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6 h 31
인생의 성공 공식, 인간의 본질, 우주의 원리, 그리고 미래 사회에 대한 통찰을 얻는 방법을 제시. 개인의 삶과 사회 현상, 우주적 질서를 넘나들며 독자들이 삶의 지혜와 영적인 깨달음을 얻도록 돕는다.
- 성공적인 삶을 위한 마음가짐
과거, 현재, 미래를 보는 관점:
과거: 미래를 위해 잠시 존재하는 시간으로 인식.
현재: 정확하게 파악하고 바로 볼 것.
미래: 바로 볼 수 없으므로 바라봄의 법칙을 통해 마음속에 그리고 소망.
말의 중요성: 입은 미래를 만드는 창고.
“나는 대통령이 될 거야”, “나는 백궁에 갈 거야”와 같이 긍정적인 말을 통해 미래를 형성.
“나는 남편을 용서할 거야”와 같이 용서의 말을 통해 미래를 좋게 변화.
성공 공식: 준비 + 기회.
인내 대신 이해: 참는 것은 병을 만들고 어리석은 행동.
상대방의 상황을 이해하고 감정을 없앨 것.
대화와 지혜를 발휘하여 문제를 해결.
자신을 낳아준 부모에 대한 모독이 될 수 있음.
겸손의 미덕: 겸손한 사람은 자손이 번성하고 가문이 번성.
교만한 마음은 집안을 망하게 함.
배우자에게 겸손해야 함.
- 한반도의 미래와 역할
세계 통일 황제궁: 영종도 왕산에 세계 통일 황제궁 건설 계획.
영종도 왕산은 고려 시대부터 왕이 있을 산으로 여겨짐.
을왕리, 왕산 해수욕장, 황궁, 황실 해수욕장이 실제 존재하며 모래가 깨끗함.
황궁은 비행장과 연결되어 5분 이내 이동 가능.
서울에서 강화도, 영종도까지 고속도로 연결.
한중 해상대교: 영종도에서 중국까지 300km 해상대교 건설 계획.
중간에 7개의 휴게소 섬 건설.
강화도와 영종도 사이 인터체인지에서 중국 진입.
신서울 중심 이동: 한강 하류, 강화도와 영종도 사이가 신서울의 중심이 됨.
임진강, 예성강, 한강의 물이 합류하는 지점.
경기도 전체를 서울로 합병하고, 한국 행정 수도는 공주(세종시)로 이전.
개성까지 세계 수도가 될 것.
한반도의 상징: 한반도는 이탈리아 로마와 같은 손의 형상.
손재주가 뛰어나 세계를 지배할 힘을 가짐.
중국, 미국, 러시아 등 큰 대륙은 손이 없어 한민족의 도움이 필요.
한반도 주변 국가의 역할:
일본: 태평양의 파도를 막아주는 방파제 역할.
제주도, 대만, 필리핀: 남쪽에서 올라오는 파도를 막아주는 역할.
- 인간과 우주의 비밀
인류 농사 사이클: 12만 년이 한 사이클이며, 빙하기가 반복.
각 사이클마다 지구에 방문.
현생 인류에게는 첫 방문이지만, 아틀란티스 등 전생 인류 때도 방문.
선택받은 자: 전 세계에서 한반도로 모인 사람들 중 강연자를 만난 사람이 선별된 자.
유튜브 시청만 하는 사람보다 직접 방문하고 행동으로 옮긴 사람이 복이 있음.
인류의 기원:
최초 인류는 3억 5천만 년 전 창조.12만 년마다 새로운 인류가 만들어짐.
지구에서 인류는 6번 창조되었으며, 현재 한민족은 6천 년 전 창조된 아담 족.
환웅, 환인의 자손이며, ‘칸(Khan)’의 어원이 됨.
인간의 고유성:
지문: 70억 인구 모두 다른 지문을 가짐.
지문이 모두 원형으로 특수함.
DNA: 지문이 없어질 경우를 대비한 고유 번호.
혈액형: 조상 창조 시점부터 다른 혈액형을 가짐.
백궁의 특징:
자유로운 이동: 20억 년 전, 1000억 년 전 등 원하는 시대로 이동 가능.
기록 보존: 과거의 모든 기록이 백궁에 보존.
소원 성취: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이루어짐.
조상 구제: 지옥에 있는 조상도 데려올 수 있음.
음악: 지상과 달리 모든 영상에 음악이 겸해져 있음.
제한: 남을 미워하거나 복수하는 행위는 불가능.
맹장의 역할: 우주여행 시 방향 감각 유지에 필수.
비행기 조종사는 맹장이 없으면 공군사관학교 입학 불가.
지구의 중력과 회전 속도에 맞춰 인간의 몸이 설계됨.
- 사회 및 정치 현상 분석
박근혜 대통령의 운명:
대통령 당선 전 51% 득표율 예언 (실제 51.6%).
임기 1년 앞두고 물러날 것 예언.
국회선진화법 제정이 큰 실수로 작용.
촛불 시위와 탄핵으로 이어질 것 예언.
박근혜 대통령의 불행은 국민 전체의 불행.
삼성의 미래:
이건희 회장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 예언 (실제 적중).
이재용 체제는 붉은 신호등 (위험한 시기).
삼성의 위기는 대한민국 전체의 위기.
예언과 점의 차이:
점: 50% 확률로 맞거나 틀릴 수 있는 일반적인 예측.
예언: 구체적인 상황과 시기를 정확히 예측하는 것.
강연자의 예언은 신인만이 할 수 있는 신의 증거.
문재인 정부:
대통령 개인 비판은 자제.
원자력 발전은 필요.
모든 대통령은 국민을 걱정하고 잘 살게 해주려는 양심을 가짐.
국운의 변화:
국운이 오기 전에는 어려움과 불경기가 닥침.
젊은이들이 결혼, 출산, 직업을 포기하는 현상 발생.
국민들이 기존 정치에 실망하고 강연자를 대안으로 찾게 될 것.
청와대에 신인이 들어가면 지진이 멈추고 경제가 살아남.
초자연 현상:
청와대(천신하강단자혈)에 어떤 사람이 들어가느냐에 따라 국가적 재앙 발생.
국민들의 마음(염원)이 땅과 바다를 움직이는 초자연 현상에 영향.
맑은 영계를 가진 사람이 이동하면 길조가 나타남.
청와대 이름을 ‘하늘궁’으로 바꿔야 함.
강연 내용에 대한 불신: 강연자의 예언과 실제 사건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고, 열린 마음으로 강연을 들을 것.
개인적인 문제 해결의 어려움: 강연을 통해 얻은 지혜를 바탕으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이 필요.
기 치료의 한계: 기 치료는 잔잔한 병에 효과적이며, 창조자 외에는 불가능한 영적인 치료는 한계가 있음. 취미로 시작하고, 직업으로 삼으려면 오랜 수련이 필요.
하늘궁: 강연자가 세계 통일 황제궁으로 계획하고 있는 장소.
바라봄의 법칙: 미래를 마음속에 그리고 소망하면 목적이 이루어진다는 원리.
상담(上畓): 비가 오든 안 오든 항상 물이 흘러 농사가 잘 되는 논처럼, 항상 물이 흘러 막힘이 없는 상태.
아답(下畓): 비가 오지 않으면 망하는 논처럼, 항상 불안하고 참는 상태.
아담 족: 6천 년 전 창조된 현생 한민족을 지칭.
백궁(White Heaven): 최종적으로 인간이 가는 세 번째 하늘로, 모든 소원이 이루어지는 곳.
암 덩어리: 많이 먹거나, 남에게 악담을 듣거나, 미워하는 마음(식)이 뭉쳐서 생기는 병.
복 덩어리: 집착을 버리고 마음을 풀면 생기는 긍정적인 에너지.
맹장: 우주여행 시 방향 감각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기관.
천신하강단자혈: 청와대를 지칭하며, 어떤 사람이 들어가느냐에 따라 국가적 운명에 영향을 미치는 곳.
환인, 태호복희, 여호와: 설화나 전설적인 인물로, 신인이 아닌 사람으로 설명.
강연자의 능력:
사람의 병을 고치고 젊어지게 하는 능력.
미래를 정확히 예언하는 능력.
지문이 모두 원형인 특수한 지문.
황제(皇帝)-(황(皇)-emperor, 제(帝)-emperor)
통일(統一)-(통(統)-govern, 일(一)-one)
건축(建築)-(건(建)-build, 축(築)-build)
중앙(中央)-(중(中)-middle, 앙(央)-center)
고려(高麗)-(고(高)-high, 려(麗)-beautiful)
시대(時代)-(시(時)-time, 대(代)-era)
해수욕장(海水浴場)-(해(海)-sea, 수(水)-water, 욕(浴)-bath, 장(場)-place)
황궁(皇宮)-(황(皇)-emperor, 궁(宮)-palace)
황실(皇室)-(황(皇)-emperor, 실(室)-room)
해상(海上)-(해(海)-sea, 상(上)-above)
대교(大橋)-(대(大)-big, 교(橋)-bridge)
산맥(山脈)-(산(山)-mountain, 맥(脈)-vein)
합류(合流)-(합(合)-join, 류(流)-flow)
행정(行政)-(행(行)-do, 정(政)-government)
수도(首都)-(수(首)-head, 도(都)-capital)
이전(移轉)-(이(移)-move, 전(轉)-turn)
확대(擴大)-(확(擴)-expand, 대(大)-big)
실물(實物)-(실(實)-real, 물(物)-thing)
설계(設計)-(설(設)-establish, 계(計)-plan)
통일(統一)-(통(統)-govern, 일(一)-one)
오대양(五大洋)-(오(五)-five, 대(大)-big, 양(洋)-ocean)
육대주(六大洲)-(육(六)-six, 대(大)-big, 주(洲)-continent)
기와(기와)-(기(瓦)-tile)
장군(將軍)-(장(將)-general, 군(軍)-army)
투구(兜)-(투(兜)-helmet, 구(具)-tool)
미래(未來)-(미(未)-not yet, 래(來)-come)
현재(現在)-(현(現)-present, 재(在)-exist)
과거(過去)-(과(過)-pass, 거(去)-go)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palace)
에너지(energy)-(에(에)-energy)
성공(成功)-(성(成)-achieve, 공(功)-merit)
준비(準備)-(준(準)-prepare, 비(備)-prepare)
기회(機會)-(기(機)-opportunity, 회(會)-meet)
실천(實踐)-(실(實)-practice, 천(踐)-tread)
언론(言論)-(언(言)-speech, 론(論)-discuss)
투자(投資)-(투(投)-throw, 자(資)-capital)
우울증(憂鬱症)-(우(憂)-melancholy, 울(鬱)-depressed, 증(症)-symptom)
인내(忍耐)-(인(忍)-endure, 내(耐)-endure)
어리석다(愚劣)-(어리석(愚劣)-foolish)
한반도(韓半島)-(한(韓)-Korea, 반(半)-half, 도(島)-island)
아시아(亞細亞)-(아(亞)-Asia)
지배(支配)-(지(支)-control, 배(配)-distribute)
동방(東方)-(동(東)-east, 방(方)-direction)
민족(民族)-(민(民)-people, 족(族)-clan)
자존심(自尊心)-(자(自)-self, 존(尊)-respect, 심(心)-heart)
국운(國運)-(국(國)-nation, 운(運)-fortune)
청와대(靑瓦臺)-(청(靑)-blue, 와(瓦)-tile, 대(臺)-platform)
지진(地震)-(지(地)-earth, 진(震)-shake)
비판(批判)-(비(批)-criticize, 판(判)-judge)
평가(評價)-(평(評)-evaluate, 가(價)-va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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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기록: 인류의 역사와 미래, 그리고 깨달음의 길
- 황궁 건설과 세계 통일 비전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 취임 후 1년 안에 세계 통일 황제궁을 건설할 계획을 밝힌다. 이 황제궁은 영종도 왕산에 위치하며, 선생이 직접 볼펜과 사인펜으로 그린 설계도를 바탕으로 한다.
황제궁의 위치와 주변 환경
황제궁은 영종도 왕산에 자리한다.
주변에는 마니산과 30여 개의 섬이 보인다.
왕산은 고려 시대부터 ‘왕이 있을 산’이라 불렸으며, 왕산 해수욕장이 인접해 있다.
이곳의 모래는 서해안에서 가장 깨끗하다.
황제궁의 기능과 연결성
황제궁 주변에는 장군 휴게소, 군부대, 연기관, 수의실 등이 들어선다.
내부 터널을 통해 바다로 연결되며, 장수함을 이용할 수 있다.
인근 비행장에서 5분 이내에 어디든 이동 가능하다.
서울에서 황제궁까지는 신호 대기 없는 고속도로로 연결된다.
한중 해상대교 건설 계획
황제궁은 중국으로 이어지는 300km 길이의 한중 해상대교의 시작점이 된다.
이 대교를 통해 중국까지 약 2시간 소요되며, 중간에 7개의 휴게소 섬이 건설된다.
세계 수도로서의 영종도와 강화도
강화도와 영종도 사이는 서울의 새로운 중심이 된다.
임진강, 예성강, 한강의 세 물줄기가 합류하는 지점으로, 이곳이 신서울의 중심이 된다.
경기도 전체가 서울로 합병되며, 북한과의 다리가 수십 개 놓여 개성까지 세계 수도가 된다.
한국의 행정 수도는 공주로 이전하고, 이곳은 세계 통일 수도가 된다.
황제궁의 건축적 의미
황제궁은 이순신 장군의 투구 형태를 닮았으며, 비행기 모양을 하고 있다.
이는 오대양 육대주를 통일하는 한국의 기상을 상징한다.
- 삶의 지혜: 현재, 미래, 그리고 성공의 공식
허경영 선생은 삶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 설명한다. 과거는 살피고, 현재는 바로 보며, 미래는 바라봐야 한다.
바라봄의 법칙
미래는 직접 볼 수 없으므로, 마음속으로 그리고 바라봐야 한다.
미래를 바라보는 자는 그 목적을 이룰 수 있다.
백궁을 바라보면 백궁으로 갈 수 있다.
얼굴의 의미
눈썹: 현재를 보는 곳이다.
눈: 현재를 바로 보는 곳이다.
입: 미래를 바라보는 곳이다.
말로 시인하면 미래가 그렇게 된다.
입은 미래를 만드는 창고이다.
코: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곳이다.
눈이 미처 판단하지 못하는 것을 코가 알려준다.
성공의 공식
성공은 준비 + 기회 x 실천이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의 의미
허경영 선생을 직접 만나는 것은 하늘이 주는 가장 큰 선물이며, 미래에 대한 중요한 투자이다.
- 인내와 이해: 삶의 태도와 한반도의 운명
허경영 선생은 인내보다는 이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반도의 지정학적 의미를 설명한다.
인내의 부정적 측면
참는 것은 나쁜 것이며, 병이 된다.
참는 사람은 ‘하답'(나쁜 논)과 같다.
인내심은 대단한 것이 아니라 나쁜 것이다.
참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다.
이해의 중요성
참는 대신 상대를 이해해야 한다.
상대를 이해하면 감정이 없어진다.
이해하는 사람은 얼굴에 빛이 난다.
대화를 통해 문제를 풀고 지혜를 발휘해야 한다.
한반도의 상징적 의미
한반도는 아시아 대륙의 팔과 같다.
이 팔은 로마가 세계를 지배했던 기운이 동방으로 온 것을 상징한다.
다도해는 팔의 손가락에 해당하며, 한국인의 뛰어난 손재주를 의미한다.
중국은 가슴에 해당하며, 팔이 없으면 쓸모가 없다.
한국은 반도체 등 첨단 기술로 세계 경제를 이끌고 있다.
이 팔(한반도)은 황금의 송이이며,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 등 강대국들이 차지하려 한다.
남한은 팔목부터 손까지, 북한은 근육에 해당한다.
북한은 힘(알통)만 있고 재주는 없다.
일본의 역할
일본은 풍수적으로 한국을 태평양의 해일로부터 막아주는 방파제 역할을 한다.
일본이 없었다면 큰 해일로 인해 한국 전체가 위험했을 것이다.
제주도, 대만, 필리핀도 태평양의 해일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 인류의 창조와 진화: 6번의 농사
허경영 선생은 지구 인류의 역사를 ‘농사’에 비유하며, 신이 6번의 인류를 창조했음을 설명한다.
인류 농사의 주기
인류 농사는 12만 9천 6백 년(약 12만 년)을 한 사이클로 한다.
이 사이클마다 빙하기가 찾아오며, 허경영 선생은 이 주기마다 지구에 온다.
현생 인류에게는 처음이지만, 아틀란티스 등 전생 인류 시대에도 선생은 존재했다.
선택받은 자들
세계에서 가장 복을 많이 받은 사람들이 한반도로 모인다.
한반도에서 허경영 선생을 만나는 사람들이 그중 선별된 자들이다.
230개국에서 한반도로 온 자들 중 1만 2천 명 정도가 백궁으로 간다.
이 숫자는 선생의 의지에 따라 늘리거나 줄일 수 있다.
6번의 인류 창조
지구는 65억 년 전에 만들어졌으며, 신은 6번의 인류를 창조했다.
뇌피림: 3억 5천만 년 전 최초로 창조된 인류로, 12만 년 주기를 오래 유지했다.
호모 에렉투스: 200만 년 전 창조되었다.
호모 사피엔스: 20만 년 전 창조되었다.
네안데르탈인: 15만 년 전 창조되었다.
미토콘드리아 이브: 10만 년 전 창조되었다.
아담족(환웅): 6천 년 전(또는 만 년 전) 창조된 현생 인류로, 한국 민족이 이에 해당한다.
환웅은 서양의 아담과 동일하며, ‘환’은 밝음을 의미한다.
‘환’은 ‘칸’으로 이어져 징기스칸, 킹(King)의 어원이 되었다.
한국 민족은 인류의 왕족, 즉 칸족이다.
인류의 존속과 선생의 역할
현생 인류는 허경영 선생이 떠난 후 천 년 동안 존속하며, 그 기간 동안 구원받을 자들이 선생의 영향을 받아 나온다.
지구의 사이클은 가을과 겨울이 남아있어 6만 년 동안 인류가 존속한다.
허경영 선생은 3188일 후 지구를 떠나 다른 별로 간다.
- 신의 증거: 지문, DNA, 혈액형
허경영 선생은 인간이 신에 의해 창조되었음을 증명하는 세 가지 요소를 제시한다.
지문
동물은 지문이 없지만, 인간은 모두 고유한 지문을 가진다.
70억 인구 중 같은 지문을 가진 사람은 없으며, 이는 개인의 바코드와 같다.
지문은 전생과 현생, 미래에도 변하지 않는 고유 번호이다.
DNA
지문이 없어질 경우를 대비하여 DNA가 존재하며, 70억 인구 모두 DNA가 다르다.
혈액형
인간의 혈액형은 O형, AB형, A형 등 8가지로 나뉘며, 이는 조상들의 창조 시점부터 달랐음을 보여준다.
각 혈액형은 호모 에렉투스, 호모 사피엔스 등 다른 인류의 후손임을 나타낸다.
혈액형 발견 이전에는 수혈 시 부작용으로 많은 사람이 죽었으나, 한 과학자의 연구로 수혈이 가능해졌다.
- 예언과 점의 차이
허경영 선생은 예언과 점의 근본적인 차이를 설명하며, 자신의 예언이 신인의 증거임을 강조한다.
점(占)
점은 누구나 칠 수 있으며, 50%의 당첨률(맞을 확률)을 가진다.
예를 들어, 누가 대통령이 될지 예측하는 것은 점에 해당한다.
점은 구체적이지 않고 확률에 의존한다.
예언(豫言)
예언은 구체적이고 정확하게 미래를 말하는 것이다.
허경영 선생의 예언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실현된다.
삼성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 이재용 체제의 등장, 핸드폰 폭발 등은 모두 예언의 사례이다.
예언은 신인만이 할 수 있는 ‘전사진학'(미리 알고 있는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예언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 확률(51%)과 임기 1년 전 물러남, 촛불 시위, 탄핵, 국회 선진화법의 역효과 등을 정확히 예언했다.
이는 박근혜 대통령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허경영 선생이라는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기 위한 ‘국운’의 흐름이다.
- 국운과 시대의 변화
허경영 선생은 국운의 변화와 그에 따른 사회 현상을 설명하며, 자신의 등장이 필연적임을 강조한다.
국운의 흐름
국운이 오기 전에는 구름이 끼고 어려움이 찾아온다.
국가에 구름이 끼어야 용(신인)이 나타난다.
청와대에 신인이 들어가면 지진이 멈추고, 국민들이 웃음을 되찾는다.
국민들이 어려워져야 허경영 선생을 찾게 된다.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 현상
앞으로 경제는 더욱 어려워지고 부동산 거래는 뜸해진다.
국민들은 ‘여야 모두 싫다’며 허경영 선생을 대안으로 찾게 될 것이다.
젊은이들은 결혼, 출산, 직업을 포기하는 현상이 심화된다.
대통령의 역할과 한계
모든 대통령은 국민을 부자로 만들고 잘 살게 하고 싶어 한다.
대통령은 기본 양심을 가진 지도자이지만, 당파 싸움과 같은 정치적 현실에 갇혀 있다.
- 백궁(白宮)의 비밀과 영혼의 여정
허경영 선생은 인간이 최종적으로 가는 하늘인 백궁의 특성과 영혼의 여정에 대해 설명한다.
세 개의 하늘
제일 밑은 블루 스페이스(Blue Space), 그 위는 다크 스페이스(Dark Space), 맨 위는 화이트 헤븐(White Heaven)이다.
화이트 헤븐은 백궁(白宮)을 의미하며, 흰색은 모든 색이 섞인 완전한 빛을 상징한다.
백궁의 특권
백궁에 간 사람은 자기 조상 중 구하고 싶은 사람을 데려올 수 있다.
백궁은 ‘장치집’과 같아, 은혜를 입은 사람들과 함께 살고 직급을 줄 수 있다.
20억 년 전, 1000억 년 전 등 과거로 돌아가 자신의 윤회 과정을 볼 수 있다.
자기가 원하는 세상이 모두 존재하며, 어제는 백궁에 그대로 기록되어 있다.
남을 미워하거나 복수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할 수 있다.
귀인들의 지구 방문
에디슨, 모차르트, 슈베르트 등 귀인들은 백궁에서 심심하여 지구에 내려온 사람들이다.
이들은 지구에서 재주를 발휘한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다른 별로 돌아간다.
이들은 허경영 선생과 달리 능력은 없지만 재주가 있다.
지구와 백궁의 차이
지구는 영상은 보이지만 음악이 없는 영화와 같아 재미가 없다.
백궁은 음악이 겸해져 있어 원하는 대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백궁에서는 다른 별로 이동하거나 원하는 사람을 데려오는 것도 가능하다.
- 암(癌)과 복(福)의 덩어리
허경영 선생은 인간이 만드는 두 가지 덩어리, 즉 암 덩어리와 복 덩어리에 대해 설명한다.
암 덩어리
암(癌)은 ‘산처럼 많다’는 의미로, 세 개의 ‘입 구(口)’가 모인 글자이다.
첫 번째 입: 과식, 특히 고기를 많이 먹는 습관은 대장암을 유발할 수 있다.
두 번째 입: 남에게 욕하거나 헐뜯는 말은 암을 유발한다.
세 번째 입: 남에게 악담을 듣거나 화병이 생기는 것도 암의 원인이 된다.
인간의 의식(識)이 뭉치면 암이 된다.
오온(색, 성, 형, 식)이 뭉치거나 물질에 집착하면 암이 생긴다.
복 덩어리
의식을 풀어버리고 집착하지 않으면 복 덩어리가 된다.
남편에게 참고 이해하며 살아온 여성은 복 덩어리가 되어 젊어지고 건강해진다.
- 맹장(盲腸)의 비밀과 우주의 움직임
허경영 선생은 맹장의 숨겨진 기능과 우주의 정밀한 움직임을 설명한다.
맹장의 기능
맹장은 소장과 대장 경계 지점에 위치하며, 음식물이 대장으로 들어가는 통로이다.
맹장은 우주여행 시 필요하며, 비행접시나 비행기가 360도 회전하거나 빛의 속도를 넘을 때 정신을 잃지 않도록 돕는다.
비행기 조종사는 맹장이 필수적이며, 맹장이 없으면 방향 감각을 잃을 수 있다.
맹장은 중력을 체크하는 역할을 한다.
지구의 움직임과 중력
지구는 시속 1,609km로 자전하며, 시속 10만 7,160km로 공전한다.
태양은 초속 200km로 이동하며, 지구는 태양을 따라 돌면서 함께 이동한다.
지구의 중력(980다인)은 모든 것을 눌러 고정시키며, 이 중력이 조금만 변해도 생명체는 생존할 수 없다.
이러한 우주의 움직임은 초정밀하게 설계되어 있으며, 1년에 0.1초의 오차도 없다.
- 기(氣) 치료와 영(靈)의 능력
허경영 선생은 기 치료와 자신의 영적 능력의 차이를 설명한다.
기의 종류
인간에게는 폐기, 혈기, 용기 등 25가지 기가 존재한다.
또한 한기, 서기, 풍기, 조기 등도 있다.
기 치료의 한계
모든 사람은 0.5V의 전류를 가지고 있어 기 치료가 가능하다.
인간의 기는 1미터 이상 벗어날 수 없어 직접 접촉해야 한다.
기 치료는 잔잔한 병이나 결리는 곳을 고칠 수 있지만, 영으로 고치는 것만큼은 불가능하다.
기 수련은 오랜 시간이 걸리며, 강한 기를 얻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허경영 선생의 영적 능력
허경영 선생의 능력은 기가 아닌 ‘영’이며, 눈으로 병을 고친다.
영은 무한대로 작용하여 미국에 있는 사람도 핸드폰을 통해 고칠 수 있다.
이러한 영적 능력은 허경영 선생 외에는 배울 수 없으며, 창조자만이 가능하다.
허경영 선생의 지문은 모두 원형으로, 번호가 없는 특수한 지문이다.
- 설화 속 인물들
허경영 선생은 환인 천제, 태호 복희, 여와, 마고 할머니 등 설화 속 인물들에 대해 설명한다.
