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2

2025.03.08. 1482회 지금(只今)의 종말(終末)! 들의 꽃이라도 허락 없이 꺽지 마라!

반갑습니다. 아이고 반갑습니다. 아이고 우리 하늘궁에 이렇게 뭐 강의 들으러 왔는가? 레벨 받으러 왔는가? 둘 다? 레벨 많이 준 것 같은데, 그 요새 레벨을 많이 받아가니까 많은 기적이 일어나게 돼. 다 좋아지죠? 아유 그냥 강의 강의 이야기는 하지 말고 레벨 이야기만 했으면 좋겠네. 자동으로 내가 눈 감으라고 그랬죠? 눈 감고 무슨 마음을 먹으라고 그랬지? 감사한 걸 한두 가지 생각하라고 그랬죠? 그래도 한 10개는 생각해야지. 강의를 듣기 위해서는 강의도 감사한 거야.

하늘궁에는 8년간 물이 안 나왔죠? 그러다 광천수가 나왔죠? 6.25 사변 나기 직전에 저희 아버지가 사형을 받았지? 그리고 사형 받은 그날 광천수가 나왔어. 그 이상한 일이죠? 어떤 그 피는 안 받아도 뭐가 있죠? 그날 너무 가물어서 하늘궁 개천에 물이 없는데. 갑자기 바위가 터져 나갔죠? 그래서 물이 나왔는데 지금까지 잘 나오죠? 양이 상당히 많죠? 그래서 그 일반적으로 물을 한 통 두 통 떨 때는 옆에 걸 하고 그다음에 자동차에 물을 몇십 통 100통 막 이렇게 뜨는 사람은 옆에 호스 있죠? 그럴 때는 왼쪽 호스를 잠그고 오른쪽 호스를 열어야 돼. 그러면 물이 앞으로는 안 나오고 호스로만 나와요. 그러면 차에 물을 들어올리지 않아도 되죠? 허리 아픈 사람 이런 사람은 호스로 떠버려야 돼. 호스를 가져와서 차에다가 물통 얹어 놓고 그냥 계속 물을 담으면 되잖아? 그러고 와서 잠그면 되는 거야. 그리고 다 받고 나서는 왼쪽 거 그 호스는 열어 놔야 돼.

그쪽 담을 때 호스를 담을 때는 이쪽 물을 잠가줘야 돼. 이렇게 잠그면 물 살며시 잠가야 돼. 뭐 팍 잠그면 고장나니까 살며시 잠그면 이쪽 물이 안 나와. 그럼 물이 호스로 나와요. 그러면 호스는 그게 기니까 아무 트럭에나 갖다 물을 담을 수 있죠? 그러면 물을 들고 다니지 않잖아? 그냥 차에 있는 그대로 싣고 가 버려. 차에 10개를 가져왔다. 그럼 내려 호스. 통 내릴 필요가 없어. 물 받아 가지고 또 올려야 되니까 허리 다치잖아? 그래서 옆에 호수가 있어요. 그래서 호수로 갈 때는 앞에 놓는 물을 잠가 줘야 돼. 그리고 호스로 가는 물을 열어 줘야 호스는 물이 들어가죠? 그러면 되는 거야. 그리고 다 받고 나면은 호수만 잠가야지.
앞에 내려오는 물 잠그면 되나? 그거는 잠그면 안 됩니다. 그건 열어 놔야 되는 거야. 여러분의 편리를 위해서 그 작업을 해 놓은 거야.

근데 그거 할 때는 옆에 비닐 장갑이나 이런 걸 손을 옆에 비닐 장갑이 있어요. 그걸 끼고 해야 돼. 그 꼭지를 자꾸 만지면 세균이 오염되겠죠? 세균 오염되면 안 돼요. 그래서 물을 아주 정성스럽게 떠 가져가야 돼. 내가 그리 편리하게 만들어 놨어요. 그다음에 물 나오는 호스를 손으로 잡아 싸서 스티로폴로 이렇게 싸 놨죠? 그것도 만지면 안 돼요. 그래야 호스에 나오는 물이 이렇게 나오는 물이 오염이 안 되지 그래서 완벽하게 물을 하도 뜨러 오는 사람이 많으니까 그런 걸 좀 지켜 줘야 됩니다. 거기 써놓을 거야. 써놓는데도 한번 읽어보고 해야 돼. 그래서 물을 호스를 다 떴다고 해서 이쪽 물은 호스는 잠가 버리고 이쪽 물로 열어놓되 이쪽 물을 잠가놓으면 안 돼. 땅에서 올라오는 물이 어디 갈 데가 있나? 나와야 되잖아? 수도 꼭지인 줄 알고 그걸 잠가 놓고 가면 안 돼. 아침에 어떤 사람이 잠가 놓고 갔어? 그 물은 계속 흘러야 물이 좋아.

무한대로 나오니까. 내가 있는 하늘궁에 있는 동안만 나와. 그럼 얼마나 좋아? 내가 만들어서 주는 물입니다. 사실은 내 먹으라고 주는 물인데 여러분들이 덤으로 먹는 거야. 그리고 관리자 말을 잘 들어야 돼요. 거기 관리자가 뭐라 하면 관리자하고 싸우고 이러면 안 돼요. 그 사람은 내 말을 직접 전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 사람 말을 잘 들어야지. 안 그러면 하늘궁 광천수를 문을 닫아 버릴 수가 있어. 그래서 호스에 물을 받고 있는데 한 통 받을 사람이 왔다. 그럴 때는 그 호스를 가지고 한 통 받은 사람 물을 주면 되는 거야. 그냥 다시 잠그고 뭐 이쪽으로 받아라 이럴 필요 없이 호스에다 가서 받아가면 돼. 그럼 그 사람한테 내가 좀 먼저 주시오 이러면 주지.

그렇게 여러분들이 호스를 들고 막 차에다 물을 받고 있는데 누가 왔다. 한 통 받아 와서 마냥 기다리고 있으면 되나? 통은 한 100개 있는데 그죠? 그래서 그렇게 하면은 안 된다. 그러니까 우리는 내가 뭐 오늘 강연 제목도 여러분이 내가 한번 이야기한 거지만은. 약속했습니다. 왜? 유튜브 보는 사람들이 다 알게 내가 공지하는 거야.

지금은 언제나 종말이에요.

지금(只今)이 종말(終末)

지금 여러분이 이렇게 강의를 듣고 있는데 강의 듣는 도중에 심장마비로 갈 수도 있어.
지금은 뭐야? 종말이야. 죽음인데 생과 사가 둘이 아닌데 이게 붙어 있는데 여러분들은 이게 떨어져 있는 걸로 생각하는 거야. 그러니까 밤새 같이 옆에 자는 부인이 그냥 갑자기 아무 말도 없이 자다가 안 일어나. 보니까 죽어 있어.
그 남편 보고 여보 내 죽는다 기별하나? 안 아프게 심장이 멎어 버릴 수가 있어. 남편하고 잤는데 남편이 아침에 안 일어나. 흔들어 보니까 죽어 있네. 그렇죠? 그러니까 이 세상은 모든 세포가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죽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지금은 뭐야? 지금이 종말인 거야.

종말이 따로 있는 게 아니라 종말과 지금이 같이 흔들리는 거야. 그 심장이 똑 딱 하다가 딱 스톱해 버려 그러면 뭐가 되죠? 그걸 뭐라고 그러지? 신부전증. 한 두세 번 뛸 게 안 뛰는 거야. 안 뛰다가 또 뛰어. 그럼 누가 그렇게 할까? 신호를 해 주는 거야. 넌 심장이 지금 위험하니까 넌 이걸 조심해야 돼. 힌트를 주는 거지. 그럼 우리가 신부전증이라 그러지? 저 저 신부정맥. 심장 심장 부정맥이지? 부전증은 콩팥에 있는 거고. 심장 부전 부정맥이야. 그러면 심장이 부정맥이 뛰다가 한 두 번 걸러다가 딱 뛰고 이런 사람이 있어. 얼마나 아슬아슬해? 그죠? 근데 지금 우리가 심장이 뛰고 있는데 이걸 믿을 수가 있나? 10분 후에 뛸지 여러분 알고 있나? 내일도 뛸지 알 수 있나? 절대 몰라요.

그 메카니즘을 눈으로 보면은 눈 뜨고 차마 못 봐. 이게 열심히 뛰는데 뛰면서 힘들어해. 심장이 힘들어해. 그 심장이 뭐라는는 지 알아요? 나는 몇 번만 더 뛰면 쉴 수 있나요 이래. 100살까지 좀 뛰어달라 그러면 그게 몇 번인지 나와 계산이. 그것만 뛰는 거야. 여러분 자동차 엔진도 폭발하죠? 그러면 그게 몇 년 동안 폭발해야 되느냐면 보통 한 20년 폭발하면 그 엔진 끝나요. 심장도 이렇게 계속 무한대 뛰는 게 아니야. 그러면 그 심장이 여러분 심장은 앞으로 한 2 30년 뛸 거야. 20년 30년 뛰는데 그 딱 뛰는 게 몇 번인지 숫자가 나와 있어. 나와 있겠죠?

한평생에 몇 번 뛴다고? 한평생이 한평생이 심장이 몇 번 뛰어? 한 몇십억 번 뛰지? 그러면 그 몇십억 번 뛰는 게 지금 이 시간에도 숫자가 줄어들어가. 카운트가 되고 있어. 그걸 카운터라고 생각해. 그런데 여러분이 많이 남았다고 생각하나?
안 남았죠? 이게 카운터가 가다가 스톱할 수가 있어. 그런데 대비책을 세우고 있는 사람이 있나? 없어요. 여러분은 대비책이 완료된 사람들이야. 뭐 누가 갖다가 묻어 주든 그건 아무 관계가 없어. 여러분들은 심장이 멎고 나면 뭐가 남는다고요? 뭐가 남는다고 내가 그랬어요?

일점정령(一點精灵)

이 영이 남는데 인체에서 이런 점 하나 남는 거지. 일점정령. 이 하나의 점 안에 영이 남는 거야.
그거는 너무 작아. 하나의 점에 불과 일점정령.

그러니까 하나의 점이 그 안에 정자처럼 우리 정자 안에 여러분 몸이 다 기록돼 있지. 여러분 정자가 들어가서 여러분 만들어져 나왔지. 이 우주가 되는 거와 같단 말이야. 그 점 하나 안에 모든 여러분이 지구에서 수천억 년간 살아온 기록이 들어 있는 거야. 그게 이 세상에서 100년 산 것만 들어 있는 게 아니고 여러분은 살아온 기간이 무한대야. 앞으로도 무한대야. 절대 그 영혼은 스탑이 없어요. 신기하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무한대로 생존하는데 지난 무한대의 기록이 그 점 하나에 남아 있어요. 그래 여러분은 화가야. 자기 얼굴을 만들어 온 거야. 무한대 기간 동안 지금까지 만들어온 게 지금 여러분의 모습이야. 마음의 모습이죠? 그 사람 마음하고 얼굴이 다른가? 똑같아.

성형을 했다. 코를 높였다. 그러면 그 사람 마음이 자존감을 많이 내세우는 코가 되는 거야. 여자가 코를 높이면 반드시 남편 복이 없어져. 없어지는데 그러면 코를 낮추면 남편 복이 많아져. 그 왜 그럴까? 그러면 내가 남편 복이 없애려고 노력한 사람이야. 코를 딱 높이면 나는 남편 복이 없는 게 좋겠다. 이렇게 마음을 먹었다는 게 얼굴에 나와 버려. 나는 순종하면서 남자에게 나긋나긋하고 순종하며 살겠다. 이러면 코를 안 따져. 그런 여자는 내 코가 높아야 되겠다 이런 말을 안 먹어. 그럼 내 코를 좀 높여야 되겠다 이러면 그 여자는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는 이미 마음을 가지고 있으니까 그 얼굴이 그렇게 변하는 거야.

내 코를 높이면 내 자존감을 높인 거야. 높였으니까 트러블이 있지. 그래서 우리가 여자가 센 사람을 콧대 높다고 그래. 저 여자 콧대 높다고 그게 뭐야? 코를 높인 자는 상대하기가 어려워. 그럼 이미 그 마음이 성형 수술을 하면은 성형 수술을 한 것이 그 사람 마음이야. 부모가 죽어서 타고난 것만 자기 마음이 아니야. 거기다가 코를 높이거나 눈을 키우거나 했으면 그 마음도 따라가는 거야. 그렇겠죠? 그걸 알아야 돼. 그럼 성형 수술했다고 뭐 흉 보면 안 돼. 이미 그 사람 마음이 자기 속에 있는 걸 내놔야 돼. 그러니까 남의 도움으로 고친 거야. 그럼 그 마음이야 그게.

댄추 눈을 좀 크게 했다. 그럼 그 마음이 좀 커지고 싶다. 내 말은 뭐 단추라고 그러면 참 이상하잖아?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그 마음이 모습이 얼굴에 오는 거야. 그래서 어느 날은 머리를 이렇게 빗고 싶다. 어느 날은 이렇게 하고 싶다. 그러면 그게 마음의 모습이야. 그 여러분의 외모는 여러분의 마음이란 말이야. 마음이 아닌 외모는 있다 없다? 있긴 있는데 영화 배우들이 촬영할 때. 왕으로 분장했는데 실제 왕은 아니야. 그때만 자기 얼굴이 아니야. 왕으로 분장했는데 지가 왕이야? 아니지? 그거는 영화 때문에 그래 만든 거야. 탈렌트들. 그죠? 그 외의 사람은 그냥 자기 외관이 그 사람 자체야.

그래서 우리는 일점정령으로 돌아갈 건데 꽤나 고생을 하고 맨날 이거 성공했다가 망하고 성공했다가 망하고 성공했다가 망하고 이게 뭐냐 하면은 이 쌍곡선이 뭔지 알아요? 심장 박동이야. 이 심장 박동이고 바다에 가면 파도. 이게 생명의 모습이야. 심장이 여러분이 수술을 할 때 수술실에 딱 들어가면 의사가 뭐만 봅니까? 여러분 얼굴 덮어 버려. 절대 안 봐요. 어딜 봐? 심장 박동만 봐. 이거만 봐. 이게 이렇게 이렇게 계속하고 있으면 수술해 계속. 그냥 하다가 삐 소리가 난다. 그러면 소리를 내요. 위험할 때는. 그 사람이 심장에 이상이 있을 때는 요놈이 직선으로 가. 그러면 죽은 거야. 맞죠? 이게 한 번 두 번 세 번 뛰어야 되는데 삐 소리가 나네. 그러면 심장이 멎어 버린 거지.

