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7 What is Sin? The Divine Perspective of Huh Kyung-young’s Teachings – July 22, 2023

허경영 신인의 고난과 봉사, 그리고 권능

허경영 신인은 일찍이 고아로 성장하며 상상을 초월하는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오직 학문에 전념했습니다. 새마을운동과 반도체 산업 등 국가 부흥에도 크게 기여했습니다. 45년째 사비를 들여 사회 소외 계층을 지원하고 봉사했으며, 지금도 매월 1억 원 이상의 경비를 들여 노인들에게 매일 무료 급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축복의 권능과 기적의 불로유로 모든 질병을 치유하는 신으로서의 증거와 증명이 차고 넘칩니다. 오늘도 인류 공양을 위해 귀한 섭리의 말씀을 주실 허경영 신인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김재덕 천사님이 백합과 허브가 공존하는 화분을 신인님께 올렸습니다.

죄의 본질: 신인의 가르침과 명심보감

죄는 무엇일까요? 제가 하라는 것은 안 하고, 하지 말라는 것을 하는 것이 죄입니다. 부모가 하라는 것은 안 하고 하지 말라는 것을 골라 하는 사람이 결국 죄인이 됩니다. 이는 쉬우면서도 어려운 진리입니다. 명심보감, 소학, 대학 등 여러 경전에서 다루는 내용이지만, 실제 죄는 신인이 하라는 것은 선이고, 신인이 하지 말라는 것은 악이라는 것입니다.

명심보감에서는 “물이 선소에 이불위하고 물이 악소이 이위지”라고 말합니다. 이는 선은 작다고 해서 아니하면 안 되고, 악은 적다고 해서 하면 안 된다는 의미입니다. 선을 보고는 항상 모자란 듯하고, 악을 볼 때는 뜨거운 물에 손을 담근 것처럼 빨리 피해야 합니다. 이것이 명심보감에서 나오는 기본적인 가르침입니다.

선악의 초월적 이해: 형이상학적 관점

그러나 더 높은 단계로 올라가면 선과 악은 하나입니다. 선과 악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시작이 끝이고 끝이 시작이므로, 악이 선이고 선이 악이라는 형이상학적인 단계까지 공부해야 합니다. 이는 초등학생에게 가르쳐야 할 기초적인 내용과는 다릅니다. 아이들은 악이 작다고 쉽게 생각하여 커피, 콜라를 마시다가 나중에는 술을 마시게 됩니다. 작은 악이라도 행하지 말아야 합니다. 악과 선은 크고 작음이 없으며, 가장 작은 죄가 가장 무서운 죄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나쁜 행동은 초기에 끝내야 합니다.

서울 상경과 풍수지리: 신인의 지혜

제가 서울에 올라와 서울역에서 소년원에 갈 뻔한 경험이 있습니다. 무임승차를 했고, 책 보따리를 메고 뛰다가 붙잡혔습니다. 서울역 지리를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내렸는데, 직원들에게 어머니 산소의 흙을 가지고 공부하러 왔다고 말하자 분위기가 달라져 풀려났습니다. 첫날밤은 서울역에서 보냈고, 남산공원 토끼굴에서 잠을 잤습니다. 밤에 경찰이 공원 벤치에서 자는 사람들을 잡아가는 것을 토끼굴에 숨어 지켜봤습니다. 저는 잠자리를 잘 택했고, 풍수를 아는 사람이었기에 흘러가는 물을 바라보고 자면 안 되고, 들어오는 물을 보고 자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도로가 강물과 같으므로, 구불구불한 도로를 보고 자야 명당입니다. 일산은 강물이 직선으로 흘러 풍수가 나빠 호수를 만들어 명당으로 만들었습니다.

