보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디서 개미 한 마리 움직임까지 다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엄청난 위장술의 대가입니다. 신이니까. 그래서 소문이 맞지. 이거 인간 우리 마음속으로 광이 왜 좀 덜 나고 덜 날까? 왜 덜 날까 했지. 힘이 없습니다. 이 모시가 안 듣는 거 같아도 이 모시가 여기는 여기가 주체인데, 이게 객체인데, 이게 주체가 되어 버립니다. 오면 안 됩니다. 여기는 상식에서 대화가 나옵니다. 이 입에서 말이 나옵니다. 그러면 상식은 색, 수상, 형, 식으로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물질감과 인식 반응 정보 입력되어 있는 건데, 거기서 도저히 관여하지 않는 세계에서 이걸 컨트롤하는 것입니다. 몸 전체를. 신기하지 않습니까? 너 색이 광이 안 나는 게 더 이뻐 보인다고. 오히려 광이 안 나는 게 더 세련돼 보이는 거 사실이지 않습니까? 그렇게 마음을 먹었습니다. 구미 암 떨어집니다. 지를 칭찬해 줬답니다. 또 하나 잘 보십시오. 나 이번에 미국 워싱턴 갈 텐데, 미안하지만 너는 같이 못 가겠다. 너무 촌스러워서 그렇다. 천벌 받는 것입니다. 몸 다 망가지지. 얘가 가만히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주체입니다. 이게 객체입니다. 이 사람의 내가 정신이 주체입니다. 이게 주체입니다. 얘가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주체, 객체를 우리가 마음대로 이동시키는 자가 나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면 얘는 이걸 다 알아내는 데는 얘는 객체입니다. 주체는 누구입니까? 무의식의 세계가 주체가 되고. 지금은 석가모니가 발견한 거는 이 의식의 세계만 가지고 이 무의식의 세계를 주체를 옮겨 버립니다. 그 나입니다. 그러면 그 주체, 이 물질의 물질을 만든 자는 신입니다. 그러니까 신이 주체가 되고 인간은 객체가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의식은 객체가 되고 신이 만든 이 물질이 주체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언제나 내 의식만 가지고 이게 단 줄 알아, 이게 추격이 전도됐다. 이제 알겠죠? 주객이 전도된 거. 이제 여러분 이해 가죠? 여러분, 전도된 몽상, 전도몽상. 구경 열반, 석가모니 그 말을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이 실제라고 많이 다릅니다. 들어와서 안 됩니다. 보따리 생기려고 합니다. 좀 있다가 내가 해줄 거니까. 저 인간이 저렇다. 객체에서 나온 것입니다, 지금. 자기는 그게 주체라고 생각하지. 그렇지? 얄팍한 그게 또 나옵니다. 내가 언제 넣어주지? 뭐 지금 혹시 안 넣으면 또 영원히 안 넣어주나요? 저 마음은 섹스 상황이 있어서 나온 것입니다. 그 이상에서 나온 것을 우리가 테스트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 내가 이 하버드에서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우리 아까 이야기했던 거, 우리가 전도몽상의 세계에 있단 말입니다. 전도몽상. 그러니까 주객전도입니다. 주체와 객체가 전도되어 있다, 이 말입니다. 추격이 전도몽상의 세계에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알겠죠? 이 주체와 객체가 전도되어 있는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런 거하고 대화를 할 때는 여러분이 주체가 되면 대화가 안 됩니다. 여러분의 뇌에서는 이게 무슨 옷인지 모릅니다. 그런데 원래대로 돌아와 버리면 다 이게 뭔지 다 알고 대화가 다 돼 버리고 미국 말도 다 알지 않습니까? 다 알아듣는 것입니다. 모든 것과 교신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나를, 나를 갖다가 이 알을, 이 아상을, 아상을 갖다가 주체라고 생각하고 이 아상의 가지고 세상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신의 능력을 내가 가지고 있는데, 난 너 줬습니다. 너 줬는데도 인간이든 시절에 생각을 가지고 살면 되겠습니까? 나는 신의 능력을 받았습니다. 나는 내가 주체가 아닙니다. 나는 이미 백공인 사람입니다. 나는 하늘의 섭리가. 내 주체입니다, 이렇게 바뀌어야 하는데 내가 저 비행기 타면 사고 날까? 이렇게. 내가 왜 그걸 걱정해야 합니까? 여론이 왜곡신이 절대 비행기 탈 때 사고 나지 마라. 나는 안 난다. 그럼 끝난 것입니다. 이걸 입력시켜 주는 것도 이게 보통 일이 아닙니다. 그것도 바꿨는데 여러분이 또 그 의심스러우면 여러분이 되는 것입니다. 누구한테 물어봐야 합니까? 이래야 신에게 물어봐야 하는 것입니다. 그게 나입니다. 그럼 이게 무엇입니까? 천사, 맞지? 천사란 말입니다. 천사가 이데아란 말입니다. 이데아가 주체입니다. 우리의 영혼은 무엇입니까? 객체입니다. 그러니까 이데아를 중심에 둘 때는 백공을 중심에 지구는 객체고, 지구를 중심에 두면 이데아가 객체가. 여러분들은 어디다 주체를 둬야 합니까? 이데아에. 이데아를 우리가 다른 말로 뭐라고? 본향, 본래의 고향이란 말입니다. 여기는 무엇입니까? 지구는, 지구는 무엇입니까? 타향입니다. 다양한 지구는 타향이고, 얘는 무엇입니까? 본향입니다. 무슨 줄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은 타향 중심으로 문화가 돼 있는 것입니다. 지금. 그런데 내가 와서 여러분들의 이 의식 세계를 완전히 혁명을 하는 하루 와서 여러분을 데리고 가고, 그걸 받아들이지 않는 자들은 심판으로 잿더미를 만들어서 창고에다 넣어버려야겠다. 그거 하러 와 있습니다. 이런 말을 하는 자가 지구에 한 번이라도 왔을까요? 내가 이 전도몽상의 세계에 있으면서 그게 진짜라고 나한테 빡빡 대들어. 그 사람들이 안티들입니다. 감히 신인을 체크하려고 듭니다. 신인의 글을 비난한다. 이러면 이건 뭔가 좀 이상하지. 우리 저기 서성경 위원장 같이 허경영을 주체에다 두고 본향에다 두고 바라보면 전부 좋게 보입니다. 좋은 말만 계속 책으로 나중에 우리가 편찮아 낼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이름으로 그러면은 그 주체성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왜 객체로서 이 세상을 살려고 합니까? 그러니까 자꾸 여러분들은 나쁜 것으로 자꾸 그게 버릇이 되어서 옛날에 밀렵 시대 사고방식이 박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전도몽상에서 깨어나라 하는데, 석가모니 전도몽상은 뭐 하라고? 그냥 석가모니는 주체, 객체에서 전도몽상 하지 말아가 아니라 원리 전도입니다. 원리 전도. 무슨 말인지 알죠? 원리 전도. 전도몽상에서 멀리 떠나라. 