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0.1491.신인이 어디에 있든지 백궁천국에서 결정한다.허경영
2025.05.10 1491회 신인(神人)이 어디에 있든지 백궁천국(白宮天國)에서 결정한다!
거기다 놔둬. 반갑습니다. 아이고 우리는 또 오후 1시부터 또 3시까지 했지. 이게 무슨 교회로 치면 뭐 2부 예배인가? 토요강연이 2부 예배가 됐어. 뭐 예배로 치면 2부지. 그지? 하루에 두 번 하니까 토요 일요일은 하루에 두 번, 평일날은 하루에 한 번 그죠? 그러니까 일이 과중해졌어. 더 아주 일이 많아졌네. 아이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내 같이 이 나이가 들면은 일이 별로 없어.
그래서 우수한 인재들이 나와 가지고 60이 넘어서 고생하는 고생길로 가는 사람이 많아요. 근데 약 5% 정도가 집을 있고 퇴직금 모든 남은 돈이 한 5억 정도 돼. 그런 사람이 얼마 안 돼. 뭐 그 정도 되는 사람도 노후 대책이 얼마 안 되는데 그거 가지고 쓸 수 있는 기간이 몇 년이야? 몇 년을 쓰면 다 나가 버려.
물론 한 방에 날리는 사람도 있겠지만은 그게 5억이 적어도 한 몇 년은 유지가 돼. 그럼 나머지는 어렵겠죠? 그래서 어렵게 사는 분들이 많아요. 잘 나가던 사람이 우리한테 와서 도시락 잡수지? 나한테 전화 오는데 그 사람들이 그래. 퇴직할 때 돈이 한 5억이 있었는데 그냥 몇 년 쓰니까 몇 년만에 다 없어져. 그걸 갖다가 노후에 쓴다고 준비했는데 그 돈이 왜 그리 빨리 없어지냐 이거야.
그래서 한 달에 몇 백씩 계산해서 써 보면 몇 년 쓸 것 같은데 빨리 없어진대.
그래서 이거를 우리가 정치하는 사람들은 내가 왜 국민배당금을 줘야 되냐? 이거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예요. 나는 무조건 18세부터 국민배당금 주자고 그랬죠? 150만 원 그걸 우리 국가가 못 주면은 나라 살림 줄여야 돼. 뭐 방만한 살림 부처를 확 줄여 부처를. 한 대여섯 개로 줄여. 그러더라도 150만 원 줘야 돼. 왜 못 줘? 과감한 사람이 나오면 돼. 그렇잖아? 뭐 그렇다고 공무원이 줄어드나? 부처를 뭐 줄여서 그 공무원 월급은 많이 들어가는 게 아니야. 부처가 많다 보면 예산을 고정적으로 써. 고정적으로 어디다 쓰는지.
그래서 우리는 이 병을 고쳐야 됩니다. 미국 따라간다고 미국의 하나의 주도 안 되는 조그마한 땅이잖아? 그런데 부처는 다 있네. 그렇잖아? 그 이거는 어마무시한 낭비야. 아무 필요 없는 걸 쓰고 있어. 그 우리 부처를 뭐 한 10개만 해도 돼 헌법을 바꿔 가지고. 뭐 인원이야 그거 다 쓰면 되지. 이렇게 해서 국가 예산을 줄이고 국민들에게 국민배당금을 안 주면 이거 큰일 나겠어. 내가 맨날 앉아서 생각하는 게 그런 연구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항상 몇십 년 전부터 여러분을 위한 정책이 전부 맞아 들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소비는 이게 이게 사람의 얼굴 머리 모양이죠? 그런데 요거는 뭘까? 요거는 요렇게 됐다. 그럼 요거는 도대체 요거는 뭐야? 이거 뭐야? 이거는 뭘까? 이거는 지출 곡선이야. 죽을 때까지. 요거는 이거는 수입 곡선이야.
수입곡선
지 출 곡 선
부모
소득 소득은 스물 뭐 한 서른 28~9 이렇게 서른 돼야 되잖아? 소득이 생기기 시작해서 요렇게 요렇게 내려와. 이게 65세 정도. 그다음부터 이거 허송세월하는 사람이 이게 소득이 없는 거야. 이게 우리의 현 처지야.
왜 내가 국민 배당금을 줘야 되냐? 잘 보세요. 수입은 20 몇 살 때부터 생기지. 그럼 한 60 전 65 정도 전후 바로 퇴직을 해 버려. 요 수입이 요렇게 좋을 때 여기서 뭔가 남겨야 되는 거야. 여기 지출해서 남는 게 요거야. 요거 요거 요거 남는 거죠? 이거 남겨야 되는 거야. 여기는 남한테 얻어먹어. 이거는 부모한테 얻어먹죠? 이거는 부모한테 얻어먹고 얘는 공짜로 지내는 거야. 그럼 여기서는 남자들이 마누라한테 얻어먹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요런 곡선을 내가 알기 때문에 국민배당금을 줘야겠다.
이 돈 한참 벌 때 좀 더 벌어 봐야 요거 요거 이게 저축이 돼가 이걸 메꿀 수 있나? 공간 넓이가 어때? 이게 이제 100살까지 가는 거야. 이게 이게 보통 문제가 아니야. 이때는 부모한테 신세 진다 하더라도 그렇지 않아? 여기서 좀 돈 한참 벌 때 요거 요거 요거 요거 저축되는 거야. 요거 저축해 가지고 여기다 다 메꾸니까 돼요? 그래서 대학 나온 사람 뭐 좋은 직장에 있던 사람이 청소부 하겠다고 구청에 와서 막 몇백 대 1로 경쟁을 하고 앉아 있어. 그 무거운 모래를 쥐고 막 뛰어가고 그게 보통 일이 아니야.
신인처럼 1년에 100억 세금을 낸다. 그런 사람이 있나? 없어. 그건 불가능한 일이야. 아 내가 1년에 100억 세금 내는 게 그렇게 배가 아파요? 왜 나를 잡아넣으려고 그래 쌌노? 경찰들이 나한테 훈장을 들어 와야 될 거 아니야? 내가 즈그 월급 벌어 주는데 뭔데 경찰이 하늘궁을 조사를 하고 난리야? 아 내가 즈그 월급 먹여 살리는 양주에서 세금을 제일 많이 내는 사람인데. 뭔 일개 수사관이 말이야. 지 맘대로 말이야. 아주 가관이야. 아니 22살 때부터 무료급식을 시작해 가지고 불교성전 기독교 성경 100만 권을 서른 30대에 돌렸어. 전국 30대 때 전국 교도소 검찰청 상임 선도위원, 법무부 갱생보호위원, 법무부 장관이 시켜 준 거야. 날 불러 가지고 검찰 검사장 정구영 서울시 검사장이 검찰청 상임위원을 내 보고 하라고 그래서 내가 했지? 그 나는 교도소만 다닌 거야 봉사.
또 농어촌 봉사 한 15년 젊을 때. 전국 대학생 수십만 명 데리고 전국 농어촌 봉사. 봉사로 인생을 보낸 사람을 내가 이자 내고 빌린 돈이 횡령이야? 아 내가 대통령 나가려고 이자 내고 빌린 돈 내가 만든 법인 주식으로 내 하나. 내 돈 내가 이자 몇% 냈지? 월 4.6%야 대표이사가 빌려가는 그 이자가 4. 4.6% 이자를 내고 내 돈 300억 350억 300 몇 십억 빌려 가지고 내 하늘궁 건물들 사고 또 대통령 나가고 했지? 그럼 한 푼도 횡령한 게 아니야. 근데 왜 나를 조사하고 그리 거짓말을 내가 무슨 횡량을 했다고 그래? 중앙선관위원장이 내가 선거 자금 갖다 낼 때 그 돈 어디서 나왔어요? 출처 있어야 돼.
주식회사 하늘궁 내가 가지고 있는 개인 주주 내 혼자 법인에서 차용한 겁니다. 그거 괜찮아. 그럼 법에 안 걸려? 근데 다른 사람한테 빌려서 하면 걸려. 그러니까 돈 나온 출처 없으면 중앙선관위가 고발해 버려. 정치자금법에 걸려요. 그런데 정치자금법 중앙선관위에서 오케이. 우리가 회신을 했어. 이거 이렇게 하면 됩니까 하니까 그렇게 해도 아무 하자 없습니다. 그거는 당신이 당신 개인 법인에서 빌린 돈을 당신이 어디다 쓰든 그건 당신 권한입니다. 그거는 정치자본법에 안 걸립니다. 그럼 거기는 헌법기관이야 중앙선관위는.
그래 가지고 그걸 썼는데 그걸 양주경찰서에서는 무혐의. 북부경찰청에서는 300억 몇십억을 횡령했다. 이래 가지고 나를 잡아넣으려고 아주 기를 써요. 기가 막혀 안 막혀요? 신인은 누구를 비난한 적이 없어. 그래서 우리나라 앞으로 부처는 절반으로 줄여야 된다는 거야. 공무원들이 배가 불러 터졌나 봐. 아니 국민배당금 한 사람당 150만 원씩 18세부터 줘야 국민이 사는데 즈그는 그냥 즈그 그냥 부처만 들이차고 열심히 세금 벌어서 갖다 내는 사람을 잡아넣겠다? 양주시에서 굴뚝 하나 없이 이 기왓집에서 세금 1년에 100억 내는 게 쉬운가? 안 내도 돼요. 나는 종교 단체니까. 안 내도 되는데 사업자 내 가지고 1년에 100억을 갖다 바쳐. 적은 돈인가?
그런데 내가 횡령을 했다고? 아니 나는 대통령 나갈 사람이라 횡령을 하라고 고사를 지내도 안 해요. 그리고 내가 횡령하나? 국세청에 있는 최고 공직 국세청에서 공무원 생활 오래 하신 분이 하늘궁 회계를 해. 그 내 마음대로 할 수가 있는 게 하나도 없어. 그분이 회계를 해 가지고 이거는 이상이 없습니다 하면 써 집도 사고 땅도 사고 하지. 내 마음대로 땅 사고 싶다고 그 돈이 어디서 나왔어 이러는데. 합법적으로 안 하면 돈의 출처가 정확하지 않으면 부동산 못 사요. 근데 이게 뭐 하는 짓이야? 한 푼도 횡령 안 하고 한 푼도 잘못 쓴 게 없는데 또 내 마음대로 쓴 게 없어요. 그 회계사들이 다 하는 거야.
아니 대기업에 회장이 뭐 이렇게 장부 정리하나? 밑에 경리 밑에 직원이 있지. 신인이 그런 거 하나? 그거 이상 없습니다 하니까 쓰는 거지. 내가 술을 먹어 담배를 먹어요? 커피를 먹어? 음료수를 먹어? 아무것도 안 나는 저 광천수 밖에 안 먹어. 그러는데 나는 돈 쓸 일이 없어요. 카드도 없어. 카드는 우리 경리 회계에서 가지고 있지? 나는 그런 거 만지지도 않아요. 그리고 나는 또 뭘 갖다 줘 싸서 난리지. 내가 카드를 들고 뭘 살 일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뭐 화장품부터 시작해서 뭐 옷가지 속옷까지 내가 사는 일이 있나 없나? 거지는 아니지만 얻어서 살아. 양복도 누가 주는 거 다 얻어 입어.
그러니까 내가 양복 맞추러 못 가니까 아예 사 와 기성복을. 내한테 양복 사 온 사람이 옆에 많이 앉아 있네. 거 내가 다 얻어 입었어. 그래서 내가 돈을 쓸 일이 없어. 1년 12달.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앞으로 여기 식당이 있어야 밥을 먹을 거 아니야? 그 식당 저거 몇십억 주고 뭐 또 뭐 어디 뭐 호텔이 있어야 되니까 호텔 지금 20개 샀죠? 그럼 이제 호텔 앞으로 80개 정도 남았어. 저기 저 장흥에. 그럼 다 사야 돼. 다 살 거 아니야? 그러면은 호텔은 왜 많이 있으냐? 해외에서는 앞으로 무진장 몰려와. 그리고 국내에서 와도 자고 가야 돼. 앞으로는 독신이 많아서 집에 안 가도 돼 그냥. 그러니까 숙소 만들어 놓으면 다 거기서 거기서 자빠져 자고 그냥 밥 먹고. 잘 때는 다 자빠져서 자요. 근데 이상하게 자빠져서 잔다면 기분이 좋아. 잔다고 그러면 잠이 안 와. 자빠져서 자야 잠이 잘 와.
잠이 세게 올 때는 어떻게 누웠는지도 기억을 못 할 정도로 그냥 자빠져서 자 버려. 그게 진짜 잠 잘 자는 거야. 흉 보는 거 아니에요. 그냥 걸어가다가 넘어지면 거기서 자는 거야. 그래야지 뭐 잠자는 게 뭐 무슨 죽으러 가는 것처럼 뭐 준비해 가지고 뭐 이렇게 관에 들어가는 것처럼 그럴 필요 없어. 그럼 잠이 잘 안 와. 그냥 뭐 일하다가 그냥 피식 자빠져 버리면 자 버리는 거야. 일어나 보면 아침이야. 이불도 안 덮고 자고 앉아 있어. 그럴 수 있죠? 그렇게 잠이 깊이 와 나는. 자다가 또 불려가고 또 그러니까 그냥 갔다 오고 나면 깊이 잠이 들어 버려. 여러분 같이 전체를 자는 게 아니야. 알죠? 신인은 자다가 또 호출이 올라가. 신인이 내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니라 밑에 사람들이 대천사들이 일정을 가지고 있지? 그럼 나는 움직여. 그러니까 항상 혼자 있어야 되고 그렇잖아? 그지? 그러면 호출하면 갔다가 또 와야 되지. 그럼 그때는 이게 자빠져 버려 그냥. 그 자빠져 자는 거야.
이게 우리 수입 곡선과 소비 곡선이야. 이게 이게 뭐 같이 생겼어? 모자같이 생겼죠? 밀집 모자 나폴레옹 모자 같이 생겼지. 이 나폴레옹 모자처럼 생긴 이게 우리의 요거는 수입 곡선 요거는 소비 곡선. 모든 인간이 비슷해. 나이가 들어 100살 다 돼 가면 자기가 소비가 없어져. 저절로 없어져.