설화의 본질
이들은 모두 우리 역사에 나오는 설화 속 인물들이다.
신격화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인간이 만들어낸 전설적인 인물이다.
태호 복희와 여와
태호 복희의 부인은 여와이며, 이는 유럽으로 넘어가 ‘여화’로 불린다.
복희는 주역을 만들었다.
환인 천제와 마고 할머니
환인 천제는 복희 위에 존재하며, 마고 할머니도 신격화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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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궁 건설 계획과 한반도의 지정학적 중요성
하늘궁은 대통령이 된 후 1년 안에 세계 통일 황제궁으로 지어질 것이다. 이 황제궁은 영종도 왕산에 볼펜과 사인펜으로 직접 그린 설계도를 바탕으로 건축될 것이다. 이 그림은 실제 건축업자에게 전달되어 실물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그림의 중앙에는 하늘궁이 있고, 그 옆에는 마니산이 보이며, 30여 개의 섬이 남북으로 펼쳐져 있다. 이곳은 영종도 공항의 끝자락인 왕산으로, 고려 시대부터 ‘왕이 있을 산’이라는 의미의 왕산이라 불렸다. 왕산 해수욕장과 황실 해수욕장이 인접해 있으며, 서해안에서 가장 깨끗한 모래를 자랑한다. 현재 이곳에는 장군들의 휴양지와 군부대가 위치해 있다.
황궁은 연회관과 수의실 입구를 갖추고 있으며, 내부 터널을 통해 이동할 수 있다. 바다로 연결된 통로를 통해 잠수함을 이용할 수 있고, 인근에는 비행장이 있어 5분 이내에 어디든 이동 가능하다. 서울에서 이곳까지는 신호 대기 없이 고속도로로 연결되어 있다.
이 황궁은 장차 중국으로 이어지는 300km 길이의 한중 해상대교의 시작점이 될 것이다. 이 대교는 중간에 7개의 휴게소 섬을 두어 서해 바다를 건너는 동안 쉬어갈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강화도와 영종도 사이의 인터체인지에서 중국으로 진입하게 된다. 이 모든 계획은 어린 시절부터 구상하고 그려온 것이다.
황궁이 위치할 곳은 강화도와 영종도 사이이며, 이곳은 서울의 새로운 중심이 될 것이다. 예성강, 임진강, 한강의 세 물줄기가 합류하는 지점으로, 이곳이 서울의 신 중심지가 된다. 경기도 전체가 서울로 합병되고, 북한과의 다리가 수십 개 놓여 개성까지 세계 수도가 될 것이다. 한국의 행정 수도는 공주로 이전하고, 이곳은 전 세계의 수도가 될 것이다.
황궁의 건물은 이순신 장군의 투구를 형상화한 것으로, 오대양 육대주를 통일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기와지붕은 장군의 투구와 같고, 전체적으로 비행기 모양을 띠고 있다. 이 형상은 사람들에게 힘을 불어넣는 예사롭지 않은 디자인이다.
- 과거, 현재, 미래를 보는 지혜
과거는 눈으로 보고, 현재는 바로 보며, 미래는 바라보아야 한다. 미래는 바로 볼 수 없으므로 마음속에 그리고 바라보아야 그 목적이 이루어진다. 백궁을 바라보면 백궁으로 갈 수 있듯이, 바라봄의 법칙은 매우 중요하다.
현재를 바로 보는 눈은 눈썹에 있고, 미래를 바라보는 곳은 입이다. 입은 미래를 만드는 창고와 같아서, 말로 시인하면 미래가 그렇게 된다. “나는 대통령이 될 거야”, “나는 백궁에 갈 거야”와 같이 말하면 미래가 이루어진다. 입으로 남편과 아내를 용서하면 용서가 이루어지고, 미래가 밝아진다.
코는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눈이 미처 판단하지 못하는 것을 코가 알려주듯이, 코는 음식물의 상한 여부를 판단하는 등 중요한 역할을 한다. 눈이 완벽하지 않으므로, 음식물이 입으로 들어가기 전에 코를 거쳐야 건강하게 살 수 있다.
- 성공의 공식과 인간의 본질
성공은 준비 + 기회 x 실천으로 이루어진다. 눈은 완벽하지 않으며, 허경영을 직접 보지 않고는 하늘에서 온 사람인지 알 수 없다. 언론이나 방송은 보편적인 것만 다루므로, 특수한 사람이 올 때는 처음에는 인정하지 않는다. 예수가 왔을 때도 처음에는 죽임을 당했듯이, 인간은 나중에 후회하는 경향이 있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미래에 대한 중요한 투자이다. 매일 바쁘게 살아도 남는 것이 없지만, 허경영을 만나러 오는 것은 남는 것이 있다.
- 치유와 변화의 증언
호주에서 온 90세 가까운 노인이 허경영을 만나 병이 나아 젊어졌다고 증언한다. 11시간 비행에도 불구하고 몸이 가벼워졌고, 우울증 약도 끊게 되었다. 호주 의사도 놀랄 정도로 건강이 회복되었다. 이는 허경영의 치유 능력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이 노인은 남편과의 갈등 속에서도 참고 살았지만, 허경영을 만난 후 몸과 마음이 변화되었다. 허경영은 참는 것이 능사가 아니며, 이해를 통해 감정을 없애야 한다고 강조한다.
- 인내와 이해의 철학
‘참을 인(忍)’자는 나쁜 글자이다. 참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며, 병을 유발한다. 논에 비유하면, 물이 항상 흐르는 ‘상답(上畓)’은 풍요롭지만, 비가 오지 않으면 마르는 ‘천수답(天水畓)’은 불안하다. 참는 인간은 천수답과 같고, 이해하는 인간은 상답과 같다.
참는 대신 이해해야 한다. 상대방의 상황을 이해하고 감정을 없애면, 병이 생기지 않고 얼굴에 빛이 난다. 남편에게 맞으면서도 참는 아이는 나중에 큰 사고를 칠 수 있다. 군대에서 맞아도 참는 병사는 나중에 폭발할 수 있다.
이해하지 못할 때는 말로 표현해야 한다. 상대방을 컴퓨터처럼 생각하고, 어떤 스위치를 눌러야 원하는 반응을 얻을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한다.
- 한반도의 운명과 세계 통일
한반도는 아시아의 팔이며, 다도해는 손가락과 같다. 중국은 가슴에 비유된다. 아무리 가슴이 커도 손이 없으면 쓸모가 없듯이, 한반도의 손재주가 세계를 움직인다. 한국인들은 손재주가 뛰어나 반도체를 만들고 수출하여 세계 경제에 기여한다. 한민족의 손이 움직여야 중국 영화가 대박이 나고, 한류가 세계를 휩쓴다.
로마가 팔의 힘으로 세계를 지배했듯이, 한반도의 기운이 허경영을 통해 세계 통일로 뻗어나갈 것이다. 로마는 총칼로 세계를 통일했지만, 허경영은 ‘삼조구(三鳥九)’를 들고 세계를 통일할 것이다.
일본은 풍수적으로 한반도를 태평양의 해일로부터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제주도, 대만, 필리핀도 마찬가지로 해일 방어선 역할을 한다. 이 모든 섬들이 바다 밑에서 연결되어 한반도를 보호하고 있다.
- 하늘궁의 역할과 사후세계
하늘궁에 올 때는 한 사람씩 데려와야 한다. 한 사람을 데려오는 복은 혼자 백 번 오는 것보다 크다. 하늘궁 단지가 빨리 완성되어야 한다. 사후세계는 지금보다 훨씬 아름다워질 것이다. 이 세상의 시간은 짧고 빠르게 지나간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기적 중의 기적이다. 사람들은 “설마 고쳐지겠냐?”며 스스로를 방어하지만, 성경에서 예수가 “나를 믿느냐?”고 물었듯이 믿음이 중요하다. 허경영의 시계를 안고 자면 몸이 편안해지고, 병이 낫는다는 증언도 있다.
- 인류의 기원과 진화
인류 농사는 12만 9천 6백 년, 약 12만 년이 한 사이클이다. 빙하기가 오면 추수가 끝난다. 허경영은 이 사이클마다 지구에 오는 존재이다. 현생 인류에게는 처음이지만, 아틀란티스 등 전생 인류 시대에도 왔다. 유튜브를 통해 강의를 듣는 사람들이 백궁으로 가는 다음 단계에 진입한다.
한반도로 온 사람들은 선택받은 자들이며, 그중 허경영을 만난 1만 2천 명 정도가 백궁으로 간다. 이 숫자는 허경영의 마음대로 늘리거나 줄일 수 있다.
지구는 3억 5천만 년 전 네피림을 시작으로, 호모 에렉투스, 호모 사피엔스, 네안데르탈인, 미토콘드리아 이브, 그리고 6천 년 전의 아담족(환웅)까지 6번의 인류를 창조했다. 환웅은 서양의 아담과 같은 존재이며, ‘환(桓)’은 밝음을 의미한다. 징기스칸의 ‘칸’도 여기서 유래했으며, 우리 한민족은 인류의 왕족인 칸족이다.
네피림은 12만 년마다 소출을 내며 3억 4천만 년 동안 유지되었다. 지구는 65억 년 전에 만들어졌고, 인류는 6번 창조되었다. 현생 인류는 12만 년 사이클에서 약 천 년 동안 존속하며, 허경영의 영향을 받아 백궁으로 갈 자들이 나올 것이다. 허경영은 3188일 후에 다른 별로 떠날 것이다.
- 인간의 고유성과 신의 창조
인간은 동물과 달리 지문이 있다. 70억 인구 중 같은 지문을 가진 사람은 아무도 없다. 지문은 영원까지 따라가는 바코드와 같으며, 전생과 현생, 다음 생에도 변하지 않는다. 이는 인간이 신에 의해 창조되었다는 증거이다.
지문 외에도 DNA와 혈액형이 인간의 고유성을 증명한다. 70억 인구의 DNA가 모두 다르며, O형, AB형, A형 등 8가지 혈액형은 각기 다른 조상으로부터 유래했음을 보여준다. 혈액형의 발견은 수혈을 가능하게 하여 많은 생명을 구했다.
- 예언과 점의 차이
예언과 점은 다르다. 점은 50%의 확률로 맞거나 틀릴 수 있는 예측이다. 예를 들어,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 여부를 점치는 것은 점이다. 그러나 예언은 구체적이고 정확하게 미래를 말하는 것이다.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 확률, 임기 중 물러남, 촛불 시위, 탄핵, 국회 선진화법의 역효과 등 6가지 상황을 정확히 예언했다. 삼성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과 이재용 체제의 등장을 예언한 것도 마찬가지이다. 이러한 예언은 신인만이 할 수 있는 전지전능한 능력의 증거이다.
국운은 구름이 껴야 용이 나타나듯이, 국가에 어려움이 닥쳐야 신인이 등장한다. 청와대에 신인이 들어가면 지진이 멈추고, 국민들이 행복해질 것이다. 문재인 정부의 어려움도 허경영이라는 대안이 나타나기 위한 과정이다.
- 국운과 젊은 세대의 포기
국운이 오기 전에는 구름이 끼고 어려움이 닥친다. 젊은 세대는 결혼, 출산, 직업을 포기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는 국민들이 어려움을 겪어야 허경영을 찾게 되기 때문이다.
현재 50대뿐만 아니라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판검사 등 다양한 계층에서 허경영의 팬이 늘고 있다. 겉으로는 허경영을 비웃지만, 속으로는 허경영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많다. 유튜브를 통해 나이 많은 사람들도 허경영을 알게 되고 있다.
- 기계 사업의 어려움과 미래 산업
기계 사업은 중국으로 생산 시설이 넘어가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중국의 인건비 상승으로 미얀마, 베트남, 인도로 생산 시설이 이동하고 있으며, 인도는 머지않아 중국보다 부유해질 것이다. 허경영은 인도와 중국을 통일시켜 한국을 돈방석에 앉힐 것이다. 한국은 세계의 중심이 되어 일자리가 풍부해질 것이다.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사람의 관상은 여성적이고 의욕이 약하지만, 투지심이 있고 사람을 상대하는 장사를 계속할 관상이다. 원칙주의자라 스스로 고생하지만, 나중에는 좋을 것이다. 세금 체납 문제는 나중에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탕감해 줄 것이다.
- 치유의 기적과 세포의 비밀
허경영을 통해 병이 낫고 건강해진 사람들이 많다. 50년 동안 교회를 다닌 사람이 허경영을 만나 몸이 완전히 나았고, 의사도 놀랄 정도로 피가 깨끗해졌다. 발목 인대 통증이 사라지고, 심리적인 문제도 해결되었다는 증언도 있다.
인간의 몸은 100조 개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으며, 세포는 고정된 물질이 아니라 풍선처럼 줄어들거나 늘어날 수 있다. 뼈도 마찬가지로 고정되어 있지 않다. 마음을 잘 쓰면 뼈가 부드러워지고, 성질을 내면 얼굴이 커진다.
세포 100조 개에 염색체 46개를 곱하면 4600조 개의 염색체가 있고, 여기에 DNA 5만 개를 곱하면 18,400경 개의 DNA가 있다. 유전자 하나에 50만 개를 곱하면 9200량의 유전자가 존재한다. 이 엄청난 수의 유전자를 고치는 데 500억 년이 걸리지만, 허경영은 0.1초 만에 고칠 수 있다.
사랑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높은 사람이다. 인간은 근본적으로 선하며, 맹자의 성선설처럼 교육을 통해 발전할 수 있다. 모든 사람은 전생에 부모나 형제였으므로, 나쁜 감정을 가지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 맹장의 비밀과 우주의 움직임
맹장은 소장의 끝부분에 위치하며, 대장으로 음식물이 넘어가는 경계 지점이다. 맹장은 우주여행 시 필요하기 때문에 만들어졌다. 비행접시를 타고 360도 회전하거나 빛의 속도를 넘어설 때, 맹장이 없으면 정신을 잃을 수 있다. 비행기 조종사는 맹장이 필수적이다.
지구는 시속 1,609km로 자전하고, 시속 10만 7,160km로 태양 주위를 공전하며, 초당 200km로 우주 공간을 이동한다. 이 모든 움직임은 초정밀하게 이루어지며, 1년에 0.1초도 틀리지 않는다. 맹장은 이러한 중력과 회전을 체크하는 역할을 한다. 맹장이 없는 사람은 회전하는 상황에서 방향 감각을 잃을 위험이 있다.
- 기 치료의 한계와 허경영의 능력
기 치료는 25가지 기(폐기, 혈기, 용기 등)를 이용하여 사람을 고치는 것이다. 모든 사람은 0.5V의 전류를 가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기 치료가 가능하다. 그러나 인간의 기는 1미터 이상 벗어날 수 없다.
허경영의 능력은 ‘영(靈)’으로, 기가 아니다. 영은 무한대로 뻗어나가 미국에 있는 사람도 핸드폰을 통해 고칠 수 있다. 허경영 외에는 누구도 영으로 사람을 고칠 수 없다. 백궁에 가도 허경영처럼 눈으로 사람을 고치는 능력은 존재하지 않는다.
허경영의 지문은 모두 동그라미 모양으로, 번호가 없는 특수한 지문이다. 이는 우주에서 허경영만이 가진 고유한 특징이다. 기 치료는 수련을 통해 병을 고칠 수 있지만, 허경영처럼 영으로 고치는 것은 불가능하다.
- 설화 속 인물과 우주의 경이로움
환인 천제, 마고 할머니, 태호 복희, 여와 등은 우리 역사에 나오는 설화 속 인물들이다. 태호 복희는 주역을 만들었으며, 여와는 그의 부인이다. 이들은 전설적인 인물이며, 신인은 허경영 외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우주는 끊임없이 회전하며 움직인다. 태양계는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하며, 태양 자체도 초속 200km로 이동한다. 지구는 태양을 따라 돌면서 함께 이동한다. 이 모든 움직임은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초정밀하게 설계된 것이다.
스크립트
아유,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피아노 소리가 나니까 아주 좋네. 박수, 박수.
우리 하늘궁에 아주 인물이 아주 노래 잘하고. 자, 그럼 우리 노래 한번 하나 해볼까? 뭐, 호동용 뭐지? 우리 지금 불렀던 거. 홍 원장, 호경이요. 세 개 한 개 되셔야 되겠죠? 네! 김창회 씨 하시겠습니다.
같이 하셔서 하나, 둘, 셋. 저울가 너는 안 된 것만 내게 정긴 위로를 안 되겠네. 저울가 너는 안 된 것만 내게 정긴 위로를 안 되겠네. 고운 자, 고운 자, 고운 자, 고운 자.
내게 주신 기운을 방지니. 우리 국택 회사 한번 불러볼까요? 국택 회사 출발합니다. 자, 시작. 그의 강의 속에 따라 내게 될 때가 있고, 아주 그대의 눈을 가려주고, 그날 오사 그 말로 그대의 눈을 가려주고, 그대의 눈을 가려주고, 내 품을 잃게 하니, 내게 공이 일을 가려주고.
아랫선하다 지냉 Jord Chrono 与을 불어로 치여줘. 상큼한 고중받 4단? 주식을 다 달려가자. Oliga 모델 SM Multiple Loci modes을 tu 4, 5. 으, 우, 3, 4, 4.
Navigate 어.. tortured 새로운 사람들이 알겠죠? 그게 이제 가장 좋은 일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에 우리 백봉에 이 건물, 이거는 뭐예요? 이거는 내가 대통령 된 다음에 1년 안에 황제가 되어 가지고 세계 통일 황제금을 지인한 거예요. 용종도 왕산에 내가 볼펜으로 그린 거예요.
사인펜하고. 이 그림을 한번 칩수해 봐. 내가 그린 거 저렇게 생긴 거예요. 내가 A4 용지에다 그린 거지.
사인펜으로. 실제 저렇게 만들 거지. 저걸 이제 건축업자한테 주면 저걸 만들겠지. 내가 기초 그림을 그려줘야 돼.
저 그림에 중앙에 있는 게 하늘무이고, 그 옆에 보는 게 마이산, 강화도 마이산, 마니산, 마니산이 뒤에 보이네, 그 다음에 섬이 서른 몇 개가 보여요. 한 30개가 보여요. 남쪽으로도 보이고 북쪽으로도 보이고. 그러니까 저게 영종도 공항의 끄트머리야, 저게 왕산.
그래서 저게 고려 시대 때 이름이 왕산이야. 왕이 있을 산이다, 이거야. 왕산. 그 밑에가 왕산 해수욕장.
왕산 해수욕자 보여주면 저 위에 왕산 해수욕자. 저거 저거 지금부터 쌓인 그 위에 어랑 해수욕자. 아니, 원래 어랑 해수욕자 반대로 위로 올려야지. 이게 어랑 해수욕자, 이게 왕산 해수욕자, 이게 황궁, 이게 황실 해수욕장.
여기 해수욕장이 진짜 있어요. 여기. 이 모래가 제일 깨끗해. 서해안에서 제일 깨끗한 모래가 여기 있어요.
여기에 지금 장군들 휴게소, 휴강지가 있어요. 장군들 휴강지. 여기는 군부대가 있고, 군부대가 있고. 그런데 여기는 연기관, 여기는 수의실 들어가는 입구.
수의실. 이렇게 상당히 좋죠. 그 다음에 여기서 들어가는 터널이 있어. 안에서 이렇게 올라갈 수 있어.
이렇게 다 돼 있고. 여기서 바다로 내려가면 장수함을 타게 돼 있어. 안에서 그렇게 돼 있어. 여기서 여기 오면 비행장이야.
비행기가 대기하고 있지. 어디든지 5분 이내에 갈 수가 있는 거야. 굉장히 특이해요. 그 다음 서울에서 여기까지는 신호대기가 하나도 없어.
전부 고속도로에요. 현재 여기까지 고속도로가 돼 있어. 서울에서 강화도, 영종도 가는 전형 고속도로 있죠. 인천공항 전형 고속도로가 이렇게 해서 이렇게 와.
그러니까 여기 들어가 버리면 되는 거야. 이게 황금이지. 그 요 그림을 확대해 봐봐요. 그 다음에 잠깐, 여기서는 앞으로 중국으로 가는 해상 한중 해상대교야.
300km. 그러니까 여기서 중국까지는 2시간 정도 가겠지. 그저 바다 밑으로 해서 중국까지 가는데 중간에 바다가. 너무 많으니까 섬을 7개 만들어, 섬이 휴게소야.
알겠죠? 서해 바다 가운데서 쉬어가면서 가는 거예요. 잘 있죠? 여기가 강화도와 영종도 사이에서 인터체인지가 있어요. 거기서 중국군을 진입하는 거예요. 노비자지 알겠죠? 저거를 내가 옛날에 어릴 때 그려놓은 거야.
자, 축소해 봐요. 축소해 봐. 더 축소해 봐. 더 축소.
더 축소. 완전 축소. 아니, 줄이라 이 말이야. 요게 그림이 다야.
그지? 그러면 요게 있는 위치도, 위치도를 올려봐. 아까 왕산 해수욕장 온 게 위치도야. 이거 축소해야지. 축소.
자, 요게 왕산 해수욕장, 영종도. 이렇게. 요 주변 위치도야. 그 다음에 요거보다 더 확장.
경기도. 요거보다 더 확장. 올바리라고요. 순서대로 돼 있어요.
자, 이거야. 여기에 여기가 황궁이 있는 자리야. 여기가 강화도. 그럼 우리가 조금 전에 여기를 봤어요.
여기가 황궁이에요. 알겠죠? 그 다음에 여기가 개성이고, 황문점이고, 유엔 봉구야. 여기가 김진강이고, 여기가 파주, 일산 알겠죠? 그 다음에 여기가 빌딩이 많이 들어서죠. 이 한강 하류가 서울의 신서울 중심이 돼요.
강화도하고 영종도 이 사이가 서울의 중심이 이쪽으로 이동하는 거예요. 서야들 미국의 뉴욕처럼 알겠죠? 그래서 이 여기서 오늘 이게 이 원진 산맥에서 내려오는 게 예성강이에요. 여기, 여기 멸악 산맥하고 원진 산맥 사이로 내려오는 강이 예성강이고, 요 금강산에서 내려오는 강물이 임진강이야. 그 다음에 충주에서 태백산에서 내려오는 강물이 한강이야.
세 개의 물이 여기서 합류가 돼. 알겠죠? 그러니까 임진강, 예성강, 한강의 물이 합류되는 이 지점이 강화도와 황국이 있어. 알겠죠? 이 세 물이 들이닥치는 지점이 서울의 신 중심이야. 이쪽에서 날 말하면 이쪽 서울은 후중심이지 알겠지.
강남처럼 경기도 전체가 서울이 되니까 북한하고 다리가 막 놓이죠. 다리가 놓이잖아요. 다리가 수십 개가 놓여요. 북한 쪽으로.
이렇게 놓이고 해서 여기가 개성까지가 세계 수도가 되거든요. 아시아. 로고 왕보다 더 축소된 그림. 또 한 단계 더 줄여볼게.
내가 이런 걸 옆에서 다 그려놨어요. 경기도 전체를 서울로 합병한다고 하잖아요. 세계 통일 수도로 준비하고 한국의 행정 수도는 공주로 완전히 이전해 버리고. 한국 수도 행정 수도는 대전으로 공주로 내려가 버리고.
세종시요. 여기는 세계 수도야. 그러니까 전 세계 수도가 여기가 됩니다. 아, 서울을 해가지고 세계 통일 수도로 준비하고 한국의 행정 수도는 공주, 충남 공주로 완전히.
그러니까 국회의원이나 무슨 뭐 이런 사람, 대통일이 만날 일이 그 다음에 더 추상으로 이거 아니야. 이걸 최고 추상. 요 지점이지. 우리 있는 데가 요 지점이야.
근데 이것보다 더 전체로 화주 평양식 다 나오고 이것 빼고는 더 없음. 이게 요거하고 요거는 이쪽 인진강 주변이고 그 말고 경기도 아까 보이는 거 봐. 요거, 요거 요게 마지막이지. 그지? 자, 이렇게 서울이 이쪽으로 옮기고 요쪽에 서울 지도는 지금 여기가 없어.
잘 그렸죠? 네, 저런 그림이 나는 저런 걸 구체적으로 그려요. 어릴 때부터 구체적으로 가면 세계 통일 수는 어떻게. 개성은 어떻게. 서울은 모든 그림을 안 그려놓은 게 없어요.
그래서 황궁 확대 사진 저걸 다시 확대해 봐. 건물 아까 진짜 애초에 자, 이렇게 그렸죠? 저걸 볼펜으로 그렸는데 지금 보니까 제대로 그려져 있죠. 실물같이 그려놨지. 어떻게 보면 사진 같잖아.
그죠? 저기로 보면 공직업자들이 설계도 하는 사람들은 저걸 보고 설계도를. 하지만 저렇게 그리는 사람들은 별로 없어요. 그래서 설계해서 머리 속에 내장이 되어 있어. 그리고 연필로 그려요.
이쁘죠? 이거는 이순신 장군의 투구야. 머리 쓰는 투구 맞잖아. 우리가 오대양 육대주를 통일했기 때문에 오대양을 다섯 개 바다를 가지고 있는데 이게 한국이야. 알겠죠? 여기 기와가 이렇게 내려오죠.
장군들 모자야 이게 투구잖아. 투구 형태로 되어 있는 거야. 그런데 이게 비행기 모양이야. 사실은 비행기 모양이 납작해.
알겠죠? 저 모양을 보면은 뭐시는 거야? 힘이 생기죠? 예사로운 게 아닙니다. 우리가 어제를 볼 때는, 우리가 지난 날을 볼 때는 어떻게 봐야 돼? 눈으로 볼 때 어떻게 보고, 현재는 어떻게 보고, 미래는 어떻게 보는지 이렇게 봐요? 아는 사람? 눈! 눈! 코! 눈! 코! 눈! 눈! 눈! 뭔지 모르겠습니까? 과거는 뭐야? 미래는 뭐라고요? 여러분들이 미래, 이 세상에 있는 시간은 잠깐이야. 그러니까 미래 하늘나라로 갈 미래를 여러분들이 바라보고 왔어 안 왔어? 바라보고 살아야지. 현재는 뭐예요? 현재는 언제나 바로 봐야 돼.
