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9 하155 우리의 양심, 차원을 높여야 되요. 천사한테 물어 봐야한다.

천사의 역할: 천사는 우리의 양심에 한계를 제시하며, 길에서 주운 돈을 돌려주는 것이 옳다고 판단합니다.
사례금: 주운 돈의 20% 미만의 사례금은 받을 수 있지만, 그 이상은 천사가 허용하지 않는다.
장사의 원칙: 5천원짜리 물건을 만원에 파는 것은 괜찮지만, 1만 5천원에 파는 것은 천사가 허용하지 않는다고 설명하며, 과도한 이윤 추구는 옳지 않다.
성공 지상: 평생 성공할 사람은 헛돈을 노리지 않고, 도박이나 투기를 하지 않는다.

2020.07.19 하155 우리의 양심, 차원을 높여야 되요. 천사한테 물어 봐야한다.

  1. 그의 메시지 이해
  • 신정정치: 서울시장이 되면 신정정치가 시작되어 진정한 행복이 전 세계로 뻗어 나갈 것이라.
  • 빚 청산: 부모, 스승, 나라, 우주에 진 빚을 청산하는 길은 허경영에게 투표하는 것.
  • 진정한 성공: 허경영 총재에게 직접 축복받고 명패를 하지 못한 사람은 진정한 성공을 이룰 수 없으며, 이는 물거품과 같다고 설명합니다.
  • 세상의 무상함: 이 세상의 모든 것은 꿈, 환상, 물거품과 같으며, 색깔이나 소리로 사물을 판단하는 것은 헛된 일.
  • 집착의 위험성: 세상의 무상함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탐진치(탐욕, 분노, 어리석음)에 집착하여 코로나와 같은 어려움을 겪는다고 지적합니다.
  1. 삶의 태도와 중도
  • 생명과 경제: 영국은 경제를 위해 코로나 통제를 풀고, 프랑스는 생명을 고귀하게 여겨 통제를 강화하는 등 나라마다 다른 방식을 취한다고 설명합니다.
  • 중도: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중도를 지켜야 하며, 말이 곧 중도라.
  • 처염상정(處染常淨): 더러운 곳에 있어도 항상 깨끗함을 유지하는 연꽃처럼, 어떤 상황에서도 항상 깨끗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 상락아정(常樂我淨): 하늘궁과 같이 깨끗하고 평화로운 곳에서는 당연히 상락아정을 누릴 수 있지만, 현실의 어려움 속에서도 이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1. 올바른 행동과 양심
  • 길에서 돈을 주웠을 때: 500만원을 주웠을 때, 딸의 등록금으로 쓸 유혹이 있더라도 파출소에 갖다 주는 것이 올바른 행동이라.
    • 예상되는 결과: 돈을 돌려준 사람은 나중에 그 돈 주인의 아들이 입사 시험을 볼 때 도움을 받아 성공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 천사의 역할: 천사는 우리의 양심에 한계를 제시하며, 길에서 주운 돈을 돌려주는 것이 옳다고 판단합니다.
    • 사례금: 주운 돈의 20% 미만의 사례금은 받을 수 있지만, 그 이상은 천사가 허용하지 않는다.
  • 장사의 원칙: 5천원짜리 물건을 만원에 파는 것은 괜찮지만, 1만 5천원에 파는 것은 천사가 허용하지 않는다고 설명하며, 과도한 이윤 추구는 옳지 않다.
  • 성공 지상: 평생 성공할 사람은 헛돈을 노리지 않고, 도박이나 투기를 하지 않는다.
  1. 국민 배당금 및 본 태양
  • 국민 배당금: 국가 예산 낭비의 70%를 절감하고, 세금 공제 제도를 없애 연간 100조를 늘리며, 특수 사업자 허용 등으로 연간 1000조 이상의 재원을 마련하여 국민 배당금을 지급할 수 있다.합니다.
    • 대상: 상류층에게는 배당금을 줄 필요가 없으며, 중산층까지만 지급하고 상류층에게는 증여세, 상속세를 없애는 혜택을 줄 것.
  • 본 태양: 그의 에너지는 태양과 달리 자외선이나 암을 유발하는 요소가 없으며, 지구 전체의 모든 생물에게 축복을 전달한다고 설명합니다.
    • 그림자 없음: 본 태양의 에너지는 그림자가 없고 막힘이 없어 어디든 통과한다.
  1. 이재명 시장 관련 견해
  • 관상: 이재명 시장은 ‘필경 성공 지상’의 관상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1%의 성공자에게 나타나는 상.

  • 자수성가: 봉제 공장에서 일하며 독학으로 사법고시에 합격한 이재명 시장의 자수성가 스토리를 칭찬하며, 그를 무시하는 금수저들을 비판합니다.

  • 축복: 이재명 시장이 금수저들의 반란으로 어려움에 처했을 때, 축복을 주어 위기를 넘길 수 있었다.합니다.

  • 봉황의 눈: 이재명 시장의 길쭉하게 찢어진 눈은 봉황의 눈이며, 이는 최악의 상황에서도 성공할 수 있는 상이라고 설명합니다.

  • 이름의 의미: 이재명이라는 이름은 해와 달을 밝힌다는 뜻이며, 그를 밝혀주는 역할을 한다.

  • 하늘궁의 설계: 하늘궁은 미래에 전 세계 대통령과 교황이 헬기를 타고 방문할 수 있도록 헬기장을 포함하여 치밀하게 설계되어 있다.

  • 전복의 특징: 전복은 조개류가 아니며, 바위에 단단히 붙어 천적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독특한 생존 방식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 무념무상: 생각을 줄일수록 마음이 고요해지며, 무념무상은 마음은 있지만 생각이 없는 상태라고 설명합니다.

  • 분리: 고통스러운 상황이나 감정(예: 빚, 남편의 욕)과 자신을 분리하여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연습이 필요하다.

  • 세 가지 길: 죽어서 하늘로 가는 길(명패), 살아서 성공하는 길(축복), 질병에서 해방되는 길(성령)은 허경영 총재를 통해 얻을 수 있다.

  • 신정정치: 신의 뜻에 따라 이루어지는 정치.

  • 탐진치: 불교에서 말하는 탐욕, 분노, 어리석음의 세 가지 번뇌.

  • 처염상정(處染常淨): 더러운 곳에 있어도 항상 깨끗함을 유지하는 연꽃처럼, 어떤 상황에서도 깨끗한 마음을 유지하는 것.

  • 상락아정(常樂我淨): 불교에서 열반의 경지를 나타내는 네 가지 덕목(상, 락, 아, 정).

  • 무주상보시(無住相布施): 머무르지 않고 상을 내지 않는 보시. 대가나 집착 없이 베푸는 행위.

  • 사필귀정(事必歸正):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 길로 돌아온다는 뜻.

  • 성공 지상: 평생 성공할 수 있는 관상.

  • 본 태양: 그의 에너지를 비유하는 말로, 일반 태양과 달리 그림자가 없고 모든 곳에 축복을 전달하는 힘.

  • 필경 성공 지상: 반드시 성공할 수밖에 없는 관상.

  • 무념무상(無念無想): 아무런 생각이나 잡념이 없는 상태.

  • 명패: 죽어서 하늘로 가는 길이 열리는 것.

  • 축복: 살아서 성공하는 길이 열리는 것.

  • 성령: 모든 질병에서 해방되는 길이 열리는 것.

요약 2

허경영 총재가 말하는 국민 배당금과 가계 부채 탕감의 실현 가능성은? 국가 예산의 70%에 달하는 낭비 요소를 제거하고, 세수 확대를 통해 연간 1,000조 원 이상의 재원을 확보하여 국민 배당금 지급과 국가 및 개인 부채 탕감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주장합니다.

  1. 허경영의 가르침과 세상의 이치
    허경영은 세상의 모든 현상과 인간의 삶을 중도의 관점에서 바라보며, 물질적 성공보다 내면의 깨달음과 올바른 행동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1.1. 세상의 무상함과 집착의 위험성
세상의 모든 것은 물거품과 같다고 말한다.
불교 경전인 금강경의 ‘약이 새끼라고 그 새끼를 하거나 이 음성고 하면 치 그죠, 음 뭐라구요? 으, 여몽환포영이란 말이야’라는 구절을 인용하며, 색깔이나 소리로 사물을 판단하는 것은 모두 헛된 것이라고 설명한다.
이는 우리가 세상의 무상함에 너무 집착하고 있음을 지적하는 것이다.
생명에 대한 집착이 코로나와 같은 질병에 대한 과도한 반응을 낳는다고 본다.
유럽 국가들의 코로나 대응 방식이 다르다는 점을 예시로 든다.
영국은 경제를 살리기 위해 코로나 상황에서도 통제를 풀지만, 프랑스는 생명의 고귀함을 중시하여 죽는 순간까지 생명을 붙든다.
영국식 사고방식은 노인들이 죽어 나가는 것도 경제 활동의 일부로 보며, 병원 입원, 치료, 장례식장 매출 등 모든 것이 경제 활동으로 이어진다고 주장한다.
반면 프랑스식 사고방식은 안락사를 반대하며 생명을 고귀하게 여긴다.
이러한 상반된 관점은 중도를 지켜야 함을 시사한다.
허경영의 가르침은 항상 중도를 지향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마음의 평화와 깨끗함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연꽃이 더러운 곳에 피어도 항상 깨끗함을 유지하는 것처럼, 우리도 어떤 상황에서도 처염상정(處染常淨)의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1.2. 올바른 양심과 행동의 중요성
어려움 속에서도 올바른 길을 선택하는 것이 진정한 성공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한다.
딸의 등록금 500만 원이 필요한 아버지가 길에서 500만 원을 주웠을 때, 이를 파출소에 가져다주는 것이 올바른 행동이라고 설명한다.
이러한 행동은 당장 어려움을 해결하지 못하더라도, 장기적으로는 큰 성공을 가져올 수 있는 성공 지상의 행동이다.
반면, “하늘에서 내 어려움을 봐줬구나”라고 생각하며 돈을 쓰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라고 지적한다.
큰 목적을 가진 사람은 행동이 다르며, 아무리 어려움에 처해도 항상 올바른 길로 간다.
코끼리가 제 새끼가 다니는 길로 다니지 않는 것처럼, 큰일을 하는 사람은 사사로운 감정에 얽매이지 않는다.
파출소에 돈을 가져다준 남자의 아들이 나중에 취업 면접을 볼 때, 그 회사 사장이 과거에 돈을 찾아준 아버지의 이름을 알아보고 합격시켜주는 사례를 든다.
이는 사필귀정(事必歸正)의 원리로, 올바른 행동은 반드시 올바른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러한 아버지를 둔 아들은 존경스러운 유전자를 가지게 되며, 결국 사장 자리까지 오를 수 있다.
무주상보시(無住相布施)의 정신을 강조한다.
주운 돈을 돌려받았을 때 기뻐하지 않고 괴로워하는 것이 진정한 무주상보시의 마음가짐이라고 설명한다.
이는 머무르지 않고 상을 내지 않는 보시를 의미하며, 대가를 바라지 않는 순수한 마음으로 베푸는 것을 말한다.
천사의 가르침을 따르는 양심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한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최종적으로 천사에게 물어보고 행동해야 한다.
천사는 우리가 올바른 행동을 할 때 함께하며, 양심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면 떠나버린다.
천사에게 물어보는 방식으로 코로나 환자 유무, 이혼 여부, 주운 돈 처리 방법 등을 결정할 수 있다.
길에서 주운 500만 원을 파출소에 가져다줄지 물었을 때는 천사가 긍정적으로 반응하지만, 자신이 쓸지 물었을 때는 부정적으로 반응한다.
주운 돈을 돌려받으라는 제안도 천사는 허용하지 않는다.
이는 후손을 위해서라도 정당하게 벌지 않은 돈은 받지 말아야 한다.
장사에서 5천 원짜리 물건을 7천 원이나 만 원에 파는 것은 천사가 허용하지만, 1만 5천 원에 파는 것은 허용하지 않는다.
이는 노력에 비해 과도한 이윤 추구는 옳지 않다는 천사의 가르침을 보여준다.
주운 돈 500만 원에 대한 사례비로 100만 원을 받는 것은 천사가 허용하지만, 200만 원을 받는 것은 허용하지 않는다.
이는 사례비도 20% 미만으로 받아야 한다는 천사의 기준을 제시한다.
이러한 천사의 가르침은 가정을 지키고 후손에게 해롭지 않은 삶을 살기 위한 중요한 지침이 된다.
가난한 사람을 무시하지 않고 양심적으로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가난하더라도 마음이 편안하면 되며, 기회주의자가 아닌 순수한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돈이 없어도 재래시장에서 소박하게 즐겁게 살 수 있는 삶이 진정한 낙원이라고 설명한다.
주운 돈을 파출소에 가져다주면 몸에 전기가 오고 에너지가 들어오는 경험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1. 허경영의 정치 철학과 정책 구상
    허경영은 국가 예산의 낭비를 줄이고 세수를 확대하여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 국가 및 개인 부채를 탕감하는 정책을 제시한다. 또한, 정치인들의 양심적인 태도와 본 태양의 개념을 통해 새로운 정치 패러다임을 제안한다.

