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9 130 하늘궁강연 미래 과학 기술
- 신인(神人) 허경영: 음력 1949년 11월 13일(양력 1950년 1월 1일)에 태어났으며, 예수가 태어난 지 2000년이 지난 새로운 시대인 ‘허기(許紀)’를 시작하는 존재.
- 삼삼 정책: 제시하는 정책으로, 우리나라와 전 세계를 낙원으로 바꿀 것이라고 언급된다.
- 오링 테스트: 자신의 신성한 능력을 증명하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으로, 특정 단어를 말할 때 손가락의 힘이 빠지거나 유지되는 것을 보여준다.
- 백궁: 언급하는 이상적인 공간으로, 질병, 고통, 죽음이 없으며, 원하는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낙원이다.
- 천사: 사람들에게 부여하는 에너지로, 행운을 주고 몸을 지켜주며 질병과 고통을 해결해 준다고 한다.
- 국가혁명배당금당: 창당한 정당으로, 세계를 통일할 것.
- 허기(許紀): 태어난 1950년 1월 1일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연호로, 기존의 서기(西紀)를 대체한다.
- 기우멱우(騎牛覓牛): 소를 타고 있으면서도 소를 잃어버렸다고 착각하는 어리석은 사람들을 비유하는 말로, 와 있음에도 그를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을 지칭한다.
- 섭리: 세상을 움직이는 원리로, 진리보다 상위 개념이라고 설명한다.
- 그의 신성함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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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의 비밀: 음력 1949년 11월 13일, 양력 1950년 1월 1일에 태어났으며, 이는 예수가 태어난 지 2000년이 지난 새로운 1월 1일, 즉 ‘허기(許紀) 1년 1월 1일’을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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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창조자: 자신은 우주를 만든 자이며, 백궁에서 왔고, 우주의 비밀을 이야기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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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된 출현: 남사고, 강경산, 예수, 석가모니 등 많은 선지자들이 자신의 출현을 예언했으며, 특히 1949년 기축생으로 11월 13일에 온다는 예언이 천부경과 대순진리에 기록되어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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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경’자: 모든 법은 서울에서 시작되며, 자신의 이름 가운데 ‘경’자가 있어 법과 같다.
- 그의 능력 체험 (오링 테스트)
- 에너지 확인: 오링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이름, ‘하늘궁’, ‘백궁’ 등의 단어에 힘이 유지되고, ‘부처님’, ‘예수님’, ‘더불어민주당’ 등의 단어에는 힘이 빠지는 것을 시연한다.
- 세포 에너지 조작: 특정 인물의 몸에서 전자, 중성자, 양자(천사)를 빼내거나 다시 넣는 시연을 통해 인간의 몸을 구성하는 세포 에너지를 조작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 시공 초월: 자신의 이름은 시간과 공간, 거리를 초월하여 우주 은하계 끝까지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다.
- 그의 정책 및 비전
- 국가혁명배당금당: 자신이 만든 당은 오링 테스트에서 힘이 빠지지 않으며, 이 당을 통해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고 말한다.
- 부채 탕감 정책: 대통령이 되면 개인 사채, 세금, 은행 이자 등 모든 부채를 탕감해 줄 것이며, 이는 복지 예산이 아닌 국민이 받아야 할 당연한 권리.
- 독립유공자 혜택: 미국 시민권자가 된 독립유공자의 손자, 손녀에게도 혜택을 줄 것이며, 한국인을 ‘속인주의’로 간주하여 국적과 상관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힌다.
- 국민 배당금: 20세 이상 성인에게 매달 150만 원의 배당금을 지급하여 등록금 걱정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이는 국가가 국민에게 돌려주는 주주 배당금이라고 설명한다.
- 결혼 및 출산 장려: 젊은이들에게 3억 원을 지원하여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고, 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하며 국가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고 말한다.
- 미래 과학 기술: 1초 만에 미국에 갈 수 있는 순간 이동 기술, 음이온을 이용한 비행접시 등 상상할 수 없는 과학 기술이 발전할 것이라고 예언한다.
- 하늘궁: 노후에 모든 사람이 와서 살 수 있는 마지막 쉼터이자, 어마어마한 에너지원 가운데 있는 곳이라고 설명한다.
- 신인(神人)의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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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과 사랑: 천사를 받은 사람은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겸손하게 행동해야 하며, 이웃의 불행을 보고 돕는 마음을 가져야 천국을 경험할 수 있다고 가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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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자세: 천사를 받을 때 마음의 자세가 중요하며, 남편이나 아내를 불쌍한 눈으로 바라보고 잘해주면 관계가 변화할 것이라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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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와 섭리: 인간은 진리를 먹고 살지만, 신인은 섭리를 행하러 왔으며, 진리는 시동을 거는 자동차와 같고 섭리는 휘발유가 필요 없는 자동차와 같다고 비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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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총재를 가짜로 의심하는 경우: 자신을 의심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하며, 그 후손들까지 전멸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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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를 받고 욕설을 하는 경우: 33명의 천사가 순식간에 철수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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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에 오지 않는 사람을 업신여기는 경우: 천사를 받은 사람은 겸손하게 행동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천사가 나갈 수 있다고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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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우멱우(騎牛覓牛)
소를 타고 있으면서도 소를 잃어버렸다고 착각하며 소를 찾는 어리석은 행위를 가리킵니다. 이미 자신이 원하는 것(또는 진리, 본성 등)이 바로 자신 안에 있거나 손에 쥐고 있음에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외부에서 헛되이 찾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표현합니다.
원래는 선불교(禪宗)에서 유래한 말로, “소를 타고 소를 찾는다”는 뜻이며, 불성을 이미 지니고 있으면서도 외부에서 구하려는 어리석음을 지적하는 데 자주 사용됩니다. 비슷한 표현으로 기려멱려(騎驢覓驢)(당나귀를 타고 당나귀를 찾는다)도 있습니다.
이 성어는 단순한 착각이나 어리석음을 넘어, 자신의 소유나 본질을 인식하지 못하는 무지를 날카롭게 비판하는 뉘앙스
스크립트
[박수] 모든 국가와 전 세계의 종교인들이 기다리는 신인님께서 음력으로 49년 11월 13일, 양력 50년 1월 1일 이 땅에 동방의 등불, 사도 바울도 신인 출현, 서민 것 같기도 하고 섬이 아닌 것 같기도 하는 이 대한민국에 오셨습니다. 영적 지도자의 출현, 영적 지도자의 권능, 영적 지도자의 혼이 담긴 삼삼 정책은 우리나라와 전 세계를 낙원으로 바꿔 줄 것입니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신인 허경영 본관 원장님께서 여러분께 메시지를 전하려 하십니다. 모두 힘찬 박수로 맞이하십시오.
오, 반갑습니다. [음악] [박수] 내가 음력으로 1949년, 내 호적 등본을 보면 1949년 11월 13일, 양력 50년 1월 1일. 왜 50년 1월 1일에 태어났을까요? 아는 사람이 있으면 손 한번 들어봐요. 내가 강의를 그렇게 많이 했는데, 내가 왜 50년 1월에 태어났는가? 내가 대통령 되고 나면 국회의원 300명, 사회 지도자 합쳐서 3천 명 정도가 정신 교육대로 들어갈 텐데, 신속하게 진행돼요.
당선되고 나서 바로 상당히 과감하고 통 크게 진행됩니다. 뭐 여러분들이 [음악] [박수] 총칼 들고 나타난 군인들보다 천 배, 만 배 더 신속하고 무섭게 진행이 돼요. 그때 이제 들어가서 여러분들이 교육을 받아요. 그런데 매달 시험을 봐.
그 시험에 붙은 사람은 나오는 거야. 근데 어떤 사람은 20년 봐야 돼. 그러니까 지금 아주 내 말을 쏙쏙 빨아들이는 사람은 금방 이 말도 답을 할 수 있어야 돼. 왜 50년 1월에 나왔을까요? 저 사람 말이 맞아요.
[박수] 1949년 11월 13일 날 나왔는데, 총 서기로 하면 1950년 1월 1일이죠. 이거는 예수가 태어난 지 2000년이 지난 새로운 1월 달이죠. 이거는 허경영. 시작된다는 거야, 이제 서기는 [음악] 이 서기는 끝나는 거예요, 그렇죠? 포기가 시작되죠.
허기 1년에 1월 1일, 맞아요. 그러니까 1, 1, 1, 맞죠? 그러니까 서기하고 흑인은 다르죠. 그러니까 이 서기는 우리가 생각하는이라는 것은 실제적으로 이거는 앞으로 마지막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 거기가 이제 시작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50년 1일이나 나왔다.
저 누군가 손들어 봐요. 누구지? 박수. 내가 여러분들은 내가 와 있는데도 뭐 각종 불교나 기독교나 종교에서 앞으로 메시아가 온다, 미륵이 온다, 뭐 유교에서는 정도로 여기 온다, 뭐 이런 모든 종교에서는 뭐 온다 그러죠. 온다는데 왔나? 내가 오는 때를 그때까지 임시로 하는 걸 우리가 종교라고 그래.
그 신이 직접 와서 세상을 컨트롤하라 내기 전 단계를 종교로 여러분이 기다리는 거야. 그걸 우리는 종교라고 그래요, 알겠죠? 그 자가 온다는 걸 가르치는 거야. 종교라는 건 가르치긴 가르치는데 뭘 가르치냐, 그렇죠? 가르친다 그러면 뭘 가르치냐. 이 자가 온다, 이제 종, 알겠죠? 종정하면 종이잖아.
이 자가 온다는 걸 가르쳐 주는 거야. 이게 무슨 뜻인지를 몰라 사람들은. 이 우주를 만든 자를 종이라고 그래. 그걸 우리가 종선 그러죠.
그러면 그 집안에 뿌리야, 맞아요. 이 자가 온다는 걸 가르치는 걸 종교라고 그래. 그럼 그 자가 왔는데 종교를 계속하나? [음악] 그냥 오면 이미 낙원 세상이 시작되는 거예요. 이제 그러면 나오는 세상이 남은 세상이 어떻게 시작되냐? 여러분들이 알아봐야 돼.
알아 가지고 그 자리를 투표를 해 가지고 그 자리에 앉혀 줘야 되는 것까지 여러분 책임이야. 조자룡의 칼자루를 휘두르게 그 자리에 올라가야 되겠죠. 그거를 들고 휘두르는 자리에 형식상 올라가야 되잖아, 그걸 그 자가 그게 올라가면은 일이 일어나죠. 그럼 올라가기 위해서 막 이상한 트럼프도 나타나고, 박근혜도 쫓겨나고 막 이런 게 뭐예요? 다 그 자가 오기 위해서 지금까지 일어나는 모든 지구 현상은 내가 오기 전 단계가 되게 복잡하고 흉흉해.
알겠죠? 그건 내가 온다는 신호탄이야. 그러니까 소를 타고 있는 자가 소를 타고 있는지를 모르는 거야. 몰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소를 탔는데 소를 차고 다닌대요.
아니, 찾는다. 소를 찾고 다녀. 들으세요. 소를 타고 있는 자가 소를 탄 것을 모르는 거야.
여러분들은 내가 여기 와 있죠? 내가 와 있는 걸 모르는 사람이 많아, 안 많아? 완전 저 사람은 사기꾼이야, 거짓말쟁이야. 예수를 그렇게 해서 여러분 주겠죠? 죽였죠. 석가모니를 그래서 조카한테 모함을 내가 수십 번 죽이려고 하다 실패했죠. 그래서 결국은 춘도가 준 썩은 음식을 먹고 배탈이 나서 돌아갔죠.
83살에. 83에 돌아갈 때까지 그 사람을 죽이려고 하는 파들이 많아서 많았어요. 저 자식, 저 가짜야, 저거는. 저 설산에 가서 고행도 안 한 놈이야.
저거는 왕궁에서 금수저야. 저거지가 뭘 안다고 와서 까불어? 이렇게 돼서 안 됐어요. 그러니까 전통적으로 수행하는 자들이 석가를 죽이려고 왕성 일 없이고 말해야 되게 수동하는 사람들한테 우습게 알고 수도 뭐라고 하냐, 뭐 하러 고행하냐, 그냥 깨달으면 되는데 이렇게 해서 안 했어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욕을 먹는 거야.
알겠죠? 전통 힌두교도를 믿는 사람들이 석가모니 말은 도대체 말도 안 되는 소리거든. 실제 또 말도 안 되는 소리야. 지금 보면은 그 힌두교의 말들이 맞는 거야. 신은 존재하고 눈에 소라든지 모든 물질은 다 신의 부분이에요.
