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6 하175 어떤 불행이 오더라도 그 불행을 감수해야 신을 아는 자는 이 백궁을 아는 자는 그걸 감수해야 돼.
허경영 본좌가 코로나 시대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개인의 내면 성찰과 백궁(하늘궁)에 대한 희망을 설법(說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사주 풀이를 통해 그의 정치적 운명과 인류 문제 해결 능력을 설명하고, 다양한 질문에 답하며 사회 문제 해결 방안과 영적 세계관을 제시한다.
- 희락: 외부의 쾌락보다는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기쁨
- 역병 시대: 코로나19와 같이 전염병이 계속해서 발생하는 시대
- 위드 코로나: 코로나와 함께 살아가야 하는 시대
- 백궁: 제시하는 최종적인 희망이자 가치 있는 목표
- 오매불망 학수고대: 백궁을 간절히 기다리고 희망하는 마음
- 혼: 열차를 타다가 의식을 잃는 것처럼 일시적으로 몸을 떠나는 의식
- 영: 사람의 목숨이 완전히 멎었을 때(사망) 몸을 떠나는 본질적인 존재
- 축복: 그를 통해 이름, 묘자리, 집터 등 모든 것이 좋아지고 죄가 백지화되는 것
- 코로나 시대의 이해와 내면 성찰
- 코로나와 함께하는 삶: 코로나19는 사라지지 않고, 앞으로 더 강력한 역병이 계속될 것이므로, 코로나와 함께 살아가야 함을 인지
- 내면 세계 관찰: 외부 활동이 제한되는 시기에는 내면 세계를 돌아보고 깨달음을 얻는 기회로 삼기
- 역할: 내면 세계로 들어가는 데 가르침이 필요하며, 그는 무한한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온 존재임을 이해
- 백궁에 대한 희망: 물질 문명에 대한 기대를 버리고, 제시하는 백궁을 오매불망 학수고대하며 희망을 가질 것
- 사주 풀이 및 정치적 비전
- 사주 분석: 역술인 이민철의 사주 풀이를 통해 ‘수’의 기운이 강하며, 큰 권력과 카리스마를 가질 운명임을 확인
- 천지 통일의 운명: 사주는 천지를 통합하고 크게 발전할 운세이며, 2021년 이후 서울시장과 대선에 출마하여 당선될 것으로 예측
- 이름의 의미: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하늘의 허락을 받은 자,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자, 서울을 세계 수도로 만드는 자라는 의미를 가짐
- 국민 배당금 정책: 18세 이상 국민에게 150만 원씩 지급하여 인류의 먹거리 문제를 해결하고, 국가 예산을 낭비하지 않고 국민에게 돌려줄 것을 약속
- 사회 안전망 구축: 자살자 없는 사회를 만들고, 생활고로 인한 어려움을 직접 해결하며, 공무원들이 국민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도록 할 것
- 영적 세계관 및 사회 문제 해결
- 혼과 영의 차이:
- 혼: 일시적인 의식 상실 (예: 놀이기구 탑승 시 의식 혼미)
- 영: 완전한 사망 시 몸을 떠나는 본질적인 존재
- 미래 예측 능력: 인간의 영은 위험을 감지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이 있으며, 백궁에서는 미래와 과거를 자유자재로 오갈 수 있음
- 윤회와 고통: 인간이 동물로 윤회할 경우, 인간의 기억을 가지고 고통을 겪게 되므로, 백궁으로 가는 것을 행복으로 여겨야 함
- 사회 정책에 대한 질문과 답변:
- 긴급 자금 1억: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며느리에게도 1억을 지급하며, 돈을 가지고 본국으로 돌아가더라도 그들의 행복을 우선시함
- 데이트 폭력: 18세 이상에게 지급되는 배당금은 부모 통장으로 들어가거나, 부모 동행 시에만 인출 가능하도록 하여 악용을 방지
- 호적 기록: 이혼 기록 등 개인의 과거는 호적에 기록하지 않아 새로운 삶의 기회를 제공하며, 성범죄 기록은 경찰에서 특별 관리함
- 공무원 연금 반납 제도: 폐지하여 연금 수령자들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할 것
- 초등학교 한자/중국어/일본어 마스터: 성적 등급만 정해질 뿐 낙제생 제도는 없음
- 생활 속 미신에 대한 해석:
- 집안 청소: 좋은 기운을 불러오는 상식적인 행동이지만, 지나친 정리정돈은 불길한 징조일 수 있음
- 지갑에 현금: 고액 현금을 지갑에 넣고 다니면 돈을 아끼려는 심리가 작용하여 부자가 될 수 있음
- 아홉수/삼재: 조심성을 일깨우는 문화적 장치이며, 축복을 받으면 이러한 것에 신경 쓸 필요 없음
- 미래 사회의 모습:
- 우주 문명: 12만 9천 6백 년의 사이클을 가진 별들처럼, 지구도 앞으로 엄청난 문화를 경험하게 될 것
- 가족 납골당: 미래에는 집안에 납골당을 만들어 죽은 가족과 대화하며 함께 살아가는 시대가 올 것
요약
1부
역병 시대는 인간이 내면 세계를 돌아보고 깨달음을 얻어야 하는 시대이며, 물질적 풍요가 아닌 백궁을 학수고대해야 할 때라.
- 역병 시대의 의미와 깨달음
허경영은 역병 시대가 외부의 쾌락보다는 내면의 성찰을 통해 백궁을 학수고대해야 하는 시기라.
1.1. 역병 시대의 도래와 변화
외부 쾌락에서 내부 희락으로의 전환
과거에는 사람들이 모여 즐거움을 찾았지만, 비대면 시대가 되면서 외부 활동이 어려워졌다.
이제는 외부에서 오는 즐거움(쾌락)보다 내면에서 나오는 기쁨(희락)을 추구해야 한다.
가정 중심의 삶과 경제적 어려움
역병 시대에는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저녁이 있는 삶이 만들어진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는 경제적 어려움을 동반하며, 실업자가 증가하고 월급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사회 안전망의 부재와 고통
해외여행과 관광 산업이 마비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직장을 잃고 어려움을 겪는다.
선진국은 사회 안전망이 잘 구축되어 있지만, 한국은 실업자에게 3년간 월급을 지급하지 않는 등 안전망이 부족하여 국민의 고통이 심하다.
코로나와 함께하는 역병 시대
이제는 외적인 쾌락의 시대가 끝나고, 코로나와 함께 살아가야 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역병 시대는 계속해서 새로운 전염병이 출현하며, 이는 인간의 통제를 벗어난 바이러스에 의해 주도된다.
바이러스는 인간의 타락을 통제하며, 사람들을 가정으로 돌아가게 만든다.
1.2. 역병 시대의 깨달음과 백궁
내면 세계의 성찰과 허경영의 역할
역병 시대는 깨달음의 시대이며, 외면 세계의 자본주의적 추구가 아닌 내면 세계를 관찰해야 한다.
인간의 내면 세계로 들어가는 데는 허경영이 필요하며, 그는 수많은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온 존재이다.
물질 문명 대신 백궁을 학수고대해야 하는 이유
이 세상의 고통은 잠시이며, 사람들은 엉뚱한 곳에 기대를 걸고 있다.
물질 문명을 학수고대할 가치가 없으며, 진정으로 기다려야 할 것은 백궁이다.
백궁은 허경영이 제시하는 최종적인 장소이며, 희망이 있는 곳이다.
오매불망 학수고대해야 할 백궁
쓸데없는 것을 학수고대하는 대신, 백궁을 오매불망 학수고대해야 한다.
백궁은 물질적 기대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며, 세상의 걱정은 국민 배당금 150만원으로 해결될 수 있다.
- 허경영의 사주와 역할
허경영은 자신의 사주가 세계를 편안하게 하고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태어났음을 강조하며, 이는 우연이 아닌 필연적인 운명이라고 설명한다.
2.1. 역술인의 허경영 사주 분석
하늘이 정치를 하는 시대의 도래
타락한 인간과 좀비를 두고 볼 수 없어, 앞으로는 하늘이 정치를 하게 될 것이다.
하늘은 허경영과 같은 존재를 등장시킬 것이다.
허경영 사주의 특징: ‘수’의 기운
허경영의 사주는 72년생으로, ‘수’의 기운이 강하며, 이는 전생에 큰 기운을 타고났음을 의미한다.
이 사주는 ‘화’와 ‘토’를 쓸 수 없으며, 오직 ‘수’를 필요로 한다.
대운과 권력 획득의 운세
허경영의 사주는 ‘시상 비견’에 해당하며, 이는 권력을 잡을 수 있는 운세이다.
현재 대운이 ‘모진 대운’으로, 이는 큰 권력을 잡을 수 있음을 의미하며, 카리스마와 지지자를 얻게 될 것이다.
2021년 이후에는 더욱 강력한 세력을 형성하게 될 것이다.
2.2. 허경영과 이민철의 협력 관계
이민철의 사주 분석
이민철의 사주는 주관이 뚜렷하고 ‘수’를 용신으로 사용하며, ‘금수목’이 역시 용신이 된다.
‘예신이 공역’되어 ‘금국’이 형성되므로, 금전운이 매우 좋다.
현재 대운은 ‘신축 대운’으로, 금의 기운이 강하여 재물을 잘 챙길 수 있는 운세이다.
두 사람의 관계와 역할
허경영의 사주에 ‘물’이 필요한데, 이민철의 사주가 이를 충족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두 사람의 사주는 ‘병화 이론’으로 상생하며, ‘미신유’로 합이 잘 맞아 궁합이 좋다.
이민철은 허경영에게 필요한 ‘수’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며, 이는 ‘배필’의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
2021년에는 허경영이 서울시장과 대통령에 당선되고, 이민철은 그와 함께 국정 운영에 참여할 것으로 예측된다.
2.3. 허경영의 사주 해석과 세계적 영향력
대통령 선거와 백궁의 의미
대통령은 지나가는 것이지만, 백궁은 오매불망 학수고대해야 할 최종 목표이다.
역병 시대에는 군중이 모이는 대통령 선거도 어려워지고, 대면이 없어지는 시대가 도래한다.
코로나보다 더 무서운 역병이 계속 오면서 사람들을 영적으로 단련시키는 시대가 오고 있다.
허경영 사주의 상징성: ‘대해수’와 ‘두 개의 태양’
허경영은 자신의 사주를 잘 아는 역술인의 분석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그의 사주는 ‘대해수’로, 큰 바닷물과 같으며, 이는 지구 전체의 물을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바다 위에 두 개의 태양이 떠서 동서양의 바다 전체를 빛나게 하는 형상으로, 이는 허경영이 세계 전체를 빛나게 할 것임을 상징한다.
구두닦이 비유와 ‘광빨’
허경영은 중학교 시절 구두닦이 경험을 통해 ‘광빨’을 내는 법을 배웠다고 말한다.
구두에 침을 뱉어 광을 내는 행위는 당시 위생 관념이 없던 시절의 모습이며, 이는 시골과 서울의 구두닦이 문화 차이를 보여준다.
구두의 광은 아무것도 아니며, 허경영의 사주처럼 밤에도 두 개의 태양이 오대양을 빛나게 하는 것이 진정한 ‘광빨’이다.
허경영 사주의 특별함
허경영과 같은 사주를 가진 사람은 10만 명 정도 있지만, 그 사주에 맞는 얼굴과 이름을 가진 사람은 허경영뿐이다.
그의 이름 ‘허경영’은 ‘허락할 허(許)’, ‘서울 경(京)’, ‘편안할 영(寧)’으로, 하늘의 허락을 받아 서울에서 세상을 편안하게 할 목적으로 왔음을 의미한다.
그는 인류의 먹거리 문제와 주거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 배당금 150만원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국가 예산이 엉뚱한 곳에 쓰이는 대신, 국민에게 70%를 돌려주면 모두 잘 살 수 있다.
- 허경영의 신성성과 사회 문제 해결
허경영은 자신이 하늘에서 온 존재임을 강조하며, 사회의 불평등과 고통을 해결하고 국민을 편안하게 할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약속한다.
3.1. 허경영의 신성성과 권위
하늘의 뜻을 전하는 존재
허경영은 하늘에서 정해져 땅에 내려와 시방 세계 사람들에게 뜻을 전하기 위해 왔다고 말한다.
그의 이름 ‘허(許)’는 ‘허락’을 의미하며, 모든 일은 그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
십자가 위의 사람과 하늘의 말씀
‘허(許)’는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을 의미하며, 그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곧 하늘의 말씀이다.
왕이나 대통령, 개인 모두 그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
변화무쌍한 얼굴과 시대의 전문가
허경영은 세계 어디를 가도 그 지역 사람처럼 보이는 변화무쌍한 얼굴을 가지고 있다.
그는 인류의 판단 오류를 바로잡고, 해인 시대(인터넷 시대)에 최고 전문가로서 역할을 할 것이다.
이름과 사주의 조화
사주가 좋다고 해서 모두 대통령이 되는 것이 아니며, 허경영처럼 사주와 이름, 관상이 모두 일치해야 한다.
그의 이름 ‘허경영’의 획수는 33획으로, 이는 마방진의 숫자와 일치하며, 우연이 아닌 필연적인 운명이다.
하늘의 권력과 다스림
허경영은 하늘에서 온 권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세상을 다스리기 위함이다.
그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못 알아들을 것이다.
3.2. 사회의 불평등과 허경영의 해결책
세상의 법칙: ‘이것이 있으니 저것이 있다’
세상의 모든 것은 상대적이며, 천재가 있으니 장애인이 있고, 악한 자가 있으니 선한 자가 있다.
가난한 자가 있으니 부자가 있고, 장애인이 있으니 멀쩡한 사람이 있다.
