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궁: 인생의 ‘활용점정’을 완성하는 성지
120억 학년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정영신 님께서 궁의 선물인 축복 명패, 백궁 명패, 천사, 완전 천사 등 성령을 나누어 주고 계십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우리들과의 소통을 위하여 304회 하늘궁 행사를 엽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격려하여 주십시오.
화가가 모나리자를 그려놓고 눈동자를 그리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과거 시험에 그림을 다 그렸는데 시간이 없어 임금이 보고 있는데 눈동자를 그리지 못했다면 그 그림에 점수를 받을 수 없을 것입니다. 솜씨는 기가 막히게 그렸지만 눈을 그리지 않았다면 임금이 그 미인을 미인이라 칭하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늘궁에 왜 왔을까요? 바로 ‘활용점정’을 하러 온 것입니다.
활용이란 용을 그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용을 분명히 그리기는 그렸지만, 백궁에 가지 못하고 하늘궁에 오지 않는다면 점을 찍었다고 볼 수 있을까요? 그것은 허송세월을 한 것입니다. 물속에 비친 달을 보는 것과 같습니다. 실제 달을 보거나 달에 가본 적이 없는 것처럼, 여러분은 인생을 허송세월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생의 용을 그려놓고 이 점을 마저 그리지 않으면 인생은 미완성입니다. 용을 멋있게 그려서 용이 움직이는 것을 보았지만 눈알이 없다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무서운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인생은 물속에 달을 보는 것과 같습니다. 달을 직접 가서 보고 만져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의 인생은 헛되이 돌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궁에 와서 축복을 받고 명패를 받으면 끝난 것입니다. 축복 하나만 받으면 기도, 구원, 축복, 성령, 부활, 천국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축복 하나만 받으면 기도할 필요가 있을까요? 구원받을 필요가 있을까요? 축복 안에 모두 들어 있습니다.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이 여덟 가지가 모두 들어 있습니다. 기독교의 팔락인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은 제가 축복 하나를 주면 모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활용점정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꼭 알아야 합니다. 인생에 아무리 용을 잘 그린 자가 있어도 그림으로 용을 잘 그려도 여기에 눈을 그리지 못하면 끝입니다. 가수가 노래를 부르다가 중간에 그만두고 가버리면 노래가 끝났다고 할 수 있을까요? 잘 불렀는지 못 불렀는지 모르는 것입니다. 영화를 보는데 마지막을 보지 않으면 그 영화를 봤다고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하늘궁에 온 것은 이 활용점정을 하러 온 것입니다. 이것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활용점정입니다. 이 점을 찍는다는 것은 백궁에 도장을 찍는 것과 같습니다.
여기에 온 것이 우연이 아닙니다. 모세도 왔고, 원효대사도 와 있고, 강정산 석가모니, 조정산 등 유명한 사람들이 모두 와 있습니다. 이곳은 대도인들이 집결해 있는 곳입니다. 저는 누구 한 사람 차별하지 않고 그 도인을 끌어안는 것입니다. 여러분 눈에는 여자로 보일지 모르지만, 신인에게는 할머니도 한 인이며 금강산의 도인입니다. 반가운 존재입니다. 여러분은 활용점정을 하러 온 것입니다. 인생에서 시험을 다 치고 자기 이름을 쓰지 않은 것을 활용점정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부모님이 시험 잘 치라고 기도하고 10년 공부해 과거 시험을 쳤는데 이름을 쓰지 않았다면 잘한 것일까요? 이런 헛바퀴 도는 것이 바로 윤회입니다. 활용점정을 못한 사람을 윤회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계속 개미 쳇바퀴 돌듯이 열심히 도는 것입니다. 우리는 도는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개미 쳇바퀴가 끝난 사람들입니다. 활용점정을 했다고 확신할 것입니다.
하늘을 무시하면 안 됩니다. 여기서 축복 하나만 주면 평생 기도가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구원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성령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은사, 축복, 부활, 영생, 천국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이미 여러분은 부활되게 되어 있고, 영생이 보장되어 있으며, 천국으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 여덟 가지를 한 방에 주는 사람이 왔는데, 왜 모여서 기도하고 난리법석을 떨며 성령을 달라고 비명 지르는 것일까요? 그들은 그것이 전부라고 생각하며 자기들이 최고라고 합니다. 열심히 불러도 들어갔는지 안 들어갔는지 알 수도 없고 확인도 안 되며, 돌아가신 부모님이 어디 갔는지도 모르는 주제에 얼마나 어리석습니까? 그들이 흉보는 대상인 저를 보십시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들의 형상과 저는 다릅니다. 저는 어린아이의 형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경계가 없습니다. 여러분의 경계는 땅의 경계선과 같은 경계선이 있습니다. 신인은 이런 경계선이 없습니다. 울타리가 없습니다. 하늘궁은 울타리가 없습니다. 이 경계는 필요 없는 것입니다. 활용점정을 해버렸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하기 전에는 맨날 경계선에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백궁 가는 경계선에 도달하기 어렵습니다.
물속의 달과 불확정성의 세계: 진실과 허상
여러분은 제가 말한 대로 그림에 보이는 물속에 보이는 달을 진짜 달로 착각하고 사는 것입니다. 이 지구 인생은 물속에 있는 달을 보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그것은 가상의 세계인데 진짜 세계인 줄 아는 것입니다. 암흑 물질이 26%, 암흑 에너지가 67%로, 95%가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입니다. 나머지 5%를 보고 여러분은 그것이 진짜인 줄 알지만, 그것은 가짜 세계입니다. 이것은 진짜가 아닙니다. 씨앗에서 나왔지만, 이 씨앗이 꽃을 피울 수 있을까요? 피지 않습니다. 유전 법칙이 진화는 전부 거짓말입니다. 전부 창조입니다. 이 꽃이 이 꽃으로 바뀔까요? 여러분은 이것을 보고 기도하면 저것으로 바뀐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기도해 보십시오. 제가 축복을 주기 전에는 기도는 헛것입니다. 다만 기도를 하지 않고 이 원료에 아기 때부터 영양분을 많이 공급하면 이 꽃이 좀 다르게 변합니다.
똑같은 쌍둥이를 하나는 부잣집에 두고, 하나는 시골에 갖다 놓았을 때, 시골에서는 맨날 시래기국만 먹고, 부잣집에서는 잘 먹고 좋은 환경에서 공부를 합니다. 나중에 보면 똑같은 유전자 DNA를 가진 일란성 쌍둥이인데도 몸이 완전히 달라져 있습니다. 이런 것은 진화가 아니라 환경의 영향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아프리카에 갖다 놓은 아이는 같은 인종인데 곱슬머리가 되고, 북극에 갖다 놓은 아이는 백인처럼 변해갑니다. 유전자는 바뀌지 않지만, 그 유전자 안에서 환경이 수정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들은 좋은 환경에서 아이를 키우려고 노력하고, 좋은 부모가 되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창조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거기에 영양분을 좀 부어준 것입니다. 이것을 진화로 보는 사람들은 한심한 족속들입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을 예사로 들으면 안 됩니다.
아인슈타인이 1905년에 상대성 이론을 발표했습니다. 1915년에는 특수 상대성 이론을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1927년에 독일의 하이젠베르크는 아인슈타인의 반대 이론을 발표했습니다. 아인슈타인은 상대성을 발표했지만, 하이젠베르크는 불확실성, 불확정성을 발표한 것입니다. 이 세상은 확정되지 않고 양자의 이동처럼 갑자기 변해버린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암흑을 조금이나마 알아챈 것입니다. 암흑 세계가 있다는 것을 생각한 것입니다. 세상은 불확정성의 세계이며, 우리는 그것을 미시적 관점이라고 합니다. 미시적 관점이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인슈타인은 상대성 이론이 세계를 지배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하이젠베르크가 훨씬 진화된 것입니다. 아인슈타인은 거시적 과학 세계를 보았고, 하이젠베르크는 미시적 과학 세계, 소립자 세계를 들여다본 것입니다.
독일 사람들을 ‘놈’이라고 부르는 것은 우리나라 국민의 특성입니다. 일본 놈, 미국 놈, 중국 떼놈 등 강대국에는 ‘놈’ 자를 붙입니다. 우리는 평화주의자이기 때문에 그들을 보면 ‘놈’ 자가 붙는 것입니다. 하이젠베르크가 1927년에 불확정성을 발표했습니다. 소립자 세계는 확정된 것이 하나도 없고 제멋대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런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아낸 하이젠베르크도 보통 인간이 아닙니다. 신인은 재미를 위해 말하는 것이지 욕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런 인생의 물속의 달을 보는 것과 같습니다. 실제 사물을 바로 볼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달을 물속에서 바라보고, 물에 비친 달을 볼 때 천 개의 달이 모두 다르게 보입니다. 실제는 달이 하나인데 말입니다. 월인천강(月印千江)이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이 세상은 여러분 각자 달을 가지고 각자 개천을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이젠베르크가 말하는 불확정성의 세계의 미시 세계에 여러분이 있다는 것입니다. 아인슈타인은 상대성 세계에 여러분이 존재한다고 했습니다. 석가모니도 상대성 세계에 여러분이 있다고 했습니다. 인연, 인과가 있다고 했습니다. 내가 잘못하면 저놈이 이렇게 오는 것이고, 내가 교통사고가 난 것은 내가 누군가에게 잘못한 것이 있다는 식으로 인과성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이젠베르크는 또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이 두 가지도 나중에 보면 같은 것입니다. 즉, 27%, 68%, 95%에 5%를 더해야 100%가 되는 것입니다. 미시 세계와 거시 세계가 합쳐진 이 세계입니다. 여러분에게 어려운 이야기는 잘 하지 않지만, 그런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활용점정을 못 하고 갈 수가 있습니다. 거의 99%가 그렇게 죽습니다. 물속에 달만 보다가 월인천강하다 가는 것입니다. 허경영 신인을 만난 것은 다행입니다. 저는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오늘 10시간 강의한 것보다 더 강의가 빠릅니다. 좋지 않습니까? 인생에 있어서 활용점정을 하지 않으면 인생을 헛산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인생을 열심히 살았으면 꼭 축복 백궁 명패를 해야만 인생을 완전하게 잘 산 것이 됩니다. 인생을 졸업하는 것이 되는 것이고 마무리 짓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졸업식에 와 있는 것입니다. 우리를 위해 애쓰시는 신인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불로유와 마음의 힘: 소원 성취와 건강의 비결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이정부의 미정 님께서 불로유를 마실 때 원하는 것을 상상한 후 마시면 효과가 더 좋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소원은 꼭 한 가지만 말할 수 있나요? 두 가지 이상도 되나요? 소원은 여러 가지 해도 됩니다. 어떤 영향이든 우리가 좋게 만들어 주는데, 거기에 플러스 우리의 몸은 마음의 지배를 받으니 마음속으로 우선 감사해야 합니다. 신인에게 감사하고, 이것을 언제 거둘지 모르지만 실컷 먹을 때 먹어야겠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상품값을 내지 않고 먹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항상 두 가지를 상대적으로 생각합니다. 도둑질을 하면서도 도를 닦고 있습니다. 땅에서 기름을 퍼 올리고, 나무를 잘라 쓰는 것은 우리가 다 만들어 놓은 것을 갖다 쓰는 것이니 도둑질입니다. 여러분이 하는 일은 전부 도둑질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또 닦습니다. 수신(修身)을 하는데, 이 마음은 정심(正心)을 닦아 바른 마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의 성품은 견성(見性)을 해야 합니다. 우리의 도는 득도(得道)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몸은 닦으면 됩니다. 수건으로 닦고 운동하면 됩니다. 마음은 항상 바로 써야 합니다. 마음을 삐뚤게 써놓고 시어머니에게 대들어 놓고 몸이 좋아질까요? 마음을 바로 쓰면 그것이 최고입니다.