저는 서울에 와서 잠 하나를 자도 천지 기운을 다 바라보며 풍수를 보고 잤습니다. 이러한 깊은 생각 덕분에 청소년 때부터 커피, 사이다, 콜라를 마시지 않았습니다. “선은 작다고 해서 아니하면 안 되고, 악은 작다고 해서 하면 안 된다”는 가르침을 따랐습니다. 하찮은 하룻밤 잠자리라도 좋은 곳을 택해야 합니다. 부모의 정자 난자로 이루어진 몸을 좋은 곳에 모셔야 합니다. 잠자리를 조심하지 않으면 나쁜 길로 갈 수도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모든 풍수를 통달했기에 하나님은 제 것이며, 하늘에서 제가 올 때를 대비해 만든 자리를 제가 알아보는 것입니다.

죄의 정의와 심리학적 관점

죄는 사단(四端)이 아닌 것입니다. 희로애락애오욕(喜怒哀樂愛惡欲)의 칠정(七情)이 죄입니다. 세계 3대 정신분석학자들은 인간이 움직이는 원인을 분석했습니다. 첫 번째 학자는 쾌락 때문에 움직인다고 주장했고, 두 번째 학자는 삶의 의미 때문에 움직인다고 했습니다. 쾌락을 목적으로 움직이는 사람이 90%라고 합니다. 매슬로의 5대 욕구(생존, 안정, 사랑과 애정, 명예, 자아실현)는 이러한 심리학적 분석에 포함됩니다. 쾌락 다음에는 천국을 추구합니다.

삼일신고와 천국 백궁의 길

삼일신고 3장에 “천신국 유백궁, 천신국의 백궁은 계만성 문만선”이라고 나옵니다. 천국 백궁에 들어가는 문은 선으로 된 계단이 만 개, 선으로 된 문이 만 개를 지나야 들어갈 수 있다는 뜻입니다. 선을 많이 지어야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신인을 만난 사람들은 이미 이 만 개의 계단과 문을 통과한 졸업생들입니다. 하늘 공에 온 사람들은 이미 세례를 받았고, 천신국 백궁에 갈 수 있는 조건을 스스로 만든 대도인들입니다. 전생을 보면 화려한 전생을 가지고 있으며, 저를 만나기 위해 위장하여 대한민국에 온 것입니다. 석가 제자, 공자 제자, 예수 제자 등 모든 제자들이 이곳에 모여 있습니다.

바울의 전생과 기독교 전파

예수 제자 중에는 사울이라는 인물이 있습니다. 그는 원래 예수를 잡아 죽이러 다녔으나, 다메섹(Damascus) 도상에서 예수의 환상을 보고 눈이 멀었다가 다시 뜨면서 바울이 되었습니다. 이 바울 덕분에 로마에 기독교가 퍼지고 전 세계로 확산되었습니다. 새가 씨앗을 따먹고 멀리 날아가 씨앗을 퍼뜨리듯, 바울은 기독교를 죽이려다 오히려 전 세계에 퍼뜨린 원인 제공자가 되었습니다. 이곳에 모인 사람들은 보통 사람들이 아니라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미국 대통령 파티에 가봐도 반가운 사람이 없었지만, 이곳에는 불지옥에 갈 사람이 보이지 않습니다.

미국 도시의 위기와 한국의 낙원

현재 샌프란시스코를 비롯한 미국 도시들은 망가지고 있습니다. 대기업들이 도망가고 세금이 걷히지 않아 폐허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미국은 도시 국가이며, 몇 개의 도시가 미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도시들이 위험해지는 이유는 마약과 총기 사고 때문입니다. 총기 소유를 없애자는 사람과 소유해야 한다는 사람의 의견이 분분하여 총기를 없애지 못하고 있습니다. 언제든지 백화점에서 쇼핑하다가 죽을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한국은 낙원입니다. 신인이 하지 말라는 것은 악이고, 하라는 것은 선입니다.