2.1. 국가 예산 낭비 제거 및 세수 확대 방안
국가 예산의 70%가 낭비되고 있다고 주장하며, 이를 절감하여 국민 배당금 재원을 마련할 수 있다고 말한다.
지자체 의원 급여는 연간 1조 7천억 원에 달하며, 이는 과거에는 없던 지출이라고 지적한다.
국회의원 보좌관 3천 명의 급여는 연간 1.8조 원에 달한다.
지자체 선거 비용은 매번 1조 원이 소요된다.
세금 공제 제도를 없애면 연간 100조 원의 세수가 늘어난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낭비 요소를 모두 없애면 513조 원의 예산 중 300조 원 이상이 절약된다.
법무부 및 교도소 폐지를 통해 100조 원을 절감할 수 있다고 말한다.
범죄자들을 감옥에 가두는 대신 기업인들처럼 재활 교육을 통해 사회에 복귀시키는 방안을 제시한다.
탈세 방지 및 세입자 단순화를 통해 100조 원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다.
특수 사업자 제도 도입으로 연간 100조 원의 세수를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현재 불법으로 간주되는 사건 소개, 환자 소개, 부동산 소개 등 브로커 역할을 합법화하고 사업자 등록을 통해 세금을 걷는 방안이다.
미국에는 브로커 제도가 합법적으로 존재하며, 이를 통해 세금을 걷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공공기관 축소를 통해서도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
이러한 절감 및 확대 방안을 통해 연간 1,000조 원 이상의 재원을 확보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현재 513조 원의 예산에서 300조 원 이상을 절약하고, 특수 사업자 제도 등으로 800조 원이 추가로 생겨 총 1,000조 원이 넘는 재원이 마련된다는 것이다.
이 돈은 현재 도둑놈들이 다 해먹고 있는 돈이라고 비판한다.

2.2. 국민 배당금 및 부채 탕감 정책
확보된 재원으로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 국가 및 개인 부채를 탕감할 수 있다고 말한다.
현재 1,600조 원에 달하는 국가 및 개인 부채를 탕감하고, 18세 이상 국민에게 1억 원씩 지급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개인 빚을 갚는 데 부모들이 돈을 쓸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국민 배당금은 중산층까지 지급하며, 상류층에게는 증여세와 상속세를 없애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이는 상류층에게 배당금을 줄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국민 배당금 지급액은 교장 선생님의 계산과 다르며, 18세 이상 150만 원씩 지급하는 것이 큰돈이 아니라고 설명한다.
일부 잘못된 정보로 인해 배당금 규모가 과장되어 알려졌다고 지적한다.

2.3. 정치인의 자세와 이재명 시장 사례
상대 후보를 비난하지 않고 장점만 이야기하는 것이 성공적인 정치인의 자세라고 강조한다.
상대방의 단점을 물고 늘어지는 사람은 결국 좋지 않은 결과를 맞이한다.
정책으로 승부하고, 인간적으로 훌륭한 점은 칭찬해 줘야 국민이 올바르게 판단할 수 있다.
이재명 시장의 대법원 판결 사례를 통해 정치인의 운명과 허경영의 역할을 설명한다.
선거법 위반은 복잡하여 시비를 걸려면 끝이 없으며, 힘없는 사람만 끌려 들어가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한다.
이재명 시장은 필경 성공 지상(必竟成功之相)의 관상을 가졌다고 평가한다.
사람의 상은 평생 성공할 수 없는 평생 불성 지상(平生不成功之相)이 99%, 반드시 성공할 수 있는 필경 성공 지상이 1%로 나뉜다.
이재명 시장은 물소 상으로, 노무현 대통령과 같은 밀고 나가는 스타일이며, 봉황 지상의 눈을 가졌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독학으로 사법고시에 합격하고 시장, 도지사가 된 자수성가형 인물이라고 칭찬한다.
이는 금수저들이 가난한 고학생을 무시하고 끌어내리려는 시도에 대한 비판과 연결된다.
허경영은 이재명 시장이 금수저들의 반란으로 낙동강 오리알이 될 운명이었으나, 축복을 통해 이를 막았다고 주장한다.
재판 당일 축복을 내려 판결이 뒤집혔다고 설명한다.
이는 허경영이 이재명 시장의 운명을 미리 알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재명 시장은 허경영을 존경한다고 언급했으며, 이는 사람을 볼 줄 아는 안목이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한다.
이재명 시장의 이름 뜻은 ‘해와 달을 밝힌다’인데, 이는 허경영이 본 태양으로서 그를 밝혀주는 역할을 한다는 의미로 해석한다.

2.4. 본 태양의 개념
본 태양은 일반 태양과 다르며, 그림자가 없고 막히는 곳 없이 지구 전체에 에너지를 전달한다고 설명한다.
일반 태양은 자외선 등 인간에게 해로운 요소를 포함하지만, 본 태양의 에너지는 해롭지 않다.
지구의 모든 생명체와 심지어 땅속 깊은 곳까지 본 태양의 축복 에너지가 전달된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본 태양의 힘으로 국민 배당금 제도가 실현 가능하다고 말한다.
하늘궁은 미래에 전 세계 대통령과 로마 교황까지 헬기를 타고 방문할 수 있도록 헬기장이 설계되어 있다고 말한다.
헬기 착륙 시 먼지가 나지 않도록 잔디밭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이는 치밀한 미래 설계의 일부라고 설명한다.

  1. 허경영의 영적 가르침과 실천 방법
    허경영은 하늘궁을 통해 영적인 깨달음과 치유를 제공하며, 명패, 축복, 성령을 통해 인간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가르친다.

3.1. 하늘궁의 의미와 영적 능력
하늘궁은 120억 왕년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성지이자 지우명지로, 이곳을 밟으면 운명이 바뀐다고 말한다.
허경영이 서울시장이 되면 신정정치가 시작되어 진정한 행복이 전 세계로 뻗어 나갈 것이라고 주장한다.
하늘궁 경내에는 10년 동안 코로나 환자가 오지 않을 것이라고 예언한다.
이는 허경영이 신이 와 있는 곳이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처염상정(處染常淨)의 마음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비가 와도 하늘은 항상 맑은 것처럼, 우리 마음도 구름에 가려져서는 안 된다고 설명한다.
현실이 어렵다고 해서 백궁에 가거나 천사를 멀리해서는 안 된다.
하늘궁은 미래에 전 세계 대통령과 로마 교황까지 헬기를 타고 방문할 수 있도록 헬기장이 설계되어 있다고 말한다.
헬기 착륙 시 먼지가 나지 않도록 잔디밭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이는 치밀한 미래 설계의 일부라고 설명한다.

3.2. 허경영을 부르는 것의 효과
허경영의 사진을 붙여놓고 매일 인사하며 “허경영”을 10분간 부르면 신이 돕는다고 주장한다.
오이 농사를 짓던 사람이 허경영을 부르자 아픈 부위를 만져주고 갔다는 사례를 든다.
“허경영”을 부르면 질병이 치유된다는 사례를 제시한다.
태국인 부부가 오이 농사를 짓다가 아내가 숨을 못 쉬는 병에 걸렸을 때, 허경영 사진을 붙여놓고 기도하자 병이 나았다는 사례를 든다.

3.3. 무념무상과 분리의 지혜
무념무상(無念無想)의 상태에 도달해야 한다고 가르친다.
색, 수, 상, 행, 식에 관련된 생각을 없애고, 마음은 있지만 생각이 없는 상태를 추구해야 한다.
생각은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고 뇌를 나쁘게 만들므로, 생각을 줄일수록 마음이 고요해진다.
모든 것에 무반응하는 것이 도(道)라고 설명한다.
눈앞에 나타나거나 귀에 들리는 것에 지나치게 반응하지 않아야 한다.
배우자나 타인의 말에 적극적으로 반응하는 것은 수양이 부족한 탓이다.
자신과 외부 대상을 분리하는 지혜를 강조한다.
남편의 욕과 자신을 분리하여, 욕을 들었을 때 그 욕과 자신의 상관관계를 객관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빚 문제로 고민할 때도 빚과 자신을 분리하여, 그 빚이 과연 자신의 빚인지, 아니면 국가의 낭비 때문에 생긴 빚인지 생각해봐야 한다.
이렇게 분리해서 생각하면 고통스럽지 않으며, 언젠가 허경영이 나타나 해결해 줄 것이라고 말한다.

3.4. 명패, 축복, 성령의 중요성
명패, 축복, 성령은 허경영이 제공하는 세 가지 핵심적인 영적 혜택이다.
명패: 죽어서 하늘길이 열리게 하는 것으로, 백궁으로 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축복: 살아서 성공하고 출세하는 길이 열리게 하는 것이다.
성령: 모든 질병에서 해방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길이 열리게 하는 것이다.
이 세 가지는 다른 어떤 종교 단체에서도 눈으로 입증하고 몸으로 느끼게 해주는 곳이 없었지만, 하늘궁에서는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을 통해 이 세 가지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만났으며, 이를 통해 자녀 문제, 돈 문제, 건강 문제, 법적 문제, 부동산 문제 등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말한다.

  1. 기타 질문 및 답변
    허경영은 전복의 껍질 구조에 대한 질문에 답하며, 자연의 이치와 생명체의 특성을 설명한다.

4.1. 전복 껍질에 대한 질문
전복은 조개류가 아닌 게 종류에 속한다고 설명한다.
조개는 껍데기가 두 개로 닫혀 있지만, 전복은 한쪽 껍데기만 가지고 있다.
전복의 한쪽 껍데기 구조는 생존에 유리한 특성 때문이다.
전복은 바위에 딱 붙어 식사를 하며, 이 면이 강력하게 부착되어 천적이 먹을 수 없게 한다.
전복은 돌처럼 위장되어 있어 다른 동물들이 쉽게 알아채지 못한다.
이는 인간만이 도구를 사용하여 전복을 떼어낼 수 있음을 보여준다.
거북이가 아랫배까지 껍데기로 덮여 있지 않은 것과 같은 이치라고 비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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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155회_허경영許京寧 하늘궁 강연록 초안 2020년 7월 19일

(03:56)

신인神人 허경영許京寧 : 반갑습니다.

(사람들 환호, 박수)

그래도 오늘 하늘궁에 하늘궁 본관 건물 안에 들어 와 있는 사람들은 재주가 좋은 사람들이야. 다 쫓겨 났는데 다 이거 뭐 거리제한 때문에 쫓겨 났는데 본관에 앉아 있는 사람들은 수단과 재주가 좋은 사람들이야.

이 세상은 아무리 성공해도 허경영에게 직접 축복받지 못한 사람. 그리고 백궁명패白宮名牌를 하지 못한 사람. 그런 사람이 진정한 성공成功이라고 될 수 있나? 성공이 아니죠? 가짜 성공이죠?

그걸 다른 말로 하면 물거품이라고 그래. 물거품. 불교에서도 그런 말이 있죠?

물거품 들어 가는 거 있죠?

백년百年 동안 탐물貪物이 하루아침에 일조진一朝塵이라 하루 아침에 티끌이라.

또 금강경金剛經에 여몽환포영如夢幻泡影이라 말이야.

그러니까 이 세상에 있는 것은 그야말로 여몽환포영如夢幻泡影이며 여로역여전如露亦如電이니

응작여시관應作如是觀하라

그 앞에 뭐야? 약이색견아若以色見我거나 이음성구아以音聲求我면 시인행사도是人行邪道니,

그러니까 우리가 색깔로 뭘 보거나 소리 듣는 걸로 이 사물을 판단하는 것은 다 헛 거다. 알겠죠?

약이 만약에 인간이 색으로 사물을 보거나 이음성구아以音聲求我 소리로서 뜻을 구한다면

시인행사도是人行邪道니 그거는 사도邪道니 그거는 구하지 말아라.

응작여시관하라.

불교에서도 그렇고 기독교에서도 그렇고 각 종교에서 이 세상에서 우리가 구하는 것이 상당히 무상無常한데 우리는 거기에 너무 집착해 있죠? 거기에 탐진치貪瞋痴에 너무 집착해 있어.

코로나도 그냥 걸려서 죽으면 죽고 그러면 되는데 우리는 생명에 많이 집착해 있죠?

우리는 살아야 겠다. 여기에 많이 집착해 있어.

