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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6 허경영 하늘궁강연 401회 요한계시록, 천사

꽃다발 노란 꽃다발 이름이 알로에 알로와야. 뭐야 그 저 하와이에 있는 꽃이 뭐지? 알로와? 알로와 꽃이야 그게. 처음 봤죠? 아이고 참. 하와이에서 비행기에 싣고 여기까지 오니까 안 상하지. 그 하와이 가면 알로에 꽃이 실제 있나? 그 그게 원래 이름이 뭐야? 알로 알로와 알로에 플랜? 알로와 플랜. 알로에 플랜. 플랜. 그러니까 꽃이 하와이에서 있는 꽃은 여기 있는 거 하고 또 틀려. 우리 오늘 끝나고 나면 그 뭐야? 마 노방초 노래 들을 텐데. 그 알로아 알로에 그것도 노방초인가? 아무 데나 피는가? 아무 데나 핀대.

와 개미가 가면 또 탁 잡아 먹는 꽃이 있다고? 그렇지. 그렇게 풀도 식물도 동물을 잡아먹는 식물이 있어. 그래서 거기서 영양분을 뽑아 먹어. 그러니까 쫙 벌리고 있다가 탁 잡아 먹어. 그러죠? 식물도 그렇게 철분 같은 게 필요하니까. 그렇게 진화할 수가 있어. 자기들이 필요해서 그런 게 있으니까. 재밌죠? 그러니까 우리 생명체는 본질적으로 만들어져 있는 것이고 DNA가 다 돼 가지고 뭐 고양이가 호랑이가 되고 호랑이가 사람이 되고 이런 거 그런 건 없어요. 그런 거는 절대 존재하지 않아. 그러나 그 개인적으로 시베리아 호랑이와 우리나라 호랑이 틀려. 아프리카 호랑이 틀려요. 왜냐하면 진화하는 게 대륙에 따라 다르다는 거지.

그래서 미국에 있는 사람은 우리하고 좀 다르잖아? 코가 크고. 다르죠? 진화하는 게. 아프리카 있는 사람 코가 작아야 돼. 코가 크면 일찍 죽어요. 아프리카는 왜냐하면 콧구멍이 낮아야 습기를 보존해. 그러니까 자꾸 자꾸 아프리카에 있으면 코가 작아져. 한국 한국 사람들 아프리카 가서 오래 있으면 코가 작아져요. 왜냐하면 코가 자꾸 작아지는 이유는 습기를 보고 보존하느라고. 더워지니까. 습기가 다 날아가니까 코가 오물어 들고. 해가 안 비치는 저 스칸디나비아나 저 유럽 해가 없는 쪽으로 갈수록 코가 높아져. 왜냐하면 공기가 춥잖아? 그러면은 코가 커져야 몸에 들어가는 공기를 덥혀서 넣는 거야.

아프리카처럼 코가 납작한데 추운 데 가서 있으면 공기가 바로 허파로 들어가서 일찍 죽어요. 그러니까 코가 커야 안에 들어가서 뜻뜻한 걸 많이 받아 가지고 들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백인들은 추운 데서는 버티기가 좋지. 흑인들은 추운 데서 못 버텨. 그러니까 이게 지역에 따라서 우리 인체는 바뀌어 조금씩. 이걸 우리는 같은 종의 진화는 일어나고 있어. 원숭이가 시베리아 원숭이 뭐 여러 원숭이마다 지역마다 달라져 버려. 온천이 있는 데 원숭이는 코가 빨게. 맨 목욕을 많이 해 가지고.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원숭이도 온천에서 있는 주변에 있는 원숭이하고 딴 데 있는 원숭이는 완전 달라. 엉덩이가 빨간 원숭이도 있고 그렇지 않은 원숭이도 있고 또 핸드백 훔치는 원숭이가 있어. 귀신같이 뭘 사람 몸에 있는 걸 탁 채서 도망가. 핸드폰도 뺏어 간대. 그러죠? 그러니까 그 도벽이 있어. 도벽이 있단 말이야.

그래서 그걸 보고 우리는 중국에서는 두 학파가 그걸 가지고 싸웠어. 누구지? 누구 누구 누구 싸웠어요? 두 학파가 맹자 학파가 여기 맹자 있잖아? 우리 맹자 여기 있네. 저 맹자 학파는 성악설이야. 순자가 성선설. 성선설 성악설 있지? 맹자 순자가 서로 다투는 거야. 그래서 서로 한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선한데 얘들이 물질을 알고 난 다음부터 탐욕이 생긴다. 물질을 알기 전까지는 선하다 요렇게 평가하는 사람이 있죠? 그 사람이 누구야? 그러면 순자는 뭐라고 그래요? 성악설이지? 그럼 순자는 태어날 때부터 인간은 악한데 교육을 시키면 선해진다 이렇게 되지? 그래서 서로 맹자는 성선설 순자는 성악설 이렇게 했죠?

그러니까 두 사람이 정반대야. 근데 우리는 교육에서 수학에서는 극과 극은 통하니까 일치야. 그러니까 태어날 때부터 악하다는 사람이나 태어날 때 선하게 태어난다는 사람이나 그게 같아. 같은 걸로 보는데 교육은 달라요. 그러니까 성선설로 보는 사람은 지나친 교육은 안 좋다. 적당히 해야 된다. 성악설로 보는 사람은 무조건 어려서부터 도덕 교육을 시켜야 된다. 이렇게 되는 거야. 그래서 교육 방향이 다르다 이 말이야. 그래서 이걸 교육계에서는 써요. 그 실제 성악설은 성선설은 견리사의다. 견리사의. 견리사의가 뭐야? 인간은 안 보면 괜찮은데 이 이익을 보면은 그죠?

견리사의(見利思義)

이익을 보면은 의를 생각 안 하면 안 돼.

이걸 생각 안 하면 뭐 뭡니까? 이익을 볼 때 의를 생각하지 않으면 탐욕을 안 가진 자가 없다. 모두 죄악으로 간다 100%. 무슨말인지 알겠죠? 이게 이제 성악설이지. 모든 인간은 저 이익을 보면은 일단 죄인이 된다. 그리고 모든 권리를 인간에게 줘 버리면 보통 한 명이 10명 정도는 죽인다. 그런 거야. 용서해 주는 게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느그 마음대로 해라 이래 버리면 해도 좋다 이러면 한 명이 10명 정도는 죽이는 거야. 생사여탈권을 줘 버려. 그러면 보통 1명이 10명 이상을 죽이는 거야. 자기가 죽이고 싶은 사람이 있어. 그럼 그걸 너 죽어라 이러면 죽여 버리는 거야. 이런 권리를 주면은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 그러니까 이 세상 지구인은 모두 살인자로 봐도 된다. 이게 순자야. 무슨 말인지 알죠? 너 사람 죽여도 좋다 이러 놔면 안 죽일 사람이 별로 없다는 거야.

자기가 죽이고 싶은 사람이. 벌써 안티들이 신인 죽이겠지? 이렇게 죽는 사람이 죽이는 자가 있어요. 교회도 목사님이나 스님들도 그 사람 이를 가는 사람이 있다니까. 그러니까 과연 몇 명이 지구에 살아남을 건가 그게 의심스러워. 그럴 수 있지? 그러니까 우리가 누구를 어떻게 보느냐가 이렇게 중요한 거야. 그래서 인간이 이렇게 선하게 있는 것 같아도 법 때문에 있는 거야. 법에 묶여 있어서 법 때문에 못 죽이고 있는 거지. 사람 죽여도 좋다 이래 놔면 한 사람이 평균 10명을 죽인다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도덕이 있다고 하지만 우리는 대자유를 줬을 때 살인자로 둔갑할 가능성이 농후하다. 이래서 인간을 교육시켜야 된다.

그래서 인간은 이 3가지가 이 견리사의 이거 때문에 여기 이익만 보면 인간은 견리. 이익을 보면 인간은 요거 요거 요거 빼 버리면 뭐가 돼?

견리(見利)(사의(思義))악(惡)

이익만 보면 악해져 버려 사람은. 그리고 완전한 자유를 줘 버리면 전부 악인으로 갈 가능성이 많다 이렇게 돼 있죠? 근데 지금은 옛날보다 더하다 이렇게 돼 있어. 그래서 지금까지는 사람을 사람이 가서 죽였는데 앞으로는 사람이 안 죽인다. 전부 로보트가 죽이고 인간을 대신해서 로보트가 전쟁을 하기 때문에 더 인간들이 위험하다. 드론이 날아와서 막 죽여. 드론에서 막 드론에서 정조준해가 막 도망가는 사람을 막 죽이는 거야. 기가 막히죠?

이제 이런 무기가 나올 때 전쟁터에 군인들이 싸울 이유가 없어. 드론이 나와 가지고 병사 수백 명을 순식간에 타르륵 타르륵 싸고 다녀. 도망가서 숨어도 귀신같이 컴퓨터가 알아내. AI가 탁탁 알아내 가지고 쏘는 거야. 그럼 이건 그런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인간들에게 이 지구인의 통제를 맡기면 결국은 지구는 끝장 난다. 신인이 온 거야. 그러니까 도덕의 한계에 도달하고 있어. 그래서 이제 뭐 저 책상에 앉아 가지고 수백만 명을 드론 병사 수백 명을 띄워 놓고 다 죽이는 거야. 할 수 있어 없어요? 있어요. 원자탄 쓰지를 않아 그런 무기를 지금 연구하고 개발하고 있어. 거의 완성 단계에 있어요. 그 사람이 사람을 쏘는 이런 행위는 없어.

그러니까 지는 컴퓨터로 타라락 타라락 지시만 내려 지시만. 지금 이번에 저 300명 있어. 한 명도 살리지 말고 다 없애. 딱 그러면 지시 떨어진 대로 AI가 가서 300명을 딱 완수했습니다. 딱 보고가 들어와. 그러면 컴퓨터 앞에 앉아 가지고 100만 명을 갖다 마음대로 조절하는 거야. 이제 이런 시대가 오고 있지? 그래서 우리는 극도로 도덕적으로 인간을 바꿨는데 인간들이 실패했다. 종교로도 실패했고 정치 제도로도 실패했어. 그럼 뭘로 윤리 윤리로 실패 다 했어. 그러니까 이때는 신인이 와야 되는 때에 내가 와.

그러니까 지금 우리나라 유명한 정치인이 허경영 이야기하죠? 그 사람이 옛날에 대통령 됐으면 딱 좋았는데 뭐 이러죠? 그러죠? 이미 30년 전에 저출산 다 내다보고 이야기했죠? 토요휴무제 하자고 그랬죠? 주 4일만 근무하고 3일은 가족을 위해서 시간을 주자. 내 이랬죠? 그래야 애 키우지 그래야 애를 키우지. 그래서 이제 우리는 자녀들을 위해 양육을 위해서 시간을 많이 낼수록 삐딱하게 나가는 애가 적어. 근데 너무 옛날에 아버지들은 애 얼굴 보기가 어려웠어. 나중에 집에 가서 애를 보는데 애가 아버지를 못 알아봐. 왜 그랬어? 아버지 맨날 출장 다니고 뭐 회사에서 바쁘다 보니까 애를 낳긴 했는데 애를 볼 시간이 별로 없는 거야. 새벽에 나가 밤에 들어와. 애 자고 있어. 한 달에 애 얼굴을 한 번 볼까 말까 이런 아버지가 우리나라의 부지기수였어.

그래서 애들이 교육이 이상하게 돼 버린 거야. 그래서 이걸 내가 주 토요휴무제 하자 해가 했고 또 주 4일제 하자 이랬죠? 그런데 그것도 또 이 아무개가 또 이야기하더라고. 하죠? 그러니까 내가 한 거 전부 다 다 지금 쓰고 있어. 군인들 월급 주자 뭐 하자 내가 한 거 뭐 아동수당 주자 뭐 다 하고 있죠? 노인수당 준 거 다 하고 있죠? 그건 신인이 한 거 전부 정치인들의 백과사전이야. 내 33공약이 정치인의 백과사전이라는 걸 어제 이 아무개 총재가 이야기했지? 뭐 그 사람 그 뭐 전부 그 사람 말이 다 들어맞는다. 저런 사람이 한번 대통령을 했어야 되는데 내 밑에 사람들이 자꾸 왜 허경영이 띄워 주냐고 그만하라고 그러는데 내가 그렇게 할 수가 있나? 내가 뭐 가장 존경하는 사람이다 이러지? 이것은 정치인으로서는 굉장히 순수한 사람이야.

그런 말을 하는 정치인이 있었나? 나는 말이야. 아무개 무슨 나경영 나경영입니다. 또 뭐 여기 인천시장 이름이 뭐지? 유경영입니다 이런 사람이 있어도 나 그 사람 존경합니다 이런 말을 안 하는 거야. 근데 이 아무개는 그 이야기하죠? 아 나 허경영 씨 내 최고로 존경한다. 뭐 그 사람 말이 딱 들어맞다. 그 사람 옛날에 대통령 했어야 되는데 그 떨어져 가지고 그러지? 그게 쉬운 말이 아니에요. 그게 순수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야. 내 공약을 그 정도로 간파한다는 건 그게 제일 먼저 쓴 사람이 박근혜지만 박근혜 대통령이 노인수당 주죠? 그거 안 했으면 표 절대 안 났어. 그럼 그거 해 가지고 그 몇십만 표 많았던 거야.

이와 같이 그걸 썼다고 방송에 나와서 이야기하더란 말이야. 이준석이가. 어머 자기가 저 비상대책위원장 하고 있는데 허영경 씨 공약을 탁 펴니까 백과사전이더래. 그거 그냥 그대로 우리는 뭐 개발할 것도 없어 그냥 그거 가지고 선거에 이겼죠? 그러니까 신인은 신인이 여러분한테 제시한 거는 하나도 여러분한테 피해가 가는 게 없어. 그래서 앞으로 우리 정치계는 종교계는 이 사람들을 행복으로 끌고 가거나 평화로 끌고 가는 데 실패했어. 그 신인이 진작 와서 있었죠? 이제 서서히 행동을 해 나갈 때가 오고 있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나는 특징이 있어. 전 국민이 살려달라고 하면 그때 나는 일어나는 사람이야.
내가 살려 주겠다고 왔으면 됐지. 내가 나가 나가기까지 해서 뭐 내가 내 돈 들이면서 하는 거 이만하면 됐잖아? 그다음에 여러분이 알아서 해야 돼. 어내가 여러분 구해 주러 왔다 이거 알렸어 이제. 알았으면 이제 사람들이 저 사람이 구해 주러 온 사람이 맞구나 이걸 이제 여러분이 나중에 알면은 나를 초청하겠지? 그럼 나는 그때 떠밀려서 나가는 거지. 아니 유명한 강사가 초청도 안 해 주는데 여러분한테 가나? 초청해 가지고 아 이제는 당신 없으면 우리 못 살겠어 이러면 내가 그때는 좀 떠밀려 나가야지. 그러면 여러분이 5천 년 동안 해결 못한 거 금방 한 방에 해결해 버려.

