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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8 1101 한반도 전쟁위기와 월남패망, 국가정신교육대 3000명과 이광요의 5000명의 차이 ( 세포 핵 쿼크 힉스 광자 에너지 파동 )

‘중산주의’ 정책.

  1. 능력 설명

목소리:
일반인과 다른 ‘소 목소리’로, 방송에서 들으면 사람들이 집중하게 됨
많은 사람의 꿈에 나타나 자원봉사자를 모으기도 함
에너지:
사진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며, 이는 파동의 형태임
인간의 세포는 핵, 쿼크, 힉스, 광자를 거쳐 결국 에너지와 파동으로 이루어져 있음
이 파동은 ‘원기’이며, 그를 부르면 세포의 텔로미어 분열 속도가 멈춰 수명이 연장됨
텔로미어 고정술은 하늘에서 가져온 유일한 기술임

세포와 텔로미어 이론
인간의 세포는 핵, 쿼크, 힉스, 빛(광자), 에너지, 파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끊임없이 진동하는 사이클(원기)을 가지고 있다.
세포의 텔로미어는 수명을 결정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텔로미어의 분열 속도가 멈춰 수명이 연장된다.
이는 단순히 영생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서 건강하게 살고 저 세상에서도 좋은 곳으로 갈 수 있도록 돕는 것.

오링 테스트 시연:
일반적인 이름(어머니, 이순자 등)을 부르면 손가락 힘이 약해져 쉽게 떨어짐
이름을 부르면 손가락 힘이 강력해져 떨어지지 않음
백회를 손으로 닫으면 그를 불러도 힘이 빠짐
예수님 등 다른 종교의 이름을 불러도 에너지가 빠짐
치유:
눈으로 쳐다보면 비염, 심장, 뇌, 갑상선 등 망가진 신체 부위가 고쳐짐
치유는 한 번으로 끝나며, 1년 정도 효과가 지속됨
욕을 하거나 싸우면 천사가 나가 효과가 사라짐
이러한 치유는 인간의 세포를 가지고 노는 ‘형이상학적’ 현상임

형이상학적 치유의 의미
현대 의학으로는 고칠 수 없는 질병도 형이상학적인 능력으로 치유할 수 있다.
이는 세포를 만든 자만이 할 수 있는 일이며, 허경영이 하늘에서 왔기 때문에 가능한 것.

  1. 한반도 전쟁 위기 및 월남 패망

한반도 상황:
미국은 남한보다 북한을 필요로 하며, 한반도의 반미 운동이 위험을 초래할 수 있음
미국은 한반도의 통일과 전쟁 모두 원치 않으며, 한반도를 일본 대신 희생양으로 분할시켰음
남북 협약이나 조약은 북한이 남한을 체크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으며, 월남이 그 사례임
역사적으로 북쪽이 항상 통일 전쟁에서 승리했음 (예멘, 월남, 중국, 미국 남북전쟁)
우리나라 지도에서 평양, 개성 등 서북 방향은 ‘하늘 근처’로 힘이 모이는 곳이며, 서울은 약한 쪽에 위치함
대한민국은 70년간 일방적으로 끌려다니며, 국지적 도발에 시달리고 있음
외국에서는 한반도 전쟁 위험을 우려하고 있음
월남 패망:
월남의 정치인과 공무원들의 부패로 인해 미국이 월남을 포기하고 월맹을 택했음
현재 대한민국도 정치인과 공무원의 부패가 심각하며, 미국 조야에서 한국 정치인을 싸늘하게 보고 있음
대법원 확정 판결 전 대통령을 구속하고 수갑 채워 끌고 다니는 것은 국격을 떨어뜨리는 일임
박근혜 대통령은 역대 대통령 중 가장 돈에 깨끗한 사람임

  1. 정치 개혁 방안

탈 종교, 탈 이념 시대:
좌파, 우파를 편들지 않고 바른 말만 함
사법 개혁:
전직 대통령은 물러난 후 모든 재판을 자택에서 받음
대법원 확정 판결 전까지는 무죄 원칙을 적용하고 구속 수사를 없앰
변호사들의 먹이사슬을 끊고, 헌법재판소는 대법원이 기능을 대신하며 예산을 국민 배당금으로 돌림
언론의 무책임한 보도로 기업이나 개인을 망가뜨리는 것을 막음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
3천 명 교육: 국회의원 300명 포함 3천 명의 국가 지도자들이 정신 교육대에 입소하여 국가 개혁을 신속하게 진행
이광요 사례: 싱가포르의 이광요 총리가 부패한 지도자 5천 명을 침몰시켜 제거한 후 싱가포르가 급성장한 사례를 언급
방식: 사람을 죽이지 않고 교육 기회를 주며, 교육이 끝나기 전에 국가 시스템을 개혁함
중산주의 경제 정책:
목표: 국민의 80% 서민을 없애고 95%를 중산층으로 만듦
인간의 3대 요소 책임: 의식주를 국가가 100% 책임짐
부채 탕감: 사채 100% 탕감, 은행 부채 5억까지 이자 국가 대납
국민 배당금: 20세 이상 국민에게 150만원씩 지급 (부부 300만원)
국회의원 300명 월급 폐지, 100명으로 축소 및 무보수 전환
지자체 단체장 대통령 임명으로 선거 비용 절감
절약된 예산으로 국민 배당금 지급
결혼 및 출산 지원: 결혼하면 1억, 주택 자금 2억(무이자), 애 낳으면 3천만원, 교육비 100% 지원
기타 복지: 부모님 사망 시 천만원, 생일날 10만원(황금 마크 봉투), 생일 케이크, 겨울 잠바, 장갑 등 지급
K-원정대 60만 명 고용하여 배달 서비스 제공
생존 시계: 비상시 활용 가능한 생존 시계 선물 (밧줄, 나침반, 불 피우기 등 기능)
국토 개혁:
여의도를 초고층 금융 메카로 개발
한강변 아파트를 타워형으로 바꿔 한강 조망권 확보
국회의사당을 지방(세종시)으로 이전하고, 그 자리에 음악 예술관 등 아름다운 건물 건설

텔로미어 고정술 불신: 텔로미어 고정술은 과학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형이상학적 현상으로, 세포를 만든 자만이 할 수 있는 일
국민 배당금 지급 시 직장 이탈 우려: 국민 배당금 지급 시 오히려 직장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어 더 즐겁게 일하고, 저축과 여가 활동이 가능해져 삶의 질이 향상된다
정치인들의 부패: 월남 패망 사례를 통해 정치인들의 부패가 국가를 망하게 할 수 있음을 경고하고,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를 통해 이를 해결하겠다고 제시

소 목소리: 그의 특별한 목소리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꿈에 나타나기도 하는 힘을 가짐.
파동: 모든 물질의 근원이며, 인간의 세포 또한 파동으로 이루어져 있음. 사진에서 나오는 에너지도 파동의 형태임.
원기: 세포의 진동 사이클을 돕는 에너지. 그를 부르면 이 원기가 강화되어 텔로미어 분열을 멈추게 함.
텔로미어: 세포에 붙어 있는 타임머신으로, 인간의 수명을 결정함. 그를 부르면 텔로미어의 분열 속도가 멈춰 수명이 연장됨.
형이상학: 인간의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초자연적인 현상. 치유 능력과 텔로미어 고정술 등이 이에 해당함.
빈자 일등(貧者一燈): 가난한 여인의 등불 하나가 바람에도 꺼지지 않았다는 석가모니의 일화에서 유래. 진실한 마음과 염원이 담긴 파동은 강력하다는 의미.
중산주의: 제시하는 경제 정책으로, 모든 국민이 중산층의 삶을 보장받는 것을 목표로 함.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 국회의원 등 국가 지도자 3천 명을 대상으로 하는 정신 교육 프로그램. 부패를 척결하고 국가 개혁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함.

정치 철학:
국민의 빚은 국가의 잘못된 정치로 인한 것이므로 국가가 책임져야 함
정치인들은 국민의 의식주를 책임져야 함
국회의원들은 홍보와 비난에만 몰두하며 국민의 삶을 외면하고 있음
재미있는 이야기:
서울역 개찰구 이야기
냉장고에 붙은 글 ‘까불지 마라’의 의미
111111111 x 111111111 = 12345678987654321
‘1억 1,111원 곱하기 1억 1,111원’의 답이 ‘1경 2,345,678,987,654,321’이 나온다고 설명하며, 자신의 이름 ‘경’과 연결
심장의 무게는 ‘네 근’ (두근두근)

형이상학(形而上學)-(형(形)-shape, 상(上)-above, 학(學)-study)
광자(光子)-(광(光)-light, 자(子)-particle)
파동(波動)-(파(波)-wave, 동(動)-motion)
원기(元氣)-(원(元)-origin, 기(氣)-energy)
혈기(血氣)-(혈(血)-blood, 기(氣)-energy)
빈자(貧者)-(빈(貧)-poor, 자(者)-person)
염원(念願)-(염(念)-thought, 원(願)-wish)
텔로미어(Telomere)-(말단소체(末端小體)-end body)
선악(善惡)-(선(善)-good, 악(惡)-evil)
무죄(無罪)-(무(無)-no, 죄(罪)-guilt)
국지적(局地的)-(국(局)-part, 지(地)-land, 적(的)–ic)
도읍(都邑)-(도(都)-capital, 읍(邑)-city)
지정학적(地政學的)-(지(地)-land, 정(政)-politics, 학(學)-study, 적(的)–ic)
협약(協約)-(협(協)-cooperate, 약(約)-agreement)
적화(赤化)-(적(赤)-red, 화(化)–ize)
도읍(都邑)-(도(都)-capital, 읍(邑)-city)
경추(頸椎)-(경(頸)-neck, 추(椎)-vertebra)
척추(脊椎)-(척(脊)-spine, 추(椎)-vertebra)
형이학(形而下學)-(형(形)-shape, 하(下)-below, 학(學)-study)
탈종교(脫宗敎)-(탈(脫)-shed, 종(宗)-religion, 교(敎)-teaching)
탈이념(脫理念)-(탈(脫)-shed, 이(理)-reason, 념(念)-idea)
입법부(立法府)-(입(立)-establish, 법(法)-law, 부(府)-department)
사법부(司法府)-(사(司)-manage, 법(法)-law, 부(府)-department)
국가정신교육대(國家精神敎育隊)-(국(國)-nation, 가(家)-family, 정(精)-spirit, 신(神)-mind, 교(敎)-teach, 육(育)-nurture, 대(隊)-corps)
확정판결(確定判決)-(확(確)-certain, 정(定)-decide, 판(判)-judge, 결(決)-decide)
무혐의(無嫌疑)-(무(無)-no, 혐(嫌)-suspicion, 의(疑)-doubt)
중산주의(中産主義)-(중(中)-middle, 산(産)-property, 주(主)-main, 의(義)-doctrine)
의식주(衣食住)-(의(衣)-clothing, 식(食)-food, 주(住)-housing)
사채(私債)-(사(私)-private, 채(債)-debt)
대납(代納)-(대(代)-instead, 납(納)-pay)
핵가족(核家族)-(핵(核)-nucleus, 가(家)-family, 족(族)-group)
생존시계(生存時計)-(생(生)-life, 존(存)-exist, 시(時)-time, 계(計)-measure)
영양실조(營養失調)-(영(營)-nourish, 양(養)-nurture, 실(失)-lose, 조(調)-regulate)
홍보(弘報)-(홍(弘)-wide, 보(報)-report)
국격(國格)-(국(國)-nation, 격(格)-status)
배은망덕(背恩忘德)-(배(背)-turn one’s back, 은(恩)-grace, 망(忘)-forget, 덕(德)-virtue)
국회의사당(國會議事堂)-(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사(事)-affair, 당(堂)-hall)
금융(金融)-(금(金)-money, 융(融)-flow)
타워형(Tower形)-(타워(Tower)-tower, 형(形)-shape)
대의민주주의(代議民主主義)-(대(代)-represent, 의(議)-deliberate, 민(民)-people, 주(主)-master, 의(義)-doctrine)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국(國)-nation, 민(民)-people, 배(配)-distribute, 당(當)-appropriate, 금(金)-money)
중산층(中産層)-(중(中)-middle, 산(産)-property, 층(層)-layer)
사전구속(事前拘束)-(사(事)-matter, 전(前)-before, 구(拘)-arrest, 속(束)-bind)
중범자(重犯者)-(중(重)-serious, 범(犯)-crime, 자(者)-person)
무보수(無報酬)-(무(無)-no, 보(報)-reward, 수(酬)-repay)
지자체(自治體)-(자(自)-self, 치(治)-govern, 체(體)-body)
국민소득(國民所得)-(국(國)-nation, 민(民)-people, 소(所)-that which, 득(得)-gain)
급성장(急成長)-(급(急)-rapid, 성(成)-achieve, 장(長)-grow)
독재(獨裁)-(독(獨)-sole, 재(裁)-rule)
용두사미(龍頭蛇尾)-(용(龍)-dragon, 두(頭)-head, 사(蛇)-snake, 미(尾)-tail)
시스템(System)-(체계(體系)-system)
개찰구(改札口)-(개(改)-change, 찰(札)-ticket, 구(口)-opening)
완행열차(緩行列車)-(완(緩)-slow, 행(行)-go, 열(列)-line, 차(車)-vehicle)
정경유착(政經癒着)-(정(政)-politics, 경(經)-economy, 유(癒)-adhere, 착(着)-attach)
증거인멸(證據湮滅)-(증(證)-evidence, 거(據)-basis, 인(湮)-bury, 멸(滅)-destr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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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기록: 파동 에너지와 중산주의 국가 경영 철학

제1장: 허경영의 파동 에너지와 치유의 원리

1.1. 목소리와 꿈을 통한 현상학적 발현
강연자의 목소리는 일반인과 다른 특별한 파동을 지닌다. 이 목소리는 듣는 이에게 강한 인상을 주며, 심지어 부엌에서 일하던 사람도 응접실로 이끌 만큼의 힘을 발휘한다. 또한, 강연자는 많은 사람의 꿈에 나타나며, 이를 통해 자원봉사자들이 강연자를 찾아오는 현상이 발생한다. 이는 형이상학적 현상으로, 일반적인 인과관계로는 설명할 수 없는 영역에 속한다.

1.2. 세포와 파동의 본질
강연자의 사진에서는 무한한 에너지가 발산된다. 이 에너지는 파동의 형태로 존재하며, 모든 생명체의 근원인 세포 또한 파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세포를 깊이 분석하면 핵이 존재하고, 핵을 더 분해하면 쿼크, 힉스 입자를 거쳐 궁극적으로 빛(광자)과 에너지, 즉 파동으로 귀결된다. 모든 진동은 형체를 만들며, 인간의 육체 또한 파동이 응축되어 형성된 것이다.

1.3. 빈자일등(貧者一燈)의 파동과 염원
석가모니 시대의 ‘빈자일등’ 이야기는 파동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가난한 여인의 작은 등불이 부자들의 많은 등불보다 오래 타오른 것은, 그 여인의 간절한 염원, 즉 강력한 파동 때문이었다. 강연자의 이름을 부르는 행위는 개인의 파동을 강력하게 만들어 모든 부정적인 파동을 억누르며, 강연자의 사진은 수맥이나 풍수지리적 악영향을 상쇄하고 모든 것을 이롭게 한다.

1.4. 텔로미어 고정술과 수명 연장
인간 세포는 약 6번 분열하면 죽음에 이르게 되며, 이는 보통 80년의 시간에 해당한다. 세포의 수명을 결정하는 것은 텔로미어인데, 강연자의 이름을 부르면 텔로미어의 분열 속도가 정지된다. 이는 수명 연장으로 이어진다. 강연자의 사진을 계속 보는 것 또한 텔로미어의 분열을 멈추게 하여 노화를 지연시킨다. 이는 단순한 종교적 영생이 아닌,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이 세상에서 누리게 하는 원리이다.

1.5. 형이상학적 치유와 오링 테스트
형이상학적 세계에서는 선과 악, 죄의 개념이 존재하지만, 강연자의 영역에서는 무죄가 된다. 강연자는 눈빛만으로도 사람의 질병을 치유할 수 있으며, 이는 현대 의학으로는 불가능한 형이상학적 치유이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강연자의 이름이나 사진이 텔로미어의 분열을 멈추게 하고 신체에 강력한 힘을 부여하는 현상을 시연한다.

강연자의 사진을 보거나 이름을 부르면 텔로미어가 고정되어 신체에 힘이 생긴다. 그러나 백회를 손으로 닫거나 다른 종교의 이름을 부르면 이러한 효과는 사라진다. 이는 우주 와이파이 에너지가 몸의 모든 세포를 제어하는 원리이다.

