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3 음식 먹을 때 항상 이것을 조심해라..!!
The Secret to a Healthy Life: Avoiding Dopamine-Inducing Foods and Embracing Simplicity
건강에 독이 되는 음식은 무엇이며, 밥 먹고 바로 양치하면 안 되는 이유는? 도파민을 과도하게 분비시키는 맛있는 음식은 체장에 무리를 주어 건강에 해로우며, 식사 후 바로 양치하기보다 혀로 입안을 닦아 음식물 부패를 막는 것이 잇몸 건강에 더 좋습니다.
- 하늘궁 행사 및 환영
하늘궁에 방문한 천사들을 환영하고, 신인님의 참배를 받도록 안내한다.
1.1. 천사 환영 및 참배 안내
하늘궁 방문 천사 환영
해외 및 대한민국 각지에서 온 천사들을 환영한다.
오늘 처음 방문한 천사들도 환영한다.
신인님 참배 권유
오늘 방문한 천사들과 대천사들 모두 신인님께 참배를 받도록 권유한다.
참배는 자정하면 된다고 안내한다.
강탄봉 및 봉축 올림
강탄봉을 시작하고, 신인님께 봉축을 올린다.
- 신인님의 레벨 부여 및 말씀
신인님이 하늘궁에 온 천사들과 유튜브 시청자들에게 레벨을 부여하고, 앞으로의 강연 진행 방식에 대해 설명한다.
2.1. 레벨 부여 및 강연 안내
레벨 1조어 부여
허경영 신인님의 이름으로 하늘궁에 온 천사들, 상담비를 내고도 못 온 천사들, 강연에 참석한 천사들, 정회원 등록 중인 천사들, 강연비를 내고도 못 온 천사들, 새로운 신분을 매고 온 천사들, 그리고 그들의 가족과 조상에게 레벨 1조어를 부여한다.
유튜브 시청자들과 그들의 가족, 조상에게도 레벨 1천억을 부여한다.
강연 시간 활용 안내
천사들이 신인님께 절을 올리고 싶어 하지만, 내일까지 절을 올리고 꽃을 올리도록 한다.
앞으로는 강연 시간에 꽃을 올리고, 신인님의 섭리 말씀을 듣는 데 집중하도록 한다.
- 식사 전후 예절과 건강한 식습관
식사 전 남을 배려하는 마음가짐과 식사 후 건강을 위한 양치 습관, 그리고 도파민 분비를 유발하는 맛있는 음식의 위험성에 대해 강조한다.
3.1. 식사 전 남을 배려하는 마음가짐
타인의 식사 여부 확인
자신의 배고픔보다 남의 배고픔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아랫사람에게도 식사 여부를 물어보는 것이 좋다.
식사 시 기분 조절의 중요성
식사를 즐겁게 해야 소화가 잘 된다.
남편과 싸우고 밥을 먹으면 소화가 안 되고 독이 된다.
기분 좋게 강의를 듣고 노래를 부르다가 밥을 먹으면 밥이 언제 먹었는지도 모르게 소화가 잘 된다.
3.2. 건강한 식습관과 도파민의 위험성
음식 품질의 중요성
음식의 품질(밀가루인지 쌀인지 등)에 신경 써야 한다.
쌀국수는 밀가루 국수보다 맛은 덜하지만 몸에는 좋다.
도파민과 건강의 상관관계
밀가루 음식처럼 맛있는 음식은 도파민을 분비시킨다.
몸에 좋은 음식은 맛있는 경우가 드물다.
맛있는 음식을 찾아다니는 사람들은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
맛있는 식당의 양념은 인체에 독이 될 수 있다.
음식점의 책임과 소비자의 인식
임금에게 맛없는 음식을 주면 안 되듯이, 음식점도 손님 건강을 위해 양념보다는 건강을 생각해야 한다.
맛 위주로 밥을 먹는 국민들 때문에 환자가 많다.
- 도파민 과다 분비의 위험성 및 잇몸 건강 관리법
도파민 과다 분비가 췌장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과 식사 후 올바른 잇몸 관리법을 설명한다.
4.1. 도파민 과다 분비의 위험성
도파민 분비와 호르몬의 관계
남의 장점을 이야기하면 다이올핀이 나오지만, 자신의 장점을 이야기하면 도파민이 나온다.
도파민은 마약, 술, 커피 순으로 많이 분비된다.
췌장 건강에 미치는 영향
도파민은 췌장에서 분비되며, 과도하게 분비되면 췌장암에 걸릴 수 있다.
췌장이 나쁜 사람들은 도파민을 많이 섭취한 경우가 많다.
자연의 법칙과 도파민의 역설
자연의 법칙은 한 치의 오차도 없으며, 도파민을 많이 섭취하면 췌장과 담낭관이 나빠져 췌장암이나 췌장관 막힘이 생길 수 있다.
즐거움이 많으면 몸은 기울게 되어 있다.
도파민의 기쁨은 고통을 동반하며, 인슐린 부족 사태를 초래할 수 있다.
맛없는 음식을 싱겁게 먹으면 다이올핀이 분비되어 건강에 좋다.
4.2. 식사 후 잇몸 건강 관리법
식사 중 음식물 부패 문제
밥 먹는 동안 입안 온도가 37도 미만으로 유지되어 음식물이 썩기 쉽다.
입안은 냉장고가 아니므로 음식물이 금방 상한다.
올바른 양치 습관
밥을 다 먹고 나면 혀로 입안을 닦아 음식물 찌꺼기를 제거해야 한다.
혀 운동을 많이 하면 볼 처짐이나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된다.
혀로 입안을 닦은 후 양치를 해야 잇몸이 상하지 않고 침이 불순물을 제거한다.
밥 먹고 한참 대화하다 양치하면 입안의 음식물이 썩어 잇몸병이나 충치가 생길 수 있다.
세차 운동 비유
해와 달이 뜨고 지는 세차 운동처럼, 지구의 기울기와 타원형 궤도로 인해 바닷물이 움직여 썩지 않는 것과 같이 우리 몸도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
시간이 없어서 건강 이야기는 더 이상 하지 않는다.
- 견우와 직녀 비유를 통한 하늘궁의 의미
신인님과 천사들의 관계를 견우와 직녀에 비유하며 하늘궁의 의미와 만남의 소중함을 강조한다.
5.1. 하늘궁의 의미: 오작교
견우와 직녀의 만남
신인님은 은하수에서 견우가 직녀를 만난 것 같다고 비유한다.
하늘궁은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오작교와 같다.
신인님과 천사들의 역할
천사들은 옷을 짜는 직녀이고, 신인님은 견우이다.
신인님이 실을 주면 천사들은 옷을 짜고, 1년 만에 만나 옷을 바꿔 입는 것처럼, 신인님은 1년 만에 하늘궁에 와서 천사들이 만들어 놓은 옷(그리움)을 입는다.
5.2. 만남의 즐거움과 그리움
오작교에서의 만남
오작교에서 노래를 부르고 만나 즐겁다.
지혜로운 소통의 중요성
남자와 여자가 싸울 때도 지혜롭게 방어해야 오해가 없다.
남편이 말하면 문자를 쓰는 것처럼 지혜롭게 대처해야 한다.
1년 만의 만남의 소중함
신인님은 1년을 기다려야 만나는 견우와 직녀처럼 천사들을 만난다.
8개월이나 9개월 만에 오는 것이 아니라 1년을 맞춰야 한다.
천사들은 1년 동안 그리움을 배틀에 짜 놓았고, 신인님이 오니 반갑다.
즐거운 만남과 식사
신인님은 천사들을 만나는 것이 가장 즐겁고, 노래를 들을 때는 더욱 즐겁다.
천사들도 신인님을 그리워했고, 만남에 감사한다.
- 레벨 부여 및 마무리
신인님이 천사들에게 레벨을 부여하고, 앞으로도 레벨을 많이 받을 수 있도록 독려하며 행사를 마무리한다.