그래서 내 어제 내가 뭐 이야기했죠? 우리가 원칙이 중요하다고. 그래서 우리는 행동을 할 때 어떻게 3가지 어떻게 하라고 그랬죠?

1.연기법(緣起法)

행동을 할 때 제일 여러분이 행동할 때 중요한 거. 연기법이라고 그랬죠? 무슨 일을 할 때는 반드시 내가 이 행동을 하면은 백신을 개발한 사람은 수많은 사람이 살아날 수 있지. 그게 연기를 한 거죠? 그러니까 내가 다른 사람을 알진 못하지만 무료급식을 하면은 그 사람들이 밥을 먹지? 그런데 나는 그 사람들하고 인연이 있나? 인과가 있나? 없는데 혜택을 주는 거야. 전기 만든 이 사람이 여러분한테 돈 받나? 아니죠? 그런데 에디슨은 여러분한테 연기를 제공한 거야. 많은 회사가 전기를 만들어서 팔게 됐잖아? 그럼 이걸 이 아이디어를 그 사람이 냈지. 그게 연기야. 수많은 인간이 혜택을 봐.

그러니까 내가 무슨 일을 하나 할 때 사람을 하나 만나든지 무슨 일을 할 때 행동 딱 할 때 제일 먼저 생각해야 되는 게 이게 인류에게 과연 좋은 연기가 되냐 악한 연기가 되냐? 그지? 내가 이태원에 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그러면 내가 저기를 같이 끌려 다니다가 내 때문에 다른 사람이 죽을 수 있어 없어? 그럴 때는 내가 좀 피해 줘야 되겠지. 나도 봐야 되겠다고 휩쓸려서 들어가서 한 사람 한 사람이 늘어나다가 여러 160명이 죽었지? 그럴 때 자기 행동이 사람을 죽일 수 있다는 걸 알은 사람이 있었을까? 그거 잘못이란 말이야. 내가 저 가서 보태면은 그게 많아져 가지고 160명이 죽을 수가 있어.

그럴 때는 서 가지고 아이고 그만 오세요. 이쪽은 위험합니다. 교통 아니라도 이런 청년이 있었으면 되는 거야. 이게 연기야. 한 사람이 거기서 비명을 질러. 여기 위험합니다. 저쪽 이쪽으로 내려가고 올라오는 사람 일로 오세요. 이런 통제한 사람이 한 명만 있었으면 그날 사람 죽나? 안 죽어. 그럼 우리는 그런 연기를 제공한 사람이 있나? 월급 주고 경찰을 해 놨는데도 거기 있는 하는 경찰이 없었다 이 말이야. 이거 맞나 안 맞나? 이게 자기들의 그 연기가 자기가 태만하게 근무하는 게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는지 알아? 그럴 수 있죠?

그래서 모든 행위를 할 때는 첫째 누구하고 말 한마디로 시작해도 뭘 해야 돼? 말 한마디 할 때 누구하고 언어를 시작한다. 그럴 때는 뭘 뭘 해야 돼? 명심해요.

1 인정(認定)

상대를 인정해야 돼 상대. 부부가 대화를 한다. 그러면 상대방을 인정해야 돼. 이게 연기를 피해 가는 거야. 상대를 인정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아버지한테 어머니한테 인정 못 받은 애는 폐인이 돼. 정신분열증 성질 내는 거 조울증. 이런 거 병이 생겨요. 남편한테 인정 못 받은 여자는 나이 들면 뭐가 나와? 우울증 불면증 치매 이게 나와요. 그러니까 이거 뭐 못난 마누라라도 인정을 해 주면 병이 다 없어져 버려.

당신은 참 반찬 잘해. 당신은 참 뭐가 훌륭해. 이렇게 인정해 주면 그 사람 병이 다 없어지는데 평생 인정을 안 해 줘. 해 주는 밥은 꾸역꾸역 먹으면서 밥 못한다는 소리는 안 하는데 잘한다는 말을 안 해 주는 거야. 인정을 안 해 주는 거야. 그러면 이게 아내는 그게 계속 쌓여 가지고 나중에는 우울증 나중에는 불면증 뭐 요러다가 큰 암에 걸리는 거야. 그러니까 연기라는 것은 남을 인정하고 들어가야 돼. 아무리 누구를 만나도 인정해야 돼. 근데 인정만 해 주면 모든 환자의 병을 고칠 수가 있어. 초기에 초기에 인정을 해 줘야 됩니다.

근데 인정을 받으려고 아버지한테 인정을 받기 위해서 불만자가 되고 나중에는 아버지는 내가 요 정도 했는데도 칭찬을 안 하네. 아 내가 탈렌트가 됐더니 뼈 빠지게 노력해가 탈렌트가 됐더니 야 인마 니가 딴따라 그 뭐 하는 짓이야? 이러고 절대로 인정을 안 해 줘. 그런 아버지 있지? 가수 되면은 너 때려 죽인다 했는데 가수가 됐는데 인정해 주나? 안 해 줘. 그런 사람 있죠? 이게 굉장히 사회적인 문제를 일으켜. 나는 하늘궁에서 여러분들 인정하고 레벨 주고 하나 안 하나? 하죠? 이래야 여러분이 스트레스가 해소가 되고 인정을 받아서 시인이 인정 받아서 레벨을 더 많이 달라면 주지. 그러면 여러분은 인정을 받으니까 인정 안 해 주는 신랑하고 굳이 싸울 필요가 뭐 있어?

그냥 그냥 거짓말하고 저 가게 좀 갔다 온다고 그러고 와 가지고 근데 왜 그리 늦었노? 오다가 돌뿌리를 잘못 밟아 가지고 넘어져 가지고 아파서 저 공원에 가서 한 6시간 앉아 있다가 왔다네. 인정 안 해 주는 사람한테 인정 받는 받을 이유가 있나? 근데 하늘궁 가니까 인정을 해 주네. 사람을 인정해 주네. 그런 사람은 글로 가지 인정 안 해 주는 사람 옆에 뭐 하러 가 있어? 그래서 우리는 연기법을 연기법을 꼭 알아야 돼. 누구를 만나든 무슨 일을 하든 내가 하는 이 일이 과연 이 세상에 좋은 일인가 이게 악한 일인가 이거를 연기를 생각해야 돼. 두 번째 내가 뭐 생각하라고 했어? 두 번째는 뭐 하라고 그랬어요?

1.연기법(緣起法)
2.인연법(因緣法)

인연을 생각해 인연법. 이게 내가 저 사람하고 차를 마시는데 이거 잘못 인연 맺히는 거 아니야 이거? 여자 별로 마음에도 들지도 않는데 발목 잡혀 가지고 이제 이런 생각 인연 생각해야 돼 안 해야 돼?

이년 저년이 아니라 인연 인연. 아니 그 이년하고 인연이 발음은 좀 다르다 약간. 그러니까 인연법이 이거 하고 다릅니다. 이거는 직접 자기와 연관이 있는 거야. 이거는 자기가 그 한남동 거기서 복잡한 데서 야 이 사람 죽겠다 이쪽으로 오세요. 이런 봉사 좀 하면은 그 사람이 누군지 모르잖아? 그 사람들도 봉사하는 청년 이름 모르지? 그러니까 알게 모르게 복을 짓는 거야. 이걸 무루복이라고 그래 무루복. 안 보여. 유루복이 아니야. 누군지 우리가 무료급식하는 걸 무루복이야. 이거는 내 얼굴을 팔고 복을 짓는 게 아니야. 누가 밥을 주는지 뭐 잘 모르고 얻어먹을 수 있어. 또 내하고 대면도 안 해. 그러죠? 그럼 무루복이야. 연기를 좋게 하라 이 말이야. 두 번째 인연법. 이거는 인간과 인간이 서로 마주치면 인연을 맺는 거야.

근데 다방에 가서 담배를 확 피워. 그러면 다른 사람한테 폐 폐암을 만들어 줄 수가 있어. 그럴 수 있지? 그러면 내가 담배를 한 가치 탁 피울 때 제일 먼저 자식이 떠올라. 마누라가 떠올라. 그러니까 밖에 나가서 피워야 되겠다. 그리고 밖에 나왔지? 그렇잖아? 그 밖에 나와서 피우는데 동네 주민이 이거 보세요. 저 공원에 가서 피우세요. 또 그러거든. 야 이거 이거 사람들한테 피해가 많구나. 그럼 인연법을 잘못 만드는 거지? 그럼 그 사람이 노려 봐. 그럼 그 사람 애가 차가 오는데 뛰어 들어가면 야 들어가지 마라 안 그래. 놔둬 버려. 무슨 말인지 알겠지? 인연을 잘못 맺은 거야 사람들하고.

그 집 꼬마가 차가 오는데 버스 앞으로 막 뛰어가네. 그러면 그 아주머니가 사람이 좋았으면은 쫓아가서 애를 구해 내요. 근데 아이고 저 아줌마야 저런 거 잊어버려야 돼. 이러면 되나? 그런 인연을 만들지 마라 이 말이야. 이게 인연이야. 인연도 조심해야 되겠지? 내 자식과 내 얼굴을 아는 사람한테 나쁜 짓을 하면은 위험해요. 그 인연법이야. 이거는 더 무서운 거고 요거는 그다음이야. 세 번째가 뭐야? 그것도 인 자가 붙죠? 이거를 조심해야 돼.

1.연기법(緣起法)
2.인연법(因緣法)
3.인과법(因果法)

과일은 과일인데 과일은 과일인데 인이라는 과일이야. 사과가 아닙니다. 사과도 있지만 인과라는 과일도 있어. 요거는 먹으면 맛이 별로 없어 인과.

그래서 요 3가지를 무슨 일을 하나 할 때는 요 3가지한테 결제를 받아야 돼 결제. 그래서 우리는 여기를 잘 이게 좋은 연기인지 아닌지 모를 때가 있지? 애를 갖다가 이화여대를 보낼까 서울 뭐 저기를 보낼까 숙명여대를 보낼까 쌌다가 잘못할 수 있지. 그럴 때에는 이 연기가 만들어져. 학교하고 내하고 아무 관계없는 것 같지만 연기가 만들어지지? 그러면 이 연기를 이게 어느 게 옳은지 모를 때는 천사 테스트 우리는 되지? 그러나 일반 인간들은 눈 감고 가는 거야. 그냥 자기 딸이 아빠 나 이화대학 들어갈래. 그래? 그래라 이래 버릴 수 있잖아? 그럼 이게 이상한 인연이 잘못될 수도 있어.

천사한테 물어봐야 돼. 우리 딸을 이화여대 보내는 게 낫습니까? 그러니까 보내래. 그러면 보내는 거야. 그래서 요 3가지를 우리는 조심해야 되는데 제일 중요한 거는 뭐라고요? 인간관계에 있어서. 이 3개 3개를 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게 인정이야. 모든 인연이든 인과든 여기에 닥치면 인정하라 이거야. 아니 우리 아들이 동네 막 쎄리 남의 집 문을 대문을 걸고 다녔어. 꼬마가 그랬다고 하자. 그럼 동네 아줌마들이 몰려오겠지. 당신 아들 똑바로 우리 현관문을 걸었다 이거야. 날카로운 걸 들고 다니면서 대문에 막 낙서를 해 놨대. 그럼 그 문 칠해 주려면 돈 비싸잖아?

그럴 때 이거 보세요. 우리 애가 했다는 거 사진 찍어 놨어요? 이러면 인과관계가 끝나는 거야. 인연 관계가 더러워져 버려. 끝나는 거야. 그러면 애가 그 집 아주머니하고도 원수가 돼. 걔가 차에 뛰어들어가도 안 말려. 저런 애는 죽어도 싸. 놔둬 버려. 그렇겠지? 그러면 아이고 죄송해요. 우리 애 내가 앞으로 그런 거 장난 안 가지고 다니게 할 테니까 그거 내가 고쳐 줄게요. 보상해 줄게요. 청구서 좀 만들어서 안 그러면 우리가 누구 시켜서 해 줄게요. 이래야 되겠지? 이렇게 솔직하게 인정을 해야 돼. 인정. 우리 애가 했다는 증거 있어요? 이러면 되나? 이걸 안 하면은 모든 인과관계가 나쁜 인과가 와. 인과법에 실패하는 거야.

그러니까 언제나 연기나 인연이나 인과는 인정이라는 것을 달고 다녀야 돼. 그러면 피해가 없겠지? 아이고 우리 애가 잘못했어요.그 피해가 얼마나 났어요? 해 줄게요. 당신 애가 우리 애를 때렸어. 아 그래요. 인정합니다. 뭐 서로 싸웠든 어쨌든 우리 애가 때렸다 하니까 인정하니까 다시는 안 하도록 할게요. 피해가 필요하면 해 드릴게요. 이래 하면은 그쪽에서 피해를 적게 달라고 그래. 근데 인정을 안 해 봐. 나중에는 법적으로 더 많이 내야 돼. 이해 가죠? 그럼 나는 오늘 무슨 강의를 좀 해 주나? 인정 인정. 모든 인간관계에 있어서 인정을 해라. 내가 잘했든 못했든 인정해.

그러면은 당신이 나한테 시집 와서 30년 동안 밥 해 줬어 인정해. 참 고마워. 응 당신 만약 당신이 밥을 안 해 줬으면 내가 암에 걸렸을 거야. 뭐 이런 식으로 만들어 가지고 인정해 줘야 돼. 칭찬해 주고. 맞아 맞아요. 근데 그냥 이건 마누라니까 뭐 어디로 도망가겠어? 해 주고 있지? 이거 안 돼. 아이고 자기 남편이니까 당연히 월급 받아 가지고 가져오지. 이거 안 됩니다. 아 정말 고생한 거 인정해 줘야 돼. 아유 나는 재벌도 안 부러워. 당신이 최고야. 당신이 한국은행인데 뭘 내가 부러워해? 인정해 주라 이 말이야. 당신이 뭐 설마 내 밥 굶기겠어? 아 이러고 말이야. 망하면 남편을 위로해 줘. 망하고 오면은. 아 당신이 못 벌면 내가 벌지 뭐 이런 식으로 탁 남편을 인정하면 집안이 다시 일어나.

