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3

2025.03.15. 1483회 허경영의 사진!

반갑습니다. 시골에 약장사처럼 낮이면 날이면 날마다 오는 사람 하늘궁에 오면 신인(神人)이 있죠? 뭐 출장도 안 가죠? 해외도 안 가지. 그러니까 오기만 하면 있잖아? 집에 가도 맨날 신랑이 있는 게 아니잖아? 집에 가도 맨날 부인이 있는 게 아니죠? 근데 하늘궁에는 오면 항상 있어. 오기만 하면 기다리고 있죠? 아 이게 무슨 그런 항상 기다리는 사람이 있노? 일 년 열두 달 아침에도 내가 강의했지? 또 오후에 강의하죠? 그러니까 나는 강의를 안 하는 날이 없어. 아침 강의도 재밌지? 아침에 강의를 했지만 다시 또 토요일이니까 또 오후에 해야지? 강의도 엄청 많이 해요. 강의를 본 사람들이 굉장히 많아. 유명하신 분들도 많고 오늘은 허경영의 지난날에 사진을 보는 거야.

우리나라에 불교 불교계의 큰손님은 다 만났죠? 다 나하고 많이 알지. 기독교 큰 사람들 다 알죠? 이렇게 유명한 사람들하고 찍은 사진이 상당히 많은데 그게 다 시간이 없으니까 안 되니까 몇 장만 보여 드려야지. 여의도 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님 나하고 찍은 사진. 또 여러 사진 있죠? 이때가 이 조 목사님 꽃하고 내 꽃이 똑같지? 이게 보통 자리가 아니야. 이게 이게 몇십 년 된 사진이야. 오래됐죠? 아 몇십 년 됐어. 이거는 뭐 좀 애들이 조금 이게 뭐 손을 좀 본 거야. 이 사람은 그냥 완전히 젊을 때입니다. 아 또 이거 치워 봐요. 조 목사님은 젊을 때죠? 이게 한 삼 몇십 년 됐어. 아주 오래됐죠? 그 애들이 뭐 이렇게 좀 이쁘게 한다고 뭐 이렇게 했는데 해 보나 마나지 뭐.

김대중 대통령하고 찍은 사진이 있어. 김대중 대통령하고 찍은 사진. 그러니까 종교계의 거물은 내가 젊을 때 너무너무 친했어. 조용기 목사님 뭐 김풍일 목사님 옥한음 목사님 여러 목사님들. 지금 저 사랑의 교회 목사님 오정현 목사가 내가 다니던 내수동교회 출신이지. 그러니까 거기에 있던 그 뭐 여러 목사님들의 후계자가 이제 오 목사지. 그 오정현 목사를 키운 사람이 누구야? 옥한음 목사지. 그러니까 다 내수동교회하고 또 연관이 있어. 내가 거기 목사님 아들로 있었지. 그때 내가 기독교를 다 뗐지. 지금 뭐 신학대학 교수들보다 더 뗐다고 봐야지. 뭐 그 사람들 보는 거하고 내가 보는 건 다르지.

또 조계종의 불교계 성경하고 대장경을 내가 불교 경전하고 기독교 성경을 수십만 권을 나눠줬으니까 봉사하는 시절에 많이 나눠줬어. 그래서 지금도 허경영이가 기증자로 돼 있는 불교 경전 기독교 성경이 있으면 내한테 가져오면 내가 그 차비하고 그 대가를 지불할 거야. 그걸 지금 찾을 수가 없어. 수십만 권의 성경과 수십만 권의 불교 경전을 무료로 나눠줬어. 근데 거기에 내 이름이 적힌 게 있다니까. 어떤 거는 안 적었고 무상보시라고 해서 안 적었고 어떤 걸 적었어. 그러면 동국대 역경원에 가서 불교 경전을 사서 돌린 거 기독교 성경 사서 돌린 거 엄청나요. 근데 받는 사람들은 공짜로 주는 줄 알아. 교회에서 그냥 주는 줄 알아. 절에서 그냥 주는 줄 알아. 그러니까 내가 불교 기독교 홍보를 엄청 해 줬어요. 그게 언제냐? 젊은 시절에.

그래서 내 불교 경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으면 물론 뭐 수만 명이 가지고 수십만 명이 가지고 있을 거야. 근데 그걸 처박아 버렸는지도 모르지. 근데 색깔은 경전 색깔은 성경색은 여러 가지고 불교 경전의 색깔이 무슨 색깔이냐면 약간 옅은 밤색이야. 옅은 밤색하고 곤색하고 두 가지예요. 이 허경영이가 주는 불교의 경전을 값으로 치면 약 100억 정도 돼. 그다음에 기독교 성경은 한 100억 정도 될 거고. 그거를 젊은 시절에 내 돈으로 무상으로 나눠줬어. 그러니까 내가 봉사를 무료급식만 한 게 아니야 55년 동안. 이 성자들의 경전 논어 맹자부터 그냥 사람들한테 다 나눠줬어.

그 왜 그 성자들 그렇게 나눠줬냐? 우리 국민이 문맹률이 낮았어. 80% 90%였어. 글자를 몰라. 그래서 아는 사람들한테는 그걸 줘 가지고 간단하게 불교 경전이 8만대장경 양이 많잖아? 근데 내가 준 거는 이만해. 두께가. 성경 두께야. 성경보다 좀 짧아 대장경이. 그거 불교 성전이라고 돼 있어. 불교 경전이 안 돼 있어요. 불교 성전이라고 돼 있는데 그게 동국대학교 역경원에서 나온 거야. 그런데 그 책을 내가 이렇게 나눠주기 시작할 때가 한참 젊을 때야. 여러분들이 술 먹는 돈 커피 마시는 돈으로 나는 책을 다 나눠줬으니까. 굉장히 다르죠?

그러니까 조 목사님도 저분이 누구하고 같이 저렇게 사진 찍는 사람이야? 신도들하고도 저렇게 안 찍어요. 이렇게 해가 사진 찍는 사람이 아니야. 두 사람만 찍은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이제 저거 저 불교 오녹원 총무원장하고 찍은 거 한번 보자.
그러니까 불 기독교계에 그 당시 최고 거물입니다 조 목사가. 이거는 불교 여의도 행사입니다. 이게 내가 굉장히 젊을 때예요. 여기 내 있죠? 이게스리랑카 종정 찬탄난타 스님 이게 조계종 총 이게 이 요 분이 누군지 압니까? 이 분이 불교계 이 밑에 올려봐 올려봐. 이 분은 스리랑카 종정 찬탄난타 스님이야. 여기 스리랑카 종정 또 여기는 강석주 조계종 총무원장. 이 분이 그때 총무원장을 했어. 강석주 총무원장.

가면 진관사 있죠? 진관사하고 뭐 저기 강남의 봉은사 뭐 그런 그 원로 스님이에요. 그 그 강석주 총무원장 스님. 일본 불교 종정 여기 일본 불교 종정이 여기 있어요. 일본 불교 종정, 인도 스리랑카 불교 종정, 우리나라 총무원장 거기 내가 있죠? 이 사람은 통역이야 통역이 뒤에 붙어 있죠? 그러면 이런 사람들하고 불교 이 앞에 100만 명이 모였다는 불묘 불교 제등행렬이야. 나오죠? 대법회 여의도 광장에 센타포드에 내가 있어 없어요? 이게 있을 수 있는 거예요?

사람 내 옆에 있는 사람이 불교 신도회 전국신도회장 동국대학교 박완일 교수 이분이 전국 불교 총신도회 회장 그죠? 이 사람 통역하는 사람 뭐 요런 사람들 다 서 있죠? 여기 센터에 불교 최고로 알아주는 이 찬타나타 스님과 내가 서 있지. 총무원장 우리 원장이 여기 서 있지. 그다음에 여기가 신도회장이 대한불교 전국 불교 총회장이 여기 서 있죠? 내가 어디에 있어요? 그러니까 내가 이 대한민국 불교계에서 그동안 한 공헌이 누가 뭘 계산할 수가 없어. 그러니까 이런 이런 데 초청 받아서 서 있는 거야. 장난이 아닙니다. 여기 올라갈 수가 있나? 이 밑에 한 100만 명이 이제 제등행렬이 여의도 광장에 쫙 서 있는 거야.

이게 몇 년도지? 내가 한 40대 됐을 때야. 그러니까 내 청년 시절이 얼마나 봉사를 많이 했겠어? 이 불교에서는 신도회장이 알아줍니다. 그다음에 각 종단의 종정이 있고 높은 사람이 많은데도 총무원장 이 4월 초파일 이 행사에 제등대법회죠? 제(提)자입니다. 이게 제등대법회 이게 뭐냐 하면 서울 시내로 돌아갈 제등행렬 거 뭐 막 만드는 사람들이 전국 절에서 와서 대기하고 있는 거야. 근데 그게 출발하기 전에 여기서 행사를 해.

허경영 대한불교청년회 고문으로 있었죠? 석가모니 탄신일을 맞아서 한국 불교 종단 총연합이 주최한 거야. 여기에 이게 총무원장이 여기 있으면 이쪽에는 태고종 총무원장 저쪽에는 무슨 뭐 다른 진각종 총무원장 다 있어요. 그러면 여기 센터 포드에 서 있어 안 서 있어? 그 그게 그렇게 간단한 게 아니에요. 이런 행사에 여기 있네. 또 불교 조계종 총무원장, 스리랑카 종정, 그다음에 일본 총무원장 그죠? 이 일본 불교 종정 종정, 그리고 대한 불교 신도회장 박완일 교수 여기 있는 사람 그죠? 이렇게 서 있다는 거 대단한 자리입니다.

그럼 이때가 내가 40대야. 내가 전국에 농어촌 봉사할 때가 40대 50대잖아? 그러니까 내 활동은 대통령만 나간 게 아니여. 저기 뭐 경실련 이런 데서 내가 손 들고 가는 거 봤죠? 그때 누구하고 있어? 이문옥 감사관하고 서 있죠? 여기 보면 명동 성당 앞에 허경영 여기 서 있죠? 여기 코트 입고 서 있죠? 여기 이문옥 감사관 여기 보이죠? 이 사람 앉아 있죠? 경실련 대표들 여기 보이죠? 경제정의실천 이 사람이 김근태 의원 이 보이죠? 그러면 이게 이게 어떤 행사야? 그럼 이게 이게 어떤 행사야? 군사 정권 때 성당 앞에서 데모하는 거야. 경제정의를 살리자 막 이래 가지고 빈부를 해결하자 뭐 이래 가지고 여기 여기 서 있잖아? 피켓 들고 있지 이거 이거. 내가 피켓 들고 있지. 그 나는 젊을 때 활동을 많이 한 사람이에요.

여기 신인(神人)이 그냥 나타난 사람이 아니야. 뭐 뭐 대통령 병 걸린 사람 아닙니다. 신인(神人)이 와 가지고 불교계 기독교계 다 두루두루 도왔어. 그러니까 지금 나는 무슨 종교 파괴 편파가 있나? 우리가 무슨 뭐 예배 봅니까? 모든 여기 뭐 신부님이든 불교든 기독교든 다 와 있잖아? 그러니까 신인(神人)이 옴으로써 모든 종파는 끝난 시대야. 이것부터 벌써 내가 각 종교의 경전을 막 돌리기 시작했어. 그 내 경전이 좀 있으면 이제 연락이 올 거야. 연락이 오면 책 한 권 가져오면 내가 100만 원을 드리겠어. 내 책을 하나 가져오면 백만원을 드리겠다. 그러면 그 책을 불교 불교성전이야 제목은. 있으면 한번 뒤져봐요. 많이 가지고 있을 거야. 성경에 내 이름이 적혀 있는 게 있으면 가져오면 1백만 원 드려. 부모님들이 가지고 있을 거야. 아무래도 그죠? 지금 젊은 사람들은 부모님이 가지고 있을 거야.

그러면 내가 뭘 봉사했냐? 법보시를 많이 한 사람이야. 성경이나 불경을 무조건 돌렸어. 내가 무슨 특별한 종교가 있으면 돌릴까? 안 돌리지. 성인들 말을 무조건 들어. 무조건 읽어. 이렇게 한 사람이야. 그러니까 편견이 있나? 그러니까 불교에서도 환영 기독교 목사 조용기 목사님은 그 당시 대단할 때입니다. 기독교계에서 대단할 때 신인(神人)하고 같이 서 있죠? 그 꽃도 똑같이 꽃도 똑같아 안 같아? 그 넥타이가 이게 뭐야? 빨리 돌려. 어디서 그 아니 저 때 넥타이가 뭐 저런 걸 아니 저 누가 불교계에서 누가 줬을 거야. 저게 무슨 불교 넥타이가 있어. 그런 넥타이야. 여기는 좀 빨간 걸 했는데 내가 원래 빨간색을 하거든.

그러면 또 한국 일본 오녹원 총무원장하고 찍은 거. 이 총무원장이 강석주 총무원장 다음에 또 오녹원 총무원장이 했어 오녹원 총무원장.

신인(神人)님 잠시만요.

그거 이야기할 때 그걸 준비해야 되는 거야. 연관이 있는 걸 찾아서 대기를 해야지. 지금 사진 보는데 시간 가면 안 돼. 즉각즉각 대기가 돼야지. 잠깐만이 어디 있노? 불교 이야기하면 불교 사진이 쫙 준비돼야 돼. 기독교 이야기하면 기독교 사진이 준비돼야 되고. 지난번에 여기 내보냈잖아?

잠시만요.

내가 그래서 미리미리 사진을 찾아 놓으러 한 거예요.

시간이 없는데 그런 거 찾고 있으면 안 돼. 다 대기하라 이 말이야.

건물 옥상에서 송춘희하고 같이 있는 사진이야. 며칠 전에 봤잖아? 우리가. 너네들이 며칠 전에 보여준 사진이야. 여기 있죠? 이 며칠 이분이 이제 또 불교 조계종 총무원장이야. 총무원장이죠? 군 불교 군법사단장. 군 부대 안에 승려 스님들이 있죠? 그 젊은 군인들 이제 이렇게 예배 보는 거 저 예불 보는 거. 군 법사단장. 이 사람이 누구야? 좀 닮았지. 내가 여기 서 있지. 그다음에 내 옆에 붙어 있는 이 사람이 송춘희. 가수 여기 보면 불교 신도회장 뭐 요런 사람들이 있죠? 여기 불교계의 거물들이야. 불교계 대한불교 전체 사찰의 우두머리들. 불교계 대통령이지. 총무원장 이분이 오녹원이야. 밑에 글 있나 보자. 밑에 글 없나? 여기 밑에 글 여기 글 사진에 글이 없냐고? 사진을 올려보란 말이야. 밑에 글이 없어?.

