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5 1486회 왜 마중물을 먹어버리느냐?
반갑습니다. 사막을 우리가 걸어가는데 우리 한 500명이 걸어간다고 하는데 물이 없지? 물이 없죠? 그러니까 전부 지쳐 가지고 여자들은 들어 누워서 못 가겠다고 그러고 남자들은 나한테 막 대들고 난리 나겠죠? 근데 아무리 봐도 사막이 끝이 없어. 물도 안 나죠? 내가 이제 신인(神人)이 아닐 때 이야기야. 그런데 이제 다 죽게 생겼잖아? 그런데 펌프가 하나 나타났어. 오아시스가 나온 거야.
가 보니까 물은 없고 펌프만 있네 펌프가. 근데 펌프 옆에 보니까 뭐가 있어요? 바가지에 물이 한 바가지 딱 있어. 제일 먼저 본 사람이 먹어 버린 거야. 제일 먼저 본 사람이 자기 혼자 살겠다고. 그래 500명이 전부 목이 말라서 죽었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 한 사람이 그 물을 먹어 버리면 그 펌프 물 계속 올라올 수 있나? 근데 그 옆에 보니까 펌프 물을 먹고 나면 다음 사람 위해서 이 물을 반드시 이 바가지에 떠 놔라는 거야. 그런데 그걸 써 놨는데 물이 딱 한 바가지 있으니까 다른 사람이 먹을까 봐서 그걸 빨리 먹어 버린 거야. 그럼 그 사람은 살고. 그럼 그 사람도 좀 있다가 마지막에 죽어. 맨 마지막에 조금 더 사는 거지. 하루 정도 더 살았어. 더 살고 죽는 거야. 그런데 그 사람의 바가지 물을 가지고 의논을 해 가지고 전체를 생각했으면 다 살아갈 수가 있지. 살아서 돌아갈 수가 있지? 그럼 왜 그런 마음을 먹었을까?
우리가 행복은 행복은 어떤 경우에 온다고? 남을 배려하면은 남 중심으로 생각하면 그게 모든 행복이 자기에게 와. 그런데 자기 중심으로 생각해 버리면 계속 불행해져. 뭐 아무리 성공했다 해도 불행해지는 거야. 그 사람이 기본이 돼 있어야죠?
봉사하러 안 하더라도 어디 좋은 일을 안 하더라도 사람이 기본이 돼 있어야 되는 거야 기본이. 그게 안 된 사람들이 전부 지옥으로 가는 거야 이제. 지금 우리가 그런 생활을 막 하고 있죠? 말도 못해. 여기저기 전부 마중물 먹는 사람들이야. 흰 감자꽃이 피었으면 감자 뿌리 색깔이 어때요?
하얀 감자야. 그런데 자색 감자꽃이 피었으면 감자 색깔이 무슨 색이야? 자색이야.
그 사람의 뿌리에서 그 꽃이 나와. 그 기본이 잘못돼 있는 사람은 그냥 아니 모판에 쌀이 있어야 벼가 있어야 모를 심을 거 아니야? 아니 보리 흉년 보리고개라고 해서 그냥 모판에 심을 벼를 먹어 버리면 되겠나? 안 되죠? 그러니까 우리는 기본적인 원칙 법칙을 지켜야 돼. 법은 어기더라도 법칙은 지켜야 돼. 법칙은 하늘의 것이에요. 법은 지상의 것이야. 똑같은 사건을 가지고 판사가 무죄 한 사람은 유죄 이렇게 했지? 뭐 어떤 정치인 1심에서 유죄, 2심에서 무죄 뭐 이러죠? 이거는 법이라는 거는 그냥 이랬다 저랬다. 기준이 제대로 없어요. 기준이 어떻게 된 건지 판사마다 달라.
그러니까 굉장히 사람들은 불안한 거야 법 앞에. 불안하죠? 그러나 법칙은 조금도 규정이 어긋나지가 않아 법칙은. 그렇죠? 마중물 먹었다고 법적으로 시비 걸 수 있나? 그러나 법칙을 어긴 거야. 마중물 먹은 거는 법에 안 걸려. 500명이 죽든 천 명이 목이 말라 죽든 지 혼자만 살겠다고 먹어 버렸다. 법에 걸리나? 안 걸려요. 그거 야 이거 법률적으로 아무 이상 없어 하고 먹으면 되겠나 안 되겠나? 안 되는 거야. 그럴 때는 500명이 지금 물을 먹어야 되는데 펌프로 이거 마중물을 가지고 부어서 물을 퍼 올려야 되는데 그런 나쁜 사람이 어디 있노? 그렇죠?
그래서 우리는 다 똑똑한 것 같아도 너무너무 기본이 잘못돼 있는 사람들이 많아. 그래 그 속에서 여러분들은 여기 하늘궁에 왔다는 건 기본을 제대로 갖췄기 때문에 온 거야. 응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기본을 갖추다 못해 복을 무진장 지은 사람들만 여기 온 거야. 그래서 내가 오늘 우리가 기본이 기본이 잘못된 자. 기본이 잘못된 자에 대해서 내가 이야기하는 거예요.
기본란이 말치자부의(其本乱而末治者否矣)
그러니까 기본이 잘못돼 있으면은 그 끝은 반드시 잘못된다는 거야. 기본이 어지러운 사람은 그 말단에 망한다 이 말이야. 기본이 어지러운데 말단이 백성이 다스려질 리가 없다.
기본이 어지러운 자가 그 말단의 백성들을 들이 말을 들을까? 이 다스리는 자들이 들고 일어나. 기본이 잘못된 지도자한테는. 그러니까 기본이 잘 된 사람은 이런 일이 없겠지? 이게 말치자야 말치자. 끄트머리에 다스림을 받는 자들. 그러니까 지도자 나라의 지도자가 기본이 잘못돼 있으면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는 거야.
이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기본이 기본난이 이 난이 말치자. 혼란 기본이 혼란한 사람 그거 뭐 대학에 뭐 어디 이렇게 나오는 말이지만은 굉장히 중요한 말이에요. 그래서 오늘 여러분한테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유다서 1장 13절 한번 띄워 봐. 유다서 1장 13절 제목을 써야 되겠네.
왜 마중물을 먹어버렸느냐?
왜 마중물을 먹어 버렸느냐? 유다서 1장 13절이야. 유다서 1장 13절 찾았나?
[13] 자기의 수치의 거품을 뿜는 바다의 거친 물결이요 영원히 예비된 캄캄한 흑암에 돌아갈 유리하는 별들이라. 이렇게 기본이 잘못된 사람들은 어디로 간다고? 지옥이야. 지옥인데 영원히 우주를 떠도는 깜깜한 별이지? 유리하는 별이라는 건 떠돌이별이야. 이게 무슨 말인지 우리 지구는 떠돌이별인가? 우리는 자전과 공존을 하면서 태양을 돌아요. 우리는 떠돌이별이 아니야. 그러나 유리하는 별은 떠돌이별이 돼 버린 거지? 궤도를 이탈해 버린. 그래서 우리 땅에도 떨어지죠? 여러 궤도를 정상적으로 돌고 있는 자들을 다치게 하고 행성이 와 가지고 그냥 정상적인 별을 빙하기가 오게도 하고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가 마중물 먹어 버리면 되겠나? 응 응 [14] 아담의 칠세 손 에녹이 사람들에게 대하여도 예언하여 이르되 보라 주께서 그 수만의 거룩한 자와 함께 임하셨나니 [15] 이는 뭇사람을 심판하사 모든 경건치 않은 자의 경건치 않게 행한 모든 경건치 않은 일과 또 경건치 않은 죄인의 주께 거스려 한 모든 강퍅한 말을 인하여 저희를 정죄하려 하심이라 하였느니라 [16] 이 사람들은 원망하는 자며 불만을 토하는 자며 그 정욕대로 행하는 자라 그 입으로 자랑하는 말을 내며 이를 위하여 아첨하느니라
그렇게 돼 있죠? 이런 자들이 마중물을 먹어 버리는 자들이야. 기본이 잘못돼 있죠? 그러니까 아무리 지금 신인(神人)이 우리 한반도가 위기 때 미국에 가서 트럼프 만났지? 근데 안 만났다고 하는 사람이 우리나라 언론에 그런 사람들이 있었 정치인들도 있었지? 트럼프 만난 사진 한번 올려봐. 우리가 얼마나 어처구니가 없어? 그 신인(神人)을 모함하는 자들이 제법 있지? 그러나 요새 내외 보고 또 안 나온다고 난리 하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아. 아직 신인(神人)은 때가 아니죠?
신인(神人)은 이거 트럼프 만난 사진이 가짜야? 이 사진을 찍는데 이 어른이 미국의 대통령 6명의 고문을 했어. 임청근 총재지? 그렇지만 이 태극기 안에는 안 들어오고 옆에 서 있어. 나하고 둘이도 찍었고 임청근 총재하고도 찍었어. 그럼 이 분이 증언했어 안 했어? 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허경영이가 트럼프를 안 만나 놓고 만났다고 했다 이렇게 거짓말을 하는 거야. 그 언론이 그게 맞나? 그런데 세상에 언론중재위원회 내가 고소를 했더니 그 방송국에서 나와 가지고 자기들이 볼 때 이거 전부 가짜라는 거야. 이 가짜래. 왜? 허경영 얼굴이 좀 밝고 이 사람 좀 어둡대. 나 그 대학교 교수 사진 전문가가 분석한 걸 가지고 왔어.
얼마나 기가 막혀? 그래서 여기 위에 불이 여러 개가 있어. 불이 카메라 여기 위에가 등이 여러 개가 있어요. 그 사람은 등 하나만 있어야 되는데 왜 등이 이렇게 여러 개 있네? 와 나 기가 막혀서. 여기서 조명이 빛이 나 있고 여기 등이 있고 여기도 있고 막 그래 막 여러 개 있어요.
그러니까 조명이 다 달라요. 근데 그 조명을 가지고 보니까 이거 이 조명과 이 조명이 다르대. 기가 막혀 안 막혀? 이 트럼프 싸인이 내 옷에도 걸렸죠? 이 내 양복 위에도 들어가 있지. 이거 조작하나?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언론이 허경영에 대한 보도한 거 옛날에 해도 해도 너무했어. 언젠가 거기에 대한 책임을 져야 될 거야. 반드시 그런 때가 올 거야.
