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8 1240 허경영(許京寧)의 시장 출마와 가감승제(加減乘除)
신(神)이 서울시장 출마를 통해 대한민국과 인류를 구원하려는 비전과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가감승제(加減乘除)’의 의미를 설명한다. 궁극적으로는 투표를 통해 국민들이 빚을 갚고, 신의 축복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세상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 하늘궁의 비전 설명
- 하늘궁은 현재 제3봉관에서 강연 중이며, 제1봉관, 제2봉관 등 총 10개의 한옥 건물이 들어설 예정.
- 하늘궁 부지는 매우 넓어 한 바퀴 도는 데 4km 이상 소요.
- 향후 하늘궁에는 병원, 실버타운, 골프장 등 모든 시설이 갖춰질 예정.
- 하늘궁은 300년 후 홍익인간의 세상에도 존재할 것이며, 이곳의 자리는 모두 예정된 장소.
- 신의 역할과 축복의 의미
- 축복의 효과:
- 낙태된 영혼들의 원한을 없애고 좋은 곳으로 인도.
- 과거의 모든 업장을 100% 제로로 만들고 본인을 100으로 회복.
- 전생, 현생, 삼생의 모든 업장이 사라짐.
- 축복을 받은 사람은 조상 묘자리가 명당으로 바뀜.
- 낙태죄 등 모든 죄가 사라짐.
- 축복의 특징:
- 전화로도 축복과 성령을 받을 수 있음.
- 성령은 부부싸움 등으로 욕을 하면 나갈 수 있으나, 다시 받을 수 있음.
- 축복은 지구 역사상 유례없는 능력으로, 0초 만에 지구 전체에 영향을 미침.
- 인간의 ‘빚’과 ‘가감승제’의 원리
- 인간의 빚:
- 부모에 대한 빚: 부모에게 빚진 자들.
- 하늘에 대한 빚: 하늘에서 영혼을 받아 태어났으므로 하늘에 빚짐.
- 스승에 대한 빚: 스승에게 은혜를 갚아야 함.
- 나라에 대한 빚: 6.25 전쟁 참전 용사들과 그 가족들에게 빚짐. 국립묘지 앞을 지날 때마다 묵념해야 함.
- 농부에 대한 빚: 농부의 피땀으로 얻은 농산물을 소비하므로 빚짐. 농부의 노고를 잊지 말아야 함.
- 빚 갚는 방법: 투표를 통해 허경영 신인을 지지함으로써 모든 빚을 갚을 수 있음.
- 가감승제:
- 가(加): 축복이 더해지면 좋은 것이 늘어나고, 나쁜 것이 사라짐.
- 감(減): 도둑놈들이 없어지는 등 마이너스 되는 것이 있음.
- 승제(乘除): 곱하기와 나누기는 원수, 죄인들이 쓰는 것으로, 늘어나지 않는 사고방식. 1×1=1처럼 제자리걸음.
- 더하기 인생: 1+1=2처럼 계속 늘어나는 것이 진정한 성공. 셋째 딸의 예시처럼 복리로 늘어나는 더하기의 힘.
- 신의 서울시장 출마와 공약
- 이름의 의미: ‘허락할 허(許)’, ‘서울 경(京)’으로, 서울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받은 자가 허경영.
- 서울의 중요성: 서울은 세계 수도의 중심이며, 동경, 서경, 남경, 북경 등 다른 수도들과 달리 진정한 ‘서울 경(京)’의 의미를 가짐.
- 주요 공약 (과거 중앙일보 기사 인용):
- 무상 결혼: 결혼 시 1억 원 지급.
- 시험 해방: 한 과목만 공부하고 시험.
- 등록금 해방: 등록금 전액 무료.
- 군대 해방: 징병제 폐지.
- 취업 해방: 국가가 취업을 시켜줌.
- 투표 시간 연장: 15세부터 선거권 부여, 무한 투표 허용.
- 예능 정치의 저작권: ‘내 눈을 바라봐’ 등의 노래로 음원 차트 1위를 휩쓸며 예능 정치의 선구자 역할.
- 강연 마무리 및 당부
투표의 중요성: 투표는 하늘, 신인, 나라, 부모, 스승에게 진 모든 빚을 갚는 비결.
축복의 확인: 축복을 받은 사람은 조상 묘자리가 명당으로 바뀌고, 낙태죄가 사라지는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음.
긍정적인 마음: ‘날마다 좋은 날이 되라’는 명령처럼, 축복받은 사람은 항상 좋은 날을 맞이할 것.
처염상정(處染常淨): 연꽃처럼 더러운 환경 속에서도 항상 깨끗함을 유지해야 함. 이는 백궁으로 예약된 정토의 삶을 의미.
사용자님께서 말씀하신 “연꽃처럼 더러운 환경 속에서도 항상 깨끗함을 유지해야 함”을 가장 정확하게 표현하는 사자성어는 다음과 같습니다.
처염상정(處染常淨)
뜻: 더러운 곳(染)에 처해 있으면서도(處) 항상 깨끗함(常淨)을 유지한다.
즉, 진흙탕 같은 혼탁하고 더러운 환경 속에서도 본래의 청정함과 결백을 잃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이 성어는 연꽃을 직접적인 상징으로 삼고 있습니다. 연꽃은 뻘과 진흙으로 가득한 더러운 연못에서 자라지만, 꽃잎과 줄기에는 조금도 진흙이 묻지 않고 맑고 고결한 모습을 유지합니다. 불교에서는 이를 번뇌와 탐·진·치(三毒)로 가득한 사바세계(이 세상) 속에서도 마음의 청정함을 지켜야 한다는 교훈으로 자주 인용합니다.
이제염오(離諸染汚): 여러 가지 더러움(染汚)에서 벗어난다. 연꽃이 진흙에 물들지 않는 모습을 강조.
여연화출수(如蓮花出水): 연꽃이 물에서 피어나듯, 더러운 환경에서도 깨끗하게 나온다는 뜻.이 중에서 처염상정(處染常淨)이 사용자님의 표현(“더러운 환경 속에서도 항상 깨끗함을 유지”)과 가장 잘 맞는 대표적인 사자성어입니다.
이 성어는 이전에 나누었던 인성, 십선심, 동진심, 연기(緣起) 등과도 깊이 연결됩니다. 더러운 인연(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본성(청정함)을 지키는 것이 바로 높은 인성과 수행의 자세이기 때문입니다.
이 표현이 특정 경전(예: 법화경, 화엄경)이나 현대적 상황(사회생활, 직장 등)에서 사용된 맥락이라면 더 세부적으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하늘궁: 신(神)이 강연하고 비전을 실현하는 공간.
축복: 신(神)이 부여하는 영적인 은혜로, 과거의 업장을 소멸시키고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옴.
성령: 신(神)이 부여하는 영적인 힘으로, 전화로도 받을 수 있으며 개인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
가감승제(加減乘除):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를 의미하며, 강연에서는 인생의 사고방식과 결과에 비유하여 설명.
삼생(三生): 전생, 현생, 내생을 의미하며, 인간 관계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개념.
무념무상(無念無想): 아무런 생각 없이 마음을 비운 상태.
처렴상정(處染常淨): 더러운 곳에 있어도 항상 깨끗함을 유지하는 연꽃의 덕목.
강연 시점: 2020년 7월 18일
- 강연 시간: 매주 토, 일요일 오후 4시~6시
요약 2
허경영이 서울시장 출마를 통해 이루려는 것은 무엇인가? 투표 한 번으로 국민들이 부모, 스승, 나라, 농부, 그리고 허경영 자신에게 진 모든 빚을 갚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며, 이는 국민 배당금과 무상 결혼 등 파격적인 공약을 통해 실현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 하늘궁의 비전과 허경영의 역할
하늘궁은 미래 인류를 위한 중요한 장소이며, 허경영은 인류를 구원하고 세상을 변화시킬 사명을 지닌 존재이다.
1.1. 하늘궁의 확장과 미래 계획
하늘궁은 현재 확장 중이며, 미래에는 다양한 시설을 갖춘 복합 공간으로 발전할 계획이다.
현재 제1, 2, 3 봉관을 포함하여 총 10개의 한옥 건물이 들어설 예정이다.
하늘궁 부지는 매우 넓어 한 바퀴 도는 데 4km가 넘으며, 호수와 힐링궁 등 다양한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 모든 시설은 300년 후에도 인류에게 홍익을 제공할 목적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미래에는 병원, 실버타운, 골프장 등 없는 것이 없는 자급자족 가능한 공간이 될 것이다.
하늘궁 부지는 예비된 신성한 장소이다.
하늘궁 부지는 ‘자궁혈’이라는 특별한 지형에 위치하며, 고령산과 하늘 제일관 등 풍수지리적으로 중요한 요소들을 포함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은 허경영과 인류를 위해 예비된 장소라고 설명한다.
1.2. 허경영의 사명과 역할
허경영은 인류를 구원하고 세상을 변화시킬 사명을 지닌 존재이다.
허경영은 일반적인 역사가 아닌 ‘일할 역(役)’의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강조한다.
- 허경영의 서울시장 출마와 ‘가감승제’론
허경영은 서울시장 출마를 통해 국민들이 부모, 스승, 나라, 농부, 그리고 허경영 자신에게 진 모든 빚을 갚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는 투표 한 번으로 실현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2.1. 허경영의 ‘가감승제’론: 왜 시장에 출마하는가?
허경영의 서울시장 출마는 ‘가감승제’의 원리를 통해 설명된다.
‘가감승제’는 무엇이 이익이고, 무엇이 손해이며, 무엇이 곱해지고, 무엇이 나누어지는지를 의미한다.
허경영은 시장 출마를 통해 국민들에게 이익을 주고, 손해를 줄이며,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려 한다.
허경영의 축복은 모든 업장을 소멸시키고 과거를 제로로 만든다.
낙태한 영혼까지도 축복을 통해 좋아지게 하며, 모든 업장이 사라진다.
축복은 과거를 100% 제로로 만들고, 본인을 100% 긍정적인 상태로 이끌며, 지난날의 모든 죄와 원한을 없앤다.
이는 마치 대통령이 사형수를 사면하여 무죄 석방하는 것과 같으며, 하늘의 은총보다 더 높은 개념이다.
축복은 전생, 현생, 삼생의 모든 업장을 사라지게 한다.
2.2. 삼생(三生)의 관점에서 본 인간관계와 빚
인간관계에서 삼생을 고려해야 갈등을 피할 수 있다.
현재의 갈등은 전생의 인연에서 비롯될 수 있으므로, 삼생을 생각하면 모든 원한이 사라진다.
시어머니와 며느리, 아버지와 딸의 관계도 삼생의 관점에서 보면 복잡하게 얽혀 있을 수 있다.
가족 간의 원한도 전생의 인연으로 이해하면 괴로움이 없어진다.
불교에서 말하는 삼생을 생각하면 모든 것이 ‘공(空)’이 되어 원수가 없어진다.
현재의 남편이나 아내가 전생의 자식일 수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
2.3. 우리가 빚진 존재들: 부모, 스승, 나라, 농부
우리는 부모에게 빚진 존재이다.
우리는 하늘에서 영혼을 받아 부모를 통해 태어났으므로, 부모에게 빚을 졌다.
우리는 스승에게 빚진 존재이다.
스승이 어려울 때 도와야 하며, 이는 스승에게 진 은혜를 갚는 행위이다.
우리는 나라에 빚진 존재이다.
6.25 전쟁 당시 젊은이들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쳤고, 그들의 어머니들은 평생을 홀로 살았다.
동작동 국립묘지에 묻힌 전사자들에게 우리는 산더미 같은 빚을 졌다.
국립묘지를 지날 때마다 묵념하며 그들의 희생을 기억해야 한다.
나라에서 무엇을 받을지 생각하기보다, 나라를 위해 무엇을 할지 생각해야 한다.
국민 배당금은 나라를 바로 세우고 빚을 갚는 방법 중 하나이다.
우리는 농부에게 빚진 존재이다.
농부가 피땀 흘려 키운 농산물을 우리가 먹는 것은 농부에게 빚을 지는 것과 같다.
농부들은 자식처럼 농작물을 키우며, 가뭄이나 비 등 날씨 변화에 항상 마음 졸인다.
농부의 노고를 생각하면 밥상에 오르는 음식 하나하나에 감사해야 한다.
농산물이 덤핑으로 팔리거나 갈아엎어지는 상황은 농부에게 큰 고통이다.
우리는 농부의 피땀을 거저 먹는 빚쟁이임을 명심해야 한다.
- 지도자의 자질과 애국심
진정한 지도자는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개인의 이익보다 국가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애국심을 가져야 한다.
3.1. 케네디 대통령의 위기 극복 사례
미국 대통령들은 대부분 전쟁에 참여한 경험이 있으며, 이는 그들의 애국심을 보여준다.
부시 대통령은 태평양에서 비행기 추락 후 살아남았고, 루즈벨트나 아이젠하워는 전쟁 영웅이었다.
케네디 대통령은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지도자 정신을 보여주었다.
태평양에서 어뢰함이 폭파되어 무인도에 표류했을 때, 동료들은 좌절했지만 케네디는 살 길을 찾았다.
그는 코코넛에 구조 요청 메시지를 새겨 인디언에게 전달했고, 결국 구조되어 대통령이 될 수 있었다.
이 사례는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지도자의 특성을 보여준다.
3.2. 박태준 회장의 포항제철 건설 사례
박태준 회장은 포항제철 건설 과정에서 국가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했다.
미국 차관이 무산되자 박태준은 하와이에서 고민하던 중, 대일 청구권 자금으로 포철을 건설할 아이디어를 얻었다.
그는 일본에서 받을 돈으로 포철을 짓는 것이 우리나라의 주권을 지키는 길이라고 판단했다.