(07:30)

그래서 유럽에서도 풀어 버리는 나라가 있고 더 통제하는 나라가 있어.

영국은 경제를 살려야 되니까 코로나가 있는데도 전부 풀어 버려. 그런데 프랑스나 다른 나라들은 더 통제해 버려. 나라마다 다르죠?

왜? 경제가 우선이다. 사람이 죽어 나가는 것도 경제다. 장의사가 먹고 살고 병원이 먹고 살고 경제를 왜 통제하냐? 이렇게 나와요. 영국은. 그렇찮아?

병원에 입원하고 치료하고 그것도 경제가 움직이는 거야. 장례식장 잘 나가고 그렇찮아? 장례식장 매출 올라 가. 화장터 매출 올라 가. 뭐든지 경제야.

그런데 사람의 생노병사生老病死를 너무 그렇게 집착을 하고 난리냐?

노인들 좀 죽어 나가면 안 되나? 이게 영국 방법.

그런데 프랑스 방법은 생명은 고귀하다. 죽는 순간까지 숨이 멎을 때까지 붙들고 있자. 안락사 안 된다. 이런 식으로 나오면 그것도 일리가 있는 말이야. 그죠?

아버지 상속이 되게 많으면 빨리 안락사 시켜 버리려고 하거든.

그럴 경우에는 그게 또 불리해요.

아버지가 너무 가난해 돈도 없는데 맨날 얹혀서 생활비만 갖다 아들한테 받아 쓰니 아버지 빨리 돌아 가게 해버릴 수도 있다 말이야.

그러니까 노인들이 또 영국식을 따라 가면 좀 불안해 지고 프랑스식을 따라 가면 안전하긴 한데 젊은 사람이 피해를 보고.

우리의 생명은 영국식으로 가서 이게 경제적으로 바라 봐야 되냐?

아니면 프랑스처럼 휴머니즘으로 바라 봐야 되냐?

이런 애로사항이 있어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

중도中道를 택해야 돼. 그 중간 알겠죠?

세계의 흐름 봤을 때 허경영이가 말하면 그게 중도야.

허경영 말대로 하면 항상 뭐가 되요?

(10:17)

상락아정常樂我淨

항상 즐겁고 마음이 고요하다. 깨끗하고.

그러니 우리는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아무리 우리가 처한 현실이

처염상정處染常淨

아무리 우리가 더러운 전염병에 들어 와 있더라도 항상 우리는 깨끗하다.

그래서 연꽃은 더러운 곳에 있지만 항상 깨끗해 안 해?

그런데 연꽃을 깨끗하게 다이아몬드 가루를 깔아 놓고 연꽃을 심으면 싹이 날까?

다 썩어 버려요.

처염상정處染常淨이나 상락아정處染常淨은 처염상정에서 상락아정하라는 거지, 백궁에 앉아서 상락아정. 그거는 당연한 거지. 그거 누가 못 해? 그래 안 그래?

백궁에 가서 상락아정 당연히 편안하고 고요하고 깨끗하고 바이러스도 없고 세균도 없고 좋아 안 좋아? 좋죠?

그런데 나도 여기 내려 오니까 재밌어.

세균이 많고 이러니까 사람 사는 것 같애. 그죠?

수준을 올려 보면 클래식만 듣던 사람은 가요를 싫어하는 사람이 많아.

이 백궁세계에 가면 다양성이 인정되요. 너무너무 아름다워. 뭐 상락아정하니까 너무 고상한 것만 있는 게 아니야. 즐거움이 너무너무 많아. 다 있어. 그 대신에 남을 누르거나 비극적인 거는 없어. 그게 없다 뿐이지. 내가 즐거워 해도 가슴 아픈 게 없어.

어떤 사람이 길을 가는 데 딸래미가 아빠 오늘 등록금 날이야. 오늘 오백만 원 안 하면 나는 이번에 졸업도 못하고 입사시험 친 것도 헛 거 돼. 오늘 아빠 등록금 틀림 없이 해 와. 돈 나올 때가 아무데도 없어. 그런 아버지가 있겠어 없겠어?

그 딸은 너무 귀하게 키워서 아르바이트도 잘 못해. 자기 아빠만 기대. 자기 아빠가 무슨 대통령인 줄 알아. 자기 아빠는 돈도 없어. 실업자야.

그런데 딸은 아빠를 너무너무 좋아 하니까 당연히 우리 아빠가 돈을 해 올 거야.

그래 그 날 해가 다 져 가는데 등록금을 못 했어. 그런데 길거리 가는데 돈이 오백만 원이 떨어 져 있어. 딸의 등록금이 사백오십만 원이야. 딱 보는 순간에 정말 우리 딸이 복이 있구나. 돈을 주워서 딸에게 보내야 하나 안 보내야 하나?

(13:46)

요런 경우가 인간에게 닥치는 수가 있어.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그런 순간에 넘어 간 사람은 대통령은 커녕 군수도 못해요.

무슨 말이냐 하면 최악의 경우에도 처염處染 아주 더럽고 혼탁한 곳에 있을지라도 항상 깨끗해야 돼.

아무리 내 딸이 취직을 못하고 등록금을 못하고 비록 그럴지언정 내가 주운 돈은 파출소로 갖다 준다. 그 돈을 잃어 버린 사람이 있어 없어? 있죠?

그런데 그 돈을 파출소로 바보처럼 들고 가는 남자라야 성공할 수 있는 거야.

그런데 이런 사람이 있어.

야, 하늘에서 내 어려움을 봐줬구나. 그런 사람이 있겠어 없겠어?

내가 그런 사람이었으면 술, 담배에 쩔었어 벌써.

아, 그럴까 안 그럴까? 어릴 때 학교 다니면서 황금을 돌처럼 봤어.

(14:55)

고등학교 때 여고생들이 갖다 주는 선물을 쓰레기통에다 발로 부셔서 집어 넣었어.

내 친구가 여기 왔었지? 중고등학교 때 친구가 여기 왔다 갔죠? 증언해줬지?

그래 여자가 막 울고 난리가 났다고. 그러면 그런 학생이 나였다 말이야.

내가 그 여자가 고맙지 않아서 그랬겠어요?

그게 큰 일을 위해서는 코끼리는 쥐새끼가 다니는 길로 안 가요.

큰 목적이 있는 사람은 행동이 달라요.

아무리 어려움에 처해도 올바른 길로 가는 거야.

그래 가지고 돈을 주워서 파출소로 갖다 줬더니 파출소의 순경한테서 전화가 왔어. 돈 주인이 연락이 왔는데 그 돈을 주운 사람한테 주라고.

(16:02)

왜? 그러냐? 그랬더니 그 돈을 신고한 사람이 너무너무 고맙다는 거야. 나는 그 돈 없어도 사는데 잃어 버린 것은 상당히 기분이 나빴지만 그걸 파출소 갖다 준 사람이 누구냐는 거야? 그래 저기 우리 동네 셋방 사는 그 가난한 집 아저씨라고.

그 돈 그 사람 주라고. 자기는 안 받아가겠다고. 그래서 그 돈 다시 받아 왔을 때는 기분 좋겠죠? 그것도 괴로워 해야 돼. 그 사람이 주라고 하는 돈도 내가 가져 올 때 기뻐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어마어마한 빚이야. 내가 벌지 않았잖아? 그죠? 내가 수고하지 않았는데 돈을 그 사람이 나한테 준다. 이거 무주상보시無住相布施죠? 그 사람은 무주상보시야. 정말 그 사람은 좋은 마음으로 무주상보시 맞아 안 맞아요?

(17:29)

머무르지 않고 상相을 내지 않는다는 말이야. 머무르지 않고 상을 내지 않는 보시다.

그러니까 무주상보시를 하면 그 사람이 그 돈을 받은 것을 자기 딸을 위해서 쓰긴 써야 되겠는데 그 돈을 받을 때 괴롭겠어 안 괴롭겠어? 괴롭겠죠?

나는 왜 돈을 못 벌고 남한테 이런 신세를 져야 될까? 그러니까 우리의 양심은 말이에요. 굉장히 차원을 높여야 되요. 그래, 천사한테 물어 봐야 되겠어? 안 되겠어?

천사님, 내가 이 돈을 써도 될까요? 물어 봐야 되겠지?

하늘궁에 오는 사람은 최종적으로 천사한테 물어야 돼.

이 세상에 천사를 자기 가슴 속에 넣어 다니는 사람 우리 밖에 있나?

우리는… 이리 나와 봐요.

신인 : 몇 번 오셨나?

참석자 : 열두 번요.

신인 : 열두 번 왔어요?

자 열두 번 오셨는데 우리는 천사를 여기도 천사가 있지? 우리는 전부 천사가 있죠?

어떤 단체에서 천사를 몸에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 있나? 그러면 여러분들은 대단한 사람들이야. 우리의 양심은 천사를 따라 갈 수가 있나?

신인 : 천사님, 오늘 하늘궁에 코로나 환자가 왔습니까?

참석자 : 천사님, 오늘 하늘궁에 코로나 환자가 왔습니까?

신인 : 안떨어지면, 왔다는 소리지?

(오링이 떨어진다)

신인 : 천사님, 앞으로 3년간 하늘궁에는 코로나 환자가 안 옵니까?

참석자 : 천사님, 앞으로 3년간 하늘궁에는 코로나 환자가 안 옵니까?

(오링이 안 떨어진다)

안 온다잖아? 그러면, 3년 있으면 코로나는 별 걱정 없어.

신인 : 천사님, 앞으로 10년 안에 하늘궁에는 코로나 환자가 옵니까?

참석자 : 천사님, 앞으로 10년 안에 하늘궁에는 코로나 환자가 옵니까?

(오링이 떨어진다)

신인 : 안 온대요.

그러면 우리 하늘궁은 코로나 걱정할 필요 있나? 그러나, 면이나 시나 도에서 국가에서 하라는 대로 마스크 하고 공간은 좀 떼고 앉으면 되잖아?

겁내지 마세요. 사람이 귀하지 코로나가 귀한 게 아닌데 코로나가 하늘궁에는 10년 동안 안 온대. 맞죠?

(사람들 환호 박수)

그러니까 하늘궁은 신인이 와 있는 곳이죠? 걱정할 필요 있나? 마음을 편안하게 하시고. 내가 물어 볼께요.

신인 : 천사님, 저는 남편하고 이혼할까요?

참석자 : 천사님, 저는 남편하고 이혼할까요?

천사가 어떤 분인가 보세요.

(오링이 떨어진다)

이혼하지 마래. 사이가 좋대. 괜찮아요? 이혼하는 게 안 좋을까? 허허허.

(사람들 웃음)

천사가 이렇게 박사야. 천사가 이 사람의 마음과 그 사람의 성적표를 가지고 절대 이혼 안 돼. 무슨 말인지 알죠?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신인 : 천사님, 제가 길에서 오백만 원을 주웠으면 파출소로 갖다 줄까요?

참석자 : 천사님, 제가 길에서 오백만 원을 주웠으면 파출소로 갖다 줄까요?

(오링이 안 떨어진다)

떨어져 안 떨어져요? 그럼 우리가 천사가 시키는 대로 했죠?

(22:12)

신인 : 천사님, 제가 길에서 오백만 원을 주우면 그걸 쓸까요?

참석자 : 천사님, 제가 길에서 오백만 원을 주우면 그걸 쓸까요?

잘 보세요. 천사님 길에서 오백만 원을 주웠는데 내가 쓸까요? 이거는 내 횡재橫財 아닙니까? 그러니까 천사님 제가 길에서 오백만 원을 주웠는데 쓸까요 그래 봐.

참석자 : 천사님 제가 길에서 오백만 원을 주웠는데 제가 쓸까요?

신인 : 요거는(마이크를 바로 세워서) 트로트 하는 사람들의 스피커야.(사람들 웃음)

롹 하는 사람은 이렇게 (마이크를 거꾸로 세워서) 잡아요.

이게 롹 하는 자세고 그냥 트로트 부르는 사람은 요런 자세요. 허허허. (사람들 웃음)

마이크를 대 주니까 그 생각이 나네.

내가 이렇게 노래를 한 번 불러 볼까? 다 놀래 자빠져 버려.

내 눈을 바라 봐. 넌 행복해지고.

이거는(마이크를 거꾸로 세워서) 롹 가수들이 잡는 마이크 포즈야.

허경영을 불러 봐. 넌 시험 합격해. 내 노랠 불러 봐. 넌 살도 빠지고. (사람들 박수)

알겠죠?

트로트 부르는 사람은…

(신인: 남진의 가슴 아프게를 부른다)

당신과 나 사이에 저 바다가 없었다면 쓰라린 이별만은 없었을 것을. 해 저문 부두에서 떠나 가는 연락선은 가슴 아프게 가슴 아프게 바라 보지 않았으리. 갈매기도 내 마음 같이 목 메어 운다. (사람들 환호, 박수)

그렇다는 거야. 요거는(마이크 바로 세워서) 트로트 부를 때, 요거는(마이크 거꾸로 세워서) 내 눈을 바라 봐. 넌 행복해지고 요럴 때 잡는 거야. 알았죠?

