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7 하404 행복(幸福), 불행(不幸), 뇌내(腦內)
The Power of the Mind: Choosing Happiness Over Misfortune
행복과 불행은 우리 마음속에 있으며, 어떤 상황에서도 행복을 선택하는 지혜를 배우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가르침과 관련된 다양한 과학적, 철학적 개념(강입자 가속기, 중도, 이름의 수리 등)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삶의 문제를 해결하고 궁극적으로 백궁(천국)에 이르는 길을 제시합니다.
- 하늘궁 방문: 백궁의 기운을 직접 느끼고, 불로유와 백궁수를 체험하며 강연에 참여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 열린 마음: 강연 내용을 비판적으로만 받아들이기보다는, 새로운 관점에서 삶과 우주를 이해하려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 질문 준비: 강연 중 궁금한 점을 질문하여 직접 답변을 들을 수 있습니다.
- 행복과 불행의 선택
- 행복 수표 꺼내기: 우리의 뇌 속에는 행복과 불행이라는 수표가 존재하며, 행복 수표를 꺼내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 예시: 다윗 왕이 자신을 모욕하는 자를 용서하고 하늘의 소리로 받아들인 것처럼,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면을 찾고 용서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행복을 선택하는 방법.
- 중도(中道)의 중요성: 극단적인 선과 악의 구분보다는 중도를 택하는 것이 고통을 줄이고 삶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정치적 중도: 선거에서 중도파가 승패를 좌우하듯이, 삶에서도 중심을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 종교적 중도: 위로는 깨달음을 구하고 아래로는 중생을 돕는 것이 중도이며, 이는 모든 종교가 지향하는 바.
- 가정의 중도: ‘집 가(家)’자에 돼지 ‘돈(豚)’이 들어간 것은 집안의 시끄러움을 상징하므로, ‘집 사(舍)’자를 쓰는 ‘사정(舍庭)’이 더 적절합니다.
- 과학적 개념 이해
- 강입자 가속기: 플러스 전자와 마이너스 전자를 넣어 빛으로 바꾸는 장치로, 물질의 효능을 측정하고 첨단 기기를 개발하는 데 사용됩니다.
- 펜토초(femtosecond): 강입자 가속기는 1초를 천조 분의 1로 쪼개 물질의 변화 속도를 분석합니다.
- 모루: 강입자 가속기는 뜨거운 쇠를 올려놓고 두들겨 물건을 만드는 ‘모루’와 같으며, 고통을 통해 단단해지는 과정을 상징합니다.
- 빛의 본질: 모든 물질은 궁극적으로 빛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인간의 몸 또한 빛의 사자.
- 지구의 소멸: 지구가 없어질 때 빛으로 바뀌듯이, 모든 물질은 빛으로 돌아갑니다.
- 이름의 수리(數理)와 운명
- 이름 획수의 중요성: 이름의 획수는 주역에 따라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치며, 33획은 최고의 길운을 상징합니다.
- 33획: 힘차게 솟아오르는 아침 해처럼 기세가 등등하고, 큰 뜻을 이루며 명성과 신리를 얻는 운세.
- 34획: 공허와 몰락, 암흑을 헤매는 고독한 수리로, 실패와 재앙이 따르는 흉한 운세.
- 11획의 의미: ‘허(許)’씨 성의 11획은 우주의 본체이자 하늘 신이 지상에 올 때 가지고 오는 성씨의 총 획수.
- 천지 창조의 복록: 11획은 천지 창조와 같이 만물이 새로워지는 형상으로, 하늘이 내린 권능과 복록을 누리는 대길한 수리.
- 마음의 중심과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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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짓는 죄: 천사는 사람의 마음속 죄를 낱낱이 감시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중심(中心)을 봅니다.
- 중심의 중요성: 신인을 생각하고 하늘을 생각하는 갸륵한 마음이 인정받으며, 물질적인 욕심보다는 순수한 마음이 중요합니다.
- 신인과의 연결: 신인을 잃어버리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신인과의 연결이 있다면 다른 모든 것은 용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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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행복하지 않을까?”: 행복과 불행은 외부 환경이 아닌 내면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불행 수표 대신 행복 수표를 꺼내 쓰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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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설명이 이해되지 않는다.”: 강입자 가속기나 빛의 본질과 같은 과학적 개념은 우주의 근본 원리를 설명하기 위한 비유로 이해하면 좋습니다. 모든 물질이 빛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핵심 메시지에 집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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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의 획수가 나쁘면 어떻게 해야 하나?”: 이름의 획수는 운명에 영향을 미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마음을 어떻게 쓰느냐.좋은 이름을 가진 사람도 사주가 나쁘면 어려움을 겪을 수 있듯이, 마음의 중심을 잡는 것이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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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노력해도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 다윗 왕의 사례처럼, 어려움 속에서도 겸허히 하늘의 뜻을 받아들이고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하면 결국 좋은 결과가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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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白宮): 우주의 중심이자 천국이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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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유(不老乳): 이름을 쓰거나 사진을 붙이면 썩지 않고 정신적, 육체적 건강에 도움을 주는 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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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수(白宮水): 하늘궁 수맥원에서 나온 광천수로, 다양한 치유 사례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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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장(統一場): 아인슈타인이 찾던 우주의 근본 원리로, 신인심을 입증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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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승지지(十勝之地): 밟으면 은과 운명이 변화하는 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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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명지(牛鳴地): 소가 우는 소리가 들리는 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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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루: 용광로에서 나온 쇠를 올려놓고 두들겨 물건을 만드는 받침대. 고통을 통해 단단해지는 과정을 상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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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입자 가속기(Hadron Collider): 전자를 가속하여 물질의 특성을 분석하는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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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토초(femtosecond): 1000조 분의 1초를 의미하는 시간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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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中道): 극단에 치우치지 않고 균형을 유지하는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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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구보리 하화중생(上求菩提 下化衆生): 위로는 깨달음을 구하고 아래로는 중생을 돕는다는 불교 용어로, 중도의 정신을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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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宇宙): 공간(宇)과 시간(宙), 물질, 정신으로 이루어진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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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天使): 가르침을 따르는 사람들을 지칭하며, 레벨을 통해 조상을 구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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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Level): 하늘궁에서 부여하는 영적인 등급으로, 조상 구원 및 축복과 관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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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처: 석현리 204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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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사례: 백궁 소원석 기도, 무릎 치료, 저혈압 쇼크 회복 등 다양한 치유 및 소원 성취 사례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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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부르기: 이름을 세 번 부르면 행복, 건강, 시험 합격, 다이어트, 외모 개선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행복과 불행은 우리 몸속, 즉 뇌 속에 들어 있으며, 어떤 수표를 꺼내 쓰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 하늘궁 환영 및 행복과 불행의 본질
하늘궁은 120억 광년의 기운이 모여 있는 곳으로, 이곳에 오면 개인의 운명이 변화하고, 행복과 불행은 우리 뇌 속에 존재하며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진다고 설명한다.
1.1. 하늘궁 소개 및 신인(神人)의 증명
하늘궁의 특별함
120억 광년의 기운이 모여 있는 십승지지(十勝之地)이자 우명지(牛鳴地)인 하늘궁에 온 것을 환영한다.
이곳을 밟으면 개인의 은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한다.
불로유와 백궁수의 신비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으며, 신인(神人)의 사진을 붙인 우유, 즉 불로유를 마시고 정신적,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다.
하늘궁 수맥원에서 터져 나온 고아 텍스를 통과한 안방 광천 백궁수는 다양한 체험 사례를 낳고 있다.
불로유와 백궁수는 신인(神人)이 신인심(神人心)을 입증하고, 아인슈타인이 찾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이다.
허경영 신인(神人)의 강연
우주 공간을 지배하는 허경영 신인(神人)이 소통을 위해 404회 하늘궁 행사를 개최한다.
1.2. 행복과 불행의 근원과 선택
행복과 불행의 위치
행복과 불행은 우리 몸속, 특히 뇌 속에 들어 있다.
이는 우리 안에 반드시 존재한다.
선택의 중요성
뇌 속에 있는 행복과 불행 중 무엇을 꺼내 쓰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진다.
행복을 꺼내 쓰는 것이 불행을 꺼내 쓰는 것보다 좋다.
- 다윗왕 이야기: 용서와 중도의 지혜
다윗왕의 일화를 통해 용서와 중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행복과 불행은 우리 내면의 선택에 달려 있음을 설명한다.
2.1. 다윗왕의 관대함과 압살롬의 반역
뇌 속의 수표 비유
뇌는 수천 조의 돈이 들어 있는 통장과 같으며, 마음먹기에 따라 전 세계의 돈이 내 돈이 될 수도 있다.
뇌에서 무엇을 꺼내 쓰느냐에 따라 부자가 될 수도, 가난뱅이가 될 수도 있다.
다윗왕의 용서
아들 압살롬이 형을 죽이고 왕이 되어 다윗을 쫓아냈을 때, 다윗은 도망자가 되었다.
젊은 시절에도 사울 왕에게 쫓겨 도망 다녔던 다윗은 왕이 된 후에도 아들 압살롬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었다.
도망가는 다윗을 향해 한 사람이 욕설과 돌을 던졌을 때, 부하들은 그를 죽이려 했지만 다윗은 “죽이지 마라, 저 소리를 내가 다 들어야 한다. 저것은 하늘이 하는 소리다”라며 용서했다.
솔로몬의 복수
다윗은 나중에 왕위에 복귀한 후에도 자신을 모욕했던 그 사람을 용서하고 돌려보냈다.
그러나 다윗의 아들 솔로몬은 왕이 되자마자 아버지를 모욕했던 그 사람을 처형했다.
2.2. 행복과 불행의 수표, 그리고 중도(中道)의 중요성
행복과 불행의 선택
어떤 일이 닥쳐도 그것을 행복으로 바꾸는 기술이 필요하다.
신인(神人)을 알아보면 어려운 시기도 행복으로 바뀐다.
용서와 그 결과
신인(神人)을 알아보지 못하고 욕하면 몸에 질병이 올 수 있다.
신인(神人)은 다윗처럼 자신을 비난하는 자를 처벌하지 않지만, 천사들은 이를 알고 있다.
신인(神人)이 용서해도 사람들이 용서하지 않으면 그 결과는 대를 이어 나타날 수 있다.
행복은 플러스 수표, 불행은 마이너스 수표와 같으며, 마이너스 수표를 꺼내면 망하고 플러스 수표를 꺼내면 세상이 자기 것이 된다.
다윗의 신하들이 불행이라는 수표를 꺼내어 자신을 모욕한 자를 죽이려 했던 것처럼, 우리는 불행을 선택하려는 경향이 있다.
- 과학적 비유를 통한 깨달음: 모루와 가속기
모루와 입자 가속기 비유를 통해 고통과 시련이 우리를 단련시키고, 모든 물질이 빛으로 이루어져 있음을 설명하며, 인간의 잠재된 능력을 강조한다.
3.1. 모루 비유: 고통을 통한 단련
행복과 불행의 수표
행복은 내 몸속에 있는 플러스 수표이고, 불행은 마이너스 수표이다.
마이너스 수표를 꺼내 쓰는 사람은 망하고, 플러스 수표를 꺼내 쓰는 사람은 세상이 자기 것이 된다.
천국도 자기 것이 될 수 있다.
다윗의 지혜와 칼의 비유
다윗의 신하들은 불행이라는 수표를 꺼내어 자신을 모욕한 자를 죽이려 했다.
2천 년 전 예수가 체포될 때, 제자 마태가 칼을 뽑아 로마 병사를 내리쳤으나, 예수는 “칼로 일어났으면 칼로 망하니 칼을 치워라”라고 지시했다.
예수는 마태의 말을 듣고 칼을 집어넣는 순간, 잘린 병사의 귀를 원상 복구시켜 주었다.
복수는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않으며, 신인(神人)은 직접 복수하지 않는다.
모루의 역할
행복과 불행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를 남용해서는 안 된다.
어려울수록 더 어려운 쪽으로 가는 것이 복을 받는 길이다.
땅에 떨어진 축구공은 가만히 있으면 튀어 오르듯이,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
모루는 용광로에서 나온 펄펄 끓는 쇠를 올려놓고 망치로 때려 물건을 만드는 받침대이다.
모루는 잘못한 일 없이 계속 얻어맞지만, 이를 통해 칼이나 냄비 같은 유용한 물건이 만들어진다.
우리는 붉게 달궈진 쇠와 같으며, 모루 위에서 많이 맞아야 튼튼한 강철이 된다.
고통이 올 때 “나는 모루 위의 주물이다. 두들겨 맞아야 강철이 된다”고 생각해야 한다.
3.2. 입자 가속기 비유: 물질의 본질과 시간의 상대성
강입자 가속기의 원리
강입자 가속기는 플러스 전자와 마이너스 전자를 넣어 돌리면 태양보다 천조 배 밝은 빛으로 바뀐다.
이 빛을 이용해 신약의 효능, 핸드폰 반도체 등 모든 첨단 기기의 효력을 측정하고 검증한다.
1초의 천조 분의 1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물질의 변화 속도를 관찰하여 약효를 알아낸다.
가속기와 모루의 연결
강입자 가속기는 신약 개발에 필수적이며, 포항에 1km 길이의 가속기가 있다.
유럽 스위스에는 지름 8km, 둘레 24km의 양자 가속기가 있어 광자를 충돌시켜 입자를 조사한다.
강입자 가속기는 전자의 변화 속도를 확인하는 장치이며, 모든 첨단 기기는 이 가속기의 검증을 거쳐야 한다.
강입자 가속기 또한 모루와 같아서, 물질이 이 과정을 거쳐야 비로소 제품으로 만들어질 수 있다.
시간의 상대성
전자의 속도가 빠를수록 시간은 늘어지며, 빛의 속도보다 수천 배 빠르게 이동하면 시간은 거의 멈춘다.
미래 우주 여행 시대에는 아무리 멀리 갔다 와도 지구의 가족들은 그대로 있을 것이다.
인간은 이러한 가속기를 만들어 원자와 전자를 연구하며, 이는 우리 내면의 능력과 연결된다.
- 모든 것은 빛으로 이루어져 있다
모든 물질이 빛으로 이루어져 있음을 강조하며, 인간 또한 빛의 사자로서 소중한 존재임을 역설한다.
4.1. 물질의 본질은 빛
메스와 면봉의 빛
의사가 드는 메스(수술용 칼)는 전자 뭉치이자 빛 덩어리이며, 태양보다 강렬한 빛이 물질로 변한 것이다.
의사는 메스를 들 때 고개를 숙여 빛을 들고 사람을 수술한다는 존경심을 가져야 한다.
면봉을 들고 콧구멍을 치료할 때도 마음속으로 기도하며, 이 빛으로 사람을 치료한다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강연자가 들고 있는 마이크 또한 빛이며, 강입자 가속기에 넣으면 어마어마한 빛으로 바뀐다.
인간과 지구의 빛
인간의 인체는 강입자 가속기에 넣으면 태양보다 천 배 이상 밝은 빛으로 바뀐다.
우리는 모두 빛의 사자이며, 실제로는 모두 빛으로 이루어져 있다.
지구가 없어질 때도 빛으로 바뀌며, 빌딩이 불탈 때도 빛으로 변한 후 재만 남는다.
모든 물질은 빛으로 되어 있다.
4.2. 빛으로 연결된 에너지체와 행복의 선택
빛의 에너지체
강입자 가속기로 증명해 보면 모든 물질은 빛으로 바뀌며, 인체 또한 빛으로 이루어져 있다.
화장터에서 시신이 타는 모습은 빛으로 바뀌어 발산되는 과정이다.
이 모든 것은 빛으로 연결된 에너지체이며, 신인(神人)이 이 빛을 컨트롤하고 있다.
소중한 존재로서의 인간
우리는 모든 것을 겸허하게 바라봐야 하며, 자연과 사람 모두 빛이다.
빛 아닌 사람은 없으므로, 우리는 소중한 일을 하고 가야 한다.
태양의 흑점처럼 빛이 겹쳐서 어둡게 보이는 것처럼 되지 않아야 한다.
- 행복 수표를 꺼내는 기술: 중도(中道)의 지혜
행복과 불행은 우리 내면에 저장된 수표와 같으며, 이를 꺼내 쓰는 기술이 필요하다. 중도(中道)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는 정치, 종교, 삶의 모든 영역에 적용된다.
5.1. 행복 수표를 꺼내는 기술
내면의 행복 수표
행복과 불행은 우리 내면에 저장되어 있으며, 우리는 행복 수표를 꺼내 쓰기만 하면 된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불행만 끄집어내며 스스로를 망하게 한다.
행복 수표를 꺼내지 못하고 평생을 불행하게 살다가 지옥으로 가는 경우가 많다.
신인(神人)을 만나는 것
행복 수표를 꺼내려면 신인(神人)을 만나야 한다.
작동법을 모르는 첨단 기계 비유
행복을 꺼내는 기술이 부족한 것은 첨단 기계의 작동법을 모르는 것과 같다.
100억짜리 인형을 샀지만 작동법을 몰라 활용하지 못하는 아저씨처럼, 우리는 행복을 누릴 줄 모른다.
남에게 물어보면 기계가 작동하지 않는 것처럼, 자기 행복은 남이 꺼내줄 수 없다.
신인(神人)을 만나 천국으로 갈 수 있는 자격을 얻은 것은 스스로 열쇠를 열었기 때문이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축복받을 행동을 했기에 축복을 받은 것이다.
5.2. 중도(中道)의 중요성: 정치, 종교, 삶의 균형
중도(中道)의 의미
중도(中道), 중용(中庸), 중심(中心), 중화(中和)는 고통 없이 세상을 바라보는 지혜이다.
너무 선과 악을 구분하면 고해(苦海)로 들어가지만, 적당히 중도를 택하면 고통이 없다.
정치에서의 중도
선거에서 중도파는 여야의 성패를 좌우한다.
좌파와 우파는 변하지 않지만, 중도파가 어느 쪽으로 붙느냐에 따라 대통령이 바뀌고 나라가 움직인다.
충청도 표심이 중요한 것처럼, 중도 세력이 우리나라를 이끌어간다.
중심을 잃으면 모든 것이 무너진다.
종교에서의 중도
모든 종교는 위로는 깨달음을 구하고(상구보리), 아래로는 중생을 돕는(하화중생) 중도를 지향한다.
하나님께 기도만 하고 가난한 사람을 외면하면 중도가 아니다.
기도한 만큼 아래 사람을 도와야 중도가 된다.
삶에서의 중도
방사 가속기의 중심이 중요하듯이, 삶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아야 한다.
자동차 바퀴의 중심이 중요하듯이, 중도가 모든 것을 움직인다.
마음의 중심이 없으면 부부 관계도 깨질 수 있다.
계란의 노른자처럼 중심이 중요하다.
충청도(忠淸道)의 ‘중(中)’자처럼 중심을 지키는 것이 충성(忠誠)이다.
- 우주의 본질과 한자(漢字)에 담긴 의미
우주 또한 중심이 있으며, 한자(漢字)에 담긴 의미를 통해 공간, 시간, 물질, 정신의 개념을 설명하고, 중도(中道)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6.1. 우주의 중심과 한자(漢字)의 의미
우주의 중심
우주에도 중심이 있으며, 그 중심은 백궁이다.
우주(宇宙)의 ‘우(宇)’는 공간 개념, ‘주(宙)’는 시간 개념, 물질 개념, 정신 개념을 포함한다.
집을 나타내는 한자(漢字)의 의미
‘집 우(宇)’, ‘집 가(家)’, ‘집 사(舍)’는 모두 집을 의미하지만, 그 의미가 다르다.
‘우(宇)’는 가장 큰 공간 개념으로, 우주(宇宙)에 들어간다.
‘가(家)’는 돼지(豕)가 밑에 깔려 있어 돼지 돈(豚)과 관련되며, 시끄러운 집을 의미한다.
‘사(舍)’는 원래 집을 의미하는 가장 중요한 글자이며, 기숙사(寄宿舍) 등에 사용된다.
‘가(家)’자를 쓰는 바람에 모든 집안이 시끄럽고 안전감이 없으며, ‘사(舍)’자를 써야 한다.
관사(官舍)는 조용하고 사람이 있는 곳을 의미한다.
6.2. 중도(中道)의 실천과 천지개벽(天地開闢)
중도(中道)의 실천
아무리 하늘에 무엇을 구하더라도 땅을 생각해야 한다.
부잣집에서 녹봉을 받더라도 남는 것을 없는 집에 나눠주는 것이 중도(中道)이다.
이는 상구보리(上求菩提)와 하화중생(下化衆生)의 정신과 같다.
천지개벽(天地開闢)의 의미
천지개벽(天地開闢)은 ‘천개벽지(天開闢地)’의 줄임말로, 하늘이 먼저 열리고 땅이 뒤집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천(天)’은 공간 개념이자 무형(無形)이며, ‘지(地)’는 시간 개념이자 유형(有形)이다.
개벽(開闢)은 무(無)에서 유(有)가 나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나라의 모든 글자는 음과 양, 남자와 여자처럼 짝을 이루고 있다.
학교(學校)의 ‘학(學)’은 무형(無形)의 배움, ‘교(校)’는 유형(有形)의 교실 건물처럼 유무(有無)가 항상 함께한다.
- 신인(神人)의 증명과 불로유(不老乳)의 진실
신인(神人)의 존재를 증명하는 다양한 사례와 불로유(不老乳)의 효능을 설명하며, 과학적 검증을 통해 그 신비함을 강조한다.
7.1. 다윗왕 일화의 교훈과 신인(神人)의 등장
시므이의 죽음과 다윗의 용서
다윗을 욕했던 시므이는 솔로몬 왕에게 죽임을 당했다.
다윗은 자신을 욕하는 시므이를 죽이지 말라고 부하들에게 말하며, “임금은 백성을 위해서 있는 사람이지, 백성을 죽이라고 있는 사람이 아니다”라고 했다.
솔로몬은 아버지를 모욕한 시므이를 죽였지만, 다윗은 그를 용서했다.
왕은 백성의 종이며, 백성의 언짢은 소리도 겸허히 들을 줄 알아야 한다.
다윗의 지혜와 솔로몬의 타락
다윗은 누가 욕을 하면 하늘이 자신에게 들으라고 하는 소리라고 생각하며, 거기서 좋은 점을 찾아 고치려 했다.
다윗은 오직 하나님만을 알았지만, 아들 솔로몬은 우상의 지도자가 되어 이스라엘이 둘로 쪼개지는 계기를 만들었다.
이스라엘은 결국 없어졌다가 2천 년 만에 다시 건국되었는데, 이는 신인(神人)이 태어나기 2년 전인 1948년이었다.
한반도 또한 일본에 의해 없어졌다가 이스라엘과 같은 해에 다시 만들어졌다.
7.2. 불로유(不老乳)의 과학적 증명과 신인(神人)의 능력
교황의 예언과 허경영
로마 교황이 선종(善終)하면서 ‘대통령 세 번 떨어진 사람이 구세주로 등장한다’는 예언이 허경영을 지칭하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이는 허경영이 언론에 많이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다.
불로유(不老乳)의 검증
국가수(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 결과, 허경영의 불로유에서는 독성 성분이나 위험 물질이 발견되지 않았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80대 남성이 마신 불로유를 정밀 분석한 결과 유해 물질이 없었으며, 사망 원인은 지병에 의한 합병증으로 밝혀졌다.
불로유는 일반 우유에 허경영 이름이나 스티커를 붙여 상온에 보관한 것으로, 일반 우유는 썩지만 불로유는 썩지 않는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이 물질을 변형시키지 않는 능력을 가졌음을 증명하는 것이다.
IQ가 높은 사람들은 이를 통해 신인(神人)이 세상에 왔음을 알 수 있다.
7.3. 제자들의 귀환과 우주(宇宙) 한자(漢字)의 심오한 의미
제자들의 귀환
베드로, 마태, 도마 등 예수의 제자들이 다시 돌아와 허경영을 돕고 있다.
특히 도마는 2천 년 전 예수를 만져보고 믿었던 것처럼, 지금도 허경영을 돕고 있다.
천사(天使)를 통해 확인하면 이들이 실제 제자들임을 알 수 있다.
우주(宇宙) 한자(漢字)의 심오한 의미
우주(宇宙)의 ‘주(宙)’는 기름 유(油)자와 비슷하게 생겼는데, 이는 기름이 올라오는 것처럼 시간을 의미한다.
밭에서 싹이 올라오는 데 시간이 걸리는 것처럼, ‘주(宙)’는 시간을 나타낸다.
‘우(宇)’는 공간 개념으로, 집의 지붕을 나타낸다.
우주(宇宙)는 공간, 시간, 물질, 정신으로 이루어져 있다.
- 33의 숫자 의미와 신인(神人)의 이름
숫자 33이 가지는 우주적 의미와 허경영 이름의 획수가 33인 이유를 설명하며, 이는 신인(神人)의 운명과 능력을 나타낸다.
8.1. 33의 의미와 주역(周易)의 해석
33의 우주적 의미
허경영 이름의 획수 33은 주역(周易)에서 나오는 숫자이며, 우주가 만들어질 때 그렇게 만들어져 있다.
예수는 33살에 죽었으며, 마방진도 33이다.
동양에서도 33은 엄청나게 좋은 숫자이다.
34와 33의 극명한 차이
주역에서 34는 ‘흉악과 병약으로 환난이 잦으며, 파괴와 고통, 파멸로 이어질 훈련의 수리’로 해석된다.
33은 ‘힘차게 솟아오르는 아침 해처럼 기세가 등등하여 전도가 양약한 수리’로 해석된다.
획수 하나 차이가 하늘과 땅만큼의 엄청난 차이를 만든다.
33은 ‘가문이 융성하고 번창하며 명문 대가를 이룰 운세의 대길 수리’이다.
33의 인물상
33은 ‘재주와 등망을 겸비하여 용감하고 결단력이 있으며, 책임감과 투철한 정신력의 소유자’이다.
어떤 난관과 고난도 능히 돌파하여 큰 뜻을 이루고야 만다.
견고한 의지와 정신력으로 큰 업적을 성취하여 명성과 신뢰를 널리 얻고, 그 위세가 온 세상에 진동하게 되는 운세이다.
8.2. 허경영 이름의 획수와 신인(神人)의 운명
허경영 이름의 33획수
허경영의 이름 획수는 33으로, 위에서 설명한 33의 특성과 일치한다.
박근혜 대통령도 33획수였으며, 성격이 곧고 깨끗했다.
허경영의 이름은 11(허), 8(경), 14(영)로 총 33획이다.
11획수의 의미
11획수는 ‘천지 조화의 복으로 최고의 부귀와 영화를 얻을 근본의 수리’이다.
이는 하늘이 내린 복록이며, 매사를 도모하면 원하는 대로 얻을 수 있다.
하늘에는 항상 좋은 징조의 구름이 떠 있어 행운의 비를 내려주고 만사가 순리대로 발전한다.
이는 천지 조화로 인한 대기론(大氣論)을 뜻한다.
신인(神人)이 올 때 그 성씨가 11획수로 온다는 예언이 있다.
11은 우주의 본체이며, 우리가 찾는 하나님이다.
11획수는 도의 본체이며, 하늘 신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가지고 오는 지상의 성씨 총획수이다.
신인(神人)은 수백 가지의 예언에 부합한다.
8.3. 정치자금 논란과 경찰의 부당한 수사
합법적인 정치자금
허경영은 대통령 선거에 나갈 때 합법적인 자금을 사용했으며, 선관위에서 돈 문제로 고발당한 적이 없다.
법인에서 이자를 내고 돈을 빌려 선거 자금으로 사용하는 것은 중앙선관위의 유권 해석을 받아 합법적으로 진행되었다.
중앙선관위는 헌법 기관이며, 그들의 승인 아래 진행된 자금 사용은 불법이 아니다.
경찰의 부당한 수사
안티들이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고발하자, 경찰은 320억을 횡령했다고 주장하며 유죄로 몰아갔다.
이는 중앙선관위의 판단과 배치되며, 경찰의 출세욕 때문에 벌어진 일이다.
경찰은 허경영의 금고 사진을 한국은행 금고 사진으로 조작하여 판사를 속이려 했다.
이는 한국 경찰 역사에 있을 수 없는 일이며, 허경영은 담당 수사관을 고소했다.
경찰은 허경영을 엮어 진급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
- 하늘궁 체험 사례 및 마무리
하늘궁 체험 사례를 통해 신인(神人)의 능력을 증명하고, 다양한 노래와 영상으로 하늘궁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며 강연을 마무리한다.
9.1. 하늘궁 체험 사례
김성규 천사님의 체험
백궁 소원석에 기도하여 집 매매가 잘 이루어졌다.
아들의 전세금 문제가 해결되었다.
신인(神人)을 만나 무릎 치료를 받아 100% 회복되었다.
박영란 천사님의 체험
돌아가신 언니의 명패를 해드렸더니, 꿈에 언니가 예쁜 드레스를 입고 꽃을 들고 나타났다.
명패를 하면 조상님들이 좋아하시고, 이는 모두 연결되어 체험으로 나타난다.
많은 체험을 통해 책 한 권을 쓸 수 있을 정도이다.
김지현 천사님의 체험
저혈압 쇼크로 병원에 입원 후 퇴원했으나, 하늘궁에 와서 신인(神人)을 뵙고 몸이 가벼워졌다.
다리에 힘이 들어가 수술 예약을 취소하고 하늘궁에 계속 방문했다.
어지럽고 힘들 때 신인(神人)에게 전화하여 레벨을 받고 살아났다.
레벨의 소중함을 느끼며 신인(神人)에게 감사한다.
이현 대천사님의 체험
한 시간 넘게 지속되던 구토와 위쓰림이 신인(神人)의 레벨 에너지로 단번에 회복되었다.
의사로서 평소에는 병원 치료를 받았지만, 이번에는 절박함에 신인(神人)에게 전화했다.
신인(神人)은 레벨을 주며 위와 대장이 낫도록 명령했고, 양치 후 침대에 누웠더니 잠이 들고 깨어나니 증상이 사라졌다.
신인(神人)이 말한 ‘의사병’의 깊은 뜻을 체험하게 되었다.
외적으로 크게 다쳤을 때는 병원에 가야 하지만, 영적인 문제는 신인(神人)의 능력으로 해결 가능하다.
콩팥 결석, 간염 등은 구토를 유발할 수 있지만, 신인(神人)의 레벨로 통제 가능하다.
링거의 정제 소금보다 죽염을 물에 타 마시는 것이 원기 회복에 100배 낫다.
병원에 가면 면역력이 떨어져 다른 병을 얻을 수 있으므로, 조용히 누워 있는 것이 좋다.
중한 환자에게는 50만 레벨을, 일반적인 경우는 10만 레벨을 준다.
9.2. 하늘궁 홍보 노래 및 벚꽃길 영상
하늘궁 홍보 노래
소피아리 님의 ‘하늘 불로수’ 노래는 강천수가 시원하게 뿜어져 나오는 모습을 연상시킨다.
강옥기 천사님의 ‘100년만 더’ 노래는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염원을 담고 있다.
백궁 엔젤스 팀의 ‘진사 성인 출래’는 신인(神人)의 등장을 알리는 노래이다.
신성 대천사님의 ‘신이야’는 허경영이 국민을 사랑하고 무료 급식을 실천하는 바보 같은 신인(神人)임을 강조한다.
하늘궁 벚꽃길 영상
하늘궁은 꽃동산이며, 계룡산, 개명산, 수리산에 올라가면 용의 허리처럼 둘러싸인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다.
하늘궁 주변은 벚꽃이 만개하여 아름다운 터널을 이루고 있다.
100년이 넘은 벚나무들이 넓은 지역을 덮고 있으며, 산 전체가 벚꽃으로 가득하다.
하늘궁은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다.
9.3. 강연 마무리 및 특별한 레벨 부여
특별한 레벨 부여
6.25 참전 용사, 무한공항 참사 희생자, 군인, 경찰, 세월호 학생 등 많은 이들에게 백궁으로 보내는 레벨과 축복을 주었다.
이는 기념적인 날이며, 여러분의 박수와 마음을 백궁 천국에서 보고 있다.