박태준은 박정희 대통령에게 ‘코끼리는 제 새끼들이 다니는 길로 다니지 않는다’는 비유로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박태준은 유럽 차관을 받으면 이자가 비싸고 우리나라가 종속될 수 있다며 반대했다.
그는 대통령의 지시에도 불구하고 개인의 이익보다 국가의 이익을 우선시하며 차관을 거절했다.
이 일화는 박태준의 강한 애국심과 소신을 보여주며, 박정희 대통령도 이에 감동했다.
춘당(春堂)은 친구 아버지를 높여 부르는 말이고, 자당(慈堂)은 친구 어머니를 높여 부르는 말이다.
- 허경영의 ‘투표’를 통한 빚 갚기
허경영은 국민들이 부모, 스승, 나라, 농부, 그리고 자신에게 진 모든 빚을 투표 한 번으로 갚을 수 있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공약과 능력을 강조한다.
4.1. 허경영에게 빚진 존재들
허경영은 먼 별에서 온 신인으로서 인류와 정을 나누러 왔다고 주장한다.
그는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고 비난하는 사람들을 안타까워한다.
허경영의 축복과 성령은 특별한 능력을 지닌다.
축복은 언제든 거둘 수 있지만, 성령은 한번 넣어주면 본인이 나쁜 짓을 해야 나간다.
전화로도 축복과 성령을 넣어줄 수 있으며, 이는 다른 종교에서는 볼 수 없는 능력이다.
허경영은 사람들의 레벨을 측정하고 성령을 주고받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지구에서 가장 성공한 사람은 한국에서 하늘궁을 찾아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이라고 강조한다.
우리는 허경영에게 빚을 졌다.
우리는 부모, 스승, 나라, 농부에게 빚을 졌듯이, 허경영에게도 빚을 졌다.
농부들이 힘들게 농사지은 것을 싸게 사는 것은 농부에게 빚을 지는 행위이다.
4.2. 투표를 통한 빚 갚기
투표는 모든 빚을 갚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허경영은 국민들이 돈을 벌어 빚을 갚으라고 하지 않고, 투표만 제대로 하면 된다고 말한다.
투표 한 번으로 부모, 스승, 나라, 그리고 허경영에게 진 모든 빚을 갚을 수 있다.
허경영의 이름 자체가 서울시장 출마의 정당성을 부여한다.
‘허락할 허(許)’, ‘서울 경(京)’으로, 서울을 편안하게 할 것을 허락받은 자가 허경영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6.25 전쟁 시기에 태어나 세계 전쟁 시대를 마감하는 상징적인 존재라고 말한다.
4.3. 서울의 중요성과 허경영의 역할
서울은 세계의 중심이자 수도이다.
우리나라의 서울은 동경, 서경, 남경, 북경과 달리 진정한 수도의 의미를 지닌다.
아시아 인구의 70%를 차지하는 지역의 중심에 서울이 있으며, 이는 세계의 서울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서울을 편안하게 할 자로 점지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의 공약은 모든 빚을 해결하는 도구이다.
국민 배당금은 부모님, 스승님, 장모님, 자식들에게 월 몇백만 원씩 지급되어 모든 빚을 해결할 수 있다.
투표 한 번으로 국가와 스승, 부모의 은혜를 갚고, 허경영에게 진 빚까지 갚을 수 있다.
4.4. 허경영의 능력과 ‘가감승제’의 의미
허경영은 투표를 통해 모든 빚을 갚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투표만 잘하면 모든 빚을 갚을 수 있으니, 주변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알려야 한다.
연필을 보면 투표와 허경영을 생각하고, 도장을 찍는 연습을 하라고 권유한다.
허경영은 초자연적인 능력을 지니고 있다.
38만 km 떨어진 달을 0초 만에 축복하여 커지게 할 수 있으며, 지구 전체도 0초 만에 축복할 수 있다.
이는 지구 역사상 전례 없는 능력이며,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의 서울시장 출마는 ‘플러스’만 가져온다.
허경영의 출마는 민족과 국민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도둑놈들을 없애고 사악한 기운을 몰아낸다.
축복이 더해지면 면역력이 올라가 병균이 사라지는 것과 같이, 사악한 기운이 빠져나간다.
- ‘가감승제’의 철학: 더하기와 곱하기의 차이
허경영은 인생에서 ‘더하기’의 사고방식이 중요하며, ‘곱하기’나 ‘나누기’는 정체되거나 망하는 길이라고 설명한다.
5.1. ‘가감승제’에서 ‘승제’를 경계해야 하는 이유
‘가감’은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지만, ‘승제’는 원수나 죄인들이 쓰는 방식이다.
1 + 1 = 2와 같이 ‘더하기’는 늘어나지만, 1 x 1 = 1과 같이 ‘곱하기’는 제자리걸음이다.
곱하기 인생을 사는 사람들은 성공하기 어렵다.
재벌들은 ‘더하기’의 사고방식을 통해 부를 축적한다.
재벌들은 작은 돈도 소중히 여기며, 자식들에게도 절약 정신을 가르친다.
‘곱하기’ 사고방식은 집안을 망칠 수 있다.
적당히 넘어가려는 태도나 기초를 다지지 않는 것은 곱하기 사고방식에 해당한다.
1을 넘어서 2가 되어야 늘어날 수 있는데, 곱하기는 항상 1에 머무르게 한다.
5.2. 세 딸의 유산 상속 비유: ‘더하기’의 중요성
세 딸의 유산 상속 비유를 통해 ‘더하기’의 엄청난 힘을 설명한다.
첫째 딸은 집을, 둘째 딸은 사업체를 요구했지만, 셋째 딸은 매일 1원씩 두 배로 늘어나는 돈을 요구했다.
아버지는 처음에는 셋째 딸의 요구를 가볍게 여겼지만, 한 달 후에는 11억 원이 되어 아버지 재산의 절반을 차지하게 되었다.
이 비유는 ‘더하기’의 복리 효과가 얼마나 큰지 보여주며, 돈 낭비의 중요성을 일깨워준다.
셋째 딸은 ‘가감승제’를 정확히 이해하고 실속을 챙긴 것이다.
- 허경영의 공약과 언론의 평가
허경영의 공약은 시대를 앞서가는 혁신적인 내용으로, 언론에서도 그의 비범함을 인정하고 있다.
6.1. 중앙일보 논설위원의 ‘무상 결혼’ 공약 평가
중앙일보 논설위원은 허경영의 ‘무상 결혼’ 공약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논설위원은 친구의 모친상 장례식장에서 결혼 문제로 고민하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고, 허경영의 공약을 떠올렸다.
요즘 젊은이들은 아파트 전세값, 혼수 문제 등으로 결혼을 어려워하며, 딸 가진 부모들도 사위의 조건을 따지는 현실을 지적했다.
논설위원은 무상 보육, 무상 급식보다 ‘무상 결혼’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허경영의 공약이 다시 보인다고 언급했다.
심지어 모 정당에서는 허경영을 대통령으로 영입하자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라고 한다.
이슬람 국가처럼 혼수를 요구하는 시부모를 처벌하는 법을 만들 수도 있다고 비유하며, 통 큰 정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허경영의 공약은 미래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며, 결혼 문화의 변화를 이끌 것이다.
6.2. 허경영의 혁신적인 공약들
허경영은 ‘블랙홀’ 같은 존재로, 다른 정치인들을 압도하는 공약을 제시했다.
지난 대선 때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 후보의 공약들이 차별화되지 않을 때, 허경영의 존재가 그리웠다고 언급한다.
언론은 허경영을 ‘허본좌’라고 부르며, 다른 후보들을 ‘작은 감자’에 비유할 정도로 그의 비범함을 인정했다.
허경영의 공약은 파격적이고 혁신적이다.
그는 모든 비정규직에게 월급 150만원 이상,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매달 100만원 지급을 약속했다.
노조 시위는 무조건 무기징역으로 다스리고, 직접세를 간접세로 없애는 등 파격적인 정책을 제시했다.
그는 국가 예산을 줄이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고 주장하며, 이는 ‘돈이나 숫자가 아니라 믿음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허경영은 ‘5대 해방’을 이야기했다.
시험 해방: 학생들은 한 과목만 공부하면 되고, 수능 시험은 폐지된다.
결혼 해방: 결혼하면 1억 원을 지급한다.
등록금 해방: 등록금은 완전히 공짜이다.
군대 해방: 징병제를 폐지한다.
취업 해방: 청년들은 취업이 안 되면 국가가 취직을 시켜준다.
그는 15세까지 선거권을 주고, 국민이 원하면 무한 투표까지 허용하겠다고 했다.
허경영은 ‘예능 정치’의 원조이다.
힐링 캠프나 콘서트보다 훨씬 먼저 예능 무대에 섰으며, 직접 라이브 콘서트를 열고 코미디를 불렀다.
그의 노래 “내 눈을 바라봐”는 음원 차트 상위권을 휩쓸었으며, 국민의 절망을 어루만지는 노래였다.
싸이의 ‘강남스타일’ 신드롬도 허경영의 양보가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언론은 평가했다.
- 허경영의 축복과 무념무상
허경영의 축복은 조상의 묘자리까지 명당으로 바꾸고, 모든 업장을 소멸시키며, 무념무상의 상태에서 더욱 강력하게 작용한다.
7.1. 투표와 축복의 힘
투표는 하늘, 허경영, 나라, 부모, 스승에게 진 빚을 갚는 비결이다.
연필을 보면 투표를, 투표를 하면 허경영을 생각해야 한다.
허경영의 축복은 조상의 묘자리까지 명당으로 바꾼다.
축복을 받으면 고조 할아버지부터 아버지까지 수백 명의 조상 묘자리가 동시에 명당으로 바뀐다.
7.2. 축복의 실제 사례와 효과
축복은 조상의 묘자리에 힘을 부여한다.
축복을 받지 않은 사람은 ‘고조 할아버지 산소’라고 말해도 힘이 없지만, 축복을 받은 사람은 힘이 생긴다.
전화로 축복을 받아도 동일한 효과가 나타난다.
축복을 받으면 외조, 친조, 처가 등 수백 개의 묘가 명당으로 바뀐다.
축복을 빼면 다시 힘이 없어진다.
축복은 낙태죄를 포함한 모든 업장을 소멸시킨다.
낙태를 한 사람이 축복을 받으면 낙태죄에 대한 모든 기록이 사라진다.
축복은 단순한 것이 아니라 어마어마한 변화를 가져온다.
축복을 받은 사람은 교통신호나 죽고 사는 문제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어진다.
7.3. 무념무상의 상태와 성령의 효과
무념무상의 상태에서 성령은 더욱 강력하게 작용한다.
눈을 감을 때 마음속의 생각을 없애고 육체만 존재하게 해야 한다.
생각의 나를 없애고 육신의 심장 뛰는 나만 존재하게 하는 것이 무념무상이다.
무념무상 상태에서는 성령이 충격적으로 들어가며, 엄청난 차이를 만들어낸다.
성령은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부자로 만들어준다.
성령은 운명을 바꾸고 건강을 회복시키며, 부자로 만들어준다.
자녀 문제(진급, 취업, 유학, 학업, 군대), 송사 문제, 부동산 문제, 신용 문제, 질병 문제 등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7.4. ‘날마다 좋은 날’과 ‘처렴상정’의 의미
‘날마다 좋은 날’은 허경영의 명령이자 축복받은 사람에게 주어지는 현실이다.
‘일일 시호일(一日是好日)’은 날마다 좋은 날이 되라는 의미이다.
‘처렴상정(處染常淨)’은 연꽃처럼 더러운 곳에서도 항상 깨끗함을 유지하는 것이다.
연꽃은 진흙 속에서도 깨끗한 꽃을 피우며, 청결성, 영속성, 박해성(먹을 것을 제공)의 덕을 지닌다.
무궁화는 근면성까지 지니지만, 연꽃은 근면성만 없다.
처렴상정은 속세에서 살면서도 깨끗함을 유지하는 진정한 도(道)를 의미한다.
비록 더러운 지구에 있지만, 축복받은 사람들은 이미 정토(淨土)가 예약되어 있다.
