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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5 1105.인간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인간의 근본적인 질문인 “인간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합니다. 강연은 종교, 철학, 윤리 등 다양한 관점에서 인간 존재의 의미와 삶의 방향을 탐구하며, 궁극적으로 백궁에서 와서 백궁으로 돌아가는 인간의 여정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1. 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 이해

현재의 삶: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은 바로 ‘현재’ 이 자리에 앉아 살아 숨 쉬는 것.
하늘의 선물: 하늘에서 준 가장 큰 선물은 그를 만나는 것.

  1. 인간의 감각기관과 역할

눈: 현재를 보는 역할.
코: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역할.
상한 음식 냄새를 맡아 미래의 위험(식중독)을 경고.
사람의 건강 상태(간 질환 등)를 냄새로 감지.
입: 미래를 말하는 역할.

  1.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진정한 의미

석가모니의 본래 의도: ‘천상천하 유아독존’은 석가모니가 태어나자마자 한 말이 아니며, 후대 제자들이 미화하여 덧붙인 전설.
‘아(我)’의 해석:
개인적인 ‘나’ (我): 석가모니 개인의 존귀함을 의미하는 것이 아님.
공적인 ‘나’ (我): 우주 전체의 모든 생명과 만물의 진화, 본성을 의미하며, 모든 존재가 존귀하다는 선언.
‘일체개고(一切皆苦)’: 모든 것이 고통 속에 있다는 의미로, 석가모니가 세상을 구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한 것이 아니라, 후대 제자들이 덧붙인 내용.

  1.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의 확장된 해석

원문: “약인 영역이 삼세일체불, 음관 법계성, 일체유심조”
약인욕료지(若人慾了知), 삼세일체불(三世一切佛), 응관법계성(應觀法界性),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만약 사람이 근본 뿌리를 알고 싶으면, 삼세 일체 모든 부처들도 법계의 모든 성품을 관찰하면, 모든 것은 마음에서 만들어졌다).
의미: 눈에 보이는 모든 것, 심지어 법계를 만드는 성품까지도 모두 마음에서 만들어졌다는 뜻.
마음(心)의 단계: 마음(心)은 성품(性品), 감(感), 기(氣), 명(목숨,命), 호흡(呼吸), 정(정기,精), 촉감(觸感) 9가지 요소 중 가장 낮은 단계의 시작점.
심(마음,心)☜성품(性品)☜감(감정,感)☜기(氣)☜명(목숨,命)☜식(호흡,息)☜신(몸,身) ☜정(정기,精)☜촉감(觸感)
촉감(觸感) ☞정(精)☞신(身)☞식(息)☞명(命)☞기(氣)☞감(感)☞성품(性品)☞심(心)

심(마음,心) 기(氣) 신(몸,身)
성품(性品) 명(목숨,命) 정(정기,精)
감(감정,感) 식(호흡,息) 촉감(觸感)

마음 컨트롤: 지감(止感)(감정 조절), 조식(調息)(호흡 조절), 금촉(禁觸)(촉감 금지)을 통해 마음을 다스려야 함.
지감(止感), 조식(調息), 금촉(禁觸)
불고불락(不苦不樂): 고통도 즐거움도 본질적으로 없는 것이며, 인생은 고통과 즐거움의 반복.

  1. 인간의 기원과 목적

출생의 비밀: 5억 개의 정자 중 하나가 난자를 만나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은 4억 9천 999명의 희생을 통해 이루어진 공정한 경쟁의 결과.
어머니 자궁: 280일 동안 뜨겁고 어두운 물속(어머니 자궁)에서 기다림.
인간의 시작: 인간은 아메바 같은 미생물에서 진화한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인간으로 시작하여 다양한 길을 걷게 됨.
영혼의 바코드: 모든 인간은 각기 다른 지문처럼 고유한 영혼의 바코드(마음)를 가지고 태어남.
궁극적인 목적: 인간은 백궁에서 와서 백궁으로 돌아가는 존재.
백궁으로 돌아가는 것은 ‘인간 졸업’을 의미.
종교적 계율은 인간이 만든 것이며, 하늘의 뜻은 아님.

  1. 윤회와 삼계

윤회: 인간은 지구에서 윤회하며, 때에 따라 가고 싶은 곳으로 이동하지만, 궁극적으로는 백궁으로 돌아감.
삼계: 욕계, 색계, 무색계로 이루어진 삼계를 돌며 윤회.
욕계: 물질적 욕심과 번뇌가 있는 곳.
색계: 욕심은 있으나 번뇌가 없는 곳.
무색계: 번뇌가 끊어지는 곳.
삼계 탈출: 계정혜(戒定慧)를 통해 죄를 지키고 명상하며 지혜를 깨달으면 백궁으로 갈 수 있음.

초이념, 초종교, 초국경: 추구하는 사상으로, 기존의 이념, 종교, 국가의 경계를 넘어선 보편적인 가치를 지향.
중산주의: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만들고, 더 가난한 사람이 없는 사회를 지향하는 사상.
해불양수(海不讓水): 바다는 어떤 물도 사양하지 않고 받아들인다는 뜻으로, 모든 것을 포용하는 어머니의 마음과 같음.
졸탁동시(啐啄同時): 병아리가 알을 깨고 나오기 위해 안에서 껍질을 쪼고, 어미 닭이 밖에서 껍질을 쪼아 돕는 것처럼, 때가 되어야 일이 이루어진다는 의미.
백궁: 인간이 궁극적으로 돌아가야 할 곳이자, 모든 우주 생명 시스템의 통계가 이루어지는 곳.
삼계(三界): 불교에서 말하는 세 가지 세계로, 욕계, 색계, 무색계를 의미.
계정혜(戒定慧): 불교의 수행법으로, 계율을 지키고(경계할,戒), 마음을 안정시키며(정할,定), 지혜를 얻는(慧) 것을 의미.

적폐청산(積弊淸算)-(적(積)-accumulated, 폐(弊)-evil, 청(淸)-clear, 산(算)-calculate)
민생(民生)-(민(民)-people, 생(生)-livelihood)
중산주의(中産主義)-(중(中)-middle, 산(産)-production, 주(主)-main, 의(義)-doctrine)
소열(昭烈)-(소(昭)-bright, 열(烈)-ardent)
유언(遺言)-(유(遺)-bequeath, 언(言)-word)
악소이(惡小而)-(악(惡)-evil, 소(小)-small, 이(而)-and)
민생사법(民生赦法)-(민(民)-people, 생(生)-livelihood, 사(赦)-pardon, 법(法)-law)
현재(現在)-(현(現)-present, 재(在)-exist)
미래(未來)-(미(未)-not yet, 래(來)-come)
과거(過去)-(과(過)-past, 거(去)-go)
박해(迫害)-(박(迫)-oppress, 해(害)-harm)
메시아(彌賽亞)-(미(彌)-fill, 사(賽)-compete, 아(亞)-Asia)
동방(東方)-(동(東)-east, 방(方)-direction)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천(天)-heaven, 상(上)-above, 천(天)-heaven, 하(下)-below, 유(唯)-only, 아(我)-I, 독(獨)-alone, 존(尊)-honored)
팔상도(八相圖)-(팔(八)-eight, 상(相)-aspect, 도(圖)-picture)
방편설(方便說)-(방(方)-method, 편(便)-convenient, 설(說)-theory)
일체개고(一切皆苦)-(일(一)-all, 체(切)-cut, 개(皆)-all, 고(苦)-suffering)
삼세계고(三世界苦)-(삼(三)-three, 세(世)-world, 계(界)-realm, 고(苦)-suffering)
대장경(大藏經)-(대(大)-great, 장(藏)-store, 경(經)-sutra)
오당안지(吾當安之)-(오(吾)-I, 당(當)-should, 안(安)-peace, 지(之)-it)
진화(進化)-(진(進)-advance, 화(化)-change)
존귀(尊貴)-(존(尊)-honorable, 귀(貴)-noble)
욕계(欲界)-(욕(欲)-desire, 계(界)-realm)
색계(色界)-(색(色)-form, 계(界)-realm)
무색계(無色界)-(무(無)-no, 색(色)-form, 계(界)-realm)
번뇌(煩惱)-(번(煩)-annoy, 뇌(惱)-worry)
진인(眞人)-(진(眞)-true, 인(人)-person)
성인(聖人)-(성(聖)-holy, 인(人)-person)
도인(道人)-(도(道)-way, 인(人)-person)
철인(哲人)-(철(哲)-wise, 인(人)-person)
현인(賢人)-(현(賢)-virtuous, 인(人)-person)
소인(小人)-(소(小)-small, 인(人)-person)
범인(凡人)-(범(凡)-ordinary, 인(人)-person)
속인(俗人)-(속(俗)-common, 인(人)-person)
넌센스(難說)-(난(難)-difficult, 설(說)-explain)
사후세계(死後世界)-(사(死)-death, 후(後)-after, 세(世)-world, 계(界)-realm)
혈관(血管)-(혈(血)-blood, 관(管)-vessel)
중풍(中風)-(중(中)-middle, 풍(風)-wind)
천벌(天罰)-(천(天)-heaven, 벌(罰)-punishment)
보시(布施)-(보(布)-spread, 시(施)-give)
폭식(暴食)-(폭(暴)-violent, 식(食)-eat)
대장암(大腸癌)-(대(大)-large, 장(腸)-intestine, 암(癌)-cancer)
쓰리쿠션(三庫션)-(삼(三)-three, 고(庫)-warehouse, 션(션)-cushion)
불로불사(不老不死)-(불(不)-not, 로(老)-old, 불(不)-not, 사(死)-die)
유자(唯字)-(유(唯)-only, 자(字)-character)
삼라만상(森羅萬象)-(삼(森)-forest, 라(羅)-net, 만(萬)-ten thousand, 상(象)-phenomenon)
파동(波動)-(파(波)-wave, 동(動)-move)
중생명(衆生命)-(중(衆)-many, 생(生)-life, 명(命)-fate)
유정무정(有情無情)-(유(有)-have, 정(情)-feeling, 무(無)-no, 정(情)-feeling)
해불양수(海不讓水)-(해(海)-sea, 불(不)-not, 양(讓)-yield, 수(水)-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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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인간의 근본 문제와 삶의 진리

  1. 삶의 가장 큰 선물: 현재와 허경영
    이 세상의 가장 큰 선물: 현재 이 자리에 존재함이다.

하늘이 준 가장 큰 선물: 허경영을 만남이다.

영어 단어 ‘present’는 ‘현재’와 ‘선물’ 두 가지 의미를 지닌다.

이는 현재 살아 숨 쉬며 타인을 볼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복임을 의미한다.

  1. 정치와 민생: 적폐청산보다 중요한 것
    민생 우선: 적폐청산보다 국민의 생활 안정이 우선이다.

중산주의 실현: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만들고, 가난한 사람이 없는 사회를 지향한다.

  1. 선과 악의 경계: 아버지의 도둑질 사례
    등록금을 위한 도둑질: 딸의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도둑질을 한 아버지의 사례는 단순한 개인의 잘못으로 볼 수 없다.

진정한 도둑: 아버지를 도둑질하게 만든 사회 구조와 정치인에게 더 큰 책임이 있다.

유비의 유언: 선은 작다고 피해서는 안 되며, 악은 작다고 행해서는 안 된다.

아버지의 행위는 악이지만, 그 이면에는 선한 의도가 있었다.

  1. 신체 기관의 역할: 현재와 미래의 연결
    눈: 현재를 보게 한다.

코: 현재와 미래를 연결한다.

냄새를 통해 음식의 상한 여부나 질병을 감지하여 미래의 위험을 알려준다.

입: 미래를 말한다.

눈과 입의 대조: 눈은 현재 상태를 보지만, 입은 미래를 지향한다.

도둑질한 아이가 부모의 눈을 피하는 것은 현재의 잘못이 들킬까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1. 종교적 가르침의 재해석: 천상천하 유아독존
    천상천하 유아독존: 석가모니가 태어나자마자 했다는 이 말은 후대 제자들이 미화하여 덧붙인 전설이다.

원래 의미는 모든 생명체의 존귀함을 선언하는 것이다.

‘아(我)’는 우주 전체의 생명, 즉 공적인 ‘나’를 의미하며, 개인적인 ‘나’와는 다르다.

후대에 ‘일체개고(一切皆苦)’나 ‘오당안지(吾當安之)’와 같은 구절이 덧붙여져 석가모니가 세상을 구원하겠다는 의미로 변질되었다.

삼계(三界): 욕계, 색계, 무색계를 의미하며, 이 삼계는 고통 가운데 있다.

무색계만이 번뇌가 끊어지는 곳이다.

