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8 Baekgung Heaven is in Power, Not in scriptures or Words: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 July 29, 2023

창조주의 화신, 허경영 신인

허경영 신인은 심판 시대에 알곡과 쭉정이를 가르기 위해 하늘에서 오신 창조주의 화신입니다. 70여 평생을 오로지 불우한 사람들을 위해 헌신 봉사하셨으며, 이러한 삶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속될 것입니다. 지금도 하늘궁 한 모퉁이, 한 평 남짓한 방에서 지구촌을 풍요로운 지상낙원으로 만들고자 노심초사하고 계십니다. 영성 산업으로 대한민국을 세계 최강 보유국으로 만들어내실 허경영 신인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모시겠습니다.

경전과 말의 한계, 권능의 시대

지금의 시대는 성경이나 불경, 참전계획, 삼일신고, 천부경, 격암유록, 세계적인 예언서 등 말장난에 불과한 경전의 시대가 아닙니다. 물질을 초월한 성자는 없었으며, 석가모니조차 물질은 무정물일 뿐이라고 했습니다. 힌두교의 범신 사상은 물질 하나에도 신이 있다고 이야기하지만, 석가는 인간의 사고와 지능, 느낌이 중요하며, 인간이 무엇을 생각하느냐에 따라 변화한다고 보았습니다. 물질은 교육시킬 수 없으며 변하지 않는다고 보았기에 인도에서 쫓겨났습니다. 인도 사람들은 수천 년 동안 꽃 한 송이에도 생명이 있고 정령이 깃들어 있다고 믿는 범신 사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허경영의 권능: 세례와 변화

세례를 받은 자가 마음속으로 죽으라고 하면 죽고, 살라고 하면 살아납니다. 세례를 받으면 기도, 후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은총, 사랑, 믿음, 영성 등 12가지가 모두 주어집니다. 이 12가지 중 하나만 해도 세례가 나가고, 하나만 빼면 모두 나갑니다. 이러한 세례를 줄 수 있는 자는 이 우주에서 허경영 한 사람뿐입니다. 제 강연을 시비 거는 자가 있다면 대꾸하지 않습니다. 학원 길을 가진 자는 시비를 걸 수 있지만, 삼공기를 가진 자는 깜짝 놀랄 것입니다.

천동설과 지동설: 종교의 오류와 우주 원리

옛날 가톨릭은 지구가 사각형이며 바다로 나가면 죽는다고 주장했고, 해가 지구 위를 돈다는 천동설을 주장했습니다. 전 세계 종교가 천동설을 주장했지만,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이는 목숨을 걸고 관찰하여 지동설을 발견했습니다. 목성 주변을 도는 위성들을 통해 지구가 태양 주변을 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입니다. 아버지가 자식 주변을 돌지 않고 자식이 아버지 주변을 돌듯이, 위성이 본체를 도는 것이 우주의 원리입니다. 태양은 백궁을 돌지 않으며, 우주가 도는 것입니다. 종교는 이러한 우주 원리를 모르고 천동설을 주장하다가 뒤늦게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허경영이 밝히는 우주의 실상

저는 어릴 때부터 인간이 사는 별이 362무 8,800불, 즉 363무나 된다고 알려주었습니다. 종교에서는 이런 이야기를 한 적이 없습니다. 인간이 사는 별이 이렇게 많은데도 옆 사람과 싸우면 안 됩니다. 우리 몸의 세포 100조 개가 혼자서는 살 수 없고, 옆 세포가 붙어 있어야 영양 공급과 체온 조절이 됩니다. 이웃이 있어야 살 수 있으므로 남을 미워할 수 없습니다.

