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궁의 비전과 확장: 세계의 성지로 거듭나다
놀라운 권능과 신의 물질인 불로유 홍보를 위해 국내외 영성 센터장님과 지지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세계의 성지가 될 하늘궁은 날이 갈수록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으며, 국민들의 돈 걱정 없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신께서 노심초사하고 계십니다. 오늘도 감동 깊은 위대하신 허경영 신인님을 존경의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오늘도 꽃다발이 다섯 팀이 있습니다. 박수를 제지했던 김의 하늘궁 영성 센터장 배진이 대천사님이 대천사를 받은 감사의 마음으로 신인님께 자주색 난을 올리겠습니다. 이어서 대전 하늘궁 영성센터 임보이 대천사님과 올케 윤의순 천사님이 남편 임재호 님을 500으로 보내주신 신인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자주색 난을 올립니다. 세 번째로 용인 하늘궁 영성센터 이미숙 천사님의 아들 박병곤 천사의 결혼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신인님께 노란색 난을 증정합니다. 아드님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울러 천사님이 무료 급식 500인분을 후원하셨습니다. 여러분, 감사의 박수 크게 주시기 바랍니다.
네 번째로 신인 방송 채널 유튜브 TV를 운영하시는 김지영 천사님이 우리나라 꽃 무궁화를 신인님께 올리는데, 무게가 만만치 않아 카메라로 영상을 한번 담아 주셨습니다. 신인님 방송 채널 유튜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마지막으로 광주 전남 하늘궁 영성센터 이강희 대천사님과 김용훈 대천사님이 신인님께 1억 평 하늘궁 조성 계획에 뜨거운 감사의 마음을 담아 하얀색 난을 올립니다. 이강희 대천사님은 그 누구보다도 신인님에 대한 충성도가 대단히 높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다섯 분의 증정을 마쳤습니다. 다섯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 인사 드리고, 이어서 신인님의 귀하신 섭리 말씀을 다 같이 경청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제가 이렇게 직접 나와서 강의하는 게 좋죠? 영상으로 보는 것보다 직접 나와서 강의하니 참 속이 시원합니다. 한 달만 안 나왔으면 이거 못 올 겁니다. 한 달만 안 나왔으면 살아남을 사람이 별로 없을 겁니다.
하늘궁 지리적 명당과 미래 건축 계획
칠판을 띄워주세요. 1억 평 하늘궁 영상을 띄워보세요. 우리 하늘궁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조금 더 키워보세요. 우리 하늘궁을 지도에 보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산들이 둘러싸여 있습니다. 이 지도는 라인이 빠진 지도입니다. 여기에 보면 허경영 하늘궁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자, 보세요. 여기 호수가 있습니다. 우리 봉궁 뒤에 마장 호수가 있습니다. 마장 호수라고 되어 있죠? 여기 기산 호수도 있습니다. 이 호수들이 다 하늘궁의 좌측과 우측에 있습니다. 이 호수가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이 호수는 파주시 것이고, 저 호수는 양주시 것입니다. 파주시, 양주시, 그리고 고양시. 고양시, 파주시, 양주시. 그럼 이 안에 하늘궁은 100% 양주시입니다. 여기가 중요한 지역입니다. 호수를 기점으로 서로 다투죠. 이쪽은 고양시 일산, 고양시에 들어가고, 저것은 파주 광탄에 들어가고, 이것은 양주시에 들어갑니다.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 산이 끝나면 전부 돌판입니다. 우리 하늘궁은 이런 높은 산이 둘러쳐져 있습니다. 뾰족뾰족한 등산로가 있고, 그 사이 가운데에 있습니다. 우리 하늘궁 호수가 여기 있습니다. 저 호수가 정확하게 2,300평 정도 됩니다. 우리 호수가 봉궁 앞에 그 빈 땅이 전부 호수가 됩니다. 지금 그걸 공사하고 있습니다. 이 호수가 이 일대에서 다 보입니다. 물량이 많습니다. 백조가 다니고, 밤에 가면 제가 쪽배를 젓고 다닙니다. 호수 둘레길이 너무 예쁩니다. 둘레길을 잘 만들었습니다. 그거 한 바퀴 돌아가면 천국에 온 것 같습니다. 마장 호수를 그대로 흉내 내 놓은 것입니다. 마장 호수 주변을 똑같이 해 놓은 것입니다. 다만 우리는 흔들다리는 없습니다. 출렁다리는 호수를 가로질러 있는 것이 보기에 좋지 않습니다. 철새들이 출렁다리가 있으면 내려가는 것을 방해합니다. 해 뜨는 것을 내리거나, 겁이 나는 것입니다. 철새들에게는 위험한 물건으로 보입니다. 부상하거나 내려갈 때 비행기가 활주로 위에 출렁다리를 해 놓으면 비행기가 잘 내리겠습니까? 새들은 먼 길을 옵니다. 먼 길을 오기 때문에 이 새들은 어느 호수가 옛날 기억을 머리에 넣고 있습니다. 그럼 거기를 쫙 내려가는데, 어, 이게 뭐지? 꽝! 새는 머리에 눈으로 자세히 안 봅니다. 머리에 입력된 대로 움직입니다.
하늘궁, 허경영 하늘궁 말고, 하늘궁이 두 가지 버전을 해놨는데, 하늘궁 버전도 이게 수정이 안 됐습니다. 문정표를 좀 쳐다보세요. 빨리빨리 다시 고치세요. 제가 이야기할 때 끄세요. 우리 등산로가 여기 하나 빠져 있습니다. 빨리 빼세요. 이거 지우세요. 뭐든지 완벽해야 합니다. 이 지도가 기가 막히죠? 우리 백만 평은 동그랗습니다. 그게 자궁 혈입니다. 이런 명당을 하늘에서 아무한테나 주겠습니까? 사방에 가도 가도 산입니다. 양파 껍질처럼 하늘궁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둘러싸고 가운데 호수를 두 개, 뒤에 북 현무는 물리거나 북쪽에 두 개가 있는 자리가 있습니까? 미국에 가도 그런 자리가 드뭅니다. 우리나라 이런 산세에 호수가 있고, 우리 또 가운데 호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 호수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면 백조를 33마리 갖다 놓을 겁니다. 백조 관리사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하늘궁 열대 수목원을 만듭니다. 빔으로 한 30m 해 가지고 전부 유리돔입니다. 큰 빌딩인데 빔입니다. 그 안에 야자수가, 열대 야자수가 끝이 안 보입니다. 야자수가 늘어져 있고 그 안에 호수가 있습니다. 또 그 안에 물이 있습니다. 금붕어가 막 이런 금붕어가 돌아다닙니다. 좋겠습니까, 안 좋겠습니까? 그것이 하늘궁 수목원 호수라고 간판이 붙습니다. 하늘궁 수호수가 아니라 하늘궁 열대 식물, 열대 식물이 위에 지금 수목원 호텔이 있죠? 그 위에 만들어 줍니다. 올라가는 길이 완만하게 지금 오늘 만들어 놨습니다. 경사지에 안 올라가고 옆으로 편안하게 스무스하게 올라가게 길 다 만들어져 있습니다. 공사하는 거 보셨습니까? 그 공사 지금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열대 수목원을 들어가면 나오고 싶지가 않습니다. 제가 밖에서 아무리 불러도 강의한다 그래도 안 간다고 합니다. 그 안에서 강의 보겠다고 합니다. 그 정도로 좋습니다.
야자수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고, 그 식물은 관리사가 또 한 명 옵니다. 그 사람은 그것만 관리하는 1년 열두 달 온도가 일정해야 합니다. 좋습니다. 자, 이거입니다. 자, 보면 우리 여기도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겁니다. 산이 이렇게 생긴 이런 계란같이 안에 붙어 있는 산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이게 위에서 보면 이렇게 납작하지 않습니다. 하늘에서 보면 이게 어떻게 하냐면, 이거는 좀 약간 지도가 옆에서 본 것입니다. 항공기에서 위에서 본 지도가 아닙니다. 위에서 보면 이게 동그라미입니다. 여기서 이게 더 깁니다. 그러니까 이게 동그란 자리인데 지도로 보니까 이렇게 되어 있는 겁니다. 이 호수도 이렇게 안 생겼습니다. 위에서 보면 더 넓습니다. 이 산을 보면 우리 옆면을 보고 있지 않습니까? 위에서 보면 산이 넓습니다. 그와 같이 여기는 모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 보면 또 요놈도 이렇게 돌아옵니다. 요놈도 이렇게 돌아옵니다. 바깥에 이 산도 이렇게 돌아옵니다. 전부 이게 돌아오는 이런 곳입니다. 여기는 사람이 살 수 없는 지역입니다. 그런데 저는 실버타운을 어디 주로 많이 만드냐? 이 일대에 많이 만드는 겁니다. 호수 일대에 좋죠? 우리 저들 버스 다니고 좋죠. 그럼 이런 데는 사람 사나, 못 사나? 그러니까 이게 1억 평이 하늘궁이 다 쓰고 있습니다. 제가 산 것은 100만 평입니다. 이건 지금 개인 땅입니다. 요 라인 안은 전부 개인 땅입니다. 뭐, 뭐 이거는 그냥 국가에서 갖다 쓰면 되는 겁니다. 여기 들어온 사람이 이 호수를 가지고 있는 자가 이게 주인입니다. 지금 우리가 1억 평 정도를 쓰고 있습니다. 최초에 이 지도, 이거보다 더 확대된 지도 한번 띄워보세요. 확대된 지도, 수정하지 않은 지도, 옛날 지도. 옛날 버전. 아, 이거는 우리 100만 평 안에 있는 지도고. 답답하죠? 이게 100만 평입니다. 또 이 지도 말고, 멀리서 본 거, 멀리서 본 지도, 최초에 띄웠던 지도, 며칠 전에 띄웠던 지도, 그게 언제 띄웠죠? 띄웠죠. 우리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고 여기 산이 보면 이게 돌아옵니다. 돌아오지 않습니까? 여기 허당이 되면 안 됩니다. 쭉 빠져나가면 안 되니까 물이 산을 따라서 돌아서 이리 내려옵니다. 여기 우리 하늘궁이 요 안에 들어 있습니다. 근데 여기 하늘궁 우리 이걸 개발 안 했을 때입니다. 그냥 돌고개 유원지라고 되어 있습니다. 지금으로 바꿔보세요. 옛날에 저렇게 생겼었습니다. 허당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와 가지고 아까 띄운 것처럼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띄워보세요. 왜 왔다가 또 갑니까? 이렇게 바뀌었죠? 여기 이렇게 건물들이 들어섰으니 허당이 아닙니다. 이게 되어 있는 겁니다. 근데 이 옆에는 어마어마합니다. 산이 막 휘감습니다. 산이 또 명품이 이게 감악산인데요. 뒤에 호수 되어 있는 산들입니다. 기산행. 금강산에서 이렇게 내려오는 산맥이 이게 그 감악산 위에 아버지가 용문산, 용문산에서 내려온 겁니다. 용문산이 누구 자식입니까? 용문산이 오대산에서 내려옵니다. 그 오대산이 설악산 자식입니다. 설악산이 금강산 자식입니다. 금강산은 백두산 자식입니다. 그게 할아버지가 줄줄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백두산 할아버지 밑에 산 할아버지, 금강산 할아버지, 오대산 할아버지, 설악산 할아버지, 오대산 할아버지가 용문산 할아버지, 용문산 할아버지가 감악산, 감악산 할아버지가 고령산 할아버지 내려오는 겁니다. 고령산 할아버지 아들이 누구냐? 도봉산입니다. 도봉산 할아버지 아들이 삼각산입니다. 그 마지막 손자가 북악산, 청와대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근데 저는 손자가 있습니다. 제 밑에 도봉산, 삼각산. 이게 혈자리인 겁니다. 딱 보면 다 둘러싸여 있지 않습니까? 기가 막히죠. 이게 이렇게 돌고, 이렇게 도는데 뒤에는 풍수적으로 별로입니다. 북 현무. 그러니까 여기는 이 호수로, 이렇게 호수 두 개가 우리 하늘궁을 둘러싸고 있다는 것만 해도 대단한 자리입니다. 이런 산이 어디 있습니까? 그러니까 저도 거기 맞춰서 여기다 호수를 만듭니다. 풍수가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벤치도 많고, 둘레길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시인의 호수입니다. 백조 호수지만 시인의 호수입니다. 가면 머릿속에서 시가 저절로 나옵니다. 시인이 더 낫지 않습니까? 그리고 백조가 하얀 백조가 다녀보세요.
