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02 132 하늘궁강연 우주의 빅데이터

허경영강연

2020.02.02 132 하늘궁강연 우주의 빅데이터

코로나 바이러스의 원인과 해결책, 공의와 정의의 차이, 올바른 상속의 개념, 그리고 천사 활용법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견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1. 코로나 바이러스와 예방
  • 코로나 바이러스의 원인: 농약과 화학 비료로 인해 발생
  • 바이러스 확산 시나리오:
    • 점점 더 강력한 바이러스 출현
    • 도시 간 차단 및 식량 공급 어려움 발생
    • 감염 지역 폐쇄 및 이동 제한
    • 지역 경제 몰락 및 회복 어려움
  • 바이러스 예방 및 해결책:
    • “허경영” 호명: 그를 부르는 자는 살아남고, 부르지 않으면 지구에서 사라짐
    • 천사 에너지: 부여하는 천사 에너지와 본인의 에너지가 바이러스를 막음
    • 33가지 죄악 피하기: 호색, 우상, 우매, 술수, 원수, 분쟁, 시기, 질투, 투기, 방탕, 불평, 교만, 도적, 탄식, 불만, 타락, 원망, 갈등, 저주, 공포, 불신, 흉살, 주술, 호위 등 33가지 죄악을 피해야 함
    • 하나의 죄악이 다른 죄악으로 전염될 수 있음
    • 농약 및 비료 사용 금지: 농약과 비료 사용을 중단하고 자연적인 방법으로 농사 지어야 함
    • 땅을 배신하면 독이 나와 우리에게 돌아옴
    • 대통령이 되면 농약 공장을 없애고 미생물 농약을 도입할 것
  1. 공의와 정의
  • 공의(公義):
    • 하늘의 뜻, 하늘에서 올바르다고 하는 것
    • 천원, 신원, 천궁을 지키는 것
    • 공공의 이익을 우선하며 충돌이 없음
    • 예시: 동생이 아프면 형이 상속을 양보하는 것
  • 정의(正義):
    • 땅의 것, 인간들이 필요에 따라 만들어 사용하는 도구
    • 지역, 나라, 사람마다 다름
    • 공의 없이는 통제 불가능하며 충돌을 일으킴
    • 예시: 남북전쟁에서 남한과 북한의 정의가 서로 다름
  • 평등과 공평:
    • 평등: 똑같이 나누는 것. 공산주의의 진리이며, 능력 있는 자의 소질을 억압하여 몰락을 가져옴
    • 공평: 능력에 따라 차등 분배하는 것. 하늘이 택하는 방식이며, 진정한 상속의 원칙
    • 예시: 100억 재산을 자식들에게 나눌 때, 능력에 따라 공장이나 미술 교육을 지원하고, 사업 잘하는 자식에게 더 많이 주는 것
    • 몸이 약한 막내에게 재산의 반을 주고, 건강한 형에게는 적게 주는 것
    • 다섯 달란트 받은 사람에게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의 것을 빼앗아 주는 성경의 비유
  1. 민족 경전의 중요성
  • 우리 민족의 3대 경전: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
    • 외래 경전(불경, 성경)만 선호하는 것은 우리 민족의 주체성을 사라지게 함
    • 어릴 때부터 민족 경전을 공부해야 함
    •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의 핵심은 성실, 제세화봉, 홍익인간
    • 삼일신고는 천원, 신원, 천궁, 세계운, 진리운으로 구성
  • 한문 교육의 부재:
    • 중국, 일본, 대만은 한문을 사용하지만, 한국 학생들은 자기 이름도 한문으로 못 쓰는 실정
    • 역대 교육부 장관들은 이러한 교육을 시킨 것에 대해 책임져야 함
  1. 천사 활용법
  • 천사의 능력:
    • 우주의 빅데이터를 가지고 있어 미래를 예측하고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줌
    • 인간의 몸에 칩을 심어 도청 감지, 위험 신호 감지 등 자기 보호 기능 제공
    • 영적인 전신 갑주를 제공하여 건강과 안전을 보장
  • 천사 유지 방법:
    • 남의 험담, 대통령 험담 금지
    • 어른, 부모, 시부모에 대한 불평불만 금지
    • 남편에 대한 불평 전에 천사에게 물어보고 현명하게 대처
    • 개인의 이익이 아닌 이웃과 2세를 위해 천사를 사용
  • 천사 활용 예시:
    • 이혼 가능성, 이사 시기, 배우자 선택 등 인생의 중요한 결정을 천사에게 물어볼 수 있음
    • 재건축 아파트 구매 시 천사의 조언을 받아 부자가 된 사례
    • 배우자와의 갈등 해결: 천사의 결정에 복종하면 미운 사람도 좋게 보이고, 업장이 소멸되어 관계가 개선됨
  1. 국가 혁명 배당금 당 공약
  • 국민 배당금:
    • 국민의 능력에 따라 기본 생활을 보장하고, 국가에 맡겨둔 돈을 배당금으로 지급
    • 복지 예산을 없애고 국민에게 직접 배당금을 지급하여 복지 예산의 낭비를 막음
    • 재건축 건축비 대출 등 개인의 빚을 국가 혁명 배당금으로 갚아줄 것
  • 당명: ‘국가 혁명 배당금 당’으로 등록되었으나, 언론에서는 ‘혁명 배당금 당’으로 줄여서 사용
  • 와이파이 공약: 더불어 당의 와이파이 공약은 불필요하며, 대통령이 되면 자연스럽게 해결될 문제라고 비판
  1. 오병이어 기적의 재해석
  • 기적의 본질: 어린아이가 예수에게 도시락을 바친 것처럼, 아랫사람이 윗사람을 배려하고 희생할 때 기적이 일어남
  • 가족 내 기적:
    • 형제들이 시골에서 농사짓는 막내에게 재산을 몰아주면, 막내가 무공해 농산물을 형제들에게 보내주어 집안 전체에 기적이 일어남
    • 자식이 부모의 병원비를 갚거나 희생할 때 기적이 일어남
  • 오병이어의 교훈: 성경의 오병이어 기적은 실제 사건 여부보다 그 안에 담긴 교훈을 배우는 것이 중요
  • 투기하는 며느리: 욕심 많고 투기하는 며느리는 집안을 망하게 함
    • 남편의 외도를 용서하고 포용하는 넓은 마음이 필요함
    • 한문에서 나쁜 의미의 단어에 ‘계집 녀(女)’가 붙는 것은 여성 교육의 중요성을 보여줌
  1. 외래 종교 비판 및 신의 강림
  • 외래 종교의 한계:

    • 불교의 지장보살 등은 중국에서 만들어진 허구적인 존재이며, 석가모니는 무신론자였음
    • 성경은 구전으로 내려오면서 내용이 바뀌었고, 로마 교황청에서 만들어진 부분이 많음
    • 종교는 나라와 세계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으며, 이웃을 외면하고 있음
  • 신의 강림:

    • 신이 직접 인간 세상에 와서 메시지를 전하는 것
    • 신은 판 밖에서 나그네처럼 오며, 손님을 대접하는 우리 조상들의 지혜 속에 구세주가 올 것을 미리 알고 있었음
    • 지금은 은혜의 시대가 아닌 심판의 시대이며, 세계적인 변화를 주도할 것
  • 천사: 부여하는 영적인 존재로, 미래 예측, 문제 해결, 건강 증진 등의 능력을 가짐.

  • 공의(公義): 하늘의 뜻, 공공의 이익을 우선하는 올바름.

  • 정의(正義): 인간이 필요에 따라 만든 올바름으로, 지역과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충돌을 일으킬 수 있음.

  • 평등: 모든 것을 똑같이 나누는 것.

  • 공평: 능력이나 상황에 따라 차등을 두어 나누는 것.

  • 33가지 죄악: 제시한 인간의 죄악 목록으로, 바이러스 확산과 개인의 불행을 초래하는 원인.

  • 오병이어: 성경에 나오는 기적 이야기로, 이를 아랫사람의 희생과 배려를 통해 기적이 일어나는 것으로 재해석.

  • 국가 혁명 배당금 당: 창당한 정당으로, 국민 배당금 지급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움.

요약 2

허경영이 말하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인가? 농약과 화학 비료 사용으로 인한 땅의 배신과 인간의 33가지 죄악 때문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공의를 회복하고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1. 코로나 바이러스의 근본 원인과 해결책
    코로나 바이러스는 농약과 화학 비료 사용으로 인한 땅의 배신과 인간의 33가지 죄악 때문에 발생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공의를 회복하고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고 주장한다.

1.1. 코로나 바이러스의 발생 원인
농약과 화학 비료: 최근 인류에게 공포로 다가오는 코로나 바이러스는 농약과 화학 비료 때문에 생성된 산물이다 .
인간의 죄악: 바이러스는 인간의 33가지 죄악(음모, 모욕, 호색, 우상, 우매, 술수, 원수, 분쟁, 시기, 질투, 투기, 음주, 방탕, 불평, 교만, 도적, 탄식, 불만, 타락, 원망, 갈등, 저주, 공포, 불신, 흉화, 살인, 엄행, 주술, 호의 등)에서 비롯된다 .
이 죄악들은 하나만 있어도 다른 죄악으로 전염되어 결국 모든 죄악으로 이어진다 .
예를 들어, 불평은 교만, 도적, 탄식으로 이어지고, 불만은 타락, 원망, 갈등으로 이어진다 .
하늘의 징벌: 천운, 지운, 신운, 천궁운, 세계운, 진리운 등 하늘의 운을 어길 때 징벌로 바이러스가 발생한다 .

1.2. 바이러스 확산의 위험성
도시 봉쇄: 바이러스가 심해지면 도시가 차단되어 식량 공급이 끊기고, 군인이 도시를 지키며 외부인의 출입을 막는다 .
경제 몰락: 특정 지역에 전염병이 발생하면 그 지역 경제는 몰락하고 회복하기 어려워진다 .
중국 우한 지역의 봉쇄 사례처럼, 공장들은 문을 닫고 부품 공급이 중단되어 경제적 피해가 발생한다 .

1.3. 바이러스 해결책: 허경영
허경영을 부르는 것: 코로나 바이러스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허경영을 부르는 것이다 .
천사와 에너지: 허경영을 부르는 사람들은 지구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으며, 천사와 에너지가 바이러스를 꼼짝 못하게 한다 .
전신갑주: 허경영이 주는 천사, 건강 에너지, 육체 에너지는 바이러스로부터 보호하는 전신갑주와 같다 .

  1. 공의와 정의: 사회 문제 해결의 핵심
    사회 문제 해결의 핵심은 인간의 이익에 따라 변하는 정의가 아닌, 하늘의 뜻에 기반한 공의를 회복하는 것이다.

2.1. 공의와 정의의 차이
정의:
진리에서 나오며, 인간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만들어 사용하는 도구이다 .
지역, 나라, 사람마다 다르며, 정의의 충돌은 전쟁을 야기한다 .
공산주의의 진리는 평등을 주장하지만, 이는 능력 있는 자들을 억압하여 인재를 죽이는 함정이 있다 .
공의:
섭리에서 나오며, 하늘의 뜻이자 공공의 이익을 우선하는 것이다 .
공의는 충돌이 없으며, 공평무사하다 .
공평은 능력에 따라 분배하는 것으로, 평등과는 다르다 .
예를 들어, 100억의 재산을 10명의 자식에게 나눌 때, 공평은 능력에 따라 공장을 차려주거나 그림을 가르쳐주는 등 다르게 분배하는 것이다 .
성경의 다섯 달란트 비유처럼, 능력 있는 자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는 것이 공평이다 .

2.2. 민족 경전의 중요성
3대 경전: 우리 민족의 3대 경전은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이다 .
천부경: 환인의 구전설로, 입으로 전해져 내려온 것을 바위에 새긴 것이다 .
삼일신고: 천운, 신운, 천공운, 세계운, 진리운으로 구성되어 있다 .
참전계경: 성신해제 화복봉의 8가지 핵심을 담고 있다 .
외래 경전 비판: 우리 민족은 외래 경전(불경, 성경)을 선호하며 민족 경전을 소홀히 한다 .
이는 우리 민족의 주체성을 사라지게 하고,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 .
외래 종교와 문화는 우리에게 맞지 않아 결국 후회하게 된다 .
한문 교육의 부재: 우리 주변 국가들이 한문을 사용하는 반면, 한국 학생들은 자신의 이름조차 한문으로 쓰지 못하는 현실은 잘못된 교육의 결과이다 .
이는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약화시키고, 주변국과의 교류에서 불이익을 초래한다 .

2.3. 허경영의 33가지 죄악과 십계명 비교
허경영의 33가지 죄악: 허경영은 7살 때 서당 선생과 함께 33가지 죄를 분석하고 평생 지켜왔다 .
이 죄악들은 하나만 걸려도 다른 죄악으로 전염된다 .
33가지 죄악은 불평, 불만, 교만, 도적, 탄식, 타락, 원망, 갈등 등 인간의 모든 악행을 포함한다 .
십계명과의 비교: 기독교의 십계명(살인하지 마라, 도둑질하지 마라 등)은 33가지 죄악보다 훨씬 적고 단순하다 .
33가지 죄악은 십계명보다 훨씬 더 포괄적이고 심오하다 .
33가지 죄악을 지키면 불평이나 불만 같은 근본적인 악행을 저지를 수 없게 된다 .

  1. 허경영의 정치 철학과 공약
    허경영은 공의를 바탕으로 한 정치를 통해 국민 배당금 지급, 복지 예산 개혁 등을 추진하여 국민의 삶을 개선하고 국가를 바로 세우고자 한다.

3.1. 공의로운 정치의 필요성
공의 회복: 하늘은 우리에게 공의를 부탁하고 있으며, 이는 동생이 아프면 형이 상속을 양보하는 것과 같은 이타적인 행동을 의미한다 .
정의와 공평의 오해: 대학에서 진리, 정의, 자유를 가르치지만, 이는 공의와 공평이 아닌 정의와 평등을 주장하는 잘못된 사고방식이다 .
아버지의 상속을 평등하게 나누는 것은 잘못된 것이며, 능력과 상황에 따라 공평하게 분배해야 한다 .
예를 들어, 몸이 약한 딸에게 더 많은 재산을 주는 것이 공평한 상속이다 .

