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01 하136 레벨 상승 방법, 코로나19와 경제 위기를 막아낼 수 있는 방법

전염병 6년 주기:
사스(2003년), 신종플루(2009년), 메르스(2015년) 등 6년마다 전염병 발생.
6년 주기를 알고 경제 활동 및 주식 투자에 주의.
다음 전염병은 2021년에 코로나19가 창궐할 것으로 예상.
허경영과 직접 연관된 활동: 레벨 상승에 가장 효과적

2020.03.01 하136 코로나19와 경제 위기를 막아낼 수 있는 방법

  1. 코로나19 및 경제난 극복
  • 허경영 이름 부르기:
    • 코로나19와 경제 위기를 막아낼 수 있는 방법
    • 물에 허경영 이름을 10번 부르면 코로나를 절단할 수 있음
  • 개인 위생 철저:
    • 엘리베이터 버튼 등 공공장소 접촉 후 손 씻기
    • 마스크 착용은 필수, 하지만 지나친 공포심 조장은 지양
  • 면역력 강화:
    • 술, 담배, 밤늦은 활동 자제 등 도덕적인 생활로 면역력 유지
    • 코로나19는 면역력이 약한 사람을 데려가는 하늘의 심판
  1. 질병의 주기 및 특징 이해
  • 전염병 6년 주기:
    • 사스(2003년), 신종플루(2009년), 메르스(2015년) 등 6년마다 전염병 발생
    • 6년 주기를 알고 경제 활동 및 주식 투자에 주의
    • 다음 전염병은 2021년에 코로나19가 창궐할 것으로 예상
  • 코로나19의 특징:
    • 왕관 모양의 바이러스로 전파 속도가 빠름
    • 폐에 침투하여 호흡 곤란을 유발, 독감과 침투 경로가 다름
    • 어린아이보다 노인에게 치명적
    • 백신 개발 중이며, 4월 말 또는 5월에 나올 예정
  • 스페인 독감과의 비교:
    • 스페인 독감은 전 세계적으로 5천만 명 사망, 매년 수천 명 사망
    • 코로나19는 스페인 독감보다 사망자 수가 적고, 과잉 반응은 경제에 악영향
    • 스페인 독감은 목, 후두 쪽에 침투, 코로나19는 폐에 침투
  1. 백궁(하늘궁) 레벨 시스템 활용
  • 레벨 상승 방법:

    • 전단지 홍보: 1장당 1만 레벨 에너지 상승
    • 현수막 설치: 1개당 조 단위 레벨 상승 (목숨을 걸고 일할 경우 더욱 상승)
    • 허경영과 직접 연관된 활동: 레벨 상승에 가장 효과적
  • 레벨 확인:

    • “천사님, 레벨 측정합니다”라고 말하면 백궁에서 레벨이 연결되어 확인 가능
  • 5가지 에너지 받기:

    • 유튜브 시청 시 5가지 에너지(성령, 천사, 내장, 육체, 근본)를 받을 수 있음
    • 이 에너지는 코로나19 예방 및 질병 치료, 금전 문제 해결, 외모 개선 등에 도움
  • 코로나19에 대한 과도한 공포:

    • 해결: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기본 수칙을 지키면서 경제 활동은 자유롭게 해야 함
    • 해결: 코로나19는 면역력이 약한 사람에게만 치명적이므로, 개인의 면역력 관리가 중요
  • 전염병 주기에 대한 무지:

    • 해결: 6년 주기의 전염병 사이클을 이해하고 경제 활동 및 투자를 신중히 해야 함
  • 하늘궁 레벨 시스템에 대한 불신:

    • 해결: 이름을 부르거나 관련 활동을 통해 직접 에너지를 체험하고 레벨을 확인해 볼 수 있음
  • 귀신 관련 문제:

    • 해결: 그를 부르면 귀신이 숨거나 사라지며, 허경영 사진을 집에 붙여 놓으면 귀신 출입이 금지됨
  • 백궁(하늘궁): 120억 광년의 기운이 모여있는 곳으로, 백궁 가는 연습을 하고 백궁을 경험하는 곳

  • 경자년 병치: 2020년 쥐띠 해에 무시무시한 질병이 창궐하여 경제가 IMF 못지않게 바닥을 칠 것이라는 예언

  • 코로나(Corona): 영어로 ‘왕관’이라는 뜻으로, 전염병 중의 왕이며 왕관 모양을 하고 있음

  • 섭리(Providence): 우주 전체의 관점에서 도모하는 것으로, 하늘을 먼저 중요하게 생각하고 인간은 그 다음이라는 개념

  • 진리: 지구 안에서 인간 세계에 초점을 둔 개념으로,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하늘을 나중에 생각하는 것

  • 구사도: 매사를 바라보고, 듣고, 말하고, 행동하고, 일하고, 이성을 대하고, 얻는 것이 있을 때, 의심스러울 때, 분한 마음이 생길 때 생각해야 할 9가지 기준

  • 묵상: 절대자(신)를 생각하는 것으로, 신과 하나가 되는 과정

  • 명상: 자기 자신 속으로 들어가는 것

  • 레벨: 백궁에서 개인의 수준을 나타내는 것으로, 선행과 노력에 따라 상승하며 백궁 시민으로서의 자격을 의미

  • 동타지옥(同墮地獄): 인간의 모습으로 위장하여 와 있는 지옥 같은 세상

  • 그래핀: 신소재로 친환경적이며 유동성이 있고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

  • 공무원 비정규직 전환: 현직 공무원에게는 피해가 없으며, 신규 채용 시 비정규직 비율을 늘려 70%까지 확대할 예정

  • 동해안 해안 침식: 화강암 지형으로 침식될 가능성이 낮으며, 선사시대 암각화가 그대로 보존되어 있음

  • 지구의 순환: 아틀란티스 문명은 지구가 순환한다는 증거이며, 현재 문명보다 500년 정도 앞섰음

  • 성형수술: 인연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며, 악연이 있는 경우 의료 사고가 발생할 수 있음

  • 빌라의 어원: ‘빌리언(10억)’에서 유래했으며, 10억 이상의 고가 주택을 의미

스크립트

경자년에 무시무시한 질병이 창궐하여 경제가 IMF 못지않는 경제 바닥을 치게 될 것이고, 천신이 오셔서 치료를 해주신다 이렇게 올 초에 예언을 해주셨습니다. 이 코로나의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그리고 경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있죠.

무엇입니까? 허경영을 부르면 경제 위기도 막고 그리고 코로나도 막아낼 수가 있습니다. 전단지 홍보와 허경영 부르기가 제일 레벨이 많이 올라갑니다. 총선 승리와 레벨 상승을 위해서 전단지 홍보에 갖고 있는 노력과 분투 노력을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질병의 주관자이시며 치료자이신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신인 허경영 본장님께서 여러분들께 메시지를 전하려 하십니다.

모두 힘찬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이게 방송국에서 하는 게 이렇게 사람은 전국에서 전 세계에서 70억 중에서 많은 사람이 보고 있죠.

우리는 관객이 세계에서 제일 많은 강연이야. 우리가 경술국치를 당했죠. 일본한테 우리가 무슨 조약을 했죠. 한일합방을 사보호조약을 했죠.

그러니까 경자년에는 병치. 다 경자가 있죠. 그래서 내가 연초에 방송국하고 인터뷰할 때 또 강의할 때 한 열 번 강조했죠. 금년에는 지티가 병을 옮기는 해다.

그래서 병 옮기는 지다. 그래서 경제난이 일어난다. 전란이 아니고 경난이 일어난다. 그러니까 전란은 전쟁의 난이야.

전란은 전쟁의 난이고, 우리는 내가 강의 때 뭐가 일어난다고 그랬죠? 경난, 전염병 난리가 일어난다. 그렇게 이야기했죠? 경난이 온다. 금년 초에 이야기한 거예요. 그러니까 사람들은 저 사람 맨날 예언이 맞긴 한데 또 맞을까? 이랬겠죠.

그런데 뭐 쥐띠는 다산이다, 새끼를 많이 낳으니까 금년에 부자가 된다. 이렇게 방송에서 나왔어. 나는 반대죠. 쥐가 전염병을 옮기는 쥐다.

금년에 쥐는. 이야기했죠. 돈 벌어주는 쥐가 아니고 경제를 망치는 쥐다. 그럼 뭘 쥐가 경제 망치냐.

그냥 병을 옮겨주는 쥐가 나타난다. 전염병. 내가 그 이야기를 했죠. 그러니까 그게 그렇게 됐죠.

그런데 내 말한 대로 안 됐을까? 됐죠.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은 무조건 세라고 해서 좋은 것만 보죠. 박근혜가 선거운동하고 있을 때 내가 대통령 돼서 쫓겨난다. 이야기들 기분 나빴겠죠.