그죠? 한 살 때는 소비가 별로 없어. 밑창에서 올라가죠. 이게 지출 곡선이고 요거는 수입 곡선. 다르죠? 그래서 내가 요 나이 요 정도에서부터 150만 원을 주겠다는 거야. 왜? 요때부터 부모한테 많이 의지하잖아? 이거 봐. 그지? 또 죽을 때까지 100살까지 이게 너무 공간이 많죠? 이거 150만 원씩 주겠다는 거야. 어때요?
그러면 신인은 여러분같이 머리가 아니고 머리가 특이해. 그래서 이런 곡선을 어려서 만들어 놓고 연구를 한 거야 공약을. 야 요때를 우리는 너무 우습게 안다 지금. 이 돈 벌 때만 생각하는데 여기서도 실업자가 있어요. 이 지출 이 소비가 있는 이 곡선이 국민들의 소비 곡선이지만 저 수입 곡선이지만 이 수입 곡선에도 실업자가 있다니까. 그것도 계산해야 돼. 그래서 저런 거를 연구해 가지고 국민배당금 딱 내가 내놓는 거야. 언젠가는 이것이 이루어져야 돼. 이때가 지옥이야 이게. 지금 내 이 무료급식 받아 먹으러 오는 사람들이죠? 이 무료급식 받으러 오는 사람들이 여기야.
수입곡선
지 출 곡 선
부모급식 자립급식 무료급식
여기는 부모급식 시절이니까 무료급식 아니고 부모한테 급식을 얻어먹고 살아. 부모급식 기간이고 여기는 무료급식 기간 여기는 자기 자립급식이야. 자립급식 시간이야. 자기가 벌어서 먹고 사는 거야.
그러면 우리는 요 18세부터 28세 사이에 10년. 이게 장가 가는 게 얘들이 요새는 이 수입 곡선이 마흔 정도 가 버렸어. 한 마흔까지 돈 수입이 없이 부모한테 기대하고 있다니까. 그런 사람이 있어 없어요? 그러나 돈 버는 거는 기껏 요거야. 이게 짧아졌어 이게. 이 곡선이 이렇게 짧아졌다니까. 이런 걸 다 머릿속에 넣고 만든 공약이야. 신인이 해 놓은 것이 이 나라를 살리지 다른 정치인이 한 게 나라 살린다. 믿을 수가 없어.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이게 요때부터 아들 아들 딸 2명이 있죠? 그러면 곱하기 150 300 나오죠?
2 × 150 =300
2 × 150 = 300
2 × 150 = 300
- 140 140 1000
어머니 아버지가 있죠? 2명이 살아 있다. 곱하기 150. 300이 나오죠? 어머니 아버지는 노인 수당이 70만 원씩 줘. 그러면 140이 플러스 되지 140. 140이죠? 그러면 한 집에 네 식구 자식 둘 부부 둘 어머니 아버지 둘 그러면 부부 둘이 150이지. 맞죠? 300이죠? 그럼 이게 얼마지? 천만 원 들어와 안 들어와?
네 가족이 있는 집이 월 수입이 국가에서 천만 원을 주는 거야. 이거 이거 어때? 괜찮지 않아요? 근데 요새는 이게 천만 원이 아니야. 요 사람들이 다 독립을 해. 여기 요양원으로 가고. 그지? 자식은 또 기어 나 가지고 혼자 있고 이게 다 주면은 자기가 다 닦아 써. 그래 엄마가 뭐 엄마 아버지가 쓸 돈 그나마 아버지 어머니 늙은 아버지 어머니 요 돈은 자식들이 요양원비 약값 병원비로 다 들어가. 그러면 빚을 안 지는 거야. 국가에서 이렇게 해 주면. 좋아 안 좋아? 근데 이걸 떼 먹고 있는 거야 국가가 이걸 떼 먹고 있는 거야. 떼어가 어디다 쓰냐? 회관을 짓는다. 뭘 좀 그런 거 하지 말고 사람답게 살게 해 줘. 내 말 이해 갑니까?
내가 왜 이런 강의를 하냐? 내가 이런 강의를 하면 정치인들이 이걸 따라 하니까. 내가 이렇게 해야 돼. 이렇게 하면 정치인들이 요 그래프를 가지고 연구를 해요. 아 허경영의 말이 일리가 있다. 그러면 이걸 공약으로 좀 이걸 어떻게 해야 여기서 여기서 요 갭을 맞춰 주냐? 이 사람들이 결혼을 늦게 하고 막 취업을 늦게 하고 이러니까 요거를 분명히 우리가 해 줘야 되겠다. 뭐 이런 게 나오겠지? 그러니까 내가 이야기하는 걸 가지고 정치인들이 지금 만 따라 하기 때문에 내가 계속 주장하는 거야. 나는 이번에 대통령을 안 나가니까 나는 어떻게든 못 나가게 하느라고 기를 써요.
내가 대통령이 못 나가게 된 거는 진짜 아닌데 진짜처럼 나를 위법을 한 걸로 만들어 가지고 못 나오게 돼 버리는 거야. 나는 분명히 트럼프 만났잖아? 부시 만났잖아? 증인이 있잖아? 아니 그 말이 돼요? 그런데 그걸 제출하니까 판사가 한 번도 안 읽어 봐. 안 만났대. 자그마치 내가 박근혜 뭐 이 일로 해서 내가 감옥 갔잖아요? 모르는 사람이래 나하고. 모르는 사람. 내가 박근혜를 모르는 사람이래. 그래서 그런 말을 하는 건 자유인데 왜 거짓말을 하냐? 보지도 않은 사람이. 이래 가지고 징역 1년 6개월을 살았잖아? 그게 뭡니까? 그 사진 띄워 봐.
박근혜 저 저 박 대통령 추도식에서 찍은 사진. 그게 내가 가짜여? 아니 이런 사진을 주니까 아무도 안 봐. 그거 법관들이 안 봐요. 야 이 사진 전체 사진 띄워 전체 사진 전체 사진. 왜 이렇게 사진을 잘라 놨어? 전체 사진 큰 거 전체 사진. 여기 보면 왜 백남억 공화당 의장 있죠? 아 여기 여기 전두환 대통령 노태우 대통령 최규하 대통령, 백남억 아 남덕우 부총리 이렇게 앉아 있죠? 이게 이 사람들이 대통령급이잖아 전부. 그 허경영이가 이게 경호원 이게 경호원 그죠? 이게 비서. 그럼 그 누구 내가 어디 앉아 있어? 다음 서열에 앉아 있지. 그 이 뒤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뱃지 이상이야.
여기 보면 이 사람이 누구야? 이근계 검찰총장 박정희 대통령의 담임 선생의 아들. 초등학교 담임 선생님의 아들 이근계 여기 있죠? 그리고 여기는 박근영이 뒤에 앉아 있지. 여기는 박지만 뒤에 앉아 있죠? 근데 신인은 어디에 있어? 전두환하고 최규하 사이에 앉아 있죠? 이 자리가 과격을 할 수 있는 자리야. 뭐 면도칼로 이렇게 긋거나 이렇게 할 수 있는 자리잖아? 그 아무나 앉나? 이게 이 자리가 뭐 그런 시시한 자리야? 이런 이런 나이 든 사람들 전부 뒤에 서 있지 이게. 그럼 이게 이게 보통 자리요? 자리에 일어나면 좌석표에 이름이 있어. 근데 허경영이가 이 사람을 모른다? 이분은 우리 하늘궁에도 왔지. 다 아는 사람이야.
근데 그 박을 모르면서 안다고 그랬다. 그게 유언 거짓말이라는 거야. 그래서 내 그래도 가만히 있었어요. 있었는데 이번에는 또 이거 한 수 더 떠. 야 내가 저저저 신동아 허경영 미국 간 거 띄어 봐. 아니 분명히 부시 만나러 갔어. 부시를 만났는데 가짜래 판사가. 가지도 않은 사람이 갔다고 이러는 거야. 자 이게 부시 나와 있지. 연설하고 있지. 여기 내가 여기 밑에 앉아 있어. 자 이 스님이 있지? 요 요 스님이 불교 라인으로 왔는지 하여튼 여기 있지? 야 김덕룡 이 사람들은 그 파티가 아니야. 이건 그 파티장이 아니야. 이 사진을 띄울 필요 없어. 여기는 높죠? 여기는 어마어마하게 높은 이 높이가 한 30미터 정도 되는 높이야 천장이.
그러면 여기 이게 대통령 취임 저 축하 파티야. 이 미국기고 그죠? 여기 보면 대리석으로 돼 있죠. 되게 높죠? 그러면 여기에 여기에 사진 또 다 치워 봐. 요 같이 내가 여기 있어 없어? 여기 있지. 이게 미 공화당 의장. 공화당 부시 대통령과 공동 의장이야. 이 사람이 심홍섭 그다음에 여기 그 스님 있죠? 이 스님이 부산의 대각사 조실 스님. 그러면 이 사람들이 부시 파티에 서울에서 간 사람이 이분 이기호 내 이 사람 서강대 총장이었던 뭐야? 송길승 전경련 회장, 이기호 청와대 경제수석, 손병두 전경련 부회장, 전경련 회장 부회장 허경영 가운데. 이게 이게 부시 파티장이야. 여기 보면. 불 켜져 있죠? 그다음에 또 치워 봐. 이건 또 세 사람 찍었지? 방금 세 사람 사진 봐. 내 이기호 전경련 회장 송길승. 그러면 이 세 사람이 부시 파트장에 공식적으로 정치인이야. 종교인은 그 스님이고 더 이상 간 사람이 없어.
그다음에 아까 본 사람들 그 사람들은 제2 파티 그거는 부시가 안 간 파티. 이건 부시가 간 제1 파티장에서는 이렇게 해서 이게 지금 외국 사람 보이죠? 이게 가짜야 아니야. 아니 이거 들고 있는 컵이 이게 가짜야? 이 옷이 가짜인가? 아니 부시 파트장 부시를 직접 만났는데 안 만났다는 거야. 여권 위조 걸렸고 여권 위조했다는 거야. 출입국 관리증 위조했다는 거야. 아 이게 뭐야? 아 그래가 그 형을 받았어. 세상에 그게 뭡니까? 그러니까 대통령을 10년간 못 나가게 10년간 못 나갔다가 이번에 나간 거 아니야? 지난번에. 얼마나 기가 막혀? 지금 또 10년을 묶어 놨어. 뭘로 묶었어? 또 그 이상한 걸로.
내가 있어 없어? 부시 지금 연설하고 있어. 여기 앉아 있잖아 여기 전부. 이게 가짜요? 이 내 옷은 죄송하지만 조선 호텔에서 빌려서 갔어. 저 이거 옷. 턱시도를 조선호텔에서 빌려 주더라고. 돈 내고. 그래서 요 목도리하고 다 해서 가져가. 이거는 미 공화당 의장의 미 공화당 의장의 부인 심홍섭 씨의 부인이야. 그다음에 또 사진. 이게 심홍섭이야. 미 공화당 의장. 부시하고 공동 의장이야. 의장 그분의 부인이야. 이 사람이 미국 사람보다 키가 커. 우리나라 사람인데 스티브 심이야 영어로는. 스티브 심인데 이 사람이 미국 공화당계의 거물이야. 여기 여기 앉아 있는 사람이 누구야 이 사람? 많이 본 사람 맞죠?
근데 여기는요. 이 의자가 전부 신주로 돼 있어.
이 봐. 그리고 안에 그릇도 전부 특이해요. 그리고 이게 꽂혀 있는 게 특이해. 내 번호가 233번이야. 여기에 총 들어온 사람은 300명. 전 세계에서 부시 당선을 축하하러 온 사람이 300명. 거기에 내가 233번 자리에 앉아 있죠? 내 번호 뭐 이렇게. 여기에 이 기둥들 보이죠? 대단해요. 이게 여인상들이야. 조각 조각들이 서 있어요. 조각 보이는 거 틀어 봐. 보이죠? 비너스 상들이 막 서 있지. 이 올라 이 건물이 내가 들어가 보고 놀란 게 한 30미터 되는데 층층마다 비너스가 서 있어. 이런 식으로 서 있고 밑에 사람들이 올라가고 그리고 이 파티장 기물이 전부 놋쇠야. 굉장히 고급이에요. 의자를 못 들어 무거워서. 의자가 놋쇠라서 이리 끌어야 돼. 그런 자리입니다. 여기가 대통령이 서 있는 무대고. 또 다른 데 틀어 봐 옆에.
그 부시 지금 이야기하고 있죠? 분명히 부시는 이야기하고 있고 나는 밑에 앉아 있어. 부시는 아까 무대에서 이야기하는 게 여기 나와요. 그럼 내가 여기 안 갔나? 여러분 보기에 갔지? 그런데 이걸 법원에 제출했는데 가짜래. 지금 내가 가짜면 지금 이렇게 얘기할 수 있나? 나 그냥 또 가는 거 또 잡혀가는 거야. 이게 만약 가짜면은 난 지금 잡혀가. 내가 이런 여자를 가짜로 세워 놨나? 이 공화당 의장 그죠? 이 이게 이거 여성경제인연합회 회장. 우리나라 여성경제인연합회 회장이 초청받아서 갔었다고 이분이. 한국여성경제인연합회 뭐 나는 그 옆에 서 있잖아?가짜입니까?
정말 덮어씌우고 증거 서류 하나도 안 쳐다봐. 무조건 내가 박 아무개를 모른대. 미국 안 갔대. 왜 거짓말을 하냐? 할 말이 없어요. 트럼프 사진이 가짜래. 그거 가짜입니까? 오죽했으면 그 양반이 임청근 총재가 옆에 섰을까? 이 안에는 안 들어왔지만 여기 감시하고 있죠? 자기가 내 보고 그래. 내가 여기 서 있어야 나중에 시비 거는 놈이 없다고. 그래서 여기 서 있은 거야. 분명히 이 사진을 찍어 가지고 가면 니가 언제 부시 트럼프하고 찍었냐 그럴 거야. 그러니까 자기가 여기 서 있어야 된대. 그래서 내한테 줄 때는 요렇게 해서 주더라고 요렇게. 이분은 국기 바깥에 서 있잖아? 그 이분이 증거야.
