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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6 h13

참가자들의 개인적인 고민(건강, 재물, 인간관계 등)을 해결하고,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참가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신체적 문제를 치유하며,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주인의식’을 언급합니다.

참가자들의 질문을 듣고, 개인의 상황(관상, 이름, 건강 상태 등)을 파악하여 조언을 제공합니다.
예시:
이름: 자식 복이 없는 이름은 개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간관계: 고독해지는 이름은 인간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건강: 갑상선 문제, 비염, 척추 문제 등 신체적 이상을 진단합니다.

  1. 신체 치유 (에너지 주입)

참가자의 아픈 부위에 손을 대어 에너지를 주입하고 치유합니다.
예시:
갑상선: 갑상선 기능 이상으로 인한 얼굴 변화를 치유합니다.
비염/기관지: 비염과 기관지 문제를 해결합니다.
척추/관절: 잘못된 자세로 인한 척추 및 관절 통증을 치유합니다.
뇌경색: 뇌경색 증상 완화를 돕습니다.
당뇨: 췌장 및 비장 문제로 인한 당뇨를 치유합니다.
불면증: 불면증의 원인이 되는 신체적 문제를 해결합니다.

  1. 마음가짐 및 생활 습관 개선

주인의식: 자신이 우주의 주인공이라는 의식을 가지고, 타인의 불행에 책임감을 느끼며 살아갈 것.
긍정적인 생각: 부정적인 말이나 행동은 자신과 주변에 나쁜 영향을 미치므로, 항상 긍정적인 텔레파시를 보낼 것을 권장합니다.
바른 자세: 허리를 펴고 앉는 바른 자세를 통해 건강을 유지하고 에너지를 소모합니다.
허경영 이름 부르기: 물을 마시거나 중요한 일을 할 때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부르거나 소리 내어 말하면 세포가 바뀌고 좋은 기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인슐린 관리: 술, 담배, 커피, 설탕 등 자극적인 물질 섭취를 줄여 인슐린 낭비를 막고 건강을 유지합니다.
재물 관리: 전쟁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하여 현금 대신 금반지 등 실물 자산을 보유할 것을 권장합니다.

  1. 하늘궁 활용

사진 보관: 가족 사진 등을 하늘궁에 보관하여 좋은 기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속적인 방문: 하늘궁을 자주 방문하여 에너지를 받고, 개인적인 문제 해결에 도움을 받습니다.
하늘궁 건축 기여: 강연료 등을 통해 하늘궁 건축에 기여합니다.

치유 효과 미미: 그를 충분히 부르지 않거나, 의심하는 마음을 가질 경우 치유 효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 강연자의 지시에 따라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부르거나 소리 내어 말하고, 긍정적인 믿음을 가집니다.
개인 문제 해결 지연: ‘주인의식’ 없이 타인에게 의존하거나,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힐 경우 문제 해결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 자신이 삶의 주인공임을 인지하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을 합니다.

신인: 하늘에서 인간의 몸으로 온 존재로, 참가자들의 문제를 해결하고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집니다.
주인의식: 자신이 우주의 주인공이라는 생각으로, 모든 일에 책임감을 가지고 긍정적으로 임하는 태도.
텔레파시: 생각이나 감정이 물질이나 사람에게 전달되는 현상으로, 긍정적인 텔레파시를 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속인주의: 혈통을 중요시하는 국적 제도로, 한국이 이에 해당합니다.
속지주의: 지역을 중요시하는 국적 제도로, 미국이 이에 해당합니다.
정맥/동맥: 산은 정맥(혈관)으로 물이 흐르고, 고속도로 등 교통수단은 동맥으로 비유됩니다.

하늘궁 건축 계획: 7층 규모의 하늘궁을 건축하여 강연실, 식당, 숙박 시설 등을 갖출 예정.
국민 배당금: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에게 150만원씩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생활 안정을 도모할 계획.
집터 선정 및 건축: 집을 지을 때는 모퉁이가 없게 반듯하게 짓고, 안방은 서북쪽, 부엌은 크게, 방은 작게 짓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대문에서 안방이나 물 쓰는 곳이 직접 보이지 않도록 설계해야 합니다.
이름의 중요성: 이름은 개인의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신중하게 짓고 필요한 경우 개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생의 업보: 현재의 어려움은 전생의 업보와 관련될 수 있으며, 강연을 통해 이를 바꾸고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한자

속인(俗人) – (속(俗)-common, 인(人)-person)
범인(凡人) – (범(凡)-ordinary, 인(人)-person)
소인(小人) – (소(小)-small, 인(人)-person)
대인(大人) – (대(大)-great, 인(人)-person)
현인(賢人) – (현(賢)-wise, 인(人)-person)
철인(哲人) – (철(哲)-philosopher, 인(人)-person)
도인(道人) – (도(道)-Tao, 인(人)-person)
신인(神人) – (신(神)-god, 인(人)-person)
성인(聖人) – (성(聖)-saint, 인(人)-person)
진인(眞人) – (진(眞)-true, 인(人)-person)
심장(心臟) – (심(心)-heart, 장(臟)-organ)
위장(胃臟) – (위(胃)-stomach, 장(臟)-organ)
상수도(上水道) – (상(上)-upper, 수(水)-water, 도(道)-way)
하수도(下水道) – (하(下)-lower, 수(水)-water, 도(道)-way)
정맥(靜脈) – (정(靜)-still, 맥(脈)-vein)
동맥(動脈) – (동(動)-moving, 맥(脈)-artery)
주인의식(主인의식) – (주(主)-master, 인(人)-person, 의(意)-mind, 식(識)-consciousness)
전생(前生) – (전(前)-previous, 생(生)-life)
현생(現生) – (현(現)-current, 생(生)-life)
인연(因緣) – (인(因)-cause, 연(緣)-connection)
관상(觀相) – (관(觀)-observe, 상(相)-face)
빙의(憑依) – (빙(憑)-rely, 의(依)-depend)
국적(國籍) – (국(國)-nation, 적(籍)-register)
속인주의(屬人主義) – (속(屬)-belong, 인(人)-person, 주(主)-main, 의(義)-principle)
속지주의(屬地主義) – (속(屬)-belong, 지(地)-land, 주(主)-main, 의(義)-principle)
시민권(市民權) – (시(市)-city, 민(民)-people, 권(權)-right)
영주권(永住權) – (영(永)-eternal, 주(住)-reside, 권(權)-right)
호르몬(호르몬) – (호르몬-hormone)
갑상선(甲狀腺) – (갑(甲)-shell, 상(狀)-shape, 선(腺)-gland)
비염(鼻炎) – (비(鼻)-nose, 염(炎)-inflammation)
기관지(氣管支) – (기(氣)-air, 관(管)-tube, 지(支)-branch)
경추(頸椎) – (경(頸)-neck, 추(椎)-vertebra)
척추(脊椎) – (척(脊)-spine, 추(椎)-vertebra)
인슐린(인슐린) – (인슐린-insulin)
당뇨(糖尿) – (당(糖)-sugar, 뇨(尿)-urine)
최장(膵臟) – (최(膵)-pancreas, 장(臟)-organ)
비장(脾臟) – (비(脾)-spleen, 장(臟)-organ)
신장(腎臟) – (신(腎)-kidney, 장(臟)-organ)
간(肝) – (간(肝)-liver)
폐장(肺臟) – (폐(肺)-lung, 장(臟)-organ)
자궁(子宮) – (자(子)-child, 궁(宮)-palace)
관절(關節) – (관(關)-joint, 절(節)-node)
뇌경색(腦梗塞) – (뇌(腦)-brain, 경(梗)-block, 색(塞)-plug)
텔레파시(텔레파시) – (텔레파시-telepathy)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 (국(國)-nation, 민(民)-people, 배(配)-distribute, 당(當)-appropriate, 금(金)-money)
재혼(再婚) – (재(再)-re-, 혼(婚)-marriage)
개명(改名) – (개(改)-change, 명(名)-name)
실업자(失業者) – (실(失)-lose, 업(業)-job, 자(者)-person)
호인(好人) – (호(好)-good, 인(人)-person)
불면증(不眠症) – (불(不)-not, 면(眠)-sleep, 증(症)-symp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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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한반도의 지정학적 의미와 인연의 중요성

  1. 한반도의 지정학적 중요성
    한반도는 아시아의 핵심적인 요충지이다. 중국과 미국, 일본이 이 지역을 장악하려는 이유는 아시아의 콧구멍을 장악해야 세계를 장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을 잃으면 세계를 잃는 것과 같다.

  2. 한반도 지형과 민족의 심장
    한반도 지도는 말이 달리는 형상과 같다. 백두산과 금강산, 태백산은 말갈기이며, 돌출된 부분은 말다리이다.

평양: 말의 심장

평양은 말의 심장에 해당한다. 심장을 북한이 장악하고 있으므로, 통일 전까지 한반도에 문제가 발생한다.

심장 부분은 우리 민족의 순수함을 상징하며, 타락한 행위가 없는 깨끗한 지역이다.

북한 주민들은 독재 체제 아래 있지만, 개인의 삶은 비교적 순수하게 유지된다.

심장은 피가 잘 통하는 곳으로, 북한 지역은 맑은 피가 흐르는 청정 지역이다.

서울: 말의 위장

서울은 말의 위장에 해당하며, 먹을 것이 많아 부패한 세력이 모이기 쉽다.

심장을 기준으로 위에 있는 간, 심장, 신장, 비장, 폐장 등 오장은 피만 통하는 맑은 장기이다.

남산맥은 갈비뼈처럼 뻗어 있으며, 광주산맥은 서울의 백운대까지 이어진다.

위장, 소장, 대장 등 육부는 하수도와 같아 잘못된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다.

통일의 문제점

남북 교류가 단절되면 잘못된 기운이 맑은 곳으로 올라갈 수 있다.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어 남북 결혼법을 만들기 전에 통일되면, 북한 여성들이 남한으로 내려와 가정이 파괴될 수 있다.

  1. 하늘궁의 역할과 인연의 소중함
    하늘궁은 허경영 선생이 거주하며 강의하는 곳으로, 미래에는 7층 건물로 확장될 예정이다.

초창기 하늘궁의 의미

현재의 작은 하늘궁은 신혼부부의 단칸방과 같다. 좁은 공간에서 기가 모이며, 이때가 가장 행복한 시기이다.

넓은 집으로 가면 부부 사이가 멀어지기 쉽다.

하늘궁이 커지면 지금의 소박한 시절을 그리워하게 될 것이다.

이곳에서 직접 강의를 듣는 것은 기적과 같은 일이다.

개인 상담의 중요성

하늘궁 강연은 개인의 질문과 고민을 해결하는 상담의 장이다.

  1. 인간의 단계와 신인의 역할
    인간은 여러 단계를 거쳐 성장하며, 허경영 선생은 가장 높은 단계인 신인에 해당한다.

인간의 10단계

속인: 보통 사람

범인: 공부를 조금 한 사람

소인: 공부를 많이 한 사람

대인: 큰 인물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신인: 미륵, 석가모니, 예수와 같은 존재

신인의 상담

허경영 선생은 신인의 위치에서 상담을 진행한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거나 생각할 때 세포가 변화한다.

물을 마실 때 “허경영”이라고 말하면 물이 진동하며 바뀐다.

  1. 말의 힘과 양자 진동
    말은 우주에 영원히 남아 영향을 미친다.

말의 영향력

한번 내뱉은 말은 우주에서 사라지지 않고 계속 울린다.

남에게 나쁜 말을 하면 입 모양이 나빠지고, 다음 생에 벙어리로 태어날 수도 있다.

남편에게 험담을 하면 다음 생에 동물로 태어날 수 있다.

긍정적인 말의 활용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마음속으로 부르거나, 밥을 먹을 때, 대인 관계를 맺을 때 활용하면 긍정적인 영향을 받는다.

  1. 주인의식과 책임감
    모든 사람은 자신의 삶의 주인공이며, 이에 따른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주인공의 자세

자신이 주인공이라는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

주인공은 주변 사람들의 불행에 책임감을 느낀다.

아프리카의 굶는 사람들을 위해 돈을 내놓는 것과 같은 책임 의식이 필요하다.

가정에서의 주인의식

가정의 주인은 남편이나 아내 각자이며, 서로의 불행에 책임이 있다.

주인의식이 없으면 종의 의식을 갖게 된다.

신인과 주인공

주인공 위에 신인이 존재하며, 신인은 모든 사람을 주인공으로 본다.

  1. 허황옥 공주와 허씨의 인연
    허경영 선생은 허황옥 공주와 깊은 인연이 있다.

허황옥의 이야기

허황옥 공주는 인도에서 김수로왕에게 시집온 여성이다.

김수로왕은 꿈에서 허황옥이 인도에서 올 것을 계시받았다.

허황옥은 파도를 잠재우는 파사탑을 싣고 왔다.

김수로왕과 허황옥 사이에서 9명의 아들이 태어났고, 그중 한 명은 허씨 성을 이어받았다.

허씨 성의 의미

허경영 선생은 허씨 성을 통해 허황옥 공주와 연결된다.

김해 김씨와 허씨는 한 형제이며,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유리한 성씨가 된다.

  1. 건강과 자세의 중요성
    올바른 자세는 건강 유지에 필수적이다.

허리 자세의 효과

허리를 펴고 앉으면 근육에 힘이 들어가 칼로리가 소모되고 뱃살이 나오지 않는다.

허리를 굽히고 앉으면 척추병이 생기기 쉽다.

올바른 자세는 앉아있는 동안에도 운동 효과를 준다.

  1. 국적과 혈통주의
    한국과 미국의 국적 제도는 차이가 있다.

한국의 속인주의

한국은 혈통을 중시하는 속인주의를 따른다.

한국인이 미국에서 아이를 낳아도 한국 국적을 유지한다.

미국의 속지주의

미국은 지역을 중시하는 속지주의를 따른다.

미국 비행기에서 태어나거나 하와이에서 태어나면 미국 국적을 부여한다.

국적 포기

미국 시민권자가 한국 국적을 취득하려면 미국 국적을 포기해야 한다.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국적 관련 법규를 간소화할 것이다.

  1. 인슐린과 당뇨병
    인슐린은 평생 사용할 양이 정해져 있으며, 낭비하면 당뇨병에 걸릴 수 있다.

인슐린 낭비 요인

술, 담배, 콜라, 커피 등 자극적인 물질은 인슐린을 과도하게 소모시킨다.

마약은 인슐린을 가장 많이 낭비시키는 물질이다.

설탕과 같은 단 음식도 인슐린을 많이 요구한다.

인슐린 관리의 중요성

인슐린을 낭비하는 사람은 어리석다.

허경영 선생은 자극적인 음식을 섭취하지 않아 인슐린을 보존한다.

인슐린이 부족해지면 당뇨병에 걸려 주사를 맞아야 한다.

하늘의 공평함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으면 당뇨병에 걸려 고통받게 된다.

양반들은 당뇨병에 걸리기 쉽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은 인슐린 소모가 적어 당뇨병에 걸리지 않는다.

  1. 물질과 에너지의 교감
    모든 물질은 인간의 마음과 에너지를 통해 교감할 수 있다.

텔레파시의 힘

기도는 텔레파시를 통해 연결된다.

부모의 행동은 자식에게 텔레파시로 전달되어 영향을 미친다.

모든 생활을 기도하듯이 해야 좋은 텔레파시를 보낼 수 있다.

나쁜 말을 하면 나쁜 텔레파시가 전 세계로 퍼져나간다.

물질과의 정(情)

자동차와 같은 물질에도 정이 붙는다.

미친 여인이 보따리를 소중히 여기는 것처럼, 물질에도 깊은 애착이 생긴다.

화분에 욕을 하면 죽고, 칭찬하면 잘 자라듯이, 텔레파시는 물질에도 통한다.

조상의 텔레파시

조상의 텔레파시는 자손에게 전달되어 위기 상황에서 도움을 줄 수 있다.

세월호 침몰 사고에서 살아남은 아이는 조상의 텔레파시를 받은 것이다.

선행의 중요성

남에게 나쁜 말을 하거나 돈을 떼어먹으면 자식이나 후손이 그 대가를 받게 된다.

교단에 바친 돈은 헛되지 않으며, 언젠가 복으로 돌아온다.

하늘 통장에 선행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

  1. 집터와 풍수지리
    집을 지을 때는 풍수지리를 고려해야 한다.

안방과 부엌의 배치

안방은 서북쪽에 배치하고, 부엌은 크게 짓는다.

방문이 남쪽을 향하는 것이 좋으며, 안방이 바로 보이지 않도록 가려야 한다.

부엌의 싱크대도 바로 보이지 않도록 배치해야 한다.

집의 형태

모퉁이가 들어가거나 나온 집은 피하고, 반듯한 형태로 짓는다.

방이 클수록 기가 약해지므로, 안방은 작게 짓는 것이 좋다.

거실은 화분이나 온실처럼 활용하여 해가 잘 들도록 한다.

허경영 선생의 지식

허경영 선생은 집터와 얼굴을 보는 법 등 모든 것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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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너지의 흐름과 한반도의 지정학적 중요성
    이 사람들은 여기서 에너지를 받지 못한다. 전기는 소켓 끝으로 들어오지, 중간 전선에서 들어오지 않는다. 그런데 김대중, 김영삼 등 대통령들이 이 지역에서 나왔다. 이 지역에서 대통령이 나오는 것은 어렵다. 다 된 바다의 제품이 다 되어도 안 된다. 그래서 안희정이다, 뭐다 나오는데, 이해찬이 여기서 나와서 대통령을 데려온 사람이 있는가? 그렇기 때문에 항상 에너지는 이쪽에 있다. 여기는 끝이 아니고 중간에 러시아로 연결된다. 코끼리만 끝에 무리라는 우리 말만 끝에 무리지, 땅이 연결되어 끝이 없다. 여기가 중국의 콧구멍이다. 중국과 미국, 일본이 우리나라를 잡으려고 하는 이유는 아시아의 콧구멍을 장악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한국을 뺏기면 세계를 다 뺏기는 것이다. 미국과 중국, 소련이 이 자리를 먹으려고 지금까지 싸운 것이 엄청난 전쟁이다. 6.25 사변도 평양에서 일어났다.

  2. 한반도 지형과 민족의 심장, 평양
    우리나라 지도가 말처럼 생겼다. 백두산, 금강산, 태백산은 말갈기다. 산맥이 말갈기처럼 뻗어 있고, 튀어나온 부분은 말다리다. 바닷물이 빠졌을 때 보면 말의 형상이다. 평양은 말의 위장, 즉 심장이다. 평양을 잡지 않고는 통일되기 전까지 한반도에 문제가 있다. 심장을 북한이 장악하고 있다. 평양의 심장 부분에는 남의 여자를 건드리거나 첩을 데리고 있는 사람이 없다. 독재자는 있지만, 나머지 사람들은 꼼짝 못 한다. 이 사람들은 시간이 끝나면 퇴근해서 아내에게 간다. 우리는 술집으로 가거나 강남으로 간다. 아내는 집에서 기다리고 있다. 북한은 남자가 집에 와서 걱정이다. 해만 지면 오는 것이다. 남자가 부수입이 있는 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없다. 배급을 타는데, 그 배급은 집에 있다. 남자들은 바깥에서 일하고 해지면 들어와야 한다. 심장 있는 이 부분은 피가 잘 통한다.

  3. 서울의 위장과 남한의 부패
    서울은 위장이다. 위장은 먹을 것이 많다. 먹을 것이 많으니 여기 옆에는 부패한 것들만 앉아 있다. 여기는 상수도다. 심장을 기준으로 위에 있는 간, 심장, 신장, 비장, 폐장 이 다섯 가지는 피만 통하는 곳이다. 이 부분은 전부 피만 통하는 장기다. 여기는 특이하게 산맥이 하나 내려오는데, 여기서부터 남산맥이 여덟 개 있다. 이것이 갈비뼈다. 노령산맥이 내려오고, 낭림산맥, 마식령산맥, 덕유산맥 등 전부 광주산맥이 서울로 온다. 여기가 광주산맥이 서울에 와서 백운대다. 여기가 마지막 갈비뼈다. 여기서부터 계속 갈비뼈가 있다. 여기는 목배다. 말의 목이니까 목배다. 여기가 장백산맥이다. 말의 갈비뼈가 가리고 있는 것은 전부 심장이 있는 부분에 오장이 있다. 여기는 맑은 피만 돌아다니고 타락한 존재들이 없다. 여기는 위장, 소장, 대장이다. 전부 먹고 살기 위해 세금을 내고, 전부 잘못된 사람들만 돌아다닌다. 이것을 막아버리니 교류가 안 된다. 잘못된 사람이 통일하면 이 썩은 것이 이리로 올라간다. 그래서 맑은 여자들, 처녀들 전부 새것들로 만든다. 5억씩 갖다 주면 20대 남의 아내에게 “4억 줄 테니 내 아내로 와” 하면 남편을 버리고 밤중에 도망온다. 자가용을 타고 내려온다. 통일되면 되겠는가? 안 된다. 허경영이 대통령 되기 전에 남북 결혼법을 만들기 전에 통일이 되면 북한 여자가 다 내려온다. 여러분의 남편이 돈도 있고 멀쩡한데 밤중에 여자 하나를 세컨드로 삼아 강남 아파트에 살게 한다. 북한 여자가 매력적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집안이 망하는 것은 시간문제다. 만약 다른 대통령이 통일하거나 교류하면 우리나라는 우리만의 가정이 다 무너진다. 늙은 아줌마들도 매력이 있지만, 남편이 볼 때는 매력이 없다. 나는 일반 사람이 아니니 강력하다.

  4. 북한 지역의 청정함과 남한의 부패
    북한 이 지역에 있는 오장은 육부 아래에 있다. 육부는 다 하수도다. 상수도도 없다. 그래서 여기는 썩지 않는다. 썩지 않는 지역이다. 여기 있는 사람들은 돈은 없지만 깨끗하게 지내고 있다. 청정 지역이다. 여기는 술집도 없고, 나쁜 짓을 하는 곳이 없다. 모텔이 세계에서 제일 많은 우리나라다. 우리나라는 최고로 나쁜 것이 어느 하나도 제일 안 많은 게 없다. 여러분이 이나마 가정을 가지고 남편을 지키고 있는 것도 기적이다. 재주꾼들이다.

  5. 하늘궁의 확장과 인간관계의 역설
    하늘궁은 현재 작지만, 앞으로 7층으로 지을 것이다. 위층에는 내가 살고, 영빈관으로 손님을 만난다. 아래층은 강의실로, 한 번에 만 명이 들어와 강의를 듣는다. 각 층마다 들어올 것이다. 그 아래는 식당이다. 옆 부속 건물들은 한두 달 사는 사람들의 접수를 받는다. 평생 살려고 하는 사람들과 만나는 것이다. 내가 여기 있으니 항상 하늘궁 주변이 몇천 채의 집이 전부 우리 센터가 된다. 알아야 할 것이 있다. 여기는 방 한 칸 내가 살고 있으니 좁다. 그러나 여러분은 이 시대가 제일 행복한 때다. 제일 행복한 때다. 이때가 제일 초창기다. 신혼부부들이 살던 때다. 신혼부부들이 살 때는 텔레비전, 냉장고 갖다 놓으면 아무리 싸움을 해도 붙으면 다리가 서로 닿는다. 공간이 없다. 아무리 싸워도 같이 붙어서 자게 된다. 이럴 때 기가 모이는 것이다. 넓은 집으로 가면 이혼하게 된다. 좁은 집에 있을 때가 제일 사이가 좋다. 20평짜리 있을 때가 제일 사이가 좋고, 30평 있을 때 조금 사이가 멀어진다. 50평 가면 아주 멀어진다. 이때는 삐지면 다른 방으로 가버린다. 이때는 삐져봐야 단칸방이니 옆에 붙어 있어야 한다. 이때가 좋은 때다. 나중에 커질 때를 부러워하지 말아야 한다. 커질 때는 걱정 안 해도 이렇게 커진다. 커지면 우리는 이때가 그리운 것이다. 나는 그때는 여기서 잘 것이다. 여기는 잘 안 간다. 여기도 있지만 주로 이 집에 혼자 있겠지. 그러다가 강의하러 갈 것이다. 여기는 손님 만나면 된다. 사무실 겸이다. 이때 여러분들이 여기서 강의 듣는 것보다 여기서 들은 것이 기적이다. 이렇게 직접 들은 것이다.

  6. 인간의 단계와 신인의 역할
    속인 위에는 범인이 있다. 범인은 조금 나은 사람, 공부 좀 한 사람들이다. 여러분 중에도 범인이 있을 것이다. 나에게 온 사람들은 속인보다는 범인에 가깝다. 범인 위에는 소인이 있다. 공부를 많이 한 사람이다. 그 위에는 대인이 있다. 대인 위에는 거인이나 이런 것은 사람이 아니다. 현인이다. 우리는 거인이라고 한다. 세상의 민족의 거인이다. 큰 인물이다. 현인 위에는 철인이 있다. 철인 위에는 도인이 있다. 도인 위에는 신인이 있다. 미륵이나 석가모니나 예수나 신인에 들어간다. 여러분은 누구를 만나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이 사람을 만난 것이다. 이 사람은 열 번째 높은 곳에 있다. 보통 사람이 1번에 있다. 2, 3, 4, 5, 6, 7, 8, 9. 여기 하나가 생겼다. 열 번째다.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진인, 신인. 성인이 생략되었다. 성인이 생략되었다. 이것이 8근이다. 도인이 7근이다. 다 쓸 수가 없어서 하나를 빼놓은 것이다.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신인. 이렇게 많은데, 속인으로 있는 사람이 열 번째 제일 높이 있는 신인을 만나고 있는 중이다. 여러분의 상담을 현인이 상담하는 것이 아니고, 철인이 상담하는 것이 아니고, 도인이 상담하는 것이 아니라 성인이나 내 지인이 상담하는 것이 아니라 신인이 상담하는 것이다. 내 이름을 부를 때만, 내 이름을 생각할 때만 세포가 바뀐다.

  7. 이름의 중요성과 운명 개척
    이분은 공작상이다. 상은 좋다. 이름은 장지연이다. 지혜 지자에 그할 연자다. 이분 이름 장지연은 자식이 없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이름을 바꿔야 한다. 빵점이다. 장지연은 이 지자도 좋고 연자도 좋고 다 좋지만, 이 성씨는 이런 이름을 쓰면 안 된다. 이름 짓는 사람이 잘못 지은 것이다. 엄마가 지었으니 빵점이다. 그냥 지연이라고 부르니 이름이 예쁘다고 부른 것이다. 너무 평범한 이름을 지었다. 이 사람은 평범한 사람이 아니다. 이 사람 얼굴에 맞는 이름을 지어줘야 한다. 이 사람은 신카네리아처럼 이름이 커야 한다. 이 사람은 지연이라는 이름을 지으면 얼굴보다 못한 것이다. 그래서 이 사람이 올라가다가 추락하는 것이다. 인간관계가 무너지고 고독해진다. 이것은 안 된다. 작명가에게 가서 이름을 바꾸라고 해야 한다. 호되게 올릴 때 나에게 전화를 물어봐야 한다. 세 개를 줄 것이고, 그중에 하나를 택하게 할 것이다.

