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7

2025.04.12.1487회 예수이후 장님을 고친 자가 있느냐?

세계에서 제일 시끄러운 곳이야. 하늘궁은 귀신이 앞으로 갔다 뒤로 도망가. 하도 시끄러워서. 터도 좋지만은 시끄럽기도 하니까 와서 있을 곳이 못 돼 도망가 버려.

반갑습니다. 아이고 여러분이 퇴근해 가지고 집에 갔는데 막 아내가 박수를 치고 비명을 지르고 자식이 비명을 지르고 뛰어오면 기가 막히겠죠? 아니면 아내가 퇴근하는데 남편이 박수 치고 비명 지르면 기가 막히겠죠? 음 근데 그렇게 해 줄 사람은 어머니밖에 없어. 해외 갔다 있다가 이 집에 아들이 돌아와. 아들이 뭐 라이센스나 박사학위라도 받아서 와 봐. 굉장히 기쁘겠죠? 그러니까 그 자녀들은 아버지가 왔을 때 덜 기뻐하는데 그건 아버지들이 다 책임이 있죠? 너무 아버지들이 무섭게 해도 안 되는 거야. 어쨌든 자녀들 보는 데서 싸우는 것도 굉장히 그게 안 좋아. 그렇죠?

그래서 우리는 90%는 자녀들 교육에 실패한 사람들이야. 왜냐하면 자기의 본 모습을 보여 준 거야. 자식들이 그걸 보게 된 거죠? 그래서 우리는 권위가 안 서는 거야. 자식들 앞에. 그러겠죠? 근데 여기에 어떤 가정이면 이게 어떨까 얼마나 좋아? 그지? 남편이 나왔는데 온 가족이 뭐 사돈 동서 뭐 처제 뭐 다 와서 박수 치고 막 비명 지르고 막 야 이거는 이거는 집이 될 모양이야. 되는 집안이야. 그런 집안은 귀신도 접근을 못 해요. 귀신도 접근을 못 해.

아이고 그냥 뭐 봄이 왔다고 제일 먼저 아내가 봄이 오면 뭘 해야 되지? 그렇게 환영을 할 때는 남편이 오래간만에 돌아오거나 아들이 오래간에 오면 어머니가 뭘 준비해 놔요. 봄에 아들이 돌아왔다. 그러면 우리 한의학에서 뭘 준비해야지? 아니 어머니는 보약을 사 와야 되잖아? 그냥 집에서 줄 수 있는 거. 봄인데 아들이 외국에서 왔다 그러면 어머니가 제일 먼저 줘야 될 게 있어. 그럼 여러분은 그런 걸 모르고 어떻게 지금까지 살아왔나?

아니 내가 항상 이야기하죠? 아니 봄은 뭐여? 봄은 주역에서 목이야. 여름은 뭐여? 화. 겨울은 뭐야? 수. 가을은 뭐여? 금이죠? 그러면 아니 이게 수생목이 되잖아?

수(水)

금(金) 목(木)(봄)

화(火)

그러면 이거는 봄이야. 봄이죠? 봄은 목이 부족한 목이 나무에 이파리를 내야 되고 꽃을 피워야 되니까 나무가 목 기운이 따뜻한 기운이잖아? 이 따뜻한 기운이 굉장히 필요해. 그러니까 우리 몸이 몸이 봄이 되면 뭐가 와요? 춘곤.

춘곤증(春困症)

이게 곤이라는 게 뭐야? 영양소가 부족하다는 빈곤할 곤 자라 이 말이야.

봄이 오면 빈곤해져. 빈곤해지는데 그 빈곤해지는 게 이 빈곤해지는 병이 오는 거야. 이게 무슨 큰 병은 아닌데 빈곤증. 이걸 우리는 뭐라고 그래요? 이게 이걸 우리는 뭐라고 그래?

피곤증(彼困症)

피곤 피곤하다 피곤증이야. 그러면 이런 병이 온다. 그러면 난 봄에 아들이 집에 탁 온다. 그럼 엄마는 춘곤증에 좋은 차를 줘야 돼. 물 한 잔에 싹 없어져 버려. 그게 뭐야? 죽염이야. 죽염은 오행에서 수야 죽염은 수잖아?

수 기운이 봄에 부족해. 모든 인간이 다 그래. 봄이 되면 우리 몸이 활성화하느라고 신경을 많이 쓰니까 소금이 다 없어져. 다 빠져나가. 그 소금 기운이 없는 사람은 노곤해지는 게 특징이야. 그래서 아들이 오면은 무조건 죽염을 타서 죽염 탄 물을 먹이면 금방 눈이 반짝반짝해지고 피곤하다는 소리가 싹 사라져 버려. 어떤 링게르 뭐 아무 소용이 없어. 보약. 좀 그런 게 있겠지. 물론 보약 먹으면 좋지. 보약을 먹으면 더 좋은데 뭐 시골에 처음에 아들이 왔는데 엄마가 뭐 보약을 지어 놓을 수는 없잖아? 그러니까 보약은 아니지만 그래도 물 한 잔 거기다 죽염을 딱 타서 주면 그건 아들한테 보약이야. 그러면 어떻게 되냐 하면 피곤이 싹 가 버려 봄에. 그 여러분 봄에는 꼭 아침에 나올 때 죽임을 탄 물을 먹어야 돼. 그러면 봄에 만병이 다 없어져요.

그러면 이게 뭐야? 목 수생목이야. 목이잖아? 그러면 이게 겨울이지? 겨울에서 봄으로 오지.

수(水)(겨울)
↘ 죽염(竹鹽)
금(金) 목(木)(봄)

화(火)

오는데 이놈은 봄은 희한한 게 겨울 기운을 빨아땡겨야 돼. 있어야 돼. 여름 기운은 일로 못 가. 그럼 뭐 그렇다고 뜨겁게 해 준다고 되나 봄에? 안 되는 거야. 봄에는 수 기운 소금 기운이 들어와야 된다 이 말이야. 봄에는 반드시 이걸 먹어야 된다. 그러면 죽염이잖아? 죽염을 먹어야 봄에는 힘이 하루 종일 피곤이 없어진다. 그러면 이 목은 이 목은 수 기운을 먹어야지 이 금 기운이나 화 기운을 먹으면 되겠나? 꽃이 시들어 버려.

그러니까 봄에는 이 생체 우리 몸이 활성을 더 많이 해. 봄에 많이 봄을 봄이 오면 사람이 막 이게 막 봄 기운이 오니까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게 돼 있어. 꽃을 보고 막 자녀들이 어딜 가자고 그러고 막 그 공원에 끌려다니고 하루에 이게 수 기운이 필요한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딴 때보다 더 이 에너지가 방출이 돼 버려. 봄에. 그럴 때 물을 먹어야 되는데 그냥 물을 여러 병 먹으면 맥이 다 빠져 버려. 그리고 몸에 탈진 상태 오고. 그러면 안 돼요. 그 물에 죽임이 들어가지 않으면 물만 먹으면 나중에 맥이 더 빠져. 소금 기운이 나가 버리니까. 물을 먹으면 오줌이 또 나가야 되잖아? 그러면 혈액 속에 있는 소금이 더 나가 버리네. 그러면 이게 어떻게 돼? 늘어져 버리는 거야. 그래 가지고 봄에 병이 온다 이 말이야.

그럼 내가 왔으면 따뜻한 죽염이라도 한 잔 줄래? 아니 아니 우리 사람들은 말이야. 내가 그렇게 싹 유도를 해서 하면은 어머 신인(神人)님이 왔다 봄에. 차를 하나 드려야 될 텐데. 나는 여러분이 집 찾아가 봐야 먹을 게 없어. 죽염수 한 잔 주면 만족이잖아? 그거 줄 사람이 하나도 없네. 지금 내가 이게 몇십 년을 강연을 했는데. 춘곤증과 피곤증에는 죽염이 최고 최고 우선순위다. 물론 봄에 먹는 보약이 있어요. 그건 한의사한테 가면 그냥 해 줘. 여러분이 몰라도 돼. 그러나 그것도 먹이는 게 더 좋아. 안 먹는 것보다.

봄에 우리가 제일 1년 중에 에너지가 부족한 게 봄 입니다. 나무만 막 꽃을 내야 되고 막 이런 나무도 그 에너지가 많이 필요해요. 그러니까 겨울에 물을 머금어 놨다가 봄에 꽃을 만들 만큼 가지고 있어 나무는. 미리 준비를 하고 있어요. 꽃 만들 재료를 다 준비해 놓고 있다니까. 그러나 우리 인체는 안 그래. 겨울에 먹던 그대로 있으면은 되겠나? 안 되는 거야. 땀이 나가 봄이면 따뜻한 기운에 땀이 좀 났다. 염분이 나가버리는 거야. 그 내가 월남에 있었는데 매일 안 먹으면 안 되는 게 있어 월남에. 땀을 많이 흘리거든. 소금을 꼭 밥 먹을 때 두 알. 요렇게 에비오제처럼 환으로 된 걸 줘. 그걸 몇 알을 먹어야 밥을 먹지 맥이 빠져 가지고 밥을 못 먹어.

그래 한국 군인들은 항상 소금을 나눠줘. 동글동글하게 해 가지고. 그거 소금을 입에 넣고 꿀꺽 삼켜야 돼. 씹는 건 아니야. 그러면 그거는 죽염보다 백 배 안 좋은 거야. 소금은 불순물이 들어있지만 죽염은 천도 이상 태우죠? 구워 가지고 불순물 다 날아가. 그래서 히틀러가 사람 죽일 때 쓴 재료가 소금이야. 소금을 볶아 고온으로. 볶으면 가스가 나와. 그게 소금의 불순물이야. 그 불순물을 인간에게 가스로 만들어서 집어넣으면 다 죽어 버려. 그만큼 소금은 뭘 한다? 바다에서. 왜 바다에 소금이 있다? 불순물을 잡아땡기는 게 소금의 역할이야. 그래서 바다에다 소금을 넣어 놓은 거 아니야? 여러분 카페트 청소할 때 소금을 쫙 뿌려 봐. 불순물 소금이 모조리 다 잡아당겨. 소금을 부어 가지고 쓸고 나가면 카페트가 깨끗해져. 소금은 온갖 불순물을 다 잡아당겨. 그래 자기 몸속으로 집어넣어. 그런 역할을 하나 안 하나?