그러면 의사들이 긴급 막 조심하겠지? 이게 심장 박동이 이렇게 그리고 산도 이렇게. 그렇죠? 이게 생기가 있는 거야. 살아 있는데 끝없는 수평선만 있는 데 있는 사람은 맥이 없어. 교 사막이나 황야의 벌판에 있는 사람들은 맥이 맥다구니가 없는 거야. 그런 데 태어난 사람은 맥이 없어요. 좀 이렇게 이렇게 산이 이렇게 그래서 경상도 함경도 아바이들 이기기가 어려워. 산맥이 많은 데서 태어났다는 태산준령 경상도 사람을 태산준령이라고 그래. 산이 많아. 골짜기에서 태어났어. 뭐 어디 막 가면 산을 넘어야 돼. 그러니까 다리통이 튼튼하고 배짱이 좋아.

그러니까 뭐 일을 잘해. 그런 게 있죠? 그다음에 충청도 사람 뭐라고? 청풍명월. 그 천안 삼거리 수양버들. 그 충청도 사람이야. 흐느적 흐느적. 뭐 때문에 뻣뻣하게 서노? 뭐 그냥 누워 버려. 막 이러면서 좋은 게 좋다고. 그러니까 충청도 사람들은 청풍명월. 그렇죠? 이렇게 함경도 사람 같은 경우는 굉장히 이전투구. 그냥 진흙 밭에서 싸우는 개처럼 붙으면 무조건 지는 사람은 없어. 둘 다 동점이 나와. 어마어마하게 센 사람들이야. 한경도 이전투구 그런 게 있다고 그랬지? 내가 옛날에 강의해 줬죠? 각 도별로 해 줬지? 그러니까 그 지형이 그 사람한테 따라오는 거야.

그래서 바다도 살아있는 바다는 이거지? 근데 여러분이 인공호수를 만들어 놓으면 죽은 물이야. 거기는 이거 있나 없나?

사이클 파동

사이클이 없어. 그건 인공 호수야. 그래서 살아 있는 물들은 개천이고 뭐고 이 사이클이 있다. 이게 뭐야? 파동이야. 파동이죠? 그러면 내가 암흑 에너지를 여러분한테 탁 줄 때 여기에 파동이 있을까 없을까? 무한대의 파동이 들어 있어. 그래서 이걸 절대 파동이야 절대 파동. 1초에 1초에 움직이는 파동이 무한대야. 근데 이 전자파는 1초에 사이클이 뭐 몇 번 뛴다 이러잖아? 그런 건 아무것도 아니고 무한대 파가 나가 버려. 그러니까 어디든 가 버리고 거리가 제한이 없어. 다 가 버리고 다 들어가고 우유에도 그냥 내 이름 써놓으면은 파동이 팍 물에도 팍 그 0.1초에 모든 걸 관통해 버려.

그러니까 신인(神人)은 가짜냐 아니냐 할 거 없어. 종이에다가 허경영 써 가지고 손 한번 떼 봐. 안 떨어지죠? 근데 신인(神人)이 아닌 가짜 인간들은 종이에다 그 사람 이름 쓰면 다 떨어져 버려. 여러분 해 봤지? 그러니까 신인(神人)은 모든 사물하고도 궁합이 다 맞지? 그러니까 신인(神人)은 절대적인 증거가 있는 거여. 그래서 여러분은 일점정령으로 들어가 가지고 계속 동물의 몸을 받아. 계속 인간의 몸을 받기도 하고 살아갔죠? 근데 이제는 여러분은 이거 일점정령이 어디로 가냐? 천국으로 들어가는 거야. 천국으로 들어가면 그 일점정령이 지구에서 다시 윤회를 하면은 자궁으로 들어가야 되는데 난소로 들어가서 임신이 되거든 여러분이.

거기 그 영혼이 글로 접목을 해야 되는데 그건 없어 이제. 어디로 접목해 버려? 백궁에 딱 가면은 여러분이 그 일점정령 그대로 거기서 받은 게 뭐다 언제 명패했다 뭐 했다 그 기록이 그 정령이 있겠지? 딱 있는 대로 그냥 천국의 몸으로 변해 버리는 거야. 좋아 안 좋아? 그리고 남자로 갈 사람 여자로 갈 사람 미리 정해져 있어. 봐요. 이 이 대천사가 죽어서 천국 가는 날 여자로 갈까 남자로 갈까? 여자로 갈까 남자로 갈까? 이거는 미리 정해져 있어. 사람마다 다 달라. 이것만 봐도 여러분은 이게 가짜가 아니야.

천국이 천국에 가면 남자 여자가 없다 이게 전부 거짓말이야. 천사님 천사님 제가 천국에 갈 때 졔가 천국에 갈 때 5백궁 천국 갈 때 5백궁 천국 갈 때 남자로 태어납니까 남자로 태어납니까? 힘 줘. (안 떨어짐) 남자지? 자 근데 본인은 여자를 원하지만 여기 여러 번 잡아 봐. 손 잡아. 이 사람 이름 대. 이소희. 이소희가 여러분이 지금 여러분이 몇 백 명이야. 몇백 명이 테스트하는 거야. 이소희 영상 찍어 영상 보여 줘. 이소희가 천국 갈 때 남자로 갑니까? (안 떨어짐) 남자지? 그러면 이소희가 천국에서 여자로 태어난다는 사람이 있나? 없지? 이거 내가 한 건가? 그럼 내가 이거를 바꿔줄 수 있는 거는 우주를 움직이는 자뿐이야.

그럼 내가 이 이 사람이 내가 우주로 남자로 갑니까 해 봐. 여자로 갑니까? 해 봐. 자 시작 이소희가 천국 갈 때 여자로 갑니까? (떨어짐) 다 떨어지지? 이거 내가 내가 만들어서 이 사람한테 여자로 가라 남자로 가라 했나? 태어날 때부터 나를 만난 이후에 정해졌지. 이렇게 천국에도 여자와 남자가 있어. 근데 여기처럼 이렇게 이렇지가 않아. 남자 여자 있죠? 그러니까 천국이 남자만 있다 여자만 있다. 이게 전부 거짓말이야. 남녀가 없다. 중성이 있다. 그거 전부 거짓말이야. 천국도 여러분들이 원하는 아름다운 세계가 남녀가 없이 아름다움이 있다고 하면 전부 거짓말이야. 이 우주는 그렇게 만들어져 있어요. 태양계만 태극이 있는 게 아니야. 천국에도 태극이 있어요.
오만 가지가 다 있어. 그러면 일단 성별이 먼저 정해지지?

전채희 나와 봐. 저거는 남자로 가지? 이소희는 여자야. 남자로 여자로 가고 싶나?

한번 생각해 볼래요.

근데 내가 바꿔줄 수 있지? 내가 바꿔줄 수 있다는 거. 자 천사님 천 저는 죽어서 저는 죽어서 천국 갈 때 천국 갈 때 여러분은 다 천국 가는 거야. 천국 갈 때 천국 갈 때 여자로 갑니까 여자로 갑니까? (안 떨어짐) 여기는 여자로 가잖아? 그럼 내가 이 사람 여자로 가라고 했나? 그럼 내가 이 사람을 남자로 가도록 해 볼게. 됐어. 그럼 여기는 내가 말을 할 필요 없지? 여러분 나는 천사님 저는 제가 죽어서 죽어서 천국 갈 때 천국 갈 때 남자로 남자로 갑니까 남자로 태어납니까? (안 떨어짐) 남자로. 박 전부 해 봐요. 조금 전에 여자로 간다고 그랬지? 지금 해 봐요. 전채희가 천국 갈 때

저 여자가 좋아해요 신인(神人)님

아니 그러니까 지금 내가 뭐 해 줬어? 남자를 해 줬지? 해 봐. 남자지? 그럼 내가 바꿔 버렸지?

그 본인은 뭘 원해?

여자요

여자를 원해? 여긴 천국 가서 남자들 많이 홀리려고 하는 거야. 자 다시 고쳐 버렸어요. 됐다. 그러면 뭘로 가나 이제? 천사님 저는 천국 갈 때 여자로 갑니까? 천사님 제가 천국 갈 때 여자로 갑니까? (안 떨어짐) 여자로 간다고 그러지? 그러면 내가 이거 이렇게 손 하는 거는 마음으로 바꿨다 소리야. 마음만 먹으면 바뀌지? 어떤 사람이든 백궁천국에서 정해 놔도 내가 마음을 먹으면 바뀌어. 미리 바꿔줄 수가 있으니까 여러분들은 그냥 백궁 가는 게 좋다고 생각하지 말고 가서 내가 남자로 갈까 여자로 갈까를 정해서 내한테 부탁하면 내가 이래버리면 바뀌어 버려. 바뀌죠?

근데 죽기 직전에 내 불러 봐야 소용없어. 죽기 직전에 마음이 바뀌어 가지고. 아 이거 허경영 저 우리 신인(神人)님한테 빨리 연락해. 난 백궁 가면 남자로 다시 태어나고 싶어. 이래 봐야 그때는 늦어. 재밌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천국 가는 성별을 원치 않으면 뭘로 가는지는 알아 놔라고. 나는 남자로 가는데 우리 남편은 여자를 가게 해 줘. 뭐 그래 천국 가서 만나서 좀 한번. 다시 한 번 2라운드를 한번 뛰어 보게. 그러면 내가 그렇게 해 줄 수 있지? 그러니까 그거를 원하는 사람은 내한테 이야기해야 되겠지. 근데 여러분들이 지금 뭘로 가는지 알고 있나? 잘 모르죠? 그걸 꼭 여러분이 테스트를 해. 나한테 물어보든지. 그럼 내가 알려주겠지?

우리 저 노래 부르는 박현숙 가수는 뭐로 갈까? 한번 맞춰 봐. 남자로 갈 것 같아? 박현숙 가수 나와. 에누리 없어. 천사님 저는 천국 가서 저는 천국 가서 남자로 태어납니까 남자로 태어납니까? (안 떨어짐) 남자로 태어나죠? 근데 남자로 태어나는 걸 원하는가 안 원하는가? 남편한테 많이 데어서 남자로 태어나서 뭐 복수하고 싶은가? 어느 게 좋겠어? 잘 몰라? 근데 천국에서 이렇게 미리 정해 놔. 같은 레벨이 돼서 천사가 되고 대천사가 되고 뭐 천국 가는 축복은 받았는데 명패도 하고 다 했잖아? 그런데 남자로 해 주세요 여자로 해 주세요 한 사람 하나도 없어. 지절로 천국 가는 성별이 정해져 있어. 그래 거기 가면 남녀가 비슷한 거야. 왜? 자동으로 조절되게 돼 있는 거야.

지구에도 여러분이 남자로 태어나고 싶다 그렇게 되나? 지구에 애들이 올 때도 성별이 비슷하게 나와. 한 집에 딸만 6명 있잖아요? 그러면 이쪽에 아들만 6명이 나와 이 레벨을 다 위에서 맞춰 놓은 거야. 크게 빗나가지 않아요 천국도 봐. 정해 놨잖아? 여러분 봤지? 근데 이런 걸 보여 주는 어떤 단체가 있나? 없지. 근데 신인(神人)을 아직도 이 공무원들이 아직도 나를 몰라. 내가 누군지를. 뭐 가 보니까 유튜브를 보고 검색을 하고 이따위 나쁜 소리 하나 하고. 그런데 내가 누구라는 걸 몰라. 당신이 뭔데 축복을 줘? 뭐 이러고 앉아 있으니 그 얼마나 한심해? 그런 권한을 가지고 와 있는 사람이야. 남자로 가서 잘 해 보시오.

이 저 사람이 남자로 백궁에서 정해 놨다는 건 이 세상에 와서 여성으로서 굉장히 많은 고난을 겪은 거야. 그거를 백궁에서는 저 사람은 남자로 오는 게 좋겠다 이렇게 정해 준 거야. 알겠지? 그런데 하나 알아놔야 될 거는 이 세상에서 남자로 볼 때는 남녀의 차이에 차별이 있어. 이 세상에서는 남자로 오거나 여자로 왔다는 그 자체가 차별이야. 그러나 천국에서는 남녀가 차별이 없어. 뭐 이런 법 제도가 아니니까. 그래서 이 세상에서 여성으로서 많이 있으면서 고난을 많이 겪었고 많이 참은 사람은 남자로 가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좋은 거지.

그런데 백궁에는 여자로 태어나도 출산 고통이 없어. 밥하는 고통이 없어. 그러니까 똑같아. 남자나 여자나 같은데 그래도 여자가 보이지 않는 세상에는 또 남자가 보이지 않는 세상 똑같은 성별만 있으면 못 살아. 아무리 천국이라도 내가 바빠 그렇게 되면. 신인(神人)님 내 집으로 좀 보내 주세요. 남녀가 있는 데로 가야지. 나 여기 못 살겠어요. 그럴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남녀가 있어야 그게 천국이야. 그런데 이 션찮은 이 종교 지도자 잘 모르는 사람들은 천국에는 남녀가 없는 걸로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아니야. 왜냐면 이거 해 보면 알잖아? 남자로 가는 사람이 있고 여자로 가는 사람이 있고 이게 내가 정한 게 아니야. 이미 정해져 있어.

지금(只今)의 종말(終末)! 들의 꽃이라도 허락 없이 꺽지 마라!

왜 이렇게 이야기할까?

들판의 꽃이라도 허락 없이 꺾지 마라. 왜 이거하고 이게 연관이 있지? 들판의 꽃도 생명이지? 그러면 여러분들이 들판의 꽃은 혼자만 보면 되나? 다른 사람도 봐야지. 그렇지? 근데 자기 걸로 만들어 버리면 되겠나? 그럼 다음 사람들은 그 꽃이 하나도 없는 데를 봐야 되네. 저기 가니까 울타리에 개나리가 쫙 피었는데 야 이거 우리 집에 가서 그 집에 진열해야 되니까 다 잘라. 어떤 사람이 개나리 꽃이 피었는데 울타리 개나리를 다 잘라 갔다. 그거 되겠나? 들의 꽃도 허락은 누구한테 받아야 돼? 그 허락을 받을 때는 내가 여러분한테 뭘로 들어가 있어? 정령으로 들어가 있어. 여러분한테 정령으로 돼서 여러분의 심정에 꽂혀 있다니까. 그러면 그것이 양심이야.