이러한 상대적인 존재들을 차별해서는 안 된다.
능력 부족한 사람들을 위한 시스템
국민 배당금이 있으면 능력이 부족한 사람들도 직장을 구하지 못해도 살아갈 수 있다.
공부를 못하거나 사업에 실패한 사람들도 잘 사는 사람들의 영광을 통해 함께 살아가야 한다.
하여가(何如歌)의 정신과 사회 문제
이방원의 ‘하여가’처럼, 머리가 좋든 나쁘든 모두 함께 얽혀서 100년 동안 살아가야 한다.
장애인이나 공부 못하는 사람, 게으른 사람을 갈시하고 자살로 몰고 가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자살 문제와 국가의 책임
한국에서는 매년 1만 5천 명이 자살하고, 굶어 죽는 사람이 많지만, 국가는 이를 방치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과 노인들의 자살과 굶주림은 심각한 사회 문제이며, 이는 2차 세계대전 때보다 더 심각한 상황이다.
허경영의 해결 의지
허경영은 아이큐가 낮거나 능력이 부족한 사람들을 위해 왔으며, 그들이 재미있게 살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 것이다.
기본 생활을 보장하고, 능력껏 살면서 기부도 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 것이다.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자살자가 없을 것이며, 만약 자살자가 발생하면 직접 해결하고, 정부를 책임지게 할 것이다.
2부
영과 혼의 차이는 무엇인가? 영은 인간의 완전한 사망 시에만 몸을 떠나고, 혼은 일시적인 의식 상실이나 꿈꿀 때도 몸을 떠날 수 있으며, 영은 인간의 몸을 보호하는 인지 기능을 담당합니다.
- 영과 혼의 차이 및 역할
영과 혼은 인간의 의식과 생명 활동에 관여하지만, 몸을 떠나는 조건과 역할이 다르다.
1.1. 혼의 특징과 역할
혼은 일시적인 의식 상실 시 몸을 떠난다
열차를 타다가 의식을 잃거나 꿈을 꿀 때처럼 일시적으로 의식이 없을 때 혼이 몸을 떠났다가 다시 돌아온다.
“혼났다”는 표현은 혼이 나갔다 들어왔다는 의미로, 혼이 몸을 떠났다가 돌아오는 현상을 나타낸다.
1.2. 영의 특징과 역할
영은 인간의 완전한 사망 시에만 몸을 떠난다
영이 몸을 떠나는 조건은 호흡 정지, 맥박 정지, 뇌사, 완전 신체 분해의 네 가지 사망설에 해당할 때이다.
영은 혼과 합쳐져서 몸을 떠나며, 잠을 잘 때는 혼만 나가고 영은 몸에 남아있다.
영은 인체의 완전한 사망을 인지하고 혼을 데리고 나간다
물에 빠져 죽은 사람을 거꾸로 매달아 때려서 다시 살아나는 경우, 영은 나가지 않고 혼만 나갔던 것이다.
아무리 인공호흡을 해도 살아나지 않는 경우는 영이 혼을 데리고 몸을 떠난 것이다.
영은 몸을 보호하는 인지 기능을 담당한다
갑작스러운 사고나 위험 상황에서 자신도 모르게 몸을 피하는 행동은 의식이 아닌 영의 작용이다.
설거지 중 뒤에 남편이 온 것을 느끼거나, 강도가 침입했을 때 이상한 느낌을 받는 것은 영의 인지 기능이 작동하는 것이다.
멀리 떨어져 있는 자녀에게 사고가 발생했을 때 부모가 이를 직감하는 것도 영의 인지 기능 때문이다.
영의 인지 기능은 모든 사람에게 있지만, 민감한 사람과 둔감한 사람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영은 인간의 몸을 감시하고 보호하는 역할을 하며, 미래에 일어날 일을 미리 감지하게 한다.
- 미래 예측과 영적 연결
인간의 영은 미래를 감지하는 능력이 있으며, 조상들과 연결되어 삶의 중요한 순간에 영향을 미친다.
2.1. 영의 미래 감지 능력과 조상과의 연결
영은 미래를 인지하지만, 직접적인 해결은 어렵다
영은 미래에 일어날 일을 미리 알게 해주지만, 개입하여 문제를 해결해주지는 않는다.
조상 영혼이 삶에 개입하여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비행기 시간을 놓쳐 사고를 피한 사례처럼, 조상 영혼이 택시 기사를 통해 사고를 막아준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영은 조상들과 연결되어 있으며, 관제탑이 비행기와 교신하듯이 영도 다른 영들과 교신한다.
2.2. 불행을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자세
불행한 상황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태도
비행기를 놓쳐 사고를 피한 것처럼, 어떤 불행이 닥치더라도 신을 아는 사람은 이를 감사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대학 시험에 떨어지거나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했을 때, 이는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기 위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부정적인 해석은 더 큰 불행을 초래한다
대학에 붙었더라도 교통사고로 죽을 수 있었던 것을 막아준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해석해야 한다.
조상 영혼이 시험지에 이름을 못 쓰게 하여 떨어뜨린 경우도 있을 수 있다.
불행을 안 좋은 쪽으로만 해석하고 술을 마시거나 싸우면 집안이 망할 수 있다.
- 정책과 사회 문제에 대한 견해
허경영은 정책 시행 시 발생할 수 있는 소수의 문제점보다는 전체 국민의 혜택을 우선하며, 개인의 과거 기록보다는 회복의 기회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3.1. 긴급 자금 지원 정책과 우려에 대한 답변
외국인 며느리의 ‘먹튀’ 우려에 대한 입장
한국에 시집온 외국인 여성도 1억 원을 받으며, 남편도 1억 원을 받는다.
돈을 받고 본국으로 돌아가는 것을 막기 위해 지원을 안 할 수는 없으며, 그들이 행복해진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이러한 ‘먹튀’ 사례는 1%도 되지 않으며, 돈 때문에 시집온 여성들의 한을 풀어줄 필요가 있다.
정책 시행 시 소수 피해자 발생에 대한 입장
정책 시행 시 0.1%의 피해자가 발생하더라도 전국민 혜택을 망설일 수는 없다.
해외에서 시집 온 여성이라도 보따리 싸서 갈 사람이라 할지라도 지원해야 한다.
영적 통치자는 강력하게 정책을 추진하며, 소수의 피해는 감수해야 한다.
미성년자 긴급 자금 지급 방식에 대한 우려와 보완책
18세 이상에게 돈을 지급할 때 데이트 폭력 등 범죄에 악용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18세 미성년자에게는 부모 통장으로 돈을 지급하여 부모의 빚을 갚는 데 사용하도록 한다.
150만 원은 성인이 되어야 본인 통장으로 들어가며, 그 이전에는 부모 통장으로 들어간다.
미성년자 통장에 돈이 들어가더라도 부모와 동행해야만 찾을 수 있도록 보완책을 마련할 수 있다.
돈을 가지고 인터넷 도박 등을 할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서도 보안책을 마련할 것이다.
3.2. 개인의 과거 기록 공개 여부와 결혼 문제
전과 기록 공개에 대한 반대 입장
결혼 전 데이트 폭력 등 전과 기록을 공개해야 한다는 주장은 일부에 불과하다.
과거가 있는 사람이라도 노력하면 새 사람이 될 수 있으며, 기록이 따라다니면 좋은 사람을 만나기 어렵다.
전과 기록을 공개하지 않음으로써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사회 전체에 이롭다.
결혼 전 확인 가능한 정보와 국가 관리 시스템
결혼 전 재직증명서, 건강증명서, 예금 잔액 증명서 등은 요구할 수 있다.
신용과 관련된 정보는 공개되지 않으며, 성적인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
큰 성적인 전과가 있는 사람은 국가에서 특별 관리하며, 그 기록은 경찰서에서만 보관하고 일반에 공개하지 않는다.
- 윤회와 삶의 의미
인간은 윤회를 통해 다양한 형태로 삶을 경험하며, 이는 고통스러운 과정일 수 있으므로 백궁으로 가는 것을 행복으로 여겨야 한다.
4.1. 동물로 윤회 시 인간의 기억 유지
동물로 윤회해도 인간의 기억은 유지된다
인간이 동물로 윤회할 때도 이전 생의 기억을 가지고 있지만, 말로 표현할 수 없어 고통스럽다.
윤회로 인한 고통스러운 상황의 예시
아들이 키우던 개가 죽어 그 집의 개로 다시 태어났는데, 아들이 그 개를 다른 사람에게 줘 버리는 상황은 큰 고통이다.
보신탕으로 잡혀 먹히는 상황은 윤회로 인한 극심한 고통을 보여준다.
4.2. 백궁으로 가는 것의 중요성
윤회의 고통에서 벗어나 백궁으로 가는 것이 행복이다
윤회는 이처럼 무서운 것이므로, 백궁으로 가는 것을 행복으로 생각해야 한다.
- 축복의 힘과 미래 문화
허경영의 축복은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힘을 가지며, 미래에는 죽은 자와 산 자가 함께 소통하는 문화가 도래할 수 있다.
5.1. 축복의 강력한 효과
축복은 모든 것을 좋게 변화시킨다
아무리 나쁜 이름, 묘자리, 집터라도 축복을 받으면 최고의 것으로 바뀐다.
축복은 나쁜 죄도 백지로 돌려놓는 힘이 있다.
수술 흉터와 신체 기능 회복에도 축복이 필요하다
제왕절개나 맹장 수술 등으로 생긴 흉터는 허경영의 “됐다”는 말로 완치될 수 있다.
축복을 받으면 아랫도리 기능이 정상으로 돌아와 남편에게 사랑받을 수 있다.
이름과 명패에 대한 축복의 영향
허경영의 말 한마디가 인체 세포를 완전히 바꾸며, 이름이 100개라도 축복을 받으면 모두 좋아진다.
개명 전 이름이나 현재 이름 모두 축복의 영향을 받으며, 명패도 백궁에서 모두 인식한다.
묘자리와 경계선에 대한 축복의 효과
백궁은 전 세계의 모든 정보를 기록하고 있으며, 조상 묘의 위치와 경계선까지 정확히 파악한다.
축복을 받으면 3천여 개의 묘가 영초 만에 청량되고, 묘의 경계선 안에 에너지가 집중된다.
이는 신의 세계를 축복 하나로 맛볼 수 있는 불가사의한 일이다.
5.2. 생활 속 미신과 심리적 효과
집안 청소와 좋은 기운의 관계
집안 청소를 열심히 하는 사람이 객사하는 경우가 적다는 말은, 정리정돈이 잘 된 집은 좋은 기운이 들어온다는 상식적인 이야기이다.
지갑에 현금을 넣고 다니는 것의 심리적 효과
지갑에 고액의 현금을 넣고 다니면 부자가 된 기분이 들고 돈이 더 돌 수 있다.
돈을 지갑에 넣고 다니면 막 쓸 것 같지만, 오히려 돈을 아끼려는 심리가 작용하여 잘 쓰지 않게 된다.
돈에 욕심이 없던 사람도 돈이 생기면 아끼고 싶은 마음이 생기며, 이는 무당이 하는 말에도 일리가 있는 심리적인 현상이다.
5.3. 미래의 죽은 자와 소통하는 문화
별마다 다른 문명 발달 주기
다른 별들도 지구와 같이 12만 9천 6백 년의 사이클을 가지지만, 문명의 발달 정도는 별마다 다르다.
어떤 별은 원시 시대에 머물러 있고, 어떤 별은 이미 문명이 극도로 발달하여 묘지 준비까지 완벽하게 되어 있다.
미래의 납골당 문화와 사자와의 소통
미래에는 집안에 납골당을 만들어 가족처럼 죽은 자와 함께 지내는 문화가 올 수 있다.
납골함에 고인의 사진과 목소리를 입력하여 살아있는 것처럼 대화하고 소통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이는 외로운 사람들에게 위로가 될 수 있으며, 제사 방이 아닌 어머니 방, 아버지 방으로 생각할 수 있다.
- 아홉수와 삼재에 대한 해석
아홉수와 삼재는 사람들에게 조심성을 일깨워주는 문화적인 장치이며, 축복을 받으면 이러한 것에 신경 쓸 필요가 없다.
6.1. 아홉수와 삼재의 문화적 의미
아홉수와 삼재는 조심성을 일깨우는 문화이다
아홉수와 삼재는 사람들에게 주의를 환기시키고 조심하게 만드는 문화적인 장치이다.
이는 나쁜 문화가 아니며, 자신을 돌아보고 조심하는 계기가 된다.
‘화무십일홍’처럼 어려움이 닥칠 때 고비를 넘는 시기이다.
6.2. 숫자 9의 의미와 완성수 10
숫자 9는 인간의 끝을 의미한다
9는 인간의 수이며, 10은 신의 숫자이자 완성수이다.
10은 1과 0이 합쳐진 것으로, 시작과 끝이 완성되었다는 의미를 가진다.
숫자의 끝은 9이며, 10은 1에 0을 붙인 것이다.
아홉수는 마지막 수를 조심하라는 의미이다
9는 마지막 수이므로 항상 조심해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29세, 39세 등 아홉수가 되면 조심해야 한다는 문화가 우리에게 영향을 미친다.
- 백궁과 영원불변의 이름
백궁은 우리가 궁극적으로 지향해야 할 곳이며, 허경영의 이름은 영원불변하여 모든 고통을 해결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7.1. 백궁을 향한 지향점
백궁은 우리가 학수고대해야 할 곳이다
물질적인 것에 집착하면 고통이 따르므로, 언젠가 백궁으로 가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부질없고 영원하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7.2. 허경영 이름의 힘
허경영의 이름은 영원불변하며 모든 고통을 해결한다
허경영의 이름은 우주 어디에서나 불려지는 영원불변한 이름이다.