그러니까 연기나 인연이나 인과를 여러분이 세밀히 구분하기는 어렵지. 그러면 이 3가지를 일할 때마다 무슨 일이든 생각해야 되는데 요거 생각이 안 날 때는 언제나 상대 만나는 사람을 인정해 줘. 내가 그저께 노래할 때도 그러지. 못생긴 사람 못생긴 대로 인정해 주지. 그러지? 아 저 사람은 동백아가씨하고 딱 들어맞는 사람이야. 인정해 주면 세상에 편고 나쁜 인연 나쁜 연기 나쁜 인연 나쁜 인과가 올 이유가 있나 없나? 낙원이에요. 일요일 강의는 길게 못하지? 알겠죠? 이제 저 사회자가 노려보고 있어. 시간이 갈수록 눈빛이 달라져. 나는 말을 하기가 힘들어. 말만 하면 길어지니까. 누가 좀 브레이크 좀 밟아 줘.

아이고 네 네 죄송합니다. 말씀 이렇게 다 들어야 되는데 오늘은 질문을 많이 하는 시간이라서 질문이 많이 밀려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짧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모든 인과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게 상대방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또 오늘도 귀중한 섭리 말씀가슴 깊이 새겨야 될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이제 질문 들어가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 올려 드리겠습니다.

총재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익명의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인 님 꿈에 동물이 나타나는 게 신기해서 질문드립니다. 지인이 세상을 떠나고 며칠 후에 제 꿈에 소나 구렁이 등의 동물들이 계속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의아해서 신인님께 여쭤보니 알고 보니 그 사람이 그 동물로 태어난 걸 알리는 꿈이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이미 동물로 환생한 그 사람의 영혼이 제 꿈에 동물의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었던 건 그 동물의 능력 덕분인가요?

아니면 동물의 자유의지와 무관한 7식 8식 9식의 작용 덕분인 건가요?

그게 인연 방금 가르쳐 준 인연이 있어서 그래. 인연이 있는 자는 사이클이 연결이 될 수가 있어. 저걸 양자 파동이라고 그래. 그러니까 미국의 아들이 유학 가 있는 아들이 교통사고를 당하면 한국에 있는 어머니가 그릇을 깨. 부엌에서 설거지하다가. 안 그러면 꿈자리에서 뭐가 나타나. 나타나겠죠? 그럼 엄마는 직감적으로 우리 아들이 위험하구?나 이걸 느껴. 그런 게 있죠? 이거는 친구 사이에도 일어나. 친구가 동물로 갔다. 그럼 올 수 있지? 이거는 어떤 식으로든 전달이 돼. 그래서 이 신비한 세계 우리 눈에 안 보이는 게 이 세상을 움직이고 있어.

그러니까 지금 여기에 70%가 암흑물질과 암흑 에너지가 돼 있지? 이게 안 보이는 세계가 우리 뇌파를 이용해서 전달해. 양자 파동을 이용해서. 그래서 이 우주 공간은 이제 네트워크가 여기 공간에 있다는 거 이제 알았지? 맞잖아? 여기에 트럼프 대통령도 여기서 돌리면 전화되지?
모든 사람 미국 사람 전화만 돌리면 전 세계에서 다 받겠지. 이게 여기에 연결이 돼 있나 안 돼 있나? 여기 그물망이 연결돼 있는 거야. 눈에는 안 보이지만 이게 전부 전자파야. 이 공간을 손으로 이렇게 만지지? 이게 전자파야.

미국에 카네기라는 재벌이 있지? 그 재벌이 어릴 때 할아버지하고 가게를 갔어. 가게 집에 가니까 가게에 뭐 맛있는 게 많잖아? 근데 가게에 가서 할아버지가 할아버지 것만 사고 자기 거는 하나도 안 사줘. 그래 따라 나왔어. 나와 지나가는데 어떤 이 제리 같은 거 있잖아 제리. 동그랗탕 뭐야 앵두 비슷한 거. 그거 파는 가게 앞을 지나가는데 가게 주인 아저씨가 걔가 그걸 먹고 싶어서 쳐다보고 있으니까 카네기 할아버지도 참 인색해. 안 사 줘. 그런데 그 집 아저씨가 야 꼬마야 거기 그게 먹고 싶어? 한 입 먹어. 그러니까 카네기가 안 만져. 먹으라는데 보기만 하고 있어. 그러니까 할아버지를 싹 쳐다봐.

그러니까 할아버지가 한 줌을 딱 잡아. 할아버지가 한 줌을 한 줌 쥐고 가라니까 할아버지가 딱 쥐고 오니까 카네기가 뭘 하는지 알아? 오다가. 할아버지 내가 잡으면 몇 개 못 잡잖아요? 그렇게 머리가 좋은 사람이야. 내가 할아버지가 잡을 때까지 기다렸어요. 아저씨가 한 줌 쥐고 가라는데 내 손가락에 몇 개 들어오겠어요? 애기 손이니까 이렇게 영악한 사람이 카네기야. 기가 막히게 머리가 좋지? 그러니까 할아버지가 깜짝 놀란 거야. 이 자식이 요렇게 지독한 놈이네. 그러잖아? 그래서 내가 할아버지가 잡을 때까지 가만히 있는 거지. 한 줌 가져가라는데 안 잡아요. 지 손이 얼마나 작아? 그거 뭐 앵두 같은 거 잡는데 몇 개 잡겠어? 그러니까 할아버지를 쳐다보니까 할아버지 이럴 때 빨리 안 잡고 있어. 할아버지가 한 줌 잡으면 그게 제법 양이 많잖아? 그걸 계산하고 있는 게 카네기야. 대단하죠? 그러니까 그게 미국의 재벌이 됐잖아?

그러니까 어릴 때부터 그런 게 계산이 빠른 사람이 있단 말이야. 영리하죠? 굉장히 영리한 게 재있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 생각이라는 게 굉장히 다양한 사람들이 그런 날고 뛰는 사람 위에 나는 사람이 있고 나는 사람 위에 비행접시 타는 사람이 있어. 뭐 무슨 이야기하다가 또 이야기가 나왔나? 꿈에 동물 나오는 거. 그러니까 어린애도 저렇게 머리가 좋은데 저 어린애 머리에 왜 그런 생각이 들어갔을까? 신기하잖아? 일반 사람은 그런 생각을 안 해요. 그러니까 크게 되는 사람들은 영적인 이 세계가 좀 사이클이 틀려. 그래서 이게 교류가 있어요 교류가. 재벌 되는 사람들은 다 특이해. 그런 게 있지?

내가 세계에서 처음으로 영성 사업을 차렸지? 영을 가지고 사업을 하는 그렇게 해서 세계를 통일하려고 하지? 그러니까 이런 특수한 영성 사업은 인간들은 몰라. 카네기의 생각은 다른 꼬마들은 몰라. 그냥 집으라고 그러면 그냥 이래 가지고 한두 개 집고 말겠지. 근데 그는 욕심이 많은 애고 계산이 잘 돌아가는 애야. 그래서 사람마다 꿈이 달라. 생각하는 차이가 다르고. 이 허공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여러분이 알지 못하는 어마어마한 통신이 왔다 갔다 하고 있다는 거. 요 테레비 틀면 다 나오지? 핸드폰 넣으면 다 나오지?
그럼 여기 세계인의 핸드폰 번호가 여기 다 와 있어. 그게 뭘로 와 있냐? 전선으로 와 있어. 눈에는 안 보이는데 광선으로 와 있다니까 전파로.

그러니까 여기에 전파가 전파가 보이는 안경을 끼면 우리 건물이 보일까? 여러분 보일까? 전파만 보이지 여러분 몸은 가려져서 안 보여. 그렇게 많은 전파가 여기 가득 차 있어. 그렇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 그 속에 가시광선을 보는 아니 이 전파를 보는 안경을 써도 안 보이는 또 파동이 있겠지. 그게 양자 파동이야. 전자파가 아니야. 전자파는 아닌데 내가 여기서 탁 이러면 미국의 트럼프가 탁 달라지지. 그 파동 보일까? 여기 나와 있을까? 안 나와 있는데 그런 파동 사이를 팍팍 비집고 다닌단 말이야. 겁나 안 겁나요? 그러니까 그런 꿈을 꾼다는 것은 그 파동이 전달됐다는 거야.

그게 구렁이 형태로든 이게 전파로 와 가지고 그게 뭘로 바뀌었냐면 물질로 바뀌어. 형태를 만들어 줘. 그러면 그게 추상적으로 쉽게 알아볼 수 있게 갑자기 구렁이가 나타났다. 그러면 그걸 암시 파동이야. 암시를 해 주는 양자야. 그 사람의 상태를 양자가 모양을 만들어서 보여 주는 거야. 구렁이로. 그럼 그게 암시해 주는 디자인이잖아?근데 어떤 사람이 가다가 꿈에 막 절벽에서 떨어지려고 막 난간을 잡고 막 이랬는데 그럼 그날 추락 조심해야 돼.
운전하다가. 그지? 자기는 잘하고 가는데 다른 차가 뒤를 받아 가지고 절벽에 떨어져서 죽는 사람도 있어. 튕겨나와 가지고.

그러니까 그날 그 꿈이 적중한 거야. 근데 그 사람이 나갈 때 아침에 마누라 보고 야 내가 말이야. 어제 어디 절벽에 매달려 가지고 떨어지는 꿈을 꾸었으니까. 아 별일 없겠죠? 이러고 아침에 출근했어. 그런데 진짜 뒤에서 차가 받아 가지고 튕겨 나가가지고 고가도로에서 떨어져서 죽었어. 그럴 수 있지? 그러니까 이걸 피해라. 그걸 암시를 준 거야. 근데 그 사람이 그걸 알아들었나? 못 알아들었지. 뒤에서 와서 받혀서 고가 도로 밑으로 떨어져 죽을 줄 꿈에도 몰랐지. 이런 영적인 세계의 파동을 일반인들은 알 수 없는 거야.

여기 트럼프 핸드폰 번호도 여기 있겠지? 번호만 있으면 통화되겠지? 여기 그 라인이 거기까지 연결돼 있어. 그렇지 않겠어? 전 세계인이 보는 거 다 있어요. 이 공간 안에. 기가 막히지? 알겠죠?
그러니까 아까 그 여자가 꿨다는 그 꿈은 예지몽이야. 예지를 해 주는 거야. 근데 사후 예지몽이야. 이미 그 사람은 죽었어. 근데 꿈에 나타났어. 그러니까 사전 예지몽이 아니지? 사후 예지몽이야. 사후지만 내가 모르고 있었는데 알려 주잖아? 사후 예지몽이야. 사전 예지몽이 있고 사후 예지몽이 있어. 예지몽도 두 가지가 있어. 이렇게 꿈은 그런 식으로 해석을 하면 되는 거야. 그러나 그 꿈의 세계는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영적인 세계에서 꿈이 왔다 갔다 하는 거야. 파동을 타고 미국에 있는 아들한테 여기 엄마가 죽었는데 미국에 있는 아들이 눈치를 채. 그럴 수 있지? 답은 끝났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최선우 진인님 질문 있겠습니다.

사막의 마중물을 마시지 말라. 기본난이말치자부의. 기본이 잘못되어 이기주의자로 불행하고 망합니다. 배려하는 이타주의가 행복입니다. 보수주의는 수리 리모델링, 진보주의는 개혁으로 모두 다 애국자입니다. 신인님 모독하여 부정한 여론조사와 조작 여론 보도는 책임을 물을 것이며 엄중한 심판이 있습니다. 인류의 유일한 이정표이시며, 밭에 감추인 보화 대선생이신 신인님 알아보는 것이 성공입니다. 백궁은 신인 등장 시기를 정하고 계시니 염려 맙시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적이 많은 것이라 신인 섭리 인용하신 이재명 대표님 말씀처럼 예산 낭비 없고 또한 부정 선거 없고 정직한 국가 되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 될 것입니다. 질문입니다. 번식, 배설 모두가 폐기물은 지구입니다. 모든 물질이 자체 발광하는 극락 백궁의 남녀 역할과 의미는 무엇입니까? 신인님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이 중국 간부 중국의 고위직들을 초청해서 버킹검궁에서 식사를 하는데 핑거볼 핑거볼 알아요? 핑거볼. 핑거볼 손가락 담그는 물이 있어. 손가락 씻는 물이 있다고 손가락만 딱 담가야 돼. 그 컵에다가 물을 넣어 가지고 테이블 위에 쫙 올려놨는데 그게 핑거볼이야. 핑거 손가락. 핑거볼 손가락 담그는 물 씻는 물이야. 손가락 요렇게 씻는 물이야. 그거를 미국 중국 간부들이 둘러 마셔. 모르고 먹는 거지. 물인 줄 알고. 핑거볼이라는 그 물컵이야. 똑같아. 그 물을 갖다 놓으니까 이 사람들은 매너를 모르잖아? 영국 매너를 모르지. 그러니까 그 손 이렇게 깔짝깔짝해서 손 닦는 물인데 그걸 마시니까 영국 여왕도 그 물을 마셨어.

왜? 영국 여왕이 여보세요. 그거는 손 닦는 물입니다. 이런 말만 하면 큰 실례야. 아 이게 무슨 망신이야? 그리고 또 자기가 자기 물에다 손을 닦아 봐. 저 사람들이 깜짝 놀랄 거 아니야? 저거 먹는 물에 웬 손을 담가 가지고 저러고 있나 그럴 거 아니야? 그러니까 못 담그는 거야. 그래 그래. 그러니까 중국 사람이 하는 그대로 따라 해야 그게 관례가 되는 거야. 그러면 그 거기 매너가 중요한 게 아니라 다른 사람을 인정해 주는 거야. 그러니까 자기가 그걸 먹을 수밖에. 그래 그 물을 여왕이 마시니까 그 밑에 참모들이 참 여왕이 저렇게 마음이 저렇게 너그럽다고 저 사람들을 배려해 주는 거야.

저 매너 없는 놈들 저 중국놈들 저런 무식한 놈들 이렇게 안 하고 거기서 모르게 그 물을 마시는 거야. 딱 마시고 한 모금 마시고 딱 놨지. 그러니까 그 밑에 있는 비서들이 우리 여왕님이 참 현명하시다고 그렇게 하겠지? 그래서 이 세상은 안다는 것이.

학자임인(學者 任人)

안다는 것이 안다는 건 저렇게 배운 자는 다른 사람을 부린다는 소리야. 학자임인. 배운 자는 다른 사람을 맡긴다. 다른 사람에게 일을 시킬 수가 있어 배운 자는. 그러니까 그 대신에 불학자 배우지 않은 자. 이 배우지 않은 자지 불학자 불학자는 뭐 하는 사람일까? 배우지 않은 자는 응 불학자. 똑같아. 임

불학자 임어인(不學者 任於人)

불학자는 말이야. 배우지 못한 자는 남의 심부름을 하게 되는 거야 심부름을.

