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5 1244 왜 경자(2020)년을 난세라고 했는가, Why Huh Kyung-young Called the Gyeongja(2020) Year a Chaotic Era
신(神)이 경자년을 ‘난세’로 예측한 이유를 설명하고, 과거 예언 사례를 통해 자신의 예지력을 가르치며, 청중에게 ‘영원 보배’를 얻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예언력 설법(說法)
- 경자년(2020년) 난세 예언:
- 작년 연말(2019년)에 경자년의 국운을 이야기하며, 세계적인 경제 환난이 올 것이라고 예언.
- IMF보다 더 무서운 사변이 올 것이며, 전쟁은 아니지만 전쟁과 같은 상황이 올 것이라고 언급.
-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신인이 오기 전에 일어나는 징조라고 설명.
- 금값은 오르고 다른 것은 내려갈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이는 적중했다..
- ‘난세(亂世)’는 단순히 어려운 세상이 아니라, 인간이 극복하기 어려운 심각한 ‘전란(戰亂)’의 시대를 의미한다.
- 마스크 착용 문화는 인간 혐오와 의심을 뜻하며, 좋지 않은 문화라고 비판.
- 박근혜 대통령 관련 예언:
- 박근혜 대통령 선거 운동 당시(2012년 12월 17일), 4년 만에 물러나고 3년부터 이상한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 예언.
- 국회에서 개헌을 말하다 쫓겨나고, 촛불시위와 탄핵, 청와대 굿판이 벌어질 것이며, 51% 득표율로 당선될 것이라고 예언.
- 실제 박근혜 대통령은 51.6%로 당선되었고, 탄핵을 예언한 사람은 대한민국 역사상 없었다.
- 당시 최순실 사건을 몰랐지만, 청와대가 ‘굿판처럼 얽혀 있다’고 내다봤다고 설명.
- 국민들이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에 대한 빚을 갚으려는 심리로 박근혜 대통령을 뽑았지만, ‘굿판’이 벌어져 진행이 정지될 것이라고 예언.
- 예언력의 중요성:
- 예언력이 없는 자는 세계를 이끌어갈 수 없으며, 예언력이 있는 자가 세상에 와야 한다..
- 인간은 과거를 반추하고 미래를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야 하며, 지도자에게는 이러한 능력이 필수적이라고 설명.
- 동물 중에도 예지력이 있는 경우가 있지만, 인간의 반추력과 예언력은 지도자에게 특히 중요하다.
- 자신은 한 번도 예언이 틀린 적이 없으며, 가장 최근의 경자년 운세 예언도 적중했다고 언급.
- 능력 시연 및 설명
- 천사 및 축복 시연:
- 청중 중 한 명을 불러내어 천사(피부, 내장, 신체, 근육, 근본 천사)와 축복을 직접 넣어주는 시연을 진행.
- 축복을 받은 사람은 500개 정도 되는 조상들의 묘가 명당이 되고, 미래의 집들도 축복을 받으며, 과거의 죄(살생, 유산 등)가 사라진다고 설명.
- 이는 대통령의 대사면과 같으며, 모든 죄가 백지화된다.
- 축복받은 사람이 물건을 ‘내 것’이라고 생각하고 잡으면 에너지가 들어가 떨어지지 않으며, 주민등록번호나 집 주소 등 개인 정보와 일치할 때만 효력이 발생함을 시연.
- 이는 천사와 축복이 살아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며, 지구 역사상 이런 능력을 보여준 자는 없었다..
- 경계선 장애 설명:
- 청년의 ‘경계선 지능 장애’를 언급하며, 이는 인간들이 보편적으로 중도를 지키지 못하는 상태라고 설명.
- ‘색즉시공 공즉시색’의 개념을 예로 들어, 경계선 때문에 사물이 다르게 보이며, 경계선을 없애면 ‘공(空)’이 된다고 설명.
- 경계선 장애가 있는 사람은 하나를 고집하며, 중도(중용, 중립, 중앙)를 지키지 못한다.
- 양자역학에서 양자가 이중성과 불규칙성을 가지는 것처럼, 경계선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
- 인간은 피부라는 얇은 ‘경계선’ 때문에 아름다움을 느끼고 착각하며 살아가며, 이 경계선에 마음이 나타난다고 설명.
- 정치적 영향력 및 미래 계획
- 이준석 전 의원 언급:
- KBS 보도에서 이준석 전 의원이 허경영 신드롬에 대해 언급한 사례를 제시.
- 이준석 전 의원이 노원역에서 선거 운동 중 허경영에게 젊은 사람들이 몰려가 관심을 독차지했던 경험을 이야기했다고 언급.
- KBS가 문재인 대통령 당선 발표 시간에 허경영 관련 내용을 1시간 동안 보도한 것은 5억 원짜리 홍보 효과와 같다..
- 이재명 경기도지사 언급:
-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그를 가장 존경한다고 말한 영상을 제시.
- 이재명 지사가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너무 많은 것이다”라는 말을 100% 맞는 말이라 했다고 언급.
- 이재명 지사가 유튜브를 보았으며, 생각이 바른 사람이고 행정의 달인이라고 칭찬.
- 그를 존경하는 사람은 성성장구할 것이며, 자신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잘 되지 않을 것.
- 향후 정치 계획:
- 서울시장 선거에서 바람을 일으키고, 다음 대선 때 기성 정치와 그를 바꿔야 한다는 여론을 만들겠다고 언급.
-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자신의 말을 시장 선거 때 활용할 것이라고 밝힘.
- 대통령이 되면 지방자치단체를 없애고 공무원 체제로 바꿀 것이라고 언급.
- 영원 보배와 백궁
영원 보배의 가치:
- 100년 동안 탐한 재물은 하루아침에 티끌(일조진)에 불과하지만, 그를 만나면 ‘영원 보배’를 얻을 수 있다.
- 백궁 명패와 축복을 받으면 영원한 보물이 된다고 설명.
- 교통사고로 죽어도 억울할 것이 없으며, 꿈에서 빨리 깨어나게 해주는 것이라고 비유.
- ‘깨닫는 것’은 사이클 파동에 불과하지만, ‘깨어나는 것’은 다른 세상이 보이고 모든 사람이 은인으로 보이는 것이라고 설명.
백궁 레벨:
- 백궁 명패는 레벨을 통해 증명되며, 각 종교에서 천국, 지옥, 극락의 레벨을 본 적이 없을 것.
- 백궁은 100궁부터 400궁까지 있으며, 500궁에 있는 자신을 보면 눈이 멀 정도로 빛이 강하다고 설명.
- 자신에게 온 사람들은 레벨이 ‘무무(無無)’이며, 500궁에 가서 자신을 볼 수 있다고 언급.
- 하늘에 빨리 올수록 레벨이 올라가며, 그를 10번 연속해서 부르면 레벨이 올라간다고 설명.
- 일반 군인이 논산 훈련소를 거쳐 배치받는 것이 100~400궁이라면, 대통령이 직접 훌륭한 사람을 청와대로 불러 보직을 주는 것이 500궁으로 가는 것이라고 비유.
- 백궁 명패, 축복, 성령은 눈으로 확인하고 검증할 수 있으며, 손가락으로 확인하거나 체험을 통해 알 수 있다.
- 자신은 병을 고쳐준 것이 아니라 축복과 에너지를 주었을 뿐이라고 설명.
인간의 본질:
- 불쌍한 사람을 돕는다는 말은 잘못된 것이며, 모든 사람은 자신의 어머니이므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이라고 설명.
- 모든 사람은 원래 100% 거지이며, 자신이 거지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 물질 문제, 가난, 질병, 가정 문제, 송사, 건강 문제 등이 모두 해결되기를 기원.
- 코로나도 사라지기를 기원.
경자년 난세: 2020년을 지칭하며, 세계적인 경제 환난과 전쟁과 같은 심각한 어려움이 닥칠 것이라고 예언한 시기.
일조진(一朝塵): 하루아침에 티끌이 된다는 의미로, 100년 동안 탐한 재물이 결국 아무것도 아님을 비유하는 표현.
영원 보배: 그를 만나 축복과 백궁 명패를 받음으로써 얻게 되는 영원한 가치.
반추력: 과거를 되돌아보고 성찰하는 능력.
예언력/예지력: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
천사: 사람에게 직접 넣어줄 수 있다.하는 영적인 존재(피부, 내장, 신체, 근육, 근본 천사).
축복: 사람에게 직접 넣어줄 수 있다.하는 영적인 힘으로, 조상 묘 명당화, 죄 소멸, 재물 축복 등의 효과가 있다고 설명.
경계선 장애: 중도를 지키지 못하고 사물을 한 가지 관점으로만 고집하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표현.
백궁: 말하는 천국과 같은 개념으로, 레벨이 존재하며 그를 통해 500궁에 갈 수 있다고 설명.
백궁 명패: 백궁에 갈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는 명패로, 레벨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고 설명.
경자년(庚子年)은 난세(亂世)
허경영 강연 1244회 중
2020년 8월 15일은 국가혁명당의 창당 1주년이다. 당을 만들자마자 국회의원 선거에 157명을 출마시켰다. 그 선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언젠가 이 말이 무슨 말인가 알게 될 날이 올 것이다. 무조건 151명이 붙긴 붙는다. 그 선거는 미완성 선거가 되는 것이다. 지금 분쟁이 있다. 허경영은 아무 말도 안 하고 있다. 판결이 늦게 나고 역사가 나중에 심판을 할 때 알아보는 것이다.
허경영은 작년 연말에 국운을 이야기한 적이 있다. 경자년(庚子年) 국운을 이야기했다. 세계적인 경제 환란이 온다. IMF는 아무것도 아니다. 6.25사변이냐? 아니다. 그보다 더 몇십 배 무서운 사변이 온다. 전쟁은 아닌데 전쟁이다.
사인불인신인출(似人不人神人出)
사람도 아니고,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사람 신인이 온다.
신인이 오기 전에 일어나는 현상들이다. 징조다. 신인은 금년에 경자년은 이런 해다 이렇게 예언을 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한참 선거 운동할 때 6가지 예언했다. 예언은 모두 적중했다.
앞으로 예언력이 없는 자가 세계를 이끌어 갈 수 있을까? 그러므로 예언력이 있는 자가 이 세상에 와야 되는 것이다. 우리는 반추도 해야 되겠지만 예언도 해야 된다. 예지력도 있어야 한다.
반추력(反芻力)→ 어떤 일을 되풀이하여 음미하거나 생각하는 능력.
예언력(豫言力)→ 앞으로 일어날 일을 미리 헤아리는 정확성의 능력
과거를 반추하는 거는 동물은 할 수 없다 동물은 반조(反照)나 반추(反芻)를 할 수가 없다. 반추는 인간만이 할 수가 있다. 과거를 반추해 본다. 미래를 예언한다. 물론 동물 중에 예언을 하는 동물이 있기는 있다. 쥐 새끼들은 배가 침몰하려고 하면 그 배를 타지 않는다.
