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4 The Importance of Choice and Building Virtue in Life

인생은 생과 사, 성공과 실패, 건강과 질병, 천국과 지옥 등 모든 것이 선택에 의해 결정된다 .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천국을 선택한 것이며, 오지 않은 사람들은 다른 것을 선택한 것이다 .
이는 도파민(재미)을 선택할 것인지, 세로토닌(편안함)을 선택할 것인지와 같다 .
자신의 말 한마디가 많은 사람을 살리거나 해칠 수 있음을 인지하고, 덕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 .

2026.06.14 The Importance of Choice and Building Virtue in Life

허경영 신인님이 만난 재벌들의 독특한 특징은 무엇인가? 재벌들은 사업의 성공과 실패, 건강과 질병, 천국과 지옥 등 모든 것이 선택에 달려있음을 알고 있으며, 특히 덕을 많이 지으면 선택이 저절로 좋은 방향으로 흘러간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1.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며, 덕을 쌓는 것이 좋은 선택으로 이어진다
    인생은 생과 사, 성공과 실패, 건강과 질병, 천국과 지옥 등 모든 것이 선택에 달려 있으며, 덕을 많이 쌓으면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다.

1.1. 인생의 모든 것은 선택에 달려 있다
인생은 생과 사, 성공과 실패, 건강과 질병, 천국과 지옥 등 모든 것이 선택에 의해 결정된다 .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천국을 선택한 것이며, 오지 않은 사람들은 다른 것을 선택한 것이다 .
이는 도파민(재미)을 선택할 것인지, 세로토닌(편안함)을 선택할 것인지와 같다 .

1.2. 세로토닌과 다이올핀을 통한 건강한 삶
세로토닌은 편안함과 건강을 가져다주는 호르몬이다 .
배우자를 포근히 안아주면 몸에서 세로토닌이 분비되어 마음이 편안해지고 내장이 건강해진다 .
이는 암과 같은 질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며, 병원비를 절약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
다이올핀은 하늘궁에 다니는 사람들이 얻는 특별한 호르몬이다 .
하늘궁에 다니는 사람들은 세로토닌뿐만 아니라 다이올핀도 분비되어 면역 체계가 강화된다 .
이는 불로유를 마시는 것과 함께 몸의 모든 면역 체계를 변화시킨다 .

1.3. 시련과 단련을 통한 성장
시련과 단련은 인간을 강하게 만드는 과정이다 .
백궁에서는 허경영을 고난 속에 밀어 넣어 시련과 단련을 겪게 한다 .
이는 강철이 높은 온도에서 단련되는 것과 같이, 인간을 더욱 강하게 만든다 .
시련과 단련은 불행한 것이 아니라 성장의 기회이다 .
세상에서 겪는 성공과 실패, 건강과 질병의 선택은 모두 시련과 단련의 과정이다 .
이러한 과정을 통해 인간은 더욱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다 .

1.4. 재벌들의 선택 비결: 덕을 쌓는 것
재벌들은 선택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다 .
사업의 성공과 실패, 건강과 질병 등 모든 것이 선택에 달려 있음을 깨닫고 있다 .
허경영은 그들이 선택을 잘하는 비밀 열쇠를 알려준다 .
덕을 많이 쌓으면 선택이 저절로 좋은 방향으로 흘러간다 .
허경영의 가르침을 잘 활용하는 사람들은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다 .
자신의 말 한마디가 많은 사람을 살리거나 해칠 수 있음을 인지하고, 덕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 .

  1. 정직과 덕을 쌓는 삶의 중요성
    정직하고 덕을 쌓는 삶은 개인의 성공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이는 결국 자신에게 좋은 선택으로 돌아온다.

2.1. 망단피단의 진정한 의미와 중도
망단피단은 남의 결점을 말하거나 보지 말라는 가르침이다 .
그러나 상황에 따라서는 간섭하고 지도해야 할 때도 있다 .
예를 들어, 술 취한 운전자를 방관하는 것은 옳지 않으며, 자녀의 잘못을 지도하는 것은 필요하다 .
망단피단은 중도를 지키는 지혜를 의미한다 .
잘못을 방관하는 것은 망단피단이 아니며, 오히려 방관에 해당한다 .
남편의 운전 습관이나 자녀의 행동 등 가까운 사람의 단점은 타일러주고 지도해야 한다 .
젊은 사람들은 시련을 통해 단련되어야 하므로, 이를 피할 필요가 없다 .

2.2. 거짓말의 파급력과 정직의 중요성
한 사람의 거짓말은 만인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
‘일견폐성(一犬吠聲)’은 한 마리 개가 짖으면 온 동네 개가 다 짖는다는 뜻으로, 한 사람의 거짓말이 만인에게 퍼져 믿게 되는 현상을 비유한다 .
‘일인전허 만인피해(一人傳虛 萬人被害)’는 한 사람이 거짓말을 전하면 만 사람이 피해를 본다는 의미이다 .
정직은 성공의 가장 큰 비결이다 .
정주영 회장의 사업 성공 비결은 진실함에 있었다 .
그는 사업이 망했을 때 솔직하게 상황을 이야기하고 도움을 요청하여 신용을 얻었다 .
반면, 거짓말을 하는 사람은 ‘늑대 소년’처럼 신용을 잃게 된다 .

2.3. 절대라는 말의 위험성과 겸손
절대라는 말을 함부로 사용하면 신용을 잃을 수 있다 .
인간은 미래를 예측할 수 없으므로, ‘절대로 망하지 않는다’와 같은 표현은 겸손하지 못한 태도이다 .
이는 돈을 빌려 갈 때 ‘틀림없이 성공한다’고 말하는 것과 같으며, 결국 신용을 잃게 된다 .
겸손한 태도가 신용을 지키는 길이다 .
신이 아닌 사람이 절대를 붙이면 신용이 없어진다 .
작은 거짓말 하나가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주고, 한 사람에게 지킨 신용이 만인에게 도움이 된다 .

2.4. 대한민국의 아름다움과 망단피단의 재해석
대한민국은 지구상의 낙원과 같은 아름다운 나라이다 .
산천이 아름답고, 시골길을 걸으면 자연이 주는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
이는 거짓이 없는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며, 다른 어떤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천국과 같다 .
망단피단은 중도와 지도의 의미를 포함한다 .
남의 단점을 말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지만, 아들의 단점이나 술 취한 운전자처럼 지도해야 할 때는 적극적으로 개입해야 한다 .
자신의 장점을 숨기는 것(미시기장) 또한 중용의 태도이다 .
선생이 학생의 단점을 지적하여 고치도록 돕는 것처럼, 필요한 지도는 괜찮다 .
결정권을 존중하는 대화 방식이 중요하다 .
배우자에게 무엇을 부탁할 때, 명령조가 아닌 상대방에게 결정권을 주는 방식으로 이야기해야 한다 .
한국인은 명령을 싫어하며, 부드럽게 이야기하면 간이라도 빼줄 정도로 마음을 연다 .

  1. 덕을 쌓는 삶과 선택의 중요성
    덕을 많이 쌓는 것은 인생의 중요한 선택들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며, 이는 천국과 지옥, 배우자, 심지어 묘자리 선택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3.1. 천국과 지옥의 선택
천국과 지옥 또한 선택의 문제이다 .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천국을 선택한 것이며, 이는 올바른 선택이다 .
천국 가는 방법을 몰라 선택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다 .
선택은 전생의 덕과 인연에 따라 기회가 주어진다 .
전생에 불쌍한 사람을 돕고 덕을 쌓은 사람에게만 좋은 선택을 할 기회가 온다 .
덕을 쌓지 않은 사람은 지옥 가는 길을 천국으로 착각하여 선택하기도 한다 .

3.2. 배우자, 집, 묘자리 등 삶의 중요한 선택
배우자, 집, 이사 등 삶의 중요한 요소들은 모두 선택이다 .
배우자를 선택하고 나면 그에 대한 책임이 따르며, 서로 포근히 안아주며 다이올핀을 분비하는 것이 좋다 .
집과 이사 또한 신중하게 선택해야 할 중요한 부분이다 .
조상의 묘자리 선택도 중요하다 .
좋은 묘자리를 선택하는 것은 후손에게도 영향을 미치므로, 미리 알아보고 준비해야 한다 .

3.3. 장례 문화의 변화와 덕의 중요성
현대 장례는 간소화되는 추세이다 .
과거에는 상복을 3년 입는 등 복잡한 절차가 있었으나, 현재는 이틀 만에 장례를 마칠 수 있다 .
오지 않는 사람을 기다리며 자존심 상할 필요 없이, 간소하게 치르는 것이 좋다 .
덕을 쌓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친인척이 갈 때는 시간이 없으므로, 덕을 쌓는 것이 더 중요하다 .

3.4. 세종대왕의 덕과 영릉의 명당
세종대왕은 백성을 위한 덕을 많이 쌓았다 .
한글을 창제하여 백성들이 글자를 배우고 소통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이는 당시 양반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루어졌다 .
이러한 덕으로 인해 세종대왕은 사후에도 최고의 명당인 영릉에 묻히게 되었다 .
영릉은 세종대왕의 덕으로 얻어진 명당이다 .
세종대왕의 묘자리를 찾기 위해 팔도에 풍수 전문가를 보냈으나, 좋은 자리가 없었다 .
경기도에서 온 풍수 전문가가 영릉 자리를 찾아냈는데, 그곳은 평양 감사 부모의 묘자리였다 .
세종대왕의 덕으로 인해 평양 감사는 부모의 묘를 옮기게 되었고, 그 자리에는 ‘연비낙지혈(鳶飛落地穴)’이라는 글이 새겨진 돌이 발견되었다 .
이는 지관이 이미 세종대왕의 덕으로 이 자리가 왕의 묘자리가 될 것을 예견하고 준비해 둔 것이었다 .
평양 감사의 부모 묘는 지관의 경고(다리를 놓지 말고, 막사를 짓지 말라)를 지키지 않아 결국 옮겨지게 되었다 .

3.5. 덕을 많이 쌓으면 선택은 저절로 좋은 방향으로 흘러간다
사필귀정의 원리가 적용된다 .
좋은 일을 한 사람은 결국 좋은 결과를 얻게 된다 .
덕을 쌓는 것이 선택보다 더 중요하다 .
덕을 많이 쌓으면 선택은 저절로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며, 설령 잘못 선택하더라도 좋은 결과로 이어진다 .