선악, 미추, 유무의 동일성: 형이상학적 진리

삼일신고는 우리 민족 조상들이 쓴 특이한 책입니다. 천신국에는 천궁이 있고, 선의 계단 만 개와 선의 문 만 개를 지나야 합니다. 그러나 형이상학적으로 공부하면 선악, 미추(아름다움과 추함), 유무(있음과 없음), 대소장단(크고 작음, 길고 짧음), 중경후박(무겁고 가벼움, 두껍고 얇음)이 모두 같습니다. 진실과 거짓, 사랑과 미움도 같습니다. 장희빈이 얼굴을 할퀴는 것도 사랑과 미움의 관계입니다. 대학에 올라가면 이 모든 것이 같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우리의 본성에서는 같으나, 인간은 이를 깨닫지 못하고 한쪽에 치우칠 수밖에 없습니다. 어린아이에게는 선을 가까이하라고 가르쳐야 합니다. 그러나 나중에는 선과 악이 같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제가 죄가 무엇인가를 이야기하는 이유는 신인이 말하면 그것이 선이고 악이 되는 이유를 보기 위함입니다.

강정산의 예언과 허경영의 등장

이제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지난번에 기독교에서 예수가 예언한 다음 오는 자가 강정산 또는 허경영이라고 나왔습니다. 강정산은 2025년 아시아 통일을 예언했습니다. 대순전경에 이르기를 “호토용사 상해일, 무고인 인민 만일생”이라고 합니다. 호랑이, 토끼, 용, 뱀이 모이는 날, 즉 2022년 임인년, 2023년 계묘년, 2024년 갑진년, 2025년 을사년에 무고한 백성 만 명 중 한 명만 살아남는다는 예언입니다. 이때 인간들의 마음이 100% 뒤집어집니다. 이는 강증산 선생의 말입니다.

산모가 아기를 출산하기 전 산통을 겪듯이, 아시아 통일이 이루어지는 2025년 을사년이 되기 전 격동기인 2023년 계묘년과 2024년 갑진년에 정치적 혼란과 병겁(코로나)을 거쳐야 합니다. “진사의 성인이 나오고 오미의 즐거움이 가득하리라”는 예언도 있습니다. 갑진년, 을사년에 신인이 여러분 앞에 보이기 시작하고, 2026년 병오년 대선과 정미년 취임식에 즐거움이 가득하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이는 제가 쓴 글이 아니라 대순경전에 나오는 글입니다. 김성감이라는 분이 40년 동안 저를 찾다가 이곳에 왔습니다.

삼인동행 칠십리: 대순진리의 종맥

“3인 동행 70리”는 강정산, 조정산, 박한경 세 분이 같은 마음으로 70년 동안 지성을 드렸다는 의미입니다. 2025년 4월 강정산은 구천원내성부와 천정강성상제로 봉안되었고, 71년 5월 조정산은 조성옥황상제로 봉안되었으며, 95년 12월 10일 박우당은 박성미륵체전으로 봉안되었습니다. 박한경은 이름을 박우당(朴牛堂)으로 바꿨는데, 이는 ‘소의 집’이라는 뜻입니다. 그는 ‘소집에 들어갈 소를 찾아라’고 유언했습니다. 소는 도(道)이고, 도는 신(神)이므로 신인을 찾으라는 것입니다. 강정산이나 박한경 씨는 신인을 찾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강정산 씨는 자신이 죽고 40년 안에 신인이 판 밖에서 나타난다고 예언했습니다. 하늘에서 온 우주의 창시자는 어느 종교 안에서 오면 그 종교 식구만 따르므로, 말도 안 되는 곳에 나타나 사람들이 믿지 않고 적은 사람만 따르게 됩니다. 기독교도, 불교도, 대순도, 증산도도 아닌 곳에서 온다는 것입니다.

