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11. o 22대 총선이 끝난 후 허경영 신인님의 첫 말씀과 미래 비전!
22대 총선 이후 첫 메시지와 미래 비전을 제시. 자신이 정치인, 종교 지도자, 사업가, 철학가가 아니며, 이 모든 분야의 사람들을 가르치는 존재임. 또한, 과거 자신의 정책 제안(국민 배당금, 저출산 지원금, 노인 수당, 주 5일 근무제)이 현재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음을 언급. 그는 국회의원이 되는 것에 관심이 없으며, 선거 참여는 자신의 정책을 알리고 국가의 문제점을 지적하기 위함이라고 설명.
- 신인(神人)의 역할: 국민의 투표로 지도자가 되는 존재가 아니며 , 때가 되면 세계를 움직이게 될 것이라고 언급. 그는 정치인, 종교 지도자, 사업가, 철학가 그 어떤 것도 아니지만, 이 모든 분야의 사람들을 가르치는 역할을 수행.
- 과거 정책의 영향: 국민 배당금, 저출산 지원금, 노인 수당, 주 5일 근무제 등 과거 자신이 제안했던 정책들이 현재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 선거 참여의 의미: 국회의원 자리에 욕심이 없으며 , 선거에 참여하는 것은 자신의 정책을 알리고 국가의 문제점을 지적하기 위함이라고 설명.
- 정치인 비판 지양: 다른 정치인이나 그들의 가족을 비난하지 않고 칭찬하는 것이 자신의 원칙. 특히 남의 부인을 비난하는 것은 유치한 행동이라고 지적.
- 링컨의 리더십: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이 남북전쟁 당시 “우리가 하나님 편이 되면 승리한다”고 말하며, 어려울 때 하나님을 끌어들이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 편에 서야 함을 설법(說法)한 일화를 소개. 이는 우리가 스스로 변화하고 올바른 길을 갈 때 승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
- 신인의 자세: 자신이 누구의 편도 아니며, 인간들에게 합격증을 주는 존재라고 언급. 선거는 단합을 위한 파티와 같으며, 모든 전 세계 대통령은 자신이 주는 감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