그 당시 편집하고 방송한 사람 각오해야 돼. 그냥 넘어가지는 않아. 절대로 그냥 넘어갈 수가 없어. 자 봐요. 이 사람이 누군가? 그 임청근 총재 미국 대통령들 자문위원 고문할 때 찍은 사진 체니 부통령 맞죠? 체니 부통령하고 찍은 사진이죠? 조금 전에 그 임청근 임청근 총재 있죠? 여기가 레이건이야 레이건 대통령하고 찍었죠? 도널드 레이건 대통령 피트 윌슨 상원 의원 이 가운데 찍었죠? 키가 적으니까 꼽사리 낀 것 같아. 그러나 실제는 키가 이만하면 대등하지. 부시 대통령의 부인이야. 조지 허버트 부시 대통령 옛날 부시 대통령 아버지 대통령 아버지 부시 대통령 같이 찍었죠? 부인하고. 이거는 가족 사진이야. 절대 대통령하고 영부인하고 같이 찍는 일이 없어 일반 사람은. 이거 찍었죠? 이 이렇게 찍었죠? 레이건 옛날 아버지 부시 또 올려봐. 이 아버지 부시 이건 누구야? 길모어 3세 주지사 공화당 길모어 3세 주지사. 부부 사이에서 찍었죠?
이거 보면 또 저 노래 저 콩나물 보는 것 같아 키도 작고. 음악이 음악이 떠올라. 이 정도면 이게 뭐야 솔. 솔미파 솔미파. 이건건 또 요것도 부시 대통령하고 부인하고 찍었죠? 그 이거 내려봐 사진. 아 밑으로 내려봐 사진을. 사진을 더 내려. 이 바바라 있을 때 하고 이 사람 요때 나이하고 또 올려 봐. 또 조금 뭐 비슷하긴 한데 또 올려 사진. 또 올려 또 다른 대통령들. 이 사람은 리차드 닉슨 전 미국 대통령 동생 도널드 닉슨. 이게 닉슨 대통령 친동생이야. 이거 찍었죠? 이게 쉬운 게 아니에요. 이 사람은 소피로 에그뉴 전 미국 부통령 닉슨 때 부통령 한 사람이 에그뉴 부통령.
이 사람이 체니 미국 대통령 후보. 매케인 존 매케인하고 같이 찍었죠? 이거 매케인 부인이야. 그 미국 정치인들은 저렇게 부인을 잘 골라. 전부 모델이야. 지금 대통령도 마찬가지고 전부 부인들이 인상이 좋죠? 이 사람들은 좀 이상한데. 달라 안 달라요? 미국 대통령 될 사람들은 일단 미인이 첫 번째인가 봐. 그다음에 여기 다 나와 있었죠? 레이건 대통령 가족하고 찍었어 안 찍었어? 이 낸시 여사 여기 있죠? 임청근 젊을 때죠? 어머 이때부터 옛날 대통령부터 줄줄이 대통령 옆에 따라다닌 사람이 내 허경영 지지자 나를 초청한 사람.
또 여기 오면 이거 누구야? 부시의 아버지 대통령, 부시 대통령 아들 대통령, 이거는 부시 대통령의 친동생 생각해 봐. 이게 이렇게 사진을 찍을 수가 있나? 이게 어려운 거예요. 한국 사람이 이 정도야 이 정도. 그리고 작업복 입고 찍었어. 이 사람들도 작업복 입고. 이거 봐요. 이게 집에서 가족 사진이야. 아 여기 이 부시 대통령이 부시 대통령. 저 서서 움직이는 사람이 누고? 이 부시 대통령이 우리 이 임청근 어깨에다가 부시 대통령이 손을 얹었지. 이게 보통 사진이야? 이 사람이 나를 불러서 트럼프한테 야 유 미스터 허 이렇게 소개해 준 사람이야. 그럼 내가 뭐 여 봐. 여기 손을 얹었지? 이게 아버지 대통령, 아들 대통령, 이 동생 임청근 총재야. 이게 예사일이여? 근데 내가 미국을 간 적이 없대. 또 다른 사진 올려봐.
야 이거는 누구야? 포드 대통령. 이 이거 포드 대통령. 도널드 레이건 이거 잘못돼 있다. 이것도 포드야. 제럴드 포드 대통령. 이거는 왜 이렇게 이거는 밑에다 이 표시가 돼 있어야 돼. 밑으로 이렇게. 여기는 레이건이고. 올려 내려봐. 부인도 여기 있지. 우리가 하나 알아 놔요. 미국 대통령을 만나러 갈 때. 사진 올려봐. 이렇게 부인하고 찍는 일이 없어요. 내가 미국 대통령 사진 찍는데 내 옆에 대통령 부인이 와 있는 일이 없어. 있을 수가 없는 거야. 이거는 완전 가족 사진이야 이거. 대단한 친밀한 관계죠? 이 사람이 레이건이 이게 언제 대통령이야? 옛날 대통령이야. 연도 찍혀 있나 여기? 연도가 찍혀 있어야 돼 앞으로. 연도가 있어야 돼. 레이건 대통령이고 이게 낸시이고 여기 있죠?
그러면 이 사람이 또 또 올려봐. 엄청나게 많이 찍었죠 대통령. 이 포드 대통령도 이렇게 이거 이게 집무실 아닙니다. 대통령 집인가 봐요 여기 안에가. 제럴드 포드 38대 대통령 아주 다정하죠? 이거는 부시 대통령인데 이것도 개인 집이죠? 개인 집에서 둘이 찍은 거야. 그러니까 어떤 사이인지 대통령 6명을 줄줄이 몇십 년간 밑에 자문위원 대통령 고문으로 대통령하고 모든 일을 가면 그냥 대통령 이리 와 어서 와. 저 잠깐 기다려 이 정도 사이야. 그러니까 트럼프가 어머 후 누구야? 아 미스터 허 코리아. 아 이렇게 이제 소개하니까 어 뭐 트럼프가 그냥 꼼짝을 못해.
이 대통령이 더 많이 웃잖아? 대통령이 더 이 저 부시 대통령이 더 많이 웃잖아? 더 많이 웃죠? 이럴 때는 뭐 부시. 이때는 틀니를 했나 봐. 이가 없어. 그렇게 웃었지? 이때는 왜 이가 안 나왔지? 조금 전에 이 안 나온 사진. 이 땐 틀니를 한 것 같아. 툴니를 좀 뺐나 봐. 이렇게 이렇게 미국 이건 또 개인적으로 이거 누구야? 아니야 바바라 여사. 이거는 그러면 41대 대통령. 이 부시 이거는 아버지 부시야. 아버지 부시가 웃고 있고 부시. 바바라가 아니고 로라 부시야 이건. 부시 대통령 부인이야. 이 사람이 대통령 부인할 때 쌍둥이 빌딩이 무너졌어. 이 분이 할 때. 굉장히 동양적으로 생겼어 상당히. 약간 동양적이지? 그다음 올려봐. 매케인하고 찍은 사진. 그래 그러면 이분이 역대 대통령하고 이렇게 가깝다는 거 이제 여러분
근데 이분이 내하고 트럼프 찍은 사진 올려봐. 트럼프 사진 찍을 때도 나타났지? 그래서 나를 미국에 초청해서 트럼프하고 인사시켰는데 공교롭게도 왜 이리 이빨이 나오게 웃었어? 트럼프 넥타이와 내 넥타이가 색이 비슷하지. 양복 색도 비슷하지. 또 이거 이거 이거 같지. 요것도 똑같지.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이 사람은 안 해요 그거를. 이 사람은 하면 안 돼. 이 사람은 카메라에 안 나와 이렇게 찍을 때. 이렇게 찍을 때는 안 나와. 그럼 이 사람이 손 올릴 이유가 있나? 그럼 나는 손 올렸지. 트럼프는 올렸지. 근데 넥타이도 같지. 옷도 같지. 손도 같지. 키도 같지.
그래 가지고 내가 키도 세임 세임이라고 그래 가지고 배꼽을 잡아. 그냥 트럼프가 내 말 한마디에 배꼽을 잡았어. 야 이거 한국 사람은 거짓말도 진짜 잘한다. 그러니까 트럼프가 어금니가 나오게 웃었어. 활짝 웃죠? 트럼프 요새 웃는 얼굴 없어요. 진짜 웃는 얼굴 이런 식으로 사진이 안 나와 가족끼리는 웃는지 몰라도 웃질 않는 사람이야. 항상 딱 이렇게 해가 있지. 근데 내 만났을 때 이 밝은 얼굴 좀 봐. 치아가 아래위가 다 나왔어. 그럼 이게 가짜 사진이야? 진짜 사진인데 이 사람 양복하고 내 양복 봐요. 여 여기 싸인이 여기 와 있죠? 그리고 이 조명이 이 사람은 옆으로 갔고 나는 내 있는 데서는 좀 밝게 비쳤잖아? 같은 거야 이게. 여기 뭐 여기 무슨 가짜로 할 수가 있나 여기? 똑같지. 이런데 방송국에서는 이게 가짜다 이래가 나한테 시비를 거는 거야. 기가 막히죠? 내가 억울하게 당한 거 되게 많죠?
아까 성경 구절. 자기의 수치의 거품을 뿜는 바다의 거친 물결이요. 그런 그런 언론이 그런 사람들이다 이 말이야. 그런 편견주의자 거짓말을 하는 자들이 자기의 수치의 거품을 뿜는 그런 자. 바다의 거친 물결이요 영원히 예비된 깜깜한 흑암에 돌아갈 유리하는 별들이라. 그 사람들 영혼을 보고 하는 소리야. 이는 뭇사람을 심판하사 모든 경건치 않은 자의 경건치 않게 행한 모든 경건치 않은 일과 또 경건치 않은 죄인의 주께 거스려 한 모든 강퍅한 말을 인하여 저희를 정죄하려 하심이라 하였느니라. [16] 이 사람들은 원망하는 자며 불만을 토하는 자며 그 정욕대로 행하는 자라 그 입으로 자랑하는 말을 내며 이를 위하여 아첨하느니라.
그러니까 이 지옥에 떨어질 자들이 지금 신인(神人)을 모독하고 있는 거야. 허경영은 미국에 부시도 만났고, 내가 트럼프도 만났지? 부시 만난 게 언제야? 2000년 1월 내 부시 만난 게 언제야? 2000년 1월이지? 2001년 1월인가 그렇지. 쌍둥이 빌딩이 그다음 해에 무너졌나? 그 해에 무너졌지. 내가 부시를 만나고 오고 나서 9개월 만에 쌍둥이 빌딩이 무너졌는데, 내가 그전에 미국을 갔다가 온 거야. 그 부시를 가서 악수하고 왔는데 그 부시가 쌍둥이 빌딩 무너진 현장에 나타났어. 그 참 인연이 특이하죠? 그래 나는 내가 부시한테 갔을 때 그건 무슨 이유가 있는 거지. 내가 부시한테 가고 트럼프한테 갔을 때 트럼프한테 갔을 때 만난 사람들 사진 올려봐.