바로 봐야 돼. 안 봐야 돼요? 현재는 정확하게 바로 봐야 되지만, 미래는 바로 볼 수 있나 없나? 바로 볼 수 없으니까 저렇게 그런 건 없는 거야. 바라봐야 돼. 맞아요, 맞아요.
바라봄의 법칙이라는 게 있어요. 바라봐야 나중에 그걸 바로 갈 수가 있는 거예요. 어제도 살펴보고, 현재도 살펴보고, 미래도 살펴보면은 그 사람은 성공할 수 있나 없나? 없는 거야. 어제도 살펴보고, 현재도 살펴보고 결정을 안 해.
살펴봐 보는 거야. 요렇게 할까, 저렇게 할까. 그러다가 한 편이 져 버리는 거야. 영화배우가 될까, 가수가 될까? 일을 샀다가 한평생 갚아버리는 사람이 있었어요.
그 사람들은 맨날 살펴만 보다가 끝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바로 봐야 돼, 안 봐야 돼? 바로 보면 돈을 벌러 가야 되는 거예요. 일을 해야 되죠. 그 다음에 바라본다는 것은 미래는 바로 볼 수가 없어요.
바라봐야지. 그래서 미래를 마음속에 그리고 바라보는 자는 그 목적이 이루어져, 안 이루어져? 이루어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백궁을 바라보고 있으면 백궁으로 갑니까, 안 갑니까? 백궁으로 갈 수가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이 바라본다는 게 이 중에서 제일 중요한 게 바라본다는 거예요. 알겠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현재를 바라보는 눈이 있나? 현재 바라보는 눈이 있나? 저 위에 영상을 안 나오게 해 버려.
나를 안 찾아보고 저거 쳐다보니까 에너지가 안 나와. 나를 봐야 돼. 그건 없애버리고. 그럼 이거 혼란스러우니까.
자, 그러니까 내가 이야기했죠? 사람의 얼굴이 이렇게 눈썹이 이렇게 있으면은 이렇게 있으면 기력은 뭐 보는 거예요? 현재를 보는 거야. 그렇죠? 눈은 항상 바로 보잖아. 바로, 바로 보는데 입은 뭐예요? 미래를 보는 곳이야. 입은 바라보는 곳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말로 시인을 해야 돼. 나는 대통령이 될 거야. 나는 백궁에 갈 거야. 이렇게 말로 하면 미래가 그렇게 돼, 안 돼? 근데 눈이 그렇게 할 수 있나? 눈은 그렇게 할 수가 없어.
눈을 가지고 나는 대통령이 될 거야. 이렇게 표현할 수 있는 사람 있나? 없어요. 그러니까 항상 입은 미래를 만드는 창고야. 입은 나는 내 남편을 용서할 거야.
나는 내 아내를 용서할 거야. 이러면 용서가 되는 거야. 자꾸자꾸 맞아. 그럼 미래가 좋아지는 거야.
미래가 밝아져. 근데 현재는 바로 보고 미래는 입이 결정하는 거야. 현재는 어제는 현재는 눈이 열면 코는 뭐 한다고요?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면 성공하는 자는, 성공하는 자는 성공의 공식은 준비 플러스 화면을 띄워주세요.
뒤에 안 보여요. 이 화면, 이 화면을 띄우라고. 이 화면, 저기다 내 얼굴을 띄지 말고. 자, 이거 띄우라고.
내가 했던 거 아니야. 나한테 해봐. 알겠습니다. 성공은, 성공은 여러분 빨리 쓰니까.
성공은 이 준비 플러스 뭐가 있어요? 준비 플러스 기회야. 기회. 알겠죠? 여기 곱하기, 곱하기 뭐 해야 돼? 응? 성공이라는 건 준비 플러스 기회. 그 다음에 뭐가 섞여야 성공이 되죠? 실천이죠.
그렇죠? 그런데 이 성공이 되는데 이 코가 눈이 미처 못하는 걸 판단한 게 아니죠. 우유를 먹을 때 우유가 상했는지 알려면 코가 결정해 줘요. 그러니까 눈은 완벽해? 안 해요. 완벽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보면은 저 사람이 하늘에서 왔던지 알 수가 없는 거야. 직접 와서 눈으로 확인은 돼. 그렇죠? 눈으로 확인되는데 코는 확인이 되나 안 되나? 코는 확인 못 하잖아요. 이거는 음식물이나 이런 걸 확인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눈이 못하는 걸 입으로 음식물이 들어갈 때는 반드시 코를 거쳐서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건강하게 살 수 있듯이. 그래서 인생은 이렇게 세 가지가 중요해요. 살펴보고, 바라보고, 바라보고.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이 모인 것은 여러분들이 가장 큰 투자가 하늘에서 주는 가장 큰 선물이 뭐라고요? 허경영을 이 은하에 터너머에서 온 사람을 직접 보는 거야. 알겠죠? 많이 본 방송이 뭐라 하든, 언론이 뭐라 하든 그 사람들은 바보야, 아니야? 바보입니다. 그 사람들은 보편적인 것만 내셔. 알겠죠? 그런데 특수한 사람이 올 때는 사람들이 처음에 인정해주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예수가 왔다면, 예수를 일단 죽여서 그 사람을 병신으로 만들고, 그래놓고 나중에 후회하는 게 인간들입니다. 맞죠? 그 사람은 나중에는 다 좋은 사람이라고 하잖아요. 그러나 유대인들은 지금도 예수를 예수라고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 지금 이 내가 여기 여러분들과 이렇게 만나는 것은 여러분들의 미래에 대한 중요한 투자가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매일 뛰어다니는 것은 저녁에 집에 가보면 아무것도 남는 게 없어요. 그런데 허경영님을 만나러 온 것은 남는 게 있을까 없을까? 저기 저분 자리에서 일어나 봐요. 일어나세요. 저분 마이크 켜요.
저분은 호주에서 왔어요. 11시간 비행기 타고. 나이가 몇 살? 3년 있으면 90. 근데 저 양반은 내가 병을 고쳐줘 가지고 저렇게 젊어졌어.
안 그랬으면 돌아가셨을 거야. 그 이야기를 해봐요. 11시간 비행기 타면 그전에는 그냥 며칠째 못 일어났어요. 그런데 허경영 씨한테 한 번만 뵀고 두 번만 뵀으니까 내가 반해가지고 대회가 그렇게 많이 드는데도 집 팔아가지고 또 왔어요.
무대에 들어있는데요, 아주 그냥 다른 세상 사는 것 같고 어느 사람마다 들 멋졌다고 그래요. 그러니까 몸이 싹 달라졌어요. 지금은 연애해도 되는 거야. 그래서 너무 행복하고 제가 저기 우울증이 조금 남편을 조금 잘못 만나 가지고 속삭였어요.
그런데 그걸 한 번도 싸움을 안 했어요. 참았어요. 하도 자꾸 말을 안 듣고 대답을 안 하니까 나중에 또 목을 졸라요. 왜 대답을 안 했냐고 그래서 대답 안 했어요.
그런데 자꾸 몸이 이상해서 변해가지만 우울증이 심하대요. 그 박사님이 너무 참아서 그렇대요. 좀 이렇게 폭발도 하고 이렇게. 그런데 그 우울증이라고 만약 끊으면 자살하거나 그런다고 절대 끊지 말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저기 허경영 박사님을 뵙고 그리고 비행기 타고 도망갔는데 이번에 갔는데 이번에 세 번째 왔어요. 근데 호주에서 호주 의사가 보지만 그 약을 끊으래요. 그 누구냐니까 이상하게 다 낫대.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으.
그 아기 좀 바쁘. 갤럭시 셰프 콜리 투어리스트. 원 EU 들어야 돼. 아, 그 아이 고잉 리딩.
아, 프리츠카 이펙트. 그 파드레스 내 받 게인. 목욕 하나 안 시키고 나한테 던져요. 제가 학교에 있었거든요.
학교에 애들 좀 가르쳤는데 목욕 하나 안 시키고 던져 먹고 자기 공부를 해요. 근데 걔를 처음이라고 중독에 가서 졸업했는데 어려서 내가 영어를 좀 가르쳐 줘요. 제가 학교에 할 때 영어를 좀 잘했어요. 지금 뭐 다 까먹어서 예리치지 몰라요.
근데 중학교 들어가려는데 제가 안 간대요. 자기는 우리 호주 가서 공부하겠다. 그래서 호주를 간 거예요. 지금 제가 국제 변호사가 되고 이제 그래서 제가 호주에 살게 됐는데 그냥 힘들고 내 생활을 놓고 그냥 왔다니 하우스걸 한국말을 뭐 해야 되고 숨어 숨어서 했는데 몸이 안 좋고 아, 그저 유튜브를 볼 수 있을까? 딸이 한번 보여줘요.
여기서 아, 딸이 보여줬네. 내 유튜브를 그 딸이. 그걸 보이고 나서 텔레비전 보고 다 싫어요. 두 번만 안 갔는데 나 가서 직접 얼굴을 뵈야겠다고 하니까 갈 수 없으니까 이것만 버려야겠다.
집 사고 나 가야 안다고. 그래서 비행기 가서 얼마나 룩을 팔다고 그랬죠. 그래서 이제 와서 두 번 뵀는데 허경영. 알았었어.
여기 다 아프다. 하나 저 여기 지금 시간대 여유로운 터무니가 다 먹었어요. 그리고 아픈 데도 없고 11시간을 비행기 타고 와서 어떻다니. 그래서 나 또 뒤가 안 가고 그냥 쳐다보니 쳐다보니 또 아무것도 안 하거든.
처음 오셨네? 네. 처음 오셨네? 네. 처음 오셨네. 네.
그래서 세 번째, 그곳만 보러야. 테레비티 켜주면서 식사하고만 갔어요. 자기가 이번에 남편이 홍항대학에 대군가 뭐지? 공대 교수? 네, 항공대. 거기 있으니까 왔다 갔다 하고 거기에 올려서 자기가 언제나 안 들어가려고 해서 낙한다고 그래서 왔는데 지금 여기까지 이제 다시 또 바빠가지고 왔는데 아니, 저거는…
박사님 저 반해가지고… 세 번 왔는데 세 번 다 팔아가지고 왔어요. 그래서 여기서 뭐 잠자는데 있어 나 그거 안 되겠다. 그러니까 여기 큰일 났겠다.
그래서 거기 가서 한 달에 뭐 얼마였나 뭐 아무튼 그래서 제가 한국에서 그 전에 삼칫이 있거든요. 다 팔라고 했어요. 그래서 안 생각하고 제가 봤는데 여기 두 번에 잡았어요. 네, 알았어요.
알았어요. 그러면 신나가 있으면 보시는데 아무렇지 않아요.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태어나서 이 선생님이 거기 어디 있어요? 제가 5개째 카드리신자예요. 집안이. 장님한테 매일 기도돼요. 너무 감사하고.
이런 분을 만나게 해주고. 그래서 너무 제가 반해가지고 쳐다봤는데 쳐다봤어요. 하늘궁이 바로 내놓은 곳입니다. 배 불러요.
자기 전에도 불러요. 우리 강의장에서는 이렇게 이야기를 못 하잖아. 그러니까 하늘궁이 좋아요. 어제 토요일 날도 오셨어.
그런데 그것은 이야기를 못 하잖아. 강의를 빨리 해야 되니까. 그런데 오늘은 우리가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거야. 실제 사람이 고쳐지는데도 안 고쳐지느냐를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어.
“설마 고쳐지겠냐?” 이런 사람들은 자기가 방어를 하고 있는 거야. 그런 사람한테는 성경에다 예수가 사람을 고쳐줄 때 “나를 믿느냐?” 이렇게 물어봐, 안 물어봐? 제가요, 시계를 사서 호주에 가서 끌어안고 자니까요. 아, 이번엔 또 뭐 하냐고. 끌어안고 자니까요.
너무 편하시고. 실제로 보면 전화 안고, 시계 안고 자니까요. 아, 아니, 내가 쳐다봤어. 쳐다봤는데 쳐다봤는데 안 쳐다봤다는 거야.
남의 승리를 많이 쳐다볼 거 아니야. 그냥 살짝 쳐다봤지. 정 씨는 25살인데 나이는 90이 다 돼 가잖아요. 86, 87이면 나이가 86은 지금 나이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지금 30년 전에 땅속에 갔어야 될 분이 있는 거야. 참 기가 막히잖아. 그러니까 나이가 들려보면 여러분도 알지만, 나이는 실제 마음속에는 없어. 그러니까 처녀야, 처녀.
눈으로 보는데 바라보는 사람 처녀로 보이냐? 더군다나 남편을 갖다가 남편한테 참으면 돼, 안 돼? 참는 것은 나쁜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참을 인자는 참을 인자는 나쁜 글자야. 알겠죠? 그래서 각종 경쟁에서는 참하라 그러는데, 참는 것은 나쁜 사람들이 하는 거예요. 우리가 논에 가보면 논을 보면 이런 논이 있어요.
상답. 그리고 영어는 좋은 논이야. 나쁜 논은 뭐예요? 천수답이라는 나쁜 논이 있어. 이 논을 가진 사람은 이 논을 가진 사람을 쳐다볼 때 아주 부러워해.
맞아, 맞아. 저 집은 무슨 복을 지었길래 비가 오나 안 오나 하늘하고 관계없이 농사가 잘 돼. 그래야 그래. 술이 안 된 답이야.
그건 물이 그냥 피가 딱딱 오고 다 돼 있는 논을 가진 사람을 부자, 상답을 가진 사람이라고 그래. 이런 논을 열맞이 가지고 있으면 불 옮겨 있는 거죠. 그런데 천수답은 비만 안 오면 망하는 거야. 배 빠지게 농사 지어나 봐요.
저 사람은 가만히 앉아서 농사가 잘 되는데, 우리는 그냥 농사 지을 때 항상 불안한 거야. 그냥 비가 안 오면 말라 버려. 천수답 이걸 하답이라고 해. 하답.
하답. 그 인간이 일이 두 종류가 있어. 참는 인간이 하답이야. 알겠습니까? 남편이 막 때리고 아내가 막 때리는데도 서로 참는 사람은 하답에 속해.
상답은 어떤 사람이요? 항상 물이 흘러 내려가 물이 막히지 않아요. 여러분들은 막히면 우울증 걸리고 막 이런 데 혈관이 막 막히고 막 그러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 상답이 되면은 상답이 된다는 것은 참지 않고 뭐 한다고요? 참지 않는 대신 뭐 한다고요? 여러분 이걸 꼭 알을 많이 해야 돼요. 참지 않아요.
참는 대신에 뭐 해야 돼요? 이해. 이해를 해 가지고 저 사람에 대한 감정이 없어져야 돼. 아, 저 사람은 혼자 자라서 저 사람 성질이 고약해. 그러니까 내가 감싸줘야지.
그러니까 두 대를 맞으면서 이해를 하는 거 하고, 어디 두고 보자 하고 두 대를 맞으면서 참는 거야. 꾹꾹 내가 힘이 없으니까 참지. 나 그냥 두고 보자. 이런 식으로 참으면 병이 돼요.
죄를 맞아 죄를. 이해를 안 하는 죄를 받는 거야. 참을 인자는 이거에 반대야. 참아버리면 아니, 어머니가 공부하라고 하면 아버지가 공부하라고 따기를 때린다고.
그거 참으면 되나? 아빠 심정을 이해해야지. 너 엄마 아빠가 빨리 넓고 엄마가 힘들어서 힘 다 빠지면 니 공부하라고 하면 우리는 막 걸베이 돼. 맞아, 맞아. 우리 아빠가 지금 그걸 걱정하는 거야.
이렇게 이해는 해야지, 안 해야 돼? 왜 공부하라고 그래? 아버지는 놀면서 이렇게 하면 되나? 안 돼. 그러면서 어떤 애는 때리면 참아. 아빠한테 맞으면서도 꼭꼭 참아. 애는 나중에 큰 사고를 지어주는 거야.
맞아. 맞아요. 군대에서도 막 때리면 아무 말 안 하고 참아. 콕 지었자.
콕 참다가 기관차고 딱 들고 일어나 나가서 다 사죽이 버려요. 그렇게 해가 안 해요. 절대 참는다는 말은 종교들이 잘못하는 거야. 참는 자는 어리석은 거지.
없는 자들. 아, 내 말에 1, 2, 3, 4 이해를 못 할 때는 말로 해야 돼. 그래, 안 그래? 때려서 힘이 약해서 맞았다. 그럴 때는 어떻게 하면 저 사람한테 안 맞는 방법으로 저 인간이 하나의 컴퓨터라고 생각해야 돼.
저 컴퓨터가 안 뜨게 돌아가면 되잖아. 그래, 안 그래? 그걸 사람으로 보지 말아. 컴퓨터야. 저거 무슨 스위치를 누르면 저거 보이라 돌아가.
저거 무슨 스위치를 누르면 죽이 안 나오냐. 그래, 안 그래? 우리 한반도가 여러분, 우리 한반도가 잘 봐요. 한반도가 이렇게 있잖아. 이거 다 적었죠? 메일에서 나오는 말은 놓칠게 없으니까 잘 들으세요.
한반도가 이렇게 중국이 있죠. 그렇죠? 그럼 한반도가 이렇게 나와 있죠? 그럼 여기는 다로에가 이렇게 있죠? 이게 뭐 같아요? 그럼 한반도가 아시아의 팔이야. 팔. 아시아의 팔이고 이쪽에 이게 누구야? 이 팔이 무슨 팔이야? 이태리.
이게 로마야. 로마가 세계를 지배해서 안 했어요. 그런데 이 기운이 동방으로 와 그랬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동방의 오른팔이 손가락이 다도회입니다.
다도회. 하늘에서 보면 이렇게 보여. 손에 손가락이 붙은 것처럼. 아무리 가슴이 이게 중국이야.
가슴이 중국인데 이게 인간의 가슴이거든. 아무리 가슴이 크고 뭐래도 손이 없으면 쓸모가 있었어요. 한반도의 기운이 내가 허경영이 옴으로써 이 기운이 뻗쳐서, 그러면 이 조그만한 이태리가 세계를 지배했어. 로마가 세계를 붙잡힌 거야.
왜 이태리 사람들이 손재주가 좋아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손재주 되게 좋아. 맞아, 맞아요. 우리가 한반도에서 못하는 게 없어. 이 손재주를, 여기 손재주가 있나? 가슴이 무슨 손재주가 있어? 자기들이 가려두면 우리가 긁어줘야 돼.
맞아, 맞아. 아니, 팔이 없으면 얘들은 세수도 못해. 우리가 해줘야 돼. 우리가 인터넷을 만들고, 우리가 이 손으로 다 반도체 만들어서 수출해 가지고 정확히 만드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한민족이 손을 움직여야 영화가 중국에서 대박이 나는 거야. 한민족에 흉내 난다고 정신이 없어. 그렇잖아요.
이 가슴팍은 자기가 아파도 자기가 자기를 못 때려. 그러니까 중국이나 미국은, 러시아는 큰 것들은 힘을 못 써. 그래서 이렇게 팔이 이 대륙을 때릴 수 있어요? 때릴 수 있어요? 그러니까 여자, 남자가 이렇게 크고 여자가 약할 수 있고, 여자가 재주가 있어야 되는 거야. 맞아, 맞아.
무엇 때문에 차마 힘이 셀 때는 안 맞는 방법을 요구해야 되는 거야. 그래야 그래. 어떤 친구는 어리석게도 얻어 터지고 살아요. 어리석은 게 아니라요.
제가 이제 말대답을 하지 않아요. 그러면 애들이 뭘 보게 와요? 그렇지. 근데 말대답을 하기 전에 이미 거기에 대한 지혜를 부려야지. 그래야 그래요.
내가 들면 말대답하고 오세요, 안 하지. 남자가 꼼짝 못하게 해버리는 거예요. 그래야 그래요. 그런데 남자에게 참는다는 생각을 하면은 그건 있을 수 없다.
자존심 상해서. 여러분, 참으면 돼, 안 돼? 경상도. 문제가 돼 가지고 그러면 어떻게 되냐, 얼굴에 잡은 것이 나타나 가지고 한 번 잡을 때마다 주름 향이 씩 져. 그럼 얼마나 사람이 늙냐, 늙어 버리는 거야.
알겠죠? 이해를 하는 사람은 얼굴에 빛이 나. 그 빛이 나는 내가 왜 쳐다보겠노? 알겠어요? 우리가 연애하고 있는 거야, 연애. 얼굴에 빛이 나야 내가 쳐다볼 거 아니야. 주름만 생겨 가지고 남편 찹다가 남편한테 찹다가 주름만 넣어도 터진 거야.
맞아, 맞아. 그럼 내가 왜 컴컴한 데를 쳐다보냐? 저 아이들 앞에 한 번도 쌍 안 했어요. 왜냐면 아이들이 볼까 봐 그런 거예요. 아이들도 아이들이 자라 가지고 뭐라고 하냐면 아이들 앞에 어머니가 뭔가를 보여 줘야 돼.
어머니가 남편 주먹질하고 성질 낼 때만 있지, 성질 안 낼 때는 파도도 올라가다가 내려올 때가 있잖아. 조용할 때는 대빵. 여기서 아들들 앞에서 한 방 먹여야 되는 거야. 가르쳐 줘야 되는 거야.
당신은 술 먹고 술 먹고 와서 왜 나한테 국밥 지르고 그러나? 당신 이런 거는 좀 문제가 있다. 내가 뭘 고치면 좋겠냐? 이래서 지혜롭게 해 가지고 가야 되겠죠. 그래서 이해를 하면서 아들들 보는 앞에도 어머니가 정당한 거를 주장하는 거를 보여 줘야 돼. 그건 아들들이 못 볼 게 아니야.
알겠죠? 그것도 터져 가지고 얼굴이 빨리 느는 거보다 나아요. 그래서 저분이 참았다는 것, 인내심, 인내라는 것이 좋은 게 아니다. 이 여러분들은 인내심을 굉장히 대단한 걸로 생각해. 이 인내심 자체는 아주 나쁜 거예요.
알겠습니까? 뭐든지 이해를 해 버리면 인내가 필요해서 없어. 그냥 인내하는 사람은 서태령사가 쌓여, 안 쌓여요? 쌓인 거야. 인내라는 자식을 아, 내가 참아야지, 내가 참는다. 이런 생각 하지 마세요.
내가 참지 못할 일을 저 사람이 해 놓고. 내 보고 참아야 그러면 절대 거부해요. 그 우리 어머니 아버지에 대한 모독이야. 자리를 낳은 친정 어머니 아버지에 대한 모독, 맞아 맞아.
또 시아버지 시어머니에 대한 모독이야. 신랑을 막 후다닥 깠다. 그러다 시아버지 시어머니를 깐 거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이거를 서로가 대화를 하면서 풀고 지혜를 발휘해야지. 그래, 내가 참아버리자. 저 인간한테 내가 참는 게 대수다. 내 자식들 때문에 내가 참는다.
이렇게 생각하면 잘못이라는 거야. 충분히 그 가문을 분해해 가지고 분석해 가지고 이 사람 성격은 이렇게 나아가야 되겠다. 그걸 계획을 탁 세워서 남자를 콱, 남자는 또 여자를 콱, 이렇게 서로 부딪히지 않게, 알겠죠? 좋은 거 가르쳤다 참지 말라고 만다고 이러지 마시고 내 말이 굉장히 차원이 있는 거야. 그래 보여, 안 보여? 그럼요.
그러면 저 얼굴이 지금 광채가 반짝반짝 할 거야. 지금 반짝반짝해. 마음속에서 반짝반짝하지. 그래, 그래.
나는 여기 가면 아주 그냥 마음, 저, 저 한 젊은 사람을 가서 걸어 앉지. 내가 왜 60년을 끌어안지 그걸 알아요. 늘어졌다고 쳐다봐. 아니, 내가 남자들 끌어안아보고 여자들 끌어안아보고 여자들 끌어안아보고 여자들 끌어안아보고 할 때가 기분이 좋지.
남자들 끌어안을 때는 기분이 별로야. 그래, 그래. 그거를 어디 거짓말 할 수 있나. 그래, 그래.
치료해주더라도 여자 치료해주는 게 좀 쉬워. 남자들 끌어갖고 지레주로 별로 재미가 없어. 별로. 근데 뭐 저 97살 먹은 사람은 뭐.
근데 또 여자니까 그랬더니 또 남자보다는 나아가지고. 그래서 우리 한반도에 이제 때가 와서 안 왔어요? 이 팔을 만만하게 이 팔 하나가 황금의 송이야. 이걸 욕심내려고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가 여기에 매달려 있어.
그래서 이 아랫팔, 팔목부터 손까지는 한반도 남한이고, 여기서부터 요거는 북한이야. 북한은 근육만 있지. 제주가 있어 없어? 없어요. 제주 없어.
알통만 내셔. 알통, 알통이 있다는 거지. 남한은 무슨 알통이 있냐는 거야. 저거가 알통이 있어.
이게 힘을 쓴다는 거야. 아, 이렇게 지금 붙어 있어요. 여기에 전 세계 미국, 중국, 소련과 일본이 붙어 가지고 한민족 이 팔을 서로 차지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내가 그걸 그 사람들한테 주나? 내가 나타나서 이 팔을 세계를 통일하는 데 쓰는 거야.
이 사람들은 머리에다 빗자루를 붙이고 돌아다니면서 총칼로 세계를 통일했어. 로마, 맞아 맞아요. 머리 로마 모자가 그 빗자루를 위해 얼굴 던져나야죠. 맞아.
인종 순수하는 사람들이야. 빗자루 들고. 그리고 우리는 빗자루를 들지 않죠. 삼조구를 들고.
3개를 허경영 얼굴을 들고. 허경영이가 3개를 통일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이태야와 다른 점은 일본이 지진하고 파도를 막아주고 있는 거예요. 막아주고 있어요.
안 주고 있어요. 그런데 이건 팔이 아니하며 중간에 4군데가 잘라져 있었어. 맞아 맞아요. 잘라져 있으니까 팔에 기운이 있었어.
