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4 The Truth of Life: From Reincarnation to the Power of Huh Kyung Young’s 1%

일본에서 김치 사업을 하는 사람은 허경영 유튜브를 켜면 손님들이 몰려오고, 허경영 사진 스티커에 기운이 있음을 종업원들도 인정한다.
허경영 스티커를 간직한 손님은 잃어버렸던 지갑을 몇 달 만에 되찾는 기적을 경험했다.
허경영의 스티커는 물질에 힘을 부여하며, 다른 사람이 ‘하나님’이라고 주장해도 이러한 힘은 없다.
허경영은 미국 환자를 고치고 전 세계 냉장고를 바꿀 수 있는 등 모든 것에 에너지를 부여할 수 있다.
허경영의 얼굴은 그 자체로 효력이 있으며, 몸에 문신을 해도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2026.06.14 The Truth of Life: From Reincarnation to the Power of Huh Kyung Young’s 1%

허경영은 진리의 개념, 목적, 목표, 결과를 사필귀정, 권선징악, 인과응보, 전화위복으로 설명하며, 인간의 1% 자유의지가 99%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

  1. 허경영의 초능력과 진리의 개념
    허경영은 자신의 초능력을 통해 다양한 기적을 보여주며, 진리의 개념을 사필귀정, 권선징악, 인과응보, 전화위복으로 설명하고, 인간의 1% 자유 의지가 99%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

1.1. 허경영의 초능력과 기적
하늘궁의 특별한 능력
하늘궁은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우명지이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거나 신인님 사진을 붙이면 썩지 않아, ‘불로 우유’를 통해 정신적, 육체적으로 강건해진다.
하늘궁 수모건에서 터져 나온 고농축 옥정수와 안방 광천 백궁수는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여 다양한 체험 사례를 만들어낸다.
세 명의 사회자에게 기적을 일으키는 권능을 준 동일장은 아인슈타인이 찾아 헤매던 동일장을 보여준 것이다.
신인 허경영의 능력 입증
신인이 에너지를 주고 축복을 내리면 조상의 묘자리, 집터 등 모든 것이 바뀌는 현상이 일어난다.
다른 사람들이 ‘하나님’이라고 주장하지만 초능력이 존재하지 않는 반면, 허경영은 광천수, 불로유, 질병 치료 등 수천, 수만 가지의 실제 사례를 보여준다.
돌아가신 부모님의 위치나 부부 관계의 문제 등 개인적인 궁금증도 허경영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
허경영의 이름만 넣으면 모든 테스트에서 ‘맞다’고 나오지만, 다른 사람이 ‘신’이라고 주장하면 그렇지 않다.

1.2. 진리의 개념과 인간의 운명
시련과 연단
시련을 알고 가면 시련을 이겨내기 쉽고, 시련을 이기면 단련이 된다.
종교에서는 연단이 중요하며, 시험을 통해 시련을 이기면 단련되고 습달이 된다.
전생과 현생의 관계
전생에 복을 짓지 않은 사람은 신인을 찾지 못하고, 복이 있어야 신인을 만나는 코스가 만들어진다.
전생이 없다고 하면 현생의 차이(외모, 팔등신 등)를 설명할 수 없으며, 전생에 베풀고 봉사한 사람은 다음 생에 사랑받는 외모를 얻는다.
인기 연예인이 나오는 것은 수많은 조상과 주변 사람들이 복을 지었기 때문이며, 전생에 인기를 얻을 행동을 하지 않은 자는 성공하기 어렵다.
종교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역할
기존 종교들은 전생을 부정하거나, 자력 신앙(불교)과 타력 신앙(기독교)으로 나뉘어 하자가 있다.
허경영은 모든 인간에게 전생이 있음을 인정하며, 세상의 모든 문제를 합리적으로 풀어준다.
허경영의 노래 ‘왜 몰라’는 사람들이 신인을 알아보지 못하는 무지함을 표현하며, 이는 전생에 복을 짓지 않았기 때문이다.
허경영은 사람들이 행복한 자리에 와 있으며, 종교들이 자기들의 개성만 주장하면 큰일 난다고 말한다.
진리의 네 가지 요소
진리의 개념: 사필귀정이다. 모든 것은 반드시 옳고 그름이 결정되며, 억울함은 시련과 연단의 과정일 뿐이다.
진리의 목적: 권선징악이다. 선을 권하고 악을 없애는 것이 진리의 목적이며, 거짓말은 진리에서 멀어지는 행위이다.
진리의 목표: 인과응보이다. 모든 행위에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결과가 따른다.
진리의 결과: 전화위복이다. 진리를 지키면 어떤 불행도 복으로 바뀌며, 재앙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1. 허경영의 가르침과 체험 사례
    허경영은 자신의 어린 시절 경험을 통해 얻은 지혜와 우주의 법칙을 설명하며, 그의 이름과 사진이 가진 초월적인 힘을 강조하고, 1%의 자유 의지가 99%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고 가르친다.

2.1. 허경영의 성장 과정과 우주의 법칙
어린 시절의 고난과 독학
허경영은 어릴 때부터 보호자 없이 자랐으며, 아파도 병원에 갈 수 없었고 주민등록도 없었다.
다섯 살 때부터 한문 선생을 찾아 공부를 시작했고, 초등학교 2학년 때 만화를 그려 학비를 벌었다.
초등학교 때 이미 고등학교 수학까지 독학으로 마쳤으며, 공장에서 몰래 공부하다 교과서를 뺏기고 맞기도 했다.
중학교 시절의 리더십
중학교 2학년 때 교장의 부탁으로 중고등학교 규율 부장을 맡아 담배 피는 학생들을 지도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고등학생들을 통솔하며 학교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우지 못하게 했다.
후배가 규율 부장이 되자 고등학생들이 더 무서워했으며, 허경영은 선배들에게 존댓말을 쓰며 타일렀다.
우주의 법칙과 하늘의 종류
허경영을 만나면 우주의 모든 법칙을 알 수 있으며, ‘천지현황 우주홍’이라는 말은 우주의 일부만을 설명한다.
‘창창이 비천’과 ‘현연이 비천’은 푸른 하늘과 검은 하늘이 진짜 하늘이 아니라는 뜻이며, 진짜 하늘은 ‘화이트 헤븐’이다.
우리 선조들은 이미 하늘이 세 개(푸른 하늘, 검은 하늘, 화이트 하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으며, 이는 한문 책에 기록되어 있다.
허경영은 초등학교 때 독학으로 이러한 깊은 한문 지식을 습득했으며, 이는 다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기초이다.

2.2. 지지자들의 역할과 마음가짐
지구촌 사람들을 위한 준비
지구촌 사람들이 몰려올 때를 대비하여 지지자들은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라고 안내해야 한다.
병을 잘 고치는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에게는 병 고치는 영상을 보여주며 유도해야 한다.
복 짓는 방법
남에게 허경영을 알리는 것은 복을 짓는 행위이며, 이는 백궁에서 별이 자동으로 올라가는 두 가지 방법 중 하나이다.
잔디를 뽑을 때(불법을 저지를 때) 별이 올라간다는 농담을 통해, 허경영을 알리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긍정적인 마음가짐
허경영의 이야기는 뼛속까지 웃음이 나와 엔돌핀, 세로토닌, 다이돌핀이 나오게 하여 몸을 개운하게 한다.
배우자와의 관계에서 문제가 있을 때 허경영 강연을 들으면 마음이 새로워져 싸우지 않게 된다.
자동차 부속을 조립하듯이 하나하나 순서대로 웃으면서 콧노래를 부르며 하면 잘 되듯이, 긍정적인 마음으로 사람들을 대해야 한다.
기초 실력의 중요성
지구촌 사람들이 몰려올 때를 대비하여 지지자들은 기초 실력을 튼튼히 해야 한다.
석고대죄의 여섯 단계(빈부기천, 체형과 혈액, 가족과 혈통, 수면과 건강, 지역과 우주, 얼굴과 성격)를 정확히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여섯 단계를 ‘빈체가 수지열’이라는 암기법으로 외우면 쉽게 기억할 수 있다.
인간의 얼굴과 성격은 마지막에 만들어지는 것이며, 이는 전생의 권선징악, 사필귀정, 인과응보, 전화위복의 결과이다.

2.3. 자유 의지와 허경영의 힘
대천사의 역할과 신분
대천사를 받으면 200명의 천사가 영원히 함께하며, 지구와 천국에서 각자의 역할을 한다.
백궁에서는 영적인 바운더리가 결정되며, 대천사가 되면 영원히 대천사로 가는 것이므로, 지구는 천국의 신분을 정하는 곳이다.
천사 테스트의 한계
천사 테스트는 거짓말이 통하지 않지만, 학교 시험, 주식 투자 등 공짜로 무언가를 얻으려는 질문에는 오락가락하며 답해주지 않는다.
신인이 대통령이 되는지 묻는 질문에도 노력하라는 의미에서 답해주지 않으며, 준비 과정이 중요하다.
1% 자유 의지의 중요성
인간의 자유 의지는 1%를 넘지 않으며, 99%는 전생의 업(제8식, 제9식, 제10식, 백정식)에 의해 지배된다.
1%의 자유 의지가 99%의 운명을 좌우하며,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축복을 받으면 1%가 99%를 바꿀 수 있다.
예를 들어, 교통사고로 죽을 운명이나 사람을 죽일 운명도 1%의 변화로 완전히 바뀔 수 있다.
허경영을 만나 운명이 바뀌는 것은 1%의 자유 의지가 백궁까지 이어지는 어마어마한 변화이다.
에너지와 레벨의 차이
에너지와 레벨은 완전히 다른 개념이다. 에너지는 허경영이 직접 주는 것이고, 레벨은 백궁에서 관리하는 것이다.
에너지는 암흑 에너지이자 우주 에너지로, 운명을 좋게 관장하며 치유의 효과가 있다.
레벨은 인간 활동을 컨트롤하며, 축복, 레벨, 에너지 치유 등 다양한 요소가 완벽하게 작용한다.

2.4.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의 힘
휴대폰 복구 체험 사례
정동철 천사는 빗길 배달 중 휴대폰이 고장 났을 때, 허경영 신인님을 부르며 잠들자 다음 날 아침 휴대폰이 정상으로 돌아왔다.
축복을 받은 후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며, 허경영을 부르며 잠들면 근심 걱정이 사라지고 일이 풀린다고 한다.
허경영 이름의 기적
허경영의 이름은 기계를 고치는 힘이 있으며, 허경영 자신도 몸에 이름을 붙이고 다닌다.
자동차에도 스티커를 붙이면 고장 날 때도 있지만 고쳐질 때가 많으며, 우유도 변하지 않는 등 모든 것이 바뀐다.
허경영의 몸은 지구의 물질이지만, 영혼은 신인이므로 이름을 통해 몸을 통제한다.
광천수 치유 체험 사례
홍은옥 천사는 안반불로 광천수를 통해 30년간 건조했던 머리카락과 피부가 개선되고, 원형 탈모가 사라졌으며, 이석증, 안구 건조, 허리 및 무릎 통증도 없어졌다.
강경의 천사는 지인들에게 하늘궁 물을 보내주어 허리, 무릎 통증이 사라지고, ADHD 약을 먹던 아들의 아토피가 치유되는 과정을 경험했다.
뇌경색으로 두통과 말이 어둔했던 사람도 하늘궁 광천수를 마시고 머리가 맑아지고 말이 풀려갔다.
허경영 사진 스티커의 효력
일본에서 김치 사업을 하는 사람은 허경영 유튜브를 켜면 손님들이 몰려오고, 허경영 사진 스티커에 기운이 있음을 종업원들도 인정한다.
허경영 스티커를 간직한 손님은 잃어버렸던 지갑을 몇 달 만에 되찾는 기적을 경험했다.
허경영의 스티커는 물질에 힘을 부여하며, 다른 사람이 ‘하나님’이라고 주장해도 이러한 힘은 없다.
허경영은 미국 환자를 고치고 전 세계 냉장고를 바꿀 수 있는 등 모든 것에 에너지를 부여할 수 있다.
허경영의 얼굴은 그 자체로 효력이 있으며, 몸에 문신을 해도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2.5. 무료 급식과 예술 활동
하늘궁 무료 급식
허경영 하늘궁은 55년 이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무료 급식 후원 사업을 한결같이 이어오고 있다.
부산 영성 센터에서는 매주 목요일 점심에 무료 급식 김밥을 제공하며, 이는 허경영의 애민 정신과 따뜻한 마음을 담고 있다.
허경영의 어린 시절 경험
허경영은 어린 시절 기차에서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할머니의 딸기를 몰래 먹었던 경험을 이야기한다.
기차표 검사원을 피해 의자 밑에 숨어 서울까지 갔던 아찔한 경험을 통해, 제복 입은 사람을 보면 겁이 났다고 회상한다.
하늘궁 홍보 노래와 영상
김해 영성 센터의 컨덕 하모니 합창단은 허경영의 사랑과 축복 메시지를 담은 ‘하늘궁 천사들이여’를 불렀다.
소피아리 님은 허경영의 편지를 바탕으로 한 ‘그리운 백궁’을 영상과 노래로 선보였다.
강옥기 천사는 허경영을 향한 존경과 사랑을 담은 ‘공경합니다’를 불렀다.
손영지 가수와 오병훈, 민중원 천사는 탭댄스와 셔플댄스를 곁들인 재즈곡 ‘손에 손잡고’를 선보였다.
김정 가수와 백궁 엔젤 팀은 ‘재림 예수 신인님’ 무대를 통해 허경영이 모든 종교의 완성자임을 알렸다.
AI 기술을 활용한 영상들은 현대적이고 아름다운 표현으로 허경영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이는 인간의 감정을 표현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인간의 존귀함
인간은 천지 지간 만물 중에 최고로 귀한 존재이며, 오륜(삼강오륜)을 만들어 예절을 지키는 유일한 존재이다.
동물은 예술 활동이나 오륜을 만들 수 없으므로, 인간만이 노래를 부르고 감정을 느끼며 춤출 수 있는 예비 천사들이다.
허경영은 인간이 수십억 년 동안 풀지 못한 문제를 해결해주며, 의문을 사라지게 한다.
레벨 부여
허경영은 가수 팀 전체와 그 가족, 조상, 친지들에게 레벨 3조무를 부여했다.
유튜브 시청자들과 그 가족, 조상, 친지들에게도 레벨 3천억을 부여했다.
마지막으로 모든 참석자와 유튜브 시청자들에게 레벨 7천억과 1천억을 추가로 부여했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463회 일요 강연으로, 허경영이 직접 강연자로 나서 자신의 사상과 가르침을 전달하고 있다. 강연은 주로 그의 지지자들인 ‘천사님’들의 체험 사례 발표, 질의응답, 그리고 허경영 관련 노래와 영상 시청 등으로 구성된다. 허경영은 이 강연을 통해 자신의 신성함과 특별한 능력을 강조하며, 종교적 가르침과 현실 세계의 문제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허경영의 세계관: 진리, 전생, 그리고 1%의 자유의지

진리의 본질과 인간의 삶
허경영은 진리를 사필귀정, 권선징악, 인과응보, 전화위복이라는 네 가지 개념으로 설명한다. 이는 모든 사건에는 원인이 있고, 선한 행동은 보상받으며, 악한 행동은 벌을 받고, 재앙조차도 진리를 지키면 복으로 바뀔 수 있다는 그의 철학을 보여준다.

진리의 개념은 사필귀정이야. 그러니까 나는 피해를 보고 있다. 이건 여러분 알았지? 아, 이게 다 원인이 있구나. 이게 사필귀정이니까 내가 못난 자가 거지 같은 남편 만났다고 가슴 아파하면 되나? 안 되는 거야. 이것이 진리의 사필귀정이야. 네 옆에 와 있는 그 신랑이, 그 마누라가 너한테 뭔가 사필귀정으로 온 거야.
진리의 목적은 권선징악이지. 선을 권하고, 악을 누르는 게 진리의 목적이야.
진리의 결과는 전화위복이지. 모든 것은 재앙이 오지만은 이게 다 복으로 바뀌는 거. 진리만 가까이 하면은 진리만 지키면 어떤 불행도 돌아버려.

전생과 현생의 연결고리
허경영은 전생이 현생의 삶에 99%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하며, 외모, 성격, 심지어 직업 선택까지 전생의 업보와 연결되어 있다고 설명한다. 이는 인간의 현재 상태가 우연이 아닌 전생의 결과라는 그의 독특한 관점을 드러낸다.

왜 인물은 이 사람은 이렇게 이쁘고 저 사람 저렇게 못 생겼어? 전생 때문이야.
전생에 자기가 소금 장수를 했다. 그러면 그 업이 현생에 99% 지배를 하는 거예요.
애가 딱 태어났을 때 소금을 갖다 놓고 요거 잡아라. 딴 거 잡아보라 하면 소금을 탁 잡겠지.

1% 자유의지의 기적
그는 인간에게 주어진 1%의 자유의지가 99%의 전생을 바꿀 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한다. 특히, ‘허경영’을 부르거나 그의 축복을 받는 행위가 이 1%의 자유의지를 통해 운명을 완전히 바꿀 수 있다고 역설한다.

자유 의지는 1% 이상을 넘어나질 않아요. 천사가 되거나 대천사가 돼도 자유 의지는 전체에서 1% 이상이 넘어날 수가 없어.
오늘 교통사고로 죽어. 99%가 그렇게 돼 있어. 그러면 1%만 내 이름을 부르고 나한테 축복을 받아버렸다. 1%가 99%를 바꿔 버려.
허경영을 만나서 내 운명이, 내 노선이 요렇게 살짝 바뀌었다. 어마어마한 인생이 바뀌는 거야. 운명계까지. 그 1%가 100군까지 가는 거야.

허경영의 신성함과 능력

기적을 일으키는 이름과 사진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과 사진이 기계를 고치고, 질병을 치유하며, 심지어 사업 번창까지 돕는 기적적인 힘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이는 그의 지지자들이 경험한 다양한 체험 사례를 통해 더욱 강조된다.

내 이름이 기계가 많이 고쳐지죠. 그거 거짓말이 아니지.
허경영 유튜브를 켜면 진짜 손님들이 몰려오기도 합니다. 허경영 유튜브를 켜면 손님이 몰려오는 것을 일본 종업원 여러 명도 인정하고, 허경영 사진 스티커에 정말 기운이 있는 것을 인정하고 있는데, 제가 허경영 스티커를 일본인 종업원에게 주면서 소원을 빌라고 했더니 그대로 했답니다.

초월적인 능력과 존재
그는 전 세계의 통신을 연결하고, 냉장고를 바꾸는 등 시공간을 초월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며, 이는 그가 단순한 인간이 아닌 신적인 존재임을 암시한다.

여기서 미국에 있는 환자를 내가 고쳐. 안 고쳐? 고쳐. 그러니까 전 세계의 통신이 바로 연결이 돼 버려. 직방으로.
지금 알래스카 지하에 있는 냉장고, 내가 바꿀 수 있어? 없어? 있어요. 전 세계 냉장고, 삼성 냉장고 몇 년도 끝까지 바뀌어라. 이렇게 바뀌는.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존재
허경영은 자신이 인간의 몸을 빌려 지구에 왔지만, 영혼은 지구의 것이 아니며, 자신의 이름과 사진을 통해 이 몸을 통제한다고 설명한다. 이는 그가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초월적인 존재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부분이다.

내 몸은 이 세상의 물질이야. 내 영혼만 내가 선신이 신인이 와 있는 거지. 몸은 세상 것을 가지고 있잖아. 이걸 내 이름을 넣어 가지고 통제하는 거야.
이 몸은 어디서 가져왔어? 지구에서 가져왔단 말이야. 영혼만 여러분께 아니야. 지구의 게 아니야.

허경영의 사회적 역할과 가르침

무료 급식과 애민 정신
허경영은 55년 이상 지속된 무료 급식 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자신의 애민 정신을 강조한다. 이는 그의 가르침이 단순한 종교적 교리를 넘어 실제적인 사회 공헌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보여준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55년 이상 긴 세월 동안 한결같이 온 허경영 하늘궁 무료 급식 후원 사업, 후원 사업은 수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생명이 되어 주고 있습니다.
배고픔을 누구보다 외면 못한 따스한 사람. 전쟁 세대 안타까워 10년을 나누는 사랑. 그 밥은 그분의 상. 그 밥은 그분의 마음은 그냥 음식이 아니랍니다.

종교의 한계와 새로운 진리
그는 기존 종교들이 전생과 같은 중요한 진리를 외면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자신이 모든 종교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진리를 제시한다고 주장한다. 이는 그가 기존 종교의 틀을 깨고 새로운 영적 리더십을 구축하려는 의지를 보여준다.

깜깜이 종교가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 깜깜이 종교가 세계를 이끌어 가고 있다.
여러분들이 쓸데없는 어떤 종교에서 깊이 들어가지 못하고, 모든 것이 확실하지도 않은데 그 매달려 가지고 세월을 다 보내 버려.
하늘궁은 모든 인간이 가진 캐션마크를 다 알 수 있는 곳이 하늘궁이에요.

인간의 존엄성과 예술 활동
허경영은 인간만이 예술 활동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임을 강조하며, 인간의 존엄성과 특별함을 역설한다. 이는 그의 가르침이 인간 본연의 가치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음을 보여준다.

여기에 우리가 노래 부르고 나와서 춤추는 이것을 인간이 아닌 원숭이나 동물은 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인간만이 유일하게 이 춤을 칠 수 있고 음악을 이렇게 편집해서 우리가 이렇게 할 수 있지.
천지가 만물 중에 인간이 최고로 귀한 존재야.

제1장: 백궁과 신인의 현현

1.1. 백궁의 기운과 신인의 증명
120억 광년에 걸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명지, 이곳 하늘궁에 온 것을 환영한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는다. 우유에 허경영을 쓰거나 신인의 사진을 붙인 ‘불로 우유’를 마시며 정신적, 육체적으로 강건해진다. 신인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모건에서 터져 나온 고농축 옥정수인 안방 광천 백궁수는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여 다양한 체험 사례를 낳는다. 세 명의 사회자에게 기적을 일으키는 권능을 준 동일장은 신인이 신인임을 입증하는 것이며, 아인슈타인이 찾아 헤매던 동일장을 보여준 것이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는 허경영 신인이 소통을 위해 제463회 하늘궁 행사를 연다.

1.2. 감사와 헌화
일본 천사님 일동 대표 이해윤 천사가 허경영 신인에게 감사의 흰색 난화분을 올린다. 이어서 일본 문영주 하세가와 부부 천사가 감사의 난화분을 올린다. 김천시 천사님 일동 대표 남효주 천사가 하늘궁 입성에 감사의 난화분을 올린다. 서울특별시 중구 신자승 천사가 신인의 하늘궁 입성에 감사의 난화분을 올린다. 서울특별시 양천구 박주현 천사가 하늘궁 입궁 6주년 기념으로 신인에게 감사의 난화분을 올린다. 홍세영 천사와 임가영 천사가 신인을 그리워하며 등불을 지키고 기다렸다고 말하며 아름다운 꽃바구니를 올린다.

1.3. 의상 심사 및 평가
강연자는 의상 심사를 한다. 일본 문영주 대천사의 의상이 베스트로 선정된다. 얼굴 톤과 잘 어울린다고 평가한다. 남성 중에서는 오상 입은 분이 베스트로 선정된다. 홍세영 천사와 임가영 천사는 3등으로 평가된다. 강연자는 모든 것을 심사하며 지나치지 않는다.