군대를 이끌고 가려면 여러 가지 전략을 써야 한다. 손자병법 36계책 중에 맥아더가 쓴 것이 우회지계(迂廻之計)다. 보좌관 7명의 반대를 무릅쓰고 맥아더가 강력하게 밀고 나간 계책이 우직지계(愚直之計)다. 맥아더가 보좌관이 전부 대들 때 “12제자가 예수한테 대들면 예수가 12제자 말을 듣겠냐? 아무리 군산으로 가자고 해도 군산으로 안 간다. 나는 인천으로 간다. 거기 가서 다 죽더라도 간다”
보좌관들이 대들다가 나이가 70이 넘은 노장이 죽으러 가겠다는데 할 수 없이 따라갔다. 그래서 인천 상륙 성공, 서울 탈환을 했다. 우회 전략이다. 아주 우직하게 자기 말고 모든 사람이 민주주의식으로 하자는데 고집불통이었다. 무식한 자가 용감한 게 우직이다. 그런 지계를 써 가지고 나가는 것이다. 그래서 지난번 선거는 아직까지도 미완성 작품이다. 모나리자도 미완성 작품이고 음악도 미완성 음악이 있다. 미완성이 진정한 완성인지도 모른다. 완성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인생은 일장춘몽(一場春夢), 윤회(輪廻)한다. 탐(貪), 진(嗔), 치(癡)에 취하여 아무리 아름답게 산 사람도 나중에 관 속에 누워 있다.
녹(鹿, 사슴) + 토(土, 흙) = 진(塵, 티끌)
녹용 실컷 먹어 봐야 뭐 하겠는가? 흙 속에 묻히는 이 몸을 티끌처럼 봐야 된다. 그래서 티끌 진 자.
허경영은 경자년에 전 세계가 난세(亂世)가 온다” 하였다. 한국만 난세가 오는 게 아니다. 난세 난(亂) 자는 이 난(難)이 아니다. 이것은 어려울 난(難) 자다. 현세상은 어려운 정도가 아니고 전쟁이 나는 세상을 말하는 것이다. 전란 란(亂) 자이다. 혼란하고 전란 난세(戰亂 亂世)에 사인불인신인출(似人不人神人出)은 난세(難世)에 오는 게 아니다. 난세(亂世)에 온다.
전쟁도 아니고 그렇다고 2차대전도 아닌데 2차대전보다 더 돌아다니지도 못하겠고 비행기도 잘 못 타겠고 뭐 이동도 하지 못한다. 마스크를 했다는 자체는 모든 인간을 혐오하는 뜻이다. 모든 인간이 전염병균으로 본다는 뜻이다. 만나는 사람마다 의심한다. 악수도 못한다. 손바닥을 보이고 흔들면 되지. 요즘은 악수 대신 fist bump 주먹질을 한다.
신인曰 “나 그거 볼 때마다 기분 나빠요. Fist bump 주먹질하지 마라 이거야. 아주 좋지 않은 문화야. 전투하자는 거야? 안 돼요.” 안녕하세요. 살짝 미소 지어 주자. 그래서 파이팅 이런 소리 하면 안 되는 것이다. 파이팅 이것은 좀 안 좋은 말이다. 이러한 엉터리 영어는 그만하자.
신인의 말을 잘 들으면 피가 되고 살이 되고 영원 보배를 얻을 수 있다.
삼일수심 천년보(三日修心 千年寶)
백년탐물 일조진(百年貪物 一朝塵)
신인알견 영원보(神人謁見 永遠寶)
영원보배 허경영(永遠寶蓓 許京寧)
삼일 닦은 마음은 천년의 보물이요,
백 년 탐한 재물 하루아침 티끌이고,
신인 알현은 영원한 보물이니,
허경영은 영원 보배 로다.
요약
허경영이 경자년을 ‘난세’라고 표현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는 경자년이 전쟁에 버금가는 심각한 어려움이 닥치는 시기이며, 이는 인간의 힘으로 극복하기 어려운 아주 심각한 때를 의미한다.
허경영 토요강연 (2020.08.15) 요약
허경영의 예언과 난세론
경자년(2020년)은 난세: 허경영은 2019년 연말에 2020년 경자년이 세계적인 경제 환난이 닥치고, 전쟁에 버금가는 심각한 어려움이 올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는 단순히 혼란스러운 정도가 아니라, 인간의 힘으로 극복하기 어려운 아주 심각한 때를 의미한다.
이러한 난세는 신인(神人)이 오기 전에 나타나는 징조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금값은 오르고 다른 경제 지표는 내려가는 등 그의 예언이 적중했다
예언력의 중요성: 지도자에게는 과거를 되돌아보는 반추력과 미래를 내다보는 예언력(예지력)이 필수적이라.
동물 중에도 예언력이 있는 경우가 있지만, 인간 지도자에게는 더욱 중요한 능력이다.
허경영은 자신의 예언이 한 번도 틀린 적이 없다고 주장하며, 특히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과 관련된 예언을 예시로 들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당선(51.6% 득표율)과 4년 만의 퇴진, 개헌 주장 후 쫓겨남, 촛불 시위, 탄핵, 청와대 ‘굿판’ 연루 등을 예측했다고 밝혔다.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압도적인 지지 속에서 탄핵을 예언한 사람은 자신밖에 없었다.
마스크 착용 문화 비판: 현재의 마스크 착용 문화는 인간을 혐오하고 의심하는 뜻이며, 주먹 인사를 하는 것은 싸우자는 의미로 좋지 않은 문화라고 비판했다.허경영의 가르침: 인생, 백궁, 그리고 깨어남
인생은 꿈과 같다: 인생은 밤늦게 과거 시험을 보러 가다 만난 선녀와의 하룻밤 꿈처럼 허망하며, 결국 바위 위(관 속)에 누워 있는 것과 같다고 비유했다.
인생의 모든 경험은 지나간 꿈과 같으므로, 백궁이 소중하다.
인간은 탐진치(탐욕, 성냄, 어리석음)에 빠져 시간을 보내다가 백궁 갈 기회를 놓치게 된다고 경고했다.
3일 수심 천년 보배: 3일 동안 마음을 닦는 것이 천년의 보배라면,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영원한 보배라
허경영을 만나 백궁 명패와 축복을 받으면 영원한 보물이 된다고 말했다.
이는 꿈에서 빨리 깨어나게 해주는 것이며, 꿈에서 깨어난 자는 세상이 다르게 보이고 모든 사람이 은인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100년 탐물은 일조진(一朝塵): 100년 동안 탐한 재물은 하루아침에 티끌(일조진)에 불과하며, 이는 녹용에 흙이 붙어 티끌이 되는 것과 같다고 비유했다.
이러한 물질적인 문제에 얽매이지 말고, 영원한 보배를 추구해야 한다.
모든 사람은 거지: 모든 인간은 원래 100% 거지이며, 자신이 거지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고 말했다.
물질적인 것에 교만해서는 안 되며, 모든 물질 문제는 해결되고 가난한 사람들은 돈 걱정 없이 살도록 해야 한다.
공존공영과 효도: 모든 사람은 전생에 서로의 어머니였으므로, 남과 싸우는 것은 무의미하며 공존공영해야 한다.
남을 돕는다는 것은 교만한 생각이며, 눈에 보이는 모든 사람이 자신의 어머니이므로 당연히 효도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허경영의 능력과 증거
천사 및 축복 부여: 허경영은 사람들에게 천사와 축복을 직접 넣어줄 수 있다.
천사는 피부, 내장, 신체, 근육, 근본 천사로 나뉘며, 이를 통해 사람의 힘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시연했다.
축복을 받은 사람은 조상의 묘가 명당이 되고,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살 집들이 축복받으며, 지은 죄들이 사라진다고 설명했다.
축복은 마치 대통령의 대사면과 같아서 모든 죄가 사라진다고 비유했다.
축복받은 사람은 자신의 물건에 축복이 들어가 힘이 강해지며, 이는 주민등록번호나 주소 등 개인 정보에도 적용된다고 시연했다.
경계선 장애 치유: 허경영은 한 청년의 경계선 장애를 언급하며, 이는 중도를 지키지 못하고 한 가지 관점에만 집착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경계선은 사물을 다르게 보이게 하는 착각이며, 피부처럼 얇은 막에 불과하다고 비유했다.
경계선을 없애면 중도적인 관점을 가질 수 있으며, 이는 양자역학의 이중성과도 연결된다고 설명했다.
허경영은 이 청년에게 천사를 넣어주어 경계선 장애를 치유했다.
백궁 레벨: 백궁에는 레벨이 있으며, 일반적인 종교에서는 볼 수 없는 실제적인 레벨이 존재한다고 말했다.
100궁부터 400궁까지는 일반적인 윤회를 통해 도달하지만, 허경영을 통해 500궁으로 가는 사람들은 99.99%에 달한다
허경영의 이름을 열 번 연속으로 부르면 레벨이 올라가며, 이는 본인의 노력으로 가능하다.
백궁 명패, 축복, 성령은 눈으로 확인하고 검증할 수 있다.정치적 발언 및 영향력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존경: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과거 강연에서 허경영을 가장 존경한다고 말한 영상을 공개했다.
이재명 지사는 허경영의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너무 많은 것이다”라는 발언에 100% 동의한다고 말했다.
허경영은 이재명 지사가 자신의 유튜브를 보았고, 생각이 바른 사람이며, 관상이 좋다고 평가했다.
허경영을 존경하는 사람은 잘 되고, 비난하는 사람은 잘 되지 못할 것이라.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의 증언: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KBS 방송에서 허경영의 대중적 영향력에 대해 언급한 영상을 공개했다.
이준석은 자신이 선거 운동 중일 때 허경영이 나타나자 젊은 사람들이 모두 허경영에게 몰려가 사진을 찍으려 했다고 증언했다.
이는 허경영이 선거 유세 중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5천 명의 인파가 모인 사건으로, 허경영의 대단한 영향력을 보여주는 증거라
KBS가 문재인 대통령 당선 발표 시간에 허경영 관련 내용을 1시간 동안 보도한 것은 5억 원짜리 광고 효과와 같다.
미래 정치 계획: 허경영은 여론 조사에 자신이 포함되지 않더라도, 거리에 나타나면 사람들이 구름처럼 모일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장 선거에서 바람을 일으키고, 다음 대선에서는 기성 정치인들과 자신을 맞바꾸자는 여론이 형성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지방자치단체 비판: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예산을 낭비하고 있으며,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지방자치단체를 없애고 공무원 체제로 바꿀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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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토요강연 1244회 (2020.08.15)
반갑습니다. 오늘이 우리가 창당한지가 1년 됐죠? 당을 만들자마자 국회의원 선거 한 당도 참 우리가 허허허. 157 명을 내 보냈죠? 우리는 그 선거가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알았죠? 언젠가 여러분들이 이 말이 무슨 말인가 알게 될 날이 올 거야. 내가 작년 연말에 우리나라의 국운을 이야기 한 적이 있지요? 경자년 국운을 이야기했죠? 그때 세계적인 경제 환란이 온다. IMF는 아무것도 아니다. 사람들이 그게 뭐냐? 육이오사변 이냐? 아니다. 그보다 더 몇십배 무서운 사변이 온다. 내가 그랬지요? 전쟁은 아닌데 전쟁이다. 그죠? 그러니까 사람도 아니고 사람이,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사람 신인이 온다고 그랬지요? 그런 사람이 올 때 오기 전에 일어나는 현상들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징조라고 있어요. 징조. 무슨 일이 있으려면 징조가 있어요? 없어요? 그러면 그 징조에 이미 내가 금년에 경자년은 이런 해다 이렇게 이야기했죠? 그게 틀렸나? 안 틀렸죠? 박근혜 대통령이 한참 선거 운동할 때 6가지 이야기했죠? 그 영상이 실제 있죠? 그 영상에 보면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에 가서 개헌도 주장한다. 그러다가 쫓겨난다. 그 영상이 17일. 2월, 12월 17일 찍힌 영상 한번 띄워 봐. 12월 17일 날짜가 찍힌 영상 한번 띄어 봐요. 그때 12월 17일날 했는데 대통령은 며칠 날? 19일 날이 선 거죠? 이틀 전에 내가 이야기했어. 박근혜 4년 만에 나온다. 3년부터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 그렇죠? 그 다음에 국회가서 개헌 주장하다가 쫓겨나고 촛불시위, 탄핵, 청와대 굿판, 51% 합격, 당선되는 거 프로테이지도 맞았죠? 내가 51%라고 했는데 51.6% 붙었다고 그랬지요? 그러니까 51%가 맞아. 그러니까 그게 6가지가 하나도 안 틀렸는데 탄핵만 이야기해도 그게 있을 수 없는 이야기야. 박근혜 대통령의 압도적인 그 당이 탄핵이 될거다? 그 대통령 후보가? 그런 거 생각하는 사람 대한민국 역사에 없어. 내가 이야기 했죠? 그러니까 앞으로 예언력이 없는 자가 세계를 이끌어 갈 수 있나? 없나? 있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예언력이 있는 자가 이 세상에 와야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일종에 우리는 반조도 해야 되겠지만 예언도 해야 돼. 예지력도 있어야 돼. 반조력은 뭐예요? 반조력은? 반 조력은 뭔가? 반조력이 뭔가? 아무도 모릅니까? 옷을 좀 벗어야 되겠네. 엄청 날씨가 덥네.