마르코 루비오하고 코리 가드너. 이 마르코 루비오죠? 같이 있는 사진 영상.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기존 우리의 방식을 재고해 봐야 된다. 기존 공화당의 사상과 원칙은 유지하되 우리의 기관들을 재건하고 공화당의 이념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재조명할 필요가 있다. 새로운 방식과 아이디어가 받아들여지고 사람들은 좋은 세상에 살 수 있을 것이며 새로운 정부를 위한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할 것이다. 이 같은 이유에서 나는 굉장히 흥분되며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이 사람은 이길 것이며 우리는 이 사람을 지원한다고 말했고 이 사람은 이길 수 있습니다. 그는 당선될 것입니다.
요 지금 이 사람이 국무장관이야. 지금 부시 트럼프의 외무장관이야. 외무장관을 미국에서 국무장관이라고 그래. 그러니까 대단히 이 사람이 출세했지. 그다음에 내가 만났던 코리 가드너 한번 비춰 봐. 코리 가드너하고 좋은 사진도 있어. 여기 내가 아니 저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지? 여기 오렌지 카운티가 아니고 저 얼바인 얼바인 미국 얼바인에 저 30만 평 되는 별장이야. 거기에 미국의 재벌들 왔지? 이게 이게 최고의 공화당 후원자래. 후원자들인데 자가용 비행기로 왔지 차로 온 사람은 내 밖에 없어. 나는 LA에서 자가용을 타고 저까지 갔고 임청근 총재 차를 타고 갔고 다른 사람들은 전부 저 제트 비행기 그걸 타고 여기 자가용 비행장에 전부 내려 가지고 왔더라고.
내가 여기 들어가는데 검문소가 2개야. 검문소 하나 통과하니까 저 안에서 자동으로 뭐가 돼 있나 봐. 그 입력해야 문이 열려. 딱 입력해 또 문이 딱 열린대. 그 어마어마한 넓은 별장이야. 그 내가 그런 집이 여기 있으면 좋겠더라고 그래. 검문소 2개를 통과하는데 그 그 안에가 낙원이야. 오른쪽은 동해 바다. 우리가 말하는 동해 바다가 그 애들 서해 바다야. 미국의 서해 바다. 서해 바다고 그 아름다운 야자수가 늘어져 있고 선인장이 내 키가 한 5배 정도 되는 그런 선인장이 막 있더라고. 상당히 좋아. 여기 내가 앉아 있는 거 한번 크로즈 좀 해 봐.
내 옆에 앉아 있는 사람이 임청근 총재야. 여기 앉아 있지? 내가 여기 앉아 있잖아? 이 사람이 멕시코 사람 비슷하게 생겼더라고. 음식을 권하는 사람이 흑인이 아니야. 이 서 있는 사람이 코리 가드너. 나하고 우리 쪽에 이야기하고 있는 사람. 저게 코리 가드너 상원의원이지? 그럼 상원 의원하고 있는 사진 보태 봐. 이거는 뭐 사진이 좀 잘못됐다. 뭐 울었나 봐.
아 말고 둘이 마주 서 있는 사진. 이 사진 코리 가드너죠? 임청근 총재. 내가 여기 있죠? 그럼 누가 초청했어? 코리 가드너 상원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이 하와이에 미국 장군이 다 집결하고 내일 북한을 쳐들어간대.
그래서 내가 코리 가드너 빨리 가서 만났지? 코리가드너 만나러 일부러 미국을 갔어. 딱 만나러 가니까 한국의 안보실장 문정현이라는 사람이 나오더라고. 그때 우리나라 대통령이 문재인이었어. 노무현인가 문재인인가? 문재인 대통령 때야. 한반도가 미국이 북한을 쳐들어간다는 거야. 그때 뭐 그런 트러블이 있었어. 그래서 내가 코리 가드너를 만나 가지고 안 된다고 그랬지? 그래서 이게 그때 회의하는 사진이지? 북한 문제 논의하는 사진이지? 거기 내가 나와 있어.
이거는 나는 여기 f가 왜 빠졌노? Fully Verifiably lrreversibly Dismantle 이거는 폐기, 되돌릴 수 없게, 검증 가능하게, 충분히 이런 거는 앞으로 이렇게 치면 안 돼. 다 빨갛게 해 버려야 돼. 빨갛게. 이걸 다 같은 빨간 걸로 쳐야지. 이걸 붙여서 빨간색으로 해야지. 이걸 이것도 왜 떼 놨냐고? 대문자로 하면 되지. 그걸 왜 떼 가지고 이렇게 헷갈리게 만들어 놔? Fully 같이 붙어도 fully 빨간 걸로. 이것도 Completely, Completely를 왜 떼? Verifiably Permanently Eliminate 핵을 미국이 하는 이 핵 제거 방법은 안 된다. 이것 때문에 전쟁하러 간다고 했어. 그래서 이거 안 되고 이렇게 했지 내가.
이게 그 당시 여기 회의하는 내용이야. 그래 가지고 북한에서 온 사람이 하나 둘 여기 앉아 있지. 저 얼굴 가린 사람이 북한에서 온 사람이야. 북한의 고위층이래. 그래 나 북한 고위층을 거기서 처음 봤어. 근데 가슴에 보면은 이렇게 조금 키워 봐. 큰 배지가 있지. 뭐 큰 배지를 달고 있어요. 이 사람도 안 달고 있고 나도 안 달고 있는데 여기 뭐 달고 있더라고. 이 얼굴 다 가려 놨죠. 근데 내가 상당히 심각하죠? 내 얼굴이 내가 봐도 황야의 무법자같이 생겼어. 여기에 건총만 들고 있으면 아주.
그래서 이런 사실을 가짜다. 허경영은 트럼프 안 만났다 부시 안 만났다. 이게 한국 언론이 한 작업이야. 내 대통령 나갔을 때 여론조사 5% 이상 나오니까 빨리 안철수가 내 밑이었지? 그다음에 지금 경기도지사 김동영이가 내 밑이었지? 그런데 갑자기 허경영 저거 급상승하고 있으니까 빨리 내려. 그러니까 내가 갑자기 사라져 버렸지? 그 여론조사에서 나를 빼더라고. 그 피해를 본 자가 나야. 사진 키워 봐 키워 봐. 크게 해 봐. 이 이재명 대통령 후보, 이 윤석열 대통령 후보, 허경영 대통령 후보 그렇지? 심상정 후보, 안철수 후보, 김동영 지금 경기도지사지? 그러면 이 6명이 국립묘지에 가서 이 헌화하는 사진이지? 그런데 그 사진에서 보면 이 사람들이 내보다 밑이었어. 이 세 사람이.
근데 내 여론 조사를 뺌으로써 그때 뺀 이유는 또 내가 나중에 그것도 밝힐 거야 언젠가는. 이 사람을 뺀 사람들 그때 관여된 자들 언젠가 내가 또 밝히고 말아요. 지금은 내가 침묵하고 있는 거야. 때가 때인 만큼. 그러니까 내 미국 갔을 때 사진 올려봐. 미국에 가서 강연한 사진 올려봐. 한반도에 기여한 게 큽니다. 내가 우리나라에 기여한 게 여러분 없다고 생각하지? 지금 노인수당 받는 거 있죠? 그거 내 때문에 시작된 거 알죠? 토요휴무제 내 때문에 시작된 거 알죠? 한국 군인들 월급 지금 많이 올라갔죠? 내 때문에 올라갔어. 한두 가지가 아니야.
첫 번째 LA에 가서 강연했죠? 9월 11일 가서 강연했네. 그다음 LA에서 했고. 또 두 번째 한 거. 콜로라도에서 했죠? 미국 콜로라도에서 두 번째 강연했죠? 세 번째 강연 시애틀에서 했죠? 여기 시애틀에서 여기 백 선생 여기 계시네. 내가 여기 있고. 시애틀에서 했고 그다음에 LA에서 2차 강연 했었죠? 요때는 사진을 많이 찍었네. 그러면 이게 내가 미국을 네 번 갔을 때 사진 찍은 거지? 내가 미국 강연 이게 8번째 간 뉴욕 강연이죠? 제 8회 미국 뉴욕 초청 강연. 그러니까 내가 미국 가서 강연을 한 게 미국 8번 가서 강연을 7번 했나? 8번 했나? 하여튼 8회까지 했죠. 중간 사진은 왜 없노? 어쨌든 이래 가지고 지금 우리가 전 세계 지부가 만들어졌죠?
해외를 이렇게 다님으로써 전 세계 지부가 만들어지고 이게 이거는 4회 LA 이거는 3회 시애틀 강연이고 제1회 LA 강연이고 자 9월달 이게 콜로라도 9월달 아니야? 연도를 다시 잘 챙겨. 됐어. 바꿔요. 내가 왜 이걸 보여 주냐 하면은 이렇게 내가 실제 미국 간 게 사실인데 아닌 걸로 또 강한 것도 사실인데 뭐 아닌 걸로 이렇게 하는 거 기본이 잘못돼 있죠? 통치자들이 굉장히 그 나를 이상스럽게 그렇게 꼼짝 못하게 하고 있죠? 지금도 나를 뭐 얽어 매려고 하고 있지? 굉장히 한 치 앞을 모르는 발상이야. 언젠가는 그게 다 나오게 된다는 거. 그래서 지금 우리는 내가 아까 이야기했듯이 이 우리의 선조들은 어떤 정신을 가지고 있냐 하면은 어제 내가 그저께 얘기했죠?
답설야중거(踏雪野中去) 불수호란행(不須胡乱行)
답설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우리가 마중물 지만 싹 먹어 버리고 아니 사막을 걸어갈 때 지만 먹고 500명 죽였다고 그랬지? 그런 방법이 답설야중거에서 일어나면 되겠나? 그러니까 우리 선조들은 이 말을 남겼어. 이게 뭐 사명대사가 남긴 말이 아니야.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뭐 하라고? 불수 불수호란행이죠? 불수(不須) 불수호란행(不須胡乱行). 그러니까 불수호란행. 답설야중거(踏雪野中去) 불수호란행(不須胡乱行). 이게 무슨 말이야? 어지럽게 걷지 마라. 뒤에 따라오는 사람들이 앞에 발자국 보고 걸어가죠? 그러니까 뒤에 따라오는 사람이 500명인데 앞에 사람이 마중물을 싹 먹어 버리면 펌프가 있으나 마나죠? 그래서 우리가 피해 보는 사람이 너무 많은 거야.