3.2. 농약과 비료 사용 금지
땅의 배신: 농약과 비료를 사용하는 것은 땅을 배신하는 행위이며, 땅에서 나오는 독이 결국 우리에게 돌아온다 .
미생물 농약: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농약 공장을 없애고 미생물 농약을 사용하게 하여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할 것이다 .
과거에는 농약 없이도 깨끗한 농산물을 먹고 개천 물을 마실 수 있었던 시절이 있었다 .

3.3. 국민 배당금과 복지 예산 개혁
국민 배당금: 공의를 제대로 행하지 않는 정치인들 때문에 국민들이 고통받고 있으므로,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최소한의 생활을 보장할 것이다 .
이는 능력에 따라 일하되, 기본 생활은 보장해주는 공평의 원칙에 따른 것이다 .
국민 배당금은 국민이 국가에 맡겨놓은 돈에 대한 주식 배당금과 같다 .
복지 예산 개혁: 허경영은 복지 예산이 제대로 쓰이지 않고 낭비되는 것을 막기 위해 복지 예산을 없앨 것이다 .
현재 200조에 달하는 복지 예산은 공무원들의 횡령 등 부패의 온상이 되고 있다 .
복지 예산은 일하면 뺏어가는 구조로 인해 탈세를 조장하고, 제도를 잘못 만드는 자들을 박살 내야 한다 .

  1. 종교와 신인의 역할
    기존 종교는 세상을 구원하지 못했으며, 신인 허경영이 직접 인간 세상에 와서 문제를 해결하고 심판 시대를 주도할 것이다.

4.1. 기존 종교의 한계
경전의 한계: 불경과 성경은 진인들이 쓴 것이며, 구전으로 전해져 내려오면서 내용이 변질되거나 살이 붙었다 .
성경의 오병이어 기적은 어린아이가 어른에게 음식을 양보하는 사랑의 기적을 의미하며, 이는 형제들이 막내에게 상속을 양보하는 것과 같은 공평의 실천이다 .
오병이어 기적은 실제 여부보다 그 뜻을 배우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
신인의 경전: 허경영의 33조항은 신인이 직접 제시한 경전으로, 기존 경전보다 높은 차원의 가르침을 담고 있다 .
세상 구원 실패: 성경과 불경은 세상을 구원하지 못했으며,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굶주리고 고통받고 있다 .
이는 종교들이 이웃을 외면하고 자기들만의 이익을 추구했기 때문이다 .

4.2. 신인의 등장과 역할
직접적인 가르침: 허경영은 유튜브 시대를 통해 신인이 직접 인간 세상에 와서 가르침을 전하는 것이다 .
허경영이 지상에 내려온 지 70년이 되었으며, 이는 허기 70년으로 불린다 .
심판 시대: 현재는 은혜 시대가 끝나고 심판 시대가 도래했으며, 허경영이 세계적인 변화를 주도할 것이다 .
판 밖에서 온 구원자: 허경영은 기존 종교의 틀 밖에서 온 구원자로, 나그네처럼 등장하여 세상을 변화시킬 것이다 .
성경의 엘리야와 사르밧 과부 이야기처럼, 손님을 대접하는 자에게 기적이 일어난다 .
이기주의 심판: 기독교, 불교 등 모든 종교 국가에서 인류의 이기주의가 극에 달했으며, 이를 심판하기 위해 신인이 등장했다 .

  1. 미래 사회와 천사의 활용
    미래 사회는 사물 인터넷의 발달과 함께 천사를 활용하여 개인의 삶을 예측하고 보호하는 시대가 될 것이다.

5.1. 사물 인터넷과 개인 보호
사물 인터넷의 발전: 사물과 인터넷이 결합된 사물 인터넷 시대가 도래하며, 냉장고, 물컵 등 일상생활의 모든 물체가 인터넷과 연결될 것이다 .
사생활 침해 우려: 사물 인터넷의 발달은 카메라, 도청 기능 등을 통해 사생활 침해와 위법 행위의 빈도를 높일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
개인 보호 시스템: 사물 인터넷의 위협에 대항하여 개인을 보호하는 시스템도 함께 발전할 것이다 .
몸에 심는 칩을 통해 도청 장치 접근 시 신호를 보내거나 피부색 변화로 알려주는 등 자기 보호 시대가 올 것이다 .

5.2. 천사의 활용
백궁의 빅데이터: 천사는 우주의 빅데이터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인간이 만든 빅데이터와는 차원이 다르다 .
천사는 개인의 미래(이혼 가능성, 이사 여부, 정년 퇴직 시기, 건강 문제 등)를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다 .
예를 들어, 천사에게 물어 이사 시기를 결정하여 부자가 된 사례가 있다 .
천사 응용법: 천사를 활용하여 삶의 중요한 결정을 내리고, 난관에 부딪혔을 때 길을 물어야 한다 .
천사는 미운 사람도 좋게 보이게 하고, 이혼 여부 등 개인적인 문제에 대한 답을 제시한다 .
천사는 자식의 앞날을 올바르게 컨트롤하고 좋은 짝을 만나게 하는 데 도움을 준다 .
천사 유지: 천사를 받은 후에는 남의 험담, 대통령 험담, 부모님 불평, 배우자 불평 등을 하지 않아야 천사가 나가지 않고 유지된다 .

  1.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목표
    국가혁명배당금당은 개인의 이익이 아닌, 젊은 세대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존재한다.

6.1. 젊은 세대를 위한 책임
기성세대의 책임: 현재 젊은이들이 꿈을 잃고 좌절하는 것은 기성세대의 책임이다 .
우리의 조상들은 자식들을 위해 희생했지만, 우리는 젊은 세대의 희망을 빼앗았다 .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목표: 국가혁명배당금당은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나왔다 .

6.2. 정치인의 이기주의 비판
정치인의 이기심: 정치인들은 자신의 이익(I)을 너무 강하게 주장하여 정치를 잘못되게 만들었다 .
세상 변화: 국가혁명배당금당은 정치를 바로 세워 젊은 세대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스크립트

최근에 인류에게 공포로 다가오는 코로나 바이러스는 농약과 화학 비료 때문에 생성된 산유물이라고 합니다. 점점 더 강력한 바이러스가 생겨날 것이고, 전국에는 찰나 바이러스 같은 순간순간 죽어나가는 바이러스가 생겨난다고 합니다. 그때는 허경영을 부르는 자는 살아날 것이고, 허경영을 부르지 않은 자는 지구에서 사라진다고 합니다. 지금 이렇게 유행하는 코로나 바이러스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절대절명의 주문인 허경영을 부르는 것입니다.

그렇죠? 허경영을 부르면 걱정할 것도 없습니다. 본신 본태양 정도령으로 오신 신인 허경영 본장님께서 여러분께 메시지를 전하려 하십니다. 모두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천부경이 맨 위에 있죠? 네. 천부경 두 번째 3일 신고죠? 네. 거기에 보면 삼일신고는 천운, 지운, 신운, 천궁은 이렇게 있죠. 천궁, 저게 백궁이에요.

백궁에서 여러분한테 지금 천사 넣어주는 거 있죠? 이게 신운, 천운과 신운과 천공운은 전부 백공하고 연관이 있는 거죠? 그 다음에 세계운, 진리운. 우리 조상 선조들이 천부경을 만들어 놓고 천재, 하늘의 제왕의 환인의 구전설이다, 구전지설이다. 그러니까 천부경은 입으로 전해졌다 이 말이죠? 환인 때부터 입으로 전해오는 걸 누군가가 바위에 새겼죠? 어디다? 항해도에서 새겼죠? 이것이 항해도에서 발견됐는데, 이거는 천부경이 구전으로 내려왔다. 그래서 그거를 천재 환인의 구전지서다.

우리가 환인 자손인데, 그 중에서 정도령이 온다 이 소리예요. 그러니까 기독교에서는 뭐가 와요? 메시야. 불교에서는 뭐요? 미륵. 우리는 우리 민족은 정도령 뭐 이런 게 온다 그러죠.

그러니까 다 말을 바꾸면 구세주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 천운이나 신운이나 천공운은 내가 이걸 여러분들이 어길 때 징벌이 오죠? 그게 바이러스야. 그래서 앞으로는 바이러스가 심해지기 시작하면 도시를 차단해. 도시와 도시를 차단해 가지고 식량차도 못 들어와. 헬기가 식량을 실어 날아야 돼.

식량차가 들어오면 그냥 다 오염이 되어버리니까. 그래 가지고 막아버리고 군인이 다 지켜버리면 한 명도 못 들어오는 거야. 만약에 그런 환자가 서울에서 발견됐다? 서울을 폐쇄시키는 거야. 서울 사람은 무조건 뭘 뿌린다? 비행기에서 뭘 뿌려가지고 전부 몸이 그냥 염색이 되게 해가지고 어디 나타날 수 없게끔.

이렇게 되면 서울 사람들은 지방으로 가면 번지니까 못 가게 하겠죠. 어느 지역에 그런 병이 나타나면 그 지역이 지금 중국에 있죠? 우한 지역이죠? 그 지역이 봉쇄되는 거예요. 그래 거기 가는 비행기도 전부 끊어버렸죠? 그러니까 거기 공장 가진 사람은 큰일 난거에요. 맞죠? 그러니까 거기에 공장 가진 사람이 무슨 죄가 있어.

갑자기 비행기가 안 와. 부품이 안 와. 직원들 월급도 못 줘. 공장은 다 문 닫아.

그래 그래요. 그러니까 이게 어느 한 지역에 전염병이 발생하면 그 지역 경제가 몰락해 버려요. 나중에 회복하기가 어려워.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 전염병이 오면 됩니까? 안 되려면 어떻게 해야죠? 허경영! 천사 말을 들어야 돼요.

내가 지난주부터 천사가 여태까지 천사를 몇 달간 넣어줬죠? 이제 천사를 여러분들이 응용하는 거. 이걸 가르쳐주죠? 왜 가르쳐줄까? 전염병이 돌기 시작하니까. 전염병을 예방해야 되니까. 알겠죠? 허경령을 부르는 사람들은 지구에서 유일하게 살아남는 자들이에요.

지금은 저 사람 말이 거짓말이 아니냐, 이런 마음을 먹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그러나 실제 바이러스에 강하다는 거예요, 알겠죠? 천사와 내가 넣는 에너지들이 바이러스를 꼼짝 못하게 한다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이런 시대에 어떤 대도시 하나가 마비되는 건 순식간이야. 만약에 서울에서 코로나가 발견됐다고 그러면 서울 시내 나가는 사람들은 전부 차단되는 거예요. 비행기도 못 타죠? 지방도 못 가요? 차단되는 거예요.

이런 사태가 오면서 군대가 비상계엄이 내려가지고 군인들이 전부 지켜요. 경찰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나 서울을 벗어나면 사살을 지키는 거예요. 그런 사태가 영하로도 만들어졌죠? 그렇습니다.

그런 무손 전염병이 우리 여러분들의 어디서 나와요? 농약, 알겠죠? 비료, 항공 약품, 또 여러분들의 내 어제 33가지 죄 적어졌죠? 업무, 모욕, 호색, 우상, 우매, 그죠? 술수, 원수, 분쟁, 시기, 질투, 그죠? 투기, 음주, 방탕, 그죠? 그 다음에 불평, 교만, 도적, 탄시, 불만, 타락, 원망, 갈등, 저주 막 이렇게 나온다고 그랬죠? 공포, 불신, 흉화, 살인, 엄행, 주술, 우상, 호의 이런 데서 나오죠? 그러니까 어제 내가 칠판에 33가지 적어줬죠? 내가 7살 때 서당 선생하고 내가 마주 앉아서 33가지 죄를 적은 거야. 이 죄는 하나만 걸리면 전염된다. 하나만 걸리면 33가지가 다 전염돼요. 지금 내가 33가지 안 그것들이 하나만 있으면 불만만 있어도 그 다음 타락이 와요.

그 다음 원망이 와요. 그 다음에 갈등이 와 버려요. 이렇게 전염이 되어 버려요. 불평만 있으면 어떻게 돼요? 불평, 교만이 생겨버려요.

도적이 되어버려요. 그 다음에 탄식하게 돼요. 이렇게 한계가 나타나면 그 다음 줄줄이 엮어져 콩나물처럼 알겠죠? 이걸 초등학교 때 머릿속에 집어넣은 걸 지금도 내가 안 보고 서른세 가지는 흙판에 적죠? 수식 아니죠? 모든 행동을 할 때 여러분의 십계명을 가지고 있었지만 종교인들은 불교나 기독교는 나는 33가지 신인은 천운을 가지고 있고 뭐 신운을 가지고 있고 천궁운이나 세계운이나 진리운을 가지고 있죠. 이게 왜 맨 밑바닥에 있느냐? 진리운 잘 보세요.

진리운은 정의를 말하는 거예요. 그러겠죠? 정의는 뭐의 밥이에요? 정의는 섭리의 밥이 아닙니다. 의가 붙어야죠. 의가.

정의의 아버지가 있어요. 잘 보세요. 공의죠. 이 공의와 정의.

공의는 하늘의 것이에요. 정의는 땅의 것이야. 이제 알겠죠? 그러면 정의는 뭘 만들어내서 뭐에서 정의가 옵니까? 섭리에서 오죠. 섭리에서 정의가 와요.

자, 진리에서. 어디 갔노? 정의는 진리에서 오죠? 진리에서 오죠? 이거는 뭐 어디서 와요? 섭리에서 오죠? 섭리에서 공의가 와. 알겠죠? 공의와 정의를 아는 사람. 천부경과 삼일시군과 참전개경은 참전개경은 민족의 3대 경전이죠.

우리 한민족의 3대 경전을 놔두고 우리는 외래 경전들을 불경, 성경 이렇게 외래 경전을 좋아하죠. 그것이 우리 민족의 문제를 해결했나? 우리가 된장찌개와 김치찌개를 먹는 민족인데 돈까스 매일 먹으면 됩니까? 짜장면 매일 먹으면 됩니까? 큰일 나요. 우리한테 안 맞아. 결국 후회하게 돼요.

외국에서도 온 음식, 외국에서 온 종교, 외국에서 온 문화를 무분별하게 받아들여서. 우리의 주체성이 싹. 사라져. 이 말이에요.

알겠습니까? 조상들이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개경 이렇게 민족의 경전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경전에 눈을 돌린 거야. 그러니까 이걸 아는 대학생이 없어져 버리고, 내가 어릴 때 이런 걸 공부하고 8만대장경, 성경, 56가지 전 세계 경전을 초등학교 때 다 내가 뗐죠. 대장경 안 보고 썼죠 다. 그렇잖아.