없어. 그래서 성경에 팔들은 성들은 잠잠하라. 내가 동방에서 사람을 불러. 그래야 그래요.
그 자가 은 잠잠하라. 내가 동방에서 사람을 불러. 그래야 그래요. 그 자가 하늘에서 온 자가 동방에서 세계를 시리하리라.
전 세계를 각 나라들을 대통령들 모아놓고 조잉터 까고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시리한다. 알겠죠. 대개를 통일하는 시대에 일본은 풍수적으로 우리를 막아주고 있는 거예요. 바람 막이를.
그래서 태평양 바다에서 만약에 일본 영토가 없었으면 여기에 바다가 갈라져 가지고, 전문에 해일이 일어나서 안 일어나서 그게 부산으로 길이 닿을 수 없고 우리나라 전체가 뒤집어질 뻔했어요. 맞아, 맞아. 그래서 일본이 태평양에서 오는 큰 해일은 일본이 막아주는 거예요. 그 다음에 제주도가 남쪽에서 올라오는 건 막아준 거예요.
그 다음에 대만이 막아지고, 그 다음에 필리핀은 막아진 거예요. 그러니까 이쪽 태평양에서 오는 거는 이 라인들이 요렇게 돼 있어요. 이게 여기서 끝난 게 아니야. 대마도, 제주도, 그 다음에 대만, 필리핀으로 이렇게 이렇게 돼 있는 거예요.
이 바다 밑에 들어가면 이게 붙어 있어요. 전부 물속에 들어가서 보면 이게 이렇게. 그래서 우리가 한반도를 차악 보호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래요.
우리 하늘궁에, 하늘궁에 여러분들이 올 땐 옆에다가 혹을 하나씩 달고 와야 돼. 한 사람 데려오는데 그 사람의 복은 혼자 백 번 오는 거보다 나아. 알겠습니까? 그래. 이 하늘궁이 저 앞에 있는 모텔을 전부 다 사가지고 하늘궁 단지가 빨리 완성돼.
저런 분이 집 팔아가지고 오면 빨리빨리 늘어나겠지 뭐냐. 그래야 돼요. 그래서 사후세계, 다음 세상은 여러분들이 지금보다는 훨씬 아름다워하게 되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이 세상에 있는 거는 하룻밤 자고 나면 하루에 금방 가.
얼마 안 남은 이 세월은 워낙 빨리 가. 적은 마음은 25살에 멈췄는데 지금 몸은 초속으로 가고 있어요. 그렇죠? 그래서 내를 옛날에 만났더라면 200살까지는 버틸 텐데. 지금 건강해졌죠? 이 간증하는 거 우리가 모았다가 다 해줘야 돼.
이거는 가짜가 아닙니다. 가짜가 아니죠? 내가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뭘 내가 잡고서 우리 둘이서 그렇죠? 그래요. 우리 김태중 실장이 질문하고 재밌는 이야기 해서, 우리가 또 내가 이렇게 강의해 주는 것도 재밌지만, 또 여러분의 애로도 들어봐야지. 박수.
김태중 실장 한 번 박수. 참 오늘 너무너무 총재님 강연 어서 들어보지도 못하여 물러들어갔겠지만, 이렇게 확실하게 해한의를 풀어주시는 건 아마 총재님밖에 없으실 겁니다. 그렇죠? 네. 자, 오늘 이제 질문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총재님, 빨리 가겠습니다. 김태헌 씨. 질문이요, 간단히 해주세요. 총대님, 저는 개인적으로 궁금한 게 있는데, 저희 인류가 있잖아요.
총대님, 예전 강의를 들어보면 3억 5천만 년 전부터 인류가 생겼고 지금까지 왔다고 하셨는데, 제가 궁금한 거는 우리가 빙하기가 지금까지 쭉 있어 왔잖아요. 잠깐만요, 마이크 가지고. 요즘 뒤로 마이크를 타는 느낌이 더 힘들어. 네.
거기다 이 길이 더 크겠네. 그 빙하기가 계속 이따 왔잖아요. 그 한날 전쯤에 제가 강의를 듣다 보니까 이 총장님께서 예전 빙하기 때 있었던 인류들이 그 엄청난 진화를 이뤄가지고 그 살아나는 인류들은 UFO를 타고 뭐 날아갔다고 그런 얘기를 제가 들은 게 있는데, 제가 궁금한 게 여기서 그러면 예전 인들은 하나님의 분신이 송제님께서 인류들을 구제해 주신 건가요? 아니면 그 인류들은 스스로 자기들이 문명을 발달시켜서 자기들끼리 탈출한 건지, 그게 궁금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알아놔줄게.
인류 농사를 여러분들이 짓는데, 이 12만 9천 6백 통에 9천 6백, 약 12만 년이라고 해요. 12만 년이라는 이 세월이 한 사이클이에요. 사이클. 빙하기가 와요.
11만 년 지나면 또 빙하기가 와. 내가 볼 수 있는 게 10이 만듭니다. 여러분들이. 10이 만들면 여러분들은 지구에서 또 추수가 끝나요.
한 파트가. 그럼 나는 그 파트마다 오는 사람이야. 한 번만 여기 오는 게 아니고. 근데 여러분들이 있는 이 현생 인류한테는 처음이지.
그 전생 인류, 아틀란티스나 여러 가지 전생 인류가 있어요. 피라미드를 만들고 이런 사람들이 있는데 그 전생 인류들 때도 내가 왔어. 그 사람 이해가죠? 그래서 그들에게도 또 이렇게 사람을 막판에 인터넷까지 돼 있을 때 많이 바꿔버려요. 유튜브를 통해서 내 강의를 볼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럼 여러분이 대공으로 또 그다음 가는 거예요.
근데 여러분 세계에서 제일 복을 많이 준 사람들이 한반도로 몰려. 한반도에서 또 나를 만나는 사람이 그중에 선별된 사람들이야. 복제. 그러니까 230개 국가에서 한반도로 온 자들은 선택받은 자가 5천만 명 위에 2천만 명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여기에서도 흑인을 만난 사람이 1만 2천명 정도가 백봉으로 가는 거예요.
알겠죠? 그런데 여기서 그 많은 사람이 와도 1만 2천명 정도 줄이겠죠, 그렇죠? 그런데 그 1만 2천명은 열심히 이제 온 사람들이지. 그리고 사람을 많이 데리고 오는 사람들이야. 그러면은 우리 옛날 어른들은 1만 2천 보통 군자가 나온다고 그러잖아. 그거는 잘못된 말이에요.
알겠죠? 허경영을 부르는 자들이야. 그런데 그냥 허경영은 유튜브만 보는 사람하고 직접 오는 사람하고 달라. 알겠죠? 여러분 아까 말한 대로 바다만 본 게 아니고 행동으로 옮긴 거지. 그런 사람들은 보호가 있어.
그래서 백봉으로 가는 사람. 그러니까 12만 명마다 건지는 숫자가 1만 2천명 정도 건지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면 이걸 늘리고 줄이고 하는 건 내 마음이야. 알겠습니까? 12만 명을 할 수도 있고 120만 명을 할 수 있는데,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백궁으로 가는 길을 우리는 원하지 않아요. 그런데 옛날에는 이 정도야.
마음에 들면 소문이 쫙 나는 거예요. 그러면 이거는 지구 자체가 지리가 뇌필림을 최초로 만든 인간이 3억 5천만 년 전에 만들었어요. 알겠죠? 그 다음 뭐만으로는? 이 사람들이 또 이때 없으시잖아. 12만 년 만에 그 다음에 뭐 만드세요? 에렉투스를 만들죠.
호모 에렉투스를 만들고 그 다음에 호모 사피니스. 그러면 호모 사피니스 그 다음에 또 뭐 만드세요? 요거는 200만 년. 그 다음에 요거는 언제 만드세요? 20만 년. 그 다음에 네안데르탈인.
그렇죠? 그러면 네안데르탈인이 15만 년 전에. 그 다음에 또 뭐 만들었어요? 미토콘드리아 이브죠. 미토콘드리아 이브 10만 년 전에 만들었어요. 그 다음에 요 10만 년 전에 만든 것이 지금 현생 인류.
그 다음에 최근에 또 만들었죠. 6천 년 전에 만 년 전에도 그게 우리 한민족이야. 지금 여기 있는 7천만 민족이 거기에 해당돼. 그래서 이걸 뭐라 그래? 아담족이라고 말죠.
그러면 아담족이라는 여기가 바로 환웅이야. 환웅. 우리가 말하는 환웅. 이 환웅을 서양에서 아담이라고 그래.
그래서 우리가 환. 이 환자가 컬러 환자인데 밝을 환자야. 그래서 우리가 환하다, 환하다. 아니, 전기 뿌리 환하네.
그러면 이 환이 말이야. 이걸 영어로 말하면 칸이야. 그래서 징기스칸이 성이 뭐예요? 태씨야. 태씨인데 자기가 칸이래.
그래서 징기스칸. 그래서 칸이 왕을 칸이라고 해요. 우리 한민족이 인류의 왕족이야. 칸족이야.
그래서 칸인데 이 칸이 태무진이 자기 성을 칸으로 바꿔서 징기스 태인데 징기스 태를 징기스 칸이라 불러요. 그리고 왕을 칸이라 불러서 서양으로 가가지고 칸으로 바뀌어 버려요. 킹, 영어가 여기 칸 학문에서 나와요. 킹이 나온 거야.
알겠죠? 그래서 지금도 몽골 대통령은 칸이야. 몽골은. 몽골은 칸이 우두머리지. 그래서 우리가 환웅, 환인의 자손이야.
환인, 환인의 자손이라고. 맞죠? 그리고 우리 민족이 기름기의 인구가 3억 5천만 년은 이 뇌피림은 상당히 12만 년마다 유지를 오래 했어. 오래 버텼어. 굉장히 강해.
거의 짐승에 가까워. 몸에 털이 많고 막, 막 추위에 강해. 그래서 3억 5천만 년 전에 만들어 가지고 한 3억 4천만 년 동안 이 뇌피림이 유지해 나가야 돼. 12만 년마다 죽으면 또 거기서 남은 사람이 번지고 번지고 굳이 안 만들어도 돼.
그런데 나중에 이게 끝나고 그러니까 호모 에렉투스를 다시 만들어. 만든 자가 지금 와 있는 거야. 호모 에렉투스를 만들고 다시 호모 사펜스를 만들고 다시 미토쿠데로 이불을 만들고 다시 아담족을 만들게. 6번을 만든 거예요.
지구에서는. 알겠죠? 지구는 65억 년 전에 만들어서 6번 농사를 지었어. 무슨지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6번 농사가 아니라 농사를 여러 번 지었는데 사람은 6번 만들었다 이 말이에요. 만들었는데 12만 년마다 소출은 있었어.
계속 소출이 있었지. 알겠습니까? 그 여러분들은 지금 약 얼마나 많은지 압니까? 여러분들은 하늘로 돌아가는 12만 년 사이클에서 여러분들은 얼마나 현상 인류가 지구에 종속할까. 천년 정도 내가 가고 나서 천년 동안에 건질 사람은 거의 다 건져요. 건지고 실제 남은 기간은 아직도 지금이 시기적으로 가을이니까.
가을이니까 가을과 겨울이 남아있어. 그래서 6만 년이 남아있는 거야. 12만 년은 한 중위로 봐야 돼요, 알겠죠? 그래서 6만 년 동안 여러분들은 존속해, 후손들이 존속해 나가지. 거기서 건질 자가 내 영향을 받아 가지고 건질 자들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죠? 나는 3188일 있다가 나는 가. 그 이후 후손들이 알아서 여러분들이 할 거예요. 나는 다른 별에도 가야 되고 바쁘죠. 그렇죠? 그래서 여러분이 이렇게 보는 게 외동아들을 낳았던 사람이, 그 외동딸을 낳았던 사람이 딸을 잃어버려 가지고 몇 백 년 만에 딸을 만난 기분으로 여러분을 만나고 있는 거야.
그냥 내가 반가워.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영원히 이전부터 여러분들의 씨앗이 있었어. 왜 여러분들이 다 바쁘다 있냐면, 여러분들이 다 바쁘다 있는데 여러분들은 우연하게 만들어진 동물은 지문이 없어. 동물은 이게 내 개인지 누구 개인지 알 수가 없어요.
동물은 지문이 있어 없어? 없어요. 인간만 손 열 개만 있으면 지문이 나와요. 그래서 남의 금고를 팔면 덜 키워. 60억, 70억이 누구도 지문이 같은 사람이 없어.
그럼 지문이 같은 사람이 있으면 전부 지문이 같다면 인간들은 동물과 똑같아. 근데 왜 지문을 만들어 놨냐? 그 사람을 바코드 해요. 이게 영원까지 따라가는 거야. 이게 내가 전생에 내 지문이 여러분의 지문이 또 현생에 그대로 와요.
갈 때까지 영원히 그 지문은 다음에 여러분 인간으로 태어나도 그 지문은 밖에 안 바뀌어. 안 바뀝니다. 여러분 다음에 또 여자로 태어났다가 또 남자가 그러면 지문을 보면 지금 지문과 똑같아요. 지문만큼은 이게 각자 고유 번호야.
그러면 여러분들 신이 만들었다는 건 이해가죠? 여러분을 신이 안 만들었으면 여러분 손 지문이 똑같아. 맞아, 맞아. 이해가 갑니까? 여러분 지문이 똑같아야 되는데. 그리고 또 하나, 여러분이 지문이 없어질 때를 대비해서 DNA를 가지고 여러분을 알아낼 수 있어 없어? 그 DNA가 다 달라.
또 70억이 알겠죠? 근데 여러분이 동물일 때는 그게 필요 없어. 똑같아요. 또 하나, 여러분들이 참조했다는 증거가 여러분의 혈액형이야. 알겠죠? 여기서 내려온 종속이 아직도 있어요.
여기서 내려온 종속도 아직도 있고, 여기서 내려온 종속들의 혈액이 다 달라. 알겠죠? 그러니까 O형, AB형, A형 이렇게 있죠? 여덟 가지 혈액형이 짝 다 달라요. 그게 이 사람은 호모 에렉투스의 후손일 경우는 혈액이 달라. 호모 사피엔스 후손은 혈액이 또 달라.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 조상들이 창조할 때부터 달라요. 그래서 피가, 혈액이 다 다른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 가지고 만약에 세계인 과학자가 혈액형을 발견한 이전까지 여러분 수혈을 해 가지고 다 죽었어요. 막 이 사람이 위험하니까 피를 뽑아 가지고 이쪽으로 연결해 줬는데 부작용이 생겨 죽어 버리는 거예요.
다 실패했어요. 그런데 어떤 남자가 맨날 담배만 물고 혈액만 연구한 학자가 있었어요. 그 학자가 인간의 피에 혈액형이 있더라는 걸 알아낸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걸 알아내 가지고 같은 사람들이 수혈을 하니까 죽어, 안 죽어? 안 죽어요.
이렇게 과학자들에 의해서 여러분들이 수혈을 만들고 수술을 하다가 옛날에는 수술을 하다가 다 죽는 게 수술은 성공했는데 다른 사람 피를 혈액형이 없을래니까 갖다 놓으면 죽어 버려요. 알겠죠? 지금은 그 사람 한 사람이 혈액형을 알아내는 바람에 여러분들은 아주 스스로 만들 수 있죠. 알겠죠? 이 질문은 내가 답이 됐는가? 그래서 12만 년이라는 것이 12만 6천 9백년, 머스 이 연도가 거의 비슷합니다. 그 사이클이 지구의 하나의 사이클이야.
강윤식님, 올해 처음 오셨죠? 다음에는 당일 기장 안 하세요? 준비하세요? 네. 지금 일어나셨습니다. 이 명당자리 하늘궁에 와서 강의를 듣는 거, 또 나를 보고 직접 끌어안아 보는 거, 이거는 기적 중에 기적인데 사람을 데려와야 돼요. 알겠죠? 새로운 사람이 많아서 우리가 회원이 많아져야 힘이 생겨.
세계를 통일하는 가장 즐기는 사람을 데려오는 거야. 그 사람 다 내가 가서 복잡하게 이야기할 거 없어요. 오링 테스트를 해, 오링을 해. 그리고 여기 환자고 친구 유튜브도 보여줘.
알겠죠? 우리는 무슨 돈 받고 빈고 채워주는 사람이 아니고, 그거는 서비스야. 내 눈을 쳐다보는 거는 의료행위가 아니에요. 알겠죠? 눈 쳐다보는데 사람이 나왔는데, 그건 뭐 의료행위라고 생각합니다. 맞아, 맞아.
여기 내가 이런 돈 받는 건 밥값하고 강의료야. 내 강의가 좀 비싸, 안 비싸? 아니, 하늘에서 온 사람 강의료가 그게 비싼 거야. 저 사람 집 한 거 다 가져와야 돼. 강의 한 줄을 내면.
근데 그냥 공짜로 듣는 거야. 알겠죠? 요새 5만원짜리 돈이 나오고 나서부터는 만원짜리 돈 들고 다니는 사람은 다시 보여요. 그것도 돈이 아니래. 왜? 만원짜리 물건을 사고 하면 천원짜리 주는데, 하지만 이렇게 귀찮은 거예요.
사람들은 돈 가치가 떨어지는 거예요, 5만원짜리.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면 제일 먼저 김영란법을 없애요. 부자들 돈 쓰라 이거야. 돈 쓰라 이거야.
선물 사서 선생님 갖다 줘. 돈 많이 버는 놈은 자기 고등학교 선생한테 자가용을 갖다 사줘도 돼. 알겠습니까? 그게 자본주의야. 자기가 선생한테 있으면 행패되는 사람 많이 갖다 줘.
알겠습니까? 없는 사람은 뭐 안 갖다 줘도 뭐 돼? 차별받는다. 모르는 말씀. 선생님, 선물 안 주는 애들 더 불쌍히 생각할 수도 있어. 알겠죠? 말씀하세요.
내가 뭐 거둘 때 좀 생각을 깊이 하실까요? 잠깐이대요. 마이크로. 박근혜 대통령의 미래와 현 정부의 미래가 궁금합니다. 그래요.
어디서 오셨지? 부산에서 왔습니다. 박수. 박근혜 대통령은 여러분 알지만 사이클이 이렇게 올라가다가 이렇게 된 사이클이죠. 맞죠? 여기서 출발해서 한 번도 내려간 길이 있나? 여기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가 돌아가서 약간 이렇게 된 적이 있죠.
사이클이 조금 내려간 적이 있죠? 이때도 채식을 한 번 해서 도와줘서 안 돼요. 그러니까 이때도 무사히 넘어간 거야. 여기까지 대통령까지 올라갔죠. 그리고 전 세계가 여성이다 보니 외교를 잘해서 안 했어요? 잘해서.
외국말도 잘하고 또 영어나 외국어에 달통하니까 박근혜 대통령이 외교 수환을 발휘해서 안 했어요? 발휘해서. 한국이라는 입지를 많이 올렸어요. 올렸는데 이런 후반부 운명이 이렇게 돼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이거는 박근혜 대통령의 불행이 우리 국민 전체의 불행이야.
알겠습니까? 그 사람만 지금 감옥에 있는 게 아니고 여러분들이 감옥에 있는 거예요. 무슨 줄 알겠죠? 그 사람이 꼭 나쁘고 무슨 최순실이거나 나빠서 그 사람들이 그렇게 된 게 아니고 구군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내가 그 구군을 박근혜 대통령이 되기 전에 이야기 해야 하네. 박근혜 대통령은 대통령이 이틀 전에 내가 방송에 출연했어요.
생방송에. 박근혜 대통령이 이번에 누가 뽑냐? 박근혜 대통령이 51%로 붙는다. 근데 51.6%로 붙었지. 그래서 그게 왜 5.16 하고 갔냐 이런 오해를 받아서 주는 거야, 맞어? 맞아요.
왜 51.6%로 붙어? 5.16 하고 왜 이게 일치되냐, 뭐 조작이 아니냐 이런 말이 있었어, 없었어요? 그래도 51%를 내가 이야기한 건 맞아, 맞아? 51%를 붙을 것이고 대통령 1년 앞두고 물러나게 되는데, 촛불 시위가 일어나고 탄핵이 일어나고 자기가 만든 국회 선진화법,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 선진화법을 만든 게 큰 실수야. 이거는 국회는 150명이면 절반, 300명이면 150명이면 법을 만들 수가 있는데, 이 박근혜 대통령이 너무 여당이 행패를 부리니까 그거를 코치자 이래 가지고 180명이라야, 182명 이상이 되어야 법을 통과할 수 있도록 국회 선진화법을 만들려고 해요. 180명은 어떤 당도 180명을 확보하기가 어려워요. 그래, 그래.
그러다 보니 보통 최고 많아요, 150명이야. 그런데 180명을 하니까 언제나 야당이 반대하는 법이 통과 돼, 안 돼? 자기 임기 중에 법이 통과가 안 되는 거야. 그 법을 누가 만드느냐? 박근혜 대통령이 만들어 놓고 박근혜 대통령이 국민들에게 바꿔 줄 걸 할 수가 없는 거야. 민주당에서 다 잡아 버리니까.
그래, 그래요. 그러니까 민주당은 또 정당이라는 게 당연히 여당 안으로 서로 발목 잡는 게 그 사람들이 목적이니까. 이러니까 바쁘게 됐으면 182명이 안 되니까 그냥 국회 승리랄법에 끌려 가지고 다 내기 와 촛불 시위하고 국민 생활 민생고가 너무 심해져 버리니까. 그러니까 이게 민생고가 촛불로 되고, 촛불이 탄핵을 하고 그걸 개헌으로 덮으려다가 임기 1년 안 보고 쫓겨난다.
이렇게 6가지를 말해줘. 6가지가 일치해줘. 이것만 일치한 게 아니고 삼성이나 대우나 상용이나 내가 예언한 거는 틀린 게 없는데, 여러분은 이런 예언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신인이 아니면 없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일어난 사람은.
그래서 여러분들이 오늘 꼭 알아달라고 해야 될 게, 예언과 점, 이게 차이가 뭡니까? 점치는 여러분은 다 점을 칠 수 있어요. 여러분, 예언은 못해. 왜 점을 칠 수 있었냐? 김재기 언제 죽는다, 예를 들어서 옛날에 많이 그랬잖아. 또 이번에는 박근혜가 붙는다, 뭐 트럼프가 붙는다.
그거는 누구나 할 수 있었어. 누구나 해도 50% 당첨률이 있어. 확률이 있었네요. 떨어져도 50%, 붙어도 50%야.
맞으면 50%에 5대 5야. 그냥 떨어지면 떨어지면 못 풀든다. 5대 5. 맞아, 맞아.
이건 우리는 점이라고 그래. 그런데 내 것이 이렇게 구체적으로 말하는 걸 예언이라고 그래. 맞아, 맞아. 이거 점치는 자들이 할 수 있어? 못해요.
그냥 박근혜가 대통령 붙을 거야. 이거라도 누구나 점을 칠 수가 있는데, 맞는 수도 있고 틀리게. 그게 5대 5야. 맞습니까? 그런데 박근혜가 어떻게 어떻게 어떻게 돼요? 결혼을 하려다가 쫓겨난다.
이런 말 할 수 있나? 그걸 예언이라고 해요. 한 치도 안 틀려. 예언. 삼성 2014년에 이건희가 일주일 안에 쓰러질 거야? 그게 예언입니다.
그게. 여러분은 이건희가 그때 쓰러질 줄 몰라? 정말이에요? 그러나 이런 건 여러분이 점을 칠 수 있어. 이건희가 10년 안에 죽을까? 2년 중에 죽는다? 2년 중에 안 죽는다? 그건 누구나 할 수 있어. 맞아? 맞아요? 그걸 점이라고 해.
그런 거와 점치는 거와 허경영을 비교하면 안 돼요. 허경영은 정확한 예언을 하는 게, 이게 미리 알고 있는 걸 말하는 거예요. 전사진학, 전사진학, 전사진학은 신인만이 알 수 있는 거예요. 신인만이 알 수 있는.
거란 말이에요. 여러분이 제가 눈빛으로 병을 고치는 이런 거를 보고, 그것도 남이 힘으로 못하지만 신인만이 알 수 있는 이 예언도 신인의 증거야. 맞습니까? 맞습니까? 내가 삼성을 이건희가 쓰러진다고 할 때, 삼성이 제일 잘 나갈 때야. 맞아, 맞아.
요 핸드폰 잘 팔리고 주식값이 그냥 팍팍 올라왔습니다. 맞죠? 그런데 삼성이 내가 이야기할 때는 위험할 때가 전혀 아니야. 아무 사항도 없었어. 그런데 삼성 앞으로 프로 마크 끝났다.
이건희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 팍 쓰러졌어. 이재용 체제가 등장할 거야. 이재용이는 앞으로 빨간 마크로 가야 된다.
붉은 신호등을 켜야지. 이제 안전적인 시대는 끝났다. 그런 말을 했어야 하셨습니다. 도전적으로 나가야 된다.
삼성은 이대로 가면 안 된다. 그런데 그게 그대로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삼성은 앞으로 망한다. 망한다. 그거 젊은이도 누구나 알 수 있어.
맞아, 맞아요. 그럼 모든 국민이 삼성은 안 망한다 그럴 거야. 대한민국이 망하면 망하지. 삼성이 왜 망해? 그런데 이건희 죽는 날짜를 정확히 일어날 수 있나요? 여러분이 그 당시 이건희가 항상 골골할 때야.
서러지도 않고 항상 힐척 타고 다니다 걸어다니다. 항상 이건희는 몇십 년 전부터. 그러니까 당연히 사람들은 모르죠. 그런데 난 이렇게 눈을 감고 쳐다보니까 이건희가 팍 자빠지네.
삼성이 빨간 바퀴로 가지 않으면 안 되는 시기가 왔네. 헤드폰이 폭발할 거야. 아주 조금 있으니까 핸드폰이 2년 정도 있으니까 포컬이 되거든요. 3년 되지만 이거리가 구속되네.