여러분 몸도 허경영의 부분이라고 나와 링하면 나오죠. 이거는 누가 조작할 수 없는 사실 맞죠? 그래서 내가 이런 소리를 직접 신인이 나타나서 내가 신인이다, 이렇게 말을 하는 그 자가 진짜야. 알겠죠? 근데 지금 올려진 자들은 예수는 나는 아버지가 보내서 왔지, 나는 신이 아니야, 이렇게 말을 했어. 그냥 그래요.
석가모니 내가 신이 아니라고 했는데 나중에 중국에서부터 신격화했죠. 뭐 다른 사람들이 신이라고 부른 거야. 본인이 나와서 나는 우주를 만든 자고, 백궁에서 왔고, 여러분들 앞에 이렇게 이야기하는 사람 봤나? 또 그 우주 비밀을 막 이야기하죠. 63빌딩보다 큰 꽃이 많다고 그랬지.
태풍에 꽃 이파리에서 걸어가야 된다고 그랬죠. 그런 콩고은 꽃송이를 봤어요? 백궁에는 그렇게 많이 있죠. 아니, 백궁 이야기를 나만큼 해주는 사람이 어디 있어? 화장실이 필요 없죠. 감로수 같은 걸 우리가 먹으니까 피부로 다 나가 버리죠.
그러니까 매일 먹을 필요도 없죠. 1년에 한 번 연금 먹으면 되죠. 배터리 충전하듯이 돼 있어 몸이. 무엇 때문에 말이야.
흙 묻은 걸 파가지고 그걸 농사를 짓고, 흙 묻은 거 그 벌레가 천지 만진 미생물이 빵을 막을 세균이 빵을 먹으라는 흙에서 그걸 파가지고 그 연약한 여자 손으로 씻어 가지고 또 따듬어 가지고 또 삶아 가지고 또 깨서 마셔 가면서 프라이팬에 볶아야 돼. 그래야 그 가족을 먹이려니 여자가 세상에 폐암이 남자보다 더 많이 걸리는 거야. 여러분 모르고 옛날에 부엌에서 막 밥을 했겠지만, 아니 엄마 옆에 졸졸졸 따라다니는 애 중에 머리 좋은 애가 없어. 왜 그러냐? 부엌에서 엄마가 밥하는데 맨날 와 가지고 막 키는 요만한 애가 맨날 엄마 옆에서 있으니까 매연은 낮은 데로 가 안 가? 음식 만들 때 그 모든 독한 맹인을 어린이한테만 가는 거야.
엄마는 창문 높이에 키가 있으니까 소통이 돼. 애는 가라앉은 깨서 먹어, 안 먹어? 혼자 다 먹어요. 그래도 머리가 멍청해져 버리는 거야. 엄마가 애를 많이 우다산에는 공부를 못 해.
얼마나 가슴 아픈 일이에요. 그걸 음식이라고 만들고 그걸 씻어 가지고 다시 따도 또 불에다가 기름을 튀겨가지고 매연 마셔 가면서 옛날에 연탄불에다가 그걸 음식을 만드니, 그 연탄불에서 매연을 얼마나 많이 먹어. 그러니까 그 주부가 하루 종일 부엌을 떠날 수가 없어서 새끼 먹여. 그러면 그 불옆에서 살다시피 하는데 그 여자의 몸이 어떻게 되겠니? 폐가 어떻게 되겠니? 그냥 지금도 아파트 같은데 문 탁 닫고 음식을 만들어.
옛날에는 이것도 없어서 팬도 없었어요. 그래서 미국 사람들은 저런 걸 왜 틀어놨나. 그래서 처음에 요새 보세요. 미세먼지가 음식에서 제일 많이 나와.
그 음식 끓을 때 그 나오는 미세먼지, 그다음에 가스가 탈 때 나오는 미세먼지, 연탄불에서 나오는 미세먼지, CO2, NO2. 내가 얘기했죠. 이산화탄소, 이산화질소, 메탄가스. 이런 것이 주부들이 엄청 먹어 치우는 거야.
그럼 남편은 또 퇴근해서 적게 먹죠. 그렇죠? 밥만 먹으면 되니까. 이렇게 음식을 만드는 이 불편함 속에 여러분들은 고생을 하게 돼 있죠. 이러다가 백궁에 가면 음식 만드는 일이 없지.
여자들이 팬에 안 편해졌어요. 집에 손님이 100명이 와도 음식 만들 고민이 있어 없어? 대화야, 대화. 아름다운 대화. 어느 별나라의 여행을 갔다 왔는데 거기는 뭐가 어떻고, 어느 별 날에 나는 갔다 왔는데 거기는 뭐가 어떻고, 뭐 이렇게 재밌는 이야기가 많겠죠.
그리고 드라마도 재밌는 게 많겠죠. 세상에 백궁에서 인간이 만들어 놓은 조선의 간택 같은 영화도 볼 수가 있어요. 간택, 여인들의 전쟁, 양반 가문들의 전쟁. 그래, 간택 같은 거.
그 여자 비녀 꽂고 옷을 이쁘게 입고 처녀들이 20대 처녀들이 왕비로 간택 받겠다고 대왕 대비와 대왕 대비 밑에 또 있죠. 왕비, 왕비 둘이가 앉아 있고 앞에 처녀들이 간택 받겠다고 와 있는 사람들이 대감들, 판사들 딸이야. 정승들 딸이라 파워가 각자 대단해. 안 그러겠어요? 그러면 왕가에서는 그 중에 가문 있는 여자를 데려오려고 하지.
근데 왕은 예쁜 여자 데려오려고 하겠죠. 근데 예쁜 여자가 가문이 제일 없는 집의 여자야. 그러니까 그 드라마 보면 가서 그냥 대왕 대비가 “너 이걸로 간택이다” 딱. 그러니까 그 여자, 그 여자를.
그렇죠. “나는 여자하고 장가 안 가요.” 그런데 무호마다 어떻게 왕이라고 해서 이 간택의 고난은 누가 가지고 있어요? 대왕 대비 전에 와서 이런 형포를 저지르냐. “상감 너무하다, 무례하다” 막 이렇게 소리를 지르죠. 그러니까 할머니, “나는 그 여자하고 장가 안 가요.” 그래.
그런 것도 배꼽 해서 볼 수가 있어. 재밌죠. 건강이 나빠지지도 않아. 아, 운동할 필요가 있나? 없나? 운동할 필요 없지.
뭐 얼마나 몸이 깨끗한지. 조안 좋아요? 여기처럼 땀이 나기를 하나? 뭐 몸에 뭐 해로운 것이 있나? 세상에 재밌는 것뿐이야. 재밌는 거 모여 가지고 명상하고 있는 것도 아니야. 뭐 괴로워하고 뭐 깨달을 것도 없어요.
지구에서 다 고생 다 했어. 그러니까 그 맨날 밥하던 생각이 나겠어, 안 나겠어? 근데 그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고. 그래서 보고 올 수도 있어요. 그러면 마음이 현재는 편해, 안 편해? 야, 내가 그 텃밭에 가서 맨날 상추 뜯어 가지고 그걸 씻어 가지고 또 가족들한테 갖다 놓고 뭐 끓여야 되고 쓸어야 되고 뜯어 와야 되고.
가정주부가 시골집에 가면 냉장고도 없었고, 부엌에 들어가면 아무것도 없어요. 바구니 몇 개, 뭐 이런 거 있고 숟가락 이런 거 밖에 없어요. 그런 썰렁한 부엌에서 겨울에 밥상이 나오는 걸 보면 상상을 못 해요. 온갖 시래기를 가지고 국을 끓이고 된장국을 끓여 놨는데, 그거 한번 먹으면 지금 서울 호텔 뷔페 천 년 먹는 거잖아요.
맛이 고향 그래요. 쓰레기를 넣어서 된장도 맛있는 걸 넣어 가지고 끓여 놓으면 온 집안에 그냥 된장, 그 쓰레기 국 냄새가 너무너무 좋아요. 그리고 한상을 끓이고 뭐 이러는데, 아무것도 없는 부엌에서 진수성찬이 나와요. 식구는 20명이 넘어요, 보통 그랬어요.
정말로 위대한 사람은 우리나라의 어머니들이었어요. 하루 세 끼 시아버지 밥상을 시어머니, 시어머니 밥상 쌀밥으로 차려야 돼. 자기들은 보리밥도 못 먹는데, 그 집들의 상황을 여러분들 몰라요. 엄청 고생하신 그런 조상들이 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땅에서 매운 건 땅에서 풀어야 하늘에 풀려요. 그러니까 조상들한테 아침 줘서 내가 서울에 와서 공부하는 애는 시골에 농사짓는 부모님을 향해 절을 하라고 그랬죠. 그러면 그 애는 성공해. 성공해, 알겠죠? 자, 소를 타고 있으면서 소를 찾을 맺자 찾고 있다.
그 여러분들이야. 허경영이가 와 있는데 지도자를 엉뚱한 여야 정당에서 뭘 찾아내려고 몸부림치고 있어. 맞아, 맞아. 허경영이 와 있어요.
와 있어요. 여러분들이 나한테 올라타 있어 벌써. 내가 소 맞자, 소띠 맞아, 맞아. 저 강경선 씨는 다음에 나타나는 자는 1949년 기축생이라고 그랬지.
뭐 대순진리, 증산도 판박해서 온다고 그랬지. 기독교도, 불교도 다 판박해서 온대. 그걸 반박해서 그다음 그 교회에서 메시아가 온다 그랬나? 하늘에서 구름 타고. 온다고 그랬죠.
구름이 뭐야? 수많은 구름 같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으면서 나타나는 거야. 그 자가 왔죠. 그러면 그 자가 와 있는데 여러분들은 그 자리로 올라탔어, 안 탔어? 탔는데 또 다시, 다시 경자야. 다시 소를 찾고 다녀.
그러니까 얼마나 여러분들이 한심한 사람들이냐,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허기가 왔다, 이 말이야. 허기가. 이제 서양 사람들이 문제 해결 못해.
이제 한반도에 이 열쇠 구멍을 여는 자, 이 열쇠꾼의 열쇠고대로 왔죠. 요새 신분을 맞이했고 올릴 거 아니야. 이게 한반도가 신부야. 여기 와서 열쇠를 팡 꽂으면 세계가 열려 버려요.
알겠죠? 그런데 어제도 이야기했지만은, 내가 이 허기가 1909년에 강경선 씨가 돌아갔죠. 그렇죠? 그런데 이분이 돌아가면서 40년에 40년 있다가 우리나라에 지진이 온다. 그 자를 안내하러 내가 왔다, 이 말했어요. 알겠죠? 그러면 우리나라는 우리는 선지자가 많아.
그러나 내가 올 걸 아는 자들은 남사고, 뭐 강경산, 예수, 석가. 예수가 보혜사 온다고 그랬죠. 예수를 욕하는 자는 사심을 얻되, 후에 오는 보혜사를 거역하는 자는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 용서받지 못한다고 그랬죠. 그러면 석가모니고, 예수고, 강경산이고, 무슨 우리 민족 종교 대순진리고, 모든 데서는 찾는 자가 1909년 불어서 40년, 40년, 1949년.
맞아, 안 맞아? 내가 이때 태어났죠. 그러니까 우리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동방에서 타공을, 동방의 등불이 한반도에서 찬란히 빛날 거라고 그러죠. 그런데다가 선천수 2, 4, 6 여기에 후천수죠. 그러니까 그 사람은 11월 달에 온다.
내가 11월생이자. 맞죠? 그 다음에 내 생년월일은 어떻다고요? 날짜는 13일은 뭐에 맞춰져 있다고요? 천부경. 누가 뭐라 하면은 꼭 이런. 말을 해줘야 됩니다.
이런 무종일 천부경 시작과 끝에 있죠. 1종 무종일, 이야, 합병은 얼마죠? 13. 13일에 온다 이 말이야. 내가 11월 13일 맞죠? 요게 50년은 1월 1일이야.
알겠죠? 그래서 이게 6.25, 400만원이에요. 6.25 사변 내년에 한반도에 와서 유교 사변을 내가 왔기 때문에 멈추게 된 거야. 한반도가 지지 않고 다시 스톱 된 거야. 알겠죠? 그래 가지고 지금 일을 판을 판박해서 온 자가 판을 만들고 있죠.
그러니까 기독교, 불교, 유교, 모든 종교는 이 종이 온다. 이 종성, 우주를 만든 자가 온다 이거야. 그걸 온다는 걸 가르치는 게 종교야. 그러면 그 자가 오고 나면 별 쓸모가 없죠.
그래 안 그래? 종교라는 것은 큰 바다를, 강을 건너가면서 배를 타야 돼, 안 타야 돼? 그게 종교야. 알겠죠? 그럼 그걸 배를 타고 강을 고행을 받을 건너죠. 건너서 도착한 곳이 신인이 와 있는 곳이야. 맞아, 맞아? 건너고 건너고 건너고 보니까 저기 2020년 신인이 와서 강론을 하고 앉아 있어.