그래 앞으로 이런 글을 넣어 놔야 돼. 오녹원 총무원장, 가수 송춘희 그렇죠? 송춘희 씨도 이때 젊을 때야. 그 이거 나도 이게 젊었을 때야. 내가 사진 잘 받죠? 내 사진을 잘 찍으면 잘 받아. 근데 이상해 지금은. 근데 조 목사님하고 찍으니까 나는 되게 젊을 때야. 젊을 땐데 조 목사님은 조 목사님을 실제 보면은 상당히 인상이 좋아요. 좋으시고 아주 옷을 잘 입어. 내 옷은 옷도 아니야. 조 목사님 옷이 참 옷을 입으면 그 옷태가 나. 옷이 딱 잘 어울리는 목사님이고 스님들 옷이야 다 요렇지 뭐. 나는 요런 색깔을 아래위로 입었어 또. 잘 입었죠? 그다음에 이제 그 사진 치우고. 사진이 상당히 많죠?

그러니까 내가 종교적으로 활동을 많이 했다는 거. 그냥 하늘궁을 어느 날 뚝딱 맞는 게 아니에요. 불교 기독교 여러 종교를 직접 그 사람들을 홍보해 준 거야 내가. 성경 경전 가져오면 100만 원입니다. 그거 정도 줄 능력은 우리가 있어. 거짓말 아니고 우리 회원이 가져와도 줘요. 그리고 저기 아까 뽑은 그 사진. 이번에 저 우리 이진삼하고 찍은 사진 이진삼 장군하고 찍은 사진 한번 띄워 봐.

저분이 이진삼 장군이죠? 육군 대장 저 이진삼 장군은 나는 동국대학교 대학원을 다녔어요. 그러니까 동국대학교 대학원에 있을 때 경찰 고위 간부들이 동국대를 많이 다녔어. 그다음에 군인들이 동국대를 많이 다녔어 대학원을. 그러니까 우리 대학원에 경찰 고위직들이 내 동기가 상당히 많겠죠? 그다음에 군인 장군들이 많겠죠? 군인 장군들이 동대에 대학원을 많이 다녔어. 그래서 아는 분들 여기 하늘궁에 오셨지. 그러니까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을 다니면서 법대는 방통대 법대 나왔죠? 다니면서 사회적으로 경찰과 군인들을 많이 새겼다는 거 많이 젊을 때. 그런데 지금 이 별 4개 출신인(神人)데 이진삼 대장. 육군 대장 출신이고 노태우 전두환 때 옆에 동기들이 동대 행정대학원 내 동기가 많아요. 많지.

그다음에 또 저 저 누구야? 그 우리 저 오지명 선생하고 찍은 거 한번 보자. 우리 오지명 선생 대선 때 옆에 계시죠? 아이고 우리 이 내 대선 선거운동으로 이 차를 여기 대구입니다 다녔다는 거. 이분이 말이야 하나 특징이 순풍 산부인과 하고 나서 몇십 년 동안 언론에 안 나가. 그러면서 집에 계셔. 그러면서 사람 외부에 나온 적이 없고 기자 인터뷰한 적이 없어요. 근데 내 대통령 선거 때는 날 도왔지. 이거 왜냐? 허경영 저 사람은 마음에 든다는 거야. 저 사람은 사람으로 보인다는 거야. 그러니까 신인(神人)을 보는 눈이 있는 거야. 야 나는 현재 세상 사람 중에 존경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사람이야. 대단한 눈매가 있어요. 어떻게 신인(神人)을 알아봤을까? 아니 뭐 정치인들이 한 두 사람이 콜을 해요?

여야 정당에 안 가시는 거야. 안 가고 내 옆에 이렇게 서서 떨어질 거 뻔히 알면서 아 그러잖아? 떨어질 거 뻔히 아시면서도 내 운동을 해 줬다는 거. 기자 인터뷰 사절. 어데 방송 출연 사절. 순풍 산부인과로 마지막 하고 뭐 아무리 돈을 많이 몇십 억을 준다고 그래도 광고도 안 나가고 출연도 안 해. 그런 분이 세상을 딱 막고 계신 분이 내 대선 운동 때 항상 옆에 다녔다는 거. 그거 대단하지 않아요? 저 분이 모든 사람을 자기가 존경하는 사람이 없으니까 신인(神人) 따라 온 거 아니야? 그지? 근데 신인(神人)을 어떻게 알아보셨어. 이 쉬운 게 아닙니다. 자신의 평생의 명예가 걸려 있는 거야. 이게 매스컴으로 전국에 다 나가. 이 사람 떨어 백% 떨어질 사람인데. 하 이분은 미래를 내다보신 거야. 나중에 엄청난 복을 받으셨어.

오지명 선생은 레벨 백만무 들어가라. 부인 이름이 뭐지? 유연희 여사님 레벨 백만 무 들어가라.
돈 10원도 뭘 차비를 달라 이런 거 없는 분이야. 그냥 자원봉사 대단하죠? 그 허경영을 외부 사람들은 뭐 어쩌고저쩌고 가짜 언론을 보고 떠드는데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젊은 날부터 우리나라 종교계 거물들하고 놀았지. 그 종교계에서 뭐 이름 없는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아니라 최고의 사람들만 만나고 다녔어. 하늘궁에도 왔잖아? 아 이 여자는 누구야? 뭐 어디서 많이 많이 본 사람 같은데.

이 사람은 또 이 사람이 또 누군지 압니까? 송해입니다 송해. 아 이 나하고 또 이렇게 내가 이 연예인들이 그 특별한 사람들이 나를 알아봐. 그 나를 좋아하는 거야. 얼마 이 사람은 누구야? 좀 닮았지 내. 이런 사진을 찍는다는 건 대단한 겁니다. 연예인은 자기 얼굴이 자기의 모든 거야. 거기에 누구 옆에 가 있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이 망신을 당할 수 있잖아? 근데 나를 그렇게 사람이 비난하는데도 이분은 허경영 그 사람 외에는 나는 안 보여. 딱 이러고 나한테 온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그 연예인이 정보가 없겠습니까? 모르겠어요? 방송 다 보고 알죠? 방송인인데. 허경영 외에는 안 나가. 누구도 부르지 마. 이 왜 이럴까? 사람을 볼 줄 아는 거야. 이 참 날카로우신 분이야. 뭐 부인도 절세미인이지만 하여튼 보나 안 보나 훌륭하신 분이야. 그래서 내가 레벨 백만무 준 사람 처음이야.

그러니까 내가 만나는 사람들이 그렇게 시시한 사람들이 아니야. 다 나를 좋아해. 심지어 교회를 천개 가지고 있는 목사님 김풍일 목사님 뭐 이런 유명한 목사님들이 전부 나하고 옛날 옥한음 목사님 뭐 홍근석 목사님 그 유명한 목사님들이 나하고 나이는 열 살 이상 차이 나는데 전부 친구 같아 친구 같아. 나한테 상담을 해. 자기들의 교회 방향 그리고 뭘 이론을 따지면 아 허경영 씨 그거 어떻게 알았어 그거? 왜 이런다니까. 감동을 해 그냥. 그러니까 굉장히 알아듣는 사람은 내가 누구라는 걸 금방 눈치를 채요. 그래 가지고 나를 자꾸 불러 같이 밥도 먹고 뭐 같이 이렇게 친해지는 거야.

그러니까 뭐 자기 자식들 문제 자기 뭐 와이프의 문제 뭐 교회 문제 이런 거 나하고 상의하는 거야.
그럼 내가 해 주면 정확하거든. 아니 허 선생은 그런 걸 어떻게 그렇게 잘 아냐고? 그런 큰 교회를 해도 모르는 거야. 아시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 분별을 잘 못하면 망하는 거야. 그러니까 분별을 나는 천사들을 데리고 있지. 근데 저런 분들은 천사를 안 데리고 있어. 알 리가 있나? 아니 자기 오랫동안 자기가 사랑하던 어머니 아버지 지금 무슨 윤달을 통해서 묘를 좀 옮기려고 하는데 신인(神人)님 그 저 허 총재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러면 자기의 집에 있는 길흉사도 나한테 물어야 그게 결론이 나와. 다른 데서 물은 거는 안 믿어.

내가 그 날짜가 괜찮습니다. 언제 어떻게 하세요.
10월로 옮긴다 옮기지 마세요. 그대로 두세요.
그럼 그대로 두는 거야. 묘를 좀 어떻게 해보겠다 하지 마세요. 그럼 내 말이 전부 다 그 사람들이 목사들이 다 들어. 근데 목사한테도 그거 다 물어봐. 아버지는 저 시골에 있고 먼저 돌아가셔서 어머니는 서울 무슨 기독교 공원묘지에 있는데 이걸 두 분을 모두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유명한 목사들이 물어보지. 그럼 내가 알려 줘. 큰 스님들도 물어봐. 자기들은 알 수가 없대. 근데 어떻게 허 선생은 그걸 다 아냐는 거야. 속이 후련하대. 몸에 맺힌 게 팍 풀어져.

아니 어디 시골에 가서. 자기 시골에 아버지 산소에 가 가지고 아버지 산소를 좀 옮기려고 동네 사람들한테 물어보니까 말이 각자가 달라. 옮기면 안 된다. 뭐 엄마를 가져와야 된다. 아버지가 절로 가야 된다 이래 쌌는 거야. 엄마는 서울에 있고 아버지는 시골에 먼저 돌아가시니까 시골에 있는데 그러면 그 이름 있는 목사가 어머 아버지 산소 쪽으로 엄마가 와야 되는지 엄마가 아버지 산소 쪽으로 가야 되는지 이걸 모르는 거야. 아버지는 교회도 안 다녔는데 공원묘지에다 엄마 기독교 공원묘지로 가야 되는 건지 모르잖아? 천사한테 딱 물으니까 어머니를 시골로 갔단 말이야.

그렇게 나오죠? 그러면 이거는 그 사람들은 지식으로는 알 수 없는 세계야. 그게 영적인 세계죠? 그 다음에 그 대통령들하고 찍은 요번에 출마한 대통령들하고 찍은 사진 올려봐. 그 내 젊은 시절이 그렇게 화려했죠? 내가 뭐 여러 가지 했잖아? 뭐 이 나오죠? 여기 이재명 윤 대통령 이게 누군지 아시죠? 심상정, 이 경기도지사, 여기는 안철수. 근데 여기 기도하고 있고 기도하고 있는 사람 있죠 또. 여기 나는 뭐 하고 있어요? 분향하고 있죠? 이 이 모습도 멋있는 거예요. 이게 이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이게 그냥 자리가 아니죠.? 여기 요런 사람이 있죠? 그러니까 이게 그냥 자리가 아니야.

김영삼 씨 묘야 여기가 국립묘지에. 근데 내 분양 차례죠? 전부 까만 넥타이 했죠? 이 대통령 후보 다섯 사람 아 여섯 사람이야. 대통령 여섯 사람이죠? 이 상당히 기념적인 사진이에요. 근데 내가 이거 하고 있는 내 차례야. 분향하고 있죠? 향을 사르고 있는데 다 서 있죠? 멋있는 사진이야. 이거 여러분들이 이렇게 역대 대통령 후보 5명하고 이렇게 분향을 같이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나? 이 기회는 이게 국립묘지에서 일어난 거죠? 그래도 이런 사진은 잘 찍은 거야. 그렇잖아? 멋있죠? 이거는 신인(神人)이니까 이게 가능한 거예요.

이때가 코로나가 있을 때야. 그래가 전부 마스크 하고 선거 운동 할 때야. 선거 운동할 때 코로나야. 다 마스크를. 대선 기간에 코로나가 있는 거는 또 별일이 다 있어. 이 사진 말고 또 같이 그날 저 윤 대통령하고 찍은 사진 한번 보자고. 이재명하고 찍은 사진 이재명 후보하고 찍은 사진. 뭐 정치적인 사진도 많지만은 내 사진 잘 나왔지? 향 사르는 거. 이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근데 인물이 어때? 응 이 이마를 잘 봐야 돼요. 이게 그냥 이마가 아니야. 그냥 아다마가 아니야.
무슨 미래의 세계를 이끌어가는 이마야. 한국에 이게 한국의 대통령 얼굴이 아니라 미래 세계를 이끌어가는 얼굴이야.

그런데 이 사람이 어디 가서 평생 55년간 봉사했는데 경전을 그렇게 몇십만 권을 나눠주고 성경을 그렇게 많이 나눠주고 불경을 나눠줬는데 다음 주에는 아마 그거 누가 신고해가 가지고 오면은 돈 받아가는 사람이 있겠지. 그럼 여러분이 그 경전을 보게 돼. 그게 몇 년도 건가 한번 보시면 알 거야. 나는 그걸 다 나눠줘 가지고 씨가 말라 버렸어. 없어요 없어. 그런데 이 앞줄에 서 있는 사람들이 이게 명색이 여기까지가 대통령 후보야. 멋있죠? 근데 내가 말하는 것은 요렇게 생겨야 된다는 거야. 이마를 서 있는 사람들 이마를 잘 보세요. 칼라가 받는 것이 달르죠? 그래서 굉장히 중요한 거야.

어린 나이에 돈을 스스로 벌어 가지고 경전을 불교 성전 한 100여만 권, 성경 한 100여만 권을 돌린 사람이 있을까? 지 돈 챙겨 가지고 뭐 주식이나 살려고 눈이 뻘게가 그러지 내같이 무상으로 놀아줬을까? 근데 그 받은 사람이 와서 100만 원 받아 갈 때 그 책을 어떻게 구했냐 그러면 그냥 받았다고 그럴 거야. 그 증명으로 가져오면 우리가 사진 찍어 놓을 거야. 그렇게 두꺼운 성경 경전을 한 권씩 무료로 나눠주는데 그거 나눠주는 게 또 일거리야. 불교인들 무슨 행사가 있으면 거기 가서 나눠줘야 돼. 지나가는 사람 지나 있는 사람 길에 가는 사람 보고 불교 믿습니까 하고 이리 주는 게 아니야.

불교인들 행사하면 한 권씩 행사장에서 몇 천 권 나눠주는 거야. 기독교 무슨 행사 있으면 나눠주는 거야. 좋아 안 좋아요? 우산만 나눠줬나? 비 올 때 우산 공짜 나눠줬죠? 경전 나눠줬지? 성경 나눠줬지? 그런 청년이 그 당시에 있었을까? 그 사람 보고 도둑놈이라고? 그 사람 보고 무슨 사기꾼이라고? 정말 여러분 넌센스야. 뭣도 모르고 경찰들은 내가 무슨 그런 무슨 범죄자인 줄 알아. 몰라도 너무 몰라서 내가 내 사진을 보여 주는 거야.
그리고 허경영 사진 제목이 오늘 허경영 사진에 제목을 적어야 되겠다.

허경영의 사진들!

알겠죠? 오늘 제목은 허경영의 사진들이야. 그러면 사람들이 허경영 사진을 딱 찾으면 이거 보면 알잖아?