무슨 자야지? 완전 뒤바꿔 놓은 거 아닙니까? 전도몽상에서 가능하면 멀리 가라. 이 잘못됐지. 다른 세계가 있는 거는 모릅니다. 석가모니는 이런 세계가 있는 줄 모릅니다. 그래서 이거는 무형 물질, 이거는 무형물이다. 이래 의식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게 의식이 없습니까? 신의 능력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내가 여러분한테 부여하면 여러분들은 뭘 잡아도 계신의 물질로 모든 지능이 다 소통이 됩니다. 그리고 석가모니는 전도몽상을 버려라가 아니라 본향으로 돌아가 아니라 뭐래? 원리입니다. 원리. 원리 전도몽상 구경 열반사입니다. 이게 무슨 말입니까? 원리 전도몽상. 전도담이 몽상을 무아라고. 원래 전도몽상을. 그러니까 원리 전도몽상을 구경 열반하라. 열반. 그렇죠? 저쪽에 있는 거 보자. 열반. 열반 에너지 수 없습니까? 그러면 이 석가모니 말은 잘못된 것입니다. 열반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합니다. 그걸 벗어난다는 것입니다. 그럼 열반으로 가야 합니까? 배가 아픕니까? 글자 안 보입니다. 그럼 점점 낮춰. 그러면 원리 전도몽상을 멀리 해서 국영 열반, 열반 해 가지고 거기서 벗어나라. 거기 됩니까? 여러분 열반이 됩니까? 열반이라는 건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존재하는 거면 안 떨어지지. 이런 열반. 열반 없는 것입니다. 축복 있잖아, 기도, 기도 공원,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다 있지. 그런데 기도, 불교의 8가지 척추 알죠? 증가 있습니까? 열반, 열반 방법이 없는 거 봤지? 해탈이 정도 없는 것입니다. 볼이 무엇입니까? 이 정보 가짜입니다. 이거를 에너지가 전혀 없는 상태에 멀리 떠나라. 전도몽상에서 멀리 떠나라. 그러면 열반한다. 그럼 떠나는 방법도 모릅니다. 이해가죠? 그래서 이거는 본향과 이대화와 타향이 타향에서는 아무리 원리 도마를 가봐야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 이 원리라는 게 실제적인 거리도 될 수 있고, 마음으로 거리도 될 수 있습니다. 그래야 그래, 멀리 떠나라이 말입니다. 이게 무엇입니까? 왜 떠난 일자지? 이게 떠난 리자입니다. 이게 무엇입니까? 떠날 리자가 떠난다. 이거는 이거는 무엇입니까? 새로 말입니다. 새가 세상에 떠나라에 갇혀 있습니다. 새가 세상에 갇혀 있는데 이 새해가 이 세상에서 달아나는 걸 떠날 리자라고 합니다. 이게 상형문자니까 상의 문자인데, 여러분들은 이 글자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모르지만 우리는 이게 어디서 왔는지 압니다. 이거는 세작, 참새 작자 그 뜻이 들어있는 것입니다. 새들이 참새만 얘기 들어 있으면 안 되지. 참새 작전이 좀 다르니까. 그러니까 새들이 우리 속에 갇혀 있는 것입니다. 이게 이게 우리입니다. 이게 갇혀 있다 이 말입니다. 속에, 속에 안 냈자. 속에 새가 갇혀 있습니다. 여기에 새가 같이 있는 것입니다. 뭐 때문에? 사람 때문에 갇혀 있는데, 이거를 참새가 이렇게 갇혀 있는데 떠나는 것입니다. 바깥으로 떠난다. 그래서 떠날 일 자란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하나의 여기에 원리가 붙은 거는 잘못된 것입니다. 이거는 여러분들이 알아듣기 쉽게 하는데 여러분들이 좀 어려울 것입니다. 여기에 갇혀 있는 데서 떠나는 거 그걸 말하는 게 석가모니는 가능하면 몽상 이런 잡다한. 잡념, 이런 이런 이런 잡것에서 떠나라 이 말입니다. 여기서 보면 잡자가 이게 붙어 있지. 잡다한 거, 이게 갇혀 있는 데서 떠난다는 거. 그래서 떠나라. 두 개, 두 개 잡자. 알죠? 떠난다는 뜻이 있다면 제가 확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거는 우리가 차원을 바꾸는 게 아닙니다. 이거는 차원을 바꾸는 것입니다. 나의 객체, 주체를 우주 위대하에다 둬 버립니다. 그러면 그게 주책으로 내가 객체가 나를 관조해 보는 것입니다. 이거는 나만 하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자만 가능하지. 아무리 철학적인 거 해봐. 에너지 있습니까? 그런데 내가 아는 기도, 그분 축복, 성령, 은사, 벌, 영생, 천국. 이건 에너지가 팍 들어옵니다. 그렇지? 그러니까 불교의 영혼은 어느 것 하나도 에너지가 들어오는 게 없습니다. 무엇이 있습니까? 점유 에너지가 아까 8가지. 내가 어떤 거 보자. 에너지 있는 거 있습니까? 전혀 인간들의 세계와는 무관한 것입니다. 에너지 자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기독교에서 내가 말하는 모든 말은 에너지가 들어있는 것입니다. 이게, 이게 내가 하늘에서 온 이유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제대로 배워야 합니다. 말이 제일 무상, 제법무아, 제법 실상이지만 일체개고지만 이것이 누구도 실천할 수도 없고 추상적이고 관념적일 뿐입니다. 거기에 무엇이 복록이 오고 가고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런데 그걸 달라야마가 아주 무슨 큰 스님들이 무슨 대단한 걸로 생각하고 여러분들이 있습니다. 불교도 그렇고 기독교의 영혼은 전부 에너지가 나옵니다. 그건 내가 어디서 와서 무슨 말인지 알죠? 전에도 과일 속보 교회도 있었고 모든 동생을 여기다 섭렵했지. 그런데 나는 어디서 와 있습니까? 하늘에서 와 있지. 하늘은 원리전도가 아니다 이 말입니다. 몽상 구경이 뭘로 했다? 열반으로 해서 이걸 했대. 삼세에는 무엇입니까? 삼세제불, 현재, 미래, 과거. 부채가 다 그걸로 했다는 것입니다, 현재, 미래, 과거 3세제불들이 원리전도 몽상 구경 열반을 해가지고 도통했다는 것입니다. 그게 됩니까? 그거는 말로만 있는 것이 그 세계는 가다가 밥 먹어야지, 여자 쳐다보이지, 온돌방 생각나지, 안 불가한 이야기입니다. 그건 될 수가 없습니다. 그럼 어떻게 신인을 만나서 그냥 축복 받으면 끝난 것입니다. 오늘 종교를 비난하는 게 아닙니다. 불교가 철학적인 건 굉장히 가치가 있습니다. 이거 원리전도 이거 알아 나쁠 거 없습니다. 그러나 실제적으로 인간의 구원이 안 되는 것입니다. 구원은 신의 은총을 입어 버려야 합니다. 세례를, 세례를 받아 버려야 합니다. 자, 우리 저 호성종 위원장 한번 틀어봐. 내가 저 토르라는, 내가 이렇게 했지. 그럼 여러분들 내가 뭐 들어가라 뭐 이런 할 필요가 있습니까? 이미 영의 세계에서 천리의 이 사람이 미국에 가 있어도 넣었다 하나도 안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말이 필요 없는 세계입니다. 이 말이 필요 없는 세계를 가지고 와 있는 것입니다. 가져와서 이데아를 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요거 좀 들어보고 나도 좀 숨 좀 쉬어야 되겠다.