그러니까 그 진흙밭에 그 바닷물이 진흙밭에 있는데 거기 불순물이 많이 있겠지? 개천에서 강에서 내려간 그 불순물을 소금이 전부 먹어 버려. 그 소금은 아무리 깨끗해도 죽염화되지 않은 소금 가지고 김치 담는 사람은 제정신이 없는 사람. 그래서 아주 부잣집들은 죽염을 사 와 가지고 김치를 담아야 돼. 그럼 죽염 김치는 봄에 먹으면 끝내 버려. 1년 12달 피곤한 게 없어. 근데 소금으로 김치 담아 놓으면 노곳해지지. 왜? 불순물이 소금에는 많이 들어 있다 이 말이야. 그게 우리 눈에는 안 보이지만 그게 어마어마하게 들어 있는 거야. 그래서 천일염이라도 100% 믿을 수가 없어요.

그러면 죽염 만드는 사람들은 천일염을 갖다가 구워. 엄청난 열량을 투입하지? 1000도 이상 1300도까지 굽지? 구우면 소금이 뻘개져 가지고 불순물이 날아가는데 그 연기가 내가 금을 녹일 때 그 세상에 신주 잘라 넣고 금 저울에 달아 가지고 넣어 가지고 1시간 끓이면 세상에 신주와 금이 섞이면서 시커먼 연기가 내 코로 막 들어와. 그러면 코피가 터져. 그게 뭐야? 그 넣는 게 청산가루를 넣어야 돼. 청산가루를 넣어야 쇠가 때가 벗겨진다고 그래 금에서. 금때가 나와요. 신주는 또 때가 더 많이 나와. 신주가 물이 되잖아? 금도 물이 되잖아? 이걸 섞어 줘야 돼. 섞으면 거기서 시커먼 연기가 막 어마어마하게 나와요.

그러면 그게 그걸 둘러 마시고 앉아 있었으니 내가 고등학교 때. 금반지 공장에서 일했지? 내가. 그럼 나는 공장에 몇 십 군데 공장에 안 가서 일 안 해 본 게 없어. 많이 해 봤죠? 그럴 때 그러면 그 몸 건강을 여태까지 어떻게 유지했냐? 초등학교 때 주역을 뗐으니까 모든 만물의 생장 원리를 알아 몰라? 아니깐 다 내가 살아 있는 거야 지금. 신인(神人)이니까 더군다나. 죽으려고 그러면 또 백궁에서 알아서 천국에서 이렇게 해서 해 줘. 신인(神人)은 천사들이 들어 있을까 안 들어 있을까? 들어 있죠? 천사가 들어 있으니까 신인(神人)은 위기 때가 되면은 또 살려 주지. 위기 때가 되면 살려 줘요. 천사가 들어 있다는 게 중요한 거야.

그래서 아들이 오면 죽염 한 잔 줘야지. 오늘 강연은 제목이 뭐겠어? 여러분이 한번 짐작해 봐. 내가 죽염 이야기를 했으니까 무슨 오늘 강연이 뭐가 있지 않을까? 오늘 강연은 무슨 제목으로 강연을 할까? 거지 같은 소리만 하고 있네. 우리가 하는 강의는 재밌죠? 우리는 뭐 어디 저 강사들이 하는 강의하고 다르죠? 아주 이 뭐 특이하게 우리는 또 이렇게 시작할 때도 이게 재미가 있는 거야. 재미없이 뭐 아이 뭐 설교할 때 됐습니다 하고 와서 뭐 떠들어 쌌는데 그 재미가 있나? 유대인들은 이렇게 생각할 시간을 줘. 허경영 씨가 무슨 강의를 할까 한번 맞춰 보는 것도 재밌잖아?

그래서 질문하는 사람과 답을 하는 사람 두 종류 중에 누가 성공할까? 질문 잘하는 사람이 성공을 해요. 답을 하는 사람은 항상 끌려다니는 사람이고 질문하는 사람은 주도적인 사람이야. 만약에 친구들이 이렇게 모여 있으면 너희 말이야 개가 사람을 가르치는 게 뭘까? 어머 개가 사람을 가르치는 걸 한문으로 넉 자로 뭐라 그래? 그러면 뭐라고 말할까? 그때 애들은 끌려가는 거야. 그 모르니까 그거 생각하다가 그냥 야 그게 뭐냐 뭐 이러겠지? 그럼 빨리 이야기 안 해 줘 또. 개가 사람을 가르친다. 개인지도. 아 이게 아니 내 말은 아니 개인지도 아니야? 이게 개인지도 맞지?

개인(個人)

개인지도야 개인지도. 그러니까 개인이 가르친다. 맞죠? 개인지도. 그 개가 사람을 가르치는 방법도 있네. 개가 사람을 가르친다. 개인지도.

여러분 개인지도 받은 사람들은 개인 교습 받은 사람들 있지? 옛날에 부자들은 그런 사람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 여러분들이 끝까지 알아 놔야 될 거는 요 지도한다 할 때 여러분들 잘못 알면 안 돼. 요 도 자는 인도할 도자야.

개인지도(個人指導)
견(犬)

개인을 개가 사람을 인도한다. 그 대신 개로 하려면 견 해야 돼 견. 개 견을 해야죠. 견인지도인데 이거 개라는 발음은 그냥 개인 개 자로 썼어. 개인지도. 이렇게 묻는 사람이 위에 있는 거야. 답을 하는 사람이 99%야. 그래서 이 질문을 많이 하는 사람이 세계적으로 다 이끌어 가고 있어. 질문을 창조할 줄 알아야 돼.

그래서 시험 보는 건 학생이지만 시험지 문제를 내는 자는 선생이 해. 항상 그 시험을 보는 자보다 높은 수준에 있지 않으면 질문을 만들어 낼 수가 없어. 그렇잖아? 아니 영어 100점 맞은 사람도 그 문제를 만들어라면 못 만들어. 그거는 영어 선생이 만들어서 학생들한테 내놓지? 그럼 학생은 뭐야? 답하는 사람. 선생은 질문자. 그래서 유대인들은 질문 교육을 시켜요. 엉뚱한 질문을 물어보는 거야 이렇게. 아 이제 개인지도는 안 잊어버리겠네. 그러니까 개인지도 진짜 안 잊어버렸다. 재밌죠? 어때 이야기하다 보니까 그냥 강의도 안 하고 뭐 재밌는 이야기만 하고 있네. 이런 재밌는 이야기가 더 좋은 거야.

뭡니까? 양정약장이죠?

양정약장(陽精若壯) 천년수(千年寿)

양정약장 천년수라. 즉 따뜻한 봄기운이 오면은 우리 몸이 양기가 이렇게 따뜻한 양기가 이렇게 오면은 목숨이 천년을 간다 이 말이야. 근데 이 몸이 저렇게 따뜻한 기운이 이렇게 양정약장이 계속될 수가 없어. 어떤 데는 막 추운 데서 노출되고 어떤 데는 막 덜덜 떨리고 막 이런 게 있지. 감기 오고 막 이러면 막 이런 거는 추워지는 거야. 그러니까 온도가 자꾸 변하면은 수명이 단축된다 이 말이야. 누구나. 자동차 엔진이 막 뜨거웠다가 식었다가 막 이거 이래 싸면 엔진이 고장 나 버리는 거야. 수명이 오래 못 가.

그러니까 뭐 갑자기 악셀을 확 밟아가 엔진 온도를 이리 올렸다가 차를 세워놔 버려. 그러면 이 어떻게 되겠노? 그런 게 있겠죠? 그러니까 우리 인체는 양정약장이 유지돼야 돼. 그러면 천년을 살아. 목숨 수 자야. 천년을 산다 우리가. 그러면 이런 봄에 양정약장 천연수를 알아야 돼. 봄에 우리 몸이 따뜻해질 때 죽염을 먹고. 내가 무슨 죽염 홍보하는 사람 같으다. 나는 특정 죽염 이름은 들먹거리지 않아. 그러나 여러분에게 이런 이야기를 해 줘야 여러분이 건강하고 대한민국 국민들이 건강해지는 거야. 그 여러분은 뭐 무슨 죽염을 사 먹든 죽염 자체는 좋은 건데 가능하면 이름 있는 데 거면 좋지. 더 제품이 좋겠지.

그러면 그게 죽염을 먹은 걸 양정(陽精)이라 그래. 양을 따뜻한 기운을 넣은 거 아니야? 봄기운을 집어넣은 거야. 그 봄에는 나무도 물이 필요해 안 해? 우리 인체도 수가 필요한 거야. 그 수가 똑같은 수냐? 소금 죽염. 죽염이 한문으로는 수에 속해. 소금이 수란 말이야. 그러면 수를 보충하면 수생목이야. 목은 봄이잖아? 그럼 우리 몸은 봄에는 목이 돼 있어. 그래서 이거를 내가 여러분 건강을 위해서 그냥 개인지도 해 주는 거야. 아 여러분이 왜 갑자기 멍멍이가 됐어. 아이고 콩나물들한테 알려 주는 거니까 그 개인지도지. 근데 나는 개가 아니야. 그 여기다가 뭐를 뭐를 붙여야 되지? 신인지도(神人指導).

신인지도(神人指導)

개인이 아니라 신인(神人)이 알려 주는 거야. 개인지도 하니까 예 한 사람은 레벨 내려가. 아이고 재밌죠? 신인(神人)지도라.