강연자는 오링 테스트를 통해 특정 신체 부위의 건강 상태를 진단하고 즉석에서 치유하는 능력을 보여준다. 비염, 심장, 간, 뇌, 갑상선 등 다양한 질병을 가진 사람들을 치유하며, 이는 강연자가 하늘에서 온 존재임을 증명하는 형이상학적 현상이다.

제2장: 한반도 정세와 국가 경영 비전

2.1. 한반도 전쟁 위기와 월남 패망의 교훈
한반도는 전쟁 위기뿐만 아니라 월남 패망과 유사한 시나리오에 직면할 수 있다. 미국의 반미 운동 확산은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와 맞물려 위험을 초래한다. 미국은 남한보다 북한을 필요로 하며, 한반도의 반미 운동은 강연자의 활동에 지장을 줄 수 있다. 강연자는 한반도 전쟁을 막을 수 있지만, 국지적 충돌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미국은 한반도의 평화나 통일을 원치 않으며, 과거 일본과 독일 분할 대신 한반도를 희생양으로 삼았다. 강연자가 대통령이 되면 미국, 러시아, 중국에 이 책임을 묻고 한반도 통일을 추진할 것이다. 남북 간의 협약이나 조약은 북한이 남한을 체크하는 빌미가 될 수 있으므로 지양해야 한다. 월남 패망은 6자 회담과 강대국 보증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철수하자 적화된 사례이다.

2.2. 북방의 기운과 한반도 역사
역사적으로 예멘, 월남, 중국, 미국 등 남북 분단 국가에서 북쪽이 통일을 이루는 경우가 많았다. 이는 북쪽이 하늘과 가까운 곳에 위치하여 기운이 뻗치기 때문이다. 한반도 역사에서도 고구려, 개성 등 북쪽에 도읍이 있을 때 국력이 강성했으며, 도읍이 남하하면서 국력이 약화되었다. 서울은 주역적으로 약한 방향에 위치하여 힘을 쓰지 못하고 외세에 끌려다니는 역사를 반복했다. 강연자는 이러한 약점을 방어하기 위해 서울에 왔다고 말한다.

2.3. 대한민국 경제 위기와 국민들의 고통
대한민국은 여성들의 헌신으로 세계 10위권 경제 대국으로 성장했지만, 국민들은 여전히 카드 빚과 생활고에 시달린다. 박정희 대통령이 15년 만에 이룬 경제 성장은 독일이 150년 걸린 것과 비교된다. 그러나 현재 많은 국민이 카드 빚으로 자살을 고민하고 있으며, 병원비조차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김대중 대통령 시절의 카드 대란은 국민을 빚쟁이로 만들고 재벌만 살찌웠다.

국회의원 300명에게 지급되는 월급과 선거 비용 등 불필요한 국가 예산 낭비가 심각하다. 지자체 단체장 선거 또한 막대한 비용을 초래한다. 이러한 예산 낭비를 절감하면 국민들에게 충분한 배당금을 지급할 수 있다.

2.4. 중산주의 경제 정책과 국민 배당금
강연자는 대통령이 되면 부채의 50%까지는 100% 탕감하고, 5억까지의 은행 부채 이자는 국가가 대납하여 국민들의 빚을 없앨 것이다. 이를 통해 국민 배당금 150만원(부부 300만원)을 지급하여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만들겠다는 ‘중산주의’를 실현한다. 이는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를 넘어선 새로운 경제 이론이다.

국민 배당금은 국민들이 남에게 돈을 빌릴 필요 없이 안정적인 생활을 가능하게 하며, 이는 월남 패망 당시의 부패한 정치인들과는 다른 국가 경영 방식이다. 현재 지자체 단체장들의 선심성 공사는 건설업자를 통해 부패로 이어지고 있다.

2.5. 정치 부패와 사법 개혁
월남 패망의 원인 중 하나는 공무원과 정치인의 부패였다. 미국은 월남 정부의 부패를 확인하고 지원을 철회했다. 현재 대한민국 정치 또한 부패가 심각하며, 미국 조야에서는 한국 정치인들을 싸늘하게 본다.

강연자는 전직 대통령에 대한 부당한 수사와 구속을 비판한다. 대법원 판결 전까지는 무죄 추정의 원칙이 적용되어야 하며, 전직 대통령은 자택에서 재판을 받아야 한다. 구속 수사는 변호사들의 이익을 위한 먹이사슬이며, 이는 국민들에게 큰 고통을 안겨준다. 강연자는 대통령이 되면 사전 구속 제도를 없애고, 대법원 판결이 확정된 후에만 구속을 집행할 것이다. 헌법재판소는 대법원이 기능을 대신하고, 절감된 예산은 국민 배당금으로 전환한다.

강연자는 대통령이 되면 100명의 임시 국회의원을 선출하여 사법 개혁을 단행할 것이다. 언론의 무책임한 보도로 인해 기업이나 개인의 명예가 실추되는 사례를 지적하며, 대법원 판결 전까지는 신중한 보도를 강조한다.

강연자는 탈종교, 탈이념 시대를 맞아 좌파와 우파를 가리지 않고 바른 말을 할 것이다. 전직 대통령을 즉시 감옥에 가두는 행위는 없어져야 하며,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 사건과 같은 비극이 재발하지 않도록 법을 개정해야 한다. 사법부와 변호사 집단의 먹이사슬을 끊고, 국가 지도자 정신교육대를 통해 3천 명의 지도자들을 교육하여 국가를 개혁할 것이다.

제3장: 이광요의 리더십과 허경영의 시스템 개혁

3.1. 이광요의 싱가포르 개혁과 5천 명 숙청
싱가포르의 이광요 전 총리는 부패한 정치인 5천 명을 숙청하여 싱가포르를 급성장시켰다. 그는 당선 축하 파티를 가장하여 5천 명의 고위 인사들을 바다 한가운데서 침몰시켰다. 이는 국민들에게 이광요의 작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 결과 싱가포르는 국민소득 5만 불 이상의 선진국이 되었다. 이광요는 전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정치인으로 평가받는다.

강연자는 우리나라에서도 매년 5천 명의 여성이 실종되는 등 무법천지 시대에 살고 있다고 지적한다. 사형수들이 감옥에서 편안하게 지내는 현실을 비판하며, 이들을 중국 몽골 사막 녹화 사업에 투입하여 평생 봉사하게 할 것을 제안한다. 이는 황사 문제를 해결하고 범죄자들에게 속죄의 기회를 주는 방안이다.

3.2. 허경영의 시스템 개혁과 싱가포르와의 비교
싱가포르의 이광요가 인간적인 방법으로 개혁을 이루었다면, 허경영은 사람을 죽이지 않고 교육을 통해 시스템을 바꿀 것이다. 강연자는 하늘에서 온 존재로서, 기존의 낡은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개혁하기 위해 지상에 왔다.

제4장: 중산주의 국가의 비전과 국민 복지

4.1. 중산주의 사회 건설
강연자는 현재 국민의 80%가 서민이고 15%가 중산층, 5%가 상류층인 현실을 지적한다. 상류층은 그대로 유지하되, 서민층을 모두 중산층으로 끌어올려 95%의 국민이 중산층이 되는 ‘중산주의’ 사회를 만들 것이다. 이는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를 넘어선 새로운 경제 정책이다.

4.2. 인간의 3대 요소 보장: 의식주
강연자는 인간의 3대 요소인 의식주를 국가가 100% 책임질 것을 약속한다. 현재 많은 국민이 월급만으로는 생활이 어렵고 저축이 불가능하며, 비정규직의 불안감에 시달린다. 강연자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여 모든 국민이 의식주 걱정 없이 살 수 있도록 할 것이다.

국민들의 부채는 국가가 잘못된 정책으로 인해 발생한 것이므로, 국가가 갚아주는 것이 원칙이다. 사채는 100% 탕감하고, 은행 부채 5억까지는 국가가 이자를 대납하여 국민들의 빚을 없앨 것이다. 이는 국민들의 소비를 촉진하여 경제를 활성화할 것이다.

4.3. 결혼, 출산, 장례 지원 및 생일 선물
중산주의 정책의 일환으로, 결혼 시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무이자), 자녀 출산 시 3천만 원, 교육비 100% 지원을 약속한다. 부모님 사망 시 1천만 원, 생일에는 10만 원과 생일 케이크, 겨울에는 잠바와 장갑 등을 지급한다.

이러한 복지 혜택은 ‘K-원정대’라는 60만 명 규모의 배달 팀을 통해 국민들에게 직접 전달될 것이다. 이는 핵가족 시대에 소외될 수 있는 개인들에게 국가가 따뜻한 관심을 보여주는 것이다. 또한, 비상시를 대비한 생존 시계 등 실용적인 선물도 제공하여 국민의 안전을 도모한다.

4.4. 정치 개혁과 국민 행복
현재 국회의원들은 전구 하나 가는 데 세 명이 필요할 정도로 비효율적이며, 홍보와 비난에만 몰두한다. 이러한 정치는 국민을 위한 것이 아니다. 강연자는 이러한 정치를 바꾸어 국민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나라를 만들 것이다.

강연자는 한반도 전쟁 위기는 막을 수 있지만, 월남 패망과 같은 내부 부패는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한국 정치인들의 부패와 대통령의 감옥행은 미국 등 국제 사회의 신뢰를 잃게 할 수 있다. 강연자는 국민들이 정치인의 죄를 깨닫고, 진정한 행복을 추구하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역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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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경영의 목소리와 파동 에너지의 본질
    허경영의 목소리는 일반인과 다르다. 방송에서 상대 후보와 비교하면 그 차이가 명확하다. 사람들의 목소리는 평범하지만, 허경영의 목소리는 소 목소리, 즉 신의 목소리다. 이 목소리에는 특별한 힘이 있어 듣는 이들을 이끌고, 심지어 꿈에 나타나 자원봉사자를 이끌기도 한다. 이는 형이상학적 현상으로, 허경영의 사진에서도 무한대 에너지가 발산된다.

세포의 본질은 깊이 들어가면 핵이 있고, 이를 분해하면 쿼크, 힉스, 그리고 빛(광자)으로 이어진다. 이 광자는 에너지이며 파동(웨이브)이다. 모든 진동은 형체를 만들며, 인간의 육체 또한 파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세포의 핵을 분석하면 결국 에너지와 파동으로 귀결된다. 이 파동은 원기이며, 밥을 먹어 얻는 혈기와는 다른, 인체를 움직이는 근원적인 힘이다. 인체는 특수 영상 카메라로 보면 진동하는 에너지, 즉 빛이다.

  1. 빈자일등(貧者一燈)과 허경영의 파동
    석가모니 시대의 빈자일등 이야기는 파동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가난한 여인의 등불은 바람에도 꺼지지 않았는데, 이는 그 여인의 간절한 마음, 즉 강한 파동 때문이었다. 다른 이들의 등불은 복을 바라는 마음, 즉 로또와 같은 파동이었기에 쉽게 꺼졌다. 허경영의 강연을 듣는 이들은 빈자일등과 같은 진실한 파동을 가져야 한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파동이 강력해져 모든 나쁜 파동이 눌리고, 사진이 있으면 지하 수맥이나 나쁜 풍수도 개선된다.

  2. 텔로미어 고정술과 영생의 과학
    인간의 세포는 보통 80년 동안 여섯 번 분열하면 죽음에 이른다. 세포에는 수명을 결정하는 텔로미어가 붙어 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이 텔로미어의 분열 속도가 멈춘다. 이는 텔로미어가 분열을 정지하여 노화를 늦추고 수명을 연장하는 효과를 가져온다. 허경영의 사진을 계속 보고 있으면 텔로미어 분열이 일어나지 않아 80년 만에 여섯 번 분열할 세포가 150년에도 분열하지 않을 수 있다. 이는 단순한 종교적 영생이 아니라,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과학적 원리이다. 허경영을 부르는 동안에는 죄를 짓지 않게 되며, 형이상학적 세계에서는 선악과 죄가 존재하지 않아 무죄가 된다. 허경영은 텔로미어를 고정하는 유일한 존재이며, 이는 하늘에서 가져온 기술이다.

  3.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우주 와이파이
    허경영은 사람의 몸을 진단하고 치유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텔로미어의 고정 여부를 확인하고,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텔로미어가 고정되어 몸에 힘이 생긴다. 이는 세포 핵이 돌고 있을 때 몸에 힘이 없는 것과 대조적이다. 허경영을 부르면 엔진에 기름이 들어가지 않아도 돌아가는 것처럼 무한한 에너지가 나온다. 허경영의 사진을 보면 백회가 열리고, 우주 와이파이가 몸의 모든 세포를 제어한다. 허경영은 하늘에서 온 존재로서, 인간의 시스템을 만들어주기 위해 지상에 왔다.

  4. 한반도 전쟁 위기와 월남 패망의 교훈
    한반도 전쟁 위기는 월남 패망과 같은 시나리오로 전개될 수 있다. 미국의 지나친 반미 운동은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미국은 남한보다 북한을 필요로 하며, 한반도가 반미 운동을 지속하면 위험에 처할 수 있다. 허경영은 한반도 전쟁을 막을 수 있지만, 국지적인 충돌은 발생할 수 있다. 미국은 한반도의 통일도, 전쟁도 원치 않으며, 과거 일본 대신 한반도를 분할하여 희생양으로 삼았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미국, 러시아, 중국에 이 책임을 묻고 한반도 통일을 추진할 것이다. 남북 간의 협약이나 조약은 북한이 남한을 체크하는 빌미가 될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월남 패망은 6자 회담과 보증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빠지면서 적화된 사례이다. 예멘, 월남, 중국, 미국 모두 북쪽이 통일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하늘과 가까운 북쪽에 기운이 뻗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도 평양이나 개성에 도읍이 있을 때 강성했고, 서울로 내려오면서 힘을 잃었다. 서울은 주역적으로 약한 위치에 있어 힘을 쓰지 못하고 일방적으로 끌려다녔다.

  5. 대한민국 경제 위기와 중산주의
    대한민국은 세계 10위권 경제 대국이지만, 국민들은 카드 빚과 사채에 시달리며 자살을 고민하는 상황이다. 이는 김대중 대통령 시절 카드 대란과 재벌 위주의 경제 정책 때문이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부채의 50%에서 100%를 탕감하고, 국민 배당금으로 150만원씩 지급하여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만들 것이다.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로 전환하며, 지자체 단체장을 대통령이 임명하여 국가 예산을 절약할 것이다. 이러한 절약된 예산으로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 모든 국민이 먹고 살 걱정 없이 중산층으로 살아갈 수 있는 중산주의를 실현할 것이다.

  6. 정치 부패와 사법 개혁의 필요성
    월남 패망은 공무원과 정치인의 부패 때문이었다. 미국은 월남의 부패를 확인하고 지원을 철회했다. 대한민국 또한 정치인들의 부패가 심각하며, 미국 조야에서는 한국 정치인들을 싸늘하게 본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과정에서 대법원 확정 판결 없이 수갑을 채워 끌고 다니는 것은 국격을 떨어뜨리는 행위이다. 무죄 추정의 원칙이 지켜져야 하며, 전직 대통령은 자택에서 재판을 받아야 한다. 사전 구속 제도는 변호사들의 먹이사슬을 형성하고 국민들을 억울하게 만드는 원인이므로 폐지해야 한다. 헌법재판소는 대법원이 기능을 대신하고, 절약된 예산은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야 한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3000명의 국가 지도자를 정신 교육대에 입소시키고, 100명의 임시 국회의원을 선출하여 사법 개혁을 단행할 것이다.

  7. 국가 지도자 정신교육대와 이광요의 싱가포르
    국가 지도자 정신교육대는 국가의 지도자들이 통일의 3대 요소 등 국가 현안에 대한 교육을 받는 곳이다. 3000명의 지도자가 교육을 받으면 나라가 조용해지고 신속하게 개혁을 추진할 수 있다. 싱가포르의 이광요 수상은 5000명의 부패한 정치인들을 숙청하여 싱가포르를 급성장시켰다. 이광요는 살인자라는 비난을 받았지만, 전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정치인이다. 허경영은 사람을 죽이지는 않지만, 교육을 통해 국가를 개혁하고 시스템을 바꿀 것이다. 죄수들을 중국 사막 녹화 사업에 투입하여 황사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를 정화할 것이다.