메시아 허경영의 15가지 증거

허경영이 재림 예수인 16가지 증거했지. 그때는 재림 예수에 대해서 16가지 증거했지. 이번에는 메시아에 대해서 15가지 증거했지. 그 중에 한 두 개는 지금 재판 중이라 빼서. 왜 재판 중인데 또 뭐 해 놓으면. 내께 내가 진짜이기 때문에 가만히 있다가 결과가 나와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 지금 빼고 13가지만 하는 것입니다. 때때로 배우고 익히면 이 또한 기쁨이 아닌가. 벗이 있음 먼데서 오면 이 또한 기쁨이 아니한가. 세상 사람들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 해도 성내지 않으면 이 또한 군자가 아니겠는가. 공자는 논어에서 자신이 지은 책을 수리부작이라 하였다. 수리부작이란, 논어 등의 책이 공자 자신이 직접 지은 책이라기보다 옛 사람이 지은 것을 풀어쓴 글이라고 하였다. 공자의 논어 편을 허경영의 관점에서 다시 읽어보자. 인류의 메시아가 그에 따른 메시아가 등장할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과연 지구는 말세라고 할 만큼 위기에 처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지구는 노란 위기에 처해 있다. 지구는 이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기후 협약, 탄소 배출 협약 등을 강구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대책도 세계 여러 나라의 이해관계 때문에 시료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면 인류가 직면한 이러한 위기는 누구에 의해서 어떻게 해결될 수 있는가? 결국 위기의 인류가 구원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은 동서양의 각종 예언서들이 앙망하고 있는 메시아의 출현일 것이다. 성소는 재림 예수가 온다고 하였고, 불경은 미륵이 온다고 하였다. 노스트라다무스는 앙골무와 대왕이 온다고 하였고, 서양의 여러 예언가들은 한반도에서 세계를 지도할 큰 영적 지도자가 나온다고 하였다. 인대의 시선 타고르는 한국 땅에서 동방의 등불이 온다고 하였고, 민족 종교에서는 정도령이 온다고 하였다. 저항 시인이 초인이 온다고 하였고, 시인 조병화는 아침을 몰고 오는 어린 분이 계시다고 하였다. 동서양의 예언서들을 종합해보면 21세기판 메시아, 미륵, 정도령, 초인은 동방 땅 아시아에서 오는 것은 확실하다. 아시아에서도 한국 땅에서 인류를 구원할 메시아가 올 것이라는 것이 공통된 의견이다. 그렇다면 한국의 현존하는 21세기판 메시아, 미륵, 정도령, 초인은 누구일까? 한국의 현존하는 위대한 영혼들의 후보를 손꼽아보자. 이 글을 읽는 독자들은 인류의 메시아로 적격한 한국인 후보로 누구를 뽑겠는가? 허경영은 보통 정치인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대통령 후보 3번을 포함, 7번의 선출직에 도전한 정치인이다. 그러나 그것은 허경영에 관한 진실의 5%를 아는 것이다. 허경영의 정체성은 95%가 베일에 가려져 있다. 그렇다면 허경영은 누구인가? 95%가 베일에 가려져 있던 그는 이제 자신의 가리고 있던 빗장을 걷어내고 서서 무대 전면에 나서고 있다. 그건 허경영은 자신의 메시아적 신분을 대부분 감추며 살아왔다. 허경영의 극적 삶은 1977년 복싱 세계 챔피언 홍수환이 파나마 선수 카라스키야에게 4번 다운 당하고도 5번째 일어나 상대방을 KO 시킨 것을 연상시킨다. 지금부터 인류의 구원자 허경영이 메시아 증거를 찾아보자.