그다음 이 성품을 볼 줄 알아야 하는데, 자기 마음속을 바라봐야 합니다. 눈 감고 말입니다. 그러면 견성한 사람입니다. 성질 낼 때는 신인이 이야기했다고 생각하고, 마음속으로 대천사가 나가지 않나, 백해가 열리지 않나 생각해 보십시오. 그러면 자기를 보는 것입니다. 그것만 생각해도 됩니다. 신인에게 가서 백해를 닫아달라고 할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저밖에 없습니다. 귀찮고 돈도 들어갑니다. 그러니 견성을 해야 하고, 도는 이렇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얻는 것입니다. 이렇게 마음을 지키면 저절로 득도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노력으로 오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만 하면 도는 저절로 옆에 와 있습니다.
이런 것을 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여러분이 하는 것은 전부 도둑질입니다. 불로유를 먹는 것은 저에게 도둑질한 것입니다. 돈 안 내고 먹었으니 말입니다. 그런데 먹을 때 “신인님이 그냥 주셨네. 대가를 치르지 않고 먹네.”라고 생각하며 도둑질하듯이 먹어야 좋은 것입니다. 감사하다는 표현만이 되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밥을 차려 주면 도둑질입니다. 나이 사서까지 부모님 밥을 얻어먹는 사람도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도둑질하면서도 도를 닦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밥을 먹으면서도 항상 부모님께 고맙다고 생각하고, 하늘을 보고 제가 없을 때도 하늘에게 감사해야 합니다. 이런 마음을 먹어야 합니다. 그러면 몸이 좋아질까요? 좋아집니다. 그런 사람은 암이 도망가 버립니다. 재수 없다고 도망갑니다. 그 사람은 항상 감사하는 사람입니다. 부모가 주는 밥을 먹으면서도 부모에게 시비 걸고 밥상에 숟가락을 집어 던지는 아들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에게 차를 사주면 가서 사람을 죽일 수도 있습니다. “엄마, 돈도 없는데 내 차를 왜 사? 천천히 사.”라고 말하는 아들이 있습니다. “장가 가려면 차가 있어야 좋은 여자를 만날 수 있다.”고 하면 “엄마, 그런 좋은 여자는 필요 없어. 그냥 내가 돈 없고 걸어 다녀도 나 좋다고 하는 여자를 만나야지. 차 보고 하면 되겠나?”라고 말하는 아들이 성공하는 아들입니다. 마음을 바로 써야 합니다. 그러면 그 결과는 다 좋습니다. 우유를 먹을 때도 마음을 바로 써야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성공할 수 있습니다. 첫 단추인 수신을 잘해야 합니다. 그다음에 정심, 그다음에 견성, 그것은 자동으로 도가 되어 버립니다. 하늘궁이 무슨 특별한 신인이 나타난 곳이 아닙니다. 우주의 대도인 신인이 온 것입니다.
불로유를 먹을 때 마음을 좋게 쓰면 좋아질 것입니다. 다양한 것을 집어넣어도 됩니다. 마음속으로 다양한 요소를 집어넣으십시오. 반찬 할 때 양념을 넣듯이 말입니다. “이것을 먹고 내 얼굴이 좀 더 예뻐지게 해 주세요.”라고 해도 아무 상관없습니다. 예쁜 사람들은 좀 더 예뻐지라고 하면 되는 것입니다. 불로유를 주신 신인님 감사합니다.
허경영 신인의 기적과 국민들의 인식
다음은 최선우 진희 님의 질문입니다. 석가모니 살아있는 석가모니 질문이니 굉장히 신중하게 들어야 합니다. 인류 성지 하늘궁 100만 평 조성은 신인님만이 하실 수 있는 기적입니다. 불로유에 이어 후쿠시마 원전수까지 불로 물질로 변하시는 명령권자, 창조자이심을 만방에 또 한 번 증명하셨습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이 많다는 신인 말씀은 만고불변의 섭리가 되었습니다. 모든 분야, 온 천지에 부패가 만연하여 이제는 모든 성인군자가 다 같이 와도 부익부 빈익빈은 이미 해결이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전국에서도 막대한 자금을 들여 국회의원 선거, 서울시장 선거, 대통령 선거 등을 치르시고 천문학적인 세금과 누구도 하지 못하는 무료 급식을 운영하시는 등 정도만을 보여주시는 허경영 신인님만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인류의 구태의연한 부패 정치와 종교 등 모든 분야에 참신한 혁명을 일으키실 역전 만루 홈런의 마지막 주자, 허경영 신인님이십니다.
질문입니다. 국민들은 아직도 여야와 방송에 중독되어 걱정입니다. 언제나 신인님을 제대로 알아보시게 됩니까? 두 번째 질문입니다. 불로유의 적당량과 횟수, 그리고 음용하는 시간도 알려 주십시오. 진희 님의 말씀은 완전히 판결문과 같습니다. 굉장히 어려운 질문입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처처에 신인이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없는 곳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이것은 무한대 지능입니다. 컴퓨터가 필요 없습니다. 인간 컴퓨터는 앞으로 100년 안에 여러분이 비행기 타다 사고 나는지 안 나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저에게 물어보면 답이 나옵니다. 대천사가 다 알려줍니다. 모든 비밀을 다 알려줍니다. 100년 안에 남북 전쟁이 나냐? 안 납니다. 100년 안에 중국이 대만을 쳐 들어가냐? 안 쳐들어갑니다. 이런 것이 있습니다. 모든 신인이 없는 곳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망각하고 사는 것입니다.
저는 달을 가르치는데, 여러분은 손가락을 보고 있습니다. 저는 저 은하의 공을 가르치고 있는데, 여러분은 지구를 보고 있습니다. 한심스러운 것입니다. 지구에 노이로제가 걸려 있는 사람들, 경계선, 내 땅, 내 집, 내 새끼 등 여기에 완전히 빠져 있습니다. 벗어나야 합니다. 신인이 있는데도 여러분은 신인을 보지 못하고 손가락만 보고 있습니다. 달을 보라고 하니 손가락만 보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볼 수 있는 것은 달 그림자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물속에 있는 달만 보고 있는 것입니다. 실제를 보지 못합니다. 실제는 여기에 있는데, 궁을 가리키고 있는데 궁을 안 보고 손가락만 봅니다. “저 신인이 진짜인가 가짜인가? 우리하고 몸이 똑같은데.”라고 생각합니다. 같이 지상에 와야 하니 말입니다. 여러분과 다릅니다. 여러분이 깨달아야 합니다. 모든 영물이, 모든 물질이 형상으로 있습니다. 여러분은 형상에 빠져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실제는 형상이 없는 것이 형상이 있는 것을 95% 지배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형상, 물질만 바라보는 것입니다. 손가락만 보는 것입니다. 궁을 보라고 하니 안 보입니다. 그러면 손만 보는 것입니다. 물속에 달을 보라고 하니 물속에 달을 바라보는 것이 인생입니다. 달을 보지 않습니다. 달을 보는 손가락을 보고 “저 선생님이 대 먹지 않았느니, 학교 선생님이 나빠서 다른 학교로 가야겠다.”며 선생님 탓을 합니다. 애들이 공부할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선생 탓하는 사람, 부모 탓하는 사람 중에 성공한 사람은 없습니다. 전부 자기 탓으로 돌린 사람만 성공합니다. 성공해 봐야 활용점정을 못 하면 헛것입니다. 신인을 못 만나면 더 윤회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선한 얼굴을 볼 수 없습니다. 선한 얼굴을 보는 사람은 여러분입니다. 기적입니다. 저를 만난 것이 말입니다. 이 현실 세계는 정말 억물림입니다. 전부 형상 있는 것만 쳐다보고 거기에 여러분이 대응하고 있습니다. 손가락만 보고 있지 않습니까? 처처에 신인이 있는 것을 보지 못합니다. 신인을 보지 못하니 물속에 달 그림자만 보고 달을 봤다고 떠들고 돌아다니는 것이 여러분입니다. 그 달, 그것이 무엇입니까? 종교입니다. 이 현실 세계에 있는 종교, 거기에 신을 그들이 봤을까요? 여러분은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느끼고 체험도 하고 보고 있고 먹고 있습니다. 이 실제 세계가 알려지면 무시무시한 사람이 몰려와서 저는 밟혀 죽을 것입니다. 그때는 숨어 있겠지요. 제 목소리만 들릴 것입니다. 아무나 만날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온 사람들은 왜 만날 수 있을까요? 대도인들이 먼저 왔기 때문입니다. 석가, 공자, 모세 등 전 세계적인 도인들이 여기에 다 모였습니다.