이재료가 구속되네. 다 맞아 들어가, 안 맞아 들어가. 이렇게 맞아 들어가는 걸 이어지라 그래. 알겠죠? 그래서 지금 어떻게 해야 하나요? 박근혜 정부는 우리가 우리 국민이 허경영이라는 새로운 인물이 나오기 위해서 걸어가야 하는 데는 예정된 길을 가고 있는 거지.
그 자가 무슨 도둑질을 했다, 뭐 최순실이 도둑질을 했다, 그런 것이 중요한 게 아니에요. 알겠습니까? 구름이 끼야 용이 나타나 안 나타나? 나타납니다. 그러니까 국가에 구름이 끼겠죠, 그렇죠? 나라가 제대로 되려면 청와대에 신인이 들어가야 돼요. 신인이 딱 들어가면 지진 안 난다.
맞습니다. 어떤 일 알겠죠? 배가 가다가 멀쩡한 배가 거꾸로 뒤집히지 않아? 무슨 얘기 알겠죠? 곳곳에서 좋은 소리가 나고, 곳곳에서 국민들이 웃는 소리가 웃음 소리가 나고, 곳곳에서 스트레스가 다 풀렸다고 풀면 약이 하나 다 팔려. 그 시대가 오기 때문에 그 전에 무슨 문재인, 영국 어떠냐, 뭐 박근혜 어떠냐, 이런 거 우리는 접쳐봐야 전부 필요 없는 이야기야. 알겠습니까? 앞으로는 여러분의 경제는 점점 더 어려워져.
부동산은 점점 거래가 뜸해져. 이렇게 어려워지는 이 와중이 계속되면서 국민들이 못 살겠다, 가로보자. 이제 여도야도 싫다. 맞아, 맞아요.
여도야도 싫다. 다음에 뭐가 생략돼 있어? 허경영이 대안이다. 뭐 이렇게 나올 수 있었죠. 죽더라도 허경영 한번 믿어보고 죽자.
그래서 문재인 정부에 대해서 함부로 이야기하면 또 내가 시달려요. 그래서 문재인 정부에서 중요한 거라 내가 원자력 발전소는 해야 된다. 내가 이렇게 이야기했잖아. 그러나 하나하나는 지적해 주겠지만, 문재인 대통령 개인을 비판하거나 평가하거나 이런 거 조심해야 돼.
알겠죠? 대통령치고 나라를 망하게 하려고 하는 사람은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다 여러분 부자 만들어 주고 싶은 거야. 대통령은 다른 나라 거 다 뺏어 와서 여러분 잘 살려주고 싶은 거야, 모든 대통령은 여러분이 싫다는 그런 비도덕적인 인물이 아니에요. 알겠습니까? 근데 그 비도덕적인 인물들이 어디에 깔려 있냐? 당파 싸움.
300명. 노재인 대통령이나 박근혜 대통령이나 어떤 대통령도 국민들을 걱정하지 않는 대통령 없어요. 왜 그러냐? 지도자 거기까지 올라간 사람들은 기본 양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야. 알겠어요? 국회랑 하고 같아, 안 같아? 완전 달라요.
그래서 문재인 대통령도 우리를 잘되게 부르고 밤낮 죄악 고생을 하고 있겠지. 그죠? 근데 구군이란 게, 자, 구군 운이라는 건 군인 군자죠. 군인 군자에다가 일사리를 실현한 거야. 그러면 이게 이제 운이 오는 거죠.
이게 돌 문자야. 그 군이 이제는 요동을 치 가지고 청와대라는 신인이 앉을 자리에다가 진짜 신인이 가서 탁 앉으면 세계가 통일돼. 그러면 이제 팔이 막 희생이는 거야. 알겠죠? 그 때가 지금 오기 때문에 그 직전에는 어두워져.
여러분이 어려워져야 돼. 여러분이 팔자가 좋아져 봐. 허경영이 생각할까, 안 할까? 여러분들이 엄청난 심정 속에 들어가면은 그때는 허경영이 저 사람은 저거 사기꾼이야, 저거 거짓말쟁이야. 막 이럴 거 아니야.
근데 나중에 여러분이 진짜 어려워지면 허경영이가 저기 97살이 나를 본 사람이야. 그럼 90… 앞으로 되게 오래 살겠네. 아니, 얼굴은 97 같은데 나는 또 97이거든요.
나는 87이거든요. 그죠? 87까지 사는 동안 87년 만에 나를 본 거예요. 맞아, 맞아요. 진작 팔십칠 년 안에 나를 본 거야.
맞아, 맞아요. 진작 봤으면 지금 천에 서른데 있을 거야. 그래서 이 운의 국운이 오기 위해서는 구름이 낀다. 알겠죠? 구름이 낀다.
그래서 지금 앞으로 여러분들이 불경기를 겪어야 되고, 우리의 젊은이들이 많은 것을. 자, 결혼 포기, 출산 포기, 또 뭐 포기하죠? 직업 포기. 이런 걸 다 하는 붐이 일어나고 있어요. 결혼하려고 하거나 출산하려고 하거나 직업을 가지고 하면 스트레스 받다가 못 살겠다고 하는 거예요.
맨날 호구지책만 짓는 거예요. 엄마, 늙은 어머니, 아버지 모시고 있다고 그 사람하고 결혼 안 해. 그럴 수 있었어요. 그러니까 모든 나쁜 조건은 다 뒤쓰시더라고요.
근데 여자들은 좋은 직장에 있으면 그런 사람 만나서 결혼하려고 하나? 안 하려고 하지. 알겠죠? 그래서 점점 이 사람들이 일이 나와요. 지금 50대가 중학교, 고등학교 때 내 광팬들이었어요. 근데 지금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도 내 광팬이야.
내 팬이 지금 판검사나 이 사람들 지금 내 팬이야. 그러면 내 팬이 얼마나 많아. 지금 가만히 있지만 속으로는 뭐, 허경영 그 사람 미친 사람 아니야? 이러지만 속으로는 야, 이제는 배불러 없다. 허경영 찍어야지.
안 되겠다. 속으로는 이러고 있어요. 남 앞에는 그 허경영이가 웃기는 사람이니까 창피하니까 아니, 뭐 허경영 그 사람 이러는데 속으로는 투표만 해봐라. 이제 이번에 허경영 찍는다.
내가 이렇게 지나가면 몰래 나한테 와서 나는 다 허경영님 찍을 거예요. 무슨 분 나오세요. 응? 응? 요런 거니까 몰래. 그럼 왜 그러면서? 별로 있는 거야.
별로. 그런데 내 의심이 대단히 많아요. 요새는 유튜브 때문에 나이 많은 사람도 96된 사람, 70된 사람 만나는 거야. 맞아요, 맞아요.
뭐라고? 87? 그런데 왜? 왜 얼마나 99 사람한테? 시즌 못 가게 10년을 올리려 다니는 주치의가 있어요. 21세기 신경의학과인데 어저께 내가 갔어요. 내가 사실은 그 총장님이 여기 일을 한다 그랬더니 깜짝 놀라는 거예요. 과거에는 이상한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요즘 유튜브를 들어보니까 그분이 대통령을 대신해야 되겠습니다 하고 의사분들이 지금 암암리에 나타나진 않지만 이렇게 충재님을 지지하고 계신다는 걸 내가 또 다시 한번 알게 됐어요.
우리 저기… 우리 그… 황경 박사님도 의사시잖아요. 의사분들이 지금 지식층이잖아요.
근데 충재님을 암암리에 나타내지는 않지만 그런 땅에 그다지 내가 느꼈거든요. 그래서 오늘 충재님에 아주 너무 감사합니다. 다음은 장띠자 그리고 김성용 어디 계시죠? 네, 준비하세요. 아내가 이번에 귀하를 해가지고요 이름을 하나 지었는데 가만 사성이 되면 좋겠는데 이름을 한번 찍어주세요.
거기서 보여주세요. 김현지, 김시현. 그게 남자인가 여자? 여자예요. 아니요, 여자인데 딸내미, 딸내미 딸이고.
아내, 아내 이름을 짓다고? 김현지하고 김현지가 이쁘네. 김현지가 좋네. 시현이 하면 시체 같은 느낌이 있어도 안 돼. 그래요.
박수. 아내가 한국 사람인가? 베트남이죠. 근데 우리가 베트남의 유전자는 또 우리 한민족 유전자와 약간 달라요. 그래서 얼굴 보면 표가 나요.
베트남 사람들이 내가 볼남을 많이 봤었잖아. 올라가서 보니까 아오장이 있고 오토바이 타고 다니는데 멋있더라고. 머리도 생머리가 이만큼 바람에 날리는데 손에 근소가 만들어지면 아주 멋있겠더라고. 원래 나온 여자구나.
두 분이 얼굴이 비슷해요. 얼굴이 좀 닮았잖아아요. 근데 저 사람들이 뭐 애를 낳다 보니까 전생 인연이 아주 많아. 그리고 저 여자가 베트남 여자들에게서는 상당히 상답이야.
상종. 아주 위인에 속해. 베트남 여자들이 이쁜 여자도 있지만 못생긴 사람들은 많거든. 근데 상당이야, 상당.
인물이죠. 한국말 알아듣는가? 그래요? 그럼 말을 좀 더 잘할 걸 그랬네. 상당히 얼굴이 이쁜 얼굴이야. 그리고 얼굴이 우리나라 사람보다 좀 작아요, 얼굴 사이즈가.
그래서 내가 얼굴에 대해서 제일 최고 좋은 거야. 내가 얼굴 만든 사람이니까 얼굴을 탁 보면 어떻게 어떻게 어떻게 탁 알고 있지. 그래서 여러분 얼굴은 여러분의 기록함이야, 기록함. 기록함.
얼굴 딱 보면 저 사람 나한테 얼마나 시달렸나. 요기 요기 요기 요기 시달린 90일 정도 시달린 이거의 대표적인 얼굴이야. 그래 그래요. 항상 여성들의 얼굴을 이쁘게 해주는 남자가 되어야 돼요.
알겠죠? 그래서 돈은 저렇게 벌어도 되는데 근심을 시키면 안 돼요. 그럼 사람은 빨리 늙고 버려요. 알겠죠? 그럼 사람을 뭐 의심을 한다거나 이러면 안 돼요. 알겠죠? 자, 질문.
안녕하세요. 저는 익산에서 온 김성룡이라고 합니다. 기계 사업을 한 지 한 3년 됐는데 너무나 제가 무기하고 어리석어서 총장님께 지혜를 구하고자 왔습니다. 사업을 때려치웠어요? 아니, 지금 계속하고 있는데 상황이 너무 힘들고 뭐랄까 너무 안 되니까.
어떤 거 하시는 거죠? 기계 사업을 하고 있어요. 제조업을 하고 있어요. 기계 부품을 넣는 게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했으면 좋을지.
아니면 돈을 많이 벌어서 사업을 하니까 돈이 많이 하고 싶은데 그게 마음대로 안 되니까. 근데 본인은 마음대로 그렇게 하고 싶다고 해도 구분이 좀 안 되니까. 지금 기계 쪽은 하여튼 중국으로 다 넘어가니까 우리는 생산 시설이 중국에서 올라가잖아. 공장이 점점 황폐화되어 가는 중이지.
그리고 가격도 안 맞아, 우리 가구도 중국에서 가지고 오지. 요새는 뭐든지 덤핑을 해 버리니까 피아노도 중국 피아노가 영창 피아노가 중국으로 넘어갔더니 중국 공장에서 만들어서 가진 거예요. 그러니까 똑같은 피아노라도 한국에서 만든 건 비싸고 중국에서 만든 건 싼 거예요. 그래서 이 피아노도 누가 하나 선물을 한 건데, 저게 800만 원이야.
피아노 800만 원인데, 저 피아노는 소리를 한 번만 들어봐요. 아리랑, 아리랑, 저 피아노 소리가 다른 피아노보다 소리가 되게 좋더라. 내가 피아노 소리를 보고 저걸 골랐어. 내가 다 쳐보고 고른 거야.
아리랑은 졸을 하지 말고 한숨을 하고 있고, 조용하죠. 안삭뜨리니까 졸으면 오죠. 우리 아리랑 노래가 상당히 좋은 거야. 이런 것이 품이 들가는 것은 중국으로 다루어, 중국도 인건비가 올라가니까 미얀마, 베트남 이리로 내려가고 있어.
그러다가 인도로 내려가는 거야. 인도가 머지않아 중국보다 몇 배 부자가 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인도가 아시아에 엄청난 부자, 부가가 등장하기 때문에 허경영이가 인도와 중국을 통일시키는 말입니다. 일본하고 우리는 돈방석에 앉았어.
그래서 우리는 한국 사람들이 서로 모심하려고 하는 거야. 나중에 왜 한국말이 필요하니까. 그래서 한국 사람은 전 세계에서 서로 대결하니까 직업이 나중에 일자리가 늦춰서 알겠습니까? 한국이 세계 수급이 있기 때문에 그게 되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이 중소기업은 지금 저분의 관상이 좋아요.
저분이 하나 문제가 있다면 여성적이고 의욕이 좀 약한 거예요. 그 대신 투지심이 있어요. 그리고 사람도 끄니까 사람을 상대하는 장사를 죽을 때까지 계속할 관상이에요. 그래서 상이 좋고 저 사람도 원칙주의자라서 뭐 이렇게 뭐 어기는 걸 싫어하다 보니까 스스로 사서 고생을 하는 거야.
근데 그게 나중에도 좋아요. 근데 지금 국제청에 세금을 많이 체납하고 있어 갖고 이걸 사업을 때려치지, 아니면 계속 끌고 나가야 할지. 끌고 나가야지. 세금을 체납하는 거는 나중에 내가 대통령이 원하면 그거는 체납된 거는 다 탕감을 해 줄 건데, 세금 체납하는 거는 오실 수가 없어요.
장사가 안 된 거 알겠죠? 나중에 사업이 잘 되면 내면 되잖아. 지금 너무 어려워 가지고 계속 압박을 당하고 있으니까 국제적으로 세금 체납 됐다고 막 갖다 붙이나? 네, 계속 압류 그런 식으로 하여튼 산을 왔다가 나서 변화가 올 겁니다. 잘 되겠습니까? 알겠죠? 오늘 내 그 바람에 피아노를 다 쳐봅니다. 총장님이 치시니까 두기가 너무 좋아요.
하나 더 치세요. 박차순님, 다음에는 홍삼길이 될까요? 준비하세요. 왜 나오실까요? 네, 조선생님 말씀해주세요. 조금만 갈게요.
조선생님, 제가 이때까지 정성 기른 것입니다.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병원에 가서 32가지 검사를 했더니 전부 다 정상입니다. 아이고, 박수.
그분이 저 덕분에 저 저 교회를 몇 년 다닌다고 했지? 50년 전 교회에 다닌 사람인데 내한테서 이제 불을 받아가지고 끌어가릴 때 불을 받아가지고 이제 몸이 다 나 버린 거야. 몸이 마치 창이었는데 점산됐는데 전부 다 정상이에요. 이건 이런 수도 없는 일로 의사선생님이 동그라미를 여기다 딱 쳐주면서 어떻게 피가 이렇게 깨끗해졌네요. 피가 다 말라가지고 깨끗해졌다고 시원하고 신기하다고 그래요.
그래서 하도 신기해서 내가 총장님한테 이걸 가지고 왔습니다. 전번에 신랑하고 같이 왔잖아. 신랑 오늘 안 오셨나요? 저거 계신가? 신랑이 그때 노래 부를 했잖아. 근데 이분은 내가 끊어놨을 때 불이 들어갔다고 그랬잖아.
그래서 몸이 싹 좋아졌는데, 그런 현상이 여러분들한테 다 있는 거야. 근데 여러분들이 잘 모르는 거지. 이분이 좀 민감하면 그래요. 교회 생활을 오래 하면은 사람이 또 정신이 맑아지고 깨끗해지니까 그게 빨리 들어가는 거죠.
알겠죠? 제가 총장님한테 천명을 받고 나서요, 그냥 하늘로 날아다닌다더니 진짜 막 날아다닙니다. 얼굴이 좋아진 거예요. 얼굴 색도 좋아졌어. 저기 917 군사로 오면 안 좋다.
그죠? 지금 72살입니다. 72살인데도 건강해 보이지 않아? 네. 마이크를 끼고 있어요. 네.
감사합니다. 제가 걸어가면은요, 뒤에 딱 오는 사람들이 “아줌마, 아줌마” 그래서 예! 뒤로 보면 “아줌마는 왜 그렇게 날라다니냐요? 그러면서 안 아프요. 다리도 허리도 안 아프네요.” 그래서 다리도 허리도 안 아프고 저는 참 건강합니다. 너무 너무 행복하겄습니다요.
그래요. 그래서 정말 행복합니다. 정말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진짜 건강해졌어요.
청주님이 성명을 받고 나서 이렇게 딴 사람이 됐습니다. 완전히 제 삶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청주님 보고 이러고 저러는데, 내가 하도 그래서 병원에 검사를 받은 결과를 낳고 왔습니다. 완전히 정상에 정상에 정상에 왔어요.
제가 요청하는 것은요. 제가 이분하고 같이 30년 동안 세계 평화를 위해서 기도를 했는데, 박차순 민하여부를 박여사님. 김옥위가 누구예요? 저하고 같이 정성을 들였던 사람인데 9월 12일 날 돌아가셨어요. 그래서 제가 이게 저기 좀 이분이 좀 구자영신의 신당인가? 세계 평화를 위해서 정성을 드렸는데 적은 것이나마 충격에 쓰시라고 가져왔습니다.
이분이 돌아가셨는데 좀 좋은 데 좀… 백을 썼으니까… 염려 마시고 신랑 이렇게 나오세요. 마이크 신랑입니다.
우리 내 공략 노래 한번 해봐요. 노래 한번 해봅시다. 박수. 우리 방금 이 분의 신랑이시죠.
연세가 몇 시시죠? 71곱. 71곱? 그럼 같이 걸어가면 제가 더 빨리 가버릴까요? 네. 내가 멀리 갔다 와요. 뒤에 따라온대요.
뒤에 따라다니. 이제 옛날하고 박 다 다져버려요. 자, 내 공략 노래 한 번 불러봅시다. 시작하겠습니다.
박수. 박수. 이제 공부를 유치하며 국가 경제가 발전하고 남북전쟁이 없어지니 세계 평화가 이루어지네. 전 세계 인류가 인류가 전 세계에 인류가 세계를 통일할 용사들 하늘을 부러 허경영을 만나러 찾아온다.
유빌 정책을 실현하면 이런 문제가 해결되고 국민연금이 없어지니 세상 살기가 좋아지네. 전 세계 인류가 전 세계 하나의 인옥이고 날을 해 볼 tej들을 동일할 용사 드립 하늘을 의무로 허경영 만나자 ditesTER聞 서� Filipino 하рет. 아이고, 노래를 잘하죠. 아니, 여기가 몸이 건강해지니까 이 신랑이 그냥 노래를 만들어서 부르는 거야.
아주 그냥 부창부수야. 아마 세상에 이런 관점은 없을 거야. 나도 공략을 다 못해 보여. 많아서.
그런데 그냥 공략을 가지고 노래를 맡아서 부르는 사람이 이 점이 얼마나 재밌어. 그래, 다음. 안녕하세요. 먼저 저를 이곳에 올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는 10년 동안 약 10년 동안 발목 임대가 많이 아팠는데, 저 한번 만져주시고 이제 아프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이제 여러 사람을 사랑할 수 있도록, 특히 가족을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발목 인대가 전번에 아프다고 해서 나았는가? 네, 순수한 사람들은 금방 코가 빨라. 순수한 사람들은 뭐, 내가 그동안 숫자를 해야 할 것 같이 많이 나왔지. 근데 꼬부장한 사람들은 안 하는 사람 가면 이태적이죠. 그런다면 이 마음에 쭉 오셨네.
그래, 마음에 믿음이 적으면 그게 좀 밝게 안 나는 수가 있어요. 그래서 아주 확실하면 금방 나 버립니다. 그래서 그거를 의학적으로 표현할 수가 없겠죠? 그렇죠? 그래서 우리 몸에 세포가 몇 개죠? 백조개. 백조개가 세포 숫자인데, 이 셀이 백조개가 세포로 여러분 몸이 동글동글한 풍선 백조개가 모여서 만들어져 있는 거야.
여러분의 몸은 실제 고정된 물질이 아니라 물질의 물거품 같은 게 백조개가 모여서 되어 있는 거예요. 얼굴이 큰 사람은 풍선처럼 줄일 수도 있고, 늘릴 수도 있고 그래. 세포를 줄일 수도 있고. 여러분의 세포가 이런 것처럼 딱딱하게 고정되어 있는 게 아니에요.
간이 나고 얼굴이 커졌다가 또 몸이 더 나고 얼굴이 작아졌다 이럴 수도 있어요. 뼈도 자세히 들어가고 물렁물렁한 거 맞죠? 뼈도 피가 호요가 되어 있는 거죠. 그러니까 뼈도 골다공증이 생기듯이 뼈 자체도 고정되어 있는 게 아니야. 마음을 잘 쓰면 뼈가 노곤노곤해져 가지고 작아져.
근데 성질을 해서 방대뼈가 자꾸 나와. 무슨 말인지 알죠? 성질을 많이 내고 꾹꾹 참고 이러면 얼굴이 점점 커져. 무슨 물에다가 막 벽에 다섯 많이 넣는 것처럼. 근데 성질이 착하면 얼굴이 또 착하세요.
이런 것이 있기 때문에 세포 100조 배에서 염색제가 46개가 곱하니까 4600조 염색제가 있죠. 여기다가 뭘 또 곱한다고 그래서요. DNA가 5만 개죠. 세포랑 라이.
그러면 5만 개, 4600조 하니까 우리 몸에 DNA 숫자가 얼마요? 18,400경. 되게 많죠. 여기서 DNA 가지고 병을 못 고쳐. 유전자.
유전자가 DNA 하나에 50만 개. 요거 곱하기 18,400경. 얼마죠? 9200량. 이 9200량은 이런 자입니다.
요런 자예요. 9200 양이야. 양이 저자가 아니고 내가 쓰다 보면 자자에 적은 해. 자양.
이 양자가 요 자예요. 이산데 억조경해자양. 대개수가 많아. 구.
요거는 이제 구는 간 점 재 거 함 함하라 불 무. 이게 숫자의 끝인데 이게 무량대수, 무량대수입니다. 이건 항아사, 이건 나유타, 불가사의, 무량대수. 이렇게 쭉 해서 여기까지 가는데 동그라미가 96개예요.
96개. 엄청난 거죠. 그런데 해산양 이거야. 동그라미가 8개, 동그라미가 16개, 동그라미가 20개.
엄청나게 많죠. 그러면 이 9200량의 유전자를 이렇게 발목적으로 1대 1 고치는데 이 9200량을 고쳐야 돼. 그럼 내 눈이 들어가서 순식간에 고치는데 이 9200량을 여러분이 하나, 둘, 셋은 500억 년 정도 걸려. 이 500억 년 걸리는데 세포 하나하나를 고치려면 하나, 둘, 셋은 그렇게 빨리 고쳐야 돼.
500억 년이야. 그런데 내가 눈으로 탁 들어가서 고치고 나오는데 아까 그 여사님, 봉투 지신 여사님, 그 탁 고치는데 고개 확 끌어안고 탁 고친 게 0.1초야. 1초 만에 고쳐줘요. 눈으로 탁 쳐다보는 게 1초 잖아요.
그런데 맨날 고쳐도 안 낫는 사람이 있어요. 맨날 고쳐도 낫는 사람. 그런 사람이 있을 수가 있어요. 그 사람은 뭔가 집에 다른 원인이 있는 거야.
그게 자꾸 나쁜 걸 먹든지, 무슨 수가 있어. 더 재발되고 재발되고. 근데 저는 인대는 재발될 이유가 없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낳아버리는 거야.
그래서 이거 낳는 것을 0.1초 만에 500억 년 걸려서 고칠 걸 0.1초 만에 고치는 거야. 우리 장모님께서 발목이 아픈 이유는, 일단 애한테 발목이 아픈 이유는 이제 형제 시간에 많이 다투니까 아, 초등학교니까 아픈 거다 이렇게 말씀하셨고 장모아, 네, 우리 교회 장모님 교회 장모아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제가 낳고 나서 애들이랑 별로 안 싸워요. 네, 그런 거 같아요. 덜 싸우고.
근데 제가 애들을 왜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그게 심리적으로 관절은 심리적인 양이 많아. 누구하고 싸우거나 미워하면은 몸에 이상이 올 수가 있거든. 그리고 울체라고 그래.
피가 모이거나 스트레스가 쌓이면 몸에 병이 올 수가 있어. 그러면 한 번도 고장이 나는데 내 것이 이렇게 여러분이 마음을 착하게 먹어버리면 그런 사람의 효과가 금방 나타나. 알겠지? 제가 사랑이 부족한 거 사면. 근데 우리 젊은이는 사랑이 부족하다 이런 말을 쓰잖아.
그래서 쓰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이야기야. 그래서 상당히 이분이 근본이 좋은 사람이야. 사랑이 부족하다 이런 사람은 자기 탓으로 돌리잖아요. 그렇죠? 이런 사람은 효과가 빨라요.
근데 이걸 남 탓으로 돌리는 사람은 효과가 내가 고쳐주는 데에도 효과가 많을 수가 있잖아. 근데 학생은 근본적으로 사람은 모든 사람이 전생에 내 부모고 내 형제였죠. 맞죠? 그게 왜? 수천억 번을 태어나니까 형제 자신들이. 그러니까 지구에만 있을 게 아니에요.
다른 별도 있고 막 돌아다니다가 수많은 사람들이 얽히고 섞여 가지고 모든 사람이 지척이야. 알겠죠? 그러다 보니까 감정을 가지는 사람은 어리석은 거야, 나쁜 감정은. 그래서 우리가 이런 말이 있잖아요, 이게 뭐예요? 형사취수제야. 형이 죽으면 동생이 형수하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우리나라 옛날에 그랬어요. 형이 죽으면 동생이 형수를 되고 살아야 형사취수제 맞아요. 이게 이스라엘도 있었어. 이스라엘 쪽과 우리는 형사취수제 되어 있어.