1. 예사롭지 않은 허경영의 집안 배경

허경영은 만석꾼의 아들이다. 만석꾼, 만석지기란 한 해의 소출이 1만 섬이 될 정도의 논밭을 가진 부자란 뜻이다. 허경영의 원래 신분은 대부호의 아들이었다. 허경영의 아버지 허남권 선생은 1945년 8월, 해방 후 자기 소유의 논밭을 소작인들에게 무상으로 나누어 주었다. 이로 인해 그의 아버지는 공산주의자로 몰려 서울 서대문 형무소에서 사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었다. 공산주의자도 아닌 지주 계급의 엘리트가 소작인들에게 무상으로 토지를 나눠주고 교도소에 갔다는 것은 그 자체가 벌써 예사롭지 않은 집안 분위기가 아니다. 허경영의 집안에 메시아가 올 만한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었다.

2. 허경영의 비범한 출생 과정

허경영의 아버지가 서울 서대문 형무소에 갇히자, 그의 모친 조개신 여사는 남편의 옥바라지를 위해 서울로 상경한다. 몇 년 동안 옥바라지를 다니던 어느 날, 허경영의 어머니는 기이한 꿈의 선물을 받는다. 하늘로부터 황홀한 빛의 감응을 받고 임신이 된 것이다. 교도소에 있던 허경영의 아버지는 아들의 이름자에 세계의 중심인 ‘서울’이란 글자를 넣고, 인류를 평안케 하라는 뜻으로 ‘허경영’이란 이름을 지어주었다. 신이 남자와 접촉하지 않은 인간 여자의 몸으로 들어가서 출생했다는 뜻이다. 이것은 예수의 처녀 출생과 같은 일선결합 혹은 영성결합이다. 허경영이 인류의 메시아라는 첫 번째 증거다.

3. 허경영의 예언자적 성장 과정

흉흉한 설이 몰아치는 1950년 1월 1일, 허경영은 서울 다리 아래에서 천사의 도움으로 태어난다. 6.25 전쟁이 터지자 아버지는 사형집행을 당하고, 어머니는 아버지의 고향인 경남 진주로 허경영을 데리고 온다. 허경영은 애비 없는 자식인 사생아로 태어났다는 주변의 오해를 받으며 예언자적 시련을 겪는다. 친척집 머슴살이로 어렵게 초등학교를 마친 허경영은 중학교를 보내주지 않자, 자신이 태어난 서울로 무작정 상경한다. 예언자는 고향에서 존경받지 못한다는 예수의 말처럼, 허경영은 사생아로 오인받고 힘들고 고독한 어린 시절을 보낸다. 모진 박해와 시련은 이 세상을 다녀간 모든 예언자들의 공통된 삶이었다.

4. 피를 팔아 학비를 번 허경영의 매혈

무작정 상경한 허경영은 구두닦이를 시작으로 30여 가지의 직업을 전전하며 야간중학교와 야간고등학교를 졸업한다. 그는 인생의 가장 밑바닥 생활을 경험하며 가난과 배고픔을 뼈저리게 체험한다. 불우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허경영은 술, 커피, 콜라, 사이다의 유혹에 한 번도 넘어가지 않고 학업에 열중한다. 그는 매혈을 통해 자신의 피를 팔아 학비를 마련하면서도 죽어가는 걸인들을 외면하지 않았다. 메시아의 고난은 성서에서 고난받는 야외의 종이기에 잘 나와 있다. 신약의 예수가 십자가의 고난을 당하고 죽은 것처럼, 인류의 메시아인 허경영 역시 피를 뽑아 학비를 마련하며 고난을 받은 것이다.

7. 대우와 쌍용의 개혁안을 제출한 허경영

허경영이 제안한 대우그룹 제안서와 쌍용그룹 개혁안은 지금도 문서로 남아있다. 또 이것이 증거물로 유튜브에 공개되어 있다. 허경영의 제안서와 개혁안을 무시한 대우그룹과 쌍용그룹은 결국 몰락하고 말았다. 허경영의 메시아적 지혜가 극명하게 나타나는 장면이다. 대우그룹과 쌍용그룹은 앞날을 내다보는 허경영의 처방전을 무시하다 결국 몰락의 길로 가고 말았다. 이것이 메시아 허경영의 예언력과 지혜력이다.

8. 허경영의 무료급식과 한국의 페스탈로치

허경영은 22세부터 서울역에서 무료급식 사업을 시작하였다. 그 유명한 박상중 스님과 교도소 공사도 다녔다. 그 증거는 검찰청의 위촉장과 상패 등이 남아있다. 주간 중앙 신문에 따르면 허경영은 세계의 고아원을 운영하며 수만 명의 걸인들과 불황자들에게 재활의 꿈을 안겨주었다. 주간 중앙은 허경영의 고아 사업과 무료급식 사업을 일컬어 한국의 페스탈로치라 칭송하였다. 허경영은 메시아의 사명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준다. 메시아는 민중들의 삶은 외면하지 않는다. 허경영은 지금도 서울 탑골공원에서 매일 500명, 한 달에 1억씩의 돈을 써가며 한국 제1의 무료급식소를 운영하고 있다.

9. 허경영에 대한 언론과 정치권의 박해

허경영은 나이 38세 때부터 정치 실험에 들어갔다. 허경영은 대통령에 출마했다가 세 번의 대통령 후보로 나섰다. 허경영은 미국의 제43대 대통령 조지 부시와 미국의 제45대 대통령 트럼프와도 회담하였다. 그러나 언론과 정치권은 이 사실을 거짓으로 낙인찍어 허경영을 구속시켰다. 허경영은 제21대 대통령 후보로 나서 5%의 국민 여론조사 지지율을 넘기며 승승장구했지만, 후보 여론조사 대상에서 제외시키는 탄압을 받았다. 메시아 허경영에게 닥쳐온 2차 고난이다. 메시아의 1차 고난은 불우한 어린 시절과 피를 팔아 고학을 하던 19세 때까지이다. 38세에 정계에 입문한 메시아 허경영은 장장 40년에 걸친 박해와 시련에 시달린다.