진인과 성인: 성인(예수, 석가, 공자 등) 위에 진인이 존재하며, 허경영은 진인이다.

성인 단계까지는 에너지가 없다.

  1.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의 진정한 의미
    원문: “약인욕요지 삼세일체불 응관법계성 일체유심조(若人欲了知 三世一切佛 應觀法界性 一切唯心造)”

해석: 사람이 삼세의 모든 부처를 알고자 한다면, 법계의 성품을 보아야 한다. 모든 것은 오직 마음이 만든 것이다.

마음의 단계: 마음은 성품의 가장 낮은 단계이며, 성품은 감(感), 감은 목숨, 목숨은 기(氣)와 연결된다.

마음을 잘 다스리기 위해서는 지감(止感), 조식(調息), 금촉(禁觸)이 필요하다.

  1. 고통과 즐거움의 반복: 새옹지마
    인생의 본질: 고통과 즐거움은 끊임없이 반복되며, 어느 한쪽도 영원하지 않다.

불고불락(不苦不樂): 고통도 즐거움도 본질적으로는 존재하지 않는다.

  1. 지나친 욕심의 결과: 건강과 자식
    부자의 병: 남을 굶주리게 하고 혼자 잘 먹는 부자는 당뇨병, 고혈압 등 질병에 걸린다.

이는 피가 꿀처럼 끈적해져 혈액순환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자식 교육: 자식을 위한다면 남의 자식을 돕고, 자신의 자식에게는 검소함을 가르쳐야 한다.

지나친 사랑과 물질적 풍요는 오히려 자식에게 해가 될 수 있다.

남의 자식을 돕는 것이 결국 자신의 자식을 돕는 길이다.

  1. 인간의 기원과 윤회: 백궁으로의 회귀
    해불양수(海不讓水): 바다는 어떤 물도 마다하지 않고 받아들인다.

생명의 탄생: 5억 개의 정자 중 하나가 난자를 만나 인간으로 태어난다.

이는 공정한 경쟁의 결과이며, 모든 생명은 소중하다.

어머니의 자궁: 인간은 어머니의 자궁이라는 뜨겁고 어두운 물속에서 280일을 보낸다.

이는 바다가 모든 것을 포용하는 어머니와 같음을 의미한다.

인간의 시작: 인간은 처음부터 인간으로 시작하며, 아메바에서 진화했다는 과학적 주장은 거짓이다.

소는 전생을 기억하며, 인간의 업보에 따라 다른 생명체로 윤회할 수 있다.

윤회의 목적: 인간은 지구에서 윤회하다가 최종적으로 백궁으로 돌아간다.

백궁은 모든 우주 생명 시스템의 근원이며, 시작과 끝이 없는 곳이다.

인간의 수명은 무한하며, 죽음은 존재하지 않는다.

  1. 윤리와 도덕: 인간이 만든 규율
    인간의 창조물: 종교의 계율, 몽골의 풍습, 아프리카의 식인 풍습 등은 모두 인간이 만든 것이다.

윤리의 변화: 윤리와 도덕은 인간의 편의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한다.

인륜(人倫): 인간을 일정한 감옥에 가두는 역할을 한다.

하늘의 뜻: 허경영의 강연 내용이 곧 하늘의 뜻이다.

  1. 깨달음과 용서: 마음의 중요성
    폭력의 중죄: 사람을 때리는 행위는 살인보다 더 큰 죄이다.

폭행을 자주 하는 자는 한반도에서 추방될 것이다.

마음의 힘: 마음속에 담아두지 않으면 부정적인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술을 물이라고 생각하면 물이 된다.

깨달음의 효과: 지혜가 높아 깨달으면 모든 것이 사라지고 용서된다.

죽음이 임박하면 자신의 갈 곳이 보이며, 악하게 산 자는 공포에 떨고 선하게 산 자는 평화롭다.

2

. 인간 존재의 근원과 가장 큰 선물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은 바로 지금 이 자리에 앉아 있는 현재의 존재이다 . 하늘이 준 가장 큰 선물은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다 .

  1. 민생 문제와 정치의 역할
    적폐 청산보다는 민생을 우선해야 한다 . 국민들의 생활이 우선이지, 나쁜 사람만 쳐다보면 경제는 어려워진다 . 국회의원들이 서로 싸우는 동안 나라는 발전하지 못했다 . 허경영은 초이념, 초종교, 초국경을 지향하며,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만들고자 한다 .

  2. 선과 악, 그리고 아버지의 도둑질
    어떤 아버지가 딸의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도둑질을 하고 감옥에 갔다 . 이러한 상황을 아버지의 잘못으로만 돌릴 수 없다 . 도둑질을 하게 만든 진짜 원인은 다른 곳에 있다 . 아버지는 딸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려다 어쩔 수 없이 도둑질을 한 것이다 .

한나라의 소열 황제가 죽을 때 남긴 유언은 “선은 작다고 아니하면 안 되고, 악은 작다고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 이 아버지의 행위는 악을 행했지만, 그 동기는 선에 가까웠다 .

  1. 대통령의 역할과 민생 사범
    대통령은 1년에 한 번씩 민생 사범, 즉 도둑질한 사람들을 풀어주어야 한다 . 그들이 도둑질을 하게 된 원인을 파고들면, 정부와 정치인의 잘못이 크기 때문이다 . 빚 때문에 죄를 짓는 사람이 많으며, 그 빚더미의 원인 제공자는 정치인이다 .

  2. 현재의 중요성과 오감의 역할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은 현재(Present)이다 . 영어 단어 ‘Present’는 선물과 현재라는 두 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다 . 현재 숨 쉬고 여러분을 볼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복이다 .

하늘은 인간의 얼굴을 만들 때 각 기관에 의미를 부여했다 .

눈썹: 비가 눈으로 들어가지 않게 한다 .

귓바퀴: 머리 감을 때 귀에 물이 들어가지 않게 한다 .

눈: 현재를 보라고 존재한다 .

코: 현재와 미래를 연결해 준다 . 눈으로 보기에 멀쩡해 보여도 코는 냄새를 통해 병이나 상한 음식을 감지하여 미래의 위험을 알려준다 .

입: 미래를 말하라고 존재한다 .

  1.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진정한 의미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은 석가모니가 태어나자마자 한 말로 알려져 있지만, 이는 불교의 팔상도에 나오는 전설적인 이야기이며, 석가모니 본인이 직접 한 말은 아니다 . 이는 석가모니를 높이기 위해 후대 사람들이 만들어낸 신화적인 이야기이다 .

이 말 뒤에 흔히 붙는 일체개고(一切皆苦)는 “모든 것이 고통 속에 있으니 내가 그것을 구하겠다”는 뜻으로, 대장경에 석가모니가 한 말로 기록되어 있다 . 그러나 이 구절은 팔상도에는 나오지 않으며, 후대 사람들이 덧붙인 것이다 .

‘아(我)’의 의미는 두 가지로 해석된다.

개인적인 ‘나’: 석가모니 자신이 가장 존귀하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 .

공적인 ‘나’: 우주 만물의 진화, 모든 생명의 존귀함을 의미한다 . 즉, 모든 만물은 소중하며, 소중하지 않은 것은 없다는 뜻이다 .

후대 제자들이 석가모니를 지나치게 미화하여, 태어나자마자 일곱 발자국을 걷고 어려운 말을 했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만들어낸 것이다 .

  1. 삼계(三界)와 인간의 진화
    삼계(三界)는 욕계, 색계, 무색계를 말하며, 이 삼계는 모두 고통 가운데 있다 . 무색계만이 번뇌가 끊어지는 곳이다 .

인간은 지옥, 아귀, 축생, 수라, 인간, 천상, 성문, 연각, 보살, 부처의 10단계 중 중간 지점인 인간으로 시작한다 . 과학자들이 주장하는 아메바에서 진화했다는 설은 거짓이다 . 인간은 처음부터 인간으로 시작하여 위로 올라가거나 아래로 내려갈 수 있다 .

성인(예수, 석가, 공자 등)은 진인(미륵, 메시아) 아래 단계에 있으며, 성인 단계까지는 에너지가 없다 .

  1.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의 진정한 의미
    일체유심조는 “모든 것이 오직 마음이 지어낸다”는 뜻으로, 이 또한 앞뒤가 잘린 구절이다 . 원래는 “약인 용역이 삼세일체불, 음관 법계성, 일체유심조(若人欲了知 三世一切佛 應觀法界性 一切唯心造)”이다 .

이는 “만약 사람이 삼세의 모든 부처를 알고 싶으면, 법계의 모든 성품이 모두 마음에서 만들어졌음을 보아야 한다”는 뜻이다 . 즉,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만물과 부처, 심지어 법계를 만드는 성품까지도 모두 마음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

  1. 마음의 단계와 컨트롤
    마음은 가장 낮은 단계이며, 목숨, 기, 몸, 정력, 촉감, 호흡, 감촉, 성품 등 9가지 요소가 목숨 주변에 배치되어 있다 . 마음은 성품의 말단 사원과 같으며, 말을 잘 듣는 단계이다 .

마음을 잘 컨트롤하기 위해서는 다음 세 가지가 필요하다.

지감(止感): 감정을 잘 컨트롤해야 한다 .

조식(調息): 숨을 잘 쉬어야 한다 .

금촉(禁觸): 촉감을 금지해야 한다 .

  1. 불고불락(不苦不樂)과 새옹지마
    불고불락은 고통도 즐거움도 사실은 없는 것이라는 의미이다 . 새옹지마 이야기처럼, 고통스러웠던 일이 즐거움의 원천이 되고, 즐거웠던 일이 고통으로 변하기도 한다 . 인생은 고통과 즐거움이 계속 반복되므로, 어느 한쪽에 치우쳐서는 안 된다 .

  2. 지나친 욕심과 자식 교육
    즐거울 때는 남에게 베풀어야 한다 . 자식에게 지나치게 잘해주는 것은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 예를 들어, 수능 시험을 잘 본 아들에게 구운 고기를 잔뜩 먹이면 20년 후에 대장암에 걸릴 수 있다 .

자식이 귀할수록 남의 자식을 돕고 어려운 사람을 도와야 한다 . 이는 쓰리쿠션과 같아서, 남을 도우면 결국 내 자식이 잘 된다 . 반대로 내 자식에게만 전력하면 자식에게 배신당하고 망할 수 있다 . 좋은 옷은 바자회에 내놓고, 자식에게는 허름한 옷을 입혀야 한다 .

  1. 폭행과 범죄에 대한 관점
    사람을 때리는 행위는 살인보다 더 중하게 다루어야 한다 . 폭행은 용서할 수 없는 행위이다 . 인간의 생명은 존귀하며, 이는 사람뿐만 아니라 모든 유정물과 무정물에 해당된다 . 폭행을 자주 하는 범죄자는 한반도에 발붙이지 못하게 몽골로 보내야 한다 . 한반도는 평화주의자, 행실이 바른 사람들만 모여 살게 될 것이다 .

  2. 인간의 기원: 해불양수(海不讓水)
    해불양수는 바다가 어떤 물도 사양하지 않고 받아들인다는 뜻이다 . 인간은 바다와 같이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존재이다.

인간은 5억 개의 정자 중 하나가 난자를 만나 태어난다 . 이는 4억 9천 999개의 정자가 죽는 공정한 경쟁을 통해 이루어진다 . 즉, 인간은 물속에서 어머니를 만나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이다 .

  1. 어머니의 자궁과 출산의 고통
    인간은 어머니의 자궁이라는 뜨겁고 어두운 물속에서 280일을 기다린다 . 이 기간 동안 5억 명의 경쟁자를 제치고 살아남는다 . 출산은 어머니와 아기 모두에게 목숨을 건 과정이다 .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도 소중하며, 모든 인간은 99%의 업보가 비슷하다 . 1%의 차이로 계급이 정해질 뿐이다 .

어떤 아기는 어머니의 건강 상태가 좋지 않으면 발바닥부터 내밀어 나가지 않으려 하다가 어머니와 함께 죽기도 한다 . 반면 업장이 없는 아기는 쉽게 태어난다 . 빨리 태어나는 아기일수록 착한 아기이며, 오래 걸리는 아기는 업장이 있는 아기이다 .

  1. 인간의 윤회와 백궁
    인간은 처음부터 인간으로 시작하여 윤회한다 . 윤회의 마지막 종착지는 백궁이다 . 백궁으로 가는 것이 바로 인간 졸업이다 . 인간은 백궁에서 와서 백궁으로 돌아가는 존재이다 .