존재와 실체: 철학적 관점과 신인의 증명
자, 요거는 요거만 보다가 보니까 답답하죠? 이 1억 평이 하늘궁이 1억 평의 자연을 누리고 있습니다. 이런 데 버려 다니나? 이런 데 뭐 공장 있나? 없습니다. 지었다는 전부 제패가. 일체 개발 행위 할 수 있나? 없습니다. 오직 여기만 개발이 막힙니다. 이런 데 빌딩 들어서 있나? 없습니다. 그럼 이 자리를 어떻게 다 잡았을까요? 제가 사람의 힘으로 잡은 게 아닙니다. 백지, 흑판만 나와라. 뚝딱. 흑판만 나와라. 이제 써도 되겠죠? 그러면서 제가 이야기하다가 또 제목을 잊어버리네요. 제목은 부모가 어디 계신지, 여러분의 조상들, 증조, 고조 할아버지 다 어디에 있는지 낱낱이 알려주는 데가 여기입니다. 여러분이 백 명 축복 행위를 타면 조상이 왔다 갔다 해서 그것도 보여주죠. 그러니까 이 우리 하늘궁 외에, 초교 하늘 이외에 어떤 종교에서도 자기 부모가 어디 있는지 모릅니다. 돌아간 부모가. 맞죠? 그러니 무슨 무슨 제를 지낸다, 뭐 한다는데 쓸데없는 일입니다. 조상은 착해서 천국 대기소에 있는데 아무도 아는 종교가 없습니다. 또 자기 손자로 왔는데, 자기 며느리로 왔는데, 자기 아들로 왔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여기서는 다 알려줍니다. 사람이 신인입니다. 맞죠?
여러분들이 그동안 저 안 보니까 기분이 좋았죠? 반가운 줄을 모르고 귀한 줄을 모릅니다. 여러분들은 정말 플라톤, 플라스틱이 아닙니다. 모든 물질 뒤에는 뭐가 있습니까? 이데아가 실체가 따로 있습니다. 맞죠? 그런데 칸트나 이런 사람들은 무엇입니까? 현상 그 자체가 본질이다, 이럽니다. 칸트는 플라톤은 현상은 가상이다. 여러분은 가상이 여러분의 실체는 딴 데 있다는 겁니다. 영혼이 있는 겁니다. 실제 여러분은 고향을 떠나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몸은 가상체입니다. 이게 남한테 줄 수도 있습니다. 장기 하나 떼서 줄 수도 있고, 뭐 이거 다 떼도 여러분의 혼이 없어지는 거 아닙니다. 이게 가상체 모여 있는 거지 실체가 아닙니다. 근데 맥가 떠는 사람들은 현상이 곧 본질이다. 이 자체가 본질이지 그 이상도 이하도 없다, 이렇게 나오는 겁니다. 근데 플라톤은 그 옛날인데, 몇천 년 전 사람인데, 아니 이 어떤 물질 뒤에는 이것은 가상이 본질, 이데아가 있다. 이 세상은 무조건 카피다. 카피고 저 세상이 반드시 있다. 이게 플라톤입니다. 데카르트, 칸트나 이런 사람들이 신은 죽었다. 신이 어디 있냐? 이런 소리를 하는 겁니다. 니체, 니체 이 사람들 신을 부정합니다. 서양 철학자 하도 많습니다. 다 실존주의, 실제 존재하는 것만 인정하는 겁니다. 존재하지 않는 것은 없다는 겁니다. 그러면은 불가능이 있을 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유, 그 자체가 존재 그 자체입니다. 즉 무슨 말이냐면 존재 그 자체라는 건, 우유 하면은 여러분이 우유를 존재적 가치로 평가할 때는 우유는 빨리 썩는다. 소화가 안 되는 사람이 70%입니다. 이게 우유의 실체입니다. 냉장 보관해야 합니다. 우유를 이야기하면 냉장고가 연상이 된다, 이 말입니다. 이게 우유라고 우리는 말을 하지만 실제는 이게 실체입니다. 이게 실체처럼 보입니다.
그러면 플라톤은 우유라는 이 자체는 칸트나 니체나 데카르트는 빨리 썩는다, 소화가 잘 안 된다, 냉장고에 보관해야 된다, 요것이 현상이니 그게 우유지, 우유가 본래 우유가 없는 거다, 이렇게 말합니다. 그런데 신인은 그 우유를 이들 말을 완벽하게 뒤집어엎어서 증명해 줍니다. 우유라는 이 개념의 세계가 철학자들이 말하는 게 가짜입니다. 썩지 않는 걸 보여줍니다. 존재가 확 바뀌어 버립니다. 실체입니다. 이 우유가 실체입니다. 지금 냉장고를 필요로 하는 우유가 실체입니다. 저 사람이 자기 차에다 우유를 몇십 병 싣고 다니면서 가다가 목마르면 마시고 있습니다. 그걸 보니까 이 우유라는 개념이 확 뒤집어져 버립니다. 그러면 이 사람은 어머, 내가 실체를 본 겁니다. 미쳤나? 내가 가짜를 본 건가? 아니면 미친 사람하고 보고 있는 겁니다, 지금. 이게 착각이 오는 겁니다. 재와 실체, 존재와 이데아 사이에 인간들은 혼돈할 수밖에 없습니다. 인간들은 존재적 가치, 사고 하면은 복잡합니다. 파란 사과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머리에는 이게 들어가 있습니다. 달다. 새콤하다. 시원한 곳이 아니면 썩는다. 이런 거 있죠. 그럼 사과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삼각형을 이렇게 제가 그립니다. 사각형을. 그럼 이 사각형을 제가 그렸죠. 그럼 여러분들은 이걸 보고 사각형이라고 합니다. 사각형이라는 말이 나오죠. 그럼 이거는 실체가, 실체가 아닐까요? 이게 사각형입니다. 그림이죠.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사각형이 아니지 않습니까? 저런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근데 여러분 이걸 보고 사각형이라고 합니다. 얼마나 웃깁니까? 이게 실체와 거리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엄청 거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수십 가지를 열거하다 보면 사과가 나오겠죠. 그럼 그게 또 완전한 사과냐? 아닙니다. 사과는 나무에 매달려 있고, 그걸 인간들이 이렇쿵 저렇쿵 갖다 붙이는 겁니다. 현상이다, 본질이다,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헬렌 켈러와 설리번 선생: 인식의 확장
저는 여러분들이 전도몽상 가운데 있다는 걸 압니다. 여러분들의 사상은 전부 인식된 겁니다. 엄마가 야, 요건 사과야. 정말 일어났는데 눈도 안 보이고 귀도 안 보이는 사람이 헬렌 켈러입니다. 헬렌 켈러는 존재와 이 헬렌 켈러가 만약에 이 사람들만 만났다면 하나도 아는 게 없습니다. 존재를 본 적이 없습니다. 들은 적도 없습니다. 그럼 이게 무엇입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존재를 보고나 들은 기억이 없습니다. 근데 이걸 하버드 대학을 보냅니다. 설리번 선생이 설립한 선생이 듣지도 보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사랑을 심어줍니다. 모든 감각을 깨게 만듭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소통이 된 겁니다. 소통이 힐링이 된 겁니다. 야, 여기 바닷가야. 동그래. 저기는 야자수도 있어. 근데 저 위에는 저게 하늘이라는 겁니다. 그 하늘에는 뭐가 있습니까? 하늘에는 태양이 떠 있습니다. 지금 그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니까 헬렌 켈러는 모릅니다. 근데 이걸 다 전하는 겁니다. 이걸 손발로 다 전합니다. 헬렌 켈러에게.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이걸 다 전하는 기술을 그 여자가 터득한 사람이 설리번입니다. 그래도 그 여자를 천재로 만들어 버립니다. 그 바보를. 얼마나 교육이 무서운지 알겠죠? 그러니까 인식할 수 없는 걸 인식하게 하는 설리번 선생. 그 헬렌 켈러는 그 여자를 만나서 세상을 보게 된 겁니다. 그래, 저 하늘에 태양이 있단다. 그러니까 어, 태양은 뭐야? 그러니까 태양은 죽이는 거야. 설리번이 그렇게 손짓으로 뭐 이런 게 있겠지. 딱 이거, 이거 있지 않습니까? 그걸로 알려줍니다. 수화로 알려주는 겁니다. 어, 태양 죽이는 거? 왜 죽여? 그러니까 세균들도 죽이고 소독도 하고. 그 태양은 죽이는 거야. 그 태양은 사랑이 아니네요. 그래, 사랑이 아니네요. 그래, 개가 뭐. 그래, 태양은 사랑이 아니지. 죽이니까. 근데 저기 구름이 떠 있어. 그래요. 구름은 뭔데요? 막, 막 이거, 이거, 이거를 쳐 주는 겁니다. 이런 수화. 이런 거. 걔는 안 보이니까 보이는 수화가 아닙니다. 손가락으로 막 요렇게 해서 알게 해 놓은 겁니다. 기가 막히죠. 꼬집으면 요걸 꼬집으면 요거, 요거, 요거. 요렇게. 이야. 그런 선생이 있었습니까? 자기 자식한테는 그렇게 못 합니다. 성질 나서 막 귀싸대기 때려버리죠. 