이분이 미국 대통령 여섯 분 모셨지? 거기 보자 저 자문위원 고문이었지? 이 사람 딕 체니 또 보자 뭐요? 레이건하고 찍었지? 젊을 때야 이게. 젊을 때 레이건하고 있었고 요거는 부시 아버지 부시 엘드 부시 여기 바바라 여사 여기 서 있잖아? 또 뭐 여기 또 여기 누구야 또? 주지사 공화당 짐 길모어 주지사. 여기 공화당 위원회 회장. 여기 부시 아버지 바바라 여사 또 여기 찍었지. 한두 번 찍은 게 아니야. 리차드 닉슨 전 미국 대통령 동생 도널드 닉슨. 우리는 이 사람이 도나스인지 뭔지 알 수가 없어. 그지? 여기 있으니까 우리는 알지. 도널드인지 뭐 도나스인지 우리는 몰라. 뭐 이 소피로 에그뉴 전 부통령 전 미국 부통령이잖아? 그죠? 우리는 이런 게 소피로가 있는지 에그뉴가 있는지 알 수가 없어. 그렇지만 이게 사실이잖아?
이 사람도 대통령 후보로 많이 나왔지? 누구야?
매케인. 올려 사진 바꿔 봐. 레이건하고 레이건 가족하고 붙어 있죠? 이거 봐 이거 이거 자기 마누라하고 딸 같이 와 있잖아? 레이건하고 이런 사진은 힘든 거예요. 정말 친한 사이가 아니면 안 돼. 이렇게 찍을 수가 있나? 아주 젊을 때. 또 올려봐. 요거는 또 부시 아버지 이게 부시 전 대통령. 요거는 부시 대통령 당시에. 요거는 부시 대통령 동생. 이 가운데 손 어깨에 얹고 있지? 이거 보통 사이여? 그냥 영어로 말을 하는데 대통령하고 말을 하는데 전부 반말이야. 내가 옆에 있었잖아? 있는데 뭐 대통령하고 뭐 이야기하면 전부 반말이야. 영어는 원래 반말이니까. 그 한국 사람 치고는 대단히 이 사람. 이 사람들 복장 봐. 집에서 자유스럽게 있는 아무리 나도 미국 가도 이런 사진을 못 찍어요.
그 뭐 포즈 잡는 데서만 찍지? 이렇게 집에 가서 이렇게 웃으면서 여기 여기도 웃죠? 이분도 대통령 이분도 대통령 이 사람을 하려다가 그냥 안 해 버렸고. 또 다시 돌려 봐. 여기는 포드 대통령하고 찍었죠? 이때는 좀 나이 들었을 때 또 했잖아? 그러니까 대단한 사람이에요 미국에서. ㅇ 포드 대통령하고 마누라 부부 같이 찍었네. 또 이거는 레이건 부부가 같이 찍었죠? 올려봐. 이 사람 누군가 보자. 그러나 사진 올려봐. 안 나오네. 또 올려봐. 이 사람이 누구야? 그 사람이 누구 아니 사진을 줄여야 그게 나오지. 글자가. 로널드 레이건 제40대 대통령 낸시 부인 이거 누군지 모르겠네. 그지? 그거는 안 나왔어. 올려봐
이거는 이제 포드 포드하고 찍은 거고 이거 집무실이 아니야. 개인 집이야. 이거는 밑에 이거는 아들 부시하고 찍은 거고 하여튼 이것도 집이야. 백악관이 아니야. 굉장히 사적으로 친한 사람이야. 이 사람이 내가 미국 가면은 그냥 전화 한 통 하면 그냥 미국의 높은 사람들. 따라락 그냥 연결돼 가지고 몇 시에 가자 그러면 쪼르록 쫓아가는 거야. 근데 잘 봐요. 부시 표정이 이게 기분 좋은 표정이야. 뭐 억지로 웃는 표정이 아니라니까. 개인적으로 상당히 반가운 표정이죠? 이런 이분이 나를 초청한 당사자야. 트럼프하고 인사 시켜 준 당사자야. 그러니까 내가 그 거짓말이야?
그래서 격문을 또 발표했지? 그 격문 내용도 여러분 봤지? 그러니까 전부가 사실인데 아 내가 미국 이 허경영 전 총재가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핵심 상원 의원들을 만난 것은 사실이다. 자기가 이거를 자기 돈 들여 가지고 각 신문마다 전면 광고를 했어. 이 사람이 성격이 대단해요. 대한민국의 위기를 보면서 나는 피를 토해내는 아픈 심정으로 격문. 조선일보를 비롯 통면으로 전면광고를 세 차례나 호소하는 격문을 발표한 적이 있다. 그래 올려봐요. 허경영 허경영이가 트럼프 만난 건 사진이다 전부.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상원의원 자유 대한민국 이거 뭐 전부 다 이 사실 여기 다 나와 있잖아? 허경영이가 분명히 트럼프를 만났다.
그다음에 봐. 이 사람이 지금 말이야. 코리 가드너. 트럼프 행정부에 있죠? 그 당시 미 공화당 상원, 미 공화당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 그다음 또 올려봐. 트럼프하고 찍은 거. 그다음 또 올려봐. 이 사람 가족들하고 찍은 거 또 올려봐. 이거를 신문에 광고를 냈어. 포드하고 찍은 거 올려봐. 레이건하고 찍은 거 또 올려봐. 허경영하고 이 사람이 지금 마르코 루비오가 무슨 장관인 줄 알아요? 국무장관이야. 대통령 대리야. 미국 대통령을 대리한 국무장관이야. 이게 경호원이야. 이 뒤에 서 있죠? 경호원들 내가 여기 둘이 서 있잖아? 내하고 대화하는 것도 나오죠? 영상 봤죠? 그러니까 이 사람이 키는 나하고 같더라고. 비슷한데 쿠바 계통 사람이래. 쿠바 사람인데 이 사람이 지금 미국의 트럼프의 오른팔이야.
지금 미국 가면 만날 수가 있지. 마르코 루비오 미 상원 의원. 근데 상원 의원 자기 방에 가서 찍은 거 아니야. 그러면 이거 이 영상 돌려봐. 그러니까 우리가 거짓말을 안 한 사람을 거짓말을 했다고 하는 나라가 우리나라야. 멀쩡한 사람을 잡아.
“우리는 우리가 물려받았던 것을 후대의 아이들에게 전해 줄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기존 우리의 방식을 재고해 봐야 된다. 기존 공화당의 사상과 원칙은 유지하되 우리의 기관들을 재건하고 공화당의 이념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재조명할 필요가 있다. 새로운 방식과 아이디어가 받아들여지고 사람들은 좋은 세상에 살 수 있을 것이며 새로운 정부를 위한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할 것이다. 이 같은 이유에서 나는 굉장히 흥분되며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이 사람은 이길 것이며 우리는 이 사람을 지원한다고 말했고 이 사람은 이길 수 있습니다. 그는 당선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상당히 친절하죠? 이 사람이 만약에 그 사람이 아니었으면 내 나를 이렇게 잘해 줄까?
그지? 그러니까 자기를 소개한 사람에 대해서 절절매는 거야. 그렇잖아? 그러니까 그 사람이 대통령을 움직이는 사람이니까. 뭐 이 사람은 상원 의원일 때야 이때가. 요 사람이 내가 가기 전에 트럼프한테 경선에서 미 공화당에서 경선 1등이었어. 이 사람이 1등이고 트럼프가 16등 지지율이 꼴찌였어. 16등 밑에가 없었어. 그런데 내가 트럼프를 지지한다. 여기서 한국에서 그랬지? 그다음부터 트럼프가 급상승해서 올라가 가지고 1등으로 올라가 이 사람이 2등이 돼 버린 거야. 기가 막히죠? 16등을 1등으로 올린 장본인이 여기 서 있습어. 이 사람이 낙동강 오리알이 됐는데도 내가 가니까 그 사람한테 잘해 줘. 잘해 주는 거야.
내가 트럼프 만나고 갔는데도 트럼프 만난 거 아는데도 잘해 줘. 근데 알고 봤더니 트럼프하고 사이가 좋아. 이게 왜냐하면 자기는 1등이고 그 트럼프는 꼴찌였는데 지금은 그 꼴찌에 국무장관이 돼 있는 거야. 참 인생이 희한하죠? 자기 경쟁자였는데 이 사람이 미국에서 대통령 후보로 인기가 공화당에서 1등이었어. 1등일 때 트럼프가 16등. 16등이 15등, 14등, 13등 쭉쭉 제끼고 1등으로 올라가게 허경영의 에너지도 무섭죠? 이상한 일이 있었어. 그래서 나를 만났을 때 내한테 해 주는 게 잘해 줘. 이게 전부 경호원들이야. 여기 서 있죠? 여기 보이죠? 머리 좀 빡빡빡한 사람들 이 경호원들이야. 이 사람 아무나 못 만나요. 미국에서 노리는 사람이 많아. 그렇잖아? 대통령 후보 1등 한 사람이니까 그래도 나하고 이렇게 있는데 이게 가짜야? 이 사진이? 영상이야 영상. 영상이 가짜인가? 그죠? 자 그러니까 신인을 가짜라고 이야기하면 되겠나? 안 되겠죠?
그래서 신인은 이런 공식을 이야기해 놓으면 우리 정치인들이 이걸 따라 해. 그게 머지않아서 여러분들한테 국민배당금을 줘야 되겠다. 새로 나오는 대통령. 새로 나오는 대통령이 국민배당금만 준다면 이거는 인기 뒤집어져 버려. 나는 정치인들이 내 공약을 가져가서 쓰길 바래. 물론 내가 나중에 가서 해도 되지만 그 전부터 써야 여러분이 편릴 거 아니야? 요 공식 그래프를 그들이 좀 참고하길 바래. 알겠습니까? 이해 가죠? 이게 무슨 말인지? 이 중간 갭하고 이거 가지고 이게 해결이 돼? 여기서 아무리 저축해서 벌어 봐야 요거 쓰고 나면 요거 남아. 맞잖아? 조금 높이 올라간 거지. 그럼 요거 저축해 가지고 이걸 살 수 있나? 100살까지. 안 되는 거야.
그리고 또 어떤 집은요. 시집을 장가를 가면은 마누라 집에 딸 하나뿐이야. 장인 장모 노인 수당 노인 뭐야? 그 노인 저 요양원비를 줘야 돼 사위가. 그럼 사위는 아버지가 몇 명이야? 아버지 어머니 둘이 장인 장모 둘이 네 명을 건사해야 되는 거야. 박봉 받아 가지고 이거 이거 받아 가지고 4명을 건사하는 사람이 있어요. 장인 장모까지. 왜? 장모 장인도 딸 하나뿐이잖아? 사위예요 한테 기댈 수밖에 늙으면. 그렇죠? 그 사람들도 돈 가지고 있어 봐야, 요 이거 몇 년만 반짝하다가 65에 나오면 70살에 다 없어져 버려. 이제 이해 가죠? 이런 구조로 돼 있다.
그래서 내가 오늘 강의할 내용은 그거하고도 관계가 있기 때문에 예를 들어준 거예요. 제목을 써야 되겠지. 나는 제목을 늦게 쓰는 데 유명한 사람이야. 서론이 길어요 서론에. 그건 서론에서 전체를 읽어야 돼. 서론을 쓱 이야기하면 여러분의 전체가 보여야 되는 거야. 그래서 내가 학교 다닐 때 공부를 잘한 사람이야. 선생님이 선생님이 딱 들어오는 표정만 딱 보면 그날 공부 다 했어 이미. 그 정도로 내가 아 내가 예습을 제대로 했구나 딱 알 수가 있어. 선생 표정을 딱 보고 나하고 눈을 한번 탁 봐. 선생이 겁을 내요 나를. 항상 우리 학교 선생이 나를 제일 겁을 많이 내는 선생이 수학 선생이야. 수학 문제를 흑판에 여기서부터 이까지 써 놔.
여기서부터 이까지 수학 문제를 풀잖아요? 방정식이나 이런 걸 미적분을 풀어놓으면 정신이 하나도 없잖아? 선생이 또 풀어놓고 나를 한번 쓱. 그래 내가 아이고 선생님 저거 틀렸는데 그러면 아이코 이거 다 틀렸구나. 이거 새로 해야 되네. 그러니까 수학을 내가 잘 푸니까 그 수학 문제를 쫙 선생이 풀어나갔는데 대학교 나온 지가 오래 안 된 선생들이야. 그래 수학을 고등학교 수학을 잘하겠어요? 수학 선생인데도 헤매는 거야. 그러면 수학 선생이 나를 자주 쳐다보고 그다음 영어 선생이야. 영어 선생이 잘 쳐다봐. 영어 선생도 잘 틀려. 스펠링이 잘 틀려. 옛날에 그랬어. 옛날 영어 선생들은 요새 같이 핸드폰으로 탁 치면 나오고 이런 게 아니야.
학생들 앞에서 콘사이스 뒤적거리는 선생이 없어요. 그러니까 잘 모르는 단어가 많아. 지금 핸드폰으로 딱 해 보면 알 수 있는데 안 그래. 제목을 써야 이제 이야기가 끝나는구먼. 재밌죠? 이 공식을 여러분들이 보면서 참 인생이 서글프죠? 아주 인생이 서글퍼요. 그래서 요렇게 주면 좋겠지. 돈 천만 원씩 들어가니까. 그다음에 자기들이 버는 월급은 부수입이야. 기본 생활은 나와. 상류층은 해당이 안 돼. 중산층까지 해당이 돼. 서민 중산층 해당이 되니까 놀러 가든 지가 일하고 싶지 않으면 안 하면 되고 몸이 아파서 드러누어도 걱정이 하나도 없어. 자식 걱정 부모 걱정 없어. 지 밥통을 다 차고 있으니까. 어딜 가든. 그러니까 너무 마음이 편한 거야.