그러니까 배운 자와 배우지 못한 자가 다르지?
그러면 불학자는 남의 심부름을 하게 된다는 거야. 배운 자는 남을 부리게 되고 배우지 못한 자는 남의 심부름을 하다가 인생을 끝난대. 그지? 그러니까 영국 여왕이 배운 자라고 봐야지. 그러면 중국 사람들도 고위 관리들이니까 배운 자잖아? 배운 자인데 영국의 매너를 중국이 모를 수가 있지. 그렇잖아? 그러니까 불합자라는 건 언제나 남에 끌려다닐 수밖에 없는 거야 남에게. 그러니까 여왕의 리더십에 결국 그 사람들이 넘어진 거야. 무식하다는 게 탄로났어 이미. 맞나 안 맞나? 매너를 모르는 자는 불학자는 임어인이야. 남한테 끌려다녀 평생. 아는 사람한테 끌려 다니는 거야. 그렇지? 그러니까 우리는 학자는 임인이야. 학자는 배운 자는 언제나 남을 부릴 수가 있으나 배우지 못한 자는 남을 부리지 못한다. 오히려 배운 자한테 심부름을 끌려당임을 당한다. 이 소리거든.

그러니까 세상의 이치를 우리가 이만큼 내가 가르쳐 줬으면 여러분들은 많이 배웠지? 그러니까 우리는 남의 리더가 돼야 되겠지? 그 남의 리더만 되는 게 아니라 지구에서 리더로서 졸업장도 받지? 그리고 천국도 들어가지? 그러니까 결국은 여러분은 학자에 들어가 있는 거야 학자. 지상의 인간들을 여러분 뿌리는 위치에 와 있어. 그리고 그래서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지상에 있는 돈은 천국에서 쓸 수 있나? 그래서 지상에서 레벨이라는 재벌이 여러분이 돼 있지? 그러면 여러분은 학자만 있는 게 아니라 레벨까지 포함해서 가지고 있어. 사상 내한테 이미 공부 다 했지? 근데 또 레벨을 얻었지? 그것까지 가지고 있으니까 여러분 얼마나 대단해? 대단하죠?

그러니까 우리 진인이 질문하는 것은 이미 여러분들은 해당이 없어. 여러분들은 이미 배운 자고 하늘의 신이 누구다. 레벨이 뭐다 축복이 뭐다 명패가 뭐다 다 알지. 그다음에 세상 이치는 나한테 배워서 다 알지. 남을 인정하면 무조건 성공한다는 거 알죠? 그다음에 내가 방금 3가지 이야기한 거.
그죠? 뭐여? 연기 인연 인과 이 3가지는 뭐를 가지면 된다? 인정 무조건 내가 만나는 사람을 언제나 인정하라. 그러니까 영국 여왕이 중국의 그 무식한 사람들을 인정했어 안 했어? 인정해. 알면서 잘못을 지적하지 않고 인정해 줬지? 이런 인정 이런 거 하면 우리 진인의 문제는 다 해결이 돼. 진인이 제일 궁금한 게 뭐지?

잘 들어요. 지구는 태양이 있지? 천국은 태양이 없어요. 달도 없어요. 그러니까 여기하고 좀 달라. 그런 점만 가면 금방 숙달이 돼. 그러니까 여기는 여기는 여기는 수. 무슨 말인지 알겠죠? 여기는 뭐 뭐여? 이 이 자체는 여기는 여기는 수음체죠?

수음체(受陰体)
발광체(發光体)

근데 거기는 뭐여? 발광체죠? 그러니까 여러분들 몸은 불을 딱 꺼 버리면 밤에 깜깜하면 안 보여. 여러분 몸은 빛을 빨아땡겨 빛을. 빛을 빨아땡기는 음체야. 근데 발광체. 천국에 가면 모든 꽃이나 사람이나 빛이 나와. 빛이 나오죠? 그러니까 환해. 영원한 밤은 존재하지가 않아. 그러면 거기가 야 나 밤이 있는 데서 있다고 하는데 밤이 있는 데를 가고 싶다. 그러면 체크만 해 버리면 밤으로 밤이 있는 데로 들어가. 인간 사는 데로. 거기 가면 호주머니 돈도 원하는 대로 챙겨. 돈을 쓰는 데니까. 돈을 쓰는 사용하는 데야. 그러면 백궁에서 레벨을 돈으로 환전해서 마냥 살 수 있는 거야.

거기 가서 그러다가 다시 본가로 가겠다 체크하면 바로 본가로 넘어와.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이 인간 세상이 그 백궁천국 안에는 다 들어 있어. 하도 넓어서 다 있다니까. 거기 가면 태양도 있고 뭐 자기 원하는 대로 살 수 있는데 여기는 어디야? 천국은 그거 필요 없어. 전부 밝아. 밤이 없네. 그리고 음양이 없는데 남녀는 존재하는 거야. 그래서 그게 천국이야. 재밌지? 뭐가 일률적이 아니야. 원시 세상으로 가고 싶다. 원시 세상으로 가면 돼. 그러니까 그게 레벨이 바뀌어요. 레벨을 가져가서 거기서 못 살아. 그쪽에서 쓰는 것으로 바뀌어 화폐가. 그러니까 얼마나 재밌어? 어려운 점이 없어요 하나도. 답답한 게 있을까? 없어. 그러니까 거기는 모든 게 발광체야.

그러니까 그 사람의 옷이든 그 사람의 몸이든 전체에서 빛이 나오는 재료야. 음식도 발광체야. 깜깜하다고 음식이 안 보이거나 이런 게 아니고 그 깜깜한 게 없으니까. 그러니까 음식도 참 보여. 그럼 맛있게 먹어. 맛있게 먹으면 사라져 버려. 좋아 안 좋아? 그리고 몸은 영원히 수명이 있는 세포가 아니야. 무수명 세포. 머리가 빠져? 이런 세상이 어디 있노? 그래 그래. 완벽한 인체. 완벽한 미인과 미녀들 미남들. 미남이 없을까 봐서 미 재있죠? 그러니까 천국인데 만약에 여러분이 천국 가서 여자만 있다 남자만 있다 그러면 못 있어요. 그거는 어디에나 천국이 있는 거야. 있는데 너무 아름답고 자연스럽고 교제도 재밌고 자유로워 뭐든지. 거기에 뭐 율법이 있어 가지고 뭐 뭐 한 사람하고 평생 있어야 된다 뭐 이런 것도 없고 이혼도 없어. 서로의 약속으로 끝나. 재있죠? 그러니까 거기는 무슨 종이로 뭐 쓰고 뭐 뭐 결혼식 이런 거 존재하지가 않아. 서로의 상대방의 의견이 일치하면 끝이야. 좋죠? 그 아마 우리 진인님이 제일 좋아하는 천국 같아.

아니 우리 진인님이 저렇게 순수하다니까. 여러분이 나중에 진인이 돼 봐. 그 남 세상에 보고 싶은 거는 남녀뿐이야. 다른 거는 아무 관심도 없어. 아무 재미가 하나도 없어. 뭐 여행도 재미없어 저 진인은. 그렇잖아? 그 남녀의 대화 또 거기에 서로의 문화라든지 감상을 한다든지 이런 대화 이런 세계가 가장 아름다운 거야. 응 배경은 거기가 뭐 뭐 아름다운 배경이 수도 없으니까. 배경은 중요하지 않아. 옆에 있는 사람과 교류가 되는 거. 재밌잖아?지금 내가 여기 앉아 있지만 내 마음은 강화도에 가 있어 지금. 강화도 바닷가에 가서 그 섬 있는 데 가서 이렇게 좀 백사장에서 좀 놀고 앉아 있는 거야 지금. 그렇겠지? 아 근데 섬에서 지금 나는 그 굴 따는 아주머니들 쳐다보고 앉아 있어 지금.

아니 근데 내가 구두를 벗을까 말까 저 물속에 들어갈까 말까 지금 그러고 앉아 있는데 자세히 보니까 여기 앉아 있네. 아 거기서 내가 앉아 바닷가에 앉아 있는데 지금 노을이 새빨갛게 물이 들었어. 그런데 어떤 여자가 핸드폰에 멋있는 음악을 틀어 가지고 옆으로 오고 있네. 그러면 내가 그 음악 소리를 유심히 들을까 그 여자 얼굴을 자세히 볼까? 그 진인한테 물어봐야 답이 나와. 근데 나는 지금 여기에 갇혀 있지. 그지? 여러분하고 있는데 이것도 즐겁지만은 또 그런 여기 있으면서도 동시에 딴 데 있단 말이야. 우리는 그게 마음이 자유롭지? 천국은 그 내가 지금 마음먹은 게 실제 금방 바뀌어.

지금은 내가 여기 앉아서 그 장면으로 못 가잖아? 근데 천국은 그렇지가 않단 말이야. 바로 그 장면으로 가 버려 내가. 좋아 안 좋아? 그리고 다시 또 일로 와. 재밌지? 그러니까 순간적으로 마음먹으면 장면이 바뀌어. 그게 아까 지구인으로 가고 싶다 하면 금방 화면이 바뀌는 거야. 재밌죠? 그러니까 이 마음이 바뀌는 걸 채널이라 그래. 채널을 마음을 바꿔 버리면 채널이 이 세상이 탁 바뀌어 버려. 야 그 공룡이 있던 시대로 한번 가 보자 이러면 채널이 바뀌는 거야. 재밌잖아? 그러면 아유 내 지금 절로 가야지 백궁으로 가야지 하면 착. 재밌죠? 참 여러분은 이 이런 세계를 안 겪어 봤으니까 이게 뭐 저게 가능할까? 전부 다 가능합니다. 진인님 질문에 답 다 했지? 뭐 진인님 좀 모자란 게 있으면 물어요.

남녀가 사랑하는 건 어떻게 사랑해요?

남녀가 사랑하는 거는 여러분 그냥 눈으로 이렇게 보고 사람이 모든 이 쾌감이 완성도 되고 끌어안으려고 해도 또 인간과 비슷해. 비슷한데 인간 하는 거는 옆에 가지가 않아. 올 수가 없어. 인간들의 어떤 관계 맺는 거 남녀관계 이런 거는 전혀 근처에 올 수도 없어. 그렇게 아름다워. 왜냐하면 육체들이 아름다우니까. 그러니까 이렇게 데이트를 하잖아? 데이트를 하면은 지상에서는 음악을 누가 틀어 놔야 음악 소리가 들려. 근데 천국은 안 그래요. 모든 것이 이 다 맞춰져 있어. 재밌죠? 데이트를 하면 내가 원하는 음악을 생각하면 원하는 게 들리고 뭐 그냥 원하는 내가 라벤 뭐 무슨 향을 좋아하면 그 향이 나와. 좋아 안 좋아? 그냥 마음먹는 게 현실로 나오니까 기가 막히죠?

그러니까 이 인간들의 데이트는 또 무슨 도둑질을 하는 사람들 같고 별로 좋지가 않아. 그래서 몸의 수명이 단축돼요. 인간들의 성관계는 수명이 단축돼. 그 백궁은 수명 단축이 있나? 없어. 그리고 인간의 성관계는 워낙에 짧아요. 인간의 성관계는. 그런데 백궁은 지가 원하는 대로. 그러니까 진인님이 제일 가고 싶었나 봐. 재밌죠? 그러니까 무궁무진하게 영화에서 보는 그런 것처럼 우리가 외국 영화 뭐 러브 스토리 같은 거 보면 재밌잖아? 그런 거는 옆에 오지도 못해. 그러니까 여러분이 너무 잘 알면 자살하는 사람이 늘어날지도 몰라. 내가 자세히는 이야기 안 하는데 어쨌든 육체적인 거와 영적인 게 포함돼 있다는 거. 기가 막힌다는 거.

그래서 마약을 먹어 본 사람들만 그 환각을 알아요. 환각 세계. 그 세계가 어떤지를 아는 것 같아. 근데 그 마약 먹은 상태를 말로 하면 잘 몰라. 그럴 수 있겠지? 무슨 말인지 알죠? 천국의 맛이 그 어마무시하다 이 말이야. 그 말로 다 표현하면 안 돼. 그럼 여러분들이 따라가니까. 마약 먹은 사람이 자기 마약 먹은 그 기분을 너무 이야기하면은 사람들이 마약을 먹을 수가 있어. 알겠죠? 현실 세계에서 아등바등 하는 사람들 보면 바보 천치 같아. 그 인간이 평생 누릴 수 있는 기쁨을 이 1~2분 안에 다 느껴 버려. 그 기가 막히지 않아? 아니 그냥 마약을 하는 사람들은 그 마약에 취해가 있으면 자 인간들이 평생 누리는 기쁨을 그 시간에 다 느껴 버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뭐 다른 거 하고 싶겠나? 큰일 나는 거야. 절대 마약은 하면 안 돼요. 그러나 천국은 마약은 아무것도 아니야. 하여튼 진인 질문은 좀 어려워. 재밌어요.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뉴욕의 고연태 천사님 요한계시록 21장 18절부터 27절까지의 글을 이렇게 주셨어요. 너무 길어서 약간만 할게요. 무슨 저기 그 성의 성곽이 기초석이 각색 그 보석으로 꾸며졌다 이런 이 구절입니다.

요한계시록은 요한이 환상으로 본 거야. 저거는 천국을 저렇게 잘못 본 거야. 저대로가 아닙니다. 100%가 저게 하나도 같은 게 없어. 내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구약을 만들어 놓고 내가 왔을 때 신약이 만들어졌잖아? 내가 가고 나서 만든 거야. 내가 있을 때는 성경이 존재하지가 않아요. 신약은 없잖아? 만들었는데 이 요한이 계시를 늙어서 밧모 섬에서 계시를 받은 거야 요한계시록은. 이거는 여러분들이 실제로 보면 큰일 납니다. 요한이라는 제자가 계시를 받은 거야. 이거는 전혀 천국의 문턱에도 못 가요. 저기에 천국에 성이 있을 리가 있나? 성을 만들 이유가 있나? 이런 이런 성이 이렇게 성벽을 만들 이유가 있나? 그걸 백옥으로 만들 이유가 있습니까? 없어요.

천국에 가서 여러분들이 건물의 형태를 보면 그 재료부터 시작해서 백곡이니 뭐니 이런 말이 안 나와. 상상을 초월하는 물질로 돼 있지 지상 사람들이 아는 물질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나중에 뜯어 볼 때 쓰레기가 나오지도 않아요. 그냥 바꿔 버려요. 그러니까 엄청 아름답다는 거. 여기 표현해 놓은 거는 하나도 맞지 않다는 거. 쳐들어오는 사람이 있나? 없어요. 성 있나? 그런 개념은 없고 존재하는 우리가 거주하는 집은 있습니다. 근데 상상을 초월해. 또 건축 방식이 또 이렇지 않아요. 여기 지구는 이음새가 있어 없어 이렇게 보면. 저 이음새가 다 있죠? 이런 식으로 만들어지는 주택이 아닙니다. 이음새가 이렇게 존재하지가 않아. 무슨 말이냐면 여러분 요새 컴퓨터에서 이렇게 하면 뭐가 나오죠? 이런 게 컴퓨터에서 나오잖아? 나올 때 저게 붙어서 나오지? 이 보면 이게 컴퓨터에서 이걸 만들 때 이게 전부 붙었지? 이게 붙어 있잖아?