  8. 주인공 의식과 책임감
    이분이 이 우주의 주인공이다. 미국이라는 나라는 이분을 위해 존재한다. 이 사람을 위해 존재한다. 이분이 미국의 주인공이다. 미국의 대통령이다. 나머지 사람들은 전부 조연이다. 하와이에서 갑자기 죽어버리면 미국은 본인에게 아무 의미가 없다. 미국에 가서 계약할 때, 비록 저 사람에게 계약을 해야 하지만 속으로는 내가 주인공이다. 누구를 정리해서 틀어야 한다. 이렇게 생각해야 한다. 그 주인공이라는 자부심. 본인이 주인이니 나머지 전부 종이다. 그 사람들이 불행해지면 본인이 가슴 아파한다. 부동산을 거래하면서 저 사람이 잘 되어야 할 텐데, 나도 돈을 벌어야 하지만 이 종들이 잘 살아야 내 마음이 편하다. 아프리카에 굶는 사람이 있을 때 내가 지구의 주인공이라고 생각 안 하면 책임이 없다. 내가 주인공이라고 생각하면 책임이 있다. 필기의 처가 “나는 주인공이야”라고 생각한다. 아프리카 굶는 사람들을 위해 내가 돈을 내놔야 한다. 이렇게 해야 부자가 된 사람이다. 주인공 의식을 가져야 하는데, 맨날 “나는 엑스트라야”, “우리 집의 주인은 남편이야”라고 하면 안 된다. 집의 주인은 어디까지나 남편은 자기가 주인공이고 아내는 자기가 주인공이지, 남편이 주인공이 아니다. 남편이 생각할 때는 자기가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 아내가 잘못된 것까지 무조건 자기 책임이다. 아내가 병든 것까지 자기 책임이다. 남자나 여자나 그 집에 남편이 잘못된 것까지도 아내는 책임이 있는 것이다. 아내가 남편에게 “당신은 못된 사람이야”라고 하면 그 책임이 주인공에게 부과되어 있다. 자기가 주인의식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여러분은 주인의식이 아니고 종의 의식을 가지고 있다. 이 종이라는 것은 이 딸을 종자다. 주인이라는 것은 하늘 땅을 꿰뚫어서 그 위에 앉아 있다. 이 주인공 위에 누가 있는가? 허경영이다. 우주를 만든 자들이 여기 있다. 이 위에 신이 있는 것이다. 내가 신인이 지상에 와 있는데, 여러분과 직통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볼 때 이 사람이 주인공이다. 여기는 주인공이다. 남의 불행이 누구 책임인가? 여기 책임이다. 전라도에서 굶는 사람이 있다면 여기 책임이다. 북한에 지금 굶는 사람이 있다면 여기 책임이다. 젊은 대학생들이 탈북하겠다고 하면 여기 책임이다. 우리는 엄청난 책임을 지고 있으면서 주인공이다. 본인이 계약을 할 때, 사람을 만날 때 “나는 주인공이야. 내가 저 사람들을 살려야 해”라고 생각한다. 그 사람이 불쌍해 보인다. 불안함이 없다. 나는 미국의 주인이다. 나는 이 일을 하지만 비록 내가 이 일을 해서 돈을 벌면 너희를 먹여 살릴 것이다. 이런 큰 그릇이 되어 있으면 불안감이 없어진다.

  9. 한반도 산맥의 정맥론
    이 북한산은 조선 때부터 내려오는 이름이고, 북악산이다. 북악산은 청와대 뒤에 있는 산이다. 북악산은 북한산의 대가리, 꼬리다. 대가리가 용대가리이고, 그것이 북악산이다. 용대가리이고, 이 북한산은 용몸인데, 그래서 북한산의 끝에 우리가 북악산이다. 그래서 그 산이 다르다. 이 북한산은 원래 이름이 삼각산이다. 삼각산에 청와대가 북악산이 붙어 있는 것이다. 삼각산은 인수봉, 백운대, 노적봉이 삼각으로 되어 있다는 뜻이다. 삼각산인데, 이것을 북악산은 그 끝부리로, 북한산은 조선시대 때 쓰던 이름을 쓰는 것이다. 우리 학생들은 “이게 왜 북한인가?”라고 한다. 좋은 생각이다. 빨리 고쳐야 한다. 산이 산맥이 이렇게 턱턱 있다. 이것은 우리 대한민국이 인간의 오행을 몸으로 갖고 있는 것처럼, 이 역을 대표하고 오행을 대표하는 것이다. 이렇게 기르고 있으면 아주 든든한 것이다. 그래서 북한산을 북한산이라 하지 말고 좋은 위주만 내야 한다. 중요한 이야기다. 이분 이야기에도 무슨 뜻인지 모르게 들린다. 여러분들은 이런 언어를 쓰는 분은 또 처음이다. 논문을 썼다고 하는데, 그것은 말이다. 이렇게 생겼다. 이것이 말인데, 이 말의 갈비뼈가 국쪽에서부터 우리도 인체도 여기까지 갈비뼈가 있다. 갈비뼈가 끝나는 부분이 위장이 있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심장이 갈비뼈 안에 있다. 그것이 북한이다. 강주산맥이 금강산에서부터 쭉 내려와서 하나는 개성 송악산 개성 수도가 되고, 하나는 서울이 된다. 조선시대 두 개의 수도가 있고, 이 마식령산맥 끝에 보면 평양이 있다. 이것이 심장이다. 이것이 위장이다. 북한 지역은 갈비뼈로 다 가려져 있다. 갈비뼈로 다 가려져 있다. 내가 이 이야기를 왜 하냐? 이 갈비뼈라고 우리는 말하는데, 여기 차령산맥이 이렇게 올라서 서울로 온다. 차령산맥, 강주산맥, 차령산맥. 여기서 소백산맥에서 노령산맥이 이렇게 전라남도를 갈라놓는다. 이것이 경상남도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 전체적으로 봤을 때 여러분들은 이것을 산맥으로 보면 안 된다. 산맥이 아니다. 이것이 우리의 정맥이다. 우리 몸속의 혈관, 이것이 우리 몸속에 있는 혈관이다. 이 산을 따라서 물이 내려온다. 골짜기가 있고, 그 안에 물줄기가 있다. 그래서 이것이 정맥이 흐르고, 이것을 민족의 맥이라고 한다. 정맥이다. 동맥은 우리 교통수단이 동맥이다. 이런 것이 동맥이다. 산은 정맥이다. 왜 산이 정맥이냐? 산에는 물이 산을 따라서 흘러간다. 그래서 이것이 정맥이 흐르고, 이것을 민족의 맥이라고 한다. 정맥이다. 동맥은 우리 교통수단이 동맥이다. 그래서 동맥과 정맥이 이렇게 있다. 여기에 대해서 푸는 것은 내가 이야기하는 것이 우주에 그대로 맞다. 그것을 참고해야 한다. 여기에 대해서는 너무 염려하지 마라. 내가 대통령이 되면 싹 다 해결할 것이다. 공부를 많이 하고 연구를 했다는 것은 주인의식이 있다는 소리다.

  10. 인슐린과 당뇨병의 원리
    요만한 병이 있고, 여기 뚜껑이 있다. 이것이 인슐린이다. 인슐린은 모든 인간에게 한평생 써야 할 양이다. 요만한 양을 다 주는데, 이 양에다가 플러스 알파는 없다. 이것만 써야 한다. 인슐린을 보충해 줘야 한다. 주사를 넣어 줘야 한다. 모든 인간에게 이 양은 정해져 있다. 그런데 술, 쌀과 담배, 콜라, 커피 이런 자극성이 있는 물질은 인슐린을 무진장 많이 필요로 한다. 그래서 인슐린이 많이 나가버린다. 나중에 인슐린 양이 점점 줄어들 것이다. 같은 나이에 인슐린이 이만큼 있는 사람이 있다. 평생 이것밖에 안 썼는데 어떤 사람은 이만큼을 써버린다. 왜? 술, 담배를 많이 먹기 때문이다. 술을 분해하느라 인슐린이 무진장 나온다. 제일 인슐린이 많이 나오는 것은 마약이다. 마약을 먹으면 인슐린이 왕창 날아가 버린다. 그러면 사람이 어떻게 되는가? 인슐린이 부족해서 나중에 주사 안 맞으면 죽는 것이다. 인슐린은 설탕 같은 것을 무진장 요구한다. 허경영은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이런 자극성 있는 것을 여태까지 먹은 적이 없다. 꼭 먹었다면 이 물만 허경영 해서 먹어야 한다. 나는 여러분을 고쳐주지만 내 몸은 못 고친다. 나는 특수하게 와 있기 때문에 나도 여러분처럼 아파 봐야 하니 모든 고통을 다 겪어봐야 한다. 아기 때부터 안 겪은 고통이 없지 않은가. 그래도 나는 어둠이 없다. 밝다. 인슐린을 낭비하는 사람이 제일 바보다. 나이 들어서 인슐린이 없어진 사람이 50대에 없어지면 50대부터 인슐린 주사를 맞는다. 그것을 맞지 않으면 못 산다. 당뇨병은 인슐린 양이 줄어들었다는 것이다. 줄어드니 여기 파이프에 인슐린 양이 나오지 않는다. 인슐린 양이 조금씩 나온다. 그것이 당뇨병이다. 여러분 인슐린에 끼어라. 인슐린은 보충이 되지 않는다. 평생 쓸 것을 모든 인간에게 공평하게 놓아둔다. 그것을 많이 쓴 사람은 달고 맛있는 것을 많이 먹었다는 소리다. 질리게 푹 먹고 적당히 먹고 끄칠 끄칠한 것을 많이 먹으면 인생에는 없어지지 않는다. 그런데 이것저것 맛있는 것을 막 먹으면 하늘에서 “야, 너만 잘 먹고 잘 사냐? 너는 당뇨병으로 맛을 좀 봐라”라고 한다. 얼마나 공평한가? 하늘은 공평하다. 그래서 양반들만 당뇨병에 걸리는 것이다. 종놈들은 안 걸린다. 열심히 일하니까. 일하니까 인슐린 소모가 없다. 이런 것을 먹고 앉아 있으면 인슐린이 급격히 소화가 나간다.

  11. 집터와 풍수지리
    이분은 집을 지을 자격이 있다. 흙집을 지어도 관계없다. 나에게 왔다 갔으니 집을 지어도 괜찮다. 흙집을 지어서 건강하게 있을 수 있도록 한다. 자랑할 집은 아니니 편하게 지어야 한다. 부엌을 크게 짓고, 방을 제일 작게 지어야 한다. 방이 큰 집은 부부들이 이혼하기 쉽다. 우리 아파트들이 방이 커서 이혼하는 것이다. 방은 두 짝짜리 장롱만 들어가면 된다. 발이 서로 닿을 정도로 도망갈 수가 없지 않은가. 아내는 저 웃두마에 앉아 있고, 여기서 누워 있다. 방이 크면 따로따로 잘 수 있어서 가운데 테두리 하나 더 대고, 큰 방은 부부 사이가 멀어진다. 왜 멀어지는가? 여기가 공간이 방이다. 요만한 방에는 기가 굉장히 세다. 방이 클수록 기가 약해진다. 공부 잘하는 아이가 100평짜리 아파트에 옮겨 놓는 부모가 공부를 못하고 좁은 집 20평짜리 집으로 적은 데로 갈수록 부부 사이가 좋아진다. 집을 지을 때 안방은 집을 풍성적으로 짓는 것이니 내가 알려줄 수밖에 없다. 간단하게 알려주겠다. 모든 사람들은 집을 지을 수 있으니 집은 이렇게 짓되, 모퉁이가 들어간 데가 나온 데가 있으면 안 된다. 이런 집은 짓지 말고 가능하면 반듯하게 짓고 자야 한다. 대문에 들어가면 여기가 북쪽이고 남쪽이고 동쪽이고 서쪽이다. 집을 지을 때 이 방은 가능하면 안방은 이쪽에 앉혀서 서북쪽으로 앉히고, 안방은 서북쪽으로 앉게 한다. 부엌은 아래 여기 부엌을 이렇게 크게 잡는다. 부엌이 크고 서양식으로 가동은 하고 있는데 서양식으로 싣는 대로 크게 한다. 아주 멋지게 한다. 가운데 또 싱크대는 하나 더, 하나 완전 유럽풍으로 하는데 전통 한옥인데, 그 다음에 방의 숫자는 굳이 한 개 더 있으면 하나 더 있으면 된다. 그 하나도 있으면 요런 데 하나 더 있고, 이런 데는 가능하면 화분이나 온실처럼 쓴다. 거실에 화분과 온실처럼 쓴다. 그런 덜게 해가 쫙 돌게 한다. 이 방은 방문이 남쪽으로 향해야 좋다. 여기서 들어오는 사람이 탁 봤을 때 안방이 보이면 안 된다. 여기서 안방이 보이면 안 되지 않는가. 그러면 요 중간에 뭐가 있어야 할 것이다. 유리문이 있든지, 요거는 벽이다. 벽이고 요거는 미닫이문 같은 거 있어도 된다. 요 문이 여기 어딘가 좀 가려지면 집은 좋다. 여기서 안 보이고, 여기 딱 도는데 안방에서 옷을 벗고 있는 게 보이면 안 된다. 또 중요한 것은 요게 이리 들어왔는데 부엌에 싱크대가 푹 접어 놓여야 할 것이다. 그리고 여기는 복박의 장이 들어설 것이다. 이것이 부엌 풍조의 종고다. 여기에 물을 쓰는 데가 있어야 한다. 여기서 들어온 사람이 물을 쓰는 여자 엉덩이를 보면 안 된다. 그래서 가운데 두는 것이다. 여기에 미닫이를 두면서 이 도로는 현관이 이쪽으로 와서 여기서 보면 이게 가려져서 이쪽은 안 보인다. 물 있는 데가 가려져야 할 것이다. 요쪽에다 갖다 놓는다. 안 보이는 쪽에. 그것을 명심해야 한다. 요 각도, 요 각도, 요 문자를 조심해야 한다. 여기서 인물이 보이는 집은 당황한다. 이런 게 보이면 그 집안에 화가 끼고 재앙이 낀다. 그것을 참고하기 바란다. 디자인은 알아서 하고, 나는 어느 부분이라도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안 된다. 나는 일반 사람하고 다르다. 어릴 때 전부 터득한 것이다. 위에서 온 자는 다 알고 있어야 한다. 이것도 집이다. 이 얼굴도 집이지 않은가. 그 얼굴 볼 줄 알고 집 볼 줄 안다.

  12. 텔레파시와 인간관계의 영향
    우리는 기도, 기도는 텔레파시다. 내 아들이 대학교 입학 시험을 보고 있는데 엄마가 나이트클럽에 가 있으면 아들한테 도움이 되지 않는다. 텔레파시 시험을 보는데 갑자기 이름을 안 써놓게 되는데, 답안지에다가 이름을 써야 할 것이다. 자기도 모르게 어머니가 복잡한 데서 막 춤을 추고 있으니 아이의 텔레파시가 어떻게 되는가? 답안지 써야 할 것을 깜빡하는 것이다. 그 아이에게 영향이 간다. 여러분이 기도를 하면 텔레파시에 의해 기도는 연결된다. 아버지가 어디 가서 무슨 일을 하는데 나쁜 일을 하고 있는데, 젊은 여자하고 바람을 피우고 있다. 아이가 운전을 하고 가다가 직장 가다가 교통사고로 죽을 수 있다. 텔레파시가 전달되는 것이다. 아들은 빼버린다. 운전은 심각하다. 운전은 쉬워 보이지만 눈 깜빡할 사이에 차가 뒤집어질 수 있다. 그런데 자기 아버지가 젊은 여자가 와서 바람을 피우고 있다. 그럼 그 아들이 교통사고 날 수 있다. 우리는 모든 생활을 기도하듯이 해야 한다. 왜? 텔레파시를 잘 보내게 되니까. 주인의식을 가지면 자기 자신만 그런 것이 아니라 70억, 1억만 다 잘 되어야 한다. 나 때문에 못 되면 안 된다. 내가 항상 좋은 텔레파시를 인간들에게 보내줄 때 인간들의 텔레파시가 나에게 오는 것이다. 이것이 교류가 되는 것이다. 자식을 위해서도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이 지상에 자기가 주인이기 때문에 좋은 일을 해야 한다. 내가 나쁜 일을 할 때는 나쁜 텔레파시를 나에게 주는 것이다. 내가 막 욕을 한다 누구한테 그러면 나쁜 텔레파시를 막 전 세계에 다 주는 것이다. 우리는 욕을 하지 말아야 한다. 억울한 것은 없다. 누구에게는 좋은 텔레파시를 보내야 한다. 내가 자동차를 타다가 자동차를 화물차로서 돈을 실컷 벌어먹고 이 차를 가지고 동고동락을 했다. 승용차는 그냥 세워만 놓고 밤에 놔둬버린다. 그렇지만 자동차는 그것을 가지고 장거리를 가면서 그 안에서 살지 않는가. 그 안에서 잠도 자고 한다. 화물이 실려 있으니 지켜야 한다. 아무 데서나 잠을 잘 수가 없지 않은가. 차 안에서 지키면서 자는 것이다. 이 차가 자기 몸과 같다. 분신이다. 이 화물차를 폐차할 때는 이 화물차에 대한 애정이 있다. 인간이든 누구든 살다 보면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은 안 보이는 것은 정이라는 것이 있다. 이 정은 물질한테도 똑같이 붙는다. 돈에도 붙지만 물질에도 붙는다. 미친 여자가 돌아다니면서 보따리 하나를 꼭 가지고 다닌다. 그 보따리는 자기 어머니가 시집올 때 해준 반지, 작거리, 솜태 이런 것이 들어있는 것이다. 어머니에게 아무리 미쳐서 남편에게 쫓겨서 나가려 해도 길거리 돌아다니더라도 그 어머니가 시집올 때 보따리를 들고 죽을 때까지 가는 것이다. 그것이 머릿속에 박혀 있다. 이 세상에 악한 사람은 없다. 언제나 자기 어머니를 생각하는 효자들뿐이다. 우리가 남을 미워하면 죄 받는 것이다. 모든 사람은 그 사람을 아끼는 어머니가 있고 조상이 따라다닌다. 미쳐버려도 자기 어머니가 시집올 때 잘 살아가고 있는 그 반지거리를 붙들고 나가려 해도 돌아다니는데 그것은 안 좋으려 그 보따리가 얼마나 지저분하겠는가. 그런데도 정신병원에 끌려 들어간데도 그것을 뺏으려고 하니 비명을 지른다. 여러분이 착하게 살아야 한다. 약하게 살아야 한다. 남에게 좋은 것을 보내야 한다. 심지어 짐승도 정이 있는 것이다. 이 물질에도 정이 붙는데, 자기가 태어나서 탯줄로 자기 몸에서 잘라 가지고 키운 자식이 객지 나가서 거지가 된다. 그 부모의 마음이 시험을 치고 있다. 어찌 이렇게 부모가 나쁜 짓을 할 수 있는가. 내가 감정이 나서 남에게 욕을 한 마디 하고 싶어도, 그 욕을 할 수 없어야 한다. 왜? 그것이 자기 자식에게 해가 되고, 손자에게 피멍이 돼서 돌아온다. 똑같이 차가 부딪혔는데도, 세월호가 뒤집혔는데도 살아날 복을 지은 사람의 자식은 끝까지 기어나온다.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 갑자기 갇혀있는데, “야, 너 빨리 좀 안 나와!” 이런 소리가 들린 것이다, 그 아이에게는. 그 조상의 텔레파시가 배 속까지 들어오는 것이다. 다른 아이들은 있자고 그러는데, 나는 좀 나가야 하는 것 같다. 뛰쳐나온다. 걔는 사는 것이다. 조상의 텔레파시는 자동차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자동차에 하나하나가 세포다. 그것이 실제 교감이 되는 것이다. 이런 무생물, 이렇게 생명이 없는 것도 이것이 교감이 되는 것이다. 우리가 화분을 갖다 놓고, 화분 보고 막 욕을 해서 화분이 죽어버린다. 예쁘다고 하면 잘 살듯이. 텔레파시는 물질에도 통과되고, 사람에게는 말할 것도 없다. 내가 주인의식을 가지고 모두가 잘 되기를 바라면, 그 모든 사람이 나에게 좋은 텔레파시로 온다. 어머니에게 불효하거나 부모에게 불효하면 안 된다. 그것이 무엇인가? 남에게 나쁜 모진 말을 하지 말아야 한다. 돈을 떼였더라도. 왜? 내 자식이나 내 후손들이 그것을 받아먹게 되어 있다. 내가 교단에 갖다 바친 돈, 그것이 내 자식들에게 다 돌아온다. 이것은 갑자기 로또 포털처럼 돌아온다. 내가 꼭 받아 써야 하는가? 내가 그것을 가지고 호강하면 당뇨병 걸린다. 좀 떨어져 나가고 잊어버리는 것을 억울해하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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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오오오 맛있다. 아니, 이거 천장에 물 꺼내서 먹어요. 허경영하고 물에다가 허경영.

나도 그렇게 먹어. 몸에 들어가서 온몸을 다가오고. 이 사람들은 여기서 에너지를 받아 안 받아? 못 받지. 전기는 일로 소켓 더 끝에 들어오지.

중간에 전선에서 전기가 들어오나? 안 들어오지. 그런데 여기서 김대중이, 김영삼 이 지역에서 전부 대통령이 나오지. 이 지역에 여기서 나오는 건 급히 어렵지. 다 된 바다의 제품이 다 돼도 안 돼.

그래서 무슨 안의전이다, 뭐다, 뭐다 나오는데. 방임의당 이해찬이가 딱 여기서 나와서 안 나와? 대통령 데려온 사람 있나? 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에너지는 이쪽에 있다. 여보세요.

거기에 방향입니다. 전화했습니다. 여기, 여기 끝에 무리가 여기는 끝에 무리가 아니고 중간에 이렇게 러시아로 연결돼. 코끼리만 끝에 무리라는 우리 말만 끝에 무리지.

땅이 연결돼서 꽃이 없어요. 여기 끝이야? 끝이 아니야. 땅도 연결되어 있어요. 이게 중국의 콧구멍이야.

왜 중국하고 미국하고 일본이 여기를 잡으려고 우리나라를 잡으려고 하냐면 아시아의 콧구멍을 장악해야 돼요. 그러니까 이 한국을 뺏기면 다 뺏기는 거예요, 세계를. 그러니까 미국하고 중국이나 소련이 이 자리를 먹으려고 지금까지 싸운 게. 이 여자들이 이 자리를 먹으려고 지금까지 싸운 게 싸운 게 이게 엄청난 전쟁이잖아요.

육여사변도 그러니까 여기 평양 아니야. 평양은 내가 우리나라 그림을 그려줬잖아. 우리가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 이야기하고 건네야 되겠다. 우리나라가 지도가 이렇게 생겼잖아.

이렇게 생겼지? 그죠? 이렇게 생겼어. 여기가 이렇게 생겼어. 여기가 백두산이 있었어요. 이게 말이야.

금강산, 태백산이. 말갈키야. 맞아 맞아. 말갈키.

이게 산맥이잖아. 그 다음에 이렇게 튀어 놓은 게 말다리야. 이게 말다리야. 말다리가 네 개야.

아, 저거. 그런데 있어. 그래, 이게 바닷물이 철물이 빠졌을 때 보면 말이야. 말이.

그래야 그러면 여기가 평양이 말의 위장이야. 아저씨, 내가 정신 안. 평양은 뭐예요? 말의 심장이야. 그래서 여기가 평양은 말의 심장이라서 이 평양은 우리가 잡지 않고는 통일되기 전까지 우리 한반도가 문제가 있는 거야.

심장을 북한이 장악하고 있잖아. 그러니까 평양 쪽에 이 심장 부분에는 남의 여자를 건드리거나 첩을 데리고 있거나 이런 사람이 있어, 없어? 없어요. 여기는 태평 없어? 있어, 없어? 없어요. 그러니까 여기는 심장, 우리 민족의 심장이 있는 데니까 나쁜 그런 게 없어.

독재자는 있지만 그건 한 명이고 나머지 사람들은 꼼짝달싹 못 해.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시간 딱 끝나면 퇴원해서 마누라한테 가요. 우리는 전부 술집으로 시키면 강남 해요. 그 마누라는 집에서는 오기만 해봐라.

잡아먹으려면 기다리고. 북한은 남자가 집에 와서 걸거쳐서 걱정이야. 해만 지면 오는 거야. 남자가 뭐 부수입 있으면 어디 있어.

아무것도 없어. 배급 타. 그럼 그 배급은 어디 있어. 집에 콧간에 있단 말이야.

그럼 남자들은 바깥에서 물 해. 해지면 들어와야지. 그러니까 심장 있는 이 부분은 피가 잘 통해? 안 통해? 통하는 거야. 그러면 서울은 뭐야? 위장이야.

위장. 위장은 먹을 게 많아. 많아. 먹을 게 많으니까 여기 옆에는 부패한 것들만 앉아있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는 상수도야. 상수도. 심장을 기준으로 위에 있는 거는 전부 간, 심장, 신장, 비장, 폐장. 이 다섯 가지는 피만 통하는 데에요.

요 부분은 전부 피만 통하는 장기가 딱 이게. 여기는 특이한 게 여기서 보면 여기서 산맥이 하나 내려와요. 그치? 여기서 내려오는데 여기서부터 남산맥이 요렇게 여덟 개가 있어요. 이게 갈비뼈, 갈비뼈.

여기서부터 착착착착. 여기는 갈비뼈가 여기서 노령산맥이 내려오고 이렇게 내려오잖아. 이렇게 내려오면 그러면 여기는 낭림산맥에서부터 마신경산맥, 덩이룸산맥. 전부 여기, 여기 맨 마지막에 광주산맥이 서울로 와.

여기가 광주산맥이 서울에 와서 배군대야. 여기가 마지막 갈비뼈야. 여기서부터 계속 갈비뼈가 있어. 여기는 목배야.

마을 목이니까 목배야. 여기가 장백산맥이야. 그러면 이 마을의 갈비뼈가 뭘 가리고 있는지 가리고 있는 건 전부 심장이 있는 부분에 오장이 있어. 여기는 맑은 피만 돌아다니고 여기는 타락한 존재들이 없어.

여기는 뭐예요? 위장, 소장, 대장. 전부 먹고 산세를 세라. 전부 잘못된 사람들만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를 막아버리니까 교류가 안 되잖아.

안 되니까 이거 잘못된 사람이 통일하면 이 썩은 게 이리로 올라가는 거야. 그래서 이 맑은 여자들, 처녀들 전부 새것들로 만들어요. 한 5억씩 갖다 줘. 20대 남의 마누라한테 야, 사법 줄 테니까 내 마누라로 와.

그럼 남편 버려버려. 밤중에 도망와. 그러다 자가용실고 내려와 버려. 그럼 통일되면 되겠어, 안 되겠어? 안 돼요.

허경영이가 대통령 되기 전에 남북의 결혼법을 만들기 전에 통일이 되면 북한 여자가 다 내려오고. 아니, 여러분의 남편이 돈도 있고 멀쩡한 남편이 밤중 폐가 가지고 여자 하나 세컨드 해가지고 강남에 아파트 갖다 놓고 둘이서 살아요. 북한 여자하고. 북한 여자가 매력적이거든요.

그러면은 집 안 막아가는 건 시각 문제야. 만약에 다른 대통령이 대통령이 돼서 남북이 통일한다는 거랑 교류하면 우리나라는 우리만의 가정은 다문해져요. 아니, 늙은 아줌마들 내가 볼 땐 매력이 있는데 자기 남편이 볼 때 매력이 있어 없어? 나는 나는 나는 그걸 안 하면은 다 처녀나 늙은 사람이랑 매력이 있어요. 어, 그러니까 몸에 전기가 와.

나는 일반 사람이 아니니까 강력해요. 그런데 이 북한에 이 지역에 있는 오장은 요 밑에 육부가 있죠? 육부는 다 하수도야. 맞습니다. 상수도 없고.

그래서 여기는 썩지를 않아. 썩지 않는 지역이라. 그러니까 여기 있는 사람들은 돈은 없지만 깨끗하게 지내고 있는 거예요. 청정 지역이지.

청정 지역이지. 그런데 여기는 술집도 없고, 여기는 나쁜 짓을 한 데가 없어. 모텔이 세계에서 제일 많은 우리나라가.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최고로 나쁜 것이 어느 하나도 제일 안 많은 게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이나마 가정을 가지고 남편을 지키고 있는 것도 기적이야. 재주꾼들이야. 나는 시작하면 재미가 없어. 여러분, 이렇게 기와집이 있지? 여기 하늘궁이야.

그러면 이만하잖아. 작잖아요. 그런데 이제 하늘궁을 이렇게 지을 거야. 이렇게 지어 가지고 7층으로 지어요.

그래 가지고 여기 위에는 내가 살아. 내가 있어야 될 거 아니야. 내가 여기 혼자 사는 데니까. 내가 이게 영빈관이야.

여러분 만나기도 하고. 그 다음에 밑에는 강의실이야. 한 번만에 한 만 명이 들어와서 강의를 들어. 이제 텔레비전.

그러면 각 층마다 들어올 거 아니에요, 그렇죠? 요 밑에는 식당이야. 그 다음에 옆에 부속 건물들은 와서 한 달이면 한 달, 두 달이면 두 달 사는 사람들 접수를 받지. 이제 평생 살려고 하는 사람하고, 그렇죠? 그럼 평생 내하고 만나는 거지. 내가 여기 있으니까 항상.