어머 조 목사 만난 거 뭐 만나서 그냥 만난 게 아니잖아? 절친하니까 이렇게 사진들이 있잖아? 자 그러니까 어릴 때 나이 많은 사람을 많이 새겼다는 거. 강석주 총무원장, 오녹원 총무원장, 황진경 총무원장 역대 총무원장이 전부 다 나를 나하고 가까웠으니까. 최근에 총무원장들은 못 만났지. 저저 황진경 총무원장이나 오녹원 총무원장이나 강석주 총무원장이나 동국대 총장이었던 이진관 총무원장 이진관도 총무원장 했어요. 이 분 이 분 이후에 이진관 총무원장이 했다고. 이분 이후에 이진관 총무원장, 또 법장 스님 법장 총무원장 뭐 그냥 모든 옛날 총무원장이나 기독교 총연합회 회장을 줄줄이 다 만났잖아? 젊을 때 알겠죠? 그리고 행사 때 되면 나를 그 앞에다가 센터에다 딱 갖다 세웠잖아? 그 사진이 증거야.

그러니까 신인(神人) 신인(神人)이 그냥 일반 사기꾼이면 이 불교계가 이 저 저 스리랑카 종정, 대한민국 불교 종정, 여기 또 일본 종정. 여기에 또 무슨 저 총무원장 태고종 총무원장, 이쪽에 진각종 총무원장, 법화종 총무원장이 줄줄이 있는데 신인(神人)이 어디 있어? 제일 가운데 센타포드에. 여기 대한불교 신도회장. 그래 안 그래요? 그렇게 이렇게 있는데 이 분은 부채를 들고 다니더라고. 찬타나 스리랑카 찬타난타 종정은 큰 부채야. 이게. 부채를 탁 들고 있는데 아주 무섭게 생겼어. 여기 이 사람이. 이 강석주 총무원장님은 돌아가셨지. 돌아가셨어. 자 나는 이 옷이 그 당시 저런 옷을 입은 기억도 없어 저거. 옷 색깔이 좋지. 저게 비둘기 색깔이야.

그래가 어떻게 보면 저게 회색인데 이거하고 비슷해. 승복 색깔하고 좀 비슷한데 어차피 나는 승복 색깔이 잘 어울리나 봐 저게. 내가 볼 때 색깔이 괜찮지. 세련됐지. 회색 양복이 잘 어울려. 근데 이게 한국일보 13층이야. 여기가 미스코리아 대회 하는 데야. 그래 내가 미스코리아에 그에 심사하는 데도 내가 참여한 적이 있어. 내가 저 장기영 씨 아들 그 중에 한 사람이 나하고 학교 동기가 있어. 그래서 한국일보를 많이 갔었지. 그래서 장기영 회장도 자주 만나고 그랬지. 한국일보 10층에 장기영 회장 방이 있었어. 그 당시 그분이 부총리야. 우리나라 박 대통령이 있을 때야. 부총리 겸 경제기획원 장관을 했어. 장기영 한국일보 회장이. 근데 그 10층의 장기영 회장 방에 비서가 내 동기인데 그게 장기영 회장의 양아들이야.

그러니까 나이가 고등학생이었지. 근데 고등학생인데 장기영 회장 방에서 신부름을 해. 근데 장기영 회장이 나중에 돌아가고 나서는 한국일보 계열회사 사장을 하다가 지금부터 20 몇 년 전에 돌아갔어. 걔가 명이 짧아 가지고 이름이 전길창이야. 전길창인데 한국일보의 계열회사를 맡아서 사장을 하다가 죽었지 젊은 나이에. 근데 나하고 같이 독학을 하던 고학생이야. 근데 장기영 회장이 걔를 잘 봐 가지고 개를 양자처럼 키웠거든. 그러니까 장기영 회장 방에서 학교 갔다 와도 장기영 회장 방에 가서 있어야 되고. 그러니까 그 방 회장이 집에 들어가서 주무시면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계속 따라다니는 그걸 했어요. 보이 비슷하게. 정길창 한국 일본 사람들은 다 알아요. 그러니까 장강재 회장이 정길창하고 나이가 좀 비슷해. 장강재 회장 밑에 장 그 또 동생이 또 있는데 거기에 문희가 그 당시에 며느리야. 그래서 내가 가서 문희를 여러 번 보지. 그 장기영 회장 집이 서소문에 있었어. 서소문 서대문. 서소문에 있었으니까 그 이렇게 볼 수가 있잖아? 이름이 문희가 아니고 이 뭐였어. 문희 씨 이름이. 그래서 굉장한 과거가 재있었다는 거.

우리 국가혁명당 전당대회 사진 좀 보자. 국가혁명당 전당대회 사진. 이제 뭐냐? 이거는요 내한테 꽃을 들고 올라온 여자들이야. 나한테 꽃다발을 들고 오는 사람만 약 400명 돼. 400명이 꽃다발을 들고 올라와서 찍은 사진이죠? 이 꽃다발만 들고 온 사람이 이렇게 많았어. 그다음에 전체 나온 사진도 보자. 다 못 올라가니까. 전체 사진. 굉장히 많아요. 한 10만 명이 모인 거야. 영상 한번 보자. 영상도 한번 보자. 재밌잖아요? 굉장하죠? 이게 이 꽃다발을 가지고 올라오는데.

앞에 레드카펫에 서 계세요.

아니 꽃다발 받는데 2시간 그러니까 꽃다발 받는 데 2시간이 걸리니까 불만이 터져 나와. 그래 가지고 할 수 없이 2시간 만에 끝냈지. 이게 보통 힘든 게 아니에요.

새로 인사를 하겠습니다. 예 들어가지 마시고 앞에 서 계세요. 꽃다발 가져가지 마시고요. 놔두세요. 놔두세요. 꽃다발은 무대위에다 쌓아 놓으시겠습니다.

엄청 많죠? 이 꽃다발만 받는데 두 시간이 걸리니까 대회장에서 난리가 났어. 여기에 꽃다발 주는 사람 줄 사람들 줄 서 있죠? 이게 말이야 한 4백 명이 꽃다발을 들고 와가지고 어 말도 못했어. 이게 한 바퀴 돌아서 오는 거죠 이게.

이제 50명 꽃다발 증정했습니다. 250명 남았습니다. 빨리빨리 움직여 주시기 바랍니다.

저 말도 있죠?

자 다시 한 번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꽃다발 증정하시는 분들은 좀 신속하게 좀 이동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여기 계산 15분 잡아놨는데요. 네 진짜 이 다음 것들이 지금 준비하고 있어서 네 신속하게 좀 이동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저게 저 스톱해 봐. 전당대회에서 꽃다발을 저렇게 받은 역사가 없어요. 모든 다른 전당대회들은 꽃다발 들고 올라오면 그런 행사가 없어. 근데 우리는 꽃다발을 서로 내겠다고 우리가 받았거든.
그랬더니 꽃다발 받는 행렬이 아직 끝이 없었어. 그래 가지고 저거 한 400명을 꽃다발을 받았으니까. 저런 전례가 없어요. 그리고 전당대회 역사상 사람이 이렇게 모이는 일이 없어. 여야 전당대회 하는 거 내가 많이 봤잖아? 우리 같은 거는 그 상상도 못하는 한 10만 명이 바깥에 또 또 있고 안에 또 있고 그냥 못 들어가. 이런 행사를 했죠?

저게 몇 년 전이야? 2019년이야. 오늘이 몇 년이야? 그러니까 앞으로 4년 더 있어야 10년이네. 맞나? 10년이 안 됐다고? 안 됐구나. 그래 이제 우리 창당의 역사가 지금 10년이 아직 안 됐네. 근데 내 창당은 옛날에 했으니까 마흔 살 때부터 했으니까 당을 내가 여러 번 만들었죠? 이게 하루 이틀에 이루어진 게 아니야. 그러니까 신인(神人)이 어디 그냥 뭐 어디 가서 뭐 하늘궁 만들어 놓고 그냥 사람이 온 게 아니야. 어마어마한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다니까. 어마어마한

이 다음 것들이 지금 준비하고 있어서 신속하게 좀 이동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내 들어오는 사진은 없나? 내 입장하는 사진. 뭐 꽃다발 받는 사진은 한참 지난 거고 내 입장은 꽃다발 사진 말고. 내가 바깥에서 들어오는 사진.
우리 하늘궁이 넓어야 되겠죠? 좁아 가지고는 안 돼. 아니 꽃다발 사진 말고 내가 바깥에서 첫 입장하는 사진이 있어. 저걸 보는 동안에 벌써 찾아 나서야 되는 거야.

쟤는 한 사람을 내보내. 어디서 어디서 유명한 세계적인 가수랑 가수가 나와. 어디서 세계적인 팝플라 가수가 나와. 아니 내 입장 사진이 안 나오나? 사진 보는 것도 재밌죠? 내가 뭐 사진 보면서도 짤막하게 강의는 해 줄 테니까. 사진만 보는 게 아니에요. 전당대회는 그 사진을 제일 먼저 찾아놔야 돼. 나머지 사진은 부수적인 거야.

현재 킨텍스에서 우리나라 킨텍스에서 제일 넓은 행사장이야 이게. 킨텍스에서 제일 넓은 행사장인데 요쪽으로도 끝이 없고 저쪽으로도 끝이 없어. 이게 중간이에요 이 하얀 테이블 있는 이 정도가 중간쯤인데 좌우로 넓어. 엄청 넓은 곳이야. 그럼 우리도 건물을 이렇게 지으면 되는데 이렇게 넓어야 돼.

사람은 김대중 대통령이죠? 이 옆에 김대중 대통령 옆에 바로 옆에 앉아 있는 사람이 나예요. 나죠? 내가 이 대통령 옆에 앉아 있는 모습이고 이게 김대중 대통령하고 같은 자리야. 이게 신민당 전당대회 앞이야. 왜 여기 초청 받았을까? 유명한 정치인들이 내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이 나를 그렇게 좋아했어. 그래가 내가 옆에 단상에 앉아 있잖아? 여기 앉아 있잖아? 이거 의장이고 전당대회 의장이고 그 옆에 앉아 있죠? 이게 나야. 저 때 참 고개를 이렇게 들고 있으니까 머리가 없어 보이지만 머리는 많을 때 있을 때야. 여기 김대중 대통령 손 들고 있고 여기 내가 있죠? 이렇게 이제 맨 앞에서 손 들잖아? 이 때가 김대중 대통령이 대통령 되기 십몇 년 전이야. 대통령 되기 전이다 이 말이야. 옛날 89년이야. 89년 9월 31일.

그러니까 저 민주당 저 국회의원들 보면 그야말로 새카만 옛날에 서로 대화가 되는 사람이야 대화가. 김대중 대통령과 내가 대화가 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여기서 이렇게 앞에 이 뒤에 앉은 사람들이 국회의원들이 있어요. 이렇게 있잖아? 참 옛날 사진이지? 그러니까 나는 우리나라의 대통령을 지낸 사람들 높은 사람들 전부 그냥 젊은 시절에. 그런데 내가 전부 다 공개하면 상상을 초월해 여러분들이. 내가 성경하고 대장경 돌렸다는 이야기는 처음 들었지? 그거 이제 가지고 나타날 거예요 사람들이. 그 책을 보면 진짜 오래된 거야. 성경하고 대장경을 그렇게 몇십만 권을 돌렸다는 거 아는 사람이 없어요.

그러나 나는 신인(神人)이라 이제 알려도 복이 나가거나 이런 게 관계가 없어. 그래도 자랑을 안 하고 있었지. 이런 것도 이미 이 분도 그때는 대통령이 아니 됐을 때 김대중 선생도. 근데 옥에 들어가고 나오면 내 만났어. 그러니까 무슨 일이 그 뒤에서 은밀히 협조한 사람이지. 그러니까 나는 여야를 막론하고 사람들을 다 두루두루 새겼어. 그런 사진이죠? 89년도. 근데 이분이 대통령이 나갈 때부터 나도 같이 나가. 이거는 이때는 같이 나갈 때가 아니야. 나중에 대선에도 97년에는 이분이 97년에 대통령이 돼. 그런데 이 10년 후에 나도 대통령이 이 사람도 나가고 나도 나갔어.

그때 87년인가 97년인가. 97년에 나갈 때 김대중 대통령이 97년에 나와서 대통령에 당선돼. 나는 그때 경쟁자로 출마했어. 그러니까 서로 아는 사이야. 그러니까 대통령 절대 뭐 나는 비난 김대중 선생 고사하고 민주당이나 국민의힘이나 한 번도 비난한 적이 없어. 왜? 그 윗대들하고 다 아니까 내가. 그러니까 나는 야도 아니고 여도 아니야. 다 알아요. 그러니까 일체의 비난이 없어.

그러니까 어떤 국가적인 지도자는 환란을 겪어야 돼. 김대중 대통령도 한 열 번 감옥을 갔죠? 또 뭐 우리가 다 감옥을 가지만은 그런 환란이 있은 다음에 지도자가 돼야 겸손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신인(神人)도 백궁에서 내려보내서 와 있지만은 인간들이 세상에 와서 환란을 겪어봐야 되는 거야 또. 그냥 내려왔으니까 내가 왕수저잖아? 금수저. 하늘에서 봤으니까 왕수저지. 금수저는 여러분들이고 그 황수저가 인간 세상에 와서 고생을 해 봐야 돼. 왜 인간들이 죄를 짓는가? 왜 인간들이 저쪽으로 가는가 이걸 보러 온 거야.

아니 근데 잘못 만들어진 건 아닌가? 내가 한번 그 상태를 한번 들어가 보자. 왔죠? 와서 또 내가 이걸 겪어 보잖아? 겪어 보니까 만만치가 않지. 그래도 여러분하고 똑같은 환경에서 내가 있어 봤어. 그런데 달르죠? 아주 특이한 삶을 살았다니까 내가. 전부가 봉사야. 나눠주는 거. 거둬들이는 게 아니라 다 나눠주는 것만 했어. 다음 주에는 경전들이 올 거야. 성경이나. 이거 허경영 책 여기 있네. 100만 원 받으러 가자 그러고 가져 가죠. 10권이면 천만 원이야. 돈깨나 나가게 생겼는데 이거

그래서 우리는 또 사진 있고 뭐 준비된 거 뭐 뭐가 있노? 이거는 이제 최규하 저 전두환 대통령 이 사진을 여러분 잘 봐야 돼요. 박 대통령 이제 그거야. 전 이제 제사 때죠? 자 노태우 전두환 최규하 앞에 앉아 있죠. 내 옆에 누가 앉아 있죠? 여러분 잘 본 사람이지. 박 대통령 비서였지. 여기 있죠. 자 여기 내 여기 있죠. 이게 이 사람이 안기부장이야. 대통령 뒤에는 바로 경호원들이야. 그 자리 경호원들 자리는 못 앉아요. 그러면 여기가 이 두 사람 중에 한 사람이 대통령이야. 그럼 나는. 이게 현직 대통령이란 말이야. 그 나는 여기 최규하 뒤에 앉아 있죠. 그게 쉬운 자리가 아닙니다. 이 사람들이 자리 가지고 전부 이게 여기 이 사람이 누군지 압니까? 세 번째 줄에 박세직이야. 올림픽 위원장 여기 앉아 있죠? 근데 이 두 번째 줄에 앉는 게 쉬운 게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 사람이 조 비서야. 그러면 이 사람 이게 이런 자리에 이 사람이 보안사령관 저저 보안사령관. 그러면 이 이 사람 이거는 이제 비서 경호원이고. 그 뒤에 이 박세직. 그 유명한 정치인들이 여기 뒤에 다 줄줄이 앉아 있는 거야. 근데 앞줄에 앉아 있죠? 이 자리에 아무나 뛰어 들어와서 앉을 수 있는 자리가 아니야. 이 경호팀들이 딱 정해 놓은 질서 정연하게 앉아 있는 거야. 안 그렇습니까? 그런 자리에 앉아 있는데 뭐 허경영이가 뭐 그냥 거짓말 하고 다닌 이런 사람이 아니에요. 나는 그만한 일에 움직였는데 이게 전부 가짜라는 거야.

