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2. o
을사년(2025년)에 하늘궁 회원들이 복을 받고 건강해지는 방법을 제시한다.
- 마음가짐: 긍정적이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강연에 임하기
- 적극적인 참여: 강연 중 호응하고 목소리를 크게 내기
- 신인에 대한 믿음: 신인을 신랑으로 여기고 자신을 신부로 단장하는 마음가짐 갖기
- 레벨 상승을 위한 마음가짐
- 적극적인 참여: 강연 중 큰 목소리로 호응하여 레벨 상승 유도
- 노래와 춤: 노래를 부르며 온몸을 움직여 레벨 500무 획득
- 신인에 대한 믿음: 신인을 신랑으로 여기고 자신을 신부로 단장하여 신인을 맞이할 준비
- 긍정적인 언행: 입에서 복이 나가는 말을 하고, 욕설이나 부정적인 말 삼가기
- 건강 증진 방법
자연과의 교감: 아름다운 자연을 보고 기쁨을 느끼며 암세포를 이겨내기
긍정적인 자기 암시: “나는 신님이 축복한 사람의 몸이야. 너(암세포)는 재수 없어. 빨리 나가!”라고 말하며 질병을 물리치기
물 섭취: 황사가 심한 날에는 광천수를 많이 마셔 몸속 먼지 배출
백궁: 죽음 이후 모든 생명체가 거쳐야 하는 곳으로, 전 우주의 생명체 질서를 정하는 장소
석고대죄(席藁待罪): 백궁에서 빈부귀천, 체형, 혈액, 혈통, 수명, 건강, 지역, 얼굴 등 여섯 단계를 결정하는 과정
신인: 모든 사람과 궁합이 100점인 존재로, 생사여탈권을 쥐고 있으며 사람들에게 레벨과 축복을 줌
가시 광선: 인간의 눈에 보이는 빛의 영역. 이 강선으로 보이는 세상은 실제가 아닌 환상이며, 교육을 위한 프로그램
이름의 중요성: ‘대(大)’자가 들어간 이름은 불행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이름 지을 때 신중해야 함
대한민국의 풍수: 서울은 33개의 산과 한강이 흐르는 세계 최고의 명당이며, 한국인은 세계 최고의 부모를 모시고 사는 복받은 민족
인체의 보완 작용: 신체 일부 기능이 상실되면 다른 기능이 강화되어 생존을 돕도록 설계됨
세상은 환상: 우리가 보는 세상은 실제가 아닌 환상이며, 교육을 위한 프로그램이므로 집착하지 말고 졸업할 생각하기
말의 힘: 입에서 나오는 말은 복을 가져오거나 불행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항상 긍정적인 말을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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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정의가 사라진 현시대에 대한 고찰과, 한국과 중국의 미래를 풍수지리적 관점에서 분석하는 내용을 다룬다.
- 정의의 부재와 적자생존
- 과거부터 현재까지 정의를 위해 희생한 사람들은 일찍 생을 마감하고, 이기적이고 비열하게 행동한 사람들이 득세하며 자손을 퍼뜨렸다.
- 이는 인간 유전자가 만 년 정도 섞이면서 문제가 발생하고, 이기적인 유전자가 계속 이어져 현대인이 이기적이고 비열하게 된 것으로 볼 수 있다.
- 인류의 자손이 늘어나면서 적자생존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다.
- 경쟁자가 많아지면 나무가 웃자라듯, 인간도 위로 올라가려 하고 밑을 포기하게 된다.
- 훌륭한 정치인이 부의 재분배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적자생존이 더욱 심화된다.
- 성인과 속인의 차이: 과정 vs 결과
- 성인(聖人)은 원인과 과정을 중요시한다.
- 속인(俗人)은 결과를 중요시하며, 돈, 집, 만남 등 결과론에 매인다.
- 속인의 이러한 태도를 ‘귀납주의(Induction)’라고 하며, 이는 이기주의적이고 헬레니즘 사상(외형만 갖추고 속은 엉망인 상태)과 연결된다.
- 반면, 인간으로서의 과정을 중요시하는 태도를 ‘연역주의(Deduction)’라고 하며, 이는 사람답게 행동하고 인간관계를 지키는 것을 의미한다.
- 우리 민족의 팔덕(효, 제, 충, 신, 예, 의, 염, 치)과 사단(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은 과정을 중요시하는 연역주의적 사고방식이다.
- 야은 길재는 부모와 스승의 3년상을 치르며 정성을 다했는데, 이는 결과를 따지지 않고 과정을 중요시한 예이다.
- 개인주의와 전체주의
- ‘화이부동(和而不同)’은 서로 다르지만 하나가 될 수 있는 연역주의적 태도이다.
- ‘동이불화(同而不和)’는 겉은 같아 보이지만 속은 화합하지 못하는 귀납주의적 태도이다.