좀 이렇게 살다가 우리가 돌아갔으면 얼마나 좋겠어? 그래서 이번에 정치인들이 여야 후보들이 여당 후보 중 따라다니는 사람들이 식당에 밥을 먹으러 갔대. 밥을 먹으러 갔더니 후보가 밥을 먹고 있는데 저쪽 한쪽에서 야 그 허경영이는 왜 안 나오냐 이러더래. 보좌관 귀에까지 들리더래. 그 사람이 나한테 전화가 왔어. 아 이거 밥을 먹으러 갔는데 후보하고 밥을 먹으러 갔는데 사람들이 엉기중기 모여 가지고 후보는 우리 후보 이야기는 안 하고 허경영 이야기를 하더래. 야 저 사람 대통령 나온다는데 허경영 그 사람 왜 안 나와? 그러니까 그러니까 사람들이 모르고 있더래 왜 못 나오는지.
그 사람이 나오면 내 찍으러 했는데 그거 왜 안 나오지? 내가 이렇게 된 줄 모르고. 그러니까 다섯 명이 이쪽에서 이야기하니까 저쪽에서 또 허경영 이야기를 하더래. 그러니까 이 사람이 나한테 전화가 왔어. 아마 허 총재가 나왔으면 100% 붙을 거요. 아니 이번에 기회가 좋대. 그거 내가 지금 나갈 수 있나? 못 나가지. 묶어 놨잖아? 묶어 놔. 뭐 발모가지를 딱 묶어 놨잖아? 뭘 그렇게 자세히 보지도 않고 그냥 아 그래 즈그가 판결 나면 난 판사 말을 존중해. 그대로 따라가. 그러지만 억울한 사람을 만들잖아? 그럼 우리 국민은 고생하잖아? 내가 뭐 거기 가서 저 저 1년에 100억 세금 내는 사람인데 대통령 월급 한 달에 1500만 원 받으려고 나가겠어? 봉사하러 나가는 거야. 그것도 봉사야.
아 못 나가게 하니까 고맙더라니까. 봉사를 못 하게 하니까 봉사를 못 하니까 눈을 뜨게 해 주니까 고맙지 뭐야? 아 봉사를 하려고 하는데 봉사를 못 하게 하네. 그러니까 눈을 뜨게 해주니까 고맙지. 그 정치한다고 뛰어다니는 게 그게 눈 감고 다니는 거야. 눈 감은 장님들이나 하는 거야. 아이고 참 그러니까 우리가 내가 이제 뭐 저기 써 줬지만 예.
소득(所得) = 남을 위해서 일을 봉사했을 때 주는 것
소득이죠 소득. 우리의 소득은 무슨 뜻이야? 소득은 다른 소득의 뜻이 뭘까? 내가 아까 소득 그래프 그렸지? 소득의 뜻이 뭘까? 아는 사람 레벨 100만무 준다. 전체 100만무 준다. 소득의 뜻이 뭐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맨날 강의해 줘도 콩나물이야. 소득은 이제 알아놔요. 일을 봉사했을 때 주는 것 내 말 이해 가죠?
우리가 이웃을 위해서 그 사람이 회사에 가서 일을 해 줘. 그러면 이웃을 위해서 도와준 거야. 그래서 이걸 정확하게 말하면 이웃을 위해서 도와줄 때 도와준 데 대해서 감사하다고 주는 물질이야. 무슨 말인지
소득(所得) = 남을 위해서 도와준 데서 주는 물질
소득을 알아놔요. 소득은 내가 내 이웃을 위해서 그 사람의 일을 도와줬을 때 도움을 줬을 때 그 사람이 나한테 보답으로 주는 것 그게 소득이야. 그런데 내가 주식해 가지고 돈을 번다. 그럼 그게 소득일까? 세무서에서는 소득이야. 근데 그거는 불로가 붙어 앞에. 불로가 붙어. 그 불로소득이 붙으면 좋은 게 아니야. 노가 안 붙어. 노력이 없다는 거야. 불로가. 그럼 진짜 소득이라는 걸 먹고 사는 사람이 돼야 되는데 불로소득을 먹고 살면 되겠어?
그래서 소득은 불로소득과 소득으로 노놔져. 알아놔요. 그러면 국가에서 150만 원씩 준다. 그럼 불로소득이야? 아니야. 여러분들이 인간으로 있어 주고 소비해 주고 대한민국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봉사한 거야. 국가에서 우리 인구로 있어 주고 전기 써 주고 자동차 팔아 주고 뭐 경제 활동을 하잖아? 그거 자체가 여러분이 남에게 좋은 일 하는 거야. 그러니까 국가가 어련히 줘야 되는 거야. 왜? 기업체 걸 우리가 써 주니까 기업체 돈을 벌었잖아? 그 국가에 세금을 냈잖아? 그러면 우리는 그걸 은당히 받을 수가 있는 권리가 있는 거야.
근데 그걸 정치인들하고 공무원이 다 떼먹어 버려. 여러분이 받아야 될 거. 여러분이 국민으로서 차도 팔아 주고 집도 팔아 주고 경제를 일으켰잖아? 그냥 안 한 것 같지만 뭘 했단 말이야. 그러니까 당연히 국가가 세금을 기업체에서 많이 받아 대기업에서. 그러면 그 국민권이 있나 없나? 그게 국민 거지. 그러면 적게 쓰고 좀 노놔 가져야 될 거 아니야? 노놔서 국민한테도 금년에 세금이 이만큼 걸렸으니까 벌렸으니까 여러분 몫은 요만큼입니다. 국가는 그거 절반 정도 쓰겠습니다. 이렇게해야 될 거 아니야? 몽땅 다 닦아 써 버려. 그게 좀 문제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소득이라는 글자를 정확히 이해해야 됩니다. 남을 도와줬을 때 그 사람이 나한테 주는 대가. 이제
남을 도왔을 때 회사 가서 일해 주는 것도 돕는 거야. 그랬을 때 그 사람이 고맙다고 주는 대가 그게 소득이고 그 외에 투자를 해서 얻는 거는 불로소득이라고 그래 불로소득. 이제 소득의 정의를 그럼 좀 알아놔라 이 말이야. 내가 소득 그래프를 그려 주지만 경제 용어의 천재라야 경제를 바로잡을 수가 있어요.
신인은 신인은 우리나라 최고의 경제학 교수들을 가르치는 사람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 사람들은 이런 원리를 이야기하면 못 알아들어. 영어로 된 용어만 막 닦아 써. 그거 아니야. 기본을 알아야 돼 기본. 우리는 이런 거와 불로소득을 불로라는 게 뭐야? 불. 불이잖아 불. 뭐야 무슨 말인지
불로소득(不勞所得)
불로소득 땀방울이야 이게 땀방울. 땀을 흘리지 않았다 이 말이야. 이 뜨거운 땀방울이야 이게. 노력할 노 자가. 노력이 없이 얻은 소득 두 가지가 있죠? 이 불로소득이 있고 소득이 있다. 이게 진짜 소득이에요. 이거는 우리가 소득이 아닙니다 불로소득.
제목을 써야 되는데 제목 쓰기가 이렇게 어려워. 신인이 어디에 있든지. 그다음 아는 사람? 그다음 아는 사람? 또 역시 콩나물이구먼. 그다음 아는 사람? 아 정말 이거는 알아야 되는데 신인이 어디에 있든지 내가 여기 있다가 내가 내가 잘못한 것도 없이 감옥 가 있은 적 있지? 그럼 내가 감옥 갈 수 있어 없어? 그럼 내가 가고 싶어 갈까? 백궁의 대천사들이 교통 정리를 그렇게 하는 거야. 신인이 들어가야 허경영이가 대통령 나오는 줄 알았더니 안 나오고 감옥으로 가네. 이거 집어넣고 그래 다른 사람이 해 먹자는 거야? 이러면서 동정표 나오겠지? 허경영 이미지 올라가겠지? 그거를 다 준비를 해야 신인이 나중에 등장할 때 화려하게 등장하는 거야.
나는 내 좀 찍어 주시오 이런 거 해 가지고 대통령 안 돼. 안 해요. 전 국민이 안 나으면 자살하겠다 이 정도 돼야 내가 나와. 저 사람 아니면 우리는 굶어 죽겠다. 이제 저 사람은 죽기 살기로 하자. 요렇게 나올 때 마다 못 해 나가는 거야. 그러니까 그게 클라이막스가 아주 기가 막힌 클라이막스에 내가 등장하지. 시시하게 나가면 누구처럼 뭐 협상해야 되고 골치 아파. 그럴 필요 있나? 안 해. 무조건 살려 주세요. 그러면 내 나갈 용의가 있어. 신인이 어디에 있든지.
신인(神人)이 어디에 있든지 백궁천국(白宮天國)에서 결정한다!
뭔가 주인공을 갖다가 시궁창에 집어넣었다가 또다시 올리고 이래야 이게 재미가 있잖아? 그러니까 신인은 언제 어떻게 될지 여러분이 지금 레벨 많이 줄 때 많이 받아 놔야 돼. 내가 진짜 바른말하는 거야. 레벨 많이 올려 줄 때 많이 받아 놔야 돼. 신인이 어디에 있든지 백궁에서 가라면 가야 돼.
신인인데도 내 마음대로 하나? 대천사들이 백궁에서 아 신인님은 이번에 저기로 가는 게 다음에 확 뒤집을 수가 있습니다. 야 근데 내가 꼭 거기 가야 되겠냐? 아니 신인님 안 가면 그게 재미가 없어요. 그래? 아유 나 지금까지 고생한 것만 해도 많이 했다. 신인님 그건 고생 연습한 거예요. 아 그거는 신인님 그거는 고생이 아니라 고생 고생길로 가기 위해서 연습한 거예요. 이제 진짜 식구가 5천만 명이 되고 나중에는 80억이 돼요 식구가. 그때 신인님이 고생하는 겁니다. 지금은 고생 혼자 먹고 사는 건 연습한 거예요 그거. 이제 진짜 5천만 명 한번 먹여 살려 보세요. 그다음에 또 나가서 80억을 살려야 되잖아요? 그 신인님 지금 어디 들어가야 되는지 알겠어요? 용광로에 들어가서 연단입니다 연단.
연단해야 신인님이 거길 통과할 수 있어요. 그러니 내가 뭐 백궁 대천사한테 시비 걸 거야 뭐 할 거야? 꼼짝없이 가라는 데로 가. 그래 내가 지난번에 감옥 갈 때 기분 좋게 갔지? 가서 음악 만들고 거기가 내 별장이야 별장. 음악 만들어 왔지? 나온 그다음 날 전국 노래 1위 음원 차트. 되게 빨랐죠? 감옥에서 나오자마자 말이야. 그냥 음악 만들어 가지고 감옥에서 나온 거를 테이프 만들 시간이 없어. 녹음실에 가서 녹음해 가지고 그 녹음 뭐야 USB 그거 하나 내보냈지 인터넷에. 그냥 전국 1위가 돼 버렸어. 야 CD도 안 만들었어. 기가 막히죠? 그러니까 감옥에서 나오는 날 지하실에 가서 녹음실에 가서 음악 녹음한 거야. 내가 만든 거 콜미 롸잇나우 막 이런 거.
그래도 녹음해 가지고 그게 그냥 바로 방송으로 떠버리니까 그게 전국 1위가 되더라고. 순식간에 그래가 막 대학마다 불려다니느라 정신없었어. 방송에도 얼마나 많이 출연했다고? 모르는 사람 잘 모르는데 어마어마하게 출연했어요. 대학에서 노래하는 거 봤지? 대학에서 노래하는 거 한번 틀어 봐.
여보세요?
Yeah
Let me introduce 허 경 영
He’s real. He’s come back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내 노랠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내 노랠 불러봐 넌 키도 커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더 예뻐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잘 생겨지고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right now
call me touch me with me everybody
call me touch me with me everybody
난 너를 원해 난 너의 전화를 원해 바로 지금
두려워하지 말고 내 이름을 불러봐
신나는 일이 생길거야 즐거운 일이 생길거야
행복한 일이 생길거야 놀라운 일이 생길거야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내 노랠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right now
call me touch me with me everybody
call me touch me with me everybody
난 너를 원해 난 너의 전화를 원해 바로 지금
두려워하지 말고 내 이름을 불러봐
피곤해 허경영을 불러봐 긴장돼 내 눈을 바라봐
슬플 때 내 노랠 불러봐 우울해 허경영을 불러봐
걱정돼 내 눈을 바라봐 심각해 내 노랠 불러봐
심심할 때 허경영을 불러봐 아플 때 내 눈을 바라봐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right now
꺼라 꺼. 아이구야 되게 시끄럽다. 저게 강원도 춘천에서부터 부산대학까지 대학을 다 누비고 내려갔지. 부산에 가서도 공연할 때는 밤 10시야. 부산에 10시에 도착했는데 학교 운동장에 몇만 명이 땅바닥에 퍼지고 앉아 있어. 야 내가 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그게 늦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야 충남대학에 가서 공연하고 내려가는데 그게 차가 막히니까 늦어지더라고 또. 그러니까 내가 저 공연을 하고 다니면서 그 환영받는 거는 이루 말할 것도 없어요. 젊은 애들이 비명 지르고 자빠지고 막. 마이클 잭슨은 아무것도 아니야. 그렇죠? 그러니까 저렇게 혼자 감옥에서 나오자마자 노래를 저렇게 부르고 다녔다니까. 그때 돈 있는 거는 소아암 재단에 다 갖다 주고. 저거 녹음하는 데는 돈 하나도 안 들어가. 녹음실이 그 우리 아는 사람이라 그냥 빌려줬어.
녹음 잠깐 해 주는 거니까 뭐 돈 안 들어가고 해 가지고 소녀시대고 뭐고 유명한 젊은 애들 전부 다 제쳐 버리고 음원 차트 네이버 다음 1위 아 오랫동안 1위 했어요. 대단했죠? 음원차트 콜미 허경영 저 있잖아? 그거 보면 여기 뭐 유명한 애들 많이 있어. 여기 보면 뭐 하이 여 있네. MC 몽도 그때 인기 있었어. 티아라 화요비 마이티 마우. 브라운아이 허경영. 이게 내가 낄 데야? 아니 여 봐. 롸잇나우 허경명 네이버야. 허경영에 롸잇나우도 있어 콜미 말고. 롸잇나우도 있고 콜미도 있는데 롸잇나우도 1등 했잖아? 아 그때 좋은 날 아이유 아이유 여기 내 다음이지? 2등. 뭐 그다음에 티아라 3등. 뭐 이거 티아라 4등. 시스타 시스타 그다음에 소녀시대 6등. 아 말도 못해요. 이 막강한 애들이 한 방에 다 졔껴 버렸어. 그지?