허경영의 이름과 천사는 물질적 고통, 자녀 문제, 부부 갈등, 소송, 부동산 문제 등 모든 고통을 해결해준다.
스크립트
사회자
120억 광년의 백궁의 기운이 모여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고 백궁가는 연습을 하고 백궁을 경험하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100년의 일을 1초만에 해결하는 양자 컴퓨터가 아무리 나온다 한들 0초만에 결정하고 판단하는 허경영 신인님의 우주 빅데이터에 비교하면 조족지혈입니다. 우리는 인간들은 판단장애, 결정장애인으로서 오류투성. 오진 투성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허경영을 많이 부르고 축복, 명패, 완전천사를 받아서 오류를 범하지 않도록 해야할 것 같고 허경영 부르기 캠페인을 벌여서 허경영 이름이 전세계에 퍼져나가도록 해야될 것 같습니다. 오늘도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천년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신인 허경영 본좌님께서 175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모두 힘찬 박수로 알현해주십시오.
허경영
반갑습니다. 코로나가 왔는데도 엄청 많이 모였네요. 한 천만 명이 모였네. 지금 우리는 이제 모여서 신명나는 민족이라 모여가지고 거기서 에너지가 나오는 민족인데 이제는 모이는 거를 못하니까 비대면이니까 우리가 이제는 외부에서 취하는 쾌락보다는 내부에서 취하는 희락. 내부에서 나오는 기쁨. 이는 기쁠 희 자고. 외부에서 오는 것은 즐거울 락 자. 그러니까 락을 버리고 희를 취하는 그런 시대입니다. 그러니까 바깥에서 재밌게 놀던 것을 가정에 가서 이제 곰곰이 가족과 함께 생각하면서 애들도 학교 안 가고 부모도 일찍 집에 들어가고 이런 시기. 저녁이 있는 삶이 만들어지는 거야. 그러나 경제는 또 어려워지고 그러니까 하나가 좋아지면 하나가 나빠지고. 이런 양면성이 있는 곳이 지구에요. 다 좋을 수가 없어.
나한테 전화가 요새 많이 오는데 스튜디어스들이 전화가 많이 와. 자기가 10년 됐는데… 4년 됐는데… 실업자가 회사에서 월급을 못받는다고. 이런 어려운 사람이 많아요. 내가 그 답을 해주는 게 나니까 해주지 일반 사람 같으면 해주기 어려울 거야. 만족한 답을 해주기는 해주는데 하여튼 이렇게 실업자들이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어. 멀쩡하게 어제까지도 직장이 있었던 사람들이 그냥 항공사가 이렇게… 문을 연 상태에서 쉬니까 그래서 해외항공노선도 많이 줄었지만 세계 전체가 이제는… 나도 2018년에 미국을 7번 가고 19년 1월 달에 한 번 가고 연속으로 몇 달 사이에 여덟 번을 가서 강의를 했어. 미국 가서 여덟 번 강의를 했는데… 그때는 비행기 안에 빽빽이 타고 가고 미국 공항가니까 공항이 미어터져. L.A. 공항, 뉴욕 공항 미어 터져요. 그런데 지금 그런데 가면 사람이 없데. 공항에… 드문드문 서있고. 그냥 개점휴업이야.
그러니 그 시끄럽던 관광으로 먹고 살던 미국이 관광으로 먹고 살던 이태리, 일본, 관광으로 재미를 보는 나라들이 얼마나 지금 어렵겠어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준비를 다 해놨어. 그래서 별로 어려움이 없어요. 그 사람들은 그냥 조용해. 항상 사회에 안전망이 구축되어 있으니까. 뭐 저런 상태라도 잘 지내는데 우리는 직업이 없어지면 3년 동안 월급이 나옵니까. 실업자 되면 3년 간 월급 주나. 안 줘요. 몇달 주다 마는 거지. 그래서 이런 사회 안전망이 구축이 안 된 상태에서 여러분의 고통이 심한 걸 제가 잘 압니다.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이 이런 고통을 일격에 없앨 수 없는… 없앨 수 있는 그런 사람이라는 걸 여러분들이 알 거에요. 그래서… 이런 이제… 희락을 가질 수밖에 없는 이런 시대. 이제 외적인 쾌락은 끝난 것 같아.
疫病時代
우리는 이제 코로나와 함께 가야돼. 코로나를 버리고 예방주사가 나온데서 코로나가 없어지느냐. 그게 아니고. 코로나와 함께 이 지구는 또 가야되고 그리고 이 지구는 앞으로가 역병의 시대야. 계속해서 역병이 옮는다는 것. 코로나가 없어지면 또다른 코로나보다 한 수 더 높은 게 와요. 그러니까 이 역병의 시대는… 글자 그대로 역병이란 게 뭡니까. 이런 역병의 시대야. 역병의 시대가 와있으니까. 저거는.. 이제.. 역병 시대를 우리는 with 역병 시대로 가야돼. with 코로나. 그러니까 상당히 심각한 전염병 시대가 오는데 그게 인플루엔자가 아니고 바이러스야. 바이러스. 그러니까 바이러스는 격상돼있는 아주 두뇌가 고도로 발달 돼있어. 그러니까 인간의 두뇌보다 몇 억 배 발달된 그 바이러스들이 우리 백궁의 지시를 받아서 움직인다고.
그래서 아무리 여러분들이 타락하고 싶어도 바이러스가 통제해버려. 그만 타락해라. 술 먹지 마라. 담배 먹지 마라. 아무리 마누라가 이야기 해도 안 들어. 그런데 지금 강남에 저녁 9시에 술집 문을 다 닫아. 불 다 꺼야돼. 그러니까 남편들이 바깥에서 밥이나 좀 먹어볼까 하다가 안 되겠네 이거. 차타고 갈 시간. 버스도 줄여버려. 전철도 줄여버려. 다 이런 다운 사태가 오니까 남편들이 가정으로 안 갈수가 없잖아. 가정이 있는 사람은 다행이야. 가정이 없는 사람은 독방에 가서 앉아있는 거야. 고시방에 가서 앉아 있고 찜질방에 가서 앉아 있고 참 어려운 시대가 왔습니다. 알겠죠?
이 역병 시대를 우리는 깨달음의 시대로 가야돼. 알겠죠? 이럴 때는 우리가 내면 세계를 관찰 해봐야돼. 이 외면 세계에서 아무리 자본주의에서 뭘 구해보니까 잘 안 돼. 그럴 때는 우리가 내면 세계를 한번 돌아보는 거야. 인간의 내면세계에 들어감에 있어서는 허경영이가 필요하다. 알겠죠? 세계의 엄청난 성자들이 왔지만 나는 천군천사. 무한대의 천군천사를 대천사와 완전천사와 소천사를 거느리고 와있는 사람이야. 그래서 직접 성자들이 와서 천사를 거느리고 온 자도 없거니와. 이 지구에 천군천사를 거느리고 와서 직접 분양해주는 자도 내가 처음이야. 이해갑니까? 그런 자가 와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지상에서 고통은 고통이 아니란 것을 이제 깨달았을 거야. 이거 잠깐이에요.
鶴首苦待
白宮
내가 이야기하는 그 나라. 여러분들이 정말 꼭 명심해야될 것은 여러분들은 오매불망 학수고대(寤寐不忘 鶴首苦待). 학이 목을 쭉 빼고서는 기다린다. 학수고대 하는 게 어디입니까. 백궁이야. 이 세상에 물질문명을 학수고대하는 사람은 없어야 돼. 알겠죠? 아니 이 세상에 우리가 물질문명을 학수고대 할만한 가치가 있나. 정말 학이 머리를 빼고 고통을 겪으면서 기다리는 거야. 머리를 빼면 고통스러워, 안 고통스러워? 이렇게 힘줘 가면서 그걸 기다리는 자. 그 자가 허경영이고. 그 자가 제시하는 곳이 백궁이야. 백궁이 확실히 있다는 것. 알겠죠? 이 역병시대는 뭘 학수고대 했냐. 지금까지 이 역병시대 이전에는 물질만 고대했단 말이야. 그렇죠? 그런데 이제는 학수고대. 뭘 학수고대 해야 돼? 뭐 때문에 돈 때문에 이래가지고 있으면 그 최후가 비참한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우리의 학수고대는 백궁이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천사를 거느리고 살게 해줬잖아. 그러면서 천사와 의논하면 나쁜 걸 할 수가 없어. 알겠죠? 그래서 나는 좋은 길을 제시해주기만 했나. 좋은 길만 제시해줬나. 좋은 길만 제시해 준 게 아니에요. 장소도 제시했어. 장소도. 여태까지 선지자들은 길만 제시하잖아. 백궁이란 장소까지 제시해줬는데 그걸 모르고 고통스러워하고 괴로워하면 됩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희망이 있습니다. 아무리 역병시대가 와도 우리는 학수고대 할 게 있어. 백궁입니다. 그래서 현실이 고통스럽더라도 하늘궁만 오면은 낙원으로 바뀌어. 알겠죠? 그걸 명심하길 바랍니다. 쓰잘데기 없는 걸 학수고대 해봐야 그건 그냥 물질로 사라져. 그러죠? 그래서 백궁은 여러분들이 학수고대 할만한 최종적인 가치가 있는 곳이야.
지금 그 미국에서 온 거. 아 참. 미국에서 온 게 아니라 트럼프와 어제 그저께 그 하신 분. 이민창 씨가 어제 트럼프와 내 사주를 비교한 게 있다고? 그걸 누가 질문을 해야 하나 내보낼텐데.. 그 질문 있나. 그 질문을 나중에 해가지고 먼저 여기 인사해가지고… 먼저 한다고? 그러니까 어제 그 본 거 있죠? 역술인이… 내 사주를 분석한 것. 그 사람이 요걸 하나 더 지금 그… 트럼프와 내 사주를 비교했데. 짤막하게 한번 보자고. 한번 틀어봐.
寤寐不忘
학수고대는 오매불망 학수고대해야 돼. 오매불망 학수고대 하는 게 백궁이야. 이 오매불망. 이 오매불망은 엄청 기다린다는 뜻이야. 오매불망 학수고대. 뭘? 백궁을. 물질 기대하는 게 아니야. 지금 이 세상에서는 국민배당금 150만 원씩만 주면은 해결이 돼요. 다 해결이 돼. 세상 걱정은 다 해결되게 해줘. 그러니까 반드시 오매불망 학수고대 잊지 않도록. 알겠죠?
자, 트럼프 사주 한번 보자.
영상
안녕하세요? 이민창입니다. 사주 풀이에 앞서 중국몽이 무엇인가를 한번 생각해보겠습니다. 중국이 동북공정이니 역사 공정이니 하면서 공산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중국몽인 것입니다. 진짜를 가짜로… 가짜를 진짜로 둔갑시키는 것이 실체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우리 언론뿐만 아니라 미국도 마찬가지고 주류 언론과 정치 지도자는 중국몽에 빠져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미국에 불법선거. 대선을 보면은 미국은 그래도 법은 살아있지만 대한민국은 법이 죽었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거짓 선동에 재미를 본 주류 언론은 정치적 음모를 꾸미고 있습니다. 타락한 인간. 타락한 정치를 그냥 두고 볼 수 없어. 앞으로는 하늘이 정치를 하게 될 것입니다. 하늘은 허경영과 트럼프를 등장시킬 것입니다. 그런 두 분의 사주를 통해서 앞으로의 협력 관계를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허경영 72세
70 時柱 日柱 月柱 年柱
戊 壬 丙 丙 己
辰 辰 申 子 丑
트럼프 75세
88 時柱 日柱 月柱 年柱
辛 癸 己 甲 丙
丑 酉 未 午 戌
허경영은 72세 입니다. 사주는 기축년 병자월 병신일 임진시. 현재 지금 무진 대운에 와있습니다. 이 사주는 아주 수가 왕합니다. 신자진 수국을 이루고 있고 또 해자축 거의 수 방합을 이루고 있고 그래서 이 사주는 수가 어마어마하게 기가 쎈 사주입니다. 아마 이정도 수의 기운 같으면 전세계를 덮고도 남을만한 그런 기운입니다. 그래서 수를 다스릴 화와 토를 쓸 수가 있는 지를 봐야 되는데 화와 토는 쓸 수가 없습니다. 어디에도 뿌리를 내리지 않고 어디에도 뿌리를 내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수를 따르는 사주가 됩니다. 자월에 신자진 수국을 이루고 있고 임수가 투철하고 그래서 이 사주는 바로 겪어보면은 시상이 귀격에 해당합니다. 이게 편관이 시상에 있으면은 귀가 되어서 시상이 귀격이 됩니다. 이 사주는 수가 바로 이 사주에서 용신에 해당되고 수를 도와주는 금. 또 금을 새겨주는 습토 또 수가 생하는 목. 이것이 다 금수목이 좋게 작용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대운이 무진 대운에 와있기 때문에 무진 대운은 바로 신자진 수국을 이루기 때문에 이 관이 관은 바로 내가 대선에 나가 권력을 잡을 수 있는 그런 운기입니다. 그야말로 천지를 동하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수운이 오면은 크게 발복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 사주는 운이 습토를 포함해서 금수목 운으로 토를 찌르기 아주 좋은데 지금 현재 대운으로 보면은 무진 대운에 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무진 대운에 들어오면은 바로 신자진 수국이 이렇게 동하여서 이것은 큰 대권을 잡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바로 임수 관은 권력과 카리스마와 이런 인기와 이렇게 지지자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거대한 세력으로 형성돼 간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내년이 신축년이면은 이 축 또한 이게 습토 생금을 하고 이렇게 해서 자와 이렇게 합쳐져서 쭉 수기를 강화시키기 때문에 지지자들이 더욱더 결집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75세이고요. 사주는 병술년, 갑오월, 기미일, 계유시. 대운은 신축대운으로 나와있습니다. 이 사주는 화가 아주 강해가지고 역시 수를 쓰는 사주인데 수가 바로 이 사주의 용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수를 도와주는 금. 수가 생하는 목. 금수목이 역시 이 사주의 용이 됩니다. 이 사주가 더욱 묘한 것은 바로 미와 유 사이에 신이 공역대인데 이 신이 공역되면은 신유술 해가지고 어마어마한 금국이 형성됩니다. 이렇게 되면은 금생수가 아주 잘 됩니다. 그래서 이 바로 계술은 재에 해당되기 때문에 거대한 큰 부자였던 것입니다. 5월에 병화가 투관해서 이 사주는 정인격이기 때문에 격은 갑을병정무 이렇게 들어올 때 좋습니다. 지금 현재 대운을 보면은 신축 대운이니까 유축 금을 이용을 해서 이 사주는 금기운이 아주 강해야 오기 때문에 아주 실리를 아주 챙길 수 있는 절호의 운입니다.