그러니까 이 하늘공 주변이 한 몇천 채의 집이 전부 우리 센터가 돼요. 그런데 알아야 될 게 있어. 여기는 방 한 칸 내가 여기서 살잖아. 그렇죠? 이게 좁잖아.

그런데 여러분들은 이 시대가 제일 행복한 때야. 맞습니다. 제일 행복한 때. 이때는 이때가 제일 초창기죠.

이게 신혼부부들이 살던 때야. 신혼부부들이 살 때는 테레비 갖다 놓고 냉장고 갖다 놓고 하면 아무리 싸움을 해도 붙으면 다리가 서로 닿아요. 공간이 없어요. 공간이.

그러니까 아무리 싸워도 같이 붙어서 자게 되잖아. 그래 이럴 때 기가 모이는 거야. 기가. 알겠죠? 그래서 사람이 넓은 집으로 가면 이혼하게 돼.

좁은 집에 있을 때. 그러니까 20평짜리 있을 때가 제일 사이가 좋아. 30평 있을 때 조금 사이 멀어져. 50평 가면 아주 좀 멀어져 그래요.

이때는 삐지면 다른 방으로 가버려. 이때는 삐져봐야 단칸방이니까. 단칸방에 이거 옆에 붙어 있어야 돼. 그러니까 이때가 있는데 우리도 이때가 좋아요.

이만 이렇게 뽀빠해도 되나? 이때가 좋은 때야. 나중에 클 때를 부러워하지 말아야 돼. 커질 때는 여러분이 걱정 안 해도 이렇게 커져. 커지면 우리는 이때가 그리운 거야.

그러면 나는 그때는 여기서 잘 거야. 여기는 잘 안 가지. 여기는 이제 여기도 있지만 주로 이 집에 있겠지 나는 혼자. 그러다가 강의하러 가겠지 일로.

여기는 손님 만나면 되지. 사무실 겸. 그러면 이때 여러분들이 여기서 강의 듣는 것보다 여기서 들은 게 기적이야. 맞습니다.

이렇게 직접 들은 알겠죠? 네. 총장님 말씀에 부연 설명하자면 작년에 3월 17일에 하늘공원에서 일회였던 일회였어요. 제가 일회에 왔었는데, 그때는 김태수 실장님하고 한 10명밖에 안 됐어요. 그런데 만 1년이 안 돼 가지고 엄청 오지, 저쪽에서 옮겼잖아요.

총장님 지금 말씀하시는 게 사실이에요. 점점 옮겨져. 커질 거예요. 커지는 걸 너무 그리워하지 말아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정말로 20살 때 남녀가 만나서 단칸방에 살 때, 그것이 죽을 때까지 머리에 남아있어요. 그게 인생이지. 그 이후의 인생은 내 만나러 와있는 거야. 내 만나고 나면 감사하니까 오늘 각자 가져온 저기 그 여기 오실 때는 강연장에서는 그냥 뭐 강연만 들으시지만, 여기는 또 왜 10만원씩 내면서 오느냐? 자기 가정에 그 질문들 있잖아요.

개인 질문들. 질문하는데 개인 상담을 해줘. 전부 개인 상담을 해야 돼. 잠깐만요.

그래서 지금 2시 25분서부터 시작을 해서 5시 반에 마칠 거예요. 5시 반에 마쳐서 5시 반 30분서부터 치료를 다 해주실 거거든요. 6시에 하산할 겁니다. 중간에 한 10분 정도 또 종종 물도 마셔야 되고, 화장실 가고 싶은 분들은 가시고, 남자분들은 바깥에서 좀 하셔도 되고 하시면 좋겠어요.

그래서 지금 처음 오신 분들 손 좀 들어와 주실래요? 거의 다 처음 오셨는데, 처음 온 사람은 미국에서 오신 하와이에서 오신 장지연님이 누구세요? 제가 하와이에서 엊그저께 입국했어요. 두 달간. 아니, 저분이 하와이에서 왔어요? 박수 한번 쳐주세요. 박수.

속임 위에 뭐가 있어요? 범인이 있어요. 범인은 조금 난 사람이에요. 공부 좀 한 사람들. 그럼 여러분 중에도 범인이 있겠지.

그런데 나한테 온 사람들은 속임보다는 범인에 가까워요. 그럼 범인 위에 뭐가 있어요? 소인이 있어요. 공부 좀 많이 한 사람이야. 그 위에 뭐가 있어요? 대인이 있겠지.

대인 위에 뭐가 있어요? 거인이나 이런 거는 사람이 안 들어가요. 현인. 우리는 거인이라고 그래. 세상의 민족의 거인이다.

그건 큰 인물이야. 현인. 우리는 거인이라고 해. 세상의 민족의 거인이다.

그건 큰 인물이야. 현인. 현인 위에 뭐가 있어요? 철인 있어. 철인 위에 뭐가 있어요? 여러분들이 그걸 어떻게 잘 몰라.

공부한 지 오래됐는데. 도인이 있다고. 도인 위에 뭐가 있어요? 신인이 있지 않겠어? 신인. 미륵이나 석가모니나 예수나 신인에 들어가.

거기에 뭐가 있어요? 신인이 있어요. 그러면 흑인 여러분은 누구를 만나고 있는지 알아놔야 돼. 이 사람을 만난 거야. 이 사람은.

알겠죠? 이 사람은 열 번째 높은 데 있어요. 여기 보통 사람이 1번에 있죠. 2, 3, 4, 5, 6, 7, 8, 9. 여기 하나가 생겼대요.

뭐가 생겼대요. 잘 보세요. 열 번째야.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진인, 신인.

뭐가 생겼대요. 바로 요 사이에 성인이 생략됐다고 내가 쓰다 보니까. 응? 성인이 생략됐죠? 요게 8근이야. 요게 도인이 7근이에요.

알겠죠? 그래서 여기 다 쓸 수가 없어서 하나를 빼놓은 거야. 자, 이해가 가죠?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신인. 많아? 많아요. 이렇게 많은데 여기 속인으로 있는 사람이 열 번째 제일 높이 있는 신인을 만나고 있는 중이야.

지금. 그래서 여러분들의 상담을 이런. 현인이 상담하는 게 아니고, 철인이 상담하는 게 아니고, 도인이 상담하는 게 아니라 성인이나 내 지인이 상담하는 게 아니라 신인이 상담하는 거야. 그래서 내 이름을 부를 때만, 내 이름을 생각할 때만 세포가 바뀌어.

알겠죠? 그건 아니죠? 처음 오신 분도 다 알죠? 그렇기 때문에 요번에 고된다. 처음 질문하는 사람? 저기 하와이에서 오신 분. 어. 일로 나오세요.

요걸 좀 쳐 주시겠어요? 같이 우리 좀. 여기로 와. 이렇게 이제 우리가 이 좁은 시절이 좋은 때야. 나이는 이렇게 안 하지.

나중에 아주 뭐 거창하게 해놓고 가겠지. 여대가 아주 좋은 시절이야. 지금 결혼해가지고요? 결혼 아직 못했어요. 아직 결혼 안했어요? 그러면? 저기 하와이에서 사는데 제가 부동산 일을 좀 하고 있거든요.

근데 그 인맥이 좋아야 되는데 조금 노력이 좀 부족한 것 같고, 또 뭔가 꽉 막힌 것 같은 게 있어요. 면치 끝에 뭐가 항상 지금 몇 살이에요? 결혼 못할 때 49살이 보이대요. 그런데 나이가 결혼을 훨씬 지난 나이야. 그렇지? 그런데 결혼을 한 번 했었지.

그러니까 이 분이 얼굴이 또 다른 남자를 만나면 또 헤어져. 그러니까 그건 어쩔 수 없는 거야. 그런데 결혼했는데 그 남자는 지금 같이 안 있네. 우리는 시간을 빨리 받아야죠.

알겠지? 이름이 뭐죠? 장지영 저 밑에 가면 되죠? 저 밑에 가면 되죠. 여러분 앞으로 내가 물어보면 이게 어느 아이디예요? 그러니까 일반 사람하고 상담을 하고 있다 보면 안 돼. 자, 이분이 무슨 상이죠? 잘 봐요, 여러분. 봐.

공작상이야. 상은 좋죠. 근데 이름이 뭐예요? 장지연. 장지연.

지자 그러면 지혜지자. 지혜지자. 그할령자. 네.

자, 이분 이름은 장지연은 자식이 없는. 이름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름을 바꿔야 돼요. 빵점이야.

알겠어요? 그래서 장지연은 이 지자도 좋고 연자도 좋고 다 좋은데, 이 성신은 이런 이름을 쓰면 안 돼요. 그러니까 이름 짓는 사람이 잘못 짓는 거예요. 이거 누가 짓지? 엄마가. 엄마가 짓지? 그리고 빵점이지.

그냥 지연이라고 부르니까 이름이 이쁘니까 부른 거야. 그런데 너무 평범한 이름을 지었어. 사람은 평범한 사람이 아니야, 이 사람. 그러니까 이 사람 얼굴에 맞는 이름을 지어줘야 되는 거야.

이 사람은 신카네리아처럼 이름이 커야 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 사람은 지연이다, 이런 이름을 지연하면 얼굴보다 못한 거예요. 그래서 이 사람이 올라가다가 추락하는 거죠. 그리고 인간관계가 무너진단 말이에요.

고독해지고 고독해져. 그러니까 이건 안 돼. 그래서 장명 관계가 와서 이름을 바꾸라고. 그래 가지고 호되게 올릴 때 나한테 전화를 물어봐야 돼요.

그러면 세 개를 제가 줄 거예요. 그중에 하나를 택해 내가 드릴 거예요. 알겠죠? 그럼 됐고. 자 왔으니까 이제 몸을 내가 한번 봐드릴게.

자, 우리는 시간 좀 빨리빨리 하지만 그래도 원체 농축되어 있는 거니까. 그 다음에 이제는 남자를 만나도 잘 살 수 있게. 그렇게 내가 이제 바꿔주는 거예요. 알겠죠? 내 만나러 오기에 보통 인연이죠? 예, 신인 하늘에서 인간의 몸으로 와 있어요.

그럼 신인인가 아닌가 한번만 보여줄게. 우리 신인이 아닌가, 하늘에서 온 인간의 화신, 신의 화신이 아니면 떨어져요. 예수님을 해봐요. 예수님 이것만을 기도해.

예수를 나쁘게 안 봐요. 이것만 한꺼번에 찾아가세요. 알겠죠? 그래도 다하고 차이점이 있어요. 자, 떼볼게요.

예수님, 힘 세게 해주세요. 여러분, 힘 있나요? 힘 세게 해주세요. 죽기 살기만. 예수님 힘이 세요? 내가 힘 세게 안 줬죠? 허경영이 안 줬죠? 이거는 내가 뗄 수 있나? 안 돼.

절대 이거는 뗄 수가 없죠. 아무리 힘 센 사람이 오면 팔은 꺾어지겠지, 이제. 그러나 꺾어지진 않아. 왜 그렇다.

근데 이제 하나 다시 예수님, 석가 부처님, 허경영 최상 중에 아무나 마음속에 넣어요. 나는 뭘 넣는지 모르니까. 해볼게요. 이건 허경영한테 제일 못 넣는데.

맞아요? 안 돼요? 그런데 부처님은 한번 넣어봐. 힘이 있어? 없어요? 예수님 한번 넣어봐. 아니, 마음속에. 지금 이제 예수, 석가도 아니고 그냥 부처이든 누구든 나만 빼고 한 사람만 누워봐요.

힘주세요. 이거는 누구예요? 예수. 그러니까 이렇게 힘이 없어지죠. 이거는 여기서 온 사람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맨 위에 신인으로 온 사람은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마음속으로 해도 세포가 다르지, 안 떨어져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물을 먹을 때 그때는 마음속으로 허경영 하면 돼, 안 돼요? 안 되는 거예요. 물을 먹을 때 마음속으로 허경영 하면 이게 바뀌지 않아요. 그때는 딱 물을 보고 허경영 이렇게 해버려요. 그럼 이 물이 바뀌는 거예요.

진동이 일어나는 일이야. 자, 요걸 갖다가 허경영 할 때 요걸 잡아 봐요. 내가 허경영 할 때 봐요. 허경영.

떨리지 않더라? 떨리죠? 이렇게 물이 진동. 허경영이 들어가서 물이 다 바뀌어요. 순식간에. 자, 봐요.

야, 여기 눈 감아봐. 눈 감아봐. 자, 눈을 감아요. 자, 눈을 들어 보세요.

저 소리가 지금도 멈춰 있을까, 울리고 있을까? 울리고 있어요. 그러니까 한번 여러분이 남편한테 욕을 한마디 하면은, 나쁜 말을 하면 그것이 영원히 우주에서는 안 없어져요. 지금 이 소리, 때리는 소리가 없어진 것 같죠? 어디 가서 금강산에 가서 조용한 데 가 있으면 이 소리가 들리는 사람이 있어요. 소리는 돌아다녀요.

내가 남한테 나쁜 말 한 것이 하늘에 나중에 올라가면 하나도 없어지지 않고 다 남아있어요. 양자 진동 때문에.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허경영 하면 이 소리가 여기만 울렸을까? 우주 전체 울릴까? 우주 전체 울려요. 그러니까 내 입에서 나쁜 말 하면 입 모양이 점점 나빠져요.

나중에 다음 생에 태어날 때 벙어리로 태어날 수도 있어요. 남편한테 막 험담을 당한 사람은 다음 생에 낳았을 때 동물로 태어났습니다. 어머 어머 진짜. 남의 마누라 그럴려면 허경영한테 오늘 없어지지, 이제 그만 하자면 돼요.

그러니까 이분이 마음속으로 허경영 할 때도 있어야 되고, 밥을 먹을 때는 허경영 해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대인 관계를 만나러 갈 때 허경영을 하고 가야 돼요. 그러면 만나면 서도 마음속에 넣어야 돼요. 그럼 전화가 오고 대인 관계를 할 때도 내가 이분이 지금까지는 상대방 부동산 때문에 누구를 만나더라도 이 사람이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안 돼요. 절대로 안 만들어요. 이분이 이 우주의 주인공이에요. 그때는.

그래야 안 돼요. 미국에서 미국이라는 나라는 이분을 위해서 존재하는 거예요.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 거예요? 이 사람 위해서 존재하는 거예요. 이분이 미국의 주인공이에요.

미국의 대통령이라고. 그 나머지 사람들 전부 조연이야. 맞아 맞아. 하와이에서 갑자기 죽어버리면 미국은 없어지는 거예요.

본인한테. 아무 의미가 없어요. 미국에 가서 있을 때 계약으로 갈 때, 언제나 내가 비록 저 사람한테 계약을 해야 되지만 속으로는 내가 주인공이야. 맞습니다.

누구를 정리해서 틀어야 해요. 이렇게 생각을 해야 돼요. 그 주인공이라는 자부심. 그 대신 본인이 주인이니까 나머지 전부 종이잖아.

그럼 그 사람들이 불행해지면 본인이 가슴 아파 안 아파? 아파요. 그러니까 부동산을 거래하면서 저 사람이 잘 돼야 될 텐데, 나도 돈을 벌어야 되지만 이 종들이 잘 살아야 내 마음이 편하지. 그래 안 그래? 그냥 아프리카 굶는 사람이 있을 때 내가 지구의 주인공이라고 생각 안 하면 책임이 없어. 그래서 내가 주인공이라고 생각하면 책임이 있어.

그러니까 필기의 처가 나는 주인공이야. 그러니까 아프리카 굶는 사람들 위해서 내가 돈을 내놔야지. 이렇게 해야 돼. 그래서 부자가 된 사람이야.

주인공 의식을 가져야 되는데, 맨날 나는 엑스트라야. 우리 집의 주인은 남편이야. 이러면 돼야 안 돼? 집의 주인은 어디까지나 남편은 지가 주인공이고 아내는 지가 주인공이지, 남편이 주인공이 아니야. 남편이 생각할 때는 자기가 주인공이 돼야지.

마누라가 잘못되면 무조건 지 책임이야. 맞아 맞아. 마누라가 병든 것까지 지 책임이야. 그러니까 남자나 여자나 그 집에 남편이 잘못된 것까지도 마누라는 책임이 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마누라가 남편 본인이 당신은 못된 사람이야. 이러면 그 책임이 부과되어 있어? 주인공한테. 자기가 주인의식이 있어야 돼요. 그런데 여러분은 주인의식이 아니고 종의 의식을 가지고 있는 거야.

이 종이라는 것은 이 딸을 종자야. 주인이라는 것은 하늘 땅을 깨뚫어서 그 위에 앉아 있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 주인공은 이 주인공 위에 누가 있어요? 허경영이. 우주를 만든 자들이 여기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이 위에 신이 있는 거야. 내가 신인이 지상에 와 있는데, 여러분하고 직통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볼 때 이 사람이 주인공이야. 여기는 주인공이야. 알겠지? 그러니까 남의 불행이 누구 책임이야? 여기 책임이야.

여기 책임이야. 지금 전라도에서 굶는 사람이 있다. 누구 책임이야? 여기 책임이야. 그렇지.

북한에 지금 굶는 사람이 있다. 누구 책임이야? 여기 책임이야. 나만의 젊은 대학생들이 탈북하겠다? 누구 책임이야? 이제 책임이죠? 그러니까 우리는 엄청난 책임을 지고 있으면서 주인공이야. 그래서 본인이 계약을 할 때, 사람을 만날 때 나는 주인공이야.

내가 저 사람들을 여기 살려야 돼. 그러니까 그 사람이 불쌍해 보여요? 안 보여요? 그러니까 불안함이 있어, 없어? 알겠죠? 나는 미국의 주인이야. 그러니까 나는 이 일을 하지만 비록 내가 이 일을 해서 돈을 벌면 너희를 먹여 살릴 거야. 이런 큰 그릇이 되어있는 불안감이 어떻게 되니? 자, 손 이렇게 빨리 고치자.

본인이 어디가 아픈가 한번 봐요. 여기는 안 아픈데요. 해봐요. 오리 힘줘요.

하나, 둘, 셋. 안 떨어지죠? 그렇죠? 강력하죠? 자, 대박 힘줘요. 하나, 둘, 셋. 힘이 있었대요.

그럼 갑상선이 나쁜 거야. 이마에다 봐요. 보기는 피부도 되게 좋아. 50 몇 살 먹는 사람이.

이게 남자하고 시달려서 얼굴이 이런 얼굴이 돼야 안 돼? 내가 또 사람하고 한 달만 살면 백성 말라 그러니까. 맨날 하나, 둘, 셋. 힘이 썼어요. 이 사람이 보기는 피부는 멀쩡한데 속은 잘못되어 있는 거야.

갑상선 호르몬이 잘못되어 있지, 머리가 지금 혈관이 막혀가고 있지. 내가 그러니까 이분이 까빠까빠하는 거예요. 벌써 70살 먹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오늘 잘 왔어.

몸은 일단 하늘에서 천사를 넣어 줄 거야. 예쁘게 생겼잖아, 잘생겼잖아. 떼 가지고 호주민 너 다니면 좋겠지만. 목탈만해.

김진희 스타일로 생겼잖아, 이제. 김진희 스타일로 생겼는데 병덩어리야. 자, 뒤로 돌아요. 그런데 우리가 알지만 이런 자, 돌아요.

여기 쳐다보세요. 됐습니다. 요 정도, 한 10cm 정도 들어가면 되죠. 오니까 깜짝 놀라요.

요 정도, 요 정도 해서 딱 멈추니까 걱정할 거 없어요. 그러면 이제 한번 해봐요. 갑상선의 선대반. 자, 시작.

떨어집니까? 안 떨어져요. 이마. 하나, 둘, 셋. 떨어집니까? 떨어집니까? 안 떨어져요.

이제 다 정상이 되었어요. 여기 경추. 경추 다 고쳐서 이제 이상이 없어요. 주인의식.

그거 가지고 미국에 가서 강력하게 밀어붙여요. 얼굴이 재산이야. 박수, 박수. 사진 안 가져왔어요? 저쪽으로 한국에 나와서 살고 싶어 하는데.

어, 그러니까 한국에 살든 미국에 살든 이분은 어디 가든 성공할 수 있어. 왜 얼굴이 상류층 얼굴이야. 자, 사진 안 가져왔어요? 네, 사진은 앞으로 하늘궁에 갖다 놔요. 그러면 다음에 올 때 가져오라고.

한 번만 와서 되는 게 아닙니까. 알겠죠? 네, 형제님 9명이 질문이 들어왔거든요. 혹시 여기서 시간이 모자라서 질문이 안 되면 지금 질문하신 것 같고 또 내 질문으로 삼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다음에 또 오셔서 질문하실 수 있다면 안 되더라도 허정우님, 허정우님 거제에서 오셨죠? 질문하세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알지만 이렇게 여기. 나오는 거는 재판 받으러 오는 거예요. 하늘에 오면 석고대죄한다고 그러잖아요. 석고대죄하러 온 거예요.

그러니까 아예 양심적으로 해야 돼. 그냥 마누라가 있으면서 웃다고 할 필요도 없어요. 예쁜 여자가 있다고 마누라가 있다고 하면 안 돼. 따로 질문 준비가 안 돼.

그래서 좀 더 우리 형님, 형님, 형님처럼 좀 더 자비심을 가지고 자비를 좀 더 많이 들고 그렇게 살아가겠습니다. 이 사람은 큰 문제가 없어요. 성격도 좋고 와이프는 어때요? 그만하게 다 살고 있습니다. 여자도 괴롭히는 스타일이 아니고.

여자 괴롭히는 스타일은 내가 여러분 대신 호주를 해줄 텐데 그 대신 몸은 하나 고쳐주자고. 자, 손. 성격이 좋아. 자, 여기 이상이 있나 봅시다.

시작. 이상 없죠? 그런데 이상이 있는 데는 고쳐야 합니다. 하나, 둘, 셋. 힘이 섭니다.

왜 없을까? 비염이 있어요. 그러면 기관지를 한번 보자고. 왜 비염이 있나 보자고. 시작! 힘이 섭니다.

담배를 안 피나 피나? 언제 끊었죠? 1년 됐습니다. 이 사람은 지금이 위험한 곰이야. 담배가 막 욕을 해. 그래 안 그래요? 욕하죠? 그게 다 보여.

그러니까 조심해야 돼요. 기관지가 좀 나빠. 비염도 그래서 있는 거예요. 그럼 빨리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 고쳐버리자고.

자, 비염도 떨어지고 기관지도 떨어지죠. 그죠? 그러면 자, 이리 와요. 담배 때문에 머리도 안 좋아요. 눈 감아요.

이제 됐어. 이제 비염에 한번 대보세요. 시작.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여기 엑스레이 할 사람이 있냐, 저 사람이 있냐, 안경이 있는 사람. 내가 떼니까 쇼하는 줄 알아. 떼 보세요. 내가 고쳤어.

안 떨어지지. 불가능해. 안 떨어지죠. 감사합니다.

여기, 여기 기관지 여기 있어야 돼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이제 정상이 됐어요. 그러니까 뭐든지 주인의식을 가지라고.

오늘 내가 가르치는 화두요. 본인이 북한의 어린이들이 굶고 있다. 본인 책임.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흑인이 빨리 대통령 만들어 가지고 통일해야지.

그렇죠? 오케이. 누구예요? 허황옥 공주님이요. 우리 허황옥 공주님. 성이 김씨인가? 김씨지.

김혜균 씨지. 인도에서 우리나라로 시집온 여자예요. 내가 허씨잖아. 허씨의 시조.

이분이 김수로왕을 만나 가지고 아들을 아홉 명을 낳았어요. 그러니까 일곱 명은 중이 되고 그 맏아들은 이분 성을 해줬어요. 허왕후. 근데 이건 그림을 좀 잘못 그렸어요.

허왕후는 잘생겼는데 이건 좀 약간 신화적으로 그렸어요. 이 허왕후의 부인이 우리야. 나는 여자의 몸을 믿으려고 왔지. 나는 성신을 안 받았지만 인간적으로 받은 성신이 허씨지.

그래 안 그래? 그래. 이 집안 성신을 받은 거야. 이 여성이 어떻게 왔냐? 배로 오긴 왔는데 김수로왕의 꿈에 이 여자가 인도에서 시집 온다고 연락이 왔어. 계시를 받았어.

그러면 배로 나가서 김해로. 그건 무슨 바닷가예요? 망산 바닷가로 나갔지. 가서 신하들이 기다리니까 진짜 인도에서 여자가 오는데 배 위에다 뭐 싣고 왔어요? 비단 그리고 파사탑. 파자가 파도할 파자야.

사. 파도를 죽인다. 흉기를 사자. 그 탑을 싣고 왔는데 그 파사탑이 이 황옥의 묘에 있어요.

직접 가보면 있어요. 김해 강에 있어요. 그 파사탑이 인도에서 가져온 탑인데 배 안에다가 큰 돌탑을 우리 키보다 훨씬 큰 돌탑을 상층 석탑을 싣고 왔는데 그걸 싣고 오는 동안에 풍랑이 있었대요. 파도를 죽여버린다.

파사탑이에요. 파도를 죽이는 탑이다. 그 특이하잖아요. 이 파사탑을 가지고 왔는데, 파도를 죽여버려.

타고 왔는데 김술왕이 그 사람을 보는 순간에 저게 내 방을 하다. 그래서 결혼을 해요. 그래서 낳은 아들이 9명 중에 하나는 김해 허씨, 둘째는 김해 김씨. 그런데 김영진 씨는 800만이고 허씨는 몇십만밖에 안 돼요.

결혼을 못 해. 한 형제니까 아시겠죠? 오늘 이거 가니까 그러니까 다음에 대통령이 나갈 때 허경영이가 유리한 성의식과 맞아 안 맞아? 김해 김씨가 800만이야. 우리 허씨까지 해서 900만이 있어. 네, 선생님 잘 가지고 계세요.

고마워요. 최수호 부님, 벌써 10% 안에 두 사람이 뭐, 세 사람이 10%잖아요. 그 다음번에 차지용님 할 거거든요. 차지용님 준비하고 계세요.

감사합니다. 저분도 맨날 사진 안 가져왔지? 다음에 사진 가져와요. 왜냐면 하늘궁에 앞으로 사진을 전시할 거야. 그래서 다 모아놔요.

그러면 여러분, 이 애들이 나중에 두고두고 잘 돼요. 여기는 일반 땅이 아니야. 여기는 미리 정해진 땅이야. 여기다 집에다 이걸 놔두니까 어떻게 돼요? 잘 되지.

다 잘 되지. 그러니까 여러분, 천당에다 갖다 놨거나 똑같아. 다 가지고 와요. 연세는 몇이지? 1년 1개.

내가 여기가 왜 석고대자라고 그래요? 다리가 아파서 죽게 되고. 왜 석고대자냐 하면은, 여기 오면은 지금까지 어떻게 살았는가 다 보여. 다 보이니까 이분이 이제 내가 거기에 대한 치료를 해주지. 그래 안 그래요? 지금 문제점이 뭐가 있어? 저한테 다리가 아파서 상을 못 듣고.

자, 이분이. 자, 그러면 자녀들은? 일람이, 일람이 다 잘됐고. 이분 상을 보세요. 이쪽으로.

앉아요. 약간 절로 보세요. 자, 이보세요. 이분이 현모양처잖아.

현모양처니까 집안의 조상들 잘 모시고 가족들 잘 모시고 잘 살았고, 이마는 소알튼 이마야. 소알튼 이마. 소알튼 이마 아시죠? 이 이마는 무슨 이마냐면 미국의 제크한 이마야. 불구실이죠 이마라고.

그러니까 이마가 이렇게 쪼그면서 올라가서 바로 머리가 탁 서지. 그리고 이걸 드라이를 안 해도 머리가 탁 서. 이마. 소가 이렇게 싹 할 때 같지 않아요? 소 할 때는 이마지.

저 여사님 이마 머리 들어가. 이마보다 두 배가 높죠. 그렇죠? 그리고 뒤로 약간 넘어지지. 저거는 외교적인 스타일이에요.

저런 사람들은 재혼도 할 수가 있고 남자를 바꿀 수도 있고, 남자보다 머리가 좋은 거야. 그런데 이런 분들은 그렇지 않아요. 그냥 맨날 집안일하고 뭐 식기 닦는 일하고 그냥 일을 열심히 해가지고 발목에 관절뼈가 다 물러서 열심히 살았죠? 열심히 살았죠. 굉장히 그런 전통적인, 그러니까 일본 여자들이 맨날 무릎 깔고 있다가 관절 타버려요.