  1. 하늘궁의 레벨과 축복
    하늘궁에서는 참석자들과 그 가족, 조상들에게 레벨과 축복을 부여하여 질병을 치유하고 소원을 이루어준다.

4.1. 레벨 부여와 축복
허경영은 하늘궁에 참석한 천사들과 그 가족, 조상들에게 레벨을 부여한다 .
유튜브 시청자들에게도 레벨이 부여된다 .

4.2. 신곡과 신인님의 신청곡
하늘궁에서는 신곡을 통해 축복을 기원한다 .
구미시 장재근 천사의 ‘풀리네’는 모든 일이 잘 풀리기를 기원하는 노래이다 .
신인님의 신청곡은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
세천시 구원자 천사의 ‘영실의 이별’과 신인사랑 TV 고군선 천사의 ‘자리거라 부산항’은 허경영이 직접 부르며 축복을 전한다 .
허경영의 목소리는 특별한 힘을 지니고 있어, 노래를 통해 축복을 전달한다 .
‘천권 천사’는 허경영이 직접 작사한 곡으로, 하늘궁 천사들과 함께 아름다운 소망을 이루고자 하는 염원을 담고 있다 .

4.3. 레벨과 질병 치유
허경영은 참석자들에게 막대한 레벨을 부여한다 .
오늘 참석한 천사들과 그 가족, 조상들에게 천조무의 레벨을 부여한다 .
하늘궁 회원들에게도 천조무의 레벨이 부여된다 .
레벨은 질병을 치유하고 소원을 이루어준다 .
레벨 속에는 천사들의 소원과 질병 치유의 힘이 담겨 있으며, 믿음대로 이루어진다 .
레벨을 통해 모든 어려운 문제가 풀리고 질병이 떠나게 된다 .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일부로, 인생의 중요한 선택과 그에 따른 결과, 그리고 진실함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특히 정주영 회장의 성공 비결을 예시로 들며, 거짓말이 가져오는 파급력과 진실이 주는 신뢰를 강조합니다. 또한, 풍수지리와 묘자리 선택에 대한 흥미로운 일화를 통해 선택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역설하며, 궁극적으로는 덕을 많이 쌓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으로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선택과 진실의 중요성

인생은 선택의 연속
허경영은 인생이 생과 사, 성공과 실패, 천국과 지옥 등 수많은 선택으로 이루어져 있음을 강조합니다. 특히 도파민(재미)과 세로토닌(편안함)의 선택을 통해 삶의 질이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하며, 배우자와의 관계에서 세로토닌을 선택하는 것이 건강과 행복에 얼마나 중요한지 역설합니다.

인생은 말이야 세 가지가 플러스 되지. 생과 사의 갈림길에서 초이스, 선택. 맞아 안 맞아? 성공과 실패의 선택. 맞아 맞아? 모든 것이 선택에 의해서 인생은 결정이 되는 거야.
세로토닌은 뭐야? 여자를 허경력 없어도 여자를 남자가 자기 아내를 포근히 안아 주면서 마음을 편안해야 얼굴이 좋아져. 내장도 편해져. 이거 한 번씩만 안아주면 절대 병이 안 걸려. 암이 안 걸려.
근데 우리게 막 싸우면 나쁜 호르몬이 나오겠지. 근데 나중에 병원비 안 들어가는 방법 무조건 끌어안아 주는 거야.

거짓말의 파급력과 진실의 힘
허경영은 ‘일인전허 만인피해(一人傳虛 萬人被害)’라는 사자성어를 통해 한 사람의 거짓말이 수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반대로 정주영 회장의 사례를 들며, 솔직함과 진실함이 어떻게 신뢰를 쌓고 성공으로 이끄는지를 보여줍니다.

한 사람이 거짓말을 하면 100만 사람이 피해를 보는 그렇겠죠?
정주영 회장이 사업에 성공한 가장 비밀은 진실했다는 거.
그 망할 때마다 아주 솔직한 모습을 보여줘.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돈을 주어서 돈을 떼는데도 기분이 좋은 거야.

‘절대’라는 말의 위험성
‘절대’라는 단어를 함부로 사용하는 것은 겸손하지 못한 태도이며, 오히려 신용을 잃게 만들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인간은 신이 아니기에 미래를 단정할 수 없으며, 작은 거짓말이라도 결국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뭐를 하더라도 함부로 신도 아닌 사람이 절대를 붙이면 신용이 없어져 버려.
그래서 우리는 절대를 붙이면은 겸손하지 않다.
그래서 내가 작은 거 하나를 거짓말하는 것이 많은 사람한테 이게 피해가 가고 알겠지? 한 사람한테 신용을 지킨 것이 만 사람한테 도움이 돼.

삶의 지혜와 통찰

망단피단(莫談彼短) 미시기장(勿施己長)의 중용
허경영은 ‘망단피단 미시기장’이라는 가르침을 설명하며, 남의 단점을 말하지 않고 자신의 장점을 자랑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는 무조건적인 방관이 아니라, 때로는 간섭하고 지도해야 할 때도 있다는 중용의 지혜를 강조합니다.

망단 피단은 남의 결점을 말하지도 말고 보지도 말아라.
망단 비단도 때에 따라서는 미용하지 말고 지도를 해야 돼.
그러니까 망단 피단은 때에 따라서는 간섭을 해야 될 때가 있다 이 말이야.

풍수지리와 묘자리 선택의 중요성
세종대왕의 영릉 이야기를 통해 좋은 묘자리가 후손에게 미치는 영향을 설명합니다. 이는 단순히 미신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선택의 중요성과 덕을 쌓는 삶의 결과를 보여주는 비유로 사용됩니다. 국민을 위한 세종대왕의 공덕이 결국 최고의 명당을 얻게 했다는 점을 강조하며, 덕을 쌓는 삶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역설합니다.

연을 날려 가지고 연이 떨어지는 곳에다가 묘를 써라.
국민을 위해서 피눈물을 흘린 세종대왕은 그런 자리가 오게 돼 있어.
좋은 일 한 사람은 어디로 안 가?

덕을 쌓는 삶의 궁극적인 가치
강연의 결론에서 허경영은 선택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복을 짓는 것’, 즉 덕을 쌓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덕을 많이 쌓으면 설령 잘못된 선택을 하더라도 결국 좋은 결과로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통해, 인생의 근본적인 지혜를 전달합니다.

선택도 잘해야 되지만 선택보다 더 높은게 뭐야? 복을 짓는 거.
복을 많이 지면은 선택은 저절로 된다, 안 된다? 된다. 잘못 잘못 선택해도 좋은게 된다 이 말이야.

허경영 강연: 삶의 선택과 진실의 중요성

  1. 망단피단(莫談彼短)과 미시기장(勿施己長)의 진정한 의미
    허경영 선생은 ‘망단피단 미시기장’이라는 가르침을 통해 타인의 단점을 말하지 않고 자신의 장점을 자랑하지 않는 삶의 태도를 강조한다 . 그러나 이 가르침은 맹목적인 방관을 의미하지 않는다 . 예를 들어, 음주 운전자를 목격했을 때 이를 방관하는 것은 옳지 않다 . 이러한 상황에서는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사고를 예방하고 타인의 안전을 지켜야 한다 .

마찬가지로 자녀의 잘못을 보고도 모른 척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 자녀에게는 시련을 통해 단련될 기회를 주어야 하며, 부모는 이를 지도하고 선도해야 한다 . 젊은 세대는 시련을 겪으며 성장하고, 나이 든 세대는 그 시련을 통해 단련된다 . 따라서 시련과 단련의 과정에서는 서로에게 조언하고 지도하는 것이 필요하다 .

‘망단피단’은 상황에 따라 간섭이 필요한 때가 있음을 의미한다 . 배우자의 운전 습관이 나쁘다면 이를 알려주어야 한다 . 다만, 그 방식은 상대방에게 결정권을 주는 형태로 이루어져야 한다 . “빨리 오도록 해”와 같은 명령조의 말투는 갈등을 유발할 수 있다 . “조금 일찍 올 수는 없나요?”와 같이 부드럽게 묻는 것이 현명하다 .

  1. 진실과 신용: 성공의 비결
    한 사람의 거짓말은 만인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 ‘일인전허 만인피해(一人傳虛 萬人被害)’라는 말처럼, 한 사람이 거짓을 전하면 만 사람이 그것을 믿어 피해를 본다 . 이는 ‘늑대 소년’ 이야기와 같이 신뢰를 잃게 되는 결과를 초래한다 .

허경영 선생은 정주영 회장의 성공 비결을 ‘진실함’에서 찾는다 . 정주영 회장은 사업 실패 시에도 솔직하게 상황을 설명하고 도움을 요청하여 신용을 얻었다 . 그는 거짓말을 하지 않고 신용을 지킴으로써 세계적인 기업을 만들고 소 떼를 북한에 보내는 등 큰 업적을 남겼다 . 반면, 거짓말을 일삼는 사람은 결국 신뢰를 잃고 ‘늑대 소년’이 될 뿐이다 .

따라서 작은 거짓말이라도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 있으며, 한 사람에게 지킨 신용은 만인에게 도움이 된다 .

  1. 인생은 선택의 연속
    인생은 생과 사, 성공과 실패, 그리고 수많은 갈림길에서의 선택으로 이루어진다 . 모든 것은 선택에 의해 결정된다 . 허경영 선생은 하늘궁에 오는 것 또한 중요한 선택이라고 말한다 . 하늘궁에 오지 않은 사람들은 다른 곳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것이며, 이는 천국으로 가는 선택이 아닐 수 있다 .

선택의 기로에서 도파민(재미)을 좇는 대신 세로토닌(평안함)을 선택해야 한다 . 배우자를 포근히 안아주는 행위는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하여 건강과 평안을 가져다준다 . 반대로 싸움은 나쁜 호르몬을 분비시켜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

하늘궁에 다니는 사람들은 세로토닌뿐만 아니라 다이올핀도 분비되어 면역 체계가 강화된다 . 이는 허경영 선생의 가르침과 함께 불로유를 섭취하고 그의 이름을 지니는 행위를 통해 더욱 증진된다 .

  1. 시련과 단련: 강철 같은 삶을 위한 과정
    허경영 선생은 자신 또한 백궁에서 고난과 시련을 겪으며 단련되었다고 말한다 . 마치 강철이 높은 온도에서 단련되듯이, 인간도 시련과 단련을 통해 더욱 강해진다 . 시련과 단련의 과정은 결코 불행한 것이 아니다 .

