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25 1241 포스트 코로나시대(時代) 공존공영(共存共榮)을 심판(審判)하러 왔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인류가 나아가야 할 ‘공존 공영’의 중요성을 가르치고, 현재 대한민국 사회의 문제점(부동산, 지방자치, 정치 등)에 대한 자신만의 해결책을 제시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공존 공영
- 코로나19 발생 원인: 인간이 과학과 자본을 이용해 동식물과 자연을 파괴했기 때문.
- 인간의 사명: 다 함께 존재하고 다 함께 번영하는 공존 공영 실천.
- 자연의 법칙 (약육강식):
- 약한 자는 강한 자의 먹이가 됨.
- 생태계 균형 유지를 위해 필수적.
- 인간의 약육강식 금지: 인간은 약한 자를 돕고 함께 살아가도록 되어 있음.
- 물에 빠진 아이를 구하는 본성처럼, 인간은 선한 마음을 가지고 있음.
- 성선설과 성악설은 모두 인간의 다양한 마음 상태를 설명하는 것.
- 자연 파괴의 결과: 소고기 과다 섭취로 인한 대장암 증가, 자연 파괴로 인한 코로나19 발생 등.
- 심판의 시대:
- 인간 스스로 자초한 심판: 당뇨병, 고혈압 등 질병으로 인한 성 에너지 상실.
- 신인(허경영)의 심판: 지구에서 천만 명을 백궁으로 데려가는 것.
- 강한 종자만 살아남고 사악한 종자는 사라지는 시대.
- 능력 시연
- 에너지 제어:
- 강연자가 특정 인물의 근육 에너지를 빼거나 넣을 수 있음을 시연.
- 천사 에너지, 내장 에너지 등 다양한 에너지를 제어할 수 있음을 시연.
- 물질(마이크)의 지능을 100억으로 보고, 물질의 에너지를 제어할 수 있음을 시연.
- 질병 치유: 비염과 기관지 질환을 마음으로 치유하는 시연.
- 세포 수정: 100조 개의 세포와 9,200억 개의 유전자를 영초 만에 수정 가능.
- 대한민국 사회 문제점 및 해결책
- 지방자치 문제:
- 지자체장의 정치 행위 비판: 지자체장은 거시적 관리자로서 청소, 수도 관리 등만 해야 함.
- 지방세 폐지 말.
- 지방채 남발로 인한 지방 정부 부채 증가 비판.
- 해결책: 지자체 예산의 70%를 절약하여 국가에 환원, 국민 배당금 재원으로 활용.
- 부동산 문제:
- 잦은 부동산 대책 비판: 원칙이 무너졌을 때 대책이 필요하며, 원칙을 잘 세우면 대책은 불필요.
- 해결책:
- 양도세 100% 징수: 재산 10억 이상인 자가 투기 목적으로 주택 매매 시 양도세 100% 징수.
- 실수요자 보호: 1가구 1주택자(10년 이상 거주) 및 서민의 주택 매매 시 양도세 면제.
- 부동산 투자를 막고 주식 시장으로 자금 유도하여 중소기업 활성화.
- 수도 이전 문제:
- 세종시로 수도 이전 반대: 분단 국가에서 수도를 남쪽으로 옮기는 것은 도피 심리를 유발하고 적군에게 기운을 주는 행위.
- 해결책:
- 수도를 북쪽(철원)으로 이전: 통일부, 국방부 등 주요 행정부를 최전방으로 옮겨 국민의 불안감 해소 및 국가 기운 강화.
- 서울을 세계 최대 수도로 확장: 경기도 전체, 강원도, 충청남북도까지 수도권으로 편입하여 국가 경쟁력 강화.
- 식수 문제:
- 팔당댐 취수원 오염 문제 제기: 농약 및 오염 물질로 인해 수도물 오염 심각.
- 해결책: 청평댐(북한강)으로 취수원 변경하여 2천만 국민에게 깨끗한 물 공급.
- 정치 철학 및 비전
- 소통 설법(說法): 핸드폰 번호를 공개하고 언제든지 국민과 소통하겠다는 의지 표명.
- 국민 배당금: 지자체 예산 절약 등을 통해 국민 1인당 150만 원 이상 지급.
- 세계 지도자: 미래에 각국 대통령들이 하늘궁으로 헬기를 타고 올 것이며, 하늘궁 잔디밭은 최고의 명당자리.
- 코로나19 방역: 하늘궁은 코로나19 환자가 들어오면 사라지는 특별한 에너지 공간.
- 인연과 깨달음
인연의 중요성: 그를 만난 것은 좋은 씨앗을 좋은 밭에 뿌려 농사지은 결과.
탐진치(탐욕, 분노, 어리석음): 적당하게 조절해야 씨앗이 잘 자라듯, 삶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필요.
마음의 변화: 미운 남편의 잔소리도 업장을 녹이는 노래 소리로 들릴 수 있으며, 가족을 위한 희생으로 이해할 수 있음.
성령 부여: 강연 참석자들에게 성령(천사)을 부여하여 건강, 금전, 가족, 주택 문제 해결을 기원.
- 명상 시 생각을 없애고 마음만 있는 상태에서 성령이 제대로 들어감.
에너지 시연 불신: 시연이 조작된 것이 아님을 가르치며, 자신은 시연 대상자를 처음 본다고 언급.
강연 내용 모방: 자신의 정책이나 아이디어가 모방될 것을 예상하지만, 그것이 자신의 것임을 증명하는 과정이라고 설명.
공존 공영: 다 함께 존재하고 다 함께 번영하는 것.
약육강식: 약한 자는 강한 자의 먹이가 되는 자연의 법칙.
성선설/성악설: 인간의 본성이 선하다/악하다는 철학적 말.
탐진치: 불교에서 말하는 탐욕(貪), 성냄(瞋), 어리석음(癡)의 세 가지 번뇌.
백궁: 말하는 천국과 같은 개념.
천사/성령: 부여하는 에너지.
허경영 노래: “내 눈을 바라봐 넌 그를 찍어 봐 넌 행복해지고 그를 불러 봐 넌 부자 될 거야”
하늘이 인간에게 준 사명(使命)은 공존공영(共存共榮) 이다.
하늘이 정한 생존법칙
→ 인간(人間)은 공존공영(共存共榮)
→ 동물(動物)은 약육강식(弱肉强食)
→ 식물(植物)은 생존경쟁(生存競爭)
인류는 동물과 식물을 과학, 자본주의라는 것을 이용해서 다 망가트렸다. 그래서 코로나가 왔다. 이는 자연의 법칙이다. 바다의 물고기가 약육강식이 안 일어나면 새우가 바다 물보다 더 많아진다. 고등어가 히말라야산처럼 올라와 버린다. 축산을 너무 장려해서 인간이 육식을 하는 양이 증가하니 대장암이 어마어마하게 지구에 늘어났다. 사람은 원래 채식을 위해서 태어났다. 약육강식은 인간이 행할 법도가 아니다. 하늘이 정하여준 법도는 공존공영 이다.
맹자(孟子) 성선설(性善說)
순자(荀子) 성악설(性惡說)노자(老子) 무위 자연설(無爲自然說)
성선설→ 사람의 본성本性은 본래 선하고, 누구나 측은(惻隱)· 수오(羞惡)· 사양(辭讓)· 시비(是非)의 능력을 갖추고 있는데, 이 능력들은 수양을 통해 각각 인(仁)· 의(義) · 예(禮) · 지(智)의 덕(德)으로 발전하게 된다.
성악설→ 사람의 본성은 악하여, 날 때부터 이익을 구하고 서로 질투하고 미워하기 때문에 그대로 놔두면 싸움이 그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것을 고치기 위해서는 예의를 배우고 정신을 수련해야만 한다.
무위 자연설→ 우주의 근본은 사람이고 자연법칙에 따라서 살아야 진리인 도의 길에 도달할 수 있다.
맹자나 순자가 말한 성선설, 성악설은 다 맞는 말이다. 그렇지만 두 성인이 한쪽으로 먼저 주장을 했다. 성선설이나 성악설은 다 같은 것이다.
인간은 사명을 가지고 공존공영을 위해서 왔는데 동물의 약육강식과 식물의 생존 경쟁도 하고 있다.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사용하는 마스크는 연습이다. 코로나 이후 시대에는 찰라 바이러스가 창궐한다. 그때는 방독면을 착용하여야 한다. 방독면을 쓰지 않으면 즉시 입식 사망한다. 찰라 바이러스는 느닷없이 나타난다. 그것이 인류의 추수기다. 개인이나 국가나 약한 사람을 위해서 있다. 강자를 위해서 있는 게 아니다. 공존공영을 하지 않는 인류를 허경영이 심판하러 왔다.
망망대해(茫茫大海)
맹구조우(盲龜遭遇)
백천만겁(百千萬劫)
난조우야(難遭遇也)
신인상봉(神人相逢)
하인연수(何因緣水)
망망대해에서
눈먼 거북이 널빤지를 만나다.
백천만겁의 어려운 만남 이도다.
신인을 상봉하였으니,
무슨 인연의 물인가?
인(因)은 씨앗이고, 연(緣)은 탐(貪), 진(嗔), 치(痴)이며, 수(水)는 허경영이다.
허경영 강의장에 오거나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백궁행 열차를 탔다. 이 사람들은 어려운 실상을 보더라도 낙원으로 보인다.
돈안지유돈(豚眼只有豚) 불안지유불(佛眼只有佛)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이고, 부처 눈에는 부처만 보인다.
자기 마음이 바다 같으면 다른 사람도 다 바다로 보인다. 자기 마음이 바늘이면 다른 사람도 바늘로 남이나 찌르는 것으로 보인다.
자하달상천만외(自下達上千萬外)
동서(東西)의 모든 도와 교를 통솔하는 보혜 대사(保惠大師)가 때가 이르러서 천만 내외가 대동백궁행(帶同白宮行) 하니, 이들은 허경영을 알현한 것은 어마어마한 복이라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된다.
요약
허경영이 말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의미는? 인간이 자연을 파괴하고 약육강식의 삶을 살았기에 코로나가 발생했으며, 이제는 공존공영의 정신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공존공영의 중요성
코로나 시대는 인간이 자연을 파괴하고 약육강식의 삶을 살았기에 발생했으며, 이제는 공존공영의 정신으로 살아야 한다.
1.1. 코로나 발생의 원인과 인간의 사명
인간의 자연 파괴와 코로나 발생
인간은 동식물과 자연을 존중하지 않고 과학과 자본을 이용해 파괴했다 .
이러한 파괴가 코로나 발생의 원인이 되었다 .
인간의 사명: 공존공영
인간의 사명은 ‘다 함께 존재하고 다 함께 영화를 누리는 것’, 즉 공존공영이다 .
1.2. 약육강식과 공존공영의 차이
동물의 약육강식 법칙
동물 세계에서는 약한 자가 강한 자의 먹이가 되는 약육강식이 자연의 법칙이다 .
이는 생태계 균형을 유지하는 데 필요하다 (예: 새우와 고등어, 사자와 누대) .
인간 사회의 약육강식 문제점
인간이 소를 너무 많이 길러 잡아먹는 것은 대장암 증가와 같은 문제를 야기한다 .
인간은 원래 채식을 위해 태어났으나 동물을 잡아먹기 시작했다 .
인간의 본성: 공존공영
인간은 약한 자를 잡아먹는 약육강식 방식이 아닌, 서로 돕고 살아야 하는 존재이다 .
물에 빠진 어린아이를 구하는 것처럼, 인간은 본질적으로 선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
인간의 마음은 바다처럼 넓을 수도 있고 바늘처럼 좁을 수도 있으나, 자유를 제대로 쓰면 항상 바다 같은 마음으로 살 수 있다 .
성선설과 성악설은 모두 일리가 있으며, 인간은 선하게도 악하게도 살 수 있는 존재이다 .
자연재해와 인간의 책임
자연은 맑을 때도 있고 비나 눈, 우박이 올 때도 있듯이, 인간의 삶도 다양하다 .
콜로라도 우박 피해 사례처럼 자연재해는 막대한 피해를 주며, 이는 인간이 자연을 파괴한 결과로 볼 수 있다 .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인간이 자초한 결과이며, 이제는 공존공영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
허경영의 능력과 사명
허경영은 약육강식과 생존 경쟁만을 추구하는 인간 사회에 공존공영의 사명을 가지고 왔다 .허경영의 능력과 심판론
허경영은 인간의 에너지를 통제하고 질병을 치유하며, 인간 스스로 자초한 심판과 신인이 행하는 심판은 다르다.
2.1. 허경영의 에너지 통제 능력
에너지 통제 시연
허경영은 자신의 말 한마디로 수백만 명의 군대를 무력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다 .
시연을 통해 상대방의 힘을 빼거나 넣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 .
천사 및 에너지 제어
허경영은 사람에게 천사를 넣거나 뺄 수 있으며, 근육, 내장, 근본 에너지 등 다양한 에너지를 제어할 수 있다.
이 에너지를 빼면 사람이 죽을 수도 있지만, 신인은 사람을 죽이지 않는다 .
허경영은 지구인 전체의 에너지를 한 방에 뺄 수 있으며, 달을 움직이는 등 은하계를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다 .
2.2. 인간의 3대 에너지와 심판
인간의 3대 에너지
인간의 3대 에너지는 성 에너지, 물질 에너지, 권력 에너지이다 .
물질 에너지와 권력 에너지는 포기할 수 있지만, 성 에너지는 죽을 때까지 포기할 수 없는 에너지이다 .