그러나 그걸 이야기 듣고 그 사람들이 대비해야지. 들어가서 그냥 엘이나 세우고 다니고 됩니까? 내 말 한쪽 귀로도 흘렸지. 저 사람이 남의 선거하고 있는데 뭘 대통령 돼 가지고 51%로 붙는다. 청와대에서 구판이 벌어진다.

수십 명이 잡혀 간다. 그리고 또 촛불시 경제가 안 돌아가니까 촛불시 일어난다. 탄핵 된다. 국회에서 개헌을 주장하다가 4년 만에 쫓겨난다.

6가지가 다 맞았죠. 그때 이야기했으면 그 채권들이 조심해야죠. 그런데 자기들 당에서 반대 세력이 나와 가지고 자중지란이 일어난 거야. 자중지란.

자중지란이 뭡니까? 자기들 속에서 자중지란이 일어나는 거예요. 천신이 나타나서 병을 고치죠. 자기들 속에서 난이 일어나. 그렇죠? 자중지란이 일어나.

그러니까 이게 뭐 자중지란이 일어나니까 자기들 속에서 반대파가 박근혜를 내려버리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이런 자중지란을 미리 알려줬어요. 또 경자병치를 미리 알려줬어. 그럼 내가 한문으로 경자병치다 꼭 써야 깨달을까? 이미 지가 병을 옮기는 지인데, 금년에는 그 영상 한번 틀어봐. 한번 보자.

방송한다고 이야기해요. 자, 우리 방송을 듣고 있는 하늘궁에 있는 우리 지지자들은 모여 있지 말고 핸드폰으로 바깥에서 듣든지 좀 떨어지길 바랍니다. 이게 지금 우리가 코로나에 협조를 해야 돼요. 바깥에서 듣고 있는 분들은 좀 각자 떨어져서 많이 모여 있으면 안 됩니다.

자, 자중지란이 일어난다고 나서 박근혜가 그렇게 됐죠? 그러니까 이런 게 다 천신이 나타나서 이걸 없앤다고 그랬죠? 그러면 이것은 천신과 연관이 있을까 없을까? 있죠? 병 주고 약 준다는 말 들었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그게 약이야. 이거를 피해가려면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약이 되는 거예요. 알겠죠? 그리고 심하게 코로나가 걸린 사람은 코로나는 영어로 왕관이라는 뜻이야. 왕관.

코로나는 왕관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면 이 왕관을 쓰고 있는 이 코로나가 왕관이라는 게 어떻게 생겼어요? 왕관 이렇게 이렇게 생겼잖아. 이렇게 이렇게 생겼죠. 그래서 코로나는 왕관의 모양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왕관의 모양이 이렇게 관이 왕관의 모양을 탁 하고 아름답기가 그지없어. 그래서 우리 몸에 들어와서 흡수가 빨리 되는 거예요. 전파가 빨리 되는데 이 왕관이라는 이 영어로 코로나는 왕관을 코로나라고 그래요. 우리 옛날에 코로나 차 있었죠.

그게 왕관이라는 뜻이야. 우리가 최초로 일본 차를 가져왔지. 코로나. 그 왕관이라는 차를 가져와서 우리가 탄 적이 있잖아.

이 왕관이라는 건 천연병 중에도 왕이야. 왜냐하면 우리나라는 천연병이 몇 년마다 와요? 제일 먼저 온 게 2000 언제죠? 사스 2003년인가? 2003년에 왔어. 하도 오래돼 가지고 2003년에 사스가 왔어. 이게 왔는데 이 사스가 왔을 때 우리는 전염병이 우리나라에는 6년 터울이기 때문에 그 터울을 알고 경제를 해야 돼요.

6년마다 식당이 망해 자빠지는 거예요. 6년마다 생산 기업들이 혼이 나는 거예요. 그러면 6년이 다 돼 가면 주식 투자를 조심을 해야 되는 거예요. 우리나라 전염병은 6년 사이클로 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무도 그런 걸 몰라. 우리가 열두 띠가 몇 년마다 자기 그게 오죠? 아니, 자기의 삼재가 9년마다 와요. 삼재가 9년마다 와, 안 와? 9년마다 9년 사이클이야. 우리 개인은 개인의 불행은 9년 사이클로 오잖아.

그래 가지고 3년간 하면 12달이 12년이 되잖아. 맞아, 맞아요. 개인은 9년 사이클로 삼재가 온단 말이야. 국가는 지금 6년 사이클로 전염병이 와요.

그러면 6년이 다 돼 가면 식당 개업을 안 해야 되는 거야. 작년에 식당 개업한 사람은 망하려고 한 거지. 우선 이해 가죠? 그러면 그 사이클을 주식도 마찬가지고 모든 게 사이클이야. 에너지는 알죠? 그러면 여기서 6년을 담으면 뭐예요? 2009년에는 뭐가 왔어요? 아니야, 메르스가 아니야.

2009년에는 신종플루가 왔어요. 신종플루가 왔어, 안 왔어요? 이거는 뭐에서 왔냐면 박쥐에서 인간으로 왔어요. 이거는 뭐예요? 돼지에서 인간으로 왔어요. 무슨 이해 가죠? 그걸 여러분 알았나라고.

이거는 지저분한 돼지한테서 미국에서 온 거야. 미국이 돼지 많이 키워, 안 키워? 돼지, 소를. 많이 사육해 가지고 세 개에다가 육류를 수출해. 그러니까 천벌을 받은 거지.

맞아, 맞아. 그러니까 신종 플루가 가서 다시 6년을 담아. 얼마야, 이게? 2015년에 온 게 뭐여? 메르스야. 그러면 이렇게 우리가 가만히 분석을 해보면 6년마다 대 음식에 환란이 오는 거야.

그러면 우리가 6년이 돼 갈 때는 음식점이 있는 걸 안에 조심을 해야 돼. 그러면 6년 동안 준비를 해야 돼. 도망갈 준비를. 야, 불경기가 올 거야.

또 난리가 올 거야. 이걸 알아야 되는 건데. 전쟁도 사이클이 있고, 뭐든지 병도 사이클이 있고, 돌림병 사이클이 있어, 없어? 지금 보니까 있어, 없어? 그다음에 여기다 6년 보태면 얼마야? 2001년이잖아. 2011년, 2021년이잖아.

그러니까 2021년에는 코로나가 엄청나게 창궐할 거야. 그러면 지금이 2000년이야? 2020년이지? 그러니까 2020년인데 2006년 사이클이 맞아, 안 맞아요? 내년에 더 난리가 날 거야. 전 세계. 이거는 전 세계 나가는데 싸스는 며칠 걸려요? 이틀 만에 전 세계로 퍼져버려요.

이 코로나는 속도가 좀 느려요. 코로나는. 그러니까 이 싸스는 엄청 빨라서 알겠죠? 그럼 이렇게 질병을 우리는 분석해 볼 줄 알아야 돼. 신인은 여러분 보는 것하고 좀 다르죠? 다르게 보고 있어.

가만히 있는 것 같아도 하늘궁에 처박혀 있어도 가만히 질병을 사이클별로 보기 때문에 이번 질병이 오고 나면 2011년에다가 2021년이니까 2027년에 또 무슨 난리가 나겠지. 또 오겠죠, 어김없이 찾아와. 그런데 세계에서 전염병으로 제일 많이 죽은 전염병이 뭐예요? 이거는 왕관이야. 이거는 왕관이다, 이 말이에요.

왕관. 아주 왕이야. 우두머리. 그런데 이 신종플루는 죽은 사람이 몇 명이야? 36명인가 죽었어요.

메르스는 몇 명 죽었어? 지금 코로나는 몇 명 죽었어? 우리 16명이 죽었죠. 이거는 감기보다도 사람이 덜 죽어. 지금 우리한테 와 있는 바이러스 중에 제일 무서운 바이러스가 우리한테 지나갔었어요. 무슨 바이러스인지 알아요? 지금도 1년에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은 사람을 죽여.

그게 스페인 독감이에요. 스페인 독감이 죽은 사람이 5천만 명이야. 세계적으로 죽은 사람이 많잖아요. 스페인 독감으로 5천만 명이 죽고, 우리나라가 1년에 스페인 독감으로 몇 천 명이 죽어요.

그래서 지금 저거는 독감 예방주사 맞는 그게 스페인 독감이야. 지금 독감 예방 주사 맞고 있잖아. 그게 지금 스페인 독감 예방주사야. 전 세계에서 5천만 명이 죽다 보니까 그 예방주사가 발달이 되겠지 않겠어? 되어있는 거지.

알겠죠? 그래서 그 독감으로 죽는 사람이 코로나로 죽는 사람의 몇 십 배야. 스페인 우리 독감으로 많이 죽죠. 독감으로 죽는 거는 이 독감이 뭘 하냐면 면역이 약한 사람을 데려가. 그러면 면역이 약한 사람을 데려가는 이 독감이 진짜 같은 엘리베이터에 닫아놔.