반조. 반조가 아니고 반추. 반추력이나 반조나 비슷한데 반추력, 예언력, 이게 이 과거를 반추하는 거는 동물은 할 수 있나? 할 수 없죠? 동물은 반조나 반추를 할 수가 없어. 이 반추는 인간만이 할 수가 있는 거야. 과거를 반추해 본다. 미래를 예언한다. 이런 능력을 동물은 물론 동물 중에 예언을 하는 동물이 있기는 있어요. 쥐 새끼들은 배가 침몰하려고 하면 그 배를 안 타. 그 배가 침몰할 걸 쥐들은 미리 알아 가지고 배 안의 쥐가 하나도 안 보이면 어부가 불안해 해. 왜? 이 배가 침몰 되는 거 아닌가. 그런데 쥐새끼가 왔다갔다 하면 어부들이 겁을 안내. 어느날 갑자기 배 안이 조용해. 쥐새끼가 안 보여. 그러면 이번에는 위험하다. 그래서 그 배는 안 타는게 좋다. 이렇게 어부들이 알고 있죠? 그러면 이 쥐는 예언력이 있는 거야? 예지력이 좀 미래를 좀 내다보는 특수한 동물의 그게 있는 거죠? 그런데 인간이 원칙적으로 반추력이나 예언력은 지도자들이 꼭 있어야 돼요. 역사를 반추해 보는 거야. “야 지금 우리가 새마을 운동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이거 완전히 지금 콩가루 집안이 돼 버렸어” 그러면 우리가 그 때를 지금 반추해 봐야 돼? 안 해 봐야 돼? 그래야 되겠죠? “야 이거 우리가 경제를 일으킨지가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막 소비 하느라고 제 정신이 없어. 허리띠 졸라매고 내가 엊그제 같은데” 역사를 좀 반추해 봐야 되겠죠? 그렇죠? 그래서 현재 우리 인간들이 이 예지력이 없어. 예지력이. 예언력은 말할 것도 없고. 그래서 아예 유대 사람들은 예언자가 있어. 예언자가. 아무나 예언을 할 수가 없는 거야. 그렇죠? 그래서 내가 한 번도 예언을 한게 안 틀렸어. 다 맞았죠? 그중에 가장 최근 것이 금년, 작년 연말에 금년 경자년의 운세를 말했다는 거야. 나 같이 말한 사람이 있나? 있습니까? 박근혜 이야기한 거 한번 틀어 봐.
(영상재생~)
나와 있지? 2012년 12월 17일 나와 있지? 아니 아니 잠깐 저쪽도 크게 나오고 여기도 크게 나와야 돼. 왜냐하면 이것 때문에 글자가 안 보일 수가 있어요. 앞에 있는 사람은. 밑에 글자가 안 보여. 저것도 화면을 크게. 다시 틀어 봐요. 이게 저기 보면 시간이 걸리나? 저쪽도 크게 나오고 여기도 크게 나와야지. 틀어 보세요. 날짜가 안 나와.
(영상재생) “정국이 5년을 가지 못하고 문제가 온다” 저게 대통령 선거 이틀 전이야. 내가 이야기하는 거 들리죠? 누가 저때 박근혜가 당선될 거고 51%로 붙고 5년도 못 가서 물러나게 된다 이런 말을 할 수가 있나? 아니 미래의 대통령 될 사람이 저렇게 헛소리 해 가지고 저게 틀리면 끝나는 거야. 끝나는 거. 저거는 생방송이야. 위키테레비에 나가서 유명한 테레비에 나가서 생방하는 중이야 지금. 자 틀어봐. 12월 17일. “대선에 들어가는 거니까. 1년 전에 운동을 해야 되니까. 이런 정국이 계속될 겁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혼란한 민생, 국회에서는 다른 법안은 통과가 안 되니까 공약한 건 하나도 못 하니까 국민들은 들고 일어나고 촛불 시위 일어나고 이러니까 가능한 빨리 하고 빨리 가버릴려고 하고 물러나려고 하고 그거라도 개헌 정국으로 해서 그걸 덮으려고 이런 정국이…” 개헌으로 덮으려고 한다고 그랬지요? 박근혜가 국회 가서 개헌하자고 하다가 쫓겨난다. 촛불시위 일어나고. 탄핵 되고. 이런 것을 저기에서 저게 12월 17일이야. 저게 박근혜가 대통령 선거 운동을 박근혜 전 대통령이 한창하고 있을 때야. 그렇죠? 그래서 상당히 기분은 나쁘겠지. 내가 너무 심하게 안 한다고 좋게 한다는게 저 정도야. 내가 알고 있는 거 다 이야기 해 버리면 상당히 기분 나쁘지. 그리고 51% 붙는다는 것도 나와. 틀어봐. “박근혜 개인은 존경받을 만하고 훌륭한 사람이에요. 그리고 그 부모님도 나는 존경해요. 그런데 이것이 이상하게 굿판처럼…” 굿판처럼 얽혀 있다고 그러죠? 이게 최순실 사건이야. 청와대가 굿판처럼 얽혀 있어요 이게. 이게 박근혜가 헤어나올 수 없게끔 얽혀 있다는 거야. 뭐 그 당시 그걸 내다보는 사람이 있을 수 있나? 나도 최순실을 몰라요. 그러나 내 눈에는 이미 그 당시 상황이 보이는 거야. 그 앞에 4년 후가 보이는 거야. 굉장히 쉬운 일이 아닙니다. 뭐 북한의 아무개가 언제 돌아간다 이따위 소리하는 거는 누구나 할 수 있어요. 그러나 저 당시 박근혜 열기가 대단했어요. 당선될 거 아닙니까? 그 집안에다가 초장, 오지도 않는데 굿판이 청와대에서 얽힌다. 그게 뭐가 굿판이 얽히겠어요? 그게 누가 봐도 굿판이지 정상적인 정치가 아니야. 반드시 박근혜가 이상하게 굿판처럼 얽혀 있어요. 그게 내 눈에 보이는 거야. 여러분은 그걸 볼 수가 있나? 51%로 붙는다는 이야기도 저기 나와요. 그럼 51%로 붙는 다는 사람이 왜 굿판이 얽혀가지고 국회가서 개헌까지 주장하다가 결국 5년을 못 가고 쫓겨난다. 4년 만에. 이야기 나오죠? 3년부터 이상하게 박근혜가 구설에 들어가. 알겠죠? 그때 나 그만하겠다고 나가 버렸으면 지금쯤 감옥에 가있지 않겠죠? 그러니까 미래를 알아야 돼. 지도자는. 자기들 일을 모르는 거야. 나는 어떤 사람이 어떻게 되고 대통령이 어떻게 되고 미래의 한국의 미래를 다 알고 국회의원 선거에 내보냈지. 우리가 왕창 붙을 거라고 내 보낸 줄 알아요? 내가 기자한테 뭐라고 그런 줄 알아요? “허총재님 몇 명 붙을 거 같아요?” “우리는 151명 안 붙으면 다 그만둬” 어떻게 151명이 붙어요? 맞아요? 안 맞아? 하하하. 내가 뭐 부정선거 합니까? 그거는 우리는 이번에 다른 목적으로 출마를 시켰다. 알겠죠? 여기 사막을 요렇게 넘어가는데이 사막을 가야 되는데 여기쯤 오니까 숨이 턱턱 막혀. 병사들이 지쳐. 그럴 때 “야 여기 가면 오아시스가 있다” 이렇게 해야 돼? 안 해야 돼? 여기 이쁜 여자가 물을 뜨고 물을 뜨고 있는 오아시스가 여기 있는데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다? 넘어갈 거야? 안 넘어갈 거야? 모든 사람이 넘어가겠죠? 151명이 붙는다고 내가 가자고 그랬나? 무조건 우리는 151명이 붙긴 붙어. 근데 그거는 그 선거는 미완성 선거가 되는 거야. 지금 분쟁이 있죠? 나는 아무 말도 안 하고 있어. 판결이 늦게 나고 역사가 나중에 심판을 할 때 알아보는 거야. (박수) 알겠죠? 그래서 이쯤에서는 지도자가 여기 오아시스가 있다 이렇게 이야기해요. 그래야 군대를 이끌고 갈 수가 있어. 알겠죠? 군대를 이끌고 가려면 여러가지 전략을 써야 될 거 아니야? 그래서 손자병법이 36계야. 36가지 궤책이 있어요. 그 36계 중에 맥아더가 쓴게 뭐라고 그랬어요? 맥아더가 쓴 궤책이 뭐라 그랬어? 우회지계라고 그랬지? 맥아더가 쓴 궤책이 우회지계야. 36계. 내가 이런 거 이야기했잖아? 그죠? 우회지계면서 밑에 있는 보좌관 7명 말을 들었나? 안 들었나? 안 들었으니까 무슨 지계야? 우직지계지. 아주 그냥 강력하게 밀고 나간 거야. 어리석은 사람처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맥아더가 보좌관이 전부 대들때 “야 12제자가 예수한테 대들면 예수가 12제자 말을 듣겠냐? 너그 아무리 부산으로 가자고 해도 부산으로 안 간다. 나는 인천으로 간다. 거기 가서 다 죽더라도 간다” 그러니까 보좌관들이 대들다가 노인네한테 나이가 70이 넘은 장군 노장이 죽으로 가겠다는데 할 수 없이 따라 간 거야. 그래서 우리나라를 찾았죠? 우회 전략이죠? 아주 우직한, 아니 모든 사람이 민주주의식으로 하자는데 안 들었죠? 아주 고집불통이야. 아주 그냥 무식한 놈이 용감한게 우직이야. 하하하. 그런 지계를 써 가지고 나가는 거야. 그래서 지난번 선거의 대선을 여러분들이 아직까지도 미완성 작품이야. 모나리자도 미완성 작품이고 음악도 미완성 음악이 있어? 없어? 미완성이 그것이 진정한 완성인지도 몰라. 알겠어요? 완성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아. 그냥 어떤 남자가 길을 탁 밤늦게 과거 시험 보러 가는데 산골짜기를 넘어 산을 넘어가는데 밤이 늦어 버려. 그러면 너무 늦어버리면 칠흑같이 앞이 안 보여. 그때 호랑이 울음 소리가 들려. 어디선가. 그럼 이제 죽는다는 생각이 들겠죠? 보따리 하나 메고 과거 시험 보러 가다가 죽게 생겼어. 그런데 그 칠흑같은 어두운 산골짜기를 넘어가는데 문경새재 같은데. 그걸 넘어가는데 사람도 없고 집도 없고 골짜기 길은 험한데 거기에 초가집에 불이 켜져 있어. 누가 있다고요? 선녀처럼 이쁜 여자가 거기서 뭐 하고 있어요? 과부야. 하하하. 혼자 있어. 근데 그 과거 시험 보러 가던 사람이 과거시험이 생각나나? 선녀같은 여자인데 한 번도 이쁜 그런 여자를 본 적이 없어. 그래서 그 여자 집에 들어갔지. 배는 고프지 무섭지. 그러니까 여기서 하룻밤 자게 해 주시오. 이런 말 그 남자가 할까? 들어가서 밥 좀 주시오. 말도 꺼내기전에 밥을 차려 와. 여자가. 하하하. 그거 얻어먹는 사람이 나야. (박수) 하하하. 내가 얼마나 뻔뻔스럽겠어? 그래? 안 그래? “밥 좀 가져 오시오” 하기도 전에 밥을 갖다 줘. 근데 여자가 너무 너무나 여자가 다소곳하고 그래. 밥을 받아 먹으면서도 한 천 년은 같이 살은 사람 같아. 초면이야 초면. 그래서 먹고 여자가 이부자리를 쫙 펴 주는 거야. 내가 거기서 누워 자겠어? 안 누워 자겠어? 하하하. 나가면 호랑이한테 물려 죽을텐데 거기서 자지. 거기서 잠을 탁 자고 아침에 일어나니까 거기가 산 속에 드러누워 있어. 바위 위에 드러누워 있는 거야. 그게 인생이야. 그게 인생. 그 바위가 관속이야. 관 속에 누워 있다니까? 아무리 아름답게 산 사람도 나중에 봐. 관 속에 누워 있지. 아 맞아요? 안 맞아요? 