10. 허경영의 예언력과 예지력

허경영의 국민배당금 정책이나 허경영의 출산수당 정책, 그리고 노령수당 정책은 30년 앞을 내다본 탁월한 예언력과 예지력을 상징한다.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과 탄핵, 해임을 족집게처럼 맞추었다. 미국의 트럼프가 후보 중 꼴찌를 하고 있었는데도 그가 대통령에 당선될 것이라고 예언하였다. 허경영이 예언력과 예지력으로 메시아임을 증명한 것이다. 이것은 허경영이 한 사람의 자연인을 넘어 인류를 구원하러 온 메시아임을 드러내는 장면이다. 그는 30년 뒤에 일어날 국가 미래를 보고, 5년 뒤에 일어날 특정 정치인의 정치 생명까지 내다보는 탁월한 예언가였다.

11. 우주 최고의 IQ를 소유한 허경영

허경영은 우주에 존재하는 1800개의 원소와 물질들을 자유자재로 이용하는 사람이다. 허경영은 현대 물리학의 양대 산맥인 우주 물리학, 거시 물리학과 양자 역학, 미시 물리학을 달통한 세계 제일의 수학자요 과학자이다. 메시아 허경영을 일컬어 단순히 머리 좋은 정치가, 미래를 내다보는 정치인 정도로 보아서는 안 된다. 허경영은 인류사에서 다시 볼 수 없는 전대미문의 천문학자, 미래학자다. 또 인류 최고의 우주 과학자이다.

12. 암흑물질과 암흑 에너지를 사용하는 허경영

허경영의 과학 지식은 무한대다. 지구 과학자들은 우주의 95%가 암흑물질과 암흑 에너지로 되어 있다고 한다. 과학자들이 우주에 대해 아는 지식은 5%에 불과하다. 허경영은 암흑물질과 에너지를 자유자재로 구사한다. 허경영은 영취하는 모든 에너지와 정보를 움직인다. 예를 들면 한국에서 보는 허경영의 에너지가 미국에서 같은 시간을 작용한다. 허경영은 초과학, 초연결, 초플랫폼으로 전 우주를 향해 에너지와 정보를 보내고 받는다. 메시아 허경영의 과학 세계는 지구 과학자들이 감히 범접할 수 없다. 허경영이 내놓는 과학으로는 지구 과학자 어느 누구도 흉내낼 수 없다. 예를 들어 허경영의 불로유는 그의 과학 세계의 압권이다.

13. 영원히 썩지 않는 불로유를 만든 허경영

허경영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있는 메시아라는 증거. 그중 허경영은 인류 역사상 최초로 영원히 썩지 않는 물질인 불로유를 세상에 내놨다. 참으로 세상을 뒤집는 일이다. 세상의 물질 중에서 가장 잘 썩는 것이 우유다. 그런데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이 붙은 우유나 빵은 영원히 썩지 않는다. 이제 세상은 이 불로유로 인해 과학 혁명, 식품 혁명, 의약품 혁명, 화장품 혁명이 일어나고 있다. 불로유는 인류가 기다려왔던 메시아, 미륵 정도령, 초인이 바로 허경영임을 증명하는 가장 확실한 증거다. 불로유에는 지금을 질이 아닌 천상 물질이니 확실하다. 불로유는 영원히 썩지 않기 때문이다.

14. 비행접시가 출몰하는 하늘공

허경영이 머물고 있는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석현리 204번지에는 천사들의 무리와 비행접시 UFO가 늘상 목격된다. 참으로 불가사의한 일이다. 허경영 지지자들의 카메라에 무수히 잡혀 있다. 허경영의 천사들은 가상의 존재들이 아니다. 허경영의 비행접시 UFO가 가공의 물체가 아니다. 하늘공 상공에 직접 나타나고 카메라에 잡히는 그런 천사들이고 비행접시다. 와서 보라. 요한 1장 39절. 허경영이 천사를 부리고 비행접시를 탄다는 이 대목은 비판자들의 공격 빌미를 준다. 그러나 하늘공에서 발견되는 천사와 비행접시는 명백한 과학적 진실이다. 이 사실을 믿지 못하는 자들은 당장 조사에 들어오라.

15. 하늘공의 기적 현상들

허경영이 주재하는 하늘공은 기적이 일상화된 곳이다. 허경영의 눈빛이나 이름과 사진에는 무한한 에너지가 방출된다. 허경영의 눈빛이나 손길을 거친 사람들과 사물들은 모두 성격 변화와 성분 변화가 일어난다. 또 허경영의 축복을 받거나 불로유를 먹고 마시면 수많은 기적이 일어난다. 연구 불임이 고쳐져서 임신이 되고 각종의 난치병이 나아 버린다. 허경영이 하늘로부터 지구를 내려온 살아있는 메시아라는 중요한 증거이다. 세상 사람들이 선지자의 말귀를 알아듣지 못하는 것, 예수 시대도 마찬가지였다. 답답한 예수는 유대 사람들을 향해 말하였다. “우리가 피리를 불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았고, 우리가 울어도 너희는 곡하지 않았다.” 이상과 같이 살펴본 대로 허경영은 인류 역사 3억 5천년 만에 지구를 방문한 메시아가 확실하다. 허경영은 인류의 빛이고 희망이다. 기아, 손상에서 허덕이는 8억 7천만 명의 아프리카를 비롯한 난민들은 구제되어야 한다. 돈에 미친 강대국들이 곡물을 불태우는 일은 중단되어야 한다. 국가 간의 국경은 철폐되어야 하고, 모든 차별은 중지되어야 한다. 오늘도 어제도 세계 분쟁 지역에서는 수만 명의 사람들이 굶어 죽는 참극이 벌어지고 있다. 세상은 아수라장이다. 부유한 사람들은 그들의 욕심 때문에 가난한 사람들의 주권을 빼앗고, 없는 사람들은 가진 것마저 빼앗기고 있다. 수탈의 현장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희망을 잃고 방황하거나 세상을 등지고 있다. 우리 시대의 메시아는 어디로 갔는가? 우리를 구원해 줄 메시아는 어디에?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인류에게 구원의 눈물을 닦아줄 메시아는 어디에 존재하는가? 그렇다, 허경영 그가 바로 우리의 메시아다. 죽은 사람을 살리고, 소경을 눈뜨게 하고, 난치병을 무력화시키고, 암을 정복하는 그야말로 우리 시대에 혁명하는 그야말로 인류를 구원해 줄 메시아다. 살아서는 인간다운 삶을 살게 해주는 메시아, 늙고 병들어서는 우리의 건강을 돌봐주는 메시아, 우리가 지구를 졸업할 때는 영원한 생명을 약속해주는 메시아, 그 메시아가 바로 허경영이다. 가자, 허경영과 함께! 2023년 9월 27일 국회의원 99. 여기 우리 장본인이 와 있습니다. 일어나서 인사하고 박수.