종교들은 이러한 윤회와 백궁에 대해 명확하게 설명하지 않고, 인간이 만든 계율을 따르도록 한다 . 몽골이나 아프리카의 풍습처럼, 인간의 윤리나 도덕은 인간이 만든 것이며, 하늘의 뜻과는 다르다 . 윤리라는 것은 인간을 일정한 감옥에 가두는 것과 같다 .

  1. 깨달음과 용서
    도가 높고 지혜가 높으면 모든 것이 사라지고 용서된다 . 깨달음을 얻으면 모든 것이 사라지는 것이다 . 죽을 때가 되면 자신이 갈 곳이 훤히 보이는데, 악하게 사는 사람은 갈 곳이 보이지 않아 공포에 떤다 . 반면 선하게 사는 사람은 평화롭게 죽음을 맞이한다 .

인간의 오고 가는 것은 모두 예정되어 있다 . 백궁에서 시작하여 백궁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 삼계(욕계, 색계, 무색계)를 돌지 않으려면 불교에서 말하는 사막(계정혜)을 해야 한다 . 계율을 지키고 명상을 하며 지혜를 깨달으면 백궁으로 갈 수 있다 .

스크립트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은 아니라고, 그 말씀을 듣기 위해서 한 주간 이렇게 개방, 오늘만 기다렸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 지구상 그 어느 곳에서, 어느 곳에서 들어볼 수 없는 그런 고차원적인 말씀이십니다. 시원한 해법의 우승을 선사해 주실 우리 허경영 선생님께 인천 앞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수] 앉으세요. [음악] 우리 강 박사님이 그 아주 따님이 저번에 우리 그 하늘공 오분한테 노래를 아주 잘해주셨는데, 오늘 멘트 하는 게 그 딸이 하는 것보다 더 잘하네. 나는 강의할 때 그렇게 멘트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그렇죠? 그냥 하는 게 좀 이상하죠. 틀리더라도 뭐, 저 정도 마주 잘 하시는 거지.

오늘은 정치적인 이야기도 있지만은, 우리의 근본 문제, 인간은 어디서 어디로 가느냐? 이 세상에,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이 뭐죠? 가장 큰 선물.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은 이걸 우리가 우리나라 말로 하면은 뭐죠? 현재 여러분이 지금 이 자리에 앉아 있다는 게 가장 큰 선물이야. 알겠죠? 그래서 이 세상에, 근데 하늘에서 준 가장 큰 선물은 뭐죠? 허경영을 만나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쓸데없는 걸 우리가 그렇게 음해하는 세력이 있어요.

알겠죠? 내가 지난주에 적폐청산에 대해서 조금 지적을 했죠? 그건 안 하고 민생을 우선해야 된다. 국민들 생활이 우선이지. 무슨 맨날 그냥 잡아들이고 적폐청산하고 나쁜 사람만 자꾸 쳐다보면 우리 경제는 어디로 가버려요? 그렇죠? 국회의원이라는 사람들이 맨날 잡아 놓고 잡혀가고 요거만 서로 싸우는 거야. 그러니까 노론 소론 싸우다가 2조 500년이 날아가 버렸어.

남인복이 노론 소론 하다가 당파 싸움 하다가 날아가 버렸어요. 근데 현대까지 와서도 지금 맨날 노론 자른 사람이야. 저거는 좌파의 우파야, 허경영은 뭐죠? 허경영, 뭐라고요? 아니, 내가 무슨 뭐라고 그랬어요? 허경영은 초이념, 아시죠? 초종교, 알죠? 허경영은 초국경, 알겠죠? 이런 거를 다 해서 모든 국민을 중산주의, 모든 국민을 중산주의 중산층으로 일단 만든다. 중산층이 중산층이 다 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지금 말하면 서민은 있나 없나? 생활이 안정되는 중산층을 해놓고 난 다음에 부자들은 더 부자는 있지. 근데 더 가난한 사람은 없어. 알겠죠? 어떤 아버지가 자기 딸 등록금을 요번에 내면 마지막이야. 그러니까 대학 졸업 듣는 꿈이야.

근데 다른 직장도 못 구해 가지고 등록금을 못해서 졸업을 못 하게 되니까 아버지가 매번 연장을 하다가 도저히 안 되겠으니까 도둑질을 했어, 안 했어요? 도둑질해서 등록금 만들어서 갖다 주고 감옥 갔어. 무슨 일인지 알죠? 그러니까 그런 아버지들이 있으면 되겠어, 안 되겠어요? 그거를 그 아버지 잘못으로만 돌리면 될까? 안 돼요. 아버지 잘못으로만 돌릴 수 없어. 알죠? 이 아버지가 도둑질은 했지만, 도둑질을 만드는 사람이 누구예요? 진짜 도둑은 딴 데 있죠.

그런데 이 아버지는 그 딸한테 상처를 안 주려고 한 거야. 최대한 하다가도 안 되니까 도둑질을 한 거야. 뭐, 공금에 손을 댔더니 그러겠죠. 그렇죠? 편의점을 턴 사람도 있어요.

그러나 그런 도둑질을 하고 감옥에 갔지만은 이 아버지의 심정은, 아버지 심정은 선이 악이야? 선입니까, 악입니까? 한소율이 장종의 칡 우주왈, 한 나라의 이 한 나라의 한 나라의 황제가 한 나라의 소열이라는 황제, 소열이라는 이 황제가 죽을 때 유언을 남겼어요. 유언이 뭐냐? 한솔이 장종이라는 건 죽는 걸 말해요. 치고주왈, 치구조라는 건 유언을 남긴다 이 말이야. 모아놓고 자기 아들 딸.

앞에다 두고 뭐라고 했냐, 지금 물이 산소의 불리하고 그러니까 물이 산소에 불리하고 그러니까 선은 작다고 피하면 돼, 안 돼? 안 돼. 물이 악소이, 선은 작다고 아니하면 안 되고, 물이 악소이, 악은 작다고 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러니까 이 물은 악은 작아도 해서는 안 되는데, 선은 해도 안 되고, 선은 작다고 안 해서는 안 되고. 그러니까 이거는 위치하라. 악은 작아도 선은 악은 작아도 해서는 작아도 해라.

알겠죠? 이거를 이야기했는데, 그 아버지가 악을 행했죠. 악을 행했는데 선을 행한 건 아니잖아요, 그죠? 그럴 때 업이 어떻게 될까?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봐줘야 될 것 같고, 어떻게 보면 어떻게 될까요? 그 범위는 누구냐? 국회의원들이야. 그 사람도 범인이지만, 그 위에 죽음이고 알겠습니까? 그래서 대통령은 1년에 한 번씩 민생사법, 도둑질한 사람들을 싹 풀어주는 거야. 알겠죠? 왜 도둑질을 하게 된 원인을 파고 들어가 보면 정부 정치인 잘못한 탓이야.

빚을 얻어서 한 거야. 알겠죠? 빚을 얻어서 사업을 하다 보니, 창업을 하다 보니까 이상한 죄를 짓게 되는, 도둑질을 하게 되는 거야. 이 빚더미 때문에 죄를 짓는 사람이 많아요. 이 빚더미에 누가 있어요? 정치인이 그 위에 있는 거야.

빚더미 만든 자가. 그래서 전부. 그래서 하늘에서 준 최고의 선물은 허경영 만나는 거죠. 그런데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은 뭐예요? 프레젠트.

프레젠트가 영어로 현재도 되고 선물도 되고. 그럼 미국 사람들이 영어를 만들 때 최고의 선물이 뭔지는 알아. 그죠? 프레젠트가 내가 여자한테 선물 하나 주는 것도 있지만, 그 프레젠트가 영어로는 현재라는 뜻이야. 그러니까 아무리 선물 주는 것보다 내가 현재 이렇게 숨 쉴 수 있고 여러분을 볼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복이야, 알겠어요? 그런데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은 현재 내가 살아 있는 거.

그러니까 우리 얼굴이 이렇게 있으면, 우리가 얼굴을 만들 때 하늘에서 여러분들은 얼굴을 어떻게 만드는지 모를 거예요. 그러나 나는 얼굴을 만든 사람이니까 여러분한테 알려주는 거야. 자, 이게 눈썹이죠. 이거는 비가 안 내려오게 하는 거죠.

그렇죠? 여러분이 샴푸하고 머리 감을 때 귀로 물 안 들어가게 하나로 귓바퀴를 이렇게 돌려 놓은 거야. 여기서 물을 뿌릴 때 요게 귓구멍으로 들어가면 안 되잖아. 그러니까 여러분이 머리 감을 것도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우리가 일일이 하늘에서 감겨줄 수 없잖아.

그럼 귀 감을 때마다 욕을 할 거 아니야. 이게 귀가 만약 귓바퀴가 없으면 구멍만 뚫어 놔 봐. 그렇죠? 여기에 3cm가 안으로 들어가 있거든. 3cm가 이 머리 두께를 3cm 속으로 귀가 들어가니까 그 물이 들어가 버려 봐.

왜죠? 안 되니까. 그래서 이 눈은, 눈은 뭘 보는 거예요? 눈은 바로 이 현재, 현재를 보라고 있는 눈이야. 맞아, 맞아요? 눈은 현재를 보게 하고 코는 뭘 봐요? 그럼 입은 뭘 볼까? 입은 미래를 보라고 있는 거예요. 요렇게 우리가 만들었어.

그러면 현재는 여러분이 잘 보는 거 같죠? 여러분이 재산을 보고 잘 보는 것 같이 택도 없어요. 사람을 여러분은 잘 못 봐. 그럴 때 누가 도와주냐면 코가 도와줘. 코가 그 사람한테서 막 이상한 독한 냄새나면 술을 먹은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야 간을 버린 사람이야. 옆에 가니까 막 그 간이 상한 냄새가 나. 그런 그 사람은 이미 간이 많이 망한 거 아니야. 그렇죠? 그러면 코가 알려져, 안 알려져? 눈으로 봤을 때는 점잖은 사람인데 가까이 가서 냄새를 맡아 보니까 병자야.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코가 알려지죠. 그러면 이번 미래를 그러니까 알려주니까 코는 현재와 미래를 연결해 주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아, 보니까 내가 혼자 사니까 음식을 잘 남겨 놓아, 안 남겨 놓아요? 어떤 거는 일주일 동안 먹는 것도 있어. 근데 냉장고에 넣어 놨어요.

몰라요. 눈으로 봐서는 깨끗해 보여. 우유도 깨끗해 보여요. 그래서 요걸 버리지 않냐, 아깝고 먹을까 말까 이렇게 하겠어.

그럴 때 누가 도와줘요? 코가 안 도와주면 미래가 있어, 없어? 그걸 먹어버리면 죽는다고 생각해 봐. 그러면 코가 현재와 미래를 도와주는 역할을 해야 해. 그 눈으로 아무리 우유를 자세히 쳐다보세요. 우유가 세균이 보이나, 안 보여요.

근데 여러분을 살리기 위해서 중간에 현재와 미래를, 미래가 있어야 뭐 입으로 말을 할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요거는 미래를 말하는 거야. 살아나야 뭐 떠드는 거야. 언제나 미래고, 요건 언제나 현재야. 고 사이에 코가 없으면 미래가 보장돼, 안 돼? 그냥 음식 상한 걸 눈으로 보니까 먹었는데 식중독으로 죽어버려.

그럴 수 있겠죠. 그러니까 눈과 입은 반대야. 이거는 현재 상태를 보는 거야. 그래서 어린애가 도둑질을 하고 오면은 아버지다 보면 엄마를 안 쳐다보려고 그래.

왜 눈에서 들켜. 현재 내가 도둑질한 게 들켜요. 그래서 이번 현재하고는 관계가 없어. 눈은 여러분 눈을 딱 보면 오래 기다리게 그렇게 보이네.

나 보여, 보여? 보이죠. 야, 이거 우리가 너무 지루하다. 그런데 지루하다가 보면 또 반가운데 오늘은 수능이 끝나고 첫 번째 토요일이야. 그러니까 가족들이 다 쏟아져 나와.

돈화문에서 여기까지 오는데 1시간 딱 걸렸어. 저 도나 현대 사옥에서 여기까지 오는데 1시간이야. 종로 3가로 차가 안 나가는 거야. 나갑니까? 누가 왔으면 차를 줘버리면 내가 오면 되는데.

강의하러 온다고 핸드폰 안 가지고 왔어. 그래 가지고 나는 그냥 거기서부터 1시간 동안 앉아 있어. 그다음 저기서 광화문에서도 1시간. 그러니까 일찍 온 사람이 도로에 앉아서 있는 거야.

근데 가족들은 즐겁게 그 아들 데리고 딸 데리고 차에 밥 먹으러 가는 거고 놀러 가는 거야. 종로 받아서 뭐 반지를 하나 사주고 하니 이리로 다 물려오는 금은방이 많거든. 그렇죠. 고생했다고 종로 바닥 뿐이 아니라 서울 시내 다 쏟아져 나오는 거야.