  8. 허경영의 중산주의와 인간의 3대 요소
    허경영의 중산주의는 국민의 80%를 차지하는 서민을 중산층으로 만들고, 상류층은 그대로 유지하여 95%의 국민을 중산층으로 만드는 경제 정책이다.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는 끝났으며, 중산주의가 새로운 대안이다. 인간의 3대 요소인 의식주를 국가가 100% 책임질 것이다. 놀고 싶으면 놀고, 일하고 싶을 때 일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 것이다. 현재 많은 국민들이 저축은커녕 마이너스 생활을 하고 있으며, 비정규직의 불안감에 시달리고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여 모든 국민이 저축하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삶을 보장할 것이다.

  9. 중산주의 정책과 국민 복지
    중산주의 정책은 결혼하면 1억, 주택 자금 2억 무이자, 자녀 출산 시 3천만 원, 교육비 100% 지원, 부모님 사망 시 천만 원, 생일날 10만 원과 선물 지급 등을 포함한다. K-원정대 60만 명을 고용하여 이러한 복지 혜택을 전달할 것이다. 생일날 국가에서 보내는 선물은 핵가족 시대에 국민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외로움을 덜어줄 것이다. 또한, 생존 시계를 보급하여 비상시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인간의 의식주 문제는 전 세계가 통일되면 식량 문제 해결과 함께 간단히 해결될 수 있다.

  10. 정치 개혁과 국민의 행복
    국회의원들이 전구 하나 가는 데 세 명이 필요하다는 비유는 현재 정치의 비효율성을 보여준다. 한 명은 전구를 갈고, 한 명은 홍보하고, 다른 한 명은 다른 당을 비판하는 데 시간을 낭비한다. 이러한 정치는 망할 수밖에 없다. 허경영은 이러한 정치를 바꾸고, 국민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나라를 만들 것이다. 현재 세계 10위권 경제 대국인 대한민국 국민들이 불행하다고 느끼는 반면, 세계 200위권 나라 국민들은 행복하다고 느낀다. 이는 정치인들의 잘못된 정책 때문이다. 허경영은 한반도 전쟁 위기를 막고, 월남 패망과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할 것이다.

스크립트

반갑습니다. 아이고, 이렇게 오늘은 외국에서 골고루 많이 오셨네요. 여기는 미국이고, 여기도 아메리카. 땡큐.

여러분, 이제 독일이고, 그러면 미국에 오신 분하고 독일하고, 또 미국에서 오신 두 분이나. 아까 어디라고 그랬지? 미국에서 오신 분, 베트남. [음악] 저, 이제 조용히 하면 됩니다. [음악] 어제 내가 뭐 신의 한 수에 그 나왔지? 봤어요? 나는 가서 그냥 교수들처럼 이야기 안 하고 재밌게 이야기해요.

재밌었죠? 가서 그냥 편안하게 이 양반하고 이야기를 했지. 근데 내 목소리는 소 목소리가 맞죠? 서울 음소리가 맞죠? 이분하고 목소리 비교 한번 해봐. 한번 틀어봐. 사람들의 목소리야.

스톱. 요게 사람들의 목소리에요. 목소리. 다시 한번 들어봐.

저는 그렇게 되길 바라지 않았지만, 맞았다는 사실이 참 가슴이 아파요. 요즘 말이죠, 어떻게 지내십니까? 요새 허경영의 내 목소리가 껄끄러워요. 이게 신 목소리가 아니고 서울 음소리야. [음악] [음악] 들어봐요.

이 사람들은 세계를 통일 [음악] [음악] [음악] 목소리가 다르죠? 목소리가 이렇게 좀 쭉 끌리면서 톤이 악센트가 세죠. 그래서 내 목소리는 속으로 소리야. 목소리 자체가 방송에 나가서 TV 토론을 할 때는 상대 후보와 마주 앉으면은 엄청 차이가 있어요. 목소리를 듣고 부엌에서 밥하던 여자가 응접실로 뛰쳐 와.

다른 후보 목소리는 그냥 사람 목소리인데, 저 사람 목소리는 KBS 같은 데서 녹화를 할 때 방송 마이크가 좋아, 안 좋아요? 좋죠. 거기서 내 목소리는 그 이상한 힘이 나와요. 그래서 사람들이 부엌에서 일하다가 자기 남편 텔레비전 보는 대로 쫓아와. 그 사람 누구냐고.

이래. 그게 귀에 팍 들어와요. 알겠죠? 그 다음에 많은 사람 꿈에 나타나요. 됐을 때 되면은 수많은 사람 꿈에 내가 나타나서 그걸 알아요.

그걸 겪은 사람들 손들어 봐요. [음악] 꿈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그래 가지고 나한테 와서 자원봉사하는 사람들이 옛날에 한 만 명 됐는데, 대선 때 뭐 그 사람들이 지금 나를 본 사람들이에요. 그래 가지고 나를 모르는데 찾아왔어요.

알겠죠? 그거는 무슨 세상입니까? 형이상학 현상이야. 그렇죠? 근데 여러분들이 세상 살아가는 거는 이거는 볼 수 있어요, 없어요? 이거는 못 봐요. 그렇죠? 형이상학적인 거 내가 여러분을 탁 고치는거나 내 사진에서만 우주에 엄청난 사진이 수천억장이 있는데, 내 사진 왜 에너지 나오는 사진이 있나 없나? 사람이든 동물이든 짐승이든 글입니다. 어떤 사진에서도 에너지가 이런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오나 안 나와요.

근데 여기서만 나와요. 무한대 에너지가 나와. 그게 파동이에요. 그래 여러분의 세포는, 여러분의 세포는 깊이 들어가 보면 이 세포를 깊이 들어가 보면 세포 안에 뭐가 있어요? 세포 핵이 있겠죠.

그렇죠? 이 핵을 더 깊이 분해해보면 뭐라고요? 서양 사람들은 이걸 쿼크라 그러지. 그렇죠? 코코라 그러는데 이 안에 힉스가 있죠. 그렇죠? 그 다음에 이걸 분해해 보니까 이거를 유럽에서 양자 가속기에 넣고 충격을 줘봤죠. 그렇죠? 그러더니 뭐로 보내야 되세요? 빛이 빛이 광자죠.

광자. 광자야. 이 광자로 판명됐어요. 그리고 이 광자를 분석해 보니까 뭐요? 에너지.

이걸 분석하니까 파동. 웨이브야. 이 셀은 세포는 왜 입어야? 머리 물결치는 웨이브 그거나 똑같은 거지만 파동이에요. 파동.

그걸 다른 말로 하면 파동은 다른 말로 바꾸면 뭐죠? 파동은 다른 말로 바꾸면 뭐죠? 사이클. 싸이클. 싸이클. 우리 방송이 몇 사이클 방송이 오면은 여기 얼굴이 나와.

그러니까 모든 진동은 형체를 만들어 텔레비전에서는 얼굴이 나오지만, 나중에는 입체가 나와서 나오는 테레비가 나와요. 입체가 나오는 테레비가 평면에 나오는데, 미래는 동물이 너무 동물 모양이 나와요. 무슨지 알겠죠? 공간에서는 동물 모양이 나오는 거야. 탱크가 나오면 탱크가 실제 탱크 모양이 나타나는 거지.

그 압축되어 있겠죠. 그러니까 사람이 나오면 사람 모양이 나오는데, 싸이클이에요. 이 파동이야. 파동이 지금은 우리 기술이 인간 기술이 어디까지 하냐면, TV에서 파동을 모아 가지고 얼굴이 나왔나요? 어떤 물체도 나와, 안 나와? 그것이 여러분도 파동으로 이렇게 육체를 만들어 놓은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 세포를 들어가 보면 전부 뭐요? 핵이 있어. 그래 핵을 분석하면 코코 힉소고 비치고 광대하고 에너지이고 파동이야. 그 여러분은 진동하는데, 그 세포가 계속 진동을 사이클에 그 사이클을 내가 어제 그 집에 강의할 때 뭐라고 그러세요? 원기라 그랬죠. 그렇죠.

그래야 밥 먹어 가지고 다시 이 사이클을 도와주는 게 뭐가 있죠? 이 사이클 원기를 도와주는 게 원기를 도와주는 게 뭐가 있다고 그랬죠? 잊어버리세요. [음악] 혈기는 왜 나온다고 해서 밥을 먹어야 나오죠? 이거는 밥을 먹어서 이거는 전기야. 이거는 0.5볼트에 인체에 0.5볼트에 칼로리가 플러스 돼 가지고 사람이 움직이게 만들어 놓은 거잖아. 그래서 이 인체는 여러분들은 전부 다 특수 영상 카메라를 보면은 진동을 하고 있는 에너지야.

빛이 아주 알겠죠. 내가 지금 빛을 보고 있는 거지. 근데 [음악] 빛은 빛인데 여러분은 무슨 빛이죠? 여러분은 무슨 빛입니까? 여러분은 이거야. 이거 빈자 1등.

빈자 일정이 뭐죠? 석가모니가. 그 당시 석가모니가 기원전선에 앉아 있는데 신도들이 와서 불을 켜지 않겠어요? 켰는데 돈이 많은 사람은 기름을 많이 가져서 큰 등을 막 켜잖아. 근데 어떤 여자는 돈이 없으니까 머리를 잘라 가지고 기름을 요만큼 샀어. 그래, 그 여자가 쪼만한 기름등을 하나 가지고 와서 가난한 여자, 빈자.

빈자라는 거야, 가난한 여자랑 가난한 사람이라는 뜻이에요. 그래, 가난한 사람의 등불 한 개. 부자들은 등불을 많이 켜는 거야, 돈이 많으니까. 근데 그 가난한 여자의 등불만 바람이 부니까 꺼지지 않거든.

다른 사람들은 다 꺼졌는데 안 꺼졌어. 제자들이 부처님, 왜 저 여자의 빈자 등은 꺼지지 않습니까? 이렇게 물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하는 말이, 저 여자 빈자 등에는 파동이 다르다. 파동이 달라.

그 여자의 마음이 그 등을 움직이고 있는 거야. 파동이에요. 그 여자가 염원하는 그 염이 다르다. 이 염이 다른데, 다른 사람들은 이 사람은 오직 위험이 굉장히 강한데, 다른 사람들 등은 그냥 복이나 싫거든.

로또 복권 사듯이 복근이라 붙어 주세요, 이런 등이야. 전부 로또 등이야. 근데 그 여자들만 진실한 파동이 있으니까 그 파동은 꺼지지 않거든요. 허경영 강의 들을 때 여러분들이 빈자 일등이 돼야 되겠어, 안 되겠어? 안 그렇습니까? 성경에 보면 예수를 부르는 자는 뭐하다고요? 그냥 모든 죄가 사라지겠죠.

그래, 그런데 허경영이가 와서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고 사는 사람은 파동이 어떻게 돼요? 파동이 파동이 어떻게 되죠? 강력해지죠. 그러니까 모든 나쁜 파동이 싹 눌려버리지. 내 사진이 있으면 지하 수맥도 괜찮고, 나쁜 풍수도 괜찮고, 모든 게 다 좋아지죠. 맞아, 맞아요.

목소리가 좀 쉬었잖아.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박수] 파동인데, 세포가 6번 분열이라면 죽게 만들어 놨어요. 여섯 번. 그러니까 지금 여섯 번이라는데 걸리는 시간이 보통 80년이야.

그런데 이 세포가 천천히 분열하게 만들면요, 세포에 텔로미어가 붙어 있어요. 여기에 이 세포의 타임머신이야. 시가 수명을 결정해. 그래서 사람을 이렇게 보면 이 원기가 이 세포의 텔로미어야.

텔로미아인데 이 텔로미어를 허경영을 부를 때는 그 텔로미어가 분열하는 속도가 스톱돼. [박수] 계속 빨리빨리 분열하는데, 허경영을 부르면 텔로미어가 분열이 정지되는 거야. 그러니까 늙어, 안 늙어요? 그러니까 자꾸 안 부를 때 늙어가는 거야. 부르면 그게 정지돼 버려.

이해가시죠? 그냥 내 사진을 계속 보고 있으면 텔로미어가 분열이 안 일어나는데, 안 그러면 이 타임머신이 계속 돌아가는 거야. 그러니까 80년 만에 세포가 6번 분열해야 될 게 150년에도 여섯 번 분열 안 한다고 생각해 봐. 그래, 안 그래요? 얼마나 많이 부르느냐에 따라서 세포 분열이 멈춰버리는 거야. 무슨 종교들이 말하는 무조건 영생이다, 천국이다, 이게 아닙니다.

알겠죠? 이 세상에서도 건강하면서 재밌게 살고, 저 세상에 가서도 좋은 곳으로 보장을 받고, 이 세상에서 모든 죄가 사라져 버리고. 허경영 부르는 동안에는 죄를 지라고 고사를 지내도 안 지어요. 짖습니까? 신는다는 소리를 들리는데 죄를 지어야 안 지어요. 그런데 참고를 하나 주세요.

형이 화학 세계에서는, 화학 세계에서는 선과 악이 있어요. 알겠죠? 선악이 있어서 죄가 있어요. 죄가. 죄가 있는데 여기 죄가 있나 없나? 죄가 있는 것을 진리라 그래.

알겠죠? 진리라고 했는데 형이상학에서는 선악이 있어, 없어? 없어요. 여기는 무죄가 되는 거야. 허경영을 부르면 여러분의 세포도 여기 상황 그걸 과학자들이 알 수 있나 없나 확인할 길이 허경영이가 눈으로 탁 보면 미국에 있는 사람도 고쳐주는데 그 사람이 뭐 그게 고쳐지겠어 한번 고쳐지는 않는 데나 보자 고쳐지면 믿겠다 그러면 그게 고쳐지나 하늘을 시험하는 자는지가 시험을 당해 왜 좋은 사람 앞에 욕을 하게 되는 거야 하늘을 시험하는 자는 그 하늘에서 온 자를 욕을 해 욕을 해가지고 자기가 내려 망하는 게 되는 그냥 지나가는 사람도 욕하면 괜찮은데 허경영한테 욕한 사람은 문제가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그건 어리석은 것을 범하지 말아야 돼 그러니까 무슨 뭐 이상한 유언비어다 뭐다 그러면 나한테 물어봐야 돼 알겠죠 우리 총재님한테 전화를 해가지고 그런 일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뭐 아닌 말을 막 만들어 가지고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그러면 텔로미어가 망가지 안 망가져요 될 놈의 신속히 분열이 돼 버려 속도가 빨라집니다 그러니까 이걸 슬로우로 만들어야 돼 그래서 이 과학자들이 텔로미어를 나는 고정하는 유일한 우주에서 와 있는 하늘에서 와 있는 자인데 아직까지 의학이 텔로미어를 고정하는 능력이 있어 없어요 오늘 처음 온 남자 나와요 한 사람만 두 사람 어디서 나오셨죠 경북 구미 이분은 구미에서 온 사람 같이 얼굴이 좀 그렇게 보여요 구미에서 온 사람은 시골이니까 아무래도 햇볕을 좀 받으셨겠죠 구미분 같으죠 그러면 이분은 공기 좋은 데서 왔단 소리야 미세먼지가 많으면 햇빛이 차단돼 안돼 서울에 있는 사람 얼굴이 허옇게 되는 거야 이 미세먼지가 없는 곳에 있는 사람들은 얼굴이 이렇게 약간 그렇죠 탈 수가 있지 여기는 어디서 왔어요 어디서 오셨죠 연신내에서 어제도 여기는 서울에서 오셨어요. 서울에서 왔는데도 부산에서 온 사람 같아.

자, 그러다 말입니다. 자, 그런데 유튜브를 보신 지는 얘기 듣고 한번 여기 와서 배우셨네. 여기는 유튜브 보시는 유튜브 보셨어요? 그러니까 오늘 이렇게 처음 본 분들도 있습니다. 유튜브를 아직 잘 안 보셨네.

여기도 가르쳐 드려. 유튜브 보면 자 보세요. 자, 이분들은 생겨 내가 처음 보는 분이야. 지금 고정시키는 법을 내가 한번 보여 드릴게요.

자, 이걸 잡으세요. 자, 오링을 해 보세요. 텔로미어가 고정되면 이게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집니까, 안 떨립니까? 텔로미어를 고정할 때 잘 보세요. 자, 본인이 본인이 세상에 어떤 마음에 드는 사람 이름을 아무거나.

그런 힘을 줘. 내 이름만 빼고. 엄마죠. 어머니 이름을 뭐죠? 이름이 뭐예요? 이름을 어머니 이름.

어머니 이름을 대야. 마음속으로. 마음속으로 됐죠? 자, 선생님, 이 보여요? 어머니. 어머니 이름 말로 해.

손가락 하나만. 하나만. 하나. 자, 이제 떼봐요.

아무 힘이 없잖아. 근데 그렇게 장난을 하면 안 돼. 아니, 왜 연신내서 오셨는데 그렇게 장난을 해요? 이순자. 이순자를 할 때는 이 힘은 하나도 힘이 없어요.