옆에 독감 환자 있어요. 그리고 가서 예방주사 맞으러 갔다 그러면 예방주사 맞으러 오는 사람도 독감 환자도 있고, 또 나오는 사람도 독감 환자. 엘리베이터 버튼 누를 때 독감이 온가요? 손에 안에 엘리베이터 안에서도 독감 여럿이 있어. 또 버튼 누를 때 90%가 옮아.

그러면 가서 빌딩에 들어갔다 나오면 무조건 손을 씻어야 돼. 화장실 찾아 가지고 가서 손 씻고 나와야지. 엘리베이터 버튼 누르는 그런 배짱 가지고 앞으로 살면 안 돼. 버튼 눌렀다.

그럼 이거는 세균 덩어리야. 이거 가져와서 자기 손자. 이쁘다고 얼굴 만지면 끝난 거지, 손자가 독감 걸려 이해가죠? 내가 어떤 비법을 알려주는 거야. 무조건 건물에 들어갔다 나오면 씻어야 돼.

집에 가서 이거 마누라 보고 얼굴 이쁘다고 만지면 독감, 자기 얼굴 만지면 독감, 코 만지면 독감. 여기다가 아주 독감균을 옮기고 다닌단 말이야. 그러면 이 스페인 독감만큼 무서운 전염병이 없어. 세계에서 5천만 명이 죽었으니까.

이 스페인 독감이 제일 먼저 생긴 게 2차 대전 때야. 2차 대전 때 죽은 숫자가 4천만 명이야. 그 이후에 죽은 숫자가 이거고. 매년 전 세계에서 스페인 독감으로 죽어가고 있어.

그런데 우리가 코로나처럼 무서워하나? 무서워합니까? 어마어마하게 무슨 독감균이 돌아다녀요? 거짓말 아니야. 그런데도 우리는 그냥 병원 가는 거, 겨울 되면 기침하고 병원 가는 노인이 줄을 섰어요. 그런데도 우리는 그거 가지고 행사하지 마라 이러나? 행사하지 마. 교회 예배 보지 마 이러나? 이게 과잉 반응이라 이 말이야.

과잉 반응. 전부 마스크하고 손 씻고 들어가서 예배 보면 되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무엇 때문에 경제를 망치려고 국민들을 공포 분위기로 만들어 가지고 경제를 망쳐. 경제는 활성화하게 놔둬야지.

면역 약한 사람은 빨리빨리 갈 수도 있잖아. 맞아, 맞아. 슬퍼 마시고. 아니, 담배 피고 슬퍼 마시고 밤새도록 바람 피운 사람이 그거 면역 약해져서 빨리 가는 것도 그런 거는 속 안 새기는 거 아니야.

지 몸 철저히 관리하면 바이러스 할아버지가 와도 탔지 할 수 없어요. 맞아, 맞아. 지금 환자 중에 절반이 집에서 치료하고 있어요. 혼자 가만히 있으면 자기 면역에서 이기든 죽든 둘 중에 하나야.

그런데 죽는 사람은 노인만 죽지. 아주 병이 안 좋은 노인만. 죽지, 면역 있는 노인은 안 죽어요. 그러면 저 바이러스가 데리고 갈 정도면 가야 될 사람이요.

내 말 이해가요? 자체 면역으로 이길 수 있을 만큼 도덕적인 생활을 하라 이거야. 왜 밤늦게 술 퍼 마시고 소리소리 지르면서 와서 마누라 두들 패고 그런 짓거리 한 사람이 늘고 면역이 떨어질 수밖에. 그런 사람까지 보호해야 되나? 그러니까 일찍 와서 손발 씻고 마누라 일 도와주고 가정을, 자식들 공부하는 거 쳐다보고 이렇게 가족을 위해서 헌신하면 그 사람 면역이 떨어질 리가 있나? 알겠죠? 내 말을? 그러니까 모범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은 바이러스 할아버지가 와도 겁을 안 내야 돼. 왜 우리 국민을 전부 공포 분위기를 만들어? 마스크는 쓰세요.

그러나 행사는? 다 하세요. 그리고 면역 관리 잘 하세요. 평소 행동을 올바르게 하세요. 술 너무 많이 먹지 말고, 너무 밤늦게 고성방가 하고 집에 여자들 잠도 못 자게 12시에 와서 2시까지 떠들고 그런 짓거리 하지 마세요.

지 면역만 떨어지는 게 아니라 마누라 면역도 떨어져. 그런 행동을 잃은 기회에 깨달아 하라고 오는 거야. 전란은 여러분이 막을 수가 없어요. 경난, 경제난 막을 수 있어 없어? 경제난 여러분이 막을 수 있단 말이야.

그냥 마스크 끼고 손발 자주 씻고 대체하면 되나 안 되나? 그런데 왜 그런 바이러스에 겁을 내? 이 병난 역시 마찬가지잖아. 병난이 오면 경난이 오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이런 난리가 지금 오고 있다고.

연초에 내가 이 두 개가 있을 거다. 연초에 예언해서 안 해서? 내가 예언할 때는 아이고, 웃기고 있네. 허 총재가 또 금년에 뭐 경제 난리가 난다 뭐 지새끼가 병을 옮긴다, 자녀 병을 옮긴다. 아니, 저 양반은 말만 끊으면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저렇게 여러분 그랬을 거야. 정말, 내가 그 말 할 때 심각하게 들은 사람이 있나? 총재님은 연초부터 말이야, 재수 없는 소리라고 그랬겠죠. 그런데 실제 보니까, 아니 대부분의 사람, 여러분 말고 이 강의를 듣는 대부분의 사람은 그랬을 거야. “저 사람 저거 박근혜 맞췄다고 또 헛소리하고 앉아있네.” 맞아, 맞아.

그런데 실제 그렇게 됐죠. 이것은 앞으로 5월 달이면 미국과 한국과 중국에서, 심지어 이 병에 대한 코로나에 대한 바이러스가 밝혀졌기 때문에 왕관 모양으로 생겼다는 건 이미 바이러스 형체를 발견했어, 맞았죠? 그러면 그 발견한 놈들이 지금 그걸 가지고, 그 균을 가지고 바이러스를 가지고 뭘 만들고 있어요? 백신. 그 백신이 4월 말이나 5월에 나와. 그러니까 더 이상 공포가 아니야.

이제 백신 만드는데 원래 한두 달 걸려. 그러니까 백신이 우리한테, 이놈의 정체가 밝혀져 버린 거야. 왕관 모양으로 생겼다는 정체가 밝혀진 이상, 이 애는 죽는 거지. 알겠죠? 그러면 또 하늘은 또 다른 대책을 세우겠지.

알죠. 그리고 전국민들이 앞으로 100만 명 정도까지 이 병에 걸릴 수가 있어. 어마어마하게 퍼져갈 거야. 하루에 두 배씩이 퍼져갈 수가 있어.

오늘 천 명, 내일은 이천 명, 올해는 사천 명 이렇게 퍼져가서 백만 명 수준에 올라갈 때 예방 백신이 나와요. 그럼 그때 브레이키를 잡기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럼 우리는 만든 자와 방어한 인간 사이에 내가 있어 없어? 내가 존재하고 있죠?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들을 시험지에 넣어놓고 시험을 받는 데가 지옥이야.

이게 지구예요. 여기를 안주할 장소라고 생각하면 착각이야. 이곳에서 안주하겠다, 이것은 공부하는 곳이지. 안주하는 곳이 아니에요.

끝없이 공부하는 거야. 자식 낳으면 또 공부시켜야 돼. 손자 낳으면 또 공부시켜야 돼. 이거 끝없이 공부야.

그래 안 그래요? 폐는 낙원이 아닙니다. 공부가 필요 없는 백궁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걸 끝없이 가르쳐야 되니, 그 가르치는 고통이 끝도 없어. 알겠죠? 그러니까 지금도 코로나에 의해서 여러분은 이 왕관 코로나에서 여러분이 지금 공부하고 있어, 안 하고 있어? 공부하고 있죠? 평소에 몸 관리하는 사람, 평소에 지나가는 여자만 쳐도 오고 바람 피운 사람, 추색잡기 좋아하는 사람, 심판받는 때야.

맞아, 맞아. 세계적인 패스트가 와 가지고 인류를 몇 등명을 주겠어. 그것도 지가 옮겼죠? 그 흑사병, 영국, 유럽 인구의 절반이 죽어 나왔어요. 흑사병 나가면 시체가 많아 가지고 시체를 피해 다녀요.

또 시체가 썩어 가지고 또 세균이 나와. 그걸 반복하는 것이 패스트 난리였어요. 그것도 지에서 옮겼어요. 내가 금년에 딱 말해서, 아, 지 새끼가 금년에 병을 옮기러 왔구나.