대단해요. 그래서 내가 속으로 아, 이거 전철 타고 그런 생각을 해봤어. 그래서 전철 타는 사람이 제일 부럽더라고. 시간 약속하면 100%야.

그렇죠. 근데 나는 짐이 많아. 여러 가지 짐이 있어 가지고 그리고 오는데 하여튼 여러분들 죄송하긴 한데 그래도 내 한번 보는 게 뭐라 그랬어요? 최고의 최고의 선물이야. 그러니 기다릴 수밖에요.

다음에는 좀 더 이런 시간을 미리 내다보고 좀 일찍 와야 되겠어. 알겠죠? 그래서 이번 미래 코는 현재와 미래 이걸 봐주는 뭐예요? 과거와 미래 또 기가. 그래서 여기서 길을 잘못 들어 버리면 미래가 어떻게 돼요? 많은 거야. 근데 들리는 거는 꼭 과거 이야기가 들려와.

그 사람 나쁜 사람이라고. 그 사람이 뭐 사기꾼이 이렇게 들려요. 그래서 판단을 잘못해 버리면 미래가 어떻게 돼? 그 사람을 멀리 해버리면 진짜 예수를 사람들이 막 이렇게 좋다 할 때 예수를 믿는 사람들 그 처음에 유대에서 이스라엘에서 얼마나 박해를 받아. 그렇죠.

귀에 걸려 들려오는 거는 저놈이 사기꾼이야 막 이래서 안 그랬어요. 지금도 유대인들이 예수 보고 사기꾼이라 그러죠. 그래 지금도 지금도 그래. 그 사람들은 메시아가 21세기 이제 요즘 동방에서 온다 그러고 있어요.

우리 한반도에서. 온다는 거야. 그래서 그들은 모세에서 아담에서 모세, 그러니까 아담에서 모세, 그러니까 유대인들은 노아, 그러면 노아가 아담의 10대 손 맞죠? 그 다음에 아브라함, 아브라함이 20대 손, 모세가 30대, 우시야가 40대, 그 다음에 누굽니까? 50대, 예수가 60대예요. 요게 몇 년 걸렸죠? 몇 년 걸렸죠? 4000년 걸렸어요.

예수 이후에 2000년이 걸렸죠. 이스라엘, 예수가 있었던 그 이후에 2000년 후까지 이 사람들은 2000년 후에 온다는 거야. 유대인들은 그 당시 예수가 있을 때 2000년 후에 동방에서 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담에서부터 20대,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1대, 60대까지 온.

여기 온 거는 예수가 아니고 여기는 올 때 누가 왔어요? 예수 앞에 온 사람, 이 사람들이 요한 앞에 누구를 믿었어요? 모세, 모세를 인정하는 거야. 모세를 인정하고 야훼를 믿으면서 모세를 인정하고 예수를 인정하네. 지금도 안 해요. 지금 2000년 후 동방 땅에서 온다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 점을 여러분들도 참고를 해야 돼요. 이 사람이 하늘에서 준 최고의 선물, 하늘에서 온 선물이야. 알겠죠? 죽는다고 볼 수도 있지. 하늘에서 온 최고의 가장 큰 선물은 허경영 만나는 것이에요.

[박수] 그래서 여러분들 눈으로 확인 못하는 게 많이 있죠. 음식 상한 거 냄새 안 맡으면 모르죠. 근데 고구마를 삶아 놓고 한참 먹어보는데 고구마는 날것을 잘 먹는데 삶은 걸 배치를 갔는데 상했는데 냄새를 안 맡으면 몰라. 고구마 상했는지 안 상했는지 그걸 먹으려고 하는데 코에서 먹지 말래.

그러니까 눈으로 해결이 돼, 안 돼? 그럴 때는 코가 알려져. 그래서 눈과 입 사이에 과학, 현재와 미래 사이에 코가 다리를 놔 주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하늘에서 온 이 우리 현재, 현재 여러분이 내 강의를 듣고 오늘 얼굴 한번 보면 강의 끝이야, 알겠죠? [박수] 강의가 유튜브 보는 사람들이 내 강의를 쭉 보는, 오래 본 사람들이 내 강의가 옛날에 좀 어려웠는데 좀 부드럽게 이제 풀어서 해줘요. 그저께 뭐 저기서 누가 나한테 질문을 했어, 뭐였죠? 그걸 내가 해명해 줬더니 누가 나한테 전화가 왔어. “그게 왜 총재님 해석을 그렇게 잘 나가게 해줍니까?” 아니, 내가 강의하던 내용이 있는데 그걸 길게 할 수가 없잖아.

그래서 내가 거기에 대한 보충 설명을 해줄 거야. 참고를 하세요. 내가 시간이 없어서 그렇게 해줬지, 뭐. 그렇게 천상천하 유아독존을 해석을 내가 못 해서 그래 하는 게 아니에요.

참고로 알고 계세요. 천상천하 이거는 여러분들이 이거는 불교에 팔상도라고 있어요. 팔상도, 이 팔상도에 나와요. 그러니까 이거는 하나의 전설이야.

석가모니 입에서 나온 말이 아니고. 우리가 예수가 태어날 때 마구간에서 났다, 뭐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잖아. 또 석가모니가 날 때 일곱, 태어나자마자 일곱 발자국을 걸어서 이 말을 했다고. 그러면 여러분이 믿어요? [음악] 갓 태어난 내가 일곱 발자국을 걸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러니까 이 팔상도를 밑에 사람들이 써 놓은 거야.

우리가 당군이 뭐 어떻게 어떻다, 뭐 이런 걸 신화를 많이 만들잖아. 그래서 옛날 종교를 전부 신화적인 이야기가 많아요. 그러니까 그걸 방편설이라고 그래. 석가모니를 높이기 위해서 노폐견에서 했는데, 이걸 또 두 가지는 해석해.

이 독점 뒤에 사람들이 뭘 또 갖다 붙여. 그럼 뭘 붙였죠? 뭐를 붙였죠? 이 뒤에 일체개고라고 있어요. 일체, 일체개고가 그러니까 일체계고가 있는데, 이 일체가 모든 여기는 이제 여기에는 원래는 3세계고라고 돼 있어. 3세계고.

근데 3세계고란 말도 지어낸 거고, 일체개고라는 말은 대장경에 석가모니가 한 말이야. 그런 말이 있어요. 일체가 다 고통 속에 있다. 일체가 고통스러기 있으니 내가 그걸 구하겠다.

그러니 자기가 이걸 구하겠다. 이런 말이야. 그러니까 이거를, 이거는 허경영이가 이걸 빼먹었다는 거야. 알겠죠? 이거는 아중 사람들이 쓴 거야.

지어낸 거야. 일체개고, 내가 모든 걸 구해내겠다. 이 뒤에 붙은 거는 실제 팔상도에는 안 나오는 거야. 알겠습니까? 여기에 나오는 게 아니에요.

그리고 여기에 뭐가 나오냐면 5당안지라고 있는데, 이 오자로 쓰는 사람들도 있고 아당 안지라고 하는 사람도 있어요. 아당. 그래서 이거에 왜 여기가 5가 맞냐면 여기 아도들을. 그래서 이거는 쓰질 않는 거예요.

이거는. 무슨 말이냐면, 이거는 우리의 진화, 인간들의 대자연, 모든 만물, 돌멩이나 나무나 풀이나 인간이나 모든 사람의 진화. 알겠죠? 그 자연 전체 진화. 이거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게 아야.

그러니까 천상천하에 이 모든 생명은 가장 존귀하다. 이렇게 돼 있는 건데, 여기를 갖다가 천상천하의 세상이 너무 고통 속에 있으므로, 아, 내가 세상을 편안하게 하리라. 요렇게 붙여 가지고 석가모니가 갓 태어난 애가 태어나자마자 일곱 발자를 걸어 가지고 이 말을 했다고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건 누가 붙였어? 팔상도에다가 이걸 또 제자들이 붙여 놓은 거야.

그래서 지난번에 이걸 안 했거든. 이걸 원래 안 하는 거예요. 안 했더니 왜 3세개고, 아담 안지를 안 했냐.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때 내가 시간이 있어서 없었어요. 없어요. 그냥 내가 요거만 천상천하 유아독존마 딱 써가지고 해석을 창했잖아, 그게 가장 바람직한 거예요. 그러니까 삼세가, 삼세라는 건 일체를 말해요.

이 세상 모든 일체, 일체나 삼세나. 삼세가 뭐죠? 삼세를 뭘 삼세라 그래요? 3세. 여기서 말하는 3세는 과거, 현재, 미래가 아닙니다. 3세.

여기서 삼세라는 건 우리가 말하는 욕계, 이 물질 밑에 우리 색계, 요게 무색계. 그래서 여기를, 여기를 삼세령 안 하고 쓰다 보니까 실수를 했네. 삼계, 3개. 이걸 말해요.

무색계, 욕계, 색계를 삼계라 그래. 이 삼계, 삼계가 고통 가운데 있다. 이 색계는 육도인데, 이 욕계의 18천도 전부 여러분 간에마다 번뇌가 다 있어. 여기도 욕심이 있고, 번뇌가.

여기도 욕심이 있어서 번뇌가 있는 거죠. 요 무색계만 번뇌가 끊어지는 곳이야. 그 위에 무색계 위에 뭐가 있다고요? 인간들이 말할 때 꼭 진인이 나타난다 그래, 안 그래요? 진인이 나타난다고 그러는데, 진입 밑에 성인이 이렇게 있는데, 성인들이 예수, 석가, 공자 뭐 이렇게 있어요. 그런데 진인은 미륵이다, 메시아가 온다 뭐 이 사람들이 이러잖아.

그러나 이 진인이 직접 와 있는 이 허경영이가 와 있는 거는 사람들이 상상을 못하는 거야. 이 밑에 쫙 10개 있죠, 이렇게 쭉 있는데. 이 성인 단계, 성인 밑에가 뭡니까? 성인 밑에 도인이죠. 도인 밑에가 뭐예요? 철인은 조금 그래도 나은 거야.

철이 밑에 현인, 밑에 소인, 그 다음 뭐가 있죠? 범인, 속인이죠. 그러면 이 10단계의 여기 있는 사람만 사람과 진인이나 성인들이 이게 단 줄 알아. 성인이 다가 아닙니다. 여기는 에너지가 있어, 없어요? 여기까지는, 여기까지는 에너지가 없습니다.

그리고 지난주에 내가 편지를 미국에서 허경영, 일본에서 허경영 부르니까 허경영만 왜 손이 안 떨어집니까? 아, 좋더라고요. 그래서 잘 됐다고, 이렇게 좋다고 이야기하죠. 그 사람들이 해봤겠죠. 그거는 누가 해도 마찬가지야.

그 대신 마음속으로 할 때, “허경영” 한 다음에 딴 생각을 해버리면 떨어질 수가 있어. “허경영”한테 갑자기 “빨리 안 돼” 이러면 떨어져요. 마음이 들어가 버리니까. “허경영” 해놓고 딴 생각을 해버리면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돼요. 빨리 돼야 되는 거야. “허경영” 했는데, 아, 지금 내가 가야 될 시간이 다 됐네. 이래 버리면 되나, 안 되나? 머릿속에 뭐가 들어갔다 하면 떨어져.

근데 왜 “허경영”대 떨어지냐는 거야. “허경영” 하자마자 알겠죠. 그래서 제일 오늘 중요한 것은, 인간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느냐? 이게 모든 종교가 이야기하는데 넌센스야. 모든 종교가 이야기한 것이 여러분들이 알아들을 수 없는 세계, 그리고 전부 종교마다 다 달라.

알겠죠? 그리고 “허경영”은 초종교, 초이념, 초국경 이런 시대가 지금 와 있어요, 오고 있는데 여러분들 아직도 종교를 졸업을 못한 거야. 알겠습니까? 초종교.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아직도 중고등학교, 대학에 다니고 있는 거지. 이제 대학을 졸업했으면 뭔가 인생에서 가장 큰 투자는 뭐야? 인생에서 가장 큰 투자, 제일 인생에서 수많은 투자를 하는데 제일 큰 투자가 뭐예요? 다음 죽음 이후에 사후세계에 투자하는 거야.

사후세계가 불확실한데 아무리 모래 위에다 성을 쌓아봐요. 아니, 이 빌딩을 100개를 가지고 있어도 불과 2, 30년이면 그 사람은 늙어서 가버려. 가는데 이 빌딩을 팔아 가지고 그 사람이 잘 먹을까요? 잘만 먹었다면 위에서 가만히 있어요? 당뇨병을 줘버려. 잘 먹어 버리면 고혈압을 줘버려.