무릎 꿇고 앉아 있다가. 그런 식으로 이분이 일을 많이 해서 다리가 이모양이 되었어요. 그러니 이분은 염증만 내가 가라앉혔더래요. 알겠죠? 다른 특별한 문제는 없으시지? 시골에 경기도 화성 양감에 땅이 좀 있어요.

그거를 좀 팔려고 했었는데 몇 평이냐? 한 천 평쯤 팔려고 했는데, 천 평, 전체가 몇 평이냐? 아니, 한 단지만 팔려고. 단지가 몇 개가 있어요? 이제 주택도 있고요. 한 몇 개가 있어요. 몇 개가 있어요? 그거는 좀 팔아서 지금 좀 할 거예요.

그 분은 이제 나한테 왔다 갔으니까 이제 마음을 잡수셔야 그러면 돼. 잘될 거예요. 이분은 얼굴이 좀 유복해. 큰 걱정이 없어져.

알겠죠? 자, 병만 고치니까 테스트는 안 해봐도 돼요. 중풍하고 남편도 잘 복용하시고. 자, 이렇게 뒤로. 남편도 지금 안 계셔요.

안 계셔요. 돌아가셨습니까? 아주 잘 아세요. 몇 살에 돌아가셨어요? 일찍 갔어요. 몇 살에? 자, 이리로 쳐다보세요.

다시 보세요. 다시 보세요. 자, 이리로 보세요. 저리로 쳐다보세요.

아, 내가 안 들었어요. 자, 이분 얼굴 잘 보세요. 이렇게 남편이 이렇게 생기면 남자가 일찍이 돌아가는 스타일이야. 왜냐하면 다 극한데.

요 특이 나오셨죠? 아까 나오지. 그죠? 나오니까 하늘을 극하지는 않고 하늘을 순종하고 잘 하는데도 이분이 남자보다 강해. 이름이 뭐예요? 저요? 최수분. 최수분.

무슨 숫자? 목숨 숫자. 목숨 숫자. 그러면 최수분이다, 이 말이지. 잘 보세요.

이 사람 옆에 남자가 존재할 수가 있나? 양양양이죠. 그죠? 그런데 이분이 남자예요. 남자. 남자니까 그 남편하고 큰 문제는 없는데 이름이 남자를 담명하게 해버려.

이게 남자 이름이잖아요. 이게 양양양. 의미 없어. 자식은 1남 2녀.

그러니까 그래도 얼굴에 아들과 딸은 있어 가지고 괜찮은데 이름 때문에 남편이 일찍 가는데 얼굴에도 남자가 일찍 가는 상으로 돼 있어. 그래서 이거는 억울해하실 것도 없고 아주 좋으십니다. 내가 다 고쳐드릴게. 자, 뒤로 돌아보세요.

자, 그 다음 일어나요. 자, 무릎. 자, 이렇게. 차렷하세요.

차렷하세요. 자, 내쉬어 보세요. 됐습니다. 이제 다.

다 보셨습니까? 됐습니다. 차지홍님 다음에는 엄민서님 할 거거든요. 준비하고 계세요. 저희 여사님도 사진 안 가지고 왔지? 어머니가 지금 좀 안 좋지? 엄마는 88세인데요.

자꾸만 돌아가시고 일을 자꾸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내년부터 좋아질 거니까 꼭 사시라고. 뭘 사러 이러시는데 아버지는 돌아가셔서 25년 전까지. 그럼 누가 모시고 있어요? 지금 혼자 사시는데 바로 앞에 큰 아이도 있어 가지고 매일 와서 이렇게.

지금 신랑은? 저요? 저는 신랑은 미국에 있고요. 아들 둘이 미국에 있고 남자 세 명은 미국에 있고 저는 딸 두 분은 방하고 같이 한국에 있어요. 남자랑 미국 간 지 얼마 안 됐어요? 그렇게 되는 게 아니고요, 결혼해서 미국에 이민 갔어요. 그래서 거기서 4명을 낳고 30년을 살고 저는 한국에 나온 거고 남편은 지금 계속 있는 거고.

나올 때 이제 애들이 다 따라왔다가 남자애들 둘이 하나는 미국에 가서 취직하고 하나는 미국 대학으로 간 거고, 딸들은 여기서 그냥 취직해서 있고. 그럼 미국에 앞으로 가실 생각인가요? 아니요. 여섯 명이 다 한국에서 살고 싶은데. 힘줘요.

힘줘요. 세죠? 해보니까 세죠? 그렇죠? 본인이 얼굴이 큰 얼굴이 아닌데 점점 커지는 사람이 있고 작아지는 사람이 있어요. 그거는 호르몬 때문에 그래요. 호르몬을 잘해야 돼.

이분이 지금 얼굴이 약간 구석한 거야. 정상에서 약간 구석해. 그리고 이분이 눈꼬리가 쳐졌어? 안 쳐졌어? 쳤죠? 그러니까 누구 닮았어요? 누구 닮았어요? 심수봉이 여동생 같지 않아요? 심수봉이가 재혼했잖아요. 그러니까 재혼상이야.

안 그러면 남편하고 떨어져 있으면 재혼을 안 해. 떨어져 있으면 괜찮아. 붙어있으면 재혼상이야. 그러니까 그걸 참고해야 돼.

본인이 그걸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어. 그리고 본인이 또 혼자 있는 걸 좋아해. 떨어져 있는 걸 좋아한다는 거예요. 알콩달콩 이런 게 좀 부족해.

그런 게 별로 관심이. 없어요. 여성으로서는 좀 그게 혼자 있는 게 아주 체질이에요. 맞는 거예요.

혼자 공부하는 것만 좋아해요. 어, 그래. 그러니까 이거, 이거, 이거 책 보고 쓰고 이런 걸 좋아해. 알겠죠? 심수봉이도 그거 비슷해요.

노래 좋아하는 것만 좋아해. 갑상선. 자, 이 사람은 왜 갑상선이 문제냐면 힘줘요. 갑상선에 힘이 납니다.

전혀 없죠? 내가 아까 여기처럼 땡겨볼게. 세게 땡겨볼게. 잡아보세요. 여기 한번 해보세요.

시작.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고. 어디 갔노? 여기 있던 사람? 안 떨어졌어요. 자, 갑상선 한번 땡겨봐요.

힘 있나? 없지? 힘 없죠? 자, 갑상선 한번 당겨 봐요. 힘 있나요? 없지? 힘 없죠? 자, 그러면 눈 감아. 뒤로 걸어요. 이제 이 앞으로 앉을 때는 허리 이렇게 딱 펴야 되고.

턱 당겨 보세요. 이 자세로 앞으로 움직이게 돼요. 그러니까 상당히 도도한 사람처럼 걸어다니는데, 여러분 지금 앉을 때 허리를 쭉 펴봐. 그럼 여기 근육에 힘이 들어가, 안 들어가? 힘이 들어가면 몸에 아무리 밥을 많이 먹어도 에너지가 다 소모돼요.

뱃살이 안 나와요. 그런데 앉을 때 허리를 이렇게 굽히고 앉는 사람은 여기 힘이 들려나, 안 들려나? 안 들어가니까 척추병이 생겨가지고 늙어서 맨날 병원에 가는 거야. 척추를 한번 딱 들어봐요. 들면 여기 근육이 긴장이 안 해.

긴장이 딱 되면서 그 사이에 칼로리가 없어져. 앉아만 있어도 칼로리가 다 없어요. 머리 쫙 펴세요. 고개 딱 당기고.

알겠죠? 이 자세. 이제 다 고쳤어. 내쉬어 보세요. 하나, 둘, 셋.

다 고쳤어. 우리 이분 갑상선에서 손 대봐요. 떼 보세요. 아까하고 무슨 차이가 있나? 안 들리죠? 이제 정상이 된 거야.

이분은 나하고 아무 관련이 없어요. 나 오늘. 처음 보죠. 알죠? 아니요.

진짜 질문. 국적이요. 국적을 제가 여기 살면서 딸들하고 다 한국 국적으로 바꾸려고 그러는데, 지금 법이 굉장히 복잡하거든요. 내가 이제 대통령 되면 그거는 쉽게 해줄 거예요.

지금 우리나라 법이, 자 여러분들 반하여 여러분이 알아야 돼. 자 보세요. 국적이 우리는 무슨 국적을 택해요? 우리는 속인주의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미국은 뭐야? 이 사람은 미국하고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미국은 무슨 주의요? 속지주의, 속지주의야. 그러니까 미국은 미국 비행기에서만 애를 놔도 한국 사람이 미국 비행기에서만 애를 놔도 미국 국적을 줘요. 그런데 하와이에 놀러 갔다가 애 낳으면 미국 국적을 줘요.

영주권을 줘요. 아니, 시민권을 줘요. 이게 미국은 속지주의야. 자기들 지역, area.

이것은 지역을 중요시해요. 우리는 혈통을 중요시해요. 우리나라 사람이 미국에 가서 병원에 가서 애를 놔도 우리 한국 국적을 주고, 미국 사람이 우리나라에 와서 애를 놔도 우리나라 국적을 절대 안 줘. 맞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맞습니다. 미국은 그렇지 않아. 비행기 타든, 저거 나라든가 여행 온 사람이라도 미국 국적을 전화하죠. 그게 속지주의야.

그런데 이분이 지금 미국 시민권이 돼있어, 안 돼있어? 다. 다 있죠? 그럼 미국 시민권이 있는 사람이 속인주의로 와야 돼요. 그래서 이해가 되죠. 이게 복잡하단 말이에요.

속지주의에서 미국에서 영주권을 가진 사람이 징역 1년 이상 미국에서 감옥을 가면 영주권이 없어지면서 추방시켜요. 그러면 미국에서 올 수가 있는 거예요. 미국에 머물러 있지는 못해요. 그냥 내쫓아버려요.

감옥 나오는 그날부터 내쫓아버려요. 여기는 추방되는 것도 아니고 미국에서 한국으로 와서 국적 포기를 해야 돼요. 미국 국적 포기. 그거를 신청하면 받아줘요.

국적 포기는. 미국 국적을 포기하겠다. 받아주면 우리나라에 자동적으로 증명하게 되는 거예요. 우리는 속인주의니까.

혈통주의니까. 이 법이 그렇게 돼 있으면 큰 문제가 없습니다. 알겠죠? 이것도 꼭 알아두는 거예요. 내년부터 대통령 되시기 나면은 법을 더 간단하게 하실 거예요.

간단하게 해줘야지. 네. 네. 좋습니다.

내가 바로 민원을 해서 정치해볼게요. 알겠죠? 이선민 님 누구세요? 다음에 준비하세요. 이선민 님. 이제 잘 가실 거예요.

이선민 준비하시고요. 이제 잘 내보내세요. 눈은 올려줬으니 이제 눈이 저렇게 올라와요. 내가 저렇게 나왔기 때문에 내가 얼굴을 왜 만지냐.

얼굴이 작아져요. 그 점픈 얼굴이 싹 없어져요. 얼굴이 좀 늙은 사람들이 조금을 보면 나한테 와야겠다. 만져도.

만져도 죽어도. 어디가 문제가 있어요? 저는요. 첫 번째로 건강. 건강한 이분이 백화점이야.

그리고 두 번째로는요. 아들 부모님인데 큰아들 재원 빨리 시켜야 합니다. 한 번에 실패했지? 네. 새로 재원 빨리 가야 합니다.

대장은 어떻소? 안 좋아하고 세 번째 또 하나 있어요. 세 번째는요. 제가 뭔가 하면 좀 후회되는데, 나라 논문 같은 거 이런 거 한 다섯 가지 이상 썼어요. 논문을 썼다? 네.

박사 학위요? 아니요. 학위보다 제가 그냥 논문을 썼다고요? 네. 철학 공부하면서 이렇게 써가지고, 지난해하고 지난해 제가 첫 노력을 많이 했어요. 그럼 무슨 석사 학위 논문이야? 아니요.

저기 그 대통령한테 좀 보내려고. 그게 그게 안 좋아지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제가. 그리고 그리고 저 농담으로 이름도 있잖아요.

노래 들어서 만약에 이게 서울, 서울 한자로 머리 숫자 쓰잖아요. 머리 숫자에다가 그 다음에 울 이거 쓰잖아요. 머리 숫자에다가 머리 숫자에다가 이, 이, 을 이렇게 지금 쓰잖아요. 그런데 머리 숫자 이것은 역시 같은 머리라고 두 개의 머리로 되어 있잖아요.

거기다 머리로 되어 있어요. 그렇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거요. 이렇게 머리잖아요.

그리고 이거는 한 가운데 정심 시간 이 말이잖아요. 그리고 이거는 띄워놓은 아이들이잖아요. 그러니까 하늘은 머리가 있다 하면 우리 가운데 지금 항상 우리 대한민국 사람들이 왕성하게 지금 살고 있는 거, 이거는 미래의 어딘 아이들 뛰어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를 천, 인, 지 이렇잖아요.

지금 예를 드는 거예요. 그치? 이쪽으로만 해서 공부를 하고 그럼 서울 이름을 이렇게 소화로 바꿀 수가 없잖아. 아니 그러니까 제가 지금 예를 드는 거죠. 이거 한 가지로 만 가지를 다 이렇게 할 수 있는 거죠.

내가 이런 걸 설명을 해주지. 그런데 지금 예를 들어 그런 거죠. 제가 논문을 그렇게 많이 써가지고 지금 우리나라가 복잡하잖아요. 그래서 그런데 제가 수학이더라고요.

철학이. 수학을 계산하니까 딱 나오는 거예요. 그게 수리학이 수리학. 성명학에는 수리학도 있어.

네. 수리학으로 계산하니까 나오는데, 우리나라가 이런 일이 있겠더라고. 그래 가지고 논문하고, 그리고 이 나라의 국기하고, 그리고 정부 전기에, 그리고 또 저기 국방부 기 하고, 그리고 또 저기 뭔가 이게 다 일리데. 하나, 대한민국 태극기가 우리나라를 대표하잖아요.

태극기는 정말 우리나라에 좋은 거지만, 모든 것이 수명이 있잖아요. 그런데 지난해 우리나라 그 정부 의정기를 갑자기 바꿨어요. 근데 여기 빨간 것이 조금 남고는 흰 거 하고 검은 거로 다 그려졌어요. 이거 하면서 제가 긴박감을 느꼈어요.

이 사람들이 망할 때가 되면은, 그래 망할 때가 되면은 지금 천천히 체감시키고, 못 가면은 검은 길이고, 이 나라가 지금 요고 나가잖아요. 그리고 여기다 해서 제가 이걸 다 저기서 선거도를 했어요. 거기서 안 보는 게 아니라, 거기 취지에 올라가는 게 아니라, 지금 국회의원들 엄청 찾아 끼라고 했어요. 하나도 보여주는 사람 없어요.

가면요, 엄청 문 닫고 사람을 거짓으로. 우리 아이가 여사님이 내가 유튜브로 하여서 사람들이 보지. 쟤는 테레비 나오는 것도 안 봐서. 지금 논문을 제가 48장 써놨어요.

그런데 그걸 어디다가 보낼 때가 없는 거죠. 아니, 아무도 보지 않아요. 내가 강의에 그 쓰시는 논문 이야기가 다 들어있어. 근데 이분은 주인의식이 있는 거야.

본인이 주인의식이 있으니까 나를 걱정을 하는 거지. 그렇죠? 어디에? 중국에서 왔습니까? 저는요. 대사는 경상남도 진주고요. 우리 할아버지도 경상북도고요.

저희 순서 할아버지는 강원도 영월. 그럼 악센트가 이게 어디야? 그런데 저는요 조상이 만주로 갔어요. 조상님 잠깐만요. 너무 사태로 기울이니까 가만히 있어.

일치한 사람은 일치 이야기 하는 거야. 그래. 그래서 건너서 할빈 흥명강에서 살다가 조상이 그런 것 다 걱정나. 거기에 있어서 위화했어요.

알았고. 그건 알았고. 내가 병을 먼저 고치고 우리 김실장이 시간이 바쁘대. 다 해줘야 되니까.

다 해줘야 되니까. 나한테만 이야기해. 알겠죠? 네. 인권이 못 오면 안 돼.

이야기하고 싶은 사람들 시간. 여론이 들어와야지. 내가 만나기가 어렵잖아. 그렇죠.

그러니까 한번 이야기하는 사람이 뭐 무슨 일이든 나중에 사람들은 속전속결 하면 되는 거야. 우리 동료들 다 해줘야 돼. 교사님이 내 강의를 아주 잘 배웠어. 잘 됐어.

본인이 주인공이야. 여러분이 엑스 테라니까 속전속결 해야 돼. 선생님 죄송한데요. 제가 안 가지는 지금 여기 온다.

북한산을 다 써보셨더라고요. 맞아요. 북한산. 이게 틀렸잖아요.

이게. 이게 아니고 산이죠. 이게 산맥이라는 뜻이잖아요. 산맥이라는 뜻이잖아요.

아주 좋은 건데 이거 북한산이랑 이거 틀린 거예요. 그러니까 이 북한산은 조선 때부터 내려오는 이름이고 부각산이에요. 부각산은 청와대 뒤에 있는 산 있지? 부각산은 북한산의 대가리, 꼬리. 대가리가 용대가리가 그게 부각산이야.

용대가리고 이 북한산은 용몸인데 그래서 북한산의 끝에 우리가 부각산이야. 그래서 그게 산이 달라요. 그래서 이 북한산은 원래 이름이 삼각산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삼각산에 청와대가 부각산이 붙어있는 거야.

삼각산을. 이게 왜냐면 인수봉하고 백운대하고 노적봉하고가 이렇게 삼각으로 되어 있다는 소리야. 삼각산인데, 이거를 북악산은 그 끝부리로, 북한산은 요거. 조선시대 때 쓰던 이름을 쓰는 거야.

우리 학생들은 이게 왜 북한인가 이래요. 좋은 생각이야, 빨리 고치고. 산이 이게 산맥이 이렇게 턱턱 있잖아요. 이건 저는 뭔가 하면, 우리 대한민국이 뭔가 하면, 우리 인간은 오행을 몸을 갖고 있잖아요.

이 역을 그러니까 이거 오목을 대표하고 오행을 대표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뭔가 하면, 이렇게 기르고 있으면 이거 아주 든든한 거죠. 그래서 이거 뭔가 하면, 북한산을 있잖아요. 북한산이라 하지 말고 좋은 위주만 내고.

네, 알겠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이야기야. 이 분 이야기에도 무슨 뜻인지 들은 아니게. 여러분들은 이런 언어를 쓰는 분은 또 처음이네.

저는 상장님께서 저를 되게 도와주셔서. 그러니까 지금 잘 보세요. 논문을 그러니까 그거는 이제 우리가 말이라고 그랬잖아요. 그죠? 이렇게 이렇게 생겼잖아.

이게 말인데, 이 말에 갈비뼈가 이렇게 국쪽에서부터 우리도 인체도 여기까지 갈비뼈가 있잖아. 갈비뼈가 끝나는 부분이 위장이 있어. 우리도. 맞아 맞아.

여기 심장이 갈비뼈 안에 있다. 그게 북한이야. 무슨 이야기야. 강주산맥이 금강산에서부터 쭉 내려와서 하나는 개성 송악산 개성 수도가 되고, 하나는 서울이 되고.

조선시대 두 개의 수도가 있고. 이 마싱정산맥 끝에 보면 평양이 있어. 이게 심장이야. 이게 위장이야.

심장. 북한 지역은 갈비뼈로 다 가려져 있어. 갈비뼈로 다 가려져 있어. 이렇게.

알겠지? 그죠? 그럼 내가 이 이야기를 왜 하냐? 이 갈비뼈라고 우리는 말을 하는데, 여기 차령산맥이 이렇게 올라서 서울로 와. 차령산맥, 강주산맥, 차령산맥. 여기서 요렇게 소백산맥에서 노령산맥이 이렇게 전라남도를 갈라놔요. 요게 경상남도야.

그럼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 전체적으로 봤을 때 여러분들은 이걸 산맥으로 보면 안 돼. 산맥이 아니야. 이게 우리의 정맥이야. 우리 몸속의 혈관, 이게 우리 몸속에 있는 혈관이야.

요 산을 따라서 물이 내려와. 그 우리는 옛날에는 산맥이라고 안 했어요. 뭐라 그래? 태백정맥. 다 정맥이라고 해서 안 했어.

공부할 때 그지? 그래서 이게 정맥이 필관이야. 동맥은 뭐예요? 여기서 올라오는 고속도로. 이런 게 동맥이야. 산은 정맥이야.

왜 산이 정맥이냐? 산에는 물이 산을 따라서 물이 흘러가. 골짜기가 있어요. 그 안에 물줄기가 있어요. 그래서 이게 정맥이 흐르고 이걸 민족의 맥이라고 해요.

정맥. 그 다음에 동맥은 우리 교통수단이 동맥이야. 그래서 동맥과 정맥이 이렇게 있어요.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푸는 거는 내가 이야기하는 것이 우주에 그대로 맞아.

그걸 참고를 하셔야 돼. 무슨 말씀인지 알아요? 여기에 대해서는 너무 염려를 하지 마세요. 내가 대통령이 되면 싹 다 가. 자, 고치고.

공부를 많이 하시고 연구를 하셨다는 것은 주인의식이 있다는 소리야. 여러분이 허리를 쭉 펴고 앉으면 앉아있는 동안에도 달리기를 하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어. 이렇게 있을 때는 달리기 효과가 없어. 잡혀봐.

이렇게 하면 힘이 들어가 안 들어가? 그러면 근육이 전부 당기는 것. 그러면 앉아있는 동안에 달리기를 하고 있다. 그럼 다리가 저려 안 저려? 안 저려. 그냥 우리 우평심 다리가 저려.

이래주면 안 저려. 자. 네. 쳐다보세요.

됐습니다. 네. 이선희님. 십진장례수도 한 거예요.

다음에 최연선님 준비하세요. 최연선님이 나오세요. 네. 준비하세요.

나오세요. 이선희님이세요. 두 아들하고 여러분이 자르면 이 큰 아들이고요. 여덟, 두세.

여러 사람이 다 혜택이 가도록 질문 좀 짧게 해주세요. 이름 써놓을까요? 이름 써놓을게요. 자, 앉으세요. 사진을 가져올 때 이름을 써 놓으면 좋아요.

내가 나중에 진연할 때 이름을 딱. 여러분이 사진을 보게 되나요? 됐습니다. 각자 사진 가진 사람 이름을 적어놔요. 빨리 좀 행동 좀 해주세요.

자, 급히 합시다. 수고하셨어요. 수고하세요. 모든 사회에 혜택이 가야 되니까.

감사합니다. 그렇게 팔이 안 아파서 그거 많이 못 해요. 허리 펴. 앉을 때.

자, 여성들은 가슴이 있어요. 그러니까 남성보다 허리를 굽힐 확률이 많아요, 안 많아요? 그럴 때 허리를 들면 달리기 하는 것보다 푸쉬업 하는 것만큼 운동이 돼요. 특히 가슴이 무거우니까 몸이 이렇게 되면 몸 다 버려버려요. 이렇게 자기가 모르게 이야기해도 이렇게 될 수가 있어요.

그러면 몸이 아무 운동을 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이걸 이렇게 펴면 땡겨요, 안 땡겨요? 그러면 한 시간만 앉아 있으면 한 시간 운동을 합니다. 알겠죠? 그럼에도 운동이 돼요. 자, 허리 쭉 폈죠? 자, 눈 감아요.

자, 뒤로 돌아. 자, 경추에 손 대요. 저 오리 힘줘요. 자, 봐요.

이 사람 경추 한번 떼요. 힘 있어요, 없어요? 이 사람은 안면은 이상이 없는데 척추 경추 엉망으로 이런 식으로 앉았기 때문에 기회가 다 망가져 있어. 자, 힘줘 봐요. 이게 지금 뭐예요? 아무 힘 없어.

그렇죠? 여기 한번 떼어 보세요. 이상 없는 데는 이걸 우리가 뗄 수가 없어. 떼 봐. 떼죠? 그렇죠? 안 떨어져.

그러면 이상이 있는 데는 경추. 자, 한번 떼어 보세요. 나이로기요. 아무 힘 없어.

뒤로 돌아요. 자, 여러분 보세요. 이분이 앉을 때, 다시 옛날처럼 앉아서 허리 펴요. 이렇게 앉아야 되는 거예요.

조금 전처럼 앉으면 여기 나빠지고, 여기 나빠지고, 다 버려버려요. 그러면 맨날 여기가 쑤시다, 이쪽이 아프다 그러네. 여러분이 자세를 바르게 안 했기 때문에. 남편하고 이야기하면서 이래 가지고 남편하고 싸우면 안 돼요.

이래 가지고 싸워야 돼요. 고개 빡빡하게 들고 싸워야 돼요. 그럼 운동이라도 되잖아. 어차피 낭비하는 시간, 어차피 낭비하는 시간이야.

싸우는 시간은. 그러면 운동이라도 돼. 이래 가지고. 그래, 너 잘났다.

이렇게 고개를. 그래, 이제 고개 숙이지 말아요. 나를 올까 봐서. 고양이 그러지 말고.

때려봐요. 뒤로 돌아요. 쳐다보세요. 됐습니다.

여기에서 스톱합니다. 잠깐 고개 목에 대보세요. 손. 여기, 여기, 여기.

자, 대보세요. 떨어집니까? 절대 뭐 안 떨어지죠. 이제 정상이 됐어. 여기처럼.

여기처럼 되면 되는 거잖아. 그래, 안 그래? 그것도 다 고쳐졌지. 그건 이 뇌에서 문제가 있고, 여기서 문제가 있단 말이야. 이 뼈에.

이 뼈가 신경이 어디로 내려가냐면 어깨로 내려가. 그런데 여기서 눌리는 거야. 왜? 맨날 이렇게 앉았으니까. 이렇게 해야 돼.

턱을 붙여야 돼. 당겨 보세요. 턱. 이제 턱 당기는 소리가 들리네.

알겠죠? 됐습니다. 네, 최연수 선생님. 얼굴을 땡길 때 좀 이쁜 사람 좀 더 가까이 와. 선배님, 이따 다 치료해 주실 거니까 그거는 가지고 상담만 해주시면 안 돼요? 상담원 선생님, 다 고쳐버려야 돼요.

상담원 선생님, 그때그때 고생했네. 다. 적어놨네. 오, 오빠님, 준비하세요.

내가 여자를 보고 이쁘다, 안 이쁘다 아니에요. 땡길 때 가까이 오라고. 그걸 잘 봐야 돼요. 알겠어요? 어디가 문제가 있나? 상담할 여행이 뭐지? 요게 남편이에요.

남편은 다른 회사도 얼마 전에 갈 수가 있어요. 상이 좋아. 그러니까 그런 걱정 안 해도 되겠고, 본인 건강만 잘 챙기고. 알겠죠? 지금 나이 몇이에요? 기분이 고상신 같지 않나? 근데 마음 내시네.

거짓말하는 여자가 이렇게 많아. 어, 진짜 좋네. 아니, 고상신 같지 않아? 그지? 그렇네. 그런데 마음대로 지래.

저희 둘째 딸이에요. 둘째 딸? 그런데 이게 사위네. 그런데 사위가 직장 걱정은 안 해도 되겠어. 성진이 안 되는 것도 신경 쓰지 마.

빨리 죽으라 소리야. 빨리 회사 나가라 소리야. 성진이 안 돼. 성진이 된다고 뭐 크게 좋은 건 아니에요.

요새는 성질이 안 되는 것도 좋아. 높은 자리일수록 위험해, 안 위험해?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건 별로 신경 쓸 거 없어요. 그런데 내를 만나고 가시면 어머니가 딸이지? 신정 어머니. 어머니가 간상이 되게 좋아.

어머니 간상이 좋으니까 여러분은 걱정이 없어. 저 어머니 밑에는 팔대가 다 잘 살아요. 걱정이 없어. 어머니가 이제 나쁜 짓을 많이 했으면 자식들이 다 안 좋아.