1.4. 노래와 깨달음
가수의 옷은 빵점이라고 평가한다. 옛날 양장점에서 만든 옷 같은 느낌이 들며, 색깔은 좋으나 점수가 들어가지 않는다고 말한다. 가수의 노래 중 ‘그리운 대공천국’이 언급된다. 최근 김해에서 배진이가 만든 ‘왜 몰라’라는 노래는 콩나물(청중)에게 딱 맞는 노래라고 말한다. 콩나물들은 모르는 것이 특기라고 덧붙인다.

제2장: 진리의 본질과 인간의 운명

2.1. 만물의 심사위원장
강연자는 만물의 심사위원장이다. 강연자가 지나가면 심사가 끝난다. 석고대죄와 비슷하게 0.1초 만에 베스트 의상, 2등 의상, 3등 의상이 결정된다. 뒤에서부터 얼굴만 보며 구조를 파악한다.

2.2. 녹두색 의상과 체형
녹두색 의상을 입은 두 사람은 2등으로 평가된다. 그들은 평소에 의상을 잘 입지만 오늘은 녹두색 의상을 입었다고 말한다. 어떤 옷을 입어도 어울리는 체형을 가졌다. 다른 사람들은 옷에 크게 신경 쓸 필요가 없다고 덧붙인다.

2.3. 콩나물과 천사
강연자는 오전에 여러 번 강의를 했다. 강의는 콩나물에게 맞는 강의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천사들에게 하는 강의이다. 한국의 천사들은 일반 사람들과 다르다. 강의 내용을 더 빨리 알아듣는다. 세상 사람들은 빨리 알아듣지 못한다.

2.4. 종교의 한계와 신인의 역할
세상 사람들은 자기 부모가 어디 있는지, 자기가 갈 곳이 어디인지 모른다. 인류가 앞으로 어디로 갈지, 얼마만큼 갈지 알지 못한다. 졸지에 전체가 들림을 받는다는 것은 거짓말이다. 시차가 존재하며, 먼저 가는 사람은 영원히 가버린다. 타임이 다르다. 무덤에 있는 자가 일제히 나타나 어디로 간다는 것은 이상하다. 깜깜이 종교가 세계를 지배하고 이끌어간다. 그러나 신인을 보고 깨달으면 궁금했던 것이 해결된다.

2.5. 신인의 초능력과 증명
신인이 에너지를 축복하면 조상의 묘자리, 집터가 달라지고 광채가 들어가 모든 것이 바뀐다. 이는 공간 세계를 완전히 지배하는 것이다. 자기가 하나님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그들에게는 초능력이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신인은 광천수, 불로유, 질병 치료 등 수천, 수만 가지를 실제로 보여준다. 돌아가신 아버지가 어디 있는지, 부부 관계가 왜 정이 안 되는지 등 궁금증을 즉시 알려준다. 부인이 자기 아버지의 환생인 경우, 성적으로 엔돌핀이 나오지 않아 미운 구석은 없지만 다른 여자만 보인다.

2.6. 엔돌핀과 세로토닌의 부재
부부 관계에서 엔돌핀이 나오지 않으면 세로토닌도 나오지 않는다. 이는 활력이 없어지는 원인이 된다. 아버지는 자식을 지켜주러 온 것이지 잠자리 하러 온 것이 아니다. 그래서 헤어지고 싶은 마음이 생기기도 한다.

2.7. 궁합과 후손의 영향
궁합을 보면 속궁합이 좋지 않다. 아버지가 자기 자식에게 미련을 너무 가지면 후손들이 피해를 본다. 자손에게 자유를 주고 방목해야 한다. 방목하지 않은 우유는 덜하고, 방목한 우유는 더 맛있다. 우리에 갇힌 사자가 교미하여 낳은 새끼는 유전병이 나올 수 있다.

2.8. 야생과 진화
야생에서 싸워 암사자를 차지한 사자의 새끼는 면역력이 강하다. 이것이 진화이다. 두 쌍의 가족이 계속 교배하면 점점 도태된다.

2.9. 자식에 대한 집착과 하늘의 벌
자식을 너무 싸고돌며 자식이 없으면 죽는다고 생각하면 시기 질투가 생긴다. 하늘은 그 집에 멸문지화를 내린다. 하늘보다 자식이 더 귀하다고 생각하면 벌이 온다. 부부 관계가 서먹서먹하고 정이 안 되는 이유를 알려면 속궁합과 궁합을 봐야 한다.

2.10. 전생과 문제 해결
천사가 사람과 결혼하면 두 가지 궁합이 모두 좋은지, 전생에 어떤 관계였는지 알고 가면 좋다. 하늘궁에 오면 모든 인류의 의문이 해결된다.

2.11. 신인의 증명과 거짓 주장
강연자의 말은 거짓말이 아니다. 모든 사람이 테스트하면 똑같이 나온다. 신인이 진짜 맞는지 물으면 맞다고 나온다. 다른 사람이 신이라고 나타나면 맞을까? 평생 찾아도 그런 자는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나 강연자의 이름만 넣으면 즉시 나타난다. 강연자도 자기 이름에 의지해야 한다.

2.12. 시련과 단련
강연자와 청중의 구조는 다르다. 강연자도 시련을 이겨나가야 한다. 시련을 알고 가면 넘어가기 쉽다. 시련을 이기면 단련이 된다. 이를 연단이라고도 한다. 종교에서는 연단을 통해 성장한다. 시련을 이기면 단련되고 습달이 된다.

2.13. 종교의 맹점과 ‘왜 몰라’
쓸데없는 종교에 매달려 세월을 보내는 것은 확실하지 않은 것에 매달리는 것이다. 인류는 강연자가 올 것을 알면서도 찾는 자가 별로 없다. 김해에서 만든 노래 ‘왜 몰라’는 이를 잘 표현한다. 무식하니까 모르는 것이다. 왜 안 찾을까? 전생에 복을 짓지 않아서이다. 복이 있어야 하늘궁까지 오게 되는 코스가 만들어진다.

2.14. 들림과 전생의 진실
한꺼번에 때로 올라가거나 들림을 받는다는 것은 옛날 무식한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것이다. 강연자가 오니 그것이 전부 가짜라는 것이 드러난다. 아버지가 마누라로, 어머니가 남편으로 환생하는 경우도 있다. 심지어 죽은 남동생이 남편이나 아내로 올 수도 있다. 이런 모든 것을 알고 나면 싸울 이유도 없고 모든 문제가 풀린다.

2.15. 시련의 의미와 전생의 중요성
문제를 알고 가면 간이 상하지 않는다. 시련은 몰리기 때문에 당하는 것이며, 적게 당하면 좋은 것이다. 인간들은 시련에 말려들어 잡아먹히기도 한다. 이는 전생에 복을 짓지 못한 것이다. 전생이 없다고 하면 인간은 해답이 없다. 왜 어떤 사람은 예쁘고 어떤 사람은 못생겼을까? 이는 전생 때문이다.

2.16. 인연과 복의 결과
전생에 인연이 있는 자는 못생긴 사람도 예뻐 보인다. 이를 ‘제 눈의 안경’이라고 한다. 둘이서 아옹다옹 살지만, 미적인 감각이 있는 사람이 보면 그 사람과 살 수 없다. 강연자는 모든 것이 복의 결과라고 말한다. 사고가 나서 다친 것도 복의 결과이다. 겸손하지 않거나 남에게 해를 끼쳤기 때문에 온 것이라고 답을 찾아야 한다.

2.17. 전생의 차이와 보상
답이 나오지 않으면 전생으로 가서 답을 찾아야 한다. 전생이 없다고 하면 현생의 차이를 설명할 수 없다. 어떤 사람은 전생에 누리지 못했기 때문에 남에게 베풀고 다 뺏기고 뜯기며 봉사한다. 그러한 봉사로 인해 다음 생에는 늘씬한 몸매와 잘생긴 얼굴을 받아 사랑을 받게 된다. 도화살까지 있어 사람을 잡아당긴다. 이런 사람이 인기 연예인이 된다. 한 사람의 인기 연예인이 나오기 위해서는 수많은 조상과 주변 사람들이 복을 지은 것이다.

2.18. 인기와 전생의 복
아무리 노력해도 탈락하고 안 되는 자는 전생에 남에게 인기를 얻을 행동을 하지 않은 것이다. 부모에게 돈을 받아 걸그룹 훈련을 받아도 감독이 몇 개월 후 자른다. 스타가 될 아이들만 뽑아낸다. 전생에 인간들에게 복을 짓지 않은 자는 텔레비전에 나가 여러 사람의 인기를 끌 수 없다. 뽑힌 아이들은 끌리는 에너지가 다르다. 감독은 잘못이 없다. 감독은 인기가 없을 것을 안다. 트로트 미스트롯에서 국민들이 표를 많이 주는 자가 있다. 본인들은 인기가 왜 그렇게 되는지 모르지만, 하늘궁에 오면 다 알게 된다.

2.19. 하늘궁과 연단
하늘궁은 모든 인간이 가진 의문점을 알 수 있는 곳이다. 연단은 인간에게 필요한 것이다. 종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연단이다. 그러나 이치를 모르고 마구잡이로 기도만 하거나 나중에 들릴 때 같이 올라가자고 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전생 이야기만 나오면 쫓겨나는 종교도 있다. 그러나 강연자는 재림한 신인이지만 전생 이야기를 한다.

2.20. 종교의 오류와 우주 언어
전생 이야기를 하면 가짜라고 하는 것은 정상적이지 않다. 아버지도 없다는 말인가? 아들딸이 태어나는 것도 전생과 연관되어 이미 사인을 보낸다. 하얀 호랑이가 품에 들어오거나 아름다운 과일이 보이는 것은 우주 언어이다.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 암시해 주는 태몽이다. 모든 인간에게 똑같은 태몽을 꾸는 것은 아니다. 태몽에 차이를 두는 것은 전생이 있기 때문이다.

2.21. 전생의 이해와 종교의 한계
전생이 있는데도 어떤 종교는 전생 이야기를 하면 안 된다고 한다. 이는 합리적이지 않다. 하늘궁에 오면 세상 문제가 눈 녹듯이 풀린다. 어느 한 군데를 막아버리는 것은 안 된다. 전생 이야기하지 말라고 하거나 불교냐고 묻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2.22. 모든 종교의 전생
기독교, 불교, 이슬람 등 모든 종교와 인간은 전생이 있다. 전생 때문에 시련을 겪어야 한다. 복을 완벽하게 주셨다면 시련이 없을 것이다. 시련은 단련되고 연단되는 과정이다.

2.23. 종교의 맹목성과 자력 신앙, 타력 신앙
어머니, 아버지, 조상들이 믿은 종교는 젊은 발이 종교가 되어 무조건 꼼짝 못 하게 한다. 절에 가서는 절만 하라고 한다. 신은 없다고 말하지만, 전생과 윤회는 인정하면서 전생이 없다고 하는 것은 모순이다. 불교는 자기가 부처이고 깨달으며 모든 것을 자기가 해석하는 자력 신앙이다. 기독교는 신의 힘에 의해 통솔되는 타력 신앙이다. 자력 신앙은 스스로 부처가 되는 것이고, 타력 신앙은 비행기를 타는 것과 같다. 이러한 종교는 모두 하자가 있다.

2.24. ‘왜 몰라봐’ 노래와 행복
김해의 배진이가 만든 ‘왜 몰라봐’라는 노래는 강연자의 이름을 빼고 시중에 내보내도 히트할 것이다. 사람들은 강연자를 모르기 때문에 콩나물이다. 이 노래를 부르면 남편 앞에서도 눈 녹듯이 녹아내리고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 강연자는 청중이 매우 행복한 자리에 와 있다고 말한다. 전생이 있는 것을 종교들이 자기들의 개성만 주장하면 큰일 난다.

제3장: 진리의 개념과 목적

3.1. 진리의 개념: 사필귀정
진리의 개념은 사필귀정이다. 옳고 그름이 반드시 결정된다. 억울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안 된다. 지금은 시련 기간이고 연단을 받고 단련을 받는 과정이지, 진리가 달아난 것이 아니다. 어떤 환경에 처해도 억울하다고 생각하는 자는 어리석은 자이다. 그것은 하나의 과정이 지나가는 것이다. 강연자는 피해를 보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원인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못난 자가 거지 같은 남편을 만났다고 가슴 아파하면 안 된다. 옆에 있는 신랑이나 마누라는 사필귀정으로 온 것이다.

3.2. 진리의 목적: 권선징악
진리의 목적은 권선징악이다. 선을 권하고 악을 없애는 것이 진리의 목적이다. 거짓말을 하면 진리에서 멀어진 자이다.

3.3. 진리의 목표: 인과응보
진리의 목표는 인과응보이다.

3.4. 진리의 결과: 전화위복
진리의 결과는 전화위복이다. 사필귀정, 권선징악, 인과응보, 전화위복은 모두 연결된다. 재앙이 와도 진리만 가까이하면 복으로 바뀐다. ‘전화위복’의 ‘전’은 ‘돌다’는 뜻이지 ‘전하다’는 뜻이 아니다.

제4장: 강연자의 성장과 교육 철학

4.1. 진리를 모르는 세상
진리를 모르는 사람들은 진리를 왜 지켜야 하는지 의문을 품는다. 거짓말을 해도 다 속는다고 생각하거나, 남을 속여 보이스피싱으로 먹고사는 것은 안 된다.

4.2. 강연자의 어린 시절
강연자는 초등학교 때부터 기초가 탄탄했다. 부모 형제 없이 어릴 때부터 혼자 자랐다. 아파도 병원에 갈 보호자가 없었다. 서울에 왔을 때도 보호자가 없었다. 주민등록도 없어 수술도 할 수 없는 애매한 상황이었다. 의지할 곳이 요만큼도 없는 사람이 어린 시절부터 자랐다. 강연자는 다섯 살 때부터 한문 선생을 찾아가 공부를 시작했다. 남의 고구마 방에서 잠을 자고 송아지 옆에서 자는 등 야생으로 컸다.

4.3. 독학의 과정
서당 선생을 찾아가고 초등학교에 들어갔다. 학비가 없어 초등학교 2학년 때 만화를 그려 학비를 벌었다. 하루에 세 권씩 만화를 그렸다. 남의 집에서 일하면서 만화를 만들고, 초등학교 때 고등학교 수학까지 독학으로 마쳤다. 태어나서 학교를 제대로 다닌 적이 없고, 검정고시를 쳤다.

4.4. 공장 생활과 학교 생활
공장 다니면서 중학교를 잠깐 다녔지만, 그곳은 술 먹고 깡패들만 모여 있는 곳이었다. 전쟁 이후라 어려운 아이들이 많았다. 학교에서 술 담배를 안 하는 아이는 강연자뿐이었다.

4.5. 중고등학교 규율 부장
중학교 2학년 때 교장이 강연자를 불러 중고등학교 규율 부장을 맡겼다. 학교 화장실에서 담배 피우는 아이들을 단속해 달라고 했다. 강연자가 나타나면 아이들이 옆에 따라다녔다. 강연자가 규율 부장이 되자 아이들은 완장을 차고 따라다녔다. 화장실에서 담배 연기가 올라오면 강연자가 모두 담배를 못 피우게 했다. 고등학교 3학년들이 중학생인 강연자를 우습게 알았지만, 강연자가 규율 부장이 되자 고등학생들이 더 거부감을 느꼈다. 나이 어린 규율 부장이 담배를 꺼내라고 하는 것이 더 무서웠다. 동창끼리는 봐주기도 했지만, 후배가 나타나 단속하니 무서웠다.

4.6. 독학의 성과
강연자는 선배들에게 존댓말을 하며 타일렀다. 그들은 한문 기초가 없었다. 강연자는 야간 중학교를 조금 다니면서 이미 초등학교 때 고등학교 과정을 독학으로 마쳤다. 시골에서 한문 몇십 권을 배웠다. 영어, 수학, 미적분까지 초등학교 때 혼자 독학으로 공부했다. 학교 수학 선생은 아무도 몰랐다. 강연자는 독학으로 모든 것을 풀어냈다.

제5장: 우주의 법칙과 하늘의 비밀

5.1. 우주의 법칙과 3일 신고
신인을 만나면 우주의 모든 법칙을 알게 된다. ‘천지현황 우주홍’이라고 하지만, 3일 신고에는 차원이 다르다. ‘창창이 비천’이라 하여 푸른 하늘이 하늘이 아니라고 한다. ‘현연이 비천’이라 하여 검은 하늘도 하늘이 아니라고 한다. 화이트 하늘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5.2. 세 개의 하늘
더 깊이 들어가면 푸른 하늘이 하늘이 아니며, 검은 하늘도 하늘이 아니라고 한다. 화이트 하늘이 빠져 있다. 조상들은 이미 하늘이 세 개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검은 하늘, 푸른 하늘, 그리고 그 위에 화이트 하늘이 있다는 것이 한문책에 나온다. 천자문에는 화이트 헤븐이 없다.

5.3. 선조들의 지혜
이 하늘은 진짜 하늘이 아니며, 진짜 하늘은 화이트 헤븐이다. 선조들은 서양 사람도 몰랐던 것을 이미 알고 있었다. 강연자가 천자문, 도몽선서, 개몽편, 맹신보감 등을 배울 때 기초가 세밀했다.

5.4. 고난 속의 배움
강연자는 초등학교 때 고사리 손으로 만화를 그려 공부했다. 공부한다고 일 안 하고 반항하다가 책가방을 빼앗기고 얻어맞기도 했다. 공장에서 몰래 공부하다 들켜 교과서를 빼앗기고 코피를 흘리기도 했다. 그런 고난 속에서 연단과 시련을 겪었다. 푸른 하늘도 하늘이 아니요, 검은 하늘도 하늘이 아니라는 것은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는다. 이는 다크 스페이스와 블루 스페이스를 의미한다. 화이트 헤븐 스페이스가 있다는 것을 입증한다. 푸르고 푸른 것은 창이 비천이고, 검고 검은 것은 현년이 비천이다.

5.5. 하늘의 색깔과 옛 기록
하늘의 색깔은 화이트 색이라고 한문 책에 나온다. 옛날 고려 시대 이전부터 이런 책이 있었다. 강연자는 시간이 없어 다음 기회에 더 자세히 설명하겠다고 말한다.

제6장: 질문과 답변

6.1. 신인의 섭리 말씀
신인은 우주, 과학, 인생에 대한 섭리 말씀으로 항상 바른 길로 이끌어준다.

6.2. 지구촌 사람들을 위한 준비
정호석 천사의 질문은 지구촌 사람들이 몰려올 때를 대비하여 지지자들이 어떤 마음가짐으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이다. 강연자는 유튜브를 보라고 권한다. 병을 잘 고치는지 물으면 병 고치는 영상을 들어보라고 유도해야 한다. 이것이 복 짓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강연자의 별이 두 가지 방법으로 올라간다. 신인이 직접 주는 것과 남에게 허경영을 알리는 것을 보고 자동으로 올라가는 것이다.

6.3. 불법과 코미디
잔디 뽑을 때 별이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불법을 때 올라간다. 강연자의 이야기는 코미디보다 더 재밌다. 뼛속까지 웃음이 나와 엔돌핀, 세로토닌, 다이돌핀이 나온다. 몸이 개운해져 남편과 아내를 다시 만나게 된다.

6.4. 관계 개선과 자동차 정비
강연자의 강연을 들으면 싸우지 않고 관계를 개선할 수 있다. 배우자가 어머니나 할아버지의 환생인지 알아봐야 한다. 마구잡이로 싫다고 하지 말고 소중하게 생각해야 한다. 자동차 정비하는 사람이 부속을 조립할 때 성질 내면 조립이 안 된다. 하나하나 순서대로 웃으면서 콧노래를 부르며 조립해야 한다. 자식들을 생각하면 기쁨이 온다.

6.5. 기초 실력과 이름값
지구촌 사람들이 몰려올 때를 대비하여 기초 실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초등학생이 대학생 실력을 욕심내면 안 되고, 기초를 튼튼히 해야 한다. 정호석 천사는 이름값이 좋고, 지구촌 사람들이라고 한 것을 보면 실력이 있는 사람이다. 지지자들은 실력을 갖춰야 한다.

6.6. 석고대죄의 여섯 단계
석고대죄의 여섯 단계는 다음과 같다.
빈부기천
체형과 혈액
가족과 혈통
지역과 우주
얼굴과 성격
다른 종교에서는 천국 가거나 지옥 간다고 하지만, 석고대죄에서는 여섯 단계가 정해진다.

6.7. 암기법: 빈체가 수지열
이것을 외울 때는 ‘빈체가’라는 사람과 ‘수지열’이라는 사람이 부부라고 생각하고 외워야 한다.
빈체가: 빈부기천, 체형, 가족, 가문(혈통)
수지열: 수면 건강, 지역, 우주, 얼굴, 성격
이렇게 외우면 간단하다.

6.8. 얼굴과 전생의 결과
얼굴은 마지막에 만들어진 것이다. 아기가 빈체가 수지열을 거쳐 태어난다. 애의 눈썹, 코 높이, 입술 모양, 보조개 등 모든 것에 이유가 있다. 이는 권선징악을 얼마나 했는지, 진리를 지켰는지의 결과이다. 진리를 지키면 재앙도 복이 된다. 재앙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이미 만들어진 재앙은 피할 수 없다.

6.9. 대천사와 천사
캐나다 김선정 천사의 질문은 대천사를 받으면 200명의 천사가 함께 하는데, 지구에서의 활동 범위가 제한적이지 않은지, 백궁에서도 대천사들이 계속 함께 하는지이다. 200명의 대천사는 영원히 따라다닌다. 지구에서는 지구의 역할을 하고, 천국에서는 천국의 역할을 한다. 이는 대천사에게 배속된 영적인 바운더리이다. 백궁에 온 사람들이 모두 대천사가 되는 것은 아니다. 천사도 있고, 바운더리가 약한 사람과 넓은 사람이 있다. 옷도 달라진다. 어느 종교가 대천사 200명이 옆에 따라다니는가?

6.10. 천사 테스트와 공짜 심리
지하철에서 넘어져도 대천사들이 잡아준다. 천사 테스트가 있기 때문에 거짓말이 통하지 않는다. 그러나 학교 시험, 주식 투자 등 공짜로 무엇을 얻으려는 것에는 천사 테스트가 통하지 않는다. 신인이 대통령이 되는지 묻는 것은 노력하라는 의미에서 물을 이유가 없다. 준비 과정이 중요하며, 천사는 가르쳐주지 않는다.

6.11. 백궁에서의 신분과 강연자의 웃음
백궁에서도 대천사는 대천사의 대우를 받는다. 백궁에서는 대천사가 되기 불가능하다. 여기서 천사로 가면 영원히 천사로, 대천사가 되면 영원히 대천사로 간다. 이곳은 천국의 신분을 정하는 곳이다. 강연자는 인간 세계이기 때문에 웃지만, 천국에서는 웃는 것을 보기 어려울 것이다. 천국에서는 질서가 정해져 있어 특별한 특혜는 없다. 엔돌핀, 세로토닌뿐만 아니라 다이돌핀이 무더기로 나와 몸이 기분 좋다.