그럼 왜 당뇨병을 주냐? 남은 굶어 죽고 있는데 자기 혼자 뭐. 건물이 있다고 잘 먹어 이렇게 나오네. 하늘은 그렇게 돼 안 돼요. 그러니까 고혈압, 당뇨병이 뭐냐면 이 머리를 그냥 이렇게 감으면 샴푸로 감으면 포슬포슬해.

우리 피가 이렇게 동글동글하게, 납작하게 동글동글해 가지고 이게 막 혈관으로 잘 다녀. 그런데 잘 먹게 되면, 남은 굶는데 자기 혼자 잘 먹으면 굶은 사람 피는 동글동글하게 잘 다녀요. 병이 안 걸려. 그런데 요게 잘 먹은 사람 피는 어때요? 진하게 해서 진한데, 문제는 피가 샴푸로 머리를 감은 게 아니고 꿀로 가지고 머리를 감은 거 같아.

꿀로. 당분이 많은 거야. 그러니까 혈구가 적혈구가 엉켜, 안 엉켜? 엉켜 가지고 막 10개씩 20개씩 붙어 가지고 안 떨어지네. 그러면 머리 혈관을 지나가나? 그러니까 중풍이 오는 거야.

그러니까 천벌을 받는 거예요. 그런데 그 사람은 맨날 맛있는 거 먹는데, 맨날 고기만 먹네. 그러면 머리 내 속에 있는 피가 뭐의 모욕을 한다고? 머리카락을 뭘로 감는 거 같다고? 꿀로 감는 거 같아. 끈적끈적해 가지고 머리카락이 떨어집니까? 그렇게 머리 감는 사람이 있나? 여기에 자기가 빌딩 10개라도 보리밥에다가 야채에다가 검소하게 먹어야 돼요.

그러면 그래서 가난한 머슴 집에는 애가 줄줄이 나오는 거야. 부자집에는 피가 얽혀 가지고, 피가 얽혀 가지고 당뇨병, 고혈압. 나중에는 섹스도 못하고 그냥 이상한 사람이 돼 버려. 망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부자는 자손이 없는 거야. 나중에. 그럼 망해버려. 알겠죠? 뭐 때문에 그렇다고? 피의 영향이 너무 많아 가지고 영양 과다로.

알겠죠? 그러니까 도둑질을 해 가지고 뭐 재산이 많으면 많이 먹고 잘 살면 하늘에서 그냥 놔두나? 아닙니다. 저 굶는 사람들이 원한이 있어. 그 굶는 사람들 원하지만. 그러니까 그 부자는 자연히 위해서 그 벌을 줘야 안 줘요.

그러니까 잘 먹는 식당에 가서 고기를 막 잘 먹는 사람을 보면 저 사람이 머리카락을 꿇고 감는구나. 이 맑은 피가 맑아야 되는데, 엄마 젖만 먹는 애 피가 얼마나 맑아요. 그래 안 그래? 근데 걔한테 지방이 있는 우유를 딱 먹이기 시작하면서부터 애 몸이 달라지는 거야. 무슨지 알겠죠? 그러니까 순수한 젖을 먹을 때는 애가 병이 없다가 갑자기 우유를 먹이니까 엄마가 바빠서 직장 간다고, 그때부터 애가 막 아토피가 생기고 난리가 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만든 식품은 완전한 게 아니야. 그래서 엄마 젖을 물릴 때 그 애가 건강한 거야. 그래서 피가 건강하게 돼. 그래서 우리는 지나친 욕심이 결국은 이 삼계가 다 고통 가운데 있는데, 그 고통을 내가 없애겠다 이 말인데.

요거는 석가모니에다가 아첨을 떠는 거야. 이걸 석가모니가 이런 말을 했다. 천상재는 유아독존으로 하더라도, 이거를 불교 해석하는 사람들은 뭐라고 해석하냐. 이거를 석가모니가 아니고 이 아라는 건 우주 모든 만물의 뭐라고요? 진하다.

알겠죠? 만물의 본성을 말하는 것이다. 그 모든 만물은 시멘트도 소중하고, 돌멩이도 소중하고, 흙도 소중히 안 해.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더라. 우리가 흔히 없으면 모든 거 하나하나, 사람 하나하나 말할 것도 없고, 머리카락에서부터 모든 혈액 하나까지 소중하지 않은 게 있다 없다? 없다.

이 소리로 해석을 해야 돼. 천상천하에 유아, 이 아라는 것은 여기서 아라는 것은 뭐와 같냐면 불교에서, 이거는 불교는 여러분이 알지만 사와 공의 싸움이야. 공, 사와 공의 싸움이야. 사와 공의 싸움인데, 공적인 거와 사적인 게 있어 없어요? 사와 공의.

싸움이니까 이 사적인 것이 앞서면은 공적인 것이 어떻게 돼? 그러니까 이거는 여기에 아는 공적인 아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기는 우주 전체 모든 생명의 나고, 여기는 사는 내 개인의 나야. 그것에서 오는 요거는 오는 여기에 해당돼요. 이거는 나오자야. 요것도 나았잔데, 아는 어디에다 하냐? 이거는 나았지.

이거는 세상 만물 전체를 말하는 거야. 여기 보면 내가 마땅히 이 세상을 편안하게 하리라. 요 5단 안지, 요걸 또 아당한지라고 이야기해. 그 사람들도 무식한 사람들이야.

불교 대장경에 보면 아당한지라고 쓴 사람도 있고, 오당한지라고 쓰는 사람들은 나의 사적인 개념, 나 자는 공적인 개념. 그래서 요거는 나의 본성, 이거는 나의 정신. 한마디만 해서 나의 정신, 이거는 나의 정신 영적인 겁니다. 요거는 뭐야? 나의 육체, 육체적인 나를 말하는 거예요.

육체적인, 알겠죠? 나의 껍데기, 나오자는 나의 껍데기. 나의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이런 말을 했어요. 석가모니 한 말 중에 [음악] 일체유심조 있죠? 일체유심조를 누가 질문하면 내가 그냥 일체유심조회가 이렇게 해석을 하면 해석이 될까, 안 될까? 이것도 앞뒤가 짤린 거야. 말하자면 이거는 실제적으로 앞에가 잘려 있어요.

뭐가 잘렸죠? 이렇게 돼 있어요. 이게 이 다섯 자가 아니라 이게 20자가 모여 있는 거야. 그러니까 약인 영역이 삼세일체불, 음관 법계성, 일체유심조. 그리고 앞에 이만큼을 생략한 거야.

이만큼이 생략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만약에 사람이 이 사람이 약인 용역이 사람이 근본 뿌리를 알고 싶으면 삼세 일체불, 세상에 모든 이 삼세 일체. 아까 말한 여기 일체 나오죠? 일체. 여기는 삼계가 나오는데, 삼계도 일체고 삼세도 일체야.

삼세 일체 모든 부처들도 은간. 법계성, 그 법계의 모든 성품은, 이 눈에 보이는 모든 한마디만,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모두 마음에서 만들어졌다. 알겠죠? 그러니까 삼세나 현재, 미래의 과거나 일체 만물이나 부처나 모든 것이, 모든 것을 알고 보면 뭘로 만들어졌어요? 마음에서, 일체유심조에서 만들어야 된다. 심지어 법계를 만드는 그 성품까지도 모두 다, 이 우주는 마음에서 만들어졌다.

그러니까 내가 마음을 뭐라 그랬어요? 여기 마음이 있으면, 마음의 마음의 어머니가 뭐라고요? 성품이라 그랬죠. 성품의 어머니는 뭐예요? 느낄 감싸죠. 그 다음에 어머니는 뭐라고요? 목숨이죠. 목숨.

목숨이 있어야 기가 있잖아. 그러니까 기는 기의 어머니는 거지. 그러니까 숨을 쓰면은 목숨이 있는 거야. 그 다음에 여기는 또 뭐가 있어요? 정자는 어디서 나와요? 촉감을 가져야 여자를 끌어안아야 정자가 나와.

자, 그러면은 정자는 뭘 해요? 몸을 만들죠. 그러면 이게 목숨 주변에 요렇게 9가지가 딱 배치가 돼 있어요. 여기에 마음이라는 것이 가장 낮은 단계, 내 스타트야, 시작이야. 목숨을 구해주는 마음이나, 기나, 몸이나, 정력이나, 촉감이나, 호흡이나, 감촉이나, 성품이나, 요게 쫙 아홉 개가 하나, 둘, 셋, 8개가요, 아홉 명까지, 아홉인데.

그래서 이 마음은 일체유심조라는 마음은 성품의 제 말단 사원, 말 따져, 말단 사원이라고. 그러니까 말단 사원이 뭐예요? 약자입니까? 말단 사원이 뭐예요? 약자입니까? 뭘 주려는 거예요? 말 잘 듣는 단계의 사원이야. 맞아? 맞아요. 말단 사원 때는 말을 일단 잘 듣는 단계를 거치는 거지.

말을 잘 들어야 돼. 갖다 붙이니까 말이 되죠. 그러니까 말단 사원이라고 보니까 내가 더 말단을 이야기하네. 이 말단이 마음이야.

근데 마음에는 성품이고, 성품에는 감이 있는데, 그러면요 감을 잘 컨트롤하면 마음이 잘 가겠죠. 그래서 요걸 우리는 지감, 숨을 잘 쉬어야 되겠죠. 조식. 요거는 뭐예요? 금촉, 촉감을 금지해야 되겠죠.

금촉인데, 그렇죠? 그러니까 감정을 좀, 감을 항상 성질을 내면 안 돼. 감정을 항상 컨트롤해야 돼. 그러니까 불고 불낙이야. 그러니까 고통도 사실은 없는 것이고, 즐거움도 없는 것이에요.

알겠죠? 그러니까 새옹지마를 봐요. 아니, 늙은 노인이 새옹지마를 보면, 새옹지마를 보면, 새옹지마 처음에 말이 한 마리 들어오니까 좋다고 했는데, 아들이 말 타다가 병신이 되니까 또 굉장히 괴로워하죠. 그렇죠? 그러다가 또 나중에 아들이 전쟁 나서 다 죽어버리고 자기 아들만 군대 안 가 가지고 동네 여자 다 꽤 자고 애를 손자를 몇십 명을 하니까 그 아버지가 즐거워서 난리잖아. 그러니까 고통스러웠던 것이 즐거움의 원천이고, 즐거운 것이 또 그 당시 말이 안, 말이 왔다고 즐거웠는데 말이 도망을 가버렸어.

그러니까 또 고통스럽고, 또 아들이 병신이 되니까 또 고통스럽고. 그러니까 고통과 즐거움이 계속 반복되어 안 돼요. 그러니까 그걸 고통스럽다고 해야 돼? 저렇다 해야 돼? 그러니까 인생은 불고 불낙이라. 즐거울 때는 남한테 보시를 해야 되고, 돈이 잘 생기는 기쁜 일을 오늘 수능 시험 끝나고서 애들 데리고 와서 맛있는 거 사주는 것도 괜찮지만은, 데리고 가서 좋은 일도 해야 돼.

알겠습니까? 그래야 좋은 대학일까? 또 어디 가서 아들만 맛있는 거 사주고 다른 어려운 애들이 있는데, 애한테 너무 잘해주면 될까, 안 될까? 그 애한테 가르쳐 줘야 돼. 너를 진짜 위하는 건 너하고 내가 맛있는 거 폭식 해가지고 오늘 내 아들 수능 시험 잘 봤다 그래. 네 위로한다고 가서 불고기를 잔뜩 있는데. 구운 걸 막 먹여가지고 걔가 20년 후에 대장암에 걸려.

오늘 그 엄마가 아들에 대한 지나친 욕심이 10년, 20년 후에 애가 대장암으로 나타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막 구운 물고기를 “아들, 네가 많이 먹어라. 네가 많이” 그랬는데 그 애가 많이 먹었는데, 그게 나중에 대장암이 되는 거야. 그게 10년, 20년 있으면 암으로 나타나.

그러니까 그 자식을 그렇게 잘 먹여 버리면 그 자식이 그냥 탈락하는 거야. 그렇겠죠? 그러니까 이 눈, 현명해야 돼. 눈 현명해야 돼. 내 자식이 귀할수록 남의 자식을 도와야 돼.

남의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면 내 자식이 잘 되는 거야. 꼭 이게 쓰리쿠션이야. 남의 자식을 도와주면 이게 내 자식이 잘 되는 거야. 근데 직접 내 자식을 돕는 데 전력하면 나중에 자식한테 배신당하고, 얘 망해.