트럼프 사진도 가짜래. 여기 보시면은 박근혜 여기 있죠? 여기 박서영이 박지만이 이제 이렇게 있죠? 그러면 이게 유가족이야. 대통령 대통령 대통령 이 사람이 국무총리. 그다음에 여기 경호원 이 사람 경호원 이분의 경호원 이분의 경호원이죠? 내가 여기 있잖아? 그러면 이 사람들이 보통 사람이야? 그래 안 그래요? 이 사람이 누군지 압니까? 이근계 검찰총장. 이근계 변호사 검찰총장. 이 이근계 씨의 아버지가 박 대통령 초등학교의 담임 선생이었어. 아시겠죠? 그러니까 여기에 다 앉아 있다는 건 다 대단한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잖아요 여기? 이게 이게 그죠? 근데 이게 아무나 가서 뚝딱하고 그 앉는 자리야?

이 사람이 누굽니까? 내 이 사람이 박정희 대통령의 공화당 의장 백남억. 옛날에 백남억 소리 들어봤죠? 이 이 백남억 씨가 누구의 집안이죠? 박 대통령의 어머니의 형제야. 아시겠죠? 이렇게 국회 백남억 의장 그러니까 여기가 전부 그 식구들이 이렇게 앉아 있죠. 멋있는 사진이죠? 이런 거 공개를 안 했지만은 그래도 이게 보통 사진이 아니잖아요? 여기에 이제 참 역사적인 사진입니다. 그러니까 신인(神人)이 무슨 뭐 어디 뭐 없다가 갑자기 와서 누구 팔고 나타나는 사람이 아니야. 내가 말을 안 해서 가만히 있는 거지. 언젠가 밝힐 수가 있으니까. 뭐 아니라면 그냥 아 그러냐?

이 사람이 누구여? 이명박 대통령. 여기 여기 내 여기 있죠? 뭐 뭐 좀 사진이 이상하게 나왔지만은 어쨌든 이게 파티장이라 좀 사진이 이렇게 나올 수밖에 없었어. 이명박이가 이명박 대통령이 바로 옆에 있죠. 그때 같이 잔 들고 있죠. 뭐 이렇게 이리 있는 사진들이야. 서로 건배하는 사진이야. 또 제꺼 봐. 박지만하고 찍은 사진이죠? 둘이 찍은 거. 또 딴 거 제껴 봐. 여기는 내 박근혜 박서영이 이 사람은 누군지 압니까? 박준홍이 박준홍이. 박 대통령에 제일 좋아하는 박 대통령의 형님의 아들 조카. 이 사람의 누나가 김종필의 부인이야. 아 그쪽으로 연결이 되지. 그 이분이 내 선거 때 내 캠프에 있었잖아? 아시죠? 박준홍. 내 캠프에 이 분 이 분 캠프에 있었잖아?

이게 전부 가족이에요. 전부 가족입니다. 여기 여기 여기 여기 저 저 박근혜와 내 박준홍 박서영 또 여기 한 사람이 박근혜 대통령의 큰 딸 큰딸 한 주미 대사. 내가 주미 대사하고 찍은 사진 있지? 뉴욕 공항에서 그 저 IOC 총재하고 박정희 대통령 사위하고 나하고 찍은 사진. 한승수 한승수. 한승수하고 찍은 사진이 있지. 아 요요요 있네. 이게 이분이 IOC 총재. 김 뭐야 이 사람이? 김 김 김용운. 이 사람이 한승수 주미 대사. 이게 내 이게 뉴욕 공항에 도착해가 서 있어. 셔틀버스 타고 가는 거야. 셔틀버스 안에서 누가 사진을 찍어 줬어. 이 양반도 피곤하니까 이 사람이 IOC 총재야.
그죠? 이 한승수 주미대사 다 우리 이렇게 사진을 찍어 준 거야. 같이 가는 사람 이게 공항 안에 셔틀 버스야. 비행기 타고 서로 세수도 안 했어

옛날 사진이지. 아니 이런 이런 게 이런 사람들이 대단한 사람들이야. 여러분들은 뭐 IOC 총재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세계적으로 알아줘. 응 이 사람 미국에서 주미 대사니까 미국에서 한국 대표야. 그냥 이렇게 같이 비행기 타고 같이 도착해 가지고 셔틀버스 타고 뉴욕 공항이야 이게. 뉴욕 공항 안에 셔틀버스 이 기둥 있지. 이게 전차 비슷해요. 이걸 타고 공항 대합실로 가는 중이야. 참 대단한 사진이야. 이게 몇 년도 사진이야 이게? 딴 데로 돌려 이건 박서영하고 찍은 사진. 이거는 박근혜하고 찍은 사진. 이게 박정희 대통령의 사진 전시회야.

그럼 내가 뭐 이런 날짜를 귀신같이 아나? 다 서로 이야기가 돼가 가는 거지. 그럼 나하고 둘이 이렇게 같이 다니는데 까만 옷 입고 까만 약간 까만 넥타이로 했지. 이 옷 이쁘게 입었잖아? 그 당시의 모습이야. 이게요 기자들이요 사방에서 보고 있어. 우리를 찍고 있다니까. 이게 뭐 아무나 가서 뭐 이리 찍고 이런 게 아니야. 딱 걸어 다니면서 둘이서 보고 있는 사진을 딱 찍은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아주 옛날이야. 젊을 때. 그러니까 또 사진 또 틀어 봐. 잘 나왔죠? 이거는 박근혜 대통령이 이 마사회장 오경희 이 마사회장이 김영삼 대통령 때 찍은 거야. 김영삼 대통령 때 이 마사회장이 행사장에 박근혜가 와 있었죠?

요기가 내 자리야 요기가. 근데 내가 도착하니까 오경희가 쳐다보죠? 근데 누가 많이 웃어요? 박근혜가 많이 웃죠? 웃으면서 손을 누가 내밀었어요? 내가 가만히 있는 사람 손을 잡아땡기나? 아니에요. 본인이 어디 여러분이 박근혜 대통령이 이렇게 활짝 웃는 거는 처음 봤을 거야. 정말 처음 봤을 거야. 그러고 웃죠? 웃으면서 손 내밀죠?
악수하죠? 그리고 옆에 앉아요. 앉은 사진. 내가 좀 늦게 왔어. 앉았죠? 예 내 자리야. 이게 경호원이야. 그러면 이게 이게 그냥 가짜 이게 1번 테이블이야. 이 행사장에 테이블이 많이 있는데 1번 테이블에 내 자리가 준비돼 있어 안 돼 있어? 그럼 내가 와서 인사해 안 해? 그 옆에 앉아 안 앉아?

이게 가짜입니까? 말도 하지 마세요. 또 또 사진 봐. 내가 여기 서 있죠? 이제 국기에 대한 경례할 때야. 여기 있죠? 박근혜 마사회장 이 사람이 경북지사 경기 경상북도 지사야 지사. 그다음 뒤에 이 사람은 명창 아시죠? 명창 소리 소리하는 그 뚱뚱한 명창 있잖아? 그 여자 그다음에 이 뒤에가 국회의원들이 와 있어. 이 뒤에가 이제 국회의원들이 있어. 그러니까 내가 맨 앞에 서 있지? 이 경호원 이렇게 이렇게 서 있죠.

2006년 소년소녀 가장돕기 NGO 서울 시민운동 기금 마련 송년음악회 맞죠? 그럼 이게 아무나 가는 자리야? 초청 받은 사람만 가 있는 거야. 이분이 주최자야. 이날 박근혜 대통령이 1500만원을 내놨어. 그 소녀 소녀 가장한테.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박근혜 대통령이 1500만 원 여기 온 사람들이 뭐 좀 그게 있겠죠? 그럼 이거 마사회에서 한 행사야. 이게 마사회 안에서 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 대단한 사람들만 앞라인에 서 있는 사진이야. 그다음에 또 앉아 있는 거. 앉아 있는 사진. 여기 서 있죠? 이분이 마사회장 오경희. 뭐 이렇게 그다음에 이 사람이 경기도 저 경상북도 도지사. 이분이 이제 마사회장 국회의원 많이 했죠. 몇 번 했죠? 박근혜 대통령이 서로 기대 있는 이 사람이 누구야? 근데 나는 피곤해 가지고 잠이 들어 버렸어. 한참 자는데 잠이 들었는데 비스듬히 기대가 자고 있죠.

관심이 없어 옆에 뭐 막 옆에 있는 거 관심을 안 가지고 자고 있는 거야. 이 실제로 졸아 졸아. 졸고 있는 거. 이게 행사가 길어지니까 나는 졸고 있는 거야. 그만큼 바빴다니까 그 당시에. 그럼 그러면 이 행사 하나에서 보면 벌써 내가 어디에 앉고 어디에 서 있고 몇 번 테이블에 앉고 나오죠? 그때 아까 앉은 자리가 1번 테이블이야. 행사 주최자 박근혜 내 세 명만 앉아. 대한민국에 그렇게 인물이 없나? 그래 안 그래요? 본인이 면도칼로 이렇게 오른쪽을 왼쪽을 긁혔죠? 그러니까 특히 옆에 앉는 사람이 신경을 쓰는 겁니다. 쓸 때야. 아무나 옆에 앉으면 큰일 나. 이거 이거 이거 면도 그럴 때입니다.

그럴 때 옆에 앉는다는 게 쉬운 거야? 근접만 하면 이래가 찾아와 사람들이 경호원이. 그럴 때 신인(神人)이 여기 서서 악수할 때 밝게 웃었죠? 그리고 내가 여기 앉았지? 그건 뭐 더 이상 뭘 말하려는 거야? 그런 사진이 있죠? 그래서 여기 앉아 있고 또 끝나고 나서 줄 설 때 옆에 가서 앉아도 여기서만 앉아 옆에 앉아. 이게 1번 테이블이야. 문제는 말이야. 이 라인에 앉는다는 자체가 아무나 앉는 자리가 아니야. 행사 주체가 바보가 아니야. 또 아까 1번 테이블 아까 1번 테이블. 이 1번 테이블에 앉을 때 여기 악수할 때 한번 봐. 악수할 때 굉장히 밝게 웃는 모습이야. 이가 다 나왔죠. 보이죠?

그럼 내가 말로 할 이유가 뭐여? 말로 할 필요가 뭐 있냐고? 전부 신인(神人)은 다 가짜래. 좀 웃는 사람이 아니야. 함부로 잘 안 웃어. 그 여러분 알잖아? 저런 얼굴 본 적 있나? 자 그럼 악수 아무나 하고 간 건가? 아니 여기 테이블 비어 있죠? 다시 앉는 거 이렇게 앉아 있잖아? 그리고 또 뒤에 가서 또 같이 앉아 있고 또 뒤에 가서 같이 서 있고 그 옆에 있는 사람을 제일 겁을 내. 옆에 서는 사람을 제일 무서워하는 거야. 이거 이렇게 하니까 그럴 때 있죠? 마음 놓고 있는 거지. 마음 놓고 있는 거야.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예요. 뭐 자세히 이야기 안 해도 무슨 이야기인지는 우리가 알아야 돼.

이걸 미국 워싱턴에서 둘이 찍었죠? 워싱턴에서 이렇게 찍은 사람이 있나? 워싱턴은 이 꽃다발이지. 이게 조명이 시원치 않아서 이렇게 노인네 같이 나오는 거야. 그리고 또 이제 워싱턴에서 환영 2001년 1월 21일이야 21일. 그리고 이 미국 메릴랜드 민주당이야. 민주당 무슨 방송에서 초청했어? 그래 가지고 여기 앞에 많은 사람이 앉아 있어요. 교포들이 앉아 있고 우리는 앞 의자에 앉았죠? 그럼 사진 찍었죠? 이게 보통 사진이 아니야. 그러니까 내가 뭐 사람들이 뭐 저거 뭐 손 뭐 이거 전부 트럼프 안 만났다는 거 보면 알잖아? 얼마나 왜곡을 하냐고? 신인(神人)을 그러나 언젠가는 그게 알 수가 있는 거야.

이건 트럼프죠? 이 사진이 가짜다? 내 옷이 이 싸인에 들어가 있죠? 또 이 양반 여기 서 있죠? 임청근 총재. 임청근 총재 약력 봤죠? 미국 대통령하고 줄줄이 다 찍었지. 굉장한 사람이야. 이분이 여기 어깨에 안 닿아요. 맞아 맞아요. 그런데 두 사람이 대화하는 거 보면 대통령이 꼼짝 못해. 야 얼마나 영어로 영어를 잘하고 카리스마가 있는지 우리 둘이는 활짝 웃죠? 인상 쓰고 있잖아? 안 웃어요. 이렇게 카리스마가 있는 사람인데 이 대통령 어깨에 그렇게 되죠 이렇게. 근데 대단한 약력이 대단한 분이야. 젊을 때부터 미국 대통령만 보좌했어. 몇 번 한 거. 사진 좀 보자. 이거 가짜 아니죠? 자 내가 미국 대통령 축하 파티가 이게 유니언 스테이션에 내 들어가 있죠? 그리고 이 분이 나를 초청한 미 공화당 부시 대통령과 똑같이 선거대책 의장 공동의장이야 공동의장. 이 분이 미국 대통령하고 공동의장이야.

그리고 이 분이 나를 초청한 거 아니야? 그러니까 뭐 이 분이 부산의 대각사 조실 스님. 부산의 대각사라고 있죠? 그 재력이 엄청나다는 그 대각사의 조실 스님이에요. 스님이죠. 이게 부시 대통령 파티가 이게 말하는 거. 이 마크가 백악관 마크야. 미 백악관 마크고 어 이 사람이 김덕룡입니다. 김덕룡 의원은 의원이고 이 사람이 누군지 압니까? 박 마포 국회의원. 이 사람 이름이 박 뭔데 유명했잖아? 마포 국회의원. 이 사람이 김동영 나하고 찍은 사진도 있어. 이 분들은 내가 부시 만날 때는 못 만났어요. 따로 만난 거야 또. 박근혜도 이때 여기 뭐 나하고 청와대 경제수석하고 전경련 회장 손길승. 이 이 사람은 부시 파티에 초청받은. 이 옷을 입고 있으면 자 보세요.