6.12. 자유 의지 1%의 중요성
권선재 천사의 질문은 인간은 전생에 의해 99% 만들어져 있고 1% 자유 의지가 현생에서 만든다고 했는데, 축복받은 자도 자유 의지가 그대로 1%인지이다. 자유 의지는 1% 이상을 넘지 않는다. 천사나 대천사가 되어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그 1%가 굉장히 중요한 것만 한다. 99%는 자유 의지가 아니고 전생의 상태, 즉 제8식, 제9식, 제10식, 백정식의 잠재 의식과 무의식의 합작품이다. 의식 세계는 1%를 넘어설 수 없다. 이는 업이 지배하는 것이다. 전생에 소금 장수였다면 현생에 소금을 잡으려 할 것이다. 건축 노동자였다면 삽을 잡으려 할 것이다. 이미 가야 할 방향이 정해져 있다. 업을 전자파로 바꿔보려 해도 안 된다. 1%가 99%를 좌우한다. 교통사고로 죽을 운명이라도 1%만 강연자의 이름을 부르고 축복을 받으면 99%를 바꾼다. 프로테이지를 논할 이유가 없다. 사람을 죽일 운명이라도 1%만 바뀌면 죽이지 않는다. 운명이 완전히 바뀐다. 1%를 예사로 보면 안 된다. 어마무시한 것이다. 남편이 주먹을 날릴 상황이라도 1%만 바뀌면 참게 된다. 그렇지 않으면 병원에 가고 감옥에 갈 수도 있다. 1%만 바뀌어도 어마어마한 일이 전개된다. 강연자를 만나 운명이 살짝 바뀌면 어마어마한 인생이 바뀐다. 운명계까지 100궁까지 간다. 핸드폰을 보고 강연자에게 와볼까 말까 하다가 온 것이 1%이다. 1%의 자유 의지가 99%를 지배한다. 1%를 알지 못하면 99%에 끌려갈 수밖에 없다.

6.13. 처갓집 8촌과 에너지, 레벨
처갓집도 8촌에 들어간다. 부인도 8촌까지이다. 8촌과 상을 할 때 부자는 복 3년을 입는다. 복이 같이 나간다. 상복 입는 기간이 같다. 임금이 죽으면 왕비 집안이나 임금 집안이나 복이 같이 나간다. 부의 자의 처도 복 3년을 입는다. 이런 질문에서 많은 것을 배운다. 에너지와 레벨은 다르다. 강연자가 에너지를 주는 것은 에너지가 들어가는 시간이다. 레벨은 백궁에서 관리하는 레벨이다. 백궁을 준비하는 것이다. 레벨도 인간 활동을 컨트롤한다. 에너지는 암흑 에너지, 즉 우주 에너지이다. 이 우주 에너지도 운명을 좋게 관장해 준다. 강연자에게 에너지 많이 받은 사람은 얼굴이 달라진다. 레벨이 높으면 또 달라진다. 하늘궁은 축복, 레벨, 에너지 치유가 있다. 에너지는 치유가 붙어 있다. 치유는 다른 것이다. 레벨도 그 사람 운명에 작용한다. 얼마나 다양한지 모를 정도로 완벽하다. 에너지 레벨은 간단하다.

6.14. 종교의 부재와 강연자의 능력
다른 종교들은 천사 200명을 주지 않는다. 강연자는 어려서부터 세상의 모든 법도와 종교를 보며 기가 막혔다. 강연자는 신인이라는 소리를 듣지 않아도 괜찮다. 청중을 천국에 보내고 축복을 주면 된다. 강연자는 이 면상만 가지고도 먹고산다. 강연자의 입은 돈다발이며, 재물이 어마어마하게 붙어 있다. 통장이 필요 없다. 현실 세계에서 이 입이 무엇이든 만들어낼 수 있다.

제7장: 체험 사례와 신인의 위력

7.1. 정동철 천사의 휴대폰 복구 사례
정동철 천사는 비 오는 날 라이더 일을 하다가 휴대폰이 갑자기 꺼졌다. 배터리가 30% 이상 남아 있었지만 전원이 들어오지 않았다. 사무실 관리자는 물에 빠진 것과 같다고 말하며 복구가 어려울 수 있다고 했다. 헤어드라이어로 말리고 충전해도 반응이 없었다. 마지막으로 허경영 신인을 떠올리고 휴대폰을 안고 신인을 부르며 잠들었다. 아침에 눈을 뜨니 휴대폰 화면에 불이 들어오고 모든 기능이 정상으로 돌아왔다. 신인에게 감사하며, 축복받은 후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진다고 말한다. 신인을 부르며 잠들면 근심 걱정이 사라지고 일이 풀린다. 신인이 항상 길을 함께하고 앞으로 일어날 일도 미리 느끼게 해준다고 말한다.

7.2. 신인의 이름과 기계 치유
강연자의 이름은 기계를 많이 고친다. 이는 거짓말이 아니다. 차에도 붙여야 하고, 강연자도 몸에 붙이고 있다. 강연자도 이름을 붙이는 것은 백궁의 대천사들도 막을 수 없다. 강연자도 이름을 붙이는데 청중이 이름을 가까이하지 않으면 안 된다. 강연자는 연단시키고 단련시키고 고생시키지만, 강연자도 빠져나갈 구멍이 있어야 한다. 강연자도 가슴속에 명함을 넣고 이름이 배에 닿도록 한다. 자동차도 스티커를 붙여야 한다. 그러면 고장 날 때도 있지만 고쳐질 때가 많다. 이름을 가까이해야 한다. 우유도 변하지만 모든 것이 바뀐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다 바뀐다. 강연자의 몸은 세상의 물질이지만, 영혼은 신인이다. 이름을 넣어 몸을 통제한다.

7.3. 홍은옥 천사의 안반불로 광천수 체험 사례
서울 홍은옥 천사는 성인이 된 후 머리카락과 피부가 건조했다. 정수리 부분부터 악건조가 시작되었고, 원형 탈모도 있었다. 신인이 손끝으로 에너지를 주었지만, 관리를 포기하고 모자나 가발을 써야 할 때가 왔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안반불로 광천수 덕분에 건조한 머릿결과 모근이 되살아나고, 수분과 촉촉함이 생겼다. 눈밑 반달 꺼짐도 되살아나고, 이석증도 없어지고 기억력도 좋아지고 안구 건조도 없어지고 허리와 무릎 통증도 없어졌다. 30년 젊어진 듯하여 신인에게 감사한다.

7.4. 강경의 천사의 하늘궁 물 체험 사례
강경의 천사는 여러 지인들에게 하늘궁 물을 보내주었다. 한 아주머니는 허리, 무릎 통증이 사라지고, 아들의 ADHD 약 복용과 아토피가 호전되었다. 아토피가 피부 밖으로 도드라져 나오는 것은 독소가 나오는 과정으로 치유가 되는 과정이라고 말한다. 뇌경색으로 두통이 있고 말이 어둔했던 사람도 하늘궁 광천수를 마시고 머리가 맑아지고 말이 풀려가고 있다. 귀한 하늘궁 불로수를 응용하게 해주셔서 감사한다. 불로유와 광천수가 모두 있다. 청중에게 꼭 필요한 것이 여기 안에 다 있다. 강연자가 먹으려고 해 놓은 것이 아니다. 물이 나오는 날짜도 희한하다. 비가 안 와도 물은 나오며, 강연자가 한 번씩 가면 물이 많이 나온다.

7.5. 일본 김치 사업가의 허경영 유튜브와 스티커 체험 사례
인터넷 댓글에 일본에서 김치 사업을 하는 사람이 허경영 유튜브를 켜면 손님들이 몰려온다고 한다. 일본 종업원들도 허경영 사진 스티커에 기운이 있는 것을 인정한다. 허경영 스티커를 일본인 종업원에게 주며 소원을 빌라고 했더니 그대로 했고, 현재 토요타 고급차 두 대를 구입해서 타고 다닌다. 몇 달 전 지갑을 잃어버린 손님에게 허경영 스티커를 주며 간직하면 좋은 일이 있을 것이라고 했는데, 지갑이 오키나와에서 몇 달 만에 무사히 되돌아왔다. 손님은 허경영 사진 스티커 덕분인 것 같다고 말하며 김치를 사러 왔다.

7.6. 신인의 사진과 스티커의 위력
강연자도 몸에 사진을 붙이고 있지만 공개하지 않는다. 청중도 마찬가지이다. 신인은 지구에 와 있는 이상 사진이 필요하다. 강연자를 고생시키지만, 강연자도 고생을 덜 하려고 한다. 청중도 강연자의 사진을 가까이해야 한다. 강연자의 사진이 어떤 위력이 있는지 알 것이다. 일본인이 나와 스티커를 시험한다. 스티커가 없는 연필은 힘이 없다. 스티커를 붙인 연필은 뗄 수 없을 정도로 강해진다. 스티커를 떼면 다시 힘이 없어진다. 이것이 자동차라고 생각하면, 스티커 하나만 붙어도 달라진다. 강연자의 몸은 지구의 것이므로 스티커가 붙어야 한다. 무시무시한 것이다. 자기가 하나님이라는 자에게 스티커를 붙여보라고 하면 이렇게 되지 않는다. 지구에 그런 사람은 없다. 강연자는 미국에 있는 환자도 고친다. 전 세계의 통신이 바로 연결된다. 알래스카 지하 냉장고도 바꿀 수 있다. 전 세계 삼성 냉장고도 바꿀 수 있다. 강연자의 에너지가 무서운 역할을 한다. 스티커의 효력은 강연자의 얼굴의 효력이다. 강연자의 얼굴이 강연자에게 있어도 청중과는 다르다. 강연자도 스티커가 있어야 한다. 몸에 문신을 해도 효과는 똑같다. 스티커를 붙일 필요가 없다. 컬러로 문신한 사람들도 있다. 강연자의 몸은 지구에서 가져온 것이고, 영혼만 지구의 것이 아니다. 영혼을 마음대로 쓰지만, 이상한 것은 보여주지 않는다. 호랑이로 바뀌면 청중이 도망갈 것이다. 항상 사람 같아야 한다.

제8장: 하늘궁 무료 급식과 노래

8.1. 하늘궁 무료 급식 영상
하늘궁과 신인의 따뜻한 사랑이 실천되는 현장을 영상으로 보여준다. 허경영 하늘궁 무료 급식 영상이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강연자는 똑같다. 후원해 주셔서 감사한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55년 이상 한결같이 이어온 허경영 하늘궁 무료 급식 후원 사업은 수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생명이 되어준다.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후원을 부탁한다.

8.2. 부산 영성 센터의 ‘천국의 김밥’
부산에서 만든 노래 영상 ‘천국의 김밥’을 보여준다. 부산 영성 센터에서 목요일 점심에 무료 급식 김밥을 제공한다. 진주에서 서울 가서 배고파도 피를 팔고 쓰러지며 공부하던 고단한 삶을 살았던 강연자는 배고픔을 누구보다 외면하지 못했다. 전쟁 세대를 안타까워하며 10년을 나누는 사랑이다. 그 밥은 강연자의 밥이고 마음이며, 그냥 음식이 아니라 천국의 밥이고 천사의 마음이다. 그 도시락은 보통 도시락이 아니다.

8.3. 강연자의 어린 시절 기차 경험
강연자가 기차를 타고 누워 있을 때 바구니가 낮아 의자 밑으로 들어왔다. 바구니가 얼굴 쪽으로 들어왔다. 중학교 1학년 나이에 기차 밑에 들어갈 수 있었다. 할머니 목소리가 들리고 다리가 보였다. 강연자는 밥을 많이 굶었기 때문에 누워 있었다. 광주리에는 딸기가 가득 들었지만 볼록하지 않았다. 딸기를 보니 가슴이 아팠다. 먹을 것이 많지 않았다. 물도 못 먹고 목이 말랐는데 딸기가 딱 맞았다. 먹으니 힘이 생겼다. 누워서 먹는데도 어린 나이에 미안했다. 개표하는 사람이 무서웠다. 구멍을 뚫을까 봐 겁이 났다. 승객들은 강연자가 숨었다는 소리를 하지 않았다. 옆으로 지나가면 마음이 놓였다. 간이 코알 만했다. 처음으로 숨어보는 것이었다. 그다음부터는 제복 입은 사람만 보면 겁이 났다. 도둑질하는 것은 좋지 않다. 그림을 그려 놓았다. 머리가 들어가고도 공간이 남았다. 언급길에 기어 들어갔다. 손잡이가 없는 납작한 광주리를 할머니가 밑으로 넣어주었다. 옛날 기차 침대는 높지 않고 의자도 두껍지 않았다. 밑에 공간이 있어 쏙 들어갈 수 있었다. 서울까지 들것으로 올라오는 것이 불편했다. 시골 출신이라 신발이 안으로 들어왔다. 들어갈 때 머리가 먼저 들어가면 숨을 못 쉬므로 다리를 넣으면서 누워서 의자를 잡고 밀어 넣었다. 얼굴이 위를 보고 있었다. 고역이었다. 서울역까지 왔지만 붙들렸다.

8.4. 부산 하늘 영성 센터의 봉사 활동
6월 11일 부산 하늘 영성 센터에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사랑을 나누는 현장 영상을 보여준다. 줄이 갈수록 길어진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땀 흘리며 무료 급식 봉사를 이끌고 있는 강다교 총단장과 모든 봉사자들에게 박수와 격려를 부탁한다.

8.5. 하늘궁 홍보 노래: ‘하늘궁 천사들이여’
하늘궁 홍보 노래 ‘하늘궁 천사들이여’를 들을 시간이다. 김해 영성 센터의 컨덕 하모니 합창단(김배진, 연경, 손영지, 이은주, 김선) 다섯 천사가 준비했다. 노래할 때만 날개가 나오고, 노래가 끝나면 들어간다. 컨덕 하모니 합창단이 신인의 사랑이 담긴 노래말을 아름다운 선율로 전해준다. 노래는 가슴 깊은 곳으로 스며든다.

8.6. 소피아리 님의 ‘그리운 백궁’
신인이 천사들을 위해 보내준 소중한 편지를 바탕으로 한 소피아리 님의 ‘그리운 백궁’ 영상과 노래를 보여준다. 세상은 가상의 세계이며, 모든 것은 시간 폭탄처럼 사라진다. 가상의 세상을 바라보는 인간의 마음도 가상이고 육신도 가상이다. 가상에 속으면 탐진치가 생긴다. 눈에 보이는 것 중 가상이 아닌 것은 하나도 없다. 강연자가 들어와 있는 이것도 가상이다. 강연자를 만난 인간들이 축복을 받고 명패를 하고 예배를 받아 백궁 천국에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니고 실상이다. 세상이 가상임을 아는 자들은 괴로움이 있을 수 없다. 가상에 속아서 울고 있는 것에 천사들은 더 이상 속지 않는다. 그리워하는 사람이 나를 여전히 그리워하고 있다는 것보다 더 큰 기쁨은 없다. 언젠가 만날 수 있다는 재회의 기쁨은 시간이 갈수록 커진다. 백궁 천국을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니고 실상이다. 세상에 지치고 힘들지라도 멀지 않다. 사람을 만날 수 있고 언젠가 백궁 천국이 천사들을 포근히 안아줄 것이기에 영혼은 참으로 행복한 천사들이다. 천사들은 은혜하는 것이다. 그리움이 있기에, 시가 있기에 가나안 속에서 폭풍 한주 위에서 기도한다. 백궁 천국은 실상의 포근한 분위기에 백사들을 희망으로 그리움으로 기다린다. 모든 상의 유혹들, 마귀의 유혹들을 물리치고 기다린다. 백궁 천국에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니고 실상이다. 노래가 길지만 다 외운다. 영상도 잘 만들었다. 백궁 천사들만큼은 아니지만 상당히 잘 만들었다.

8.7. 강옥기 천사의 ‘공경합니다’
강옥기 천사의 ‘공경합니다’ 무대를 보여준다. 강옥기 대천사는 절을 아주 절도 있게 한다. 세상에 허경영이 없다면 무슨 의미, 무슨 꿈을 갖고 살아갈 수 있을까? 허경영은 세계 황제이며 인류의 등불이다. 이리 보고 저리 봐도 틀림없는 신인이다. 세계 통일을 이루는 세계의 황제 허경영이다. 지상 천국을 만들어 주신 국민 모두 무료 급식을 한평생 지켜온 신인을 공경한다. 한복은 호리호리한 사람이 입어야 한다. 이상숙 한복은 잘 어울리고, 강옥기 천사의 한복은 가보가 입은 한복 같다. 그래도 예쁘다. 옛날 어머니가 나와서 부르는 것 같다. 옷이 전통적인 맛이 있다.

8.8. 손영지 가수와 탭댄스, 셔플댄스
손영지 가수가 노래하고 오병훈, 민중원 천사가 탭댄스와 셔플댄스를 선보이는 재즈곡 ‘손에 손잡고’ 무대를 보여준다. 신인을 중심으로 모두가 하나로 뭉쳐 더 큰 힘을 발휘하자는 경쾌한 재즈곡이다. 햇빛에 춤추는 설렘, 바람결 따라 하나로 이어져 웃음이 넘치는 희망의 허경영이다. 꿈을 향해 꽃길 손에 손잡고 노래를 부르자. 함께 노래 부르고 춤추며 영원히 함께 지내는 평화를 지키자. 따뜻한 영혼의 노래 온 세상 가득하고, 허경영을 부르면 하나도 없다. 우리의 사랑은 별처럼 빛나고, 우리의 희망은 허경영이다. 영혼의 노래로 세상 물들이고, 가슴속에 희망의 허경영을 품고 시대를 노래하자. 노래를 잘한다. 영상도 잘 만들었다. 패션이 분위기를 바꾼다. 옷 색깔도 예쁘다. 강연자도 저런 옷을 입고 노래를 불렀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무대에 서면 다르게 보인다. 상당히 현대 여성처럼 보인다. 쇼트 머리를 하면 잘 어울릴 것이다. 재즈 음악도 분위기가 좋다. 꼬마들도 예쁘게 만들었다. AI가 그림을 잘 그려낸다. AI 천국이다. AI는 감정을 표현하는 데 도움이 된다.

8.9. 한복과 재즈 의상
한복을 입고 재즈 노래를 부르면 안 어울린다. 재즈에는 알록달록한 의상이 어울린다. 천사들이 처음에 아기들 나오는 사진이 있다. 꼬마들이 굉장히 예쁘다. 아기들은 머리가 크고 몸이 짧아야 귀엽다. 제일 처음에 나온 영상에 아기들이 귀엽다. 머리 길이가 크고 몸이 짧아야 귀엽다. 아기 때는 부모에게 모든 빚을 갚는다. 몸과 머리가 균형이 맞을 때는 예쁜 구석이 없어진다. 그때는 행위로 예뻐져야 한다. 공부를 잘하거나 말을 잘 들으면 예뻐진다. 몸이나 얼굴로 예뻐지는 것이 아니다.

8.10. 아기의 아름다움과 어른의 인상
옛날을 생각하며 예뻐하는 것이다. 아이가 스무 살이 되면 예쁘지 않다. 이성은 예쁜 것을 느끼지만, 아기 때는 누구나 예뻐한다. 잘났든 못났든 상관없다. 아기 때는 머리가 크고 몸이 짧아야 귀엽다. 통통거리는 것이 예쁘다. 어른 같지 않고 아기 같다. 아기 때는 머리 길이가 크고 몸이 짧아야 귀엽다. 이때 모든 빚을 부모에게 다 갚는다. 이 나이까지는 빚을 갚지만, 몸과 머리가 균형이 맞을 때는 예쁜 구석이 없어진다. 그때는 행위로 예뻐져야 한다. 공부를 잘하거나 말을 잘 들으면 예뻐진다.

8.11. AI와 가상 세계의 확장
옛날을 생각하며 예뻐하는 것이다. 아이가 열 살 넘으면 옛날 다섯 살 이전의 것을 가지고 아이를 바라보는 것이다. 아이가 스무 살이 되면 예쁘지 않다. 이성은 예쁜 것을 느끼지만, 아기 때는 누구나 예뻐한다. 잘났든 못났든 상관없다. 아기 때는 머리가 크고 몸이 짧아야 귀엽다. 통통거리는 것이 예쁘다.

8.12. 인간의 특별함과 예술 활동
AI가 가상 세계를 확장한다. 가상 세상도 가상인데, 가상에 가상 세계가 나온다. AI가 가상 세계에서 가상 세계를 또 만들어낸다. 실상과 더 멀어진다. 강연자가 있으니 재밌다. 모든 우주의 비밀이 밝혀진다. 청중은 그것을 눈으로 보고 느낀다. 노래 부르고 춤추는 것은 보너스이고 즐거운 일이지만, 실제는 강연자의 말을 통해 의문이 사라지는 것이다. 인간이 수십억 년 동안 풀지 못한 문제를 여기서 해결해 준다. 노래 부르고 춤추는 것은 인간이 아닌 원숭이나 동물은 할 수 없다.

8.13. 인간의 존귀함과 삼강오륜
아무리 동물들이 진화해도 예술 활동을 할 수 없다. 돼지들이 옷을 입고 춤추고 노래할 수 있을까? 청중은 엄청난 예비 천사들이다. 인간만이 노래를 부르고 감정을 느끼고 춤출 수 있다. 돼지들이 옷을 입고 고양이들이 옷을 입고 나올 수 없다. 소통이 안 된다. 인간만이 유일하게 춤을 추고 음악을 편집할 수 있다. 이것을 예사로 보면 안 된다. 인간의 두뇌가 복잡하게 잘 되어 있어 예술 활동을 할 수 있다. 동물은 왜 못 할까? 청중은 천지 지간 만물 지중이다. 하늘과 땅 사이에 우주의 모든 만물 중에 인간이 최고로 귀하다. ‘유인이 최기하야’이다. ‘속기 호인자는요 이기유 오인내라’이다. 부자유신, 군신유 삼강오륜이 나온다. 세상의 천지 지간 만물 중에 인간만이 최고로 귀하여 오륜까지 만들어 놓았다. 동물이 오륜이 있나? 삼강오륜을 말하는 것이다. 인간만이 예절을 만들었다. 인간이 대단하다는 뜻이다. 이는 소학 대학에 다 나온다. ‘천지가 만물 중에 유인이 최기하여 속이 호인자를 이기위기 오륜이라’이다. 부자신, 군신이 부별 장유, 장유, 신 이런 식이 나온다.