그죠? 그러면 그 배를 버려야 돼, 안 버려야 돼? 아직도 그 배를 타고 고해의 강을 건너야 되나? 이제 다 건넜어. 그러면 그 종을 버려야 되나, 버려야 되나? 버리고 신이 나고 악수하면 끝나는 일을 뭐 하고 와서 아, 나는 나는 배 좋다고 했어. 난 아직 못 만났어. 나는 아직도 기도 열심히 하고 찾아 헤매야 되겠어.
실리콘 찾아 헤매 못 만날 테니까. 맞아, 맞아요? 내 말이 굉장히 쉬운 말입니다. 아주 알아듣기 쉬운 말이야. 그 종교라는 배도 가다 보면 종점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죠? 가르침을 언제나 졸업을 하게 되지 않냐, 하게 돼 있어. 모든 가르침은 졸업이 있죠. 초등학교 졸업,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대학원 졸업을 하는 거예요. 맞죠? 그러니까 이 종, 어떤 종자야, 으뜸인자가 온다는 걸 가르쳐주는, 그래, 그 자가 언제쯤 온다, 이게 이미 시대적으로 예언되어 있어요.
그래, 허경영이가 왔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등잔 밑이 어둡다. 아니, 자기 핸드폰을 손에 들고 핸드폰을 찾으러 다니는 사람이 있어요.
그럴 수 있어요. 여러분들이 그 법인 아닌가 모르겠어. 그래서 이 천부경에도 허경영이가 나오죠. 운상사 선언하고 절에 나오죠.
그 사람은 뭐라는 사람이라? 아니, 운삼사. 예수가 34살에 돌아갔다 이거죠. 그러면은 무적에게 만 년 전에 이런 걸 예를 들어서 만 년 전에 연애라는 거죠. 이룰 성취하고 고려한 자, 성환 57세 된 자가 그때 갑자기 나타나게 내가 대통령 나와 가지고 한참 이름이 떨 때입니다.
그러면은 고리가 완성된다는 소리잖아. 요렇게. 그러니까 일시 무시일, 일종 무종일. 13일에 온다 이 소리야.
이 고리가, 이 고리가 완성된 날짜가 13일이 될 수밖에 없죠. 하나가 가서 일시 무시일, 일종 무종일. 그러면 이게 12월 달, 이게 12월이 되면은 다시 1월, 맞아 안 맞아? 연결되어 있어야 후천성 합계 12월 플러스 1을 13일, 맞죠? 이렇게 해서 저것이 지금 내가 이 이야기 해준 이것은 어디에 나와 있어요? 대순진리에 나와 있는 이야기야. 그 사람들 책에 나와 있어.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면 불교, 기독교도 이와 유사하게 다 나와 있겠죠. 마방진에 나와 있죠. 마을 방진에 맨 좌측에 마광진에 모든 유럽의 교회마다 내 이름이 붙어 있어요. 그걸 왜 그럴까? 왜 내 이름을 보다 부처에 나왔을까? 메시아 고백.
그게 그게 마방진을 우리말로는 마방진 녀석이지만 걔들은 몇 시에 쓸 때는 마방진이라고 쓰지 마는 이 마방진이라고 쓰지만 실제 마방진이. 실제는 1, 1, 8, 13 맞죠? 이게 내야. 맨 좌측에 그러면은 이게 모든 유럽 교회에 다 있죠. 추측도로다.
그러면 이 마방진에 보면은 이거는 내가 시비를 혼자가 11억, 맞죠? 11억이죠. 경자가 8억, 맞죠? 14명이 뭐예요? 영자가 몇 택이에요? 14일이죠. 그래서 일시무시일이 합쳐지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 얼마야? 14일이 되죠.
그래서 이게 딱 허경영이가 있는 거예요. 그리고 또 뭐라 그랬어요? 모든 법은 어디서 시작된다고? 서울에서 시작되니까 이름 가운데 경자가 있다. 그리고 허락을 받았으니 여러분한테 오기를 되어 있는 허, 그 다음에 경, 그 다음에 이거는 온 목적, 인류를 편안하게 해주려고 하는 거야. 로마법은 로마에서 시작해서 전 세계를 퍼져나갔죠.
그러니까 항상 법원 법자는 다른 말로 바꾸면 경자와 같아요. 그래서인지 알죠? 법은 언제는 수도 자리에서 시작해. 수도 자리에서 법은 시작한단 말이야. 그러니까 헛자는 서울이야.
내가 이 말을 지금 하는 이유는 지금도 허경영이가 가짜야 이러면서 나를 협박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어 없어? 여러분 다짜 갔습니까? 자, 옆에 사람 손 잡아요. 무조건 손잡아. 여자든 남자든 여자끼리 남자는 남자끼리. 옆에 여자가 있을 때는 잡아라.
많아야 다 손. 저 강의실도 다 잡아요. 좋은 말할 때 잡아요. 손잡고 오링 테스트 뭐 좋아하라고 손잡은 줄 알았지? 손잡고 어른께서 할 줄 모르는 사람들은 안 해도 되고.
자, 허경영 대봐요. 허경영하라 그러고 허경영. 허경영. 그런데 됐습니까? 안 떨어지죠.
근데 내가 그걸 속인다는 거야. 허경영이가 그걸 속인다는 거야. 말이 됩니까? 하늘공 해봐요. 하늘공 때 보세요.
그러면 백곡면 배. 아멘. 그러면 내가 이런 걸 할 때 여러분들은 내가 뭐 짜고 하는 걸로 착각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해봐도 맞죠? 그런데 때가 되면 안 돼요. 백궁 맹세, 그럼 말을 안 해야 돼.
허경영, 한번 더 이상 말을 안 해야 돼요. 자, 그 다음에 이제 부처님 한번 해 봐. 나이롱이죠? 그러면 나이롱이죠. 아니, 이게 가짜냐고.
예수님 해 봐요. [음악] 이거 우리가 가짜입니까? 각자 자기 집에서 할 수 있죠. 야, 내가 예수님, 부처님, 석가모니 이름을 다 떨어지죠. 근데 뭐든지 내가 만든 국가 혁명 배당금당 시작 안 떨어지죠.
국가 혁명 배당금당도 안 떨어져. 알겠죠? 그러면은 더불어 민주당 나이롱이죠. 왜 내가 만든 당은 안 떨어지고 전 세계에 당은 다 떨어질까? 국가 혁명 배당금당을 가지고 세계를 통일하라 이거야. 하면서 어떠한 것도 오메가 온삼사 성환이 되는 이 성환이라는 온상사 성환이라는 이 환이 되는 거나 이 고리가 되는 거는 허경영이가 하지 않고는 지구에 안 떨어지는 것은 존재하지 않아.
이걸 오메가로 그래요. 그러면 오메가는 오메가는 알파는 시작이고 오메가는 끝이죠. 그러면 이 오메가가 돼야 그게 마지막이야. 그건 심판이라고 그래.
결실 심판. 그냥 어제 이야기했죠. 음수 음수 땀이 뭐라 그랬어요? 진지 심판. 이게 백궁에 가면 여러분 뭐 하는 데라 그랬죠? 석고되지 않는데.
여러분이 지금 여기서는 까불어 사도 백공에 닦아서 석고되지 않는데 딱 들어가잖아요. 석고도 되지 않는데 딱 들어갈 때는 지금 모습이야. 여러분들 얼굴이 그대로예요. 옷도 지금 입은 그대로야.
그대로 딱 죽을 때 입은 옷 그대로인데 거기서 가라 입힌이 뭐야? 삼베옷 그런 거 아닙니다. 죽을 때 입은 환자복이야. 백공에 딱 도착해. 도착하면 내가 나와요.
그러면 석고되지 않은데 거기서 모든 사람들이 자기 것을 자기가 보여, 뭐 여기 텔레비전 화면처럼 돼 있는 게 아니에요. 거기 딱 서면은 자기가 자기 걸 다 볼 수가 있어. 어떻게 보냐? 야, 내가 20살 때 공부를 열심히, 그날 나쁜 친구 따라갔으면 내가 지금 서울 대학에 들어갔을 텐데, 뭐 이런 사람이 있죠. 과거를 내가 그때 19살 때 그 남자를 안 만났으면 내가 시집을 더 좋은 데 갔을 텐데, 철부지가 돼 가지고 아무것도 모르고 따라갔다가 그냥 내가 신생아 용어장이 돼서, 이런 사람이 있죠.
다시 한번 더 기회를 주면 나 그런 남자 안 따라갈 텐데. 우산하면 여기다가 손잡고 어디로 가 가지고 나 보기로 가버린 거야. 이게 어떤 사람들이 과거를 후회하겠죠. 이런 거를 직접 백궁에 가면은 자기의 지난 날이 싹 다 보여요.
딱 다 보이면서 정신이 엄청 맑아져 버려. 지금 하고 달라요. 그러면서 나는 저 물속에 잉어로 가야 되는구먼, 이렇게. 그게 자기 눈에 보여.
그 자기 몸을 만져 보니까 비늘이 쫙 있는 거야. 순식간에 바뀌어. 바뀌는데 그때 여러분들은 이 하늘궁원 사람들은 그렇게 되나. 받는 데서 여러분은 백궁의 가족으로 탁.
그냥 분명히 심판대에 서고 대하고 있었는데 눈을 자세히 떠보니까 어디예요? 자궁 아니야. 안에서 탄생을 기다리는 아기야. 알겠죠? 그래 가지고. [음악] [박수] 그러니까 백궁은 아무리 칼을 가지고 얼굴을 그어도 얼굴이 거지나 거지지도 않지만 원위치야.
그러니까 병이 드나? 병 없죠. 다치는 거 없죠. 죽는 거 없어요. 좋아, 안 좋아? 그런데 조선시대 사극도 볼 수 있고 마음대로야.
그냥 집으로 갈 수도 있고 지구에 있는 걸 그대로 볼 수가 있고 거기 가서 생활할 수도 있고 마음대로 할 수 있죠. 그러니까 거기가 그야말로 낙원이야. 알겠죠? 내가 거기로 여러분들은. 바로 가지만 다른 사람들은 석고대죄 해야 돼, 알겠죠? 그래서 이 고리를 만들어 오는 자가 오메가가 오면은, 이 오메가는 허경영이가 만들어내는 장본인이야.
맞아? 이걸 다른 말로 오메가를 다른 말로 본심, 본태양이라 그러죠. 본심 본태양을 여러분들이 악명하라 그러면 본심이 악명하라, 알겠죠? 그러면 이거는 인중천지이야. 사람 가운데 하늘과 땅과 모든 것이 그 사람 가운데 있는 거예요. 맞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보는 태양은 지금 여기는 겨울인데 꽃이 있어 없어? 있죠.
근데 이게 가짜 꽃이다, 하자고. 그럼 이게 가짜 꽃이면 여름에 진한 겨울에 진화한지요? 무슨 말이에요? 여러분들이 가짜로 생활을 하고 있는 거야. 실제 여러분들의 생활은 여러분들 하기에 따라서 백궁 가서 진짜 이데아로 태어나. 그럼 지금은 위대합니까? 카피야.
교육생으로 와 있어요. 여러분들은 교육을 받기 위해서 이 미생물 바이러스가 득실득실하는 흙 속에 와 가지고 거기다 씨를 뿌려서 그 벌레들하고 같이 먹고 살아야 돼. 그 벌레들이 벌레들하고 먹고 살고 그 벌레들 속에서 농사를 지어서 먹어야 되고. 뱃속에 들어가면 전체 미생물이 1kg 정도 되는 미생물이 음식을 먹고 다시 배설하는 그것을 빨아 당겨 가지고 여러분 몸이 유지하게 하는 거야.
알겠죠? 여러분 보면 미생물이 없으면 어떻게 돼? 면역이 떨어져서 죽어요. 그러면 미생물은 오, 좋은 거 50%, 나쁜 거 50% 넘어가 있어. 근데 그 균형이 깨지면 어떻게 돼? 배탈이 나고 병이 생기는 거야. 항상 좋은 미생물이 몸에 많아야 되겠죠? 유산균이 많아야 되겠죠? 그 유산균과 유해균이 있어.
그럼 유산균과 유해균이 있는데 그것이 비슷비슷하면 괜찮아. 근데 유해균이 더 많았다. 부패균이 그렇죠. 그러면 배탈 나고 위험이 하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 인체는 이렇게 메커니즘이 굉장히, 이 지구는 복잡하게 해놨어. 여러분들이 훈련을 받기 위해서. 야, 이렇게 질병이 많고 하루도 번쩍한 날이 없고, 어제까지는 기분이 좋았는데 오늘은 또 무슨 병이 왔는지, 우리가 쑤시고 여기가 땡기고. 가보니까 췌장암이야.