저 위에 저 글자 기본난이(其本乱而) 저 말치자(末治者) 아시죠? 부의(否矣) 부의라. 기본난이말치자부의. 저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은 기본이 안 돼 있는 사람은 밑에 사람들이 그 사람 말 듣나? 안 들어요. 근데 여러분들이 왜 하늘궁에 사람이 몰려올까? 기본이 돼 있다 이 말이야 기본이. 기본이 안 돼 있는 사람은 밑에 사람이 모이지 않아. 다 떠나 버려. 요새 교회 절에 사람들이 잘 안 가지. 점점 떠나지. 떠나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신학대학에 목사 되겠다고 오는 사람이 없어. 왜 실업자 되려고 오나? 안 오려고 그래. 중 되려고 오는 사람이 없어졌어. 점점 그렇죠? 이거는 종교가 이미 문을 닫아가고 있는 거야.
기본이 잘못돼 있는 거야. 내 부모가 어디 있는지를 몰라. 신인(神人)이 나타났어. 그럼 신인(神人)한테 물어보면 다 나와. 기본이 나오죠? 내 부모님은 어디인지도 모르면서 평생 지만 믿다가. 무슨 어떤 사람이 이래. 90살이야. 절대 죽어도 교회 안 간대. 사정사정 아들이 사정해서 아버지 죽는 그 순간에 예수님 믿는다는 한마디만 하면 천국 갑니다. 이래 천국 들어갈까? 그러니까 아들이 통사정을 하니까 목사가 가 가지고 제발 믿는다는 말씀 한마디만 하면 됩니다. 그럼 천국 갑니다. 그러니까 난 예수님을 믿습니다 이러는 거야. 그게 될까? 그거는 그 사람이 천국 가기 위해서 자기가 말한 건데 그게 기본이 돼 있나? 그런 거는 그냥 전도하기 위해서 하는 거지. 그런 식으로 해 가지고 과연 이 세상이.
종교 전쟁에서 죽은 사람이 얼마인지 여러분 아는가? 중세기에 유럽에서 어마어마하게 죽었죠? 그 종교 전쟁이 물론 유대인에 다윗이라는 그 유대인의 존경받는 왕이 자기 부인이 많이 있었지? 그리고 아들도 10명이나 돼. 근데 11번째 낳은 아들이 이름이 뭐야? 솔로몬이야. 그럼 11번째 낳은 아들은 어떻게 해서 낳았노? 옥상에서 저쪽에 보니까 자기가 데리고 있는 장군. 장군의 부인이야. 밧세바를 이리 오라고 불러오라고 지시를 해 밑에 사람이. 그건 밧세바를 잡아왔어. 아니 자기가 거기 다윗 밑에 장군이 자기 남편이니까 당연히 오라니까 갔지. 갔더니 옷을 벗으래. 그래 그래서 그 애를 밴 게 솔로몬이야.
그러면 그게 11번째 낳은 그 솔로몬이 이스라엘의 가장 훌륭한 왕으로 올라가 있어 지금. 그게 지혜로운 왕이라고. 근데 그게 지혜롭게 태어났나? 기본이 잘못돼 있어. 자기 아버지를 누가 죽였어? 자기 아버지를 자기 가짜 아버지가 죽인 거야. 자기 아버지가 자기 아버지는 맞지. 자기 둘 다 아버지야. 근데 다윗의 아들이지만 장군의 엄마의 남편은 둘 다 아버지야. 아버지를 죽인 사람이 자기 아버지를 죽이고, 가짜 아버지가 자기를 왕으로 잉태시켜가 왕으로 만들었어. 그 자기 아버지는 전쟁터에서 죽여 버리라.
그게 무슨 장군이야? 우리아 장군이지? 그 우리아 장군을 죽여 버리고 쏴서 죽여 버려 자기 부하한테. 아니 왜 장군을 죽이라는 겁니까? 이유 없어 그냥 죽여. 그래 죽여 버린 거야. 죽여 버리고 그 마누라를 데려다가 애를 낳은 게 솔로몬이야. 그 왕비가 없나? 왕비가 몇십 명이나 있어? 뭐 그런 아들도 10명이나 있어. 근데 그 왕이 세상에 앞에 왕들한테는 왕의 자리를 안 주고 그 자기가 자기 밑에 있는 장군 죽이고 뺏은 부인한테서 낳은 애를 왕을 해 줘. 이게 얼마나 이스라엘이라는 나라가 그 기본이. 아니 왜냐하면은 봐.
아니 여러분들은 내가 왜 기본을 따지냐면은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아담.
Adam
10 노아
20 아브라함
30 보아스
40 웃시아
50 아비훗
60 예수
아담이 있으면은 아담의 10대 손이 노아야. 그러면 아담의 20대 손이 아브라함이지. 30대 손이 40대 손이 웃시아. 50대 손이 아비훗. 60대 손이 예수란 말이야. 그러면은 다윗이 이 중간에 있어 다윗이 이 중간에. 다윗이 중간에 있단 말이야. 그러면 다윗의 핏줄로 예수 요셉이 내가 태어났어. 태어났는데 이게 창녀한테서 애를 낳지 않나? 자기 아버지를 술을 먹여 가지고 또 애를 낳지 않나? 그렇게 내려온 핏줄. 그다음에 또 그렇게 그렇게 내려오다가 내가 이스라엘에서 태어난 거야. 그러니까
뭐 전부 아슬아슬하게 혈육이 이어져서 내려와.
그런데 도저히 우리나라에서는 있을 수 없는 족보야. 이게 우리나라에서 있을 수 없는 족보 이게 몇 년 걸렸지? 2천 년이야. 그러면 2천 년 만에 내가 여기서 태어났지. 그다음에 내가 또 다시 2천 년 만에 허 씨가 태어나지? 이렇게 딱딱 돼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면 이때 이 사람들이 이 사람들 중에 과연 기본이 제대로 돼 있는 사람이 많지가 않았어. 그래서 이스라엘의 유대인들은 굉장한.
그러면 말이야 보수가 있고 진보 있지?
보수주의자(保守主義者)
수구주의자(守旧主義者)
진보주의자(進步主義者)
보수가 있고 진보가 있어요. 그러면은 이 보수하고 진보가 있는데 진보주의자들이 있는데 이 진보는 보수하고 지금 다투고 있지 우리나라도 .전 세계가 이렇게 다투고 있지? 이스라엘도 이래. 내가 태어나서 나는 진보주의자야. 근데 다윗은 보수주의자야 보수주의자. 그러니까 이 보수와 진보의 싸움은 지금도 계속 계속되고 있죠? 그런데 보수주의자 중에서도 이런 자들이 있어. 수구주의자가 있어 수구주의자. 이게 바로 구약 시대 유대인이야. 보수는 보수인데 아주 수호주의자야. 율법주의자다 말이야. 율법만 믿고 무조건 그대로지.
무조건 간음한 여자를 돌로 쳐서 죽여야 되고, 탁탁 정해진 10계명대로 10번째가 뭐야? 내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9번째 거짓말하지 마라. 7번째 도둑질하지 마라. 7번째 간음하지 마라. 6번째 살인하지 마라. 5번째 불효하지 마라. 4번째 하나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컷지 마라. 3번째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2번째 나 이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첫 번째 첫 번째 나 이외에 다른 신기지 마라. 2번째 우상을 섬기지 마라. 그러면 이 10가지를 지키는 놈 여기 수구세력이야 수구세력. 그런데 내가 예수로 갔을 때는 진보주의를 내가 표방했어. 예배 보러 가다가도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죽는 사람이 있으면 살려야 돼. 그럼 못 가. 돌로 쳐서 죽여야 될 사람을 율법에는 죽여야 돼.
그런데 내 법은 죽이는 게 능사가 아니야. 뭘 봐? 사랑이 있지? 용서가 있지? 구약시대 수구주의자들은 용서가 없어. 칼에는 칼, 눈에는 눈. 도둑질을 하면 손을 자르고 탁탁탁 이게 이게 구약 시대야. 근데 이게 살벌해. 지금 우리가 진보주의와 보수가 대결돼 있지? 보수도 옛 것을 지키면서 옛 것을 지키면서 개혁해 나가는 거 이걸 보수라고 그래. 그러니까 옛 것을 지키는 게 먼저고 개혁이 두 번째야.
보수주의자(保守主義者) 옛 지키면 1, 개혁 2
수구주의자(守旧主義者) 구약 유대인
진보주의자(進步主義者) 개혁1 , 옛 2
여기는 개혁을 하면서 옛 것을 지켜. 이게 첫 번째고 두 번째야. 그래서 보수와 진보는 하는 일은 똑같아. 똑같다니까.
그런데 바라보는 시각이 이거는 옛 것을 지키면서 개혁해 나가고 이거는 개혁을 먼저 하고 옛 것을 참고한다 이 말이야. 방법만 좀 다르지. 그러니까 둘 다 애국자야.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민주당이 있고 국민의힘이 여야가 있지만 둘 다 애국자야. 그러니까 바라보는 방향이 이게 먼저냐 개혁이 먼저냐? 그래서 지금 현재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똑같은 노선이야. 옛 것을 좀 비중을 더 두고 개혁을 해 나가는 것이고 진보는 개혁을 더 중요시하고 옛 것을 덜 중요시하는 거야. 그러니까 왜? 옛것은 지키긴 지키되 조그만 문제 있으면 바꾸자. 이 개혁이 선봉에 서 있고 저것은 개혁보다는 옛 것을 소중히 여기면서 점차 점차 개혁을 하자.
그러니까 이거는 돈오돈수고 불교로 하면 이거는 돈오점수야 돈오점수. 이거는 돈오돈수. 이거는 즉각즉각 바꾸는 스타일이고 여기는 그래서 지금 현재 민주당에 그 이 아무개 있죠? 그분은 이쪽이지? 그래 이쪽인데 내 정책을 되게 좋아해. 그거 한번 띄워 봐. 한번 내 말하는 거 들어보자. 내가 설명해야 될 이유가 있어서 하는 거야. 자 그 이재명 당 대표가 내 이야기하는 거 한번 들어보죠. 보내 놨지? 연합뉴스 허경영 “이재명에 무궁화 발차기까지 따라 하나” 이건 또 뭐야? 자 자 잠깐 잠깐 여기서 여러분이 알아 놔야 될 게 이재명 후보가 찬 다리는 머리 위로 못 올라갔지. 근데 나는 여기까지 올라갔지.