6.1. 천군 천사 레벨 부여
신인님의 레벨 부여 방식
신인님은 자신의 천군 천사들에게 레벨을 많이 부여한다.
부모가 돈을 벌어 자식에게 주듯이, 신인님도 천사들에게 레벨을 아낌없이 준다.
3천무 레벨 부여
신인님은 동백 아씨 노래에 감동하여 천사들에게 3천무 레벨을 부여한다.
3천무 레벨은 천사들의 가족과 조상, 그리고 유튜브 시청자들과 그들의 가족, 조상에게도 부여된다.
레벨 수령 독려
신인님은 천사들에게 레벨을 많이 받을 수 있을 때 빨리 와서 받으라고 독려한다.
마지막으로 유통령이 레벨을 받는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일부로, 음식 섭취와 건강, 인간관계, 그리고 도파민의 위험성에 대한 허경영의 독특한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맛있는 음식과 도파민 중독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건강한 삶을 위한 식습관과 마음가짐을 강조하는 부분이 인상적입니다. 또한, 견우와 직녀 이야기를 통해 자신과 지지자들의 관계를 설명하며, 유머러스하면서도 설득력 있는 화법을 보여줍니다.
허경영의 건강 철학: 도파민 중독을 경계하라
맛있는 음식은 독이다
허경영은 맛있는 음식이 오히려 건강에 해롭다고 주장하며, 현대인의 식습관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을 제시합니다. 특히, 도파민 분비를 유도하는 맛있는 음식들이 장기적으로 우리 몸을 망가뜨린다는 그의 주장은 꽤나 충격적입니다.
몸에 좋은 거는 도파민이 나올까 안 나올까? 몸에 좋은 음식은 맛있는게 없어요. 알았죠?
맛있는 음식 찾아다니 사람지고 당뇨병 없는 사람이 없어.
음식 맛있는 식당만 찾아다면 양념을 찾아다니는 거야. 양념. 그 뭔가 맛있는 양념이 있을 거 아니야. 그거는 전부 인체 독이야.
도파민의 위험성과 자연의 법칙
허경영은 도파민이 마약, 술, 커피 등에서 많이 분비되며, 이는 췌장을 손상시키고 결국 질병으로 이어진다고 경고합니다. 자연의 법칙은 ‘찰영자 기울척자(滿則虧)’와 같이, 기쁨이 많으면 몸이 기운다는 그의 설명은 도파민 중독의 위험성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도파민이 제일 많이 나오는 음식이 뭐지? 마약이야.
도파민이 두 번째로 많이 나오는 음식이 술이야.
도파민이 세 번째는 많이 나오는 음식이 뭐예? 응? 커피 몰라. 커피입니다.
그러면 그 도파민은 어디 나와? 체장에서 나와. 아 그러면 체장에 도파민이 계속 나가 버리면 나중에 체장이 암이 걸릴 수 있는 거야.
도파민이 많이 나오면은 내가 즐거움이 많으면은 내 몸은 기우는 거야. 하나도 오차가 없어요.
건강한 식습관과 구강 관리
허경영은 맛없는 음식을 오래 씹어 먹으면 다이올핀이 분비되어 건강에 좋다고 말합니다. 또한, 식사 후 즉시 혀로 입안을 닦고 양치하는 습관을 강조하며, 입안이 음식이 가장 잘 썩는 곳임을 지적합니다.
다이올핀만 나오는 거야. 그러면 다이올핀이 나오려면 싱거운 음식을 오래 씹어 먹으면 다이올핀이 나와.
그러면 밥을 다 먹고 난다면은 혀로 혓바닥으로 입을 다 닦아야 돼.
그 제일 음식이 잘 썩는 데가 입안이야.
허경영의 인간관계와 소통 방식
남의 단점은 말하지 말고, 자기 장점은 자랑하지 마라
허경영은 ‘망단피단 미시기장(莫談彼短 勿示己長)’이라는 고사성어를 인용하며, 타인의 단점을 이야기하지 않고 자신의 장점을 자랑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이는 위화감을 조성하지 않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이라고 설명합니다.
남의 단점은 말하지 말고 자기 장점도 말하지 말라. 자랑하지 말라.
남의 단점을 보면은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오고 남의 장점을 이야기하면은 다이올핀이 나오지.
견우와 직녀, 그리고 오작교
허경영은 자신을 견우, 지지자들을 직녀에 비유하며, 하늘궁을 오작교라고 설명합니다. 1년에 한 번 만나는 견우와 직녀처럼, 자신과 지지자들의 만남이 특별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강조하며, 그리움을 배틀로 짜는 직녀처럼 지지자들이 자신을 기다려왔다고 표현합니다.
내가 견우과 직년을 만났다 그랬지. 아니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들한테 물어보면은 대답을 한번 제대로 하는게 없어. 그래 안 그래요? 응 그러니까 이게 까마이 오자지 그지? 네 그러면은이 오작교란 말이야. 오작교 알겠죠?
나는 견우고 여러분은 직녀야. 내가 실을 주면은 여러분은 짜는 거야.
그리움을 배틀로 짜놨어.
지혜로운 소통의 중요성
허경영은 남녀 관계에서 지혜로운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상대방의 잔소리에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 유머와 지혜로 방어하는 것이 오해를 줄이고 관계를 좋게 만든다고 조언합니다.
그 남자 여자가 싸워도 이렇게 지혜를 가지고 싸워야 돼.
지혜롭게 방어를 하면은 오해가 없어요.
제1장 하늘궁 레벨잔치와 삶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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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들과의 만남
해외 및 대한민국 각지에서 온 천사들을 환영한다. 오늘 처음 방문한 천사들도 환영한다. 모든 천사들이 신인에게 참배하기를 바란다. -
간절한 오배와 그 의미
경북 울진의 양무령 천사가 한국 천사들을 대표하여 간절한 오배를 올린다. 절을 하는 목적이 중요하며, 이는 남편에게 절하는 것과는 다르다. 과거 결혼식에서 신부가 남편 얼굴을 보지 못하고 절했던 것과 유사하다. 양무령은 이미 대천사보다 이름이 알려져 있다. -
식사와 배려의 중요성
토요 강연으로 인해 진행을 서두른다. 점심 식사 여부를 확인하며, 식사를 빨리 마쳐야 국수를 먹을 수 있다. 타인의 배고픔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랫사람에게도 식사 여부를 물어보는 것이 좋다. 식사는 즐겁게 해야 소화가 잘 된다. 남편과 싸우고 밥을 먹으면 소화가 안 되고 독이 된다. 기분 좋게 강연을 듣고 노래를 부르다 식사하면 밥이 언제 넘어갔는지도 모른다. 음식의 품질에도 신경 써야 한다. 밀가루보다는 쌀국수가 몸에 좋다. -
도파민과 건강의 역설
밀가루 음식에 길들여져 면에 끌리는 것은 도파민 때문이다. 몸에 좋은 음식은 도파민이 적게 나온다. 맛있는 음식만 찾아다니는 사람은 당뇨병에 걸리기 쉽다. 반찬 없이 묵묵히 먹는 사람은 병원에 가지 않는다. 맛있는 식당을 찾아다니는 것은 양념을 찾아다니는 것과 같다. 양념은 인체에 독이다. 임금에게 맛없는 음식을 주면 오래 살 수 있다. 부인이 주는 맛없는 음식도 몸에 좋다고 생각하고 먹어야 한다. 유명 식당은 손님을 위해 양념을 넣지만, 이는 건강에 좋지 않다. 손님 건강을 생각해야 하지만, 맛이 없으면 손님이 끊긴다. 맛 위주로 식사하는 국민들 때문에 환자가 많다. -