음악은 안 넣어줘도 돼요. 뭘 배경음악까지 넣어주시느라고. 원로는 역시 원로야. 내 강의는 배경음악이 없어도 음악 소리가 들려.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여러분, 흑사병이나 페스터가 흑사병인데, 페스터로 인류의 절반이 죽어 나갔어요. 알겠죠? 그 다음에 스페인 독감, 5천만 명이 죽었어요.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이 죽는 게 스페인 독감이에요. 그런데 우리가 저 사람 독감 걸렸나 이러고 다닙니까? 안 다녀.

이것이 전부 우리의 이 코로나도 이미 세계적인 전염병으로 이미 랭킹에 올라가 버렸어요. 이것들은 우리가 다 겪을 수밖에 없는, 이제 감기처럼. 저는요, 이번에 오늘 코로나가 걸렸네요. 이러고 호흡기 질환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돼요.

그런데 중요한 것을 여러분 알아놔야 돼요. 이 병의 특징을 알아라 이 말이에요. 알겠죠? 그러면 병을 금방 고칠 수가 있어요. 이 병은 일반 스페인 독감은 이게 우리가 겪는 독감이에요.

독감은 이 독감은 독이야, 독. 한마디로 말해서 독 맞죠? 독인데 이놈의 독이 말이야, 인체의 능력을 감해버린다 이 말이야. 감해버린다. 독감 아주 그냥 우리의 능력을, 에너지를 팍 줄여버린다 이 소리야.

그러면 이 독감, 스페인 독감은 무슨 특징이냐면 항상 목, 후두 쪽, 목, 후두 쪽 여기야, 여기만 침투를 해요. 그래서 기침 나오고 그래요. 그러면 얘는, 코로나는 어디를 침투하냐? 여기를 침투 안 하고 허파에 침투해. 침투하는 경로가 달라단 말이야.

감기 기운이 목이 간질간질하죠? 그건 독감이야. 그건 그냥 감기야. 그런데 목은 아무렇지도 않고 기침이 피해서 나온다. 그러면 코로나야.

이걸 우리가 구별을 할 줄 알아야 돼. 침투 주, 침투 대상이 목이야, 독감은 목. 알겠죠? 그런데도 죽어요. 열이 올라가죠? 맞죠? 그런데 이거는 침투 경로가 목을 그냥 통과해 가지고 허파 깊숙이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면역력이 있는 사람은 빨리 숨을 못 쉬어서 죽는 거예요. 호흡 곤란이 와. 알겠죠? 그게 특징이야. 기도에 막 기침 나서 죽는 그런 독감이 아니야.

허파로 들어가서 곧장 허파를 공격해버려요. 차이가 있죠? 알겠죠? 그럼 왜 이렇게 단위가 다른 걸 만들어서 백궁에서는 이런 걸 지상에다 보낼까? 무슨 줄 알죠? 여러분들에게 경각심. 이것도 하나의 교육이야. 알겠죠? 우리의 생명은 교육용으로 지금 실험용 생지와 같아.

인간들은 맞아, 맞아요? 각종 병원균을 낳아가지고 지새끼가 어떻게 죽어. 가나 그걸 보는 거지, 여러분들은 실험용 생지라고 보면 돼요. 이해가죠? 실험용 생지. 그래서 여러분은 이 모든 것이 백궁에서 여러분을 테스트하고 시험하고 면역 테스트를 하고 내리보내 보고 바이러스를 주는 이유는 여러분들을 좀 더 강하게 만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이렇게 6년 터울로 주는 이유는, 이렇게 6년 터울로 주는 이유는 매년 줘버리면 여러분이 못 살아. 그러니까 6년 터울로 주면서 게으른 사람들을 심판해. 밤늦게 와서 술주정하고 담배 피고 마누라하고 싸운 이런 사람들은 면역이 떨어져 안 떨어져? 그런 사람들은 한 번씩 걸러버리는 거야. 6년마다 한 번씩 걸러내는 이것은 하늘이 하는 일이에요.

알겠죠? 거기에 걸려들면은 여러분들이 세상에 살 자격이 없는 자들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6년 터울을 주는 거지. 그냥 매년 나오면 여러분을 못 견뎌. 살 수가 없잖아.

그래서 6년마다 여러분에게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또 저것이 다른 것이 자꾸 오는 이유는 변종이 되는 거예요. 저게 바이러스도 변종이 돼서 여러분이 이걸 이기면, 요거 면역이 생기면 다른 바이러스를 또 만들어. 이렇게 자꾸 만드는 이유는 여러분의 인체가 많은 바이러스의 저항력을 키우고 있는 중. 알겠죠? 저항력을 키우기 위해서 신이 하는 일은 여러분들이 다 이해할 수가 없어.

알겠죠? 그러니까 지혜롭게 이것을 이겨나가야 된다는 거 알겠죠? 그래서 이거는 스페인 독감처럼 이 코로나는 지구상에서 없어질 수가 없어. 하나 등장을 시켜놓은 거야. 그래서 모든 인류가 여기에 노출되면서 전 세계 인구가 어마어마하게 이번 코로나에 걸리게 돼 있어요. 피해갈 수가 없어요.

그래 가지고 이 코로나가 전 세계를 강타해버려 알겠죠. 그 기간이 앞으로 대단히 길다는 거. 내가 5월 달 이야기하는 건 5월 달에 백신이 나와 가지고 잠잠해질 거죠. 잠잠해지는데 세계적으로 퍼져가는 건 계속되면서 여러분 경제에 악영향을 주고, 나중에는 독감, 스페인 독감처럼 그냥 코로나 걸렸으면 걸렸나 보다, 걸린 줄도 모르게 넘어가는 거예요.

집에 가서 기침하다가 그 병원에 가보면 코로나입니다 그래요. 나 집에 가서 그냥 치료할게요. 노인네는 돌아가실 준비하세요. 그러면 되는 거고 아주 편리한 거야.

무엇이든지 이해가죠? 더 살고 싶은 사람은 몸 관리를 해야지. 그럼 우리 김영수 고모님 같은 분은 코로나가 오면 반겨줄 수도 있지. 빨리 빨리 백공에 가야 되니까. 아니 왜 그걸 마다해? 백공 갈 기회가 왔는데.

그래 안 그래요? 고모님 맞죠? 어. 그러니까 담대하게 받아들여야 돼. 알겠죠? 아니, 저 노인네가 그 많은 환자 중에 제일 면역이 떨어진 사람만 죽지. 정상적인 사람 안 죽어요.

독감도요, 면역이 약한 사람은 죽어요. 많이 죽어요. 그렇다면 우리가 독감 무섭다고 막 지금 그러나 증제가 안 돌아갔나? 돌아가게 놔둬야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이게 만약에 앞으로 10년 간다면 10년 동안 우리가 전부 이러고 다녀야 되나? 모든 행사 못 하고 모두 증제가 그러면 죽는 게 낫지.

맞아, 맞아요. 다 걸려서 면역을 기르고 그 면역에서 약한 사람은 가고. 이게 바이러스 세계야. 이게 인간을 해코지하러 온 게 아닙니다.

인간들의 면역 저항력을 키워 주는 거야. 그래서 독감에 한 번 걸렸던 사람은 잘 안 걸려. 예방주사 맞은 사람도 안 걸리고. 또 코로나에 한 번 걸린 사람은 코로나 양성이 되어버려.

다음에 안 걸려요. 우리 그런 관념도 비형 관념 양성 있어 없어요? 그냥 비형 관념 무서워서 아무것도 못할 순 없잖아. 자기 면역만 자기가 관리하고 몸 관리만 철저히 하고 도덕적으로 살면 무서운 게 있다 없다? 존재하잖아요. 내가 이런 걸 여러분한테 강의를 해 주니까 스페인 독감이 딱 걸리면 머리부터 아프고 목이 칼칼 이래가지고 1년에 죽는 사람이 몇 천 명이야.

우리나라에 지금 코로나가 몇 천 명 죽을 것 같아요? 기껏 해야 몇십 명 죽고 말아. 그것도 아주 면역이 약한 사람. 왜 이렇게 방방 떠냐 이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아요? 내가 이렇게 말을 할 때 그냥 허경영 이름 부르면 돼.

어째서 대구 서문시장에 사람이 하나 없고 길거리에서 사람을 못 다니게 하냐 이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아요? 마스크 끼고 주의할 거 주의하면서 경제 활동을 하게끔 국가가 독려해야 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한 번씩 걸려봐. 나도 걸리고 걸려봐요.

그거 이겨내는 거야. 국가 짓거리 절제된 행동을 하는 사람은 아무 이상이 없다 이 말이에요. 코로나 할아버지가 와도 하늘에 부끄럼 없이 사는 사람한테는 어린애들은 잘 안 걸려요. 맞아, 안 맞아? 그 코로나 바이러스 특징은 어린애를 피해 다녀.