질문에 대한 답은 다 했는데, 불로유에 대한 것이 또 있었습니다. 불로유는 하루에 세 번 정도 커피잔으로 한 잔씩 마시면 됩니다. 작은 커피잔으로 말입니다. 젊은 사람은 조금 더 마셔도 되고, 나이 든 사람들은 그냥 커피잔으로 마시면 됩니다. 세 잔을 나누어 열 번 마셔도 괜찮습니다. 목이 마를 때마다 조금씩 마셔도 됩니다. 살이 찌지 않을 정도로 말입니다. 불로유는 영양소가 들어 있습니다. 그것도 참고해야 합니다. 뭐든지 욕심을 내면 안 됩니다. 허준이 동의보감을 만들었을 때 한 말 한마디를 잊지 마십시오. “이 세상에 있는 모든 풀은 약초가 아닌 것이 없다. 왜냐하면 그 양을 지킬 때만 약초고, 그 양을 초과하면 다 독초다.” 인삼이 아무리 좋고 산삼이 아무리 좋아도 몇 뿌리를 먹어 보십시오. 기절합니다. 열이 높아져서 말입니다. 녹용이 좋다고 많이 먹어 보십시오. 큰일 나는 것입니다. 모든 풀들이 다 약초가 되려면 양을 조절할 때만이 다 약초라는 것입니다. 허준이 한 말입니다. “약초를 어떻게 알아내셨습니까?” 하니 “약초 아닌 풀이 어디 있습니까? 그 양을 알아내는 것이 중요하죠. 적절한 그 양을 알아서 써야 하는 것입니다.” 술을 너무 많이 마시면 안 됩니다. 술이 양기를 돋우고 입맛을 돋아준다고 해도 쑥을 넣고 감초를 넣더라도 그것을 적절히 섞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양을 조절하는 것이 의사이고 한의사입니다. 우리 한의사도 앉아 계십니다. 허준의 말이 명답이었지만, 말하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급발진 사고와 영적 보호: 신인의 능력
또 저는 시간에 우리 진인님이 뭘 질문하나 궁금합니다. 일요일 날 잘못 걸리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답을 잘못하면 안 좋지 않습니까? 제가 모르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모르는 것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뭘 질문해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재밌게 말을 해야 또 재미가 있지 않습니까? 교수들이 이야기하는 것처럼 가르치면 하늘에 올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백궁에 안 가는 한이 있어도 안 옵니다. 답답해서 교수들 가르치는 것을 보면 교수형에 처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그 시간을 보내는데, 재미도 없는 소리를 하고 있으면 그것이 교수 감입니까? 이론이 좋다고 해서 그것을 주장만 하면 됩니까? 인간들에게 재미를 주고 즐거움을 주면서 해야 합니다. 몸에서 기쁨이 막 샘솟게 해 줘야 그 사람들이 바뀌는 것입니다. 하늘에 온 사람들 통계를 보니까 처음 제가 봤을 때보다 다 예뻐졌습니다. 교수들에게 욕 태반이 얻어먹게 생겼습니다. 욕먹는 것보다 우리가 웃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욕은 저 혼자 먹지만 여러분은 다 웃는 것입니다.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영인의 박성원 천사님, 공으로 모신 부모님의 유품을 귀하고 좋은 것들은 자녀들이 나누어 가지고 쓰고 입어도 괜찮은지요? 생전에 신인님도 뵙고 축복 명패도 하셨고 허경영도 많이 부르셨습니다. 여러분이 여기에 대한 답을 알아야 합니다. 축복받은 사람의 옷이나 모든 물건은 암흑 물질입니다. 손이 떨어질까요? 안 떨어집니다. 그것이 얼마나 우리 인체에 좋습니까? 그것을 버리는 것이 아깝습니다. 아버지 옷을 입어도 됩니다. 면접 시험 보러 가는 사람이 대학교 나와서 면접 시험 보러 가는 사람이 자기 죽은 아버지 양복을 입고 갑니다. 그 사람은 붙는 것입니다. “자네 옷이 왜 그렇게 크냐?”고 물으면 “저희 돌아가신 아버지 옷입니다.”라고 답합니다. “왜 자네 아버지 옷을 입냐?”고 물으면 “아버지가 보고 싶어서 입어요.”라고 답합니다. 합격입니다. “자네 합격이야.” 이런 자식이 성공하는 사람입니다. “옷이 좀 안 맞고 이렇지만 저는 우리 아버지 옷을 절대 버릴 수 없습니다. 우리 아버지 닮아가려고 그래요.”라고 말하면 면접관이 가슴이 뜨끔할 것입니다. “야, 저런 아들도 있구나. 저 사람은 우리 회사에 들어와야 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이런 질문에서 여러분이 배워야 할 것이 있습니다. 부모님의 물품을 이상하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다 천국 가셨습니다. 그러면 그분의 옷은 에너지가 나올까요? 나옵니다. 암흑 물질입니다. 가지고 있어도 되고, 입어도 됩니다. 좀 위험한 데 갈 때는 입고 가면 보호가 됩니다. 면접 시험 보러 가면 좀 떨리지 않습니까? 수능 시험 보러 갈 때 돌아가신 아버지 옷을 입고 가는 것입니다. 점수 잘 나옵니다. 에너지를 보는 것입니다. 좋은 마음을 써야 합니다. 두려운 것 없습니다. 부모님 것은 애용해야 합니다. 신주단지 모시듯이 안 해도 됩니다. 여러분이 입어도 되고, 신발은 신어도 됩니다. 면접관이 “자네, 그 패션이 뭔가? 왜 옷이 그렇게 노인네 옷 같아?”라고 물으면 “돌아가신 부모님 옷을 저는 입고 다닙니다.”라고 답합니다. “왜 입고 다니나?”라고 물으면 “부모님 생각 나서 입습니다.”라고 답합니다. “그래? 그럴 거지. 합격이야.”라고 말할 것입니다.
다음은 인천의 강혜 천사님, 축복 명패를 해주고 싶은 분이 있는데, 이름을 알거나 이름도 모르는 경우, 그 시절, 어떤 분, 이렇게 이름만 혹은 그 장소, 사건, 생김새, 복장 등만 얘기해도 그조차도 확실치 않아서 제가 해주고픈 그분으로 특정되어 축복 명패의 효력이 있는지요? 만일 누가 이미 했다면, 중복되는 것을 알게 되는지요? 그리고 이름 모를 그분의 가족, 예를 들어 그분의 아들, 딸 하나, 아들 둘, 배우자 이렇게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아직도 제 가족도 못 해드렸지만 형편이 된다면 나중에라도 그런 분이 있거나 생각나면 해 드릴 생각입니다. 키우던 애완 동물도 이런 식으로 축복 명패 효력을 해도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100% 관계없습니다. 제 고등학교 때 담임 선생이라고 하면 되고, 이름을 몰라도 됩니다. 궁에는 모든 정보가 있습니다. 탁탁 들어가 버립니다. 기가 그런 것을 많이 보았을 것입니다. 굳이 이름을 대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외조모님이라고 해도 되고, 어릴 때 이웃집에 있던 강아지라고 해도 됩니다. 뭐든지 그것을 추적할 수 있는 것만 되면, 궁에서는 그것을 0.1초 만에 찾아냅니다. 엄청 빠릅니다. 번개 같습니다.
제가 미국 가서 강의 여덟 번인가 했을 때 천둥 번개가 2,200번을 쳤습니다. 제 강의를 전 세계에 알려준 것입니다. 그 신문에 그때 났던 것을 한번 틀어 보십시오. 제가 강의를 하는데 제 머리 위에서 천둥이 2,200번 짧은 시간에 쳤습니다. 어마어마합니다. 2,200번을 쳐서 전 세계 뉴스에 나왔습니다. LA 제 강의장 위에서 쳤습니다. 비가 오면서 천둥 번개 소리가 나는데 한 번에 2,200번입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날 뉴스에 나왔습니다. 그것이 제가 미국에 왔다는 신호입니다. 와, 대단했습니다. 그때 옆에 박석도 있었고, 박도 있었고 다 있었습니다. 그때 있었던 사람 손 들어 보십시오. 여기 한 몇십 명 있습니다. 거기서 있었던 사람들입니다. 박정숙이도 그때 있었습니다. 뉴스에 나왔습니다. 미국 LA 주변 천둥 번개 5분 사이에 1,500회, 어떤 신문에는 2,200번 나왔습니다. 2,200번이 맞는 것입니다. 엄청난 것입니다. 제 강의장 위에서 저 번개를 쳤습니다. 연합 뉴스에 나온 것은 5분 사이에 1,500회입니다. 굉장했습니다. 영화 속에서나 볼 법한 풍경이 미국 LA 주변에서 벌어졌습니다. 신문 기사에는 총 2,200개라고 나왔습니다. 미국에서 말입니다. 제가 LA에서 강의했던 그곳에서 강의할 때 번개가 치는데 난리가 나서 교포들이 놀랐습니다. 미국이 수백 년 동안 쳐야 할 번개를 5분 만에 다 쳐버린 것입니다. 얼마나 대단합니까?
건강한 식습관과 사고 예방: 삶의 지혜
다음 질문입니다. 금천구의 정현영 천사님, 저는 김밥과 우유로 끼니를 때우던 시절이 많았는데요. 그래서 시금치는 빼고 보리쌀, 생강, 당근, 날계란 등 김밥 재료들로 생식을 하고 생김으로 생식을 할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생식은 소화 흡수가 화식에 비해 떨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당근, 오이, 불린 보리, 계란, 과일, 견과류에 사진을 붙이고 계속 하루고 며칠이고 한 달이고 불로화 시켜서 계속 오래 놔두면서 먹으면 이러한 흡수 문제가 해결되어 평생 동안 거의 생식만 먹고 살아도 될지 궁금합니다. 제 이름을 붙여놓고 생식을 하는 것은 아무 관계없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의 치아가 좀 약하지 않습니까? 호두, 당근, 보리, 김, 과일, 견과류를 매일 조금씩 먹어도 괜찮습니다. 갈아먹는 것은 뭐든지 안 좋습니다. 중금속이 들어갑니다. 가는 것은 돌에 갈든, 밀가루는 다 중금속이 들어 있을 것입니다. 기계가 그만큼 닳습니다. 그 기계 가루가 어디로 들어갈까요? 밀가루에 들어갈 것입니다. 옛날에 집에서 맷돌로 가는 것은 맷돌이 오래 갈면 닳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그 두부를 해 먹으면서 중금속을 좀 먹은 것입니다. 맷돌 가루를 말입니다. 그래서 옛날 시골 사람들이 오래 못 살았습니다. 먹는 것이 전부 다 이렇게 돌로 갈아서 중금속을 먹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돌에는 우라늄 성분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 것을 갈고 물을 붓고 콩을 넣고 또 갈고 갈고 하니 콩도 갈라지지만 거기에 여러 돌에 있는 광물질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흡수하니 노인들이 갑자기 콩팥이 망가지고 이렇게 돼서 돌아가고 그랬습니다. 옛날 음식은 전부 중금속하고 섞인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선식을 만든다고 하지만 그 기계에 가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우리 이빨이 가는 것이 좋습니다. 삶아 가지고 먹고, 금가루는 조금 먹어도 너무 딱딱하지 않습니다. 아몬드나 땅콩 같은 것은 별로 딱딱하지 않습니다. 그런 것을 씹어 먹어도 됩니다. 우리 이빨은 닳아서 없어지지 않습니다. 이빨은 아무리 씹어도 이빨보다 강한 것이 없습니다. 이빨로 씹어 먹는 것이 최고입니다.
