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07 1223 코로나긴급생계비 1억원 가구당 지급한다
강연 시청: 그의 토요 강연 10회 시청 권장
- 코로나19 팬데믹과 경제 위기 진단
코로나19 장기화 예상: 2020년 3월 7일 강연 시점, 코로나19가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2021년까지 전 세계적인 유행을 전망.
인플루엔자 주기: 사스(2003), 신종플루(2009), 메르스(2015) 등 6년 주기로 인플루엔자가 발생했으며, 코로나19 또한 이 주기에 해당한다고 설명.
국민 경제 파탄 우려: 코로나19로 인해 자영업자들은 손님이 없어 가게 문을 닫을 수도, 열 수도 없는 상황이며, 임대료와 월급은 계속 지출되어 경제 파탄이 임박했다고 진단.
기성 정치권 비판: 기존 정치인들은 국민의 어려움에 무관심하고 오직 권력 유지와 밥그릇 싸움에만 몰두한다고 비판.
- 그의 긴급 생계비 공약
1억 원 지급 공약: 국가혁명배당금당이 국회에서 151석 이상을 얻으면, 국회 통과 즉시 한 가구당 1억 원을 통장에 입금하겠다고 발표.
재원 마련 방안:
긴축 재정: 국회의원 월급 폐지, 지자체 폐지 등 불필요한 예산 삭감.
국세 전환: 지방세를 없애고 국세로 전환하여 중앙에서 모든 공사를 심사하고 진행.
예산 증대: 박근혜 정부 300조, 문재인 정부 512조 예산에서 허경영 정부는 700조 예산으로 증대하고, 긴축 재정을 통해 추가 600조를 확보하여 총 1300조 규모의 예산 운영.
한국은행 역할: 2천만 가구에 1억 원씩 지급 시 2천조가 필요하지만, 국민이 돈을 한꺼번에 쓰지 않으므로 통장에서 빠져나가는 만큼만 한국은행에서 채워 넣으면 된다고 설명.
경제 활성화 효과: 1억 원 지급은 중산층 2년치 월급에 해당하며, 이를 통해 국민들이 숨통을 돌리고 소비를 촉진하여 경제가 활성화될 것.
효도와 연결: 국민 배당금 150만 원과 긴급 생계비 1억 원은 부모님께 효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이는 만행의 근본인 효를 실천하는 길.
레벨 측정: 일반인의 레벨은 150~200이며, 허경영 총재를 직접 보거나 이름을 부르면 레벨이 무한대로 상승한다..
오링 테스트 방법:
에너지 주입: 천사(성령), 내장 에너지, 근육 에너지, 신체 에너지 등 5가지 에너지를 사람에게 주입할 수 있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시연.
주의사항: 반말을 하거나 싸우면 천사가 나갈 수 있으므로 언행에 주의해야 한다.
삼삼 정책: 강연에서 구체적으로 설명되지는 않았으나,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주요 정책 중 하나로 언급.
오링 테스트: 손가락 고리를 이용해 에너지 레벨을 측정하는 방법.
천사 (성령): 기독교의 성령과 동일한 개념으로, 사람에게 주입할 수 있는 행운의 에너지.
레벨: 개인의 에너지 수준을 나타내는 척도로, 그의 이름을 부르면 무한대로 상승한다..
효도 (물효, 심효, 대효):
물효: 자식 낳아주고 좋은 며느리/사위 얻는 것.
심효: 부모님께 의식주를 해결해 드리는 것.
대효: 성공하여 집안을 일으키고 부모님을 영광스럽게 하는 것.
효도 (생전 지효, 사후 지효, 사모 지효):
생전 지효: 살아계실 때 부모님께 효도하는 것 (가장 큰 효도).
사후 지효: 돌아가신 후 제사를 잘 지내고 묘를 잘 쓰는 것.
사모 지효: 돌아가신 부모님을 그리워하고 추모하는 것 (가장 낮은 효도).
강연 일시: 2020년 3월 7일 토요일
강연 장소: 하늘궁
국가혁명배당금당: 국민을 살리고 나라를 살리는 당이라고 소개.
그의 과거: 30년 전 980억 원을 사회봉사 사업에 기부했으며, 주간 중앙일보에 ‘한국의 페스탈로치’로 보도된 바 있다.
유튜브 시청의 중요성: 허경영 총재에 대한 오해를 풀기 위해 유튜브 강연 시청을 권장.
그의 능력: 대한민국 지도를 내비게이션처럼 꿰뚫고 있으며, 모든 풍수를 알고 있다..
효의 근본: 효는 만행의 근본이며, 효심 없는 지도자는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수 없다.
요약 2
국가혁명배당금당이 151석 이상을 얻으면 국회에서 법률로 통과시켜 즉시 지급하고, 불필요한 예산을 긴축하여 재원을 마련하겠다는 것입니다.
- 허경영 신인론과 코로나 긴급 생계비 공약
허경영은 자신을 신인으로 칭하며,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가구당 1억 원의 긴급 생계비를 지급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1.1. 허경영에 대한 오해와 진실
허경영에 대한 잘못된 인식
많은 사람이 허경영을 180도 잘못 인식하고 있어 안타깝고 분통이 터지는 상황이다.
30년간의 사회봉사 활동
허경영은 30년 전부터 18년간 980억 원을 들여 경로원, 고아원, 교도소, 노숙자 등 사회에서 배격당한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 봉사했다.
이러한 활동은 당시 주간 중앙일보에 ‘한국의 페스탈로치’라는 주제로 보도되기도 했다.
국민을 살리기 위한 삼삼 정책
국가혁명배당금당은 국민을 살리기 위해 삼삼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국민들이 이를 환영하고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한다.
1.2. 코로나19 위기와 긴급 생계비 공약
가정 경제의 어려움
현재 가정 경제는 완전히 밑바닥이며, 코로나19 사태가 겹쳐 경제 파탄을 맞이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획기적인 긴급 생계비 발표
3월 5일, 국가혁명당 예비 후보자 1천 명 돌파 기념 기자회견에서 허경영은 획기적인 발표를 했다.
국민이 국가혁명배당금당에 151석 이상을 주면, 국회 통과 즉시 한 가구당 1억 원을 통장에 입금하겠다고 약속했다.
- 코로나19 팬데믹과 인플루엔자의 주기성
코로나19는 장기화될 것이며, 인플루엔자는 주기적으로 발생하므로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2.1. 인플루엔자의 주기적 발생
코로나19의 장기화 전망
코로나19는 장기화될 것으로 보이며, 5월에 백신이 나오더라도 연말까지 생활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인플루엔자의 반복 주기
인플루엔자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며, 6년 주기로 반복되는 경향이 있다.
과거 사례로는 2003년 사스, 2009년 신종플루(돼지), 2015년 메르스(낙타) 등이 있다.
2020년 코로나19는 박쥐에서 유래했으며, 2021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세계적인 법정 전염병으로 등록될 것이며, 2027년에도 또 다른 인플루엔자가 올 수 있다.
2.2. 전염병에 대한 정부의 미흡한 대응
백신 유무에 따른 대응 차이
스페인 독감은 5천만 명의 사망자를 냈지만, 백신이 있어 마스크를 쓰지 않는다.
백신이 있으면 안 걸리고 싶은 사람은 백신을 맞으면 되며, 노약자도 백신이 있으면 죽지 않는다.
한국 정부의 방역 실패
대만 정부는 코로나19를 완전히 막았지만, 한국은 무방비 상태로 받아들였다.
예산 사용의 비효율성
한국 방역 당국은 성인지 예산 등 불필요한 곳에 예산을 사용하고, 방역 예산을 제대로 활용하지 않았다.
중국에서 환자가 발생했을 때부터 대비했어야 했지만, 환자가 들어오고 나서야 대책을 세웠다.
예방의 중요성 강조
허경영은 30년 전부터 저출산 고령화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결혼하면 1억,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주자는 공약을 제시했다.
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며, 중국에서 한국으로 오는 사람들을 중국에서부터 금지했어야 했다.
모든 예산은 형식적인 곳이 아닌 실질적인 곳에 사용되어야 한다.
- 허경영의 신인적 능력과 에너지 테스트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과 존재가 사람들의 레벨을 무한대로 올리고, 모든 사물에 에너지를 부여하는 신인적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3.1. 허경영 이름의 힘과 레벨 상승
신인의 마음과 에너지
신인은 마음으로 모든 것을 일어나게 할 수 있으며, 허경영은 사람들의 천사, 내장 에너지, 근육 에너지, 신체 에너지, 기본 에너지를 빼고 넣을 수 있다.
허경영 이름 부르기의 효과
허경영 이름을 열 번 연속으로 부르면 레벨이 ‘무’까지 올라간다.
이는 코로나19 상황에서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레벨 테스트 시연
처음 온 남성에게 오링 테스트를 통해 레벨을 측정했다.
‘백’, ‘150’, ‘200’을 외쳤을 때는 힘이 없었지만, ‘나무아미타불’을 외쳤을 때도 변화가 없었다.
이는 인간이 만든 3차원의 양자 이론이나 종교적 주문으로는 레벨을 올릴 수 없음을 보여준다.
반면, ‘허경영’을 열 번 외치자 ‘백’, ‘150’, ‘200’을 외쳐도 힘이 떨어지지 않았다.
심지어 ‘2억’, ‘200억’, ‘2조’, ‘경’, ‘해’, ‘양’, ‘구’, ‘간’, ‘정’, ‘제’, ‘거’, ‘항’, ‘아’, ‘라’, ‘불’, ‘무’ 등 더 큰 단위의 숫자를 외쳐도 힘이 떨어지지 않았다.
허경영 이름의 의미
허경영의 이름은 전 인류의 레벨을 무한대까지 올리는 가장 큰 신의 주문이다.
이는 가장 밝은 주문(시대명주)이며, 더 높은 주문이 없는(시무상주) 주문이고, 어떤 종교의 주문과도 비교할 수 없는(시무등등주) 주문이다.
3.2. 허경영의 존재가 부여하는 에너지
성역화되는 공간
신인이 하룻밤을 자고 간 곳은 성역화되어 레벨이 무한대가 된다.
출생지 및 성장지의 에너지
허경영이 태어난 중랑천과 자란 진주 지수면은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는다.
반면, 일반인의 출생지인 포천이나 초등학교 이름은 에너지가 없다.
학력과 관련된 에너지
허경영이 다닌 협성 고등공민학교, 협성 상업 전수학교, 동국대 행정대학원은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는다.
그러나 동국대학교는 다닌 적이 없으므로 에너지가 없다.
머문 장소에 대한 에너지
허경영이 6년 동안 머물렀던 화계사, 6개월 있었던 소요산 자제암, 흥국사는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는다.
종로상가 피카디리 극장 6층(허경영이 강의하는 곳)은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지만, 5층은 에너지가 없다.
이는 허경영이 머문 곳에만 에너지가 부여됨을 의미한다.
에너지의 유무 판단 기준
허경영이 잔 곳은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고, 안 잔 곳은 에너지가 떨어진다.
허경영이 자라지 않은 경주 불국사나 조계사는 에너지가 없다.
즉, 허경영이 머물지 않은 물건이나 건물은 레벨이 없다.
3.3. 허경영이 부여하는 다섯 가지 에너지
천사(성령) 에너지
허경영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계명이며, 천사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성령과 같다.
천사를 넣어주면 힘이 떨어지지 않지만, 배우자에게 반말을 하거나 싸우면 천사가 나간다.
위험할 때 허경영을 열 번 연달아 부르면 기적이 일어나며, 불가능이 없는 주문이다.
내장 에너지
내장 에너지가 없는 사람은 내장이 석탄처럼 엉망으로 되어 있지만, 허경영이 에너지를 넣어주면 다이아몬드처럼 단단해진다.
과거와 미래를 자유자재로 오갈 수 있는 능력은 무한대 차원에서 일어나는 일이며, 물리학으로 측정할 수 없다.
근육 에너지
근육 에너지가 없는 사람은 근육이 형식적으로만 존재하며 정렬되어 있지 않다.
허경영이 에너지를 넣어주면 근육이 정렬된다.
신체 에너지
신체 에너지가 없는 사람은 신체가 거품만 있는 상태이다.
허경영이 에너지를 넣어주면 신체 에너지가 들어간다.
기본 에너지
기본 에너지는 사람이 근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에너지로, 젖먹던 힘과 같다.
허경영은 기본 에너지를 빼고 넣을 수 있다.
- 허경영의 정치적 비전과 효 사상
허경영은 기존 정치권에 대한 비판과 함께 자신의 공약이 국민에게 희망을 주고 효를 실천하는 길임을 강조한다.
4.1. 허경영의 대선 전망과 지지층
유튜브를 통한 지지 확산
허경영은 유튜브를 통해 기존 정치에 실망한 가난한 사람들이나 젊은 층에게 지지를 얻고 있다.
젊은 사람들은 좌파 정치인들에게 실망하고, 공화당을 찍기에는 부담스러워 허경영을 가볍게 지지하는 경향이 있다.
총선과 대선에서의 역할
허경영은 국회의원 수가 적더라도 대통령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하며, 국회 의석수와 대통령 당선이 비례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총선에서 국가혁명당이 20석을 얻으면 다른 정당들이 허경영 밑으로 들어올 것이며, 총선의 주인공은 국가혁명당이 될 것이다.
대선에서는 허경영 외에 대안이 없으며, 허경영이 100% 당선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허경영은 좌경화된 언론을 바로잡을 유일한 인물이라고 평가받는다.
트럼프 당선과의 유사성
미국 트럼프 당선처럼 아무도 예상치 못했지만 결국 당선된 사례를 들어 허경영의 당선 가능성을 시사한다.
4.2. 코로나 긴급 생계비 1억 원 지급 공약의 재원 마련
국민 1인당 150만 원 지급 공약
허경영은 총선에 앞서 창당하며 국민 1인당 150만 원씩 주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예산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국가에 도둑놈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경제 활성화를 위한 화끈한 지원
소상공인에게 1억 원을 지급하면 경제가 살아날 것이며, 돈을 풀 때는 화끈하게 풀어야 한다.
멍청한 경제학자들은 시장 경제를 이해하지 못하며, 국민 주머니에 돈이 있어야 경제가 활성화된다.
재원 마련 방안
2천만 가구에 1억 원 지급: 2천만 가구에 1억 원씩 지급하는 것은 한국은행에서 돈을 찍어내거나, 통장에서 빠져나가는 만큼만 채워주면 된다.
긴축 재정: 국회의원 월급을 없애고, 지자체를 폐지하며, 불필요한 지방 공사를 중단하여 예산을 긴축한다.
예산 구조 개혁: 국회의원들이 예산에 관여하지 못하도록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지방 정부를 없애 대통령 친정 체제로 전환한다.
국세 전환: 지방세를 없애고 국세로 전환하여 중앙에서 모든 공사를 심사하고 진행한다.
이러한 긴축 재정을 통해 700조 원의 예산에 600조 원이 추가되어 총 1,300조 원의 예산이 확보되며,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도 돈이 남는다.
중소기업 지원 및 소상공인 활성화
중소기업 지원 대책도 마련되어 있으며, 소상공인에게 1억 원을 지급하면 손님들이 몰려와 가게가 활성화될 것이다.
4.3. 효 사상과 공약의 의미
효도의 중요성
효도는 물효(물질적 효도), 심효(마음의 효도), 대효(성공을 통한 효도)로 나뉜다.
현재 젊은이들은 직장을 구하기 어려워 부모님께 효도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상황이다.
효도는 생전 지효(살아 있을 때 효도), 사후 지효(돌아가신 후 효도), 사모 지효(사모하는 마음)로 나뉜다.
효는 만행의 근본이며, 효가 없는 사람은 남을 배신할 수 있다.
모든 노인을 부모처럼 대하고, 젊은 사람을 동생처럼, 어린 사람을 자식처럼 대하는 것이 가족의 의미이다.
코로나 긴급 생계비의 효도적 의미
코로나 긴급 생계비는 부모님을 굶기지 않고, 요양병원비나 양로원비를 드릴 수 있게 하여 효도를 실천하게 한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은 부모 효도비가 될 수 있으며, 자녀가 부모에게 용돈을 드릴 수 있게 한다.
공동 효도와 희망 부여
코로나 긴급 생계비는 국민이 공동으로 부모님께 효도하는 길이며, 취업난으로 인한 공동 불효를 막을 수 있다.
1억 원 지급은 국민에게 비전과 희망을 주는 것이다.
기존 정치권의 지원금은 30만 원을 넘지 못하며, 출산 지원 예산도 연구비로 낭비된다.
허경영은 어려운 국민을 보면 가슴에 불이 나며, 2천조 원을 풀어 국민에게 효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4.4. 허경영의 최종 목표와 성령 부여
완전한 독립과 세계 통일
한국은 2천 년간 중국의 속국이었고, 일본 식민지를 거쳐 미국의 도움으로 독립했지만, 허경영이 나타나 세계를 통일할 때 비로소 완전한 독립이 이루어진다.
국민을 효자로 만드는 사명
허경영은 국민들을 전부 효자, 효녀로 만들어 줄 것이다.
성령(천사) 부여
허경영은 유튜브 시청자들에게도 성령(천사)을 줄 수 있으며, 직접 강연에 참석한 사람들에게는 100% 성령이 들어간다.
성령은 행운의 에너지이며, 허경영 앞에서 직접 성령을 받는 것은 어마어마한 복이다.
허경영은 1만 년 동안 성령을 넣어준 사람이 없었다고 강조한다.
스크립트
허경영 총재님은 30년 전에 사회봉사 사업으로 980억 원이라는 막대한 돈을 18년간에 걸쳐서 경로원, 고아원, 교도소, 노숙자, 거인, 맹인, 이와 같이 사회에서 철저히 배격당한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서 한 푼도 남김없이 180억을 모조리 베푸신 분입니다. 이것은 이미 그 당시에 주간 중앙일보에서 한국의 페스탈로치다 하는 주제로서 이미 보도가 된 바 있습니다.
어찌 이번을 사기꾼이라고 하는 자는 누굽니까? 맞습니다. 우리는 국민 여러분에게 국어를 하는 게 아닙니다. 국민을 살리기 위해서 삼삼 적자를 주는데, 여러분들이 벌떡 일어나서 양손으로 환영하면서 받아 모자랍니다. 어찌해서 박수 주세요.
허경영을 잘못 아는 국민 여러분, 토요 강연 허경영 10회만 보세요. 열 번만. 그러면 바른 나의 잘못을 알고 반성하는 마음을 가지고 이 토요 강연장을 찾을 것이 아닌가, 이렇게 저는 믿습니다. 여러분.
어떻습니까? 우리는 지금 가정 경제가 완전히 밑바닥입니다. 여기에 설상가상으로 코로나가 겹쳐서 이제 머지않아 우리는 경제 파탄을 맞이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에 3월 5일 국가혁명당 예비 후보자 천 명 돌파 기념으로 기자회견을 총재님이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획기적인 발표를 하셨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국가혁명 배당금당에 151석 이상을 주신다면 국회를 통과해서 바로 월 5일 즉시 한 가구당 1억을 바로 통장에 입금하겠다는 엄청난 말씀을 하셨습니다. 손님은 안 옵니다. 그런데 가게 문을 닫을 수도 없고 열 수도 없습니다. 가세는 또박또박 내야 됩니다.
월급도 줘야 돼요. 그리고 또 생활비도 해야 됩니다. 이와 같은 일로 하루에 마음 편하게 잠을 둘 수 없는 이 비참하고 힘든 국민은 기성 정치인들은 아예 안중에도 없고 오직 본인의 권력 유지와 밥그릇 싸움만 하고 있다는 이 기가 막힌 현실을 여러분 아십니까? 네, 국민 여러분 다시 한번 간절하게 말씀드립니다. 우리 국가혁명 배당금당은 국민을 살리고 나라를 살리는 당입니다.
따라서 국민들이 현명한 마음으로 150석 이상을 주셔야만 우리는 삼삼 정책과 함께 요번 큰 고약을 주신 가구당 1억 원을 여러분에게 지급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에게 힘과 용기는 모두 국가혁명 배당과 삼삼 정책에 있다는 것을 여러분 실하게 인식을 하셔야 됩니다.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우리는 이제 이와 같이 암담하고 나날이 망이 없는 이 비참한 세상을 새롭고 희망적인 나라로 나와 내 후손에게 영광된 대한민국을 물려줄 마땅한 책임이 여러분들에 있다는 것을 이 자리에서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자, 그럼 오늘 토요 강연 1223회 시작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고통스러운 국민을 구하시고, 누구보다도 국민을 끝없이 사랑하시는 진정한 정치인, 우리 대한민국을 영광되게 만드실 동방의 등불 허경영 총재님을 여러분 뜨거운 박수로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박수] 허경,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
얘기하지 말아요. 지금 여러분 신인님께 다시 한번 큰 박수. 자, 자리에 앉으세요.
신인님 꽃다발 두 분 있습니다. 먼저 인천 송내동의 김나은 님 나오세요. 김나은 님, 나오세요. 네, 네.
여러분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자, 신인 민과 함께 사진 촬영을 하세요. 이쪽 보시고 그냥 끼세요. 저는 신님의 허가를 받아서 지금 빼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네, 이어지는 것은 신입 김재수 님인데, 오늘 처음 나오셨다고 그래요. 오늘 꽃다발을 주셨습니다. 여러분 뜨거운 박수를 주시기 바랍니다.
새로 오신 새 식구입니다. [박수] [박수] 됐어요. 네, 네. 고마워요.
[웃음] 아주 너무 탐스러운 꽃입니다. 제가 여태까지 받은 꽃다발 중에 제일 큰 [웃음] 거예요. 아주 그냥 꼭 가서 몰래고 공거 아니까 몰라. 1223회네.
1223회. 어, 이게 왜 자꾸 이게 지워지고 일어나. 응. [음악] M.
[박수] [음악] 코로나 이름이 코로나 긴급 생계비죠. 네. 어, 코로나가 조금 장기화된다고 봐야죠. 5월 달에 백신이 나오면 이게 어느 정도 5월 달 가기 전에 이제 분수령을 넘어가기 우리가 원하죠.
음. 그렇게 돼야 한다. 그렇게 된다 하더라도 금년 말까지 엄청나게 여러분들 생활이 어렵겠죠. 네.
예. 코로나뿐이 아니라이 인플루엔자. 인플루엔자는 어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알겠죠? 영마다 되죠? 영마다.
되죠. 2003년에 뭐죠? 사서. 그리고 6년 만에 2009년에 신종플루. 그러면 이 신종플루, 2015년에 왜 왔는데? 이거는 돼지한테 왔죠.
돼지. 이거는 뭐에서 왔죠? 아, 메르스는 돼지가 아닙니다. 낙타. 메르지아스 낙타를 거쳐 가지고 인간에게 왔죠.
그거는 세 군데를 거쳐서 사람한테 온 거예요. 메르스. 신종플루는 돼지한테 왔죠. 이거는 미국에서 왔어요.
이거는 중국에서 왔습니다. 이거는 박쥐. 그다음에 2000, 20년에 온 거 있죠. 요게 6년, 요게 6년, 요게 5년인데.
요것도 6년이 돼요. 왜냐면 금년에는 시작해야 내년이 전 세계적으로 이게 부흥이 일어난다고 봐야 돼. 그래서 2021로 봐야 돼요. 지금은 우리나라하고 중국이 점령하고 이태리.
이건 시작에 불과해. 이거는 세계적인 법정 전염병으로 이게 등록이 될 거예요. 세계 보건 기구에서. 이 인플루엔자는 전부 감기 종류야.
그래서 멕시코에서 시작, 멕시코이고 스페인 독감 있죠. 스페인 독감이 스페인 독감이 잡아 죽인 인간이 5천만 명인데. 5천만 명인데 미국이 한 매년 만 3천 명 정도 죽고, 우리가 한 5,000명. 뭐 큰 나라들은 보통 한 15,000명, 작은 나라들은 보통 한 5,000명, 뭐 이렇게 죽어요 매년.
그러니까 이거보다 무서운 전염병은 없지. 근데 이거는 우리가 마스크 하고 다닙니까? 왜 백신이 있어. 백신. 안 걸리고 싶은 사람은 가서 백신 맞으면 돼.
그럼 안 맞아도 안 죽어요. 노약자는 이 스페인 독감 안 걸려도 죽어요. 때가 되면은. 알겠죠? 그러니까 그 요양 병원에 가서 오래 누워 있는 사람들이 잘 걸릴 수 있는 병이야.
음, 음. 반주를 안 넣어도 [웃음] 괜찮아. 그래서 이게 2027년에 오겠죠. 또 오겠죠.
그러니까 요런 걸요 사이에 장사를. 하는데 장사할 때는 신경을 좀 써야 되는 거예요. 사에 온다 그러면 6년 사이클로 온다. 여러분들이 그 우리가 미신으로 믿는 삼재는 9년마다 오죠.