옆구리에 가보니까 유방암이야. 그러니까 지금 어제까지만 해도 유방암이 안 걸린 여자가 오늘 유방암 걸리는 사람이 우리나라에 1만 명 정도가 생겨, 하루에. 그러면 그 유방암 환자들이 어떻게 되겠어요? 내가 우리 몸을 여러 믿습니까? 그냥 여러분들의 공부는 뭐냐면, 그 암덩어리, 그 죽음에 대한 암덩어리가 여러분의 선생이야. 야, 생명이 무상하다더니 암이 걸리고 보니까 이 몸이 살아있는 게 기적이구나.
이거 암과 싸우는 게 인생이야. 노후가 되면 젊어서는 돈과 싸우다가 늙으면 암과 싸우면서 질병과 싸우다가 인생 끝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허경영 에너지 넣으면은 걱정이 있어, 없어? 천사 들어가면 걱정이 있어, 없어? 모든 잘리던 천사는 네가 마음대로 하세요. 이래 버리면 되는 거야.
그러면 천사는 가족이 있어야지. 남편한테 욕하고 마누라한테 욕하면 없어지니까 그거만 안 하면 모든 게 다 선풍의 뜻하는 것이 가는 거예요. 알겠죠? 우리는 마방진에도 나와 있는 이 허경영의 이름은 동양의 모든 종교, 전 세계 종교들이 동시에 그자가 누구냐, 허경영이라는 게 암시가 되어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본태양은 여기 앉아서 내 이름을 탁 부르면 우주 은하계 끝까지 내 이름이 가는데, 영초 빛은 이 나무를 통과 못 하는데, 갓 태양이죠.
태양 빛은 이런 지붕을 뚫고 도로나 그런데 나는 허경영 해버리면 여기다 내 이름 안 하면 다 갖다 대면 프랑스, 이태리에서도 금방 에너지가 나타나죠. 그럼 우리 해봤죠? 저 끝에서 뭘 대면은 내 이름을 대면은 여기에 손이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이것은 시간과 공간과 거리가 있어 없어? 없는 자, 시공을 초월한 자가 여기 와 있는 거야. 알겠죠? 시간이 없으니까 우리가 이번에 국회의원 선거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이 선택을 잘 해야 되겠죠.
알겠죠? 아까 앞에 영상 말을 소를 타고 있는데 소를 찾지 말자 이 말이야. 알겠죠? 그냥 국가혁명 배당금당 허경영 딱 가면은 우리 가수 이름이 뭐지? 이민경. 내가 뭐 몰라서 물어보는 줄 알아요? 그 무슨 뜻인지는 알겠죠? 나는 설명을 하면 곤란해. 여러분들이 실수를 안 하고 이제 새 세상이 펼쳐지는 거야.
인제 명심하겠죠? 그러니까 분명히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은 소를 타고서 소를 찾으면서 소를 잊어버렸다고 생각하는 거야. 그러니까 소를 난중 실 가고 소를 내가 잊어버렸다. 손을 타고 있는데 이 두 문장이 그러죠. 얼마나 한심해.
아니, 소를 타고 있는 가운데 소를 잃어버렸다고 생각하는 이런 어리석은 사람들이 여러분들이야. 국가혁명 배당금이 나왔는데도 내가 와 있는데도 알겠죠? 그러니까 예수를 꼭 여러분 십자가에 골고다 동산에서 목을 매어 죽여야 직성이 풀리는 거야, 여러분들은. 알겠어요? 에덴동산에서 원죄진 걸 에덴동산에서 지은 원죄를 골고다 동산에 가서 예수가 풀었다고 하잖아. 그게 기독교죠.
그거 풀었다고 해결이 됩니까? 땅에 매인 건 예수도 땅에서 풀었어. 그러니까 풀렸다는 거야. 일일이 있는 말이지. 하늘에 에덴에서 잘못 맺은 걸 에덴동산에서 잘못 맺은 걸 무슨 동산에서 없어요, 골고다 동산에서 예수가 마무리했죠.
땅에서 맺은 건 땅에서 풀었어. 그러니까 우리 인간들이 제가 없어졌다고 그러잖아, 맞죠? 그걸 진짜 풀어준 자, 풀어주는 자가 풀어줄 수 있는 자가 여기 와 있어요. 알겠죠? 그들은 그는 에덴에서 그렇게 부른 것은 종점이 아니고, 그 후에 보혜사가 온다. 그 자리를 거역하는 자는 천벌을 면치 못한다 그랬죠.
그 자가 여기 와 있고, 그 자가 이야기하는 지금이 시대가 이제 제대로 허기가 돼 가지고 다음 세계가 진행되는 거야. [박수] 종교와 정치가 지금까지 통합된 그 인물, 그 자가 이 한반도에 왔는데, 저게 가짜야? 즉 가짜면은 내가 여러분한테 천사 넣을 수 있나? 요거는 내가 오늘 처음 보시지? 나와 보세요. 어디서 오셨습니까? 대구에서 왔어요. 내가 이분을 처음 보는데, 경상도 사나이는 좀 무뚝뚝해도 한 사람들은 기합을 좀 넣어야 돼.
이리 오세요. 이분은 어디 어떻게 해서 왔습니까? [음악] 유튜브는 안 보시고 왔습니다. 이분이 내 옆에 딱 오니까, 내가 유튜브를 본 사람이 아니야. 15개 정도 본 거는 안 본 것만도 못해.
왜냐하면 씨앤차는 사람이 서울대 가가지고 대학 다녔다고 자기가 다 아는 것처럼 이야기하다가, 양주동 박사가 대학을 다닌 적이 없죠. 서울대 총장이 양주동 박사인데, 박사기를 주겠다고 하다가 양주동 박사가 난리했다고 그런 이야기가 있죠. 어떻게 누구가 나한테 박사기를 주냐? 자기가 더 많이 한다 이 말이지. 나한테 박사기를 주는 건 하늘에서 줘야지.
어떻게 누가 무식한 누구가 나한테 박사기를 줄 수 있냐? 내가 너한테 박사기를 줘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말 있죠. 앞뒤가 틀렸다 이 말이잖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더 보겠습니다. [음악] 근데 이 사람은 패션이 슬로우 패션이야.
자, 손을 이렇게 해 보세요. 힘을 한번 줘 봐요. 꽉 세게 줘 보세요. 힘을 내게 세게 주면 본인 힘이 세죠.
자, 봅시다. 내가 이걸 하는 이유는 처음 온 사람들 때문에 해주는 거야. 힘 줘 봐요. 이거는 뭐 내용을 뗄 수 없죠.
강하죠. 근데 선생 몸에 힘을 다 뺐어요. 그러면 그 힘은 이런 데도 두면 안 돼. 저기 태양까지 1억 5천만 km까지 빛의 속도로 가득 7분 걸리는데 영초 만에 옮겨 놨어요.
거기가 왜 있어야 되냐? 생 다이아몬드야. 에너지를 잠시 보관하면 안 상해. 근데 선생님 에너지를 뽑아서 여기다 놔두면 상해요. 자, 에너지 나가 버렸어.
심지어 보세요. 이거 내가 힘줄 필요가 있나? 힘이 있어요, 없어요? 없죠. 그러면 선생의 몸에 에너지는 1억 5천만 km를 날아갔어. 그럼 내가 가져오자.
그러면 영원히 안 들어와. 그럼 여자가 옆에 있으면 많아요. 불구자가 되는 거죠. 그러면 이 사람이 이걸 부정할 수가 있나? 인간은 할 수 없는 세계에요.
여러분은 눈에 보이는데만 이게 숙달이 되어 있는데, 이 우주는 눈에 안 보이는 자들이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여러분 눈에 안 보이는 자들이 알겠죠. 그리고 눈에 안 보이는 세계가 이걸 지배하고 있어요. 만약에 여기에 우리가 산소를 없애버리면 여러분 다 없어.
1초, 1분, 3분 만에 다 없어져요. 지구인 70억은 3분 만에 사라져 버려요. 산소 누가 해 놨어? [음악] 그러니까 안 보이는 산소. 도대체 그게 뭐냐? 그게 제일 앞에 수소 다음에 뭐죠? 벌써 탄소질서 수소 나오죠.
그러면 네온이 몇 번째? 열 번째죠. 11번째로 뭐예요? 소금. 12명 마그네슘. 그다음에 알루미늄.
그다음에 규소. 그러면 21나면 뭐죠? 원석으로 21살. 26 황. 아니, 지금 11번째가 뭐죠? 나트륨, 그 다음에 마그네슘, 알루미늄, 칼슘, 그러면 그게 20번째야.
칼슘이 20번째죠. 이 모든 것이 철이든, 칼슘이든, 소금이든, 이게 수소, 눈에 안 보이는 수소 하나가 만들어내는 거야. 그게 10개가 모이는 원소는 뭐고, 다섯 개가 모여 있으면 불소다, 이렇게 나와 있죠. 26개는 뭐예요? 철.
27개는 코발트. 28개, 29개는 구리. 30개는 아연. 그 다음에 46개는 뭐예요? 카드뮴.
마흔일곱 개는 은수죠. 그게 수소가 47개 모이면 은이 되는 거야. 그 다음에 카드뮴, 그 다음에 주석이 되는 거야. 주석 50개가 되면 주석이 돼.
아니, 모든 것이 수소 숫자가 몇 개가 모였느냐에 따라서 물질이 돼. 그럼 이 지구를 만든 자가 그런 원소를 만든 자야. 여러분, 씨앗을 만듭니다. 부자가.
모든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이 수소, 우리 보입니까? 그걸 가지고 눈에 보이는 물체를 다 만들어 낸 자, 여기 와 있어. 그러면 지금 보세요. 이 사람의 에너지를 내가 뺄 때, 이 사람 에너지가 원자, 이 사람 세포가 100조 개 있어요. 이 100조 개 가서 한 개 한 개를 다 뽑아내야 돼.
거기에 양자, 전자, 중성자가 들어 있어요. 한 개씩. 그러면 거기서 내가 빼냈다, 이 말이야. 그 방금 에너지, 그 빼낸 게 전자야.
한 개 빼는 게. 그 전자 100조 개를 빼버린 거야. 자, 힘 주세요. 지금 이 사람이 힘이 있나? 그러면 이게 전자를 빼버렸어.
근육 에너지를. 이 사람 몸에 힘이 있을까, 없을까? 없죠. 그러면 이것은 전자가 없기 때문이야. 내가 전자를 이 100조의 세포 안에 양자, 전자, 중성자가 한 개씩 되니까 약 300조가 있죠.
여기에 300조의 물질이 이 사람이야. 그럼 300조 중에 100조 개를 뽑아 버린 거예요, 전자를. 이탈시켜 버렸어요. 태양에 갖다 놨어.
알겠죠? 그걸 다시 집어넣어서 전자를. 어떤 현상이 올까, 이거 뗄 수 있나? 강철이야. [박수] 그 다음에 중성자를 빼버려. 중성자는 뇌와 내장이 되는 건강 에너지야.
그럼 근육하고 관계없어요. 자, 건강 에너지를 빼버렸다. 자, 그러면 건강 에너지 해봐요. [음악] 그러면 건강 에너지를 다시 넣었다.
들어갔죠? 그러면 신체 에너지 나갔다. 없죠? 건강 에너지 있다. 그럼 건강에 다르죠? 그러면 전자는 다시 넣어주고, 양자를 빼버린 거야. 중성자를 빼버린 거야.
알겠죠? 그 다음에 다시 이 사람 몸에서 양자를 빼버려. 천사야, 천사. 빼버려. 자, 이 사람 몸에 천사가 있는가 모르겠어요.
그렇죠? 천사 확인. 김수세요. 천사가 없죠. 이분은 처음 왔기 때문에 유튜브 열 몇 번 봐서 천사가 안 들어가요.
알겠죠? 그럼 천사를 내가 매우 좋았어요. 그래야 암이 안 걸려요. 천사는 행운을 주면서 여러 가지를 몸도 지켜주고 다 지켜주죠. 자, 천사 에너지 있나 봅시다.
천사 빼버렸어요. 있나? 천사 넣었어. 있죠, 있죠. 그러면은 [박수] 내 말 한마디에 100조 개나 되는 전자가 빠져나가고, 양자가 빠져나가고, 중성자가 빠져나가 버려.
세포에서. 그러면 이게 껍데기만 있는 거야. 만든 사람 맞아, 안 맞아?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나? 그런데도 허경영이가 가짜라는 거야. 그 여러분한테 내가 여기서 호랑이로 바뀌어 가지고 보여줘야 되겠어요? 그거는 이상한 소문이나.
그러면 뭐 마술을 한다고 소문이 나니까. 그러면 내가 안 보여 줘요. 그러나 나는 못하는 게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없어.