또 하나는 음식물을 많이 씹는 사람이 머리가 좋습니다. 중풍 안 걸리고 치매 안 걸립니다. 우리 뇌는 씹는 기능을 할 때 정상적으로 발전하게끔 구조가 되어 있습니다. 펌프질을 손으로 하면 손에 근육이 생기듯이, 펌프질을 하면 우리 몸이 건강해지듯이 뇌도 턱을 달아놓아 턱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근육이 움직일 때 뇌 혈관이 수축되고 펴지겠죠. 뇌 속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험 볼 때 생각이 안 나는 아이들은 입을 벌렸다 다물었다 많이 합니다. 입을 쫙 벌렸다가 탁 닫으면 생각 안 나던 것이 딱 생각납니다. 그래서 입을 많이 벌렸다가 다물었다 하는 것입니다. 시험 칠 때 생각 안 나면 무조건 입만 벌리면 됩니다. 그리고 입을 다시 다물고 입을 확확 씹으면 머릿속에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다 그런 기술이 있습니다. 한 번도 백 점을 안 받은 일이 없는 사람이 신인입니다. 저는 시험 볼 때 입을 많이 움직입니다. 하품하듯이 자꾸 그러면 생각이 잘 납니다. 딱딱한 것을 먹고 힘든 것을 먹을 때 제가 발전하는 것입니다. 부잣집 아이들이 옛날에 공부를 왜 못 했냐면 부드러운 것만 먹였기 때문입니다. 시골 아이들은 험한 것을 주지 않습니까? 보리개떡 같은 딱딱한 것을 먹으니까 아이들이 머리가 좋은 것입니다. 가난한 집 아이들이 거의 다 사법고시 붙고 그랬지, 부잣집 아이들은 별로 안 그랬습니다. 지방 시골에 있는 아이들이 대부분 사법고시 많이 붙고 머리가 좋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안 그렇습니다. 투자 많이 하는 아이가 공부 잘합니다. 옛날에는 안 그랬습니다. 가능하면 생식을 먹더라도 적당히 해야 합니다. 씹어 먹어야 합니다. 이빨을 편하게 해주지 마십시오.
급발진 사고의 진실과 신인의 보호
다음은 대구의 이호근 천사님, 얼마 전 60대 할머니가 급발진 의심 사고로 할머니는 크게 다쳤고 함께 탔던 손주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는데 할머니가 입건되었습니다. 몇 년째 항상 다니는 길이고 갑자기 굉음이 나면서 차가 제어가 안 됩니다. 손주를 계속 부르는 안타까운 비명 소리까지 녹음되어 있습니다. 급발진은 인정되지 않고 풀 악셀로 사고를 낸 것이라고 합니다. 급발진 사고로 의심되는 사고가 나면 미국은 자동차 기업에서 급발진이 아니라는 증명을 해야 하고, 우리나라는 사고 당사자가 급발진 사고라는 것을 증명해야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 신인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우리는 자동차가 급발진 사고를 했다는 증거를 수집할 수 없습니다. 자동차 회사는 그런 것이 하나라도 있으면 안 됩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무서워서 차를 타겠습니까? 그래서 필요악입니다. 무조건 급발진 사고가 아니라는 것을 해야 운전할 수 있습니다. 지금 급발진 사고였다는 것이 확정되어 판결이 나 버리면 자동차 탈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래서 저것은 서로가 묵인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급발진 사고는 나에게는 안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하고 타고 다니는 것입니다. 만약 저것이 아무에게나 올 수 있다면 타겠습니까? 자기 가족, 10년 동안 잘 키운 아이 세 명을 태우고 엄마가 어디 가는데 급발진 사고로 세 명이 눈앞에서 다 죽어 보십시오. 그럼 그 여자가 살 수 있을까요? 저 할머니도 손자가 죽었습니다. 저것은 분명히 자기 딸이 보라고 해서 손주 보다가 데려다주러 가는 길이었을 것입니다. 저 할머니가 제명에 살겠습니까? 자기 딸의 아이를 죽였으니 말입니다.
저 급발진 사고는 실제 있습니다. 자동차가 저렇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저것을 서로가 증명 못 합니다. 모든 기능이 그것을 증명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 이쪽은 갑자기 사고가 났는데 증거가 없습니다. 차에는 급발진 사고를 증명할 만한 기록이 되게 되어 있을까요? 안 되어 있습니다. 모든 기능이 스톱되어 버립니다. 급발진 기록, 카메라, 모든 것이 정지되어 버립니다. 그러면 그 증거를 피해자가 대야 하는데, 못 대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냥 기야무야 이렇게 됩니다. 죽은 사람만 억울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대천사를 왜 받아야 할까요? 천사를 왜 받습니까? 급발진 같은 것도 막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우리 차에 스티커를 왜 붙입니까? 겉을 막아야 할 것입니다. 급발진은 계속 전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당신이 신인에게 배워야 할 것은 급발진에 대한 요령입니다. 급발진이 딱 발생하면 핸들이 절대 안 움직입니다. 좌우로 털 수가 없습니다. 핸들이 딱 고정되어 버리면서 전속력으로 달립니다. 앞에 정면에 차가 있을 때 브레이크 안 듣고, 핸들 안 움직이고, 차는 굉음을 내면서 달립니다. 거기서 살아남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때는 광세이 에너지를 넣어야 합니다. 차를 붙잡고 차에 명령해야 합니다. 명령하면 바뀌어 버립니다. 이것은 급발진이 일어나는 원인을 여러분도 모르고 제작사들도 모르고, 기계적으로는 그것이 일어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왜 핸들도 안 돌아가고 시동도 아무리 꺼도 꺼지지도 않고 기어도 안 움직이고, 문도 안 열릴까요? 차가 달리는데 문이 열릴까요? 아무리 뛰어내리려 해도 문 안 열립니다. 유리는 안 내려갑니다. 꼼짝 못 하고 죽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종 일어납니다. 일어나는데 그때를 대비해야 합니다. 그때 대비는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광세 대라. 제 이름을 부르는 것입니다. 기계도 말을 들을까요? 듣습니다. 우리는 모든 기계가 제 말을 듣습니다. 여러분이 이런 물을 들고 하면 얘가 말을 들을까요? 다 듣습니다. 우리는 급발진을 막을 수 있습니다. 운전 실력 가지고는 안 됩니다. 무조건 정면으로 질주합니다. 그런데 앞에 있는 차들이 급발진을 눈치채야 하는데 빵빵 소리도 안 나고 아무것도 작동이 안 됩니다. 아주 사람을 죽이는 것입니다. 백미러를 보고 차가 막 속도를 달린다면 무조건 피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급발진이 되는 일은 없겠지만, 여러분에게 광주에 대로 하면 되니 다른 급발진이 날아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와서 전방을 받아 버립니다. 그 사람이 핸들을 털 수 있을까요? 못 털어도 받습니다. 그럴 때는 백미러를 봐도 이상한 차가 막 달려옵니다. 굉음을 내고 달립니다. “아, 저거 급발진 차야.” 그럴 때는 빨리 도망가야 합니다. 빨리 말입니다. 그러면 그 차는 한동안까지 부딪히지 않습니다. 앞에 차들이 말입니다. 그런데 길이 좁아졌다? 그럼 어떻게 되냐면 좁아진 데서 직선으로 가다가 건물이나 이런 것을 받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숲일 때는 괜찮습니다. 숲에 날아 들어가 차가 붕 뜹니다. 고속도로는 좀 높지 않습니까? 붕 떠서 숲에 가서 확 처박히면, 그렇게 되면 그 사람이 죽을 경우에도 살 수가 있습니다. 그것도 또 똑바로 가서 나무와 나무 사이에 차가 확 끼었습니다. 그래서 살아난 사람이 있습니다. 차가 나무와 나무 사이에 확 낀 것입니다. 반드시 가서 그 낀 그 사람이 살았지, 만약 건물이 있었으면 죽었을 것입니다. 미국 고속도로에서 그런 사고가 종종 있습니다.