그 양심에 물어봐야 되는데 안 물어봐 여러분은. 그 양심의 문을 딱 닫아 버려. 이건 내 혼자만의 꽃이 아니다. 이게 무슨 말이야? 들판의 꽃은 공동의 꽃이야. 우리 집 안의 꽃은 내가 꺾든 말든 관계가 없어. 들판의 꽃은 공동의 것이지? 그러면 공동의 것을 나 이 하늘궁을 자연을 이쁘게 해 놓지. 왜냐하면 이게 공동의 꽃이니까. 깨끗하게 해 주는 거야. 깨끗하게 해 준다고 돈이 생기나? 아니야. 돈이 더 들어가. 그래도 깨끗하게 해주는 거야. 왜 공동으로 즐겨야 되잖아? 그래서 소유하려고 하지 마라. 왜? 바로 이게 오니까. 바로 여러분은 관계없는데 인간들은 석고대죄에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석고대죄가 바로 코 앞에 올 수가 있어. 그러면 이런 게 굉장히 안 좋은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쓸데없는 들판에 있는 이름 없는 꽃을 예사로 생각하면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그 꽃하고 대화를 해야 돼. 너는 화단도 아닌데 들에서 그렇게 아름다운 꽃을 피냐? 얼마나 그 고생을 많이 했겠어? 추운 겨울 나 가지고 잡초가 다시 민들레가 피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그 민들레를 그게 약으로 서양 사람들도 쓰고 동양에도 쓰지. 그 엄청나게 민들레가 약으로 쓰잖아? 그러니까 그게 만병 당뇨병이고 뭐고 만병통치잖아? 그래서 그 민들레를 보는 대로 잘라가 가져가. 그런 사람이 있겠지? 그러면 그 민들레가 좋아할까? 좋아 안 하겠지.

근데 그 민들레가 꼭 사람이 많이 다니고 좀 안 좋은 데 많이 있어. 지저분한 데 많이 있단 말이야. 생명력이 강하죠? 그게 서양 사람들이 그 민들레 잎을 꺾어 가지고 샐러드 만드는데 샐러드 야채 샐러드. 거기에 민들레 이파리 많이 넣었어. 그래서 병이 없어지는 거야. 당뇨병이 없어지고 되게 좋아. 그런데 들에 있는 건 절대 안 잘라. 민들레를 키워. 민들레를 밭에서 키워서 하지. 길바닥에 있는 민들레 안 잘라. 지저분하고. 그래야 되는데 길바닥에 있는 민들레만 꺾어 다니면 안 되는 거야. 돈 주고 약초로 사야 돼.

그 길에 있는 민들레를 그대로 둬.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 구경하고 이쁘잖아? 그것도 도둑질이야. 그런 도둑질을 하면 안 돼요. 그거는 신에게 도둑질하는 거야. 그러니까 민들레가 하는 일이 있어. 사람들 발에 진흙이 밟힐 거나 그런 물기가 있는 데는 민들레가 나와. 그래 가지고 신발이 젖지 않게 그 흙이 떠내려가지 않게 하는 역할을 하는 거야.그래서 민들레를 강하게 해 놓은 거야. 다이아 바퀴가 지나간 데만 민들레가 나와. 무슨 말인지 알지? 차에 눌린 자리. 그런 데만 민들레가 나온다니까. 좋은 자리는 잘 안 나와요. 그 민들레 역할이 있단 말이야. 강인해요. 밟아도 밟아도 멀쩡해.

그래서 우리가 지금 이 순간이 종말과 떨어져 있나 연결돼 있나? 연결돼 있어요.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이렇게 사소한 것도 양심에. 그렇죠? 양심에 어기는 일을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그래서 그거를 내가 여러분한테 알려 주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민들레 많이 꺾은 사람도 있을 텐데. 그게 뭐 내가 당뇨에도 좋고 뭐도 좋다 했으니까 이제 민들레가 순환을 당하게 생겼네.

심(心) 겉마음, 충(衷) 속마음, 성(性) 본마음

자 이거는 심이라 해서 겉마음이야. 우리 겉의 마음. 이거는 충은 속마음 우리의 속 마음. 저 사람 속 속마음이 뭐냐? 이거는 무슨 마음이야? 아 그 뭐 다 답을 알르켜 줬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아는 사람 없나? 이거는 본래의 마음이야.

그래서 이걸 성품이라 그래. 저 본 마음과 속마음은 달라. 속마음이 있어요. 그다음에 이거는 겉마음이야. 우리가 일반적으로 마음 심 자는 겉에 나타나는 마음. 그러면 속마음 보기가 본 마음 보기가 어렵다는 거야. 그 사람의 본심 본성을 알기가 어려워. 본성은 숨기고 있는 거야. 그러겠지? 그냥 얼굴만 보면 겉마음이 보여. 저 사람 좀 아주 저 좀 고약해 보여. 이러면 이게 그 마음이야. 근데 그 고약해 보이는 사람이 독립군으로 나올 때는 일본 사람한테 여지없이 애국자로 나타나 버려요. 그러면 어떻게 될까? 그지? 애국심이 있다는 걸 깨닫는 거지. 조폭같이 생겨 가지고 이상하게 생겼는데 그 사람이 실제 드라마에서 보니까 애국지사야.

그럼 우리 마음이 어떻게 바뀔까? 저 사람 속마음은 애국자구나. 의리가 있구나. 이렇게 되겠지? 근데 평소에는 아이고 저 사람 무서워. 이럴 수가 있단 말이야. 그럴 수 있지? 그래서 이걸 보기 어려워. 이걸 보기가 어려워. 그래서 사람을 뽑을 때 이것만 보고 뽑으면 되나? 속마음 보면 뽑으면 되나? 본마음을 봐야 돼. 겉 속 본 이렇게 우리 마음은 세 가지가 있어. 그래서 내가 지금 말하는 것은 지금 들꽃을 허락 없이 꺾지 말라는 건 우리 어디 마음에 이야기하는 것일까? 이거는 천명. 이거는 천명지위성이라 그래.

성(性)
천명지위성(天命之謂性)

하늘에서 명을 내린. 하늘에서 명을 내린 뭐야? 하늘에서 명을 내린 생명이야 생명. 천명 하늘에서 명을 내렸지. 한 천명지위성이라는 건 하늘에서 명을 내린 생명이야.

그래서 하늘에서 명을 받은 생명. 그러니까 이거는 숙명적인 성품이다 이 말이야. 하늘에서 명을 받았으니까 이게 수천억 년 동안 살아오면서 만들어진 자기 성품이다. 그래서 이게 본 마음이야 본. 하늘에서 준 본래의 마음에 우리는 도달하겠지? 그러니까 여러분은 저 성품을 오면서 자꾸 수정을 해 가지고 속마음이 된 거야. 속마음으로 감추고 있는 거야. 이게 여러분 여기가 이렇게 된 거야. 속마음 충 자야. 속마음 충. 본마음 성. 겉마음 심. 글자가 그렇다 이 말이야. 여러분 그냥 이걸 마음 심 이렇게 읽는데 실제는 안 그래. 겉마음 심, 속마음 충, 본마음 성 이렇게 알아야 된단 말이야.

그러면 하늘에서 본래 준 마음을 얼마만큼 유지했느냐 이게 성품이야. 하늘에서 본래 준 마음은 같아. 근데 그걸 지가 어떻게 유지했느냐가 성품이야. 그래서 본마음은 불교에서는 다 부처야. 그래서 이 부처가 깨닫는 걸 우리는 본각이라고 그래 본각.

본각(本覚)
본성자각(本性自覚)

본래의 마음을 깨닫는다 이 말이야. 이 마음을 깨닫는 게 아니야. 이 마음과 이 마음은 필요 없어. 본래의 성품을 깨닫는다. 그러니까 이거 본각이라는 건 본성을 본성. 본성을 스스로 깨닫는다. 본성 자각. 그래서 이걸 본 각. 자기 본성이 뭐라는 걸 스스로 깨닫는 걸 본각이라고 그러듯이 본성을 자각한다.

근데 이놈은 뭘까? 속마음은 어떤 마음일까? 조금 내가 여러분 강의 수준을 높이면 좀 어려워져.
그래서 내가 그래서 가볍게 하는 거야. 나는 재미밌게 해야지 뭐 여러분이 철학을 알아봐야 뭐 얼마나 알겠어? 이거는 뭘까? 자 플러스 욕심이라?

충(衷)
천일신강충(天一神降衷)

이거는 천일신강충(天一神降衷)이라고 그래. 이거는 천일신강충. 이것도 하늘에서 신으로부터 받은 거지. 내려받은 것이지. 그러니까 이것도 천일신강충인데 이거보다는 좀 높은 거야. 이거는 천명이고. 이거는 하늘로부터 내려온 정신. 약간 마음보다는 정신 단계에 있다 이 소리야. 마음보다는 정신 단계에 있다. 수준이 높지? 그 마음 단계는 우리가 뭐로 표현해야 돼? 마음 단계 마음 단계.

심(心)
악심즉여심(惡心卽汝心)

이거는 마음 단계야.

그러니까 이 세 개의 마음이 다 다르죠? 그래서 우리는 이걸 떠나면은 계속 윤회를 해야 돼. 그래서 여러분은 이 단계를 다 왔기 때문에 졸업생이 된 거야. 응 이거는 악심적여심이지? 그게 뭘까? 응 내가 일부러 여러분들이 아는가 떠봤더니 모르네. 이게 무슨 말인지 잘 봐요.

심(心)
오심즉여심(吾心卽汝心)

내 마음이 곧 다른 사람의 마음과 같은 거야. 이걸 욕심이라고 그래. 여러분 욕심이 있나 없나? 그거는 누구 마음도 안 바뀌었어. 누구나 다 욕심이 있는 거야. 오심적여심이라고 그러면 내 마음이 곧 남의 마음이야. 이게 뭐냐? 속된 마음이다. 이 저 빵이 있으면 배가 고프면 누구나 손이 가는 거야. 이게 이 오심적여심이야. 그러니까 이거는 겉의 마음 그러니까 이게 겉마음이 이렇다는 거야. 우리는 누구나 탐심이 있잖아?

이거를 다른 말로 바꾸면 탐심이야. 알겠지? 탐심. 탐심이 있다 이 말이야.

탐심(貪心)

요런 단계는 정신이 좀 들은 거잖아? 이거는 천일신강충. 그러니까 하늘에 신의 정신이 하늘에서 준 신의 정신이 이게 정신이라는 글자야. 정신이 내려와 있는 거야. 인간한테 들어가 있는 거야. 이거는 속이 있는 정신이 있는 마음. 이놈은 천명 하늘에서 타고난 본래 본각 본심. 그럼 우리는 여기서 멀어져 있지? 여기까지 와서 마음이 멀어져 와 있다. 내가 이제 마음을 분석해 주는 이유는 그냥 마음이 같은 게 아니라는 거. 일체유심조 하니까 마음이 다 바꾸는 게 아니야. 일체유심조 그러죠? 이 모든 것이 일체가 유심조다 이러지?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일체가 오직 유(唯) 자야. 오직 마음이 만들었다 이러잖아? 일체가 오직 마음이 만들었다 이 말은 심(心)이 영향을 많이 줬다 이 말이지.

그러나 실제 이걸로 만든 자는 고생하는 거야. 지구를 윤회하는 거야 계속. 요걸(性)로 만들어야 되겠지? 이게 좋아야 되겠지? 이게 좋으면은 일체유심조를 할 이유가 없어. 왜 일체가 유심조에 의해서 이게 만들어질 이유가 뭐야? 일체유심조를 안 하면은 천국이야. 맞나 안 맞나? 일체유심자라. 모든 건 마음이 만드는데 그 행위를 적게 할수록 천국 가는 거야. 이거는 마음 가지고 뭐 만들면 뭐야? 개미 쳇바퀴지. 심조 마음 가지고 만들어 봐. 좋은 게 있나? 없단 말이야. 그러니까 불교가 큰 문제가 있는 점이 철학적으로는 괜찮은데 종교적으로는 아무것도 없는 거야.

왜냐? 알아놔야 될 게 불교는 최고 경지가 뭐지? 깨달음이지? 그래서 불교는 최고 경지가 정각이야. 바른 깨달음.

불교 정각(正覚)
기독교 믿음

기독교는 최고 경지가 믿음이야. 그렇지? 기독교는 믿음인데 불교는 스스로 깨달아야 돼. 그리고 기독교는 믿음이 종교의 핵심이고 불교는 믿음이라는 것이 존재하지가 않아. 뭐가 존재해? 깨닫는 거. 자기가 깨달음의 경지에 도달하면 끝나는 거야. 자기 깨달음으로 세상을 철학적으로 살아가라 이 말이야. 알겠지? 자기가 이걸 깨달아 버리면 본성을 본각을 해 버리면 그냥 이 세상이 불교에서는 무슨 세상으로 바뀌어? 깨달으면은 깨달으면 뭘로 바뀐다고? 불교에서 깨달으면은 요런 게 바뀌어 버려. 꼭 알아놔.

화장장엄세계경(華莊藏嚴世界經)

화장이지 화장. 화장에다가 또 이게 뭐야? 화장장엄세계가 되는 거야. 불교에서 깨달으면.

화장장엄세계가 되는데 여기다 경 자가 붙어. 경전 경 자가. 그럼 이게 무슨 세계야? 이거를 화 엄 경. 화엄경.

화엄경(華嚴經)

세상에 화장은 외적으로 보이는 거야. 장엄은 내적인 거야. 외적인 거 내적인 거 만나 있는 이 세계를 말한 거. 석가가 설파한 거. 화장장엄세계경이 화장장엄세계경 이 7자를 화엄경 이렇게 한단 말이야. 그러면 이 화장 화장이라는 건 이 펼쳐진 이 세상. 장엄은 숨겨진 거. 장엄은 안 보이는 세계. 이것이 합쳐진 세계의 경전. 이게 화엄경이야.

그러니까 여기 보면 이거(心) 나와 있잖아? 이거(衷)는 숨겨져 있잖아 이렇게? 이런 것이 나와 있는 것. 화장 이 화장세계 이거와 장엄세계 안 보이는 세계. 이 세계들의 석가모니가 이야기한 게 요경이 화엄경이란 말이야. 화엄경 알겠지? 그래서 이와 같이 본각이 이 본각을 이야기한 것이 화장엄세계경이야. 화엄경이란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나이별로 설법을 쭉 하는데 이게 철학적인 거야. 이게 신앙이나 믿음이 아니야. 이걸 깨달아라는 소리야. 깨달음에는 이 세상에 걸림이 있나 없나? 없어. 고통이 있나 없나? 없어. 고통이 오면 고통을 원료로 해가지고 즐겨.

아우 감옥에 너무 감옥에 들어가서 명상을 하는 거야. 이렇게 명상하기 좋은 데가 있나? 이렇게 그냥 고통 속에서 그냥 고통을 바라봐. 무슨 말인지 이해 가지? 땟거리가 떨어졌다. 이렇게 정신이 맑을 수가 있나? 쌀값이 안 들어가잖아? 가스비 안 들어가. 그러니까 뭐가 없으면 없는 대로 그 화장장엄세계를 들어가는 거야.