힘 줄 필요가 없단 말이야. 이분이 지금 장난하고 계신 거야. 그렇게 처음부터 나오세요. 장난하면 안 돼요.

술을 안 잡수셨죠? 근데 왜 그렇게 장난을. 아니, 그렇게 하면 안 돼. 아니, 아니. 한 사람 더 나와.

한 사람 더. 처음 오신 분 한 사람 더 나와요. 젊은 사람 일어나요. 술을 잡은 거 같아.

자, 이러면 돼요. 떼보세요. 힘이세요? 힘이 없죠. 그런데 이 사람은 쇼를 하는 거야.

그러니까 뭔가 어디에서 보내서 온 사람들이 간혹 있는데 그런 거는 그렇게 해 봐야 안 돼요. 그냥 가만히 계세요. 자, 내가 들어가. 계세요.

자, 이거는 힘 줄게 없어. 힘이 없어. 근데 저런 사람들이 오링 테스트를 하면서 장난하는 경우가 있어. 힘을 주는 척하고 안 줘요.

꼭 힘을 주는 것처럼. 방금 장난하러 왔잖아. 자, 그리고 이분이 반대로 바꿔요. 시작.

힘이 있어요. 힘이 있습니까? 다시 해봐요. 자, 그러면 이분과 내가 똑같을까, 안 같을까? 힘이 있어, 없어? 텔로미어가 이런 경우는 텔로미어가 계속 돌아가는 거야. 시계가.

내가 시계가 반대로 간다고 그랬죠? 시계가 돌아가는 건 텔로미어가 타락하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 이 텔로미어가 돌지 않게 멈추는 것이 우주에 딱 하나 있어. 허경영 이름이에요.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다양하게 내가 알려주는데.

자, 그런데 허경영을 한번 이름을 이야기하고 힘을 줘봐. 하나, 둘, 셋. 이것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잘 안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잘 안 떨어지는 게 아니라 전혀 안 떨어지죠.

자, 이쪽 선생이 이제 허경영해 봐요. 세게 때문에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자, 내가 때보자고.

허경영, 허경영하세요. 허경영. 됩니까? 안 되죠. 불가능하죠.

어깨 아프죠. 자, 그러면 텔로미어가 지금 돌아가고 있어, 멈춰 있어? 멈춰 있는 거야. 이게 엄청 강해짐으로써 세포 핵이 이거 보세요. 세포 핵이 돌고 있을 때는 이 텔로미어가, 이 텔로미어가 분열되고 있을 때에는 몸에 힘이 없어요.

자동차 기름이 계속 들어가고 있는 거지. 근데 허경영을 부를 때는 기름이 안 들어가고 엔진이 돌아가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과학자들이 아니, 에너지는 없는데 왜 힘이 나오냐고요. 이 사진에 에너지가 없어.

에너지가 없는데 왜 힘이 나오냐. 이게 왜 텔로미어가 멈춰버렸냐. 그러니까 이걸 이렇게 보면은 트럼프를 보면은 허경영을 쓰다 보면. 텔로미어가 움직이나 봅시다.

자, 힘 주세요. 떨어집니까? 한번 떼봐요. 오늘 이 자는 몸살을 확실히 해요. 안 떨어집니다.

절대 한번 떼보세요. 목숨 걸고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이 사람의 손은 느낌에 몇 명이 당겨야 되겠어요? 제가 봤을 때는 다 들어간 상태거든요. 이걸 떼려면 엄청난 사람들이 붙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런 강력한 세포가, 이 세포 자체가 강철이 되는 거예요. 이거는 무슨 뜻이냐? 텔로미어가 돌질 멈춰버린 거지. 자동차 기름도 안 들어가는데 엔진이 돌아가는 거야. 아니, 이게 지금 엔진이 있습니까? 없어요.

엔진이 없는데 에너지가 무한대 나오는 거야. 이걸 보면 그냥 백회가 열려 버려. 사진을 보면 백회가 열린 거야. 그런데 이분이 내 사진을 보고 백회를 손으로 닫으면 힘이 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아무리 내 이름을 불러도. 자, 백회를 닫아요. 모자 위에. 자, 허경영 해보세요.

그럼 이건 나이롱이야. 그래, 안 그래요? 힘이 빠지죠. 그러면 이걸 떼버리면 될 사람이 없는 거야. 그래서 우주 와이파이가 들어와 가지고 몸에 모든 세포를 컨트롤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내 강의는 중요한 게 아니야. 여러분들은 이걸 확실히 알아 가지고 미래는 엄청난 이제 우리가 임지를 만들어 놨더니 그걸 극복해 버려. 말신으로. 그래서 다시 페니실린을 만들어서 하늘에서 페니실린, 매독을 만들었는데 매독을 만드니까 페니실린을 만들어 가지고 또 정보해.

그러니까 뭘 만들어 놨어? 이제 에이즈. 남발을 하면은 뭐가 나오냐면, 찰나 인플루엔자가 나와. 슈퍼 바이러스. 알겠죠? 그냥 0.1초 만에 죽어버리는.

그게 이제 오래 안 걸려요. 그런 게 나오면 여러분들은 면역이 떨어진 사람만 잡아가는 거야. 허경영 부른. 사람 잡아갈까 절대로 이상이 없어요.

이렇게 몸이 찢어져 버리는 거야, 순식간에. 그런데 이분이 예수님 해봐요. 어떠한 종교나 모든 것도 에너지가 다 빠져 버려요. 힘이 있나요? 이 텔로미어가 고정되지를 않는 거예요.

텔로미어 고정. 텔로미어 고정술은 내가 하늘에서 가져온 건데, 이 텔로미어 고정술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허경영이는 말도 안 되게 왜 저 사람이 이 사진에서, 이 사진에서, 사진 괜찮아요. 10년 전에 대통령 나갈 때 찍은 사진인데, [박수] 이 사진도 뭐 지금처럼 삐쩍 말랐네.

그때도 10년 전에 찍은 사진인데, 저 사진은 어쨌든 0.1mm 되는 사진이라도 에너지가 나와요. 그러기 때문에 이 텔로미어를 고정하는 걸 예사로 알면 안 돼. 그래서 앞으로 자, 그리고 보세요. 이 우주 에너지가, 이 에너지가 이분이 자 보세요.

이분이 보기를 굉장히 건강해 보이죠? 그렇죠? 지금 70살, 70. 그런데 굉장히 건강해 보이잖아. 근데 잘 보세요. 이분은 평생 나무 밑에 가서 못 있어.

그냥 힘으로 이렇게 벌어져요. 잘못된 거예요. 자, 여기 끝을 대세요. 자, 힘 세게 줘요.

떼고. 이렇게 떼어 봐요. 안 떨어지죠? 안 떨어지는 게 원칙입니다. 그렇죠? 세죠? 엄청 센데.

여기는 어때요? 못 대는데 한번 떼 한번 떼 보세요. 자, 시작. 떨어지죠? 약하죠? 떨어지죠? 떼는 방법이 그렇게 하지 말고, 그냥 이렇게 잡고 잡아당기세요. 이건 뭐 손으로 이렇게 이렇게 하지 말고.

우리가 떼면 되는데, 왜 사람들은 이렇게 하는지 내가 모르겠어. 그냥 손을 떼 보세요. 손을 이렇게 떼세요. 떼면 되는데.

떨어지죠? 여기 대보세요. 자, 하나, 둘, 셋. 떨어져. 자, 이리 오세요.

자, 이분 한번 보세요. 손질해요. 여기 한번 대봐요. 자, 빨리빨리 시간 없어요.

시작. 하나, 둘, 셋. 하나, 둘. 힘주세요.

안. 떨어지죠, 세죠. 자, 이분은 왜 몸이 이러냐면서 힘주세요. 이거는 힘 줄 것도 없어요.

힘 하나도 없죠. 하나, 둘, 셋. 아니, 툭 떨어지죠. 잘 보세요.

내 새끼손입니다. 눈 감았어요. 건드리면 툭 떨어져, 안 떨어져요? 반대편에 보세요. 내가 왜 이걸 보여주냐면, 이 사람은 힘이 한 개도 없어.

그래, 안 그래요? 여기는 안 떨어지는데, 여기는 힘이 하나도 없죠. 여기, 이 양반은 상습적으로 비염이 심해. 맞죠? 근데 이분은 그렇지 않단 말이야. 보여주는 거야.

그러면 사람을, 사람이 이렇게 서 있을 때 이 사람이 더 건강해 보이잖아. 근데 이분이 이런 데는 더 건강한 거야. 여기보다 여기가. 한번 대봐.

여기 한번 대봐요. 자, 하나, 둘, 셋.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아니, 힘이 들어가는 게 아니고 안 떨어지잖아요. 말을 그렇게 하지 말아요.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는 거지. 힘이 들어가는 게 아니란 말입니다. 여기는 이 사람은 큰 이상이 없어요. 고쳤어요.

그다음에 이분 코는 이분이 한번 더 해 봐. 자, 힘줘 보세요. 힘줘 봐. 자, 보세요.

아니, 힘이 없어요. 떨어지죠. 떨어져 버리죠. 그러면 이분 코는 비염이 심한 사람이야.

그럼 이분은 비염이 심한 거 이대로 두면 이 양반은 머리가 나빠져. 그래서 머리 손하면 돼. 손가락 하나만 대세요. 하나만.

자, 심지어 이거 머리까지 다 망가져. 머리가 아무 힘없어. 보세요. 내가 새끼손가락 한번 떼어 볼게요.

보세요. 새끼손을 뺏겨요. 힘 하나도 없어요. 자동으로 떨어지죠.

그러니까 이 비염이 왜 왔냐면은, 내가 다 막혀 있는 거야. 그래서 이 사람은 좀 있으면 6개월 정도 1년 안에 중풍 걸려서 돌아갈 사람이야. 아까 코처럼 머리처럼. 이 사람 머리는 코에 되면은 머리에 되면 이게 용수철 같이 떨어져 버려.

근데 유방암 대봐. 유방은 없으니까. 떨어집니까? 안 들립니다. 이 사람은 유방이 없기 때문에 이상이 없단 말이야.

그런데 이 사람이 심장을 한번 보자고요. 자, 아니, 손가락 오므리고 다 오므리고 하나만. 이게 청진기라고 했잖아요. 자, 심장.

자, 보세요. 힘이 없어요. 저 꼭지는 괜찮은데 심장은 빵점이야. 그러니까 이분은 사망의 준비를 다 해 놓은 거야.

내 마음이 비염 와 있죠? 벌써 이 심장이 가버렸죠. 그 다음에 이 양반 간도 갔나 보자고요. 아니, 44살에 숫자도 안 좋은 숫자에. 왜 그렇게 손가락 다 오므리고 하나만 내라 그랬어요.

이게 청진기라고 그랬어요. 이거 펴지 마세요. 이렇게. 자, 힘줘 보세요.

간도 힘 하나도 없어요. 내 차도 이거. 이 사람은 그냥 두면은 안 돼. 1시간 급해.

내 쳐다봐요. 이 사람을 고치는 이게 형이 상업적인 거야. 현대 의학으로서 이 사람을 어떻게 고칩니까? 간도 다 나빠져 있고, 심장도 엉망이고, 뇌도 전부 마비가 됐고, 코 비염에다가 여기 갑상선도 빵점이고. 완전 이제 관에 들어가면 되는 거면 그것만 남았어요.

그냥 내 눈 보세요. 이제 이 사람을 고쳐 놨어. 이제 이만큼 해 봐요. 그럼 이 사람을 뗄 수 있는 사람은 이 안에 아무도 없어.

아직 떨어져 안 떨어져. 야 된다. 자, 아저씨가 한번 떼봐. 코 아까 나이롱 했죠? 이제 한번 뛰어 봐.

아니, 이렇게 자꾸 뜨든지 뭐 떼보세요. 떨어집니까? 떨어집니까? 안 떨어져요. 안 떨어지죠. 그러면 아까는 겁니다.

지금 코가 이상하지 않아요? 내가 토해 한번 대봐. 자, 아무데나. 자, 시작. 끄트머리 붙이세요.

그렇게 붙이세요. 하나, 둘, 셋. 떨어집니까? 떨어집니까? 자, 심장에. 자, 하나, 둘, 셋.

떨어집니까? 안 그러면 그 안에. 하나, 둘, 셋. 떨어집니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요렇게.

다음에 오늘도 여러분, 내가 고쳐줄 때 그냥 내가 쳐다보면 되는데. 괜히 한 번 더 해달라 이럴 필요가 없어요. 한 번 하면은 끝나버려요. 그러면 1년 정도 이상이 없어요.

근데 누구와 욕을 하고 싸우면 제로가 돼요. 그러면 하늘에서 들어가 있는 천사가 나가 버려요. 알겠죠? 내가 이렇게 다 고칠 때는 여기에 내가 0을 넣어주는 겁니다. 천사를.

그럼 많은 사람에게 지부인한테 다 줘도 끝이 없이 나와요. 알겠죠? 근데 그거를 받았는데 이분이 어디 가서 욕을 한다, 누구한테? 그러면 이 안에 있다가 나가 버려요. 괘씸하다고. 그런 집에는 안 붙어 있으려고요.

알겠죠? 근데 저승으로 가는 것보다 좀 더 있는 게 낫잖아요. 이분이 아주 복을 받았어. 뒤를 돌아요. 경추에 한번 대봐요.

이분이 거기만 나쁜지 척추 쪽으로 한번 보자고요. 시작하세요. 아무 변화돼. 척추에다가 손가락은 이렇게.

여기가 청지기예요. 요것은 칼라도 알고 음식도 알고 다 알아요. 네 가지. 자, 아니 힘이 없어요.

시작. 내가 뗄게. 이거 0.1초에 그냥 아무 힘없이 떨어져 버려. 그러니까 척추도 전부 빵점.

뒤로. 세상에 이 사람은 다 망가져 있어. 내 차다 보세요. 고쳤어요.

경추에 대봐요. 자, 시작. 떨어져. 자, 시작.

떨어져. 안 떨어져. 한번 때 보세요. 시작.

안 떨어지죠. 이 몸이 이제는 어린애 몸으로 바뀌었어. 그리고 코가 떨어졌어요. 그렇죠? 그러면 이렇게 몸을 고치는 게 이게 형이상학적인 거예요.

형이상학. 형이 학은 인간 세계에요. 이 형이상학은 여러분의 세포를 가지고 놀아요. 그러면 만든 자가 그렇게 하는 거지.

만들지 못한 자가 하겠습니까?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어디서 왔다고? 하늘에서 와 있는데. 다만 하늘에서 있는 사람이 이 세상에 와서 종교로 할 필요가 있나 없나? 필요가 없어. 알겠습니까? 저 위에서 왔는데 저걸 내가 왜 만들어? 그냥 이걸 안 거치고 초등학생들이 대학을 가버린 거야, 맞아 맞아요. 알겠죠? 초중고를 안 거치고 졸업을 하는 거야.

자, 들어가 있어. 나중에 또 고쳐 드릴게. 밑에 보면은 [음악] 한반도 전쟁 위기를 어제 내가 [음악] 신의 한 수. 신은 신이라는 건 이 사람 이름을 잘 지었어.

근데 알고 보니까 이분이 신시야, 신시. 신시라서 그 사람이 신의 한 수가 됐는데 이걸 신실자를 쓰면 신은 한숨만 쉬어 버리면 그 이세돌을 이게 아니에요. 얘기겠죠? 신은 두 수가 필요해. 안 해.

안 합니다. 한 수만 필요한 거예요. 그 사진이 있는 거는 괜찮아요. 사진은 봐도 내 대신 쳐다봐도 괜찮아요.

자, 한반도 전쟁 위기일은 월남 패망과 무슨 차이가 있겠죠? 이제 우리는 전쟁 위기를 겁낼 게 아니고 월남 패망과 같은 시나리오가 구상되고 있는지도 몰라. 알겠죠? 그래서 이거는 미국과 우리가 미국의 지나치게 반미. 청년들이 지금 반미가 늘어나고 있죠. 이거는 [음악] 이렇게 붙어 있는 여기를 지정학적으로 미국이 이 땅을 동맹으로 해버리면 앞으로 이쪽 이쪽하고 굉장히 좋아지겠죠.

그래서 이 한반도를 미국이 남한은 별로 필요 없고 북한이 필요한 땅이야. 북한을 미국이 노리고 있는데 한반도가 너무 반미 운동을 해서 우리가 앞으로 위험합니다. 전쟁은 안 일어나는데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지장이 올 수가 있어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어느 정도 내가 하는 일이 개에게 차질은 없지만은 시끄러워진단 말입니다.