여기는 짝퉁이라고 써놓고 이거는 원조라고 해 놨지. 아니 여기는 고개를 숙이고 있지. 그리고 나는 마이크 들고 자연스럽지. 이게 뭐 기계가 지절로 들어올린 것 같잖아? 몸 자체는 이동이 없어요. 여기는 몸이 한쪽으로 기울었어 이쪽으로. 억지로. 참 누가 사진 잘 찍었네. 아주 언론 연합뉴스에서 나왔네. 허 후보는 페이스북에 이 후보의 발차기 사진과 자기 사진 나란히 올렸다. 사진은 원조 후보는 짝퉁이라는 설명도 달았다. 그러니까 이 후보가 약간의 그 진보적이고 개혁적인 거야. 그런 거죠? 그러니까 이런 것도 흉내를 내는 거야. 근데 나는 우리는 이런 게 이미지가 나쁘지가 않아. 또 다른 거 그거 말한 거 한번 보자고. 내가 이 이야기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 원칙을 중요시하자 이 말이야
저 보다 훨씬 더 빨갱이이신 분이 있는데 그거 누군지 아세요? 박근혜 대통령 저번 대선 때 65살이 넘은 무조건 한 달에 20만 원 주겠다고 약속했어요.
상당히 내 정책에 대해서 박근혜 대통령이 제일 먼저 따라 했어. 65세 이상 70만 원씩 주자 하니까 20만 원을 했지? 그 이유가 있어. 그런데 제가 허경영 선생을 굉장히 존경한다고 그러죠? 내 유튜브를 많이 보고 내 공약이 여야에서 다 연구했다는 거야. 근데 나를 그렇게 여야가 홀대한 거야. 홀대했는데 앞으로는 홀대 안 하기를 바래요. 근데 내 공약을 저렇게 강의를 하고 다니시니까 국민들이 내 지지자가 이재명 쪽을 많이 젊은이들이 몰려갔어. 내 칭찬을 하니까 표가 글로 가지 않겠어? 그래서 나를 지지하던 사람들이 여야 쪽으로 야당에서 여당으로 여당에서 야당 이동이 있었겠지?
제가 이 재정 얘기를 하니까 제가 한마디로 정리를 하면 이 제가 그분 참 존경합니다. 혹시 아시나 모르는데 허경영 본좌라고. 이 분이 참 좋은 말 많이 했는데 이 공중 부양만 안 했으면 되는데 이 분이 한 얘기 중에 제가 제일 그 공감 가는 말이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너무 많은 거다. 아 정말 공감 가는 말이었어요. 7.200억 근데 예산 나쁜 짓 해서 그래. 대학은 다 무료 이렇게 하고 있잖아요? 그 유럽의 최강국. 나쁜 짓 해서 그렇죠?
이 허경영 선생이 제 정말 아쉬워요. 이런 얘기하지 말라고 그래. 허경영 씨 자꾸 띄워 주면 안 된다고. 근데 그거 너무 훌륭한 말을 한 거예요. 그거 너무 훌륭한 말을 한 거예요.
이런 점이 이 사람이 좋은 거야. 주변 사람들이 허경영 그거 떠들지 마라 그러면 보수 세력들은 좀 안 떠들 수 있어. 체통을 중요시하니까. 그런데 이 진보 세력들은 그 사람 이 분은 솔직한 게 있어. 그 사람 말이 옳으면 그냥 옳다. 뭐 좀 띄워 주더라도 관계없다. 그러니까 굉장히 솔직하게 하죠?
그럼 이런 사람들은 위기 때마다 복을 받을 수가 있는 거야. 허경영을 좋게 이야기하니까. 그러니까 허경영 입에 들먹거리는 사람이 잘못된 사람 없어. 허경영을 들먹거리면 그냥 우리나라는 잘 되는 거야. 나라도 잘되고 그 사람도 잘되고. 그 백궁 천국에서 저 허경영 자꾸 피알하고 다니는 저 사람 잘 좀 해. 뭐 이렇게 할 수 있지? 그래서 이걸 여러분 허경영 이름을 위기 때마다 붙들고 있다는 게 대단히 좋은 거라는 걸 알아야 돼. 전국을 강의하면서 대학마다 가서 이걸 이야기하니 그렇잖아? 내 지지자가 전부 절로 몰리는 거야. 허경영을 좋게 이야기하는 사람을 좋게 보지 나쁘게 보겠나? 그래서 그게 보수 세력들이 나를 놓친 거야.
너무 훌륭한 말을 한 거예요.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이 너무 많다. 정말로 진리입니다 진리.
독일 이야기하고 나오는 거 그거 왜 없노? 독일 예산은 아까 자른거.
하는 말이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너무 많은 거다. 정말 공감 가는 말이었어요. 7200억을 갖다 주는데 잠수함을 40년 전 기종으로 들여다보면 그 40년 전 이후에 개발된 잠수함들은 이거 다 피하게 돼 있지? 어떤 바보가 잠수함 그대로 다 가지고 다니겠어요? 그러니까 지금 새로 만든 잠수함은 못 잡아 쉽게 말하면. 그거를 세상에 사가지고 온단 말이야. 이런 짓 하는 돈을 합치면 189조 원 날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385조 원의 연 5% 정도만 아낀다. 그 하면 20조 원 20조 원. 20조 원이면요. 여러분이 지금 신문에서 봤던 온갖 가지 논쟁되고 있는 복지 다 하고도 떡을 치고 남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걸 성남에서 보여 주려고 하는 거죠. 나라의 비효율적 요소, 낭비적 요소, 부정부패 이런 것만 없으면 정말로 좋은 나라 만들 수 있습니다.
독일이 연방 예산이 380조인가 480조인가 그렇대요. 근데 거기 인구가 8천만입니다. 근데 대한민국에 비해서요. 복지는 엄청나게 좋습니다. 낳자마자 한 달에 20만 원씩 24살인가 5살까지 계속 줘요. 아동 청년 수당 주고 대학 가면 30만 원 더 줘. 물론 대학은 다 무료. 이렇게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예산은 우리보다 두 배가 작아. 그러니까 독일 사람들은 돈을 정확하게 쓰니까 저렇게 예산 낭비가 없는 거야. 근데 우리 대학 무료 해 주나? 아르바이트 오토바이 타고 다니다가 등록금 만들겠다고 애들 죽는 애가 얼마나 많은데. 병신 되고. 그놈의 예산 뺏어가 자기 애들 학원 보내고 자기 저 고위 공직자들 그거 뭐 하는 데 쓰는 거야 그게? 멀쩡한 애들 오토바이 타고 등록금 만는다고 아르바이트에다 밥도 못 먹고 죽게 만들고 말이야. 자기는 말이야. 흥청망청 써 제끼면 그게 되는 거야? 그래서 이 문제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내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그 저 저 이렇게 있다는 게 그게 다행이었지. 내 공약 가져와서 해도 나는 관계없어. 그래서 내가 오늘 한번 보여 주는 거야. 이제 뭐 보여도 관계없으니까 나는 누구를 비난하지는 않잖아? 그러나 칭찬은 할 수 있는 거니까. 자 다 됐나? 5개 다 나왔나? 그 저작권 하지 마라. 저작권 관계 있으면 틀지 마. 내 자랑한 말이 많아. 그 나머지는 저작권이 필요해서 안 된대. 그러니까 허경영 칭찬을 한 번만 하는 게 아니라 뭐 대학마다 가서 강의하면 내 이야기를 막 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 밑에 있는 사람들이 이 거 왜 허경영 자랑을 그렇게 자꾸 띄워 주냐 그러니까 괜찮소. 그 사람 거는 해도 괜찮아 이렇게 해 줬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보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이 보수가 뭐며 진보가 뭐다 수구가 뭐다는 걸 분명히 알아 놔요. 유대인들은 유대인 중에 유대교를 믿는 사람을 수구라고 그래. 그래서 우리가 수구 꼴통이라고 그러잖아? 이 수구와 보수는 달라요. 보수는 옛 것을 지키면서 개혁하는 자. 그러니까 집을 보수하는 자들은 집을 뜯어 버리고 지으면 개혁이야. 진보야. 옛 집을 놔두고 리모델링 하는 사람 그게 보수란 말이야. 이제 알겠 확실히. 그러니까 리모델링을 하는 것이 옛 것의 뼈따귀는 그대로 두고 집을 고치는 거. 이거는 진보주의자들은 뼈따귀 자체를 바꿔야 돼.
그거 자꾸 보수해 봐야 그 집 새. 자꾸 비가 새. 뜯어 버리고 새로 짓는 게 돈이 적게 들어. 뭐 이런 사람들이야. 맞아 안 맞아요.그러니까 팍팍 바꾸는 스타일이지. 그래서 신인(神人)의 말을 많이 받아들이는 거야. 리모델링 전문가들이 보수주의자야. 이제 이해 가죠? 내 말을 들으면 피가 되고 살이 돼요. 수구 세력들은 리모델링도 안 해. 그대로 그대로 밀고 나가는 거야. 이 수구 세력이 나를 예수로 있을 때 죽인 자들이야. 수구 세력들이. 수구 꼴통들. 자 마중물 먹는 사람이 있으면 되겠나? 여러분 인생에서도 아까 내 한문 처음에 써놓은 거 올려봐. 그거 그 화면으로 바꿔 봐.
기본란이 말치자부의(其本乱而 末治者否矣)
아까 내가 이거 적었죠? 그러니까 기본이 안 된 자한테는 백성이 따르질 않아. 그래서 신인(神人)은 어려서부터 기본을 굉장히 중요시해. 그러니까 내가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를 안 먹었지. 그걸 먹으면서 국민을 위해서 내가 일하겠다. 그거는 도둑놈이야 도둑놈. 밥을 굶는 사람이 있는데 내가 술 먹고 담배 피우고 이러면 되겠나? 그거는 그러니까 술을 밤에 모여서 여야가 막 술을 먹는데 그러면 국민들이 그게 어떻게 되노? 강남의 유명한 집에 정치인들이 아니면 문을 닫는 정도가 되면 되겠나? 이게 돈이 어디서 나오는 돈이야?
아니 저 아프리카에 가 보면 그 수돗물이 안 나오지? 그래 가서 소가 똥을 누는데 거기서 물을 떠오지? 근데 그 물 떠오는 데 5시간 걸려. 근데 내가 그 물 뜨는 그 수도 나오는 그거 만들어 주는데 내가 돈을 주고 있지. 내가 돈을 주고 있다고. 수도 만들어 주는데 내가 돈을 여기 하늘궁에서 나온 돈을 대주고 있어. 그러면 그게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내가 54년 동안 무료급식 하고 있고 아프리카에 수돗물 공급하는 거기다 돈 대주고 있지. 그럼 나는 그 물 하나 떠오는데 꼬마가 5시간 동안 절뚝거리고 가서 꾸정물 흙탕물을 들고 와. 그럼 그 수도꼭지 만들어서 지하수 파 가지고 모다 올려주면 되나 안 되나? 그런데 여러분 내가 술 담배 먹으면 되겠나? 그게 정치인이고 나라를 이끌어 가겠다는 사람이야? 큰일 나는 거야.