괜히 여러분들 공포심을 만들 필요 없잖아. 내가 동물로 바뀌어 봐. 연애도 못해. 지인이 아니 신인도 이렇게 사람들을 보고 재미가 좀 있어야 되잖아.
무서워서 여자들이 다 도망가게. 알겠죠? 이제 눈에 안 보이는 세계는 선생을 지배하고 있다는 거 알겠어요. 그러면 건강 에너지가 들어갔어. 자, 건강에는 힘줘요.
들어 있죠? 요 건강 에너지가 들어갔죠. 그 다음에 양자가 다시 들어갑니다. 천사 에너지가 들어갔다. 들어갔죠? 이제 건강 에너지 있죠.
그 다음에 또 마지막 육체 에너지 있죠. 세계 다 들어가세요. 자, 요럴 때 세 개가 몽땅 빠져 버려라. 이러면 몽땅 빠져 버린 거죠.
그러면 이 사람만 빠진 거야. 여러분도 빠져 버린 거야. 소리가 들려서니까 이게 무서운 거예요. 내가 허공을 보고 저 대한민국 군인들 전부 에너지가 빠져 버려.
다 빠져 버려. 그렇기 때문에 나한테 적이 있나? 뭐 전쟁이 나서 미국이 다 쳐들어온다? 3억 명이 3억 명 에너지 다 빠져버려라. 힘이 없어 가지고 알겠죠? 그러니까 무적의 인간들과 대적할 수가 있나? 대승할 가치가 없어요. 여러분들은 내가 영적으로 병신도 만들고 마음대로 하니까.
자, 이분 몸에 있는 모든 에너지는 이제 있나 보자. 몽땅 빠지려고 그랬죠. 자, 천사 있어요? 건강해야지 있어요? 육체 에너지 완전 병신이 돼 버린 거야. 병신이.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내가 이 사람하고 둘이서 여자 하나를 가지고 싸운다면 만들어 버려요. 그러니까 말로이거나 몸으로 남을 이기려고 하지 마. 알겠죠? 무조건 천사 말을 들어야 돼. 자, 시간 없으니까 끝내겠습니다.
몸은 다 고쳤고 몽땅 다시 들어가세요. 오늘 꼭 확인하고 들어가. 천사, 건강, 근육. 알겠죠? 그러니까.
여분이 아까부터 앉아서 내 말을 듣고 있는데 저런 거짓말이 어땠나요? 그래서 내가 나오라고 그랬어. 웃을 때 항상 한쪽으로, 한쪽으로 안고. 그래서 내가 나오라고 한 거예요. 이제는 확실히 웃네.
인간이 신의 세계를 경험하는 것은 나밖에 없어. 2000년간. 종교가 여러분을 휩쓸었지만, 눈앞에서 천사를 내주고 빼준 사람은 존재하지 않아요. 눈앞에서 물리학을 가지고 우주 만물을 어떻게 만드는 비밀을 이야기해 준 사람, 나밖에 없어.
알겠습니까? 글자를 써서 정확하게 설명해 주는 사람도 나밖에 없어요. 맞죠? 시간이 없어서 끝내겠습니다. 자, 여러분들은 복 받았습니다. 오늘도 일부가 여기까지고요, 높으신 섭리 말씀해주신 분께 감사의 말씀 부탁드립니다.
황제군 사진에 보면은 가운데 있는 게 500궁이죠. 그 500궁을 돌고 있는 별이 4개가 있죠. 그러니까 거리는 여기서 태양보다도 더 떨어져 있지만은, 별들이 워낙 그러니까 거리가 많이 떨어져 있어요. 중력 때문에 그러니까 아직 안 나왔네요.
그 50에서 4000이나 300궁이나 200궁이나 100궁원 500궁에 있는 사람보다 얼굴이 덜 아름답다는 거, 그게 첫째 사이예요. 500궁에 있는 사람도 잘생기고, 100궁에 있는 사람도 지구인들하고는 비교할 수 없죠. 비교할 수 없는데 얼굴을 딱 보면은 미스코리아 진과 미스코리아 미가 좀 다르죠. 진선미 정숙현, 그럴 때 현과 진이 좀 다르잖아.
다르죠. 다 미스코리아는 코리아인데, 500궁에 있는 사람은 진이야. 그러니까 100궁에 있는 사람 중에 진이면 얼마나 아름답겠어요. 그러니까 그 사람이 100궁도 갑니다.
볼일 보러 다 가고 서로 왕래해요. 그런데 거기에서 살 수는 없지만 왕래는 하는데, 닦아서 보면은 벌써 그 사람은 얼굴이 달라요. 알겠죠? 그러니까 눈에선 눈빛이 여러분의 눈은 지금 하나만 응시하고 있잖아요. 500궁에 있는 사람은 눈빛이 수백 가지가 눈에 보여 응시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을 이렇게 한번 쳐다보세요. 그 저 영화의 그 뭐에 나오나 뭐 많이 나와. 근데 이제 테일러가 이집트의 왕비로, 왕으로 나올 때 있죠. 클레오파트라.
클레오파트라 때 리즈 테일러 화장해 놨을 때, 눈에서 이 로마의 장군을 쳐다볼 때 눈에서 나오는 에너지 봤죠? 눈빛이 이게 이성적인 것도 아니고, 남자 홀리는 것도 아니고, 창녀의 눈도 들어 있고, 왕의 카리스마도 들어 있고, 음란한 여자의 그런 눈도 들어 있고. 눈을 쳐다보면 눈이 그 사람의 품격을 정해져요. 알겠죠? 클래식을 부르는 사람의 눈빛과 가요를 부르는 사람의 눈빛이 약간 달라요. 무슨 말이냐면은, 눈빛이 그 영상에서 어떻게 처리하냐면 신비스럽게.
내가 여러분하고 같은 거 같죠? 내가 이렇게 텔레비전에 탁 나와서 TV 토론할 때는 지금하고 모습이 달라요. 기자회견할 때 보면 무서워요. 그냥 막 어떤 것도 막 밀고 나가는 사람처럼 보이죠. 이렇게 눈에서 불이 나와요.
그냥 알겠죠? 그런데 내가 여자 앞에 가면 또 선한 모습으로 완전 팔 난봉꾼이야. 팔 난봉꾼. 난봉꾼으로 보이죠. 물론 술을 먹은 적은 없지만, 술 담배를 한 적이 없으니까 걱정 안 해도 돼요.
그런 어쨌든 모든 여자를 바라볼 때는 여자와 비슷하게 녹아버려. 내가 좀 그런 게 있죠. 그런데 국회의원들 앞에 쓸 때는 명령권자처럼 보여요. 그냥 정치인들 앞에 가면 그냥 추상 같아.
사지가 달달 떨리게 만들어요. 어떤 정신도 국회의원도 나를 보면요, “특수하게 생기셨네.” 뭐 이러면서. 국회의원들이 “어머, 실물 보니까 뭔가 좀 달라 보이네요.” 딱 이래요. 정치인들이 나를 보면 그래.
뭐 평범한 사람인 줄 알았더니, 엄마 항상 만나보니까 뭔가 풍기는 게 달라. 그게 신인입니다. 알겠죠? 여기 보면은 요거, 요거는 500궁이죠. 요거는 400궁들이죠.
저기에 있는 사람들도 500공을 왔다 갔다 할 수는 있으나 주거지는 500국에 있을 수 없어요. 근데 그 사람들은 인물이 1, 2, 3, 4, 진선미, 정숙, 여기 보면 돼. 딱 보면 귀티가 나고, 또 특이한 것이 옷에 칼라예요. 옷에 칼라.
모든 패션을 똑같은 원단을 입어도 빛이 더 많이 나요. 500공에 있는 사람은 칼라가 똑같은 천인데도 이 몸에서 나오는 빛이 있어. 알겠죠? 빛이 더 많이 난다는 게 차이야. 그래서 계급을 볼 수가 있다는 걸 알겠죠? 그러니까 500억이 좋아요, 1백궁이 좋아요? 1백궁은 백궁을 좀 훈련받는 중이야.
백궁이 되게 좋구나. 그 가서 막 여행 다니다 정신 없어. 알겠죠? 500경에 올라가면 굉장히 세련됐겠죠. 그러니까 그 모든 시스템을 다 다룰 줄 아는 거야.
있는 사람들은 굉장히 하이클라스에요. 알겠죠? 그래서 내가 100억 레벨을 주면 어떤 사람이죠? 국회를 직접 본선에 떨어지는 말들은 출마한 사람, 최근에 떨어지든 말든 출마하는 사람은 500국이에요. 알겠습니까? 그냥 등록한 사람은 30억 레벨, 200국이야. 알겠죠? 200공에서 하늘공 한번 오자마자 천 레벨이 올라갑니다.
열 번 올라가 봐야 만 레벨, 100번 오면은 10만 레벨이죠. 그러니까 20억 레벨, 30억 레벨 큰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여러분들은 선거 때문에 레벨이 많이 올라가는 거야. 맞죠? 뭐 이런 기회는 이분이 마지막일 거야.
아, 그 대신에 하늘공이 나중에 건축을 하겠죠. 그렇기 때문에 헌금에 엄청나게 올라가. 그거는 왜냐하면 군침을 해야 되니까. 우리는 여기 여기가 개인이 사는 데가 아니고 여러분이 노후에 다 와서 살 수 있는 시설을 지어야 돼.
다 올 수가 있어. 과부가 됐던, 두리가 오던, 그건 뭐 자유야. 알겠죠? [음악] 그러니까 여기가 여러분들의 마지막 쉼터야. [음악] 백악관 양심적으로 힘을 주세요.
꽉. 백악관이 힘이 있을까? 청와대, 청와대 힘 세게 주세요. 힘 있나요? 이분 손은 말이야, 손톱 봐요. 내 손하고 다르죠? 엄청나게 크고 두꺼비 손이야.
나는 특수한 몸이라 좀 다르죠. 이 사람 몸은 뭐가 이렇게 코너예요? 이건 전생에 노동을 했다는 뜻이에요. 전생에 노동을 했다, 알겠죠? 그런 사람들은 손이 커요. 전생에 이것만 썼다, 손이 작아.
신인은 다르겠죠? 신인을 그거하고 다르죠. 손이 자, 그 다음에 하늘궁 혹시 이거 뗄 수가 있나? 그러면 여러분들이 하늘궁에 와서 산다, 이거는 어마어마한 에너지원 가운데 있는 거예요. 그 자체가 여기만 있으면 여러분들은 유익하잖아. 그러면 백악관도 뭐, 저 불국사, 불국사 절도 에너지가 있나 없나 봅시다.
교회, 그냥 교회. 성당, 성당.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이 지구상에 하늘궁 이외의 에너지가 있는 곳이 안 떨어지는 곳이 있을까 없을까? 오직 여기는 오메가야. 여기는 성안 579야.
57이야. 그러면 여기는 언제나 오메가고 허경영도 오래가고, 알죠? 모든 에너지가 오메가야. 자, 예수님 에너지 있나요? 부처님 힘 세게 주세요. 공자, 로마 교황, 로마 교황, 허경영 뗄 수 있나요? 지금은.
[박수] 우리는 이걸 믿을 수가 없어. 이 사람이 예수와 허경영 둘 중에 한 사람만 마음속으로 해봐요. 나는 모르니까 무슨 마음을 넣었는지 알 수 있나 없잖아. 대답이 없어요.
자, 모르는 집 나 몰라요. 허경영이야. 맞아. 마음속으로 넣으세요.
이거 누구죠? 이와 같이 여러분들이 과거에 선지자들은 여러분들이 포장을 해서 만들어 놓아, 알겠죠? 내가 이미 아니 이야기를 하면 되지. 나는 자꾸 이런 거 하고 벨트에는 전문가야. 별로 관심이 없어. 그런데 이 우주 자체에서 백궁과 하늘궁 같이 에너지가 나오고, 백궁 명패가 하늘궁 안에 있는 거죠.
저래 위패, LED가 있나요? 하늘 운명태 떨어집니까? 백궁 명패가 이 하늘궁 밖을 나가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이 안에 존재해야 돼. 에너지가 있나 없나? 있죠. 그러니까 어떠한 여러분들이 기도를 하거나 그 에너지가 제로야.
오직 명패는 한 인간을 바꿔줘. 눈에 안 보이는 에너지를 보내요. 그리고 아까 여기 질문한 거, 저 백궁에서 뭐라고 질문했죠? 이동되는 거죠. 왔다 갔다 한다고 그랬죠.
그리고 500봉에서만 여러분 왔다 갔다 하는 게 아니고, 이 다섯 개 배풍이 있으면 왔다 갔다 다니고, 어떤 우주의 별도 여러분들은 밤에 비행접시 많이 오는 거 알죠? 어디든 여행을 열면 다닐 수가 있어. 이거는 심부름하는 거고. 그러면 여러분들은 못 가는 데는 존재하지가 않아. 지구에 오는데도 빨리 돌아가야 돼.