같은 DNA, 유전자, 같은 유전자야. 그러니까 형님이 좋으니까 동생이 형수를 데리고 사는 제도야. 몽고 사람들은 손님하고 마누라를 빌려줘. 손님이 있는 동안에.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굉장히 투명한 거야. 마누라는 손님이 나면 자면 혼자 자는 거야. 이런 식으로 도덕이라는 것이 사람이 정하기 나름인데, 모든 걸 그렇게 긍정적으로 보면 세상에 내가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는 거야. 착하게 다 과연 빼요.
알겠지? 그래서 사랑이 없다 이만 하지 말아야. 우리 젊은 학생은 나이가 지금 몇이지? 25살. 여기 왔다는 것도 박수, 박수, 박수. 사랑이, 인간은 근본적으로 맹자가 뭐라 그랬어요? 성선설.
인간은 근본적으로 선하다. 그러니까 선하니까 맹모삼천 교육을 시키면 된다. 그래야 그래요? 그래서 본인이 자꾸 배우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자기 자신이 사랑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높은 사람이야.
그래서 우리 학생은 잘 되게 돼 있어. 지금 애인 있나? 애인 없잖아? 자기 주장을 좀 굽히고 남자를 좋게 봐요. 남자를 많이 만나서 애 낳는 게 효녀야. 우리 오섭이께서 우리가 지금 딸 세 명 있는데 결혼 좀 잘했으면 좋겠다고 소원을…
오늘 와서 이렇게 내 앞에서 이런 말을 했기 때문에 하늘에서 좋은 사람을 만나게 해줄 거 아닐까? 옆에 동생인가? 일어나는 거야. 동생은 몇 살이야? 스무살입니다. 스무살. 근데 어떻게 알고 왔나? 저희 엄마가 거의 하루 종일 틀어놓거든요.
아, 엄마가 그냥 틀어놓죠. 엄마가 하루 종일 아니라 아무리 틀어놔도 딸들이 안 쳐다보고 엄마 보고 욕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어요. 근데 이 두 딸은 어머니만 그렇게 보고 있으니까 왔다는 건 박수. 어머니가 하는 걸 보고 온 사람은 사랑이 있는 사람이야.
그렇죠? 네. 그러니까 두 사람은 아주 그냥 훌륭한 사람들이야. 질문하고 있어요? 네. 말해.
그 이제 하루 종일 틀어놓다 보니까 솔직히 이제 엄마도 조금 뭔가 변화된 것 같고. 엄마가 변화됐어? 언니도 예전에 좀 많이 싸우고 하기도 하고 집안이 좀 시끄러운데요. 시끄러움? 옛날에? 네. 옛날에 그랬는데 요즘은 제가 봐도 그냥 요즘 뭔가 이상해.
이상해. 변화됐다. 아, 변화됐죠. 그리고 엄마가 아버지한테 안 들어요.
유튜브를 보고 나면. 그래서 저도 좀 변화 받고 싶어서 잘 왔어요. 잘 왔어요. 이 두 사람은 어머니가 아버지하고 맨날 싸웠는데 유튜브 보고 나서부터 안 싸우니까 뭔가 변화가 됐다고 생각하고 온 거야.
아주 우리 젊은 두 사람은 아주 복 받았다. 내가 나중에 우리 당신 끌어안고 또 고쳐주잖아. 그러면 앞으로 승승장구 할 거야. 복 받을 거예요.
알겠죠? 또 얘기하고 싶어요. 변화 받고 싶은 게 뭐냐면 저는 교회 다니는데 하나님 잘 섬겨서 청년이고 특히 부모님 공경하고 저도 언니들 특히 둘째 언니 사랑하게. 그래. 잘 될 거야.
아주 그냥 똑 부러지는 딸들이야. 어디서 왔지? 대구. 대구에서. 대구에서.
이가 뭐 보통 일이 아닙니다. 저렇게 복이 있는 사람은 가지 말라고 해도 끌고 가지 말라고 해도 발목을 잡아도 오는 거야. 그렇죠? 저 심청입니다. 심청이.
심청이네. 심청이란 이름 좀 주셨어요? 아버님하고 심청이라고 그래. 아버님하고 왔으면 심청이. 맞아.
옛날에 우리 심청이 있었을 때 아버님 모시고 왔잖아. 그 학생이다. 겸손을 물어보려고. 겸손을 질문하시네.
겸손을 질문했었죠? 내가 이런 게 정신이 없다. 한번 많이 만나다 보니까. 일어나, 일어나. 저리 보고 박수 한번 받아.
저 학생이, 저 학생이 전번에 아버지하고 왔었어요. 아버지하고 와 가지고 겸손이 뭐냐 이렇게 이야기한 학생이야. 내가 전번에 겸손을 써 가지고 이야기해 준 기억이 나. 그래야 그래요.
그래서 이게 겸손은 자녀, 그 다음에 자녀를 이을 겠자, 자식을 잊는다. 이게 자손손자야. 아들을 잇는다. 이을 겟자.
그래 가지고 그걸 뛰는 차에다 트럭에다 잔뜩 실었다. 이게 뛸 차별이야. 그러니까 겸손, 겸손한 사람은 자손을 트럭에다 싣도록 해준다. 엄청나게 좋은 거거든.
그때 내가 이렇게 해석했지. 주례해 주신다고. 오, 그래. 주례해 주신다고.
오직 없이 주례해야 되거든. 주례해야 돼요. 그래서 겸손이라는 이 글자가 대단히 좋은 글자에요. 자, 아들을 이어 주는데 그 아들을 이어 주는 게 손이야.
자손손자. 이 손을 띠는 차에다 실으니까. 이거 보세요. 여기 뛰는 차에다 군인을 실으면 뭐가 온다고? 운이 오는 거고.
그 위에 자손을 실으면 손이 계속 이어진 거야. 그게 이렇게 뭘 실느냐 따라서. 군대를 실으면 혁명이야. 자손을 실으면 가문이 번성하는 거야.
그래야 그래요. 그런데 나쁜 마음을 먹는 겸손하냐 하는 사람. 교만한 사람은 뭐 하는 사람이야? 말 타면 뭐 하고 싶다고요? 말 타면은 종독식 잖아. 말 맞자.
에다가 이게 잘 보세요. 말 맞자. 이게 교만 교차야. 말은 이 교만 할 때 말자.
이거는 그냥 배망의 우두머리야. 배망. 남편이 아내가 뭐라고 그러는데 남편이 교만하거나 아내가 뭐라고 그러는데 아내가 아내가 뭐라고 그러는데 남편이 나는 남자야 이러고 우쩔 해가지고 교만하면 집안이 돼야 안돼요? 안 되는 거야. 그럴 때는 남편하고 여자 앞에서 겸손해야 돼, 겸손해야 돼.
알겠죠? 왜 겸손하냐? 내가 분명히 빨리 늙어 가지고 중풍에 걸리든지 쓰러지든지 할 때 이 마누라, 조강지처를 지켜줄 거야. 나중에 만나는 이쁜 젊은 여자, 내가 지금 데이트하는 여자는 다 동안 가버릴 거야. 그러니까 이 조강지처한테 투자해야 되겠어, 안 해야 되겠어? 나는 조강지처가 내 생명의 원인이 될 수가 있는 거야. 그래서 여자에게 자기가 나중에 힘 빠질 때를 대비해서 투자를 해야 돼, 겸손.
알겠죠? 대답한 사람은 네, 알겠죠? 자, 이 분이 우리가 본장을 했는데 선물하러 왔어요. 뭐야? 나 저… 이상한 분? 잠깐, 방금 나가세요. 어, 장세현 씨.
여기에 시계 하나, 뭐 이거 선물하나? 예, 컵? 컵은 좀 약한데. 그래, 내 컵이라도 일단 갖다 드려. 여기, 여기 가자. 와우! 자, 박수.
아니, 스터를 총장님께 갖고 와서 총장님께 받게 해주세요. 사진 찍어. 둘이 나와 가지고. 총장님, 총장님, 여기 봐.
이거 하나. 화이팅! 네, 안녕하십니까. 포항 부처석 군미에서 올라온 사람이 있군다라는 겁니다. 상당히 멀리 있어.
오세요. 하긴 여기서 비행기 사면 97 없나? 어디 가셨나? 96이라면 자꾸 하니까 서운한가 봐. 말씀하세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다리만 드릴게요. 저는 강하게 감사드리고요. 계속 유튜브를 계속 강의를 들었어요. 아, 순배도 가까이 되죠? 네, 그러는데요.
작가분에 그 대구에서 행사하셨잖아요. 아, 대구에서 그때 이제 오신다고 해서 대구에 갔는데. 그 항상 그러니까. 초밀임을 들 때마다 하늘에서 이슬 같은 게 비가 이렇게 내려요.
그래서 오늘도 열심히 신나게 오는데, 항상 이렇게 벗어나면 경계선에서 지금 제가 군위에 와 있거든요. 군위에 와 있는데 지난번에는 포항에서 올라왔는데, 그때도 아이시가 딱 지나고 나니까 해가 났는데도 이렇게 하늘에서 비가 막 내렸어요. 그래서 지금도 오늘도 올라오는데 또 보는 현상이 해가 났는데도 하늘에서 이렇게 막 비가 내리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 제가 촬영을 한번 했어요.
거기에 딱 1분 정도 내리고 그 다음 지나갈 때 또 비가 안 내려요. 그래서 어저께 제가 이제 보정하는 실방을 보면서 그때도 이렇게 천둥이 치면서 비가 내리고 또 비가 멈추고 실방을 보니까 그걸 느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저희들이 살면서 자연하고 우리하고 어떤 그런 이치에 대해서요, 그게 굉장히 궁금한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한 몇 년 동안 그런 공부를 좀 했었거든요.
했었는데 일단 그 연결 의미, 자연하고 모두가 어우러져서 위치가 돼서 이제 설레는 마음으로 총재님을 만나고 했다. 그러니까 하늘에서 어떤 그런 축복 같은 걸 제가 믿고 받았어요. 올 때마다 세 번 오고 이제 세 번 만에 그런 현상이 일어났거든요. 현상에 대해서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그거는 여러분들이 말하는 그 자연현상이 아니고 초자연현상, 초자연, 초자연현상인데, 초자연 현상은 우주 전체, 지구 전체는 인간의 마음하고 연결이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청와대의 터가 센 자리예요. 천신 하강 단자 혈이야. 천신, 하늘에 있는 신이에요.
하강 해가지고 앉아 있는 혈이란 말이에요. 앉아, 천신이 하강 해가지고 앉아 있는 혈이니까 이 천신이 나온 단절 혈에 어떤 사람이 일반 대통령들이 들어갈 때마다 날아가 이색마이로 들어가니까 유교 사변이 나고, 또 누가 들어가니까 박근혜가 들어가니까 세월호가 죽어가지고 세월호만이 없었어도 박근혜는 오늘 청와대에 앉아있어. 그래야 그래요. 문재인 대통령이 되니까 지진이 막 전국에서 지진이 막 일어나 땅이 진동을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그러니까 어떤 세력들이 어떤 세력을 막 원망할 때 땅덩어리가 진동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야 그래요. 여러분 눈에는 안 보이지만은, 지지마다 “저놈의 생일을 죽여야겠다. 저것들 죽여야겠다.” 이런 거 있을 거야.
“야, 그놈 왜 아직 안 잡았다. 저놈도 잡아둬라.” 정폐청산이라는 이름으로 많은 사람들이 마음속에서 반대에 눌렀던 사람들의 저항이 일어나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모르겠어요. 이런 사람을 누르면 안 되는 거지.
왜 옛날에 눌러놔서 수록 반복되게 한다고. 또 이 세계도 적고자고 저놈들도 죽여요. 그러니까 맨날 미워하는 사람들의 정신이 땅을 움직여요, 바다를 움직여 버리고. 그러니까 이 모든 자연은 초자연 현상에 끌려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잘 들으세요. 나비 한 마리가 태평양 바다에서 찬가닥지를 장가닥 해버리면 태풍이 돼야 안 돼요? 그게 태풍이 돼서 초자연 현상이 일어나는 거예요. 이해가시죠? 어떤 사람의 마음의 에너지 하나가 나쁘게, 저 시청이가 마음을 잘 써내는 대한민국 국민이 편해질 수가 있어요. 이상한 일이 일어나는 거야.
근데 이 사람 놈이 나타나가지고 뭐 대통령을 하겠다 뭐 한다. 근데 가서 앉아있으면 진동이 잘못돼 버리면 나라에 그냥 전쟁이 나고 그러는 거야. 아, 근데 김구를 죽여버리고 뭐 시인기를 죽여버리고 예를 들어서 뭐 이런 식으로 해서 어떤 대통령이 올라간다, 6여 4빙이나 버린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아니, 자기 정적을 죽여버려.
아니, 신입기는 말이야, 대통령 선거 기간에 기차를 타고 가는데 이승만 대통령한테 도전한 거죠. 그래 안 그래? 누가 커피를 한잔 주는데 먹고 죽어서 귀찮아했어. 알겠죠? 그 커피에 뭘 탔는지 모르는 거지. 근데 그 권력에 적점이 있는 자, 그 상대방 후보가 대통령이 됐는데 전쟁이 나버렸어요.
나라가. 그럴 수 있잖아요. 그죠? 이렇게 초자연적인 현상을 보고 와, 저런 사람들은 드문 사람이야. 저 사람이 하늘과 상당히 좋은 일을 많이 해서 연계가 맑은 사람이야.
저렇게 맑은 사람이 이동을 하면은 그 사람이 좋은데 사는 좋은 일일 경우에는 길조가 나타나는 거예요. 길조가. 천지가 그걸 동해 준다는 거예요. 동해 주는데 나쁜 사람이 이동할 때는 막 우방이 떨어져.
그냥 뭐 이럴 수도 있어요. 우리가 우리 그날 안 보지만 어떤 한 사람의 영혼이, 영혼이라고 그래요. 그거를. 이 영혼이 무서운 사회에 영향을 준다니까.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 마음을 잘 써야 되겠어, 안 써야 되겠어? 오늘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마음을 잘 썼어, 안 썼어요? 잘 썼습니까? 이 사람들은 좋은 현상이 가는 때마다 저분이 올 때 이슬 성신이라고 사람들은 그래. 그것도 하늘에서 주는 거야. 그런 게 내리고 어떤 이스라엘 사람들 만나면 내렸다고 그러잖아. 그런 건 안 되지만 초자연적인 현상은 어디에 일어날 수가 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마음을 잘 써야 된다는 거. 그래서 이 천신앙왕단자에 청와대 이름을 앞으로 바꿔줘야 돼요. 하늘궁으로. 여기가 하늘궁인데 여기 하늘궁하고는 달라요.
거기는 한, 한. 한민족 할 때 한. 얼. 그루터기 얼자.
그루터기 얼자는 얼굴 할 때 얼자야. 하늘궁. 이게 청와대 이름이야. 이걸 발음을 할 때 뭐라고 해? 하늘궁이 되는 거지.
여기는 하늘에서 곧 내가 있으니까 하늘궁이야. 근데 여기도 이름을 한얼궁. 이 얼자는 잘 봐요. 이게 얼굴 할 때 얼자야.
얼굴에 얼이 들어있는 굴이야. 알겠죠? 이게 그루터기 얼자야. 이게 그루터기거든. 이게 내 안에 들어있어.
나침반이. 그러니까 그루터기가 들어있는 굴이 얼굴이야. 이 굴 안에 뼈가 굴이야. 굴 안에 나침반이 들어있어요? 그게 내라고 했는데.
그래서 얼굴인데. 이 한얼궁 회의. 청와대가 뭐예요? 청와대. 알겠습니까? 거기에 시집도 아닌 자들이 들어가고.
거기 들어가서 이름도 청와대다. 이래 버리면 국민들이 지진이 일어나고 경제가 망하고 그냥 배가 뒤집어지고 비행기가 출발하고 그러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네. 떡 준비 다 돼 있나요? 네.
그리고 아직 질문 접수 안 하신 분들 앞쪽으로 나와서 접수를 해주세요. 앉으셔야 됩니다. 저 뒤쪽에. 허경영 3번 시작.
허경영. 됐습니다. 자, 또 시작하겠습니다. 앉으세요.
자, 질문으로 하겠습니다. 제가 큰 병이 되어서 여기 오게 많은데, 요거에 대해서는 안 묻겠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나는 눈이 좋아 가지고 제가 호텔 님을 만나서 개수 가져와서 발톱을 갖다 치자고 예를 들어서요. 그런데 호텔이 되다 보니까 내 부모님, 내 소원님이 저 지옥에서 고통받는 걸 봤을 경우 그거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자, 들으세요.
좋은 질문을 해줘서 박수. 여러분들은 이 하늘이 세 개가 있죠? 제일 밑에 있는 하늘이 뭐죠? 여러분은 하늘이 세 개가 있죠? 제일 밑에 있는 하늘이 뭐죠? 그 위에 있는 하늘은? 다크 스페이스, 그렇죠? 맨 위에 하늘은 뭐죠? 화이트 헤븐, 헤븐이죠. 이 화이트 헤븐은 미국 백악관 흰색깔이죠. 이 화이트가 무슨 색깔이에요? 이 화이트는 무슨 색이 섞인 거예요? 만, 노, 속 이렇게 섞였죠.
그럼 이게 세 가지 색을 똑같은 빛을 넣었을 거면 무슨 색이래요? 흰색을 입게 그래요. 이게 무지개 색깔 들어 있어요, 안 들어 있어요? 무지개 색깔 중에 색이 강한 색깔이야. 이 세 가지가 들어 있어요. 그런데 이 백궁이 화이트에요.
흰 궁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화이트 헤븐이라는 화이트 헤븐 하우스야. 백궁이 여러분들이 최종적으로 가는 하늘이야. 이게 이게 첫 번째 하늘, 두 번째 하늘.
성경에도 세 번째 하늘 이야기가 나오죠. 그래서 백궁은 한문으로 내가 그냥 백궁이다,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이 궁에 가면은 특징이 있어요. 여러분들은 특권이 주어져요.
백궁에 가서 이렇게 보니까 자기 조상 중에 자기가 구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 거 아니에요? 고조 할아버지, 증조 할아버지 구하려고 하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알겠죠? 자기와 일면식이 있는 어머니, 아버지, 그 다음에 자기 외삼촌. 앞으로 미래에는 앞으로 2030년이 되면은 한 사람이 노인을 6명을 우양 해야 돼. 젊은이 한 사람이 노인 6명을 우양하는 시대가 와요.
고령화 시대야. 그리고 2030년이 되면은 60살 넘은 사람이 50%, 60살 이전이 50%를 해요. 그냥 인구 절반이 노인이야, 우리나라가. 그리고 그거는 내가 옛날에 애가 낳으면 삼촌을 결혼하면 1억 주겠다고 했을 때 25년 전에 왜 그랬는지 이해가 가죠? 그런 거를 못 내다보는 사람들은 백궁을 갈 수가 없어.
여러분들이 백궁에 가면 하나 특징이 있어. 백궁에 간 사람이 저 밑에 자기 아버지가 지금 소가 되어 있다, 소가 되어 있다. 그럼 데려올 수 있어, 없어? 그냥 데려올 수가 있어. 알겠죠? 그래서 백궁이 장치집이야, 장치집.
자기가 그동안에 자기에게 은혜를 입은 사람을 다 찾아내 가지고 거기서 함께 살 수가 있고, 거기서 직급을 줄 수가 있고, 뭐든지 자기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니까 좋아, 안 좋아? 근데 그러지도 못하고 와서 저 하늘궁에 와서 혼자 앉아있는 것만 해. 그렇게 되면 됩니까? 그렇지는 않아요. 엄청나게 재미가 있어요. 그래서 거기는 20억 년 전으로도 갈 수 있고, 1000억 년 전으로도 갈 수 있고, 그 이후로도 갈 수 있고.
자기 어머니를 그동안에 자기가 어떤 어머니 밑에 누구누구 밑에 몇 번을 윤회했는가도 다 볼 수가 있어요. 재미있게 섞였어요. 그리고 자기가 20억 년 전으로 돌아가고 돌아가서 그 20억 년 전의 세계가 이 호국에 다 만들어져 있어. 그러니까 자기가 원하는 세상이 실제는 다 존재해, 없어지지 않은 거야.
여러분, 어제가 없어진 것 같죠? 어제가 그대로 백궁에는 기록이 되어 있어. 기가 막히잖아요. 그런 세계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거예요. 본인이 자기를 해구제했던 사람을 거기서는 복수하겠다, 이런 거는 안 돼.
알겠습니까? 근데 자기를 도와주는 사람을 도와주겠다, 이거는 백궁에서는 제재 없습니다. 알겠습니까? 그런 능력이 본인에게 주어져 버려. 알겠습니까? 본인이 갑자기 백궁에 있다가 내가 다른 별로 가고 가버리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거는 우주를 만든 자가 내려온 것하고 다르잖아요.
그런 사람이 귀인들이야. 에디슨, 모차르트, 슈베르트 그런 사람들이에요. 나와서 그냥 음악만 인간들을 위해서 실컷 만들어주고. 가버려요, 알겠죠? 그러니까 백궁에 있다가 심심하니까 내려온 거야.
배우, 가수 그런 사람들은 와 가지고 그냥 기가 막히게 만들어 놓고 또 다른 별에 가버려. 일정 기간이 되면 싹 가버려. 가스 안 가스예요? 그러니까 말하자면 특수한 사람들은 백궁에서 지구에 오고 싶어서 온 사람이야. 그런 사람 허경영하고 차이가 있어 없어요? 그 사람들은 능력은 없어.
그런데 재주는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 영화가 여기 앞에 나온다. 그럼 여기 영화가 있다. 그러면 영화를 볼 때 영화에서 여러분들이 그 영화에서 감동을 받는 부분은 어디서 봤는지 알아요? 감동을 어디서 받겠어요? 영화에서 감동을 어디서 주로 받아요? 스토리에서 감동을 많이 받는 것도 있지만 영화가 있으면은 귀에서 감동을 해요.
귀에서 그 음악, 영화 음악을 특별히 만드는 사람들이 있어요. 외국 영화 베너면 베너면 그 클라이맥스 장면, 그 아주 극적인 장면에 음악이 나와요. 막 막 막 막 막 막 막 막 하면서 음악이 나오는데 그 음악이 전부 작곡한 거야. 남의 음악을 모방하면 돼야 돼, 안 되는 거야? 그 영화에 맞는 음악을 창작하면서 오케스트라를 하죠.
그 한 200명이 음악을 만드는 거야. 그게 그거 한 달 동안 만들어야 돼. 제작비가 얼마나 들어가겠습니까? 막 말 달리고 달릴 때 음악이 달라요. 막 음악이 막 사람들을 흥분시키는데 음악으로 완전히 흥분을 시켜 버려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범인한테 쫓긴다, 외국 영화에서. 그러면 음악이 이상해. 막 쫓기는 음악이 나와요. 사람이 눈으로 보고 음악을 빼버리면 무슨 재미는 그걸 보냐고.
아무리 좋은 영화도 재미없어. 무슨 이야기 있어? 백궁이 그래요. 그 음악이 겸해져 있는 거고 이 지상은 음악이 없는 거와 똑같애. 영상은 보이는데 음악이 없어 재미가 하나도 없는 거야.
근데 백궁 가면은 그게 음악이 들리는 것처럼 자기 원하는 대로 하든지 할 수 있으니까 자기가 다른 별로 가고 싶다. 거기서 리스트가 쫙 있어요. 자기가 저 별로 가고 싶다. 그럼 신청하면 착하는 거예요.
가서 거기서 몇 사람을 데려오고 싶다. 데려오는 거예요. 얼마나 좋아요. 그러니까 백궁에는 자기가 원하는 것은 뭐든지 할 수 있다, 없다? 할 수 있다.
그런데 남을 미워하거나 남을 옛날에 원수진 사람을 처벌하거나 이런 거는 할 수 없어요. 여러분들은 알겠습니까? 나는 가능한데 여러분들은 그거는 불가능한데 잘하는 거, 좋아하는 거 이러면 뭐든지 할 수가 있다. 알겠죠? 잘 알겠습니다. 궁금했죠? 네.
여러분이 인간이 만든 두 개의 덩어리가 있어. 그게 뭡니까? 인간이 만든 두 개의 덩어리. 암덩어리. 암덩어리.
암덩어리가 저희 맞으면 백북 이야기가 나와서 인간이 만든 두 개의 덩어리 중에 첫 번째 덩어리가 암덩어리죠. 암덩어리. 이 암이 이 부자가 세 개죠. 산처럼 많다 이 소리야.
그죠? 그러면 암이잖아. 그러면 요거는 뭐라고 그랬어요? 맨 첫 번째 먹는 거, 많이 먹는 거. 애 지금 수능 시험 봤다고 애 데려와서 막 불고기를 막 구워서 먹이면 애가 10년 후, 20년 후에 대장암 걸린다고 그래서. 그러니까 애들한테 남들은 밥도 못 먹는데 불고기, 비상고기를 막 많이 먹이는 것도 좋아, 안 좋아? 적당히 엄마가 고기를 삶아가지고 조금 줘야지.
불고기 집에 와서 너만이 먹어라, 너만이 먹어라. 탄 거까지 먹어라. 막 죽네. 내가 나중에 한 10년 있다가 대장암이 걸려.
그죠? 그러니까 요거는 뭐예요? 나는 입으로 남한테 욕한 거, 남을 막 헐뜯은 거. 요거는 뭐요? 남한테 남편이 막 욕을 하거나, 남편한테 막 욕을 듣거나, 입으로 남한테 듣는 거죠. 그러면 이 세 개가 다 입에서 온 거예요. 입으로 알겠습니까? 요거는 기가 해당하는 거예요.
듣는데 너무 악담을 들으니까, 남편이 막 악담을 했는데 그게 병이 되거든요. 화병이 되거든요. 그게 암덩어리가 생겨요. 암덩어리.
그래서 식을, 인간이 말하는 이 식, 우리 의식이 의식, 식을 뭉치게 되면 암이 돼요. 식을 뭉치면. 식이라는 게 뭡니까? 의식을 갖다가 내가 저놈을 미워해. 이겼다.