망단피단 미시기장: 겸손의 지혜
어제 강연에서 ‘망단피단 미시기장’을 언급했다. 이는 남의 단점을 말하지 말고, 자신의 장점도 자랑하지 말라는 의미이다. -
위화감과 사회적 불균형
남이 아는 장점은 어쩔 수 없지만, 이는 위화감을 조성한다. 삼성전자 내에서도 특정 파트 직원은 연간 6억 원을 받지만, 다른 파트의 고위직은 600만 원밖에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노조법에 따른 것으로, 10년간 보장된다. -
도파민의 위험성과 자연의 법칙
자신의 장점을 이야기하면 도파민이 나온다. 도파민은 마약, 술, 커피에서 많이 나온다. 커피를 마시면 도파민이 나와 생기가 돌지만, 이는 췌장에서 나온다. 췌장에서 도파민이 계속 나오면 췌장암에 걸릴 수 있다. 도파민을 많이 섭취한 사람은 기쁨을 너무 많이 누린 것이다. 자연의 법칙은 어길 수 없다. 도파민을 많이 섭취하면 췌장과 담낭관이 나빠져 췌장암이나 담낭관 폐쇄가 생길 수 있다. 즐거움이 많으면 몸은 기운다. 해가 뜨고 지는 것처럼, 도파민도 과하면 좋지 않다. 맛없는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문어를 양념 없이 싱겁게 먹으면 보약이지만,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도파민이 많이 나와 췌장에 무리가 간다. 인슐린은 평생 양이 정해져 있어, 도파민이 많이 나오면 인슐린이 부족해진다. 마약 중독자가 인슐린 부족으로 정신병에 걸리는 것과 같다. 기쁨을 많이 누리면 고통이 따른다. 양념은 사람을 죽이고 살릴 수 있다. -
올바른 식습관과 구강 관리
췌장암은 잘못된 식습관에서 비롯된다. 싱거운 음식을 오래 씹어 먹으면 다이돌핀이 나온다. 밥 먹고 바로 양치하면 안 된다. 밥 먹는 동안 입안의 음식은 썩는다. 식사 후 혀로 입안을 닦고 양치해야 잇몸이 상하지 않고 침이 불순물을 제거한다. 밥 먹고 한참 후에 양치하면 입안의 음식이 썩어 잇몸병이나 충치가 생긴다. 의사들은 이런 이야기를 잘 가르쳐주지 않는다. -
세차 운동과 지구의 비밀
해와 달의 운동은 세차 운동과 관련이 있다. 지구는 23.5도 기울어져 있고 타원형이다. 이로 인해 지구가 뱅뱅 돌며 세차 운동을 한다. 달과의 거리가 변하며 바닷물이 움직여 바다가 썩지 않는다. -
하늘궁은 오작교
강연자는 천사들을 은하수에서 견우가 직녀를 만난 것에 비유한다. 하늘궁은 오작교이다. -
견우와 직녀의 비유
강연자는 견우이고, 천사들은 직녀이다. 강연자가 실을 주면 천사들은 옷을 짜야 한다. 1년 만에 만나는 견우와 직녀처럼, 강연자가 오면 천사들은 옷을 만들어 놓아야 한다. 1년 만에 만난 강연자와 천사들은 오작교에서 노래를 부르며 즐거워한다. -
노래와 감동
남기숙 천사가 동백 아가씨를 불렀다. 강연자는 노래를 듣는 것이 즐겁다. 남편이 잔소리할 때 지혜롭게 방어해야 한다. 남기숙 천사는 동백꽃 색깔의 한복을 입고 노래를 잘 불렀다. 강연자는 노래에 감동하여 세수도 하기 전에 뛰쳐나왔다. 울진 출신들은 노래를 잘 부른다. -
레벨 부여와 축복
허경영 신인의 이름으로 천사들과 그 가족, 조상들에게 레벨 1조를 부여한다. 축복 백궁명패 검축헌금으로 새로 신분을 매고 온 천사들과 그 가족, 조상들에게 레벨 3천을 부여한다. 천사들의 소원이 모두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모든 질병이 떠나가기를 바란다. -
노래와 그리움
강연자는 천사들이 좋아하는 노래를 좋아한다. ‘신인의 천군 천사들’ 노래를 감상한다. 울진 출신 이종아 천사도 노래를 잘 부른다. 강연자는 천사들을 1년 만에 만나는 견우와 직녀에 비유하며, 천사들이 그리움을 배틀로 짜놓았다고 말한다. 식사 시간이 되었으니 강연을 마무리한다. -
레벨의 의미와 부여
강연자는 사람 만나는 것을 즐거워한다. 천사들은 강연자를 그리워했다. 강연자는 천군 천사들에게 레벨을 많이 부여했다. 부모가 돈을 벌어 자식에게 주면 자식은 쉽게 쓴다. 강연자는 레벨을 많이 주지 않지만, 오늘은 동백 아가씨 노래에 감동하여 레벨 3천을 부여한다. 가족과 조상, 유튜브 시청자들에게도 레벨 3천을 부여한다.
우리 해외에서 대한민국 강방곡에서 오신 우리 천사님 여러분 모두 반갑습니다. >> 오늘 처음 오신 천사님 모두 환영합니다. 오늘 오신 천사님, 대천사님 모두 신인면 정말 참배 받으시기 바랍니다. >> 한번 축합니다.
님 자정하시면 됩니다. 관심님 강탄봉입니다. 시작. 시님 항상 봉추 올립니다.
조용하게 앉아요. 먼지는 제가 만나는 기쁜 예배를 먼저 드리겠습니다. 허경영 신인님 이름으로 명하더니 오늘 하늘국에 들어오신 천사들과 상담비를 내어도 못오시는 천사들과이 코요강년에 참석하시는 천사들과 정의원 등록과 중에 가신 천사들과 강연기를 내고도 못 오시는 천사들과 새로운 승물을 매시고 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1조어 황경영신 이러고 명을 지금 유튜브 보시는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1천원 후러 가자. >> 신님 제가 노력을 다녔습니다.
예. 아 자 이제 신님께 아 우리가 너무 기쁘고 너무 그립고 너무나 보고 싶었기에 우리 천사님들이 저를 올리고 싶고 들어오시면 하시는데 내일까지 저를 올리시고 우리는 저 내일까지 여기서 꽃을 올리시겠습니다. 우리 천사들은 앞으로 꽃을 강년 시간에 올리고 여기서는 신인님의 섭리 말씀을 많이 듣도록 하겠습니다. 아셨죠? 네.
예. 신께 먼저 큰 박수 올립니다. 자. 어.
오늘은에 경북 울진에 있는 양무령 천사께서 우리 한국 천사들을 대표해서 오늘 간절 오배를 올리십니다. 고맙. 저는 사람 속을 보고 있는 거야. >> 무슨 목적을 가지고 절을 하는 거야? 그게 중요해야 그지? >> 어.
자기 남편한테는 절 하는 거하고 다르지. >> 결혼할 때 이렇게 절을 해야 옛날에 그지? >> 네. >> 그럴 때 불만이 가득한 여자들이 있어. 그래.
안 그래? 아니 생겨 처음 보는 사람인데 결혼식도 얼굴 못 봐요. >> 아멘. 부인이 남편 얼굴을 본 여자가 없어. >> 결혼식날도 >> 예 신습니다.
예. >> 천경 들어가라.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양우형이는 양우영 우리대 저 대천사지. >> 아 그냥 천사. 양우는 언제 대천사가 되? >> 이름은 이미 대천사보다 더 알려져 있어. >> 그지? 네.
그 그런데 대천사는 좀 액겼다가 바뀌지. 아. >> 예. 신희님 오늘은 토요한년이 있어서 진행을 조금 더 빨리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점심을 먹었나? >> 네. >> 예. >> 아직 안 먹었어? >> 네. >> 그러면 국수 먹나? >> 네.
그럼 빨리 끝나야 점심 먹지. 그렇죠? 내가 나는 그거를 먼저 생각해. 옛날 사람이니까. 밥을 먹었나 안 먹었나 이게 일단 중요해.
알았죠? >> 네. >> 그까 항상 내 배고픈 거보다 남 배고픈 걸 확인해야 돼. >> 알겠죠? >> 자기 배고프다고 자기만 먹어 버리고 남은 식사했습니까? 물어보지도 않고 이러면 안 돼. >> 아래 사람한테도 꼭 >> 식사를 했는지 물어보는게 좋아요.