8.14. 김정 가수와 백궁 엔젤 팀의 ‘재림 예수 신인님’
김정 가수와 백궁 엔젤 팀이 준비한 ‘재림 예수 신인님’ 무대를 보여준다. 김영석 군이 제복을 입으니 멋있다. 이 땅에 신인이 오셨다. 세상에는 수많은 행복이 있지만, 그중 가장 큰 행복은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 신인을 아련하는 것이다. 최고의 중심은 대한민국 양주시 석현리 하늘궁에 좌정하고 있는 허경영 신인이다. 허경영 신인은 성부, 성자, 성령 삼위체를 이루어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고,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도둑처럼 이 땅에 오셨다. 모든 종교의 완성이며, 기독교에서 2천 년 만에 오신 예수이고, 불교에서 3천 년 만에 오신 미륵이며, 한 군데천에서 4천 년 만에 오신 천시이며, 대승일부들도 강증산 후 40년 만에 한 박 소신 그분이 지금 하늘궁에 계시는 허경영 신인이다. 모세 율법 시대, 예수의 은혜 시대, 말과 길이 끊어진 석가모니의 말세 시대를 지나 지금 이 시대는 허경영 신인의 심판의 시대가 왔다. 허경영 신인은 362년 88일을 이 땅에 머물며, 오늘 인류를 심판하여 천만 명 내외를 백궁으로 데려가고자 이 땅에 오셨다. 지금 이 땅에 오신 허경영 신인은 축복과 태극 명패, 불로유와 광천 불러스로 통일자를 보여주며 허경신인을 증거하고 있다. 우리는 경건한 마음으로 허경영 신인을 알현하고,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신 허경영 신은 창군 천사를 거느리고 오셨음을 전 세계에 알린다. 신인이 오셨다. 춤을 잘 춘다. 허리가 다 지워졌다. 엉덩이가 어떻게 그렇게 잘 돌아가는지 놀랍다. 김영석 군이 노래를 잘한다. 솔 목소리가 좋다. 노래가 긴데도 잘한다. 김영석 군 옆에 있는 사람은 엉덩이가 많이 돌아간다. 김영석 군이 장가갈 때가 되었다. 좋은 여자를 못 만나게 해주면 청중이 책임져야 한다. 옷이 잘 어울린다. 무료 급식 갈 때도 그렇게 입고 가면 좋겠다. 옷이 예쁘다. 춤도 잘 춘다. 남자가 하나 섞이니 음양이 맞는다. 여자들만 오면 다른데, 남자가 섞이면 다르다. 딸 아홉 명 낳고 아들 하나 낳은 집안처럼, 아들이 하나 섞이면 집안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진다. 음양이 딱 서로 맞으면 재미있다. 레벨 3천은 이미 넣었다.

8.15. 레벨 부여와 마무리
오늘 나온 가수들 전체에게 레벨을 준다. 다섯 팀의 가수 팀(컨덕 할머니 합창단, 소피아리 님, 강옥기 님, 손영지 천사, 김지현 님과 백궁 엔젤 팀)에게 레벨을 준다. 그들의 가족과 조상, 모든 친지분들, 그리고 강연비를 내고도 못 오신 분들과 그 가족과 조상 친지분들에게 허경영 신인의 명령으로 레벨 3조무가 들어갔다. 대략 5억 무에서 7억 무 사이로 팀당 넣었다. 유튜브를 보고 있는 분들과 그 가족과 조상 친지 모든 분들에게 레벨 3천억이 들어갔다. 이제 전체 레벨을 주고 마무리해야 한다. 허경영 신인의 명령으로 여기 있는 분들과 그 가족과 조상 모든 친지분들, 그리고 강연비를 내고도 못 오신 분들과 그 가족과 조상 모든 친지분들에게 레벨 7천억이 들어갔다. 유튜브를 보고 있는 분들, 허경영 신인의 명령으로 유튜브를 보고 있는 분들과 그 가족과 조상 모든 친지분들에게 레벨 1천억이 들어갔다. 신인이 앞으로 사회자는 들어가라고 해야 한다. 강연자의 대리로 하는 것이므로 명령해야 한다. 갔다고 해도 들어간 것이지 안 들어간 것은 아니다. 이제 마무리 시간이다. 오랜만에 신인이 실체로 나타나 함께 해주었다. 삼위체로 오신 재림 예수이자 미륵으로 오셔서 인류를 바른 길로 인도해 주는 신인의 사랑과 오늘의 섭리 말씀 가르침을 가슴에 새기며 신인에게 존경과 사랑을 담아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올린다.

네, 120억 광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우명지, 이곳 하늘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아서 우리는 우유에 허경영을 쓰거나 신인님 사진을 붙인 우유, 일명 불로 우유를 먹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인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모건에서 터져 나온 고농축 옥정수를 통과하고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여 여러 가지 체험 사례들이 나오고 있는 안방 광천 백궁수, 그리고 세 분의 사회자에게 기적을 일으키는 권능을 주신 동일장.

이러한 것들은 신인님께서 신인이심을 입증하는 것이고,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동일장을 보여준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의 소통을 위해 463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박수] 네.

네. 너무 반갑죠. 네. [웃음] 오늘 신인님께서 오랜만에 실제 얼굴을 보여주셨습니다.

음. 그래서 감사한 마음에 지금 꽃을 올리실 분이 대기하고 계십니다. 먼저 일본 천사님 일동 대표로 이해윤 천사님 나오십니다. 네.

허경영 신인님께 감사의 흰색 난화분을 올립니다. 일본 천사님 일동 대표로 이해윤 천사님께서 신인님께 감사의 흰색 난화분 올리셨습니다. 네. [박수] 감사합니다.

이어서 1번 문영주 하세가와 부부 천사님께서 나오십니다. 네. 일본 문영주 하세가와 부부 천사님께서 신인님께 감사의 난화분을 올리십니다. 네.

네. 축하드립니다. 네. [박수][환호] 네.

일본 문영주, 하세가와 부부 천사님이셨습니다. 이어서 어 김천시 천사님 일동 대표로 남효주 천사님 나오십니다. >> 네. 김천시 천사님 일동 대표로 남효주 천사님께서 >> 대천사 아닌가? 대천사님이신데요.

아, 이렇게 방송에는 그냥 천사님. >> 네. 남효주 천사님께서 어 하늘궁 하신이님께서 하늘궁 입성하심에 감사의 나나분을 신님께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신자승 천사님 나오십니다.

네. 서울특별시 중구 신자승 천사님께서 어 신의님 하늘궁 입성하심에에 감사의 나나분을 올리십니다. 네네 [박수] >> 서울특별시 중구 >> 신자승 천사님. [웃음] >> 옷 색깔과 나나분 꽃 색깔이 예, 딱 맞네요.

두 분 색 꽃 나나분이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다음은 박주현 천사님 나오십니다.

네. 서울특별시 양천구 박주현 천사님께서 하늘궁 입궁 6주년 기념으로 신님, 신인님께 감사의 나나분을 올리십니다. >> 네. 두 분과 아, 흰색 나나네, 정말 똑같이 어울리시네요.

네. >> 서울특별시 양천구 박주현 천사님께서 하늘궁 입궁 6주년 기념으로 신님께 감사의 나나분 올리셨습니다. 이어서 홍세영 천사님, 임가영 천사님 나오십니다. 네 네.

홍세영 천사님과 임가영 천사님께서 아, 신의님을 그리워하면서 기름이 떨어지지 않도록 등불을 지키며 신의님을 기다렸습니다. 하시고 네. 옷을 세트로 맞춰 입으셨네요. 네.

아, 정말 아름다운 꽃바구니였습니다. [웃음] 네. 오늘 뭐 무대 오르시는지 [웃음] 오늘 노래 부르시나요? 네. 홍세영 천사님과 임가영 천사님께서 신희님께 신님을 그리워하면서 기름이 떨어지지 않도록 오늘 패션쇼에서 1등은 여기, 여기 우리 저 일본 손.

이름이 문주, 문영주 대천사 일어나 봐. 이 현 베스트지. 네. 의상이 베스터야.

저 사람 둘이는 저래가 와 봐야 잠옷에 불과해. [웃음] 의상 베스트지. 네. 아주 그 얼굴 톤과 이게 잘 어울려.

네. 그렇지. 복장이. 내가 뭐 이렇게 적당히 볼 거 같아.

척 척 보면 아 이건 1등 베스트구나. 그다음에 저기 저저 오상 입은 분 있지? 예. 저 신랑 베스트, 남자로서는 베스트지. 그 옆에 또 하나 여자 베스트 해줘.

못 잘리지. 근데 여기는 못 따라와. 어. 그다음에 3등이 저 두 사람이야.

알겠죠? 예. 그래요. 들어가. 내가 잘 보지.

네. 아멘. 가만히 있는도 전부 심사를 하고 있어요. 다 보고 그냥 이렇게 넘어가는 게 아니야.

알겠죠? 저 가수는 옷이 빵점이야. 저게. 그렇죠? 저거는 옛날에 이제 양장점에서 만든 옷 있잖아. 옛날에 그런 옷 같은 느낌이 오지.

어. 색깔도 좋고 다 좋은데 뭔가 일 점수가 안 들어가는 거야. 왜 그런지 나도 모르겠어. [웃음] 노래는 아주 그 좋은 노래가 있지.

저분이 한 거 뭐지 그게? 그리운. 그리운. 대공천국. 그리운 대공천국 노래가 있지.

네. 어 그거하고 또 요새 김에서 만들어온. 김해. 우리 배진이가 만든 거.

왜? 왜 몰라? 그거는 여러분들 콩나무한테 딱 맞는 노래야. [웃음] 콩나물들은 모르는 게 초특기잖아. 그지? 그 왜 몰라 해야지. 예.

꽃은 이것으로 예. 다 올리셨고요. 네, 이어서 신희님의 섭리 말씀, 오랜만에 청해 듣겠습니다. >> 심사를 아, 신는 데 만물의 심사위원장이야.

아멘. >> 아무리 그들이 뭐 심사를 잘한다 그래도 내가 이렇게 하면 지나가면 심사가 끝나 버려. >> 아멘. >> 음.

석고대죄하는 거 하고 비슷하지요. >> 네. >> 어. 석고대죄도 0.1초에 담아 버리듯이 썩 저기서 악수하고 썩 오면서 베스트 의상이 딱 나와.

2등 의상도 나와. [웃음] 3등도 딱 나와 있어. >> 그렇죠? >> 네. 아멘.

그 등수 저 뒤에서부터 얼굴만 보면서 다이 구조를 봐 버려. 그러겠죠? >> 네. >> 어. 근데 저 두 사람은 녹 연두색이지.

저게 >> 그렇죠? >> 어. >> 녹두색. >> 녹두색이라 그래. 어.

그래. 우리가 볼 때는 녹두색이지 저게? 음. 독두 장사는 울고 간다 그러지. 그러니까 2등밖에 안 된 거야.

[웃음] >> 두 사람이 잘 어울려 오시 >> 잘 어울리고 여태까지 입은 의상은 다 저 사람들은 베스트로 잘 입어요. >> 어. 근데 오늘은 녹두 [웃음] 의상을 입었어. 무슨 옷을 입어도 어울리는 이 체형이야.

네. 어, 최영이 다른 사람들은 옷에 크게 신경 쓸 거 없어요. [웃음] 아이고. [웃음] 아, 내가 말해 놓고서 내가 웃으면 나와.

아이고, 나는 이제 요새 나와 가지고 하도 많이 웃어 가지고. [웃음] 재밌죠? >> 네. 아멘. >> 아, 뭐 강의를 이제 여러분들이 오늘도 오전에 했지.

네. >> 요새 여와서 내가 강의를 한 열 번, 열 몇 번 했나? 어, 많이 했죠. >> 네. >> 어, 근데 에, 콩나물한테 맞는 강의야.

알겠죠? 근데 이게 말이 공나물이지 천사들이야. 맞죠? 네. 우리 한국 공천사들은 일반 사람하고 달라요. 네.

그니까 강의 내용도 여러분들은 더 빨리 알아들어. 세상 사람들은 빨리 못 알아들어. 어, 자기 훌륭한 목사님 밑에 있는 사람도 교회를 몇십 년 다닌 사람도 자기 어머니가 어디 있는지 몰라. 자기 아버지가 어디 있는지 모르지.

네. 그런데 또 자기가 갈 것도 잘 몰라요. 알겠죠? 그리고 이 인류가 앞으로 갈 곳이 얼마만큼은 어디로 가고, 얼마는 어디로 가고, 얼마는 어디로 가는지 아나 모르나? 몰라. 몰라요.

졸지에 전체가 다 들림을 받는다. 이게 전부 거짓말이야. 시차가 있어 없어? 있어. 먼저 가는 사람 영원히 가 버려.

나중에 들림 받고 이게 존재할 수가 없다 이 말이야. 타임이 달라요, 안 달라요? 달라요. 어, 그게 다 달라. 타임이 맞죠? 네.

어, 그런데 그게 뭐 전부 무덤에 있는 자가 일제히 나타나서 뭐 어디로 가. 이거는 여러분 보기도 이상하지? 네. 어, 그래서 깜깜이 종교가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 깜깜이 종교가 세계를 이끌어 가고 있다.

알겠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신인을 보고 깨달아 버렸어. 아멘. 아, 이게 내가 여태까지 궁금해한 게 이게 아니구나. 맞죠? 네.

어, 왜 신인이 여기 앉아서 에너지를 축복을 줬는데 조상의 묘자리가 달라지고, 뭐 집터가 달라지고, 다 달라지지? 뭐 광채가 들어가고 뭐든지 바뀌는 게 이상하잖아. 그렇죠. 그 이 공간 세계를 완전히 하고 있는 거야. 지금 어떤 사람이 자기가 뭐 하나님이다.

이런 사람들이 많이 있지. 근데 그거는 초능력이 전혀 존재하지가 않아. >> 맞습니다. >> 근데 우리는 광천수에서부터 불로에서부터 여러분의 응 질병을 치료하는 거부터 수천 가지, 수만 가지가 실정이야.

아멘. >> 실제 보여 준단 말이야. >> 맞아. 안 맞아? >> 맞아.

어. [박수] 음. 우리 아버지가 어디 있습니까? 돌아간 아버지가 어디 있으면 그러면 금방 알려줘. 어떻게 우리 부인이하고 잘 사는데 왜 저리 정이 안 될까요? 이런 사람도 있지.

그러면 가만 보면 그게 저 아버지야. >> 부인이 자기 아버지니까 그게 맨날 끌어안고 싶겠나? 어. 그런데 아버지가 해꼬지 않아? >> 해꼬지는 안 하는데 다른 여자만 보여. 그 마누라는 안 보이는 거야.

그런데 미운 구석은 없어요. 그 참 이상하지. 지금 이게 뭐가 안 나오냐면 엔돌핀이 나오질 않아. >> 맞아, 맞아.

아버지한테 뭐이이 성적으로 엔돌핀이 나올까? >> 아니. >> 안 나오는 거야. 그런데 원인은 모르는 게 미워지지도 않고 같이 있으면 뭐 그렇게 원수도 아닌데 별로 이게 엔돌핀이 안 나오는 거야. 그럼 엔돌핀이 안 나오면 뭐가 안 나와? 세로토닌이 나오나? >> 안 나와.

세로토닌이 안 나오지. >> 그러면 이게 뭐야? 활력이 없어지는 거예요. >> 근데 아버지는 지켜주러 와서 보고 싶어서 왔지. 잠자리 하러 온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깐 자꾸 헤어지고 싶은 마음이 생기기도 하는 거예요. 그렇잖아. 그래 궁합을 딱 보니까 속궁합은 안 좋아요. 그 궁합은 아버지니까 맞다.

속궁합은 뭐야? 영 성적인 거야. 안 맞지? >> 그러니까 자손이 많이 안 나와. >> 그까 아버지가 자기 자식한테 미련을 너무 가지고 있으면 후손들이 피해를 보는 거지. 자유로 줘야 돼.

방목을 해야 돼. 방목하지 않는 우유는 좀 덜하지 이거지. 그래, 방목한 우유는 더 맛이 있는 거야. 알겠죠? 사자를 우리에다 갖다 놓고 거기서 계속 교미를 해 가지고 새끼가 나오면 거기서 유전병이 나와? 안 나와? 나와요.

근데 사자가 야생에 돌아다니다가 서로 남자끼리 싸워 가지고 그 암사자를 차지하면 거기서 새끼 나온 놈은 면역이 무진장 강해. 맞아 안 맞아? 진화이 뭐가 된다고 하지? 그때 진화가 되는 거야. 그런데 두 쌍한 가족이 계속 저끼리 교배만 해 가지고 계속 늘어나면은 세나 안 세나? 점점 도태되는 게 우리 이체야. 그러니까 자식을 너무 우습게 싸고 막 자식이 없으면 죽는다 이 사면 우리는 시기 질투하는 거야.

하늘에서는 그 집에 멸문지화를 해 버려. 하늘보다 자식이 더 귀하다. 뭐 이런 식으로 하면은 벌이 올까 안 올까? 오는 거야. 그러니까 이 부부 관계가 왜 이렇게 서먹서먹한지 왜 정이 안 되는지 그러니까 속궁합이나 그 궁합을 봐야 되는 거야.

그러면 천사님이 사람하고 내가 결혼하면은 두 가지 궁합이 다 좋습니까? 좋다니. 그럼 괜찮지? 그럼 우리 아버지하고도 좋습니까? 그이 사람은 전생에 나하고 어떤 관계입니까? 알고 가면 얼마나 좋아. 근데 하늘에 오는 사람은 그게 다 풀려.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모든 인류의 의무는 여기 와서 다 해결이 돼 버려. 맞아? 안 맞아? >> 어, 그게 뭐 거짓말로 할 수 있나? >> 여러분, 전체가 테스트를 해 보면 똑같이 나와? 안 나와? >> 네. >> 근데 >> 여러분들한테 테스트하면 똑같이 나오는데 그 사람 혼자 주장하면 그게 맞나? >> 맞아요. >> 안 맞죠.

그러니까 우리는 전체가 테스트하면 딱딱 맞아요. >> 신인님이 누굽니까? 신인님이 진짜 맞습니까? 이럴 때 맞다고 나와? 안 나와? >> 나와요. >> 근데 다른 사람이 내가 신이다 그러고 나타나면 그게 맞을까? >> 맞아요. >> 여러분 찾을 수 있을까? >> 못 찾아요.

평생 천사태 해도 그 자는 안 나타나. >> 근데 내 이름만 넣으면은 달가닥 나타나죠. >> 그게 내 이름 내가 여기 넣고 다니는 이유를 알겠지. >> 나도 내 이름에 의지가 해야 되는 거야.

신인도 >> 맞아? 안 맞아? >> 네. >> 어. 여러분하고 달라요 구조가. 그런데 나도 그것이 있어야 뭘 이겨 나간다고? 뭐를 이겨 나간다고? >> 응.

아이 뭘 이긴다 그랬어요? >> 아, 우리 저것도 안 하고 오늘도 응. >> 시험을 이기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우리는 이 시험을 시련이라 그래. 시련. 맞아, 안 맞아? 이 시련을 알고 가면은 시련이 넘어가기 쉬워? 안 쉬워? >> 쉬워요.

어, 시련을 이겨 나가는 거야. 그러면 시련을 이기면 그다음 뭐가 있어? 응? 시련을 이기면 뭐 이런이 이런 게 있어요. 시련을 이기면 [목을 가다듬음] 단련이 되는 거 아니야. >> 시련을 이기면은 단련이 돼요.

모든 것이 단련이 되는 거야. >> 그러니까 이걸 우리는 연단이라고 해도 돼. 거꾸로 연단. >> 연단을 받는 거잖아.

종교에서 연단을 막 받아 가지고 성장하는 거고, 시련을 시험을 계속 쳐서 시련을 이기면은 단련이 되는 거지. 습단이 습달이 되잖아. 이래서 여러분들이 쓸데없는 어떤 종교에서 깊이 들어가지 못하고, 모든 것이 확실하지도 않은데 그 매달려 가지고 세월을 다 보내 버려. 우리 인류가 내가 올 거라는 걸 알면서도 그 자를 찾는 자가 별로 없어.

그래서 노래 김에서 노래 잘 만들었어. 뭐야 제목이? 왜? 왜 몰라? 왜 몰라? 안 찾으니까 모르지. 맞아? 안 맞아? 이게 무식하니까 모르는 거야. 그러면 왜 안 찾을까? 그 아는 사람? 전생에 복을 안 지어서.

여러분들은 그거를 지금도 헤매고 있는 거야. 그 사람 왜 안 찾고 싶겠어? 맞아, 안 맞아? 복이 있어야 코스가 그 만들어지는 거야. 코스가 여기까지 오게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음.

그지? 아멘. 그래놓고 한꺼번에 때로 올라간다. 뭐 들림을 받는다. 뭐 이런 거는 전부 옛날에 무식한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거야.

맞아 맞아? 그 내가 다 오니까 그게 전부 가짜라는 게 나오잖아. 맞아 안 맞아? 아 심지어 여기도 저거 아버지가 와 있는데 마누라로 남편으로 맞아 안 맞아? 저 어머니가 온 사람도 있지. 근데 저 어머니는 끌리는데 마누라가 끌리긴 끌리는데 성적으로 안 맞아. 속궁합이 안 맞는 거야.

그럴 수 있지. 심지어 죽은 남동생이 남편으로 올 수도 있어. 아내로 올 수도 있어. 그러죠? 그러는 모든 걸 알고 나면은 싸울 이유도 없고 모든 문제가 풀어져.

아 이래서 그렇구나. 그럼 알고 가야지. 그렇지? 그러면 간이 안 상해. >> 그렇겠죠? >> 예.

그러면 시련이라는 것은 여러분들은 몰리기 때문에 당하는 거지. 이걸 적게 당하면은 좋은 거 아니야? 네. >> 알겠죠? 근데 이 시련에 말려들어 버려. >> 인간들은 시련이 그 사람을 잡아먹어 버려.

그러면 전생에 복을 못 지은 거야. 그리고 전생이 없다고 하면 우리 인간은 해답이 없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왜 인물은 이 사람은 이렇게 이쁘고 저 사람 저렇게 못 생겼어? [웃음] 서운하게 생각하지 마라.

전생 때문이야. [웃음] >> [웃음] >> 그렇지 않겠어? 어. 그러니까 얼굴이 >> 또 전생에 인연이 있는 자는 못생긴 사람이 또 되게 이뻐 보여요. 그래서 우리걸 제 눈의 안경이라 그러지.

[웃음] 제 눈에 안경을 쓰지. 아멘. >> 그래가지고 둘이서 아옹다옹 살아요. >> 그런데 미적인 감각이 있는 사람이 딱 보면 그 사람하고 못 사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 네. >> 그 눈에 보이는 게 형 안 맞는 거예요. 자기하고 그러겠죠? >> 네. >> 어.

그래서 내가 말하는 거는 언제나 복의 결과다. 오늘이 순간에. 근데 내가 사고가 나서 다쳤다. 복의 결과야.

알겠죠? >> 네. 아 내가 뭔가 겸손하지 않고 남에게 뭔가 해를 했기 때문에 왔다. 이렇게 해서 답을 찾아가야지. 거기서 답이 안 나오면 전생으로 가서 답을 찾아야 돼.

맞아 안 맞아? >> 맞아요. >> 그런데 전부 다 전생은 없다. 이러면 왜 현생이 이렇게 차이가 나? >> 맞아 안 맞아? >> 왜 저 사람 얼굴과 내가 이렇게 차이가 나고 저 사람은 팔등신이고 나는 이게 뭐야? 이게 >> 그럴 수 있지. >> 네.

어. 그거는 저 사람이 전생에 누리지 못했기 때문에 남한테 베풀고 다 뺏기고 다 뜯기고 그렇잖아. 그러다가 40년씩 무 봉양하고 그래. 안 그래? 뭐 이렇게 가정에서 엄청난 봉사를 했기 때문에 늘씬한 몸매와 늘씬한 잘생긴 얼굴을 싹 줘 가지고 다음 생에는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게끔, 그 서로 사랑을 주려고 다르더라.

그렇죠? 그러니까 도화살까지 있어. [웃음] 그러면 막 사람을 잡아당기는 거야. 여자고 남자고 그 사람이라 그러면 한 사람을 하는 거야. 그런 사람이 있죠.

아멘. 그러면 그 사람 인기 연예인이 되는 거야. 그래서 한 사람의 인기 연예인이 나오기 위해서는 수많은 조상과 그 사람이 그 주변 자들이 그 사람을 복을 지은 거야. 알겠죠? 근데 아무리 가봐도 탈락하고 안 되는 자는 전생에 복을 남한테 인기를 얻을 행동을 했나 안 했나? 안 한 거야.