성 에너지와 질병을 통한 심판
성 에너지를 통제하는 것은 하늘의 심판이며, 당뇨병과 같은 질병은 공존공영하지 않고 자신만 잘 먹고 잘 살려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벌이다 .
운동 부족, 과식 등으로 인한 당뇨병, 고혈압, 뇌졸중 등은 인간 스스로 자초한 심판이다 .
신인의 심판과 인간의 심판의 차이
허경영이 온 목적은 천만 명을 백궁으로 데려가기 위함이며, 이는 인간 스스로 자초한 심판과는 다르다 .
신인의 심판은 사악한 종자를 없애고 강한 종자만 살아남게 하는 것이다 .
성 에너지를 없애는 것은 큰 벌이며, 당뇨병은 나병 환자처럼 신체를 파괴할 수 있다 .
인류는 도덕적으로 올바르게 살고 있지 않으며, 공존공영의 중요성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허경영의 정치 철학과 정책 제안
허경영은 약자를 위한 정치를 강조하며, 서울시장 공약으로 깨끗한 식수 공급과 지방자치 예산 절감을 통한 국민 배당금 지급을 제안한다. 또한, 수도 이전 문제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제시한다.
3.1. 약자를 위한 정치와 서울시장 공약
약자를 위한 정치
개인과 국가는 약한 사람을 보살피기 위해 존재하며, 강자를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
서울시장 첫 번째 공약: 깨끗한 식수 공급
현재 서울 시민이 마시는 남한강 물은 농약과 오염물질로 오염되어 있다 .
허경영은 팔당 취수원을 중지하고, 깨끗한 북한강 물을 취수원으로 사용하여 서울 시민에게 공급하겠다고 약속한다 .
서울시 예산 절감 및 국민 배당금
서울시장이 되면 서울시 예산의 70%를 절약하여 국가에 돌려주고, 이를 국민 배당금 재원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한다 .
지자체장들의 선심성 공사와 예산 낭비를 비판하며, 시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지 않는다고 지적한다 .
서울시 공무원은 청소, 수도 관리 등 기본적인 업무만 수행하고, 서울시장은 정치를 하지 않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
3.2. 지방자치와 부동산 정책 비판
지방자치 비판
지방자치는 망국적인 제도이며, 지방 정부의 채권 남발과 빚 증가를 야기한다고 비판한다 .
지방세 폐지를 주장한다 .
부동산 대책 비판
정부의 잦은 부동산 대책은 원칙이 무너졌을 때 나오는 것이며, 원칙을 잘 관리하면 대책이 필요 없다고 지적한다 .
정치인들이 원칙을 어기고 난리가 나면 대책을 세우는 행태를 비판한다 .
수도 이전 정책 비판
수도를 세종시로 옮기는 것은 분단 국가에서 도망가는 심리를 보여주는 것이며, 적군에게 기운을 넣어주는 행위라고 비판한다 .
미군 철수와 같은 상황에서 수도를 남쪽으로 옮기는 것은 국가의 기운을 약화시킨다고 경고한다 .
3.3. 수도권 확장과 국가 발전론
수도권 확장론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경기도 전체를 서울로 편입하고, 강원도와 충청남북도까지 수도권에 포함하여 세계에서 가장 큰 수도를 만들겠다고 주장한다 .
강력한 수도는 국가 발전에 기여하며, 영국 런던과 일본 도쿄의 사례를 들어 수도의 크기가 국가 경쟁력에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
현재 서울이 작기 때문에 한국이 3만 불을 넘지 못하고 있으며, 수도를 10배로 키워야 한다고 말한다 .
국방부 및 통일부 이전 제안
국회의원들이 수도를 작게 만들려는 생각을 비판하며, 통일부와 국방부를 철원 등 최전방으로 옮겨야 한다고 주장한다 .
이는 청소년 교육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전 세계에 한국이 겁쟁이가 아님을 보여줄 수 있다고 말한다 .허경영의 능력 시연과 부동산 정책 제안
허경영은 자신의 에너지 통제 능력을 다시 한번 시연하며, 부동산 투기를 막고 실수요자를 보호하는 새로운 부동산 정책을 제안한다.
4.1. 허경영의 능력 시연
에너지 제어 시연
허경영은 다시 한번 상대방의 힘을 빼거나 넣을 수 있음을 시연한다 .
영국에 앉아서도 미국 사람의 힘을 빼거나 넣을 수 있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능력이 시공간을 초월함을 강조한다 .
질병 치유 능력
허경영은 상대방의 비염과 기관지를 마음으로 고쳐주었다고 주장하며, 사람의 몸 전체를 영초 만에 수정할 수 있다고 말한다 .
물질 통제 능력
허경영은 마이크와 같은 물질도 자신의 말을 듣는다고 주장하며, 물질의 지능이 100억이라고 말한다 .
시연을 통해 특정 물질에 대한 소유권을 선언함으로써 그 물질의 힘을 제어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
4.2. 부동산 정책 제안
부동산 대책의 문제점
정부의 부동산 대책은 뚝이 무너진 후에 대책을 세우는 것과 같으며, 이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라고 비판한다 .
6.25 전쟁 당시 한강 철교 폭파 사례를 들어, 대책이 아닌 원칙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
새로운 부동산 원칙 제안
양도세 100% 징수: 재산 10억 미만의 1가구 1주택자가 10년 이상 거주 후 매매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일정 금액 이상의 재산에 대한 양도세는 100% 국가가 가져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
투기 근절: 이러한 정책을 통해 부동산 투기를 근절하고, 집값을 안정화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
도둑놈 정치 비판: 현재의 부동산 정책은 돈 있는 사람들을 부동산으로 끌어들이는 것이며, 이는 도둑놈들의 행태라고 비판한다 .
서민 보호 및 주식 시장 활성화
서민 양도세 제로: 서민들의 주택 매매 시 양도세를 제로로 하여 재산 증식을 돕고, 실수요자 중심의 시장을 만들겠다고 말한다 .
주식 시장 투자 유도: 부동산 투자를 막고 주식 시장으로 자금이 유입되도록 하여 중소기업을 활성화하고 국가 경제를 살려야 한다고 강조한다 .
일본 부동산 폭락 사례: 일본의 부동산 폭락 사례를 언급하며, 현재 한국도 같은 길을 가고 있다고 경고한다 .허경영의 소통 강조와 하늘궁의 특별함
허경영은 국민과의 소통을 강조하며, 자신의 전화번호를 공개하고 서울시 예산 절감을 통한 국민 배당금 지급을 약속한다. 또한, 하늘궁이 코로나로부터 안전한 특별한 장소임을 강조한다.
5.1. 소통 강조와 선거 공약
국민과의 소통
허경영은 자신의 핸드폰 번호를 공개하며, 밤낮없이 전화를 받아 국민과 소통하겠다고 약속한다 .
이는 국회의원이나 시장들이 당선 후 연락이 안 되는 것과 대비되는 점이라고 강조한다 .
서울시장 선거 공약
서울시 예산의 70%를 절약하여 국가에 돌려주고, 이를 국민 배당금 재원으로 활용하겠다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
지자체의 쓸데없는 예산 낭비를 비판하며, 국민의 혈세를 아껴 국민의 빚을 갚는 데 사용해야 한다고 말한다 .
허경영의 노래와 슬로건
“내 눈을 바라봐 넌 허경영을 찍어봐 넌 행복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부자 될 거야”라는 자신의 노래 가사를 선거 슬로건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한다 .
이는 다른 후보들이 모방할 수 있지만, 자신의 독창성을 강조하는 방법이라고 설명한다 .
5.2. 하늘궁의 특별함과 코로나 안전
하늘궁의 역할
허경영은 서울시장 공약 외에,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세계적인 지도자로 나타나 하늘궁에 각국 대통령들이 헬기를 타고 올 것이라고 말한다 .
하늘궁의 잔디밭은 최고의 명당자리이며, 이곳을 밟는 사람은 자손 대대로 복을 누릴 것이라고 주장한다 .
하늘궁의 코로나 안전성
허경영은 자신이 코로나를 막아놓았기 때문에 하늘궁에는 코로나가 오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
시연을 통해 하늘궁에 코로나 환자가 없으며, 앞으로도 오지 않을 것임을 보여준다 .
하늘궁은 엄청난 에너지가 있는 곳이며, 코로나 바이러스가 들어오면 없어진다고 말한다 .
양주시에서도 하늘궁에 사람이 많이 모이는데도 코로나가 없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한다고 언급한다 .
세계 경제와 한국의 위치
세계 12위 부자 국가인 한국의 GDP는 3만 불이지만, 다른 인류의 70%는 1년에 2천 불, 천 불 정도의 GDP를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
한국의 삶은 그들에게 천국과 같지만, 한국인들도 빚쟁이들이 많아 실상은 어렵다고 지적한다 .인연과 깨달음의 중요성
허경영은 자신을 만나는 것이 매우 어려운 인연이며, 마음을 바꾸면 지상 낙원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한다.
6.1. 허경영과의 인연
허경영을 만나는 어려움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눈먼 거북이가 널빤지 구멍에 목을 넣는 것만큼 어렵다고 비유한다 .
예수도 사기꾼 취급을 받았듯이, 자신도 사기꾼으로 오해받지만 실제로는 신인이라고 말한다 .
자신을 만나는 것은 수천 조년 동안 만나기 어려운 일이라고 강조한다 .
허경영과의 만남의 기쁨
뉴욕에서 거지가 된 사람이 허경영을 만났을 때 돈과 집을 얻고 백궁 티켓까지 받는 것처럼, 자신을 만나는 것은 큰 기쁨이라고 말한다 .
백궁에 가면 자신을 보고 기절할 정도로 기뻐할 것이며, 이는 여러분의 미래라고 말한다 .
인연의 의미
인연은 씨앗(인)과 밭(연)의 결합이며, 어떤 씨앗을 뿌리고 어떻게 가꾸었느냐에 따라 허경영을 만나게 된 것이라고 설명한다 .
탐진치 (탐욕, 분노, 어리석음)는 적당해야 하며, 중도를 지켜야 씨앗이 잘 자랄 수 있다고 말한다 .
친구의 잘난 척을 들어주거나, 불의에 분노하는 것처럼 탐진치는 필요하지만 지나치면 안 된다고 강조한다 .
허경영을 만난 것은 어마어마한 복이며, 이는 좋은 씨앗을 좋은 밭에 뿌려 농사를 지은 결과라고 말한다 .
6.2. 마음의 변화와 성령의 축복
마음의 변화를 통한 지상 낙원
남편의 잔소리나 늦은 귀가도 마음을 바꾸면 노래 소리처럼 들리고, 가족을 위한 희생으로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한다 .
미운 남편도 허경영의 말을 들으면 미운 것이 아니며, 바라보는 눈을 바꾸면 지상 낙원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한다 .
좋은 씨앗이 좋은 밭에 좋은 인연을 만나 탐진치를 적당하게 조절했기에 여러분은 선택된 사람이라고 말한다 .
성령의 축복
허경영은 축복받은 사람의 축복은 빼지 않으며, 한번 들어간 축복은 죽을 때까지 가져간다고 말한다 .
눈을 감고 명상하는 동안 생각을 없애고 마음만 있으면, 성령과 천사가 바로 들어간다고 설명한다 .
