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09 1265 허경영의 연애공영제, 결혼공영제 ,출산공영제와 (주)대한민국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꼭 알아야 될 거는 재물 물질과 죄와 복과 덕은 전부가 다 공영제라는 걸 명심해야 돼. 저기 살인범이 나타났다? 은행을 털었다? 그러면 그 죄가 여러분과 똑같이 나눠야 돼. 공영제야. 무슨 말인지 알지? 죄악도 공영제야. 하늘이 볼 때는. 그래서 인류를 멸할 때 다른 한 명만 의인이 있어도 멸하지 않는 이유가 공영제기 때문이야. 한 명의 의인이 있으면 여러분들도 의인의 자격이 있는 거야. 근데 한 명의 의인이 없을 때는 지구는 종말로 가버려. 흩어져 버려. 무슨 말인지 알지? 이게 거짓말이 아니야. 내가 하늘에서 와 있잖아? 그러면 여러분들은 물질도 공영제야. 따지고 보면 이게 여러분들이 공동의 재산이야. 이 물질. 어느 특정 개인 게 아니야. 그래서 그게 세금 제도가 들어 있는 거야. 그 다음에 죄? 다른 사람들이 지은 죄 일정 지분이 나한테 있는 거야. 나 신인은 관계없고 여러분에게. 여러분은 이쪽 사람이 저사람 보고 욕할 수 없는 게 판사가 “넌 사형!” 판사는 아무 죄가 없나? 판사도 공범에 들어가. 공영이라니까. 그 죄의 무게가 공동 소유야. 지분이. 내 말 이해가지? 거기서 독립적으로 죄가 없는 자는 존재할 수가 없어. 알았지? 근데 거기에 의인이 하나만 섞여 있다? 그러면 모든 사람이 의인이야. 공동지분이니까. 내 말 이해 가지? 그래서 한 명만 의로운 자가 여기에 지상에 내가 여기 와서 만들어 놓으면 지구는 돌아가는 거야.

2021.01.09 1265 허경영의 연애공영제, 결혼공영제 ,출산공영제와 (주)대한민국

연애 공영제, 결혼 공영제, 출산 공영제와 (주)대한민국이라는 개념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국민 모두가 경제적 빈곤에서 벗어나 행복할 권리를 누리는 중산주의 사회를 만드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33가지 공약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
  • 대한민국의 저출산 및 고령화 문제에 대한 인식
  • 자본주의 3대 원칙 및 민주주의 3대 원칙에 대한 이해
  1. 현재 대한민국의 문제점 인식
  • 빈익빈 부익부 심화: 빈곤층, 서민층, 중산층 모두 경제적 어려움 겪음
  • 심각한 저출산 문제: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출산율 급격히 감소 (40만 명 → 27만 명)
    • 출산율은 세계 최저 수준인 0.7%로, 미혼자 및 독신주의자를 제외하면 실제 출산율은 더 낮음
    • 출산율 감소에도 불구하고 출산 예산은 계속 증가하며, 이 예산이 실제 출산 가정에 직접 지원되지 않음
  • 국가의 역할 부재: 결혼, 출산, 연애 등 개인의 문제로만 치부하여 국가가 개입하지 않음
    • 국가가 좋은 직장과 결혼 여건을 만들어 줄 책임이 있음
  • 국민 기만적인 법률: 현행 법률이 부익부 빈익빈을 조장하고 국민의 권리를 침해함
    • 보유세(재산세): 소유권 절대 원칙을 침해하는 세금으로, 상거래에서만 세금이 발생해야 함
    • 기본소득제: 국민을 거지로 취급하고 차별하는 복지 제도로, 국민의 권리가 아닌 동정으로 비침
  • 코로나19로 인한 불평등: 서비스업종(소상공인, 자영업자, 연예인, 종교계 등)만 큰 피해를 입고, 대기업은 오히려 성장하는 불균형 발생
    • 방역 조치에 형평성이 결여되어 국민의 평등권을 침해함
  1. 공영제 시스템 이해
  • 공영제의 정의: 국가와 개인이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이익을 공유하는 시스템
    • 공동체 의식: 물질, 지혜, 복, 덕 등 모든 것이 인류 공동의 지분이라는 인식
    • 남의 죄를 비난하거나 남의 복을 시기하지 않고, 공동체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
  • 연애 공영제:
    • 대상: 20세(또는 18세)부터 결혼할 때까지의 독신 남녀
    • 지원: 매월 20만원의 연애 비용 지급
    • 운영 방식:
    • 구청에서 매월 1회 영상 시청 및 잔치 참여를 통해 지급
    • 무료 식사(맥주 포함) 및 장소 제공
    • 게임, 제비뽑기 등을 통해 남녀가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기회 제공
    • 직업군(의사, 변호사, 교사, 공무원 등)별로 분리하여 만남 주선, 원하는 경우 명찰 착용
  • 결혼 공영제:
    • 지원: 결혼 시 3억 원 지급 (결혼 자금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
  • 출산 공영제:
    • 지원: 출산 시 5천만 원 지급
  • 국민 배당금 제도:
    • 대상: 18세부터 사망 시까지 모든 국민
    • 지원: 매월 최소 150만원, 최대 200만원 이상의 생활비 지급
    • 재원: 국가 예산 절약을 통해 확보, 절약할수록 배당금 증가
    • 목표: 모든 국민이 중산층 이상의 생활을 보장받는 중산주의 사회 실현
  • 시스템 연동: 연애 공영제, 결혼 공영제, 출산 공영제, 국민 배당금 제도는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된 시스템으로 작동
  1. (주)대한민국 개념
  • 대한민국은 주식회사: 대통령은 대표이사, 국민은 주주

  • 국민의 권리: 국민은 주주로서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있음

    • 대한민국의 총 자산은 약 70경 원이며, 이를 5천만 국민으로 나누면 1인당 약 14억 원의 주주 지분 보유
    • 이 지분에 대한 배당금으로 매월 150만원 이상 지급 가능
  • 헌법 개정: 헌법 1조에 ‘모든 국민은 중산층으로 보장받는다’는 중산주의를 명시하여 국민의 권리를 보장

  • 3-3 정책: 30년 전부터 말해 온 빈곤층, 서민층, 중산층 모두를 경제적 빈곤에서 탈피시킬 정책

  • 중산주의: 모든 국민이 중산층 이상의 생활을 보장받는 사회 이념

  • 공영제: 국가와 개인이 함께 참여하여 운영하고 이익을 공유하는 제도

  • 국민 배당금: 대한민국 주주인 국민에게 국가가 지급하는 배당금. 기본소득과는 달리 국민의 권리로서 지급됨

  • 함흥차사: 태조 이성계가 함흥으로 떠난 후, 태종 이방원이 보낸 사신들이 돌아오지 못한 일화에서 유래한 말

  • 양이(讓位): 왕위를 다른 사람에게 물려주는 것. 정종이 태종에게 왕위를 양보한 사례를 통해 공영제의 중요성을 설명

  • 강연 일시: 2021년 1월 9일 토요일 1265회 강연

  • 효도의 3대 요소: 물질적 효도(의식주 해결), 정신적 효도(손자 손녀 안겨주기), 대효(성공하여 부모를 기쁘게 하기)

    • 사후 효도는 부모 욕을 먹이지 않는 것
  • K-방역의 형평성 문제: 코로나19 방역에 있어 서비스업종에 대한 차별적인 조치로 인해 많은 사람이 고통받고 있음

  • 하늘궁: 허경영 강연이 진행되는 장소이자, 문화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는 곳

  • 공약은 모두 연결된 시스템: 330 공약은 단순한 개별 정책이 아니라,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시너지를 내는 메커니즘임

요약

국가가 개인의 연애, 결혼, 출산을 지원하여 국민 모두가 중산층 이상의 삶을 누리게 하는 시스템으로, 이는 대한민국을 주식회사로 보고 국민을 주주로 대우하는 중산주의 사상에 기반합니다.

  1. 허경영의 3대 공영제와 주식회사 대한민국
    허경영은 연애, 결혼, 출산을 국가가 지원하는 공영제를 통해 국민 모두가 중산층 이상의 삶을 누리게 하는 시스템을 주장한다.

1.1. 3대 공영제의 필요성
빈곤 문제 해결을 위한 3-3 정책
국가혁명당 허경영 총재는 빈곤층, 서민층, 중산층 모두를 경제적 빈곤에서 벗어나게 할 3-3 정책을 30년 전부터 주장해왔다.
모든 인간은 행복할 권리를 가지고 태어났으며, 일부 계층만 부와 행복을 누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
부모들이 자녀의 결혼을 정부가 아닌 가정 문제로만 여기면 국가가 망할 수 있다.
문재인 대통령 취임 후 출산율이 40만 명에서 27만 명으로 급격히 감소했으며, 노인 인구는 증가하고 있다.
출산 예산은 계속 증가하지만, 실제 출산율은 세계 최저 수준인 0.7%에 불과하다.
결혼하지 않거나 이혼한 사람들을 포함하면 실제 출산율은 더욱 낮아져 국가의 존립을 위협하는 망국적인 상황이다.
국가의 개입 필요성
국가는 좋은 직장을 만들고 결혼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여 연애, 결혼, 출산에 개입해야 한다.
개인이 해결하기 어려운 교육 문제처럼, 결혼과 출산 문제도 국가가 협조해야 한다.
30년 전부터 허경영은 출산 시 5천만 원, 결혼 시 1억 원, 주택 자금 2~3억 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1.2. 허경영의 3대 공영제와 국민 배당금 제도
연애 공영제
20세부터 독신자에게 매월 20만 원의 연애 비용을 지급한다.
구청에서 매월 한 번씩 영상 시청 및 잔치 참여를 통해 이성과의 만남의 장소를 제공한다.
직업군별로 자리를 배치하고 명찰을 달아주어 만남을 돕는다.
이는 부모가 자녀의 결혼을 책임지는 것을 넘어 국가가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시스템이다.
결혼 공영제
결혼 시 1억 원의 자금을 지원한다.
연애 공영제와 마찬가지로 국가와 개인이 함께 결혼을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출산 공영제
출산 시 5천만 원을 지원한다.
연애, 결혼, 출산 공영제는 모두 시스템으로 연결되어 있다.
국민 배당금 제도
국민 배당금 제도는 연애, 결혼, 출산 공영제와 연결된 핵심 시스템이다.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의 배당금을 지급하며, 결혼하면 부부 합산 300만 원을 받게 된다.
이는 국민의 생활을 국가가 지원하는 공영의 개념이다.
국민 배당금은 최소 150만 원이며, 국가 예산 절약에 따라 200만 원, 250만 원까지 늘어날 수 있다.

  1. 주식회사 대한민국과 중산주의
    대한민국은 주식회사이며, 국민은 주주로서 중산층 이상의 생활을 보장받아야 한다는 허경영의 사상이다.

2.1. 주식회사 대한민국과 국민의 권리
대한민국은 주식회사
대한민국은 주식회사이며, 대통령은 대표이사, 국민은 주주이다.
국민은 주주로서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있다.
국민의 7대 권리
국민은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청구권, 자유권의 7대 권리를 가진다.
그러나 현재의 재산세, 보유세 등은 국민의 소유권을 침해하고 있다.
자본주의의 3대 원칙(소유권 절대 원칙,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과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인간 존엄, 행복 추구, 절대 공평)이 지켜지지 않고 있다.
미필적 고의에 의한 국민 기만
국회의원들은 부익부 빈익빈을 조장하는 법을 만들면서도 국민을 속이고 있다.
이는 미필적 고의에 의한 국민 기만이며, 국민을 가난하게 만드는 행위이다.

2.2. 중산주의 사상
중산주의의 목표
허경영은 헌법 1조에 “모든 국민은 중산층 이상의 생활을 보장받는다”는 중산주의를 명시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는 모든 국민이 중산층이 되어 서민이 없는 사회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1. 공동체 의식과 공영의 가치
    허경영은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물질, 지혜, 복, 덕을 공유하는 공영의 가치를 강조하며, 이는 사회 문제 해결의 근본적인 해법이라고 주장한다.