그 대신에 여러분들이 명패 해놓고 백궁을 갔잖아. 그럼 명패한 사람만이 오지. 백궁에서 명패 안 한 사람을 데리고 올라가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 말이에요. 알겠죠? 그러니까 여기서 여러 사람, 여기서 모르고 아무개를 뭐 어떤 사람이 뭐 자기가 모르는 사람을 이름을 해 준 사람이 있죠? 그죠? 뭐 모르는 사람들은 유명한 사람이 해 놓게 돼요.
마이클 잭슨. 그러면 마이클 잭슨은 언제든지 올라갈 수가 있는 거야. 돌아가면은 그냥 마이클 잭슨 해준 사람도 있어. 해줬는데 그게 그 사람한테는 큰 도움이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런데 100번에 가가지고 어머 저 사람 데려와야 돼. 저 사람 데려와야 돼. 그거 됩니까? 안 됩니다. 단 신인한테 백봉에서 결제 받으면 되겠죠.
나한테 결제를 받아야 돼. 그러려면 뭐 해야 돼요? 일단 500국을 와야. 되는 거야, 알겠죠? 500궁을 가는 것이 가장 유리하다, 알겠죠? 그런데 백궁에 갔는데도 여기 있는 사람들은 나하고 안면이 많아, 안 많아? 많죠. 그러니까 특수하게 면담이 되겠죠.
그러니까 굳이 꼭 데리고 올 사람이 있다면 데려올 수 있게 내가 해줘요, 알겠죠? 그러나 가능하면은 명패를 가진 사람이 우선순이야, 알겠죠? 그 사람은 본인이 백궁에 가버리고 여기 없어도 자동으로 돌아가면 올라오는 거야. 그래서 명태 유력이 있죠, 알겠죠? 내 쳐다볼 때 약간 조심을 해야 돼, 알겠죠?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니라 그 답도 있고, 아까 처음에 글씨 쓰는 이거 말고 그다음 이거는 뭐죠? 이 무슨 중이라고? 난중은 뭐라고요? 이거는 소 마구간을 말하는 거예요. 소 마구간, 꼭 잊어버리지 말아요. 소 마구간에 소가 있는데 소를 잃어버렸다는 거야.
소를 타고 있는데도 소를 찾고 마구간에 소가 있는데 소가 없다고 잃어버렸다고 하는 내가 마구간이 어디에 지구에 내가 와 있어, 안 와 있어요? 내가 마구간에 지금 와 있는 중인데 소를 잃어버렸다고 여러분들이 뭐 못 살겠다고 산 거야. 내가 와 있어, 안 와 있어? 아니면 소방서가 불이 나서 여기 와 있는데 소방서가 안 왔다고 계속 방방 뛰면 됩니까? 불 꺼지라고. [박수] 와 있는데 아직도 여기 소방서가 안 왔습니다. 그리고 다이얼만 돌리고 앉아 있어.
맞아, 안 맞아요? 소방수가 와 있다. 소 마구간 가운데서 소를 찾고 앉아 있어. 소가 여기 와 있는데, 알겠죠? 그래서 각별히 조심해야 되는 게 지금도 저 사람이 가짜가 아니냐 이렇게 쳐다보는 사람이 있다는 거. 그런 사람은 예수가 이야기했죠.
예수를 의심하는 자는 용서받지만, 후회 오는 보혜사를 거역하고 의심하는 자는 용서받을 길이 없다. 백제의 죄를 지은 자는 거야. 아무리 기도해봐야 할 겁니다. 허경영에게 주고 가짜야.
저거 뭐 이상 이런 말을 한 자가 기도해봐야 그 후손들은 전멸이야. 지금 당장은 멀쩡해. 사지가 멀쩡하고 밥 먹고 멀쩡해. 자식들도 슬슬 좀 지나보세요.
협재을 천이면 무소도 해라. 하늘의 죄를 지면 기도할 곳이 없다. 에누리가 있을까 없을까요? 없어요. 사필귀정 맞죠? 진리의 개념은 뭐예요? 사필귀정.
진리의 목적은 뭐예요? 권선징악. 진리의 목표는 뭐예요? 인과응보. 진리의 결과는 뭐예요? 전화위복. 재앙을 복으로 만들기 위해서 진리를 우리는 여러분이 따라야 된다 이 말이죠.
알겠죠? 근데 그걸 진리가 승리를 이길 수 있나? 섭리를 가지고 움직이는 자가 여기 와 있죠. 여러분은 진리라야 시동이 걸려. 여러분의 자동차는 진리야. 내 자동차는 그런 휘발유가 필요 없는 자동차야.
섭리의 자동차야. 알겠죠? 그래서 같다고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같이 보면 안 돼. 여러분은 진리를 먹고 살아요.
나는 뭘 먹고 살아야 돼? 신인은 섭리를 행하러 온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비행접시와 비행접시와 비행기를 비교하면 되나? 비행기는 한 방향으로만 가야 돼. 빠꾸되는 비행기 있나? 빠꾸 나한테 비행기 있어요? 비행접시는 전쟁과 후진, 상하, 좌우, 팔방이 자유야. 알겠죠? 확 가다가 팍 이게 마음대로 되는 거야.
밭 가다가 알겠죠? 번갯불에 콩구멍 난다 하는 식으로 이 비행접시가 이동하는 그걸 보면 상상을 부러워합니다. 물론 음이온으로 이동해. 에너지를 가지고 있지 않아요. 이 공간 에너지를 이용해서 움직여.
근데 빛의 속도보다 3,000배가 빨라. 상상 갑니까? 비행접시가 번쩍했는데 없어져. 분명히 하나가 있었는데 3개로 나타나. 갑자기 하나로도 탁 바뀌어 가지고.
모선과 지선이죠, 그게 결합하는 것은 영초 각 결합된 것이냐? 대단하죠. 뭐로 이동한다고? 에너지가 음이요. 이 우주 공간은 양이온으로 가득 차 있어요. 그런데 음이온을 비행기 업 시간에 내뿜으면 빨아 당겨 순식간에 양이온이 밀어버려.
다 밀려가는데 그 속도가 우주가 제 필 정도야. 공간이 휘어버려. 공간이 휠 정도로 양이온이 음연을 남자가 여자를 보니까 환장해가지고 확 달려드는 것처럼 막 여자를 서로 잡아당겨. 음이온을 이용한 음이온 난만 발생하면 속도는 무제한 조정할 수가 있어.
그게 비행기 업이에요. 여러분들 그런 비행기를 만들 수 있을까? 물론 앞으로 몇십 년 안에 여러분들은 미국까지 가는데 1초가 걸려요. 그런 과학이 이제 준비가 다 되어가고 있어요. 그것은 현실적으로 가능해.
이만한 기계 안에 냉장고 같은데 남자가 탁 들어가요. 들어가서 쓰여지면 탁 누르면 워싱턴, 시카고, 자기가 하고 싶은데 거기 공항에 기계야에서 나타나. 가방도 다 들고 있어요. 모든 것이 그대로야.
탁 걸어 나와. 이상 있을까? 없어요. 그럼 갈 때도 거기에 딱 들어가면 1초 안에 집이야, 서울이야. 우리 인체를 완전 분해해서 이것을 공간으로 전파로 전송해서 저쪽에서 조립이 되는데 엄청 빨라 가지고 1초면은 지금 여기서 내가 LA에 간다.
1초만에 50명, 100명이 들어가는 기계도 있어. 쫙 들어가는데 스위치 타면 500명이 한꺼번에 미국에 도착하는 거예요. 이제 공항이 필요 없겠죠. 그때는 공항이 필요 없고 공항과 같은 시설은 필요한데 기계가 많이 있는 거야.
거기서 사람들이 막 나와. 실제 할 줄은 필요는 없나? 비행기는 만들지를 만들어도 돼. 서울 시내 빌딩 안에도 만들어 놔도 돼. 공항 주차장만 넓으면 그래, 안.
그래요, 1초 만에 프랑스 도착, 재밌죠? 서류를 놔두고 왔네, 다시 한국에 갔다. 안 빨라요. 이런 시대가 지금 준비되어 가고 있어요. 그런 과학은 됩니다.
자, 다음 질문. 여러분들은 1초 만에 미국 가는 시대에 살게 될 거예요. 알겠죠? 상상도 못 하는 과학이 발달되고 있죠. 해석해 주십사고 왔습니다.
이거는 불교의 지구, 이거는 그냥 돌려. 초롱은 동세기잖아요. 무학무진은 우사다. 배우지 않은 사람, 지혜가 없는 것 같고.
이 슬픈 생각은 이걸 무학과 무지는 자연히 우울하거나 슬픈 생각이 많다. 맞아, 안 맞아요? 이거는 뭐 불교적인 이야기야. 알겠죠? 뭐 별것도 아니네. 자, 바꿔 봐.
내가 적어 드릴게. 화면을 바꿔요. 이거, 그러니까 뭐 하게 무지면 그래, 안 그래요? 근심이 많다. 만화가 말하자면 무학의 무지면 자연히 고생이 많겠죠.
인생의 뭐 저런 말이야. 우리가 색즉시공. 자, 색은 뭐죠? 물질. 자, 물질이 곧 공이죠.
내가 이 여기서 나왔다 그랬죠. 수소, 헬륨, 리튬, 베릴륨 이렇게 나오다가 수소 숫자에 따라서 물질이 나오죠. 근데 그것이 어디서 구리가 나와서 공간에 있는 우리 눈에 안 보이는 수소를 26개를 보태면, 보태서 원소 하나 안에 26개를 넣어 버리면 수소를 여기에 처리. 그러면 이 처리, 눈에 이거는 눈에 보이는데 수소는 눈에 보이나? 안 보이죠.
그러니까 뭐, 이거는 초등학생 수준의 이야기야. 저거는 뭐 그냥 간단히 말해서 저걸 색즉시공, 공즉시색하면 돼. 우리 시간이 없으니까 그건 별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무한무지가 되면 자연히 근심이 많은 인생이 된다.
이런 식으로 앞에 문장이 뒤에 결과를 이해하는가? 시작과 결과. 알겠죠? 우리가 저런 거 여러분한테 굳이 설명하고 할 시간이. 없으니까 짤막짤막하게 넘어가고, 그 다음 질문은 관계와 생명 창조, 지구 공명 주파수의 상승이 갖는 의미 이렇게 질문이 왔습니다. 초록은 초록 동생은 무슨 뜻이야? 나는 무한 무지와 같은 거지.
무화과 사람이랑 무시한 사람 같아. 안 갈 때 같습니다. 아무리 종이가 많아도, 다시 종이가 많아도 무기 없으면 그래 안 그래요? 글을 쓸 수 있나 없나? 못 쓰는 거야. 뭐 손가락을 쓸 수 있어? 물어뜯어서 피로 쓰면 되겠지 뭐.
이거는 다 그런 거예요. 자, 지구 공명 주파수와 인간 네파의 관계와 생명 창조. 지구 공명 주파수는 지구는 이래서 이거는 뭐죠? 곤충들이죠. 10에서 1만은 인간이잖아.
그럼 인간 주파수는 주파수는 얼마일까요? 텔레비전이 주파수는 뭐예요? 그러면 라디오 주파수는 각 단파, 중파, 초단파 있죠. 이 주파수는 내가 옛날에 강의해줬죠. 그러니까 지구 공명 지구가 이 공명 주파수는 상상도 없이 많이 있어요. 그러니까 각 위치마다 주파수가 다 달라요.
알겠죠? 지구의 맨 밑에 있는 우리 지금 이 대류권, 대류권은 12만 km까지는 대류권 주파수가 있어요. 그 위에 오존층, 그 다음에 성층권 주파수, 자기장 주파수, 그 다음에 전리층 주파수, 그 다음에 중간권 주파수, 그 다음에 열권 주파수, 그 다음에 대기권 주파수. 알겠죠? 그러니까 주파수가 지구 공명 주파수를 지구와 초속 시속 107,160km를 달려가죠. 달리는데 980에 980에 중력을 받는단 말이야.
알겠죠? 이 중력을 받으면서도 주파가 날아가야 돼, 안 날아가야 돼? 그러니까 각 라디오 단파, 중파, 초단파 이런 담판은 주파수가 고정적으로 있죠. 그 주파수는 내가 강의하면 또 길어지니까. 이 주파수는 지구 공명 주파수는 그 위치에 따라서 달라지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귀로 들린다 그러면 인간의 공명은 10에서 1만 사이래요.
공명이 일어나죠. 맞죠? 저 사람이 말을 할 때 내가 들리는 게 공명이야. 맞아요, 맞아요. 저분이 말을 하는데 나한테 안 들리면 공명이 안 맞는 거야.