자식도 망하고, 자기도 망해. 알겠죠? 쓰리쿠션. 그냥 제 아들 입은 좋은 옷만 있으면 바자에다 갖다 내놔야 돼. 그리고 아들은 좀 허름한 거, 싼 걸 사 입혀야 돼.

좋은 거 있으면 마음 바꿔 가지고 아들한테 좋은 거 아버지가 사주면 그거 없는 사람한테 갖다 내놔 버려. 그 아들은 좀 허름한 거 사 입혀야 돼. 그래야 애가 납치를 안 당할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강남에 청담동에 주차장을 관리하는 집 경비가 살았는데, 차고에서 살았어요.

집이 크니까. 근데 그 집 아들이 죽어서 안 죽었어요? 납치돼 가요. 그 집 아들한테 아빠가 좋은 옷을 사 입힌 거야. 이쁘니까.

그랬는데 부잣집에서 애가 들락거리니까 나쁜 놈들이 요렇게 보고 있었을 거 아니에요. 그렇게 애를 앞에서 죽였어. 돈을 보내래. 돈이 있나? 나중에 알고 보니까 이 아줌마, 부자가 왜 돈이 없어? 이러는 거야.

알고 보니까 그 집을 아는 거야. 경찰에서 조사를 했지. 했더니 납치범들이 그 집 주변에 있다가 개를 납치하는 거야, 알겠죠? 근데 알고 보니까 그게 뭐예요? 운전수 아들이야. 운전석 아들이 죽은 거야.

왜? 아빠가 옷을 너무 좋은 걸 사 입혀서. 그러니까 하늘은, 제가 아무리 재산이 많아도 재산이 많을수록 좋은 일을 많이 해야 돼,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이 불로불사 이게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천상 재난이 와도 독존에서 이런 걸 붙여 놓은 건 우리가 석가모니를 욕되게 하는 것이다, 알겠습니까? 석가모니 성자는 이런 걸 원할까, 안 원할까? 원하지는 않아. 제자들이 지나치게 미화하는 거야.

어떻게 태어난 지, 태어나자마자 일곱 발짝 그러면서 이 어려운 말을 했었고 그 사람이 허경영인가? 내 말을 이해 갑니까? 그래서 지나친 미화야. 그래서 내가 말을 할 때 이걸 빼요. 이거 뺐다고 난리야. 또 내가 몰라서 빼겠어요? 그래서 그 말을 해준 사람도 나쁜 사람이 아니야.

그렇게 질문할 수가 있어. 그래, 이번 기회에 나한테 들어서 알 수가 있는 거죠, 알겠죠? 그래서 이것은 사적인 거. 이 세상은 개인과 전체의 싸움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개인주의로 나가는 사람은 다 망해.

전체, 전, 모든 사람의 행복을 생각해야 돼. 그래서 여기에서 아는 전체야. 여기에서 아는 뭐예요? 오는 뭐예요? 개인이야. 그러니까 이렇게 해서 가면 이런 나타난 거야.

아니, 천상 재난 내가 제일 높으니까 이것도 개인으로 해 놔 버린 거야. 그래서 이거를 그 사람들은 이걸 개인으로 보고, 요것도 아담 오당이라는 거 내가 부처라는 거고, 알겠습니까? 아당 안지라고 해 놨어요. 아당 안지. 그러면 어떻게 돼? 개인 석가모니가 스스로 세상을 편안하게 하겠다, 이 소리거든.

이렇게 되면 석가모니가 태어난 지 맞아, 엄마 뱃속에서 나오자마자. 걸어 가지고 세상을 내가 구하겠다, 그 허경영입니까? 그러니까 이거는 넌센스야. 그래서 이런 말을 굳이 붙이지 않아도, 그냥 이것만 가지고 석가모니가 우리의 모든 생명의, 우주의 모든 진화, 모든 사물의 진화에 소중하고 고귀함을 선언한 거다, 이렇게 해야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국민들이, 인간들이 이해를 해 줘.

그러니까 석가모니의 인권 선언이다, 이거보다는 이 모든 생명체의 존귀함을 선언한 거다, 맞습니까? 맞습니까? 그런데 그거를 석가모니 자신이 가장 존귀하고, 그 존귀한 자신이 세상을 다 구하고 있다, 그 점 이상하지 않아요? 이렇게 석가모니를 욕되게 하는 것을 호세 성녀들이 이렇게 만들어 놓은 거야. 이게 중국에 가서 이렇게 변화된 거예요. 알겠죠? 이거는 오직 유자입니다. 오직 여기 있는 유자도 오직 유자야.

모든 일체, 일체 삼계나 일체나 같은 뜻입니다. 삼계나 일체, 이 우주 모든 삼라만상은 마음에서 만들어진 거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러분 세포를 파고 들어가고요, 텔레비전을 분해해서요, 세포를, 이 원자를 파고 들어가면 나중에 뭐가 나와요? 쿼크가 나와. 그 쿼크를 또 파고 들어가면 그 작은 미립자, 소립자, 그 안에 뭐가 돼 있어요? 파동이 들어 있는 거야.

그래서 이거는 진동, 파동으로 뭉쳐 있어. 알겠죠? 그냥 파동체야, 파동. 앞으로는 이렇게 안 나와. 그냥 요 공간에 나오죠.

근데 좀 더 있으면 TV가 여기 사람이 나오면 사람의 모양새로 나와. 입체로 나와. 입체로. 알겠죠? 지금은 평면으로 나오잖아.

이렇게 보이잖아요. 근데 실제는 나중에는 이게 옆에서 가보면 집이야. 이쪽에서 보면 공간에 데리고 나오는 거지. 그러니까 저쪽에서 보아도 사람 뒤통수도 보이고 다 보이는 거지.

어떻습니까? 그런 입체 TV가 앞으로 허공에 나온다 이 말이야. 그럼 가서 애기들이 만져볼 수가 있어. 만지면 손에 영상만 뜨지, 실물이 있나? 우리 인생이 그래요. 여러분의 몸을 와이퍼가 있으니까 와이프를 이렇게 만지니까 그게 실물 같습니까? 실제는 환상을 보는 거야.

그 와이프 몸도 파동의 집합체야. 왜? 세포가 파동이잖아. 그러니까 파동이 모여 있는 거야. 그거를 상처를 주면 그게 안 없어져요.

파동의 상처를 입어 가지고 가슴이 아프고, 맞은 자리가 아프고 그렇게 해서 안 그러겠어? 상처 줘야 돼, 안 줘야 돼요? 파동이야. 그러니까 이쁜 마음을 계속 전하면 이쁜 파동이 유지가 됐는데, 아주 나쁜 파동을 주면 사과, 사과를 갖다 놓고 한번 툭 떨어뜨려 놔둬 봐요. 그래서 사과 보고 죄송하다고 그래 봐. 사과가 [음악] 팍삭 썩어 들어가 한쪽이.

그러니까 사람을 때리면 그렇게 돼, 안 돼? 나는 대통령이 되면 살인범보다 사람 때린 사람을 중형을 때는 거야. 그 사람 때린 사람을 최고로 무섭게 다루어요. 폭행, 알겠습니까? 칼로 찔러서 죽인 거는 제가 적은데, 사람을 주먹으로 때린다거나 사람을 고의적으로 해야 하는 행위는 용서하겠어, 안 하겠어요? 그건 있을 수가 없어요. 이 이것 때문에 알겠죠? 천상천하에 유아독존, 사람이 이렇게 중생명이 존귀하다.

이건 사람뿐이 아니야. 유정무정 다 해당이 돼요. 알겠죠? 그래서 사람을 폭행을 그걸 자주 한 사람은 어디로 보낸다고요? 몽고로 보내서 다시는 돌아올 수가 없어. 돌아올 수 없어.

알겠죠? [박수] 그러니까 여러분이 싫어하는 범죄자는 한반도에 있지를 않아. 여기는 정말 깨끗한 땅이야. 알겠죠? 그래서 평화주의자, 행실이 어른 사람들만 모여 살게 할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아예 그런 사람들도 아예 폭행을 안 해.

그럼 머릿속에서 폭력이라는 걸 아예 지워버려야 돼. 알겠죠? 자, 어디 인간은 어디서 왔어요? 어디서 왔습니까? 내가 그동안에 강의를 하면서 다 가르쳐 줬죠. 여러분, 눈과 눈 감으세요. 전부 눈과 데리러 나와요.

이리 와 보자. 내 쳐다보냐? 할아버지 한번 보자. 사랑해요. 야, 너 사랑해요.

한번 다시 해봐. 사랑해요. 여자 목소리가 가늘죠? 여자는 성대가 남자의 절반 정도 돼요. 성대를 길게 수술해 버리면 남자 목소리 나오고, 남자를 여자로 바꿀 땐 성대를 절반 줄이면 여자 목소리를 잡으세요.

자, 보자. 아이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얘 볼 때 부럽죠? 얘는 어릴 때 나를 만난 거야. 내게 [음악] 속일지도를 언제 되겠네. 너무나 보여요.

가운데 동성. 이제 노래는 좀 이따 부르고. 자, 해불양수. 인간은 어디서 왔느냐? 해불양수는 뭐냐면 바다는 모든 것을 받아들여야 안 받아들여요? 바다는 사양하는 물을 사양하지 않는다.

어떤 물도 맞아져요. 알겠죠? 그러니까 바다는 어떤 물도 받아주는데 그 조건이 있어. 남자들이 사정했을 때 5억 개의 정자가 있으면 건강한 사람이요. 이 5억의 정자가 살아있는 생명이야.

이 5개 정자가 난자는 한 개 맞죠? 이걸 만나기 위해서 달려가서 4억 9,999개가 죽어요. 맞아, 맞아 죽어버려. 그리고 그 중에 한 개가 난자를 만나. 만나요.

맞죠? 그러니까 여러분 한 사람이 태어나기 위해서 4억 9천 999명이 죽은 거야. 여러분들이 인간의 몸으로 온 거야. 근데 그 사람들이 공정한 경쟁을 했을까, 안 했을까? 공정한 경쟁을 한 거야. 똑같이 나간 거예요.

나가서 난자를 찾아갔는데 4억 99명은 못 찾는 거지. 그 중에 하나가 여러분 자신이야. 난자를 만난 거지. 그러니까 이게 뭐예요? 물속에서 그 안에 물이 있단 말이야, 알겠습니까? 물속에서 여러분이 어머니를 만나서, 이게 어머니 못 만나자마자 왜 만났냐? 사람이 되기 위해서.

이게 사람인지 알아요? 맞아, 맞아요. 바다 해. 그러니까 여러분은 물속에서 280일을 있어야 돼, 안 있어야 돼? 280일을 어머니 자궁이라는 물속에서도 있어야 되는 거야. 이 물속에서.

그것도 그냥 물이 아니고 뜨거운 물이야. 36.5도야. 36.5도라는 건 뜨거운 물이고 깜깜하네. 아주 깜깜해 가지고 뭐 보여, 안 보여? 깜깜한 데서 어둡고 깜깜한 물속에서 280일을 여러분이 참고도 기다리는 거야.

그 5억 명을 제치고 산 넘어서 아니야. 그래 가지고 기다렸더니 이제 나가라네. 나갈 때가 됐는데 걱정이 태산 같아. 왜? 어머니가 어머니하고 내 둘이가 목숨을 걸어야 돼.

일단 세상을 나가려면. 그 어머니가 신발을 거꾸로 신어. 어머니가 신발을 보고 들어가. 그래, 안 그래요? 옛날에 그랬어요.

절반은 죽었으니까. 신발을 보고 들어가서 애를 낳는데. 배 속이는 애는 불안해, 안 불안하겠죠? 그러니까 5억 명을 이겼는데, 이제는 자기 어머니를 죽이느냐, 제가 죽느냐, 둘 다 같이 죽느냐, 사느냐. 이런 기로에서 여러분이 태어나서 안 태어났어? 그러니까 여기 장애인이 있으면 소중해, 안 해? 절대 소중한 거야.

어떤 사람도 소중해요. 그런데 저 사람은 장애인이니까 업보가 많아. 저 사람은 출세했으니까 업보가 없어.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인간은 99%는 업보가 비슷해요.

그 1% 차이야, 알겠습니까? 1% 차이로 계급이 정해져 버려. 모든 사람이 사람이 다 좋아요. 그런데 1% 때문에 부모가 싸우는 거야. 알겠죠? 인간들은 인정도 있고, 남이 오면 밥도 주려고 그러고, 심지어 다.

잘해요. 그러니까 우리는 그걸 갖다가 뭐 간음이다, 뭐다 샀는데 그게 아니에요. 간통이 아니고 아예 거기는 미풍양속이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손님이 오면 다른 남자한테 자기 마누라를 같이 자게 해준다 이 말이야.