누구를 찾아다녀? 노인네만 찾아다녀. 이상하죠? 그래서 의사들이 그걸 연구하고 있어. 왜 어린애들은 코로나 바이러스 강하냐. 알겠죠? 그래서 코로나 바이러스는 할 일 다 하고 임무 끝난 사람들, 그런 사람들 데리러 온 거야.

김 고무님 임무 끝났어요? 손자가 키가 1m 80이야. 그렇게 다 했고 고무님이 없어도 다 잘 살아. 오늘 고무님 저 관 짜야 되겠다. 사명을 백 프로 다 한 분이야.

그래, 안 그래? 사명을 다 했으면 코로나를 반겨야지. 지금 말이야. 국민들이 안 그래도 자살하느냐 마느냐 이런 자살 세계 1위야. 너무 경제가 망하니까.

아, 코로나가 오면 와라, 올 테면 내 잡아가라. 이렇게 불경기 만들어서 죽느니 코로나 하고 맞서 싸워서 우리가 장사 해가면서 죽을 때 죽더라도 하는 게 낫겠다. 이런 배짱이 있어야 돼. 맞죠? 그래서 앞으로 정부도 매뉴얼을 바꿔야 돼.

자, 마스크 끼고 손 씻고 서로 서로 주의하고 자유롭게 생업을 하세요. 뭐 집회도 하세요. 다 하세요. 뭐 무서워서 장 못 담아.

이거 지나친 공포심을 조장해 가지고 마치 쓰레기통에서 가지고 국민을 통제했듯이 지나친 통제심을 조장하는 것도 바람직하지가 않아요. 위생 규칙만 가르쳐 주고 국민 생업에 지장이 없으니 여러분 마음 놓고 시장도 각오해야 돼. 시장이 서문시장이 역사일에 첫 문을 닫았어. 이게 있을 수 있는 겁니까? 지금 여러분, 내 말은 굉장히 미래를 내다보는 지향적인 사람이 신인이 하는 말을 잘 들어야 됩니다.

6년마다 오는 이 바이러스 무서워서 우리가 경제를 망치면 됩니까? 금년에 반짝 경기가 코로나 오기 전에 올라갔죠. 고용도 늘어났죠. 경상수지도 흑자로 돌아섰고 수출도 좋아졌어요. 그런데 갑자기 급강하는 거예요.

전 세계가 말이야, 한국 사람 오지 마라. 이게 뭡니까? 그래 안 그래요? 세계인들이 코로나에 대처하는 법이 틀렸어. 올 테면 와라. 이게 뭡니까? 그래 안 그래요? 세계인들이 코로나에 대처하는 법이 틀렸어.

올 테면 와라. 한국 사람도 오고 중국 사람도 와라. 다만 마스크 끼고 다녀라. 그죠? 손 씻고 다녀라.

뭐 이러면 되는 거야. 맞아, 맞아, 맞아. 맞아요. 아니, 경제가 있어야 살 거 아니에요.

그럼 코로나만 피해 다니다가 여러분 다 망해서 죽을래? 이거요, 앞으로 정부도 이걸 매뉴얼을 바꿀 것 같아요. 이게 100만 명 넘어서면요, 금방 200만 명, 400만 명, 800만 명 이렇게 늘어나거든요. 코로나가. 그러면 그때 백신이 나와요.

그럼 백신 나오면 또 코로나도 또 백신 세계로 들어가 버려요. 알겠죠? 그럼 백신이 나온 즉시 우리는 이게 독감으로 들어가 버려요. 독감처럼 잊혀지게 돼요. “어, 나 코로나 백신 맞았어.

마음대로 돌아다녀도 돼.” 이러고 다니게 된단 말이야. 알겠죠? 지금 독감 맞은 사람도 있고, 이제는 아예 안 맞는 사람도 있어요. “야, 걸려봐도 별거 아니더라.” 근데 노인이나 노약자들은 맞아야지, 이제. 알겠죠? 겁내지 말아야 되겠죠.

허경영이가 분석하는 거 이외에 전문가들이 분석하는 거는 다 나라 경제 망치는 거라는 걸 알아야 돼요. 재밌죠? 하늘궁에 와야 이런 소리를 들어. 어떤 사람이 방송에 나와서 내 얘기를 해 주는 사람이 있나? 없어요. 아무 상식도 없고, 뭐 그냥 무조건 몇 명이 다쳤다, 몇 명이 죽었다, 이런 소리만 계속 앵무새처럼 반복하니까 국민들은 공포만 살려 있는 거예요.

그냥 수칙칙 마스크 하고 무슨 업무든 보세요. 이렇게. 그 대신 마스크 하는 사람이 백화점 돌아가면 못 돌아오게 할 수 있어? 그건 있을 수가 있어요. 그러면 백화점 공동장소니까 코로나 있는 사람이 마스크 안 하고 오면 또 많이 옮으니까, 그거 좀 하고 와라.

이 정도로 끝내버려야 되고. 각국이 모든 비행기 통제 풀어야 돼. 지금 스페인 독감 때문에 비행기 못 오게 하는 나라 있나? 전 세계가 다 퍼져버리니까. 그러니까 누가 독감을 가지고 있든 말든 비행기 아무나 타.

아무 나라나 가. 맞아, 맞아. 근데 왜 우리 한국 사람을 무슨 거지 취급하듯이 못 오게 합니까? 이거 전 세계인들이 이거 고쳐야 되나 안 해야 되나, 시급히 고쳐야 되죠. 이거는 전염병이라기보다는 자기 관리만 잘하면 100% 이길 수 있는 병이라서, 한 번씩 코로나라는 시험 때에 한 번 시험을 받아보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6년간 몸 관리 안 한 놈 슬퍼 마시고 바람 피고 다닌 사람들, 6년마다 한 번씩 시험 때가 돌아와. 그게 뭐여? 바이러스가 나타나 가지고 “야, 저놈 한 번 조져봐. 저거 싹 가서 없애버려.” 그 지 몸 하나 믿고 말이야, 몸 관리 안 하고 가족 괴롭힌 사람들 가야지. 알겠죠? 한 번씩 논해도 여러분들이 저 우리가 밭에도 한 번씩 농약 뿌리듯이 한 번씩 이렇게 독한 것이 와 가지고 우리를 갖다가 한번 테스트 해보잖아.

그래 안 그래? 자, 질문 이제 받아 봅시다. 재밌죠? 자, 이럴 때일수록 국민들 기죽지 말고 마스크 끼고 시장도 가고 가게 가서 밥도 먹고 손님들, 저 저 저 영세 상인들 좀 살게 해주세요. 알겠습니까? 아무것도 아닌 걸 가지고 뭐 저 저 저 전염이 잘 된다고 해서 그게 뭐 우리를 다 죽이나? 아주 면역 약한 사람, 그것도 정신병원에 누워 있던 사람, 그 몸 아주 약한 사람, 고거 몇 명 죽지. 일반 사람 지금 몇 천 명이 걸리고 몇 만 명이 걸려도 죽는 사람 없어요.

맞아 안 맞아? 그렇게 따진다면요, 뭘 생각해? 밥 잘 먹고 체해서 죽는 사람도 있어. 그럼 밥 먹지 말아야 되겠네. 1년에 체해서 죽는 사람이 얼만데. 갑자기 쑥떡 하나 먹고 나이 드죠.

김고무님 같은 나이에 김고무님 나이에 떡을 잡사서 떡을 떡을 잡아서 채에서 그냥 돌아간 사람이 1년에 몇 천 명이야. 이거 코로나보다 더 많아요. 그러면 밥도 못 먹게. 그러면 아예 입에다 콩 끓이 하고 다녀야 되겠네.

그죠? 그러니까 관리 잘 안 한다는 건 빨리 잡아가시십시오. 이거 아니야. 그러면 바이러스가 알아서 데리고 가. 왜 멀쩡한 사람들 경제를 망치냐 말이야.

대한민국은 경제가 수출 경상수지만 중요한 게 아니고, 경상수지 지금 이렇게 되면 마이너스로 내려가. 그리고 수출 수지가 올라가야 돼. 근데 해외를 못 가면 수주를 받을 수가 없잖아. 근데 우리가 막 이게 무섭다고 지랄병을 해서 하면 돼요? 아, 코로나는 별거 아니야.

대한민국 국민들은 튼튼해. 허, 우리는 그냥 마스크 끼고 손 자주 씻고, 우리는 그냥 얼마든지 이걸 이겨나갈 수 있어. 우리는 고춧가루 먹는 민족이야. 맞아, 맞아.