그런데 좋은 신랑 만나서 애도 이렇게 낳았잖아. 그죠? 걱정하지 마시고 몸만 고쳐드릴게. 알겠죠? 이 이마는 아까 그거 소가 할 때 이마하고 다르죠. 그죠? 이런 여자는 능력이 있는 거야.

재주가. 그러니까 이마가 이렇게 볼록하지. 그죠? 이걸 김영삼 이마가 이렇게 생겨서 한다고. 네.

이런 거는 이마가 잘 생기고 이마에 보시면 여기 사마귀가 있지. 네. 이마. 여기가 복덕궁이 있는 자리야.

여기가 복덕궁이 있는 자리거든, 눈썹 위에가. 이거는 사마귀가 나쁜 건 아니니까 그냥 놔두는 거야. 네? 나쁜 지역에 있으면 이렇게 빼야 돼. 최근에 뭐 좀 안 좋은 일이 있었는가? 그냥 조금.

몸에 뭐 이상이 있었나? 아, 여기가 막 파릇파릇하고 그리고 좀 눈에 이렇게 뭐, 비문증이, 비문증이 뭐, 뭐 그랬지? 최근에 그런 일이 있어? 이 사람은 얼굴이 그러니까 그게 나를 만났으니까 이제 없어져야 돼, 알겠죠? 어, 그게 내가 이렇게 보면 그게 느껴져. 최근에 이 사람은 건강에 무슨 이상한 일이 나타났어. 거기 갔다 오면 무당이 되는 수가 있어. 거기에 신이 붙어버리면 이건 무당이야.

이 사람은 신경에 접선하려고 와서 건드린 거야. 그러면 내가 눈을 보면 알아. 그게 보여. 비문증이면 위험한 거야.

어떨까 하다 보면 그냥 귀신이 붙어버릴 수가 있어. 이 앞에 자꾸 접선하려고 오는 거야. 무당이 되려고. 귀신들이 여러분 눈에는 안 보이지만 여기도 와 있거든.

여기도 수백 명의 귀신이. 예쁜 여자는 누군가 한번 쳐다보라고. 그런데 무당은 꼭 예쁜 여자만 데리고 와. 예쁜 여자한테만 달라붙으려고.

그 여자가 몸이 허하거나 몸이 기가 처졌을 때 들어가는 겁니다. 우리 몸이 약하면 감기 걸리듯이 귀신이 모든 사람을 체크하고 있어요. 그러다 힘이 떨어졌을 때 그 여자한테 들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아주 미인이 남준이 죽었다.

그러니까 상 중에 아직 어머니가 죽어가지고 상을 다녀가지고 기분이 빠졌을 때 무당이 된다는 거야. 귀신이 들어가고. 비문증이 생기면서 들어가는 거야. 응? 알겠죠? 어머니 때문에 무당은 안 돼서 다행이다.

자, 눈 감으시고. 그걸 내가 고쳐 드리는 것이니까 뒤를 돌아요. 그러니까 저 어머니가 현명해. 딸을 잘 뵈고 왔어.

내 눈에 그게 보이잖아.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영을 보니까 뭐 기를 넣는 게 아니고 영을 넣어 주는 거야. 천사를 여기서 넣어 주는 거지. 내 쳐다보세요.

됐어요? 그럼 여기에 천사가 들어갔어. 이제는 자, 갑상선 한번 대봐요. 손가락 한 번만 떼 보세요. 시작.

힘 좀 세졌죠? 세졌죠? 음, 정상이야. 자, 하나, 둘, 셋. 뗄 수 없어. 다 고쳤어요.

네, 됐습니다. 어머니가 잘 보냈어. 오! 빨리 해. 빨리 해.

거리를 재고 있는 사람이 있어요. 웃음 다 보이네. 이분이 아줌마 이상한 거예요. 남성에서 그 남성에서 남성에서 여성 보여요.

결혼하는 사람, 결혼하는 사람. 지금 서른아홉, 마흔이 스무 살 착각하나 봐. 다들. 요새 새는 세계에서 결혼을 제일 안 하려고 하는 민족이 우리나라야.

됐어? 내가 반했어. 알겠죠? 자, 이분 보세요. 인상 좋아, 안 좋아? 이분은 피루여경이 앞에 뭐한 사람이죠? 적선지가 지? 적선지가. 피루여경이죠? 어, 적을 쌓은 사람.

적을 쌓았는데 무슨 적을 쌓았나? 적선지가. 그죠? 이분은 적선지가에서 온 여자야. 저기 저분하고 저분도 이 사장님. 여기도 적선지가.

그러니까 선을 쌓은 집안이니까 이거 볼 거 있엉서? 없어요. 자식이 온 거 볼 거 있엉서? 없어요. 하늘에서? 아~~ 잘해주셔. 그렇게 안 했을 텐데.

건강만 챙기면 돼요. 다른 거는 얼굴에 써있어. 착하다는 거. 그래, 안 그래? 그래.

응? 뭐 빵 두 개 갖다 주면 먼저 뺏어 먹을 사람 같아. 네. 그 사람이요. 먼저 먹으러 갈 사람.

네. 전형적인 그 좋은 얼굴이야. 그러니까 좋은 얼굴은 나는 좋다고 그러고 나쁜 얼굴은. 이렇게 잡아당길 때 가까이 안 나요.

아하하하하, 아하하하하, 아하하하하. 그리고 내가 서서 강의할 때는 막 끌어놔. 근데 세게 끌어넣으면 좋더라구요. 적당히 끌어넣으면 나쁘더라구요.

자, 고칩시다. 자, 이분은 문제가 다 좋은데 손길. 금강만 보자고요. 갑상선 한번 대봐.

자, 힘을 세게. 힘이 있어야 되죠. 떼 보세요. 하나, 둘, 셋.

이분은 손을 뗄 때, 자, 힘 세게. 손을 뗄 때 잔인하게 떼야 돼요. 아무 힘을 주지 않으세요. 여자들 눈치 봐주면 안 돼요.

그냥 쫙 패요. 힘없죠? 아무 힘 없죠? 여기 한번 대어봐요. 대어봐요. 하나, 둘, 셋.

힘들어요. 힘들어요. 안 떨어지죠? 여기는 안 떨어지죠. 갑상선이 이래요.

계속 시작. 이건 갑상선이 아니에요. 자, 고개 들어보세요. 일본은 갑상선이 많은 문제야.

그래서 얼굴이 조그만한 얼굴이었는데 지금 완전 커지려고 해요. 이러보세요. 점점 젊어지면서 얼굴도 작아지고 얼굴이 원래 큰 얼굴이 아니야. 그렇지? 자, 됐습니다.

꼭두기 얼굴이야. 자, 떼 보세요. 이제 갑상선 뗄 수 있나 없나? 어때요? 안 떼지죠? 안 떼. 내가 해보자.

됐어요. 됐어요. 갑상선. 하나, 둘, 셋.

이제는 강철이야. 이제는 우리가 뗄 수가 없잖아. 자, 됐습니다. 눈 감아요.

눈 감아요. 내 쳐다보세요. 됐습니다. 박영수 피니, 박영수 피니.

다음에 이현호님 누구세요? 준비하세요. 손녀딸이, 손녀딸이 전생에 집으로 왔을 때 손녀딸은 적선을 많이 해야 돼요. 적선 위에서 내려오는 하늘의 에너지. 그래서 손에 달을, 손에 달이 잘 말입니다.

미간 문서입니다. 그걸 좀 빼줘요. 목부터 빼줘요. 공부를 잘하고.

손에 달 이름이 뭐예요? 남은 누나. 남은 누나. 잘. 지었어요.

수고했어요. 감사합니다. 맞아 쳐다보고 두 번 한번 다시 봐봐주세요. 이 사람이 두 번 쳐다봐요.

두 번째 쳐다봐요. 해야 될 일이 아주 남아있어가지고, 해야 될 일이 무슨 일이냐. 자식이 도와줄 일이 많아가지고 본인이 도와주려고 얘기해요. 아우, 실 분이 안 가고 도와주려고.

자, 이분은 얼굴이 어때요? 이리 보세요. 아름다운 여자죠. 이분은 왕기상이야. 그런데 책임이 자녀가 몇이에요? 아들? 아들 나 딸? 그것도 잘 돕네.

그런데 왜 도와주려고 그래? 아들이 나이가 어떠냐? 아닙니다. 몇 살이에요? 아니, 애들이 저희 주위 교실에는 애들을 잘 피하려고, 애들이 잘 생각하려고 부모가 이렇게 밀어줘야지 사회생활을 왕생하게 할 수 있으니까. 그래서 친정엄마가 많이 죽을 필요해서 딸한테 아직도 도와줘야지. 조금 있으면 애국도 같이 따라 나와야지.

제가 건강이 문제더라고요. 나이가 많이. 따라가기가 어렵지. 지금까지 선생님 유튜브를 보고 시간이 안 돼서 잘 못 오셨죠.

그러니까 이분은 자식을 굉장히 좀 이렇게 그런 식으로 자식한테 과잉보호하는 식으로 좀 하는 느낌도 있긴 있는 것 같아. 약간 그렇지? 여성이 상당히 보기 드문 얼굴인데, 응? 나한테 왔다는 자체 박수. 이렇게 그걸 좀 애로 삼기 있으면 물어봐야 돼. 혼자 잘난 척하고 허경영한테 가면 뭐 하냐.

이런 사람이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런 사람보다 이런 분들은 우리한테 왔다는 것도 참 대단한 분이야. 결심을 하고 오신 거지. 그렇죠? 아주 훌륭하신 분이야.

오늘 보니까 훌륭한 사람이 많이 와요. 제일 처음에 할 때는 훌륭한 사람이 많이 안 왔는데, 갈수록 훌륭한 사람이 많이 와요. 자꾸 오래 하면 더. 좋은 사람이 올 것 같은데, 그러면 삼성그룹의 홍라희 여사가 오면 그게 마지막인가? 그러면은 좀 더 가까이 건강을 체크합시다.

손, 이분이 손에 힘이 별로 있을 것 같아? 자, 힘줘요. 하나, 둘, 셋. 이거는, 아, 힘이 너무 없죠. 자, 시작.

하나, 둘, 셋. 이분은 건강이 허락하지 않아서 비행기 타고 다니는 것들, 앞으로 좀 조심해야 돼. 자, 또 이렇게 손에 대고 있어요. 여기 손가락 하나만 힘줘.

힘줘. 이거는 안 떨어집니다. 이거는 절대 떼질 않아요. 떼요.

세죠? 그렇죠? 너무 센데. 갑상선에 한번 대보세요. 이분도 지금부터 얼굴이 커지기 시작해요. 알겠죠? 갑상선 때문에 점점 얼굴에 살이 붙어요.

그러면 되겠지, 안되겠지? 고개 들고. 이 옆으로 앉아보세요. 이 허리, 이러면 안됩니다. 더 들어가야 돼요.

고개 들고. 경추, 척추, 콩팥 다 고쳤. 간, 심장 다 고쳐야 돼요. 다 고쳐.

도장, 대장까지. 자궁까지. 관절. 내 차다 보세요.

다 고쳤어요. 눈 감으세요. 눈앞에. 귀, 코, 보셨어요? 도장, 대장까지, 자궁까지, 관절.

자, 내 차다 보세요. 다 보셨어요? 네. 눈 감으세요. 눈 아래.

귀, 코. 자, 내 차다 보세요. 다 보셨어요? 이제 완벽해. 갑상선을 한번 대 보세요.

자, 힘줘 보세요. 힘주세요. 강력하죠, 그렇죠? 하나만, 하나만. 자, 대어보세요.

여기, 여기. 자, 대어보세요. 세졌죠? 힘을 주세요. 자동으로 힘이 오는 게 아니라 힘은 줘야 돼요.

하나, 둘, 셋. 아까하고 달라졌죠? 아까는 힘이 없었죠? 다시 고개 드세요. 갑상선 내쉬어 보세요. 완벽하게 고쳤어요.

손가락 항상 하나만. 손에 힘 줘요. 아까하고 달라졌죠? 달라졌죠? 이게 갑상선이 정상이 됐으니까 얼굴이 작아질 거예요. 알겠죠? 내 쳐다보세요.

눈 떨림. 아니, 이제 얼굴이 이뻐질 거예요. 알겠습니다. 자, 이현옥님.

이희정 님은 누구세요? 어디? 준비하세요. 이쪽으로 바꿔주세요. 이쪽, 이쪽. 직접 이렇게 앉으실 수 있으면.

우리나라에 천혈한, 천혈한 사진을 다 찍어 놓을 거예요. 그 다음에 이쁜 여자는 거의 다 얼굴을 다 한번 만들고 안 돼요. 근데 이분은 처음인가요? 두 번째예요. 두 번째.

지금 몸이 다른 데는 어떻게 안 상해요? 허리가 많이 아팠는데 허리는 괜찮아요. 허리는 괜찮아요? 근데 어디가 또? 위험한 사람은 머리도 아프고 위험한 거예요? 코를 많이 구멍을 하고 병원에 갔더니 목젖이 잘려라 그래 가지고 목젖이 잘렸나? 잘리지 말아요. 내가 고쳐서 잘리지 말아요. 또 이렇게 손은 내가 한번 고쳤지.

괜찮지. 갑상선은 안 돼요. 갑상선은 호르몬을 놔두는 데예요. 왜 여자들이 갑상선이 중요하냐면 이런 나이가 되면 호르몬 기능이 깨져요.

깨진 사람이 많아요. 자, 시작. 힘 세게 줘 봐요. 하나, 둘, 셋.

아, 세게 줘. 하나, 둘, 셋. 손을 대면 떨어지죠. 그럼 이 호르몬 기능이 다 깨졌어요.

요 정도 돼야죠. 시작. 대 보세요. 강력하죠.

그런데 갑상선에 한번 대 봐. 저쪽으로 떨어지죠. 이분이 갑상선을 지나면 고쳤는데도 그때 고쳤지. 고쳤는데도 이렇게 다시 돌아왔어요.

허경영을 많이 안 불렀다는 소리야. 그때 갑상선에 손을 대고 불러요. 여기가 허경영, 알겠죠? 갑상선에 다른 데보다 갑상선을 고쳐야 됩니다. 그 다음에 비염에 손.

자, 하나, 둘, 셋. 아무 힘 없죠. 그렇죠? 자, 이제 고칩시다. 뇌도 0점이야.

머리도 다 맞으셨어. 자, 눈 감아요. 눈알도 부르고 코 이음 상승. 자궁 뒤로 돌아보세요.

영추. 척추 그러니까 바로 앉아야 돼요. 가슴이 무거워도 쳐다보세요. 가까이 와요.

박수를 안 쳐요. 부부 시간도 이렇게 가까이 안 가야 될 것 같아요. 그런 부부도 없을 거예요. 갑상선에 손 한번 대보세요.

이제 대보세요. 뭐가 달라졌나? 어휴. 갑자기 낫죠? 이제 정상으로 해놨어. 그러니까 집에 가서도 고개 끄덕여.

고개 끄덕여. 이거 이거 이거. 네. 네.

이 선생님. 잘 됐습니다. 너무 인상이 좋으셔. 네.

여기는 지난번에 한번에 밤에 이상황님 누구시죠? 이상황님 누구세요? 준비하세요. 박연수? 이 사람이 어릴 때 홍역 맞아서 죽었대요. 죽었다가 꿈을 꾸고 깨어났다. 박연수가 아니에요? 집을 하기 위해 대지 새끼 원천이 있다.

그러고 나서 계속 살아남은 것 같아요. 살아남았고. 요새까지 내 마음이 나지. 빨리 가야 되는데.

돼지같이 살았지 않았나. 응. 돼지 새끼가 그때 은서전걸 본 나이가 몇 살이야? 열다섯 살. 열다섯 살 때 그 돼지 새끼를 봤다.

그때 홍역을 했다 이 말이야. 근데 얼굴에 이게 안 생겼네 마마가. 천연두가 안 생겼어 그지? 앉아서 이리 쳐다봐. 여기가 석고 돼지하는 데니까 잘못한 거는 전부 고백을 해.

네. 돼지처럼 살았다고 생각하는 마음을 먹으면 돼지처럼 산 사람이 아니야. 알겠죠? 나쁜 사람은 자기가 그렇게 살았다는 말을 안 해. 이분은 착각의 사람 같죠? 그런데 이분의 전생의 업보가 좀 있었어요.

전생의 업보는 일단 현생에서 바꿔야 돼. 체인지해서 다음에 저쪽으로 가야지 전세 먹고 그대로 하지 말 수는 없잖아. 그래서 내한테 온 거는 전세 먹고를 바꾸러 온 거야. 이제 지금까지 이 생각을 싹 씻어버리고 지금부터는 좋은 쪽으로.

이제 가세요, 알겠죠? 그러면 다음에는 얼굴이 더 이쁘게 태어나 가지고 멋지게 좀 데이트하고 멋지게 좀 사람은 그런 플라토닉 로봇을 한번 해보기 위해서 인간으로 오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남자들이 탐을 낼 정도로 생기면 전생에 남자들한테 좋은 일을 많이 한 사람이고, 남자들이 싫어하게 생기면 전생에 뭐 했어? 남자들 얼굴을 핥기만 한 거죠. 그래, 안 그래? 전생에 남자들 얼굴 좀 핥았나 본데, 그런데 금생에는 안 핥겠죠. 지금 혼자지. 그걸 액땜을 해야 돼.

혼자 사는 사람은 그냥 사나? 전생에 얼마나 남자를 굴어먹었으면 전생에 혼자 살렸어요. 그렇죠? 그리고 나를 이렇게 딱 보고 가면 신랑처럼 남자가 눈에 다 보여. 내가 보여? 그리고 대화를 하라고. 대화를 해.

허경영, 허경영 하고. 반말로 불러도 괜찮아요. 허경영 씨 이러면 안 돼. 알겠죠? 허경영이 하늘에 왔다가 허경영님 이러면 안 돼요.

거기 입자가 붙으면 안 돼요. 그냥 허경영, 허경영. 그냥 애인처럼 그냥 밥 먹어야 되는 거야. 그리고 마음에 드는 거 이렇게 끌어안으면 되고 아무 상관이 없어.

알겠죠? 아픈 데는 다 고쳐서. 다 고쳐서. 내 척은 아니니. 이상형님, 변동성님이 누구세요? 변동성님.

변동성님. 안 계세요? 변동용. 변동용님. 준비하세요.

이분이 이제 당뇨를 만든 거야. 만든 거는 본인이 만든 거지. 본인이 당뇨를 창조했어. 그러면 이 유전자는 몇 대까지 간다? 8대까지 당뇨가 내려가.

우리가 운동 안 하고 겨울이면 어떤 결과가 오냐. 그렇죠? 그러니까 겨울인 사람은 그 유전자를 당뇨 유전자를 넣어 가지고 8대까지 넣어주면 그 집안에 힘을 다 빼버려. 그러면 시집오는 여자마다 당뇨 있는 남자를 좋아하나 안 좋아하나? 당뇨 있는 사람은 편의점 안서 잘 그러면 여자들이 바둑만 박으려고 그러면 집안이 망하는 거예요. 왜 그래요? 그러니까 당뇨는 물려줄게 돼야 안 돼? 못 되는 거야.

이런 분은 물려줘도 괜찮아. 알겠습니다. 여자는 괜찮은데 남자는 물려주면 돼야 안 돼? 안 돼요. 이분이 당뇨가 있는지 한번 보자고.

손 이렇게, 손 이렇게. 여기 한번 대 봐. 당뇨가 있어도 팔뚝은 건강할 거야. 심지어 어디 갔노? 한번 떼어보세요.

인정사정없어. 안 떨어져. 절대 안 떨어져. 그렇죠? 근데 내가 대라는 데 한번 대 봐.

자, 자. 당뇨가 있나 없나 봅시다. 힘이 섭섭. 힘들어.

이거는 쇠장, 비장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무슨 얘기했죠? 우리가 여러분들, 이거는 쇠장, 비장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무슨 소리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여러분이 알아 놔야 될 거는 오늘 꼭 여러분들이 배워야 될 거는 요거는 꼭 알고 가 들어가세요. 가보세요.

내가 이야기할 때는 지워놔야 돼. 봐요. 요만한 병이 있어. 여기 뚜껑이 있다고.

이게 뭐야? 인슐린이요. 인슐린은 요게 모든 인간에게 한평생 써야 될 양이야. 요만한 양을 다 주는데, 요 양에다가 플러스 알파를 해줄까 안 해줄까? 없어. 요거만 써오라면 인슐린을 보충해 줘야 돼.

주사를 넣어 줘야 돼. 그럼 모든 인간에게 이 양은 정해져 있어요. 그런데 여기서 술, 쌀과 담배, 콜라, 커피 이런 자극성이 있는 물질은 인슐린을 무진장 많이 필요로 해요. 그래서 인슐린이 많이 나가버려요.

그러면 나중에 인슐린 양이 점점 줄을 거 아니에요. 같은 나이에 인슐린이 이만큼 있는 사람이 있어요. 평생 요구밖에 안 썼는데 어떤 사람은 이만큼을 써버려요. 왜? 술, 담배를 많이 먹어요.

술을 분해하느라고 인슐린이 무진장 나와요. 그러면 제일 인슐린이 많이 나오는 게 마약이야. 마약을 먹으면 인슐린이 왕창 날아가 버려요. 그러면 사람이 어떻게 돼? 인슐린이 부족해 가지고 나중에 주사 안 맞으면 죽는 거야.

그러니까 이 인슐린은 설탕 같은 거, 이런 거는 인슐린을 무진장 요구해요. 그러면 허경영은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이런 자극성 있는 걸 여태까지 먹은 적이 없어요. 꼭 먹었다면 이 물만 허경영 해가지고 나도 허경영 해가지고 먹어야 돼. 그러면 나는 여러분을 고쳐주지만 내 몸은 못 고쳐요.

나는 특수하게 와 있기 때문에 나도 여러분처럼 아파 봐야 되니까 모든 고통을 다 겪어봐야 돼. 애기 때부터 안 겪은 고통이 없잖아. 그래도 나는 어둠이 있어 없어? 밝아요. 그러니까 이 인슐린을 낭비하는 사람이 제일 바보야.

그래서 나이 들어서 인슐린이 없어진 사람이 50대 없어지면 50대부터 인슐린 주사 맞죠? 그걸 맞으면 살지 않으면 못 살아. 그럼 당뇨병은 인슐린이 양이 줄어들었다. 이제 줄어드니까 잘 여기 파이프에 인슐린 양이 나와 안 나와? 안 나오지. 인슐린 양이 쬐끔쬐끔 나온다 소리.

그러면 그게 당뇨병이야. 그러니까 여러분 인슐린에 끼세요. 인슐린은 보충이 돼야 안 돼? 평생 쓸 거를 딱 모든 인간에게 공평하게 놔두는 거야. 근데 그걸 많이 쓴 사람은 달고 맛있는 걸 많이 먹었다 소리야.

지리게 푹 먹고 적당히 먹고 끄칠 끄칠한 거 먹고 날로를 많이 먹으면 인생에는 안 없어져. 근데 그냥 이것저것 맛있는 거 막 먹으시면 하늘에서 야, 니만 잘 먹고 잘 사냐? 너는 당뇨병으로 맛을 좀 봐라. 이런 거 좀 넣어줘. 얼마나 공평해? 맞아.

하늘에. 공평해요. 그래서 양반들만 당뇨병에 걸리는 거야. 종놈들은 안 걸려요.

열심히 일하니까. 일하니까 인슐린 소모가 없어요. 그래서 이런 걸 먹고 앉아 가지고 있으면 인슐린이 급격히 소화가 나간다. 자, 이제 최장이 안 좋아요.

그러면 이제 다 인슐린이 나쁜 거야. 이 문제가 있어. 세상에 갑상선. 그리고 이제 한번 봅시다.

눈 감으세요. 아, 그냥 백화점이 됐어. 원래 몸은 건강하신 분인데. 뒤로 놓으세요.

지금 허리 안 되는 게 빵점이야. 이게 들어가야 돼요. 들어가야 돼요. 뒤로.

우리 주변에 이게 아예 들어가질 않네요. 넣어치고 넣으려고. 그걸 뒤로 하고 이걸 치고 넣으세요. 앞으로.

이게 안 들어가요. 허리가 얼마나 버릇이 돼 있었으면. 이제 뒤로 놓으라고 쳐다보세요. 다 고쳤습니다.

이제 갑상선 합니다. 여기 최장한테 오세요. 인슐린 어떻게 됐나? 강력해 하네요. 떨어집니까? 강력해졌죠.

이제는 검식 조절하고 운동을 해주세요. 한 번에 온 게 다가 아니야. 다음에는 최재훈 씨도 오세요. 최재훈 씨 100번 오셔야 돼요.

준비하세요. 최재훈 씨 준비하세요. 69세인데 피부가 이렇게 좋아. 2년, 3년을 됐습니다.

저희 때문에. 2만 나면 69세. 젊어서 무슨 애인해도 되겠는데. 69세.

그런데 욕심나는 사람이 오늘 왜 이렇게 많이 와. 괜히 혼자 사는 사람. 그런데 김 실장은 그렇게 이쁜 사람만 골라와. 전부 다.

한 사람들이 다 잘생겼어. 그래서. 가족 사진인데. 우리 아들이 서른아홉, 여덟 살 먹었는데 공황장애에다가 우울증에다가 집에만 있어요.

직장은 안 가고. 장가 가세요? 안 갔죠. 물론. 이렇게 집집하다 이런 고민이 없어서 애들이 뭐 마흔 살이야, 전부.

그런데 돈을 버는 애가 없어서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머니들이 이게 보통 걱정이 아니야, 앞으로. 내가 만약에 노인, 저 앞으로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안 주면 이 가정이 이게 참 엄청난 문제가 있어.

어머니인데 죽질 못해요. 나중에 가정이 잦다가 없어서 낯다리 친구한테 연락받아오느라고. 이 아들이라든요, 얘가 공황장애예요. 얘가 얼굴 보세요, 잘생겼어요.

여자들이 좋아하는 얼굴이야, 잘생긴 얼굴인데 요새는 정상적인 사람이 별로 없어요. 젊은 애들이 요새 공황장애가 많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가 신랑하고 살 때 좀 옛날에 싸움 많이 싸웠어요? 뭘 많이 다퉜어요? 신우하고 시어머니하고 남편하고 셋이 있는데 제가 들어갔는데 저는 개기고 세 사람에서 나를 잡았어요. 여길 잡았지? 그래서 이 애가 약간 어찌증도 있으면서 우리 신우가 서른여섯 살 때 지집 안 가면서 맨날 내 모든 일부 일동을 오빠한테 전화를 다 보고를 했어요.

그래서 나는 개인처럼 맨날 그냥 뭘 잘못했어도 그렇게 몸에서 나오는 애는 공황장애가 올 수가 있어요. 누군지 알죠? 이분이 본인이 혼자만 죽으면 좋은데 자식한테 가지고 전달을 해놨어요. 나는 혼자 그냥 이생하고 창고를 불면 되는 줄 알았는데 거기 안 있더라고요. 이분이 만약에 좋은 남편을 만나서는 얼굴이 더 젊을 뻔 했다니까요.

맞아요. 그런데도 별로 고생하는 정도는 없잖아요. 마음은 원래부터 긍정적으로 살았어요. 옛날부터.

지금도 그렇고. 지금도 이 나이도 돈을 벌면서 열심히 살고 있어요. 주는 풀이에요. 일 올라서 뭐 검토기까지 열심히 하시는구나.

그러니까 참 그 피부도 얼굴도 귀중 야. 근데 전생에 이분이 남자로 살았어요. 남자로 살면서 마누라를 괴롭힌 거야. 다 고개 옛날에 여사님한테 당했던 사람들이 나타나는 거예요.

전생에? 어. 할 때는 좋은데 태어났는데 여자는 태어나 가지고 맛 좀 보라고 또 결혼을 부르는 거니까. 우리 남편이 예술인이에요. 그림 그리는 사람.

그런 거는 예술하는 사람은 결혼 안 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고 살아가지고 그거밖에 몰라요. 그 예술하는 사람을 옆에 붙어서 살았다는 게 얼마나 이분이 돈 버는 자주가 없었으면 못 사는 거지. 그런데도 돈도 없는 존재에 말이야. 항상 이렇게 해갖고 막 스프링이에요.