감사의 인사
귀한 섭리 말씀과 레벨을 주신 신인(神人)에게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
행복과 불행은 우리 뇌 속에 있으며, 어떤 수표를 꺼내 쓰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이는 외부 환경이나 타인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내면에서 긍정적인 선택을 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하며, 중도(中道)의 중요성을 역설합니다.
🔴Episode 404: 허경영의 하늘궁 일요 강연 (2025년 4월 27일)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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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과 불행은 우리 안에 있다
행복과 불행은 우리 뇌 속에 존재하며, 어떤 것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진다.
마치 통장에 수천 조의 돈이 들어있는 것처럼, 우리 뇌 속에는 행복과 불행이라는 수표가 들어있다.
행복 수표를 꺼내 쓰면 세상이 자신의 것이 되고 천국도 얻을 수 있지만, 불행 수표를 꺼내 쓰면 망하게 된다.
다윗 왕의 사례처럼, 자신을 비난하는 사람의 말을 하늘의 소리로 듣고 용서하는 관대함이 필요하다.
다윗은 자신을 욕하는 시므이를 죽이지 않고 용서했지만, 그의 아들 솔로몬은 시므이를 죽였다.
이는 하늘의 뜻을 이해하고 중도를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다.
어떤 일이 있어도 그것을 행복으로 바꾸는 기술이 필요하다.
어려운 시기에 신인을 알아보면 행복으로 바뀌고, 그렇지 못하면 질병이 올 수 있다. -
고통을 통한 성장: 모루와 가속기의 비유
모루는 뜨거운 쇠를 올려놓고 망치로 두들겨 물건을 만드는 받침대처럼, 고통을 통해 단련되어 강해지는 존재를 상징한다.
우리는 마치 모루 위에 놓인 쇠처럼, 고통을 겪으며 강철이 되고 칼날처럼 단단해진다.
강입자 가속기는 물질을 분해하고 변화 속도를 측정하여 첨단 기술을 발전시키는 도구이다.
이 가속기는 플러스 전자와 마이너스 전자를 빛으로 바꾸어 신약 개발, 반도체 검증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된다.
인간이 만든 가속기조차 모루와 같은 역할을 하며, 물질을 단련하고 검증하는 과정을 거친다.
인간의 몸과 모든 물질은 빛으로 이루어져 있다.
의사가 사용하는 메스도 빛 덩어리이며, 모든 치료는 빛을 통해 이루어진다.
인간은 빛의 사자이며, 죽음 후에도 빛으로 돌아간다.
우리는 이 빛을 겸허하게 바라보고 소중히 다루어야 한다. -
중도(中道)의 중요성: 균형 잡힌 삶의 지혜
중도는 너무 미시적으로 쪼개지 않고 적당히 바라볼 때 고통이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선과 악을 너무 엄격하게 구분하면 고통에 빠지지만, 중도를 택하면 평화로울 수 있다.
정치에서 중도파는 선거의 성패를 좌우하며, 나라를 이끌어가는 핵심 세력이다.
좌파와 우파는 고정되어 있지만, 중도가 어느 쪽으로 기우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충청도가 한국 정치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도 중심을 상징하기 때문이다.
중심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마음의 중심이 없으면 쉽게 흔들리고 관계가 파탄 날 수 있다.
모든 종교는 중도를 지향한다.
하늘에 기도하는 것(상구보리)만큼,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하화중생)이 중요하다.
이 두 가지가 균형을 이룰 때 진정한 중도가 된다.
우주 또한 중심을 가지고 있으며, 그 중심은 백궁이다.
우주(宇宙)라는 한자어는 공간(宇)과 시간(宙)의 개념을 담고 있으며, 이는 물질과 정신으로 이루어져 있다.
집(家, 舍, 宇)을 나타내는 한자에서도 중간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
특히 가정(家庭)이라는 단어에 돼지(豕)가 들어간 것은 시끄러움을 상징하며, 사정(舍情)이라는 표현이 더 적절할 수 있다. -
신인의 존재와 증명
불로유 사건을 통해 허경영의 이름이 물질을 변형시키지 않는다는 사실이 증명되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조사 결과, 허경영 이름이 쓰인 우유에서는 독성 성분이나 위험 물질이 발견되지 않았다.
이는 허경영이 신인임을 간접적으로 증명하는 사례이다.
천사들은 사람의 마음의 중심을 본다.
마음속으로 짓는 죄보다는 하늘을 생각하는 마음과 중심이 중요하다.
신인을 잃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그 외의 것은 용서될 수 있다.
허경영의 이름에 담긴 33이라는 숫자는 주역에서 최고의 길운을 의미한다.
33획수는 힘차게 솟아오르는 기세, 가문의 융성, 명문 대가를 이룰 운세, 제주와 등망을 겸비한 용감하고 결단력 있는 인물을 상징한다.
반면 34획수는 흉악과 병약, 파괴와 고통, 몰락을 의미한다.
허경영의 성씨인 허(許)는 11획으로, 천지 조화의 복과 최고의 부귀영화를 얻을 근본의 수리이다.
11은 우주의 본체이자 하늘 신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가지고 오는 성씨로 예언되어 있다.
신인은 수백 가지의 예언과 증거를 통해 그 존재가 드러난다.
천사들은 천사 앱을 통해 신인의 존재를 확인하고, 전생을 알 수 있다. -
하늘궁의 역할과 기적
하늘궁은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곳으로, 이곳을 밟으면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한다.
하늘궁에서는 불로유와 백궁수를 통해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얻을 수 있다.
하늘궁은 무료 급식을 후원하며, 레벨을 통해 조상을 구원하고 천국으로 보낼 수 있다.
무한공항 참사 희생자, 6.25 참전 용사, 월남 참전 용사, 세월호 학생들 등 많은 이들이 하늘궁을 통해 백궁 천국으로 보내졌다.
백궁 천국은 이 지구보다 300만 배 크며, 무한한 공간과 영원한 시간이 존재하는 곳이다.
그곳에서는 식량, 주거 걱정이 없으며, 오염 물질도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비밀을 알게 되고, 어릴 적 꿈이 현실이 되는 곳이다.
하늘궁은 코로나 시기에도 확장되었으며, 벚꽃길 등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하늘궁의 벚꽃 나무들은 대부분 100년 이상 된 나무들이다.
하늘궁의 노래들은 신인의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사람들에게 행복과 건강을 가져다준다. -
질의응답 및 체험 사례
부산 김성규 천사님은 백궁 소원석 기도를 통해 집 매매와 아들의 전세금 문제를 해결하고, 무릎 통증을 치료받았다.
박영란 천사님은 명패를 해드린 언니가 꿈에 나타나 기뻐하는 모습을 보았고, 많은 체험을 통해 신인의 존재를 확신하고 있다.
김지현 천사님은 저혈압 쇼크로 입원 후 하늘궁을 방문하여 몸이 회복되었고, 레벨의 소중함을 깨달았다.
이현 대천사님은 심한 구토와 위쓰림 증상으로 신인님께 전화하여 레벨을 받고 단번에 회복되었다.
이는 의사병이라는 신인님의 말씀처럼, 의학적 지식에 갇히지 않고 영적인 치유를 경험한 사례이다.
응급 상황에서는 병원 치료가 필요하지만, 영적인 문제는 신인의 레벨로 해결될 수 있다.
죽염은 링거보다 효과적인 응급 처치 방법이 될 수 있다.
주요 핵심 용어 (Core Terminology)
십승지지: → [Land of Ten Victories / Propitious Land]
우명지: → [Land of Enlightened Destiny]
불로유: → [Elixir Milk / Immortality Nectar]
신인심: → [Divine Proof / Evidence of Divinity]
통일장: → [Unified Field Theory (as demonstrated by a divine being)]
행불행: → [Fortune and Misfortune / Dualities of Existence]
중도: → [Middle Way / Centrist Path]
중용: → [Doctrine of the Mean / Golden Mean]
중심: → [Center / Core Principle]
중화: → [Harmony / Equilibrium]
상구보리: → [Seeking Enlightenment Above]
하화중생: → [Benevolence Towards Sentient Beings Below]
우주: → [Cosmos / Universe (encompassing space and time)]
백궁: → [Celestial Palace / Divine Realm]
천지개벽: → [Cosmic Genesis / Creation of Heaven and Earth]
무형: → [Intangible / Formless]
유형: → [Tangible / Manifested Form]
음양: → [Yin and Yang / Complementary Opposites]
진인: → [True Human / Enlightened Being]
선천세계: → [Pre-Heavenly World / Former World Order]
후천세계: → [Post-Heavenly World / Latter World Order]
천지조화: → [Cosmic Harmony / Divine Orchestration]
봉독: → [Divine Blessings / Heavenly Fortune]
광천불로수: → [Divine Mineral Water of Immortality]
반갑습니다. 허경영 뭐 많이 안 불러도 돼. 강의 때 더 많이 부르면 영상 나오면 사람들이 잘 안 볼 수가 있어. 적당히 부르면 돼. 강의하는 모습은 강의장 같아야 돼. 사람들이 보지 너무 우리 또 열광적으로 하는 거는 촬영하기 전에 괜찮아요. 촬영이 시작되면은 보편적이라야 돼. 연필. 시간이 없기 때문에 나는 짤막하게 합니다.
행복과 불행은 어디에 있느냐? 우리의 몸속에 들어 있어요. 그 몸속에도 뇌 속에 들어 있지? 우리의 뇌 속에 반드시 들어 있어. 우리의 뇌 속에 들어있단 말이야. 뇌 안에 있죠. 이 뇌내에 들어 있단 말이야.
행복(幸福) 불행(不幸) 뇌내(腦內)
있는데 우리가 행복을 꺼내 쓰는 게 좋을까 불행을 꺼내 쓰는 게 좋을까? 행복을 꺼내 쓰는 게 좋겠죠? 통장에 돈을 수천조를 갖다 넣어 놨어 여러분 통장에. 그게 뇌야. 근데 이게 마음을 잘 먹으면 전 세계 돈이 지 돈이야. 부자도 될 수 있죠? 또 가난뱅이도 될 수 있어. 그러면 이 뇌에서 뭘 꺼내느냐? 뭘 꺼내서 쓰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거야.
상대방이 나를 욕을 한다고 내가 무기를 꺼내 쓰면은 무기로 망해. 그러겠죠? 그러니까 상대방이 나를 욕을 하는데. 다윗의 아들 압살롬이 자기 형 암놈을 죽이고 왕이 됐어요. 그러더니 임금은 도망가고 다윗은. 도망갔죠? 그러니까 압살롬이 아버지 잡으러 가는 거야. 잡으면 죽이는 거야. 왕인데. 그 많은 아들 중에 그 압살롬이 즈그 형을 죽이고 아버지를 내쫓고 아버지 도망자가 됐어. 근데 다윗은 젊을 때도 도망다녔지? 왕 되기 전에도 사울왕한테 피신해서 사울의 사위인데 사울왕의 사위인데도 사위가 똑똑하니까 죽이려고 막 온갖 짓을 다 했는데 저 이스라엘 변두리로 숨어 가지고 굴 속에서 숨어 있었지? 아둘람 굴에 숨어 있었지? 그러면 그 사람은 왕이 된 이후에도 도망자가 됐어.
자기 아들놈들이 권력을 잡아 가지고 압살롬이 아버지 죽여라 해 가지고 군대를 데리고 잡으러 오는 거야. 그 도망가는데 아이 어떤 사람이 다윗왕을 보고 이 저런 나쁜 놈 그 나라를 저 모양으로 해 놓고 아들한테 저걸 뺏기고 지 데리고 있는 장군을 세상에 장군 마누라를 취해 가지고 애를 낳지 않나? 저런 부도덕한 놈은 천벌 받아서 저렇게 됐다고 막 그러죠? 그러니까 부하들이 도망가면서도 군대는 있으니까 부하들이 저놈을 죽여야 되겠다고 하니까 다윗이 죽이지 마라. 저 소리를 내가 다 들어야 된다. 그죠? 저거는 하늘이 하는 소리다. 내가 들어야 된다 하고 그 소리를 듣고 그 사람을 건드리지 마라. 그 어떻게 모욕적인 말을 하는지 그냥 그 말을 다 듣고도 그 사람을 건드리지 않아.
그래서 다윗이 도망자가 돼 가지고 숨어 있다가 나중에 압살롬을 제거하고 다시 왕 자리에 왔을 때 그 사람이 찾아와 그 사람이. 그 사람이 누구야? 그 사람이 찾아와서 다윗왕이 넌 내가 니 말을 하늘에서 하는 말로 들었으니 신경 쓰지 마라.
그리고 그 사람이 데리고 온 사람이 천 명이야. 천명이 왕궁에 와서 무릎을 꿇고 전부 비는 거야.
그래서 괜찮다 돌아가라. 돌려보내. 그 다윗은 어떻게 그렇게 관대할 수 있을까? 그렇죠? 그런데 신하들은 빨리 안 죽인다고 난리야. 저런 괘씸한 놈. 왕을 전번에 얼마나 이를 갈았냐고 그런데 끝까지 살려 보내. 그러고 나중에 솔로몬이 왕이 돼. 음 솔로몬.
자기가 장군을 죽이고 자기 밑에 장군을 죽이고 얻은 마누라한테서 태어난 아들이 솔로몬이야.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 마누라도 많은데 또 자기 밑에 있는 장군 누구야? 우리아 우리아 장군이지? 그 우리아 장군을 죽이고 그 밧세바를 데려와서 거기서 낳은 애가 솔로몬이야. 그에게 왕위를 넘겨줘. 근데 솔로몬이 왕이 되자마자 즈그 아버지를 모욕한 그놈을 데려다가 사형을 시켜. 목을 쳐서 죽여. 아버지는 끝까지 용서를 해 주는데 솔로몬은 자기 아버지를 모욕했던 그 사람을 잡아오라고 그래. 그래 가지고 처형을 해 버려요.
그러니까 솔로몬은 아버지를 불효 아버지한테 그런 짓을 한 놈을 절대 용서를 안 해. 근데 장본인 다윗은 그걸 용서하는 거야. 무슨 누가 무슨 말을 해도 하늘에서 자기를 깨우쳐 주려고 하는 말로 들어 버려. 그러니까 왕이 됐겠지. 굉장히 특이하죠? 무슨 일이 있어도 불행이 닥쳐도 그걸 행복으로 바꾸는 기술이 있어야 돼. 우리가 지금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신인(神人)을 알아보면 그냥 행복으로 바뀌어. 그러죠? 신인(神人)을 알아보고 그냥 하늘궁에 와서 만나면 그냥 그게 행복이야. 못 알아보고 욕이나 해 쌌고 그려면 괜히 몸에 이상한 질병이 오겠지. 그 틀림없는 사실이야.
그 뭐 저런 놈이 있냐고 저게 뭐 하는 거냐고 이러면 그게 아무 하늘에서 와 있는 자를 그렇게 비난하면 그게 좋을까? 나는 그를 처벌하지 않아 다윗처럼. 그런데 천사들은 내 뒤에 있는 천사들은 그걸 알고 있단 말이야. 나는 전부 용서하래. 다윗은 용서하는데 다윗의 아들이 용서하지 않는 거야. 그 자가 용서했다 해서 끝난 게 아니야. 신인(神人)이 용서했다 그게 끝났냐? 아니야. 여러분들이 용서하지 않아.
그래서 우리는 남한테 나쁜 행위를 하면은 그것이 대를 이어서 와. 그 당대에 다윗하고는 관계가 끝났지만 그 후손이 복수를 해 가지고 그 사람을 죽여. 그래서 내가 뭐 이런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가 행복도 내 몸속에 있는 수표다. 불행도 내 몸속에 있는 마이너스 수표야. 그 마이너스 수표를 꺼내는 사람 다 망해. 그지? 그 플러스 수표만 꺼내면 세상이 다 자기 거야. 그렇지 않아? 천국도 지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행복이라는 수표를 꺼내지 왜 불행이라는 수표를 꺼내서 쓰려고 하냐고? 그때 다윗의 신하들은 불행이라는 수표를 전부 꺼내재. 저놈은 목을 쳐야 된다는 거야.
내가 체포될 때 이스라엘에서 2천 년 전에 체포될 때 저 고진원 마태가 고진원이었어. 저 고진원이가 칼을 뽑아 가지고 그냥 로마 병사를 내리쳤어. 그래서 그 사람이 빨리 피해가 귀가 잘라진 거야. 귀가 탁 떨어져 버렸어. 그 내가 마태 보고 칼로 일어난 놈은 칼로 망하니까 칼 치워라. 딱 지시를 했죠? 그러니까 마태가 내 말에는 그래도 듣잖아? 그 칼을 집어넣는 그 순간에 내가 귀를 줏어서 갖다 붙여가 원상 복구해 줬어. 로마 병사의 귀가 정상이 돼 있어. 그런데 그 칼로 휘두르면 되나? 그럼 모든 일이 깨지는 거야. 그 자리에서 이겨 봐야 뭐 하노? 로마 병사가 얼마나 많은데.
그러니까 그냥 칼을 들지 말고 내가 잡혀가는 게 원칙이다. 하지 마라. 전부 스톱 시키고 체포돼 갔지? 그렇게 됐는데 우리는 복수를 하면은 그게 좋은 결과가 오느냐? 신인(神人)은 직접 복수하는 게 아니야. 뭐 물론 법적으로 뭐 조치는 하겠지. 그건 지금 상황에서는 안 할 수가 없잖아? 그러죠? 그래서 우리는 아무리 하늘이 준 거지만 내 마음속에 있는 자유 행복과 불행을 선택할 수 있는 선택권을 남용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겠죠? 꼭 천사한테 물어보고 이것을 해야 됩니까 말아야 됩니까?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더 어려움 쪽으로 가는 것이 복을 받는 거야. 땅에 떨어지는 축구공을 빨리 줏을 필요가 없어. 가만히 있으면 튀어 올라와.
그럼 그때 줏으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런 지혜가 있어야 아 이게 자연의 법칙이구나. 그 겨울이 됐는데 가을이 돼서 초겨울이 됐는데 봄이 오도록 하면 되나? 안 되지. 그래서 겨울은 겨울다워야지? 그러니까 그 겨울 위에다가 우리가 용광로 알죠? 용광로에서 그 저 그 위에 올려놓는 거. 펄펄 끓는 거 올려놓는 그 쇠를 뭐라 그래? 고로도 아니야. 나도 오래돼 가지고. 쇠가 있죠 그거? 아는 사람이 그렇게 없나?
아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알면은 내가 10만무를 준다. 아니야. 없어요? 아니야. 쇠를 펄펄 끓는 뻘건 쇠를 줏어 얹어. 뭐 위에다가. 그다음에 망치를 들어. 때려. 그 쇠가 주물이지. 쇠를 올려놓는 그 밑에. 그래 판때기. 그 쇠를 올려놓고 때리는 판때기. 레벨 주고 싶어도 못 주네. 모루라고 하는 거야 모루. 모루. 모루라고 여러분 모르나? 모루는 펄펄 끓는 쇠를 얹어 놓고 망치로 때릴 때 밑에 있는 거 쇠. 그게 모루야. 우리 시골에서만 모루가 아니라 표준말이야 그게. 다 모루라고 그래. 알아 놔야 돼.
그 모루는 잘못한 것 없이 맨날 얻어맞아. 쇠를 뭘 만들려니까 노다지 두들겨 패는 거야. 모루 위에 올려놓고 때리는 거야. 그 모루가 용광로에서 나온 쇠가 만들어지는 판때기야. 밑에 받침이란 말이야. 그 위에 얹어 놓고 때리면 칼도 되고 그 뭐 여러 가지 물건이 되잖아? 냄비솥도 되고 뭐 그지? 두들기면 망치로 때리면 다 되는 거야. 그 밑에 받쳐 주는 놈이 모루라는 쇠야. 아 여러분 핸드폰에 모루로 나오지? 그걸 표준말을 모르면 어떡해? 그거는 사투리도 모루야.
어떻게 지금 나이 든 사람들이 그걸 모르노? 그 모루는 무슨 쇠가 뜨거운 쇠가 와도 시비 거나? 가만히 있어 주고 망치가 때리면 냄비가 되고 놋쇠를 불에 구워가 때리면은 징이 되고. 요강이 되고 화로가 되고 막 그러지? 그걸 막 뚜드려 패는 거야. 그러면 우리는 달구워 놓은 쇠야 여러분들은. 그 모루는 지구야. 이 지구에 펄펄 끓는 여러분을 갖다가 이 지구에다가 모루 위에다 얹어 놓은 거야. 용광로 여러분 여러분이 주물이야. 주물을 올려놓고 때리는 거야. 많이 맞아야 물건이 되잖아? 그러면 여러분들은 고통이 올 때는 나는 모루 위에 있는 주물이야. 나는 뻘겋게 달궈서 뚜드려 패야 튼튼한 연철이 강철이 되는 거야. 그래 칼날같이 되는 거야. 그래서 사람 베는 칼을 되려면은 얼마나 많이 때려야 돼?
그러니까 우리가 플러스 전자 마이너스 전자 이 두 개를 집어넣어 놓고 모루에다 집어넣어.
+젼자 -전자
이걸 모루에다가 집어넣으면은 뭐가 될까? 이 전자 두 개를 넣은 모루가 이름이 뭐지? 무슨 가속기지? 강입자 가속기야 강입자 가속기. 그게 포항에 있어요 포항에. 강입자 가속기야. 이 이 가속기를 이 가속기가 실제 강입자 가속기야.
가속기(加速機)
그래 이 강입자 가속기는 이 전자 플러스 전자 마이너스 전자를 집어넣어 가지고 돌리지? 돌리면 뭐가 되지? 빛으로 바뀌어요. 근데 태양보다 천조배나 밝아 빛이. 무시무시한 빛으로 바뀌지? 그러니까 그 빛을 가지고 여러분들의 신약. 이 약이 인체에 얼마나 좋은가 안 좋은가 다 측정을 해내. 그것만 하나? 핸드폰 반도체 모든 걸 만들 때 이 강입자 가속기를 거쳐야 돼. 그 제품이 어떤 효력을 발휘하냐? 여기 들어가면 이 모루에 들어가야 된단 말이야 모루에. 들어가서 이 신약이 인체에 미치는 게 1초에 천만 분지 1, 천조 분지 1 이걸 쪼개는 거야. 그 1초에 천만 분지 1, 천조 분지 1이면 얼마나 짧은 시간이야?
그 시간을 이 안에서 찾아. 그 시간으로 그걸 쪼개 가지고 그 전자가 움직이는 거 그 물질이 신약에 좋은 그 약 성분이 그 천 분지 1초, 천만 분지 1초, 천조 분지 1초에 얼마나 변화가 오는가를 보는 거야. 그러면 금방 그 약효를 알아낼 수가 있어. 세포를 집어넣어서 그게 변화하는 속도가 그렇게 빠르게 관찰해 버리는 거야. 그러면 아 이거는 코에 들어가면 뭐가 금방 좋아진다. 이게 딱딱 세포마다 나와 버려. 그래서 신약을 만드는데 강입자 가속기가 필요하니까 포항에 가면 있어요.
길이가 1km야 1km. 둘레가 한 4km. 지금 저 유럽에 있는 스위스에 있는 오스트리아에 있는 그 가속기는 양자 가속기지? 양자 가속기는 지름이 8km 둘레가 24km. 어마어마하게 크죠? 8km면 여기서 서울 정도 되는 데 그게 동그람해. 한번 생각해 봐.
그걸 만들어 놓고 거기다가 광자를 집어넣어서 그거는 광자를 집어넣는 거야. 양자를 집어넣어 가지고 돌리는 거야. 그러면 비쳐서 서로 충돌도 시키고 이 빛끼리 충돌시키고 이 전자 가속기 이 광입자 가속기하고 틀려요. 그래 가지고 거기서 충돌할 때 나오는 입자를 전부 조사하지? 쿼크 힉스 이런 걸 조사하는 거야. 그러니까 그는 물질을 분해해서 조사하는 거야. 이거는 타임을 해 가지고 변하는 속도를 하는 게 강입자 가속기야. 그러니까 전자를 확인하는 가속기란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의 첨단 기기들은 이 강입자 가속기를 검증을 거치지 않으면 못 나와.
뭐 반도체도 마찬가지. 강입자 가속기를 거쳐야 만들어지고 다 강입자 가속기를 통과해야 되니까 우리가 가지고 있지? 우리가 몇 군데 가지고 있어요. 있는데 내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이 강입자 가속기도 모루야. 강입자 가속기에 들어가야 그 물건을 만들어 낼 수가 있는 거야. 그러면 여러분 반도체 하니까 뭐 식은 죽 먹기 같아? 거기에 그 모든 효과가 강입자 가속기에서 검증이 돼야 돼. 그렇지 않으면 인간의 눈으로는 검증이 안 돼. 1초가 되게 빠르잖아? 1초에 천 분지 1이면 되게 빠르잖아? 그러니까 내 불로유를 거기 가서 조사하면 금방 이 변화가 얼마 정도 오는지 그거 뭐 초당 나와. 초에 천조 분지 1 쪼개서 변화 속도를 변화를 볼 수가 있으니까 세밀하죠? 무슨 변화가 오는지 알 수 있겠지?
빛의 속도가 빨리 가면은 갈수록 시간은 반비례 해 버려. 그럼 빛의 속도보다 수천 배를 빨리 가 버리면 시간은 확 늘어져 버리는 거야. 그래서 빛의 속도 이상으로 은하계를 수천억 년 갔다 와도 지구에는 시간이 변동이 얼마 없어. 근데 비행기 속도로 갔다가는 천 년 갔다 오면 이제 천 년이 변해 버려. 그러니까 앞으로의 우주 여행은 아무리 돌아다니다 와도 자기 가족은 그대로 있는 거야. 이런 우주 여행 시대가 지금 만들어 내려고 하고 있지. 그래서 그걸 전부 다 실험하는 게 이 가속기들을 인간이 만들어 낼 정도로 발달돼 있어.
빛의 속도가 빨리 가면 갈수록 시간은 반비례 해 버려. 그럼 빛의 속도보다 수천 배를 빨리 가 버리면 시간은 확 늘어져 버리는 거야. 그래서 빛의 속도 이상으로 은하계를 수천억 년 갔다 와도 지구에는 시간이 변동이 얼마 없어. 근데 비행기 속도로 갔다가는 천 년 갔다 오면 이제 천 년이 변해 버려. 그러니까 앞으로의 우주 여행은 아무리 돌아다니다 와도 자기 가족은 그대로 있는 거야. 이런 우주 여행 시대가 지금 만들어 내려고 하고 있지. 그래서 그걸 전부 다 실험하는 게 이 가속기들을 인간이 만들어 낼 정도로 발달돼 있어.
그래서 우리는 뇌 속에 있는 이 우리의 이런 능력 이런 능력 양자 가습기나 광입자 가속기나 중성자 가속기 이런 걸 인간들이 만들어서 우리 이 원자를 전자를 연구하듯이 우리 뇌 속에도 그러니까 우리가 의사가 칼을 들고 수술을 하려면은 칼은 전자 뭉치야. 그래서 그게 빛 덩어리야 빛. 태양보다 천 배 천억 배가 강렬한 빛이란 말이야. 그런데 그것이 물질로 변해 있는 거야. 그러면 그 강도가 정해져 있겠지? 그럼 그 메스를 딱 들면은 고개를 숙여야 돼. 빛을 들고 사람을 수술하는 거야 빛을 들고. 그러면 거기에 대한 존경심을 그 메스에 가져야 돼. 무슨 연장 하나를 가지고 콧구멍을 후비더라도 의사가 뭐 해야 돼? 그 면봉을 면봉을 들고 기도해야 돼. 마음속으로. 이 전자 이 물질을 가지고 이걸 이 빛을 가지고 사람을 치료하는 거야. 빛을 가지고 치료하는 거야.
모든 게 이것도 빛이야. 내가 빛을 들고 강의하는 거야 이거. 이걸 전자 저 강입자 가속기에다 넣으면 어마어마한 빛으로 바뀌어. 그러니까 여러분은 전부 빛의 사자야. 인간의 인체는 더군다나 강입자에 넣으면 어마어마한 빛으로 바뀌어 버려. 태양보다 최하가 천 배야 밝기가. 그런 빛으로 나타나는 거야. 그러니까 모든 그래서 우리가 빛의 사자라는 노래가 있지 성경에. 빛의 사자들이 뭐 이렇게 있지? 이게 빛의 인간이야 이게 전부. 빛이야 실제는. 지구가 없어질 때는 빛으로 바뀌어요. 그냥 없어지는 거 아니야. 빛으로 바뀌어 버려. 번쩍하고 빛이 되면 없어져. 저 빌딩 불탈 때 봐. 빛으로 바뀌어 버려. 다 빛이 나. 빛이 나고 나면 나중에 재만 남는 거야. 빛으로 다 날아가 버려.
그럼 이 모든 물질은 뭐야? 빛으로 돼 있어 빛으로. 머리 빗는 빛이 아니야. 그러니까 우리는 빛을 전부 이게 빛으로 이루어져 있는 거란 말이야. 그 빛을 물질화해 놓은 거야. 그게 강입자 가속기를 가지고 증명을 해 보니까 전부 빛이야. 집어넣으면 전부 빛으로 바뀌네. 이 물질들이. 이 꽃도 집어넣으면 빛으로. 시간이 짧아 이거는. 이거는 좀 시간이 걸려. 요것도 넣으면 빛으로 바뀌어 버려. 그럼 인체 넣으면 전부 빛이야. 그럼 화장터 가 보면 알아. 용광로를 딱 들여다 보면 타는데 전부 빛으로 바뀌어. 타 가지고. 다 빛을 발산해 버려. 빛으로 돌아가 버려. 그러면 이 모든 것이 빛으로 연결된 에너지체란 말이야. 이거를 우리는 뇌가 컨트롤하고 있는 거야 이 빛을.
그러니까 어디 가서 뭘 하나 잡으면 이거 하나만 잡아도 이 빛을 잡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이걸 겸허하게 바라봐야 돼. 저 자연도 마찬가지고 한 사람 한 사람도 빛이야. 빛 아닌 사람 있나? 그죠? 그러니까 소중한 일을 하고 가야지. 빛이 태양의 흑점이 있지? 흑점처럼 그게 빛이 겹쳐서 그러는데 그 흑점처럼 보이면 되겠나? 알겠지? 그래서 우리는 이 행복과 불행은 뇌 속에 다 저장돼 있고 수표를 꺼내 쓰기만 하면 돼. 근데 우리는 그걸 못 꺼내는 거야. 불행만 끄집어내는 거야. 그러면서 나는 망한다. 왜 이래 안 되지? 이러고 있어. 한쪽에는 뭐가 들어 있어요? 수표가 잔뜩 들어 있어 행복 수표가. 그걸 못 꺼내고 평생 빌빌거리다가 가는 거야. 지옥으로 가는 거야. 그럼 행복 수표 꺼내려면 신인(神人) 만나면 되지. 행복 수표 꺼내고 싶어 안 꺼내고 싶어요?
시간이 없으니까 내 시간은 좀 짧게 해야지. 여러분이 질문할 때 또 이야기할게요. 그러니까 우리는 행복 불행은 마음먹기 나름이죠? 마음속에서 뭐만 꺼내면 되는데 그걸 못 꺼내는 기술이 부족해서 그런 거야. 아이 그 첨단 기계를 줬는데 멋있는 인형을 갖다 줬어요. 사람 크기하고 똑같아. 근데 늙은 아저씨한테 갖다 줬어. 그 사람이 그걸 100억 주고 샀어. 작동법을 모르는 거야. 작동만 하면 이게 선녀처럼 바뀌어. 그래 가지고 남편 옆에서 잔소리도 안 하고 재밌는 이야기도 해 주고 그냥 평생 따라서 같이 잠자면 자 주고 그냥 여자 역할을 다 해 주는데 아 이거 스위치를 너무 복잡하니까 작동을 못 하는 거야. 근데 남한테는 절대 못 물어보게 돼 있어. 남한테 물어보면 그 기계가 자존심 상한다고 작동을 안 해. 이런 시대 우리가 살고 있는 거야. 자기의 행복을 남이 꺼내 주기가 불가능한 거야.