알겠죠? 그래서 뭐 연평도에 뭐가 날라온다 이런 것이 나타나면 안 돼. 큰 한반도 전쟁은 내가 와 있으니까 막아주지마는 국지적으로 뭐가 날라오는 것은 그거는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알겠죠? 그래서 한반도 전쟁 위기는 미국이 우리 한국이 통일되는 것을 통일되는 것도 원치 않고 전쟁하는 것도 원치 않아요. 그러니까 우리 한반도 평화도 원치 않으면서 통일되는 것도 원치 않고, 전쟁도 원치 않아요.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미국과 소련이 합의해서 일본, 독일을 분할시키기로 해야 되는데, 일본 대신 한반도를 중간에 끼어 넣어서 안 넣었어요. 한반도를 가지고 한반도를 두 동강이 내고, 그 대신 일본은 그냥 두자.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엄청나게 전쟁을 일으키는 일본은 놔두고, 한반도가 희생양으로 들어가는 바람에 이렇게 됐으니까 내가 대통령 되면 미국하고 러시아, 지금 소련, 러시아, 중국한테 이 책임을 묻겠죠.

물어서 한반도 우리가 왜 전쟁 걱정을 해야 되냐, 너희 때문이다. 그러니까 너희가 한반도 통일이 될 책임이 있으니까 나는 한반도 통일을 하기 위해서는 남북이 북과 남이 어떠한 협약이나 서명이나 조약이나 이런 거 하면 돼 안 돼요? 안 됩니다. 그러면 반드시 북이 남한을 체크하게 돼. 알겠죠? 월남이 그 사례야.

그래 월남에 6자 회담을 하고 프랑스와 미국과 러시아 보증을 다 썼어요. 자, 말하면 안 돼. 보증을 다 썼는데 전쟁이 나니까 어떻게 돼요? 그냥 키신저하고 미국은 싹 빠져버리고 월남은 적화되는 거야. 그래서 그때 내가 그 현장에 있어서 없었어요.

그 현장에 내가 있었어요. 여기 보면은 예멘이 예멘이라는 나라가 남북이 싸우다가 북이 통일했어요. 월남, 월맹과 월남이 싸우다가 북이 통일했죠. 이게 북쪽입니다.

이게 북인데, 자, 여기는 어디죠? 중국입니다. 여기 모택동이하고 장개석이 싸우다가 북이 통일했죠. 통일이 되세요. 자, 미국, 미국의 북군과 남군이 싸웠죠.

남군 싸워서 누가 이겼죠? 북군이 이겼는데 돈은 미국의 돈은 남군이 다 가지고 있었어요. 북군은 거지였어. 자, 여기도 월맹도 북면도 거지였어. 자, 이런 식으로 북쪽이 항상 이겼죠.

이거는 항상 내가 이야기했죠. 항상 포기. 남쪽보다 하늘 근처 자가 어디에 있습니까? 땅은 아래 있죠. 그래서 하늘 근처 있는 쪽에 기운이 뻗친다고 내가 그랬죠.

그래서 우리나라가 고려, 고구려, 평양에 도읍이 있을 때 힘이 셌어요. 여기 서울에 도읍이 있을 때는 일본 사람한테 취업해 키우면서 그냥 빼앗겨 버렸어. 그 당시 평양에 도읍이 있을 때는 고구려, 고구려, 개성 이렇게 북쪽에 있을 때 힘이 있어서 없었어요. 이따가 그냥 도읍이 내려오면서 부여가 중국에서 부여가 내려와 가지고 백제를 만들었잖아.

그죠? 그러다가 그 백제가 거기서 망합니까? 망하는 거예요. 신라 망해야 망해요. 마지막에 누가 어느 나라가 남아 있었어요? 개성에서 다 먹었던 거예요. 계승했어요.

북에서 다 먹어 버렸어요. 그래 안 그래요? 신라 경주, 백제 부여 다 누가 줘서 먹어요? 개성에서 다 주워 먹어 버리는 거야. 고구려가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언제나 남쪽에 여기 한반도 역시 남쪽의 부여, 신라 뭐 이걸 누가 먹어요? 여기 개성에서 주워 먹어요. 항상 이기는 꼴이야.

그 다음에 평양이 또 그 사람들의 수도였잖아. 아, 여기 평양이 개성하고 평양이 비슷한 위치에 있죠. 이게 우리나라 지도에서 보면 이게 서북 근방향 맞아 안 맞아요? 근방이 아니라 근. 여기는 남자 중에 남자 방향이라 힘이 모여 있다 이 말이에요.

여기는 뭡니까? 이게 손 방향. 여기 이 밑에는 바로 평양 및 여기 평양, 개성 밑에 서울 아닙니까? 곰방향이 그 이 방향이 방향에 힘이 있나 없잖아요. 그래서 주역으로 보면은 굉장히 서울이 약한 쪽에 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서울이 여러분들은 내가 서울에 온 이유는 어떤 이유가 있어서 와 있습니다.

이 서울에 와 있는데, 이 서울이 여러분들이 내가 이걸 방어하지 않으면 이거를 방어할 수가 없어. 우리나라 군사력으로 택도 없어요. 그리 되면 허경영이가 이 근방향이 하늘 근 자입니다. 이 하늘 방향에 있는 평양, 개성을 우리가 상대하고 있는 거야.

우리는 딴 공짜야. 서울은 거기에 비하면 땅 곤자나 이 태방향, 토끼 방향 여기에 우리는 있기 때문에 힘을 많이 쓰지 못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지금까지 70년 나라를 만든지 일방적으로 끌려다니는 거야. 쳐들어와서 때려오면 막아야 되고, 또 뭐라 하면 또 도끼 사건, 뭐 칼기 폭발 사건, 뭐 뭐 114 청와대 석교사, 모든 게 천안함 사건, 그쪽에서 때리면 우리는 어디서 터지면서 그래 안 그래요? 지금도 막 미사일 뻥뻥 쏘자끼니까 대한민국의 심장 역한 사람은 있겠어요? 그래 안 그래요? 외국에서 보면요, 아침 뉴스 틀기가 겁이 나는데 한반도 전쟁 났나 해가지고 그럴 거 아닙니까? 그 정도로 위험해 보이는데 우리는 서울에 있으니까 좀 위험을 모르고 있는 거죠.

근데 그게 잘 돼서 내가 있으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은 한반도에 있는 많은 여성들이 빈자 1등이야. 그러니까 가족을 위해서 헌신한 여성들이 많아, 안 많아? 엄청 많아. 이 남한에 어머니들이 세계 꼴찌 168등이라는 꼴찌가는 국가를 15년 만에 세계 10위권에다가 넣어 놨어요.

그렇죠? 이런 데 다른 나라가 독일이 이걸 올리는데 150년 걸렸어요. 독일이 경제성장을 저렇게 우리만큼 할 때가 150년 걸렸는데 박정희 대통령이 15년 만에 해, 안 해요? 15년 만에 독재를 했던 뭘 했던 15년 만에 해냈는데 이 15년 만에 해내서 세계 10위권으로 올라갔는데 나한테 지금 전화 오는 사람들이 “허 총장님, 지금 내가 카드를 못 막아가지고 자살을 할까 말까 하고 있습니다. 계속 카드는 돌아오는데 우리 어머니 집은 우리 형님이 다 농밭을 잡혀 가지고 2억을 날려버렸습니다. 그 어머니도 갈 곳이 없게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근데 나는 어머니한테 좀 도와달라고 그러니까 논밭이 전부 형님이 다 잡혀 먹어버려 가지고 동생은 카드 막는 돈도 어머니가 못 준다는 거야. 그래서 서울에 고시방에 있는데 장관은 그냥 아무리 직장 가서 일해봐야 밥값도 안 된다는 거야, 차비하고. 근데 이거 지금 뭐 써가지고 카드를 못 막아서 지금 어머니한테 전화를 했더니 아버지가 다 때려치우고 내려와서 농사나 지랄하고 이런데요.

그래서 자살하고 싶은데, 허경영 대통령이 언제 되는지 그때까지는 자살 안 하고 좀 기다려 보려고 하는데.” 그래서 내가 그 말을 들으니까 가슴이 아파, 안 아파요? 그런 사람이 수천 명이야, 나한테 전화 오는 사람. 그러니까 일을 하는데 병원비도 안 되는 사람도 있어요. 그래서 내가 지금 여러분들은 웃지만은 우리 사람들이 어려운 사람이 말도 못하게, 내가 말을 못해. 그 김대중 대통령이 카드를 만들어 가지고 그 카드 대란이 일어났잖아.

카드 무서운 줄 모르는 거야. 처음부터 카드가 무섭다는 걸 가르쳐 가지고 카드를 쓰게 해야 되는데, 전부 카드를 돌려 막다가 집안 다 말하면 되는 줄 알고 재벌들 먹여 살린 거야. 그냥 재벌들 동포를 실컷 돈 벌어주고 국민은 전체가 빚쟁이가 돼버려. 뭣도 모르고 카드를 쓴 거야.

뭐 돌릴 만큼 되는 줄 알고. 그래서 내가 대통령 되면 부채를 50%까지는 100% 탕감하겠다는 거야. 어떻습니까? [박수] 어제 어떤 가정주부가 전화가 왔는데 지금 남편이 200만원을 준대요. 월급 받아 가지고 이걸 가지고 생활을 하고 있는데, 이 집안이 도저히 버틸 수가 없대요.

남편이 200만원 주는데 아파트 35평 이자 나가는 것이 200만원이에요. 이자 200에다가 카드가 계속 돌아온대요. 그리고 남편한테 200만원 월급 가지고 이자 내고는 없는데, 둘이서 아무리 벌어봐야 안 된다니 도저히 못 살겠는데, 허 총장님 언제 배당금을 150만원씩 300만원 주냐는 거예요. 300만원 나와 안 나와요? 부자 나라는 만들어 놨는데 돈이 없는 거야.

이게 웬일입니까? 도둑놈들이 다 가져가서 그래요. 정책을 잘 예를 들어서, 국회의원 300명 월급 안 줘도 되죠. 왜 안 줘요? 후원금 1년에 몇 억 받는 돈 가지고 월급 하라 이거예요. 근데 우리는 인심 좋게도 여기다가 월급을 줘요, 안 줘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정신병이 걸려 있는 거예요.

국민들은 지금 정신병자예요. 카드값을 못 내는 주제에 국회의원들한테 그 월급을 줘야 되겠어요? 그리고 300명을 해야 되겠어요? 100명으로 하고 무보수로 해. 후원금 많이 받아. 그러면 되잖아요.

왜 월급을 주며? 그리고 국회의원 혼자 하면은 뭐 잘못 됩니까? 9명을 줘야 돼요. 그거 없어도 얼마든지 대한민국 법 만들어.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아홉 명 월급 안 줘도 되는데, 이게 3천명이야.

300명이니까 2700명. 맞아, 맞아요. 그 월급하고 이것저것 계산하니까 또 선거 때마다 돈을 지원해야죠. 1,000억, 2,000억씩.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안 써도 되는 돈을 조 단위로 주면서 국민들한테는 맨날 쪼달린다는 거예요. 돈이 없다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 다음에 지자체 단체장을 대통령이 임명하면 될 텐데, 그걸 왜 선거를 해서 1년에 선거비가 1조나 들어가게 합니까? 자기가 봉사하려면 외국에서 선거 비용을 대줍니까? [박수] 이런 것을 국가가 하나하나 이렇게 되니까 국가 예산이 앞으로 한 450조에서, 아니 여기서 250조는 절약이 되는 거예요.

맞습니까? 우리 요거를 여러분한테 150만원씩 주고도 돈이 남아요. 20살 넘어서 주는데 한 집의 아들이 세 명 있는데, 아들이 전부 스무 살 넘은 아들이 세 명이 있다. 엄마 아빠가 300만원 나오잖아요. 그래 안 그래요? 이럴 때는 돈은 조정이 돼요.

장가 안 간 애가 3명이면 150씩 나오는 거는 조정이 된다 말이야. 예산을 봐 가지고.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국민 배당금이 거의 다 먹고 살게 나가 안 나가요? 무조건 150씩 300 나오죠. 그러니까 여러분은 무조건 중산층, 맞아 안 맞아? 그래서 이걸 중산주의라고 그래.

일단 중산주의를 먼저 실현하겠다.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생활비 없어서 고생하는 전화가 올까 안 올까? 없어요. 뭐 다음 달 되면 또 나오니까. 통장에 돈이 150씩 나오니까 남한테 돈 빌려 달라는 사람이 있을 거 없을까? 알겠습니까? 이런 좋은 날을 해야 되는데 국민 수준이 또 월남이 망할 때 그때 수준이야.

정치인들은 맨날 돈만 챙겨. 국가 예산 다 도둑질해. 그래 가지고 뭐 건설업자하고 뭐 하고 뭐 맨날 지자체 단체는 뭘 공사를 그렇게 많이 해. 그런데 이 건설업자에게 들어가는 돈이 어디로 가는지 국민 여러분은 대충 알 거야.

알겠습니까? 장부상으로는 건설회사로 들어가겠지. 맞아 맞아요. 우리 알 만한 국민은 다 알아. 선심성 공사야.

[음악] 그러니까 이런 것을 앞으로 월남 패망은 공무원과 정치인이 부패한 것을 미국이 확인해서, 안에서 미국이 딱 확인하고 나와서 “오려면 가능성이 없다” 이렇게 시야에 미국 정부에서 결정되는 거예요. 월남의 정치인들, 도둑놈 소굴이고 월남의 모든 공무원들이 도둑놈 소굴이다, 이렇게 결정이 딱 나니까 미국에서 “저런 민족과 더 이상 상종하지 말자” 그래서 월맹에 호치민을 택한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근데 여러분들, 그렇게 지금 우리나라 그렇게 제사 지내고 있어 없어? 내 눈에 다 보여.

미국 조야에 가면요, 한국 정치인이 오면 싸늘해. 너희 자식들아, 여자 대통령이 대법원에서 확정 판결도 안 났는데, 그래 안 그래? 대법원에서 박근혜가 도둑질을 했다 이렇게 확증이나요? 대통령이 죄가 있다고 해야 될 텐데, 탄핵시키는 거는 그렇다고 치자. 이명박 측에서 신에게 반란을 일으켜서 탄핵시킨 거라고 하자. 그렇다고 해서 대통령을 금방 지낸 사람을 수갑을 채워 가지고 끌고 다녀? 아니, 집에다 놔두고 재판하는 것도 용서 못 할 일인데, 그래 안 그래요? 아니, 그거를 왜 수갑을 채워 사람을 끌고 다니냐 이 말이야.

그거는 여러분이 굉장히 생각해 봐야 돼요. 여러분이 검사라고 해서 여러분 아버지가 죄를 짓다고 아버지를 수갑 채워서 끌고 다니겠어요? 아버지 도망간다고 박근혜 대통령을 팬들 자는 게 아닙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물러나서도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야. 맞아요, 맞아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우리는 법제를 짓지 않는 대부분에서 판결 나기 전까지는 무죄 원칙이 적용되어야 돼요. 아니, 대법원에서 판결 나기 전에는 박근혜 대통령은 무죄야, 아니야? 무죄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 해외로 도망가나 정경유착, 정거인멸을 한다고 그 잡아 넣는다. 이미 나올 건 다 나왔어요.

그래 안 그래. 그래, 우리나라 70년 역사에 가장 돈을 안 만진 대통령이 박근혜야. 가장 안 만진 대통령을 도둑놈들이 잡아도 나온 거야. 나는 무슨 대통, 박근혜 대통령 팬은 게 아닙니다.

절대 역대 대통령 중에 누구한테 물어보세요. 가장 돈이 어떻게 생겨도 잘 모르는 사람이야. 그래, 안 그래요? 박 대통령이 돌아갈 때까지 호주머니에 돈 넣고 다닌 사실이 있어, 없어? 없어요. 없어요.

돈이 어떻게 생긴지는 봤겠지. 그 돈을 가지고 은행을 한번 갔을까? 그런 소리 하지 마세요. 박근혜 대통령이 은행 간 일도 없지만은, 편의점에 데려놔도 물건이 뭔지를 잘 모를 거야, 아마. 그래, 안 그래요? 우리나라 정치사에 가장 돈에 깨끗한 사람이 박근혜인데, 그 사람이 마치 가장 도둑질한 사람 마냥 그렇게 수갑을 쳐서 벌고 다니는 게 보기 좋습니까? 대한민국 국격이 떨어져.