삶에서 성공과 실패, 건강과 질병 등 모든 것은 선택의 결과이다 .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선택의 비밀 열쇠를 제공한다 . 그의 가르침을 잘 활용하는 사람은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

  1. 재벌들의 특징과 풍수지리
    허경영 선생은 정주영 회장과 해태그룹 회장 등 여러 재벌들을 가까이서 지켜보며 그들의 특징이 일반 사람들과는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그들의 성공은 ‘선택(Choice)’에 달려 있었다 .

풍수지리 또한 중요한 선택의 요소이다 . 정주영 회장의 집터는 인왕산 호랑이 형상에 위치하여 청와대를 바라보는 명당이었다 . 좋은 자리를 선택하는 것은 성공에 큰 영향을 미친다 . 반대로 흉가와 같이 나쁜 기운이 있는 곳은 피해야 한다 .

  1. 천국과 지옥의 선택, 그리고 덕을 쌓는 삶
    인생은 천국과 지옥을 선택하는 과정이다 .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천국을 선택한 것이며, 이는 전생에 불쌍한 사람을 돕고 덕을 쌓은 인연 덕분이다 . 덕을 쌓지 않은 사람은 지옥으로 가는 길을 천국으로 착각할 수 있다 .

선택은 생사뿐만 아니라 성공과 실패, 배우자 선택, 심지어 묘자리 선택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 조상의 묘자리 또한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

  1. 장례 문화와 덕의 중요성
    현대의 장례 문화는 간소화되어야 한다 . 과거에는 3년간 상복을 입는 등 복잡한 절차가 있었지만, 이제는 이틀이면 충분하다 . 불필요한 형식과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는 장례는 오히려 고통을 줄 수 있다 .

세종대왕의 묘자리 선택 이야기는 덕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 세종대왕은 백성을 위해 한글을 창제하는 등 큰 덕을 쌓았기에 최고의 명당인 영릉에 묻힐 수 있었다 . 평양 감사의 아버지가 묻혀 있던 자리가 세종대왕의 묘자리로 선택된 것은, 평양 감사의 아버지가 덕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

지관은 이미 그 자리가 왕의 묘자리가 될 것임을 예견하고 ‘연비낙지혈(鳶飛落地穴)’이라는 글을 남겨두었다 . 이는 덕을 쌓은 자에게는 좋은 자리가 찾아오고, 덕이 부족한 자는 그 자리를 지킬 수 없음을 의미한다 .

결론적으로, 삶의 모든 선택은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복을 짓는 것’이다 . 복을 많이 지으면 잘못된 선택조차도 좋은 결과로 이어진다 .

  1. 레벨 상승과 치유의 축복
    허경영 선생은 강연에 참석한 천사들과 유튜브 시청자들에게 레벨 상승의 축복을 내린다 . 이 레벨 속에는 천사들이 소원하는 모든 것이 담겨 있으며, 믿음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 또한, 모든 질병은 떠나갈 것이다 .

강연 중에는 다양한 신청곡이 불려지며, 특히 허경영 선생의 신청곡인 ‘천권 천사’는 하늘공 천사들과 함께 아름다운 소망을 나누는 내용을 담고 있다 . 이 노래는 백두산과 예루살렘 성을 오가며 한국 천사들을 만나고 싶은 염원을 표현한다 .

시님 감산 봉투벌립니다. >> 신님 방탄 봉주 벌립니다. 아까 다시 신인 강타 공수 올립니다. 시작 >> 시인 강추 올립니다.

앉아 보야 돼. 자리가 좁아도 괜찮아요. >> 요게 신 있는 겁니다. >> 요게 내 >> 앉도록 해.

앞에 >> 앞에는 앉아. 요만큼 더는 못 앉고 요만큼밖에 못 앉습니다. >> 앞으로 더겨. >> 고기 어려.

아 고개 예예. >> 뭐 >> 앞으로 1cm씩만 당기세요. 앞으로 1cm만 당기세요. 예.서 서 한국 천사를 대표하여 신대 판절 오배를 올리겠습니다.

우리 다시를 대표해서 대한민국 대동까지 포함해서 모인 우리 천군 천사님들 아버지께서 다시 오셨습니다. 고원과 알타의 참명을 건너 창들만을 달리고 달려 >> 공해바다 하바로스가 보이는 공의받을 건너 태백선 금강석 >> 그리고이 땅 >> 살에 있는 세예루살렘까지 치지 않고 달려왔습니다.이를 이을 명치하고 이자를 기구하면서 제가 5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네. 먼저 1배를 올립니다.

1배 올립니다. >> 네. >> 네. >> 단체로 >> 단체로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자, 이제 2배 올립니다. >> 감사합니다. >> 세배돈는 없어.

새벽는 네별로죠. >> 우리 허성 대천사님은 걸립니다. >> 어 >> 실력이 대단해요. >> 아주 그 뭘 알아보는 데는 선수야.

어 >> 음 >> 5배 올립니다. >> 예. 말씀 올립니다. >> 제가 너무 깊서 죽을 한번 주도록 하겠습니다.

화의 손이 선의 성 오 리라 고소나온다. 일이야 일이야 나온 내가 돌아간다. 이렇게 수 >> 그렇게 남자들은 옆에 부인이 없을 때는 다른 여자하고 옆에 있으면 저렇게 춤을 잘 쳐 부인이 있을 때는 우리 허성정 대천사도 꼼짝 못해 그런데 이제 오늘 혼자 부인이 안 오셨나 그러니까 혼자 오일 올 때는 이렇게 힘이 좋은데 같이 오면은 이런 적이 한 번도 없어. 알겠죠? >> 예.

그러니까이 해방감이 아주 덜 떠 가지고 이해를 하셔야 돼. >> 네. >> 알겠죠? >> 그 여러분이 얼마나 간접적으로 남편을 누르고 있는가 보이는 거야. 아이고, 엄청 반가워.

어, 근데 부인이 있으면 요런 표현도 못 해요. 어. 아이고 정말이 저 글도 잘 쓰시고 생각도 분명하고 아주 중도를 딱 지키는 남자야. 알았죠? >> 예.

그리고 우리 하늘에 큰 데들보야. >> 저기 저기 저 데들보 알죠? >> 네. >> 데들보 같은 분이야. >> 네.

여러분 저 석가래는 누구지? 색깔에는 >> 어 저 요게 데들보는 중양이라 그래. 중양 대들보 양자가 있어요. 중량이고 저 석에는 >> 응 >> 천사 >> 그러니까 요게 목수가 이걸 다 부르는 이름이 우리는 모르는 이름이야. >> 우리 뭐 목숨은 대들보 이러지 않아.

알았죠? 그 이름이 한문으로 탁탁 있어고 여러분들은 들어봐야 그다음 날로 잊어버리니까 >> 석갈래 뭐 이런게 다 한문으로 돼 있어. 근데 요게 구색이 맞죠? >> 네. >> 구색이 맞아야 하늘 건물이 되는 거야. >> 하늘은 사행시로 하면 뭘까? 아는 사람.

하늘 공을 삼시로 하면 그래도 행시 정도는 한번 생각해 봐야 되는 거 아니야. >> 그렇죠? >> 하나밖에 없는 그다음이 >> 우주에서 하나밖에 없는 그게 첫 번째야. >> 그지? >> 저저기 오늘 신랑 안 나왔나? >> 응. 어.

저기 계시네. 어. 신랑이 있으면이 꼼짝을 못 해. 어? 하나밖에 없는 그다음 뭐예요? 늘 >> 늘 >> 늘 영원히 >> 뭐지? 늘 뭐지? >> 늘 >> 늘 오면은 누가 앉아 있어? >> 신인 >> 늘 신인이 자정하고 있는 >> 궁 궁전 >> 아 맞아 안 맞아? 그래 이걸 줄이면은 하늘에 있는 궁전.

네. >> 맞아. 맞아, 안 맞아? >> 맞아요. >> 그걸 저주면 하늘.

알겠죠? >> 예. >> 어, 이런 거 사명시 정도는 알아놔야 어디 가서 써먹지. >> 알았죠? >> 네. >> 음.

자, 그다음 사회자가 해. >> 네. 움을 또 진행하겠습니다.에 박주현 대천장께서 한늘공사님들의 님들을 대표하여 신께 감사의 나분을 올립니다. >> 예.

또 다음을 진행하겠습니다. 요번에는 유튜브를 잠시만 내려 주십시오. 예. 성리 말씀 주시겠습니다.

내 조금씩 내가 적게 주지. >> 네. 어 많이 준 거야. 천저무면 >> 일조 업무만 해도 대단한 건데.

네. >> 천조무 적은 거 아니에요? >> 예. >> 음. 많이 받을 때는 저다 이야기해야 돼.

아이고. 반갑습니다. >> 우리는 요새 공부하는 것만 지금 하지. 그죠? >> 예.

어. 어제까지 어제 공부한게 뭐야? 응. >> 잊어버렸다고. 기초 >> 기억나는 사람 다섯 >> 콩나무를 정명하는 거야.

미시기장은 >> 앞에가 뭐지? >> 망단 피단이지. >> 예. >> 남의 흉을 보지 말고 >> 내 장점을 >> 자랑하지 마라. >> 알겠죠? >> 네.

그까 망단 피단은 남의 결점을 말하지도 말고 보지도 말아라. >> 알았죠? >> 그런데 길을 가는데 운전수가 막 술을 먹고 운전을 해. 그런데 잘못하면 내가 부다쳐, 안 부다쳐? 부 >> 사고 나면 여러 사람 죽어? 안 죽어? 그럴 때 그 사람을 차를 세운다거나 경찰에 신고하거나 이거는 망단 피단이 아니야. >> 미시기장 알겠죠? >> 예.

그런 거는 그 사람 안전을 남에 안 다쳐야 되니까 그 사람을 세워야 돼. 도와줘야 돼. 경찰 저 술 먹은 사람이 있다. 뭐 아니면 뭐 그 사람이 운전을 못 하게 도와줘야 되겠지.

네. >> 어 그런 건 내가 아 저 사람 술 먹었는데 차에 올라타니 모르는 척하고 있으면 되나 안 되나? >> 안 되 >> 알겠죠? >> 네 >> 망단 비단도 대에 따라서는 미용하지 말고 지도를 해야 돼. 지도. >> 알겠죠? >> 네.