내가 있죠? 이게 김동영이죠? 이게 조희준 의원인가 그렇고. 이 사람이 마포 국회의원 박 뭡니다. 하도 오래돼서. 근데 이런 옷을 입은 거 하고 아까 그 사진 좀 앞에 사진 보자. 이 사람들 이 사람들은. 이거는 우리 유니언 스테이션 특급 파티고 전 세계에서 300명이 들어간 파티고 이 300명이 들어간 파티고. 아까 이 사람들 말고 내가 국회의원들하고 있는 데. 이거 앞에 사진 국회의원들하고 있는 거. 여러 명 김덕룡하고 찍은 사진이 있었잖아? 조금 전 사진. 아니 국회의원들하고 찍은 사진. 방금 이거 앞에 나왔던 사진. 왜 일로 넘어가노? 방금 김덕룡하고 찍은 사진.

그게 그렇게 쉬운 게 아닌가? 우리는 말이 탁 끝나면 탁탁 나와야 되거든. 조금 전에 나온 사진도 찾기 어렵나? 이 사진은 뭐 오래 걸려? 여기는 보세요. 지붕에 여기 있죠? 잘 봐요. 이거는 딴 데입니다. 이 사람들은 부시 취임 축하 파티에 못 가고 호텔 호텔이죠. 여기 보세요. 아까 그거는 천장이 이 30m가 돼 높이가. 근데 이거 천장이 1m도 안 되죠? 여기는 장소가 딴 데예요. 이 사람들이 만나는 파티에도 그다음 파티라서 내가 갔죠? 사진 찍으러. 이 사람들 보자고 그래서 가서 한국 국회의원이 여러 명 와 있더라고. 이 사람하고 이 다 국회의원입니다. 여기 와 있는데 이 참석을 했죠. 근데 여기는 그 파티장이 아니에요.

자 앞에 파티장 띄워 봐. 방금 세 사람이 있던 거. 이 천장이 안 보이죠? 천장이 20m가 넘어. 끝이 안 보여. 보이죠 이거. 보이죠? 여기는 파티장이 이 기둥 높이가 끝이 없어요. 이거는 시작에 불과해요. 계속 올라가. 이 장소는 부시 만난 파티장이고 아까 그 국회의원들이 있었던 장소는 이런 장소가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이 장소는 이 장소는 그 장소가 아니죠? 그 여기는 호텔 C급 파티인데 그냥 내가 저 파티 끝나고 가 본 거야. 박근혜가 와 있다고 그래서. 여기 박근혜가 여기 와 있었거든. 그래서 내가 가 봐 가지고 찍은 거야. 이제 만나니까 서로 찍은 겁니다. 그러니까 참 옛날이야. 이 사람들 지금 다 물러났죠.
이 사람들이 다 그 당시 대단했던 사람이에요.

미국 이제 이 요 사람 미국 이 파티는 이 파티는 부시 있는 파티가 아니고 지붕 보이죠? 천정. 이게 국회의원들이 있던 파티장이야. 이 사진이 다르죠? 이 천장 보이죠? 이거는 호텔이야. 아까 그거는 호텔이 아닙니다. 천장이 몇십m야 그 파티는. 거창한 파티예요. 전 세계에서 300명만 들어온 파티야. 부시 취임해 가지고 부시가 취임해서 전 세계에서 300명만 첫 스타트 파티야. 이 파티는 지붕 보이죠? 이 사람들은 부시 초청에 초청되지 않은 이 두 번째 파티. 여기 보면 이거는 천장이 높죠? 이거는 나하고 여기 상원의원이 이렇게 서 있죠? 이 부부하고 이렇게 서 있는데 보면 천장이 기둥이 보이잖아?

이거는 호텔이 아닙니다. 유니언 스테이션 특급 파티장 보이죠? 문짝 높이가 이만큼이에요. 이게 현관 높이예요. 굉장하죠? 그리고 이쪽이 드레스룸이 있는데 이 여자들이 전부 코트를 벗은 거예요 이게. 외부 코트를 벗었어요. 전부 추우니까 밍크 코트를 입었는데 전부 검정색 뭐 뭐 이상한 색깔들을 입은 여자들이야. 이 사람들이 옷을 탁 벗으니까 남자가 표를 하나 딱 줘요. 이 그 열쇠 그걸 탁 주면서 옷을 남자가 받아 가지고 가서 걸어요. 매너가 그렇게 돼 있더라고. 근데 나는 뭐 벗을 거 있나? 그냥. 나는 그냥 입은 그대로 들어가는데 여자들은 다 벗드라고. 그래서 보이죠? 이 분이 다 이 부인들입니다.

이 분은 여성경제인연합회 한국 무슨 부회장인가 그런 분이에요. 이분이 여성경제인연합회. 미국에 와서 부시 초청 파티에 와 있더라고. 이거는 부시 파티입니다. 이게 의장하고 나하고 찍은 거죠?
의장하고 나하고 찍은 거고. 이 파티는 유니언 스테이션 파티가 아닙니다. 호텔 파티. 여기 천장 보이죠? 이게 지붕이고 이 여자가 뭐 음식을 들고 있죠? 여기 이 신랑 부부야 이게. 내가 여기 이 사람 어디 멕시코 사람인가? 어 뭐 아주 여기 여기는 저런 사람이 없는데 호텔은 저런 사람이 있더라고. 막 유색 인종 이런 게 있는데 그 파티는 내가 들어간 A급 파티는 전혀 그런 사람이 없어. 전부 젠틀한 사람들 밖에. 아 밖에 말이죠 그 호텔 밖에 호텔이 아니고 그 유니언 스테이션 밖이 차가 한 6~7m 되는 리무진이 한 100여 대가 서 있어요.

그 사람들이 움직이는 차야. 자 이거는 호텔입니다. 지붕 보이죠? 이거는 지붕이 보이니까 우리가 일로 이동한 거야. 여기 다 이 한국 교포들이야. 이게 다 교포입니다. 이 분들이 다 교포야. 호텔이죠. 이 호텔에서 찍은 거. 이 사람도 호텔에서 찍은 중국 여자. 중국 여자는 귀거리부터 달라요. 아 보이죠? 귀걸이가 아이 기가 막혀요. 아니 내가 이 여자를 실제 옆에서 이렇게 이야기 이것도 중국 여잔데 두 사람이 나를 내가 인기가 좋으니까. 아니 거기 미국의 파티장에서도 이 사람들이 나하고 사진을 찍겠다는 거야. 어 아니 사람들이 나하고 막 찍으니까. 나도 하나 찍으면 안 되냐고 그래서. 원래 찍는데 이 여자가 파티장에 온 사람 중에 제일 매력 있더라고.

지금 사진으로 봐서 저렇죠? 묘령의 여자야. 여자가 호리호리 하면서 옷을 이렇게 입었죠. 차이나 스타일이야. 이게 차이나 여자들인데 뭐 영어로 말은 몇 마디 서로 통하는데 어쨌든 웃는 거라든지 얼굴이 특이하더라고. 매력이 아주 자신감이 싹 있고 귀거리가 1m 정도 돼. 귀걸이가 m로 나가 m로. 여 보세요 전화 받는 모습 좀 봐. 내가 접수하는데 이게 접수하는 데예요. 여기는 호텔입니다. 접수하는데 이 사람 전화하는 거 좀 봐요. 특이하죠. 그래서 미국에서 그래도 이런 이 동양계가 역시 낫더라고. 미국 여자보다. 확실히 동양계는 돋보여요. 특이하게 생겼죠? 여기는 전부 미국의 교포들 부인. 이 교포들 부인 부부. 여기가 부시 파티장이야.

부시 파티장은 이런 그릇이 달라요. 전부 그릇이 화려하고 이 모든 이런 것이 일반 의자가 전부 신주로 돼 있어요. 전부 신주고 이걸 전부 다 얹어 놨더라고. 이걸 이게 꽃꽂이예요. 얹어져 있고 이런 그릇이 전부 이 컵이 특이하죠? 호텔은 저런 게 없어요. 호텔은 여기에 부시 파티장은 이 집기가 다르고 모든 안내하는 사람은 흑인이 이렇게 줄을 서 있어요. 흑인이 바로 뒤에 쫙 서서 서빙을 해. 보시면 흑인들 보이죠? 전부 흑인들이 줄을 서 있어요. 나름 이게 부시 대통령 파티 특급 파티장이에요. 흑인들이 다 줄을 서 있고 이 나비 넥타이 했죠. 다 하고 있고 뭐 나도 하고 이 사람도 하고 다 했지만은 이 파티는 세계 최고의 파티야.

내 이런 데 들어가서 세계 최고의 여성들하고 이렇게 이렇게. 근데 이거는 부시 파티장이 아닙니다. 이거는 호텔 파티장. 호텔 파티장 이거 전부 이 백인들도 백인도 이렇게 미인은 있어. 근데 나는 이상하게 사진을 찍자는 사람들이 많아. 주로 여자들이 찍자고. 여자들이. 이거 호텔이잖아? 워싱턴에 있는 호텔이야. 호텔이야 여기 한쪽에는 이런 게 있잖아? 악기가. 호텔에 이제 라운지. 아까 그 여자 저들 찍은 거 이거 말고. 왜 이 못생긴 여자만 그. 이거는 또 이란 여자야 이란 여자. 아 이거는 저 스웨덴 여자인가 뭐 하여튼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나하고 사진을 찍었는데. 아 근데 부시파티에 안 갔다는 거야. 아니 내가 부시파티에 안 갔다는 거야. 그럼 이게 가짜입니까? 이야 가짜 아니죠? 실제야. 요런 머리 스타일 좀 봐요. 이거는 이거는 그 부시 파티장이 아닙니다. 호텔이야 호텔.

이 사람은 이 사람은 몸이 말이야. 몸이 몸이 아니야. 이 사람 보면 누가 생각이 나. 이 사람들 봐. 우와 야 아니 근데 뚱한 사람들은 얼굴이 틀려. 얼굴이 뚱하게 생겼어. 여자 좀 봐. 아니 이 엉덩이가 막 이만해. 참 사진도 재밌죠? 이거는 흑인들은 저 부시 만나는 첫 번째 파티에는 이런 사람이 없어요. 근데 이 호텔에 오니까 이런 여자들이 엄청 많아요. 그러니까 호텔에 가니깐 되게 사람들이 다양하고 부시 파티장 오리지널 파티장에는 그런 여자가 없어. 전부 세계적인 사람들만 와서 앉아 있고 점잖고 재밌죠? 내가 여러분들한테 이렇게 내 사진이 뭐 거의 다 나왔나?

조금 나왔습니다. 신인(神人)님

남은 거 좀 띄워 봐라. 뭐 중국에 북경에서 찍은 거는. 중국 북경의 천안문 광장에서 찍은 거. 이거 이제 이거는 중국에서 찍은 거지. 천안문 앞에서 찍은 거 보자. 천안문 천안문 앞에서 찍은 거. 이거 내가 여기 있죠? 천안문 앞에서 찍은 거. 아니 이거 천안문이 아니잖아? 미국 국회에 중국 국회의사당. 아니 아니 여기가 중국에 대통령이 있는 데 주석이 있는 데. 주석이 있는데 우리나라로 말하면 종합 청와대지. 그다음에 여기가 이제 여기 시진핑이 여기 이제 북경. 천안문 천안문 앞에 있죠? 천안문 앞에서 찍은 거. 이거는 이제 전쟁 무슨 저거 기념탑. 이것도 천안문 앞에 있어. 여기 찍은 거.

두 사람 찍은 거. 중국 사진은 별로 재미가 없어. 그래서 뭐 시간이 없으니까. 또 뭐 안 본 거 있나? 사진이 워낙 많으니까. 되게 많아요. 그냥 일부만 좀 보여 줬죠? 그러면 허경영의 사진들은 내가 지난달에 뭘 했는가가 나와 있어. 뭐 지금 산골짜기 이래 있으니까 무슨 뭐 사기꾼이니 그러지만 국제적으로 미국 대사가 나를 불러서 하루 만에 비자 그 자리에서 비자를 찍어 줘.그 자리에서 내일 미국 가는 티켓을 주는 거야. 그럼 그건 얼마나 빨라요? 그 내일 아침에 일어나서 공항으로 가시래. 그냥 다 만들어져 버려. 그 나는 얼떨떨하죠?

근데 그 한 달 전부터 CIA가 내가 있는 사무실하고 집을 왔다리 갔다리 누가 찾아와서 그래서 나는 뭔가 했어. 그게 미국에서 보낸 조사야. 그 누가 뭐 미국에서 어떤 사람이 와서 자네 집을 보고 갖다 쌌고 뭐 이래. 그런데 이게 무슨 소린가 뚱딴지 같은 소린가 했는데 갑자기 대사가 미국 대사가 참사관 시켜서 전화가 왔어. 광화문으로 미국 대사관으로 빨리 좀 오시래. 딱 가니까 부시 대통령 초청장 딱 주면서 내일 비행기 출발해야 됩니다. 오늘 비자 내일 출발. 이미 비행기 다 티켓팅이 돼 있어. 빠르죠? 내가 그렇게 엉겁길에 붙들려 간 거야 미국으로. 그 근데 그걸 가짜라고 그래. 출국 안 했다고 그래. 그게 저 중앙지법 고등 고등법원에서 미국 안 가 놓고 갔다고 요렇게. 기가 막히죠?

그래도 남자는 그냥 넘어가는 거야. 나중에 밝히는 거야. 그래서 그래서 내가 아까 얘기했죠? 정금은 99.9죠? 99.9%가 정금은 정금을 뭐라고 그래요?

정금(正金) 99.9%

순금(純金) 99.9%

정금은 우리가 순금이라고 그래 순금. 이건 순전 한 금이 99.9%야 순금. 순금은 99.9% 정금은. 그러면 18K는 18K 있죠? 18 이거는 24K야. 이거 24K예요. 24K고 이거는 24K에요.

24K 정금(正金) 99.9%
순금(純金) 99.9%
18K 70%
14K 45%

정금은. 저 18K는 70 70% 정도가 금이지? 14K는 45% 정도가 금이야. 그러면 이거를 혼합하던 사람이 나야. 금은방에서 금덩어리를 이만한 걸 금은방 저 금 공장에 금덩어리가 이만해요. 딱 덩어리도 되게 커.