대한민국 망신동이 만지면 내리지. 나는 앞으로는 우리가 앞으로 대한민국은 탈 종교, 탈 종교 시대가 와, 안 와요? 오고 있죠. 그러면서 또 뭐가 있어? 탈 이념 시대가 오고 있어요. 그러면 이 탈 이념과 탈 종교는, 탈 이념과 탈 종교가 대세인데 여기에 무슨 좌파가 있고 우파가 있습니까? 그래, 안 그래? 나는 좌파 사람들이 내 지지자가 많아.

젊은 애들이 내 지지자 많아, 안 많아요? 엄청 많아. 또 나이든 분들은 젊은 사람보다는 적어. 이제 내 유튜브 보는 사람이 많이 늘어났지만, 나이 드는 사람들은 나를 곱게 오해하는 사람도 있어요. 그런데 내가 누구 편을 들겠어요? 나는 하늘에서 와 있기 때문에 바른 말만 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박수] 전직 대통령은 내가 대통령은 법을 만들 거야. 전직 대통령은 물러난 이후에 모든 재판을 자택에서 받는다. 알겠습니까? [박수] 구속 실제 죄가 있을 그때 대법원 확정이 날 때만 하고, 그 다음에 일반 범죄자들은 모든 범죄자, 아주 도망갈 만한 살인, 강도 이런 중범자가 아닌 다음에도 무죄 원칙을 적용하겠다. 대부분 확정 판결을 할 때까지 구속 수사는 없앤다.

어떻습니까? 알겠죠? 아니, 감옥에 가서 6개월, 구치소에 몇 달을 있었는데 나중에 무죄가 됐어. 어떡하렵니까? 그 사람 망신 다 당해서 그런데, 망신은 다 당했는데 무죄했다는 건 텔레비전 한 줄도 안 나오죠. 그러면 그 사람이 얼마나 억울합니까? 이게 우리 현실이야. 그러면 그렇게 왜 하냐? 변호사들 때문에 구속시켜 놔야 변호사비가 나와.

구속시켜 놔야 변호사를 손이 많은 거야. 착한 아들을 갖다가 감옥에 팍 구속시키면 그 부자들이 변호사 쪼르륵 쫓아와 “우리 아들 좀 살려달라고.” 구속 안 시켜 봐. 변호사 안 찾아가. 맞아, 맞아.

그러니까 이게 전부 입법부, 사법부가 전부 자기들끼리 먹이사슬이야. 이게 거기에 국민들이 재수 없이 걸려 가지고 이게 지금 만신창이. 돈은 돈대로 다 뺏기고, 감옥은 감옥대로 맨날 집어넣고 협박하고. 이런 아비규환이 어디 있습니까? 이게 좋습니다.

내가 신의 한 수에서도 이야기했습니다마는, 앞으로는 사전 구속은 없앤다. 내가 대통령 되고 나면 알겠죠? 제가 대법원 판결이 나면 갈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건 인정하겠다. 대법원 판결은.

헌법재판소는 헌법재판소 기능은 대법원이 한다. 전 세계 헌법재판소가 없는 데가 98%야. 왜 만들어 놔? 돈도 예상도 부족한데. 헌법재판소로 들어간 돈은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준다.

헌법재판소는 팔아 가지고. 헌법재판소는 팔아 가지고 국민들 배당금으로 돌려줘요. 알겠습니까? [박수] 대통령 당선되고 나면은 입법 위원을 100명을 만들어요. 3천 명 중에 국회의원 300명도 교육대에 들어가는데, 300명이 3000명이 들어가는데 이 중에는 국회의원 300명, 나머지 2,700명 앞에서 3000명이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들어가죠.

들어가고 나면 100명의 임시 국회의원을 내가 선출해. 그 사람들을 가지고 과감하게 사법도 개혁합니다. 알겠습니까? 사전 구속이 있나 없나? 없어요. 대법원의 확정 판결을 하기 전에 이 통조림에서 독이 나왔다, 이런 소리 함부로 보도하면 돼, 안 돼? 그게 독이 들어왔는지 확실히 대법원 판결이 나기 전까지는 기업체를 그렇게 망가뜨릴 수가 없어요.

탤런트 이영애가 자기가 만든 제품에서 뭐 독소가 나온 데나, 진흙팩에서 그래가지고 나중에 아무를 죽었죠. 사업 다 망했죠. 그리고 암이 걸렸죠. 나중에 죽을 때 되니까 대법원에서 무혐의, 무죄예요.

독이 나오는 사실이 어때? 진흙에서는 그런 거는 다 나온다. 그거는 없앨 수가 없대. 맞아, 맞아요. 이런 언론 보도들이, 아니 300명이 물에 죽어가고 있는데 다 구해냈대.

그런 보도를 하는 사람들이 그게 언론입니까? 그래, 안 그래요? 구해냈나? 다 죽어가고 있는데 구해냈다고 해가지고 국민이 안심하고 대통령도 속았어. 맞아, 맞아요. 그러면 대통령이 그 보도를 보고 안 속아요? 그래서 우리가 탈 이념, 탈 종교 이 시대에는 내가 어떤 팔을 팬들도 필요 없어. 그래서 허경영이가 이야기하는 내용을 그 사람들이 뭐 나를 뺐다가 봐도 알 수 없이 많은 좌파 우파 나는 편들지 않습니다.

내가 봤을 때 대천직 대통령 한 사람을 즉시 끄집어 내려 가지고 감옥에다가 집어넣은 다음에 재판하는 나라 없어야 되겠죠. 그래서 우리는 노무현이라는 사람, 뭘 찍은 사람 갖다 자살했죠. 그 사람 선택을 자살해버렸으면 그렇죠. 얼마나 망신이 뻗칠 뻔했어.

그래야 한 거예요. 상상이 가죠? 상상해보면 뻔해요. 그 사람이 얼마나, 그게 기가 막혀서. 그 법을 바꿔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지금은 사전 구속이라는 이런 말도 되냐라는 구속 적부심이니 이런 말도 되자는 걸 만들어 놓고 사법부들이 먹고 살아가는 먹이사슬로 만드는, 그리고 그 변호사 집단이 거대한 권력으로 돼 있는 나라. 이 나라 내가 뜯어고치겠어. 알겠습니까? [박수] 국가 지도자 정신교육대. 국가 지도자 정신교육대는 3층 교육대하고 반대죠.

여기는 국가의 지도자들이 가서 교육을 받아야 돼. 지도자들이. 예를 들어서 국가 지도자들이 이 사람들한테 가서 통일의 3대 요소가 뭐냐 그러면 헤매요. 국가의 3대 조건 뭐, 국가의 3대 요소 그런 걸 알겠지.

영토, 조건, 국민 이런 건 알겠지만. 나머지 이 우리 정치 현안에 대해서 쭉 앞으로 시험을 치면 몇 점이 나올지 알겠죠? 내 강의를 몰래 들었으면 점수가 좀 나오겠지. 그래서 국가 정신교육대에 3천 명을 얻거나 우리나라가 지중한 것이 조용할까, 안 할까? 조용하겠죠. 조용할 때 국가를 계획을 신속하게 해버리는 거야.

그런데 사람들이 허경영이가 국회의원이 없는데 저 사람이 뭘 나와서 개입을 하겠느냐, 저는 거짓말하냐 이러는데 그러면 염려할 거 없어요. 이광요라는 사람 알지요? 싱가폴이. 싱가폴이 국민소득이 5만 불이 넘죠. 우리가 얼마예요? 생각해 보세요.

왜 이랬냐. 이 사람이 수상이 되자마자 뭐 했죠? 아니, 섬에서 파티를 한다고 당선 축하 받지를. 곡 여기 싱가폴에 있는 유명한 사람, 국회의원 싹 다 하고 그 다음에 싱가폴의 높은 사람 5천 명을 초청해서, 그래 그걸 페리로 딱 전세 해서 다 실어 가지고 글로 오는 도중에 바다 가운데서 침몰시켜 버린 거야. 5천 명이 수장되었어요.

국민들은 이광요가 죽이지 않은 줄로 아는 국민이 있을까 없을까? 정부, 이광요 작품이라는 건 다 알아요. [음악] 그 아주 도둑놈들이야, 이것들이 전부. 그러니까 이광요가 살인자 계수의 얼굴입니다. 얼굴 보세요, 굉장히 무섭게 생겼어요.

그런데 지금 미국이나 전 세계에서 최고로 존경하는 정치인이야. 왜 그럴까요? 왜? 아니, 지금 들어갔다 나오면 다시, 다시 또 강간을 하고 살인 강도를 하는 놈들이 사람이 있어, 없어요? 이런 사람이 계속 나가고 들어가고 이걸 반복하는 사람들이 수십만 명이 있어요. 이 사람들이 맨날 들어가서 먹고 자다가 또 나오면 또 강간하고 또 들어가고 이거 하는 사람들한테 이 피해자가 1년에 없어지는 여자가 5천 명이야. 우리나라의 연구 미제로 없어지는 여자가 5천 명인데 그 부모들한테 가서 물어보면 딸이 없어지는데 왜 가만히 있습니까? 우리 딸이 남자하고 바람이 나서 어디 갔겠죠, 뭐.

어떤 남자하고 살고 있겠죠, 이래요. 실제는 없어져서 술집으로 마약 먹여 가지고 술집에 팔아먹은 거야. 그 길거리서 있으면 그냥 차에 납치해서 가버려. 이런 무법천지 시대에 연간 내년 5천여 명의 여자가 사라지는 이런 나라에 여러분들이 지금 나하고 마주쳐 있는 거예요.

이런 세상에 살고 있어요. 그런데 이 이광요 쓰레기 같은 인간들 어떻게 청소했어요? 물속에 넣어 버리는. 우리는 지금 사형수가 얼마나 사형수, 한 사람도 사형시켜서 안 시켰어. 안 시켰죠.

왜 그러냐? 대통령들이 겁쟁이들이야. 과단성이 없어. 내가 중국의 지진이 나서 50만 명을 그냥 참사 시켜 버려요. 맞아, 맞아요.

말하자면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인간들은 그게 겁이 나는 거야. 그래서 살인범들이 사형수들이 감옥에 가면 제일 큰소리치고 있는 거지. 맞아, 맞아요. 먹여주고 재워주고 편안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그래, 나는 이 사람들 죽이느냐 안 죽여요. 몽땅 이 사람들이 형을 때림과 동시에 종신으로 어디를 가느냐, 몽고 중국으로 데려가서 사막 방지 사업에다 사막 녹화 사업에 들어가면 나올 수 있나 없나, 다시는 못 실용 없어요. 그냥 거기 가서 죽을 때까지 봉사하라. 죄짐만큼 떠나서 이 죄수들이 중국으로 간 다음부터는 황사가 안 날라 와.

미세먼지 없애는데 쓰겠다 이거야. 죄지고 싶어 큰 죄를 사람 죽이고 그런 짓을 하고 싶어? 그러면 황사 막는 일에 평생 가서 봉사하면 돼. 맞아, 맞아. 이거는 살인 관광 사건.

한 사람을 형기가 다 됐으니까 풀어줬다. 그럼 나와서 그게 정상적으로 될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가서 황사 없애는데 일하라 이거야. 거기 가서 밥 주고 다 주니까 단 탈출이 어려워.

불가능해. 알겠습니까? 이렇게 때문에 이렇게 해서 우리나라를 청소해 가지고 세계를 청소하겠다는 거야. 나중에 알겠죠? 그래서 이광요가 그 싱가폴에 각 종교 파가 많고 정치 복잡한 이가요 없애버리고 나서 그것이 뭐 이번에 우리 세월호도 뭐 누가 없앴는지 이런 말이 많으나 이광요 한 거는 그게 틀림없다 아니다 아무도 몰라. 그러나 전 세계는 다 알고 있어.

알겠죠? 그 5천 명이 없으니까 이광요 마음대로. 맞아, 안 맞아? 마음대로예요. 지금도 미국 사람이 길에 껌 뱉었다가 곤장 맞아서 안 맞았어요? 지금 우리 앞에 있는 우리 이분들 인사 한번 하자고 나오세요. [박수] 자, 우리 독일에서 자, 이 성분은 독일에서 왔죠.

독일말로 인사말이에요. 한국말로 좀 이야기해 줘요. 저는 대단히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독일에서 제가 유튜브를 봤었습니다. 독일에서 유튜브를 보셔야 돼요. [음악] 처음에는 저게 사실인가 아닌가 그러다가 정말 어느샌가는 이 해박함이 합해져 가지고 제가 그거를 좀 [음악] 정말 그렇구나 하는 걸 신임하게 됐습니다. 여기는 지금 제가 여기에 한국에 와서 이렇게 직접 뵙게 된다는 건 꿈에도 생각을 못 해요.

이번에 휴가를 나와서 제가 꼭 만나 뵐게요. 자 보세요. 이게 힘이 있나요? 없죠. 근데 허경영 한번 해보세요.

이거는 우리 힘으로 뗄 수 없죠. 허경영. 이거 떨어집니까? 절대 안 떨어지죠. 한 번만 떼보세요.

자, 시작. 허경영. 저기서 떨어집니까? 불가능하죠. 그러니까 허경영을 했을 때는 텔로미어, 텔로미어라고 있어요.

세포에 텔로미어가 고정돼 버려요. 그러면 수명이, 텔로미어가 분열을 안 해버려요. 세포 분열 안 하고 멈추니까 세포 분열 속도가 스톱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그것이 여러분들은 이 형이상학적인 걸 잘 모르지만 세포에 대해서는 나는 세포를 만든 자니까 혼합니다.

그 세포의 텔로미어가 인간의 수명을 결정하니까 그 텔로미어 분열이 수렵되니까 수명이 연장돼요. 그러다가 여보, 한번 해봐요. [음악] 그러면요, 여보 부르고 나서 허경영을 부르는 그 타임즈와는 텔로미어가 이동하는 거야. 분열이 일어나는 거예요.

나이가 먹는 거야. 근데 허경영 해버리면 텔로미어는 과학자들이 테스트를 해보면 알죠. 그래서 여기 물이 있는데, 우유가 있는데, 허경영에 분열이, 세포들 분열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우유가 상해 안 해? 안 상하지.

근데 이제 우유, 허경영 안. 한 거를 썩어버려 며칠 있으면 이쪽은 치즈로 변해 버려 텔로미어가 분열이 안 일어나니까 알겠죠. 그러면 그 자는 누구냐? 세포를 만든 자가 사람의 모습으로 여러분한테 서비스를 제공해 주러 와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음악] 코리아를 전부 다 여기서 좀 영어로.

[음악] 땡큐. 좋은 [음악] 추억과 좋은 치유를 갖고 드러났어요. 이렇게 돼서 너무 반갑고 지난번에도 있고 또 지혜를 받고 진행하는 일주일은 마치 구름 위를 거두는 것처럼 바람을. [음악] 이분들은 [음악] 이분이 상당히 초복이 있어요.

이분이 인상이 참 좋으셔요. 머리도 좋으셔. 왜냐하면 앞 봉지뽕이 아주 이렇게 머리가 좋으시고 현명하신 분이야. 그러니까 내 말을 외국에서도 듣는 거죠.

그리고 기가 열려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분이 와이퍼를 잘 만났지. 이분도 아주 젠틀하게 생기셔서 유아지한테 아주 인상이 좋으시고 전형적인 한국 여자야. 한국 여자들이 이렇게 호리호리하고 약해 보이지만 저력이 있는 거예요.

알겠죠? 고마워요. 네, 화이팅. [박수] 내 강의가 뭐 이렇게 그냥 시시하게 하는 거 같아도 전 세계에서 봐요. 전 세계에서 보고 옆에 있는 여성들이 통역을 해주겠지.

알겠죠? 내가 또 영어로 쓸 때도 있어. 영어로 쓰면 여러분이 더 어렵잖아. 그래서 또 영어로 쓰다가 요새 영어로 잘 안 쓰는데 앞으로도 영어로도 좀 해줘야 되겠어. 자, 그래서 이 고시대 정치인 5000명을 정리한 다음에 싱가포르가 급성장하면서 5만 불, 지금 세계 랭킹이 올라가 있어.

근데 지금도 외국 사람이 와서 껌을 버린다고 이러면 곤장을 쳐. 그래 미국 대통령 오바마가 그 우리 미국 사람 곤장 좀 치지 말아 달라고 부탁을 했어요. 이광용 아들한테. 이광용 아들이 지금도 수상이야.

이 사람들은 대를 물려서 독재를 해. 근데 아직까지 전 세계에서 이광요, 이광용 아들 보고 독재한다는 말을 한 사람 한 명도 없어. 왜? 잘하니까. 잘하니까.