알았죠? >> 네. >> 그래서 그러면 내가 시간을 또 좀 조절하겠지. >> 네. 식사를 재밌게 해야 돼.
그럼 우리 이거 하고 나서 가면은 밥이 소화가 잘 되겠지? >> 네. >> 그죠? >> 네. >> 어. 남편하고 싸우고 밥 먹으러 가면 밥 먹으면 될까? >> 아니요.
그러면 소화가 안 돼요. >> 어. 독이 되니까 >> 기분 좋게 우리 강의 듣고 노래 부르다가 밥 먹으면 밥이 언제 먹었는지도 몰라. >> 그게 쌀곡선인가? >> 네.
그리고 그 음식의 품질도 신경을 써 줘야 돼. 밀가루인지 쌀인지 그게 자기 자식이라 그러면 신경 쓸까 안 쓸까? >> 쓴 >> 쓰겠죠? >> 네. >> 어, 이렇게 신경이 쓰이는 거야. 나는 그런게 다 신경이 쓰이는 거야.
알겠죠? >> 네. >> 그래서 좋은 국수, 쌀국수 이런 거 뭐 좋은 걸로 들어야 되는데 쌀국수는 밀가루 국수보다 맛은 적어. >> 그런데 몸에는 좋아. >> 네.
알겠죠? >> 네. >> 그 우리가 밀가루가 머리에 입력이 돼 가지고 약간 밀가루에 길이 들어 있어. >> 그 밀가루를 넘으면 >> 그 면에 자꾸 끌려 들어가잖아. >> 그게 도파민이 나오지.
몸에 좋은 거는 도파민이 나올까 안 나올까? >> 몸에 좋은 음식은 맛있는게 없어요. >> 알았죠? >> 네. >> 어. 그러니까 늙어서 병실에 가서 누워 있지 않고 신세 앉으려면은 도파민 맛이 좋은 거 찾아다니면 되나 안 되나? >> 안 되 >> 맛있는 음식 찾아다니 사람지고 당뇨병 없는 사람이 없어.
알겠죠? >> 네. >> 근데만으로 해 주는 대로 반찬 없어도 일체 투쟁 안 하고 그냥 먹묵먹히 먹은 사람은 절대 병원을 안 가는데 >> 음식 맛있는 식당만 찾아다면 양념을 찾아다니는 거야. 양념. 그 뭔가 맛있는 양념이 있을 거 아니야.
그거는 전부 인체 독이야. >> 그러니까 닉링이가 맛이 없는 음식을 임금한테 줘야 되는데 임금이 조금만 입맛이 없을까 봐서 막 집어 넣겠지. >> 맞아 맞아. >> 그러면 어떻게 돼요? 오래 못 살아.
네. >> 음식이 >> 별로 맛이 없어도 부인이 주면 이거는 몸에 좋거니 하고 맛있게 먹어야 돼. >> 네. >> 그러면 음식 맛이 달라죠.
그렇잖아. 아멘. 많이 맛있게 했다고 그게 좋은 음식이야. >> 아니야.
그 유명식점은 손님 떨어질까 봐서 뭔가를 넣겠지. >> 네. >> 그래. 그걸 안 알려 줘요.
비밀이야. >> 맞죠? >> 네. >> 근데 우리가 그걸 뭔지도 모르고 우리가 먹어 막 먹어요. >> 그러나 맛있게 해 주는 건 좋은데 손님들 건강을 >> 좀 생각해야 되겠지.
네. 그래서 음식점들도 우리 손님들한테 건강을 생각해서 양념보다는 뭔가 맛이 좀 없더라도 해 줘야 되는데 그렇게 해 줘 놓으면 손님이 끊어져 버린다. >> 그러겠죠? >> 네. >> 그래서 그게에 우리 국민들이 아직까지 수준이 입맛만 찾아다니면서 맛 위주로 밥을 먹으니까 환자가 많아요.
너무 환자 많지. >> 네. 네. >> 내 말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돼요.
네. >> 어.이 >> 아가씨가 동백 아가씨를 아까 불렀어. >> 어. 이분이 그래.
내가 굉장히 내가 저 안에서 뭐 뭐 쓰고 있다가 뛰쳐나왔네. >> 옷도 안 입고 있었지. >> 네. >> 옷도 아니고 뛰쳐나와서 보니까이 이분이야.
잘 불렀죠? >> 네. >> 어. 그 정도는 불러야지. 여기 나오면은 >> 예 한 천사 대표를 해서 남기숙 천사가 예 뻔시고 남기수 >> 안에 나라보는 올립니다.
예 >> 저 다 지켰습니다. >> 지켰어. 예, 감사합니다. >> 예, 다음은 >> 네, 다음은 신님의 성리 말씀을 경청하시겠습니다.
신님의 승리 말씀과 함께 노래를 계속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신님 먼저 승리 말씀을 계속 말을 하고 있는데 뭐 계속 며칠 전부터 와 가지고 계속 그죠? >> 네. 여행 가서는 말 한사 말을 한 일이 없어 >> 그러겠죠. >> 네.
그러니까 말 하라고 안 해도 해요. 아이고, 여행 가서는 참말 어 그래 뭐 여행 간 것도 이야기 안 하는게 좋아. 가. 음.
어제는 뭐 했죠? >> 혹시 유튜브 봤나? 뭐지? 망단피단. >> 미식장이라고 했지. >> 네. >> 남의 단점은 보지 마라.
망담 어서 와요. 우리 하늘공에서 몇 번째 가는 미남이야. 해외에서 와서 저렇게 열심히 하는 저 얼마나 그 좋아 보기가. 그죠? >> 예.
망처 망담 피단 남의 단점 마지막에 단자가 >> 알겠죠? >> 네. 망단 피단 >> 남의 단점은 말하지 말고 자기 장점도 말하지 말라. >> 자랑하지 말라. >> 미 뭐라 그랬어요? >> 미시기장 >> 미시기장 기는 자기 기자야.
장자는 뭐야? >> 장자. >> 어 장자는 자기 장점 장자야. 진장자죠. >> 네.
어 그까 망단 피단 미시기장 남의 단점도 이야기하지 말고 자기 장점도 이야기하지 마라. 근데 남이 그냥 아는 거는 어쩔 수가 없어. >> 네. >> 저지바들이 지금 서울대 다닌다.
이거 아는 거는 어쩔 수 없잖아. 그죠? >> 어. 그래서 그것이 뭘 만들어? >> 위하감을 만들어. 지금 삼성전자에서도 같은 전자에 있는데 요쪽 파트에 있는 사람은 >> 매년 6억 정도 받지 10년간 >> 60억을 받아.
근데 그게 말단 지원으로 들어간지 한 달도 안 됐어. >> 그런데 60억을 받게 돼 있어. >> 기술자도 아니고 계급도 필요 없어. >> 직급도 필요가 없어.
그 노조에만 들어가 있는 자는 다 받아. >> 아 그래. 안 그래? 근데 전원 직급도 높은데 같은 삼성전자 안에 공장도 같아. >> 파트가 달라.
반도체가 아니야. 거기는 이사나 높은 사람도 600만 원밖에 못 받아. >> 그러니까 이쪽에 있다가 이쪽이 좋다고 간 사람이 있어. 그 전에.
아멘. >> 그 사람이 지금 정신병이 걸려. >> 무슨 말인지 알지? 반도체 봤더니 공기도 안 주고 보자기를 덮어서고 더어 죽겠다고 뚱뚱한 사람이 절로 다 갔어요. >> 무슨 말인지 알지? 예 >> 해가지고 >> 옮겼는데 >> 갑자기이 사람은 60억이 보장이 되고이 >> 사람은 600만 원밖에 안 나와 1년에 그럼 10년 해 봐야 6천만 원밖에 돼 >> 네 >> 그럴 수 있지 >> 네 >> 응 땀이 많이 나는 사람들은 그 쭉 파트를 싫어해요.