3.1. 공동체 의식의 중요성
공동체 의식 부재로 인한 사회 문제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소상공인, 영세 자영업자 등 서비스업 종사자들만 큰 피해를 보고 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은 주식 시장 상승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덜한 반면, 서민들은 고통받고 있다.
정부는 서비스업종 내에서도 차별적인 방역 조치를 시행하여 국민의 평등권을 침해하고 있다.
공정한 방역과 경제 활동의 조화
마스크 착용 및 명단 작성 등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 하에 문화 활동, 영업장 운영 등을 허용해야 한다.
헬스장과 같은 회원제 시설은 슬로우 운영을 통해 회원들이 이탈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K-방역은 세계적으로 인정받았지만, 형평성을 보장하여 국민의 생계를 지키는 방향으로 수정되어야 한다.

3.2. 공영의 가치와 공동 지분
공영제의 의미
공영제는 “함께 영화를 누린다”는 의미의 공영(共榮)과 “함께 경영한다”는 의미의 공영(共營)을 모두 포함한다.
이는 모든 국민이 함께 잘 살고, 함께 국가를 경영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물질, 지혜, 복, 덕의 공동 지분
물질, 지혜, 복, 덕은 개인의 것이 아니라 인류의 공동 지분이다.
따라서 남의 죄를 비난하거나 남의 복을 시기해서는 안 된다.
죄를 지은 사람에게도 공동의 책임이 있으며, 덕을 쌓은 사람의 덕도 공동의 지분이다.
이는 예수가 간음한 여인을 돌로 치려는 사람들에게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고 말한 것과 같은 이치이다.
공동체 의식을 통해 서로 축하하고, 서로의 가치를 높여주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1. 역사적 사례를 통한 공영제의 중요성
    조선 태종 이방원의 왕위 계승 과정에서 나타난 갈등과 해결 과정을 통해 공영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4.1. 태조 이성계와 태종 이방원의 갈등
왕자의 난과 함흥차사
태조 이성계의 아들들인 이방원(태종)과 이방석, 이방간 등의 왕위 다툼으로 인해 형제들이 죽임을 당했다.
이에 분노한 태조 이성계는 함흥으로 떠났고, 이방원이 보낸 사신들을 모두 죽여 함흥차사라는 말이 생겨났다.
이성계는 이방원을 향해 활을 쏘았으나, 이방원의 신하가 기둥 뒤로 숨으라고 조언하여 이방원은 목숨을 건졌다.

4.2. 정종의 양위와 공영의 정신
정종의 양위
이성계의 둘째 아들 정종은 왕위에 올랐으나, 동생 이방원에게 왕위를 양보했다.
정종은 “나는 상황으로 있을 테니 네가 왕을 하라”며 왕위를 양보했고, 이로써 형제간의 분란이 끝났다.
공영의 모범
정종의 양위는 혼자 모든 것을 차지하려 하지 않고, 함께 나누고 공존하는 공영의 정신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허경영은 이처럼 국가도 국민과 함께 연애, 결혼, 출산, 배당금 등 모든 것을 공영으로 운영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는 “다 함께 영화를 누린다”는 공존공영의 가치와 일맥상통한다.

  1. 허경영의 330 공약과 중산주의 실현
    허경영의 330 공약은 연애, 결혼, 출산 공영제와 국민 배당금 제도를 통해 모든 국민이 중산층 이상의 삶을 누리는 중산주의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5.1. 330 공약의 핵심 내용
국민 배당금 제도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의 배당금을 지급한다.
국가 예산 절약에 따라 배당금은 최대 200만 원까지 늘어날 수 있다.
연애, 결혼, 출산 공영제
연애, 결혼, 출산에 대한 국가 지원을 통해 국민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다.
이 모든 공약은 시스템적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대한민국을 주식회사로 보고 국민을 주주로 대우하는 중산주의 사상에 기반한다.

5.2. 중산주의를 통한 사회 변화
헌법 1조 개정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헌법 1조에 “모든 국민은 중산층 이상의 생활을 보장받는다”는 내용을 명시하여 중산주의를 실현하겠다고 주장한다.
이를 통해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해소하고, 모든 국민이 중산층이 되어 서민이 없는 사회를 만들 수 있다.
국민의 삶 개선
송파 세 모녀 사건과 같이 생활고로 인한 비극을 막고, 연예인 등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다.
중산주의는 국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다.

요약 3

국가가 개인의 연애, 결혼, 출산을 지원하여 국민 모두가 중산층 이상의 삶을 보장받는 ‘중산주의’ 사회를 만들고, 이를 통해 저출산 문제 해결 및 국민의 행복을 증진하려는 정책입니다.

허경영의 연애·결혼·출산 공영제와 (주)대한민국

  1. 허경영의 3-3 정책과 중산주의
    국가혁명당 허경영 총재는 빈곤층, 서민층, 중산층 모두를 경제적 어려움에서 벗어나게 할 3-3 정책을 30년 전부터 주장해왔다.
    이 정책의 목표는 국민 배당금 제도를 통해 인류 최초로 중산주의를 실현하는 것이다.
    중산주의는 모든 국민이 중산층 이상의 삶을 보장받는 사회를 의미하며, 서민층이 없는 사회를 지향한다.
    현재 대한민국은 경제 대국임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은 어렵게 살고 있으며, 이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 때문이다.
    예를 들어, 송파 세 모녀 사건처럼 국가의 지원 부족으로 인해 비극적인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2.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과 정부의 무능력 비판
    현재 한국은 세계 최저 출산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국가의 미래를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이다.
    문재인 정부 출범 후 2년 반 만에 출산율이 40만 명에서 27만 명으로 급감했다.
    출산율은 급감하는데 노인 인구는 증가하고 있다.
    정부는 출산 예산으로 매년 수십조 원을 사용하지만, 실제 출산율 개선에는 효과가 없으며, 이는 예산 낭비로 이어진다.
    허경영은 30년 전부터 출산 시 5천만 원, 결혼 시 1억 원, 주택 자금 2~3억 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부가 개인의 연애, 결혼, 출산 문제를 방치하면 국가가 망할 수 있다.
    국가는 개인이 해결하기 어려운 교육, 결혼 등의 문제에 개입하여 지원해야 할 책임이 있다.

  3. 허경영의 공영제 정책 상세 내용
    연애 공영제: 국가가 개인의 연애를 지원하는 제도.
    지원 대상: 18세부터 결혼할 때까지의 독신 남녀.
    지원 내용:
    매월 20만 원의 연애 비용을 구청에서 현금으로 지급.
    매월 1회 영상 시청 및 잔치 참여 의무.
    무료 식사, 맥주, 안주 제공.
    남녀가 만날 수 있는 장소 무료 제공.
    행사 및 게임을 통해 자연스러운 만남 유도.
    직업군별로 자리를 분리하고, 원하는 경우 명찰에 직업(예: 변호사, 교사, 공무원)을 표시하여 만남을 돕는다.
    이는 부모가 자녀의 결혼을 돕는 것과 유사한 역할을 국가가 하는 것이다.
    결혼 공영제: 국가가 결혼을 장려하고 지원하는 제도.
    지원 내용: 결혼 시 1억 원의 결혼 자금과 23억 원의 주택 자금을 지원한다. 목표: 결혼을 통해 부모에게 효도하고, 자녀를 낳아 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한다. 출산 공영제: 국가가 출산을 장려하고 지원하는 제도. 지원 내용: 출산 시 5천만 원을 지원한다. 국민 배당금 제도: 모든 국민에게 매월 일정 금액을 지급하여 경제적 안정을 도모하는 제도. 지원 내용: 18세부터 매월 150만 원 지급 (예산 절약 시 최대 200250만 원까지 증액 가능).
    결혼하면 부부 합산 300만 원을 받게 된다.
    이 제도는 연애, 결혼, 출산 공영제와 시스템적으로 연결되어 상호 보완적인 역할을 한다.
    국민은 (주)대한민국의 주주로서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있다.
    대한민국의 총 자산은 7경(70,000조)이며, 이를 5천만 국민으로 나누면 1인당 약 14억 원의 주주 지분을 가진다.
    이 14억 원의 1%만 배당해도 연간 1,400만 원이 된다.
    기본소득은 국민을 거지 취급하는 사적인 지원이지만, 국민 배당금은 국민의 권리이자 공적인 지원이다.
    기본소득은 자동차 소유나 보험 가입 여부에 따라 지급이 중단될 수 있어 국민을 빚에 묶어두는 결과를 초래한다.

  4. 현행 정치 및 사회 문제 비판
    현재의 정치인들은 부익부 빈익빈을 심화시키는 정책을 만들고 있으며, 이는 국민을 속이는 행위이다.
    국민의 소유권을 침해하는 보유세(재산세)는 자본주의 3대 원칙(소유권 절대, 계약 자유, 과실 책임)에 위배된다.
    국민의 7대 권리(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청구권, 자유권)를 법적으로 보장하면서도 실제로는 침해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정부의 방역 정책은 형평성을 잃고 있으며, 특히 서비스업 종사자들에게 큰 피해를 주고 있다.
    대기업은 주식 시장 상승으로 이득을 보는 반면,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자들은 폐업 위기에 처해 있다.
    정부는 방역을 핑계로 국민의 경제 활동을 과도하게 제한하고 있다.

  5. 공영제와 공동체 의식의 중요성
    공영제는 국가와 개인이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모두가 잘 살 수 있도록 돕는 시스템이다.
    이는 조선 시대 정종이 태종에게 왕위를 양보하고 상왕으로 물러나 형제간의 분란을 끝낸 사례와 유사하다.
    공존공영은 모두가 함께 번영하고 영화를 누리는 것을 의미한다.
    공동체 의식은 물질, 지혜, 복, 덕 등 모든 것이 인류의 공동 지분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한다.
    타인의 죄를 비난하거나 타인의 복을 시기해서는 안 되며, 이는 모두 우리 공동체의 일부이다.
    한 명의 의인이 있으면 모두에게 의로움이 있는 것처럼, 공동체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
    이러한 공동체 의식을 통해 대한민국은 축복받는 나라가 될 수 있다.