네, 금년에는 사유축, 뱀띠, 소띠, 닭띠 삼재가 들어왔죠. 그럼 내년에는 훈회년에 날 삼재가 되죠. 금년이 이제 삼재가 있듯이 이 사스는 이런 인플루엔자는 꼭 이렇게 6년 터로 지구에 왔죠. 그래서 우리가 어머니가 애를 할 때도 3년 터울, 2년 터울, 5년 터울 막 이렇게 있죠.
4년 터울. 그 터울이 딱 그 사람마다 정해져 있어요. 그 때고 임신을 해서 애를 낳더라고 그래. 우리 초등학교 때 보면은 나하고 같은 나이에 똑같은 형제들이 몇 형제들이 쭉 있어.
그 보면 같은 반이면 그 위에 몇 년 위에 형들이 또 같은 반이야. 또 그 위에 몇 년이 같은 반이야. 초등학교 그래요. 그리 우리 초등학교 1학년 들어가니까 300명이 우리 반이 300명이 여러 개 반으로 쪼개졌고 교실이 없는 거야.
그래서 선배들은 전부 교실에서 공부하고 1학년은 전부 300명이 텐트 쳐 놓고 마당에 흙밭에서 건물 우리가 학교 1학년을 다녔는데 흙밭에 앉아서 노트 없는 애에 쓰는 거 그냥. 그리고 앉아 가지고 글을 배우는데 나는 그때 화문을 많이 배웠을 때잖아. 그런데 흙밭에다 기억 내 쓰고 배우는 거 애들이 그까 참 그 그 당시 학교 사정이 기가 막혀요. 그게 우리나라서 제일 잘 산다는 재벌이 187명이 나온 마을이야.
그때 그 학교가 100년이 된 학교야. 일본 사람들이 쉬웠어. 그러니까 그 지역 1대에서는 사방 50리 리의 초등학교가 하나도 없어. 그 우리 학교 하나뿐이야.
그까 다른 군에서 초등학교 들러 오는 거예. 그 학생이 얼마나 많겠어요. 예. 그런 초등학교 있는데 골목을 나가면 골목을 나가면 길거리에 보이는 게 처녀들이, 개울가 가면 처녀들이 빨리하고 있죠.
뭐 우물가 가면 처녀들이 막 물 뭐 뭐 하고 있죠. 뭐 밤에 개천가 다가 가면 연애를 하고 있죠, 처녀들이. 이거 처녀들이 전부 나한테는 누나야. 왜 전부 하시니까 전부 허이 말이잖아.
집 500세대가 집성촌이. 그러니까 길거리 나가면 막 처녀가 바글바글해요. 근데 그게 전부 누나들이, 누나들. 그러니까 전부 나하고는 지방간 아닌 여자가 없어요.
그렇겠죠? 아멘. 근데 내만 가족이 없잖아. 그런데 그 우리 동네 분위기는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음, 기와집이 몇백 채야.
그렇게 부자들. 거기서 뭐 이병철 회장이나 뭐 우리 LG 그룹 구인회 회장이나 우리 허씨들이 뭐 집안 어른들이 거기 동 우리나라 기업을 뭐 거의 섞고 했지. 그 마을에서. 근데 그 마을에 황제가 나온다는 풍수야.
놀자 할아버지 묘를 자가 이 관광 버스가 수백대가 매년 와서 그 묘를 보고 가요. 우리 신주 할아버지요. 비석 하나 없습니다. 아무것도 못 세워요.
그리고 우리 집안 사람들이 그것을 몇십 년을 지켰어. 한 한 60년을 지켰는가 그래요. 왜 그 동네 가운데 있어 그 묘가. 우리 동네 말고 저기 가면 다른 동네 문산이라 동네가 있는데, 진주 가기 직전에 우리 동네와 진주하고 사이에 있어요.
거기에 우리 친주 할아버지 묘가 있는데 동네 한 가운데 딱 있어. 저 지리산에서 산이 내려와 가지고 거까지 수백 리를 와 가지고 그 동네 가운데 와서 딱 산이 멈춰 버려요. 근데 거기에 끝은 머리에 징주이 산소가 있는데 그게 용의 눈이야. 용의 눈에는 비석을 세우면 안 된다.
그 비석을 못 세우지. 그러니까 우리 할아버지라 흔적은 전혀 없는데 문제는 이 묘가 있으므로 이 마을에 마을이 망한다는 거야. 그래서 이 사람들이 우리 집을 상대로 판을 우리 집안 어른들하고 재판을 몇십 년을 해가지고 마지막에는 이겼죠. 풍수 같은 건 법원에서 인정할 수 없다, 뭐 풍수 때문에 동네가 망한다, 인정할 수 없다, 이래서 결국 대부분 다 이겼죠.
이겨서 그 면은 파지 않았는데, 그 몇백 명 되는 주민이 450년 재판을 했으니 대단하잖아요. 그 재판에서 우리 할아버지가 그걸 이겼어요. 거기서 황오 세계 황제가 나온다, 이렇게 된 거야. 그래서 재판에 이기니까 문산 사람들은 알 거야.
그 할아버지 묘를 밤에 도굴을 해가지고를 뽑아 가지고 딴 데 버리려고 그 주민들이 그럴 거 아니에요. 주민들 공대 뭐 별개 나 있어요. 그까 우리 집안은 그걸 지키느라고 묘가 파진 적 있으면 금방 알 수 있잖아. 수시로 그 묘지기를 놓고 우리가 한 50년 지킨 거예요.
그 지금까지도 한 번도 파진 적이 없어. 그 할아버지 묘는 그대로 보존되어 있고 관광객들이 와서 맨날 풍수 공부하는 팀들이 자주 와요. 세계 황제가 나오는 자리가 도대체 어떤 자리냐 그래 이제 거기 와요. 와서 보는데 거기 용, 용이 지리산에서 내려와 가지고 그 마을 가운데서 딱 멈춰 있고 그 앞에가 진주 남강이 저쪽으로 이제 강이 있는데 용이 거기 와서 멈췄는데 그 눈 아래에다가 할아버지 묘를 딱 썼는데 비석이 있으면 용의 눈이 안 된다 이거야.
이거 못 든다는 거지. 그래서 거기다가 비석도 하나 없고 상석도 하나 없고 아무것도 없어. 그냥 묘만 딱 있어요. 그 내가 그래서 거기를 많이 갔는데 거기에 할아버지의 삼대가 저예요.
무슨지 이해하죠? 어. 그러. [박수] 신인이 오긴 오는데 그 집 안에 혈통을 있느냐? 아니, 그 집 안에서 이름은 없지만은 그 집 안에 온 며느리한테 나긴 내가 났지. 어머니한테서.
그러나 나는 성 하늘의 여러분. 아는 특수한 영혼이 어, 여러분들은 이 의식이라는 거, 의식이 의식이라는 것은 이것이, 이거는 항상 뭐가 있어야죠? 의식은 뭘 기대서 살죠? 숙주가 있어야죠. 몸이 있어야 되잖아. 이거는 인간의 몸을 의지해서 의식이 있다가, 요게 떠날 때는 뭘로 바뀌죠? 응, 영, 뭐죠? 몸을 떠날 때는 영혼으로 바뀌죠.
영혼으로 바뀌어서 떠나는데, 이 영혼으로 바뀌어서 떠나기 전에는 의식이라는 것이, 것으로서 인간의 몸에 붙어 가지고 기생, 기생을 하죠. 그렇죠? 그러다가 떠날 때는 영혼이라 이름으로 바뀌어요. 몸에 붙어 있을 때는 의식이야. 의식.
어, 그래서 그냥 인간의 혼을 말하는 거죠. 혼이 떠나갈 때는 영혼으로 바뀌어서 떠나는데, 이것이 계속 리바이벌 되는 게 인간의 몸이에요. 그렇죠? 그래서 이 여러분 몸은 지상에 있는 걸 가지고 주소 모아 가지고 하늘에서 온 영혼이 어머니 뱃속에 탁, 태몽 꿈 관계 들어오는데, 그건 그들의 성적 표에서 오겠죠. 그게 딱 들어오는데, 그게 의식이 태몽으로 팍, 영원히 처음에 임신할 때는 영혼이 팍 돌아서 의식이 되고, 돌아갈 때는 여기 팍, 다시 영혼으로 돌아가고.
그러니까 인체가 다 망가지면 빠져나가는 거예요. 여러분 집이 다 망가지면 다른 집으로 이사 가듯이, 영혼이 이사 가는 걸 죽음이라 그래. 근데 그거는 죽는 거 아니죠. 그 인간이 가지고 없는 능력이 죽는 능력이 인간이 없어.
인간은 영원히 사는 존재예요. 알겠죠? 숙지만 바꿔 매번 자기가 있는 의식만 바꿔요. 받고. 근데 요놈들은, 요놈들은 요놈들 잘 봐요.
얘네들이 인간이 숙주네, 숙주. 아아, 인간이 숙주. 인플루엔자는 바이러스 형태로 인체에 들어가요. 응? 그러면 이 인플루엔자는, 이 인플루엔자는 바이러스 형태로 인체 들어오는데, 이것들도 숙주가 있어야 돼.
그렇죠. 그래, 우리 인간, 우리나라는 이게 뭐 이번에 온 게 뭡니까? 코로나. 영어로 왕관이죠. 그러면 이 왕관이라는 바이러스는 인플루엔자는 우리 인체에 이렇게 들어올 때, 대만 정부는 그걸 완전히 막았어.
대만은 막았죠. 네, 대만은 성공했어, 차단하는데. 우리는 성공했나? 무방비 상태로 받아들여 버린 거야. 그 우리나라 방역 당국은 1년 예산을 뭐 하는데 써? 성인지 예산 같은 거 어디다 써놓고.
무슨 말인지 알죠? 네. 성인지를 해야 될 이유가 있나? 없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방역 예산 어디다 써놓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미국에, 그게 있나? 중국에서 그게 났다 그럴 때, 거기에 대한 대비를 환자가 들어오고 나서부터 세우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그건 됩니까? 내가 우리나라 출산 문제가 앞으로 대두될 거다, 우리 경제가 내리막길로 갈 거다. 그럴 때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애 하면 3천만 원. 그때 그랬죠. 음.
그러니까 이미 저출산이, 저출산 고령화가 세계적인 문제로, 우리나라가 세계 1위가 될 걸 알고 30년 전부터 그걸 예방한 거예요. 그 예방하는 사람이 제일 무섭죠. 네. 방어하는 사람은 병신이야.
맞아, 안 맞아? 미리미리 예방을 해야. 중국에 사람을 보내 가지고 한국으로 가는 사람들을 중국에서부터 금지해야 돼. 중국 공항과 협조를 해 가지고. 그래, 안 그래요? 근데 인천 공항에서 검열 한다고 나와.
그들은 생각이 달라요. 다 협조가 돼. 그런 거는 맞죠. 네.
거기에서부터 체크. 알겠죠? 그러니까 미리 국민을 생각하는 마음이 구구절절 해야 돼. 모든 예산은 형식적인 데만 쓰지, 실질적인 데 쓰질 않아. 봤어요, 안 봤어요? [박수] 내가 한 장 하는 게, 내가 어릴 때 마을에 혼자니까 밤에 들어가면 주둥아리가 딱 안겨 버려요.
말할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없죠. 그니까 독방에 앉아서 한 살 때부터 독방에 앉아서 내가 좀 앉아 있겠죠. 깜깜한데, 그때는 호롱불도 안 켜져. 불 낼 때 전기도 없을 테니까.
그러면 내가 다섯 살 때부터는 한문 공부를 했는데, 혼자 공부하는 거야. 뭐 옆에 누가 가르쳐 줍니까? 근데 그 공부를 해 나가는데, 한글도 배우고 한문도 배우고 내가 전부 독학이에요. 전부 독학이에요. 하는데 밖에만 나가면 누나들이 바글바글한 거예요.
그냥. 왜 누나가 많냐? 남자들은 전부 일하러 가버려요. 일하러. 산에 나무를 하러 가든, 들에 가든.
이 동네 여자들이 그렇게 많아. 그런데다 또 종이 많아. 우리 동네는 머슴이 많아. 머슴이 없는 집이 없어요.
종들이 또 그렇게 많아. 그거는 성씨가 달라요. 어. 그런데 이제 이게 전부 여자들이 워낙 많으니까.
그까 세상에 그렇게 아름다운 동네는 세상에 없을 거야. 나가면은 아주머니들은 내만 보면 울어요. 금방 눈물을 뚝뚝 흘려. 그 왜 그러냐? 우리 어머니가 한문을 잘 써 가지고 경상남도 최고의 명필이.
그니까 우리 어머니한테 글 받아 가는 사람이 줄을 섰다는 거야. 시집 본 여자한테 시집 보내서 젊을 때 글씨를 그렇게 잘 썼어. 그 우리 어머니가 쓴 시집을 내가 한번 보여 드릴게. 한 몇백 페이지 되는데 페이지마다 글자 형이 달라.
글자체가 한문으로 빽빽하게 있어 놨는데 페이지마다 글자체가 다 달라요. 내가 나중에 한번 보여 드릴게. 그 우리 어머니가 쓴 친필이 그렇게 한문을 잘 쓰셨는데, 여자가 그렇게 공부한 사람도 더 물어요. 그 여자한테 내가 영어로 들어간 거야.
내가 나온 거. [박수] 그러니까 동네 아주머니들이 그렇게 나를 보면 울고, 동네 누나들이 그렇게 나를 보면 내만 보면 뭘 주고 뺨 때리고 만지고 이쁘다 그러고. 그러니까 나는 나가면은 낮에는 기분이 아주 좋아 해. 만지면 고독한 소년이야.
나가면은 대우를 많이 받아. 왜 우리 어머니 때문에 그렇게 사람들이 우리 어머니를 그렇게 무슨 저 옛날에 유여사 보듯이 그렇게 존경하는 거야. 그리고 동네마다 애들을 할 때는 꼭 내 이야기를 해요. 어, 내가 어릴 때도 그래요.
“경 여인을 봐라. 지금 엄마 아빠도 없는데 무슨 사이 하면서 공부 1등 배. 내 나가면 1등, 뭐 하면 전부 1등을 휩쓰는 너는 뭐 하는 놈이냐?” 때릴 때마다 내 이름을 들. 그러니까 애들이 내가 시골을 떠나서 몇십 년 만에 고향에 한번 갔더니 나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동네 청년들이 “허경영이 저 사람이 허경영이” 막 이러는 거야.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가 잘하는 동안 허경영을 그렇게 하도 들먹 걸리면서 꾸지 해 가지고 말만 꺼내면 “뭐 뭐 잘못하면 허경영이” 그러니까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지더래. 내가 딱 가니까 “아이, 사람이 허경용이구나. 아이, 뭐 그 집 아이니까 형님이라 그러겠죠. 뭐 형님 아저씨인데.
아, 허님, 우리가 실물을 직접 보니까 우리 엄마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고” 이제 그래. 내가 지금은 거의 없어졌지만 한 10년 전까지도 동네 젊은이들이 내 이야기를 듣고 잘랐대. 알겠죠? 그렇게 동네 사람들이 꾸지 할 때는 내가 하나의 표본이, 표본. 그래 가지고 이 아주머니, 누나, 어머니들이 나를 그렇게 잘해 주니까 내가 혼자 잘하는데도 명당에 안 해.
명해. 명당하우스 자기 아들 입던 옷도 갖다 주고 신발도 갖다 주고 그러잖아. 그러니까 나는 너무너무 그냥 돈에서 사랑을 받았어. 알겠죠? 집에는 사랑을 못 받는데 밖에만 나오면 사랑을 받는 거야.
그래서 지금 인구 문제가 심각한 때 나는 항상 옛날에 우리 동네가 생각이 나. 그때가. 나군이 알겠죠. 그때는 그냥 법 없이도 살았어.
그런데 지금 이게 오고 나서부터 길거리에 사람이 없더라고요. 그렇죠? 네. 사람이 없어서 이렇게 보니까 참 무상해요. 그래서 신인은 마음으로 인연이 일어난다고 돼 있죠.
마음으로 내가 여러분을 탁, 지금 내가 여러분한테 마음으로 여러분 천사와 내장 에너지와 근육 에너지와 신체 에너지와 기본 에너지를 다 뺄 수 있어요, 없어요? 지금 여기서 말 안 하고 뺄 수가 있어요. 또 넣을 수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넣을 수 있죠. 그러니까 신인은 심히 마음 자체가 모든 걸 일어나게 할 수 있죠.
네. 여러분은 뭘로 일으킨다고요? 소리. 그러니까 내가 아까 나올 때 왜 조금 늦게 나왔는지 알아요? 여러분이 허경영을 한 열 번 부르게 했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이걸 하는 거지.
한번 부르다가 또 좀 쉬다가 또 부르고. 이거는 다른 거예요. 열 번을 연속해서 부르게 내가 저기서가 앉아 있었어. 아무 일도 안 하고 나와야 되는데 안 나오고.
알겠죠? 여러분들이 열 번 내리 다리 딱 부르잖아요. 그러면 레벨이 딱 무까지 올라가요. 무까지 한번에. 알겠죠? 그런 분이 되면 레벨이 무까지 올라가니까 얼마나 대단해요.
알겠습니까? 네. 그런데 여러분이 나마이 답을 뭐 이런 뭐 각종 각종 이런 거 있죠. 세상에서 가장 큰 주문, 세상에서 가장 밝은 주문, 세상에서 가장 높은 주문, 시무상주. 더 높은 주문은 없다 이 말이야.
무상이 그 더 높은 곳은 없다. 가장 높은 주문, 시무등등주. 어느 것도 비교할 수 없는 주문. 이걸 여러분 나 마음이 타 버리라 그래요.
불교에서는 이게 반야 신경에 나오죠. 네. 그러니까 능제일체고. 그러니까 모든 거 능히 모든 걸 할 수 있다.
능제 모든 고통을 없앨 수 있고. 이걸로서 모든 걸 제압할 수 있다. 이렇게 나와요. 음.
그러니까 오늘 처음 온 사람 남자 한 사람만 나와요. 어디서 오셨죠? 아, 원지동 왔습니다. 서울, 서울 원지동, 서초동. 아, 서초동 원지동이 서초동이정재 풍수적으로 구룡 마을이 있어요.
그렇죠? 예, 예. 있습니다. 용암 마리가 이렇게 붙어 가지고 있는 데데, 거기가 이명박 대통령이 사주를 지려고 했던 자리야. 거기 옆에 옆에 있죠.
그 옆에가 원지동이야. 그리고 저수지가 있어. 저지 너어 저수지가 저수지가 있고 청계산 자랑이야. 청계산과 고산이 중간에 그 중간에 원지동 있지.
그렇죠? 나는 대한민국 지도의 내비게이션입니다. 모든 대한민국의 어떤 풍수도 다 그냥 이름만 되면 다 알고 있어요. 음. 서울시의 골목을 모르는 골목이 없어요.
택시 운전수도 아닌데 그러겠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보는 거는 3차원으로 보고, 나는 무한대 차원으로 보니까 여러분 보는 거하고 좀 달라요. 그러니까 거기는 구룡 마리인데, 용 아홉 마리가 이렇게 진을 치고 있어. 청계산에서 내려와 가지고 그렇죠.
그리고 호숫가를 중심으로 둘러치고 있는 거야. 어, 거기가 원지동, 내곡동. 음. 내곡동이라는 건 일본 사람들이 내 자면 일본 사람을 말해내는 일본이야.
그렇죠? 일본 사람들이 이걸 많이 쓰던 말이야. 내선일체. 그렇죠? 그러니까 일본과 조선은 하나다. 그렇겠죠.
일본과 조선은 하나의 몸이다. 그렇죠? 그래 요걸 어기면 그냥 일본 말이 국어 있잖아. 요걸 어기면 그냥 가는 거야. 내선일체, 일본과 조선은 한몸이다.
그래서 그 당시 국어가 일본말이야. 한국말은 조선 말은 외어야. 알겠죠? 어. 그러니까 그런 시절이 있어.
그 내 자죠. 이거 내곡동. 그래서 내곡동을 보나마나 요런 이름이야. 맞죠? 청계산 안에 있는 계곡이다.
내곡동이다. 뻔하죠. 내곡동 하면 여러분 또 오는 게 뭐예요? 개천이 있어야 돼, 개천. 개천이 지나가야 돼, 계곡이.
그렇죠? 개천 있나요? 있죠. 그러니까 내비 귀신이야, 우리는. 그리고 요런 요런 곡자 있는 동네는 개천 옆으로 길이 있어야 돼. 개천 따로 길이 나게 돼 있어.
그러면 내비게이션을 어떻게 만듭니까? 지형을 보고 내비게이션을 만들어 나가. 훤히 풍수로 가지고 도로가 어떻게 낫겠다. 아, 이건 개천을 따라 도로가 낫겠구나. 뭐 요런 게 보이겠죠.
어, 그 내곡동, 내선일체와 내곡동, 그 내 차죠. 그렇죠? 음. 잘 오셔서 나한테 오면은 제가 처음 왔으니까 내 배를 보려고 불렀어. 알겠죠? 내가 왜 아까 늦게 나왔는지를 설명해 드리는 거예요.
기초가 중요합니다. 자, 오링 테스트. 힘을 주세요. 자, 힘을 주는데 어, 대신 주가 나마미 타이라 그래요.
응? 그 나마미. 자, 레벨 봅니다. 우리는 전 70억 인류, 75억 인류에게 레벨을 놨어요. 그 레벨이 150, 200을 주지 않아, 누구에게도.
근데 나를 직접 본 사람은 레벨이 무한대로 올라가 가지고 무자가 앞으로 수백 배. 그러니까 이 8,360, 8,800불이라는 그 별에 인간이 사는데, 그 별을 다 헤아리려 그러면 수조 년이 걸리니까 그 별에 있는 인간들이 전부 레벨이 있어요. 알겠죠? 그 레벨이 전부 0이야. 근데 내가 순환을 해.
이 별들을 순환할 때 나를 마주친 자들은 레벨이 급상승해 올라가요. 내 말을 들은 자, 내 손이 닿은 자들은 풍으로 올라가고 그 별을 윤회하지 않아. 자, 백. 힘 세게 주세요.
백. 예. 백 하세요. 백.
힘이 있습니까? 백. 하세요. 백. 백은 힘이 있죠.
본인이 요령을 몰라서. 내 힘 세게 들어가죠. 내가 한번 떼 볼게. 안 떨어지죠.
- 안 떨어지죠. 죠.
어. 200. 200. 어떻게 될까요? 우리는 다 알고 있죠.
네. 이거 힘 줄 이유가 있나요? 힘이 있습니까? 여기서 무너지죠, 이 사람이. 그럼 내가 하나만 이야기해 줄게요.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열 번 하세요.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잠깐, 나미가 아닙니다. 가수 나미만 자꾸 생각하면 안 돼요.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만 하세요. 이제 웃음. 됐죠? 백, 백 안 떨어지죠? 150, 150 안 떨어지죠? 200, 200. 힘 있습니까? 없어요.
변화가 있어요? 없어요. 저 주문이 인체 92%의 유전자를 바꿀 수가 있나? 없습니다. 이게 양자 이론인데, 이 인간들이 만든 3차원의 양자 이론이 신이 바라볼 때 그게 이론인가? 아니, 이 세상은 과학과 종교의 싸움이야. 과학과 종교와 철학의 싸움에서 과학도 무승부, 종교도 무승부, 철학도 무승부.
누구 하나가 올바른 힘이 없어. 알겠죠? 그러다 보니까 맨날 이 세상은 아수라장이야. 아수라장, 아수라장이에요. 과학자를 믿는 거 같은데 교회 가면 과학자는 아무것도 아니야.
맞아요, 맞아요? 안 그래요? 그죠? 목사나 스님도 철학자 하고 마주치면 또 문제가 복잡해져.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종교와 철학과 과학이 충돌하는 이 시대에 싸움꾼으로 온 사람이 누구야? 허경영. 허경영이 아니야. 과학에는 숫자가 들어갔을 뿐이야.
철학에 숫자를 집어넣은 게 과학이야. 숫자만 들어가면 믿을 수 있나? 숫자가 없는 세계, 눈에 안 보이는 세계는 과학에서 말을 못 해. 내가 여러분한테 천사 넣는 거 과학으로 볼 수 있나? 없어요. 레벨 올라가는 거 과학으로 증명할 수 있나? 없어요.
그런데 인체로 증명이 되죠. 다 떨어져 버리죠. 그러면 이제 내가 아까 게 나왔나? 그 핑계를 대서 알려 주는 거예요. 그건 알고는.
계셔야 돼. 자, 허경영 하면 열 번만 손가락 들어 가지고 세 봐요.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열 번 더 해야 되네요.