이게 물건을 넣어가 재료만 넣으면 입력한 대로 모양대로 나와. 그럼 백궁의 집이 만들어질 때 이걸 이렇게 사슬을 만들고 막 이렇게 하는 줄 아나? 아니에요. 디자인만 머릿속에 딱 있으면 그 디자인의 형상화를 딱 해 놓고 탁 그대로 모양 전체가 나와 버려.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모양이 천국에 있는 사람들이 지을 수 있는 거는 지 마음대로 지으니까 다양하겠어 안 하겠어?
그러니까 건축 기술은 인간으로 있을 때 건축 기술과 완전히 다르다는 거. 그래서 주거 문제나 이런 것이 뭐 만리장성 1초에 만들어 버려요 만리장성. 천국에서는 만리장성 그거 그게 몇십 년을 그냥 수많은 사람이 만든 거 아니야? 1초에 만들어 버려. 이음새도 없어. 좋아 안 좋아?

제거하는 것도 1초야.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이 원소가 말을 들을까 안 들을까? 이 우리 콘크리트는 우리 말을 안 들어. 야 느그 지금 어디로 비켜 이러면 그 어디로 가야 되는데 트럭으로 실어내야 돼 부셔 가지고. 다르죠? 그러니까 물질이 그런 물질이 아니라는 거. 아닌데도 더 단단하고 영구적이야. 세포도 영구적이야. 뭐 갈아치는 거 없어.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신의 세계를 너무 얕보면 안 됩니다. 여러분을 교육시키고 영혼을 교육시키고 이 지구에 이렇게 보냈을 때 여러분들은 음식이 들어가고 나가고 우리 몸에서 깨끗하고 더러운 것은 원래가 있을까 없을까?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병에 걸릴까 봐서 나쁜 것처럼 냄새를 넣어 놓은 거야. 그런데 그것은 나쁜 물질이 아니야. 그거를 땅에다 다시 넣으면 거기서 더 큰 고구마가 나와. 여러분 몸에서 나온 게 100% 영양물질이야 식물한테는. 토양에 들어가면 그게 우리 다시 음식으로 만들어져. 근데 그거는 썩은 게 아니야. 그 물질은 나빠진 것도 하나도 없어. 내 몸에 있는 액기스와 섞인 것뿐이지. 소화를 시키느라고 바뀐 거야. 그것도 내 몸에서 나온 거야.

얼마 전에 내가 내 오줌을 사람들한테 어릴 때 계속 줬다고 그랬지? 그거 그냥 피에서 나온 거야. 피는 뭐야? 음식이야. 소변 대변도 음식이야. 내가 어려서 산에 가서 나무 할 때 내 똥을 많이 먹었다고 그랬지? 그래 똥을 항상 먹고 얼음을 깨어 먹고 내가 그랬단 말이야. 근데도 아무렇지 않아요. 얼마나 추우니까 똥이 뜨끈뜨끈하잖아? 그걸 누어 가지고 바로 먹어. 바로 먹으니까. 어릴 때 초등학교 때 그걸 내가 많이 먹었어. 먹었는데 아무렇지 않은 거야. 어 단 싱겁다는 거. 싱거워 싱거워요. 간이 안 되니까 싱거워. 소금기를 인체가 다 빼버려. 빼고 나오니까 먹으면 굉장히 싱거워.

그러니까 얼음을 깨 먹으면 먹고 나서 얼음도 깨 먹으면 깨운해. 그러면 그렇게 뜨끈뜨끈한 게 들어가니까 산에서 겨울에 얼마나 속이 좋아? 뜨뜻하니까. 그러니까 내가 누운 거를 내가 다 먹어 버려. 그러니까 그런 시절이 있었어 내가. 산에 가면 나무 할 때 춥잖아? 온몸이 얼어 있는데 딱 김 나는 건 똥밖에 없어. 그런데 엄청 똥이 깨끗한 거야. 어릴 때 시골 음식이 그렇잖아? 그러니까 그걸 딱 먹고 나면 속이 든든한 게 배탈 한 번 안 나고 지금까지. 뭐가 웃고 있어? 그러니까 우리 몸에 들어간 거는 다 깨끗한 거고 나오는 것도 깨끗한 거야.

근데 우리가 거기에서 소화제액이 소화액에서 냄새가 나게 돼 있어. 그러면 우리는 위생상 그걸 안 만지는 게 좋다는 거지. 어린 내 초등학생 때에 내 몸에서 나오는 똥은 무지하게 깨끗한 거야.
병균도 없어 깨끗해. 몰라 내가 여러분 똥은 안 먹어 봤지만. 아 근데 굉장히 이 싱거워서 된장하고 풋고추를 산에 갈 때 가져가는데 먹고 된장하고 풋고추를 딱 찍어 먹으면 개운해. 먹어. 내가 산에 나무 하러 갈 때는 된장 풋고추가 항상 있어. 그걸 가져가기 때문에 그거 먹고 나면 먹으면 개운해요. 여러분 그 이상해? 내 어린 시절은 너무 좋았어. 그러니까 장이 굉장히 깨끗했어. 그냥 대변이 아주 깨끗하게 나오는데 그걸 버리기가 아까워 산에서. 재밌죠? 그러니까 여러분은 그런 걸 먹어 보지 않았으니까 그렇지 먹을 만해요.

그래서 우리는 이 들어간 식물이 그대로 나오는 것 같아서 깨끗한데 우리가 괜히 마음속으로 이게 더럽다 이리 생각하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은 똥을 더렵다 생각하지 말고 수시로 확인해야 돼. 그래서 뭐가 피가 섞여 나오는지 뭐 이상한지 건강 상태가 똥에 보여. 그걸 잘 봐야 되는데 그냥 안 보면 안 돼. 한 번씩 봐야 됩니다. 그래서 나는 시골에 있을 때 배탈이 나거나 이런 게 없는데 너무 순수한 걸 많이 먹었어. 고구마는 날 거. 뭐 그지?

뭐 송진 껍데기 그다음에 날콩 내가 먹은 것들은 전부 시골에 있는 밭에 있는 것들이야. 그런 걸 뜯어 먹고 삐삐 뽑아 먹고 삐삐는 또 이만큼 뽑아 가지고 그걸 다 먹고 나면 배가 불러요. 그러니까 내 몸에서 나오는 거는 삐삐가 한꺼번에 나와. 삐삐 먹고 나면. 또 고구마를 먹잖아? 그러면 고구마 껍질 벗겨 놓은 거하고 똑같아 똥이. 하나도 안 달라. 먹은 거는 고구마뿐이니까. 뭐 누가 나한테 뭐 음식을 주는 사람이 없잖아? 그러니까 나는 고구마를 먹으면 고구마만 먹고 이러면 고구마 똥이 그대로 나와. 질문 다른 질문 좀 해. 아이고

또 대리 질문입니다. 익명으로 들어왔는데요. 천사 또는 대천사님들이 나갔다가 이렇게 나가라고 하시면 나가잖아요? 나갔다 다시 들어올 때 같은 천사님이 들어오는지요? 천사님들끼리 의견 충돌은 없는지요?

나갔다가 들어오는 다시 내가 넣어 주는 천사는 일정하지는 않습니다. 천사는 한 번 임무가 끝나면 그 천사는 다시 안 와요. 대천사는 안 그래. 대천사는 계속 똑같은 천사가 들어와 있고 여러분이 그냥 한 번에 들어갔다 있는 대천사 아닌 사람이 있는 천사는 나갔다 하면 딴 천사가 들어옵니다.

천사님들의 자유의지 유무가 궁금합니다.

천사들은 자유의지가 완전히 있다고 봐야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다 지켜보고 있고 그 자유의지가 있는데 하나의 룰이 정해져 있어. 그게 천사의 법칙이야. 법칙이니까 이 사람이 나쁜 행동이나 나쁜 언어를 쓰면 나가 버려. 나가죠?
근데 대천사들은 나쁜 언어나 나쁜 행동을 해도 일체 나가지 않고 그 사람을 무조건 지키는 거야. 그게 하나의 장점이고 일반 천사는 여러분이 나쁜 짓을 딱 하면 경고를 해. 나가 버려. 나가는 게 경고야. 그 천사가 나가서 어디로 가 버리는 게 아니야. 천사가 다시 들어와 딴 데. 모이는 데가 있어. 그러면 내가 다시 천사를 마냥 또 유턴해서 오면 또 넣어 주고 그냥 무한대로 가지고 있어. 알죠?

나는 천사와 레벨이 무한대입니다. 대천사 주면 금방 그 200명의 천사가 들어가죠? 그럼 그건 영원히 존재하고 있고 죽을 때까지. 천사는 완벽한 이성체라고 보면 돼. 완벽한 완전한 이성체. 이 천사를 넣는 자가 지구에 내가 처음이야. 그냥 내가 너무 많은 걸 해주고 있는 거야 지금. 뭐 내가 천사도 여러분이 눈으로 확인이 되죠? 대천사도 확인이 되잖아? 이게 만약에 가짜면 누구한테 천사를 받아? 그리고 천사는 욕하면 나가 버리죠? 대천사 아무리 욕해 봐. 나가나? 그거는 이미 하늘에서 명령을 받은 거야. 넌 대천사야 이래 버리니까 대천사가 나가나? 영원히 동반자로 그 사람을 지킨다.

근데 이제 여러분이 죽을 때 지금 대천사가 된 사람은 대천사가 그대로 따라갑니다 천국까지. 똑같이 동반을 해요. 지 혼자 죽는 게 아니야. 대천사는 따라가 죽지 않고 여러분은 이제 죽었는데 죽고 나면 바로 영혼이 나오거든. 그럼 몸에서 분리돼 나오잖아? 그 영혼을 대천사하고 같이 가는 거야. 백궁으로. 그러니까 이미 대천사가 돼 버린 거는 죽음을 초탈해 버린 거야. 그래서 이제 죽음의 준비가 다 된 거지. 대천사가 절대 떨어지질 않아 천국 가서도. 대천사야. 따라 다니지.
천국 가서도 영원히 대천사니까. 대천사 아닌 사람은 천국 가면 그냥 천사지.

근데 이제 대천사는 천국에 가면 200명의 천사가 영원히 따라다니는데. 아니지. 그건 대천사하고 결혼하는 게 아니지. 대천사가 대천사끼리 결혼할 수는 있지. 그래 백궁 가서 대천사끼리 대천사끼리는 결혼하면 되지. 자기들 마음대로 교제하기에 따라서. 재밌죠? 그러니까 이 이런 세계가 지상에서 내가 처음으로 보여 주는 거야. 뭐 옛날같이 내가 뭐 물 위를 걸어가고 이런 거는 중요한 게 아니야. 지금 보여 주는 이게 그런 것보다 몇 천 배 더 무서운 거야. 내가 이제 뭐 언젠가 그런 것도 보여 줄 때 있지만 그런 걸 보여 줄 때에는 별로 바람직하게 안 봐 사람들이. 이상한 사람으로 봐 버릴 수가 있어.

그러나 영적인 이런 높은 세계에서는 그런 거는 낮은 단계에 내가 예수로 왔을 때는 낮은 단계에서 행하는 거야. 신은 그런 짓을 할 이유가 없어 이제. 인간처럼 위장해 가지고 그래야 여러분한테 사랑을 받지. 내가 무슨 뭐 그런 짓 하면은 대우받을 것 같나? 영적인 것만 해 주지 이상한 짓을 안 해요. 단 한 가지 발차기는 하지. 요거는 없어. 천사들끼리는 전혀 그런 게 존재하지 않아요. 오늘은 질문이 재밌네. 많이 하네.

그러면요 다섯 분의 천사님이 이렇게 계시면은 나갈 때 다 나가 버리는 거죠?

동시에 나갑니다.

네 한 분씩 나가고 이런 경우

의견 일치입니다. 다섯 분의 천사가 1초에 같이 나가. 의견 일치. 그다음에 내가 넣어 줄 때는 또 그 천사는 아니야. 그건 삐진 천사지. 이런 세계를 여러분들이 굉장히 무시무시한 세계야. 천사를 넣고 빼고 이런 거는 무시무시한 거예요. 어느 신인이 인간이 와서 그런 일을 한 적이 있나? 없어요

다음 대리 질문은요. 허정숙 천사님. 인간에서 인간으로 환생 윤회한 사람들의 숫자가 많은 곳이 우리 한반도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동물에서 인간으로 환생한 사람들이 많은 나라의 특징이 궁금합니다.

인간에서 인간으로 온 특징이 많은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그래서 내가 우리나라에서 왔죠? 그래 여기는 그래서 우리 민족은 개천절이 있잖아? 그래서 개천절이고 삼일신고 있죠? 삼일신고의 핵심이 뭐야? 성신애제화복보응이라고 내가 그랬잖아? 삼일신고가 우리한테 요구하는 거는 성신애제화복보응이야. 그러니까 천부경이 있고 삼일신고가 있죠? 또 참전계경이 뭐여? 효제충신예의염치가 들어 있죠? 그러니까 효제충신예의염치와 삼일신고의 성신애제화복보응 이런 거 그다음에 이제 홍익이념 이화세계 알겠죠?

이런 것이 천부경과 그다음에 참전계경과 삼일신고에 우리의 덕목이 다 들어 있어. 그러니까 그 이외에 불교에서 나오는 인연 인과 뭐 연기 이런 거는 우리 민족이 가지고 있는 것만 못한 겁니다. 이런 거는 철학 용어고 우리 민족은 근본 사상이 딱 만들어져서 왔기 때문에 천손민족이라고 그래. 그래서 동방예의지국이다 그러는 거예요. 어느 나라가 부모가 죽었는데 3년간 묫자리 가서 거적을 덮어 쓰고 있는 민족이 있나? 돈을 떼돈을 줘도 그런 민족이 없어.

중세 유럽은 말이오. 길바닥에 흑사병 걸린 사람 누가 만지나? 만지면 또 죽어요. 그러니까 전신의 길에 시체가 많았어. 그래 가지고 히루가 나온 거야. 시체를 밟고 다닐 수가 없으니까. 밑에다가 히루 힐이 높은 걸 신고 다녔다고 그랬죠? 그리고 그 시체들 옆에는 쥐가 막 왔다 갔다 하고 페스트 그리고 소대변을 화장실이 어땠다고요? 화장실이 전부 집에서 소대변을 봐 가지고 골목에다 갖다 버렸어. 길거리가 전부 소대변이야. 소대변이니까 거기 위를 히루를 신고 다녔다는 거야. 그래서 그 게다짝 같은 걸 신고 다녔어. 그래서 힐이 유럽에서 유행한 거야. 그러니까 중세 유럽은 시체 더미 위에서 살았어. 다 썩은 시체야. 그렇게 유럽이 흑사병에 걸려서 절반이 죽었잖아?