그러니까 모든 경전을 어린 나이에 공부했는데, 내가 여기 오는 12살짜리 애한테 네 이름을 한문으로 써냐니까 못 썼대요. 네 이름을 한문으로 써냐니까 못 쓴대요. 자기 아버지 이름도 못 써.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아니, 12살짜리한테 네 이름을 한문으로 써냐니까 못 쓴대요.

내가 왜 이걸 지적하냐? 중국의 15억, 약 20억이야. 그 사람들이 한문을 쓰고 있어. 일본 1억 5천만 명이 한문을 쓰고 있어. 대만 한문을 쓰고 있어.

우리 주변에 전부 한문을 쓰고 있는데, 중국 사람은 한글을 아는데 우리는 한문을 몰라. 그러면 됩니까? 그래서 10살짜리 초등학생들이 중국 초등학생, 우리나라 초등학생, 일본 초등학생이 만나서 조용히 좀 하세요. 교류를 해서 모임에서 각자 자기 이름을 적어 주는데, 한국 사람만 걔들 이름을 못 적는 거야. 못 적어줬는데 이름을 부를 줄 모르는 거야.

그러니까 같은 초등학생끼리 중국 애들은 어? 허경영, 허경영 이러는데 우리나라 애들은 중국에 이름을 적어주니까 하문 안 와? 하문 안 와? 우리나라 초등학생들은 지 친구 이름을 못 부르는 거야. 일본의 하문들 이름을 모르는 거야. 교육 잘했죠? 대한민국 교육 잘했지? 한문으로 똘똘 쌓여있는 가운데 있는 조그만한 나라가 주변 나라의 한문을 공부한 시켜. 그런 교육을 시킨 문교부 역대.

장관들은 잡아넣어야 돼. 기독교의 십계명은 달달 외우면서 천복행 삼일신고, 참전개경. 참전개경은 그 핵심이 뭐죠? 성신해제 화복봉이죠. 애제 화복봉.

이것이 민족의 경전들이야. 여덟 가지 성신해제 화복봉, 여덟 가지가 참정행이에요. 삼일신고는 천운, 신운, 천공운, 세계운, 진리운 이렇게 돼 있어. 그럼 이걸 어린애들이 공부를 해야 돼.

우리 경전이란 말이야. 우리 민족에 내려온 거야. 천재 환인, 환인, 천재가 우리를 낳았다. 천재 환인의 구전지서다.

고양관이 말한 것을 우리가 구전으로 전해왔다. 천재 환인이 나타날 때 만 년 전에 종이 있나? 녹음기 있나? 연필 있나? 없어. 그러니까 말로 내놓을 수밖에. 그런 경전은 개떡 취급하고 2000년 전에 만들어진 서양 경전들만 입에 달달달 외우고.

물론 나도 그걸 공부를 했어. 다 해야 되니까. 그래 안 그래? 자, 십계명을 봅시다. 10번째, 내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9번째, 거짓말 하지 마라. 8번째, 도둑질 하지 마라. 7번째, 간음하지 마라. 6번째, 살인하지 마라.

5번째, 불효하지 마라. 4번째, 안식일을 거룩히 지켜라. 그래요? 뭐 이거 열 가지는 식은 죽 먹기잖아. 하나님 이름을 망령되게 일컫지 마라.

두 번째, 우상을 섬기지 마라. 첫 번째, 나 외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이게 열 가지야. 내가 열 번째부터 했죠? 이런 거는 말이야, 한 권으로 된 거야? 한 권으로 된 거야? 한 권으로 돼 가지고 식은 죽 먹기잖아.

그게 무슨 그거보다 내가 아까 이야기한 33가지 죄, 맞죠? 그걸 짓지 마라. 열 가지보다 몇 십 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초등학교 1학년짜리가 33가지 계명을 서당 선생한테 받아가지고 그걸 33가지 인간의 죄를 전부 분석한 거야. 그걸 내한테 보여주고.

나는 그걸 어렸을 때 외우고 지금까지 그 33가지를 항상 지켰어. 근데 나를 말이야, 천하의 바람둥이, 뭐 어디 내가 여자를 좋아하지. 좋아하기는, 여자 좋아 안 한다면 그게 사람인가? 그렇죠? 평생의 꿈은 백공회 안 가고 그냥 여자들하고 재밌게 놀고 지내는 게 좋지. 그래 안 그래요? 왜? 여자들은 묘미가 있어.

생각이 수시로 바뀌니까 거기에 안테나 맞추기가 재밌단 말이야. 남자처럼 안테나가 고정돼 있으면 무슨 재미야? 그래 안 그래? 금방 요거 사달라고 그랬다가, 고거 별로 안 좋다가, 금방 저거 사달라고. 그게 묘미야. 딸이 왜 아빠들이 딸을 좋아하냐.

딸이 요거 쏟다가 또 홱 던져버리고 저거 사달라고 그러고. 거기에 아빠들이 뽕 가는 거야. 조석으로 바뀌는 거. 그래 안 그래.

그런 아빠들은 그런 딸을 좋아하는 거야. 그러니까 조석으로 바뀌는 여자가 남자보다 훨씬 재미가 있고, 여자를 좋아할 수는 있지. 그러나 죄를 짓고 가면서는 안 한다 이 말이야. 알겠죠? 마음으로는 초갓집에 염라대왕한테 주고서 가니까.

옛날에 그런 말이 있잖아. 너 어디로 가고 싶냐니까 나는 뭐 처자식하고 편안하게 아무도 없는 데서 조용하게 평생 먹을 것 없이 초갓집에서라도 조용히 살면 좋겠어. 야, 그런 데 있으면 내가 가겠다. 염라대왕이 그랬다고 그러죠? 그 정도라 이 말이에요.

나도 그런 데가 있으면 조용히 가서 여자하고 살고 싶은 게 남자들의 꿈이야. 안 그래? 그렇죠? 그것이 없다 그러면 그건 거짓말이야. 신인도 여기 오니까 편안하게 여자가 밥해 주고 이러면 얼마나 편하겠어. 근데 내가 고생 많이 했죠? 내가 밥하는 선생이 되어버렸어.

진인이 이 세상에 와서 자취, 자취로 인생을 다 시작해 가지고 너 나이 들어서는 평생 서른 살부터는 혼자서 이렇게 있어 없어. 항상 방에 내가 혼자 있잖아, 맞죠? 그러니까 평생 밥하는 귀신이야. 절에서 300명 밥을 하루에 세 끼를 했어. 300명 밥상 하면 제일 많이 요, 제일 잘해서 많이 하는 게 다시마 튀김이야.

다시마를 튀겨 가지고 기름에 튀겨 가지고 그거를 다시 설탕을 묻혀야 돼. 가마니로 한 가마니를 부어야 돼. 한 가마니 하면 튀겨 봐요, 눈이 얼마나 기름이 튀는가. 그걸 다 해서 스님들 반찬을 만들어야 돼.

그래 안 그래? 몇 백 명 하면요, 나무를 하나 만들어도 가마니야. 가마니 내 일이 얼마나 많겠어? 여러분 가족 밥에 하는 거 그거는 장난하는 거야, 연습하는 거예요. 나무를 삶아도 한 가마솥에 한 솥대를 삶아야 되고, 국을 끓여도 가마솥에 끓여야 돼. 그래 가지고 이만한 통에 국을 퍼 가지고 스님들이 쫙 몇 백 명 앉아 있으면 들어가서 한두 국씩 부어주는데, 그거 용암을 좀 더 붓고 덜 붓는 데 따라서 국이 모자라면 큰일 나는 거야.

다시 끓여 줄 수 있나? 그걸 다 스님들 봐서 국을 좋아하는 스님, 덜 좋아하는 스님 알아서 딱 다 부어. 그래 그걸 맞춰야 돼. 맞아, 맞아요. 배식도 무섭고, 나 만드는 양도 조절을 잘못하면 큰 실수야.

한 대 식구 맞추는 건 쉬운데 300명이 되면요, 굉장히 어려워. 밥할 때도 그렇고, 그 양을 조절하는 것도 기술이야. 그러니까 내가 얼마나 식모살이, 무섬살이 안 해본 게 없어. 고생을 알겠지? 그러니까 우리가 외래 종교를 좋아하는 것도 좋지만 우리 민족 종교도 애들이 알아야 해.

알겠죠? 그래서 이 천운과 신운과 천궁이 백궁이야. 천궁에 대한 훈을 우리가 경전으로 만들어 놨다는 거 알겠죠? 이런 천서, 그래서 우리가 천선 민족이라고 그래. 알겠죠? 이 환인이 하늘에서 내려왔다. 이 말은, 이 환인은 우리가 만들어서 가상난 사람이요.

알겠죠? 여러분이 환인이라고 하는 그 사람은 하늘에서 그냥 온 게 아니고 비행접시 타고 데리고 온 사람들이야. 알겠죠? 세상에 내려놨단 말이야. 알겠죠? 그게 최초의 시작이지. 구름 타고 내려온 게 아니야.

알겠죠? 그래 가지고 이게 만들어졌는데, 우리 조상들이 이거를 이렇게 만들어 놨다. 그래서 여러분은 천운이 뭐며 진리가 뭐냐 반대야. 그래서 진리운은 정의, 정의는 진리에서 나와. 정의가 뭐죠? 정의가 뭐예요? 공의는 뭐예요? 공의는 뭐예요? 성경에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라 있어 보세요?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라 그러죠? 그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하라.

그게 공의야. 이 공의를 구하라는 거지 정의를 구하라는 거 아니에요? 북한군이 천혈을 때 북한군의 정의는 뭐야? 남한 사람 많이 죽이는 거. 맞아 안 맞아? 남한 사람 정의는 뭐예요? 북한군을 이기는 거. 이게 정의는 인간들이 만들어서 자기들한테 필요할 때마다 써먹는 도구야.

정의는 공의가 없이는 통제가 불가능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진리를 자꾸 따져 샀는데, 진리가 그렇게 무서운 거야. 그렇지 않습니까? 공산주의자들의 진리는 공동분배야. 자본주의의 진리는 공동분배가 아니죠.

뭐죠? 공평이야. 공산주의의 진리는 평등이야. 거기도 공자가 들어가죠. 평등과 공평은 달라요.

그러면 하늘은 평등을 택할까, 공평을 택할까? 공평을 택하겠죠. 그러니까 여러분은 평등을 주장하는 공산주의가 몰라 하는 거 맞죠? 왜 그럴까? 그 평등 뒤에는 함정이 있어요. 능력이 있는 자들의 소질을 장하 눌러버려요. 안 그러겠어요? 지금 북한에 있는 젊은이들 중에, 북한 주민들 중에 많은 사람이 능력이 있는데 당의 계급이 좀 안 좋다 보면 발의를 못 하죠? 좋은 대학을 못 가죠? 이와 같이 성분에 따라서 아버지 때문에 못 가는 거야.

그래서 죽은 인재가 어마어마하게 많아. 알겠죠? 조용히 해야 됩니다. 내가 뭘 할 때는 옆에서 무슨 소리가 나면 이게 영적인 소리야. 그렇기 때문에 인간들의 소리가 들리면 들어가 버려.

지금도 무슨 잡음이 들리니까 싹 들어가 버리잖아. 무슨지 알죠? 나는 특수하게 대화를 해요. 원고에 있어서 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영적인 대화를 하고 있는데 인간들이 대화를 하면 사라져 버려요.

알겠죠? 여러분이 유일하게 이 우주에 지구에 왔을 때 신을 처음으로 보는 순간이에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정의는 진리에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정의는 내가 100억의 재산을 10명의 자식에게 나눠줄 때 정의로 나눠줄 때는 어떻게 되겠죠? 공산주의로 나눠줄 때는 10억씩 10명의 자산을 줘야 되겠죠? 그건 공정한 분배일까? 아닙니다. 능력 따라 줘야 돼요. 둘째 아들은 기계를 잘 만진다.

그러면 공장을 차려줘야 돼. 셋째 아이는 그림 그리기를 좋아한다. 그림만 가르쳐 주면 돼. 돈 주면 안 돼.

그러니까 100억이라는 재산을 그림 잘 그리는 아들한테는 줄 필요가 없는 거야. 내가 말 알죠? 네가 고생을 해봐야 그림을 잘 그려. 열심히 그림 예술가야. 돈이 있으면 예술가는 어떻게 돼? 마약을 하게 돼.

타락하게 돼. 그저 예술가는 배가 고파 봐야 혼이 담긴 그림이 나와 안 나와? 그러니까 아버지는 예술가들한테는 야, 너는 그냥 학교나 가라. 미술이나. 그럼 너 좋아하는 거 그리라.

그리고 단칸방 하나 더 줄. 테니까 거기서부터 그림 그리고 살아라, 이러면 끝나는 거예요. 알겠죠? 근데 사업을 잘하는 아들한테는 재산의 절반을 주는 거야. 다른 아들이 시비 걸까요? 네가 돈 불면 나중에 형들 좀 간수해라, 동생들 간수해라, 이게 자본주의에요.

맞아, 맞아요? 이걸 공평이라고 그래. 공평이야. 똑같이 나눠주는 건 평등이고, 공평은 그 사람의 능력에 따라 주는 거야. 그게 진짜 상속이에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아, 누구 다섯 명인가? 다섯 명. 야, 아버지 재산 열 다섯 명이 똑같이 놀아? 이런 썩어 빠진 세상이 이 물질에 환장한 이 세상이야. 동생이 몸이 좀 약하다 그러면 형이 자기 걸 양보해야 돼. 야, 형은 몸이 건강하니까 네가 내 거 같이 가라, 이렇게 해야 되는 거야.

그럼 형이 그렇게 안 할 때는 아버지가 죽으면서 야, 저 막내는 몸이 약하니까 내 재산에 반을 줘 가라. 마태만 몸이 건강하고 공부도 많이 했으니까 너는 쬐꼬만 가져가라, 이게 아버지가 해줘야 될 얘기에요. 맞아, 안 맞아요? 열 명이니까 똑같이 가져가라, 이거를 지금 주장하면서 재판하는 형제들이 많이 있죠. 많이 달라는 사람한테 많이 줘 버려.