근데 그걸 우리가 이렇게 이렇게 잘라 가지고 이렇게 착착 잘라내요. 그 칼로 망치질을 해야지. 썰으면은 가루가 나가. 그러니까 날카로운 칼로 탁탁 잘라내. 그래 그걸 가지고 저울에 달아 가지고 그 무게만큼 신주를 잘라 넣어야 돼. 그럼 신주를 양쪽 저울에 신주가 30%고 금이 70%면은 18K가 되는 거야. 금이 45% 신주가 45% 신주가 55%면 14K. K가 낮아져요. 그러면 이 K를 끓여야 돼. 그러면 신주하고 금을 녹이면 시커먼 연기가 나와. 그 연기가 불순물이야. 순금에다가도 청산가루를 딱 넣으면요. 순금에서도 때가 한참 나와. 그 때가 어떤 색깔이냐면 청색깔이야. 그게 코로 들어가는 거야. 이게 연기로 나와요. 그러면 그 금을 끓이는데 계속 코피가 나와.

그러니까 내가 고등학교 때 이거 다니다가 그 참 목사님을 봐서 목사님이 나를 취직시켜 가지고 니가 거기서 돈 벌어가 니가 학교를 다녀라 이래 갖고 다녔거든. 목사님이 10원짜리 하나 안 줘. 말이 아버지지 교회에서. 그래 가지고 니가 벌어 가지고 학교 다녀라. 북한 사람이니까. 그래 보는데 하도 코피가 나오니까 청산가루를 매일 먹는 거야. 청산가루가 하예요. 가루를 스푼으로 떠서 딱 넣는데 창문이 없잖아? 금공장이니까 창문 하나도 없어. 그 금가루가 날아가면 안 된다는 거야. 가라앉아야 돼. 그러니까 바닥은 공장이 큰데 전부 다다미야.

다다미 위로 걸어 다니면 먼지 나요. 근데 다다미를 나중에 불에 태우면 금이 이만큼 나와. 그 다다미를 안 깔 수가 없는 거야. 그냥 다다미가 아니면 금이 신발에 묻어서 나간대. 그러니까 절대로 다다미를 깔거든. 그러면 다다미 사이사이로 금이 다 들어가. 근데 이제 나는 금을 녹일 때 가루가 안 나오지만 금 세공하는 사람들은 깎아요. 그러니까 거기서 가루가 많이 나와. 그게 날아다니다가 가라앉는 거야. 그럼 그거 다 회수해. 금이 알겠죠. 그러면 공기가 좋나? 그런데 백궁에서 나를 거기서 몇 개월 딱 하다가 코피가 너무 많이 나니까 백궁에서 나를 딱 거기서 빼내는 거야.

뭐 금반지가 없어졌어. 금이 없어진 거야 금이. 개수가 틀리는 거야. 근데 누굴 의심하겠어요? 제일 늦게 들어오는 사람이 나야. 전부 내만 쳐다봐. 나는 금을 가져가지 않았어. 쫓겨났어. 하 그거 얼마나 잘 됐어? 아 내가 쫓겨나니까 너무 기분이 좋은 거야. 목사님이 그래. 금 공장에서 연락이 왔는데 너 금 공장에 고만 다녀라. 금이 없어졌다며. 나는 금 안 가져왔는데 가지 마라. 이미 너를 의심하니까 그 금이 없어진 거야. 그러니까 그 금이 안 없어졌으면 나는 거기서 코피 계속 터지는 거야. 그 금 도둑 맞은 것 때문에 살아남았어. 폐암 걸려요.

이거를 끓는 물에 끓는 불에다가 합금을 해. 합금해 가지고 국숟가락처럼 빼 줘. 국수가락 같이 기계에 넣으면 그걸 집어넣으면 쇠가 금이 국수처럼 나와. 그러면 그걸 톡톡 잘라서 반지 만드는 팀한테 갖다 줘야 돼. 그럼 금이 계속 국수가 나와 금국수가. 그러면 금국수 잘라 주면 그거 가지고 반지로 만들어 갈아 가지고. 그러니까 나는 그걸 다 금세공 하는 걸 다 봤지. 이야 그거요. 사이즈가 정해져 있어요. 그거 탁탁 잘라야 돼. 또 갖다 주면 그거 가지고 싹 해서 자기들 땜해가 붙여서 금반지를 만들어 내는데 기가 막혀.

그리고 그걸 또 야스리를 해. 동그람하게 하는 반지도 있어. 동그람한 반지. 납작한 반지도 있지만 그걸 다 만들어. 그 사람들이. 그래가 그걸 국내에 파는 게 아니야. 전부 수출. 전부 수출 공장이었어. 금반지를 만들어서 수출하는 공장이니까 금을 얼마나 많이 녹였겠어? 그러니까 나는 불순물을 좋아할까 안 할까? 청산가루를 넣어 가지고 말이야. 이 금하고 신주를 넣어서 녹이면 시커먼 그 푸른색 연기가 나오는데 그 연기가 말도 못해요. 그러면 그거는 그냥 연기만 나오는 게 아니야. 그 금 속에 그 연기가 시커멓게 떠 있어. 그럼 계속 끓으면 그을음이 없어져. 나중에 다 없어지면 금이 어떻게 되냐면 유리 같아. 맑개져요.

18K나 14K나 24K나 막 불순물이 없는 거야. 그럼 불순물이 있는 걸 저놈한테 갖다 주잖아? 그러면 금반지가 중간에 쪼개져. 불순물이 결을 이루고 있어. 그걸 다 없애줘야 돼. 그럼 금반지가 색깔이 제대로 나와. 아이고 그걸 내가 고등학교 때 금반지 공장에서 내 팽이 친 거 생각하면 말도 말아 말도 말아요. 숨을 못 써. 근데 우리 근로자들은 대단한 사람들이야. 거기서 말 한마디 안 해. 그 일을 꾸준히 하는 거야. 1년 12달 그리고 월급 받고 그게 우리 남자들 근로자들의 그 몸 망쳐가면서 돈 벌겠다고 그 안에 앉아서 이거 때리고 깎고 하고 있는 사람들 보면 금세공하는 사람들 이렇게 쳐다보면 존경심이 생겨요. 근로자들 보면 존경심이 생겨.

여러분 뭐 노조한다고 뭐 미워하고 했었지만 일 한번 해 봐. 정말 몇 푼이라도 더 받고 싶지. 그러니까 노조가 저래 쌌는 거야. 그래서 너무 그런 걸 안 해 보고 무조건 노조를 나쁘다 이렇게 할 수가 없는 거야. 그 노동자들은 그 안 좋은 열악한 환경에서 자기 몸을 바쳐. 그래 거기서 죽어가는 거야. 그런데 지 새끼들은 사람답게 살아야 되니까 학비가 있어야 되잖아? 과외 공부라도 좀 시켜야지. 그러니까 데모하는 거야. 돈 좀 더 내놓으라고. 그러겠죠? 그러니까 모든 걸 이해를 할 수가 있어. 고생을 해 보면. 그러니까 우리가 근로자들이 얼마나 고생을 하고 있는데 우리가 그 뒤에 보장을 잘못해 주면 되나? 해 줘야 되겠지?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이제 오늘 사진만 봤으니까 짤막한 강의라도 해야지. 그래서 우리가.

심(心) 충(衷) 성(性)
겉마음 속마음 본마음

있다고 그랬죠? 이게 뭐야? 겉마음. 뭐 오늘 강의는 이제 이걸로 하면 끝입니다. 이게 내가 뭘 말하느냐 하면은 우리가 어디 가서 뭘 한다. 우리가 아까 뭐 어디 가서 뭐 한다. 저거 뭐 뭐죠?

간청(懇請)

간청한다. 누구한테. 간청 간청한다 할 때 이 남한테 뭐 우리가 간절히 뭘 부탁하죠? 간청한다 할 때 간청을 뭘로 간청한다 해야 맞아? 뭘로 간청합니다 해야 써야 맞냐고? 진심으로 간청합니다 틀려. 진심으로 간청합니다 틀려요. 이게 들어가야 됩니다. 꼭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돼.

충심(衷心)으로 간청(懇請)합니다

충심으로 충심으로 간청합니다. 이런 말 들어봤죠? 충심으로 간청하는 거야.

이 겉마음으로 간청하면 안 통해. 마음은 마음인데 무슨 마음이야? 속마음으로 간청합니다. 충심으로 간청 드립니다. 이러면 문장이 맞는 거야. 이제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 속마음은 항상 마음보다 알아주는 거야. 그래서 충심으로 여기 충성 충 자 쓰면 안 돼. 그거는 임금한테 할 때도 이걸 이렇게 써야지 충성할 충 자 쓰면 틀려요. 충심으로 간청합니다. 그래서 간청할 때 우리가 간절히 바랄 때는 이게 들어가야 되지 이게 들어가면 안 돼. 진심도 안 돼. 성심도 안 돼. 충심 이 마음으로 간청 드립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힘으로 드리는 거는 이거는 속인이야 속인.

속인(俗人), 심(心 ), 겉마음
도인(道人), 충(衷), 속마음
신인(神人), 성(性), 본마음

그다음에 이걸로 드리는 거는 뭐여? 도인들이 속마음을 쓰는 거지. 그다음에 맨 마지막에 성은 신인(神人)의 마음이에요. 신인(神人)의 마음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저 성 자는 본성이기 때문에. 근데 이 신인(神人)의 마음도 여러분 마음속에 가지고 있어. 이 본성도 있어 없어? 있어요. 있다니까 요것도 있어요. 그 여러분은 신인(神人)의 마음도 있고 도인의 마음도 있고 속인의 마음도 들어 있어. 이게 들어 있는데 똑같은 눈으로 내 사진을 봤다. 보는 사람마다 틀려. 왜 그럴까? 왜 틀릴까? 보는 사람마다 마음이 다 다른 거야. 보는 사람마다 마음이 다르죠?

그러니까 인심 그러니까 인심은 인간의 마음은 수도야. 인심은 수도죠?

인심수도(人心修道)
일신강충(一神降衷)
성통광명(性通光明)

한 일(一) 자. 인간의 마음은 인심수도고 성인의 마음은 뭐예요? 일신강충. 그러니까 신은 신에서부터 내려와 있는 하늘로부터 받은 속마음. 그게 성인의 마음이죠? 성인의 마음이고 그다음에 이 성은 그러니까 이거는 뭐예요? 심 마음 그죠? 인간의 마음은 수도를 거쳐야 되지. 그러면 충(衷)이 돼. 하나의 하늘로부터 신이 내려온 일신이 내려온 충이 되는 거야. 속마음이 되는 거야. 이 속마음은 여기 하늘에서 내려와 있는 전생 마음이다 이 말이지. 그러니까 우리의 내생 전생에서 우리가 업이 돼 있는 마음. 그러니까 이게 굳어진 마음이지 이게. 이게 속마음이야. 그러니까 이게 전생 우리의 잠재의식이야. 잠재의식 잠재되어 있는 의식.

이거는 성통 성통은 이 성은 천지의 광명과 통하죠? 천지광명과 통해 있는 이것이 성인의 마음이야. 이 성의 마음과 이 충의 마음과 이 심의 마음. 이게 일심수도와 일신강충과 성통광명 이 세 가지가 사람의 마음이 다르다는 거야. 신의 한 사람의 신에 의해서 내려와 있는 속마음. 여러분은 일신이거든 일신 신의 일부분. 그 마음이고 이거는 하늘에 광명이야. 그래서 우리가 대학에 여러분 소학 대학 하죠?

대학에 대학의 최 대학이 소학 대학 논어 맹자 맹자 소학 대학 있죠? 대학을 나오면 옛날 옛날 한문 대학을 떼면 요새 대학 100개 떼는 것보다 나아요. 대학에 대학에서 이야기하는 거 대학은 이 대학은 말이에요.

대학(大学)

이 대학 자체가.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했다고 그랬지? 이거는 대학의 3대강령 대학의 3대강령이 있어요.

대학에 3대강령이 있는데 명명지덕이죠?

삼대강령(三大綱領)
1.명명지덕(明明之德)
2.친민상생(親民相生)
3.지어지선(止於至善)

명명지덕. 이게 대학에서 추구하는 첫 번째거든. 이게 이거야. 성통광명. 밝게 살기 위해서 배우는 게 명명지덕이에요 대학에. 그다음에 친민 알겠죠? 친민상생 내가 해 줬죠? 이게 대학의 두 번째 대학의 내용이에요. 대학을 3개로 축소하면 저렇게 됩니다. 그다음에 지어 지어지선 무슨 말인지 알겠죠? 지어지선은 어조사 어 자야. 이렇게 돼 있죠? 그러면 이게 대학의 세 가지 뜻이야 그럼 우리가 대학을 떼는 거죠.

그럼 보면 대학의 모든 내용은 3대강령으로 돼 있어. 그러면은 명명지덕은 모든 것을 밝게 보는 게 덕이죠? 친민상생은 사람들과 백성과 모든 사람과 교제하고 친해져야 되지. 적을 쌓으면 안 되죠. 이게 대학의 공부를 하는 근본이야. 친민(親民). 서로 상생. 내 혼자만 살겠다 그러면 안 되죠? 그다음에 지어지선은 지고지선이야. 최고의 선을 지향하는 거지. 그러면 최고의 선이 아니면 행동 안 하는 거야.

그래서 이 대학의 3대 강령을 여러분들이 이걸로 비교해서 알아놔야 돼. 이거 심 충 성 이게 대학의 3대 강령에 들어 있어. 이 지고지선이 뭐여? 성통광명이야. 친민상생 이게 남을 속마음으로 남을 생각해야 돼. 우리가 겉마음으로는 저놈하고 내가 경쟁을 하지만 속마음에 가서는 그게 아니야. 저게 내 사돈 팔촌도 될 수 있고 내 집안도 될 수 있고 전생의 내 어머니일 수도 있고 속마음으로 들어가면 남과 싸울 수가 없어. 맞겠죠? 명명지덕 세상 사람을 항상 밝게 보는 게 도 닦는 거야. 남한테 이게 대학을 한문 대학이 좀 어려워요. 그거를 전체 함축해 놓은 거야.

그걸 여러분들이 뭐 내가 뭐 이런 이야기하면 재미가 없으니까 오늘 사진 보여 주니까 이런 이야기를 해 주는 거야. 우리 한문을 그렇게 배웠는데 허경영이가 대학을 배울 때 3대강령 그 대학을 여러분한테 강의해 주면 뭐 아나? 그래서 대학이 뭔가? 소학은 뭐고 대학은 뭐야? 그 대학은 이겁니다. 명 지고지선 지어지선 최고의 선을 지향한다. 양 진짜 선한 자는 나쁜 걸 할 수가 있나? 진짜 선한 사람 나쁜 걸 못 하죠? 그런 뜻이 들어 있다. 그거 뭐 자세히 이야기하면 여러분이 뭐 알 수가 없으니까 내가 대충 이야기하는 거예요.