여러분들이 문제가 있어. 국회의원 선거 때 국회의원만 보면 소주를 부어서 막 줘요. 안 먹으면 저 새끼 저거 안 찍어 줘 이래. 우리 국민들이 국회의원들을 술꾼 만들어 놓은 거야. 그런데 이 집에 가도 소주 한 잔 저 집에 이거 안 먹으면 저거 시건방진 놈이야. 내가 주는 술을 안 먹어? 이래 가지고 그냥 선거 기간 내내 욕을 하고 다닌대. 그 새끼 그거 찍으면 안 된다고. 그러니 국회의원이 그거 받아 먹다가 한 하루에 유세하러 다니다가 200잔을 먹었대 200잔을. 소주 열몇 평을 먹었대. 근데 그걸 버리는 거 안 버리는 거 다 쳐다보고 있는 거야. 버리는 것만 들키면 저 새끼 저거 내가 주는 술을 부어 버려? 요래 가지고 온 동네방네 소문을 낸대. 저 몸 사리는 놈이 뭘 우리를 위해서 뭘 하겠냐 이러고 이게 우리 국민이 정치인을 망치는 거야. 정치인을 술꾼을 만들어요.
그러니까 이게 머리가 빙빙 돌아가 가지고 뭘 국민을 위해서 일을 하겠노? 안 먹으면 또 찍어 주질 않네. 요? 이거는 우리 국민이 정치인을 이렇게 만들면 되겠나? 기본이 안 돼 있어. 국민이 밥을 못 먹고 어려움이 있는데 어떻게 예산 절약해 가지고 저 이재명 그 저 총재 말 맞다나 그냥 뚝 떼서 한 몇십 조 국민들 밑에 노놔줘 봐. 경제가 돌아가 경제가. 그런데 안 그러면 그 돈이 비자금으로 들어가 가지고 어디 처박혀. 자기끼리 해 가지고 어디로 들어가 버려. 그러면 국민만 맨날 배고픈 거야.
그래서 지금 백궁천국에서 우리나라를 지금 다 보고 있어요. 그대로 보고 있어. 신인(神人)은 다 알고 있지. 내가 언제쯤 나와서 언제쯤 세상을 바로 할지가 다 날짜 시간까지 정해져 있어. 이거 알죠? 기본 기본이 어지러운 자는 안 되는 거야. 백성들한테 버림 받는다. 남자의 기본은 자기만 기본이 아니고 그 아내도 기본이야. 박 대통령이 육영수 여사가 상당히 기본을 지켰다고 보지. 근데 그렇지 않은 아내도 있어. 그냥 남자의 이미지를 팍 깎아내려 버려. 그럴 수도 있지? 영부인은 영부인으로서 기본을 지키면 남편한테 피해가 없어. 맞나 안 맞나? 우리는 기본을 지켜야 됩니다.
백궁에서는 기본을 안 지킨 자에 대해서 뭐가 있다 이 말이야. 우리는 기본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내가 오늘 강의를 많이 안 하지만 이 말은 여러분들이 좀 알아 놔야 돼. 알죠? 그러니까 답설야중거 불수호란행 그죠? 우리가 내가 지키는 기본이 뒷사람들의 이정표가 되죠? 답설야중거(踏雪野中去) 불수호란형(不須胡亂行) 금일아행적(今日我行跡) 수작후인정(遂作後人程). 내가 오늘 행동한 것 금일아행적 나의 행적이 뒷 사람들의 뭐가 돼? 이정표가 되는 거야 이정표. 그 우리가 은하계를 갈 때 여러분들이 이 비행기가 이 비행기가 갈 때는 항로가 항법 장치가 돼 있어 가겠지? 그러나 여러분들이 천국 가거나 내가 여기서 비행접시 일부 1초 만에 백궁에 도착하지? 그 거리가 120억 광년 어마무시하죠? 그 120억 빛의 속도로 가면 120억 년이 걸려. 그걸 1초에 가. 그런 세계에 여러분들이 나중에 가 보면 알겠지만은 모두가 기본을 지킨 자들만 천국에 들어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 인간은 먹었다. 이 지상에서는 먹는 것이 전부 우리가 내 하루 사이에 뱉어 내야 돼. 전부 먹으면. 근데 백궁은 아무리 먹어도 뱉어 내는 게 없어. 죽는 것도 없어. 우리 몸은 소대변 만드는 기계처럼 돼 있으니까 여기를 안 가려고 그래. 백궁에서 이 지구에 가라 이거 맨날 먹고 맨날 소대면 보는 그런 데를 가라고 그러면 안 가요. 택도 없어. 그건 지옥이야. 근데 저기는 아무리 먹어도 화장실이 필요 없어. 죽지 않아. 아무리 총알이 빗발치게 날아 와도 몸 다 통과야. 죽어? 죽는 일 없어. 거기는 의사도 없고 아무 간호원도 없고 아무도 없어. 그거 그게 사람 사는 세상이지. 여기는 먹은 것은 다 게어내야 돼. 근데 거기서는 지구에 있는 사람들 보면 어지러운 거야. 저 사람들은 맨날 입으로 먹고 맨날 뱉어 내는데 그거 징그러워서 못해요 백궁에서는.
그런 세계로 가야지. 여기서 먹고 싸고 이걸 왜 여기 반복해서 있으려고 그래? 제일 좋아하는 사람 중에 앉아 있네. 아니 뚱은 제일 좋아하는 사람 같아. 아니 먹었으면 밖으로 다 내뱉어야지 왜 모아 그렇게? 몸에다 왜 모아 가지고. 들어가면 그다음 날 다 내놔야지. 왜 몸에 담아 가지고 뚱이 되는 거야? 그거는 우리 인간들 중에서도 더 욕심이 많은 거 아니겠어? 괜히 멀쩡한 사람. 아니 우리는 그럴 때 웃음이 나와. 아니 다른 사람 다 먹은 거 다 내놓는데 왜 혼자 뭐 백궁 흉내 내는 거야?
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우리한테 들어가면 변절이 돼 버려. 최고로 나쁜 걸로 바뀌어 버려. 그 뭐 좋노? 거기에 미련을 두고 여러분들은 애착을 갖고 버티고 있는 거야. 근데 백궁은 아무리 먹어도 공기 속으로 다 사라져 버려. 다 사라지지? 그러니까 먹어도 먹어도 먹고 싶은 건 앉아서 1년을 앉아서 먹고 있어도 맛을 마음대로 느낄 수 있다. 먹은 것이 나쁜 걸로 우리가 배출할 이유가 없어. 그러니까 나는 여기 와서 362년 동안 있는 것도 많이 참는 거예요. 여러분 때문에. 뭐 부귀영화를 누리려고 있는 게 아니야.
천국에 가서 사람을 보고 나면 아 내가 지금 이런 게 있어요. 아주머니가 남의 밭에 가서 내가 밭 가는 거 이야기 밭매는 거 이야기해 줬지? 밭매기 전에 돌멩이가 이쁜 게 있어. 잘생긴 돌이 있어서 발매다가 돌이 잘생겼잖아? 그걸 보따리에다 한 보따리 쌌어. 집에 가져가서 씻혀 가지고 뭐 이렇게 조약돌처럼 썰려고 밭을 매니까 그게 그런데 매다 보니까 금덩어리가 땅속에서 나왔잖아? 그러면 그 보따리 당장 풀려가 그 조약들 다 갖다 버려 버리고 여기다가. 내가 이걸 왜 줏었냐 이 밑에 금덩어리가 있는데. 그래 그중에 그 금덩어리를 보따리에 싸.
그러니까 아무도 모르니까. 그 돌멩이인 줄 알지? 딱 싸고 나머지 땅속에 보니까 수천 개가 밑에 숨어 있네. 그러니까 이거는 도저히 안 되잖아? 땅 주인한테 가서 자기 그거 그냥 헐값이니까. 밭떼기 그거 내한테 팔라니까 그거 가져가시오. 얼마에 주면 아 주는 대로 받을게요. 사 가지고 파겠지. 밭 사기 전에 보따리에 조약돌 줏어 놓은 거는 이거는 아무것도 아니야. 금덩이를 보니까. 당장 미련 없이 버리고 금덩어리를 싸겠지. 일단 집에 하나 가져가야지. 그것만 해도 평생 먹고 살아.
그걸 싸서 묵직한 거 들어가는데 그게 피곤할까?
혹시 팔이 아플까? 나한테 왜 이리 내가 왜 이리 고된 이런 무거운 금덩이를 들고 가야 되나 이런 마음을 할까? 안 하는 거야. 재빨리 어떻게 집에 들고 왔는지도 기억이 안 나. 그렇게 기쁨이 넘치는 거야. 그리고 내일 그 밭떼기를 사야 되는데 아무도 모르게 그거 아 그 밭떼기 가니까 금이 있더라 떠들고 다닐까? 아무도 안 떠들어요. 그게 우리 인간들이 어리석다 는 거야. 그걸 막 떠들고 다녀. 어머 저기 가니까 밭에 가니까 금이 있더라 막 이래 떠들면 되나? 자기 집에 가서 마누라한테도 그 남편한테 그 이야기할까? 안 하는 거야.
여보 집을 왜 팔아? 그러니까 그 좋은 일이 있어요. 그냥 가만히 계세요 이러지. 아니 여보 저기 가면 뭐가 있다는데 그러면 남편이 몰래 가서 다 파 가지고 치워 버리고 마누라한테 누가 가져갔더라 이래. 그리고 그 다음날이 이혼하는 날이야. 이렇게 무서운 세상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것을 더 좋은 걸 보면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이게 쓰레기야. 여러분 천국 갈 때 보면 하늘궁 건물 집 잘 지어 놓고 사는 아파트 전부 쓰레기야. 하나도 쓸 데가 없어요. 못 가져가요. 뭐 만 가져가? 레벨만. 오늘도 여러분 레벨 한 10만무 받았지? 또 레벨이 기다리고 있어.
나는 시간을 엄숙히 지키는 사람이라서 더 길게는 못하겠는데 어쨌든 재미있는 강의죠? 여러분한테 너무 많은 지식을 주면은 여러분이 소화 불량에 걸려. 그 오늘 하는 내 이야기는 기본이 돼 있어야 되고 보수와 진보가 뭔지 보수는 리모델링 하는 정치고 진보는 뜯어서 새로 짓는 정치야. 개혁 개혁은 개혁은 진보의 개혁입니다. 이 개가 혁명하는 게 아니야 개혁.