(24:53)

자 남편이 돈 주운 거 남편은 물어 봤고.

신인 : 천사님 돈 오백만 원 주운 거 제가 쓸까요?

참석자 : 천사님 돈 오백만 원 주운 거 제가 쓸까요?

(오링이 떨어진다)

안된다 그러죠? 그러면 천사는 도덕률이 높아 안 높아? 정확해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천사를 받았기 때문에 천사한테 양심을 어기는 행동을 하면 천사 나가 버려. 나가 버려요. 그러면 여기가 어딥니까? 여기가 바로 낙원이고 처염상정이요.

비록 지구의 더러운 곳에 있지만 깨끗한 하늘궁에 있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돈을 잃어 버린 사람을 먼저 생각해야 되겠지?

그러면 큰 복이 와 나중에. 알겠죠? 그러니까 가난하게 사는 사람을 무시하면 안 돼.

그렇게 양심적으로 살다가 좀 가난하면 어때 아버지가.

그런 걸 가난하게 사는 아버지를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도 있어.

아버지는 기회주의자가 아니야. 너무 순수해. 그러니까 가난해. 그래도 마음이 둘이만 만나면 처염상정이야. 항상 상락아정이 이루어지고 있어. 가난한 집인데도 남편을 쳐다 보면 참 편안해. 남편은 쌀이 떨어졌다고 해도 신경도 안 써. 편안해.

여보 어떻게 내가 한 번 돈 벌어 와 볼께. 나가서 노동일 해서 벌어 와. 적은 거 벌어 와도 재밌게 둘이서 저녁에 시장 가서 밥해먹으면 되는 거야.

누가 오라는 사람도 없고 잡아 갈 사람도 없고. 아니 아름다운 개천가의 재래식 시장에 가서 시장 봐 가지고 와서 밥해먹고 재밌는 이야기 하고 이런 낙원을 여러분은 잃어 버리고 있는 거야. 알겠죠? 그거를 주워 주고 나면 온몸에 전기가 와. 분명히 내가 맥이 없었는데 오백만 원을 주워서 파출소에 갖다 주고 나니까 온몸이 찌릿지릿해지면서 이상한 에너지가 와요. 여러분은 그걸 모를 꺼야 잘. 거짓말 하는 거 아니에요.

(27:22)

이상하게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전기가 오면서 에너지가 들어 와요. 그래 백궁에서는 가짜가 없어요. 전부 거기에 대한 보상을 해줘. 인간들에게.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이 또 나는 돈이 있으니까 그 돈을 주워 왔다는 사람에게 상으로 줘야 되겠소. 파출소 순경 양반 그 사람에게 돈을 주세요. 자, 그때가 됐습니다.

주인이 안 받아 간다고 하니까 파출소에서 제가 쓰라고 하는데 제가 냉큼 받아서 쓸까요? (사람들 웃음)

천사가 어디까지 되는가 우리는 보는 거야.

신인 : 천사님, 파출소에서 주워 준 오백만 원을 저보고 그 주인이 쓰라고 하는데 쓸까요?

참석자 : (말을 버벅 댄다)

신인 : 내 노래가 듣고 싶은가봐. 내가 이 날씨가 흐리꾸리할 때는 아까 부른 거 남진이 뭐죠? 가슴 아프게 내 이렇게 불렀죠? 또 다른 노래 부르려고?

자, 천사님이 꼭 먼저 들어 가야 돼.

참석자 : 천사님, 파출소에서 주워다 준 오백만 원을 다시 가져가라는데 제가 써도 될까요?

신인 : 자, 된다는 사람 손 들어 봐. 안 된다는 사람 손 들어 봐.

우리의 양심과 천사가 얼마나 차이가 있는가 보는 거예요. 궁금하죠? 이거 진짜 궁금한 거야. 이거는 어제 그저께 재판한 이재명씨의 대법원의 이현령비현령.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야. 그 재판하고 비슷하죠? 다 사필귀정이란 거 알겠죠?

아무리 여러분이 꾀를 써도 모든 일은 사필귀정事必歸正. 알겠죠?

모든 일은 사필귀정이야. 자, 봅시다.

(오링이 떨어진다)

받지 마라고 하죠? 주인이 줘도 내가 주워 준 것은 내가 인간으로서 당연히 할 일을 했지. 나는 거지가 아닙니다. 나는 아무리 나물 먹고 물 마시고 있을지언정 당신의 돈을 공짜로 받을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할 때 그 사람이 나중에 자기 아들이 입사시험을 치러 갔는데 그 회사 사장이야. 아버지 이름을 딱 보니 옛날에 돈 주워 준 아버지 그 사람하고 이름이 같네. 면접 보는 사람 불러서 걔가 집 주소가 어딘가 가져와 봐.

집주소를 보니 옛날 돈 주워 준 사람과 같잖아? 그 사람 합격시켜 줄까 안 줄까?

합격시켜 주고 그냥 그 사람을 자꾸 귀한 자리에 써서 승승장구 해주겠어 안 해주겠어?

이것이 자연의 법칙이야. 알았죠? 그럴 때 그 사람이 진정으로 이 사람을 존경해. 이 사람 아버지를. 아버지를 존경하니까 아들이 어떻게 돼? 존경스러운 유전자를 가진 사람이지. 그렇죠? 그래 그런 사람은 믿고 맡기는 거야 뭐든지. 그래 나중에 사장까지 돼. 당신이 사장해라. 당신이 뭐해라. 이렇게 해서 출세길이 열리는 거야. 하늘이 그렇게 해줘요. 알았죠? 모든 일은 사필귀정이니까 반드시 올바른 행동을 하면 올바른 게 온다. 알겠죠? 그런데 그 돈을 가져 가도 된다. 당신 그거 쓰시라. 이래 가지고 기뻐서 방방 뜨는 사람은 구십 프로가 여자들이야. 허허허. (사람들 폭소)

남자들은 자존심이 있어요. 내가 뭐 거지냐? 주워 줬으면 가져 갈 일이지 왜 나한테 가져 가라고 그래? 나도 복福지으려고 좀 했는데 이거 복을 짓는 게 아니고 업業을 짓는 거네. 그 돈을 가져 오면 복이 아니고 뭐가 된다고? 업을 짓는 거야. 알겠죠?

(32:20)

그러니까 성공할 사람은 꼭 행동을 할 때 평생성공지상을 가지고 있어.

평생동안 하는 일마다 성공하는 그런 기운을 가지고 있는 자야.

그런 자는 평생 성공지상은 헛돈을 노리질 않아.

도박을 한다거나 무슨 투기를 한다거나 이런 거를 잘 안 해요.

그래서 남자의 얼굴을 볼 때 평생성공지상이 가장 좋은 얼굴이야.

방금 천사한테 물어 보니 천사는 까다롭죠?

그 돈을 주워 줬는데 고맙다 당신이 가져 가라. 그것도 천사는 허용하나 안 하나?

왜? 내 후손을 위해서 하면 안 돼. 줘야 돼. 그러니까 자기 손으로 자기가 열심히 벌어야지. 자기 손으로 벌지 않고 우리가 약간 부정적인 요소가 끼면 안 돼.

단 차로 물건을 장사하는 사람이 오천 원에 떼와서 칠천 원을 받는다. 관계 없어.

신인 : 천사님, 제가 옷장사를 하는데 오천 원에 사온 물건을 팔천 원에 팔아도 괜찮습니까?

참석자 : 천사님, 제가 옷장사를 하는데 오천 원에 사온 물건을 팔천 원에 팔아도 괜찮습니까?

(오링이 안 떨어진다)

신인 : 괜찮다고 하죠? 이거는 장사로서 천사가 허용을 하죠?

신인 : 천사님, 오천 원에 사온 물건을 만오천 원에 팔아도 괜찮습니까?

참석자 : 천사님, 오천 원에 사온 물건을 만오천 원에 팔아도 괜찮습니까?

힘 세게 줘요. 웃을 일이 아닙니다. 천사가 하는 대답이야.

(오링이 떨어진다)

신인 : 천사님, 오천 원에 사온 물건을 만 원에 팔아도 괜찮습니까?

참석자 : 천사님, 오천 원에 사온 물건을 만 원에 팔아도 괜찮습니까?

(오링이 안 떨어진다)

괜찮데요. 두 배는 괜찮데. 이게 천사가 우리의 양심의 한계를 주는 거야. 오천 원에 사온 물건을 만 원에 파는 것은 괜찮은데, 세 배로 받거나 이런 거는 안된다네.

이제 이해가 가죠?

그 사람이 공돈으로 준 그 돈이 자기가 노력하는 거에 비해서 너무 과하다. 이렇게 나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시간도 얼마 안 걸렸는데 그거 주워서 파출소에 갖다 준 것 밖에 없는데 오백만 원을 받는 것은 너무 과하다. 반대하는 거야.

신인 : 천사님, 돈을 500만원 주워 줬는데 돈을 찾은 사람이 100만 원 주는 돈을 받아도 괜찮을까요?

참석자 : 천사님, 돈을 500만원 주워 줬는데 돈을 찾은 사람이 100만 원 주는 돈을 받아도 괜찮을까요?

신인 : 천사님, 돈을 오백만 원을 주워 줬더니100만 원을 사례비로 주는데 받아도 될까요?

참석자 : 천사님, 돈을 오백만 원을 주워 줬더니100만 원을 사례비로 주는데 받아도 될까요?

(오링이 안 떨어진다)

된다죠?

신인 : 천사님, 돈을 500만 원 주었는데 200만 원을 사례비로 주는데 받아도 될까요?

참석자 : 천사님, 돈을 500만 원 주었는데 200만 원을 사례비로 주는데 받아도 될까요?

(오링이 떨어진다)

잘 들으세요. 안 되죠?

20% 받으면 안 된다는데, 우리 법도 그런데, 이 천사가 그걸 알고 있잖아?

사례비를 많이 주면 받으면 안 돼.

이게 가정을 지킨 사람은 후손을 생각해야 돼. 후손들에게 해로워. 내가 오늘 뭐를 보여줬죠? 굉장히 중요한 거 본 거야. 그러니까 무조건 돈을 주우면 다 파출소야. 사례비를 주면 20프로 미만 받아도 돼. 그런데 그 돈을 몽땅 당신 가져가라. 내가 뭐 거지냐? 내가 뭐 도둑놈이야?

이렇게 해야 된다는 거야. 알겠죠? 들어가세요. 아이고 얼굴이 너무 잘생겼다.

(사람들 환호, 박수) 그래도 이 사람 때문에 이 사람 얼굴 보니까 저 바다가 생각 나. 당신과 나 사이에 저 바다가 없었다면 좋았을 텐데. 아쉬워. 아쉬워. 아쉽지만 들어가세요. (사람들 웃음). 너무 인상人相이 좋아.

(37:54)

내가 목이 쉬기 전에 이렇게 강의를 많이 안 할 때 노래를 부르면 사람들이 좀 굉장히 감성적인 것을 느껴요. 내 목소리에 좀 그런 게 있어. 에너지가 있죠? 그래 인간들의 목소리와 틀려. 듣는 감정이 조금 다르죠? 그런데 그게 반주까지 있어 봐. 반주가 없으니까 좀 안좋지만.

아까 그 노래 제목이 가슴 아프게. 가슴 아프게는 반주가 깔리고 노래를 부르면 멋있어요.

나는 이제 사회자한테 넘겨 줘야 됩니다. 또 내가 울적할 때 불러줄 께. 이쁜 여자가 있어서 불러 주는 거야.(사람들 웃음)

사회자 : 네, 오늘은 상락아정과 처염상정에 대해서 공부를 했습니다. 지금부터 질문시간인데요.

신인 : 그러니까 오늘은 구름이 껴 있고 비가 오죠? 비가 와도 하늘은 항상 맑아 안 맑아? 그러니까 우리 마음이 우울해야 되나 안 되나? 우울하면 안된다는 거야.

언제나 우리는 구름 가운데 있어도 처염상정. 밝은 태양을 잊어서는 안돼. 알겠죠? 밝은 태양이 뭐야? 우리는 백궁을 잊으면 되나 안 되나? 현실이 좀 어렵다고 해서 백궁 가는데 천사 넣어준 거 자꾸 빼면 되나 안 되나?

천사 넣어 주는 사람이 신인이 여기 와 있다는 것을 잊으면 안 돼. 알았죠?

간증자 : 제가 자는 방에 총재님 사진을 110장을 붙여 놓았어요.