급발진 말입니다. 여러분이 차를 딱 탈 때, 이리 와 보십시오.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잘 보십시오. 천사님, 저는 평생 비행기 타도 한 번도 사고가 안 납니까? 이런 사람은 공항에 가서 “아시아나기 지금 미국 가는 거 탈까요, 말까요?” 할 필요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할 필요 없습니다. 많이 안 떨어지면 평생, 천사님, 저 생 타도 비행기 타도 사고 안 납니까? 사고 안 납니다. 그런데 사고 난다는 사람도 많습니다. 천사님, 저는 평생 비행기 타도 한 번도 사고 안 납니까? 사고는 안 납니다. 그럼 이제 사람은 비행기 탈 때마다 “비행기 지금 아시아나기 몇 시 비행기 타도 됩니까?”라고 해보고 타야 합니다. “타지 마라.”라고 하면 안 타야 합니다. 이런 경우가 있고, 이 사람은 평생 비행기 탈 때 테스트할 필요 없습니다. 공항에서 말입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나는 그런 사람이다 아니다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알면 저에게 오십시오. 평생 안 나게 해줄 테니까 평생 비행기 사고 나지 않도록 해라. 천사님, 저는 평생 급발진 나지 않고 비행기 타도 사고 안 납니까? 바꿔 놓았습니다. 우리 이 영상을 보는 사람은 전부 다 급발진 비행기 사고 없도록 해라. 이렇게 제가 해버렸습니다. 여러분은 비행기 아무리 타도 사고 안 나고, 아무리 차를 몰아도 급발진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제가 오늘 이런 것을 해주는 것입니다. 이 질문 때문에 해주는 것입니다. 여기는 비행기만 타면 불안합니다. 이 사람은 차 사고도 낼 수 있습니다. 급발진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없어졌습니다. 어제로 돌아가라. 천사님, 저는 차를 운전할 때 급발진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까? 맞습니다. 이 사람은 급발진 일어나는 차를 탈 수 있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이미 예정되어 있지 않습니까? 또 자동차 탈 때 대형 사고가 날 가능성도 있습니까? 천사님, 제가 자동차 탈 때 대형 사고가 날 가능성도 있습니까? 있습니다. 이 사람은 전체 위험한 것이 다 있습니다. 아주 다 갖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 이름이 ‘체이’, 전체 다 가져라. 이제 제가 고쳐 주었으니 지금은 안 그렇습니다. 지금은 고쳐 주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저리 보십시오. 천사님, 사장님, 저는 자동차 사고, 급발진 사고가 납니까? 어제로 돌아가라. 천사님, 저는 자동차 사고, 급발진 사고가 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급발진도 안 나고 자동차 대형 사고가 날 가능성 있습니까? 어제로 돌아가라. 천사님, 제가 급발진 사고나 자동차 대형 사고가 날 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기는 전혀 사고와 인연이 없는 사람입니다. 무슨 차를 타도 그것을 피해서 타게 되어 있습니다. 비행기를 타도 그것을 지전으로 피해 줍니다. 위에서 지켜주는 것입니다. 태생적으로 말입니다. 그런데 여기는 태생적으로 안 되어 있는데 제가 고쳐 주었습니다. 이렇게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그래서 제가 한꺼번에 급발진 없도록 해 버리는 것입니다. 여기는 고마워할 것이 없습니다. 여기는 복덩어리입니다. 여러분도 차 사고 나지 말고, 급발진 사고 나지 말고, 평생 동안 비행기 타도 사고 한 번 안 나도록 해라. 모든 사람에게 어떤 코드를 넣어 버리면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대단하지 않습니까? 과학적으로는 어떻게 모든 사람에게 그것을 다 넣느냐고 물어봅니다. 그 답을 할 수 있을까요? 비밀입니다. 그것이 암흑 에너지입니다. 저에게 와서 뭘 따지는 사람을 보면 제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기적과 치유의 체험 사례
이제 체험 사례를 질문은 그만하고 체험 사례를 해야겠습니다. 손님이 있어서 그 손님을 붕대를 감을 때 짧아서 배로 더 이어라고 했습니다. 먼저번에 그랬는데 그 이은 줄 알고 저는 당겨서 막 감아 주었습니다. 그런데 반창고를 붙였습니다. 그 사람이 그래가지고 뒤로 빠지려 했습니다. 당기니까 반창고가 끊어질 뻔했습니다. 죽을 뻔했습니다. 그런데 등을 손가락 끝 같은 것으로 딱 잡아 버렸습니다. 그것이 앞으로 천 왔는데, 갈비가 쫙 했습니다. 갈비는 괜찮습니다. 떨어졌다 붙었다 하는 것이니 괜찮은데, 지금 좀 좋아졌습니다. 천사가 탁탁 쳐준 것입니다. 진짜 죽는 줄 알았습니다. 뒤에 아무도 없었습니다. 사람이 없고 그 사람하고 딱 붕대 감는 그 사람은 저보고 당기라고 하고, 저도 도는 것입니다. 그런데 뒤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다리 하나에 힘도 없지 않습니까? 이 한 다리 가지고 쓰고 있는데 말입니다. 잘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넘어가는데, 막 그러는데 그 손님도 어어어 막 이러고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손이 딱, 그런데 이 손끝이 느껴지면서 제가 앞으로 딱 저대했습니다. 저분은 나이가 몇 살입니까? 지금 87살입니다. 82살인데 환자를 붕대를 이렇게 감았는데 붕대가 짧으니까 붙이라고 그랬더니 테이프로 붙였습니다. 그것을 이제 붕대를 세게 당기라고 감아 주느라고 나이 82살 먹은 사람이 잡아당겼을 것 아닙니까? 당기니까 테이프로 붙이니까 떨어져 버리니까 그냥 낙상 뇌진탕으로 죽을 뻔한 것입니다. 그런데 넘어가는데 뒤에서 손이 열 손가락이 딱 받쳐져서 안 넘어졌는데, 곧 받친 자리가 여기가 팍 밀었으니 갈비뼈가 금이 갔습니다. 그만큼 뭐가 뒤에서 탁 받쳐준 것입니다. 손가락 열 개가 말입니다. 그것이 천사라는 것입니다. 우리 김정훈 지사님의 어머니입니다. 그런 것을 겪은 사람이 얼굴이 절세 미인인데, 절세 미인이신데 여기에 뭘 짜라고 테이프 붙여 놓는 것입니다. 패션도 뛰어납니다. 옷 입은 것도 아주 예쁩니다. 가만히 두어 생각하면 그날 제가 죽는 날인데 살았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아이고, 대천사 다행입니다. 축하드립니다. 하늘궁에서 보내주는 천사가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하철 계단에서 떨어지는데 계단에서 헛디뎌서 앞에서 스펀지 같은 것이 안 보이는 것이 탁 잡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이 또 있습니다. 얼마 전 조상이 저를 도와준다고 하더군요. 그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이제 그 본인이 저 우리 저기서 명패를 많이 했습니다. 축복을 하고 말입니다. 옛날부터 조상이 여기를 도와서 지금까지 이렇게 잘 사는 것입니다. 얼굴을 보면 조상 덕이 있습니다. 육대 할아버지가 옵니다. 그 할아버지도 제가 백궁 보낸 사람처럼 도와줄 수 없을까요? 묘자리가 좋아서 그 할아버지가 그 음덕을 많이 베풀었으면 그 덕을 봐서 저기가 또 태어난 것입니다. 천신만고 끝에 그 천사님들이 그 복을 다 써먹은 것입니다. 다 써먹었는데 이제 무슨 복이냐? 천사 복입니다. 저 아들이 조상 선조를 전부 축복을 주었습니다. 명패 해주고 말입니다. 이것이 엄청난 에너지가 돌아온 것입니다. 그 천사가 돕고 있는 것입니다. 저분은 살살살살살 하면 남자들이 넘어갑니다. 저하고 이야기하는 것을 보면 아주 두 사람이 아주 제대로 만났습니다. 아무리 남자가 힘이 센 사람도 넘어가 버립니다. 살살살살 이야기하는데 아이고, 참 얼마나 매력이 넘치는지. 어머니 82살인데 처녀 같습니다. 막 요렇게 눈을 열어 가지고 배배 뜨고 막 그냥 아이고, 참. 저하고 둘이 이야기하는 것을 보면 무슨 좀 재밌어 보이지 않습니까? 아주 둘이서 이야기하면 얼마나 재밌다고 저는 저분만 보면 재미가 그렇게 있습니다. 아이고, 그러니까 천사가 저분을 구해 주었습니다.
다음 체험 사례입니다. 감기 몸살이 8일째 되는 날, 엄청 아픈데 신령님이 꿈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꿈에 나타나서 “저한테 천사 들어가, 천사 들어가.” 세 번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앞에 천사님이 막 반짝반짝반짝 엄청 이게 다니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깨고 보니까 엄청 가볍고 좋은 것입니다. 신령님이 저한테 꿈에 나타나고 그다음부터는 몸이 이렇게 기가, 너무 좋은 것이 많습니다. “천사 들어가라.” 이것은 굉장히 좋은 꿈입니다. 저는 하룻밤 사이에 많은 사람을 찾아갑니다. 갈 때마다 옷이 다릅니다. 제 옷이 말입니다. 그 옷의 색깔에 따라서 그 사람의 운이 좋고 나쁘고 하는 것입니다. 좋은 것을 주고 나쁜 것을 주고 말입니다. 아주 빛이 많이 나면 좋은 것입니다. 제 색깔이 옷이 어두우면 안 좋은 것입니다. 제가 이런 양복 같은 색을 입으면 좋은 것이 아닙니다. 어쨌든 제가 그 집에 들어가서 이불에 같이 누웠다면 최고 좋은 것입니다. 누워서 잔 사람도 많습니다. 그다음에 같이 밥을 먹거나 이런 것은 다 좋은 것입니다. 제가 어떤 집은 저 누구야, 많이 아프네. 이 집에 말입니다. 걔는 지금 몇 년 동안 하루도 집에 제가 안 간 일이 없습니다. 이름이 뭐지? 미송이의 집은 하루도 안 빠지고 갑니다. 제가 실제 가는 것이 아니고 영적으로 말입니다. 그 여자가 맨날 저를 만납니다. 제가 자자 그래야 잠을 자는 것입니다. 제가 그 직접 가나 안 가는데 미송이 할머니는 제가 안 보이는데 미송이는 제가 오면은 이제 잘 시간이 됐구나 하고 신령님이 찾아가니까 같이 자는 것입니다. 자기 할머니 보고 “신령님 오셨어.” 뭐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이제 잘 거야, 뭐 이런 식으로 말입니다. 실제 있는 것처럼 똑같습니다. 걔 집은 하루도 안 빠지고 지금 몇 년째 가고 있고, 여러분들 집에 한번 제가 나타나면 그 집이 잘 됩니다. 신인은 특이한 것이 일본 사람들 집에도 많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신문에 났지 않습니까? 한국에 어떤 남자가 맨날 찾아온다고 말입니다. 신문 기사에 났습니다. 그것이 지금 세계적인 현상입니다. 신인은 일반 종교 지도자와 다른 것이 집을 직접 찾아간다는 것입니다. 복이 있는 사람들은 제가 갑니다.