연꽃이 진흙을 더럽다고 자살하지 않듯이, 생활이 어렵더라도 하늘궁에 항상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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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토요강연 1240회 (2020.07.18)
반갑습니다. (박수) 하하하. 반갑습니다. 하늘궁에 오니까 소풍 온 것 같죠? 하늘궁은 와가지고 강의를 안 들어도 저 위에 본관, 제1본관이 저 위에 지으려고 하죠? 여기는 제 3 본관이 되요. 저 뒤에 잔디밭에 지으려고 하는게 제2본관. 저 위에 힐링궁 옆에 크게 지으려고 하는게 있죠? 그게 제1본관. 이거는 제3본관. 알겠죠? 그러니까 이렇게 해서 10개가, 큰 한옥 건물이 10개가 들어서 있죠? 들어서죠? 내 눈에는 다 보여. 하하하. (박수) 그래서 여기서 저 끝에까지 가려면 몇 킬로가 되잖아? 그죠? 몇 킬로 한 바퀴 휙 돌면 한 바퀴 돌면 4키로가 넘어. 되게 길죠? 하늘궁이 이렇게 넓어. 한 바퀴 돌면서 4킬로야. 1시간 돌아야 돼. 왔다 갔다 한 바퀴 쭉 돌려면. 구경거리가 있죠? 그러니까 하늘궁을 지금 지으려고 하는데가 본관 짓는 데가 여기고 우리 있는 데가 여기죠? 여기죠? 여기서 여기까지가 멀어요. 그 다음에 여기가 본관이 들어서요. 본관이 상당히 여기가 큰게 들어서겠죠? 그래 가지고 여기 산들이 이렇게 있는데 산들이 이렇게 있는데 여기서부터 여기까지야. 여기가 제 2 본관. 여기 지금 현재 있는게 제 3 본관에 우리 여기서 강의 하고 있죠? 여기서 여기까지가 멀죠?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이게 잔디밭으로 다 연결이 돼. 잔디밭. 지금 많이 연결이 되어 있죠? 나중에 힐링궁 있는데 여기가 힐링궁이 있어. 힐링궁이 있죠? 힐링궁. 여기가 헬로우. 이쪽에 헬로우가 있죠? 여기서 여기까지는 멀어요. 걸어 다녀야 운동이 되죠? 하늘궁와서 그리고 어디가 호수가 만들어지냐면 여기가 호수가 만들어져. 알겠죠? 저 위에 거기에 이제 호수가 들어설 거야. 집 짓기 전에 호수가 먼저 들어서. 그리고 잔디밭이 잔디밭만 땅값이 100억 이었어. 호수 하느라고 땅값이 20억이 더 들어갔어. 땅값이 120억 들어가서 제 1 하늘궁 강의실을 짓고 있어. 지금 허가 들어갔죠? 허가가 들어가 있어. 그러니까 참 하늘궁 일이 복잡하고 많아요. 나는 이걸 만들어 놓으면 나중에 360, 300년 이후에 백궁으로 가죠? 그러다가 한번 올지도 몰라. 왔다갔다 할지도. (박수) 그때는 여러분들도 여러분들도 다 백궁에 가버려. 알죠? 이 하늘궁에 중요한 자리는 전부가 다 내가 쓰게끔 다 돼 있죠? 이게 예정되어 있는 장소라 그래. 그냥 자리가 아니라 이 하늘궁안에 중요한데만 모텔이 안 들어섰죠? 그죠? 모텔들도 우리가 다 사 버리잖아. 그러니까 저 하늘궁 지을 자리는 모텔도 없이 거기다가 뭐 예술인 마을을 짓는다 뭐 이런 사람들이 왔다가 하는 사람들마다 다 죽어 버려. 그래가지고 그게 자꾸 딜레이가 되가지고 결국 내가 나타나서 나한테로 넘어 와 버려. (박수) 알겠죠? 그러니까 이 자궁혈 안에 이렇게 자궁혈이 우리가 고개 넘어가면 요렇게 이렇게 생겼죠? 요렇게 생긴게 자궁혈인데 요리로 개울물이 내려가죠? 여기가 제1본관 지은 자리야. 그죠? 우리가 있는 데가 여기죠? 그죠? 얼마나 이 자리가 전부 우리를 위해서 예비되어 있어. 엄청 넓죠? 자궁 자리. 여기 우리가 버스 타고 올라오는데 있죠? 경사진데. 이게 질이야. 여자들의 질. 그런데 이게 자궁이야. 그렇게 생겼죠? 여기 고개 넘어설 때 보면 이쪽 산이 요렇게 와서 닿아 있죠? 요쪽산이 요렇게 와서 닿아 있죠? 여기는 나가는데가 없어. 여기는 고령산. 이거는 고령산이니까 높을고 자. 신령령 자. 제일 높은 신이다 이거야. 고령산. 여기 딱 있어요. 거기에 정남쪽에 하늘궁. 제1관. 그 다음 여기서부터 1,2,3,4, 쫘악 와 가지고 여기까지 10관까지 이게 다 완성이 되는 거야. 하늘궁에 호수가 어디에 있냐? 여기에. 좋지요? 그렇게 하늘궁에 설계가 다 돼 있어. 지금 진행되고 있죠? 그러니까 나는 이거 만들어 놔 가지고 내가 가지나? 여러분들이 나이 들어서 여기 와서 전부 병원 있지, 여기 뭐 실버타운 있지, 여기 뭐 납골당 있지, 없는게 없어. 다 여기서 해결이 돼. 맞죠? 엄청난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 그 역사는 우리가 인류의 역사할때 역자인가? 그런 역자가 아니죠? 하늘궁 역사가 일어나고 있죠? 그 역자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그런 역사가 아니고 일할 역 자. 알겠죠?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 그래서 허경영, 이거 내 이름인지 알겠죠? 허경영의 시장 출마. 서울 시장 서울이 약자가 되어 있죠? 시장 출마와 뭐죠? 가감승제. 뭐가 이익이 있고 뭐가 마이너스가 있고 뭐가 곱하기가 있고 뭐가 나누기가 있는가? 요놈이 나누기죠? 요놈이 곱하기죠? 플러스죠? 마이너스죠? 요놈이 마이너스죠? 요놈이 플러스야. 왜 시장을 나가는가? 이건 알아야 되겠죠? 왜 허경영 총재가 축복을 주는가? 이건 알죠? 아기를 20명을 낙태한 사람이 축복을 받았다? 그러면 그 낙태 됐던 영혼들이 전부 다 좋아져 버리죠? 그리고 모든 업장이 없어져 버리죠? 그 낙태되었던 영혼이 인간으로서 축복이 들어가버려. 좋아? 안 좋아? (박수) 그리고 그러니까 축복이 뭐냐면 완전히 과거를 100% 제로로 만들어 버리고 본인은 백궁으로 가고 나중에, 본인의 지난날의 살았던 모든 집들, 주소지마다 축복 들어가? 안 들어가? 또 본인이 지난날에 애기를 20명을 뗐다? 전부 축복이 들어가버려. 그리고 그 애기들이 다 원한이 없어지고 좋은데 가서 태어나고 잘 되어 버리는 거야. (박수) 그러니까 본인의 죄가 어떤 사람과 충돌이 일어나는 죄도 제로가 돼. 제로. 제로가 되기때문에 축복이라 그래. 알겠죠? 그러니까 감옥에 있는 사형수를 청와대에서 대통령이 은사를 내려버리면 어떻게 돼? 은사 내리면 어떻게 돼요? 사면이야 그냥 사면. 그냥 무죄석방이야. 맞아? 안 맞아? 그와 똑같아. 하늘에도 그런게 있어요. 그 은사보다 더 높은 거. 그게 은총. 은총. 알겠죠? 이 은총은 글자 그대로 축복이야. 은총. 그냥 은총을 팍 줘버려. 그래 버리면 그 사람의 전생, 현생, 삼생의 지은 모든 업장 전체가 사라져버려. 알겠죠? 우리가 인간을 대할 때 몇 생을 생각해야 된다고? 삼생. 삼생을 생각하지 않고 사람을 대하면 언제나 싸우게 돼. 뭐 어떤 사람이 나한테 시비를 건다? 지금 당장 보면 기분 나빠. 삼생을 생각하면 기분 나쁜게 아니야. 내가 그 사람을 옛날에 전생, 그 전생에 그 사람을 내가 죽였던 사람이야. 그럴 수 있겠죠? 그 사람이 나한테 막 억하심정으로 달려드는 거야. 누명을 씌우는 거야. 그럴 때는 삼생을 생각해야지? 한 번만 생각하면 원수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막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막 구박하는데 며느리가 일생에 생각해보면 너 시어머니한테 왜 구박을 받아야 돼? 이생만 생각하니까 며느리가 ..시어머니가 전생에 자기 며느리야. 조인트까고 막 괴롭혔어. 엄청 괴롭혔어. 그러니까 이게 며느리였는데 시어머니 하고 다시 만났어? 안 만났어? 만나서 그 빚을 갚아 줘야 돼? 안 갚아 줘야 돼? 그러니까 시어머니가 며느리 돼 가지고 당하고 있는 거야. 근데 그걸 또 환생 더 전 전생을 봤더니 이게 또 부자지간이야. 이게 시어머니가 아니야. 아버지와 딸이었어. 그러니 그 얼마나 기가 막혀? 그래? 안 그래? 아버지가 못다한 걸 딸을 만나고 싶어서 또 딸 집에 왔더니 이걸 또 시어머니로 들어올 수 밖에 없는 거야. 그러니까 딸을 우연히 만났는데 딸은 시어머니 좋아하나? 며느리가 좋아 안 하지? 또 이게 나중에 또 자기 아버지 만나려고 갔더니 자기 아버지가 자기의 며느리가 되어 있는 거 아냐? 그럴 수 밖에 더 있어? 그죠? 그러니까 그 집안의 태어나고 싶어 갔는데 자꾸 이게 어떻게 돼? 맨날 뭐 부자지간이 될 수가 없잖아? 아 그러니까 어떨 때는 며느리도 들어가고 어떨 때는 딸로 들어가고 자꾸 오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집 안에 식구들이 원수가 졌다해서 식구들을 나쁘게 보면 되나? 아니 그냥 자기 아들이 아무리 자기를 괴롭혀도 전생, 전 전생을 보면은 괴로운게 아니야. 내가 한 거는 말도 못 해. 이해 가죠? 그러니까 우리가 괴로움이 있나? 삼생은 뭐라 그래? 불교에서? 공이다. 빌공 자. 뭐 쓰다 보니까 공자가 좀 삐진 글자 같으네. 삼생을 생각하면 전부 없어져 버려. 공. 동그라미가 돼 버려. 하하. 맞죠? 한 번만 생각하면 전부 원수야. 한 생애만 생각하면 남편이 원수고 마누라가 원수 같아. 그런데 이게 올라가보면 그 남편이 자기 전생에 자기 딸이야. 이게 어떻게 뭐라 할 수가 없잖아? 그걸 모르고 우리는 살고 있어 여러분들은. 과거를 모르고. 그러니까 맨날 어디가면 손해 보는 거 같지? 여기서 손해 보는 사람 한 명도 없어. 왜 그러냐? 여러분들은 제일 먼저 부모한테 빚진자들이야. 빚이 있어요? 없어요? 부모한테 빚 안 진 사람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한 마디로 우리가 바라볼땐 빚쟁이들이야. 빚쟁이들. 맞아요? 안 맞아요? 길을 가는데 “이 빚쟁이야” 이러면 다 쳐다 봐야 돼. 하하. 왜? 부모한테 빚을 졌어? 안 졌어요? 부모한테 빚지기 전에 어디에 빚을 졌어? 하늘에 빚 졌어? 안 빚졌어? 빚 졌죠? 하늘에서 여러분을 잘되라고 지금 내려 보낸 거야. 그러면 여러분은 하늘에서 영혼을 받아서 부모한테 태어났어. 부모한테 빚졌어? 안 빚졌어? 그러니까 부모한테 빚진 내가 다시 또 어디에 빚져요? 부모한테 빚지고 그 다음에 뭐야? 스승한테 빚졌어? 안 빚졌어? 선생님들한테 우리가 은혜 갚았나? 은혜 갚은 사람 별로 없어. 선생이 늙어서 “야 제자야 내가 월세방에 사는데 방세가 없다. 좀 도와 줘라” 이러면 우리가 줘야 돼? 안 줘야 돼? 줘야 되는 거야. “아 선생님 왜 악착같이 남 죽여가면서 악착같이 안 살았냐?” 고 그럴 거야? 아이고 우리 선생님은 너무 마음씨가 좋아 가지고 셋방사는 것도 천만 다행이다. “내가 월세 보태 드릴게요” 이렇게 할 수도 있죠? 그러니까 스승한테도 우리는 빚을 졌어. 그리고 또 뭐에 빚을 졌어요? 빚진 거? 아니 빚진 거 뭐야 이거? 나라에 우리가 빚을 졌다니까? 아니 전쟁 때 멀쩡한 20대들이 6.25 때 끌려가서 죽어 버리고 그 어머니들이 과부가 돼가지고 60년 70년을 혼자 자식 다 키우고 독수공방 혼자 방에서 자면서 남편 없이 평생 산 사람이 수십만명이야. 맞아? 안 맞아? 그 어머니들한테 우리 빚 있어? 없어? 우리가 빚을 졌어. 그 여자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몰라도 기가 막히게 살았어. 맞아? 안 맞아요? 빚쟁이들이야. 빚쟁이들. 명심해야 돼. 무슨 불만이 있어 입이 나와? 나오면 안 돼요. 생활이 어렵더라도 “야 내가 빚쟁이라도 허경영을 만나서 빚을 탕감해 줬으니 이게 어디냐?” (박수) 맞아? 안 맞아? 아니 하늘에 진빚, 부모한테 진빚, 스승한테 진빚, 나라에 빚진거. 동작동 국립묘지 앞에 가 봐. 무슨 무슨 전투에서 26살에 사망. 무슨 무슨 전투에서 22살에 사망. 