여 뭐 붉은천사 허경영 1등 요 나오지? 인기 차트 붉은천사. 그리고 저 운동 경기하는 노래 알지? 이거 월드컵 때 내가 부른 거야. 1등 아니야? 그러니까 이거 뭐 내 노래는 콜미도 1등. 뭐 노래 7개가 전부 빛을 발휘했다. 그러니까 저 음악 만드는 사람들이 허경영이 저 사람 도대체 어떻게 노래를 만들길래 저렇게 1등이냐? 어떻게 티아라니 소녀시대가 전부 밑으로 내려가고 음원 차트를 석권해 버렸어. 주니어지 브라운 뭐 사이나 빅 퀸즈. 이때 다 쟁쟁한 사람들이야. 콜미 딱 하면. 그리고 나중에 누가 나와? 싸이가 롸잇나우 가져갔지? 그래 저 강남 스타일 불렀잖아? 허경영 다음에가 티아라네. 그지? 그다음에 싸이. 싸이하고 김장훈 그러니까 굉장한 거지. 싸이도 내 밑이였잖아? 그래 내 걸 가져가 가지고 싸이가 또 떴지.
그러니까 내가 나이가 감옥에서 나오는데 그죠? 그런데 전부 20대들을 한 방에 다 제쳐 버렸어. 그런데 20대들이 있는 대학에 가니까 30대 40대 50대 다 와 있어 그냥. 부산에 있는 사람들이 다 와 있는 거야 운동장에. 그런데 이게 뭐예요?
의자가 없어요. 전부 맨바닥에 앉아 있어. 새카매. 그러니까 그러니까 내가 거기서 한 번 밟혀서 죽을 뻔했지. 뭐 내 위로 막 사람이 올라와 가지고 내 자빠지고 뭐 그 밑에 기어가고 막 그랬지? 그런 일이 있었어. 그러니까 신인이 마음을 먹었다면 음악이든 뭐든 뒤집어져.
그래서 우리는 이 불로소득보다 이 소득을 기대하고 사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 불로소득은 중산층 정도 되는 사람들이 좀 많이 하지. 주식 같은 거 하지. 그래서 이 불로소득이 사람을 타락시켜. 요 소득으로. 그러니까 실업자들이 정년 퇴직하면 불로소득 구하러 다녀. 그렇잖아? 그래서 이게 어려움을 겪어. 그런데 주부들은 소득을 가서 뼈 빠지게 일해 주고 소득을 하지 불로소득하는 사람이 별로 없는데 저 불로소득하겠다는 사람들이 감옥을 주로 많이 가요.
그래서 내가 뭐 이 오늘 이야기가 신인이 어디에 있든지 여러분들이 믿어야 되나 안 믿어야 되나? 분명히 트럼프를 만났고 부시를 만났는데 안 만났다가 법원 판결이야. 그러면은 앞으로도 그런 일이 일어나겠나 안 일어나겠나? 우리나라 언론 우리나라의 그런 판결 나는 어떻다는 걸 대략 알아요. 그래서 신인이 어디로 가든 뭘 하든 토요일 되면 여기서 강의 듣고 일요일날 강의 듣고 영상 가지고 해야 돼. 내 사진 여기 있지? 기독교 불교는 내가 직접 있나 없나? 없어. 거기 누가 나와 있나? 그럼 뭐 내가 나와 있나? 그래도 예배는 잘 보대. 맞아. 불교도 석가모니가 나와 있나? 없어. 그래도 다 법회 해요. 하늘궁도 신인만 자꾸 울아 먹으면 안 되는 거야. 신인만 한약 다리듯이 자꾸 짜 먹으면 안 돼. 신인이 없을 때도 있다는 걸 알아야 돼. 그래야 아쉬운 줄 알아.
뭐 오기만 하면 그냥 레벨 주니까 아유 뭐 가면 우리 신인님 계시다 이러지만. 한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환란이 올 수도 있다. 그런 환란을 담대하게 받아들여야 돼. 그래야 하늘궁이 더 발전해 있어야 되겠지. 그럼 내가 나중에 나타나서 여러분한테 어마어마한 레벨을 줄 거야. 근데 내가 없을 때도 토요일 일요일날은 영상을 찍어 놔야 돼. 지금은 저기서 이리 찍지. 그때는 여기서 이렇게 찍어서 얼굴을 찍어 놔야 돼. 무슨 말인지 알죠? 내가 저기 들어앉아서 그걸 본다고. 내가 무슨 감옥을 가든지 어디 가든지 보겠지. 보고 또 여러분한테 에너지를 보내 줘.
그리고 여러분이 축복할 때는 접수만 하면 여기 와서 여기 와서 접수만 영숙이한테 접수만 하면은 축복이든 명패든 저기서 에너지 다 주지. 그럼 여러분 확인해 보면 축복 들어왔네. 다 넣어 주지.
그리고 뭐 건축 이런 걸 하면은 거기서 다 레벨을 넣어 줘. 그럼 여러분 레벨 확인하면 여러분 레벨 포인트가 달라지겠지. 이렇게 해야지. 내가 지금은 이번 대선에 대선이 있을 때 내가 박해를 받으면 지지율이 내가 올라가. 허경영이가 대통령 나오나 보다 하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은데 글로 안 나오고 되려 잡혀간다. 이러면 이게 왜 또 저 사람을 잡노? 생사람 잡나? 여론이 있을까 없을까?
아 누구는 뭐 선거법 어겨도 괜찮은데 누구는 잡혀가네. 이렇게 나오겠지. 허경영에 대해서 아쉬워하는 사람이 늘어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백궁에서 쓰는 전략을 여러분이 알 수가 없어. 그러니까 신인이 잘못되는 게 아니다 이 말이야. 그런 역경은 김대중 대통령이 감옥에 한 10번 갔지? 그리고 대법원에서 사형 받은 적이 있어. 사형 집행이 안 됐지. 그래서 김대중 대통령 임기 동안에 사형제를 완전히 폐지하나 마찬가지야. 김대중 대통령이 사형제를 집행을 안 해. 자기가 대통령 한 번 사형을 받아 봤기 때문에. 그러니까 김대중 대통령이 사형제가 김대중 대통령 때부터 거의 폐지되다시피 했어.
본인이 사형을 억울하게 당했기 때문에. 사형 받을 일도 아닌데 사형을 받았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아 법원에서 사형 내리는 거 그 위험하다. 사형 내리지 않도록. 그래서 전 세계에서 우리가 사형을 안 하는 바람에 우리나라 사법이 그래도 사법 순위가 좀 올라갔어. 우리 사법 민주화 순위가 좀 위에 있어요. 옛날에 사형제 하는 나라를 저 밑으로 내려가 버려. 그거는 정치 미개국이다. 사형제 하는 나라는 정치 미개국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형제가 없는데 김대중 대통령이 그걸 한번 당해 봤기 때문에 그래요. 10번 정도 감옥 갔지만 거기서 사형 받았던 게 제일 큰 거였어. 근데 사형을 바로 집행을 안 해 버리고 김대중 대통령을 살린 거야.
그래서 신인이 어떤 환란이 오더라도 여러분들은 더 회원이 늘어나고 발전해야 돼. 내가 없더라도 무용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다 해야 돼.
그리고 오전 1시 강의도 여러분들 영상 틀어 놓고 해야 돼. 그때는 1시 강의 때에는 여러분들이 이렇게 요쪽으로 앉아서 영상을 보면서 하는 게 좋아. 내가 만약에 없으면 신인은 어떻게 움직이든 백궁이 하는 대로 움직이니까 억울한 게 있나 없나? 사법부가 어떻게 판단하든 신인은 잘못이 없어. 그러니까 사법부가 하자는 대로 그냥 하는 거야. 그렇게 지나왔죠? 지나왔는데 내가 손해 봤을까? 나중에 보면 손해가 아니라는 걸 알게 돼.
그래서 여러분하고 뭐 이렇게 맨날 또 보다가 또 한동안 안 보면 나중에 보면 더 반가워. 그때는 아마 내 붙들고 놔주지도 않을 사람도 있을 거야.
뭐 그지? 조금 한 한 달 못 보고 보면 반갑겠지. 그런 일은 없겠지만 그런 일이 있어도 눈도 까딱 하면 안 돼. 아 이거는 우리가 마귀들한테 끌려갈 이유가 뭐여? 마귀들이 우리를 빛내 주는구나. 우리를 이렇게 더 강하게 만들어 주는구나. 12제자가 내가 딱 죽으니까 싹 다 도망가고 그 다음날 무덤에 막달라 마리아. 지금 미국에 있는 막달라 마리아가 왔어. 우리 어머니 마리아도 안 오고 우리 그 어머니의 어머니가 낳은 애들이 있지? 누구야? 큰 애가. 야고보부터가 내 내 지지자가 아니었어. 빼딱선을 타고 있었단 말이야. 그러니까 안 오지. 처음에는 왔다가 죽는 거 보고 나서 가 가지고 안 오는 거야. 마리아가.
그리고 누가 왔어? 그 창녀 마리아가 그 다음날 아침에 무덤에 온 거야. 왔는데 거기 와서 조금 있는데 베드로하고 요한이 왔지. 왔다가 베드로 요한은 없으니까 갔어. 그런데 거기서 마리아가 울고 있는데 천사가 내 머리하고 다리 있는 쪽에 머리하고 몸은 없지. 몸은 없어지고 옷이 그대로 있어. 그러니까 내 옷 머리 쪽하고 다리 쪽에 두 흰 옷을 입은 천사가 나타나서 그 마리아한테 갔다. 이렇게 이제 이야기를 한 거야. 그래서 이제 그 마리아가 거기 있다가 나중에 나왔는데 그 나중에는 결국은 뭐야? 내가 다시 부활해서 3일 만에 오니까 마가의 다락방에 11명 제자가 있었지? 10명 제자가 있었고 도마는 나중에 왔어.
그래 가지고 나를 거기서 이제 내가 성령을 넣어 줬지? 그래서 거기서 성령 받은 사람이 120명 그게 축복 받은 사람이야 그 당시에. 그래서 사람 고치는 능력을 넣어 줬어. 그래 걔들이 사람 고치면서 내 이름을 퍼뜨린 거야. 기독교야 지금. 그 120명 정도가 마가의 다락방에 거기서 성령 받은 사람이 한 120명 되는데 그게 오늘날 기독교를 있게 한 거야. 그래서 내가 2천 년 만에 여기 왔는데 때 유대인이있던 내 내 따르던 사람이 여기 다 와 있어 지금. 12제자 다 와 있고 거기서 유다도 지금 여기 와 있어. 유다도 와 있어. 유다는 나를 잡아넣은 사람이야. 나를 지금 안티하고 있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이 유다야. 그러니까 참 철저하죠? 철저히 따라다녀. 여기 와 있어. 근데 나는 그때 예수의 몸에 업그레이드 돼 있지? 성부 성자가 아니 성자가 아니라 성령. 몸은 성자 뇌는 성부 그리고 성자 때 기억도 가지고 있어. 그 참 재밌죠?
그래서 우리가 사람이 죽으면은 노심편상기라 그러니까 무슨 자야? 노할 노 자죠? 노할 노 자. 맞죠? 음 여기서 이 상 자를 쓰면 안 되고 노심편상기.
노심편상기(怒甚偏傷氣)
말이 되는데 노심편상기 이게 무슨 말이오? 분노를 내면은 말이야. 기가 상한단 말이야 기가. 노심편상기. 분노를 내면 기가 상하죠? 그럼 신인이 잘못됐다고 해서 여러분이 분노를 내면 되나? 내가 어디 붙들려 갔다 해서 분노 내면 되나? 때를 기다릴 줄 알아야 되는 거야. 분노를 내는 자는 반드시 기가 상한다. 명심해야 돼요.
그러면 아 우리 신인님이 지금 뭐 일을 하고 있구나. 지금 백궁에서 뭘 작업을 하고 있구나. 이리 생각해야 되는 거야. 어련히 알아서 하시겠지. 그때 내가 십자가에 박히니까 아이고 십자가도 못 내려오는 놈이 뭐 말이 많나 이래. 그 잘못된 거야. 내려오는 게 급한 게 아니야. 전 인류가 땅을 치고 통곡하게 만드는 거야. 그 매여 있음으로써 처량맞잖아? 그런데 그게 오히려 퍼뜨리는 데 도움이 된 거야. 당장 보면은 그게 미친 사람이지. 뭐 그리 큰소리 쳐 쌌다가 갑자기 십자가가 가서 죽어 힘없이. 죽은 게 아니에요.
그다음에 노심편상 기가 상하면 뭐가 돼요? 기가 상하면 뭐가 돼 버려? 그러면 우리가 이 기가 상하는 걸 사다라고 그래요.
사다(思多)
기가 많이 상하면은 뭐가 돼요? 그다음에 일어나는 게 뭐야? 태 이게 무슨 자입니까?
사다태손신(思多太損神)
기가 상하면은 말이야. 기가 먼저 상하고 그다음에 신이 상하는 거야. 내 정신이 나빠진다 이 말이야 정신. 그러니까 항상 우리 몸은 노함을 가진 자는 반드시 기가 상하고 기가 상한 자는 사다. 이 생각을 많이 한 자야. 그러면 기가 상했을 거 아니야? 이러면 이게 정신 뇌신경이 과다한 거 아니야? 이 사람은 반드시 정신이 혼란해지는 거야. 정신에 손상이 온다 이 말이야. 이렇게 기가 갑자기 상하면은 정신에 손상이 오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온전한 정신을 하고 있으려면 기가 상하면 되나? 기를 지켜야 돼 기를. 어머 신인님이 잘못됐어. 아이고 마음이 허전해 이러면 안 돼. 아 좋은 일이 있는 거야. 오뚜기같이 신인님이 요렇게 자빠질 때는 신인님이 주먹을 때릴 때는 이렇게 있는 사람이 더 무서워. 이렇게 있는 사람이 무서워. 이렇게 있는 사람이 무서운 거야. 뒤로 자빠져 나가네 신인님이. 신인님이 지금은 이러고 있지. 막 강의하고 막 난리지? 원 투 스트레이트 하고 있잖아? 근데 신인님이 갑자기 뒤로 쫙 빠지네. 앞에 막 대통령들이 출마하고 난리인데 지는 뒤로 쫙 빠지네. 감옥으로 빠지네. 그럼 이게 뭐야? 나중에 한 방 콜미 같이 또 날리는 거야. 그때는 콜미로 가지고 날렸지만 나중에는 이게 들어갔다 나올 때는 이게 대한민국을 한 방 날리는 거야. 그때는 힘이 있단 말이야.