그다음에 또 다른 병들이 몇 번 휩쓸었어. 어마어마하게 저 백인들 고생한 민족이에요. 말도 못해. 그런데 우리나라는 그런 일이 있나? 우리는 양반 쌍놈이 체계가 잡혀 있었고 그래도 근세에 와서 일본 사람들 때문에 첩 제도가 없어졌어요. 일본이 우리나라 쳐들어오기 전까지도 첩이 많을수록 권세가 좋았어. 종이 있었어요. 노비가 있었어. 그렇잖아? 노비 문서를 사고 팔고 이랬어요. 그게 우리나라야. 그러니까 노비들은 몸이 묶여 있었지 그냥 양반한테. 그 양반은 첩도 두고 있고 노비도 두고 있고 일할 이유가 없어. 그래서 조선시대가 망했긴 망했지만은 첩이나 노비 때문에 첩이 없어진 거는 일본 때문에 없어졌어. 노비도 결국 일본 때문에 없어진 거야. 일본이 오는 바람에 36년 동안 우리는 첩 둔 사람들 다 첩 제도 없어지지. 노비 제도 자연히 없어지게 된 거야. 또 뭐야? 동물에서 인간

다음 대리 질문은요. 권선재 천사님. 아픈 사람이 직접 신인임을 알현해서 에너지를 받을 때 믿음에 따라 효과가 다르다고 하셨습니다. 지지자가 직접 알현해서 8촌까지 에너지 다 들어가라 말씀하셨을 때 신인님에 대한 믿음이 없을 때 효과는 다른지 궁금합니다.

8촌까지 다 들어가라 그러면 그 사람의 믿음하고 관계없이 다 들어갑니다. 다 들어가요. 그런데 병이 암이 심한 사람 이런 사람은 내에 대해서 간절함이 있을수록 더 빠르지. 바르다는 거지 들어가긴 다 들어가서 작동이 되는데 밥도 안 먹고 될까 안 될까 믿지도 않고 생활은 엉망으로 이러면 효과가 다르지. 그러나 성신애제화복보응 내가 이야기했죠? 우리의 모든 행동은 성신애제화복보응에 달려 있어. 정성이 있어야 돼. 신인님한테 에너지 받았는데 나으면 보자 뭐 이러고 앉아 있으면 그건 정신이 내 에너지를 내쫓는 거 아니야? 그건 안 좋아요. 그 정성이 있어야 되고 믿음이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 사랑이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 애제가 있어야 되지? 그 예의염치가 있어야 되는 거야. 알죠?

그런 거 싹 무시하고 뭐 아이 병만 안 나아 봐라 때려 죽이겠다 이러면 그 되겠나? 안 돼요. 내가 예수 때 있을 때도 이랬어. 이방인한테 내가 왜 사람을 고쳐 주냐 내 이랬지? 그러니까 아유 이방인도 개 개도 주인의 밥상에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지 않습니까 하니까 그 여자 믿음이 됐다고 해서 금방 효과 봐 버리잖아? 근데 빼딱하게 당신은 유대인이라고 유대인만 고치나요? 두고 봅시다. 이러면 내가 고쳐 주겠나? 안 고쳐 주는 거야. 고쳐지지도 않아. 그런 거는 있습니다. 신인을 인정해야 돼. 오케이

그러면은요. 이제 링 테스트해 가지고 다 나왔다고 했는데 링 테스트 안 떨어졌는데 근데 이제 무슨 일이 있어서 백회가 다시 열리면 그게 달라지는지요? 이 궁금합니다.

다 나았다. 링 안 떨어졌는데 백회가 다시 열렸는데 결과는 다르나 이 사람 질문이 잘못됐어요. 백회는 열려 있는 게 정상이야. 백회가 닫히면은 이제 안 좋은 거야. 백궁하고 교신이 안 되죠? 여러분은 백회가 다 닫혀 있는 걸 내가 열어 놨어. 그 우리는 다 열려 있지만 지구인들은 백회가 다 닫혀 있어요. 그러니까 백회 여는 거를 사람들은 닫는다고 생각하는 거야. 나쁜 쪽은 닫아 버리고 좋은 쪽은 열리는거야. 그러니까 백회 닫힌다 열린다를 혼돈하면 안 돼요. 자 내가 아까 이야기했죠? 뭐라고 그랬어요?

아까 내가 이야기했죠? 뭐야? 뭐 이게 뜸이지 뜸.

구(灸)

700도
한 군데
12장부

침(針)

뜸 구 자지. 이 뜸을 하면은 뭐가 되나? 뜸을 하면은 뜸이 몇 도라고요? 700도야 700도. 뜸이 700도란 말이야. 700도인데 어디 몸 한 군데다가 뜸을 뜨죠? 한 군데만 뜸을 뜨면은 12장부가 12장부에 전부 열이 전달돼. 전달되면서 몸에 독감이든 감기든 이런 기운이 싹 빠져 버려. 뜸을 이렇게 뜨면은 한의학에서 하는 거죠? 뜸하고 침이 있죠. 침이 침이 있잖아 침. 침하고 뜸이 있죠. 이게 이게 이래서 침구라고 그래. 이 뜸 구 자니까 침구. 이 침구인데 침을 잘 놓는 사람이 있단 말이야.

그러면 한의사들이 여기 우리 한의사 있잖아? 침을 놓으면 12장부에 들어가서 뭐가 좋아진다고? 응 뭐가 좋아진다고 그랬어요? 뭐가 좋아져요?

정액(精液)

정액이 좋아지지? 그러면 정액이 좋아지면은 우리 몸의 모든 임파선이 싹 뜨거워지면서 몸이 확 순환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 뜸이 한 군데만 이렇게 들어가도 몸 전체가 정액이 원활하게 돌아간다. 내가 내가 아침에 이야기해 줬나? 아침에 이야기해 줬죠? 저와 같이 한 군데만 뜸을 떠도 온몸이 기혈이 확 돌아 버린다. 돌아 버린다. 아까 질문이 뭐였노?

다 나았다고 했을 때 백회 그러니까 다

저게 백회가 열린다는 것은 저 뜸처럼 말이야. 그 백회가 탁 열려 버리면 내 에너지가 탁 들어가면 몸 전체가 확 달라져 버리는 거야. 마치 침하고 뜸이 달라요. 침은 한 군데 찔러가 온몸이 다 바뀌는 게 없어. 근데 뜸은 한 군데 혈자리 한 군데를 뜸을 딱 뜨면은 몸 12장부가 다 5장 6부가 다 열을 받아 가지고 정상으로 돌아간단 말이야. 그러니까 면역력이 정상으로 돌아와서 강력해지는 거지. 그와 같이 정액이 증가한단 말이야 정액이. 증가하고 또 어떻게 보면은 신경과 온도가 어떻게 보면 방정식이지. 이렇게 돼버리는 거야.

뜸이 곱해지는 거야. 맞죠? 가로 안에 가로 안에 방정식으로 풀면 이렇다 이 말이야.

灸 x (神經 + 溫度)

신경 그죠? 플러스 온도. 무슨 말인지 알죠? 뜸을 딱 들면 신경과 온도가 곱해지지. 동시에 이놈과 이놈이 전부 업된단 말이야. 이게 700도란 말이야 뜸이. 쑥뜸이 700도거든. 그럼 이게 딱 들어 놔면 신경과 온도가 팍 올라가면서 12경락 12경부를 온도를 올려 줘 버려. 몸 전체가 바로 연결해. 우리가 서울에서 전쟁 났다고 봉화를 하나 올리지. 그러면 전국의 봉화가 12군데가 탁탁탁탁 높은 산이 다 연결해서 연결이 돼 버리는 거야. 알려 주죠? 그러면 저쪽에서 쳐들어오고 있다. 이거 서울에서 알 수 있는 거야. 서울의 마지막 봉화한테 그 불이 붙어. 탁탁탁 저 불이 붙으면 여기서 빨리 붙이거든. 그게 그 봉화불과 같아. 그러면 12장부가 전부 다 연결이 돼 버린단 말이야.

12장부라는 것은 이게 12장부.

12 장부(臟腑)

12장부의 이게 팍 봉화불처럼 연결이 돼 가지고 몸이 정상으로 회복되는 게 우리 뜸의 효과야. 그렇지만 내 영적인 에너지하고는 달라. 저 12장부가 12장부 12개 장부가 저 12장부에서는 원래 5장6부잖아? 근데 왜 12장부라 그럴까? 아는 사람. 5장6부인데 왜 11장부인데 왜 12장부라고 그래? 삼초가 들어간다니까 삼초가. 삼초는 장부는 아닌데 삼초를 장부로 보는 거야. 아시겠죠? 우리 몸을 1초 2초 3초 이렇게 새로 세 등분을 해 가지고 그 삼초를 인정하는 거야. 그래서 저게 12장부가 원칙이야. 11개 장부가 아니란 말이야. 12장부 아시겠죠? 그렇게 아시면 돼. 무슨 이야기하다가 저 이야기가 나왔나 또? 아 백회 이야기하다. 그래서 백회가 열려야 저게 다 열리는 거야. 12장부가 소통이 되는 거야. 뜸과 비슷한데 뜸보다 수억 배 강하지.

그리고 우리 몸은 온도가 저렇게 700도를 때리면은 한 군데 봉화불을 붙이면 몸 전체 12장부가 온도가 올라가. 그리고 온도가 올라가면 암 세포가 없어지면서 몸살 없어져 버려. 감기 없어져 버려. 다 없어지거든. 그러면서 면역이 올라가면서 정 내가 뭐 정액이 올라간다고 그랬죠? 정액이 강화되는 게 뜸의 특징이야. 그래가 이제 병을 고치는 게 뜸이지. 침은 또 그거하고 또 달라요. 그와 같이 이 내가 에너지를 넣어 버리면 이 모든 몸에 12장부가 다 순식간에 팍 바뀌는 거야. 뭐 이 신인은 뭐 별걸 다 강의를 해야 되니까 복잡해. 삼초라는 건 일반 장기는 아니지만 12장부에 들어갑니다. 삼초라는 게 있어요 삼초. 삼초 알겠죠?

삼초(三焦)

삼초 알았죠? 또 질문.

시간상 여기까지만 해야 될 것 같은데요.

오늘 많이 많이 했네.

더 하면 좋겠어요. 많이 밀려 있어서 체험사례 올려드리겠습니다. 이종길 천사님

이번에 화재에 저 우리 회원들은 집이 하나도 불 안 탔어요. 그거는 우리 영상 나중에 만들어서 보여 드릴게. 지금 영상 만드는 중일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확실히 축복 받은 집들은 불이 안 타지? 그게 이번에 증명을 해 줬어. 오죽하면 뭐 총리까지 그런 말을 했을까? 산소도 안 탔습니다. 다른 산소는 다 탔는데 자기 조상 산소만 안 탔어. 그것도 신기하잖아? 아직 올리지 마라. 스톱 해라 스톱.

어제 어제 들어온 카톡인데요. 동해 황성용 천사님께서 보내 주셨어요. 허경영 신인님의 축복이 우리 집안의 조상 묘소를 지켜 주셔서 알려드립니다. 그랬어요.

동해서 왔는데 내 축복 받은 묘가 불이 안 탔다고 왔죠 저렇게. 저게 내한테 여러 군데서 연락이 왔죠? 사실이야.

이거는 어제 갑자기 와서요. 벌초하러 갔는데 다 주변이 탔는데 자기 조상묘만 안 탔다고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이렇게 여기가 다 탔어요. 다 탔는데 안 탔고.

제가 옛날에 이야기했죠? 그 묘는 보존이 된다고. 저 묘 불 탔나? 저 얼마나 불이 센데 저게 안 탔잖아요? 좀 확대햐서 안동도 저런 묘가 많이 나왔어 이번에. 그러니까 다른 사람 묘 같으면 완전 불 타버리지.

이렇게 주변이 여기까지 다 탔는데요. 여기 여기만 안 타고

여기 이 묘는 저 저 저 아까 그 묘를 안 탔지?

아까 그 묘를 확대한 거예요. 여기를 다 주변이 탔어요.

올려 올려 올려야지. 안 탔죠? 저 옆에 저렇게 불덩어리인데 묘가 불이 안 붙었잖아? 아니 왜 이렇게 내려? 올리라니까. 올려야지 묘가 보이지. 그게 묘야. 묘가 불이 안 탔죠? 그거 양쪽은 새까맣게 타. 왜 자꾸 내리냐고?

여기 이게 산소인데요

아니 요게 요게 요게 요게 산소야. 산 밑에 그게 산소야. 그게 산소 안 탔다니까

다음 이제 다른 체험사례 올리겠습니다. 이거는 이제 나중에 영상으로

이게 조상 산소가 이게 이 조상산소가 2기야 보니까. 그래요.

다음에 영상으로 추가할 것 같습니다.

이거 봐. 산소 보이지? 이게 산소라니까. 안 탄 거라니까 자꾸 딴 걸 비춰. 여기를 비춰 대면 어떡하나? 저 산소가 안 탔다는 거야. 남아 있죠? 사방이 다 탔죠? 사방이 다 탔는데 저 남아있는 게 저게 조상 산소잖아? 요새는 산소를 너무 가까이 오지 말라니까. 아까 그렇게 해 놔. 멧돼지가 산소를 요새 파 제끼지? 그러니까 산소가 봉분은 분명하지 않지만 저게 산소야. 안 탔잖아? 저게 안 탈 수가 없단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얼마나 불이 세게 밀어 제꼈는데 멀쩡하잖아? 아니 이게 중간에 가게 하라고 아래 위에 탄 걸 보여 줘야 되니까. 그래 그래. 더. 사방을 보여 줘야 되니까. 아니 올리라니까. 더 올려요 더. 좀 내리고. 이제 이렇게 봐야 표가 나지. 사방이 탔다는 걸 보여 줘야 되는데 왜 그걸 그렇게 표현을 못하냐고? 산소 보이죠? 저기가 불이 안 탔다는 건 저거 누가 뭐 저거 가서 뭐 불을 끄고 있었나? 아니야. 저기를 휩쓸지 않았던 거야.

그러니까 이 축복 받은 사람 묘에 이상한 기운이 있다는 거. 내가 그랬잖아? 저게 겨울에도 저게 나중에 불이 나중에 풀이 죽어요. 풀이 죽어. 처음에는 파랗게 있었잖아? 근데 왜 사진 볼 줄 몰라? 저렇게. 저거는 확대하면 안 돼.
이 이 산소 아니야 이게? 풀이 까맣지 않잖아? 그럼 이걸 이 사람이 찍어서 보낸 거야. 타도 세게 탔네.