여러분 양심이 있어? 없어? 양심이 있는 거야? 없는 거야? 빚쟁이야. 빚쟁이. 나라에 빚쟁이야 우리는. 그러니까 우리는 국립묘지 앞을 지나갈 때마다 묵념을 해야 되는 거야. 양심적인 인간이라면 묵념을 안 할 수가 없어. 왜? “내가 국립묘지에 묻힌 이 육군, 국군 전사자 여러분에게 빚을 내가 산더미처럼 졌다. 그래서 이 나라를 저 백두산까지 쳐들어갔다 그래도 휴전선을 만들어서 요만큼이라도 지켜준 우리의 선조들이 목숨을 바친 곳이 국립묘지에 묻혀있구나” 아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면 우리는 지나갈 때마다 항상 학생이든 누구든 묵념을 해야 돼. 그런데 우리가 그렇게 하나? 살아가기가 바빠도 빚쟁이라는걸 잊으면 되나? 안 되나? 맞죠? 정말 여러분들은 말이야. 양심을 다시 되찾아서 돌아가야 돼. 알겠죠? 내 불만보다는 내가 나를 어릴 때 이뻐해 준 초등학교 선생님한테 내가 뭘 해 줬나? 어머니 아버지한테 내가 뭘 해 줬나? 나를 키워준 이 대한민국에 내가 뭘 해 준게 있나? 그러니까 케네디가 그러잖아. “나라에서 뭘 받으려고 할게 아니라 나라에 내가 뭘 해 줄 건가를 생각해라” 뭐 그런 말 해? 안 해? 해? 안 해요? 국민 배당금은 내가 주겠지만 우리는 나라를 바로 세워야 돼. 그거에 빚을 갚아 주는 거야. 맞죠? (박수) 나라가 어디로 굴러가든 말든 나라야 말로 도둑놈들이 가지고 맨날 국가예산 도둑질이나 하고 국민들한테 고혈만 뽑아 가고 그냥 없는 사람은 죽든말든 내팽개치고 이게 나라가 됩니까? 여기에 대해서 여러분은 빚을 갚아야 돼. 알았죠? 우리는 정말 뭔가를 망각하고 있어. 대한민국에 은혜를 갚아야 돼. 알겠습니까? 또 6.25 같은게 나면 됩니까? 이거 허경영 신인이 여기 와서 쳐다볼때 한심하기가 그지가 없어. 여러분들은. 알겠습니까? 나는 한번도 자라면서 담배한가치, 술 한 잔, 커피 한잔, 사이다 한 잔, 콜라 한잔을 안 먹으면서 공부했어. 밥하고 물만 먹을 때가 많았어. 그러면 왜 그렇게 자라면서도 나쁜 애들하고 어울리면서 그런 거 먹고 다니고 안 했을까? 나라의 빚 갚고, 부모한테 빚 갚고, 하늘에서 온 사명을 다 해야 될 거 아니야? 신인으로서. 그래? 안 그래? 한눈 팔 시간이 있나? 없나? 없겠죠? 무슨 말인지 알죠? 그렇게 살아온 사람을 손가락질하고 “저건 도둑놈이야” 저거는 대통령을 몇 번 나간 사람을 보고 “사기꾼이야” 대통령은 사기전과가 있으면 못 나가.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사자는 커녕 그런 고소 한번 당한 적이 없어. 알겠습니까? 경찰서에서 “이 사람은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습니다” 도장 딱 받아야 대통령후보 등록이 돼. 국회의원 후보는 살인자도 괜찮아. 국회의원 후보는 그런걸 상관 못하게 법으로 그렇게 되어 있어요. 우리도 저놈을 국회의원 후보가 뭐 그런 사람들이 있었잖아? 우리가 뭐 신원조회를 할 수가 없으니까. 워낙 많이 출마를 시키다 보니까 착오가 있기는 했지만. 대통령후보는 그런 걸 있으면 받아 주지를 않아. 전과가 있으면 받아주나? 안 받아주나? 대통령을 3번 나간 사람을 보고 사기꾼이라고 하면 되나? 한 번도 사기 친 적이 없어. 그래? 안 그래? 아 사람이 살아가는게 기본적으로 다 사기지만 그거 그런 사기는 모든 사람에게 다 있어요. 밥을 먹는 자체도 농부한테 사기 친 거야. 맞아? 안 맞아? 여러분 오이 한번 키워 봐. 요만한 시퍼래가지고 싹이 나가지고 모종 해가지고 오이가 꽃을 피면 오이가 달려 있는데 그 어린 오이를 이만큼 키웠어. 두뼘이 되도록 만들어서 판다? 자식 같은 거야. 그래? 안 그래? 자기 골병을 파는 거야. 자기 몸을 골병을 팔아서 농부들이 사는 거야. 그죠? 그거 적자야 적자. 그런데 그 농부의 피땀을 그저 뺏어 먹는게 우리야. 맞죠? 나는 농사 지어 봐서 알아요. 그렇게 우리가 어렵게 어렵게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거의 다 남의 덕이야. 그런데 그렇게 따진다면 사기 안 친 사람 있나? 밥을 먹는 한 이 밥상이 사기 쳐서 먹는거나 마찬가지야. 정말 나는 항상 밥 먹을때마다 신인이니까 우주가 내거지. 내거라도 여러분의 피땀이 밥상에 들어있어. 그죠? 그걸 먹을 때마다 항상 마음이 아파요. 그러니까 소화 안된 적이 있을까? 소화가 안 돼서 배가 아픈 적이 있을까? 없어요. 소화가 안 된 적이 한 번도 없어. 왜 그럴까? 밥을 먹을 때마다 뼛속 깊이 감사 하니까. 뼛속 깊이. (박수) 그거 나물 한 점을 딱 집으면서 무슨 생각을 하냐? 나물을 다듬는 생각을 해. 그거 다듬기가 쉬워요? 옛날에 어머니들이 앉아가지고 나물을 다듬는 거를 내가 많이 봤어. -28분05초-
내가 식당에서 종업원들이 있을 때 나물 다듬었어요? 안 다듬었어요? 다 해 보니까 정성이 보통 들어가는게 아니야. 요만한 음식 하나 만드는데도 그 나물을 한 접시 만드는데도 1시간이 걸려요. 근데 농부가 그 나물을 키울 때는 어떻겠어? 시퍼래가지고 밭에서 밭 일궈가지고 씨 나와서 나물이 한 접시 될 수 있는 그 야채를 키우려면 뼈 빠져. 뼈 빠져. 항상 걱정을 달고 다녀. 편안하게 농촌에 앉아있는 거 같죠? 속에는 “어머 저 우리 배추심은 밭에 비가 안 와서 이거 어떡하지? 지금 일주일째 비가 안오네?” 요거 계산하고 있어. 지금 배추들이 말라 비틀어져가고 이파리가 혹시 다 말라버린 거 아닌가? 농부들은 편안하게 앉아 있는 것 같아도 마음 속은 날짜 계산하고 있어. 비 온 날짜. 저 밭에 담배 모종을 했는데 저게 바싹 말라버리는 거야. 이거 논에 지금 벼를 심었는데 이거 지금쯤 물꼬를 어디 가서 가져와야 개천을 파서라도 물을..지금 두 달째 비가 안 오네? 그럼 어떤 고민을 하겠어요? 그러니까 농부는 자식 키우듯이 그냥 그 뭐 하나 심어 놓으면 간이 말라 들어가. 간이 말라. 안 그렇겠어요? 그거 한번 키워서 모종 밭에다 심으면 그거 일이 보통 복잡한 게 아니야. 그거 해 놓고 기다리는데 비가 안 오면 모종이 어떻게 되냐면 안 보여. 드러누워버려. 그러니까 비가 오면 일어나. 이게 누웠다 일어났다를 반복하는 거야. 농부가요 말도 못 합니다. 내가 어릴 때 그 조마조마함은. 물을 보면 그냥 환장을 해. 물이 이렇게 아까워. “이걸 밭에다 가져갈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이렇게 생각을 해. 맞아? 안 맞아? 그래서 막 비가 억수같이 장마가져도 농부는 우산도 안 써요. 아 비가 이럴 때 비가와서 땅이 많이 젖어지는게 차라리 비가 오면 비가 아까워. 빗물이. 이거 어디 가둬 놨다가 논에다 주면 안되나? 밭에다가. 그죠? 그리고 낮에 막 해가 짱짱 내리쬐면 야 이거 고추를 말면 기가차게 말리겠는데. 햇볕이 아까워 죽겠어. 그래? 안 그래? 아 뭐 저 벼를 갖다 놨는데 곰팡이서는 거 같은데 좀 말렸으면 어떨까? 그렇게 해서 농산물이 그런 조마조마한 농부의 손을 거쳐서 도시까지 오는 거야. 오죠? 고마운 거 없어요? 이거는 우리는 빚쟁이야 빚쟁이. (박수) 어디 사기꾼 아닌 사람 있으면 나와보라 그래. 하하. 자기 스스로 나는 농부의 사기꾼이야. 나는 나라에 빚진자야. 나는 국립묘지 앞에 가면 대죄인이야. 술이나 퍼마시고 애국은 안 하고. 도둑질이나. 그게 우리야. 맞죠? 반성해야 됩니다. 알겠죠? 케네디는 미국의 대통령들은 특징이 뭐죠? 미국의 대통령들의 특징. 애국심이야. 미국의 대통령들의 특징은 왜 미국이 지금 세계1등 국가가 되어 있냐? 미국의 대통령들은 전쟁터에 나간 사람들이 대부분이야. 부시대통령은 조종사로 추락했어. 태평양바다에. 총 맞아 가지고. 비행기가 포를 맞아가지고 태평양 바다에 추락할 때 부시대통령이 “오 갓! 이것이 마지막입니까?” 이러고 물 속으로 뛰어들어. 비행기가 추락하는데 물속으로. 그래도 살아 남았죠? 대통령이 됐어. 부지 아버지가. 아니 뭐 예를 들어서 해군도 갔었고 공군도 갔었고 부자지간이 다 전투의 경험이 있죠? 루즈벨트 미국의 대통령들 아이젠하워. 전쟁 영웅이야. 맞죠? 전부 전쟁터 가서 다 전쟁 했어요. 애국자들이라는 사실이야. 케네디? 부잣집 아들이야. 근데 전쟁 때 어뢰함에 어뢰있잖아? 어뢰함. 어뢰함의 안에 책임자야. 어뢰 함선이 그냥 일본 포격을 맞아 가지고 물속에서 폭파 돼 버렸어. 그래가지고 다섯 명이 떠올랐어. 세상에 잠수함이야. 잠수함. 잠수함 타고 다닌 사람이야. 큰 배 있으면 배 밑창을 쏘는, 어뢰를 쏘는 잠수함. 그 케네디가 태평양 바다에서 그 어뢰가 폭파 됐어. 그래가지고 안죽고 물 위로 몇 명이 떠오른 거야. 근데 동료들을 붙잡고 그냥 끝까지 섬이 있는 데까지가 가 가지고 살았어요. 알죠? 살았는데 케네디가 어떻게 했느냐? 가보니까 섬에 사람이 안 살아. 무인도야. 물이 있나? 물 있어요? 없어. 바다 물 먹을 수 있나? 못 먹어. 거기 모래바닥 섬을 파봐야 물이 안 나와. 야자 껍데기 그 뭐야? 바나나 말고 위에서 떨어지는 거 뭐야? 야자수라 안 하고 코코넛. 코코넛을 땄는데 깨지지가 않아. 칼이 있어야 돼. 짤라야 물을 먹을 거 아니야? 죽게 생겼어. 그래서 대여섯명이 섬에 퍼질러 가지고 드러누워서 죽어 가는 거야. 그런데 이 케네디는 머리가 비상한 거야. 지도자가 될 사람은 자질이 있어? 없어? 자질 없어. 남들은 드러누워 가지고 죽을날만 기다리고 있는데 캐네디는 “살아야 되겠다. 어딘가 길이 있을거다” 그리고 바닷가를 서성이면서 그 사람은 잠을 안자. “어떻게든 여기서 우리가..” 그게 지도자의 특성이야. 그러는데 저 지평선에서 뭐가 나타나요? 인디안이 쪽배를 몰고 지나가. 소리 질러서 불렀어. 말이 통해야 하지 말이. 하하하. 그래 가지고 손짓 발짓해 가지고 자기들이 여기 침몰됐다고 그러니까 알아들어. 그 사람들은 지나가던 그 섬을 지나가던 중이야. 두 사람이 뭘 가지고 있냐? 칼을 차고 있는 거야. 칼. 칼을 보니까 캐네디가 역시 머리가 좋아. 다른 사람들은 그냥 쳐다보고만 있는데 케네디는 코코넛. 자기들이 따놓은 코코넛. 이걸 좀 칼 좀 달래. 그래서 이 코코넛을 코코넛에다가 뭐라 그러냐면 “우리는 난파돼 가지고 어뢰정이 폭파 돼서 바다의 어디섬에 여기 있다. 우리를 좀 구해 달라” 그래 가지고 코코넛에다가 칼로 글자를 새겨. 영어를. 탁 새겨 가지고 그거를 보고 이걸 가지고 가서 저기 미군들 있는데 좀 갖다 달라고. 걔들이 미군 있는데를 알아. 그러니까 “우리 같은 사람” 이렇게 뭐 좀 손짓발짓이.. 말 못 알아 들으니까. 이거를 가져가라고. 그러니까 코코넛에다가 영어로 글을 쫙 써 놓은 거야. 누구 누구가 여기 표류해 있다. 캐네디 누구누구. 그걸 보고 구축함이 와요. 걔들이 가고 나서. (박수) 그러니까 캐네디가 아니었으면 그 다섯 명 다 죽었어. 케네디가 그 사람들 다 구했어. 이것 때문에 케네디가 대통령이 돼요. 그러니까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아. 그게 지도자 정신이야. “이 사람을 살려야겠다 얘들을” 얘들 속에서는 아이디어가 안 나오는 거야. 우리 포항제철 만든 박태선 알죠? 박태준. 박태선이가 아니고 박태준. 박태선이나 박태준이나 비슷하기는 하고만. 하하하. 인간들에 이름은 그리 중요하지가 않아. 박태준은 말이야. 미국에서 우리 한국에 포항제철 만드는데 자금, 차관을 주기로 했다가 미국 코크스사에서 “한국은 돈 갚을 여력이 없다. 차관 못주겠다” 퇴짜 놔 버렸어. 퇴짜 놓으니까 차관 때문에 공장을 접수했는데 차관이 안 되니까 허허벌판에서 삽질하다가 난리 났어? 안 났어요? 그래서 박태선이가 박태준이가 박 대통령한테 가서 사표. 쫓겨나게 생겼어. 차관작업을 박태준이가 했어요. 