아니 그러면 지난날의 그 마누라하고 살았던 걸 생각해 보면 그게 꿈이 야? 생시야? 아니 이게 꿈이겠어? 생시겠어? 지나간 꿈이에요. 마음속에만 있지 존재하지가 않는 거야. 여러분들의 인생이 그렇다니까? 그래서 여러분한테는 백궁이 소중한 거예요. 맞아? 안 맞아? (박수) 그런데 거기에 취해 가지고 거기에서 빠져버리는 거야 인간들은. 그게 뭐지? 탐진치야. 탐진치에 빠져서 거기서 그냥 세월 다 보내는 거지. 그리고 나면 백궁갈 티켓이 있나? 없어요. 그러니까 그런 허망한 인생을 3일 수심 1000년 보배죠? 맞아? 안 맞아? 수심이 뭐야? 아니 3일 동안 마음을 닦는다. 이거는 뭐 천년의 보배 맞죠? 천년의 만년의 보배도 되지만 천년 보배라고 하자고. 천년 보배. 3일 동안 마음수련한게 천년 보배인데 신인을 만났으니 그럼 몇 년 보배야? 영원 보배. (박수) 하하하. 영원 보야. 영원보. 3일 수신이 아니고 허경영 만난 것은 영원보야. 영원보. 맞죠? 영원한 보배야. 알겠죠? 그거는 꿈 깨고 나니까 아 그 여자도 없어지고 그 아름다운 초가집도 없어지고 거기는 어디야? 바위 위에 누워 있는 거. 또 가야 돼. 또 다시 윤회하는 거지. 또 윤회 해 가지고 또 이상한 여자를 만나 가지고 싸우고 아둥바둥 하다가 또 과거 시험 보러 가다가 또 그렇게 되는 거야. 하하하. 인생이 참 묘하죠? 분명히 내 몸이 어릴 때 너무 이뻤는데 늙어 버린 거야. 그렇겠죠? 정말 어릴 때는 어른들이 내 불알 깐다고 막 뛰어오고 그랬어요. 내가 그 바람에 눈이 커졌어. 엄청 놀래가지고. 하하하. 우리 학교 교장선생님은 나만 보면 좋아 가지고 그냥 그렇게 불알 깐다는 거야. 그때는 그게 뭐 이런 성추행 이런게 없을 때야. 실제로 쪽칼을 꺼내. 쪽칼을. 옛날 어른들은 쪽칼을 차고 있었어요. 그걸 탁 꺼내면 그게 굉장히 공포스러워 어릴때는. 네살, 다섯살된 애를 쫓아오니 그게 얼마나 두려워? 칼 들고 쫓아 온다니까? 그렇게 노인네들이 장난을 나한테 그렇게 장난을 많이 했어. 그러니까 어른들에 대한 어릴 때는 약간 좀 그런게 있겠죠? 그런데 100년 여러분들은 100년 밖에 못 살잖아? 100년 동안 탐한 재물은 뭐라고요? 탐물은? 영원보인가? 일조진이죠? 하루아침에 티끌이야. 티끌이라는게 뭐야? 이 티끌 이라는게? 이렇게 되면 이건 녹용할 때 녹용이야 녹용. 우리 몸을 보호해 주는 녹용 이잖아? 녹용할 때 녹. 그런데 이게 흑토가 붙어버리면 티끌 진이 돼 버려. 보약 먹어봐야 흙 속에 묻힐 거. 그래? 안 그래? 하하. 그걸 티끌이라고 그러는 거야. 아니 녹용 실컷 먹어 봐야 뭐해? 흙 속에 묻히는데 그 몸이. 그래서 이 몸을 티끌처럼 봐야 된다. 그래서 티끌 진 자. 그러니까 일조, 하루 아침에 일조, 한 일 자, 아침 조 자, 하루아침에 티끌이다. 제목을 오늘 써야 되잖아? 허경영은 왜 경자년, 허경영은 왜 경자년을 난세라고 했는가? 간단하게 볼게 아닙니다. 지금 박근혜 예언이든 이 예언이든 간단하게 볼게 아니에요. 연말에 내가 경고 했죠? 금값은 올라가고 다른 거는 내려온다고. 그죠? 금값이 인플레이션이 일어나면 모든 것은 디플레이션이 일어나는 거야. 주식이 인플레이션이 일어나면 금값은 디플레이션이 일어날 수가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이게 풍선효과야.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이미 그 이야기를 했으면 우리나라 유명한 투자회사들은 내 말에 귀를 기울여야 되는 거야. 내 말에. “야 허경영이가 이 경자년에 전 세계가 난세가 온다” 이랬단 말이야. 뭐 우리나라만 난세가 오는게 아니야. 난세 난 자는 이 난이 아니란 말이야. 이 난이. 이런 난세가 아니란 말이야. 이거는 어려울 난 자야. 어려운 세상. 맞아요? 안 맞아요? 어려운 정도가 아니고 전쟁이 나는 세상을 말하는 거야. 이게 전란할 때 란 자야. 이게 전란할 때 란 자 맞죠? 전란. 이거는 그냥 혼란할 때 란 자고. 이건 혼란하고 전란이 같애? 안 같아? 이런 어려움은 인간이 얼마든지 극복할 수가 있어요. 이 난은 인간들이 극복하기가 어려운 문제가 있단 말이야. 아주 심각한 때를 난세라 그래. 난세에 사인불인신인이 와? 안 와? 사인불인신인은 요 난세에 오는게 아니야. 이런 난세에 온단 말이야. 알겠어요? (박수) 마치 이건 말이야 이건 무슨 전쟁도 아니고 그렇다고 2차대전도 아닌데 2차대전보다 더 돌아다니지도 못하겠고 비행기도 잘 못타겠고 뭐 이동도 하지 마라 주둥아리는 막 소 여물 못 먹게 하는 식으로 그 뭐야? 개 뭐야 이거? 개 못 물게 마스크 채우는 거. 이걸 채워 놓고 전부 입을 다물게 해 놓고.이 마스크를 했다는 자체는 모든 인간을 혐오하는 뜻이야 이게. 모든 인간이 전염병균으로 본다 이 뜻이야. 만나는 사람마다 의심한다는 거야. 악수 못해. 이런 악수나 하고 자빠졌어. 이게 뭐야? 뭐 복싱 하자는 거야 이거? 나는 그런 사람들 이해가 안가. 그냥 손으로 이렇게 하면 되지. 뭐 이거 왜 이래? 이거? 나 그거 볼 때마다 기분 나빠요. 주먹질 하지 마라 이 거야. 이러면 되지. 아 맞아? 안 맞아? 아주 좋지 않은 문화야. 전투 하자는 거야? 이거? 안 돼요. 그냥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살짝 미소 지어 주면 되잖아. 그 정치인들 참 왜 이러고 다녀? 왜 이러고 다녀? 누구하고 싸우자는 거야? 이거는 파이터야. 파이터. 알겠죠? 그래서 파이팅 이런 소리하면 안 되는 거야. 화이팅 이거는 좀 안 좋은 거야. 싸우자 이 거야. 그거는 축구 선수들이 자기들끼리 싸우자 파이팅 이러는 거지. 왜 우리가 선량한 사람끼리 파이팅을 해야 되나? 맞아? 안 맞아? 싸우는 거 아닙니다. 근데 말을 잘 들으면 피가 되고 살이 되고 영원 보배를 얻을 수 있는 거야. 맞죠? (박수) 100년 동안 탐한 재물이 뭐? 일조진이다. 일조진이라는 건 잘 아시지? 하루 아침에 티끌이다. 그죠? 하루 아침에 티끌이라는게 이게 일조진이야. 백년탐물은 일조진인데 하루만 허경영을 만나 버리면 영원보가 돼죠? 와서 백궁 명패하고 축복 받아 버리면 영원보가 되죠? 영원한 보물이 돼 버린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교통신호 볼 필요도 없어. 가다가 그냥 차 받치면 돌아가면 그냥 백궁이야. 하하하. 물론 그 사람 운전수가 피해를 보니까 신호를 잘 봐야지. 내가 하는 농담이고. 알겠죠? 그렇게 금방 돌아가도 억울해 할게 있나? 없나? 꿈깨는 거예요. 꿈을 빨리 깰수록 좋은 거야. 뭐 꿈 오래 꾼다고 좋아요? 이 지구에 지구에서 계속 수레 바퀴처럼 윤회해 가지고 꿈만 맨날 꾸다가 오래 꾸면 좋은 건 줄 알아? 꿈에서 빨리 깨게 해 주러 와 있어. (박수) 좋아요? 안 좋아요? 그런데 이런 가수가 있어. 꿈이여 다시 한번. 하하하. 그 연애하던 아름다운 그 여자와 연애하던 시절이 꿈 같다 이거야. 한 번더 왔으면 좋겠다.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윤회할 수밖에 없는 거야. 꿈이여 다시 한번. 이게 여러분들의 인생이야. 알겠죠? 이런 꿈에서 빨리 깨어나라. 이거는 “깨달아라” 하는 말은 틀린 거야. 여러분 깨달아봐야 바로 즉시 또 혼미해져. 깨닫는 거는 계속 싸이클 파동에 불과해. 알겠죠? 그런데 깨어나는 것은 그 자리를 떠나는 거야. 깨어나 버린다는 건 다른 세상이 보여요. 어떤 사람이 암을 투병하다가 나중에 암에 완전히 완치가 됐다? 그때 그 사람은 깨어나지 암이 무섭다는걸 깨달은 게 아니야. 깨어나는 거야. 남이 다시 보여. 그렇게 미워하던 사람들도 천사로 보여.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아 사람이 살아 있다는 거 이게 행복이구나. 뭐 어디에 돈이 얼마 있고 이거 보다 이게 행복이구나. 야 내 몸이 진짜 암이 다 없어진 거야? 그럼 나는 이제 살 수 있네?” 이것만 해도 부자가 된 기분이 들어. 맞겠죠? 꿈에서 깨어난 자는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니까? 모든 사람이 자기 은인으로 보여. 자기 어머니로 보여.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 손에 씨를 줘 봐. 여러분이 가서 씨 뿌려봐. 그 씨에 여러분의 어머니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전부가 다 어머니야.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여러분과 다른 점은 여러분끼리는 이 모든 사람이 자기와 거래하는 사람은 전부 전생에 자기 어머니가 한 번씩 어머니를 했던 사람이야. 한 번이라도 어머니라고 안 한 사람 있나? 없나? 없어. 자기하고 원수처럼 싸우는 사람도 분명히 전생에 내 어머니였어. 내가 지금 거짓말하는 거 아니에요. 왜 그러냐? 인간이 처음에는 우리가 지구에 갖다 놓을 때 10명을 갖다 놨거든. 10명을. 10명을 갖다 놔서 거기서 여러분이 번진 거야. 그러면 그 10명 가운데서 서로서로 결혼을 했어. 그래서 누구 누구하고 결혼을 해? 친척끼리 결혼해. 다 친척이니까 10명이. 그 10명이 서로 남자끼리 만나고 서로 그게 전부 집안끼리 결혼할 수 밖에 없잖아? 사람이 10명이 한 식구니까.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여러분이 처음에는 집안 결혼, 가문끼리 결혼하다가 나중에는 남의 가문하고 이제 결혼하게 된 거야. 알겠지? 그러니까 그게 전부 자기 어머니 아버지 전부 가족이야. 죽으면 또 거기서 태어나. 죽으면 거기서. 그러니까 어머니 아닌 사람이 한 분이 있나? 없어요. 다 여러분들은 각자 상대방의 어머니였어. 