성령이 들어가면 자녀 문제, 금전 문제, 가족 문제, 주택 문제 등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약속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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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토요강연 1241회 (2020.07.25)
포스트코로나 시대. 마이크 나오나? 스피커 올려요. 포스트코로나 시대. 공존공영을 심판하러 왔다. (박수) 무슨 말이죠? 알겠습니까? 포스트코로나 시대. 지금이 코로나시대죠? 그죠? 이 시대의 공존공영. 이게 공존이 잘 됐나? 안 됐죠? 인존만 됐지, 인존만 됐지 공존이나 동물을 존경하거나 또 자연을 존경하는 자존. 우리는 인간만 인간도 존경해? 안 해? 안 해요. 근데 동물갖다가 존재하게 해 주고 식물을 자연을 또 존재하게 해 줘야 되겠죠? 그죠? 이거는 우리는 지켰나? 동물과 식물을 우리가 이제 과학이라는 거 자본주의라는 걸 이용해서 다 망가트렸죠? 그러니까 코로나가 왔죠? 그죠? 그것까지도 좋은데 인간의 존경도 인간에게 하늘이 준 사명은 뭡니까? 여러분을 이 세상에 여러분이 와 있으면 뭐가? 사명이 있겠죠? 인간의 사명. 이 사명은 뭘까요? 공존공영. 다 함께 존재하고 다 함께 영화를 누리자. 알겠죠? 그러니까 공존공영을 해야 되는 거야. 그리고 동물은 뭐라고요? 약육 강식. 약한자는 강한자에 뭐가 되요? 음식이 된다. 이게 자연의 법칙이야. 그러니까 바다의 저 물고기가 약육강식이 안 일어나면 새우가 바다 물보다 더 많아져 버려. 고등어가 히말라야처럼 올라와 버려. 물고기들이 수영을 할 수가 없어. 근데 고래가 제일 큰 고래가 제일 작은 새우를 먹어야 돼. 맞죠? 그러니까 사자가 누떼를 적절히 잡아 주지 않으면 누떼가 100만명, 200만명, 500만명, 아프리카 사막이 다 돼 버려 얼마 10년도 안 가서 아프리카 전체가 사막화가 돼 버려. 풀을 다 뜯어 먹어 버려서. 물을 다 마셔버리고. 그리고 맨 소똥을 눠 가지고 대지가 황폐화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러니까 우리가 자연을 여러분 보고 지키라고 만들어 놨지만 여러분이 소똥치우러 다니는 건 아니잖아? 그렇지만 너무나 소를 많이 길러서 잡아먹는다 이거야. 그래서 축산을 이걸 너무 많이 장려해 가지고 너무 우리가 고기 먹는 양이 많아지니까 대장암이 어마어마하게 지구에 늘어났어. 알겠죠? 그러니까 채소를 많이 먹으면 소가 엉덩이가 살이 이만큼 찌고 소가 얼마나 건강해? 그죠? 그런데 소가 고기를 먹었다? 그러면 광우병에 걸려. 중풍이 걸리는 거야. 사람도 원래 채식을 위해서 태어났어. 그런데 인간들이 동물을 잡아먹기 시작했잖아? 그러니까 약육강식에 우리가 들어가면 되나? 안 되나? 인간은 약한 자를 잡아 먹으면 되나? 여러분 지나가다가 물에 어린이가 빠져서 허우적거리면 구해 줘? 안 구해줘? 어떤 살인범도 구해 줘야 돼. 인간은 같이 살게 돼 있어. “야 나만 살아야지. 저 어린애가 물에 빠져 죽어야 경쟁자가 하나 더 없어져” 이런 사람이 있나? 없어요! 모든 사람은 물에 빠진 사람을 다 구해 줘. 그러니까 모든 사람은 선해. 그죠? 그러니까 모든 사람의 마음은 바다야. 맞아? 안 맞아? 그리고 또 모든 사람의 마음은 바늘만큼 작기도 해요. 바늘만큼 좁을때도 있어요 마음이. 그러다가 바다같이 넓은 때도 있어요. 그러니까 사람이 사람들이 자기의 자유를 제대로만 쓰면 항상 바다같은 마음으로 살 수가 있어.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이걸 마음을 바늘같이 좁게 쓰면 이 세상이 지옥으로 보여. 알겠죠? 지옥이 되겠죠? 아 그냥 보는 사람마다 미워. 보는 사람마다 경쟁자야. 그런 사람도 어린애가 물에 빠져서 허우적거리며 구해 줘.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성선설이 맞나? 안 맞나? 맞는 거야. 성악설? 맞아? 안 맞아? 맞는 거야. 그러니까 노자나 순자가 말한 성선설, 성악설은 그게 다 맞는 말이야. 근데 한쪽으로 먼저 주장을 해서 그렇지. 같은 거예요. 그죠? 그러니까 성선설이나 성악설은 다 같은 거야. 그러니까 맹자의, 맹자 자체는 성선설을 뭘로 봤어요? 항상 맹자는 항상 선하다. 순자는 악하다. 그러니까 맹자와 순자가 반대로 본 거야. 그러니까 노자는 아 무위자연설이야. 그냥 자연이 있는 그 상태로 바라봤어. 그러니까 순하게도 살고, 악하게도 살고, 그게 잠시 잠시 하늘이 악하냐? 하늘이 항상 구름 끼었나? 비가 올 때도 있고, 하늘이 맑을때도 있고, 눈이 올 때도 있단 말이야. 우박이 올 때도 있어. 그죠? 그러다가 주먹만한 우박이 떨어져 가지고 차가 막 찌그러들어. 그런 경우가 있죠? 보험 회사가 어마어마하게 피해를 봤어. 미국의 보험회사는요 천재지변도 들어 있어. 아 그래 가지고 갑자기 내가 누워 잔 미국에 브라더.. LA가 아니야 LA가 아니고, 내가 잔 우리가 미국을 8 번 작년에 재작년에 갔죠? 그때 내가 잔 호텔이 브라더 뭐 호텔이지? 그 호텔은 백 몇십년 된 호텔인데 엄청나게 호텔이 좋아요. 근데 그 호텔에 부근에 우박이 떨어졌어. 그 호텔이 스페인식 기와집이야. 그 호텔 지붕이 전부 다 깨졌어. 콜로라도에. 콜로라도. 우리 콜로라도 가서 강의 한 적 있잖아? LA 여러 번 갔고. 코로나도 작년에, 재작년에 가고 콜로라도에 그냥 그게 우박이 떨어져 가지고 그 수십만 채 주택들이 지붕이 다 깨졌어. 우박이 내 주먹만 해. 이게 떨어졌는데 자동차가 다 찌그러들고, 호텔 지붕이 하나도 안 깨진게 없어. 그거를 보험 회사가 물려주는데 1년 이상 수리가 밀려. 하도 수리가 많으니까. 그러니까 사람들이 집을 비우면 보험회사가 왔다 가버려. 그러니까 집을 못 비울 정도로 보험회사가 집 수리하러 온다는데 올 기약이 없는 거야. 온 동네 집이 다 부서졌으니까. 자기 차례가 언제 올지를 모르는 거야. 아 그러니까 미국도 아주 생지옥이야. 코로나 때문에도 대단하죠? 그러니까 이 포스터 코로나 시대야. 이 포스트 코로나는 코로나 시대가 도래했다 이 말이야. 이거 누가 만들었어요? 여러분들이. 알겠죠? 그러니까 이런 사명을 가지고 공존공영을 위해서 왔는데 약육강식만 하고 있는 거야. 약육 강식만 하나? 식물들이 사용하는 거 뭐죠? 생존 경쟁도 우리가 써버리죠? 아 생존경쟁까지 써 버리니까 생존 경쟁도 써 버리니까 인간은 공존공영을 해야 되는데. 그러니까 내가 이거 뭐 하러 왔다고요? 심판. 그러니까 지금은 뭐 허경영이가 심판하러 왔다니까 안 믿어 지겠지. 포스트코로나가 나중에 포스트 찰나가 와. 찰나바이러스가 온다고. 그럼 찰나바이러스가 올 때는 여러분들이 뭘 써야 되는지 알죠? 방독면. 10만원짜리 방독면. 누구든지 눈도 안 보이고 코도 안 보여. 그거 쓰고 있는 자는 죽지 않을 수가 있어. 그럼 방독면이 모든 집집마다 가족 숫자대로 앞으로 준비해야 될 거야. 내가 지금 좋게 이야기할 때 준비하는게 좋을 거야 아마. 하하하. 지금은 여러분은 마스크는 연습하는 거야. 좀 있으면 방독면이 애기들 방독면, 어른 방독면, 다 공장에서 만들어 내야 돼. 그거를 쓰지 않으면 그 즉시 죽어버려. 찰라 바이러스가 그렇게 무서워. 그러나 그게 온다고 예고하나? 그냥 느닷없이 나타나. 그것이 인류의 추수기다. 추수기란 건 인류의 이제 내가 이야기 해주면 괜히 여러분들 김 빠지니까. 하하하. 그러나 내가 와있는 동안에 그런 일이 없겠지요? 내가 가고나면 그 일이 있겠죠? 내가 몇 년있죠? 지구에? 362년 88일. 내가 지금 18 정도 된 거야. 나이가. 내 발차기 하는 거 봤죠? 10대들 20대도 그렇게 못해. 알겠죠? 이 앞에 500만명이 달려든다? 500만명을 순식간에 쓰러뜨려. (박수) 그러니까 중공군이, 중공군이 전부 다 쳐들어온다? 내 말 한마디로 불구자로 만들어버려. 그 자리에서. 내 말 이해 가죠? 그런 능력이 있어? 없어? 있죠? 그 자가 무적이야. 무적. 여러분들한테 끌려다니고 뭐 이상하다 뭐 이런 소리 들어도 실제 능력이 있는 거 여러분들은 알죠? 여기 오늘 처음 온 사람 있네? 저기 키 큰 사람 이리 나와 봐. 처음 오셨나? 여러 번 왔어? 저 나이 많은 분. 나와봐. 처음 오셨어? 나오셔요. 텔레비 나오면 안 되는 사람은 나오면 안 돼. 처음 온 사람들 앞자리에 좀 앉혀. 이리 오세요. 이 사람이 중공군같이 생기긴 했나? 하하. -15분01초-
이 사람이 중공군이라고 생각하자고. 이 사람이 나 처음 봤죠? 유튜브는 좀 보셨나? “3개월 봤습니다” 3개월 봤어? 논산 훈련소 갔다 온 정도네. 하하하. 수류탄 던지고 이제 총 쏠 수 있을 정도야 그죠? 그런데 이 훈련 받다가 우리가 육군사관학교에 가면 육사교정에 동상이 하나 있어. 그 육군 소령 동상이야. 강재구 소령이야. 훈련병들이 수류탄을 던지는데 이 사람이 수류탄을 어디다 던졌냐면 수류탄 던지는 조로 나오려고 대기하고 있는 데로 수류탄이 날라가 버렸어. 아니 수류탄을 앞으로 던져야지 뒤에 수류탄 던지기 위해서 줄서 있는 사람들 그 몇 백명이 줄을 쫙 차례대로 한줄씩 나와서 수류탄을 던지는데 이걸 앞으로 던져야되는데 이걸 까다가 뒤로 날라가 버렸어. 안전핀을 뽑고 던지려고 하나, 둘, 셋, 하면 던져야 되는데 안전핀 빼서 하나, 둘 하는데 뒤로 날라가 버렸어. 얼마나 그 기가 막힌 거야? 그 다음부터는 더 멀리 떨어뜨려 놔. 훈련소에서. 그게 실수지. 이 사람이 이렇게 던지는게 이렇게 던져야 되는데 이놈을 이렇게 하다가 수류탄이 날아가 버린 거야. 그래서 뒤에 몇 백명 사이에 수류탄이 팍 떨어져버렸어. 근데 강재구 소령이 그 당시 중대장이지. 책임자지. 거기 책임자야. 그냥 쫓아가서 수류탄을 덮쳤어. 몸이 0초 만에 없어져 버렸어. 순식간에 그 사람 뼈 한 조각도 없어. 다 가루가 돼서 날아가버려. 그 대신에 한 명도 안 죽었어. (박수) 아 세상에 지도자라는 것은 그런 책임감이 있어야 되는 거야. 사명감. 사명감이 있는 거야. 그 사람은 사명감이 있었어요? 없었어요? 강재구 소령은 사명감이 있었죠? 다른 군인들은 졸도해가지고 도망가느라고 정신 없었죠? 근데 느닷없이 떨어지니까 강재구 소령이 순간적으로 뛰어들어가서 수류탄을 끌어안고 죽었어. 그래서 그 강재구 소령 동상이 육군사관학교 딱 있어요. 그 앞을 육군사관학생들이 지나가면서 지도자, 장교가 된다는 거 참 책임감있구나. 사병과 다른 점이야. 어떤 사병도 거기 뛰어들어갔나? 그걸 수류탄 끌어안고 죽으려고 뛰어 들어갔나? 안 갔어요. 지 혼자 그 젊은 강재구 소령 한번 생각해 보세요. 요만한 딸래미 하나 있고, 마누라 있고, 그런 젊은 장교가 순식간에 그 사병의 실수로 몸이 없어져 버렸어. 몸이 없어지면서 그냥 사라져 버린 거야. 연기처럼. 시체도 없어요. 그래 가지고 그 사건이 벌어진 이후에 육군사관학교에다가 강재구 소령 동상을 세웠어. 알겠죠? 우리가 어릴 때 들었죠? 그 강재구 소령이 모든 장교들의 모범이야. 표본이야. 알겠죠? 군인 정신은 그 정도 군인정신이 있어야 되는 거야. 친구 동료를 살리기 위해서 지가 희생된 거야. 그래서 육군사관학교나 지도자 교육은 그런 지도자를 기를 때 국민을 위해서 “언제든지 죽어라” “언제든지 죽겠다” 이런 각오를 가르치는 거야. 맞겠죠? 그런데 타고난 그런 사람이 신인이 왔어? 안 왔어? (박수) 모든 욕은 내가 다 먹겠다. 나보고 다 욕해도 좋아. 그래도 대한민국 전 세계 기아를 없애고, 환경 공해를 없애고, 세계의 국경을 없애서 한 가족으로 만들어 놓겠다. (박수) 그쵸? 그렇잖아요? 