덮어 써야 되니까 이렇게 뭐 번거지 쓰고 하지. >> 어 그러니까 그게 싫은 거야. >> 알겠죠? >> 네. >> 그러니까 이제 저쪽 반도체 이야기는 괜찮아요.
그 이쪽 파트에 있는 사람들은 말단 쳐놓온 신입인데도 6억이야. >> 노조법이 그래요. 그러니까 그걸 행제라 그래. >> 그러니까 10년간 받게 돼 있어.
10년간. 이익이 100억이 100 연간 100조 이상 이익이 안 날 때는 없어. >> 이번에는 300조 이익이 하는 걸로 됐잖아. 그러니까 당연히 주지.
내년에 만약에 200조가 되면 주지. >> 내년에 150년에 150조가 남으면 똑같이 6억을 쳐. 그런데 100조 미만으로 >> 수이 났을 때는 >> 이런도 없어. 아 >> 그런데 우리가 내다보기는 한 10년 안에는 좀 보장이 있다고 봐야지.
그럼 오늘은 어제는 뭐라고요? >> 그러니까이 우리가 말하는이 망이라는 거는이 >> 망은 다음이 뒤에 붙었죠. >> 다이 이렇게 붙었잖아요. 그러니까 아주 좋지 않은 말이야. 그걸 갖다가 남한테 우리가 이렇게 단점 이야기를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이 >> 망담 피단이야.
그럼 미시자는 응이 이걸 버려 버려야 되는 거지. 이걸 버린다는 뜻이야. 알겠죠? >> 네. >> 어이 망단 피단 미식장은 요게 자기야.
자기 맞죠? >> 네. >> 자기 기자. >> 네. >> 요거는 장점이라고 할 때 장점이야.
그지? >> 네. 요거는 단점이에요. 단점이 >> 그냥 자기 장점 자기의 장점을 버려라. 절대 남하게 내놓지 마라.
알았죠? >> 네. >> 망령 남의 흉을 >> 절대 보지 마라. >> 막담비장 알겠죠? >> 네. >> 내가 다섯 살 때 배운 거야.
근데 지금까지 잊어버렸나? >> 아니. >> 안 잊어버렸죠. >> 공 >> 공유 >> 국양. 기 >> 그다음은 기감 해상 >> 그죠? >> 그러면 공유 내가 왜 또 이야기하냐면은 >> 콩나물들이니까 복습을 하고 있는 거야.
알겠죠? >> 콩 이거 하면은 스트레스가 없어죠. >> 응. 아 내가 좀 남한테 서운한 소리 들었다. 또 나도 그런 말 했다.
그러면 미안한 감정이 생기면서 스트레스가 다운돼 버려. >> 그렇죠? 네. >> 그럼 무슨 호르몬이 나온다고? >> 남의 단점을 보면은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오고 >> 남의 장점을 이야기하면은 >> 다이올핀이 나오지. >> 내 장점을 이야기하면은 무슨 호르몬이 나온다고? >> 도파민.
도파민. >> 아주 자랑을 하니까 도파민이 나와. 그럼 도파민 후유증이 있다고 그랬어? 안 그랬어? >> 있어요. >> 도파민이 제일 많이 나오는 음식이 뭐지? 마약이야.
도파민이 두 번째로 많이 나오는 음식이 술이야. >> 도파민이 세 번째는 많이 나오는 음식이 뭐예? >> 응? >> 커피 몰라. >> 커피입니다. >> 그래.
밥을 안 먹어도 아침에 커피 한 잔 먹으면 도파민이 나와. 갑자기 몸이 생기가 있는 거야. 그러면 그 도파민은 어디 나와? 체장에서 나와. 아 >> 그러면 체장에 도파민이 계속 나가 버리면 나중에 체장이 암이 걸릴 수 있는 거야.
그래서 체장이 나쁜 자들은 나쁜 음식을 먹고 다닌 사람이야. >> 도파민을 많이 먹은 자들이야. 기쁨을 너무 많이 누렸어. 이제 죽어도 괜찮아.
이렇게 되는 거야. 위에서. >>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자연의 법칙이 자연의 법칙은 이거야.
자연의 법칙이 한치더 어길 수 없어. 도파면 많이 먹었죠. >> 그러 체장이 나빠져. >> 담낭관이 나빠져.
돌 세장 암이 생길 수 있고 세장관이 막힐 수가 있어. >> 그래. 안 그래? >> 그럼 도파민 좋아요? >> 아니요. >> 그러니까 1월 뭐라 그랬죠? >> 해와 달리 뜬다.
뜨고진다 그랬죠. >> 영. 그러니까 해화달이 이렇게 이거는 찰령자 기울척자야. >> 해화달이 찾다가 기울잖아.
예. >> 이게 1월이 영하거든. 그러면 도파민이 많이 나오면은 내가 즐거움이 많으면은 내 몸은 기우는 거야. 하나도 오차가 없어요.
그래. 안 그래? 해가 실큰 해가 도파민으로 볼 수 있잖아. 음. >> 그럼 해가 떠서 좋으면은 밤에 >> 저녁에 되면 기울어 안 기울어? >> 기울.
어. >> 그지? >> 네. >> 근데 해와 달이 없는데 있는 사람은 뜨고 기우는게 있어? 없어? >> 없어요. >> 그래 우리 몸은 해와 달이 떴다지는 이런게 있으면 좋은게 아니야.
도파민을 많이 먹거나 뭐 이런 건 절대 안 좋아요. 알았지? 아멘. >> 가능하면 음식은 맛이 없는 걸 먹어야 >> 좋아요. >> 근데 저 우리 강릉의 저분이이 문을 가져 왔어.
그러면 문을 내가 먹는데 >> 간 저저 양념장을 막 많이 해가고 찍어 가지고 막 맵게 먹으면 그건 >> 좋아? 안 좋아? 좋아. >> 근데 문어를 싱겁게 먹으면 인체 보약이야. 아 >> 그데 그걸 뭐 초구추장에다 막 팍 찍어서 그냥 그걸 많이 먹으면 간이 시원하고 위가 개운하고 막 이러지 도파민이 많이 나오면 우리 체장에서 도파민이 호르몬이 체장에서 인슐린이 나와야 되거든 많이 나와 버리면 인슐린양은 사이다병 한 병 정도야 평생 >> 더 안 생겨져 >> 그러면 나중에 인슐린이 떨어져 버려네 >> 도파민이 많이 나오면 인슐린이 나와야 도파민이 나와 그래. 안 그래? 그러면 그 인슐린 양은 적단 말이야.
그 그러니까 나중에 마약 중독자가 마지막에는 그 인슐린이 부족 사태가 와. >> 그럼 정신병이 미치는 거야. 막 한 장을 하는게 안 먹으면 >> 어떻게 되겠어? 그렇죠. >> 그러니까이 인체 구조가 아주 이월 영이야.
참에는 기울게 돼 있어. 기쁨을 많이 누리면은 그런 기쁨 도파민의 기쁨은 이런 고통을 기운다 말이야. 인체가 알겠죠? >> 네. >> 근데 태양과 다리 지절로 꽃을 아전에 피하고 오후에 기울게 하는 거는 해가 있어? 없어? >> 없죠.
근데 우리는 도파민도로 그렇게 하면 >>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신구원 밥을 먹고 세상에 양념을 아무리 좋은 음식도 양념에 따라서 사람을 죽이고 살리고 하는 거. >> 알겠죠? >> 네. >> 체장함이 왜 생겨? 뻔해요.
내가 지금 나이에 그런 거 체장함 이런 거 있나? >> 지금 내 나이를 보는 사람이 없어. >> 네. >> 맞아. 안 맞아? >> 네.
아멘. >> 그러면 나는 모든 거를 다 알고 있는 사람 아니야? >> 네. >> 그러니까 내가 인슐린을 알아몰라. >> 그러니까 내가 그걸 도판비 많이 나오게 할까 안 할까? >> 안 할까? >> 안 하는 거야.