그게 안 되니까 높은 사람들이 “박태준 저 자식 옷벗겨” 그러니까 박태준이 미국으로 쫓아가서 그 차관 주기로한 그 코크스 사장 회사를 찾아갔어. 그 사람한테 갔더니 그 사람들이 해주나? “한국에서 무슨 돈으로 갚을 겁니까?” 딱 이러는 거야. 그 차관이 백지로 돌아와. 누군가 그걸 방해하는 세력이 있었어요. 일본 사람들이야. 방해 했어요. 그런데 하와이의 그 사람 코크스 회장의 집이 있는 그 하와이 바닷가에 앉아서 그 사람을 면담 할려니까 되나? 지쳐 가지고 그래도 무슨 길이 있지 않을까? 자기하고 같이 간 비서 둘이는 자고 있는데 바다에서 바닷가 앉아서 잠을 안자고 새벽까지 앉아서 고민을 하고 있었어. 대단 하잖아요? 그게 애국자야. 근데 일본에서 이야기하는 유럽 차관을 해 버리면 그때 키신저가 하는 유럽 차관. 그거 가져오면요 이자가 비싼데다가 우리나라가 거기 종속되어 버려. 포항제철이 그 사람들이 가지고 놀아. 우리나라게 아니라 걔들게 돼 버려. 조건이 “다 갚을 때까지 우리 거야”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런 돈은 안쓰겠다고 끝까지 고집을 부리는데 그놈들이 미국 차관을 못 받게 한 거야. 기가 막히잖아? 미국 차관은 그런 조건이 아니었어. 그냥 빌려 주는 거야. 그랬는데 얘들이 미국에 가서 그 코크스 회장을 만나가지고 로비를 해가지고 키신저가 로비를 해가지고 “돈 주지 마세요” 이래버린 거야. 그래서 우리가 차관을 못 받아 버렸어. 그러니까 거기서 “자살을 할까? 말까?” 박태준씨가 바닷가에 앉아서 고민을 하고 있는데 세상에 일본 미국의 사탕수수 밭에 우리가 옛날 일하러 갔죠? 우리 한인들이 가서 하와이도 많이 살죠? 그 사탕수수 밭에 일하러 간 한인 1세대가 쓰레기를 줍고 있는 거야. 바닷가에. 그게 이제 봉사, 시에서 돈을 받겠지만 아들하고 아버지가 그걸 하고 있는 거야. 아들은 좀 나이가 젊고 아버지는 옛날 노인이야. 바닷가에 쓰레기를 주워서 담고 있는데 그걸 딱 보고 있는데 갑자기 작태준이가 생각이 떠오른 거야. “돈 빌릴 필요가 없다!” 이러는 거야 갑자기. 왜 돈 빌릴 필요가 없어요? 일본에서 가져온 대일청구권자금 8억불 있었어? 없었어요? 그걸 가지고 포철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그때 한 거야. (박수) 그래가지고 박태준이가 뭐 때문에 우리가 다른 나라의 차관을 가져 오냐? 대일청구권자금 우리가 받을 거 있는 거. 그게 이제 전쟁 때가 생각이 난 거야. 그 영감을 보면서. 야 그게 우리가 왜놈들 일본 있을 때 외국으로 많이 팔려 갔잖아? 뭐 미국으로 도망갔잖아? 그 노인을 딱 보니까 머릿속에 번쩍 떠오르는게 “야 대일청구권자금이 곧 들어오니까 그거 가지고 포철부터 지어야 되겠다 이거. 차관 내가 빚 얻어가지고 차관 지으면 우리가 그 사람들 공장이 된다” 이래가지고 미쳐 가지고 막 일어나가지고 고국에 와서 그 차관을 받아 냈죠? (박수) 그래 가지고 그 포항제철은 순수한 우리 돈으로 지었어. 차관으로 차관이 아니고 일본에서 우리가 받을 돈. 우리 청구권자금으로 지어? 안 지어? 고속도로도 그걸로 하고 월남 장병들 것도 가져오고 독일 간호원들 광부들 것도 가져오고 해서 했지만 어쨌든 우리 돈으로 빚 안지고 우리 포철을 만들어 낸 거야. 맞죠? 그러니까 박태준 씨는 박정희 대통령의 진짜 콤비요. 두 사람은 어떤 믿음 관계가 있었고 대통령은 박태준을 믿고 기다려 줬어. 그러니까 박태준이가 대통령한테 사표 내러갔어. 하도 “너는 임마 차관을 못 가지고 오게 됐으니 어떻게 하냐?” 차관 그 사람이 주겠다고 하다가 갑자기 못 준다고 하니까 이 사람이 청와대에 불려갔어. 대통령이 막걸리를 마시고 있었어. 박정희 대통령이. 가서 “차관이 취소 돼서 죄송합니다” 대통령이 아무 말도 안 하고 쳐다 보고 있어. 그러니까 박태준이가 대통령이 “야 그 일본에서 얘기하는 키신저 자금. 그거라도 가져 오는게 어떠냐?” “각하 코끼리는, 코끼리는, 그다음 뭐라 그랬을까? 박태준이가? 그 바람에 박정희 대통령이 기절했어요. 코끼리는 쥐 새끼들이 다니는 길로 다니지 않습니다” 하하하.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요? 코끼리는 크니까 쥐새끼들이 다니는 길로 다니나? 큰 길로 가야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쥐새끼라는 거지 키신저가. 그 돈 가지면 우리가 노예가 된다는 거야. “각하 공장 지어서 다른 나라 좋은 일 시킬 일 있습니까? 제가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나가 버려. 그러니까 대통령이 할 말이 있나? 대통령이 “그 말을 누가 했나?” “제 아버지가 항상 저한테 하던 말입니다” ” 아. 자네 춘당께서는 그렇게 훌륭한 분인가? 나는몰랐네” 춘당이 자기 아버지를 자기 아는 사람 아버지를 높여 부를 때 춘당이라고 그래요. 춘당. 춘부장. 춘당. 알죠? 춘당. 쓰다 보니까 이게 집당 자요. 뭐 춘당. 춘당이 춘부장이야. 춘부장. 그러니까 그냥 쓰면 춘부장이지. 춘부장. 이거를 춘당이라 그래. 어머니를 뭐라 그래? 자당. 그죠? 당자를 잘못 썼네 또. 이자야 이자. 자당. 이거는 친구 아버지를 높여서 부르는 말. 이거는 친구 어머니를 높여서 부르는 말. 그래도 우리 옛날 어른들은 굉장히 예의가 있었어요. 너네 아버지 안 그래. 너네 “자네 춘당께서는 매우 훌륭한 분이네. 어떻게 자네한테 그런 말을 했는가?” “아이 저희 아버지께서 항상 저한테 그 말을 했습니다. 제 개인으로 본다면 유럽 차관 키신저 차관을 가져오면 되지만 국가로 본다면 가져오면 안 됩니다” 딱 이러는 거야. 알겠어요? 키신저 차관만 가져오면 박태준이한테 수많은 돈이 들어올 수가 있어. 사인만 해 줘 버리면. “제 개인으로 봐서는 가져올 수 있지만 국가로 봐서는 어마어마한 손해입니다. 나는 절대 할 수 없습니다” 아! 대통령한테 가서 대통령이 이야기하는 차관을 못쓰겠데. “자네 말이야 코크스 놔두고 키신저하고 좀 잘 해 보는게 어떠냐?” 대통령이 그래. “각하 그거는 안 됩니다. 코끼리는 쥐새끼 다니는 길로 절대 걸어갈 수 없습니다” 하하하. 우리는 코끼리야. 그 자식들은 쥐새끼들 이라는 거야. 야 박태준 씨가 대단한 사람 아니에요? 그러니까 박 대통령이 그 사람을 쓴 거야. 그래 가지고 우리나라 포철이 우리나라 자금으로 만들어진 거야. (박수)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훌륭한 사람들은 자기 개인의 이익보다 나라의 빚이 없도록 하는게 중요해? 안해? 나라가 잘 되도록 하는게 먼저야. 내가 뭐 그 키신저 대통령, 대통령이 키신저하고 하라는데 “안 됩니다. 그거는 이자가 너무 비쌉니다. 그런 돈 가져오면 포철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 돈 다 갚을 때까지 포철에 권한을 그들이 쥐고 있으니 그거 담보로 잡혀 가지고 그거 안 됩니다” 딱 선을 그어 버리는 거야. “그게 우리 공장입니까? 걔들 돈으로 만들어 놓고 걔들 하라는 대로 질질 끌려다니는, 그건 우리 공장이 아닙니다” 딱 그러니까 박 대통령이 아무 말도 못 해. 하하하. “자네 춘당이 그렇게 훌륭한 사람인 줄 몰랐네” “그러면 자네가 한번 해 보게” 사표 안 받아. 근데 밑에 있는 사람들은 “저 새끼 오늘 사표 내고 대통령한테 꾸지람 듣고 쫓겨날 거야” 아주 이러고 있어. 그런데 쫓겨났나? 대통령은 “막걸리 한잔 먹게” “막걸리가 입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딱 안 먹어. 대통령 혼자 마시는 거야. 그러면서 서로 꼬나 보는 거야. 하하하. 박태준은 대통령을 꼬나 보고 “지금 이런 판국에 막걸리가 입에 들어갑니까?” 이렇게 쳐다보고 있고 박 대통령은 박태준이를 쳐다보면서 “참 그놈 더럽게 애국심도 많네” 하하하. “키신저하고 해서 적당히 좀 하지. 저게 나라에 이자 나간다고 저렇게 눈을 부라리고 안하겠다 놈, 참 저놈 대단한 놈이네 저거.아” 그러니까 대통령도 감동을 했지. “개인적으로 각하 나도 키신저하고 하면 다 아는 사람 들이고 누이 좋고 매부 좋고 좋죠. 국가로 봐서는 우리 공장이 아닙니다 포철이. 절대로 그건 할 수 없습니다!” 대통령이 하라는데 딱 거절을 하는 거야. 야 그런 애국자가 박태준씨였어. 꼭 기억해요. (박수) 그러니까 우리는 빚을 어머니한테 빚지고 있고 부모한테 빚지고 있고 스승한테 빚지고 나라한테 빚졌죠? 이거를 여러분들 이야기야. 신인은 빚졌나? 신인는 빚진게 아니고 먼 나라에서 먼 별에서 후손들이 보고 싶어 왔어. (박수) 하하하. 알겠죠? 후손들하고 정을 나누려고 왔다 이 말이야. 그런데 정을 주는 사람은 없고 뭐가 뭐 사기꾼이니하하하. 아 그래? 안 그래? 수억만리 별에서 여러분하고 정을 나누러 온 신인이야. 그 사람을 못 알아봐? 알겠어요? 세상에 어디 천사 성령은 들어가면 내가 못 빼죠? 여러분이 나쁜 짓을 해야 나가. 축복은 여러분한테 줬다가 내가 거둘 수 있지만 성령은 여러분한테 내가 넣어 주면 내가 못 뺏어. 맞아? 안 맞아? 여러분 스스로 마누라하고 부부싸움 하면서 욕을 해야 나간단 말이야. 성령은. 그죠? 그러니까 성령은 여러분이 수시로 전화가 와서 총재님 “내가 어제 부부 싸움했는데 성령 좀 주세요” 내가 맨날 전화로 전화받는게 성령 주는 거야. 다시 넣어 주긴 하는데 받으면 다시 힘이 생겨. 그래? 안 그래? 이게 어디 가짜야? 이게 어디 가짜냐고. 어느 종교가 전화로 축복과 성령을 넣어 주는 사람이 있나? 없어요. 어느 종교가 축복, 천사가 들어갔는데 천사가 부부싸움 한다고 나가는 종교 봤어? 이거는 아직 신인을 못 본 사람들이야. 여러분들은 레벨도 측정되고 있죠? 백궁에서. 심지어 모든 성령을 여러분한테 주고 또 그걸 체크하고 아웃하고 이걸 지금 하고 있어. 여러분들은 얼마나 행운아들이야? 지금 지구에서 가장 성공한 자는 한국에 가서 하늘궁이라는데 가 가지고 허경영 만난 사람 외에는 없어! (박수) 없다니까? 더워서 옷을 좀 벗어야겠어. 내 강의가 시부지 해보이지만 내 강의를 여러분 후손들이 꼭 들어야 돼. 알았죠? 우리가 정말 빚진자가 오히려 큰소리를 치고 있어. 알겠죠? 여러분은 나한테 빚졌어? 안 졌어? 졌죠? 그리고 나라에 빚졌어? 안졌어? 스승과 부모한테 빚졌죠? 그리고 농부들한테 빚졌죠? 그러니까 우리는 농부들의 농부들이 써야 될 돈을 우리가 쓰고 있는 거야. 농산물을 싸게 사 가지고. 그죠? 그 농부는 덤핑으로 팔아. 양파가 너무 많이 농사를 지으면 안 팔리니까 덤핑으로 막 그것을 갈아엎어 버려. 그죠? 그러니까 농사를 지어 놨다가 갈아엎는 사람의 심정을 알겠소? 이해가죠? 그러니까 우리는 자기 얼굴은 자기가 모르는 거야. 그러니까 그냥 우리는 지나가다가 들판만 봐도 나는 빚쟁이야. 맞아? 안 맞아? 노인만 지나가면 빚쟁이야. 국립묘지만 지나가면 빚쟁이야. 그러면 나라를 위해서 뭘 우리가 빚을 갚냐? 투표. 투표로 빚을 갚을 수 있어? 없어? (박수) 도장! 도장! 투표! 투표 안 하면 이제 잘 찍으면 여러분이 대한민국의 빚을 다 갚을 수가 있어? 없어? (박수) 알겠어요? 여러분 돈 벌어서 빚 갚으라고 안해! 투표만 제대로 해 이제. 이제 허경영 신인이 와서 여러분 빚 갚아 주려고 하는데 왜 요거 요거 요거 요거 힘들어요? 서울시장 찍어 그냥! 하하하. 알겠죠? 내가 서울시장 나간다니까 사람들이 “아 저 사람은 서울 시장 잘 나간다” 이렇게 이야기 하나? 그렇게 이야기 하나? 서울시장 왜 나가야 되나 보세요. 아니 허락할 허. 맞아? 안 맞아? 허락 했어요? 안 했어요? 서울 시장, 서울 경 자. 맞아? 안 맞아? 하하하. 서울을 편안하게 하라. 