포기해 버려요. 그게 복 받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평등은 잘못됐다는 거 이해가 가죠? 공평은 뭡니까? 능력. 다섯 달란트를 맡긴 사람한테 한 달란트 줬던 거 뺏어가지고 주는 거, 이게 공산주의입니까? 왜 하늘이 유교, 유대교에서 기독교에서 다섯 달란트 맡긴 사람, 두 달란트 맡긴 사람, 한 달란트 맡긴 사람 중에 한 달란트 지키고 있는 그 사람을 뺏어 가지고 다섯 달란트 줘 버릴까? 무슨 일인지 이해가 가죠? 그것이 바로 공평을 말하는 거야.

근데 여러분들은 항상 평등을 해야 된다, 이런 관념을 가지고 있어, 그게 굉장히 위험한 겁니다. 알겠어요? 알겠죠? 지금 내가 하는 말을 오늘 못 알아들으면 큰일이야. 자, 공의는 정의와 뭐가 다르죠? 이제 내가 물었죠? 정의는 지역마다, 나라마다, 사람마다 다르죠? 다르잖아요. 공인은 그 나라와 그 의리를 구하라.

먼저 이 천운과 신운과 천공운을 지키라 이 말이야. 그 밑에 세계운, 진리운이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아침에 와서 일한 사람이나 오후에 데려온 인부나 품삯을 같이 주어. 그건 평등일까? 공평이에요.

그러니까 이 공평을 잘 알아야 여러분들이 불만이 없어져. 공평을 물어보면 아까 내 서른세 가지 거기에 불평 딱 놓으면 교만, 그 다음에 도적놈이 돼. 그 다음에 감옥에 가서 탄식하게 되는 거야. 괜히 불평하면 했는데 그 인간이 어디로 가냐? 불평, 교만, 도적, 탄식 이렇게 진행되어 가는 거야.

전염병이 코로나 바이러스가 중국에서 한국에서 일본으로 마치 이렇게 가듯이 알겠죠? 그러면 불만하는 자는 어떻게 되냐? 불만, 타락하게 되는 거야. 그리고 원망하게 되는 거야. 그리고 나서 내가 왜 이랬냐 하면서 갈등하는 거야. 무슨 일인지 알겠죠? 모든 내가 초등학교 때 1학년 때 배운 33가지 인간의 죄, 그거를 내가 배운 사람을 본 적이 없어.

알겠죠? 그러니까 하늘이 내가 여러분한테 강의하는데 너무 쉬운 것만 하는 거야. 실제 어려운 거는 내가 이 흙판 한 열 개가 있어야 돼. 한 번만에 그걸 다 적어야 돼. 눈 감고 한문을 다 적어 놓으면 여러분 알겠어요? 엄청나게 복잡하지.

그런 거 안 하고 그냥 가장 쉬운 것만 하는 거야. 내가 어제 적어준 거 아시죠? 그렇게 음모, 모욕, 호세, 우매, 그렇죠? 술수, 원수, 분리, 이단, 분노, 당파, 그렇죠? 쭉 내려가면 33가지를 쫙 내가 어제 적었죠? 뭐 시간이 없으니까 그런 거 할 수 없지만, 그거를 들어가면 불교의 십계명 이런 거는 계명도 아니야. 알겠죠? 우선 불만이 없다고, 불만 가면 안 되는데 불평 주둥아리가 나오면 안 되는데, 원수가 어디 있어요? 원수 사랑하고 자식 할 거 없어. 불평 불만을 못하게 하는데, 맞아 맞아.

원수가 어디 있습니까? 불효가 어디서 나와요, 불효가? 계명이 있으나 마나야. 서른 생각하지만 잘하면 이해가 가죠? 어디에 아버지가 뭐라 하는데 이리 나와요? 불만이 어디에 있어요? 불평? 불평하면 교만이 딱 따라와요. 그 다음에 도둑놈이 되고 타락해요. 불교 아니겠죠? 그러니까 아예 불평이든 불만이든 이런 거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이 살아온 길이 여러분들은 그냥 일반 인간처럼 살아온 사람이 아닙니다. 식모살이를 많이 하고 직장을 34군데나 쫓겨다니고 막 이렇게 청소년이 야간중고등학교, 야간대학, 야간대학원을 다녔지만은, 그거 얼마나 배고픈 시절이었고서 그렇죠? 내가 이야기했죠? 그런 것도 누구 한 번 원망해 본 적이 없어. 아시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공의를 하늘에서는 여러분들에게 부탁하고 있는 거예요. 공의.

동생이 몸이 아프다. 그러면 내 마지가 받아야 될 상속을 동생한테 줘야 돼. 그런 형이 나타나야 돼. 맞죠? 의 좋은 형제.

그게 공이야. 알겠죠? 하늘의 뜻. 하늘에서 올바르다고 하는 것, 그게 공이고. 인간들의 이익에 반하여 올바르다는 것, 그게 정의야.

알겠죠? 그러니까 대학에 가면 진리, 정의, 자유. 미친놈들이야 그거. 그럼 왜 정의가 들어가? 공의가 들어가야지. 그럼 왜 평등이 들어가? 공평이 들어가야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럼 뭔가 공산주의야, 알겠습니까? 아버지 상속을 평등하게 주세요.

이게 여러분들의 사고방식이 잘못됐다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아버지 상속을 마음대로 공평하게 주세요. 그래, 가만 보니까 저 딸이 몸이 부실해. 얘야, 너는 시집가서 진짜 시아버지 시어머니 모시고 고생할지도 모른다.

그러니 너는 언제든지 니가 어려울 땐 니 남편 도와줄 비상금을 가져가거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너는 아들들보다 두 배를 가져가라. 이게 공평이야. 맞아 안 맞아? 내 눈에 밟혀서 너는 도저히 똑같이 분배를 못하겠다.

너는 내 딸인데 어릴 때부터 병도 많고 너는 아버지가 유난히 이뻐했으니 너는 더 가져가라. 이게 불공평한 것 같죠? 이게 공평이야. 그리고 큰아들 너는 양보 좀 해라. 둘째 너는 대학을 나왔으니 저 동생들은 대학을 못 갔으니 네가 좀 적게 가져가라.

맞아, 맞아. 그러니까 지금 말이야, 재산 가지고 싸우는 형제들이 제정신이 아니야, 지금. 맞죠? 그래서 아버지가 말하는 그것이 바로 공평이야, 알겠죠? 그래서 이 공평을, 이 공의를 깨달아야 돼. 그래서 하늘이 원하는 걸 여러분들이 배제하고 있어요.

공의는 뭐요? 농약 뿌리면 안 된다는 거야. 비료 치면 안 된다는 거야. 당장 매상 많이 올리려고 막 뿌려, 알겠죠? 산에 가서 풀 베 가지고 그거 가지고 걸음 만들어 가지고 그 걸음을 발효시켜 가지고 걸음을 지면 저런 병이 올까? 안 와요, 알겠죠? 우리가 모든 땅을 배신하는 바람에 땅에서 독이 나오죠? 이것이 우리한테 돌아오는 거예요, 맞죠? 그래서 우리는 내가 대한민국의 앞으로 대통령이 되면 농약 공장 없앤다고 그랬죠? 미생물 농약을 하겠다고 그랬죠? 아주 좋아져요. 그냥 밭에 있는 내가 시골에서 산에 놀러 갈 때 아무 밭이나 지나가다가 고추가 주렁주렁 매달린 누구 밭인지도 몰라요.

우리 시골에 맡은 아무 고추나 쥐어 뜯어서 한 다섯 개 호주머니에 넣어가. 그래서 산에 가서 밥을 먹을 때 보리밥을 싸가지고 하거든. 그럼 보리밥을 싸주는 날은 재수가 좋은 날이야. 그거 하고 된장을 요만큼 싸죠.

그럼 보리밥하고 된장하고 그 싸간 북고추를 씻을까, 안 씻을까? 안 씻혀요. 씻혀 본 일이 없어. 산에 가면 뭐 그거 씻을 시간도 없어요. 그냥 배고프면은 보리밥 꺼내 놓고 된장 딱 꺼내 놓으면 산에 앉아서 바위 위에 앉아가지고 그냥 고추 따온 거 있잖아, 그거 찍어 가지고 북고추 푹 찔러서 이렇게 보리밥 먹으면 그것이 꿀맛이야.

그때 내가 농약 생각했을까, 안 했을까? 농약 뿌리는 동네가 없었어, 그 시절에. 그러니까 그거 씻어 먹는 사람이 미친 사람이지. 그냥 먹지. 알겠죠? 그 시절이 그리운 거잖아.

가난해도 아주 농산물 믿을 수 있지. 개천에 흘러가는 물 떠먹어도 괜찮지. 다 믿을 수 있는 시절이었어. 지금은 우리가 땅을 배신했죠.

공의를 벗어났다. 맞아, 맞아. 공의는 버려놓고 정의를 내셔 가지고 남을 저놈 나쁜 놈이야, 저놈은 좋은 놈이야. 우리끼리 싸움이 붙어 있는 거야.

공의는 못 싸우게 해야 하네. 잘 배운 사람은 좀 덜 먹어라. 못 배운 사람은 좀 더 먹어라. 이런 공의가 없어져 버렸어.

많이 배운 사람은 다 챙겨가 버려. 우리는 전부 걸베이가 돼 가지고 빗더미에 앉혀 놓고 저거는 머리 굴려 가지고 싹 다 긁어 가버려. 그럼 우리 국민이 어떻게 사노? 그러면 내가 가만히 있나? 국민 배당금을 주겠다. 알겠죠? 공의를 제대로 행하지 않으니 정치인들이 국민.

배당금을 주면 여러분 능력 따라 더 버는 사람 더 벌고, 못 벌어도 최소한의 생활을 하게 해야 될 거 아니야, 알겠죠? 그래서 이게 하늘에서 공의로서 만드는 게 내 공약이야, 알겠죠? 저 사람이 공산주의자야, 왜 똑같이 150만원씩 줘? 그게 아니다 이 말이야. 여러분의 능력에 따라서 일은 하되 기본 생활은 되게 해주는 거야, 맞죠? 그리고 그 돈이 여러분이 국가에 맡겨놓은 돈이야, 배당금이야, 맞아, 맞아요? 그래서 나는 대통령이 복지 예산을 없애, 그 복지 예산이 제대로 쓰이는 걸 내가 못 봤어. 지금 우리나라 예산 512조 중에 복지 예산이 200조야. 200조를 어디다 쓰냐? 저거 마음에 드는 놈한테 주고, 지 아는 사람 통장에 집어넣어서 지가 82억을 빼다가 말단 복지 기금 나눠주는 공무원이 감옥 갔지 않았어? 지금도 감옥에 있어.

그 사람 얼마나 기가 막혀요. 공무원 하나가 지 아는 사람 통장에다가 그 사람들 이름으로 지가 통장 만들어 놓고, 죽은 사람도 있어 그 중에. 거기다가 매달 한 사람당 90만원씩 넣어가지고, 그동안 말단 국고 공무원이 가져온 돈이 82억이야. 그게 복지 예산, 국가의 복지 예산이 어디로 빠져나가는 거요? 안 봐도 뻔해.

복지 예산 많이 주면 그 나라 망해요. 복지 예산 필요 없어. 여러분한테 줘야 될 돈, 배당금은 여러분들의 주식 배당금이야, 맞아, 맞아? 배당금 받았는데 일 못하게 하나? 복지 예산은 90만원 적어놓고서는 일하면은 뺏어버려요. 그러니까 그 사람이 일을 할 때 몰래 일을 해주고 월급을 몰래 받아.

카드로 못 받아. 그러니까 또 사업하는 사람 탈세하게 되고, 그 사람도 세무 신고 안 해. 그래 가지고 사라지는 돈이 얼마인지 알아요? 이거는 제도를 그따구로 만드는 놈들을 박살을 내야 된다 이 말이야. 박살을 낸다니까.

내가 그렇게 살벌한 사람 같아요? 공의로운 거지. 알겠죠? 그런 사람들은 정신 차려야 한다는 거지. 그 사람들도 어머니, 아버지가 있으니까 지나치게 해서는 안 되겠죠? 그러나 그들의 능력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겠다는 거야. 알겠죠? 그들의 능력을 박살을 해 가지고 여러분한테도 공의가 이루어지게 하겠다.

그래서 이 천운이나 신운이나 천국운은 이렇게 공의로서 만들어져 있고, 세계운과 진리운은 정의로서 만들어져 있는 것이 삼일신고야. 그러니까 참 지혜롭죠? 지혜로워요. 그래서 우리는 이 진리라는 건 역사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보편 사당성을 마무리하는 이치니까. 북한은 북한 실정에 맞는 진리가 있겠죠? 그래 안 그래? 역사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하는 거니까.

거기는 역사가 우리하고 또 달라. 그렇죠? 그러니까 이런 정의는 나라마다 달라. 그래서 정의의 충돌이 20세기였어요. 알겠죠? 독일의 정의가 있고, 영국의 정의가 있어요.

영국의 정의가 미국의 정의하고 싸웠어. 그게 무슨 전쟁이야? 남북전쟁이야. 미국의 남북전쟁, 영국군 쫓아내는 전쟁. 그래서 영국군을 물리쳤죠? 영국군이 캐나다로 도망가 가지고 캐나다는 아직도 영국령이야.

근데 미국은 그 사람들이 뺏어냈잖아. 영국군을 들이 쫓아 냈지. 맞죠? 그러니까 세계가 무슨 전쟁이었어? 힘의 전쟁을 했죠. 그러니까 그런 전쟁은 즉 말하자면 인간들이 정의의 전쟁이었어.

자기 나름대로 영국의 세계를 지배해야 된다, 미국 사람들은 독립해야 된다 막 이러죠? 그러니까 정의가 각자 달라요. 각 정의끼리 충돌이 일어나는 거야. 공의는 충돌이 있나 없나? 존재하지가 않아. 공공의 이익을 우선하니까 알겠죠? 아주 공평무사.

공평에는 무사가 있지만 평등은 무사가 없어. 맞아, 맞아. 평등은 무사가 없다. 공평무사, 맞죠? 그건 있지만 사고가 없지만 평등은 전쟁을 가져온다.

알겠죠? 시골의 모습들이 양반 새끼들이 말이야, 평등하지 않게 저거는 잘 먹고 잘 살고 우리는 뭐야, 농민 수탈하고 말이야. 맨날 이 뭐하는 놈들이야. 들고 일어났죠. 전봉준이가 들고 일어났죠.

그러면 그 동학 혁명이 성공했나? 실패했어요. 걔들은 평등을 주장했고 왕은 공평을 주장했기 때문에 내 말 이해가죠? 누가 이겨요? 평등을 주장한 공산주의는 망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진정한 상속은 부지런한 자식한테는 돈을 많이 줘라. 게으른 자식에게는 상속을 적게 줘라.