바이러스에 제일 약한 민족이 일본하고 미국 사람, 선진국 사람이야. 무슨지 알죠? 딱 걸리면 그 사람들은 고생을 좀 해. 왜? 고춧가루 잘 안 먹으니까. 우리는 고춧가루 먹는 민족이라 건강하죠.

내 예언했던 거 영상 좀 올려는데 왜 영상이 안 나와요? 예언하고 계시잖아요. 그리고 그 예언 중 일부가 해가지고 이슈가 된 적도 있는데, 2020년에 대한 예언 좀 해주시면. 그러니까 지금 2020년에는 한반도가, 2020년은 경자년입니다. 경자년.

경이라는 것은 전쟁을 의미하니까 한반도 안보가 불안하겠죠. 안보는 경제를 물고 있기 때문에 한반도 경제가 불안해진다. 더 작년보다 더 불안해진다. 작년보다 더 불안해지고.

여러분은 쥐가 다산의 상징이다, 재물의 상징이다 그래요. 그건 잘못하는 겁니다. 쥐는 경자가 붙어버리면 경자년이 되어버리면 일반 쥐가 아닙니다. 일반 쥐가 지 새끼가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하는 걸 경자년이라고 그래요.

왜? 고가에 있는 쌀이 다 떨어졌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굶어 죽는 애, 그 경자년은 난리가 날 수 있는 애다. 이래서 상당히 안 좋게 봅니다. 지는 교만하고 인간들에게 무시무시한 병도 옮겨요.

그러니까 내가 병을 내고 했죠. 대전쟁이 예고되는 해이기 때문에 경자년이 들어와서 이란에서 이상한 일이 벌어지죠. 경자년이 오기 시작하니까 북한이 이상하게 움직이죠. 경자년이 이전에는 잘 돌아가다가 전 세계가 이상하게 움직이죠.

경자년이 되니까 트럼프가 위기를 맞이하죠. 그러니까 그걸 탈출하기 위해서 어느 놈을 죽이죠. 이런 사태가 경자년에는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는 해라 이 말이에요. 자, 됐어.

이게 무슨 말입니까. 경자년에는 전염병을 올린다고 그랬죠. 어, 그래서 경자년은 뭐 다산의 해다 이런 소리 하면 안 돼요. 경자가 앞에 붙으면 경술이나 경자나 경자가 붙어 버렸잖아.

그러니깐 병이 홍역을 치다. 이렇게 보면 돼요. 뭔가 박쥐도 지 아니에요? 박쥐가 지, 맞아 안 맞아? 경자년의 지는 박쥐를 말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경자가 안 붙으면 일반 지야.

근데 박쥐는 경자년 경자가 붙으면 일반 지가 아니고 박쥐를 말해. 그래 내가 지가 전염병 옮긴다 그래서 안 그래서? 그러면 전염병 옮기는 지는 박쥐야. 맞죠? 그러면 경자년 박쥐는 하늘로 날아다니지. 하늘로 날아다니지.

맞아, 맞아요. 그게 바이러스야. 바이러스. 내 예언이 맞아, 맞아요.

내 보고 미쳤다고 하지 마시고 잘 들어 보세요. 내가 이미 예언의 연초에 저렇게 해서 우리나라 경제난이 온다. 경난. 또 병난이 온다.

지가 병을 옮긴다. 그런데 2차 세계대전 같은 전쟁은 안 난다. 분명히 그랬어. 그럼 남북전쟁이냐? 아니다.

알겠죠? 경난이고 병난이다. 그게 우리한테 와서 전 세계가 엄청난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예언해서 안 해서요? 그렇게 말한 사람은 내가 본 적이 없어. 금년 초에 내가 그렇게 예언한 사람은 본 적이 없어.

맞죠? 저것도 내가 방송하고 인터뷰 안 해서 뭐 거짓말이라고 그럴 거야. 초에 내가 인터뷰 한 거죠? 그래요. 질문 받아 봅시다. 재밌죠? 여러분들은 많은 걸 지금 정보를 들었습니다.

그 병의 특징 알겠죠? 그러려면 물을 많이 마셔야 되고, 그 물에다가 “허경영” 하면 됩니다. 그러면 코로나는 꼼짝 못한다. 알겠죠? 자, 이게 물이다. 물이다.

그럼 물에다가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물론 10번 하면 더 좋지. “허경려, 허경려, 허경려, 허경려, 허경려, 허경려, 허경려, 허경려, 허경려, 허경려”. 물 먹으면 되는데, 한 번만 “허경려” 해도 이게 들어가서 코로나 절대 안 내버려요.

멸면. 그래서 코로나라고 하는 자체는 왕관이기 때문에 “허경영”에게 왕관을 씌워주는 계산균이야. 나중에 알게 돼요. 그래서 조금 백만 명 수준 정도 되면 정부에서 “허경영”을 불러와라.

“허경영”의 말대로 과연 “허경영” 의 를 부르면 되는가? 임상실험을 해라. 아니, 과학자들이 임상실험 해보니까 코로나균이 가버리네. 그러면 나를 부르겠어, 안 부르겠어? 이게 언론에 나오면 전국민이 코로나 부를까, “허경영” 부를까, 안 부를까? 그러면 그것 때문에 그거 되는 사람 나오겠네. 그것 때문에 왕관을 쓰는 자가 나오지 않을까?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인터넷에 띄워야 돼.

계속. “호경령”을 부르면 그거는 코로나는 절대 나니 면역이 올라가면서 물에도, 밥에도, 밥 협상에도, 냉장고에도 “호경영, 호경영”. 그냥 여러분은 강철이 돼버려. 네, 오늘은 좀 일찍 시작한 관계로 아마 2시 반쯤에 휴식시간.

갖겠습니다. 오늘 질문자 분이 들어오셨나 모르겠어요. 이상훈 님, 안 들으셨죠? 이서희 님 오시고요. 나오시고요.

이 코로나는 참고로 코로나는 말이죠, 바이러스는 바이러스인데 무슨 바이러스인지 알고 계세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예요. 알겠죠?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전염 속도가 빨라. 근데 힘은 별로 없어. 전염 속도가 빨라요.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고 그 사람은 내렸는데 다음 탄 사람이 엘리베이터 버튼을 눌렀다. 그러면 올면 할 정도로 전염 속도가 빠르고, 또 엘리베이터 안에 그 사람이 숨을 썼잖아. 거기에 에어졸이 있단 말이야. 그 에어졸이 들이킬 때도 올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둘로 전염이 되니까 아주 완벽한 전염이야. 엘리베이터 눌러도 전염, 에어졸에도 전염. 그러니까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야. 저거는 일반 바이러스가 아니에요.

그래서 이 코로나는 왕관 모양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누구인가? 왕관을 씌워주러 온 거야. 남들 선거 운동도 못하게 하고. 저는 강서구에 사는 이서희입니다. 모처럼 제가 하늘궁에 온 지가 17년 8월 6일 날부터 하늘궁을 밟기 시작했습니다.

오는 날부터 저는 기적을 맛봤습니다. 그동안 총재님한테 제 이 감사한 마음을 부끄러워서 전할 수 없어서 오늘 제가 용기를 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그 전하는 게 돈으로 전하는 게 좋아. 아우, 정말 저는요.

우리가 웃자고 하는 말이야. 저는 오전 날부터 기적이라는 게 제가 만약에 하늘군관 안 왔으면 제가 친구들을 이렇게 봤을 때, 여기 오지 않은 친구들을 봤을 때 저하고 너무 건강 차이가 많이 나는 거예요. 저는 정말로 에너지가 넘치고. 젊어지는데, 우리 친구들은 지금 그 나이값을 다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총재님께 너무 감사드리고, 제가 그것도 집에 자식 자랑, 손자 자랑은 하지 말라고 했는데, 오늘 제가 백궁 명패도 거의 다 했는데, 우리 손자가 대전에 있는 영재고등학교 시험을 친대요. 그래서 백궁 명패를 손자한테 해줄 게 뭐가 있나 싶어서, 백궁 명패를 시험 보기 3일 전에 손자 둘을 했습니다. 그래서 당당히 영재고등학교 시험이 어려운데 합격을 하더라고요. 그 많은 얘기하면 정말로 집안이 그냥 평범하게 잘 풀리고, 아, 이곳이 그냥이 아니구나.

그래서 저는 일요일마다 그 차를 몰고 외곽도로를 해서 오면 가슴이 맨날 설레고 가슴이 뛰고 항상 새로운 곳에 간 희망이 있는 곳에 간다는 생각을 하고 제가 그렇게 기분이 좋습니다. 그래서 강서구에 사람들 다 내 차 웬만하면 내 차 타고 같이 가자고 전화를 해서 같이 오곤 합니다. 제가 총장님께 지금 질문할 게 있는데요. 말씀하는 거 봐서 질문이 어려울 것 같은데, 요즘에 꿈의 소재라고 그래핀에 대한 질문을 하고 싶습니다.