그런데 옆집에서 아저씨 밥 굶었죠? 그래 그렇다고 좀 잡수라고 이 준단 말이야. 언젠가 또 누가 먹을 걸 줘요 또. 그 예를 들어서. 그러니까 편안한 마음 상태가 계속 있는 거야. 잘 되든 못 되든. 그런데 친구 이름이 떡 떠올라. 오늘 저 친구 찾아가서 밥 얻어먹으라 소리구먼. 그 친구 찾아가서 밥 한 끼 얻어먹고. 이렇게 일주일에 한 친구 한 두세 명 가서 그냥 밥 얻어먹고 마음은 편해.

이 세계에 의지할 것이 없다는 걸 깨닫는 거 이게 본각이야. 본각. 내가 왜 지구에 떨어졌지 돌아가야 될 텐데 이러고 있는 사람. 그 그 세계가 그러면 종교도 필요 없고 믿음도 필요 없어 편해져. 그 세계가 누가 거기다가 뭐 신앙을 하느니 뭐 뭐 뭐 이런 거 자체가 우스운 거야 그냥. 그게 불교야. 신앙 자체도 그냥 완전히 초월해 버려. 그러니까 자기가 있는 그대로를 인정해 버려. 그런 게 있겠지? 그러니까 홀가분해지고 공즉통이야. 궁즉통이 궁즉통만 되는 게 아니야. 궁즉도가 돼 버려. 궁즉통이 궁즉도가 되기도 하고 뭐 궁즉 오만 가지가 다 이루어질 수 있어요. 자기를 비우면.

빈 그릇이 있으면 말이야. 여기 누가 말이야. 동지날 되니까 거기다 누가 팥죽을 주네. 밥 얻으러 갔더니 빈 그릇만 들고 다니면 먹고 사는 거여. 제사날 갔더니 뭐 조기를 좀 주네 먹으라고. 그러니까 그 통만 들고 다니면 항상 비어 있어야 돼. 거기다 음식을 잔뜩 넣어가 들고 다니면 누가 밥 주나? 안 주는 거야. 항상 마음을 비워 놓고 있으면 다 들어와. 먹을 게 매니 매니야. 그러니까 석가모니는 그 복잡하게 왜 믿음을 가지고 그렇게 그래 쌌느냐? 그냥 다 비워 마음을 비우면 모든 사람이 도와. 그 서로 그냥 살게 돼 있는 거야. 욕심이 없어 봐. 고민도 없어져 버려. 맞죠? 그래서 화장장엄세계가 있듯이 이 본각도 원래는 본성자각이잖아? 이거야 이거. 이거를 깨닫는 걸 불교는 정각 기독교는 믿음 그렇지?

근데 이거는 자력이고 이거는 타력이야.

불교 정각(正覚) 자력(自力)
기독교 믿음 타력(他力)

믿음은 타력이기 때문에 신에게 의지하는 거야. 신에게서 뭘 당겨 와야 돼 그래서 신인(神人)이 있는 거야. 근데 여러분이 이 화장장엄경을 이 자성본각을 자성자각을 저 본성자각을 할 수가 있나? 불가능하단 말이야. 수천 년 가도 수백억 년을 여러분이 생존했어. 근데 지금 됐나?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이거는 허우대만 이론만 좋지. 실제는 화엄경을 실현할 수가 없고 본성 자각을 할 수가 없다니까. 왜? 우선 우선 눈에 뵈는 게 배고프니까 입에 들어가야 되고. 이러다 보니까 그렇게 본성자각은 꿈이야. 말도 몰라. 본성자각이 뭔지도 몰라. 그냥 막 마구잡이로 사는 거야.

지금 저 대학생들한테 가서 본성자각해라 그러면 걔들이 할까? 아 이게 무슨 거지 같은 소리야? 난 당장 취직해야 되고 월급이 있어야 되는데 아무 필요 없어. 그러면 취직시켜 주지. 매일 출퇴근하느라고 제정신이 아니야. 그 나중에 출퇴근 안 하면 애가 멍해져 가지고 어머 내가 실업자가 됐네. 이러면서 지 갈 곳을 몰라요. 애들이 그렇게 돼 버려. 마치 놀이공원에서 뱅뱅 도는 거 그거 한참 하고 내린 애 같이 어머 직장에 그렇게 개미 쳇바퀴 도는데 뛰어다니다가 갑자기 실업자가 되면 멍해 가지고 내가 그동안 뭘 했나 이러고 앉아 있어. 이게 인생이란 말이야.

이런 인생한테 본성자각을 해? 화장장엄경을 만들어? 장엄세계경을 읽으라고? 불가능해..그 화엄경을 아무나 읽을 수가 없어. 번역을 해서 책으로 쓴 게 500권이야. 번역을 해서 책으로 쓴 게 500권이야. 그럼 그거 할 수 있나? 어마어마한 양이야. 그러면 팔만대장경을 책으로 하면 몇 권일까? 수백만 권이야. 그걸 그걸 해가 과연 해탈을 하나? 이게 불가능한 것을 제시해 놓은 거야. 그래서 이론뿐이라 이 말이야. 그러면 그거 할 거 뭐 있어? 내 이웃을 내 몸 같이 사랑해라. 마태복음 25장 읽어 봐. 그럼 나도 오래돼서 그거 맞나 모르겠다. 마태복음 25장인가? 한번 찾아봐라 그게. 마태복음 20 25장 25장 40절. 마태복음 25장

40절. [40]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라고 그러지? 이건 내가 예수로 있을 때 한 말이야. 그런데 여기는 이제 [39] 어느 때에 병 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가서 뵈었나이까 하리니 그지? 이거는 이제 방편으로 이야기한 걸 말해. 그러니까 마태복음 25장 40절이지? 하도 오래돼 가지고 25장 40절 맞지? 그러니까 지극히 작은 자한테 한 것이 신에게 한 거야. 신에게. 예수하게 한 게 아니야. 신에게 하는 거야. 그러면 방정식을 풀어 봐. 모든 사람 하나하나가 신에.

[41]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

[42]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43]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 돌보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시니. [44] 그들도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이게 예수가 하는 말이야.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헐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공양하지 아니하더이까 그지? 그러니까 [45]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임금이 이제 예수야.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라 하시니라 하시리니 [46] 그들은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이렇게 돼 있지? 내가 무료급식을 하는데 우리나라 부자가 없나? 안 해요. 내가 55년간 무료급식을 하고 있는데 일반 언론에 한 번 내줬나? 안 내줘요. 참 이상하지?

그런데 내가 미국 가서 대통령 만나면 안 만났대. 두 번 다 만났는데 오죽했으면. 아니 내가 미국 가서 대통령 안 만났나? 그런데 언론에서 허경영이 저놈 거짓말쟁이라는 거야. 나는 미국 가서 대통령 만났어. 격문 널리 국민에게 알리는 글이지? 이거 누가 썼지? 미국 미국 대통령을 6명을 모신 대통령 보좌 뭐야? 임청근 대통령 고문이 쓴 거야. 이게 조선일보 동아일보 국내 유명한 신문마다 전면 광고 냈어.

자 허경영 전 총재가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핵심 상원의원들을 만난 것은 사실이다. 이게 가짜야? 이걸 가짜라고 내하고 저 방송사하고 재판을 했어요. 그런데 웃기는 게 그 사람도 그 저 어디서 했냐? 언론중재위원회에서. 우리가 고소를 했지. 그랬더니 언론 중재위원회에서 부르더라고. 갔더니 그 방송사에 있는 간부가 왔어. 그 뭐 모 방송사야. 유명한 여러분 아는 방송사야. 나도 오라 해서 갔지. 갔더니 언론중재위원회가 있어. 그래서 나는 트럼프 만난 게 확실하고 이런 증인들도 다 있고 사진이 수백 장이다. 다 보여줬지. 그랬더니 그 사람들도 인정을 해. 그런데 그 저 방송사 보고 당신들 어떻게 생각해요? 그러니까 우리는 저 저 사람이 미국 갔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딱 하고 가 버려.

그러니까 언론중재위원회에서는 그걸로 끝이야.
두 사람 만나게 해 줘 가지고 그 말 한마디 들어보고 끝이야. 결론을 안 내줘. 그러니까 방송사에 힘이 있는 거지. 그런 중재를 뭐 하러 하노? 이야 법적으로 하세요 이러고 가. 억울하면 법적으로 하세요 이러고 가는 거야. 아니 그러면 방송에서 내 트럼프 안 만났다고 왜 그런 걸 방송을 하고 있냐고 그랬더니 아 우리 우리 자유래. 이야 아니 우리 금고가 한국은행 금고하고 갖다 비교하는 거하고 똑같아요. 기가 막히죠?

내가 부시가 300명 취임 축하 파티에 A급 특급 파티에 300명 초대한 중에 내가 156번인가 그래. 그거 내가 초청 됐어. 전 세계에서 300명이야. 미국 워싱턴 유니언 스테이션. 그 내가 갔어요. 그럼 나하고 같이 간 사람이 우리나라 재벌이야. 영안모자 백성학 회장. 그 영안모자 백성학 회장이 진술한 거. 한 번만 신동아하고 인터뷰한 거 있어. 그거 한번 띄워 봐. 그럼 내가 진짜 미국에 갔나 안 갔나? 부시 만났나 안 만났나? 자 이거부터 보고. 대한민국의 위기를 보면서 나는 피를 토해내는 아픈 심정으로 격문을 써서 조선일보를 비롯하여 통 면으로 전면 광고를 세 차례나 호소하는 격문을 발표한 적이 있다.

이 사람이 누구야? 한미동맹 총재. 미국 대통령을 여섯 분을 모신 분이지?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 상원의원들이 자유 대한민국이 적화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신념으로 미국 역대 대통령의 자문위원인 나를 워싱턴으로 불러 현재의 난국을 헤쳐 갈 지도자 중 차기 적임자가 누구겠느냐를 묻고 그런 인물이 한국에 있으면 전폭적으로 지원해 줄 테니 그 일을 추진하기 위해 한국출장을 하여 상황을 보고하라는 밀명을 받고 나는 급히 한국에 나갔다. 가짜가 아니야. 그분이 하는 말이야. 그러나 한국에서 정치 지도자를 만나 보니 저마다 생각이 다르고 나라를 위한 애국심보다는 자신의 정권욕에 몰입한 나머지 내 의견을 듣고 경청하는 정치 지도자가 아무도 없었다.

할 수 없이 미 공화당 핵심 상원의원들과 대통령과 면담을 통해서 정치적 지도력을 관찰 관찰하고자 관철코자 하는 정치 지도자는 나에게 연락을 하고 나를 찾아오라는 말을 남기고 미국으로 돌아왔다. 이 사람 그냥 한국의 지도자 만나러 와서 그냥 갔지? 한미동맹협의회 총재인 나는 그동안 닉슨 대통령으로부터 포드 대통령, 레이건 대통령, 부시 대통령, 아들 부시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미국 대통령 자문위원을 하여 왔고. 한국 대통령 중 내 도움을 받지 않은 대통령은 없었으며 한국의 안보 정책 문제 등의 미 대통령 특별 보좌역을 해 왔기 때문에 나를 통하면 미 공화당의 핵심 상원 의원들과 대통령의 면담이 가능할 것이라는 언질을 하고 돌아왔는데 의외로 허경영 총재라는 사람을 추천하는 사람이 미국과 한국에서 매우 많았다.

이상스럽게 미국과 한국에서 그 사람이 그 괜찮은 사람이 이런 말이 많았다는 거야. 그래서 미국에 있는 교포의 추천으로 한미동맹협의회 총재로서 허경영을 초청하여 대화를 해 보니 날 초청했어. 나는 그냥 괜히 초청을 받아서 간 거야. 해 보니 나라를 위한 애국심과 국민을 사랑하는 소신이 대단히 뚜렷했고 검증 절차상 허경영 유튜브로 낱낱이 관찰해 보니 박근혜 대통령 탄핵 등 6가지를 예언한 것이 적중하였고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 예언 및 삼성 옛날에 예언했지? 삼성 마크 안 바꾸면 아들 막 잽혀 간다. 내가 그랬지? 삼성 문제 예언 등이 모두 100% 적중했던 그의 탁월한 예언력과 정확하고도 치밀한 추진력을 보고 나는 허경영을 확실하게 믿게 되었다.

나는 즉시 허경영을 미국의 핵심 상원의원 및 몇 명과 대통령까지 면담을 하도록 주선해 주어서 지난해 2 3 4월에 미국 상원 아태위원장 코리 가드너, 마이클 루비오 등을 만났고. 이게 트럼프 대통령 나갈 때 공화당 경선 1위야. 요번에 이 마르코 루비오가 국무장관이 됐어. 그러니까 미국 외무부 장관이 된 거야. 그 전 세계 다니지? 그 사람이 나하고 친구처럼 대화하잖아? 그 사람이 미국의 대통령 지금 오른팔이야. 그래 가지고 미국 대통령 외무 장관으로 전 세계를 돌아다니고 있어. 그 사람이 나하고 친해졌잖아? 임청근 씨가 소개해 가지고. 아 나하고 그냥 허물없이 대화하고 그랬어. 그런 영상도 있지? 논의한 바 있다.

그런데 허경영 총재가 트럼프를 만나 찍은 사진이 가짜라고 보도한 TV 방송 보도를 보고 한국 TV 방송의 무책임한 보도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허경영이 함께 촬영한 진짜 사진을 가짜라고 모함한 것을 규탄한다. 내가 산 증인으로서 있었던 사실 그대로 밝힌다. 2019년 7월 제헌절을 맞아 전 미국 역대 대통령 자문위원, 한미동맹협의회 총재, 한미자유민주총동맹 총재, 주한미국재향군인회 명예회장 미국 재향군인회 명예회장이 임청근 박사야. 나 이 사람 핸드폰을 보면 기가 막혀. 핸드폰을 보면 대통령들의 통화 기록이 메시지로 전부 와 있어.

미국 대통령하고 장관들 뭐 상원의원들하고 계속 메시지. 한글은 한 자도 없어 핸드폰에. 전부 영어야. 근데 그 나이 든 사람이 메시지를 착착착착 잘 봐요. 그럼 즉시 또 답을 영어로 월월월 하면서 답을 해. 대단해요. 그러면 뭐 대통령하고도 직접 통화하고 뭐 밑에 장관들 뭐 이런 사람 대단한 분이야. 근데 이 사람 찍은 사진 좀 보자. 이로 가고. 이 사람이 나하고 코리 가드너 만날 때 옆에 있지? 여기 있잖아? 내하고 같이. 이게 가짜인가? 그다음에 트럼프하고 찍을 때 내가 이렇게 잘라져 있지. 이 사람 옆에 서 있잖아? 가짜인가? 야 이거 이거 지팡이 어디 있노? 진짜죠? 근데 미국에서 사진을 줄 때 이 사람은 증인으로 여기 서 있는 거고 그런 소리가 나올까 봐서 이렇게 서 있었어. 그 사진은 이 태극기 사이를 잘랐지. 이 사람 어깨가 나와. 내 사진에 보면. 맞잖아?