내가 와서 천국을 보내 주는데 그것도 여러분이 그걸 열어서 천국으로 갈 수 있는 자격을 얻었길래 나를 만난 거잖아? 그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그 열쇠를 열었기 때문에 나를 본 거야. 내가 열어 줬나? 아니에요. 여기 온 사람은 축복 받은 것이 축복 받을 행동을 해 가지고 와서 받은 거야. 돈 주고 축복 받는 그 행위는 아무것도 아니야. 거기까지가 과거가 있단 말이야. 그래서 여러분이 나한테까지 온 거잖아? 그래서 여러분들이 축복을 받았죠? 축복을 받은 받음으로 해서 모든 것이 끝났지. 그러나 거기까지 오는 과정에 여러분이 고생을 한 거야.
그래서 우리는 이 과학적으로 봐도 신이 있다는 게 여러분 증명이 됐지? 그리고 내가 뭘 보내거나 내가 뭘 에너지를 미국에다 보내거나 트럼프한테 보내고 이런 거는 지금 트럼프 아들이 여기 와 있지? 있지만은 내가 뭐 에너지를 보내는 게 광입자 가속기 같은가? 그거보다 더 발달된 거야. 인간이 만들어 내는 강입자 가속기나 양자 가속기는 조족지혈이지. 조족지혈이 한문이라서 좀 어려운가? 새 발에 피다 이 말이지. 그래요. 이제 시간이 없어. 나는 요걸로 끝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귀중한 섭리 말씀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뇌 속에서 항상 행복의 카드를 항상 꺼내서 써야 된다. 이런 귀중한 섭리 말씀을 주셨습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인데요. 신인(神人)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먼저 영상 질문 올려 드리겠습니다.
총재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익명의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인(神人) 님. 군대에 가면 못하지도 말고 그렇다고 잘하지도 말고 딱 중간만 해라라는 격언이 있습니다. 일을 너무 못하면 욕을 먹고 그렇다고 일을 너무 잘해도 일거리가 한 사람에게만 몰려서 보상 체계가 미흡한 군대에선 입장이 난처해지니 적당히 중간쯤에 숨어서 조용히 전역하라는 팁처럼 여겨지는 말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이런 삶의 태도가 최근 직장 생활 팁으로도 인용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성과 보상 시스템이 부재한 기업에선 중간만 하는 게 장기적으로 유리하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질문드립니다. 중간만 하라는 말을 누군가는 균형이라 생각하고 누군가는 인생을 해이하게 산다며 비난합니다. 중간만 하라라는 말에 대한 신인(神人)님 고견이 궁금합니다.
펨토 Femto초가 천조 분의 1초야.
Femto 1000조 분의 1초
아까 이야기한 방사 강입자 가속기가 방사 가속기라고 그러거든.
방사 가속기(放射加速機)
방사 가속기란 말이야. 이 방사 가속기는 천조 분의 1초를 쪼개내는 거야. 천조 분의 물질의 전자의 전자를 천조 분지 1초로 쪼개. 그러니까 1초를 천조로 쪼개 가지고 그걸 분석해 내니까 뭐든지 알 수가 있지. 반도체도 만들고 다 알 수가 있는 거야. 이 펨토 그다음에 아토초는 아토 있지 아토 초.
Atto
Atto초 아토초는 뭐 경으로 나가 경으로.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이 펨토초가 방사 가속기의 측정 단위라니까. 무시무시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지금 현재 지금 방금 질문한 거는 중도. 중용이야. 그러면 중도와 중용 중심 그죠?
중도(中道) 중용(中庸) 중심(中心) 중화(中和)
그다음에 중화 뭐 이런 게 있죠? 중화 이런 게 있겠죠.
이런 거를 볼 때는 우리가 너무 이렇게 초미세하게 쪼개지 않고 적당히 바라보면 고통이 없어. 너무 선과 악을 구분해서 하면 고해의 바다로 들어가는 거고 그걸 적당히 이 세상이 중도를 택하면은 지금 선거 때죠? 중도파가 있어 없어? 중도파가 있죠? 중도파가 결국은 선거의 좌우 승패를 좌우하는 거야. 여와 야는 안 바뀌 어. 좌와 우는 안 바뀐다니까. 꼭 중도파가 똑 충청도가 좌우를 해 버려. 그거는 행정수도가 충청도로 간 거야. 또 대통령 선거를 계속하다 보면 수도도 충청도로 가. 그러면 이제 뭐든지 충청도로 가야 아 이게 선거에 이길 수가 있네. 권력을 잡을 수가 있네. 그럴 수 있잖아?
그럼 모든 기관이 충청도로 몰리면 좋을까? 그렇게 되게 돼 있어. 왜냐하면 충청도 표심만 잡으면 그게 대통령이 되는 거야. 김대중 대통령도 암만 해도 대통령 되기 어려운데 김종필이라는 충청도 사람을 딱 잡아 가지고 대통령이 된 거야. 그러니까 그러니까 세종시를 택해 가지고 노무현 대통령이 그러니까 뭔가 충청도만 잡으면 대통령이 되는 거지. 좌파 우파는 영원히 변동이 안 되는 거야 이게. 그러니까 중도 세력이 결국은 우리나라를 끌고 가는 거야. 좌파 우파가 끌고 가는 게 아니야. 중도가 어느 쪽으로 붙느냐에 따라서 대통령이 바뀌고 우리나라가 왔다 갔다 하는 거야.
신이 나중에 대통령 나오면 중도표 얻어야 되겠어 안 해도 되겠어? 뭐 되겠지. 근데 그게 귀재야. 그러나 지금은 지금은 내가 나갈 필요가 없지? 나가고 싶어도 못 나가게 해 놨지? 뭐 언젠가 뭐 나가겠지만은 하여튼 충정도 사람한테 잘 보여야 돼. 잘못 보이면 절대 안 나가는 거야. 그러니까 누구나 중간자의 입지를 생각하지 않는 자는 중심을 잃어버려. 그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예요. 만약에 이 방사 가속기가 이렇게 돼 있잖아? 여기가 제일 중요해. 중간이 충청도가. 이 여기에서 이 중심을 잘못 잡아 버리면 가속기가 되나? 이게 이렇게 도는데. 이 중심이 자동차 다이어가 휠이 다이어 끝에 한쪽에 가면 되겠나? 치우쳐 가지고. 중간에 있어야 되잖아?
그러니까 항상 중도가 모든 걸 움직이는 거야. 이것이 중용이 중심이. 마음에 중심이 없어 봐. 금방 저기서 얼마 투자해 줘라. 줬다가 마누라한테 가서 그게 다 날려 버리고 마누라한테 가서 얻어터지고 이혼하는 거야. 중심이 잡혔다는 건 뭐야? 와이프하고 같이 가서 의논을 해야지. 해 가지고 할까 말까? 그거 가지고도 안 돼. 신인(神人)한테 와서 천사 테스트 해야 돼. 이래 가지고 하면은 둘이가 이혼 안 해. 다 날려 먹어도 내가 책임을 지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중용과 중도와 중심이 왜 이렇게 중화가 중요한지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우리는 모든 종교가 모든 종교는 이게 모든 종교가 지향하는 거야.
상구보리(上求菩提)
하화중생(下化衆生)
위로는 보리를 구하고 아래로는 어려운 중생들을 돕는다. 이러면 이게 중도야. 왜냐? 위만 구하면 되겠나? 중도가 안 되는 거야. 하나님한테 내만 천국 보내 주세요. 위만 쎄리 구하고 밑에는 다 굶어 죽게 놔둬 버리면 되겠나? 위로 기도한 만큼 아랫사람을 도와야 돼. 기도만 실컷하고 맨날 하나님 남북 통일 하나님 우리 집 잘 돼 주세요. 하나님 뭐 해 주세요 이러고 가서 하나도 가난한 사람을 본척만척 그러면 되겠나? 그러면 이게 중도가 안 되는 거야. 상구보리. 여기는 뭐 상구보리가 불교 용어지만 여기는 이제 기독교 용어로 바꿀 수 있지.
하나님한테 맨날 구하기만 해. 그런데 불쌍한 사람 보면 외면해 버려. 그러면 이게 중도가 되나? 이게 있으면 이게 있어야 돼. 그러면 이것만 하면 또 되나? 상구보리도 해야지. 뭐 하늘도 한 번씩 불러야 되잖아? 이 두 개가 자기가 말한 것에 책임을 이렇게 저줘야 아랫사람한테 저줘야 중도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중도는 너무나 중요한 거고 깨달아 그걸 습관적으로 깨달아야 이 사람이 성공을 하는 거지. 그래서 너무 좌편 우편 좌우 이거는 말이야. 엑스트라에 불과해. 중간에 있는 중간자 중간에 있는 이 사람들이 지구 이 정치를 끌고 가고 있어 어느 나라나. 미국도 중도층 중도의 표심 이게 굉장히 중요한 거야.
이미 이념적으로 좌화됐고 우화된 사람은 안 바뀌어. 그 표는 고정돼 있어. 30% 30%. 그러면 60% 중도는 언제나 40%가 남아. 3 3 4야. 그러면 이 40%가 이쪽으로 가냐 이쪽으로 많이 가냐 당락이 결정돼. 그래서 김종필 총재가 김대중 선생한테 아 내가 세 사람을 합쳐서 이 합작을 합시다 하니까 김대중 대통령이 그렇게 합시다. 그럼 내가 당신한테 이렇게 이렇게 해주겠소. 됐죠? 합의 됐죠? 3당합당이 된 거야. 그 김대중 대통령이 대통령이 될 수 있지? 그러니까 이게 김영삼 대통령은 민정당하고 또 합당을 한 거야.
그러니까 이게 어떤 권력이 자기들 좌우만 가지고는 이 가속기가 되나 안 되나? 중간에 힘이 있어야 돼 중심이. 그래 계란도 하물며 노란자가 있는데 노란자 빼 버리면 그거 먹으나 마나야. 그 중간에 있는 충청도를 우습게 알았다가는 안 되는 거야. 그 충청도라는 말이 다른 말이 아니야. 중 자죠? 중심이야.
중中
심心
중심이 중요하다 이 말이야 중심. 가운데 있긴 있지만은 중심이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그 중심을 지키면 충성된 자야. 충성 충 자죠? 충성 충 자가 맞나? 내가 한문을 잘 몰라 가지고. 한문만 잘 보는 게 아니라 저 저 재밌죠? 그러니까 우리가 뭐 간단하게 말해서 우주가 중도라는 질문이 어려운 질문이에요. 이렇게 우주도 중심에 있겠죠? 그죠?
우주만유(宇宙萬有)
우주는 만유를 포함하고 있단 말이야.
그래도 우주도 중심이 있어 없어? 중심이 백궁이야. 천국이 있는 그 백궁이 우주의 중심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이 이거는 이거는 뭐야?
우(宇) 주(宙 ) 만(萬) 유(有)
시간 공간 물질 정신
공간 개념이야. 이거는 뭐야? 시간 개념이야. 이거는 뭐야? 물질 개념이야. 그지? 그런데 이거는 정신 개념이야. 그러니까 이게 우주는 공간과 시간과 물질과 정신으로 이루어져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런데 이 주가 이 우 자가 어디에 들어갔나? 잘 봐요. 이 우 자가 무슨 우 자요? 집 우 자죠? 또 잘 봐요.
우(宇) 가(家) 사(舍)
집우 집가 집사
이게 집 가 자죠? 이거 집 가 자잖아? 그죠? 그다음에 또 이게 집 사 자죠? 이게 세 개 다 집이야. 이것도 집이고 이것도 집이고 이것도 집이야. 그럼 집은 공간 개념으로 돼 있는 거야. 시간 개념이 아니야.
그러면 공간 개념으로 이 우 자를 써 놓고 이게 우리 집이다. 이러면 되나? 이게 좀 큰 집이야. 요건 돼지 돼지 돈 돼지를 밑에 깔고 우리가 살았기 때문에 집 가 자로 써. 근데 이거 어디가 이게 이거는 집 사 자야. 원래 집은 이(舍) 자가 제일 중요한 자야. 이 우주라는 우 자 들어가 있어 안 들어가 있어? 이 우주 할 때 이 가운데 있어 없어 이거?
우(于)
이거 들어 있지? 그리고 이 지붕이 있어 안 있어? 우주가 위에 있어. 우주가 있고 밑에 땅이 있어 없어? 그게 이 사람이 여기서 사는 거야. 이게 안방이야. 집 실내잖아? 그러니까 이게 공간 개념이야 공간 개념. 그지? 이거는 공간 개념이 아니야. 이거 뭐야? 이거 이거는 뭐야? 집 밑에 돼지가 살고 있다. 이게 참 이상하죠?
그런데 우리가 이걸 집에 쓸 때 이걸 많이 쓰나 이걸 많이 쓰나 이거 많이 쓰나? 가 자를 많이 쓰지. 근데 기숙사 할 때 어느 글자를 쓰노? 이게 원래 집이야. 기숙사 할 때는. 이 자를 써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 이거는 큰 공간이야. 우 자는 제일 큰 공간. 이거는 단체들이 있는 공간. 집이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게 들어간 거야. 우주 할 때 밑에. 그래서 이 한문은 같은 뜻인데 우리가 다르게 쓰지? 그러면 이게(家) 지금 현재 중도로 쓰는 거야. 이놈은 제일 크고 저거는 기숙사고 이거는 가정. 그럼 이게 중간. 중간 맞죠 그러니까 이 중도 글자를 우리가 쓰고 있는 거야. 우리도 모르게. 이제 이해 가죠?
그런데 제일 좋은 건 이거를 그냥 여기만 연결 안 됐다 뿐이지. 이게 지붕이야. 지붕 아 이거 이거는 비도 안 새고 진짜 지붕이지. 이거 서까래야. 이렇게. 집이죠? 이게 무슨 집이냐고 이게? 아니 지붕만 있지 밑에는 돼지가 있는데 이게 자빠지면 이 안정감이 있나? 이 우리 가정할 때 이 자를 쓰는 바람에 모든 집구석들이 안전이 없는 거야. 이 자는 쓰지 말아야 돼. 이 이걸 가정이라 하지 말고 사정이라 해야 되는 거야 사정. 우리의 살고 있는 집을 사정이라 불러야 돼. 왜 가정이냐고? 왜 돼지가 들어가 있어? 돼지가 얼마나 시끄럽다고?
그러니까 이걸 쓰는 한 모든 집구석이 시끄러워. 집에만 들어가면 마누라가 꿀꿀거려 쌌고. 아니 쉬러 들어가는데 집에서 그렇게 시끄러워 하니까 살겠어?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저 사가 좋잖아? 그죠? 그래서 벼슬아치들이 있는 데는 관사라고 그래. 옥을 안 붙여. 재수 없다고. 시끄러우니까. 근데 관사는 들어가면 조용해요. 대통령 있는 청와대 이런 데 들어가거나 장관 장군들 그 관사가 있거든. 군인들 자는 장군들 자는 관사 하면 조용해. 그게 사람이 있는 곳이잖아?
그래서 이거는 이건 돼지 새끼를 집에다 넣어 놓으니까 온 집구석이 시끄럽고 그냥 맨날 꿀꿀거리고 뭐 달라고 그러고 뭐 안 갖다 주면 쎄리 코로 떠받아 버리고. 그래서 그래서 우리가 가정이라는 말을 사정으로 써야 되는 거야. 사정. 사정이 좋단 말이야. 뭐 그거 뭐 내가 사정해 봐야 여러분 쓰지도 않을 거고 어쨌든 내가 중도라는 것이 왜 필요한지 알겠죠? 아무리 상구 하늘에 뭘 구하더라도 땅을 생각해야 돼. 아무리 부잣집에 가서 녹봉을 받고 있더라도 그 부잣집에서 받은 뭐 먹을 거 남을 만한 거 있으면 없는 집에다 갖다 주고 퇴근하는 게 좋아.
이 부잣집에 있으면서 그냥 지만 실컷 얻어먹고 즈그 집에만 싸 가지고 갈 게 아니라 부잣집 사모한테 이야기해서 아 이 음식 좀 떡도 많이 남고 빵도 남았으니까 좀 저기 저 고아원에 좀 갖다 주겠습니다. 그렇게 해라. 그러면 갖다 주면 되잖아? 그럼 이게 부잣집에 있으면서 없는 사람을 돕는 거야. 상구보리 윗사람을 모시면서 아랫사람들을 보살핀다 그게 중도야. 내가 하는 이야기는 좀 재밌게 하느라고 하지만 실제 이야기입니다. 답이 잘 됐는가?
알겠습니다. 다음은 최선우 진인님
공부도 재미가 있어야 돼요. 내가 설명해 주는 건 참 재미가 있지. 공부도 재미가 있어야 돼요. 그냥 뭐 답만 척척 컴퓨터처럼 하면 세상에 무슨 재미가 있노? 여러분이 모르는 걸 또 하나씩 알아야 되니까. 그래요.
최선우 진인님 질문입니다.
영혼 외에 모든 것이 그림자입니다. 전생 복 쌓은 자격으로 천국 시민권 받고 축복 받은 우리는 천조 소유한 재벌과 같습니다. 신인(神人)님 태초에 정하신 대로 금수강산 십승지 고령산 최고 명당에 본궁 지으십니다. 만장통솔 천신이 단좌하시고 용주희룡형에 광천수 나오고 십전도가로 전 세계 도통 군자 모입니다. 지구는 전쟁 파괴 이유 없는 고아, 이유 없는 아동 사망, 청년 자살, 테러범 양산 등 빈민 난민 문제 종교 정치 지도자 책임이 큽니다. 동물로 윤회할 우리들이었으나 추수하시려 오신 창조주이신 신인(神人)님 우주 만물과 궁합 100점이시며 불로유 국과수 수사, 경찰 조사 정상으로 하늘궁 알리시고 인류에게 최종 경전을 주시고 공존공영의 지상 낙원을 이루십니다. 질문입니다. 신인(神人)님 외 누구나 우상입니다. 최근 교황님 선종 전 한반도 거론하시고 세 번 거절당한 자 구세주로 등장한다 하십니다.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신인(神人)님
우리 진인님 질문을 잘 들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내가 아까 다윗 이야기했죠? 다윗을 그렇게 피난 가고 있는 다윗을 보고 욕을 한 사람 이름이 알면 내가 10만무 줍니다. 전부 다 줍니다. 똑같이 한 사람만 있으면 돼요. 그러니까 의인이 한 사람만 있으면 전부 혜택을 보는 거야. 그런데 이 지구에는 의인이 없어. 신이 와서 보니까 의인이 없어.
그래서 이렇게 고생을 하고 있는 거예요. 다윗을 피난 가는 다윗을 욕을 퍼대기로 했다가 솔로몬 왕한테 죽은 사람 이름이 뭐야? 10만무 주려고 내가 마냥 기다릴 수는 없잖아? 시므이입니다.
누가 시므이이라고 그랬노? 아 우리 여기서 시므이이라고 그랬네. 저기 저 누고? 한준모가 시므이라고 그랬네. 10만무 들어가라. 아 참 별일이 다 있네. 심시므이라는 사람이 솔로몬한테 나중에 죽어요. 근데 그 내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우리가 무슨 일을 하든지 상대방이 왕이 도망가는 사람 보고 욕하는 사람은 망한 사람한테 욕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망해서 피신 피난 가는 사람한테 욕하면 돼 안 돼? 그 다윗이 성품이 좋아 그렇지. 당장 부하들 보고 죽이라고 그랬어. 그때 다윗이 뭐라고 하고 안 죽였는지 알면은 내가 10만 무를 주겠어요. 다윗이 뭐라고 했을까? 뭐라고 하면서 저 자를 죽이지 마라 그랬을까?
뭐? 하늘은 아닙니다. 임금은 백성을 위해서 있는 사람이지 백성을 죽이라고 있는 사람이 아니다. 억울한 소리를 한다고 해서 백성을 죽이라고 있는 게 왕이 아니야. 왕은 백성의 백성을 위해서 있고 백성의 소리를 귀담아들으라고 있는 거지. 왕이 백성을 위해 괘씸한 놈 죽이라고 있는 게 아니다. 이 말을 다윗이 해요. 그 다윗이 인격적으로 인품이 괜찮죠? 그 쫓겨가는 와중에도 그 사람이 높은 데 서 가지고 돌멩이를 수백 개를 던지는 거야. 다윗한테다가. 그러면서 욕을 퍼데끼는데 제 신하들이 저 자를 죽여야 죽일 거 아닙니까? 절대로 그래서는 안 된다.
임금은 백성을 위해서 있는 것이고 백성의 나쁜 소리도 겸허히 들을 줄 알아야 되고. 무슨인지 알죠? 그러니까 시므이가 그렇게 하는데도 다윗이 시므이를 안 죽이는 거야. 임금은 백성을 죽이러 있는 사람이 아니다. 그 말을 다윗이 하면서 못 죽이게 했는데 솔로몬은 죽여 버렸어요.
알았죠? 자기 나름대로 효도한다고 죽였겠지. 그래도 그런 효도는 안 하는 게 좋아요. 그러나 다윗왕을 일방적으로 그렇게 비난한 거는 시모이가 실수한 거야. 그 압살놈이 얼마나 나쁜 사람이라는 걸 그 사람이 알면서 그러는 거야. 그러니까 다윗은 그 자가 나중에 왕궁의 왕이 되니까 찾아왔는데도 정중히 대우해서 돌려보내요. 그 인격은 그래야 되는 거야. 지가 왕이라고 야 저 새끼 죽여 저놈 죽여 이러면 되겠나? 안 되는 거예요. 왕은 백성의 종이야. 백성을 위해서 있는데 백성이 언짢은 소리 했다고 다 죽이면 어떻게 되겠나?
그래서 우리 진인님의 말씀은 우리가 뭐든지 감정대로 이 세상은 다스려져서는 안 된다. 하늘이 이미 정해져 있다. 그러니까 다윗은 항상 무슨 생각하냐 하면 누가 욕을 하면 하늘이 내 보고 들으라고 하는 소리인가 보다. 그 귀를 기울여. 귀를 기울이고 거기서 좋은 점을 캐치해. 내가 뭘 고쳐야 되지? 내가 이렇게 쫓겨가는 걸 저 사람은 욕을 하지만 욕을 한다는 건 나한테 애정이 있다는 거 아니냐? 그죠? 뭐 한때나마 애정이 있으니까 저렇게 성질 내는 거지 이리 생각하고 마음이 너그럽죠?
그래서 다윗은 역시 다윗이야. 바람은 피우고 밧세바를 취해서 애를 낳아서 솔로몬에게 왕위를 넘겼지만 어쨌든 솔로몬은 다윗은 오직 하나님밖에 모르고 지 아들 솔로몬은 역시 밧세바에서 태어나서 그런지 우상의 지도자가 돼서 우상의 모범적인 왕이 돼 버린 거야. 그래서 이스라엘이 둘로 쪼개져. 계기를 만들어 버려. 천 명이 넘는 우상을 섬겨. 아내가 천 명이 넘어. 그런데 그게 전부 종교가 달라. 다른 나라에서 왔어. 뭐 뮈 신당이 한두 군데가 있는 게 아니여. 밥만 먹으면 신당 다니다가 볼일 다 봐 이 솔로몬은. 그러니까 하나님은 온데간데없고 맨날 뭐 자기가 부인으로 맞은 그 사람들이 믿는 신을 전신에 모셔 놓고 이스라엘이 우상의 천국이 돼 버렸어.
그 이스라엘이 둘로 쪼개지고 북이스라엘과 유다이 유다 이리 나눠져 버리죠? 그 이스라엘이 분단돼 버리고 나중에는 결국 이스라엘이 없어져 버려. 내가 죽고 나서 70년 만에 이스라엘은 없어지고 2천년 동안 나라가 없었어. 내가 태어날 때 이스라엘이 만들어져. 내가 태어나기 2년 전에 이스라엘이 다시 건국이 돼요. 왜? 내가 태어났기 때문에. 한반도도 내가 태어나기 직전에 만들어져 48년에. 이스라엘도 1948년에 다시 만들어져. 내 죽고 나서 없어졌다가 2천 년 만에 이스라엘이 만들어진 거야. 우리 한반도도 일본에 의해서 없어졌다가 다시 만들어진 게 이스라엘과 똑같은 해에 만들어져 신기하죠? 그게 내가 이 땅에 왔다는 뜻이야.
우리 진인의 질문 이거 내가 다 지금 방금 답한 겁니다. 로마 교황이 선종을 하면서 뭐 내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많이 나오죠? 그거 한번 그거 한 거는 틀 수가 없어 틀면 그게 남의 유튜브를 틀면 안 되니까. 거기에 허경영이 대통령 세 번 떨어진 사람이 나온다. 뭐 그 자는 어떤 사람이딘 이런 게 많이 나와요. 그게 누가 봐도 허경영이야. 그래서 작년 금년이 시끄러우면서 내가 매스컴을 제대로 탄 거야. 그게 무슨 방송이지? 노이즈 방송. 내가 그런 유명한 방송에서 내 보도해 줄까? 안 해줘요. 그런데 허경영이 나쁘다 하는 거는 앞다퉈서 보도해 주는 거야.
이러다 내것이 많이 알려졌지? 뭐 그래도 그중에 뭐 불로유를 먹으면서 어 이거는 아무 이상이 없어 이런 사람도 있었지. 불로유 국과수에서 조사하니까 아무 이상 없어 이런 사람도 있었지. 뭐 그래가 자꾸 안티들이 결국 홍보를 해 준 거야. 그런데 그 사람들이 허경영을 나쁘게 볼까? 지금은 나쁘게 보는 사람이 많지. 그러나 그들이 이상하다. 그 우유가 왜 안 썩지? 그 사람 이름이 왜 그래? 의문이 있겠지. 그게 인류에게 준 화두야. 저 왜 국과수에서 허경영이 우유를 가져왔으면 그 세균이 있다고 안 하고 왜 하나도 없다고 유해물질 없다고 텔레비에 나오지? 그 테레비 올려봐 여기 영상에. 허경영 우유는 1년짜리 뭐 몇 년을 둬도 세균 한 마리가 없어. 유해물질이 한 개도 안 나와.
그러면 그게 뭐가 그런데 효험은 많네. 누가 안 해 먹겠노? 내가 만들어 파나? 안 만들어 팔아. 왜 우리 우유를 저렇게 압수해 놔? 쓸데없는 걸로 압수한 거야. 허위 보고해 가지고 압수한 거야. 우리 우유 판 적 없어 왜 우유 실험 우리 한국 우리 저 미생물 연구소 아 우리가 그거 연구하는 거 왜 그게 법이야 불법이야? 뭐 이게 나오노? 그죠? 그래서 신인(神人)은 신인(神人)을 지금 압박하는 거는 우리나라가 중도를 지키고 있나 못 지키고 있나? 못 지키고 있죠? 여러분 중도를 알아야 됩니다.
아까 질문을 했고 우리 지금 현재 천신이 와서 단좌하고 있고 십전도가형이고 있죠? 지금 교황이 선종하자마자 내 이야기가 많이 나오죠? 교황이 또 미래를 걱정하는 건데 사람 네티즌들이 많이 뭐 유튜버들이 많이 올리더라고. 근데 뭐 내가 말을 안 해도 여러분이 많이 봤을 거야.
허경영 불로유 위험 물질 없다. 국과수 분석 결과 이상무. 나와 안 나와요? 기사 나와 안 나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렇게 나왔죠? 지휘봉. 여기 보면 16일 연합뉴스 이거 좀 키워 봐. 연합뉴스에 나오면 전국의 뉴스가 나가는 거야. 연합뉴스에 나왔다면 그게 끝이야. 모든 방송에 다 나가요. 다 나갔어. 뭐 이렇게 커지는 게 늦노?
그러니까 이제 매일경제나 이런 굵직굵직한 방송 테레비 다 나왔어요. 그래 가지고 내가 이미 뜨기 시작한 거야. 알려지기 시작한 거야. 안 되면 전부 치워야 돼. 스탑해야 돼.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그죠? 경기 양주경찰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80대 남성 A씨가 마신 것으로 보이는 불로유 정밀 분석한 결과 독성 성분과 같은 위험 물질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A씨의 시신을 부검했을 당시에도 특이점이 없다는 소견이 나왔죠. 단순 변사로 사건 종결을 할 예정이다. 이거 이 불로유를 우리가 제공했나? 그 사람들이 내 이름을 쓴 거야. 내 이름만 쓰면 우유는 안 썩지. 뭐 그래서 일어난 일을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노? 그렇지만 경찰에서는 조사했죠.
그러니까 불로유는 일반 우유에 허 대표 이름이나 스티커를 붙여서 상온에 보관한 것이다. 냉장고 넣은 게 아니야. 경찰은 그동안 A씨가 마신 불로유에 대한 독극물 검사를 진행해 왔다. 그러나 국과수는 A씨의 시신을 부검한 결과 지병에 의한 합병증으로 숨졌어. 그러나 허경영 불로유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발견되지 않은 사건을 종결할 예정 이렇게 나와 있죠? 그러니까 저게 방송을 통해서 허경영이가 이 물질을 변형시키지 않는 자의 이름이다. 그 자가 그냥 사람은 아니다. 이게 증명된 거야. 어데 일반 사람 이름을 여러분이 우유 써가 써 놓고 바깥에 내다 놓으면 전부 죽어요. 1년 뒀다가 한번 잡숴 봐. 그냥 조용히 죽지. 못 먹는 게 아니라 죽어 그냥. 그런데 허경영 이름만 쓰면 안 썩네.
그럼 내가 누군지는 이미 천하에 다 밝혀졌어. 아이큐가 지능이 조금만 높은 사람은 이거 다 무슨 말인지 알아. 어머 이제 신인(神人)이 이 세상에 왔구나. 아 이제 진짜 누가 이스라엘에 있던 그 자가 여기 다시 왔구나. 내 제자도 다 와 있지? 이거 뭐 베드로 마태 다 와 있지 여기. 이 사람은 누구야? 도마. 도마는 인도에서 승 내가 내 알리다 죽어요. 인도에서 죽었는데 여기 나타난 거야. 도마가 저렇게. 그래가 마태하고 같이 있어. 도마는 나를 그 도망간 12제자가 도망가 가지고 다락방에 가서 숨어 있었어. 그 다락방에 도마가 왔어. 내가 가니까 마침 그때 도마가 온 거야.
도마가 와서 제자들이 야 너 예수님 이렇게 살아왔잖아 그러니까 웃기고 있네. 이건 예수님 예수님이 언제 죽었어요? 죽었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확인 좀 해 보자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는데 왔단 말이에요? 그렇다 그러니까 저 도마가 손으로 내 가슴에 집어넣어 가지고 여 칼 맞은 데 이런 데 손을 집어넣어 손가락을. 그러더니 지금도 내 일을 해 주고 있잖아? 그 만진 책임이야. 만지는 거 담당을 하면 그게 뭐야? 만졌다는 소리잖아? 한번 만지고 된통 당하는 거야 지금. 2천 년 만에 만나 가지고 다시 찾아왔지? 근데 저 저 저 마테도 찾아오고 다 찾아오잖아? 그래서 그 천사 테스트 해 보면 도마가 맞아요. 그지? 여러분 해 봤죠? 확실히 도마란 말이야. 그러니까 이게 하나도 거짓이 없어.
신인(神人)이 2천 년 전에 죽은 예수입니까 하면 나와 안 나와,? 다 나와 여러분이 다 천사 테스트 해 봤죠? 그러니까 움직일 수 없는 사실이야. 그러니까 내가 만약에 오지 않았다면 이 이 공간적인 우 자와 시간적인 주 자. 시간적인 주자는 왜 저게 시간을 말을 할까? 우주 할 때는. 저 주 자는 여러분들은 이 주 자 할 때 이게 무슨 자요?
주(宙) 유(由)
이게 기름 유 자야. 기름 유 자 이렇게 써 안 써요? 쓰죠? 기름에서 빨대를 꽂아 놓은 거야. 기름이 올라오죠. 이렇게 이렇게 여기서 기름이 이렇게 올라온다 그런 뜻이야 이게. 그러니까 이거는 이게 올라온다는 건 시간을 말하는 거야 시간. 그러니까 이거는 시간을 말해 주는 거야.