이 두 사람의 관계를 보면은 바로 이 사주(허경영)는 물이 어마어마하게 물 기운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이 트럼프한테는 아주 필요한 오행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트럼프는 허경영의 많은 도움을 받을 수가 있고요. 이 두 사람의 일주를 보면은 병신일주. 허경영은 병신일주이고 트럼프는 기미일주입니다. 그런데 이 병과 기는 서로 상생관계죠. 그리고 미와 신도 서로 합 관계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 두 사람의 케미가 아주 잘 맞게 되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트럼프는 이 사주에서 수가 아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이 필요로 하는 수를 다 이게 충족이 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허경영 씨가 바로 트럼프에게 에너지를 보낸다는 말을 한 것도 그런 의미로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적어도 2021년 이후로는 허경영과 트럼프의 세상이 될 것입니다. 허경영은 바로 서울시장과 대선에 출마를 해서 대통령에 당선이 될 것이고 2021년 이후로는 두 사람이 같이 아마 그 공격을 해서 국제정치를 아마 리드해 나갈 것으로 그렇게 짐작이 되는 것입니다. 트럼프는 부정선거를 바로잡아서 미국을 구하게 될 것이고 두 사람은 정치적 궁합이 서로 상생이 되기 때문에 앞으로 정치적으로 같이 가게 될 것으로 그렇게 보여집니다.
허경영
그러니까 우리가… 우리가 한국 대선을 2022년 대선을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는 건지. 여러분 백궁을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는 건지. 뭐를 학수고대 해야 되는지 분명히 해야돼. 대통령이란 것은 지나가는 것이지만 저 오매불망 학수고대란 것은 백궁이야. 알겠죠?
여러분들은 이 세상의 것에는 이제 코로나가 있는 한 군중들이 모이는 대통령 선거도 없어요. 그냥 집에서 인터넷으로 홍보지. 다니면서 사람들 모일 수가 있나. 그러니까 사람이 많은 대통령 취임식도 없어요. 그러니까 이 세상이 어떻게 됐냐면은 대면이 없어지는 시대가 와있어. 그런데 저 역병시대가 1차, 2차, 3차… 계속 온단 말이야. 오는데 하여튼 코로나보다 무서운 역병이 계속 오게 된다 이 말이야. 그러니 여러분들은 영적으로 굉장히 단련시키는 시대가 지금 오고 있다고 보면 돼.
그러니까 오매불망 학수고대가 대통령 선거인지…. 저게 백궁인지 여러분 분명히 해야 돼. 너무 대통령 쪽에만 매달리면 되겠어요? 그래요. 우리의 최종 목표는 오매불망 학수고대가 백궁이라는 것. 여러분들은 알고 계셔야 됩니다.
그래요. 재밌네. 그 분은 내 사주를 잘 아는 분이고 그 분이 말씀하는 방법이 상당히 지성인처럼 보이고 이름이 뭐지? 이?? 이민창 씨는 역술인 같지 않고 교수 같아. 아주 차분하고 언어 말씀하는 것도 절제가 있고 아주 그…. 정직해보이셔. 그죠? 일반 역술인들이 우리나라에 한 30만 명 돼요. 역술인 협회 회장에는 백운산 선생이었고 백운산 선생은 내가 잘 압니다만. 청풍 선생이 부위원장인데 부회장인데 그… 한국 영리학회도 있고 역술인 협회도 있고 역술인 협회가 우리나라 대표하고 있어. 그런데 그분들.. 난 저 분을 못본 분인데 상당히 아주 그 역술인이면서도 아주 그 내 사주를 아주 잘 알고 있는…
大海水
時柱 日柱 月柱 年柱
壬 丙 丙 己
辰 申 子 丑
내가 내 사주를 잘 아니까 나는 대해수야. 내 사주는 대해수. 대해수잖아. 그죠? 큰 바다물. 큰 바다물은 비행기에서 쳐다보면 빛이 나, 안 나? 광이 난단 말이야. 바다로. 팍…. 해가 비치면 그냥 바닷물이 은빛처럼 빛나. 그러니까 지구의 이 모든 5대양이 빛을 내기 시작하는데 그 위에 태양이 두 개가 있죠? 두 개가 이렇게 나란히 있어. 그러니까 기축. 병자. 병신. 임진. 알겠죠? 이렇게 되다보니까. 이게 물이란 말이야. 신자진. 요쪽이지. 신자진 삼합이죠? 거기다가 또 해자축. 여기 앞에 해가 있으면 해자축이야. 해자축 삼합. 신자진 삼합. 그러니까 태평양 바다 하나가 아니고 전체 바다의 해가 두 개가 떴어. 그러니까 동서양의 바다가 해가 하나만 있으면 한 쪽바다는 어둠이 있을텐데 해가 두 개가 동쪽… 남북으로 있으니까 이 바다 전체에 오대양이 전부 번쩍이는 거야. 그러니까 코리아 쪽만 아시아 쪽만 번쩍이는 게 아니라 이 말이야. 태평양만 번쩍이는 게 아니란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쪽 바다 이쪽 바다. 두 개 바다에 해가 두 개가 비춰주니까 세계 전체가 빛나는데 누가 빛인가.
허경영이 세계 전체 바다를 빛을 내는 거야. 그러니까 내 사주를 하나의 그림으로 보면 그렇죠? 그림이 이제 보이죠? 해가 두 개가 완전… 이게 대수거든 지구 전체 물을 내가 다 가지고 있다고 보면 돼. 그 물이 광빨이 양쪽에서 나는 거야. 광빨. 구두에 광빨 나잖아. 광빨. 내가 중학교 때 구두닦이 했잖아. 그러니까 구두에 광을 낼때는 침을 많이 뱉어야 돼. 침을 뱉어서 닦는데 사실은 물을 가지고 닦아야 되는데 물 가지고 다니는 구두닦이가 어디있어. 물은 입안에 있으니까 그냥 침을 뱉어가지고 신발을 광빨을 내는데 그게 처음에는 구두약을 가지고 시커멓게 닦아야 되잖아. 닦아놓고 그 다음 문질러야 돼. 그럼 광빨을 내려면 침이 필수적이야. 그러니까 침을 퉤퉤퉤 바짝 발라가지고 광빨은 내는데 그때는 그거 쳐다보고 있는 사람도 말도 안 해. 그때는 우리가 위생관념이 없을 때야. 그리고 또 어린애 침이 얼마나 침이 많겠어. 그냥 뭐 뱉어가면서 닦는 거지. 그래서도 왜 내 구두에다 침을 뱉어. 이런 말하는 사람 하나도 없어. 그래도 시골에 가면 구두 신고 다니는 사람이 없었는데 서울에 오니까 구두 신은 사람이 많아. 그나마 전쟁 이후인데도 구두를 신고 다니는 사람이 있었다는 것. 그래서 남대문 시장에서 구두를 닦다가 점점점 영역을 넓혀가다가 저쪽 지역에 들어가면 얻어터져 또. 다른 지역에 왔다고. 그럼 거기서 구두 돈 다 뺐겨가지고 얻어터지고 나와야지.
구두 닦을 때 광빨이 난다는데 그 광은 아무것도 아니야. 그냥 낮에는 한쪽만 빛이 나야되고 밤에도 해가 가서 빛내고 밤에도 빛내고 바다 태평양 바다 같은 바다 다섯 개를 다 빛을 내니까 지구 전체에 허경영 이름이 번쩍인다 이 소리야. 지구 전체에. 이것은 그런데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될 것은 이 사주가…. 사주를 가진 자는 10만 명 정도 있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 날 그 시에 난 사람이 나 뿐인가. 맞아, 안 맞아. 그 10만 명 중에도 신인. 그 사람 얼굴에 그 사주와 맞아야 돼. 맞아, 안 맞아.
京 – 위치 寧 – 목적
이 사주를 가진 자가 허경영이기 때문에 이게 내가 요런 시간을 택해가지고 왔다는 것. 그것도 우연한 게 아니죠? 이 사람은 또 서울에서 태어나야 돼. 그러니까 서울 경 자가 있어야 돼. 그죠? 이 사람은 세상을 편안하게 하러 온 목적은 여기 영 자에 있죠? 그러니까 이 사람은 목적, 위치. 이게 위치야. 이 사람은 세계의 센터를 위해서 왔어. 세계의 수도. 경. 세계 수도에 태어나게 돼. 서울이 세계 수도가 돼. 앞으로. 그 세계를 편안하게 하기 위해서 목적은 인류를 편안한 시스템을 만들어주러 온 거야. 분명히 빵은 하나인데 빵을 하나 가지고 싸우네. 국민배당금 150만 원씩 18세부터 싹 줘버리면 인류가 먹걸이 생활을 가지고 주거 집에서 쫓겨나는 이런 소리 안 하고. 보통 생활은 부부 300만 원 가지고 다 해. 혼자 사는 사람들 살 수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인류의 모든 문제가 해결될 수 있는데 그 돈을 엉뚱한 공사비로 국가 예산을 다 닦아써버리니까 국민들이 굶는거지. 어려운 거지. 국가 예산 555조를 가지고 제대로만 써봐. 배당금 다 주고도 국민들이 배 안 고프고 능력 따라 다 살 수가 있지. 맞죠?
그러니까 국민배당금 150만 원 주면은 그냥 다 편안하게 가는 시스템을 내가 만들어주는 거야. 부자가 세금을 많이 냈는데 그 세금만 가지면 얼마든지 인류가 편안하게 살 수가 있어요. 150만 원 받고. 그런데 그걸 안 주고. 공사비로 자기들이 다 닦아 써. 판공비 이러면서. 엉뚱한… 돈이 있는 사람한테 다시 줘버려. 국가 예산을 대형 회사, 공사 뭐 저저 한강에 무슨 공사. 이런 선심성 공사에다가 예산을 펑펑 줘버리니까 아니 국민이 낸 세금이 어디로 가? 다시 부자한테로 가버리는 거야. 맞죠? 이거의 70%를 국민한테 돌려주면은 잘 살 수 있죠? 그래서 내가 다음 토요일 날은 재원이 어디서 나오냐. 150만 원은. 그거 내가 강의할 거에요.
許 – 사명
允許, 許可, 許諾
言午
그런데다가 성씨는 어디서 왔냐. 온 곳을 말하는 거야. 이게 뭐요? 하늘에서 점지하되 하늘과 땅의 위치를 입으로 열반 시방 세계의 인간에게 전한다. 이게 뭐요? 사명이 여기 들어있어. 뭐하러 왔는가 나와있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무슨 일을 하려면은 허가 받아야 돼, 안 받아야 돼? 개인이 어디 갈라면 허락 받아야 돼, 안 받아야 돼? 옛날에 왕은 윤허 받아야 돼, 안 받아야 돼? 이 허자가 없으면 되는 일이 없어. 옛날에 조선시대에는 윤허 받아야 돼. 현재는 허가받아야 돼. 개인은 부모님 허락받아야 돼. 허자 없이는 아무것도 못해. 그러면 그 자가 도장을 탁 찍어서 하늘에서 온 사명이 하늘에서 점지하되 하늘과 땅의 이치를 주둥아리로 이 시방세계의 사람한테 전한다. 내가 주둥아리라는 건 정신 바짝 차리라고 얘기하는 거야. 무슨 말이냐면. 이 다르게 파자하면은.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 그 사람이 하나님이지.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 인 자 맞아, 안 맞아요? 그 사람의 말씀이니까 그 사람한테 윤허 받으라 이 말이에요. 왕도 이 사람한테 윤허를 받아야 해. 대통령 무슨 일도 여기에 허가받아야 돼. 맞아, 안 맞아. 개인도 여기에 허락받아야 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이 허씨 성으로 왔다는 것은 무서운 일이야. 윤허해주시옵소서. 그죠. 윤허. 허가해주시옵소서. 이게 뭐요. 허가를 서울에서 오고 편안하게 하는 것. 이 이름 석 자가 누구라는 게 이미 나와있지?