정반합의 원리와 신정주의

자, 요렇게 긍정적으로 보면 한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거를 진실을 왜곡해서 부정적으로 보면 무슨 말이 나와야 되겠습니까? 부정적으로 보면 끝이 없습니다. 또 긍정적으로 보면 한이 없습니다. 이걸 긍정적으로 보면 한이 없는데, 부정과 긍정이 무엇을 만들어냅니까? 우리의 진리는 부정과 긍정으로 만들어집니다. 그걸 뭐라고? 정반합입니다. 우리가 정의 눈으로 볼 수도 있고, 반의 눈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는 합입니다. 이걸 위해서 정과 반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정으로 보면 가능. 우리는 여러분, 어마어마한 복을 받은 것입니다. 그런데 반대 입장에서 보면 미국과 소련이, 러시아가 싸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서로 반대 같지만, 그런데 소련을 좋아하는 나라도 있고, 미국을 좋아하는 나라도 있습니다. 정반은 합을 이 지구에. 나중에 또 다른 데모크라틱 소사이어티, 또 데모크라티. 그러니까 민주주의적 신정주의, 신이 나타날 때는 신정주의가 되겠지. 그러면 거기에 되기까지의 과도기입니다. 정과 민주주의도 나오고, 왕조도 나오고, 또 사회주의도 나오고, 공산주의도 나오고, 민주주의도 나오고, 뭐 이런 사태가 나중에 합이 딱 만들어지는데, 그게 무엇입니까? 신정주의입니다. 샤크라티. 이거는 데모크라텍시아 크로아티. 그게 지금 이란입니다. 이란이 핵을 만들었습니다. 이란이 데모크스가 그려진데. 민주주의적인 절차에 의한 신정주의입니다. 이란의 일인자는 교주입니다. 신의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들이 종교 지도자입니다. 그 다음이 대통령이 이란에서 일곱 번째 서열이 아주 미치야. 그런 나라지만은, 거기는 투표로서 또 지도자를 뽑습니다. 대통령을. 그러니까 민주주의 절차가 밑에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위에 종교는 민주주의입니까? 아닙니다. 시합하야. 시아파와 수니파가 있습니다. 그게 우리나라 말하고 똑같습니다. 시합하는 종자를 중요시합니다. 그러니까 무함마드의 혈족이라야 시아파가 됩니다. 무함마드의 종사한 지가 오래돼야 합니다. 오래되면서 거기서 덕을 쌓은 사람이 순위파입니다. 그럼 우리나라의 순위와 무엇이 다릅니까? 똑같습니다. 그러니까 거기는 우리나라 말과 같은 게 절반이나. 이모를 이모라고 그러고 고모를 고모라고 그럽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순이, 순위를 중요하지 않으면 순위파가 그 사람들 말로는 그냥 순위파입니다. 발음이 순위파. 그런데 우리는 이걸 순위죠. 순이. 아니, 이게 우리는 우리는 그냥 우리는 순서, 순서, 순서파, 서열, 서열을 중요시한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순이. 저 사람들이 순이라고 그럽니다. 그러니까 우리하고 비슷하게 언어가. 그러니까 이러한 우리나라의 영향을 많이 받은 그런 민족들입니다. 그래서 순위파 시합하는 것입니다. 종자 무함마드의 혈족이라 이래. 그러니까 무하마드 혈족을 중요시하는 종교와 순위를 중요시하는 권위를 중요시하는 종교와 싸움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이란은 순위파입니다. 이란이 순위파의. 그러니까 이러한 일화원 순위파와 시아파가 전쟁을 하는 것입니다. 서로 전쟁을 많이 해서 안 했습니까? 야, 우리가 믿는 모함에도 이 혈육이 더 중요해. 저축은 있냐? 열심히 믿은 게 중요하지. 이래가지고 그 너는 몇 년 됐냐? 너는 무함마드를 이렇게 지도자 서열을 따집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기독교나 불교는 전부 수니파입니다. 시아파가 있습니까? 석가모니 혈족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우리는 없으니까 그냥 우리 전부 수입하지만 거기는 혈족이 있습니다. 뭐 한마디 혈족이.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장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끝없는 종교 전쟁도 순위파와 시아파가 정반입니다. 그건 나중에 합의됩니다. 나중에 이 전 세계가 허경영에 의해서 위대한 씨앗 크라티가 되겠지. 신정 정부가 들어서는 것입니다. 국가 예산이 제일 먼저 집행되는 게 국민들의 생활에 생활비로 제일 먼저 지출이 됩니다. 그 다음 남는 돈으로 도로도 만들고 모자라면 도로도 안 만들어 있는 도로가 좀 해. 그럼 남으면 도로 만듭니다. 그럼 무기는 안 만듭니다. 세계가 하나니까. 그래도 돈이 남아돕니다.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이 적당히 일만 하면 국가에서 생활비가 탁탁 나옵니다. 뭐 회사, 어떤 사람이 지금 자기 회사 다니는데 월급이 안 나왔답니다. 한 달간 불안해서 죽겠답니다. 나한테 전화가 옵니다. 그런데 이런 시대는 없습니다. 이제 가정에 가야 하는데 내 남편 월급만 바라보고 있는데 회사가 어렵다고 사장이 월급을 한 달 연장을 한답니다. 그리고 추석을 끼었는데 상여금도 안 나와, 월급도 안 나와. 집에 들어갈 면목이 없다는 것입니다. 괴로워한, 괴로워. 괴롭죠. 그런데 세계가 씨앗 하나씩 완전히 돼 버리고 세계가 통일이 되면은 국방비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탱크 만들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 국방비가 어마무시한 돈입니다. 그거 그냥 여러분 생활 걱정할 거 없습니다. 