옛날에는 노래로써 당연히 뭐가 나올 때는 뭐 천천히는 어떻고 만만이는 어떻고 나왔지? 그랬다가 나중에 진짜 다윗이 팍 뛰쳐나와서 왕이 돼 버리는 거야. 봤지? 그때는 굴속에 숨어서 도망자가 된 거야 다윗이. 사울은 천천히요 다윗은 만만이라. 처음에 도망자 신세가 되는 거야 굴속에. 가서 갇혀 있거나 뭐 굴에 가서 숨어 살거나 마찬가지지? 근데 나중에는 요렇게 피해 있던 사람이 갈비뼈 뒤로 숨어 있던 주먹이 그냥 팍 때리면 나와 안 나와? 왕이 돼 버려. 다윗이 왕이 됐지? 그러니까 이런 것을 우리가 염두에 두고 걱정을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명심해야 돼.
이 이게 우리 몸의 건강에 중요한 말이야. 이렇게 신이 손상을 당하면은 크게 손상을 당한다 이 말이야 신이. 노한 마음을 가지면 야 나 억울하다. 나는 저 남편 때문에 난 병. 나는 이게 뭐야? 이러면은 이런 현상이 온단 말이야. 이게 우울증 정신병 나중에 망가지는 거야. 저거는 중국의 이 사람이 쓴 책에 나와 중국에.
손진인(孫眞人)
손진인이라는 사람이 쓴 거야. 우리의 한의학에 나와 한의학에. 우리 인체 한의학을 배우는 책이야. 그게 이 손진인이가 우리 몸의 기에 대해서 이야기한 거야. 그러니까 절대로 저런 걸 우리가 알고 함부로 경거망동하면 됩니까? 안 되죠?
이 음양이 많이 음 양정이 약장이다. 그러면.
양정약장천년수(陽精若壯千年寿)
양기가 강한 걸 말해요. 양기가 우리가 이제 강하면은 양정약장은 양기가 강한 자는 천 년을 산다 이 말이야. 그렇죠? 양기가 강하면은 천 년을 살아. 이제 그 그 사람이 하는 말이야. 그 이제 한의학에서. 야 천 년을 사는데 음기가.
음기여강필사상(陰氣如强必死傷)
음기 역시 강하면은 어떻게 될까? 그러니까 반드시 상처를 받아서 죽는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음기가 너무 강하면은 반드시 상처를 받아서 죽는다. 이게 한의학에서 있는 거야. 그 음기 너무 강하면 되나 안 되나?
그래서 우리가 소나무는 음기야. 그 집에 소나무 많이 안 심죠? 근데 큰 부잣집들은 소나무가 많아. 그거는 부자들은 양기가 무궁무진하기 때문이야. 그런 사람은 음기 소나무가 있어도 끄떡이 없어. 근데 일반 중산층은 소나무 가지고 있는 게 좋지가 않아. 음기가 강해지니까. 그러니까 부인이 반드시 아파 드러누워. 그러니까 솔 많은 데보다는 활엽수가 많은 데 살아야 되겠지? 근데 솔 많은 데는 영웅들이 사는 집이야. 재벌들 집에 가면 전부 소나무야. 솔밭에 있어. 그 되게 좋아 세니까. 양기가 세니까 조금 음기가 있어도 좋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 신인은 이런 양이 강한 사람이지? 강하지? 음도 강하지? 그러니까 신인은 어디를 갖다 놔도 괜찮아. 여러분은 이래. 여기 지배를 받아. 음양의 여러분의 지배를 받으니까 이 손진인이라는 사람은 이거를 굉장히 중요시해요. 한의학에서. 우리 건강에 대해서 굉장히 중요시한단 말이야. 만약에 이렇게 양기가 이렇게 양의 전기가 이렇게 강하면 이거는 천 년을 산다. 중간에 이제 몸 관리를 잘못해 가지고 음기가 강해지니까 죽는 거야. 그래서 뭐 내가 저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신인이 있을 때는 여러분들이 양기가 강해. 신인의 몸에서 어마어마한 양기가 나와. 우주의 본심 본태양이니까.
본심 본태양의 기가 나오니까 여러분 내 옆에 있는 사람들이 굉장히 좋겠지? 아주 뭐 오늘 가다가 집에 가다가 교통사고 죽어도 원도 없어. 하루를 살아도 천 년 산 거나 마찬가지야. 그러니까 여러분은 아니 양정약장이면 천년수라 하니까. 아 내가 무슨 천 년을 살아 그러는데 천 년 사는 것보다 더 기분 좋게 살고 있어 지금. 그러면은 여러분은 여기에 뭘 곱해야 돼? 방정식에. 하루가 천 년이야.
양정약장(陽精若壯) 1일 천년수(千年寿)
여러분은 하루를 천 년보다 더 행복하게 살고 있어 지금. 왜? 양정이 강한 사람 신인을 만났으니까. 요 괄호하고 방정식으로 1일을 곱해 버리면 1일이 천 년이야.
여러분은 하루를 천 년처럼 살고 있어. 지금 행복해 안 해? 이틀이면 얼마야? 2천 년 사는 거야. 그러니까 신인을 안 만나고 뭐 100년 산다. 그거는 소변 보는 시간이야. 그 신인 만나서 천 년 사는 것은 하루 지내는 게 천 년이야. 왜 그런지는 나중에 알게 돼. 천국 가 보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백궁천국의 시민권을 가졌기 때문에 백궁천국의 시민권을 가진 사람의 하루는 일반인들의 천년과 마찬가지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뭐 암이 걸렸다 뭐 죽겠다 걱정하지 말아. 하루만 살아도 천 년 산 거야. 그러니 앞으로 뭐 암에 걸려서 20년 더 산다 하면 2천 2만 년을 산 거야.
그러니까 자기 생명을 너무 가볍게 보지 마. 아이 신인 만나 가지고 내가 여기서 10년만 살면 몇 천 년이야 그게. 만 년이야 만 년. 만 년도 더 되네. 1일이 천 년이니까 몇백만 년을 사는 거네. 그래서 여러분들이 신인을 만났다는 것은 우리가 말할 때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신인을 만났다는 것은 신인을 만난 것은 확신.
확신(確信)
무슨 말인지 천국 간다는 확신이 분명하단 말이야 여러분들. 이 종교인들은 이 확신이 없어. 어머 내가 교회를 이번에는 건축 헌금을 이번에 작정금을 갖다가 내가 천만 원 했는데 100만 원도 못 냈네. 이러면서 이러다가 내가 천국 못 가는 거 아니야? 이런 사람이 있어 교인들은.
어머 내가 교회를 이번에 다섯 번 빠져 먹었네. 뭐 이런 계산을 해 가지고 굉장히 심리적인 압박을 받아요. 일반 교인들은. 맞지? 그지? 이번에 목사님 만나면 뭐라고 그래야 되나? 이런 사람들이 있겠지. 우리 하늘궁은 그런 게 없어. 지 오고 싶을 때 오면 돼. 뭐 헌금 지가 하고 싶으면 하면 돼. 뭐 작정 연초에 교회는 작정헌금을 해요. 작정을 해요. 작정 안 해. 십일조 없어. 아무 부담 없는 곳이 하늘궁이야. 그런데 하늘궁만큼은 자기가 갈 곳을 확신을 하고 자기 부모도 어딜 미리 보내 천국에. 지 부모 보내 놓고 지가 가. 이거 얼마나 좋은 거야? 좋은 거 맞죠?
그러니까 신인이 어디에 있든 여러분은 확신을 가지고 있어야 되나 안 가지고 있어야 되나? 확신의 여러분은 뭐가 됐냐? 여러분들은 확신 플러스 이 방정식을 보면 확신 플러스 여러분들이 하고 있는 거는 뭐 뭐냐? 확정이 돼 있어 확정.
확신(確信)
확정 천국(確定 天國)
확정이 뭐야? 천국이 완전히 확정돼 있다 이 말이야. 천국이 확정된 거를 확신하는 거야. 그렇죠? 여기 왜 열 십자가 있나? 그거 플러스지 플러스가 있으니까 그렇구나. 이상하다. 그지? 그죠? 천국이 천국이 확정돼 있는 걸 확신하는 거야. 여러분 틀림없죠? 근데 여러분 찬사 톄스트 해 보면은 이리 갈까 저리 갈까 차라리 돌아서 갈까? 이거는 천사 없이는 알 수가 없어.
아니 이리 가는 게 맞는 건지 저리 가는 게 맞는 건지 차라리 돌아갈까? 이 어느 길이 맞는지 알 수가 없네. 그런데 그게 기존 종교야. 절에 다니는데 옆집 아주머니가 자꾸 교회 가자고 그러네. 그럼 이리 가야 되나 저리 가야 되나 이걸 헷갈리는 거야. 그것만 있는 게 아니야. 저 며느리를 며느리로 삼아야 되나 저 여자를 며느리로 삼아? 뭐든지 이리 갈까 저리 갈까 세 갈림 길에서 우리는 헤매는 거야. 삼거리 길에서. 주로 충청도 사람들이 삼거리. 충청도 사람 하면 뚱이 생각나. 여러분 뚱이 누군지 모르지? 그럼 우리는 하늘궁에 오는 식구들은 이리 갈까 저리 갈까 차라리 돌아갈까 이런 거 없어. 아니 그냥 우리는 곧장 가면 돼.
아니 뭐 신인이 뭐 나타나든 없든 다 신인이 알아서 하고 있어. 그거 확신해야지. 그런데 뭐 남이 조금 흔든다고 거기 흔들려 가지고 확신이 약해지면 천국이 되나 이거? 우리는 확정돼 있는 것을 확신해 줘야 돼. 지금 내 말이 굉장히 무서운 말이야. 이게 모든 종교에는 이 천국 확정이 안 돼 있어. 정말이야. 항상 이리 갈까 저기서 자꾸 절에 다니는데 교회로 오라고 그러네. 저기 교회 저기 교회인데 순복음에서 또 오라고 그러네.
또 저기 소망교회에서 오라고 그러네. 이거 어느 교로 가야 이리 갈까 저리 갈까 차라리 돌아서 절로 가 버릴까? 그러잖아? 그게 인생이야. 정말 헷갈려. 그거에 여러분들이 천국 갈까 지옥으로 갈까 차라리 돌아서 귀신으로 갈까? 이게 헤매이잖아?
그거 노래 그 누가 불렀지? 남자가 불렀는데. 김상진이야. 김상진이 그 노래가 이리 갈까 저리 갈까 차라리 돌아갈까 있지? 그 충청도 아줌마도 김상진이가 불렀나? 충청도 뚱아줌마 노래 김상진이가 불렀나? 와도 그만 가도 그만 와도 그만 가도 그만은 걘 좀 낫는 거야 그거는. 그거는 좀 철학적이야. 조금 높아. 근데 이리 갈까 저리 갈까 차라리 돌아갈까 이거는 정말 헷갈리지? 그래 우리는 천국 확정을 확신한다. 이거를 이거를 눈으로 보여 주는 자를 여러분들이 만났나 안 만났나? 근데 이 확신을 해야 되는데 뭐 하는 사람들이 또 있어? 광신자가 있는 거야.
확신이 없는 데는 광신자가 있어요. 광신자. 그런 이 광신자들 때문에 이게 문제가 있죠. 광신 확신하고 달라요.
광신(狂信)
이 광신은 미칠 광 자야. 미쳐 있는 거지. 그런 신앙인이 되면 안 돼. 확정된 것에 확신 이게 진정한 믿음이야. 그래서 신인이 직접 왔는데도 그걸 못 믿으면 이리 갈까 저리 갈까 없어. 그냥 가면 되는 거야. 딴 데로 가 버려. 안티가 돼 버리는 거야. 근데 확실히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천국 보냈네. 할아버지 할머니 보냈네. 절세의 효녀야. 근데 이 자가 어느 날 안티가 됐다 그러면 이게 어떻게 되지? 지만 안티 된 게 아니야. 조상들이 전부 백궁에서 탈락이야. 그리고 엉뚱한 데 가서 그 돈 몇 푼 때문에 엉뚱한 짓 하고 다니네. 그러면 될까?
자기 조금 출세하려고 진급하려고 신인 세계적인 봉사자 한국의 페스탈로찌로 신문에 났어 안 났어? 그 사람 잡아넣어 가지고 뭐 진급 좀 해가 출세해 보겠다? 꿈 깨라 그래. 내가 들어가라면 들어가지만은 18년간 불우이웃 만 5천 명 도왔다고 나와 있지만 40살 때지? 중앙일보지? 중앙일 중앙 원래가 주간 중앙인데 18년간 불우이웃 만 5천 명 도와. 빈민 없앨 정치 지도자 결심 뭐 이렇게 나와 있지? 이거 기자가 쓴 글이지만은 여기 보면 40살이지? 인간성 회복 운동가지? 그러니까 농어촌 봉사 우산 돌리는 거 무료급식 그다음에 성전 성경 돌리는 거 이런 거 했지? 이게 청소년 시절기에 40전에 한 일들이야 이게. 그래 40에 대통령 그때부터 대통령으로 막 나갔지?