그러면 이 사주를 가진 자 중에 이 이름은 안 가진 자는 아니다 이거야. 사주가 좋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요. 사주가 가지고 있어도 육군 대장 옷을 자기 아버지 옷을 어린 애가 입어보면은 그게 맞나? 안 맞지. 그 옷을 입을 자는 정해져 있어. 그거는 그 사람의 관상과 그 사람의 이름에 이 사주를 가진 자가 십만 명 있어도 허경영 이름 가진 자가 있나? 없다 이 말이야. 또 허경영의 관상이 여기하고 맞아야 돼. 맞아, 안 맞아. 세계에다 내놓아도 양놈한테 가면 양놈 닮았고 아시아 가면 아시아 사람 닮았고. 태국에 가면 태국 사람 닮았어. 그래, 안 그래? 러시아 가면 러시아 사람 닮았고 이태리 갔다놓으면 이태리에 깐소네 부르는 가수 같이 생겼어. 그래, 안 그래? 분장만 하면 그렇다니까. 내가 노랑 머리 막 들여봐. 그냥 노란머리 가발만 쓰면 미국 사람 같을수도 있어. 그래, 안 그래? 맞아, 안 맞아요? 변화무쌍한 얼굴을 가지고 있는 거야.
身言書判
海印時代
許 11획, 京 8획, 寧 14획 > 33획
그러니까 이 사람은 글자 그대로 신언서판 맞죠? 이 판. 지금 인류는 이 판단 오류가 제일 심하잖아. 신언서판. 이 신언서판의 최고 전문가가 해인시대. 인터넷 시대에 온단 말이야. 해인시대. 해인시대는 인터넷 시대죠? 이 시대에 온다. 내가 이 강의를 해야되니까 이야기를 길게 할 수는 없지만. 이 사주가 있다고 해서 그 자가 다 대통령이 되는 게 아니고 이 사주를 가지고 온 사람 중에 허경영이란 이름 자체가 있어야 되고 이게 33획이 되어야 되는 거야. 이게 또 마방진에 나오는 숫자대로 이게 몇 획이에요? 11획, 8획, 그러면 33이 되려면 몇 개 부족해? 응? 14획이 부족하지? 그러니까 이 획수가 정확하게 33획이 나와야 마방진에 나오는 숫자 맞아, 안 맞아? 딱 마방진에 나오는 모든 유럽의 성당 앞에 있는 마방진에 있는 숫자가 내 이름이야. 그러면 그게 다 맞아. 거미줄처럼 맞아야 돼.
天許權來
天許權治
모든 법은 서울에서 나오니까 수도에서 나오니까 서울 경 자가 있어야 돼. 그 자 입에서 나오는 말이 전세계 법이 되니까 서울에서 나와야 돼 법은. 지방에서 법 만들어가지고 공포하나. 그래가지고 서울 경 자가 없는 자는 신인이 아니야. 세상을 편안하게 하지 않는 자는 신인이 아니야. 편안할 영 자. 내가 지은 이름이 아니야. 허락 허 자. 저건 하늘에서 허락한 자로 돼있지만 저 자체가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의 말씀이야. 그래서 내가 입만 벌리면 그게 하늘의 말이야. 내가 입만 벌리면 오매불망 학수고대가 하늘의 말이라니까. 알겠죠? 그러니까 천허권래. 여기 보면 하늘에서 오잖아. 이런 권력이 온다. 이 온다는 뜻은 다스린다는 뜻도 들어있어요. 천허권치. 하늘에서 허씨라는 권력자가 와서 다스린다. 올 래 자는 꼭 온다는 뜻만 있는 게 아니야. 뭐하러 와. 와서 다리러 온다. 그래서 천허권치야. 천허권래는. 그러니까 그렇게 와있는데 입이 닳도록 얘기해도 못알아듣는 사람들은 못알아 들어. 그러니까 여기 오늘 또 사회자 지시를 받읍시다.
사회자
질문 시간이 왔습니다. 오늘도 하늘의 말씀을 해주신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허경영
오늘은 강의하는 날이 아닌데 내가 강의를 하고 있네.
영상
총재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안녕하세요 허경영 총재님. 오늘은 뭘 얘기해볼거냐면 늦은 아이에 대해서 대책이 있으신지 물어볼텐데. 늦은 아이는 아이큐 70~85 사이의 아이를 뜻하기도 하고 지적장애인과 정상인 사이에 있는 아이를 뜻하기도 하는데 문제는 학교수업을 전혀 따라가지 못하고 구구단도 1년이 돼서야 깨우치고 친구도 아예 못사귀는 등의 폐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허경영 총재님은 어떤 대책이 있으신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영상 질문 정리된 칠판
Q. 정상인과 지적장애인 사이의 지능을 가진 아이를 ‘말 늦은 아이’라 일컫는데 이들은 학업 및 또래들과 어울리는데 큰 어려움을 겪습니다. 이에 대해 대책이 있으신지요.
허경영
안 돼? 이거 지우고 쓰면 되지 뭐. 됐나.
此有故彼有 彼生故此生
방금 그 애 질문에. 그러면은. 이것이 있으니까 저것이 있다. 저것이 있으니까 이것이 있다. 이게 세상의 법칙이에요. 맞죠? 그러니까 이것이 있으니까 저것이 있고 저것이 있으니까 이것이 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천재가 있으니까 장애자가 있는 거에요. 악한 자가 있으니까 선한 자가 있지. 악한 자가 없으면 선한 자가 있어, 없어? 악한 자가 없으면 선한 자는 손해야. 왜냐. 선한 자라는 말 자체가 없어져버려. 맞죠? 그러니까 가난한 자가 있으니까 부자가 있는 거야. 장애인이 있음으로써 멀쩡한 사람이 있잖아. 그러면 지적으로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에 대한 대우를 차별하면 되나, 안 되나. 이 말이 그 말이야. 차별하면 됩니까. 아니. 차유고피유. 피생고차생. 아니 저것이 태어나니까 이것이 태어난 거야. 정상적인 놈이 천재가 태어나니까 머리 나쁜 사람이 태어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농사 지어봐도 좋은 놈이 있으면 좀 약한 놈이 있고 고구마도 큰 게 있으면 작은 것이 있고. 이렇게 돼있는 거야. 이 원리가. 그래서 우리는 저능아를 사람 대우 안 하면 되나. 장애인을 괄시하면 되나.
그래서 내가 국민배당금이 있는 거요. 국민배당금이 있을 경우에는 능력이 부족한 사람이든 뭐든 직장에만 이력서만 내면 쫓겨오는 거야. 엄마가 보니까 애가 다시 죽겠어. 저게 대학교 졸업했는데 이력서만 내면 쫓겨오네. 나이 40이 되도 취직이 안 되네. 알고보니까 약간의 정신 장애가 있다고 볼 수 있지. 그런 애들의 장래를 어머니는 취직도 못시키고 늙어서 죽으면서 그 애를 보고 죽는 걸 그게 있을 수 있는 일이에요? 저 애를 여기다 놔놓고 장가도 못보내고 내가 죽어가지고 내가 조상들 볼 명목이 없다. 이런 부모가 많아. 그런데 허경영이가 지도자가 됐을 때 이거 해결되나 안 되나. 해결 돼, 안 돼? 아니 이것이 있으니까 저것이 있으니까. 공부 못하는 애에 대한 책임을 공부 잘하는 사람이 져야 돼, 안 져야 돼? 져야 되는 거야. 저것이 있으므로 지가 공부 잘하는 거지. 공부 다 잘해버리면 지가 공부 잘하나. 그래, 안 그래? 공부를 잘한다. 그 정도 명예를 얻었으면 공부 못하는 애들에 책임을 져줘야 되는 거야. 사업을 잘하는 사람이 있으면 사업을 못하는 사람 먹여 살려야 돼. 맞아, 안 맞아? 내 영광을 가져갔으니까 그 영광을 준 사람들을 먹여 살려야지. 어떡해. 맞죠? 그래서 그 젊은이의 말은 이 내가 한문으로 풀어줬지만. 이 말이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此亦何如 彼亦何如
萬壽山 葛藤 混雜
我輩也此 百年生 亦何如
이게 뭡니까.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산 드렁칡이 얽혀진들 어떠하리. 만수산 드렁칡이 얽혀진들 어떠하리. 만수산 드렁칡이 얽혀진들 어떠하리. 우리도 이와 같이 얽혀져서 100년이나 살면 어떻겠냐. 그러니까. 이 시가. 누구 시죠? 하여가지? 이방원의 하여가지? 우리도 이같이 얽혀져서 100년 살면 어떠하리. 아니. 100년 동안 사는 게. 이게 하여가야. 하여가. 그러니까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머리가 좋으면 어떻고 머리가 나쁘면 어때. 다 사람이다 이 말이야. 다 같이 아배야차. 우리 얽혀서 백년동안 같이 살자. 이게 우리가 고등학교 때 배운 거지. 고등학교 때 배운 거 기억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러면 어떻고 저러면 어때? 장애인이다 뭐다괄시하고 넌 공부 못한다. 너는 게으르니까 고생해라. 이러면 안 돼. 게으르니까 자살해야 되나. 사람을 자살로 몰고가면서 나라 정부가 가만히 있는 거. 일 년에 15,000명이 자살하는데 이거 우리 대책 세워야 돼. 그렇잖아. 아니 그집에 들어가보니까 쌀 이만큼 밖에 없고 라면 2개 밖에 없어. 그런데 소년들이 자살을 했어. 소녀들이. 둘 남매가 자살했어. 그 나왔죠? 인천에 자살한 소녀. 먹을 것도 없고 뭐 아무것도 없고 돈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무방비 상태에 버려져 있는 거야. 누구 하나 걱정해주나. 가서 이야기하니까 히야까시만 해. 히야까시. 일본말로. 아저씨 좀 도와달라니까 성추행부터 하려고 해. 그럼 걔들 직장에 가서 직장 좀 넣어주세요. 하니까 너희 부모 데려오라는 거야. 애들이 부모도 없이 그런 애들이 어떻게 살으란 거야. 그 대책 세워줬나. 국가에서. 너무나 비참한 청소년이 많고 노인이 많아요. 이것은 내가 눈뜨고 볼 수 없는 환경이야.
나는 정부가 있고 공무원이 있는데 어찌 이런 사각지대가 이 세상에 있고 사람이 자살을 하고 1년에 5억 명이 굶어죽고 이런 사태가… 여러분 2차 대전 때도 1년에 5억 명이 안 죽었어. 정신 좀 차려야 돼. 굶어죽는 사람이 5억 명이야. 있을 수 있나. 그죠? 그러니까 아까 그 젊은이가 걱정하는 것. 저능아들. 아이큐가 70, 80 밖에 안 되는 사람. 어떻게 사냐. 그 사람들 때문에 내가 와있는 거야. 알겠죠? 정말. 머리가 좀 나쁘면 어떻고 머리가 좋으면 어때? 다 재밌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시스템을 내가 여러분들한테 주러 온 거야. 알겠죠? 기본생활은 보장해주고 그 다음은 자기 능력것 잘 살면 잘 살고 기부도 하고 자본주의니까 그렇게 하라 이 말이야. 기본 바닥은 국가가 국민들을 불안하게 하지 말아야 돼. 알았죠? 그러니까 내가 되고 난 다음에 자살자는 없겠지? 내가 대통령되고 나서 어디 자살했다. 생활이 어려워서 자살했다. 내가 거기 직접 가서 해결해. 그날 그 집에 가서 이 문제 공무원들 전 국민들 지켜보는 가운데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해결해. 만약에 한 번 더 있으면 총리 이하 전부 사표야. 이렇게 할 수 있잖아. 무슨 말인지 알죠?
사회자
1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쉬는 시간 10분 갖겠습니다. 오늘도 우리들을 편안한 말씀을 해주신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10분 간 휴식시간 갖겠습니다.
(1부 끝)
(2부 시작)
사회자
신인님. 저의 고향은 경북 예천이구요. 제주에서 타향살이 하는 배유진입니다. 제가 촌놈이라 청룡열차를 고등학교 졸업 후 처음 탈 수 있었습니다. 열차가 천천히 출발해서 하늘을 향해 올라가 급 하강할 때 가슴 위치에서 마음이 뒤로 훅 떨어져 나갔다가, 다시 제 가슴으로 들어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것이 영인지 혼인지 궁금합니다.
허경영
그거는 혼입니다. 혼. 영은 거기에 해당 없어요. 우리가 이렇게 열차를 타다가 호시탄다고 그러잖아. 호시. 호시. 휙 돌면은 의식이 잠깐 없다고 다시 탁 들어와요. 그건 혼이야. 혼날뻔했다고 그러잖아. 영날뻔했다고 그러나? 안 그래. 혼났다 이 말은. 아버지한테 혼이 났다. 혼이 들어갔다 나갔다 이 말이에요. 혼이 나갔다. 혼 났다. 혼이 들어가고 나간 거에요. 영은 사람이 목숨이 완전히 멎었을 때 사망설. 사망설 뭐뭐죠? 호흡정지설. 맥박정지설. 뇌사설. 그 다음에 완전신체 분해설. 이렇게 4가지라야 영이 나가는 거야. 영혼이. 혼과 영이 합쳐서 나가버려. 그런데 잠을 잘 때 영이 나가나. 안 나가요. 혼이 나갔다 들어갔다 하는 거야. 영은 그대로 있어. 그래서 영은 최종적인 인도자야. 인체가 완전 사망을 했다. 이걸 영이 인지를 해야 혼이 데리고 나가버려.
