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9.1488회 차원이동 비행접시와 신인(神人), 천사들!
반갑습니다. 아주 그냥 여러분들은 뭐가 있다고 그랬지? 왜 기쁘다고 그랬지? 마음이 마음속에서부터 막 기쁘죠? 왜 그럴까? 백궁 갈 소망이 있기 때문에 그렇지? 그러니까 우리가 옛날에는 내가 여러분한테 얘기했죠? 고난이 있다고 그랬지?
고난(苦難) → 인내(忍耐) → 연단(鍊鍛) → 소망(素望)
그러면 고난은 인내를 만든다고 그랬지.
그러면 이 고난은 인내를 만드니까 인내는 또 뭐 만든다고 그랬지? 연단을 만든다고 그랬죠? 그러면 인내는 연단을 만드니까 이 연단이 뭘 만들어? 소망을 만들죠? 그러면 연단을 만드니까 연단은 소망을 만든다고 그랬죠? 그러면 이거를 내가 이제 옛날에는 이렇게 이야기해 줬잖아? 그죠? 그러면 이제 소망 다음에 성공 천국 백궁천국 가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제는 공부를 좀 많이 했으니까 잘 알아 놔야 돼.
고난을 인내하라면 누가 하나? 안 한다니까. 고난을 그냥 인내하라고. 지금 여러분 막 집이 막 날아가고 막 월세를 못 내고 또 뭐 핸드폰 요금도 못 내고 막 어려운 사람 많지? 그걸 인내하라고 그러면 그 인내가 잘 될까? 국가를 원망해. 정치인들을 원망하고 그렇잖아? 그리고 애들 자기 애는 과외도 못 시키지. 뭐 학원도 못 보내. 뭐 이런 게 있죠? 그러면 그게 인내하는 게 기분 좋은가? 힘들죠? 그래서 고난을 인내하라 이거는 굉장히 어려운 문제야. 그래서 젊은이들이 대학을 졸업하고도 4년 정도 공백이 있어요. 왜? 취업 시험 취업 공부해야 돼. 바로 대학에서 못 들어가니까. 그러면 결혼은 언제 하노? 또 취업해가 돈 모아가 가야 돼.
그러니까 그런 돈을 국가가 내가 3억을 준다고 그랬지? 그 무상이지? 여자 1억 5천, 남자 1억 5천 준다고 그랬죠? 그러면 3억 원을 받으면 국가에 대한 애국심이 생길까 안 생길까? 정치인들이 안 미운 거야. 부자에 대한 반발심도 안 생겨. 즈그 어머니 아버지가 낸 세금이 아니야. 부자들이 낸 세금으로 받는 거야. 우리가 뭐 국가의 혜택 받으니까 없는 사람들이 낸 돈 아닙니다. 그건 얼마 안 돼요. 전부 재벌이나 부자들이 낸 세금을 여러분이 가지고 노인 수당 뭐 저 가장 가난한 사람 받는 기초수급 수당을 받는 거야. 그런데 무조건 인내해라. 노인네 보고. 국가에서 기초수급을 안 주고 인내해라. 가능할까?
아들 연락 안 돼. 딸내미 연락 안 돼. 자식 없는 아버지도 있어. 정년 퇴직한 이후에 양심적으로 살다 보니 돈이 없네. 그런데 또 이상한 놈한테 속아 가지고 그나마 있던 돈까지 다 없어졌어. 그럼 그 사람이 이제 어제 그저께 한 사람이 자기 식구 5명을 죽이고 자기도 죽으려다가 죽는 게 잘 안 돼. 자기 죽는 거는. 그래가 도망을 갔어. 체포됐지. 근데 그 사람이 나쁜 사람이었나? 아니야. 열심히 분양 사업을 잘하다가 한 방에 가 버렸어. 그냥 요새 불경기니까. 집은 뼈 빠지게 이자 낸 돈 가지고 지어 놨는데 안 팔리니까 그냥 자기 아버지 어머니하고 부인하고 아들 딸이 빚쟁이한테 이건 어마어마한 몇백 억의 빚을 덮어쓰게 생겼잖아?
그러니까 그렇게 사는 것보다는 죽는 게 낫겠다. 이래가 어머니 아버지 죽이고 아들 딸 죽이고 마누라를 딱 죽였어요. 집 안에서 다 한꺼번에 죽이고 자기가 죽으려다가 도망간 거야 못 죽이고. 그러니까 그 집안이 온통 비명 소리고 난리가 났겠지. 그게 우리의 현실에 그런 경우가 있단 말이야. 그 고난을 그 사람에게는 왜 그런 일을 했냐? 백궁천국이 없기 때문이야. 천국 소망이 있나 없나? 천국 소망이 있으면 여기서는 몽땅 망해서 뭐 아버지 어머니가 빚더미가 돼도 그거는 아무것도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아? 그런 거 정도는 누구나 겪으면 겪는 거야. 당연히 겪을 생각이. 파산 신고하면 돼. 다 없어.
몇 천억 빚이 와도 어머 우리 아들이 잘못해가 그리 빚진 거 우리는 못 낸다 신고하면 되잖아? 그리고 가난한 생활 하면 얼마나 행복해? 그냥 수제비 라면 먹고 살아도 행복한 거야. 그걸 또 그렇게 할 줄도 알아야 돼. 부하게도 되고 빈자도 되고 천하게도 돼 보고 다 돼 보는 게 인생이야. 그럴 때 이 인간들은 여기서 자살을 시도하는 거야. 잘 들어 놔요. 자살률이 내려가야 돼 하늘궁 강의를 듣고. 그 전 오해하는 거야. 여러분은 천국이 있지?
이 이 고난이 뭘로 바뀌어야 돼? 소망으로. 이 고난이 무슨 소망으로 바뀌어야 돼? 백궁천국 소망이야. 백궁천국 소망이지?
고난(苦難) → 인내(忍耐) → 연단(鍊鍛) → 소망(素望)
백궁천국 소망(素望) → 연단(鍊鍛) → 인내(忍耐) → 고난(苦難)
락(樂)
이거 있으면은 이런 거 식은 죽 먹기야. 그러면은 어떤 연단이 와도 연단이 오겠지? 아니 그러면 뭐가 와? 연단이 있다 하자. 연단이 아주 센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이 연단이 왔다 해서 흔들리나? 연단이 오면은 뭘 해? 인내하는 거야. 연단이 와도 어떤 연단이 와도 인내할 수가 있어. 연단은 참기가 어렵거든. 그러면 이렇게 인내를 하면은 그다음에 뭐가 돼? 고난을 인내하겠죠? 그러면 소망을 가져야 연단을 이기고 인내를 하고 고난을 고난을 뭘로 바꿔 고난을? 고난을 낙으로 즐거움으로 여기는 거야. 왜? 고난을 겪어야 천국에 가면은 예를 들어서 레벨이 더 올라가는 거야. 부자가 돼 가지고 없는 사람 도와주지도 못하고 적당히 있다가 놔두고 가면 뭐가 있을까? 레벨이 확 떨어져 버려.
여러분이 남이 겪는 고난. 내 거 나누어주고 남이 겪는 고난을 같이 겪으면 고난이 바로 천국이 천국 이웃이야 이게. 천국 이웃은 부자가 되면은 고난과 멀어진 자는 반드시 타락하게 돼 있어. 고난과 멀어진 자는 타락으로 간다니까. 그 사람이 분양이 잘 됐어 봐. 타락하지. 타락하는 데 뭐 재미가 들었기 때문에 망한다는 걸 못 견디는 거야. 옛날에 분양이 잘 돼 가지고 잘 나가겠다는 이게 문제란 말이야. 고난이 중간중간에 있어야 되겠지? 그래서 우리는 이걸 반대로. 성경은 이렇게 돼 있지? 이 해석을 할 때는 이렇게 해야 돼.
천국 소망만 있으면 어떤 연단이나 인내나 고난은 장난이야 장난. 그러니까 성경에서는 고난은 인내를 낳는다. 잘못된 이야기야. 성경에서 그렇게 이야기하지? 그럼 여러분 해석을 이렇게 해 줘야 돼. 고난이 인내를 낳아요? 다 빗나가 버려 애들이. 장가 못 가. 춰직 취직 안 돼. 뭐 그냥 부모 앞에 체면 안 서. 그냥 이러다가 인생 망치는 50살이 돼 버려. 그리고 엄마 아버지한테 기대 있고. 지금 이게 우리나라 청소년 장가 보내는 운동을 내가 30년 전에 하자고 그랬지? 대한민국 엄청난 위기가 오고 있어. 근데 내가 있어 다행이야. 내가 언젠가 언젠가 안 가고 싶어도 붙들려 가서 내가 해야 될 날이 와.
내가 그런 데 가서 딱 서면 진짜 어울려.
내가 그거 딱 서 가지고 책상 한 번 딱 두들기고 눈 한 번 부라리면 대한민국이. 대한민국 공무원들이 올 게 왔구나. 이제 우리가 초절약을 해야 되겠구나. 저 분명히 허경영이 국민한테 돌려주는 게 많아. 저거 저 분명히 18세 이상 150만 원씩 월 주자고 할 거고 우리 예산 깎일 각오해야 돼. 그리고 눈 한번 부라리고 책상 하면 땅 치고 사람들은 내가 어떤 지도자도 내 같은 포스를 가지고 책상을 때리는 사람 없을 거야. 그러면 연습한다고 물 먹다가 물컵 놓고 책상을 때리면 물컵이 공중부양해 버려. 물컵이 하늘로 떴다. 공중부양 해서 떨어졌다. 물컵이 팍 깨져요. 그러면 전 국민이 야 이제 때가 왔구나.
그런 게 영상이 하나도 안 빠지고 나와. 확 나오면 그때부터는 완전히 내가 나타나면 이 정치권이나 공무원 사회가 바들바들이야. 그러면 내가 감사하는 거나 내가 검사하는 건 다 알고 있어. 그러니까 누구도 날 못 속여. 그럼 대한민국 쓸데없이 새는 돈이 여러분 호주머니로 들어가서 순환이 되는 거야. 그래서 천국 소망이 먼저 있어 줘야 연단할 가치가 있는 거야. 이거 없이 즐거움을 쫓다 보면 이거 오면은 이거 오면은 벌써 자살할 궁리부터 해. 자기 가족 다 죽여 버리고 우리가 남한테 아쉬운 꼴 안 보이겠다. 그게 뭐야? 낮아질 때는 낮아지고 높아질 때는 높아지고 이걸 자유자재로 순응해야지. 뭐 우리가 잘살 때는 살다가 못 사는 꼴은 안 보겠다. 그런 자존심은 나쁜 거예요.