그럼 신인은 특별한 사람이었어. 그게 내가 다 벌어서 했어. 누가 주는 돈 가지고 했나? 내가 머리 써서 돈을 만들어서 돈을 어마무시한 돈을 쓰고 대통령을 모든 선거를 8번 했어. 우리 창당대회 하는 사진 좀 영상 틀어 봐. 내가 우리나라 정당 사상 국회의원 후보 260명 낸 사람 내 뿐이지? 내가 신기록 가지고 있어. 그거는 우리나라 중앙선관위에서 가지고 있어. 그다음에 내가 여자 후보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이 출마해 70명. 70% 출마 시켰지? 그래 가지고 그거 8억 8억 4200을 중앙 선관위가 나한테 줬어 안 줬어? 내가 받아서 여러분한테 노놔줬지? 그러면 난 10원도 안 썼어. 그러면 그런 선거 역사가 우리나라에 내 말고 없다는 거. 또 세 번째는 우리나라의 전라도와 경상도 어느 지역이나 국회의원을 다 내보낸 당은 국가혁명당 하나뿐이야.
이 사람들이 또 전당대회 할 때 제일 많이 많은 사람이 모인 것도 내가 신기록일 거야. 왜? 국가혁명당을 창당하는데 이 킨텍스에서 제일 큰 회의실이야. 그지? 그 꽉 차고 바깥에 또 꽉 차고. 그럼 이게 한 10만 명이 모였지? 일반 전당대회 하는 데 가 봐. 이렇게 안 모여 있어. 엄청나잖아? 이게 10년 전 이야기야. 얼마 몇 년 됐지? 6년 됐지? 6 ~7년 됐지? 그럼 내 나오는 사진은 없나? 한번 틀어 봐. 여기 내 나오지? 여기 나오지? 그러니까 국가혁명당 창당대회지? 이게 킨텍스에서 제일 큰 데야.
근데 여야 내 창당대회 하는 데 다 가 봤잖아? 이거에 몇 분지 1이야. 이리 큰 데도 쓰지도 않아. 무슨 말인지 알죠? 우리는 어마어마한 사람이 몰려온 거야. 어마어마한 사람이. 야 꽃다발 받는데 2시간 반 꽃다발 받고 나서 내가 연설하는 거 한번 틀어 봐. 꽃다발 받고 나서 연설하는 거. 그거 참 꽃다발만 받는데 몇 시간이야? 나는 이 국가 혁명당은 이것을 뿌리째 없애겠습니다. 나는 세계 황제 세계 통일 초대 황제 알겠습니까? 허경영의 공약에 관심을 가지셔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저는 몇 년 앞서서 대통령 후보가 되었습니다. 오늘 8.15 날 대통령 후보가 되었으니까 반드시 우리 국민이 가계 부채에서 해방되도록 우리나라 기업이 잘 살고 경제가 살아나는 제일 먼저 국민의 가정 경제를 최우선으로 살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것으로 대통령 후보 수락 연설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누군지 몰라도 목소리 꽤나 크네. 목소리 크죠?
이때 내가 이야기하는 게 지금이나 똑같아. 맞죠? 가정 경제를 망가뜨려 놓고 뭐 뭘 하겠다 뭘 하겠다 그런 거 전부 때려치워. 일자리하고 가정 경제를 살려서 소득 나오는 거와 지출 대비 아까 내가 그랬죠? 거기에 하자를 메꿔 줘야 돼. 그래서 얼마든지 돈을 모을 수 있는 사람들을 걸뱅이를 만들어 놓고 있어. 그래서 국민들 표정이 너무 밝아지게 하는 대통령이 나와야 되는 거야. 인상은 참 되게 험하게 쓰고 있네. 야 좀 이거 좀 그만 좀 틀어라. 꽃다발 주는 거 꽃다발 주는 거 나오게 해라. 뭐 그리 심각하게 뭐 대통령도 안 된 사람이 그리 인상을 쓰고 있다. 아 나 나는 너무 많이 웃어 가지고 아침부터 너무 많이 웃어.
앞에 레드 카펫에 서 계세요.
아니 이 꽃다발 주는 것만 해도 시간이 2시간 반이야.
아이고.
꽃다발을 증정해 주신 분들은 무대 앞에 레드 카펫 앞에 서 계세요.
우리 한복 입고 꽃다발을 든 사람이
인사를 하겠습니다.
한 500명이 서 있어. 그래서 시간 때문에 잘랐어.
도저히 안 돼. 안 돼.
꽃다발은 무대에다 쌓아 놓으시겠습니다.
대단했죠? 대단해. 저게 우리가 7년 전이야. 7년 전이야. 여기가요 어마어마하게 넓어요. 이쪽에 끝도 없어. 이게 한쪽이 한쪽만 이래.
이제 50명 꽃다발 증정이 있습니다. 250명 남았습니다. 빨리빨리 움직여 주시기 바랍니다.
야 말도 한 마리 갖다 놨지. 됐네. 자 시간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자
내가 오늘 강조하는 건 여러분들은 천국 간다는 확정이 된 사람이야. 이 이 천국 확정 이 천국 확정을 확신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누가 방해한다고 해서 우리는 흔들리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흔들리면 흔들릴수록 더 강해져야지? 그래서 전혀 신인이 어느 날 안 보여도 신경 쓸 일이 없어. 그래서 내가 보일 때가 고마운 때야. 내가 만약에 비행접시 타고 여기 안 와 봐. 차원 이동해가 여기 안 와 봐. 어떻게 되겠어? 그럼 여러분들이 보고 싶겠지. 그러니까 지금은 옆에 있지. 오늘 하루만 있어도 천 년을 같이 있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믿을 수 있는 거는 광신이 아니라 확신이에요. 그리고 확정이야. 여러분들은 천국 확정. 그러니까 뭐 확정이야. 천국 시민의 확정.
그래서 내가 신인이 어디에 있다. 기 죽을 이유가 없어. 그것은 일보 이보 전진을 위한 일보후퇴야. 그래서 나는 지금 대통령 나가는 것보다 더 큰 걸 준비하고 있어. 왜 당신 그 허경영이는 대통령 안 나오냐? 아 그래 그 음식점에서 후보가 있는데 세상에 그 여야 정당에 그래도 그 여당의 후보가 있는데 식당에서 막 내 이야기를 그 사람이 앉아 있으니까 내 이야기가 나온 거야. 아이고 난 이번에 허경영이 그 사람 뭐 하려고 했는데 그 사람이 안 나와. 그러니까 한 사람이 나중에 어머 그 사람 뭐 선거법에 걸려 가지고 이번에 못 나온다고 그런대. 그래? 왜 그 사람만 걸려? 이러면서 전부 그래서 그 사람이 딱 이러면서 그 사람이 거기 있는 사람들을 보고 즈그끼리 이야기했대. 허경영이 나오면 100%네. 즈그가 그랬대. 허경영이가 만약에 여야에 어디 후보로 나왔다면 100%라는 소리야.
나중에는 허경영이가 국가혁명당으로 나와도 100%가 될 때가 와. 그러면 이게 뭐여? 손이 여기 있으면 되겠나? 뒤로 좀 빠져줘야 돼. 실컷 나가라 그래. 그래 놓고 나가는 놈을 뒤통수에서. 그럴 수 있지? 단수가 천국 단수는 지상의 단수와 다르다. 그러니까 항상 하늘궁에 와서 내가 있으면 정말 다행이구나. 아이고 오늘 행운이구나. 오늘 천 년 살았네 또. 이래야 돼. 그런데 어머 신인님이 어디 갔어요? 신인님이 핸드폰에는 있어요. 이러면은 내가 없는 거야. 그럴 때는 없었지 여태까지. 그럴 때가 올 수도 있다는 걸 내가 여러분한테 예고해 주는 거야.
신인은 어디 가나 영웅이 돼 가지고 어데 뭐 감옥에 들어가도 얼마나 대우를 받는지 몰라. 뭐 그냥 내 이름을 막 연호하고 있어 전부 허경영. 그 그 정도 인기는 가지고 있죠? 그러니까 어디나 가나 내 팬들이 있어. 내 지지자들이 있고. 그러니까 뭐 어디 가나 뭐 신인은 여기서나 저기서나 마찬가지인데 신인을 하늘궁에서는 지금 독점하고 있지? 그러니 조금 출장도 갔다 와야 되겠지? 같은 값이면 안 가는 게 좋다고? 아 그러면 내가 나중에 큰 일을 하는데 좀 지장이 있을 수도 있어. 근데 우리는 그 판단을 백궁천국의 대천사들한테 맡겨야 돼.
걔들이 컴퓨터로 아 이번에는 어떤 사람이 붙는 게 미래에 우리 신인님이 나가는 데 도움이 되겠다 하면 그 사람이 돼. 나중에 보면 이게 징검다리야. 다 미리 허경영은 뭐 돼 있다? 확정된 지도자다. 확정. 단 시기가 언제냐가 문제야. 확정돼 있고 확신할 수가 있는 자다. 왜? 신인이니까 모든 걸 가지고 있는 주인이니까 내가 쓰고 싶을 때 쓰는 거야. 그러나 아버지가 자식하고 자식한테 신뢰를 얻기 위해서 때에 따라서는 아버지가 뭘 해야 돼. 알았지? 아버지한테 그렇게 시시콜콜 대들던 아들이 아버지가 사기로 몰려서 감옥에 있으니까 아들이 아버지가 가족을 먹이시느라고 얼마나 여기저기 사기꾼들한테 당하고 고생했는지 나중에 알게 돼.
아버지가 사업하는데 빚 준 사람들이 줄을 서서 집을 찾아와. 막 즈그 엄마 멱살을 잡고 난리야.
그걸 보고. 아 우리 아버지가 사업하면서 빚을 많이 얻었구나. 아버지가 얼마나 걱정을 많이 했을까? 저래 감옥을 아버지가 가셨네. 그다음부터 그 아들이 사람이 될 수도 있어. 그런 아들이 있을 수 있지? 아 우리 아버지가 감옥 간 건 다 나 때문이야. 이런 생각해야 되겠지? 그러면서 더 착한 사람으로 돼 가지고 더 열심히 해 가지고 자기 아버지 같이 안 되게 아버지도 구해 내고 집안도 살려야 되겠다. 이런 남자가 있는가 하면 어떤 남자는 아이고 우리 아버지 꼴 좋다. 까불어 쌌더니 들어가셨구먼. 이러면 되겠나? 그 아들은 성공 못 하는 아들이야.
아버지가 그렇게 됐지만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야 돼? 알았지? 우리 아버지가 어떤 목표를 위해서 우리 가족을 이끌어가느라고 고생이 많으셨구나.
그리고 아버지가 저렇게 사기로 연루돼서 감옥도 가시는구나. 아유 정말 내가 효자가 돼야 될 텐데 이게 사람이야. 신인이 여러 얽혀 가지고 어떤 사람이 모함을 해서 가고 오고 가더라도 거기에 여러분은 연연하면 안 돼요. 여러분은 확정이 돼 있는 자들이야. 또 신인한테서 확신을 얻었지? 신인한테 확신을 얻었죠? 저기 신인한테 신인이 천년보야 천년보. 여러분한테 나는 영원한 보물이란 말이야 신인이.
그래서 오늘부터는 좀 더 사람들한테 선전도 많이 하고 더 강하게 나가야 됩니다. 어제는 두 명 만났으면 오늘은 여태까지 남편 하나 설득을 못 했는데 오늘은 남편을 케오 시킬 수가 있어. 요 정신을 가지고 나가면. 그러니까 옛날에는 남편한테 끌려다니다가 이제는 남편을 탁 끌고 가야 되는 거야. 또 아내가 말을 안 듣는다. 그러면 남편이 아내를 탁 리더 할 수가 있는 때가 왔어요.
오늘 내가 비밀을 알려 줬지? 그 비밀이 뭐여? 확정을 확신한다.
나는 나는 바울이 그렇게 도망을 다녀도 나는 로마 시민이니까 유대놈들한테 나는 재판을 안 받는다. 이렇게 나왔어 안 나왔어? 난 로마에 가서 황제 앞에서 재판을 받아. 그랬어 안 그랬어? 그러니까 유대인들이 뭐라 싸도 코도 뻥긋 안 해.
자부심이 프라이버시가 있어야 돼. 여러분은 백궁천국에 가서 레벨을 가지고 뭘 하든 할 사람이지. 지상의 여기에 크게 지배되고 좌충우돌 할 이유가 없어. 맞아 맞아요. 그래서 우리는 끝으로 뭐 내가 이제 끝내야 되겠다.
여러분들은 진공묘유가 있죠?
진공묘유(眞空妙有)
이거는 그야말로 진공이야. 여기에 뭐여? 태아가 누워 있지. 이 진공이라야 임신이 돼. 여기 애가 하나 있는데 임신이 되나? 돼요 안 돼요? 여기 애가 있는데 임신이 되나? 얘는 왜 손을 안 모아? 손을 이렇게 모으고 앉아 있어요. 합장을 하고 앉아 있어야지. 이렇게 애가 여기 누워 있다 자궁에. 그러면 여기는 진공에 뭐가 들어갔을까? 먼지도 아니야. 눈에도 안 보여. 아무리 현미경으로 봐도 잘 안 보이는 게 기어 들어가. 들어갔어 안 들어갔어? 진공에 티끌도 아니야. 그거보다 더 적은 게 기어 들어갔어. 들어갔는데 뭐가 배가 불러와. 아 참 나. 이게 진공묘유야. 진공묘유가 뭔지 알아놔요. 완전한 진공이야 여기는. 그런데 묘한 놈이 있네. 묘한 놈이 있어요. 그게 인간이야.
도저히 귀신이 곡할 정도로 작아. 그게 여기 나타나 갑자기. 나타나 가지고 그게 사람이 돼 가지고 5만 가지를 다 쳐다보고 감상을 하고. 이런 게 나오는 게 진공묘유야. 우리가 내가 뭐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이 지금 텅 빈 거죠? 아직 벼슬 뭐 대통령이고 뭐고 없지? 없는데 이미 신인은 다 가지고 있어. 왜? 이 이 능력의 주인이야. 진공묘유를 할 줄 아는 신인이 있다. 창조야.
창조(創造)
이게 창조라는 거야. 이 창조를 하는 진공묘유를 여러분한테 줬어 안 줬어? 이 이것을 가정 주부들이 여자들이 가지고 있어. 진공묘유를 가지고 있는데 들어갔다 하면 눈에도 안 보이는 놈이 사람이 돼서 열 달 만에 기어 나와요. 신기하죠?