그러니까 물에 빠져서 둘다 죽었어요. 그래가지고 올려놨는데 거꾸로 매달고 때려. 우리가 어릴 때 많이 봤잖아. 때리면 깨어나는 애가 있어. 다시 맥박이 뛰어. 인공호흡시키면. 인공 호흡시켜서 다시 맥박이 뛰면은 걔는 영이 안 나간 애야. 혼만 나가버린 거지. 의식만 나가버린 거야. 그런데 아무리 인공호흡을 해도 안 돌아와. 똑같이 빠졌는데. 똑같이 건져가지고 인공호흡을 하는데도 안 살아나는 애가 있어. 그거는 영이 나가버린 거야. 영이 혼을 데리고 가버린 거지. 그런데 몸에 영만 붙어있으면 귀 싸대기를 때리면 물이 막 나오고 애가 정신을 차려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아들이 갑자기 사고났다 그러면 껌뻑하고 팍 의식을 잃어버려. 그건 영이 나간 게 아니에요. 혼이 나간 거지. 그거는 안정을 시키면 깨어나. 깨어나면 내가 언제 졸도했나. 몰라요. 절대. 그러든가. 아주 그냥 거짓말하는 것처럼 자기가 기절한 지도 몰라. 내가 왜 침대에 누워있냐. 옆에 사람 보고. 엄마 조금 전에 기절했어. 아 그래? 그게 기절한 거지. 영이 나갔나. 그와 같다. 알겠죠? 혼이 이동할 때는 네 가지 죽음에 해당이 안 돼. 뇌사가 아니야. 알았죠?
사회자
다음 분 같은 분 질문인데요. 제가 조달청 나라장터에서 입찰을 하고 발표시간이 다가올 때, 기분이 안 좋으면 떨어지게 되고, 좋은 기운이 느껴지면 낙찰 된 적이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일반 생활에서도 수시로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이건 일종의 미래에 일어날 일을 먼저 느낀다는 것인데, 어찌해서 인간이 미래에 일어날 일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백궁에서는 미래로 갈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허경영
백궁은 미래와 과거를 자유자재로 가요. 백궁은. 그거는 꼭 참고로 알아놔야 돼. 백궁은 내가 여러분들 데리고 시간을 과거로 갈 수 있어. 없어. 갈 수 있죠? 여러분들 한 살 때로도 가고. 전생으로도 가고. 다음 생 남자로 가나 안 가나. 다음 생도 갈 수가 있죠? 다 알 수가 있어. 그거는 나밖에 안 돼. 인류중에. 그런데 이 사람이 지금 이야기하는 것은 이거는 인간의 선입견. 선입견… 인간의 동물도 쥐가 배가 침몰할 걸 미리 알지만은 인간도 영이 있어요, 없어요? 영이 있죠? 이 영이 자기의 몸을 보호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작용을 해요. 그냥 영이 멀쩡하게 있는 게 아니야.
그러니까 잠수함이 물속에 들어갔단 말이야. 아니면 비행기가 날라간단 말이야. 그 b-52같은 폭격기는 비행기 윗부분을 관찰하는 자가 관찰하는 구멍이 있어. 그 비행기 위에 전투기가 어디있나 이거 보는 게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그 직접 해치를 열고 비행기 안에서 바깥을 봐요. 그러면 위에 비행기가 몇 대가 있다. 저위에 적군이 적기가 꼬리쪽을 따라올 때는 몰라요. 조종사가. 그렇잖아. 조종사는 앞만 볼 수가 있으니까. 뒤에 적기가 출현해서 뒤따라오는데도 몰라. 조종해가지고 총을 쏠려고 하는 걸 모르는 거야. 조종사는. 그런데 큰 비행기는 그걸 관찰하는 조종사 역할을 하는 뒤를 보는 사람이 있어요. 그 뒤를 보는 사람은 꼬리 부분에는 그게 없어. 위에 구멍이 있다고. 이렇게 볼 수 있게 돼있어. 볼록해가지고. 이렇게 사방을 살펴보고 저쪽에 적기가 오네. 12시 방향 지금 적기 250m 정도 떨어진데서 적기가 지금 조준하고 있다. 그러면 조종사가 그 소시를 탁 듣고 비행기를 빨리 하강시키든지 피하는 거야. 각도를 바꿔야 되는 거지. 그렇잖아. 그 조종사가 원체 비행기가 빠르기 때문에 뒤에 적기가 오는 거야. 발사해버리면 그냥 가버리잖아.
그걸 감시하는 게 있듯이 우리 영은 인간의 몸을 감시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 그러니까 가는데 갑자기 돌멩이가 갑자기 툭 하면 자기도 모르게 탁 이렇게 막았는데 이게 의식일까. 영일까. 의식이 아닙니다. 영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쓸데없는 돌에 맞아서 죽을 이유가 없잖아. 웬만하면 방어를 해줘. 자기도 모르게 설거지를 하고 있는데 뒤에 남편이 살금살금 왔단 말이야. 전혀 모르고 있잖아. 그런데 이상한 느낌이 든다고. 사람이. 뒤에 뭔가 있나. 싹 돌아보니까 남편이 살금살금 와있단 말이야. 강도일 경우도 있어요. 그럴 때. 그 느낌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엄마가 미국에 있는 아들이 교통사고 나면 엄마가 알아요. 그 인간은 영의 인지기능이 작동되고 있어요. 모든 사람이 똑같애. 그런데 그게 약한 사람이 있고 강한 사람이 있어. 그게 민감한 사람이 있고 둔한 자가 있고. 그렇게 차이가 있을 뿐.
인간은 그래서 정신을 차리고 있으면 그거를 느낄 수가 있는 거야. 그래서 나이트 가서 춤추는 사람은 미국에서 아들이 죽어도 그 시간에 죽었는데도 못느껴. 그런데 집에서 조용히 엄마가 밥을 하고 있었다. 설거지를 하고 있었다. 그럴 때는 미국에서 아들이 교통사고로 팍 죽었다. 그러면 즉각 알아요. 갑자기 그릇을 떨어트리던지 이상한 사고가 나요. 즉각. 그게 신호를 보내줘. 영이. 아니 이게 웬일이야. 그런데 갑자기 이상하게 머리속에 떠오르는 거야. 아들이 사고난 모습이. 팍 떠오르는 거야. 그래서 이상해서 전화해보니까 아들이 죽었어. 그럴 수 있겠죠? 그래서 이거는 인간이 영의 지배를 받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해. 그런데 그 영이 인간을 근본적으로 일일이 해결은 못해줘. 알게만 해주는 거야.
그래서 택시타고 비행장을 가는데 그 비행기가 택시 기사가 길을 잘못가가지고 비행기 시간을 놓쳐버렸어. 공항에서 택시기사랑 한창 싸우고 있는데 그 뜨던 비행기가 뜨다가 폭발을 해가지고 다 죽어버려. 전원. 그러니까 택시기사랑 싸우다가 그 사람이 뭐라고 그래. 택시기사가 살려준 거야. 빙빙 돌아가지고 왜 돌았는지는 모르는 거야. 그게 조상덕이지. 조상덕이야. 분명히 조상귀신이 그 택시기사를 해까닥 하게 해가지고 끌고 다니고 그 비행기 못타게 조상의 공덕이 있을수가 있잖아. 그러니까 이 영이 싸이클이 조상들하고도 연결이 돼있고 다양하게 연결망을 가지고 있단 말이야. 마치 공항의 활주로가 관제망의 여러가지 비행기들과 교신하고 있듯이. 이 영도 교신 채널이 있어요. 그러지? 그러니까 택시 운전사하고 한창 싸우는데 금방 자기가 탈 비행기, 어머 저게 지금 뜨는 거 봐. 너 때문에 이자식 저 비행기를 못탔어. 그런데 그 순간에 꽝하고 터져버리네. 당신 때문에 내가 살았소. 이렇게 금방 바뀌는 거야. 그렇죠?
그러니까 어떤 불행이 오더라도 그 불행을 감수해야 신을 아는 자는 이 백궁을 아는 자는 그걸 감수해야 돼. 이건 뭐가 있어서 내가 이렇게 늦었구나. 아니 우리 아들이 뭔가 있어서 대학 시험에 떨어졌구나. 이 무슨 이유가 있구나. 이래야지. 대학 시험에 떨어졌다고 아들 붙잡고 싸우면 되나. 이게 더 좋은 일이 일어날려고 이런 일이 있는가보다. 우리 아들이 그 대학에 붙어서 왔다갔다하다 교통사고로 죽을 걸 막아줬구나. 다른 대학을 가란 소리구나. 그 대학 가면 안 죽어. 그때 그 처음 넣은 대학 들어가서 붙었으면 죽는 거야. 조상 귀신이 시험지에 이름을 못쓰게 해가지고 떨어졌어. 그러니 그때 그 통학버스 타고 갔다가는 죽은 거야. 그럴 수 있잖아. 그러니 모든지 좋은 쪽으로 좋은 쪽으로 좋은 쪽으로 해석을 해야돼. 알겠죠? 그러면은 먼 미래에는 좋은 곳에 가있어. 그런데 그거를 자꾸 안 좋은 쪽으로 안 좋은 쪽으로 안 좋은 쪽으로 해석하고 아들이 떨어져서 떨어지니까 술퍼마셔 또 아들하고 싸워. 아들 집나가. 이거 계속 안 좋은 쪽으로 가면 그집안 망해.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그런 영적인 걸 조금은 인간들이 가지고 있다. 이리 생각해야돼요.
사회자
다음 질문입니다. 서미정님인데요.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많습니다. 코로나 긴급자금 1억을 받게 될텐데, 이분들이 먹튀가 될까 걱정됩니다. 보통 나이 많은 한국남자에 싲비오는 여자들이 많다보니 돈받음 바로 본국으로 갈까 걱정입니다.
허경영
한국에 시집 온 여자들도 1억을 받죠. 남편도 1억을 받아요. 그죠? 그러니까 18세 이상은 1억씩 다 내가 줄거야. 그 사람이 남편도 1억이 생기고 여자도 1억이 생기면 그 사람들은 자기들 알아서 조절해야지. 내 말 이해가죠? 그거 무서워서 우리가 안 나눠주면 되나. 그렇잖아. 그 사람이 그 돈 가지고 자기 나라에 가서 가족하고 잘 살게 하면 좋지. 갈 사람은 가야지. 남을 사람 남고. 다 도망가는 건 아니지. 우리는 그 사람의 가족을 먼저 생각해야돼. 한국에 돈 때문에 와 있는 그 여자의 가족이 그 돈으로 인해서 행복해진다면 그 집 가든 그 남자하고 헤어지든 대통령이 신경할 바가 아니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돈은 주는 게 중요한 거야. 그거는 1%도 안 돼요.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그 돈 때문에 시집온 여자의 한도 풀어줄 이유가 있어. 그래, 안 그래? 조금 지나친 걱정을 했네. 그 친구는. 좋은 일은요. 반드시 호사다마라고 조금의 리스크가 있을 수가 있어. 그거 지나치게 신경 쓰면 강력한 지도자가 될 수가 없어. 그 0.1%의 피해자가 있다고 해서 전국민이 혜택보는 걸 망설일 수가 있나. 해외에서 시집 온 여자 주지 마라. 있을 수가 없는 거야. 맞죠? 보따리 사서 갈 사람 가더라도 줘야돼. 그게 일반 통치자와 다르다는 것. 영적 통치자는 강력해. 거기에서 피해자가 나오면 그 조금 그거는 우리는 계산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그는 사람은 성공할 수가 없어. 국민을 먹여살릴 수가 없는 거야. 알겠죠?
사회자
다음 질문이요. 같은 서미정님 질문입니다. 교도소 한 군데 남기고 폐지하고 경범죄는 돈받고 풀어주면 된다고 하셨는데요. 끊이지 않는 데이트 폭력족이 배당금을 받게 되면 여자 때리고 돈 내고 나옴 되지, 이런 얄팍한 생각을 하는 남자들이 많을까 걱정됩니다.
허경영
이것도 마찬가지야. 그것 때문에 돈 안 줄 수가 없어. 무슨 말인지 알죠? 18세 이상은 다 돈을 주는데 죄송하지만 18세 이상을 돈을 줄 때는 반드시 부모 통장에 넣어준다는 것. 알겠죠? 염려하지 마세요. 부모의 빚갚으라고 주는 거야. 18세 짜리가 뭐 빚이 그렇게 많겠어.그 염려하지 마세요. 그 애가 가지고 데이트족하고 사고칠 일이 없어. 엄마 결재 받아야 돼. 보호자가 있어. 아직 성인이 아니기 때문에. 보호자 통장에 돈이 들어갑니다. 맞죠? 1억은 그렇다는 거에요. 150만 원도 성인이 돼야 가져갑니다. 자기 통장으로 들어가요. 그러기 전에는 엄마 통장에 들어갑니다. 알겠죠? 표 떨어지는 소리가 들리네. 내가 저런 걸 낼 때 우리 국민들은 꼭 저런 걸 가지고 정책을 따져. 다소의 문제점이 있더라도 강력하게 좋은 것은 옳은 것은 밀고 나가야 돼. 맞아요, 안 맞아요. 보완하면 되잖아. 18세 미성년자는 그 돈이 어머니 통장에 우선적으로 들어간다. 이거 안전하지 않나. 안 그러면 걔 통장에 들어갔더라도 어머니와 동행해야지만 돈을 찾을 수 있게 해주면 되는 거야. 어머니 아버지가 가족이 승인을 해야 찾을 수 있게 해주니까 걱정 안 해도 되죠? 그러니까 집에 빚 갚으라고 주는 거야. 아들 셋 있으면 아들 셋 3억. 부부 2억. 그래서 5억을 주는 거잖아. 그거 가지고 빚 갚으라고 주는 거지. 그 돈 비단 빚없는 애들 그거 가지고 어디가서 인터넷 노름하라고 주는 거 아니야. 염려 마세요. 다 그건 보완책을 쓸 거니까.