부자들이 세금 좀 내면은 그냥 여러분들은 생활의 걱정이 없습니다. 한글세. 이게 무슨 이런 안 해도 되는 고생을 지금 하고 있습니까? 그 어마어마한 세금을 뭐 그냥 이상한 구멍으로 다 들어가 버립니다. 그러니까 있겠죠. 나는 지금 이런 말을 하면 안 됩니다. 정치적으로는 아닌데 그렇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완전한 씨앗 그릇에 올리면 정반합이 됩니다. 신인에 대해서 정하는 사람, 반하는 사람 있겠죠. 이것이 언젠가는 통일이 됩니다. 그래서 바라는 사람들에 의해서 내가 여러 가지 모함을 받더라도 그것이 허경영을 바라보는 지성인들이 저 사람 말만 장난하고 있네. 요렇게 보이는 내 생명이 좀 안전해도 또 그럴 수도 있지. 어, 역시나 저 사람은 가짜야. 아주 저 사람은 제가 그냥 코미디 하고 있는 거야. 이 안티들 때문에 내가 목숨이 부지되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전 국민이다 미쳐가는 날뛰면 제일 먼저 요거, 예수 같이 되는 것입니다. 조금 시간을 벌어야 하겠지. 그러니까 우리는 반도 있는 것이고, 정도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구애되지 말고 여러분들 백궁 간 사람들, 거기 끌려다니면 안 됩니다. 인간들이 정반합에 끌려다닌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는 반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눈으로 봐 버렸습니다. 눈으로 보냄을 본 것입니다. 우리의 의식 세계는 이거 아무것도 아닙니다. 어머, 내가 모르는 글자를 모르는 단어를 전부 다 내 몸은 다 알고 있습니다. 어머, 100년, 천년 후에 지구 날씨가 다 나옵니다. 어머, 남북 전쟁이 나나 안 나나. 이리 와 봐. 이 사람이 천사에 있지. 백년 안에 남북전쟁이 납니까? 안 난답니다. 그럼 여러분 걱정할 필요 있습니까? 대만이 100년 안에 대만을 쳐들어갑니다. 중국은 대만이 있음으로써 독재를 할 수가 있는 합류되면 대만 사람들 위해서 중국은 민주화가 돼버립니다. 그러면 중국에 있는 그 사람들은 권력을 못 놓쳐버립니다. 다 민주주의 짜오는 척을 해야 오래 가는 것입니다. 내가 이해가죠? 필요악입니다. 대만을 통일해 버리면 중국은 무너져 버립니다. 대만 세력이 유별난 세력들입니다. 이게 중국에 가서 본토를 와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말로 패권 싸움을 말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심리전으로. 실제 무기가 없어서 중국이 가만히 있습니까? 이미 내 말하는 것이 일리가 있는 것입니다. 그 북한이 저 정권이 힘을 넣는 것은 나만이 있기 때문에 힘이 있는 것입니다. 독재를 해도 국민들은 가만히 있습니다. 대만이 있기 때문에 중국이 아직까지도 공산당이 있는 것입니다. 대만이 없어지면 홍콩 세력과 대만 세력이 중국을 바꿔 버립니다. 얼마 안 가서 중국은 쪼개져 버립니다, 러시아 소련처럼 그렇게 되고 돈을 보다 뻔한 것입니다. 그 사람들도 그걸 알고 있으니까, 야 우리 소련 보지 않았냐? 우리 그냥 대만하고 맨날 싸우는 척만 해. 그래야 국민들은 꼼짝 못하고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독재실에 힘이 있는 것입니다. 그들의 사정이 있습니다. 그들은 사정을 우리는 그것도 모르고 당신 왜 독재하고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시진핑은 시진핑이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경제는 7% 성장해서 마이너스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정권이 바뀌어야 합니까, 안 바뀝니까? 안 바뀌는 것입니다. 뭐 때문에? 대만 때문에 쳐들어 가겠다 막 이러면서 하니까 국민들이 단결이 됩니까, 안 됩니까? 단결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홍콩도 꼼짝 마라, 꼼짝 마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안티가 있어야 찬티가 힘을 쓰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게 정반합이 되는 것입니다. 언젠가는 합의로 되기 위해서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는 신인이 등장했는데 왜 전부죠? 반대하는 자가 있습니다. 이러면 안 됩니다. 반대하는 자가 있음으로써 이 일이 합령하여 선을 이루기 위해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합력해서 악한 세력이 준동하는 것도 그게 합력을 해야 합니다. 선한 세력과 언젠가 뜻을 이루기 위해서 그렇게 일어나는 것입니다. 큰 눈으로 바라보면 전부 중도고 중령입니다. 그러나 세심히 파고 들어가면 고기 안 튀어 있고 잔티가 있고 이런 것입니다. 대인은 안 뛰어 찬티를 보는 게 아닙니다. 대세를 보고 가는 것입니다. 아이고 참 저런 사람하고 사는 사람 무슨 걱정이 있을까? 우리는 물 한 그릇 떠주는 사람이 없으니 세상에 저 우리 저 우리 저 허승경 저 위원장님은 얼마나 복이 많을까? 저 와이프가 또 얼마나 또 물도 떠다니고, 물도 떠지고, 뭐 심부름도 해줄 거 아닙니까? 세상에, 내가 볼 때 부러운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신인은 고독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강의 끝나면 무슨 노래 듣는다고 해? 해후, 해후가 아니고 해우야, 해우. 