예수 이후에 전 세계에서 장님을 나아라 이래 고친 자는 허경영밖에 없죠?

예수 이후에 장님을 고친 자가 있느냐?

그 허경영이가 누구였다는 건 이제 알겠지. 내가 그때나 지금이나 없어. 근데 6년 된 장님 나한테 왔나 안 왔나? 150명이 있었지? 150명이 그 장면을 봤지? 근데 무슨 어디 무슨 그 사람이 업혀서 왔지? 붙들고 왔지? 그러면 그 붙들고 올 때 다리도 안 움직이지? 또 손은 두 손은 달달 떨리지? 이렇게 이렇게 떨리지. 눈은 뒤집어져 가지고 흰자만 있지. 그런데 무슨 논문을 가져왔나? 무슨 대학에서 이 사람 눈은 절대로 못 고친다는 논문을 들고 왔어. 한 6~7년 동안 병원은 큰 데는 다 갔다고. 그러니까 그 어떤 대학 교수가 논문을 써 줬어. 이 사람 눈은 절대로 현대 의학으로는 고칠 수 없다. 이 논문이 가지고 왔지?

근데 누가 고쳤나? 시간은 얼마 걸쳤나? 1초. 시간은 1초. 고쳐져라. 이거였지? 그럼 이게 가짜인가? 가짜인가? 진짜죠? 근데 그 사람이 축복과 건축 헌금 뭐 명패 이런 걸 얼마만큼 했지? 많이 했어요. 한 한 몇 달 사이에 한 3억 정도 했을 거야. 많이 했어. 그런데 내가 몇 년 만에 돌려줬어 돌려줬어. 싹 돌려주고 명패 이런 거 축복 그대로 놔뒀어. 왜냐? 내가 그런 한 사람한테 그렇게 받으면 되겠어? 그런데 그 사람이 여러 사람을 축복을 해 준 거야. 그건 그대로 놔두고 돈만 싹 돌려줬어. 왜 그랬을까? 그래서 최 이사 그거 통장으로 보냈지? 통장으로. 얼마 보냈노? 3억. 3억을 통장으로 일시불로 보냈어. 우리가 받은 거는 푼돈으로 받았지.

매일매일 뭐 올 때마다 이렇게 했지. 그럼 그 사람이 눈이 안 고쳤으면 3억을 그렇게 했을까? 안 하지. 안 하죠? 그 사람이 뭐 무식한 사람이 아니잖아? 그 사람이 유식한 사람이야. 그러면 그 사람이 얼마나 놀랬을까? 온 병원마다 6년을 찾아다니다가 눈을 못 고쳐서 입원해 있기도 하고 그러다가 여기 와서 1초 만에 고치니까 그 자리에서 손이 안 떨리고 그 자리에서 걸어 다녀서 150명이 박수 치고 난리했지? 뭐 그 사람하고 우리가 짰나? 장본인이 있어요. 그 분이 생활이 어렵다는 거야. 사업이 잘 안 됐겠지. 그 내가 그거 연락 받고 돌려줬어. 이거 가지고 다시 일어나라.

음 그러니까 그만큼 우리는 신인(神人)이 장님을 그냥 1초 만에 현대 의사들이 못 고친 걸 고쳤는데 이걸 사기라고 경찰이 하면 되겠나? 신인(神人)의 능력이 그렇게 가짜인가? 그럼 내가 이렇게 해서 고쳐져라 이런 게 이게 뭐 잘못이야? 그리고 내가 뭐 내놓으라고 그랬나? 자발적으로 놀라서 갖다 줘. 그리고 그 사람이 좀 어렵다고 그래서 다시 그대로 10원도 안 빼고 딱 송금했어. 송금을 최 이사 얼마 만에 가져갔지? 1년 지나서 가져갔어. 1년 지나서 그 사람이 어려워졌어. 그래서 돌려줬어. 그러면 그게 우리가 억울할까? 내가. 아니야. 그러나 원칙적으로 법인에 들어온 거는 나갈 수가 없어. 그래도 그거는 내가 결정해서 그리 된 거야. 뭐 이런 거 다 사 버리고 돈 현금이 별로 없는데 그래도 만들어서 보냈어.

그러니까 이러니까 눈을 고친 게 사실이야 아니야? 중풍 고쳐 준 게 사실이야 아니야? 덜덜 떨리는 거 고쳐 준 거 사실이야 아니야? 시간이 얼마 걸려? 1초. 주사 놨나? 약 먹였나? 말로 말로 말로 명령으로. 그러죠? 그래서 이 지구상에 내가 그냥 인간이었으면 가능할까? 2천 년 전에 내가 누구야? 장님 고쳐 준 사람이지? 내가 이 땅에 실제 나타난 예수가 와 있는 거야. 그런데 내가 왔는데 종교가 필요할까? 없어 여러분은. 내가 와 버렸잖아? 와 버렸는데 무슨 뭐 그런 게 필요하겠나? 필요 없겠지. 내가 안 왔다면은 아마 필요하겠지. 내가 안 왔다면 아마 그게 필요할 거야. 마태복음 25장. 그게 25장이 맞을 거야. 마태복음 25장 40절. 35장 40. 25장 40절이 뭔가 봐.

마태복음 25장 40절입니다. [40]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41]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42]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43]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아보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시니 [44] 저희도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의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공양치 아니하더이까 [45]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 [46] 저희는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됐습니다. 그러면 25장 12절 한번 읽어 봐. 25장 12절

[12] 대답하여 가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13] 그런즉 깨어 있으라

자 다시 25장 그거를 마태복음 25장 12절로.

11절 그 위로 올라가

25장 25장 더 올라가 점점 더 올려. 자 스톱 좀 더 올려. 자 여러분이 지금 내가 이 보여 주는 걸 잘 봐야 돼요. 내가 왜 이걸 여러분한테 보여 주냐면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은 천만 다행이야. 이미 인침을 당했으니까. 축복을 줬단 말이야. 근데 안 받은 저 사람들 전 세계 기독교를 믿거나 뭐 불교를 이 사람들은 어떤 문제에 부딪히냐 하면 여기 나와. 자 25장 앞에 맨 앞에

1절부터

[1]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무슨 말이냐 하면 천국은 등불을 든 자만 들어가는 거야. 신랑 신인(神人)을 맞이한 자만. 그러면 여러분은 지금 나를 맞이했나 안 했나? 여러분의 등불이 뭐야? 축복이야. 축복 명패가 등불이거든. 그럼 나를 맞이한 자만 천국을 들어가는 거야. 그럼 내가 이거를 내가 2천 년 전에 직접 이야기해 놨어. 그럼 이게 마태가 적은 거야. 마태가 누구였다고? 저 고진원이가 적은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고지원이가 적어 놓은 거란 말이야. 그러면 봐 봐. 그때 읽어.

[1]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그 처녀가 천만 명이야. 여러분 잘 알아 놔요. 뭐 숫자가 나오면 그거 꼭 열 명 이게 아니야. 천만 명. 또 잘 봐요.

[2] 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지라 [3]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4]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5]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쌔

2천 년이 걸렸다 이 말이야. 2천 년이 걸리니까 내 말을 다 잊어버렸어.

[6]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7]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쌔 [8]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9]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와 너희의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10]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자 그게 천만 명이 들어왔는데 그 문이 천만 명이 딱 차면 문이 탈카닥 닫혀 버려. 문이 닫혔지?그러면 다른 사람들은 뭐 하러 갔노? 뒤늦게 내 찾아온다고 막 기름 사 가지고 온다고 하늘궁 오겠지. 근데 그때는 내가 없어. 몰려올 때 천만 명 차고 나면 나는 소리 없이 간단 말이야. 그러니까 내 미래가 여기 나와 있지. 그러니까 미리 이야기해 준 거야. 이거는 그 당시 내가 이야기한 거지만 2천 년 지금 시대를 이야기한 거야. 내가 오는 시대의 이야기를 미리 해 준 거야. 자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읽어 봐.

[10]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닫혔지? 그럼 여러분이 뭐 내가 뭐 방송에 하늘궁에 와 있다 뭐 선전해서 왔나? 아니란 말이야. 아름아름 들어 가지고 복을 지은 게 있으니까 여기 와 가지고 축복 명패를 해 버린 거야. 그러면 기름 기름을 썼지? 기름하고 등불을 다 했잖아? 그래서 읽어 봐.

[11]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가로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12] 대답하여 가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그 다음에 읽어 봐.

[13]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내가 이 말을 왜 여러분한테 보여 주냐 하면은 여러분들은 시기를 딱 맞춘 사람들이야. 여러분들은 등불에 제일 처음에 문을 열었을 때 여러분이 와서 탁 나를 만난 사람들이야. 그래서 여러분의 신부로서 자격이 탁 주어졌죠? 그런데 여기서 안티하고 이탈한 사람은 얼마나 억울할까? 아직은 억울한 거 모를 거야. 아시겠죠? 그러니까 이 열 처녀한테 왔을 때 기름도 안 가지고 와서 건성으로 보던 자들은 기름 구하러 간 사이에 문 닫기면 여나 안 여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고 그러죠? 그럼 그때는 어떤 경우도 문을 열어 주지 않아. 그래서 깨어 있어라. 신랑이 온다. 그럼 저 남자들도 신부야. 남자는 해당이 안 되나? 남자도 해당이 되죠?

그 여러분들은 전부 백궁에 가 보면 남자도 여자가 되고 여자도 남자가 되기 때문에 전부 신부로 보는 거야. 여러분의 성별이 중요하지가 않아. 그냥 신부 하면 되는 거야. 어머 천주교에서는 남자를 신부라고 그러잖아? 비슷하지. 그건 신부가 되려고 그런 거야. 그들은 신부 자격을 얻었다 이 소리야. 무슨. 그들은 신부 자격을 얻었다 이 말이야. 여기 우리 장로교에서는 목사라고 그러고 감리교에서는 감독이라 그래. 목사로 안 해. 침례교에서는 뭐라고 그래? 목사로 해. 그러니까 이 뭐 저 천주교에서는 목사를 신부라 그래. 이렇게 부르는 게 다 달라요. 그 여러분이 신부라 소리야. 그래서 이거 들어가. 앉아.