꽁. 암에는 암이 돼. 아까 말한 것처럼 참으면 암덩어리. 근데 저분은 참았는데도 암이 안 걸렸어.
어떻게 97까지 이렇게 말자고. 싸움은 상대가 안 되니까 미워하지 않았어. 미워하지는 않았어요. 참기만 했어요.
아니, 싸움은요. 싸움도 대화가 되어야 싸움이래요. 대화가 되어야 싸움이죠. 그러니까 저 사람은 지금 백 이순신 장군보다도 대단한 사람이야.
백전백승이야. 한번도 진 적이 없어. 남편한테. 그 남편은 항상 자기가 이겼다고 착각하겠지.
근데 이 분은 무적이야. 이긴 거지. 그러니까 지금은 내가 처녀로 바꿔 놨어.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하룻밤 잘 때마다 얼굴이 점점 젊어져 가지고 나중에는 처녀로 바뀔 거야. 그러면 이제 다시 시집가는 거 다 뭐 이런 거야. 성격이 좋죠.
성격이 좋은데도 남편 잘못 만날 전생의 업장이 있었던 거야. 그걸 자기 탓으로 돌려야 돼. 아, 이 남편이 나쁜 게 아니라 내 업장이었구나. 그래서 내가 이 남편한테 욕을 3개를 얻어맞아야 내 지혜가 다 소멸되는구나.
아, 그래요. 그래요. 그러니까 남편이 욕을 하면 할수록 아, 내 죄가 오늘은 한 15kg 빠졌겠군요. 그러면 내가 살아있는 동안에 내 지혜를 없애주는 사람은 내 욕하는 사람이야.
그래 안 그래요? 나를 구박하고 그걸 같이 대야 되면 죄가 없어지나? 안 없어져요. 그 다음 생일까지 또 가야 돼. 근데 이 생일에서도 남자를 만났는데 그 남편이 막 조용히 나를 가르치면 내 죄가 싹 없어져요. 이분 같이 참았으니까 저분이 저렇게 오래 살고 있는 거예요.
참아 가지고 애들하고 싸움을 안 해서 애들이 잘 됐어요. 잘 됐죠. 그래서 내가 아까는 농담을 했지만 참는다는 것보다는 이분이 이해를 해 준 거라고 우리는 봐요. 이해를 해 준 거라고.
너하고 대화가 안 되니까 그냥 내가 참겠다, 이런 식으로 했지만 이해를 해 준 거지. 그런데 아이들이 지금 자라 가지고 의사 하나 온 말이에요. 어떻게 이혼을 안 해요? 그럴 때 이혼 못 해요. 그렇지.
그것도 잘 하셨어. 잘 하셨어. 자, 그러면 암 덩어리 하나는 뭐예요? 덩어리 하나는 뭐예요? 이 식을 풀어버리면. 뭉치면 암이 돼.
저 분이 뭉쳤으면 암이 됐지. 저 분은 풀어버린 사람이야. 맞죠? 이 식이라는 건 색, 성, 형, 이 식을 말해요. 오온이 뭉치면 암이 되는 거예요.
오온이 적정, 정멸이 되어버려야 돼요. 없어져야 돼요. 그러면 어떤 여자에 집착해도 나중에 그렇게 되고, 뭐든지 물질에 집착하면 암이 생겨버려. 뭐에 집착하면 그게 암이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내가 백궁으로 갈 때까지 갈 때는 내가 맨손으로 가는데 집착을 하지 말아야 되겠다. 그러면 암이 되는데, 이거를 집착을 안 해버리고 풀어버리면 뭐가 돼요? 무슨 덩어리가 돼? 잘 아시네. 그 자체가 복덩어리야. 저 사람이 복덩어리야.
지금 그러니까 여러분들한테 웃음을 주죠. 그렇죠? 그런데 저 분이, 저 분이 내가 눈길을 안 줬다고 그러는데, 아무 눈길을 안 줬을까? 눈길을 안 줬을까요? 눈길을 안 줬겠지. 그건 이쁜 사람이 많은데, 그건 눈길을 죽였어. 구시를 길고 온 사람은 보고 눈길을 죽였어.
오늘 적수를 만났어. 된통 남편 내신 내가 또 호박을 주는 거야. 그래야 이제 업장이 다 소멸될 거 아니야. 이제 배꼽으로 가는 것만 남았어요.
알겠죠? 눈길 안 주면 병이 어떻게 나요? 그럼 눈길을 지었으니까 싹 나고 그랬어. 알겠죠? 그러니까 요새는 비행기 타고 가서 녹초가 됐던 사람은 이제는 날라 다녀. 날라 다녀서 복도를 지나가면서 모텔 복도를 하고, 여태 연애하는 남자는 없나? 여태 그랬어요? 아, 왜 남자들이 나한테 말을 안 걸지? 내 마음을 쳐준대. 그런데 왜 이리 내 마음을 못 알아줘? 그러는 곳에서 돌아다닌다니까.
건강해져 가지고 내가 속을 흔히 알지. 그런데 안 되다 보는 거야. 남자들이. 선생님, 네.
그러면은 김 군수님 대성 걸렸네. 이분 지금 안 계세요. 다음에는 이 대위님 준비해 주세요. 저 은평도에서 김정숙입니다.
네, 그래요. 크게 말씀하시면 이 세상에서 이 세상 강의, 우리 강의가 제일 재밌을 거예요. 네, 몇 주 전에 총장님께서 냉장 거기에 대한 설명을 하시다. 뭐 하세요? 냉장.
큰 창자와 작은 창자. 며칠 전이 아니지. 하다 말하셨는데요. 지나가는데요.
거기에 대해서 좀 궁금한 점이 생겼어요. 뭐가 궁금해요? 여러분은 굉장히 사람 몸에서 없을 때가 많은 거잖아요? 근데 그것을 왜 다른… 또 어떤 자격이 있을 때와 없을 때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 이런 것들을 많은 사람들이 다 좋아할 것 같아요. 요 소장의 끄트머리에 맹장이 있어요.
이렇게 맹장이 있다고. 그 다음에 여기서부터는 대장이 시작되죠. 그렇죠? 대장이 이렇게 시작돼요. 대장이 시작되는 지점에 맹장이.
이렇게 있어요. 그래서 이게 소장과 대장 사이에 경계 지점에 그 맹장을 통과해야 음식물이 대장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맹장 앞쪽을 지나가는데, 이 맹장은 여기 있어 있는 돌멩이나 이 대장에 들어가서는 안 될 것들이 일로 들어와 맹장으로 들어오면 여기 염증이 생기잖아요. 일로 돼도 그게 충수염인데, 이 충수염이 생기는데 이 맹장이 중요한 거는 여러분들이 우주여행을 할 때 필요하기 때문에 만들어낸 거야.
앞으로 비행접시를 탈 때, 비행기 결제할 때, 비행기가 360도로 회전할 때, 또 빛의 속도를 오버 할 때 이것이 없으면 정신이 없어져 버려요. 알겠죠? 그래서 이것을 만들어서 우리가 만들어 놓은 거야. 만들 때도 왜 여기에 갖다 놨느냐, 그거는 여러분들이 알면 곤란이야. 알겠죠? 그러면 이 맹장을 그래서 비행기 조종사는 맹장을 짜려면 조종을 할 수가 없어요.
전투기가 가다가 그러니까 공군 조종을 공부하러 가는 사람들은 맹장이 필수적으로 있어요. 무슨지 알죠? 비행기 한 바퀴 돌고 나면 어디가 어디인지 방향 감각이 너무 없어져 버려요. 알겠죠? 그래서 중력이 무중력 980 다인지, 980 dy 이 980 다인지라는 이 중력, 우리 지구를 누르고 있는 중력이 있으니까 지구가 이렇게 생겼으면 빌딩이 이렇게 생겨서 안 생겼어? 미국에 있는 빌딩은 거꾸로 돼 있겠죠. 여기 일본에 있는 빌딩이 이렇게 생기고, 중국에 있는 빌딩이 이렇게 생겨서 안 생겼어? 그런데 지구 이 안에는 불덩어리야.
마구마 맞아 이거. 그러면 이 지구에 있는 이 멘털이, 이 멘털에 이 빌딩들이 꽂혀있어 이렇게. 근데 이러면 지구가 10만 7,160km로 돌아. 이렇게 돌아.
막 돌면서 날아가. 도는 속도는 몇 킬로라고요? 1,500km 아니, 내가 도는 자전 속도 이야기 안 했어요? 시속 1,609km입니다. 시속이에요. 한 시간에 1,609km니까 정확하게 자가용 150, 160km로 달리는 거예요.
10배. 지구가 그렇게 빨리 돌아. 그런데 우리 눈에 보여요, 도는 게? 안 보이죠. 그런데도 나무 잎새기 하나가 흔들려, 안 흔들려? 왜? 중력이 누르고 있으니까 나무 잎새기가 안 흔들리는 거예요.
만약에 중력이 없으면 지구가 그렇게 빨리 돌아 버리면 다 날아가 버려요. 그리고 나무가 뿌리째 다 빠져 버리면 이 하늘궁이 날아가 버려요. 그런데 이 하늘궁도 거꾸로 서 있는 거야. 여러분들이 앉아 있는 것도 지금 거꾸로 앉아 있는 거지.
맞아, 맞아? 지금 여러분들 머리가 여기 있고 다리가 여기 있다니까. 맞아, 맞아요. 이렇게 앉아 있는 거야. 이게 왜냐면 여기서 중력이 눌러 주니까 이걸 이렇게 거꾸로 서고 거꾸로 살고 있는 거지.
그리고 이 빌딩들이 통째로 빠져버려요. 중력이 980다임에서 978다임만 되어버리면 여러분들은 저혈압으로 다 죽어버려요. 그런데 이게 990다임만 됐다, 10만 올라가 버리면 여러분들은 내 혈관이 다 터져서 죽어버려요. 그렇게 해서 안 그렇게 없으면 혈압이 고혈압이 되어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히말라야 올라가면 혈압이 조금 더 올라가? 올라가는 거야. 알겠죠? 압이 더 세죠. 뭐, 세집니다. 그러니까 이 지구에 980다인의 마찰, 한 거 그래 가지고 지구를 딱 눌러 주는데 나무 잎새기가 휘지 않을 정도로 딱 누르고 있는데 그 누르고 있는 힘이 어떻게 나무 잎새기는 휘지 않느냐고.
사람은 높은 데 올라서 떨어지면 그냥 팍 잡아당기니까 떨어지잖아. 근데 나무 잎새기는 잡아당겨져, 안 당겨져? 안 당겨지고 딱. 서 있는 거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 중력이 희한하게 나무 잎사귀 이런 거는 중력을 안 받고 나무 자체는 중력을 받아 가지고 안 빠져요. 그런데 사람은 그냥 떨어지면 그냥 떨어져요.
중력이 확 세요. 그렇게 세게 이 중력이 이렇게 누르고 있어요. 이러한 지구인들이 있는데 시속 1610km로 돌면서 이렇게 날아가요. 속도가 107,160km 시속.
그러니까 자동차 속도의 몇 배입니까? 100km로 볼 때 1000배, 1000배. 그러니까 이렇게 지구가 지금 우리가 여기 가게 하는 시간에 벌써 미국을 몇 백으로 왔다 간 거예요. 이 10만 7,160km로 날아가는데 이 지금 지구가 이 속도로 10만 7,160km로만 날아가는 게 아니라 초당 몇 킬로로 날아가고 있냐면은, 몇 킬로 그랬죠? 1초에 200km, 200km를 날아가는 거예요. 그 1초에 200km를 가니까 시속이 얼마겠습니까? 계산이 불가능해요.
이렇게 지구가 빨리 움직이고 있으면서 또 이렇게 달리는 거예요. 움직이면서 막 달리면서 전체가 또 움직이는 거예요. 그거는 왜 이렇게 움직이냐? 태양이 움직이는 속도 때문에 그래요. 태양이 이동을 하기 때문에 같이 태양을 따라 돌면서 태양을 따라가는 속도, 고 태양과 함께 공간을 이동하는 속도는 1초에 200km씩 우리가 이동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이 우주는 초정밀하게 만들어 놨어요. 엄청 정밀하게. 조금 전에 질문한 사람은 어디 가요? 김근수 씨. 맹장.
그러니까 이 맹장은 이 중력에 맞춰 가지고 만들어 놓은 거예요. 알겠죠? 중력을 체크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비행기가 거꾸로 돌면 이 맹장이 있는 사람은 한 바퀴 돌았다 두 바퀴 바퀴 돌았다, 세 바퀴 돌았다, 딱 알아요. 근데 맹장이 없는 사람은 한 바퀴 돌아든지, 두 바퀴 돌아든지 정신이 나가버려요.
그냥. 그래서 비행기 조정사는 맹장이 없으면 공군 사관학교에 못 들어가요. 육군 사관학교는 관계없어. 비행기를 안 타니까.
알겠죠? 그 외 자세한 거는 시간이 너무 길어. 이거 두 시간씩 해야 돼. 다음은 이의대희님, 그리고 김명석님 준비하세요. 그러니까 우주는 전부 회전이야.
이 회전인데, 맹장이 없으면 회전 아니고 의지를 깨서 안 의지를 깨서. 지금 우리가 여기 앉아있죠? 이것도 어떤 사람은요, 뭐가 잘못되면 이게 막 빙빙 돌아요. 그 지구가 막 돌아요. 여러분 화장실에 가서 변기 물을 딱 내렸 해보세요.
지구가 돌면 반대 방향으로 물 돌아가 안 돌아가? 이게 잘못된. 이게 없는 사람은 맹장이 없는 사람들이 그런 위험성이 있어요. 물 돌고 보다가 정신질환을 잃어버린 거야. 그럴 수가 있다 이 말이야.
변기에 물 돌고 보는데 빙빙 돌고 쳐다보다 팍 넘어질 수가 있어. 그 다음 비행기를 타면 어떻게 되겠어요? 비행기 제트기를 몰고 막 막 막 이렇게 하다가 정신질환을 잃어버리면 비행기가 없어서 출발. 논의 출발해야 돼. 죽는 거야.
조종사가 이거 땡기지도 못하고 왜 의식이 없어가지고. 그 때문에 눈 깜빡할 사이에 돌아가니까. 그 맹장이 있는 사람은 관계가? 질문. 안녕하세요.
저는 우리 나이가 31이고요. 대전에서 왔습니다. 박수. 박수.
왜 박수 쳐야 되느냐? 우주를 만든 사람이 앞에서 질문할 수 있다는 거. 나는 큰 영광이에요. 알겠죠? 제가 그동안 요리하고 예술 분야에서 일을 해왔었는데요. 최근서부터 기치료에 관련돼서 제가 좀 관심을 가지게 됐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제가 아직 나이는 서른 하나지만. 기 치료를 배우기에는 좀 너무 빠른 것 같긴 하지만, 제가 허기훈 청년님의 능력만큼은 다 배울 수 없는 하더라도 능력 3분의 1 정도라도 좀 기 치료를 배울 수가 있는지, 가능한지를 좀 그래요. 안 돼. 자, 우리 젊은이가 요리하고 이슬 이런 걸 좋아하는데, 기 치료로 좀 다시 왔다 그러죠.
요렇게 왔다 그러죠. 그런데 이 귀 치료는 이거는 귀는 내가 25가지 귀에 알려줬죠. 25가지 귀 여러분 압니까? 막 그러다 쓸 필요 없죠? 제일 앞에 귀, 사람이 골상을 볼 때 귀가 뭐 본다고 그랬어요? 무슨 귀에요? 폐기, 폐기, 혈기, 용기, 석기, 센기, 그렇죠? 이렇게 귀가 25가지야. 그 다음에 두 번째는 한 귀, 서기, 풍기, 조기, 섭기, 요런 식으로 해서 25가지.
뭐 여기다 쓸 시간이 없으니까 내가 한국어로 쭉 써서 가게 했죠. 그런 귀가 있는데, 그 귀를 가지고 사람을 고칠 수가 있어. 그래서 모든 사람은 0.5V 전류가 있죠. 그러니까 이걸 가지고 사람을 고치는데, 나는 이거는 여러분이 고치는 거는 원기하고 전기 있죠.
이걸 마지막 하는 거고, 나는 영이니까 기가 아닙니다. 그래서 나는 그냥 눈으로 딱 보고 고쳐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손으로, 기는 무슨 물체로 있어야 고쳐. 손으로 배를 만지고 할머니가 배를 주물러 주고 이러면 그 기가 들어가는 거야.
그런 그거는 인간의 기는 여기서 1미터를 벗어나 안 벗어나? 못 벗어나. 그러나 나는 미국에 있는 사람은 핸드폰으로 보고 고치죠? 무한대로 가. 영은. 그러니까 영은 무한대로 가는 거기 때문에 누가 배울 수 있나 없나? 허경영 외에는 이것을 배울 수 있는 여러분들도 할 수가 없어요.
허경영 외에는 여러분이 백봉에 가도 사람을 쳐다보고 팍 꽂히는 이런 거는 존재할 수가 없어요. 알겠죠? 창조자 외에는 불가능이야, 알겠습니까? 그런데 여러분이 손에 지문은 전부, 손에 지문은 요 끝은 머리가 다 열 가닥이 번호가 왔다 갔다 바뀌는 바람에 70억이라도 같은 사람이 없어요. 지문 모양은 10개밖에 안 돼요. 인간의 지문 모양은.
근데 10개가 1번이 여기 있다고, 어떤 거는 1번이 여기 있다고, 여기 있다고. 이래서 70억이 지그재그로 지문이 다 달라. 그런데 허경영은 지문이 전부 동그라미야. 지문 번호가 없어, 알겠습니까? 전부 동글동글 해가지고 지문이 빠지고 1번, 2번 이런 게 없어.
지문이 똑같아. 그러니까 특이하지, 그렇죠? 그러니까 나는 딱 한 사람이야. 여러분은 지문이 다 같은 방향으로 지그재그로 섞여 있는 거고, 나는 지문 모양 자체가 원형밖에 없어. 그러니까 번호가 있어, 없어요? 없는 특수한 지문이야.
이건 특수 지문인데 우주에서 내 하나밖에 없어, 알겠죠? 그래서 이 0.5V로 병을 고치는데, 이거는 따라할 수가 없어. 그러나 우리 젊은이, 어디 갔노? 우리 젊은이가 이것만 가지고도 중국 사람들은 번호를 먹고 살아. 이걸 가지고 병 치료해주고. 미래는 의약보다는 이게 더 효과 있겠지, 그렇죠? 그래서 이 기 치료도 공부를 하려면 끝이 없어, 알겠죠? 그래서 이걸 배워 가지고 돈 버는 것까지 하려면 뭐 한두 달만 해도 되겠는데, 실제 공부를 하려면 이것도 오래 해야 돼.
그래서 강 이쪽에서 강 저쪽에 있는 사람을 솥바닥을 장풍으로 날려버려, 아시죠? 그것도 기야. 기가 강을 건널 정도로 수련한다는 것은 엄청 오래 해야 되는 거지, 알겠죠? 강 이쪽에서 저쪽에 건너 있는 사람을 쓰러뜨려. 길을 가지고. 그런 수련을 많이 해야 돼.
그러나 병마 고치는 건 한 달이면 사람을 고칠 수가 있어. 그러나 영으로 내 거처 고치는 건 불가능해. 잔잔한 병, 뭐 쑤시는 데나 결리는 데나 이런 거 고치지. 갑자기 관을 팍 고치거나 이런 건 내 거처 하는 건 어려워.
알겠죠? 그래서 이거는 치밀하게 해야 돼. 그래 나중에 정말 직업도 없고 어려울 때는 이거 가지고 영업할 수 있는 거지. 자, 끝입니다. 김영성님, 질문으로 오늘 방해는 다 끝입니다.
그 다음에 개인적인 질문 하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하세요. 내가 받아줄게. 짤막짤막. 그 다음에 이제 우리가 치료를 해야 되니까.
박수! 박수! 저는 궁금한 게 있어서 제가 드렸는데요. 질문을 하겠는데요. 제가 찾는 게 있거든. 한 번 틀어드릴까요? 그래.
좋습니다. 예. 환인 천재와 마하오열신 관계 좀 알고 싶고요. 또 태호 복희, 니호와 여러분이 좀 궁금합니다.
그래요, 그래요. 저 지금 말하는 건 전부 설화입니다. 알겠죠? 우리 역사에 나오는 설화야. 태호 복희의 부인이 누구죠? 여화입니다.
그래서 이거를 유럽에서 이게 유럽으로 넘어와서 여화라고 그래. 이게 여화죠. 여화. 복희의 부인인 여.
이게 여라고. 그러니까 이런 거는 전부 하나의 설화입니다. 태호 복희가 뭘 만들죠? 주역을 만들죠. 복희가 기본을 해놓은 걸 문왕이 만들어낸 거예요.
또 뭐 질문을 했었죠? 그러니까 환인의 환인 천재가 그 위에 있고 그 밑에 내려와 있는 게 복희야. 알겠죠? 그래서 복희는 사람들은 신인이라는 사람들도 있고 뭐 이랬는데, 신인은 내 위에는 존재하지가 않아요. 이건 사람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만들어낸 전설적인 인물이야.
환인 천재도 마찬가지고, 마고 할머니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마고 할머니도 신격화되어 있어. 그러나 실제로는 그게 만들어 낸 거야, 알겠죠? 그렇게 중요한 게 아니니까 여러분한테 시간만 남기니까 그렇게 참 불안해요. 네, 이제 총재님 강의 한 날 이루어지고 마쳤습니다.
총재님 위해서 박수. 자, 그럼 명령님, 오른쪽으로 한번 쳐다보세요. 그건 어디서 가지고 왔나? 예전에 총재님이 우주 강의 하신 거 듣고 아까 설명하셨던 그 태양계 주변으로 도는 게 또 전체가 도는 영상을 제가 찾아본 게 있습니다. 그걸 보여드리겠습니다.
저럴 때 맹장이 없는 사람은 저런 비행접시를 타고 이동할 수가 없는 거지. 저 보세요. 저렇게 돌면서 간다. 저게 이렇게 돌죠.
태양 주변을 따라갈게. 그래서 태양이 얼마나 빨리 갑니까? 노란색이 태양입니다. 노란색이 태양이니까. 저게 태양이 가는 쪽으로 저게 자전, 공전 하면서 저렇게 빨리.
우리는 이렇게 한 바퀴 도는 거 스톱해 봐요. 지금 거물처럼 우리 이게 1년이야, 1년 한 바퀴 1년이잖아. 그러면 이 태양은 초속 200km로 달아나고 있거든. 태양을 따라와서 계속 뱅뱅 도는 거야.
이 사람이 내 애인이면 맨날 불난 도 가면 그가 좀 따라가고 뱅뱅 지면을 도는 거지. 그게 지구라. 지구는 이 별들은 이 별들이 이 별이 이동하는 별을 따라서 돌아. 이 태양은 이건 이제 수평에서 본 거죠.
이 돌아오는 거 봐요. 이게 이렇게 태양을 계속 태양 계속 가는데 이게 초속 200km로 달아나. 그러니까 지구는 태양을 도는 속도는 10만 7,160km로 돌지만 태양이 달아나는 그 속도는 초속 200km니까 돌면서 따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구가 실제는 초속 200km로 태양과 같이 가는 거예요.
항상 주변에 있어야 되니까. 조금은 놓쳐버리면 태양을 놓쳐버리면 지구는 파괴돼 폭파되거든요. 태양이 뭐로 되어 있다고 그랬어요? 생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기 때문에 잡아당겨요. 그러니까 지구가 그 태양 주변을 못 벗어나는 거예요.
계속 돌면서 태양이 가는 쪽을 돌면서 돌아야 따라갈 수 있으니까 자연적으로 돌게 돼요. 근데 저게 우연히 만들어집니까? 빅뱅 폭발해서 만들어졌는데 저렇게 돌아요? 저렇게 따라갑니까? 저렇게 따라가도 1년에 0.1초가 안 틀려요. 그 큰 별이 그렇게 초속 200km 달리는데도 1년에 0.1km가 안 틀리고 정확하게 한 바퀴 도는 거리가 똑같아요. 이제 없어졌네.
3부에는 우리 박찬수님 마냥 다 불받으시기 바랍니다. 다 초통이 일어나서 불이 맞는 시간 되겠습니다. 다 같이 일어나셔서 투기장님한테 오래 하십니까?.
(★태양은 실제로는 흰색(백색)에 가깝습니다.
지구에서 관찰할 때 태양이 노란색으로 보이는 것은 대기의 산란 효과 때문입니다. 태양광은 모든 가시광선 파장을 거의 균일하게 포함하는 백색광이지만, 지구 대기를 통과하면서 단파장(파란색, 보라색) 빛이 공기 분자에 더 많이 산란되어 우리가 보는 빛은 상대적으로 장파장(노란색~주황색) 쪽으로 치우치게 됩니다.
과학적 배경
태양의 실제 색상: 태양의 표면 온도(약 5,500~6,000°C)는 흑체복사로 볼 때 피크 파장이 녹색 영역에 있지만, 전체 스펙트럼을 합치면 백색에 가깝습니다. 우주에서(대기 밖) 관찰하면 태양은 밝은 흰색으로 보입니다.
지구에서의 관찰: 대기 산란(Rayleigh scattering)으로 인해 낮에는 노랗게, 일출·일몰에는 더 붉게 보입니다.
노란색으로 보이는 이유: 눈의 색 지각과 대기 효과가 결합된 결과입니다. 실제로 태양을 직접 보면(절대 권장하지 않음) 강한 백색광으로 느껴지며, 장시간 노출 시 눈에 치명적입니다.
요약하자면, 태양 자체의 색은 흰색이며, “노란색”은 지구 대기와 인간 시각의 결과물입니다. 추가 질문이 있으시면 언제든 말씀해 주십시오.)
요약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 인류의 역사와 운명, 그리고 개인의 삶에 대한 허경영의 독자적인 해석과 예언을 담고 있으며, 특히 ‘참는 것’이 아닌 ‘이해’를 통해 삶의 문제를 해결하고, ‘백궁’으로 가는 길을 제시한다.