선생은 무서운 겁니다. 그 스승을 무시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서 구름은 뭐 해야? 그러니까 얘한테 딱. 그러니까 헬렌 켈러가 구름은 사랑이야. 딱 이럽니다. 왜 사랑이니? 그러니까 구름이 비를 내려주니까 나무들이 살잖아. 딱 이런단 말입니다. 오, 이건 헬렌 켈러가 수준이 올라가는 겁니다. 어머, 구름은 사랑이구나. 구름은 비를 만들어 가지고 돌아다니면서 어디다 사랑을 줄까 돌아다니다가 가문 데가 있으면 쪼 내려줘 가지고 사랑을 주면은 꽃잎이 팍 싸인 나면서 사랑이 실천되는 거야, 딱 이럽니다. 그리고 이게 설리번의 교육 방법이 태양도 사랑이지, 영격이 따지면. 근데 따 없고 싫어해요, 사람들이. 근데 구름은 별로 싫어 안 해, 둥실둥실 떠다니니까. 저 사랑이 떠다니고 있어, 지금 하늘에. 이러니까 얘가 재밌는 겁니다. 이제 이해 가죠? 제가 어느 정도의 교육의 수준에 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사람들은 신인은 어떤 교육도 해낼 수 있는 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런 인식할 수 없고 볼 수 없는 세계를 인식하게 하는 기술이 인간에게 있다 이 말입니다. 그런데 마누라하고 대화도 안 되면 때리고, 이거는 인식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이 설리번 선생은 그걸 제자로 본 겁니다. 그래서 철저히 감정이 없는 겁니다. 근데 마누라한테 운전 가르쳐 봐, 다 이혼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이거는 뭐 뭘 잘못하면 뭐 뭐 쩌고 뭐 말이 많다가 그냥 깨져버립니다. 이와 같이 훌륭한 선생은 전하는 신력이 뛰어납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과 플라톤은 차이가 있단 말입니다. 플라톤은 그 실체 이상의 것에 설리번이 도전한 겁니다. 눈은 안 보이고 귀로 안 들려도 거기에 접근하게끔 할 수가 있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신인을 보는 눈이 불로유를 주니까 이제 좀 달라지지 않습니까? 저 가짜가 아닙니다. 다른 사람 유명한 사람 이름 아무리 대봐, 팍팍 썩습니다. 어디 사막에 불로유를 트럭으로 갖다 재현한 사람이 있다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 놀라운 일 아닙니까? 근데 칸트나 하이트 같은 사람은 우유는 썩는 거야. 그게 우유의 본질이야. 썩는 게 우유의 본질이야. 인간은 그거밖에 모릅니다. 우유를 썩지 않게 하는 자가 나타났습니다. 신인을 바라볼 때 여러분들이 이런 종교의 눈으로 보면 안 됩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자가 이 세상에 등장했는데, 못 알아보는 겁니다, 다들. 그래서 예언서에 뭐가 나옵니까? “세상 종말”, 또 뭐 무슨 “세상 종말”, 말세, 성경, “세상 종말”, 말세에 온다는 그 자가 오니까, “세상 종말”이 뭐요? 봐도 보지 못한다, “부지”, 보고도 알지 못한다. 보는데, 보긴 보는데 보지, “시볼”, “시니까”, “세상 종말”, “인분”, 말세, 성경, “세상 종말”, 말세 성인, 성경, 하늘의 제왕이 왔단 말입니다. 하늘의 성스러운 제왕이 그가 왔는데, 인간들은 “시볼”, 보고도 알지 못한다. 여러분들이 거지 싫은 사람 있으면, “시볼”, 보고 가지. 그걸 뭐 기억하겠다고 자세히 보겠습니까? 근데 여러분, 거지 보면, “시볼”, 보고 지나갑니다. 저는 거지를 보면 눈 빠지게 쳐다보고 그 사람을 어쨌든 해결하고 지나갑니다. 어려서부터 그랬습니다. 그래서 제가 골병든 사람입니다. 그걸 업고 가느라고. 그때 뭐 택시가 있나, 뭐가 있나. 학생 때 그 거지를 업고 가느라고 골병 들었습니다. 그래서 엄청, 제가 거지도 무겁기는 되게 무겁습니다. 그리고 냄새는 되게, 제 교복 가서 빨아야 했습니다. 제 교복에 다 토해 가지고. 제가 되게 그 옷도 한 벌인데. 학교 가다가 또 그 사람을 만나 가지고 아주 그냥 완전 학교 못 갔지만은, 얼마나 제가 그런 철저한 사람이었습니까? 그런 사람을 흉보면 복 받을까요? 신인이 아니라도 그런 사람은 흉보면 벌받습니다. 제가 여러분들 지금 이야기해 주는 게 이런 플라톤의 이데아입니다. 소크라테스의 제자가 플라톤이고, 플라톤의 제자가 아리스토텔레스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 제자가 세계를 정복한 알렉산더입니다. 전부 다 철인 주의입니다. 똑똑한 사람이 정치해야 합니다. 저 밑에 노동하는 자들, 저 뭐 그 길거리 장사하는 사람들, 그것 투표하면 힘쓰는 놈이 임금이 되는 겁니다. 주먹 쓰는 애가 임금이 되는 겁니다. 도둑놈이 임금이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로마의 공화정을 비판한 겁니다. 투표해서 안 되는 겁니다. 의원들이 뽑아 황제를? 안 된다는 겁니다. 알렉산더 같이 팍 등장하면서 하늘의 기운을 받은 자가 나타나야지. 그 자, 이걸 국민이 해가지고 지도자 뽑는 건 안 된다는 겁니다. 그건 몰지각한 사람들의 지지를 받는다는 겁니다. 주는 대로 술 받아 먹어야 합니다. 그런 사람이 잘 붙는 겁니다. 아, 난 술 안 합니다. 아, 나는 담배도 안 합니다. 이러면 저 자식, 저거 시건방지다고 딱 떨어집니다. 이러니 이게 정치가 잘 되겠습니까? 안 되죠. 무슨 말인지 알죠? 저는 평생 술을 안 먹으니까 나가면 떨어집니다. 허경영 저 자식, 뭐 하늘궁 만들더니 시건방졌네. 이래 가지고 안 찍습니다. 그럴 수 있죠. 그렇지만 저는 뭐 꼭 다 때가 있는 거니까. 신인은 다른 도수를 부립니다. 여러분들은 정말 현상만 보다가 이제 실체를 좀 깨달아 가는 겁니다. 현상이 사람들, 현상주의자입니다. 현상이 본질이다, 이런 사람들입니다. 이 현상에 치우친 게 자본주의입니다. 실제에 접근한 게 사회주의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민주주의가 현상 집착입니다. 투표를 결정합니다. 0.1% 적으면 그 사람이 지도자입니다. 0.1% 적은 사람은 가는 겁니다. 그럼 국민이 둘로 딱 쪼개집니다. 그럴 수 있죠. 이건 데모크라시라고 합니다. 데모 하듯이 모읍니다. 군중이 모이면 그게 민주주의라는 겁니다. 그냥 노동자들이 데모를 막 하고 파업을 하면 그게 국민의 뜻이 돼버리는 겁니다. 전쟁 좋아하는 사람들이 뭉치면 독일이 되는 겁니다. 히틀러처럼, 일본처럼 되는 겁니다. 이거 되게 안 좋은 겁니다. 그렇죠? 그래서 신정주의 시크라이, 신인이 나타나서 하는 천년 세상, 이게 오(五) 중심으로 시작됩니다. 아주 여러분들이 세계 최고의 명당에 앉아 있습니다. 봤죠? 지도 한번 더 띄워보세요. 지도 한번 더 띄워보세요. 허경영! 아까 그 마지막 띄웠던 거, 이게 1억 평 가운데 있습니다. 이것이 1억 평보다 더 크지 않습니까? 요기를 이렇게 많은 건물을 지은 자가, 이거를 장악한 자가 이 1억 평을 장악하고 삼천리를 컨트롤하고, 세계를 컨트롤하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이 건물이 세계 악보다 배가 큽니다. 이게 무엇입니까? 영적으로 실제 본질을 컨트롤하는 현상이 아닌, 본질을 컨트롤하는 타워가 지상에 처음 만들어진 겁니다. 예쁘죠? 그 뒤에는 호수가 탁 둘러치고, 야간에 가보면 기가 막힙니다. 야간에 이 둘레길을 제가 한 바퀴 돌고 그러거든요. 그러면 하늘궁 뒤통수가 보입니다. 저게 하늘궁 뒤통수. 웃기죠? 여기가 보면요, 호수에 가면 이게 하늘궁 뒤통수가 보입니다. 재밌죠? 그래서 이 산이 이렇게 모인 것은 이것 때문입니다. 여기도 하나 이렇게 모아놨죠. 모아놨는데, 뭐 여기 건물 있나? 없습니다. 허상입니다. 그렇지만 돌아옵니다. 양파처럼, 그렇죠? 이게 다 이렇게, 이 산을 보면 이렇게, 이렇게 돌아옵니다. 안으로 이렇게 돌지, 바깥으로 안 돕니다. 이런 절세의 명당자리에서 여러분들이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늘궁 열대 수목원은 한 50억이 들어갈 겁니다. 그걸 만들어 놓으면은 그 안에 들어가면 야자수가 끝이 안 보입니다. 그렇게 참 유리, 콘크리트가 아닙니다. 콘크리트 하나도 안 씁니다. 오랑주리 가봤죠? 