그래 혼인잔치. 그 지금이 우리가 뭐 하고 있는 거야? 혼인잔치. 혼인잔치인데 여러분이 등불을 들고 왔다 이 말이야. 근데 등불은 돈을 주고 사는 거야. 돈을 주고 기름을 사 와야 돼. 그 비용이 이게 들어가는 거야. 들어갔다 이 말이야. 그렇죠? 그런데 내가 봐 가지고 어려운 사람은 그냥 해 준 사람이 있어. 그건 그것도 자기가 자기 복이야. 산 거야. 그냥 온 사람은 없어. 이거를 내가 이 성경 구절을 통해서 여러분한테 이야기해 주지? 그럼 이건 2천 년 전에 내가 한 말이야. 고진원이 마태가 한 말이라 이 말이야. 참 신기하지? 저런 말을 한 사람이 여기 하늘궁에 와서 경비실장으로 있지

여기 여기 여기 얘는 누구야? 도마는 의심병이 많은 사람이야. 그 의심 때문에 맨날 고진원이하고 다퉈요 잘. 그런데 도마가 내가 죽었다가 다시 부활하고 나니까 내가 아니라고 우긴 사람이야. 그래 가지고 한번 옷 좀 벗어 보세요. 옷 벗으니까 겨드랑이 손 넣고 가슴에 손 넣고 확인한 사람이 이 사람이지? 도마. 저 도마가 어디서 순교했어? 인도에서 순교했어요. 인도 그 이교도들한테 힌두교 교도들한테 맞아 죽었어요. 순교한 게 저기 이스라엘 사람이 인도에 와서 죽었어. 전도하다가 포교하다가. 그러니까 이게 역사가 이렇게 2천 년 전이 여기 재현돼 있는 거야.

또 여기 석가모니 수제자 아까 저 누구 손 들어봐. 석가모니 수제자 여기 아까 왔다 갔나? 사리불이 여기 와 있었어 사리불이. 사리불이 여기 와 있었다니까. 내가 떡 보니 그 사람이 사리불이야. 그 내가 확인시켜 줬다. 확인시켜 사리불. 석가모니 아난다나 사리불이나 이런 신 10대 제자 10대 제자 중에 우두머리야. 사리불이 여기 와 있었어. 아까 와서 보고 갔나 봐. 오전에 아침에 행사하고 갔나 봐. 이래서 사람은 신인(神人)을 보고 저 미친 사람이 아니냐 이러는데 실제는 이게 뭐야?

불광불급(不狂不及)

미치지 않은 사람. 미칠 광 자지. 미치지 않았다 이 말이야. 미치지 않으면 뭘 못할까?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한다. 이 말이 우리나라 말이 어려워요. 이거는 미치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한다. 하늘에 천국에 못 들어간다. 무슨 말인지

남이 보면 저 미치광이 아니야? 저 미치광이 허경영이한테 왜 가냐 저거? 근데 내가 미쳤나? 여러분? 내가 수도 없는 초능력을 가지고 있지. 그거 다 보여 주잖아?

그러면 이 수녀님은 천국에 가면은 레벨을 자기 하고 싶은 건 다 할 수가 있어. 그러니까 한국은행을 가지고 있는 거나 비슷해.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보면 알 수 있지. 그런 사람을 여러분이 여기는 특별히 레벨이 끝난 레벨을 졸업한 사람이 있다는 거. 신인(神人)하고 여기 있지? 그래서 이 사람이 아주 하늘궁을 백궁에서 이런 사람이 온 거야. 보냈지? 여러분은 레벨 경쟁을 해야 되지만 여기는 레벨 주세요 할 필요가 있나 없나? 이미 레벨이 필요가 없는 사람에 들어갔단 말이야. 그런데 이제 천국에 가서도 이런 사람은 많이 있나 없나? 많이 없어. 그러니까 레벨 졸업한 사람은 모든 레벨 그냥 한국 은행을 가지고 있는 거야. 얼마나 많은 사람을 지가 구하고 싶으면 다 구해. 내가 여기 딱 앉아서 있으면 내가 그걸 보고 아는 거야.

백궁이 무슨 가짜 백궁이 아니야 천국이. 천국에서 저 사람을 보내 주고 진인을 보내 줬지. 그럼 남자 하나 여자 하나 이런 사람들이 있지. 이 사람들은 레벨 경쟁을 할 이유가 없어. 그냥 백궁이 자기 레벨 창고야. 뭐 그거 무한대로 주세요. 뭐든지 레벨이 꽉 차 있어. 그러면 여러분 이게 내가 정한 거야? 아니야. 이미 정해져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예수 이후 장님을 고친 자가 내같이 고친 자가 저런 데 있다고 생각하나? 있다면 그게 가짜야. 이제 이해 가죠? 실제적으로 6년 7년간 서울대병원 무슨 대학병원에서 못 고친 사람이 여기 왔지. 한 150명이 봤지? 그러면 그 사람이 완치돼 가지고 이렇게 많이 했지? 다시 다 돌려줬지? 그럼 왜 그랬을까? 어렵기 때문에 내가 해 줬는데. 그러나 하늘궁에는 다 땅을 사 버리고 준비해 놓고 해 놔야 될 거 아니야? 그러니까 없지만은 어쩔 수 없이 그걸 해 준 거야. 알겠지?

그러니까 우리가 이 미치지 불광불급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한다. 어디에 미치지 못해? 천국에 천국에 미치지 못하는 거야. 그러니까 요걸 여기다가 성경에서는 내가 뭐라고 그랬어? 성경에는 뭐라 그랬어? 이걸 지우면 요 글자 대신에 뭐야 이게? 뭐 무슨 자야?

불동불천(不童不天)

아이 동(童)이지? 어린아이 같지 않으면 못 미친다 천국에. 불동불천. 아 우리가 문장을 만들어 버리면 그렇다는 거야. 불동. 아예 어린아이와 같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 그럼 어린아이가 정신이 제정신이 있는 것 같아 보여? 안 보이지. 그런데 어린아이 같아야 천국 간다고 내가 이야기했지? 우리 진인님이 보면 어린애 같아요. 진짜야. 아주 어린애 같다니까. 그러면 어린애 같기 때문에 미치는 거야.

그러니까 불광(不狂). 왜 이 수염이 달렸노 이거? 뭐가 수염이 왜 두 개가 달렸어? 불광불급(不狂不及)이죠? 이거는 불동(不童). 어린아이 같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 이걸 명심해야 돼. 그래서 우리 저 수녀님도 보면은 순수한 아이처럼 보여. 순수하잖아? 그럼 이미 천국에 예비되어 가지고 이 장소를 찾아온 거야. 거기 있어 봐야 성당에 있으면 아무 소용이 없어. 여기 와서 축복을 받아야 돼. 축복을 받음으로써 저 레벨이 나온 거야. 안 받았으면 저 레벨이 있을까? 없는 거야. 본인이 그런 사람인지도 모르고 있겠지. 이러니 얼마나 여기 내가 사람을 찾아내야 되는 거야. 그래서 이 장소를 넓혀 놓고 저 저쪽은 유럽 사람들이 모여서 하는 거고 저기는 프랑스 사람 뭐 여기는 미국 사람 이 모든 지역이 나중에는 이게 분리돼 있어야 돼.

그럼 거기를 막 프랑스어 하는 사람이 막 우리 우리 하늘궁 식구들이 거기서 막 프랑스 말로 할 거고 한쪽은 저기 뭐 스페인 말 하는데 한쪽은 일본 말 하는데 중국 말 이런 데가 다 강의장이 있어야 돼. 한 군데서 다 할 필요가 없어. 맞잖아? 사람 많이 오니까 분리 그 사람들이 거주하는 데도 달라요. 그 하늘궁 넓어야 되겠지. 그러니까 이 장흥을 택한 거야. 여러분 이제 봄에 나른하지 않게 내가 해 줬다. 해 줬어 안 해 줬어요? 그거를 한 사람도 내한테 말을 하는 사람이 없어. 내가 물어보는데 한 명도. 그러니까 여러분 항상 몸은 여러분이 조종하는 비행기야. 연료가 떨어지면 위험해.

그럼 봄에는 무슨 연료를 넣어 줘야 돼? 죽염 연료를 넣어 줘야 된다. 물만 넣으면 소금이 빠져나가 버려. 봄이라고 목이 마르네. 막 물 먹어. 더 나른해져. 결국 몸살 면역력 떨어져 가지고 비실비실. 아 우리 월남에 간 청년들이 얼마나 젊고 건강해? 소금을 안 먹으니까 전부 늘어져 가지고 이래 가지고 있어. 거기는 좋은 소금도 아니야. 군에서 나오는 소금 알. 그거 하루에 먹는 양이 딱 정해져 있어. 그거 안 먹으면은 밥을 못 먹어. 늘어져 가지고. 무슨 말인지 알죠? 땀을 그만큼 흘려 버리면 소금이 빠져나가. 인체에 소금이 빠져나가면 목마르고 물을 먹었지. 그러면 더 맥이 없어져. 들어가 물이 들어가 가지고 또 소금을 빼내네. 그럼 더 맥이 빠지네. 그럼 사람이 늘어져 버려. 이제 우리는 그 이 에너지가 이래 보여도 영양소만 들어가서 에너지가 나오는 게 아니야. 염분이 있을 때 우리가 살아 있는 거야. 알았지? 그걸 재밌죠? 물 좀 마시고. 여러분 뇌는 너무 빨리하면 빨리 들어가질 않아. 좀 천천히 해야 들어가지.