아들이 잘못하는데 모른 척하고 있으면 되나? >> 안 된다. >> 지도해야지. >> 네. 그래서 선도나 지도나 이런 거는 해야 되는데 그것도 안 하고 어 저 사람은 연단을 해야 돼.

맞아 맞아. 저 사람은 연단을 고쳐야 연단 전에가 뭐지? >> 예를 들어서 저 사람이 시련을 거치면 그다음 뭐지? >> 시련이 되면 단련이 돼요. >> 단련 같은 연자야. 세금면에 같은 연자지만 시련은 시험을 치는 연단이야.

단련은 시험을 많이 쳐 가지고 이제 숙달이 되니까 단련이 되지. 그러면 우리 젊은 사람들은 단련된 사람이야? 시련을 받아야 될 사람이야? >> 받아야 >> 젊은 사람은 시련을 받아야 돼. >> 근데 그걸 일일이 모르겠다. 뭐 저 지도할 필요 없다.

그냥 놔둬 버려. 이거는 좀 문제가 있죠. >> 네. 아멘.

그러니까 그럴 때는 망단 피단을 하면 되나 안 되나? >> 안 되. >> 안 되는 거야. 제 운전 습관이 나빠. 그럼 아들 그 습관을 아버지가 타일러 줘야 돼.

그래 걔도 알지. >> 걔네들은 시련은 겪지만 단련이 된 사람들이 아니야. >> 아버지는 단련됐지. >> 네.

그럴 때는 망단 비단을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 알겠죠? 그걸 방관이라 그래. 방관. >> 알겠지? >> 네.

그러니까 망단 피단은 >> 때에 따라서는 간섭을 해야 될 때가 있다이 말이야. 그걸 잊지 말아야 됩니다. >> 아멘. >> 그래서 그걸 서운하다 그러면 안 돼.

응. 부인이 남편 운전 습관이 나쁘면 망담 피단을 하면 안 돼요. 알려 줘야지. 알겠죠? >> 네.

시련은 시련은이 젊은 사람들은 말이야. 젊은 사람들은 시련이 계속 오는 거야. 그거 피할 필요가 있나? >> 피할 필요 없죠. >> 그러니까 젊은 사람들은 시련을 켰고 나이던 사람들은 그걸로 인해서 단련이 되지.

그러니까 시련과 단련을 >> 이거는 말로 해서 해 줘도 괜찮다이 말이에요. 알겠죠? 그러니까이 단련이 되면은 이제 그때는 여러분들이 다르지 알겠죠? 아멘. >> 이게 이제 단단 말이야.이 단련은 같은 그거지만은 단련이 달련이죠. 그죠? 이거는 반드시 실련을 거쳐야 돼.

알겠죠? 그래서 그럴 때는 망단 피단 하면 안 되죠. 그러니까 지우게. 음. 이런 거는 문제가 있어요.

무슨 문제가 있을까? 응. 무슨 문제가 있을까? 이게 뭐예요? 이게 뭐예요? 응. >> 일견 폐성이나 폐형이나 그래. 안 그래? 이 1년이면은 개 한 마리가 짓으니까 >> 온 동네가 백견이 짓지 그래 >> 온 동네개가 다 짓는단 말이야 백견이 배성이야 다 지어요 그래 안 그래 뭐 뭐 응 응.

그러니까 한 사람의 흉을 우리가 보면은 우리가 백견 폐성이라. 음. 한 개 한 마리가 지면은 다 짓는데 이거를 여러분들이 내가 왜 이야기 하는지 알아놔야 돼. 1인이 만약에 한 사람이 거짓말을 한다.

그러면 한문으로 뭐라 그래야 돼? 응? 한문으로 뭐 요렇게 이야기하면 되겠지 그지? 그리고 요렇게 이야기하면 되겠지. 한 사람이 거짓말 하는 거야. 일린 전허 한 사람이 거짓말을 전하면 요렇게 돼 버려. 100 사람이 100이니? 맞아 맞아.

그다음 붙들 글자가 뭐예요? >> 뭐겠어? 그다음 >> 응인이 나오는 거야. 만인이. 백인도 만인이지. >> 네.

그러니까 만 세상 모든 사람이 어떻게 된다? 모르 >> 100 사람이 그걸 믿어 버린다이 말이야. >> 한 사람이 거짓말 했는데 만 사람들이 만 백성이 그거를 믿어 버리는 거야. 그 늑대 소년 있지. >> 처음에는 믿어.

낮에는 안 믿겠지. 그죠? 아, 그니까 우리가 남한테 거짓을 한다. 이게 얼마나 무서워요. 한 사람이 거짓말을 하면 100만 사람이 피해를 보는 그렇겠죠? >> 네.

음. 그러니까에이 만백성이 피해를 본다. 그러니까 만백성한테 그게 건방 퍼져 버리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 어.

만 백성이 피를 본다. 알겠죠? >> 뭐 내가 뭐 이게 조그만한 흑판에 뭐 글 쓰려니까 예술 그림이 나오네. 어 여러분들은 보나 많나이 글씨를 보나 마나 >> 콩나물이니까 내가 형식적으로 쓰는 거야. 심심해서 알겠죠? >> 아멘.

그러니까 1인 전에는 만인 피해야. 그럼 우리 거짓말 하면 되겠나? >> 안 되. >> 안 되겠죠? >> 그래서 거짓말은 절대 앞으로 여러분들이이 본인한테 그 피해가 >> 돌아온다. >> 네.

돌아오겠죠. 처음에는 안 돌아와. 그러니까 정주영 회장이 사업에 성공한 가장 비밀은 진실했다는 거. >> 어, 사업이 쫄딱 망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시 좀 돈 좀 빌려 주세요. 이래. >> 무슨 말인지 알지? >> 또 망할지 모르겠지만 좀 빌려 주세요.

다시 안 망하겠습니다. 이러지 않아. 그 그 사람은 진실한 거야. 뭐 이렇게 625이 나서 쌀이 다 그냥 불타버렸습니다.

이러는 거야. 그러니까 당신이 대준 돈이 다 날아갔습니다. 다시 좀 대주세요. 솔직히 그 사람 성공했지.

네. >> 신용을 얻은 거야. >> 거짓말 안 하고. 알았죠? >> 네.

근데 어떤 사람들은 얼굴에 철판이 얄을 못 하는 거야. 가서 거짓말하고 다시 일어날 수 있다. 뭐 이렇게 하면 그 사람한테 늑대 소년이 돼 버리는 거야. >> 맞죠? 아멘.

그이 정중회장은 아주 솔직하게 해가지고 그 사람 사업의 성공은 솔직한 거. >> 음. 그거 하나 가지고 세계적인 기업을 만들고 소를 갖다가 천 한 마리를 북한의 농민들한테 보냈어, 안 보냈어? >> 그렇게 했죠. >> 그러니까 굉장히 정직한 사람이야.

그 사람이 뭐 지식이 많아서 성공한게 아니에요. >> 신용을 그냥 지켜서 어 사업이 계속 망해. 몇 번 망했죠. >> 그 망할 때마다 아주 설치한 모습을 보여줘.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돈을 주어서 돈을 떼는데도 기분이 좋은 거야. 다시 한번 더 해 볼테니까 기회를 좀 주면 좋겠습니다. 또 될지 안 될지 또 모르지만은 이러는데 다른 사람은 무조건다면 됩니다. 뭐 이러면서 아버지한테 돈을 뜯어가는 거야.

알겠죠? 아버지 내가 연습삼아 사업을 좀 해 보겠습니다. 아버지 재산이 좀 추이하더라도 내가 좀 시련을 겪어 보는게 좋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망하면 망하는 대로 아버지 한번 내가 해 볼게요.이 이게 이게 남는 맞는 말이야. 얜 밑꼬미가 있어. >> 맞아 맞아? >> 아버지 이거 주면 내가 틀림없이 안하고 내가 일어남 이런 사람은 구할 얘기 >> 맞아 맞아 >>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 가다가 돈 가지고 가다가 심장마비로 죽는 사람도 있는데 >> 맞아 안 맞아? >> 어 그러니까 절대라는 말을 어른들 앞에 함부로 붙이면 안 되는 거야.

아멘. 제가 네가 무슨 신이냐? 절대로 안 망하게. 맞아. 안 맞아? >> 근데 그걸 인간이면서 그냥 나는 신이야.

이러 아버지한테 막 나는 절대로 안니다. 막 이러면서 돈을 달라. 이거는 가짜이에요. >> 얘이 돈 가지고 뭐 먹을 놈이 어디 가서 술 먹고 저런 저자 만나서 돌아다닐 사람이야.

전 대천사니까 괜찮아. 안 만나도. 알겠죠? >> 네. 아멘.

그러니까 뭐를 하더라도 함부로 신도 아닌 사람이 절대를 붙이면 신용이 없어져 버려. >> 절대를 붙이면. 맞아, 안 맞아? 너 절대로 안 망한다고 그런데 똥 가져가놓고 너 갚았냐?이 되겠지. >> 그래서 우리는 절대를 붙이면은 겸손하지 않다.

알겠지? 그래서 내가 작은 거 하나를 거짓말하는 것이 많은 사람한테 이게 피해가 가고 >> 알겠지? >> 한 사람한테 신영을 지킨 것이 만 사람한테 도움이 돼. >> 알겠죠? >> 예. 그래서 우리나라가 산천 천지 땅이이 우리 하나 땅은 이스라엘이나 저 몽고다는 같은 사막이 있는 나라에가 보면 여기 어디 천국이야? 아니야? >> 좋죠. >> 네.

정말 낙원이야. >> 시골길을 싹 끌어가면 아무 오라기가 필요가 없어. >> 눈에 베는게 전부 그냥 피로를 풀어줘. 저 뭐들에 있는 꽃을 보든지 뭐 나무 소나물을 보든지 시골집 아주머니 뭐 뭐 입을 늘어난 거 뭐 곡식 늘어난 거 보면 편안해 안 편안해? >> 편안해요.

그지? >> 그러니까 그건 자연 그대로 거짓이 없어요. >> 거짓이 없지. >> 그러니까 이런 천국은 지구상에 어떤 나라에 가도 없어요. >> 맞아.

제가 여러분들은 진짜 나원에 있어요. 음. 그러니까 우리가 그래서 내가 지난번에 한게 어제 한게 뭐라고? >> 망단피다녀라 그랬지. >> 그러면이 망 >> 담이 그림이 글씨가 예술이다.