사람들 자체가 실제는 동체, 일심동체 하듯이 인간 전체는 다 물질로 돼 있어? 안 되어 있어? 그러니까 같은 물질로 돼 있어. 동체야. 동체. 그런데 뭐가 달라요? 인간들이 뭐가 달라? 뭐가 달라? 다를 이 자. 뭐가 달라요? 이름이 다르다 이 말이야. 동체이명. 모든 몸은 다 수소, 산소, 질소로 되어 있어. 같아. 그런데 뭐가 달라? 이름이 달라. 동체이명이야. 뭐 이거 쓰다 보니까 왜 동자가 이렇게 돼 버렸나? 이게 한가지 동 자죠? 그죠? 몸은 같지만 다 같은 몸이지만 이름이 다르죠? 그러니까 각자의 자기의 업장을 자기가 가져가는 거야. 그러니까 여자가 남편을 데리고 자기 친정집을 가게 됐어. 애기 낳으러 가느라고. 애를 셋을 데리러 갔어. 요만한 애들. 세 명을 데리고 남편하고 가다가 길이 머니까 중간에 앉아서 밥을 먹는데 산에 앉아서 밥을 먹는데 뱀이 독사가 와 가지고 남편을 물었어. 그래서 남편이 그 자리에서 즉사해 버렸어. 그러니까 이 여자가 애 셋을 데리고 갈려니까 얼마나 힘들어? 남편이 하나를 엎고 가고 그랬는데 이거 조그만 애 셋을 데리고 친정까지 가는데 개천이 나타났어. 강이. 개천이 나타났어. 이걸 건너는데 개천이 물살이 조금 있어요. 그래도 물은 이 정도밖에 안 오니까 아기를 데리고 건너가는데 셋이니까 한 애를 제일 큰 애를 바깥에 놔두고 애들 둘을 하나는 엎고 하나는 데리고 물을 건너 가다가 애를 저쪽에 둘을 갖다 놓고 오니까 아들이 “엄마”하고 손을 흔들어. 그러니까 엄마가 “그래 잘 있다. 그래 거기 가만히 있어라” 건너갈때 그랬어. 그런데 얘는 엄마가 빨리 오라는 줄 알고, 이게 오라는 손짓인줄 안 거야. 엄마가 저리 애 갖다 놓고 가는데 손을 흔드는데 따라 오라는 줄 알아. 그 놈이 강으로 들어와 가지고 떠내려가서 죽어 버렸어. 애를 갖다 놓고 보니까 애가 없잖아? 떠내려가 버렸어. 엄마가 손짓 한번 잘못한 거야. 이거 손짓 한번 잘못해 가지고 큰 애가 죽어 버린 거야. 그래서 그 애 둘을 그러니까 큰 애한테로 쫓아가서 찾으러 막 애 찾으러 쫓아다니다가 꼬마 둘을 보니까 늑대가 와서 물고 가 버렸어. 늑대가 잡아먹어 버린 거야. 들개가. 들개가. 애 둘을 뜯어 먹는 걸 엄마가 본 거야. 그러니까 애 둘이 순식간에 먹이로 사라져버려. 엄마가 금방 남편잃어. 금방 애 셋 잃어. 이게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야. 그래 가지고 반 미쳐 가지고 친정을 도착했어. 친정까지 걸어갔어 그래도. 엄마 아버지가 있는 친정이니까. 갔더니 동네 사람들이 일주일 전에 어머니 아버지가 집에 불이 나서 집안에서 죽었어. 그래가지고 무덤을 묻어 놨어. 세상에 그 사람은 순식간에 다 죽어? 안 죽어? 다 죽었죠? 그래 가지고 무덤에 가니까 얼마나 기가 막혀? 근데 무덤가에 있는데 어떤 사람이 와서 울고 있는 사람을 달래는 거야. 어떤 남자가. 아주 상당히 좀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이야. 그 묘에 왔다가 그 여자를 본 거지. 그래가지고 왜 그렇게 흐느끼면서 슬피 우냐고. 자기가 첩이 많은데 자기 첩으로 들어오라는 거야. 하하. 그래가지고 남편잃고, 애 다 잃어버리고, 어머니 아버지도 없어지고, 아무것도 없으니까 할 수 없이 먹고 살려니까 그 사람 첩으로 들어갔어. 내가 이 말을 하는 거를 여러분들이 잘 들어야 돼. 심판받지 않으려면 잘 들으세요. 첩으로 들어가서 있는데 그 인도의 그 당시 풍습은요 첩은 주인이 죽으면 같이 묻어. 같이 묻는 수가 있었어. 아 그래 가지고 그 주인이 나중에 죽으니까 묘자리에 같이 묻힌거야. 묻혀 가지고 숨을 못 쉬어서 죽겠는데 묘에 묻혀 가지고 생매장이지. 묘 무덤이 되게 커요. 부자니까. 그 안에서 숨이 가빠 죽겠는 거야. 점점 죽어가고 있는데 도굴꾼들이 부자묘니까 구멍을 뚫고 들어오는 거야. 하하하. 도굴꾼 마누라가 됐어 또. 하하하. 아니 도굴꾼이 그 사람 소장품 싹 훔치고 들여다 보니까 여자가 아직 살아 있거든? 다른 애들은 다 죽었는데 첩들은. 그러니까 그 여자를 데리고 나와 가지고 마누라로 또 삼았어. 이게 기구한 팔자야. 맞아? 안 맞아? 하하하. 여러분들의 이야기야. 여러분들의 팔자가 그렇게 기박한 여자가 우리나라에 얼마나 많은지 몰라. 한강철교를 6.25 때 건너가는데 미군들이 최종적으로 북한군이 쳐 내려 오는 걸 막아야한다. 한강철교가 하나 있었어. “폭파해라” 떨어졌어? 안 떨어졌어? 그러니까 가서 그냥 한강철교를 때려 버린 거야. 때리니까 한강철교가 폭파 됐어. 알겠죠? 피난민들이 애가 보통 여섯 명, 다섯 명이야. 거짓말하는 거 아니에요. 연년생. 바리바리. 엄마가 둘이를 엎고, 몇 명을 데리고 피난을 가는 거야. 가는데 한강 철교 위를 건너가는데 한강 철교가 막 이리 부서지고, 이리 부서지고 아주 그냥 곡예를 하면서 그게 끊어지지는 않았어. 물에는 잠겼는데. 사람들이 건너가잖아요? 그 영상이 있나? 한강철교 영상이 있나? 그 당시에 넘어가는 거 한번 찾아 봐. 그걸 넘어가는데 한강철교를 건너가는데 밑에 물에 뭐가 풍덩 풍덩 떨어지는게 전부 어린애야. 이게 애들이 보통 엄마 하나가 보통 너 댓명을 데리고 가는 거야. 그러니까 이건 감당이 안 돼요. 일곱 살짜리, 여덟 살짜리, 이런 애들이 떨어지는 거야. 그리고 나중에 가 보니까 자기 등허리에 엎고 있던 애가 없어. 이게 빠져 버린 거야. 빠져서 물속에서 자기가 헌 보자기를 이렇게 끼고 있더래. 그 애는 있는 줄 알았지. 나중에 애들 죽은거만 생각하니까 이건 있었는지 없었는지도 몰랐어. 보니까 얘도 빠져 버린 거야. 넘어 오다가. 자기만 살은거야. 그런 사람은요 완전히 싸이코가 돼버려. 미쳐버려. 여러분들이 한국 어머니들이 어떤 상처를 입고 있었냐? 평균적으로 여자 하나가.. 한강철교냐? 저거 철교 아냐. 기차야. 저거는 기차 타고 가는 사람들이고 저 이후에 다리를 폭파시켜. 저거는 기차는 폭파 되기 전이야. 거 폭파된 거 있어. 세상에 대부분 애들이 한강철교를 건너가는 애들은 물 속에. 거기가 죽음의 바다였어. 그런 거를 우리의 어머니의 아버지들이 겪고 피난을 한 사람들이야. 알겠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살아 있는 것도 소중하지만 남과 함께 살아야 돼. 혼자 살겠다? 그 사람은 성공할 수가 없어. 알겠죠? 영상 있으면 한번 찾아봐. 공존공영. 1년에 5억명이 굶어 죽어. 여러분 그 5억명 굶어 죽는 거 여러분 없애자는 정치인 봤나? 전부 자기 나라만 붙들고 난리야. 자기 나라만. 자기 민족만 살리겠데. 그래요? 안 그래요? 독일이 2차대전 할 때 자기 옆 주변 국가하고 싸움이 붙었어요. 그러면 적당히 끝내야 될 거 아냐? 그래요? 안 그래요? 일본도 우리나라하고 해서 그냥 했으면 됐지. 아 그냥 러시아를 쳐 들어가고, 중국을 쳐 들어가고. 이게 2차대전이 됐죠? 싸움은 최대한 적게 해야 돼. 옛날에 자유연합군이 쿠웨이트 쳐들어갔어? 안 쳐 들어갔어? 이라크가 쿠웨이트를 치니까 연합군이 쿠웨이트를 쳐들어가서 이라크군을 섬멸해 버렸어 전부. 그리고 옆에 있는 이라크에 쳐 들어갔나? 안 쳐 들어갔어요. 안 쳐 들어가고 전쟁을 탁 끝내 버렸어. 끝내 버리니까 경제가 유가 안정되면서 경제가 확 살아났어. 알겠죠? 그러니까 쓸데없이 전쟁을 확전을 하면 되나? 안 되나? 작은 목적. 작은 목적을 달성한면 그걸로 끝내야 돼. 그런데 뭐 이게 뭐 이제 이만큼 목적 했으니까 끝없이 가자. 끝없이 가자. 이게 세계를 망하게 하는 거야. 1차대전, 2차대전, 잘못하면 3차대전의 문턱에 허경영 때문에 브레이크가 걸려있어. 맞아? 안 맞아요? 나 때문에 브레이크 걸려있죠? (박수) 이 사람이 중공군이다? 쳐 들어오고 있다? 그럼 내가 가만히 있나? 자 힘 줘 봐요. 나하고 지금 처음 보죠? “네” 유튜브는 한 3개월 봤다고? “예” 자 힘 줘 봐요. 이 사람이 나이가 이래도 힘이 엄청 세네. 이거는 쭉 펴고. 이거는 펴시고. 쪽 바로. 잘 안 펴져요? 자 그럼 사람들한테 보이게.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이 중공군들이 기세등등해서 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러나 나는 여기 앉아 가지고 숫자 관계 없어요. 지구인 전체를 한 방에 에너지를 빼. 자 이 사람도 빼 버렸어. 내가 이렇게 뺐다는 신호하는 거지. 마음으로 하는 거야. 자힘 줘 봐요. 이 사람이 힘있나? 조금 전에 이 사람 손 힘 되게 좋았지? 힘이 빠져? 안 빠져? “안 빠집니다” 나하고 짰어요? “안짰습니다” 하하하. 이게 짰다는거야. 나는 이분 처음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 안 그래? 이 사람은 지금 내가 힘을 안 넣어 주면 계속 불구자야. 그죠? 이거는 심장이 뛸 정도에 힘을 놔두고 있는거야. 이거 심장이 뛰는 힘까지 빼버리면 죽어. 그러겠죠? 신인은 사람은 안 죽여요. 알겠죠? 안죽이는데 만약에 이 사람 심장까지 에너지를 다 빼 버리면 근본 에너지를 빼 버리는 거야. 나는 지금 근육 에너지만 뺐거든? 자 이분이 에너지가 몇 개 있나 봐요. 네 개가 있어요. 자 이 사람 천사가 있나 봅시다. 천사 확인. 천사. “천사” 없죠? (손가락 떨어짐) 없죠? 근육 에너지. “근육 에너지” 없죠? (손가락 떨어짐) 근육 천사 없죠? 자 천사 들어가라. 자 여기 있는 사람들 전부 천사 넣어 줄게요. 천사 들어가라. (박수) 자 그러면 이 사람 천사 들어갔죠? 천사. “천사” 안 떨어지죠?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진다이 말이야. 그러면은 내장이 어떻게 됐나 봅시다. 내장천사. “내장천사” 있죠? (손가락 안 떨어짐) 지금 내장이 있는 거야. 근데 내가 내장 천사 빠져라. 없죠? (손가락 떨어짐) 근육 천사. “근육 천사” 힘줘요. 근육 천사는 빼지 않았으니까 있지. (손가락 안 떨어짐) 있죠? 근데 이 중에서 근본 천사가 있어. 근본 에너지. “근본 에너지” 안 빠지죠? (손가락 안 떨어짐) 요게 근본 에너지야. 이 근본 에너지까지 빼도 사람이 죽지는 않아. 자 근본 에너지 나가라. (손가락 떨어짐) 나가 버렸죠? 하하. 신체에너지 나가라. 나가 버렸죠? (손가락 떨어짐) 내장 에너지 들어가라. 내장 에너지 들어가라. 들어갔죠?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럼 여러분한테 에너지라는 이 말은 천사라는 말이야. 천사. 야 마이크가 이상하다. 안 돼 이거. 아 이제 마이크가 들리네. 이게 마이크가 소리가 안 들려서 그래. 자 근본 에너지든 신체에너지든 근육 에너지든 내장 에너지든 이 에너지가 이 사람은 없었죠? 내가 넣어 줬지? 지금 여러분한테 모든 다섯 가지 성령과 다섯천사 다 들어갔죠? 자 그러면 다 들어갔는데 이 분이 지금 내장 에너지나 이런 건 있는데이 분이 타고난 모든 에너지를 다운시켜 버리면 이 사람이 죽는 거야. 그죠? 그럼 내가 전쟁이 나면 어떻게 한다고요? 심장을 멎게 할 순 없잖아? 그러니까 어디까지 에너지를 빼 버려? 요래 버리면 하하하. 내가 원하는 숫자. 200만명이 빠져 버려라고 그러면 200만명이 빠져버려. 어느나라 군대가 빠져 버려라고 그러면 다 빠져 버려. 내 말에 따라서 달라져요. 알겠죠? 자 여러분들 에너지를 다 빼 버릴려면 0초 걸리지? 저 태양을 에너지를 빼 버릴 수 있죠? 저 달을 축복주니까 커지죠? 그러니까 내 맘대로 은하계를 움직여. 그런 사람이 여기 와 있는 거야. 그런데 여러분한테는 지나친 걸 보여 줄 필요가 없어. 에너지만 보여줘. 자 인간의 3대 에너지가 뭐예요? 3대 에너지. 제일 큰게 성에너지야. 알았죠? 