허경영, 허경영. 됐어요. 열 번이야. 자, 100, 100, 150, 150, 200, 200.
힘 주세요. 힘 줘요. 아, 일부러 됐다니까. 200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는데.
200 하니까 손을 떼야 되는 줄 알았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져요. 200, 200. 떨어집니까? 안 떨어져요.
정확하죠? 네. 자, 2억, 2억, 200억, 200억, 2조, 2조. 경, 경, 해, 해. 자, 자.
양, 양. 구, 구. 간, 간. 정, 정.
제, 제. 거, 거. 항, 강. 아, 아.
라, 마. 불, 불. 무. [음악] 무.
올라갔죠? 그러면 한 번 허경영을 열 번 내려 부르면 무까지 올라가죠. 네. 그게 열 번이라야 돼. 네.
다섯 번도 안 돼요. 내 말 이해 가죠? 그 내 저 안에서 세고 있었어. 허경영. 여러분들은 무까지 올려놓은 왜, 면역이 강해야 되니까.
코로나가 있는 지금이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다른 날과 다르게 무까지 전부 올려놓은 거야. 어, 그 곧 짤막한 시간에 여러분들 예배를 무까지 한 단계 올렸죠. 네.
별 하나가 추가된 거야. 그러면 여러분이 하루에 열 번만, 열 번씩 열 번만 부르면 100번이죠. 그러면 레벨이 여러분들이 별이 열 개야. 내 말 이해 가죠? 이렇게 진짜 시대, 진주가 이제 뭔지 알겠어요?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신의 주문이 뭐라고요? 다 인간의 레벨을 전 인류가 가지는 150이라는 이 레벨을 무한대까지 올려버리는 주문.
그게 내 이름이에요. 또 하나 시대명주. 이 세상에서 가장 밝은 주문이야. 무한대 에너지가 와요.
또 시무상주. 더 높은 주문은 존재하지 않아. 시무등등주. 어떤 종교의 주문과도 비교를 할 수가 [박수] 없어.
자, 신인은 그 신인이. 하룻밤을 자 곳은 성역화 돼 버려 레벨이 무한대가 돼 버려요. 자, 내가 중랑천에서 태어났어요. 선생 고향 이름 한번 대봐요.
포천, 경기도 포천. 포천 하늘이 열렸다. 포천 좋은 뜻이죠. 그러나 실제는 내 천 자야.
큰 개천이 있다. 맞죠? 큰 개천이 있다는 뜻이야. 그걸 그냥 하늘 천을 쓰면 얼마나 좋아. 하늘이 뻥 뚫렸다 이 소리야.
포천. 그렇죠? 지금 포천 가면 큰 개천이 포천 시내를 지나가죠. 축석 검문소 있는 데서부터 저쪽에서부터 쫙 개천이 지나가죠. 엄청 크죠.
나는 그 개천이 어디로 해서 임진강으로 흘러가는지도 알아요. 알겠죠? 한탄강으로 갑니다. 저리 올라가서 한탄강으로 해서 임진강으로 들어가요. 그건 하나하나를 다 알고 있어.
눈에 훤히 보여. 자, 그러니까 내비게이션 이야기하면 안 돼. 자, 그러니까 지금 내가 뭘 하려고 하는지 알겠죠? 포천 해 보세요. 포천.
이름만 거창하지 나이롱 힘 있어요? 없습니다. 없죠. 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선생이 태어난 곳은 선생이 어머니 아버지 양 플라스 마이너스의 합작, 그러니까 이성 결합이 두 개 성의 결합으로 됐기 때문에 선생은 양자 이론 안에 들어가 있어. 그걸 벗어날 수가 없어요. 알겠죠? 이 여러분들은 빛이, 이 빛이 두 가지 형태를 가져 있어요. 빛이 파장 이거예요.
이거, 이거 파장. 파장이면서 또 뭐죠? 파이면서 두 가지를 가져서 이 빛이, 지금 우리가 눈에 보이잖아요. 이 밝은 이 빛이 파장 맞죠? 파장이 맞지. 이런 파장을 가지고 있어.
또 하나 뭘 가지고 있어요? 물질을 가지고 있는 거야. 무슨지 알죠? 형체를 가지고 있다고. 무슨지 알겠죠? 이렇게 두 가지를 가지고 있듯이 지금 가 이야기하는 것은 이, 이 선생이 이야기하는 그 다시 선생의 태어난 곳을 대봐요. 포천.
그다음 다시. 다시 초등학교 보장, 초등학교 뭐 보장, 초등학교 보장, 초등학교, 초등학교. 이러 초등학교 이름도 그렇게 거지 같아요. 원래 오가 초등학교, 오가 초등학교 했던 데 바뀌어요.
보장 초등학교, 보장 초등. 뭐 보장을 못 받았나? 왜 그래? 보장 초등학교. 자, 보장 초등학교 저 레벨이 있나 봅시다. 있나요? 아, 가만히 힘 주세요.
있나요? 힘이 있으면 있다, 없으면 없다. 크게 하세요. 없습니다. 없죠? 자, 그러면은 내가 다니는 지수 초등학교 한번 이야기해 봐요.
지수 초등학교 떨어집니까? 안 떨어져요. 안 떨어지죠. 내가 태어난 중랑천, 중랑천. 내 중랑천을 태어났죠? 네.
떨어집니까? 안 떨어져요. 가만히 음악이라도 안 떨어져. 내가 다니는 초등학교, 내가 다니는 중학교, 협성 고등학교 해 봐요. 협성 뭐 고등공민학교, 협성 고등공민학교.
고등어가 아니고 고등공민학교. 안 떨어지죠. 협성 상업 전수학교, 협성 상업 전수학교. 떨어지지 않죠? 그렇죠? 어, 그러니까 내가 다닌 학교는 전부 떨어지지 않는데.
방송대 법대 해 봐. 방통대 법대 떨어집니까? 그런데 서울대 법대. 그래, 서울대 법대. 나는 전부 낮에 일하고 밤에 다녔어.
야간이. 그러면은 이 동국대 행정대학원 해 봐요. 동국대 행정대학, 행정대학원. 동국대 행정대학원.
안 떨어지죠? 네. 근데 동국대, 동국대학교 해 봐요. 동국대학교 떨어지죠? 네. 나는 동국 대학을 다닌 적이 없어.
행정 대학원을 다녔지. 이 백봉은 너무 완벽하게 컨트롤합니다. 알겠죠? 네. 내가 움직인 곳에만 내 배를 탁탁.
이해 가죠? 대학원은 다녔지만 거기 대학을 다닌 적이 없어. 그러니까 거기 에너지는 없어. 말 이해 가죠? 엄격해요. 내가 중랑천에서 태어났다.
진주에 가서 지수면 자랐다. 지수면. 지수면 떨어집니까?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내가 화계사에 6년 있었어. 화계사, 화계사 떨어집니까? 안 떨어져. 그러니 힘만 주고 있으면 돼요.
이게 왜 안 떨어지나 이렇게 할 거 없어요. 들리시죠? 저 소요산 자제암에 6개월 있었어. 소요산 자제암, 소요산 자제암 떨어집니까? 안 떨어져. 그다음에 한미산업, 흥국사, 한미, 흥국사.
그렇게 하지 말고 그냥 흥국사, 국사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설악산 신흥사에 6개월 있었어. 설악산 신흥사 떨어집니까? 떨어져. 그러니까 내가 한 달이 있든 얼마가 있든 이승 곳은 다 떨어져.
안 떨어지죠? 네. 내가 있으면 종로상가 피카디리 극장 6층 해 봐요. 종로상가 피카디리 극장 6층, 6층, 6층. 아, 여기 층인지 몰라요? 아니, 다시 하세요.
종로상가 피카디리 극장 6층 떨어집니까? [박수] 종로상가 피카디리 극장 5층 해 봐요. 종로상가 피카디리, 피카디리. 아, 아. 자, 잠깐.
혹시 일본에서 왔나요? 아니, 아니. 마스크를 써서 그래요. 마스크. 아, 그래도 말은 바로 하세요.
종로상가 피카디리 극장 6층, 종로상가 피카디리 극장 5층. 층이네. 종로상가 피카디리 극장 5층이라 그랬죠. 이거 힘이 있어요, 없어요? 같은 빌딩이라고 내가 있은 곳이라이 있죠.
여기, 여기는 건물이라는 걸 배꼽에서 알아. 이게 건물인데 5층은 소유자가 다르다는 걸 알아요. 허경영 강의하는 6층만 이 아멘. 그러나 그런 게 있죠.
그러니까 저 궁에서는, 궁에서는 여기를 입체적으로 보고 있다. 입체적으로 다 보고 있죠. 이, 여기를. 영이 강의하는 데가 6층이라 에너지가 안 나가.
아파트 각 호수를 대야 돼. 동의 같아도 소용 없어. 그래서 어떤 사람이 나하고 몇 년을 같이 있을 때 그래, 그 집에 에너지를 보내보면 손이 떨어져 버려. 그러니까 그게 나오죠.
정명이 어, 그. 사람이 주장한 그 집을 여기다 테스트해 보세요. 그냥 떨어져 버려요. 그 거기 하루도 안 잤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이런 식입니다. 말하자면 내가 잔 데는 안 떨어지고, 안 잔 데는 떨어져요.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이어 오세요.
자, 그러니까 레벨이 지금 무한대가 된 거 확실하죠? 아까는 200 한 명 그냥 떨어졌는데, 지금 어디까지 갔죠? 무한대까지 갔죠. 그러니까 열 번을 여러분 블록 해서 레벨이 무한대까지 해서 별을 한 개씩 달아 준 거예요. 그게 [박수] 여러분들이 세수할 때도 열 번, 소변 볼 때도 열 번, 레벨이 무한대까지 올라가. 별을 하루에 별을 많이 딸 수가 있죠.
그 별이 몇 개인지를 본인이 알아야 돼요. 내가 몇 번에 나중에는 별을 정의하기 어려울 정도로. 그래서 나중에는 별 40개, 별 30개, 별 두 개 이러면 손이 안 떨어지면 그 별이 그 사람은 몇 개야. 이제 다시 복할 필요 없어.
별 두 개 그러면 무한대가 두 개. 그러면 안 떨어지면 두 개야. 무한대가 10개, 이런 식으로 되는 거예요. 무한대가 100개, 이제 이렇게 되겠죠.
그러면 별이 몇 개야. 알겠죠? 이거는 끝없는 경쟁이야. 나중에 여러분들이 잘 보세요. 지구인들의 99.99% 전부 150인데, 여기 있는 사람들은 무한대가 지금 벌써 어마어마하게 늘어났어.
맞죠? 어, 그래서 아주 대단합니다. 그래서 제가 잘하고 성장한 곳은 전부 에너지가 안 떨어지죠. 근데 내가 잘하지 않은 경주 불국사 한번 해 보세요. 경주 불국사.
응. 힘 주세요. 그냥 나이롱이지. 나이롱 때 것도 없죠.
내가 잘하지 않은 조계사 한번 해 보세요. 조계사. 힘 있나요? 없어요. 없죠.
그러니까 내가 가서 머물지 않은 곳은 어떤 물건이나 건물도 에너지가 있다, 없다? 있어요. 없다. 레벨이 없습니다. 알겠죠? 네.
예. 자. 지금 현세가 몇 집입니까? 64세입니다. 어떻게 하고 오셨지? 아, 저 이재선 사장님 만나 가지고, 그래서 얘기 듣고 오늘 오자 그랬고.
제가 눈이 안 좋아서 의정부 안과에 가서 하고, 아, 그래 가지고 여기 오라 그래서 아, 잘 왔습니다. 유튜브는 한 번도 안 보시고? 하나 봤습니다. 하나 보셨어요? 네. 어, 유튜브를 하나 보셨대요.
알겠죠? 네. 그래서 이제 나왔으니까 십계명 같은 계명은 없지만은, 여러분의 이 소리가 다 계명입니다. 마음은 계명이 아닙니다. 여러분한테 소리 전체가 계명입니다.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기독교나 불교에서 말하는 계명이요. 그렇게 알아야 돼. 자, 천사 들어갔습니다. 천사 있나 봅시다.
천사. 천사. 한 시간 전으로 돌아가라. 천사.
천사. 당연히 없죠? 네. 없죠. 어, 천사를 넣어 드릴게요.
다섯 가지 에너지를 넣어 줄게요. 천사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성령입니다. 성령 들어가라. 성령.
안 떨어지죠? 이게 천사입니다. 자, 부인한테 “야” 해 보세요. “야”. 천사 나가죠.
이 천사를 모시고 살아야 그게 사람인데, 천사가 없는 사람은 사람이 아니야. 앞으로 그렇게 됩니다. 무슨 돌림병에 돌아가게 돼 있어. 앞으로 오는 인플루엔자는 다양한 것이 와요.
그래서 이제는 내가 뭐 심판을 하러 왔다니까. 무슨 심판을 몽둥이 들고 하는 게 아니에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심판이 와. 그때 허경영을 부르는 자, 위험할 때는 열 번을 연달아 불러 버려.
옷에 가서 위험한 길을 가는데 빙판 길이다. 그럼 허경영을 연달아 몇십 번을 불러 버려. 기적이 일어나요. 내 말 이해 가죠? 그러니까 불가능이 없는 주문이야.
내 이름 자체가 알겠죠? 어마어마하게 레벨을 올려버리고. 안테나를 탁 꽂아 그 사람을 지켜봐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금 체크되고 있죠. 네, 지구인들은 전부 150입니다.
그러면은 자, 힘을 주세요. 이리 와서. 자, 이제 부인한테 야 하면 안 되겠죠? 반말 하거나 싸워도 안 되겠죠? 어, 그러면 그게 계명을 어기는 거야. 뭐 복잡한 거 없어.
남한테 소리로서 죄짓지 마라 이겁니다. 무슨 말이든지 말을 가지고 모든 재앙이 오기 때문에 주목도 오게 되고 행동도 하게 되고, 이게 전부 행동은 말이 와전된 게 행동이에요. 알겠죠? 말이 와전돼 가지고 확장된 게 행동이란 말이야. 그 말 한마디 잘못해 보세요.
싸움 붙죠. 그렇잖아. 그죠? 네. 그러니까 선생이 지금 말을 이제 주의하게 되잖아.
그럼 모든 경전이 필요 있나, 없나? 없어요. 없어져 버려요. 알겠죠? 자, 그래 했고 그거는 이제 그렇게 됐고. 몸에 에너지 다섯 개는 넣어 드릴게.
자, 그다음에 내장 에너지 해 보세요. 내장 에너지 없죠? 그 선생은 젊은 나이인데 60 아직 안 됐죠? 60. 아, 60. 노인인데 내장이 전부 다 나 버렸어.
그 내장을 부 고쳤어. 자, 내장 에너지, 내장 에너지 다 고쳤죠? 어, 몸 내장은 전부 고쳐졌어요. 그다음에 근육 에너지, 근육 에너지 없죠? 선생의 근육은 형식적으로만 있지, 이게 정열이 안 돼 있어. 그 저 말하면 석탄 덩어리인데, 석탄처럼 돼 있는 거야.
이 다이아몬드도 탄소인데 질서 정연하게 돼 버린 거야. 그러면 까만 것이 하얘져 버려. 그리고 타. 제일 물러.
근데 그걸 질서 정연하게 해 버리면 그거보다 강한 물질이 없어. 다이아몬드가 둘 다 탄소죠. 탄소인데 배열이 달라진 거야. 맞죠? 그러니까 이 사람이 허물허물 해도 이 사람이 탄소 같은 연탄이라도 갑자기 다이아몬드로 만들 수 있나, 없나? 있어요.
예를 들어서 진흙을 가지고 독을 만들었는데 그냥 망치로 툭 때리면 깨져 버려, 깨지겠죠. 근데 그 진흙을, 그 진흙을 망치로 다 깨면 깨지는데 그걸 갖다가 만도 안에 구워 봐. 한번 구우면 살짝 건드려서는 안 깨지겠죠. 땡그랑 땡그랑 새 소리가 나겠죠.
맞죠? 그러면은 진흙을 망치로 때리면 약간만 때리면 처음에 불에 굳지 않은 것은 툭 부스러져 버려. 근데 불에 오래 군 거는 땡그랑 땡그랑 새 소리 나죠. 네. 와 같이 같은 기운이 들어가니까 어떻게 돼요? 다이아몬드가 되고 에너지가 안 들어간 거는 석탄이 돼 버린 거예요.
이해 가죠? 그러니까 이 선생이 지금 뭘 깨달아야 되냐 하면은, 지금 선생이 지금 내가 이야기하는 게 뭡니까? 에너지, 에너지, 에너지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그 선생이 지금 이 다이아와 석탄의 차이는 같은 탄소인데 바뀌죠. 예. 그러니까 선생이 지금 내가 말하는 의도가 뭡니까? 에너지를 받는, 에너지를 받는 거라고.
정신 차리고 내 말을 들어야 돼요. 방향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그러니까 에너지를 받으면은 달라지죠. 그러니까 선생의 몸에 내장이 지금 석탄처럼 돼 있는 거야.
이걸 내가 에너지를 딱 넣음으로써 달라졌어, 안 달라졌어? 달라졌어. 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로 바뀌었죠. 선생님의 내, 선생님 내장 에너지, 내장 에너지. 그래요.
내장 에너지 떨어집니까? 안 떨어져. 안 떨어져. 그러니까 10분 전으로 돌아가 봐요. 10분 전.
그래요. 10분 전 힘 없죠. 지금으로 돌아와라. 지금으로 돌아와라.
힘 있어, 없어? 고쳤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과거 미래를 자유자재로 갈 수 있다는 거, 그거는 여러분들의 10차원, 11차원 이내가 아닙니다. 무한대 차원에서 일어나는 거야. 물리학자들이 와서 이걸 기계로 잴 수가 없어.
맞아, 안 맞아? 맞아. 이제 안에 내장이 정렬이 바로 됐어요. 석탄 원소를 올바르게만 진열, 배열하면 다이아가 돼 버려요. 책으로 강한 거야, 이 물질 중에 알겠죠? 다이아로 바뀌어요.
자동차 다이아가 아닙니다. 자, 그렇죠. 그다음에 근육 에너지. 근육 에너지 힘줘 보세요.
근육 에너지 있나요? 근육도 포 달려 있어. 근육이 석탄처럼 엉망으로 얽혀 있어요. 근육 에너지, 근육 에너지 떨어집니까? 들어갔죠. 그다음에 신체 에너지 시작.
신체 에너지 있나요? 신체도 완전히 거품만 있는 거야. 자, 신체 에너지 들어가라. 신체 에너지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기본 에너지야.
기본 에너지 해 보세요. 기본 에너지, 기본 에너지, 기본 에너지. 기본 에너지는 이 사람이 근본적으로 가지고 있죠. 네, 이거는 젖먹던 에너지야.
기본 에너지는 이상이 없어요. 그럼 네 가지는 없었던 거죠. 그럼 다 들어갔어. 기본 에너지는 내가 안 넣어도 있어요.
기본 에너지, 기본 에너지. 이거는 있죠. 내가 기본 에너지 한번 빼 볼게. 기본 에너지 해 보세요.
기본 에너지 있나요? 없어져 버렸죠. 북한군이 내려와도 내가 여기서 저 100만 명. 기본 에너지 다섯 개 에너지가 몽땅 나가 버려요, 여러분. 자, 빠져.
그 선생이 지금 자, 기본 에너지, 기본 에너지. 내가 넣었을까, 안 넣었을까? 넣었을까, 안 넣었을까? 안 넣었어요. 안 넣었어요. 자, 시작.
없죠. 안 넣었단 말입니다. 자, 지금 기본 에너지 넣었을까, 안 넣었을까? 넣었어요. 하나, 둘.
넣죠. 예. 이제 다섯 개가 다 있어요. 이게 큰 선물입니다.
그 하시고 몸은 다 고쳤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 내곡동에서 오신 분인데 상당히 그 아주 훌륭하신 분이라 얼굴이 맑고 얼굴이 저분이 학상이야. 학상.
뭐, 뭐, 돈의 메인 사람이 아니고 지식이나 뭐 이런 지혜 이런 데 관심이 많고 뭐. 철학이나 이런 데 관심이 많은 사람이 오니 선한 상이야, 그렇죠? 어, 그런 분이야. 여러분 보기도 그렇죠? 네, 얼굴이 맑죠? 네. 어, 얼굴이 탁한 사람은 물질에 매인 사람이고, 얼굴이 저런 사람들은 학상 이니까 학문이나 교양이나 뭐 요런 데 매인 사람이야.
예. 그러니까 업을 적게 짓게 되고, 전생도 깨끗해. 그래서 앞으로 가는 길도 좋아. 나를 만난 거야.
알겠죠? 우리 정시 읽기 틀어봐. 우리 정시 읽기에 제일 처음 나온 거 한번 보자. 그리고 내가 가져 국가혁명 배당금당 허경영 대표 긴급 생계 지원금 가구당 1억원씩 지급 이렇게 나왔죠? 이게 이만큼 신문사마다 이만큼 나왔어. [박수] 여 보세요.
예비후보 천명 돌파 허경영 배당금당 관심 쏠리네. 그렇죠? 네. 허경영 긴급 생계 지원 자금 가구당 1억 지급 공약. 그렇죠? 허경영 예비후보 천명 돌파 기자회견 뭐 이게 전부 그런.
방금 찾았나? 틀어 봐. 허경영이가 저는 개인적으로 100% 된다. 저는 99% 아니고요. 개인적으로는 100% 된다고 보는데.
국가 당이 이 사람이 우리공화당 사람이죠? 우리 공화당 저 사람이 우리 공화당의 박근혜 지지자입니다. 그렇죠? 근데 이 사람이 이 사람이 내보내는 유튜브는 항상 내 이야기를 집어넣어요. 그렇죠? 어, 허경영에 대해서. 처음에 들어봐.
처음부터 한번 들어봅시다. 자기 대통령은 허경영이. 저는 개인적으로 100% 된다. 저 99% 이고요.
개인적으로는 100% 된다고 보는데. 국가 평민당이 허, 허경영이가 100% 된다 그러죠. 그런데 우리 공화당은 65억, 국가 혁명당원 20석 이렇게 이야기하죠. 어, 그 근데 국회 숫자는 적게 이야기하는데 그래도 대통령은 내가 된다 그러죠.
네. 어, 그러니까 국회 연수와 대통령은 비례하는가? 과대 말라나? 잘난 스키나 우크라이나를 몰아낸 사람이나 모랄레스, 그 사람들이 전부 잘난 새끼는 불러 디밀어. 잘난 새끼야. 그 사람, 우크라이나 대통령, 다 그 사람들이 국회의원이 많았나? 국회의원이 많지 않은 사람들이었어요.
그런데 대통령이 됐죠. 그런데 이 사람 말 한번 들어보자고요. 어이, 의석이 되고 20석을 얻고, 20석 얻는 건 중요하지 않아. 이거 나중에 허경영 대세 되면요, 다 다른 데서 허경영 밑으로 다 들어갑니다.
에이, 20석 얻고 나면은 그때부터 다른 아마 그 정당을 다 휩쓸. 박수 치면 안 돼요. 다시 져서 국가 혁명당 쏠릴 겁니다. 보세요.
다 다시 원 있지. 차기대 박성 치지 말고 들어요. 허경영이가 저는 개인적으로 100% 된다고. 저는 99.9% 아니고요.
자, 개인적으로는 100% 된다고 보는데, 국가 혁명당이 어이, 의석이 되고 20석을 얻고, 20석 얻는 건 중요하지 않아. 이거 나중에 허경영이 대세 불면요, 다른 데서 허경영 밑으로 다 들어갑니다. 이 20석 얻고 나면은 그때부터 다른 아마 그 정당을 다 휩쓸어서 국가 혁명당 쏠릴 겁니다. 보세요.
이 이미 유튜브를 통해서 어 기존 그 못 사는 사람들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어 그 어 좀 가난한 사람들이나 또는 그 어 정치가 이렇게 음 불합리하다, 지금까지 속았다 정치인들한테. 이런 사람들은 국민 배당금 150만 원 준다 그러죠. 또 기존 정치인들 신물 난다는 사람, 그런 사람 국가 그 뭐라 그랬죠? 무슨 뭐 정신 교육도 보낸다 그랬나요? 그런 사람들은 골수 지지층이 이미 돼 있어요.
이 국가 혁명당. 자, 젊은 사람들이 이제 어까 말씀드렸죠. 젊은 사람들이 아, 공화당 가기는 조금 그렇고, 조금 뭔가 모르게. 자, 자기 자식이 자기 자신이 뭔가 모르게.
배우지 못한, 뭐 그런 어 조금 뒤떨어진 듯한 그런 마음이 든단 말입니다. 그렇다고 이제 이 좌파들 찍어 주려니, 아니야, 이거는 지금 좌파들은 완전히 실체를 알았어.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그냥 뭐 우스갯감으로, 에이, 나는 그냥 아주 가볍잖아, 나 허경영이 찍었어. 이러면 남들이 뭐라 그러지 못하는 거야.