누구는 뭐 밑에 개미 같은 인생이 되고 싶어 되고 있나? 그거 잘못된 거야. 거미도 개미가 될 수 있어. 개미도 매미가 될 수 있고. 그러니까 우리는 천국 소망만 있으면 아무리 나쁜 게 다가와도 아 이거는 그냥 하나의 과정이야. 아무리 추운 겨울에도 벚꽃나무를 쳐다보면 언젠가 꽃이 필 거야. 틀림없잖아? 아이 그동안에만 좀 참으면 되지 추우니까. 근데 자기만 부자로 살아야 되나? 지 가족도 좀 가난에 처해 보면 거기서 또 행복이 있어요. 그 진수성찬 채려 놓은 데 가면 이 뭔가 소화가 안 돼. 그런데 가난한 밥상 시래기 국 끓여 놓고 된장밖에 없고 그냥 그렇게 먹으면 마음이 편해. 그런 가난도 맛보고 그렇잖아?
이렇게 여행을 한 군데만 있을 게 아니라 여행을 부자 동네에서 가난한 동네로 이렇게 여행을 다녔다고 생각해야지. 뭐 나한테 이런 게 왔나? 재수가 있니 없니 이러면 안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거를 반대로. 성경에서 이런 말을 하는 거는 여러분이 고난을 겪는데 당연히 인내해야 되고 연단해야 되고 그 고난을 참으면 소망이 온다. 이거는 그냥 형식적인 말이에요. 틀린 말은 아니야. 그러나 고난을 참는 데는 우리 인간들은 한계가 있어. 그러니까 어린애들이 자기가 가진 사명감 내가 왜 태어났는가 이걸 먼저 어릴 때 딱 가르쳐 놔야 그다음에는 빗나가지가 않아요. 저울추처럼 중심이 딱 잡혀 가지고.
근데 애들이 방향이 없어. 그래 놓으면 애들이 고난을 이길 수 있나? 애들 보고 야 고난은 인내야. 인내를 해야 돼. 그러면 애들이 참을까? 안 되는 거야. 마지막 천국 소망. 그래서 이걸 권선징악이라고 그래 사람들은. 종교가 없는 사람들은 권선징악. 선행은 권하고 악은 하지 마라. 그럼 애들이 아무 목적도 없이 그게 소망이 아니야. 뭐 때문에 어른들은 악을 하면 더 재밌는데 왜 하지 말라고 그러지? 왜 선을 하면 피곤한데 왜 하라고 그러지? 애들 이렇게 바뀌어. 왜 어른들은 그리 피곤한 것만 가르키지? 주변에 저기 가면 즐겁고 재밌는데 그건 못 가게 하고 집구석에 앉아서 공부하라. 뭐 이러면 이게 뭐야 도대체 이러면 안 되는 거야.
넌 소망이 있어. 우리 가족은 소망이 있는 가족 우리는 전부 천국 갈 거야. 그러니 우리는 세상 즐거움은 좀 참자. 그리고 봉사하자. 남한테 좀 베풀자. 그래 나는 어릴 때부터 봉사로 인생을 다 보냈어. 그러니까 지난날을 돌아보면 전부 뭐 무료급식 55년, 농어촌 봉사 15년 뭐 그다음에 또 뭐야? 우산 봉사 우산 비 오면 우산 나누어주는 것 20대 때 했지. 그다음에 불교성전 기독교 성전 100만 권 돌렸지. 그런 청년 시절에 그런 사람이 있으면 한번 나와보라 그래. 내가 했더니 그 책이 몇 권 왔지. 그거 보면 허겅영 있어 없어? 무상 기증 불교성전 대한민국 사람들이 불교성전이 있는지 스님들도 모를 때야.
동국대학교 역경원에 가서 그 역경원장한테 가서 싹싹 해 가지고 책 좀 싸게 해 달라고 해 가지고 그거 받아 가지고 전국에 돌렸지. 아 뭐 주지 스님들이 500권 보내 주세요. 300권만 보내 주세요 이래. 아니 스님들이 내한테 줘야지. 내가 스님들한테 아니 이거 말이야. 우표값에다가 뭐 배 소포 배달비가 비쌀 때야. 내가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갔어. 그래서 그 불교 대형 행사하면 내가 센터 포드야. 새파란 젊은 사람이. 아니 혀경영이가 뭐 잘했다고 대한민국 불교에 큰 스님이 얼마나 많아? 이게 스리랑카 종종 옆에 서 있지? 여기 뒤에 통역하는 사람들 서 있지? 아 이게 강석주 총무원장이지? 스리랑카 이게 세계 불교 종정이나 마찬가지. 스리랑카 종정이지? 아니 이게 이분이 누구야? 박완일 박완일 동국대학교 교수고 불교신도회 회장. 전국 불교신도회 회장 그 사람보다 여기 센터에 있지?
나는 어마어마한 돈을 들여서 불교성전을 노놔주는 사람이고 이 분은 그냥 명예직이지. 그다음에 여기 일본 불교 종정. 세계 불교 종정들이 전부 다 와 있는 자리야. 이 앞에 100만 명 불자들이 여의도 광장에 모여 있어. 그리고 제등 행렬하기 전이야. 이게 제등 대법회. 그 제등 대법회는 저게 아마 저 여의도에서 저게 여의도가 공원 되기 전이야. 처음이야 처음. 거기 내가 센터 포드에 서 있어. 그러면 내가 성경을 얼마나 많이 돌리고 불교성전을 얼마나 많이 돌렸어? 불교성전 책 봤지? 불교성전 책 한번 비춰 보세요.
불교 대한불교봉사회 기증 돼 있지? 그러면 그 안에 카드 한번 비춰 봐. 카드 보면 대한불교봉사회 회장 허경영. 아니 이거 내가 했나? 대한불교 조계종에서 나를 대한불교 회장으로 하라고 명령을 내려 가지고 황진경 총무원장한테 임명장 받은 거 여기 한번 띄워 봐. 황진경 대한불교 총무원장이 나한테 임명장 준 거 한번 보자. 그거 내가 뭐 마음대로 불교 이건 아니야. 불교봉사회 노인 복지 이거는 전국 교도소 박삼중 스님이 준 거. 봉사회 회장 임명장. 대한불교 조계종에서 나온 거. 그러니까 신인(神人)이 30대 때 한 행동이야. 요새 30대들 보면 장가도 안 가고 뭐 난리잖아?
그런데 나는 30대 때 이 책 한 권에 만 원씩 넘는 거 한 2만 원 가는 책을 100만 권을 돌린다는 게 그게. 이거는 이거 계속 그것만 왜 올리노? 그 임명장이 없어? 그거 임명장 사진 앞으로 찾아가 넣어 놔라. 그건 지금 안 줘도 돼. 회장 맞지? 네 이거는 불교에서 준 거야. 전국 교도소 재소자 후원회장 박삼중 스님이 나한테 준 거지? 감사장. 뭐 이거 이런 거는 수도 없이 많아. 그러니까 내가 전국 교도소를 얼마나 많이 다녔다는 증거야? 성전 갖다 주고 성경 갖다 주러. 그 책을 차 없이는 못 가져가. 차에다 싣고 가서 나누어주고 10원짜리 하나 못 받고 내가 기름값 들이고 책 나누어주고 갔다 오면 몇천만 원 날아갔어. 그거를 30대 때 하고 다녔어. 이거 엽서 보니까 뭐 이 사람이 여기 보면 직책이 뭐냐 하면 성균관대학교 총학생회 대학원 학생회 회장이야. 나한테 보낸 거지? 그거 이 사람이 책을 한 권 이게 우리한테 준 거야.
그러면 이런 일을 청소년 때 35살 때야 이게. 그게 가능한가? 다른 사람은 내 나이에 집 사러 돌아 .집 사러 돌아다녀. 나는 나는 집은 고사하고 팔아 가지고 성전 돌리느라고 돌아다녀. 성경 돌리고 성전 돌리고. 그러니까 목사님을 수천 명을 알아요. 스님들 수천 명을 알아. 우리 황진경 스님이 총무원장이고 또 이 송월주 스님이 총무원장이었고 강석주 스님이 총무원장이니까 오녹원 스님이 큰스님이 총무원장이었고 저 저 법장 스님이 총무원. 이건 오녹원 스님이야. 이거는 송춘희고 이건 허경영이. 그래 내가 그래도 괜찮지? 이것만 해도 83년 5월 20일이야. 83년 5월 내가 몇 살 때야? 30대 때 이 불교 성전을 그 남은 집 사고 다닐 때 내 친구들이. 나는 수십억을 갖다가 이 사람들이 모르니까 내 경전을 돌린 게 아니라 석가모니하고 예수 그 좋은 말을 모든 국민이 좀 읽어라 이것도 하고 다닌 사람이야.
근데 내 보고 뭐? 뭐 횡령을 했다? 뭐 성추행을 했다? 이런 바가지를 씌우는 사람들은 분명히 내가 더 이상 말은 안 하겠어요. 바른 길로 돌아오지 않는 한 그냥 내가 물러나지 않겠지. 요때죠. 요때야. 이게 전국에 회장들이지? 이 명찰도 달고 있죠? 맨 첫줄에 이 사람 이 사람 앞에 이 사람이 배조웅 대한불교청년회 회장이야. 나는 대한불교청년회 고문, 대한불교봉사회 회장, 대한기독교봉사회 회장 이런 걸 했지. 그런데 배조웅 회장 다음에 온 회장이 누구야? 앞에 있던 회장이 선진규 회장이야. 이 사람 앞에 대한불교청년회 회장 한 사람이 선진규 회장이야.
그 사람 부인이 나한테 전화가 왔어 며칠 전에. 하늘궁에 축복 하고 명패 한다고. 대학 선진규 회장이 대학 교수야. 뭐 배조웅도 마찬가지지만은. 그다음에 이 사람 다음에 회장은 김 김 무슨 회장인데 하도 오래돼서 그 회장은 김 무슨 회장이야. 그 사람이 얼마 할 때 나는 기독교 성경 돌리러 다녔으니까. 그러니까 나는 이런 사람들이 이 사람은 누구야? 변밀운 스님 큰스님이야. 스님이 아니라 큰스님. 변밀운 대한불교 저기 봉원사 강남에 봉원사 조실이야. 여기가 어디야? 봉원사야. 봉원사란 말이야. 대한불교 봉원사. 이때가 몇 년도야 이게? 세상에. 그때 회원이 200만 명이나 됐으니까 대단하죠?그러니까 나는 이런 봉사에 그냥 어마어마하게 인생을 바친 사람이야.