개혁(改革), 진보(進步)
이거는 진보란 말이야 진보. 이거는 진보 세력들이란 말이야. 진보가 개혁에 들어갑니다. 뜯어 버려. 뜯어서 고쳐. 뜯어 버려
그렇지만 보수는 뭐야? 리모델링 리모델링. 그건 다른 말로 하면 리모델링은 이 보수는 말이야. 보수는 실제 보수는 리모델링인데 뭐라고 해야 돼?
보수(保守), 수리(修理)
수리 수리 수리하는 거야 보수는. 수리해 가지고 계속 집을 오래 쓰는 거지. 개혁은 싹 뜯어 버리는 거야 그냥. 새로 리모델링비보다 적게 들어. 이렇게 할 수도 있지? 그래서 이 사람들이 충돌하는 것 같지만 실제는 같은 거야. 그래서 정치가 이렇게 혼란하다고 걱정하지 마. 왜? 정치인들이 300명이 지키고 있어. 또 행정부가 있어. 걱정할 거 없어요.
또 뭐 두 달 있으면 대통령 선거할 거야. 그럼 또 대통령 나오겠지. 그러면 그게 다 우리나라 사람이야. 우리나라 사람이 누가 하든 배 아파 하지 마. 누구든 비판하면 안 돼. 정치인은 애국을 안 하고 싶은 사람이 없어. 단 모를 뿐이지. 허경영이 같이 이렇게 미래를 탁 내다보고 탁탁 그거 하나 못한다는 것뿐이지 마음은 다 애국자야. 그러니까 뭐 여러분들이 아이고 우리나라가 이게 뭐 어떻게 되냐 이런 걱정하지 마. 여러분 여러분이나 잘해. 나라는 그대로 돼가고 있어요.
그러니까 백궁에 가서 레벨 올라가서 백궁 가는 것만 신경 써야지. 여기에 먹으면 버리고 아무리 맛있는 게 들어가도 제일 나쁜 걸로 나와. 그게 우리 몸이야. 뭘 거기에 우리가 울고 웃어야 되나? 천국에 여러분의 몸은 내가 항상 강조했지? 완전히 저 태양이 생 다이아몬드지? 저걸 생 다이아몬드라고 아는 사람이 없어. 우리 몸은 생 다이아몬드보다 백궁 가면 더 좋아. 그러니까 지구는 태양이 있어서 밝아. 백궁은 뭐 때문에 밝을까? 백궁에 있는 모든 물질은 자체적으로 발광이 있어. 어두운 게 없어. 그냥 사람 하나만 있으면 훤해. 사람이 뭐야? 발광체야. 얼마나 얼굴이 빛이 나겠나? 이거는 여러분은 불 끄면 하나도 안 보여. 그걸 얼굴이라고 들고 다녀. 여기는 여러분이 몸이 발광체가 아니야. 백궁은 몸 자체가 발광체고 모든 물질이 발광체야.
그러니까 해가 있을 필요가 있나? 아 참 하여튼 지구와 너무 다르고 아름답고. 지구인들은 저 태양이니까 저놈의 태양이 저게 나중에 불이 다 타버리는 거 아니야 이래. 불안해 하는 거야. 저게 어느 날 노랗게 되고 시커매져 버리는 거 아니야 이렇게 불안해하죠? 백궁 그런 위험성 있는 물질이 없어. 모든 집이고 사람이고 발광체니까. 적당한 은연한 광이 나오니까 어둠이 있나? 발광체니까. 이 지구에는 내가 이렇게 서 있으면은 이쪽에 그림자가 있어요. 근데 백궁에 그림자가 있나? 없어. 다 발광체니까. 좌우에 뭐 그림자가 여기는 태양에 따라서 발광체가 돼 가지고 한쪽은 보이고 한쪽은 안 보여. 그럼 백궁은 전부 발광체니까 그림자가 없어요. 그러니까 명함이 없는 세계야. 되게 좋아요. 모든 먹는 것은 어디로 갔는지 흔적이 없어. 뭐 먹었다고 살이 찌나? 참 내가 여기 와서 이게 무슨 고생을 하는지 내가 몰라.
내가 하나하나 가르쳐 줍니다. 내가 너무 한문을 많이 가르쳐 줘도 잘 못 알아들으니까. 오늘은 개혁과 보수가 정권이 지금 왔다 갔다 하고 있죠? 그래서 여러분한테 꼭 필요한 상식을 알려 주는 거야. 리모델링 하는 회사가 완전히 뜯어 버리고 새로 짓는 회사로 지금 왔다 갔다 다투고 있잖아? 그러면 주인이 리모델링을 택할까 새로 뜯어 버리고 새로 지을까? 이런 생각하는 사람이 있겠지? 이게 차이점이야. 집에 보니까 개미가 많이 나오네. 그러면 이걸 확 뜯어버리고 새로 지으면 개미는 없을 텐데. 리모델링 하면 개미는 또 나오겠지 또 이런 생각할 수 있지.
그러니까 어느 게 옳으냐는 정답이 없어. 보수가 좋으냐 개혁이 진보가 좋으냐 정답이 없단 말이야. 그래서 미국도 보수가 있고 진보가 있고 전 세계 정치는 진보와 보수가 계속 대립되고 있는 거야. 뜯어 버리자. 새로 만들자. 아 옛날 거 보수하면 되지 뭐 하러 그러냐? 그러나 자동차로 볼 때는 몇십 년 타면 진보가 더 새 차로 그냥 바꿔 버려야지. 옛날 꼰대들 뭐 나 애들이 요새 꼰대라고 그러잖아? 꼰대들이라 애들이 왜 꼰대라 하냐? 자동차 하나 가지고 사 가지고 60년 동안 타고 다녀. 근데 뭐라고 하냐면 이 차가 잘 나간다고 자랑을 해. 그리고 밥만 먹으면 가서 차 손을 봐요. 그게 보수야 보수.
그대로 차틀은 그대로 두고 자꾸 고치는 맛으로 맨날 집이 자동차 정비 공장 같은 게 있어. 온갖 보도 도라이버 뭐 다 있어. 그래 가지고 여보 어디 가요? 차 좀 손 보고 올게. 들어가면 2시간 만에 나와. 이런 이런 사람이 있다니까. 이거는 보수야. 진보는 아이 차 10년 탔으니까 바꾸자. 바꿔 버려 그냥 수리비가 더 들어가. 이게 진보야.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섭리 말씀 주시고 항상 우리에게 희망과 그리고 살아가는 그 지혜를 주시는 위대하신 우리 신인(神人)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2025.04.05
암을 예방하는 식습관과 큰 뜻을 품은 자의 자세에 대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허경영 강연 영상(나라 관련 한 말씀?ㅣ 암을 막는 식습관! ㅣ 큰 뜻을 품은 자는 000이다!【 오늘의신인님 】)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암의 3대 요소 이해
암을 유발하는 세 가지 주요 요소를 이해하고, 이를 통해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합니다.
- 에너지 부족 (기허): 면역력 저하 및 전신 질환 유발
- 혈액 부족 또는 어혈 (기어): 혈관 막힘, 중풍 등 혈액순환 문제 유발
- 스트레스 (기울): 우울증 등 정신 건강 문제 유발
- 암을 없애는 3대 식습관 실천
암 예방을 위한 식단 비율을 지켜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합니다.
- 식이섬유 50%: 야채, 과일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여 대장 운동을 활발하게 하고 암을 예방합니다.
- 주의사항: 밥(탄수화물)은 위에 들어가면 설탕물로 변하여 대장 운동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 단백질 30%: 계란, 고기 등 단백질을 적정량 섭취합니다.
- 주의사항: 단백질 위주의 다이어트는 지방 축적을 유발하여 뇌졸중 등 혈관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 단백질 섭취 시 유의사항:
- 단백질은 몸에 필요한 만큼만 사용되고 나머지는 배출되어 간과 혈관에 부담을 줍니다.
- 고기에 붙어 있는 지방은 몸에 쌓여 혈관을 막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 탄수화물 20%: 나머지 20%는 탄수화물로 섭취합니다.
- 주의사항: 탄수화물과 지방은 몸에 비축되어 살이 찌게 하므로 적절한 섭취가 중요합니다.
- 큰 뜻을 품은 자의 자세
인생의 중요한 선택과 결정을 할 때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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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하고 낮은 자세: 큰 뜻을 품은 자는 큰 재주가 없어도 되지만, 겸손한 자세로 때를 기다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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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과 격려: 타인의 그릇을 이해하고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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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뜻: 모든 일은 하늘의 뜻에 따라 이루어지므로, 재주보다는 큰 뜻을 품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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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단백질 위주의 식단으로 다이어트 시, 체중 감량에는 성공했으나 건강이 나빠지는 경우
- → 단백질 섭취 시 지방 함량을 고려하고, 식이섬유와 탄수화물 비율을 지켜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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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자녀 교육 시 모든 자녀에게 동일한 교육 방식을 적용하는 경우
- → 자녀 개개인의 특성(뇌성, 혈액형 등)을 파악하여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칭찬과 격려를 통해 잠재력을 이끌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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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허 (氣虛): 에너지가 부족하고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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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 (氣瘀): 피가 부족하거나 어혈이 져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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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울 (氣鬱): 스트레스로 인해 기가 막히고 우울증이 오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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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섬유: 대장 운동을 돕고 암을 예방하는 데 중요한 영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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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불비 (才不備): 큰 뜻을 품은 자는 큰 재주가 필요하지 않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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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의 허경영 언급: 이재명 후보가 정책과 발언을 언급하며 대중의 관심을 끌었던 사례를 통해, 사상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엿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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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관리의 중요성: 자신의 건강은 스스로 책임져야 하며, 가르침을 통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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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선택: 천사의 도움 없이는 인간의 결정은 오류투성이이므로, 신인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5.04.05.1486.왜 마중물을 먹어버리느냐.허경영
허경영 신인님의 1486회 토요 강연 내용을 요약 제시. 강연은 ‘마중물’ 비유를 통해 기본의 중요성을 가르치고,, 정치, 종교, 사회 전반에 걸쳐 기본이 바로 서야 함을 역설. 또한, 허경영 신인님이 미국 정치인들과 만난 일화와 국내 정치인들의 정책 표절 사례를 제시하며 본인의 영향력을 설명. 마지막으로 보수와 진보의 차이를 설명하며 올바른 정치관을 제시하고, 백궁의 특징을 설명하며 영적인 메시지를 전달.