그렇잖아요, 이 사람이 그렇게 된다니까. 그래서 이건 싫어, 내가 우스갯감으로 이렇게 넘길 수 있으니까. 그래서 젊은 애들이 공화당을 엄청나게, 이 이 공화당이 이 혁명당을 찍을 거라고 봐요. 나는 찍을 거라고 보는 거죠.
그래서 이 혁명당이 이번에 한 20석, 왜냐면 조직은 없어요. 조직은 없는데 지금 어, 그 그냥 조직이, 젊은 사람들은 조직이 움직이는 게 움직이는 게 아니잖아요. 조직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니까 틀림없이 명당은 보이지 않는 그 한국당을 찍을 듯한 그런 세력들이 명당에 엄청 찍을 것이고. 이제 이 이 대선이 문제죠.
대선, 대선은 지금 말씀드렸지만 어, 대선 후보가 없어요. 여자 아무 데도 없다니까요. 허경영 외에는 없어요. 저는 허경영이 좋아서 그런 게 아니라, 허경영이 될 수밖에 없는 조건이 딱 갖춰져 있어요.
지금 문제는 이제에 내가 말씀드렸다시피 허경영이 지금 어, 변수로 나타났다 는 거예요. 허경영이. 그래서 차기는 무조건 저는 허경영이 100%, 100% 이거는 뭐 90% 아니고요, 100% 된다고 봐요. 지금 제가 이렇게 보면요, 정부 여당에서 될 사람이 없고요.
황교안 저거 지금 총선 지나고 나면요, 그냥 자동적으로 없어지고요. 교이 총선 지나고 나면 없어져요. 그렇기 때문에에 지금 차기는 뭐 뭐 이 허경영의 100% 된다고 봅니다만, 일단 이 총선 이제 다가오는 총선의 그 싸움은 엄청나게 치열할 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SBS 허영이 걷는 거는 총선을 보고 걷는 것이 아니고 자기 대선을 거의 걔네들도 이미 이제 냄새를 맡고 아, 허경영이가 되겠다라는 성을 맡았기 때문에 허경영이가 이 시점에서 한번 그냥 죽이려고 했는데, 허가 뭐 쉽게 죽지가 않죠.
요새는 이미 어, 공중파 3사만 있는 것이 아니고, 종편만 있는 것이 아니고 이 유튜버가 이미 있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에게는 이 유튜버 밖에 안 봐요. 젊은 사람. 그래서 유튜브를 통해서 이미 허경영은 어, 젊은 대학생들이나 이런 사람들에게 하면 이미 어떻게 보면은 그 지지 세력이 조직은 아닙니다. 조직은 아니고 그 지지 세력이 엄청나게 얻고 있다 이렇게 보면 됩니다.
그래서 어, 허경영이가 총선의 주인공은 사실은 어, 명당이 될 거고요. 이 국가 혁명당 좌파 언론과의 싸움이 될 겁니다. 좌파 언론이 엄청나게 공화당이 공화당을 죽이기 위해서 파, 지금 언론 언론들이 엄청나게 그냥 공작을 펼칠 거라고 전 생각해요. 이에 아마 그 허경영이가 그 430대는 아큐로 해서 좌파들의 그 어, 언론을 이겨내리라고 저는 봅니다.
아, 저는 봐요. 궁극적으로는 저는 제가 말씀드리자 하는 건 이 좌경화된 언론을 사실은 바로 잡을 사람에는 허경영 밖에 없다. 그리고 차기는 개인적으로 저는 허 99% 아니 100% 믿고 있기 때문에 대통령은 허경영이 저는 개인적으로 100% 된다. 저 999% 아니고요.
여 하십니까? 정입니다. 자, 오늘은 미국 트럼프 당선은 한국 허경영 당선이다. 주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미국에서 트럼프 당선이라고는 아무도 생각을 못했죠.
투표가 결과 발표 전날까지 아무도 몰랐을 겁니다. 근데 결론적으로 어, 미국의 어떤 모든 사람들은 수표였다. 트럼프 하는 법 사진을 이렇게 찍겠습니다. 자기 대통령 후보 가운데 가장 먼저 유일하게 찍은 사람이 파하고 경.
또 이걸 가지고 누가 뭐 사진이 갔잖아, 진짜네. 그 그것 또한 그렇게 논하는 것 또한 이게 다 어떻게 보면 마케팅입니다, 마케팅. 자, 일단 징조를 한번 뉴스를 보겠습니다. 자, 이제 그 여의도 그 당사를 마련해서 창당은 한 달 전에 했습니다만, 거기에 자, 요 근데 기사들이 이제 쫙 떴습니다.
허경영 총선 앞두고 창당했다. 국민 1인당 150만 원씩 주겠다. 이제 이것이 가장 어, 배당금당이니까 이것을 가장 앞에 내울 겁니다. 아마 예산이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국가의 도둑놈들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이겁니다. 자, 15대, 17대 대선 출마와 공중부양을 할 수 있다는 주장으로 주목을 받던 허경영 씨가 총선을 앞두고 국가혁명 배당금당, 이하 배당금당입니다. 배당금당을 창당했다.
이것도 참 좋은 거 같아요, 이름이. 이 사람 이야기는 여러분 다 들어서 알죠. 근데 이제 이거를 우리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이 모르는 사람들이 있어. 그래서 내가 보여 주는 거예요.
알겠죠? 왜 지금이 이제 앞으로 선거가 다가오고 있잖아. 맞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정신을 바짝 차려야 돼. 자, 이거 치워 봐. 직원 월급 4개월, 임대료 4개월, 요 정도 밀린 사람들이 소상공인들이 많죠? 네.
근데 사람들은 소상공인한테 왜 가구당 1억을 주느냐, 요런 사람들이 있어요. 그 뭘 몰라서 그래. 소상공인에게 1억을 주면은 경제가 살아날까, 안 살아날까? 살아날까? 가게가 문은 열긴 하는데 사러 오는 사람이 없어. 무슨 말인지 알겠죠? 돈을 풀 때는 화끈하게 풀어야 돼요.
말 이해 갑니까? 저 멍청한 경제학자들, 우리 국민 다 죽입니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소리 들었죠? 네. 미국 유학 가서 경제학을 공부했다고 이런 정신 나간 사람들이 있나, 장사를 해보라고 그래. 그게 경제학이 경제학 무슨 말인지 압니까? 네, 교수한테 배운 경제학은 안 먹혀.
시장에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교수가 발 굶어가면서 한 거 아니야? 장사해 본 교수 하나도 없어. 맞아 안 맞아? 맞아. 과외 선생은 해 봤을지 몰라도 장사를 안 해 봤을 거 아니야.
맞죠? 네. 공장 다녀본 그런 경제학 교수가 있는 줄 알아요? 수십 개 공장을 내가 다녀 봤잖아, 어릴 때. 네. 그 사람들이 어떻게 운영하며 어떻게 어림을 있는지 내가 알죠.
네. 경제를 활성화하려면 가게, 장사하는 사람만 돈 걱정 없다고 되는 게 아니야. 주민, 국민들이 호주머니에 돈이 있어야 돼.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그래 가지고 국민 가한 일 가고 우리나라 세대는 우리나라 세대에서는 얼마요? 500만 세대야. 500만 세대인데 내가 주는 거는 한 세대당 주나? 여러분, 아까 세대당 뭐, 세대당 뭐 얼마 이런 말을 하지 마세요. 1가구당 가구는 우리나라 얼마예요? 2천만 70가구, 2천만 270만 가구야. 20만 7천 가구가 뭐 그렇죠.
그러면은 뭐 20만 가구, 아 2천만 가구야. 그러면은 2천만 가구라는 건 뭐냐면은 2천만이 아는 건 뭐냐면은 이 가구는 아버지는 저 집에 살고 아들은 여기서 고시방에 있으면 그게 1가구야. 알겠죠? 네. 그러니까 떨어져서 살면 가구가 돼.
아버지가 세대주지만 가구가 떨어져서 하니까 거기서 자기가 생활해야 돼. 아버지한테 빌붙어 있을 순 없잖아. 그러면 한 가구가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 2천만 가구인데 이게 1억씩 주는 거야.
알겠죠? 그럼 그 돈이 어디서 나오냐? 간단해. 돈 걱정하지 말아요. 딱 4월 15일 날 국회 선거 끝나죠? 네. 그러면 내가 151명이 되죠.
네, 국회에서 긴급 코로나 긴급 생계비를 의결해야 안 해요? 해요. 지원한다, 이렇게 의견 하죠. 네. 방망 땅땅땅 두드리지.
네. 그냥 그날 그다음 날부터 각 통장에 1억씩 꽂혀. 뭐 복잡한 거 없어요. 그러면 한국은행에서 그 돈을, 조세 2천조를 넣어야 되나? 안 그래요.
찾아가는 숫자만큼만 넣어주면 돼, 안 돼? 그럼 여러분이 그 돈을 다 한꺼번에 써요, 안 써요? 안 써요. 통장에서 빠져나가는 것만 채우면 되는 거야, 국가는. 그러니까 시간이 있어, 없어? 어. 돈은 먼저 다 꽂아줘.
꽂아줘 놓고 돈을 찍어내든지 뭐를 하든지. 여러분이 경제 규모 계산하는 거 보면 기가 막혀. 박근혜가, 박근혜 대통령 있을 때 우리나라 예산이 300조였죠? 네. 박근혜 대통령 있을 때 우리나라 예산이 300조.
문재인 대통령 있을 때 우리나라 예산이 512조. 그렇죠? 네. 허경영이가 대통령 때 우리나라 예산은 700조.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2년 후에 우리나라 예산이 700조.
거기다가 여기서 나는 200조 국민을 국가 정부가 쓰게 맞아, 안 맞아요? 이것도 정부를 유지하는데. 그래, 안 그래요? 긴축 재정을 한단 말이야. 긴축 재정. 국회의원 월급 안 나가.
지자체 없애. 그럼 돈 나가는 데가 전부 다 없어져 버려. 그 그렇게 그 긴축 재정을 하면은 그냥 700억에다가 또 600억이 들어오는 게 있죠? 네. 그 얼마야? 1300억이야.
1300조. 1조대 국민 배당금 줘도 돈이 남아서 쓸 데가 없어. 맞아. 왜? 긴축을 해 버렸으니까.
불필요한 지방 공사 전부 스톱. 맞습니다. 알겠죠? 아, 그래 가지고 꼭 해야 될 거는 정부에서 중앙 지방세를 없애 버리니까 지방에서는 발주할 수 있나, 없나? 없어. 전부 중앙에서 발주가 내려가.
중앙에서 심사를 해. 이건 지방 정부는 지금 지방. 예산을 떡 시장이 어, 우리 예산이 어 30조에. 그래, 우리 지자체 의원이 몇 명이야? 어, 한 50명 되는구만.
그래, 그 지자체당 10억을 줘야 될 거 아니야. 이거 이 자식들이 가져갈 텐데. 그러면 각 지자체 의원이 자기 지역에 그 예산을 시장한테 협박해서 뺏어가. 다 안 주면은 주소에 나와 가지고 시를 이끌어갈 수가 없어요.
내 말이 이해하죠? 이건 국가 예산이 아니라 도둑놈 소리야. 무슨 말인지 알아요? 정부가 예산을 딱 만들어 놓으면은 국회의원들이 먼저 놓나요? 우리 지역에 뭐 해야 돼, 뭐 해야 돼. 야, 그거 주는 거야, 안 주는 거야? 안 주면은 비토를 놓는 거야. 내 말 이해 가죠? 그러면 국회의원들이 자기 지역에 내가 약속한 사이 있다.
거기 우리 지역에 다리 놔 줘야 된다. 막 그 돈 일러. 왜 너 예산 배정 하나? 이이 난리가 나겠어, 안 나겠어요? 러가 국회에서 난도질이 일어나고 나면 예산이 코딱지만큼 남아. 그래, 안 그래요? 이거요, 앞으로 국회 왜 100명으로 줄이고 예산에 관여 못하게 하는지 알겠죠? 네.
왜 지방정부를 없애고 대통령 친정 체제로 바꾸는지 알겠죠? 무슨 말인지 알죠? 여러분들 말이야, 이 분필 깨 버리듯이 없애 버리는 거야. 그런 거 없애 버려야 돼. 그러니까 살림 사리를 개판으로. 대통령이 잘못이 아니라 구조적으로 이게 잘못돼 있어.
아주 관습처럼 돼 있단 말이야. 이거를 바꾸는 자가 나와야 돼요. 알겠죠? 그러니까 긴축 재정을 운영하기 위해서 국세를 지방세를 없애버리고 국세로 바꾸고 중앙에서 모든 공사를 불요불급한 거만 중앙에서 공사 위원회가 공사를 진행하도록 하고 예산을 최대한 줄여서 호 넣어가지고 국민 대다수가 비치지 않고 사람답게 살게 하는 거예요. 맞죠? 그러면은 700조 다시 600조.
늘어나죠. 13조에서 돈이 남아나는 거야, 돈이 남아나. 알겠죠? 그리고 정부는 긴축 재정을 하고, 예산은 전략하고. 그다음에 또 여러분들이 잘 알지만 기업들, 중소기업들 모든 지원 대책도 다 들어 있어요.
알겠죠? 예. 이렇게 하면은 우리나라의 지원이 요런 임대, 이런 돈에 이런 데 달리는 소상공인들이 가게 앉아 있으면 사람이 와, 안 와? 1억씩 주어 나면 사람이 올까, 안 올까? 몰려오게 되는 거야. 몰려오게. 이제 그 사람들이 자기들 빈 막 팠다고 손님이 안 오는데, 맞아, 안 맞아요? 그래 어떤 사람들은 총재님, 소상공인들 1억씩 주지, 뭐 때문에 국민 전체한테 1억을 줍니까? 이거 말이 됩니까, 안 되는 거예요.
똑같이 가구당 살리든 1억씩을 주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은 사람들이 잔잔한 비전 좀 정리하고 살 수가 있어. 숨통을 좀 돌릴 수가 있다고. 이게 2년치, 2년치 중산층의 2년치 월급입니다.
알겠죠? 네. 1년에 5천만 원씩 해서 2년치 월급을 줌으로써 금년과 내년에 코로나에 의한 여러분의 피해를 보상해 주겠다, 국가가. 어때요? 알겠죠? 이렇게 경제는 뭘 아는 사람이 화끈하게 풀 때는 화끈하게 풀어야 확 돌아가는 거야. 확 돌아가.
응. 그래서 음악 하나 듣고 내가 설명할게 있으니까 나 하나의 사람만 가고 들어봐요. 여러분들, 내가 가 버리면은 저 노래가 생각날 거야. 내가 가 버리면 이게 말짱 도로 목이 된다 이 말이야.
들어봐 돼요. 여러분들이 기든 아, 잠깐, 잠깐, 잠깐. 저 음악을 작사한 사람은 어, 자기하고 홀어머니 아버지는 돌아가고 홀어머니를 하고 같이 살다가 어머니가 젊은 나이에 가 버렸어. 그러니까 시집도 가기 전에 혼자 돼 가지고 죽으려고 엄마 따라서 죽으려고 하다가 작사한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그리고 나중에는 어머니한테 불효한 걸 후회한 거야. 그리고 어머니가 가고 나니까 세상에 내가 왜 살아야 되나, 내가 시집 가는 것도 봐줄 사람도 없고, 내가 애를 낳아봐야 누가 기뻐해 줄 사람도 없고, 내가 대통령이 돼 봐야 누가 좋아해 줄 사람이 없는 거야. 가족이 없어져 버린 거지. 그러니까 그 딸이 내가 이 세상을 왜 살아야 되니, 이렇게 됐을 때 노래 알겠죠? 그러니까 자기 사랑하는 마누라가 죽어서 그 남자가 어디 가서 로또가 붙어서 집에 와도 기쁠까? 기쁠까요? 여보, 로또가 붙어서 하고 집에 쫓아왔는데 마누라가 죽어 있어.
그러면 사람이 기쁠까요? 아, 여보, 돈 100억이 들어왔어. 딱 가보니까 마누라… 꼭 그게 기뻐해 줄 사람이 있을 때 기쁜 거예요. 는 기쁜 게 아니야.
맞아, 안 맞아? 아, 그 말이야. 변변한 단벌 옷밖에 없게 맨날 잔소리하던 그 남자가 이제 옷 한번 사 줄 만한 돈, 로또가 몇십억이 붙었다. 집에 쫓아오니까 마누라가 죽었어. 가난 때문에 자살을 해버렸다.
그럼 어떻게 될까? 그럼 그 돈이 돈이 뭘로 보이겠어요? 종이로 보이는 거야. 인생에 맛이 없는 거야. 아니, 내가 국회의원 어떤 사람이 국회의원 붙은 사람이 국회의원 붙는 날 어머니가 돌아가 버렸어. 그 국회의원 붙었다고 좋다고 엄마한테 가니까 엄마가 없는데 뭐.
국회의원 붙은 거 칭찬해 줄 그 남이 칭찬하는 거 그렇게 원치 않는 거야. 사람들은 가족, 아버지, 어머니가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싶은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 성공이라는 것은 내 성공을 봐주는 사람이 있을 때 기쁜데, 이 가족이 없을 때 어떻겠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사람은 석가모니가 자기 중심으로 자기가 있어야 우주가 있다 이러는데, 그건 잘못된 겁니다. 알겠죠? 너가 있어야 내가 있는 거야.
내가 있어야 너가 있는 게 아니에요. 맞아 안 맞아. 성숙한 사람들은 자기 마누라가 있어야 남편이 있는 거고, 남편이 있어야 마누라가 있는 거지. 마누라 없는데 복권 부어 봐야 그 마누라 이제 담보 해 줄 수 있고 집 한 채 사줄 수 있을 때 가버리는 거야.
알겠죠? 네, 한번 들어봅시다. 우리는 옆사람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 자, 들어봐요. 미숙이가 불러야 돼.
어, 이거를 말이에요. 원곡을 녹음으로 듣는 것은 곡이 굉장히 좋아요. 이거는 영상으로 보니까 이렇지, 영상은 영 좋지가 않아요. 그리고 이 사람이 노래는 잘해.
이민숙 씨가. 근데 늙은 모습은 또 많이 다르네. 그렇죠? 어, 상당히 달라. 그래서 내가 이 코로나 긴급 자금을 왜 방출하려는 꼭 그거는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돼요.
이 효도가 물효과 있다 그랬죠? 네. 물효과, 효심. 이거는 마음대로 안 되는 거야. 시집 빨리 가서 자식 낳아주고 좋은 면들이 좋은 사이 오게 하는 거, 이거 쉬운가? 이거 마음대로 안 되는 거예요.
세 번째 효도, 이게 제일 싸고의 효도야. 이게 3등. 이게 2등. 1등은 대효, 성공해서 장관이 되거나 재벌이 되거나 집안에 크게 집안을 일으켜 가지고 비석에 문중에 족보에 올라가는 거.
그러니까 이게 암흑의 아버지다. 대통령 아버지가 되면 그 사람 보고 대통령이라고 부르는 거야. 동네에서. 장관 아버지면 어, 장관이라고 불러 버려.
그 노인네를. 자기 아들이 장관인데. 그래 안 그래요? 이런 애를 효도를 대효라 그래. 음.
그러면 물효, 심효, 대효가 있는데 우리는 조상들한테 부모들한테 이거 하나도 못 하는 거예요, 지금. 맞죠? 아, 직장이 제대로 있나? 뭐 변변한 뭐가 있나? 이래 가지고 부모님한테 효도하고 싶은 젊은이들이 지금 발목이 묶여 가지고 어디 변변한 직장을 들어가려 들어갈 수가 없는 거야. 맞죠? 네. 그 젊은이들이 말은 안 하지만 속으로 지금 방에 앉아서 꼼짝 안 하고 있지만, 그 애들은 죽고 싶은 거야.
나가서 들어보면 전부 친구들 면접 받다가 떨어진 이야기, 뭐 이력서 100번 냈다가 안 된 이야기, 이거 뭐 귀에 들리는 거는 자신감이 없어져 버려. 그렇겠죠? 거기에 용기를 줄 수 있는 지도자가 누구 하나 있죠. 네, 허경영. 아니, 장가 가서 자식 안 낳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으며, 부모한테 의식주 해결 안 해주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니?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대요.
공부해서 성공해서 부모 효도 안 해주고 사 어디 있니? 다 있다 이 말이야. 그런데 실제 이거는 효도, 효도의 3대 요소고 3대 효도가 뭐죠? 이거는 효도의 3대 요소, 삼대 효도. 생전 지요. 살아 있을 때 부모님한테 누구나 효도하고 싶지, 죽고 나서 효도하고 싶겠어요? 두 번째 무슨 효도가 있어? 사우지.
돌아가고 나서 하는 효도. 이거 누가 하고 싶겠어? 살아 있을 때 부모님 떼거리 걱정 안 하게 해주고 부모님한테 이 세 가지를 다 겨 주고 싶지. 그렇잖아요. 그래 어떤 사람이 국회의원 되고 나니까 그냥 어머니 아버지가 돌아가 버려요.
되기 직전에. 그래 가지고 그걸 못 보여줘 가지고 가슴에 한이 된 사람이 있더라고. 있을 수 있죠. 엄마가 그때까지 기다려 주나? 부모는 효도하겠다 하는 자식 그거 기다렸다가 사는 사람은 좀 더 물어 복 받기가 그렇겠죠.
그래 사후 지호를 못하면 또 뭘 해야 돼요? 사호 지호를 해야죠. 사호 지호를 해야 되는데, 자, 1, 2, 3. 이거 여기서는 또 거꾸로 이게 제일 큰 효도야. 생전의 효도하는.
그다음에 요거 두 번째 좀 낮은 효도야. 요거는 또 세 번째가 제일 낮은 효도야. 불효 자식은 사모지라도 해야 돼, 안 해야 돼? 응. 정말 돈이 생겨도 아, 어머니 아버지가 있을 때 내가 돈을 이만큼.
벌었으면 내가 뭔가를 해드렸을 텐데, 아까 노래처럼 뒤늦은 후회를 하네. 참회하는데 네가 알겠느냐? 이게 어머니가, 아버지가 알겠느냐 이거야. 아, 뒤늦게 내가 돈을 좀 벌었는데, 이때 어머니 아버지가 있었으면 내가 못 해줄게 뭐 있냐? 집도 사드리고 차도 사드리고 뭐든지 해 줄 수가 있었는데, 우리 아버지가 그렇게 좋아하던 걸 내가 하나도 못 해줬네. 우리 어머니가 그렇게 좋아하던 걸 하나 내가 못 해줬네.
그래 안 그래요? 그 뒤늦은 참회, 이 노래 아까 나왔죠? 네, 어머니 따라가고 싶지만, 저 먼 하늘로 따라가고 싶지만, 때 참회 너는 아는지, 어머니 모르는 거야. 그러니까 이 사모, 이제는 가버리고 나니까 사모하는 거라도 해야 돼. 이것도 안 하는 자식들이 많아, 안 많아요?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 항상 길거리 가다가 배추 파는, 뭐 이마는 뭐 나물 같은 거 파는 할머니를 보면은 그게 어머니를 생각하고 그래서 또 팔아주고, 그렇죠?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는 항상 눈에, 어머니 아버지가 눈에 따라다녀야 돼. 부모님을 알겠죠? 그리고 어디 가서 뭐 나이 많은 사람을 대할 때는 그냥 부모님처럼 대해야 되고, 젊은 사람 대할 때는 동생처럼 대해야 되고, 아주 나이 어린 사람은 자식처럼 봐야 되고.
이게 전부 가족이야. 근데 이 가족들의 어려움을 우리가 외면할 수 있나? 대통령이 내가 외면할 수 있겠어요? 코로나 긴급 생계비는 이 돈으로 그나마 부모님 때 그리는 굶기지 않을 정도는 돼야 될 거 아니야. 부모님은 요양병원비, 뭐 옷에, 양로원비는 드릴 수 있어야 될 거 아니야. 아, 뭐 저거 생활비는 못 쓰고, 아예 그냥 파토가 나더라도 부모한테 효도는 해야 된다, 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내가 주는 게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이 부모 효도비. 맞아 안 맞아, 맞아. 20대가 결혼했는데 150만 원 나와, 안 나와? 나오면 이거 부모님한테 줄 수 있어, 없어? 있어요. 부모님, 이거 어머니 쓰세요.
그래, 안 그래? 그럼 어머니, 야, 너네 아버지하고 300만 원 나왔는데, 그래, 네 것도 내 주냐? 어머니가 가지고 어머니가 써요. 얼마나 좋아. 맞아, 맞아. 아, 필요할 때 좀 달라고 하더라도 부모한테 주는 맛이 있잖아.