그다음에 대통령 4명하고 찍은 사진. 한번 봐. 근데 내 강의할 제목은 적어 놓고 해야 되는 거 아니야? 국립묘지에서 저 최규하 전두환 노태우 여기 앉아 있죠? 이 사람이 최규하 대통령 전두환 대통령 노태우 대통령 이 사람 대통령 뒤에 앉은 사람들이 경호원들이야 경호원들. 그러면 그 뒤에 앉아 있는 사람 이 사람이 누구? 아 여기 내 맞나 안 맞나? 이 사람들이 전부 장관급 이상들이야 이게. 뒤에 있는 사람 이 사람 안상호 이 요 안상호 안상호 대통령 수행실장. 박 대통령 그 저 수행하던 분. 다 뭐 이리 다 여기 있네 여기.
이거는 경호원들이고 이 분 안기부장 뭐 여기 그죠? 전부 여기 누구야? 이 사람이 박세직 의원이죠? 누가 여기 대통령 옆에 앉아 있나? 전두환 대통령 옆에 있는 사람이 여기 허경영 맞지? 그런데 이 사람 어디 가 있노? 이 대단한 사람들이 여기 지금 앉아 있는 거예요. 그럼 이 자리에 가서 아무나 가서 앉나? 맞아 죽어요 맞아 죽어. 자리에 글자가 써져 있어. 그런 자리란 말이야. 그리고 여기 보면 박근혜 박서영 박지만 이 사람이 누군지 알아? 이근계 이 이근계의 아버지가 박 대통령 초등학교 담임 선생이었어. 그러니까 이근계 씨가 박 대통령 계실 때 검찰총장 했어. 검찰총장 하면 뭘 해? 여기 가서 뒤에 여 여 이쪽으로 여 못 들어가. 얼마나 어떤 자리인지 이해가 가지? 아니 여기 이근계 여기 앉아 있어. 대단한 사람들이야 여기. 박세직이 뭐 이런 사람들 다 박 대통령 시절에 날리던 사람들이야.
그러면 신인(神人)은 어디 앉아 있노? 최규하와 전두환 바로 뒤에 앉아 있어. 이렇게 내가 손을 들어서 머리를 때리면 톡. 아니 군밤을 때릴 수 있는 자리잖아? 나쁜 마음을 먹으면 위험한 자리야. 그렇게 돼 있어 안 돼 있어? 내가 왜 그랬다 말은 안 하겠어. 그렇게 나를 매도했다 이 말이야 사람들이. 미국 갔다 하면 안 만났다. 트럼프 안 만났다. 부시 안 만났다. 이게 뭐야? 무슨 거짓말이야 이런 거짓말이 있노? 그러죠? 실제 이런 사진이 증명하는 거야. 이 대통령들 바로 뒤통수에는 아무나 앉을 수 없어요.
이 사람이 누군지 압니까? 이 사람이 누군지 여러분 알아요? 남 남덕구우 총리. 남덕우 옛날에 박 대통령 밑에 총리 한 사람이야. 유명하신 분이잖아? 이거 뭐 내가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노? 여기 전부 다 아는 사람이지. 그건 뭐 신인(神人)이 무슨 뭐 이때 나는 수백억을 성경과 불경을 돌리고 봉사를 하고 우산을 돌리고 그런 사람이야. 아니 내 보고 말이야. 뭐 횡령? 대통령 세 번 나온 사람한테 횡령 소리 한 공무원은 반드시 그걸 내가 밝혀낼 거야. 내가 벌어 가지고 법인에서 내가 주식 주주가 나 하나야. 나 하나 법인에서 내가 합법적으로 차용해 가지고 그걸 내가 선거하는 데 썼어. 중앙선관위에서 오케이. 그건 아무 이상 없습니다. 선관위에서 고발 당했나 그걸로? 없어. 그런데 경찰이 내 보고 선거법 뭐 선거 정치자금법을 위반했다?
중앙선관위는 그거 조금만 있으면 바로 퇴짜야. 그런데 통장에 빌리면서 이자를 30 몇 억을 낸 기록이 있어. 그런데 이자도 안 내고 빌린 적도 없이 그냥 갖다가 닦아 썼다. 이래 놨어. 내가 내놓은 증거는 안 보고. 참 내 아직 조사도 안 받았어 그거. 그런데 구속하라고? 경찰이 올리면 되나? 언어도단이냐 하면은 도저히 만들어 내는 것에 아니 조그마한 손금고 1m짜리 그게 한국은행 금고로 둔갑해 가지고 이거 허경영이의 금고가 이렇게 커도 돈이 이렇게 이게 뭐여? 무슨 말인지 알겠죠?
어느 정도 나를 모함하고 어느 정도로 건수를 올려서 출세하려고 마음을 먹은 자들 있다는 거. 그 사람들은 이런 걸 몰라. 정말 천국 갈 소망이 있으면 거짓말 말아야지. 아 출세하면 뭘 해? 이 세상에서. 바른대로 살아야지. 내가 그렇게 돈 욕심이 있었으면 내가 우산 사서 20살 먹은 놈이 우산 봉사하고 그런 짓 하겠어? 우산 봉사했나? 무료급식 22살부터 무료급식했지 지금까지 하고 있지. 그게 한 달에 2억이야. 1년에 24억이야. 그 적은 돈이야? 매미처럼 입으로 이렇게 떠들어 가지고 번 돈으로. 어느 사람이 주둥아리로 그렇게 돈을 벌어 가지고 세금 1년에 한 100억 내고. 세금 100억도 쉬운 거 아니야. 세금이 100억이면 1년을 365일로 잡으면 하루에 얼마인 줄 알아요? 그 많은 세금을 내고 있어. 그런 사람을 덮어씌워요? 언젠가 다 밝혀져 절대로.
그래서 우리는 천국 소망이 있기 때문에 고생을 사서 했어 고생을. 인내를 사서 했어. 고난은 당연한 거야. 고난이 즐거움이야. 그래서 항상 표정이 밝아야 돼. 아 내가 중고등학교 때 밥 굶고 고등학교 때 굶는 것을 먹다시피 했지? 그래 가지고 지금 이렇게 살아 있어 다행이지. 뼈만 남았던 사람이야 뼈만. 내 의지가 강하니까 내가 진짜 인동초입니다. 텐트 안에서 영하 30도에서 공부하죠. 배에서는 쪼르륵 소리 나죠. 물은 얼음이 얼어 가지고 먹을 수가 없죠. 물 겨울에 산꼭대기 물이 있어요? 얼어 가지고 물 한 방울 못 먹고 앉아 가지고 공부하고. 그다음 날 학교 가다가 자빠져 쓰러지고 빈혈로. 그게 내 인생의 청년 시절 젊은 시절이야. 그런데도 돈을 딱 보면은 이거는 내 게 아니야. 전부 나누어줘야 돼. 이래 가지고 봉사했어.
그렇게 고생했다고 거기 환장 걸려 가지고 이러면 안 돼. 여자가요. 남편한테 많이 얻어맞은 사람은 아버지 아버지한테 많이 얻어맞은 여자는 많이 때리는 남자를 택해요. 자기도 모르게. 절대 안 때리는 남자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자기 아버지보다 더한 거야. 그게 그게 자연의 법칙이야. 이상하죠? 그래 갖고 또 쥐어 터져. 그리고 남자가 좀 안 때린다 싶으면 미리 죽어 버려 그 여자 앞에서 가 버려. 그러니까 이게 무슨 팔자야? 그게 무슨 법칙이야? 인과응보 법칙 말고 있어.
머피의 법칙. 피해서 가면 더 나쁜 놈이 나타나. 그게 인생이라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피한다고 생각하면 안 돼. 알았지? 아버지가 뭐 폭력을 행했다 해서 폭력 안 하는 사람만 고르는데 그럼 꼭 하는 사람을 골라 들여. 그러다 얻어 터지는 거야. 자기가 안 가려고 하는 게 와야 되는 거야. 근데 그렇게 피하지도 않았는데 좋은 사람이 척척 나타나네. 그게 순풍에 돛 단듯이 가지? 그러면은 여러분들은 내가 내가 우스워서 말이 안 나와.
인간의 만법은 만 가지 법은 뭐 때문에 존재합니까?
만법선용(萬法善用), 악용(惡用)
우리의 모든 법은 선한 뜻을 이루고 있는 거야. 만법은 선용이야. 그런데 이 법을 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국민을 때려잡아 볼까? 만법을 선용하는 게 아니야. 악용하는 거야 악용. 이거를 국가 예산을 받아 먹으면서 법을 악용해서 선량한 사람을 덮어씌우면 그게 좋은 결말이 올까? 그들은 사필귀정도 모르나? 무슨 말인지 알죠? 만법을 악용하는 자는 반드시 그 대가가 있어. 이게 만법을 선용하는 이게 사랑이야. 우리의 우리가 이 세상의 모든 법을 선한 데 쓰면은 반드시 좋은 결과가 와. 그런데 지금의 신인(神人)을 관리하고 조사하고 있는 사람들 또 우리나라에 이런 경찰 공무원들 이 법을 악용하면 되나? 안 되죠? 유명한 연예인은 나중에는 무죄가 되는데 그것이 재판하고 붙들려 가고 뉴스에 나옴으로써 재산상 손실이 끝나 버려. 그래가 수백 억의 청구가 들어와.
아니 연예인이 잘못한 것도 없는데 어떤 여자가 그 남자를 추행으로 해서 연예 기사에 한 번 딱 나오지? 그러면 했고 안 했고 관계없이 망하는 거야. 그래서 유명해진 사람만 고소하러 다니는 패거리가 강남에 있어. 좀 떴다 싶으면 저 사람 호주머니 돈이 좀 생겼다 싶으면 여자 하나 시켜서 일단 고소를 해. 고소를 하면 그 사람들이 그게 뉴스에 나와 버리면 모든 계약한 게 빠꾸야. 그르고 옳고 그르고는 재판하는 데 몇 년 걸리면 그 거지 돼서 죽어야 돼. 그 그거 말려들지 않으려고 합의를 해 줘. 그러면 얼마면 되겠소? 아 몇 억 주면 안 하지. 그럼 몇 억 주고 합의해. 이것만 노리는 자들이 있단 말이야.