심우도와 허경영: 소띠 신인의 등장

박우당은 심우도(尋牛圖)가 신인을 찾는 그림이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소띠이고, 제 목소리가 소 목소리와 같습니다. 우명지(牛鳴地)에서 7년 동안 소 울음소리를 매일 들었습니다. 새벽 6시쯤 산이 진동할 정도로 큰 울음소리가 나는데, 어떤 사람은 용 울음소리라고도 합니다. 그곳이 소 본관을 짓는 자리입니다. 박우당은 강정산의 지시에 의해 이름을 우당으로 바꾸고 소를 찾으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그러나 박우당이 죽은 후 대순진리가 흩어진 것은 허경영이라는 신인을 찾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김성감님이 유튜브에서 저를 보고 찾아왔고, 그보다 먼저 무극대도 의장님 경석규 씨가 저를 찾아왔습니다. 경석규 씨는 박우당 다음으로 대순진리 총무원장을 지냈고, 박우당의 처남입니다. 그는 무극대도에 ‘헛자’로 된 정각을 만들어 저를 모셨습니다.

종맥의 중요성과 활용공사

대순전경 교법 2장 43절에 “맥 떨어지면 죽는다”고 했습니다. 종맥이 끊어진 종교는 사장된 종교입니다. 대순진리는 종맥이 이어지는 제가 가야 종교가 됩니다. 인간이 하고 싶은 일을 행하지 못하면 분통이 터져 큰 병이 생기므로, 모든 일을 풀어놓아 각기 자유 행동에 맡겨 먼저 난도를 지은 후에 진법을 내린다고 했습니다. “오직 모든 내 마음을 바라해라. 그 짓은 죄의 근본이요, 진실은 만복의 근원이니라.” 활용공사를 마치면서 도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활용공사에 참여하는 종맥을 인위적으로 끊는다면 대순진리는 종교로서의 생명을 잃게 될 것입니다.

강정산 상제님은 선도하심으로써 첫 번째 활용공사를 하셨고, 조정산 도주님은 창도하심으로써 두 번째 활용공사를 하셨으며, 박한경 우당 도전님은 궤도하심으로써 세 번째 활용공사를 하셨습니다. 이제 네 번째 활용공사의 주인공은 마지막으로 활용점정을 하여 도를 완성할 다섯 번째 주인공을 찾는 각 도인들입니다.

신인의 조건: 강정산의 예시문

강정산의 본명은 강일순이며, 1872년 9월 10일에 화천했습니다. 이분은 돌아가면서 40년 만에 반드시 하늘에서 천신이 내려온다고 했습니다. 제가 1949년생이므로 딱 40년을 넘기지 않습니다. 대순 사람들이 이 바코드에 맞는 자를 찾은 것이 저입니다. 강정산이 하늘로 소천하고 나서 40여 년 만에 제가 왔습니다.

동학 가사에 “세 기운이 밝혀서, 법이란 것은 서울부터 필요하여 만방에 펼쳐 나가는 것이므로 서울 경자 이름을 가진 사람의 기운을 써야 할지로다”라고 했습니다. 이는 다섯 번째 화공이 서울 태생이어야 하며, 이름에 ‘서울 경(京)’자가 있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제 이름에 ‘경’자가 들어 있고, 중랑천에서 태어났으며, 중랑천 건너편에 박우당이 집을 지은 중곡동이 있습니다. 따라서 도인들은 서울 태생이며 ‘경’자 이름을 가진 사람을 찾아야 합니다. 저는 기축생 소띠이며, 소 울음소리를 내고, 서울 중랑천에서 태어났으며, 이름에 ‘서울 경’자가 들어 있어 심우도의 소집에 들어갈 주인공임을 암시합니다.