그럼 이게 가짜야? 아 이게 그때 방송국에서 교수들한테 이 사진이 진짜입니까? 하고 검증을 했더니 아무래도 여기는 얼굴이 밝고 여기는 어둡대. 여기는 또 어둡대. 아 이 사람은 있는 사진이 아니었잖아? 이게 내보다 어둡다는 거야. 어 이게 이렇게 잘린 거거든. 그러니까 이 사진이 밝고. 근데 희한한 게 이 위에 사진이 불이 여러 개가 있어. 우리 얼굴 앞에 이런 것만 있는 게 아니고 불이 한 10개가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모르겠지. 그러니까 불이 여기도 하나 비쳤지? 여기도 비치지? 불이 여러 개가 있어요. 여기도 불이 비치지? 불이 여러 개가 있어요. 그런데 얼굴이 똑같을 수가 있냐? 그리고 빛의 방향이 여기는 이쪽이고 여기는 이따위 소리 하고 있어.

아니 등이 여러 개인데 빛의 방향이 있나? 야 나 그 사람들 이게 포토존이야. 아 포토존에서 찍는데 라이트를 막 비치는데 어떻게 빛이 똑같노? 그러니까 이 사진 분석과 이 싸인 그리고 여기에 연결된 부위가 짜집기 한 게 없다는 거야. 정확한데 이게 어떻게 가짜냐? 그러니까 이 사람이 깜짝 놀라는 거지. 자 이 사진 좀 봐. 이 사람이 찍은 사진 여러 개 있는 거. 아까 그 가족들 쭉 찍은 거. 그다음에 내하고 찍은 거고. 이거는 이 사람이야. 맞지? 임청근. 이 부시 대통령 부시 대통령 앞에 대통령. 이 사람 대통령 때도 자문위원. 이 아들 대통령 때도 자문위원. 여기는 이 사람의 동생이야. 세 가족인데 전부 와이셔츠 이런 옷차림으로 막 서 있지? 그럼 이 보통 사이야? 운동하는 데 와 있는 거야 서로 집에.

포드 대통령 밑에도 있었지? 여기 부인이고. 레이건 대통령 할 때 여기 있었지? 젊었지? 레이건 대통령 때도 옆에. 아니 이게 낸시 여사 옆에 아무나 이렇게 서나? 아 이게 가족 사진이야. 이게 쉬운 게 아니에요. 또 올려봐. 이 사람 마르코 루비오야. 내가 여기 있지? 이게 경호원들이야. 뺑 둘러서 있죠? 내하고 이야기하는 거 영상 있죠? 그럼 이런 게 이 가짜인가? 이 사람 저저 우리 임청근 총재 사진. 리차드 닉슨 전 미국 대통령의 동생 도널드 닉슨. 닉슨 대통령 동생하고 찍은 거. 그다음에 이거는 미국 부통령 닉슨 정부 때 이 부통령 한 사람. 이 부통령. 또 이거는 딕 체니 미국 부통령. 부통령들하고도 다 찍었어. 그다음에 이 레이건하고 찍은 거. 이거 찍은 거. 또 또 사진을 올려봐. 이거는 레이건하고 이거 누구야? 피터 윌슨 상원의원 그 사이에 서 있지?

두 사람 사이에 가운데 선다는 게 쉬워? 그거 쉬운 게 아니야. 아 대단한 거라니까. 또 조지 허버트 부시 대통령. 부시 대통령과 바바라 영부인하고 같이 서서 찍었지? 아니 이 사람이 미국에서 영향력은 상상을 초월해요. 이거는 또 부시 아버지 하고 찍었지? 이건 부시 대통령 어머니야. 이 사람도 대통령이 했지? 조지 허버트 부시 대통령 바바라 영부인과 함께 찍었지? 여기는 또 이게 누구야? 짐 길모어 3세 주지사 공화당 위원회 회장 이거 찍었지? 아 이제 부시하고 둘이 단둘이 찍은 거. 이렇게 넥타이 안 매고 찍는 거 이거 쉬운 게 아니야. 개인 사적으로 둘이 찍었잖아?

대통령이 정장하고 나오면 이거는 매케인 대통령 후보 매케인하고 찍은 거. 이거는 이제 허경영하고 찍은 거. 이거 코리 가드너하고. 이 사람이 이게 가짜인가? 우리 한국 사람으로서 이런 사람이 없어요. 미국의 역대 대통령의 자문위원을 계속 하고 있는 사람이야. 근데 저 사람은 영향력이 엄청 커. 근데 내가 이 사람이 초청해서 트럼프 만났는데 가짜로 했나? 그럼 저거 한번 보자. 그러면 이거는 이제 트럼프가 만난 이야기고 이 레이건하고 레이건 부인이야. 뭐뭐 이거 누구야? 포드 대통령 38대 미국 포드 대통령 둘이서 이렇게 만났지. 하여튼 야 이거는 포드 대통령 밑에 거 봐.

이거 부시가 웃지? 아주 기분 좋게 웃고 있지? 아주 그냥 무슨 자기 아들 끌어안고 있는 것 같아. 그러죠? 아주 그 사이가 좋아 보이잖아? 그러니까 요건 또 둘이서 또 별도로 찍은 거야. 아주 밝은 모습이죠? 부시 대통령과 둘이 이렇게. 근데 키가 좀 작은 게 뭐 그 흠이지. 이거는 또 레이건 부인이야. 이 조지 허버트 부시 대통령 부인이네. 바바라. 이렇게 남의 부인과 둘이 찍는 게 쉽나? 난 대통령하고는 찍어 봤어도 부인하고는 못 찍어 봤어. 매케인 상원 의원하고 지금. 하여튼 내가 이 사람 따라서 미국에 가면은 높은 사람들이 줄줄이야 그냥.

그러니까 이 사람이 이런 신문 광고를 했어요. 얼마나 억울해 했으면. 아 내가 이야기했더니 아 그래? 그거 아주 내가 신문에 광고 내줄게. 광고를 다 내줘. 격문. 억울하다는 걸 딱 해야지. 이렇게 내줬죠? 그다음에 그 저 영안모자 회장 신동아하고 인터뷰한 거. 본좌 허경영 미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파티 실제로 참석했다. 이게 뭐야? 신동아야. 신동아 기사 맞죠? 아 신동아에 기사 나왔어 안 나왔어? 본좌 허경영 미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파티 실제로 참석했다. 백성학 경인방송 이사회 의장. 그 양반 뒤집어썼어. 뒤집어쓴 걸 그 사람이 알았어. 그래 가지고 동아일보하고 인터뷰를 해 가지고 그 한 10장이나 나왔어. 이 잡지에. 봐. 백성학 경인방송 회장 부시 취임 파티에서 허씨 만나.

경우 스님 부시 참석한 행사에서 허씨와 사진 촬영. 허씨 보관 초청장, 백 의장 초청장과 양식 내용 일치. 미 공화당 재미교포 취임식 3일 전 허씨 초청. 검찰 2월 허경영 신드럼 절정일 때 허씨 구속. 광고가 49개가 들어왔는데 광고가 49개가 들어왔어. 그럼 CF가 49개가 들어온 거야. 근데 바로 구속을 시켜 버려. 갓 부시 안 만나고 만났다 했다고. 이게 뭐 하는 사람들이에요? 검찰 2월 허경영 신드럼 절정일 때 허씨 구속이야. 야 내가 인기만 올라가면 잡아넣는 거야. 부시 안 만나 놓고 만났다고 이렇게 거짓말로 나를 잡아넣으면 이거 어쩌자는 거야?

법원에 재판할 때 더 웃겨. 부시 만난 영상을 틀어 줬더니 부시 안 만나 놓고 그 영상을 어떻게 만들었어? 이러고. 이야 기가 막혀. 보지도 않아. 그 사람들이 보지도 않아 판사가. 그 나를 징역 1년 6개월 때렸어. 안 만나고 만났다고 했다고. 그래 그 사람이 지금 내 변호사로 있어. 나를 징역 1년 6개월 때린 사람이 지금 내 변호사야. 어 얼마나 기가 막혀? 이제 내 변호해 주고 있는 거야. 자 검찰 공소장이 어떻게 돼 있는지 알아? 초청 받은 적도 파티에 간 적도 없다. 이게 내 죄명이야. 내가 지어 내가 그랬나? 가서 만나고 다 했어. 사진이 수백 장이야. 허경영 구속 안 됐으면 이재오 문국현과 결어 설 것. 어 굉장히 민감한 시점이었어.

자 허경영 어디 본좌 허경영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파티 실제로 참석했다. 저는 대통령이 이번에 되면은 물론 당선 이거 아니야. 이거 말고 기사 그 기사 아니 이 신문에 난 기사. 신동아에 나온 거. 허경영 황당하지만 안 됐어요. 이 위에 뭐야 이거. 내려봐. 이게 신동아 기사 맞지? 백성학 경인방송 이사회 의장 영안모자 회장 그 당시에 67였는데 지금은 한 90살 됐어. 최근 신동아와의 인터뷰 도중 2001년 1월 부시 대통령이 참석한 미국 워싱턴 시내에서 열린 대통령 취임 축하파티에 허경영 씨를 만난 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럼 이게 말 다 한 거 아니야? 이 백성학 회장이 부시 대통령 친구야. 그래서 한국에서 나하고 두 사람만 초청이 된 거야. 국회의원들은 거기 초청이 안 됐어. 근데 박근혜 의원하고 국회의원 8명은 개인적으로 온 거야. 왔는데 부시 파티에는 안 들어갔지.

부시 대통령이 참석한 미국 워싱턴 시내에서 열린 대통령 취임 축하파티에서 허경영 씨를 만난 적이 있다고 그랬다. 다른 건과 관련된 인터뷰가 끝날 무렵 백 의장이 화제를 돌리면서 그런데 허경영 그 양반 참 안 됐어요. 부시 대통령 만찬에 실제로 참석했는데 참석 안 한 걸로 되어 뒤집어썼으니라고 말했다. 이에 며칠 뒤 백 의장이 다시 만나 허씨 문제로 별도 인터뷰를 했다. 백 의장은 이때 허씨와 워싱턴까지 동행한 비행기 탑승권. 비행기를 같이 탔단 말이야.

우리나라 공항에서 백성학 의장과 비행기를 같이 탔는데 백성학 의장이 내 옆자리 왼쪽. 오른쪽이 백성학 의장 부인. 옆에 백승학 의장 지금 영암 모자 사장이지 회장이지 그 아들 이렇게 3명이 4명이 비행기를 탔는데 자리가 한 줄이야. 그래서 내가 백성학 회장 보고 아니 백 회장님 내가 옆으로 앉을 테니까 부인하고 같이 붙어 앉으세요. 딱 그러니까 자기 가족 가운데 내가 자리가 돼 있는 거야. 그것도 보통 일이 아니야. 아니 여기가 백성학 의장이면 여기 내고 그다음에 여기 부인이고 그다음에 아들이야. 그러니까 내가 미국까지 가는 동안에 불편한 거야. 그 내가 중간에 백 회장님 내하고 자리 바꿉시다 이러니까 아 허 총재 절대 비행기에는 자리 바꾸면 안 돼. 비행기가 사고 났을 때 그 자리에 있는 순서대로 시체를 분리하는데 그 자리 바꾸면 어떻게 되나? 안 된다는 거야. 그러냐고 난 비행기를 잘 모르니까 그런가 보다 했어. 안 바꿔 줘.

그래 내가 부인 옆에 앉고 그쪽은 내 옆에 앉고 이래 가지고 갔어 미국까지. 근데 그 부인이 이야기를 잘해요. 굉장한 그 부인이 수준이 있는 부인이야. 근데 부인이 하얀 한복을 입었어. 옷을 흰 걸 입었더라고. 근데 굉장히 사람이 특이해요 부인이. 이제 재벌 부인이니까 많이 가꾸어 왔는지 부인이 무슨 또 목련 같아요. 그렇게 생겼어. 그런데 옆에 있는 게 맏아들이야. 이제 아들이지. 자 이때 워싱턴까지 동행한 비행기 탑승권 영수증, 허씨 다 자료를 함께 갖고 나왔다. 허경영 씨를 언제 처음 보았나요? 올려봐. 2001년 1월 17일 오전 10시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해 미국 뉴욕을 거쳐 워싱턴에 도착하는 대한항공 KE081편 비행기 안에서 허씨를 처음 만났어요.

7년 전 일인데 어떻게 그렇게 상세히 기억을 할 수 있죠? 세상에 미국 갔다 오고 나서 7년 만에 재판이 붙은 거야. 그때는 가만히 있다가. 있죠 하니까 여기 있네. 미국 공화당 아시아 지회가 2001년 1월 15일 주한 미국 대사관에 허경영 씨 부시 대통령 취임식 참석용 특별 비자를 요청한 문서 여기 있지? 허경영에게 특별 비자를 해 달라고 미국 대통령 백악관에서 부탁한 거야. 여기 보면 스페셜 비자라고 돼 있어. 그러면 허경영 부시대통령 취임 참석용 특별 비자를 요청한 문서. 허 씨 측 증거 자료. 허경영 씨 여권 2001년 1월 16일 미국 비자를 발급받은 것으로 되어 있다. 여기 찍혀 있잖아? 미국. 내 여권에 찍혀 있는 거야.

그때 여권 다 위조했다는 거야 검찰에서. 나 이게 왜 이러는지 내가 모르겠어 검찰들은. 이게 비자가 찍혀 있는데도 이게 위조라는 거야. 말도 못해요. 내가 수집벽이 있어요. 당시 비행기 탑승권 영수증을 내보이며 이걸 지금껏 보관하고 있으니까. 그런데 이전에는 만난 적 없는 허씨가 같은 비행기로 워싱턴까지 동행했다는 점을 어떻게 알 수 있었죠? 허씨는 내가 탄 비즈니스 좌석 옆자리에 앉아 있었어요. 그때 그 사람도 비즈니스 나도 비즈니스야. 일반석은 아니야. 내가 그때 뭐 어려울 때가 아니니까. 그러니까 비즈니스를 타고 왔는데 그 사람도 비즈니스 옆자리에 있었어요. 이륙 후 얼마 있다가 허씨가 내게 먼저 말을 걸더군요. 그 사람도 나처럼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파티 참석차 워싱턴으로 간다고 해 자연스럽게 대화가 오가게 됐죠.