저기 갔다 이리로 탁 와야 되고 어디 갔나 뭐 했나 내가 여기로 가면 여기다 하기나 하고 이런 식으로 예술인은 그런 약간의 의체적 기질이 있는 게 예술인이야. 알겠죠? 삶에서 참 남북에는 이렇게 막 오남매에다가 집도 하나 이렇게 감축 입고 이래가지고 참 편안하게 이렇게 이렇게 나가면 차를 입고 나가면 장갑 잘 들었다 이런 소리도 가끔 듣고 그러니까 그것이 오히려 불편해 여기면서 내 생각에는 사는 게 산이 아니고 산 속의 무덤이다 이런 생각을 하고 살았다니만 맨날 울고 그냥 죽고 싶고 이랬다니만 말 안 해도 상상이 갑니까? 그게 우리나라 여성들이 한 90%가 전생이 안 좋아 가지고 현생합니다. 그러니까 요새는 이번에는 절대 자식들이 마누라 괴롭히지 말라고 그러고 딸들은 남편 괴롭히지 말라고 그래. 왜냐하면 고사라니까 하니가 다음 세상에 이자 붙여서 당해요.

이자 붙여서 당해요. 이 나이에서 애를 적게 낳는 세대가 인구가 펄펄 넘친다고 보수 속도가 있는데 저는 우리 남편이 애종이라고 자기가 외롭다고 많이 낳으면 좋은 줄 알고 가기도 못하면서 남은 애 먹이려고 그러던가요? 많이 낳았잖아요. 2만 3명. 그래갖고 이제 뭐 그때는 이모차도 없었고 다 앉아버렸죠.

골치 아파 빨리하게 돼갖고 허리가 나가서 허리를 너무 아팠는데 다행히 수술은 안 하고 지금 항상 허리에 신경을 쓰고 많이 고통당하고 무릎을 당하고 반드시 자세 반드시 하세요. 자, 이분은 오늘 나한테 와서 전생에 모든 것은 없어진다. 이제 앞으로 새로운 좋은 세상만 펼쳐지니까 또 열심히 사니까 이걸 보내준 거야. 그것도 나하고 인연이 있는 게 제일 유명하죠.

내 손이 여러분 뺨에 몸에 닿았다는 자체는 기적이에요. 내가 더 신인과 인간 사이의 어떻합니까? 낳았기 때문에 이 닿은 인연은 무시무시한 인연이야. 한번 포옹을 했다더니 그래 안 그래요? 보통인가요? 여기 들어온 게 진짜 기적 같아요. 사전에 계획이 없었어요.

어쨌든 내가 어떤 사람도 이렇게 가까이 오면 이 두 손으로 이렇게 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나? 땀이 될 수 있나 안 될까? 그리고 이리 가까이 갈 수가 있나? 이 인연은 이 분이 하늘에 복을 많이 지어서 나를 만났어요. 한 번이라도 이렇게 했다는 건 기적이에요. 알겠죠? 그러니까 손을 다 풀어서 이제 가면 그 다음 덤으로 사는 거예요. 그거는 고통스럽다고 하면 안 돼요.

몸 다 고쳐버리고 눈 감으세요. 갑상선 다 고치고 자, 뒤로 돌아. 자, 허리 경추에 손 한번 대 보세요. 척추에 뒤로 돌아 손 한번 대 보세요.

왼손 다시 양반 자세 가보세요. 저기 조금 이렇게 뒤에서 손 한번 이렇게 척추에. 자, 내가 한번 떼어볼게요. 시작.

힘드나요? 척추를 제대로 좀 고쳤는데 조금 문제가 있어요. 뒤로 꺼내는 게. 앉아서 뱅글뱅글 돌면 되는 거야. 일어나고 또 무릎 꿇고.

그러지 말고. 나한테 절은 안 해도 괜찮으니까 내 쳐다보세요. 이제 손 잡으세요. 이제 떼어봐요.

시작. 이제는 까딱 안 하죠. 이제 척추가 완벽하게 잡혔어요. 네.

됐습니다. 최재원 씨. 다음에는 바퀴 옆으로 두고. 네.

줌 잡고 계세요. 자, 쳐다보세요. 됐습니다. 다리 절인 거 이제 괜찮아요.

나한테 올 때는 특징이 목욕 재개하고 그 다음에 새 옷을 입고 가야 돼. 깨끗한 옷을. 여기 먼지 묻으면 돼, 안 돼요? 먼지 묻으면 입던 옷을 입고 오면 안 되고 새 옷을 딱 입고 와야 돼. 깨끗한 옷을.

여기 먼지 묻으면 돼? 안 돼? 먼지 묻으면 입던 옷을 입고 오면 안 되고 새 옷을 딱 입고 이 사람같이 이렇게 이쁘게 하고 와야 돼. 알겠어요? 이게 우리 옛날에 기도할 때 이런 자세를 했어.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옷을 입고 온 옷을 입고 와야 돼. 그래서 내가 이렇게 쳐 봐서 입던 옷을 입고 온 사람도 그럼 새 옷이 아닌 것 같으면 얼굴을 가까이 안 대.

여러분과 같은 사람이 아니니까 나를 보러 오는 게 제일 최고인 것 같아요. 내가 높이려고 하는 게 아니야. 내가 높이려면 허경영에다가 허경영에다가 님 자를 붙이러 오르지 붙이지 말아야 돼요. 허경영 높이려고 하는 게 아니야.

자, 이리 오세요. 문제가 뭐 있죠? 이런 일을 하시는데 돈이 좀 많이 세요. 돈이 좀 많이 새고 이 사람은 끝이 좀 커서 이 사람은 우리가 말하는 이게 뭐지? 이게 무슨 자유? 이거 썰매할 때 쓸 자유지. 썰물.

썰물 알겠죠? 돈이 들어오면 나가는 게 더 빨라. 자, 나갑니다. 본인이. 그런데 본인은 썸썸이가 있는 사람은 아니야.

돈을 아끼는 스타일이야. 펑펑 쓰는 사람은 아닌데 누군가 와서 그냥 빌려서 가져가면 향업차서 그냥 가져가고. 썰물. 그런데 이제 밀물이 될 때가 오겠지.

이제 나한테 만났으니까 밀물이 와야지. 자, 이리 가까이 오세요. 이분은 장이 안 좋아. 대장이.

그리고 비염이 있어. 그런데 본인은 대장은 신경이 있어 없어? 없으니까 몰라. 별로 좋은지 아닌지 몰라. 돌아가실 때는 대장 때문에 돌아가실 수 있으니까 대장 검사하는 자제예요.

지금은 대장 이상은 안 보이시죠. 코에 한번 대봐요. 힘 좀 와서 힘 세게 줘. 이게 남자 손이야, 여자 손이야? 힘 하나도 없죠.

그게 나이군이지. 이분이 오늘 고생하니 박수.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 빨리 고치고 특별한 애로사항 있으면 이야기 드려요. 감사합니다.

여기다 고치게 하시라고. 여기 가서 살아야 된다. 나중에. 나중에.

비염 한번 대보고. 자, 대보세요. 떨어집니까? 어우. 아까는 나이로운 게 있지.

이제 비염도 좋아지고. 대장 한번 대보세요. 대장.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어? 힘을 안 줘도.

아, 그럼 아무리 힘을 줘도 떨어져 버리지. 그리고 이 민천은 나는 여러분하고 다른 게 운명으로 보면은 미국에 있어도 핸드폰을 보고 고쳐버려. 그런데 요런 사람이 있어. 저 사람이 고쳐줘야 내가 믿겠다.

이런 사람이 있어. 그래 안 그래? 내 몸이 완전히 고쳐지면 그때 믿어야지. 요런 사람은 고쳐져 안 고쳐져? 안 고쳐져요. 하늘이 그래고.

어, 저 사람이 고쳐줘야 다 나았을 거야. 이래야 되는데. 나 하면은 내가 믿을게. 근데 하면 고쳐지면 안 믿어.

그리고 집에 가면 고쳐지면 안 고쳐지나? 안 고쳐져요. 알겠죠?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내가 이렇게 하면 이미 변화가 왔는데도 의심을 하고 안 믿고 완전히. 고쳐지면 그들이 믿을 거야.

이런 사람은 위에서 고쳐져, 안 고쳐져? 안 고쳐져. 나는 칼을 안 대는데 고쳐 버려요. 알겠죠? 네, 자, 수고했어요. 네, 가까이 오세요.

빼꼼. 오케이. 네, 박기영 씨. 다음에는 이기록 씨.

누구세요? 네, 준비하세요. 빨리 오세요. 여러분들이 구경하는 것도 재밌지? 네, 배워야 돼. 이 사람의 삶이 내 삶인 건 저거 어떻겠을까? 네, 저 여자같이 남편한테 맨날 당해서 뭐 어떻겠을까? 이런 걸 우리가 한번 생각해 보면 내가 행복한 거야.

내가 없는 걸 가지고 있으니까. 여러분이 와서 상담하는 건 똑같아요. 지금 여기가 석고대제야. 이분은 무슨 재난지였을까? 여러분, 이분은 말이야.

나중에 돌아갈 때 대장 때문에 죽어. 대장은 왜 병으로 죽어요? 대장은 해봤다. 대장 속은 안색이고 원래 어릴 때부터 위장이 좀 안 좋았지. 위장이 안 좋았지.

그 이후는 위, 소장, 대장 문제가 있을 그 얼굴을 가지고 있단 말이야. 그럼 이걸 내가 바꿔줄 수가 있어요. 다른 사람 의사는 이걸 못 바꿔. 알겠죠? 그럼 이게 얼굴에 성공할 거, 병들어도 죽을 거, 기록이 안 된 게 없어.

인간별이. 그러면 박근혜 얼굴을 닦고 대통령은 되는데 4년이 됐다고? 쫓겨나온다. 이게 뭐예요? 어떻게 쫓겨나온다? 내가 이야기했죠? 신문에 나온 거하고 똑같애. 그렇게 보이는 거요.

근데 그거 이야기한 사람 대한민국의 나 하나뿐이야. 이혼이 쓰러지는 거 이야기한 사람 내 하나뿐이야. 공사 보았지? 그러면 그 사람들이 마크 빨간 걸 바꿔라 그랬어. 미친놈 아냐? 마크가 바란 건 뭔데? 지가 빨간 걸 바꾸러 보냐? 이랬겠지, 그때.

그치? 그런데 사고 나갔나? 핸드폰 사고 나갔나? 8개월 후에 안 바꾸니까 그 다음에 또 어떻게 돼서? 아까 구속돼야 안 돼. 그거는 70년 삼성 역사의 불명예야. 그래야 안 돼. 내가 뭘 떠드는 거야, 강의에서.

그럼 내가 얼굴을 얼마나 잘 봐. 이 사람은 대장, 위장 밑으로 이 하수도 문제가 끊이진 않을 수가 있잖아. 그럼 오늘 이걸 끊어버리자. 네? 자, 여기 한번 대보세요.

대장에 조금 더 밑에. 자, 힘줘요. 하나, 둘, 힘 세게. 하나, 둘, 셋.

힘이 없죠? 여기 한번 대보세요. 자,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힘이 있어.

다시 여기 한번 대봐요. 이건 대박! 까딱해, 안 해? 까딱도 안 하죠? 이분이 오늘 고생하네요. 힘 엄청 들어가요. 그런데 갑상선, 여기 비염이 되면 이분이 비염이 있어요.

자, 힘줘. 하나, 둘. 이거만. 하나, 둘, 힘 세게 줘요.

하나, 둘, 셋. 세죠? 아직 약하지? 요 밑에 비염에. 여기야. 자, 하나, 둘, 셋.

아직 안 고쳤어요? 이 형 있죠? 내가 고쳐 볼게. 자, 뒤로 돌아. 자, 이제 내 쳐다보세요. 가까이 와요.

고쳤습니다. 하나, 둘, 셋. 움직입니까? 움직여요?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지.

이제 다 고쳤어. 대장도 고쳤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되길 바라고.

이제 하는 일도 잘 될 거야. 이장을 참고 이장 내셔도 돼요. 어, 됐어. 부탁은 거의 저희 지인들 기운 좀 주십시오.

백공에 들어가십시오. 저희 지인들, 아, 친구들, 지인들, 아, 지인들, 아는 사람들. 그지? 박씨가 제일 많네. 가족입니다.

아, 가족들구나. 저 카톡에 허경영 대통령 이렇게 띄워놨습니다. 그래, 잘했어. 그래도 주변 사람을 끔찍이 생각하니까.

박수. 박수. 이 사람들의 영향이 다 가니까 하늘궁에다 보관해 놓을게. 다음에 이기록 씨.

다음에 정화국 씨. 아니, 왜 이렇게 남자들만 많이 오는. 거야. 정화국.

정화국. 정화국님. 준비하세요. 제가 돈을 잘 못 벌어서 재건축하는 집에 들어갔는데, 집이 다섯 개가 있는데 저희 방만 물이 샜어요.

방이 완전 물바다가 됐거든요. 물바다가 됐어. 그런데 배관이 잘못 됐어요. 위에 세탁기가 반이 터졌는데 배관도 물이 새서 안방이 완전히 다 샜어요.

화장실 이쪽에도 있고 저쪽에도 있어요. 조금 더 있어요. 그런 거 하고 하는 것마다 다 막히는 것 같아. 그 빚도 한 억대의 빚이 생겼고, 하여튼 이상하게 하는 것마다 좀 막히는 것 같아서 지금 나이 몇이요? 마흔 넷입니다.

이름이 뭐예요? 이길홈. 이길홈. 이길짱가? 네. 고경호.

이 호자인가? 이 호자. 세금 배는 호자지. 이 호자다. 지금 직장 다니는 거지? 이 사람은 계약직으로 다니든 뭐를 하든 다니든 이름도 좋고 뭐 다 안 좋은 게 없어.

얼굴 상도 좋고 다 좋아. 그런데 여기 온 거는 그걸 지나치게 걱정해서 왔는데 어쨌든 잘 왔어요. 눈은 언제부터 좀 안 좋아진 거예요? 고등학교 때부터. 가까이 오세요.

손으로 눈을 한번 대봐요. 눈두덩이를. 자, 힘 줘봐요. 힘이 있어요? 힘이 없죠? 눈에 신경이 많이 없어지고.

자, 이 사람 잘 보세요. 이 사람의 특징은 이 사람 얼굴 좀 보세요. 이 사람의 특징은 힘입니다. 힘.

그러니까 이 사람은 어.. 영리하고 용감해. 영리하고 용감한데 용감한데 사람들 앞에서 무서워서 잘못 가. 어.

사람한테는 그런지 몰라도 영리하고 용감한데 대인공포, 대인기피증은 좀 있어. 대인기피증. 뭐 단호하고 용의주도하고 그리고 옆에서 자기 아내가 뭐라고 하면 이 사람이 참기 위해서 안 참겠어요? 안 참지. 안 참는다고.

똑똑하다고 생각하지. 그러나 대인들한테 나가면 꼼짝 못하고 집에 오면 어머니한테는 큰소리 치고 대표적인 인물을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얼굴도 잘생기고 다 좋은데 그것이 그거를 바꿔야 돼요. 만드는 데 가면 잘 자면 되고 밖에 가면 용감해야 돼.

그렇게 해야 되거든, 안 해야 되거든. 그래야 집안에 먹을 게 생기는 거야. 마누라가 없어서 그러니까 이제 결혼하면 그렇게 돼. 결혼을 했어, 안 했어? 결혼은 안 했는데 돈과 여자가 있었을걸.

나이 많은 여자, 누님하고 좀 지내고 있습니다. 아, 지내고 나이 많은 누님하고 그냥 같이 사네. 어, 근데 근데 한 번씩 그냥 젊은이란 생각이 나긴 한데, 그래도 좀 좋아져서. 누님이 뭐 돈이 좀 있어서 그런가? 사업을 하고 돈 때문에 하는 건 아니고 서로 좋아서.

그러니까 이 사람은 여자가 이 남자를 꼼짝 못하게 챙겼어. 나이 많은 여자가 아직 됐겠으니. 솔직히 이거는 석고대지 않은데요. 거짓말 해봐야 안 돼.

그러니까 그 나이 많은 여자는 남자하고 여자가 나이가 낮을 때는 여자가 5살 위라고 보면 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남자가 5살 밑에 여자가 결혼하는 거야. 그런데 여자가 몇 살 위야? 아홉 살 위니까 이 사람보다 나이가 스물 다섯 살이면 아는 거예요. 열다섯 살이 따지면 정신연령이.

그러니까 여가 가서 말 꺼내면 꼼짝 못하는 거지. 꼼짝 못하는 거죠. 바깥에 나가서는 꼼짝 못하고 집에 가서는 바깥에 나가서는 나이 많은 여자를 만났으니까 그것을 못 치는 거지. 그런데 속으로 참고 있는 거지 그냥.

같이 싸울 때죠. 그런 성격이야. 어쨌든 잘생긴 얼굴이니까 여자가 이 사람한테 빠져가지고 우리가 좀 그래 봤으면 좋겠네. 우리는 그렇게 해보고 싶어도 못해봐.

그러니까 복도 많네. 그래야 그래. 그지? 자, 그러면 이제 그것만 고민이고 나머지는? 그냥 자랑 안 풀리는 것 같아요. 뭘 해도 뭔가 막아주는 것 같고.

알아요. 처갓집이 돈이 있거나 아내가 똑똑하거나 돈이 있으면 부자를 만나면 남자는 실업자가 되는 게 맞아, 안 맞아? 여자가 세면 남자는 놀게 돼. 이사 가니 질마다 망해. 그럼 여자 밑에 들어가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여자를 그런 나이 많은 여자를 또 퇴치해버렸으니까 더 이게 하는 일이 중단이 자꾸 되는 거예요. 그럼 남자가 혼자 막 치고 올라가면 자연히 이런 건 없어. 여자들 문제나 주변은 좋아지는데 남자가 힘이 조금 약하면 처가살이를 하게 돼요. 근데 여자는 말이 처가살이가 아니지만 여자가 능력이 좀 있거든.

그러면 이 사람이 하늘을 다 망해. 그렇다면 신기하죠. 그래서 가난한 마누라를 만난 걸 행복하게 생각해야 돼요. 여자가 좀 돈이 있는 집안 여자를 만났다는 남자가 그러면 그 남자는 어떻게 돼요? 옛날에 어른들이 처가살이를 싫어하는 게 아니야.

있는 척하에 남자가 가면은 병신이 되니까 싫어하는 거예요. 오, 정말이야. 똑똑한 여자 밑에만 가면 남자들은 다 병신이 되거든요. 일단 이해가죠.

이렇게 잘생긴 사람도 그냥 엑스트라가 돼 버립니다. 헤어져야 되겠어요. 네? 자세는 또 있어, 없어? 없습니다. 지금 본인이 성공을 하려면 헤어지면서 그 사람하고 원수가 되면 안 돼요.

그 사람은 스폰서야. 그냥 서로 그러니까 누님으로 하고 나는 잠깐 가야 되겠어. 그래서 좋은 사람 하나 만나 가지고 그 누님이 그 와이프하고 친해져도 괜찮아. 알겠지? 남자, 여자가 끌어안고 관계하는 거에 대해서 크게 병적으로 생각하는 시대는 아니니까 좋게 누나하고 타협을 해야 돼, 알겠지? 스폰서는 그리 아깝잖아.

진짜 10살 많은 여자, 내가 이 사람의 부모라면 가만히 계세요? 어머니한테 이야기를 못 하겠어요. 어머니한테 이야기도 못 하지. 그리고 이 사람이 지금은 1초, 이 사람이 60되면 여자는 나이가 어떻게 돼? 70. 더 달라지는 거예요.

그때는 당신은 30대 여자를 바라보게 되는 거예요. 장가를 갈 수 있는 사람이야. 능력이 이 사람 능력이 그래야 그래요. 이 사람이 60대 돼도 30대 같이 생겨서 얼굴이 그러면 여자가 자기랑 다를 텐데.

그런데 70분하고 사는 것보다 30대하고 사는 게 낫지 않을까? 위선적으로 보지 않는 사람을, 사람의 행복을 생각하는 거지. 그 여자의 행복도 생각하는 거지. 뭐 내가 위선적으로 보지를 않아요. 인간관계는 뭐 여자하고 살았든, 여자를 몇 명 겪었든 나쁘다고 보지를 않아.

다 경험이야, 그지? 여자도 마찬가지야. 앞으로 어떻게 되느냐 이게 중요해. 앞으로 여러분들이 재판해요. 재혼하는 걸로 새로 여자하고 만나야 되겠지? 여자를 기대지 마.

여자는 남자가 해주는데 남자는 매력을 느껴야 돼. 집에 갈 때 급한 게 하나 사서 사 왔어. 왜 사 왔냐? 그냥 보고 싶어 그냥 사 왔어. 이런 식으로.

마이모 안 하면 전쟁일 때 필요하다. 북한에서 서두르면 당신 현살고도 아무 쓸모가 없다. 금반지 100개면 있으면 100번 위기를 몸에 내. 맞아, 맞아.

그래서 마술한테 금반지 100개를 계속 사주는 거야. 북한이 위험할 때는. 맞아, 맞아. 그럼 우리 남편이 지금 전쟁이 날 걸 대비하는구나.

그래야 돼. 그걸 금반지를 매번 사 와요. 그게 몇 백. 개냐면 피난 갈 때 고구마 옮겨 놓고 가면 돼, 안 돼? 그러면 되는데 전 세계에서 통용되는 건 금반지야.

그런데 이거 현찰 가지고 간 사람은 어떻게 돼? 은행에 몇 개나 돈 찾아 올랐더니 은행에 차압이 되어버렸어요. 100억 있던 사람이 땡전 한 푼 집에 없네요. 은행에서 찾을 수가 없네요. 전쟁 나면 은행 문 닫아버려요.

그러니까 집에 남편이 올 때마다 반지를 사 오거든요. 그러면 반지 한 돈짜리, 석 돈짜리 이거 한 500개만 있어 봐. 전쟁 기간에 배를 타고 일본을 가든 미국을 가든 먹고 살아는 사람이에요. 살 수가 있는 거예요.

5조 5천만 원만큼 되잖아요. 네. 간단해. 알겠죠? 건강하게.

전부 고치고 뒤로 돌아요. 자, 내 쳐다보세요. 그럼 지금 무슨 에너지가 들어가느냐? 자리 갈 수 있고 대인 관계 없애요. 여기가 주인공이에요.

알겠죠? 그 언니는 누나는 엑스트라예요. 파이팅! 앞으로 잘 될 거야. 정화국님이세요? 정화국님이세요? 다음에는 동근신님도 오세요. 아, 준비하세요? 여기 앉으세요.

아들이 하나. 네. 네. 네.

네. 네. 네. 네.

아들이 키가 몇이요? 178cm요. 아들이 되게 크고 잘생겼습니다. 지난번에 말씀드린 그 땅인데 국가에서 이 땅을 거저 비어 있는 이런 상품을 쓰고 있는데 희계동 팀이 산다고 국가에서 지금 현재 정상동, 정상동. 제가 이번에 소송을 했더니 국립공원위원회에서 졌어요.

그래서 서울시 상대로 소송을 할려는데 2등급만 해도 보상이 나오든가 한지를 고든가 책상을 풀래요. 그래서 2등급이 될 수 있게끔 해서 이거는 내가 대통령 되고 나면 이거는 보상이 나오도록 해줄게. 아, 지금 현재 제가 그럼 1등급이라도 그냥 나한테 어, 지금 1등급을 2등급으로 하려다가 돈만 나가. 요거는 우리나라 공무원이 안 바꿔줘.

왜냐면 이 지역이 단일한 길목이야. 그지 않나? 공무원이야. 이분 가진 땅이야. 여기 점산동 땅인데 써지 못한다.

팔 수도. 이 몇 평이지? 1200만원. 1200만원. 이게 돈으로 따지면 이 지역이 500만원짜리 땅입니다.

그럼 얼마요? 100평이면 5억이고, 1000평이면 50억이고. 이게 장난이 아닌 땅입니다. 그런데 이 지역을 내가 대통령 되면 이걸 그냥 토지로 바꿔줘 버릴 수도 있어요. 그럼 이거는 그냥 돈 빼고 생기는 거예요.

농도 변경을 해줘라. 이제 한마디 하면 끝이야. 공원은 얼마든지 있어요. 그래 안 그래.

다른 길로 올라가면 하면 되지. 땅이 경사도 많이 안 됐는데. 바로 여기 지툴이 뺀 길로 있는데 그 가운데 땅을 그냥 이 사람 땅만 땅이 묻고 나고. 그럼 이거는 내가 대통령 되면 풀어드릴게.

근데 제가 편성이 안 돼서 돈을 지금 하나도 못 쓰고 있어요. 못 쓰고 있지. 그러니까 요거는 우선 가지고 계시고 못 쓰더라도 내가 그 대신 대통령이 되면 되니까 가지고 계세요. 이걸 하늘 위에다 놔둬.

알겠죠? 내가 아니니까. 자, 고치고. 아, 그리고 제가 허경영님을 충주님을 뵈려고 사실은 15년을 도를 다 썼어요. 날 새고 밤 새고 철저한 수행을 했어요.

그리고 제가 빌딩을 다 바쳤어요. 오늘날 이렇게 뵈려고. 빌딩을 어디다 바쳤어요? 그 재단에. 그걸로 오신다고 그래서.

그 재단에. 그러니까 쓸데없는 종교 재단에 그 중에 몇이라도 오는 자로 그다지 1등을 다 갖다 받습니다. 그럼 이 사람 얼굴 봐요. 얼굴이 이 사람 얼굴이 귀하게.

생겼죠? 이 귀한 거. 오늘은 왜 이렇게 전부 귀한 사람이 많이 오네. 도대체 어느 사람의 마음으로는 알다 봐도 고를 수 없을 정도로 다 막상막하야. 오늘 온 사람들 갈수록 미인이 많이 오네.

근데 이 분도 상이 좋아. 이 광대뼈가 잘 생겼잖아. 광대뼈가 잘 생겨가지고, 광대뼈가 잘 생기니까 명예가 있는 집안에서 태어난 사람이야, 이 분이. 그러니까 좋은 집안에 태어났어.

그런 사람이야, 이 분은. 이 분은 뭐, 내가 지금 막 고생하고 이렇게 성장한 사람이 아니에요. 그래, 안 그래? 제가 허경영 성재님하고 동갑입니다. 그런데 얼마나 젊어.

50대도 안 돼 보이는 얼굴인데. 왜냐하면 이 분이 원체 성장한 과정이 순탄하니까. 지금 와서는 땅이나 이런 것 때문에 신경을 썼지만, 교단에다가 일찍까지 다 팔아서 준 거예요? 아니면 야금야금 준 거예요? 담보 잡혀서 주고, 팔아서 주고. 이 땅도 잡혀서 주고, 이 땅도 잡혀서 줘요.

그러니까 교회죠, 교회. 그 도에, 도 증산도. 아, 증산도에다가 아마 돈 많이 갖다 바쳤나 봐. 근데 증산도를 그렇다고 나쁘게 보면 안 돼.

모든 종교를 알겠죠. 증산도도 좋은 일 하자고 썼는데, 그 돈 어디로 갔냐? 개인 호주머니 간 게 아니고, 증산도 홍보하는 비용으로 다 나간 거야. 그게. 근데 어떤 개인이 쓸 수가 없어.

증산도에 들어간 돈은. 그런데 이 분은 사회에 그만한 기부를 한 거지. 그러니까 이 분은 헛되지 않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허경영한테 와야만 좋은 거 있고, 그어간 거는 무조건 나쁘다.

이러면 돼요, 안 돼요? 안 돼요. 정상도에 갔다 와서도 정상도를 공부했기 때문에. 나를 만나게 된 거야, 맞아 말이야. 나를 알아보려고 신고, 그러니까 어떤 도든 종교든 갖다 바친 거에 대한 후회를 하면 돼요, 안 돼요? 그러면 복이 달아나 버려.

그동안에 갖다 줬으니까. 거기 못사는 젊은이들, 정상도에 있는 사람들. 그들이 그거 가지고 거기서 보람을 찾아서 교육을 시키고 정신 교육을 시키는 건 틀림없거든. 응? 그 다음에 더 좋은 정신 교육을 받으면 나한테 오면 되지.

그러나 거기는 또 거기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까 좋은 일 하셔서 그 복이 반드시 하늘에서, 하늘에 오면 복이 있어. 얼굴에 이미 그 복이 안 달아나고 싹 붙어 있어. 알겠죠? 그래서 앞으로 이 땅을 나중에 나한테 찾아 드리면 거기 잃어버린 걸 다 회복할 거야. 알겠죠? 잃어버린 건 아니야.