그러니 남하고 싸우는 게 얼마나 무상한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래서 여러분의 사명이 공존공영이야. 다 함께 잘 살고 다 함께 영화를 누려야지. 자기가 영화를 누리는 걸 원하는 사람은 없어. 이 세상에. 꼭 자기가 대통령이 됐다? 금메달을 땄다?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없거나 형제가 없는 사람은 기쁨이 별로 없어요. 그래? 안 그래? 그 뒷바라지 해주다가 손발이 부르트고 다 늙은 어머니가 시골에 있다? 금메달을 땄다? 이럴 때 그 금메달을 딴 사람이 제일 먼저 “엄마 나 금메달 땄어!” 이렇게 홍수완씨 하는 거 봤어? 안 봤어? 봤어요? 안 봤어요? 상대가 기뻐해 줄 사람이 있을 때 기쁜 거지 자기 자신이 기쁠 때 아무 소용이 없는 거예요. 누가 뭐 자기가 기쁘기 위해서 출세하려고 하는 사람 없어! 다 어머니 아버지한테 친척한테 형님한테 동생한테 보여 주려고. 그래? 안 그래? 남을 보여 줘야 되는데, 아니 오늘 금메달 국회의원이 됐는데 어머니가 하루 전에 돌아가버린 사람 있어? 없어? 있죠? 맞아요? 안 맞아요? 오늘 대통령이 됐는데 아버지가 그 전날 돌아가 버려 봐. 그 아들이 대통령 된 사람이 서운하겠어? 안 하겠어? 인간은요 자기가 대통령 되고 자기가 출세하는 거 별로 생각이 없어요. 인간들은. 어머니 아버지를 봐서. 알았죠? 효도 하기 위해서. 맞죠? 남이 형제지간에 형제들 어려운 오빠랑 남동생 구해주려고. 뭔가 좀 잘 돼 보려고. 그렇게 노력했던 거야 다들. 그러다가 이상하게 자기 욕심이 있는 것처럼 보여 버린 거지. 처음에는 자기 식구들 잘 되게 해줘 보려고. 자기가 좀 서울에 가서 공부해 가지고 여동생들 잘되게 해줘 보려고. 집안을 일으켜 보려고. 다 그런 마음으로 한 사람들이에요. 그런데 식구가 다 죽어버려봐. 간단하게 말해서요 여러분들이 보트피플로 일본에 가서 살아남았는데 한국 사람이 다 죽어 버려 봐요? 굉장히 허전해요. 맞아? 안 맞아? 일본 사람들 속에서 무슨 행복을 찾겠나? 그동안 내가 아는 한국 사람은 다 죽어 버렸는데.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엄청난 충격을 받아요. 아 그러면 내가 한국에 있을 때 한국 사람들의 고마움을 몰랐던 거야 맨날 원수처럼 귀찮아하고 “야 나 이민가 버린다” 이따위 소리를 했는데 막상 한국 사람이 뭐 물속에 한국이 잠겨 버려가지고 혼자 여러분이 외국에 가서 살아남았다? 그러면 여러분 낙이 있는 줄 알아? 없어요. 낙이 없어져 버려.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이 있나? 없나? 만나볼 친구가 있나? 없나? 없어요. 이해 가요? 안 가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고마워 해야 돼? 안 해야 돼? 옆 사람보고 고맙습니다 그래 봐. “고맙습니다” 어 이거요 자자. 허경영을 만나면 영원 보배다. 맞죠? (박수) 경자년을 내가 작년에 난세라고 그랬지요? 설마 했죠? 여러분? 근데 보세요. 지금 뭐든지 내리막길이야. 뭐든지. 금값이 내가 이야기 했을 때 금 값만 인플레가 일어난다고 했는데 금값은 올라갔죠? 내가 강의한 거 있죠? 강의한 거 있어요. 내가 예언한건 하도 많아가지고 모든 게 100% 다 적중했어. 특히 박근혜 예언은 아까 저기 아까 나오다가 없어졌나? 다시 틀어 봐. 자
(영상재생) 그런데 이것이 이상하게 굿판처럼 얽혀 있어요. 그렇죠?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된 거라든지 또 촛불시위가 일어나고 막 내가 그 이야기 했죠? 아까? 그런 일이 일어나는데 그것이 청와대가 굿판에 말려들어. 굿판처럼. 자 봐요. 이상하게 굿판처럼 얽혀 있어요. 대통령 선거 3일전. 알겠죠? 그다음에 뭐가 나오나 봐. “굿판처럼 얽혀 있어요. 뭐 박정희 육영수 여사에 대해서 빚이 없다고 할 수 없는거 아닙니까? 근데 그걸 우리 국민은 갚아 주고 싶어하는 심리가….” 잘 들어요. 박정희 대통령,육영수 여사에 대해서 빚을 갚아주고 싶은 심리가 있어서 그 사람을 대통령 뽑아 줬어. 뽑아 줬으니까 그 사람은 탄탄대로잖아? 그런데 굿판이 벌어지고 있는 거야. 그게 진행이 되질 않아. 정지돼 버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국민들은 그 사람이 잘 되길 바래. 왜? 빚이 있으니까. 우리 경제를 이만큼 살려 줬으니까 그 딸 하나 대통령 좀 하고 물러나게 온전하게 해 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 이 말이야. 그런데 굿판이 나타나는 거야. 예정되어 있어 그게. 그걸 누가 눈치챘나? 신인만이. 맞아요? 안 맞아요? (박수) 이런 이런 난세를 정확하게 지적하고 예언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어! 노스트라다무스와도 내 앞에서는 구두 닦아 줘야 돼. 하하하. (박수) 알겠어요? 그러니까 사인불인신인출. 아니 사람이 아니면서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자. 알겠어요? 누가 봐도 저 사람은 저 사람은 사인분인에 들어가. 왜? 종교인이 아니면서 종교인 같은데 또 종교인이 아니야. 맞아? 안 맞아? 내가? 더 정치인 같은데 또 종교인 같아. 정치인이 아니야. 맞아요? 안 맞아요? 또 사람이 사람 같은데 사람이 아니야. 왜? 축복주는 거 보면. 그래? 안 그래? 이 우주 허공에 에너지 넣는 거 봤어? 안 봤어? 이 물질에 지구의 에너지 넣는 거 봤어요? 안 봤어요? 달을 내가 일정 사이즈를 키우죠? 너무 많이 키우면 문제가 생겨. 알죠? 그래서 내가 일정량을 키우죠? 태양을 일정량을 키운다 말이야. 여러분은 키울수 있나? 태양이 얼마나 큰데. 그냥 여기서 내 마음속으로 요래버리면 커져. 달 그렇게 하는 거 봤죠? 그럼 그거는 인간들이 거짓말한다고 되는게 아니야. 또 여러분 천사 넣을 때 천사 테스트 하면 천사 빠지죠? 그럼 내가 천사 넣어주면 들어가죠? 천사를 넣었다 뺐다 하는 사람 봤어요? 실제 있죠? 여기에? 그 사람을 가짜래 .그 사람을 가짜래. 천사 넣어 주는 사람 보고 가짜래. 또 부부 궁합이 안 좋으면 “야 천사들아 이 사람 부부 궁합 좋게 바꿔!” 그러면 바뀌어? 안 바뀌어? 바뀌죠? 원하는 거 있으면 다 바꿔줘. 아 집이 안 팔려? “야 팔리게..” 안 팔리게 되어 있네? 천사한테 물으니까 안 팔린대. “이봐 천사들 이 집좀 팔리게 해 봐” 내가 그렇게 하니까 바뀌어? 안 바뀌어? 바뀌는 거야. 천사를 명령하는 자가 누구야? “허경영!” (박수) 천사가 명령하면 즉각 달라져. 여기 처음 온 사람 젊은이 이리 나오세요. 오늘 처음 왔나? 이리 와요. 어디서 왔지? “경기도 부천에서 왔습니다” 누가 가자고 했어? “혼자 몰래 혼자 왔습니다” (박수) 하하하. 왜냐면 독립운동하는 사람들 같아. 여기 온 사람들. 가족들이 뭘 모르니까 뭘 모르니까 붙들고 난리를 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 친구도 이 친구도 뒤돌아보면서 좌우 훑어보면서 몰래 온 거야. 하하하. 그죠? 그러니까 뒤쪽에 눈이 달렸어 벌써. 그래 그러니까 천사를 경험해 본 적이 있나? “유튜브 보면서..” 그냥 보기만 했지? 천사가 몸에 들어간 적은 없지? 천사. 천사 해 봐. 이거 잡아 봐. 천사 해봐. “천사” 힘 줘요. 이사람 천사 있을까? 그냥 손이 나이롱이야. (손가락 떨어짐) 천사 해봐. 힘 줘. 힘 세게 줘. “천사” 나이롱이죠? (손가락 떨어짐) 천사 없어요 이 사람. 레벨. 레벨1. “레벨 1” 하하하. 없죠? (손가락 떨어짐) 여러분은 레벨이 무무야. 이 레벨만 봐도 백궁이 있다는 거 알아? 몰라요? 레벨만 봐도 백궁이 있다는 거 알아요? 몰라요? 얘가 열 번만 허경영 부르면 레벨이 100무가 된다는 거 알아요? 이거를 보고도 나에게 대적하는 자들이 있어. 이걸보고도. 천사가 들어가고 나가는 걸 보고도 나한테 대적하는 자가 있어. 그래? 안 그래요? 자 이 친구 레벨이 제로고 천사 없고 축복. “축복” 없죠? (손가락 떨어짐) 성령. “성령” 없죠? (손가락 떨어짐) 아주 일본말로 아다리 씨가 나온다고. 하하하. 아주 완전히 제로야. 그런데 유튜브를 봤나? “3년.. 본지 3년 정도 됐습니다” (박수) 본지가 이런 젊은이가 여기 용감하게 못 찾아 와서 그렇지 대단히 많아요. 대단히 많아. 나도 이 친구 오늘 처음 봤잖아? 여러분도 처음 봤죠? 그런데 방송을 보는 사람들은 이걸 가짜라고 보면 되나? 안 돼. 나도이 친구 지금 처음 봤지요? 그리고 그래 지금 몇 살이지? “21살입니다” 학교는? “학교는 안 다니고 있습니다. 병역특례 다니고 있습니다. 병역특례하다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가지고 나오게 됐습니다.” 그럼 학교를 안 다니네? 어디까지 졸업 했나? “고등학교 졸업했습니다” 하고 대학을 안 갔네? 21살인데 아직 대학을 안 가고 상당히 여러가지를 생각하고 있네? 그래 어머니 아버지 계시고? 자 이 친구는 보면 이 친구는 비염이 있고 기관지가 안 좋아요. 근데 발음이 또 약간 이상하지? 그래도 착한 청년이야. 하늘궁에 왔다는 거. 알겠죠? (박수) 내가 이 친구한테 천사를 넣어서 천사를 이 친구한테 우리가 확인을 한번 해봐 주자고. 이 친구하고 나하고 짠건 아니잖아? 자 천사는 피부천사, 내장천사, 신체천사, 근육천사, 그 다음에 근본천사. 다섯천사가 인간의 몸을 관리해. 이 다섯 천사가 인간의 몸 전체를 관리하고 있어. 피부 천사는 외부에 피부 전체 제 2의 허파야. 피부가 다 화상을 입으면 죽어요. 허파 망가지면 호흡이 안 돼. 그래서 우리는 피부로 호흡을 해요. 알겠죠? 그러면 피부 땀구멍을 전체 관리해. 