이게 공이야, 공평이에요. 알겠죠? 훌륭한 아버지는 새벽부터 일어나서 열심히 일하는 자식한테는 많이 줘. 논을 많이 준단 말이야. 근데 맹탕인 놈한테는 논을 적게 줘.

그러니까 너는 논 두 마지기 가지고 살아라. 저놈은 스무 마지기 가지고 살아라. 왜? 스무 마지기 가지고도 열심히 갖고 와 가지고 옥토를 만드는데 이 자식은 두 마지기 줬는데도 잡초투성이야. 뭐하러 다녀? 놀러 다녀.

늦게 일어나고 밤에는 술 퍼 마시고. 저 새끼한테 논 줬다가는 논… 다 망친다. 그게 아버지 생각 맞아, 안 맞아? 현명한 아버지는 비율이 존재하지가 않아요.

그놈의 능력 따라서 배분을 줘. 그게 성세에서 나오고 그게 이 섭리입니다. 알겠죠? 그걸 우리는 공이라고 그래. 알겠죠? 그게 왜 공이냐? 그것이 인류 공동에게 이바지하는 길이다.

이 말이야. 알겠죠? 공동의 의. 알겠죠? 오늘은 내가 왜 이런 말을 하냐? 이 사회의 정의를 지금까지 주장하고 법관들이 내세우는 게 정의야. 법관들이 공의를 내세우나? 정의를 내세우는 자들이 국회로 많이 들어가는 거야.

내 말 이해합니까? 뭐 변호사, 판사, 검사 전부 국회로 다 들어가. 머리 좋은 사람들이거든.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돼? 정의판이야, 정의. 알겠습니까? 설벌한 거야, 정의의 전쟁터가 국회야.

이제 되겠습니까? 공의가 살아있는 국회로 만들겠습니다. 국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공의의 법을 만들어내요. 알겠죠? 저 이기주의적인 정의의 정의를 주장하면서 국민을 수탈하는 행위, 이제 허경영에 나타나면 끝장났어요. 시간이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시간이 많지 않아서 나는 한번 입을 열면 큰일이야.

이제 우리 박사님 좀 나오세요. 아, 나도 좀 쉽시다. 우리 박사님이 10분간 이야기 잠깐 하시고 시작해. 따라하세요.

국가혁명 믿어보자. 국가혁명 찍어보자. 우리는 지킬 수 없는 약속은 아닙니다. 동시에 한 약속은 꼭 지킵니다.

이번에 종로 선거구에 당선 예정자 박준영입니다. 민주당, 무슨 당, 총리 다 오라고 그러세요. 두 사람 한꺼번에 댕비나 그러세요. 그 사람들이 뭘 했습니까? 이 나라 망쳐놨죠? 그런 사람들 정말 우리가 나쁜 사람이라면 가만두지 않을 텐데, 우리는 그 사람들도 포용합니다.

회개하라고, 회개해서 모든 걸 총재님께 맡겨. 그래서 이 나라를 다시 좀 살려주십시오 하고 빌어야 되는 사람들입니다. 그렇죠? 우리는 모든 힘을 합쳐서 대통령을 만드는 건데, 대통령을 만드는 게 아니에요. 어떻게 되겠죠? 이미 결론을 났어요.

벌써 대통령이십니다. 그럼 내가 정로에 왜 나타나느냐. 대통령께서는 100명의 국회의원을 둔다고 그러셨죠. 그 100명을 제가 잘 말 듣게 길들이려고 나왔습니다.

힘을 덜어드려야죠? 그래서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종로에서 반드시 상승이 되어야죠? 네, 당신이 되기 위해서 제가 오행신을 풀 텐데, 저하고 여러분이 지난번 피카델리에 다 오셨었습니까? 그때 제가 10만 원 하고 만 원 하고 했죠? 오늘은 100만 원입니다. 내가 이기면 지면 100만 원을 내고, 여러분들이 지면 한 장을 냅니다. 한 장.

한 장에 내는 건 천 원도 한 장이죠? 또 한 장 하면 만 원도 한 장이죠? 5만 원도 한 장이죠? 수표로 하면 100만 원도 한 장이죠? 한 장 내는 겁니다. 우리는 지킬 수 없는 약속은 안 한다. 했어요. 그렇죠? 지금부터 합니다.

오행신을 읽겠습니다. 제가 한 줄 읊으면 두 번 주는 여러분들이 아무나 좋아. 합창을 해도 해주고 독창을 해도 외곽고 외곽니다. 여러분들이 잘 아는 것만 저는 합니다.

태정태세문단세, 대성년주 김경선, 광인효영숙경영. 비켰어요, 비켰어요. 우리 그런데 맨 마지막 줄이 뭐죠? 그렇지. 정선철 고순종은 없지.

없죠? 왜 없어요? 거기가 허자입니다. 허황지 입원군주제를 우리 총장님께서 말씀하셨죠? 그래서 그 자리가 비어있는 겁니다. 1차전을 우리가 비겼어. 2차전을 갑니다.

이것도 여러분이 잘 아는 거예요. 정정결출 노부배. 다시 할게요. 정정결출 노부배.

형사혁명, 형사혁명, 형사혁명, 형사혁명, 형사혁명, 형사혁명, 형사혁명, 형사혁명, 형사혁명. 근데 여러분이 사실 졌어. 근데 비겼다고 합시다. 비겼다고 해.

그러면 맨 마지막은 어떻게 돼요? 맨 마지막 장주 뭐예요? 장주. 장주벌 황식 신도 맞아요? 근데 신 이거 있어요? 여기 있잖아요, 신님이 여기 있잖아요, 신님. 그럼 여기 뭐예요? 도인이지, 도인. 신인은 잘 아시지.

도인은 어디세요? 이거는 여러분들이 그냥 자다가 누워야 돼. 다시 한번 해볼게요. 첫 번, 첫 번 줄 한 줄 만에. 정정노.

이번에도 비겼어. 그러면 왜 이것이 중요하냐. 여기서 조총자님이 매일 강의하시잖아. 이 세계에 3대 경전이 있어요.

연대순으로 봐서 제일 먼저 나온 게 불경이야. 두 번째 하는 거야. 성경. 세 번째.

마지막. 마지막 허경이죠. 33조항 우리 약속 그 이상의 경전이 어디 있습니까? 왜냐? 불경과 성경은 누가 썼어요? 진인이 있었지, 진인들. 그렇죠? 허경은? 신인이지.

레벨이 다른 거지. 아야. 성경이 세상을 구했습니까? 성경이 세상을 구했으면 왜 우리가 이렇게 고생합니까? 그럼 성경, 불경은 했습니까? 왜냐? 그건 진인이 했기 때문에 그래요. 그러나 신이 한 허경은 우리 살죠? 네.

힘나죠? 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모든 걸 다 바쳐서 반드시 이겨야 됩니다. 예. 예.

네. 의사님의 반갑습니다. 우리 박사님이 의사가 되기 천만장입니다. 박사님이 정치 되었으면 나라 뒤집어질 뻔했습니다.

응답도 잘하시죠? 네. 의사 생활을 갑갑해서 어떻게 했을까요? 소질은 정치 소질이야. 정치 소질인데 그거 갇혀가지고 환자를 보고 있어서 얼마나 힘들었었어요. 이제는 마지막에 이거를 전공을 찾았어요.

대리 질문이 들어왔는데요. 지금 우리 국가혁명배당금당 로고에 국가라는 글자를 혁명 앞에 넣는 것을 진지하게 권유합니다. 로고는 이미지라서 글자보다는 내리에 각인이 잘 되는데. 저희 당 전체 이름을 제대로 각인시켜서 투표용지에 헷갈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 국가혁명배당금당이 다 적혀져야 할 것 같은데, 이 점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이랬습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 로고에 국가가 안 들어갔다고 하는데, 국가를 넣어도 되고 안 넣어도 됩니다. 그런데 굳이 넣는 게 좋다면 넣어야죠. 그런데 혁명배당금당이 줄인 것이야. 선관위에 등록할 때는 국가혁명배당금당으로 했는데, 두 가지로 등록해요.

하나는 줄인 말이 있어야 돼. 그래서 언론사는 국가를 안 써요. 언론사와 선관위는 국가를 쓰지 않습니다. 투표용지도 혁명배당금당으로 이렇게 나와요.

그렇게 돼요. 무슨 말이냐면은, 국가혁명배당금당으로 등록은 됐는데, 항상 더불어민주당도 민주당 이러지, 더불어민주당 이러지 않아요. 앞에 더불어를 빼버린다. 자유한국당, 자한당 뭐 이렇게도 하고 한국당이라고 하기도 하고 그래요.

그래서 선관위에다가 줄인 당명을 반드시 신고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줄인 당을 혁명배당금당 이렇게 줄여 놔요. 언론에서는 혁명배당금당으로 써야 원칙이에요. 국가를 쓰면 안 돼.

언론에서는. 그러니까 선관위도 줄인 이름을 씁니다. 그래서 옛날에 보면 한나라당 같은 경우는 줄일 수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한나라당, 한나라당 네 개가 됐죠.

더불어민주당은 민주당 이렇게 되어버리는 거고, 앞에 두 가지를 등록해요. 더불어민주당으로 등록하고 또 민주당으로 등록하고 두 개를 합니다. 그래서 선거 때는 반드시 줄임말을 쓰게 돼 있어요. 네, 잘 알겠습니다.

그래서 굳이 그거 안 넣어도 됩니다. 네, 다음 대리 질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뭐 혁명 배당당으로 안 쓰면 그냥 배당금 당으로 쓰려고 했었어. 그런데 혁명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혁명 배당당.

네. 그리고 다음 대리 질문입니다. 실내에서 신인님의 사진이 걸린 데서는 지팡이와 신발을 신지 말라는 말을 들었는데요. 실내에서 신는 것도 신발에 속하는지요.

지팡이와 신발을 신지 말라는 말은 굳이 말이에요. 그런 일은 없어. 그 성경에는 모세가 하나님 자기들이 말하는 신을 만날 때 신발을 벗어라, 지팡이를 놓고 신을 벗어라. 그게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야.

나는 상관없어요. 나는 뭐 신발 신고 봐도 연장구 벗고 봐도 좋은데, 이쁘면 더 좋아. 노래를 잘한다거나 그러면 더 좋지. 그런 걸 따지지 않아.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어떤 사람을 원하냐면 어린애같이 순수하고 재밌으면 돼. 그러니까 웃다가 부릴라 보잖아요. 저기 우리 아침에 보면 꼬마 하나 오죠? 영준이지? 영준이같이 그렇게 무표정하고 예의 범죄 없이 오는 게 더 좋아. 알겠죠? 일체의 부담을 가질 필요 없어요.

그 격식을 종교들이 너무 많이 따지다가 종교가 타락해 버리는 거예요. 알겠죠? 진짜 할아버지를 좋아하는 손자는 그냥 앞에 와서 할아버지 수염을 타는 거야. 그러죠? 아무 상관없습니다. 신발 신어도 괜찮아요.

요거는 누가 잘못한 거야. 두 번째 질문은 신인님, 기독교인들이 성경에 있는 오병이여의 기적을 믿음으로 사실임을 받아들이고 또 오병이여 사건을 영적으로 받아들이려고 하는데 신인님의 통찰로 어찌 된 것인지를 알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병이여를 여러분들이 기적이라고 그러잖아요. 오병이여는 성경의 이야기는 실제 여러분들이 현실로 그게 있었다고.

생각합니까? 여러분들은 성경이나 대장경이나 이거는 구전으로 내려온 거야, 알겠죠? 전부 구전지서라. 구전지서. 그러니까 구전으로 내려온 거를 받아 적은 거야. 그래야 그거는 처음에는 종이가 없었죠, 그때? 이상한 나무 잎이나 이런 데를 적어놨던 게 점점 나중에 기록한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할머니가 옛날 이야기 해주면 막 살을 붙이죠. 당근 이야기, 환인 이야기가 막 그렇죠? 곰에게 마늘을 먹이고 쑥을 먹이고 이랬죠. 그게 전부 구전으로 내려온 이야기가 막 그렇죠? 곰에게 마늘을 먹이고 쑥을 먹이고 일 샀죠? 그게 전부 구전으로 내려온 이야기잖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말하는 허경영이가 유튜브 시대에 나와서 떠드는 것은 신이 직접 인간 세상에 와서 떠드는 거예요.

그래서 이 경은 앞으로 우리가 2333년을 서기에다 보태면 단기가 나오죠? 맞아, 맞아요? 우리 33 정책이 거기 나오죠? 33, 2333, 맞죠? 삼삼이 들어가면 단기고, 여기에서 1950을 서기에서 빼버리면 허기가 돼요. 1950에서 항상 서기에서 1950을 빼면 허기가 돼요. 지금 금년이 허경련 신인이 지상에 내려온 지가 70년이 돼요. 허기 70.

알겠죠? 여러분들은 그것만 알면 되지. 오병이 여다 이런 거는 그 종교에서 하나의 선지자들이 그 당시 경전을 로마 교황청에서 만들어낸 거죠. 또 그 이전에 있던 거를 다 다시 간추린 거죠. 중세는 성경을 볼 수가 있었어, 없었어? 성경 볼 수 없었죠.

마태복음 6장 19절에 뭐가 나옵니까?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의를 구하라. 거기에서부터 나오는데,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의를 구하라. 그러니까 나도 왜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의를 먼저 구하라고 하는지, 아까 내가 강의했죠? 그것이 마태복음 6장 33절입니다. 19장 6장 9절은 뭐야? 그러므로 너희를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하나님께서 오케이, 오케이. 내가 성경을 많이 외우면서 이제 절이 좀 달라지는 수는 있어. 성경이 몇 번 바뀌었어요? 이와 같이 성경이 여러 개로 지금 바뀌어져 있어요. 그래서 그것이 미국에서 하는 성경이 있고, 성경이 지금 여러 개로 나눠졌습니다.

성경이 번역 과정에서 몇 개 파더니 성경을 조금씩 바뀌었어요. 그래서 내가 옛날에 어릴 때 할 때하고 지금부터 조금 달라진 게 있어. 그거는 6장 9절이 아니고 6장 33절에 나오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로는 삼삼이 맞잖아.

삼삼. 우리 삼삼 정체. 6장 33절 외울 때는 삼삼 정체를 외워버려. 알겠죠? 그게 그의 나라와 그의 의로 구하라.