뭘 뭐라 뭐라고? 그래. 당연하지 땀으로 나가 버리니까. 소금이 부족하고 소금이 부족하면 간이 허해진단 말이야. 그러니까 왜 피곤하겠어? 간이 간이 지쳐 있는 거야. 간은 뭐야? 간은 뭐냐고? 우리 몸에 있는 간은 뭐야? 간이 뭐라고? 간은 목이야 목. 간은 봄 춘 자란 말이야 봄이잖아? 그럼 뭐가 필요해?

간목(肝木), 춘(春)
수염(水塩)

물인데 무슨 물이 필요해? 죽염이 이게 필요하지. 간을 튼튼하게 하려면은 봄 기운이잖아? 목생 목이잖아? 수생목이야. 그러니까 쇠를 넣으면 되나? 뭘 넣어야 돼? 죽염이 물 죽염 소금 자체가 물이야. 물에서 나오잖아? 그러니까 물속에 있는 성분이야. 소금은 원래가. 물속에 있는 성분은 그 죽염이 물이란 말이야. 그 간은 물을 그냥 물만 먹는다고 되나? 안 되는 거야.

이걸 넣어 줘야 간이 수생목. 그러니까 우리 우리가.

수(水)
↘생(生)
금(金) 극(克) 목(木)

토(土) 화(火)

금이지? 그러면 수극화 화극금 금극목 목극토 이렇게 돼 있지. 그러니까 우리는 여기서 상생으로 가려면 어떻게 해야 돼? 수생목 목생화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 이건 전부 생이지. 이거는 전부 극이지. 그지? 이거는 극으로 달리는 거야. 전부 극이란 말이야. 그러면 이게 원형으로 가 버리면 그러니까 이 우리가 산을 날라서 가 버려. 산을 날라서 넘어가는 거야. 여기서 휙 날아서 여기 가고 핑 이렇게 휑 휭 이렇게 날르면은 전부 생하는 거고 길 따라서 등산로 따라서 가면 골병 드는 거야. 등산로 따라가면 멀어 안 멀어? 이거 뭐 왔다리 갔다리 뭐 이래 이렇게 가면 여기 가면 다 지치는 거지. 이건 전부 극이야 극.

내가 어제 만보기로 야 어디 내 만보기 어디로 갔노? 저 벗어 놘 바지에 있네. 강의장 강의장 나오느라고 새 바지 입어 가지고. 만보기가 어제 2만 5천 번 2만 몇 개지? 2만 5천 개야 6천 개야? 하여튼 2만 몇 천이야. 그럼 어제 내가 많이 걸었지? 어디까지 갔다 왔냐? 여기서 걸어서 고양리 이 산을 넘어서 고양리까지 갔다가 왔어. 아니 산을 넘어가는데 용이 말이야. 이게 용대가리야 우리 본궁 자리가. 그 용 우는 소리 한번 틀어 봐. 그 용대가리로 가 가지고 용대가리에서부터 용몸을 찾아서 내려가는데 한 10km 정도의 용몸이 이래 이래. 그리고 용등어리가 이렇게 됐을 거 아니야? 여기가 전부 절벽이야.

그게 막 끝도 없이 막 울퉁불퉁한데 가는데 용등어리가 카페트 깔아 놓은 것 같아. 착 요렇게 가는 거야. 그게 고양리 용미리거든 그 용꼬리. 용미리는 용꼬리니까 힘이 좋다 해서 묘를 서울에서 제일 큰 공동묘지잖아? 거기가 용미리야. 여기가 용들이 여기가 용대가리고. 하늘궁이 용대가리인데 용꼬리가 깔꼬리까지 갔다 왔어. 그거 고양리야. 그 공동묘지 있는 데 거기까지 갔다 왔는데 내가 정확하게 3시간 걸렸네. 그냥 옷 입고 야 그 사진 한번 줘 봐. 저리 올려봐. 내 꼭대기 산꼭대기에 올려서 찍은 사진 어제 찍은 거 한번 올려봐. 자 용소리 나지. 이게 용대가리야. 소울음 소리인데 이게 용혈이기 때문에 용울음 소리도 돼.

산이 흔들려. 아니 서 있는데 이렇게 떨려요. 그럼 이 용이 말이야 아침마다 울어요. 꼭 아침 6시쯤 되면 울어. 그런데 이 용머리거든 여기 이제 본궁 들어설 자리야 저기가. 요 머리를 타고 넘어간 거야. 그래서 용을 용몸을 보니까 용몸이 확 이렇게 틀어져 있어. 여기 치워 봐 치워 봐. 내가 올라갔던 사진 한번 띄워 봐. 내가 저 저 봉우리에서 찍은 사진. 형제봉에서 찍은 사진. 아이 내 맞지? 형제봉 546m 있지? 어 이 개명산 개명산 꼭대기 올라간 거야. 형제봉 여기 여기 맞지? 요 요 저 트럼프 모자 쓴 사람이 있네. 허경영 맞지?

그래 이쪽으로 이 진달래가 막 피어 있는데 진달래가 산 전체가 진달래야. 말도 못해. 그러니까 요 밑에 하늘궁이 보이는데 세상에 놀란 것은. 자 화면 치워 봐. 이 용이 이런 식으로 와. 이렇게 내다보고 있어. 요가 용미리야.

용미리

용대가리

여기 용대가리가 이렇게 있는데 하늘궁 본궁 자리야 여기가. 그런데 이게 무슨 용 뱀등어리하고 똑같아. 이렇게 여기서 이렇게 몸이 어떻게 생겼냐면 요렇게 생긴 거야 이렇게 용이. 생겼는데 이게 여기로 걸어 다니는 거야.

용등성이

이게 등성이가 이렇게 생겼어. 그런데 여기는 새끼줄로 이 등산용 밧줄로 여기다가 세워 놨어. 사람이 떨어지지 못하게. 그럼 이런 등어리를 이렇게 돌아 돌아가는데 이 산이 움직일 것 같아. 용 용모양하고 똑같이 생겨 가지고 세상에 말이야.

바위 하나 없이 이게 맹그름. 용엉덩이가 매끄름. 용허리가 어쩜 그렇게 이쁜지 몰라. 그냥 무슨 뭐 용을 만들어 놓은 것 같아. 기가 막혀요. 그런데 산 계곡을 보니까 이러니까 이쪽 산이 또 이렇게 돼 있을 거 아니야. 여기에는 물만 내려가지 계곡에는 집 한 채 지을 데가 이 일대에 하나도 없는 거야. 모든 산들이 내려다보면 골짜기가 이렇게 좁아. 이쪽 산하고 산이 마주쳐 버려. 여기는 집 한 채 지을 땅이 없는 거야. 그러니까 딱 있는 것은 하늘궁만. 그러면 하늘궁 자리만 집을 짓게끔 넓어. 나머지는 전부 용발이야. 용발이 이게 용다리야. 이렇게 막 용발이 막 이렇게 내려가 막 발이. 우와 전체가 산꼭대기에서 내려다보니까 골짜기에 집 한 채 지을 자리가 없어. 모든 산이 사방 20리가 집 한 채 지을 자리가 한 개도 없고 산이 꽉꽉 차 있어. 전부 거기는 아무도 못 들어가 무서워서. 올라오지도 못해. 들어가면 그건 무릉도원이고 여기만 큰 도시처럼 가운데가 딱 가운데 우리 이 자리만 집을 짓게 이렇게 넓은 땅이 딱 산을 다 용이 다 둘러싸고 있는데 가운데만 비어 있어요.

이야 그러니까 지도를 보면 어떻게 생겼냐 하면 지도를 보면은 하늘궁이 어떻게 생겼냐면은 이렇게 생긴 거야. 이게 경기도 지도 아니야? 그러면 여기 하늘궁이 딱 있어. 아니 너무 크다. 하늘궁이 여기 딱 있단 말이야. 이만하게 일대 지도란 말이야. 그러면 여기가 구파발이야. 여기가 일산이야. 이렇게 돼 있을 거 아니야?

문산

하늘궁

일산 구파발

여기 문산이야. 이렇게 되면 이게 전부 산이 이렇게 퍼져 가지고 여기는 골짜기가 없어. 땅이 없어. 전부 골짜기가 전부 절벽이야. 그래가 우리 있는 데만 이렇게 공간이 있는 거야. 현재 요까지는 전부 이게 산이야. 산인데 공간이 없는 산과 산이 붙어 있어요. 전부 올라가 보니까. 그러니까 차도 못 다녀.

공간마다 계곡마다 계곡이 좁아. 그런 계곡과 계곡이 막 어마어마하게 막 용모양으로 막 이렇게 왔다 갔다 막 이렇게 얽혀 있는 거야. 이렇게 돼 있는데 어디 집 하나 지을 만한 데가 없어. 여기만 공간이 탁 얼마나 기가 막혀? 여기가 십승지야. 기가 막히죠? 아 내가 그려 놓고 보니까 이쁘네. 내 연필이 지나가면 멋있지 않나? 여기가 하늘궁 자리야. 그러니까 사방이 산이야. 그런데 요렇게 가운데가 동그라미 남아 있는데 이게 하늘궁이야. 그러니까 이게 세계 최고의 십승지. 이리 가도 차 소리 들을 수가 없고, 이리 가도 자동차 볼 수가 없고, 이리 가도 이리 가도 전부가 산으로 둘러싸인 가운데 동그라미가 탁 고구려성처럼 있는 거야. 좋죠? 그래서 어제 그 산 올라간 거 하고 또 하나 꼭대기에서 찍은 사진이야. 또 꼭대기 올라간 거. 이거는 또 두루봉이야. 개명산 돼 있지? 확대해 봐 그거. 개명산 두루봉대 있지? 이거는 408m.