그 다음에 뭐예요? 물질에너지. 그 다음에 뭐예요? 재물에 대한 에너지. 마지막에 뭐예요? 권력. 명예에 대한 에너지야. 이 3대 에너지가 있어요. 근데 사람이 살아가면서 서서히 야 물질 에너지도 한계가 있어. 포기할 때가 있어. 그죠? 정년퇴직하고 노는 사람 있어? 없어? 물질 에너지 포기해 버려. 권력. 쫓아다니다가 안되겠으면 권력도 포기해버려. 이런 거는 포기할 수가 있어. 근데 포기할 수 없는 에너지가 뭐야? 성에너지. 성에너지. 이거는 죽을 때까지 보약이라고 하면 먹고. 하하하. 성 에너지는 지키려고 몸부림 쳐.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성에너지가 인간을 살아가게 하는 거야. 성에너지가 딱 끝나면 그 사람은 시체야. 그래서 우리는 성에너지를 통제하는 천벌을 하늘에서 줘. 그것도 심판 이야. 당뇨병. 지 혼자만 잘 먹고 잘 살고 공존공영 안 하고 남은 굶고 있는데 지 혼자만 맛있는 거 가려 먹고 일은 안 하고 놀고 남은 일하는데 놀고 요런 사람 뭘 줘요? 당뇨병줘서 병으로 심판해? 안 해? 성에너지를 빼버려. 그렇게 하죠? 그게 천벌이야. 이제 이해가죠? 남의 거 많이 뺏어 먹어도 누가 간섭안해. 터치를 안 하는 거야. 실컷 뺏어 먹어. 또 운동 안 해도 누가 뭐라 하나? 아무 말도 안 해. 비싼 거 먹고 다니면서 운동안하고 놀고 뭐 줘요? 당뇨병. 뭐 줘요? 고혈압. 섹스하다가 뇌졸증으로 죽어버려.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이거는 인간 스스로 자초한 심판이야. 인간 스스로 자초한 심판. 수확을 위한 심판이 아니에요. 그럼 내가 온 건 뭐 하러 왔어요? 자하달상천만외. 천만명을 가지러 왔죠? 천만명을 지구에서 골라가러 왔죠? 천만명이 백궁에 가져갈 거야. 이해가죠? 그러니까 와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 자체적으로 일어나는 일은 심판하고 내가 하러 와 있는 심판은 달라? 안 달라? 다르죠? 나는 천 만 명만 데리고 가고, 나머지는 찰라 바이러스가 여러분을 손을 봐 가지고 이제 아주 강한 종자만 살아남아. 알겠죠? 사악한 종자는 다 죽어. 다 없애 버리고 다시 태어나지 못하게 하는 시대를 심판 시대라고 해. 알겠죠? 심판하러 와 있으니까 좀 끔찍해요? 하하하. 그래요. 그래서 이 성 에너지를 없애 주는 것도 큰 벌이야. 그래서 당뇨병은 나병 환자처럼 발가락도 썩어들어가고, 나중에는 눈도 장님이 되고, 온몸이 기관이 절단 나 버려. 알겠죠? 그러니까 지 혼자 잘 먹고 5억명은 굶어죽어가고, 여러분 지금 인류가 도덕적으로 가능한 거야? 지금? 잘하고 있나? 그래서 여러분은 공존공영을 예사로 보지 마라 이 말이야. 인간은 생존 경쟁이나 약한 사람 잡아 먹으면 안 돼. 약한 사람은 보살펴 줘야 돼.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개인이나 국가나 약한 사람을 위해서 있는 거야. 강자를 위해서 있는게 아니에요.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내가 서울시장되면 서울시장 선거에 나 간다고 했죠? 내가 첫 번째 공약이 뭘까? 첫 번째 공약. 또 다른 후보들이 따라 하겠네. 하하하. 따라 해도 할 수 없어요. 내 첫 번째 공약은 남한강 물을 서울 경기도 사람한테 안 먹이겠다. (박수) 남한강 물이, 저 요새 버러지 나오는 거 봤죠? 물이 깨끗하지가 못 해. 그래서 나는 특급수를 먹이겠다. 취수원 팔당댐은 900리 남한강을 거쳐서 올라온 물이야. 어디서 올라와요? 충주댐에서. 올라온 물이야. 그죠? 그게 충청도에서 경기도까지 북으로 900리를 거쳐서 한강으로 와? 안 와? 단양, 제천을 거쳐서. 그죠? 그러니까 그 물이 팔당댐에서 거둬가지고 그게 논에서 나온 농약이 대부분이야. 전부 논에서 나온 농사짓고 나온 물이야. 그걸 여러분들이 수돗물로 걸러가지고 주고 있어. 거기는 농약이 수천가지가 들어간 물이야. 그걸 왜 먹여? 그거 지금 여러분한테 주고 있다고. 그럼 나는 어디 물을 주냐? 팔당 취수를 중지해. 그 밑에 들어가면 10m, 20m 슬러지야. 슬러지가 뭐냐? 오염물질이야. 썩은 거. 소 죽은 거. 돼지 굿하다가 돼지 갖다가 버린 거. 썩은게 버글버글. 대낮에 보면 거품이 올라와. 물에서. 팔당댐이 썩어가지고. 알겠습니까? 물이 슬러지보다 적어. 그거를 걸려가지고 여러분 주고 있단 말이야. 거기서 독이 나와? 안 나와요? 나는 청평댐. 저 위에 가평, 청평 알죠? 그 청평댐은 북한강 물이야. 북한강은 산이 많으니까 논이 많나? 없어. 맞아? 안 맞아? 그 물은 깨끗해? 안 해요? 그 물을 취수원으로 해서 취수원을 바꿔주겠다. (박수) 그러면 우리나라 국민의 50%. 2천만명이 깨끗한 물을 먹게 되는거야. 좋아? 안 좋아? (박수) 나는 서울시장이 되면 서울 시민에게 깨끗한 물을 먹이는 거 한 가지만 바꿔주겠다. 그 외에는 아무 일도 안 하겠다. 하하하. 왜? 예산을 절약해서 서울시 예산의 70%를 국가에다 다시 돌려 주겠다. (박수) 왜? 지자체들이 쓸데없는 개발, 쓸데없는 공사, 전부 안 하고 싹 모아 가지고 70%를 절약해 가지고 국가에다 도와줘서 국민배당금 주는데 쓰도록 하겠다. (박수) 알겠죠? 시장들이 선심성 공사 많이 했을까? 안 했을까? 자기들 지지해주는 시민단체 돈 줬을까? 안 줬을까? 나는 각 지자체 시장들이 뭐 했는지 내가 알고 있어. 신인이 그걸 모르겠어? 세상에 국민들에게 돌아 가야 될 배당금을, 지 개인 돈처럼 갖다 써. 맞아? 안 맞아요? 시장 몇 번 나오려고 선심성 예산. 한강에다가 둥둥배는 왜 띄어 놨어? 예산이 얼마 들어가? 그래? 안 그래? 쓸데없는 거 할 필요가 없어요. 자연 있는 그대로 운동해. 강변에 길만 있으면 돼. 아 그래요? 안 그래요? 뭐가 그렇게 공원이 화려해? 내 말 이해가 갑니까? 절대 국가 예산을 지자체들이 70% 절약해서 국가에다가 돌려 줘야 돼. (박수) 그래 가지고 그 돈 모아 가지고 국민들에게 한 사람당 150만원 이상씩 18살 넘은 사람은 줘야 되는 거야. (박수) 서울시가 뭘 했다 뭘 했다 하는데 우리 개인한테 뭐 혜택 온 거 있나? 예산은 대단하게 썼는데 그게 시민한테 돌아온게 없어. 사실 따지고 보면. 어디다 쓴 거야? 도대체가? 내 말 맞아? 안 맞아?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은 출퇴근한 거 밖에 없어. 지하철? 서울시에서 만든게 아니야. 철도공사가 있어. 지하철 공사가. 뭐에 국민을 위해서 뭘 썼다는 거야? 시민을 위해서? 맨날 예산 갖다 쓰는 거야. 이해 가죠? 내가 서울시장 되면 서울시 예산 70% 무조건 일 안 하고 줄여. (박수) 아니 상계동에서 출퇴근하는 사람이 서울시의 10년, 20년 살아도 바뀐게 뭐 있어? 기차 가지고 출근했다가 돌아오고 그게 단대. 시에서는 어마어마한 일을 했대. 하하하. 수조원의 돈을 썼대. 수십조를. 서울시를 위해서? 이게 말이 됩니까? 아니 그 사람한테 커피를 한잔 사줬어? 뭘 했어? 쓸데없는 짓만 한거야. 건설회사들이 좋아하는 거. 밤중에 저거끼리 속닥속닥 해가지고 뭐 저거끼리 좋아하는 거. 그거 됩니까? 여러분? 나는 그거 안 해. 서울시 공무원들은 기본적으로 청소하고, 쓰레기차, 뭐 수도, 이런 거 알아서 그것만 하고, 관리만 하고 관리자들이야. 왜! 서울시장이 정치를 하냐 이 말이야! (박수) 왜 지자체 단체장들이 정치를 하냐 이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압니까? 지자체 단체장들은 정치하지 마세요! 정치인 아닙니다! 지자체 단체장들은 국가의 그 시의 관리자에요. 수도세 거두고 청소해 주면 되는 거야. 뭘 하자는 거야? 내 말 이해 갑니까? 나는 지방자치 이 망국적인 이 지방자치를 뜯어고칠 사람이에요! (박수) 지방자치! 지방자치란 핑계로 얼마나 채권을 많이 남발하고 있는지! 그냥 아예 돈까지 찍어내. 채권까지. 지방정부가. 그래가지고 지방 빚이 지방정부 빚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어. 아예 지방 정부가 아예 기업체야. 아시겠습니까? 지방정부는 뭐 하는 데야? 지방세 거두잖아? 나는 지방세 폐지야. 알았죠? 지방세금 폐지야. 뭐 주택 대책? 아니! 이런 정신 나간 사람들이 있나! 내가 지금 정부가 주택 대책하고 있죠? 이 대책은, 대책이라는 것은 말이야. 정치를 잘못했을 때 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웬놈의 부동산대책이 그렇게 많아? 맞아? 안 맞아요? 대책은 뭐가 무너졌을 때 있는 거예요? 원칙이 무너졌을때 대책이 있는 거야. 대책이. 부동산 원칙을 세워 놔야 돼요. 맞아? 안 맞아? (박수) 아니 이게 있으면 되지. 이게 뭐야? 심심하면 부동산대책을 발표해. 아니 둑이 무너지면 대책을 세우는 거잖아? 둑이 안 무너지게 원칙을 잘 관리하면 대책 세울 필요 있나?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국가라는 국가의 정치인들이 뭐 하는 사람들이야? 원칙을 세우는 사람들이야. 맞아? 안 맞아? 이걸 실천해야 되는데 맨날 원칙을 어겨. 그래 놓고 난리나면 대책 세우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부동산을 부동산 가격이 올라가니까 아 그 부동산을 잡아야 되니까 그린벨트 태릉골프장에다가 아파트를 지어야 된대. 하하하. 아니 서울을 저리로 옮긴대. 세종시로. 아니 충청도 표는 나오겠죠? 그러나! 분단 국가에서는 수도를 남쪽으로 가면 도망가는 심리가 보여. 적군에게는. 내 말 이해가 갑니까? 이거 굉장히 전략상 있을 수 없는 짓들이야! (박수) 분단 국가에서는 수도를 남쪽으로 옮기면 월남처럼 공산화 될 수가 있어. 그걸 주의해야 돼. 국민들이 도피심리가 생겨. 맞아? 안 맞아요? 북한에 핵이 있으니까 점점 남쪽으로 도피 하는구나. 그러니까 결국 한강이북을 북한한테 양보하는 격이 되는 거야. 잘못하면. 국민들 심리가 불안해져. 청와대까지 그리로가. 국회도 그리로 옮겨. 그러다가 보세요? 사람들의 심리가 어떻게 된다고? 내가 거짓말 합니까? 남하 심리가 생겨요. 북으로 가는 심리는 없어지고. 맞아? 안 맞아요? 적에게 기운을 넣어 주는 거야. 그런데 미군은 또 미군을 줄이겠대. 철수하겠대. 자꾸 그래. 맞아? 안 맞아? 그런 미국이 완전 직격탄 코로나때문에 미국이 막 힘이 빠지고 종이 호랑이가 됐어. 비실거리고 있네? “야 미군 축소해. 못 살겠다” 이러고 있죠? 이럴 때 수도까지 남쪽으로 가겠다? 그럼 우리나라 기운이 어떻게 돼? 신인이 이렇게 경고하면 내 말을 들어야지. 선거에만 이기면 다냐? 선거에만 이기면 다예요? 나라 장래를 생각해야지. 철원으로 통일부를 옮겨! (박수) 무슨 말인지 압니까? 국가행정부들을 철원으로 옮겨! 최전방으로 옮겨! (박수) 그거는 내가 이해를 해. 그거는 이해한다고.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이해가 갑니까? 안 갑니까? 우리는 휴전선 쪽으로 올라가야 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통일부가 북한에서 뭐 폭파했죠? 남북 협력 사무소 폭파 해버렸죠? 정신 차리게. 통일부는 내가 대통령되면 통일부는 없어져요. 예산만 잡아먹는 단체야. 외교부만 있으면 돼! 외 무부만! 외무부안에 통일부를 두면 되는 거야! 뭐 때문에 통일부를 별도로 놔둬? 통일부를 별도로 놔두려면 철원으로 옮겨! 내 말이 맞아? 안 맞아요? 정신들 차리게! 