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9. o
허경영 강연 중 일부로, 농사를 통해 얻는 삶의 지혜와 인내심의 중요성을 가르치고,, 한미 관계 및 식물의 의식에 대한 견해를 제시.
- 유튜브 영상 “대선이후 한미관계는 이렇게된다? | 농사로부터 배우는 삶의 지혜 【 오늘의신인님 】”을 기반으로 제작.
- 특별히 요구되는 준비물은 없음.
- 레벨 부여 및 행사 진행
- 참석자 및 시청자 레벨 부여:
- 현장 참석자 및 유튜브 시청자에게 ‘레벨’을 부여.
- 어버이날을 맞아 조상들에게도 레벨을 올려 효도하는 의미를 부여.
- 노래 공연 및 레벨 부여:
- 여러 참가자들이 노래를 부르고, 이에 따라 추가 레벨을 부여.
- 특히, 노래 강사 박근혜 씨의 멘트와 노래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와 레벨 부여.
- 넌센스 퀴즈:
- 머리 아픈 약: 두 통.
- 석유 유통기한: 5일.
- 발이 2kg이면: 오리발.
- 100가지 과일이 죽기 직전: 백과사전.
- 퀴즈 정답자에게 레벨 부여.
- 경제 및 한미 관계 전망
- 경제 회복: 대통령 선거 이후 경기가 다시 살아날 것으로 전망.
- 한미 협상: 한미 협상도 개선될 것이며, 한국의 기술력 때문에 미국이 한국을 무시할 수 없다고 언급.
- 한국의 기술력으로 배를 만들어야 하므로 미국이 한국에 잘 보여야 함.
- 한국에 과도한 관세를 부과하면 문제가 생길 수 있음을 경고.
- 농사로부터 배우는 삶의 지혜
- 논농사:
- 농부들은 논에 물을 조절하는 지혜를 눈썰미로 배움.
- 물 조절 실패 시 벼가 쓰러지거나 병충해가 발생할 수 있음.
- 욕심을 부리면 농사를 망칠 수 있다는 교훈 제시.
- 고구마 농사:
- 약한 고구마순을 심는 과정의 어려움과 인내심 설법(說法).
- 밤이슬 덕분에 고구마순이 살아나는 자연의 섭리 설명.
- 고구마가 자라는 것을 보며 희망과 기쁨을 느끼는 농부의 마음 묘사.
- 인내 없이는 성공할 수 없다는 교훈 제시.
- 농부의 삶:
- 농부의 수입은 단순한 돈이 아니며, 함부로 쓸 수 없는 소중한 것.
- 농사를 지어봐야 사람이 된다. 성질 급한 사람은 농사를 지을 수 없다고 언급.
- 현대 사회의 즉각적인 만족 추구(인터넷, 돈벌이)에 대한 비판과 인내심 교육의 중요성 설법(說法).
- 식물의 의식과 자연의 섭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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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정원(精元):
- 나무에도 의식이 있으며, 이를 ‘정원’이라고 칭함.
- 집안의 화초가 죽는 것은 집에 큰 사고가 생길 징조일 수 있음.
- 나무는 주변 환경에 따라 스스로 성장 방향을 결정.
- 오래된 나무의 정원은 인간에게 해를 끼칠 수도 있으므로, 나무를 벨 때는 양해를 구해야 함.
- 식물에게 따뜻하게 대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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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의식:
- 동물도 인간과 정이 들면 소중한 존재가 됨.
- 재벌이 잃어버린 강아지를 찾아다니는 예시를 통해 동물의 소중함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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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신인의 궁합:
- 모든 자연(동물, 생물, 물질)은 신인과 궁합이 100점.
- 한 참석자의 경험담: 허경영 사진을 정원에 두거나 이름을 부르자 오이가 크게 열리고 벌레가 사라지며 뱀이 도망가는 등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다고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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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수명과 삶의 태도:
- 인간은 배짱이처럼 짧은 수명을 가졌으므로, 돈을 모으는 것에 집착할 필요가 없다.
- 집의 수명도 짧듯이 인간의 삶도 유효기간이 짧음.
- 현재 한국 여성의 평균 수명은 87세, 남성은 80대 초반.
- 과거에 비해 평균 수명이 많이 늘어났음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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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허경영 강연에서 참석자나 시청자에게 부여하는 일종의 영적인 점수 또는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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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精元): 식물이나 자연물에 깃들어 있는 의식 또는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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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합: 사람이나 사물 간의 조화로운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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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강연이 어버이날 전후에 진행되어, 조상들에게 레벨을 올려 효도하는 의미를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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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임금: 국민의 의견을 들어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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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회원 혜택: 백궁에서는 정회원에 대해 엄청난 레벨이 부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