오늘 내 사진을 보여드린 것은 신인(神人)님에 대해서 아직 모르는 게 여러분이 많아. 그러나 내가 젊은 시절에 바빴다는 거 굉장한 일을 많이 했다는 거.
그리고 마음 먹으면 대통령 돈이 한 푼도 없는데 대통령 선거할 날이 몇 달이 안 남았어. 그러면 돈을 만들어 낸다는 거. 어마어마한 돈을 만들어 낸다는 거. 그럼 내가 마음속으로 나 이번에 대통령이 나갈 거야. 지금 100억이 필요해. 그러면 만들 수 있다는 거. 내가 하늘궁을 지을 거야. 그럼 왜 여 여 홀홀단신 들어왔지? 남의 집에 와 있었지? 금방 만들어 버려. 그래가 또 대통령 나와. 그리고 또 많이 없애 버려. 그래 그리고 또 잽혀가. 잽혀가. 뭐 별거 있어? 잘못한 게 없는데. 그러니까 말하자면 어떤 마음을 먹으면 하늘이 움직인다는 거. 그렇찮아? 아 내가 맨날 성경하고 불경 사서 나눠주는 사람이 뭐 돈이 있겠어? 아 대통령 선거는 다가오고 돈은 없네.

그러면 내가 앉아서 방에 앉아서 나 이번에 대통령 나갈 거야 이러면 그냥 일이 돼 버려. 내가 여기 왔어. 여기 와서 여기 와서 이게 남의 집에 와 있었잖아 처음에. 맨손으로 왔어. 감옥에서 나와 가지고 뭐 됐나? 맨손으로 앉아 가지고 아 나는 여기다가 이 동네 전체를 다 하늘궁 만들고 장흥면 전체를 만들 거야. 그러니까 그게 돼 버리는 거야. 되게 빨리 되죠? 아니 그냥 그 속도가 빠르니까 또 브레이크 잡아 주는 안티들이 나타나요 또. 교통사고 나지 마라고.

이제 안티 안티들이 코너에 몰렸어. 내외경제TV 맞죠? 허경영 총재 측 경찰 수사 정당성 문제 제기.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은. 허경영 총재 측이 경기 북부 경찰 반부패 수사팀의 수사 절차를 강하게 비판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변호인 측에 따르면 이번 사건 고발을 주도한 주도한 사람 J씨 있죠 J씨. 여러분 누군지 뭐 잘 알 거야. 본좌섭리회 사무실에서 하드 디스크를 훔쳤죠. 무단으로 반출했죠. 이거는 가지고 갈 수 없게 돼 있어.

우리 모든 내 강의 내용이 들은 하드디스크를 무단으로 반출해 가지고 경찰에 불법으로 제출했어. 경찰은 이에 대한 충분한 검토 없이 수사에 활용했어. 이걸 활용하려면 내 허가를 받아야 돼. 내 핸드폰에 있는 비밀을 경찰에 누가 가져가면 증거가 안 돼. 그걸로 인해 한 조사는 전부 무효가 돼. 우리 동의가 있어야 돼. 아니 내 서류를 몽땅 복사해 가지고 갖다 줬어. 해당 하드 디스크 허경영 총재의 강연 영상 원본이 포함됐죠? 변호인 측은 이 자료는 대법원 판례에 따라 소유자의 동의 없이 압수될 경우 압수될 수 없는 대상이며, J씨가 이를 불법으로 취득했다는 점에서 문제 소지가 크다고 강조했죠.

실제로 지난해 11월에서 선고된 대법원 판례에 따르면 제3자가 소유자의 동의 없이 수사 기관에 제출한 전자 정보를 압수하는 것은 영장주의 원칙과 적법 절차를 위반한 것으로 본다. 이에 따라 해당 정보뿐만 아니라 이를 근거로 확보된 2차 증거 역시 유죄 증거로 인정될 수 없다는 법원의 판단이야. 이제 이해 가죠? 허 총재 측 변호인은 경찰이 하드 디스크 압수 사실조차 통보하지 않자 자료를 분석하고 활용한 것은 명백한 위법 행위를 주장했다. 특히 경찰이 강연 영상 일부 표현만을 과장해 범죄 혐의를 주장했다는 점도 문제로 지적됐다. 변호인 측은 경찰이 강연 영상을 모두 살펴봤다고 진술하고 있는데, 이는 불법적으로 확보한 자료를 적극적으로 활용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아울러 해당 자료를 기반으로 진행된 참고인 및 피의자 조사를 다시 진행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허 총재 측은 J씨를 특수절도 혐의로 고소할 예정이며, 경찰의 위법한 수사 방식에 대한 법적 대응도 검토 중이다. 한편 허 총재 측은 J씨가 이번 사건의 고발을 주도하며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명예를 훼손했다는 의혹도 제기했다. 변호인 측은 법원에 제출된 자료를 보면 J씨가 본 사건의 고소 고발을 직접 주도한 것으로 보인다며 집단적인 허위 고소 고발이 이루어졌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그러니까 계획적으로 사람을 모아 가지고 자기 식구들이 거의 대부분이고 나머지 사람도 그 끌어 넣었죠? 이래가 돈 받아 준다고 그래 놓고 성추행으로 고소를 했어.

그러니까 이게 얼마나 거짓말 한 거야? 그러니까 본인들은 성추행 고소됐는지도 몰라. 돈 받아준다고 싸인 해줬더니 그게 다른 고소가 돼 있어. 자 보세요. 이번 논란은 경기 북부 경찰청 반부패 수사팀의 증거 수집 절차가 적법했는지에 대한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고 허경영 총재측의 강경 대응이 예고된 가운데 경찰 수사가 어떻게 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렇게 돼 있죠? 근데 거기 보면은 어머 절대 내가 줬다고 이야기하지 말아주세요 하는 글자까지 법원에서 우리가 받아왔어. 그 저 J씨가 거기다 뭐라고 써놨냐면 어머 절대 내가 줬다고 하지 말고 큰일 허경영이 알면 큰일 난다고 그렇게 돼 있죠? 그러니까 그게 그렇게 되는 줄도 알면서 절도를 해 가지고 경찰에 제출한 거야.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무슨 횡령을 했나? 뭘 사기를 했나? 뭐 전부 그걸 가지고 그걸 그 영상을 즈그 위주로 봐 가지고 그 영상을 그렇게 가져가면 되나 안 되나? 불법 증거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조사한 거는 전부 없는 거야. 다시 조사를 시작해야 돼. 다시 조사를 우리 사기 횡령 다시 수사해야 돼. 알죠? 또 그걸 또 무슨 뭐 성추행에도 썼을 거야 여기저기 전부 무효야. 수사 사건의 수사 전반 위법. 모든 수사가 위법이야. 그래서 이게 경찰청에 통보가 됐을 거야. 자기들이 이 뉴스에 나갔으니까 이게 뉴스에 여러 군데 나갔어요.

이거는 시사매거진이고 아까 조금 전에 거는 뭐여? 내외경제고 뭐 한 여러 군데 나왔어. 아마 시사 내외경제고 또 조금 전에 시사매거진. 또 JOBPOST고. 또 이거는 또 핸드메이커. 또 e-science. 또 아 뭐 하여튼 한 한 여러 군데 돼. 여러 군데 많이 나갔죠? 허경영이 총재측 경찰수사 정당성 하나도 없고 모든 게 잘못된 거야. 다시 해야 되겠죠? 그러니까 이거는 하여튼 어마어마하게 불법을 저지른 거야.

그러니까 불법 저지른 사람을 찾는 게 아니라 불법을 저지르면서 자기들이 불법을 저질러. 나는 저지른 적이 없는데. 기가 막히죠? 그래서 내가 이렇게 강의를 하는 신인(神人)이 일반 사람이 아니라는 걸 좀 알아야 돼. 내가 역대 우리나라 최고 종교 지도자. 최고의 성경과 대장경 번역한 경전 불교 경전, 기독교 경전 많이 돌렸죠? 그렇게 돌린 사람이 우리나라에 없어. 그런 사람 무료급식 55년간 한 사람이 있나? 없어요. 그런 사람 지금도 1년에 20억이야. 적은 돈입니까? 그 사람이 뭘 했다고? 내가 할 일이 없어서 그런 거 하고 다녀? 대통령을 계속 나간 사람이 뭐 때문에 불법을 하노? 불법 하면 못 나가요.

그러니까 그 사람을 의심한다. 이런 걸 추구한 사람이야. 지어지선 이런 거 친민상생 명명지덕을 초등학교 때부터 실현해 오는 사람이야. 술 한 잔 먹어 봤어? 커피 한 잔 먹어 봤어? 무슨 담배를 한 번 피워 봤어? 뭐 내가 뭘 했다는 거야? 콜라를 한번 먹어 봤어? 사이다를 먹어 봤어? 냉수만 마셨어요. 그렇게 해서 돈 모아 가지고 여러분 정책 살려 주려고 대통령 나와서 국민들 이제 저출산 이거 없애야 된다. 30년 전에 주장할 때 내 보고 미쳤다고 안 하는 사람 한 명도 없었어. 그러나 그때가 시기야. 호미로 막을 수 있는 때야. 그런데 가래(加乃)로 막아도 안 돼.

도시를 빼고 시골은 전부 해외 사람 외국 사람들이 자리 잡고 있어 지금. 무서워서 못 다녀 밤에. 왜? 전부 외국 사람들이야. 그냥 비닐하우스 공장에서 나오는 사람 보면 외국인이야. 말도 잘 안 통해. 그러면은 우리나라 사람은 어디에 있냐? 도시에만 모여 있어. 지방을 다 떠나 버려. 앞으로 몇십 년 있으면은 시골은 감히 한국 사람 보기가 어려워. 그 어른들이 지금 돌아가고 나면 그 아들들이 거기 가서 있을까? 거기는 외국 사람이 다 차지하게 되는 거야. 그러면 한국은 한국 사람은 도시로만 몰려 있고 저 지방부터 전부 다 외국 사람들이 농사 짓고 다 그렇게 돼 있어. 이걸 내가 옛날에 30년 전에 막아보겠다 고 나섰던 사람이야.

지금 마르코 루비오가 국무장관이야. 이 코리 가드너지? 이 사람하고 둘이 같이 찍은 사진. 이거는 마르코 루비오하고 찍은 사진이지? 그다음에 코리 가드너하고 정면으로 저기 뭐 잘 나온 사진도 있잖아? 이 코리 가드하고 찍은 사진이지? 이게 이 총재님 알죠? 이 코리 가드너는 그 파티장에서 찍은 거야. 마르코 루비오하고 마르코 루비오 동영상. 마르코 루비오. 아 이 사람이 저 시장이야. 이 사람이 저 뉴욕 시장인가 무슨 시장이야.

우리는 더 이상 우리들만의 힘으로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왔다. 우리는 우리가 물려받았던 것을 후대의 아이들에게 전해줄 수 없을 것이다.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기존 우리의 방식을 재고해 봐야 한다. 기존 공화당의 사상과 원칙은 유지하되 우리의 기관들을 재건하고 공화당의 이념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재조명할 필요가 있다. 새로운 정부를 위한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할 것이다. 이 같은 이유에서 나는 굉장히 흥분되며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이 사람은 이길 것이며 우리는 이 사람을 지원한다고 말했고 이 사람은 이길수 있습니다. 그는 당선될 것입니다.

이 마르코 루비오가 트럼프의 오른팔이야. 이번에 국무 외무장관이 됐죠. 국무장관이 우리나라 말로 외무장관이야. 그 외무부 장관이 전 세계를 돌아다녀. 트럼프의 일을 대신하는 사람으로 올라갔죠?

근데 이 사람이 트럼프가 내 보고 만나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가서 만났어. 트럼프가 소개해 가지고. 이게 이 경호원들이야. 경호원이고 경호원들이 루비오보다 키가 한 20cm가 크더라고. 우리보다 크죠? 근데 이런 이 상원의원 중에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중에 1위 한 사람이야. 트럼프가 16위. 그러니까 미국 공화당에서 발이 넓어. 그래 내가 또 공화당이었잖아? 서로 이제 공화당끼리 이야기하는 거야 저런 사람을 만나서 저렇게 되는 거는 쉬운 일이 아니야.

우리나라 국회의원이 아무리 가도 상원위원 위원장들 못 만나. 뭐 그 사람들이 동해 번쩍 서해 번쩍 하는데 맨날 워싱턴에만 있는 게 아니야.
스케줄이 있어요 이 사람들이. 그래서 한 번 만날려면 약속을 해 가지고 자기들이 인컴을 해야 돼. 그래서 만나는 거야. 아주 요때 나는 느긋이 보고 있지. 나는 특징이 사진을 잘 찍으면 잘 나와요. 이게 루비오고 루비오고 이게 트럼프야. 둘이가 공화당에서 이 사람은 1등이고 이 사람은 꼴찌였거든. 근데 꼴찌가 대통령이 되고 1등은 외무부 장관이야. 아 참 신기한 일이 벌어졌죠? 굉장한 일이 일어났어.

자 우리 그 식사 식사 식사하는 거. 코리 가드너하고 내가 점심 먹는 거. 내 점심 한 끼 초청 받아 가지고 미국까지 갔다 왔어. 내가 여기 앉아 있죠? 그다음에 여기 코리 가드너 상원 의장. 상원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 이 사람이 나하고 이야기해 가지고 도장을 안 찍는 싸인을 안 하는 바람에 북한하고 전쟁이 안 일어난 거야. 그런 일이 있었어. 내가 여기 있죠? 여기 북한에서 온 사람 얼굴 가렸죠? 여기 가렸죠? 여기 코리 가드너가 회의하는 거야. 전투하는 모습이죠? 이 사람이 지금 심각하고 이 사람이 북한에서 온 사람이고. 이 앞에 있는 사람이 북한에서 온 사람이야. 그 나도 거기 앉아 있죠?

얘네가 북한을 뭐 침공한다 어쩐다 그게 그 다음 날 침공 날짜야. 그래가 하와이에 미 장군이 다 모였어. 그럼 이제 코리 가드너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이 싸인을 안 하면 전쟁 예산이 안 나가. 그러니까 코리 가드너가 딱 잡고 있는 거야. 코리 가드너는 또 부시하고 트럼프하고 직계야. 또 이제 아까 마르코 루비오도 직계잖아? 그래서 이 사람이 이 사람 얼굴 좀 한번 봐 봐. 확대해 봐. 코리 가드너가 이 인상이 상당히 좋은 사람인데 저때 얼굴 좀 봐. 저 얼굴. 나도 좀 심각하지. 나는 저 완전 히틀러처럼 하고 있고 코리 가드너도 한번 봐요 얼굴. 이게 전쟁 하루 전 모습이에요. 기가 막히죠?
이 사람이 얼마나 얼굴이 밝고 잘 생겼는지 몰라요. 근데 이 이때는 얼굴이 완전히 일그러져 있고 나도 일그러져 있고 북한 사람이 이야기하고 있는데 우리는 오만 인상을 다 쓰고 앉아 있어요. 이게 내일 쳐들어가자.