왜? 뉴스에 한번 나가면 그 사람 매장이야. 아무리 유명한 탈렌트도 그날이 마지막이야. 다 빠꾸 해 달라고 그래. 영화 촬영한 거 못 나갑니다. 뭐 못 나갑니다. 나는 그런 일 없는데 소용없습니다.
우리는 그 뉴스만으로 끝났습니다. 그러니까 이 이선균이가 자살했죠? 그 사람이 마약 안 했어요.
근데 왜 자살했어? 경찰에서 겨드랑이털 머리털 여기서 안 나오니까 겨드랑이털 그거 없으니까 사타구니털 뭐 온 털을 계속 조사를 하니까 이게 끝까지 그 사람을 범죄자로 만들기 위해서 몸부림 치다 보니 그 사이에 망해 버린 거야. 이런 거 방지해야 됩니다. 내가 감옥을 가고 산수갑산을 가도 나는 바른 말을 해야 돼.
절대로 불의한 자들에게 굽힐 이유가 없습니다.나 우리나라 정치인들 대통령 나가면서 상대방 욕한 적 없습니다. 그러나 불의한 거 이번에 소형 금고를 한국은행 금고로 바꿔 놓은 공직자 되겠습니까? 어느 정도 거짓말을 해야지. 합법적으로 이자 30억 내고 빌린 돈 가지고 대통령 나갔어. 내가 번 돈. 이게 한국은행 금고하고 같습니까? 이게 우리 경찰이 있지 사진 찍어 갔어 이거. 그런데 이거 뭐예요?
이게 한국은행 금고인데 현금이 보관돼 있는 상태를 말로 설명하기 어려워 인터넷을 검색한 현금 뭉치가 가장 유사한 형태의 사진을 첨부함. 이러니까 위에 있는 판사는 뭐라고 생각하냐면 하늘 궁에는 돈도 무대기로 차지해 놨구먼. 나를 도둑놈으로 만드는 이 사진이야 이 사진. 아 사람들 다 잘라냈지. 이게 말이 되는 사례야? 천인공노할 일이야. 돈 10조 원 지하 금고 10조 원짜리 지하 금고를 찍어? 이거 5만 원권으로 하면 부피가 300억이야. 현재 이 있는 것이 300억인데 300억하고 우리 돈 1억하고 같나? 비닐봉지 있는 돈 한 1억 있다. 그럼 그거 하고 같아? 우와 300배로 불러 놨어. 이게 경찰이 이런 짓을 했다 이 말이야. 있을 수 있나?
근데 이 글자는 21일 오전 서울 테헤란 한국은행 강남 본부에서 금융기관에 돈을 실어 나르는 과정이잖아? 이걸 싹 빼고 뭐라고 써놨어? 이걸 싹 빼 버리고 우리 거 우리 사진 경찰이 쓴 거. 자 현금이 보관된 여기는 왜 강남 한국은행이 없노? 현금이 보관돼 있는 상태를 말로 설명하기 어려워 인터넷에서 검색한 현금 뭉치 사진 중 가장 허경영의 사진 금고와 유사한 형태의 사진을 첨부했다.
이게 유사한가? 유사합니까? 이거 기가 막히게 증거를 우리한테 잡혔어. 이게 이게 이 인간 이 손이 이 손이야. 이 오른손이 이 장갑이 오른손이야. 이 사람 신분증이 요거야. 가짜입니까? 아니 오려 내도 귀신같이 오려냈어. 엄청난 전문가야. 위조 전문가들이야. 이런 걸 위조를 내 금고 거 나온 거 해 봐.
오늘 강의 제목을 안 쓰면 어떡하노? 나는 이런 세상을 우리 국민한테 보이면 모든 국민이 소망이 없어져 버려. 국민들한테 소망을 싹 빼앗아 버리고 그냥 법을 만법을 악용. 선용하는 게 이게 의무야. 이게 공무원의 의무야. 근데 만법을 악용하고 닥치는 대로 잡아넣어 사람을. 이러면 되나? 되겠어요? 선행을 만법선용이 공무원의 원칙이야. 근데 만법선용을 갖다가 만법악용을 해? 만 가지 법을 악용하면 수많은 국민이 다 끌려 들어가. 나는 개탄하고 또 개탄해요. 신인(神人)이 신인(神人)이라는 걸 몰라도 하나의 인간으로 국민으로 봐도 저럴 수가 없어. 나 신인(神人)이라고 대우 안 해ㅈ줘도 돼. 나 그냥 하나의 인간이야.
그 인간을 저렇게 취급하나? 알겠죠?
제목을 써야 될 거 아니야 제목을? 제목 쓰자. 치워 이거. 비 자가 비 자가 버스가 아니 버스가 아닌데. 비행접시하고 달라요. 차원이동 비행접시는 좀 특이합니다.
차원이동 비행접시와 신인(神人),
그다음에 뭐를 쓸지 아는 사람.
차원이동 비행접시와 신인(神人), 천사들!
차원이동이라는 건 무슨 말이냐 하면은 지구에서 백궁까지가 120억 광년이야. 근데 120억 광년인데 지구보다 태양이 180만 배가 커. 근데 그 불덩이가 비치니까 실제 부피 크기는 300만 배야. 되게 크죠? 우리 시야로 봐서는 300만 배가 커 보여.
그러면 그 300만 배 큰 그 태양이 백궁에 가면은 보이지가 않아 작아서. 그럼 얼마가 지구보다 몇 배가 큰 거야? 몇 천억 배가 큰 거야. 그렇게 큰 별이 무슨 어디라고? 천국이야. 영원히 영원한 천국이야. 생로병사가 있거나 성주괴공이 없어. 만들어졌다가 머물렀다가 부서졌다가 공이 되는 게 없단 말이야. 그리고 낮과 밤이 없어. 특이하죠? 그런 영원한 세상에 우리는 여기는 여기는 여기는 뭡니까?
수음체(受陰体)
지구는 수음체야 수음체. 그러면 빛을 받기만 해.
거기는 뭐야?
발광체(發光体)
이거는 지구는 빛이 없으면 안 보여 우주에서. 깜깜해져 버려. 태양이 없어 버리면 지구는 도저히 보이질 않아. 별들도 마찬가지예요. 근데 백궁 별만 뭐라고? 바로 태양처럼 발광체야. 태양의 생 다이아몬드와 같이 모든 게 생세포고 생물질이야 특이하죠? 그러니까 전부 살아 있어. 옷을 입어도 이 옷이 이거는 지금 빛을 빨아땡겨. 빨아당기는 그 강도에 따라서 색이 파란색이 되고 까만색이 되고 빨갛게 보이고 수십만 가지 색깔로 보여.
실제는 우리의 색깔은 없는 거야.
없는데 왜 색이 저렇게 초록이 있고 까망이 있냐? 그 빛이 반사하는 그 양 때문에 파동 때문에 칼라가 있는 거야. 실제는 칼라가 존재하지 않아. 신기하죠? 그러니까 옷이 빛을 빨아땡기면 완전히 빨아당기는 거는 까만색이야. 완전히 빛을 반사하는 색깔은 흰 색깔이야. 그러니까 조금 중간에 빨아당기는 거는 밤색이야. 아주 좀 더 많이 뱉어 내는 건 녹색이고 뭐 이렇게 다 달라.
그러면 빛을 빨아당기는 게 양이 많느냐 적으냐에 따라서 색깔이 막 수만 가지가 나와. 그럼 이거는 지금 곤색이지. 빛을 잡아땡기는 거야. 근데 피부 세포는 반사도 하고 빨아당기기도 하죠. 그래서 이거는 살색으로 보이는 거야. 살색으로 보이는 거는 그 빛의 반사 농도에 따라서 이렇게 달라져.화이트는 아니야. 다 반사 아니야. 빨아당기는 것도 있기 때문에 살색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데 백궁은 전부 발광체. 여기는 지구는 수음체. 받아 들이죠? 인해서 우리가 사물이 이렇게 보이는 거야. 근데 이거는 전부 다 수명이 정해져 있어. 그리고 이거는 썩어. 여기는 썩는 게 아니야.
그래서 태양에 이렇게 태양은 발광체인데 태양 말고는 다 밤 되면 없어. 태양이 꺼져 버리면 하나도 안 보여. 낮도 밤도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희한하죠. 태양이 없어지면 밤낮이 없어. 그러면 여러분 시간이 안 가고 나이도 안 먹어. 신기하죠. 태양이 없어져 버리면 낮도 없고 밤도 없고 나이도 없어. 그런 상태가 된단 말이야. 그러니까 사람들이 다 죽어 버리는 거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차원이동이라는 건 뭐냐 하면은 이 지구에서 날아가는 게 아니야. 자 내 비행접시 탈 때 모습 띄워 봐. 이게 천사죠. 여기가 하늘궁 건물 맞지? 여기는 언제나 이런 게 돼 있어. 천사가 진을 치고 있어.
왜? 내가 딱 백궁으로 가기 전에는 매일 이 현상이 나와. 천사가 있어요. 왜냐하면 차원 이동을 할 때는 이 천사들이 도움이 필요해. 참 신기하죠? 이 천사들이 이렇게 모여 가지고 천사들이 뭘 해요. 여러분은 천사 200명 들어가도 기적이 막 일어나지. 이거 천사가 얼마나 많아? 무한대 천사가 대기해 하늘궁은. 그러면 이거 우리 사진이 조작이야? 조작 아니지. 많이 찍으면 이렇게 많이 나오지. 그럼 천사가 둘러 치고 있는 거야. 근데 이 숫자는 무지막지해. 그리고 이렇게 왜 왕관처럼 이렇게 나오겠어? 이거 천사들이 딱 어디를 향해 있는 거야. 어디를 향해 있어요? 비행접시가 오는 방향. 신인(神人)이 태울 비행접시 오는 방향이 여기죠?
그럼 이게 차원이동 준비한다는 거야. 이 과학자들이 이 신의 세계 하늘의 세계 우주의 세계를 내같이 설명해 준 사람이 있나? 인간이 사는 별이 362무 8800불이 있다는 거 아는 사람이 있었나? 없어. 태양에서 지구에서 천국까지의 거리를 아는 사람이 있었나? 없어요. 전부 내가 처음이야. 그러면 차원이동이 뭐냐 하면 지구에서. 이거 차원이동을 알려 줄게. 이거 지구야. 여기가 천국이 있어. 차원을 이 120억 광년을 종이 한 장처럼 얇게 해 버려. 딱 해 가지고 그쪽으로 탁 가 버려. 기가 막혀 안 막혀? 차원을 이동한단 말이야. 여기 하늘을 백궁 하늘로 만들어 버려 1초 만에.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비행접시를 딱 타면 1초 만에 백궁 도착이야. 그 여러분 그 내가 백궁 도착하는 장면을 보여 줄게.
