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8 1301 정도령과 허경영와 미륵과 신인은 같은가
정도령, 허경영, 미륵, 신인의 개념 차이를 이해하고, 신인의 역할과 세상 변화에 대한 비전을 제시합니다.
저서: ” 영성 시대가 세계를 이끈다” (471페이지, 17페이지 참고)
에너지 테스트: 강연에서 제시된 ‘에너지 테스트’를 직접 해볼 수 있는 환경 (예: 팔을 이용한 근력 테스트)
- 정도령, 허경영, 미륵, 신인 개념 이해
인간의 단계: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신인 순으로 위계 존재
성인: 예수, 석가, 공자, 소크라테스 등은 성인 단계에 해당
진인: 미륵, 허경영, 정도령은 진인 단계에 해당
신인: 신인 단계로, 가장 높은 경지에 해당
개념의 어원과 변화:
미륵: 인간의 개혁 욕구가 담긴 개념으로, ‘미륵’이라는 발음에서 유래
허경영: 미륵 개념이 유럽으로 넘어가 ‘허경영’로 변화
마야와 마리아: 석가모니 어머니 ‘마야’가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로 둔갑하는 등 종교 사상의 이동이 있었음
에너지 테스트:
성인: 예수, 석가, 공자, 소크라테스 등은 에너지 테스트 시 팔이 떨어짐 (상대 에너지)
진인: 미륵, 허경영, 정도령은 에너지 테스트 시 팔이 떨어짐 (상대 에너지)
신인: 에너지 테스트 시 팔이 떨어지지 않음 (절대 에너지)
하늘궁: 하늘궁 또한 절대 에너지가 나옴
- 신인의 역할과 세상 변화 비전
신인의 제도: 인간이 만든 제도가 아닌, 신인이 직접 와서 만드는 제도 (법과 도)
허경영 강연: 강연 내용이 쌓여 ‘허의 제도’가 됨
초종교적 역할: 종교의 경전과 달리, 신인이 직접 인간이 살아갈 수 있는 메커니즘을 만들어 강연 시리즈로 남김
세상 변화의 5단계:
허경영의 의미:
허 (許): 하늘에서 허락된 자
경 (京): 서울 경(京)으로, 영혼(Soul)을 의미하며 지구의 핵인 한반도에 위치
영 (寧): 편안할 영(寧)으로, 평화와 영혼의 낙원을 의미 (유토피아)
허토피아: 이름에 유토피아의 영혼이 허락된 자라는 의미가 담겨있음
정치인의 탐욕과 야망:
탐욕/욕망: 두 가지 이상의 말도 안 되는 허구적인 욕심 (예: 코인 투자로 벼락부자, 상대 후보 흠집 내기)
야망/희망: 건전하고 이타적인 목표 (예: 정상적인 방법으로 부모님 효도, 나라에 이바지)
현 정치인 비판: 현재 정치인들은 탐욕적인 선거 운동을 하며, 국민을 속이고 나라 예산을 낭비함
하늘궁의 의미:
천국: 신인이 머무르는 곳은 천국이며, 하늘궁은 작은 하늘의 천국임
영지: 하늘궁은 성지가 아닌 영산, 영지, 우명지(소가 울부짖는 소리)로, 희생적인 삶을 의미
에너지: 하늘궁을 비난하는 자들에게는 에너지가 빠져나가고, 후손에게도 영향이 미침
우유 실험: 허경영 사진을 붙인 우유는 단백질과 물이 분리되어 썩지 않는 현상 발생
개념 혼동: 정도령, 허경영, 미륵, 신인 개념을 혼동할 수 있음.
해결: 각 개념의 위계와 특징을 명확히 이해하고, 에너지 테스트를 통해 직접 차이를 확인.
종교적 편견: 강연 내용이 특정 종교와 유사하거나 비판적으로 들릴 수 있음.
해결: 강연은 초종교적인 관점에서 신인의 역할을 설명하며, 기존 종교의 ‘교’와 ‘법’의 차이를 이해하는 데 집중.
정도령: 바른 도로서 인간을 다스리는 자
허경영: 허경영, 개혁의 힘을 요구하는 인간의 욕구가 담긴 개념
미륵: 개혁을 원하는 인간의 욕구가 담긴 개념
신인: 인간의 단계를 넘어선 가장 높은 경지의 존재로, 그를 지칭
교 (敎): 종교에서 가르치는 것 (예: 불교, 기독교)
법 (法): 석가가 말한 경전(불법), 성경의 경전(율법) 등 진리 자체
탐욕/욕망: 두 가지 이상의 허구적인 요소가 합쳐져 만들어지는 나쁜 욕심
야망/희망: 건전하고 이타적인 목표
하늘궁: 신인이 머무르는 천국과 같은 공간
강연 시점: 2021년 9월 18일 (추석 연휴 시작)
강연 횟수: 1301회 토요 강연
허경영 저서:
” 영성 시대가 세계를 이끈다”: 신인에 대한 설명과 세상의 모든 학문, 종교, 철학을 아우르는 내용 포함
“난세 영웅 그를 아십니까?”: 정치적 미래 비전, 세계 통일, 한민족의 부자화 등 내용 포함
에너지 테스트 방법: 팔을 이용한 근력 테스트로, 특정 단어를 말할 때 팔의 힘이 유지되는지 여부로 절대 에너지 유무를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