  6. 허경영의 비전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을 10만 달러 시대로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한다.
    하늘궁은 미래에 전 세계인이 찾아와 허경영을 참배하고, 결혼식, 장례식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할 수 있는 문화 공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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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토요강연 1265회 (2021.01.09)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박수) 오늘 1265회. 우리 토요 강의가 오래됐죠? 1265회를 일주일로 나누면 많이 나오죠? 오래 강의를 했습니다. 오늘은 허경영의 연예 공영제. 결혼.. 아니 이거 한글을 어떻게 쓰다 보니까 틀리네. 결혼 공영제. 출산 공영제. 허경영의 연애 공영제, 결혼 공영제, 출산 공영제와 주식회사 대한민국. (박수) 허경영의 연애 공영제. 연애를 하는데 이 연애 자체를 공영제로 한다. 연애를 공영제로 한다. 출산을 공영제로 한다. 결혼을 공영제로 한다. 그러면 이런 연애와 출산이 공영제가 되려면 결혼도 공영제 해야되죠? 결혼도 공영제로 해야 된다. 그러니까 연애와 출산 다음에 반드시 결혼도 공영제를 해야 되는데 지금은 연예 공영제가 지금 내가 지금 이야기하려고 하는 거죠? 연애 공영제가 왜 이렇게 필요하냐? 연애공영제가. 영자가 뭐 쓰다 보니까 글씨가.. 연애 공영제가 왜 필요하냐?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부모님들이 애들이 40이 돼도 50이 돼도 결혼을 안 하는데 이건 국민들이 정부가 각 가정의 문제로 놔둬 버리면 우리나라는 망해요. 지금부터 문재인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이 됐을 때 우리나라 출산이 40만 명이면 2년 반 지나서 27만 명으로 줄었죠? 그죠? 출산율이 엄청 줄었어요. 출산이 이렇게 급격히 하향한다고 신문에 났죠? 이렇게 내려가는 거야. 노인인구는 요렇게 늘어나요. 요렇게. 요건 노인. 이건 출산. 그러니까 불과 이게 몇 년이야? 3년이야. 3년 사이에 인구가 40만 태어나던 사람이 27만명 태어났는데. 출산은 이만큼 줄어드는데 노인이 늘어났다. 이것도 되지만 또 하나 똑같은 게 또 있죠? 뭐가 늘어났죠? 뭐가 늘어났죠? 출산은 내려갔는데 늘어난 게 뭐가 하나 있죠? 뭘까? 출산예산이야. 출산예산. 맞아요? 안 맞아요? 출산예산은 계속 상승해 가고 있어. 이 예산 누가 쓰냐? 산부들한테 주냐? 산모한테 줍니까? 안 줘. 공무원들이 맨뭐 출산 연구한다고 다 갖다 써. 10년에 몇 백조를 써. 1년에 20조를 쓴다고. 이게 뭐 하는 일입니까? 아 이거 애 하나 낳는데 1억씩 줘도 되는 돈이야 이거. 20조면. 그 돈을 어디다 썼길래 애 낳는데 목돈을 한 번씩 줘 봐. 애 낳을 수도 있지. 사람 심리라는 게 목돈을 주면 애 낳을 수도 있지. 그런데 한 사람한테 1억씩 정도 졸 돈을 어디다 다 갖다 쓰고 애는 점점 줄어들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나는 대한민국 정부만 대한민국만 보면 울화통이 치밀어서 난 이런.. 이런 세상이 이게 뭐 하는 세상인가 나 몰라. 나는 정부 비난 안 합니다. 항상 대통령도 나는 역대 대통령을 존경하고 내가 절대 대통령 비난하지 않아요. 그런데이 지금 이 사회현상을 비난하는 거야. 사회현상. 출산은 세계 최저 0.7%. 이게 뭡니까? 0.7% 라는 건 애 거의 안 낳는 거야. 이거 이제. 그러면 출산율은 결혼에 비해서 0.7%지. 장가 안 가는 사람까지 비교해 버리면 출산율이 얼만지 알아요? 아니 이거는 지금 결혼해 가지고 애 안 낳는 비율을 따진 거야. 여기서 마이너스 뭐해야 돼요? 미혼자. 끝까지 독신 주의자들. 그래요? 안 그래요? 이거 다 빼 봐. 결혼 거부하는 자. 그렇죠? 뭐 미혼자. 뭐 이런거 뺴 버리면 결혼을 안 해 버리니까 수채. 장가 안 가고 있는 40대 50대가 얼마나 많아? 그거는 여기서 쏙 빠져 있어. 이거 인구 대비로 뽑으면 인구대비 젊은 사람 가임 여성들 결혼해야 될 인간들 그 인구대비로 뽑아 봤어요? 그러면 0.7% 아니야! 결혼한 사람 중에 애 안 낳는 걸 따져 놓은 거야 이게. 출산율이. 이게 말이 돼요? 대한민국의 결혼해야 될 청년들 전체를 따져서 출산율을 한번 따져 봐. 출산율이 몇 프로인가? 더 낮아져 버려요. 이거. 더 다운 돼 버려. 이거 세계적인 문제야. 근데 이거를 내가 30년 전에 출산하면 출산수당.. 30년 전에 내가 돈 5천만 원 줘야 된다. 나보고 그 당시에 미쳤대. 결혼하면 1억 줘야 된다. 결혼 출산 이거는 연애는 공영제로 해야 된다. 국가가 개입해야 한다. 개인들이 애들 결혼하라 마라 이거 개인들의 능력에 벗어나 있다. 국가가 좋은 직장 만들어 줘야 돼. 국가가 결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줘야 애들이 결혼을 하지. 애들이 가면 고생할 거 뻔한데 또 여자들이 자기 인생을 걸고 아무 남자나 덜컥 만나거나 남자가 여자 아무나 만날 수가 없잖아? 그렇게 되면 국가가 결혼 분위기를 만들어 줄 책임이 있어요. 있어? 없어요? 개인에게 무한대 책임져라. 네 자식이니까 네가 책임져라. 이런 나라가.. 나라가 그러면 왜 있노?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나라가 있는 이유를 왜 여러분들이 몰라? 개인이 해결할 수 없는 게 있어. 교육. 그래? 안 그래요? 이런 거 여러 가지 개인이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국가가 협조해 줘야지. 그렇죠? 그래서 출산율이 이거 지금 결혼한 사람들에서 결혼율이 나온 거야. 결혼해서 요만큼 나왔다는 거지. 결혼 안 한 미혼들이 얼마나 많아? 이거까지 합쳐서 출산율 한번 놔 봐. 이거 망국이야. 이거 망국 출산율이 이거 얼마 나오겠냐고! 결혼 안 하는 사람들이 절반이야 지금. 0.3% 밖에 더 돼? 애 안 낳는 거야 이거. 망국이란 말이에요 망국. 내가 이런 걸 심각하게 생각하는 정치인을 본 적이 없어. 이런 거 심각하게 따지는 국가공무원을 본 적이 없어. 나 혼자만 지금 소리 소리 지르는 거야. 출산율이 너무 내려간다. 앞으로 이걸 30년 전에 출산하면 돈 줘야 된다. 5천만 원. 결혼하면 1억주고 주택 자금 2억, 3억 줘야 된다. 아 이거를 줄기차게 떠드니까 “저런 미친 놈. 저런 포퓰리즘..” 한심한 소리들 하지 말어. 나중에 내 이야기하면서 땅을 치고 통곡할 때는 이미 때가 늦어요! 맞아? 안 맞아? 뭐 내가 말이야 뭐 경제를 살린다. 우리나라를 10만불 시대로 만든다. 이게 헛소리 같아요? 내가 되면 금방 만들어. (박수) 대한민국 국민들 스스로 고생하는 거야! 스스로! 사람 잘못 뽑아서 스스로 고생하는 거야. 뭐 코로나때문에 망하는 게 아니야. 스스로 고생하는 거야. 사서 고생하는 거야. 사서! 대한민국 10만불 시대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있는데 그냥 발로 밟아 버리고 “저 자식 저거는 뭐 출산이 어때? 애 낳는데 뭐 돈을 줘?” 내가 30년 동안 박해 받은 거 말도 못 해! 길거리 지나가면 “아 저 새끼 뭐 결혼하면 1억 준대.저 미친놈 아냐. 저거.” “아니 내가 나중에 두고 봐라 이 자식들아.” 내가 이러고 그냥 말어. “두고 봐라. 너거가 어떻게 되는가.” 이거 지금 국가가 나설 때야. 맞죠? (박수) 아니 그냥 나보고 말이야 무슨 정신이 나갔다? 정신이 나갔는가 이거 한번 계산해 봐. 결혼한 사람중에서 0.7% 야. 그러면 미혼한 사람 하고 결혼 안 하는 사람들 계산해 가지고 출산율 한번 뽑아봐. 이게 부모들이 자식을 낳으면 결혼을 해서 그게 효도인데.. 효도의 3대 요소가 뭐야? 부모한테 물질로 효도 하는 거. 마음으로 효도 하는 거. 큰 효도 하는 거. 이게 결혼의 3대.. 뭐야? 결혼의 3대 요소야. 그러면 물질로 효도하는 거. 의식도 해결해 주는 거. 그 다음에 뭐야? 심효는 뭐야? 부모한테 결혼해 가지고 손자 손녀를 안겨 주는 거. 이게 부모 속 안 썩이는 거야. 장가 안 가면 부모는 속썩다가 나중에 지쳐서 죽을 맛이야. 그렇겠죠? 그러니까 물효라는 것은 기본적인 동물도 까마귀도 하는 거야. 까마귀도. 알겠죠? 그 다음에 이 심효. 이거야말로 여러분이 제 때 결혼해 가지고 자식을 낳아 주는 거야. 그러면 국가가 그거 협조해 가지고 자식들한테 효도 좀 하게 해줘야 되잖아? 그냥 무조건 가정 탓으로 돌리고 네 부모가 네 자식 네가 책임져라. 이런 건 잘못되어있다 이거예요. 군대 갈 때는 싹쓰리해서 잘 데려가면서 안 가면 잡아 쳐넣으면서 결혼 안 하면 그냥 무방비로 놔둬 버려. 이거 앞으로 이제는 결혼 안 한데에 대해서 엄청난 문제가 생길 거야. 내가. 자 물효. 심효. 결혼 빨리 하라 이 소리야. 그 다음에 대효. 성공해 가지고 부모를 기쁘게 큰 저 집이 누구 자식이다. 이거를 큰 효도. 이거는 좀 어려워.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지만 여기까진 할 수 있잖아? 그러니까 부모는 이거를 해야 심효를 해야 부모의 3대 효도. 이거는 효도에 3대 요소고. 3대 효도. 생전 지효. 생전에 부모한테 효도. 사후. 부모들이 돌아갔을 때 사후에 효도. 사모지효. 그러면 부모가 돌아간 이후에는 부모님을 사모 하는 거. 사모지효. 이 사모지효를 이렇게 3개 효도를.. 이게 뭐야? 삼대 요소. 뭐 이렇게 효도가 이렇게 있는데 사모. 생전에 부모님한테 요 3개. 물효, 심효, 대효를 해야 되는 거야. 이 물효, 심효, 대효가 생전지효에 들어가. 생전지효. 부모 돌아 가고 난 다음에 뭐 물효, 심효 할 수 있나? 못 하잖아? 그러니까 살아 있을 때 3대 효도를 해야 되는 거야. 삼효. 효도에 3대 요소를 해야 되는 거야. 생전에 물질, 정신적인 효도 대효를 생전에 하는 게 제일 바람직해. 그 다음에 사후에는 그렇게 어렵지가 않아. 부모 욕만 안 먹이면 돼. 사후에 효도하는 건 부모 욕을 안 먹여야 돼. 부모 욕 먹이지 않으면 되는 거야. 그 정도면 된다. 부모 욕 먹이지 않으면. “저놈의 자식은 누구 자식인데 저런 나쁜 놈.” 이렇게 되면 되나? 부모한테 욕 먹이는 거. 부모 욕 안 먹게 하면 돼. 사후지효. 제사 잘 지내고 뭐 이런 거 있잖아? 유교에서는? 그 다음에 사모지효. 부모님이 돌아가셔도 항상 부모님이 머릿속에 있어야 돼. 무슨 일을 하든지 부모님한테 물어봐야 돼. “아 내가 이렇게 도박을 하는데 우리 엄마가 좋아할까? 우리 아버지가 좋아할까?” 그래요? 안 그래요? 내가 이번에 어디다 투자를 하는데 야 이거 우리 아버지가 보고 우리 엄마가 보며 너는 왜 놀면서 증권만 해서 돈을 벌려고 하냐? 너는 왜 네손 안 움직이고 남의 돈을 자꾸 먹으려고 하냐? 우리 엄마가 좋아하지 않을 것 같은데. 그렇잖아? “너는 네 손에 흙도 안 묻히고 너는 네 손에 땀도 안 흘리고 너는 남의 돈을 먹으려고 하냐? 앉아서? 주식이나 해 가지고 요렇게 컴퓨터나 다다다 해 가지고 남의 돈만 먹으려고 눈이 빨개 있냐? 너 그런 돈은 벌어봐야 니 집안 망해! 