민주공화당 허경영 맞지? 그러니까 이렇게 돼 있잖아? 근데 이거는 그 사람이 메모한 거야. 내려봐. 요건 그 사람이 메모한 거야. 내가 말하는 걸 메모했잖아? 그리고 미국의 쑤퍼 A호텔에 들어가는 전화번호까지 이 사람이 적었어. 저쪽에서 호텔까지 잡아 놨어. 그래서 내가 이 사람한테 나는 쑤퍼 A호텔에 갑니다. 전화번호까지 딱 알려 줘. 이 사람 꼼꼼해요. 그 내 준 명함에다가 나를 초청한 사람이 미국 공화당 의장 심홍섭이야. 선거대책본부 공동 부시 대통령과 공동 의장이야 그 사람이. 미국 공화당에서 제일 높은 사람이야. 그 사람이 나를 초청했어. 그때는 임청근이가 아니야. 이 사람이 나하고 나를 초청한 거야.

그래 갔는데 이게 그 당시 명함 백성학 의장이 2001년 1월 17일 부시 대통령 취임식이 열리는 워싱턴 비행기에서 허경영 씨로부터 받았다는 명함, 백 의장은 명함 받은 시점, 허씨의 워싱턴 숙소와 연락처, 허씨를 초청한 심홍섭 씨 관련 내용을 명함 위에 자필로 기록했다. 이 사람이 굉장히 꼼꼼하대. 그래 올려봐. 허씨로부터 명함 받았나요? 두 종류의 명함을 받았어요. 나는 명함을 받으면 즉시 우측 상단에 그 사람을 만난 시점을 써둬요. 허씨의 명함에도 2001년 1월 만났다는 점을 기록해 뒀다. 다른 명함의 뒷장에 허씨가 워싱턴에 체류하는 동안 묵은 호텔 이름과 연락처를 써뒀어요. 쑤퍼 A호텔 이게 굉장히 꼼꼼한 사람이야. 보관 중인 허 씨의 명함, 명함 위 자필 기록,
비행 도중 허씨와 대화한 사실은 허씨가 실제로 2001년 미국 대통령 취임식을 앞두고 워싱턴에 갔다는 점을 입증한다고 보나요? 당연하죠. 이 사람이 하는 말이야.

이와 관련 백 의장의 말은 허씨의 여권 기록과 일치했다. 허씨 측이 제출한 여건에 따르면, 허씨는 2001년 1월 16일 주한 미국대사관에서 특별 비자를 발급받아 1월 17일 한국을 아니 비자가 도착한 그 다음날 출국이야 나는. 아니 나는 간다는 연락도 없이 갑자기 미국 대사관에서 전화가 왔어. 갔더니 당신 미국 대통령이 부르니까 무조건 빨리 가야 돼. 하루 만에 비자가 나와. 나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지. 하루 만에 비자가 나와서 내일 출발해야 되는데. 16일날 만나 가지고 1월 16일 주한 미국대사관 비자를 받았잖아? 1월 17일 한국을 출국해 가야 18일날 파티에 들어가는 거야. 굉장히 급박하지? 그러니까 갑자기 대사관에서 불렀어.

허씨의 첫 인상은 어땠나요? 올려봐. 그 양반 명함 내용이 좀 이상했어요. 직함이 공화당 총재 대통령 후보로 돼 있고, 뒷면에는 공화당 10대 혁명 공약. 쓰여 있는데 서민에게 1억 원 무담보 저리 융자 주고, 사회 지도층 300명은 도덕 검증 후 퇴출시킨다는 등 황당하게 들리는 얘기였어요. 별로 신뢰가 가지 않아 솔직히 말을 많이 섞고 싶지 않았어요. 그런데 그쪽에서 자꾸 말을 걸어오니 재미가 있는 거야. 응대를 안 해 줄 수가 없었죠. 기내에서 3시간 넘게 허 씨와 대화했어요. 이 때문에 허씨를 지금까지 똑똑하게 기억하고 있는 거죠.

나는 잠이 안 오니까 둘이서 대화. 그 사람이 우리나라 재벌 회장이라는 거 알잖아? 그 사람이 백성학이라는 거 딱 보니까 알겠대. 그때부터 그냥 이야기를 많이 했지 그냥. 파티장에서 봤다. 틀림없는 사실. 백 의장은 워싱턴 달레스 국제공항에 도착한 뒤로는 허씨에게 연락을 하지 않았다. 그런데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파티에서 허씨를 봤다. 나는 고아 출신으로 6.25 전쟁 때 미군 부대에서 하우스 보이로 일했어. 이 사람이 전쟁 고아야. 북한 사람이야. 하우스 보이로 일했는데 폭격에 맞아 큰 부상을 당한 직후. 이 사람이 어린애가 폭격을 당한 거야.

그 하우스 보이 미군부대 미군부대에 폭격이 와 가지고. 그래 폭격 맞아 다리 부상 고아 출신으로 빌리라는 미군 병사의 도움으로 간신히 생명을 건진 적이 있어. 죽다가 살아났대. 아니 그 비행기에서 폭탄이 떨어졌는데 미군 부대에 얘가 그 하우스 보이로 있었는데 맞은 거야. 그래 가지고 죽다가 살았어. 이 미군 빌리라는 사람이 살려 줬어. 그래 가지고 저기 영안모자를 설립해 사업적으로 성공한 뒤 빌리를 찾아 나섰어요. 미국 리더즈 다이제스트 잡지에 한국의 모자왕 빌리를 찾고 있다는 기사가 났죠. 이 기사가 미국 사회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마침 6.25 때 나와 함께 하우스 보이 노릇을 하던 김병기라는 친구가 나중에 대통령이 된 아버지 부시의 운전기사 겸 경호원으로 있었는데 그것도 묘한 인연이잖아? 아니 어떻게 자기하고 같이 전쟁 때 있었던 애가 미국 대통령의 운전기사로 있는 거야. 그 기사 겸 친구가 나중에 대통령이 된 아버지 부시의 운전기사 겸 경호원였는데 그 기사를 보고 나를 아버지 부시 부부에게 소개했어요. 이후 아버지 부시, 부시 현 대통령, 부시 대통령의 동생인 잽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 등이 부시 가문과 자주 만나게 됐죠.

이런 인연 때문에 나는 1981년 레이건 대통령, 1989년 아버지 부시 대통령, 2001년 부시 대통령, 2005년 부시 대통령 네 차례 미국 대통령 취임식 및 취임 축하파티에 초청 받았어요. 그 인연으로. 올려보래. 여기 맞잖아? 내가 여기 있잖아? 이 사람이 누군지 알아? 그 당시 경제수석 이기호 경제수석이야. 청와대 이 사람이 전경련 회장, 우리나라 전경련 회장. 허경영 씨가 만찬장 연단에 부시 대통령과 체니 부통령 여기 있지? 부시와 체니가 있는데 부부를 촬영했다는 사진. 허씨 일행이 이 만찬에 참석한 허씨와 이기호 전 청와대 수석, 손길승 전 SK 회장을 촬영했다는 사진. 여기 있죠? 손길승 SK 회장이 그 당시 전경련 회장이야.

그러니까 이게 심홍섭 미 공화당 의장 이게 SK 회장 손길승 이게 그분 부인 이게 내. 이게 파티장 안인데 엄청 높죠? 이게 심홍섭 씨의 부인 이 사람. 이게 가짜가 아니야. 올려봐. 2001년 1월 부시 대통령 취임식을 전후한 시점에 허씨를 본 적 있나요? 2001년 1월 제45대 미국 대통령 취임 축하파티에서 허씨를 만났어요. 가볍게 인사를 나눴어요. 부시 대통령도 참석한 행사였죠.
맞나 안 맞나? 대통령이 옆에 있는데 그거 가짜야? 사실이죠. 초청장이 없으면 못 들어가는 곳이니 허씨는 부시 대통령 측의 초청을 받았다고 봐요. 틀림없는 사실이죠. 취임 축하파티는 격이 높은 행사이기 때문에 여기에 온 사람은 당연히 취임식에도 참석한다고 봐도 돼요.

취임식을 갈 필요가 없는 거야. 그 온 사람은 전 세계에서 300명이 뽑힌 거니까 엄청 우리나라에서 몇 명이 없잖아? 백 의장께서는 조금 전 허경영 씨에 대해 신뢰가 가지 않았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객관적인 이력으로 봤을 때 허씨가 어떻게 소수의 선별된 인사만 참석하는 미국 대통령 취임 축하파티나 초대될 수 있는가요? 미국 대통령 취임 행사는 한국과는 좀 달라요. 한국의 대통령 취임식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직접 참석자를 선정합니다. 그런데 미국에서 대통령 당선인 측이 자신을 적극 도운 사람이나 가까운 사람에게 초청을 할 수 있는 쿼터를 주는 경우도 있어요.

미국 공화당 인사 등 추천으로 취임식에 초청될 수도 있어요. 내 공화당 의장 때문에 선거 대책 본부장 때문에 추천된 거 아니야? 그러니까 부시 대통령도 공동의장 그 사람도 공동의장 최고 위에 사람이야. 자 한국에서는 저명인사가 아니어도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 초청될 수 있다는 거죠? 경우에 따라 그럴 수 있죠. 허경영씨는 미국 공화당 소속으로 대선 때 부시 대통령을 도운 재미교포 심홍섭 미국명 스티브 홍섭 심, 홍섭 심 씨의 도움으로 워싱턴에 왔다고 했어요. 그래서 내가 당시 허씨의 명함에도 심홍섭 선거대책본부 공동의장 미국 전체 대통령 선거 공동의장이야. 그러면 또 한 사람의 공동의장은 부시야.

그런 사람이 초청하니까 뭐가 있어 그냥? 백악관에서 바로 초청장이 미국 대사관으로 와 가지고 하루 만에 미국 가야 됩니다 딱 이러는 거야. 대사관에서. 그러니까 대단한 초청장이었어. 허경영 씨 측이 법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주한 미국대사관에 허씨의 특별 비자 발급을 요청한 1월 15일 자 미국 공화당 아시아지회 공문에는 이 지회의 대표가 스티브 홍섭 심으로 되어 있었고, 심씨의 친필 사인이 있었다. 경우 스님 만난 게 흠 되나? 허씨 측 박항용 변호사는 한일 동포 등을 상대로 부시 대통령 선거 운동을 한 심홍섭 씨 측이 그 공로로 인정받아 자기 측에 할당된 대통령 취임식 초청자 리스트에 허경영 총재를 포함시켰다고 말했다. 맞잖아? 심씨와 허 총재는 한 지인을 매개로 알게 된 사이다.

한인동포 측이 취임행사 날짜에 임박해 서둘러 공문을 작성하다 보니 일부 오기(Embassy of the United of America, 15th January 2001)가 되어 있었던 것으로 보이지만 공문 자체는 허위가 아니다. 이 날짜가 왔다 갔다 할 수가 있다 이 말이야. 이 협조공문을 주한 미국대사관이 수용했기 때문에 허 총재는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 불과 3일 전인 1월 15일 이 협조공문 접수와 함께 비자 인터뷰를 신청해 하루 만인 1월 16일 비자를 받았고.다음 날 미국으로 출국했어.
얼마나 급박하냐면은 날짜가 며칠 안 남는데 미국 대서관에서 나를 불러서 빨리 미국을 가야 된다는 거야.

그러니까 이걸 주더라고. 딱 주니까 비행기 타는 데까지 딱 이틀이 걸렸어. 그게 기가 막히잖아? 비자를 딱 신청하니까 그 자리에서 비자가 딱 나와 버려. 대사가 탁 찍어줘 버려. 그래서 그게 특별 비자 스페셜 비자야. 나왔지? 여권이 나왔다. 러시아 모스코바 대학 법학 박사 출신으로 제12대 국회의원, 불국사 주지, 불교신문 사장, 대한불교종단의 명예종정, 유엔 유네스코 평화대사를 역임한 부산 대각사 경우 스님 김용호도 2001년 1월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 취임식에 참석한 바 있다. 경우 스님도 최근 기자와의 전화 통화에서 2001년 1월 워싱턴에서 열린 부시 미국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에서 허경영 씨를 만났다. 허씨와 사진도 촬영했다고 밝혔다.

스님께서 2001년 1월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퍄티에 참석했을 때 그곳에서 허경영 씨를 본 적이 있습니까? 본 적이 있어요. 거기서 만나서 사진을 촬영했어요. 그 행사장에 부시 대통령이 참석했습니까? 네. 허씨를 한번 본 건가요? 네. 허경영 씨는 미국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파티에 간 적이 없다고 검찰이 밝힌 바 있는데요. 그러니까 올려봐. 그곳에서 허씨를 만난 게 흠이 됩니까? 검찰이 뭐라고 하는지 모르지만 허씨가 취임 축하파티에 있었던 건 사실이에요. 사진도 찍었으니까. 이게 생사람을 완전히 생사람을 잡아. 여기 심홍섭 그지? 여기 그 스님 여기 있지. 이 사람이 그 부산 대각사 그 조실 스님이야. 이분이 여기 와 있지? 분명히 여기 이게 이게 이게 파티장 기둥보야. 1층 기둥이야. 여기가 스티브 심. 여기 내가 여기 있지. 이 사람도 스티브 심의 밑에 있는 사람이야 이 사람이.

자 뒤로 제껴 봐. 방금 그 하던 거. 기사가 말이야. 기사가 갑자기 없어졌어. 이게 유니언 스테이션 파티장이야. 이게 워싱턴 원래 기차역이야. 그 워싱턴 기차역이 이렇게 어마어마해. 올려봐. 올려봐. 아까 읽던 데가 어디야? 자 봐. 여기 중요한 내용이 나와. 봐. 인터넷. 미국 인터넷을 통해 공개된 2001년 부시 대통령 취임 행사 일정에 따르면 취임 축하 촛불 만찬은 1월 18일 오후 8시 워싱턴 시내 유니언 스테이션 있는 거고, 워싱턴 힐튼 호텔, 국립 빌딩 박물관 이 세 곳에서 동시에 진행됐는데, 허씨는 이 중에 유니언 스테이션 내 B. Smith 레스토랑에 마련된 만찬에 초대됐죠.
이들 3곳은 미국 대선 행사장으로 자주 활용되는 장소다.

2007년 12월 6일 미국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경선후보는 워싱턴 유니언 스테이션에서 힐러리와 함께 홀리데이 행사를 열었고, 지난 7월 8일 민주당 버락 오마바 후보는 워싱턴 힐튼 호텔에서 열린 어디 어디? 이리 가노? 아메리카 시민연맹 연례총회에서 연설을 했다. 지난 2월에 부시 대통령은 국립빌딩 박물관에서 열린 공화당 주지사 갈라 만찬에서 연설했다. 미국 측 자료에 따르면 2001년 1월 18일 취임 축하 촛불만찬은 초청장을 소지한 사람은 입장할 수 있으며 여기 봐. Not a public event라고 돼 있지? 한 사람당 입장료는 2만 5천 달러에 달했다. 초청을 했는데도 2만 5천 달러는 내야 입장이 되는 거야. 그거는 그 행사의 비용을 좀 지불하는. 미국은 그래요.