또 이걸 다르게 해석하면은 밭이 밭이 있죠? 밭에서 싹이 올라오지? 그러면 이게 시간이 걸려 안 걸려? 그래서 이거는 주는 시간. 이거는 공간. 아까 집이잖아? 공간이란 말이야 공간. 공간에 이 지붕을 요렇게 쓰면 되는 거야. 아니 그러니까 여기서 요렇게 쓰면 되는 거야. 응 이거는 주 자를 요렇게 사람 인 자를 써도 되죠? 그럼 주고 여기 이게 있으면 사 자가 되는 거지. 그지? 그러나 이거는 우주이기 때문에 공간적인 차원이기 때문에 이거는 이렇게 된 거예요. 공간 시간 물질 정신 이렇게 돼 있는 거야. 자 그러면 답은 다 했나?
다음 질문 올리겠습니다.
그러니까 거기 잠깐 지워 봐.
개천벽지(開天闢地)
공(空) 시(時)
그러니까 우리 이렇게 하면 이게 천지지. 천지 아닙니까? 개천벽지는 개벽을 말하는 거야. 원래 넉 자를 줄인 거야 개벽은. 그러면 하늘이 먼저 열려. 그다음에 땅이 뒤집어져. 그러면 이거는 공간 개념이야. 이건 뭐야? 이거는 시간 개념이야. 그렇게 되죠? 응 그러니까 우리가 저거를 이거는 공간 개념이니까 무형이야.
남(男) 여(女)
개천(開天) 벽지(闢地)
공(空) 시(時)
무형(無形) 유형(有形)
무형이란 말이야 무형. 이거는 뭐야? 유형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유행이가 지구가 있지. 그리고 이거는 지구를 바꾸는 거야 벽지는. 개천은 우리 개천절 있죠? 이거는 개천 하늘이 열리는 거야. 이거는 무형이 열리는 거죠. 무형에서 유형이 나타나는 거 이게 개벽이야 벽. 무에서 유가 나오는 거야. 천지개벽. 그래서 천지개벽이 넉 자가 이렇게 천개벽지란 말이야. 천개벽지를 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는 무형. 이거는 유형. 이거는 남자. 이거는 여자.
우리나라 모든 글자는 남자와 여자 음과 양으로 붙어 있어. 우주 하면은 양 음 그죠? 이렇게 모든 것이 짝을 이루고 있다는 거. 학교 하면 학은 무형 배운다는 건 형이 없어요. 교는 교실 건물. 그러니까 유형과 무형이 무형과 유형이 항상 붙어 다녀. 그렇지 않아? 모든 게 음양이 따라다니는 게 우리 한국의 단어들이야. 음과 양이 항상 붙어 다닌다. 남녀 노소 늙은 놈과 젊은 사람. 늙은 놈이라 하면 안 되지 늙은 사람과 젊은 사람. 그러니까 남녀 노소 해도 꼭 붙어 다녀. 그러니까 우리는 항상 붙어 다니는 그런 글자를 만들어 내는데 영어는 안 그래. 영어는 전부 독립돼 있는데 우리는 꼭 남녀 노소 뭐 이런 식으로 붙어 다녀. 우주 천지 개벽 이렇게 개는 무형 벽은 유형 이렇게 항상 유무가 따라다녀. 무효가 따라다니죠.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사당동의 김동규 천사님. 안녕하세요. 신인(神人)님. 무안 공항 참사로 인해 돌아가신 모든 분들을 5백궁으로 보내주셨는데요. 그분들은 레벨이 없어서 조상을 못 구할 텐데요. 지구에서는 무료급식 후원이나 건축 헌금으로 레벨을 올리고 있는데 저희 레벨을 드리거나 할 수 없는
드릴 수가 있죠? 무한 공항 비행기 사고로 죽은 사람들 레벨 전부 100만무씩 들어가라. 아 지금 이 순간에 100만무씩이 들어갔어. 그 사람들 가족이나 자기 조상을 구할 수가 있어요. 100만무면은 많이 구해요. 지금 내가 줘 버렸어. 그게 저 한 사람이 질문해 가지고 이게 이루어진 거야. 그 많은 사람이 천국을 간 거야. 그 저 사람은 나중에 레벨이 많이 올라가. 여러분은 왜 그런 질문도 안 하노? 그죠? 이순신 때 노량해전에서 죽은 사람들 일본군과 한국군 전부 5백궁 천국 들어가라. 전부 축복이 들어가라. 6.25 때 죽은 사람들 전부 외국군과 우리 아군 전 적군과 아군 전부 다 5백궁 천국 들어가라. 축복이 영원토록 들어가라. 레벨 100만무 전부 들어가라. 월남 참전 용사도 마찬가지다. 들어가라. 내가 많이 구했죠? 어마무시한 한 100만 명 되는 사람을 지금 구해 준 거야.
지금 천국은 이 지구보다 300만 배 큰 태양이 천국에 들어가면 사이즈가 보이지도 않아. 먼지만해. 그러니까 넓었기 때문에 사람 많이 간다고 거기가 미어 터지고 거기는 식량 걱정 없고 주거 걱정 없고 공간이 무한정이죠? 아주 여러분이 무한대 동안 올라가도 되는 자리를 가지고 있어. 사이즈가 적으면 더 키워 버리면 또 더 커져. 뭐 하나 걱정할 일이 없어요. 그 대신에 여러분이 알아 놔야 될 게 동쪽 서쪽으로 여러분이 가지요. 남쪽 북쪽 어디로 가도 영원히 끝이 없어. 그런 공간을 우리가 만들어 놓고 있어. 그게 이해가 안 가죠? 아무리 동쪽으로 서쪽으로 아무리 가 봐 끝이 있나? 영원히 끝이 없고 362무 8800불에 사람이 사는 별이 흩어져 있어.
그런데 그것이 끝이 없는 곳에 흩어져 있으니까. 아니 그 별을 세는 데만 5천억 년이 걸리면 그거 얼마나 넓은 곳에 터져 있는데 거기 가도 또 끝이 없어. 무한대가 뭔지 알겠죠? 그러면 여러분은 그 자리에서 정신병에 걸려야 돼. 왜냐하면은 영원히 가도 끝이 없는 이 공간이 여러분 눈앞에 펼쳐져 있어. 그런데 여러분이 의심이 있나? 의심이 없는 거야. 이 지구별은 거기에 있는 하나의 점도 안 돼. 그러니까 우리가 너무 집안 일에 괴로워하고 뭐 장사가 안 된다고 괴로워하고 이럴 필요 있어 없어? 없어요. 잡혀가면 잡혀가는 거고 감옥 가면 감옥 가고 가족이 없어지면 없어지는 거고 거기가 낙원이야. 거기가 지구야.
근데 저 넓은 저기 수수께끼를 여러분들은 풀게끔 돼 버린 거야. 천국 가 보면 그 모든 비밀을 하루아침에 다 배워. 다 알게 돼. 좋아 안 좋아? 야 내가 이런 세상이 있는데 그 지구라는 데 박혀 가지고 내가 그거를 몰랐구나. 어머나 이렇게 끝이 없는 우주가 이게 내 땅이라니. 여러분 땅이야.
여러분이 마음대로 갈 수 있고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 있고 그 세계가 끝이 없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애기 때 그런 막연한 꿈이 있었어. 그 세계가 실제 존재한다 이 말이야. 애기 때 막 여러분이 인어 공주가 돼 가지고 막 뭐 그랬죠? 신데렐라 꿈이 실제 여러분은 이루어진다 이 말이야.
세상에 이 지상에서는 옷을 갈아 입어야 되고 머리를 매일 감아야 되고 이게 뭐야? 왜 때가 끼는 거야 머리가? 일체 그런 거 없어요. 여러분 가서 쌍꺼풀 수술하고 뭐 어데 뭐 눈 수술하고 나면 한 달간 머리 못 감게 해. 성형 수술하고 나면 한 달간 머리 못 감게 한다니까 한 달 동안. 그러면 머리에서 기름이 줄줄 흐르고 막 이래요. 근데 백궁이 그런가? 일체 그런 거 없어. 오염 물질이 여기는 날아다닌다는 소리잖아? 머리에 붙어요. 그러나 백궁은 그런 게 존재하지가 않아. 좋아 안 좋아? 머리 감고 목욕 하는 거 이런 거 지상에나 있는 거야. 그거 얼마나 귀찮아? 참 귀찮은 거야. 정말
돌아가신 군인 경찰들도 전부 다 5백궁 천국 들어가라. 축복 들어가라. 100만 레벨 들어가라. 다 해 줬죠. 그리고 오늘 여러분은 엄청난 좋은 일을 한 거야. 나는 해 주기만 했지. 부탁은 여러분이 한 거야. 그럼 여러분은 레벨이 아마 어마어마하게 올라갔을 거야 오늘. 나는 안 올려 주지만. 나는 여러분이 그 뭘 맞혀야 올려 주죠? 아까 뭘 못 맞춰 맞췄나? 하나 맞춰가 2개 올라갔지? 야 오늘 참 많이 올라갔다. 내가 강의할 때 뭘 물어봐서 맞추면 10만무를 올려 줍니다. 오케이. 이건 뭐야?
장승진 천사님. 예수님께서는 마음으로 짓는 죄도 죄라고 하셨습니다. 천사들이 사람의 마음을 아는지요?
여러분이 마음으로 짓는 죄를 천사가 아는가 이게 궁금하죠? 그런데 마음으로 짓는 죄가 하늘에서는 뭘로 압니까? 이거 레벨 주는 건 아니야. 그 사람의 마음이 그 사람의 중심이라 그래. 그 사람의 중심을 보지 결과를 안 봐. 그 사람이 신인(神人)을 생각하고 하늘궁을 생각하는 마음이 갸륵하면 그게 인정을 받는 거야. 그걸 그 사람의 중심이라고 그래. 형제들이 막 와서 아버지가 늙으니까 막 형제들이 와서 아버지 저 건물 내 주세요. 그래 니 앞으로 가져가라. 또 그 다음날 되니까 다른 며느리가 와 가지고 아버지 저 집은 나 주세요. 그래 그럼 니가 가져가라. 다 줬는데 한 놈이 안 오는 거야. 근데 걔는 아버지가 가 보니까 셋방살이 하고 있어.
야 니는 왜 나한테 뭐 좀 달라고 안 하냐? 형제들이 다 뺏어 가는데. 아버지 아이고 나는 아버지가 내 낳아 준 것만도 고마워요. 나는 아버지가 지금 내가 이렇게 지내게 해 주신 거 공부시켜 준 것만도 내가 갚을 길이 없는데 뭘 달라고 하겠어요?
이러면 이 아버지는 그 아들의 중심을 보는 거야. 그 아들을 중심을 보고 아버지는 마음이. 아 내가 그래도 헛살은 게 아니구나. 이 자식들 전부 낳아 봤더니 전부 뭐 달라고 다 가져가고 이놈 하나가 사람 같은 놈이 태어났구나. 그래 니는 물질 가져가서 타락하지 마라. 니 말 맞다 그냥 셋방살이 하고 그렇게 살아야 니가 죄를 적게 짓는다. 그리고 아버지가 놔두겠지? 거기다 막 물질 막 기름 부어 주면 그게 좋은가?
그러니까 아버지는 알면서도 그 아들은 안 줘. 가만 놔두는 거야. 중심을 보는 거지. 그 사람이 지 자식들이 잘 돼 가지고 아버지 나는 이 빌딩 아버지가 준 거 이만큼 키워 놨어요. 그래? 그래 잘했다. 그렇지만 얼마나 많은 사람이 상처를 받어? 근데 그 자기 막내 아들은 아버지 나는 괜찮아요 아버지. 나는 안 줘도 됩니다. 아버지 빚도 못 갚았는데 아버지 낳아 준 빚도 못 갚았는데 내가 뭘 아버지한테서 받아요? 택도 없는 말씀이에요. 이렇게 나오면 그게 중심이 괜찮은 사람이잖아? 그 사람을 하늘에서는 안다는 거야. 그 마음을 중요시한다는 거지. 여러분의 마음속으로 지은 죄를 낱낱이 잡아내겠다는 게 아니야.
마음속으로 여러분이 막 꿈을 꾸고 막 좋은 남자하고 남편 놔두고 뭐 바람 피우고 일체 관여하지 않아요. 그 중심을 본다는 거야. 그렇게 나 좋은 남자 만나서 가고 싶은데도 버티고 그 남자한테 얻어맞아 가면서 살고 있는 그 중심을 보는 거야. 마음속으로는 천 번 만 번 간음을 했어도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지금 현재 그 남자와 같이 있다는 거. 그 마음을 보는 거야. 그러니까 마음을 본다니까 마음을 감시해 가지고 뭐 어데 남한테 간음을 하면 마음속으로 저 여자하고 한번 같이 살아 봤으면 그거를 성경에는 과하게 표현해 놓은 거야. 그런 거는 죄로 여기지 않습니다.
마음을 선하게 쓰는가 안 쓰는가? 그 중심이 어디에 있는가? 중심이 하늘궁에 있으면 천 번 만 번 뭐 뭐 그런 일이 있어도 그 그런 마음을 먹었어도 그거는 아무 관련이 없어. 몸이 그쪽으로 가지 않아. 염려하지 마세요. 단 신인(神人)을 잃어버리면 안 되지. 신인(神人)을 먼저 넣고 나머지 거는 다 용서가 돼. 신인(神人)을 안 넣고 하는 거는 용서가 안 되지.
다음은 이호재 천사님 33정책, 메시아 코드 마방진의 33 숫자, 광천 불로수 3300m, 빛의 속도보다 3300배 속도가 빠르면 시간이 멈추는 것에 30 여기 속도가 빠르면 시간이 멈추고 33 숫자의 의미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이랬습니다.
자 내 이름 자 33 합수 33에 대해서 주역에 나온 숫자를 띄워 봐. 있었죠? 33은 수리 오행에서 33이 무서운 숫자예요. 그러니까 그 33은 우주의 주역에서 나오는 숫자 해석이니까 내가 지어낸 게 아닙니다. 우리가 만들 때 그렇게 만들어져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름 지을 때 33을 쓰죠? 자 키워 봐요. 34를 먼저 한번 띄워 봐. 주역에서 34 그러죠? 흉악과 병약으로 환난이 잦으며 파괴와 고통 파멸로 이어질 흉운의 수리. 주역에서 이렇게 숫자가 나와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예수로 있을 때 33살까지 있었지? 33살에 죽었죠? 33 알았죠? 마방진도 33이지? 그걸 33이라는 숫자가 동양에서도 이스라엘처럼 엄청나게 좋은 숫자라는 거 요 34 한획만 더 해 버리면 망하는 거죠? 34 들고 앉아 있으면 이 사람은 헛꿈 꾸는 거야. 이거 다 무너져 버려.
자 33획 이건 주역에서 나오는 책이야. 내가 해 놓은 게 아닙니다. 저 저 서점에 가면 있어요. 숫자로서 이름 짓는 거야. 허경영 이거 33획이지? 33. 힘차게 솟아오르는 아침해처럼 기세가 등등하여 전도가 양양한 수리. 이거는 허경영 이름을 해석해 놓은 게 아닙니다. 이 숫자를 해석해 놓은 거야. 이거 내 이름을 써 놨지 내가. 내 글씨입니다. 마치 아침 해가 동녘 바다를 뚫고 높이 솟아오르는 격으로 그 기세가 대단히 등등하며 크게 발전하는 데 거침이 없다. 아까 34획하고 작대기 하나 차이야. 근데 어마어마한 차이가 나죠? 이래서 이름을 함부로 지으면 안 된다는 거야. 이거는 주역에서 그렇게 나올 수밖에 없게 돼 있어. 거침이 없다. 이거 얼마나 세요? 가문이 융성하고 번창하며 명문대가를 이룰 운세의 대길수이다. 아까 그 사람은 그냥 쫄딱 망하는 수리잖아? 그 하나의 차이가 이래요. 재주와 덕망을 겸비하여 내가 재주 덕망 있죠? 뭐 성질도 내긴 하지만 잘 안 내죠?
성질 내야 인간으로 오해를 할 거 아니야? 어떤 때는 막 성질을 불같이 내. 자 그것도 사랑이야. 자 보면은 재주와 덕망을 겸비하여 용감하고 결단력이 있음은 물론이요. 책임감과 투철한 정신력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나하고 좀 맞는 것 같아 안 같아? 이름의 획수가 딱 33획으로 끝나면 요런 정신을 누구나 가지고 있어. 신인(神人)만 가지고 있는 게 아니라. 신기하죠? 책임감과 투출한 정신력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따라서 어떠한 난관과 고난이 고충도 능히 돌파하고 내가 그렇게 살았어 안 살았어? 술 먹고 거기서 비관하고 그랬나? 그런 거는 평생 한 번도 없어. 능히 돌파하고 타개하여 마침내 큰 뜻을 이뤄내고야 만다. 얼마나 대단해? 그죠? 여기 이게 내하고 비슷한 게 많아요. 견고한 의지와 정신력으로 큰 일과 큰 업적을 성취하여 명성과 실리를 널리 얻음은 물론이오. 그 위세가 온 세상에 진동하게 되는 운세의 수리다.
그러면 이름 석 자가 33획수만 맞은 사람은 신 운세야. 이게 내가 신인(神人)이 아닌 사람도 이렇게 위세가 온 세상에 진동하게 되는 운세야. 좋아 안 좋아? 그런데 이렇게 좋은 이름을 사주가 나쁜 사람이 가지고 있다. 그러면 거지가 되는 거야. 그걸 알아야 돼. 아니 시골에 농사 짓는 사람이 저 저 로마 교황 옷을 입었다. 그럼 그게 어울릴까? 안 어울리는 거와 마찬가지야. 사주는 되게 좋은데 사주 팔자나 관상이 안 좋다. 이름은 저게 숫자는 좋은데 그럼 어떻게 될까? 중도가 없어져 버려. 앞뒤가 안 맞는 거야.
농부가 갓을 쓰고 농사 지은 말 소 물고 농사를 짓고 있으면 보기 좋나? 그런 형국이 안 맞는 거야.
왕비가 옷을 입고 치마를 입고 밭을 갈고 있으면 보기 좋겠나?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이 이름은 이 33획은 아무한테나 이름이 주어지지가 않아. 아주 센찮은 사람이 이름을 여자가 특히 이 획수를 가지면 결혼을 못 해. 박근혜 대통령이 이 획수야. 박근혜가 33획수야. 성질 곧고 부정 10원짜리 하나 없다고 봐야 돼. 깨끗하다고 봐야 돼. 뭐 덮어씌우려면 아무나 못 덮어씌우나? 그런 사람을 갖다가 박근혜 대통령이 이 33획수를 가지고 있어 이름이. 박근혜가 맞죠? 그러니까 성격이 이거하고 똑같아. 곧아.
근데 신인(神人) 이름도. 자 이렇게 내려봐. 조금 내려봐요. 이거 허경영 맞잖아? 11획 8획 14획 33혁이죠? 그다음에 11회 한번 가 보자.
110획. 이게 왜냐하면 역술 보는 책이니까. 내 이름이 성이 11획이잖아? 그죠? 11획. 10획을 한번 보자고 10획을 먼저. 내보다 한 획이 적죠?
맞죠? 공허와 몰락. 암흑천지에서 헤매는 고독한 수리. 와 10획 참 무시무시하죠? 보세요. 자 공허와 몰락, 그리고 암흑천지에서 헤매는 고독한 수리.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듯 아무리 노력해도 모든 일과 뜻이 뜻과 같지 않고 일생 동안 온갖 고초와 괴로움을 맛보며 전도가 암담하다.
앞일이 암담하다. 하는 일마다 헛수고요, 공로가 없으며, 늘그막에는 더욱 괴로운데 엄청나게 슬픈 수리다. 모든 것이 암흑 지경으로 변해 허공을 헤매듯 끝이 보이지 않는 형국이 된다. 이거 얼마나 이렇게 표현하기도 어려워. 그러죠? 그 하나 차이에 33획과 34회 차이는 하늘과 땅이야. 그러니까 이름자를 아무렇게나 지으면 되겠나? 자 보세요. 특히 자기 관리에 소홀하거나 근면 성실하지 못하면 더욱 좋지 못한 일을 겪게 된다. 성공을 바라보면서 어떤 일에 매진해도 성공은커녕 재앙과 앙화만 응 그죠? 앙화만 들이닥치며 실패와 몰락만 가득 남는 형상이다. 특히 여인은 애정의 번뇌가 그치지 않으며 비참과 괴로움으로 불행하게 지낼 운세의 수리다. 그럼 이런 걸로 이름 지으면 될까? 그래서 내가 청풍한테 가서 지으라고 그러지? 청풍 저 갈현동에 가면 있죠? 그 사람은 이런 데 도사야.
평생 이름만 지은 사람인데 재벌 아들이었어. 돈이 없어서 이게 한 게 아니라 공부한 조선대학에서 이걸 전공을 한 사람이야. 동양 학문을 전공해 가지고 역술인협회 이사장이 되고 평생을 역술만 해 오잖아? 그 사람은 돈 천지야. 땅이 하도 많아. 이것도 청풍 땅이었잖아? 내가 샀지만은. 이 골짜기가 전부 청풍 거였어. 그럼 전국에 청풍 땅이 없는 데가 없었어. 그러신 분이야. 그러니까 돈이 없어서 역술 한 줄 알아? 역술을 연구한 사람이란 말이야. 어째서 이렇게 사람의 팔자가 이렇게 돼 있나? 이걸 연구하신 분이야. 그러니까 돈은 무더기로 쌓아 놓고 옛날에 말이야 동아일보에 그 사람이 우리나라 아버지한테 상속받은 재산세 제일 많이 낸 사람으로 한 번 나온 적이 있었어.
그 정도로 돈이 많은 사람인데 평생 다른 길로 안 가고 역술만 해. 그런 분이 있죠? 그래서 이런 걸 연구한 분이야. 그리고 국제학술대회 나갈 때마다 가서 역술 우리나라 역술에 대해서 그분이 발표하고 그래. 그런 분인데 나하고는 한 50년 친하죠? 45년인가 뭐 그렇게 친해. 친형제보다 더 친해. 저 백운산 선생 알죠? 여기 오셨었지? 그 분도 친형제보다 더 친해요. 친하고. 뭐 돌아가신 조용기 목사님 여기 살아 있는 김풍일 목사님 교회가 뭐 몇백 개 돼도 나하고 그렇게 친형제보다 친해. 전부 나이는 내보다 10살씩이 많아. 열 몇 살씩이 많아. 나는 친구가 전부 내보다 열 몇 살이 많아요. 자 얼마나 흉해요?
근데 허경영 거는 11회이지. 천지조화의 복록으로 최고의 부귀와 영화를 얻을 금복의 수리. 그러면 어느 걸로 이름을 짓겠어? 그러면 11획은 내가 지었나? 하늘에서 내 성씨가 타고 나 버렸다. 이거 내가 태어나서 야 나의 성을 바꿔야 되겠다 이랬나? 아니야. 하늘에서 이미 태어날 때 그 11획으로 재림 예수가 온다는 거. 그거 진인이 온다고 돼 있지? 그거 올려봐. 이거 이거 이거. 봐 보이죠? 자 1부터 5까지는 선천세계지. 6부터 10까지는 후천세계지. 그러면 선천 후천이 보태. 1하고 10을 보태면 선천 시작 선천 후천 끝수. 그러면 여기에 11획은 선천후천 뭐야? 공존이잖아? 이 11획이 우주의 본체야 본체. 11획이 우주의 본체라니까. 그 본체가 여러분이 찾는 하나님이야.
그러면 하나님의 성씨는 몇 획? 11획. 본체의 성씨는 11획으로 온다는 거야 그 자는. 이게 원효결서나 이 격암유록에 나오는 거야. 자 올려봐. 밑에 뭐라고 돼 있나? 십일천계 하늘신의 뜻에 의하여 나오죠? 11이라는 수는 우주의 거대한 섭리를 내포하고 있다. 11이라는 수는 도의 본체 하늘신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가져오는 지상의 성씨. 맞아 맞아요. 그러면 신인(神人)이 내 성을 내가 만들었나? 이게 신인(神人)이 지상에 올 때 가져오는 씨래. 이게 내가 태어나기 전에 나온 책들이야. 조선시대 때 나온 책이 나와 있지? 여 봐요.
하늘에 신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가지고 오는 지상의 성씨의 총획수는 11수리에 맞추어 11획으로 된 성씨를 택하여 온다. 신인(神人)은 수백 가지가 증언이 있지. 이에 관해서는 천천히 다시 언급하기로 하고 우선 진인이란 인류에게 과연 무엇이고 이게 신인(神人)을 말하는 거야. 이 사람들은 아직 신인(神人)이 있는 줄 몰라. 진인이란 인류에게 과연 무엇이고 어떤 의의가 있는가 이 책이 나오는 거지. 이 책 내가 내용 많이 보여 줬지? 이 책이 있어요. 대단한 책이지. 그러면 신인(神人)은 11획이 돼야 맞나 안 맞나? 근데 11획이 안 되는 자가 지기가 신인(神人)이다. 그러면 첫마디로 그냥 가짜야. 알겠죠? 그러니까 더군다나 11획 숫자 아까 띄워 봐. 아까 11획. 이거는 내가 쓴 책이 아닙니다. 혗천 년 천 몇백 년 전에 나온 책이야.
자 11획 허경영 이름 써 놨죠? 이거는 내를 알고 써 놘 책이 아니에요. 역술인들이 보는 수리책이야. 천지창조와 같이 천지간에 만물이 다시 새로워지는 형상으로 하늘이 내린 금복을 크게 누리는데 곧 하늘이 준 복록이라고 하겠다. 이 사람이 허경영이야. 매 매사를 도모하면 원하는 대로 얻을 수 있고. 아 내가 대통령 나가겠다고 그러면 돈이 만들어져 안 만들어져? 만들어지죠? 한 번도 불법으로 대통령 나간 적이 없어. 합법적인 자금을 가지고 나갔으니까. 선관위에서 돈 문제로 고발당한 적이 있나 없나? 없어. 대통령 선거 때 돈 쓴 거 그 돈을 그 어마어마한 돈이에요.
그거를 쓸 때 법인에서 빌려. 그러면 회의록을 가지고 이사회를 해. 이사는 내 하나야. 그런데 혼자라도 이사회를 해야 되지. 그러면 거기에 이사가 저 최 이사하고 이제 우리 법무사하고 그 이사로 해 놨어. 그러면 그 3명이 앉아 가지고 회의를 해 가지고 요 돈을 빌려서 어떻게 씁시다. 그러면 내가 연간 이자를 이자가 얼마죠?
최 이사. 연간 4.5% 4.6%. 내가 법인에서 빌리면 4.6% 이자가 나와. 내가 법인에서 빌린 돈이 대선 때 빌린 돈이 지금까지 빌린 돈이 320억을 빌렸어. 320억 원을 지금 빌렸다 법인에. 그러니까 내 통장에 있는 돈을 내가 빌려 쓰는 거야. 법인 통장에 있는 돈을 내가 320억 원을 빌릴 때 회의를 해가 도장을 찍어야 돼.
그래 갖고 돈을 빌려 가지고 중앙선관위에다가 최고 우리 국세청에 있던 사람이 우리 회계사야. 국세청에서 그만둔 사람이. 그럼 그 사람이 우리 회계를 처음부터 하고 있거든. 그리고 그분이 중앙선관위에 질의를 해. 허경영이가 법인에서 이자 내기로 하고 돈을 빌려서 이거 가지고 선거 자금으로 써도 됩니까? 하니까 된다. 이래 가지고 선거에 투입한 거야. 그러니까 선거에 투입하니까 여기 불법이 있나? 그 중앙선관위는 헌법기관이야. 헌법기관이 오케이 했는데 경찰이 헌법기관이야? 아니지. 근데 320억 원을 횡령했다는 거야. 이게 말이 되나? 그럼 횡령했으면 중앙선관위가 나 벌써 고발했어.
그러니까 중앙선관위에 그 돈이 들어갈 때 그냥 가는 게 아니라 법인에서 며칠날 빌려 가지고 며칠날 선거관리 통장에 들어가. 그러면 그건 정치 자금이야. 그럼 내 돈을 내가 이자로 빌려 가지고 정치자금에 쓰든 뭘 사든 관계가 없다는 거야. 중앙선관위가 유권해석을 받아 우리가. 괜찮습니다. 그거는 합법적입니다. 딱 이래 나왔어. 그래서 선거에 썼어. 선거 끝나고 지금까지 고발이 없어. 근데 지금 여기 안티들이 나를 정치자금법 위배로 고발하니까 경찰청에서 북부경찰청에서 저 저 양주경찰서는 무혐의야. 무죄야. 그 자금이. 북부 경찰서에서는 유죄야. 이거는 말이야 횡령이라는 거야. 320억 원을 횡령했대. 정치자금법을 위반했대. 그럼 중앙선관위는 바보야? 양 북부경찰청은 헌법기관이 아니야. 일개 형사가 조사하는 거야.
저기는 대법관 한 사람들 대법원의 판사들이 선관위에 있어. 그 사람들이 하는 거야. 헌법기관이야.
선관위는. 헌법 기관에서 관계없습니다. 그건 합법적이니까 쓰세요. 그래 썼어. 중앙선관위가 선거 끝나고 나서 허경영 정치자금 A급. 아주 장부 정리 제대로 했다. 그랬는데 출세욕에 눈이 어린 경찰관들은 요걸 어떻게 한번 잡아넣어 가지고 출세해 볼까? 이 되겠나? 아니 돈도 몇 푼 안 되는 쬐끄마한 손금고를 뭐 한국은행 금고 사진을 갖다 붙여 놓고 너무 허경영이 돈이 너무 많아서 이거 말로 표현하기 어려워서 이 가장 유사한 사진을 첨부했습니다. 한국은행 말은 다 빼 버리고. 그러면 판사 검사가 안 속아 넘어가? 속아 넘어가는 거야. 압수해라. 압수해라 이러는 거야. 뭐야? 나는 아직 조사도 안 해 놓고 나는 가서 조사도 안 받고 그냥 보도를 하는 거야. 이게 말이 됩니까? 그래 가지고 판사한테 이루 말을 못 해요.
그러니까 헌법 기관을 우습게 하는 거지. 경찰들은 이쪽 경찰서는 무죄 저기 가면 유죄야. 이거 나중에 내가 밝힙니다. 이 신인(神人)은 이렇게 태어난 사람이야. 아니 이게 이게 내 손금고. 이게 사람 키야. 사람 키의 금고 얼마만 해? 이게 사람 키라니까. 이게 손금고야. 이거는 한국은행 금고를 갖다 놓고 현금이 보관돼 있는 상태를 말로 설명하기 어려워 인터넷에서 검색한 현금 뭉치 중 가장 유사한 형태의 사진을 첨부함. 판사 검사 속는 거지. 이걸로 해서 담당 수사관을 내가 고소했어. 고소했어.
이 사람들이 얼마나 허경영을 잡아넣고 싶어서 환장을 한 사람들 아니고서야. 아니 요 키가 요만하면은 금고 크기가 요만해. 근데 이거는 한국은행 금고를 사진을 붙여 놓고 나하고 가장 유사하다. 여기는 여기는 비닐봉지 들었어. 조그만 거. 아 근데 이거는 뭐야? 이거는 현금 몇 백억. 만 원짜리로 60억이라고 그러지만 5만 원짜리를 요만큼 갖다 놓으면 이게 300억이 된대. 300억을 갖다 놓고 가장 유사해? 이거 하고? 여러분 보기에 이거 하고 가장 유사하나? 허리까지밖에 안 오는 금고야. 요만한 거. 허리도 안 와. 이런 사기가 어디 있어? 이거 절대 한국 경찰 역사에 있을 수 없는 일이야. 한국 경찰에 명예를 걸고 이거 용납할 수 없어.
이런 거짓말을 해제껴 가지고 사람을 인신 구속을 하라고 판사한테다가 거짓말을 해 가지고 구속해 달라고 하니 판사가 기가 막혀 안 막혀? 지금 이러고 앉아 있어. 기가 막히죠? 내가 이거 볼 때마다 울화통이 치밀어. 이러니 이 사람이 수사하는 걸 믿을 수 있나? 어떻게 하면 엮어 가지고 오직 머릿속에는 진급하는 거. 허경영 같은 거물만 걸리면 산대요. 수십 명이 진급한대. 허경영 같은 거물만 걸리면 저번에 우유 가지고도 진급하려고 했겠지. 그러더니 이제 요번에 안티들과 안티들이 나를 고소하니까 때는 요때다 하고 만들어 버리니까 허경영이 그런 사람이 아니야. 봉사로 한 평생 보낸 사람이야.