차라리 인마 돈을 적게 벌더라도 일 해 가면서 벌어. 그래야 너도 당뇨병 안 걸리고 움직여. 움직여.” 이렇게 이야기할 거야 아마. 그러니까 뭐 쉽게 돈 번다고 좋은 게 아니야. 쉽게 돈 번다고 부모 좋아하지 않아. 그러니까 “너 인마 뭔데 네가 밥 남은 밥도 못 먹는데 니는 술까지 퍼마시고 돌아다녀. 밤늦게. 너 후손들 당뇨병 걸리게 하려고 하냐? 너 후손들 고혈압 걸리게 하려고 하냐?” 이렇게 부모가 소리가 들리는 거야. 아이 술잔을 앞에 딱 갖다 놓고 술을 먹으려고 하니까 “야 이놈아 엄마는 어려서 밥도 제때 못 먹었는데 보리밥 한 그릇도 임마 못 먹고 서로 나눠 먹고 했는데 쌀로 만든 술을 퍼마시고 네가 잘 될 것 같냐? 이 놈아.” 아이 어머니 소리가 들리네? 소주 안 마셔. 술 안 먹어. 때려치워. 우리 엄마 생각나서 술 못 먹겠어. 술 맛이 싹 가시네. 그래? 안 그래? “야 이놈아 밥도 못 먹는 놈이 쌨는데 어디다 주둥아리에 술을 쳐 넣어! 이런 불효 자식 같으니라고.” 아 이 소리가 들리는 거야. 그러니까 뭐 엄마가 쳐다보고 막 그런 소리 지른 단 말이야. 내가 이거 이렇게 해서 되나. 우리 어머니를 봐서 나는 술 안 먹겠다. 아 이렇게 사람이라는 게 부모님 생각만 매일하면 백행의 근본이 바뀌어 버려. 100가지 행동이 다 바뀌어요. 그렇잖아? 그런데 이거를 망각하고 말이야. 우리가 말이야. 부모한테 자식도 안 낳아 주고 장가도 안 가고 돌아다녀. 50이 돼서 부모님 묘자리에 앞에 가서 딱 보니까 아니 어머니 아버지가 뭐라 그래? “야 이놈아 너 묘자리 찾아오지 말고 가서 연애해 가지고 장가나 가라. 묘에 뭐하러 찾아오냐 이 불효 막심한 놈아.” 아 이런 단 말이야 부모님이. 그래? 안 그래? “야 이놈아 후손을 이어 줘야지. 니 나이 50에 장가는 안 가고 뭐 부모님 산소에 찾아와?” 그 소리가 들려야 되는 거야 이게. 효도를 해야지 효도를. 묘자리 찾아간다고 효돈가? 그래? 안 그래? 제때 결혼해서 부모님이 원하는 이런 일반적인 효도는 기본이란 말이야. 그런데 우리 국민들은 이거 이상한 동방예의지국이 말이야. 완전히 무슨 세계에서 제일 애를 안 낳는 민족으로 바뀌어 버렸어. 우리가 뭐 중국처럼 인구가 많다면 뭐 적당히 낳아라 이거야. 그런데 우리는 말이야. 안 그래도 아시아에서 없어져가는 위험한 국가인데. 세계에서 전세계 인구 학자들이 세계에서 제일 먼저 없어질 나라가 코리아라는 거야. 이거 무슨 망신이 이런 망신 있어. 세계에서 앞으로 몇 십년 후에 없어질 나라가 코리아 밖에 없대. 근데 그 중국 사람들이 막 이사를 와. 막 막 한국에 와서 막 이민을 들어와. 대통령 되면 중국에서 해외에서 이민 오는 것도 제안을 해야 돼. 제안을. 그래가지고 막 인구가 나중에는 우리 인구보다 한족이 더 많아져 버려. 나중에는 그렇게 되요. “한국이 애를 안 낳는대. 얼씨구나. 전부 이민 가자.” 가서 애 막 낳아. 이래가지고 한국이 중국화 되는 건 시간 문제야. 내가 지난번에 이야기했지? 한라산에 라 자가 무슨 라 자라고. 중국을 막아라. 백두산. 백의민족이 우두머리다. 내가 이야기했죠? 이게 백두산이 백의민족이 세계의 머리라는 거야. 머리 두 자야. 백의 민족이 세계의 머리고. 한라산. 그래? 안 그래? 중국의 한나라. 이거를 조심하라는 거야. 한라. 이거를 막으라는 거야. 이것이 우리 조상과 우리 민족의 사명이야. 우리 민족 만큼은 절대.. 중국의 한 나라를 끌고 가야지. 이게 나포할 때 포 자야. 나포. 배를 남의 배를 나포한다. 그래요? 안 그래요? 이 나포한다 할 때 포 자야. 나포. 배를 나포한다. 중국을 끌고 가라 이거야. 우리가. 우리 한민족이 이 대륙을 끌고 가야 된다 이 말이야. 대륙이라는 건 이 오대양 육대주를 끌고 가야 된다는 거야. 이게 한라라는 뜻이. 아 그러면 우리는 오대양 육대주를 끌고 가야 되는 흰 백의 민족이 세계를 이끌어 되는.. 우두머리 나라다. 그러니까 명심하라. 백두산과 한라산. 장난으로 있는 게 아니야. 한라산 높이가 1,950m 지? 내가 1950년생이야. 대통령 나가느라고 호적을 1947년으로 3년을 당긴 적 있어. 그러나 실제 나이는 1950년 1월 1일이야. 맞죠? 양력. 그러니까 이 한라산의 높이와 내 생년월일이 같아? 안 같아? 생년월일이 같죠? 그러니까 이런 우리 민족은 이런 사명을 가지고 있는데 이걸 마무리 해주러 한라를 만들러 누가 와? 1950년생 허경영이가 온다 이 말이야. (박수) 그러면 무슨 이 민족이 결혼을 많이 해야 되잖아? 결혼을 해가지고 우리가 빨리빨리 결혼을 해서 우리가 돼야 되는데 이거 그냥 강 건너 불 보듯이. 자기만 잘 살면 된다 이걸로 끝나버리고 민족은 온데간데가 없어. 민족. 맞죠? 그래서 연애 공영제는 뭐냐? 사람들이 궁금해 하겠죠? 연애 공영제 궁금하죠? 출산이 심각하죠? 이렇게 심각하기 때문에 연애 공연제를 하는 거야. 그러니까 매월 독신들은 결혼 안 한 사람들은 20세부터 20세부터.. 18세부터 20만 원씩 주는 거야. 결혼할 때까지. 이 그러면 열여덟 이후부터 대학생들은 거기서 가서 돈을 받을 수가 있어. 그러면 매월 독신들은 20만 원씩. 연애 비용을 주죠? 연예 비용을 준다. 어디서 주느냐? 구청에서 준다. 그죠? 구청에 가서 20만 원을 받아야 돼. 통장으로 넣어 주질 않아. 그러면 구청에 가면 영상.. 영상하고 잔치가 있죠? 한 달에 한 번씩 줘요. 한 달에 한 번씩 영상 봐야 되고 잔치 참여해야 돼. 그러면 여기서 술과 음료를 줘. 뭐 맥주 정도지. 맥주 음료를 줘요. 음료 하고 식사. 이거를 무료로 제공해줘. 그리고 플러스 20만 원. 그렇죠 ?그러면 저기 또 뭘 주냐? 장소를 무료로 제공해 줘.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거기 다 모여서 돈 받으러 온 사람들이 밥 먹고 거기서 맥주 마시고 데이트를 하는 거야. 각종 행사에 행사 게임에서 서로 행사하고 제비뽑기도 하고 이래 가지고 서로 남녀들이 얽혀. 전부 미혼여자 미혼 남자들이야. 나이는 다양해. 60살 먹었어도 결혼 안 했으면 거기 가면 돼. 매월. 거기 가서 이제 여자를 하나 골라야지. 40살 먹은 사람이 독신이다 그러면 거기가 일단. 가서 마음에 드는 여자를 싹 봐. 없으면 나가면 돼. 돈만 받고. 그렇지? 좀 마음에 드는 사람 있으면 돈 받고 거기서 좀 참여해 가지고 여자를 한번 이렇게 얼굴을 봐야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아주 선보는 장소야. 뭐 어떤 여자가 있는가. 그러면 거기서 각종행사를 해. 직업군으로 분류해. 의사. 뭐 변호사. 뭐 이렇게 해서 장소가 요렇게 따로 따로 앉게 돼 있어. 상당히 재밌어? 없어요? 의사를 사귀고 싶다 하면 의사 쪽을 유심히 봐야 돼. 하하하. 취향에 맡겨요. 그리고 거기서는 예술가는 예술가 대로 자기는 이렇게 이렇게 대로 각자 아무것도 없는 사람은 없는 사람 대로. 이렇게 앉는 거야. 라이센스가 있는 사람들 라이센스가 없는 사람들이 표가 나요. 그러면서 거기에 명찰을 다 달아줘. 들어갈 때. 의사 아무개. 변호사 아무개. 뭐 학교 선생. 공무원. 뭐 이런 걸 다 붙이고 있어요. 가슴에. 무직은 무직. 이렇게 붙이고 봐야 되는데 그걸 원치 않는 자는 안 붙여도 돼. 원하는 자는 붙이는 거야. 붙이면 더 인기 있겠지? 이렇게 해서 여자를 만날 수 있는 장소가 주어지는 거야. 좋아? 안 좋아요? 이렇게 해서 부모들이 못 하는 일이야 이거. 부모들이 지 아들 그런 사람들한테 선보이려 시장에다 갖다가 소 팔려고 시장에 내놓은 거와 비슷해. 맞아? 안 맞아? 하하하. 그러면 농부가 와서 소를 이렇게 봐. “어머 이빨 좀 보자.” 소 제일 먼저 살 때 이빨을 봐요. 이빨이 소 나이야. 소 주인이 암맘 뭐라싸도 안 믿고 “소 이빨 좀 봅시다.” 이빨 닦 제껴 보면 소가 나이가 몇 살인지 딱 알 수가 있어. 그 다음에 어머 그래 가지고 “이 소는 얼마예요?” 얼마다. 뭐 이런 흥정을 해. 여기가 어떤데야? 재밌잖아? 인간 결혼 시장이야. 이 시장바닥을 우리가 만들어 주는 거야. 하하하. 재밌죠? 그러니까 돈만 주는 것이 아니죠? 돈 주고 결혼을 국가와 개인이.. 국가 플러스 개인이 같이 하는 거죠? 이거를 공영제라 그래. 국가 플러스 개인은 공영에 돼. 언제나 공영이라고 봐야 돼. 공영. 알겠죠 그래서 국가와 개인이 함께 한다. 이것이 국가 플러스 개인. 이게 공영 이라는 거야. 그래서 출산 공영제. 결혼 공영제. 결혼. 결혼 공영제. 요것도 공영제로 하겠다는 거야. 결혼도 공영제로 하겠다는 거야. 이것도 공영제. 요놈도 출산도 공영제. 요 3개가 3쿠션이야. 이거를 이것이 시스템이야. 시스템. 내 공약은 전부가 시스템이야. 그러면 연애와 출산과 결혼만 비용을 대준다. 연애하면 매월 20만 원. 출산하면 5천만 원. 연애 결혼하면 3억이야. 이걸 준다 이 말이야. 결혼 자금 1억. 주택자금 2억. 무이자니까. 뭐 무이자 준 거 기간이 없으니까 마냥 써도 돼. 자 그러면 이 돈이 이만큼 나갔잖아? 굉장히 중요한 거야. 이게. 그래서 연애와 출산과 결혼을 시스템 되어 있는데 이걸 알려면 또 뭐가 생활이 안정이 돼야 되잖아? 플러스 플러스 국민배당금. 플러스 이 국민의 배당금이야. 국민배당금제를 한단 말이야. 그러면 이 국민 배당금이 매월 150만 원이야. 그러면 결혼하면 플러스 150. 부부 150 이잖아? 300. 나와. 그러면 이 국민배당금 제도가 있어줘야 또 이게 시스템이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이 시스템은 어느 공약 하나만 내 공약을 모방 한다고 되는 게 아니야. 내 공약은 전부 연결이 되어 있어. 33개가. 33공약. 허경영의 33 공약은 연결이 되어 있다. 맞아? 안 맞아? 33공약은 그야말로 시스템 공약이야. 시스템화 되어 있어. 엔진시스템. 엔진이 하나만 돈다고 되나? 제네레타..새로운 모타..거기에 모든 피스톤 뭐 여러 가지가 말이야 수만가지가 시스템화 되어 있어. 메카니즘화 돼 있어. 시스템이나 메카니즘이나. 메카니즘화 돼 있어 가지고 시동을 탁 걸면 모든 기계가 다 작동이 시작되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거 하나를 하려면 국민배당제는 여기에 또 에너지를 넣어 줘요.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연애 공영제, 출산 공영제, 결혼 공영제, 배당금 공영제, 국민의 생활에도 배당금이라는 것이 들어가서 자기도 돈 벌고 국가도 배당금을 대줘. 그러니까 이게이 배당금 공영제. 이 배당 공영제 이것도 굉장히 중요한 공영제인데 이 배당 공영제도 배당 공영제.. 개인의 생활도 국가가 도와줘? 안 도와줘? 배당 자체도 엄격히 따지면 공영제죠? 이것도 공영제로 하는 거야. 국가는 대한민국은 주식회사 대한민국이야. 지금처럼 뭐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뭐 민주 공화국 아닌 나라가 세계에 어디 있노? 북한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다. 그런 이념은 이제 싹 빼! 그 이념이 밥 먹여 주나? 뭐가 좌파고 우파고 그따구 소리를 하고 앉아 있어. 이제는 헌법 1조! 내가 대통령이 되면 헌법 싹 없애! 헌법 국민들한테 공약 TV 토론 할 때 나는 대통령 헌법 없앤다! 이데올로기 싹 뽑아! 제 1조!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다 150만 원 18세부터 죽을 때까지 150만 원에 생활비를 받는 대한민국 주식회사 대한민국 주주로서! 