아유 안 된다 막 이런데 이렇게 할 때지? 이때 내가 저 저 뭐 이야기했다고? CVPE FVID. 아 내가 FVID 주장했잖아? Fully Verifiably Irreversibly Dismantle 이래 가지고 내가 그걸 주장했고 저 사람들은 Completely Completely 완벽하게 북한을 아주 완벽하게 잡아 버리자. Compeletly Verifiably 검증 가능하게. Irreversibly가 아니고 Permanently 그러니까 영구적으로. Eliminate Eliminate는 제거가 아니고 완전히 그냥 자기들이 자기들이 제거하는 거야. 아니 미국이 제거하는 거야.

그러니까 CVP Permanently Permanently Permanently. 그다음에 Eliminate Eliminate 제거. 내가 이야기하는 Didmantle 패기. 폐기를 하자고 나는 하고 미국은 제거해 즈그가 제거해야 된다. 그래서 그 제거 자기들이 Eliminate 제거하겠다. Permanently 영구적으로. 근데 나는 영구적이 아니야. 요렇게 완충적으로 해 가지고 저게 끝났어. 야 겁나는 자리야. 그때 내 인상 한번 비쳐 봐. 좀 더 한번 키워 봐. 아이 겁나 안 나요? 그래 시간이 없다 저때는 인상이 밝죠? 저때는 인상이 갔어. 아이고 재밌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감동을 주신 우리 존경하고 사랑하는 신인(神人)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5.03.15

허경영 강연에서 하늘궁 방문객들의 공연과 강연 내용을 다룸. 특히, 석고대죄 시 물질과 마음 관리의 중요성을 가르치고,, 천국에 갈 수 있는 0.1%의 조건을 제시.

강연의 핵심 내용은 물질 관리, 마음 관리, 그리고 ‘대학’의 3대 강령(명명덕, 신민, 지어지선)에 대한 이해를 요구.

  1. 성명학 강의

이름의 중요성: 이름이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치며, 잘못 지어진 이름은 고난을 초래할 수 있다.
예시: ‘이재포’ 배우의 이름이 ‘이대포’였다면 더 좋았을 것이라고 언급.
성명학: 이름은 학문이며, 사주팔자와는 다름.
성공적인 이름의 특징: 발음이 좋고, 사람의 인상과 잘 어울리는 이름이 성공에 유리.

  1. ‘순금’ 같은 인생과 ‘회칠한 무덤’

인생의 갈림길: 인생은 순금(100%)으로 살 것인지, 14k, 18k(불순물 포함)로 살 것인지의 갈림길에 놓여있음.
회칠한 무덤: 겉만 번지르르하고 속은 썩어있는 상태를 ‘회칠한 무덤’에 비유.
천국 투자: 천국을 모르면 회칠한 무덤과 같으므로, 천국에 투자해야 한다.
하늘궁 방문객: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회칠한 무덤이 아닌 순금과 같다고 언급.

  1. 대학의 3대 강령

명명덕(明明德): 밝고 맑은 덕을 밝히는 것.
의미: 순금처럼 맑고 밝아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음.
신민(親民): 백성과 친해지는 것.
의미: 사람들과 상생하고, 멀리하거나 욕먹지 않아야 함.
예시: 허경영 자신도 방문객들과 친하게 지내려 노력한다고 언급.
지어지선(止於至善): 지극히 선한 곳에 머무는 것.
의미: 최고로 선한 세계를 추구하며, 항상 이를 명심해야 함.
순도 100% 인간: 이 세 가지 강령을 모두 지키면 순도 100%의 인간이 됨.

  1. 석고대죄(席藁待罪)와 천국행 조건

석고대죄(席藁待罪) 시 심판 기준: 천국에 들어가기 전 석고대죄(席藁待罪) 시 두 가지를 심판.
심판 결과:
통과: 물질과 마음 관리에 합격하면 천국으로 직행.
윤회: 통과하지 못하면 돼지 자궁으로 들어가 동물로 윤회.
천국행 비율: 지구인 중 0.1%만이 천국에 가고, 99.9%는 다시 윤회.
미래 지구: 천국 갈 때쯤이면 인간으로 태어나는 사람은 없고, 지구가 동물로 덮일 것이라고 예측.

  1. 하늘궁 진입로 안전 수칙

돌고개 길의 특징: 하늘궁 진입로인 돌고개는 원래 없던 길이며, 돌을 깨서 만든 길.
지형적 의미: 자궁 입구와 같으며, 에너지가 빠져나가지 않도록 길이 꺾여 있음.
안전 주의사항: 경사가 급하고 중앙선이 없어 사고 위험이 있으므로 운전 시 경광등 설치 및 조심 운전 필요.

레벨: 하늘궁에서 부여하는 영적인 등급으로, 천국으로 가는 에너지 또는 기름과 같음.
천무/백무: 레벨의 종류로, 숫자가 높을수록 높은 등급을 의미.
석고대죄(席藁待罪): 천국에 들어가기 전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심판받는 과정.
명명덕(明明德): 대학의 3대 강령 중 하나로, 밝고 맑은 덕을 밝히는 것을 의미.
신민(親民): 대학의 3대 강령 중 하나로, 백성과 친해지고 상생하는 것을 의미.
지어지선(止於至善): 대학의 3대 강령 중 하나로, 지극히 선한 곳에 머무는 것을 의미.
순금: 불순물이 없는 100%의 금처럼, 완벽하고 선한 인간의 상태를 비유.
회칠한 무덤: 겉은 깨끗하나 속은 썩어있는 상태를 비유하며, 천국을 모르는 인간을 지칭.
윤회: 죽은 후 다시 다른 존재로 태어나는 과정.

2025.03.15

허경영 강연 중 도시 쓰레기 문제 해결 방안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요약한다. 쓰레기 매립 금지(2026년 예정)에 대비하여 쓰레기 재활용 및 에너지화를 통한 문제 해결을 제시한다.

  • 2026년부터 수도권 쓰레기 매립이 금지될 예정임을 인지
  • 쓰레기 소각장 부족 문제에 대한 이해
  1. 쓰레기 산업화 및 분리수거 강화
  • 모든 쓰레기를 자원으로 활용: 버려진 휴지도 삶아서 펄프로 재활용하는 등 모든 쓰레기를 돈으로 보고 활용
  • 쓰레기로 제품 생산: 벽돌이나 기타 제품을 만드는 데 쓰레기를 활용
  • 분리수거 시스템 강화: 쓰레기 활용을 위해 분리수거를 더욱 철저히 시행
  1. 쓰레기 발생 원천 차단 운동
  • 과대 포장 개선: 화장품처럼 내용물에 비해 포장이 과도한 제품들의 포장 방식을 개선하여 쓰레기 발생을 줄임
  • 소비 습관 개선: 소비는 하되 쓰레기를 적게 만드는 습관을 들여 애국자가 될 것을 설법(說法)
  • 배달 포장재 재활용: 배달 서비스로 인해 발생하는 박스 포장재는 반드시 재생 용도로 활용
  1. 소각 및 에너지 활용
  • 소각장 확충: 분리수거가 어려운 쓰레기는 소각을 위해 각 구청별 또는 연합하여 소각장을 건설

  • 난방 에너지 활용: 쓰레기를 태워 발생하는 열을 난방용 보일러 연료로 사용하여 아파트 등에 공급

  • 분진 제거 시설 강화: 소각 시 발생하는 분진(먼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분진 제거 시설을 발달시켜야 함

  • 식초 섭취의 중요성:

    • 식초는 유산균이 풍부하여 장 건강에 좋고, 대장암 예방에 도움
    • 소주잔 한 잔 분량의 식초를 광천수 3~4배와 섞어 마시는 것을 권장
    • 식초 다이어트 성공 사례를 통해 식초의 효능 설법(說法)
    • 한국은 식초, 된장, 김치, 식혜 등 유산균 발효 식품이 발달한 민족임을 언급
  • 면역력과 위생 관념:

    • 더러운 손으로 만든 음식은 인체를 해롭게 하지 않으며, 오히려 면역력을 길러줌
    • 너무 깨끗하게만 자란 아이들은 아토피 환자가 될 수 있으며, 흙에서 뒹굴며 자라야 강해진다고 설명
    • 입으로 들어가는 것은 면역을 얻지만, 마음으로 들어가는 악한 생각은 전염되어 사람을 더럽게 함
  • 신과의 관계:

    • 신을 두려워하기보다 친구처럼 친하게 지내며 대화하고 질문하는 태도가 중요
    • 고통은 인내를 낳고, 인내는 연단을 낳으며, 연단은 소망을 낳고, 소망은 신인을 만나게 하여 천국으로 이끈다고 설명

2025.03.15.1483.허경영의 사진들.허경영

허경영 강연에서 그의 과거 활동 사진들을 통해 그의 삶과 철학을 이해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다양한 분야의 유명 인사들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보며 그의 폭넓은 인맥과 사회 활동을 확인하고, 그의 사상과 가치관을 엿볼 수 있습니다.

  1. 그의 과거 활동 사진 시청

그의 젊은 시절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던 사진들을 시청합니다.

2.1. 종교계 인사들과의 만남

불교계 인사:
조계종 총무원장 강석주 스님, 스리랑카 종정 찬탄난다 스님, 일본 불교 종정 등과 함께 여의도 광장 제등 대법회에 참석한 사진을 확인합니다.
당시 불교계 최고 인사들과 함께 중앙에 서 있는 모습은 그의 영향력을 보여줍니다.
오노군 조계종 총무원장, 가수 송춘이 씨와 함께 찍은 사진을 확인합니다.
기독교계 인사:
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님과 함께 찍은 사진을 확인합니다.
김풍일 목사, 옥한흠 목사, 오정현 목사 등 유명 목사들과 친분이 있었음을 언급합니다.
경전 보시 활동:
젊은 시절 수십만 권의 불교 경전과 기독교 성경을 무료로 나눠주며 종교 홍보에 기여했음을 설명합니다.
자신의 이름이 적힌 경전을 가져오면 100만 원을 지급하겠다고 제안합니다.

2.2. 정치 및 사회 활동

김대중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 신민당 전당대회에 참석하여 단상에 앉아있는 사진을 확인합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기 10여 년 전인 1989년 사진임을 언급합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활동:
명동 성당 앞에서 이문호 감사관, 김근태 의원 등과 함께 경제 정의 실천 시위에 참여한 사진을 확인합니다.
역대 대통령 후보들과의 만남:
김영삼 전 대통령 묘소에서 이재명, 심상정, 안철수 등 역대 대통령 후보들과 함께 분향하는 사진을 확인합니다.
코로나 시국에 마스크를 착용하고 선거 운동을 하던 시기의 사진임을 언급합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과의 만남:
박근혜 전 대통령이 마사회장으로 재직할 당시 행사장에서 함께 악수하고 옆자리에 앉아있는 사진을 확인합니다.
소년소녀 가장 돕기 송년 음악회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경상북도 지사 등과 함께 서 있는 사진을 확인합니다.
행사 중 피곤하여 박근혜 전 대통령 옆에서 졸고 있는 사진을 확인합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과의 만남:
이명박 전 대통령과 함께 파티장에서 건배하는 사진을 확인합니다.
박정희 대통령 가족과의 만남:
박근혜, 박서영, 박준홍(박정희 대통령의 조카) 등과 함께 찍은 가족 사진을 확인합니다.
박정희 대통령 사진 전시회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과 함께 걷는 사진을 확인합니다.
미국 정치인들과의 만남:
조지 부시 전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에 초청받아 참석한 사진을 확인합니다.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당시 상원 의원)과 코리 가드너 상원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 등 미국 고위 정치인들과 만난 사진을 확인합니다.
북한과의 전쟁 위기 상황에서 코리 가드너 위원장과 회의하는 심각한 모습의 사진을 확인합니다.
중국 정치인들과의 만남:
중국 천안문 광장 및 국회의사당 앞에서 찍은 사진을 확인합니다.

2.3. 연예계 인사들과의 만남

오지명 선생:
대선 유세 당시 오지명 선생이 허경영 총재를 지지하며 함께 활동했던 사진을 확인합니다.
오지명 선생이 언론 노출을 꺼렸음에도 허경영 총재를 도왔음.
송해 선생:
송해 선생과 함께 찍은 사진을 확인합니다.
연예인들이 자신의 명예를 걸고 허경영 총재를 지지했음을 언급합니다.

2.4. 국가혁명당 전당대회

2019년 국가혁명당 전당대회에서 수많은 지지자들이 꽃다발을 들고 환영하는 사진과 영상을 시청합니다.
전당대회 역사상 유례없는 규모의 인파가 모였음.

  1. 그의 금 세공 경험

고등학교 시절 금 세공 공장에서 일하며 금을 녹이고 합금하는 과정을 경험했음을 설명합니다.
청산가루를 이용해 금의 불순물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건강을 해쳤음을 언급합니다.
금 도난 사건으로 인해 공장에서 쫓겨났지만, 오히려 건강을 지킬 수 있었음을 이야기합니다.
이 경험을 통해 노동자들의 열악한 환경과 노고를 이해하게 되었음.

  1. 그의 철학 강의

간청의 마음:
간청할 때는 ‘진심’이나 ‘성심’이 아닌 ‘충심(衷心)’으로 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충심은 속마음을 의미하며, 하늘로부터 받은 전생의 마음이자 잠재 의식이라고 설명합니다.
세 가지 마음:
속인의 마음: 힘으로 드리는 마음
도인의 마음: 속마음을 쓰는 마음
신인의 마음: 본성(本性)이자 천지의 광명과 통하는 마음
대학의 3대 강령:
명명지덕(明明之德): 모든 것을 밝게 보는 덕으로, 성통 광명과 연결됩니다.
친민상생(親民相生): 백성과 모든 사람과 교제하고 친해지며 상생하는 것으로, 속마음으로 남을 생각하는 것과 연결됩니다.
지어지선(止於至善): 최고의 선을 지향하는 것으로, 성통 광명과 연결됩니다.

  1. 경찰 수사 관련 입장 표명

경기북부 경찰 반부패 수사팀의 수사 절차에 대한 문제 제기 기사를 확인합니다.
본좌 섭리 사무실에서 하드 디스크를 무단 반출하여 경찰에 제출한 행위는 불법이며, 이를 활용한 수사는 무효.
허경영 총재 측은 특수절도 고소 및 경찰의 위법 수사 방식에 대한 법적 대응을 검토 중임을 밝힙니다.

천사: 허경영 총재를 따르는 지지자들을 지칭하는 용어.
난 화분: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봉헌하는 난초 화분.
제등 대법회: 불교 행사 중 하나로, 등불을 들고 행진하는 대규모 법회.
충심(衷心): 속마음, 진심으로 우러나오는 마음.
명명지덕(明明之德): 대학의 3대 강령 중 하나로, 밝은 덕을 밝히는 것.
친민상생(親民相生): 대학의 3대 강령 중 하나로, 백성과 친해지고 서로 돕는 것.
지어지선(止於至善): 대학의 3대 강령 중 하나로, 지극히 선한 곳에 머무르는 것.

하늘궁 홍보 노래: 강연 중 허경영 총재를 찬양하는 홍보 노래를 부르는 시간을 가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