오랑주리 가보면 빔으로 되어 있습니다. 빔으로 철인데 빔으로 탁. 유리가 전부 자동입니다. 좋습니다. 열었다 닫았다. 좋죠? 거기는 하루 종일 해가 들어옵니다. 우리 하늘궁 열대 식물원은 열대 식물만 거기 가득합니다. 아름다워서, 열대 식물원은 사이즈가 우리 저기 있는 것보다 몇 배나 크더라고요. 그게 막 황금 금붕어가 왔다, 여기 가면 있습니다. 오랑주리, 딱 위치가 어디냐 하면 여기가 오랑주리입니다. 제가 옛날에 40년 전에 저기 사러 갔습니다, 이 자리를 사러. 그 주인이 저하고 친합니다. 오랑주리 주인이 여기 한번 오기로 했습니다. 그 부부가, 이름이 오랑주리입니다. 이름도 이름이 좀 특이하네요. 저는 처음에 오렌지인 줄 알았습니다. 영어 실력이 좀 부족해서. 그렇게 영어를 잘했는데도 초등학교 때 고등학교 영어를 뗐으니까, 법에만 박사가 돼 가지고. 그러다가 나중에는 뭐 바빠서 저 화를 미국에 가서 해야 되는데 한국에서는 그 해가 잘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영어 공부도 열심히 했는데, 오랑주리네, 리 오랑주리를 저는 오렌지로 본 사람이니까 무식하죠. 근데 거기가 그렇게 아름다운데, 높이가 제가 이야기하는 높이가 아닙니다. 우리는 야자수가 막 이런 야자수를 수십 그루 안에다 설치할 거거든요. 그리고 그 사이사이로 막 밀림을 헤치고 다니면서 호수에는 금붕어가 다니고, 아름답죠. 그래서 바라보면 하늘이 다 보입니다. 멋있지 않습니까? 거기서 보면 바로 밑에가 호수입니다. 하늘궁 호수. 좋습니다. 지금 오랑주리하고 비슷한 위치에 있게 되는 겁니다. 좋죠? 그러니까 하늘궁은 열대 식물만 있습니다. 그 외 식물, 하늘 식물은 바깥에 다 있습니다. 여러 가지 식물. 그는 온도 조절 안 해도 사는 것들입니다. 열대 식물원은 캠프를 만들어 줘야 합니다. 재밌죠? 그 하늘궁은 엄청 예술적으로 변합니다. 이게 여러분의 천국의 모습을 만들어 가는 겁니다. 저는 강의도 안 하고 거기 가서 그런 거 만드는데 일만 하고 싶습니다. 재미가 있죠. 아주 깨가 쏟아집니다. 강의도 하지만, 자, 아름답죠? 근데 우리 요거에, 요거 100만 평을 한번 띄워보세요. 이 호수가 없어지니까 호수가 없어진 모습을 한번 봅시다. 삭막하죠? 그럼 호수 자리가 어디냐? 이 자리입니다. 요 자리가 호수 자리입니다. 여기가 고향산천이라는 식당이 있습니다. 요 자리가 호수 자리입니다. 물길이 내려오지 않습니까? 여기를 막아서 여기가 다 호수가 되는 겁니다. 이만큼. 자리가 그렇다는 거 알겠죠? 그다음에 아까 이야기한 그것이 여기에 있습니다. 열대 수목원이 여기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요 밑에 호수가 바로 보입니다. 그리고 하늘궁 본관 쪽도 보입니다. 여기 지금 가보면 공사하고 있습니다. 요 호텔 이번에 우리가 샀죠. 지금 공사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엄청 큽니다. 호텔이. 그 가서 그 뒤로 해서 다 요걸 우리가 다 사서 이게 우리, 여기 우리가 먹은 딱 산입니다. 전부 우리 산입니다. 여기서부터 저 대원 정사까지 전부 우리 산입니다. 거기가 다 숨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에서 뭐가 나? 물길은 양쪽에서 내려오는데 호수가 빠져 있습니다. 여기 호수가 있으면 무슨 호수냐? 산정 호수가 되는 겁니다. 그게 여주입니다. 여기에 호수가 있으면은 철새가 날아가다가 이리로 들어옵니다. 철새가 날아가도 “어머, 호수가 새로 생겼네. 우리 저기 한번 가볼까?” 그리고 엄마가 내려갑니다. 그러면 새끼들이 줄줄이 착 내려서 “야, 저기 백조도 있네.” 내려가 놀다가 “야, 여기는 정말 조용하고 놀만하다.” 그러고 다음에 또 오는 겁니다. 들립니까? 재밌죠? 항상 우리는 희망이 있습니다. 우리의 희망을 뺏어가려고 하는 자들을 내 것을 보고나 안티를 달지 마세요. 그런 세력들은 보지도 마세요. 그 사람들한테 희망이 점점 빼앗겨갑니다. 망할 희망을 하나하나 가져가면 안 됩니다. 플라톤은 사라져라. 제가 철학 강의도 하고 있네요. 이게 철학 강의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연홍지탄(蓮鴻之嘆): 잃어버린 인연과 신인의 역할
그래서 우리 호수, 하늘궁 호수에는 여러분들이 꼭 잊지 말아야 될 게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이게 제비, 연어, 기러기, 홍자입니다. 제비는 우리 호수에 올 수가 없습니다. 기러기들은 올 수 있습니다. 철새들은. 연어, 농, 여, 번, 국어사전 보면 연원지탄이 있습니다. 연원지탄. 연원지탄이 무슨 뜻입니까? 연원지탄이 무슨 뜻입니까? 제가 없을 때 여러분들이 연원지탄을 한 겁니다. 이 연원지탄은 제가 이야기를 해 드릴게요. 저 강원도 양양에 남대천 알죠? 그 남대천, 양양, 양양 남대천에 연어가 있죠. 그 남자 연어와 여자 연어가 바다로 가면서 약속을 했습니다. 다시 만나서 결혼해서 새끼 놓고 대천에서 또 만나자. 그리고 가서 몇 년을 태평양 바다 돌아다니다가 둘이 돌아왔습니다. 약속한 날 대천까지 온 겁니다. 근데 둘이서 올라오는데 낚시꾼 낚시에 다 걸린 겁니다. 둘 다. 둘 다 낚시에 잡혀서 죽습니다. 그게 연어의 마지막입니다. 그 태평양을 돌아서 그 일본의 수백 개, 수천 개 섬을 빠져나와 가지고 세상에 동해바다로 와서 남대천으로 온다는 그 연어의 머리에 뭐가 있겠습니까? 내비게이션, 인공위성하고 관계없는 내비게이션. 그걸 만든 자가 여기서 있습니다. 둘이 죽으니까 백동에 왔습니다. 연어 하나가 어디로 가고 싶냐? 두 연어. 그러니까 연어가 둘이 죽은 시간이 다릅니다. 하나는 먼저 죽고, 하나는 또 다르게 죽었단 말입니다. 낚시꾼한테 한꺼번에 잡힌 게 아닙니다. 그러니까 먼저 죽은 연어가 나는 바다는 다 돌아다녔는데 한번 날아다니면 내 애인을 찾을 수 있겠다. 어디 있는지 볼 수 있겠다. 그 제비로 해 달라고 수천리를 가니까 제비가 해줬습니다. 나중에 올라온 연어는 와 가지고 기러기는 아, 연어, 연어, 연어를 와 가지고 “넌 뭐가 되고 싶냐?” 아무 자기 그 애인을 찾아야 되니까 먼 하늘을 천천히 바라보면서 다니게 기러기를 해 달라. 제비도 구만리, 개도 만리, 연어도 만리, 과야, 다 내비게이션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다 그게 동물. 시우는 내비게이션 있죠? 그래서 기러기가 됐습니다. 그래서 이 연어와 기러기가 영원히 못 만납니다. 우리나라에 오니까 남대천 오면 제비는 봄에 옵니다. 얘는 가을에 오는 겁니다. 계절이 안 맞는 겁니다. 제비가 그러니까 어디다 집을 지어? 자기 애인이 사람으로 태어났나 싶어 가지고 처마 밑에다 집을 짓고 등하는 사람만 눈이 빠지라고 지켜보는 겁니다. 그게 얼마나 안타깝습니까? 올 때마다 오늘은요 집에 가고 다음에는 저 그 호구 조사를 하고 다닙니다. 그게 제비입니다. 안타깝죠. 그래 제비 목이 빠지는 겁니다. 기린 목도 빠지는 겁니다. 목이 긴 짐승은 뭐가 특징입니까? 목이 짧은 사람도 사람은 심장이 나쁩니다. 목이 긴 사람은 심장이 좋습니다. 세계에서 심장이 제일 큰 짐승이 무엇입니까? 기린. 기린이 심장이 제일 크고 제일 튼튼합니다. 왜 심장에서 펌프해서 저 머리까지 피를 올리려니까 이게 작은 거리가 아니지 않습니까? 이걸 쏘아 올리는데 무시무시합니다. 그 기린의 심장은 무시무시하게 힘이 좋습니다. 그걸 알아야 합니다. 아무리 성질이 나도 밑에서 위에서 성질이 나는데 기린 오르면 한참 걸립니다. 그러니까 목이 긴 사람은 성질이 안 급합니다. 근데 목이 짧은 사람은 갑자기 헤라 보라 가서 확 쓰러져 버립니다. 심장과 거리가 가까울수록 빨리 죽는 짐승입니다. 심장과 거리가 멀수록 세월아 네월아 합니다. 그런 건 이제 우리가 창조 비밀입니다. 그러니까 이들이 제비와 연어로 태어나 가지고 한탄하는 겁니다, 이게 한탄할 자입니다. 그러니까 연홍지탄 하면은, 아, 만나야 될 사람을 못 만나고 서로 괴로워합니다. 어머니가 어디 갔는지, 아버지가 어디 갔는지 모르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연홍지탄이 되어 있는 겁니다, 지금. 여러분이 죽을 때, “어머, 우리 아버지 어머니 있는 대로 갔으면 좋겠는데.” 그게 일반 사람이 그게 됩니까? 안 됩니다. 아버지 어디 계시고, 어머니도 어머니도 여러분이 교통 정리해서 보내지 않습니까? 