중산층 이상의 생활을 보장한다! 헌법 1조야! (박수) 헌법 1조. 이 헌법 1조가 명문화 되지 않으면 모든 법률이 국민 속이는 거야. 부익부 빈익빈 만드는데 말려 들어가는 거야. 거기에. 머리 좋은 놈들이 다 가져가고 밑에 사람들 뼈다귀만 안겨줘 가지고 빚잔치만 해야 돼. 맨날. 골병들고 죽으라고 일하고 빚잔치.. 늙어서 오갈데 없어요. 이런 국민을 만드는 이런 정치하면 되겠습니까? 내가 말이야 하는 짓들을 쳐다보면 구역질이 나와서 말이 안 나와요! 내가 내 밥을 못 먹어서 이런 소리 하고 앉아 있나! 누구 원망할 수가 없어. 뭐 대통령을 원망할 수도 없고 바로 국민 여러분들이 어리석어서 이런 비극을 자초하고 있는 거야. 장가 못가. 집안 엉망진창이야. 어떻게 집집마다 보면 애가 40, 45, 50인데 장가를 안 갔대. 시집을 안 갔대. 뭐 이게 애들 예사로 봐. 다른 사람들은. 나는 그렇게 보질 않아. 나는 이게 망국이라고 봐. 왜 세계에서 애를 제일 적게 낳노. 왜 세계에서 제일 결혼 안 하노?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가 국가가 이걸 외면했다는 거야. 애들의 결혼, 애들의 연애, 이런 걸 너무 외면했다는 거야. 이걸 전부 개인한테만 맡기니까 개인들이 능력이 부족한 수가 있고 공포가 돼지. 뭐 돈 조금만 밀리면 그냥 압류. 신혼살림을 그냥 돈 밀렸다고 그냥 갑자기 와서 그냥 경매. 압류. 누가 이거 무서워서 결혼 하겠노? 그렇잖아? 국민배당금 이게 있게 되면 우리가 뭐 때문에 빚을 지겠노? 그래? 안 그래요? 우리 국민은 주식회사 대한민국의 주주야. 맞죠? 이 주주는 배당금을 받아야 돼? 안 받아야 돼? 배당금. 그 배당금은 뭐 내걸 모방하는 사람들은 뭘 만들어 냈어? 기본소득제를 만들었어. 하하하. 기본소득. 국민은 거지가 아니에요. 알겠죠? 기본소득을 왜 국가가 기본소득을 줘야 돼? 자본주의 국가에서? 자기가 기본소득이 있고 세금을 내는데. 그래? 안 그래? 이 기본소득은 국가가 나설 일이 아니야. 이거는 순전히 사적인 일이야. 사적인 일에 뭐가 국가가 사적인 기본소득을 줘? 국민 대한민국의 주주인 국민에게 배당금을 주는 건 사적인 거야? 공적인 거야. 공적인 거. 공적으로 지불 안 하면 안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 이거는 국민의 권리야! 국민의 권리! 이 국민의 권리를 침해할 건가? 이거 국민의 권리야. 앞으로. 맞죠? 이렇게 되는 거야. 이거는 뭐야? 이거는 사적인 거야. 국민을 무슨 거지로 취급하는 거야? 국민을 동정하는 거란 말이야. 맞아? 안 맞아? 자식들 보기에 창피해. “아버지 뭐 소득이 없어서 국가에서 받아요?” 그래? 안 그래? 또 기본소득을 주면 자동차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기본소득을 안 줘. 하하하. 보험 들어서 뭐 보험료를 내고 있는 사람은 기본소득으로 안 주는 거야. 돈 여력이 있다 이거지. 이런 이런 복지제도는 안 먹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아니 국가에서 무슨 조금 무슨 기본소득뿐이 아니라 영세민들한테 지원하는 게 또 있죠? 기초수급. 아 이 기초 수급을 주는데 자동차가 있거나 보험을 든 게 있으면 기초수급을 중지해 버려. 하하. 보험이나 자동차만 있으면 기초수급이 없어져 버려. 자동차도 남의 이름으로 사요. 기초수급이 있는 사람들은. 하하. 이건 범죄자를 만드는 거야. 국민을. 맞아? 안 맞아? 보험 가입한 게 있으면 기초수급이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꼼짝 못 하고 매여 가지고 이 돈에 매여 가지고 꼼짝을 못 하는 거야. 어디 직장 있거나 뭐 이러면 그냥 기초수급이 없어져 버려. 아유 이거요 겉은 번드르르 하게 기본소득에 걸어 놓고 속에 들어가면 요거 때문에 집행..당신은 예외야. 가만 있어 봐. 내 표를 찍어 줬는데 그거 보고. 돈은 안 나오네? 국가를 상대로 소송해. 누가 돈 몇 십만 원 받겠다고 국가를 상대로 소송하노? 당한 거지. 그래? 안 그래요? 누구에게나 나가는 이런 배당금을.. 권리는 국민은 누구나 주장할 수 있어. 이거 어떻게 주장하노? 안 주면 그만이지. 맞아? 안 맞아요? 알겠죠? 이거 눈 가리고 아웅하잖아. 국민을 눈 가리고 아웅 가는 거야. 이해갑니까? 그래서 나는 이런 정치제도를 아주 구역질이나. 구역질이. 뭐 지능이 낮은 사람들은 뭐 거기 속아 넘어가지만 나는 그걸 훤히 알잖아? 훤히 알잖아? 모든 초등학교 시절에 전세계 56가지 모든 경전을 다 떼고. 아니 모든 오서오경을 다 뗐단 말이야. 소학, 대학, 논어, 맹자.. 소학, 대학, 중용, 논어, 맹자, 아니 이 오서를 떼고 오경. 시경, 서경, 역경, 예기, 춘추, 아 이 다섯 개 경전 10가지의 오서오경을 초등학교때 뗀 사람이 이런 거 한번 척 보면 척이지. 그리고 법대에서 법전을 달달달 외운 사람이 그거 보면 얘들은 뭐 하는 거야? 아주 국민을 갖다가 말이야. 아주 그냥. 미필적 고의로 국민을 아주 자기들이 직접 국민을.. 자기들이 직접 국민을 가난뱅이를 안 만들었대. 하하하. 국민이 가난뱅이가 될 줄 뻔히 아는 법을 만들어 가지고 국민을 속였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아니 부익부 빈익빈이 되는 법을 엄연히 만들어 놓고 법을 법을 분명히 부익부 빈익빈 법을 만들어 놓고 말이야. 아 이걸 갖다가 국회를 부익부.. 부자는 자꾸자꾸 부자가 되고 가난한 자는 가난한 놈은 그냥 계속 갈수록 가난해지는 아니 가난한 사람은 계속 가난해지는 빈익빈. 아니 이 법을 버젓이 알면서 요걸 국회를 통과시켜. 이런 법 만들었다? 그러면 미필적 고의 아니야? 국민을 미필적 고의에 의해서 자기들은 요런 법을 만들면 국민이 부익부 빈익빈이 가속화 될 거다 알면서 그런 법을 살짝살짝 국민은 모르니까 통과 시키는 거야. 그래놓으면 그것이 모여가지고 미필적 고의에 의한 부익부 빈익빈 조작 행위. 맞아? 안 맞아요? 이거는 국민 미필적 고의에 의한 국민을 속인 죄야. 이거를 우리는 보고 있다니 내가 참 가슴이 아파? 안 아파? 지능이 명색이 지능이 세계 최고 높은 자가 이 대한민국 정치를 바라볼 때 울화통이 치밀어? 안 치밀어? 치밀죠? 그러니까 30년 전에 결혼수당 주자. 출산수당 주자. 국민배당금 주자. 이런 걸 노래를 부르고 33가지 33공약 딱 내놨더니 그거 모방하느라고 정신 없어 지금. 알겠죠? 그래서 우리나라는 지금 주식회사 대한민국 맞죠? 주식회사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 국민은 국민의 권리가 있어? 없어? 권리가 있어요? 없어요? 무슨 권리가 있어요? 국민의 국민에 8대 권리. 8대 권리가 뭐야? 국민의 8대 권리. 아니 생존권도 있지만 소유권, 평등권, 아주 법은 잘 만들어 놨어. 참정권, 사회권, 청구권, 자유권, 여기서 평등권이 하나 겹치지? 그러니까 국민의 7대.. 8대가 아니고.. 7대 권리야. 7대 권리죠?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청구권, 자유권. 아 이렇게 국민의 7가지 권리를 법적으로 탁 있다고 만들어 놓고 미필적 고의에 의해서 국민을 기만했다 이 말이야. 미필적 고의에 의한 국민 기만죄! 자본주의를 뭘로 아는 거야? 이거? 국민을 뭘로 아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국민의 7대 권리. 이거 아니 사람이 평등권이 있고 참정권이 있는데 평등권이 있고 소유권이 있어요. 소유권 있는데 아 이놈의 소유권은 폼으로만 있는 거야. 폼으로. 왜 소유권이 폼으로 있죠? 여러분 소유권이 왜 폼으로 있다 그래? 소유권이 왜 폼으로 있어요? 소유권이 분명히 국민에게 있는데 여기에 소유권이라고 아니 국민이 소유하니까 분명히 법적으로 말이야. 소유권이 있단 말이야. 소유권이 있다고 해놓고서는 보유세. 이 보유세가 있단 말이야. 아니 보유세 그러면 이게 다른 말로 뭐냐면 재산세야. 재산세. 재산세를 맥이면 국민의 소유권에 걸려? 안 걸려? 세금 내고 모아 놓은 거야. 세금 내고 집 샀어. 세금 내고 핸드폰 샀어. 자동차 살 때 세금 냈어. 근데 자동차를 가지고 있는데 아 이 재산세를 받는다 이거야. 재산세. 그러면 이거 이거 있을 수 있나? 재산세. 이거 저저저 뭐야? 자동차도 보유세가 있죠? 그러면 이거는 소유권을 침해한 거야. 소유권을 침해한 거야. 상거래에 의해서 세금을 내는 거지 상거래가 없는데 가만히 있는 집에 집 가지고 있으니까 세금 내라. 이거는 있을 수 없는 거야. 모든 자본주의는 상거래에서 세금이 발생해. 집을 살 때. 팔 때. 오른만큼. 그러니까 이거는 그거는 이거는 소유권은 자본주의의..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의 잘 봐요. 이거는 국민의 국민의 7대 권리야. 국민의 7대 권리. 자본주의의 3대 자본주의의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은 첫째가 소유권 절대 원칙이 있죠? 소유권 절대 계약자유의 원칙. 과실책임의 원칙. 이렇게 있단 말이야. 여기에 또 자본주의라는 건 소유권 절대 원칙이 있어. 소유권은 누가 못 건드려. 소유권 절대원칙. 그 다음에 계약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근데 계약 자유의 원칙은 소유권을 얻을 때나 소유권을 내놓을 때 세금이 있어. 계약도 계약할 때 계약이 이루어지면 세금을 내야 돼. 부가세라든지 뭐 세금을 내야 돼. 과실이 있으면 과실의 벌금을 내고 또 거기에다 범칙금을 내고 해야 돼. 과실이면 감옥도 가고 과실 이거 자본주의.. 민주주의의 3대 원칙. 민주주의의 3대 원칙. 민주주의의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은 인간이 존엄하다. 인간 존엄의 원칙. 행복 추구의 원칙이 있단 말이야. 절대 공평의 절대 공평의 원칙이 있단 말이야. 그러면 이 헌법에 나와 있는 우리의 자본주의의 정신과 3대 원칙과 민주주의 3대 원칙. 그 다음에 국민의 7대 권리. 이런 것은 전부다 재산세, 보유세가 침해하고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자기 국민 국회의원들은 아무 책임이 없다고 그럴지 모르지만 미필적 고의에 의한 국민 기망행위야. 지금 현재 정치가. 왜? 결과론적으로 보니까 국민은 빚잔치 해 보니까 전부 빚쟁이로 바뀌어. 파산직전이야. 이게 어떻게 된 거야? 논 사람은 없어. 다 일했어. 그런데 비참하게 돼 있다는 거야. 이것은 부익부 빈익빈을 만든 이 자체. 이 사회의 현상이야. 이거야. 사회 현상이야. 그러니까 이게 이거하고 똑같단 말이야. 무전유죄. 아니 유전.. 유전무죄. 이런 현상을 사법부는 사법부 대로 만들고 입법부는 입법부 대로 만들고 저거 조 대로 만들어놨어요. 만들어 놓은 거야. 사법부는 이런 무전유죄 유전무죄 뭐 이런 이런 말이 우리 국민들한테 이것이 미필적 고의에 의해서 만들어졌다는 거야. 뭐 고의적으로 만들어 놓은 건 아닌데 자기들이 어떻게 하다 보니까 요런 결과를 만들어 버렸어. 나는 여기에 대해서 제도를 바꿔야 된다는 거야. (박수) 그렇잖아? 아 이거를 국민대 부분이 이해하고 있어? 없어? 대부분 다 알고 있잖아? 다 알고 있다는 건 그만큼 황희 정승 같은 사람이 없었다는 거야. 