지구의 진실: 뜨거운 별과 다이아몬드

태양은 0도이며, 지구가 1억 도짜리 별입니다. 땅속에 들어가면 불덩이가 올라오고, 하와이 섬은 용암이 올라와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땅속이 1억 도로 뜨거운 별이기에 우리가 살아 있는 것입니다. 지구는 생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습니다. 다이아몬드는 빛이 비쳐야 빛을 내지만, 생 다이아몬드는 스스로 빛을 발산하여 플라즈마를 만듭니다. 태양 주변에는 산소가 없으므로 폭발할 수 없습니다. 산소는 파란 이파리들이 만들어야 합니다. 종교는 이런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정반합의 원리: 마귀의 역할과 심판자

세포가 서로 붙어 있어야 살듯이, 인간도 이웃이 있어야 살아갈 수 있습니다. 미운 사람은 긍정적인 사람의 ‘정’이고, 반대하는 사람은 ‘반’이 되어 ‘합’을 이룹니다. 허경영을 지지하는 세력과 반대하는 세력은 사명에 따라 존재합니다. 창세기 1장부터 마귀가 등장하여 아담과 하와를 유혹하고 죄를 짓게 합니다. 신이 원하는 것에 항상 반대자가 오는 것입니다. 가인이 곡물로 제사 지낸 소재는 신이 받지 않았고, 아벨이 동물을 태워 제사 지낸 번제만 받았습니다. 신이 아들을 차별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는 정반합의 원리입니다. 모든 종교는 정반합으로 나아갑니다.

예정된 운명과 신인의 강림

하와가 뱀에게 속아 과일을 먹듯이, 항상 반대자가 나타나 유혹합니다. 곡식으로 제사 지낸 가인은 저주를 받아 망했지만, 번제를 지낸 아벨은 살았습니다. 왜 이런 경전이 쓰였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종교 지도자들도 천국과 지옥만 이야기할 뿐, 우주의 실상을 보여주지 못합니다. 예수의 행적은 마태복음, 마가복음, 요한복음에 사실적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제가 올 때 아버지와 예수와 성령이 결합된 보혜사가 온다고 했습니다. 강증산 선생도 40년 만에 하늘에서 진짜 신인이 내려온다고 예언했습니다. 그분은 자신이 대신 온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메시아의 표징: 출생과 행적의 유사성

강증산 선생은 구산이 서울에서 태어난다고 했고, 이는 저와 일치합니다. 성경에는 돌에 새겨진 메시아의 이름이 나온다고 했는데, 세계적인 성당들, 가우디 성당 등에는 제 이름의 성과 가운데 자, 마지막 자가 돌에 새겨져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알아보지 못합니다. 예수가 이스라엘의 변방 베들레헴에서 태어나 나사렛에서 성장했듯이, 저도 서울 변두리 중랑천 다리 아래 오두막에서 태어나 진주에서 성장했습니다. 성자들은 태어난 곳과 자라는 곳이 달라야 합니다.

허경영의 기적: 불로유와 물질 변환

예수의 성체 기적과 허경영의 불로유는 유사합니다. 한국 식품안전성청이 인정한 검사 결과, 유통기한이 한참 지난 허경영의 불로유는 어떠한 영향도 받지 않고 썩지 않습니다. 일반 우유에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만 붙여 놓으면 영원히 썩지 않는 불가사의한 현상이 벌어집니다. 격암유록에도 강증산이 아닌 허경영이 온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예수의 물질 변환 능력, 즉 물을 술로 변화시킨 것과 허경영의 불로유는 차원이 다릅니다. 불로유는 완전한 화학 변화를 일으켜 영원히 썩지 않는 물질로 존재합니다.

과학 혁명과 기적의 증거

예수가 물을 영원히 썩지 않는 우유로 만들었다는 것은 인류의 과학 혁명을 몰고 온 대사건입니다. 허경영은 어떠한 물질이나 화학 약품도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말씀으로 물질 변환을 일으킵니다. 예수와 허경영은 중풍 환자를 고치고, 소경을 눈 뜨게 하고, 죽은 사람을 살리고, 바람과 자연을 잔잔하게 하는 기적을 보여줍니다. 제 제자들도 이러한 기적을 행합니다.