정말 망단 피단이라 그랬죠. 비단 미시기장 알겠죠? >> 네. >> 남의 단점은 이야기하지 말지만 아들의 단점은 아들은 남이 아니야. >> 맞죠? >> 네.

또 뭐 이렇게 사람이 가다가 운전수가 술을 먹었는데 올라타려면 아저씨 그 빨리 집에 가고 싶은 건 좋지만 남이 다칠 수 있습니다. 차라리 좀 힘들더라도 뭐 다른 차를 타고 가시죠. 안 그러면 대리를 좀 부르시죠.이 해 줘야지 남의 단점을 보면 말하지 마라.이 안 말 안 하면 되나? >> 그러면 한 가정을 구해 주는 거야. >> 알겠죠? 네.

안돼요. >> 네. >> 그러면 자기의 >> 자기의 미시기장은지가 뭐 하는 거다? >> 응.지 잘못이야.이 미시기장은 여기 자기 기자가 있지. 자기 장점은 자기 장점이지.

자기 장점은 뭐 해라? 숨기라는 거야. >> 알겠죠? >> 그러면 이것을 다른 말로이 글자를 바꾸면 중용이야. 중용. 중도.

중도. 적당히 충고해 줄 건 해야 돼. >> 알겠죠? >> 방관자가 되라는게 아니에요. >> 어.

그러면 이거를 그대로 생각하면 이기주의자가 되는 거고 이거를 중도로 생각하면은 이게 굉장히 도움이 되는 말이야. 알겠죠? >> 그 이거 내가 초등학교 1학년 때 1학년 되기 전에 다섯 살 때 배웠지. 막담비 미시기장이 그러면 그때 여기에 중도가 있다는 걸 배운 거예요. >> 알겠죠? >> 네.

음. 선생이 공부 못 하는 애 보고 그 단점을 지적해 줘, 안 해 줘? 그래 단점을 고치지. 너 너는 요런 걸 해. 공부를 좀 해야지.

그런 건 안 된다. 이렇게 선생이 지도하지. 그건 괜찮은 거야. >> 알았죠? 아멘.

그래서 이거를 혹시 여러분이 잘못적할까 봐 내가 알려주는 거예요. >> 망담피단 미식장이라도 남편이 너무 늦게 오면 조금 일찍 올 수는 없나요? 이렇게 물어야 돼. 그 결정권을 그 사람한테 맡겨야 돼. >> 빨리 오도록 해.

이러면 되나 안 되나? >> 안 되는 거야. 싸움이야. >> 항상 뭘 부탁해도 결정권을 그 사람한테 냉기고 하는게 그게 서양 사람들이야. >> 맞아.

안 맞아? 근데 우리나라 사람이지가 결정해 버려. 늦게 오기면 해 봐라. 밥을 주나 보자. 이거는 명령하냐? >> 그럼 우리나라 사람은 명령을 제일 싫어해요.

우리나라 사람은. >> 어. 우리나라 사람은 조금만 잘해 주면은 아까 같이 말을 하면은 간도 빼줘. >> 간도 빼죠.

아 그래 안 그래요? >> 재밌죠? >> 네. >> 어 요런 것이 아무도 아닌 거 같아도 콩나물들한테는 이게 들어가는 거야. 그러니까에 중도가 나왔으니까 이야기데 인생은 인생은 뭐에 뭐 플러스 뭐 플라서 뭐게 뭘까 >> 인생은 아는 사람 인생은 뭐 플라서 뭐 플라서 뭐가 될까 예를 하나 들어 줄게인 인생은 말이야. 세 가지가 플라스 되지.

생과 >> 사과 사의 갈림길에서 초이 해. 선택. 맞아 안 맞아? >> 어 C지? I 그러면 신 인생은 생사의 선택 성공과 실패의 선택. 맞아 맞아? 맞습니다.

모든 것이 선택에 의해서 인생은 결정이 되는 거예. 맞아, 안 맞아요? >> 맞아요. >> 여러분 하늘 공 오는데 안 온 사람은 지금 써살데 없는데 시간 보내고 있겠지. >> 예.

그 그러면 그 선택을 잘했다고 보나? >> 아니요. >> 했습니다. >> 천국 갈 수 있나? >> 못 가는 거야. 생사의 기록에 있을 때 그 사람은 뭐 재미에 선택해 버린 거.

재미를 도파민에 미쳐 버린 거예. >> 도파민을 선택해. 근데이 사람은 세로토닌을 선택하는 거야. 세로토닌은 뭐야? 여자를 허경력 없어도 여자를 남자가 자기 아내를 번히 안아 주면서 뭐 마음을 편안해야 얼굴이 좋아져.

내장도 편해져. 이거 한 번씩만 안아주면 절대 병이 안 걸려. 암이 안 걸려. 그 뭐가 나와? 세로토닌이 왕창 나와.

몸에서 그냥 부인 몸에서. 그지? 우리 남편이 죽을 때가 됐나? 왜 나를 그라고 저렇게 응 자꾸 저렇게 이야기를 할까 그러면서 속으로는 세로톤이 나와 안 나와 >> 나와 >> 여자를 남편이 포근히 안아주면은 몸에서 세로토닌 호르몬이 쫙 나와 우리 몸은 민감한 거야 >> 아 그래 안 그래요 >>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런데 뭐 도파민이 나오면 되나 >> 그 도파민이 나오면 부인이 나중에 병원비 들어가고 암치로 해야 되고 결국 문제가 생기는 거야. >> 근데 우리게 막 싸우면 나쁜 호르몬이 나오겠지. >> 근데 나중에 병원비 안 들어가는 방법 무조건 끌어아 주는 거야.

도망가면 붙들어가지고 잡아 당겨 가지고 강제를 끌어안 줘. 그러면은 세로톤이 나올까 안 나올까? >> 나오겠지. >> 네. 그게 돈 안 들어가는 거예요.

뭐 은행에 저축한다고 돈이 모이는 것도 있지만은 그저 남편 보고 한번씩 도망가듯이 직장에 오때 뭐 여자를 숨겨 놨든지 뛰쳐 나가면 천천히 붙들고 잡아 가지고 한번 끌어 하나 줘 봐. 그지? 그런 남편이 점점 양심적으로 바뀌어요. >> 그렇겠지? >> 네. >> 그리고 세로토닌이 왕창 나가가 나가는 거야.

그러면 다른 사람한테 가서 성질낼 일도 안 내요. >> 스트레스가 없었으니까. >> 근데 이걸 안아 주는 사람이 없는 거야. >> 알겠죠? >> 네.

감사합니다. >> 어 그런데 하늘에 다니는 사람들은 세로토닌 나오고 >> 안아주면은 다이올핀도 나와. >> 네. 그래.

안 그래요? >> 그러니까 그냥 몸에 모든 면역 체계가 달라져 버려. >> 아멘. >> 맞죠? 그런데가 불로유를 또 먹기네. 또 >> 어 그래 안 그래? 그런데다가 내 이름을 내가 여기 넣고 다니지.

그 왜 그럴까? >> 백공에서는 나를 자꾸 고생을 시켜요. 그걸 뭐냐면 아까 단연단 >> 시련 >> 무슨 말? 달련 이런게 인간들이 있지. 나는 고도에 >> 올람 전쟁 들어가서 죽는 사람들을 보러 보내는 거야. 올람에다가 뭐 사지에다가 막 밀어 넣어요.

그러면 내가 살국리를 찾아야지 백봉에서 봐줄까? 인정 사정 없어. 나는 >> 계속 고난 속에 연단 막 시련 뭐 단련 막 있죠. 그러니까 이게 그러면 강철이 되나 안 되나? >> 되나? 그런데 적당한 불에다가 씨를 구워 봐. 세상에 못 써.

무대 가지고 >> 그죠. 그러니까 씨는 그냥 >> 그냥 온도가 높을수록 강철이 되잖아. >> 네. >> 알겠죠? >> 그러니까 연단과 단련을 >> 받는다고 해서 그게 불행한가? >> 아니요.

아니죠. 아멘. >> 그러니까 여러분이 세상에서 성공과 실패를 초의하는 거, 건강과 질병을 초의하는 거 전부 선택이지. >> 네.

맞아, 안 맞아? >> 네. >> 어마어마한 선택의 기로에 여러분은 노예 있어. >> 그게 내 눈에 보이죠? >> 예. >> 어.

저 사람이 저걸 저기 투자를 하라 그래. 그러면 이건 성공과 실패기로에 놓여 있는 거야. 아, 맞아 안 맞아? >> 근데 그 선택을 잘하는 비밀 열쇠를 내가 주는 거예요. >> 네.

좋아요. >> 네요. >> 그러니까 내 앞에서 요런 액기스만 가져가서 잘 쓰는 사람이 있는가? 생각이 떵뚱한데가 있거나 뭐 좀 잘 못 쓰는 사람도 있겠지. 그래서 이걸 잘 쓰시라는 거야.

알겠죠? >> 네. 자기 말 한 마디가 온 만 사람을 살리고 자기 말 한마디가 수많은 사람에게 거짓 소문이 나가 가지고 늑대 소년이 될 수도 있죠. >> 네. >> 그러나 정주행 회장은 내가 옆에서 많이 봤어.

서로 내 친구 옆집이야. >> 내 친구 지금 해태 그룹 회장 >> 옆집이야. 해태 회장 아시죠? 네. >> 윤영단씨야.

그럼 회장이 내 전화 이야기해도 괜찮아. 그 친동생이 내 친구야. >> 윤영웅이라고. 근데 그분이 내 친구데 그 집이 정주 회장 집하고 붙어 있어.

이렇게 붙어 있어. 청운동에 붙어 있는데 정혜장이 그 집에 오래 살았단 말이야. 음. 돌아가실 때는 가이동으로 갔어.

집은 그대로 두고 가이동에 한옥으로 가셨어. 거기서 돌아가셨는데 그 정해장이 있는 집에 내가 정애장 방에도 들어가고 뭐 뭐 그 정혜장 집을 번질하게 왜 내 친구 집이 옆집이고 정애장이 나하고 사돈이야. 어 무슨 말인지 알지? 정몽준 씨 부인이 우리 허시집으로 시집 여자의 동생이야. 내 친구 부인의 동생이야.