그럼 그게 효도야. 국민 배당금 가지고 효도할 수 있나, 없나? 있습니다. 효도할 수 있죠. 네.
효를 제일 첫 번째로 두지 않는 자는 세상 성공해도 소용이 없어. 효는 만행의 근본이지. 네. 백행의 근본이라는 말은 잘못됐어.
만가지의 근본이 효야. 효가 그 사람 머릿속에 뿌리내리지 않은 사람이 난 배신할 수 있어요. 남도 내 부모인데 어떻게 배신을 하는, 어떻게 남을 속이는, 내 형제고 내 부모인데. 효가 있으면은 내 아버지 만 있는 게 아니야.
모든 노인 내가 내 아버지 어머니 같아. 맞아, 안 맞아? 맞아. 이 생전 지효라는 건 내 부모한테 하는 게 아니야. 사후 지효.
조상 돌아가면 제사 잘 지내고 뭐, 묘 잘 쓰고 하는 것도 있지만 부모님 생각을 쉬이 잊어서는 안 되는 거야. 화가 나다가도, 야 이놈아, 너 그렇게 화를 내면 되냐? 너 남한테 어머니 아버지를 봐서 참아. 이 소리가 들려야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살인도 못 하는 거야.
그렇죠. 살인하려다가도 아, 어머니를 생각하면 무슨 거창한 뭐 예수님을 믿어서가 아니라 사람이 달라지겠죠. 네. 그러니까 효가 모든 것이 근본인데, 내 공약은 코로나 긴급 생계비든 뭐든 효의 근본이 들어 있다는 거.
알겠죠? 음. 무슨 효 없는 장관, 효 없는 지도자가 어떻게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겠냐고. 알겠습니까? 시간이 많이 지나서 어 저는 뭐 하고 싶은 이야기는 뭐 많지만은, 긴급 코로나 긴급 생계비는 대통령 되기 전에 이번 4월 15일 날 국가혁명 배당당 1501명 딱 되면은 그대로 국회에서 코로나 긴급 생계비 1억원 가구당 지급 이거를 법률로 그냥 통과해 버려요. 알겠죠? 통과해 버리고 국가혁명 배당금 당이 151명이 붙으면 많은 국회의원이 우리 당으로 오겠죠.
네, 오겠죠. 네, 우리 당으로 몰려오겠죠. 네, 그러면 이것 내가 이거 지원하자. 그러면 사람들이 동조하겠죠.
네, 만장일치로 통과해 버려요. 네. 왜 그러냐? 그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박수] 무슨 말인지 알죠? 목돈 쓸 일이 있는데 못 쓰고 있는 자들이 그들 보좌가 아니고 국회의원이야.
맞아, 안 맞아? 모든 국민이 지금 시달리고 있어. 연쇄적인 반응이 엮여 가지고 이게 우리가 인연법 때문에 이걸 우리가 이걸 공동 효도라 그래. 맞죠? 이 공동 효도가 국민 배당금이 코로나 긴급 이게 공동으로 우리가 부를 하고, 아, 이거 우리가 코로나 때문에 공동으로 부모님들한테 부요하게 되는 거야. 맞죠? 네.
취업이 안 되니까 공동 부려, 공동 효도 이거 해야 됩니다. 네. 아, 우리가 제도 없이 전부 공동 불효자가 돼 버렸어. 어른들한테 왜 장가 안 가, 자식 안 나, 직장 못 구 해.
이러니까 젊은이들이 눈에 불을 켜고 지금 고민 고민하면서 방황하고 있어. 알겠죠? 네. 우리는 지금 1억을 주는 게 아니라 국민에게 비전과 희망을 주는 거예요. 맞죠? 어, 이거요.
코로나 긴급 생계비 여야가 한다 그러면 30만원 이상 넘어가질 않아. 내 말 이해 가죠? 나는요, 어, 청이가 없어요. 아니, 출산 예산을 갖다가 출산 지원 예산을 1년에 20조, 10조 이상을 쓰는데 출산하는 사람한테는 돈 10원도 안 줘. 그 어디 구 하는 거래? 연구.
연구비로 다 나가 탁상공론 하다가 끝나 돈은 다 나가 뭐 무슨 연구 단체, 무슨 교수 연구소, 무슨 출산 연구소 다 나가 버려. 그걸 다 그거 공문 들하고 아는 사람들이야, 아는 교수야. 무슨 연구 단체다 4억, 야 저 연구 단체가 10억 잘한다. 그 속사정은 내가 다 잘 알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네. 국가 예산이 무슨 과자 값이야. 맞아요. 알겠습니까? 내가 어려운 국민들 보면 눈에 불이 나와서 가슴에 불이 나와.
알겠습니까? 아, 정말로 우리는 지금 이 어려운 어른들한테 우리가 효도하는 길은 새로운 지도자를 내셔 가지고 그 국민들에게 코로나 긴급 생계 1억은 2천 조를 일시에 푸는 일이야. 알겠습니까? 아, 그러면 오늘 강의는 이걸 하고 내일 또 하늘궁에서 만나요. 네. 음, 어, 하늘궁에 무슨 다음 주, 이번 주까지 하늘궁에 좀 어려움이 있더라도 일단 접수는 하고 내 지시대로 움직여야 됩니다.
자, 그러면 어음 에너지 들어야 되겠죠? 네. 공짜로 주려니까 아까워. 아, 자, 눈 [음악] 감으세요. 이 세상에는 모든 것 중에 제일 으뜸이 효도입니다.
잘난 아버지도 있고 못난 아버지도 있지만 부모나 나이든 노인들을 이게 책임을 묻는 자는 어리석은 자예요. 부모들은 교육도 못 받는 시절에 독립운동, 2천 년간 중국에 조공을 바치고 여자와 제주도 말을 바쳐가면서 우리나라를 간신히 보존해 왔어요. 그러다가 일본이 쳐들어와서 중국을, 중국과 싸워서 다시 우리가 미국으로 독립을 2000년 만에 중국으로부터 독립을 했어요. 그게 대한민국 정부에 그게 오기 전까지는 고종 황제도, 고종 황제 아버지 대원군 중국의 볼모로 잡혀가 인질로 잡혀가 있다가 우리는 그때 국가라 말이 조선이 중국의 속국이 그 중국에 2천 년간.
식민지에 있던 조선, 결국은 대한민국이란 나라를 미국의 도움으로 일본에 의해서 우리가 결국은 독립을 하게 됐지만, 또 일본의 식민지로, 중국 식민지에서 일본 식민지로, 일본 식민지에서 미국 때문에 독립을 해서 미국의 군대가 지금 와서 우리를 또 지켜주고 있지만, 우리 국민은 언제 완전한 독립이 되느냐? 내가 나타나서 세계 통일할 때 그때 완전한 독립이 되는 겁니다. 맞죠? 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난간, 여고 전쟁 중에도 부모님 밥에는 항상 가마솥에 쌀을 얹어서 부모님은 보리밥을 안 드리려고 쌀밥을 며느리들이 퍼서, 마누라들이 남편, 시아버지, 시어머니는 쌀밥을 퍼서 대접을 하던 민족이에요. 죽을 먹더라도 그렇게 했던 우리 양반 자들이었지만 못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내가 나타나서 여러분들을 전부 효자, 효녀로 만들어 드릴 겁니다. 그러기 전에,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이 내가 주는 천사를 성령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성령을 내가 줄 텐데, 이 유튜브를 보는 자들도 성령이 들어갈 수도 있어요. 운이 좋으면은.
그러나 여기 있는 사람은 100% 들어갑니다. 자, 여러분들의 소원이 이루어지고 마가지 행운을 가져오는 행운의 천사, 여러분 행운의 에너지가 천사라는 걸 아직 잘 모르죠? 행운의 에너지가 바로 천사입니다. 천사를 다른 종교에서는 성령이라고. 자, 성령은 들어가라.
[박수] 지금까지 1만 년 동안 성령을 넣어주는 사람이 있었나요? 없었어. 없었죠? 네. 내 앞에서 직접 성령을 받는 여러분들은 어마어마한 복이 있어요. 자, 기 여기 이상숙 씨 나와요.
이렇 나와요. 이분이 기독교 교회 목사고시 교수고 또 찬양 성가 단장이었고 지휘자, 성가대 지휘자 있고 교회에서 열 가지를 하던 사람이야 열 가지 못하는 게 더 있어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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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토요강연 1223회 (2020. 03. 07)
이름이 코로나 긴급생계비죠? 코로나가 조금 장기화 된다고 봐야 되죠? 5월 달에 백신이 나오면 이게 어느정도 5월 달 가기 전에 분수령을 내려가길 원하죠? 그렇게 된다 해도 금년말까지 엄청나게 여러분들 생활이 어렵겠죠? 코로나뿐이 아니라 인플루엔자. 인플루엔자. 인플루엔자는 앞으로도 계속 됩니다. 알겠죠? 얼마마다 되죠? 2003년에 뭐죠? 사스. 그리고 6년만에 2009년에 신종플루죠? 그러면 2015년에 메르스가 왔는데 이거는 돼지한테서 왔죠? 돼지. 이거는 뭐에서 왔죠? 메르스는 돼지가 아닙니다. 낙타. 메르스는 박쥐에서 낙타를 거쳐 가지고 인간에게 왔죠? 요거는 세 군데를 거쳤어. 사람한테 온 거야. 메르스. 신종플루는 돼지한테 왔죠? 이거는 미국에서 왔어요. 이거는 중국에서 왔습니다. 이거는 박쥐 그 다음에 2020년에 온 거 있죠? 요게6년. 요게6년. 요게 5년이죠? 근데 요것도 6년이 돼요. 왜냐면 금년에는 시작해야 내년이 전세계적으로 이게 붐이 일어난다고 봐야 돼. 그래서 2021로 봐야 돼요. 지금은 우리나라하고 중국이 좀 심하고 이태리, 이거는 시작에 불과해. 세계적인 법정전염병으로 등록이 될거예요. 세계보건기구에서 이 인플루엔자는 전부 감기 종류야. 그래서 멕시코에서 스페인 독감 있죠? 스페인 독감이 잡아 죽인 인간이 5,000만 명인데 미국이 매년 3천명 정도 죽고 우리가 한 5000명. 큰 나라들은 보통 한 15,000명. 작은 나라들은 보통 한 5000명. 뭐 이렇게 죽어요. 매년. 그러니까 이거보다 무서운 전염병은 없지. 이거는 근데 우리가 마스크하고 다닙니까? 안 다니죠? 왜? 백신이 있어. 백신. 안 걸리고 싶은 사람은 가서 백신 맞으면 돼. 그리고 안 맞아도 안 죽어요. 노약자는 스페인 독감 안 걸려도 죽어요. 때가 되면. 알겠죠? 그러니까 요양 병원에 가서 오래 누워 있는 사람들이 잘 걸릴 수 있는 병이야. 반주를 안 넣어 줘도 괜찮아. 하하하. 그래서 이게 2027년에 오겠죠? 그러니까 이 사이에 장사를 하는데, 장사 할 때는 신경을 써야 되는 거야. 이 사이에 온다. 6년 사이클로 온다. 여러분 우리가 미신으로 믿는 삼재는 9년마다 오죠? 금년에는 사유축. 뱀띠, 소띠, 닭띠, 삼재가 들어왔죠? 그럼 내년에는 후 내년에는 날삼재가 되죠? 금년에도 삼재가 있듯이. 이 사스는 이런 인플루엔자는 꼭 이렇게 6년 터울로 지구에 왔죠? 그래서 우리가 어머니가 애를 낳을 때도 3년 터울, 2년 터울, 5년 터울 뭐 이렇게 있죠? 4년 터울. 그 터울이 딱 그 사람마다 정해져 있어요. 그럼 그때 임신을 해서 애를 낳더라고. 우리 초등학교 때 보면 나하고 같은 나이의 똑같은 형제들이 몇 형제들이 쭉 있어. 보면 같은 반이면 그 위에 몇 년 위에 형들이 같은 반이야. 그 위에 몇 년위가 같은 반이야. 초등학교가 그래요. 그럼 우리 초등학교 1학년 들어가니까 300명이야. 우리 반이. 300명이 열러개 반으로 쪼개졌겠죠? 교실이 없는 거야. 그래서 선배들은 전부 교실에서 공부하고 1학년은 전부 300명이 텐트 쳐 놓고 마당에 흙밭에서 근무를, 우리가 학교를 1학년을 다녔는데 흙밭에 앉아서 노트 없으면 흙에 쓰는 거야. 그냥. 그리고 앉아가지고 글을 배우는데 나는 그때 한문을 많이 배웠을때잖아. 근데 흙밭에다가 기역, 니은 쓰고 배우는 거야. 애들이. 그러니까 참 그 당시 학교 사정이 기가 막혀요. 그게 우리나라에서 제일 잘 산다는 재벌이 187명이 나온 마을이야. 그때 그 학교가 100년이 된 학교야. 일본 사람들이 세웠어. 그러니까 그 지역 일대에서는 사방 오십리, 백리내에 초등학교가 하나도 없어. 우리 학교 하나뿐이야. 그러니까 다른 군에서 초등학교 들어오러 오는 거야. 그러니까 학생이 얼마나 많겠어? 그런 초등학교 였는데 골목을 나가면, 골목을 나가면 길거리에 보이는게 처녀들이야. 개울가 가면 처녀들이 빨래하고 있죠. 우물가 가면 처녀들이 물 뭐, 뭐, 하고 있죠. 뭐 밤에 개천가 나가면 연애들 하고 있죠. 처녀들이. 이건 처녀들이 나한테는 전부 누나야. 왜? 전부 허씨니까. 전부 허씨 마을이잖아. 집 500세대가 집성촌이야. 그러니까 길거리에 나가면 처녀가 바글바글 해. 그게 전부 누나들이야. 누나들. 그러니까 전부 나하고는 집안간 아닌 여자가 없어요. 그렇겠죠? 근데 나만 가족이 없잖아? 그런데 그 우리 동네 분위기는 얼마나 좋은지 몰라. 기와집이 몇백 채야. 그렇게 부자들 거기서 뭐 이병철 회장이나 우리 LG 그룹 구인회 회장이나 우리 허씨들, 우리 할아버지 집안 어른들이 우리나라 기업을 거의 석권 했지. 근데 그 마을에 황제가 나온다는 풍수야. 그게 내가 (박수) 그 마을에 세계 세계를 이끌어가는 황제가 나온다고 그런 풍수 자리가 하나 있는데 그 자리에 우리 증조할아버지가 누워 있어요. (박수) 그래서 우리 증조할아버지 묘를 관광버스가 수백대가 매년 와서 그 묘를 보고 가요. 우리 증조할아버지 묘. 비석 하나 없습니다. 아무것도 못 세워요. 그리고 우리 집안 사람들이 그것을 몇십년을 지켰어. 한 60년을 지켰는가 그래요. 왜? 그 동네 가운데 있어. 그 묘가. 우리 동네 말고 저기에 가면 다른 동네 문산이라는 동네가 있는데, 진주에 가기 직전에. 우리 동네와 진주와 사이에 있어요. 거기에 우리 증조할아버지 묘가 있는데 동네 한가운데 딱 있어. 저 지리산에서 산이 내려와 가지고 거기까지 수백리를 와 가지고 그 동네 가운데와서 딱 산이 멈춰 버려. 그런데 거기 끄트머리에 증조할아버지 산소가 있는데 그게 용의 눈이야. 용의 눈에는 비석을 세우면 안 된다. 그러니까 비석을 못 세우지. 우리 할아버지라는 흔적은 전혀 없는데 문제는 이 묘가 있음으로해서 이 마을이 망한다는 거야. 그래서 이 사람들이 우리 집안을 상대로 재판을 우리 집안 어른들하고 재판을 몇 십년해서 마지막에는 이겼죠. 풍수 같은 건 법원에서 인정할 수가 없다. 풍수때문에 동네가 망한다. 인정할 수가 없다. 이래 가지고 결국 대법원가서 이겼죠. 이겨서 그 묘는 파지는 않았는데, 그 몇 백명 되는 주민들이 4~50년간 재판을 했으니 대단 하잖아요? 그 재판에서 우리 할아버지가 그걸 이겼어. 거기서 황제가 나오는데 세계의 황제가 나온다. 이렇게 되는 거야. (박수) 그래서 재판에 이기니까 이 문산 사람들은 알 거야. 그 할아버지 묘를 밤에 도굴을 해가지고 유골을 뽑아서 딴데 버리려고. 주민들이 그럴 거 아니에요? 주민들 특공대. 뭐 별게 다 있어요. 그런데 우리 집안은 그걸 지키느라고. 묘가 판 흔적이 있으면 금방 알 수 있잖아? 수시로 그 묘지기를 갖다 놓고 우리가 묘를 한 50년 지킨 거예요. 지금까지도 한 번도 판 적이 없어. 할아버지 묘는 그대로 보존되어 있고 관광객들이 와서 맨날 풍수 공부하는 팀들이 자주 와요. -23분13초-
세계 황제가 나오는 자리가 도대체 어떤 자리냐? 그래가지고 거길 와요. 와서 보는데 거기가 용이 지리산에서 내려와 가지고 그 마을 가운데서 딱 멈춰. 그 앞에가 진주 남강이야. 저쪽에 강이 있는데 용이 거기 와서 멈췄는데 눈 아래에다가 할아버지 묘를 딱 썼는데 비석 있으면 용의 눈이 안 된다. 이거 야. 용이 고개를 못 든다는 거지. 그래서 거기다가 비석도 하나 없고, 상석도 하나 없고, 아무것도 없어. 그냥 묘만 딱 있어. 그래서 내가 어려서 거기를 많이 갔는데 거기에 할아버지의 3대가 저예요. (박수)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러니까 그 집 안에서 신인이 오긴 오는데 그 집안에 혈통이 있느냐? 아니 그 집안에서 이름은 얻지만 그 집안에 온 며느리한테서 내가 나긴 났지. 어머니 한테서. 그러나 나는 성, 하늘에 여러분이 아는 특수한 영혼이죠? 여러분들은 이 의식이라는 거. 의식. 이 의식이라는 것은 항상 뭐가 있어야죠? 의식은 뭘 기대서 살죠? 숙주가 있어야죠? 몸이 있어야 되잖아? 이것은 인간의 몸을 의지해서 의식이 있다가 이게 떠날 때는 뭘로 바뀌죠? 영 뭐죠? 몸을 떠날때는 영혼으로 바뀌죠? 영혼으로 바뀌어서 떠나는데 이 영혼으로 바뀌어서 떠나기 전에는 의식이라는 것이 거슬러서 인간의 몸에 붙어 가지고 기생을 하죠? 그죠? 그러다가 떠날때는 영혼이란 이름으로 바뀌어요. 몸에 붙어 있을 때는 의식이야. 의식. 그래서 그냥 인간의 혼을 말하는 거죠? 혼이. 떠나 갈 때는 영혼으로 바뀌어서 떠나는데 이것이 계속 리바이벌 되는게 인간의 몸이에요. 그죠? 그래서 여러분 몸은 지상에 있는 걸 가지고 줏어 모아 가지고 하늘에서 온 영혼이 어머니 뱃속에 탁 태몽꿈과 함께 들어오는데 그건 그들의 성적표에 의해서 오겠죠? 그게 딱 들어오는데, 그게 의식이 태몽꿈을 팍, 영혼이 처음에 임신 할 때는 영혼이 팍 들어와서 의식이 되고 돌아갈 때는 팍 다시 영혼으로 돌아가버려. 그러니까 인체가 다 망가지면 빠져 나가는 거야. 여러분 집이 다 망가지면 다른 집으로 이사 가듯이 영혼이 이사 가는 걸 죽음이라 그래. 그런데 그거는 죽는게 아니죠? 인간이 가지않은 능력이 죽는 능력이 없어. 인간은 영원히 사는 존재야. 알겠죠? 숙주만 바꿔. 매번 자기가 있는 의식만 바꿔요. 바꿔. 그런데 요 놈들은, 요놈들은 잘 봐요. 얘들이 인간이 숙주죠? 숙주잖아? 인플루엔자는 바이러스 형태로 인체에 들어가요. 그러면 이 인플루엔자는 바이러스 형태로 인체에 들어오는데 이것들도 숙주가 있어야 돼. 그죠? 이번에 온게 뭡니까? 코로나. 영어로 왕관이야. 그러면 이 왕관이라는 바이러스는 인플루엔자는 우리 인체에 들어올 때 대만 정부는 그걸 완전히 막았어. 대만은 막았죠? 대만은 성공했어. 차단하는데. 우리는 성공했나? 무방비상태로 받아 들여 버린 거야. 그러면 우리나라 방역당국은 1년 에산을 뭐 하는데 쓰나? 성인지예산 같은 거 어디다 쓰나? 무슨말인지 알죠? 성인지를 해야 될 이유가 있나? 없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방역 예산 어디에다 쓰나?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미국에 그게 중국에서 났다고 그럴 때 거기에 대한 대비를 환자가 들어오고 나서부터 세우는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면 됩니까? 내가 우리나라 출산 문제가 앞으로 대통령되서 우리나라 경제가 내리막길로 갈거다. 그럴 때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애낳으면 3천만원 그때 그랬죠? (박수) 그러니까 이미 저출산이, 저출산 고령화가 세계 1위가 될 거를 미리 알고 30년 전부터 그걸 예방 한 거야. 예방하는 사람이 제일 무섭죠? 방어하는 사람은 병신이야. 맞아? 안 맞아? 미리 미리 예방을 해. 중국에 사람을 보내 가지고 한국으로 가는 사람들을 중국에서부터 검역을 해야 돼. 중국 공안과 협조를 해 가지고. 그래? 안 그래요? 근데 인천공항에서 검역을 한다고? 나와 그들은 생각이 달라요. 다 협조가 돼 그런 거는. 맞죠? 거기에서부터 체크. 알겠죠? 그러니까 면밀히 국민을 생각하는 마음이 구구절절 해야 돼. 모든 예산은 형식적인 데만 쓰지 실질적인 데다 쓰질 않아. 봤어? 안 봤어요? (박수) 내가 환장을 하는게 내가 어릴 때 마을에 혼자니까 밤에 들어가면 주둥아리가 딱 닫혀버려요. 말할 사람이 있어? 없어요? 없죠? 그러니까 독방에 앉아서 한 살 때부터 독방에 앉아서 내가 좀 앉아 있겠죠? 깜깜한데? 그때는 호롱불도 안 켜줘. 불 낸다고. 전기도 없을때니까. 그러면 내가 다섯 살 때부터는 한문공부를 했는데 혼자 공부하는 거야. 뭐 옆에 누가 가르쳐 줍니까? 근데 그 공부를 해나가는데 한글도 배우고 한문도 배우고 전부 독학이야. 내가 전부 덕힉이에요. 하는데 밖에만 나가면 누나들이 바글바글한 거야. 그냥 왜 누나가 많냐? 남자들은 전부 일하러 가 버려요. 일하러. 산에 나무를 하러 가든, 들에가든, 동네 여자들이 그렇게 많아. 그런데다 또 종이 많아. 우리 동네는. 머슴이 많아. 머슴이 없는 집이 없어요. 종들이 그렇게 또 많아. 그런 성씨가 달라요. 그런데 이제 이게 전부 처녀들이 워낙 많으니까 세상에 그렇게 아름다운 동네는 세상에 없을 거야. 하하하. 나가면은 아주머니들은 나만 보면 울어요. 금방 눈물을 뚝뚝 흘려. 왜 그러냐? 우리 어머니가 한문을 잘 써 가지고 경상남도 최고의 명필이었어요.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한테 글 받아 가는 사람이 줄을 섰다는 거야. 시집온 여자한테. 시집와서 젊을 때 글씨를 그렇게 잘 썼어. 우리 어머니가 써놓은 시집을 내가 한번 보여 드릴게요. 한 몇백 페이지 되는데 페이지마다 글자 형이 달라. 글자체가. 한문으로 빽빽하게 써놨는데 페이지마다 글자체가 다 달라요. 내가 나중에 한번 보여드릴게. 그게 우리 어머니가 쓴 친필이야. 그렇게 한문을 잘 써줬는데 여자가 그렇게 공부한 사람도 드물어요. 그 여자한테 내가 영으로 들어간 거야. 그래서 내가 나온 거야. (박수) 그러니까 동네 아주머니들이 그렇게 나를 보면 울고, 동네 누나들이 그렇게 나만 보면 뭘 주고, 뺨따구니 만지고, 이쁘다 그러고, 그러니까 나는 나가면은 낮에는 아주 기분이 좋아. 하하하. 해만 지면 고독한 소년이야. 나가면은 대우를 많이 받아. 왜? 우리 어머니 때문에. 그렇게 사람들이 우리 어머니를 그렇게 무슨 옛날에 육여사 보듯이. 그렇게 존경하는 거야. 그리고 동네마다 애를 두드려 팰 때는 꼭 내 이야기를 해요. 내가 어릴 때도 그래요. “경영이는 봐라. 쟤는 아버지도 어머니도 없는데 머슴살이 하면서 공부1등. 웅변 대회 나가면 1등. 뭐 하면 전부 1등을 휩쓰는데 너는 뭐 하는 놈이냐?” 그래 가지고 때릴 때마다 내 이름을 들먹거리니까 애들이 내가 시골을 떠나서 몇 십년만에 고향에 한번 갔더니 나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동네 청년들이 “허경영이다. 저 사람이 허경영이다.” 이러는 거야.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가 자라는 동안 허경영을 그렇게 하도 들먹거리면서 꾸지람을 해가지고 말만 꺼내면 너만 잘못하면 허경영이야. 그러니까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 죽겠다.” 그래. 하하하. 그래 가지고 내가 딱 가니까 “아 이 사람이 허경영이구나” 아이뭐 집안이니까 형님이라고 그러겠죠? 뭐 형님 아저씬데 허경영을 우리가 실물을 직접 보니까 우리 엄마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고 그래. 그래서 내가 지금은 거의 없었지만 한 10년 전까지도 동네 젊은이들이 내 이야기를 듣고 자랐데요. 알겠죠? 그렇게 동네 사람들이 꾸지람 할 때는 내가 하나의 표본이었어. 표본. 그래가지고 이 아주머니, 누나, 어머니들이 나를 그렇게 잘해 주니까 내가 혼자 자라는데도 명랑해? 안해? 명랑하죠? 그늘이 없어. 