제가 출근을 하고 퇴근을 하잖아요. 무조건 사배四拜를 합니다. 다녀왔습니다. 갖다 오겠습니다.

갈 때 4번, 올 때 4번. 그리고 허경영 열 번을 부르고 인사를 했거든요. 그거를 두 달을 하니까 진짜 신인님이 오셨어요. 제가 오이 농사를 많이 지으면 이 팔을 엄청 쓰거든요. 오이 끝날 때까지 하루도 쉬는 날이 없어요. 그래서 직접 오셔서 아픈 부위를 만져 주고 가셨어요.

그리고 또 제가 틈나는 대로 저는 엄청 허경영을 불러요. 길을 가도 부르고 집에 틈만 나면 무조건 허경영 허경영. 목욕하고 나서도 허경영. 틈만 나면 무조건 허경영. 안 그러면 유튜브를 틀어 놓고 먼저 시작하고. 그리고 오이 농사를 이천 평 삼천 평 크게 짓거든요. 외국인을 태국애들하고 미얀마를 쓰는데, 태국 부부를 썼어요. 옆집에는 가지농사를 짓는 사람. 여름에는 가지농사를 짓고 일이 끝나면 우리 집에 와서 일을 하는데 한 달 반을 했는데.

갑자기 여자가 저희 집으로 전화가 와서 아프데요. 그래서 밤에 가니까 어쩔 수 없잖아요? 그래서 어디 아프냐고 물어 보니까 숨이 답답해 숨을 못쉰데요.

그래서 이튿날 병원에 데리고 갔는데, 큰 병원으로 가야 된데요. 내 명의를 빌려서 갔는데 (큰 병원에) 갈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사진을 붙여서 다니거든요. 이런 식으로 하라고 했어요. 여기서 태국에 가서도 이 사진 만큼은 떼지 마라고 했어요. 한 달인가 지나서 그 사장님에게 가서 물으니까 그 아줌마 어떻게 되었는가 물으니까 그 아줌마 어떻게 되었냐고 물으니까 아, 괜찮데요. 그래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사회자 : 감사합니다.

신인 : 악수하고 한 번 가요. 우리가 그래 안고 가야지. (신인이 간증자를 포옹해준다)

사회자 : 다음은 짧은 영상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신인 : 재밌죠?

영상 질문자 : 저는 허경영님을 히틀러 같다고 댓글을 다는 이기협입니다. 일단 죄송합니다.

요새 워낙 취업도 안되고 술도 많이 마시고 친구도 거의 없고 그리고 제가 이번에 질문하고 싶은 것은 배당금 관련입니다. 배당금 미니스커트 저는 거기서 따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궁금한 게 배당금 주면 아무 일 안하고 기업이 망하는 건 아닌지.

기획경제 신발까지 기획하신다고 하셨는데 대략적인 밑그림을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성령 및 축복 관련하여 본태양이라고 하셨는데 너무 어렵습니다. 제가 사실 기독교인데 자꾸 그런 이야기를 하시니 자꾸 어렵게만 다가 오고 이게 뭔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좀 더 알기 쉬운 설명 부탁드립니다. 허경영, 허경영,

(44:27)

(청와대 셋트장 영상재생)

신인 허경영 : 이거 너무 촬영을 잘했어. 청와대 셋트장에서 했던 거잖아? 그런데 언제 저걸 찍었노? 한번 더 해 봐 그거 처음 스타트부터. (신인 웃음)

(청와대 셋트장 영상재생)

영상 속의 조서원 : 총재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영상 속의 신인 :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신인 : 이 친구가 질문한 게 두 가지죠? 국민배당금 그 다음에 본태양.

이거 영상을 없애야지.

국가낭비예산 전체 예산의 70%야. 아시겠죠? 지자제 의원들 월급은 옛날에 안줬죠?

지자체 의원들 급료 1년에 1조7천억. 내가 여성후보 사십 프로 국회의원에 냈다고 해서 팔 억 얼마 줬죠? 8억4천2백만원.

이게 여성후보한테 다 나눠 줬죠? 그런데 어떤 유튜브에는 내가 썼다고 거짓말 해.

나는 안씁니다. 저거 개인이 당에서 쓰면 걸려요.

나는 길에서 주운 돈도 갖다 주는데 그거 쓰겠어요?

내가 보여 줄 게 있어요. 이게 원본입니다. 저리 갖다 줘. 카메라에 크게 대.

저리 가져 가라니까. 안 보여. 안 된다니까. 나오질 않아. 약해 약해. 저거 가져 가서 찍어서 영상을 보관해. 저거 가져 가라니까. 진작 가져 가라니까. 뒤로 뒤로 전달해. 거 영상 넣어서 좀 나오게 해봐.

원래 자기가 잘한 거는 내세우면 안되는데 신인은 교육용이야. 알겠죠?

그 돈은 얼마 되지 않지만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게 있어. 국가예산을 어떻게 생각해야 되냐면 저런 거를 보면 알아. 나오나?

국회의원하고 국회의원 보좌관이 삼천명이죠? 국회의원 삼백 명 보좌관 삼천 명. 월급이 얼마요? 1년에 1조8천억. 많죠? 또 지자체 선거 비용이 지자체 선거 할 때마다 선거비용이 1조야. 그러니까 우리는…

나왔죠? 저 위에 기부금 영수증이지? 저거는 내가 50년 1월 1일 생이죠 양력.

음력 49년 11월 13일 생이죠?

그러면 내가 저것은 실제 내 나이가 49년 11월 13일이야. 음력으로.

저기 가서 자료를 하나 검찰청 상임 선도위원 할 때 내 신분증 한 번 보여줄께요. 저기 가서 내가 가져와야 돼. 잠깐 기다려요. 영상에 내 검찰청 신분증 있나? 응, 그거 띄워 봐. 옆에다 띄워 봐. 거기 내 생년월일 한 번 봐요. 검찰청 신분증 띄워 봐.

(49:53)

자꾸 내 생년월일 이야기하는데 내 생년월일은 50년 1월 1일이 맞아요.

서울지방검찰청 허경영 맞죠? 상임선도위원증 검사장이 준 거 맞죠? 87년이죠? 대통령 나가기 전이야. 그 때 저거 뒤집어봐. 내 주민번호가 뒤쪽에 있어. 491113 맞아 안 맞아요? 49년 11월 13일. 저때까지는 내가 저걸 쓰다가 대통령 나가려니까 나이가 세 살이 모자라. 허허허.

나이를 올려 나가는 거는 국가에서 허가해 줘. 나이를 내리면 정년을 더 해먹으려 그런다고 해서 안해주지만. 나이 올리는 사람은 대한민국에서 내가 처음이래. 허허허.

나이 올려줬어. 맞죠? 맞아 안 맞아요? 서울지방검찰청이야. 그런데도 내가 나이가 47년생이라고 뭐 거짓말했다고 우기는 사람이 있었지? 그런 사람 믿으면 되나 안 되나? 전부 가짜야. 자 그거 내리고 아까 그거 올리라고. 저게 양력 50년 1월 1일이야. 맞죠?

(51:19)

아까 기부금, 기부금 확대. 확대. 됐죠? 기부금 영수증인데 날짜 봅시다. 언젠가. 올려 보세요.

자, 2009년 8월 3일. 내가 감옥에서 나온 날이야. 8월 3일날 내가 여주 교도소에서 선거법 위반으로 1년 반 있다가 나왔어 안 나왔어? 나온 날이야 저 날이.

교도소에서 모인 돈이야. 교도소에서 내한테 남아 있는 돈. 저 금액이 얼마야?

74만원. 내 차비 딱 만 원 빼고는 몽땅 나오자 마자 소아암재단에 딱 찾아 가서. 내가 저런 재단을 다 알아요. 많이 기부를 옛날에 기부를 해보니까. 소아암재단에 노량진 소아암재단에 딱 찾아 가서 호주머니 있는 돈 긁어서 닥닥 긁어서 다 냈어. 왜? 그 안에서 모인 돈을 내가 가져 와서 쓰면 그게 좋은 일이 있을까? 그런 정신을 가진 자라야 나라 살림을 할 수 있다 말이에요. (사람들 환호, 박수)

응?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요? 나와서 교도소에서 딱 나올 때 거기서 가져 온 거는 몽땅 심장병 어린이들 심장수술하는데 쓰세요. 줘버리고 내 나오는 날 김영수 고문님 있었어 없었어? 있었지. 그래 이 사람들이 차 태워주고 밥사주고 나는 돈이 없어도 되잖아? 그래서 감옥에서 번 돈 74만원 1년 반동안 모은 돈이죠? 그거 소아암 재단에 가서 기부를 해버린다. 그러면 마음이 홀가분해 안해? 홀가분하죠? 이런 정신을 가진 자라야 국가예산을 아끼는 거야. 내가 기부하는 거 자랑하려는 게 아니에요. 980억을 기부한 거야. 내가 총 기부한 게 지금까지.

그래서 나는 기부가 무슨 몸에 배인 사람이야. 그러니까 나는 옛날에 모재벌의 양아들로 있을 때 받은 돈 전부 어려운 사람들한테 기부로 다 나갔어. 그 돈이 상당히 많아요. 지금까지 총 기부한 게 980억이야. 그러니까 내가 감옥에서 나온 날 다른 사람같으면 소주 한 잔 먹으로 갈 수도 있어요. 그돈 가지고 그냥 써버릴 수도 있어요. 나는 그런 행위를 한 사람이 아니야. 술 한 잔 담배 한 번 안먹어 봤잖아? 커피, 사이다, 콜라, 술, 담배 이 다섯 가지는 내한테 금기야. 신인한테는. 알겠죠? 방대한 지식이 머릿속에 들어 가 있어. 술 먹으면 됩니까? 담배 먹으면 됩니까? 그거 원고 없이 한번 써봐요. 팍팍팍 그게 쉬운가. 방대한 양이야. 그렇겠죠? 그러기 때문에 모든 행동이 어려서부터 통제를 하면서 내가 세계를 통일할 때까지 스토리가 이미 정해져 있어. 그런 사람이 한국에 와있다는 거 고마워 해야 돼 안 해야 돼? (사람들 환호, 박수)

국가낭비예산이 70프로고 세상에 세입공제 공제제도가 우리가 있죠? 이거만 없애도 연간 백 조가 늘어 나. 이거 다 없애 버리면 513조 중에서 이거 얼마가 절약이 되요?

삼백 조 이상이 절약 돼. 여기서 삼백 조 절약. 또 법무부 없애서 얼마 나와요? 교도소 없애서 백 조. 지금 벌금제를 감옥에 집어넣는 대신 기업인들이고 뭐고 죄지은 사람 벌금 받죠? 그거 가지고 백 조. 뭐 이래 저래 해서 여기서 기타 또 탈세 단순화. 세입제도 단순화 하면 또 백 조가 늘어나죠? 뭐 만든다고 그랬어? 오백만 명 특수사업자. 앞으로 지금은 그게 비공식으로 돈을 가져가는데 소개만 해주면 돈을 받게 하는 특수사업자를 허용해. 번호사법을 수정한다고 그랬죠? 변호사한테 사건을 소개해 주든 병원에서 환자를 소개해 주든, 성형외과에다 환자를 소개해 주든 이런 게 지금 전부 불법이죠? 나는 그때 전부 합법으로 해. 소개해 준 사람 부동산에다 집살 사람을 소개해 줘. 어머니가 집을 판다. 아들이 엄마 내한테 줘.

그래 가서 엄마를 데리고 부동산에 가면 소개비가 나와. 알겠죠? 모든 것의 앞에 중간상인이 소개자가 있게. 그걸 브로커라 그래. 미국에서는 브로커가 있어요. 그 브로커들에게 세금을 내게 해주고 사업자를 주고 세금을 거두면 1년에 백 조가 들어 와.

이거 돈이 말입니다. 또 공공공사 축소하죠?

이것 보세요. 일 년에 513조에서 절약되는 돈만 해도 삼백 조야. 또 이거 보태. 팔백 조가 그냥 생겨. 지금 팔백 조가 여러분들은 눈감게 해놓고 눈뜬 놈들이 다 가져 가. 머리 좋은 놈들이. 맞아 안 맞아?

(57:59)

내가 감옥에서 정말 내가 처음으로 내 억울하게 갔지만 나는 거기 가서 음악 일곱 개 만들었어.

내 눈을 바라 봐. 넌 행복해지고 허경영을 불러 봐 넌 시험합격해.

만들어 나왔죠?

내가 좋아하는 노래는 사실 아까 부른 것. 추풍령, 동백아가씨 뭐 이런 거지만. 실제 노래는 기쁜 것만 만들었지. 그래가지고 롸잇나우 콜미 이런 걸 만들었는데. 재밌었죠?