해우와 해후를 혼돈하면 안 됩니다. 아까 해우 내가 적어줬죠? 이제 우리 그거 끝나면 해우를 듣게 되는데, 이런 해우는 뭐, 이 해우는 뭘까? 이 행운은 이 행운은 화장실입니다. 절에서 해우는 화장실 말입니다. 그래서 여기다가 소장하고 지금 해 웃어야 맞지. 근심을 해결해 준다. 아니, 근심에 있는데 우리는 뭐지? 여기다가 버거부터 우리 해우는이가 요즘 다르죠? 해 그지? 만날 혜자야, 만날 했잖아요. 우리는 해우죠, 해우. 해우가 아니지. 우리는 해우란 말입니다. 해우소가 아닙니다. 우리는 해우 노래 좀 이따 한번 들어봅시다. 뭐 있었지? 달 사진. 어제 자식, 그저께 자식. 그러니까 추석날 아침이 새벽이지. 자세, 추석 전날 새벽이니까 밤 11시 넘었으니까 그게 시간으로 따지면 추석 아침입니다. 그때 내가 대문 앞에 딱 서 있는데, 달이 갑자기 바뀌는 것입니다. 어떻게 바뀌었냐? 한번 사진 보자. 보이죠? 이상한 것은 구름이 없는 게 아닙니다. 구름이 있는데 구름이 이 달에 눈을 건드리지 않습니다. 다른 유리처럼 밝게 보입니다. 보이는데 주변에 구름이 착했는데 무지개가 색깔이 이 녹색이 하나가 아닙니다. 카메라에서 찍혀서 한번 봐요. 기가 막히죠? 저거 확대해 봐. 너무 확대했다. 좀 줄여봐. 좀 줄여. 됐어. 신기하죠? 그런데요, 눈이 말입니다, 얼마나 선명했는지. 그리고 이 구름이 말입니다, 살아 가지고 구름이 살아 가지고 막 움직이는 것입니다. 저게 구름이. 우니까 전부 천사입니다. 달 주변에 있는 요게 전부 천사입니다. 요것들이 1초에 수백 번씩 떱니다. 이게 잔잔한 구름들이 그 여러분 영상으로 우리가 못 찍어 안 찍었나? 이거 영상은 안 나오고 잘 안 나옵니다. 그런데 이걸 그냥 한꺼번에 찍은 건데 영상으로 보이는 데는 이 안에 보이는 잔잔한 무슨 흰 거 보이죠? 요 확대해 봐. 다시 확대해 봐. 좀 확대해 봐. 무슨 구름이 있는데 이거 잔잔한 점박이 어떻게 보이지? 이 잔잔한 게 전부 천사입니다. 천사가 달라붙어 가지고 내가 자세히 딱 보니까 조금 전에 아무렇지도 않던 다리 갑자기 저렇게 바뀌었습니다. 밖에 가서 한 10분간 보여주더니 싹 없어집니다. 다시 줄여봐. 요 안에 바글바글 그리는 벌레가 수천억 마리가 바글거리는 게 보입니다. 그게 전부 천사입니다. 살아 움직입니다. 이렇게 움직입니다. 왜 움직이는데? 구름이 아닙니다. 이게. 그런데 이 색이 여러 개가 겹쳐 있습니다. 완전 상상을 초월합니다. 이거는 하늘공에 대한 길죠. 기가 막히죠. 그런데 요 순간을 안 봤으면 못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들어오려고 대문 열려고 하다가 본 것입니다. 딱 하늘 보고 이제 보름달이구나. 지금 이 시간이 자시구나. 자신이니까 11시부터 1시 사이입니다. 어머 이게 추석날이네. 어리죠? 추석날 진짜 달을 내가 본 것입니다. 아름답죠. 자, 지금은 뭐 하는 시간입니까? 무료 급식 시간. 이거 빨리 사라져라. 해월서 빨리 사라져라. 왜 해월서가 나와서 날리고? 시간 있으면 강의가 재밌죠. 나는 강의가 지루한 적이 없습니다. 할 말도 많은데 시간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바쁘고 시간이 많이 간다. 자, 빨리 끝내야. 아이고, 또 내일 또 해야 하지 않습니까? 여럿이가 동시에도 들어갑니까? 좋은 시대다. 백궁에서 여러분 핸드폰을 보고 있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소 물리학, 초과학의 세계에는 태풍에서만 가능한 것입니다. 인간 세계에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 만나는 만나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음식이지만, 만나는 바로 썩게 해버립니다. 하루를 지나면 안 됩니다. 지금 불로유는 만나와 비슷한 성분인데, 수천억 년 가도 그대로입니다. 그거는 그때의 시대와 나는 완전히 다릅니다. 앞으로 카메라는 내가 뭐 이 배 같은 거 만지는 안 나오겠지. 내가 배만 만지면 카메라에 무슨 줄 알지? 내가 뭐 이 배를 만지거나 이럴 때는 카메라를 살짝 안 보이게 받고, 내가 배를 만지는 거는 오래 나는 여러분하고 몸이 다릅니다. 그래서 몸을 안 것이 이렇게 롤링을 해주는 것입니다. 아랫줄이 만지는 게 아닙니다. 배를 좀 만져 주는 것입니다. 그게 인쇄죠. 단전을 만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 거. 왜 그거 비춰주나? 왜 비치지만 손이 들어가면 비치지 말아요. 우리는 숨기는 게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다 듣는 데서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뭐 꽤나 뭐 내가 뭐 숨기고 있는 게 있는 게 아닙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가슴에 울림을 주신 우리의 영원한 스승이요, 정말로 진정한 신, 우리 신인님께 큰 존경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서 우리 신인님을 진정한 신으로 증거와 증명을 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우리 허성정 위원장에게 대천사에게 다시 한번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참 글을 보면 잘 씁니다. 저도 좀 참 부러운 사람 중에 한 사람인데, 글을 아무나 쓰는 것도 아니고 참으로 우리 하늘 교회는 귀한 존재입니다. 그래서 그 좋은 여자를 보내줬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자, 고구려 왕 시절에는 좀 그 좀 덜한 사람하고 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