아니 서울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받은 자가 누구야? 허경영이야! (박수) 적어도 세계에서 세계수도가 될 서울. 서울 중에 서울. 이 서울 중에 서울에 지도자가 될 사람은 허경영이가 한번 해야 안 되겠어? (박수) 이름 자체가, 이름 자체가 서울시장을 한번 거치라 소리 아니야? 서울을 편안하게 하는 걸 허락하는 자다. 맞아? 안 맞아? 그리고 서울에서 태어났어. 맞아? 안 맞아? 그것도 전쟁 때. 50년 1월 1일날. 저 유럽의 전쟁이 끝나고 2차 대전이 미국과 유럽에서 끝나고 나서 몇 년 있다가 내가 태어났어. 그때 또 6.25가 터졌어. 1950년까지는 세계전쟁 시대라고 그래. 전쟁시대. 1936년부터 전세계는 1차, 2차 대전 전쟁시대로 들어가. 전쟁 시대가 마지막으로 끝나는 때가 1950년 6.25 사변이야. 맞죠? 그때 내가 태어나죠? 그러니까 이 사람은 서울을 편안하게 하라. 그럼 서울을 편안하게 하는데 서울이 서울 시내만 편안하게 하면 되나? 우리나라 서울은, 잘 봐요. 이게 우리나라죠? 우리나라 맞죠? 하하하. 나라가 하도 커 가지고. 이게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게 러시아죠? 이게 유럽이죠? 이렇게 연결돼서 여기 인도가 있죠? 이렇게 이렇게 올라와. 그럼 이게 아시아야. 요게 우리나라하고 요게 일본이죠? 일본이 이렇게 있는데 요 우리나라가 잘 봐요. 여기 서울이 있죠? 동경이 있죠? 여기 서경이 있죠? 남경있죠? 북경있죠? 우리나라가 진짜 서울이고 남경, 서경, 동경, 북경은 동서남북이 붙어 버렸지? 그러니까 그건 수도가 아니야. 아니 북은 북경 아니야? 아 이거는 뭐 동쪽에 있으니까 동경 아니야? 그러면 뭘로 기준으로서 그러냐? 서울로 기준으로 동쪽이 돼서. 이게 진짜 서울이야.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한문에 서울경 자는 요거 때문에 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박수) 옛날에 이거를 일본 사람들이 경성이라고, 이것도 경성이라고도 했어. 그죠?그러면 이건 뭐야? 서울이다 이 말이야. 여기는 뭐야? 서경, 남경, 북경, 이런 것이 전부 붙은게 우연하게? 우리 서울을 동경이라고 붙였으면 이상하지? “우리는 서울이다. 센터포드다” (박수) 여기에 여기에 이 하바로브스크 위에 블라디보스톡 있죠? 여기가 앞으로 소련의 수도가 돼. 러시아. 러시아 수도가 이리로 온다고 뭐 그러잖아? 그러면 이게 어떻게 돼? 여기도 북경이죠? 여기가 북경이잖아? 러시아 수도도 북경이죠? 아시아인구 이게 전 세계 인구의 50억 이니까 전 세계 인구의 70%를 차지해 버리니까 이 아시아를 장악하고 있는 서울이 세계의 서울 맞아? 안 맞아? (박수) 맞다니까. 저 영국 런던이나 미국 뉴욕 워싱턴은 수도도 아니야. 사방에 수도가 몇 개가 있어? 수도가 여러 개가 있죠? 세계적인 국가의 수도가 중국, 러시아, 일본, 동경 세계 수도가 여기 사방에 널려있어. 그 가운데 서울경 자. 그것을 편안하게 할자로 점지되어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박수) 맞아? 안 맞아? 여러분들은 이제 그 나물에 그 밥 뽑아 봐야 되나? 안 되나? 똑같아. 시장이 바뀌었는지 안 바뀌었는지 아무 소용없어. 뭐 아무리 바꿔봐야 안 돼. 이제 누가 와야 돼? 신인이 와야 돼. (박수) 알겠죠? 진정으로 여러분들이 빚 갚을 수 있도록 해준다 이 말이야. (박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요 붓뚜껑. 붓뚜껑. 이게 빚갚는 도구야. 이제 알겠죠? 부모 국민배당금 받게 해 주면 부모 속 편해. 탁! (박수) 맞아? 안 맞아 이거? 이 붓뚜껑 하나만 잘 찍으면 국민배당금 나와? 안 나와? 어머니 아버지한테 빚 갚을 수 있어? 없어? 내 스승님들 가난하게 살고 있는데 내 붓 뚜껑만 딱 찍어 버리면 국민배당금 받아. (박수) 스승님 빚 갚을 수 있어요? 없어요? 갚을 수 있죠? 내가 신세진 사람들 내가 요 붓뚜껑 하나만 가서 허경영 국민배당금만 탁 찍어버리면, 국가혁명당 찍어버리면 스승님도 월 몇 백만원, 부모님도 월 몇 백만 원, 장모님도 월 몇 백만 원. 맞아? 안 맞아요? 내 자식 놈도 월 몇 백만원. 이거 해결이 되나? 안 되나? 문제는 요거 하나가 국가와 스승과 부모의 은혜를 왕창 갚아주고 마지막으로 하늘에서 온 거 허경영한테 신인한테 빚 갚을 수 있어? 없어? (박수) 콱! 찍어주면 그냥 모든 모든 빚이 다음 선거 때 투표 한 번만 도장 하나만 붓뚜껑 하나만 잘 놀리면 모든 빚을 다 갚을 수 있죠? (박수) 맞아? 안 맞아? 그런데 그거를 우리만 알고 있으면 되나? 알려야 돼! 알려야 돼! 목숨 걸고 알려 앞으로! 알았어요? 빚쟁이들한테 빨리 빨리 알려 줘. 전부 빚쟁이야. 그들이 요거 하나만 찍으면 빚 다 갚아버려. 맞아? 안 맞아? 너무 쉬워서 잘 못 알아 듣겠는가? 하하하. 쉽죠? 붓뚜껑 하나로 모든 빚을 갚자. 알겠죠? “나는 빚쟁이다” 따라해 봐요! 투표 만 잘하면 빚 다 갚는다! 명심하세요. 뒷 구멍에서 “허경영 저 사람 뭐 어쩌고” 이런 소리 하지 말고. 빨리빨리 빚 갚을 연구나 해! 지구라는 별을 공짜로 줬는데 뭐 말이 많아! 알았죠? 내가 이렇게 하는 말이 농담 같지만 진담이야. 알겠어요? 내가 저 38만 km 밖에 있는 달을 0초만에 축복하는 거 봤죠? 축복 주니까 커지죠? 그거 지구 역사상 그런 사람 있나? 그러니 이 지구 축복이 0초 만에 이루어지죠? 여기서 축복 딱 주면 지금 미국에 있는 사람 깨워야 되겠어? 시카고 자고 있는 사람 깨워 가지고 “너 지금 손 떨어지나 봐!” 했죠? 축복 딱 집어넣으니까 어때? “총재님 우리 미국 사람 남편 손이 안 떨어지는데요?” 축복 싹 빼고나서 “야 손 뗴봐” “떨어지는데요?” 그랬어? 안 그랬어? 여러번 해 봤죠? 이 지구가 축복 되는게 0초야. 영초. 여기서 LA까지 날아가는데 비행기로 가는데도 열 몇 시간 걸리는데 0초만에 그 쪽 땅덩어리가 다 바뀌어 버려. 그 사람 보고 여러분, 의심의 여지가 있나? 있어요? 있으면 나와 봐. 하하하. 그래서 내 이름이 서울 시장 나갈 만하죠? 그러면 플러스가 있을까? 마이너스가 있을까? 플러스. 우리 민족에게도 플러스. 여러분 한테도 플러스. 맞아? 안 맞아? 감은 있을까? 없을까? 감도 있어요. 도둑놈들이 다 없어져 버려. 하하하. 맞아? 안 맞아요? 왜 감이 없어? 좋은게 더 하면 나쁜게 빠져 버려. 몸이 면역이 올라가면 병균이 다 도망가. 맞아? 안 맞아? 축복이 가 하면은 들어가 버리면 사악한 기운은 다 빠져 나가버려. 맞아? 안 맞아? (박수) 축복 사례가 엄청 많습니다. 그래서 가가 있으면 대단히 가가 많죠? 감. 마이너스 되는 것도 있죠? 곱하기. 앞으로 여러분 알아놔요. 곱하기와 나누기는 원수, 죄인들이 쓰는 거야. 쓰지 않도록 해요. 알았죠? 그래서 가감은 있으나 승제는 있으면 안 된다. 알았죠? 그래서 아들이 1+1=2죠? 그런데 1 * 1= 1이죠? 이런 곱하기 인생을 하는 사람은 성공한 사람이 없어. 여기서 곱하기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야. 알았죠? 이 무슨 말이냐면 이거는 농부의 마음이야. 하나에다가 하나를 심으면 둘이 나와. 그래? 안 그래요? 이게 재벌들의 마음이야. 아 그 사람들은 이 1원짜리, 10원짜리, 100원짜리 가지고 아들하고 몇 시간씩 싸워. “너 임마 세탁소가서 세탁비 얼마 줬어?” “100원이 남았는데요 과자 사 먹었는데요?” 난리 벼락. 그런 벼락이 없어. 그 애 정신 혼쭐이 나도록 꾸지람을 들어. 회초리까지 맞아. 그 다음부터는 심부름 시키면 돈 남은거 딱 딱 갖다 줘? 안 갖다 줘? 이렇게 부잣집 애들은 곱하기 하려고 했다가는 큰일 나. 알죠? 1에서 하나 보태면 둘. 둘에서 2를 보태면 4. 4에서 4를 보태면 8. 이렇게 나가? 안 나가? 16. 이렇게 나가죠? 이렇게 나가야 되는데 요새 사람들은 어떻게 하냐? 1 곱하기는 1. 이 이상 나갈 수가 있나? 못 나가요. 1밖에 안되니까 2라는 숫자가 돼야 늘어나는 거예요. 곱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가만히 앉아 가지고 횡재만 바라는 거야. 곱하기. 뭘 하면은 꼭 기본이 안 돼 있어. 기초가. 그러니까 우리는 어려서부터 기초를 다져? 안 다져? 기초를 완벽하게 다졌어? 안 다졌어? 그 1에다가 하나를 보태지. 곱하기를. 시험을 곱하기를 하려는 애들이 있어. “야 적당히 넘어가자. 가서 컨닝하면 되겠지” 이게 곱하기야. 맞아? 안 맞아? 그죠? 그러니까 곱하기의 사고방식은 그 집안을 망쳐 먹어. 그래서 딸이 셋이 있는데 아버지가 딸 셋 보고 “야 너는 아버지한테 뭘 해주면 좋겠냐?” “아버지 저는 집을 주세요” 큰 딸이. 큰 딸은 집을 달라고 그랬지요? 아버지가 집을 주기로 했어. 그 집이 그 당시 시가가 3억이야. 둘째 딸은 뭐 달라고 했어요? 둘째 딸은 뭐 달라고 했지? 아버지한테? -1시간06분13초-
둘째 딸이 달라고 한게 뭐야? 둘째 딸이 달라고 한 거 몰라? 아버지 하는 사업체? 셋째 딸은 매일 매일 1원씩 늘어나는 대로 달라고 그랬어 두 배로. 1원에서 그 다음 날은 2원, 그 다음 날은 4원. 이렇게 매번 매일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늘어나는 플러스를 해 달라. 요거 요거. 요거 해 달라 그랬어. “아버지 첫날은 1원에서 1원 보태서 주시고 둘째날은 2원에서 2원주고 넷째날은 4원 되면 4원 주고 보태기로. 한 달만 해 주세요 그랬어. 한 달 야 그 1원씩 보름을 계산해 보니까 만 5천 원이야. 보름을 해보니까 아버지가 암산해보니까 15000원 이거든? 얘는 미쳤나? 돈 몇 만원을 달라고 하는 이런 딸내미가 어디 있냐? 이랬어요. 근데 요걸 한 달 계산하니까 11억이야. 한 달 계산하면 11억입니다. 더하기야 더하기. 곱하기가 아니에요. 근데 얘들은 전부 곱하기 쟁이들이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사업체에 사업체에 그 당시 사업체 돈 얼마 안 돼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한 애는 집 가져가고 한 애는 사업체 가져가고 한 애는 “아빠” 얘가 실속파 맞아? 안 맞아? 한 달 만에 11억 가져갔어. 그러니까 아버지 재산이 절반이 나가버려. 아버지는 이것이 그렇게 무서운 줄 알았어? 몰랐어? 몰랐어. 그러니까 11억을 가지고 한 달 동안 하루에 절반씩만 써버리면 마지막 날에 1원이 남아. 30번만 쓰면. 30번을 절반, 절반, 절반 이러면 1원이 남아. 30번을 올라가면 절반씩 늘려가면 11억이 나와. 이제 이해가죠? 그러니까 15번째는 15000원이니까 그 다음 날은 3만원이지. 3만원에서 6만원이지. 6만원에서 12만원이지. 그죠? 12만원에 24만원지. 요게 착착착 불어나면서 금방 11억이 돼버려. 처음에는 서서히 불어나다가 나중에는 이게 팍팍팍팍 불어나. 그러니까 우리가 돈 낭비 하는게 굉장히 중요하다는 걸 이 딸은 알고 있었던 거야. 그래서 이 아버지 껍데기를 벗겼어. 하하하. 그러니까 아버지가 뭐라고 하냐면 “역시 우리 막내딸이 머리가 최고다” 처음에는 “야 네가 그것도 돈이라고, 아버지한테 좀 많이 달라 그러지 그게 뭐야?” 그러지만 속으로 아버지 혼 좀 나봐. 이러고 앉아 있는 거야. 하하하. 그렇죠? 그러니까 가감승제는 천재들이 계산하는 거야. 천재는 이걸 택하진 않아. 