내 아재 부인의 동생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그게 우리 사돈이니까 재상을 지나면 정몽준이가 온다 말이야. 우리 집으로. 그래.

안 그래? 그게 사돈지가 아니야. 그러다 보니까 그걸 내가 많이 떠나두면 그 부인이 대단하신 분이야. 그 아주 그냥 정애장한테는 말 한마디를 안 하셔. 처음 자는 분이야.

옛날 여자. 음. 그 정회장이 먼저 이제 돌아가셨는데 그래서 정주영 회장이 회장은 북쪽 강원도에서 왔지. 근데 그 옆에 있는 내 친구는 해남 사람이야.

남. 크라운제가 회장. >> 회장 그 셋째 아들이 내 친구야. 어 첫째 아들이 지금 해태 그룹 회장이야 지금.

그리고 미원 그룹 회장하고도 고향 사람이야. 임회장하고도 돌아가신 임회장 고향 사람인데 그 친구 집을 내가 20살 때 많이 떠나들었잖아. 그러니까 정애장 집도 많이 터나들지. 어 그런데 그 정애장이나 내 친구 아버지가 크라움 제가를 하다가 해태를 인수해.

해태 제가를. 어 그래 회장이 여기 와 있어. 아멘. >> 부인도 여기 와 있고 그럼 내가 놀러 가면 그 수영장을 만들어 놨어.

그냥 수천 명이 와 수영장에 여름에. 그 내가 가면은 그 회장이 거기 있다고. 해태 해태 회장에 그 별장이 거기 있어요. 거기서 많이 있어요.

그래서 어 그 사람들의 특징을 내가 재벌들을 많이 봤지. >> 특징이 일반 사람하고 완전히 달라. 음. 알겠죠? 예.

그러니까 사업을 잘하고 못하고에는 뭐에서 결정해야 돼? >> C가 뭐예요? >> 소이스 >> 선택. 그래 이번에 우리가 이것 때문에 말성이 많았지.요 이게 이게 무슨 자야? >> 뽑을 선자지. >> 선택. >> 예.

선거. 뒤에가 뭐 붙으면 선거가 되고 택을 한 택한다면 선택이 되고. >> 맞아 안 맞아? 네. >> 이게 이게 선거 이게 이번에 말씀이지.

여기에 태기 붙으면 그냥 택기야. 선택. >> 이걸 잘해야 되는 거지. 영어로는 초이 있어요.

알겠죠? >> 네. >> 음. 그 여러분들은 한국에 왔지. >> 네.

초이스를 잘했어, 안 했어요? >> 잘했어요. >> 잘했죠. 어, 내가 어떤 말에 아직 통제를 받으니까 뭐 맨 뭐 저저 도둑 선생 같은 이야기만 지금 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재밌죠.

네. >> 그래서 그 집이 정시 있는 집하고 해태 회장 있는 집이 거기서 자그마지 첫 번째부터 거기 살아. 그 사람들. >> 그 그데 정애장 있는 데가 호랑이이 손이야.

손랑이 이항산에 호랑이 바위가 있어. 그 호랑이에 손이 이래 있는데 왼쪽은 해태 오른쪽은 정지형집이야. 이렇게 옮겨 잡는게 딱 돼 있어. 이렇게 >> 신기하죠? 그러니까 내가 풍수를 잘 보는 사람 아니야.

그래 이렇게 가서 보고 내가 설명되주고 그러지. 그런 자리에 있어. 인항산 호랑이가 청와대를 보고 이렇게 발을 이렇게 하고 다 앉아 있다니까 >> 그 자리야. 알겠죠? >> 예.

아멘. >> 그래서 풍소가 굉장히 >> 거기 가서 집을 거기 산 것도 초이스를 잘한 거야? 못한 거야? >> 잘한 거. >> 잘한 거야. 그래서 우리는 뭐 풍수질리가 뭐 어쩌고 저쩌고 사도 그게 초이스예요.

응. >> 좋은 자리에 가겠다는 거야. 근데 나쁜 자리 가면은 갑자기 밤에 화장실 간도 이렇게 가면 헛겨싹 지나가. >> 그게 나쁜 집이야.

어. 그 분명히 아무도 없었는데 뭐가 그림 어떤 사람이 석 지나가는 거 같아. 이걸 자꾸 못 깨가면은 그거는 귀신이 있는 집사. >> 어 흉가야.

흉가는 가서 가만히 불을 거고 가만히 있으면은 뭐가 지나간단 말이야. >> 알겠죠? >> 그러면 그 집에 있으면 안 되는 거야. >> 그걸 여러분이 누를 수 있 없어. >> 근데 우리 하늘공 오는 사람들은 내 사진 여기 들었지.

네. 그러니까 걱정할 건 없어. >> 어디로 가다가 이야기샀다가 또 풍수로 들어가 가지고 내가 3,000% 좋아해. 썩다가 3,000% 가는 거야.

대학 교수 강의는 재미가 없어. >> 맞아요. >> 예. 3천보가 없어요.

좋아요. 재밌어요. >> 3천보가 재밌지. >> 네.

3,000보로 가다가 또 돌아나오기도 해야 돼. >> 계속 3천000보로 안 가요. >> 네. >> 여러분들은 뭐 꿈도 구지만 계속 3천보면 안 가.

아이고 참. 그러니까 여러분들은이 초의소를 잘해야 되는데 지금은 천국과 지옥을 선택해 안 해? >> 네. >>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지옥을 선택했나? 천국을 선택했나? >> 천국 >> 천국을 선택했지. >> 네.

그 이게 천국과 지옥도 선택을 잘해야 돼. >> 그죠? >> 근데 천국가는 방법을 몰라가 선택을 못 하는 거야. >> 맞아. 안 맞아? >> 맞아.

그 여러분 초이스를 잘했지? >> 네. >> 그러면 초이스는 아무나 하나? >> 아니요. >> 전생에 불쌍한 사람 도와주고 배고픈 사람 살려주고 병든 사람 고쳐주고 이런 인연이 있어야 그런 걸 초이스할 기회가 오는 거야. >> 알겠죠? >> 네.

그거 안 한 사람은 지옥 가는 쪽이 천국인 줄 알아. >> 초이스를 할 때. >> 맞아. 안 맞아? 아멘.

지옥가는지 많은 것을 모르고 그게 성공하는 길인 줄 알고 그러 가다가 죽는 거야? 지옥 가는 거예요. >> 네. >> 맞죠? >> 네. >> 그러니까 초이는 생사도 선택을 해야 되지만은 성공실도 선택해야 되고 마누라도 초의해야 되고 남편도 선택했지.

네. >> 거기 책임이 오든가 안 오든가 >> 오죠. >> 네. >> 포근하게 안아 주던가.

우리는 포곤하게 안고 여기 사진이 있을 때 다이올핀이 나와. >> 아멘. >> 알겠죠? >> 네. >> 자나던 암세보가 뿌리채 사라져 버려.

담이 생기다가 녹아 버려. >> 좋아? 안 좋아요? >> 어. >> 내가 운동하다가 다리가 부러질 전정 빙이 걸리던가? >> 안 걸려. 다리 뿌리 운동하다가 다리 뿌리지뭐 허리 다치는 거는 있을 수 있는 거야.

맞아 맞아? >> 그런데 병이 걸리는 건 음식 잘못 먹고 게울려서 그런 거야. >> 맞아 안 맞아요? >> 그것이 병이야. >> 그뭐 다리 부르지고 뭐 운동하다가 뭐 갈비뼈가 부 이건 있을 수 있는 거야. >> 맞아 맞아.

남자가 뭐 여자처럼 운동을 하나 세게 하지데 사과 발차기 하는 거 봤죠. 그러다가 벌렁 낮잡지면 허리도 다치고 그래. 알겠죠? >> 네. >> 어, 그 나 내가 이야기하면서 나는 또 3천포를 아주 그 은근히 가니까 여러분은 뭐도 모르고 따라가는 거야.

가다 보니까 요천이 나와. 또 요즘 이천이 뭐죠? >> 집도 선택을 잘해야 되죠. >> 네. 네.

이사도 선택을 잘해야 되지. >> 네. >> 맞잖아. >> 네.

그리고 이렇게 >> 지옥과 천국을 가는 길도 선택을 잘해야 되지. >> 네. >> 굉장히 여러분은 행복한 거야. >> 그리고 조상이 돌아가면은 여러분이 묻칠 몇 자리도 선택을 잘해져야 돼.

아멘. >> 집만 선택 잘하면 되나? >> 묘자리도 선택을 잘해야지. 어느 공원 묘지로 가야 좋은가? 사전에 공원 묘지를 좀 알아놔야 되잖아. 그지? 음.

요새 장례는 >> 축소해도 돼.이 >> 사람들 초청 안 해도 돼. >> 그냥 일장이 좋아요. >> 그냥 가서 그냥 병원에 가서 그것만 해 달라고 입간하고 그거 하고만 하면은 이틀이면 장례가 끝나. >> 근데 그서 앉아가 상주가 그냥 선택을 잘못하면 그 앉아가 조아 있어야 되.

그러다가 조롱 문제로 나중에 아들이 죽으면 되나? 안 되. >> 그런 일이 허 아주 비일비지예요. >> 알았지? >> 네. >> 그리고 오지도 않는 사람 기다리느라고 있으니까 자존심상 옆에는 바글바글 오네.

자기한테는 안 오잖아. >> 자존심사하지. >> 네. >> 그런 거 할 필요가 없어요.

여러분은 배군 가는데 뭐 그게 뭐 그 중요해. >> 알았죠? >> 네. >> 그리고 사람들이 그걸 알려면은 말이야 굉장히 그 불편한 거야. 안 갈 수도 없고.

그리고 거기서 또 술을 배워. >> 아멘. >> 밤새 술을 퍼마시고 이틀을 술을 마시고 그게 아프 상리인데 자식 만드는 거예요. >> 알겠죠? >> 네.

옛날에는 >> 부자는 복 3년. 그까 복이라는 건 >> 우리 복장할 때 복자야. >> 우리 옷 입는 거. 그걸 상복이란 말이야.

그 상복을 3년 입어야 된다.이 복자가이 복자가 의복이지만은이 복이 의복 복자지만 상복 복자란 말이야. >> 알겠지? >> 그러면은 >> 부의 자는 복 3년. 부의 자의 부는 복 3년. 그러니까 부의 자의 자 복 3년.