이 영상에서 내가 백궁으로 도착한다니까. 한번 봐요. 여기 블랙홀이 나타나. 이제 화이트홀이 나타나. 나타났지. 화이트홀이 이미 도착했어. 나타났죠? 화이트홀이 왔지. 그럼 내가 이동을 해. 여기 내 방이 여기야. 여기 여기 보면 여기 여기 우리 건물이 있잖아? 그럼 내 방 위치가 여기야. 그러면 애들이 여기를 주로 천사들이 머물러 있죠. 그럼 내 방으로 이렇게 이동한다. 자 빨간 불 켜졌지? 그러면 내가 여기 방에 다 왔다 소리야 이게. 이때가 이제 차원이동 준비가 완료된 거야. 잘 봐요.
자 내 방 위에 올라왔지? 딱 스톱. 올라탄 거야. 그때 이 애들이 어떻게 하나 봐 천사들이. 얘들 춤춰 안 춰? 춤춰 안 춰? 천사들이 에너지 보내지? 백궁 도착이야. 자 아니 여기 나와 백궁 도착 시간. 이거 왜 잘못 다시 해 봐. 백궁 도착한 거야. 도착한 거지? 그러니까 여기서 떠나야 백궁 도착이잖아? 그럼 여기서 준비해 가지고 뜨면 백궁 도착한 시간이야 이게. 지금 이거 보이죠? 이거 뭐야? 블랙홀이야. 아까 나온 게 화이트홀이야. 다시 해 봐. 속도를 빨리 내서 빨리 그 실제 속도대로 해 버려. 나타났죠? 여기서 탔죠? 멈췄죠? 요거 막 움직이죠? 이때 탄 거야. 올라탔죠? 그다음에 가죠? 번쩍. 도착했죠? 이게 백궁 도착이야.
시간 빠르죠? 이게 실제 가는 속도는 1초야 1초. 그게 120억 년 걸려 가는 데. 빛의 속도로 120억 년 가는 거리를 차원이동으로 1초 만에 백궁 가니까 얘들이 조용하게 있죠? 얘들은 그냥 조용히 여기 지키고 있는 거야. 그렇죠? 천사들이 내가 올라탈 때만 다시 해 봐. 춤추는 거 좀 보게. 올라탔죠? 이거 이거 보이죠? 천사 이게 내가 올라간 거야. 그 딱 움직이죠? 그 내 방 위에서 멈춰. 그게 여러분들이 이거 가짜로 만들 수 있나? 이건 그냥 카메라를 찍은 게 아니라 CCTV를 찍은 거지? CCTV에 찍힌 거죠? 그러면 이미 백궁에 도착했고 이 천사는 그대로 있어. 얘들은 안 가. 내가 여기 천사에 묻혀 있는 거야. 여러분 지금 뭐 대천사 뭐 천 명 만 명 100억 명을 줘 봐. 다 들어가. 그 무한대 천사를 데리고 다녀. 아니 이게 가짜면은 또 이거 가지고 또 시비 걸겠지. 아무도 시비 못 걸어. 이걸 누가 증명하노 과학자가?
그래 이거 우리가 저 저 저 백궁 여기 자리에 용울음 소리 한번 내놔 봐. 그거 누가 가짜로 만들 수 있을까? 저 본궁터 가서 들어도 여기 틀면은 거기 땅이 흔들려. 이 진동 소리가. 아니 처음에 사람들 서 있는 거. 이 백궁석 앞에 이 사람들 서 있죠? 이 얼굴은 왜 가렸노? 그 사람들이 가려달라고 그랬어? 그러면 가리지 말아. 이거 왜 가려? 그 사람들이 사진을 저 녹음을 한 사람들인데. 그거 지워. 소리 키워 봐. 소리를 키워 보라고 다시 해. 그리고 이 밑에다 왜 찍노? 여기 그냥 카메라가 있으면 되지.
찍다가 소리가 나니까 카메라 밑을 땅에 땅에다 댄 거야. 다시 해 봐. 소리 소리를 크게 키워 봐. 소리가 안 나. 그 소리를 우리가 분석해 보려고 하는 거니까. 소리 이상하죠? 이 용울음 소리가 소울음 소리라고 인간들은 혼동도 해. 그렇지만 소울음 소리든 용울음 소리든 소울음 소리 같기도 하고 용울음 소리가 같이. 근데 이 자리가 우명지야. 이 자리 우명지죠? 이 우명지는 소가 운다 이 말이야. 소가 운다 이 말이야.
우명지(牛鳴地)
용명지(龍鳴地)
소울음 소리 그러면 이걸 우명지는 용명지로 해도 돼요. 용명지로 해도 똑같아요. 용울음 소리하고 좀 비슷해 안 해?
그래 용명지나 우명지나 이게 이 자리가 성산성지 우명지야. 성산성지 성산성지 그죠?
성산성지 우명지(聖山聖地 牛鳴地), 용명지(龍鳴地)
성산성지 용명지 이렇게 되는 거야. 성산성지 우명지 이렇게 되는 거예요. 성인 성스러운 산이 있고 그게 고령산이야. 높을 고 자 신령 영 자. 맞잖아? 신령이 있는 산이야. 그것도 이 세상에 산 중에 높은 신령이 있다. 이거는 이 산밖에 없어요. 우리나라에. 고령산 아니야?
고령산(高灵山)
개명산 하늘을 연다. 개명산 밝음을 연다. 또 수리산 이 세계 산 가운데 있는 주산이 그 고령산에서 내려온 맥이야.
그러니까 개명산이나 수리산은 고령산의 하나의 기슭기잖아? 그러면 그 고령산이 가장 높은 영이 있는 산이다. 거기서 용이 운다. 그게 매일 아침에 6시쯤 울어. 그럼 그게 무슨 조화야? 이 자리가 보통 자리입니까? 그 자리에 내가 오게끔 준비하고 있었던 거야. 그래서 차원이동 비행접시를 타고 매일 왔다 갔다 하는 신인(神人)이 관여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이 있겠지. 그래서 여러분한테 축복 주고 천사들 줘 안 줘? 천사 주죠? 그리고 여러분 레벨이 각자 다르지. 내가 올려 주는 거야 천국에서 올려주는 거야? 천국에서 여러분 레벨을 올려 주는 게 99.99% 내가 올려 주는 건 0.0001%. 굉장하지?
내가 여러분한테 준 거는 1억도 안 돼요. 그런데 실제는 2천억무 이렇게 여러분들이 올라가 있어.
천억무 주로 2천억무. 그럼 그 많은 레벨이 어디서 줬어? 백궁에서. 그리고 사람마다 다 달라. 저기가 몇천억무지? 우리 여기는 무한대지? 여기하고 진인은 무한대야. 여기는 이리 와.
우리가 이 하늘궁이 우연히 만들어진 자리가 아니죠. 신인(神人)이 오기 위해서 대비돼 있었어. 그리고 광천수가 나왔는데 이번에 광천수는 미국에서 조사우리가 했죠? 그거 조사한 보고서가 미국에서 왔어. 200가지를 조사했어. 물의 성분 200가지가 다래. 그 전체를 미국에서 조사를 한 거야. 그 조사 보고서가 조사 보고서 어디 있노? 여기 왔네.
미국 국제위생기구지. 허영영 귀하. 주식회사 하늘궁 경기도 양주 장흥면 수신처 이렇게 해서 왔지. 이게 프로젝트 매니저 니킬 미슈라. 보고서 발행자 낸시 콜, 분석 연구소 감독. 이렇게 해서 왔어. 돈이 많이 들어갔지. 검사하는 게. 일본서도 왔죠? 일본에서 우리 물이 뭐를 통과해? 고아텍스를 통과하는 물은 우리 물뿐이야. 이거는 고아텍스 통과하는 것만 검사한 게 아니여.
우리 물은 고아텍스를 통과하는데 뇌에 잘 들어간다고 그랬지. 지방질 분해한다고 그랬지. 그런데 미국에서 조사한 거는 200가지를 조사했어. 올려봐. 나오지? 주식회사 하늘궁 미국 식품의약국. 이렇게 쭉 해서 검사 원본 발행일 이렇게 돼 있어. 분석 연구소 이렇게 돼 나와 있지? 뒤에 봐 봐 뒤에. 여기 보면 200가지를 조사했어 200가지. 까다로워요 이 사람들은. 근데 나쁜 게 한 개가 없어. 전부 200가지가 다 합격이야.
전부 여기 글자가 뭐야? 통과 통과 통과 통과 통과 통과 안 된 거 있나? 다 통과하죠? 다 100% 통과. 100% 이상이 없는 거야. 좋은 물이야. 그런데 또 뒤로 제껴 봐. 이렇게 돼 있죠. 저 저 저 뭐야? 저 또 뒤로 제껴 봐. 한글로 번역해 놓은 거. 한글로 번역본을 띄워. 이게 번역본이죠? 번역본이지? 분석 결과 보고서. 하늘궁 광천수 그지? 여기 보면 나오지. 검사 방법 올려봐. 어디? 내려봐. 검사 범위 약 200개 항목. 물리적 특성, 중금속, 유기항물, 방사능, 농약 등 전부 하나도 통과야. 여기 보면 종합 결과. 모든 항목 통과 패스. 아니 이런 물이 있을 수 있나? 엄청난 거야. 농약 성분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 전부 통과야. 통과인데 또 좋은 거 또 뭐 있지. 좋은 게 많아. 실리콘 뭐 다 제껴 봐. 아니 우리 몸 물에 많이 들어 있는 것도 있지. 여기 여기 여기 여기 있네.
이것도 실리카(silica, SiO2)의 건강 효능. 실리카 천연수에 발견된 미네랄 성분으로 하늘궁 광천수에서는 10mg/L 실리카가 자연적으로 포함돼 있다. 피부와 모발 건강, 뼈 및 관절 건강, 심혈관 혈관 건강. 해독 기능 그죠? 뭐 이런 게 있죠? 이런 것만 있는 게 아니라 무조건 특수한 게 많이 들어 있지. 그리고 물방울이 작아서 목에 잘 넘어가. 아기들이 좋아해. 또 하나는 물이 뭘 통과해? 고아텍스를 통과하니까 그 물방울이 작아. 이게 뇌에 침투 잘한다고 그래 놨지? 일본에서 검사했지? 뇌에 침투 잘하고 피부 지방 세포에 일반 물은 못 들어가는데 다 들어가 다 분해해 버려. 좋아 안 좋아?