놀고 빈둥빈둥 놀다가 시험 치는 날 적당히 하려고 하는 거는 곱하기 사고방식이야. 인생은 곱하기가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자기가 1이면 이 1을 넘어가야 되는데 아무 곱해봐야 항상 제자리 걸음이야. 1밖에 안 되죠? 나누기도 마찬가지야. 1 나누기 1 밖에 더 돼요? 안 늘어나는 거야. 승도 마찬가지고 제도 마찬가지고. 이 승제는 늘어나질 않는다. 왜? 자기가 2가 될 수는 없잖아? 자기는 언제나 1이니까. 맞아? 안 맞아? 이 1단계를 넘어놔야 되는데 1단계를 안 넘어놓으니까 2단계가 오나? 안 오지. 알겠죠? 자 우리 중앙일보 아까 틀어봐. 중앙일보 활자 보내 봐. 재밌죠? 중앙일보 옛날에 저게 무상 결혼 공약하면 차기 대통령 나와있죠? 중앙일보 사설이야. 그 보면 올려 봐요. “설 연휴가 끝인 그제, 가까운 친구가 모친상을 당해 왕복 700㎞의 고향을 다녀왔다” 왕복 700KM면 저 멀리죠? 그죠? 그런데 “늦은 밤 시골 병원의 장례식장에 고향 친구들..” 이 사람이 중앙일보 논설위원장이야. 내 사설을 몇 번 썼어요? 세 번을 썼어. 올려 봐. “늦은 밤 시골 병원의 장례식장에 고향 친구들이 모처럼 둘러앉았다. 낯익은 반가운 얼굴끼리 짧은 안부를 물은 뒤 어색한 침묵이 흘렀다. 그러다 얼마 전 치른 친구 아들의 결혼 이야기가 나오자 삽시간에 대화가 달아올랐다. 50대 중반들의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이지만, 아마 우리 사회의 대표적 단면이 아닐까 싶어 소개한다” 높여요. “그놈은 사고를 쳐서 일찍 애를 낳았고, 그 아들 녀석이 의대를 나와 그렇지… 요즘 결혼이 어디 그리 쉽냐?” “난 아들만 둘이야. 29살, 26살. 걔들 생각하면 밤에 잠도 안 와.” 그렇죠? 저게 요새는 40살이야. 스물 몇 저런 사람은 호강이야. “아파트 전셋값도 1억3000만원..요즘 집 안 해오는 남자한테 오려는 처자가 어디 있어? 아들 한 명 결혼에 적어도 1억원이야.” 그죠? “딸 둘은 금메달, 아들 둘은 진짜 목메달이야….” 이거 논설 위원장이 쓴 겁니다. 자기가 직접 체험한 거래. “아들만 있는 친구 녀석들의 푸념이 끝없이 늘어졌다. 구석에서 잠자코 있던 딸만 가진 친구 두 녀석이 느닷없이 역성을 냈다. “딸 둘이 있는 사람은 괜찮다니까 화를 낸 거야. 왜 화를 냈냐? 위로 높이세요. “야, 인마! 듣자 듣자 하니까…. 요즘 사내자식들도 얼마나 영악한지 알아? 여자가..” 왜 안올리나? 위로 활짝 올려. “여자가 제대로 직장을 다니는지, 맞벌이할 수 있는지 얼마나 따진다고? 그 눈높이에 맞추는 것도 장난이 아냐, 인마.” 이게 뭡니까? 애들 결혼문제로 초상집에 동료들이 만난 거지. 논설위원의 친구들이야. “딸-아들만 가진 양쪽 집안의 말씨름은 젊은 세대를 향한..” “전셋값이 오르긴 했지. 그래도 신부 측에 전셋값 좀 보태달라면 말을 안 해. 왜 1500만원짜리 예물시계나 밍크 코트, 명품 가방같이 쓸모없는 혼수를 요구하는 거야? 전셋집에 뭉칫돈을 넣은 신랑집이 배가 아픈 게 아닐까?” 올려요. “진짜 요즘 애들은 왜 이래? 우리 때는 반지하 월세방에서 시작했는데….” 그죠? 내가 대충 대충 읽는 거야. 올려요. “그러고도 해답을 못 찾은 친구들은 신문사에 다니는 필자에게 마지막 분풀이를 해댔다.” 그죠? 논설 위원장 한테다가 막 분풀이를 하는 거야. “야 임마 너희가 어떻게 하길래 나라가 요모양이냐?” 이거지. ““니네 신문은 복지 포퓰리즘 하면 나라 망한다고 쓰더라. 완전 잘못 짚은 거지. 결혼을 못하면 애들을 못 낳고, 아무리 무상보육·무상급식을 해도 절대 우리나라는 안 망해.” “솔직히 제대로 정신이 박혀 있다면 무상보육·무상급식보다 무상결혼이 우선 아니냐?” 맞죠? “요즘은 결혼하면 1억원을 주겠다던 허경영 후보가 다시 보여.” (박수) 내가 옛날에 한 말이 맞죠? 30년 전에 내가 주장한거야. 서울시장, 대통령 아무나 하면 되나? 그나물에 그밥이야. 지금 모 당에서 허경영을 대통령 후보로 영입하자는 우리나라 2개 당중에 한당에서 그런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있어. 국회 의원들이 그러고 있데. (박수) 거짓말이 아니라 그 쪽에서 들려온 이야기인데 모 정당에서 국회의원이 그래도 백여명이 있는 당에서 허경영을 대통령 후보로 해야 우리가 이기겠다. 지금 이러고 있어. (박수) “설 민심이 이런 분위기라면 ‘무상 결혼’을 공약하는 후보가 차기 대통령 0순위다. 여야가 앞다투어 이슬람국가(IS)처럼 “전셋집을 얻어오는 신랑은 참수한다” “100만원 이상의 혼수를 요구하는 시부모들은 징역 5년에 처한다”는 형법을 만들지 모른다” 이 나라는 그런 형법을 만들었어. 혼수를 요구하면 감옥 가요. 그 나라는. 그러니까 딸 키우는 사람들이 편해졌지. “진짜 통 큰 정치인이라면 “모든 결혼 비용은 국가가 부담하겠다”고 화끈하게 내걸 것이다. 재원 부족은 걱정 마시라. 이미 정해진 답변이 마련돼 있다.” 그죠? 쭉 올려봐요. 쭉 올려봐요. 이게 다 나한테 좋은 이야기예요. “우리 사회의 근대적 결혼 관행은 1960~70년대 초반에 굳어졌다. 당시엔 신혼집과 가전·생활용품의 비중이 대략 6:4였다. 지금은 신부 측의 값비싼 혼수 비용을 포함해도 8:2 정도로 벌어졌다. 양가의 총 결혼 비용은 평균적 가정이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치솟았다. 결혼을 안 하는, 아니 못하는 불임(不妊)의 사회엔 미래가 없다. 노사정이나 복지-증세 논쟁보다 비뚤어진 결혼 관행부터 바로잡는 국민적 대타협이 우선일 듯싶다. 단지 웃자고 하는 소리가 아니라 지극히 심각하다.무상 결혼’ 공약하면 차기 대통령!” (박수) 저게 민심이 맞죠? 허경영이가 다시 보이는 이유가 사람들이 목돈이 안 생겨. 옛날에는 땅값이 막 올라가서 목돈이 있었죠? 이제 앞으로 결혼은 내가 내 공약을 실천할 때 졸지에 예식장이 예약할 곳이 없어. (박수) 그럴 때 그래서 하는궁에 저렇게 넓은 잔디밭이 많아. 결혼식장 여기다와. 못 하는 사람 다 해 줄테니까. (박수) 알았죠? 우리 하늘궁이 강연만 하는 걸로 법인에 등록 되어 있지만 강연 말고 결혼식도 하는 걸로 앞으로 할 거야. 저거 해 가지고. 알았지? (박수) 그 다음에. “아, 그리운 허 본좌 !” 이것보다 먼저 올린 거예요. “야권 단일화가 다른 이슈들을 빨아먹는 블랙홀이 됐다. 한 달째 지지율이 꽉 막힌 따분한 선거판이다.” 이거 지난 대선때야. 내가 한번 안 나간 적이 있어요. 노무현한테 양보하고. 그때입니다. “거기가 거기인 박근혜·문재인·안철수 후보(이하 경칭 생략)의 깨알 같은 공약들….도대체 차별화가 안 된다. 이렇게 허전한 선거 때면 간절히 그리워지는 분이 계시다.” 누구죠? ” 그 별명도 거룩한 허 본좌, 바로 허경영 후보다.” 그죠? “허 본좌와 비교하면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는 작은 감자로 보인다.” (박수) 저게요. 나는 대통령을 안 나가고 저 세 사람이 대통령 후보때야. 저렇게 말할 수가 있나요? 나는 대통령도 안 나갔는데 내가 그립다면서 저 사람들은 허경영에 비하면 작은 감자로 보여. 얼마나 모욕적이야? 그런데다가.. 어디 있나? “그분의 발밑에 까마득히 못 미친다.” 발바닥 밑에 까마득히 못 미친데. 저거 얼마나 모독적이야? 그죠? 저거를 신문사 논설 위원장이 시시각각이라는 칼럼에 중앙일보에 나온 기사야. 되게 크죠? “그분은 5년 전, 애굽의 시나이산에서 계시를 받은 모세처럼 나타나셨다. 그리고 돌판에 불로 새긴 10계명 같은 공약들로 우리 머리를 내리치셨다.” (박수) 맞죠? “안철수는 “국회의원 100명을 자르자”고 했다. 박근혜와 문재인은 “아마추어적 발상”이라 잽만 날렸다. 그나마 제대로 반박한 쪽은 심상정과 노회찬이다.” 그죠? 올려봐요. 자 올려. “허 본좌에 비하면 “비정규직을 절반으로 줄이겠다”는 문재인의 공약은 쩨쩨하다.” 뭐 이렇게 나오죠? “그분은 모든 비정규직에게 월급 150만원 이상, 그리고 중소기업 근로자에겐 매달 100만원의 쿠폰을 약속하셨다. 또한 “노조 시위는 무조건 무기징역으로 다스린다”고 하셨다.” 또 올려요. “직접세를 싹 없앤다는 보너스 공약을 얹어 주셨다. 그리곤 박·문·안과 똑같이, “불필요하게 소모되는 국가예산을 줄이면 다 된다”는 센스 있는 해법을 내놓으셨다. 이건 돈이나 숫자가 아니라 믿음의 문제다. 마치 떡 5개와 생선 2마리로 5000명을 먹여 살린 예수님의 오병이어(五餠二魚) 기적처럼….” 올려 봐요. “다른 후보들이 소통과 화합을 말할 때, 그분은 해방을 이야기하셨다. 이른바 5대 해방이다. ①시험 해방=학생들은 한 과목만 공부하면 된다” 맞죠? 시험은 한과목만 치죠? 중학교 때, 고등학교 때, 자기 잘 하는 거 영어면 영어 한 과목만 시험쳐. 그럼 다른 수업 시간에는 공부만 하면 돼. 수업만 들으면 돼. 알죠? 시험은 자기가 하고 싶은 거 하나야. 그거 6년간 시험친게 대학교가 정해져. 수능시험은 폐지야. 좋죠? “시험해방, ②결혼 해방=바로 1억원 준다③등록금 해방=반값이 아니라 완전 공짜다 ④군대 해방=징병제 폐지 ⑤취업 해방=청년은 죄다 국가인턴으로 채용하죠?” 그래서 국가에서 취직을 시켜 줘. 여기 저기에다가. 그래서 또 “어디 이뿐이랴. 투표 시간 연장 논란도 5년 전에 이미 내다보셨다. 그래서 미리 15세까지 선거권을 주시고, 국민이 원한다면 ‘무한 투표’까지 허용할 기세였다.” 투표 하고 싶을 때 해라 이거지. 자 보세요. ” 그래서 미리 15세까지 선거권을 주시고..이렇게 친절하게 ‘맞춤형 구원’을 약속한 정치인을 본 적 있는가.” 올려 보세요. (박수) 요게 중요한게 나와요. “따지고 보면 ‘예능 정치’의 저작권도 허 본좌의 소유다.” 모든 방송에서 하는 예능 정치 있죠? 그 저작권이 허경영의 소유래. 왜 그러냐? “‘힐링캠프’나 ‘○○콘서트’보다 훨씬 먼저 예능 무대에 섰다. 직접 ‘라잇 나우’ 콘서트를 여시고, ‘콜미(call me)’를 부르셨다.” 맞죠?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내 이름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살도 빠지고, 키도 커지고, 더 예뻐지고….” 88만원 세대를 넘어 온 국민의 절망을 어루만지는 노래였다. 곧바로 음원 차트 상위권을 휩쓴 건 너무 당연하다.” 그죠? 내가 몇 년간 대학마다 다니면서 일등. 전국 음원차트 휩쓸어 버렸죠? 그러니까 원더걸스나 뭐 소녀시대 이런게 내 밑으로 다 처져 버렸죠? 다음, 네이버 음원 차트 1위. 그것도 1년 동안 계속 1위가 이어지면서. 한번 봅시다. ” 그분은 이듬해 싸이가 ‘라잇 나우’를 발표해 표절 시비를 불렀지만, 별말씀 없으셨다. 그의 통 큰 양보가 없었다면 오늘의 ‘강남스타일’ 신드롬은 불가능했을지 모른다.” 이렇게 나오죠? 그러니까 내가 그 당시에 그거에 대해서 내 롸잇나우를 가져갔죠? 아 근데 그게 강남 스타일로 바뀌었어. 어쨌든 강남스타일이 허경영이가 시비를 걸었으면 안 나왔겠죠? 사설에서 논설위원이 그러죠? 그러니까 내가 음악을 만들면 음악, 정책을 만들면 정책, 발차기 하면 발차기, 뭐든지 1등이야. 맞죠? 그러니까 서울시장 가감승제 자신이 있을까? 없을까? 있겠죠? (박수) 아니 뭐 조금 하니까 시간이 다 돼 버렸네. 재밌죠? 그래서 내가 오늘 저걸 읽어 주는 이유는 내가 공약이 미래에 몇 십년 앞서있다 이 말이야. 그게 다 들어가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오늘 내가 이야기했죠? 뭐죠? 투표. 