그럼 여러분이 그곳으로 가면 됩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인간은 연탄입니다. 못 만납니다. 부모님 못 만납니다. 자기 아버지 못 만납니다. 어디로 가는지도 모릅니다. 아버지가 어머니 어디 있는지 알아야지. 어떤 종교가 그걸 알려줍니까? 당이 교화시키고 착한 일 해라. 권선징악. 좋죠. 근데 그 종교가 궁극적으로 그 부모가 어디로 갔는지, 자기 자식이 부모인데 모릅니다. 자기 손자가 자기 어머니인데 모릅니다. 근데 또 어떤 부모는 착해서 천국 대기소에 있다, 이 말입니다. 그거 제가 보여주죠, 여러분한테. 그 제가 명패 딱 하면 바로 들어갑니다. 얼마나 여기가 행복한 곳입니까? 행복의 바다에 빠졌다고 합니다. 행복을 모르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말입니다, 공기라는 바다에 지금 있습니다. 공기 고마워합니까? 아무도 공기, 허공 보고 한번 “공기님 고맙습니다” 하는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와 비슷합니다. 여러분들이 하늘궁 가지고 고마운 줄 모릅니다. 이 공기를 보고 아침에 일어나면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산을 쳐다보고, “허, 공기님 너무 고맙습니다. 산소 호흡 없이 더 살 수 있게 해주시니 고맙습니다.” 이렇게 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 연지에 인간들이 빠져 있는 겁니다. 저한테 온 사람은 지탄이 있습니까? 제가 열흘 없어지니까 연어지탄이 생겼죠. 못 만나는 저, 여러분은 비이고 저는 기이고, 기러기가 꾸역꾸역 날아갑니다. 그때 기러기가 꼭 소리를 냅니다, 끼륵끼륵 하죠. 그 끼륵끼륵 하는 그 기러기가 제비를, 자기 애인을 찾는 목소리입니다. 자기 있는 위치를 자꾸 알려주는 겁니다. 그렇게 하다가 하늘을 싹, 저 마장 호수를 가느라고 가는데, 밑에 천하 명당 호수 하나 나타났습니다. 야, 이거는 무슨 호수냐? 이거 여기는 뭐 특별한 고기들이 맛있는 게 있나? 내려가는 겁니다. 착 잡아당기다 기러기들이 왔다 갔다 하는 곳. 청둥오리가 가다가, 야, 우리 저, 저 마장 호수는 실정이나? 어, 그 다리를 만들어 놔 가지고 내려갈 때 부딪쳐서 몇 번 죽을 뻔했어. 야, 저 허 있는 하늘궁 호수는, 그 야, 그걸로 가자. 그거는 더 고기도 많다더라. 참 재밌죠? 그래 가보면, 없던 청둥오리가 새끼를 데리고 그냥 다니고, 또 백조가 다니고, 막 금붕어들이 막 잉어가 이만한 잉어, 이만한 잉어가 안에 막 눈에 보입니다. 낚시는 못 하게 합니다. 재밌죠? 그러니 기러기들이 유혹을 받지 않겠습니까? 오는 겁니다. 재밌죠? 뭐, 그래서 제비와 기러기의 한탄이 이 지상에 있는데도 종교는 요거 하나를 해결 못 하죠. 이 하나를. 아버지는 어디가 있고, 엄마는 어디 갔는지, 이게 따로따로 갔는지, 뭐 어디에 있는지 모릅니다. 근데 저는 이 한탄을 풀어주죠. 그게 신인입니다. 재밌죠? 아이고, 참 재밌겠다. 물잔 주세요. 물 한잔. 아이, 뭐 많이 하지도 않은데 재미만 쏟아지네요. 그러니까 이것들이 처음에는 뭐였죠? 연어 있었죠. 처음에는 이것들이 연어 있었어. 연어. 연어가 뭐가 됐습니까? 기러기가 된 겁니다. 기러기와 제비가 된 겁니다. 그래서 이걸 지탄이 말은 똑같습니다. 이것도 연어지탄. 이것도 연어지탄. 연어가 기러기와 제비가 된 한탄입니다. 그래서 이 연어지탄이, 이 요롱지탄이 같은 뜻인데 참 애달프죠. 이 사람들이 이게 동해 바다에서 헤어졌는데 그 연어를 잡아보면 머리에 조그마한 게 그 안에 태평양 바다 어디를 갖다 놔도 강원도 양양시 무슨 면이야, 양서면 무슨 저 무슨 계천, 남대천 그곳에서 연어가 기러기가 된 사연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연어는 이 연자에게 어자가 붙습니다. 연자에게 있었는데, 고기 어자가 좀 이렇게 좁게 써야 합니다. 그다음에 여기 연자가 이렇게, 이 연자 말입니다. 연어 기기. 여기는 또 그렇죠. 연홍지탄이나 이것도 연홍지탄. 왜 제비 자고 이거는 연어 연고. 그래서 여기서는 이게 연으로 발음해야 되고, 이거는 연으로 발음. 제비 련의 지입니다. 발음은 북한에서 사람들 발음 잘하지 않습니까? 지, 연지. 핸드폰 옵니다. 핸드폰 어디서 소리 납니까? 자, 우리 저거 한번 띄워보세요. 저 경남도당 위원장 허성정 씨의 걸 한번 좀 올려보세요. 허경영 불로유 그 완벽한 신의 선물. 이분이 시리즈로 지금 올리고 있죠. 강의 때 한 번씩 우리가 볼 필요가 있습니다. 시간이 없으면 다 못 보더라도 짤막하게. 이거 안 나오면서 목소리 나옵니까? 들어보세요. 이럴 때 좀 앉아서 쉬는 겁니다. 허경영의 불로유 그 완벽한 신의 선물. 허성정. 고구려의 저자. 우려하던 종교 전쟁이 터지고 말았다. 팔레스타인의 무장 단체인 하마스가 이스라엘 남부에 고요한 축제장에 폭탄 테러로 아수라장을 만들어 놓았다. 이에 대한 이스라엘의 보복이 제사 제의 중동 전쟁으로 확전될 가능성마저 있다. 종교 전쟁은 이토록 무서운 것이다. 이를 보더라도 인류에게 메시아, 미륵은 특정 종교를 통해 올 수는 없다. 여러분의 부모가 있는 곳을 알려주지 못하면서 세계 평화를 해칩니다. 문제점이 많이 있죠. 자기 종파를 내세워서 상대를 죽이는 겁니다. 이거 하면 안 되죠. 지금 우리에게 좋은 일을 종교 하면서도 나쁜 일을 엄청 보여주는 겁니다. 이거는 정치 전쟁이 아닙니다. 종교 전쟁입니다. 확전될 가능성마저 있습니다. 종교 전쟁은 이토록 무서운 것입니다. 이를 보더라도 인류에게 올 메시아, 미륵은 특정 종교를 통해 올 수는 없습니다. 만약 기독교인들이 말하는 재림 예수가 이스라엘에 온다면, 재림 예수는 바로 테러와 총기의 희생물이 되고 말 것입니다. 중동은 유대교도들과 이슬람교도들의 전쟁터로 변해 불바다가 되고 말 것입니다. 불교도들이 말하는 미륵 부처가 인도에 온다면, 인도 역시 바로 난장판이 되고 맙니다. 왜 미륵, 이슬람 부처가 와서 인도인들을 제도하기 시작하면 기존의 힌두교도들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15억의 인도는 불교와 힌두교파로 서로 나뉘어져서 갈기갈기 찢어지고 말 것입니다. 이것이 종교 전쟁의 실상입니다. 이것이 재림 예수가 2천 년 전의 모습으로 올 수 없는 이유가 됩니다. 이것이 미륵 부처가 2500년 전에 이름으로 세상에 올 수 없는 이유가 됩니다. 재림 예수가 구름을 타고 이스라엘에 올 것이라 생각하는 기독교인들은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인류의 메시아는 허경영이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와 있습니다. 비행기, 비행기라는 하늘의 선물을 가지고 대한민국 땅 경기도 양주시에 착륙해 있습니다. 죽은 사람을 살리고 난치병을 고쳐주며 가난과 위기에 처한 국민들에게 삼삼 정책을 알려 세계를 구원하고 있습니다. 캐리어, 오펜하이머, 에디슨, 라이트 형제. 이들은 허경영의 토요 강연 146회에 등장하는 인물들입니다. 이들은 누구일까요? 캐리어는 에어컨을 만든 사람입니다. 오펜하이머는 원자탄을 만든 사람이고, 에디슨은 전기를 발명한 사람입니다. 라이트 형제는 비행기를 만든 사람입니다. 이들은 하나같이 인류사의 물줄기를 바꿔 놓은 천재들입니다. 인류 역사상 또 하나의 위대한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가 한국 땅에 착륙하였습니다. 그가 바로 허경영입니다. 그는 천재 중에 천재요, 탁월한 정치인입니다. 뛰어난 과학자요, 천문학자, 탁월한 설교자요, 위대한 발명가이자, 허경영을 어떻게 정의할까요? 전대미문의 사람입니다. 시대 사람들로부터 전혀 들어보지 못한 인물입니다. 전인미답의 사람입니다. 앞 사람들이 밟아보지 못한 경지에 가 있는 인물입니다. 불가사의한 인물이기도 합니다. 아무도 생각할 수 없는 일을 해내는 사람입니다. 불립 문자라는 말도 허경영에 해당됩니다. 문자로 설명할 수 없고, 학문으로 따라갈 수 없는 경지의 사람입니다. 교회 별전이란 말도 허경영에 어울립니다. 경전에 없는 것을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그는 하늘로부터 불로유라는 놀라운 선물을 가지고 지상으로 내려온 사람입니다.