사회자
또 같은 서미정님 질문입니다. 전과자나 이혼자 이런 게 호적에 나타나지 않게 한다고 하셨는데 결혼을 앞두고 있는 미혼남녀라면 필히 알아야 될 사항이라 기록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데이트폭력족 남자라거나 사기 전과는 사전에 방지코자 여자가 결혼 전에 미리 알아야 되는데 그걸 기록하지 않으면 위험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허경영
저것도 아주 일부죠. 마찬가지로 아주 일부죠. 그런데 그 사람을 만나보면은 대충 알 수 있죠? 알 수 있죠. 그래서 그 사람은 또 자기 마음에 들면 새 사람이 될려고 노력하지 않겠어요? 그렇잖아. 여자가 과거가 있어도요. 자기하고 궁합이 맞고 짝꿍이 맞으면 바뀔 수가 있어요. 끼리끼리가 있어. 그래서 굳이 그 사람이 과거를 씻혀버리고 다른 사람 만나서 재생할 기회가 알고서 잘못될 기회보다 많다는 거야. 알겠죠. 이 사람이 몇번 이혼했어. 이거. 있는 기록이 있는데 그게 호적에 올라가 있는 여자는 다시 좋은 사람 만나기 어려워. 무슨 말인지 알죠? 그게 전혀 없을 때 그 사람이 기회가 또 주어진다면 행복하게 살 수가 있어. 그럴 가능성이 있다니까. 그런데 그게 따라다니는 한 불행의 길은 뻔해. 좀 그렇지 않겠어요? 그래서 우리가 저렇게 해준다고 해서 노다지 사람을 바꾸질 않아. 사람들이. 최선을 누구나 다 할려고 해요. 그래서 저런 기록이 따라다니는 건 바람직하지가 않아. 사회에. 전과자를 양산하고. 그 피해는 우리가 입어요. 그래서 우리는 저런 사람들은 걱정하지 않아. 정책을 과감하게 밀고 나가고 저런 문제점이 있을 때는 즉시즉시 상담자들이 거기에 대한 해결책을 내가 제시해 주는 거야. 알겠죠? 문제 없어요.
그런데 그런 것은 다음에 결혼할 때 요런 게 있어요. 미래 결혼할 때는 재직 증명서, 건강 증명서, 세번째, 예금잔액증명서 왜 이게 필요하냐면 거기에 그걸 요구하지 않는 여자도 있을 거야. 그러나 조금 의심스러우면 그런 걸 요구할 수는 있어요. 예금잔액 원체 없다. 아버지한테 얹혀있다가 그랬다. 이러면 되는 거야. 그러니까 뭔가 예금 잔액 증명서. 그동안에 예금한 실적이 다 나와요. 이런 거는 안 지워요. 신용에 관계 된 것. 이건 안 지우되 전과에 관련된 건 다 볼수가 없어요.
그래서 그거는 인간은 누구나 허물을 할 수가 있는 거고 제주 지검장이 그 자위 행위 하다가… 아니 그 자위 행위인가… 뭐라 그러나. 이렇게 바바리맨 뭐 그거 해가지고 한번 벗은 적 있죠? 그런데 우리는 그 사람을 나쁘게 보지 않아. 그럴 수가 있단 말이야. 남자들은. 그러니까 그런 것을 그런 사람은 극히 드물어. 극히 드물어. 그래서 성적인 것은 누구나 실수할 수 있는 게 남자들이야. 그래서 그것을 지나치게 전과자를 만들어서 따라하는 것이 굉장히 위험해. 그래서 특별히 범죄행위가 발각되어가지고 큰 성적인 전과가 있는 사람은 국가에서 특별관리해요. 그러면 특별관리 하니까 그건 경찰 자체에서 그 기록이 있어. 그런 거는 기록이 있기 때문에 성적인 기록은 걱정할 것 없어요. 그건 호적에 안 올라갑니다. 그건 경찰서에서 특별관리해요. 누구한테 보여주지는 않아. 그런데 저 사람이 성범죄자 몇 번. 이런 게 있어. 그거는 자기들이 가지고 있어. 수사할 때 쓰기 때문에 그런 걸 너무 염려하지 말아요. 하나도 걱정 안 할 일을 하고 있는 거에요. 알겠죠. 또 질문. 질문을 많이 하네. 빨리빨리 하니까.
사회자
다음은 오수정님입니다. 서대문구 위원장님이고요. 인간이 동물로 윤회할 때, 과거를 전혀 기억하지 못할텐데 어떻게 지난 날을 반성하며 영혼의 훈련이 이뤄지나요?
허경영
인간은 동물로 갈 때는 인간의 기억을 가지고 있어요. 동물로 갈 때만 인간의 기억이 있어요. 난 누구집 아들로 있었다. 이걸 알아요. 난 지난 번에 인간으로 있었던 걸 알아요. 그런데 그게 표현이 안 돼. 말로 할 수가 없는 거야. 그 고통은 이루 말할 수가 없어. 그래서 동물들이 수명이 짧아요. 가만히 있는 것 같아도 머리속이 복잡해. 자기 집 아들을 개가 되어 와가지고 자기 집의 개로 들어온 거야. 그 개를 키우던 어머니가 죽어서 그 집의 개로 들어온 거야. 개 키우는 집에 새끼로 들어왔어. 얼마나 기가 막혀. 자기 집에 개를 키우니까 아이 낳는 사람이 없으니까 자기가 키우던 개 새끼로 들어와가지고 그 집안에 살게 되는 거야. 그런데 아들놈이 야 개가 너무 많아서 안 되겠어. 얘 말이야 저 누구 줘버려. 그게 자기 엄마야. 자기 엄마 새끼야. 자기 엄마 개야. 그 아들 보고 싶어서 그집으로 왔는데 저 사람 줘버려.
그 사람 술 주정뱅이야. 줬더니 보신탕 반찬깜으로 잡아먹어버려. 보신탕. 그날 저녁에 가져가서 목을 매가지고 죽여가지고 잡아먹어버려. 그 엄마가 얼마나 서운하겠어. 다 알고 아들집에 와있는 거야. 개들도 다 알고 있어. 얼마나 괴롭겠어. 그죠? 아니 아들 집에 온다고 천신만고 끝에 아들집에 태어났는데 아니 그냥 아들놈이 저 옆집 술먹는 아저씨한테 줘버렸어. 그 사람 와서 이 새끼 이쁘다 나 좀 달라고 하시니까 가져가세요. 줘버린 거야. 새끼가 많으니까. 그럴 수 있죠? 데리고 가서 키우기는 뭘 키워. 독신에다 홀애비인데 보신탕 해먹는다고 잡아먹어버려. 그럴 수 있죠. 그래가지고 삶아가지고 껍질 벗겨서 털을 오독오독 뽑아가지고 그걸 삶아 먹고 있으니 그 엄마 기분이 어떻겠어. 그러니까 윤회라는 게 그렇게 무서운 거에요. 그래서 백궁가는 거 여러분 행복으로 생각해야 돼. 알겠죠?
사회자
다음 질문입니다. 고양시 일산의 최정호님입니다. 나중에 알았는데요. 개명전 이름으로 하라 써 있었는 걸 모르고, 30년 전에 개명했는데 축복과 명패를 모두 개명후의 이름으로 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효과가 다른지요?
허경영
축복을 받아버리면 모든 이름이 좋아진다는 것 알지요? 아무리 나쁜 이름도 최고의 이름으로 되버리고 아무리 나쁜 묘자리도 최고의 묘자리 되버리죠? 아무리 나쁜 집터도 최고의 집터로 바뀌어. 그러니까 축복이란 게 무서운 거죠? 맞죠? 아무리 나쁜 죄도 백지로 돌아가버려. 그 얼마나 좋아? 그죠? 내가 여러분 애 못낳아가지고 배 찢어 나온거… 제왕절개. 제왕절개 한 사람 내가 수술한 사람 됐다. 그러면 그때부터 좋아지죠? 그때 했다 그러면 제왕절개가 병원에서 의사 수술한 자리는 완성이 되나, 안 되나. 꼭 내가 됐다 해야 완성이 되는 거야. 그래 앞으로 수술한 사람은 몸에 흉있는 사람 수술한 사람은 전부 하늘궁에 와야 돼. 내가 됐다 하면 그게 마지막 완료된 거야. 안 그럼 맨날 아랫배가 안좋아. 아래가 안 좋아. 유산한 사람들. 제왕절개 한 사람들. 맹장수술한 사람들. 이런 사람들 내가 내 앞에 와서 됐다 해야 안 떨어져. 그러기 전에 손 대면 이거(오링 떨어짐)야. 몸이 전부 엉망이야. 그래서 남편한테 사랑을 못받아. 내가 됐다고 그러면 그때부터 완전히 아랫도리가 정상이 돼. 알죠? 그러니까 내 말 한 마디가 인체 세포 완전히 다 바꿔버려.
개명 전 이름으로 쓰나 개명 후 이름으로 쓰나 아무 상관 없어. 그런데 이름이 백 개가 있어도 내가 축복을 줘버리면 이름 백 개가 다 좋아져 버리는 거야. 그래서 옛날 이름을 써도 되고 지금 이름을 써도 되고 아무 문제가 없어. 명패 뭐? 아무 상관 없어. 명패도 옛날 이름으로 하고 이름을 바꿔도 그걸 백궁에서 다 알아. 다 들어가버려. 알겠죠? 백궁은 그렇게 호락호락하게 보면 안 돼요. 전세계 CIA 같은 거 다 모아놓아 봐요. 그거는 지구상에 있는 수사지. 우주 알고리즘이 아니잖아. 상상도 못하는 우리의 일거수 모든 이 사람 축복을 줘버리면 이 사람 조상묘가 어디있는지 백궁에서 다 알아, 몰라. 그땅 평수 경계선까지 다 알아. 그거까지만 에너지가 딱 들어가. 좋아요, 안 좋아요? 거의 불가능한 일이야. 불가사의한 일이야. 그 산에 무슨 표시가 있나. 축복을 딱 받으면 삼천여 개의 묘가 경계선이 그 묘의 토지의 경계선을 정확히 그 안에만 에너지가 딱 들어가. 손가락 딱 대면 경계선 밖은 떨어져버려. 경계선 안은 안 떨어져. 그러니까 그게 0초만에 3천 여개의 묘가 측량이 끝나는 거야. 0초만에. 어디있는지 다 찾아가지고. 묘에 명패가 없잖아. 그거 다 알아. 알겠죠. 그러니까 이 신의 세계를 축복하나로도 여러분들이 맞보고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사회자
다음 질문입니다. 경북 군위군의 이현동님 질문입니다.
유튜브에서 무속인 분들이 하시는 말씀이 집안 내부를 청소 및 정리하면 좋은 기운이 들어오거나 장지갑에 현금을 가득 넣고 다니면 부자가 된다고 하는데, 맞는 말인지요?
집안에 청소를 열심히 한 사람이 객사한 사람이 많잖아. 죽은 사람들 보면 서랍을 잘 정리하고 방을 깨끗이 닦고 나가요. 그러면 걔가 살아서 돌아오지 못한다는 말이 많잖아. 무슨 말인지 알죠? 정리정돈을 너무 잘해놓고 가면 엄마, 아버지들이 좀 수상하게 생각해.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아들 방에는 그저 옷이 늘어져 있고 아들 냄새가 나야돼. 그런데 이게 이상하다. 새로 이사온 집처럼 책상을 싹 정리해놓고 깜깜하게 해놓고 나갔네. 그거 약간 수상한거야. 그래서 집안 내부 청소를 정리하고 하면 좋은 기운이 들어오는 건 당연하죠. 세균이 나가니까. 환기도 시키고. 그건 다 좋은데.
그 다음에… 이거는 상식적인 이야기야. 장지갑에 현금을 좀 고액권을 넣고 다니면 사람의 마음이 좀 든든해. 그래, 안 그래. 든든하면 없는 것보다 나아. 부자가 된 기분이 있고 돈이 좀 들어올 수가 있어요. 그런데 저게 왜 넣고 다니면 부자가 되냐면 돈을 지갑에 막 넣고 다니면 막 쓸 것 같죠? 장지갑에 돈을 넣고 다니면 이미 알면은 그 돈을 안 쓸려고 노력해. 맞아, 안 맞아. 이걸 쓰면은 가난해진다는 걸 알잖아. 거기에는 이상한 메세지가 들어있어요. 최면술이 들어있는 거야. 장지갑에 돈이 가득 있어야 부자가 되는데 그걸 자꾸 술집에 가서 써버리면 어떡해. 또 넣어야 되잖아. 그래서 이거는 가난뱅이가 되는 지름길이구나. 그래서 누구나 장지갑에 돈을 넣으면 부자가 된다 이런 말 듣고 장지갑에 돈을 넣어놓는 사람은 잘 안 써. 맞아, 안 맞아? 심리적으로 안 쓰게 돼. 알겠죠? 다시 채우기가 귀찮으니까. 노랭이 짓을 하게 된다 이 말이야. 불룩한 걸 자랑하느라고. 알겠죠? 전혀 돈에 욕심이 없던 사람도 돈이 두둑하게 들어오면 욕심이 생겨. 그렇잖아. 그러니까 이걸 아끼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거야 갑자기. 그럴 수 있단 말이야. 그래서 이 무당.. 이 하는 말은 일리가 있는 말이야. 알겠죠? 이거는 심리적인 거야.
사회자
유튜브 보다가 댓글을 보고 복사해서 보내주셨어요. 댓글의 질문인데요. 저는 남편 공무원 연금을 받고 있습니다. 재혼을 하면 공무원 공단에서 반납을 받는다고 이 제도가 잘못되었지요. 허경영님께서 공무원 연금 재혼하면 반납제도를 폐지하여 주세요. 제도를 폐지한다면 연금 받는 분들이 맘 편안할 것 같아서요.
허경영
저거는 제도를 폐지해야지. 이혼하더라도 받게 해줘요. 저거는 좀 잘못된 거야. 저거는 표가 들어오는 소리가 들리네. 하늘궁 본관 그거 보여줘. 한번 봅시다. 보여줄려면 좀 제대로 보여줘. 오늘은 질문에 답을 하도 빨리빨리 하니까 양이 많아도 금방 소화가 되네.