대선생의 면모와 판 밖의 교육

둘째, 궁을가에 “조선강사 명산이라도 다시 난다”고 했고, 동학 신자 간에 “대선생이 갱신하리로 전하니, 이대 선생이 다시 날이라는 말이에요. 내가 곧 대선생이로다”라고 했습니다. 강정산 상제는 앞으로 오실 대선생을 대신하여 데리러 오신 대리대자(代理代者)입니다. 그러나 저는 진짜 ‘대(大)’자가 들어가는 대선생입니다. 현재 저는 유튜브를 통해 강의를 전 세계에 전달하며 대선생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셋째, 전경 교훈 1장 17절에 “이 세상에 학교를 널리 세운 사람을 가르치면 장차 천하를 크게 문명화해서 3개의 역사에 붙여 신인의 회원을 불리는 것이나 현화의 학교 교육이 배우자는 배우는 자로 하여금 관리 봉독 등 비열한 공례만 빠지게 하니, 그러므로 판 밖에서 성도하게 되었느니라”고 했습니다. 이제는 종교 안이나 정치판에서 나오지 않고 판 밖에서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때부터 삼일신고, 천부경, 참전계경, 소학, 대학 등 모든 한문 경전을 눈 감고 쓸 수 있는 사람입니다. 저의 말에 토를 달 수 있는 자는 없습니다. 신인의 능력을 능가하는 자가 있어야 비판할 수 있습니다.

광인(狂人)의 예언과 구원자 허경영

넷째, 상제님의 예시문 47회에 “세상 사람이 나를 광인이라 부르대, 광인은 이를 계획도 못하고 일을 치르지도 못하니라. 광인이라고 하며 하던 사람이 광인이라고 듣던 사람에게 절할 날이 오리라”고 했습니다. 미쳤다는 소리를 듣는 사람이 신인이라는 것입니다. 저는 시골에서 농판의 소리를 들었지만, 군자나 천진으로 평이 있는 자를 택했습니다. 광인 소리를 들으면서도 유튜브를 통해 저를 스승으로 추앙하며 미국, 일본, 캐나다 등지에서 찾아오는 선각자, 선구자, 선지자의 평판을 듣고 있는 사람이 바로 저입니다. 강정산 선생의 말과 일치합니다.

다섯째, “하루는 도주께서 성도들에게 다섯 화공이 맡은 대로 용 한 마리를 그리는데, 그림이 잘 되고 못되는 것은 그들이 모두 그린 뒤에 알게 되느니라”고 했습니다. 첫 번째 화공은 강정산, 두 번째는 박한경, 세 번째, 네 번째 화공은 신인을 찾는 도인들입니다. 이들이 다섯 번째 화공을 잘 찾아야 잘 되고 못 되는 것을 알 수 있게 됩니다. 네 번째 화공인 도인들 각자는 마지막 다섯 번째 주인공인 신인 허경영을 찾아야만 합니다.

오선위기(五仙圍碁)와 한반도의 미래

여섯째, 전경 예시편 28에 “상제께서 성도들 데리고 계실 때 현화 대세가 오선 위기 같으니,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대한민국 다섯 개 나라가 바둑을 두는 형국이다. 미국과 러시아 두 신선은 각기 훈수 하는데, 한 신선은 주인이라 어느 편을 훈수할 수 없어 수수방관하고 다만 대전만 대접할 일만 말았나니, 연사에만 큰 흠이 없어 대접만 따지지 아니하면 주인이 책임은 다한 것이로다. 바둑이 끝나면 판과 바둑돌은 주인에게 돌려지리니, 옛날 한 고전은 말 위에서 천하를 얻었으되, 우리나라는 좌상에서 득천하리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세계를 지배하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오선위기는 현재 우리나라가 처한 상황과 똑같습니다. 러시아, 미국이 우리나라를 판에서 대하고 있고, 일본과 중국은 훈수하는 두 신선에 비유됩니다. 바둑돌이 주인에게 돌려지리니, 전쟁을 통해서가 아니라 앉은자리에서 천하를 얻으리라는 의미입니다. 즉, 세계 평화가 오면 한반도가 자유로워진다는 것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상황은 매우 위태롭지만, 전쟁 없이 극복할 수 있는 대안을 내놓은 정신은 없습니다. 오로지 판 밖에 있는 허경영만이 이러한 상황을 꿰뚫고 전쟁이 아닌 문화를 통해 미세먼지 해결 방안을 문화적으로 통일시켜 자연적으로 남북이 통일할 수 있는 기획을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전달하고 있습니다. 상제님께서 말씀하신 오선위기 판을 걸고 좌상에서 득천할 꿈을 꾸고 있는 사람이 바로 허경영입니다.