다이올핀만 나오는 거야. 그러면 다이올핀이 나오려면 싱거운 음식을 오래 씹어 먹으면 다이올핀이 나와. 그럼 밥 먹고 나서 바로 양치하면 안 돼. 밥 먹는 동안에도 우리 몸은 37도 미만이지.
그러면 37도면은 밥 먹는 동안에 음식이 썩어요. 금방 상해 버려.이 반은 냉장고가 아니지. >> 네네. >> 맞아.
맞아. >> 그러면 밥을 먹는데 한쪽에서는 이빨 사이에서는 밥이 썩어가고 있는 거야. >> 아 >> 그걸 여러분 맞아? 안 맞아? 맞아요. >> 어 냉장고 아이니까 금방 서워요.
그죠? 그러면 밥을 다 먹고 난다면은 혀로 혓바닥으로 입을 다 닦아야 돼. >> 우물우물 해 가지고 그러면은 볼따구니가 처지거나 늙어서 그런 일이 없지. >> 혀운동을 많이 하니까 >> 그걸로 혀로서 일을 싹 닦고 양치를 해야 돼. 그러면 잇몸도 안 상하고 불순물이 침 때문에 싹 정되지.
그때 나오는 침은 인체를 방어해 주고 좋은 침이야. >> 근데 밥 먹고 한참 대화다가 밥을 양실을 하면 어떻게 되지? >> 입안에 모든 음식이 >> 어 냉장고 안 넣고 나 봐. 밖에 금방 썩지. >> 그 제일 음식이 잘 썩는 데가 입안이야.
맞나 안 맞나? >> 맞아 맞습니다. >> 그러죠? >> 네. >> 여기다 음식 놔두면 금방 안 쓰고요. 예.
근데 입안에 놓으면은 >> 온도가 더 올라가 >> 우리 체온이 36도니까. >> 그 금방 썩는데 밥 먹고 빨리 잇몸으로 치소 찾아서 양치하기 전에 잇몸 양치를 먼저 하고 >> 화장실로 가서 시설로 또 두 번 양치하는 거야. 아멘. >> 그래야이가 잇몸이 보존이 된다.
이제 이해가죠? >> 네. >> 그러니까 맛에 취한 사람은 음식점을 찾아갔다. 그 먹고 양치하는 사람 내 못 봤어. 집에 가서 양치 하나 봐.
되겠어요? >> 나 잇몸병 걸려요. >> 아멘. >> 총치 생겨. 알겠죠? >> 네.
그러니까 내가 이야기하는 거는 의사들이 잘 안 가르쳐 줘. 맞습니다. >> 생 처음 듣는 이야기들이야. 항상.
그래서이를 영 잘 생각해야 됩니다. >> 해와 다른 이걸 무슨 운동이라 그러지? >> 콩나물은 확실히 정명이 되는 내가 그저께도 이야기해 줬어요. 세차 운동이라 그래. >> 세차 운동은 왜 생기지? 세창 운동은 지구가 23도로 기울어 있어.
알겠죠? >> 23로 23.29도가 요렇게 기울어져 있단 말이야. 어 그러니까 지구가 계란같이 생겼어. >> 타원행이야. >> 남극과 북극 쪽이 튀어나왔잖아.
그럼 이게 타원행이니까 뱅뱅 돌다 보니까 이게 지구가 엉뚱한 대로 가는 거야. >> 세차 운동을 하게 돼 있어. 그런데 해와 해를 향해 도는데 어떤 데는 달이 커 보이고 어떤 데는 달이 작아 보이지. >> 그래 안 그래? 어떤 데는 30만km가 되고 어떤 데는 40만 km가 돼.
그럴 때 그 기울기가 그렇게 타원행이 되니까 바닷물이 달라고 거리가 멀어지니까 바닷물이 움직이는 거야. 그래까 바다가 안 썩는 거야. 지구가 동그라미 하면 바닷물 다 썩어 버려. >> 무슨 이해가죠? 어 시간이 없지.
시간 없으니까 지금 건강 이야기 하지 말래. 그러니까 나한테 마이크를 준게 잘못이야. 알겠죠? >> 네. >>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이 이렇게 딱 만나니까 내가 은하수에서 견우가 직렬을 만난 거 같아.
알았죠? >> 네. >> 맞지? >> 네. >> 어. 어 그러니까 우리가 어 그걸 여기가 하늘이 뭐지? 그러면 하늘공이 뭐죠? >> 내가 견우과 직년을 만났다 그랬지.
아니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들한테 물어보면은 대답을 한번 제대로 하는게 없어. 그래. 안 그래요? >> 응. 그러니까 이게 까마이 오자지 그지? >> 네.
그러면은이 오작교란 말이야. 오작교 알겠죠? >> 네. >> 오작 예. >> 예.
그러니까 오작교에서 여러분들을 지금 만나고 있는 거야. 그 하늘웅이 뭐야? >> 하늘웅이 뭐예요? >> 오교. >> 오자교야.이 이 오자교에서 신인이 지금 여러분을 >> 만나고 있 >> 이게 오작교 할 때 자 오작교 오작교이 다리 교자야 >> 네 >> 오자교에서 지금 내가 마이크를 들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반깎어 안 바꿨어 >> 그런데 >> 그런데 오자교에 사회자가 나타난 거야 마이크 내 노래 맞아 안 맞아 나가 지금 오자교 얼마야이 사람들 만나는 줄 알아 지금 >> 응 >> 견우 식려가 만나는 것은 꼭 1년이야네 >> 맞아요 >> 그러니까 내가 1년 만에이 오작교에 왔는데 마이크 내노래 아 참석운하네 >> 맞아 안 맞아 >> 금방 줄 거 같아 아이고 아 이거 웃자하는 소리예요? >> 맞잖아. 맞기는 >> 그럼이 사람들은 뭐예요? 지금이 >> 사람들은 뭐예요? >> 견우 직력 >> 지금 여러분은 >> 직력이 >> 이게 뭐야? >> 직자지.
네. >> 이거는 여러분들이 성률을 짜는 직자야. >> 아멘. >> 짤 직자.
아 >> 옷을 짜는 여자들이야. 그래서 직녀야. >> 그래. 안 그래? >> 나는 견우야.
나는 견우란 말이야. >> 응. >> 견. >> 우 소우 견우.
알겠죠? >> 네. >> 나는 견우고 여러분은 직녀야. 내가 실을 주면은 여러분은 짜는 거야. >> 아멘.
알겠죠? >> 네. >> 어.이 이 견우가 실을 여러분한테 주고 갔다가 1년 동안 갔다 오면 여러분은 배를 짜놔야 돼. >> 아 >> 증여가 옷을 만들어 놓으면 견호가 와서 바꿔 입어. 1년 만에 >> 1년 만에 세탁 한번 하는 거야.
알겠죠? >> 그러니까 1년 만에 내가 왔잖아. >> 네. >> 그러니까 내가 경고 여러분은 1년 동안 내 옷 만들어 놨지. >> 그래 가지고 요게 오장교에서 우리가 노래 부르고 만났잖아.
즐겁잖아. >> 네. 사회자는 마이크 낳고 빨리 그렇지만 사회자 말 들어야지. >> 네.
오케이. >> 아이고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영무불신 남기숙사 자 예쁜 한복을 입고 오셨습니다. 동매 가 >> 재밌죠? >> 네.
어 노래 듣는게 재밌나? 내 이야기 듣는게 재밌나? 사회자가 뭐라 그러면 내가 방어를 잘해요. 꼼짝 못하게 방어할 수가 있어. 재밌죠? >> 네. >> 그 남자 여자가 싸워도 이렇게 지혜를 가지고 싸워야 돼.
제쪽에도 그렇게 나오면 이쪽에서 방어를 지혜로 해야 된단 말이야. 근데 그걸 막 방어를 해 버려. 왜 나한테 잔소리 하냐면 이러면 되나 안 되나? >> 안돼. >> 안 되는 거야.