그래서 자기 아버지한테 돈을 받아가 열심히 투자를 해 가지고 걸그룹에 들어가서 훈련을 받는데 거기서 감독이 딱 몇 개월 훈련을 시켜 본 다음에 출. 맞아 맞아? 실컷 연습생으로 [웃음] 한 1년을 시켜 보다가 그것은 몇 거의 몇십 퍼센트를 싹 잘라. 그리고 그것은 스타가 될 애들만 쏙 뽑아내. 안 그래? 그러겠죠.

네. 그러니까 자기 전생에 거기에 인간들에게 복을 짓지 않은 자는 텔레비 나가서 여러 사람의 인기를 끌 수가 없어. 맞죠? 그러면 거기서 뽑힌 여자는 뽑힌 애들은 벌써 걔들하고 달라. [콧방귀] 맞아, 안 맞아? 네.

어, 끌리는 에너지가 다르단 말이야. 그래서 감독은 아무 잘못도 없어. 감독이 딱 보면 아, 제 인기 없겠어. 그래 가지고 그거를 또 여론 노래를 똑같이 부른 가수를 노래는 1등, 2등, 3등, 4등, 10등까지 있는데 그걸 국민들한테 목을 가다듬음, 그 노래를 들었으니까 트로트 미스트로에서 테스트해 안 해? 해요.

지지를 해 달라 하니까 본 사람 중에 지지가 많이 오는 자가 있어. 심사위원들은 이 사람을 1등을 했는데 국민들은 저 사람한테 표를 많이 줘요. 그래 안 그래? 이러한 것이 모두 인기가 왜 그렇게 되는가를 본인들은 그걸 모르는 거잖아. 근데 하늘궁에 오면 그걸 다 알게 되는 거야.

알겠지? 그래서 하늘궁은 모든 인간이 가진 캐션마크를 다 알 수 있는 곳이 하늘궁이에요. 알겠죠? 아멘. 우리가 이 연단이 거꾸로 하면 연단이야. 이 연단을 우리는 인간들은 필요로 하는 거야.

단련이나 연단이나 그렇죠. 종교에서는 최고 중요한 게 연단이야. 연단. 근데 이치를 모르고 마구잡이로 그냥 기도만 하고 뭐 그냥 나중에 들릴 때 같이 올라가자.

이게 말이 돼? 그리고 전생 이야기만 나오면 거기서 쫓겨나. 그 단체 기독교에서 그럴 수 있지. 근데 사실은 나는 재림에서 온 사람인데도 전생 이야기를 해 안 해? 해. 희한하죠.

이게 정상이야. 8월 갈라 가지고 쟤는 전생 이야기 하면 저건 가짜야. 이쪽은 전생 얘기 안 해. 그럼 이게 악기가 다 맞나? 안 맞아.

그럼 아버지도 없나? 그래. 안 그래? 아들 하나 태어나고 딸 하나 태어날도 전생하고 연관이 돼 가지고 이미 올 때 사인을 보내죠. 하얀 호랑이가 나타나서 자기 품에 쏙 들어온다든지, 아름다운 과일이 열려 가지고 자기에게 싹 보인다든지. 그러면 그게 우주 언어야.

여러분, 그걸 잘 읽을 수가 없어서 그렇지, 우주 언어란 말이야. 우주 언어는 말로 하는 게 아니니까, 탁 이미 영적으로 암시를 해 주는 거야. 태몽이야, 그게. 그게 모든 인간에게 똑같은 태몽을 꾸나? 아니다, 이거야.

그럼 왜 태몽을 차이를 둬? 전생이 있기 때문에. 이래서 전생이 있는데, 어떤 종교는 전생 이야기하면 지금 가자. 그렇게 하면 되나? 안 돼. 안 되겠죠.

네. 아주 합리적으로 여기 오면 이해가 가는 거야, 다 세상 문제가. 세상 문제를 눈 녹이듯 풀어 줘야지, 어느 한 군데는 탁 막아 버리는 거야. 전생 얘기하지 마.

너 무슨 불교냐? 또 이런단 말이야. 그 안 되는 거야. 내 말이 이해가죠? 네. 모든 기독교든, 불교든, 모든 이슬람이든 종교는, 모든 인간은 전체가 종생이 있단 말이야.

전생이. 알겠죠? 네. 그래서 우리는 전생 때문에 시련을 거쳐야 돼. 왜? 복을 완벽하게 해주셨으면 이게 있을까? 없는 거지.

그러니까 시련을 겪게 되고, 이 시련이 똑같은 연은 연인데, 단련돼 가는 거고, 연단돼서 단련되는 거야. 아시겠죠? 근데 내가 저 제목을 안 속고 지금 강의를 하고 있네. 알겠죠? 아, 일요일 제목 없어도 돼. 아, 그래.

제목 그래. 그러니까 참 잘했네. 맞죠? 어,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우리 어머니, 아버지들이나 조상들이 믿은 종교는 젊은 발이 종교가 돼 버려. 젊은 발이.

무조건 꼼짝 못 하게. 절에 가서는 절만 해라. 그래. 안 그래? 신은 없다.

뭐 이러죠. 신이 없다는 게 그 전생 있는 거. 윤회하는 건 좋은데 전생이 없는 거야. 전생이 없는 게 아니라 신이 없는 거야.

불교는 그래. 안 그래? 자기가 부처고 자기가 깨닫고 모든 걸 자기가 해석해. 그래서 그건 무슨 종교라고? 자기가 다 해결하는 종교가 무슨 종교야? 가장 종교지. 그럼 그걸 무슨 종교라 그래? 자력 신앙이야.

자력 신앙. 이쪽은 타력 신앙이고 신의 힘. 타의 힘이 와 가지고 통설해 가는 게 기독교야. 자력 신앙은 스스로 부처가 되는 거지.

지가 깨달아 가지고 저까지 가야 돼. 타력 신앙하면 빙기 타면 돼. 맞아. 안 맞아? 어.

그러니까 이게 다르다 말이야. 이게 이런 종교는 다 하자가 있는 거야. 이제 알겠죠? 네. 응.

이제 내가 오니까. 아, 그게 잘못됐다는 알겠지? 네. 여러분 알겠는가? 네. 응.

네. 네. 그래서 우리 김해 김해의 저 여자 이름이 뭔지 알죠? 대천사. 배진이.

배진이가 만든 노래. 왜 몰라봐? 왜 몰라 봐? 아주 그 노래는 만약에 내 이름을 빼버리고 시중에 작곡가가 만든 음악으로 내보내도 히트치겠어. 아멘. 사람들은 좀 모르거든.

전부 모르니. 콩나물들이야. 모른단 말이야. 그러니까 그거를 내보내 봐.

막 길거리 다니면서 왜 뭐 말 왜 말 아유 그냥 난리 우신하겠고 히트 치겠다 그거.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깐 사람들이 자기를 몰라본다는 거에 대한 불만이 누구나 가지고 있어. 그래 안 그래? 막 그걸 한번 불러고 나면 남편 앞에서도 눈 녹듯이 녹아 버려. [목을 가다듬음] 맞겠지? 어, 스트레스 해소해야 아주 좋은 노래야.

네. 맞죠? 네. 어. 내가 뭐 돼지한테 커피 한 잔 얻어 먹었나? 안 먹었어.

[웃음] 알겠죠? 네. 그래서 어, 여러분들이 굉장히 행복한 자리에 와 있다. 알겠죠? 그래서 왜 전생이 있느냐? 이걸 종교들이 자기들의 계성만 주장하면은 커일 난다는 거, 그죠? 음. 그러니까 음리는 [한숨] [목을 가다듬음] 진리의 내가 이제 질문하는 거 답을 해야 돼.

네. 에. 진리의 개념은 뭐야? 우리의 여러분은 이제 콩나물이니까 자꾸 잊어버렸으니까 진리의 개념은 뭘까? 진리의 개념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겠지? 그러면 진리라는 거의 개념, 진리의 목적 알겠죠? 진리의 예 목표가 있겠죠. 응.

진리의 결과 알겠죠? 진리의 결과가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죠? 그러면 진리의 개념은 뭐야, 여러분? 응? 내가 뭐 한 거는 여러분들이 좀 암기하기가 힘든가? 아주 아쉬운 거야. 우리가 진리를 적용하며 살아가지. 그러면 이것 정도는 알아놔야 돼.

진리의 개념은 전체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돼. 무슨 알겠지? 이건 사필귀정이야. 맞죠? 그러니까 진리라는 것은 반드시 옳고 그런게 결정 사필귀정으로 딱 나오게 돼 있어. 그런데 억울하다 하는 사람이 있으면 되나? 안 돼요.

안 돼. 지금 실현 기간이고 연단을 받고 단련을 받고 있는 것이지. 진리가 달아나 버린게 아니야. 그러니까 억울한 마음을 가져면 되나? 어.

어떠한 환경에 처해도 억울하다. 이 자는 어리석은. 자예요. 그게 하나의 과정이 지나가는 거지.

맞아, 안 맞아? 네. 음. 그러니까 진리의 개념을 여러분, 사필귀정이야. 그러니까 나는 피해를 보고 있다.

이건 여러분 알았지? 아, 이게 다 원인이 있구나. 이게 사필귀정이니까 내가 못난 자가 거지 같은 남편 만났다고 가슴 아파하면 되나? 안 되는 거야. 이것이 진리의 사필귀정이야. 네 옆에 와 있는 그 신랑이, 그 마누라가 너한테 뭔가 사필귀정으로 온 거야.

그럴 수 있지. 네. 어. 그러니까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를 지금 하고 있어요.

그다음에 진리의 목적은 뭐야? 권선. 권선징악이지. 그러면 권선징악은 뭐뭐 뭐 하는 거야, 이거? 응. 선을 권하고, 그지? 악을 어떻게 한다고? 응.

응. 없앤다, 이 말이지. 그러면은 선을 권하고 악을 누르는 게 진리의 목적이야. 맞아, 안 맞아? 근데 우리가 거짓말 하면 되겠나? 아멘.

우리가 거짓말 하면은 이미 진리하고 멀어진 자야. 그래서 아까 내가 그 강의했지? 네. 진리에 대한 강의를 아, 진리가 아니고 저 강의했죠? 네. 어, 거짓말 하지 말아야 된다고.

자, 그러면 목표는 뭐야? 음. 인간 보지. 그러면은 이거는 인과응보, 이 말이지. 그지? 그러면 진리의 결과는 뭐야? 전화위복이지.

그러면 이게 다 나와? 안 나와? 나와. 나오죠. 그러니까 사필귀정, 권선징악, 인과응보, 전화위복. 여러분, 여러분 혹시 이걸 영상으로 보는 사람을 위해서 이거 인과 뭐 이런 거는 정자로 좀 써 줘야 되는데.

네. 알았죠? 어, 이거 이거 이거 이 인과응보 최대한 정자로. 썼는데, 알겠죠? 저 자체를 여러분들이 정확하게 알아야 그것도 필요합니다. 네.

어. 전화복을 내가 안 썼나? 전화복도 알아놔요. 알겠죠? 네 네. 어, 너무 내가 초소 날려 가지고, 알겠죠? 이게 뭐냐 하면은 모든 것은 재앙이 오지만은 이게 다 복으로 바뀌는 거.

진리만 가까이 하면은 진리만 지키면 어떤 불행도 돌아버려. 이게 돌전자야. 그렇죠? 올물 전자가 아니란 말이야. 이 전자가 아니야.

알겠죠? 네. 전자가 아닌 돈다는 뜻이야. 돌고 돌아서 화가 복으로 바뀌어 버린다. 이거는 전한다는 뜻이야.

알겠죠? 네. 음. 전화해. 그러면 진리를 이걸 모르고 이 세상을 사는 사람들은 내가 진리를 왜 지켜? 내가 거짓말 해 봐야 다 속아.

이러면 되겠나? 아멘. 내가 적당히 거짓말하고 다 팍 속아. 그런 사람 남을 속이겠다. 보이스 피싱 해서 먹고 사는 사람.

이게 되겠나? 아니요. 안 되겠죠. 그래서 우리는 이게 내가 초등학교 때 공부한 거 아니야. 기초가 탄탄한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기초가 터져고 이거를 어떤 부모 형제 없이 태 어릴 때부터 혼자서 기어다니고 동네 저어도 먹고 완전히 뭐 나를 위해서 빵 조각 하나 주는 보호자가 있었나? 없어.

음. 나는 아파도 병원을 못 가. 보호자가 없어. 서울에 왔는데 내 보호자 있나? 없는 거야.

그렇죠? 근데 병원에 가다 내가 뭐 아파서 병원 가면 주민 등록도 없어. 보호자 없어. 수술할 수 있나? 이 아주 애매한 거야. 의지할 것이 요만큼도 없는 사람이 소년 어린 아기 때부터 컸잖아, 쭉 가왔죠.

요만큼도 신인이 빚 나갔을까? 아니요. >> 안 나갔어요. 다섯 살 때부터 한문 선생을 찾아가서 공부를 시작했고 그랬잖아. >> 응.

그러니까 남의 고구마 가만히 쌓여 있는 방에서 내가 잠을 자면서, 그죠. 고구마 냄새로 코를 다가 내가 송아지 옆에서 자고 막 그랬죠. 그러니까 나는 어린 시절부터 완전히 야생으로 컸어요. >> 그런데 서서당 선생을 찾아가고 초등학교를 들어갔죠.

학비가 없어서 거기에 초등학교 2학년 때 도저히 안 돼서 만화를 그랬지. >> 그래 만화를 그려 가지고 학필했어. 그때 초등학교 2학년이 만들어 난 그 만화가 하루에 세 권씩은 그랬거든. 한번 여러분 생각해 봐.

만화를 그림 그리면서 세 권을 만드는 거야. 무음살리 하면서 남의 집에. 음. 그죠? 그러면서 만화를 만들면서 초등학교 때 고등학교 수학까지 다 떼.

그 쉬운 일인가? >> 고3 수학까지 된 거야. 맞죠? >> 어. 그래가 태어나서 한 번도 학교를 제대로 다닌 적이 있나? 검정고시 전부 쳤지. 공장 다니면서 학교를 조금 다녀봤지.

중학교 약간 중학교. 근데 학교가 아니고 거기는 술 먹고 깡패들만 모여 있는 거야. 그때는 전쟁 이후니까 어려운 애들이 많아요. [목을 가다듬음] 그러니까 학교가 맨날 술 담배 안 먹는 애는 내뿐이야.

그죠? 그러니까 교장이 나를 불러 하루는 갔더니 내가 중학교 2학년 때인데 중고등학교 부장을 해 달래. 중학교 2학년한테. 그 중학교 2학년 때 중고등학교 돼. 담배 피는 뭐 이런 거 있으면 학교 화장실에 가서 정기적으로 좀 담배 피는 애들 선생이 거짓을 못 하니까 귤부장이 좀 해 달래.

그 내가 탁 나타나면, [목을 가다듬음] 내가 그때는 눈이 말똥말똥해 가지고 좀 굉장히, 내가 굉장히 고지식하면서 인기가 좋아서 애들한테 내가 학교 도착하면 애들이 내 옆에만 따라다녀. >> 그 이상한 현상이야. 내가 딱 도착하죠. 그럼 애들이 우르르 따라다녀 나를.

뭐 동물은 뭐 원숭이 보듯이. [웃음] >> 그러니까 내가 통솔력이 있잖아. >> 네. >> 그 내가 화장실을 가면 애들이 우르르 따라오지.

그러니까 내가 귤 부장이 되니까 걔들은 완장 차고 따라다녀. 화장실 딱 들어가면 연기가 살살 올라와. >> 맞아, 맞아. 그래 그거 다 내가 담배 안 피게 했어.

굉장히 했다니까. 음. 그러니까 고등학교 3학년들이 1학년, 2학년, 3학년이 내가 중학생이잖아. 그러니까 귤 부장을 보면은 우습게 알겠지.

안 되는 거야. 중학교 2학년이 귤이 되니까 고등학생들이 더 거부래. >> 저거 3학년이 귤 부장이 되거나 이러면 먹어요. 지 친구니까.

근데 이 중학생이 되니까 고등학생들이 창피한 거야. 이고 붙들리면은 그 단추가 그 뭡니까? 나는 존댓말 하지. [웃음] 호주머니 꺼내 보세요. 이거 뭐예요? 담배 아니에요? 딱 이거는 나이 어린 사람이 귤 부장이 담배를 꺼내라는데 이거는 더 무서운 거야.

근데 저거 동창끼리는 고등이 귤 부장할 때는 맘 먹어. >> 야, 그 마 왜 담배 달라고 그래? 응, 모르는 척 좀 해. 이렇게 넘어가니까 안 되는 거야. 이게 기울이 알겠죠? 아멘.

그 후배가 나타나 가지고 뭐 이래저래 하니까 이거 완전히 무서운 거야. >> 그 내가 캐스터 같아요. [웃음] 내가 이렇게 해서 가잖아. 그러면 전부래 >> 선배들이 존댓말을 하면서 아주 타일러요.

그렇죠? 근데 걔들은 기초가 없어. 한문 기초가 없어. 뭐 시간 됐어. 뭐 이야기 꺼내자마자 꺼 알겠죠? 아멘.

그래서 신은 굉장히 야간 중학교 조금 다니면서 그거 뭐예요? 이미 초등학교 때 고등학교 과정을 다 끝내 버렸잖아. 독학으로 시골서 한문 배워버려. 한문 몇십 권 배워버려야. 영어, 수학, 미적분까지 싹 초등학교 때 혼자 독학으로 선생 하나 없어.

학교 가면 수학 선생 아무도 몰라. 그래. [웃음] 그래. 그거 독학으로 다 풀어내 가지고 다 했어요.

알겠죠? 음. 그러니까 [목을 가다듬음] 신인을 만나서 이 우주의 모든 법칙을 여러분들은 아는 거야. 아멘. 우리 천지현황 우주홍이라고 하지만 그냥 그래.

안 그래? 일영, 십, 진수, 열장 이렇게 있지. 그럼 언학기가 저렇게 펼쳐져 있고 우주 별이 있고 뭐 홍황이 끝이 없다 이 말이야. 그런데 3일 신고에 보면 뭐래? 3일 신고에는 그 천지현황 우주홍이 아니라는 거야. 또 3일 신고에는 차원이 다르지.

이제 그럼 대학 수학으로 올라가면 우주가 또 달라져요. 똑같은 말인데 뭐라 그래? 이 똑같은 말인데 뭐야? [목을 가다듬음] 창창이 비천이래. 저 하늘 깜깜한 저 푸른 하늘이 하늘이 아니래요. 현연이 비천이래.

금다 그랬지. 분명히 천지현황이라 그랬잖아. 현연이 비천이라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저 검고 검은 건 하늘이 아니래. 왜? 화이트 하늘이 있거든. 화이트 해븐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미 올라가면은 또 어 천지현황 우주홍으로 끝나는 게 아니야.

더 한문을 깊이 들어가면은 어 창창이 비천니라. 저 풀고, 저 푸른 저 하늘이 하늘이 아니래. 그리고 또 검고 검은 저 하늘도 하늘이, 여기 화이트 하늘이 빠졌잖아. >> 그래.

안 그래? 이미 조상들은 이걸 다 알고 있는 거야. 하늘이 세 개가 있다는 거. >> 이거는 지금 검은 하늘 아니야? >> 이거는 뭐야? 이게 검은 하늘 아니야? 이거는 푸른 하늘 아니야. 그러면 우리가 푸른 하늘 위에 검은 하늘 있고, 검은 하늘 위에 화이트 하늘이 있다는 걸 한문책에 나오는 거야.

맞아, 맞아? >> 어. 그러니까 천자문에는 그게 없어요. >> 이거하고 이게 요거만 나오는 거야. 우주 천지 현황이 맞지? >> 이거 없어요.

그 위에 화이트 헤븐이 있는 거. 응. 없다는 거예요. 그럼 이 하늘은 진짜 하늘이 아니라는 거예요.

진짜 하늘은 뭐예요? 화이트. >> 화이트 헤븐이 사람들은 그걸 알고 있어. 그러니까 우리 선조들이 얼마나 마음도 없는데 이걸 다 알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천자문 배울 때 하고, 도몽선서 배울 때 하고, 개몽편 배울 때 하고, 맹신보관 배울 때 하고, 참점 이게 달라지겠지.

네. >> 기초가 신인만큼 세밀온 자가 없어. 그거. 음.

내가 초등학교 1학년 그 고사리 손으로 만화 그려 가지고 전부 공부한 거야. 기초를 공부하는 사람은 한 명도 없어. 책가방을 갖다가 던져 버려. 공부한다고 일 안 하고 반반 내면서 공부한다고 그걸 뺏아 버려.

기사되게 올리고. 그렇잖아. 공부하다가 얻어맞아 가지고 코피 올리고 막 일도 못 해요. >> 음.

심지어 공장에 다닐 때 공부를 몰래 하다 들켜 가지고 교과서 다 뺏겼지. >> 응. 그리고 지어 맞아 가지고 막 호피를 흘리고 말도 못 해요. 그런 고난 속에서.

연단과 시련을 겪은 거예요. 맞죠? 그러니까 머릿속에서 이게 지워지나? 이런 게. 그러면 푸른 하늘도 하늘이 아니요, 검은 하늘도 하늘이 아니다. 이거는 다크 스페이스예요, 영어로.

맞아. 맞아. 이거는 블루 스페이스예요. 블루 스카이.

그러면 스카이 블루 스카이. 그럼 여기 헤은 스페이스가 있는 화이트 스페이스 없잖아. 네. 그게 있다는 걸 얘들은 입증하고 있는.

푸르고 푸른 건 창이 비천이에요. 현년이 비천이라니. 그러면 하늘은 어떻게 색이야? 하니까 화이트 색이라. 그게 한문 책에 나와요.

그럼 그 사람들이 그 어떻게 그렇게 서양 사람도 몰랐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웃음] 옛날에 고려 시대 때 그 이전부터 이런 책이 나와 있는 거야. 이해가죠? 네. 시간 없어서 여러분은 금쪽 같은 말을 다음에 들어야 됩니다. 알겠죠? 네.

이제 질문할 시간이거든요. 네. 네. 신희님께서 우주, 과학, 우리 인생에 대한 섭리 말씀으로 항상 우리를 바른 길로 이끌어 주시고 있습니다.

신님께 가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박수] 네. 이어서 질문을 올려 드리겠습니다.

먼저 정석. 강의를 한번 하면 10시간을 해야 뭐 강의를 하는 거지. [웃음] 네. 정호석 천사님 질문이 맨 먼저죠.

네. 음. [목을 가다듬음] 정원석 씨가 누구? 네. 아, 네.

태안에 계시는 분인데요. 네. 안녕하세요. 서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정호석입니다.

지구촌 사 여러분들의 질문이야. 알았죠? 뭐 정호석이라 사람의 질문이지만 여러분의 궁금 사항이라는 걸 항상 대입해야. 돼. 그러니까 잘 들어야 돼.

귀담아. 지구촌 사람들이 몰려올 때를 대비해서 저희 지지자들은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떤 것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어야 되는지 여기. 예를 들어서 아, 내가 이 사람들이 이제 이렇게 질문을 하잖아. 그럼 내가 일일이 답을 할 순 없잖아.

그러면 여러분들은 내 유튜브를 보라고 해야 되겠지. 내가 알려주지만 이거는 조심해야 돼. 이렇게. 그러면 요런 데 들어가 보세요.