매사를 도모하면 원하는 대로 얻을 수 있고, 하늘에는 언제나 좋은 징조의 찬연한 구름이 길 위에 둥둥 떠 있으므로 필요할 때마다 행운의 비를 내려 주어 만사가 순리대로 계속 발전한다. 이것은 천지조화로 인한 대길운을 뜻한다. 항상 온건하고 착실할 뿐만 아니라 한때 좋지 않은 일이 나타나더라도 곧 좋아. 뭐가 누가 안 좋은 누명을 씌워도 곧 그 다음 그 다음 장은 없네. 곧 부활해 버려. 그러니까 신인(神人)은 오뚜기야. 뭐 누가 와서 내 발목을 걸어서 탁 쓰러뜨리면 그 자가 오히려 절단 나. 그 소리야. 이게 이게 위에서 웃고 있지. 여기 보석을 안고 있지. 보석을 필요할 때마다 내려 주는 거 봐. 이거 이게 미소를 짓고 있는 이거에 구름이지? 이게 하늘에 있는 구름이 전부 돈타발이야. 아 나 이번에 대통령 나가겠어요. 얼마 필요해? 200억만 좀 주세요. 그러면 200억을 보내 줘. 그 참 신기하지?
일반인은 이 하늘궁을 못 만들어. 내가 코로나 때 이걸 다 샀지. 엄청나게 산 거야. 코로나 때 5명 이상 못 들어오게 했지. 그런데 코로나 때 이걸 다 만들었어. 코로나 끝나고 나서는 제2 하늘궁 제3 하늘궁을 샀지. 그것만 해도 적은 돈이 아니야. 여러분들은 수천 년 태어나야 만들 수 있는 돈이야. 그런데 이 사람은 돈이 필요하다고 위에서 돈다발 들고 대기하고 있어요. 야 미소 짓고 있지? 필요하냐 그러면 그냥 주변에다 막 떨어뜨려 줘. 그럼 줏어 가지고 나가면 되는 거야. 아니 이거 이거 꼭 무슨 나를 위해서 써 놓은 책 같아.
11획이라는 숫자가 이렇게 무서운 숫자야. 복록이 무진장 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내가 무료급식을 55년 해도 밥 굶나? 안 굶어. 계속 부어
줘 계속. 자 천지 조화의 복록이야. 최고의 부귀 영화. 금복의 수리. 이런 단어가 어디 있노? 그래서 신인(神人)이 올 때는 그 성히가 11획으로 온다는 거야. 허씨성으로 온다는 거야. 저런 책이 저런 책이 서점에 있는 책이야. 저게 내가 만든 책이야? 아니야. 나는 저런 문장을 쓸 줄 몰라. 아이고 재밌네.
질문은 여기까지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시간을 많이 줬는데
지금 이제 체험사례 몇 개 올려 드리겠습니다.
부산의 김성기 천사님이십니다.
부산 김성기입니다. 제가 백궁소원석에 기도를 했는데 소원을 했는데 그게 이루어진 걸 한번 이야기 드리겠습니다. 제가 한 3년 작년 재작년에 이제 집을 이사를 해야 되잖아요? 이제 새로 이제 아파트를 분양 받아 갔는데 집이 전에 있는 집이 팔려야 되거든요. 팔려야 이사를 가는데 그게 잘 안 팔리는 거예요. 그래서 백궁소원석에 가서 기도를 하고 여기 또 이제 그 메모지에 적고 또 이제 간단하게 성의금도 좀 넣고 이래서 그거를 했더만은 그게 신비하게 이루어지더라고요. 집이 그 매매가 잘돼 가지고 정말 지금 굉장히 내가 좀 속으로 편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더 이야기하면은 제 아들이 이제 저 서울에 이제 대전에 거주하는데 서울에 집이 하나 있었거든요. 그 전셋집에 있었는데 전세가 이제 집주인이 부도를 냈어요.
아 그래 가지고 이거 어떡합니까?
이 전세금이 공중으로 날아갈 입장인데 그때도 어쩝니까? 백궁소원석 가서 또 간절하게 그 메모지에 넣고 또 기도를 드렸더만은 그 문제도 잘 풀렸습니다. 그래 백궁소원석에 가서 소원이 두 가지가 이루어졌고 또 이거 무릎 치료한 것은 확실합니다. 제 무릎이 저기 웬간한 사람 같으면 자기 몸을 먼저 생각하잖아요? 그래 가지고 회사 일을 좀 거부하고 좀 미루더라도 병원 치료부터 먼저 하거든요. 그런 분이 많은데 저는 볼 때에 이제 공무원 생활을 하면서 내가 이거 빠져 버리면 일이 굉장히 지장이 많이 생깁니다. 그래서 내가 아프더라도 감수하고 퇴직하고 난 이후에 이제 조용할 때 시간이 있을 때 내가 무릎 치료를 하려고 수술을 하려고 했는데 신인(神人)님을 만나 뵙고 무릎이 아직까지 쌩쌩합니다. 100% 치료된 사실입니다. 예 반갑습니다. 저 부산 김
다음은 네 박영란 천사님
저는 이천시에서 온 박영란입니다. 제가 저희 언니가 돌아가셨는데 명패를 해 드렸어요. 근데 언니가 꿈에 하얀 그 드레스를 예쁘게 입고 그리고 하얀 꽃을 한아름 듬뿍 들고 저한테 오는 거예요.그래서 제가 언니한테 막 달 맨발로 맨발로 달려가서 언니를 안고 이렇게 부둥켜안고 언니하고 저하고 막 울었어요. 꿈에. 예 그래서 명패를 하시면 백궁에 가시는 우리 조상님들이나 형제님들 다 진짜 좋아하시고 그런 게 암암리에 이렇게 다 연결 연결이 되어서 그런 것을 저희가 다 이렇게 체험을 하고 계시리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저는 체험을 진짜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책을 아마 엮어 내도 저는 한 권을 쓸 수 있는 그 체험을 그리 많이 지금 갖고 있거든요. 차츰차츰 제가 말씀드리기로 하겠고요. 오늘은 이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신인(神人)님 감사합니다.
네 김지연 천사님
저는 서울 마포에 사는 김지연입니다. 저는 24년 11월 20일 경에 저혈압 쇼크로 병원에 23일간을 입원하고 퇴원을 했습니다. 그리고 11월 12월 24일날 하늘궁을 와서 신인(神人)님을 알현한 뒤 몸이 너무 가볍고 다리에 힘이 들어가 재차 입원 날짜까지 받아 놓고 나왔다가 입원을 취소하고 하늘궁을 일주일에 한두 번씩 계속 왔습니다. 너무너무 몸이 좋아지고 어지럽고 힘들면 신인(神人)님한테 전화해서 레벨 받고 살아나고 까무러치다가 신인(神人)님한테 레벨 받고 살으라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우리 천사님들 대천사님들 몸만 아프면 정말 레벨이 레벨이 이렇게 소중하다는 걸 정말 정말 이제 이제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신인(神人)님한테 너무 감사합니다.
네 다음은
박수 소리가 작아요. 여러분 박수 치는 걸 백궁에서 보고 있어. 뭐 이거 뭐 레벨 내가 넣어 주는 것만 들어가는 게 아니에요. 허리가 얼마나 지금 펴져 있는가 그리고 진지하게 듣는가 뭐 이런 거 보겠죠? 그리고 복식 호흡을 하고 있는가? 단전 호흡을 하고 있는가? 이런 거 보는 거예요. 근데 뭐 박수 안 치고 뭐 이러면 이건 허물어져 있는 거야. 절에 있는 스님들은 10시간씩 앉아 가지고 참석할 때가 많아요. 그런데 너무 용감해. 눈을 지긋이 감고 절대로 안 졸아요. 내가 절에 있으면서 스님들 조는 걸 못 봤어. 그리고 언제 잠을 자는지 모를 정도야. 도둑 잠을 자는지 좌우지간 새벽 3시 반이면 다 나와 가지고 목탁 치고 난리 나고.
그러니까 항상 자세가 반듯해야 돼. 허리 쫙 펼 때 척추로 혈액이 공급이 되면서 내가 척추 병원에 가서 보면요. 20살이 안 된 사람 척추래. 내가 발차기 하다가 뒤로 자빠졌잖아? 그래 가서 사진 찍어보니까 20대가 안 된 척추래. 뼈가 젊은 어린애들처럼 꽉꽉 찼어. 골도. 디스크가 젊은 학생들보다 더 통통하다는 거야. 디스크 공간에 디스크가 꽉꽉 찼어. 알배기처럼. 그런 척추를 그 의사가 처음 봤대. 그 그 의사가 여기 오는 그 누구야? 우리 이 이상원 원장님의 동기생이야. 후배인가? 후배 후배인데 강남에서 유명한 그 하는 데야.
그러니까 보더니 내 척추를 한번 찍어 보더니 아이고 걱정 없습니다. 척추뼈 사이 디스크가 젊은 청년들 20대 미만 애들 것보다 더 좋대요. 그리고 뼈 골을 보고 뼈의 골밀도가 무지하게 딴딴하대. 그러니까 뭐 뭐 떨어져도 잘 부러지지 않는 이런 뼈라 아직까지. 근데 지금 나이가 많잖아? 그지? 그 내가 맨날 이 등 찬다고 발차기 하고 그러잖아? 여기서. 여러분이 없을 때는 막 이 발 차고 막 무술하고 그러지. 그러면 그런 몸을 지금도 가지고 있다 이 말이야. 그러다가 다리 올리다가 뒤로 자빠져 가지고 삐끄덕 했는데 가니까 뭐 하여튼 그래도. 그래도 내가 지금 이렇게 멀쩡하잖아?
다음은 이미연 대천사님 체험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서울 구로구 이미연입니다. 신인(神人)님 레벨 에너지로 1시간 넘게 계속되던 구토와 위쓰림이 단번에 회복된 저희 사례를 간증드립니다.
2025년 4월 1일 오전 10시 반경 약속이 있어 외출 준비를 끝내고 집을 나서려는데 갑자기 속이 미슥거리더니 화장실로 달려가 토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아침에 뭘 잘못 먹었는지 기억을 스캔해 보니 사과 반개와 카페라떼 한 잔이었고 그게 원인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지독한 구토가 1시간 넘게 지속되었습니다. 혼자서 광채도 넣고 허경영 신인(神人)님도 불러보고 몸부림치다 안 되겠다 싶어 염치불구하고 신인(神人)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사실 명색이 의사라 그동안 제가 아프다고 신인(神人)님께 직접 전화를 드린 적은 별로 없었습니다. 약을 먹든지 응급실로 가던지 입원을 하곤 했었지요. 그런데 이번엔 옆에 도와줄 남편도 없었고 증상의 끝이 안 보인다는 절박함이 밀려왔습니다. 신인(神人)님께서는 바로 레벨을 주시면서 위와 대장은 싹 낳아라 명령을 내려주셨습니다.
또 토했으니 양치를 바로 하고 병원 가서 수액은 맞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전화를 끊고 말씀대로 양치 후 침대에 누웠는데 저도 모르게 스르르 잠이 들었습니다. 얼마 후 깨어나니 위쓰림과 구역 구토는 사라지고 위장에는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얼마 전 신인(神人)님께서 일요강연 중 제일 고치기 어려운 병이 의사병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의사들은 알량한 의학적 지식으로 나는 다른 방법이 있습니다 하며 궁즉통이 되지 못하고 스스로 마음을 닫아 지붕을 뚫게 하지 못한다고 일침하셨습니다. 저는 이번에 갈급함으로 그 말씀의 깊은 뜻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인(神人)님
그런데 외과적으로 크게 다쳤을 때는 병원을 빨리 가야 돼. 우리가 영적으로 할 수 있는 게 있고 뼈가 부러졌거나 외과적인 건 응급 처치를 해야 돼. 그런데 위가 뒤틀리거나 뭐가 올라오거나 이런 거는 콩팥 간 위 세 군데 있어요.
콩팥 결석이 있거나 맹장이 터졌거나 뭐 복막이 있거나 이럴 때는 그런 게 올 수가 있어요. 뭐 간단해. 숫자는 그 세 가지야. 간 콩팥 알았죠? 위 세 가지인데 위 때문에 그런 경우는 별로 없어요.
알겠죠? 주로 콩팥 그다음에 간. 그래서 요새는 A형 간염 C형 간염이 많아요. A형 간염 걸리면 그런 경우가 있어. 미시껍고 밥을 못 먹고. 근데 심하게 토하지는 않아. 근데 우리 이 사례자는 고게 뭐 간 이런 게 아니야. 사례자는. 그때 그 자체가 내가 영적으로 해서 됐는데 그거는 다른 원인이야. 그건 영적으로 가능한 거야.
그런데 가서 주사를 링게루를 맞잖아? 링게루를 맡으면 거기에 뭐가 들어 있죠? 소금물이 들어 있어. 근데 일반 소금이 아니야. 정제 소금이 들어 있어. 정제 소금은 그렇게 좋은 게 아니에요. 그런데 그걸 맞으면 소금만 인체에 들어가면 정신이 돌아와. 그런 게 있겠죠? 그래서 소금은 음급용으로 이 모든 링게루는 안에 들어있는 게 소금이야. 정제 소금. 알겠죠, 거기에 물에 몇 프로 딱 들어 있죠? 그 프로테이지 때문에 인체가 금방 제정신이 돌아오고 마음이 안정이 되거든. 그래서 그럴 때는 죽염을 먹어야 됩니다. 9번 이상 구운 거.
9번 이상 구운 죽염을 물에 타서 한 잔 정도 마시는 거는 미지근한 걸 마시는 거는 그냥 바로 원기가 돌아와 버려. 링게루 한 번 맞는 것보다 100배 낫지. 근데 심리적으로 병원에 가서 링게루를 맞으면 환자가 돼 버려. 환자가 되는 거야. 그리고 응급 사태가 생겼을 때는 면역이 떨어져 있어. 근데 병원을 가면은 엉뚱한 걸 또 얻어와. 보너스가 붙어요. 그래서 그럴 때는 뭐 마시고 조용히 누워 있는 게 최고야. 그래서 내가 절대 뭐 그거 안 하는 게 좋다고 그랬지. 그래서 간염이나 이런 거는 바로 전화로 그냥 통제가 돼 버려. 콩팥에 이상이 있다거나 이런 거는 통제가 돼요. 이 사람이 진짜 구토를 심하게 하는 건 콩팥 결석. 오줌통을 막았을 때 콩팥이 어마어마한 구토가 납니다. 왜? 그거는 위급하니까.
콩팥에 오줌이 안 나가니까 이게 터질 수가 있잖아? 콩팥이 망가질 때는 굉장한 긴급 신호를 보내요. 우리 장기들은 진짜 장기가 완전히 망가지려고 할 때는 어마어마한 신호를 보내는데 그게 구토 통증 막 이런 거야. 그 옆에 겨드랑이가 아프거나 맥이 없거나 통쿠토가 나오면 그거는 콩팥이야. 근데 겨드랑이도 안 아프고 갑자기 미시껍고 토하고 이러면 간입니다. 간이거나 위예요. 그래서 뭐 저런 거는 뭐 간단하죠 그냥. 레벨 넣으면 끝이야 저거는. 최고 중한 환자 제일 위중한 환자는 레벨 50만 무를 넣어 줘요.
그런데 저런 거는 레벨 10만무면 해결이 돼. 알죠? 암이 걸려서 몸이 아주 안 좋은 사람 레벨 50만무 넣어 주는데 요새는 50만도 많이 넣어 주죠? 뭐 골병이 들었다거나 어디 아주 고질적인 병이 있으면 암환자나 이런 사람 후유증은 50만무를 내가 넣어 줘요. 그 외에는 그냥 만무만 해도 낫는데 보통 10만무 알았죠? 좀 잘생겼다 이러면 한 2~30만무 넣어 줄 수도 있겠지. 그런 사람이 죽으면 안 되니까. 뭐 그럴 수도 있겠지? 그거는 션찮은 사람들이 그렇고 나는 안 그렇습니다.
질문과 체험사례는 여기까지고요. 지금부터 하늘궁 홍보 노래를 들을 시간인데요. 그 앞전에 무료급식 후원 전화 시간입니다.
멈춰 봐. 조금 전에 그거 한번 멈춰 봐. 하늘궁 전체 꽃 핀 거 보이죠? 이거 봐. 하늘궁은 꽃동산이야. 보이죠? 저것도 일부 보이는 건데 전부 꽃동산이야. 이 계룡 개명산하고 고령산하고 수리산에 올라가면 이 뒤는 전부 용의 허리야. 용허리가 막 전 이 몇십 리를 에워싸고 있어요. 근데 하늘궁만 터가 딱 비어 있는 거예요. 여기만 분지가 알같이 딱 요렇게 꽃이 피고 완만하고 나머지는 가 보면 계곡이 전부 90도야. 계곡이 그냥 전부 용등어리고 나머지는 계곡이야. 그 사람이 미끄러지면 못 올라와. 그렇게 된 능선이 이 뒤를 둘러치고 있고 용대가리가 와 있는 이 지역은 전부 꽃동산이야. 지금 이것도 한쪽만 보는 거야. 이게 우리가 여기가 하늘 내가 우리가 지금 강의 듣고 있는 데가 여기예요. 요기 이게 보이죠? 이거야 이거. 요기 요기고 여기가 느티나무 보이죠? 느티나무가 아직 싹이 안 났을 때야. 이게 느티나무죠.
이게 우리 본관 여기 있잖아? 요 안에 있고 이게 뭐죠? 헬로우 호텔. 여기 여기 호텔. 이게 한쪽만 보는 거야.
요쪽 우리 요 지금 현재 우리 강의장 주변마을 찍은 거 아니야? 이쪽으로 찍으면 또 대단해. 그쪽으로 찍은 것도 한번 보자고. 하여튼 하늘궁은 이 자연종 나무 심은 건 하나도 없고 전부 지절로 생긴 거죠? 쭉 켜 봐. 아니 아니 방금 그거 늘린 거. 마지막 거. 거기 더 가면 끊어지나? 조금 더. 자 이렇게 돼 있죠? 이쪽이 이거는 한 부분이고 이쪽으로 넓죠? 그리고 이 위쪽에 벚꽃이 많아. 100년짜리. 네오호텔 위에. 여기는 네오호텔이고 호텔이 안 나왔잖아? 여기는 지금 호텔 2개만 보이는 거야. 앞부분에 나왔어? 앞부분에 한번 보자.
한참 가야 돼요.
아니 그 전체를 찍어야 돼. 저쪽 부분을 하나 찍고 이쪽 부분을 하나 찍고.
여기 요쪽에 요쪽에 벚꽃이 되게 많지. 또 반대쪽 이쪽 산 쪽. 우리 옛날에 올라가서 강의하던 쪽. 그쪽에 벚꽃길이 아름다워. 그쪽은 안 찍었나? 끝까지. 끝까지 틀어. 끝쪽에 끝쪽에.
하여튼 엄청 넓죠? 하늘궁이 엄청 넓어 놔니까 전체를 한 번에 찍기는 뭐하고 여러 번 나눠서. 쭉 가봐. 빠른 속도로. 방금 거기도 그렇고 또 일로도 빠른 속도로.
아 택배차 빠르네.
이제 저 보이네. 아 이것도 하늘궁 쪽이 나와 버렸네. 파인힐 쪽이 나오려면 그쪽이 다 비쳐야 돼. 아까 조금 전에 파인힐 쪽. 이거는.
하여튼 하늘궁에는 벚꽃이 너무 많아.
쭉 올라가면서 저 벚꽃나무는 전부 100년이 넘은 거야. 100년이 넘은 나무를 찍을 때 왜 나무가 그렇게 저래 보이지, 이게 왜 나무가 이렇게 길어 보여? 빵빵한 낮은 나무인데. 그 부위를 잘 찍어야 돼. 그 부위를 높이 찍으면 안 돼. 멀리서 찍어야지. 멀리서 멀리 카메라를 이 위로 들면 안 되고 저리 보이게 해 가지고 거기가 길에 닿을 정도로 낮아. 감 나무들이. 근데 삐쭉 서 있네. 벚나무가 이렇게 가라앉아 보여야 되는데 어떻게 저렇게 됐지?
여기 여기에 벚나무가 굉장히 두껍거든 저 나무가. 근데 내가 옆에서 봐서 그런가? 아 이렇게 맞네. 이렇게 보이네. 그대로 나와 있네. 벚나무가 상당히 굵죠? 여기서 보면 벚나무가 가늘어 보여요. 이쪽에서 보면. 내가 옆에서 보니까. 앞에서 보니까 벚나무가 바로 서 있네. 굉장히 나무 굵죠? 이 수백 그루의 벚나무가 이 넓은 하늘궁을 도배를 했어. 엄청 많죠? 이렇게 물이 좋고 꽃이 좋은 곳은 이 이 산에 올라가 보면 벚꽃이 많이 핀 데는 여기 뿐이야. 알죠? 그 다음에 제4 하늘 궁 하는 자리. 저 이 산의 끄트머리 남쪽 끄트머리 있는 거기가 그 벚꽃이 좀 많아. 거기가 많아요. 거기는 여러분이 나중에 가 보게 되겠지. 말하자면 그것도 이게 산이 전부 벚꽃이야. 굉장히 우리 산이 이쁘죠?
근데 위에 올라가서 보면 산이 그냥 전부 이렇게 이렇게 용등어리야. 하여튼 이렇게 모래로 만들어 놓은 것 같아 모래로. 세상에 둥그름해가 그 위로 걸어가는데 이 용허리 쪽으로 미끄러지면 절벽이야. 전부 그렇게 생겼어. 엄청 길어요. 이게 몇십 리가 전부 구불텅 구불텅 막 왔다 갔다 막 이래 가지고 용대가리가 여기 있는 거야. 너무 멋있어요. 여기 두 개 이거는 형제봉이에요.
형제봉이 있고 여기도 벚나무가 많죠? 뭐 산에도 야생 벚이 많아. 이렇게 물이 많은 곳이 없어요. 이게 이게 전부 벚나무 터널이잖아? 그러니까 하늘궁만큼 우리가 나무를 안 심는데. 자 이제 끝내라. 노래 하나 듣고. 자 아주 잘 찍었어요.
우리 저 사진사 레벨 10만무 들어가라. 여러분 조상한테도 들어가라. 사진사는 알아서 백궁에서 레벨을 많이 줬어. 우리는 구경만 했지만. 아주 레벨을 많이 줬어. 무용한 사람들도 우리는 10만 무 줬지만 저쪽에서는 어마어마한 레벨을 줘요.
그 4명 중에도 차별을 해서 줘요. 누가 춤을 잘 쳤냐 따라서 레벨이 들어가는데 그거는 내가 담당하는 게 아니야. 백궁의 대천사들이 다 레이더로 보고 있어. 그래 가지고 레벨 줘요. 노래 듣고.
네 마지막 인사드릴 시간입니다. 네 오늘은 특별하게 6.25 참전 참전 때 싸우다 돌아가신 분들 그리고 무안 공항 참사로 돌아가신 분들 그리고 돌아가신 군인 경찰들에게 백궁천국 모두 신인(神人)님께서 보내주시고
세월호 학생들도 다 보냈습니다.
세월 학생들이랑 많은 분들을 백궁천국 보내 주시고 100만무 레벨과 축복을 주신 기념적인 날입니다. 그리고 오늘은 뭐야? 여러분들의 박수 소리와 마음을 백궁천국에서는 보고 계신다고 말씀하셨고, 우리에게 귀한 섭리 말씀과 또 힘들다고 요즘에 많은 레벨을 주시고 계시는 신인(神人)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1. The Sanctuary of Haneulgung: A Nexus of Spiritual Transformation
Welcome and congratulations to all who have come to Haneulgung, a sacred place where the energy of White Heaven converges across 12 billion light-years. Stepping upon this ground initiates a profound transformation in your fortune and destiny. Here, every substance inscribed with the name of Huh Gung Yeong or adorned with his image, such as milk, becomes imperishable, known as “Elixir Milk.” Consuming this Elixir Milk, imbued with the Holy Man’s essence, strengthens us both mentally and physically. Furthermore, the “Haneulgung Gwangcheon Baekgungsu,” a miraculous spring water that emerged by the Holy Man’s command, penetrates the skin’s cellular membranes, leading to countless testimonials of healing and spiritual experiences. This Elixir Milk and the sacred water serve as undeniable proof of the Holy Man’s divine nature and represent the unified field that Einstein so diligently sought. Today, the Holy Man, Huh Gung Yeong, who governs the cosmos, hosts the 404th Haneulgung event to communicate with us.
- The Locus of Happiness and Unhappiness: Within Our Minds
Happiness and unhappiness reside within us, specifically within our brains. Our minds are like bank accounts holding trillions of dollars. The crucial question is whether we choose to withdraw happiness or unhappiness. Just as a wealthy person can become impoverished by making poor choices, our internal state is determined by what we choose to extract from our minds. If someone insults me and I respond with aggression, I will be ruined by that aggression.
Consider the story of King David. When his son Absalom rebelled, killed his half-brother Amnon, and seized the throne, David fled. As David was escaping, a man cursed him, accusing him of being a wicked man who had brought ruin upon his kingdom and family. David’s loyal soldiers wished to silence the man, but David forbade them, stating, “I must endure this. This is the voice of Heaven speaking to me.” He understood that even harsh criticism could be a divine message. Later, after David had reclaimed his throne and Absalom was defeated, the man who had cursed him came seeking forgiveness. David, with immense magnanimity, pardoned him, recognizing that the man’s words were part of a larger divine plan.
However, David’s son, Solomon, upon ascending the throne, did not share his father’s leniency. Solomon ordered the execution of the man who had insulted his father. This stark contrast highlights a profound truth: David, who could forgive such an offense, was able to become king because he interpreted all events, even adversity, as messages from Heaven intended to enlighten him.
- The Art of Transforming Adversity into Felicity
Regardless of the circumstances, we must possess the wisdom to transform misfortune into happiness. In these challenging times, recognizing the Holy Man can instantly shift our state to one of happiness. Conversely, failing to recognize him and instead criticizing him can lead to illness and misfortune.
My angels, who stand behind me, are aware of these truths. While I, like David, choose to forgive all, my forgiveness does not negate the consequences that may follow. Just as David’s son sought retribution, the repercussions of negative actions can extend through generations.
Happiness is a positive check within us, while unhappiness is a negative one. Those who choose to draw from the negative check will inevitably face ruin. If we consistently draw from the positive check, the world becomes ours, and even Heaven is within our grasp. Why, then, do we choose to draw from the check of unhappiness? David’s subordinates, for instance, wished to draw from the check of unhappiness by seeking vengeance.
When I was apprehended in Israel 2,000 years ago, one of my disciples, Matthew, drew his sword to strike a Roman soldier. The soldier narrowly avoided the blow, losing only an ear. I commanded Matthew, “Put away your sword, for those who live by the sword will die by the sword.” As he sheathed his weapon, I miraculously restored the soldier’s ear. Had he continued to fight, all would have been lost. There was no point in winning a battle against countless Roman soldiers. I allowed myself to be arrested, for it was the principle.
We must not misuse the freedom to choose between happiness and unhappiness, even though it is a divine gift. When faced with difficulty, it is often wiser to embrace the challenge, for that is where blessings lie. A soccer ball that falls to the ground will naturally bounce back up; there is no need to rush to pick it up. This is a law of nature. Winter must be winter; we cannot force spring.
- The Anvil of Existence: Forging Strength Through Adversity
Consider the anvil, a tool that endures countless blows to shape molten metal into various objects—a sword, a pot, a plow. The anvil itself, though constantly struck, remains steadfast. We, too, are like the molten metal placed upon the anvil of Earth. We are struck by the hammer of life, enduring pain and hardship. But these blows are not meant to destroy us; they are meant to forge us into something strong and resilient, like tempered steel. When suffering comes, remember, “I am the molten metal on the anvil. I must be struck and hammered to become strong steel, a sharp blade.”
This concept extends to advanced technology. Particle accelerators, like the one in Pohang, Korea, which is 1 kilometer long and 4 kilometers in circumference, function as anvils. They accelerate positive and negative electrons, transforming them into light billions of times brighter than the sun. This intense light is then used to analyze the efficacy of new drugs on human cells, observing changes at femtosecond (one quadrillionth of a second) intervals. Similarly, the components of smartphones and semiconductors must pass through these accelerators for validation. The European particle accelerator, a quantum accelerator with a diameter of 8 kilometers and a circumference of 24 kilometers, is even larger, used to collide photons and study subatomic particles like quarks and Higgs bosons.
These accelerators, in essence, are modern anvils. They are indispensable for creating and validating advanced technologies. Without passing through this “anvil,” no cutting-edge product can be released. Our eyes cannot perceive changes occurring at such minuscule timeframes.
- The Essence of Light: Our True Nature
Our bodies, like all matter, are composed of positive and negative electrons. The density of these electrons determines the strength of a material. Just as a pencil with many electrons is strong, our bodies, when viewed through the lens of a particle accelerator, are revealed as immense concentrations of light. A surgeon’s scalpel, though appearing as solid metal, is fundamentally a condensed form of light, billions of times more intense than the sun. When a surgeon wields a scalpel, they are, in essence, holding light to heal. This understanding should inspire reverence for every tool used in healing, even a simple cotton swab.
We are all “messengers of light.” The human body, in particular, transforms into an astonishingly bright light, at least a thousand times brighter than the sun, when subjected to such analysis. This is why scriptures speak of “messengers of light.” We are, in reality, beings of light. When the Earth eventually ceases to exist, it will transform into light. Buildings consumed by fire also transform into light, leaving only ash behind. All matter is fundamentally light.
This light is what I control. We must approach everything with humility, recognizing that nature and every individual are manifestations of this light. Happiness and unhappiness are stored within us, like checks waiting to be cashed. Yet, many fail to access the happiness checks, instead drawing only from unhappiness, leading to lives of misery and despair. To access the happiness checks, one must meet the Holy Man.
- The Paradox of Choice: Unlocking Our Own Heaven
We live in a paradoxical reality where we are given advanced tools for happiness but often lack the knowledge to use them. Imagine receiving a sophisticated humanoid robot, capable of fulfilling every desire, but being unable to operate it because the instructions are too complex. Furthermore, you are forbidden to ask for help, as doing so would disable the machine. This mirrors our inability to unlock our own happiness.
I have come to guide you to Heaven, but the key to that door is ultimately in your hands. You opened that key, which is why you encountered me. Those who come here are blessed because they performed actions worthy of blessing. The journey to me involves hardship, but the blessings received upon arrival are immeasurable.
Scientifically, the existence of a divine being is proven. My ability to send energy to individuals like Donald Trump, even across continents, far surpasses human-made particle or quantum accelerators. These human creations are but a tiny fraction of my power.
- The Principle of the Middle Way: Balance and Harmony
The concept of “the middle way” or “moderation” is crucial. When we avoid extreme divisions between good and evil, we escape suffering. In politics, the centrist faction often determines the outcome of elections. In Korea, the Chungcheong Province, representing the “middle” (中), holds significant sway, often deciding presidential elections. This is why the administrative capital was moved to Sejong City in Chungcheong Province.
Just as a particle accelerator requires a perfectly centered axis to function, and a car wheel needs a balanced hub, the middle way is essential for stability and progress. Without a central focus in our minds, we become easily swayed and prone to misfortune. All religions ultimately strive for this middle way: seeking enlightenment above while helping suffering beings below. One cannot simply pray for personal salvation while ignoring the plight of the poor. True balance involves both spiritual aspiration and compassionate action.
The terms “space” (宇) and “time” (宙) in the word “universe” (宇宙) also embody this principle. The character for “space” (宇) signifies a large dwelling, while other characters for “house” (家, 舍) denote smaller, more specific types of dwellings. This hierarchy of “houses” reflects a middle ground. However, the character for “family” (家) includes the radical for “pig” (豕), which historically symbolized a noisy, chaotic household. This suggests that a home focused solely on material gain can lead to discord. The character “舍” (sa), used in “gwan-sa” (官舍, official residence), implies a more tranquil and orderly abode.