그런 미풍도 있어. 맞아, 맞아요. 여러분들은 죄라는 게 하늘에서 볼 때는 죄가 아니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너무 그런데 집착하지 말아요.

그러나 이렇게 5억 개 중에서 하나로 태어났는데, 이제 열 달을 여기서 280일을 참았더니 이 뜨겁고 어두운 데서 꾹 참고 있었더니 나가야 될 날짜가 딱 돼서 졸탁 동시가 돼야 안 돼요? 출장 동시를 해야 되는데 나가려고 딱 보니까 아, 이게 뭐야. 우리 엄마가 건강 상태가 안 좋네. 그 뱃속에서 어린애가 걱정을 태산같이 해요. 그런데도 어떤 애는 그 엄마를 죽이려고 내가 있어.

그런 애는 거꾸로 발바닥부터 내밀고 안 나가려고 그래. 자궁적으로 발바닥을 들이밀면 나가, 안 나가? 못 나가는 거야. 그래서 뱃속에서 엄마하고 같이 죽어요. 무슨 이해가죠? 그런데 그 업장이 없는 애는 또 거기서 그 엄마를 돌아온 애는 예쁘게 나와.

그냥 한 5분 만에 싹 나와 버려. [음악] 근데 보통 10시간씩 괴롭히고 나온 애들이 있어요. 그래서 빨리 나오는 애일수록 착한 애야. 속세 이런 애가 업장이 좀 있는 애야.

알겠죠? 그래서 이렇게 우리가 태어나는데, 인간이 어디서 오느냐? 내가 이야기한 것은 이 바다 해 자, 알겠죠? 바다 해 자의 어미 모자가 들어 있고 어머니의 뱃속에서 사람이 물속에서 있다가 나온다. 이게 바다야. 그래서 모든 바다는 더러운 건 나쁜 걸 용서해 안에. 용서하고 소금으로 정화시키고 이렇게 해서 그게 바다가 어머니야.

맞아, 맞아요. 그래서 어머니는 12폭 치마로 그 남자가 바람피우는 거, 이런 거 다 감싸주는 거야. 근데 요새는 감싸주지 않지. 요새는 감사주지 않아.

그러나 옛날에는 감싸줬어요. 그래서 세컨드 써도 처벌, 대여섯 명씩 데리고 있으면 양반이야. 첩이 하나도 없으면 가난한 양반이야. 맞아, 맞아요.

근데 누가 저걸 제일 많이 가지고 있냐? 도덕의 최우두머리 임금이 처벌 수십 명 되고 있는 거야.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런 문화 속에서 우리가 살았어요. 그래서 인간은 어디서 오긴 오는데,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여러분은 애당초 백궁에서, 백봉에 가면 시스템이 모든 우주의 시스템이, 생명의 시스템이 다 통계가 다 돼 있어요. 그리고 여러분을 만드는 과정도 다 돼 있어.

최초로 여러분을, 여러분들은 이 허경영이라는, 허경영이 천신이 어디서 왔느냐? 이 우주가 무한대의 이전부터 있는 거기 때문에, 원래부터 있는 거기 때문에 언제 만들어졌냐 할 수 있나 없나? 없어요.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시작과 끝이 있어, 없어요? 없는 천국의 일심무시일 일정 무종일이야.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데 여러분은 꼭 시작과 끝이 있다는 거야. 알겠죠? 그래 없이 천신은 존재하고 나는 거기서 와 있어.

그 다음에 또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은 인간들은, 인간들은 사는 자체가, 사는 자체가 [음악] 그러니까 지옥, 아기, 축생, 수라, 인간, 천상, 성문, 연가, 보살, 부처 이렇게 되어 있으면 여러분들이 처음에 시작할 때 지옥에서부터 시작했을까, 인간에서부터 시작했을까? 처음부터 인간에서 시작했어요. 지금 과학자들은 여러분이 아메바, 작은 미생물 아메바에서부터 시작했다 그래. 그게 전부 가짜입니다. 여러분이 내가 어릴 때 소시장을 갔어요.

소를 팔러 가. 그런 소를 사러도 가고 그러잖아. 어릴 때 따라가. 봐요.

가보면 살찐 손은 또 살짝 있는 사람이 사 가지고, 여러분들은 남들은 굶는데 혼자 잘 먹어서 살찌면 그게 그리 좋은 건가요? 그렇잖아요. 그건 도살장. 하늘에서 고혈압이나 당뇨병을 소장사. 정육점에 와서는 정육점에서는 농부가 싸가지가 왜 잘 먹여 가지고 살찌워 가지고 팔려고 그래요.

안 그래요. 일정 말년도 건강 삐쩍 마른데 뼈가 잘 생기고 이런 손은 농부가 살아서 일 시켜 먹으려고 그래요. 일 시켜 먹고 잘 먹여 가지고 살찌워서 나중에 팔고, 도무지게 새끼 낳으려고 그래요. 안 그래요.

그냥 잘 먹은 손은 살이 통통한 찌는 손은 누가 잡아간다고요? 정육점에서 잡아가는 거예요. 그리고 오래 살아 못 살아? 못 살겠죠. 그래서 이 인간, 인간을 처음에 우리가 여러분들을 낳을 때, 자, 지옥이나 악이나 축생이나 이런 데서 인간이 진화돼서 올라왔다. 전부 거짓말이에요.

그때 소가 정육점 주인이 딱 소를 사면 소가 알아 몰라요? 소가 울어요. 소가 막 눈물을 흘려. 근데 농부가 딱 고삐를 잡으면 울 안으로. 그게 정확하게 알아요.

소는 전생을 알아 몰라요? 알아요. 전생에 자기가 사람이었다. 내가 누구 집에 있었다. 내가 너무 게을러 빠져가지고 내가 서로 태어났는데, 여기 이만큼 고생해주면 내가 다시 사람으로 갈 텐데.

그 소가 죽는 거 두려워하게 생각 안 하겠어요? 죽는 거는 그래도 두려워하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시골에 있는 소시장을 가면 소를 쳐다보면 그렇게 불쌍해요. 소가 잘 울어요. 그리고 또 새끼하고 같이 와서 새끼는 딴 데 팔고 엄마는 이쪽에 팔아버려.

어떤 사람들은 이쪽으로 팔려가니까 소가 울어요, 안 울어요? 새끼도 울고 엄마도 울고 막 소리 내서 그래요. 엄마 손을 막 눈물이 흘리면서 울어요. 그러니까 그런 이별을 살아서 인간으로 있을 때. 멀쩡한 마누라를 갖다가 박해가지고 입에 대한 사람은 짐승 돼 가지고도 또 이별을 맛보게 하는 거지, 우리가 혼이 나겠죠.

그래서 인간은 처음에 인간으로 시작해서 이리도 가고 저리도 가는 거야, 알겠죠? 중간 지점에서 인간이, 알겠죠? 그러니까 인간으로 왔으면 올라가는 사람이 있어. 일로 이 부처, 부채 세계로 올라가는 부처를 한문으로 이렇게 쓰는데, 부쳐버릴지 하면 되지. 이렇게도 싸고 이렇게 해서 붙여 머무른 곳이 없다는 뜻이야. 이게 곧 첫 자야.

아니, 불자. 머무르는 곳이 없다. 부처로. 그런데 이렇게 인간으로 태어나서 여러분들이 인간으로 태어날 때, 인간 모두에게 바코드, 그게 뭐예요? 마음이란 이 영혼의 바코드가 딱 정해져 있어 가지고 사람마다 지문이 달라, 안 달라? 지금 70억이요.

지문을 찍어서 같은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사람마다 위에서 지문이라는 바코드를 채웠어요. 그래서 아무리 주민등록증을 만들어도 같은 사람이 있어, 없어? 없어요. 지문마다 번호가 달라.

그게 70억이 다 이렇게 있어. 700억이 돼도 같은 사람은 존재하지가 않아. 근데 여러분들이 마음속으로는 우리가 일체개고 하나야. 우리가 막 한 명이야 이러는데, 천지동거는 맞는데 우주에서 올 땐 지구는 안 하고 사람의 성품이 온 것도 하나야.

천신에서 만들어냈으니까 알겠습니까? 근데 여러분들이 만들어낸 연도는 무한대니까 계산할 수가 없어요. 여러분들의 수명은 지금까지 무한대로 사신 거야. 앞으로도 무한대로 살아야 돼. 죽는 게 있어, 없어? 없어요.

그래서 어디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인간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어디서 갑니까? 초등학교 들어가는 애가 이 교실에서 저 교실로 가기도 하고, 저 교실로 갈 수도. 있어요. 학년이 올라가면 이 지구에 많은 비율이 있는데, 여러분이 자기가 가고 싶은 곳으로 때에 따라서 이동이 되지만, 가능하면 지구에 있어 사람이 지구에서 윤회하게 돼. 윤회하다가 나중에 마지막 가는 데가 백궁이야.

그럼 백궁으로 가는 것을 이제 뭐라고 그래요? 백궁으로 가는 게 인간 졸업이야. 알겠죠? 그래서 인간 졸업을 하러 인간 어디로 가냐 하면은, 다시 백궁에서 와서 백궁으로 돌아가는 겁니다. 알겠습니까? 그런데 종교들은 그거를 명확하게 이야기 안 해주고, 막 그냥 잘 믿으면 가고 못 믿으면 안 가고 이러는데, 그런 계율은 누가 만들었어요? 인간이 다 만든 거야. 그럼 몽고에서는 자기 마누라를 빌려주는, 그 몽고는 계율을 누가 만들었어? 그것도 인간이 맞는 거야.

맞아, 맞아. 또 저 아프리카 어떤 나라는 엄마 아빠가 죽으면 살을 뜯어서 자녀들이 먹어. 왜 많이 뜯어 먹지는 않고 요만큼씩 손바닥만큼 뜯어 먹어. 그럼 왜 뜯어 먹냐? 어머니 아버지를 썩혀 버리는 거는 불효자라는 거야.

어머니 아버지 피를 자기가 먹어 가지고 자기 몸에 넣는다는 거죠, 혼을. 알겠습니까? 그래 일부만 버리는 거지, 1분만 먹고 어머니 아버지의 피를 나오고 썩는다는 생각으로 먹어요. 그런 민족이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그런 전통이 있듯이, 그거는 인간들이 다 만든 거지.

하늘에서는 그렇게 하라고 왜 안 해? 안 합니다. 인간들이 윤리나 도덕은 여러분이 만든 거지. 하늘에서 볼 때는 항상 윤리를 만들어내고 도덕을 만드는 이렇게 안 합니다. 알겠죠? 여러분들이 살기 편하게 윤리가 자꾸 바뀌어 나가.

알겠죠? 그래서 윤리라는 이 윤자를 잘 보세요. 이 윤자가 인륜 윤자입니다. 알겠죠? 인간을 가다 놓은 거야. 인간을 일정한 감옥에 가둬놓은.

겁니다. 갖다 놓고, 요거는 내 마누라야. 이거는 남이 가져가면 안 돼. 가져가면 간통죄야.

이런 식으로 인류를 만들어 놓은 거지. 실제는 사자들 감아보면 다니면서 이 암놈한테 가서 덮치고, 저기 가서도 쫓겨나고 또 이러죠. 그래서 인간들이 고도로 윤리를 만들어서 이게 존재하는 거지. 실제 하늘은 내가 여러분한테 강의하는 거, 그게 하늘의 뜻입니다.

알겠죠? 그래서 너무, 그래서 여기서, 여기서 버르지로 태어날 수도 있고, 악인은 버릇이야. 뭐, 악인은 지옥은 귀신들이고, 귀신들로 태어날 수 있고, 짐승으로 들어갈 수 있고, 수라도, 수라는 거죠. 수라도 갈 수 있죠. 그다음 인간, 이거는 사람도 아니고 짐승도 아닌 거야.

이런 사람은 맨날 술 먹고 부부가 싸우고, 이런 사람이 수라야. 무슨 이야기인지 알겠죠? 맨날 남한테, 허경영 강의를 딱 들으면, 허경영 강의에 나쁜 것만 이야기하는 사람, 허경영이가 뭐 몇 번 결혼했다, 뭐 여자가 있다면 이런 말만 하는 사람들이 나중에 보면 다 사라지는데, 그게 좋은 게 아니야. 알겠죠? 그 나쁜 것만 보는 사람이 있어. 그런 사람들은 여기서 올라가는 사람일까, 내려가는 사람일까? 내려가요.