밤늦게 온 거라서 제가 잘 못 봤어요.

그래 저게 저렇게 보는 거야. 그거 확대해서 보는 게 아니여. 아무리 밤 늦게 와도 보면 알지. 그 무슨 말이야 그런 말이 있어? 아니 중대한 거야. 실수하면 안 돼. 그 글씨 읽어 봐. 글씨 뭐라고 돼 있어?

아까 그 글씨

조금 전에 글씨 읽어 봐.

동해 황성용입니다. 허경영 신인님의 축복이 우리 집안 조상님 묘소를 지켜 주어 알려드립니다.
선친의 고향인 경북 영양읍에는 조상님들의 묘소가 있으며 오래된 묘소들이라 1년에 한 번씩 벌초와 성묘를 가는 하는 오래된 조상묘 2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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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가 맞지 아까? 2개가 이렇게 있잖아? 그렇다니까

이번 경북 산불에 조상님 묘소 주변은 모두 화마가 휩쓸어 갔는데 저희 조상님 묘소만 불타지 않고 건재합니다. 놀라운 허경영 신인님의 축복 효과에 다시 한 번 깊이 감사 올립니다.

이게 이게 이게 가짜입니까? 분명히 산소 한번 띄워 봐. 그러면 그럴 때는 산소를 그렇게 띄우는 거지. 그걸 뭐 저 어떻게 그렇게 띄우노? 올려봐. 이쪽으로 땡겨 봐. 이게 불밭에 있었잖아. 불밭에 있었는데 풀이 보이죠? 새까맣나? 내가 묘 2개라고 그랬죠? 묘를 2개가 똑같은 높이인데 이 멧돼지들이 무너뜨려 놓은 거야. 그래서 저게 두 부모 묘란 말이야 저게. 그런데 그슬렀나? 저게 축복이 무서운 거예요. 이게 말이야. 여기처럼 새카맣게 되는 건 순간적인 거야. 근데 에너지가 들어가나? 뭐 침범 못 하는 거야. 딱 천사들이 지키고 있어. 얼마나 좋아요? 그러니까 여러분 사후 세계에도 이것처럼 기적이 일어나는 거란 말이야. 아주 좋은 증거죠? 이거 하고 저 옛날에 그 빨리 우리 묘가 빨리 불타지 않은 거 저 2개 사진 있잖아? 그거 띄워 봐. 이거는 정확한 증거죠. 여기가 말이야. 사방이 불바다야.

이거 말씀하시죠?

묘 두 개 있는 거. 사진만 있는 거. 자 이거 얼른 띄워 봐. 확대해 봐. 요거 보면은 이거 이게 다 시들었어 안 시들었어? 근데 이거 시들었어요? 묘를 묘 얘기를 듣는 순간 그래서 풀이 살았구나 바닥도 하얗고. 이 그래 안 그래요? 이거하고 같나? 다르죠? 그러니까 축복 받은 거와 안 받은 사람 묘가 이렇게 차이가 있단 말이야. 아니 얼마나 차이가 있어? 이거는 다 뭉그러져 버렸지? 다 뭉그러지고. 뭉그러졌나? 그러니까 여기 불이 금방 붙을까? 못 붙는 거야. 노랗게 있어도 불은 안 붙어. 그 이상한 일이죠? 주변이 그냥 완전히 불밭이야. 그런데 거기는 그을음도 안 갔어. 봤죠 방금. 그게 얼마나 저 저 저 풀이 바싹 노랗게 말랐는데 그거 불 붙는 거 시간 문제지. 말짱해. 그 누가 지켜 주는 거야. 틀림없잖아? 그렇다. 이거 마찬가지야. 아 이게 우리 사진 조작인가? 아 이게 사진 조작이에요? 아니요. 핸드폰으로 찍은 거야.

조작을 어떻게 하나? 또 묘 있잖아? 두 개. 동그란 묘. 이거요. 이거야말로 기적이야. 이 불기운이 얼마나 셌겠어? 노랗게 남아 있다는 거 저게 중요한 거지. 응 여기를 비춰 주고 있어. 아니 여기 여기 여기를 왜 비춰? 여기를 왜 비춰? 그 묘가 어디 있다고?

밤 늦게야 확인해 가지고요. 제가 정신없이 봐서.

불이 참 대단하네. 대단해. 재밌죠?여기도 맞죠? 요 요 요 요 파랗죠? 축복 받은 사람 묘. 여기는 다르죠? 묘가 다릅니다. 축복 받은 묘는 파랗게 남아 있어. 그래요. 자 그럼 딴 거 또.

영상 체험사례 보내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평택에 사는 평택에 사는 이종길입니다. 제가 다름이 아니고 그 물류센터 경기도 안성에 근무할 때 제가 거기서 이제 식사를 하고 있는데요. 그 버섯 시커먼 거 주먹만한 게 줬어요 저한테. 줬는데 그걸 이가 안 좋아서 씹다 보니까 그게 주먹만한 게 목으로 꿀떡 넘어가 버렸어요. 어떻게 씹다 보니까. 넘어가 가지고 너무 고통스럽더라고요. 숨도 못 쉬고 있고 너무 힘들어 가지고 일단 밖에 나와서 좀 어떻게 이거를 뱉아 볼까 막 했는데 잘 안 되더라고요. 그러니 계속 그거 한번 그냥 목구멍에 손가락 집어넣어 가지고 막 어떻게 해 가지고 간신히 어떻게 내보내긴 내보냈는데요. 나오긴 나왔어요. 나왔는데 그다음에 힘이 없어 가지고 병원에 갔어요. 병원에 갔더니 진찰를 확실히 무슨 병이다 뭐다 이렇게 진찰을 못하더라고요.

목이 막 가슴이 막 아프고 그다음에 숨을 못 쉬어 가지고 나온 상태인데 근데 병원에서 진찰을 못 해 가지고 일단은 제가 힘이 없으니까 링겔 하나 놔주세요 하고 부탁드렸습니다 병원에서. 그러니까 병원에서 이제 링겔 놔주고 있는 상태에서 제가 신인님께 전화를 드렸어요. 신인님 제가 너무 힘도 없고 뭐 좀 가슴이 좀 아픕니다. 그래 가지고 전화했더니 아픈 게 나아라 했는데 뭐 동그란 게요 가슴으로 팍 와서 꽂히는데 그다음에 나아 버렸습니다. 그래 가지고 더 이상 이제 뭐 병원에 있을 필요가 없겠더라고요. 없을 것 같아서 그냥 나와 가지고 그냥 퇴원해서 바로 일을 시작했습니다. 신인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재밌죠? 이게 급한 환자들은 0.1초 만에 들어가 버려. 효과를 봐버려. 저거요 버섯이 통째로 나오는 거 위험해. 뭐 먹다가 잘못해서 들어가면 굉장히 위험합니다. 바로 전화해야 돼. 바로 나한테 전화해야 돼.

다음은 황정숙 천사님

반갑습니다. 대구 황정숙입니다. 저는 갑자기 식당 일을 하게 됐고요. 식당을 하면서 겪은 일인데요. 음 남편이 갑자기 어지럽다고 그랬어요. 많이 어지러워서 이렇게 누워 있고 그래서 일을 못하게 됐는데 또 119 불러서 병원에 가게 됐고 거기서 이제 이석증이라는 판정을 받았고 근데 그 신인님 전화를 드렸어요. 갑자기 생각이 나서. 그래 신인님한테 말씀을 드렸죠. 이석증이 왔는데 어떡할까요? 도와주세요 신인님. 그랬더니 나아라 하셨어요. 그랬더니 정말 지금까지 괜찮았습니다. 괜찮았고 그리고 나서 일상생활 잘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광천수를 먹게 되었는데 그 먹으면서 하루하루하루 제 몸이 아팠던 몸이 이 관절염이 점점점점 아파지네 그걸 느꼈는데 점점점점 나았고 이게 일상이 너무너무 생기발랄하게 힘이 솟고 너무 지금 행복하게 불로수 정말 정말 행복하게 감사하게 잘 먹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고 신인님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도 다 좋아졌어. 광천수 먹고 나서 맨날 그 이상한 물 먹던 사람들이 전부 좋아졌어. 광천수는 솥에다가 물을 다 없어질 때까지 불을 꺼서 끓여도 솥이 깨끗해요. 근데 수돗물을 끓이면 어떻게 돼? 하얀 게 남지? 하얀 게 남는 그게 약품이야. 아니 수돗물 팍팍 끓여 봐. 밑에가 하얀 찌꺼기가 남아. 그거는 물이 안 좋은 물이라 이 말이야. 그게 여러 가지 약품이 들어갔다는 거야. 근데 광천수를 팔팔 끓이면 냄비에 물이 흔적이 없어져 버려. 찌꺼기가 없어. 근데 시중에 물을 한번 끓여 봐. 찌꺼기가 남아. 하얀 백태가 끼어. 그게 약품이라 이 말이야. 그러니까 그 물이 안 좋은 물이야. 우리 광천수는 그런 게 없죠? 어린애한테 먹이면 우유병에다 넣어서 주면 애가 그걸 안 놓을려고 그런다고 그러잖아? 근데 일반 물을 넣어 주면 애가 안 먹으려고 난리야 이거. 근데 우리 광천수를 이렇게 넣어 주면 젖꼭지에 넣어 주면 그것만 들고 다녀. 뺏으려면 안 뺏기려고 난리야. 그걸 야금야금 빨아 먹어. 심심하면 들고 빨아 먹어. 그건 무슨 과자 먹듯이. 왜 그러냐? 달짝지근하게 맛이 좋거든. 좀 그런 게 있겠지?

다음은 가평의 손석현 전사님.

저는 가평에 사는 손석현이라고 합니다. 아 네 저는 이제 가족이 저희 와이프랑 그다음에 5살 된 딸이랑 그다음에 15개월 된 아들 하나 이렇게 있거든요. 그래 저희 아들 15개월 된 아들 체험사례인데요. 올해 1월 1일 날 이제 1월 1일이 돼 가지고 첫날 이제 하늘궁에서 신인님 알현하면서 새해 시작하자고 저희 이제 네 가족 차로 이제 이쁘게 준비해 가지고 이제 하늘궁에 딱 오고 있었거든요. 가평에서 하늘궁까지 1시간 20분 정도 걸리는데 저희 한 3분의 1쯤 왔나? 저희 이제 아들이 15개월 된 아들이 토를 했어요. 토를 했는데 어릴 때도 이렇게 분유 먹을 때도 조금도 한 번도 그렇게 토를 한 적이 없거든요. 근데 갑자기 분수투를 해 가지고 옷이 싹 젖었는데 그게 닦아서 될 정도가 아니라 아예 토 냄새로 막 차 번복이 돼 갖고 어쩔 수 없이 그날 하늘궁 오다가 도중에 차를 돌려서 다시 집으로 갔어요.

그래 가지고 이제 집에서 이제 닦고 얘 때문에 이제 하늘궁 못 갔으니까 좀 그런 마음도 있었는데 그날 하늘궁에서 이제 신인님이 처음으로 작년까지 천무씩 주시다가 1월 1일 날 처음 만무를 줬어요 그날. 그래 가지고 아들은 아 참 장하다. 너 때문에 만무 날아갔구나 그날 그랬는데 이제 다음 날 아침에 혹시나 이제 병원에 좀 데려갈까 해 가지고 아침에 시동을 켰는데 시동은 정상적으로 켜지더라고요. 근데 브레이크 밟았는데 브레이크가 안 되는 거예요. 그 유압 때문에 이게 딱 걸려야 하는데 아예 안 들더라고요. 왜 그러지 하고 차를 이렇게 몰아서 한번 가 봤는데 주행은 되는데 차가 브레이크가 아예 나중에 이제 센터 들어가서 봤더니 유압 그 거기가 끊어졌더라고요. 그러니까 아 그때 딱 느낀 거죠. 아 천사님이 우리 가족 갔다 오는 중에 사고 날까 봐 중간에 돌려서 가라고 얘한테 토 시켜 놓고 왔구나. 진짜 진짜 느꼈어요.

그래 가지고 그날 바로 와 가지고 그렇게 큰 사고 면했고요. 그리고 이제 며칠 있다가 애가 이제 상태가 안 좋아서 병원에 갔거든요. 소아과에 갔는데 이제 감기나 뭐 조금 설사 지사제를 받으러 갔는데 병원에서 노로 바이러스 같다고 2박 3일을 입원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뭐 생각도 안 했다가 입원을 했거든요. 근데 링게르를 맞쳤는데 링게르를 맞쳤더니 12개월 된 아들이 한 2~30분마다 설사를 하는데 계속 설사를 하는 거예요. 아 도저히 안 되겠다 그래 가지고 설사도 계속 많이 하니까 엉덩이가 빨갛게 다 헐어 가지고 거기서 약을 처방해 주는데 보솜이라고 처방해 주는 거예요. 아 도저히 애가 설사 때문에 힘들어 하는 거예요. 그 다음 날 아침에 그냥 바로 퇴원을 했어요. 그렇게 두고 들어왔는데도 병원에서 약을 처방을 받아 가지고 약을 먹였는데도 계속 설사를 하는 거예요.

설사가 안 멈추고 노로 바이러스 그것 때문에. 그래 가지고 도저히 안 되겠다 신인님한테 신인님 찬스를 써야겠다 다음날 아침에 신인님한테 전화를 했단 말이에요. 신인님 병원에 입원했다가 약을 먹여도 안 된다. 신인님 그랬더니 신인님이 그 아들 이름이 영우거든요. 영우 설사 다 멈추고 장염 아픈 거 싹 나아라 딱 그랬거든요. 그 말 딱 끝나자마자 단 한 번도 설사를 안 하고 그냥 약까지 다 끊고 싹 나았어요. 항상 신인님 무한한 사랑에 너무 감사드리고 항상 항상 감사드립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다음은 민현주 천사님 체험사례입니다.

건축헌금 체험담. 안녕하세요. 대전 영성센터 민현주입니다. 저희 가족은 축복과 백궁 명패를 하고 많은 좋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중에서 제 유방암 치유와 아들의 건강과 성격 변화, 남편의 성격 변화 등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건축헌금 체험담을 올리겠습니다. 요즘 자영업과 기업들이 불경기에 많이 힘든데 저 역시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매출에서 일부를 건축헌금 몫으로 모아서 한 구좌씩 해 나가는 중에 지지부진하던 매출이 확실한 변화가 왔습니다. 예를 들면 제 미용실 안티 고객까지도 찬티가 되어 고객을 소개시켜 주고 운동동호회원들이 서로 소개시켜 주는 변화 등이죠? 그런데 약 3개월 전인가 하루는 남편이 하고 있는 부동산 사업이 어려운지 지금 있는 사무실을 접고 지인분 사무실을 공유해야 할 것 같다고 얘기하더군요.