황희 정승. 황희정승. 세종대왕 때 황의정, 영의정 23년을 한 사람이야. 23년의 총리를 했어. 23년간 총리를 한 사람이야. 그 사람이 이름이 뭐야? 황희 정승. 그 사람은 말이야. 23년간 23년 23년간 우리나라에서 지금 말하는 저저저 우리는 지금으로 말하면 국무총리야. 영의정. 지금으로 말하면 국무총리지. 국무총리. 지금으로 말하면 국무총리dp 해당하는 영의정을 23년을 한 사람이야. 황희정승이. 세종대왕 밑에서. 그지? 영의정 이래가지고 이 의정이 뭐냐면 이 의정이 여기 의정부야. 내가 의정에 와 있는.. 이 양주시가 양주시 안에 의정부가 들어있어. 의정부시가 양주시 하고 붙어 있잖아? 옛날에 그게 양주군이야. 양주군 안에가 의정부가 있었어. 의정부라는 건 지역명이 아니고 이 의정부라는 건 이 의정부라는 건 지금으로 말하는 경복궁을 말하는 거야. 이 부라는 게. 경복궁. 그러니까 임금 여기는 대원군이.. 아 저 대원군이 아니고 여기는 누가 있었냐면 태조가 여기서 집전을 했어. 태조. 태조 이성계가 여기서 집전했던 데야. 태조 임금이 여기에 집전하고. 태조의 둘째 아들 방 원이는 경복궁에 집전하고 서로 앙숙이 돼 가지고 하하하. 이 사람은 의정부에서 직무를 보고 이 사람은 1813년 이 사람은 경복궁에서 직무를 했어. 이 태조가 이름이 뭐야? 방원이야. 이 이방원이. 그러니까 태종. 이 태조 저저저 태조는 이성계고 이 태조는 의정부에 있고 태종은 어디에 있었어? 태종은 경복궁에서 이 태종은 경복궁에서 있는 거야. 태종은. 경복궁. 그러니까 이게 뭐 이상하니 돼 버렸어. 하하하. 태종은 경복궁. 저그 아버지는 태조는 의정부에서 집무를 하는 이런 사태가 벌어졌가지고이 의정부가 우리 옆에 있는 이 의정부가 말하자면 왕궁이었어. 왕궁이었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 태조의 큰아들. 태조 맨 큰아들. 큰아들이 정종이야. 정종. 정종이 정종 임금이 이 친구의 태종의 형님이야. 형님. 이 태종은 이 방원은 이 사람의 정종의 바로 밑에 동생이란 말이야. 그런데 이 사람이 두 번째 왕이 됐어요. 이성계가. 이성계 다음에 왕자의 난 이후에 이 사람이 두 번째 경복궁에 태종이 왕이 들어가.. 아 저 정종이 왕으로 들어갔어. 이 사람이 두 번째 왕이야. 이 사람은 세 번째 왕이야. 이 사람은 첫 번째 왕이야. 첫 번째 왕이 아니 태조 이성계가 물러나려 한참 하고 있는데 왕자들이 싸움이 붙은 거야. 이정종 방원이 밑에 있는 방석이, 방관이 그 형제를 다 죽여 버려. 얘가 다 죽여 버려. 그러니까 이 태조가 “이런 미친놈들 있나! 아니 내가 버젓이 살아서 있는데 너거가 왕이 서로 되겠다고 서로 형제를 죽여? 이런 불한당 같은 놈들 있나? 불효불충한 놈들. 이거는 불효만 있는 게 아니라 이놈들은 불충한 놈들이다 너거. 불효불충한 놈들하고 내 같이 안 있는다.” 이런 불효. 불충. 이것이 이성계가 쓴 말이야. 이런 불효 불충한 놈들. 부모한테는 불효고 나라에는 형님이 있는데 정종이 있는데 이놈의 자식이 말이야 동생을 다 때려 죽여 버려. 둘째 아들이야. 방원이가. 그렇잖아? 그러니까 태종이 정종을 세웠단 말이야. 왕이 되려다가 이놈을 세웠잖아? 그러면 정종으로 가야 되잖아? 그런데 이놈이 동생들 다 죽여 놓고 이 형을 끄집어 내려. 근데 이 형은 사람이 좋아. 원체 형이 부처님 같은 사람이니까 이 태종이 형은 안 죽여. 형은 왕으로 앉혀. 그리고 2대 왕이 돼. 그래가 밑에 실제는 자기가 다 하는 거야. 하는데 형이 2년만에 형이 물러나. “야 니 일로 와라 방원아. 네가 해라. 난 말이야 이거 취미가 안 맞아. 나는 전국 유람이나 하고 글이나 쓰고 시나 써야겠어. 나는 이거 내 체질에 안 맞아.” “아 그래요? 아 그럼 형님은 상왕으로 올라가세요.” 그래가지고 형님은 왕은 되긴 되는데 상왕이 돼. 상왕으로 등극을 하는 거야. 왕보다 더 높은 자리에 올라가. 거기다 형님을 앉혀 놓고 지가 왕이 되어 버려. 하하하. 그러니까 형님은 2대고 동생은 3대왕이 되는 거야. 왕이 되면서 형제를 다 죽여 버리고. 그지? 뭐 이래 가지고 이러니까 태조 이성계가 삐져 가지고 함흥으로 가버려. 이런 불효 불충한 놈들. 내가 너그 옆에 있지 않겠다. 함흥에 가니까 함흥에 오는 사람마다 다 죽여. 다 안 돌아와. 아 이방원이가 계속 보내는데 한 놈도 돌아오는 놈이 없어. 그러니까 이 함흥이 함흥차사야. 함흥차사. 이게 거기서 나온 말이야. 함흥차사. 함흥만 갔다하면 돌아오지 않는.. 하하하. 차사가 함흥차사라는 이름이 생긴단 말이야.이 자리가 우리가 강의하는 이쪽이 이게 의정부 이쪽이 말이야. 송추 이쪽에 의정부 관하야. 옛날에. 그래서 여기가 왜 정부가 있었느냐? 이거는 태조가 함흥에서 돌아와 가지고 한양으로 들어가지 않고 의정부에다가 내가 있도록 해라. 의정부 이름을 의정부에서 의정을 봤다 이 말이야. 그래서 의정부야. 의라는 건 사법부고 정이라는 건 행정부야. 이 의라는 건 입법부, 사법부를 합쳐. 그 다음에 이거는 정은 행정부. 입법, 사법, 행정을 거기 앉아서 결재를 하는 거야. 근데 이방원이가 태종이 쫓아 오는 거야. 아버님이 왔다니까. 의정부로 왔어. 의정부 왔는데 이 이성계가 우리나라에서 활을 제일 잘 쐈어. 활을 팍 뽑아가지고 방원이가 딱 도착하니까 그대로 얼굴을 향해 쏜 거야. 쐈는데 활이 방원이 앞에 기둥에.. 딱 방원이가 피했는데 기둥에 활이 팍 꽂힌 거야. 그러니까 그 아버지의 분노가 대단했지. 내 막내 아들을 죽여? 이 놈의 자식이? 저놈의 자식. 활 가져와.” 딱 들어오는데 쐈어요. 그런데 그 밑에 있는 이방원이 밑에 있는 신하가 “태조 임금님께서 반드시 활을 쏠겁니다. 그러니까 기둥을 사이에 두고 걸어가세요.” 하하하. 저기 앉아 있는데 이 태조 임금쪽으로 갈 때 기둥을 뒤로 잡고 걸어가라는 거야. 미리 주의를 줬어요. 아니나 다를까 갑자기 밑에 있던 뭐를 잡더니 활을 팍 당기는 거야. 화살이 휙 날라오더니 태조앞에.. 태종앞에 나무에 딱 꽂혀서 태조왕이 살아요. 그리고 가까이 갔어. 아버지 가까이. 가까이 가면 활을 못 쏘잖아? 가까이 가서 술을 따라야 돼. 아버지 오랜만에 의정부로 온 거지 이 사람이. 의정부에 와서 이제 태종이 이성계를 만나는 그 장면이야. 우리가. 상상에 맡기는 거지. 역사에는 그렇게 기록되어 있어. 그런데 또 밑에 있는 측근이 “아이 상감마마 절대 아버지 앞에 술을 따르시면 술 따르다가 주먹이 날아옵니다. 위험합니다. 그러니까 누구를 대신을 시켜서 술을 따르게 하세요.” 그래 가지고 다른 사람을 시켜서 정승을 시켜가지고 술을 따라. 그러니까 이 태조가 “야 저 약아빠진 놈의 자식.” 하하하. 이래가지고 못 때리는데 내 생각에는 이성계가 자기 방원이를 향해서 활을 땡긴 건 아니야. 땡겨도 일부러 기둥에다 쐈어. 100% 맞출 수가 있어요. 근데 그나마 그래도 자기 자식인데 활을 쏠 수 있나? 아버지는 자식을 못 죽여. 자식은 아버지를.. 아버지를 못 죽이고 아버지는 자식을 죽일 수는 있어요. 실제 그래. 역사가 보면. 아버지는 자식을 죽일 수 있는데 자식은 아버지를 활을 못 쏴요. 겨눌 수 없어요. 아버지는 자식이 불효 막심하면 죽일 수도 있고 뭐 이런 게 있는데. 그래서 하늘은 사람을 죽이는데 인간이 신을 죽일 수가 있나? 그와 같은 이치야. 그래서 자식들은 부모가 아무리 죄를 많이 지어서도 부모를 향해서 활을 겨눌 수가 없어요. 근데 자식은 못된 자식.. 아버지는 자식을 죽이기도 하고 징계도 하고 그래. 그래서 이 역사가 역사 이야기 하면 함흥차사 이야기가 재밌지만 하여튼 의정부 지역이라는 거. 이 장흥이. 의정부와 가깝다는 거. 그래서 이 영의정이라는 국무총리가 지금도 우리나라에는 있잖아? 그래서 이게 원래는 대통령의 비서직이야. 대통령이 업무를 보좌하는 기능이야. 그래서 공무원으로는 제일 높은 자리가 국무총리야. 영의정이 공무원으로는 제일 높은 자리야. 임금은 왔다리 갔다리 하는 객이야. 공무원으로는 총리 이상 올라갈 수가 없어. 그래서 우리가 총리를 임명하지 못할 때 우리나라가 총리를 임명하지 못할 때 일본은 말이야. 일본은 일본 자체는 일본은 이 총리. 우리가 총리가 한번 저게 된 적 있어. 총리 서리가 된 적이 있잖아? 총리서리. 총리서리인데 일본은 총리서리가 아니고 일본 총리는 총리대신이라 그래. 총리대신 일본 수상은 총리대신이야. 총리대신. 큰 신하다. 총리는 최고로 큰 제일 큰 신하다. 이게 일본말이 정석이야. 총리대신. 이래야지 총리대신. 이게 일본은 일본 수상을 총리대신이라 그래. 우리가 총리 되다가 못 된 사람은 총리 서리라 그래. 총리서리라고 그러지. 그래서 지금 뭐 우리가 결혼 공영제 이야기하고 있다가 갑자기 대원군 이야기로 넘어갔는데.. 아 저저 태조, 정종, 태종, 태정태 이 이야기를 지금 하고 있는데 이게 저 끝에까지 하면 재밌어. 그러나 뭐 길게 할 수는 없고 하여튼 이 의정부라는 이름이 태조 때문에 만들어졌어.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의정부야. 의정부. 그래서 아버지와 자식 간의 권력다툼이 이렇게 살벌 했고 여기서 처세술이 좋은 게 공영으로 간 자가 우리가 지금 공영제를 하죠? 내가 공영제를 하자 그러죠? 이 공영제를 하기 위해서 내가 이 말을 하는 거야. 공영제에서 성공한 자가 누구냐? 바로 정종이야. 정종. 정종. 이 우리나라 두 번째 임금 정종이 말이야. “야 동생 네가 해라. 나는 상왕으로 있으마. 나는 좀 뺑기질 할란다. 네가 왕 해라.” 하하하. 아 이러니까 “형님 좀 하시죠.” “아니 이 사람아 나는 해 보니까 2년 해 보니까 못 하겠어. 네가 해.” 하하하. 그래서 그걸 뭐라 그래? 양위라 그래. 양위. 양위는 뭐야? 양위는? 양위는 자리를 물러 주는 거야. 물러 주는 거. 양위. 그러니까 이 자체를 양위 하는 거지 양위. 양위는 이 지위를 양보한다는 뜻이야. 이게 잘못 썼네. 빨리 쓰다 보니까. 지위를 양보한다는 뜻이야. 맞죠? 양위한다. 이 양위를 태종이 했어. 정종이 했어. 정종이. 자기 자리를 네가 물려 받아라. 나는 안 하겠다. 이 소리야. 자기가 양해위를 해 버리는 바람에 안 죽는 거야. 안 죽는 거야. 분명히 방원이 저거 보니까 왕에 대한 욕심 있어. 근데 내가 길게 하다가 내가 죽겠네. 그럴 때는 니하고 나하고 같이 공영을 하자. 공영. 맞아? 안 맞아? 그게 공영제야. 혼자 하면 죽는단 말이야. 이게 우리도 혼자 한 가정.. 아버지 어머니 한테만 맡기면 애들 장가 못가! 맞아? 안 맞아? 이 정종같이 정종같이 공영하자. “야 나는 그냥 상왕하고 니는 그냥 하왕해라.” 하하하. 그래서 태종은 상왕이 돼. 서열상. 자기는 하왕이 돼. 이성계는 아 저.. 이방원이는 하왕이 되고 자기는 상황왕이 됨으로써 형제간에 분란이 끝나! 그래가지고 죽을 때까지 상왕을 동생이 받들어. 그래도 형님은 정사에는 일을 안 해. 그냥 “상왕님 오셨습니까?” 상왕으로 대우를 받는 거야. 이게 공존공영이야. 이게 공영을 잘했다 이 말이야. 우리나라도 이 정종과 태종의 요런식으로 나라살림을 국민들 하고 공양을 해야 돼. 결혼도 공영. 연애도 공영제. 맞아? 안 맞아? 아주 이 태종, 정종이 잘 보여 줬어. 이렇게 공영제로 하면 누구 하나 잘 되는 게 아니야. 같이 더불어 잘 된다 이 말이야. 공영 그래서 인간의 원칙은 뭐야? 인간의 원칙은 공존. 우리가 일조 말하면 공존. 같이 있단 말이야. 공존 공영제야. 맞아? 안 맞아? 근데 이 공영은 실제는 공존공영은 영화 영 자도 써. 무슨 말인지 알지? 다 함께 영화를 누린다. 공존공영한다. 영화 영 자도 쓰지만. 그래? 안 그래? 이 경영한다 영 자도 쓰는 거야. 공존 공영.