불로유의 기적: 썩지 않는 물질과 치유의 힘
불로유는 왜 놀라운가? 도대체 썩지 않는 물질을 개발했다는 것은 인류 과학의 불문율을 깨뜨린 대사건입니다. 인류는 허경영의 불로유로 인해 새로운 차원의 과학 세계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그렇습니다. 지금까지 인류가 발견한 썩지 않음에 대한 대책은 빛과 소금입니다. 농약과 방부제 뿐입니다. 그러나 농약과 방부제는 인류의 건강을 심각히 위협합니다. 농약 밥상과 방부제 식품은 곧 질병과 죽음을 의미합니다. 바로 여기에서 불로유가 놀라운 효능을 발휘합니다. 병원에서 불가 판정을 받은 난치병이 허경영에게는 왜 나을까요? 그것은 바로 불로유에서 발산되는 암흑 에너지 때문입니다. 불로유의 효능을 의심하는 사람들에게 불로유를 간단하게 이해시키는 하나의 증거가 있습니다. 그 증거는 하지정맥류라는 불치병입니다. 하지정맥류란 다리의 정맥 핏줄이 피부 위로 울퉁불퉁 튀어나온 것을 말합니다. 시퍼런 핏줄기가 여기저기 얼룩덜룩 튀어나와 보기조차 흉합니다. 불로유가 바로 혈관을 청소해 준다는 사실입니다. 혈관의 길이는 모세혈관까지 10만 km, 암 등 모든 질병의 90%는 혈관 질환입니다. 그러므로 불로유는 인간의 모든 질병을 관리해 주는 의사의 면허증이 됩니다. 다음은 불로유의 제작 방법과 활용 방안입니다. 불로유의 특징과 효능은 어떤 것이 있는가? 신은 지상에 강림할 때 그냥 오지 않습니다. 반드시 선물을 가지고 오십니다. 아버지가 제가 선물을 보따리를 들고 오면 줄 수 있을까요? 선물을 만들 수 있도록 제 이름만 주는 겁니다. 요번에 또 우리가 식약청에 있는 과학자 의뢰를 해서 또 그랬더니 썩지 않는다는 그 연구 보고서를 받았습니다. 그게 내일, 내일쯤 제가 가져올 겁니다. 내일 발표할 겁니다. 그러니 우리는 수많은 과학자들이 불로유가 썩지 않는 물질이라고 말합니다. 도대체 생명의 이름은 뭐냐? 이것까지 그들은 이미 수상하게 보고 있는 겁니다. 그 생명을 밝힐 사람이 지구에 있습니까? 없습니다. 아무도 밝힐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황우석을 해외로 내쫓은 사람들입니다. 황우석 박사를. 그거는 정확한 근거가 있는데도. 근데 허경영 연구는 근거가 없습니다. 황우석 박사는 논문이 있습니다. 연구 그 전 사이클이 다 있습니다. 근데 뭐 거기 글자가 요렇게 거꾸로 됐다는 이래 가지고 또 그걸 덮어 씌웠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해외에 가서는 잘하고 있죠. 요새 낙타 복제하고 있죠. 낙타 만들어 보겠어요.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온 길에 갔다 오실 때 아이들의 선물을 사 오는 것과 같습니다. 신의 선물, 불로유. 불로유는 본인이 직접 만들어 먹으면 됩니다. 허경영 불로유의 최대 특징은 본인이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돈이 크게 들지 않습니다. 저것도 한시적이죠. 제가 언젠가 때가 되면은 불로유 회사를 만들겠죠. 주식을 전 세계에서 모집하겠습니다. 회사를 만들어 버립니다. 주식 가지고. 개인적으로 누가 쓸 일이 있습니까? 그 많은 돈. 제가 대주주죠. 제가 여러분한테 또 주식도 해 주지 않겠습니까? 아주 우리 지지자들은 싸게 그냥 주식을 가져가겠죠. 엄청난 도움이 올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효과 면에서는 만병통치 수준입니다. 누구라도 손쉽게 일마다 불로유를 사서 허경영 이름을 쓰거나 허경영 얼굴 스티커만 붙여서 만들어 먹으면 됩니다. 이 불로유에는 첨가물이 잠깐. 여기서 스티커를 개인이 인쇄해 가지고 쓰면은 우유 맛이 씁니다. 그 스티커를 본 자. 여기 섭리에서 또 여기 하늘궁, 우리 선물 센터에서 산 스티커하고 개인이 스티커를 막 복사해서 찍어낸 거하고 우유가 다르니까 꼭 스티커는 하늘궁에서 가져가도록 하세요. 뭐 그거 돈 되는 거 아닙니다. 근데 야매 스티커를 누가 만들어 냈다 그러면 하늘궁에서 그거 보고 있을까요, 안 보고 있을까요? 그 루트를 추적해서 다 차단합니다. 우유 맛이 쓸 수가 있습니다. 우유가 최상질. 하늘궁에서 스티커 하셔서 맞는 겁니다. 안 그러면 그냥 허경영 이름만 쓰든지. 그래야 하는데. 그의 스티커를 찍어 가지고 팔아먹고 또 그거 가지고 이러면 우유가 변절이 됩니다. 알겠죠? 그때는 신인을 원망하면 안 됩니다. 모든 걸 위해서 보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큰소리 땅땅 치는 것, 또 신인 계에서 빼기 제일 좋지 않습니까? 무서운 게 있을까요? 무섭지 않습니다. 저는 하나도 안 무섭습니다. 신인도 못 보고 풍도 못 가는 거 아니냐? 이래 깜짝 놀랐죠. 저는 아, 지금 이게 지금 연농지탄이 생겼구나 이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제가 여러분 만날 때 연농지탄을 들고 나올 거라고 눈치를 채야 합니다. 달려왔습니다. 신인님. 그래서 독일에서 달려왔습니다. 잘 왔습니다. 잘 왔습니다. 정말 독일 사람들 대단합니다. 그 다 파괴된 건물이 완전히 흔적조차 없어졌습니다. 그걸 다 도시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정말 기이한 민족은 대단한 민족입니다, 독일 사람들. 그 사람들이 박정희 대통령한테 우리나라 사람을 데리고 간 겁니다. 강원도 우리나라 사람, 강원도 우리나라 사람. 3,000m 땅 밑에 기어 들어가서 대학교 서울대에 나온 사람이 서울대 한국에서 직장이 없으니까 그걸 직장으로 가지고 진폐증에 걸려서 나중에 죽습니다. 그런 우리 한국 청년들이 많았죠. 그러면서 우리나라 달러를 독일 돈을 보내 가지고 우리 경제가 또 일어난 겁니다. 들어가지 않는다. 방부제를 넣지 않는다. 일반 우유에 허경영 이름을 쓰거나 사진만 붙여 놓으면 방부 효과가 그대로 나타납니다. 그러니 방부 처리를 따로 할 필요가 없습니다. 예를 들면 치즈나 요거트를 만들 때도 효모나 효모 균을 넣습니다. 불로유에는 절대 그런 것을 넣지 않습니다. 불로유는 발효 식품이 아닙니다. 그런 건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제조 방법은 허경영의 이름과 허경영의 사진입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어떻게 만드는 것일까요? 신의 물질이라 제작 방법이 어마어마하게 까다로운 것은 아닐까요?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일반 마트에서 파는 일반 우유를 사 와 포장지의 겉면에 허경영 이름을 써 붙이거나, 아니면 허경영 얼굴 스티커를 붙이면 이게 허경영이 누구라는 증거죠. 끝입니다. 사서 불로유 냉장고에 넣지 말고 상온에 둡니다.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붙인 불로유의 보관 방법은 상온이, 상온이란 평상시의 온도로 냉장고에 넣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일반 마트에서 사 온 우유의 허경영 이름을 쓰거나 사진을 붙여 만들어진 불로유는 바람이 잘 통하거나 하지 않은 곳에 보관하면 됩니다. 싱싱한 우유를 가지고 불로유를 만듭니다. 불로유 만들 시에는 유통 기한이 지난 우유를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마트에서 싱싱한 우유를 사다가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붙여야 합니다. 그런 불로유는 천년이 지나도 썩지 않는 천하 명약이 됩니다. 이때 우유의 병뚜껑을 잘 관리하여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불로유의 뚜껑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불로유는 공기에 한 번 노출되면 바로 산화 작용이 일어납니다. 또 공기 중에 있는 수많은 바이러스나 세균의 침입을 받습니다. 그래서 먹던 우유는 병뚜껑을 열어둔 채 오래 두면 곰팡이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병뚜껑을 철저히 관리해서 진공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불로유는, 불로유 자체가 제대로 되면은 뭐 저렇게 곰팡이 생겨 이러지 않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손에 뭐 균이 많다든지 이럴 때 뚜껑 만질 때 손을 씻고 만져야 합니다. 그 불로유와 세균하고 싸우는 건 보기 좋지 않지 않습니까? 불로유는 모든 세균을 죽이지만 가능하면 깨끗한 게 좋다 이 말입니다. 불로유에 문제가 생기는 것은 본인의 관리 부실입니다. 불로유에 곰팡이가 끼이는 것은 100% 본인의 관리 부실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빵 위에 곰팡이가 나타났을 때는 그 곰팡이 부분만 살짝 걷어내고 먹으면 됩니다. 마치 된장에 곰팡이가 끼었을 때 그 부분만 걷어내고 먹으면 되는 것과 같습니다. 불로유 병 재사용은 소독을 원칙으로 합니다. 먹고 마신 불로유 병 재사용은 권장 사항이 아닙니다. 또 불로유 병 재사용하지 말고 스티커가 붙은 채로 버리는 겁니다. 그럼 그 스티커 붙은 병을 사람들이 보지 않겠습니까? 그럼 이게 뭐 때문에 이렇게 나왔나 이러겠죠. 홍보가 됩니다. 그래 버리고 또 새로운 스티커를 붙입니다. 그럼 그걸 끝내겠다고 면도하려다 제 얼굴을 절반 자릅니다. 그럼 제가 자다가 제가 아프지 않습니까? 그럼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 스티커가 됩니다. 샀다가 제 얼굴 막 상처내지 마세요. 불로유 병을 재사용할 때는 병이나 용기를 깨끗이 소독해야 하고 허경영의 이름이나 허경영 스티커 사진이 온전하게 유지시켜야 합니다. 일단 공기와 한번 접촉하고 나면 산화가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저 부분은 잘못 약간 됐습니다. 공기와 접촉해도 산화는 안 됩니다. 그거는 잠깐 좀 가급적 그렇게 접촉을 덜되게 하라는 건데, 공기와 접촉하면 어떻게 되냐면 분리되기 시작합니다. 물과 단백질로 분리되면서 불로유 현상은 똑같습니다. 형태가 바뀝니다. 공기가 들어가면 바뀌는 거지 산화가 아닙니다. 불로유 현상은 산화라는 게 없습니다. 불로유를 매매하거나 유통해서는 안 됩니다. 불로유를 매매하거나 유통하는 것은 금지 사항입니다. 불로유는 대부분 유통기한이 넘어 있습니다. 모든 식품은 유통기한을 정해 엄격히 법으로 다스리고 있습니다. 위반시에는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크게 처벌을 받습니다. 그러나 대가 없이 이웃과 나누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불로유는 우리 불로유는 유통기한이 없습니다. 문제 아닙니다. 불로유는 유리병을 사용하라. 10년 이상 장기 보관용 불로유는 서양의 유명 포도주처럼 유리병에 코르크 마개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플라스틱 병은 장기 보관 시 유해 물질이 분해될 수 있습니다. 