피부 천사는 호흡을 관리 한단 말이야. 그 다음에 근본 천사는 유전자를 관리해. 근본 천사는 이 사람이 유전병의 걸리지 않게 관리 한단 말이야. 이 두 천사는 별로 눈에는 안 보여. 그러나 실제적으로는 내장 천사, 내장 전체를 관리해야되니까. 그 다음에 근육. 중요해요. 근육 천사. 근육이 잘못된 버리면 뼈가 약해져서 버려. 근육 천사. 그 다음에 신체 천사, 이런 셋 천사는 굉장히 중요하단 말이야. 나머지 근본 천사는 피부 천사는 별로 여러분들한테 내가 많이 이야기 안 하지만 이 친구에게 다섯천사를 줘 버렸어. (박수) 천사. “천사”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지? 천사가 들어갔어. 들어갔죠? 피부천사 “피부천사” (손가락 안 떨어짐) 내장천사. “내장 천사” (손가락 안 떨어짐) 근육천사. “근육천사” (손가락 안 떨어짐) 신체천사. “신체천사” (손가락 안 떨어짐) 근본천사. “근본천사” (손가락 안 떨어짐) 다 들어갔죠? (박수) 이렇게 천사를 직접 넣는 사람 봤나? 축복을 직접 넣는 사람 봤나? 성경에 보면 나는 대장경과 불경이나 성경이나 전세계 54가지 경전을 초등학교 때 다 뗐다고 그랬죠? 그러면 이 친구에게 이삭의 아들 야곱과 에스가 축복을 가지고 서로 싸웠어. 축복권을. 장자권. 그러면 그 이삭은 누구한테 축복을 줘야 되나? 예사한테 줘야 되지? 근데 그 축복을 속아 가지고 사기당해 가지고 야 곱한테 주죠? 엄마가 협조를 해 가지고. 그래 가지고 그 야곱이 장자권을 뺏었죠? 그게 이삭이 준 축복이야. 그죠? 그럼 그 축복이 그게 축복인가? 하하하. 내가 주는 축복은 눈으로 보여 줘. 맞아? 안 맞아? 그거는 상속권을 주는 거야. 그거를 축복 축복이라 그래. 맞아요? 안 맞아요? 지금 여러 종교지도자 종교지도자들이 나한테 와서 축복 받아가죠? 많이 받아갔죠? 그 사람들이 바보라서 받아가나? 눈에 보이니까. 자 이 친구는 축복을 내가 공짜로 주겠어. (박수) 그냥 복잡한 절차 없이 집과 자동차와 핸드폰과 모든 조상들의 집기와 가재도구와 모든 번호와 몸과 영혼까지 축복이 영원토록 들어가라. (박수) 들어갔지? 그럼 이 친구 축복해 봐. “축복”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들어갔죠? 그러면 이 친구는 축복이 다 들어가 버렸어. 그러면 축복 받기 전에는 본인 이름. “박00” 그럼 축복 받기 전으로 돌아갔어. 나는 시간을 과거 미래를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죠? 그건 여러분이 할 수 없는 거야. 맞아요? 안 맞아요? 축복 받기 전. 이름. “박00” (손가락 떨어짐) 축복 받은 후 박00. “박00” 이거 뗄 수 있는 사람이 있나?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럼 이 친구는 500개 정도 되는 조상들의 묘가 다 명당 최고 명당자리로 바뀌었어. (박수) 또 태어날 때부터 미래 죽을 때까지 자기가 살아야 될 산 집과 살아가야 될 집들이 전부 축복이 다 들어가 버린 거야.(박수) 그리고 거기서 지은 죄들 어릴 때 자라면서 지은 개구리 잡아 죽이고 지은 죄들이 다 사라졌어. (박수) 그러니까 원래 어리니까 죄가 없다고 그러겠죠? 어리니까 죄가 없다고 하겠지? 그러나 분명히 살생은 뭐 하라고요? 살생. 모기 한 마리 죽이는 것도 유택. 함부로 죽이지 말라 이 말이죠? 유택. 살생유택. 임전무퇴 뭐 세속오계 나오잖아? 화랑도. 그러면 사람 죽이는 것도 전쟁 때 죽여야지 사람을 함부로 죽이면 안 되지. 전쟁때는 부득이하게 우리가 죽일 수 밖에 없잖아? 살생유택이라 그래. 어쩔 수가 없죠? 그러니까 이런 것을 얘가 모기도 죽이고 개구리도 죽이고 모든 이사 다니면서 그 집에서 지은 죄는 백지. (박수) 또 얘가 연애해 가지고 애를 한 50명을 뗐다? 자기 사귄 여자가. 알 수가 없어요. 얘가 고등학교 때 여자를 많이 만나 가지고 애를 많이 뗀지도 몰라. 우리는 상상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죄는 전부 다 싹 없어지면서 그때 유산됐던 애들이 전부 출세길이 열려버린 거야. (박수) 동물로 가 있는 것들은 인간으로 다시 오고 귀신으로 가 있는 건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 좋아요? 안 좋아요? 다 좋은 집안에 태어나게 돼. 그러니까 이 사람이 지은 모든 죄는 백지. 백지. (박수) 그러니까 대통령이 대사면한 거예요. 대사면 맞죠? 이 대사면을 해 버리면 그냥 싹 사라져버려. 모든 것이 죄가 사라져버려. 그러니까 대 사면을 해 가지고 죄가 싹 없어져 버린 거야. 그렇지? 그러니까 이 친구는 지금 거듭난 거야. 맞죠? 축복을 내가 보여 주나? 안 보여 주나? 성령 보여 주나? 안 보여 주나? 천사 보여주나? 안 보여 주나? 다 보여 주죠? 이런 자가 여기 와 있는데 “저 사람 저거 가짜야. 저거 뭐 어째” 달을, 이거 이거 이거 지금 이 꽃들이 온도에 녹아 가지고 눈물을 흘리고 있네? 그러나 썩지 않아. 이거 생크림이야. 썩지 않아. 이거 앞으로 몇 억년 동안 안 썩어. 그거 있을 수 있나? 그러니까 여러분 우유 가지고 치즈 만든 사람 많죠? 어쨌든 이 우주의 모든 세포는 내 명령에 복종하지요? 자 잡아. 이 친구 축복 받았으니까 이게 어떻게 될까? 이 펜이? 손 떨어질까? 안 떨어질까? 떨어진다는 사람? 아이고 참 답답한 사람들이 여러분들 보면 내가 어지러워. 잘 봐요. -1시간01분21초-
이 연필을 잡았잖아? 이거는 누구 거야? 아직까지? 아직까지 내 거야. 힘줘. 힘 있어요? 없어요? 이거를 줄 때 잡어 이랬잖아? 그럼 이 사람게 아니야. 잡아한 자의 거야. 잡아. 힘 있어? 없어요? (손가락 떨어짐) 너 거야.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박수) 이 사람이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자기 거라고 하고 잡으면 다 축복이 들어가. 근데 이게 남의 거야 이 마음을 먹으면 축복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안 들어가는 거야. 이 내 거야. 힘이 있나요? (손가락 떨어짐) 자네한테 줬어. 떨어지나? (손가락 안 떨어짐) 100명이 붙어도 안 떨어져. 이거 말이에요 이 사람이 핸드폰 잃어 버리면 그냥 핸드폰에다가 자기가 가서 돈 주고 사면서 이거 내 거야 이러면 핸드폰이 에너지가 나와. 그러면 핸드폰 번호도 달라지지 그지? 이 친구는 축복을 줬으니까 자기 이름을 자기에 주민등록번호를 뒷 번호를 마음 속에 넣어 봐. 들어갔어? 그럼 이거 떨어져? 안 떨어져? 힘 줘요. 안 떨어지지? (손가락 안 떨어짐) 절대 안 떨어져. 그죠? 그런데 주민등록 뒷번호 하나만 틀리게 해 봐. 하나는 틀리게. 그럼 이게 어떻게 돼? 떨어져 버리죠? (손가락 떨어짐) 그러면 축복이 가짠가? 가짜에요? 이 친구가 가지고 있는 거 수 십억가지 비밀번호가 다 축복이 들어가버려. (박수) 자 집 주소를 마음속으로 집 주소에 번지수만 넣어 봐. 넣었어요? 안 떨어지죠? (손가락 안 떨어짐) 그 번지수 하나만 틀리게 해 봐. 떨어져 버리죠? (손가락 떨어짐) 이 무슨 말이냐면 자기 집 주소 뭐 모든 어려서 살던 집 주소는 전부 축복이 다 들어가 있어. 그러면 이 친구가 바뀐 것은 모든 조상들의 산소가 최고 명당으로 500개 정도 바뀌었고 그 다음에 이 사람의 모든 살던 집이 전부 축복이 들어가 있고 또 이 사람이 쓰는 모든 번호가 다 축복이 되어 있고 비밀번호까지. 그지? 그러면 이 사람이 어느 정도 좋으냐? 말도 못해. 또 앞으로 시장 가서 사는 거마다 축복 들어가고 핸드폰 잃어 버리면 또 새로 사면 또 축복이 들어가고 그리고 이 사람의 전화번호. 끄트머리 번호. “9000” 아니 마음 속으로 해.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손가락 안 떨어짐) 근데 번호 하나만 틀리게 해 봐. 나이롱이야. (손가락 떨어짐) 힘 없죠? 이거는 축복이 살아 있다는 거는 이해가죠? 천사도 살아 있죠? 뭐든지 살아 움직이는 걸 보여 주는 자는 이 지구 역사 이래 존재했나? 안 했나? 그 사람이 바로 이렇게 생겼어. 하하하. (박수) 알겠죠? 지금은 내가 이러고 있어요. 요 모양 요 꼴로. 아시겠습니까? 나중에는 그 사람 얼굴을 면전에서 보기가 하늘의 별, 별을 따 오는 보다 어려워. 그것이 급속히 다가오고 있어. 그 시간이. (박수)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요? 그러니까 지금 잘 봐놔야 돼. 지금. 하하하. 알겠죠? 내가 오늘 경자년 난세. 이 전쟁이 일어나는 세대를 여러분이 맞이했다는 거를 이야기 하는 이유가 자 우리 젊은이 다 고쳤어. 들어가요. 고생했어요. “경계성 지능을 앓고 있는데..” 봐 이 친구가 지금 경계성 장애를 가지고 있거든? 알겠어요? 경계성 장애가 뭔지 알아요? 나는 이 친구가 그런 거를 대충 느끼고 있었어요. 경계성 장애라는 건 잘 봐요. 자 이렇게 돼 있죠? 그러면 정말 두 사람이 키스하죠? 두 사람이 키스하는 거 맞죠? 여러분들이 색즉시공 들어 봤죠? 이 경계선 때문에 이 사람과 이 사람이 키스하는 것이 보이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이 경계선을 뽑아버리면 모든 건 여러분과 여러분 사이에도 경계선이 있어요. 그게 장애가 에러가 생겨버리면 색이 색즉 뭐예요? 또 공즉시색 이죠? 공즉시색 인데 요 줄이 색이야. 색이. 색이 이걸 있다고 착각하면 그게 인생이야. 알겠죠? 이 경계선이 없다고 생각하면 공이야. 맞아? 안 맞아요? 이 자체는? 하나지 그냥? 