백성학 의장은 이날 부시 대통령과 체니 부통령측은 동일한 행사를 3곳에서 분산해 개최한 것이다.
나는 이 행사에 참석했으며 초청장을 지금도 보관하고 있다고 했다. 백성학 의장은 허경영 씨가 부시 대통령으로부터 받았다는 초청장과 자신의 초청장을 비교해 본 뒤 두 초청장은 동일한 주최 측이 통일된 형식에 의해 발행된 것이 확실해 보인다고 했다. 그러니까 우리는 미국 대통령이 하는 파티 중에 A급 파티 거기만 간 거야. B급 C급은 부시가 바빠서 못 갔어. 근데 그 B급 C급에 한국 국회의원들이 8명이 가 있었어. 박근혜하고. 그 사람들은 부시를 못 봤어. 여 나와. 두 초청장은 이렇게 이렇게 돼 있다. 초청장 표지 제목에서부터 부시 대통령, 체니 부통령 취임을 축하하는 만찬을 오신 걸 환영합니다.

올려봐. 돼 있는데 어디 갔나? 초청장 형식도 같았다. 또 올려봐. 여기 초청장이지? 자 봐요. 중요한 거야. 허경영 씨가 참석했다고 주장하는 2001년 1월 18일 부시 대통령 취임식 축하파티 초청장의 식순 내용. 부시 대통령 체니 부통령이 참석한 것으로 기록돼 있다. 허경영 씨가 참석했다고 주장하면서 신동아가 제시한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파티 초청장. 수기로 된 글은 허씨 측이 쓴 것이 아니라 것이다. 중 같은 행사에 참석한 백성학 경인방송 의장이 갖고 있는 초청장. 오른쪽 똑같지? 이거 똑같지? 이거는 내가 초청장이고, 이거 이거 똑같잖아? 이게 이게 초청장이야.

손병두 총장이 안 온 게 아니라 늦게 왔다. 손병두 총장 행사장에서 부시 대통령을 못 봤다고 말했다고 한 것과 관련. 손병두 총장이 행사장에서 부시 대통령을 못 봤다고 인터뷰를 한 거야. 이 사람은 늦게 와서 그래. 여기 나오잖아? 말했다고 한 것과 관련. 박항용 변호사는 부시 대통령은 유니언 스테이션 만찬장에 상당히 늦게 나타났고, 그지? 당시 손 총장은 다른 일정이 있다면서 부시 대통령 일행이 도착하기 전에 나가 버렸어. 나갔다. 이후 부시 대통령은 실제로 만찬장에 와서 연설을 했다며 허경영 씨가 당시 부시 대통령의 연설 장면을 촬영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보여 줬다.

나는 거의 끝까지 있었어. 이에 대해 백성학 의장은 동일한 취임 축하 만찬 행사가 같은 시각 세 곳에서 분산 개최되어 부시 대통령과 체니 부통령 일행은 세 곳을 차례대로 돌아가며 방문해야 했다. 유니언 스테이션에서 나중에 온 것이 맞다. 이날 촛불 만찬은 취임 축하파티 중에서도 A급에 속한 것이어서 나머지 두 군데는 B급 C급이야. 내가 하는 데는 A급에 속한 것이어서 대통령이 반드시 와야 하는 행사였고, 초청장에도 부시 대통령과 체니 부통령이 오는 것으로 적혀 있었다. 실제로 부시 대통령은 세 곳을 모두 찾았다고 했다.
이렇게 돼 있잖아? 그러니까 부시 대통령이 이 3개 파티 중에 A급 파티가 우리 파티야.

여기 1급 A급 파티. 허씨가 실제로 초청을 받아 이제 부시 대통령의 취임 축하파티에 참석했다면, 이는 피고인 허경영이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한 미국 43대 조지 부시 대통령의 당선 축하퍄티에 초청된 사실이 없다는 검찰의 공소장 내용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이다. 이게 기자가 쓴 거야. 동아일보 기자가. 또한 허씨가 참석한 축하 파티에 부시 대통령도 왔었다는 점이 사실이면 부시 대통령 사진 합성 혐의도 무게감이 상당히 떨어질수밖에 없다. 파티에 간 적도 없는 사람이 완전히 허구로 조작한 것과 부시 대통령 초청으로 워싱턴의 파티에 나하고 부시가 워싱턴에 만난다는 게 그쪽 티비에 내 얼굴하고 부시 얼굴을 내 가지고 한국 방송에 나간 거야. 그건 나하고 관련이 없는 거야.

내 사진과 부시 사진을 넣어 가지고 방송을 했다니까. 그 뉴스 있지? 그 그거를 내가 했냐? 방송에서 했지. 취임을 축하해 주긴 했으나 둘이 함께 있는 사진은 합성한 것은 그 의미가 사뭇 다르다. 이게 아니란 말이야. 또 박 변호사는 이제 아니다 이거야. 백 회장은 취임 축하파티에 참석한 모든 사람이 부시 대통령과 1 대 1로 촬영하는 것은 아니야. 대통령이 200~300명에 그때 300명 미만이야. 그런데 미국의 상원만 해도 100명, 하원만 해도 몇백 명이야. 근데 미국 사람은 그 몇 명이 못 들어와. 누구누구 들어오냐? 최고 재벌 그 이름 뭐야? 왜냐하면 전 세계에서 각 나라마다 한 두 명씩 오니까 300명이 돼 버려.

그러니까 미국 사람은 몇 명이 못 들어와. 그런 행사야. 아니 미국에서 300명 하면 그 대통령이 300명만 초청하니까 어떤 사람이겠어? 미국 대사관에 나를 초청했다고 하니까 대사관에서 완전히 A급 취급을 해. 완전 비상이야. 이 사람을 내일 비행기 타야 된다. 오늘 빨리 비자 이렇게 총알같이 움직이는 거야. 미국 대사가 저쪽에서 지시를 받은 거야. 내가 그렇게 미국 대사관에 가서 목에 힘준 건 처음이야. 재밌지? 아 나는 미국 대사관을 그렇게 가는 일이 없잖아? 그런데 그냥 갑자기 전화가 왔어. 갔더니 그냥 신속히 바로 그냥 비자가 나와 버려. 신원 조회 없어. 어 신원조회가 없어. 미국에서 이미 신원조회가 끝났어.

근데 희한한 거는 미국에서 한 달 전에 모든 걸 들어와서 조사를 해요. 미국 백악관에서 왔다는 거야. 어 그래 가지고 뭐 내가 사는 집부터 사무실하고 전부 조사를 다 해요. 그러더니 가더라고. 그러더니 갑자기 연락이 온 거야. 허경영 씨는 2001년 1월 뜻하지 않게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파티 및 취임식에 초청 받았다. 누가 펑크를 냈는지 취임식 불과 3일 전 공화당재미동포 인맥이 갑작스럽게 제의해 온 것이다. 미국 비자가 없어 초청자 측에서 대사관에 부랴부랴 협조 공문을 보내는 등 그죠? 난리를 쳤잖아? 아니 자기가 거기에 무슨 펑크가 났는지 이게 갑자기 허경영으로 바꾼 거야. 초청자를 그렇게 나와 있잖아? 봐.

3일 전 공화당 재미동포 인맥이 갑작스럽게 제의해 온 것이다. 미국 비자가 없어 초청자 측에서. 나는 비자도 없었지. 미국 안 가니까 대사관에 부랴부랴 협조 공문을 보내는 등 난리를 쳤다.서둘러 보내느라 철자와 숫자도 틀렸다. 허씨는 취임 축하 파트에서 한국과 미국의 유력 인사들과 사진을 찍어 두는 데 열중했다. 70장도 넘게 찍었다. 아이고 참 그지? 그러니까 이 올려봐. 올려봐. 뭐 그런 이야기야. 자 봐. 이 지금 이제 이제 이거 내려라. 뭐 거의 다 이 내용이 좀 길어요. 근데 이 동아에 난 거 보면 내가 만난 게 사실이지. 일초의 잘못도 없어.

그런데 미국 방송에 나온 사진 뭐 그거 내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 그러니까 어쨌든 이 우리가 앞으로 무슨 법적인 투쟁을 할 때 검찰에서 제출한 거 기소 이거는 100% 사실이 아니야. 근데 그걸 마치 사실처럼 재판을 끝내 버려. 이야 겁나죠? 그러니까 신인(神人)이 지금이 종말이다. 이 말 잘 들어야 돼요. 신인(神人)이 가짜가 아닙니다. 트럼프 만난 것도 사실이지? 그 사람 파워가 대단하다는 걸 알겠죠? 그러니까 미국 조야를 한국 사람이 대통령의 그 부시 대통령의 운전석 겸 경호원을 한다고 그랬지? 한국 사람들이 굉장해요. 대통령을 그냥 쥐었다 놨다 해.

임청근 씨가. 내가 부시 트럼프 만날 때도 임청근 씨가 트럼프 대통령하고 월월월 하는데 얼마나 영어를 잘하는지. 트럼프가 트럼프하고 나하고 또 만나서 그 사진 찍을 때 트럼프 막 이가 나오고 그러잖아? 아 내 넥타이가 당신 당신하고 똑같다 이 말이야. 우연이야 이게. 양복 색깔도 똑같아. 그래가 내 내가 키도 똑같다고 그랬어. 그러니까 트럼프가 이빨이 나오도록 웃는데 이 임창근 씨는 안 웃어. 키는 작지만 무게 꽉 잡고 있는 거야 항상. 그래 보이죠? 이 사람은 이렇게 웃는데 안 웃어요. 키가 작다니까 자기도 키가 적으니까 좀 기분이. 아니 트럼프하고 내가 키가 똑같다고 그랬더니 좀 서운한가 봐.

이런 것이 전부 실화야. 그래 나는 신인(神人)이라서 미국 역대 대통령하고 인연이 많아.그리고 미국 공화당이 나를 그렇게 빨리 부르는 바람에 3일 만에 미국을 간 거야. 초청장이 미국 대사관에 도착했어. 그날 미국 대사관에서 연락이 와. 쫓아갔어. 바로 여권 비자가 나와ㅈ버리고 그 다음날 여권 비자 도장 받아 가지고 공항으로 딱 가서 받은 지 하루 만에 비행기를 타는 거야. 이야 또 2만 5천 불을 준비해야 돼 또. 2500불 2500불인가 뭐 준비해야 돼. 그냥 입장료야. 그런데 초청장이 있는 사람만 그걸 내고 들어가는 거야 그것도. 들어갔지? 사실이야 엄청

우리는 항상 현재를 살지만 언제나 화장장엄세계 이 화장장엄세계. 눈에 보이는 세계가 다가 아니야. 안 보이는 세계가 있죠? 이 보이는 세계와 안 보이는 세계에서 우리의 마음은 세 가지가 있다고 그랬지? 이거 이거 마음 충 성. 이 심충성이라는 세 개의 마음이 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본성을 노크해야 돼. 이 마음은 이 마음을 뭐라고 하냐면은 마귀라고 해. 마귀 귀신이라고 그래. 그래서 우리의 마음은 귀신의 장난에 끌려다녀. 이거는 귀신이 끌고 다니는 마음. 쉽게 말하면. 이거는 사람이 끌고 다니는 마음. 이거는 신이 끌고 다니는 마음이야. 그러니까 여러분한테 신의 본성이 들어있는 거야.

그거를 그래서 불교에서는 이걸 불성이라 그래 불성. 모든 인간에게 아무리 악한 인간도 마음속에 부처의 씨앗이 들어 있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야. 그러면은 이 귀신의 마음이 우리를 거의 끌고 다녀. 귀신의 마음. 순간순간 바뀌어 귀신의 마음은. 그리고 귀신 같은 사람이 말을 하면 잘 홀려 나가. 끌려다녀 거기에. 어머 저게 돈을 번대 그러면 글로 혹 혹 이렇게 이게 귀신의 마음 이게 바깥에 있는 마음이야. 그다음에 조금 안에 있는 마음은 정신 차린 마음 속마음. 요건 사람의 마음. 이거는 뭐야? 신의 마음. 그래서 우리가 마음으로 왔다리 갔다리 하는 것은 아무리 마음을 잘 써도 귀신한테 끌려다녀. 부부 싸움 막 하는 부부 보면 귀신한테 홀린 사람들 같아. 정말이야. 제정신들이 아니야.

그 귀신이 인간의 마음을 교란하는 마음이 이거야 심. 충은 정신 차려서 하는 마음. 이거는 사람의 마음. 이거는 동물의 동물이나 귀신의 마음. 이거는 신의 마음. 이게 여러분한테 들어가 있어. 본성에. 그래서 아무리 나쁜 사람도 천사 같은 마음은 안에 있어. 아무리 강도도 어린애가 물에 떠내려가면 건져내. 정말이야. 강도라고 해서 저 애 죽이고 절대 안 그래. 그거 살려 줘. 오케이 내가 뭐 오늘 엉뚱한 데로 나갔지만은 신인(神人)을 모함하지 마라. 절대 큰일 나요. 내가 지금은 그런 걸 억울한 걸 참고 있어. 그러나 모든 게 뒤집어쓴 거야.

한국은행 금고가 하늘궁 금고 요만한 1미터짜리 금고야? 모든 걸 덮어써. 절대 여러분은 언론에 휘둘리면 안 돼요. 그러니까 허경영을 음해하는 언론은 절대 볼 필요 없어. 여러분이 나를 가만히 보면은 신인(神人)이 어려서 나쁜 짓으로 갈 사람 같아 보이나? 그렇게 보이나? 절대 그렇지 않아.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를 한 번도 안 먹고 살아온 사람이 쉬운 게 아니야. 아 목이 마를 때는 군대에 가 있으니까 목이 마를 때는 맥주라도 먹고 싶지만 용서가 안 돼. 왜? 신인(神人)은 사명자야. 신인(神人)이야. 그러니까 일체 내가 내 자신을 용서할 수 없어. 그런 거 했나 안 했나? 안 했잖아?

근데 뭘 했다고 지금? 허위로 나를 그러는 거야 다 백일하에 밝혀지면 민사소송이 들어가. 허위 고소한 사람들 허경영을 갖다가 허위 고소한 사람들 뭐 돈 받겠다고 했든 뭐 했든 허위 고소한 사람들은 민사 소송에 대비해야 돼. 어 재산의 압류가 들어갈 수밖에 없어. 왜? 다시는 그런 일 없게 하기 위해서. 내가 무죄가 되면 민사소송이 진행됩니다. 시간을 내가 원체 잘 지키니까 끝내야 되겠네. 근데 아니 내가 부시 만난 게 몇 년 됐노? 24년이 됐네. 야 24년이 돼도 그 누명을 못 벗었어. 아직 못 벗었잖아?