뭐 이렇게 초 그거 외우는데만 두 시간을 외워야 돼. >> 어릴 때. 숫자가 많아. 부의 자의 처에 부는 복 얼마 뭐 이게 천수가 막 착착 나와요.

뭐 방정식처럼 그거 어릴 때 내 외우느라고 아주 빼쳐서 내가 머리가 좋은데 부의 자의 천은 복 3년 그러니까 아들의 마누라도 복 3년이다이 말이지. >> 그럼 부의 자의 자도 복 3년 부의 자의 자 손자도 복 몇 년 이게 다다다니까 이게 뭐 계속 부에 자 자자 막 이런 식으로 하는 거야. 그걸 외워한 말이야. 생질은 복마 뭐 뭐 뭐 족하는 복마 이게 나오겠지.

그까 복만 써난 책이 한 권이야. >> 아 그거 내가 공부를 다 했어. 근데 요새는 이틀이면 돼. 이틀.

알겠지? 그때는 3년간 산배를 입고 >> 복을 입어야 되니까. 요새는 복 입나? >> 아니요. >> 어. 그걸 강소화해 버려.

알았죠? >> 네. >> 어, 친인이 갈 때는 여러분은 없어. >> 어, 그래서 시간이 없대. 그래서 3천보려 할 수가 없어요.

꿈 같아요. 생방송을 하고 있어서요. >> 어, 생방송이지. >> 어, 확실히 생방이야.

이게 뭐야? 아 이게 뭐지? 이게 >> 연비 낙지열이지. >> 연을 날려 가지고 연이 떨어지는 곳에다가 묘를 써라. >> 연비 낙지열. >> 낙지혈.

네. >> 알았죠? >> 네. >> 그러니까 여주 2천 이야기를 조금 전에 했지. 그 2천에 있는 저 세종대학능이 우리나라에서 능으로는 묘의 최고의 명당이에요.

알았죠? >> 그걸 영능이라 그래. >> 그 영능이 우리나라 최고의 묘의 명당인데 거기에 묘를 쓰고 난 다음 세종대항이 강화문에 앉아 있어. >> 맞아 맞아? >> 네. >> 그렇죠.

네. 유명한 사람은 세종대항지가 그 자리를 택겠나? >> 아닙니다. >> 아니죠. >> 네.

국민을 위해서 글자를 만들어서 양반만 세상 사는 세상이 아니다. 없는 사람 글자 배울 시간 없는 종들은 맨날 일터에 있으니 공부할 시간이 없으니이 종들이 대화할 수 있도록 해 주자. >> 세종대이 그 말해가 욥태를 얻어 먹어서 슬검 신하들한테 아 왜 종놈들을 그렇게 글을 가르쳐 놓으면 어떻게 하려고 그럽니까? 반란이 일어나면 공산당 공산주의처럼 될 수 있다는 거야. >> 맞아 맞아.

글자는 양반만 알아야지 종들을 그을 가르쳐 주면 걔들한테 무기를 주는 거 뭐가 다릅니까? 막 임금한테 세종대항에 기가 막히는 거야. 그래도 글자를 만들어 줘야 애들도 사람인데 부모한테 편지도 쓰고 그럴 거 아니야. >> 우리만 왠지 편지 죽어받고 말이야. 교회들은 우리 편지를 못 알아봐요.

네. >> 그러니까 신부름시기가 좋아. >> 네. 맞아 안 맞아 편지써서 저 갖다 뭔 내용인지 봐도 모르니까 그러니까 아주 편하거든 그러니까 완 좋은들을 그냥 국민을 문맹을 만들어 놓고 양반들만 소통하는 거야.

그러니까 맞죠? >> 예. >> 아 그니까 세종대양이 세상에 이런이 우리 양반들이 할 짓이냐? 이게 남들은 만들어 놓고 벙어리 만들어 놓고 장립 만들어 놓고 우리만 소통을 한다 안 된다 이렇게 했어. 아멘. 그니까 신하들이 전부 세종대 별을 안 드는 거야.

맞아 맞아? >> 맞아. >> 그런데 세종대 업문을 만들어서 저 어려운 우리 백성들이 대화할 수 있게 해 주자. >> 이래가 그런 만드는 사람이야. 비밀리에.

맞아 맞아. >> 음. 그러니까 공덕을 많이 지어서 안 지어서 >> 그러니까 이상하게 묘가 제일 좋은 묘자리가 택해지는 거야. >> 최종대학이 영능에다 냅라 그랬나? >> 아멘.

아니야. >> 세장이 딱 성할 때가 되니까 임금이 우리 아버지가 곧 성하니까 명당을 빨리 찾아라. 8도에 풍수 시간을 내리 보냈잖아. 쫙 보냈는데 전부 경상도가 안 넘 저라도에 간 거 뭐 저 팽도 갔다 온 사람 한경도 갔다 온 사람 묘자리가 거덜났습니다.

좋은 자리는 선대 왕들이 다 찾아해 버리고 지금 왕능을 할 만한 자리가 없다는 거야. 8도에 보내서 여덟 군데. 근데 경기도에 보낸 사람이 아직 안 왔어. >> 나중에 와요.

경기도내는 사람 제일 늦게 와. 다 묘가 없다는데 경기도 있는 사람이 마지막에 오더니 상가마아마 세종대학님이 묻칠 자리가 있습니다. 이러는 거야. 그러니까 뭐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그러니까이 임금이 그냥 정신이 발던 거야. 그런데 그 사람이 조건이 있습니다. 그래 뭐냐? 거기에 평양 감사 아버지가 거기 들어가 있대요. >> 아버지하고 어머니가 아 이게 말이 되나? 그러면 평양 감사는 자리가 높은 자리잖아.

그전은 부모를 파낼 수가 있어요. >> 못 파내지. 그러니까 임금이 고민을 막 하고 있는데 폐악 감서를 불렀어. 그래도 세종대항을 잘 모셔야 되니까 능자리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 평양 감사한테 같이 술을 임금이 먹으면서 어전에서 내려와 가지고 이렇게 맞잔을 두는 거야. >> 그러니까 그 평양 감사가 아니 상감하 왜 이러십니까? 아니 왜 이렇게 나고 이렇게 평잔을 주고 봤습니까? 아이 너무 송고하다니까 아 괜찮다. 걱정하지 마시라고. 세상에 그러면서 손을 잡는 거야.

손을 잡으면서 나는 천하 없는 불려잔인데 아버지 몇 자리를 못 찾았는데 어떻게 폐한 감사는 그렇게 좋은 맹당 자리를 가지고 있냐고 막 이러니까 내 옛날에 이야기했죠. >> 네 >> 기억나죠? >> 네 >> 그러니까 임금이 어떻게 했어? 아 저저 패안 감사가 어떻게 했어? 상갑마 걱정하지 마세요. 제 아버지 어머니 묘자리를 딴 데로 옮기겠습니다. >> 아멘.

그래 안 그래? >> 예. >> 그러니까 상감이 그냥 갑자기 손을 잡고 눈물을 흘리면서 공한다고. 아 그거는 모든게 안 옮기면 되겠어요? >> 전 나라가 자기 땅 임금 땅인데 >> 맞아 맞아. 그래가지고 이제 묘를 옮겨요.

그래 옮길 때 그 묘를 딱 파 보니까 밑에 연비 낙지를 딱 써놨어. >> 그러니까 풍수 시간이 이게 3년을 못 넘길 거다. 이게 왕한테 분명히 세종이 돌아가고 왕이 묘를 찾을 때이 자리를 찾을 거다. >> 세상에 산에 나무가 잠목이 하나도고 전부 소나무야.

맞아 맞냐? 그 소나무가 그럼 요자리 쪽으로 전부 절을 하고 있어. 이렇게 >> 그가 보면 막 입에서 말이 하나도 안 나와. >> 그 소나무가 또 얼마나 잘 생겼는지 한번 영명을 한번가 봐요. >> 그 자리가 기다리고 있는 거야.

있던 사람도 복진게 없으니까 기어나가야 돼. >> 맞아 맞아. 그러면 이게 누가 그 사람 미워 잡아 옛날에 잡아놨나? 죽기 전에 아니야. 국민을 위해서 피눈물을 흘린 세종대왕은 그런 자리가 오게 돼 있어.

그지? 있는 묘도 파제끼고 그걸로 좋은 자리로 들어가야지. 지보에도 없는 집에가 있으면 경매붙어. 그래. 안 그래? 그게 경매붙은 거야.지가 복진 것도 없는 사람이 그들은 있을 자기가 없다이 말이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국민의 업문을 만들어서 글자를 줘서 장님을이 문명을 퇴치한 대왕을 임금을 면리도 없이 계속 간을 묻지도 못하고 냉동고도 없어 그때는 그때는 병원에 이렇게 냉장고 뭐 냉동고에 시체를 넣어놨지 그때는 세종대 썩어가고 있는 거야 시체가 >> 그럼 생각해 봐요. >> 응도에 간 사람들이 한 달 만에 돌아왔어. 아이고 >> 그러니 시체가 한 달 동안 묘가 있냐? >> 아 >> 알겠죠? 그러니까 임금이 막 그냥 완전 불려 자식이라고 하고 막 울고 막 이렇게 마음이 안 좋은데 아 묘가 나타났다고 여지에서 온 사람이 맨 마지막에 오니까 얼마나 좋아. 근데 묘를 딱 파오니까 옛날 그 묘를 써 준이 3년을 넘기기 어려울 거니까이 묘를 혹시 파괴 되면은 요대로 연을 날려 가지고 연비 연을 날린다.

이게 연연자야. 연을 날려 가지고 떨어질 낙자야. >> 연이 떨어지는 곳에 묘를 써라. 임금 땅이니까 우리나라가 아무데나 임금이 연이 떨어지는데 그 묘소라 그러게 자기 땅이야.

임금거니까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연을 날려서 그게 떨어지는데이 묘를 옮겨라. 이렇게 지관이 이미 >> 만들어 놨어. >> 이게 얼마나 무서워. >> 그러니까이 지관은이 자리가 폐강 가면서 아버지가 묻칠 자리가 아니다.

이게 속으로 >> 이게 분명히 왕이이 자리를 뺏을 거다. 이걸 알고 있는 거야. >> 그래 돌멩에다가 이걸 써 가지고 딱 넣어놨어요. >> 아무도 몰랐어.