관광객이 뭐고 끝말이면 그냥 곤장이고 뭐 조금만 뭘 잘못하면 용납이 돼, 안 돼? 세상에서 살기 제일 좋은 나라예요. 왜 이렇게 됐을까? [음악] 요 3000명을 정리하면 그런 효과가 날까, 안 날까? 날까? 날까요? 근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전부 용두사미가 많아. 그래서 이런 걸 못 하는 거야. 이광요보다 머리가 1,000배가 좋은 사람이 한반도에 왔으니 싱가포르는 이제 망했네.

그래, 안 그래요? 이제 세계 통일을 하는 사람이 와 버렸으니 여기가 이제 기록은 갱신되는 거죠. 이제 허경영이가 이 싱가포르 이광요 씨가 한 것은 인간이에요, 한 겁니다. 알겠죠? 그러나 허경영이 하는 것은 좀 특수합니다. 사람을 죽이진 않아요.

알겠죠? 교육할 수 있는 기회를 줘. 그리고 교육이 끝나면 다시 데려갔어. 그러나 그 전에 국가가 개혁돼 있어. 큰 바뀌어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나는 지상에 왜 왔냐? 시스템, 시스템이 시스템을 만들어 주러 온 거예요. 이 [박수] 시스템을 시스템을 바꿔야 돼. 바꿔야 돼. 내가 질문 안 할게요.

서울역이 무슨 구에 있어요? 서울역이 무슨 군으로 들어가죠? 여러분이 서울역을 중구로 들어간다, 종로구로 들어간다, 용산구로 들어간다. 여러분의 정신이 없는 거야. 서울역을 무슨 구로 들어가냐 할 때는 개찰구로 들어간다 그래요. 내가 그럴 줄 알았어요.

너무 너무 정치 양이 많이 딱딱하죠. 내가 코미디를 하면 어지간히 웃겨요. 자, 그러니까 나는 시스템을 바꾸러 왔죠. 그리고 시스템 하니까 개찰구가 생각나네.

들어가는 입구를 바꿔주는 거야. 그 옛날에 서울역 들어갈 때는 막 저러지가 않았잖아, 그렇죠? 뭐 굉장히 복잡해서 요새는 쉽잖아, 그렇죠? 그러니까 이 서울역 개찰구가 밖에서 안 바뀌었어요. 개찰구가 아주 시스템화 돼버렸어요. 내가 이 이야기를 농담하려고 한 게 아니라이 시스템을 바꾼 거야.

내가 서울역에서 붙들렸죠. 시골에서 올라오다가 그때하고 지금하고 시스템이 바뀌어서 안 바뀌었어? 그때는 서울역에 딱 내렸으니까 세상에 서울역에 기찻길이 한 100여 개가 눈앞에 보이는 거야. 이게 어느 쪽으로 가야 입구가 있는지 도저히 모르겠더라고. 그래서 사람이 가는 대로 따라갔는데 문 들렸어요.

붙들려서 다른 애들은 도망을 가는데 굉장히 빨라요. 나는 짐을 지고 있는 거야. 책을 나는 책을 한 보따리 지고 있으니까 무궁화 무거워요. 거기다 우리 어머니가 흙도 지고 있었잖아.

그러니까 이게 짐이 무거운 거야. 도망을 가는데 됩니까? 붙들려서 뒤에서 멱살을 타는 거야. 그래 가지고 서울역에 그와 같은 내가 그래서 여자들이 고마워. 그 남자들은 야 인마 저리 가서 앉아 있어.

전부 다 잡아 가지고 다 그냥 한 30명이 붙들렸어. 완행열차가 한번 올라오면 한 30명씩 잡히나 봐. 그러니까 경찰서에 전화를 따르라고 하니까 경찰차가 와서 버스 와서 다 싣고 가더라고. 근데 그 여직원이 나를 딱 보더니 내가 머리는 시골에서 왔으니까 머리는 빡빡 깎은 데다가 눈이 똥글똥글 해가지고 빼짝 말라가지고 얼굴이 새까맣까.

밥은 밥을 이틀 굶었어요. 완행열차 타고 올라오니까. 그러니까 의자 밑에 숨어 왔으니까 얼굴이 새까매요. 드러누워 열차 밑에 누워 있는데 구두 발자국이 여기 와서도.

근데 대전쯤 오니까 내가 대전을 왜 좋아하냐면 대전지 보니까. 딸기 박스가 들어갑니다. 딸기 장사 바구니가 들어와요. 이 의자 밑으로 어떤 할머니가 닿는데, 배가 고프니까 눈앞에 딸기가 또 안 나타나는 거야.

딸기를 그 밑에서 먹었지. 할머니는 그것도 모를 거야. 많이 먹진 않지만 먹으니까 숨이 들어 쓸 수 있잖아. 근데 몸이 납작하게 엎드리니까 얼마나 거기가 불편해요.

그거를 서울까지 오면서 안 움직이는 거야. 근데 그때는 개찰하는 사람이 무서웠어요. 이런 집게 같은 거 가지고 다니면서 팍팍 찍는데, 눈동자가 제복을 입은 사람이 시골에서 온 사람이 보면 무섭지 않아? 좀 그러니까 상당히 살벌해서 서울역에서 딱 내 소지품이 자네는 왜 그리 짐이 많나 이래 남자가 여자가 그거 무슨 보따리야 그래서 한번 뜯어보라 내가 뜯어보니까 책이 나오잖아, 한문 책. 그러니까 그 남자가 기겁을 해.

너희 아버지 책을 몽땅 훔쳐 가지고 서울에 도망 오는 거야. 아, 나는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없다요. 책을 내가 공부한 책이다. 그러면 자네 한번 읽어 봐.

이게 자네가 공부한 거야. 내가 그냥 눈 감고 달달 외우니까 놀래서 안 놀래서 놀래가지고 그 남자가 기겁을 했어요. 아니, 그러면 이 책을 이거 한 50건이 네가 다 이거 외운다 이 말이야. 아, 그건 눈 감고 다 외우죠.

이거는 무슨 보따리야. 그거는 우리 어머니 허리예요. 너희분이 허락을 왜 가져왔냐. 우리 어머니가 세 살 때 돌아가셨는데, 내가 산소를 우리 어머니 산소를 놔두고 올라오니까 우리 아버지 산소는 서울에 형무소에 있는데, 사형을 받았으니까 시신을 못 찾았으니까 설움을 형무소가 우리 아버지 산소에 아직까지.

그런데 우리 어머니 산소만 있는데, 내가 그 흙을 가지고 왔습니다. 서울에서 내 공부하는 동안에 이 울 어머니하고 내가 같이 있어야 됩니다. 아, 그러니까 그 여자분들이 갑자기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그때는 사람들이 굉장히 좋아서 보자기를 이렇게 풀어 가지고 다 보더라고요.

보더니 내만 빼주는 거야. 경찰서 가면 안 된대요. 돈을 모아 가지고 주는 거예요. 그래, 그 돈을 가지고 서울역 광장에 탁 나오니까 남산이 탁 보이고 앞에가 서울이 피었나.

전쟁 이후니까 서울이 이렇게 쓸쓸한 거예요. 그냥 여기가 우리 어머니가 우리 아버지 면회 왔다가 우리 아버지를 서울에다가 시체를 놔둬버리고 못 찾고 여기서 서울역에서 떠나는 곳이잖아요. 그래서 서울의 광장에서 한참 눈물이 나는 거예요. 그리고 어디로 가야 될지를 모르겠어요.

그게 내가 서울에 처음 온 거예요. 그래서 서울 개찰구 이야기하니까 재밌죠. 그때 내가 서울에 왔을 때는 개찰구가 무시무시했어요. 지금은 그냥 표만 가지고 턱 들어가잖아요.

서울역 이야기하면 나도 세상 사람의 몸을 가지고 있으니까 눈물이 나요. 옛날 생각이 나니까. 내가 괜히 또 슬픈 이야기를 해가지고 웃기는 이야기를 또 해야지. 웃었다, 울었다, 웃었다 해야지.

여자가 여행을 가면서 냉장고에서 난 글이 뭐죠? 까불지 마라. 이거는 뭐예요? 남자가 다시 생각해. 웃기지 마라. 과가 뭡니까? 까서 조심해라.

불은 뭐죠? 불 조심해라. 지는 뭐죠? 지퍼 조심해라. 아니, 지퍼를 아무 데서나 내리면 곤란하지. 내가 밥 먹고 있는데 누가 와서 누가 뭐라고 그러나.

여기가 내려갔습니다. 이러고 있어. 그래서 있잖아. 지퍼를 조심해라.

그다음은 뭐예요? 마가 뭡니까? 라는 뭐예요? 라면 끓여 먹어라. 마도 모르겠는데 마가 뭐지? 마누라 생각해. 이 까불지 마라니까. 웃기지 마라.

뭐예요? 웃기고 있네. 그래, 안 그래요? 기가 막히네. [음악] 지퍼는 자유다. 아니, 이런 걸 냉장고에 쓰는 사람이 있을까? 그러니까 이런 것도 옛날에 그 재미있으라고 하는 건데, 우리가 내 강의가 좀 정치적인 거니까 재미로 이야기하는 거야.

알겠죠? 나는 이런 것을 수천 개를 알잖아. 수천 개를. 여러분들 개찰구는 속았죠? 완전히 있어 왔지. 그뿐이 아니야.

나한테서 온 게 하는 말은 지난번에 노래 시리즈도 속았죠? 노래 시절 속았죠? 노래 하나도 못 맞추더라. 이게 뭐예요? 마. [음악] 응. 요요.

여긴 뭡니까? 마가. 이거 어제 마누라 어디 갈 때 꼭 이거 쓰느라. 불조심해라, 가스 조심해라, 지퍼 조심해라. 아주 현실적인 말이지.

마누라 생각해라, 라면 끓여 먹어라. 남은 왜 먹어? 이건 뭐야? 마늘. 정확하게 마음대로. 그러니까 이 웃기지 말라는 이 말이 여기에 대한 답인데, 이게 여기 웃기는 게 이게 지퍼는 자유다.

이게 웃기는 거야. 여기서 지퍼 조심해라, 중요한 게 아니야. 그래서 이런 말이 있다, 이 소리지. 알겠죠? 재밌죠? 벌써 다 외우세요.

좀 이따 지원이 되겠네. [음악] 그래서 여러분들은 예사로 생각하지만, 오늘이 100일이죠. 내가 꼭 여러분한테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우리 국민의 80%가 지금 서민이 돼버렸어. 알겠습니까? 그 중에 약 15%가 중산층이야.

5%가 상류층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이 상류층이 나쁜 게 아니야. 이 상류층을 그대로 둬야 돼. 중산층, 이거 이대로 중산층이 15% 가지고 됩니까? 상류층 두고 요걸 다 중산층으로 하자니까.

95%를. 알겠죠? 이게 무슨 주의라고요? 중산주의야. 중산주의. 이제는 자본주의, 민주주의는 끝났어.

알겠습니까? 중산주의 경제 정책을 쓰겠다는 거야. 나는 중산주의 경제 이론이야. 허경영의 중산주의는 모든 사람이 중산층은 보장을 받아. 전 세계가 그 대신에 우리가 인간의 3대 요소가 뭐냐 하면은, 인간의 3대 요소가 뭐죠? 국가의 3대 요소는 영토, 주권, 국민이잖아.

그럼 인간의 3대 요소는 뭡니까? 그건 아니에요. 인간이면서 인간의 3대 요소는 모릅니까? 의식주예요. 나는 대통령 되면은 인간의 3대 요소는 무조건 국가가 책임진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박수] 의식주가 안 되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아.

알겠습니까? 놀고 싶으면 놀아라 이거야. 일하고 싶을 때 해. 그런데 지금은 월급 300만원 받는 사람이, 200만원 받는 사람도 있고, 150만원 받는 사람이 있어요. 이 사람들이 각자 혼자 살거나 가족이 살면, 어떻게 살거나 전부 쪼달린다는 거야.

이래 가지고 한 가지 특징이 저축이 안 되고 마이너스가 된다는 소리야. 이게 심각하다는 거야. 알겠죠? 이러다가 또 여기에 비정규직이 있어 없어요? 언제까지 일을 할지 불안하다는 거야. 이것을 허경영이가 해결해 주는 거야.

왜? [박수] 왜 이러냐? 이 80% 서민을 없애버리고 이걸 중산층으로 만들어 주고, 이 사람들의 부채를 전체 사채는 100% 갚아주고, 은행 부채 5억까지는 단계적으로 다 이자를 국가가 대납해 주니까, 당장은 다 못 갚아주지만 단계적으로 갚아버려요. 그러니까 빚이 다 몽땅 없어져, 안 없어져요? 그러니까 자기가 집을 5억까지 융자받았다면, 5억 이상 받은 것만 자기가 부담해. 5억까지는 국가가 이자를 해줘, 안 내죠. 그러면 그 돈을 살림살이에 써, 안 써? 그럼 경제가 살아.

사람 지금은 그 돈을 은행이 가져와서 가져가 버린 거야. 돈이 돌질 않아. 집집마다 은행에 집 때문에 은행에 돈 갖다 내라고. 알겠습니까? 이걸 대통령이 해결해 줄 생각을 하고 있어, 안 하고 있어? 없습니다.

나는 과감하게 해결해 버려. 이래서 모든 사람이 중산층이 되니까 국민 배당금 150만 원, 105년 부부가 300이 나오니까 이혼하는 사람은 손해예요, 안 손해요? 여자, 여자나 남자 독신은 150만 원만 받겠죠. 그렇죠? 생활이 두 배 차이가 나는 거야. 혼자 있는 사람은 생활이 좀 어려워져.

알겠죠? 그러면 직장 다니면서 한 달에 월급 받아서 직장 다니면서 지금은 어떤 식이냐면은 직장에서 만든 월급을 한 달 쓰고 나면 다음에 또 한 달 직장에 출근할 때 에너지가 다 빠져 버려. 적응된 돈이 없는 거야. 이거는 무슨 개미 쳇바퀴도 아니고 맨날 돈은 모자라고 맨날 직장은 가야 되고. 이러면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이러고 의식 중 하나를 아직까지 해결을 못 해가지고 국가가 이거 하나를 국민들의 의식 중 하나이고 우리가 그만한 돈 벌어서 안 벌었어요? 얼마든지 돈은 있어. 국가는 그걸 엉뚱한 놈들 다 쓰라고 그러고 국민은 골뱅이가 돼 가지고 전부 900만 하고 앉아 있어요. 알겠습니까? 맞아, 안 맞아요? [박수] [음악] [박수] 인간의 3대 요소, 이거에다가 놀러 다니는 거, 뭐 그런 비용은 못 주더라도 인간의 3대 요소만큼은 대통령하는 정치인들이 책임져야 돼, 안 져야 돼? 그거 하나를 자기 못 치고 빚쟁이 만들어 놓은 게 그게 정치입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빚지고 있는 걸 왜 국가가 갚아주냐고 그러는데 미안하지만 국가가 그동안 도둑질을 해 먹어 가지고 그리 된 거니까 여러분들의 빚이요, 국가의 비지야. 정치꾼들이 잘못해서 생긴 빚이죠.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빚이 없어요. 원칙이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비전을 그냥 갖다 주는 게 아니야. 그거는 국가가 빚을지게 했기 때문에 갚아 주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내가 그냥 갚아 주는 거 아닙니다. 국가가 정치를 잘못해서 여러분들이 피해를 본 돈이지, 그게 여러분들의 빚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정치인이 책임을 져야 돼. 그래서 지금 현재 중산층을 이렇게, 중산주의는 중산층을 만들어서 직장에 가서 한 달 직장 다니는 것이 마이너스 제로가 되고, 어떤 사람은 마이너스가 되는 형편이 많아요.

그런데 내가 대통령 되고 나면 저축이 일어나, 안 일어나? 아니, 집안에 300만 원이 저축되고 아들 두 놈이 있으니까 600만 원, 300만 원이 더 돌아가서 600만 원이 되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이 가게가 저축을 할 수 있어, 없어? 그러니까 직장 가면 힘이 생겨, 안 생겨? 보약도 먹을 수 있어, 없어요? 헬스 운동도 좀 할 수 있어, 없어? 여가도 갈 수 있어, 없어요? 이웃도 좀 도와줄 수 있어, 없어요? 이게 사람 사는 거야. 그런데 나쁜 놈들은 나보고 그 돈 주면 직장 안 간다는 거야. 웃으면서 직장 가네, 맞아, 맞아.

오히려 어깨에 힘주고 직장 가요. 마음이 든든해. 직장에서 월급 안 나와도 월급 나와. 국가에서.

직장 뭐, 중간에 비정규직으로 모가지 잘라도 구할 때까지 또 생활이 돼. 그때는 놀면 돼요. 휴가 가면 돼. 그래, 안 그래? 이리 가도 저리 가도 걱정이 없어, 없어.