그 33절에 딱 잘 나와 있네. 우리 33 공약하고 마음먹잖아. 맞죠? 그렇게 암기하는 걸 뭐라고 그래? 연상, 연상 기법으로 외우는 거예요. 방금 부른 노래는 음률 가락으로 외워지죠? 따라 부르다 보면 그냥 거기에 외워지지만, 단어는 그렇게 아니고 연상법을 써야 돼.

알겠죠? 연상법을 써서 하는 거예요. 아까 질문 내가 하다가 오병이어는 다섯 오자, 떡 병자, 떡 병자,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어린애가 도시락이야. 도시락을 예수한테 줘. 그러니까 예수와 오천명이 모여있는데 점심대가 돼서 유다 보고 야, 떡 준비해서 이 오천명을 어떻게 먹이겠냐? 그러니까 유다가 예수님 돈이 없어요.

그래? 돈이 없으니 어차피 굶는 수밖에 없구만. 그러고 있는데 어떤 꼬마가 도시락을 가져왔어요. 예수님 이걸 드세요. 그런단 말이야.

그렇다 보니까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들어있단 말이야, 알겠죠? 그게 무슨 뜻이냐? 어린아이가 어른을 사랑하는 것은 내리사랑이야. 위에서 밑으로 가게 되어 있는데, 어린애가 예수님이라는 성자에게 음식을 제공해 주는 거예요. 자기 도시락을. 어린애는 어른을 뺏어 먹으려고 하지, 어른한테 자기 도시락을 양보합니까? 안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걸 주님의 주문으로서 기적이 일어나는 거야. 그럼 기적을 행한 사람이 누구냐? 그 어린애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기적을, 그런 기적은 여러분들이 할 수가 있단 말이야. 무슨 기적이냐? 형이 아버지가 남긴 논 다섯 마지기를 시원해서 농사짓는 막내한테 “야! 형제들 우리 다섯 명은 전부 포기해라. 상속 저 막내한테 맡기자.

줘버리자. 떡 다섯 마지기, 논 다섯 마지기 다 줘버려.” 그래, 안 그래요? 형이 그렇게 하자니까 둘째 형도, 아들도 그렇게 하자. 셋째도 그렇게 하자. 넷째도 “우리는 돈이 있으니 사니까, 쟤 시골에 있는데 쟤 논을 우리가 팔아서 뭐하냐? 쟤한테 다 주자.

아버지가 그렇게 생각하실 거다.” 좋아, 안 좋아요? 그 집안에 기적이 일어나. 거짓말에 기적이 일어나. 그 형들 하는 일이 다 잘돼. 그냥 오병이 오가 일어난다 이 말이야.

내 말 이해가죠? 이 말은 사랑은 내리사랑인데, 내리사랑인데 자녀가 부모 걱정을 하는 거, 이건 기적이 일어난다는 거야. 이제 이해가시죠? 아버지가 자식 생각하는 건 기적이 안 와. 맞아, 맞아요? 평생 밥 먹이고 상속까지 해줘도 자식들한테 기적이 안 일어났다니까. 자식이 아무것도 없으면서 전 재산을 아버지한테 “아버지, 이거 드세요.

아버지 병원비를 닦아 갔어.” 아버지한테 갔다가 희생을 하거나, 아버지가 돌아가면서 유언을 안 하고 죽었을 때, 그 상속을 형제들이 막내한테 몽땅 줬다. 이건 기적이 일어나는 거야, 알겠죠? 아버지 뜻이야, 그게. 아버지가 그런 말을 한 적은 없지만, 아버지가 시골에서 농사짓는 막내를 항상 불쌍하게 생각했다. 형들은 서울에 가서 다 살아가고 있는데, 이럴 때 그 형제들이 아버지 뜻에 그 500여 리를 바친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면 그 집안에 기적이 일어나겠어, 안 나겠어? 막내 동생이 농약도 안 주고 비료도 안 주고 농사 지어서 그 무공해 농산물을 형님들 집에 매번 보내줘. 그 형제들이 맨날 농약 없는 쌀을 먹어. 때때로 배추도 보내줘.

그 막내 동생이 형들한테 은행 안 갚을까? 갚아도 그 집안에 DNA가 농약에 중독이 안 되는 거야. 그 막내 동생 때문에 기적이 일어나는 거야. 그냥 애들이 학교 가서 공부도 잘해. 그러다가 집안이 일어나, 벌떼같이 일어나는 거야.

안 그렇겠어요? 이게 오병이의 기적이야. 그러면 이 오병이의 기적이 진짜야, 가짜야? 이건 중요하지가 않아요. 그 뜻을 우리가 정말 배워야 돼. 알겠죠? 성경 말씀은 한 개도 버릴 게 있어, 없어? 하나도 버릴 게 없어.

그것을 열심히 배워서 지키면 허경영을 만나는데 도움이 돼, 안 돼? 도움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교회 오래 다니는 자들이 허경영 보고 “야, 저런 미친놈 이야기를 왜 듣냐?” 이런다면, 그 자는 문제가 있는 거예요. 알겠죠? 자기 종교를 사랑하면 남의 종교도 인정해야 돼요. 남의 말에도 귀를 기울여야 돼요.

그런데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 종교 믿는 자들이 다 종교 보고 “저건 이단이야, 저건 뭐예요?” 손가락이 남을 향해서 하나 향할 때 자기한테 많이 오죠? 세계가 오죠? 이거와 같은 거니까 오병이어의 기적이 나쁘다, 이런 말을 하면 안 됩니다. 우리 생활에 오병이어의 기적을 여러분들이 좀 행하라, 이 말이에요. 알겠죠? 사랑은 반드시 내려오는 거지만, 밑에서도 예수한테 어린애가 바치는 거야. 이럴 때 기적은 일어나는 거야.

여러 사람이 같이 먹고살게 됩니다. 알겠죠? 정말 그 돈을 막내한테, “야, 돈 팔아 다섯 명 나랑 똑같지?” 뺏어 오면 그 집안은 맨날 제사 때마다 싸우게 돼 있어요. 얼마 가서 그 돈 다 없어져. 다 없어져서 난 다음에 동생 망해, 다 망해.

그래, 안 그래요? 집안이 콩가루 집안이 되어버려. 그런데 현명한 형제 하나만 있으면 그 집안을 살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오병의 의야. 알겠죠? 한 집안에 현명한 아들 한 명만 있으면 그 집안은 화합이 돼.

알겠죠? 그런데 이상한 며느리 하나만 들어오면 그 집안은 망해. 욕심쟁이 며느리 한 사람만 들어오면 그 집안 망하는 건 시간문제야. 알겠죠? 네, 다음 질문입니다. 좀 지나쳤나? 그래서 꼭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게 질투입니다.

이런 면들이 하나만 딱 떠오르면 그 집안은 이유 없이 막 질투. 꼭 개집년 짜고 있죠? 투기. 투기하는 여자 하나만 오면 왕궁은 망해. 장인인이 하나만 딱 들어오면 그 왕은 신세 망치는 거야.

그냥 무슨 말인지 알게? 투기하는 여자 하나만 떠. 남자가 바람을 피웠다, 그걸 투기하고. 첩을 뒀다, 그걸 투기하는. 만며느리는 그 집안 망해.

남편이 첩을 뒀으면 “그런가 보다” 그러면 가야 돼. 옛날에 그랬죠? 그는 그렇게 품이 넓은 여자가 있어요. 그냥 그 처벌, “그래, 니 때문에 내 영감이 그래도 낙이라도 있나 보다.” 그래, 안 돼. 낭비 없었으면 맨날 찡그린 인상에 술이나 퍼 마시고 올 텐데.

“니 때문에 그래도 집에 일찍 오는가 보다. 고맙다.” 이래야 될 거. 아니에요. 품어야 돼, 품어야.

어떻게 단점만 보냐고, 장점도 봐야지. 사랑을 뺏기는 거 그거 중요하지 않아요. 사랑을 양보하는 거라고 생각해야 돼. 뺏기는 게 아니야.

그런데 그걸 양보가 아니고 투기를 하면 집안 망하는 거야. 그게 꼭 여자가 붙어요. 여자. 돌대가리 여자라는 소리야.

맞아, 맞아. 돈 세자가 왜 붙냐? 이 여자가 현명한 여자면 이런 짓을 하겠어요? 그만큼 투기하면 집안은 다 망해 버려요. 그래서 여성들이 교육이 굉장히 중요한 거야. 이 한문을 배우면요, 구구절절이 계집녀만 붙으면 되는 일이 없는 거야.

아니 망할 망자인데 또 계집이 또 붙어. 아, 그래 안 그래요? 아주 저거는 망념이야. 많은 생각만 한다는 소리야, 아주. 그러니까 모든 악, 한문에서 나쁜 곳에는 여자가 다 붙어.

다 계집 여자가 붙습니다. 이거는 왜냐면 속을 투기적인 생각을 한다는 뜻이 다 들어있어요. 그렇겠죠? 뭐 쓰면 숫자도 많아. 뭐 다 쓸 것도 없어.

투기, 질투. 다음 질문입니다. 조그만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30년이 넘어서 재건축 조합 설립 승인이 나서 재건축 진행 중입니다.

그런데 재건축이 되려면 총재님께서 대통령 되신 후에 새 집에 들어가게 될 텐데, 그때 건축비 빚이 엄청나게 늘어날 텐데 5억까지는 탕감해 주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5억까지는 탕감이 돼요. 그러니까 세대당 5억이에요. 1인당 5억이 세대당이란 말입니다.

그러니까 시골에 있는 아버지가 5억에 빚이 있다. 그리고 서울에 있는 아들이 장사하다가 5억을 빚었다면 10억을 갚아주는 거예요. 시골의 아버지 세대와 서울의 아들 세대는 별도야. 알겠죠? 그러니까 그 집안에 10억의 빚이 있는 거 없는 게 얼마나 차이 있어요.

생사가 왔다 갔다 하는 이번에 국가혁명 배당금당이 여러분들에게 절호의 기회를 줬는데 못 찾아 먹는 건 여러분 탓입니다. 맞죠? 다음 질문입니다. 달마로부터 육조해능대사가 지장보살을 하신 이라는 설이 있습니다. 기록에는 신라의 왕자 김교각이 중국으로 건너가 지장보살이 되었다는데, 혹 이 두 사람은 같은 인물인지요? 여러분들이 지장보살은 절에 가면 명부전에 있어요.

명부전에 지장보살이 있는데, 지장보살은 불기에서는 여러분이 죽으면 사후 세계를 지배한다고 그래요. 그래서 땅 짓자, 땅 짓자, 감출 땅에 있는 그 지장보살인데, 그래서 이 지장보살은 불교에서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저렇게 보살이 붙으면은, 보살이 붙은 것은 중국에서 만들어진 거예요. 전부 중국에 그 불교를, 불교가 인도에서 중국으로 넘어갈 때는 입으로 넘어갔죠.

서류로 넘어간 거 없어요. 입으로 넘어간 걸 얼마나 적었겠어요. 적어봐야 반야심경 그런 것도 다 현대화 만든 거예요. 그러니까 그 이론만 넘어갔는데 그걸 가지고 체계화한 거예요.

그때 석가모니가 무신론자입니다. 힌두교는 신을 믿는데 석가모니는 그걸 배반했어요. 알겠죠?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런 정도로 나갔어요. 그게 중국에 와서는 신이 없이는 종교로서 역할을 못해.

그러니까 공자 유교가 사라진 이유가 신이 없는 거야, 유교에 맞죠? 유교에 귀신은 있어. 제사는 지내. 귀신은 있는데 주신이 없는 거야. 사라져 버려요.

사라져 버려요. 그러니까 종교에서는 꼭 신이 있어야 되는데 불교에서 그게 없잖아. 그러니까 중국 사람들이 신을 만들어 낸 게 보살이야, 알겠죠? 관세음보살이다, 지장보살이다, 군다리보살이다, 십일면보살이다, 대세지보살이다, 보살이 수천 개에요. 그러면 그 보살들이 실제 있었던 거냐? 만들어 낸 거예요.

전부 만든 거고, 그나마 소설을 쓴 거죠. 그게 팔만대장경이야. 팔만대장경이 석가모니가 직접 이야기한 게 몇 마디 있겠어요? 구전으로 왔는데 말을 만들고 만들고 만들다 보니까 대장경이 된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외래 종교보다 아까 내가 이야기했죠? 천부경, 참전계경, 삼일신고, 우리 민족의 경전들이 있죠? 그리고 우리 민족의 종교들이 있었잖아.

여러분은 민족 종교 이름도 몰라. 다 사라져. 젊은 학생들한테 물어봐. 아무도 몰라.

이 얼마나 무서워요. 근데 외국에서 온 거는 얼씨구, 절씨구 이렇게 하고 있잖아. 그래서 내가 모든 종교를 두루 사람이 공부를 해야 되지만, 우리 민족 종교만 유난히 여러분이 모른다는 거. 나는 그게 기가 막혀서 말이 안 나오죠.

그래서 신인이 한반도에 온 이유를 여러분들이 나중에 알게 돼. 여러분들이 환부역조, 자기 할애비 껄 팔아가지고, 팔아가지고 다른 나라 것을 사 온 사람들이에요. 환부역조, 아버지 팔아가지고, 할애비 팔아가지고 다른 사람, 다른 나라 것을 사 가지고 온 거야. 알겠죠? 그래서 그 환부역조 시대가 이제 말법 시대라고 그래.

그러니까 석가모니나 예수가 한 말이 어디에 틀린 말이 있나요? 말은 다 맞는데, 그들에게서 한 사람은 신을 부정했고, 한 사람은 신을 인정했죠. 그게 음과 양처럼 맞죠? 그런데 다 문제가 있어서 마지막 그들에게 기회를 줬지만, 종교가 나라를 구했나? 세계를 구했나? 1년에 5억 명이 굶어 죽고, 수도가 없는 데서 꾸준히 물을 퍼서 먹고 있는 그런 것을 버려 둔 채 여러분들이 뭘 하고 있느냐?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이웃을 철저히 외면해 버린 거야. 그러면서 아버지의 상속만큼은 평등하게 하겠다는 거야. 그 얼마나 나쁜 발상들입니까? 아버지의 상속도 공평해야 돼, 안 해야 돼요? 공의로 와야 돼, 안 해야 돼요? 공인화에 정의의 법대로, 정의에 입각한 정의의 칼을 휘둘러 놓은 거야, 형제한테.