요렇게 해야 되겠지? 네. 어. 어, 그 그 사람이 병을 잘 고치냐? 그런데 병을 잘 고쳐요. 그러면 아, 그러면 이 병 고치는 영상을 한번 이 사람 말을 들어 보세요.

먼저 이렇게 유도해야 되겠지? 알겠죠? 그게 복 짓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그렇게 하면 내 별이 두 가지 방법으로 올라가. 내가 신인이 직접 주는 거. 내 대인이 주는 그게 있고, 백공에서 그 사람이 남한테 허경영 알리는 걸 보고 내 별이 자동 올라가지.

네. 잔디 뽑을 때 올라가지. 맞아. 맞아.

잔디를 뽑으면 안 돼. 어. 잔디 뽑을 때 올라가지. 그러니까 맞아.

아이고, 나 참. 잔디 다 죽게 생겼네. [웃음] 불법을 때 올라간다는 소리야. 어, 이렇게 멍청하게 들어요.

그런데 아닙니다. 불법을 때 올라가요. 이래야지. [웃음] 한 명도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없어.

[웃음] 아이고, 나 참 재밌죠. 네. 텔레비는 코미디는 코미디가 아니야. 내가 이야기하는 게 코미디야.

어. 그게 더 재밌지. 내가 이야기하는 건 뼛속까지 웃음이 나와요. 뼛속까지.

알겠죠? 그러면서 엔돌핀이 나오고, 세로토닌이 나오고, 마지막에 뭐가 나와? 다이돌핀이. 나와요. 그러면 몸이 개운한 마음으로 다시 남편을 만나고 아내를 만나게 되는 거야. 아멘.

알았죠? 그때는 마음이 새로워져. 아, 내가 어제까지는 이 사람하고 싸웠는데 오늘 허경영 강연을 들어 보니까 이제는 안 싸워야 되겠다. 요렇게 사람이 과연 우리 어머니인지 죽은 우리 할아버지가 왔는지 이건 한번 알아봐야 되겠다. 이렇게 해야 되겠지.

그런데 마구배로 당신은 왜 그래 싫어? 뭐 당신은 뭐 이러지 마. 알겠죠? 네.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네.

아멘.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잘못된 자동차 부속을 맞추는데 성질 내면 부속 맞춰지나? 아니요. 자동차 정비하는 사람이 부속을 다 뜯어놨는데 조립할 때 성질 나면 그게 조립이 되나? 안 돼요. 하나하나 순서대로 웃으면서 콧노래 불러가면서 맞죠? 아멘.

저녁에 집에 가면 사랑하는 딸이 기다린다. 우리 첫 막내 아들이 기다린다. 이런 마음으로 가지고 들어갈 때는 뭘 사 가지고 오늘은 가야 되겠다. 먹을 걸.

이빨 안 썩는 거 뭐 이런 거 생각해야지. 그러면서 웃어가면서 그 조립을 하면 조립이 잘 될까 안 될까? 잘돼. 잘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네.

그 고생이 아니야. 그냥 그 자식들 생각하면 아내 생각하고 자식 생각하면 기쁨이 오지요. 네. 어.

그와 같아. 알았죠? 네. 사람이 어떤 마음 감으로 하는지 내가 방금 이야기했지? 네. 음.

안녕하세요. 서산에서 활동 있는 활동이 하든 안 하든 전도 많이 알려야지. 그죠? 지구촌 사람들이 몰려올 때를 대비해서 여러분들이 기초 실력을 가지고 있어야지. 어.

하는 방법은 지금 내가 가르쳐 준 대로 하면 돼. 맞죠? 네. 음. 기초를 튼튼히 해야 돼.

알겠죠? 초등학생이 대학생 실력을 그냥 욕심을 낸다고 되나? 안 되죠. 초등학생으로서 해야 될 기초를 숙제도 하고 튼튼히 해야 되는 거야. 그러면 좋은 때가 오겠죠? 네. 어.

그러니까 정호석. 저분은 이름이 좋아요. 정호석. 이름이 좋죠.

네. 어. 그러니까 이름 값을 하느라고 질문을 한 거야. 맞죠? 네.

음. 그런데 지구천 사람들이라고 한 것도 뭔가 실력이 좀 있는 사람이야. 맞아. 안 맞아? 뭐 다른 이름을 썼으면 몰라도 지구 천 사람들이면 그릇이 좀 있어.

그렇죠? 어. 그리고 어떤 마음을 가지고 지지자들은 마음가짐과 몸가짐을 가지고 대배해야 되냐? 첫째는 실력이야. 아멘. 자, 우리가 석고대할 때 여섯 가지 제일 처음에 놓은 게 빈 빈북이천이지.

그런데 그 빈북이천이 그다음번에 나오는 게 체형과 혈액이지. 그다음에 가족과 혈통이 나와. 그다음에 뭐예요? 어. 수면과 건강.

그러면 남을 만났을 때 그런 기본적인 거는 척 설명을 해 줘야 어머 거기서는 그래요. 그렇죠? 아니 석고대적 가면은 그냥 저 사람들은 다른 종교에서는 그냥 천국 간다. 뭐 지옥 간다 이러는데 이게 여섯 단계가 석고대 때 탁탁탁 정해진다. 그러면 달라죠.

안 달라져? 달라져요. 그렇죠? 그럼 네 번째는 뭐야? 지역. 어 지역과 우주죠. 자기가 가야 될 우주가 여기 우주가 뭐 수천조가 있죠.

그 우주가 정해지고, 그 지역, 그 우주에서 어느 지역이 정해져? 김, 기도에서 장면, 뭐 이렇게 정해지듯이 그걸로 태어나는 거야. >> 맞죠? >> 네. >> 그렇게 정해지니까 각자 흩어져요. 그 많은 사람이, 그지? 그다음에 마지막에 얼굴과 성격이 나오지.

네. >> 어, 맞아. 맞아. 그런 걸 외울 때 여러분은 그렇게 외우면 안 돼요.

어떻게 외워야 된다고? >> 빈체가. >> 수지열. >> 그러면 빈체가라는 사람하고 수지열이 부부야. 이렇게 외워야 돼.

한 사람 빈이고, 한 사람은 수지열이야. >> 이렇게 외워야 된단 말이야. 부부 궁합으로 맞춰 버리는 거야. 빈체가라는 사람과 수지열이 결혼을 했어.

맞아, 맞아. 그럼 빈부기전, 뭐 이렇게 착착착 나오는 거야. 항상 암기할 때는 사람 이름을 넣든지, 지역 이름을 넣던지 앞에다가 그 순서를 전부 그렇게 외워 버리는 거야. 수십가지를 그렇게 외우지 않으면 안 나와요.

빈체가, 빈민, 그죠? 빈부 2천, 채영해 가족 [웃음] >> 가문이 나오지. 저저 그래, 가족 다음에 뭐가 나와? 혈통이 나오잖아. 그게 가문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그게 그냥 수식간에 토록 비어 버려.

수지열은 >> 수면 건강 >> 그죠? 지역, 우주 >> 어른 얼굴, 성격. 그러니까 이거 외우는 게 간단해. 이걸 외우고 있는 자는 저런 질문을 할 때 누구를 만나면 대비해 가지고 탁탁탁탁 이야기하면 좋아? 안 좋아? >> 좋아요. >> 어느 종교에 이런 게 있냐고.

빈체가, 수지열이 어디에 있냐고.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 얼굴은 마지막에 만들어진 거지. >> 네. >> 그러니까 그걸 받아서 아기가 나오는 거야.

그 아기가 빈체가, 수지열을 거친. 거야. 그러니까 그게 소중해. 안 해.

소중해. >> 그 애가 눈썹까지도 이유가 있어. 거기 코 높이도 우주 이유가 있고, 모든 입술 모양도 이유가 있다. 보조개가 있느냐 없느냐, 그것도 달라.

그러겠죠. >> 네. >> 그게 미리 거기서 정해져 오는데, 그게 얼마나 권선징악을 했느냐. 그자가 진리적을 지켰느냐.

사필귀정, 권선징악, 인과응보. 저걸 했느냐 이야기야. 전화위복. 그러니까 저 진리를 지키면 재앙도 복이 돼 버려.

그럼 재앙 두려워할 이유가 있나? >> 없어요. >> 없는 거야. 진리를 지키면 재앙이 복이 돼 버리니까. 우리는 재앙을 피하려고 하지 말고, 재앙을 만들지 말아.

맞아, 안 맞아? >> 이미 만들어 난 거는 피할 수 있나 없나? >> 없어요. >> 못 피하는 거야. >> 알겠죠? >> 자, 이 질문은 끝입니다. 또 >> 네.

네. 다음 질문은 김선정 천사님. 캐나다의 김선정 천사님 질문입니다. 대천사를 받게 되면 200명의 천사가 저희와 함께 하신다고 하셨는데, 천사도 각각의 인격을 가지고 있다면 지구에서의 활동 범위가 너무 제한적이지 않은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백궁 가서도 대천사라고 하셨는데요. 그 대천사들이 계속 지구처럼, 지구에서처럼 저희와 함께 하나요? 200명 대천사는 영원히 따라다니지. 그러니까 모르게 모든 지구에서는 지구의 역할을 하고, 천국에 가서 천국의 역할을 하겠지. 그러니까 저거는 여러분에게 대천사에게 배속된 자기 바운더리야.

무슨 말인지 몰라요. 백궁에서 영적인 바운더리가 여기서 이미 결정되는 거야. >> 좋아? 안 좋아? >> 좋아요. >> 근데 인간들에게 그게 있나? 없어요.

천사 명단 들어가나? 없어요. 근데 이미 백궁에 가서 그 바운더리가 있으니까 백궁 온 사람들은 전부 대천사가 돼 있는 건 아니잖아. 천사도 있잖아. 그러면 바운더리가 약한 사람이 있고 넓은 자가 있고 얼굴 색깔이 다르겠지.

옷도 다르지. 다 좋아져요. 달리지. 그러니까 여러분 이게 얼마나 중요한 거예요.

맞죠? 네. 그러니까 어느 종교가 대천사가 200명이 옆에 따라다니나? 아, 그럼 지하철에서 확 넘어져서 잡빠져야 되는데 대천사들이 천 대사들이 딱 천사들이 잡았지. 그거 내가 알려준 게 그 사람들이 딱 겪어 가지고 이야기하는 거야. 맞아 맞아.

그리고 천사 때면 내가 200명 있습니까? 이때 가짜가 아니에요. 우리는 천사 테스가 있기 때문에 하나도 거짓말이 안 통해. 단 천사 테스가 안 통하는 부분이 있어. 학교 시험, 주식 투자 이런 거 함부로 천사해서 뭐 어디 뭐 다계 투자 이거 해도 됩니까? 안 해도 요런 거는 사실은 위험합니다.

아멘. 그 뭐 이런 공짜로 뭘 하려고 하는 거는 천사가 제껴 버려. 오락가락 해 버려. 맞아 맞아.

아, 신인이 대통령 되는데 붙습니까? 안 되는 거야. 무조건 그거는 붙는다고 나와. 떨어져도 왜 노력하라 이거야. 그걸 왜 묻냐 이거야.

그거는 그거는 물을 이유가 없다. 네가 준비 과정이 중요하지 붙는 게 중요하지가 않다 이거야. 그러면은 천사가 안 가르쳐 줘. 제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음.

백궁 가서도 대천사는 대천사의 대우가 있어요. 근데 백궁 가서는 대천사가 되기가 불가능해. 알았죠? 여기서 천사로 가면 그건 천사로서 영원히 천사로 가는 거고, 대천사가 되면 그거 와서 영원히 대천사로 가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기는 어떤 데야? 신분을 정하는 곳이야.

천국의 신분을. 아, 중요합니다. 아유, 내가 뭐 싱글싱글 웃어서 하니까 뭐 천국 가면요? 내가 웃는 거 보기 더 어려워. 무슨 알죠? 그 여기서는 인간 세계기 때문에 내가 막 웃지, 천국 가서는 어, 여러분들 여기 하늘궁 있는 사람들, 내 있는 사람들이 좀 서운하다고 할 수도 있어.

알겠죠? 질서가 딱 정해져 있으면서 아름다우니까 어떤 사람에게 뭐 특별히 특혜를 줄까? 아, 자기 레벨대로 움직인단 말이야. 뼈가 녹아요. [콧방귀] 그렇게 그냥 세로토닌만 나오는 게 아니야. 엔돌핀, 세로토닌 이런 게 아니라 다이올핀이 무더기로 나와.

그러니까 얼마나 이 인체가 기분이 좋겠어. 좋아지겠죠? 네. 예. 다음 질문.

네. 다음은 권선재 천사님 질문입니다. 네. 신인님 강연 중에 인간은 전생에 의해 99% 만들어져 있고 1% 자유 의지가 현생에서 만든다고 하셨습니다.

신인님께 축복받은 자는 모든 죄를 사면 받았어도 자유 의지는 그대로 1% 자유 의지인지 궁금합니다. 그대로지. 자유 의지는 1% 이상을 넘어나질 않아요. 천사가 되거나 대천사가 돼도 자유 의지는 전체에서 1% 이상이 넘어날 수가 없어.

알겠죠? 근데 그 1%가 굉장히 중요한 것만 하지. 지적으로 좋은 것만 하지. 99%는 자유 의지가 아니고 전생의 그 상태를 제8식, 제9식, 제10식, 백정식이 얘 잠재 의식과 무의식의 합작품이야. 알겠죠? 그런데 그것을 제외한 의식 세계는 1%를 넘어날 수가 없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업이 지배하는 거야. 업이. 네. 맞아, 안 맞아? 네.

전생에 자기가 소금 장수를 했다. 그러면 그 업이 현생에 99% 지배를 하는 거예요. 이해가죠? 네. 음.

그러면 여기 와서 애가 딱 태어났을 때 소금을 갖다 놓고 요거 잡아라. 딴 거 잡아보라 하면 소금을 탁 잡겠지. [웃음] 알겠죠? 전생에 노동자로 있었다. 건축 노동자다.

그러면 애가 태어났다. 인간으로 왔다. 그럼 그 뭘 잡혀서 삽을 잡으려고 하는 거야. 삽을.

그렇겠죠? 그게 뭐야? 이미 내가 이미 방향이 정해져 있어. 자기가 가야 될 방향이 정해져 있는 거야. 그거를 업을 뭐 내에다 전자파를 넣어 가지고 그걸 바꿔 보겠다. 안 돼.

알겠죠? 예. 그러니까 1%가 99%를 좌우하는 거예요. 응. 오늘 교통사고로 죽어.

99%가 그렇게 돼 있어. 그러면 1%만 내 이름을 부르고 나한테 축복을 받아버렸다. 1%가 99%를 바꿔 버려. 맞아, 맞아? 거기에는 프로테이지를 논할 이유가 존재하지가 않아.

맞아, 맞아? 내가 오늘 사람을 죽일 운이 와 있는데 그 사람이 1%만 바뀌었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 안 죽여. 맞아. 안 맞아? 완전히 운명이 바뀌는 거야.

그 1%를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아멘. 어마무시한 거야. 아니 마누라가 남편이 막 마누라가 보니까 남편이 성질해서 주먹이 날라 올 수 있는데 1%만 바꿔 봐.

그래. 안 그래? 아싸야 참아야 된다. 그지? 그럼 그것이 없어져 버려. 안 그러면 맞아 가지고 병원에 가고, 앰뷸런스 오고, 감옥 가고 이렇게 될 수도 있어요.

어마어마한 일이 전개되는 거야. 그런데 그게 1%만 바꿨다. 허경영을 만나서 내 운명이, 내 노선이 요렇게 살짝 바뀌었다. 어마어마한 인생이 바뀌는 거야.

운명계까지. 그 1%가 100군까지 가는 거야. >> 네. >> 응.

아, 내가 핸드폰을 봤는데 이 사람이 좀 괜찮네. 한번 가볼까 말까 요렇게 샀다가 >> 안 온 거 하고 온 거 하고 달라, 안 달라? >> 달라. >> 그 온 게 1%라는 거야. >> 아멘.

볼 확률이 >> 네. >>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 사람이 1%를 아주 우습게 알아요. [웃음] 1%의 자유 의지가 99%를 지배하는 거야. >> 알겠죠? >> 네.

음. 그런데 저 1%를 알지 못하면 99%에 끌려갈 수밖에. >> 네. 끌려가는 거야.

알겠죠? >> 네. >> 아주 이거 [콧방귀] 저 내가 저 배진이 음악이 참 맞는 말이야. 모르는 거니까 사람들이 몰라서 하는 일이야. 이게 왜 몰라? 그렇게? [웃음] >> 예.

그리고 신희님 에너지 주실 때 8천까지라고 하셨는데 처갓집 포함인지요? 그 처갓집도 촌수에 들어갑니다. 처갓집으로 8천도까지 드는 거예요. >> 부인도 8천까지고. 알았죠? >> 네.

저 8천과 상을 할 때 부자는 복 3년. 그 죽은 자의 아들은 복이 3년을 입잖아. 그럼 부자의 첫 복 3년 똑같아. >> 복이 같이 나가.

상복 입는 기간이 >> 알겠죠? 아멘. >> 어, 임금이 죽었는데 왕비 집안이나 임금 집안이나 복이 같이 나가는 거야. 복 복상이 이 옷 입는 그 복이 똑같이 입어. 부의 자의 처도 복 3년 이렇게 딱 나와.

알겠죠? >> 네. >> 오케이. [박수] >> 네. >> 이런 거에서 여러분들이 많은 걸 배우는 거야.

이런 질문에서 여러분들이 궁금증이 많이 해결이 돼요. >> 내가 이거 일일이 기억해가 뭐 다 설명할 수가 있나? 이렇게 질문이 느닷없이 나오면 거기에 대해서 설명하면 여러분들은 지혜가 늘어나는 거야. 알겠죠? >> 네. >> 어 그러면 콩 아무리 콩나물리지만 좀 남겨 놨기도 해야지.

여기서 이제 에너지와 레벨을 또 일반 착각하실 수가 있어요. 에너지와 레벨이 다르죠. 네. >> 에너지하고 레벨은 완전 다른 거야.

알겠죠? 내가 여러분들 만났을 때 에너지 주잖아. 그거는 에너지가 들어가는 시간이야. >> 알겠죠? >> 근데 레벨은 또 레벨은 백궁에서 관리하는 레벨이야. 그러니까 여기가 백분꼴를 준비하잖아.

맞아, 안 맞아요? >> 근데 레벨도 인간 활동을 컨트롤해. >> 에너지는 또 암흑 에너지야. 이 암흑 에너지는 우주 에너지거든. 이 우주 에너지도 여러분 운명을 관장해 줘.

좋게 해 줘. 알았죠? >> 어 그래서 이렇게 여러분을 딱 보면은 나한테 에너지 많이 받은 사람 얼굴이 좀 달라요. 응. 달라지고 레벨이 높으면 또 달라지고 그러니까 여기는 얼마나 좋으냐면 축복이나 레벨이나 에너지 치유가 있어.

에너지는 치유가 붙어 있어요. 치유는 딴 거란 말이야. 레벨. 그리고 레벨도 그 사람 운명에 작용을 해.

그러니까 얼마나 다양한 몰라도 완벽해. 근데 너무 쉬워. 에너지 레벨 간단하잖아. >> 네.

맞아. 맞아. 그런데 모든 종교들은 그런 게 없어. >> 어.

천사 넣어져. 천사 200명 추나? 아니. 없어. 그런 거.

그러니까 그게 말이 되는 소리야. 그래서 내가 이렇게 보면은, 내가 어려서 이렇게 보면 기가 막혀서 말이 안 나와. 이 세상 모든 법도와 종교가 입에서 말이 안 나와. 나는 여러분 누구한테 난 신인이다 소리 안 들어도 괜찮아.

무슨 말인지 알죠? 여러분들 천국만 보내면 돼. 축복 주고, 맞아 안 맞아? 뭐 그거 듣는다고 내가. 나는 그냥 이 면상만 가지고 나가도 먹고 살아. 그래.

응. 그러니까 내 입이 돈다발이야. 아, 재물이 여기에 재물이 어마어마하게 붙어 있다니까. 근데 통장이 왜 필요해? 그럴 수 있지.

그 현실 세계에서 이 입이 뭐든지 만들어 낼 수가 있다. 나는. 알겠죠? 어, 입이 뭐 온갖 다 만들어 또. 아, 네.

질문은 여기까지 하고요. 시간상. 네. 네.

예. 살례담 있어요? 살례담 세계에 보내 드리겠습니다. 나는 이런 질문할 때 재미있는데, 질문이 끝났다 그러면 힘이 빠져. 그래도 여러분들은 시간이 없잖아.

빨리 가야 되고, 또 가족이 기다리고 이러니까 그걸 내가 내 기분 나는 대로 할 수가 있나? 그래서 시간을 철저히 지켜야 돼. 알겠죠? 내가 철저히 이야기하면 그건 여러분 웃음이 나오는 거야. 하도 늦게 해서 가지고. 알겠죠? 내가 그걸 알아요.

네. 먼저 정동철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바람이 불면 바람이 불어서 좋은 날, 비가 오면 비가 와서 좋은 날이라 외치며 오늘도 라이더는 빗길을 해치며 감사한 마음으로 부릉부릉. 출발합니다.

비 오는 날이면 프로모션이 많이 걸립니다. 몇 시간 안에 몇 건 이상을 채우면 페이를 더 많이 주는 방식인데, 다른 분들은 그 시간을 채우려 조바심을 내곤 하지만 저는 조금 모자하게 출발해도 늘 채워지더군요. 항상 허경영 신인님을 마음속으로 부르며 다니니 걱정이 없습니다. 한 건만 더 하고 그만해야지 하다 보니 어느새 밤 11시를 훌쩍 넘겼습니다.

다섯 시간째 빗길을 달리던 중 평소에는 아무 이상 없던 폰이 갑자기 꺼졌습니다. 전원 버튼을 눌러도 잠깐 깜빡이다 다시 먹통이 되고, 배터리는 30% 이상 남아 있는 것을 확인했는데도 전원이 아예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아직 진행 중인 오더가 있는 상황에서 폰이 먹통이 되니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마치 컴퓨터가 갑자기 꺼지는 것과 똑같은 상황이었죠.

급한 마음에 가까운 사무실로 찾아갔습니다. 관리자분께서 말씀하시길, 비가 이렇게 쏟아지는데 방수 처리도 없이 다니면 전자 제품이 빗속에 그대로 노출되는 것과 같다며, 지금 상태는 폰이 물에 빠진 것과 다름없다고 하셨습니다. 내일 AS 센터에 가도 완전 복구가 안 될 수 있다는 말씀에 가슴이 철렁했습니다. 헤어 드라이어로 한참을 말리고 충전도 해봤지만 여전히 반응이 없었습니다.

모든 자료가 다 날아갈 수도 있다는 생각에 비 오는 날 조금만 하고 말 걸 하는 후회가 밀려왔습니다. 집에 돌아와서도 한참을 더 말리고 충전도 해봤지만 여전히 반응이 없었습니다. 그때 마지막으로 한 가지가 떠올랐습니다. 바로 허경영 신인님이었습니다.

평소에도 수개월째 신인님을 마음속으로 부르며 잠들곤 했는데, 그날 밤은 휴대폰을 꼭 끌어안고 허경영 신인님을 부르며 잠이 들었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니 새벽 5시 30분이었습니다. 조심스럽게 전원 버튼을 눌러 보았습니다. 여명이 밝아오듯 폰 화면에 불이 반짝 들어왔습니다.