지금 멘트하고.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섭리 말씀 주신 신인(神人)님께 존경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뭐 좀 옛날에 잘못된 거 내가 25년 전 이야기 좀 했지? 그런 식으로 나를 계속 옭아매려고 해요. 말도 안 되는 이야기야. 그러니까 내가 얼마 전에도 내가 그 그런 언론에 폭탄을 맞았지? 전부 언론은 이제 여러분들이 그런 거 볼 이유가 없어요. 우리 젊은이들이 이제 유튜브를 주로 보지. 언론은 이제 신뢰를 많이 잃어버렸어. 내가 비행기를 타는 데 있어서 왜 백성학 씨가 내 옆에 앉은 게 기적이야. 안 왔으면 큰일 날 뻔했죠? 그런데도 그 증인이 있어도 인정을 안 해. 미국을 안 갔다는 거야. 기가 막히죠? 그런 정도기 때문에 내가 저 사람들이 뭘 하는 걸 잘 못 믿어요.

내가 이번에는 신인(神人)이 그 비행기를 탈 때 왜 백궁에서 그 우리나라 재벌을 그 부부 사이에다 나를 앉혀 놨을까? 안 앉혀 놨으면 자기 부부끼리 이야기하느라고 내하고 이야기 안 했어. 그랬잖아? 이게 부인하고 남편 사이에 왜 나를 끼어 놨어 가지고. 아니 표를 뭐 그렇게 끊었을까? 그게 그 사람들도 이해가 안 가는 거야. 표를 같이 끊었는데 자기들은 왜 내가 중간에 끼어 있냐 이말이야. 그래서 자기가 내가 양보를 하겠다니까. 아니 비행기 좌석은 옮기는 게 아니래. 사고 날 때 자기 자리에 앉아 있어야 된대. 그래서 이게 일반 차 좌석하고 다르대. 그 사람이 참 매너가 있어요.

그래서 아 그러냐고? 그 사람도 전쟁 고아도 전쟁 고아잖아? 근데 그 사람은 나보다 한 10살이 많아. 그런데 그 사람이 옆에 있었던 게 천만 다행이야. 그렇죠? 또 미국에서는 왜 갑자기 허경영을 초청하라고 미국 대통령 취임하는데 부시 취임하는데 25년 전에 내가 갔다 오고 나서 쌍둥이 빌딩이 무너진 거야. 내가 갔다 오고 나서 쌍둥이 빌딩이 무너졌다니까. 그때 내가 미국 뉴욕 뉴욕에 쌍둥이 빌딩에 있었어. 근데 내가 오고 나서 와장창 9월달에 9월 11일날 무너졌죠? 그러니까 내가 갔을 때는 미국 사람들이 평화로웠어. 그런데 내가 갔다 온 그 이후에 출초상이 나 버린 거야.
쌍둥이 빌딩만 무너진 게 아니야. 몇 군데가 막 펜타곤도 폭격 백악관에도 비행기가 날아갔는데 중간에 추락해서 다 죽었어. 백악관도 날아가는 도중에 비행기 안에서 막 싸우다가 비행기 추락해서 승객 다 죽었어요. 그날 비행기 탄 사람은 다 죽었어요 전부 다. 그날 뉴욕 공항에서 비행기 탄 사람 한 명도 안 살고 다 죽어 버린 거야.

비행기 4대가 떴죠? 그러니까 미국이 초토화될 뻔했어. 그런데 내가 갔다 오고 나서부터는 미국 들어가는 게 까다로워요. 근데 나는 재밌는 게 미국 대사관에서 나를 빨리 오라고 연락 오는 건 내가 또 처음 봤고. 자기들이 서둘러서 비자를. 그리고 거기에 보니까 특별 비자를 해 주라고. 미국 대통령 그쪽에서 선거대책본부장이 부시 이름으로 부시가 심홍섭하고 둘이서 보냈어. 그러니까 뭐 대사관에서 내가 제일 선착순 비자 받아 버렸지. 나는 줄 서고 이런 거 없어. 들어가니까 바로 해 줘. 내일 모레 내일 바로 출발하래. 가니까 딱 찍어 주면서 뭐라 하냐면 내일 바로 출발해야 워싱턴에 도착이 돼서 파티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거야. 이야 나 그렇게 빨리 서둔 것도 처음이야. 대사관 갔다가 그 다음날 비행기 타러 갔어.

그런데 그 사람들은 예약했을 거 아니야? 나는 중간에 끼었는데 왜 내가 그 백성학 가족 가운데에 끼어 있냐 이 말이야. 신기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내가 세월이 지나고 보면 전부 백궁에서 움직인 거야. 그죠? 자기들도 이상하대. 왜 자기 가족이 표를 같이 끊었는데 중간에 웬 사람이 하나 있더래. 비행기 타 보니까 내가 중간에 끼네. 그럼 만약에 내가 옆에 앉아 가고 부부가 앉아 있으면 자기끼리 대화할 거 아니야? 내가 뭐 나하고 이야기 좀 합시다 하냐? 안 하지. 내를 거쳐야 마누라하고 대화를 해. 아니 나 그것도 그래서 내가 그 사람하고 3시간을 이야기하고 뉴욕 공항에서 워싱턴 가는 비행기 타는데 네 가족이 앉아 있고 나는 같이 앉았어. 5명이 앉아 가지고 또 2시간을 기다려. 뉴욕 가는 뉴욕에서 워싱턴 가는 비행기가 우리 금방 없어요. 그래서 그 워싱턴 뉴욕 공항에서 네 사람이 계속 또 이야기를 했어. 친해졌지. 그렇게 만들어 주는 거 보면 또 그것도 백궁에서 날 심심치 않게 했어.

2025.03.08

유전자의 종류와 후천적 관리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영원한 성공인 ‘1점 정령’에 투자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본 강연은 허경영 강연의 특성상, 특정 종교적 또는 철학적 관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강연의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열린 마음으로 경청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1. 유전자의 종류와 발현
  • 선천 유전자: 부모로부터 물려받는 유전자로, 노래 실력이나 외모 등이 이에 해당.
  • 후천 유전자 (후성 유전): 선천 유전자가 있더라도 환경, 음식, 지역, 자기 관리 노력에 따라 발현 여부가 달라지는 유전자.
    • 예시: 부모가 암이나 당뇨병이 있어도 자식이 관리를 잘하면 발병하지 않을 수 있음.
    • 예외: 유방암, 자궁암과 같은 일부 질병은 선천 유전의 영향을 100% 받으며, 후천적 노력으로 발현을 막기 어려움.
  • 유전자 편집 기술: 현재 유전자를 검색하고 나쁜 부위를 수정하여 유전 질환을 물려주지 않게 하는 기술이 개발 중.
  1. 후천적 관리의 중요성
  • 생활 습관 개선: 당뇨병, 심장병, 비만 등은 노력과 관리로 유전자 발현을 수정 가능.
  • 세 가지 핵심 요소:
    • 지역: 거주하는 지역의 환경.
    • 음식: 섭취하는 음식.
    • 습관: 자기 관리 습관.
  • 허리 건강 관리:
    • 과거 여성들은 낮은 부뚜막, 쪼그려 앉아 나물 캐기, 빨래 등으로 허리 건강이 좋지 않았음.
    • 현대에는 싱크대 등 편리한 도구 덕분에 허리를 펴고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해야 함.
    • 나물 캘 때도 주기적으로 일어나 하늘을 보며 허리 스트레칭 필요.
  1. 영원한 성공 ‘1점 정령’
  • 일시적인 성공: 세상의 부귀영화나 사회적 성공은 결국 사라지고, 몸과 재산, 자식까지 모두 잃게 됨.

  • 영원한 성공: 죽음 이후 남는 ‘1점 정령(영혼)’에 투자하는 것이 진정한 성공.

    • 1점 정령에는 레벨과 축복이 들어가며, 이는 천국으로 가거나 다시 지구의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을 결정.
    • 천국에서는 아무리 먹어도 살찌지 않고, 몸매가 정확하며, 죽지 않는 몸을 얻게 됨.
  • 투자 방법: 하늘궁에 오고, 축복/명패/대천사 상담, 후원, 봉사 등을 통해 1점 정령의 레벨을 높일 수 있음.

  • 선천 유전자: 부모로부터 물려받는 유전적 특성.

  • 후천 유전자 (후성 유전): 유전자의 발현이 환경적 요인에 의해 조절되는 현상.

  • 1점 정령: 죽음 이후 육체와 재산을 모두 잃고 남는 영혼.

  • 허경영 강연의 레벨 부여: 강연 참석자 및 유튜브 시청자에게 레벨을 부여하여 어려운 시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돕는다고 언급.

2025.03.08.1482.지금이 종말! 들의 꽃이라도 허락없이 꺾지마라

허경영 신인님의 1482회 토요 강연으로, 인생의 종말론적 관점과 마음의 본질, 그리고 허경영 신인님의 초월적 능력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강연을 통해 삶과 죽음, 인간의 마음, 그리고 허경영 신인님의 존재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하늘궁 광천수 이용 수칙 및 허경영 신인님 관련 언론 보도에 대한 해명을 제공합니다.

  • 하늘궁 광천수 이용 시:
    • 물을 많이 뜨는 경우: 왼쪽 호수를 잠그고 오른쪽 호수를 열어 호스로 물을 받음
    • 물을 다 받은 후: 호수만 잠그고 앞에 내려오는 물은 잠그지 않음
    • 위생 관리: 꼭지를 만질 때는 비닐장갑을 착용하고, 물 나오는 호수를 감싼 스티로폼을 만지지 않음
    • 관리자 지시 준수: 관리자의 말을 잘 듣고 싸우지 않음
    • 양보: 호스로 물을 받고 있을 때 한 통 받을 사람이 오면 먼저 양보함
  1. 삶과 죽음에 대한 이해
  • 현재는 언제나 종말:
    • 삶과 죽음은 분리된 것이 아니라 항상 함께 존재함
    • 심장이 언제 멈출지 알 수 없으므로, 매 순간이 종말일 수 있음
  • 인간의 심장:
    • 자동차 엔진처럼 정해진 수명(폭발 횟수)이 있음
    • 심장이 뛰는 횟수는 정해져 있으며, 이 숫자는 계속 줄어들고 있음
  • 1점 정령:
    • 심장이 멎으면 인체에는 ‘1점 정령’이라는 점 하나가 남음
    • 이 1점 정령에는 지구에서 살아온 수천억 년의 기록이 담겨 있음
    • 이는 무한한 생존 기간 동안 스스로 만들어온 마음의 모습임
  1. 마음의 세 가지 단계
  • 마음의 종류:
    • 겉마음 (심): 외적으로 드러나는 마음 (탐심, 욕심)
    • 속마음 (충): 정신적인 단계의 마음 (하늘 신의 정신이 내려와 있는 마음)
    • 본마음 (성): 하늘에서 타고난 본래의 마음 (본성, 불성)
  • 마음의 역할:
    • 겉마음 (귀신의 마음): 순간순간 바뀌며, 귀신의 장난에 끌려다니는 마음
    • 속마음 (사람의 마음): 정신적인 단계에서 작용하는 마음
    • 본마음 (신의 마음): 인간 내면에 있는 천사 같은 마음, 부처의 씨앗
  1. 천국에서의 성별
  • 천국에서의 성별은 미리 정해져 있음:
    • 천국에 가면 남자와 여자가 존재하며, 각자의 성별은 이미 정해져 있음
    • 허경영 신인님은 개인의 의지에 따라 천국에서의 성별을 바꿔줄 수 있음
    • 이 세상에서 여성으로서 고난을 많이 겪은 사람은 천국에서 남자로 가게 될 수 있음
  • 천국에서의 남녀 차별 없음:
    • 이 세상에서는 남녀 차별이 존재하지만, 천국에서는 남녀 차별이 없음
    • 천국에서는 출산 고통이나 밥하는 고통이 없어 남녀가 동등함
  1. 들판의 꽃과 양심
  • 들판의 꽃은 공동의 것:
    • 들판의 꽃은 모든 사람이 함께 즐겨야 할 공동의 생명체임
    • 허락 없이 꺾는 것은 양심에 어긋나는 행위임
  • 민들레의 역할:
    • 민들레는 약효가 뛰어나지만, 길가의 민들레는 꺾지 않고 그대로 두어야 함
    • 민들레는 사람들이 밟는 곳이나 물기가 있는 곳에서 흙이 떠내려가지 않도록 하는 역할을 함
  1. 허경영 신인님 관련 언론 보도 해명
  • 트럼프 대통령 면담 사실:

    • 허경영 신인님은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핵심 인사들을 만난 것이 사실임
    • 언론에서 이를 거짓으로 보도했으나, 증인과 사진 자료를 통해 사실임이 입증됨
  •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 참석 사실:

    • 2001년 1월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에 참석한 것이 사실임
    • 당시 영안모자 백성학 회장, 이기호 경제수석, 송길성 전 SK 회장, 경우 스님 등 다수의 증인이 있음
    • 미국 공화당 아시아 지회에서 특별 비자를 요청하여 하루 만에 비자를 발급받고 참석함
    • 파티 입장료는 25,000달러였으며, 초청장을 소지한 사람만 입장 가능했음
    • 부시 대통령은 A급 파티였던 허경영 신인님이 참석한 만찬장에 늦게 도착하여 연설함
  • 언론의 허위 보도:

    • 언론은 허경영 신인님의 미국 대통령 면담 및 파티 참석 사실을 거짓으로 보도하며 모함함
    • 검찰 또한 허위 공소장을 제출하여 허경영 신인님을 구속한 바 있음
    • 허경영 신인님은 언론의 허위 보도에 휘둘리지 말 것을 당부함
  • 1점 정령: 인간의 심장이 멎은 후 남는 아주 작은 점으로, 개인의 모든 생존 기록이 담겨 있음.

  • 심(心): 겉마음, 외적으로 드러나는 마음.

  • 충(忠): 속마음, 정신적인 단계의 마음.

  • 성(性): 본마음, 하늘에서 타고난 본래의 마음.

  • 본각(本覺): 본래의 마음, 즉 본성을 깨닫는 것.

  • 화엄경(華嚴經): 석가모니가 설파한 경전으로, 보이는 세계(화장)와 보이지 않는 세계(장엄)가 합쳐진 세계를 다룸.

  •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모든 것이 오직 마음이 만들었다는 불교 용어.

  • 정각(正覺): 불교에서 최고 경지의 깨달음.

  • 타력(他力): 신에게 의지하여 구원을 얻는 기독교의 믿음.

  • 자력(自力): 스스로 깨달음을 얻는 불교의 수행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