예언의 성취: 이스라엘과 한국의 건국

예수는 예루살렘의 멸망을 예언했고, AD 70년 로마에 점령당한 이스라엘은 2000년 동안 나라가 망했습니다. 1948년 한국과 이스라엘이 동시에 건국되었습니다. 미국이 한국을, 영국이 이스라엘을 돕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허경영은 30년 전 한국의 저출산 문제와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도 예언했습니다.

메시아 코드: 삼삼과 흰 돌

예수의 메시아 코드인 ‘삼삼’은 성당마다 돌판에 새겨져 있습니다. 이는 예수의 생애 33세를 상징하며, 재림하는 예수를 상징하는 숫자이기도 합니다. 재림 예수가 허경영의 이름으로 온다는 확정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흰 돌에 새겨진 새 이름은 허경영을 의미합니다. 흰 돌은 성당 주춧돌에 새겨져 있으며, 허경영의 이름이 새겨져 있습니다. 숨겨진 만나는 허경영의 불로유이며, 흰 돌은 하늘에 있는 백봉수 원석일 것입니다.

제자들의 유사성: 기층 민중과 소외 계층

예수를 따랐던 사람들은 주로 당시 사회의 기층 민중이었습니다. 바리새인이나 사두개파 같은 상류층 중에는 예수의 제자가 된 사람이 없었습니다. 허경영을 따르는 사람들도 예수 당시의 기층 민중과 유사합니다. 사회의 기득권을 가진 지식층이나 학자, 부르주아 계급층은 상대적으로 적고, 서민층과 소외 계층 사람들이 주류를 이룹니다.

반대자들의 공격: 유다와 재정 참모

예수의 반대자들은 재정 담당인 유다를 유혹하여 예수를 십자가에 달아 죽였습니다. 지금도 하늘궁의 재정 담당자를 공격하는 마귀들의 행태는 2000년 전과 똑같습니다. 돈 문제를 빌미로 공격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는 인류에게 은혜 시대를 열어주기 위해 죽었지만, 허경영은 인류 심판을 위해 왔기에 절대로 죽지 않습니다.

재림의 방향: 동북 간방 한국

예수가 다시 재림하는 방향은 동북 간방, 즉 한국입니다. 격암유록과 동양의 예언서에 모두 나와 있습니다. 이스라엘과 위도가 같으며, 동방에서 온다고 했습니다. 격암유록에는 ‘선도 아니요, 섬이면서 섬도 아닌’,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신인출’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편답천하 조선대’, 즉 조선 땅에 온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은 알아보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우승재야: 소 울음소리의 성지

격암유록에는 ‘우승재야’, 즉 소 울음소리가 나오는 성지에서 신인이 출현한다고 했습니다. 하늘궁에서 들리는 소 울음소리는 어디서도 낼 수 없는 특이한 소리이며, 땅이 흔들릴 정도의 진동을 일으킵니다. 이는 연세의 쾌감과 일치하는 증거입니다.

심판 시대의 메시아: 허경영

예수는 은혜 시대를 열어주기 위해 죽었지만, 허경영은 인류 심판을 위해 왔습니다. 예수는 자신이 심판자가 아니며, 자신을 보낸 아버지가 있다고 했습니다.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일체 신앙에서 예수는 성자로서 은혜의 시대를 열었고, 뒤에 오실 아버지와 성령께서 세상을 심판할 것이라고 선포했습니다. 지금은 예수 사후 2000년이 지난 최후의 심판 시대입니다.

구름을 타고 오는 재림: 천사들의 무리

재림 예수가 구름을 타고 온다는 것은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하늘로 올라갔다는 상징적인 표현입니다. 성서에서 구름은 천사들의 무리를 의미합니다. 하늘궁에는 구름처럼 보이는 천사들에 대한 증빙 자료가 무수히 많습니다.