그러니까 신인은 이 지금 신인이 움직이고 있는 이 자체가 진공묘유야. 신인은 아무 벼슬이 없는 것 같지? 이게 이 공간을 내가 가지고 있어. 내가 여성들에게 이 권한을 줘서 권한을 줬는데 여성들에게 이걸 줘 가지고 진공묘유의 비밀을 여성들 몸에 집어넣어 놔 가지고 인류가 이렇게 율회를 하게 해 놨잖아? 그런데 이 우리가 있는 이 자체도 이 지구의 크기에 비하면 인간은 자궁 속에 있는 어린아이보다 작아. 미물 그 조그마한 첫 번째 완전 세포 그거보다 작다니까. 지구 사이즈의 인간 사이즈 한번 비교해 봐.
저 비행기 은하계에서 지구를 내다보면 지구는 보이는데 그 우리가 보일까? 우리는 자궁에 들은 그 최초에 임신한 그 정자 난자보다 작단 말이야. 그게 여기 붙어 있는 거야 우리가. 이것도 진공에서 우리가 움직이고 있는 거야. 진공묘유. 그러면 하물며 여기 있는 세균은 또 우리한테 붙어 있는 세균은 또 얼마나 작아?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이런 진공 속에 진공묘유가 있고 또 그 진공묘유 속에 또 진공이 있어요. 그것도 그 속에 또 진공이 있는 거야. 이게 여러분들이 알 수 없는 세계야. 그거를 만들어 내고 움직이는 자가 여기 와 있는 거야. 이 비밀에 대해서 여러분한테 이야기하려면 시간이 말도 없이 기니까 여러분들은 체험자들이야. 진공묘유에 체험자들. 물론 애 안 낳은 사람도 있겠지만은. 신비하잖아?
그러니까 우리 내가 우리가 이 안을 비운다 해서 비워 있어야 채우잖아? 그래서 뒤로 물러나는 건 비우는 거야. 시시껄떡한 권력을 잡고 있질 않아.
큰 권력을 잡을 자는. 딱 빈손 들고 이렇게 있다가 빵 나오면은 그냥 날아가는 거야 전부. 그래서 내가 움직이는 거의 모든 결정권은 어디 있다? 걔들은 내보다 어마무시한 컴퓨터를 가지고 있어요. 그 속에서 시뮬레이션을 다 쳐다보고 있어. 어머 저 신인님이 몇 년 후에는 이렇게 되겠다. 이렇게 해야 되겠다. 요 결과가 요렇게 나오겠다. 그게 쓰리쿠션 당구공이 이렇게 있잖아? 이놈을 딱 때렸는데 이놈이 이놈을 가서 때리네. 그거 어떻게 알아 그게?
그렇게 못생긴 할머니가 빌어 먹다가 죽어도 괜찮아. 그렇게 못생긴 할머니인데 아니 우연히 길에서 장사하는 남자를 하나 만나. 그것도 거지같이 생겼어. 그렇게 좀 못생겼다 이 말이지. 웃자고 하는 소리지. 그 만나서 진공에 뭐가 하나 들어갔어. 손자하고 다 모이니까 100명이야. 그중에 미국 대학 교수가 열 몇 명이 되고 미국의 판사가 열 명 정도 되고 그 여자가 어떻게 하다하다가 남자를 여기서 만나 가지고 시장에서 남자 하나 거지 같은 남자만 둘이서 이렇게 있다가 이민을 가 버린 거야. 그래 미국 가서 그 할머니가 쓰레기 줍고 이러다가 그 자식들이 공부를 잘해 가지고 전부 뭐 의사 판사 뭐 그냥 대단하지? 그래 100명이 다 모였는데 그 할머니가 빙그이 웃고 앉아 있는 사진을 봐 봐. 그게 진공묘유야.
그 할머니의 자궁에 어떤 남자가 하나 와서 뭐를 집어넣었는데 이게 그냥 100명을 데리고 한국의 재벌이 부럽지가 않아. 진짜야. 그래 그 할머니가 옛날 생각을 다 해 보는 거야. 야 내가 이렇게 잘생긴 똑똑한 자식들이 손자 증손자가 이렇게 가득 있는데 내가 100살까지 살아 가지고 내가 옛날에 그거 그렇게 못생겼는데 나한테 이렇게 많은 자식을 주다니 이게 도대체 이게 무슨 횡재야 이게? 할머니는 그거 신기스러운 거야. 신비로운 거야. 아 저것들이 가더니 두 놈이 여덟 놈 놓고 여덟 놈이 뭐 10명 10명이 80명 아 100명 와 이게 이렇게 불어나는구나. 몰랐던 거지 할머니는 그런 생각한 적이 없어.
그런 사람도 있어요. 학교도 다닌 적도 없는 할머니가 그 미국 가서 세상에 영감하고 가 가지고 그냥 밑바닥에서 장사를 해 가지고 돈을 벌어 가지고 자식들 다 대학 보내고 그래 가지고 나중에 한 100명 되니까 그 할머니가 상상을 초월하는 금액을 기부를 했어. 자식들이 돈을 잘 버니까. 그래 가지고 그게 신문에 나오고 방송을 타고 그런 거야. 아무것도 안 한 충청도 한쪽 구석에 바닷가에 있던 할머니 하나가 아주머니 하나가 세상에 미국으로 흘러가 가지고 그 후손이 한 100명 되고 한국 사람은 거기만 가면 벼슬을 해. 다 똑똑해 가지고 다 한국 애들은 2세들이 전부 공부를 잘해요.
그래서 우리는 이 진공에서 묘유가 나온다. 시시하게 시원찮은 거 채워 놔면 임신이 안 돼. 여기 혹이 있거나 하면 임신 되나? 뭐 아예 가지를 생각하지 마. 그저 마음을 텅 비워. 비우면 어마어마한 허경영의 에너지가 들어오는 거야. 나는 시간 때문에 그만하겠습니다. 재밌죠? 오늘은 내가 무슨 일이 있을 때를 대비하라. 여러분들은 강력한 확정자다. 확신을 가져라 요겁니다. 이 내 강의는 메시지야. 왜? 어떤 위험에 대비해야 돼. 나는 지금 역사적으로 발돋움하고 진사 성인출이니까 내가 나타나길 바라는데 사람들이 생각하는 거 반대로 나타나. 반대로 나타날 수가 있어.
남들은 막 저렇게 올라가는데 나는 거기를 안 가고 내려와 거꾸로. 이러면서 동정표를 사면서 내가 몇 년 후에 확 달라진 사람이 되는 거야. 반드시 올라간 거는 내려간다. 그게 영어로 뭐여? What goes up must come down. 반드시 잊어버리지 말아.
What goes up must come down
What goes up must come down. 반드시 올라간 사람들은 내려오게 되고, 반드시 what 내려간 자는 반드시 올라간다. 그러니까 요거를 반대로 하면 되지? What goes up must come down. 반드시 올라간 놈은 기어 내려오게 돼 있어. 이번에 뭐 한 내려온 사람 있지?
근데 내려간 놈은 반드시 또 올라갈 수밖에 없어. 근데 내려가는 기술이 없어 사람들이. 내려가면서 비관하고 욕하고 그냥 두고 보자고 이러면 내려가는 게 아니야. 내려갈 때는 작전상 내려가 줘야 돼 마음을. 알았지? 내가 뭐라고 그랬어? 수입 소속이 뭐라고 그랬어? 남을 위해서 내가 내려갈 때 월급을 주는 거야. 내가 남한테 군림하면 월급 주나? 안 줘. 남을 위해서 내 몸을 낮추고 봉사를 하면 그 사람이 나한테 페이를 줘. 그게 소득이라는 거야 소득. 그런데 남을 욕을 해 가면서 남을 이기겠다고 싸우면서 얻는 게 불로소득이야. 그건 상당히 불안하면서 얻는 거야.
그래서 그걸 다른 말로 불안소득이라고 그래. 불로소득은 불안소득 불안. 무슨 말인지 알죠? 불안하면서 얻은 소득이야. 불안소득은 사람을 잡아 먹어. 그래서 불로소득이나 불안소득은 우리가 좋게 보면 안 돼. 우리가 왜 불안소득을 받아야 돼? 국가에서 우리가 한 만큼 줘야 되는 거야 페이를. 여러분들은 그만큼 공로가 있어. 대한민국 민주공화국이야. 그러니까 국민이 주주야. 주주한테 배당금이 왜 없어? 자 나는 끝입니다. 재밌죠?
그 퀴즈 하나 내서 레벨 줍니다. 여러분들이 잘 아는 퀴즈 많이 해 가지고 . 서울에서 땅값이 제일 싼 동네는?
일원동입니다.
아니 사회자님한테 당해 버렸어. 일원동입니다. 거기는 일원밖에 인상이 안 돼. 그땅값은 언제나 일원이야. 여러분이 맞쳤지? 레벨 100만무 들어가라. 나는 아무도 모를 줄 알았어. 근데 우리 사회자님이 일원동에 사나 봐. 신이 내가 차에서 내리는 거? 신내림 내 100만무 들어가라. 신이 차에서 내리는 거. 신내림. 아 이거 하면 너무 레벨만 많이 들어가겠다. 오늘 두 개만 하고 끝내야 되겠다.
나는 끝내야 돼. 왜냐면 레벨 지금 200만무 줬는데 번번이 당하는구먼. 서울에서 땅값 제일 싼 데는 일원동이니까. 내가 내는 거는 또 재미가 있어요.
네 네 그렇습니다. 자 이제 무료급식 영상 미디어 팀 올려 주세요.
이거 보낼 때는 소리가 좀 작아야 돼. 사람들이 전화로 해서 듣고 하고.
천사 백회 레벨 광체 전신갑주 들어가라.
요약
국민 배당금 정책의 필요성과 정치적 비전, 그리고 하늘궁의 역할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강연 시작 및 감사 인사
- 5월 4일, 허경영 신인님은 우리나라 국민들이 겪은 전쟁과 사고로 죽은 억울한 영혼 천만 명을 500궁 천국으로 보냈습니다.
- 이는 진사 성인출, 진인 성인출, 해원 상생의 역사적인 일.
- 스승의 날을 기념하여 박순화 대천사, 김윤주 대천사, 이미숙 대천사, 이문형 천사, 총애경 천사가 허경영 신인님께 감사 화분과 꽃바구니를 전달했습니다.
- 국민 배당금 정책 설명
- 18세부터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해야 한다.
- 이를 위해 불필요한 정부 부처를 5~6개로 줄여 국가 살림을 절감해야 한다.
- 현재 한국 사회는 소득 곡선과 지출 곡선이 불균형하여 노년층의 경제적 어려움이 크다고 지적합니다.
- 특히 65세 이후 소득이 없어지는 시기에 국민 배당금이 필요하며, 이는 부모에게 의지하거나 무료 급식을 받는 시기를 보완합니다.
- 정책이 실현되면 4인 가족(부부, 자녀 2명) 기준 월 1,000만 원의 국가 지원금을 받을 수 있어, 국민의 기본 생활이 보장됩니다.
- 이는 서민과 중산층에게 해당되며, 아프거나 일하고 싶지 않을 때도 걱정 없이 살 수 있게 합니다.
- 정치인들이 공약을 참고하여 국민 배당금 정책을 도입하기를 바랍니다.
- 과거 경험과 정치적 탄압
- 22세부터 무료 급식, 농어촌 봉사, 교도소 봉사 등 봉사 활동으로 인생을 보냈습니다.
- 그는 1년에 100억 원의 세금을 납부하는 납세자임에도 불구하고, 정치적 이유로 횡령 혐의를 받아 수사를 받았습니다.
- 박근혜 전 대통령과의 관계, 부시 및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과의 만남 등 사실 관계가 명확한 일들도 법원에서 거짓으로 판결되어 억울하게 수감되거나 대통령 출마가 제한되었습니다.
- 이러한 탄압은 오히려 지지율을 높이고, 국민들이 그의 부재를 아쉬워하게 만드는 백궁의 전략이라고 설명합니다.
- 소득과 불로소득의 정의
- 소득: 이웃을 위해 봉사하거나 도움을 주었을 때 받는 물질적 대가.
- 불로소득: 노력 없이 얻는 소득으로, 주식 투자 등이 해당됩니다.
- 불로소득은 사람을 타락시키고 불안을 야기할 수 있으며, 주로 중산층이 많이 추구합니다.
- 국민 배당금은 국민이 대한민국에 존재하고 경제 활동을 하는 것 자체가 국가에 기여하는 봉사이므로, 불로소득이 아닌 정당한 소득.
- 건강과 정신의 중요성
- 노심편상기(怒心便傷氣): 분노하는 마음은 기를 상하게 합니다.
- 기가 상하면 정신이 혼란해지고 손상이 오므로, 어떠한 상황에서도 분노하지 않고 마음을 지켜야 합니다.
- 양정약장(陽精藥長): 양기가 강한 사람은 천년을 살 수 있습니다.
- 반대로 음기가 너무 강하면 상처를 받아 죽을 수 있습니다.
- 강한 양기를 가진 존재이므로, 그와 함께하는 사람들은 하루를 살아도 천년처럼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 천국 확정과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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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천국 시민권이 확정되어 있으며, 이에 대한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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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종교인들은 천국에 대한 확신이 없어 심리적 압박을 받지만, 하늘궁은 헌금이나 출석에 대한 부담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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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신 없는 광신자가 아닌, 확정된 것에 대한 진정한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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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공묘유(眞空妙有)의 원리를 통해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모든 것을 창조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여성의 임신과 출산에 비유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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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보이지 않더라도, 이는 더 큰 발전을 위한 일보 후퇴이며, 백궁의 대천사들이 모든 것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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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배당금: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국가가 지급하는 기본 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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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 노동이나 봉사를 통해 얻는 정당한 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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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소득: 노력 없이 얻는 소득 (예: 주식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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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심편상기(怒心便傷氣): 분노하는 마음이 기를 상하게 한다는 한의학적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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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약장(陽精藥長): 양기가 강한 사람은 오래 살 수 있다는 한의학적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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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공묘유(眞空妙有): 아무것도 없는 진공 상태에서 묘한 존재가 나타나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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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말하는 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