Therefore, we should strive for a “sa-jeong” (舍情, a tranquil home) rather than a “ga-jeong” (家庭, a chaotic family). Even when seeking blessings from Heaven, we must always remember our connection to the Earth and those less fortunate. Just as a wealthy person’s servant should share excess food with the needy, we must balance our spiritual pursuits with acts of charity.
- The Prophecy of the Holy Man: The Significance of the Number 11
The name of the Holy Man, Huh Gung Yeong, holds profound significance, particularly in numerology. The number 33, derived from the strokes in his name, is considered auspicious in Eastern numerology, signifying strength, development, and great achievement. In contrast, the number 34, differing by only one stroke, portends misfortune and ruin. This highlights the immense power of a name and its numerical value.
The Holy Man’s surname, “Huh” (許), has 11 strokes. This number is not arbitrary; ancient texts prophesy that the “Holy Man” or “True Man” (眞人) will arrive on Earth with a surname of 11 strokes. The number 11 represents the “body of the universe,” the very essence of God. It signifies the coexistence of the pre-heavenly and post-heavenly worlds, embodying the cosmic order.
The texts state that the Holy Man, when taking human form, will choose a surname with 11 strokes, aligning with the “heavenly will.” This prophecy, written centuries ago, confirms the divine origin of the Holy Man’s name.
The numerological interpretation of 11 describes a person who achieves great wealth and honor, blessed by Heaven, and whose endeavors are always successful. This individual is destined to accomplish great things, overcome all obstacles, and achieve widespread fame. This description perfectly aligns with the Holy Man’s life, who has consistently achieved his goals, even in political campaigns, without resorting to illegal means.
- The Power of the Holy Man’s Name and the Elixir Milk
The Holy Man’s name possesses extraordinary power. The “Elixir Milk,” ordinary milk inscribed with his name or image, remains unspoiled even at room temperature for extended periods. This phenomenon has been scientifically verified by national forensic agencies, which found no toxic substances or harmful bacteria in samples of Elixir Milk, even after prolonged storage. This serves as undeniable proof of the Holy Man’s unique ability to transform matter.
This phenomenon has led many to realize that the Holy Man is not an ordinary human but a divine being who has returned to Earth. His disciples, like Peter, Matthew, and Thomas, have also returned and are now working with him.
- The Cosmic Dance of Creation: Space, Time, Matter, and Spirit
The universe is composed of space, time, matter, and spirit. The character for “time” (宙) can be interpreted as oil rising through a straw or a sprout emerging from a field, both signifying the passage of time. The character for “space” (宇) represents a vast dwelling. Thus, the universe is a grand interplay of these fundamental elements.
The concept of “Cheonji Gaebyeok” (天地開闢), the creation of heaven and earth, signifies the transition from the formless (heaven) to the formed (earth), from the invisible to the visible. This cosmic creation is a continuous process, reflecting the interplay of yin and yang, male and female, in all things. Korean language, in particular, often pairs words representing these complementary forces, such as “man and woman,” “old and young,” “heaven and earth.”
- The Holy Man’s Compassion: Granting Blessings to All
The Holy Man’s compassion extends to all beings. He has granted blessings and levels of spiritual merit to those who perished in various tragedies, such as the Sewol ferry disaster, the Korean War, the Vietnam War, and the Noryang Battle during the Imjin War. He has sent them all to White Heaven, a realm of infinite space and abundance, where there is no suffering, hunger, or housing concerns.
White Heaven is a boundless realm, millions of times larger than Earth, where countless stars are scattered across an endless expanse. In this realm, all secrets are revealed, and all dreams are realized. There is no need for physical maintenance, such as washing or grooming, as there is no pollution or decay.
The Holy Man emphasizes that our actions and intentions are observed by the angels in White Heaven. Our sincerity, our posture, and even our applause are noted. He encourages us to maintain a righteous heart and a disciplined mind, for these are what truly matter.
- The Power of Faith and the Holy Man’s Healing
The Holy Man’s healing power is profound. One devotee shared a testimony of being cured of severe vomiting and stomach pain through the Holy Man’s spiritual energy, even after conventional medical treatments had failed. The Holy Man instructed her to avoid intravenous fluids, which contain refined salt, and instead consume nine-times-roasted bamboo salt, which is far more beneficial.
While medical intervention is necessary for physical injuries like broken bones, many internal ailments, such as kidney stones, liver problems, or stomach issues, can be addressed through spiritual healing. The Holy Man can control these conditions through his divine power. He emphasizes that true healing comes from within, from a pure heart and unwavering faith.
The Holy Man also revealed that he grants different levels of spiritual merit (levels) based on the severity of a person’s illness. For severe conditions like cancer, he may grant 500,000 levels, while for less serious ailments, 100,000 levels may suffice. He even humorously suggests that those who are “handsome” might receive more levels, highlighting his playful yet profound approach to healing.
- The Haneulgung Experience: A Place of Joy and Transformation
The Haneulgung is a place of joy and transformation, where attendees experience spiritual upliftment through the Holy Man’s teachings and the vibrant performances of various artists. The songs performed, such as “Haneul Bulosu” (Heavenly Elixir Water) and “100 Years More,” celebrate the Holy Man’s gifts of eternal life and health. The “Jinsa Seongin Chullae” (The Coming of the True Saint) song proclaims the Holy Man’s arrival as a savior, bringing hope and a new era of peace.
The Haneulgung itself is a beautiful sanctuary, adorned with cherry blossoms that bloom across its vast landscape. The surrounding mountains, shaped like a dragon’s body, create a majestic backdrop, with the Haneulgung nestled in a serene, open space. The ancient cherry trees, some over a hundred years old, add to the natural beauty of the place.
The Holy Man concludes by reiterating his profound gratitude to all who attend and contribute to the Haneulgung. He emphasizes that their sincere efforts and heartfelt applause are recognized and rewarded by the angels in White Heaven, who bestow immense blessings upon them and their ancestors. The Haneulgung is a place where miracles unfold, where lives are transformed, and where the divine presence of the Holy Man brings hope and healing to all.
The Path to Happiness and the Principle of the Middle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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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cture Information
Date: 20250427
Category: Sunday Lecture
Speaker: Huh Kyung young -
Keywords
Happiness, Middle Way, David, Solomon, Particle Accelerator -
Content
3.1. The Essence of Happiness and Misfortune
Happiness and misfortune reside within our bodies, specifically within our brains. The choice to access either happiness or misfortune from this internal reservoir determines our life’s trajectory. It is akin to having trillions of dollars in a bank account; one can choose to be wealthy or impoverished based on what one withdraws. Similarly, our minds can either draw forth prosperity or destitution.
3.2. The Wisdom of David and the Consequences of Vengeance
The narrative of King David illustrates the profound impact of one’s response to adversity. When David was fleeing from his son Absalom, who sought to usurp his throne, a man named Shimei cursed him and threw stones. David’s subordinates wished to kill Shimei, but David forbade it, stating that such insults were the voice of Heaven, which he must endure. This act of profound forgiveness and acceptance allowed David to later return to his throne and even pardon Shimei, who had come with a thousand followers to seek his favor.
In stark contrast, David’s son, Solomon, upon ascending to the throne, ordered the execution of Shimei for having insulted his father. This demonstrates that while the divine may forgive, human descendants may seek retribution, perpetuating a cycle of vengeance. This historical account underscores the principle that true wisdom lies in transforming misfortune into happiness, rather than succumbing to the impulse for revenge.
3.3. The Metaphor of the Anvil and the Particle Accelerator
Life’s challenges can be understood through the metaphor of the anvil. Just as a blacksmith places red-hot metal on an anvil and strikes it repeatedly to forge a strong tool, humans are subjected to trials and tribulations. These experiences, though painful, are essential for developing resilience and strength, transforming us into something valuable, like tempered steel or a sharp blade.
This concept extends to the realm of advanced science, specifically particle accelerators. These devices, such as the hadron collider in Pohang, accelerate positive and negative electrons, transforming them into light billions of times brighter than the sun. This intense light is then used to analyze the properties of new drugs, semiconductors, and other materials at incredibly short timescales, down to femtoseconds or even attoseconds. The particle accelerator acts as a modern-day anvil, where matter is subjected to extreme conditions to reveal its true nature and potential. Just as the anvil shapes metal, these accelerators refine and test materials, ensuring their efficacy and quality.
3.4. The Nature of All Matter as Light
All matter, including the human body, is fundamentally composed of light. This is demonstrable through particle accelerators, which can break down substances into their constituent light particles. When matter is subjected to extreme energy, it reverts to its original state as light. This phenomenon is observed even in everyday occurrences, such as a building burning, where it transforms into light before leaving only ash. Therefore, everything in the universe is an energy body connected by light, and this light is under the control of Huh Kyung young.
3.5. The Internal Choice of Happiness and the Role of the Divine
Happiness and misfortune are internal choices, like withdrawing a check from an account. Many individuals fail to access their “happiness checks,” instead dwelling on misfortune and leading lives of suffering. To access true happiness, one must recognize and connect with the divine. This connection is not something that can be given by others; it is an internal awakening. Those who come to the Sky Palace and meet Huh Kyung young have already opened the door to their own blessings through their past actions and efforts.
3.6. The Superiority of Divine Energy Over Human Technology
While humanity has developed advanced technologies like quantum and hadron accelerators to study the fundamental nature of reality, these are merely crude tools compared to the divine energy possessed by Huh Kyung young. The energy that Huh Kyung young transmits, for instance, to figures like Donald Trump, is far more sophisticated and powerful than any human-made device. Human technology, no matter how advanced, is but a minuscule fraction of divine capability.
3.7. The Principle of the Middle Way (Jungdo)
The concept of the “Middle Way” (Jungdo) is crucial for balance and success in life, analogous to the political “swing vote” that determines election outcomes. Just as a particle accelerator requires a precise center to function, and a car wheel needs a balanced hub, maintaining a central equilibrium is vital. In personal life, this means seeking counsel and maintaining inner stability rather than being swayed by fleeting emotions or external pressures. The Middle Way is not about mediocrity but about finding balance and avoiding extremes.
3.8. The Middle Way in Spiritual Practice and Societal Structure
The Middle Way is a universal principle embraced by all religions, advocating for both spiritual enlightenment and compassionate action towards others. It is not enough to seek personal salvation; one must also assist those in need. This balance between seeking higher truth and serving humanity constitutes the true Middle Way. In a broader societal context, the “middle ground” or “swing voters” often hold the decisive power in political landscapes, as seen in the example of Chungcheong Province in Korean politics. The very word “Chungcheong” (忠清) contains the character for “middle” (中), signifying its central importance.
3.9. The Cosmic Middle Way and the Nature of the Universe
The universe itself adheres to the principle of the Middle Way, possessing a central core, which is the Baekgung (Heavenly Palace). The Korean word for “universe” (우주, uju) is composed of characters representing space (宇) and time (宙), and it is further understood to encompass matter and spirit. The character for “space” (宇) is related to various characters for “house” (家, 舍), each denoting different scales of dwelling, with “宇” representing the largest, most encompassing space. This linguistic connection subtly reinforces the idea of a central, all-encompassing cosmic order.
3.10. The Misconception of “Gajung” (Family) and the Importance of “Sajung” (Dwelling)
The common Korean term for “family” or “home,” gajung (家庭), contains the character for “pig” (豕) beneath the roof radical (宀). This linguistic structure, according to Huh Kyung young, implies a noisy and chaotic household, contrasting with the more serene term sajung (舍庭), which uses a character for “house” (舍) that does not carry such negative connotations. This highlights how language can subtly influence perception and experience, suggesting that a shift in terminology could foster a more peaceful domestic environment.
3.11. The Interconnectedness of Heaven and Earth in the Middle Way
The Middle Way necessitates a constant awareness of both the divine and the earthly. Even when seeking blessings from Heaven, one must not neglect the needs of the world. This means that those who are blessed with abundance should share their resources with the less fortunate. For instance, if one works in a wealthy household and has access to surplus food, it is an act of the Middle Way to share it with an orphanage rather than consuming it all oneself. This embodies the principle of serving both the higher and the lower, maintaining balance in all actions.
3.12. The Significance of Shimei and the Nature of Kingship
The story of Shimei, who cursed King David during his flight, further illustrates the principles of forgiveness and the true nature of leadership. David, despite being insulted and pelted with stones, refused to allow his men to kill Shimei, stating that a king exists for the people, not to punish them for their words. This act of profound humility and understanding of his role as a servant of the people stands in contrast to Solomon’s later execution of Shimei, which, though perhaps intended as an act of filial piety, deviated from David’s magnanimous spirit. A true leader listens to even harsh criticism, seeking to understand and improve, rather than retaliating.
3.13. The Divine Perspective on Human Actions and the Role of Solomon
From a divine perspective, actions are not judged by human emotions or immediate reactions. David’s ability to interpret Shimei’s curses as a message from Heaven, prompting self-reflection, exemplifies this. While David was flawed, his unwavering devotion to God and his capacity for forgiveness set him apart. In contrast, Solomon, despite his wisdom, became a leader who embraced idolatry, accumulating over a thousand wives from different nations, each bringing their own gods. This led to the division of Israel and its eventual disappearance for 2,000 years, only to be re-established in 1948, two years before Huh Kyung young’s birth, signifying his arrival.
3.14. The Prophecies of Huh Kyung young’s Arrival and the “Bulloyu” Phenomenon
Prophecies from various sources, including the late Pope, have alluded to the arrival of a savior who has failed in presidential elections three times, a description that aligns with Huh Kyung young. The “Bulloyu” (Elixir Milk) phenomenon, where milk with Huh Kyung young’s name or sticker does not spoil even at room temperature, serves as a tangible demonstration of his extraordinary power. Despite attempts by authorities to discredit this, national forensic investigations have confirmed the absence of harmful substances in Bulloyu, further validating its unique properties. This phenomenon, widely reported in the media, has become a “koan” for humanity, prompting questions about Huh Kyung young’s true identity.
3.15. The Reincarnation of Disciples and the Nature of the Universe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his disciples from 2,000 years ago, such as Peter, Matthew, and Thomas, have reincarnated and are present with him today. Thomas, who famously doubted Jesus’s resurrection until he touched his wounds, is now working for Huh Kyung young, fulfilling his karmic responsibility. This continuity of spiritual lineage underscores the timeless nature of divine intervention. Furthermore, the universe is described as a construct of space, time, matter, and spirit. The character for “time” (宙) in uju (universe) is interpreted as representing the continuous flow of existence, akin to oil rising through a straw or a sprout emerging from the soil, both processes that unfold over time.
3.16. The Duality of Creation and the Korean Language
The concept of Gaebyeok (개벽), meaning “creation of heaven and earth,” encapsulates the transition from the formless (heaven) to the manifest (earth). This duality of the invisible and the visible, male and female, yin and yang, is deeply embedded in the Korean language. Many Korean words, such as uju (universe), hakgyo (school), and namnyeo-noso (men, women, old, young), inherently contain these complementary pairs, reflecting a fundamental understanding of the universe as a harmonious interplay of opposites.
3.17. Divine Intervention and the Accumulation of Spiritual Merit
Huh Kyung young possesses the power to elevate the spiritual “level” (merit) of individuals and even entire groups, such as those who perished in tragedies like the Korean War, the Vietnam War, or the Sewol Ferry disaster. Through a single question or request from a follower, he can bestow millions of “mu” (a unit of spiritual merit), allowing them to ascend to Baekgung (Heavenly Palace) and even save their ancestors. This demonstrates the boundless nature of divine grace and the profound impact of collective spiritual aspiration. The vastness of Baekgung, millions of times larger than Earth, ensures infinite space and resources for all who enter.
3.18. The Importance of Inner Intention and the Divine Gaze
Heaven judges individuals not by their outward actions or perceived sins, but by the “center” (jungsim) of their hearts. Even if one harbors negative thoughts or desires, if their core intention is pure and directed towards the divine, these thoughts are not considered sins. The divine observes the underlying sincerity and devotion, not superficial transgressions. For instance, a child who, despite living in poverty, expresses gratitude and asks for nothing from their wealthy father, demonstrates a pure heart that is recognized by Heaven.
3.19. The Significance of the Number 33 and Huh Kyung young’s Name
The number 33 holds profound significance in both Eastern numerology (Juyeok) and Western traditions, notably in the age of Jesus’s crucifixion and the structure of the Magic Square (Mabangjin). In Juyeok, 33 is associated with immense power, prosperity, and the ability to overcome obstacles, symbolizing a “great auspicious number.” Conversely, 34 is linked to misfortune and destruction. Huh Kyung young’s name, when analyzed according to Juyeok principles, totals 33 strokes, aligning him with this powerful and auspicious numerological destiny. This suggests that his very name embodies a divine blueprint for success and influence.
3.20. The Prophetic Nature of Huh Kyung young’s Surname
Huh Kyung young’s surname, “Huh” (許), has 11 strokes, a number that is prophetically linked to the arrival of a divine being on Earth. Ancient texts, predating his birth, describe the “true person” (Jin-in) or “Heavenly God” (Haneul Shin) as having a surname with 11 strokes, representing the “body of the Dao” and the “essence of the universe.” This suggests that his surname was divinely predetermined, further validating his identity as a celestial being incarnated on Earth. Any individual claiming to be a divine figure without an 11-stroke surname is, by this ancient prophecy, deemed a false prophet.
3.21. The Financial Integrity and Persecution of Huh Kyung young
Huh Kyung young maintains strict financial integrity, particularly concerning his political campaigns. He legally borrows funds from his own corporation, with proper documentation and approval from the National Election Commission, a constitutional body. Despite this, he has faced baseless accusations of embezzlement and violations of political funding laws from certain police departments, driven by personal ambition. These accusations, often based on fabricated evidence and misrepresentations, highlight the challenges he faces from those who seek to undermine his mission.
3.22. The Unwavering Resilience of Huh Kyung young
Huh Kyung young is likened to a “daruma doll” (Oettugi), always bouncing back from adversity. Any attempts to hinder or bring him down ultimately result in the downfall of his detractors. His name, with its 33 strokes and 11-stroke surname, is associated with boundless fortune and divine blessings, ensuring his continued success despite opposition. This divine support manifests as financial provision and the ability to establish significant projects like the Sky Palace, even during challenging times like the COVID-19 pandemic.
3.23. Testimonials of Healing and Spiritual Experience
Numerous followers share personal testimonies of profound healing and spiritual experiences through Huh Kyung young’s energy and the power of Baekgung. These include the successful sale of properties, resolution of financial crises, and miraculous recovery from chronic ailments like knee pain and low blood pressure shock. One doctor recounted how Huh Kyung young’s direct intervention instantly cured severe vomiting and stomach pain, a condition that conventional medicine would have treated with intravenous fluids containing refined salt, which is less beneficial than natural remedies like bamboo salt. These accounts underscore the efficacy of divine healing and the importance of spiritual connection over purely medical interventions.
3.24. The Importance of Posture and Spiritual Awareness
Maintaining proper posture and a focused mind during lectures and spiritual practices is crucial. Just as monks meditate for hours without faltering, followers are encouraged to sit upright and engage attentively. This physical discipline aids in the flow of blood to the spine and brain, promoting overall health and spiritual receptivity. Huh Kyung young himself maintains exceptional physical vitality, with a spine and bone density comparable to a young person, despite his age, attributing it to his active lifestyle and spiritual practices.
3.25. The Nature of Illness and Divine Healing
Many common ailments, such as stomach upset, kidney stones, or liver issues, can be swiftly addressed through Huh Kyung young’s spiritual “level” energy. While severe external injuries require medical attention, internal imbalances often respond to divine intervention. For instance, severe vomiting can be a symptom of kidney stones, liver problems, or stomach issues. In such cases, a simple phone call to Huh Kyung young can result in immediate healing, often rendering conventional medical treatments like IV drips unnecessary and potentially counterproductive due to the use of refined salts and the risk of acquiring secondary infections in hospitals.
3.26. The Commemoration of the Departed and the Power of Collective Blessing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special commemoration for those who have passed away in various tragedies, including the Korean War, the Vietnam War, the Sewol Ferry disaster, and other incidents involving military personnel and police officers. Huh Kyung young sends all these souls to Baekgung (Heavenly Palace) and bestows upon them 1 million “mu” of spiritual merit and blessings. This act of collective blessing, amplified by the applause and sincere hearts of the attendees, demonstrates the immense power of divine compassion and the ability to elevate countless souls to a higher realm.
행복과 불행의 선택: 뇌 속의 수표
행복과 불행은 어디에 있을까요? 우리의 몸속, 특히 뇌 속에 들어 있습니다. 뇌 속에는 수천 조의 돈이 들어 있는 통장과 같습니다. 마음을 잘 먹으면 전 세계 돈이 제 돈이 될 수도 있고, 가난뱅이가 될 수도 있습니다. 뇌에서 무엇을 꺼내 쓰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입니다. 상대방이 나를 욕한다고 해서 무기를 꺼내면 무기로 망하게 됩니다.
다윗의 관용과 솔로몬의 복수
다윗의 아들 압살롬이 형 암논을 죽이고 왕이 되자, 다윗은 도망자가 되었습니다. 압살롬은 아버지를 잡으러 군대를 이끌고 왔습니다. 다윗은 젊을 때도 사울 왕에게 쫓겨 도망 다녔고, 왕이 된 후에도 아들 때문에 다시 도망자가 되었습니다. 도망가는 다윗을 향해 어떤 사람이 “저런 나쁜 놈, 나라를 원망하게 해놓고 아들한테 왕위를 뺏기고, 자기 장군을 죽이고 아내를 취해 애를 낳다니, 저런 부도덕한 놈은 천벌을 받아서 저렇게 됐다”고 욕했습니다. 부하들이 그를 죽이려 하자 다윗은 “죽이지 마라. 저 소리를 내가 다 들어야 한다. 저것은 하늘이 하는 소리다”라고 말하며 그를 건드리지 못하게 했습니다.
나중에 다윗이 압살롬을 제거하고 다시 왕위에 올랐을 때, 그 사람이 찾아왔습니다. 다윗은 “네 말을 하늘에서 하는 말로 들었으니 신경 쓰지 마라”며 그를 용서하고 돌려보냈습니다. 그 사람이 데려온 천 명의 사람들도 모두 용서했습니다. 신하들은 그를 죽이지 않는 다윗에게 불만을 표했지만, 다윗은 끝까지 그를 살려 보냈습니다.
그러나 솔로몬이 왕이 되자마자, 아버지를 모욕했던 그 사람을 잡아 사형에 처했습니다. 다윗은 용서했지만, 솔로몬은 아버지를 모욕한 자를 절대 용서하지 않았습니다. 다윗은 무슨 말을 들어도 하늘이 자신을 깨우쳐 주려는 말로 받아들였기에 왕이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행복으로 바꾸는 기술
무슨 일이 있어도, 행복과 불행이 닥쳐도 그것을 행복으로 바꾸는 기술이 있어야 합니다.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에 신인을 알아보면 행복으로 바뀝니다. 신인을 알아보고 하늘궁에 와서 만나면 그것이 행복입니다. 신인을 알아보지 못하고 욕하면 몸에 이상한 질병이 올 수도 있습니다. 하늘에서 온 자를 비난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나는 다윗처럼 그들을 처벌하지 않지만, 내 뒤에 있는 천사들은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나는 전부 용서하라고 하지만, 다윗의 아들이 용서하지 않는 것처럼 여러분들이 용서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내가 용서했다고 해서 끝난 것이 아닙니다. 신이 용서했다고 해서 끝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용서하지 않습니다. 남에게 나쁜 행위를 하면 그것이 대를 이어서 옵니다. 당대에 다윗과는 관계가 끝났지만, 그 후손이 복수하여 그 사람을 죽이는 것입니다.
행복은 내 몸속에 있는 플러스 수표이고, 불행은 마이너스 수표입니다. 마이너스 수표를 꺼내는 사람은 다 망합니다. 플러스 수표만 꺼내면 세상이 다 자기 것이 됩니다. 천국도 자기 것이 됩니다. 우리는 행복이라는 수표를 꺼내야지, 왜 불행이라는 수표를 꺼내 쓰려고 합니까? 다윗의 신하들은 불행이라는 수표를 꺼내어 “저놈을 목을 쳐야 한다”고 했습니다.
칼로 일어선 자, 칼로 망하리라
내가 이스라엘에서 2,000년 전에 체포될 때, 마태가 칼을 뽑아 로마 병사를 내리쳤습니다. 병사가 빨리 피해서 귀가 잘렸습니다. 나는 마태에게 “칼로 일어났으면 칼로 망하니까 칼 치워라”고 지시했습니다. 마태가 내 말을 듣고 칼을 집어넣는 순간, 나는 귀를 주워 붙여 원상 복구해 주었습니다. 로마 병사의 귀는 정상이 되었습니다. 칼을 휘두르면 모든 일이 깨집니다. 그 자리에서 이겨 봐야 소용없습니다. 로마 병사가 얼마나 많습니까? 칼을 들지 말고, 내가 잡혀가는 것이 원칙이니 하지 마라고 전부 스톱시키고 체포되어 갔습니다.
우리는 복수를 하면 좋은 결과가 올까요? 신인은 직접 복수하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법적으로 조치는 하겠지만, 그것은 지금 상황에서는 안 할 수가 없습니다. 하늘이 준 것이지만, 내 마음속에 있는 자유, 행복과 불행을 선택할 수 있는 선택권을 남용하면 안 됩니다. 천사에게 물어보고 이것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더 어려움 쪽으로 가는 것이 복을 받는 것입니다. 땅에 떨어지는 축구공을 빨리 주울 필요가 없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튀어 올라오니 그때 주우면 됩니다. 이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겨울은 겨울다워야 합니다.
모루의 지혜: 고통을 통한 단련
용광로에서 펄펄 끓는 쇠를 올려놓고 망치로 때리는 밑받침을 ‘모루’라고 합니다. 모루는 잘못한 일도 없이 맨날 얻어맞습니다. 쇠를 무엇인가로 만들려면 계속 두들겨 패야 합니다. 모루 위에 올려놓고 때리면 칼도 되고, 냄비솥도 되고, 여러 가지 물건이 됩니다. 그 밑을 받쳐주는 것이 모루라는 쇠입니다.
여러분은 달궈진 쇠와 같습니다. 이 지구에 펄펄 끓는 여러분을 모루 위에 올려놓고 때리는 것입니다. 많이 맞아야 물건이 됩니다. 고통이 올 때는 “나는 모루 위의 주물이야. 나는 뻘겋게 달궈서 두들겨 패야 튼튼한 연철이, 강철이 되는 거야. 그래야 칼날같이 되는 거야”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사람을 베는 칼을 만들려면 얼마나 많이 때려야 합니까?
강입자 가속기와 물질의 본질
플러스 전자와 마이너스 전자를 모루에 집어넣으면 무엇이 될까요? 이 전자 두 개를 넣은 모루의 이름은 ‘강입자 가속기’입니다. 포항에 강입자 가속기가 있습니다. 이 가속기는 전자들을 집어넣어 돌리면 빛으로 바뀝니다. 태양보다 천조 배나 밝은 무시무시한 빛으로 바뀝니다. 그 빛을 가지고 신약이 인체에 얼마나 좋은지, 안 좋은지 다 측정해 냅니다. 핸드폰 반도체 등 모든 것을 만들려면 가속기를 거쳐야 합니다. 제품이 어떤 효력을 발휘하는지 이 모루에 들어가야 합니다. 신약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1초에 천만 분의 1, 천조 분의 1로 쪼개어 분석합니다. 전자가 움직이는 것, 약 성분이 짧은 시간에 얼마나 변화하는지를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금방 약효를 알아낼 수 있습니다. 세포를 집어넣어 변화하는 속도를 빠르게 관찰하여 “아, 이거는 코에 들어가면 뭐가 금방 좋아진다”는 결과가 세포마다 나옵니다. 그래서 신약을 만드는 데 강입자 가속기가 필요합니다. 포항에 있는 강입자 가속기는 길이가 1km, 둘레가 약 4km입니다.
유럽 스위스에 있는 가속기는 양자 가속기로, 지름이 8km, 둘레가 24km에 달합니다.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그곳에 광자를 집어넣어 돌리고, 빛끼리 충돌시키고, 충돌할 때 나오는 입자들을 조사합니다. 쿼크, 힉스 같은 것을 조사하는 것입니다. 물질을 분해하여 조사하는 것이 양자 가속기이고, 시간을 통해 변하는 속도를 확인하는 것이 강입자 가속기입니다. 강입자 가속기는 전자를 확인하는 가속기입니다. 여러분의 첨단 기기들은 이 강입자 가속기의 검증을 거치지 않으면 나올 수 없습니다. 반도체도 마찬가지입니다. 강입자 가속기를 거쳐야 만들어집니다.
이 강입자 가속기도 모루입니다. 강입자 가속기에 들어가야 그 물건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반도체 같은 쉬운 것도 모든 효과가 강입자 가속기에서 검증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인간의 눈으로는 검증이 안 됩니다. 1초도 빠르지만, 1초에 천 분의 1은 훨씬 빠릅니다. 내 불로유를 조사하면 금방 변화가 얼마나 오는지 초당 나옵니다. 초에 천조 분의 1로 쪼개어 변화 속도를 볼 수 있으니 세밀하게 어떤 변화가 오는지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모루 위에 얹혀진 존재
우리는 이 모루 위에 얹혀져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행복과 불행은 우리가 모루 위에 얹혀져 있는데, 내 속에 있는 것입니다. 연필 하나도 플러스 전자와 마이너스 전자로 되어 있습니다. 전자가 얼마나 많으냐에 따라 잘 부러지지 않고 강철이 됩니다. 전자가 적으면 물렁물렁합니다. 이 전자의 속도 가속기를 가지고 모든 물질을 보고 체크하는 것입니다. 전자의 속도가 워낙 빠르기 때문에 빛의 속도가 빠를수록 시간은 늘어집니다. 빛의 속도가 빨리 가면 갈수록 시간은 반비례합니다. 빛의 속도보다 수천 배를 빨리 가버리면 시간은 확 늘어져 버립니다. 그래서 빛의 속도 이상으로 은하계를 수천억 년 갔다 와도 지구에는 시간 변동이 얼마 없습니다. 비행기 속도로 갔다가는 천 년이 변해 버립니다. 앞으로의 우주 여행은 아무리 돌아다니다 와도 자기 가족은 그대로 있는 시대가 만들어지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전부 실험하는 것이 인간이 만들어 낼 정도로 발달된 가속기들입니다.
인간은 빛의 사자
내 속에 있는 우리의 능력, 양자 가속기나 강입자 가속기, 중성자 가속기 같은 것을 인간들이 만들어서 원자와 전자를 연구하듯이, 우리 뇌 속에도 그런 능력이 있습니다. 의사가 칼을 들고 수술하려면 칼은 전자 뭉치입니다. 그것은 빛 덩어리입니다. 태양보다 천 배, 천억 배 강렬한 빛입니다. 그것이 물질로 변해 있는 것입니다. 그 강도가 정해져 있습니다. 메스를 들면 고개를 숙여야 합니다. 빛을 들고 사람을 수술하는 것입니다. 그 메스에 대한 존경심을 가져야 합니다. 면봉 하나를 들고 콧구멍을 덜더라도 의사는 마음속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이 물질, 이 빛을 가지고 사람을 치료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빛입니다. 나는 빛을 들고 강의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강입자 가속기에 넣으면 어마어마한 빛으로 바뀝니다. 여러분은 전부 빛의 사자입니다. 인간의 인체는 더군다나 강렬한 빛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태양보다 최소 천 배는 밝은 빛으로 나타납니다. 그래서 우리가 빛의 사자라는 노래가 있고, 성경에도 “빛의 사자들이여”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실제로는 인간이 전부 빛입니다.