(58:40)

그래서 팔백 조라는 돈이 더 생겨. 뭘 못하겠어? 아까 그 친구 질문 첫번째 꺼. 배당금이 문제가 아니야. 국채도 나라의 빚도 갚아 나가. 개인 빚도 다 갚아 줘. 나중에 천육백조 한 사람당 일 억씩 줘 안줘? 그것도 나중에 18세부터 일 억씩 줘서 개인들 빚을 갚는데 부모들이 쓸 수 있도록 줘. 좋아 안 좋아요? 그러니까 그거고. 또 그 다음에 질문은 본태양本太陽.

이거는 잘 알았죠?

본심본태양本心本太陽

천부경天符經에도 나오죠? 그러니까 태양은 무조건 일로 들어가면 여기 비치나? 이 안에 태양이 들어 오나? 나는 여기서 우리나라를 지구 전체를 축복祝福을 준다고 그러면 이 땅 속으로 전세계로 안 가는 데가 있나? 지구 전체가 몽땅 0초 만에 축복이 다 들어 가버려.어디 한 구석도 안 들어가는 데 있나? 내 에너지가 지하실이고 땅속 몇천 킬로미터 다 가서 영국의 런던에 개미 한 마리까지 런던에 있는 쥐새끼. 물 속에 있는 물고기 하나까지도 축복이 다 들어 가.

에너지가 다 들어 가. (사람들 박수)

그거는 태양은 자외선이 있어서 자외선 감마선 여러 가지 인간에게 암癌을 주는 요소가 있지만 내가 내는 본태양 에너지는 안가는 데가 없는데 그늘이 있거나 그림자가 있나 없나?

청중 : 없어요.

신인 : 그림자가 없다는 거. 막히는 곳이 없다는 거. 얘도(꽃) 날 알아 몰라?

얘도 나무도 나를 알고 얘(10단 케익)도 나를 알고 다 알아요. 이거 내 본태양 때문에 안썩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본심본태양 앞으로 이거 내 책이 번역이 되어서 하바드 대학 교수들이 읽고 졸도해서 비행기 타고 여기로 다 올 거야. 내가 하늘궁 안에 내 전용 헬기장을 지금 만들고 있어. 거기 왜 잔디밭을 많이 하나? 헬리콥터가 오면 잔디가 아니면 먼지가 나서 못 살아. 맞아 안 맞아요? 내가 잔디를 많이 하니까 저 사람은 왜 잔디를 많이 하나? 헬기 때문에. 나는 앞으로 헬기로 이동하고 헬기로 공항 가서 타고 가고 막 이렇게 해야 될 사람이잖아? 내가 헬기 타고 마당에 나타나 갑자기. 그러면 여러분들이 반가워 안 반가워?

여기에 헬리콥터 소리가 막 다다다다 하면서 여기 내가 나타나죠? 그러면, 여러분들은 내 기다리다 눈빠질만 하면 헬기가 오는 거야. 헬기에 내 얼굴이 펄럭거려. 국기가 꽂혔는데 그게 허경영이야. 좋아 안 좋아요?

(1:01:59)

그러니까 헬기가 착륙해서 내리면. 아, 오늘은 그때는 내하고 이렇게 직접 보기가 어려울 때지. 그죠? 전세계 사람들이 어디서 보자 이러면 공항으로 가야 되고 이게 승용차 타고 되겠나?

그래서 저 위에다 헬기장 만들어 놓고 여기도 헬기장 여기 마당에 잔디밭에 내리면 돼 안돼? 내리는데 먼지가 나나 안나나? 안 나는 거야. 운동장 같은 것만 있으면 모래가 날아서 눈을 못 떠요. 막 모래가 얼굴을 찔러. 헬기가 내리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여기는 사방에 헬기가 내리게 되어 있어. 그러니까 일부러 여기 헬기장 이 앞에 마당 쪽에는 나무를 안 심어. 요 쪽은 나무가 있죠? 요기는 헬기 못 내려.

여기는 헬기장이야. 헬기가 착륙하고 먼지 하나 안 나고 잔디밭에 탁 착륙해. 알겠어요?

그래 나중에 저 위에 하늘궁에도 헬기장이야. 거기 왜 그리 잔디를 많이 해 놨나?

거기에 헬기가 내리는 장소를 만들어 놨어. 내가. 거기에 평평한 잔디밭이 하나 있어. 헬기가 한 스무 대 정도 올 수가 있어 동시에.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기 때문에 지금은 시간이 없어서 내 이야기를 다 못하는데. 본심본태양은 일반 태양과 다르다는 거. 알겠죠? 그러니까 이 우주 본심본태양에 대해서 강연한 거 그 젊은이는 참고하도록. 내 유튜브 본심본태양 허경영 강연에 들어 가서 본심본태양 제목을 찾아 보면 되겠지? 지금 시간이 쉬는 시간이야. 재밌죠? 재밌어 없어요? 꼭 노래 하나 더 불러야 되겠어?

(1:03:53)

질문 : 지난 2018년 친형 강제입원 등 3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던 이재명이 이번 7월 16일에 대법원 판결에서 무죄취지 파기환송 판결을 받으며 사실상 무죄 선고를 받고 경기도 지사직을 유지하게 되었는데요. 이번 해프닝에 대한 총재님의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1:04:54)

신인 허경영 : 어~ 저걸 우리가 보면서 이현령비현령耳懸鈴鼻懸鈴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맞죠? 그런 걸 보죠? 그래서 선거법 위반이라는 게 힘없는 사람만 걸려 들어 가는 거야. 실제 선거법 만큼 복잡한 게 없어서 그거를 시비를 걸면 끝이 없어요. 그래서 우리 이재명 시장은 내가 옛날에 관상 이야기 해줬죠? 무슨 상이라고 그랬죠? 이재명 시장 관상이 뭐라고 그랬죠?

봉황상鳳凰相

사람의 상相은 두 가지가 있어요.

평생불성지상平生不成之相 – 절대 평생 성공할 수 없는 상이 99%야.

필경성공지상必竟成功之相 – 1%.

반드시 필경 필경에 가서는 반드시 성공할 수 있는 상相이 1%야.

여러분들 중에 백 명이 있으면 그 중에 한 명은 꼭 성공을 해. 99% 인간 오천만명이 있으면 99%는 성공이란 거를 볼 수가 없어요. 그 1%가 대한민국 국민 가운데 군수도 하고 시장도 하고 뭐 이렇게 성공을 해요. 사람의 상을 간단하게 보면 평생불성지상平生不成之相 99%, 필경성공지상必竟成功之相.

애기 때 딱 보면 나와. 이 사람은 성공할 사람이다. 이 사람은 성공 못할 사람이다. 이게 딱 나와 있어요. 전생前生하고 연관이 있는 거지. 그죠? 벌써 현생現生만 봐도 나와 있는데. 전생까지 봐버리면 말할 것도 없고. 그 전생까지 봐버리면 모든 것이 풀어져 버려. 알겠죠?

(1:07:48)

그러니까 봉황상鳳凰相이 누구라고요? 이재명李在明이야.

현재 정치인들 중에서는 가장 양심적인 사람이야. 뭐 형을 잡아 넣었다. 형수에게 욕을 했다. 무슨 영화배우하고 데이트를 했다. 이런 거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 모든 사람이 있을 수 있는 일이야. 여자 문제가 있다. 모든 남자들이 그게 없으면 거짓말이야. 그게 있는 게 오히려 순수해. 맞아 안 맞아요?

나는 평생 여자 손도 한번 안 잡아 봤다. 이거 천사天使가 인정할까? 안 합니다. 허허허허허허.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남자는 배꼽 밑의 이야기를 가지고 남자를 논하면 대한민국은 망해 버려.

왜? 대한민국의 1%의 성공자들은 어떤 자들이냐? 정력이 넘치는 자들이야. 힘이 좋은 자들이야. 맞아 안 맞아? 그래야 뭘 할 거 아니야?

정주영이 봐요. 정주영 회장.

거 학교도 많이 안 다녔는데 대단히 성공을 했죠? 그 사람은 얼굴 자체가 필경성공지상이야. 상을 딱 보면 나오잖아. 그 사람이 물소상인데. 밀어 붙여 물소는. 모기가 암만 물어도 괜찮아. 독사가 와서 물어도 괜찮아. 안 죽어. 알겠죠?

전쟁이 났어. 그러면 오히려 쌀장사를 해서 돈 벌어. 허허허. 전쟁통에 쌀독을 안가지고 다니거든. 그러니까 쌀장사를 하면 돈 벌잖아?

그러니까 이 사람은 그때 그때마다 직업을 바꿔. 전쟁이 나고 나서 나중에는 사람들이 부서진 건물이 하도 많으니까 건설이 일어날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래서 또 건설을 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때 그때 맞춰서 사업을 하는 귀재야. 정주영씨가 그렇게 부자가 되는데 얼굴 보면 물소상이야. 물소상이니까 노무현과 같은 상이에요.

그냥 밀고 나가는 스타일이야.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봉황상鳳凰相도 그냥 봉황상 하면 안돼. 여기처럼 지之자가 빠졌어요. 봉황지상鳳凰之相. 넉 자야. 봉황지상.

저 사람은 봉황지상이니까 공장에서 시다바리하고 봉제공장에서 미싱하던 사람이잖아?

그죠? 그런데 야간공부했죠? 야간하면서 독학했죠? 학교는 안 다녔어. 독학해 가지고 사법고시 붙었죠? 그래 안 그래? 그죠?

(1:10:41)

그러니까 봉제공장 한 번 들어 가 봐요. 숨 못 쉬어. 먼지 엄청 많이 나요. 거기에서 남들 공부할 때 봉제한 사람이야. 얼마나 고생했겠어요? 청년이, 요만한 소년이. 남들은 학교 다니고 엄마 아빠가 도와 주는데. 거기 앉아서 봉제기술자야. 말할 거 있습니까? 옛날에 봉제공장이 얼마나 열악했나? 창문도 없어요. 먼지는 어마어마하게 나. 어디서 주로 하나? 지하실에. 지하실에 들어 가 보면 수출상품이 대부분 지하실에서 나와. 내가 지하실을 들어 가 보고 뭘 느꼈어요? 우리나라에 봉제공장 한 사람들 나중에 훈장 줘야 겠다. 정말 김우중이가 봉제공장하는 사람들 거 일 시켜 가지고 수출했던 사람이야. 맞죠? 봉제공장이 초창기에는 저 건물 지하실에 막 있었어. 창문이 주로 없어요. 거기에서 옷을 만들어. 가정주부들이 그런 데 가서 일하는 사람이 많았어. 그런데 이재명씨가 그런 데 가서 일하던 소년이있어. 그 소년이 공부를 해야 되겠다. 다른 애 놀 때 공부해 가지고 시장, 도지사 됐어 안 됐어? 그걸 서울대학 고려대학 연세대학 공부 많이 한 사람들 아주 금수저들이 고걸 배 아파서 끄집어 내려 보려고 지랄병 하는 거지. 내가 왜 지랄병이라고 그래요? 고 가난한 고학생을 죽여 보겠다고. 고거 눈에 튀어나는. 저게 뭐 우리는 말이야 무슨 대학교 나왔는데 저 새끼는 저거 뭐 저거 그것도 학교라고 다녔어? 자수성가自手成家? 주경야독晝耕夜讀? 요런 식으로 무시하는 거야. 졸업장은 없지만 그래도 사법고시 붙어서 독학해서 봉제미싱사가 고만큼 올라 왔는데 그 사람을 우습게 보면 되나? 나는 어떤 대통령도 비난하지 않아. 그렇지만 자라나는 쓸만한 사람은 바르게 봐 줘야 될 거 아니야? 알겠죠?

그래서 이재명의 운이 그 좋은 학벌의 금수저들한테 작살날 뻔 했어. 그죠? 그 사람들의 운명에 매였지? 매였는데 내가 뭐 했어요? 축복을 줘버렸어. (사람들 환호, 박수)

내가 이렇게 보니까 무조건 낙동강 오리알이 되는 거야. 그런데 재판하는 날 낮에 축복을 줬어 안 줬어요? 마침 그 날이 서울시장이 돌아간 이후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내가 이재명 시장을 저대로 두면 안되겠다. 나는 이미 이재명 시장이 어떻게 되는 걸 알잖아? 어떻게 낙동강 오리알이 되는 거 알잖아? 금수저들이 흙수저 죽이는 거지. 거기서 살아 남기 어렵죠?

그래서 내가 이재명 시장한테 우주를 만든 자가 축복을 줘버리면 어떻게 돼?

그러니까 금수저들이 졸도를 했지. 알겠죠? 그래서 흙수저의 반란도 일어 나는 거야 때로는. 신인神人에 의해서. 알겠죠?