사후 세계 체험과 불로유의 효능
다음은 전체인 님 체험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신인님. 저는 유튜브 방송 플로 영성을 운영하고 있고, 현재 남양주 영성 센터장으로 일하고 있는 전체 어머니를 통한 사후 세계 체험 사례를 올려 드리겠습니다. 저는 2019년도에 백궁 명패를 했고, 저희 어머니는 해 드리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어머니가 돈을 좀 갖고 계셔서 당신이 허경영 신인님을 알아보고 하기를 원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2019년도에 열심히 정말 총선에 나가느라고 정신없이 바쁠 때였습니다. 그러다가 2020년도 1월 달에 저희 어머니께서 화장실에서 넘어지셨습니다. 그래서 병원에 가니 고관절이 나갔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그 연세에 어느 병원에서도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고관절 수술하면 위험하다고 말입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병상에서 누워 계시는데, 한 달을 사시다가 운명하셨습니다. 무시무시하게 고통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 가슴이 아파서 울면서 운명하시기 바로 전에 “엄마 걱정하지 마시라고 제 몸에 천사님이 계시니까 천사님이 손을 잡고 가는 길이 무섭지 않을 거라고 꼭 붙잡고 백궁까지 가시라고 이렇게 고통스럽게 여기 계시니.”라고 말하며 한참 울었습니다. 그리고 “백궁 명패 엄마 꼭 제가 해 드리겠습니다.”라고 말했더니 어머니가 운명하실 때 딱, 딱 하시더군요. 그러면서 숨을 거두셨습니다. 의료진들이 확인차 들어와서 다 거기서 있었는데, 제가 너무 슬퍼서 한참을 울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엄마가 눈을 번쩍 뜨시는 것입니다. 저희도 놀라고, 의료진들도 다 놀랐습니다. 그러고 나서 열흘 더 사시다가 돌아가셨는데, 손색없는 모습으로 살다 가셨습니다. 엄마가 평상시에 이렇게 다정다감하거나 이러신 분은 아니었는데, 완전 천사의 모습으로, 천사의 목소리로 저에게 그 모습을 보여주고 가시는데, 하시는 말씀이 “나 요번에 하느님 봤다. 나 갈 뻔했어.” 이러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 하느님이 어떻게 생기셨어?” 저는 허경영 신인님의 그 형상이 혹시나 이렇게 나타나신 줄 알았습니다. 그랬더니 하느님은 노란 빛으로 나타나셨습니다. 천사님이 계시는데, 하얀 옷을 입었다고 합니다. 하얀 옷을 입고 계시고 키가 크다고 합니다. 여성분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하느님께서 어머니한테 “좀 더 있다 와라.” 그러셨습니다. 제가 발목을 잡을 때가 그때 깨어나실 때가 그 음성이 들리셨나요? 그러고 나서 열흘 동안 천사 모습으로 저에게 안아주고, “예쁜 딸, 착한 딸” 얼마나 칭찬을 많이 하고 가셨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뽀뽀해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어디다 뽀뽀해? 그러니까 “여기다.” 이러다가 오늘도 당신이 병상에 계셨으니까요, 가족 못 하셨잖아요. 제가 닦아 드려서 나무에 또 냄새가 나겠죠. 아무데나 다 “여기다 다 해줘.” 이렇게 말씀을 하시면서 아주 하고 싶은 이야기, 뭐 그런 이야기를 열흘 동안 저에게 다 들려주시고, 유언을 그렇게 많이 들은 사람은 저밖에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너무 감사하고, 그러고 들어가시기 전에, 열흘 동안 하시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저를 부르면서 “2층에 돈 있어.” 자꾸 돈 있다고 얘기를 하시더군요. 그런데 그전에 엄마가 정신이 있으실 때 다 정리를 해 주셨거든요. 통장 정리, 현금은 어디에 뭐 얘기를 하셨는데 다 정리했는데도 자꾸 돈이 있다고 2층에 말입니다. 그런데 저희 집에 2층에 어머니가 못 올라가십니다, 다리가 아프셔서 말입니다. 그래서 그냥 엄마가 딴소리를 하시나 보다, 정신이 이제 안 좋으시니까 그렇게 생각을 했는데 돌아가시기 하루 전날 이제 “나는 가야겠다. 나는 여기서 너무 나가 들어서 이제는 영원히 사는 하늘나라로 갈 거야.” 이러시더군요. 그래서 엄마 어디로 가실 거냐고 아버지 있는 데로 가실 거냐고 그랬더니 “아니, 하느님 님이 계신 난 영원히 사는 대로 갈 거야.” 이러시더군요. 그래서 몸을 이렇게 만드시면서 “이것은 껍질에 불과해. 나는 영원히 사는 하늘나라로 갈 거야.” 그러고 그다음 날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너무 제가 구슬피 울면서 3일 만에 그 염정 사진을 들고 와서 어머니 백궁 명패를 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다 이제 치르고 나서, 상 치르고 나서 어머니 유품을 정리하는데 다 이제 저거 했는데 그 어머니가 갖고 다니시던 그 백에서 보스턴 백이라고 좀 큽니다. 그런데 그 바닥에 딱딱한 그 밑바닥에 무슨 검은 종이, 쓰레기 봉투 그 검은 종이 알죠? 그것이 하나가 뭐가 이렇게 삐죽이 나와 있더군요. 그래서 그것을 이렇게 잡아 보니까 그 속안에 그 비닐, 검정 비닐 속안에 통장이 하나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너무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다. 이것은 다 기적입니다. 거기서 어머니가 말씀하신 돈 있다고 얘기한 것이 그 통장 얘기를 하셨던 것 같습니다. 제가 대천사 년제 못했습니다. 신인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신인님은 빛으로 나타나시는,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눈에는 신인님의 사람의 모습으로 보이지만, 우리 허경영 신인님은 빛으로 보이십니다. 신인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본인이 저기 앉아 있는 것보다 사진이 더 잘 나옵니다. 굉장히 사진이 잘 나왔습니다. 여자 앵커 같습니다. 어머니 모습입니다. 친정 어머니가 92세에 돌아가셨습니다. 친정 어머니는 눈두덩이 잘생겨서 상당히 인자해 보이는데, 다른 좀 날카로워 보입니다. 이 부위가 여자가 이렇게 생긴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도톰한 것이 말입니다. 그런데 여기는 좀 들어갔습니다. 어머니하고 다릅니다. 사람은 부잣집 여자 같이 생겼다고 합니다. 재물을 어디로 보냐는 여기를 보고, 이 부잣집 여자라고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도톰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부잣집 여자라고 합니다. 미국 사람들이 여기가 다 여기 같이 생겼습니다. 미국 사람들이 말입니다. 우리 어머니들은 정이 여기에 다 담겨 있습니다. 눈두덩에 다 말입니다. 그래서 쌍꺼풀을 못 하게 하는 것입니다. 쌍꺼풀을 자꾸 조심하라고 하는 것은 눈이 들어갈까 봐서 그러는 것입니다. 제 눈은 보시면 들어간 듯하면서도 나와 있습니다. 나와 있는 것 같은데 들어가고, 들어간 듯한데 나옵니다. 제 눈은 다양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 눈을 보는 것도 기적인 줄 아십시오.
광채의 권능과 천식 치료 사례
다음은 최옥선 님 체험 사례입니다. 체험 사례 한 가지 올립니다. 울산 1 영상 센터 73세 최옥선 광채 사용 사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4월 25일 오전 11시경 약속이 있어서 급히 버스 타러 가던 중 제일 중학교 앞 건널목을 건너가면서 차가 달려올까 봐 옆으로 돌아보는데, 50mm 도로 한복판에 사람이 쓰러져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순간 ‘광채를 넣어야 살아난다’ 하는 생각에 갈 길이 바빴지만, ‘내가 아니면 저 사람 죽겠다’ 하는 생각이 순간적으로 떠올라 그쪽으로 뛰었습니다. 마침 길 가던 두 남자분이 달려들어 두 손과 두 발을 들고 인도로 올려 길바닥에 눕히고, 한 남자분이 목에 맥을 짚더니 심장이 멎었다는 것입니다. 그 순간 ‘잠깐요’ 하면서 두 손으로 환자의 팔을 잡고 ‘광채 들어가라’ 몇 번을 하면서 허경영을 불렀습니다. 그러자 환자는 눈을 껌뻑거리면서 머리를 약간 움직였습니다. 그러자 옆 사람들이 “어 살았다, 살았다” 하는데, 누군가 급히 신고를 해서 구급 차량으로 병원으로 후송하였으나, 한복판에 쓰러져서 큰일 날 뻔한 일이었습니다. 순간 저 자신에게도 광채의 권능을 신인님께서 시험하셨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재밌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다 똑같은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제가 논한 것입니다. 축복만 받으면 그렇게 되니까 말입니다. 그것이 옛날에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예수가 있을 때는 나사로가 아파 죽어가는데 거기 가야 하는데 4일 만에 갔습니다. 예수가 거기 가면 예수가 죽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예수가 로마 병사들이 잡으러 다니니까, 유대인 제사장들이 잡으러 다니니까 피신해 가지고 광야에 숨어 있었습니다. 제자들과 광야에 가서 숨어 있었는데 나사로가 죽는다고 연락이 온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할 수 없이 4일 만에 갔습니다. 그때 예수는 거기 가면 그것이 죽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체포될 수가 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유대 랍비, 그 제사장들이 숨어 가지고 거기를 기다리고 있다가 예수 온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다가 예수가 그 사람 친구를 4일 만에 살렸습니다. 제가 같으면 그 가야 할까요, 안 가야 할까요? 안 가고 여기 앉아서 이렇게 해버립니다. 그것은 다른 것입니다. 그것은 광야에 있는 예수와 여러분이 동일한 것입니다. 예수도 광야에 그 사람의 실체를 잡고 “살아나라, 광세 들어가라, 나와라” 이렇게 한 것입니다. 그다음에 꿈틀거리고 일어난 것 아닙니까? 여러분과 같이 말입니다. 그럼 여러분이 여기 앉아서 그것이 있는 사람에게 미국에 있는 사람을 “일어나라” 할 수 있을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저만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저만 되는 것입니다. 차이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예수와 같이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가서 잡고 “일어나라” 이러면 변화가 옵니다. 심장이 멎은 사람도 일어나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3일이면 혼이 떠난다고 합니다. 그 사람들은 그 사람들의 법칙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4일 만에 살아났다고 합니다. 유대인 제사장이 예수를 수사한 놈이다, 저놈 죽여야 한다며 저것을 잡은 것입니다. 증거로 말입니다. 3일 지났는데 어떻게 살았나? 저놈이 저 순전히 무슨 거짓말을 한다고 이래가지고 이제 예수를 잡아 죽이는 쪽으로 간 것입니다. 예수는 결국은 친구 때문에 죽는데, 그것이 광야에 숨어 있었으면 그런 일이 없는데 마침 나사로가 그때 아파 가지고 예수가 도시로 내려온 것입니다. 내려와서 이제 체포되는 경우가 생기는데, 그 하나에 예수가 거기 갈 때 안 가려고 하다가 가면은 자기가 마지막인데, 그 친구가 죽는데 가서 살려야겠고 광채 내러 간 것입니다. 여러분과 똑같이 말입니다. 저는 장거리 송신을 해버립니다. “나사로야, 살아나라.” 이러면 끝나는 것입니다. 다르지 않습니까? 그것이 여러분과 저의 차이이고, 저는 제자들에게 광채를 직접 예수처럼 들 수 있도록 해준 것입니다. 그런데 안 하는 사람들은 무엇이 그렇게 그들이 더 똑똑합니까? 신인은 증거가 차고도 넘칩니다.