맨날 그걸 바라보고 앉아 있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내 말이 맞아? 안 맞아? 안전한 세종시로 옮겨 줘? 국민은 저 북쪽에 다 놔두고? 저그들은 저기 안전한 곳에 가서 있겠다? 저그는 저기 한강 이남에 대전에 가서 있겠다? 세종시에 가 있고 국민은 저 휴전선 부근에 가서 살아라? 이런 지도자가 어디 있어? 6.25때 뭐 이승만 대통령이 서울에 있다고 했는데 알고 보니까 부산에 있었다. 그런 소리 있었어요? 없었어요? 거기 가 있었던 없었던 그 말 한마디라도 국민들이 도망가는 거야. 그런게 있어요? 없어요? 지도 자라는 건 후방에 가면 안 돼! 최전방에 있어야 돼! (박수) 무슨 말인지 압니까? 뭐가 무서워서 뭐 한다고 지도자가 청와대까지 어디로 가? 세종시로 가? 그래 충청도 표가 그렇게 그립나? 나는 정부를 비난한 적 없습니다. 우리 나라의 운명이 걸렸기 때문에 그걸 걱정해 주는 거지. 그 사람들 정책을 비난하는게 아니야. 알아? 몰라요? 수도 이전 조심해야 된다는 거. 4,000만, 5천만 국민중에 2500만명이 수도권에 있죠? 나는 대통령이 되면 경기도 전체를 서울특별시로. (박수) 그 다음에 강원도와 충청남북도가 수도권에 들어가. 그럼 굉장히 넓어지죠?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거 있을 수 있죠? 있을 수 있죠? 세계에서 제일 큰 수도를 만들겠다는 거야. (박수) 어떤 나라도 대한민국의 서울이라는 이 큰 도시. 이런 도시는 세계에서 우리나라 하나뿐이야. (박수) 맞죠? 왜? 경기도 전체를 서울로 해가지고 거기에서 강원도하고 충청남북도가 수도권이 돼 버려. 그럼 대한민국이 전부 수도권에 들어가. 이렇게 강력한 수도가 큰 나라는 세계를 지배해. 영국이, 일본이 왜 세계를 지배했냐? 영국 런던이 수도가 커요. 인재가 많이 몰려 있어. 영국이 뭐 지방정부가 있나? 수도가 워낙 크잖아? 그냥 전 세계를 다 식민지로 다 먹어버려. 알겠죠? 일본, 동경이 서울보다 커요. 3배나. 세상에 아시아를 다 먹으려고 달려들었어. 그리고 세계경제를 쥐었다 놨다 해. 왜 그러냐? 수도가 크기 때문에. 일본 동경이 크기 때문에. 그럼 우리 서울이 작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지금 3만불을 못 넘어가. 그러니까 우리는 수도를 지금보다 10배로 키워야 돼. (박수) 알겠습니까? 그런데 지금 저 국회의원 정치인들이 생각하는 거는 나라를 쪼개자. 수도를 작게하자. 아이고 내가 지금 내 유튜브를 그들이 보기 때문에 내 말을 들으면 또 모방할거야. 철원으로 가자! 하하하. 통일부는 철원으로 가라! (박수) 국방부도 철원으로 가라! (박수) 국방부가 왜 용산에 있냐? 내 말 맞아? 안 맞아요? 국방부 철원으로 가야 됩니다. 통일부 철원으로 가야 됩니다. 저 북쪽으로 가야 될 행정부가 많아요. 맞아? 안 맞아? 내 말 틀립니까? 그런데 뭐 후방으로 가자고? 하하하. 이건 청소년 교육에도 어마어마한 영향을 줘. 알겠습니까? 전 세계가 우리나라를 지켜보고 있는데 “한민족이 저렇게 겁쟁이들이구나. 저것들은 티우 대통령 월남처럼 되겠구나” 이렇게 볼까 봐 무서워. 알겠습니까? 자. 하하하. 선생이 이걸 해 보니까 내가 100만 대군이 오면 그냥 바로 에너지 빼는 거 봤어? 안 봤어? “봤습니다” 내가 에너지 넣어줬나? 힘주세요. 힘 있나? (손가락 떨어짐) 안 넣어 줬어. 그러나 천사는 있나 보자. 천사. 천사는 있지. (손가락 안 떨어짐) 성령. “성령” 있지. (손가락 안 떨어짐) 내가 넣어 줬잖아. 그런데 에너지. “에너지” 있나? 없나? (손가락 떨어짐) 에너지 제로야. 이렇게 에너지를 빼버리면 방아쇠도 못 당겨. 그러니까 백만대군이 있으면 뭘해? 내 말 한마디가 말도 안 해요. 마음속으로. 이러면 끝이야 그냥. 신인이 달을 움직일 때 뭐 “야 달아” 뭐 이렇게 하나? 그렇게 안 하죠? 이렇게 해 버리면 달이 바뀌어 버려. 마음을 먹어 버리면. 맞아? 안 맞아요? 이런 사람이 지구상에 있나? 자 에너지 들어갔어. 이 사람 손 내가 뗄 수 있나요? 자 에너지. “에너지” 뗄 수 있나? 이거? 이거 내가 뗄 수 있어요? (손가락 안 떨어짐) 어마어마하게 힘이 센 분이야. 뭐 하셨어요? 노동 하셨나? 아니죠? “사업 좀 했습니다” 사업 하셨는데 이렇게 힘이세요? 힘이 되게세요. 그죠? 그렇지만 나 쳐다 봐요. 이 사람을 내가 보지도 않고 내가 영국에 앉아서 여기 있는 사람들 힘 다 뺄 수 있어? 없어? 내 맘대로야. 나 이 사람 안 봐. 에너지. “에너지” 에너지가 있나? (손가락 떨어짐) 나가버렸죠? 이쪽에서 빼든, 미국에서 배든 다 빼 버려. 여기 앉아서 미국 사람 힘을 다 빼 버려. 뺄 수 있어. 넣을 수 있고. 그래? 안 그래? 이제 이해 가시죠? 그래서 이분은 손. 이렇게. 가만히 있으세요. 왜 고개로 도망을 가. 자 힘 줘요. 힘이 없지? (손가락 떨어짐) “네 없습니다” 자 힘이 없지? (손가락 떨어짐) 이 사람은 비염하고 기관지가 안 좋아. 내가 지금 시간이 없으니까 그냥 고쳐 버렸어. 자 대 보세요 이제. 코에 대봐요. 고쳐졌어요? 안 고쳐졌어요? (손가락 안 떨어짐)기관지. 고쳐졌어? 안 고쳐졌어? (손가락 안 떨어짐) 내가 사람을 고치는게 아니야. 마음으로 이래 버리면 고쳐져버려. 이래버리면 고쳐지고 그래요. 그러니까 이 사람 몸 전체를 0초만에 수정한다말이야. 세포를. 세포 수정이야. 알겠죠? 세포 전체 숫자가 얼마? 100조. 그러면 세포 100조에 유전자가 몇 개가 있어? 유전자가 몇 개 있어요? 46 개가 있죠? 23쌍. 46 개 있죠? 그러니까 이 사람 속에 염색체가 몇 개야? 4600조. 4600조의 염색체 내가 금방 수정 해? 안 해? 했죠? 그러면 그 DNA가 몇 개가 있어? DNA가 하나당 4만개가 있어. 그러면 얼마야? 1해 8,400 경. 1해 8,400 경의 DNA가 있어. 그럼 DNA 하나당 유전자가 몇 개야? 50만개. 그러면 1해 8400 경에다가 50만을 곱하면 얼마야? 9200 양.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항, 아, 라, 불, 무. 여기까지 간데에서 억조경해자양 되게 많죠? 9200양의 유전자를 0초만에 수정. 이렇게 해 버려. 손도 안 대고.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의 몸은 그냥 내가 마음으로 다 통제가 돼. 이 세포들도 통제가 되죠? 이거 통 제 되죠? 잘 봐요. 잡아요. 이게 선생에게 축복을 줬어. 내가. 자 이게 선생거야. 힘 줘 봐요.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죠? 그런데 이게 내 거야. 힘 줘 봐요. 힘 있나? (손가락 떨어짐) 없어져 버리죠? 이 물질이 내 말을 들어? 안 들어? 이것이 내 거야. 잡으세요. 선생님 힘줘. 죽기살기로. 힘 있나? 없죠? (손가락 떨어짐) 힘이 없죠? 이게 선생거야. 떼지마.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져죠? (박수) 그러니까 이 물질이 이 세포가 내 말을 듣나? 안 듣나? 그죠? 그러니까 이것은 엄연한 사실이야. 맞죠? 이 마이크가 물질이지만 내 말을 듣듯이 여러분의 몸에 세포도 내 말을 들어? 안 들어? 그리고 이 옷도 내 말을 듣죠? 전부 내 말을 들어요. 그러니까 지능이 얼마? 100억. 인간의 뇌는 지능이 얼마? 100. 이껍질은 지능이 100억이에요. 이 안에 들어가면 물렁물렁한뇌 있잖아? 그게 지능이 100이야. 이 껍질은 지능이 100억. 그러니까 이 마이크 지능이 100억. 이거 지능이 얼마예요? 100억. 이 사물은 저 수박 지능이 100억. 이 케이크 지능이 100억. 컴퓨터? 모든 우리 눈에 보이는 나무, 형광등, 지능이 100억이야. 근데 여러분들 과학자들은 지능이 있다 그래? 없다 그래? 없다 그래. 그러면 없으면 이게 내 말을 듣나? 자 이게 내 거야. 힘 있어? 없어? (손가락 떨어짐) 그래? 안 그래? 저게 당신 거야. 힘 줘요. 이거 내가 뗄 수 있나? (손가락 안 떨어짐) 없죠? 그러면 얘가 내 말을 알아 들었어? 안 알아 들었어? 알아들은 거야. 내가 이걸 이 사람거다 그러면 이 사람이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강철이 돼 버려. 그런데 이게 내거다 남의 거 다 했을 때 이 사람 힘 없어. 알겠죠? 잡아봐요. 무조건 이건 내 거야. 힘 있나? (손가락 떨어짐) “없습니다” 알겠죠? 자 들어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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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고쳤고. (박수) 자 내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은 부동산 대책. 무슨 대책, 이거는 둑이 무너진 다음에 대책을 세우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정부가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걸 대책이라 그래. 이게 6.25 때 무너진 한강철교야. 넘어가죠? 지금? 내가 아까 이야기했죠? 이거를 넘어가는데 애기를 업고 이 강을 건너는 길은 이거 하나 뿐이야. 저 위에 넘어가죠? 저 위에 어지러워요. 저기를 엄마들이 애를 안고 저기를 넘어가는 거야. 다섯 명, 여섯 명을 애기들을 데리고. 한번 생각해 봐요. 저게 남자들도 남자들도 어지러워요. 어지러워 이거 넘어가기가. 여기 경사진데 보이죠? 이걸 넘어가는 거야. 이 비행기가 폭격해 가지고 무너진 다리야. 여기 피난민들 서 있죠? 이게 한강 건너편 야. 이게 이걸 건너가는 이 사진이 여기 있구먼. 얼마나 많이 죽었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조상들이 여러분들은 6.25때 이후에 낳은 사람도 있지만 나는 6.25 때 낳았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들 이 한국 동란을 보고 온 거야. 같은 형제가 같은 할아버지 자손을 300만명을 서로 쏴죽인 나라는 세계에서 한민족 밖에 없어. 다른 나라는 같은 민족끼리 싸우는 그런 일이 없어. 알겠죠? 그래서 제일 우리 민족이 동족을 죽인 민족으로 동족상잔으로 유명해. 알겠죠? 보니까 이해가죠? 엄청나게 여기와 여기는 지금 통곡의 바다야. 이 사람들 뭐 하는 줄 알아요? 물에서 죽은 애들 건져놓고 울고 있는 사람들이야. 이거. 여기 여기 여기 꼬마 보여요? 이게 넘어 오고 있는 거야. 그래 여기서 풍덩 소리 나면 사람 하나 죽은 거야. 물에 떠내려가고. 그래서 부동산 대책을 아무리 세워도 부동산 가격 안 잡히죠? 부동산 대책을 세우기 전에 부동산 원칙을 하나 세우면 돼요. “양도세는 얼마가 됐든 100% 국가가 가져간다” 이러면 집 투기하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있을까? 없을까? 하하하. (박수) 잘 들으세요. 재산 10억 미만의 사람은 자기 재산이야. 양도세를 안 받아. 양도된만큼 가져가도 놔두되 재산이 일정 금액 이상인 사람은 양도세가 생길 때는 100% 국가가 가져간다. 이러면 투기 하는 사람 있을까? 자기 1가구 1주택. 그것도 매매가 10년 안에 이루어지지 않은 개인이 가지고 있는 주택을 매매 할 때는 양도세가 없어져. 그러나 1가구 1주택인 자가 다른 주택을 사 가지고 차익을 남긴다? 