그래서 이 하늘궁이 축복 받은 땅이야 아니야? 엄청 축복 받았죠? 그러니까 저 물을 먹고 나서 여러분이 많이 좋아졌어. 불로유는 각자 만들어 먹는 거지만 저거는 하늘궁 와야 먹어. 하늘궁에 와야 가져가잖아? 근데 하늘궁 물을 안 팝니다. 물은 여러분들이 떠 가지고 먹는 거지. 불로유도 우리가 만들어 주나? 여러분이 먹고 싶은 사람 만들어 먹는 거야. 우리는 물건 물도 안 팔고 물통도 안 팔고 아무런 이익이 없어. 그러면 누가 하냐? 여기 다니는 사람 중에 덜 바쁜 사람들이 물을 좀 운반비 받고 배달해 주는 사람이 있겠지.
근데 그 사람이 우리하고 연관이 있나? 없어. 여러분들이 모여가지고 무슨 협동조합처럼 즈그들끼리 자 물 좀 실러 와 주세요. 그러고 운반비 줘 가지고 실어 가겠지.
그럼 우리는 물 판 적 있나? 없어요. 절대 물은 누구나 와서 우리 회원 아니라도 와서 먹을 수가 있어. 그 대신에 물을 뜰 때 꼭지를 손으로 만진다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세균은 우리 눈에 안 보이게 들어갈 수가 있어. 그러니까 손 만지는 걸 거기 비닐 장갑 있지. 그 비닐 장갑 가지고 요쪽 호스를 꽂아서 차에 실을 때는 호스 쪽으로 비닐 장갑으로 탁 잠가야지. 요쪽 거 열고 그다음에 호스 자동차 그리고 호스 들고 차에 올라가서 물통에다 바로 물 담을 수 있잖아? 그거 하다가 그거 안 하고 그냥 빈 통으로 와서 통 하나짜리 받으러 온 사람들은 또 탁 잠가 줘야지. 그다음에 옆에 비닐 장갑을 끼어야 돼.
우리 손에는 세균이 백만 개 이상이 있어요. 한쪽에만. 그럼 백만 개 이상 세균인데 이거 눈에 대면 되나? 어떤 사람은 내 눈이 좀 아파요 이러고 손으로 눈을 갖다 대. 됩니까? 눈을 댈 때는 신인(神人) 님 여기가 좀 아파요. 손등으로 손등으로 여기 눈을 대면 돼. 이걸로 혹시 이래가 눈에 대면은 눈이 뻘겋게 돼요. 세균 들어가요. 여기는 세균이 있어. 그것도 뭐 내 앞에서 뭐 손을 씻고 눈에 손을 대나? 안 그래. 그냥 손을 툭 찔러 대. 큰일 나요. 눈이 가렵다. 손등 지문이 없는 데는 세균이 없어요 거의. 지문이 없는 데는 땀이 잘 안 나. 지문이 있는 데는 땀을 나게 해 줘. 왜? 뭘 잡기 좋게. 뭐 종이든 돈도 세야 되니까.
그래서 지문이 있는 쪽은 땀샘이 발달돼 있어. 이쪽은 땅구멍이 별로 없어. 손가락에 땀 나는 사람 봤나? 손바닥에 땀나지. 그러니까 긴장되면 손바닥에 물이 흥건해요. 근데 손등은 바싹 말라 있어. 손등은 세균이 살 수가 없어. 똑 손바닥에만 살아. 그리고 남하고 악수를 해. 자기도 모르게 악수 몇 번 했는지 몰라. 그러면 세균을 서로 교환하는 거야. 악수를 많이 했어. 제일 교환 많이 하는 사람이 내야. 그런데도 멀쩡해 지금. 나는 여러분하고 좀 면역이 좀 달라요. 그 나는 버티고 있는 거야. 그런데 이 손등으로 이거로 손눈을 뭐 여기가 아파요. 이렇게 긁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꼭 이렇게 해야 돼. 뒤로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야 이거 다 지워야지. 이제 하늘궁이 대단한 자리라는 거 이제 알겠죠? 그래서 내 하늘궁에 이 여러분들이 이 내가 매일 백궁을 가는 걸 예사로 보는 것 같은데 백궁 갔을 때와 여기 있을 때와 내 머리가 달라져. 거기는 우주 전체의 이야기야. 여기는 지구 이야기야. 굉장히 작죠? 그러면 어떻게 바뀔까 머리가? 내 기억이 있으면서 다시 우주 기억으로 가지고 와. 그러니까 특이하죠? 그런데 내가 백궁에서 화신으로 수백 명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 없을까? 있고 수많은 별에 내가 가. 그거 참 신기하죠? 그러면 저리 가면 하나가 돼.
그러니까 여러분 이런 거 봤지. 비행접시가 하나가 딱 오다가 갑자기 30개로 쫙 됐다가 30개가 하나로 착 되지. 그거는 그런 것을 일부를 보여 주는 거야. 즉 분신을 수도 없이 만들어내는 거야. 이거 옛날에 만화책에 애들이 나오더라고. 만화에 보면 손오공 만화에. 그러니까 그 만화에 나온 거는 다 나와. 다 있어요. 알았지? 다 있단 말이야. 그거 뭐야? 그 저 저 우솝 이야기 이솝 이야기. 이솝 우화지. 뭐 우솝이나 이솝이나 뭐 그게 이솝이 이솝이 동생이 우솝이니까. 그러니까 어차피 남매니까 이솝이가 우솝이가 거기에 뭐가 나와? 소녀가 소녀가 뭐 하는 거 나와요? 그거 있잖아?
계란. 젖 짜는 소녀가 젖 짜 주고 젖을 다 우유를 젖 짜 주고 젖을 열심히 짜 주고 젖을 조금 받았지? 우유를. 우유를 받아서 집에 가면서 무슨 꿈을 꿔? 무슨 소망을 꿔? 소망을 꿨지? 그 소녀가.
소망(素望)
소망 그 소망이 뭐여? 응 지휘봉 가지고 글을 써도 되네. 근데 이게 더 예술적이야 보니까. 이래 멀리서 써도 이렇게 예술적인 글씨 나오잖아? 멋있지 않나? 뭐 이건 어디 백궁을 향해서 날아가는 것 같아. 소망을 있어서 젖을 짜 주고 그 젖을 조금 받았지? 우유를. 그러니까 그 우유를 일한 대가로 받아 가지고 무슨 꿈을 꿔? 소망이 있는 거야. 이걸 가지고 가서 닭을 사 가지고 암닭을 한 마리 사 가지고 젖을 팔아 가지고 그 암닭을 사서 암닭이 알을 낳고 병아리를 또 많이 길러 가지고 굉장히 돈을 많이 벌어가 그다음 뭐야? 이쁜 옷을 사 입고 파티장에 가야겠다. 꿈이 있지? 그게 이솝 우화에 나오는 그 이야기야.
그게 영어로 우리가 영어로. Don’t count chicken. 닭을 계산하지 마라. 닭 숫자 카운트 하지 마라 닭을. Don’t count chickens before the hatch. hatch가 뭐야 hatch. 해치가 잠수함에 보면 해치 여는 거 있지. 열고 나가는 거 잠수함에 들어갈 때 해치 탁 닫고 들어가고 나올 때 저기 옛날에 6.25 때 보면 우리 저 탱크에 해치가 있어요. 그 안에 수류탄 넣으면 안에서 폭파돼 버려 그 해치를 열고 닫고 해. 그게 영어로 부화야 부화 hatch가. hatch지. hatch. 그러니까 Don’t count. 카운트 하지 마라. 응 ch ens.
Don’t count your chickens before they hatch.
chickens before hatch지. they hatch hatch 이렇단 말이야.
그러니까 닭 숫자를 세지 마라. 병아리가 부화하기 전에는. 병아리를 부화하면은 그 닭이 지금 10마리가 있어도 수백 마리가 될 수 있잖아? 그러니까 이게 뭐야? 꿈을 꿔야지.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돈 그거 숫자 헤아릴 필요가 없어.
열심히 일하면 나중에 돈이 돈을 벌어. 부화가 되겠지. 부화가 돼야 돈이 늘어나는데 절대 재벌은 돈을 세는 일이 없어. 큰 부자들은 돈을 세지를 않아. 돈을 사랑하지 않아. 그 참 신기해. 정주영 회장이 돈 세는 거 없어 잘. 응 안 만지려고 그래 돈은 가능하면. Don’t count야. 만지지 않아요. 그런데 나중에 보면 재벌이 돼 있어. 그렇잖아?
그러니까 돈이라는 것은 재벌은 말이 우리나라 첫 번째 재벌이지. 국가에서 빌린 돈하고 자기 재산을 비교하면 재산은 빙산의 일각밖에 안 돼.
예를 들어서 김우중 씨가 자기 재산이 1조가 있다 하자. 국가에 빌린 돈은 70조였어. 한 달 이자가 안 된다니까. 그 재벌의 전 재산이 자기가 국가로부터 빌린 돈에 한 달 이자가 안 돼. 그게 재벌이야. 근데 그 회사가 정치적으로 얻어맞았다. 그러면 그냥 수십조의 빚을 덮어쓰고 은행에서 갚으시오 며칠까지 그럼 끝이야. 문 닫죠?그렇게 돼 있는 거야. 그러니까 재벌이 돈이 많은 것 같지? 한 달 이자가 안 되는 돈을 가지고 있는 거야.
그러면서 모든 돈은 증권 담보로 하고 주식 담보 해 가지고 융자 받은 돈 정부에서 빌려온 차관 그러니까 그지? 그러니까 우리나라 첫째 재벌 김우중 씨가 문 닫고 나서 국가에 70조 없어 못 냈지? 회사 다 처분해도 그게 안 되는 거야. 근데 그 사람 재산은 1조 정도밖에 안 되는 거거든. 그 뭐 한 달 이자도 안 되는 돈을 재벌이라고 우리는 그러지?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누구 눈치 봐야 돼? 정부, 은행장, 재무부 장관, 대통령 눈치 봐야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돈을 세지 않는 자가 부자가 돼. 돈을 목적으로 한 자 부자 된 자 없어. 그래서 우리는 천국을 소망을 하고 백궁 소망을 가지고 있으면 돈 안 세도 돼.