알겠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 그렇게 정의를 내렸다면 왜 형제가 우리나라가 취업을 앞둔 대학생들이 자살을 세계에서 제일 많이 하는 거야? 뭐 이력서만 내면 1년 내내 이력서만 내는데 계속 빠꾸야. 면접 한번 보기 어려워. 면접 봐봐야 합격된다는 확률이 또 0. 몇 프로에요.

그 젊은이들은 어떻게 할 거고, 그 대책은 허경영 밖에 없다는 걸 알아요. 알겠죠? 어떻게든 여러분들이 여러분들 문제를 해결 못해버린 거예요. 알겠죠? 환경은 사막은 넓어져 가고 있고, 맞죠? 황사는 날로 늘어요. 나 서울에 어릴 때 왔을 때 황사 구경은 더 못 했어.

알겠죠? 그런데다가 곳곳에서 전쟁이야. 뭐 하는 사람들이야. 종교 전쟁도 계속되고 있어. 실제 전란도 일어나고 있어.

또 기아는 계속 죽어가고, 난민은 유럽으로 미국으로 막 보트피플이 몰려가서 그 사람들이 수용소에서 사람 같지 않은 생활을 지금 하고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서 그들 보고 여기는 우리나라야. 너희는 난민이야. 이러고 와 있단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자기들은 여기에 국민이고, 저건 국민이 아니고 도둑놈들이 들어온 거다 이거야. 저걸 어떻게 다시 돌려보내야 되냐. 뭐 그동안 수용소에다 쳐 박아 놓고 있다 이 말이야. 그죠? 이것은 세계적으로 인류들의 이기주의가 크게 달했어.

이거는 기독교를 믿는 국가든, 불교를 믿는 국가든 예외가 없어. 그 심판을 위해서 신인이 등장한 거야. 알겠죠? 그런데 상당히 무서운 것 같으면서 부드럽고 재밌죠? 그런데 그들에게 그 문제를 해결할 때는 굉장히 용의주도한데, 실제는 굉장히 따뜻하죠? 맞죠? 그런데 그런 위정자들은 만날 때는 굉장히 내가 무서워요. 알겠죠? 그들이 지금은 설설 떨 때가 되었는데 그래요.

또 다음, 그러니까 달마 6조 행름대사 이런 거는 전부 불교에서나 있는 이야기죠. 그러니까 저 김교각이라는 사람은 신라의 왕족인데, 중국 가서 뭐가 됐죠? 지장보살이 됐다는 건 사람들이 만들어낸 말이다, 이 말이에요. 저 김교각은 앉아서 돌아갔죠? 그런데 그 시체가 아직도 안 썩고 있죠? 미라가 됐죠? 미라가 된 채 거기다가 입혀가지고 부채를 만들어 버렸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앉아서 장자불, 앉아서 돌아가신 스님을 갖다가 부채가 됐다, 이래서 그걸 사람들이 지장보살이다, 이름을 붙여준 겁니다.

그러니까 저게 진짜 같지 않은 의미가 있나, 없나? 아무 의미가 없고 오직 허경영을 불러야 된다는 거죠. 네, 다음 질문은요. 더불어당에서 와이파이 공약이 나왔는데요. 우리 당은 이에 대한 공약은 어떤 게 있는지? 저런 거는 공약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와이파이 공약은 공약이 아니라도 저런 거는 우리가 대통령이 되면 저런 거는 다 하게 되겠죠. 저런 거 옛날에 핸드폰 만들겠다는 공약하면 뭐합니까? 맞아, 맞아. 가만히 있어도 핸드폰이 나와요. 가만히 있어도 와이파이가 나와요.

기업들이 저를 뭐하러 합니까, 공약을? 그래, 안 그래요? 국민들 빚이나 정리하라고 그래요. 와이파이가 없어서 와이파이 때문에 우리가 망하나요? 지금 와이파이가 다 세계에서 와이파이가 제일 많이 되어 있는 나라가 우리나라에요. 그런 나라에서 와이파이 공유하나요? 그냥 가만히 있어도 와이파이 위에 허경영 파이가 나올 때가 됐어요. 어제 내가 보여줬죠? 천사가 가지고 있는 제일 큰 무기가 뭐예요? 천사가 가지고 있는 제일 큰 무기.

어제 내가 분명히 강의했어, 천사가 가지고 있는 제일 큰 무기는 우주의 빅데이터야. 여러분이 인간이 만드는 빅데이터는 한계가 있어요. 근데 천사가 가지고 있는 이 백궁의 빅데이터는, 천사를 여러분한테 넣어주면 천사한테 물으면 백궁의 빅데이터가 나와. 이분이 나오세요.

나오기 어렵나? 이리 나오세요. 몇 번 나오셨지? 한 번요. 한 번 나왔지. 자, 이리 보셔요.

이분이 이렇게 있죠? 그러면 이분의 미래를 여러분이 알 수 있나? 그럼 우리나라 빅데이터에 이분의 미래가 들어있을까? 없어요. 백궁에는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 천사를 내가 넣어줬잖아. 그 천사한테 내가 어디로 이사갈 거야, 그게 우리 국내 빅데이터가 들어있나? 이사 어디로 가면 일을 망한다, 어디로 가야 된다 이게 딱 나와 있어.

그게 백궁의 빅데이터야. 그건 알고리즘 빅데이터다가 AI 빅데이터, Artificial Intelligence 빅데이터야. AI 알고리즘 빅데이터니까 AIAB야. 거기다 뒤에 블록체인이 붙어 있어.

A, I, B, B, B.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 위에다가 H가 붙어 있어. Heaven, Heaven 하늘에 있는 빅데이터야. 여러분 인간이 가지고 있는 빅데이터가 데이터야? 인간 빅데이터는 맨 뒤에 E가 붙어 있어.

E, Earth, 지구. 지구에 빅데이터일 뿐이야. 그렇죠? 그러니까 하늘의 빅데이터에는 이 사람이 앞으로 남편과 어떻게 될지가 나와 있어. 남편에 대해서 뭐 하고 싶은 말이 없어요? 아니, 솔직히 말해요.

저희 아기 아빠 너무 좋으신 분이셔서 감사하게 살고 있죠. 남편하고 잘 살고 있죠. 이 사람에게 하늘의 빅데이터를 한번 물어보자고. 천사.

이분이 요조숙녀처럼 생겼죠? 요조숙녀처럼 생겼죠? 이 정도 인물이면은 남자 꽤나 잡았겠어. 자, 천사인데 봅시다. 먼저 천사 들어있죠? 그럼 이 천사한테 나는 지금 남편과 앞으로 이혼할 가능성이 있습니까? 한번 물어봅시다. 하늘의 빅데이터는 모르는 게 있어요, 없어요? 너무 중요한 건데, 미래의 상황을 우리가 알아보는 거라.

떨어집니까? 평생 이혼할 사항이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죠? 그 여러분이 결혼할 때, 그 남자하고 결혼하기 전에 집에서 이 김 암호기하고 결혼하면은 이혼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있다. 딱 나오죠? 가능성이 있으니까 안 떨어지네. 그럼 있다 소리잖아.

그럼 몇 년 살다가 이혼할까요? 딱 그러면 그 연도까지 나와요. 하나도 안 틀려. 그러니깐 여러분이 천사 응용하는 법을 내가 지난주부터 가르쳐 주죠? 여러분들은 이제 모르는 게 없어지는 거야. 천사한테 물으면 이분은 물어보니까 그럴 가능성이 전혀 없대.

나오죠? 그럼 앞으로 이사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한번만 물어봐. 천사님, 앞으로 이사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이사할 가능성이 있다네. 있죠. 이사는 앞으로 할 가능성이 있대요.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럼 이것도 가까운 시일에 이사를 할 가능성이 있습니까? 이렇게 물을 수가 있고, 내년에 가는 게 좋을까요? 물을 수도 있고, 무슨 말인지 알죠? 세상에 강남에 있던 어떤 여자가 둘이 같은 연립에 있었는데, 둘이 맨날 자주 만나서 대화하고 재미가 있었는데 어느 날 한 여자가 집을 팔아 가지고 반포에 가서 반포 아파트 그걸 샀어요. 3억을 3억짜리 빌라였는데 그걸 3억 주고 샀어. 10년이 있으니까 그게 30억이 됐어. 그런데 이 집은 2억 5천이 된 거야.

얘는 이사 안 간다고 생각해요. 살았죠? 그때 천사한테 물어봤어요. 빨리 이사 가라는 거야. 이사 갔어요.

그러니까 부자가 됐어. 그러면 이 안 간 사람은 허경영이 그 사람을 뭘 믿냐, 야 너 허경영이 그 사람 사기꾼 아니냐 이렇게 이야기했다는 거야. 그럼 누가 돈을 벌었어? 누가 돈을 벌었어요? 빨리 이사 가라고 해서 간 사람이 벌었죠? 천사한테 물어본 사람은 잘 살아. 천사한테 안 물어본 사람은 지 고집부리다가 고생만 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럼 이분이 이사 갈 이유는 있다고 그러지. 그렇죠? 그러니까 이분이 못 물어볼 거 하나도 없겠죠? 우리 남편이 언제쯤 정년 퇴직할까요? 우리 남편이 언제쯤 아파 들어 누울까요? 다 알 수가 있어요. 모르는 게 하나 있을까? 없어요. 딸내미가 시집 가는데 선을 보는데 이 사람을 만나야 될까요? 안 될까요? 딱 그러면 만나지 마라 이러면 안 가야 되는 거예요.

다 나와요. 결혼하기 전부터. 맞아? 맞아요? 무엇보다 여러분의 성공은 자식의 앞날을 올바르게 컨트롤해 주는 것도 중요하다니까. 대신 살아줄 수는 없지만 좋은 짝을 만나게 주는 데까지는 책임이 있어요.

어머니가 책임이 있다니까. 근데 이 어머니가 정보력이 없는 거야. 이걸 뭐 연대를 보내야 되냐, 뭐 이대를 보내야 되냐, 뭐 결정을 못 하는 거야. 그렇죠? 이래서 천사는 여러분이 결정할 수 없는 걸 다 알려줘.

물론 나한테 와서 천사한테 물어보면 더 정확해. 나한테 와서 천사님, 총재님, 천사한테 좀 물어봐 주세요. 딱 그러면 내가 알려줄 수 있는 게 있고, 천사를 불러내 가지고 알려주면 더 믿음이 가잖아. 그렇죠? 그럼 지금 뭔가 난관에 부딪혀 있는 사람 있으면 나와서 한 사람만 내가 해줄게.

나와요. 자, 악수. 괜찮지? 이 사람은 묘자리 어디다 잡아야 되나 그거 알아보려고 합니다. 묘자리 어디다 잡으면 좋을까 물어보려고 나왔어요? 아닙니다.

제가 8월 달에 작년 8월 달에 총장님을 처음 뵈었을 때 제가 여기 올라온다고 우리 집 사람하고 굉장히 다툼이 있었습니다. 이래서 그때 총장님께 물어보니까 아무 소리 하지 말고 잘못했다고 가서 빌고 살아라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예, 알겠습니다 하고 갔는데 지금까지 5개월이 됐는데도 아직도 싸우고 있습니다. 제가 여기 온다고.

그런데 제가 여기 오는 것은 정말 누구도 못 알게 될 수가 없습니다. 왜 내가 좋고, 내가 건강해지고, 모든 게 정말 내 좋아해. 이 세상에 70평생 내가 올 지 75인데 75평을 살 동안에 이렇게 좋고 이런 건 내 처음입니다. 또한 마지막이고.

그래서 오늘 총장님께 어저께 제가 종로 갔다가 오늘도 여기 오고, 제가 한 달에 한 세 번, 네 번은 올라옵니다. 여기 경남이 양산이 집입니다. 그런데 총장님한테 몇 번 물어볼까 말까 굉장히 많이 망설였습니다. 올라올 때 내려갈 때 마다 여기 한일공원 오는 시는 분한테 물어봤습니다.

내가 일한 상태인데 일일 한 사람을 자꾸 물어봤지 않지만 제가 호감이 가는 인상을 가진 사람한테는 여자고 남자고 물어봤습니다. 물어보니까 그러지 마소. 그럼 당신이 잘못했다고 하소. 이 소리를 단 한 사람도 하지 마라, 이런 소리를 안 했어요.

그래서 가면 또 내가, 내가 잘못했다. 앞으로 남은 거는 제가 이상하게 또 여기 오는 게 또 하나 신기한 점은 제가 어디다 쟁반 모르는 여기 와서 믿고 이 사람들한테 투기를 해가지고 했는데, 그게 다 지금 성공이 됐어요. 이때서 하면은. 그래서 앞으로 너하고 내하고 이제는 손잡고 행복하게.

너 참 여행 좋아합니다. 우리 마누라가 나는 중국도 한번 못 가봤어요. 먹고 산다고 이랬는데 우리 사람은 유럽도 가고 뭐 어디 갔다 와서 얘기를 하더라고요. 하지만 난 정말 잘 갔다.

소리 칭찬은 안 하지만 사간이 나는 먹고 산다고 시작하면 욕을 보고 이래. 집을 갔다 오니까 조금은 서글프긴 있었습니다. 그래서 총장한테 몇 번 물어볼까 말까 망설이다가 여러분한테 물어보니까 하지 말아야 해서 제가 안 했습니다. 어제 아래 올라올 때도 또 대표 싸우고 말도 못 해요.

욕을 하고 막. 나도 경상도 사투리. 제가 직업이 운전을 했습니다. 화물차를 운전해서 욕 잘 합니다.

또는 경상도 사람들. 근데 의사도 내한테 뵙는 거죠. 욕도 못 하다가 이리 가지고 싸웠는데. 제가 안 하려다가 질문이 나와서 총장님께 여쭙고 싶은데 뭡니까? 황신혜라는 사람, 마누라가 황신혜입니다.

내보다 3살 해봐요. 3살이 아닌데 전손을 잡아요. 예. 모자는 좀 놓고.

자, 황신혜하고 살아야 됩니까? 물어보세요. 황신혜하고 살아야 되겠습니까? 계속 살아야 되겠습니다. 황신혜하고 계속 살아야 되겠습니까? 이후에 이 손에서 결정이 나면은 무조건 복종해야 됩니다. 이 천사는.