돈 더 벌고 싶은 사람 돈 더 벌고 싶은 사람 열심히 일하면 되는 것이고, 그만 벌고 싶은 사람은 좀 놀고 건강도 챙기고, 그리고 건강을 택할 사람은 직장 안 가면 되는 것이고. 맞아, 맞아요. 이렇게 인간의 3대 요소를 정치인들이 충족시켜 줘서 안 줬어요. 안 줘서 나는 머리 나쁜 여러분들은 정치인들한테 우리가 뭘 뺏겼는지도 몰라.

맞아. 서울역이 어디로 들어가냐니까 용산구로 들어간다는 사람들이 아니, 뭘. 알고 있어, 그래 안 그래? 서울역은 개찰구로 들어가야 됩니다. 맞아, 알겠죠? 그거는 잊어버리지 말아요.

그러니까 요것도 잊어버리면 곤란해. 자, 그러니까 허경영의 중산주의는 어떤 사람이 시비를 걸 사람이… 대통령 선거 때 내가 이걸 떠들잖아. 국회의원 3,000명 넣겠다.

300명 듣고 사회 지도자 3,000명 전부 여러분들이 가장 싫어하는 사람은 다 없어져 버려. 순식간에 다 랑아. 나라가, 나라가 순식간에 낙원이 돼버려. 그 다음에 국회의사당을 갖다가 저 국회의사당에 있는 동네가 달라져 버려.

그 다음에 여의도는 [박수] 초고층, 아주 금융의 메카가 돼버려. 여의도가 이렇게 건물이 있으면, 그냥 지금 그건 의도가 아니야. 다 썼죠? 이런 것도 쓰는 사람도 있으니까. 여의도가 지금은 어떻게 생겼냐면 요렇게 생겼어.

요게 강의면은 강을 맞고 빌딩이 이렇게 들어서 아파트가. 이거, 이거 옛날에는 6.25 사변 같은 전쟁이 날까 봐 폭탄 날라면 막으라고 이게 방어벽이어서. 반포대교 건너가면 아파트가 이렇게 생겨서 안 생겼어요? 잠실대교 건너가면 아파트가 이렇게 생겨서 안 얘기했어요? 이거는 옛날에 주공아파트 방어벽이야. 방어벽.

저 혹시 한강을 기점으로 북한과 싸울 경우가 생길 때는 한강 이쪽에서 총을 쏘면 저쪽에서 북쪽에서 손을 쏘면 한강 쪽으로 총이 뭔 날아오게. 강남 쪽으로 이게 총알받이에 총알받이 아파트라 그래. 맞아? 맞아요. 박격포 같은 게 여기 떨어지지.

그죠? 그러니까 무슨 방패막이 저렴해 놨어. 한강을 한강 볼게 있어? 없어요. 타워형 빌딩이 쫙 올라가서 한강 주변에 타고 르네상스가 돼야 되는데. 그러니까 여기가 이 사회로 자동차가 지나다녀요, 안 다니냐? 이게 평지면 이렇게 이런.

르네상스 여의도를 개발해 버려. 내가 그 다음에 전부 한강변이 이 박스형이 아니고 뭘로 바꾼다고? 타워형으로. 그래, 공간이 다 보여, 안 보여? 보이면서 어떤 집에서도 한강이 보이게끔 타워형으로, 알겠습니까? 이렇게 해서 한강에 유람선을 타고 가면은 너무너무 아름다운데, 국회의사당이 보이는 순간에 재수가 없는 거야, 알겠죠? 거기는 어마어마하게 아름다운 음악 예술관, 예술의 전당 같은 걸 그쪽으로 옮겨 놔야 돼, 알겠습니까? 시드니에 오페라 하우스처럼, 거기도 우리도 오페라 하우스 같은 걸 만들 수가 있잖아. 그거 뭐, 허경영 하우스를 만들던 하나 만들어 놓을 필요가 있지.

그래놓고 그냥 그 국회의사당 자리가 엄청난 아름다운 건물이 들어서게 돼요, 알겠죠? 그럼 국회의사당은 안 보는 게 좋겠죠. 그래서 국회의사당은 좀 저 지방으로, 세종시 저 지방으로 내려갑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가능하면 국민들 눈에 잘 안 보이게. 대의 민주주의지만, 알겠습니까? 대의 민주주의가 무슨 뜻입니까? 국회의원을 뽑아가지고 국회의원들이 대리로 정치를 하게 해 놓은 거야. 우리가 정치가 잘못되면 책임이 대통령한테 있어요, 국회의원한테 있어? 국회의원한테 있는 거야.

여러분은 박근혜 대통령을 잡아놨지만, 실제 경제를 망친 장군인들은 국회의원들이야. 우리는 대의 민주주의지, 대통령이 정치하는 게 아닙니다. 국회의원들이 정치하는 거야. 그랬더니 국회의원들이 정치를 하는 게 아니라 패거리 싸움만 하고 자기들의 집권하는 운동만 하고 있으니까 나라가 용호양용이 될 겁니다, 알겠죠? 그래서 그런 것도 시간이 좀 됐는데, 이 의식주, 인간의 3대 요소를 앞으로 충족시켜주는 일은 국가가 100% 보장한다 아니었습니까.

그래서 중산주의는, 자, 결혼하면 1억, 주택 자금 2억, 무이자, 어떻습니까? 애 낳으면 3천만 원, 그렇죠? 교육비 물론 100% 다 나오죠, 그렇죠? 이렇게 되고, 그 다음에 부모님 돌아가시면 얼마? 천만 원. 생일날 10만 원 생일 케이크, 또 뭐 있죠? 생일 선물. 그 다음에 뭐가? 허경영 얼굴이 탁 들어있는 황금 마크가 봉투에 10만 원 생일 금일봉. 그 다음에 겨울에는 잠바, 장갑 이런 게 골고루 나와요.

그 다음에 나이든 사람들은 생일 떡, 젊은 사람들은 생일 케이크, 그래 안 그래요? 이게 생일날 되면 동사무소 이거 배달하는 팀이 있어. 국가에 그 원정대가 있단 말이야. K-원정대에 한 60만 명이 고용돼요. 우리나라 군대만큼 돼요.

군대 젊은이들이 그거 배달하는 전문적으로 배달하게 돼 있어요. 그럼 우리는 생일날 그것이 국민들의 사기를 도와주는 거야. 왜? 우리가 핵가족이죠, 핵가족. 핵가족인데 생일날 되면 어머니가 “오늘 생일인데 나는 가지도 못하고” 이렇게 고생하는 사람 있어 없어요? 그런데 국가에서 택배로 생일 케이크가 딱 갔다.

그럼 엄마가 기분 좋겠어, 안 좋겠어요? 또 자기도 고시방에 앉아 있는데 아무도 생일날을 알아주는 사람이 없는데 생일인지도 모르고 있는데 택배가 와. 그럼 떡 보니까 대통령 허경영이가 보낸 생일 선물이야. 어때요? 그리고 보니까 돈 10만 원하고 생일 케이크하고 뭐 그런 위로 편지 같은 게 탁 들어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거 받고 또 잠바가 다 겨울에 잠바가 들어있네.

허경영 마크가 탁 찍혀 있네. 그래 안 그래요? 그걸 탁 받고 또 이런 거 생명줄 시계, 내가 대통령 생명줄 시계가 없는 사무실로 생명줄, 그거 이름이 뭐예요? 원래 생존 시계, 생존 시계 같은 걸 선물로 다 주겠어. 생존 시계는 시계인데, 비상시에는 밧줄도 되고 또 나침반도 되고, 또 그 시계줄을 풀어 가지고 부딪히면 불이 팍 일어나니까 불도 피울 수 있어요. 비상시에 그 시계 하나만 있으면 어디든지 살아남을 수가 있는 거예요.

그 생존 시계 안 가져와서 우리가 그 만들어서 이제 우리 본좌 여기서 팔아요. 앞으로 생존 시계 알겠죠? 그리고 시계만 있으면 시계줄끼리 부딪히면 어디든지 불을 지킬 수가 있어. 불이 팍팍 일어나요. 알겠죠? 그리고 또 뭐 장치가 나침반, 또 불 피울 수 있고 성냥 없이도 이게 부싯돌, 또 밧줄로 서서 비상시 매달릴 수 있고, 또 적을 갖다가 막 목을 조를 수도 있어.

그냥 비상시에는 그런 거를 선물로 오니까 그걸 받은 사람들은 지금 앞으로 우리가 나라가 위기 때는 여러분이 구입해야 될 게 방독면, 큰 전쟁은 내가 막아주지만 사사로운 일은 일어날 수 있으니까 방독면이나 생존 시계 있어야 돼요. 그러면 있어야 됩니다. 자식들한테도 항상 주세요. 어디 납치되어 가면은 차 안에 트렁크에 같이 넣어두고 그 생존 시계만 있으면 탈출이 돼요.

차 안에서 불을 지피면 안에 뭐가 밖에 보여요. 열쇠 같은 게 어디 구멍이 있으면 그걸 뚫고 나올 수가 있어. 트렁크까지 깜깜하면 못 나오잖아. 그래 안 그래? 그걸 플래시나 안 나오나 플래시계는 없는데 반짝이는 기능은 있으니까 다 때리면 불이 번쩍해.

그러니까 안에서 아, 어디에 이거 열쇠를 열 수 있겠다 이렇게 보이는 거지.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인간이 지금 1년에 5억 명이 굶어서 영양실조로 죽어간다는 게 이게 말이 됩니까? 그러니까 이 인간의 의식주는 전 세계가 통일되면 간단합니까 안 합니까? 식량이 남아돌아가. 국회의원이 국회의원이 전구 다마 한계를 갈면 사람이 몇 명이 필요해요? 국회의원이 정부 다마 한계를 갈면 사람이 몇 명 필요하게요? 세 명이 필요해요. 한 사람은 정부 담아 갈아야 되겠죠.

한 사람은 홍보해야 돼. 맞죠? 그렇죠? 그다음 한 사람은 뭐 해야 될까? 아는 사람. 국회의원들이 우리나라 국회의원이요, 모양이야. 전구 다마 하나 가는데 한 사람은 갈고 있으면, 한 사람은 전부 다 말을 갈고 있다고.

홍보를 해야 돼. 또 한 사람은 뭐 해야 되는지 압니까? 아니에요. 한 사람은. 그래서 우리나라 정치는 망하게 돼 있어.

이런 정치는 바꿔야 돼요.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이 허경영이가 바꾸는 걸 재밌게 보게 될 거야. 그런데 지금은 나는 웃어가면서 바꿔요. 알겠죠? 총괄 들고 바꾸지 않아.

알겠죠? 이미 사람을 다 잡아놨어. 선거 때 휘장만 들어오고 나타나면 뒤집어져요. 알겠죠? [박수] 마지막 모르겠어요. 한 사람만 이야기해 봐.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러니까 요것도 몰라. 1억 1,111은 맞아? 맞아.

이거 1억 맞죠? 1억 1,111원 곱하기 1억 1,100111원을 곱하면 얼마죠? 아니요. 답이요. 답 아는 사람. 곱하기 곱하기 최고.

알겠습니까? 몰라요. 아주 쉬운 거야. 이걸 곱하면 경이 나와. 경.

경이 나오는데 허경영할 때 경이 나와요. 숫자 되게 많죠? 그래서 내가 요걸 문제 내는 이유가 경이 나오는데 그 경이 뭔지 압니까? 답을 적어 드릴게. 1, 2, 3, 4, 5, 6, 7, 8, 9, 8, 7, 6, 5, 4, 3, 2, 1. 이게 뭐야? 일시.

100점 만. 10만. 100만. 천만.

1억. 10억. 100억. 1조.

10조. 100조. 1000조. 1경.

1경 2,340 이렇게 나와요. 엄청나죠. 금액이. 그러니까 돈으로 계산하면 어마어마한 돈이잖아.

자 보세요. 그렇죠? 숫자 되게 많죠? 이렇게 나오네. 일경. 2조가 나와 1경 2조, 엄청나죠.

근데 숫자는 113456789-8765-42232 이렇게 줄어들어요. 신기하죠? 요걸 곱하면요, 숫자가 정확하게 나와요. 핸드폰이나 컴퓨터 있으면 컴퓨터로 한번 쳐 보세요. 요대로 나와요.

재밌죠? 엄청난 숫자야. 1이라는 걸 예사로 보면 안 돼. 1을 1이라고 곱한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이렇게 가짜가 아닙니다.

이 답은 기록에 남아요. 그래서 허경영할 때 1경이 나오니까 암기해서 알고 계시라고. 그러면 이것도 모른다, 요것도 모른다. [웃음] 그럼 내가 하나만 마지막 그런 힌트를 줄게요.

심장의 무게가 얼마죠? 심장의 무게 아는 사람? [웃음] 두 번 반이 아닙니다. 심장의 무게가 왜 두 번 반입니까? 공장, 공장도 아니야. 네 근이야. 네 근.

왜냐하면 심장이 무리하면 두근두근이니까. 이게 사실은 두 근 플러스 두 근 아니야. 그러니까 네 근이지. 네 근.

심장의 무게는 네 근이야. 이걸 알아야 이 답이 나오지 않을까 모르겠어요. 알겠습니까? 개찰구는 [음악] 서울역 안에 있습니다. 그렇죠? 근데 진짜 서울역이 무슨 구해요? [음악] 언제 갈았다.

홍보하는 사람. 그 다음요. 마지막 사람은 다른 당. 다른 당은 전구 때마다 안 갖는다는 걸 비교 분석해 가지고 정책으로 쓰는 사람이 있어요.

다른 당은 전구 다마를 자주 갈지 않는다. 이걸 또 내세워 상대방 당을 비판하는 조직이 있어. 그래 안 그래? 비판을 위해서 이걸 또 써먹는 거야. 이해가죠? 이거는 그야말로 알아내기 어려워.

그러니까 다른 당은 전구 다마도 자주 바꾸지 않는다. 요걸 비판해 가지고 또 싸움을 하려고 그래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 국회의원들은 우리 국회의원들이 하는 일이요, 세 가지야. 자기가 뭐 일하는 아무거고 홍보하고.

지옥에 홍보하고, 그 다음에 다른 사람이 못하고 있으면 그거 가지고 비난하고, 요거밖에 국민들이 여기 들어있나? 국민은 안 들어 있어. 만약 이게 국민이 들어 있었으면, 지금 서민의 국민의 80%가 서민이 돼 있나? 이 사람들이 카드 빚에 시달리고 사채에 시달려야 되나? 세계에서 10위권의 부자 나라가 이러니, 세계 200위권에 있는 나라는 자기들이 가장 행복하다고 그래. 이게 웬일이야? 세계 경제적으로 200위 있는 나라 가보세요. 자기가 세계에서 자기들이 제일 행복하대.

근데 세계 10위권 있는 나라가 맨날 죽고 싶다는 거야. 그런 국민이 많아요.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 정치인의 죄가 얼마나 많은지 알겠죠? 우리는 그 돈 가지고 뭐 했어? 엉뚱한 놈 다 집어넣어 버리고, 국민 허리 졸라서 간 거야. 맞아, 맞아.

알겠죠? 그래서 내가 한반도 전쟁의 위기는 호갱이가 막아주지만, 월남처럼 되는 걸 조심해야 돼. 북한에서 미국과 자꾸 회담을 자주 하면은 한반도 유리할까, 안 할까? 월남 같은 일이 안 일어난다는 보장이 어디에 있어요? 계속 부정부패, 계속 대통령만 물러나면 잡아 들어가면, 미국이 한반도는 손대자. 나만 저 인간들, 저거 도둑놈들, 손 떼자고. 미국 사람들이 여기 와 있어요.

독일 사람들이 와 있습니다. 보고 있는데 한국 사람들 정치꾼들, 대통령은 물러나면 감옥행이고, 대통령을 민족들은 적은 안 되겠다. 애들이 합격한 가면 미국 욕이나 하고 반미로 돌아서 가지고, 그게 맞지 훈장 마냥 떠들고 다녀. 이런 나라 되겠습니까? 배은망덕하다고 하지 않겠어요? 그래, 안 그래? 그 사람들이 손 떼면 어떻게 되죠? 그렇게 되는 겁니다.

손 떼면 어떤 일이 생기는지 여러분 알잖아요, 그렇죠? 그때는 내가 있으니까. 여러분은 안전하지만, 그 이외의 사람들은 나를 모르는 사람들은 엄청난 피해를 보게 돼. 알겠죠? 자, 그러면은 고칠 분들 이제 줄 서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