관을 싹 옮기니까 돌멩이가 나오는데 보니까 돌에 크게서 놓은 거야 >> 직관이 그 옛날 직관 무섭죠 >> 네 >> 무서운 사람들이야 그거하고 그 묘자리 앞에 개울이 있어 >> 영능 앞에 조그만한 개울이 있는데 개울에 다리를 놓지 말고 그다음에 거기 옆에 묘에 오면은 그 유명한 사람들은 옷을 벗고 거기서 하룻밤 자고 하는 묘지기가 있는 집이 있다고 그런 집을 절대로 짓지 말아 일어나서. >> 그런데 3년 동안 별 일이 없으니까 그 후손들이 그 다리도 놓고 >> 그 원래는 신발을 벗고 물을 건너와야 되거든. 근데 양반들이 신발 벗고 개천 건너기 힘들잖아. 그러니까 한 3년 후에 다리를 낳어.

그리고 비가 오고 날 때는 제사진에다가 들어갈 막사가 있어야 되니까 운마을 신 거야.이 이 사람이 서울로 오려고 못 찾고 오는데 그 막가 보이는게 뭐래? 그 저기에 막사가 저렇게 제막이 있을 리가 없는데 저 웬이 있냐? 재망이 보이니까. >> 그러니까 그때 마치 비가 오는 거야. 그러니까이 사람이 그 재망으로 가서 비를 피하려고 쫓아가니까 이게 뭐야? 묘가 보이네. >> 그러니까 지갑 말 들었나? 안 들었나? >> 안 들었.

안들은 거야. 초이스를 잘못한 거야. >> 그죠? >> 네. 근데 비가 부셔부시오니까 제막을 집을 먹어 피할 때 찾으니까 저 들판에 뭐가 요렇게 올라와 있네.

맞아. 그 뒤에 왕릉이 있는 거야. 그러니까이이 지간이 절대 제박짓지 말라. >> 그리고이 개천에 다리를 놓지 마라.

건너가서 묘를 볼까 봐어. 그까 묘를 철저히 섬겨라. 이랬는데 그 세 가지 하나도 안 지켰어. 그래가지고 >> 그래 가지고 그냥 아버지를 파 가지고 연을 날려 가지고 거기다 갖다가 묻었어.

그럼 평양 감사하는 불려자지. >> 그게 불려자가 아니라 아버지 덕이 부족한 거야. >> 맞아 맞아. >> 네.

세종대한 덕을 많이 베풀어서 남았대. 그래서 우리는 사필 기정이에요. >> 네. >> 좋은 일 한 사람은 어디로 안 가? >> 마이크를 나한테 중개 잘못이야.

마이크를 조고 뭐가 자꾸 올라와. 시간 이제 다 됐어. >> 알겠죠? 오늘은 요렇게 가다가 풍수로 싹 빠져버렸네. 재밌죠? >> 결론은 뭐예요? >> 덕을 많이 지어야 된다.

네. 선택도 잘해야 되지만 선택보다 더 높은게 뭐야? >> 복을 짓는 거. >> 복을 많이 지면은 선택은 지절로 된다, 안 된다. >> 된다.

잘못 잘못 선택해도 좋은게 된다.이 말이야. >> 알았죠? >> 네. 신기 감사의 큰박스를네 >> 만남의 기쁨 내를 받으세요. 허경영 신님 기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하늘에 들어오신 천사들과 오늘 1호강년에 참석하시는 천사들과 강년비를 내고도 못 오시는 천사들과 상담비를 내고도 못 오시는 천사들과 정혜원 등록과 정의 가신 천사들과 새로운 분을 내시고 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1조러 시민님 그러므로 명하니 지금 유튜브 보시는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1차모들어.

예 오늘도 신 노래를 세곡을 신게 올리겠습니다. 먼저 구미시 장재근 천사 풀리를 올리겠습니다. >> 그쪽에 >> 예 >> 다 논아 줘야 된대. 이렇게 던져주면 모자한데.

다 조이지. >> 똑같이 가. 불리네. 절설리네.

소리 리고 리고 우리 모두 들 수 한 사람의 리고 한글 리네 우리네 리네 인생 내 인생 리네도 부리고 영도 부리고 우리 모두함을 리고 해당축한 리네 불이네 리네 한 사람의 리고 해당 속이 불리네 불리네 리네 내 인생 걸 보리 내일 아이고 >> 노래 노래가 나는 처음 들어봤어요. 아주 설 잘 풀린다는데 뭐 양봉 이리 옷디고 있는 거면 잘 안 풀린 거 같은 거야. 저 사람이 저런 노를 계속 부른다는게 좋은 거야. >> 예 그래.

안 그래? 예. 뭐 번쩍번쩍한 옷을 안 입은 거 같은데도 >> 아주 잘 풀린다는 노래 보니까 좋네. >> 저럴수록 저런 걸 부르면 좋아요. >> 네.

음. 아주 미래 지향적인 노래야. >> 네. >> 풀린다는 거야.

풀린다는데 뭐 안 풀리고 되겠어. >> 식님 또 다음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이번에는 세천시 구원자 천사 영시 이별을 올리겠습니다. >> 영실의 이별이 배운 노래지.

네. 어 그지 어려운 노래인데 어 >> 초이서를 잘못한 거 아니야? 슬슬하게 성경사 리와 나는 하느마 남겨놓은 젊은게 장가으로 돌아가는 시 사랑한 환경 자욱할 기뻐하는 너와 나의 주고받는 인상 별 없다. 불기도 안타까운 정하시고 돌아가는 영처럼 살라 환영 배오가 배오가 살아온 거 같으죠? >> 예. >> 어.

내가 물르니까 좋지. >> 네. >> 이번에는 신인사랑 TV 고군선 천사 자리거라 부산화를 올리겠습니다. >> 노래 잘해요.

아주 자리거라 부산왕을 우리가 어릴 때 산에 남아러 갈 때 내가 어릴 때 불렀거든. 애들이 많이 그 부르는 노래야 이게. 어 이게 굉장히 많이 들었 노래 어릴 때. 근데 이분이 아주 노래를 잘하시더라고.

그 내가 세소하다가 뛰쳐 나왔어. >> 같이 물어주세요. >> 아까 내 나온 거 봤죠? >> 네. >> 아 내 목소리가 비싼 목소리야.

반갑습니다. 네. 을 때 집에 힘을 주면서 그고 불러보겠습니다. 우산 만여도 잘여서도 아니야 이제는 기다리는 심장만은 어리 말라 아 또다시 찾아오마산 자리거라 우산야 미스피도 못믿겠소 미스피도 못믿어 반가고 그거에도 나이세면 내 영실은 사랑이지만 사랑이지만 또다시 찾아오아 두산구야 내가 하도 어릴 때 부르던 노래라 한번 따라 불러봤어요.

내 노래는 비싸요. 모르지 않 그때 가수하고 목소리가 비슷대. >> 그때 가수가 저렇게 불러. >> 맞아요.

그죠? 내가 부르는 거는 그때 가수 목소리하고 틀려. >> 알겠죠? >> 그 내 목소리는 좀 달리죠. >> 그래. 그러니까 노래를 한부르면 안 돼.

개님 개님 >> 도시님 앵콜 앵콜랑 예배를 받으세요. 신리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하늘에 들어오신 천사들과 오늘 이루강년에 오신 천사들과 상담비를 내고도 못 오시는 천사들과 강념비를 내고도 못 오시는 천사들과 새로우신 분을 매시고 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1조러 시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유튜브 보시는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1천억무 들어. 네. 오늘의 특별 예레를 받으세요.

허경영양영 시민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축복 백국명 건축공 새로오신 새로오신 분을 매시고 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3조무들어 서영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하늘공에 들어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에게 레벨 1조러 천사들의 레벨 속에는 천사들이 소원하는 모든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이 모든 것은 천사들의 믿음대로 될지어다. 주인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천사들이 소원하는 모든 것은 다 이루어지도록 하라. 주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천사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질병은 다 떠나라. >> 네.

다음은 이제 신님께서 좋아하시는 신인님의 신청곡을 올리겠습니다. 신인님 무엇을 올릴까요? 청권 천사 >> 내가 보내 >> 시민님의 천권 천사를 올리겠습니다. >> 그 노래가 상당히 좋아. >> 네.

쪽의 오스크발에 공전보다도 동의 다리로 올렸다. 다음 마을의 미국적인 러시아 머리의 단풍이 들 때 나는 하늘공 천사들과 함께 날방 몰가는 아름다운 소망 면을 걸으며 시키의 시을 잃고 싶구나 더 사랑하는 공천사들이여을 따고 송화강변을 달려 연내주판 좋은 과에다가 보이는 없으 거쳐 백두산 정백산 맥태백선에게 붉은 당궁 풍선을 달려 감사는 고산까지 단숨에 달려가 상군 예루살렘 성의 에서 하국 천사들을 만나고 싶고 사랑하는 공천사들이여 세계에서 아름다운 광산 중에서도 수강산인 예루살렘 성을 꿈은 내가 이년 이스라엘 광야에서 목말랐던 예루살렘 성운보다 너무나 아름답구나 그곳에서 오는 광천수를 한 기워하시고 싶나 사랑하는 천사들이여 하늘 천사들 수 감사해 천수를 먹고 단풍을 구경하고 있으니 사모니에도 없는 영원히 꺼려나라 천국까지 하늘사드리 >> 이제 신께서 직접 주시는 내벨을 받으시겠습니다. >> 네벨 오늘이 자리에 온 분들 레벨 많이 들어갔지 않나? 오늘을 가지는 >> 여기 여기가 준게 총 얼마지? 아까 >> 총합치는 않습니다. >> 얼마지? >> 아니 오늘 중개 100점 되나? 아니 2조 2조 >> 2조무 정도 되나? >> 어 그러면 내가음 1년치를 줘야 되겠구나.

오늘 여기에 참석한 우리 천사 대천사에게 레벨 천조무 들어라. 아 가족들 돌아가신 부모 조상들 전부 레벨 천점 들어라 님 >> 많이 좋죠 >> 네 >> 어 이거 >> 님 >> 장담비를 내고도 못 오신 분 있고요. 강연비를 내고도 못 오신 분 >> 그러니까 우리 하늘공 회원들은 주셔야 됩니다. >> 영상을 보고나 이런 회원들은 전부 천점후 들어가라.

많이 들어갔지. 예. >> 어, 지금 어, 지금은 내가 상당히 많이 주는 거야. 아멘.

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어려운 문제는 다 풀리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