저만 생각했지 남편의 어려움을 몰랐던 저가 반성을 하며 남편이 측근하기도 하여 어떻게 하면 남편이 힘을 얻어 사무실을 접지 않고 잘 운영하게 할까를 생각해 보니 신인님께서 강의할 때 이제 말의 해부터는 본격적인 본궁 건축이 시작된다고 하셨고, 옛날 우리 어머님들이 부족한 중에도 쌀을 절미함에 모아서 기부했다는 강연을 듣고 유년 시절 엄마가 절미함에 쌀을 덜었던 생각이 났습니다. 그래서 남편이 저에게 주는 연금에서 우선 절미함에 덜듯이 따로 건축헌금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부터는 남편으로 받는 것은 적은 양이어도 꼭 정성을 들여 절미함에 덜어내듯 건축헌금을 모았습니다.

그러자 남편에게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남편이 아침 일찍 출근하고 일요일도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일이 일단 있다는 변화였습니다. 그리고 며칠 지나지 않아 저에게 금일봉을 주는 것을 시작으로 세탁기도 좋은 것으로 바꿔주고 제 생일 때 가족 여행도 가고 생일 금일봉을 주는 것이었습니다. 남편 표정도 자신감 있게 변했습니다. 이제는 사무실 접지 않아도 된답니다. 적은 돈이지만 이런 체험을 하게 해 주시는 신인님과 성령 천사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본궁 건축의 십시일반 작은 정성이라도 함께 하겠습니다. 남편 사업 계속하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체험사례 여기까지 하고요. 다음은 무료급식 후원 전화 올리겠습니다.

무료급식 후원 전화들 많이들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이것으로 질문 시간을 마치고 하늘궁 홍보 홍보 영상 노래를 지금부터 듣도록 하겠습니다.

아유 감사합니다. 네 안녕하세요. 네 감사합니다.

인사 말씀드리고 이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인간관계에서 가장 먼저 중요한 것은 인정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고 우리 앞에는 우리가 보지 못하는 많은 전파들이 전파들이 가득 차 있다. 그리고 백궁에는 모두가 발광체이고 매우 아름다운 말로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고 즐거운 곳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처럼 이렇게 사회도 보는 것도 서툴고 실수도 많이 하는 저도 이렇게 백궁 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아 신인님 옷자락이라도 부여 잡고 꼭 가야겠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죠? 우리 모두 지구에 지구상에서 신인님을 도와서 꼭 해야 될 임무를 다 마치고 모두가 백궁에 꼭 도착하도록 합시다. 오늘도 귀한 섭리 말씀과 또 우리 이렇게 즐거운 시간을 주시고 또 백궁 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는 신인님께 다시 한 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2025.04.06. 401

허경영 신인(神人)이 401회 하늘궁 일요강연에서 우주와 인간, 그리고 천국에 대한 자신의 철학과 비전을 제시하고, 참석자들의 질문에 답하며 다양한 체험 사례를 공유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인간이 신인의 가르침을 통해 영적으로 성장하고 백궁(천국)에 도달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1. 신의 가르침 이해
  • 집승지지, 우명지: 하늘궁은 120억 광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곳.
  • 불로유: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거나 신인 사진을 붙이면 썩지 않아, 불로유를 마시면 정신적, 육체적으로 강건해집니다.
  • 안방 광천 백궁수: 하늘궁 수목원에서 터져 나온 고아텍스를 통과하고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여 여러 체험 사례가 쏟아지는 물.
  • 통일장: 불로유와 백궁수는 신인이 신임을 입증하며, 아인슈타인이 찾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
  1. 인간의 진화와 지역적 특성
  • 종의 진화: 고양이가 호랑이가 되거나 호랑이가 사람이 되는 일은 없지만, 같은 종 내에서는 지역에 따라 진화가 일어납니다.
    • 예시: 시베리아 호랑이와 한국 호랑이, 아프리카 호랑이가 다른 것처럼, 대륙에 따라 진화가 다릅니다.
  • 코의 진화:
    • 아프리카: 습기를 보존하기 위해 코가 작아집니다.
    • 추운 지역 (유럽, 스칸디나비아): 차가운 공기를 데워 몸에 넣기 위해 코가 커집니다.
  • 원숭이의 진화: 온천 주변 원숭이는 코가 빨개지고, 지역에 따라 엉덩이 색깔이 다르며, 핸드백을 훔치는 원숭이도 있습니다.
  1. 성선설과 성악설, 그리고 교육
  • 맹자 학파 (성선설):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선하지만, 물질을 알고 탐욕이 생깁니다.
    • 교육 방향: 지나친 교육은 좋지 않고 적당히 해야 합니다.
  • 순자 학파 (성악설):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악하지만, 교육을 통해 선해질 수 있습니다.
    • 교육 방향: 어려서부터 도덕 교육을 시켜야 합니다.
  • 견리사의 (見利思義): 이익을 보면 의를 생각하지 않으면 탐욕을 가지게 되어 죄인이 됩니다.
    • 대자유: 인간에게 모든 권리를 주면 한 명이 열 명 정도를 죽일 수 있습니다.
    • 법의 중요성: 인간이 선하게 보이는 것은 법에 묶여 있기 때문.
  • 미래 사회의 위험: 로봇과 드론이 전쟁을 대신하게 되면서 인간의 통제에 맡기면 지구가 끝장날 수 있습니다.
    • 신인의 역할: 도덕의 한계에 도달한 시점에 신인이 온 것.
  1. 신의 공약과 정치적 영향
  • 30년 전 공약: 허경영 신인은 30년 전부터 저출산 문제, 주 5일 근무제 (토요 휴무제, 주 4일제), 군인 월급 인상, 아동 수당, 노인 수당 등을 말했습니다.
  • 정치인들의 백화사전: 신인의 공약은 현재 정치인들이 사용하는 정책의 백화사전과 같습니다.
    • 박근혜 대통령: 노인 수당 공약으로 당선에 큰 영향을 받았습니다.
    • 이준석: 허경영 공약이 백화사전 같다고 언급했습니다.
  • 신인의 특징: 전 국민이 살려달라고 할 때 일어나는 사람이며, 5천 년 동안 해결하지 못한 문제를 한 방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1. 연기법, 인연법, 인과법
  • 세 가지 법: 모든 행동을 할 때 이 세 가지를 고려해야 합니다.
    • 연기법: 내가 하는 행동이 인류에게 좋은 연기(영향)가 될지, 악한 연기가 될지 생각해야 합니다.
    • 예시: 백신 개발, 무료 급식, 에디슨의 전기 발명, 이태원 사고 시 위험 알리기.
    • 무르복: 얼굴을 팔지 않고 알게 모르게 복을 짓는 것.
    • 인연법: 인간과 인간이 마주치면 인연을 맺게 되므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 예시: 담배를 피울 때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주의.
    • 인과법: 모든 행동에는 결과가 따르므로, 나쁜 인과가 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 가장 중요한 것: 인정: 모든 인연, 인과 관계에서 상대를 인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예시: 부부 관계에서 배우자를 인정하고 칭찬하기, 자녀를 인정하기, 잘못을 인정하고 보상하기.
    • 영국 여왕의 예시: 중국 고위 관리들이 핑크볼(손 씻는 물)을 마셨을 때, 여왕도 함께 마시며 그들을 인정하고 배려했습니다.
  1. 꿈과 영적인 세계
  • 양자 파동: 인연이 있는 자는 사이클이 연결되어 양자 파동으로 꿈이나 직감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 예시: 유학 간 아들이 사고를 당하면 한국의 어머니가 직감적으로 느끼는 것.
  •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 우주 공간의 70%를 차지하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가 뇌파와 양자 파동을 이용해 정보를 전달합니다.
  • 꿈의 암시: 꿈에 나타나는 동물이나 상황은 미래를 암시하는 파동이 물질 형태로 바뀌어 보여주는 것.
    • 예지몽: 사전 예지몽과 사후 예지몽이 있습니다.
  1. 백궁(천국)의 모습
  • 발광체: 백궁에는 태양이나 달이 없으며, 모든 물질(꽃, 사람, 음식)이 자체적으로 빛을 발하는 발광체.
  • 밤의 부재: 영원한 밤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 음양의 부재와 남녀의 존재: 음양은 없지만 남녀는 존재하며, 아름답고 자연스러운 교제가 가능합니다.
  • 자유로운 이동: 마음만 먹으면 원하는 장소나 시대로 순간적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 무수명 세포: 몸은 영원히 수명이 있는 무수명 세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건축 방식: 이음새가 없는 형태로, 디자인만 있으면 그대로 모양 전체가 나옵니다.
    • 예시: 만리장성도 1초 만에 만들고 제거할 수 있습니다.
  • 물질의 순수성: 지구의 배설물은 식물에게 영양 물질이 되듯이, 백궁의 물질은 더럽거나 나쁜 것이 없습니다.
  • 요한계시록의 오류: 요한계시록에 묘사된 천국은 요한이 환상으로 잘못 본 것이며, 실제 천국과는 전혀 다릅니다.
  1. 천사와 대천사
  • 천사: 임무가 끝나면 다른 천사로 교체되며, 인간이 나쁜 행동이나 언어를 사용하면 경고로 나갑니다.
    • 자유 의지: 천사들은 자유 의지가 있지만, 천사의 법칙이라는 룰이 있습니다.
  • 대천사: 임무가 끝나도 계속 같은 천사가 들어 있으며, 인간이 나쁜 행동이나 언어를 사용해도 나가지 않고 무조건 지킵니다.
    • 영원한 동반자: 죽을 때까지 인간을 지키며, 천국까지 따라갑니다.
    • 결혼: 백궁에서는 대천사끼리 결혼할 수 있습니다.
  • 신인의 능력: 신인은 천사와 레벨을 무한대로 가지고 있으며, 천사를 넣고 빼는 것은 무시무시한 일.
  1. 한국인의 특징
  • 천손 민족: 한국은 인간에서 인간으로 환생한 사람이 많은 나라이며, 개천절, 삼일신고, 천부경, 참전계경 등 근본 사상이 확립된 천손 민족.
  • 동방 예의지국: 부모가 죽으면 3년간 묘자리에서 거적을 덮고 우는 등 효를 중시하는 민족.
  • 중세 유럽과의 비교: 중세 유럽은 흑사병과 비위생적인 환경으로 고통받았지만, 한국은 그런 일이 없었습니다.
  1. 신의 힘과 믿음
  • 에너지 효과: 신의 힘을 아련하여 에너지를 받을 때, 믿음에 따라 효과가 다를 수 있지만, 8천까지 에너지가 들어가면 믿음과 관계없이 다 들어갑니다.

    • 정성: 밥도 안 먹고 믿지도 않고 생활을 엉망으로 하면 효과가 다릅니다. 정성, 믿음, 사랑, 예의 염치가 있어야 합니다.
  • 백회: 백회는 열려 있는 것이 정상이며, 백궁과 교신이 가능합니다.

    • 뜸과의 비교: 뜸이 한 군데만 떠도 12장부가 열을 받아 몸 전체가 회복되듯이, 백회가 열리면 신인의 에너지가 들어가 몸 전체가 달라집니다.
    • 12장부: 5장 6부에 3초(상초, 중초, 하초)가 더해져 12장부가 됩니다.
  • 천국에 대한 오해: 요한계시록에 묘사된 천국은 실제와 다르므로, 신인의 설명을 통해 올바른 이해를 해야 합니다.

  • 신인의 에너지 효과: 신인의 에너지는 믿음과 관계없이 들어가지만, 개인의 정성과 생활 태도에 따라 효과의 속도와 정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백회에 대한 혼동: 백회는 열려 있는 것이 정상이며, 닫히는 것을 좋다고 생각하는 것은 혼동.

  • 십승지, 우명지: 하늘궁을 지칭하는 용어로, 운과 운명이 변하는 성스러운 곳.

  • 불로유: 신의 이름을 쓰거나 사진을 붙여 썩지 않게 만든 우유.

  • 암반 광천 백궁수: 하늘궁 수목원에서 나온 물로,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여 치유 효과가 있다고 알려짐.

  • 통일장: 아인슈타인이 찾던 우주의 근본 원리.

  • 성선설 (맹자): 인간은 본래 선하게 태어난다는 사상.

  • 성악설 (순자): 인간은 본래 악하게 태어난다는 사상.

  • 견리사의 (見利思義): 이익을 보았을 때 의로움을 생각하라는 가르침.

  • 연기법: 모든 행동이 세상에 미치는 영향(좋은 연기/악한 연기)을 고려하는 법.

  • 무루복: 얼굴을 드러내지 않고 베푸는 복.

  • 인연법: 인간관계에서 서로에게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는 법.

  • 인과법: 모든 행동에는 결과가 따른다는 법.

  • 인정: 상대방을 존중하고 받아들이는 태도.

  • 양자 파동: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 파동으로, 정보와 감정이 전달되는 매개체.

  • 예지몽: 미래를 미리 보여주는 꿈 (사전 예지몽, 사후 예지몽).

  • 발광체: 스스로 빛을 내는 물체.

  • 무수명 세포: 수명이 없는 영원한 세포.

  • 천손 민족: 하늘의 자손이라는 의미로, 한국 민족을 지칭.

  • 백회: 정수리에 위치한 혈자리로, 영적인 교신이 이루어지는 곳.

  • 12장부: 한의학에서 인체를 구성하는 12가지 장기 (5장 6부 + 3초).

  • 하늘궁 체험 사례:

    • 화재로부터 묘소 보호: 신의 축복을 받은 묘소는 산불에도 타지 않고 보존되었습니다.
    • 응급 상황 치유: 목에 버섯이 걸려 숨쉬기 힘들 때, 신인에게 전화하자마자 치유되었습니다.
    • 이석증 치유: 남편의 이석증이 신인의 전화 한 통으로 나았습니다.
    • 광천수 효능: 광천수를 마시고 건강이 좋아지고 활력이 생겼으며, 끓여도 찌꺼기가 남지 않는 순수한 물.
    • 교통사고 예방: 아들이 하늘궁 가는 길에 토를 하여 집에 돌아갔는데, 다음날 차 브레이크가 고장 나 큰 사고를 면했습니다.
    • 노로 바이러스 치유: 병원에서도 낫지 않던 아들의 노로 바이러스 설사가 신인의 전화 한 통으로 즉시 멈췄습니다.
    • 건축 헌금의 기적: 건축 헌금을 모으자 미용실 매출이 오르고, 남편의 부동산 사업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번창했습니다.
  • 하늘궁 홍보 노래: 강연 중 ‘하늘궁 불로수’, ‘진사성인출’, ‘Call Me’ 등 홍보 노래 공연이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