그래서 우리 은행에 있는 것만 돈이 아닙니다. 통장에 넣어 놓은 것, 재단에다 갖다 바친 것, 그것은 여러분이 몸에 힘 다 빠지고 이 뼈가 화장할 때 다시 돌아와. 화장할 때 아무 힘이 없잖아. 그때 통장 있으면 자식들이 돌려줄 것 같아? 그때는 평상도에서 준 것, 교회에다 갖다 바친 것 그것만 가지고 저 세상으로 많이 받지, 많이 떼어 먹지.

그 다음에 어떤 놈한테 사기 당해가지고 띄인 거. 그거는 통장으로 가지고 저승을 가. 가보니까 사기 당한 그 사람이 내가 태어나는 집에 와서 그 사람이 내 밑에 신분을 하게 되고 내가 그 사기 당한 사람한테 다 돌려받아. 이러고 그러니까 억울한 거는 이 세상에 있다 없다? 없다.

억울한 거는 하늘 없어서 잠 못 잘 일이 없어. 가면 다 준비되어 있어. 그러니까 하늘 통장과 땅에 통장이 있는데 하늘 통장에 무기를 던지란 말이야. 나이 50이 넘으면.

알겠죠? 뭐 그 가지고 술 먹을 거야, 뭐 할 거야? 술 먹으면 뭐가 없어져? 인슐린이 다 없어져. 그러니까 돈 있는 사람은 인슐린을 없앨 확률이 많아. 그러니까 돈 없이 가난한 부부는 복이 있는 거야. 인슐린이 안 없어지니까.

남편 돈 좀 챙겨 봐. 맨날 술 마시고 돌아다니면 남자 인슐린 다 없어져. 그 집안에 당뇨병 와. 팔 때가 많아.

네, 그래 그래. 자, 이리 와요. 이제 교단을 원망도 하지 말고, 그걸 가지고 저를 만났으니까 이름 많이 부르시고, 그 교청사님들이 공부한 거 가지고 진리를 빨리빨리 깨닫기요. 좋아요, 알겠죠? 자, 내 쳐다보세요.

저는 여기를 어디 갔다 포를 붙여 가 그래요? 네, 네, 네. 근데 또 코를 여자가 붙여보면 처음이네. 하하하하하하. 총장님, 어, 한 10분 동안 이제 쉬면 안 되겠어요? 안 돼.

괜찮으세요? 안 돼. 하여튼 질문이 많이 있으니까 어, 빨리빨리 지금 그 화장실 가고 싶은 분은 다녀오세요. 즐거움의 잔치를 하고 있어요. 예, 3시간을 거짓말했더니 안 되겠어요.

화장실 양쪽에 있어. 예, 예. 다녀오세요. 근데 지금 먼지가 안 나게 다녀야 돼.

예, 예. 내가 먼지라면 내가 다 먹으니까. 응. 다음에는 그 김양수님 준비하세요.

김양수님 누구세요? 김양수님. 여러분, 광주에서 제가요. 전라도 광주 박수. 박수.

제가 이렇게 살아가면서 전공을 농대가 하고 하는 일을 수경을 하고 또 하려고 할 때 신학해서 개를 올려다가 공부를 하다가 한 개를 발견해 봤어요. 여러분 보세요. 이분 관상 보세요. 절을 돌려 보세요.

있어요. 이분 관상은 관상은 신경쇠약이 있을 수가 있어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정신적인 일을 해야 되는데 정신적인 일이 본인이 하는 일과 잘 매치가 안 돼요. 그래서 이분이 이리 갔다 저리 갔다.

방향을 갈피를 못 잡고. 잡는 그런 운명일 수가 있다 이 말이요. 그런데 내가 이야기를 들어보면 이분은 뭘 하셨습니까? 신학을 하고 목회를 준비해서 목회하면서 제가 그만뒀던 이유가 잘못 가르친 것에 대한 목사가 됐단 말이에요? 목사 안수는 안 받았습니다. 그럼 전도사가 됐습니까? 그러다가 그만두고 명상이나 다른 학문 쪽에 공부를 좀 하다가 인물이 또 한 명이 새고 있는 거죠? 네, 여러 가지가 한계에 부딪히고 있다가 지금 우리 총재님 강의를 듣고 깜짝 놀랐거든요.

첫 번째로 강연을 들어서 이건 인간이 아니다. 이분은 인간이 아니다. 딱 그 느낌에서 보통 분이 아니더라면서 달려왔거든요. 그러면서 제가 앞으로 어떤 다음 생을 어떤 일 하면서 사는 게 좋을까.

제일 그게 궁금했던 게. 나이가 몇이요? 올해 18입니다. 그런데 나이 60이 다 됐잖아요. 60이 다 됐는데도 방향이 안 잡힌 거야.

목회자가 되느냐. 이걸 하느냐 저걸 하느냐. 지금은 뭘 하는지. 지금은 현장에서 목천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잘 보세요. 이분이 정신적인 걸 추구하는데 그게 현실적으로 좀 안 맞고 그렇다고 목사는 되는 것도 아니에요. 그것도 작년에 출발을 하려고 승리가 되려고 했는데 갔는데 허저히 마음이 안 끌려서 그렇게 스님께서 잘해주시는데 방창중이 잘해주셨는데 도저히 마음이 안 끌려서 그냥 내려왔거든요. 자녀는? 애들은 둘이 있습니다.

남자애들. 남자애들. 와이프는? 와이프는 없습니다. 와이프는 없고.

그럼 자녀는 누가 먹이세요? 애들은 다 커서 독립했고. 큰애는 독립했고 둘째는 학교 다니고 있습니다. 자 이분 보세요. 무진장 착하십니다.

목상이 되느냐. 중이 되느냐, 절에 또 중이 되기 위해서 갔고, 굉장히 인생이 좀 그렇잖아. 그러니까 어떤 정신적인, 영적인 걸 갈구하는데 이런 분에게 뭐가 필요하면 배당금이 필요한 거예요. 맞습니다.

국민 배당금. 나는 가슴이 아파, 터져. 이런 사람이 마음 놓고 공부하고 절에 가서 있어도 배당금이 150만씩 나오면 절에서 뭐 걱정이 없어. 그래, 안 그래요? 대우받지.

또 뭐 가서, 실험을 또 가서 목회자 되고 싶으면 신학을 공부해도 되고 할 수 있는데, 이런 분들은 지속적인 그게 안 되니까 배당금이 없으니까 생활이 불안한 거예요. 그분 노동을 하고, 이분이 노동할 체질이 아니야. 신경이 좀 예민하신 분이기 때문에 정직하고 옳은 길로만 가려고 하는 사람이라. 그러니까 나는 이런 분들 보면 가슴 아파.

이분이 당신들의 아들이라고 생각해 봐. 내가 아니고 그 아들을 구해줄 사람이 있는가? 그래, 안 그래요?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이렇게 방황하는 사람이 없도록 해줄 거야. 공부하고 싶으면 공부하고. 가서 자기 하고 싶으면 하고.

굳이 돈 많은 재주가 없는 사람이 돈 때문에 신경 쓰고 돌아다녀야 돈은 안 벌리고 고생만 하고 싶어하고. 그래, 안 그래? 금액 풀리지도 않는 것 때문에 이 사람은 시간을 낭비하고 인생에 고난을 겪는 거야. 그래서 그런 걸 내가 풀어줄 거니까 이제 좋은 세상이 올 거예요. 조금만 더 참아.

아주 정직하게 사세요. 감사합니다. 박수 한번 쳐요. 박수.

파이팅. 사진 한 번 가져오세요. 앞으로 그게 잘 풀리려면 다음에 사진을 가지고 갖다 놔. 그러면 잘 풀려요.

자, 김양숙님. 다음은 김민정님 준비하세요. 저 사람을 보니까 여러분들 본 것 같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 이 사람 안 사는 사람을 가지고. 나하고 비교해 봐야 돼요.

나는 저분보다 그래도 행복하고, 나는 저분 같으면 이랬으면 좋겠다. 이걸 배워야 돼요. 알겠죠? 여기가 교육장이야. 여자들은 좀 가까이 와서 안 돼요.

고만 갈 이유가 없어요. 남자들 좀 가까이 오면 진 거예요. 저만큼 좀 떨어져요. 뭐 문제점이 있습니까? 괜찮으세요? 10월 10일.

어디다가 진 거예요? 10월에? 터가 있습니까? 10월 10일. 현재 10월에서 지금 살고 계신 거예요? 전주에서? 전주가 아니면 한옥집들 잘 지나더라. 그건 비싸요. 그런 집 짓기는 어려울 거예요.

나이가 지내세요? 60 노인. 자, 이분은 집을 질 자격이 있어요. 흙집을 지어도 관계없어요. 뭐, 나한테 왔다 갔기 때문에 집을 지어도 괜찮고.

어, 흙집을 지어서 건강하게 있을 수 있도록. 뭐, 어디 가서 자랑할 집은 아니니까. 그렇죠? 아니요? 편하게 지어야 돼. 그 대신 부엌을 크게 짓고, 부엌을 크게 지어야 돼.

부엌을 크게 지고 방을 제일 작게 지어. 방이 큰 집은 부부들이 이혼하기 쉬워. 그래서 우리 아파트들이 방이 커요. 그래서 이혼하는 거야.

방은 두 짝짜리 장롱만 들어가면 돼. 들은 것도 아마 발이 서로 다를 정도로 도망갈 수가 없잖아. 그냥 마누라는 저 웃두마에 앉아있고, 여기서 누워있고. 방이 크면 따로따로 자를 수가 있어서 가운데 테두리 하나 더 대겠고.

그렇잖아요. 그런 큰 방은 부부 사이가 넘어지는데. 왜 넘어지지? 여기가 공간이 방이잖아. 그러면 요만한 방에는 기가 굉장히 쎄요.

방이 클수록 기가 약해져요. 공부 잘하는 애가 100평짜리 아파트에 옮겨 놓는 부모가 내가 공부를 못하고 좁은 집 20평짜리 집으로 적은 데로 갈수록 부부 사이가. 좋아집니다. 알겠죠? 집을 질 때 안방은 집을 풍성적으로 집을 짓는 거니까 내가 알려줄 수밖에 없어.

간단하게 알려줄게. 모든 사람들은 집을 지을 수 있으니까 집은 이렇게 짓되, 모퉁이가 들어간 데가 나온 데가 있으면 되야 안 돼? 이런 집은 짓지 말아야 되고, 이런 집은 짓지 말고 가능하면 반듯하게 짓고 자요. 대문에 들어가면 자 보세요. 여기가 북쪽이고 남쪽이고 동쪽이고 서쪽이고.

그래서 집을 지을 때 이 방은 가능하면 안방은 이쪽에 앉혀서 서북쪽으로 앉히고, 안방은 서북쪽으로 앉게. 부엌은 아래 여기 부엌을 이렇게 크게 잡아. 알겠지? 이제 부엌이 크고 서양식으로 가동은 하고 있는데 서양식으로 싣는 대로 크게 해. 아주 멋지게.

알겠지? 그 다음에 가운데 또 싱크대는 하나 더, 하나 완전 유럽풍으로 하는데 전통 한옥인데, 그 다음에 방의 숫자는 굳이 한 개 더 있으면 하나 더 있으면 돼. 그 하나도 있으면 요런 데 하나 더 있고, 이런 데는 가능하면 화분이나 온실처럼 써. 거실에 화분과 온실처럼 써. 그런 덜게 해가 촥 돌게 하재.

이 방은 방문이 남쪽으로 향해야 좋겠죠. 그러면 여기서 들어오는 사람이 탁 봤을 때 안방이 보이면 안 돼요. 그렇지 않겠어요? 여기서 안방이 보이면 안 되잖아요. 그러면 요 중간에 뭐가 있어야 되겠지, 그죠? 유리문이 있든지, 요거는 벽이야.

벽이고 요거는 미닫이문 같은 거 있어도 돼요. 맞아요. 요 문이 여기 어딘가 좀 가려지면 짐은 좋아. 여기서 안 보이고.

여기 딱 도는데 안방에서 옷을 벗고 있는 게 보이면 돼, 안 돼? 그리고 또 중요한 거는 요게 이리 들어왔는데 부엌에 싱크대가 푹 접어 놓여야 될 거야. 맞아, 맞아. 그리고 여기는 복박의 장이 들어설 거야. 이게 부엌 풍조의 종고야.

그러면 여기에 물을 쓰는 데가 있어야 돼.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여기서 들어온 사람이 물을 쓰는 여자 엉덩이를 보면 돼, 안 돼? 보이면 안 되는 거야. 그래서 가운데 두는 거예요? 그래, 잘 들어. 그러니까 여기에 미달이가 두는 거야.

미달이를 두면서 이 도로는 현관이 이쪽으로 와 가지고 여기서 보면 이게 가려져서 이쪽은 안 보여요. 좀. 물 있는 데가 가려져야 되겠네. 그래.

요쪽에다 갖다 놨어. 안 보이는 쪽에. 알았지? 그걸 명심해. 요 각도.

요 각도. 요 문자가 요거를 조심해야 돼. 여기서 인물이 보이는 집은 당황해. 이런 게 보이면 그 집안에 화가 끼어.

재앙이 낀다. 그걸 참고하시기를 바래. 디자인을 알아서 하시고. 나는 어느 부분이라도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안 돼요.

나는 일반 사람하고 달라. 어릴 때 전부 터득한 거예요. 위에서 온 자는 다 알고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이것도 집이야.

이 얼굴도 집이잖아요. 그 얼굴 볼 줄 알고 집 볼 줄 알지. 그래 안 그래? 알으시겠죠? 지금 몸도 이렇게 좀 안 좋은 데가 많아. 나이가 있으니까.

시간이 없다니까 빨리 빨리 그냥 보자고. 테스트 할 것도 없어요. 대장, 신장, 자궁, 다 관절 내쳐 놓으세요. 박수.

잠깐만 광고할게요. 이 총장님 자택으로 오신 분이 손 좀 들어보실래요? 또? 아니, 일로 그냥 직접 오신 분. 식당 안 드시고 또? 접수 안 하셨죠? 그렇게 하지 마. 접수 안 한 사람 손 들어봐요.

에? 접수 안 하시면 저쪽이 우리 팀장 있어요. 거기다가 접수하시는 분. 접수 안 하신 분. 김민정 씨? 다음에는 정재영 씨 준비하세요.

저는 한 2년 전에 동생이 죽었어요. 그리고 나서 세월호가 침몰하게 된 다음에 2년 동안 엄청 많은 사람들이 죽었어요? 아니, 세월호하고 상관없는데 그 낙선이 나고 난 이후로 동생이 1월 달에 죽고 난 후로 세월호도 침몰하고 2년 후로 많이 어둡게 있었어요. 그러다가 유엔 사건이 박근혜 대통령 사건이 나면서 우연치 않게 허 총장님 유튜브를 보게 됐어요. 그래서 우리 허 총재님이 정말 대통령이 됐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제가 갖고 있으면서 그 유튜브를 보면서 지금 허 총재님이 하신 말씀 그런 거를 들으면서 여러 사람들에게 알려. 알겠어요. 알리고 제가 나름대로 성공 운동을 좀 해볼까 하는 생각으로 박수, 박수. 어둠에서 나오기 시작하면서 2월 4일 날 허 총장님이 빼빼로데이 2063회에 제가 갔다 왔어요.

강의할 때? 네. 강의할 때 한 번 뵙고 오늘은 정말 지난번 강의가 662집이죠? 네. 2월 4일 날 부정받은 신문적인 획득 때 제가 가서 허 총장님 강의 뵙고 제가 되게 궁금했던 사항을 허 총장님이 다 얘기하셨어요. 질문 안 해도 답이 다 왔고 궁금한 게 있었지? 네.

있었어요. 왜 그러냐면 TV조선에서 허 총장님 못 나온다 이렇게 말씀을 했거든요. 근데 너무 궁금했어요. 답이 없어서.

근데 그날 강의하실 때 그 이야기가 다 배워져서 제가 정말 바라는 답을 듣고 와서 희망이 생겼고 제 주위에 있는 사람들한테 얘기하기 시작하는데 잘 안 먹혀 들어가요. 아직 허 선생님 안 먹혀 들어간다고 실망할 건 없어요. 대선 TV 토론 때 내가 나가잖아. 그러면 그 한 열댓 분 토론을 해.

그러면 그 후보들과 내가 마주해서 앉으면 뒤집어지지. 내가 테레비 나가면 하루만 나가도 그냥 뒤집어지지. 나는 그렇게 하는 기질이 있어서, 그래서 염려할 것 같아요. 내 목소리만 들으면 자다가 뛰쳐나와.

정말 단말기지. 내 목소리만 들으면 저 사람이 누구야 하고 뛰쳐나와. 그렇기 때문에 내가 배당금이나 이런 걸 이야기 다 하면 국민들이 국회의원 300명 잡아놨는데, 소리만 들어도 자다가 뛰쳐나온다. 그런데 그 300명이 가만히 있겠느냐고요.

그 300명이 왜 가만히 있냐면은, 자기가 생각해도 허경영 말이 옳거든. 자기 국회의원이 도둑놈이거든. 그 사람이 자기는 좀 당하더라도 저런 299명, 저런 걸 맞춰 보여야 돼. 이렇게 국회의원인 국회의원을 원망한다니까.

자기도 국회의원이면서 허경영 같은 사람이 나와, “이 새끼 내 동료들 도둑놈들” 이러고 앉아있다니까. 그 사람들이 나를 해코지하려고 마음을 먹냐, 안 먹냐? 너희 다 잡아들 거야. 그래도 모든 사람들이 그래, “국회의원들은 맛을 좀 봐야 돼요” 저가 이러고 있어요. 도둑놈.

제발 300명이 합체를 해서 나를 잡으러 오는 일은 있었나요? 없어요. 그런데 그 한 사람 한 사람은 자기도 자기들 동료 욕을 하고 앉아있어요. 국회의원들 출연인데 이러고 있어요. 자기도.

이건 뭡니까? 저는 사진은 못 갖고 왔고요. 저희 집 세 식구 한자하고, 이 여기는 한문 더 있고 이름도 있으니까 여기까지 오면 아주 좋지. 어떤지 싶어서 제가 그것만 들고 왔어요. 그리고 이 사람은 저희 박간 양반이, 박도식이가 누구예요? 저희 박간 양반이고, 이 사람이 박도식이네.

인상 좀 봐주세요. 어떤 사람인가. 박 교수님은 호인인데, 위장을 조심해야 돼요. 위를 조심해야 돼요.

위보다는 2년 6개월 전에 약간 내경색이 와서 약간 상태가 좀. 나쁘거든요. 그런데 이분은 뇌경색이 오면서 위장이 나빠질 수가 있으니까 지금 괜찮은 것 같지만 이 분은 머리는 모자를 쓰고 있어. 이분은 뭐 뇌경색은? 월요일 날 병원에 다시 진찰 좀 하고 한번 데리고 와.

병원에 가서는 뇌경색을 고칠 방법이 없어. 어차피 나한테 오면 고쳐버리지. 근데 다리도 아프다 그래갖고 병원에 가서 매일 가볼라 그러거든. 근데 이 분 위 검사는 안 해봤나? 위는 근데 옛날에 위가 좀 나빴거든요.

근데 낫다고 그랬었어요. 그러니까 이분의 위를 조심해야 됩니다. 뇌는 큰 문제는 없어요. 뇌가 아닌데.

한번 데리고 가야죠. 그 다음에 도식이는, 박도식이는 저 이 사람이 성격이 여자 같아. 우리 여기가 좀 남자 같고. 제가 남자로 태어났거든요.

거기는 여자 같고. 그렇게 되면 왜 이렇게 바뀐 거지. 여자 같애. 그럼 이름이 박도식 이름이 좋지가 않아요.

이미 늦었는데 지금 뭐 아주 붙일 수가 없는 거고 도둑놈의 두목 이름처럼 도식이가 없잖아요. 이 사람이 김씨만 돼도 괜찮아요. 김동식은 괜찮은데 바깥 도둑놈은 무슨 일인데 어떤 경우에 이름이 이런 연상이 되면 안 돼요. 이름은 좋은 게 연상이 돼요.

맞아, 맞아. 그럼 박도식이 하면 박학도둑을 점령하라. 재미로 이야기하는 건데 나는 순수하게 어린애처럼 이야기하니까 오해하지 말아요. 그 다음에 김민정이는 누구예요? 김민정이는 여배우 이름 같던데.

그렇지? 그래, 안 그래? 김민정이는 이름을 잘 지었어요. 한자로 괜찮아요. 제가 그냥 그거 하타돈에서 보고 김민정이는 누가 지었어? 그거는 이제 누가 져줬어요. 제 이름은 원래 김점욱이었는데 개명하라 그래서 제가 개명을 했어요.

그래 이게 개명한 이름이야. 이게 고적에 옛날 사람이 민정이라고 지어준다는 건 어려워. 이거는 세련된 이름이잖아. 이거는 영화배우 이름이에요.

근데 이제 그 한 양심의 가책을 받아야 되니까 영화배우 이름을 그렇게 제가 안 이뻐서요? 안 이뻐서 아니라. 근데 이제 저희 아들이 걱정이에요. 아, 그런 이름이 저 박병관인데, 근데 서른아홉 살인데 아직 장가도 못 갔고. 출입자리로 아직 박병관 이름은 뭐가 지었나요? 그거는 뭐 그냥 저기 바깥 양반이 어디 가서 보고 그 이름은 괜찮다, 뭐 그 이름은 잘 지었어.

그러나 박병관 이름은 괜찮은데, 어렸을 땐 객중장이 똑똑하고 괜찮은 줄 알았거든요. 근데 지금 오늘날로 제가 봤을 때 뭐 70까지 못 했죠. 몇 살인지? 서른아홉 살이죠. 서른 아직 시집을 못 했어요? 요 시집을 그냥 어디 가서 깨지지 못해요.

그건 개 사주거든, 개 관상이야. 개가요? 내가 애 관상을 못 봤는데 개가 그렇게 생긴 거는. 개, 이제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나빠서 아니라 지금 우리나라에 40대 남자들이 가까이 온 사람마다 자기 자식이 실업자고, 아 장가 안 갔다 그러죠. 그래서 이거 내가 25년 전에 이미 내다보고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0만원, 우리나라 인민제 해결해야 된다.

그래서 한 거예요. 근데 여러분들이 나보고 저런 미친놈이, 나 지금 기분 오리 새끼 저거 뭐하는 놈이야. 그렇지만 나는 봉황 새끼였잖아. 그래 안 그래.

내 말이 맞아 안 맞아. 아주머니의 애로사항 뿐이 아니라 모든 이들이 아들이 사실에 장가를 안 갔다 온 거야. 내가 상담을 해보면. 내가 얼마나 가슴이 염비에 터지겠어.

보통 일이 아니야. 얘가 능력이 없었어? 해볼 만한 직업이 없어? 병관이는 이름도 좋은데, 병을 간호하러 다니라는 게 아니라 우리 이름에 병자를 넣을 때는 뒤에 간자를 넣으면 별로 좋지 않아요. 병을 간호한다? 무슨 얘기예요? 벼슬 관이기 때문에 괜찮다고? 벼슬 관이어도 괜찮은데, 간호할 간은 아니지. 간호할 간은 이 간 자고, 그리고 얘는 이 관 자야.

그지? 배설 관 자잖아. 그러니까 이 배설 관 자는 이름에 썼을 때는 배설을 못할 수가 있단 말이야. 항상 반대로 해야 돼, 이름이. 등소평이.

이름이 작고 평등하다. 이래야 되는데. 기평이라고 했으면 죽었어. 그지? 그런데요.

아니면 대평이라고 했을 때. 그러니까 애들 이름은 이쁠수록 이름을 반대로 지어야 돼. 하나님 말하자면. 그래서 이름에 배설 관 자를 넣으면 배설하고 지난 거야.

그렇지? 그러나 병관이야. 이렇게 지난 거야. 그죠? 그 이름은 하자가 없는데, 병관이가 소리에서는 이걸 다른 사람들은 몇 병동으로 볼 수도 있단 말이야. 병관.

병관. 병자가 붙으면 조심해야 돼, 뒤에 글자를. 병관. 그죠? 그래서 외동아들 이름치고는 잘 지은 건 아닌데, 아버지가 욕심도 안 할게 지었어.

그래. 관자를 붙이면 뭐 이제 벼슬을 할 거다라는 생각을 이런 어떤 생각을 했겠죠. 했겠지. 이거는 이 관자는 차라리 괜찮아요.

이건 배설 관자야. 이것도 마찬가지지. 근데 이거는 이거하고 이거 똑같이 달라요. 이 관자도 표현된 관자.

이것도 배설 관자예요. 네. 다음 번. 좋습니다.

그래서 일단 여기다 놔두면 병관이는 취직을 하고 장가를 가게 해드리면 되잖아요. 알겠죠? 가까이 와요. 저는 좀 날씬해졌으면 좋겠어요. 이분이 남성 호르몬만 나오고 여성 호르몬이 안 나와요.

그럴 때 내가 뽀뽀를 해줘야 되는데 손 들이세요. 가만히 계세요. 여성 호르몬이 나오게 좀 해줄게. 손만 얼굴에 잡아줘도 여성 호르몬이 나와.

그래서 얼굴이 작아지면서 살이 빠져요. 가만히 있어요. 가만히 있어. 여자라면 남자야, 이게 말하면 돌아다니는 남자 같은 여자야.

이걸 아주 정숙한 여자로 만들어줘야 되는데. 자, 돌아와요. 세계적인 신랑이 쳐다보고 있는 거야. 여자로 바뀌어야 돼요.

자, 내놓은 바요. 네. 정재용님. 정재용님.

다음에는 이장인님. 이장인님 준비하세요. 정재용님. 자, 그 다음 사람.

정재용님. 남자가 아니라 당에. 아니, 저기요. 저 총재님.

서서 질문하잖아요. 정재홍, 저 남자잖아. 네. 우리 정사장은 우리 여기 하늘궁을 많이 도와.

열심히야. 저 밑에 수리실 그것도 같이 와서 만들어 놓고 가고. 수리실을 부산에서 싣고 왔어. 박광훈 씨하고 이 양반이 수리실을 만들어서 콘텐츠에다가 싣고 온 거야.

무산대기까지 가죠. 대단한 입구이란 생각입니다. 여기다가 나중에 7층짜리 건물을 하나 지어줘. 네, 실장님.

한 분은 저기 앞서 하신 분들한테 개인적인 질문을 다 하셨는데, 그 개인적인 질문을 여쭤보면 총장님이 신인이실까? 우주 천체로 관할하신 신인 본체십니까? 거기에 주로 한 제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아까 다섯의 질문을 한 것은 전부 다 이름, 석자, 에너지, 나와, 만나, 만난 그런 것들 다. 이제 조합적으로 마지막 말이 인생이 잘 피어 있고 또 어려움이 걷고 있다는 그런 차원에서 제가 질문을 드리자면, 또 마음은 물질은 에너지다. 뭐 이런 거 정확한 표현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얘기 들었고, 저절로 좀.

말씀을 드렸거든요. 제가 느끼는 거는 일반인, 우리 사람과 사람 사이에 보면 서로 눈빛으로 얘기하고 몸짓으로 대화로서, 아, 저 사람이 어떻다, 이렇다, 교감하듯이 그런 인간끼리 통하면 충분히 통하고, 그리고 애완동물하고도 이렇게 반대 결론하면 더 토하는 면이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더 나아가서 조금 깊이가 있는 사람이 자연하고, 나무하고, 바위, 이런 식물하고도 교감하는 사람이 아마 그 눈에 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제가 얘기하는데, 제 주변에 보면 얘기해 주신 분들 있죠.

화물차 운전하시는 분들도 생계가 있었는데, 큰 화물차를 현대차에서 뽑아와서 생계를 유지하는 화물차를 가지고 고사를 많이 지냅니다. 고사를 지낼 때 그 마음을 담아서 그 차에다가 에너지를 보낸다 그럴까, 그런 걸 합니다. 그렇게 해서 그 차를 고장 나면 수리하고 이러지 않고 10년, 20년 이렇게 차를 잘 사용하고 생계를 유지하다가 어느 날 차가 수명이 닿으면 그 차를 폐차를 하게 됩니다. 폐차를 하게 되면 그 차들은 한 20년 동안은 생계를 유지하는 그 고마한 마음이 앞섰는지 모르겠지만, 많은 폐차하는 차에도 제가 TV에서 봤습니다마는 눈물을 흘리고 그 차를 싹 다듬으면서 뒤돌아선 걸 봤습니다.