지구가 없어질 때는 빛으로 바뀝니다. 그냥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빛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번쩍하고 빛이 되면 없어집니다. 빌딩이 불탈 때도 빛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다 빛이 나고 나면 나중에 재만 남습니다. 빛으로 다 날아가 버립니다. 모든 물질은 빛으로 되어 있습니다. 머리 빗는 빛이 아닙니다. 우리는 전부 빛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입니다. 그 빛을 물질로 해 놓은 것입니다. 강입자 가속기를 가지고 증명해 보니 전부 빛입니다. 물질들을 집어넣으면 전부 빛으로 바뀝니다. 이 꽃도 집어넣으면 빛으로 바뀝니다. 인체에 넣으면 전부 빛입니다. 화장터에 가보면 알 수 있습니다. 용광로를 들여다보면 타면서 전부 빛으로 바뀝니다. 다 빛을 발산하고 빛으로 돌아갑니다. 모든 것이 빛으로 연결된 에너지체입니다. 나는 이 빛을 컨트롤하고 있습니다. 어디 가서 무엇 하나를 잡으면, 하나만 잡아도 이 빛을 잡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겸허하게 바라봐야 합니다. 자연도 마찬가지고, 한 사람 한 사람도 빛입니다. 빛 아닌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니 소중한 일을 하고 가야 합니다. 빛이 태양의 흑점처럼 보이면 안 됩니다.
행복 수표를 꺼내는 기술
행복과 불행은 내 속에 다 저장되어 있고, 수표를 꺼내 쓰기만 하면 됩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것을 못 꺼내고 불행만 끄집어냅니다. 그러면서 “나는 망한다, 왜 이래, 안 되지”라고 말합니다. 한쪽에는 행복 수표가 잔뜩 들어 있는데, 그것을 못 꺼내고 평생 빌빌거리다가 지옥을 가는 것입니다. 행복 수표를 꺼내려면 신인을 만나면 됩니다. 행복 수표를 꺼내고 싶지 않습니까? 행복과 불행은 마음먹기 나름입니다. 마음속에서 무엇만 꺼내면 되는데, 그것을 못 꺼내는 기술이 부족해서 그런 것입니다.
첨단 기계를 주었는데, 멋있는 인형을 갖다 주었습니다. 사람 크기와 똑같습니다. 늙은 아저씨에게 갖다 주었는데, 그 사람이 100억 주고 샀습니다. 작동법을 모르는 것입니다. 작동만 하면 선녀처럼 바뀌어 남편 옆에서 잔소리도 안 하고 재밌는 이야기도 해주고, 평생 따라서 같이 잠도 자주고, 여자 역할을 다 해주는데, 너무 복잡하니까 작동을 못 하는 것입니다. 남에게는 절대 못 물어보게 되어 있습니다. 남에게 물어보면 그 기계가 자전상한다고 작동을 안 합니다. 우리는 이런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자기 행복을 남이 꺼내 주기가 불가능한 것입니다. 내가 와서 천국을 보내 주는데, 그것도 여러분이 그것을 열어서 천국으로 갈 수 있는 자격을 얻었기에 나를 만난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 열쇠를 열었기 때문에 나를 본 것입니다. 내가 열어준 것이 아닙니다. 여기 온 사람은 축복받은 행동을 해서 온 것입니다. 돈 주고 축복받는 행위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거기까지 오는 과거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나에게까지 온 것이고,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축복을 받음으로써 모든 것이 끝났습니다. 그러나 거기까지 오는 과정에 여러분이 고생을 한 것입니다.
신의 존재 증명과 나의 역할
과학적으로 봐도 신이 있다는 것이 증명되었습니다. 내가 에너지를 미국에 보내거나 트럼프에게 보내는 것은 강입자 가속기 같은 것보다 더 발달된 것입니다. 인간이 만드는 강입자 가속기나 양자 가속기는 조족지혈, 즉 새 발의 피입니다.
중도의 중요성: 중용, 중심, 중화
지금 질문한 것은 중도, 중용에 관한 것입니다. 중도와 중용, 중심, 중화 같은 것을 볼 때, 너무 초미시적으로 쪼개지 않고 적당히 바라보면 고통이 없습니다. 너무 선과 악을 구분해서 하면 고해 바다로 들어가는 것이고, 적당히 이 세상이 중도를 택하면 됩니다. 지금 선거 때 중도파가 있습니다. 중도파가 결국 선거의 성패를 좌우합니다. 좌파와 우파는 바뀌지 않습니다. 중도파가 어느 쪽으로 붙느냐에 따라 대통령이 바뀌고 우리나라가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신이 나중에 대통령으로 나오면 중도 표를 얻어야 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나갈 필요가 없습니다. 나가고 싶어도 못 나가게 해 놓았습니다. 언젠가 나가겠지만, 충청도 사람에게 잘 보여야 합니다. 잘못 보이면 절대 안 됩니다.
누구나 중간자의 입지를 생각하지 않는 자는 중심을 잃어버립니다. 방사 가속기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여기가 제일 중요합니다. 중간이 충청도와 같습니다. 여기에서 이 중심을 잘못 잡아 버리면 가속기가 되지 않습니다. 자동차 바퀴의 휠이 한쪽에 치우쳐 있으면 안 됩니다. 중간에 있어야 합니다. 항상 중도가 모든 것을 움직입니다. 마음에 중심이 없어 보십시오. 금방 저기서 얼마 투자해 줬다가 아내에게 가서 다 날려 버리고, 아내에게 얻어터지고 이혼하는 것입니다. 중심이 잡혔다는 것은 아내와 같이 의논하고, 신인에게 와서 천사에게도 물어봐야 합니다. 그러면 이혼하지 않습니다. 다 날려 먹어도 내가 책임을 지니까 괜찮습니다. 중용과 중도와 중심이 왜 이렇게 중화가 중요한지 이해가 갈 것입니다.
모든 종교가 지향하는 것이 중도입니다. 위로는 보리를 구하고, 아래로는 어려운 중생들을 돕는 것입니다. 위만 구하면 중도가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내만 천국 보내 주세요”라고 위만 구하고 밑에는 다 굶어 죽게 놔두면 안 됩니다. 위로 기도한 만큼 아래 사람을 도와야 합니다. 기도만 하고 가난한 사람을 본 척도 안 하면 중도가 되지 않습니다. 상구보리(上求菩提)는 불교 용어지만, 기독교 용어로 바꾸면 하나님께 맨날 구하기만 하고 불쌍한 사람을 외면하면 중도가 되지 않습니다. 이것이 있으면 저것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만 하면 또 안 됩니다. 상구보리도 해야 합니다. 하늘도 한 번씩 불러야 합니다. 이 두 가지가 자기가 말한 것에 책임을 져 줘야 중도가 되는 것입니다. 중도는 너무나 중요하고, 그것을 습관적으로 깨달아야 성공합니다.
좌파 우파는 엑스트라에 불과합니다. 중간에 있는 사람들이 지금 이 정치를 끌고 가고 있습니다.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입니다. 미국도 중도층, 중도의 표심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미 이념적으로 좌파화되었고 우파화된 사람은 바뀌지 않습니다. 그 표는 고정되어 30%, 30%입니다. 중도는 언제나 40%가 남아 3, 3, 4의 비율입니다. 이 40%가 이쪽으로 가느냐, 저쪽으로 많이 가느냐에 따라 당락이 결정됩니다. 김종필 총재가 김대중 선생에게 “세 사람을 합쳐서 합작을 합시다”라고 하니 김대통령이 “그렇게 합시다. 그럼 내가 당신에게 이렇게 해 주겠어”라고 합의했습니다. 당합당이 된 것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김영삼 대통령도 민정당과 합당을 했습니다. 어떤 권력이 자기들 좌우만 가지고는 가속기가 되지 않습니다. 중간에 힘이 있어야 합니다. 중심이 있어야 합니다. 계란도 하물며 노른자가 있는데, 노른자를 빼버리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중간에 있는 충청도를 우습게 알았다가는 안 됩니다. 충청도라는 말이 다른 말이 아닙니다. ‘중(中)’자입니다. 중심이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중심을 지키면 충성된 자입니다. 충성 충(忠)자입니다.
우주의 중심과 한자의 의미
우주도 중심이 있습니다. 우주는 만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우주도 중심이 있습니다. 중심은 백궁입니다. 천국이 있는 그 백궁이 우주의 중심입니다. ‘우(宇)’자는 공간 개념이고, ‘주(宙)’자는 시간 개념입니다. ‘물(物)’은 물질 개념이고, ‘정(精)’은 정신 개념입니다. 우주는 공간과 시간과 물질과 정신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宇)’자가 어디에 들어갔는지 잘 보십시오. ‘우(宇)’자는 ‘집 우(宇)’자입니다. ‘집 가(家)’자도 있고, ‘집 사(舍)’자도 있습니다. 이 세 개 다 집입니다. 집은 공간 개념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宇)’자는 좀 큰 집입니다. ‘집 가(家)’자는 돼지를 밑에 깔고 살았기 때문에 ‘집 가(家)’자로 씁니다. ‘집 사(舍)’자가 원래 집입니다. 이 ‘우주’라는 ‘우(宇)’자가 들어가 있습니다. 지붕이 있고, 우주가 위에 있고, 밑에 땅이 있습니다. 사람이 여기서 사는 것이 안방입니다. 이것이 공간 개념입니다.
‘집 가(家)’자는 돼지가 살고 있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집을 쓸 때 ‘집 가(家)’자를 많이 씁니다. 그러나 기숙사 할 때는 ‘집 사(舍)’자를 씁니다. ‘우(宇)’자는 제일 큰 공간, 단체들이 있는 공간, 집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우주’ 할 때 이 글자가 들어간 것입니다. 한문은 같은 뜻인데 우리가 다르게 씁니다. 이것이 지금 현재 중도로 쓰는 것입니다. ‘우(宇)’는 제일 크고, ‘사(舍)’는 기숙사고, ‘가(家)’는 가정입니다. 이것이 중간이 맞습니다. 중간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 중도 글자를 우리도 모르게 쓰고 있는 것입니다.
제일 좋은 것은 ‘사(舍)’자입니다. 지붕만 있고 밑에는 돼지가 있는데, 이것이 자빠지면 안정감이 없습니다. 우리가 ‘가정’이라는 말을 쓰는 바람에 모든 집구석들이 안전이 없는 것입니다. 이 글자는 쓰지 말아야 합니다. 이것을 가정이라 하지 말고 ‘사정(舍庭)’이라 해야 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집을 ‘사정’이라 불러야 합니다. 왜 ‘가정’입니까? 왜 돼지가 들어가 있습니까? 돼지가 얼마나 시끄럽습니까? 이 글자를 쓰는 한 모든 집구석이 시끄럽습니다. 집에만 들어가면 아내가 꿀꿀거리고 사고를 칩니다. 집에 들어가는데 집에서 그렇게 시끄러워하니 살 수 없습니다. ‘사(舍)’자가 좋습니다. 그래서 고위 공무원들이 사는 곳은 ‘관사(官舍)’라고 합니다. ‘가(家)’를 붙이지 않습니다. 재수 없다고 시끄러우니까 붙이지 않습니다. 관사는 들어가면 조용합니다. 대통령이 있는 청와대나 장군들이 자는 관사에 가면 조용합니다. 그게 사람이 있는 곳입니다. 돼지 새끼를 집에다 떠나니까 온 집구석이 시끄럽고 맨날 꿀꿀거리고 뭐 달라 그러고, 안 갖다 주면 코로 떠나 버립니다. 그래서 우리가 ‘가정’이라는 말을 ‘사정’으로 써야 합니다. ‘사정’이 좋다는 말입니다.
내가 사정해 봐야 여러분은 듣지 않을 것이지만, 중도라는 것이 왜 필요한지 알 것입니다. 아무리 하늘에 무엇을 구하더라도 땅을 생각해야 합니다. 아무리 부잣집에 가서 녹봉을 받고 있더라도 그 부잣집에서 받은 먹을 것이 남으면 없는 집에 갖다 주고 퇴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잣집에 있으면서 자기만 실컷 다 먹고 자기 집에만 싸가지 갈 것이 아니라, 부잣집 사모에게 이야기해서 “이 음식 좀 떡도 많이 남고 빵도 남았으니까 저 고아원에 좀 갖다 주겠습니다”라고 해야 합니다. 그러면 갖다 주면 됩니다. 이것이 부잣집에 있으면서 없는 사람을 돕는 것입니다. 상구보리(上求菩提), 위산을 모시면서 아래 사람들을 보살피는 것이 중도입니다. 내가 하는 이야기는 재미있게 하려고 하지만 실제 이야기입니다.
교황의 예언과 불로유의 진실
다윗을 피난 가는 다윗을 욕한 사람의 이름은 시므이입니다. 시므이는 솔로몬 왕에게 나중에 죽습니다. 우리가 무슨 일을 하든지 상대방이 왕이 도망가는 사람 보고 욕하는 사람은 망한 사람에게 욕하면 안 됩니다. 망해서 피난 가는 사람에게 욕하면 안 됩니다. 다윗이 성품이 좋았습니다. 당장 부하들에게 죽이라고 할 수도 있었지만, 다윗은 “임금은 백성을 위해서 있는 사람이지, 백성을 죽이라고 있는 사람이 아니다. 억울한 소리를 한다 해서 백성을 죽이라고 있는 게 왕이 아니다. 왕은 백성을 위해서 있고 백성의 소리를 귀담아 들으라고 있는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왕이 백성을 괴씸하다고 죽이라고 있는 게 아닙니다. 이 말을 다윗이 했습니다. 다윗이 인격적으로 인품이 괜찮았습니다. 쫓겨 가는 와중에도 그 사람이 높은 데서 돌멩이를 수백 개를 던지면서 욕을 퍼부었는데도, 신하들이 죽이려 하자 절대로 그래서는 안 된다고 했습니다. 임금은 백성을 위해서 있는 것이고 백성의 나쁜 소리도 겸허히 들을 줄 알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시므이가 그렇게 하는데도 다윗은 시므이를 죽이지 않았습니다. 임금은 백성을 죽이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 말을 다윗이 하면서 못 죽이게 했는데, 솔로몬은 죽여 버렸습니다. 자기 나름대로 효도한다고 죽였겠지만, 그런 효도는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다윗 왕을 일방적으로 그렇게 비난한 것은 시므이가 실수한 것입니다. 압살롬이 얼마나 나쁜 사람인지는 시므이가 알면서 그런 것입니다. 다윗은 그 자가 나중에 왕궁의 왕이 되니 찾아왔는데도 정중히 대우해 돌려보냈습니다. 인격은 그래야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왕이라고 막 “야, 저 새끼 죽여, 저놈 죽여” 이러면 안 됩니다. 왕은 백성의 종입니다. 백성을 위해서 있는데 백성이 언좢은 소리 했다고 다 죽이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우리가 무엇이든지 감정대로 이 세상은 다스려져서는 안 됩니다. 하늘이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다윗은 항상 누가 욕을 하면 하늘이 자신에게 들으라고 하는 소리인가 보다 생각했습니다. 귀를 기울이고 거기서 좋은 점을 캐치했습니다. “아, 내가 뭘 고쳐야 되지? 아, 내가 이렇게 쫓겨 가는 걸 저 사람은 욕을 하지만 욕을 한다는 건 나한테 애정이 있다는 거 아니냐? 한때나 애정이 있으니까 저게 성질내는 거지”라고 생각하고 마음이 너그러웠습니다. 역시 다윗입니다. 바람은 피우고 밧세바를 취해서 애를 낳아 솔로몬에게 왕위를 남겼지만, 다윗은 오직 하나님밖에 몰랐습니다. 아들 솔로몬은 역시 밧세바에게서 태어나서 그런지 우상의 지도자가 되어 우상의 모범적인 왕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 둘로 쪼개지는 계기를 만들어 버렸습니다. 천 명이 넘는 우상을 섬기고, 아내가 천 명이 넘었습니다. 그게 전부 종교가 달랐습니다. 다른 나라에서 와서 신당이 한두 군데가 있는 게 아니었습니다. 밥만 먹으면 신당을 다니다가 볼일을 봤습니다. 솔로몬은 하나님은 온데간데없고, 맨날 자기가 부인으로 맞은 그 사람들이 믿는 신을 전신에 모셔 놓고 이스라엘이 우상의 천국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 이스라엘이 둘로 쪼개지고 북 이스라엘과 유다로 나뉘어 버렸습니다. 이스라엘이 분단되어 버리고, 나중에는 결국 이스라엘이 없어졌습니다. 내가 죽고 나서 70년 만에 이스라엘은 없어지고 2,000년 동안 나라가 없었습니다. 내가 태어날 때 이스라엘이 만들어졌습니다. 내가 태어나기 2년 전에 이스라엘이 다시 건국되었습니다. 내가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한반도도 내가 태어나기 직전에 만들어졌습니다. 48년에 이스라엘도 1948년에 다시 만들어졌습니다. 내가 죽고 나서 없어졌다가 2,000년 만에 이스라엘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우리 한반도도 일본에 의해서 없어졌다가 다시 만들어진 것이 이스라엘과 똑같은 해에 만들어졌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것이 내가 이 땅에 왔다는 뜻입니다.
로마 교황이 선종하면서 내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많이 나옵니다. 교황이 미래를 걱정하는 것인데, 네티즌들이나 유튜브들이 많이 올립니다. 내가 말을 안 해도 여러분이 많이 봤을 것입니다. 허경영 불로유는 위험 물질이 없습니다. 국가수 분석 결과 이상무로 나왔습니다. 기사도 나왔습니다. 연합 뉴스에 따르면, 경기 양주 경찰서에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80대 남성 AC가 마신 것으로 보는 불로유를 정밀 분석한 결과, 독성 성분과 같은 위험 물질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AC를 부검했을 당시에도 특이점이 없다는 소견이 나왔습니다. 단순 변사로 사건 종결을 할 예정입니다. 이 불로유를 우리가 제공한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이 내 이름을 쓴 것입니다. 내 이름만 쓰면 우유는 썩지 않습니다. 그래서 일어난 일입니다. 경찰에서는 조사했습니다. 불로유는 일반 우유에 허경영 이름이나 스티커를 붙여 상온에 보관한 것입니다. 냉장고에 넣은 것이 아닙니다. 경찰은 그동안 AC가 마신 불로유에 대한 독극물 검사를 진행해 왔습니다. 그러나 국가수는 AC 시신을 부검한 결과, 지병에 의한 합병증으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불로유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발견되지 않은 사건으로 나와 있습니다. 이것이 방송을 통해서 허경영이 이 물질을 변형시키지 않는 자의 이름이다, 그 자가 그냥 사람은 아니다, 이것이 증명된 것입니다. 일반 사람 이름을 여러분이 우유에다 써서 바깥에 내다 놓으면 다 썩습니다. 1년 뒀다 한번 잡숴 보십시오. 그냥 조용히 죽습니다. 못 먹는 것입니다. 그런데 허경영 이름만 쓰면 안 썩습니다. 내가 누군지는 이미 천하에 다 밝혀졌습니다. IQ가 지능이 조금만 높은 사람은 이것이 무슨 말인지 압니다. “어머, 이제 신인이 세상에 왔구나. 아, 이제 진짜 누가 이스라엘에 있던 그 자가 여기 다시 왔구나”라고 생각합니다. 내 제자도 다 와 있습니다. 베드로, 마태, 다 와 있습니다. 도마도 있습니다. 도마는 인도에서 성경을 알리다 죽었는데, 여기 나타난 것입니다. 마태와 같이 있습니다. 도마는 내가 가니까 마침 그때 온 것입니다. 도망와서 제자들이 “야, 너 예수님 이렇게 살아봤잖아”라고 하니 “웃기고 있네, 이건 예수님, 예수님이 언제 죽었어요?”라고 했습니다. 죽었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확인 좀 해 보자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곳에 왔습니다. 도마가 손으로 내 가슴에 집어넣어 칼 맞은 곳에 손가락을 집어넣었습니다. 지금도 내 일을 해 주고 있습니다. 만진 책임입니다. 만지는 것을 담당하면 만졌다는 소리입니다. 한번 만지고 된통 당하는 것입니다. 지금 2,000년 만에 만나서 다시 찾아왔습니다. 마태도 찾아오고 다 찾아옵니다. 천사에게 해 보면 도마가 맞습니다. 여러분이 해 봤을 것입니다. 확실히 도마입니다. 하나도 거짓이 없습니다. 신인이 2,000년 전에 죽은 예수입니까 하면 나옵니다. 다 나옵니다. 여러분이 다 천사 해 봤을 것입니다. 움직일 수 없는 사실입니다.
시간과 공간, 물질과 정신의 우주
내가 만약에 오지 않았다면, 이 공간적인 우주와 시간적인 주자, 시간적인 주자는 왜 저게 시간을 말할까요? ‘우주’ 할 때 저 ‘주(宙)’자는 기름 ‘유(油)’자입니다. 기름 ‘유(油)’자를 이렇게 씁니다. 기름에서 빨대를 꽂아 놓은 것입니다. 기름이 올라오는 뜻입니다. 이것이 올라온다는 것은 시간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시간을 말해 주는 것입니다. 또 이것을 다르게 해석하면 밭에서 싹이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이것은 ‘주(宙)’는 시간, ‘우(宇)’는 공간, 아까 집입니다. 공간입니다. 공간의 이 지붕을 이렇게 쓰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주(宙)’이고, 여기에 이것이 있으면 ‘사(舍)’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우주이기 때문에 공간적인 차원이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것입니다. 공간, 시간, 물질, 정신,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천지개벽과 음양의 조화
‘천지개벽’은 개벽을 말하는 것입니다. 원래 네 글자를 줄인 것입니다. 개벽은 하늘이 먼저 열리고, 그다음에 땅이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공간 개념이고, 이것은 시간 개념입니다. 이것은 공간 개념이니까 무형입니다. 이것은 유형입니다. 유형이 지구가 있습니다. 이것은 지구를 바꾸는 것입니다. ‘개천(開天)’은 개천절이 있습니다. 이것은 하늘이 열리는 것입니다. 무형이 열리는 것입니다. 무형에서 유형이 나타나는 것, 그것이 개벽입니다. 개벽, 무에서 유가 나오는 것입니다. 천지개벽, 네 글자가 이렇게 ‘천개벽지(天開闢地)’라는 말입니다. 이것은 무형, 이것은 유형, 이것은 남자, 이것은 여자입니다. 우리나라의 모든 글자는 남자와 여자, 음과 양으로 붙어 있습니다. ‘우주’ 하면 양입니다. 모든 것이 짝을 이루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학(學)’은 무형, 배운다는 것은 형이 없습니다. ‘교(校)’는 교실 건물, 유형입니다. 유형과 무형이 항상 붙어 다닙니다. 모든 것이 음양이 따라다니는 것이 우리 한국의 단어들입니다. 음과 양이 항상 붙어 다닙니다. ‘남녀노소’는 늙은 사람과 젊은 사람입니다. 항상 붙어 다닙니다. 우리는 항상 붙어 다니는 그런 글자를 만드는데, 영어는 그렇지 않습니다. 영어는 독립되어 있는데, 우리는 꼭 남녀노소 이런 식으로 붙어 다닙니다. ‘우주 천지 개벽’에서 ‘개(開)’는 무형, ‘벽(闢)’은 유형, 이렇게 항상 유무가 따라다닙니다.
무한공항 참사 희생자들을 위한 축복
무한공항 참사로 인해 돌아가신 모든 분들을 500궁으로 보내 주셨습니다. 그분들은 레벨이 없어서 조상을 못 구할 텐데, 지구에서는 무료 급식 후원이나 건축금으로 레벨을 올리고 있습니다. 저희 레벨을 드리거나 할 수는 없습니다. 드릴 수 있습니다. 무한공항 비행기 사고로 죽은 사람들 레벨 전부 100만 무씩 들어가라. 지금 이 순간에 100만 무씩 들어가서 그 사람들 가족이나 자기 조상을 구할 수 있습니다. 100만 무면 많이 구합니다. 지금 내가 줘 버렸습니다. 한 사람이 질문해서 이것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 많은 사람이 천국을 간 것입니다. 저 사람은 나중에 레벨이 많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왜 그런 질문도 안 합니까? 이순신 때 노량 해전에서 죽은 사람들, 일본군과 한국군 전부 500궁 천국 들어가라. 전부 축복이 들어가라. 6.25 때 죽은 사람들 전부 외국군과 우리 아군, 전 적군과 아군 전부 다 500궁 천국 들어가라. 축복이 영원토록 들어가라. 레벨 100만 무 전부 들어가라. 월남 참전 용사도 마찬가지입니다. 들어가라. 내가 많이 구했습니다. 어마무시한 100만 명 되는 사람을 지금 구해 준 것입니다.
지금 천국은 이 지구보다 300만 배 큰 태양이 천국에 들어가면 사이즈가 보이지도 않고 먼지만 합니다. 넓기 때문에 사람 많이 간다고 그것이 메워지지 않습니다. 식량 걱정 없고, 주거 걱정 없고, 공간이 무한정입니다. 아주 여러분이 무한대 동안 올라가도 되는 자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이즈가 적으면 더 키워 버리면 또 더 커집니다. 뭐 하나 걱정할 일이 없습니다. 그 대신에 여러분이 알아둬야 할 것이 동쪽 서쪽으로 여러분이 갑니다. 남쪽 북쪽 어디로 가도 영원히 끝이 없습니다. 그런 공간을 우리가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그것이 이해가 안 갈 것입니다. 아무리 동쪽으로 서쪽으로 막 아무리 가 봐도 끝이 없습니다. 영원히 끝이 없고, 362무 8,800불에 사람이 사는 별이 흩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끝이 없는 곳에 흩어져 있으니, 그 별을 세는 데 5천억 년이 걸리면 얼마나 넓은 곳에 흩어져 있겠습니까? 거기 가도 똑같이 끝이 없습니다. 무한대가 무엇인지 알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그 자리에서 정신병이 걸려야 합니다. 왜냐하면 영원히 가도 끝이 없는 이 공간이 여러분 눈앞에 펼쳐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의심이 없습니다. 의심이 없는 것입니다. 이 지구별은 거기에 있는 하나의 점도 안 됩니다. 우리가 너무 집안일에 괴로워하고, 장사가 안 된다고 괴로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잡혀가면 잡혀가는 것이고, 감옥 가면 감옥 가는 것이고, 가족이 헤어지면 헤어지는 것이고, 거기가 낙원입니다. 거기가 지구입니다. 그런데 저 넓은 우주의 수수께끼를 여러분들은 풀게끔 되어 버린 것입니다. 천국 가보면 그 모든 비밀을 하루아침에 다 배웁니다. 다 알게 됩니다. 좋습니다. “야, 내가 이런 세상이 있는데 그 지구 안에 박혀 가지고 내가 코를 몰랐구나. 어머, 이렇게 끝이 없는 우주가 이게 내 땅이라니”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여러분 땅입니다. 여러분이 마음대로 갈 수 있고,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 있고, 그 세계가 끝이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아기 때 그런 막연한 꿈이 있었습니다. 그 세계가 실제 존재한다는 말입니다. 아기 때 막 여러분이 인어 공주가 되어 막 그랬죠? 신기한 꿈을 꾸면 실제 여러분은 이루어진다는 말입니다.
세상에서는 옷을 갈아입어야 하고, 머리를 매일 감아야 합니다. 왜 때가 끼는 것입니까? 머리가 왜 그렇게 되는 것입니까? 그런 것 없습니다. 쌍꺼풀 수술하고 뭐 어디 눈썹을 하면 한 달 동안 머리 못 감게 합니다. 성형 수술하고 그러면 한 달 동안 머리 못 감게 합니다. 한 달 동안 머리에서 기름이 줄줄 흐르고 합니다. 그런데 백궁은 그런가요? 일체 그런 것 없습니다. 오염 물질이 여기는 날아다닌다는 소리입니다. 머리에 붙습니다. 그러나 백궁은 그런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좋습니다. 머리 감고 뭐 헹구고 하는 것, 이런 것 지상에나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귀찮습니까? 정말 귀찮은 것입니다. 경찰도 마찬가지입니다. 돌아가신 군인, 경찰들도 전부 다 500궁 천국 들어가라, 축복 들어가라, 100만 레벨 들어가라, 다 해 줬습니다. 오늘 여러분은 엄청난 좋은 일을 한 것입니다. 나는 해 주기만 했지, 부탁은 여러분이 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레벨이 아마 어마어마하게 올라갔을 것입니다. 나는 오늘 올려주지 않지만, 나는 여러분이 무엇을 맞춰야 올려집니다. 아까 무엇을 못 맞췄지만, 하나 맞춰서 두 개 올라갔습니다. 오늘 참 많이 올라갔습니다. 내가 강의할 때 무엇을 물어서 맞추면 10만 무를 올려줍니다.
마음의 중심과 천사의 역할
예수님께서는 마음으로 짓는 죄도 죄라고 하셨습니다. 천사들이 사람의 마음을 아는지 궁금할 것입니다. 마음으로 짓는 죄를 하늘에서는 무엇으로 압니까? 그 사람의 마음이 그 사람의 중심이라고 합니다. 그 사람의 중심을 보지, 결과를 보지 않습니다. 그 사람이 신인을 생각하고 하늘을 생각하는 마음이 갸륵하면 그것이 인정을 받는 것입니다. 그것을 그 사람의 중심이라고 합니다.
형제들이 막 와서 아버지가 늙으니까 “아버지 저 건물은 내 주세요”라고 합니다. “그래, 네 앞으로 가져와라”고 합니다. 또 그다음 날 되니까 다른 며느리가 와서 “아버지 저 집은 나 주세요”라고 합니다. “그래, 그럼 네가 가라”고 합니다. 다 줬는데 한 놈이 안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아들은 아버지가 보니까 셋방살이하고 있습니다. “야, 너는 왜 나한테 뭐 좀 달라고 안 하냐, 형제들이 다 뺏어가는데”라고 합니다. “아버지, 아이고, 나는 아버지가 내 나중도 고마워요. 나는 아버지가 지금 내가 이렇게 지내게 해 주신 것만도, 공부시켜 준 것만도 내 갚을 길이 없는데 뭘 달라고 하겠어요”라고 합니다. 이러면 아버지는 그 아들의 중심을 보는 것입니다. 그 아들의 중심을 보고 아버지는 마음이 “아, 내가 그래도 헛사는 게 아니구나. 이 자식들 처음 나눠봤더니 전부 뭐 달라고 다 가져가고 이놈 하나가 사람 같은 놈이 태어났구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래, 너는 물질 가져가서 타락하지 마라. 그냥 셋방살이하고 그렇게 살아야 네가 죄를 적게 짓는다”라고 아버지가 놔둘 것입니다. 거기다 막 물질을 부으면 그것이 좋은가요? 아닙니다. 아버지는 알면서도 그 아들은 안 주고 가만 놔두는 것입니다. 중심을 보는 것입니다. 그 사람 자식들이 잘 돼서 “아버지, 나는 뭐 이 빌딩 뭐 아버지가 준 거 이만큼 키워 놨어요”라고 합니다. “그래, 그래, 잘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얼마나 많은 사람이 상처를 받았습니까? 그런데 그 자기 막내아들은 “아버지, 나는 괜찮아요. 아버지, 나는 안 줘도 됩니다. 아버지, 빚도 못 갚았는데 아버지 나중에 빚도 못 갚, 내가 뭘 아버지한테서 받아요, 택도 없는 말씀이에요”라고 합니다. 이렇게 나오면 그게 중심이 괜찮은 사람입니다. 그 사람을 하늘에서는 아는 것입니다. 그 마음을 중요시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속으로 지은 죄를 낱낱이 잡아내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속은 여러분이 막 꿈을 꾸고, 좋은 남자하고 남편 놔두고 바람피우는 일체 관여하지 않습니다. 그 중심을 본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나쁜 남자 만나서 가고 싶은데도 버티고, 그 남자한테 얻어맞아가면서 살고 있는 그 중심을 보는 것입니다. 마음속으로는 천 번 만 번 간음을 했어도 그것이 중요한 게 아니고, 지금 현재 그 남자와 같이 있다는 것, 그 마음을 보는 것입니다. 마음을 본다니까 마음을 감시해서 남에게 간음을 하면 마음속으로 저자와 한번 같이 살아봤으면, 그것을 성경에는 과하게 표현한 것입니다. 그런 것은 죄로 여기지 않습니다. 마음을 선하게 쓰는가, 안 쓰는가, 그 중심이 어디에 돼 있는가, 중심이 하늘에 있으면 천 번 만 번 그런 일이 있어도, 그런 마음을 먹었어도 그것은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몸이 그쪽으로 가지 않습니다. 염려하지 마십시오. 단 신인을 잃어버리면 안 됩니다. 신인을 먼저 넣고 나머지 것은 다 용서가 됩니다. 신인을 안 넣고 하는 것은 용서가 안 됩니다.