경계선이 있으니까 이거와 이게 이걸 두 경계선에서 이 경계선 장애는 한 사람은 이걸 컵이라 그래. 이게 뭐예요? 포도주 컵 보이잖아? 포도주 컵이란 말이야. 근데 요 이 경계선 이 쪽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사람으로 보여. 두 사람이 싸우는 거야. 부부가. “야 여기는 컵인데 이게 왜 사람이야?” 근데 또 남편은 “이게 사람이지 컵이냐?” 하하하. 싸워? 안 싸워요? 왜 싸워? 경계선 때문에. 이 경계선만 없다면 왜 싸우겠나? 이제 그냥 공이지. 그냥 색이든지. 맞아? 안 맞아? 노란 종이든 흰 종이던 그냥 색깔이 있는 색이지. 맞아요? 안 맞아요? 경계선이 있으니까 공이 됐다가 색이 됐다가 이 지랄을 하는 거야. 지랄병 하는 거지. 하하. 재밌으라고 하는 말이에요. 이제 이해가죠? 우리의 인생이 경계선 장애를 앓고 있는 거야. 이 경계선을 잘못 봐 버리면 이 사람이 지금 경계성 장애를 앓고 있는 거야. 이게 경계성 장애라고 하는 거야. 이걸 경계선 장애를 없애면 이게 중도가 돼. 컵이 되기도 하고 사람도 되기도 하는 구나. 이러면 이게 중도야. 경계성 장애가 있는 사람은 하나를 고집해. 내 말 이해 갑니까? 하나를 고집한다 이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이게 원자 물리학에서 양자 역학에서 이게 중요한 역할을 해요. 양자는 이게 됐다가 이게 됐다가 뒤죽박죽이야. 양자는 이중성과 불규칙성을 가지고 있어요. 양자가. 어떻게 보면 이쪽으로 보이면 이거고 저리보면 저리되고 지 마음대로 바뀌어. 규칙성이 없어. 양자가.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빛을 구멍으로 통과시키면 그 많은 빛이 다 들어가. 나올 때 보면 또 다른 구멍으로 여러 가닥으로 나가.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래서 양자의 이 이론에서 이 경계선이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해. 그래서 우리 인간들은 이 경계선을 빼 버리면 이 사람의 피부를 벗겨 버리면 이 사람과 연애할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경계선 때문에 아름다워 보이는 거야. 안에 뭐 뼈가 잘생기고 살이 아무리 잘생겨도 이 피부가 없으면 안 예뻐 보여.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이 우리는 경계선에 대해서 착각하고 살아가는게 인생이에요. 알겠죠? 만약에 여기 피부가 없어 봐. 여기 막 뼈하고 막 피부가 섞여서 있어. 그리고 여러분들이 바라 봐. 그럼 자기가 아무리 이쁘다 그러고 입에서 이쁜 말을 하고 노래를 불러도 다 도망가. 한 명도 없어. 근데 그 피부라는 건 1미리가 안 되면 얇은 막에 불과해. 다 거둬 놓으면 벗겨놓으면 이 만큼도 안 돼. 그 피부 때문에 아름다워 보이는 거야. 상사병에 걸리는 거지.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서 내가 지금 이 친구가 걸려있다는 경계성 장애라는 건 인간들이 보편적으로 중도를 지키지 못하는 자들은 경계선 장애야. 어떤 사물을 남편은 이렇게 보고 사람이라 그러고 마누라는 양주잔이라 그러고 싸우는 거야. 그래? 안 그래? 끝이 있을까? 없어. 경계선장애 다 고쳤어. (박수) 이제 경계선 장애 없어졌으니까 걱정 마. 알았지? 그래서 여러분들은 항상이 경계선 장애를 없애려면 중도. 중도. 이걸 다른 말로 하면 중용. 또 다른 말로 말하면 중립. 이런게 중요하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다른 말로 하면 중앙. 이렇게 보는 눈을 가지고 사물을 관찰해야 사람을 볼 때도 “아 내 애인이 삐져서 가버렸다? 아 그건 내가 경계선을 이쁘게 봐서 그렇구나” 무슨 소린지 알죠? 속에 마음이 더 이뻐야 되지 않을까? 맞아? 안 맞아? 너무 경계선에 빠져 있는 거야. 그지? 피부가 경계선이고 얼굴에 모습이 경계선이거든? 근데 그 마음은 어디에 있을까? 봐야 되겠죠? 그래서 이 사실은 경계선에 마음이 들어 있어 또. 이 바깥에 보이는데 그 사람 마음이 있어? 없어? 이 사람이 도둑질하면 얼굴이 붉어져요. 그래? 안 그래? 이 사람이 착한일을 하거나 그러면 얼굴에 화색이 좋아져. 이 사람이 어린애가 엄마 몰래 도자기를 깼다? 그러면 집에 딱 오면 애 얼굴이 달라져 있어. 하하하. 그래? 안 그래? 경계선에 나타나. 그러니까 우리가 경계선을 무시할 수가 없어. 맞아? 안 맞아? 그리고 선보는 여자가 챙피하면 얼굴이 빨개져. 좀 그래? 안 그래? 그런게 있죠? 그런데 할머니들이 선볼 때는 얼굴이 안 빨개져. 하하하. 들어가요. 이제 괜찮아졌어. 좋아졌어. (박수) 시간이 벌써 이렇게 많이 됐나? 내가 예언한게 많죠? 그 다음에 저거 한번 틀어봐. 그 뭐야 저 틀어야 될게 있는데 이준석이 한 거 한번 틀어 봐. 이준석이 한 거. 시간이 벌써 그리 빨리 가나?
(영상재생) “(나레이션)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20대 국회의원 이철희 의원과 청년 보수의 아이콘 이준석씨가 허경영씨를 낱낱이 살펴보기로 했는데요” “(이준석) 저는 굉장히 진지하게 생각하는 게요. 제가 작년에 총선을 치를 때 저희 동네에서 선거운동을 하고 있고 저희 그 안철수 대표도 선거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 분이 별안간 저희 동네 노원역에 나타났어요. 그래서 젊은 사람들이 싹 몰려 가더라고요. 가더니만 다들 같이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저게 KBS죠? KBS에서 보도한 거야. KBS에서 허경영을 저렇게 보도했죠? 또 하나 찾아. 뭘 찾냐면 이재명 경기도 지사가 허경영을 가장 존경한다는 말 한 거 있죠? 그거 한번 틀어봐. 내가 보자고 하는 이유가 있어요. 자 저 사람이 저거 계속 틀어 봐. 틀어 놔봐. ” “(이재명 경기도 지사) 저보다 더 포퓰리스트 이신분 누군지 아세요? 박근혜 대통령. 저번 대선 때 65세 넘으면 무조건 한 달에 20만원 준다고 약속했어요” 저 내 공약이었죠? “(이재명 경기도 지사) 지금은 제가 한다니까 온 동네가 나서 가지고 빨갱이 표를 돈으로 사느냐? “(김무성) 주민의 심판을 받게 될 것임을 저는 경고합니다. 경고합니다” “(이재명 경기도 지사) 우리 허경영 선생을 되게 존경하는데..” 가만 있어. 이 사람이 허경영 선생을 가장 존경한다고 그러죠? 근데 저기 좋아하는데로 왜 해놨나? 저 자막은 방송에서 나온 건가? 방송사에서 저렇게 했어? 저 사람이 실제는 “제가 허경영 씨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저게 아니야. 가장 존경하는데야. 다시 틀어봐. 슬로우로 해봐.”(이재명 경기도 지사) 제가 우리 허경영 선생을 되게 존경하는데…” 존경이라고 그러죠? 분명히? 다시다시. 약간 슬로우로 해봐. “(이재명 경기도 지사) 우리 허경영 선생을 되게 존경하는데.. ” 자 존경한다고 그러죠? 근데 여기는 자막을 어떻게 했냐면 “가장 좋아하는데..” 틀렸죠? 저렇게 방송들은 나를 어떻게든 깎아 내리려고 해. 맞죠? 지금 이재명 지사가 허경영 씨를 가장 존경한다 그러죠? 그말하죠? 존경은 아무한테나 존경하나? 아니죠? 허경영을 존경한다는 말을 한 사람은 승승장구하게 돼 있어. (박수) 맞아? 안 맞아? 내가 뭘 말하는지 알겠죠? 허경영 욕하고 뒤에서 이 난도질하는 사람 잘 될까? 저분 내 그 많은 지자체 의원들이 단체장에 있어도 저분은 허경영을 알아봤어. 저분이 수준이 높다는 거 아니야? 맞아? 안 맞아? 저분이 고려대학교 강의에서 하는 말이지. 저게 대학 강의에서 하는 말이야. 뭐 기자한테 하는 말이 아니에요. 대학 강의 때 학생들 앞에서 한 말이야. 그 연결 해나 봐. 틀어 봐. 슬로우로. 계속 놔둬. “(이재명 경기도 지사) 우리 허경영 선생을 되게 존경하는데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다. 도둑놈이 너무 많은 것이다. 이런 말을 했어요. 진짜 100% 맞는 말입니다” 진짜 100% 맞는 말이라고 그러죠? (박수) 내가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고 도둑놈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이렇게 했는데 이 분이 그거 100% 맞는 말이다. 그래요? 안 그래요? (박수) 저 경기도 지사 님이 허경영 유튜브를 봤어? 안 봤어? 봤죠? 그리고 청년수당 이런 게 많이 비슷한 게 있죠? 저분이 생각이 굉장히 바른 사람이야. 그래서 저분이 내가 관상이 좋다고 그랬지요? 나는 나하고 경쟁자든 누구든 간에 절대 비판하지를 않아. 장점이 있으면 장점 이야기해 줘. 그래? 안 그래요? 아주 행정의 달인이야. 그리고 항상 국민들 편에 서 있는 사람이야. 맞아? 안 맞아? 아주 일반 단체장들 하고 같나? 다르죠? 벌써 내 이야기를 저게 언제야? 저게 언제 한 거야? 몇 년도야? 몇 년 전입니다. 몇 년 전에 허경영을 가장 존경한다 이렇게 했어? 안 했어? 몇 년도? 2015년. 지금부터 5년 전이야. 5년 전에 나한테 저 얘기했죠? 저거를 지금 정상으로 틀어 봐. “(이재명 경기도 지사) 우리 허경영 선생을 제가 되게 존경하는데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다. 도둑놈이 너무 많은 것이다. 이런 말을 했어요. 진짜 100% 맞는 말입니다. 110% 맞아요” 100% 100%를 몇 번 하죠? 저분이 대학 강의에서 저렇게 강조하고 있어. 알겠죠? 