(1:14:26)

트럼프 16명 중에 꼴찌할 때 내가 붙게 해줘 버렸잖아? 맞아 안 맞아요? 내가 그 사람의 운명을 다 알아. 노무현 대통령이 돌아 가기 삼 일 전에 나한테 찾아 왔죠? 나한테 뭐라고 했는지 알아요? 있는 그대로를 이야기 다 해줬어. 그래서 나는 그걸 다 알아. 왜 노무현 대통령이 억울한지. 그리고 나서 기자한테 내가 이야기했어. 삼 일 있다 돌아 갔어. 신문에 났죠? 허경영이가 노무현 돌아 갈 걸 예언했다고. 삼 일 전에. 또 마이클 잭슨이 나한테 와서 울고 불고 난리야. 너무 억울하데. 그런데 자세히 보니까 마이클 잭슨이 아니야. 흑인이야 흑인.

머리가 빠글빠글해. 그러니까 마이클 잭슨이 아니야 완전히. 자기가 울면서 자기는 다섯 살 때 가수가 되어서 초등학교 시절이 사라져 버렸데. 다섯 살 때 놀지 못한 게 한이 되어 가지고 다섯 살 짜리 열 살 짜리 미만 애들을 집에 데려다가 같이 살았데. 그 시절을 못 벗어난 거야.

다섯 살에서 열 살 짜리 남자애들이야. 걔들하고 같이 있으면서 그 옛날 생각이 나니까 얘가 옛날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있는 거야. 가수 생활하느라고 한 번도 학교 제대로 가본 적이 없으니까. 마이클 잭슨은 어린 시절을 그리워 한 거야. 그래서 다섯 살 열 살 짜리 남자애하고 집에서 뒹굴고 같이 살았는데 그 중에 한 아버지가 마이클 잭슨 돈을 뜯어 먹으려고 성추행범으로 몰았어. 자기 아들 데리고 꼬셔서 야, 요랬다 그래라 요랬다 그래라. 예스 예스 아빠 아빠 하란 대로 할게. 이래 가지고 마이클 잭슨이 자살한 거야. 그때 마이클이 나한테 와서 뭐라 그랬어? 신인님, 정말 억울합니다. 내가 인류평화를 위해서 노래를 불렀는데, 인류평화를 위해서 노래를 불렀는데.

내 학창시절이 그리워서 그 어린 애들을 내가 자식도 없고 마누라도 없고 그래서 어린 애들을 내가 좀 데리고 있었는데 그걸 성추행범으로 모함했다는 거야 자기를.

그러니까 얄팍한 돈을 노리는 애들이 우리 애를 저 놈이 데리고 있어. 얘하고 짜기만 하면 돈벼락 맞겠다. 이래서 짰어요. 그걸 마이클이 나한테 이야기하는 거야.

나 그거 딱 듣고 나서 그 다음날부터 마이클이 삼 일 있으면 죽는다. 기자들한테 이야기 했죠?

그랬더니 삼 일 있다가 죽었어. 왜 미리 올까? 신인이니까. 가는 사람들이 억울하면 나를 찾아 와. 그 사람들은 에너지가 좀 세. 에너지가 센 사람들은 찾아 와요. 그래서 마이클은 자살해 버렸어. 그거 죽은 거나 마찬가지야. 너무 자기가 인류평화의 사도가 되고 싶었대.

너무 아프리카 같은 데서 굶는 사람 보면 가슴 아프고 해서 자기도 뭔가 인류평화를 위해서 뭘 기여를 하고 싶었는데 요거를 성추행범으로 몰아서 자기가 가겠다는 거야. 그때 얼굴이 성형수술하지 않은 마이클이야. 원래 모습이야. 그래 내가 기자들한테 이야기했죠? 공교롭게도 내가 감옥에 있을 때야. 노무현 대통령도 내가 감옥에 있을 때 죽었고, 마이클도 내가 감옥에 있을 때 죽었는데 나한테 삼 일 전에 오는 거야.

그래 내가 감옥에서 기자 불러 이야기했지. 재밌죠?

(1:18:13)

그러니까 이재명 시장이 금수저들의 반란에 의해서 낙동강 오리알 되는 거 허경영이 봤어 안 봤어? 봤죠? 재판하는 그날 축복 넣었어 안 넣었어? 축복 딱 넣으니까 판결 승소.

이재명 시장 눈을 보면 눈이 길쭉하죠? 쭉 찢어져 있죠? 그건 봉황鳳凰의 눈이야. 눈이 크다고만 봉황이 아니라. 봉황의 눈은 필경성공지상이야. 그런 상은 반드시 지하실에 갖다가 쳐박아 놓아도 학교 하나도 못 보내고 최악의 상황, 형제지간에 분란이 있고 뭐 어떤 상황이든 걔는 거기에서 벗어 나와. 그래서 최고로 성공을 한다 이 말이야. 알겠죠 ?

(1:19:12)

그래서 내 아직까지 지금 우리나라 국회의원들 이런 상을 쭉 봤는데 이재명 만한 상을 못 봤어.

내 옛날에 한 번 그런 이야기 했지? 이재명 시장 상이 좋다고.

질문을 해줬으니 나는 확실히 답을 해줬습니다. 신인과는 다르지만 인간으로서는 그 정도면 좋은 상이다. 그래서 필경성공지상 봉황지상 이재명. 알겠습니까?

(1:19:52)

이재명李在明

몇 획이죠? 李, 7획, 在, 6획이죠? 明 8획이죠?

21획, 두령격頭領格이죠? 두령격이야 21획. 지도자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름도 좋고 관상도 좋고 다 좋다. 이재명은 이름 뜻이 해와 달을 밝힌다. 그래 안 그래요? 해와 달이 있어 없어? 그러나 본인이 밝히는 건 아니죠? 내가 그 자를 밝혀 주는 거야.

신인이 있어야 달이 있고 해가 있죠?

신인이 있어야 달도 해가 있는 거야. 왜? 본태양本太陽이니까.

이거(이재명의 명자明字)는 본태양이 아니죠? 무슨 태양? 이거는 가태양假太陽이란 말입니다.

가태양, 지구를 위해서 갖다 놓은 태양이다 이 말이지.

해와 달은 본태양에 비교해서는 안 된다.

본태양은 그늘이 있나 없나? 무소불위無所不爲죠? 어디든 통과. 어디든 막힘이 있어 없어? 그림자 없어. 골고루 비쳐 줘. 내가 여기서 축복祝福을 지구에게 줘버리면 미생물도 들어 가죠? 안 받는 생물은 하나도 없죠? 안 받는 꽃도 조화造花도 없죠? 실제 꽃도 다 축복이 들어 가 버려.

(1:22:07)

지구 축복은 뺐다. 지구 축복은 들어 가면 안 되니까. 심판 중이라 지금 넣으면 안 되요. 지구에서 알곡과 껍데기를 고르는 중이니까. 하늘궁에 오면 알곡, 하늘궁에 안 오면 껍데기. 알겠죠? 허허허 (사람들 박수)

한 청중 : 이재명 시장이 허경영을 존경한다고 그랬어요.

신인 : 이재명 시장이 고려대학교 강의하면서 자기가 가장 존경하는 허경영 이렇게 했죠?

그 사람도 사람 볼 줄 아는 거야.

사회자 : 허경영 총재님께서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은 것이다 이런 말을 허경영 총재님이 하셨다고 하면서 허경영 총재님을 존경한다고

신인 : 응, 그 말을 이재명 시장이 하더라고. 여러분 알아 놔요. 여러분이 앞으로 선거에 나가서 뭘 하든 상대 후보를 까지 마세요. 상대 후보의 장점만 이야기 해. 단점 이야기 하지 말아. 그러면 그 사람은 성공지상이야. 반드시 성공을 해. 그런데 어디 가서 선거에 나가서 상대의 결점을 물고 늘어지는 사람. 절대 뒤가 안 좋아. 알았죠? 천사한테 물어 봐. 거짓말인가. 나는 내 경쟁자가 누가 됐든 그 사람 장점 외에는 이야기 안 해. 알았죠? 정책으로 승부하고 인간적으로 그 사람 훌륭한 점 있으면 칭찬해 줘야 돼. 맞아 안 맞아? 저 사람이 고학해서 사법고시 붙어서 저렇게 올라 온 거 내가 이야기 하면 내가 뒤로 밀리는 거 아니야? 이런 사람 있을 거야. 절대 그러면 안 돼. 무슨 선거에 나가든 상대방의 장점을 한 층(부각)시켜 주고 자기 정책 이야기 해주고.

고르세요 국민 여러분. 그렇게 사람은 순수한 사람만이 성공하는 거야. 알겠죠?

(사람들 박수)

(1:24:06)

사회자 : 네, 다음 질문은요. 고등학생 교장선생님으로 퇴임을 하신 문규빈 님이신데 질문을 하시겠다고 하십니다. 여기 하늘궁에 처음 오셨습니다.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질문자 : 오늘 이 뜻깊은 자리에 허경영 총재님을 모시고 소생이 참석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우리 총재님을 뵈니까 슈퍼맨 울트라맨 여러 가지 붙일 게 많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오게 된 인연은 밀양 창녕 의령 함안에 이번 총선에 국회의원에 출마하신 이승률 밀양에 계시는 분의 소개로 왔습니다. 저는 오늘 처음에 여기 왔으나 참 뜻깊은 자리로 생각되어 집니다. 33정책연구를 총재님 뵙기 전에 인터넷을 통해서 쭈욱 보니까 지금 배당금을 한 구천육백 조가 소요되는 것으로 되어 있습디다. 그 돈을 우리가 어떻게 조달할 것이냐? 아까 총재님께서 국회의원 세비 삭감, 보좌관 세비 삭감. 거기다가 지자체 폐지 기타 세금 관계 개선 이런 걸 통해서 조달하신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좋은 생각이다라는 생각이 들고 인간의 존엄과 가치라는 것은 사람이 잘났거나 못났거나 가난하거나 부자거나 인종이 다르거나 같거나 흑인이든 백인이든 모두가 인간의 존엄과 가치는 다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이런 사람들에게 골고루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지킬 수 있도록 해주는 그러한 이념이 총재님께서 하신 말씀이라고 생각이 되어 크게 공감하는 바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자본주의 국가라는 것은 잘 아시다시피 정치적으로는 민주주의 경제적으로는 자본주의입니다. 자본주의라는 것은 무한경쟁 경쟁을 아주 중요시합니다. 기업이 소위 이윤추구를 위해서 목숨을 바칩니다. 이윤추구를 하는 과정에서 좌절한 기업은 패배합니다. 성공한 기업은 성공을 하고 엄청난 부를 축적하지만 소위 경쟁에서 패배한 기업은 비참합니다. 또 태어날 때 … 요약하겠습니다. 아주 건강하게 태어나지만 병약하게 태어나는 이런 모든 사람들에게 국가혁명당에서 배당금을 주어서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지킬 수 있도록 총재님의 뜻은 높고도 고귀합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자본주의의 원리인 경쟁의 원리가 잘못하면 퇴색될 수 있고 기업이 돈을 많이 벌었다는 자체로 부도덕시 될 수도 없고 가난하거나 어렵다고 해서 그 사람들이 못난 사람으로 볼 수도 없는 이런 것은 우리가 보완을 해야 될 사안이 아닌가 싶고 총재님께서 더 깊은 생각이 안 계시겠습니까만 그런 것들도 한번 생각을 해주시는 그런 배려가 계셨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이상입니다.

(1:29:01)

사회자 : 감사합니다. 질문요지가 뭡니까?

질문자 : 배당금을 위해서 엄청난 돈이 드는데 그 돈을 어떻게 충당할 것인가 그겁니다.

신인 : 우리는 손님들에 대해서는 항상 남의 말을 잘하고 못하는 데 대해서 관대해야 됩니다. 알았죠? 이렇게 말씀하나 저렇게 말씀하나 우리가 알아 들으면 되는 거야. 질문을 똑 떨어지게 요게 질문입니다 안 해도. 교장선생님 하는 말씀이 질문이야. 배당금이 금액이 크다.

질문자 : 시간이 없어서.

신인 : 그럼, (시간이) 없어서 그렇게 한 거니까 이해를 하고 말이 있으면 안 돼. 알았죠? 내가 이야기했잖아. 내가 대통령 나가도 상대 후보에 대해서 절대 요만한 것도 비난 안 하겠다고 하잖아? 그 사람도 라이벌이 될 수 있잖아? 그래도 사람은 정정당당正正堂堂해야 돼. 얼마나 정정당당해야 됩니까? 바를 정자正字 두 개에다가 당자堂字가 두 개야.