- 강연 시작 및 헌화식
- 허경영 신인님의 토요 강연 시작.
- 양산시 송정희 찬사가 하늘궁 입궁 4주년 기념 노란 난 헌화.
- 김혜시, 배진희 대천사가 하늘궁 입궁 7주년 기념 붉은 난 헌화.
- 사회자의 착오로 4주년이 아닌 7주년임을 정정.
- 마중물 비유와 기본의 중요성
- 사막의 마중물 비유 제시.
- 500명이 사막을 걷다 물이 없어 지쳐 쓰러질 때 펌프와 한 바가지의 마중물 발견.
- 한 사람이 마중물을 혼자 마셔버려 모두 죽게 된 상황 설명.
- 마중물을 다음 사람을 위해 남겨두라는 경고를 무시한 결과.
- 행복과 불행의 원인: 남을 배려하면 행복이 오고, 자기중심적 사고는 불행을 초래.
- 기본의 중요성:
- 사람이 기본이 되어 있어야 하며, 기본이 안 된 사람은 지옥으로 향함.
- 감자 꽃 색깔이 뿌리 색깔을 따르듯, 사람의 기본이 중요함.
- 법은 지상의 것이고 법칙은 하늘의 것이므로, 법보다 법칙을 지켜야 함.
- 마중물을 먹는 행위는 법에 저촉되지 않지만, 법칙을 어긴 것.
-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기본을 제대로 갖추고 복을 지은 사람들.
- 기본이 잘못된 자는 끝이 반드시 잘못됨.
- 유다서 1장 13절 인용: 기본이 잘못된 자들은 영원히 우주를 떠도는 ‘유리하는 별’처럼 지옥으로 감.
- 아담의 7세손 에녹의 예언을 인용하며 경건치 않은 자들을 심판할 것임을 언급.
- 원망하고 불만을 토하며 정욕대로 행하는 자들이 마중물을 먹는 자들.
- 허경영 신인님의 활동과 언론 보도 비판
- 트럼프 대통령 만남 관련 언론 보도 비판.
- 트럼프를 만난 사진이 가짜라고 보도한 언론을 비판.
- 사진 전문가의 분석을 인용하며 조명 차이를 근거로 가짜.한 언론의 행태를 지적.
- 트럼프의 사인과 조명이 허경영 신인님의 옷에 걸린 것을 증거로 제시하며 조작이 아님.
- 언론이 허경영 신인님에 대한 보도에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경고.
- 임천근 총재의 미국 대통령 고문 경력 소개.
- 임천근 총재가 체니 부통령, 레이건 대통령, 부시 대통령 부인, 닉슨 대통령 동생, 애그뉴 부통령, 매케인 후보 등 여러 미국 정치인들과 찍은 사진들을 제시.
- 임천근 총재가 허경영 신인님을 트럼프에게 소개해 준 인물임.
- 트럼프가 허경영 신인님을 만났을 때 활짝 웃는 사진을 제시하며 언론의 보도가 거짓임을 다시 한번 설법(說法).
- 부시 대통령 만남과 9.11 테러.
- 2001년 1월 부시 대통령을 만난 후 9개월 만에 쌍둥이 빌딩이 무너진 사건 언급.
-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 코리 가드너 상원의원 만남.
- 트럼프의 외무 장관인 마르코 루비오와 만난 사진 제시.
- 코리 가드너 상원의원(아시아 태평양 위원장)을 만나 북한 문제 논의.
- 당시 북한 고위층 인사들과 함께 회의하는 사진 제시.
- 대통령 선거 여론조사 조작 의혹 제기.
- 대통령 선거 당시 여론조사에서 허경영 신인님이 5% 이상 나오자 조작으로 인해 사라졌다..
- 이재명, 윤석열, 심상정, 안철수, 김동연 후보보다 허경영 신인님이 여론조사에서 앞섰음.
- 미국 강연 활동.
- LA, 콜로라도, 시애틀, 뉴욕 등 미국에서 여러 차례 강연을 진행했음을 사진과 함께 제시.
- 이를 통해 전 세계 지부가 만들어졌음을 언급.
- 국내 정책 기여.
- 노인 수당, 토요 휴무제, 군인 월급 인상 등이 허경영 신인님 때문에 시작되었음을 말.
- 보수와 진보, 수구의 개념 설명
- 눈 덮인 들판 비유: 앞사람의 발자국이 뒷사람의 이정표가 되듯, 지도자의 기본이 중요함.
- 종교의 기본 문제:
- 교회가 문을 닫아가고 신학대학에 사람이 없는 것은 기본이 잘못되었기 때문.
- 솔로몬의 출생 배경을 예로 들며 이스라엘 왕들의 기본이 잘못되었음을 지적.
- 아담부터 예수까지 이어지는 족보가 우리나라에서는 있을 수 없는 혈육 관계임을 언급.
- 보수, 진보, 수구의 차이.
- 수구주의자: 구약 시대 유대인처럼 율법만 믿고 무조건 따르는 자들 (예: 간음한 여자를 돌로 쳐 죽이는 등).
- 진보주의자: 개혁을 먼저 하고 옛 것을 참고하는 입장 (예: 예수의 사랑과 용서).
- 보수주의자: 옛 것을 지키면서 개혁해 나가는 입장 (예: 옛 것을 지키는 것이 먼저, 개혁이 두 번째).
-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바라보는 시각만 다를 뿐 둘 다 애국자임.
- 리모델링과 재건축 비유: 보수는 리모델링, 진보는 뜯어서 새로 짓는 것.
- 수구 세력이 예수를 죽인 자들이라고 언급.
- 이재명 대표의 허경영 정책 인용
- 이재명 대표의 ‘문화 발차기’ 표절 논란.
- 이재명 후보가 허경영 신인님의 발차기 포즈를 따라 한 사진을 제시하며 ‘원조’와 ‘짝퉁’을 비교.
- 이재명 대표의 허경영 정책 인용.
- 박근혜 대통령이 허경영 신인님의 노인 수당 정책을 따라 했음을 언급.
- 이재명 대표가 허경영 신인님의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너무 많은 것이다”라는 말을 인용하며 존경심을 표함.
- 이재명 대표가 허경영 신인님의 정책을 강의하고 다니면서 젊은 지지자들이 이재명에게 몰려갔다고 분석.
-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허경영 신인님을 칭찬하는 이재명 대표의 솔직함을 긍정적으로 평가.
- 독일의 예산 효율성을 예로 들며 우리나라의 예산 낭비와 부정부패를 비판.
- 고위 공직자들이 예산을 낭비하는 동안 학생들이 등록금을 벌기 위해 위험한 아르바이트를 하는 현실을 지적.
- 지도자의 기본과 백궁의 삶
- 지도자의 기본:
- 기본이 안 된 지도자는 백성에게 버림받음.
- 허경영 신인님은 술, 담배, 커피 등을 하지 않으며 국민을 위해 일하겠다고 다짐.
- 정치인들이 술을 마시고 국민을 위해 일하지 않는 현실을 비판.
- 아프리카에 수도물을 공급하는 등 무료 급식과 봉사 활동을 하고 있음을 언급.
- 국민들이 국회의원들에게 술을 강요하여 술꾼으로 만드는 행태를 비판.
- 국민이 밥을 못 먹고 어려운데 예산을 전략하여 국민에게 나누어주면 경제가 돌아갈 것.
- 백궁에서는 신인님의 모든 행동을 보고 있으며, 신인님이 세상에 나올 날짜와 시간이 정해져 있음을 언급.
- 영부인도 기본을 지켜야 남편에게 피해가 없음.
- 금일아행정수작후인(今日我行定作後人): 오늘 나의 행적이 뒷사람들의 이정표가 됨.
- 백궁의 삶:
- 백궁은 120억 광년 떨어진 곳이지만 1초 만에 갈 수 있음.
- 백궁에는 기본을 지킨 자들만 돌아 있음.
- 백궁에서는 아무리 먹어도 배출할 필요가 없고, 죽는 일도 없음.
- 총알이 몸을 통과해도 죽지 않고, 의사나 병원도 없음.
- 지구의 삶은 먹고 배출하는 반복적인 과정으로 백궁에서는 지옥과 같다고 설명.
- 백궁의 모든 물질은 자체적으로 발광하며, 그림자가 없는 세계.
- 먹어도 살찌지 않고 흔적이 남지 않음.
- 밭에서 금덩어리 발견 비유: 더 좋은 것을 보면 기존의 것을 미련 없이 버리게 됨을 설명.
- 천국에 갈 때 하늘궁 건물이나 아파트 등은 모두 쓰레기와 같으며, 오직 ‘레벨’만 가져갈 수 있음.
- 마무리 및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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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급식 영상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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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홍보 노래 (걱정 정거장, 그분이 오실 날, 그리운 하늘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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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만무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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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신인님의 강연에 대한 감사와 희망, 지혜를 주는 말씀에 대한 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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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중물: 펌프에서 물을 끌어올리기 위해 미리 붓는 물. 강연에서는 남을 배려하는 마음과 기본적인 도리를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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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사람이 갖춰야 할 가장 기본적인 도리나 원칙. 강연에서는 개인의 행복과 사회의 질서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로 설법(說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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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칙: 하늘의 이치나 자연의 섭리. 지상의 법보다 상위 개념으로, 이를 어기면 영적인 불행을 초래한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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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하는 별: 궤도를 이탈하여 떠도는 별. 강연에서는 기본이 잘못된 사람들이 영원히 지옥을 떠도는 존재로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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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구주의자: 옛것을 맹목적으로 지키고 변화를 거부하는 극단적인 보수주의자. 구약 시대 유대인과 같이 율법만을 가르치는 태도를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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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주의자: 옛것을 지키면서 점진적으로 개혁해 나가는 입장. 리모델링에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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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주의자: 개혁을 우선시하고 옛것을 참고하는 입장. 뜯어서 새로 짓는 것에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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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허경영 신인님이 말하는 천국. 먹어도 배출하지 않고, 죽음이 없으며, 모든 물질이 자체 발광하는 이상적인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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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백궁에 갈 수 있는 자격을 나타내는 개념. 강연에서는 영적인 성장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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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其本乱而末治者否矣
한글 음독:
기본란이 말치자부의
상세 음독 (글자별)
其 기
本 본
乱 란
而 이
末 말
治 치
者 자
否 부
矣 의
전체를 자연스럽게 읽으면 “기본란이 말치자부의” 입니다.
이 문장은 「대학(大學)」이나 유가 고전에 자주 등장하는 표현으로, “그 근본(本)이 어지러운데 말단(末)이 다스려진 경우는 없다”라는 의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