공존 공영. 이게 인간들의 기본 방침이란 말이야. 그래서 나는 공영제를 주장하는 거야. 결혼 공영제. 연애 공영제. 출산 공영제. 배당금 공영제. 함께하자 이거야. 함께. 여기 어떤 꼬마가 왔어요. 하늘궁에. 꼬마가 와서 요 꽃을 하나 뽑아 가려고 딱 뽑으니까 형제 중에 하나 동생이 “형 형” “왜?” “그거는 여기 신인님 거야.” 하하하. “형 도둑질 하는 거야?” “그래? 이게 신인님 거야?” 그러니까 안 뽑아. 요 동생 때문에. 내가 봤어요. 근데 내가 형 같으면 “야 임마 공존공영이야.” 하하하. “하늘궁에 있는 거는 나나 신인님이나 공동의 것이야. 그러니까 너는 염려 마. 그냥 가져가도 돼.” 누구 말이 맞노? 그 형 말이 맞지? 그거야. 하늘궁 건물은 공존공영 맞나? 안 맞나? 다 함께 사는 거지. 뭐 허경영 소유가 있나? 여러분 꼭 알아놔. 내가 여러분한테 꼭 이야기하는데 공존공영을 잘 이해해야 돼요. 맞죠? 하늘궁은 개인 거야? 여러분들이 다 주인이야. 공존공영이야. 그 꼬마 둘이가 하는 말이 웃겨. “아니 형. 그거 하늘궁 거야.” “그래? 그럼 우리가 가져가면 안 돼?” “어 그럼” 그러니까 그 형이 뽑으려다 딱 스톱을 해. 내가 가만히 보면서 속으로 참 “그 놈 자식 뽑아 가도 되는데.” 하하하. 하늘궁 거는 여러분 거야. 가져가도 돼? 안 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걸 명심해야 돼. 하늘궁이 나중에 잘 되잖아? 그러면 이거 내가 가지고 가나? 여러분들의 후손들이 여기 와서 여기서 자고 여기서 내 영상 보고 내가 없어도 영상 보고 여기가 그런 장소. 여기서 결혼식. 여기서 뭐 장례식. 모든 걸 할 수 있는 여러분의 문화공간이 되는 거야. (박수) 세계 전세계인이 찾아오는 메카 맞아? 안 맞아? 여기서 전세계인이 찾아와서 나를 참배하고 사람들이 여기서 나를 보고 가는 곳이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 이게 공동이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꼭 알아야 될 거는 재물 물질과 죄와 복과 덕은 전부가 다 공영제라는 걸 명심해야 돼. 저기 살인범이 나타났다? 은행을 털었다? 그러면 그 죄가 여러분과 똑같이 나눠야 돼. 공영제야. 무슨 말인지 알지? 죄악도 공영제야. 하늘이 볼 때는. 그래서 인류를 멸할 때 다른 한 명만 의인이 있어도 멸하지 않는 이유가 공영제기 때문이야. 한 명의 의인이 있으면 여러분들도 의인의 자격이 있는 거야. 근데 한 명의 의인이 없을 때는 지구는 종말로 가버려. 흩어져 버려. 무슨 말인지 알지? 이게 거짓말이 아니야. 내가 하늘에서 와 있잖아? 그러면 여러분들은 물질도 공영제야. 따지고 보면 이게 여러분들이 공동의 재산이야. 이 물질. 어느 특정 개인 게 아니야. 그래서 그게 세금 제도가 들어 있는 거야. 그 다음에 죄? 다른 사람들이 지은 죄 일정 지분이 나한테 있는 거야. 나 신인은 관계없고 여러분에게. 여러분은 이쪽 사람이 저사람 보고 욕할 수 없는 게 판사가 “넌 사형!” 판사는 아무 죄가 없나? 판사도 공범에 들어가. 공영이라니까. 그 죄의 무게가 공동 소유야. 지분이. 내 말 이해가지? 거기서 독립적으로 죄가 없는 자는 존재할 수가 없어. 알았지? 근데 거기에 의인이 하나만 섞여 있다? 그러면 모든 사람이 의인이야. 공동지분이니까. 내 말 이해 가지? 그래서 한 명만 의로운 자가 여기에 지상에 내가 여기 와서 만들어 놓으면 지구는 돌아가는 거야. (박수) 그러니까 죄도 공영이 되고 복도 공동지분이 되는 거야. 그 다음에 덕도 공동지분이 되지 어느 개인게 아니야. 자 어떤 사람이 덕을 많이 쌓았다? 그러면 어려운 사람이 있으니까 덕을 쌓았겠지? 그래? 안 그래? 그럼 어려운 사람이 거기에 공동 지분이 되나? 안 되나?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개인만의 덕이 존재할 수 있나? 없는 거야. 이걸 여러분들이 철학적인 강의지만 들어 놔야 돼. 죄인을 보고 여러분이 죄인이라고 할 수 있나? 그러니까 예수가 이래. 저 간음한 여자가 잡혀왔어. “이 여자를 돌로 우리가 쳐 죽여야 됩니다.” “그래? 돌로 쳐 죽이는 건 좋은데 여러분들은 공동지분이 없냐?” 이러는 거야.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혹시 있냐? 그러면 쳐 봐라.” 예수가 그래? 안 그래? 다 돌 놓고 가 버려. 그럼 그건 뭐냐? 공동지분 있다는 거야. 이 여자가 창녀가 된데에는 너네들이 있으므로 창녀가 있지 인간이 하나도 없는데 저 여자가 어떻게 창녀를 하노? 맞아? 안 맞아? 아무도 사람 하나 없는데 아주 반듯한 사람뿐이고 여자한테 유혹에 넘어가는 사람이 하나도 없으면 창녀가 있나? 없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이 물질과 죄와 복과 덕은 항상 인류공동체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남을 미워하면 되나? 안 되나? 자기만 선하다고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항상 악한 사람을 볼 때도 “아 나도 저런 요소가 있고 저 책임이 있구나. 아 저 마약을 한 사람을 보면 어머 저 마약한 뉴스가 나왔네? 어머 나도 책임이 있어.” 그래? 안 그래? 아 이래가지고 책임을 느껴야 되는데 “저런 죽일 놈.” 이렇게 하면 안되는 거야. 그지? 그 다음에 남이 상을 받으면 나도 저 상에 공동 지분이 있어. 축사를 해줘야 돼. 축가를. 당신이 우리 인간들이 주가를 올려 줬어. 주식 값을. 그래? 안 그래? 당신이 인간의 가치를 올려 준 사람이야. 당신 상 받은 거 축하해. 이래야 될 텐데. 상 받았다 배 아파 가지고 되나? 이게 잘못된 사상이야. 알았지? 남이 상을 받는다? 남이 죄를 받는다고 그럴 땐 항상 “하.. 책임이 있다 우리가.” 저 사람 상을 받는다? 축하해 줄 일이다. 축하. 진심으로. 우리 가치를 올려 줬구나. 공동체의 가치를. 그래서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공영제가 다른 말로는 공동체. 이 뜻이야. 공동체 맞아? 안 맞아? 저 사람이 이 공동체의 가치를 올려 줘. 그러니까 공영이야. 공영. 맞아? 안 맞아? 그래서 이 공영제를 잘 활용하면 대한민국은 정말 축복받는 나라가 되는 거야. (박수) 맞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거를 명심해야 돼요. 우리가 지금 요새 코로나 때문에 어렵죠? 어려우면 제일 어려움에 피해를 제일 많이 보는 기업이 소상공인 영세 자영업자야. 그러면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자는 뭐에 많이 종사하느냐? 서비스업이야. 서비스업종. 뭐 체육, 스포츠, 문화, 노래, 가수, 이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자들만 피해가 크다 이거야. 대기업이나 중소기업 좀 큰 기업들은 이런 호황이 없어요. 주식값이 급상승해서 올라가고 있어. 경제 수지도 높아. 지금 세계 OECD 국가 중에 이제 랭킹에 올라가고 있어. 7위. 막 이렇게 올라가고 있어. 그러면 우리나라가 이렇게 경제 대국인데 지금 현재 서비스업종 말단 서민들만 죽어나는 거야 지금. 서민들. 그 제법 그래도 수출 제법하는 사람들은 지금 주가가 올라가서 난리가 났어. 그런대로 돌아가는데 없는 사람들이 하는 자영업. 서비스업. 모든산업 중에 서비스 산업만 코로나에 직격탄을 맞고 있는 거야. 그렇지 않은가? 그러니까 이럴 때도 타격을 받는 데가 있고 안 받는 데가 있어. 그러면 타격을 덜 받는 데가 공동체 의식을 가져야 돼.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정부는 서비스업종 중에도 차별을 해요. 서비스 업종 중에도 차별을 해요. 지하철을 빽빽하게 타. 하하하. 식당 가보면 새카맣게 앉아 있어. 그런데 어떤 데는 한 명도 못 들어가게 다섯 명, 네 명도 못 들어가게.. 지금 우리 강의장들은 또 피해를 봐. 그래서 교육계와 서비스 업계가 완전 전멸해 가고 있어. 종교계하고. 그래서 이거는 뭔가 국민의 평등권. 여기에 좀 문제가 있다고 좀 사람들이 이야기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느정도 마스크를 하고 어느 정도 거리를 뒀을 때는 문화 활동도 하게 하고 가수들이 노래도 부르고 행사도 하게 해야 되는데 이게 전부 그냥 다섯 명 뭐 쭉 이래버리면 많은 연예인들이 자살하게 돼. 많은 연예인들이 자살할 수 있어. 그리고 많은 자영업자와 서비스업종들이 전멸해. 그래서 이 사회는 서비스업이 많은 걸 이끌어 가고 있어요. 그래서 서비스업을 우리가 철저히 마스크를 하고 철저히 명단 적고 하면서 영업장 제제, 헬스클럽 제제, 이 뭐 비말이 나온다 그러는데 마스크 하고 운동하라 그래. 할 수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러면 그 사람들은 고정 회원이 있어. 고정 회원이라도 마스크하고 좀 해주세요 하면은 돼. 슬로우로 하면 돼. 슬로우로. 그렇게 하면서 회원제는 운영되게 해 줘야 돼. 회원제들이 “탈퇴하겠다. 왜 못 오게 하냐. 그만두겠다.” 이러면 그냥 그 사람은 절단 나는 거야. 헬스장 임대료가 몇 천만 원이야.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가 방역도 K 방역으로 우리 민족이 전 세계에 아주 상당히 우리 민족의 수준을 높여줬어. K 방역. 이 코리아 박력이 알아줬단 말이야. 그러나 k방역이 평등성을 보장해줘야 된다는 거. 공정한 것에 나는 그게 좀 수정해야 된다고 봐. 아 우리도 난시에 금시초문 대하는 거라 공무원들이 뭐 관계기관에서 잘못 할 수도 있는데 가능하면 국민을 살려가면서 방역을 하자. 그럼 방역은 나라도 하겠다. 전부 나오지마. 스톱해. 방역 할 수도 있지. 간단해. 삼척동자도 할 수가 있어요. 그런 방역은. 움직이지 마. 스톱. 통행금지. 간단해. 그런 방역은 누구나 할 수 있어. 그러나 골고루 방역 해가면서 먹고 살게 해 줘야 돼. 서비스 업종을 이대로 죽여선 안돼. 많은 사람 빚쟁이. 그 사람 피해 본 거는 5천만 원인데 200만 원 줘. 그게 뭐야? 눈 감고 아웅하는 거야? 그게 바로 부익부 빈익빈이야. 지금 부자들 사업은 잘 돼. 주식 값 올라가. 난리 났어. 없는 놈들만 가난한 놈들만 찌들게 죽는 거야. 빈익빈이야. 맞죠? 그래서 우리는 공영제와 공동체를 명심해야 돼. 알겠죠? 그래서 태종이 정종이 태종한테 정권 왕위를 양위를 하면서까지 사이좋게 지내자. 우리 형제가 아니냐? 너는 그럼 왕해라. 나는 상왕으로만 불러만 다오. 그냥 상왕으로 물러나서 동생한테 주고 서로 사이 좋게 평생을 지냈어. 좋아? 안 좋아? 좋죠? 이렇게 우리가 공영제를 활용해야 될 때가 왔다! (박수)