응
이거 잘 알아 놔. Don’t count your chickens 아 좋은 말이야. 당신 닭 대가리 숫자 세지 말어. 그거 병아리 낳아 가지고 막 키우면 나중에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날 수 있지? 나중에 닭이 너무 많아 가지고 그 사람이 그 이솝 우화에서 그 소녀가 나중에 닭이 많아서 아유 닭 냄새 나서 못 살겄다고 그러고 도망갈 거야 아마. 그래도 그걸 그 우유를 일해 줘 가지고 우유 받은 걸 가지고 팔아 가지고 병아리를 사 가지고 그걸 닭으로 만들어 가지고 그 닭을 또 점점점 키운다. 그러니까 자기 꿈이 벌써 야 이게 돈이 얼마야? 그렇게 하니까 갑자기 부자가 되네. 그거 팔아 가지고 옷을 멋있는 거 신데렐라 옷을 사 입고 그 애인을 남자들 모임에 가서 가서 멋을 낼 거야. 이런 꿈이 있었지. 그게 이솝 우화에 나오는 이야기지? 재밌죠?
그래서 우리는 이런 소망을 인간들에게 알려 주는 거야. 백궁천국이 있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천국이 어떻게 생겼다. 어떻게 간다 이런 이야기 해준 사람 있나? 없어. 성경에서는 너무 애매모호하게 그림자만 그려 놨어. 근데 나는 사람이 사는 별이 362무 8800불 갯수 많죠? 요거 세는 데만 5천억 년 정도 걸려. 그 별을 인간이 사는 별을 다 세는 데만 5천억 년이 걸리니까 여러분들은 그거 관리하겠나? 관리가 안 돼. 1초 만에 왔다 갔다 해도 관리하기가 어려운데.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여러분들이 말하는 고민 내가 뭐 어디 경찰에 가서 불러 다니고 이거 내가 어떻게 하는지 알아? 아 이것도 하나의 찰나를 보고 있구나. 어머 이 찰나에 인간들 모습을 내가 보고 있구나. 인간들의 그 마음 행태를 내가 보고 있구나 이렇게 보는 거야.
여기가 뭐 끝장 난다 이런 거 없어. 아유 이 불쌍한 것들 내가 한 달 무료급식하는 거 그달이 20년 모아야 되는 돈이야. 그 사람들이 그 경찰들이 20년을 모아야 되는 돈을 나는 한 달에 무료급식을 해. 그런 사람들이 그 경찰들이 내 잡아넣어서 출세하겠다고 거짓말 하고 하는 거 보면 내가 기분이 어떻겠어? 밉겠나? 밉지 않아. 불쌍할 뿐이야. 불쌍할. 꼭 나를 잡아가 진급을 해야 되나? 아이고 그냥 내가 고깃값으로 내가 잡혀가 줘? 그러면 걔들 버르장 머리만 나빠져. 법 써놓은 거 없어졌네. 만법은 뭐라고? 선용. 만법은 착한 데 쓰라고 우리가 만들어 놓은 거야. 만법을 악용하는 자들은 이 땅에서 존재하면 안 돼 이제. 지금 21세기야. 어떻게 국가 공무원이 가짜 서류를 만드냐 이 말이야. 그거를 검사 판사한테 보고하냐 이 말이야. 이건 있을 수 없는 일이야 21세기에. 대한민국의 수치야.
낭중지추가 여러분 봐. 여기 십자가 있어 없어? 십자가 있죠. 그러면 이게 입 구 자가 몇 개야? 입 구 자가 2개. 쓰다 빨리 쓰다 보니까 되게 빨리도 쓰네. 입 구 자가 2개죠? 그다음에 이게 몇 개야? 이게 낭 자죠 낭. 이게 주머니 낭 자야.
낭(囊)
재벌이 되거나 큰 인물이 되려고 하는 사람은 주머니를 생각하면 안 돼. 내 주머니에 뭘 챙기겠다. 이 낭을 생각하는 사람은 큰 인물이 될 수가 없어. 이 뭘 생각해야 돼? 남의 주머니를 생각해야 돼 남의. 국민들의 주머니를 생각해 줘야 되는 거야. 지 주머니 생각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이 주머니 낭 자. 담낭 할 때 담낭 할 때 이게 주머니 낭 자야. 그 낭 자야. 우리 담낭이 주머니잖아? 주머니 낭 자야 담낭. 그러면 이 낭이 낭중지추
낭중지추(囊中之錐)
주머니 속의 송곳, 송곳 추(錐) 자야.
주머니 속의 송곳은 아무리 가려도 되나 안 되나? 공무원들이 허위 공문서를 만들고 멀쩡한 우리 서민들을 국민을 갖다가 잡아넣어서 출세하겠다. 이렇게 되면은 그 진리라는 송곳은 주머니 안에 잘 가둬져 있을까? 반드시 기어 나와요. 기어 나오게 돼 있어. 낭중지추. 낭중지추를 우리가 여기 우리 여 가수님이 노래 부르지? 그 낭중지추 부르고 나서부터 살이 빠지고 얼굴이 좋아졌어. 낭중지추를 만들고 나서부터 백궁에서 저기다가 뭘 해 주나 봐. 얼굴이 상당히 좋아졌지. 그거 참 이상해. 하여튼 백궁은 아주 공정합니다.
무슨 법을 어떻게 해야 된다고? 만법을 선용하라고 그랬죠? 백궁은 만행을 우리 법은 만법이죠? 백궁은 법하고 관계없어. 만행.
만행(萬行)
인간들의 만 가지 행동을 주시한다 말이야. 주시. 만 가지 행동을 주시하고 있다. 이거 잊어버리지 말아요. 만행. 만행은 주시하는 거 그게 되게 중요한 거야. 그래서 뭐 좋은 노래 낭중지추 이런 좋은 음악을 하늘궁에서 만드니까 저거 노래에 맞게 참 잘 만들었네. 저 얼굴 좀 바꿔 줘라. 저거 얼마나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을까? 아니 그 스트레스를 좀 빼 줘라. 이렇게 나오겠지. 그래 얼굴이 좋아진 거야. 여러분이 가만히 한번 봐 봐. 좋아졌어 안 좋아졌어?
그런데 허경영이한테 누명 씌우고 뭐 이런 사람들 있잖아? 나중에 얼굴 한번 보래. 얼굴 갔어. 얼굴이 점점 나빠져 점점. 그래서 오늘 뭐 내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내가 비행접시를 타고 가는 우주의 비밀을 지구상에서 해 준 사람은 내 뿐이야. 또 그거를 목격하게 영상에 찍힌 것도 처음이야. 이건 아마 교육용으로 쓰라고 찍히게 해 준 거야. 근데 그 찍힌 것도 왜 그게 나오게 됐는지도 그건 백궁의 뜻이야. 한 번만 보여 줘. 두 번 안 보여 줘. 신기하죠? 여러분 나를 찍을 때 천사 찍을 때 찍힐 때가 있고 안 찍힐 때가 있잖아?
그건 그때마다 달라요. 그래서 이게 찍혔다는 것은 우리가 이 세상의 차원으로는 이해 안 가는 세계.
그게 우리가 이해하는 세계는 5%. 95%는 뭐야?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이 70%와 25% 정도가 이 지구를 관통하고 있어. 그다음에 여러분이 쓰고 있는 거는 5%. 우리 뇌도 5% 미만을 쓰고 있어. 우주 공간도 우리가 5% 정도를 볼 수 있게 해 놓은 거야.
그러면 이 5%라는 건 가시광선이야 전부 눈에 보여. 그런데 여기에 트럼프 대통령 전화번호 허공에 있을까 없을까? 있어. 전 세계 80억의 핸드폰 번호가 여기 있을까 없을까? 있어. 여기를 한 1m를 탁 쇠로 금고를 만들고 금고 안에 가서 전화하면 전화 안 될까? 돼. 그 공기 속에도 전 세계인의 전화번호가 문만 열어 놓으면 다 돼. 이 공간이 전파로 가득해. 그러면 전파만 보는 안경을 딱 끼면 사람 보일까? 아무것도 안 보이고 전파가 바바박 여기 꽉 차 있어 전파가.
근데 그 전파보다 더 무서운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가 전파를 누르고 있어. 그럼 나는 전파를 뭐로 송신하지?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로 미국의 트럼프 지금 어떻게 되라 탁 돼 버려. 누구 병 고쳐져라. 장거리 있는 사람 그렇게 하지? 그럼 그게 여기 핸드폰 전파로 갈까 그게? 뭘로 실어 나를까? 뭐 빛으로 실어 나를까? 아니야. 내가 여러분한테 여기서 한마디 딱 하고 전부 레벨이 얼마가 올라가라 그러면 1초 만에 여러분들 코드에 영원히 레벨이 바뀌어. 바뀌죠? 그럼 여기에다 내가 전파를 가지고 있나? 아니야. 멀쩡한 사람이야. 멀쩡한 사람이 마음으로 먹거나 행동으로 딱 해 버리면 여러분 모든 코드가 다 레벨이 늘어나거나 줄어들거나 없어지거나 뭐 이렇게 되겠지? 줄어드는 건 없어. 없어지거나 늘어나거나 이런 데 늘어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거 이거 얼마나 기가 막혀? 내가 여러분한테 축복을 한 사람 한 사람 주지만은 다 500만 명 80억이 하루아침에 축복을 넣을 수 있나 없나? 그럼 뭘로 그게 전달이 될까? 암흑 물질로. 그러면 전달이 되고 나면 그 집안에 묫자리가 달라지나 안 달라지나? 달라져 있어. 그 집도 달라져 있고 다 달라져 있어. 그 사람이 광체 넣어라도 할 수 있고 죽는 사람 살아라 할 수도 있어. 그럼 그때 변화가 오나 안 오나? 다 와. 핸드폰이 안 떨어지네. 주민번호도 안 떨어지네. 변화 오지? 저 앉아서 초등학생처럼 앉아가 듣고 있는 게 재밌네.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암흑의 세계를 여러분에게 보여 줄 수는 없는데 실제 나는 보여 주고 있지?