그냥 나만 보면 뭘 주고, 막 만져 주고, 뺨다구니 만지고, 자기 아들이 입던 옷도 갖다 주고, 신발도 갖다 주고, 그러잖아? 그러니까 나는 너무너무 동네에서 사랑을 받았어. 알겠죠? 집에는 사랑을 못 받는데 밖에만 나오면 사랑을 받는 거야. 하하하. 그래서 지금 인구 문제가 심각한 때 나는 항상 옛날에 우리 동네가 생각이나. 그때가 낙원이야. 알겠죠? 그때는 그냥 법 없이도 살았어. 근데 지금 이게 오고 나서부터 길거리에 사람이 없더라고. 그죠? 그래서 사람이 없어서 이렇게 보니까 참 무상해. 그래서 신인은 마음으로 인연이 일어난다고 돼있죠? 마음으로 내가 여러분을 탁, 지금 내가 여러분한테 마음으로 여러분 천사와 내장 에너지와 근육 에너지와 신체에너지와 기본 에너지를 다 뺄 수 있어? 없어? 지금 여기서 말 안 하고 여기서 뺄 수가 있어요. 또 넣을 수 있어? 없어? 넣을수 있죠? 그러니까 신인은 마음 자체가 모든 걸 일어나게 할 수 있죠. 여러분은 뭘로 일으킨다고? 소리. 그러니까 내가 아까 나올 때 왜 조금 늦게 나오는 줄 알아요? 여러분이 허경영을 한 10번 부르게 하려고 내가 있었어. 하하하. (박수) 그러면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10번을 반복해서 불러야 되는 거지 한번 부르다가 또 좀 쉬었다가 부르고 이거는 다른 거예요. 10번을 연속해서 부르게 저기서 내가 가만히 앉아 있었어. 아무일도 안 하고. 나와야 되는데 안나오고. 알겠죠? 그래야 여러분들이 10번 내리 딱 부르잖아요? 그러면 레벨이 무까지 올라가요. 무까지. (박수) 한번에. 알겠죠? 그런데 여러분이 10번만 부르면 레벨이 무까지 올라가니까 얼마나 대단해. 알겠습니까? 그런데 여러분이 나무아미타불, 뭐 이런 각종, 뭐 이런거 있죠? 세상에서 가장 큰 주문. 세상에서 가장 밝은 주문. 세상에서 가장 높은 주문. 시무상주. 더 높은 주문은 없다. 이 말이야. 무상이니까. 더 높은 곳은 없다. 가장 높은 주문. 시무등등주. 어느 것도 비교할수없는 주문. 이걸 나무아미타불이라 그래. 불교에서는. 이게 반야심경에 나오죠? 그러니까 능제일체고. 그러니까 모든 것을 능히 모든 걸 할 수 있다. 능제. 모든 고통을 없앨 수 있고 이거로써 모든 걸 제압할 수 있다. 이렇게 나와. 그러니까 오늘 처음 온 사람 남자. 한 사람만 나와요. 어디서 오셨죠? “원지동에서 왔습니다.서울” 원지동이 서울 서초동이죠? 내곡동 하고 얼마나 떨어졌나? 내곡동하고 붙어있죠? 거기는 용이 아홉 마리가 있는 곳이야. 풍수적으로. 구룡마을에 있어. 그죠? “네 있습니다” 용 9마리가 이렇게 붙어 가지고 있는데 거기가 이명박 대통령이 사저를 지으려고 했던 자리야. 옆에 있죠? 그 옆에가 원지동이야. 그리고 저수지가 있어. 저수지가 있고 청계산 자락이야. 청계산과 구룡산이 중간에, 그 중간이 원지동이지. 그래서 나는 대한민국 지도의 네비게이션입니다. 하하하. (박수) 모든 대한민국의 어떤 풍수도 다 그냥 이름만 대면 다 알고 있어요. 서울 시내 골목을 모르는 골목이 없어요. 택시 운전수도 아닌데. 하하하. 그렇겠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보는 눈은 3차원으로 보고 나는 무한대 차원으로 보니까 여러분 보는 거하고 좀 달라요. 그러니까 거기는 구룡 마을인데 용 아홉 마리가 이렇게 진을 치고 있어. 청계산에서 내려와 가지고. 그죠? 호숫가를 중심으로 둘러치고 있는 거야. 거기가 원지동. 내곡동. 내곡동 이라는 건 일본 사람들이 내자하면 일본사람들을 말해. 내는 일본이야. 그죠? 일본 사람들이 이걸 많이 쓰던 말이야. 내선일체. 그죠? 그러니까 일본과 조선은 하나다. 그렇겠죠? 일본과 조선은 하나의 몸이다. 그죠? 그래서 이걸 어기면 그냥 일본말이 국어였잖아? 이걸 어기면 그냥 가는 거야. 내선일체. 일본과 조선은 한몸이다. 그래서 그 당시 국어가 일본말이야. 한국말은, 조선말은 외래어야. 하하하. 알겠죠? 그러니까 그런 시절이 있었어. 내 자죠? 이거? 내곡동. 그래서 내곡동은 보나마나 이런 이름이야. 맞죠? 청계산 안에 있는 계곡이다. 내곡동이다. 뻔하죠. 내곡동하면 떠오르는게 뭐예요? 개천이 있어야 돼. 개천. 개천이 지나가야돼. 계곡이니까. 그죠? 개천 있나요? 있죠? 그러니까 내비게이션이야. 우리는. 하하하. (박수) 그리고 이런 곡자가 있는 동네는 개천 옆으로 길이 있어야 돼. 개천 따라 길이 나게 돼있어. 그러면 내비게이션을 어떻게 만듭니까? 지형을 보고 내비게이션을 만들어 놓은 거야. 훤히 풍수로 가지고 “도로가 어떻게 났겠다. 개천을 따라 도로가 났겠구나.” 이런게 보이겠죠? 이게 내곡동이 내선일체와 내곡동. 내자죠? 그죠? 잘 오셨어. 나한테 오면은 제가 처음 왔으니까 레벨을 보려고 불렀어. 알겠죠? 내가 왜 아까 늦게 나왔는지를 설명해 드리는 거예요. 기초가 중요합니다. 자 오링테스트. 힘을 주세요. 힘을 주는데 시대신주가 나무아미타불이라 그래요. 자 레벨을 봅니다. 우리는 전 70억 인류, 75억 인류에 레벨을 줘놨어요. 그 레벨이 150이야. 200을 주질 않아. 누구에게도. 근데 나를 직접 본 사람은 레벨이 무한대로 올라가서 무자가 앞으로 수백을 가게 돼. (박수) 그러니까 이 362무 8800 이라는 그 별에 인간인 사는데 그 별을 다 헤아리려면 수조년이 걸리니까 그 별에 있는 인간들이 전부 레벨이 있어요. 알겠죠? 그 레벨이 전부 150이야. 근데 내가 순환을 해. 이 별들을. 순환할 때 나를 마주친자들은 레벨이 급상승해 올라가요. (박수) 그리고 내 말을 들은 자. 내 손이 닿은 자들은 백궁으로 올라가고 그 별을 윤회하지 않아. 자 힘 세게 주세요. 백. “백” 힘 있습니까? (손가락 안떨어짐) 백은 힘이 있죠? 본인이 요령을 몰라서 그러는데 힘 세게 들어가죠? 내가 한번 떼 볼게. 안 떨어지죠?(손가락 안떨어짐) 150. “150” 안 떨어지죠?(손가락 안떨어짐) 세죠? 200. “200” 어떻게 될까요? 우리는 다 알고 있죠? 이거 힘 줄 이유가 있나요? (손가락 떨어짐) 힘 있습니까? 여기서 무너지죠? 이 사람이 200이야. 그러면 내가 하나만 이야기해 줄게요. 나무아미타불을 열 번만 하세요. “나무아미타불(10번)” 잠깐 남이가 아닙니다. 하하하. 가수 나미만 생각하는 모양인데. 하하하. 나무아미타불. 다시하세요. 그만하세요. 이제 됐어요. 하하하. 백. “백” 안 떨어지죠? (손가락 안떨어짐) 150. “150” 안 떨어지죠?(손가락 안떨어짐) 200. “200” 힘 있습니까?(손가락 떨어짐) 변화가 있어요? 없어요? 저 주문이 인체의 9200양의 유전자를 바꿀 수가 있나? 이게 양자이론인데 이 인간들이 만든 3차차원의 양자이론이 신이 바라볼 때 그게 이론인가? 이 세상은 과학과 종교의 싸움이야. 과학과 종교와 철학과 철학의 싸움에서 과학도 무승부, 종교도 무승부, 철학도 무승부야. 누구 하나가 올바른 힘이 없어. 알겠죠? 그러다 보니까 맨날이 세상은 아수라장이야. 아수라장이에요. 과학자를 믿는 것 같은데 교회 가면 과학자는 아무것도 아니야. 맞아? 안 맞아? 그죠? 목사나 스님도 철학자하고 마주치면 또 문제가 복잡해져.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종교와 철학과 과학이 충돌하는 이 시대에, 싸움을 말리러 온 사람이 누구야? “허경영” 허경영이야. (박수) 아니 과학에는 숫자가 들어갔을 뿐이야. 철학 에다가 숫자를 집어 넣은게 과학이야. 숫자만 들어가면 믿을수 있나? 숫자가 없는 세계. 눈에 안 보이는 세계는 과학에서 말을 못 해. 내가 여러분한테 천사 넣는 거 과학으로 볼 수 있나? 없어요. 레벨 올라가는 거 과학으로 증명할 수 있나? 없어요. 그런데 인체로써는 증명이 되죠? 다 떨어져 버리죠? 그러면 이제 내가 아까 왜 늦게 나왔나 그 핑계를 대서 알려 주는 거예요. 그거 알고는 계셔야 돼. 자 허경영을 열 번만 손가락 들어가지고 세봐요. “허경영(10번)” 잠깐 허경영 이러지 말고 허경영. 한번 더해야되네. 허경영. “허경영” 됐어요. 열 번이야. 자 백. “백” (손가락 안떨어짐) 150. “150” (손가락 안떨어짐) 200. “200” (손가락 안떨어짐) 힘 주세요 힘 줘요. 아 일부러 똈다니까. 200. “200” 떨어집니까? 아니 안 떨어지는데 200해야하니까 손을 떼야 하는 줄 알아. 하하하.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200. “200”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떨어짐) 정확하죠? 2억. “2억” (손가락 안떨어짐) 200억. “200억” (손가락 안떨어짐) 2조. “2조” (손가락 안떨어짐) 경. “경” (손가락 안떨어짐) 해. “해” (손가락 안떨어짐) 자. “자” (손가락 안떨어짐) 양. “양” (손가락 안떨어짐) 구. “구” (손가락 안떨어짐) 간. “간” (손가락 안떨어짐) 정. “정” (손가락 안떨어짐) 재. “재” (손가락 안떨어짐) 극. “극” (손가락 안떨어짐) 항. “항” (손가락 안떨어짐) 아. “아” (손가락 안떨어짐) 라. “라” (손가락 안떨어짐) 불. “불” (손가락 안떨어짐) 무. “무” (손가락 안떨어짐)(박수) 올라갔죠? 그러면 한번 허경영을 10번 내리 부르면 무까지 올라가죠? 그게 10번 이라야 돼. 다섯 번도 안 돼요. 내 말 이해 가죠? 그러니까 내가 저 안에서 새고 있었어. 하하하. 여러분들은 무까지 올려 줬어. 왜 면역이 강해야 되니까. (박수) 코로나가 있는 지금이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다른날과 다르게 무까지 전부 올려놓은 거야. (박수) 그 짤막한 시간에 여러분들 레벨을 무까지 한단 올렸죠? 별 하나가 추가 된 거야. 그러면 여러분이 하루에 열 번만 열 번씩 열 번만 부르면 100번이죠? 그러면 레벨이 여러분들이 별이 열 개야. (박수) 내 말 이해 가죠? 이렇게 진짜 시대신주가 뭔지 이제 알겠어요?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신의 주문이 뭐라고요? 인간의 레벨을 전 인류가 가지고 있는 150이라는 이 레벨을 무한대까지 올려버리는 주문. 그게 내 이름이에요. (박수) 또 하나 시대명주. 이 세상에서 가장 밝은 주문이야. 무한대 에너지가 와요. 또 시무상주. 더 높은 주문은 존재하지 않아. 시무등등주. 어떤 종교의 주문과도 비교를 할 수가 없어. (박수) 자신인은 그 신인이 하룻밤을 자는 곳은 성역화 돼 버려. 레벨이 무한대가 돼버려. 자 내가 중랑천에서 태어났어요. 선생 고향 이름 한번 대봐. “포천 경기도 포천” 하늘이 열렸다. 포천. 좋은 뜻이죠? 그러나 실제는 내천자야. 큰 개천이 있다. 맞죠? 큰 개천이 있다는 뜻이야. 그러면 그냥 하늘천했으면 얼마나 좋아? 하늘이 뻥 뚫렸다. 이 소리야. 포천. 그죠? 지금 포천에 가면 큰 개천이 포천 시내를 지나가. 출석 근무소 있는데서부터 저쪽에서부터 쫙 개천이 지나가죠? 엄청 크죠? 나는 그 개천이 어디로 해서 임진강으로 흘러가는지도 알아요. 알겠죠? 한탄강으로 갑니다. 저리 올라가서 한탄강으로 해서 임진강으로 들어가요. 그 노선 하나하나를 다 알고 있어. 눈에 훤히 보여. 자 그러니까 내비게이션 이야기하면 안 돼. 하하하. 그러니까 지금 내가 뭘 하려는지 알겠죠? 포천 해보세요. “포천” 이름만 거창 했지 나이롱이야. (손가락 떨어짐) 힘 있어요? 없죠? 힘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선생이 태어난 곳은 선생이 어머니 아버지 양 플러스, 마이너스의 합작. 그러니까 이성결합이야. 두 개의 성의 결합으로 됐기 때문에 선생은 양자이론 안에 들어가 있어. 그거를 벗어날 수가 없어요. 알겠죠? 이 여러분들은 빛이, 이 빛이 두 가지 형태를 가지고 있어. 빛이 파장. 이거예요. 이거. 파장. 파장이면서 또 뭐죠? 파장이면서 2가지를 가지고있어. 이 빛이. 우리가 눈에 보이잖아? 이 밝은 빛이 파장 맞죠? 파장이 맞지? 이런 파장을 가지고 있어. 또 하나 뭘 가지고 있어? 물질을 가지고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형체를 가지고 있다고.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렇게 두 가지를 가지고 있듯이, 지금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이 선생이 이야기하는 그 다시 선생의 태어난 곳을 데 봐요. “포천” 다시 초등학교. “보장초등학교” 초등학교 이름도 그렇게 거지같애? 하하하. 보장초등학교. 뭐 보장을 못받았나 왜그래. 하하하 보장초등학교. -52분30초-
자 보장초등학교 레벨이 있나 봅시다. 있나요? 힘주세요. 있나요? (손가락 떨어짐) 힘이 있으면 있다 없으면 없다 크게 하세요. 없죠? 자 그러면 내가 다니는 지수초등학교 한번 이야기해 봐요. 지수초등학교 한번 해 봐요. “지수초등학교”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죠? 내가 태어난 중랑천 내가 중랑천에서 태어났죠?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가마니 움막이라도 안 떨어져. 내가 다닌 초등학교, 내가 다니는 중학교, 협성 고등국민학교 해봐요. “협성 고등국민학교” 고등어가 아니고 고등국민학교. 하하하. 안 떨어지죠? (손가락 안 떨어짐) 협성 상업 전수학교. “협성 상업 전수학교” 떨어지지 않죠? (손가락 안떨어짐) 그죠? 그러니까 내가 다니는 학교는 전부 떨어지지 않는데 방통대 법대 해 보세요. “방통대 법대”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떨어짐) 그런데 서울대 법대 해봐요. “서울대 법대” (손가락 떨어짐) (박수) 나는 전부 낮에 일하고 밤에 다녔어. 야간이죠? 그러면 이 동국대 행정대학원 해봐요. “동국대 행정대학원” 안 떨어지죠? 근데 동국대학교 해봐요. 떨어지죠? (손가락 떨어짐) 나는 동국대학을 다닌 적이 없어. 행정대학원을 다녔지. 이 백궁은 너무 완벽하게 컨트롤합니다. 알겠죠? 내가 움직인 곳에만 레벨을 탁탁. (박수) 이해가죠? 대학원은 다녔지만 거기 대학을 다닌 적이 없어. 그러니까 거기 에너지는 없어. 내 말 이해 가죠? 엄격해요. 내가 중랑천에서 태어났다. 진주에 가서 지수면에서 자랐다. 지수면. “지수면”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죠? 내가 화계사에 3년 있었어. 화계사. “화계사”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저 소요산 자재암에 6개월 있었어. “소요산 자재암”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그 다음에 함미산 흥국사. “함미산 흥국사” 6개월은 신경쓸거 없어요. 그냥 흥국사. “흥국사”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죠? 설악산 신흥사에 6개월 있었어.”설악산 신흥사”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러니까 내가 한 달을 있든 얼마를 있던 있던 곳은 다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내가 있으면 종로 3가 피카디리극장 6층 해봐요. “종로 3가 피카디리 극장 6층”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근데 종로 3가 피카디리극장 5층 해봐요. “종로 3가 피카디리 극장 5층” 이거 힘 있어요? (손가락 떨어짐) 같은 빌딩이라도 내가 있던 곳이라야 돼. 있죠 여기? 여기는 건물이라는 거를 백궁에서 알아. 이게 건물인데 5층은 소유자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돼. 허경영이 강의하는 6층만 그런게 있죠. (박수) 그러니까 저 백궁에서는 여기를 입체적으로 보고 있는 거야. 다. 입체적으로 다 보고 있죠. 여기를 허경영이 강의 하는데 6층 이래야 에너지가 안 나가지. 아파트 갔으면 호수를 대야 돼. 동이 같아도 소용없어. 그래서 어떤 사람이 나하고 몇 년을 같이 있었데. 그 집에 에너지를 보내 보면 손이 떨어져버려. 그러니까 그게 나오죠? 증명이. 그 사람이 주장한 그 집을 여기다 테스트해보세요. 그냥 떨어져버려. 거기 하루도 안 잤다는 거야. 그렇잖아? 이런식입니다. 말하자면 내가 잔데는 안 떨어지고 안 잔데는 떨어져요.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이리 오세요. 그러니까 레벨이 무한대가 된 거 확실하죠? 아까는 200하면 떨어졌는데 지금 어디까지 갔죠? 무한대까지 갔죠? 그러니까 열 번을 여러분 부르게해서 레벨이 무한대가 되서 별을 한개씩 달아 준 거야. (박수) 그게 여러분들이 세수할 때도 10번. 소변 볼 때도 10번. 레벨이 무한대까지 올라가. 별을 하루에 많이 딸 수가 있죠? 별이 몇 개인지를 본인이 알아야 돼. 내가 몇 번했나. 나중에 별을 측정이 어려울 정도로. 그래서 나중에는 별40개, 별30개, 별2개, 이러면 손이 안 떨어지면 그 별이 그 사람은 몇 개야? 이제 다시 반복할 필요 없어. 별 두개 그러면 무한대가 두 개. 그러면 안 떨어지면 두 개야. 무한대가 10개. 이런 식으로 되는 거야. 무한대가 100개. 이렇게 되겠죠? 그러면 별이 100개야. 알겠죠? 이거는 끝없는 경쟁이야. (박수) 나중에 여러분들이 잘 보세요. 지구인들의 99.99%가 전부 150이야. 근데 여기 있는 사람들은 무한대가 지금 벌써 어마어마하게 늘어났어. 맞죠? 그래서 아주 대단합니다. 그래서 제가 자라고 성장한 곳은 전부 에너지가 안 떨어지죠? 근데 내가 자라지 않은 “경주 불국사” 한번 해 보세요. “경주 불국사” 힘주세요. 그냥 나이롱이지. 나이롱. 뗄것도 없어. (손가락 떨어짐) 내가 자라지 않은 조계사 한번 해 보세요. 힘이 있나요? (손가락 떨어짐) 없죠? 그러니까 내가 가서 머물지 않는 곳은 어떤 물건이라도 건물도 에너지가 있다? 없다? 없어. 레벨이 없어. 알겠죠? 지금 연세가 몇입니까? “64세입니다” 어떻게 알고 오셨지? “이00 우리 사장님 만나 가지고 그래서 얘기 듣고 오늘 오자 그래가지고 제가 눈이 안 좋아서 그래 가지고 여길 오자 그래서 왔습니다.” 잘 오셨습니다. 유튜브는 한 번도 안 보시고? “하나 봤습니다.” 하하하. “오다가 봤는데” 하나 보셨어요? 유튜브를 하나 보셨데. 하하하. 이제 자 인간의 소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겠죠? 그러니까 이제 나왔으니까 십계명 같은 계명은 없지만 여러분의 이 소리가 다 계명이야. 마음은 계명이 아닙니다. 여러분한테는 소리 전체가 계명이야.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기독교나 불교에서 말하는 계명이에요. 그렇게 알아야 돼. 자 천사 들어갔습니다. 천사 있나 봅시다. 1시간 전으로 돌아가라. 천사. “천사” 당연히 없죠? (손가락 떨어짐) 천사를 다섯 가지 에너지를 넣어 줄게요. 천사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성령입니다. 성령 들어가라. 성령해보세요. “성령” 안 떨어지죠? (손가락 안 떨어짐) 이게 천사입니다. 부인한테 야 해 보세요. “야” (손가락 떨어짐) 천사 나가죠? 이 천사를 모시고 살아야 그게 사람인데 천사가 없는 사람은 사람이 아니야. 앞으로 그렇게 됩니다. 무슨 돌림병에든 돌아가게 되어 있어. 앞으로 오는 인플루엔자는 다양한 것이 와요. 그래서 이제는 이 내가 심판을 하러 왔다니까 무슨 심판을 몽둥이 들고 하는게 아니에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심판이 와. 그때 허경영을 부르는자. 위험할 때는 10번을 연달아 불러 버려. 어디가서 위험한 길을 가는데 빙판길이다? 그럼 허경영을 연달아 몇 십번을 불러 버려. 기적이 일어나요.(박수) 내 말 이해 가죠? 그러니까 불가능이 없는 주문이야. 내 이름 자체가. 알겠죠? 어마어마하게 레벨을 올려 버리고 백궁에서 안테나를 딱 꽂아 가지고 그 사람을 지켜 봐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금 체크 되고 있죠? 지구인들은 전부 150이야. 자 그러면 힘을 주세요. 이리 와서 이제 부인한테 야 하면 안 되겠죠? 반말하거나 싸워도 안 되겠죠? 그러면 그게 계명을 어기는 거야. 뭐 복잡한 거 없어. 남한테 소리로써 죄 짓지 마라. 이겁니다. 무슨 말이든지 말을 가지고 모든 재앙이 오기 때문에. 주먹도 오게되고 행동도 하게 되고. 이게 전부 행동은 말이 와전된게 행동이야. 알겠죠? 말이 와전 돼 가지고 확장된게 행동이란 말이야. 그럼 말 한마디 잘 못해 보세요. 싸움붙지. 그렇잖아? 그죠? 그러니까 선생이 지금 말을 이제 주의하게 되잖아? 그럼 모든 경전이 필요 있나? 없나? 없어요. 없어져 버려 알겠죠? 자 그거는 그렇게 됐고, 몸에 에너지 다섯 개는 넣어 드릴게. 자 그 다음에 내장 에너지 해 보세요. “내장 에너지” 없죠? (손가락 떨어짐) 선생은 젊은 나이인데 60 아직 안됐죠? “64입니다” 64인데 내장이 전부다 나빠져 버렸어. 이제 전부 내장을 고쳤어. 자 내장 에너지. “내장 에너지” (손가락 안떨어짐) 다 고쳤죠? 전부 고쳤어요. 그 다음에 근육 에너지. “근육 에너지” (손가락 떨어짐) 없죠? 선생의 근육은 형식적으로만 있지 이게 정렬이 안 돼 있어. 즉 말하자면 탄소인데 석탄처럼 되어 있는 거야. 다이아몬드도 탄소인데 질서정연하게 돼 버린 거야. 그러면 까만 것이 하얘져버려. 그리고 석탄이 제일 물러. 그런데 그거를 질서정연하게 해버리면 그거 보다 강한 물질이 없어. 다이아몬드가. 둘 다 탄소죠? 탄소인데 배열이 달라진 거야. 맞죠? 그러니까이 사람이 흐물흐물해도, 이 사람이 탄소같은 연탄이라도 갑자기 다이아몬드로 만들 수 있나? 없나? 예를 들어서 진흙을 개어가지고 독을 만들었는데 그냥 망치로 툭 때리면 깨져 버려. 깨지겠죠? 근데 그 진흙을, 그 진흙을 망치로 탁 깨면 깨지는데 그걸 갖다가 1500도 안에 구워 봐. 한번. 구우면 슬쩍 건드려서는 안 깨지겠죠? 땡그랑 땡그랑 쇠소리가 나겠죠? 맞죠? 그러면 진흙을 망치로 때리면, 약간만 때리면 처음에 불에 굽지 않은 것은 턱 부서져버려. 근데 불에 오래오래 구운 거는 땡그랑 땡그랑 쇠소리가 나죠? 이와 같이 같은 흙인데 에너지가 들어가니까 어떻게 돼요? 다이아몬드가 되고 에너지가 안 들어간 거는 석탄이 돼 버리는 거야.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이선생이 뭘 깨달아야 되냐면 지금 선생이 지금 내가 이야기하는게 뭡니까? “에너지” 지금 에너지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선생이 지금 이 다이아와 석탄의 차이는 같은 탄소야. 근데 바뀌죠? 그러니까 선생이 지금 내가 말하는 의도가 뭡니까? 에너지를 받는 거라고? 정신 차리고 내 말을 들어야 돼요. 하하하. 방향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그러니까 에너지를 맞으면 달라지죠? 그러니까 선생의 몸에 내장이 지금 석탄처럼 돼 있는 거야. 이걸 내가 에너지를 딱 넣음으로써 달라졌어? 안 달라졌어? 다이아몬드로 바뀌었죠? 선생의 내장 에너지. 내장 에너지 그래요. “내장 에너지”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10분 전으로 돌아가 봐요. 10분 전 그래요. “10분 전” (손가락 떨어짐) 힘 없죠? 지금으로 돌아와라. 힘 있어요? 없어요? (손가락 안떨어짐) 고쳤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과거와 미래를 자유자재로 갈 수 있다는 거. 그거는 여러분들의 10차원 11차원 이내가 아닙니다.-1시간06분25초-