그런데 허경영을 안 좋게 말하는 사람들은 뭐 하는 사람들이야? 저 사람은 지금 여당에 랭킹 인기가 1위야. 그래? 안 그래요? 저 사람이 뭘 볼 줄 몰라서 저러나? 알겠죠? 내가 한 말이 국민들한테 회지가 된 거야. 나라에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내가 말을 했죠? 내 말이 정치인들한테 아예 모르는 사람이 없어. 우리나라 사람이. 그런 말을 만들어 내야 되는 거야. 내가 다음 대통령 나가서 나라에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국민배당금 주겠다. 그게 설득력이 있어? 없어? 있는 거야. “아 보도블록 그만 깔고 지자체 예산 낭비 그만 해야 되겠구나” 맞아? 안 맞아? 그게 시장 선거 때 내가 써먹을 거야. (박수) 맞아? 안 맞아? 나라의 도둑놈하라고 단체장 해줬나? 예산절약 해가지고 국민들에게 어려운 국민들 민생이 좀 돌아가게끔 해 주라고 단체장 해 준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예산절감 해 가지고 국민들 살림살이에 보태 주라고 해 놨더니 지 지자체 살림하라고 돈 대준 줄 알아. 맞아요? 안 맞아요? 지방자치단체장들 국가의 50% 이상 자급율이 부족해서 손을 벌리거든? 앞으로 내가 대통령되면 그런 거 있을까? 지자체에 보태 줄까? 지자체 자체를 없애. 자체를. 그냥 공무원으로 바꿔버려! (박수) 맞아? 안 맞아? 뭐 오늘 내 이야기가 두서없는 것 같지만 재밌는 이야기죠? 내가 예언한 거는 틀린 적이 있나? 없나? 그저 아까 박근혜 그거 이준석이 나온 거 끝까지 틀어 봐. 그것만 틀고 끝내자. 이준석이 한 거 다시 틀어 봐. 국회 앞에서 국회 앞에서가 아니고 국회 국회 앞마당에서 떠드는 거지. kbs가 초청한 사람이야. 한번 보자. KBS에서 나오는 거 있잖아. (영상재생) “(나래이션) 20대 국회의원 이철희 의원과 청년 보수의 아이콘 이준석씨가 허경영씨를 낱낱이 살펴보기로 했는데요” 저 위에 저 kbs 그들이 허경영에 빠진 이유죠? 제목이? “(이준석) 저는 굉장히 진지하게 생각하는 게요. 제가 작년에 총선을 치를 때 저희 동네에서 선거운동을 하고 있고 저희 그 안철수 대표도 선거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 분이 별안간 저희 동네 노원역에 나타났어요. 그래서 젊은 사람들이 싹 몰려 가더라고요. 가더니만 다들 같이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정자 후보는 우린데 그분이 와가지고…” 잠깐! 그때! 노원역에서 밥먹으러 가는데 한 5,000명이 몰려온 거야. 저 사람들 선거운동 하는데 모여있던 사람들이야. 그게 식당가에 밥 먹으러 가는데 내 앞에 5,000명이 진을 쳤어. 내가 그거 사진 찍어 주느라고 밤 12시에 끝났어. 저녁 먹었어요? 못 먹었는데 저 사람이 와 가지고 3시간 동안 서 있었어. 11시 반인가 갔어. 저 사람. 그러니 저 사람들이 놀랬어? 안 놀랬겠어? KBS 나와 가지고 저걸 떠들고 있어. 그게 대단한 거 아닙니까? 안철수 하고 저 사람이 유세하고 있는데 거기 모인 한 5천명이 나한테 한 1 km 떨어진 노원역으로 다 도망 왔어. 저 사람이 그걸 본 거야. 그 사람들 뒤따라 왔지. 유세장에 사람이 없어져 버리니까. 아니 내 앞에 와서서 있더라고 3시간을. 한 번 생각해 보세요. 그 선거 운동 기간에 3시간이 어디입니까? 그 많은 사람들이 쳐다봐 줘야 뭐 선거운동을 하지. 허경영만 바라보고 줄을 서가지고 외치고 앉아 있으니 자 영상 틀어 봐. “(이준석)..관심을 독차지 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나래이션) 허경영 신드롬이 현 정치인들에게 어느 정도 신경은 쓰이는 일이랍니다” 아니 사람이 5천명이 골목에 모였는데 한번 생각해 보세요. 나는 선거 유세하는 것도 몰랐어. 그런데 눈깜박할 사이에 그 사람들이 나한테로 다 도망온 거야. 그러니까 저 유세하던 사람들이 단상에서 내려와 가지고 다 따라 왔어. 오죽하면 KBS에 나와 가지고 국회 앞에 책상 깔아 놓고 그 이야기를 하겠어요? 맞아? 안 맞아? 9시 저 KBS의 영상이 나간게 밤 문재인 대통령 당선 발표하는 날 1시간 동안 kbs가 저걸 보도 해 줬어. 하늘궁도 나오고 다보도 해 줬어. 기가 막히죠? 나쁜 거 하나도 안 해주고 전부 좋은 거만. 근데 그 시간에 문재인 대통령 당선 확정 발표가 나와야 되는데 KBS에서 1시간을 9시부터 10시까지, 이거 대단한 거 아닙니까? 5,000억짜리 광고나 똑같아. (박수) 중요한 것은 유명한 국회의원과 후보 두 사람 이준석이라는 이런 사람을 국회 앞에 잔디밭에 앉혀 놓고 허경영을 증언해라. 이게 있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나타났다하면 사람이 구름처럼 몰린다는 걸 강조하는 거야. 정확한 증거죠? 이것은 내가 다음에 여론조사에 이 사람들이 안 넣어 주더라도 대통령 후보 이걸 두르고 허경영이가 거리에 나타났다? 이상이 나타나. (박수)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번 서울시장 선거 때 바람을 일단 일으켜야 돼? 안 일으켜야 돼? 그 다음 다음 대선 때 딱 나타나면 “야 기성 정치인하고 허경영하고 바꿔야 되겠다. 맞바꾸자” 이 소리가 나와요. 알겠죠? (박수) 옛날에 고무신하고 엿 바꿔 먹었죠? 기성 정치인 그거 고무신 그 엿하고 바꿔 먹는게 좋아? 안 좋아?하하하. 오늘 하여튼 이거는 뭐라고 그랬죠? 허경영한테 하루 강의 듣는 거는? 영원 보배다 잊지 말아요. (박수) 영원 보배다.
자 눈을 전부 감고 축복과 성령과 천사. 여러분들이 또 명패와 백궁명패. 이런 것이 백궁명패는 백궁레벨을 보면 알아요. 증명이 되죠? 대답이 약해요. 백궁명패는 레벨을 보면 알죠? 백궁 레벨이 있죠?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각종 종교에서 뭐 천국이 있고 지옥이 있고 극락이 있다고 해도 레벨이 나타나는 거 본 적이 없을 거야. 실제 백궁은 레벨이 있고 4개, 첫 번째 별 1, 2, 3, 4, 4백궁까지는 있는 사람들은 5백궁에 있는 나를 보면 전부 눈이 멀어 버려요. 너무 빛이 세서 볼 수가 없어. 그러나 5백궁에 오는 사람은 레벨이 높아야 돼. 근데 나한테 온 사람들은 레벨이 전부 무무야. 전부 5백궁에 가서 눈 빤히 뜨고 나를 볼 수가 있는 거야. (박수) 그러니까 빨리 올수록 좋죠? 하늘궁에 빨리 올수록 레벨이 올라가는 거야. 지금 오는 사람은 레벨이 올라갈 기회가 별로 많지가 않아. 그러나 허경영을 10번을 연속해서 부르면 레벨이 올라가. 올릴 수 있죠? 부르는 거에 대해서는 그거를 인정하니까. 레벨을 올려야 돼. 의도적으로 본인이 노력해야 돼. 절을 많이 한다해서 레벨이 올라가는게 아니에요. 이름을 불러야 돼. 그럼 레벨이 올라가면서 1백궁, 2백궁, 3백궁, 4백궁은 인간들이 이 우주의 무한한 별에서 때가 돼서 올라오는 거고 내가 와가지고 나로 인해서 내가 어느 별에 나타났을 때 나를 만나 가지고 백궁오는 사람들 전부 5백궁으로 가는 사람이 99.99% 야. (박수) 그거 뭐와 같냐? 일반 군인들은 군대 가면 논산훈련소를 거쳐서 배치를 받아. 그게 1, 2, 3, 4백궁이야. 때가 되면 간다 이말이지. 세월이 많이 윤회를 많이 해 가지고 이제 아주 좋은 사람이 완성되면 가지만 대통령이 직접 어떤 훌륭한 사람을 청와대로 불러들여서 보직을 주는 거. 그게 5백궁 가는 여러분들이야. 맞죠? (박수) 그러니까 백궁명패나 축복이나 성령은 눈으로 확인이 되고 검증을 할 수가 있어. 누구나. 손가락으로 확인도 할 수 있고 체험을 통해서 알 수가 있어. 축복 받았는데 코로나가 나았다든지 여러가지 이런게 있죠? 내가 뭐 병 고쳐줬나? 축복 준 거 밖에 없지. 그래? 안 그래요? 치료한 게 아니야. 축복을 주고 에너지 주면 저절로 그렇게 되는 걸 그걸 어떻게 합니까? 그래요? 안 그래요? 하하하. 나로서도 어쩔 수가 없지. 하하하. 나한테 와서 시비 걸면 곤란하지. 나는 고친 사실이 없어요. 마치 우리가 불쌍한 사람을 돕는다고 그러지만 그 말 자체가 잘못된 거라고 그랬죠? 불쌍한 사람은 전부 내 어머니야. 도와준 거야? 어머니 아버지한테 당연히 해야 될 일을 한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남을 돕는다는 언어를 사용하면 곤란해요. 당연히 내 눈에 보이는 사람이 전부 내 어머니들 이었으니까 아 그 사람들한테 당연히 어려우면 부모한테 효도 할 수밖. 그죠? 그러니까 내가 누구를 도왔다 교만하면 되나? 안 되나? 그냥 다 내 어머니 아버지한테 효도한 거야. 자 성령. 모든 사람들에게 성령이 들어가라! (박수) 피부 천사, 내장 천사, 근육 천사, 신체 천사, 근본 천사, 들어가라! (박수) 한낱 티끌에 불과한 모든 사람은 원래가 100% 거지입니다. 자기가 거지라는 걸 모르는 인간들이 있어. 원래 돌아갈 때 보면 자기 소유의 땅이나 돈이나 이런 건 누구도 주질 않아. 그냥 맨손으로 가게 되어 있는데 그 분들이 여러분들이 전부 알고 보면 거지야. 다 거집니다. 자기가 거지라는 것을 깨달아야 돼. 뭐가 좀 있다고 교만하거나 그러면 안 됩니다. 우리는 물질 문제로 이렇게 한낱 티끌같은 물질 문제로 고통받을 필요없고 이 물질이 모든 물질 문제는 해결 되라! (박수) 모든 가난한 사람들은 돈 걱정 없이 살도록 해라! (박수) 모든 병은 사라져라! (박수) 이제 코로나도 사라져라! (박수) 모든 가정에 부부문제, 형제지간 문제, 자녀 간의 문제, 갈등 문제, 해결 되라! (박수) 모든 송사 재판 문제 전부 해결 되라! (박수) 모든 건강 문제 해결되라!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