이게 막 용허리가 막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막 어마어마한 봉우리들이 천지에 널려 있는데 골짜기 보니까 사람 하나 지나가기가 없어. 내려가면 못 올라올 것 같아. 무시무시하게 깊어요. 전부 500m 밑이야 절벽이 전부. 절벽 높이가 500m야. 밑이 산 전체가 절벽이야. 그러니 그 밑에는 사람이 지구가 만들어진 일에 한 번도 간 일이 없는 곳들이야. 겁나죠? 나 그런데 처음 봤어. 나무가 막 나무가 어떻게 서 있냐면 옆으로 서 있어
옆으로. 이게 경사가 되니까 나무가 전부 이렇게 서 있는 거야. 우와 옆으로. 말하자면 이게 산이잖아? 이렇게 경사예요. 여기가 용허리 용등어리잖아? 이게 그럼 나무가 전부 이리 박혀 있어. 우와 요 발만 잘못 디디면 그냥 몇백 m 밑으로 밀려 내려와. 그리고 얇게 바위가 돼 있어. 그 안에 낙엽이 살짝 덮여 있어. 미끄러지면 스케이트 탄 것처럼. 우와 겁나죠?

거길 어제 내가 혼자 갔다 왔다는 거. 잘 걸어왔죠? 많이 본 사람 같은데. 그래 내가 어제 여러분 끝나고 간 거야. 오후에 오후 6시에 올라갔어. 그래가 밤 8시 넘어서 깜깜한데 산이 달이 있으니까 보이는 거야 길이. 달밤에 내려왔지. 아이고 달이 비춰 주니까 그래 막 보이잖아? 저 앞에 귀신이 나타나도 잘 몰라. 근데 신인(神人)이니까 가지. 저녁 6시에 올라갔는데 저 꼭대기 올라가니까 7시가 넘어. 그다음부터 밤길로 그냥 용허리만 가지. 근데 용이 무시무시한 거야. 거길 내가 가서 저 고양리 있죠? 통일로IC 가는 데 거까지 갔다가 왔다니까. 용미리까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내 만보기를 딱 세 보니까 이만 한 4천 2만 4천 보 갔다 왔어. 잘 갔다 왔죠? 오늘 아침에 산에 올라왔던 데. 오늘은 지금 한 만 보 벌써 한 만 보 하고 온 거야.

그럼 저녁에 이제 여러분 끝나면 다 가고 나면 또 만 보 정도 올라가. 그리고 하루에 그래도 2만 보는 채워야 되니까. 내가 굉장히 나이에 비해서 젊어요. 이제 스무 살 스무살 정도야. 아니 숨 하나 가쁘지가 않아. 그렇게 올라가는데도. 그냥 경사 올라가는데도 막 번개같이 올라가. 쉬고 자시고도 없어.

송몽규(宋夢奎)

송몽규라는 사람이 29인가 몇 살에 죽었어. 독립군이야. 일본서 죽었는데 어머니가 이 꿈속에서 꿈속에서 그 별을 봤다고 해서 지은 이름이야. 참 내가 쓰다 보니까 별 규 자. 이거는 별 규 자가 아니고 이게 별 규 자야. 송몽규가 독립군인데 스물 일본서 29살에 죽었어요. 죽었는데 우리나라의 애국자야.

애국자고 일본에서 죽었는데 어머니가 꿈을 꾸는데 태몽 꿈을 꾸는데 별이 쏟아지더래 하늘에서. 그래서 꿈 몽 자에다가 별 규 자. 그리고 우리 조상들은 저런 꿈을 꾸면 이름을 저렇게 지어. 몽규라고. 근데 저 몽규라는 이름이 대한체육회 회장이 몽규야. 정몽규야. 알죠? 정몽준의 사촌 형제야. 정몽준은 정주영의 아들이고 정주영 씨의 회장의 동생이 정세영이야. 막내 동생 정세영 정세영 씨의 아들이 정몽규야. 장남이 정몽규. 내하고 아는 사람이야 정몽규. 그래서 그분도 꿈속에서 별을 안았나 봐. 그렇잖아? 그러니까 재벌 회장인 데다가 체육회 회장 대한체육회인가 축구협회 축구협회 회장인가 그러지? 정몽규 맞나? 내하고 옛날에는 자주 만났는데 젊을 때 봤는데 요새 테레비 보니까 좀 늙었더라고. 나하고 비슷하더라고. 40대 때 만났는데 정몽규라는 저 이름이 별을 꿈에 안아 가지고 이름을 저렇게 지었지?

근데 우리 어머니는 별을 끌어안았을까? 태몽 꿈이 달라요. 저래서 내 이름은 몽규가 아니지 허몽규가 아니지. 내가 벌써 그렇게 이야기하면 내하고 다르다는 걸 내가 이야기하려고 하는 거야. 별 따위를 끌어안은 게 신인(神人)이 아니야. 직접적으로 천사가 부탁하는 거야. 이러이러하니 이러이러하다. 이렇게 너는 떠나야 된다. 이렇게 해라. 고향으로 진주로 데려가라. 나기는 여기서 났지만 모든 메시지가 있었겠지? 그러니까 그런 메시지를 다 받은 대로만 움직인 거야.

저는 메시지가 없어요. 꿈만 꿈에 별이 막 뱃속으로 들어오는 거야. 그런 여자들이 있어요. 그래서 몽규라는 이름을 쓴 사람이 있으면 꿈에 별을 끌어안아서 이름을 저렇게 지었구나 이렇게 알면 돼. 끝자가 별 규 자야 별 규 자. 그래서 우리 사람들이 자기의 사명이 이름에 있어.

나는 허경영이지?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걸 해결하러 온 거야. 허락 허락 돼 있지? 응 52분? 아이고 재밌죠? 뭐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세상을 살면서 신인(神人)을 만난 것을 엄청난 행운으로 알아야 돼. 불동불천이라고 나와 있죠? 아까 뭐 아이처럼 어린아이 같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간다고 그러지? 그와 같이 신인(神人)이 어떻게 보면 저것 좀 광인이 아닌가? 이렇게 보는 사람이 있을 수가 있어. 근데 나중에 그 사람한테 다 절을 해야 돼. 그렇게 돼 있겠죠? 그래서 신인(神人)은 여러분들하고 좀 다른 점이 있어. 사자익이종금리라.

사자익이종공리(捨自益而從公利)

여러분하고 좀 달라요. 그래서 내가 뭐 빨리빨리 한다고 여러분 머리에 뭐 많이 들어가는 게 아니니까. 여러분 머리는 들어가는 게 한계가 있어. 그러니까 내가 우리는 그냥 웃으면서 넣어야 기억이 남아요. 그러니까 신인(神人)은 이게 버릴 사 자야. 내 스스로의 이익을 버려 버려. 남한테 주질 않아.

남한테 주면은 무주상보시가 아니지? 또 그걸 기억하고 있겠지. 그러면 이게 신이 할 일이 아니야. 돈은 이렇게 남에 무료급식을 하면 버린 거야. 줬다는 개념을 가지면 받으려고 해 인간은. 줬다고 하면은 복을 받으려고 그래. 그러지? 그 생각이 있으면 되겠나? 무주상보시. 같은 말이 있지 금강경에 또 뭐가 있어요? 응무소주이생기심. 응무소주이생기심을 하라 이 말이야.

응무소주이생기심(應無所住而生其心)

그러니까 이게 무주상보시야. 그러니까 이게 이 말과 같은 거야. 나는 뭘 버려? 내 이익을 버리는 거야. 사자익이. 이걸 버림으로써 종금리 이익을 따르지 않는 거야. 알았지? 무슨 말인지 알겠지?

나에게 오는 모든 이익을 세상 사람한테 이익이 되게 하는 거야. 세상에 모든 따르는 자들에게 여러분에게 이익이 되게 해 준다 이 말이야. 이게 지도자야. 그러니까 신인(神人)은 사자익이종금리라. 그러니까 여러분들에게 이익이 되게.

사자익이종공리(捨自益而從公利)

공리 쓰다 보니까. 그러니까 내 모든 이익을 공리를 따르게 해 버리는 거야 공리. 여러분에 같이 다 잘 되는 공리 쪽으로 가지 사리를 택하지 않는다. 이제

이런 사람과 인간을 비교해서 비난하면 됩니까?
이 사자익이종공리를 이해하는 사람이 드물어요. 내 이 모든 이익이 공리를 따라가게. 따른다면 공리를 따른다. 사리가 아니야. 이거는 공리고 사리가 또 있겠지. 사사로운 내 개인의 이익을 따르는 건 아니지? 이거 아니야.

사(私) X
사자익이종공리(捨自益而從公利)

그러니까 신인(神人)은 어떤 공리의 길을 가고 있는데 그 사람을 이상한 눈으로 이렇게 보면 저 사람인데 왜 자기 사욕을 취하지 않을까? 이리 생각하죠? 내가 차가 있지. 좋은 차가 있지. 그런데 여러분도 모르게 산을 올라가면 행방불명이야. 몇 시간씩 어딜 가. 산등성이를 돌아다니지? 그러니까 만 보 이만 보가 보통이지. 근데 내가 뭐 산에 가는 사람 같아 보이나? 안 보여. 슬쩍 올라가 버리면 밤중에 내가 없어. 호랑이 같아.

호랑이 무기도 안 가지고 다녀. 근데 저기에 호랑이가 있다는 소문이 있어. 그런데 내가 말은 함부로 할 수는 없겠어. 호랑이가 있다고 KBS에서 왔던 적이 있어 여기에. 호랑이 똥이 발견됐대. 근데도 우리는 나는 밤중에 용미리까지 갔지. 그렇잖아? 호랑이 나타났을까? 나타났으면 고생 좀 했을 거야. 예수 이후에 공개된 장소에서 장님을 1초에 고친 자가 지구상에 없어. 신인(神人)을 의심할 이유가 있나? 지금 조금 전에 우리가 수녀님을 우리 무료급식 단장 레벨 테스트 했지? 이미 나는 사람을 보고 알아. 무한대 레벨이야. 근데 여러분들은 그걸 내가 확인시켜 주느라고 오늘 나오게 했지. 이렇게 숨어 있는 사람이 있어요.