자 배당금 공영제를 해야 월 150만 원씩 18세부터 줘야 결혼할 마음이 생겨. 그래야 연애 공영제가 있으니까 연애하게 돼. 그래가지고 결혼 공영제가 있으니까 결혼을 하게 돼. 또 거기서 출산하게 되니까 출산공영제 하게 돼. 맞아? 안 맞아? 이게 배당금, 연애 공영제, 결혼 공영제, 출산 공영제, 점점 연결 돼 있죠? 이게 4개가 시스템으로 연결 돼 있어. 대한민국은 주식회사죠? 대통령은 대표이사. 국민은 주. 대한민국 돈은 얼마야? 대한민국 돈은 얼마예요? 7경. 대한민국 돈은 다 해봐야 7경이에요. 이 경은 내 서울 경 자를 써. 맞아? 안 맞아? 되게 내가 돈 많죠? 하하. 7 경이야. 그게 대한민국 돈 다에요. 이거는 나누기 5천만 하면 한 사람당 14억. 약 14억이야. 14억의 주주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배당금을 14억에 1년에 14억의 1%는 얼마야? 1%면 1억 4천이지? 맞아? 안 맞아? 아 저저저 1,400만 원 아니야? 10% 면 1억 4천이고. 1%면 1,400만 원이지? 1%. 그런데 1년에 매월 150만 원씩 주면 1% 조금 더 주는 거지? 1.5% 정도 주는 거야. 이자를. 그게 배당금이야. 이제 이해가죠? 그러니까 한 사람이 평균 14억을 맡겨서 자 5인 가족이면 얼마야? 70억 이지? 70억을 맡겨 놓은 거야. 거기에 대해서 배당금이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한 사람당 140, 150만 원씩. 150만원을 배당금을 150만원에서 200만원까지 맞죠? 배당금이 자꾸 늘어나. 예산을 예산을 자꾸 아끼고 절약하면 국민배당금은 점점 늘어나. 이 최소 미니멈이 미니멈이 150만 원이고 맥시멈은 200만 원 넘어. 맥시멈은. 알겠죠? 미니멈 150만 원. 150만 원을 꼭 주겠다는 게 아니야. 150만 원 이하는 안 주고 무조건 150만 원을 주는데 예산을 많이 절약되면 절약될수록 배당금은 200만 원 될 수도 있고 250만원이 될 수도 있어. 알겠죠? 1년에 대통령이 “공사를 좀 적게 해라. 국민배당금이 한 200만 원 돌아가게 해라.” 그러면 돌아가는 거야. 좋아? 안 좋아요? 그러니까 예산을 낭비 안 하면 안할수록 배당금이 늘어나는 거야. 좋죠? 그래서 이래서 대한민국 주식회사 맞아? 안 맞아? 지금이 어느 땐데 국가 예산을 정부에서 다 갖다 써버리노? 국민한테 돌려줘야지. 이해가죠? 나는 정부의 감정도 없고 일체 일체 그런 감정은 없으나 이 정책에 대해서 논하는 것뿐입니다. 알겠죠? 우리가 이렇게 하면 공영제를 하면 좋겠다. 이걸 내가 30년 전부터 허경영의 공영제. 앞으로 책이 나올 거야. 줄기차게 주장하는 거야. 알겠죠? 이걸 사상으로 뭐라 그런다고? 이걸 사상으로 뭐라 그런다고요? 이걸 사상으로 뭐라 그래? 이런 주장을 사상으로? 중산주의. 내가 세계에서 최초로 주장하는 거야. 중산주의. 우리 국민 전부 중산층으로 시작부터 보장해 주는 거야. 이걸 헌법 1조에 중산주의를 헌법 1조에 넣는 거야. 중산주의. 모든 국민은 중산층으로 일단 보장을 받아. 서민 없어! 매월 150만 원 주니까. 서민이 없게 되는 거야. 중산주의를 나는 아주 글자도 알아보기 쉬워. 중산층. 국민이 서민이 없단 말이야. 100% 중산층이야. 좋아? 안 좋아요? 어떻게 나라는 세계에서 10위 국가인데 부자 나라인데 국민들 생활은 세계 150등 국가보다 어려워 가지고 송파에서 세 모녀가 자살하노? 그 세모녀한테 줘야 할 돈이 국가가 받아 놓은 투자금이 45억이야. 맞아? 안 맞아요? 45억이 있는 사람한테 그냥 굶어 죽게 내버려둬? 맞아? 안 맞아요? 잘못 돼 있단 말이야. 배당금을 줬더라면 죽었을까? 안 죽어. 살릴 사람 많아. 연예인들도 노래 부를 때가 별로 없어. 매달 들어오던 수입이 없어. 회갑 잔치가 있어야지. 이걸 여러분 예사로 보지? 이 우리가 서비스업, 연예업, 이런 사람 굉장히 지금 죽지 못해서 버티고 있어. 그래서 우리가 이런 것을 감안하는 공동체를 만들자는 거야. 그게 중산주의. 알겠죠? 중산주의가 뭔지 알겠죠? 우리는 가지고 있는 물질, 우리는 가지고 있는 죄, 복, 덕이 전부 공동으로 소유하기 때문에 우리는 남의 죄를 너무 비난해도 안돼. 남의 복을 부러워만 해도 안돼. 시기해도 안돼. 그것이 일부 내 거야. 맞아? 안 맞아? 공영제니까. 알겠죠? 이걸로 끝내겠습니다.

자 전부 녹음 하실 분들은 녹음하세요. 전부 눈 감으세요. 이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도 눈을 감고 녹음 준비하세요. 천사 들어가라! 천사 들어가라! 천사 들어가라! 생활고에 시달리는 모든 사람들의 생활고가 하루 빨리 풀어져라! (박수) 자녀들 문제 복잡하신 분들 자녀들 문제가 전부 풀어져라! (박수) 군대 문제 전부 풀어져라! (박수) 부채로 고생하는 분들 부채 문제 전부 풀어져라! (박수) 그리고 부동산 안 팔리는 사람들 부동산 문제, 이사문제 모두 풀어져라! (박수) 법정으로 소송에 관여돼 있는 분들 억울한 문제 전부 풀어져라!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