다음은 양승현 님 체험 사례입니다. 양승현 안녕하세요, 신인님. 저는 파주에 사는 63세 양승현입니다. 저는 33살에 천식에 걸렸습니다. 당시 의사 선생님은 이 처자가 이 병에 걸리면 어떡하나 하며 등을 지셨습니다. 살아보니 등을 맞은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매일매일이 호흡과 전쟁이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미세한 냄새 정도로 느끼는 것을 저는 기관지가 갑자기 좁아지는 알레르기 반응이 와서 응급실로 실려가고 입원을 하는 등 매일 흡입기로 지탱하면서 지금까지 언제 죽을지 모르는 불안감과 고통 속에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신인님께서 선물해 주신 불로유를 만들어 먹으면서 기적 같은 일을 겪었습니다. 우유에 신인님 사진 스티커를 붙이고 열흘째 되던 날부터 이 불로유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며칠 뒤부터 등, 배, 얼굴에 굵은 두드러기가 빨갛게 올라왔습니다. 명현 반응이라 생각하여 개의치 않고 그날도 불로유를 먹었습니다. 다음 날 자고 나니 두드러기가 사라졌습니다. 다음 날은 다시 두드러기가 올라왔으나 그리 가볍지가 않았습니다. 그 후 두드러기는 더 이상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이번에는 콧물과 가래가 심하게 나오기 시작하여 하룻밤에 미용 티슈 한 갑을 다 썼습니다. 한동안 그러다가 차차 조금씩 가래와 콧물이 줄기 시작하더니 두 달 가까이 되자 더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그동안 숨이 차서 두렵기만 했던 계단 오르는 것도 더 이상 두렵지 않습니다. 매일 하던 흡입기도 끊었습니다. 기적 같은 일입니다. 신인님 은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인님, 사랑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양현, 모든 독소가 빠져나갔습니다. 저것이 진짜 명현 반응입니다. 저 독소가 다 나가버린 것입니다. 나가버리고 저 사람은 이제 호흡기가 정상으로 바뀐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저것은 현대 의학으로 저 호흡기, 저 사람 폐를 정상으로 바꿀 수 있을까요? 불가능합니다. 아무리 좋은 약으로도 말입니다. 이제 이 사람의 호흡기가 정상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호흡이 가쁘지 않습니다. 호흡하고 전쟁하던 사람이었습니다. 불로유가 은근하게 무서운 것입니다. 양을 지키면서 꾸준히 먹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1년짜리 아직 못 먹어 보았을 것입니다. 2년짜리 같은 것은 먹었다면 효능이 팽팽합니다. 그냥 당일치기입니다. 아무리 무슨 명도 당일치기입니다. 우리는 1년짜리, 2년짜리 없지 않습니까? 지금 한 3년짜리 먹어 보십시오. 그것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지금은 여러분이 그냥 한 달, 두 달짜리, 넉 달짜리 이런 것을 먹지 않습니까? 그것은 이제 시작 단계입니다. 나중에 그것이 있을 것 아닙니까? 한번 잡숴 보십시오. 얼마나 큰 선물인지 모릅니다. 그런데 그것이 항상 도자가 붙었다는 것입니다. 도둑질 도자 말입니다. 도둑이라는 것은 명심해야 합니다. 그것은 사실 나중에는 제가 팔아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제 이름을 도둑질해서 쓰고 있는 것입니다. 명심하십시오. 그것이 있으면 괜찮습니다. 그것도 모르고 먹으면 그것은 진짜 도둑놈이 되는 것입니다. 시간상 영상 체험은 여기까지만 하고요. 쪽지 체험 사례 몇 개 올리겠습니다. 이제 6시입니다. 제가 상당히 빨리빨리 했습니다. 일요일 날은 여러분이 늦으면 안 됩니다.
불로유의 기적과 암흑 에너지의 비밀
지은성 님, 음력설 1월 28일 선물 받은 밀감이 신인님 이름을 써 놓으니 썩지 않고 있습니다. 좀 가벼워졌을 뿐입니다. 그리고 신인님 선물인 “불로유”로 40년 된 욕창을 치료했습니다. 그 어떤 연고나 붙이는 것도 안 되었는데, 이제 눌러도 아프다는 말을 안 하니 케어하는 저도 신인님 불로유의 덕택에 행복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다음은 이재구 님 체험 사례입니다. 평택에 살고 있는 열렬한 지지자 이재구입니다. 저녁 때까지는 아무렇지도 않더니, 눈이 잠자고 일어나니 꺼칠꺼칠 거리면서 눈이 많이 아파 점심때 잠깐 짬을 내어 안과에 들려 눈 검사를 받았는데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면서 안약을 처방해 주었습니다. 안약을 넣어도 증상은 변함이 없어 안 되겠다 싶어 불로유를 눈에 넣고 30분 정도 있다가 불로유를 한 번 더 눈에 넣고 10분 정도 있다가 불로수를 눈에 넣어 씻어내고 아침에 일어나니 언제 그랬냐는 듯 눈이 말짱해졌습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저의 손을 놓지 말아 주시옵소서. 본심본태양,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다음은 허정현 님 체험 사례입니다. 허정현 님, 손자가 특이한 경험을 했습니다. 경주 사는 허정인입니다. 손자가 네 살 됐습니다. 어린이집에 입학해서 등교 중인데요. 입학 날 원생 모두 콩을 심었는데, 시간이 흘러 확인을 했더니 손자 것만 싹이 나서 잎이 나고 키가 커져 있었습니다. 제가 손자 축복 명패 해줘서 그런 것 같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의 에너지와 천사님들의 돌봄으로 그런 것 같습니다. 모두 신기하다고 합니다. 손자 이름은 김시우입니다. 허경영, 에너지가 정말 놀랍습니다. 신인님이 땅에 오셔서 감사합니다. 허경영, 손자 것만 싹이 나 있습니다. 이것은 몇 자리 우리 보았지 않습니까? 이 축복을 넣어버리면 그 사람 것은 전부 무한대 에너지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암흑 에너지입니다. 물질이 암흑 물질이 되어버리고 암흑 에너지가 거기서 작동하고 있습니다. 아까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불확정성의 원리가 암흑 에너지 속에 있기 때문에 과학자들이 눈으로 확정이 안 됩니다. 그것을 조금 알아낸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것을 정말 이 세상은 상대적으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제가 개입하면 그냥 불확정성의 원리도 팍 바뀌어 버립니다.
다음은 창원시 김소희 님, 제가 눈이 많이 침침한데, 눈에다 불로유를 넣는 것은 아직 못 해보다가 지난 일요일 강연에 불로유를 눈에 넣으신 사례를 보고 두 달 정도 된 불로유를 휴대용 화장품 용기에 옮겨 넣어서 양쪽 눈에 넣었는데 맑게 보입니다. 눈이 침침할 때마다 또 시도해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제가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하이젠베르크가 불확정성의 원리가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것이 아인슈타인이 할 때보다는 10년 내지 17년이 늦은 것입니다. 아인슈타인은 1905년에 상대성 이론을 발표했는데, 이 사람은 1927년에 불확정성의 원리를 발견했습니다. 굉장한 10년 사이에 엄청난 발전해 버린 것입니다. 그것이 제가 지금 이야기하는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가 있다는 것을 이 사람들이 양자 역학을 알아내기 시작한 것입니다. 미시 세계를 깨닫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 전에는 거시 세계만 알았던 것입니다, 과학자들이 말입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 이런 기현상이나 이런 것들은 전부 미시 세계에 일어나는 불확정성의 원리인데, 여러분은 정말 여러분 눈에 보이는 것은 물입니다. 물인데 무슨 물을 보냐? 물 달인데 무슨 달을 보냐? 물속에 있는 달을 보고 이것이 진짜 달이라고 생각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전부 가짜라는 것입니다. 그럼 진짜는 안 보이는 쪽에 있습니다. 진짜는 안 보이는 쪽에 있습니다. 즉, 실제 이런 실물들은 이것이 가짜고, 진짜 진여는 여러분 눈으로는 볼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말입니다. 제가 아무리 좋은 달을 알려 줘도 제 손가락을 바라보는 것이지, 여러분이 그 달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런데 축복을 받으면 달라집니다. 여러분 축복받았지 않습니까? 축복받은 사람들은 그것을 믿는 것입니다. 기적이 일어날까요, 안 일어날까요? 일어납니다. 다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마어마한 현상입니다. 그 사람이 아픈데 연고를 얼마나 많이 발랐겠습니까? 안 되는데 불로유로 고친 것도 있습니다. 불로유는 지금은 기껏해야 몇 달 된 것입니다. 앞으로 몇 년 된 불로유가 뭘 어떻게 하는가 여러분 보면 기절초풍해서 못 앉아 있을 것입니다.
하늘궁의 비전과 미래
이쪽지가 3단입니다. 여기 보면 허경영의 하늘궁 애가 이 사진이 있습니다. 허경영 강연 안내, 강연 신청, 건축, 축복, 헌금, 백궁 명패, 무의 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지하철 노선도가 있습니다. 지하철 노선 말입니다. 파란 것이 무엇일까요? 한강입니다. 한강 이남 전철, 한강 이북 전철 이렇게 둘로 나뉘어 있습니다. 우리 전철은 제가 전철 공사 사장 같습니다. 한강 이남 전철도 복잡하고, 한강 이북 전철도 복잡합니다. 우리가 가는 곳은 여기입니다. 구파발 역입니다. 이 선은 호선입니다. 실제 인쇄물에서 이 색깔이 분명히 나와야 합니다. 4호선 구파발 역에서 여기 하늘궁이 있습니다. 요점에 말입니다. 하늘궁이 요점에 있지 않습니까? 상당히 가깝습니다. 이것을 이렇게 볼 때 여기가 근 방향입니다. 진태 이감 강곤 성근 여기가 진태 이 감 간 곤 선 근입니다. 여기가 근 하늘 자리입니다. 하늘궁이 하늘 자리에 있습니다. 근 방향에 정확하게 있습니다. 여기는 근 방향이 아닙니다. 그래서 여기가 진짜 하늘궁이 여기 있는 것입니다. 만약 하늘궁이 여기 있다면 이것은 가짜입니다. 만약 여기 있다 그래도 가짜입니다. 여기는 손 방향입니다. 여기, 여기, 여기도 손 방향이 저 속초 쪽, 여기 강조 쪽입니다. 손 방향인데 여기는 무엇입니까? 대단히. 그래서 여기는 이쪽, 여기, 여기, 여기는 이 저 안양 쪽, 인천 가는 쪽, 뭐 이쪽입니다. 여기 요런 데 하고 여기도 좋은 데가 아닙니다. 진짜 좋은 데는 근 하늘 근입니다. 그래서 항상 여러분이 집을 볼 때 집이 이렇게 들어서 있겠죠. 이것이 집 터라고 보면 집이 이렇게 들어서 있습니다. 그때 이 집 대지일 때 안방 자리가 이 자리입니다. 옛날 집은 어떻게 생겼습니까? 이렇게 기역자로 생겼습니다. 여기 부엌이 있겠죠. 이것이 안방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풍수에 맞게 집을 짓고 있습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똑같습니다. 기역자 집을 이렇게 지으면 여기 마루가 있습니다. 작은 방이 있습니다. 여기 부엌 방이 있습니다. 여기 부엌이 있습니다. 안방 자리입니다. 꼭 집은 기역자, 기자 같이 생겼지 않습니까? 기역자 집이 우리 이런 집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원래가. 그런데 꼭 여기가 안방이 있습니다. 여기도 안 하는 사람 있을까요? 여기도 안 하는 사람 있을까요? 없습니다. 풍수적으로 안방 있는 자리에 우리 하늘궁이 딱 차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자리가 되게 무서운 자리입니다. 약간 서쪽으로 있습니다. 여기 있는데 약간 서쪽으로 말입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 보면 왜 허경영 이름을 쓰면 우유가 썩지 않는가? 왜 허경영이 축복을 주면 모든 사물과 소통이 되는가? 왜 백궁 선생은 뭐뭐와 사람들이 몰래 듣는가? 우주 에너지와 사람들이 된다. 왜 세계 정치와 종교에서 몇 천 년간 기다리는 자가 허경영인가? 허경영 축복, 허경영 왜 나타났는지 메시지. 이것은 또 다른 글자를 만들라고 한 것입니다. 지금 만드는 중입니다. 그다음에 이것이 하늘궁 봉관입니다. 양주식 건열로 말입니다. 요거 접수 담당. 잘 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이 지도. 이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지도 말입니다. 지하철 4호선 구파발 1번 출구. 버스 19번 마을 버스고, 또 출구의 하늘궁 셔틀 버스 출발. 구파발 1번 출구에서 50m 직진. 대앞 성차. 하늘궁 도착. 매일 3회 운행. 귀가 하늘궁 강연 셔틀 버스. 지하철 4호선 지축역 하차. 셔틀 버스 담당. 잘 되어 있습니다. 정형 가입. 무의 행형. 하늘궁. 허토피아. 이것이 무엇입니까? QR 코드가 세 개입니다. 뭐, 여기 뭐 좀 아이디어가 있으면 또 내면 됩니다. 이것은 한 번만 찍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계속 찍어서 그냥 놀아 줄 것이니 노다지 고치면 됩니다. 잘 되었지 않습니까?