사회자
서미정님 질문이네요. 백궁에도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가 있는지요?
허경영
저런 건 없어요.
사회자
강연중, 초등학교 졸업하려면 한자, 중국어, 일본어를 마스터해야 한다고 하셨는데요. 졸업학점을 이수 못하면 다시 한 학년을 다녀야 되는지요?
허경영
다니지는 않습니다. 그대로 나아가는데 성적에 등급수만 정해지는 거지. 알겠죠? 상중하가 되겠지요? 자기 고유점수만 변경이 있는 거지. 잘하는 애도 있고 못하는 애도 있는데 낙제생 이런 애들은 없어. 다 졸업은 100% 졸업시킵니다.
사회자
다음은요. 부산에 사는 최서영입니다. 인간의 수명은 어떻게 정해져 이 땅에 오는 것인지요? 다른 별은 수명이 또 어떤지요?
허경영
다른 별들도 내가 362무 8800의 별들도 지구와 같다고 했죠. 단 그 별들마다 다른 점이 있어요. 그러니까 어떤 별은 12만 9600년 중에서 지금이 만 년 째는 문화가 툭 떨어져. 또 어떤 별은 10만 년이 된 별은 문화가 어마어마하게 발달돼 있어. 그렇잖아. 그러니까 그 12만 9600년이라는 사이클이 지구가… 지구의 사계절이야 그게. 우리가 지금 겪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아니란 말이야. 그러면은 이 지구에 사계절에 사이클이 6만 년 된 별이 지구야. 지금. 무슨 말인지 알죠. 지금 우리는 6만 년이 갔어. 6만 년 된 과학이 이정도야. 우주선이 별들을 여행을 하고 있어. 사람은 타고 있지 않지만. 그런데 이것이 앞으로 3만 년 더 가본다고 생각해봐. 앞으로 만 년만 더 간다고 생각해봐. 달라지겠죠? 엄청난 문화를 여러분들이 경험하게 돼. 알겠죠? 상상도 못하는 문화를 경험하게 된다니까. 그러니까 우주의 별들마다 인간이 사는 별들마다 문화가 차이가 있겠어, 없겠어. 다 달라요.
어떤 별은 원시시대에 가있고 어떤 별은 지금 마지막 끝나는 12만 9000년 대 가있는 별들도 있어요. 최고로 과학이 발달 돼. 그 별을 가보면 자기 묘를 다 만들어놨어. 12만 9600년인데 12만 9000년이 된 별도 있다니까. 거기 가보면 전부 집집마다 자기 묘를 가지고 있어.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러니까 자기 개인 묘를 자기가 가지고 있다니까. 그리고 거기에 이미 묘지 이름까지 만들어가지고 그 묘지를 어떻게 활용하는지까지 다 나와. 알겠죠? 그니까 어마어마하게 문화가 발달돼있어. 그런데 우리는 지금 살아가는데 급급해가지고 사후의 묘지 준비 제대로 하고 있나. 안 하죠.
그런데 그 사람들은 집을 지을 때 집에 전부 납골당이 있어. 그때는. 12만 9600년이 졸업인데 지구 종말이 오기 전에 인간들은 발달돼가지고 집안에다 납골당이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다 이 말이야. 가족처럼. 아침에 일어나서 아빠 잘있었어. 아빠 사진이 보이는 거야. 아빠 유골. 그럴 수 있잖아. 할머니 잘 있었어? 학교 갔다오면 할머니가 이제 오냐. 그래. 죽은 할머니인데. 거기서 소리가 나는 거야. 보이스가. 얼마 전에 돌아간 자기 엄마가. 얘 너 왜이리 오늘 늦게 오니. 이런다니까. 그 납골당이 집안에 있는 납골당에서. 그러니까 돌아간 사람들과 가족처럼 지내는 거야. 어때요? 아주 발달돼 있지?
지금 이걸 착안해가지고 집에 납골당 만드는 시대가 올지도 몰라. 또 너무 빨리. 그러니까 사자와 대화하는 거지. 사자와. 그런 기능을 입력시켜놓은 거야. 엄마의 생전의 목소리야. 그래, 안 그래. 엄마 유골함이 어떻게 만들어지겠어. 엄마처럼 만들어져있어. 인형처럼. 엄마 모습 그대로. 그러면 엄마가 말을 하는 거야. 그러면 엄마는 움직이지는 않는데 들려. 살아계시는 거지. 아버지도 옆에 있고. 좋아요, 안 좋아요. 그렇게 해서 가족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모셔가지고 집안에 같이 있다 이 말이야. 그러면 혼자 독거하는 사람이라도 외롭진 않지. 집에 가면 엄마가 야 너 술좀 그만 먹어라. 그런다고. 너 왜이리 늦게 오냐. 그게 다 IC회로가 다 돼있어. 시간이 딱 늦으면 그런 말이 나오게끔 탁 돼있으니 얼마나 좋아. 이런 시대가… 그런 시대가 온단 말이야. 지구마다 사이클이 달라. 지금 내가 얘기하는 것도 상업용 상품으로 개발한 사람 성공할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 어머니 유골 집안에 모셔놓고 거기서 목소리 나오게 하고 어머니 인형 어머니 생전의 목소리 그거를 입력해놓으면… 인터넷으로 입력해놓을 수가 있어 요새는. 더빙해가지고. 맞아, 안 맞아. 어머니 목소리를 낼 수가 있다고. 한 마디가 있으면 어머니 목소리가 오만 가지 다 나와.
그래놓고 어머니 유골, 아버지 유골 딱 모셔놓고 그게 인형 속에 그게 들어있어. 다 비치해놓은 거야. 어머니 방이 있어요. 아버지 방도 만들어. 그래, 안 그래. 어머니 아버지 돌아가시니까 어머니 방에다가 그 인형 모셔놓으면 되잖아. 어머니가 탁 앉아 있어. 이렇게 반드시. 이불에 이렇게 기대가지고. 오.. 이제 오냐. 좋아, 안 좋아. 그 옆에 아버지가 앉아있는 거야. 그 뒤에 할아버지 할머니가 앉아있어. 보기 좋잖아. 그러면 맨날 갖다오면 방문 열고… 엄마 이제 왔어. 어 왔냐. 또 할아버지가 우리 손자 왔어. 전부 이야기를 해주는 거야. 문만 열면… 얼마나 좋아. 좋아, 안 좋아. 네 분이 한 마디씩 하는 거야. 할아버지가 한 마디. 할머니가 한 마디. 엄마 한 마디. 아빠 한 마디. 전부 죽었는데. 얼마나 외롭지 않아. 그런데 할머니는 야 너 옷이 그거 참 보기 좋다. 그거 얼마주고 샀니. 이런다 말이야 할머니가. 그게 그 IC가 그때그때 따라서 그 말을 할 수 있게끔 돼있는 거야.
그러면 방문만 열면 그게 납골당이야. 집안에. 방이야. 어머니가 쓰던 방이야. 어머니, 아버지가 쓰시던 방이야. 얼마나 좋아. 이렇게 우리는 영과 함께 사는 아버지, 어머니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시대가 먼 미래야. 지금 이 아이템도 가지고 부자 될 수가 있어. 유행이 되면은 이것도 유행이야. 골방하나 만들고. 맞아, 안 맞아. 그지? 외로운 사람들은 엄마가 목소리가 들리니까 아버지가 인사를 해주니까 좋아, 안 좋아. 제삿날은 그 앞에 그냥 상차려놓고 같이 먹어. 거기서 절하면 되는 거야. 좋죠? 거기 제삿방이야. 제삿방이지만 어머니 방이라고 생각하는 거지. 아버지 방이든. 좋아요, 안 좋아요. 그러니까 문화의 차이가 별마다 달라. 사이클이 다르기 때문에.
사회자
이제 한 문제만 하고 오늘 마감하겠습니다. (돈 벌수 있는 게 엄청 많아)
대전에 민현주님인데요. 새해가 다가오면 나이가 아홉수에 든다든지. 삼재가 드는 사람은 웬지 막연한 두려움과 의기소침해지는데요. 이런 분들이 신인님의 축복을 받는다면 어떤 변화가 있는지요? 그리고 이름이 안 좋은 분이 축복을 받으면 개명을 안 해도 되는지요?
허경영
이름이 안 좋은 사람 축복 받으면 개명이 필요 없죠? 어떤 이름도 좋아져버리고 어떤 죄도 없어지고 어떤 나쁜 사주도 최고의 사주로 바뀌어버려. 그래서 사주 나쁜 사람 축복받으면 좋아, 안 좋아. 또 그것만 있는 게 아니에요. 아홉수가 든다든지 삼재가 드는 사람은 축복 받은 사람은 그런 거 신경 쓸 거 있나. 그러나 저거는 민방적으로 왜 만들어놨나. 아홉수를. 왜 아홉수를 만들어놨나. 이 아홉수라는 저것이 삼재라는 것이 사람들을 자꾸 주의를 시켜. 조심을 하게 만드니까 좋은 문화야. 문화자체가 나쁜 문화가 아니야. 누구나 로테이션으로 한번씩 삼년마다 이게 온단 말이야. 그러면 그게 자기가 왔을 때는 자기는 삼년간은 그걸 조심하는 거야. 그러면 그게 어떤 계기가 돼. 그래서 그럴 때는 사람이 조심을 하는 사람으로 자기를 돌아보게 돼.
아홉수가 되도 한 번씩 권불십년이란 말이 있기 때문에 화무십일홍이야. 이 십이란 숫자가 되는 것이 어려워. 항상.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때 꼭 고비를 주는 거야. 마지막에. 십은 완성수니까 아홉수는 인간의 수거든. 인간의 수를 넘어설 때 십이라는 완성 수로 가는 것은 신의 숫자야. 그래서 일적십거. 무개화삼이잖아. 그런데 인간의 수는 9에서 끝나. 9 다음에는 0이란 말이야. 0은 앞에 1을 땡겨와야 10이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숫자라는 건 9가 마지막이야. 1,2,3,4,5,6,7,8, 9 다음에는 10은 원래 없는 거에요. 맞아, 안 맞아. 10은 뭐냐. 앞에 1하고 뒤에 0을 땡겨가지고 10이 된 거잖아. 그러니까 숫자의 끝은 9란 말이야. 그래, 안 그래. 그래서 10은 천부경에 일시무시일을 십이라고 그래. 앞에 있는 일을 가지고 오고 뒤에 있는 일종무종일을 가져오니까 영 하고 일이 합쳐버리니까 십이 되니까 시작과 끝이 완성됐다. 그래서 10을 만들어낸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럼 숫자의 끝은 9란 말이야. 9 다음에는 숫자가 없는 거에요. 1에다가 0을 넣어놓은 거지. 그래서 이 9는 마지막 수이기 때문에 항상 마지막 수를 조심해야 된다. 하나의 징크스야. 그래서 우리의 문화에 들어와있기 때문에 누구든지 스물아홉이다. 서른아홉이다. 그러면 이게 서른아홉이면 마흔이 되기 어려운 거다. 이런 심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조심을 해. 알겠죠? 나쁜 문화는 아니야. 다 됐습니까?
사회자
오늘도 높으신 혜안으로 그리고 또 섭리로 답변을 해주신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허경영
정회원 가입 안 한 사람들 앞으로 정회원을 많이 회원들 많이 가입시키도록 하세요. 우리 회원들이 정회원 가입은 본좌 섭리회에 전화해서 안내 받으면 돼요. 필수적으로 정회원이 많이 돼야 왜 그런지 알겠죠?
사회자
전체 에너지 시간입니다. 모두 경건하게….
허경영
전체 에너지 줄 때 이 앞부분 세 번. 허경영 이름 넣을 때는 박수 안 쳐야 됩니다. 천사 들어가라. 눈 감으세요. 천사 들어가라. 천사 들어가라. 완전천사를 받지 않은 사람들은 이 천사 들어가는 걸 녹음했다가 쓰시면 돼요. 그리고 모든 것을 물으셔야 됩니다. 자 이 세상에 학수고대 해야될 것은 우리가 백궁이라고 내가 말씀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자꾸 그 물질적인 것에 너무 학수고대하거나 그거에 대해서 오매불망하면은 고통이 온다는 것. 그래서 언젠가 내려놓고 이 오매불망 학수고대하는 백궁으로 우리는 가게 됩니다. 이 세상의 것은 부질없는 것이구나. 언젠가 부서지는 것이구나. 저 어떤 건물. 자기 좋은 집을 지은 사람이 집 다 지어놓고 나서 쓰러지고 죽더라고. 무슨 말인지 알겠죠? 최선을 다해서 집을 지었는데 다 지어놓고 나서 일 년도 못살고 죽어. 그런 사람들이 있죠? 이 세상의 것은 아무리 잘 만들어도 그것이 그렇게 영혼불변한 것이 아니라는 걸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제.. 내 이름… 허경영 이름은 영원 불변할 이름이야. 우주 어디에서도 그 이름은 다 불려지고 있어. 그래서 이 지구에 처음 내가 알려주는 거야.
자… 물질 때문에 고통 받는 사람들 천사가 들어가서 그 물질의 고통을 완전히 해결해라. 자녀들 때문에 고통받는 사람들 자녀들 문제 천사가 들어가서 완전히 해결해라. 부부 갈등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 부부궁합이 다 좋아져라. 소송 관계 법적인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 법적인 문제가 원만하게 해결돼라. 부동산 문제 이사 문제로 고통받고 부동산 매매 문제로 쉽게 풀리지 않는 사람들 하루빨리 부동산 문제가 해결돼라.
사회자
오늘도 귀중한 천사님 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