다른 사람한테 그래도 벌을 받는데, 하늘에서 와 있는 사람한테 그렇게 하면 돼, 안 돼? 엄청난 착각이야. 그 대신 나는 그런 말을 들어도 눈도 깜짝 안 해요. 왜 그러냐? 내가 안 그러면 되는 거잖아. 알겠죠? 그래서 [박수] 원효대사가 설총도 높고 쉽지, 많은 여자가 있고 뭐 또 있었잖아.

그런 게 다 있었는데, 나중에 물어보니까 자기가 언제 그런 일이 있니?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그것을 마음속에 담아두지 않으면 없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술을 마셔도 그냥 물이라고 생각하면 물이야. 알겠죠? 그렇다고 술 먹으라는 게 아니야. 그러니까 도가 높으면, 지혜가 높으면 모든 것이 사라져, 안 사라져? 깨달아 버리면, 이 깨달아 버리면 모든 것은 사라지는 거예요.

다 용서가 돼. 알겠습니까? 근데 이해를 못 했는데 다 깨닫고 보니까 내가, 아이고, 이제 우리 아빠가 죽고 나니 우리 아빠를 이해하는 거야. 우리 엄마를 이해하고 그렇게 되는 거지. 살아있는 동안까지는 분명히 아빠가 아나운서한테, 자기 딸이 아나운서야.

전화를 해가지고 뭐 1시간씩 전화를 안 걷는 거예요. 근데 방송 들어가야 되는데 아버지 전화를 안 끊으니까 아빠한테 막 소리를 질러서 막 뭐라고 해서 시골에 혼자 있는 아버지야. 근데 방송 끝나고 나오니까 제가 아버지가 돌아가서. 그러니까 이제 딸이 아버지한테, 아버지가 딸한테 뭔가를 말을 하려고 하는 거지.

이제 죽을 때가 되니까. 그럼 죽을 때가 되면 뭐가 보여, 안 보여요? 자기 갈 곳이 훤히 보여요. 그런데 악하게 사는 사람은 자기가 갈 곳이 안 보이니까 공포에 떠는 거예요. 그게 한 번씩 탁탁 보여 줘.

큰 충격을 안 받게 하느라고 죽기 전에 그것이 한 번씩 나와요. 그런데 어떤 어머니는 돌아갈 때 보면 얼굴이 좋아, 안 좋아? 너무 평화처럼. 그 본 게 너무 좋으니까 갈 곳이 뻔히 좋거든. 그러니까 마음이 편안한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가는 곳도 예정돼 있는데, 알겠습니까? 오는 것도 예정되어 있는 거야. 알겠죠? 백궁에서 시장에서 백궁으로 돌아가는 거지. 그래서 삼계를, 이 삼계를 도는 거야. 삼계.

알겠죠? 색계, 욕계, 무색계를 돌아오는데 삼계를 돌지 않으면 뭐 해야 돼요? 사막, 사막을 해야 된다고. 이제 불교에서는 그래. 사막은 뭐죠? 개정해. 불 위에서는 3법인이나 삼법인이나 사막으로 이거를 다 사성제, 8정도로 이걸 다.

해야 된다는 거지. 불교에서는. 그러나 이 사성제나 삼법인이나 삼아 계정에 이 계정 지혜, 이거를 죄를 지키고 명상을 하고 정진을 해서 지혜를 깨달아 버리면 그냥 백궁으로 가는 거예요. 시간이 많이 됩니다.

그래서 뭐 다른 사람들이 하는 거 이걸 내가 다음에 세밀히 하겠지만은, 오늘은 시간이 그래요. 오늘이 수능 시험 끝난 날이고 해서 교통도 복잡하고 오늘 좀 늦었습니다마는, 내가 여러분을 이제 실제 중요한 시간은 끝나고 난 시간이야. 알겠죠?.

요약

인간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인간은 백궁에서 와서 백궁으로 돌아가는 존재이며, 이 세상에서 겪는 모든 경험은 백궁으로 돌아가기 위한 과정입니다.

인간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이 강연은 인간의 근본적인 질문인 ‘인간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에 대한 허경영 총재의 답변을 중심으로, 종교적 가르침과 세상의 이치를 넘나들며 삶의 본질과 올바른 태도에 대해 설명합니다.

  1. 인간의 근본적인 질문과 허경영의 답변
    인간의 가장 큰 선물: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은 ‘현재 살아있음’ 그 자체이며, 하늘에서 준 가장 큰 선물은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다.

인간의 기원과 목적: 인간은 백궁에서 와서 백궁으로 돌아가는 존재이다. 이 세상에서의 삶은 백궁으로 돌아가기 위한 과정이며, 죽음 이후의 사후세계에 투자하는 것이 인생에서 가장 큰 투자이다.

백궁: 모든 우주의 생명 시스템이 통계화되어 있고, 인간을 만드는 과정이 모두 정해져 있는 곳이다.

천신: 허경영은 우주가 무한대 이전부터 존재했듯이, 시작과 끝이 없는 천국에서 온 천신으로 존재한다.

윤회: 인간은 지구에서 윤회하다가 마지막에 백궁으로 돌아가며, 이것을 ‘인간 졸업’이라고 부른다.

  1. 세상의 이치와 인간의 삶
    초종교, 초이념, 초국경: 허경영은 모든 종교와 이념, 국경을 초월하는 존재이며, 사람들은 아직 종교의 단계를 졸업하지 못했다.

하늘의 섭리:

과도한 욕심에 대한 경고: 남은 굶는데 혼자 잘 먹고 부자가 되면 하늘은 당뇨병이나 고혈압 같은 병을 주어 벌을 내린다. 이는 피가 꿀처럼 끈적해져 혈관을 막기 때문이다.

자식 사랑의 지혜: 자식을 위하는 가장 현명한 방법은 내 자식에게만 잘해주는 것이 아니라, 남의 어려운 사람을 돕는 것이다. 이는 ‘쓰리쿠션’과 같아서 남을 도우면 결국 내 자식이 잘 된다.

예시: 좋은 옷을 입은 부잣집 아이가 납치당하는 사건처럼, 지나친 물질적 풍요는 오히려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인간의 오감과 삶의 지혜:

눈: 현재를 보게 한다.

코: 현재와 미래를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한다. 상한 음식을 눈으로만 봐서는 모르지만, 코로 냄새를 맡아 미래의 위험(식중독 등)을 알려준다.

입: 미래를 말하게 한다.

귀: 과거의 이야기를 듣게 한다. 잘못된 소문이나 판단으로 인해 미래를 망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고통과 즐거움의 반복 (불고불락): 인생은 고통과 즐거움이 계속 반복되는 새옹지마와 같다. 고통스러운 일이 즐거움의 원천이 될 수 있고, 즐거운 일이 고통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즐거울 때는 남에게 베풀어야 한다.

  1. 종교적 가르침의 재해석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진정한 의미:

기존 해석의 문제점: 석가모니가 태어나자마자 일곱 발자국을 걷고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고 말했다는 것은 후대 제자들이 석가모니를 미화하기 위해 덧붙인 전설적인 이야기이다.

‘일체개고’의 추가: ‘천상천하 유아독존’ 뒤에 ‘일체개고(모든 것이 고통 속에 있으니 내가 구하겠다)’라는 말이 덧붙여졌는데, 이는 석가모니가 아닌 후대 사람들이 지어낸 것이다.

‘오당안지’의 오류: ‘오당안지(내가 마땅히 이 세상을 편안하게 하리라)’ 역시 후대 사람들이 덧붙인 것으로, 석가모니를 개인적인 구원자로 해석하게 만든다.

허경영의 해석: ‘천상천하 유아독존’에서 ‘아(我)’는 개인적인 ‘나’가 아니라 우주 전체의 모든 생명과 만물의 본성을 의미한다. 즉, 모든 생명체와 만물이 존귀하다는 선언이다.

개인주의의 위험: 개인주의로 나가는 사람은 망하며, 모든 사람의 행복을 생각해야 한다.

‘일체유심조’의 진정한 의미:

생략된 구절: ‘일체유심조(모든 것은 마음이 만든다)’는 원래 “약인 영역이 삼세일체불, 음관 법계성, 일체유심조(만약 사람이 근본 뿌리를 알고 싶으면 삼세 일체불, 세상의 모든 부처들도 법계의 모든 성품은 모두 마음에서 만들어졌다)”라는 긴 구절의 일부가 생략된 것이다.

마음의 단계: 마음은 성품, 감, 목숨, 기, 정력, 촉감, 호흡, 감촉 등 9가지 요소 중 가장 낮은 단계의 시작점이다.

수행의 중요성: 감정을 조절하고(지감), 숨을 잘 쉬고(조식), 촉감을 금지하는(금촉) 수행을 통해 마음을 다스려야 한다.

인간의 시작점:

진화론 부정: 과학자들이 주장하는 아메바에서 인간으로 진화했다는 설은 거짓이다.

인간으로 시작: 인간은 처음부터 인간으로 시작하여, 지옥, 아귀, 축생, 수라, 인간, 천상, 성문, 연각, 보살, 부처의 10단계 중 중간 지점인 인간에서 시작하여 위로 올라가거나 아래로 내려갈 수 있다.

전생의 기억: 소는 전생을 기억하여 도살장에 팔려갈 때 울고, 농부에게 팔려갈 때는 울지 않는다. 이는 인간이 전생에 지은 업보에 따라 다른 존재로 태어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윤리와 도덕의 상대성:

인간이 만든 것: 윤리와 도덕은 하늘이 만든 것이 아니라 인간이 살기 편하게 스스로 만든 것이다.

문화적 다양성: 몽골에서는 손님에게 아내를 내어주는 풍습이 있었고, 아프리카 일부 부족은 부모의 시신 일부를 먹는 풍습이 있듯이, 각 문화권마다 윤리 기준이 다르다.

‘인륜’의 의미: ‘인륜(人倫)’은 인간을 일정한 감옥에 가두어 놓은 것과 같다.

깨달음과 용서: 도가 높고 지혜가 높으면 모든 것이 사라지고 용서된다. 깨달음을 얻으면 모든 것을 이해하게 된다.

죽음의 순간: 악하게 산 사람은 죽기 전에 갈 곳이 보이지 않아 공포에 떨지만, 선하게 산 사람은 평화로운 얼굴로 죽음을 맞이한다.

삼계와 사막: 불교에서는 욕계, 색계, 무색계의 삼계를 벗어나기 위해 사막(계정혜)을 수행해야 한다고 가르친다. 계율을 지키고, 명상하고, 정진하여 지혜를 깨달으면 백궁으로 갈 수 있다.

  1. 허경영의 정치적 비전과 사회 문제 해결
    민생 우선: 적폐청산보다는 국민들의 민생을 우선해야 한다. 정치인들이 당파 싸움만 하는 것은 과거 노론 소론 싸움으로 나라를 망친 것과 같다.

중산주의: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만들고, 더 가난한 사람은 없게 하는 중산주의를 추구한다.

범죄의 근본 원인: 도둑질과 같은 범죄는 개인의 잘못뿐만 아니라, 정부와 정치인의 잘못된 정책으로 인해 발생하기도 한다.

대통령의 역할: 대통령은 1년에 한 번씩 민생 사면을 통해 도둑질한 사람들을 풀어주어야 한다.

폭력 범죄에 대한 엄단: 사람을 때리는 폭행은 살인범보다 더 중한 죄로 다스려야 한다. 폭행범은 몽골로 보내 다시는 돌아올 수 없게 하여 한반도를 깨끗한 땅으로 만들 것이다.

  1. 인간의 탄생 과정
    해불양수 (海不讓水): 바다는 어떤 물도 사양하지 않고 받아들이듯이, 어머니의 자궁은 모든 생명을 받아들인다.

정자와 난자의 경쟁: 5억 개의 정자 중 단 하나만이 난자를 만나 인간으로 태어난다. 이는 4억 9천 999명이 죽고 한 명이 살아남는 공정한 경쟁의 결과이다.

어머니 자궁 속 280일: 인간은 어머니의 자궁이라는 뜨겁고 어두운 물속에서 280일을 기다려야 한다.

출산의 고통: 태어나는 과정은 어머니와 아이 모두에게 목숨을 건 싸움이다. 어떤 아이는 어머니를 죽이려 하거나, 발바닥부터 내밀어 나오지 않으려 하기도 한다.

장애인의 존귀함: 모든 인간은 5억 대 1의 경쟁을 뚫고 태어난 소중한 존재이므로, 장애인이라 할지라도 절대적으로 존귀하다.

업보의 차이: 인간의 업보는 99% 비슷하며, 1%의 차이로 계급이 정해진다. 빨리 태어나는 아이는 착한 아이이고, 늦게 태어나는 아이는 업장이 있는 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