그 누구는 사람을 보내듯이 그렇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자동차라든가 이런 모든 물질이 우리의 마음을 담아서 그렇게 보내면 그 자동차도 이렇게 우리가 인간과 에너지와 교감을 할 수 있는 건지. 그러니까 우리는 기도, 기도, 기도, 요거는 텔레파시잖아. 텔레파시.

내가 남한테 내 아들이 대학교 입학 시험을 보고 있는데 엄마가 나이트클럽에 가 있으면 아들한테 도움이 될까, 안 될까? 안 되는 거야. 텔레파시 시험을 보는데 갑자기 이름을 안 써놓게 되는데, 답안지에다가 이름을 써야 될 거 아니야. 자기도 모르게 어머니가 복잡한 데서 막 춤을 추고 있으니까 애 텔레파시가 어떻게 돼? 답안지 써야 될 걸 깜빡하는 거야. 그 애한테 영향이 가, 안 가? 여러분이 기도를 하면 텔레파시에 의해서 기도는 연결이 되겠지, 않겠지? 되겠지 않겠니? 아버지가 어디 가서 무슨 일을 하는데 나쁜 일을 하고 있는데, 바람을 피우고 있는데 젊은 여자하고.

애가 교통 운전을 하고 가다가 직장 가도 하고 교통사고로 죽을 수가 있어? 있어? 텔레파시가 전달되는 게. 아들은 아들은 빼버려. 운전은 심각하게. 운전은 쉬워 보이지만 눈 깜빡할 사이에 차가 뒤집어 줄 수 있어요.

근데 지 아버지가 젊은 여자가 와서 바람을 피우고 있어. 그럼 그 아들이 교통사고 날 수 있어? 없어? 우리는 모든 생활을 기도하듯이 해야 돼. 아니지? 기도하듯이. 왜? 텔레파시를 잘 보내게 되니까.

그러니까 주인의식을 가지면 그에만 자기 자신만 그런 게 아니라 70억, 1억만 다 잘 돼야 되잖아. 내 때문에 못 되면 돼요? 그러니까 내가 항상 좋은 텔레파시를 인간들에게 보내줄 때 인간들의 텔레파시가 나한테 오는 거야. 이게 교류가 되는 거지. 그래서 자식을 위해서도 하지만은 궁극적으로는 이 지상에 자기가 주인이기 때문에 좋은 일을 해야 되겠다.

내가 나쁜 일을 할 때는 나쁜 텔레파시를 나한테 주는 거야. 근데 내가 막 욕을 한다 누구한테 그러면 나쁜 텔레파시를 막 전 세계 다 주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욕을 해야 되겠지, 안 해야 되겠어요? 아, 하객님 말대로 억울한 건 없구나. 이래서 누구한테는 좋은 텔레파시를 보내야 돼.

그런데 내가 자동차를 타다가 자동차를 화물차로서 돈을 실컷 벌어먹고 이 차를 가지고 동고동락을 해서 성용차는 그냥 세워만 놓고 밤에 놔둬버려요. 그렇지만 자동차는 그걸 가지고 장거리를 가면서 그 안에서 살아 안 살아? 그 안에서 잠도 자고 그래요. 화물이 실려 있으니까 지켜야 돼요. 아무 데서나 잠을 잘 수가 없잖아.

차 안에서 지키면서 자는 거야. 그러니까 이 차가 자기 몸과 같아? 맞습니다. 분신이야. 그러니까 이 화물차를 폐차할 때는 이 화물차에 대한 애정이 있겠어요? 애정이 있지.

그러니까 인간이든 누구든 살다 보면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은 안 보이는 것은 정이라는 게 있었대요. 이 정은 물질한테도 똑같이 붙어. 돈에도 붙지만 물질. 그러니까 미친 여자가 돌아다니면서 보따리 하나를 꼭 가지고 다녀.

그 보따리는 자기 어머니한테 시집올 때 해준 반지, 작거리, 솜태 이런 게 들어있는 거야. 저 어머니한테 아무리 미쳐가지고 남편한테 쫓겨서 나가려야 돼서 길거리 돌아다니더라도 그 어머니가 시집올 때 보따리를 들고 죽을 때까지 가는 거야. 그게 머릿속에 박혀있어요. 그러니까 이 세상에 악한 사람은 있다, 없다? 없어요.

언제나 자기 어머니를 생각하는 효자들 뿐이야. 그런데 우리가 남을 미워하면 죄 받는 거야. 모든 사람은 그 사람을 아끼는 어머니가 있고 조상이 따라다녀. 그러니까 그 미쳐버려도 자기 어머니가 시집올 때 잘 살아가고 있는 그 반지거리를 붙들고 나가려야 돼가지고 돌아다니는데 그거는 안 좋으려 그 보따리가 얼마나 지저분하겠어 그런데도 정신병원에 끌려 들어간데도 그걸 뺏으려고 하니까 비명을 질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착하게 살아야 돼, 약하게 살아야 돼. 그래서 남한테 좋은 걸 보내야 돼. 심지어 하물며 짐승도 정이 있는 거야. 이 물질에도 정이 붙는데, 자기가 태어나서 탯줄로 자기 몸에서 잘라 가지고 키운 자식이 객지 나가서 거지가 된다.

그 부모의 마음이 시험을 치고 있다. 어찌 이렇게 부모가 나쁜 짓을 할 수 있냐고. 내가 감정이 나서 남한테 욕을 한 마디 하고 싶어도, 그 욕을 할 수 없어야 되는 거예요. 왜? 그게 자기 자식한테 해가 지고, 손자한테 피멍이 돼서 돌아와요.

똑같이 차가 부딪혔는데도, 세월호가 뒤집혔는데도 살아날려는 복을 지은 사람의 자식은 끝까지 기어나와요. 무슨 얘기인가요? 이상한 소리가 들려. 갑자기 갇혀있는데, “야, 너 빨리 좀 안 나와!” 이런 소리가 들린 거예요, 그 애한테는. 그 조상의 텔레파시가 배 속까지 들어오는 거야.

그러면 다른 애들은 있자고 그러는데, 나는 좀 나가야 되는 것 같아. 뛰쳐나오거든. 걔는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의 텔레파시는 자동차에만 있는 게 아니야.

그러면 자동차에 하나하나가 세포가 맞아 맞아. 그게 실제 교감이 되는 거예요. 이런 무생물, 이렇게 생명이 없는 것도 이게 교감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우리가 화분을 갖다 놓고, 화분 보고 막 욕을 해서 화분이 죽어버려요.

이쁘다고 그러면 잘 살듯이. 텔레파시는 물질에도 통과되고, 사람에게는 말할 것도 없어. 그래서 내가 주인의식을 가지고 모두가 잘 생길 바라면, 그 모든 사람이 나를 좋은 텔레파시로 와.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어머니에게 불효하거나 부모에게 불효하면 안 된다.

그게 뭐냐? 남한테 나쁜 모진 말을 하지 말아야 돼. 돈을 떼었더라. 왜? 내 자식이나 내 후손들이 그걸 받아먹게. 되어있어.

띵걸. 크으으으으. 내가 교단에 갖다 바친 돈, 그게 내 자식들한테 다 돌아왔나? 이거 갑자기 로또 포털처럼 돌아와. 내가 꼭 받아 써야 돼? 내가 그걸 가지고 호강하면 당뇨병 걸려.

맞아? 맞아? 그러니까 좀 떨어져 나가고 잊어버리는 거 억울해하면 안 돼. 자, 저 질문에 답은 충분하지? 네. 박수 한번. 다음에는 송승환님, 누구세요? 송승환님, 송승환님 준비하세요.

네. 네. 네. 저는 아들이 있는데, 큰 아들은 지금 군대 간다고.

몇 살이에요? 올해 스물두 살. 작은 아들은 나이로는 올해 스물두 살인데, 지금 고등학교 3학년. 다 잘되게 되어있어요? 네. 그런데 작은 아들이 사실은 장애가 좀 있거든요.

장애가 있고, 옛날에도 빙의가 있어서 빙의 치료도 좀 몇 번 받았습니다. 맨날 맞고 산소 아픈 일도 보고 했는데, 그런데 내가 장애가 있다고 해서 막 상당면 기능이 떨어지는 건 아니고, 머리는 상당히 회전이 빠르거든요. 회전도 빠르고 괜찮은 게, 이 분이 나한테 맞다는 거예요. 이게 자식한테 텔레비전이 가요.

무슨 얘기지? 또 내가 사진까지 그래서 한 거예요. 전에 작은 아들 갖다 놨지. 여기 작은 아들 사진 내가 가지고 있잖아. 그럼 텔레비전이 가고서 안 받았어.

하늘 위에 갖다 놨어. 하늘궁에 가서는 접수가 되어 있어요. 사진이 한 장도 없어지고 그냥 거기 있어요. 자, 한번 해봐.

네? 아, 지방에 계신 분. 자, 먼저 말사람들을 빨리 봐. 아, 그래요? 그러면 사진이 다 내가 접수해 놔서 하래요. 이게 사진이 엄청 많아.

많은 사진이 다 접수되어 있는데, 이게 나중에 진열장에 진열이 될 거예요. 왜 이렇게 해놨냐. 이분 아들 같은 사람. 이분 아들 같은 사람은 사진이 여기 있는 거하고 없는 거하고 같아 안 같아? 틀려요.

다르단 말이야. 그럼 사진 여기 넣으면 비니가 와라. 알겠지? 그래서 하는 경우에는 사진을 이렇게 지금까지 접수받은 사진이 이게 다야. 앞으로 엄청나게 많이 진료를 해놨을 거예요.

여러분이 보면 볼 수 있도록 그러면 에너지가 이 하늘궁 안에 있다는 자체가 되라고 보는 거예요. 염려하지 말아요. 걱정할 거 없어요. 가까이 가세요.

온 김에 병이나 고치고. 자, 뒤로. 하늘궁에는 여러분이 오면 올수록 올 때마다 더 좋아. 알겠죠? 한 번 오는 게 아니야.

또 빨리 자주 와야 이 하늘궁을 빨리 짓지. 17만 여러분이 내는 것 가지고 빨리 짓게 돼. 상승원 씨, 양해 좀 하겠습니다. 지금 경주에서 오신 분이 급하시다고 해서 다음에 하시고.

아니, 아니. 이쪽 다음으로 차가 있나? 차는 없어요. 오세요. 오세요.

이 다음에 하세요. 빨리 오세요. 마음이 불안한 분은 빨리 오세요. 조금이라도 마음을 채워야지.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은 참 눈치가 없어. 저 사람이 왜 이 사람보다 늦게 하는지 알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아무것도 안 봐도 눈치가 없어. 이 사람이 여자잖아. 남자들 좀 절제해야 돼.

여자들 좋아해. 여자들 문제야. 여자들 문제야. 이렇게 해줘야 돼.

네, 맞아요. 전화 받고 오라고. 여기에서. 그래서 내가 물어보는 게 눈치가 얼마나 있나 보더라고요.

우리 집에서 10%씩 찍어봤는데요. 여기가 작게 나왔어요. 여기가 어떻게 되어있죠? 이게 집인가? 네. 이분의 집이 하늘문처럼 보이시나? 아아.

여기 봐. 내가 혼자 보기도. 아, 이게 한옥이에요. 한옥이네.

어. 우리 집하고 마음이 비슷하게 생겼는데, 좀 다르긴 한데. 귀엽죠. 귀엽게 한옥이네.

어. 전통하는 게 있네. 옛날 기역자로 그 앞에 마당도 있네. 예, 마당이 있습니다.

마당도 있네. 집이 몇 평이냐? 200평 정도. 200평이면 이렇게 넓은 거야. 잔디도 있고 그러네.

여기는 어디입니까? 경주입니다. 경주. 경주는 기와집이 많아. 근데 집이 나설 때도 괜찮았나요? 네.

집에 기와 여기 용마루 있는 부분이 좀 어두워져서 그래. 집이 이 한옥은 지진에는 좀 약해요. 그 경주가 지진이 흔들어서 한옥 업자들이 돈 좀 벌었을 것 없어. 그래 그래.

고장이 많이 났어. 좋은 집인데? 응. 우리가 같이 봐요. 적은 아들.

적은 아들 부부고. 요놈이 아들이네. 아니에요. 손녀요.

손녀요? 네. 아이가 된가 봐. 이뻐요. 손녀구나.

그 다음에 이거는 누구예요? 큰아들 식구들. 이게 부인이 얘네네. 남매네. 막내가 딸이네.

이거는 신랑이에요. 신랑이 몇 살이에요? 65살입니다. 신랑이 65세인데 신랑이 한 80살 먹은 것 같아요. 이분이 신랑을 얼마나 괴롭혔을까? 신랑이 아니고 신랑 이름이 뭐예요? 이채환입니다.

이채환. 용인의 이름이 뭐예요? 저는 최영선입니다. 최영선? 네. 이야.

이 최에다가 영화 영자 썼다고? 먼저 쓴다. 먼저 쓴 선생님이 썼어요. 선생님이 3자를 썼다고? 그러면 이분이 봐요. 이 분은 남자 이름은 여자 이름이고 이 분은 남자 이름이야.

이게 양양양이야. 이름으로는 0점이야. 이 이름을 쓰면 안 돼요. 그런데 원체 이 사람이 복이 있어서.

이름이 이 사람을 못 따라가서 다행이지. 이 사람이 활동하는 사람 같았으면 이 이름 쓰면 안 돼. 활동 안 하는 거예요? 안 하는 거야. 이 사람은 활동을 안 하니까 이 이름을 쓸 먹을 일이 없잖아.

누가 최영선이라고 부르는 사람이 없어. 고재가만 있었지. 그래야. 근데 이 사람이 이걸 매감을 돌려고 다녔으면 남편하고 이혼당하고 자식도 없고 지금 독신으로 돌아다녀.

그래야. 근데 이분은 그런 사람이 요조숙녀야. 집안 살림. 지금 이게 여러분 보기에는 집이 이래 보여도, 집이 이래 보여도, 집이 이래 보여도 일이 많아요.

일이 많아. 이분이 집에 일꾼이야, 일꾼. 그렇죠? 그래서 최영선은 활동을 안 했기 때문에 이름이 나빠도 괜찮다. 그 대신 남편을 빨리 늙게 해가지고 60년 된 사람으로 80여 살 된 사람으로 만들어 놨어요.

결론은 그거예요. 굉장히 다복해. 나는 시아버지인 줄 알았어요. 아니, 거짓말 안 합니까? 친정아버지 같지 않아? 꼭 친정아버지인 줄 알았으면 안 하는 거야.

어떻게 이렇게 부부야? 염색 됐든 안 합니다. 염색 안 하니까. 부부 같지는 않아. 내가 이걸 써보다가 이분을 쳐서 이걸 써보다 봤더니 친정아버지 지금.

자, 그렇죠? 영하영자 이러면 써버려, 안 써버려? 이거 쓰면은 그냥 망하는 거야. 그런데 이분은 활동 안 했으니까 괜찮고. 양양양 빵집니다. 그래서 장맹가가 지은 게 아니고 할아버지가 지었어요.

아버지나 가졌죠. 자, 이번 빨리 보자. 이 사람은 건강해 보이지만 경색이 많은 사람이에요. 알겠죠? 이 사람은 화가 위로 올라와, 불은 참기운은 내려가.

그러니까 밑에는 안 좋고 위에가 안 좋고 이래요. 이게 반대가 되거든요. 이 뜨거운 기운은 자궁으로 가고, 자궁의 참기운은 위로 올라가야 되는데 반대가 되어버린 거야. 그럼 이것을 바로 잡아줘야 돼.

손 이래요. 손, 왼손. 이렇게 간에 하면 돼요. 힘줘 봐.

시작. 힘이 있어서. 힘 세게 줘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간에 열을 받아다니고 간이 엉망이야.

밑에 강. 강도가 아래 비가 있어. 힘이 쬐게 줘요. 힘이 있어서.

없죠? 어, 간이 손치고 있어. 간이 없으면 내쳐서 못해. 간을 먼저 고쳐야 돼. 왜? 잠깐이라도 열기가 내려와야 돼.

손 떼 봐야 돼. 떼 봐야 돼. 힘 줘. 힘 줘야지.

이리 와. 이제 죽기 시작할 때도 안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지지 않더라.

안 떨어집니다. 힘 줘. 아니, 이게 손이 황토 손이야? 뭐예요, 이게? 오늘 일찍 손이 집안에 일을 해서 그런지 손 펴봐. 손이 복스러운 손이야.

이게 복스러운 손이고 일을 많이 해. 손이 커. 그래서 이게 무슨 손이냐면 마루 며느리 손이야. 그래서 종손이 손이 이래야 밑에 많이 터지는 거예요.

인정이 있는 거지. 모시고 내가 엄청난 손이란 말이야. 이분이 그렇게 했으니까 나한테 와서 만나는 거야. 내 손을 이렇게 만지는 거야.

이게? 네? 집에 있는 신랑은 집에 있는 신랑은 가짜 신랑이고 진짜 신랑은 네, 알겠어요? 알겠어요? 그래서 나는 이렇게 보면은 이쁜 것 같은 여자들이 이뻐. 알겠어? 감고 체중 이상 없어. 고개 들어. 이제 테스트 할 거 없어요.

다 아래 자금도 손 보고 무릎 보고 뒤로 돌아야 돼요. 곽상수는 가정에만 있은 절영적인 경주의 양반 여자야. 그리고 우리 경주에는 아직까지 이런 여자들이 남아있어. 그런데 서울에는 이런 여자가 있을 거 없어.

없어. 아주 그러니까 너무 있고. 자, 쳐다보세요. 경주에 남아있는 보물이야.

이야, 존경이님 바수 씨입니다. 그냥 조선 회사 연구원이 있는데 연구원이니까 공부를 많이 한 거지. 대학은 했고. 예를 들어 조선 회사.

다니고 하는데 요즘 조선이 어렵잖아요. 그래서 기운이 좀. 아, 그래. 걱정 말아야 돼.

여다 두고 가. 내가 보니까 문제점이 전혀 없어. 아들 두는 조선이 망하든 뭐라든 조선이 지금 구조조정 중이야. 내가 대통령 되면 조선이 잘 돼요.

알겠지? 그래서 북한하고 통일이 되면 조선이 망해. 기차가 연결돼 버리니까. 우리는 내가 세계 통일을 하지, 북한 통일은 2030년 이전에는 안 하니까 걱정 없어. 걱정 안 해도 돼.

직장이 없어질 정도로 조선이 망하지는 않아. 알겠어요? 네. 성수원님. 그래서 내가 그 여자를 먼저 안 거야.

워낙 워낙 남자네. 우리 고향에서 왔어. 진주에. 저녁에 몇 시에 기차 탔지? KTX를? 아침 6시 20분에.

20분에. 20분에. 그런데 거기서 또 그 역까지 가려면 우리 고향에서는 또 한참 가야 돼. 한 30분 가야지.

네. 한 30분. 우리 고향에서 기차 진주 기차 타니까 30분 가야 KTX를 타. 그렇죠.

옛날 옛날에는 그 동네 역이 있었잖아요. 방생했는데 그 KTX 공사 관계로 옮겨 버렸어요. 내가 그 동네 사람이야. 진주에 거기서 내가 성장했어.

태어나기 서울에서 태어나고. 그러니까 우리 할아버지 고향이야. 그래서 우리 집이 우리나라에서 제일 부자였잖아. 이제 알죠? 우리 아버지가 논을 다 논아줬지.

논아주고 우리 아버지가 사형을 받았어. 그렇죠? 젊은 날에. 사형을 받고 우리 아버지가 논 논아줬다고 받은 거야. 지금으로 말하면 참 대단한 일을 했지.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는 그걸 보고 쇼크를 받아서 우리 어머니는 이제 우리 아버지 사형 받으니까 돌아가 버렸어. 내놔두고 이제 가버렸지. 그때가 내가 이제 세 살이 될 때야. 우리 고향에서 보니까 또 여자친구를 하잖아요.

아기랑 그렇게 살거든요. 아들하고 살고. 군인은 어떻게 됐어요? 다섯 살 때 합의원에 넘어가 버리고. 네, 다섯 살 때.

여자는 어디 가서 살아요, 지금? 네, 딴 데 너무 사람 많아 가지고 막 수건을 타고 그런가 봐요. 그게 왜 이러냐면 진주 같은 시골에는 조금 똑똑한 여자는 다 도망가요. 이혼해. 우리가 국가에 이혼법이 없으면 몰랐죠.

이혼법이 있으니까. 옛날에는 이혼법이 없었어요. 무조건 일부 종사해야 돼. 그러니까 살았는데 이혼법이 생기니까 자유 해방이 합니다.

그러니까 신랑이 오늘 이 사람하고 살던 여자가 다음 날은 저 남자하고 살다가 또 그 다음 날은 저쪽 여자하고 남자들이 가는 거야. 그런 시대가 됐고. 그러니까 남자가 능력이 없으면 여자가 다 도망가. 노는 뭐 농사 지어서 사는? 노는 옛날에 한 10마리 정도인데 아버지가 다 팔아먹고 노는 다 팔아버렸는데 하나도 없고.

다 조금 입고 온다고 무슨 돈이 있어 가지고. 그러니까 여자만 붙어있지. 직장 다니면. 직장 다니면.

직장 다니면. 고생 많아요. 지금 나이가 몇이세요? 60이세요. 60이세요.

이 이름을 아들 이름을 제가 개명했거든요. 전문가한테 지은 게 아닌데 제가 여기서 본인이 지은 거죠. 공부해 놨어요. 이 이름은 아들 이름은 장명설에 한번 가봐야죠.

그 대신 이름은 맞춰서 핵순을 맞춰서 지었네. 봉지 하나가 봉하고 봉이 한국에 가서 이런 게 안 나오고 있냐. 이러면 큰 문제가 없잖아. 그러면 이제 여기다 두고 여기다 두고 가네.

아들 사진을. 안 가. 다음 올 때 가. 다음 올 때 가.

여기는 한 번만 오는 게 아니니까 자주. 와요. 재밌잖아. 기가 윙 소리.

기가 윙 소리. 기에다 손 한번 대봐요. 사진 여기다 놓고. 자, 이분이 아버지 논 10마디 다 팔아냈고 이제 밧데리만 남아있는 거예요.

그에다가 가슴은 조그만 거 하고 있어요. 그게 얼마나 힘들어서 그렇지 지켜서 하는 거예요. 자, 하나 둘 셋. 여기 먼저 대봐요.

대보세요. 안 들리시죠? 귀에다 대봐요. 자, 보세요. 힘이 있었나 보세요? 귀에서 윙 소리가 나는데 힘을 세게 줘요.

시작! 죽기 잘게 힘을 줘요. 귀에서 윙 소리가 나는데 그렇죠? 어, 귀가 망가져 있어. 자, 한번 봅시다. 머리도 그렇고.

이 시골에서 이 성장. 그 공기, 우리 고향이 공기 좋은 데인데. 좋은 여자들은 가면 한 명이 없어 가고. 전부 나이 한 85년 할머니들만 있지.

남한 사람 남은 사람. 남한 사람. 예를 들면 젊은 여자를 옛날에 내가 어릴 때 거기서 자랄 때는 미인들 천국 그래서 한 거였어요. 젊은 여자들이 맨날 개천변에서 연애하느라고 내가 이럴 때 혼자 저랑 야, 경장아, 저리 가 임마.

우리 연애하는데. 이러고 지금 가보면 젊은 여자는 한 명이 없어. 그때는 밤마다 연애하느라고 그 개천변에서 그렇죠? 옛날에 좋은 시절이었어. 그리고 심심하면 꽃가마 결혼식이 자주 있었어요.

시골에 가서. 그래야 참 좋았지. 자, 이제 다 고쳤어. 내 쳐다봐요.

고쳤고. 다 고쳤어. 내 쳐다보세요. 오케이.

그래. 그건 괜찮아. 자. 기대해봐요.

이제 이 사람의 기 한번 보자고. 한번 힘줘 봐요. 떨어지나? 안 떨어지지. 시작! 아이고, 이 시골에서 일을 보자고.

한번 힘줘 봐. 떨어지나? 안 떨어지지. 시작! 아이고, 시골에서 일을 해서 힘이 엄청 세. 아니, 떨어지지 않지.

절대 안 떨어지지. 한 번 더 떼기 죽기 살기로 한 번 매달려 이상 없죠? 이제 정상이 됐고 의사는 이렇게 이걸 고칠 수 있다 없다? 의사들은 이걸 할 수가 없어. 금방 이상 있는 길을 금방 고쳐버리잖아요. 이분이 자기 와이프에게 잘못한 게 많아요.

내가 이제 알려주는 거예요. 본인이 없으면 없는 대로 여자한테 잘해줘야 되는 거예요. 근데 성질을 못 참은 거예요. 네.

알겠죠? 부인하고 얼마나 좀 싸웠나 봐요. 싸우지는 않았는데 실은 행진직을 결혼하는 당시에 정부는 영자금 초 사업한다고 입기만 안 하시고 하자마자 망해띠알로 마이크가 삐지지 않게 도시가 돌이 안 돼 가지고 나갔는데 터바스 카페 그런 데 일하려고 백남자가 나만의 미스거리였거든요. 그런 게 아니라 망나는 줄 알고 하는 데 가서 어쨌든 참 애석해. 내 처럼 내가 나중에 대통령 되면 여자 하나 구해줘야겠다.

그리고 대단거리 나오면 여자는 두 명이 만나면 300만원인데 혼자 150만원 받으면 좀 어렵잖아. 여자를 꼭 구할 수 있게 해줄게. 알겠어요. 형제님 지금 질문자는 많은데 시간은 30분 밖에 안 남았거든요.

30분에 30명을 볼 수가 있어. 한 명씩 빨리 빨리. 이혜선님 나오세요. 그렇게 시간을 알려줘야 돼.

30분 남았으니까. 실을 해주니까 시간이 많이 가잖아요. 줄, 줄, 먼저 보여. 누구지? 자, 시간을 빨리 주어야 돼.

이거 끝나고. 잠깐. 조용히 하고 줄 서요. 이제 빨빨해야 돼.

이분은 불면증이 있다는 거야. 근데 내 유튜브 얼마나 봤어? 유튜브는 한 몇 달 석 달 석 달 봤으면 불면증이 없어질 때가 됐어. 마음이 편안해져요. 그걸 잘 들어요.

불면증이 있는 사람은 들어라. 잘 때 나는 이제 이걸로. 죽는다 생각하고 자야 돼. 내일 깨어난다 생각하면 안 돼.

그러면 내일 이걸 생각하게 되면 안 되는 거야. 나는 오늘 이 잠을 자면서 일요일 밤에 심장마비로 죽는다, 그렇게 하고 자야 돼. 알겠습니까? 그럼 내일 일이 없잖아. 억울한 것도 없고.

알겠죠? 그렇게 자라고. 가까이 가. 잠도 안 좋고, 이 가슴 비만 아래쪽도 안 좋아. 그런 것이 불면증의 원인이 돼요.

시간 없으니까 빨리 빨리 고쳐버린다고. 30분 안에 다 해주셔야 돼요. 30분 안에 다. 여기 질문자들, 여기 서신 분들 줄을 좀 푸세요.

이름을 불러야 이제 또 주소는 불러야 돼요. 이름을 불러야죠. 이름을 불러야죠. 아까 그 옆에 하나가 여기에서 입고 있는 거예요.

자, 다음 사람. 빨라요. 멀리 와가지고 순서대로 잘 해요. 선생님 이름을 부르고 줄을 서라고 해야지.

특별히 부탁합니다. 잠깐만요.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이만석이요. 자, 자.

저희 만석이 호포에서 5시에 일어나 가지고 왔어요. 어휴. 그렇죠. 다음에 하세요.

다음에는 호포에서 오신 분은 방문권사인가? 아니요. 성형차. 그럼 저 분 빨리 해야지. 급하신 분들 먼저 오세요.

여기 이름이 안 적혀 있어 가지고. 급하신 분들 먼저 양해를 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