실리콘이 제3의 물질이라면, 요즘 그래핀이 제2의 물질이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그 그래핀으로 집도 짓고 도로의 가드레일, 그리고 페인트, 그래핀 엔진 오일까지 생산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LED 전등도 앞으로는 필요 없이 벽지만 바르면 그게 빛이 나서 전등을 대신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래핀이 과연 무엇이길래 앞으로 그래핀이 미래 산업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그걸 좀 알고 싶어서 총재님께 질문드립니다.

음, 그거는 소재가 그래핀이라는 소재가 그냥 신물질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118가지 원소가 있죠? 그 원소의 화합물질, 그 안에 들어있는 거지, 그 바깥에 있는 물질은 아니야. 그러니까 일종의 물질은 물질인데, 친환경 물질이야. 친환경 물질인데 유동성이 있고, 핀이라는 말은 마음대로 형체를 바꿀 수 있다 그러면서 친환경적인 물질이다.

다양한 용도를 쓸 수가 있다. 또 그게 엔진에 차에 들어가면 또 차의 수명 연장에도 도움이 된다. 이게 다양한 거야, 자체가. 그래서 그거는 삼성이 바이오 산업을 앞으로 이끌면서 저 그래핀도 그런 데서 다 연구하겠죠.

그래서 앞으로 소재 쪽에서 제3의 혁명들이 지금 일어날 거야. 그래서 그래핀이라는 소재가 등장을 한 거지. 이제 그걸 어디에서 들었어요? 많이 하죠. 대중화되어 있지는 않아.

알겠죠? 이제 시작이지. 저 나와 있나? 저런 소재야. 저게 확대한 거예요. 확대.

저 조직을 지금 저렇게 보여준 거지. 알겠죠? 둘, 너희 여섯 개죠? 여섯 개가 붙어 있죠? 유연성도 있으면서 강도도 있다. 그래서 신소재는 앞으로 계속 나올 겁니다. 그래핀만 나오는 게 아니라.

그리고 또 질문. 이거는 우리가 과학적이기 때문에 소재는 다양한 게 나오고 있어. 그래핀만 나오는 게 아니라 뭐 이 소재는 앞으로 다양하게 개발이 되니까 그거는 뭐 우리가 큰 관심은 없어요. 방송에는 마스크 쓰고 보여야지.

영등포 예비후보자시죠? 코까지 해야 돼요? 코도 막아. 그래, 그래. 안녕하십니까? 코로나는 코만 막으면 괜찮다는 소리야. 암기하기가 쉽지? 콧구멍하고 입구멍만 막아라 이 말이야.

코 막으면 입은 자동으로 막히지? 그러니까 코 막으면 괜찮다. 코 막으면 낫는 데서 코로나야. 반갑습니다. 저는 오늘은 제자의 자격으로 질문이 아니라 여러분들한테 약간의 호소, 이런 것을 하러 나왔습니다.

저는 인류의 상중하를 통달하신 전무후무한 스승님을 뵙고 반해버린 제자인데요. 대본을 써왔지만 저도 본자님처럼 보지 않고 한번 해보겠습니다. 네, 네. 대본 보는 습관은 누구나 하면 안 돼요.

절대 머릿속에 삭혀가지고. 그래서 우리가 배추를 사가지고 배추를 그냥 애들한테 안 주고 그걸 요리를 하잖아. 그러니까 있는 그대로 대본을 읽으면 안 돼요. 대본을 마음속에 넣어서 소화를 해야 돼.

나는 강의하러 가면 대본이 있나? 대본은 없잖아. 그러면 머릿속에 들어온 거를 소화를 시켜, 소화를 시켜서 해야 발효가 될 거 아니야. 그래서 대본은 발효가 안 된 거야. 대본은.

그러니까 이제 마음속에 넣어 가지고 대본을 발효하면은 그게 사람들이 먹기가 쉬워져. 그래서 엄마가 옛날에는 우유가 없을 때 엄마가 뭘 막 씹어서 그게 뭔지 알아요? 뭔지 알아? 엄마가 씹는 거? 생살. 생살을 막 씹어 가지고 애 낳고 나면 이빨도 안 좋은데도 생살을 씹으면 물처럼 돼. 그 생살 씹은 거를 씹어서 애 입에 넣어 줘.

그럼 애가 건강해져. 근데 밥을 씹어서 주면 애가 안 건강해져. 생살 씹으면 고소해져요. 그러면서 그게 물이 돼.

그럼 엄마 침이 섞여 있잖아. 엄마 침이 섞여지니까 그게 소화가 잘 되겠지. 그게 애 입에다 넣어 주는 거야. 그래서 엄마가 꼭 뭘 입에 씹어 가지고 애한테 주고 그랬어.

그래서 우리가 어릴 때 건강했던 거야. 여러분들은 뭐 나한테는 그래 주는 사람이 없었어. 그래 줄 사람이 없으니까 자기가 낳은 자식은 입에 씹어 가지고 줘. 밥을 때 먹기도 죽을 때 먹기도요.

꼭 자기 입에 이렇게 한번 싹 빨아먹고 침을 묻혀서 애한테 줘. 뜨거운가 안 뜨거운가. 입에다 싹 침을 묻힌. 다음에 넣어 줘.

요새 사람들 보면 굉장히 비위생적이야. 어떤 집을 며느리하고 시어머니가 싸움이 붙었는데, 아니 애 주면서 입에다 넣었다가 시어머니가 이렇게 입에 호호 하면서 입술에 대타 존다고 싸움이 붙어 가지고 지금 때가 어느 때인데 할머니 손자한테 그게 뭡니까? 두 번 다시 그렇게 하지 마세요. 막 이러고 싸움이 붙어가지고 막 고부 갈등이 일어나는 집도 있어요. 내가 이제 막 내 손자 죽이려고 그러냐? 내가 손자 뜨거운 거 안 뜨겁게 하느라 시켜주는 거야.

막 그래서 안 그래서. 그래 가지고요. 고부 갈등 있는 집이 많았어. 옛날에.

근데 꼭 어머니는 자기 입에 대가지고 자식한테 줘야 믿음을 가. 그랬죠? 그것이 대본은 엄마가 입에 한번 넣었다 가면 마음을 놓는 거야. 그래서 그걸 원고를 읽는 게 어디 있어 원고를? 응? 진리의 목적, 목표가? 그건 내가 강의를 해줬잖아. 하셨는데 섭리의 목적에 대해서는 말씀 안 해주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섭리는. 그것을 여쭤보겠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질문을 할 때 질문의 그 화두가 머릿속에서 오랫동안 있어야 돼. 섭리가 뭐냐? 내가 강의를 많이 해줬죠? 섭리가.

그러니까 진리는 진리의 가정을 내가 다 했죠? 첫 번째가 뭐예요? 진리의 목적은 뭐죠? 사필귀정. 사필귀정. 진리가 목표는? 권선징악? 진리의 목적 목적은 사필귀정이라고 들은 것 같습니다. 사필귀정이요.

진리의 목적은 사필귀정인데, 진리의 목표. 권선징악.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진리하고 섭리는 반대죠? 바로 봐요. 여기가 이런 질문을 할 줄 알고 내가 써놨죠? 벌써 써놨죠? 이게 삼혹이야 삼혹.

세 가지 의혹이죠. 세 가지 의혹을 가져야 돼. 여러분이 바라보면서 생각하는 데 혹이 달려있는 거예요. 의혹이.

여러분들은 매사를 거꾸로 봐. 그러니까 이게 세 가지 의혹이 있어. 인간에게는 세 가지 질문이 있다 이 말이야. 바라보는 물질, 이게 왜 이래? 볼 견자야.

눈에 보이는 모든 것에 대한 궁금증이 있는 거예요. 의혹이 있는 거예요. 또 모든 매사일에 대해서 궁금증이 있는 거예요. 티끌 같은 일이 많잖아.

잔잔한 티끌 같은 일. 이거는 눈에 보이는 데 대해서 궁금한 거. 저 다른 태양계는 도대체 총신인님, 워낙 우주에 362무 8800불, 362무 8800불에 사람이 사는 별이 있다는데 숫자가 어마어마하죠? 이 사람이 사는 별은 별마다 태양과 달이 있을까 없을까? 다 있죠? 이런 것이 여러분들이 눈에 달은 보이는데 궁금해 안 해? 그러니까 견사혹이야. 견사혹이 여러분 많이 가지고 있어.

저 남자를 봤는데 잘생겼어. 저 사람은 착할까? 돈이 많을까? 뭐 하는 사람일까? 궁금해 하네. 눈에 뵈는 거는 전부 궁금한 거야. 눈에 보이는 거는 전부 의문투성이야.

이제 들어가면 돼. 놓고 저 뒤에 보이게. 사람들 보이게. 들어가서 있으면 돼.