무한대 차원에서 일어나는 거야. 물리학자들이 와서 이걸 기계로 잴 수가 없어.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안에 내장에 정렬이 바로 됐어요. 석탄 원소를 올바르게만 진열 배열하면 다이아가 돼버려. 최고로 강한 거야. 물질 중에. 알겠죠? 다이아로 바껴. 자동차 타이어가 아닙니다. 자 그렇죠? 근육 에너지. “근육 에너지” 힘줘 보세요. 근육 에너지 있나요? (손가락 떨어짐) 근육도 폼으로만 달려있어. 근육이 석탄처럼 엉망으로 얽혀 있어요. 근육 에너지. “근육 에너지”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떨어짐) 들어갔죠? 그 다음에 신체에너지. “신체에너지” 있나요?( 손가락 떨어짐) 신체도 완전히 거품만 있는 거야. 자 신체에너지 들어가라. “신체에너지”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손가락 안 떨어짐) 그리고 마지막으로 기본 에너지야. 기본 에너지 해보세요. “기본 에너지” (손가락 안 떨어짐) 기본 에너지는 이 사람이 근본적으로 가지고 있죠? 이거는 젖 먹던 에너지야. 기본 에너지는 이상이 없어요. 그럼 4가지는 없었던거죠? 그럼 다 들어갔어. 기본 에너지는 내가 안 넣어도 있어요. 기본 에너지. “기본 에너지” 이거는 있잖아. (손가락 안떨어짐) 내 기본 에너지를 한번 빼 볼게. 기본 에너지 해 보세요. “기본 에너지” 있나요? 없어져 버렸죠? 북한군이 내려와도 내가 여기서 저 100만명 기본 에너지 다섯 개 에너지가 몽땅 나가버려라. 이러면 자빠져버려. (박수) 선생이 지금 기본 에너지. “기본 에너지” 내가 넣었을까? 안 넣었을까? “안 넣었어요” 안 넣었어요? 시작. 없죠? (손가락 떨어짐) 안 넣었단 말입니다. 지금 기본 에너지 넣었을까? 안 넣었을까? “넣었어요” 하나, 둘 넣었죠? (손가락 안떨어짐) 이제 다섯 개가 다 있어요. 이게 큰 선물입니다. 몸은 다 고쳤어. 들어 가십시다. (박수) 오늘 내곡동에서 오신 분인데 상당히 그 아주 훌륭하신 분이라. 얼굴이 맑고 얼굴이 학상이야. 학상은 돈에 매인 사람이 아니고 지식이나 뭐 이런 지혜, 이런데 관심이 많고. 뭐 철학이나 이런데 관심이 많은 사람이야. 선한 상이야. 하하하. 그렇죠? 그런 분이야. 여러분 보기에도 그렇죠? 얼굴이 맑죠? 얼굴이 탁한 사람은 물질에 매인 사람이고, 얼굴이 저런 사람들은 학상이니까 학문이나 교양이나 뭐 이런데 매인 사람이야. 그러니까 업을 적게 짓게 되고 전생도 깨끗해. 앞으로 가는 길도 좋아. 그래서 나를 만난 거야. 알겠죠? (박수) 우리정치읽기 틀어봐. 우리 정치 읽기에 처음에 제일 처음 나온 거 한번 보자. 그리고 국가 혁명 배당금당 허경영 대표 긴급 생계 지원금 가구당 1억원씩 지급. 이렇게 나왔죠? 이게 이만큼, 신문사마다 이만큼 나왔어.(박수) 예비후보 1000명돌파. 허경영 배당금당 관심 쏠리네. 그죠? 허경영 긴급생계지원자금 가구당 1억 지급 공약. 그렇죠?(박수) 허경영 예비 후보 1000명돌파 기자회견. 뭐 이게 전부 그런. 찾았나? 틀어 보세요. 이 사람이 우리 공화당 사람이죠? 우리 공화당의 박근혜 지지자입니다. 근데 이 사람이 내보내는 유튜브는 항상 내 이야기를 집어넣어요. 그죠? 처음부터 틀어 보세요. 한번 들어 봅시다.
(우리정치읽기)-“저는 허경영이 개인적으로 100% 된다고 봅니다. 99%도 아니고요 100% 된다고 보는데.”
허경영이 100% 된다고 그러죠? 그런데 우리 공화당은 65석, 국가혁명당은 20석, 이렇게 이야기하죠? 국회의원 숫자는 적게 이야기 하는데 그래도 대통령은 내가 된다고 그러죠? 그러니까 국회의원 수와 대통령은 비례하는가? 과테말라나 잘난스키나 우크라이나나 모랄레스나 그 사람들은 전부 잘난 스키는 불로디밀어 잘난 스키야. 하하. 우크라이나 대통령. 다 그 사람들이 국회의원이 많았나? 국회의원이 많지 않은 사람들이었어요. 근데 대통령이 됐죠? 그런데 이 사람 말 한번 들어 보자.
(우리정치읽기)-이 의석이 되고 20석을 얻고 20석 얻는 거는 중요하지 않아요. 이거 허경영이 대세 불면요 다 다른 데서 허경영 밑으로 다 들어갑니다. 20석 얻고 나면 그때부터는 다른 아마 정당들 다 휩쓸려서 국가혁명당으로 쏠릴겁니다. 보세요. 이미 이 유튜브를 통해서 기존 그 못사는 사람들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가난한 사람들이나 또는 정치가 이렇게 불합리하다. 지금까지 속았다. 정치인들한테. 이런 사람들은 국민배당금 150만원 준다 그러죠. 기존 정치인들한테 신물 난다는 사람. 그런 사람 국가 뭐라 그랬죠? 정신교육대 보낸다 그랬나요? 그런 사람들은 골수 지지층이 이미 돼 있어요. 국가혁명당에. 자 젊은 사람들이 앞에 말씀드렸죠? 젊은 사람들이 공화당 가기는 좀 그렇고. 뭔가 모르게 자기 자신이 뭔가 모르게 배우지 못한 그런 뒤떨어진듯한 그런 마음이 든단 말입니다. 그렇다고 이 좌파들 찍어 줄려니까 “아니야. 이거는 좌파들은 완전히 실체를 알았어.”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그냥 우스개감으로 “에이~ 나는 그냥” 아주 가볍잖아요? “나 허경영 찍었어” 그러면 뭐라 그러지 못하는 거야. 그렇잖아요? 사람 사는게 그렇다니까? “저건 싫어.” 내가 우스개감으로 내가 넘길 수 있으니까. 그래서 젊은 애들이 공화당을 엄청난 공화당이 아니라 혁명당. 혁명당을 찍을 거라고 봐요 난. 찍을 거라고 보는 거죠. 그래서 이 혁명당이 이번에 한 20석. 왜냐면 조직은 없어요. 조직은 없는데 그냥 젊은 사람들은 조직으로 움직이는게 아니잖아요. 조직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니까 틀림없이 혁명당은 보이지 않는 한국당을 찍을듯한 그런 세력들이 혁명당을 엄청 찍을 것이고, 이제 이 대선이 문제죠. 대선. 대선은 지금 말씀드렸지만 대선 후보가 없어요. 여야 아무데도 없다니까요. 허경영 외에는 없어요. 저는 허경영이 좋아서 그러는게 아니라 허경영이 될 수밖에 없는 조건이 딱 갖춰져 있어.요 지금. 문제는 말씀드렸다시피 허경영이 지금 변수로 나타났다는 거예요. 허경영이. 차기는 무조건 저는 허경영이 100% 된다고 봅니다. 이거는 90% 아니고요 100%된다고 봐요. 제가 지금 이렇게 보면 정부여당에서 될 사람이 없고요. 황교안은 총선 지나고 나면 그냥 자동적으로 없어지고요. 황교안은 총선 지나고 나면 없어져요. 그러기 때문에 지금 차기는 허경영이 100% 된다고 봅니다만 일단은 총선이, 다가오는 총선의 싸움은 엄청나게 치열할 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SBS가 허경영이 걷는 것은 총선을 보고 걷는 것이 아니고 차기 대선을 걔네들도 냄새를 맡고 허경영이 될 가능성을 맡았기 때문에 이 시점에서 한번 그냥 죽일려고 했는데 허경영이가 쉽게 죽지가 않죠. 이미 공중파 3사만 있는 것이 아니고 종편만 있는 것이 아니고 이 유튜브가 이미 있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한테, 이 유튜브 밖에 안 봐요 젊은 사람들은. 그래서 유튜브를 통해서 이미 허경영은 젊은 대학생들이나 이런 사람들에게 이미 어떻게 보면 그 지지세력이 조직은 아닙니다. 조직은 아니고 그 지지 세력이 엄청나게 얻고 있다. 이렇게 보면 됩니다. 허경영이 총선의 주인공은 혁명당이 될 거고요. 국가혁명당은 좌파 언론과의 싸움이 될 겁니다. 좌파언론이 공화당을 공화당을 죽이기 위해서 그냥 공격을 펼칠 거라고 생각해요. 아마 허경영이 430 아이큐로 해서 좌파들의 언론을 이겨 내리라고 저는 봅니다. 봅니다. 궁극적으로 저는 좌경화된 언론을 바로 잡을 사람은 허경영 밖에 없다. 그리고 차기는 개인적입니다. 저는 허경영이 99%가 아니고 저는 100% 믿고 있습니다. 차기 대통령은 허경영이가 저는 개인적으로 100% 된다고 봅니다. 저는 99%도 아니고요.(다음영상) 안녕하십니까 우리정치읽기 입니다. 넘버 모여 봐 자 오늘은 미국 트럼프 당선은 한국 허경영 당선의 예고편이었다. 징조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미국에서 트럼프가 당선 되리라고는 아무도 생각을 못 했죠. 투표 결과 발표 전날까지 아무도 몰랐을 겁니다. 근데 결론적으로 미국의 모든 사람들은 숨은 표였죠? 트럼프를 선택했습니다. 그러면 트럼프 하고 이 허경영총재 하고 어떤 면이 같나? 첫째 징조라는 건 여러분 무섭습니다. 우리나라 대통령 후보 가운데 유일하게 물론 문재인 대통령이야 사진을 이렇게 찍었겠습니다만 차기 대통령 후보 가운데 가장 먼저 유일하게 찍은 사람이 트럼프하고 허경영입니다. 이걸 가지고 또 누가 뭐 사진이 가짜네. 진짜네. 그 또한 논 하는 것 또한 이게 다 어떻게 보면 마케팅입니다. 마케팅. 자 일단 징조를 한번 뉴스를 보겠습니다. 자 이제 여의도 당사를 마련해서 창당은 한달전에 했습니다만 거기에 기자회견을 한 것 같아요. 기사들이 떴습니다. 허경영 총선을 앞두고 창당했다. 국민 1인당 150만 원씩 주겠다. 이것이 가장 배당금당이니까 이것을 가장 앞에 내세울 겁니다. 예산이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국가의 도둑놈들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이겁니다. 15대, 17대 대선 출마와 공중부양 축지법 등 기행을 할 수 있다는 주장으로 허경영씨가 2020년 총선을 앞두고 국가혁명 배당금당을 창당했다. 이 것도 참 좋은 거 같아요.
이름이 이 사람 이야기는 여러분 다 들어서 알죠? 근데 이제 이거를 우리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이 모르는 사람들이 있어. 그래서 내가 보여 주는 거야. 알겠죠? 왜? 지금 이제 앞으로 선거가 다가오고 있잖아. 맞죠? 여러분들이 정신을 바짝 차려야 돼. 자 이거 치워 봐. 직원 월급 4개월, 임대료 4개월, 이 정도 밀린 사람들이 소상공인들이 많죠? 근데 사람들은 “소상공인 한테만 1억을 주지, 왜 가구당 1억을 주느냐?” 이런 사람들이 있어요. 그건 뭘 몰라서 그래. 소상공인에게만 1억을 주면 경제가 살아날까? 안 살아날까? 가게가 문을 열긴 하는데 사러 오는 사람이 없어. 무슨 말인지 알겠죠? 돈을 풀 때는 화끈하게 풀어야 돼요.(박수) 내 말 이해 갑니까? 저 멍청한 경제학자들 우리 국민 다 죽입니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소리 들었죠? 미국 유학 가서 경제학을 공부했다고? 이런 정신 나간 사람들 있나. 장사를 해 보라 그래. 장사를. 그게 경제학이야. 경제학. 무슨 말인지 압니까? 교수한테 배운 경제학은 안 먹혀. 시장에. 맞아? 안 맞아요? 교수가 밥을 굶어가면서 한 거 아니야. 장사 해본 교수가 하나도 없어. 맞아? 안 맞아? 과외 선생은 해봤을지 몰라도 장사는 안 해 봤을 거 아니야? 맞죠? 공장 다녀본 그런 경제학 교수가 있는 줄 알아요? 수십개 공장을 다녀봤잖아. 내가 어릴 때. 그 사람들이 어떻게 운영하며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내가 알죠? 경제를 활성화하려면 가게 장사하는 사람만 돈 걱정 없다고 되는게 아니야. 국민들이 호주머니 사정이 쓸 돈이 있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그래 가지고 국민 1가구, 우리나라 세대는 세대수는 얼마예요? 500만 세대야. 500만 세대인데, 내가 주는 건 1세대당 주나? 여러분 아까 세대당 뭐 뭐 얼마 이런 말 하지 마세요. 1가구당. 가구는 우리나라에 얼마야? 2070만 가구야. 그러면 약 2,000만 가구야. 그러면 2,000만 가구라는 건 뭐냐면 2,000만 이라는 건 뭐냐면 이 가구는 아버지는 저 집에 살고 아들은 여기서 고시방에 있으면 1가구야. 알겠죠? 그러니까 떨어져 살면 가구가 돼. 아버지가 세대주지만 가구가 떨어져 사니까 거기서 자기가 생활 해야 돼. 아버지한테 빌붙어 있을 수는 없잖아. 그러면 1가구가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 2,000만 가구인데 이게 1억씩을 주는 거야. 알겠죠? 그럼 그 돈이 어디서 나오냐? 간단해. 돈 걱정하지 말아요. 딱 4월 15일날 국회의원 선거 끝나죠? 그러면 내가 151명이 돼죠? 국회에서 긴급 코로나 긴급생계비 의결해? 안해? 지원한다. 이렇게 의결하죠? 방망이 땅땅땅 두드리죠? 그냥 그 다음 날부로 각 통장에 1억 씩이 꽂혀. (박수) 뭐 복잡한 거 없어요. 그러면 한국은행에서 그 돈을 졸시에 2000조를 넣어야 되냐? 안 그래요. 찾아가는 숫자만큼만 넣어 주면 돼? 안 돼? 그리고 여러분이 그돈을 한꺼번에 쓰나? 안 써요. 통장에서 빠져나가는 것만 채우면 되는 거야 국가는.-1시간25분25초-
그러니까 시간이 있어? 없어? 돈은 먼저 다 꽂아줘. 꽂아줘 놓고 돈을 찍어 내든지 뭐를 하든지 여러분들이 경제규모 계산하는 거 보면 기가 막혀. 박근혜가 박근혜 대통령 있을 때 우리나라 예산이 300조 였죠? 박근혜 대통령 있을 때 우리나라 예산이 300조인데 문재인 대통령 있을 때 우리나라 예산이 512조죠? 허경영이가 대통령 될 때 우리나라 예산은 700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2년 후에 우리나라 예산은 700조야. 거기다가 여기서 나는 200조만 국민을 국가 정부가 쓰게 해. 맞아? 안 맞아요? 이것도 정부를 유지했는데 그래? 안 그래요? 긴축재정을 한단 말이야. 긴축재정. 국회의원 월급 안 나가. 지자체 없애. 그러니까 돈 나가는 데가 전부 다 없어져 버려.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 (박수) 긴축재정을 하면 그냥 700억에다가 또 600억이 들어오는게 있죠? 그럼 얼마야? 1300억이야. 1300조. 1,300조인데 국민배당금 주고도 돈이 남아서 쓸데가 없어. 하하하. (박수) 왜? 긴축을 해 버렸으니까. 불필요한 지방공사 전부 스톱이야. 알겠죠? 그래 가지고 꼭 해야 될 거는 정부에서 지방세를 없애 버리니까 지방에서는 발주를 할 수가 있나? 없나? 없어요. 전부 중앙에서 발주가 내려가. 중앙에서 심사를 해. 이건 지방정부나 지금 지방예산을 떡 시장이 “우리 예산이 30조네?” “그래 우리 지자체 의원이 몇 명이야? 한 50명 되는구먼. 그래 그 지자체의원 한 놈당 10억씩은 줘야 될 거 아니야 이거. 이 자식들이 가져갈 텐데” 그러면 각 지자체 의원이 자기 지역에 그 예산을 시장한테 협박해서 뺏어가. 그거 안 주면 주둥아리가 나와서 시를 이끌어 갈 수가 없어요. 내 말 이해가죠? 이건 국가예산이 아니라 도둑놈 소굴이야. (박수) 무슨 말인지 알아요? 정부가 예산을 딱 만들어 놓으면 국회의원들이 먼저 나눠요. “우리 지역의 뭐 해야 돼! 뭐 해야 돼! 야! 뭐 주는 거야? 안 주는 거야?” 안 주면은 핀트를 놓는 거야. 내 말 이해 가죠? 그러면 국회의원들이 자기 지역에 내가 약속한 사업이 있다. 거기 우리 지역에 다리 놔 줘야 된다. 왜 너 예산 배정 안 하냐! 이 난리가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 이래가지고 국회에서 난도질이 일어나고 나면 예산이 코딱지만큼 남아. 그래요? 안 그래요? 이거요 앞으로 국회의원 왜 100명으로 줄이고 예산에 관여 못 하게 하는지 알겠죠? 왜 지방정부를 없애고 대통령 신정 체제로 바꾸는지 알겠죠? (박수) 무슨 말인지 알죠? 여러분들 말이야! 이 분필 깨버리듯이 없애 버리는 거야. (박수) 그런 거 없애 버려야 돼. 그러니까 살림살이를 개판으로 대통령이 잘못이 아니라 구조적으로 이게 잘못 되어 있어. 아주 관습처럼 돼 있단 말이야. 이거를 바꾸는 자가 나와야 돼요. (박수) 알겠죠? 그러니까 긴축재정을 운영하기 위해서 국세를 지방세를 없애 버리고 국세로 바꾸고 중앙에서 모든 공사를 불요불급한 것만 중앙에서 공사 위원회가 공사를 진행하도록 하고 예산을 최대한 줄여서 국민 호주머니에 넣어 가지고 국민 대다수가 빚지지 않고 사람답게 살게 하는 거예요. (박수) 맞죠? 그렇게 되면 700조 다시 600조 늘어나죠? 1300조에서 돈이 남아나는 거야. 알겠죠? 그리고 정부는 긴축재정을 하고 예산은 초절약 하고 그 다음에 또 여러분들이 잘 알지만 중소기업들, 중소기업들 모든 지원대책도 다 들어 있어요. 알겠죠? 이렇게 하면 우리나라 이 직원 이런 임대 이런 돈에 이런데 끄달리는 소상공인들이 가게 앉아 있으면 사람이 와? 안 와? 아 1억씩 주고 나면 사람이 올까? 안 올까? 몰려오게 되는 거야. 몰려오게. 이래야지. 그 사람들이 자기들 빚만 갚았다고 손님이 안 오는데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총재님 소상공인들만 1억씩 주지 뭐 때문에 국민 전체한테 1억씩을 줍니까? 이거 말이 됩니까? 안 되는 거예요. 똑같이 가구당 20살짜리든.. 1억씩을 주는 거야. 알겠죠? (박수) 그러면 웬만한 사람들이 잔잔한 빚은 좀 정리하고 살 수가 있어. 숨통을 좀 돌릴 수가 있다고. 이게 2년치 중산층의 2년치 월급입니다. 알겠죠? 1년에 5,000만 원씩 해서 2년치 월급을 줌으로서 금년과 내년에 코로나에 의한 여러분의 피해를 보상해주겠다 국가가. (박수) 어때요? 알겠죠? 이렇게 경제는 뭘 아는 사람이 화끈하게 풀 때는 화끈하게 풀어야 확 돌아가는 거야. 확 돌아가. (박수) 그래서 음악 하나 듣고 내가 설명할게 있으니까 “나 하나의 사람은 가고” 틀어 봐요. 하하하. 여러분들 내가 가버리면 저 노래가 생각날 거야. 내가 가 버리면 이게 말짱 도루묵이 된다 이 말이야. 틀어봐. 여러분들이 아끼던.. 저 음악을 작사한 사람은 자기하고 아버지 돌아가고 홀 어머니하고 같이 살다가 어머니가 젊은나이에 가버렸어. 시집도 가기 전에 혼자 돼요. 죽으려고 엄마 따라서 죽으려고 하다가 작사한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그리고 나중에는 어머니한테 불효한 걸 후회 한 거야. 그리고 어머니가 가고 나니까 세상에 내가 왜 살아야 되나? 내가 시집가는 것도 봐 줄 사람도 없고. 내가 애를 낳아 봐야 누가 기뻐해 줄 사람도 없고. 내가 대통령이 되어 봐야 누가 좋아해 줄 사람이 없는 거야. 가족이 없어져 버린 거지. 그러니까 그 딸이 내가 이 세상을 왜 살아야 되나? 이렇게 됐을 때 만든 노래야. 알겠죠? 그러니까 자기 사랑하는 마누라가 죽어서 그 남자가 어디 가서 로또가 붙어서 집에 와도 기쁠까요? 기쁠까요? “여보 로또가 붙었어”하고 집에 쫓아왔는데 마누라가 죽어있어. 그러면 사람이 기쁠까요? 여보 돈 100억이 들어왔어. 딱 가보니까 마누라가 없는거야. 꼭 그게 기뻐해 줄 사람이 있을 때 기쁜 거예요. 자기 혼자 기쁜건 기쁜게 아니야. 맞아? 안 맞아? 아 그거 말이야 변변한 옷 한 벌 못 사 입게 맨날 잔소리 하던 그 남자가 이제 옷 한번 사 줄만한 돈 로또가 돈 몇 십억 붙었다. 집에 쫓아오니까 마누라가 죽었어. 가난 때문에 자살을 해 버렸다. 그럼 어떻게 될까? 그러면 그 돈이 돈이 뭘로 보이겠어요? 종이로 보이는 거야. 인생의 맛이 없는 거야. 아니 내가 국회의원 어떤 사람이 국회의원 붙은 사람이 국회의원 붙는날 어머니가 돌아가 버렸어. 국회의원 붙었다고 좋다고 엄마한테 가니까 엄마가 없는데 뭐 국회의원 붙은거 칭찬해 줄.. 남이 칭찬해 주는 걸 그렇게 원치 않는 거야 사람들은. 가족 아버지 어머니가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싶은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 성공이라는 것은 내 성공을 봐주는 사람이 있을 때 기쁜데 이 가족이 없을때 어떻겠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사람은 석가모니가 자기중심으로 자기가 있어야 우주가 있다 이러는데 그건 잘못된 겁니다. 알겠죠? 네가 있어야 내가 있는 거야. 내가 있어야 네가 있는게 아니에요. 맞아? 안 맞아? 성숙한 사람들은 자기 마누라가 있어야 남편 있는 거고 남편 있어야 마누라가 있는 거지. 마누라가 없는데 복권붙어봐야 그 마누라 이제 옷 한벌 해줄 수 있고 집 한채 사줄 수 있을 때 가버리는 거야. 알겠죠? 한번 들어봅시다. 우리는 옆사람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 자 틀어 보세요.