이게 하늘에 빚 갚고 ,나한테 빚 갚고, 나라에 빚 갚고, 부모 스승한테 빚갚는 비결이야. (박수) 도장만 콱 찍으면 만사가 해결 되죠? 맞죠? 연필만 보면 앞으로 투표 생각해야 돼. 연필만 잡으면 허경영 생각해야 돼. 알았죠? 그래서 사무실 근무할 때 허경영 써놓고 도장 거기다 탁 찍는 연습을 좀 해. 이렇게 탁탁. 알았죠? 그러면 여러분들이 복이 쏟아질 거야. 그리고 내가 축복을 주죠? 축복은 모든 조상의 고조, 고조 할아버지 산소, 외가 고조 할아버지 산소, 부인의 고조할아버지 산소. 다 축복 들어가죠? 고조할아버지 밑으로 아버지까지. 한 500명의 묘자리가 동시에 축복. (박수) 그러니까 500여명의 조상들의 묘가 최고로 좋은 명당으로 바뀌어 버려. (박수) 순식간에. 맞죠? 그거를 어떻게 확인한다고? 이리 나와요. 여기 처음 온 분인가? 처음 오셨어요? 여러 번 오셨나? 일로 나오세요. 처음 오신 분은 앞에 없나? 누구지? 처음오신분 또 한 사람 나와. 이리 나와요. 처음 오셨지? 이분 처음 왔지? “처음 왔어요” 축복받았나? 안 받았어요? 이 사람은 축복 안 받았데. 여기 축복 받으셨나? 여기는 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이 분은 몇 번 오셨지? 처음 왔어요? 두 사람 다 이리 와. 저분은 저기 같이 서시고. 자 이 사람들 축복 안 받았거든? 고조할아버지 산소. 힘주고. “손이 좀 불편해가지고” 그러면 이쪽으로 힘 줘 봐. 힘줘요. 힘 이렇게 해. 고조할아버지 산소. 고조할아버지 산소를 말로 하라니까. “고조할아버지 산소” 떨어지면 안 됩니다. 힘있나? (손가락 떨어짐) 힘 있어요? 없죠? 고조할아버지 산소 힘이 없지? “예” 그죠? 근데 내가 축복을 준 사람은 고조할아버지 산소가 어떤가 받았죠? “네 전화로 받았습니다” 이리 와요. 이분은 전화로 축복을 받았어. 자 전화로 받아도 똑같습니다. 전화로 자기 자식 축복을 몰래 받아도 돼요. 자 고조 할아버지 산소. “고조 할아버지 산소” 이게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박수) 한번 떼봐. 한번 떼 보라고. 떨어집니까? 안 떨어져요. 떼 봐요. 안 떨어지죠? (손가락 안 떨어짐) 말로 크게 해. “고조할아버지 산소” 세죠? “네” 안 떨어지지? 고조할아버지 산소가 이렇게 센데 이 사람이 고조할아버지 산소 그래 봐. “고조할아버지 산소” 떼 봐. 떨어지죠? (손가락 떨어짐) 힘이 없지? 그러니까 이분은 축복을 안 받았으니까 고조할아버지 산소가 축복이 안 들어간 거야. 고조, 증조, 아버지 산소까지 다 축복이 안 들어가 있어. 그렇죠? 여기는 축복 받았나요? “아니요” 안 받았어요? 고조할아버지 산소. 힘줘. 아니 그냥 고조할아버지 산소 하라니까. “고조할아버지 산소” 힘 있어요? 없죠? 자 이분에게 축복을 줬다. 축복 들어가라. 자 힘줘 보세요. 고조할아버지 산소. “고조할아버지 산소”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죠? (박수) 하하하. 이게 그러니까 친구 이름 아는 사람 있어요? “예” 이름대 봐요. “유00” 유00 고조 할아버지 산소 그래 봐. “유00 고조할아버지 산소” 그거는 축복을 안 받았으니까 아무 힘이 없지. (손가락 떨어짐) 힘이 없죠? 그러니까 고조할아버지 산소로부터 들어갔어? 안 들어갔어? 외고조, 친고조, 처가고조 밑에서 아버지까지. 수백개 묘가 전부 명당으로 바뀌어. 그렇죠? 세지죠? 그러니까 다른 사람들은 다 떨어져. 본인은 축복을 아직 안 받았잖아? 본인에게 축복이 들어갔다. 고조할아버지 산소. “고조할아버지 산소”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안떨어집니다” 축복 나가라. 고조 할아버지 산소. “고조 할아버지 산소” 떨어져 버리죠? (손가락 떨어짐) 그러니까 축복이 들어가고 나감에 따라 산소 자리가 다 바뀌어? 안 바뀌어? 그 다음에 본인이 낙태를 한 10명 했다? 여자라고 생각해. 하하하. 했다? 자 낙태 해봐요. “낙태” (손가락 떨어짐) 떨어지죠? 그죠? 자 본인이 축복을 받아서 낙태죄가 다 없어졌다. 자 낙태 해봐요. “낙태”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박수) 안 떨어지죠? 모든 낙태에 대한 모든 기록이 싹 없어져 버려요. 아시겠죠? (박수) 그러니까 축복이라는 것이 단순한 것 같지만 어마어마하게 바뀌어 버려. 알겠죠? 거기다가 백궁명패가 딱 붙어 버리면 이 세상에 할 일은 끝난거야. (박수) 교통 신호 길거리 가다가 교통신호 볼 거 없어. 그냥 받혀서 돌아가면 그냥 백궁이야. 하하하. 무슨 말인지 알죠? 물론 남한테 피해를 안 줄려니까 신호는 봐야 되겠지. 그 정도다 이 말이야. 죽고 사는데 그때는 관심 안 가져도 돼. 이해가지? 축복 아직 안 받았죠? “네” 축복은 뺐습니다. 하하하. 성령 들어가고 다섯 천사 들어가라. 들어가시고 성령 들어가고 다섯 천사 들어가라. 이분은 축복 받았나? “아니요. 전화상으로 상담하다가 축복 받았습니다” 전화 상으로 받았잖아? 축복. “축복” 여기는 축복이 들어가 있어요. 그러니까 이미 전화로도 들어갔습니다. 들어갔고. 이분은 안 받았지? 성령 들어가고 다섯 천사 들어가라. (박수) “지난 주에 전화 통화 상담 하다가 눈에 백태가 계속..” 됐어요. 좋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들어가십시다. (박수)
전체 에너지? 자 눈 감으세요. 눈을 감는 요령도 알려 줄게요. 눈을 감을 때 지금까지 가지고 있는 마음은 없어져야 돼. 무슨 말이냐면 내가 가지고 있는 마음에 나를 없애 버려야 돼. 내 몸에 나는 있는 거야. 근데 내 마음의 생각은 중지해 버려야 돼. 없어져 버렸어. 내가 뭐 어제 누굴 만났느니 이런 거 필요 없어. 마음에 나를 빼버리고 육체의 나만 가지고 있으라 이 말이야. 앉아있는거야. 그러니까 멍하니 앉아 있는 거지. 그게 굉장히 중요한 말이에요. 생각의 나를 없애야 돼. 생각이 없는 나를 가지고 있는 거야. 지금 이 시간은. 그러면 이 성령이 어마어마하게 충격적으로 들어가요. 아시겠죠? 물론 뭐 어떤 마음을 먹었어도 성령은 들어가는데 엄청나게 차이가 있다는 거. 알겠죠? 자 생각의 나는 없어집니다. 앞에 허경영도 안 보이고 아무것도 안 보여. 생각이 다 없어졌어. 그러면 내 육신의 심장 뛰는 나만 존재하는 거야. 누구를 분별하거나 생각하거나 뭐 내 자식을 생각하거나 이런 나는 전부 없애 버려야 돼. 자 그거를 무념무상이라 그래. 무념무상의 상태에 들어갑니다. 생각념 자야. 생각이 없는 무념 상태. 그러니까 내가 흑판에 뭘 써 놨는데 안 보이는, 눈을 뜨지 않고도 보여야 되는 거예요. 눈을 뜨지 않고 내가 흑판에 뭘 썼는가 여러분이 알아야 되는데 궁금해도 눈 뜨지 말아요. 분명히 뭔가 써 놨어. 그거를 한번 뭔가 상상을 해 봐. 머리가 아프죠? 그러려면 저게 보이려면 내가 무념무상이 되면 보여.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생각을 버리세요. 자 우리의 운명을 바꿔주고 모든 건강을 회복해 주고 나를 부자를 만들어 줄 성령은 여러분에게 들어가라! (박수) 그리고 자녀 문제, 자녀들로 인해서 진급이나 취업이나 유학이나 학업이나 군대 문제, 모든 문제는 앞으로 잘 풀려라! (박수) 또한 돈 문제로 얽힌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되라! (박수) 여러분 박수 소리와 비명 소리가 작습니다. 크게 해야 됩니다. 나는 목이 자꾸 하도 축복을 많이 주니까 목을 아끼느라고 작게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소리가 이 하늘궁이 이 뚜껑이 들렸다 놓였다 할 정도로 돼야 돼요. 모든 자들에게 다섯 개의 천사가 들어가라! (박수) 하늘궁 뚜껑이 들렸다가 떨어지는 걸 내가 봤네. 하하하. 자 여러분 그리고 송사 문제와 각종 법률적인 문제 다 풀어져라! (박수) 부동산에 얽힌 문제, 이사 문제, 매매 문제, 모두 해결되라! (박수) 각종 은행 카드나 신용 문제 해결 되라! (박수) 모든 질병 문제 해결 되라! (박수) 자 흑판을 보세요. 이 글자가 보였는가요? 날마다 좋은 날이 되라. 알았죠? 일일시호일. 날마다 좋은 날이 되라. 이게 내 명령이에요. 축복 받은 사람은 이게 되나? 안 되나? 또 축복 받은 사람이 처렴상정. 알겠죠? 아무리 더러운 곳에 있어도 항상 깨끗해야 돼. (박수) 그래서 처렴상정의 대표적인 꽃이 뭐죠? 연꽃이죠? 연. 진흙 속에서 아무리 살아도 언제나 깨끗한 꽃을 피우죠? 그래 연꽃의 4덕. 연꽃에 4가지덕이 4덕이 무궁화의 4덕하고 비슷해요. 무궁화의 4덕. 무궁화. 무궁화 4덕과 비슷한데 하나만 달라요. 처렴, 이게 이 무궁화의 4덕의 첫 번째가 뭐죠? 청결성이야. 요거도 무궁화도 청결성이지. 두 번째가 뭐죠? 이거는 항상 더러운데 있는데도 항상 깨끗하다. 염정. 염정성. 그러니까 무궁화하고 4가지가 다 같아. 나머지는. 청결성. 그다음에 뭐죠? 영속성. 박애성. 또 마지막이 뭐죠? 근면이 있어요. 근면. 무궁화는 항상 근면하다. 근면성. 이렇게 있죠? 그러면 여기에서 연꽃도 나머지 박애성, 영속성 다 있어요. 계속 뿌리에서 연꽃이 나와. 그러니까 매년 나오잖아? 그죠? 영속성이 있는데, 하나 없는게 근면성이 없어. 무궁화는 매일매일같이 꽃이 펴. 꽃이 매일같이 지고. 하루 밖에 안가. 그런데 연꽃은 오래가요. 그러니까 연꽃은 이 근면성만 없지, 박애성이 박애성이 있어? 없어? 왜 연꽃에 박애성이 있다 그럴까? 여러분 연꽃에 왜 박애성이 있지? 아는 사람? 연꽃이 그 뿌리를 가지고 우리 반찬 해 줘? 안 줘? 반찬 해 먹어? 안 해 먹어? 수시로 반찬을 뜯어먹어도 연꽃은 그대로 있어. 뿌리를 떼내면 자꾸 자라. 그럼 계속 뜯어서 반찬 해 먹어. 근데 몸이 그렇게 좋아. 알겠죠? 그러니까 연꽃은 우리한테 먹을 걸 줘? 안줘? 박애성이 있지. 염정성 있지. 더러운 데서도 언제나 깨끗한 걸 유지해.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산에 가서 도닦고 절에 가서 도 닦는 거? 그게 진정한 도는 더러운데서, 이 사람들하고 같이 살면서, 속세에서 깨끗한 걸 유지해야 처렴상정이 되는 거야. 연꽃이 어디 뭐 다이아몬드 가루에서 피나? 그래? 안 그래? 더러운데 있지만 여러분들은 백궁에 이미 도달해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박수) 여러분들은 지금 예토에 있지만 이 더러운 땅, 예토에 이렇게 와 있지만 예토에 있지만 여러분들은 정토가 예약되어 있어? 안 돼 있어? 백궁에 가겠어? 안 가겠어요? 반드시 일로 간다 이 말이야. 맞죠? 그러니까 비록 더러운 지구의 별에 있지만 저 백궁이라는 은하별에서 온 먼 별에서 여러분을 데리러 온 천만명을 데리러 온자가 여기 있죠? 그자가 정토를 여러분들 레벨도 측정해주고, 성령 주고, 축복 주고, 눈으로 다 볼 수가 있어? 없어? 축복받은 사례가 너무나 좋은 사례가 수도 없이 많이 들어오죠? 이렇게 정토로 여러분 이미 예약돼 있으니까 비록 지금 이 환경이 어렵더라도 이 연꽃이 진흙을 더럽다고 하고 연꽃이 자살하는 거 봤나? 아니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생활이 어렵더라도 하늘궁에 항상 있다고 생각해! (박수) 집에 가더라도 집에 가더라도 하늘궁에 항상 와 있다. 알았죠? 그러니까 일주일 잘 보내고 또 다음주 아 내일 보자고요. 일주일 아니야. 하루네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