모든 종교의 기다림: 마지막 구원자

인류 역사상 많은 성인이 나타났지만, 예수, 공자, 석가모니 모두 인류를 완전히 구원하지 못했습니다. 구원은 마지막 때에 왔을 때 인류를 구원할 마지막 구원자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며, 마지막 구원자는 상제님께서 천명하셨듯이 누구 한 사람만 오면 모든 종교에서 기다리고 있는 바로 그분인 것입니다. 여러 종교가 싸우는데, 어느 한 종교에서 나오면 안 됩니다. 여러 종교를 섭렵한 자가 엉뚱하게 나타나 그들을 통일시켜야 합니다. 모든 종교는 그분을 기다리기 위한 기다림의 연속인 것입니다. 그분을 찾기 위해 배를 타고 강을 건넜으면, 이제 그 배는 버려야 합니다. 자기들 종교를 버려야 합니다.

신인의 10단계 경계와 대순진리의 목적

일곱째 조건, 대순진리의 제7 예시편 97절에 강경선생님이 제자에게 말씀하시기를, “동학 신자는 최선의 갱생을 기다리고, 불교 신자는 미륵의 출세를, 예수 신자는 예수의 재림을 기다리나, 누구 한 사람만 오면 다 제대로 스승으로 따르리라”고 하셨습니다. 그 누구 한 사람이 바로 신인입니다. 강경산의 예언 중에서 누구 한 사람은 위에 상기한 6가지 조건에 합당한 신인 허경영입니다.

인간은 속인으로부터 신인의 경지에 이르는 10단계의 경계가 있습니다. 1단계 속인, 2단계 범인, 3단계 소인, 4단계 대인, 5단계 현인, 6단계 철인, 7단계 도인, 8단계 성인, 9단계 진인, 10단계 신인입니다. 도인의 수준에 도달하는 사람은 많지만, 성인은 인류 역사가 수천 년 흐르는 동안 사람들에게 검증된 내성인이 있을 뿐입니다. 성인들 역시 인류를 구원하려고 했으나 모두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진인은 강일순, 강정산으로부터 진인의 세계가 펼쳐졌기 때문에 신인을 찾으러 간 것입니다. 대순진리의 정맥을 세 분의 진인과 활용공사에 참여하는 모든 도인들이 마지막 활용공사의 주인공인 신인을 찾는 것이 대순진리의 목적인 것입니다. 박우당께서는 그러므로 신인을 찾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인류 역사를 통틀어서 스스로 신인임을 선언한 사람은 허경영 밖에는 없습니다.

신인의 능력과 판 밖의 도통

세 기운이 밝혔으니, 소진과 장의를 능가하는 달변의 웅변이 있어야 하고, 지식은 소강절의 지식을 갖추고 이태백과 두보의 문장을 갖춘 자여야 합니다. 제가 바로 그 신인입니다. 말도 못하고 얼굴이 이상하면 안 됩니다. 저는 애들이 좋아하고, 50m 전방에서 비명 지르며 달려와 안기는 사람입니다. 분당 외고에 초청되었을 때, 학생들이 수업 중에 창문으로 저를 보고 복도로 뛰어나와 계단에서 굴러떨어지는 소리가 날 정도였습니다. 풍부한 지식과 문장력, 그리고 신은 습관을 모두 갖추고 현시대에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구세주를 알리고 있습니다.