이거를 말이에요. 원곡을 녹음으로 듣는 것은 곡이 굉장히 좋아요 이거는 영상으로 보니까 이렇지. 영상은 영 좋지가 않아요. 그리고 이 사람이 노래는 잘해 이미숙씨가. 근데 늙은 모습은 또 많이 다르네. 하하. 그죠? 상당히 달라. 그래서 내가 이 코로나 긴급자금을 왜 방출 하려고 하냐? 꼭 그거는 여러분들이 알아 놔야 돼요. 이 효도가 물효가 있다고 했죠? 물효. 물질의 효도. 이거는 마음대로 안 되는 거야. 시집빨리 가서 자식 낳아 주고 좋은 며느리 좋은 사위 오게 하는 거 이거 쉬운가? 이거 마음대로 안 되는 거야. 세 번째 효도. 이게 제일 싸구려 효도야. 이게 3등. 이게 2등. 1등은 대효죠? 성공해서 장관이 되거나 재벌이 되거나 집안에 크게 집안을 일으켜 가지고 비석에 문중의 족보에 올라가는 거. 그러니까 이 아무개 아버지다 대통령 아버지가 되면 그 사람 보고 대통령이라고 부르는 거야. 동네에서. 장관 아버지는 장관이라고 불러버려 그 노인네를. 자기 아들이 장관인데. 그래? 안 그래요? 이런 애를 효도를 대효라고 그래. 그러면 물효, 심효, 대효가 있는데 우리는 조상들한테 부모들한테 이거 하나도 못 하는 거야 지금. 맞죠? 직장이 제대로 있나. 변변한 뭐가 있나. 이래 가지고 부모한테 효도하고 싶은 젊은이들이 발목이 묶여 가지고 어디 변변한 직장을 들어갈래야 들어갈 수가 없는 거야. 맞죠? 그 젊은이들이 말은 안하지만 속으로 지금 방에 앉아서 꼼짝 안 하고 있지만 그 애들은 죽고 싶은 거야. 나가서 들어보면 전부 친구들 면접 봤다가 떨어진 이야기, 뭐 이력서 100번 냈다가 안된 이야기, 이건 뭐 귀에 들리는 건 자신감이 없어져 버려. 그렇겠죠? 거기에 용기를 줄 수 있는 지도자가 누가 하나 있죠? 허경영이야. (박수) 아니 장가가서 자식 안 낳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으며 부모한테 의식주 해결 안 해주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나?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대효, 공부해서 성공해서 부모효도 안 해주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나? 다 있다 이말이야. 그런데 실제 이거는 효도의 3대 요소고 3대 효도가 뭐죠? 이거는 효도의 3대요소, 3대 효도, 생전 지효. 살아 있을 때 부모님한테 누구나 효도하고 싶지 죽고 나서 효도하고 싶겠어요? 두 번째 무슨 효도가 있어? 사후지효. 돌아가고 나서 하는 효도. 이거 누가하고 싶겠어? 살아 있을 때 부모님 때꺼리 걱정 안 하게 해주고 부모님한테 이 세 가지를 다 안겨 주고 싶지. 그렇지 않아요? 그리고 어떤 사람이 국회의원되고 나니까 그냥 어머니 아버지가 돌아가 버려. 되기 직전에. 그래 가지고 그걸 못 보여 줘 가지고 가슴에 한이 된 사람이 있더라고. 있을 수 있죠? 엄마가 그 때까지 기다려 주나? 부모는 효도하겠다는 자식 그거 기다렸다가 사는 사람은 좀 드물어. 복 받기가. 그렇겠죠? 그래서 사후지효를 못 하면 또 뭘 해야 돼요? 사모지효를 해야 되죠? 사모지효를 해야 되는데 자 1, 2, 3, 이거 여기서는 또 거꾸로 이게 제일 큰 효도야. 생전에 효도 하는 거. 그 다음에 이거 두 번째 좀 낮은 효도야. 이거는 또 세 번째가 제일 낮은 효도야. 불효자식은 사모지효라도 해야 돼? 안 해야 돼? 정말 돈이 생겨도 어머니 아버지가 있을 때 내가 돈을 이만큼 벌었으면 내가 뭔가를 해 드렸을텐데. 아까 노래처럼 뒤늦은 후회를 뒤늦은 참회를 한들 알겠느냐 이거야 어머니가. 어머니가 아버지가 알겠느냐 이거야. 내가 뒤늦게 돈을 좀 벌었는데 이때 어머니 아버지가 있었으면 내가 못 해 줄게 뭐 있냐. 집도 사드리고 차도 사드리고 뭐든지 해 줄 수가 있었는데 우리 아버지가 그렇게 좋아하던 걸 내가 하나도 못해줬네. 우리 어머니가 그렇게 좋아 하던걸 하나를 내가 못 해줬네. 그래? 안 그래요? 그 뒤늦은 참회를, 이 노래 아까 나왔죠? 어머니 따라 가고 싶지만 저 먼 하늘로 따라가고 싶지만 때늦은 참회를 너는 아는지. 어머니는 모르는 거야. 그러니까 이 사모. 이제는 가버리고 나니까 사모하는 거라도 해야 돼. 이것도 안 하는 자식들이 많아? 안 많아요?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 항상 길거리 가다가 배추파는 이만한 나물같은 거 파는 할머니를 보면 그게 어머니를 생각하고 그래서 또 팔아주고 그죠?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는 항상 눈에, 어머니 아버지가 눈에 따라 다녀야 돼. 부모님을. 그리고 어디 가서 나이많은 사람을 대할 때는 그냥 부모님처럼 대해야 되고 젊은 사람 대할 때는 동생처럼 대해야 되고 아주 나이어린 사람은 자식처럼 봐야 되고 이게 전부 가족이야. 근데 이 가족들의 어려움을 외면할 수 있나? 대통령이? 내가 외면할 수 있겠어요? 코로나 긴급생계비는 이 돈으로 그나마 부모님 때꺼리는 굶기지 않을 정도는 돼야 될 거 아니야? 부모님은 요양병원비 어디 양로원비는 드릴 수 있어야 될 거 아니야? 저거들 생활비는 못 쓰고 아예 그냥 파토가 나더라도 부모한테 효도는 해야 된다 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내가 주는게 국민배당금 150만원이 부모 효도비 맞아? 안 맞아? 20대가 20대 장가도 안 갔는데 150만원 나와? 안 나와? 나오면 이거 부모님한테 줄 수 있어? 없어? “부모님 어머니 이거 쓰세요”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어머니가 “야 너네 아버지하고 300만원 나왔는데 그래 니것도 나주냐?” “어머니가 가지고 어머니가 이거 써요” 얼마나 좋아? 맞아? 안 맞아? 아 필요할 때는 좀 달라고 하더라도 부모한테 주는 맛이 있잖아? 그럼 그게 효도야. 국민배당금 가지고 효도 할 수 있나? 없나? 효도할 수 있죠? 효를 제일 첫 번째로 두지 않는 자는 세상성공해도 소용이 없어! 효는 만행의 근본이죠? 백행의 근본이라는 말은 잘못됐어. 만가지의 근본이야 효가. 그 사람 머리 속에 뿌리내려 있지 않은 사람이 남 배신할 수 있어요. 남도 내 부모인데 어떻게 배신하나? 어떻게 남을 속이나? 내 형제고 내 부모인데. 효가 있으면 내 아버지만 있는게 아니야. 모든 노인네가 내 아버지 어머니같아.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이 생존 지효라는 거는 내 부모한테 하는게 아니야. 사후지효 조상 돌아가고나면 제사 잘 지내고 묘 잘 쓰고 하는 것도 있지만 부모님 생각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되는 거야. 화가 나도 “야 이놈아 너 그렇게 화를 내면 되냐. 어머니 아버지를 봐서도 참아라” 이 소리가 들려야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살인도 면하는 거야. 그렇죠? 살인을 하려다가도 “어머니를 생각하면 무슨 거창한 뭐 예수, 석가 생각 안 해도 사람이 달라지겠죠? 그러니까 효가 모든 것의 근본인데 내 공약은 코로나 긴급생계비든 뭐든 효의 근본이 들어 있다는 거. (박수) 알겠죠? 무슨 효없는 장관, 효 없는 지도자가 어떻게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겠냐고! 알겠습니까? (박수) 시간이 많이 지나서 저는 하고 싶은 이야기는 많지만 긴급 코로나 생계비는 대통령 되기 전에 이번 4월 15일날 국가혁명배당금당 151명 딱 되면 그대 로 국회에서 코로나 긴급생계비 1억원! 가구당지급! (박수) 이거를 법률로 그냥 만들어서 통과해 버려. 알겠죠? (박수) 통과해 버리고 국가 혁명 배당금당이 151명이 붙으면 많은 국회의원이 우리당으로 오겠죠? 오겠죠? 우리 당으로 몰려오겠죠? 그러면 내가 이거 지원하자고 하면 사람들이 동조 하겠죠? 만장일치로 통과해버려. (박수) 왜 그러냐? 그 국회의원과 그 보좌관들도 1억을 받아야 되니까! 하하하. 무슨 말인지 알죠? 목 돈 쓸 일이 있는데 못 쓰고 있는 자들이 그들 보좌관이고 국회의원이야. 맞아? 안 맞아? 모든 국민이 지금 시달리고 있어. 연쇄적인 반응에 엮여 가지고 이게 우리가 인연법 때문에 이걸 우리가 공동 효도라 그래. 맞죠? 이 공동 효도가 국민배당금이요.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이게 공동으로 우리가 불효를 하고 있어? 안 하고 있어? 우리가 코로나 때문에 공동으로 부모한테 불효하게 되는 거야. 맞죠? 취업이 안 되니까. 공동불효. 공동 효도. 이거 해야 됩니다. 우리가 죄도 없이 전부 공동 불효자가 됐어. 어른들한테. 왜? 장가안가. 자식 안낳아. 왜? 직장 못 구해. 이러니까 젊은이들이 눈에 불을 켜고 지금 고민 고민하면서 방황하고 있어. 알겠죠? 우리는 지금 1억을 주는게 아니라 국민에게 비전과 희망을 주는 거예요! (박수) 맞죠? 이거요 코로나 긴급생계비! 여야가 한다고 그러면 30만원 이상 넘어가질 않아. 내 말 이해 가죠? 나는요 어처구니가 없어요! 아니 출산예산을 갖다가 출산 지원예산을 1년에 20조 10조 이상을 쓰는데 출산하는 사람한테는 돈 10원도 안 줘! 거기 어디다 썼냐이러면 연구하는 거래 연구. 연구비로 다 나가. 탁상공론 하다가 끝나! 돈은 다 나가 버려! 뭐 무슨 연구단체, 무슨 교수 연구소, 무슨 출산 연구소, 다 나가 버려. 그걸 공무원들 하고 아는 사람들이야. 아는 교수야. 무슨 연구단체에다가 4억. 저 연구단체 에다가 10억. 아이고! 잘한다! 그 속 사정은 내가 다 잘 알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국가예산이 무슨 과자값이야! 알겠습니까? 내가 어려운 국민들 보면 눈에 불이 나서 가슴에 불이 나와. 알겠습니까? 정말로 우리는 지금 이 어려운 어른들한테 우리가 효도하는 길은 새로운 지도자를 내세워 가지고 국민들에게 코로나 긴급생계비 1억원! 2000조를 일시에 푸는 일이야. 알겠습니까? (박수) 하하하. 자 그러면 오늘 강의는 이걸로 하고 내일 또 하늘궁에서 만나요. 하늘궁에 무슨 다음 주 이번 주까지 하늘궁에 어려움이 있더라도 일단 접수는 하고 내 지시대로 움직여야 됩니다. 자 그러면 에너지 받아야 되겠죠? 공짜로 주려니까 아까워. 하하하. 자 눈 감으세요.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 중에 제일 으뜸이 효도입니다. 잘난 아버지도 있고 못난 아버지도 있지만 부모나 나이든 노인들을 이게 책임을 묻는 자는 어리석은 자야. 부모들은 교육도 못 받는 시절에 독립운동, 2000년간 중국에 조공을 받치고 여자와 제주도 말을 바쳐 가면서 우리나라를 간신히 보존해 왔어요. 그러다가 일본이 쳐들어와서 중국을, 중국과 싸웠어. 다시 우리가 미국 도움으로 독립을 2000년만에 중국으로부터 독립을 했어요. 그게 대한민국 정부야. 그게 오기 전까지는 고종황제도 고종황제 아버지 대원군도 중국의 볼모로 인질로 잡혀가 있다가 우리는 그때 말이 조선이지 중국에 속국이었어. 그 중국에 2000년간 식민지로 있던 조선 결국은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미국의 도움으로 일본에 의해서 우리가 결국은 독립을 하게 되었지만 또 일본의 식민지로 중국 식민지에서 일본 식민지로, 일본 식민지에서 미국때문에 독립을 해서 미국의 군대가 지금 와서 우리를 또 지켜주고 있지만 우리 국민은 언제 완전한 독립이 되느냐? 내가 나타나서 세계통일 할 때 그때 완전한 독립이 되는 겁니다. 맞죠? (박수)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난관이 오고 전쟁중에도 부모님 밥에는 항상 가마솥에 쌀을 얹어서 부모님을 보리밥을 안 드리려고 쌀밥을 며느리들이 퍼서 마누라들이 남편 시아버지 시어머니는 쌀밥을 퍼서 대접을 하던 민족이에요. 죽을 먹더라도 그렇게 했던 우리 양반, 효자들이었어. 그런데 우리는 지금 너나 할 것 없이 부모한테 할 짓을 못 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내가 나타나서 여러분들 전부 효자효녀로 만들어 드릴 겁니다. 그러기 전에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이 내가 주는 천사를, 성령입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성령을 내가 줄 텐데 이 유튜브를 보는 자들도 성령이 들어갈 수도 있어요. 운이 좋으면. 그러나 여기 있는 사람은 100%가 들어갑니다. 자 여러분들의 소원이 이루어지고 만가지 행운을 가져오는 행운의 천사. 여러분 행운의 에너지가 천사라는 걸 아직 잘 모르죠? 행운의 에너지가 바로 천사입니다. 천사를 다른 종교에서는 성령이라 그래. 자 성령은 들어가라. (박수) 지구상에 지금까지 1만년동안 성령을 넣어주는 사람이 있었나요? 없었죠? 내 앞에서 직접 성령을 받는 여러분들은 어마어마한 복이 있어요. 자 여기 이00씨 나와요. 이리 나와요. 이 분이 기독교 교회 목사고 이 사람이 신학 대학 교수고 또 찬양 성가 단장이었고 성가대 지휘자였고 교회에서 10가지를 하던 사람이야. 못 하는게 더 있어요? 없죠? 전도자였고 전도사였고 자격증 몇 개지? 자격증이 한 열 개 되는 그런 기독교 지도자야. 나한테 온지 몇 년 됐지? 무한 봉사야. 그렇죠?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분이 성령이 들어갔나 한번 보자. 여러분들이 말로 하니까 안 들어가는 줄 아는 사람도 있어요. 영상으로 보는 사람들. 자 성령. “성령” 성령이 천사예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박수) 내가 왜 나오라 그랬냐면 이 사람이 신학 교수 있을 때가 오년전이지? 그 신학 대학 총장이 여기까지 와서 데리고 가려고 여기서 싸우고 난리를 쳤어. 그런 사람이야. 내 유튜브를 보고 저 분이 바로 하늘에서 온 분이다 그러고 온 사람이야. 그러면 5년전에 이 사람이 천사가, 성령이 교회에서 있었나 봅시다. 6년전 성령. “6년전 성령” 6년전에 이분이 성령이 있었나 봅시다. 그 정도의 자격을 가지고 교회 봉사하던 사람이야. 있었어요? (손가락 떨어짐) 자 10년전. 있었어요? (손가락 떨어짐) 없었죠? 5년전.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박수) 나한테 오자마자 내가 성령 여러분한테 줬죠? 그때부터 4년전. (손가락 안 떨어짐) 3년전. (손가락 안 떨어짐) 2년전. (손가락 안 떨어짐) 1년전. (손가락 안 떨어짐) 지금. (손가락 안 떨어짐) 아이고 힘드네 참. 하하하. (박수) 다 있지? 그 이전 나를 만나기 이전에 성령이 있었나? 존재하지가 않았지. 강의를 남한테 엄청했는데 남한테 성령받아라 하면서 자기는 성령이 없는 거야. 하하하. 나한테 신부가 오죠? 그 신부님이 그래. 허경영 총재님한테 처음으로 성령을 받았다고. 하하하. 이해가 가죠? 그러면 이 성령을 내가 한번 떼 볼게. 성령. “성령” 있나요? (손가락 떨어짐) 우리 둘이 짠 건 아니죠? 들어가라. 들어갔죠? (손가락 안 떨어짐) 성령이 이렇게 실제 존재합니다. 맞죠? 그런데 성령은 어디로 옵니까? 백회로. 성령을 한번 막아봐요. 손바닥으로. 절대 기독교도 그렇고 불교도 그렇고 자기 마음에서 문을 잠가 버리면 밖에서 신은 자존심이 있어서 열지를 않아. 마음에서 닫아버리면 엽니까? 절대 자유의지를 터치하지 않아. 신은. 알겠죠? 화산을 폭발시켜서 다 없애 버릴 수는 있어도 살아있게 할 때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막았죠? 자 성령. “성령” 들어옵니까? 안 들어오죠? (손가락 떨어짐) 떼보세요. 들어오고 있죠? (손가락 안 떨어짐) 다시 살짝 막아 보세요. (손가락 떨어짐) 떼보세요. 들어오죠? (손가락 안 떨어짐) 입은 말하지 마세요. 다시 막으세요. (손가락 떨어짐) 성령 안 들어오죠? 성령이 들어오는 창구가 어디죠? 백회야. 백회로 들어와요. 알겠죠? 여러분들은 이 백회로 오는 우주 와이파이. 이 성령이 지구에서 120억 광년 빛의 속도도. 거기서 오는 겁니다? 거기가 백궁이에요. 알겠죠? 일로 들어오는 이 성령을 어떤 종교집단도 말로만 성령, 성령하면서 성령을 넣거나 하는걸 본 적이 없어. 내가 보여 주죠? 그러면 여기가 어디며, 그러니까 나중에 먼저된자가 왜 나중 되냐? 어떤 종교에 매몰된 자들은 나를 보기 어려워. 오히려 종교에 매몰되지 않은 자들이 먼저 진짜 성령을 맞이 하는 거야. 이게 나중 된 자가 먼저 되는 거야. (박수) 맞죠? 마스크 이거 보세요. 국가혁명배당금당 이거를 본인이 쓴 거야. 본인이 써서 하고 다니면 괜찮은 거지. 이거는 대량 인쇄할 필요가 없어. 이건 무슨 글씨를 뭘로 색깔을 쓴 거죠? 매직으로 썼어? 국가혁명배당금당 매직 냄새는 좀 나겠네. 하하하. 이거 얼마나 대단해요? 그죠? 그러니까 이거 마스크 자체도 좀 톤이 달라. 특수해. 글자가 잘 보여. 저런 쭈그렁 망탱이같은 마스크는 무슨 글자를 쓰겠어? 하하하. 우리 한글 학자들이 일본 일제시대 때 국어가 일본어인데 한글을 사전을 만들었다 이 말이야. 그거 만들 때 쭈그렁망탱이 이런 말 때문에 아니 사투리가 하도 많아가지고 한글사전을 만들 때 내가 지금 쭈그랑 망탱이 그랬잖아? 그게 다른 동네는 또 말이 달라요. 전국이 남북이 다르잖아? 이거 표준어를 만드느라고 얼마나 고생하다가 나중에 일본 놈들한테 들켜 가지고 두 사람이 죽었어 감옥에서. 사전 만들던 사람. 국어 사전 만들다가 죽고 결국은 해방이 되고 나서 완성한 거야. 국어사전. 그러니까 쭈그렁 망탱이 이것도 사투리죠? 내가 웃기라 하는 말이고 쭈그러진 마스크다 이말이야. 여기는 쭈그렁 망탱이가 아니네. 하하하. 마스크에 왜 글자를 썼냐 이런 거는 말할 수가 없지. 이거를요 대량 인쇄를 할 수가 없어요. 인쇄는 거기서 안 해줘 그 사람들이. 우리가 이런 마스크를 사 가지고 인쇄해서 쓰는 거는 선거법에는 안 걸릴 거야 아마. 직접 쓰면 돼. 각자 빨간 매직 싸인펜가지고 쓰면 돼. 앞으로 참고를 하도록. 알겠죠? 들어가세요. 수고하셨어요. (박수) 저렇게 최고로 모범적인 크리스찬. 저 사람도 나한테 와서야 성령을 받았어. 알겠죠? (박수) 자 그 다음 또 들어갑니다. 성령은 행운의 에너지입니다. 이 성령을 받은 자는 여러가지 행운이 와요. 알겠죠? 모든 자에게 천사 들어가라. (박수) 성령을 다른 말로 천사라고 하는 거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천사라고 하는 것은 어떤 종교단체들이 시비를 걸때는 성령이라 하지 말고 천사라해도 괜찮아요. 알겠죠? 천사를 내가 무한대로 거느리고 있어요. 이걸 내가 여러분한테 말로 넣어버려도 되고 마음으로 넣어도 되는데 마음으로 넣으면 여러분들이 몰라. 알겠죠? 자 이00씨 이리 나와요. 이분이 천사를 넣고 들어갔죠? 그러면 나는 신인은 뭐라고요? 심곡이라 그랬지요? 신은 마음이나 영으로 소통해 버려요. 자. (허공을 좌우로 응시하심) 이 사람에게 천사가 있는가 봅시다 성령이. 성령. “성령” 없죠? (손가락 떨어짐) 그러면 마음으로 빼버린 거야 이미.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소리를 안 질러도 여러분에게 전달이 돼요. 근데 내가 일부러 소리 지르는 거는 확실히 여러분이 인정하라고. 인지하라고. 자 들어갔어요. (손짓) 들어갔죠? (손가락 안 떨어짐) 빨리 들어가세요. 또 빼기 전에. 하하하. 자 빚이 있거나 물질적인 에로가 있는 사람들은 모든 돈 문제가 해결되라. (박수) 자녀들의 진급, 시험, 입학, 질병, 모두 해결되라. (박수) 주택이나 땅이나 이사 문제, 땅이 팔리지 않는 문제, 모든 부동산에 관련된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라. (박수) 부모님의 건강문제, 가족들 건강문제, 본인의 건강문제, 다 해결되라. (박수) 못생긴 사람들은 다 잘생겨져라.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