여기에 사람을 세워놓고 여기 사람하고 대화한다. 이건 공명이 맞는 거죠. 이걸 980 다이내 중력에서 1에서부터 10에서부터 1만 사이클이야. 사이클.
알겠죠? 이 10만 사이클이라는 이것이 공명 주파수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게 서로 공명이 안 되면 들리나, 안 들리나? 안 들리니까 여기는 공명을 위해서 안에 있는 거야. 알겠죠? 소리가 딱 들어오는 이 사람들은 내가 공명이 되는 거야. 그런데 두더지의 주파수가 내 주파수가 갔나? 안 들려요.
안 들려. 그 대신에 지구가 돌아가는 이 경험이 있잖아요. 경험이. 지구가 돌아가는 이 경험은 어마어마하게 소리가 쾅 커요.
그러면 그 지구의 지구가 돌아가는 그 10만 7160으로 달려가는 그 소리가 우리하고 공명이든, 우리를 어떻게 돼? 다 죽어버려. 다 죽어버려요. 그래서 지구 자체가 운행하는 공명 수는 우리는 들으면 절도해버려. 다 죽어.
고막이 터져 버리고 귀에서 피가 나와. 그렇게 생각했어요. 그래서 지구 공명 주파수는 인간의 공명 주파수와 비교할 수가 없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이 길을 축소해 놓은 거야.
10km 앞에서 자기 주인이 오는 소리를 들어. 주파수가 저주파야. 우리는 약간 고주파 쪽으로 가고 있고, 동물들은 저주파를 들어.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고주파로 가고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나중에 고주파를 우리한테 욕을 하면 하나도 안 들려요.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은 어린애와 대화를 하잖아. 어린애들은 주파수가 발달이 되어 있어요. 주파수가 낮아가지고 우리가 아무리 작게 소리에도 들어도 어른들은 안 되는 거야.
어른하고 어린애가 공명이 되나 안 되나 안 될 수가 있단 말이야. 할아버지한테 얘기할 때, “할아버지 어디 갔다 오세요?” 애는 그렇게 이야기하는데 할아버지가 “어디 갔다 왔냐?”고. 애가 못 알아들을 수가 있어요. 아니, 할아버지가 어디 갔다 오냐고.
“갔다 오는데요.” 이러면 할아버지가 안 들릴 수가 있어 없어? 공명이 안 될 수 있죠. 그래서 같은 파장끼리는 공명이 되는데, 이거는 지구 도는 공명과 인간의 공명은 차이가 어마어마하다. 어마어마한 차이다. 자, 그다음 돈 넘어갑시다.
내가 뭐 과학 선생 같네. 물리, 과학이 다 나와. 뭐 몇 번 혹시 33명의 천사를 받은 후 욕을 한마디 했을 경우, 천사가 한꺼번에 모두 나간다. 33명의 천사가 한마디에 들어가잖아.
들어왔는데 내가 만들어 보고 “야, 이랬다면” 영초반에 천사는 싹 철수합니다. 우리가 미국한테 서운하게 의하면 미군이 철수하는 거 같아. 맞아, 맞아. 우리 분담금 하나도 못 주겠어.
대한민국은 미국 외국 군대가 필요 없어. 뭐 우리가 괜히 금나라처럼 개인이 원나라한테 날아 줄 일이 있나? 뭐 이러면서 시비 걸면 됩니까? 은나라, 이거 우리 시간이 없으니까 그냥 빨리 하는 게 좋겠다. 중국의 은나라, 한나라, 주나라 있었죠. 하은주죠.
그러면 이 세 나라에서 나온 게 주역이야. 그렇죠? 주역이죠. 그러면 하나라, 은나라, 주나라. 그러면 이 세 나라에서 쭉 내려오다가 송나라, 금나라, 그 밑에 원나라.
그러면 원나라가 어떻게 생겼냐? 몽고한테다가 금나라가 우리나라 좀 도와달라. 외국은 내가 자꾸 괴롭히니까. 그래 가지고 몽고가 옛날 금나라를 도와주러 갔다가 그 나라의 주둔해버린 게 온 나라야. 그러니까 몽고가 그 나라를 도와주러 갔다가 그 나라를 먹어버린 게 원나라랍니다.
징기스칸의 아들이 통치하게 돼 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나라도 당나라 보고 좀 도와달라고 해서 웅진도독부, 안동도독부 막 만들었죠. 그러면 우리나라를 통째로 주스 먹으려고 했어, 당나라가. 당나라는 본진 정책을 써요.
송나라, 금나라도 본진 정책을 썼다고. 번전 정책, 나라를 주변 나라를 다 잡아먹는 거야. 본진 정책을 쓰다가 고구마 양이 된 거야. 쓸데없이 나만 나를 뺏으라고 샀다가 자기 나라 원나라인데 밖에 안 뺏겨요.
금나라 번지. 그러니까 원나라는 무슨 정책을 써요? 뭐 도덕 정치. 송나라는 뭐 도덕 정치. 그 나라마다 정치 방향이 좀 달라.
그러니까 우리나라도 당나라가 당나라를 끌고 돌았다가 딱딱하면 당나라에 먹힐 뻔했어. 그러죠. 그 지금 우리도 또 누구의 도움을 받고 있어? 미국. 미국 군대가 우리나라 동두천, 뭐 당진, 뭐 이런 평택에 막 있죠.
그죠? 어이 사람들이 코센다는 사람이 와서 북한 가는 거 조심해. 우리한테 흰 눈에 이러면 우리 꼼짝 못 할 수도 있잖아. 말하자면 이게 금나라가 당한 거나 신라한테 비슷하죠. 그래서 외국 군대에 도움을 계속 받는 것도 항상 신이 나타나서 이걸 끝내주려고 하는 거야.
그거 좋은 게 어때? 결과적으로 나중에 항상 그러다가 월남이 그냥 미국 믿고 있다가 다 쫓겨나 버리고 다 죽었어요. 그렇죠. 공산화돼 버린 거야. 이게 그 나라의 우두머리가 생각하면 잘못해 버리면 도와주는 게 아니라 그냥 먹어버려.
6.25 사변이 나서 우리나라를 중국이 소련이 쳐들어왔어요. 근데 중국은 때는요, 때다. 소련은 나만을 먹고 우리는 티베트를 먹었다. 그냥 같은 때 그냥 동시에 소련은 한국을 쳐들어오고 중국은 티베트를 쳐들어왔어요.
집에서는 우리나라보다 몇십 배가 커요, 땅덩어리가. 그거를 중국은 소련이 남한을 쳐들어 가는 기회에 소련과 합의를 한 거야. 좋다, 너희는 남한을 먹어라. 우린 티베트를 먹겠다.
그 중국이 우리 6.25 사변할 때 티베트를 가가지고 집에 뛰고 300만인데 200만 명을 총살시키고 티베트를 뺏어 버린 거야. 전 세계인들이 그것도 모르고 전쟁한 것도 몰라. 나라가 없어지고 200만 명이 죽었는데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러니까 소련과 중국이 남한으로 쳐들어오고, 하나는 소련은 느그 나만을 하지 마라.
동시에 쳐들어와서 두 나라를 쳐들어왔는데 소련은 허탕식으로 돌아갔고, 중국은 티베트를 완전 점령해 버려. 라 도망가고 그것도 다 도망갔죠. 그러니까 얼마나 생각해 보세요. 북한, 남한이 여차여차하면은 중국이 무슨 말인지 알죠? 한반도는 왜 이렇게 안전하냐? 소련과 중국이 국경이 다 있으니까 두 나라가 합의하기 전에는 뺏어갈 수가 없는 거야.
이게 충북도 법회장은 중국, 러시아도 이게 명당 자리를 명당 자리죠. 아니, 내가 이게 우리의 처한 입장을 지금 이야기해 주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 주역을 만들어진 이 하나라는 은나라, 주나라가 실제 이 하나라, 은나라, 이런 나라들이 하은주가 하나가 은나라 이 주나라가 여기서 주역도 나오고 여기서 병법이 많이 나와요. 여기서 중국 역사가 시작된다 그래요.
송나라, 뭐 금나라 이런 식으로 내려가는 거야. 그냥 원나라가 나중에 이제 온나라, 그 다음에 밑에 당나라 그러죠. 명나라, 당나라 이런 식으로 쭉쭉 내려오네. 역사 내려오는 과정에서 우리가 배울 점도 있어 없어? 계속 외국 군대에 기대는 것도 한계가 올 수가 있어.
그래서 빨리 통일을, 세계 통일을 허경영이가 서두르는 거예요. 알겠어요? 33명의 천사는 말 한마디 잘못하면 순식간에 나가는데, 그냥 아랫사람한테는 아무리 욕을 해도 괜찮다는 거. 그런데 아래 사람한테도 욕하지 마세요. 다음은 하늘궁이나 강연장에 총리님, 큰사님, 진을 보면 형제님의 얼굴이 기쁜 표정, 기쁨 표정, 우울한 표정 등 다양하게 보이시나 봅니다.
왜 그렇게 보이는지요? 아, 내 얼굴을 말이죠, 여러분들이 여러분들 마음에 따라서 달리게 보이는 거지. 내 얼굴은 밝게 보이면 밝아요. 일반 사람의 얼굴인가? 아니죠. 그러니까 내 얼굴은 여러분들이 40살에 보면 다르고, 60살에 보면 달라요.
돌아갈 때 다 되어갈 때 보면 기가 막히게 좋아요. 그리고 배부른 자가 보면은 또 다르게 보이고, 가난한 자가 보면 또 슬퍼 보이고, 희망도 있어 보이고 그래 안 그래요? 나는 나는 다양한 표정을 합류하고 있어요. 나를 어떻게 보면은 굉장히 슬프게 보일 수도 있어. 그리고 어떻게 보면 굉장히 약해 보여요.
세계에서 힘은 제일 센데, 그래 안 그래요? 무적의 얼굴인데, 어떻게 보면 여러분이 내가 뭐 넥타이에 한번 넥타이지만 6개월째 똑같은 거 하죠. 이거 6개월 동안 세탁소 안 갔어. 알겠죠? 그러니까 나는 뭘 잘 가라, 입는 걸 좀 싫어해. 왜냐, 109년 옷을 그렇게 자주 가라고 했는데, 가 아니니까 뭐 그냥 한번 입으면 때가 안 묻으니까.
그래야 그래요? 이거 그냥 여기 오니까 맨날 자꾸 올려야 되고, 맨날 이거 불편해 죽겠어. 그래서 이 넥타이를 지금 한 6개월째 한 번도 안 바꿨잖아. 세탁소도 안 가고. 조금 조금 여기 좀 번쩍번쩍한가? 오래 했어.
그러니까 나는 내 스타일이 있어요. 스타일이 내 속에서 에너지로 여러분. 안 보이는 걸 가지고 여러분을 결정하지 마세요. 눈에 보이는 걸 크게 중요하지는 않아요.
알겠죠? 그래서 어떻게 보면 초라해 보이고, 저 사람은 옷이 저 모양이야. 이런 사람이 말할 길에서. 근데 나는 그걸 개의치 않아. 그래서 내가 안티를 겁을 안 내요.
왜? 내가 만드는 사람들인데 나보고 뭘 안다고 겁이 나? 아니, 자존심 상하면 70억을 한꺼번에 없애버리면 돼요. 간단해. 다시 또 지구가 시작하면 되는 거야. 그러니까 뭐 거기에 대해서 크게 신경을 안 써.
알겠죠? 그래서 넥타이 때문에 흉보지 마세요. 어떤 데 보면 지저분해 보이고, 어떻게 보이고 상상할 수가 없어. 또 뭐 땅을 팔 때 못 낸 양도세가 드러나서 2천여만 원의 족쇄가 되어서 새로운 사업에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부채 탕감 정책은 있는데 성인의 세금 탕감 정책은 없는지요? 부채 탕감 정책 안에 세금 탕감 정책도 들어 있습니다.
세금을 못 내서 빚이 있잖아. 그럼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 그 탕감할 때 그 금액이 들어 있겠죠. 개인 사채도 들어 있고, 세금 못 낸 것도 있고, 은행에 이자 못 낸 것도 있고 다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럼 거기서 총 5호까지는 자기가 선택권이 있어.
알겠죠? 심지어 보험 들었는데 보험 융자 받아 가지고 하는 것도 그 빚이 있으면 되나? 그것도 갚아줘요. 그것도 갚아주는데 뭐 세금 부채 갚아주는 건 말할 것도 없지. 그래서 모든 사람들의 이 서민들의 세금, 중산층의 세금은 부채 탕감에 들어갑니다. 알겠죠? 걱정하지 마세요.