현재 시판용으로 유리병과 코르크 마개를 사용한 불로유가 없는데, 단체 주문을 하면 확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불로유가 유리병에 있으면 더 좋지 않습니까? 플라스틱 병에 있어도 장기 보관해도 변질은 없습니다. 그건 불로유의 특성 때문입니다. 술을 플라스틱 병에 오래 넣어서 오래 있으면 문제가 있지만, 불로유는 자체 산화 작용을 안 합니다. 그러니까 플라스틱 병에 대해서 플라스틱 성분이 들어오나 나가나 아무리 오래 가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 자체가 완벽한 겁니다. 그걸 참고로 하세요. 여기는 일반 염려를 한 겁니다. 실제는 유리병에 안 넣어도 관계는 없습니다. 불로유의 효능은 만드는 순간부터입니다. 불로유의 효능은 허경영의 우유 표면에 이름을 쓰거나 얼굴 스티커를 붙이는 순간부터 이것은 마치 우리가 사진을 찍을 때와 같습니다. 카메라 셔터를 누르는 순간에 사진이 찍히듯이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우유 표면에 붙이는 순간부터 바로 불로유의 효력이 생깁니다. 앞으로 불로수도 나올 텐데, 불로주도 나오고 불로수도 나올 건데, 불로수. 우리 하늘궁 어느 한 곳에서 물을 생산해서 불로유가 나가는 공장에서 물량이 어마어마하게 나오겠죠. 근데 그 공장에 허경영 이름만 계속 나옵니다. 그러면 그 물이 전부 불로유로 바뀝니다. 스티커 붙일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1초 만에 그 음악 소리 때문에 허경영, 허경영 이게 계속 나오는 겁니다. 소리 때문에 모든 물이 불로유로 바뀌어 버립니다. 그러면 거기에다 사람들이 치게. 불로유 플러스가 안 됐나? 갈 봐서 작은 넷 스티커가 붙겠죠. 병 자체 이게 공급되면 그 물은 날개 돋친 듯이 팔립니다. 통신 판매로 다 나가 버립니다. 통신 판매 뭐고 뭐 가게 납품하러 가고 이런 짓거리 할 거 없습니다. 통신 판매로 택배 회사가 하나 와서 단골로 배달해야 합니다. 무지무지하게 팔려 나가겠죠. 그러나 우리는 불로유로 뭐 수천 조씩 1년에 버는데 뭐 불로수에 그렇게 목을 멜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그러나 암암한 자들은 그게 아닙니다. 불로수와 불로유가 금상첨화. 궁합입니다. 나중에 우리는 수백만 명의 조문이 필요합니다. 여러분 얼마나 좋습니까? 그거 다 월급 주고도 돈을 처지 올라니. 그 왜 그러냐? 허경영 이름은 누가 도용할 수가 없습니다. 에너지를 도둑질할 수가 없습니다. 맞아요. 없습니다. 제가 가 버리면은 그때는 하늘궁의 재단에 딱 에너지를 넣어 놓을 겁니다. 그러면 여기서 허락하는 데가 다 계약자가 되는 겁니다. 재단은 커지는 겁니다. 장학금도 나가고 노인들 급식비도 무료로 나갑니다. 여기 하늘궁 재단이 제가 백궁 가고 나면 어마어마한 좋은 일. 세계 유엔 본부에 저리 가라입니다. 여기서 기금이 그걸 집행하는 자가 여러분의 손자들, 자식들입니다. 다 여기서 일할 자들입니다. 그러면 제가 있습니까? 저도 없죠. 그러나 그 권리를 하늘궁 유지 재단이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여기서 사인만 해주면 돈이 들어옵니다. 그니까 막 하나는 돈방석에. 그 돈을 이제 여러분의 후손들이 관리하겠지만. 우유의 유통기한은 대개 10일 내외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불로유는 유통기한이 없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제조일로부터 오래된 것일수록 약리 효과가 증진됩니다. 오래 보관할 불로유는 뚜껑의 밀폐를 정확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맛이 변하거나 산화되지 않습니다. 불로유는 암과 방사능의 특효약입니다. 현대인들은 방사선에 모두 노출되어 있습니다. 방사선에 많이 노출될수록 암에 걸릴 확률이 높습니다. 현대병 중에서 가장 무서운 병은 암입니다. 암은 불로유로 제압이 가능합니다. 허경영의 불로유가 가장 효능을 발휘하는 것이 방사능 물질입니다. 암에 대한 특효약이 불로유입니다. 불로유는 몸에 어떠한 부작용도 없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무서운 독도 중화시켜 줍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만든 지 0일만 되어도 암흑 물질로 변하고 암흑 에너지를 발산합니다. 아침, 점심, 저녁으로 세 번 먹고 바르면 특효약이 됩니다. 과식을 하면 안 되듯 불로유도 과음해서는 안 됩니다. 살이 찌게 되기 때문입니다. 불로유는 우유에 저항성이 있는 사람도 괜찮습니다. 흔히 우유를 못 먹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유를 먹자마자 설사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장이 나빠서 그렇습니다. 우리 한국인들에게는 우유 분해 효소가 체질적으로 적게 나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나 불로유는 그런 저항을 받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런 사람의 장은 불로유가 튼튼하게 만들어 줍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생활 속에 기적입니다. 불로유의 기적은 생활 속에 기적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붙인 곳에는 모든 것이 기적이 됩니다. 밥상에 붙이면 불로 밥상이 되고, 음료에 붙이면 불로 음료가 됩니다. 생수병에 붙이면 불로 수가 되고, 빵에 붙이면 불로 빵이 되고, 커피잔에 붙이면 불로 커피가 됩니다. 불로유는 신이 인간에게 준 최고의 선물입니다. 3,500년 전 이집트에서 탈출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에서 40년 동안 신의 음식 만나를 먹었습니다. 그런데 그 만나는 하루만 지나면 썩어 버렸습니다. 현대판 만나가 바로 허경영의 불로유인데, 허경영의 불로유는 만나와 달리 영원히 썩지 않습니다. 인류의 진화는 소수의 천재들에 의해 진행되어 왔습니다. 에디슨이 아는 사람의 전기 덕에 인류의 진화는 급속화되었습니다. 에디슨이 전기를 발명하지 못했다면 지금의 자동차, 반도체, 핸드폰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모든 문명의 이기는 전기에서 오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인류의 건강과 안녕을 책임지는 유일한 식품입니다. 앞으로는 방사능 시대입니다. 즉, 병원에서 찍는 엑스레이도 모두 방사능입니다. 굳이 핵을 들먹이지 않더라도 인류는 방사능에 무방비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불로유가 가장 강한 곳은 방사능입니다. 암에 걸렸을 때 항암 치료도 모두 방사선입니다. 방사선을 쬐다 보면 입맛이 없고 구토가 하고 머리가 빠집니다. 그런데 불로유를 먹으면 입맛도 살아나고 구토도 없고 머리 빠짐 현상도 없어집니다. 그런 사람이 많죠. 우리가 하도 들어서 이제 아주 이골이 나서 이 21세기 첨단 과학의 시대에 이렇게 기이한 일이 있는 것입니다. 불로유가 그런 작용을 하니 고약한 췌장암이 낫고 혈액암이 낫는 것입니다. 사실 멀쩡한 사람도 항암 한번 하고 나면 죽음이 됩니다. 항암의 방사선은 정상세포까지 모조리 죽입니다. 지금 우리가 선에 최로 노출이 됩니다. 앞으로는 통신 수단이 여기서 비행기를 탁 타면 몇 초 사이에 외국에 도착합니다. 그럼 우리가 인체가 분해됐다 재조립 되는데 그 과정에 방사선이 우리를 침투하는 겁니다. 우리 비행기 타면 엑스레이 10만 번 정도 찍는 정도의 방사선을 맞습니다. 그러니까 비행기 한번 타고 미국까지 가면 엑스레이를 10만 번 찍은 겁니다. 비행기 조종사는 수억만 번을 찍은 겁니다. 같습니다. 방사선을 맞습니다. 그 사람이 불로유를 먹는다, 제로입니다. 방사능 좋습니다. 태양 가까이만 갈수록 방사선 양이 걱정됩니다. 그래서 제일 방사선이 많이 들어오는 게 비행기입니다. 3만 피트 이상 올라가거든요. 3만 피트 이상 올라가면 비행기 동체는 작은 구멍이 있습니다. 비행기는 호흡을 해야 되니까. 그래, 비행기가 부풀었다가 작아졌다 그럽니다. 그 고공에 올라갈 때는 비행기가 온도가 찰 때는 비행기가 축소되기도 하고, 또 온도가 높으면 내려 벌어지기도 하고. 그 비행기 기체는 수축과 확장을 이완 작용을 합니다. 우리 사람 피부하고 비슷합니다. 그 비행기 기체가 굉장히 약합니다. 그래서 가벼워야 되니까. 이게 잘못하면 떨어져 나가 버리지 않던가. 무슨 말인지 알죠? 그래서 이 기체는 방사선이 그냥 그대로 들어옵니다. 그래서 비행기 안에. 여러분 비행기 타고 미국 가면 사람들이 피곤하다 그러죠? 방사선 때문입니다. 방사선을 맞고 여러분이 호흡을 하죠? 그거는 안에서 만든 공기입니다. 안에서 어디서 만드냐? 비행기 엔진 그 돌아가죠? 거기서 산소를 만들어 가지고 섞어 가지고 여러분한테 넣어 줍니다. 온도를 맞춰 가지고. 그러니까 그 얼마나 거기 공기가 기 들어온 겁니까? 바깥 공기는 들어오면 다 죽습니다. 영하 50도 다 추워서 죽어버립니다. 그러면 그 온도는 어디서 오는 겁니까? 비행기 엔진에서 그 열을 가해 가지고 온도를 낮춰 가지고 그 공기에 산소를 우리가 넣어 가지고 그래가 실내다 넣어 주는 겁니다. 그 비행기 안에 있는 공기가 좋은 건가? 어마어마하게 무시무시합니다. 그 공기 순환 과정 하나만 딱 고장나면 전부 순박해서 죽어버립니다. 그 기계 하나만 작동을 멈추면 비행기가 미국으로 가든 러시아로 가든 비행기 안에서 전부 시체가 돼버립니다. 그러니 우리는 그 팬 하나의 목을 매고 있는 겁니다, 그 비행기가 가고 있는 겁니다. 그니까 엔진에서 만드니까 엔진이 얼마나 뜨겁습니까? 그 공기를 막고 그 방사선을 쬐이면서 우리 비행기를 타고 가는 겁니다. 그럴 때 불로유를 안 먹는 사람은 제정신이 아니죠. 아마 조종사, 스튜어디스들이 제 말 들으면 야, 이거 불로유. 자, 이번에 비행기 한 번 한국에 가면 하늘궁 갔다 와야 되겠다. 불로유 사 와야 합니다. 아니, 허경영님 불로유 써야 되겠다. 맞죠? 그러나 와서 축복받고 맹한 사람의 불로유가 더 좋다는 겁니다. 태우면서 암의 뿌리를 제거합니다. 제가 말하고 가서도 가만 생각하면 장사꾼 목소리 같습니까? 장사꾼은 아닌데 벌써부터 이게 불로유 바람 불려고 무슨 기질이 발동하는 거 아닌가. 참. 제가 저를 항상 감시합니다. 어려서부터 제가 무슨 말을 하잖습니까? 그럼 제가 저를 감시하는 일인자입니다. 신인인데도 신인이 입에서 먹어 나가는 걸 감시를 합니다. 여러분은 더 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래요. 멀쩡한 세포까지 상하게 해서 큰 부작용을 낳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불로유가 세포 안으로 들어가면 모든 상처를 아물게 해 주는 역할을 해 줍니다. 