충전도 잘되고 모든 기능이 정상으로 돌아온 것 같았습니다. 야호, 허경영 신인님 감사합니다. 축복을 받은 뒤로는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단 하나도 없습니다. 틈날 때마다 일상 속에서 항상 신인님을 부르며 생활하는데, 특히 가장 좋은 것은 허경영, 허경영 하며 잠이 들면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지고 무슨 일이든 뜻대로 풀린다는 것입니다.

항상 신인님이 제 길을 함께 해 주시고, 앞으로 일어날 일들도 미리 느끼게 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허경영 신인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내 이름이 기계가 많이 고쳐지죠. >> 네.

그거 거짓말이 아니지. >> 네. >> 차에도 붙여야 되고 내 몸에도 내가 붙이고 있어. 안 붙이고 있어? >> 내 몸에도 내가 붙이고 있어요.

왜? 나는 내 몸을 고치면 안 돼. 그런데 내 이름을 붙이는 거는 백궁에서 대천사들이 못 말려. >> [웃음] >> 그래. 안 그래요? >> 그러니까 내 나도 내 이름을 붙이는데 여러분이 내 이름을 가까이 안 하면 되나? >>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죠? 아멘. >> 그러니깐 나는 그냥 연단시키고 막 단련을 시키고 막 고생을 시키죠. 그런데 나도 빠져나갈 국리가 있어야 되잖아. >> [웃음] >> 그러니까 나도 가슴속에 명함을 넣고 내 이름이 내 배에 닿도록 해야 되는데 여러분이 그걸 안 하면 어떻게 될까? >> 자동차도 마찬가지야.

스티커가 붙여야 돼. >> 네. >> 다. >> 그러면 완전.

고장날 때도 있지만 고쳐질 때가 많아. 알았죠? 그래서 가지고 가까이 해야 됩니다. 이름도. 그러니까 우유도 변하지만은 다 바뀌어요.

눈에 안 보여도 다 바뀌어 버려. 알았죠? 내 몸은 이 세상의 물질이야. 맞아, 안 맞아? 내 영혼만 내가 선신이 신인이 와 있는 거지. 몸은 세상 것을 가지고 있잖아.

이걸 내 이름을 넣어 가지고 통제하는 거야. 알겠죠? 다음은 명암을 괜히 보여줬나? 서울의 홍은옥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서울 성동구 홍은옥에 안반불로 광천수의 감사함을 써 볼게요. 제가 성인이 되고 늘 머리카락과 피부가 건조했어요.

정수리 부분부터 마른 낙엽처럼 상한 듯 악건조가 시작되었고, 주변 머리 부분엔 500원짜리 정도 원형 탈모도 있었어요. 정수리 주변 머리가 좋지 않는 거죠. 신인님께서 늘 손끝으로 에너지를 주시곤 했었어요. 언제나처럼 관리를 아는 채 모자 혹은 가발을 쓰고 다녀야 될 때가 왔구나 생각하며 포기를 했어요.

헌데 안반불로 광천수 덕으로 건조한 머릿결과 주변 머리와 정수리의 모근이 죽지 않았었는지, 수분과 촉촉함과 눈밑에 반달 꺼짐도 되살아나고, 이석증도 없고 기억력도 더 좋아지고 안구 건조도 없고 허리와 무릎 통증도 없어요. 무려 30년으로 젊어진 듯해 큰 감탄사에 큰 감사함에 본심 본태양 우리들의 신입 경영. 무지하게 감사. 저 사람이 남자야, 여자야? 여자.

어, 그 자기 체질에 따라서 그 영향이 빨리 오는 사람이 있어요. 알겠죠? 네다재네. 네. 네.

다음은 강경의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강경의 천사입니다. 제가 여러 지인들에게 몇 달째 물을 보내주고 있는데, 그중 한 아주머니는 코스트코에서 일하며 허리, 무릎이 아파 그만두고 다른 직장에 다니고 있는데, 하늘궁 물을 마시고 다 아픈 게 없어졌고, 아들이 ADHD 약을 먹고 있고 아토피가 심했는데 하늘궁 광천수를 먹다 보니 아토피가 피부 밖으로 도드라져 나온다고, 대체 의학을 공부했었기 때문에 이런 현상은 독소가 나오고 있는 과정으로 치유가 되는 과정인 줄 알기에 하늘궁 광천수를 계속 먹고 있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 외에 뇌경색으로 두통이 있고 말이 어둔했었는데 하늘궁 광천수를 먹고 머리가 맑아지고 말도 어둔한 게 조금 풀려가고 있다고 합니다.

귀한 하늘궁 불로수를 응용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는 불로유에다가 광천수까지 나와 있죠. 여러분이 꼭 필요한 게 여기 안에 다 있어요. 맞아, 안 맞아요? 내가 먹으려고 그래 놨나? 그것도 온 날짜도 희한하죠.

아주 가물 때, 오늘은 비가 쏘나게 왔지. 근데 비가 안 와도 물은 나오죠. 개천물은 다 말라도 강천수는 나와. 근데 내가 한 번씩 안 가면 또 약간 좀 적다가 내가 한번 가면 또 많이 나와.

알겠죠? 네. 이거 또 하나는요, 이제 그 인터넷에서 이제 어떤 댓글이 올라왔는데요. 그 댓글을 이렇게 캡처해서 누가 보내 놓으셨어요. 어, 이제 뭐라고 했니까, 이제 체험담에 대해서 체험담은 사실입니다.

저는 일본에서 김치 사업을 하고 있는데, 허경영 유튜브를 켜면 진짜 손님들이 몰려오기도 합니다. 허경영 유튜브를 켜면 손님이 몰려오는 것을 일본 종업원 여러 명도 인정하고, 허경영 사진 스티커에 정말 기운이 있는 것을 인정하고 있는데, 제가 허경영 스티커를 일본인 종업원에게 주면서 소원을 빌라고 했더니 그대로 했답니다. 지금 현재는 토요타 고급차를 부부가 두 대를 구입해서 타고 다닙니다. 그리고 몇 달 전 우리 손님께서 오키나와 여행 갔을 때 지갑을 잃어버렸다고 해서 허경영 스티커를 주면서 간직하면 좋은 일이 있을 거라고 전했는데, 엊그제 가게에 와서 지갑이 오키나와에서 몇 달 만에 무사히 되돌아오게 되었다면서 “허경영 사진 스티커 덕분인 것 같다”면서 저희 가게에 김치를 사러 왔다, 이렇게 댓글로 답을 해 주신 거죠.

네. >> 그 내 사진을 내가 나도 몸에 붙이고 있지. >> 그런데 여러분한테 공개는 안 해도 내가 가지고 있는 거예요. 항상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은 나하고 또 다르다. >> 알겠죠? >> 신인은 지구에 와 있는 이상은 내 사진이 필요한 거야. >> 신기하죠? >> 네. >> 그렇죠? >> 나를 고생시키는 고생 다게.

그럼 내가 좀 빠져나가려고 하는 고생 좀 적게 하려고 고생을 시켜, 알겠죠? >> 네. >> 음. 그런데 여러분들은 말할 것도 없지. >> 내 사진이 어떤 위력이 있는지 알죠? >> 네.

어, 그러면은 저 일본 저분이 한번 나와 봐. 스티커가 있나? 허경영 스티커가 있나? >> 이게 뭐죠? 연필이죠? >> 네. >> 어, 스틱 하나 가져와. >> 저기 있다.

이리 줘. 네. 자, 이걸 한번 잡아 봐요. 왼손에 잡았죠? 사진 있나? 없어요.

없어요. 그렇죠? 힘 접어. 예를 들어서 스티커를 보는 거야. 여러분, 다 봐요.

자, 힘 시작이죠? 힘 있나? 없어요. 떨어지죠. 그러면 우리는 왜 이 스티커가 자동차라고 생각하자. 이게 자동차, 자동차에 붙였다.

그렇죠? 붙었죠? 그러면 이것이 어떻게 돌변하나 안 볼까요? 그럼 이거 혹시 뗄 수가 있나? 있어요. 없어요. 불가능하죠. 아무리 내가 힘이 세도 이거 뗄 수는 없는 거야.

근데 스티커를 뗐다. 됐지? 네. 됐잖아. 힘세게 줘 봐.

이거 어떤 힘이 있나? 없어요. 아, 힘 있어요. 새끼손가락으로 한번 떼 볼게. 내가 뭐 힘을 주나? 그냥 떨어지지.

예. 그렇죠? 그러니까 이것은 물질이 그냥 물질이야. 이게 자동차라고 생각해 봐. 자동차에 이거 하나만 딱 붙었다 그럼 어떻게 될까? 그러니까 내 몸이 지구 거지.

지구 거니까 나도 이게 붙어야 돼. 그래. 안 그래? 네. 음.

무시무시한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하나님이라는 자에게 자기 스티커를 한번 붙여 보라 그래. [웃음] 이렇게 될까? 안 된다. 안 되는 거야.

지구에 없어. 그런 사람. 네. 네.

여기서 미국에 있는 환자를 내가 고쳐. 안 고쳐? 고쳐. 그러니까 전 세계의 통신이 바로 연결이 돼 버려. 직방으로.

네. 이걸 누가 증명을 못 할 거야? 다 하지. 저 다를 이래 가지고 키워? 안 키워? 키워요. 그 뭐든지 통신이 연락되는 거예요.

내 맘대로. 지금 알래스카 지하에 있는 냉장고, 내가 바꿀 수 있어? 없어? 있어요. 전 세계 냉장고, 삼성 냉장고 몇 년도 끝까지 바뀌어라. 이렇게 바뀌는.

네. 그렇죠? 네. 음. 여기도 마찬가지고, 이것도 마찬가지고 전부 내 에너지가 무서운 역할을 하는.

알겠죠? 네. [박수] 예. 괜히 그 시험하는 책하고 베스트 드레스하고 악수하면 또 안 나고. [웃음] 어.

왜냐면 저분은 속이려고 하는 사람이 아니야. 뭐 나하고 짤 사람도 아니야. 여러분도 해보면 알지만은, 그렇죠? 그러니까 스티커의 효력은 내 얼굴의 효력이란 말이야. 내 얼굴이 나한테 있어도 여러분하고 달라.

나는 내 스티커가 있어야 돼. 신기하죠? 네. 그렇게 무서운 거야. 알겠죠? 네.

음. 신인도 하물며 내 스티커 하는데, 아예 몸에다가 문신을 해도 효과는 똑같아. 내 얼굴을 내 여러분 팔뚝이나 뭐 가슴이나 이런 데다 해놔도 스티커 붙일 필요가 없지. 그렇죠? 음.

칼라로 하더 한 사람들이 있더라고. 칼라도 나도 좋은 기회가 있으면 칼라로 하면 좋겠지. 근데 여기 얼굴이 있으니까 안 해도 될까? 아니다, 이 말이야. 이 몸은 어디서 가져왔어? 지구에서 가져왔단 말이야.

영혼만 여러분께 아니야. 지구의 게 아니야. 나는 그래요. 그러니까 영혼을 마음대로 쓰고, 마음대로 하는데 이상한 것은 내가 안 보여줘.

내가 호랑이로 바뀌고 이러면 되겠어요? 그럼 여러분들이 노이로제라서 다 도망가. 알겠죠? 항상 사람 같아야 돼. 맞죠? 네. 어.

그러니까 이상한 행동은 안 해. 어. 응. 네.

네. 재밌죠? 네. 아유, 또 끝나려고 하니까 또 아쉽네. 아직 멀었습니다.

아직 멀었어. 네. 허경영. 다음 순서는요, 하늘궁과 신희님의 가장 따뜻한 사랑이 실천되고 있는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 보시겠습니다.

네. 한 허경영 하늘궁 무료 급식 영상입니다. 오래간만에 와도 옛날하고 똑같죠. 옛날이나 지금이나 뭐 내가 똑같죠.

그렇죠? 하나도 안 바뀌었어. 네. 어. 이게 엄청 길죠.

모래. 이렇게 많네. 네. 에 에 후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55년 이상 긴 세월 동안 한결같이 온 허경영 하늘궁 무료 급식 후원 사업, 후원 사업은 수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생명이 되어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후원 부탁드립니다. 이어서 이어서 어 부산, 부산에서 뭐 영 노래를 만 노래 영상이 있습니다. 어 천국의 김밥 영상 보겠습니다.

그 옛날 북적되던 이방인들 물러가고 들어선 시민 공원과 송상현 광장 길목에 하늘나라 좁은 문 천사들이 쉬는 곳, 부산 영성 센터 있네. 서울은 탑골 공원, 부산의 영성 센터 온정으로 이어온 상, 그분의 애민 정신에 목요일 날 점심 영성 센터 옆에서 무료 급식 김밥이네. 진주에서 서울. 가서 배고파도 피를 팔고, 쓰러지며 공부하던 고단한 상.

배고픔을 누구보다 외면 못한 따스한 사람. 전쟁 세대 안타까워 10년을 나누는 사람. 그 밥은 그분의 밥. 그 밥은 그분의 마음.

그냥 음식이 아니라, 그 밥은 천국의 밥. 그 밥은 천사의 마음. 그 도시락은 보통 도시락이 아니라니다. 하합니다.

진주에서 서울 가서 배고파도 참아가며 피를 팔고 쓰러지며 공부하던 고단한 상. 배고픔을 누구보다 외면 못한 따스한 사람. 전쟁 세대 안타까워 10년을 나누는 사랑. 그 밥은 그분의 상.

그 밥은 그분의 마음은 그냥 음식이 아니랍니다. 네. 부산서 만든 거지. 예.

어, 잘 만들었네. 예. 어, 내가 기차 타고 저 누워 있을 때는 바구리가 낮았어. 낮은게 의자 밑으로 들어와.

아멘. 저런 걸 저거나 밖에 있는 걸 이렇게 먹잖아. 그러니까 바구리가 내 얼굴 쪽으로 딱 들어오는 거야. 내가 안에 들어 있으니 그 의자가 넓어요.

그근 내가 몸이 이제 중학교 1학년 나인데 기차 밑에 들어갈 수가 있어. 근데 앞에 신발들 사이로 바구리가 싹 도는데 할머니가 목소리가 들리더라고. 그다 보니까 할머니 다리가 보여. 내 앞에.

그지? 근데 나는 요렇게 누워 있어. 밥을 많이 굶었으니까. 근데 그 광주이에요. 그냥 딸기.

이렇게 강조리가 납작한 강주인데 딸기가 가득 들었어. 근데이 볼렁하지가 않아요. 어, 그러니까 딸기를 이렇게 보니까 가슴이 아프더라고. 왜? 많은게 아니잖아.

그 강줄이가 납작하게 이렇게 한 딱 강줄이 입구만큼 이렇게 돼 있는 거야. 흐르지 않게. 그런데 그걸 먹으려니까 참, 그래도 내가 먹었는데 흔적이 안 나게 조금만 먹었어. [웃음] 그게 먹을 게 그렇게 들을 줄은 알았어.

물도 못 먹고 목이 말리잖아. 배도 고프고 목 말리고. 근데 그게 딱 맞는 거야. 아주 먹으니까 아주 그냥 힘이 생기더라고.

그 누워서 먹는데, 그래도 어린 나이인데도 미안해요. 어, 지새끼가 먹을 줄 알 거야. 할머니. [웃음] 알겠죠? 어, 그러니까 그렇게 먹고 있는데 똑딱 똑딱 소리가 나.

그게 뭐지? 개표하는 그 사람이 어릴 때는 그 사람이 엄청 무서워 보여. 처음 봤죠. 이거 개찰하는 사람. 근데 그걸로 얼굴 길을 갖다 구멍을 빵 뚫을까 봐서 겁나더라니까.

[웃음] 그 그 사람은 기차표가 좀 두껍잖아. 그거를 이렇게 똑딱 똑똑해요. 다 받아가지고 이렇게 하더라고. 기해서 참 그때는 어할 때야.

근데 잡히면 무조건 손년으로 가야 돼. 근데 딱 누워 있는데 똑딱 그런는데 그 우리 승객들이 절대 밑에 애가 숨었다 소리를 안 해요. 어, 그지? 그러니까 전혀 그 소리가 싹 옆으로 지나가면 마음이 놓여. 간이 코알 만해.

왜냐면 처음으로 그렇게 숨어 보는 거잖아. 어, 그런데 그다음부터는 제복 입은 사람만 보면 겁이 나는 거야. 그냐면 그 사람 닮았잖아. 그지? 어.

아유, 그 한번 그 도둑질 하는 거 썩 좋은 게 아니야. [웃음] 근데 보니 그림을 그려 놨네. 응. 근데 이 머리가 들어가고도 공간이 좀 남아.

옆으로 이렇게 들어가고도. 근데 언급길에 기어 들어갔어요. 어. 이런 강줄이가 아니야.

손잡이가 없어요. 이렇게. 머리에는 강줄이 그게 납작한 강줄이야. 그걸 할머니가 쏙 넣어 주는 거야, 밑으로.

어, 그리고 옛날 그 침대가, 기차 저 침대 저렇게 높지가 않아. 저 의자가 저렇게 두껍지가 않아, 기차가. 요새는 쿠션이 있지만 옛날엔 안 그랬어. 그러면서 밑에가 좀 [목을 가다듬음] 있어.

쏙 들어갈 수가 있어요. 어. 그래 가지고 서울까지 저 들것으로 올라오는 거 굉장히 그 불편해. 그런데 시골 출신이라 그랬지, 그 막 신발이 막 안으로 들어와.

들어와. 근데 들어갈 때 머리가 먼저 들어가면 숨을 못 쓰니까 다리를 넣으면서 누워서 의자를 잡으면서 밀어 넣었단 말이야. 그러니까 얼굴이 위를 보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참 그 고역이야.

그래 가지고 서울역까지 왔는데 서울에서 붙들렸지만은, 응. 예. 네. 재밌어요.

아. 네. 이어서 이어서 아까 부산에서 보내 준 영상이 있었는데요. 어이어서 어 요번 며칠 전 6월 11일 부산 하늘 영성 센터에서 또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사랑을 나눔의 현장 영상으로 또 보겠습니다.

습니다. 이빨이 저런 식으로 하려 아저씨 이거 봐라. 하지를 먼저. 어.

자 수고했습니다. 오늘 고생했습니다. 알겠습니다. 안녕.

네. 갈수록 줄이 길어지는 것 같습니다. 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어 이렇게 묵묵히 땀 흘리며 무료 급식 봉사를 이끌고 계신 강다교 총단장님 그리고 모든 봉사자 여러분께 진심 어린 박수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이어서 어 우리 모두가 하나되는 하늘궁 홍보 노래를 들을 시간입니다.

네. 앞자리 살짝 좀 옮겨 주시고요. 네. 먼저 어 신의님께서 우리 천사님들에게 보내 주신 따뜻한 사랑과 축복의 메시지, 하늘궁 천사들이여, 아름다운 선율로 다시 이렇게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아, 김해 영성 센터의 컨덕 하모니 합창단, 김배진, 연경, 손영지, 이은주, 김선 다섯 천사분들께서 한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아, 네, 하늘궁 천사들이요. 네, 함께 감상하시겠습니다. 네, 진짜 천사들이 나타났네.

아. 우리의 삶이 서쪽의 모습보다도, 고통의 파리로 불렸던 아름다운 하울비의, 이국적인 러시아 머리에, 단풍이 질 때 나는 하늘, 천사들과 함께 가을까 놀저가는, 아름다운 소화변을 거며, 부시키를, 고 싶구나. 사랑하는 말고 천사들이여. 백마를 타고 송화강과 대랑강변을 달려, 연애 주판 좀, 바다가 보이는 하다 그를 거쳐 백두산장 백산매, 태극에게 울고는 선을 달리금강사 설랍, 고령산까지 알려 지상와 세루살렘 성에서, 천사들은 만나고 싶구나.

사랑하는 나를, 사랑하는 천사들이여. 세계에서 제일 나름다운 금수강산 중에서 금수강산인 세로 살렘 성하늘, 내가, 이스라엘 광야에서 예로 살 곳에서, 나비원시고, 싶으라. 사랑하는 하나님, 사랑하는 천사들이여. 하늘궁 천사들은 그금수 강산네, 청술고영하고 있으니, 나머지, 뻗어나, 백성까지 하늘고 천사들이여.

할렐루 천사들이여. 들어가라 김해영성 센터에. 네, 네. 배진희 천사님, 여웅경 천사님, 손영지 천사님, 이은주 천사님, 김사님.

노래할 때만 날개가 나오는 거야. 저기, 노래 끝나고 나면 깜짝같이 들어가 버려. 네. [웃음] 컨닥 하머니 합창단이 신이님의 사랑이 담긴 노래말을 아름다운 선율로 전해주심.

어린 마음이 우리 가슴 깊은 곳, 깊은 곳으로 스며드는 음. 어, 하늘궁 천사들이여, 어, 노래였습니다. 다시 한번 큰 박수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아, 그 레벨을 모든 가수들이 노래 끝난 다음에 한 번에 드리겠습니다.

네. 하나씩 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걸려서요. 네. 다음 무대는 어, 신인님께서 우리 천사님들을 위해서 또 보내주신 소중한 편지를 바탕으로 어, 영상과 노래가 하나 된 소피아리 님의 그리운 백궁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아, 다시 한번 큰 박수 환호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박수] 네, 안녕하세요. [박수] 우리 신인님을 다 감축하는 마음으로 박수 한번 크게 더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그리운 백궁 가겠습니다. 네. [음악] [음악] [음악] 세상 강은 가상의 [음악] 세계다.

[종소리] 모든 것은 때가 되면 시간 [음악] 폭탄처럼 사라진다. [노래] 가상의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 인간의 마음도 가상이요. [음악] [노래] 육신도 [음악] 가상이다. 가상에 속으면 [음악] 탐진치가 생긴다.

[음악] 눈에 보이는 것은 가상이 아닌 [노래] 것은 [음악] 하나도 없다. 내가 들어와 있는 이것도 가장 꼭이다. [음악] 나를 만난 [노래] 인간들이 [음악] 축복을 받고 명패를 하고 예배를 받고 [음악] 백동 천국에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니고 실상이다. 이 세상 가상임을 아는 자들은 괴로움이 있을 수 없다.

가상에 속아서 울고 있는 것에 우리 천사들은 더 이상 속지 않는다. 내가 그리워하는 사람이 나를 여전히 그리워하고 있다는 것, 그것보다 더 큰 기쁨은 없다. 언젠가 만날 수 있다는 재회의 기쁨, 그 기쁨은 시간이 가일수록 점점 더 커지는 것이다. 백궁 천국을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니고 실상이다.

세상에 지치고 힘들지라도 멋지 않다. 사람을 만날 수 있고 언젠가 백궁 천국이 천사들을 포근히 안아 줄 것이기에 영혼은 참으로 행복한 천사들이다. 천사들은 은혜하는 것이다. 그리움 있기에, 것이야 되문시키의 시가 있기에 가나안 속에서 폭풍한주 위에서 기도.

도시 백궁 천국은 실상의 포문한 분위기에 백사들을 희망으로 그리움으로 기다린다. 모든 상의 유혹들, 마귀의 유혹들을 부리치고 기다린다. 백궁 천국에 다른 것은 가상이 아니고 실상이다. 아이고, 그 노래 긴 거를 다 외우네.

대단하죠? 네. 아멘. 어, 내은 나중에 한꺼번 해 줍니다. 그거 그냥 지금 다 기억을 하고 불러네.