존재할 수 있을까? 양도세 100% 야. 왜 60%, 30%, 왜 그래? 내 말 이해 가요? 안 가요? 그래 버리면 국가세금 국가가 걱정할 일이 있나? 투기 단 한 명도 없어. 할 수가 없어. 집값을 뭐 하러 비싸게 내놔? 자기 산 가격에 누구나 내놔. 세금 나오면 갖다내는게 귀찮아. 양도세 나오면 귀찮아요? 안 귀찮아요? 옛날 산 계산서 분명히 있어야 되고 새로 산 가격이 컴퓨터에 다 있어. 그러면 판 가격을 비싸게 받을 이유가 있나? 없나? 아주 이 세상이 조용해지는데 그 원칙을 안 하는 거야! 이제 내가 누군지 이해가 갑니까? (박수) 맞아? 안 맞아? 아주 돈 있는 사람들을 부동산으로 교묘하게 끌어들이는 정책을 쓰고 있는 거야. 그래 놓고서는 부동산 대책이라고 발표를 하고 앉아 있어. 아니 이거 보세요. 돈 집 한 채 있고 10년이하 거주자, 10년 이상 거주자는 집한채를 매매할 때 양도세 제로야. 그렇게 해 줘 버려. 그리고 그렇지 않은 자가 주택을 사서 매매차익이 있을 때는, 10년 미만은 전부 100% 양도세가 있을 때는 국가가 가져가버려. 좋아? 안 좋아요? 좋아? 안 좋아? 이래서 부동산을 못 잡은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어. 계속 올라가는 거야. 양도차익을 노리고. 차익이 국가에서 다 가져 가는데 뭐 하러, 아니 10억짜리 집을 나중에 샀다가 파는데 뭐 때문에 20억에 내놔? 10억에 내놔야지. 맞아? 안 맞아? 부동산값이요 항상 안전하게 돼 버려. 이거 왜 안 하는지 알아요? 하하하. 왜 안 하는지 압니까? 도둑놈들이라. (박수) 도둑놈들. 알겠죠? 그러니까 아주 원칙 간단해요. 그러니까 집 없는 사람들은 집 장만할 기회도 있고 좋아져 버려. 집값이 안 올라가니까. 그럼 집 가지고 싸울 일이 있어? 없어? 돈이 어디로 가? 주식시장으로. 사업하는 쪽으로. 그래 가지고 막 중소기업이 막 불티나게 돈이 들어오는 거야. 자금이. 좋아요? 안 좋아요? 사람들이 부동산에 투자는 안 하고 주식에 투자할 때 나라가 살아. 부동산에 투자할 때는 나라가 망하고 있다는 증거야. 알겠죠? 주식으로 더 투자를 해가지고 중소기업이 자꾸 바뀌고 올라가고 막 이래야 되는데 중소기업은 돈이 없고, 부동산 시장의 돈이 몰려다니면 나라 망하는 거야. 그럼 또 대규모 주택을 지어가 또 한 판 벌리려고 그러고 있어. 맞죠? 그래서 주택 문제는 주택으로 해결이 되나? 안 되나? 안돼. 허경영이가 나와야 해결이 돼. (박수) 알겠죠? 지금 근로자들이 자기가 산 집이 자기가 근로자들이 자기가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부동산 대책을 자꾸 세우는 한 그지 밖에 안 돼. 집은 까마득해. 집값은 몇 100%씩 올라가는데 월급은 항상 그 자리에 있잖아. 그럼 어떻게 돼? 서민들의 주택에 대해서는 양도세 제로. (박수) 서민들이 부득이 발령이 딴 데로 났다? 그러면 이 집을 팔아서 저 대전에 있던 사람이 서울로 가야 된다 이럴때 양도세 제로. 뭐 1년을 살았던, 6개월 살았던 양도세 없어. 맞아? 안 맞아? 그거 팔아 가지고 다시 가서 사야 될 거 아니야? 그럴 때는 그 사람 조금 남겨 먹을 수 있단 말이야. 서민들의 재산 증식은 허용해줘. 양도세를. 이해합니까? 그러나 집이 벌써 있는 자가 발령한 근거도 없는데, 이사를 가야만 하는 이유도 없는데 여기저기 다니면서 양도차익을 노리는 거. 이거 부동산시장이 잘못된 거야. 맞죠? 이거 내가 바로 잡아. 실수요자 중심으로. 그것이 부동산 원칙이야. 맞아? 안 맞아? 대통령이 부동산 원칙 한 번만 딱 세워 버리면 부동산 대책이 필요 있나? 없나? 없어. 다 건축 업자하고 놀아나는 거야. 건설업자하고. 그러면 서민들은 돈이 감가상각이 돼 가지고 자기 집 값만 오래 산 사람은 자기 집값만 거지 되는 거야. 다른 사람 막 돈 버는게 보여. 자기는 이사도 못 가고 이게 뭐냐. 가만히 앉아서 저절로 쪼그라들어. 이런 정치를 쓰면 되나? 안 되나? 나는 이런 정치 없애 주겠어. 알겠죠? (박수) 서민들은 한 가구를 가지고 발령이 나서 이사를 가거나 이럴 때는 양도세를 안 받으니까 수입이 생겨? 안 생겨? 그런 사람들은 집이 조금씩 재산을 늘려갈 수가 있고 있는 사람들은 양도세 없어. 주식에 투자해. 주식해. 부동산 투자 할 길이 막아 버리는 거야. 좋아? 안 좋아요? 안 좋습니까? 아주 나는 대한민국을 간단하게 고쳐 버려요. 나중에. 하하하. (박수) 아 그러니까 신인이지. 맞아? 안 맞아? 하하하. 그런데 지금의 부동산 대책은 뭔지 알아? 병 주고, 약 주고, 병 주고, 약 주고. 알겠죠? 나는 그 속셈이 잘못됐다는 걸 알아. 저렇게 하면 나라가 망한다는 걸 알아. 그러다가 나중에 일본의 부동산값이 갑자기 버블이 생겼어? 안 생겼어? 100억짜리 건물이 10억으로. 10억짜리 집이 1억으로. 그렇게 된 적이 있죠? 우리나라도 그 길로 가고 앉아 있어. (박수) 그래서 내가 이 대책 회의, 국가 부동산 대책, 무슨 교육 대책, 이거 나라 망합니다. 알겠죠? 시간이 4시 44분 이야? 조금 더 강의를 해야 돼. 알겠죠? 내가 다음 서울시장 나올 때 내 홍보전단 맨 위에 뭐가 나올까? 아는 사람? 내 홍보전단 있겠죠? 허경영 국회의원 선거 홍보 전단. 허경영 서울시장 홍보전단 나오겠죠? 기호 뭐 몇 번, 기호 몇 번 허경영 이렇게 나오는 거 있잖아? 홍보 책자용. 맨 앞에 뭐가 나올까? 그러니까 여러분은 시장 당선되기 틀렸어. 이렇게 내 핸드폰 번호가 들어가겠죠? 내 핸드폰 번호가 옛날부터 애들한테 알려져 있죠? 전국에 알려져 있죠? 이거를 시장 나갈 때 허경영은 밤이고 낮이고 전화를 받습니다. 이렇게. (박수) 하하하.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나는 소통을 강조하는 거야. 소통. 이건 국회의원 찍어 줬더니 시장 찍어 줬더니 찍을때는 이래쌌다가 연락도 안 되고 전화도 안 받는다. 그런 사람 많아? 안 많아? 나는 언제든지 전화를 받았습니다. 나는 소통을 국민과 합니다. 이 소리야. (박수) 소통. 소통을 첫 번째로 치는 거야. 그래서 나는 전화를 많이 받을 때 하루에 막 천통 몇 백통씩 받아요. 애들 전화가 와? 안 와? 강의 때는 못 받지. 나는 그렇게 전화를 많이 받는데 그게 뭐야? 소통이야. 내가 한 30년을, 20년 정도 핸드폰 나오자마자 전화를 받아. 계속 전화를 받아. 맞죠?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기네스북에 전화를 제일 많이 받는 사람이 허경영이야. (박수) 그러면 내 선거 전단에 요래 놓고 그 다음에 예산을 서울시는 예산을 70% 절약해서 국민 배당금의 재원으로 국가에 그대로 갖다 주겠습니다. 알았습니까? 요런 거. 서울시는 쓸데없는 일에 예산 낭비하지 않겠습니다. 지금까지 한 것을 70% 절약 하겠습니다. (박수) 서울시 예산을 70% 절약해서 정부에다가 갖다 주겠습니다. 앞으로 국민배당금 내는데 보태라고. 요렇게 이야기하는게 좋겠죠? 그러니까 뭘 하겠다 뭘 하겠다 지랄병하는 거 전부 그게 그거는 전부 지랄병이야. 맞아? 안 맞아요? 내가 오죽하면 입에서 지랄병이라고 그러겠어? 각 지자체가 조심해야 됩니다. 국민의 혈세를 그따구로 함부로 낭비를 해요? 그거를 우리는 모아서 국민들이 빚을 먼저 갚을 수 있도록. (박수) 알겠어요? 국민은 쓸 돈이 없는데 지자체가 쓸 돈이 있으면 되나? 맞아? 안 맞아? 아 국민은 쓸 돈이 없는데 지자체는 그렇게 돈을 펑펑 쓰면 되나? 알겠죠? 그래서 내 선거 공보에는 첫 번째 허경영 전화번호가 딱 떠. 괜찮죠? 나는 전화 앞으로 받겠습니다. 허경영은 언제든지 소통이 되는 사람입니다. 알겠죠? 내 눈을 바라봐. 넌 허경영을 찍어 봐. 넌 행복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부자 될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이게 나중에 여기 쓰여 있어. 재밌죠? 허경영을 찍어 봐. 넌 행복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부자 될 거야. 아 이렇게 탁! 내 노래 다 알잖아? 이게 골목마다 허경영 노래가 울려퍼지게. 또 테레비만 틀면 광고가 나와요. 광고가. TV 광고. 내눈을바라봐. 허경영을 불러봐. 허경영을 찍어 봐. 넌 성공할 거야. 허경영을 찍어 봐. 넌 부자 될 거야. 좋아? 안 좋아요? 이런 선거가 서울시장 선거에 재밌는 이야기야. 이것도 또 모방하겠지? 하하하. 근데 내가 왜 이래 버리냐? 이래 버려 놔야 이게 내 거라는게 또 나와. 맞죠? (박수) 그래서 우리는 나는 서울시민에게 식수를 안전한 걸 먹이겠다는 거야. 그 예산 얼마 안 들어갑니다. 취수원만 옮기면 되니까. 그거 하는 거 외에 나머지는 살림살이 모든 걸 절약해서 국가에다가 정부에다 갖다 주겠다. (박수) 그러니까 공존공영을 심판하러 왔죠?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거나 내가 나중에 세계적인 지도자로 나타나고 이곳에 잔디밭을 많이 만들었죠? 여기는 헬기장. 각국의 대통령들이 헬기 타고 여기 올 거야. 그래서 나중에 뭐 세계적인 지도자들이 헬기타고 여기 오게 되어 있어. 그래서 잔디밭을 많이 만들었어. 저 위에 잔디밭에 가봤죠? 아까 가보니까 저 위에 잔디밭에 우리 식구들이 여기 온 사람들이 거기 앉아서 잔디밭에 10명씩 앉아서 밥을 먹고 앉아 있더라고. 막 재밌게 이야기 하고 있어. 내가 못 본 줄 알았지요? 내가 싹 차를 타고 지나가면서 봤어. 그런데 잔디밭에 퍼질러 앉아 가지고 여럿이 앉아서 하하하. 뭘 먹고 있더라고. 지금도 앉아 있을 거야 아마. 저 위에 잔디밭에 가봤어요? 거기가 본궁 지을 자리. 이쪽에 공사 하고 있죠? 거기가 굉장히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명당 자리야. (박수) 거기는 와서 한번 밟았다? 그 잔디밭을 한번 밟았다? 자손 대대로 백궁만 가는게 아니라 자손 대대로 살아있는 동안에 복을 누리라. (박수) 알겠죠? 여러분들 코로나 시대는 코로나 시대란 여러분 마스크를 벗을 일이 앞으로 있을까? 굉장히 이 코로나 시대가 세계경제를 지금 미국이 보면 알죠? 내가 하늘궁 여기 코로나 못 오게 해 놨죠? 그러니까 여기는 코로나가 안 왔잖아? 2, 30명 모이는 교회도 코로나가 막 걸려. 그런 일이 있죠? 이 코로나가 이리 나오세요. 처음 온 사람. 이리 나와요. 천사님. “천사님” 천사 들어가라. 손톱 붙여야 돼. 됐어. 천사님. “천사님” 천사 들어갔나 봅시다. 천사 들어가라. 힘 줘요. 들어갔지? (손가락 안 떨어짐) 천사님 이 하늘궁에 코로나 환자가 지금 있습니까? ” 천사님 이 하늘궁에 코로나 환자가 지금 있습니까?”있으면 안 떨어져야지 그죠? 없죠? (손가락 떨어짐) 없죠? 그러니까 하늘궁은 항상 천사 확인이 되죠? 그 다음에 천사님. “천사님” 하늘궁은 영원히 코로나 환자가 안 옵니까? “하늘궁은 영원히 코로나환자가 안 옵니까?” 안 오죠? (손가락 안 떨어짐) (박수) 안 오죠? 안 온다고 그러죠? 왜 그러냐? 들어오면 없어져 버려. 이 하늘궁 이쪽 건물쪽으로 이 땅쪽으로 와 버리면 없어져버려. 싹 사라져버려. 예를 들어서.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곳이죠? 이 엄청난 에너지가 있는 곳이죠? 그러니까 전국 각지에서 몰려 왔는데도 아직까지 한 번도 그런 일이 없죠? 양주시에서도 상당히 신경을 쓰면서 “이상하다고..하늘궁엔 사람이 그렇게 많이 모이는데..” 아직까지는 없다고 그러죠? 