상제님께서는 “판 안에서 도통을 주면 모든 신령들이 달려들어 내 집 자손을 어쩌느냐 하고 야단칠 참이니, 그 일을 누가 감당하리오. 그러니 나는 사정을 쓰지 못하노라. 판 안에 든 너희들은 이리에 딱 그대로 도통이 한 번에 열리라. 그러므로 판 밖에서 도통 종자를 하나 두노라. 장차 그 종자가 거기서 천하를 덮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지막 활용공사의 주인공을 찾기가 어려운 것은 완전히 도판 밖에서 찾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상의 검증을 더하여 활용공사 마지막 주인공이 신인 허경영이라는 것을 천하에 밝히는 바입니다. 저의 1차 목표는 대한민국 대통령, 2차 목표는 종교 통일, 3차 목표는 한국, 중국, 일본, 몽골을 미세먼지, 황사, 뉴질랜드 통일하여 남북 통일을 자연적으로 이루는 것이며, 4차 목표는 세계 통일입니다.

메시아 코드와 한반도의 풍수

대순진리, 불교, 기독교처럼 신인이 올 것을 예언해 놓았습니다. 천주교 성당에는 메시아 코드가 붙어 있습니다. 마방진 숫자의 합이 모두 33입니다. 제 이름 허경영은 11획으로, 메시아가 33 숫자를 가지고 온다는 예언과 일치합니다. 제 이름의 마지막은 처음과 끝이 하나가 되는 알파와 오메가 14와도 연결됩니다.

도봉산 12봉은 예수의 12제자, 수락산 10봉은 석가의 10대 제자를 상징합니다. 삼각산은 십자가에 죽어있는 예수의 형국이며, 도봉산 옆에서 내려오는 개천은 우이천(牛耳川)입니다. 불암산은 석가모니가 열반하는 장면을 닮았습니다. 동서양 성자들의 죽은 모습이 나와 있고, 제자들의 눈물이 내려와 중랑천에서 만납니다. 제가 그 중간에서 태어났고, 그곳에 대순진리 도장이 있었습니다. 중곡동은 총 도인들의 집합 장소였습니다.

하도(河圖)와 낙서(洛書)의 풍수에서 제가 하도를 완성합니다. 여름에서 가을로 가면 다 죽으므로, 화생토(火生土)를 해야 합니다. 토(土)가 신인(辛壬)이 와 있는 것입니다. 신인을 거치면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金生水)가 계속 돌며 구제됩니다. 저를 따르지 않는 자들은 심판을 받게 됩니다. 좁은 길로 들어와야 살 수 있습니다. 중앙 토(土)로 들어와야 영원히 사는 길로 가는 것입니다. 신인을 찾지 않으면 모두 죽게 됩니다.

근기(根機)의 차이와 재앙의 원인

불교에서는 사람의 수준을 상근기, 중근기, 하근기, 축군기(畜群機) 등 10단계로 나눕니다. 상근기는 강의하기 쉽지만, 하근기나 축군기는 알아듣기 힘듭니다. 석가모니는 콩나물이 물을 먹고 자라듯, 하근기에게도 설법을 했습니다. 신인의 강의는 우주의 362무 8,800불, 억조경해 등 어마어마하게 높습니다. 우주 공간은 무한대이며, 인간이 사는 별은 극히 일부에 불과합니다. 신인을 못 알아보는 사람들은 근기가 너무 아래로 치우쳐 있습니다.

재앙이 오는 이유는 남을 흉보기 때문입니다. 흉만 안 봐도 재앙의 99%는 없어집니다. 자기의 대들보는 모르고 남의 눈에 있는 티끌을 찾는 것이 인간입니다. 재앙의 원인은 남을 비판하는 데서 나옵니다. 남을 비판할 때 재앙이 살아나 아들이 교통사고로 죽거나, 아내가 병에 걸리는 등 불행이 닥칩니다. 팔만대장경에도 나오는 내용입니다. 남의 흉을 보는 것이 죄짓기 가장 쉬운 일입니다. 모든 불행은 남을 흉보는 일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모든 복을 받으려면 남을 칭찬하고 남의 장점을 봐야 합니다.