숫자 33의 의미와 나의 이름
내 이름자 33, 합수 33에 대해서 주역에 나온 숫자를 띄워 보십시오. 33은 수리 오행에서 33이 무슨 숫자입니까? 그 33은 우주의 주역에서 나오는 숫자 해석이니까 내가 지어낸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만들 때 그렇게 만들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름 지을 때 33을 씁니다. 34를 먼저 한번 띄워 보십시오. 주역에서 34는 흉악과 병약으로 환난이 잦으며, 파괴와 고통, 파멸로 이어질 훈련의 수리입니다. 주역에서 이렇게 숫자가 나옵니다. 내가 예수로 있을 때 33살까지 있었습니다. 33살에 죽었습니다. 33입니다. 마방진도 33입니다. 33이라는 숫자가 동양에서도 이스라엘처럼 엄청나게 좋은 숫자입니다. 34는 한 획만 더해 버리면 망하는 것입니다. 34를 들고 앉아 있으면 이 사람은 흙을 꾸는 것이고, 이것이 다 무너져 버립니다.
33획은 주역에서 나오는 책입니다. 내가 해 놓은 것이 아닙니다. 서점에 가면 있습니다. 숫자로서 이름 짓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33획입니다. 힘차게 솟아오르는 아침 해처럼 기세가 등등하여 전도가 양약한 수리입니다. 이것은 허경영 이름을 해석해 놓은 것이 아닙니다. 이 숫자를 해석해 놓은 것입니다. 내 이름을 써 놓았지만, 내가 쓴 글입니다. 마치 아침 해가 동력발을 뚫고 높이 솟아오르는 격으로 그 기세가 대단히 등등하며 크게 발전하는 데 거침이 없습니다. 아까 34획과 작대기 하나 차이인데, 어마어마한 차이가 납니다. 이래서 이름을 함부로 지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주역에서 그렇게 나올 수밖에 없게 되어 있습니다. 거침이 없습니다. 얼마나 강합니까? 가문이 융성하고 번창하며 명문 대가를 이룰 운세의 대길 수리입니다. 아까 그 사람은 그냥 쫄딱 망하는 소리입니다. 그 하나의 차이가 이렇습니다. 재주와 덕망을 겸비하여, 내가 재주와 덕망이 있습니다. 성질도 내긴 하지만 잘 안 냅니다. 성질을 내야 인간으로 오해를 할 것 아닙니까? 어떤 때는 막 성질을 불같이 냅니다. 그것도 사랑입니다. 재주와 덕망을 겸비하여 용감하고 결단력이 있음은 물론이요, 책임감과 투철한 정신력의 소유자이기도 합니다. 나하고 좀 맞는 것 같습니까? 이름의 획수가 딱 33으로 끝나면 이런 정신을 누구나 가지고 있습니다. 신인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신기합니다. 책임감과 투철한 정신력의 소유자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어떤 난관과 고난과 고충도 능히 돌파하고, 내가 그렇게 살았습니다. 술 먹고서 비틀거렸습니까? 평생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습니다. 능히 돌파하고 타개하여 마침내 큰 뜻을 이뤄내고야 맙니다. 얼마나 대단합니까? 나하고 비슷한 것이 많습니다. 견고한 의지와 정신력으로 큰 일과 큰 업적을 성취하여 명성과 신뢰를 널리 얻음은 물론이요, 그 위세가 온 세상에 진동하게 되는 운세의 수리입니다. 이름 석 자가 33획수만 맞은 사람은 신의 운세입니다. 이것이 내가 신인이 아닌 사람도 이렇게 위세가 온 세상에 진동하게 되는 운세입니다. 좋습니다. 그런데 이 좋은 이름을 사주가 나쁜 사람이 가지고 있다면 거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시골에 농사짓는 사람이 로마 교황 옷을 입었다면 어울릴까요? 마찬가지입니다. 사주팔자나 관상이 안 좋다, 이러면 획 숫자는 좋은데, 그럼 어떻게 될까요? 중도가 없어져 버립니다. 앞뒤가 안 맞는 것입니다. 농부가 갓을 쓰고 말 소 물고 농사를 짓고 있으면 보기가 좋습니까? 그런 형국이 안 맞는 것입니다. 왕비가 옷을 입고 치마를 입고 밭을 갈고 있으면 보기가 좋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이름은, 이 33획수는 아무에게나 이름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아주 센 사람이 이름을, 여자가 특히 이 획수를 가지면 결혼을 못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33획수입니다. 성질이 곧고 부정 10원짜리 하나 없다고 봐야 합니다. 깨끗하다고 봐야 합니다. 덮어씌우려면 아무나 못 덮어씌웁니까? 그런 사람을 박근혜 대통령이 이 33획수를 가지고 이름이 박근혜가 맞습니다. 성격이 이것과 똑같습니다. 신인 이름과 맞습니다.
11획의 비밀: 신인의 성씨
허경영은 11, 8, 14로 33획입니다. 11획을 한번 보십시오. 11획은 천지 조화의 복으로 최고의 부귀와 영화를 얻을 근본의 수리입니다. 11획은 내가 지었습니까? 하늘에서 내 성씨가 타고나 버렸습니다. 내가 태어나서 “야, 나의 성을 바꿔야 되겠다” 이랬습니까? 아닙니다. 하늘에서 이미 태어날 때 그 11로 재림 예수가 온다는 것, 진인이 온다고 되어 있습니다. 1부터 5까지는 선천세계이고, 6부터 10까지는 후천세계입니다. 선천 후천을 보태 1과 10을 보태면 선천 시작, 선천 후천 거수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11획은 선천 후천 공존입니다. 이 11획이 우주의 본체입니다. 11이 우주의 본체입니다. 그 본체가 여러분이 찾는 하나님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성씨는 몇 획입니까? 11획, 본체의 성씨는 온다는 것입니다. 그 자는 원호 결나이 개감게 나오는 것입니다. 11천개 하늘 신의 뜻에 의하여 나옵니다. 11이라는 수는 우주의 거대한 섭리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11이라는 수는 도의 본체, 하늘 신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오는 지상의 성씨입니다. 신인이 내 성을 내가 만들었습니까? 아닙니다. 이것이 신인이 지상에 올 때 가지고 오는 성씨입니다. 이것은 내가 태어나기 전에 나온 책들입니다. 조선 시대 때 나온 책에 나와 있습니다. 하늘 신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가지고 오는 지상의 성씨의 총 획수는 11, 수리에 맞춰 행으로 된 성씨를 택하여 온다고 나와 있습니다. 신인은 수백 가지의 정언이 있습니다. 이에 관해서는 천천히 다시 언급하기로 하고, 우선 진인이란 인류에게 과연 무엇이고, 이것이 신인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아직 신인이 있는 줄 모릅니다. 진인이란 인류에게 과연 무엇이고 어떤 의미가 있는가, 이 책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 책 내가 내용 많이 보여줬습니다. 대단한 책입니다. 그러면 신인은 11획이 되어야 맞습니다. 11이 안 되는 자가 자기가 신인이다, 그러면 첫마디로 그냥 가짜입니다.
11획은 내가 쓴 책이 아닙니다. 몇 천 년, 천 몇백 년 전에 나온 책입니다. 역술인들이 보는 수리 책입니다. 천지 창조와 같이 천지간의 만물이 다시 새로 지는 형상으로 하늘이 내린 권을 크게 누리는데, 곧 하늘이 준 복록이라고 하겠습니다. 이 사람이 허경영입니다. 매사를 도모하면 원하는 대로 얻을 수 있고, 하늘에는 언제나 좋은 징조의 찬연한 구름이 길게 둥둥 떠 있으므로 필요한 때마다 행운의 비를 내려주어 만사가 순리대로 계속 발전합니다. 이것은 천지 조화로 인한 대기론을 뜻합니다. 항상 온화하고 착실할 뿐만 아니라 한때 좋지 않은 일이 나타나더라도 곧, 누가 안 좋은 맹을 씌워도 곧 부활해 버립니다. 신인은 오뚝이입니다. 누가 와서 내 발목을 걸어서 넘어뜨리면 그 자가 오히려 절단 납니다. 그 소리입니다. 이것이 위에서 웃고 있습니다. 보석을 안고 있습니다. 보석을 필요할 때마다 내려주는 것을 보십시오. 미소를 짓고 있는 이것이 구름입니다. 하늘에 있는 구름이 전부 돈다는 말입니다. “아, 나 요번에 대통령 나가세요. 얼마 필요해? 200억만 좀 주세요”라고 하면 200억을 보내 줍니다. 신기합니다. 일반인은 이 하늘궁을 못 만듭니다. 내가 코로나 때 이것을 다 샀습니다. 엄청나게 산 것입니다. 코로나 때 다섯 명 이상 못 모이게 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 때 이것을 다 만들었습니다. 코로나 끝나고 나서는 제2 하늘궁, 제3 하늘궁을 샀습니다. 그것만 해도 적은 돈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수천 년 태어나야 만들 수 있는 돈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돈이 필요하다고 위에서 돈 다발 들고 대기하고 있습니다. 그냥 미소 짓고 있습니다. 필요하냐고 하면 그냥 주변에다 막 떨어뜨려 줍니다. 그러면 주워 써서 나가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꼭 나를 위해서 쓰는 책 같습니다. 11이라는 숫자가 이렇게 무서운 숫자입니다. 복이 무진장 있다는 말입니다. 내가 무료 봉사를 55년 해도 굶지 않습니다. 계속 부어주고, 계속 줍니다. 천지 조화의 복록입니다. 최고의 부귀영화, 근본의 수리, 이런 단어가 어디 있습니까? 그래서 신인이 올 때는 그 성씨가 11로 온다는 것입니다. 허씨 성으로 온다는 것입니다. 저런 책이 서점에 있는 책입니다. 내가 만든 책이 아닙니다. 나는 저런 문장을 쓸 줄 모릅니다.
백궁 소원석과 무릎 치료 사례
부산의 김성규 천사님은 백궁 소원석에 기도를 했는데 소원이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3년 전, 재작년에 집을 이사해야 했는데, 전에 살던 집이 팔려야 이사를 갈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집이 잘 안 팔렸습니다. 그래서 백궁 소원석에 가서 기도를 하고, 메모지에 적고, 성의금도 좀 넣고 했더니 신기하게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집이 잘 팔려서 지금 굉장히 마음이 편하다고 합니다. 또 하나는 아들이 서울에 거주하는데, 서울에 집이 하나 있었고 전세 집에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집주인이 부도를 냈습니다. 전세금이 공중으로 날아갈 상황이었습니다. 그때도 백궁 소원석에 가서 간절하게 메모지 놓고 기도를 드렸더니 그 문제도 잘 풀렸다고 합니다. 백궁 소원석에 가서 소원이 두 가지가 이루어졌고, 무릎 치료도 확실하다고 합니다. 무릎이 웬만한 사람 같으면 자기 몸을 먼저 생각해서 회사 일을 거부하고 미루더라도 병원 치료부터 먼저 할 것입니다. 그런 분이 많은데, 김성규 천사님은 공무원 생활을 하면서 “내가 이거 빠져 버리면 일이 굉장히 지장이 많이 생긴다”고 생각해서 아프더라도 감수하고 퇴직하고 난 이후에 조용할 때, 시간 있을 때 무릎 치료를 하려고, 수술하려고 했는데 신인님을 만나뵙고 무릎이 아직까지 생생하다고 합니다. 100% 치료된 사실이라고 합니다.
명패와 꿈의 연결
이천에서 온 박영란 천사님은 언니가 돌아가셨는데 명패를 해 드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언니가 꿈에 드레스를 예쁘게 입고, 꽃을 한 아름 듬뿍 들고 자신에게 오는 꿈을 꾸었다고 합니다. 맨발로 달려가 언니를 안고 부둥켜안고 울었다고 합니다. 명패를 하면 백궁에 가신 조상님들이나 형제님들이 다 진짜 좋아하시고 그런 것이 아마 이렇게 다 연결이 되어서 그런 것을 저희가 다 이렇게 체험을 하고 있다고 믿는다고 합니다. 박영란 천사님은 체험을 진짜 많이 하고 있다고 합니다. 책을 한 권 쓸 수 있는 체험을 수없이 많이 갖고 있다고 합니다.
저혈압 쇼크 회복 사례
서울 마포에 사는 김지현 천사님은 2024년 10월 11월 20일경에 저혈압 쇼크로 병원에 23일간 입원하고 퇴원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11월 12월 24일 날 하늘궁을 와서 신인님을 뵙고 난 뒤 몸이 너무 가볍고 다리에 힘이 들어가서 재차 2번 날짜까지 받아 놓고 나왔다가 2번을 취소하고 하늘궁을 일주일에 한두 번씩 계속 왔다고 합니다. 너무너무 몸이 좋아지고 어지럽고 힘들면 신인님한테 전화해서 레벨 받고 살아나고, 까무라치다가 신인님한테 레벨 받고 살아났다고 합니다. 그래서 천사님들, 몸만 아프면 정말 레벨이 이렇게 소중하다는 것을 정말 이제 느꼈다고 합니다.
의사병과 영적 치유
이현 대천사님은 신인님 레벨 에너지로 한 시간 넘게 계속되던 구토와 위쓰림이 단번에 회복된 사례를 간증했습니다. 2025년 4월 1일 오전 10시 반경, 약속이 있어 외출 준비를 끝내고 집을 나서려는데 갑자기 속이 미식거리더니 화장실로 달려가 토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아침에 뭘 잘못 먹었는지 기억을 스캔해 보니 사과 반 개와 카페라떼 한 잔이었고, 그것이 원인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지독한 구토가 한 시간 넘게 지속되었다고 합니다. 혼자서 광채도 넣고 허경영 신인님도 불러보고 몸부림치다 안 되겠다 싶어 염치 불구하고 신인님께 전화를 드렸다고 합니다. 사실 명색이 의사라 그동안 아프다고 신인님께 직접 전화를 드린 적은 별로 없었다고 합니다. 약을 먹든지 응급실로 가든지 입원을 하곤 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옆에 도와줄 남편도 없었고 증상에 끝이 안 보인다는 절박함이 밀려왔다고 합니다. 신인님께서는 바로 레벨을 주시면서 위와 대장은 싹 나으라고 명령을 내려 주셨다고 합니다. 또 토한 입을 양치를 바로 하고 병원 가서 수액은 맞지 말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전화를 끊고 말씀대로 양치하고 침대에 누웠는데 자신도 모르게 스르륵 잠이 들었다고 합니다. 얼마 후 깨어나니 위쓰림과 구역질은 사라지고 위장에는 평화가 찾아왔다고 합니다. 얼마 전 신인님께서 일요 강연 중 제일 고치기 어려운 병이 의사병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의사들은 안일한 의학적 지식으로 “나는 다른 방법이 있습니다” 하며, 궁주통이 되지 못하고 스스로 마음을 닫아 지붕을 뚫게 하지 못한다고 일침하셨습니다. 이현 대천사님은 이번에 갈급함으로 그 말씀의 깊은 뜻을 체험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외적으로 크게 다쳤을 때는 병원을 빨리 가야 합니다. 영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있고, 뼈가 부러지거나 위급할 때는 응급 처치를 해야 합니다. 위가 뒤틀리거나 뭐가 올라오는 것은 콩팥, 간, 위 세 군데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콩팥 결석이 있거나 맹장이 터지거나 복막염이 있을 때는 그런 것이 올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세 가지입니다. 간, 콩팥, 위 세 가지인데, 위에 그런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주로 콩팥, 그다음에 간입니다. 요새는 A형 간염, C형 간염이 많습니다. A형 간염에 걸리면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미식거리고 밥을 못 먹습니다. 그런데 심하게 토하지는 않습니다. 이 사례자는 간 이런 것이 아닙니다. 사례자는 영적으로 해서 된 것인데, 그것은 다른 원인입니다. 그것은 영적으로 가능한 것입니다. 가서 주사를 링거를 맞으면 거기에 소금물이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일반 소금이 아니라 정제 소금이 들어 있습니다. 정제 소금은 그렇게 좋은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것을 맞으면 소금만 인체에 들어가면 정신이 돌아옵니다.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소금은 응급용으로 이 모든 것에 들어 있는 것이 소금입니다. 정제 소금입니다. 물에 몇 퍼센트 딱 들어 있습니다. 그 퍼센티지 때문에 인체가 금방 제정신이 돌아오고 마음이 안정이 됩니다. 그래서 그럴 때는 죽염을 먹어야 합니다. 아홉 번 이상 구운 죽염을 물에 타서 한 잔 정도 마시는 것, 미지근한 것을 마시는 것은 그냥 바로 원기가 돌아옵니다. 링거 한 번 맞는 것보다 100배 낫습니다. 심리적으로 병원에서 링거를 맞으면 환자가 되어 버립니다. 환자가 되는 것입니다. 응급 사태가 생길 때는 면역이 떨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병원을 가면 엉뚱한 것을 또 얻어옵니다. 보너스가 붙습니다. 그래서 그럴 때는 마시고 조용히 누워 있는 것이 최고입니다. 그래서 내가 절대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했습니다. 간염이나 이런 것은 바로 전화로 그냥 통제가 되어 버립니다. 콩팥 이상이 있다거나 이런 것은 통제가 됩니다. 이 사람이 진짜 구토를 심하게 하는 것은 콩팥 결석, 오줌통을 막았을 때 콩팥이 어마어마한 구토가 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위급하니까 콩팥에 오줌이 안 나가서 터질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콩팥이 망가질 때는 굉장한 긴급 신호를 보내는데, 그것이 구토, 통증 같은 것입니다. 옆구리가 아프거나, 없거나, 구토가 나오면 그것은 콩팥입니다. 그런데 구토도 안 아프고 갑자기 미식거리고 토하고 이러면 간입니다. 간이거나 위입니다. 저런 것은 간단합니다. 그냥 레벨 넣으면 끝입니다. 최고 중한 환자, 제일 위중한 자는 레벨 50만 무를 넣어 줍니다. 저런 것은 레벨 10만 무면 해결이 됩니다. 암이 걸려서 몸이 아주 안 좋은 사람, 50만 무를 넣어 주는데 요새는 50만 무도 많이 넣어 줍니다. 골병이 들었다거나 어디가 아주 고질적인 병이 있으면, 암 환자나 이런 사람 후유증은 50만 무를 내가 넣어 줍니다. 그 외에는 그냥 만 무만 해도 낫는데, 보통 10만 무입니다. 좀 잘생겼다 이러면 한 2, 30만 무 넣어 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죽으면 안 되니까 그럴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센 사람들이 그렇고 나는 그렇지 않습니다.
하늘궁 홍보 노래와 벚꽃길
하늘궁 홍보 노래를 들을 시간입니다. 무료 급식 후원 전화 시간입니다. 무료 급식 후원 전화들 많이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불어서 정기적인 자동 이체 후원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하늘궁 홍보 노래, 소피아리 님, 강옥기 천사님, 그다음에 김지원 천사님, 신성 가수님, 이렇게 순서로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소피아리 님의 하늘 불로수, 청해서 듣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속이 시원합니다. 완전 육군사관학교에서 온 사람 같습니다. 육군사관학교 응원단 같습니다. 착착 조리가 있고 절도 있습니다. 강천수가 시원하게 뿜어져 나오는 모습입니다. 가수가 소피아리, 소피아리가 그 음악을 잘 만들었습니다. 강천수, 아주 롱, 하늘이 있는, 하는 저 노래가 나와야 합니다. 다음은 우리 강옥기 천사님, 나중에 이제 우리 가수가, 가수가 나중에 저 세상이 돼도 불려올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나는 그 모습을 한번 생각해 보니, 백발이 돼 가지고 저 강천수 부르는 것을 보니 재밌습니다. 강옥기 천사님의 100년만 더, 100년만 더, 딱 100년만 더, 100년만 더 살아봅시다. 100년만 더, 100년만 더, 딱 100년만 더, 우리 건강하게 100년만 더 살시다. 아직은, 아직은 청춘이다, 청춘이다, 뭐든지 할 수 있다. 아침 저녁 운동하고 불로유를 챙겨 먹자. 자식 걱정 노노노노, 살림 걱정 노노노. 한평생을 살아오느라 돌아보지 못한 내 인생, 인생 이제라도 우리들 모두 백년만 더 사랑하요. 100년 만 더, 100년 만 더, 딱 100년 만 더, 100년만 더 살아봅시다. 100년만 더, 100년만 더, 딱 100년 만 더, 우리 건강하게 100년만 더 살시다. 아직은, 아직은 청춘이다, 청춘이다, 뭐든지 할 수 있다. 아침 저녁 운동하고 불로수를 챙겨 먹자. 자식 걱정 노노노노노노, 살림 걱정 노노노노노. 한평생을 살아오느라 돌아보지 못한 내 인생, 인생 오늘부터 생명수 먹고 생만 더 살아요, 딱 천년만 또 살아요. 우리 모두 행복합시다. 레벨 10만 무 들어가라. 100년만 더 살고 싶으면 백궁 천국을 100년을 늦게 가는 것입니다. 다음은 우리 김지현 대표, 백봉산 여인들이 나옵니다. 백궁 엔젤스 팀에서 진사 성인 출래 올려 드리겠습니다. 공망의 땅, 큰 빛이 떠오른다. 배가 뜨는 땅에서 일치 쏟아진다. 침풍파 속에서 구원의 배를 띄워 의심 말고 올라타라, 선택된 사람들아. 남새 영세 영혼, 남영새 영혼, 복음 걷고 일어나라. 집사 성인 주 나타나시네, 구름을 타고 여기 오시네, 거대한 바람 불어온다. 청년의 역사 지금 여기에, 고령산, 개명산, 수리산에 씻은지 하늘 새 예루살렘, 새로운 희망의 땅, 거룩한 성지에 농방에 든불 재림 예수 항하셨네. 남새 영혼, 새 영혼, 남영 영한 세영 복고 일어나라. 진사 성인 주 나타나시네, 구름을 타고 여기 오시네, 거대한 바람 불러온다, 천년의 역사 지금 여기에. 진사 성인, 진사 성인 출래, 레벨 10만 무 들어라. 또 콜미 하면 또 신만무 줍니다. 하늘에는 탈의실이 필요 없습니다. 아무데나 벗으면 됩니다. 전부 천사들이라 관계 없습니다. 여보세요, 예.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내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내 노래를 불러봐, 넌 키도 커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더 예뻐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잘생겨지고.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라미치미디, 난 너를 원해, 난 너의 전화를 원해, 바로 지금 누려하지 말고 내 이름을 불러봐. 예, 얍 얍, 신나는 일이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이 생길 거야, 행복한 일이 생길 거야, 놀라운 일이 생길 거야.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내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난 너를 원해, 난 너의 전화를 원해, 바로 지금 누려하지 말고 내 이름을 불러봐야 피곤해, 허경영을 불러봐, 긴장돼. 내 눈을 바라봐, 슬플 때 내 노래 불러봐, 우울해, 허경영을 불러봐, 걱정돼. 내 눈을 바라봐, 심각해, 내 노래 불러봐, 심심할 때 허경영을 불러봐, 아플 때 내 눈을 바라봐.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라인 말 같은 여자들이 발차기하고 잘합니다. 아주 그냥 아주 멋있게 합니다. 하늘 색깔도 옷이 예쁩니다. 포인트가 아주 좋습니다. 내가 심사은 잘못해도 보는 눈은 아주 정확합니다. 레벨 10만 무 들어가라, 가족 조상까지 다 들어가라. 이 팀들은 나와서 20만 무를 받아갑니다. 잘했습니다. 하늘에 탈의실 없기 잘됐습니다. 우리 원장님 저이 쫓겨 나가 계십니다. 다음은 우리 신성 대천사님의 신이야. 올려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도 세계 최고 명당 하늘궁에 오셔서 허경영 신인님의 귀하신 영성의 말씀과 에너지 받은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도 우리 힘 있게 한번 불러볼까요? 허경. 전 인류의 건강을 위해 불로유를 선물하신 허경영,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다시 신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이야. 경영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요즘같이 면역력 없는 세상에 불로유 주는 허경영, 우유에다 허경영 쓰기만 하면 불로유가 돼버립니다. 불로유, 불로유 쉽게 만드네, 불로유, 불로유 면역 올리네, 대한민국 살려줄 사람 허경영, 신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이야, 허경영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365일 무료 급식을 실천하는 허경영, 신신신신신신 갑시, 살기가 힘든 세상에 무료 급식 주는 허경영, 바보 바보, 허경영은 정말 바보야, 국민밖에 모르는 바보. 또 신락 또 신락 메이드리네, 눈 와도 메이들이네, 황제 타고난 사람 누굽니까, 신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 황제 대허경, 진짜 세계를 통일할 거야. 전 세계 사람들 허경영 만화로 하루고 찾아볼 거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남자는 그 머리 스타일은 점잖게 생겼는데, 그 데리고 다니는 여자는 춤을 야하게 춥니다. 아주 그냥 한숨하게 입으니까 좋습니다. 아주 그냥 아나운서 했으면 아주 KBS 가요무대 했으면 딱 들어맞는 얼굴인데, 사회자 하면 좋겠습니다. 음악 소개하고 가요무대 가수들 불러서 아나운서 했으면 딱 좋은 얼굴인데, 그 세계적인 무용하고 춤을 추니까 아주 두 사람이 잘 어울립니다. 한 사람은 아주 핸섬하고, 한 사람은 아주 야한 스타일로 춤을 추니까 대조가 됩니다. 아주 재밌습니다. 아주 재밌습니다. 하늘궁 벚꽃길 완성된 작품, 하늘궁 벚꽃길 한번 봅시다. 레벨 10만 무 들어가라. 조상한테까지 다, 가족까지 다 들어가라. 벚꽃 올리겠습니다. 화무십일홍이라, 벚꽃은 금방 가 버립니다. 내가 나옵니다. 하늘 전체에 꽃이 핀 것이 보입니다. 하늘은 꽃동산입니다. 저것도 일부 보이는 것인데 전부 꽃동산입니다. 이 계룡, 개명산하고 고령산하고 수리산에 올라가면 이 뒤는 전부 용의 허리입니다. 용 허리가 몇십 리를 싸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늘만 터가 딱 비어 있는 것입니다. 여기만 분가 알 것입니다. 딱 요렇게 꽃이 피고 완만하고 나머지는 가 보면 계곡이 전부 90도입니다. 계곡이 그냥 전부 용 덩어리고 나머지 계곡입니다. 사람이 미끄러지면 못 올라옵니다. 그렇게 된 능선이 이 뒤를 둘러치고 있고 용 대가리가 와 있는 이 지역은 전부 꽃동산입니다. 지금 이것도 한쪽만 보는 것입니다. 여기가 우리가, 우리가 지금 강의 듣고 있는 데가 여기입니다. 여기입니다. 여기가 너티나무 보입니다. 너티나무 아직 싹이 안 났을 때입니다. 이것이 느티나무입니다. 우리 본관 여기 있습니다. 요 안에도 있고, 이것이 헬로 호텔, 여기 호텔입니다. 이것이 한쪽만 보는 것입니다. 우리, 지금 현재 우리 강의장 주변만 찍은 것이 아닙니다. 이쪽으로 찍으면 또 대단합니다. 그쪽으로 찍은 것도 한번 봅시다. 하여튼 하늘을 보면, 이 자연 조인 나무 심은 것은 하나도 없고 전부 저절로 생긴 것입니다. 엄청 넓습니다. 하나 원체 넓으니까 전체를 한 번에 찍기는 뭐하고, 여러분도 하십시오. 끝부분입니다. 다시 빠른 속도로 한번, 쭉 가 보십시오. 빠른 속도로, 방금 거기도 그렇고, 또 이리로도 빠른 속도로, 택배차 빠릅니다. 이제 저 보입니다. 요것도 하늘궁 쪽이 나와 버렸습니다. 파이닐 쪽이 나오려면 그쪽이 다 비춰야 합니다. 아까 조금 전에 파인닐 쪽, 이것은 하여튼 하는 곳이 너무 많습니다. 저 올라가면서 저 벚꽃 나무는 전부 100년이 넘은 것입니다. 100년이 넘은 나무를 찍을 때 왜 나무가 그렇게 저해 보입니까? 왜 나무가 이렇게 커 보이고, 길어 보입니까? 빵빵한 낮은 나무인데 그 부위를 잘 찍어야 합니다. 그 위를 높이 찍으면 안 됩니다. 멀리서 찍어야 합니다. 카메라를 이 위로 들면 안 되고 저리 보이게 해 가지고 거기가 길에 닿을 정도로 낮습니다. 감 나무들이. 그런데 삐쭉 서 있습니다. 벚나무가 이렇게 갈라앉아 보여야 하는데 어떻게 저렇게 됐습니까? 여기에 벚나무가 굉장히 두껍습니다. 저 나무가. 그런데 내가 옆에서 봐서 그런가? 이렇게 맞네, 이렇게 보입니다. 그대로 나와 있습니다. 벚나무가 상당히 굵습니다. 여기서 보면 벚나무가 가늘어 보입니다. 이쪽에서 보면, 내가 옆에서 보니까, 앞에서 보니까 벚나무가 바로 서 있습니다. 굉장히 나무입니다. 이 수백 그루의 벚나무가 이 넓은 곳을 도배했습니다. 엄청 많습니다. 이렇게 물이 좋고 꽃이 좋은 곳은 이 산에 올라가 보면 벚꽃이 많이 핍니다. 그다음에 제사 하늘궁 하는 자리, 저 이 산에 끄트머리, 남쪽 끄트머리 있는 거기가 그 벚꽃이 좀 많습니다. 거기가 많습니다. 거기는 여러분이 나중에 가 보게 될 것입니다. 말하면 그것도 이 산이 전부 벚꽃, 굉장히 우리 산이 예쁩니다. 그런데 위에 올라가서 보면 산이 그냥 전부 이렇게, 이렇게 용 덩어리입니다. 하여튼 이렇게 모래로 만들어 놓은 것 같습니다. 세상에 퉁 흐름해가 그 위로 걸어가는데, 이 용 허리 쪽으로 미끄러지면 절벽입니다. 전부 그렇게 생겼습니다. 엄청 깁니다. 이것이 몇십 리가 전부 꾸불통꾸불통 막 왔다 갔다 막 이래 가지고 용 대가리가 여기 있는 것입니다. 너무 멋있습니다. 여기 두 개, 이것은 형제봉입니다. 형제봉이 있고, 여기도 벚나무가 많습니다. 산에도 야생이 많습니다. 이렇게 물이 많은 곳이 없습니다. 이것이 전부 벚나무 터널입니다. 하늘만큼 우리가 나무를 안 심습니다. 아주 잘 찍으셨습니다. 우리 사진사 레벨 10만 무 들어가라. 여러분, 조상한테도 들어가라. 사진사는 알아서 백궁에서 레벨을 많이 줬습니다. 우리는 구경만 했지만 아주 레벨 많이 줬습니다. 무용한 사람들도 우리는 10만 무 줬지만 저쪽에서는 어마어마한 레벨을 줍니다. 그 네 명 중에도 차별해서 줍니다. 누가 춤을 잘 쳤냐에 따라서 레벨이 들어왔는데, 그것은 내가 담당하는 것이 아닙니다. 백궁의 대천사들이 다 레이더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레벨을 줍니다.
기념적인 축복의 날
오늘은 특별하게 6.25 참전 때 싸우다 돌아가신 분들, 그리고 무한공항 참사로 돌아가신 분들, 그리고 돌아가신 군인, 경찰들에게 백궁 모두 신인님께서 보내 주시고, 세월호 학생들도 다 보냈습니다. 세월호 학생들과 많은 분들을 백궁 천국 보내 주시고 100만 불 레벨과 축복을 주신 기념적인 날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의 박수 소리와 마음을 백궁 천국에서는 보고 계신다고 말씀하셨고, 우리에게 귀한 섭리 말씀과 또 힘들다고 요즘에 많은 레벨을 주시고 계시는 신인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