그 다음에 또 330 공약 보훈혁명에서 6.25 참전 농사라고 했는데, 군인 경찰 합동으로 전투에 똑같이 참여한 그런 참전용사들은 경찰이든 누구든 참전을 했다는 기록이 있으면 해당되는 거죠. 그 다음 질문. 질문입니다. 현 정부는 독립유공자의 손자, 손녀들에게 생활 수준에 따라서 보조를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 시민권자가 된 손자, 손녀에게는 혜택이 없습니다. 신지님께서 대통령 되신 후에 혜택을 기대해도 되는데요. 혜택을 줍니다. 나는 미국에 있는 사람도 시민권자가 돼서도 한국 사람으로 간주하죠.
그래서 우리는 속인주의입니까, 속지주의입니까? 우리는 속인주의예요. 우리는 속인주의고, 지금 미국은 쳐다보는 저 미국 판사님은 속지주의야. 속지주의는 뭐죠? 우리가 미국에 가서 아기를 낳으면 속지주의니까 미국 사람의 시민권을 주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자기 땅에서 애를 낳았다 그러면 그 국민으로 인정해 버려.
그게 속지주의야. 그런데 밀항을 해가지고 몰래 돌아다니면 인정이 안 돼. 속지주의라도 그거는 불법으로 도는 거는 인정이 안 되는데, 출산을 하러 와서 미국에서 우연히 여행을 왔다가 애를 낳았다. 그럼 미국 시민권이 주는 거예요.
알겠죠? 그게 속지주의야. 우리는 미국 사람이 우리나라에서 애 낳았다고 우리나라 국민 해주나? 안 해줍니다. 그래, 뭐 20대 이상 뭐 배당금 뭐예요? 옛날에는 기온이가 나야 20대부터 배당금이 나온다고 그랬는데, 이제는 그게 복잡하니까 20세부터 무조건 나이가 성인이 딱 되면은 배당금이 나와. 알겠죠? 기온이가 아니다 관계없어요.
왜? 예산이 너무 많이 남으니까. 예산이 너무 많이 남으니까 주겠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20세부터는 무조건 부모가 자식이 부모 새길 일이 없어. 대학교 졸업할 때까지 등록금 걱정할게 있나 없나? 매달 150만 원 나오는데.
애들 좋죠. 내 공약대로 하면 여러분은 이 나는 특징이 내곡역 중에 복지예산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영세민 생활보호대상자한테 90만 원씩 주고 직장 나가지 마라 이렇게 합니까, 안 합니까? 없죠. 나는 복지 예산 중고 없습니다.
나는 무조건 국민들이 나라 주인이고, 주식회사 대한민국의 여러분 주주 맞죠? 20세만 되면 주주권을 인정해 주는 거야. 한 살부터 20살까지는 돈을 주지 않아. 그러나 성인이 되면 배당금을 주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배당금 당연히 내가 받아야 될 돈을 받는 거야.
복지 예산인가? 그 배당금을 자기가 받을 걸 모르는 거야. 국가가 하도 떼먹어 버리니까 떼먹어 당연한 걸로 내가 준다니까 왜 주냐 이런 사람이 있죠. 이것은 우민화 정책. 3에서 스크린 섹스 스피드 뭐 이런 게 사람들한테 순전히 운이나 정책을 사가지고 옛날 우리 정치인들이 국민을 어리석게 만들어 무조건 나라는 갖다 바치기만 해야 된다, 뭐 받는 건 없다 이런 식으로 하니까 이게 주식에서 대한민국을 갖다가 마치 우리가 정치인들한테 돈 바치면 돈을 어디서 쓰는지 우리는 알지도 못하는 무슨 이게 무슨 우리가 무슨 어떤 폭력 세력한테 잡혀 있는 것처럼 요렇게 돼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대한민국은 질경이라는 돈이 있어요. 그걸 진리경에 대한 우리가 투자한 사람이 5천만 명 짝 나누면 한 사람당 14억 정도 돼. 그러면 14억이면 두 사람이면 28억을 맡겨 놨잖아.
얼마야 그 많은 돈을 맡겨 놨는데 1년 내내 10년 70년이 되도록 10원짜리 하나 안 줘. 안 그렇습니까? 누가 가지고 뭐 부자들하고 위에 있는 사람들이 다 먹어버려. 그러나 대표이사 회장이 대통령이야. 아니, 어제 대표이사하고 밑에 간부가 다 먹어버려.
국가에서 그 돈을 예산을 다 써버려. 그렇죠. 그래서 돌려주지 않는 것은 불법이야. 이래서 국민 배당제는 복지 예산 나는 10원도 주는 거 없어.
아니, 영세민한테 90만 원씩 줬더니, 이거는 강서구청에 그 지원한 사람이 80명도 해먹고 잡혀간 거 알죠? 숨을 놨죠. 자기가 아는 사람들만 주다가 통장을 다 가지고 자기 앞으로 돈이 다 돌아가지고 말단 공무원이 80명한테 돈을 챙겨서 안 챙겼어. 그러니까 그렇게 해도 아무도 몰라. 근데 국민 배당금은 국가 배당금은 한 사람이면 안 들어오면 통장에 딱 복 안 들어오면 다 시비 걸어간 거로 누구나 나가는 거기 때문에 속일 수 있나 없습니다.
전 국민이 하나도 속일 수가 없는 거야. 그런데 생활 보호 대상자 그동안 복지 예산으로 많이만 나가지. 이거 뭐 애 낳는다고 10년 동안 150억, 150조를 썼대. 150조.
어디서 썼어요? 한 사람당 1억씩 줘도 150조가 되는데. 구독을 어디서 쓴 거야? 내 말 이해가죠? 예산 만들어 놓고 저거 답답하고 딴 궁리로 늘었나 줄어들어서 줄어들어서. 그럼 150조가 나갔는데 애가 줄어들었다. 이거 국가가 책임져야 되는 거 아니야? 이런 정치 안 한다.
말로 말로만 술상을 위해서 150조를 썼다는 거야.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맞아, 맞아요. 나는 좋아했다 이 말이야.
나도 말이야. 사업도 다 망하고 돈도 한 푼도 없는 애. 낳아야 되겠다. 야, 우리 둘이 짜고 매일같이 애 낳는 연습만 하자.
그래, 1년 만에 하나 만들면 5천만 원 나오잖아. 그러면 그거 받아서 사업하면 되는 거야. 야, 무조건 사람들이 나이를 받아야 되겠어. 아, 이런 희망이라도 있지.
그래, 안 그래? 있을 수 없는 일이야. 그래서 나는 그런 정치 안에. 돈 90만 원을 해봐. 요거야.
이런 식으로 하는 거야. 그러니까 사람이 이게 살 수가 있나? 90만 원 가지고 살 수. 없죠. 그러면 그것도 돈 안 나와.
그러니까 가게 가서 물건 하나 사려 해도 눈치가 보여. 저 사람이 생활보호 대상자인데, 저 비상 물건을 샀다고 고사리 하는 거야. 또 냉장고에 뭐 데리러 맘대로 못 사요. 내 말은 그런 돈은 여러분한테 복지회사는 나는 안 쓰겠다 이 말이야.
여러분, 이거 여러분이 받아야 될 것만 돌려주겠다. 어때요? 그다음에 그러면 3억을 주는데, 그거 복지회사는 아니냐? 택도 없는 말씀. 결혼을 해야 경제로 살아. 얼마에 경쟁을 살아.
애 낳으면 50만 원 투자해요. 투자. 아멘. 투자하는 거야.
맞아, 맞아. 나는 살아남기 위해서 젊은이한테 3억을 주는 거야. 인종이 전멸되면 되겠나. 그러면 3억을 받는다는 말을 딱 들으면 어떤 생각하냐면, 야, 나도 3억 받아야 되겠다.
나도 장가 가야 되겠다. 이 생각을 하게 돼요. 야, 엄마 돈 있어 없어? 엄마 농협에서 이자 내라고 통장 왔는데, 엄마 뭐 해? 어, 그래. 근데 너는 장가 가야 되겠다.
지구상이나 안 넘어지게 좀 해. 너 이런 집구석에서 어떻게 여자가 오려고 그랬어? 맨날 무슨 뭐 돈 내놔라, 뭐 은행에서 왔는데 엄마, 내가 장가가면 되겠어? 그 장가갈 돈 있어? 나도 돈 없어. 이렇게 되는 거야. 근데 허경영이 3억 준대.
난 갈래. [박수] 우리나라 살아남는 길은 우리가 받을 거 받는 거고, 젊은이한테 3억 주는 건 국가가 투자하는 거고, 인구가 늘어나면 경쟁을 살 거 아니야. 전쟁을 살 거 아니야. 안 돼요.
그래서 내가 복지회사는 내가 철저히 없애는 거야. 당연히 국민이 받을 주식 배당금 조례대. 오늘 이것으로 오늘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네, 시간 잘 가죠? 나하고 있으면요, 그냥 시간이 저절로 가버려요.
그런데 여기 있는 동안에 가랑비에 옷 젖는다고, 하늘궁에 올 때마다 여러분은 변화가 되고 점점 백궁하고 가까워져 알겠죠. 그래서 엄청난 기쁨을 안고 가면서 여러분들 얼굴 보고, 사람들이 이웃 사람이 “당신은 이럴 때마다 어디 가는데 얼굴이 그렇게 좋아하죠?” 아, 그리고 외식을 웃어서 옛날 보시더니 가는 데가 있어요. 빨리 주지 마, 나중에 알려 줘.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다시 집을 걸어가면 밝아져야 돼.
우리가 더운데 그렇게 기분이 좋아 가는데, 당신도 한번 기분 좋아 볼래? 나도 좀 한번 가보자. 알겠죠? 그래요. 자, 노래 들었으니까 눈을 감으세요. 자, 에너지를 받아서 우리가 나쁜 데 쓰려고 하는 게 해서는 안 됩니다.
힘세지고 건강해진 걸 가지고 남한테 대들거나 남을 괴롭히려고 건강해지려고 하면은 그 목적이 나쁘기 때문에 아무리 좋은 에너지도 빨리 나가 버리게 돼요. 그러니까 이제 천사를 받으면 절대 남한테 피해를 주지 않고 우리가 남과 더불어 가면은 낙원이고, 내 혼자 가면은 지옥이야. 뭐, 백궁 갈 때까지 이 세상에 있더라도 남과 함께 하면은 이웃에 불행한 것이 보이면 천국이야. 근데 이웃집에 잘 되는 것만 보고 배 아파하면 생지옥이 되니까 천사를 받을 때 마음의 자세가 중요합니다.
맞죠? 그러면 이제 여러분들이 천사를 받을 이제 준비가 됐죠? 우리는 천사를 가지고 남편하고 아내에게 이기기 위해서 받는 게 아닙니다. 이제는 진심으로 우리는 우리가 축겜자, 축겜자, 겸손한 겸손을 따르는 자는 필경에 가서 흥한다. 필경험. 그 다음에 축교자, 교만을 따르는 자는 필경 망한다.
반드시 망한다. 그래서 허경영에게 에너지를 맞아서 하늘궁 안 가는 사람 업신여기면 안 돼요. 불쌍한 눈으로 봐야 돼요. 그들에게 우리가 에너지 받은 사람답게 행동을 하면은 천사 안 나가요.
알겠죠? 남편을 쳐다보면 불쌍한 구석을 찾아내야 돼. 그러면 지옥이 아니고 천국이야. 알겠죠? 아내를 보면요, 늙어가는 사람이 조금만 있으면 10년만 있으면 완전 할머니가 될 텐데, 불쌍해서 지금 좀 젊음이 있을 때 좀 못해준 걸 해줘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뭐 물질이 없더라도 마음으로라도 따뜻하게 잘해주면 엄청나게 변화가 와요.
그러니까 이 천사를 받아서, 천사 안 받은 사람을 업신여기거나 집에 가서 남편이나 아내가 여기 안 온다고 해서 그 자리를 업신여기고 “당신 같은 사람은 말도 안 해” 이러면 안 됩니다. 알겠죠? 천사 받은 걸 숨기면서 겸손하게 대할 때, 그 사람 반드시 일어나요. 축 겸자 필경에 숙교자. 교만한 자는 필경 망이다.
반드시 망한다. 알겠죠? 자, 나를 찾아보시고 마음의 준비가 됐죠? 여러분의 모든 질병과 고통을 내던져 버리고, 여러분을 모든 위험으로부터 지켜주고 행운을 줄 수 있는 천사가 들어, 여러분의 모든 빚을 갚아주고 물질적인 고통을 해결해 주도록, 모두 부자, 자녀 취직해서 결혼, 진급, 건강, 모든 자녀의 문제 해결되나, 부모님의 병거와 부모님의 물질적 고통과 집안에 부자지간에 있는 모든 갈등은 해결되도록, 얼굴 못생겼다고 갈세 받는 사람들이 시간 이후에 잘생겨져라. 다 됐죠? 아, 속이 시원하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