허경영 하늘궁 강연 요약
- 허경영이 구상하는 미래 도시와 세계 통일 수도
황궁 건설 계획: 허경영은 영종도 왕산에 세계 통일 황제궁인 ‘하늘궁’을 건설할 계획을 밝혔다.
이 황궁은 이순신 장군의 투구이자 비행기 모양을 형상화한 독특한 디자인이다.
황궁 주변에는 해수욕장, 군부대, 휴게소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서울에서 황궁까지 고속도로가 연결되어 신호 대기 없이 닿을 수 있다.
황궁에서 중국까지 해상대교(300km)를 건설하여 2시간 만에 이동할 수 있게 할 것이다.
세계 통일 수도 구상: 강화도와 영종도 사이가 서울의 새로운 중심이자 세계 통일 수도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강, 임진강, 예성강 세 물줄기가 합류하는 지점으로, 경기도 전체를 서울로 합병하고 한국의 행정 수도는 공주로 이전할 계획이다.
- 삶의 지혜: 바라봄의 법칙과 이해의 중요성
과거, 현재, 미래를 대하는 자세:
과거는 살펴보고, 현재는 바로 보며, 미래는 바라봐야 한다.
미래를 마음속에 그리고 바라보면 그 목적이 이루어진다.
신체 부위별 역할:
눈은 현재를 바로 보는 역할을 한다.
입은 미래를 만드는 창고로, 말로 선언하면 미래가 그렇게 된다.
코는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성공의 공식: 성공은 준비 + 기회 + 실천이다.
‘참는 것’의 위험성:
‘참는 것’은 병을 만들고 사람을 늙게 하며, 어리석은 행동이다.
인내심은 나쁜 것이며, 모든 것을 이해하면 인내가 필요 없다.
상대방을 컴퓨터처럼 분석하여 지혜롭게 대처해야 한다.
- 한반도의 운명과 허경영의 역할
한반도는 아시아의 팔: 한반도는 아시아 대륙의 오른팔이며, 손재주가 뛰어나 세계를 이끌 기운을 가지고 있다.
과거 로마가 작은 이탈리아 반도로 세계를 지배했듯이, 한반도도 세계를 통일할 것이다.
한반도를 둘러싼 강대국들의 경쟁: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 등 강대국들이 한반도의 기운을 차지하려 한다.
허경영의 세계 통일 예언: 허경영은 자신이 나타나 이 한반도의 기운으로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일본은 풍수적으로 한반도를 태평양의 해일로부터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 인류의 역사와 허경영의 재림
인류 농사 사이클: 지구의 인류는 12만 9천 6백 년(약 12만 년)을 한 사이클로 하는 ‘인류 농사’를 짓는다.
허경영은 이 사이클마다 지구에 와서 인류를 구원하는 역할을 해왔다.
현생 인류의 기원: 허경영은 3억 5천만 년 전 네피림을 시작으로 호모 에렉투스, 호모 사피엔스, 네안데르탈인, 미토콘드리아 이브, 그리고 6천 년 전의 아담족(환웅)까지 총 6번의 인류를 창조했다고 설명했다.
한민족은 인류의 왕족인 ‘칸족’이며, 환인과 환웅의 자손이다.
인간 창조의 증거:
지문: 70억 인구 모두 다른 지문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신이 인간을 창조했다는 증거이다.
DNA: 모든 사람의 DNA가 다르다.
혈액형: O형, AB형, A형 등 다양한 혈액형은 각기 다른 조상으로부터 창조되었음을 보여준다.
- 허경영의 예언과 국운
예언과 점의 차이:
점은 50%의 확률로 맞거나 틀릴 수 있는 단순한 예측이다.
예언은 구체적인 상황과 결과를 정확히 예측하는 것으로, 신인만이 가능하다.
박근혜 대통령 예언: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 확률(51.6%)과 임기 1년 전 탄핵, 촛불 시위, 국회 선진화법으로 인한 어려움 등을 정확히 예언했다.
국운의 변화: 국가에 구름이 끼고 어려움이 닥쳐야 새로운 인물(허경영)이 나타날 수 있다.
국민들이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 문제로 고통받을 때 허경영을 찾게 될 것이다.
청와대(한얼궁)에 신인이 들어가면 지진이 멈추고 국가가 안정될 것이다.
- 하늘궁의 치유와 초자연 현상
허경영의 치유 능력: 허경영은 사람의 병을 고치고 젊어지게 하는 능력이 있다.
호주에서 온 90세 가까운 노인이 허경영을 만나 병이 낫고 젊어졌다고 간증했다.
0.1초 만에 500억 년 걸릴 유전자 치료를 할 수 있다.
초자연 현상: 허경영을 만나러 오는 길에 하늘에서 비가 내리는 등 길조가 나타나는 것은 하늘이 돕는 초자연 현상이다.
인간의 마음 에너지가 자연 현상에 영향을 미친다.
- 백궁(白宮)의 특징
최종 목적지: 백궁은 인간이 최종적으로 가는 세 번째 하늘이다.
특권과 자유: 백궁에 가면 조상을 데려오거나, 원하는 직급을 주거나, 원하는 세상으로 이동하는 등 모든 것이 가능하다.
과거의 모든 기록이 백궁에 존재하며, 원하는 시점으로 돌아갈 수 있다.
남을 미워하거나 복수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좋아하는 것은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지구에 내려온 귀인들: 에디슨, 모차르트 등은 백궁에서 심심해서 지구에 내려와 재능을 펼치고 돌아간 특수한 존재들이다.
- 인간이 만든 두 가지 덩어리: 암덩어리와 복덩어리
암덩어리: 많이 먹고, 남을 욕하고, 남의 악담을 듣는 등 입과 관련된 부정적인 행위와 의식(집착)이 뭉치면 암이 된다.
복덩어리: 집착하지 않고 마음을 풀면 복덩어리가 된다.
- 맹장의 역할과 우주의 움직임
맹장의 기능: 맹장은 우주여행 시 중력 변화에 대한 방향 감각을 유지하는 데 필요하다.
맹장이 없으면 비행접시나 전투기 조종이 어렵다.
지구와 우주의 움직임:
지구는 시속 1,609km로 자전하며, 태양을 따라 초속 200km로 우주 공간을 이동한다.
이러한 움직임은 초정밀하게 설계되어 있으며,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 기 치료와 허경영의 영적 능력
기 치료: 인간은 0.5V의 전류를 가지고 있어 손으로 기 치료를 할 수 있지만, 그 효과는 제한적이다.
허경영의 영적 능력: 허경영은 ‘영(靈)’의 능력으로 눈빛만으로 사람을 치유하며, 이는 시공간을 초월하여 무한대로 작용한다.
이는 창조자 외에는 불가능한 능력이다.
허경영의 지문은 모두 원형으로, 일반인과 다른 특수한 지문이다.
- 설화 속 인물들
환인 천제, 태호 복희, 여와, 마고 할머니 등은 모두 인류가 만들어낸 전설적인 인물이며, 신인은 허경영 외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요약 2
- 허경영이 그리는 미래 도시와 세계관
허경영은 자신이 구상한 미래 도시와 세계관을 설명하며, 자신의 역할과 비전을 강조한다.
1.1. 미래 황궁과 세계 수도 구상
영종도 왕산에 황궁 건설 계획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된 후 1년 안에 세계 통일 황제국을 건설할 것이며, 이를 위해 영종도 왕산에 황궁을 지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 황궁은 자신이 직접 A4 용지에 사인펜으로 그린 그림을 바탕으로 건축업자가 만들 것이라 .
황궁 주변에는 마니산과 30여 개의 섬이 보이며, 이곳은 영종도 공항의 끄트머리에 위치한 왕산으로, 고려 시대부터 왕이 있을 산이라는 의미의 왕산으로 불렸다고 한다 .
황궁 아래에는 왕산 해수욕장이 있으며, 서해안에서 가장 깨끗한 모래를 자랑한다고 언급했다 .
황궁 내부에는 장군 휴게소, 군부대, 연회관, 수의실 등이 갖춰질 예정이며, 바다로 내려가면 잠수함을 탈 수 있고, 비행기가 대기하는 비행장도 있어 5분 이내에 어디든 갈 수 있다 .
서울에서 황궁까지는 신호대기 없이 고속도로로 연결되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
황궁은 앞으로 중국으로 이어지는 300km 길이의 한중 해상대교의 시작점이 될 것이며, 이 다리에는 7개의 휴게소 섬이 중간에 만들어질 것이라. .
서울의 중심 이동과 세계 수도 계획
허경영은 강화도와 영종도 사이가 신서울의 중심이 될 것이며, 이는 미국의 뉴욕처럼 서울의 중심이 이쪽으로 이동하는 것을 의미한다 .
임진강, 예성강, 한강의 세 강물이 합류하는 지점에 강화도와 황궁이 위치하며, 이 합류 지점이 서울의 새로운 중심이 될 것이라 .
경기도 전체를 서울로 합병하고, 북한과 수십 개의 다리를 놓아 개성까지를 세계 수도로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
한국의 행정 수도는 공주(세종시)로 이전하고, 이곳은 전 세계의 수도가 될 것이라. .
이러한 구체적인 그림들은 어릴 때부터 자신이 그려왔던 것이라고 언급했다 .
1.2. 황궁 건축물의 상징성과 미래 비전
이순신 장군의 투구 형상
황궁 건물은 이순신 장군의 투구 모양을 하고 있으며, 이는 오대양 육대주를 통일한 한국의 기상을 상징한다 .
비행기 모양과 힘의 상징
황궁은 또한 비행기 모양을 하고 있어, 보는 사람에게 힘을 주는 예사롭지 않은 건축물이라 .
- 성공의 공식과 바라봄의 법칙
허경영은 성공을 위한 공식과 미래를 대하는 자세인 ‘바라봄의 법칙’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2.1. 과거, 현재, 미래를 보는 방법
과거와 현재는 바로 보고, 미래는 바라봐야 한다
과거와 현재는 눈으로 바로 봐야 하지만, 미래는 바로 볼 수 없으므로 바라봐야 한다 .
바라봄의 법칙
바라봄의 법칙은 미래를 마음속에 그리고 바라보면 그 목적이 이루어진다는 원리이다 .
백궁을 바라보면 백궁으로 갈 수 있듯이, 미래를 바라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살펴보기만 하는 사람은 성공할 수 없다
과거, 현재, 미래를 그저 살펴보기만 하고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사람은 성공할 수 없으며, 한평생을 낭비하게 된다 .
2.2. 성공의 공식: 준비 + 기회 + 실천
성공의 공식
성공은 준비 + 기회 + 실천의 조합으로 이루어진다 .
2.3. 얼굴 각 부위의 역할과 미래 창조
눈, 코, 입의 역할
눈은 현재를 바로 보는 역할을 한다 .
입은 미래를 바라보고 만드는 창고이며, 말로 시인하면 미래가 그렇게 된다 .
코는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며, 눈이 미처 판단하지 못하는 것을 알려준다..
-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과 인류의 역사
허경영은 자신이 가진 특별한 능력과 인류의 창조 역사에 대해 설명하며, 자신의 존재가 인류에게 미치는 영향을 강조한다.
3.1.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증언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가장 큰 선물
허경영을 직접 만나는 것은 하늘에서 주는 가장 큰 선물이며, 언론이나 다른 사람들의 비판에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
예수가 처음 왔을 때 사람들이 그를 죽이려 했듯이, 특수한 사람이 올 때는 처음에는 인정받지 못한다 .
호주에서 온 87세 여성의 치유 사례
호주에서 11시간 비행기를 타고 온 87세 여성이 허경영을 만나 병이 낫고 젊어졌다고 증언했다 .
이 여성은 우울증으로 고통받았으나, 허경영을 만난 후 호주 의사가 약을 끊으라고 할 정도로 상태가 호전되었다. .
허경영은 이 여성이 자신을 만난 후 몸이 싹 달라졌고, 지금은 연애해도 될 정도라..
이 여성은 허경영을 만나기 위해 집을 팔고 세 번이나 한국에 왔다고 밝혔다 .
허경영은 이 여성이 30년 전에 죽었어야 할 나이인데도 건강하게 살아있는 것은 기적이라. .
3.2. 인내심에 대한 비판과 이해의 중요성
인내심은 나쁜 것
허경영은 참을 인(忍)자는 나쁜 글자이며, 인내심은 어리석은 사람들이 하는 것이라 .
인내심은 스트레스를 쌓이게 하고, 결국 병이 된다 .
상답과 천수답 비유
논에 물이 항상 흘러 농사가 잘 되는 상답과 비가 오지 않으면 망하는 천수답을 비유하며, 참는 인간은 천수답과 같다 .
참는 대신 이해해야 한다
참는 대신 이해를 통해 상대방에 대한 감정을 없애야 한다 .
남편의 폭력이나 부모의 훈육을 무조건 참기보다는, 그들의 심정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
지혜로운 대처의 중요성
상대방을 컴퓨터처럼 생각하고, 어떤 스위치를 눌러야 원하는 대로 작동하는지 파악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
힘이 셀 때는 맞지 않는 방법을 요구해야 하며, 남자가 꼼짝 못하게 만드는 지혜를 발휘해야 한다. .
참는 것은 얼굴을 늙게 한다
참는 것은 얼굴에 주름을 만들고 빨리 늙게 하지만, 이해하는 사람은 얼굴에 빛이 난다 .
자녀 앞에서 정당한 주장을 해야 한다
자녀 앞에서 부모가 서로에게 정당한 주장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자녀 교육에도 도움이 된다. .
대화와 지혜로 문제 해결
부부 문제는 대화와 지혜를 발휘하여 풀어야 하며, 자식 때문에 참는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라 .
3.3. 한반도의 역할과 세계 통일
한반도는 아시아의 팔
한반도는 아시아 대륙의 팔과 같으며, 다도해는 손가락에 해당한다 .
과거 로마가 세계를 지배했듯이, 이제는 동방의 기운이 한반도로 왔다 .
한민족의 손재주와 세계 경제 기여
한민족은 손재주가 뛰어나 인터넷, 반도체 등을 만들어 세계 경제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는 중국 영화의 성공에도 영향을 미친다. .
강대국들의 한반도 쟁탈전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 등 강대국들이 한반도를 차지하기 위해 매달려 있다 .
한반도의 남한은 손재주가 뛰어나고, 북한은 근육만 있어 힘을 상징한다 .
허경영의 세계 통일 비전
허경영은 자신이 나타나 이 한반도를 세계 통일의 도구로 사용할 것이며, 로마처럼 총칼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 .
일본과 제주도의 풍수적 역할
일본은 풍수적으로 태평양에서 오는 해일을 막아주어 한국을 보호하고 있으며, 제주도, 대만, 필리핀 등도 남쪽에서 오는 해일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
성경에 나오는 “팔들은 잠잠하라, 내가 동방에서 사람을 불러 세계를 다스리리라”는 구절은 허경영의 등장을 예언한 것이라 .
3.4. 인류의 창조 역사와 허경영의 역할
12만 년 주기의 인류 농사
인류는 12만 9천 6백 년(약 12만 년)을 한 사이클로 하는 인류 농사를 짓고 있으며, 이 주기가 지나면 빙하기가 온다 .
허경영은 이 사이클마다 지구에 오는 존재이며, 현생 인류에게는 처음이지만 아틀란티스 등 전생 인류 때도 왔었다. .
선택받은 자들의 백궁행
한반도로 몰려든 사람들은 복을 많이 받은 사람들이며, 그중에서도 허경영을 만나는 사람들은 선별된 사람들이라 .
230개 국가에서 한반도로 온 사람들 중 허경영을 만난 1만 2천 명 정도가 백궁으로 갈 것이라. .
백궁으로 가는 사람들은 열심히 노력하고 다른 사람들을 많이 데려오는 사람들이라..
6번의 인류 창조
지구는 65억 년 전에 만들어졌으며, 인류는 6번 창조되었다 .
3억 5천만 년 전 뇌피림을 시작으로, 호모 에렉투스, 호모 사피엔스, 네안데르탈인, 미토콘드리아 이브, 그리고 6천 년 전의 아담족(환웅)까지 6번의 인류가 만들어졌다. .
환웅은 서양의 아담과 같은 존재이며, 칸(Khan)이라는 칭호는 우리 한민족이 인류의 왕족임을 나타낸다 .
지문, DNA, 혈액형의 비밀
인간에게만 있는 지문은 영원까지 따라가는 고유 번호이며, 신이 인간을 만들었다는 증거라. .
DNA와 혈액형 또한 인간이 신에 의해 창조되었음을 보여주는 증거이며, 각 인류의 조상에 따라 혈액형이 다르다 .
혈액형을 발견한 과학자 덕분에 수혈이 가능해져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게 되었다..
- 국운의 변화와 허경영의 등장
허경영은 국운의 흐름과 박근혜 대통령의 운명, 그리고 자신이 등장할 수밖에 없는 시대적 배경을 설명한다.
4.1. 박근혜 대통령의 운명과 예언
박근혜 대통령의 불행은 국민의 불행
박근혜 대통령의 불행은 개인의 불행이 아니라 우리 국민 전체의 불행이며, 국민들이 감옥에 있는 것과 같다. .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은 개인의 잘못이 아니라 국운의 흐름 때문이라 .
허경영의 정확한 예언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 당선 이틀 전 방송에서 51% 득표율로 당선될 것이며, 임기 1년 앞두고 물러날 것이라고 예언했고, 이는 모두 적중했다 .
또한, 삼성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과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 등 삼성 관련 예언도 모두 맞았다 .
허경영은 자신의 예언은 단순한 점이 아니라, 신인만이 알 수 있는 정확한 예언이라 .
예언은 구체적이고 정확하게 미래를 말하는 것이며, 점은 50%의 확률로 맞거나 틀리는 것이라고 차이를 설명했다 .
국회 선진화법의 실수
박근혜 대통령이 만든 국회 선진화법은 여당의 횡포를 막기 위한 것이었으나, 오히려 야당의 발목을 잡는 결과를 초래하여 자신의 임기 중 법안 통과를 어렵게 만들었다 .
4.2. 국운의 변화와 허경영의 등장
국운의 변화와 어려움
허경영은 현재 대한민국이 허경영이라는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기 위한 예정된 길을 가고 있으며, 국가에 구름이 끼고 어려움이 닥쳐야 용(신인)이 나타난다 .
앞으로 경제는 더욱 어려워지고 부동산 거래는 뜸해질 것이며, 국민들이 여야 모두에게 실망하여 허경영을 대안으로 찾게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
대통령의 진심과 당파 싸움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모든 대통령은 국민을 부자로 만들고 싶어 하며, 국민을 걱정하지 않는 대통령은 없다. .
문제는 지도자의 양심이 아니라 당파 싸움에 있다 .
신인의 등장과 국운 상승
청와대라는 신인이 앉을 자리에 진짜 신인이 앉으면 세계가 통일되고 국운이 상승할 것이라. .
국운이 오기 전에는 구름이 끼고 어려워지는 시기가 반드시 온다 .
젊은 세대의 포기와 허경영 지지
현재 젊은 세대는 결혼, 출산, 직업 등을 포기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사회가 어려워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
많은 사람들이 겉으로는 허경영을 비웃지만, 속으로는 허경영을 지지하고 있으며, 투표할 때가 되면 허경영을 찍을 것이라 .
의사들의 암묵적 지지
허경영의 주치의를 비롯한 의사들이 허경영의 유튜브 강의를 듣고 암암리에 지지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
- 맹장의 비밀과 우주의 움직임
허경영은 맹장의 기능과 우주의 정교한 움직임을 설명하며, 인간의 몸과 우주가 얼마나 신비로운지 강조한다.
5.1. 맹장의 기능과 우주여행의 연관성
맹장의 위치와 역할
맹장은 소장의 끝부분과 대장이 시작되는 경계 지점에 위치하며, 음식물이 대장으로 들어가는 통로 역할을 한다 .
맹장에 돌멩이나 이물질이 들어가면 염증(충수염)이 생긴다 .
우주여행을 위한 맹장
맹장은 우주여행을 할 때 필요하기 때문에 만들어진 기관이며, 비행접시를 타거나 빛의 속도를 넘나들 때 맹장이 없으면 정신을 잃을 수 있다 .
비행기 조종사는 맹장이 필수적으로 있어야 하며, 맹장이 없으면 공군 사관학교에 들어갈 수 없다..
5.2. 지구와 우주의 정교한 움직임
지구의 중력과 회전
지구는 980다인의 중력으로 모든 것을 누르고 있으며, 이 중력 덕분에 시속 1,609km로 빠르게 회전해도 나무 잎새기 하나 흔들리지 않는다 .
만약 중력이 조금만 변해도 인간은 저혈압이나 고혈압으로 죽을 수 있다. .
지구의 이동 속도
지구는 시속 10만 7,160km로 태양 주위를 돌고 있으며, 동시에 태양과 함께 초당 200km의 속도로 우주 공간을 이동하고 있다 .
우주의 정밀함과 맹장의 역할
우주는 초정밀하게 만들어져 있으며, 이러한 정교한 움직임 속에서 맹장은 중력을 체크하는 역할을 한다. .
맹장이 없는 사람은 비행기가 회전할 때 방향 감각을 잃을 수 있으며, 이는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정밀하게 설계된 것이라 .
- 기 치료와 영의 능력
허경영은 기 치료와 자신의 영적 능력의 차이를 설명하며, 자신의 능력이 독보적임을 강조한다.
6.1. 기 치료와 영의 능력 차이
기 치료의 한계
기 치료는 인간의 원기와 전기를 이용하는 것이며, 손으로 만져야 효과가 있고 1미터 이상 벗어나면 효과가 없다 .
기 치료는 잔잔한 병이나 쑤시는 곳을 고칠 수 있지만, 갑작스러운 큰 병을 고치기는 어렵다. .
허경영의 영적 능력
허경영은 영(靈)의 능력으로 병을 고치며, 이는 기가 아니라 .
눈으로 보고 고치며, 미국에 있는 사람도 핸드폰으로 보고 고칠 수 있을 정도로 무한대로 작용한다 .
허경영 외에는 누구도 이 영적 능력을 배울 수 없으며, 백궁에 가도 이러한 능력은 존재하지 않는다. .
허경영의 특수 지문
허경영의 지문은 모두 동그라미 모양으로, 번호가 없는 특수한 지문이며, 우주에서 자신만이 가지고 있다. .
- 백궁의 비밀과 인간이 만든 덩어리
허경영은 백궁의 특권과 그곳에서 누릴 수 있는 자유, 그리고 인간이 만드는 두 가지 덩어리인 암덩어리와 복덩어리에 대해 설명한다.
7.1. 백궁의 특권과 자유
세 가지 하늘과 백궁
하늘은 세 가지로 나뉘며, 가장 밑은 블루 스페이스, 그 위는 다크 스페이스, 그리고 가장 위는 화이트 헤븐(백궁)이라 .
백궁은 흰색으로, 모든 색이 섞인 빛과 같으며, 무지개 색깔 중 강한 색깔들이 들어있다..
백궁에서의 특권
백궁에 가면 특권이 주어지며, 자신의 조상이나 은혜를 입은 사람들을 찾아 함께 살 수 있고, 직급을 줄 수도 있다. .
백궁은 장치집과 같아서, 원하는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곳이라 .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백궁
백궁에서는 20억 년 전, 1000억 년 전으로도 갈 수 있으며, 자신의 윤회 과정도 모두 볼 수 있다. .
과거의 모든 기록이 백궁에 그대로 남아있어, 없어진 것이 아니라 .
백궁에서의 자유와 한계
백궁에서는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할 수 있지만, 남을 미워하거나 복수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
백궁에 있다가 다른 별로 가는 사람들은 에디슨, 모차르트, 슈베르트와 같은 귀인들이며, 이들은 지구에 와서 재주를 펼치고 다시 다른 별로 돌아간다. .
영화 음악을 예로 들며, 백궁은 음악이 겸해져 있는 곳이고, 지상은 음악이 없는 것과 같다 .
7.2. 인간이 만든 두 가지 덩어리: 암덩어리와 복덩어리
암덩어리의 원인
인간이 만든 두 가지 덩어리 중 첫 번째는 암덩어리이며, 이는 식(識)을 뭉치게 할 때 생긴다 .
암은 많이 먹는 것, 남에게 욕하는 것, 남에게 욕을 듣는 것 등 세 가지 입과 관련된 원인에서 온다. .
남을 미워하거나 집착하는 마음, 즉 오온(색, 성, 형, 식)이 뭉치면 암이 된다 .
복덩어리의 원인
암덩어리와 반대로, 식을 풀어버리고 집착하지 않으면 복덩어리가 된다 .
호주에서 온 87세 여성은 남편에게 참기만 했을 뿐 미워하지 않았기 때문에 암에 걸리지 않았고, 결국 복덩어리가 되었다. .
남편의 욕설을 자신의 업장을 소멸시키는 과정으로 이해하면, 죄가 없어지고 지혜가 생긴다..
허경영은 이 여성이 자신을 만난 후 젊어지고 건강해진 것은 복덩어리가 되었기 때문이라 .
- 겸손의 의미와 가족 관계의 지혜
허경영은 겸손의 진정한 의미를 설명하고, 가족 관계에서 지혜롭게 행동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8.1. 겸손의 진정한 의미
겸손은 자손을 잇는 것
허경영은 겸손(謙遜)이라는 한자를 풀이하며, 겸(謙)은 자녀를 잇는다는 의미이고, 손(遜)은 자손을 트럭에 싣는다는 의미라 .
즉, 겸손한 사람은 자손이 번성하도록 해준다는 뜻이라 .
교만은 집안을 망하게 한다
교만(驕慢)은 말(馬) 위에 올라타 종을 부리는 것과 같으며, 남편이나 아내가 교만하면 집안이 망하게 된다. .
8.2. 가족 관계에서의 지혜로운 행동
배우자에게 겸손해야 하는 이유
남편은 아내에게 겸손해야 하며, 이는 나중에 자신이 힘들어질 때 조강지처가 생명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라 .
젊고 예쁜 여자에게 투자하기보다는, 자신을 지켜줄 배우자에게 투자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