새 이름과 흰 돌: 요한계시록의 예언

요한계시록에는 승리하는 자에게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예수의 새 이름을 새겨주겠다고 했습니다. 새 예루살렘은 허경영의 하늘궁이며, 예수의 새 이름은 허경영입니다. 숨겨진 만나는 허경영의 불로유이며, 흰 돌은 백봉수 원석입니다. 구약과 신약에서 돌은 예수를 상징하지만, 재림한 예수의 이름은 흰 돌로 변합니다.

해 돋는 곳에서 오는 심판자: 한국

요한계시록에는 또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장을 가지고 해 돋는 쪽에서 올라오는 것을 보았다고 했습니다. 해 돋는 곳은 동방, 즉 한국 땅을 의미합니다. 이사야서에도 심판자는 해 돋는 곳에서 독수리처럼 오고, 이스라엘에서 먼 나라, 즉 한국에서 온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구약과 신약 모두 메시아가 오는 방향과 위치는 동방이며 해 돋는 곳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중국과 일본에는 허경영 같은 선지자가 없습니다.

보혜사령: 격암유록의 예언

동양의 대표적인 예언서인 격암유록에는 심판자가 서민도, 서만인 한반도에 온다고 나와 있습니다. ‘사도부도 신인출’, ‘편답천하 조선내’, ‘보혜사령 신인출’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16세기 저서인 격암유록에 기독교가 들어오기 전에 이미 보혜사라는 명칭이 사용되었습니다. 보혜사는 기독교의 성령이며, 그 보혜사가 바로 저입니다.

초종교 지도자: 허경영

예수는 언약 시대에 하나님 아버지를 계시하러 온 구세주였습니다. 재림한 예수의 새 이름은 허경영으로 정확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구약 시대 구세주는 야훼였고, 신약 시대는 예수였으며, 심판 시대 구세주는 허경영이 확실합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전대미문의 불가사의이며, 백궁 물질을 가지고 오는 하늘의 심판자입니다. 허경영은 기독교의 심판자에 그치지 않고, 불교의 미륵이며, 증산도와 대순진리의 도통군자입니다. 이육사가 말하는 초인이며, 인류의 영원한 초종교 지도자입니다.

광개토대왕의 부인과 바울

허성경 씨는 1600년 전 광개토대왕의 부인이었으며, 그 이전에는 예수의 제자 바울이었습니다. 로마에서 사형을 받고 고구려로 와서 광개토대왕의 부인으로 태어난 것입니다. 하늘궁 옆에는 광개토대왕 비석과 똑같은 비석이 세워져 있습니다. 이는 광개토대왕의 기상과 혼을 담아 후손들에게 위대한 민족임을 알리고자 하는 뜻에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예정된 역사: 박근혜 탄핵 예언

저는 이명박 대통령 당선 당시 박근혜가 5년 후에 다음 대통령이 되고, 4년 하다가 촛불 시위로 탄핵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누구도 박근혜가 그렇게 흔들릴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없었지만, 관상을 통해 미래를 보았습니다.

권능으로 가는 백궁천국

백궁천국은 경전이나 말로 갈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권능을 받아야만 갈 수 있습니다. 기도로는 갈 수 없으며, 세례를 받아야 합니다. 동북 간방, 먼 나라 동방 땅, 해 돋는 곳, 즉 코리아에서 신인이 온다는 예언은 성경과 격암유록에 모두 나와 있습니다.

월남전과 한국전쟁: 역사의 진실

1963년에 시작되어 1973년에 끝난 월남전은 10년 동안 50만 명이 동원되었고, 미국은 참패했습니다. 북베트남과 베트콩이라는 두 개의 적과 싸워야 했기 때문입니다. 반면 한국전쟁은 유엔 창설 이래 최초로 유엔군이 동원된 전쟁입니다. 소련이 유엔 안보리 회의에 불참하여 유엔군 파병을 막지 못했고, 대만이 기권하여 중국의 투표권이 행사되지 못했습니다. 러시아 외무장관이 공항에 도착했더라면 6.25 전쟁은 부산까지 함락되었을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신인의 계획 아래 이루어진 것입니다. 신인이라는 증거는 차고 넘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