- 공산주의는 더불어 사는 것을 가르치다가 전체주의가 되어 굶어 죽는 세상을 만들었다.
- 칼 마르크스는 개인주의를 부정적으로 보았지만, 실제로는 개인의 모든 것을 존중하는 개인주의가 전체주의보다 세계를 이끌어가고 있다.
- 개인주의는 나쁜 것이 아니며, 개인이 측은지심과 사단으로 나아가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 미국 사람들은 개인주의적이지만 돈을 많이 벌면 기부를 많이 하는 ‘노블레스 오블리주’ 문화를 가지고 있다.
- 반면 공산주의는 공동체 의식이 부족하여 남에게 베푸는 것이 없고, 결국 빈민을 만들어낸다.
- 북한의 공동 경작지는 개인 경작지보다 생산성이 현저히 낮은데, 이는 개인의 의욕이 반영되지 않기 때문이다.
- 현금생사즉시(現今生事卽是): 현재의 중요성
- ‘현금생사즉시’는 지금 살아있는 이 순간이 가장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 내일은 보장되지 않으므로, 지금 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신을 어기지 않아야 한다.
- 결과만 기다리는 사람들은 현금생사즉시의 의미를 모른다.
- 유럽의 포도주 양조장은 매출이나 돈보다는 조상 대대로 이어온 전통과 과정을 중요시하며 존경받는다.
- 이는 현실성이 떨어져 보일 수 있지만, 과정을 중요시하는 연역주의적 태도가 결국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 반대로 불량식품을 만들어 돈을 버는 것은 나쁜 과정을 통해 이익을 추구하는 귀납주의적 태도이다.
- 한국과 중국의 미래 (풍수지리적 관점)
중국은 산업화 이후 민주화 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정보화 사회로 진입하여 위험하다.
천안문 사태(1989년)에서 민주화 운동을 총칼로 진압한 것이 그 예이다.
중국은 정보 독점과 언론 통제를 통해 민주화를 억압하고 있다.
반면 한국은 산업화, 민주화, 정보화 단계를 순서대로 거쳐왔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다.
한국은 세계에서 미국 다음으로 영향력이 강한 국가이다.
중국은 풍수적으로 고립되어 있다.
- 러시아, 한국, 일본, 대만, 필리핀 등에 둘러싸여 태평양 진출이 어렵다.
- 비행 항로도 인도, 한국, 일본, 대만, 러시아 등에 의해 제약을 받는다.
- 북쪽에서 사막화가 진행되어 먼지와 모래가 계속 날아오고 있다.
- 만주 지역을 일본에게 빼앗겨 러시아에 넘겨주면서 동해로 나가는 길이 막혔다.
- 대만을 합병하려는 이유도 태평양으로 진출하기 위함이지만, 미국이 이를 막고 있다.
중국의 천안문(天安門)은 ‘하늘(권력자)만 편안하다’는 의미로, 공산당만을 위한 계급 사회를 상징한다.
한국의 광화문(光化門)은 ‘빛이 모든 사람에게 화합한다’는 의미로, 민주주의와 평등을 상징한다.
중국은 핵발전소를 많이 보유하고 있으며, 그 움직일 수 있는 바다가 핵발전소가 있는 쪽에 집중되어 있어 위험하다.
미국은 광활한 바다와 하늘을 가지고 있어 풍수적으로 최고이며, 캐나다 합병 가능성까지 있어 자원이 무궁무진하다.
한국은 죽어가는 중국이 아닌, 살아있는 미국과 협력해야 한다.
적자생존(適者生存): 환경에 잘 적응하는 개체만이 살아남고 번성하는 현상.
귀납주의(Induction): 개별적인 사실로부터 일반적인 원리나 법칙을 이끌어내는 사고방식. 본 강연에서는 결과를 중요시하는 이기적인 태도로 비유된다.
연역주의(Deduction): 일반적인 원리나 법칙으로부터 개별적인 사실을 추론하는 사고방식. 본 강연에서는 과정을 중요시하고 인간답게 행동하는 태도로 비유된다.
헬레니즘 사상: 그리스 문화의 영향을 받은 사상으로, 본 강연에서는 외형만 중시하고 속은 엉망인 상태를 비유한다.
헤브라이즘 사상: 유대교적 사상으로, 본 강연에서는 금욕주의와 연역주의를 의미한다.
화이부동(和而不同): 서로 조화롭게 지내지만 각자의 개성을 잃지 않는다는 의미.
동이불화(同而不和): 겉으로는 같아 보이지만 속으로는 화합하지 못한다는 의미.
현금생사즉시(現今生事卽是): 지금 살아있는 이 순간이 가장 중요하다는 의미.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 사회 고위층 인사에게 요구되는 도덕적 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