요것이 전체적으로 뒷면입니다. 뒷면은 무엇이 나와 있나 봅시다. 요렇게 되어 있습니다. 요것이 조금 수정이 됩니다. 산이 요만큼 올라갑니다. 올라가고 여기가 좀 더 나옵니다. 약간 상향이 허공이 너무 많습니다. 올립니다. 올리고 여기가 좀 좁습니다. 여기가 좀 넓어집니다. 이 숲이 뺑 싸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여기까지 숲이 있고 이 고개 길이 딱 나옵니다. 요거 하나만 있습니다. 그리고 이 성이 뚜렷하게 나오고 숲이 좀 더 내려옵니다. 그러면서 여기가 파란 것이 요렇게 됩니다. 높이는 요거하고 똑같습니다. 여기 위에가 이만큼 10cm 위로 붙는 것입니다. 수정 지시했습니다. 잘 나왔지 않습니까? 하늘궁 사람들한테 이것이 하늘궁이 건물은 한 50개가 있습니다. 호텔이 17개입니다. 괜찮지 않습니까? 쫙 설명이 보면 뭐, 뭐 호텔이 어디 하늘궁 헬로우 모텔, 로망스 모텔, 호텔 하늘, 여기 많지 않습니까? 전망 좋은 호텔, 수모 호텔, 쭉쭉, 무슨 뭐 스카이 모텔, 캠프 호텔, 파닐 호텔, 아리스 호텔, 무슨 호텔, 무슨 경연장 같은 데 말입니다. 일곱 개 호텔에 50가지 정도의 건물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것은 100년간 만들어야 합니다. 제가 이것을 언제부터 시작했냐? 정확하게 코로나 시작할 때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코로나 끝나는 3년간 이것을 다 확보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 늘린 것이 아니라 그냥 접고 망하고 문 닫고 이런 사태 때 이것을 만들었습니다. 여러분이 나중에 나이 들어서 여기 와서 여기에서 밥 먹고 여기서 놀고 여기서 다니면 운동하기 좋지 않습니까? 여기 오면 천지가 다 편합니다. 나이 들어서 살기 좋겠죠. 여기 또 요양원도 있고 또 여러분이 개인적인 방도 와서 있게끔 다 만들어져 있습니다. 우리가 노인들만 무식합니까? 우리들도 나중에 무식해야 할 것 아닙니까? 내년에는 월 10억 정도 무료 급식을 하려고 합니다. 지금은 무료 급식이 월 1억 좀 넘는 것 아닙니까? 월 1억인데 내년에는 월 10억, 1년에 120억 정도 무료 급식 하려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저는 상당히 발전하는 스타일이 비약적인 사람입니다. 신인은 한 달에 10억씩 무료 급식 하는 사람 없습니다. 제가 재벌입니까? 아닙니다. 저는 순수하게 제가 벌어 가지고 무료 급식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앉아 있을 때 저는 서 가지고, 제가 고생해서 한 푼 두 푼 다 해서 밥 주고 노인들 주는데, 나중에는 여기 하늘궁에 우리 식구들 먹는 것 걱정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모르는 사람들 지금 밥을 주고 있는데 말입니다. 나중에는 상상도 못 할 것입니다. 저도 나중에 돈 없으면 종로 가서 무료 급식 얻어 먹으면 되는 것입니다. 저라고 별 수 있습니까? 저는 뭐 그거 가서 밥 얻어 오면 됩니다. 누가 가서 도시락 몇 개씩 얻어 오면 되는 것입니다. 그림이 예쁘지 않습니까? 푸른 산이 여기 좀 더 나와야 합니다. 요것이 약간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림이 신인님. 여기 근데 여기 하늘문, 하늘문 카페요. 여기 뒤에 이렇게 도로가 생기는 것입니까? 아니면은 이것이 원래 이쪽에 있어야 합니까? 이쪽에 있는 땅 안 만들고 차가 이렇게 오면서 하늘문을 옆으로 지나가게 만드는 것입니다. 하늘문 했지 않습니까? 하늘문을 이 옆에 공터 있지 않습니까? 모텔 앞에 큰 넓은 땅 있지 않습니까? 천 평이 땅을 사 가지고 하늘문을 여기다 지으면 들어오면서 하늘문이 딱 보입니다. 하늘문으로 들어가면 하늘문 밑으로도 차가 들어갑니다. 이리로 이리 가면 바로 들어가고, 요리해서 나가서 이리 들어가도 됩니다. 이제 이해 가지 않습니까? 하늘문이 고개를 싹 돌아서면 앞에 하늘문이 보입니다. 왼쪽에 말입니다. 그러면 이제 이리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들어가고 이것이 정식 대문입니다. 하늘문 대문 말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하늘문이 여기 하늘 폭포가 있거든요. 폭포 옆에다가 그것도 짓는 것입니다. 좋습니까? 여기 위에는 사람들 안 쳐다봅니다. 왜냐하면 길하고 너무 차이가 나니까 말입니다. 길하고 10m 높이니까 하늘문을 안 보고 갑니다. 그런데 오니까 하늘문이 딱 보이지 않습니까? 앞에 말입니다. 그러면 이제 이리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들어가고 이것이 정식 대문입니다. 하늘문 대문 말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어제 그 화환, 그 나정숙 님이 그. 여기에 잘 들으십시오. 여기에 집 한 채 있는 것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제가 25개 샀습니다. 그것은 계약을 취소시켰습니다. 돈은 20억 얼마 들어갔습니다. 18억을 주었는데 계약을 취소했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을 사, 요쪽에다 지으려고 말입니다. 위치가 안 맞습니다. 그래서 제가 위치를 바꾼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성 바뀌지 않습니까? 성 안에다 넣어야 합니다. 보이는 요것이 성입니다. 성이 이렇게 지나가지 않습니까? 이렇게 지나가니까 성 안에다가 넣는 것입니다. 여기다 집을 지어야 딱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취소를 했습니다. 왜 그것도 취소했냐면, 그 사람이 팔아 놓고 그 길을 못 쓰게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이제 길을 못 쓰게 하는 것 가지고 싸울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럼 저는 안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 길을 못 쓰는 되고 뭐 하는 차가 못 합니다. 아니, 집을 사고 나니까 골목을 못 쓰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있을까요? 아니, 이 집을 살 때는 이 집 앞으로 지나가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골목을 못 쓰게 합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취소시키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쪽으로 하는 것입니다. 성밖을 쓰지 말라는 것입니다. 성밖을 쓰지 말라는 뜻이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일부러 길 안 준다고 위해서 자기도 모르게 길을 안 주겠다, 뭐 이러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쩔 수가 있습니까? 나이 든 분하고 싸울 수도 없고, 저보다 좀 나이가 막 80 몇 살입니다. 그래서 제가 아, 그러면 그 길을 막아 버린다면, 그 들어갈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럼 뭐로 25개 사서 길을 막아 버리는데 말입니다. 저는 세상에 살다가 처음 보았습니다. 여기가 어디입니까? 하와이가 아닙니다. 백궁 소원석에 축. 하와이 바닷가에 야자수 줄 알았습니다. 백궁 소원석. 요것은 필립 김, 요것은 나정숙 것입니다. 요것은 누군가. 이강이 것입니다. 광주에 말입니다. 여기 여기 백. 우리 잔디 여기 털게 되어 있는 차들 막 채워 놓았습니다. 하늘 마당이 다 보이는데 차들이 막 서 있습니다. 한 바퀴 도니까 재밌습니다. 이것이 1년 된 것입니다. 1주년입니다. 박수 한번 칩시다. 우리 필립 김, 또 나정숙, 또 이강희. 여기 두 사람 걸어오는 사람은 누군지 모르겠습니다. 보입니다. 걸어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오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강연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오늘도 불로유는 여러 가지 소원을 말하고 먹어도 된다. 그리고 유당 불내증의 효소가 없는 한국인에게도 불로유는 효과가 있다.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는 물질을 지배하니까 보이는 것만 보지 말고, 허경영 신인님의 축복 명패 이런 성령을 잘 활용하라. 돌아가신 부모님 유품을 쓰면 재수가 좋다. 음식을 많이 씹는 것이 두뇌에 좋다. 축복 백궁 명패 시 특정 상황만 말을 해도 효과가 있다. 운전 급발진 등에 있을 때는 광채 되어라 하고 광채를 넣어라. 그 외에 백궁 사례, 체험 사례, 신인님이 꿈에 보여서 좋아진 사례, 불로유로 천식 치료한 사례, 3년 넘은 불로초를 먹었을 때는 효과가 굉장히 놀라울 정도로 있다. 이런 오늘의 또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주셨습니다. 오늘 또 우리들에게 많은 좋은 교훈과 이끄는 말씀을 해 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여러분이 소리를 왜 지르느냐? 더 많이 뺏어가려고 불로초 말고 또 더 좋은 것 없냐고 하는 소리로 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