질문 끝났으니까 빨리. 들어가세요.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모든 눈에 보이는 것은 궁금해요? 안 해요? 모든 일에 대해서 티끌 같은 모든 듣는 거나 이 많이 들리는 거, 모든 거, 일 마주치는 모든 거에 의욕이 있어 없어요. 저 친구는 섭리가 궁금하다 이러잖아.

그러잖아. 그래서 의욕. 이거는 또 모르는 것에 대해서 또 의욕이 있어요. 어, 뭐, 야, 저 달의 크기는 얼마일까? 뭐 모르잖아.

저 사람 말해서 섭리는 무슨 개념일까? 섭리의 목적은 뭘까? 섭리의 목표는 뭘까? 그렇잖아. 섭리 자체는 진리하고 내가 다르다고 그랬죠? 네. 섭리. 섭리는 인간 세계에 초점을 뒀을까, 우주에 초점을 뒀을까? 바로 진리의 내용이 확대된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우주의 존재라는 글자만 앞에다 붙이면 진리의 목적과 목표와 같다 이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거는 지구 안에서 있는 게 진리야. 지구 밖에 우주 전체가 도마하는 것이 더 클까? 대부분이 더 중요하지. 지방법원이 중요하나? 그렇죠? 그러니까 우주 전체를 봤을 때는 이렇게 해야 된다.

그런데 지구로 봤을 때는 진리야. 알겠죠? 지구로 봤을 때는 진리가 우주 전체를 봤을 때는 악이 될 수가 있어. 알겠죠? 우주 전체를 봤을 때는 악이 될 수 있다면 그 앞에 우주 전체가 들어있는 거야. 무슨 얘기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정말 하면 진리의 목표는 아주 쉽단 말이에요.

맞아, 맞아요. 인과응보. 이렇게 자기가 한 것에 대한 모든 보를 받는 인과응보가 적용되겠죠. 그러니까 이 인과응보라는 용어는 불교 용어 같지만 실제 이게 그냥 일반 용어야.

알겠죠? 그러니까 권선징악이 있고, 권선징악이 사필귀정이 있고, 사필귀정이 예를 들어서 인과응보의 원리에 들어가 버리겠죠. 그러니까 좋은 과를 해서 거기에 대한 좋은 결과를 얻고자 하는 것이 목표야. 누구나. 맞아, 맞아.

나쁜 걸 해가지고 나쁜 결과를 얻으려고 하는 사람이 있나? 그러면 이걸 목표로 하면 중간에 사필귀정이나 이런 걸 우리가 믿어야 되는 거지. 왜 귀자가 세계에 있겠어요? 섭리에 인간 세계는 기가 하나면 되지만 우주는 섭은 기가 세계야. 섭리가 영어로 뭐죠? 섭리가 영어로 뭐죠? 프라비던스. 이 섭리 자체를 인간들은 전혀 이해를 못해.

그리고 종교단체에서는 이걸 왜곡하는 거야. 그래서 지금 내가 얘기하는데, 무명에서 의욕이 생기고, 모든 듣는 데서 의욕이 생기고, 모든 보는 데서 의욕이 생겨. 그러면 예를 들어서 시사명, 시사명, 시사명, 이게 구사도야. 사람이 바라보는 데 있어서 아홉 가지를 바라봐야 돼.

아홉 가지 생각으로. 그러면 섭리라는 걸 바라볼 때 아홉 가지를 보아야 된다. 시사명 뭐죠? 볼 시자죠. 밝게 바라봐야 돼.

항상 밝게 생각하라는 거야. 밝게 생각하면서 밝게 보면서 생각하라. 맞죠? 그러면 밝게 보면서 생각하는데, 청사총이죠? 듣는 건 어떻게 하라고요? 총명하게 들어라. 그러니까 총명하게 들어라.

그 다음에 은사충, 말을 할 때는 뭐 하라고요? 충성스럽게 해라. 행동을 할 때는 뭐 하라고요? 공손하게 해라. 그렇죠? 그 다음에 뭐요? 일을 할 때는 하늘을 생각하라고 그러죠? 그러니까 이게 진사옥은, 여기 답이 있어 없어? 구사도에서 이걸 구사도라고 하는데, 구사도에는 답이 있어 없어요? 생각하는 것은 아홉 가지의 도에 의해서 해라. 질서가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생각하는 법도야. 생각하는 거, 이 견사 혹이나 진사 혹이나 무명 혹은 이거 답을 얻으려면 구사도를 보면 알아. 구사도는 생각하는 백화사진이야. 모든 생각하는 아홉 가지를 하라는 거야.

첫째, 바라볼 때는 밝게 봐라. 어둡게 보지 마라. 코로나를 볼 때 이거 공포, 이렇게 보면 되나? 내가 아까 이야기했듯이 밝게 봐라. 술주정뱅이들, 면역 관리하는 자들 쓸어버려야 된다.

사회 괴롭히고, 조상 자식들 괴롭히고, 마누라 괴롭히는 그런 주정뱅이들 쓸어 온 거야. 마음대로 안 맞아. 파출소 가서 순경 때리고 난동 부리고 술이 인사불성이 돼 가지고 이게 경찰인지 뭔지도 모르고 그냥 택시 운전석 기사 대기를 위해서 때리고 이런 사람들 데려가려고 온 거예요.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코로나는 시사명으로 봐야 돼. 밝게 바라봐라. 그다음에 청사총. 들리는 것들은 전부 총명하게 들어라.

총명하게. 그다음에 은사총. 말은 충성되게 해라. 충성되다는 말은 중심 가운데 중 자 맞죠? 중심이 있다 이 말이야.

중심이 없이 말하지 마라. 오늘은 임금님을 내가 존경합니다. 그 뒤에 가서는 임금님 흉보고 이러면 중심이 있나? 아, 오늘은 허경영 신인님을 존경합니다. 그러니까 저 뒤에 가서는 아, 다른 사람 말 들으니까 허경영이가 사기꾼이래.

이러면 되나? 그러면 충성된 거 맞나 안 맞나? 중심이 흔들린 사람이야. 그러니까 말을 할 때는 중심이 있어야 되고, 행동을 할 때는 공손히 해야 되고, 사사로운 일을 할 때는 하늘을 생각하라. 그러면 두 개 합치면 공경이지? 공경심이라는 건 위 사람도 생각하고 하늘도 생각하는 마음이야. 위 사람만 생각하는 게 아니야.

위 사람 위에 있는 섭리. 이게 프라비던스야. 프라비던스. 섭리.

피하로보이 아이디엔시. 프라비던스는 하늘을 말하는 것이요, 공경하는 건 부모 형제 이웃을 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행사공. 모든 일에는 공손함이 들어있어야 되고, 그다음에 큰 사업을 하는 자는 반드시 하늘에 고개를 숙여야 돼.

내가 사법고시 보러 가면서 하늘을 두려워 안 하면 시험에 붙겠나? 그래 안 그래요. 사법고시 보러 가다가 나그네가 천안상거래 가서 장안에 지난번에도 낙방하고 세 번 낙방했어. 네 번째 과거 시험으로 가는데 천안산거래에 가서 막걸리 집에 가서 저녁을 먹고 보니까 사주 보는 집이 있어. 들어갔어.

지난번에 저 집에 가니까 떨어진다 그러는데 또 들어가면 떨어진다 그럴 거야. 가서 그래도 걱정이 돼서 들어가 봤어요. 그래도 수양보들 남고 있는 집에 그 개천가에 있는 그 사주 보는 집을 그 시골에서 올라온 과거 시험 보러 가는 네 번째, 세 번 낙방한 사람이야. 네 번째 들어갔어요.

들어가니까 오, 전부 내 그 사람 아니야. 오늘 이번에 또 과거 시험 보러 갑니다. 그러니까 아, 이거 봐요. 당신 사주 과거 시험 안 된다고 했잖아요.

더불가 보자마자 그러거든. 뭐, 옛날에 사주를 풀었으니까 당신 이름하고 사주는 과거 시험에 안 붙는다고 했는데 왜 왔냐는 거야. 딱 보더니 어, 이번에는 붙네. 딱 그러니까 그 사람이 어, 이거 보세요.

내 사주 안 붙는다고 옛날에도 그랬고 아까도 그랬는데 왜 갑자기 붙는다고 그래? 당신 오다가 말이야, 사람을 수천 명을 살렸네. 나는 사람 살린 적이 없어요. 그냥 왔어요. 아니야, 사람을 수천 명을 살렸어.

딱 그런단 말이야. 그러니까 딱 생각이 난 거야. 오다가 물 난리가 나서 개천을 건너는데 개미 떼가 흙이 이만하게 떠내려오는데 그게 개미가 바글바글 하잖아. 그러니까 개미가 떠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