이게 상당히 길어내 편지니까. 네. 그리고 영상도 잘 만들었어. 네.

영상을 여러분 봤지? >> 네. >> 어, 몇 번 봤나? >> 네. >> 어, 계속 봤죠. >> 네.

볼 때마다 새로워. >> 네. 아멘. >> 어, 내가 보니까 그 백궁 천사들만큼은 안 이뻐도 어 상당히 >> 잘 만들었죠.

어, 이 사람이 움직일 때 그 의상이 움직이는 게 굉장히 멋있어. >> 그렇죠? 그러니까 AI가 참 그림을 잘 그려내네. >> 알겠죠? >> 네. >> 그러니까 여러분들 의상이 의상이라고 볼 수 있나? >> 응.

그렇죠? >> 네. >> 어. 아유, 그래도 내가 볼 때는 그게 굉장히 지구에서는 아름다워. >> 네.

알았죠? >> 네. >> 어. 아주 점수가 높은 거야. >> 아멘.

음. >> 신혜 님께서 주시는 레벨은 주시 주셔야 될 거 같은데. >> 네. 레벨.

네. 가수들에게 어 우리 저 가수 노래 부른 김혜 영성 센터 배진이 팀 >> 아까 드렸어요. 아까 주셨어요. 3천 3천점은 주셨어요.

그거 다시 줄 뻔했는데 왜 또 그 이야기를 해 저렇게 [웃음] >> 그것도 마찬가지야. 김의영승 센터도 또 포함해서 이중으로 주는 거야. >> 노래 부른 천사들은 3천조 무 들어가라. >> 말는 거지.

네. 예, 한 번에 주셨네요. 그럼 앞으로 부르실 가수들 것까지 다 한 번에 주신 >> 전부 다 한꺼번에 노래 부르는 가수는 요분 오늘 거는 다 한꺼번에 전놨어요. >> 네.

알겠죠네. 네. 그럼 이제 앞으로 어 다음 무대는 강옥기 천사님 무대로 모시겠습니다. >> 네.

신님을 향한 깊은 존경과 사랑을 노래에 담아 전하는 강옥기 천사님께서 준비하신 공경합니다. 네. 무대를 만나 보시겠습니다. 네.

네. >> 광옥 대천사 절 받는 거는 상당히 엄격해. 저를 아주 절도 있게 해요. 다시 한번 네.

따뜻한 박수 함성 부탁드립니다. 네. [음악] 빠 랄랄랄라 랄랄랄라 [음악] [음악] 세상을 해도 허경영이 없다면 [음악] 무선 무선 의미 무성 꿈을 [음악] 갖고 살아갈 수 있나요? 허경영 [노래] 허경영 [음악] 허경영 세계 황제 허경영 세계 황제 허경영 섬 [음악] [노래] 떨리는 허경영 [음악] 일로의 뜬불 [음악] 이리 보고 저리 보고 틀림없는 [음악] 신님 세계일 이루는 [음악] 세계의 황제 허경영 [음악] 허경영 [노래] [음악] 만들어 주신 국민 모두 [노래] 근식을 한평생을 [음악] 지켜온 당신 [음악] 신인님을 공경합니다. [노래] [음악] P [음악] 랄랄랄라 랄랄라 [음악] 세계 황제 허경영 [음악] [노래] 세계 황제 허경영 섬 [음악] 떨리는 허경영 인료의 [음악] 동물 이리 보고 조리 봐도 틀림없는 신님 [음악] 세계 통일 이루는 세계의 [음악] 황제 허경영 허경영 [음악][노래] 허경영 허경영 지상은 [노래] [음악] 만들어 주신 님 모두 무료 [노래] 급식을 [음악] 한평생을 [음악] 지켜온 당신 신인님을 [음악] 공경합니다.

니다. [노래] [환호] [박수] 아이고, 잘 불렀습니다. 네. 한복은 확실히 좀 호리오리한 사람이 입어야 되는 거야.

우리 저 이상숙 한복이 잘 어울리고 저 한복은 가보가 입은 한복 같은 [웃음] 아주여 이상 한복은 상당히 그 좀 무게가 있고 우리 가수 한복은 좀 그 3년상 치운 사람처럼 [웃음] 아, 그래도 이뻐. 그러니까 옛날 어머니가 나와서 부르는 거 같아. >> 그렇죠? >> 옷이 좀 전통 같은 맛이 있지. >> 어, 요거는 패션이고, 이상한 복은 패션이고 저거는 순수한 우리 어머니들이 입은 한복.

맞아요. >> 어, 그런 느낌이 오죠? >> 네. >> 어, 내가 거짓말 안 합니다. 정확하게 이야기하는 거예요.

네. >> 그다음에 저 사람이 이번 한복. >> 저 이름이 뭐지? >> 방, 방, 방주현 전사님. 방, 박, 방여사가 입은 한복도 잘 입은 한복이야.

음. 저 기부인들 [목을 가다듬음] 한복이야, 저거? 네네. >> 알겠죠? >> 네. >> 음.

그러니까 그 옆에 있는 우리 저 1번 분이 계시니까 아주 딱 두 사람이 아주 막 잘 어울리네. [웃음] >> 저. >> 네. 이어지는 무대는 손영지 가수가 노래하고 오병훈, 민중원 천사님이 탭댄스와 셔플댄스 하는 무대, 재즈곡인 “손에 손잡고”를 선보입니다.

아, 신인님을 중심으로 우리 모두가 하나로 뭉쳐 더 큰 힘을 발휘하자는 경쾌한 재즈 “손에 손잡고”입니다. 자, 뜨거운 함호와 박수 부탁드립니다. 입니다. [박수] [환호] [박수] [음악] >> [음악] >> 나나나나나 [노래] 난만 [노래] [음악] 햇빛에 춤추는 [노래] 설레네 바람결 따라서 [음악] 하나로 이어져 웃음이 넘치는 [음악] 희망의 [노래] 허경영 내 꿈의 향해 꽃길 [음악] 손에 손잡고 노래를 부르자 [음악] 함께 노래 불러라 본유처럼 춤춰라 영원히 함께 지내는 냄새를 [음악][노래] 평화시켜 손잡고 가자 [음악] 따뜻한 영혼의 노래 온 세상 [음악] 가득나 허경 부르면 [음악] 하나도 없나? [음악] 헤 [음악] [음악] >> [음악] [음악] [음악] >> 불러를 열빛처럼 충의 [음악] 영원이 함께야 우리의 사랑은 [노래] 별처럼 빛이 우리의 [음악] 힘만 허경영 빛날이 우리의 [음악] 힘만 허경영리수 [노래] 영혼의 노래어 세상 물들려나라 [음악] 가슴 [음악] 속에 게 희망의 [음악] 고경야 허져나시대를 [음악] [노래] 노래 >> [환호] [박수] >> 래 잘하네.

그게 이 영상은 또 누가 만들었니? 문적 문적 문 >> 아 참 잘 만들었고 저 저 여자 저 우리 패션 있지? >> 저런 옷 하나가 상당한 분위기를 바꿔 버려. >> 그죠? >> 네. >> 아주 옷 색깔도 이쁘네. 나도 저런 거 좀 입고 [웃음] 노래 보면 불렀으면 좋겠다.

그죠? 예. >> 저런 거 있고 무대으면은 다르게 보이네. 어 상당히 현대 여성처럼 보이잖아. >> 저거는 쇼트 머리를 해 가지고 나와야 돼.

그죠? 잘 어울리지. 저분이 >> 저분이 아까 나와서 노래 안 불렀나? >> 불렀어요. >> 불렀지? >> 네. >> 어.

그러니까 두 번 본 거 같아. >> 아 저걸 입으니까 아까보다 훨씬 어울리지. >> 네. >> 그리고 음악이 이 좀 이걸 무슨 >> 재즈? >> 재즈 음악이지.

우리가 째막을 많이 안 썼는데 째막이 나와도 분위기가 좋네. >> 그리고 꼬마들 그렇게 이쁘게 만들었나? >> 꼬마들이 굉장히 이뻐요. 이 꼬마들 웃는 모습 봐고 >> 이쁘죠? >> 아주 이쁘게 만들었어. 그리고 꼬마들이 여러 가지 처음에서 있는 거 보니까 되게 이뻐.

아기들이 막서 있더라고. >> 어. 이거 참 잘 만들었네. 요새 뭐 AI, AI 천국이야.

AI 천국. 우리의 감정으로 가지고 있는 걸 표현하는 거야. >> 그러니까 표현이 굉장히 도움이 되지. >> 네.

어. 이 저분이 아까 옷, 한복 입고 나와서 이 노래 부르려면 안 어울리는 거야. >> 그렇잖아. 근데 그걸 입고 나와서 하니까 재즈에는 역시 알록달록이 어울리네요.

[웃음] 야, 참 이 천사들이 처음에 아기들 나오는 사진이 있더라고. 아기들, 아니 아주 꼬마들. 어, 꼬마들. 아기들이 이 머리가 커요.

몸은 짧고. 그게 아기거든. 그게 그렇게 귀여운 거야. 그 점점 클수록 애들이 >> 머리가 작아지고 몸이 길어지잖아.

그러면 이제 그게 어른이야. >> 아기 때는 이 얼굴 길이가 이 몸에 비해서 길어요. 머리가 클수록 더 귀여워. >> 아기 때는.

근데 어른에 대해서는 그렇지는 않지만은 귀여운 맛이 이제 사라지면서 인물 평이 나오지. 이제 인상이 그때는 중요한 자우를 해요. 인상이. 그러나 아기 때는 얼굴이 커야 크고 [목을 가다듬음] 몸이 짧아야 귀여워.

그 제일 처음에 나온 영상 한번 틀어 봐. >> 어, 꼬마들 처음에 나왔잖아. 그 굉장히 귀여워. 그게 아기 얼굴이 머리 길이가 크고 몸이 짧아야 돼.

처음에 그 영상 있었잖아. 음. 요, 요 앞에. 아, 요 앞에 애들 있을 때 >> 나하고 비교될 때 내가 서 있을 때 애들이 나오는 게 있어.

어, 요럴 때. 어. >> 요것도 머리 크기가 별로요. 귀엽지? >> 예.

요게 머리 길이가 큰 거예요. 몸이 짧아. [웃음] 아유 귀여워. 요 작잖아 봐.

요를 요 때 모든 빚을 부모한테 다 갚아 버려. 요 >> 나이까지는 빚을 갚는데 몸과 머리가 균형이 맞을 때는 이쁜 구석이 없어져 버려. 그때는 행위로 이뻐져야 돼. 공부를 잘한다든지, 말을 잘 듣는다든지 하면 그게 이뻐지지, 몸체를 가지고 눈을 얼굴을 가지고 이뻐지지가 않아요.

그러니까 옛날을 생각하면서 이뻐하는 거야. 애가 이렇게 열 살 넘으면 옛날 다섯 살 이전의 것을 가지고 그 애를 자꾸 바라보는 거지. 그 애가 스무 살 됐을 때 안 이뻐요. 알겠죠? 근데 이성은 그걸 이쁜 걸 느껴.

이성은. 그러니까 우리가 남의 이렇게 저 이쁜 여자를 이렇게 볼 때는 이쁜데, 아기 때는 누구나 이뻐하는 거야. 잘났던 못 났든. 그러니까 요럴 때 이쁘죠.

아멘. 머리가 크다 말이야. 몸은 짧다 말이야. 통통거리는 게 굉장히 이쁜 거야.

귀엽죠? 네. 어. 요거는 벌써 어른 같고, 요거는 아기 같잖아. 아이고 이뻐.

진짜 그 참 좋은 세상이다. 저거를 달 어린애를 동원해서 저렇게 찍으려면 돈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 그리고 감독이 수백 번 비명을 지르고 막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하고 어렵거든. 돈도 많이 들어가고.

근데 이거는 인건비가 안 들어가잖아. 그 요새 배우하고 가수들이 줄 맛이야. 맞아 맞아. 막 만들어가 자기들이 막 부르고, 뭐 배우를 지가 만들어내고 막 이러니까 가상 세계를 더 확장해 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가상 세상도 가상인데, 가상에 가상 세계가 나와. 맞죠? 네. 그게 아주 지금 AI가 가상 세계에서 가상 세계가 또 나오는 거야. 맞죠? 아멘.

그래서 가상플 A+ 가상 A플스가 나오는 거야. 알았죠? 그러니까 실상하고 더 멀어지는 거예요. 응. 음.

그래도 내가 와 있으니까 재밌죠. 모든 우주의 시크릿이, 비밀이 다 밝혀지는 거야. 그걸 여러분은 눈으로 보는 거야. 느끼고.

좋아? 안 좋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와서 노래 부르고, 이건 보너스고 이것도 즐기는 아주 즐겁지만은, 실제는 내 말을 가지고 의문이 사라진다는 거. 알겠죠? 인간이 수십억 년 동안 풀지 못한 문제를 여기서 해결해 준다는 거. 또 하나는 여기에 우리가 노래 부르고 나와서 춤추는 이것을 인간이 아닌 원숭이나 동물은 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아멘.

아무리 자기들이 진화를 해도 말이야, 이거 할 수 있나? 못하는 거야. 맞잖아. 돼지들이 자기들이 만들어 가지고 나와서 이렇게 춤추고 노래할 수 있을까? 그러니까 여러분은 엄청난 예비 천사들이에요. 인간만이 이 노래를 부를 수 있고 감정을 느낄 수 있고 춤출 수 있어요.

그리고 돼지들이 옷을 입고, 뭐 고양이들이 옷을 입고 나와서 이 이럴 수 있을까? 안 되는 거야. 소통이 될까? 안 되죠. 그러니까 인간만이 유일하게 이 춤을 칠 수 있고 음악을 이렇게 편집해서 우리가 이렇게 할 수 있지. 그러니까 이거 예로 보면 안 돼요.

알겠죠? 어, 얼마나 인간의 두뇌가 복잡하게 잘 돼 있으면은 이런 예술 활동을 동물은 왜 못 할까? 알겠죠? 어, 그러니까 이건 여러분들이 천지 지간 만물 지중해요. 천지간. 어디 갔나? 아, 여기 있다. 천지간.

그러니까 하늘과 땅 사이에, 그렇죠? 음. 천지 지간 만물, 그렇죠? 지중에. 그러니까 우주의 모든 만물. 주중에 그렇죠.

유인이 최. 제가 국가장은 최고할 때 최죠. 최고로 귀하다면 유인이 최기하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천지가 만물 중에 인간이 최고로 귀한 존재야. 유인이 체기하여야 속기 호인자는요. 그렇죠? 그러면 이 속이 호인자는 이기유 오인내라. 알겠죠? 그러니까 [기침][목을 가다듬음] 이래 놓고서는 그다음에 부자유신, 군신유 삼강 오륜이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세상에 이 천지 지간의 만물 중에 인간만이 최고로 귀해 가지고 그 사람들이 이 그이 자기들이 이런 사람들이 자기이 자기들이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오륜을 만 오륜까지 만들어 놨는데 동물이 오륜이 있나? 없어요. 상강 오륜을 말하는 거야. [웃음] 동물이 상강 오륜 있어요? 없어요. 없죠.

이거 이거 누구 거야? 인간만 가지고 있죠. 아멘. 그러니까 인간은 이 책을 귀한 거기 때문에 음악도 만들고 예의 예의도 만들고 다 만들었지. 그래서 이 오륜이라는 건 삼강 오륜을 말하는데 예의를 예절을 만들었다.

그 인간이 대단하다. 뭐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이건 이건 이제 소학 대학에 다 나와요. 천지가 만물 중에 유인이 체기하여 속이 호인자를 이기위기 오륜이라.

부자신, 군신이 부별 장유, 장유, 신 이런 식이 나와요. 그러니까 충, 이제 그때부터 연결돼서 한 시간을 외워야 돼. 한 시간을 쫙. 그 뭐 보지 않고 다 써야 되고 이렇지 않으면 서당에 통과가 안 돼.

그다음 날 안 가르쳐 줘. 알겠죠? 오케이. 지워버려. 아이고.

네. 그래도 노래 하나 남았는데 이건 꼭 해야지. 시간이 많이 넘었는데요. 네.

마지막 무대입니다. 예, 김정 가수님과 백궁 엔젤 팀이 준비한 재림 예수 신인님 무대입니다. 큰 박수와 함성으로 맞이해 주십시오. 네.

우리 김영석 군이 왔네. [웃음] 아, 이제 김영석 군이 이제 장가하게 생겼네. [웃음] 아니, 김영석 군이 저 제복을 입으니까 멋있죠? >> 네. 어, 어떤 여자가 데려갈지 모르는데.

[웃음] [음악] >> [음악] >> 이 땅의 신님께서 [음악] 오셨습니다. 이 세상에는 수많은 [음악] 행복이 있지만, 그중에서 가장 큰 [음악] 행복은 하늘에 오셔서 허경영 신인님을 아련하는 것입니다. 최고의 중심 [음악] 바로 이곳. >> 대한민국 양주시 석현리 한얼궁 [음악] 허경영 신인님께서 좌정하고 계십니다.

[음악] 허경영 신인님께서는 성부, 성자, 성령 [음악] 삼위체를 이루시어 사람의 모습으로 허경영 신이 이 땅에 오셨고, 천군 천사를 거느리시오 [음악] 도둑처럼 이 땅에 오셨습니다. >> [음악] >> 모든 종교의 완성이시며, 기독교에서 [음악] >> 2천 년 만에 오신 예수이시고, [음악] 불교에서 3천 년 만에 [노래] 오신 미륵이시며, 한 [음악] 군데천에서 4천 년 만에 오신 천시며, [음악] 대승일부들도 강증산 후 강증산 40년 [음악] 만에 한 박 소신 [음악] 그분이 지금 한얼궁에 계시는 허경영 신인님이십니다. [음악] 모세 율법 시대, 예수의 은혜 시대, 말과 길과 [음악] 도가 끊어진 석가모니의 석가모니. >> [음악] >> 말세 시대를 지나 지금 이 시대는 허경영 신인님의 [음악] 심판의 시대가 [음악] 하였습니다.

허경영 신인님께서는 362년 >> 362년 [음악] >> 88일을 이 땅에 머무시며, 오늘 인류를 심판하시어 천만 명 내외를 백궁으로 데려가고자 이 땅에 오셨습니다. 지금 이 땅에 오신 허경영 신인님께서는 축복과 태극 명패, 불로유와 광천 불러스로 우리에게 통일자를 보여주시며 허경신인을 증거하고 계십니다. 우리들은 경건한 마음으로 허경영 신인님을 알현하고,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신 허경영 신은 창군 천사를 거느리고 오셨음을 천 세계에 알립니다. 지금 신인이 오셨네.

아니, 엉덩이 떨어지겠다. 떨어지겠어? 아주 그냥 춤을 잘 추네. 허리 다 지웠다. 허리 다 지워서.

엉덩이가 어떻게 그렇게 잘 돌아가? 우리 형석이가 노래를 잘하네. 네, 솔 목소리가 좋지. 뭐, 나는 저 신뢰 방에서 들을 때 저게 누구 목소린가 했어. 오늘 보니까 형석이가 부르네.

그 노래가 긴 건데 어떻게 그렇게 잘해? 그 형석이 옆에 있는 사람은 웬 엉덩이가 많이 돌아가는 거야? 아이고, 이제 형석이가 장가갈 때가 됐다. 어, 좋은 여자 못 만나게 해주면 너거 다 책임져야 돼. 어, 너 그 옷이 잘 어울린다. 아주 그냥 무리급식 갈 때도 그렇게 입고 가면 좋겠는데.

이렇게 입고 무리 없이 가도 괜찮아. 이뻐. 오늘 옷이 상당히 이쁘다. 네.

어. 아주 춤도 잘 추네. 아주 좋죠. 네.

이게 남자가 하나 섞이니까 음양이 맞는 거야. 이게 그냥 여자들만 오면은 좀 다른데, 남자 안 섞겠다고 이렇게 달라요. 그러니까 엄마가 딸 아홉 명 넣고 아들 하나 낳은 집안 있죠? 그런 집 있지. 그 아들이 하나 섞히면 집안 분위기가 완전 달라져요.

그러기 전에는 딸 아홉이 있을 때는 구박 받고 막 그러는데, 아들이 마지막으로 하나 오면 집안이 무슨 경사 분위기야 그냥. 어 그렇죠. 음. 그니까 이렇게 음향이 딱 서로 맞아 버리면 이게 재미가 있는 거야.

아이고. 레벨 3천은 아까 다 넣었어. 어. 뭐? 아이고, 잘했어요.

네. 네. 네. 멋진를 만들어 주시는 김님과 정말 백여씨들이 나타나 가지고 그냥.

백년시들이 막 엉덩이 흔드니까 정신이 안 오답니다. 아네 감사합니다. 네. 어 이렇게 오늘 나오신 가수분들 전체에 레벨 드리겠습니다.

어 아 조금 전부터 지금까지 다섯 팀의 가수 팀에서 노래를 하셨는데요. 어 컨닥 할머니 합창단과 아 소피아리 님, 강옥기 님, 손영지 천사님 음음과 그 외에 어 컨덕 할머니 합창단 그리고 어 김지현 님과 백궁 엔제 팀. 네. 그분들의 가족과 조상 그리고 모든 친지분들 그리고 여기 계신 분들과 그 가족과 조상 모든 친지분들 그리고 강연비를 내고도 못 오신 분들과 그 가족과 조상 친지분들에게 에 허경영 신님의 명령으로 레벨 3조무 들어갔습니다.

나 종목 넣어 줬어요. 네. 네. 대략 5억 무에서 7억 무 사이로 팀당 해서 이렇게 넣습니다.

예. 다음 유튜브 보신 분들 허경영 신님의 명령으로 유튜브를 보고 계신 분들과 그 가족과 조상 친지 모든 분들에게 레벨 3천억. 들어갔습니다. [비명] 예.

예. 이제 전체 레벨 드리고, 그다음에 마무리해야 되겠습니다. 네. 허경영 신님의 명령으로 여기 계신 분들과 그 가족과 조상 모든 친지분들, 그리고 강연비를 내고도 못 오신 분들과 그 가족과 조상 모든 친지분들에게 레벨 7천억 들어갔습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분들, 허경영 신의 명령으로 유튜브를 보고 계신 분들과 그 가족과 조상 모든 친지분들에게 레벨 1천억 들어갔습니다. 네. 오늘 신혜님께서 앞으로 사회자는 들어가라 이렇게 해야 돼. 아 네.

가슴이 하지 말 들어가라. 됐어. 지금은 됐어요. 네.

네. 앞으로는 그렇게 하는 게 좋아요. 네. 들어가라.

이렇게. 네. 내 대리로 하는 거니까. 네.

들어가라. 명령을 해야 돼. 네. 갔습니다.

해도 들어갔어요. 네. 안 들어간 건 아니야. [웃음] 음.

아, 이제 예. 어, 말씀해. 아, 이제 마무리 시간입니다. 네.

오늘도 어 이렇게 오랜만에 신님께서 우리 앞에 실체로 나타나셔서 이렇게 오늘 우리와 함께 해 주셨는데요. 3일체로 오신 재림 예수이시자, 이 위록으로 오셔서 인류를 바른 길로도 인도해 주시는 신이님의 사랑과 오늘의 또 섭리 말씀 가르침을 가슴에 새기며 신이님께 존경과 사랑을 담아서 온 마음을 다해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비명] 예.

[환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