신인이 있는 곳이야. 알겠죠? (박수) 자 시간이 다 됐나? 2, 3분 남았어? 시간은 이제 줄여야 되니까 자 이해 가시죠? 허경영은 공존공영을 여러분이 지키지 않고 있다는 거. 하여튼 여러분들이 전부 빚을 지고 있다는 거. 이 세계 12위 부자 국가라고 하는데 12위 부자 국가가 이 정도면 다른 인류는 1년에 GDP가 우리는 3만불인데 그 사람들은 1년에 2,000불, 천불 이래요. 그러니까 천불짜리가 70% 야. 알겠습니까? 우리 같이 3만불, 2만불은 랭킹 10위에 들어가는 거야. 230개 나라 중에. 저 밑에 나라들은 어떻겠어요? 그죠? 그러니까 여러분처럼 이렇게 살아가는 것은 그 사람들은 천국인 줄 알아. 알겠죠? 북한 GDP가 얼마 안 되니까 목숨 걸고 내려 오잖아? 그죠? 내려오니까 여기도 전부 빚쟁이들만 있어. 그래? 안 그래? 실상을 몰라서 그렇지 엄청 어렵습니다. 알겠죠? 그런데 허경영 강의장에 오거나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백궁행 열차를 탔죠?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우리는 어려운 실상을 보더라도 이미 이 어려운 실상이 눈에 뭘로 보이죠? 낙원으로. 그러니까 이성계 눈에는 무학대사가 돼지로 보이지.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무학대사 눈에는 이성계가 뭘로 보여요? 부처님으로 보이죠? 그러니까 자기 마음이 바다같으면 다른 사람도 다 바다로 보여. 자기 마음이 바늘이면 다른 사람도 전부 다 바늘로 남이나 찌르는 걸로 보이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는 하늘궁에 오는 사람 다워야 돼? 안 다워야돼? 하늘궁에 온 사람 다워야 되겠죠? 다른데 있던 사람처럼 행동하면 안 되겠죠? 대책으로 국민을 우롱하면 됩니까? 원칙을 지키는 정치인이 한 번만 나오면 되는 거야! (박수) 대책만 세우고는 그런 정치인들 몰아내고 원칙 지키는 사람이 한 번만 나오면 세상은 바뀌어 버려. (박수) 그러니까 망망대해에서, 망망대해에 눈 먼 거북이. 맹구가 눈먼 거북이야. 그죠? 맹구가 눈먼 거북이가 널 판때기를 만난다 이 말이야. 널 판때기의 구멍이 딱 뚫어져 있는데 거북이가 태평양 바다에서 고개를 딱 들으니까 거기에 모가지가 쏙 들어갔어. 하하하. 조우 조우. 조우. 그러니까 맹구가 조우를 한다 이 말이야. 그 판때기에. 그게 가능성이 있는 겁니까? 그만큼 어려운게 허경영 만나는 거야. (박수) 알겠죠? 이 지구에 신인이 왔는데 외국 사람이 나온 거 아나? 우리나라 사람들이 다 아나? 무슨 사기꾼인 줄 알아. 세상에 여러분들이 예수 보고도 사기꾼이라고 그랬지요? 그거와 같이 사기꾼으로 아는데 그 자가 여기 와 있어요. 실제. (박수) 그런데 이거를 백천, 백천만겁이라는 건 수조년이야 수조년. 수천조년이죠? 수천조 년. 백천만겁 동안도 만나기가 어렵다. 백천만겁난조우. 그러니까 백천만겁을 가도 한 번 만나는 것이 불가능하다. 그게 신인이야 신인. (박수) 왔어? 안 왔어? 이 자를 망망대해에서 만났던 말이야 나를. 여러분이. 망망대해 태평양바다 여러분이 저 캐나다 미국 가 가지고 배가 고파 가지고 막 거지가 돼 가지고 있는데 내가 딱 나타나서 만났어. 반가워? 안 반가워? (박수) 아니 무전 걸식하고 미국에서 거지가 돼 가지고 다 망해 가지고 한국에서 이민가서 거지가 돼 가지고 뉴욕시장에 시내에서 거지가 돼서 쭈그리고 있는데 갑자기 허경영이가 나타났어. (박수) 그러니까 여러분이 나를 본 순간에 기뻐? 안 기뻐? 그냥 500만원짜리 몽탱이를 10개 딱 손에 쥐어 줘. 아이고 얼마나 반가워? (박수) 그리고 뉴욕 바닷가에 나가서 같이 밥 먹고 이야기하고 얼마나 즐거워? 그리고 집도 하나 탁 구해줘. 얼마나 좋아? 그게 신인이야. (박수) 거기가 그리고 백궁가는 비행기 티켓을 하나, 비행접시 티켓을 하나 딱 줘. 딱 닿았다면 백궁이야. 하하하. (박수)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나한테 와서 백궁 티켓을 받았나? 안 받았나? 여러분들이 레벨 있어? 없어요? 있죠? 이 레벨이 있다는 건 백궁가는 티켓을 이미 받은 거야. (박수) 그러면은 그 외로운 뉴욕에서 허경영을 만났을 때 한 사람이 여자가 나를 봤을 때 기쁨이 어떻겠어? 어떻겠어요? 다 망해 가지고 마약하다가 폐인이 되어 있는데 허경영이가 탁 나타났어. 그러니까 옛날에 서로 안면이 있다? 안다? 서로 끌어안지. 맞아? 안 맞아요? (박수) 어마어마하게 반가워운거야. 그런데 미안하지만 백궁에 가서 나를 만나면 여러분은 기절 졸도를 해요. 백궁에 가면 나를 딱 보잖아? 여기 생각이 나? 안 나? 나요. 기억도 그대로 있어요. 딱 보면 내가 있는 자리에 앉는 그 와서 나를 알현 해 봐. 입이 벌어져 여러분은. 그게 여러분의 미래야. (박수) 여러분 망망대해라고 해서 실망해야 되나? 실망하지 마세요. 시간은 금방 돌아와. 금방 돌아 온다니까. 백천만겁? 세월이 길잖아요? 그러면 여러분은 무슨 인이 있어서 무슨 인이 있어서 허경영을 만났느냐? 그래? 안 그래? 인을 다른 말로 하면 뭐야? 이게? 씨란 말이야. 씨앗. 씨앗. 이 무슨 씨앗을 뿌렸길래 나를 만났냐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연은 뭐야? 연은? 연은 뭐야? 밭이잖아? 연은 밭이란 말이야. 밭에다가 무슨 씨앗을 뿌려서 지금 여기 와서 나를 만나고 있냐 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인과 연을 보태면 인연이죠? 그죠? 이 나를 만나기 위해서 이 씨앗을 밭에다 뿌리고 물을 줬겠어? 안 줬겠어요? 물은 뭐예요? 물은 탐진치지? 사람들이 탐진치. 물은 탐진치. 그러면 탐진치가 너무 지나치면 씨가 썩어버려. 탐진치가 적당히 해야 돼? 안 해야돼? 중도를 지켜야 돼. 탐진치가 중도가 되면 밭이 질지도 않고 되지도 않고 밭이 씨가 잘 발효 되겠죠? 그러니까 이 탐이 없으면 사람이 못 살아. 진도 있어야 되고 치도 있어야 되는데 이게 적당해야 돼. 지나치면 되나? 안 되나? 아버지가 말하는데 아들이 너무 똑똑한 척 하면 되나? 안 되나? 아버지가 말을 할 때는 자기가 아는 거라도 모르는 척하고 “아버지. 아 그렇습니까?” 어리석은 척 해 줘야 돼. 어리석은 것도 필요해. 맞아? 안 맞아? 친구가 잘난 척 하면 들어 줘야 돼. 친구가 잘난 척 할 때는 내가 좀 어리석은 척 해 줘야 돼.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고. “아 그래. 그래” 들어줘야 친구 기분이 좋잖아. 이와 같이 탐진치는 다 필요해. 불의한 악당을 볼 때는 진노 해야 돼? 안 해야 돼? 불의한 악당보고 웃어 주면 되나? 탐진치가 필요한데 적당히 해야 되는 거야. 적당하면 씨앗이 밭에서 물을 먹고 제대로 자라는 거야. 물을 왕창 부어버리면 밭이 물바다가 돼 버려. 뭐 연꽃인가? 하하. 연꽃은 살겠지만 그죠? 그래서 언제나 여러분들이 이 씨앗을 가지고 인연의 밭에 씨를 뿌려서 적당히 농사를 지었기 때문에 허경영을 만나게 된 거야. (박수) 맞죠? 날 만난 거, 나 만난 걸 어마어마한 복이라는 걸 나중에 알게 됩니다. 알겠죠? (박수)
토요 강의는 질문이 없으니까 재미는 없지만 그래도 괜찮죠? 여러분들이 얼마나 복이 많은 사람인가 이해가죠? 그러니까 여기에서 잘난 사람 못난 사람이 있을까? 여러분들이 어떻게 생겼든 씨를 너무 좋은 밭에다가 물을 적당히 줘서 뿌렸기 때문에 오늘 여기 도착한 거야. (박수) 정말 나한테 맨날 욕을 하는 남편, 그렇게 삿대질하는 남편, 욕만 말만 꺼내면 욕을 하는 그런 남편이 있었기에 오늘 여기 오게 된 거야. 하하하. 골치 아파서 그 남자와 안 보려고 하다가 같이 테레비도 안 보려고 하다가 핸드폰 보다가 나 만난 거 아니야. 하하하. 그 안내자가 그 지긋지긋한 남편일 수도 있고, 아내일 수도 있고.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나를 해코지하는 사람도 내 스승이야. 도악자는 시오적이요. 나한테 칭찬하는 놈은 내 적이 되고, 시오악자는 시호적이지만 나한테 나쁘다고 하는 사람, 도악자는 시오사다. 나를 착하다 하는 사람은 내 적이고 나를 악하다고 하는 사람은 내 스승이다. 맞죠? 그러니까 남편의 잔소리도 허경영을 만나고 나서 들어보면 노래 소리야. 왜? 잔소리를 많이 할수록 내 죄가 없어져 버려. 내 업장이 녹아져. 근데 같이 맞대질하고 싸우면 업장이 둘다 늘어나. 맞아? 안 맞아? 그저 남편이 막 욕을 하면 옛날에는 듣기 싫었는데 이제는 “좀 많이 하지 그래” 속으로. 하하하. 맞아? 안 맞아요? “아 저 욕을 많이 들어야 내 얼굴이 더 좋아지고 업장이 녹는다는데 우리 남편이 고생깨나 하는구만” 남편이 늦게 들어와도 옛날에는 “저이 여기가 무슨 하숙집이야?” 그랬는데 아 그때는 어떤 생각이 드냐? “우리 남편이 내 자식하고 나 먹여 살린 느라고 이렇게 밤늦게 고생하고 먹기 싫은 술을 얻어먹고 다니고 고생 많다” 술에 취해와도 불쌍해 보이는 거야. 그 때는 불쌍해 져버려. “남편이 옛날에는 날 뭘로 보고 이렇게 밤늦게 친구만 만나고 술이나 퍼 마시고 다니나” 근데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가족을 위해서 술 먹게 됐어. 가족을 위해서 늦게 오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마음 하나 바꾸면 그 곳이 지상 낙원이야. 알았죠? 그러니까 미운 남편이 하나하나 허경영이 말을 들어 보니까 이게 미운게 아니네? 맞아? 안 맞아? “늦게 오고 술 먹고 비틀거리고 오는 것도 얼마나 가족을 위해서 시달렸으며 저모양 저 꼴이 됐냐. 또 거래처에서 주는 거 술 안 먹으면 다음에 거래처 짤라지니까 마지못해 듣기 싫은 소리 듣고 술 퍼마시고 저 모양이 됐다” 아 그것도 불쌍하잖아? 근데 이거를 그냥 적으로 보고 집구석이 먼데 술 퍼마시고 다니냐고. 아 이러면 그거는 원수가 되는 거야. 바라보는 눈을 바꾸세요. 이미 여러분들은 선택된 사람이야. 좋은 씨가 좋은 밭에 좋은 인연을 만나서 탐진치 적당하게 화를 내고 적당하게 욕심 내야 돼. 알겠죠? 그러면 여러분들 백궁까지 가는데 하나 하자가 없어요. 그죠? 그리고 축복 받은 사람은 축복을 내가 빼지 않습니다. 한번 들어 간 사람은 죽을 때까지 가져갑니다. (박수) 자 지금 눈 다 감으세요. 어디 시간이 이렇게 금방가나? 자 백궁가는 하늘길이 열리는 백궁명패. 아시죠? 아시죠? 백궁가는 하늘길이 열리는 백궁명패. 이 지상에서 성공의 길이 열리는 축복. 그리고 이 세상에서 모든 건강의 길이 열리는 성령. 이 세 가지 중에 성령을 지금 줍니다. 여러분들이 눈을 감고 있는 동안에 꼭 명심해야 될 거는 집에서 잠시 명상을 하더라도 참고사항입니다. 무조건 생각은 없애고 마음만 있는 거예요. 생각은 스톱이야. 생각은 없고 내가 지금 명상을 하고 있구나. 이 마음만 있는 거야. 생각을 버려야 돼요. 생각하고 마음은 다릅니다. 자 이제 마음만 있을 때 내 성령이 천사가 바로 들어갑니다. 제대로 들어가는 거야. 내일 죽을까, 내일 뭐 경매 들어오는 거, 이런 거 걱정할 거 없어요. 다 여러분들은 잘 되게 돼 있어. 자 성령이 들어가라! (박수) 모든 천사가 들어가라! (박수) 자녀들 문제가 모두 해결되라! (박수) 금전 문제가 모두 해결 되라! (박수) 가족 간의 문제가 모두 해결 되라! (박수) 주택 문제가 모두 해결 되라!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