정정당당 알겠죠? 그러니까 상대방의 말꼬리를 잡으려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그 사람 후보는 뭐라고 떠들든 이재명 후보는 뭐라고 하든 나는 이재명 후보가 고생했다는 이야기. 훌륭하다는 이야기. 자수성가했다는 이야기. 맞아 안 맞아요?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사람이라는 이야기. 그렇찮아? 그리고 나는 정책 이야기. 이렇게 할 때 국민이 판단하는 거야.

교장선생님 한 말씀은 우리 국민배당금은 예산이 주고도 남는다는 거.

주고도 돈이 남아서 국가부채까지 갚아 나간다는 거. 알겠죠?

뭐 해서? 절약. 또 세수확장. 세수확장도 세율을 높이는 게 아니야. 낭비되는 세금을 찾아 내고. 또 세금을 개발하는 거야. 특수사업자 오백만 명 백 조가 생기잖아? 교도소 없애서 쓸 데 없는 낭비 없애. 또 백 조가 생기잖아? 이런 식으로 들어 오는 돈이 연간 일 년에 얼마예요? 천 조가 넘어요. 연간 천 조가 넘어. 국민배당금을 주고도 우리 국가예산 가지고 국민배당금 하고 다 주고도 남아 돌아 가. 국민배당금을 주는 숫자가 교장선생님이 계산하는 거하고 달라요. 알겠죠?

(1:32:26)

상류층上流層 배제 돼. 기부한 걸로 해. 알겠죠? 그래서 세금공제를 해 줘. 상류층에게는 배당금을 줄 필요가 있나 없나? 없죠? 배당금을 받는 사람은 중산층中産層까지야. 알겠죠? 그래서 상류층은 증여세 상속세 없애 줘. 상속세 안 받아요. 그만한 혜택을 줘. 알겠죠? 국민배당금 걱정은 전혀 없다는 거. 계산 다 해 가지고 책에 나가 있어. 복잡한 이야기 할 거 없어요. 알겠죠? 아까 우리 교장선생님 하신 말씀은 거기 본 거는 다른 사람이 그걸 잘못 적어 놓은 거야. 열 배로 부풀려 놨어. 그러니까 잘못 된 거야. 960조. 거 잘못된 거야. 알겠죠?

(1:33:27)

그 다음에 질문이 우리 교장선생님 질문 한 거는 답 다 했죠? 교장선생님 말씀처럼 국민들 한 사람당 우리나라 GDP가 일 년에 얼마 안 되는데 국민 한 사람당 백오십 만원씩 십팔세부터 주는 그 돈이 우리나라 GDP보다 몇 배나 많다는게 말이 됩니까? (그거) 잘못 계산된 거라고 하잖아? 알겠죠?

그래서 우리 배당금 주는 거는 식은 죽 먹기다. 알겠죠? 우리가 십팔 세 이상 백오십만원씩이 그렇게 큰 돈이 아닙니다. 알겠죠?

(청중들) 네.

신인 : 또, 질문.

사회자 : 딱 삼 분 남았거든요. 간단한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신인 : 나는 이상한 게 여러분하고 마주 앉기만 하면 시간이 잘 가. 그렇게 이별시간이 빨리 오면 나는 또 혼자 쳐박혀 있어야 돼.

사회자 : 전복은 왜 껍질을 한 쪽만 만드셨는지요? 껍질이 두 개로 닫혀 있으면 천적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을 텐데요. 천적이 인간이긴 하지만 안쓰럽기도 합니다.

신인 : 조개는 전부 다 뚜껑이 두 개죠? 입을 맞추었죠? 전복은 그렇게 되어 있습니까? 전복은 조개 종류가 아닙니다. 전복은 조개류가 아니에요. 게야. 게는 요런 게 있으면 들어 가. 껍데기만 있으면 들어 가 안 들어 가요? 껍데기만 있으면 굴이 있으면 들어 가죠? 게 종류는 들어 가서 자기가 얼굴 내어 놓고 돌아 다녀. 전복은 자기의 부위를 방어하기 좋게 되어 있어요.

이 노출부위는 빨대야. 그래 가지고 조개류는 흡착을 하지 않습니다. 입만 짝 열고 먹이를 먹어요. 얘는 어떻게 먹습니까? 바위에 붙어야 돼 전복은. 이 면이 왜 뚜껑이 없냐면 이 면이 바로 식사를 하는 면이야. 이 면이 바위가 있으면 착 붙게 되어 있어. 그러면 천적이 전복을 먹을 수가 있나? 못 먹어요. 왜냐면 한 쪽 면이 스폰지가 아니고 빨대야 본드처럼 탁 붙어 버려. 그러면 동물이 와서 그걸 뜯어 먹을 수가 있나? 못 뜯어요. 어마어마하게 세요 이거. 인간만이 갈고리를 가지고 와서 팍 떼지. 인간이 얼마나 잔인해. 팍 따지. 다른 것들은 전복을 건드릴 수가 없어. 뭐 돌이 붙은 줄 알아. 전복 뒤에는 돌처럼 생겼어. 위장僞裝이 되어 있어요. 조개는 위장이 되어 있나? 안 돼 있어요. 조개모양 그대로 돼 있어요. 그거는 입만 착 열고 먹고 착 닫고 이러지만 전복은 그게 아니야. 많은 영양을 흡수해야 하니까. 등어리만 거북이처럼 가지고 있고 딱 거북이과야. 앞쪽은 노출이 돼. 거북이가 아랫배까지 있으면 어떻게 돼? 그게 아니죠? 전복은 한 쪽 등어리만 덮어 쓰고 있는 게종류이기 때문에 조개류하고 다릅니다. 알겠죠?

요게 어디 붙어? 바위에. 그럼 전복을 딴다고 그러잖아? 떼 내야 돼. 떼 내야 돼. 남자들이 여자를 어떻게 한다고 하는데 떼 내야 되는 거야. 이제 이해 갑니까?

사회자 : 네 시간이 없어서.

신인 : 시간이 다 됐다.

사회자 : 오늘도 시원한 사이다처럼 답변을 잘 해주신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신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사람들 박수)

신인 : 우리가 또 이별의 시간이 왔네요. 이별의 시간이. 이별의 시간이 왔는데 전부 즐거운 표정이야. 아, 서운해. 허허허.

우리는 소풍왔는데 그래도 오늘 우리가 이렇게 오늘 좋은 날씨에 날씨도 좋죠? 아침에 비가 와서 시원했어. 아, 비가 오니까 가지 말아야 겠다고 이런 사람 참 어리석은 사람이야. 그냥 하늘궁에만 오면 돼. 비가 오면 어때? 잔디밭에 물도 주는 셈 치고. 깨끗이 미세먼지를 싹 씻어 내니까. 여러분 몰라서 그렇지 나뭇가지에 가보면 흔들면 먼지가 많이 나. 이걸 장대비가 와서 때려 버려야 먼지가 싹 없어져 버려. 맞죠? 그 다음에 내가 헬리콥터 타고 여기 내려 봐. 먼지 하나도 없어 그냥. 싹 얼마나 깨끗해? 알죠?

헬리콥터 한 대가 오백 억이야. 조만간 나중에 우리가 헬리콥터를 사겠죠? 그때는 헬리콥터 소리 나면 다 뛰어 나와야 돼. 내가 도착한 거야. 재밌죠?

사회자 : 네, 전체 에너지 다음에 이민경 가수님 노래 듣겠습니다. 전체 에너지 시간이니까 모두 경건한 마음으로 앉아 주세요.

신인 : 자, 전체 눈을 감고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 수상행식受想行識 수상행식에 관계된 생각은 무념무상無念無想으로 돌아 가야 됩니다. 아무 생각하지 말아요. 그러니까 생각은 빼 버려야 돼. 마음은 있는데 생각은 없어. 그러니까 지금 불이 나면 금방 일어날 수는 있으나 잡념을 없어져 버리는 거지. 무념무상. 그것이 마음은 있는데 생각이 없는 세계야. 생각은 무얼 많이 소비하냐?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면서 뇌를 나쁘게 만들어. 그래서 생각은 마음이 고요해져요. 고요해져.

그래서 하늘궁에 저 전경이 왜 한 쪽에 나무가 저렇게 많고 한 쪽은 잔디밭만 있는가? 그걸 여러분들이 몰랐어. 그건 헬기장이야. 내한테 들으니까 이제 생각이 나죠? 내한테 듣기 전에는 왜 이쪽에는 나무를 하나도 안 심어 놨나? 그랬을 거야. 경비초소 있는데 나무 없죠? 거기는 헬기장이야. 저쪽은 말(白馬像) 있는데는 숲이야. 거기는 헬기 못 내려. 그러죠? 하늘궁은 고도로 설계가 되어 있어. 여러분들 볼 때는 아무렇게 되어 있는 것 같아도. 이 하늘궁이 얼마나 치밀하게 설계가 되어 있는지 몰라요. 미래까지. 전세계 대통령이 여기 헬기 타고 도착할 거야. 로마 교황도 헬기 타고 올 수가 있어. 그러죠?

그러면 저 위에 하늘궁 본관 앞에도 헬기장이 있어. 거기는 세계적으로 높은 사람들이 공항에서 바로 헬기 타고 올 거야. 그런 장소가 하늘궁이라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됩니다. 자, 무념무상으로 그런 거는 그냥 듣고 있기만 하면 돼. 절대 앞으로 눈앞에 나타나는 거나 귀에 들리는 거에 지나치게 반응하면 안 돼요. 무반응. 그것이 돕니다 도道. 반응反應을 줄인다. 마누라가 한 마디 했다고 즉각적인 반응. 남편이 한 마디 했다고 즉각적인 반응. 수양修養이 부족한 탓이야.

자꾸 내 앞에 다가오는 거와는 나를 분리시켜야 돼. 남편이 나한테 욕하면 그 욕과 나는 하나가 아니야. 나와 그 욕을 분리시킬 줄 알아야 돼. 남편이 방금 욕을 하는구나. 나는 그 욕을 들었구나. 그러면 나는 어떻게 생각해야 될까? 그 욕과 나와의 상관관계는 어떻게 되는 걸까? 이렇게 항상 제삼자第三者를 보듯 해야 돼 자기를. 알겠죠? 자기자신이 빚 때문에 막 고민을 하고 있어. 그 빚과 자기를 분리해야 돼. 그 빚 문제를 곰곰히 생각하면서 나와 빚하고는 중간에 공간이 있어 줘야 돼. 과연 저 빚은 나의 빚일까? 허경영이 말대로 저게 나라의 빚이 아닐까? 도둑놈들이 도둑질을 해가는 바람에 내가 빚진 게 아닐까? 몇십 년 부터 국민배당금 줬으면 저거는 내 빚이 아닌데. 그래 안 그래요? 이렇게 빚과 나를 분리시켜서 한번 생각해 봐. 아, 별로 고통스럽지가 않아. 언젠가는 해결이 돼. 허경영이 나타나면. 그렇겠죠?

자, 이제 무념무상無念無想이 되었습니까?

우리는 죽어서 가는 하늘길에 죽어서 가는 하늘길이 열릴려면 명패名牌를 해야 돼죠?

이 세상 사는 길이 열릴려면 축복祝福을 받아야 돼.

모든 질병에서 헤어나는 길이 열릴려면 성령聖靈을 받아야 돼.

이 세 가지를

죽어서 하늘길 가는 길이 열리기 위해서 명패를 하고,

살아서 이 세상 살아 가는 길이 열리기 위해서 축복을 받고,

모든 질병이 사라지는 질병을 이기는 문이 열리기 위해서 우리는 성령을 받았어.

이 세 가지가 어느 종교 단체가 이것을 눈으로 입증해주고 몸으로 느끼게 해주는 것이 아직까지 없었어요. 그러나 이곳에는 그게 가능하죠?

죽어서 하늘가는 길이 열리는 명패와 살아서 성공하는 길이 열리는 축복과 모든 질병에서 해방되는 길이 열리는 성령 천사를 나는 여러분들에게 주고 있어요.

모든 사람들에게 성령이 들어 가라! (사람들 환호, 박수)

방금 내가 한 말 반드시 명심해야 됩니다. 누구 앞에 가서도 이 말을 할 수가 있어야 돼.

백궁명패는 죽어서 가서 하늘길이 열리는 그것은 명패야.

살아서 출세하고 성공하는 길이 열리는 축복이야.

병들지 않고 건강하게 사는 길이 열리는 성령을 여러분들은 받을 수 있는 기회를 허경영 때문에 만났습니다.

모든 자녀들의 문제 해결되라! (사람들 환호, 박수)

모든 돈문제 해결되라! (사람들 환호, 박수)

모든 건강문제 해결되라! (사람들 환호, 박수)

모든 법적인 문제 해결되라! (사람들 환호, 박수)

모든 부동산 문제 해결되라! (사람들 환호, 박수)

모든 못나서 생긴 일 해결되라! (사람들 환호, 박수)

(1:46:32)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