앞으로 남편이 말아 그러면 문자를 써. 네. 그렇지. 지혜롭게 방어를 하면은 오해가 없어요.
맞죠? >> 네. >> 어, 우리 이분은 동백아씨를 불렀는데 동백꽃 색깔이야. 이게 >> 그죠? >> 음. 아주 이게 이게 동백꽃 색깔이야.
꽃잎파는 무슨 색이죠? 녹색. >> 녹색. >> 어, 아주 짙은 녹색이고요 꽃은요 색깔이었다. >> 맞죠? >> 네.
아멘. 그니까 뭐 산 전체가 동백나무가 있는 데가 해남이더라고. >> 내가 그거 가서 봤는데 동백나무가 내 키보다 커요. 좀 큰데 그게 공 걸어서 들어갈 수 없어.
나무가 너무 많아 가지고 동백섬 동백나무 동백이 음 >> 아주 노래하고 컨셉이 많네. 자. 아이고. 노래 너무 잘하죠? >> 네.
내가 세수도 하기 전에 뛰쳐 나왔다니까. 방에 있다가 그죠? >> 네. >> 아까 나왔지? >> 네. >> 본 사람 있지? >> 네.
여러분 봤잖아. >> 네. >> 왜 세수도 안 하고 뛰쳐 놓고어? 옷도 안 입었어요. 야 와이사서 입고 나왔지.
얼마나 안에서 듣는데요 목소리야. 이거는 동백가씨를 이렇게 잘 부리기 어려워요. 쉬워 보이도 어려워.여 저요 어디야? 여기 >> 양 >> 양우도 못 불러. 그 노래 못 부르니까 맨날 춤마치는 거야.
내가 모를 거 같아. 그 다 알고 있어. 그죠? 근데 이분은 양행이하고 같이 온 거야. >> 울진이야.
그니까에서 이렇게 노래 잘 부르는 것은 울진이 한구잖아. >> 예. >> 그까 아름다워요. >> 거기서이 노래를 듣는다면은 이걸 방송 마이크로 들으면 까무르시는 거야.
그죠? 임의자가 온 거 같이. >> 네. >> 또 임의자하고는 또 다르면서 매력이 있어요. >> 네.
아주 고맙습니다. >> 신인을 감동시킨 사람이야. >> 내가 세수하기 전에 뛰쳐나오니까 줄 몰랐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신님 이제 노래를 마치고 나면 신님께서 요렇게 내배를 주시고 저는 노래 세 분이 다 하고 나면 한 번만에 합산을 해서 드리는 걸로 하겠습니다. 그래서 신님이 >> 실수를 좀 적게 하겠다는 거지. 맞습니다.
시민님. 예. 요래 했습니다. 예.
네. 그리고 이제 다음은 어 서울특별시 도봉구 정용수천사 가슴회를 원리겠습니다. 아 오셨어요? 네네. 네.
오셨 오셨어요. 들어오시가었다는 라틴 열별 없었으 뭐예요? 구에서 놀라셨느 가슴에 가슴 기분에 따라 아버지 에이 내 마음 같이 몸에 운다. 나 사이에 열라었다면 나의 죽고 떠나지는 나의 소주에서 낙하는 연락처 가슴 아프게 가슴 아프게 않으니 삶의 이로 내 마음 같이 몸네 운다. 아이고 >> 노래 아주 잘하셨지? >> 네.
이게 남진이가 첫 스타트 했던 고기야 그지? >> 네. >> 가슴 아프게 노래 반주도 좋고 노래도 잘 부르시네. 어디서 오셨지? >> 서울 도봉구에서 왔습니다. 서 >> 서울 사람이라 서운 아니네.
이게 바닷가에서 와서야 되는데 >> 시님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노래를 아주 잘 부르셔.음 >> 대기소 대기소는 우리가 좀 바빠서 아이고 조형필씨도 닮았죠? 아주 좋은 글씨 강릉 씨입니다. 권태상 천사 아내 최종수 천사와 아들 권도헌 천사께서 어 가족입니다. 예 가족 가족을 올리겠습니다.
을 올리겠습니다. 오이며 불러버리 내 마음을 하시나요? 사랑했던 내 벌세다가 버렸네 놀리는 비없소니 그는 나라 용정할 때 몸하고 내 이없이 아버리 눈을 무거 내 사랑 내 사랑도 감사합니다. 우리 내여 불러 내 마음을 들아요. 사랑했던 내사렸네 성한 마음으로 홀린 기도소리 그대야 하나 영정할게 사랑하고 세계의 기없이 아버지는 짝 불러본 내 사랑 내 사랑하리라고 감사합니다.
예, 지금 신께서 조금 바쁘시니까 나오시면 레벨을 시민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하늘에 들어오신 천사들과 오늘 토요에 오시는 천사들과 상담비를 내고도 못 오시는 천사들과 강연비를 내고도 못 오시는 천사들과 정혜원 동록과 정행하신 천사들과 과로신분을 매시고 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 조상에게 레벨 1조 달아님으로 지금 유튜브 보시는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과 여러분의 아 여러분 여러분 아니 나보니까 여러분이 나와 >> 제가 잘 나갔는데 신었습니다. 오빠 하겠습니다. 예방합니다. 우리 영신이 이런 명하노니 지금 유튜브 보시는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1차동무 달라.
예. 오늘의 축별 예배를 돌리겠습니다. 허경영 시민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축복 백국명태 검축헌금 새로 신분을 내시고 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상종후러 가라. 박영 시민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하늘에 들어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1조 달아라.
천사들의 일 속에는 천사들이 소원하는 모든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이 모든 것은 천사들의 믿음배로 될지어다. >> 오늘도영신님의 안목 에너지는 천사들을 듣고 계십니다. 허경영 신님께서는 항상 우리들과 함께 하시고 계십니다. 허경령 시민으로 명하노니 천사들이 소원하는 모든 것은 다 이루어져라.
신빈 기록으로 명하노니 천사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질병은 다 떠라. >> 예. 이제 신님께서 어 중화시는 노래를 한 곡 올리겠습니다. 말씀시죠.
아 요요요 신님 이와 >> 신님 이제 신께서 좋아하실 노래를 올리고 싶은데요. 뭘로 올릴까요? >> 여러분들이 좋아하는게 내가 좋아하는 거예요. 나는 좋아하는 동백 아씨 들었지. >> 예.
그러니까 아주 소원이 확 풀어져 버렸어. >> 그다음은 또 뭐 요새 만든 노래도 있었잖아. 신인의 창군 천사들을 경 어 뭐 >> 그 그게 좋지. >> 신인의 천군 천사들을 감상하시겠습니다.
네. 그래요. 스크반에 공전보다도 동의 다리로 렸다만 아름다운 하울기의 이국적인 러시아리의 단풍이 있을 줄 때 나는 하늘 천사들과 함께 날방 몰려가는 아름다운 청화 면을 거르며 시키의 피를 쉽구나 사랑하는 공천사들이여를 타고 송화강과 해란변을 달려 연애법한 조원과 동에 바다가 보이는바로 거쳐 백두선 정백선 내백에 불른단 풍선을 달려 흉강산 서락산까지 단숨에 달려가 성원 예루살렘 성에서 천사들을 만나고 싶구나 사랑하는 금 천사들이여 내서 제일 아름다운 홍수강산 중에서도 수강산인 세예로 살래 성하늘은 내가 전 이스라엘 광야 목말랐던 예루살렘 성보다 너무나 아름답구나 그곳에서 꿈에서 오는 광천수를 한풍기워하시고 고 싶다. 더 사랑하는궁 천사들이여 하늘 천사들은 그 음수강사에 방금을 구경하고 있으니 지상원일에도 없는 학원이구나.
영원히 며영하라. 천국까지 하늘 전사들이 >> 저기 노래 잘하는 사람 저기 와 있네. 저기 >> 저 어디뿐이지? >> 이종아 울진 >> 울진 이종아 울진 사람들 그렇게 노래를 잘하 동백하씨도 울진이잖아. 네.