다 보고 있지. 그런데 지금부터 백 몇십 년 전에는 로마 카톨릭 본부에서 하늘이 돌지 지구가 왜 도냐? 그래 지구 돈다는 사람을 갖다가 잡아 가지고 죽였지? 그럼 그거 뭐 하는 사람들이야? 그거 경전을 성경을 가지고 있어도 지구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구조가 돼 있다는 걸 아무도 성경에 없어. 아 그리고 무슨 하늘 지구를 만드는데 일주일이 걸려? 그러니까 그거는 여러분에게 상징적으로 해 놓은 거지. 거기에는 실제가 존재하지가 않아. 그 내가 오는 바람에 다 들통나는 거야.
그러면 아주 그냥 한 몇 달 있으면 딴 사람이 돼 가 나 바뀌어. 우리 여기 수녀님이 얼마나 얼굴이 평화스러워? 평화스럽지? 평화스러운 것도 음악을 잘 만드니까 더 평화스러워졌어. 옛날 옛날에는 저 저 저 지금하고 좀 달랐어. 이게 하늘궁 온 사람은 나이가 들어갈수록 더 좋아져. 이상한 일이지? 광천수 이런 게 다 좋은 겁니다. 나도 광천수 나오기 전에는 그냥 조용히 지하수 먹었지? 지하수 내가 아까 이야기했죠? 지하수 먹을 때하고 광천수 먹을 때하고 달라.
그래서 엄마들이 아들 서울대 딸내미 서울대 가려면 서울우유 먹이고 뭐 연세대 서울대 못 갈 놈은 연세우유라도 먹여야겠다. 연세우유 먹이다가 또 그것도 못 갈 것 같으면 건국우유 먹인다고. 건국대학도 못 갈 것 같으면 저지방 우유. 지방 대학이라도 가라고. 지방대학도 못 가는 사람이 있어. 저지방 우유도 안 되는 사람이 있어. 그런 사람 매일우유 먹으면 돼. 나 참 그런 식이지. 그러면 이 세상에 동생만 편드는 사람을 뭐라고? 그래? 동생만 편드는 사람을 뭐라 그래? 동생만 편드는 세상. 동생만 편드는 세상이 있어. 형편없는 세상. 아니 동생만 편드니까 형편 드는 사람은 없지. 형편없는 사람. 형을 편드는 사람이 없는 세상. 형편없는 세상. 재밌죠? 아유 참 진짜 형편없는 세상이네. 우리 이제 끝날 때가 됐죠?
감사합니다. 신인(神人)님
나는 박수 치고 환영하는 게 레벨 달라는 소리로 들려.
2025.04.19
천국 소망을 가지고 고난과 인내를 극복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천국 소망의 중요성
- 고난, 인내, 연단, 소망, 성공의 순서를 뒤집어 생각: 일반적인 세상의 법칙(고난 → 인내 → 연단 → 소망 → 성공)과 달리, 천국 소망을 가진 사람은 소망이 먼저 있어야 고난과 인내를 이겨낼 수 있습니다.
- 소망이 없는 인내의 한계: 소망 없이 무조건 참으라고 하는 것은 문제가 있으며, 현대 사회에서는 이러한 방식이 통하지 않습니다.
- 천국 소망의 힘: 천국 소망이 있다면 어떤 고난(가난, 이혼, 주변의 반대 등)이 닥쳐도 인내하고 극복할 수 있습니다.
- 인간의 자유 의지와 고난
- 자유 의지의 부여: 하늘은 인간에게 완전한 자유를 주었으며, 이는 영혼의 훈련과 단련(인내와 연단)을 위한 것.
- 자유 의지의 폐단: 무한한 자유 의지는 때로 패단을 낳기도 하지만, 이는 인간을 교육하고 단련하는 과정의 일부.
- 욕심과 탐욕의 위험성: 인간의 몸은 바싹 마른 풀이나 화약과 같아서, 욕심(불)을 가까이하면 쉽게 타버리거나 터져버릴 수 있습니다.
- 나쁜 길로 가는 인간의 요절: 진짜 나쁜 길로 가는 인간은 요절하게 됩니다.
- 거북이의 지혜: 거북이가 위험할 때 목을 숨기는 것처럼, 인간도 자신의 얼굴(정체성)을 숨길 수 없으므로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 소망을 주는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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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에게 소망을 줘야 함: 정치인들은 국민에게 소망을 주어야 하며, 소망이 없는 국민은 결혼이나 출산을 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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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소망의 중요성: 우리는 백궁 소망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즐거움을 유지하고 인내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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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탄 봉축: 신의 탄생을 축하하는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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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에나: 여자가 노래를 잘 부르면 ‘하이에나’가 된다는 비유적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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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출애기/신생아: 신이 낳은 아기라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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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대천사: 영적인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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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인내-연단-소망-성공: 일반적인 세상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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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소망/백궁 소망: 하늘궁에서 가르치는 궁극적인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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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아/라엘: 야곱의 두 아내 이름으로, 소망을 가지고 고난을 인내하는 예시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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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공 벚꽃놀이: 시내보다 하늘공의 벚꽃이 더 좋고 조용하며 공기가 맑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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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교육: 자녀에게 무조건 참으라고 하기보다는 소망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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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문제: 직장과 돈이 없는 젊은이들에게 무조건 결혼하라고 하는 것은 문제가 있으며, 소망을 줄 수 있는 혜택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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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의 희생: 천국 소망을 가지고 한국에서 희생한 미국 선교사들의 사례를 통해 소망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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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종교 존중: 다른 종교를 비난할 필요 없이, 백궁 소망을 넣어주는 방식으로 접근해야 함.
2025.04.19.1488.차원이동 비행접시와 신인, 천사들.
백궁(천국) 소망의 중요성과 차원 이동 비행접시의 개념을 이해하고, 하늘궁 광천수의 효능 및 만법선용(萬法善用)의 원칙을 배우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백궁(천국) 소망의 중요성
- 고난과 소망의 관계:
- 고난은 인내를 만들고, 인내는 연단을 만들며, 연단은 소망을 만듭니다.
- 하지만 고난을 단순히 인내하라고 하면 어렵습니다.
- 백궁(천국) 소망이 있다면 어떤 고난이나 연단도 쉽게 이겨낼 수 있습니다.
- 고난을 겪는 것은 천국에서 레벨을 올리는 기회가 됩니다.
- 고난과 멀어진 자는 타락하기 쉽습니다.
- 자살률 감소:
- 천국 소망이 있으면 자살률이 내려갑니다.
- 인생의 목적:
- 어릴 때부터 자신이 왜 태어났는지, 어떤 사명감을 가졌는지 가르쳐야 합니다.
- 천국 소망을 통해 세상의 즐거움을 참고 봉사하며 베푸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 봉사 활동 및 과거 이력
- 청년 시절 봉사:
- 20대 초반부터 무료 급식, 농어촌 봉사, 우산 봉사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했습니다.
- 불교 성전과 성경을 전국에 배포하는 데 수억 원을 사용했습니다.
- 대한불교봉사회 회장, 대한기독교봉사회 회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 정치적 활동:
- 최규하, 전두환, 노태우 대통령 등 주요 인사들과 함께한 사진이 있습니다.
- 대통령 선거에 세 번 출마했습니다.
- 억울한 누명:
- 횡령, 성추행 등 거짓 누명에 시달렸습니다.
- 경찰이 허위 공문서를 작성하여 자신을 모함하려 했습니다.
- 차원 이동 비행접시와 백궁
- 백궁의 특징:
- 지구에서 120억 광년 떨어진 곳에 위치합니다.
- 태양보다 수천억 배 큰 별들이 존재하며, 모두 발광체.
- 생로병사, 성주계공(생성-유지-파괴-공허)이 없으며, 낮과 밤이 없는 영원한 세상.
- 모든 것이 생세포, 생물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차원 이동:
- 지구와 백궁 사이의 120억 광년 거리를 종이 한 장처럼 얇게 만들어 1초 만에 이동하는 기술.
- 블랙홀과 화이트홀을 통해 이동합니다.
- 천사들의 도움을 받아 차원 이동을 준비합니다.
- 우주의 비밀:
- 인간이 사는 별은 362무 8,800불 개가 존재합니다.
- 우주 공간의 95%는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인간은 5%만 인지할 수 있습니다.
-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를 통해 축복, 레벨 상승 등 초자연적인 현상이 전달됩니다.
- 하늘궁 광천수의 효능
- 미국 및 일본 검사 결과:
- 미국 국제 위생 기구에서 200가지 성분 검사를 진행했으며, 모든 항목에서 합격(Pass) 판정을 받았습니다.
- 일본에서는 뇌 침투 및 지방질 분해 효과가 확인되었습니다.
- 주요 효능:
- 실리카 함유: 피부, 모발, 뼈, 관절 건강 및 심혈관 건강, 해독 기능에 도움을 줍니다.
- 작은 물방울: 목 넘김이 좋고 뇌에 잘 침투하며, 지방세포를 분해합니다.
- 이용 방법:
- 하늘궁에서 직접 떠서 마실 수 있으며, 판매하지 않습니다.
- 물을 뜰 때는 위생을 위해 비닐장갑을 착용해야 합니다.
- 만법선용(萬法善用)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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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 목적:
- 모든 법은 선한 목적을 위해 존재하며, 선용(善用)되어야 합니다.
- 법을 악용하는 자는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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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의 의무:
- 공무원은 만법을 선용하여 국민에게 소망을 주어야 합니다.
- 법을 악용하여 선량한 사람을 모함하는 것은 국가의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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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필귀정(事必歸正):
- 모든 일은 결국 바른 길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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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白宮): 영원하고 완전한 천국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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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 이동: 물리적 거리를 초월하여 순간적으로 다른 차원으로 이동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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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광체: 스스로 빛을 내는 존재 (예: 태양, 백궁의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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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체: 빛을 받아들여야만 보이는 존재 (예: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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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법선용(萬法善用): 모든 법을 선한 목적에 맞게 사용하는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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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중지추(囊中之錐): 주머니 속의 송곳처럼 아무리 숨기려 해도 드러나게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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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부자:
- 돈을 목적으로 하는 자는 부자가 될 수 없으며, 돈을 세지 않는 자가 부자가 됩니다.
- 재벌은 국가로부터 빌린 돈이 많아 정부의 눈치를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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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과응보 법칙:
- 피해 법칙에 따라 피하려는 것은 더 나쁜 형태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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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홍보 노래:
- 하늘궁을 백궁 정거장, 지상의 낙원으로 묘사하며, 허경영 신인님에 대한 사랑과 감사를 표현합니다.
- ‘낭중지추’와 ‘국뽕’ 노래를 통해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