틀리는 법이 없어요. 내 말 이해 가죠? 앞으로 여러분이 방황할 때는 천사가 딱 결정이 되면 미운 사람도 좋아져 버려요. 저 사람은 꼭 이혼해야 되겠다는데 천사가 하면 안 된다 이러면은 그 사람이 좋게 보이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근데 이게 떨어지면 뭐죠? 살지 말라는 거지.

안 떨어지면 사는 거고. 안 떨어지면 사는 게 아니라 잡혀 있어야지. 알겠습니다. 안 떨어지면 사는 게 아니라 그냥 평생을 잡혀 살겠습니다.

평생 속박 속에서 그냥 버티면 되는 거예요. 청진님 앞에, 시진님 앞에 약속을 하겠습니다. 살아남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육심만 보존하면 되지.

자존심은 없어. 자, 여러분 봤죠? 떨어집니까? 안 떨어져요. 이분이 집에 가면 마누라가 달리게 보여요. 이분이 오늘 집에 가면 마누라가 달리게 보여요.

하늘에서 너 시비 걸지 마라. 그 사람이 평생 베필이다. 이 오다가 떨어진 거야. 희망이 없어진 것 같죠? 진짜 신랑 여기 있으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그건 그냥 어떻게 하고 살아야 돼요? 상전처럼 모시고 살면 전생에 선생이 바람피운 모든 죄가 아직까지 덜 소멸되어 좀 더 해야 그게 소멸이 돼. 그럼 그때 그 사람이 갑자기 양처럼 순해져. 그게 자연의 법칙이에요. 무슨 문제 아니죠? 이걸 녹음을 했으라면 듣고 딱 가져주시면 좀 좋을 뻔했는데.

이거 보면 되지. 영상 털면 나오지. 아, 맞다. 나와.

그러니까 집사람이 집사람한테 본인이 부담스럽고 싸우고 괴로워 오는 걸 막는 건 전생에 그 사람이 공부하려고 하는 걸 막은 적이 있어. 알았죠? 본인은 없다고 생각할지 몰라도. 그러니까 그런 제약을 받는 거니까 지금 참음에는 업장이 다 녹아 없어져. 없어져 가지고 나중에는 그 사람이 반드시 대가를 줄 거예요.

그때는 이제 서로 좋은 얼굴로 여생을 보낼 수가 있어. 국민 배당금 받으니까 그때는 220, 220 그렇게 해서 편안하게 살면 돼요. 알았죠? 오늘 참 마지막으로 제가 무리 보기를 참 잘했습니다. 그럼 그럼 감사합니다.

천사가 결정하는 데는 무조건 복종해야 됩니다. 저 사람은 오늘부터 부인한테 가면요, 태도가 달라져요. 말하는 태도가 달라져. 그러니까 부인이 이상하다 그럴 거야.

무슨 일인지 알겠죠? 아직까지 빚이 남아 있다는 거야. 고맙습니다. 우리 각종 예언서에 불기에서는 말법 시대고 지금이. 성경은 2000년이 은혜 시대가 다 가버렸고, 이제는 은혜 시대가 아닙니다.

심판 시대예요. 그러니까 내가 모아 있는데. 세계적인 변화를 내가 이제 주도하게 될 거예요. 지금 여러분은 시작하기 시작하는 집에 온 거야.

여러분들이 복이 많죠? 우리 여기 하늘공원 여기는 나는 성경 안에서 나온 사람도 아니죠? 그러니까 나는 특수하게 판 밖에서 옵니다마는 노래 부르러 오는 사람도 창문으로 넘어오잖아. 이 정문으로 안 들어오죠? 내가 이렇게 이와 똑같단 말이에요. 판 밖에서 기어 들어가. 판 밖에서 우리 여기 충청북도 위원장이지? 손주호 충청도 위원장도 그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창문으로 넘어오네.

그러니까 저기서 들어오는 것만 진짜가 아닙니다. 이렇게 들어오는 자도 여러분을 기쁘게 노래해 줄 수 있어 없어? 있죠? 그래서 우리는 어떤 틀에 매여 있는 걸 고쳐야 된다. 꼭 우리 종교에서만 구원자가 온다. 이러지 않습니다.

항상 판 밖에서 그래서 나그네처럼 온다. 알겠죠? 그래서 우리 조상들은 손님을 대접해라. 그 손님 중에 구세주가 있다. 반드시 천사가 그 손님 중에 있다.

그래서 성경에도 독에 지에 먹을 거는 다 떨어져서 바닥이고, 딸딸 긁어야 밥 한 그릇도 안 되는데 천사가 찾아왔죠? 그게 뭐 거지 손님이지, 먹을 걸 좀 달래. 그래서 우리 먹을 거 한 끼 먹을 것도 안 남았대. 그거라도 달라는 거예요. 그걸 싹 대접을 해버렸죠? 그러니까 그 다음 날부터 독에 뭐가 찼어? 밀가루하고 기름이 계속 떨어지지 않는 거야.

오병이여 기적이 일어났죠? 그러니까 우리는 그 자가 올 걸 미리 알고 항상 사랑방을 차려놓고, 사랑방에 손님 대접을 공짜로 받았나? 안 받고 한민족이야. 알겠죠? 그 바람에 가호가 시집도 갈 수도 있었지만, 사랑방 덕에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라고 그러더니, 하여튼 저 여성분이 하시는 말씀도 어떤 성경에 나오는 연구절이에요. 알겠죠? 그래서 연구절을 찾으면 허경영과 연관이 있는 것은 너무 많아. 알죠? 무엇보다도 이름, 핵수, 허경영 이름 이런 것이 다 맞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요. 다음 질문. 영상 질문 로아입니다. 안녕하세요, 대표님.

유튜브 애청자입니다. 대표님, 4차 산업혁명의 진행금에 따라 사물과 인터넷이 결합된 사물인터넷이 생무될 예정입니다. 이미 냉장고와 인터넷이 결합되어 요리법을 바로 찾아볼 수 있게 할 수도 있고, 나중에 더 나아가서 물컵이나 필통 등과 같이 정말 일상생활과 밀접한 물체들도 인터넷과 결합될 것입니다. 여기서 제가 의미하는 것은 현재의 모빌 카메라를 통한 상금체 이슈, 그리고 사생활 침해 같은 이들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데, 사물인터넷이 상용화되면 그 안에 카메라가 도청 기능을 지문하와 위법 행위를 저지를 수 있는 그 빈도가 훨씬 늘어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게 제 추측입니다.

이에 대해 대표님의 견해를 여쭤보고 싶어서 이렇게 영상을 촬영하게 되었습니다. 와, 저 사람이 잘하는 것은 라인 나우를 한다는 거야. 질문은 별 쓸데가 없는 질문이다. 사물과 인터넷이 만들어지면 우리는 팔뚝에 어떤 시계와 같은 칩을 몸에 넣게 될 거야.

살 속에 넣게 될 거예요. 요만한 칩을 넣어주겠죠? 그러면 저런 사물 인터넷을 방어하는 시스템이 또 나와요. 도청장치가 달린 내 부근에 오고 있으면 신호를 보내죠. “삐” 소리로 지금 도청장치가 몇몇 앞에 있습니다.

알려주겠죠? 그러니까 걱정할 거 있나 없나? 그건 사물 인터넷을 능가하는 인간과 인터넷이 연결되는 게 나오겠죠? 그렇죠? 그러니까 항상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나타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그걸 무슨 장비를 가지고 돌아다니면 불편하잖아. 그래서 내 몸에 요만한 칩 하나만 딱 심으면 그 파는 회사가 나오게 될 거야. 그걸 몸에 장착만 해버리면 팔뚝에 차도 되고, 핸드폰에다 붙여도 되고, 옷에다 단추처럼 다 꽂아 놔도 돼.

그러면 몸에다가 살 속에 넣어도 돼. 독이 없으니까. 들고 다니기 불편하니까 살 속에 넣으면 살에서 자동 충전이 돼. 영혼이 쓰는 거야.

그럼 뭐예요? 도청하는 것만 있으면 여기 빨간불이 들어와. 피부 색깔이 빨개지네. 속에서. 그러면 뭐 도청하고 있다.

누가 맞아? 맞아요. 귀로 들려줄 수도 있고.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거 걱정 안 해도 되겠죠? 그만큼 사물 인터넷이 발달되면 거기에 대항하는 것도 발달된다는 거예요. 알죠? 지금 돌림병이 전 세계에 오니까 신인이 와 안 와? 와 가지고 천사 건강 에너지, 육체 에너지 넣어버려 안 넣어버려? 그럼 여러분들은 전신갑주를 입죠? 전신갑주가 무슨 뜻이야? 들어가세요.

전신갑주가 무슨 뜻이죠? 머리에서 발끝까지 갑옷을 입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저거 뭐가 저걸 해준다구요? 미래 과학이 해줘. 그리고 내가 영적인 정신갑주를 여러분한테 줬죠? 그게 천사 알죠? 건강 내지 육체 내지 요 세 개가 전신갑주야. 이게 교회나 절에 가면 있나? 말로만 있는 거야.

열심히 기도하면 들어온데. 들어온 거 확인할 수 있나? 없어요. 허경영 앞에 왔을 때는 전신갑주를 100% 보장받는 거죠. 맞죠? 젊은이 질문은? 이제 이해가 가죠? 걱정할 일이 있다? 없죠? 인텔리전스 AI가 들어가 있는 뭐죠? 알고리즘이죠? 그러니까 저거는 얼마든지 인간이 인간을 지킬 수도 있고 인간을 도청할 수도 있어.

맞죠? 그래서 앞으로는 누구든지 내 아들이 남한테 도청당할까 봐서 항상 그런 것을 우리 과학자들이 개발해 가지고 판매하게 돼. 알겠죠? 그러니까 자기 보호 시대가 오는 거야. 자기 보호 시대. 그리고 자기를 해꼬지할 사람들이 납치하기 위해서 저 몇 몇 앞에 오면은 그것도 위험 신호를 감지할 수 있는 인공지능 칩이 나올 수가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앞으로 여성들도 안전해지는 시대가 올 수 있습니다. 지금은 미국 여자들이 권총을 가지고 있죠? 권총만으로 안 돼. 전신갑주를 입으려면 지금 내가 누워주는 천사 이 세 가지 있어야 되겠죠? 이게 있을 경우는 더 안전하다는 거에요. 알겠죠? 나중에 천사 보고 딱 납치돼서 가더라도 천사 보고 천사님 내 도와주세요.

이렇게 하면 천사가 이상한 일을 꾸밀 수가 있어요. 알겠죠?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오늘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오늘 또 높으신 해안으로 예, 오늘도 감동을 주신 신인께 감사의 복수 부탁드립니다.

고생하오. 근데 시간이 너무 빨리 가네. 한두 시간 더 했으면 좋겠는데, 장거리를 가야 되니까 아쉽지만 다음 주에 이야기합시다. 이제 천사 영영하는 거 연습해요.

그리고 내가 넣어준 천사 남편한테 남편하고 싸우면서 허공으로 날려버리지 마세요. 예, 지금부터 이삼사오 광영장 모두 전체 에너지 시간입니다. 둥근 마음으로 그대로 앉아 계세요. 네, 눈 감으세요.

눈을 다 감고 우리는 천사 에너지를 공의를 위해서 써야 됩니다. 이 정의가 판을 치는 세상은 험악한 경쟁 사회가 되어버렸어요. 그래서 우리의 이세들이 길을 잃고 꿈을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책임을 기성 세대들이 통감해야 돼.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삶을 이 세대들을 위해서, 우리의 조상들은 다 바쳤어요. 자기들은 하나도 맛있는 것도 못 먹고 좋은 곳에서 잠도 못 자고 주야로 자기 자식들 공부시키는데 인생을 다 바쳤어요. 하나도 좋은 옷 입고 놀러 다니지도 못한 우리의 부모들, 그들이 우리를 이렇게 보냈는데 우리의 자식들의 희망을 우리가 중간에서 모조리 다 뺏어버렸어요. 그래서 젊은이들이 좌절한 이 시대, 내 하나만을 위한 행복이 문제가 아니라 이제 우리의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서 국가혁명 배당금당이 나왔습니다.

맞죠? 이제 여러분들이 어떤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정치에 참여하는 게 아닙니다. 정치인이라는 폴리티칸에는 POLIC, ITIC, IA에는 폴리티칸에 I가 세 개가 있어요. 정치에도 I가 두 개가 있어요. 정책에도 I가 하나가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자기 주장이 너무 정치인들이 강해가지고 오늘날 이렇게 정치가 잘못되었어요. 그러니까 이 정치를 바로 세워서 우리가 우리의 이 세대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간다면, 우리는 목적이 다 이루어지는 거예요. 우리가 지금 더 이상 잘 살아봐야 별게 있겠습니까? 이 세대들이 장가 잘 가고 자손 번창하고 잘 살고, 우리가 세계를 통일해서 모든 사람이 잘 살게 되면 그것이 우리는 대만족입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우리의 에너지를 내 개인을 위해서 쓴다고 생각하지 말고 이웃과 이 세대들을 위해서 천사를 버리지 말고 뺏기지 말기 바랍니다.

한 번 들어가면 반드시 다음에 만날 때까지, 다음 주까지 천사를 유지해야 됩니다. 그리고 아주 중요한 일 있을 때는 천사에게 길을 물어야 돼요. 자, 천사 들어갑니다. 천사 들어가라! 내가 작은 소리로 지르더라도 여러분의 소리는 커야 돼요.

우리의 이 세대들에게 이렇게 꿈을 줄 수 있고 이 세상을 바꿀 수 있기 위해서 천사 들어가라! 들어갔죠? 제일 중요한 남의 험담하는 말, 대통령 험담하는 말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천사가 나갈 수가 있어요. 알겠죠? 그 다음에 어른들, 부모님, 시부모님 불평 불만하면 천사 나갈 수 있습니다. 일체 그런 거는 끊어버리세요.

아내에 대해서, 남편에 대해서 불평하기 전에 천사한테 물어보면 됩니다. 싸우고 계속 있어야 되는 건지, 정리해야 되는 건지 걱정할 일 없습니다. 원망은 어리석은 사람들이 하는 거예요. 현명하게 빨리빨리 대처하면 됩니다.

천사한테 물어서 길을 물어서 가세요. 알겠죠? 천사 다시 들어가요! 모두 돈 문제 해결되고 부자 되라! 자녀들의 결혼 문제, 징검 문제, 취업 문제, 군대 문제 해결되라! 모든 건강 문제 다 나왔잖아. 못생긴 사람들은 다 잘생겨졌죠. 갑자기 눈 뜨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