그러니까 천국은 이런 사람들을 내가 가서 데리고 가야 돼. 내가 온 거야. 혼인잔치 하러 온다고 했잖아? 근데 그때 문 닫아 버린 다음에 두들기면 열어 주나? 안 열어 줘. 어리석은 인간들이 알고 하늘궁을 찾아오면 하늘궁 돌고개가 이미 문이 닫혀 버려. 가 봐야 허경영이가 있나? 어디 어디 갔냐니까 아무도 모른대. 백궁에서 안 오는 거야. 그럼 여러분이 내 시신을 볼 수 있을까? 볼 수가 없어. 지금은 내가 여러분하고 있잖아? 얼마나 좋아? 시간이 지금 시간이 다 된 것 같은데. 오늘은 큰 제목이 없어요. 장님을 고친 자가 있느냐?

경찰들이나 검찰이나 판사들이 지금 하는 모든 재판 여러분 100% 올바르다고 생각하나? 굉장한 피해자들도 만들어 내고 불평등하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 그러나 그들도 그걸 알고 있을 거야. 근데 가짜를 만들어 내 가지고 감옥에 넣으려고 하는 사람 되겠나? 절대 신인(神人)은 사자익이종공리 이거라는 걸 알아야 돼. 한국의 페스탈로찌 맞지? 그게 40년 전에 들은 소리야. 40살 때. 근데 지금 내 나이에 덮어씌우면 되겠나? 아니 인간성회복 운동가 허경영이 40살이야. 맞지? 여기. 40살이지? 18년간 불우이웃 만 5천 명 도왔으면 22살 맞잖아? 이 무료급식하는 애들 여기 앉아 있지? 이 고개 숙이고 있지? 그럼 이게 나야. 그 당시 나야. 뭐 사진 찍어 놓은 게 있어 다행이야. 그래도. 그지? 그러니까 이건 가짜배기가 아니잖아?

그렇게 한 사람을 더군다나 월남까지 가서 전쟁터에 가서 우리 군인들이 이렇게 해서 과연 죽어가야 되냐? 거기 가서 눈으로 가서 목격했지? 그래 가지고 또 거기서 용감한 군인으로 표창 받았지?
그럼 허경영은 거기서 수류탄이 가슴에 두 개가 달고 있었는데 이미 벗겨져서 핀이 빠져 있었어.
터졌나? 내 월남 갔다 나오는 사진 보이지? 삐쩍 말라 가지고 이게 나야. 맞지? 이게 World Airways라는 미국 비행기인데 우리나라에서 전세를 냈어요. 그 월남 군인들 실어 나르는 비행기인데 엔진이 큰 게 두 개가 달렸어. 747이야. 그러니까 이게 그 당시에 이 비행기 사이즈가 어마어마하게 커. 그래 500명이 타고 M1총 완전 군장하고 있지 이거. 이것까지 다 들어가야 되니까 이 비행기가 엄청나게 무게가 있는 거야.

그것만 있는 게 아니라 장교들이 그 뭐 뭐 사 놓은 거 있잖아? 냉장고 이런 게 다 화물칸에 다 가득 들어갔어요. 그래 장교들 이삿짐이야. 장교방에 보면 이삿짐 있지. 그게 전부 여기 다 들어갔으니 이 비행기가 나트랑 공항이야 이게. 동족상잔의 강대국의 대리 전쟁을 직접 체험한 뒤 휴전이 된 몇 개월 뒤 마지막 철수 병력으로 허경영 대통령후보! 휴전되고 나서 왔다니까. 월남 휴전되고 나서 73년 2월 73년 2월이야. 월남의 나트랑 비행장에서 고국으로 철수하기 위해 비행기에 오르고 있다. 그지? 실제 나는 이 기록을 남겼어. 다른 사람들은 뭐 사진 찍을 생각 안 하고 비행기 타는 데만 빠져 있네. 난 비행기 타는 모습을 찍었지. 굉장히 멋있잖아?

그 이때 내가 생사를 초월했던 사람이야. 신인(神人)이 월남 가서 죽을 거라고 생각하겠나? 신인(神人)을 백궁천국에서 월남에서 죽이려고 했으면 벌써 죽었지. 안 죽여. 신인(神人)의 일을 위해서 간 거야. 그러니까 내가 뭐 겁을 내나? 요 내복은 군대에서 주는 내복이야. 입었지? 그리고 군복 하나. 이게 월남은 더워요. 근데 이때가 영상 35도인가 그래. 덥죠? 무지무지하게 더워요. 이 철모를 쓰고 있는데 덥겠지? 그것도 월남에서 이게 중부야. 월남의 중부. 더워요. 다낭 쪽은 좀 나은데 이거는 나트랑이잖아? 나트랑 월남의 중간 밑이야. 그럼 나트랑 비행장으로 간 거지 백마 부대가. 그 가서 이제 비행기를 타는데 내가 사진 찍었는데 내 얼굴은 생각나지? 내 맞지? 내 타는데 내하고 같이 월남 갈 때 5천 명이 갔는데 배에 타고 거의 다 죽었어.

앙케 작전 때 가 놓으니까 내하고 살아온 사람이 그리 많지가 않아. 그러면 그거 뭐야? 병신 아니면 죽어 전부. 그럼 맨날 내하고 월남 간 동기들이 오늘 50명 죽었다. 뭐 내일 20명 죽었다. 맨 이래. 그런 데서 내가 한반도 전쟁 나는 걸 겁낼까 내가 신인(神人)이? 나는 백궁에서 알아서 해. 알았어. 그럼 월남 갔을 때 내가 죽을 걸 겁을 낼까? 수류탄 안전핀이 빠졌는데 왜 폭발 안 했는지 내밖에 몰라. 알았지? 군인들이 내가 월남에서 귀국할 때까지 그게 이상하다는 거야. 허경영은 분명히 여기서 안전핀이 빠져가 없어졌는데 수류탄이 안 터지고 붙어 있었다는 거야. 그래 가서 내가 빠져나가 가지고 모래밭에다가 이걸 던지라고 이제 장교들이 저기 숨어 있고 우리 군인들이 전부 땅에 포복해 있고 내 보고 이걸 던지고 빨리 도망을 엎드리래.

그리고 모래밭에다 던지는데 안전핀도 없는 놈을 그걸 던지려니까 불안하지 그거 건드리려니까. 그런데 나는 태연해. 그럼 나는 누가 목숨을 체크하고 있어? 천사들이. 천사들이 새카매. 내가 천사들을 데리고 와서 여러분한테 천사를 노놔준다는 게 성경에 나와. 그 구절을 자네가 알고 있나? 알고 있나? 내가 그 생각이 잘 안 나네. 그 구절이 있는데 이사야 42장 7절 한번 읽어 봐. 이사야 42장 7절. 그거는 이제 그게 아닌데 그건 더 필요한 거고. 성경 구절이 있는데. 읽어 봐.

이사야 42장 7절입니다. [7] 네가 소경의 눈을 밝히며 갇힌 자를 옥에서 이끌어 내며 흑암에 처한 자를 간에서 나오게 하리라 [8] 나는 여호와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9] 보라 전에 예언한 일이 이미 이루었느니라 이제 내가 새 일을 고하노라 그 일이 시작되기 전이라도 너희에게 이르노라

여기 보면 요 내려봐. 소경의 눈을 밝힌다고 그랬지. 갇힌 자를 옥에서 이끌어 내며 흑암에 처한 자를 간에서 나오게 한다 그랬지. 그런 능력자가 여기서 표시하는 게 메시아야. 그리스도란 말이야. 그자가 한반도에 오는 거야. 근데 거기 내가 구절을 잃어버렸는데 내가 천사들을 거느리고 온다고 나와 있지? 있는데 그게 내가 하여튼. 이사야 42장 7절이야 이게?

이사야 42장 7절이고 그것이 내가 기억이 금방 하여튼 뭐. 마태복음 25장 31절 한번 봐 봐.

[31]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32]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분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분별하는것 같이 하여 [33]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34]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35]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36] 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아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37] 이에 의인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의 주리신 것을 보고 공궤하였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시게 하였나이까 [38] 어느 때에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였으며 벗으신 것을 보고 옷 입혔나이까 [39] 어느 때에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가서 뵈었나이까 하리니 [40]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41]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42]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43]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아보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시니 [44] 저희도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의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공양치 아니하더이까 [45]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 [46] 저희는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됐어요. 자 내가 다음에 그 문구를 또 찾아줄게. 이것도 굉장히 중요한 문구입니다. 내가 천사를 확실히 가지고 왔다는 것이 성서에 있습니다. 천사를 대동하지 않고 내가 온 게 아니죠? 그러니까 그 천사 여러분한테 나눠주지? 이런 것은 지구상에 하는 자가 내 밖에 없어요.

우리나라 동해 바다의 가장 깊은 곳이 몇m 되겠지? 한라산보다 천m가 깊어요. 한라산이 1985m야 1950m야. 근데 2985m야. 동해 바다에 제일 깊은 데가. 2985m 깊지? 백두산이 몇m야? 2744지? 거의 백두산보다 좀 더 깊어. 100m가 더 깊어. 백두산보다 100m가 더 깊은 게 우리나라 영해에서 제일 깊은 곳이야. 동해 바다.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가장 깊은 땅은 우리가 솟은 땅만큼 들어가 있어.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신인(神人)을 만나서 신인(神人)한테 레벨을 이렇게 받으면 레벨 받은 만큼 천국에 가서 레벨 다 쓰겠지? 모자라는 건 천국에서 또 레벨 만들어야지. 그럼 레벨 만들 때 내 생각날 거야. 어머 그때 신인(神人)님한테서 레벨을 많이 받아 놓을걸.