그러니 세상에 불로유보다 더 좋은 식품은 없는 것입니다. 불로유가 항암의 특효 성분을 나타내니 병에 걸리지 않는 일반인들이 불로유를 먹으면 얼마나 더 좋은 효과가 생기겠습니까? 불로유를 먹는 사람은 암에 걸릴 확률이 원천적으로 차단됩니다. 몸 안의 자병 그도 소리 없이 사라집니다. 불로유가 몸 안에 들어 있는 병소를 하나하나 박멸하기 때문입니다. 몸 안에 독소를 모조리 제거해 주기 때문입니다. 불로유의 효능성을 아직 확실하게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불로유의 세계화가 목전에 와 있습니다. 앞으로 허경영은 불로유에 대한 로열티 수익을 조 단위로 넘어 경 단위로 벌어들일 것입니다. 추측컨대 식품 부문에서 수천 조원의 로열티 수익을 거둘 것이며, 비식품 분야까지 치면 경 단위의 수익이 발생할 것입니다. ‘불로유’의 인기가 폭발하는 순간, 허경영의 주 ‘하늘궁 주식’이나 ‘불로유 주식’이 발생시킬 주식을 통한 수익 역시 조 단위를 넘어 경 단위로 갈 것입니다. 이때 허경영 지지자들과 대한민국 국민들은 모두 돈방석에 앉게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한국의 달러 박사입니다. 이리하여 대한민국은 허경영과 불로유로 인해 국민 배당금 월 150만 원과 부채 감용 1억 원 지급이 현실화될 것입니다. 명실상부 대한민국은 GDP 세계 1위, 주식 시가 총액 세계 1위, 로열티 수익 세계 1위, 나아가서 복지 비율 세계 1위, 행복지수 세계 1위가 될 것입니다. 이게 허경영 실버타운까지 완성되면 무시무시합니다. 여기는 낙원입니다. 재밌죠? 제가 있는 동안은 낙원입니다. 제가 없어도 낙원입니다. 허경영에 대한 박해는 종식되어야 합니다. 그의 행보를 방해하는 어떠한 일도 해서는 안 됩니다. 그가 세계 통일을 하겠다고 공언하고 있는 그 말은 결코 허문 지사가 아닙니다. 세계는 허경영의 불로유로 인해 하나로 통일될 것입니다. 가자, 허경영과 함께 세계로 미래로! 2023년 10월 12일 북향. 여러분들, 제가 한국의 달러 박사라는 거 알겠죠? 세계를 금전으로 지배합니다. 그러니까 유대인들의 돈은 과자 값입니다. 기름쟁이 돈, 사우디 기름쟁이의 돈은 휴지 값입니다. 그 사람을 여러분 직접 보고, 직접 안아보고, 만져보고 이게 가짜가 진짜가. 도마가 예수를 이게 진짜야, 아니야? 만져 보듯이 직접 만져 보죠. 존재와 실체가 양립할 수 없다는 게 현재 철학자들이 무슨 말인지 알죠? 이데아와 실체가 이데아와 존재가 함께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근데 여기 이데아가 앉아 있습니다. 불로유. 불로유가 바로 이데아와 현존하는 물질이 같이 섞여 있는 겁니다. 그 인류가 처음으로 만든 겁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조금씩 조금씩 이해를 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교수들이 겁을 냅니다. 야, 이거 하나 썼다가 내가 이거 가는 거 아닌가. 근데 세상에 이런 개변이 있나. 허경영이 가져온 1년짜리 우유와 자기들이 해본 우유가 자기들이 사서 1년간 놔뒀던 우유, 이게 동일합니다. 허경영이 쓴 게 자기들이 쓴 거하고 허경영이 스티커 붙인 거하고 동일합니다. 이게 웬 일이냐. 이 논문이 내일 제가 또 그 보고를 보여 줄 겁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여기서 중요한 것은 시간이 없으니까 꽃을 내야 합니다. 제 강의는 시간이 짧을수록 좋은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될 거는 불로유는 말입니다, 늙지 않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불로유는 첫째 특징, 둘째 특징이 무엇입니까? 조금 전에 허성정 씨가 그 글을 읽어보고 여러분 깨닫게 했죠? 꼭 알았나요? 불변, 영원히 변치 않는다 이 말입니다. 이런 물질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또 무엇입니까? 또 불변 다음에 제가 알려줬습니다. 또 불자가 붙죠. 불변. 여러분이 하나는 알아내지 않습니까? 여단 강의 듣고도 그걸 생각 못 합니다. 불로. 불멸. 불멸의 물질입니다. 썩으면 없어져 버리지 않습니까? 불로유는 계속 존재, 불변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한국은 돈방석에 있지 않습니까? 그럼 허경영이가 나오죠. 전국민이 허경영 다칠까 봐서 그 박해하던 사람들도 불로유 하늘궁 장학금을 받지 않겠습니까? 자식들이 다 또 하늘궁에서 노인들에게 주는 한 달에 몇백만 원씩의 혜택을 받지 않겠습니까? 없어져 버리면 그게 없어집니다. 그 모든 노인들이 한 달에 몇백씩 주는데 그 허경영 욕하는 사람 있을까요? 어머. 저 사람 교통사고 나면 안 돼, 그날이 내 연금 안 나오는 날이야. 우리 아들 등록금 안 나오는 날이고, 내 연금 안 나오지. 우리 생활 보장금 이런 거 안 나와. 가만히 계산해보니까 한 집에 가는 혜택이 어마 무시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대통령 가면, 지면, 야, 써도 좀 써도 부딪혀서 저 사람 다치면 혹시 연금 안 줘 버릴 수가 있습니다. 전국민한테 안 줘 버리고, 저게 또 외국으로 이민 가버리면 어떡해? 저걸 잡아 넣어야 돼, 말아야 돼? 잡아 넣으면 안 됩니다. 전국민한테 맞아주고, 그렇게 그런 귀한 몸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제가 더군다나 공부 못하고 돈 없고 주먹이나 쓰고 다니고 이런 사람들이 저를 더 보호합니다. 왜? 한 달에 자기 생활이 빵빵하게 보장되니. 대한민국에서 이민 가려고 했던 사람 전부 역이민 오라고 난리가 납니다. 이 좁은 땅에 막 몰려오는 겁니다. 그럼 정부에서는 이민 통제 하나라고 난리가 납니다. 이게 미래의 모습입니다. 여러분은 웃고 있죠? 이게 바로 현실이 올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이 얼굴을 보는 것도 예측 불허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어마어마한 경호를 국민이 해줍니다. 나중에 저 안 하는 사람 수많은 돈을 받는데, 뭐로 안 하는 지질로 없어져 버립니다. 뭐라 그러냐? 그 사람 제가 옛날에 개인한테 했네. 재미를 했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그 사람이 나쁜 사람이 아니네. 저 사람 없어지면 우리 대한민국 거지되는 거 아니야? 무슨 뭐 반도체가 갑자기 흑자를 내다가 갑자기 적자를 해버리지. 뭐 이게 믿을 만한 상품이 없습니다. 왜? 중국에서 무한 경쟁이 쳐들어 오니까. 배터리에도 우리가 전기 자동차를 많이 만들어서 수출하는데, 배터리가 중국 걸 써야 합니다. 그래야 여러분한테 가격이 맞습니다. 우리 배터리 쓰면 가격이 안 맞다 이 말입니다. 이러니까 우리는 모든 경쟁력이 앞으로 약화됩니다. 그럴 때 불로유가 대한민국을 살리는 겁니다. 왜, 왜 백인 민족이냐? 왜 우리가 백인 민족이라는 소리를 했겠습니까? 백기 민족, 불로유가 흰 거, 흰 거, 이 백궁에 가서 옷을 입는 백궁 민족이다, 이 소리입니다. 백인 민족입니다. 알았어요? 그러니까 이 백인 민족을 잊지 마세요. 그 백인 민족은 하얀 우유, 불멸, 영원 불변. 이것이 불로유의 특징입니다. 그리고 또 모든 것을 고쳐 주지 않습니까?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저는 지금 제가 유튜브에 강의를 많이 해 놨죠? 나중에는 제 유튜브 강의가 동납니다, 다운이 됩니다. 막 서로 많이 보려고 하다가 왜 이런 현상이 오겠습니까? 저는 지금 강의를 하고 있죠. 제 강의 시간은 초당 100억을 받아야 합니다. 초당. 돈으로 따집니다. 여러분이 어떻게 이데아를 만날 기회가 있습니까? 현실적 존재와 이데아 존재가 합치된 자가 여기서 있습니다. 오늘 강의는 우리 여러분들 지역에 막 영성 센터들이 몰려서 제 고향 가는 거 앞으로 하지 마세요. 영성 센터 한 군데가 가는 건 괜찮습니다. 그걸 할 때는 전국의 강다교 총본부장 있죠? 영성생활 총본부 총단장이 강다교, 부산에 그 강다교 총단장하고 회의를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강다교 단장이 영성 센터의 전체를 그래도 여러분 총단장으로 해 놨죠. 그니까 영성 센터는 독단적으로 가는 건 좋습니다. 근데 강다교 총단장 배제하고 여러분들이 영성끼리 모여서 제 고향을 간다, 이런 거 하면 안 됩니다. 질서가 있어야 합니다. 위계 질서가. 그 점을 명심하세요. 제가 왜 그러냐? 그분이 굉장히 하는 일을 열심히 하고 잘합니다. 제가 이렇게 보지 않습니까? 그건 국내 총단장입니다. 해외 총단장으로 없어졌습니다. 제가 해외 단장입니다. 하늘과 저의 급식 250만 원 낸 이미숙. 우리는 22살 때부터 서울에서 무 없이 간 사람 중 이 정신이 나눠주는 것에 꽂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불로유를 여러분한테 나눠주는 일을 하게 됩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런데 이자와 싸우는 자는 그럴 이유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제가 잘 먹고 잘 살려면 그냥 얼마든지 편안하게 삽니다. 저는 그거 하러 온 사람 아닙니다. 여러분에게 이거 알려주러 온 겁니다. 이거 불변 불멸입니다. 궁이 있다는 거, 궁으로 갈 옷을 입은 자들입니다. 백입니다. 지금 시간은 급식 무료 급식 제가 이거 들었는데 모르겠습니다. 여러분, 250만 원 보내라는 게 아닙니다. 한번만 돌리면 됩니다. 아, 나 참. 장사꾼 같네요. 여러분들 후원 주셔서 감사합니다. 봉투 들 땐 눈치 쳐야죠. 재밌죠? 우리는 희망이 있습니다. 다른 종교에서는 부모님이 어디 갔는지, 조카가 죽어서 어디로 갔는지 모릅니다. 이상 가족 찾기는 오면 죽은 사람들이 이상 가족 찾기는 하늘궁에서 해야 합니다. 아주 좋습니다. 저는 여러분들만 만나면 재미가 있습니다. 여러분 얼굴만 보면 재미있단 말입니다. 그렇다고 저만 쳐다보고 전화 안 돌리지 말고. 이제 다 됐죠? 노래, 노래 불러야 될 시간입니다. 제가 에너지 넣을게요. 노래 에너지도 넣어야 합니까? 순서가 어떻게 됩니까? 하셔도 좋습니다. 신인님을 만난 우리 인연을 맺은 지지자들은 정하며 기적적인 사람으로 여러분들 아셔야 합니다. 신인님께 오늘 귀하신 말씀에 대해서 다시 한번 감사해 박수를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인님, 우리의 역사 속에 지구상의 역사 속에 인류를 위해서 이렇게 오랫동안 봉사하신 분은 여러분들 역사 속에서 찾아봤습니까? 없습니다. 없으시죠? 여러분, 신인님이 아닌 일반이라 해도 존경과 노벨 평화상을 몇 번씩 줘야 되는 이 마당에, 어찌해서 신인님을 반하는 사람이 있느냐? 이게 기가 막힌 일입니다. 여러분들 더 마음을 다져서 많이 홍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