하늘의 법도와 인간의 법도

러시아와 중국을 방문했을 때, 교수들이 저를 속이고 창녀들과 밤을 보냈습니다. 저는 그들을 흉보지 않습니다. 신이 볼 때는 인간이 죄짓는 것도 재미있는 일입니다. 죄와 선이 같다는 것입니다. 알고 짓는 죄는 가볍고, 모르고 짓는 죄는 무겁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하늘의 반대입니다. 인간의 법도는 알고 짓는 죄는 무겁고, 모르고 짓는 죄는 가볍습니다. 하늘의 법은 인간의 법도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무료 급식과 안현식 이사장

내년에 매월 10억 원을 무료 급식에 사용하려면 힘들겠지만, 계속해야 합니다. 0세부터 60세까지는 해당 없고, 70대, 80대 밥 굶는 사람들을 팔팔하게 먹여줄 것입니다. 60대까지는 경쟁하고, 70대부터는 함께 나누어 생활해야 합니다. 힘이 있을 때는 노력하고, 늙어서 재산이 없는 사람들은 양심적인 사람들이 도와주어야 합니다.

한국 UN 공사단 안현식 이사장님은 저를 30년간 만나면서 믿음으로 확신이 바뀌기까지의 과정을 증명해 줄 수 있는 증인입니다. 우유가 썩는지 안 썩는지, 귤이 썩는지 안 썩는지와 같은 간단한 이치입니다. KBS를 보려면 텔레비전을 켜고 KBS 채널을 맞춰야 합니다. 제 어머니가 허경영 이름 세 글자를 써 놓은 우유는 구수하게 변했지만, 저를 싫어하는 사람 방에 있는 우유는 변했습니다. 믿음을 가진 생각이 중요합니다. 안티 세력에 휘둘리지 말고, 채널을 바로 맞춰야 합니다.

불로 산삼과 영성사(靈性社)

안현식 이사장님은 함양 산삼 축제를 만든 분입니다. 어릴 때부터 대통령을 꿈꿨고, 돈을 벌어 고향 김해에 투자하여 부흥시키려 했습니다. 그러나 현실 정치에 실망하고, 이제는 저와 함께 그 꿈을 이루고자 합니다. 안 이사장님은 농민들을 일깨워 자각의 힘을 위정자에게 전달하는 운동을 했습니다. 이제는 저와 함께 대한민국 의료원 사람들을 구제하고, 영적으로 깨닫지 못한 사람들의 영과 혼을 깨우쳐 전 세계를 풍요롭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그 중심이 대한민국이 되도록 하여 ‘영성사(靈性社)’라는 새로운 개념을 만들었습니다. 이는 전 세계 인류의 영적 자원을 경화시키는 것을 사명으로 삼아 대한민국 국민과 전 세계 인류를 부자로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안 이사장님은 불로 산삼을 판매하고 있으며, 이 제품은 일반적인 제품이 아닙니다. 전 세계 최고의 홍삼 브랜드 제품에 저의 영적 에너지가 들어가 이중, 삼중 효과를 냅니다. 진시황이 찾던 불로초가 바로 이 불로 산삼입니다. 고려 인삼이 세계에서 제일 잘 되는 땅이 한반도이며, 제 이름까지 붙여 생산하는 불로 산삼이야말로 진시황이 찾던 불로초입니다. 이 불로초를 공급하여 대통령 선거에 지쳤던 몸을 추스르고, 미래에 한국은 본궁을 짓고 좋은 해를 맞이할 것입니다. 안현식 이사장님은 우리나라의 천군만마이며, 상류층에 발이 가장 넓은 분입니다. 정주영 회장도 양아들 삼으려 했던 분입니다. 추진력이 대단한 안 이사장님을 얻어 하늘궁은 천군만마를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