그 수녀님은 레벨이 무한대야. 우리는 그냥 뼈 빠지게 만들어야 되는데. 요러고 요렇게 해야겠지. 그게 백궁 가면 궁금한 게 풀려.

무용할 때 우리는 재밌지요. 우리는 눈으로 사이트 아웃 오브 사이트 아웃 오브 마인드. 그러니까 눈으로 봐야 마음이 움직이지. 그러니까 노래 부르는 것도 뭐 눈으로 보는 거지만 시원치 않아.

어쨌든 오늘 장님을 고친 자가 없다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증명이 되죠? 그래서 여러 가지 언론의 구설수를 믿지 말 것. 그리고 대통령은 가능하면 술을 안 먹는 사람을 뽑는 게. 우리나라 살리는 길은 술 안 먹는 사람을 뽑는 게 상책이야. 우리는 누구를 뽑아라 할 필요가 없죠? 그리고 우리나라 정치는 정치인들이 있으니까 일단은 신인(神人)이 없는 동안에는 그냥 정치인들한테 맡겨 놔. 불안해하지 말아요. 신인(神人)은 발을 꽁꽁 묶어 놨죠? 묶어 놔도 풀릴 때가 있는 거야.

30년 젊어져라. 모두 다 부자 돼라.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인(神人)님.

2025.04.12

다가오는 선거에서 유권자들이 정치인에게 술을 권하지 않고, 건강을 기원하는 바람직한 선거 운동 문화를 만드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정치인에 대한 인식 개선: 정치인도 건강해야 나라를 위해 제대로 일할 수 있다는 인식을 가짐
  • 음주 문화 개선 의지: 술은 독약이며, 남에게 독약을 권하는 행위를 지양하려는 의지
  1. 정치인에게 술 권하지 않기
  • 술 대신 건강 기원: 정치인을 만났을 때 술 대신 건강을 기원하는 메시지 전달
  • 소량의 술만 제공: 부득이하게 술을 따라야 할 경우, 눈물 방울만큼 소량만 따르고 잔만 받도록 권유
  • 음주 강요 금지: 술을 마시지 않으면 원수가 된다는 생각 버리기
  • 정치인의 일정 고려: 정치인은 하루에 여러 일정을 소화하므로, 모든 자리에서 술을 마시면 안 된다는 점 인지
  1. 건강한 음주 문화 조성
  • 독이 없는 음식 섭취: 몸에 해로운 음식을 피하고, 건강한 음식을 섭취하도록 노력
  • 남에게 독 권하지 않기: 술은 독약이므로, 남에게 술을 권하는 행위는 독을 먹이는 것과 같다는 인식
  • 음주 운전 예방: 술을 마셨을 경우 반드시 대리운전을 이용하고, 음주 운전을 막기 위한 노력
  • 가족 생각하기: 정치인도 가족이 있으므로, 과도한 음주 강요는 가족에게 피해를 줄 수 있음을 인지
  1. 제도적 개선 방안 (제안)
  • 음주에 대한 홍보 강화: 음주로 인한 폐해를 알리는 홍보를 강화하여 사회 전반의 음주량 감소 유도

  • 담배꽁초 수거 의무화 (예시): 담배꽁초를 가져와야 담배를 살 수 있게 하고, 부족분은 벌금으로 대체하는 제도 도입 (산불 예방 사례)

    • 이는 음주 문제 해결에도 적용될 수 있는 획기적인 제도 개선의 예시로 제시
  • “술을 안 마시면 정이 없다”는 인식: 술을 권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상대방의 건강을 생각하는 진정한 배려임을 설법(說法)

  • 정치인이 술을 거절하기 어려워하는 상황: 유권자들이 먼저 소량만 따르거나 잔만 받도록 권유하여 정치인의 부담을 덜어줌

  • 음주 운전의 위험성 간과: 음주 운전은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심각한 범죄임을 인지하고, 대리운전 등 안전한 귀가 방법을 반드시 이용

  • 독이 있는 음식: 술과 같이 몸에 해로운 영향을 미치는 음식

  • 레벨: 이 영상에서 사용되는 점수 체계로, 노래를 잘 부르거나 좋은 행동을 했을 때 부여되는 긍정적인 평가

  • 망신살: 잘못된 행동으로 인해 큰 수치심을 겪게 되는 상황

  • 정치인의 수명 단축: 선거 운동 시 과도한 음주 강요로 인해 정치인들의 수명이 짧아질 수 있음

  • 국가 발전 저해: 잘못된 음주 문화는 국가 발전을 저해하고, 지도자들의 정신을 온전하지 못하게 만듦

  • 하늘의 음성: 조용히 있을 때 들리는 목소리는 하늘의 음성일 수 있으므로, 이에 따라 행동해야 함

2025.04.12.1487.예수 이후 장님을 고친 자가 있느냐.

건강 관리법(특히 봄철 피로 해소)과 영적인 깨달음에 대한 내용을 전달합니다. 최종적으로는 죽염 섭취를 통한 건강 증진 방법과 허경영 신인만이 가능한 기적(장님 치유 등)을 통해 영적 메시지를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죽염: 봄철 피로 해소를 위한 필수품
성경: 마태복음 25장, 이사야 42장 7절 등 성경 구절 이해를 위한 준비

  1. 봄철 건강 관리: 죽염 섭취의 중요성

봄철 피로의 원인:
봄에는 몸이 활성화되면서 에너지를 많이 소비
이 과정에서 소금 기운이 몸 밖으로 많이 빠져나가 피로감 유발
물만 마시면 소금이 더 빠져나가 탈진 상태 초래
죽염 섭취의 효과:
죽염은 오행에서 ‘수(水)’에 해당하며, 봄에 부족한 수 기운 보충
죽염을 탄 물을 마시면 피로가 사라지고 활력이 증진
특히 아침에 죽염 탄 물을 마시면 봄철 만병 예방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에게는 소금 섭취가 필수적
간 건강에도 도움: 간은 ‘목(木)’에 해당하며, ‘수생목’ 원리에 따라 죽염(수)이 간(목)을 튼튼하게 함
죽염과 일반 소금의 차이:
일반 소금은 불순물이 많아 김치 담그는 데 부적합
죽염은 1000도 이상 고온으로 구워 불순물을 제거한 깨끗한 소금
죽염 김치는 1년 내내 피로를 없애는 데 도움

  1. 신인의 능력과 영적 메시지

장님 치유 기적:
예수 이후 전 세계에서 장님을 고친 자는 허경영 신인뿐
6년간 병원에서 치료 불가능 판정을 받은 장님을 1초 만에 치유
치유 후 받은 헌금 3억 원을 생활이 어려워진 장본인에게 전액 돌려줌
이는 신인의 ‘사자이기 종공리(私者利己 從公利)’ 정신을 보여줌 (개인의 이익을 버리고 공공의 이익을 따름)
성경 속 예언과 허경영 신인:
마태복음 25장:
열 처녀 비유: 천국은 등불(축복/명패)을 들고 신랑(신인)을 맞이한 자만 들어갈 수 있음
기름(축복)을 준비하지 않은 미련한 자들은 문이 닫힌 후에는 들어갈 수 없음
이는 허경영 신인을 미리 알아보고 따르는 자들만이 천국에 갈 수 있다는 메시지
이사야 42장 7절:
소경의 눈을 밝히고 갇힌 자를 이끌어내는 능력자가 허경영임을 예언
이는 신의 장님 치유 능력과 일치
마태복음 25장 31절:
인자가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 모든 민족을 심판하고, 작은 자에게 베푼 것이 곧 자신에게 베푼 것임을 설법(說法)
신(神)이 천사들을 거느리고 왔으며, 그 천사들을 사람들에게 나눠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임을 시사
천국과 레벨:
신인을 통해 받은 ‘레벨’은 천국에서 사용할 수 있는 능력치
일부 특별한 사람(진인, 수녀님 등)은 이미 무한대 레벨을 받아 천국에서 모든 것을 이룰 수 있음
‘어린아이 같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성경 말씀처럼, 순수하고 미치지 않으면 천국에 미치지 못함

  1. 하늘궁과 신의 역할

하늘궁의 의미:
세계 최고의 십승지(十勝地)로,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가운데만 넓은 공간이 있는 특별한 장소
미래에는 전 세계 각국의 언어로 강연이 진행될 국제적인 성지가 될 것
신인의 사명: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해결하러 온 존재
개인의 이익을 버리고 공공의 이익을 따르는 ‘사자이기 종공리’의 삶을 실천
사람들이 신인을 만나 영적인 성장을 이루고 백궁천국으로 갈 수 있도록 인도

신인(神人): 신과 같은 능력을 가진 인간. 본 강연에서는 그를 지칭.
백궁천국: 말하는 이상적인 천국.
축복/명패: 허경영 신인을 통해 받을 수 있는 영적인 혜택. 천국으로 가는 등불에 비유됨.
죽염: 대나무 통에 넣어 고온으로 구운 소금. 불순물이 제거되어 건강에 이롭다.됨.
수생목(水生木): 오행(五行) 중 물이 나무를 돕는다는 상생(相生)의 원리. 죽염(수)이 간(목)을 돕는다는 설명에 사용됨.
사자이기 종공리(私者利己 從公利): 개인의 이익을 버리고 공공의 이익을 따른다는 의미. 신의 철학.
불광불급(不狂不及):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한다는 의미.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 미친 것처럼 순수해야 한다는 메시지.
레벨: 허경영 신인을 통해 받을 수 있는 영적인 능력치. 천국에서 활용 가능.
십승지(十勝地): 난리를 피하여 숨어 살기 좋은 열 군데의 명당. 하늘궁을 지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