이종아 씨는 무슨 노래 하나 부를 수 있나? >> 네. 아까 불렀어. >> 아까 >> 뭐 부렸지? >> 돌아가는 상각 >> 돌아가는 상가지 나와요. 배운 노래 하나 들려.
그 숨어가 있네. >> 오늘 울진 판이다. 오늘은 >> 오늘 울진 날이요? >> 울진 그 아무리 숨어 있어도 내 눈에 보여. >> 돌삼각지 >> 돌아가는 뭐 삼각지? >> 네.
어. 아 그래 아이고 반갑어 >> 사람들 보이게 로 하리지는 이거 그 사을 하여서 숨운 사이 찾아왔는 삶 같지 하 나이는 그 사람들 눈물 서쳐 불러보는 사나이 몰래 사가 오라는 삼을 찾지 아이고 저분이 노래도 잘하고 >> 다른 것도 잘하더라고. >> 장부 잘치고 >> 또 우리 전통 노래도 잘하고 >> 그리고 인물이 좋고 >> 네 >> 그죠? >> 네. >> 어이 양무행이가 좀 뒤져.
우리 양령대 양호령 천사가 저양반 옆에 가면은 꼼짝을 못 하겠어. 아이고 저분은 어디 막이 오라는 데가 없나 노래하는데 >> 안 다녀. >> 네. >> 직업은 아닌가? >> 직업을 했었는데요.
직업을 했었는데 >> 했었는데 지금은 >> 하려 그랬는데 저 >> 어 >> 물질에서 막었어요. 제가 사는 거. >> 아 그래. >> 어 왜 왜 막았다고? 실력이 자기가 딸리니까 못 나오게 했더라고.
우리가 못 나가게 했어. >> 그럴 때는 나한테 이야기해요. 내가 아이고 저분은 참 노래 잘해. 어 그냥 시간.
나는 지금 뭐 >> 네. >> 응. 내가 뭐 오늘 저 오작교에 와 있는데이 오작교가 하늘이라 그랬죠. >> 네.
아멘. >> 어, 그까이 우리는이 하늘에 1년을 기다려야 만나는 견우와 징조처럼 내가 됐었지. >> 네. >> 재밌죠? >> 네.
재밌죠. >> 네. >> 그래서 내가 아무리 그렇지만 1년 만에 직려가 오는데 안 오겠어? >> 그렇잖아. >> 네.
어. 내가 그 언화수를 기다리라고 1년을 기다렸네. 언화수가 나타나야 될 거 아니야. 아멘.
그 1년 만에 은수가 딱 나타나네. 그래서 그냥 달려온 거야. >> 맞죠? >> 네. >> 그러니까 8개월 만에 와도 안 되고 9개월 만에 와도 안 되고 그 1년을 맞춰야 돼.
맞습니다. >> 그래서 나타나 봤더니 딱 1년 만에 나타난 거야. 그러니까 내가 막 쏜살 같이 온 거야. >> 맞죠? 아이고.
그게 옛날에 그 참 우리가 어 옛날 이야기지만은 그 아름다운 거야. >> 맞잖아요. >> 어 매일 만나는 요새 뭐 저 뭐 주말 부부 있잖아. 그건 일주일 만에 오니까 은하수가 아니야.
그래요. 1년 만에 왔더니 내 만나려고 음악을 막 좋은 걸 만들어 놨지. >> 네. >> 그러니까 내가 오니까이 음악이 너무 좋은 거야.
아 이걸 들으니까 그냥 소름이 끼쳐요. >> 맞습니다. >> 소름이 끼쳐. 그 여러분은 안 끼칠까? >> 안 끼쳐요.
어 그러니까 내가 1년 그 언화성과 이유가 있어? 없어? >> 있어요. >>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리움을 갖다가 배틀을 넣어 가지고 짜난 거야. >> 맞습니다. >> 그리움을 배틀로 짜놨어.
네. >> 맞아 맞아요? >> 맞아요. >> 뭐 그 옷에 보이지 않지만은 그리움을 갖다가 배틀에다 막 짜고 1년간 짜란 거야. >> 그러니까 내가 오니까 반갑지.
맞아 맞아. 여러분들은 그림을 짜는 여성들이야. 배틀. >> 맞죠? >> 네.
그래. 그걸 짜놨으니까 1년 돼서 안 오기만 하면 그건 문제가 있는 거지. 그 내가 왔죠? >> 네. >> 아, 정말 반가워.
이제 식사들 해야 되잖아. >> 끝내야지. 식사들 해야 되지? >> 어. 그래.
그래. 아이고, 식사들 하고 또 4시에 봐야 돼. >> 네. 네.
그는 오늘 빼시는 날이 근데 즐거워요. >> 네. >> 뭐든지 우리가 즐겁게 해야 돼. >> 네.
어. 나는 사람 만나는게 제일 즐거워. >> 여기 한 사람 한 사람 볼 때마다 즐거워. >> 알겠죠? >> 네.
어. 근데 노래들을 때는 또 더 즐거워. >> 이야기해. >> 예.
신희님 하늘 천사들은 신희님이 너무나 그리웠습니다. 너무나 보고 싶었습니다. 오늘 신희님을 아련하시고 여러분 신님께 감사의 큰 박수를 이제 신께서 어 직접 주시는 네벨 시간입니다. 나는 네벨을 저기는 천군 천사 내벨 그런 걸 천군 천사를 막 건 자기 천군 천사 아니라고 막 주는 거야.
근데 나는 내 천군 천사지. >> 네. >> 천군 천사를 제다 좋은 거야. 그 저는 막 천군 천사 내배를 많이 줬지.
아멘. >> 그러나 부모 직접 돈을 벌어본 부모는 돈을 마대로 못 써. 자식한테 고난을 전놨더니 자식은 그냥 닦아먹살. 맞아? 안 맞아요? >> 맞아요.
그럴 때 받았어야 되는 거야. 그럴 때 막 줄 때 많이 받아야 되는 거죠. >> 어. 그 앞으로도 당분간은 저기에서 가지고 있는 걸 하지.
나는 별로 행세를 안 해요. 알았죠? >> 네. >> 그래도 추하니까 또 줘야지. >> 네.
어. 신 온 사람들 >> 한 말씀 더 올리겠습니다. 신님께서 권능을 이제 대신하시라고 말씀을 하시고 어 이렇게 하셨는데이 천사들이 너무 예쁘고 너무 고맙고 너무 막 아름답습니다. 말로 표현이 안 됩니다.
그래서 신이님 진짜 레벨을요. 어 막 주고 싶은 거예요. 지금 막 넘쳤나게 주고 싶어 갖고 그냥 막 들어갑니다. 막 들어갔는데 그래도 신님이 계시기 때문에 좀 액긴 것입니다.
예. 이제 신님께서 직접 주시는 예배를 >> 나는 그렇게 그렇게 많이 안 줘요. 왜냐면 내 천사니까 아깝잖아. 그래 안 그래? >> 그러니까 저럴 때가 좀 때야 저런 사람들이 있을 때.
그 부모는 빠지게 벌어놨지만 자식은 막 기분 좋게 쓰는 거야. 알겠죠? >> 네. >> 어 그런데 내가 와서 뭐 그걸 뭐 많이 줬다고 뭘 하겠어요? 그럴 때 여러분들이 많이 받아야 돼. 자 레벨 3천 들어가라.
천조무 미만을 줘야 되는데 오늘 동백이 내가 거기 넘어갔어. >> 알겠죠? >> 네. >> 3천무 들어갔죠. >> 네.
3천무 가족들에게도 다 들어가라. >> 3천 조상들한테도 다 들어가라. 감사합니다. >> 유튜브 보는 사람들에게도 3천 종가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가족과 조상들에게도 들어가라. >> 아 재밌다. 재밌죠. 신님께서 엄청난 예배를 주시고 계십니다.
어 빨리빨리 오셔 가지고 요래를 많이 주실 때 받으십시오. 예. 여러분 이제 끝으로 유통령이 대배를 받으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