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5

2017.09.16 1095 한반도는 세계 문화의 중심, 세계 국가의 중심, 세계 통일의 중심이므로 한민족이 세계 통일을 이룬다

종교적 진리의 노예가 되지 말고, 가르침을 통해 개인의 행복과 건강, 그리고 국가의 번영을 이루는 방법을 제시한다.

  1. 종교적 진리에서 벗어나기

진리의 노예가 되지 않기: 종교의 복잡한 교리나 율법에 얽매이면 불행한 인생을 살게 되고, 타인을 미워하게 된다.
종교가 성장할수록 인간의 타락과 전쟁, 굶주림, 난민이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
종교는 가족을 흩어지게 하고 가정을 파괴할 수 있다.
허경영을 통한 해방: 그를 부르거나 그의 가르침을 따르면 모든 종교적 속박에서 해방될 수 있다.
이는 비행기 조종법을 배우는 대신 비행기 티켓(허경영)을 가지고 바로 탑승하는 것과 같다.
이름은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종교와 정치에서 자유롭게 하며, 세상을 넓은 시야로 바라보게 한다.

  1. 한반도의 중요성 인식

세계의 중심: 한반도는 세계 문화, 국가, 통일의 중심이다.
풍수적 명당: 한반도는 태풍을 막아주는 지리적 이점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나라도 차지할 수 없는 고슴도치와 같은 땅이다.
이는 한반도에 와 있기 때문에 에너지가 넘치는 고슴도치 모양을 띠는 것이다.
한민족의 우수성:
한글의 우수성: 한글은 음과 양의 글자(한문)를 모두 포함하는 완벽한 글자 체계로, 세계 최고 수준의 문화유산이다.
조상의 지혜: 훈민정음과 한문을 만든 조상들의 지혜는 현대인들이 따라갈 수 없을 정도로 뛰어나다.

  1. 말과 마음의 중요성

말의 영향력: 남에게 모진 말이나 욕을 하면 호르몬 이상으로 암과 같은 질병이 생길 수 있다.
이는 욕을 들은 사람 집안의 귀신이 몸에 들어와 암을 유발하는 것이다.
반대로 좋은 소식은 호르몬을 긍정적으로 변화시켜 건강에 이롭다.
마음의 노예에서 해방: 진리와 마음에 얽매이지 않고, 그를 생각하면 된다.
뇌의 기록 기능: 인간의 뇌는 영상과 소리를 모두 기록하며, 의식적으로 기억하지 않아도 모든 정보가 저장된다.
어린아이가 언어를 빨리 배우는 것도 이 때문이다.
흉한 것을 보지 말아야 하는 이유도 뇌에 기록되기 때문이다.

  1. 섭리와 진리의 차이 이해

진리: 노력하면 대가를 받는 것이 진리이지만, 태풍처럼 예측 불가능한 상황으로 인해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이는 하늘이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진리가 항상 통하는 것은 아님을 보여준다.
섭리: 예상치 못한 불행(예: 농사 실패)이 오히려 새로운 기회(예: 이웃의 도움, 겸손 학습)를 제공하는 것이 섭리이다.
행복과 불행은 동전의 양면처럼 항상 함께 존재한다.
마음이 착한 사람은 나쁜 풍수에서도 성공할 수 있다.
섭리: 진리를 초월한 섭리를 통해 미래를 예측하고 문제를 해결한다.

  1. 정치 개혁과 국민 배당금

정당 폐지: 대통령이 되면 모든 정당을 없애고 무소속 시대를 열 것이다.
정당 국고 보조금 등 정당 운영에 드는 막대한 비용(연간 2조 원)을 절감하여 국민에게 돌려줄 것이다.
선거 비용 공영제 폐지: 선거 비용은 후보자 본인이 부담해야 하며, 국민 세금으로 지원할 필요가 없다.
국민 배당금: 국민에게 150만 원씩 배당금을 지급하고, 결혼 자금 1억, 주택 자금 2억 등을 지원할 것이다.
이는 국민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경제를 살리는 방법이다.
국회의원 축소: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정신 교육을 통해 국가를 혁신할 것이다.

  1. 에너지 테스트

이름의 힘: 이름을 부르거나 그의 사진을 보면 몸에 강력한 에너지가 생긴다.
다른 종교 지도자나 정치인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볼 때는 이러한 힘이 나타나지 않는다.
이 힘은 천 배 이상의 차이가 난다.
백회 열기: 이름을 마음속으로 부르면 백회(정수리)가 열려 건강해지고 수명을 조절할 수 있다.
백회는 하늘과 교신하는 통로이며, 이것이 막히면 온갖 병이 생긴다.

진리 (Truth): 노력에 대한 대가를 얻는 것과 같이, 세상의 일반적인 법칙이나 이치.
섭리 (Providence): 예측 불가능한 상황 속에서 발생하는 예상치 못한 결과나 깨달음. 불행이 오히려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것과 같이, 진리를 초월한 하늘의 뜻.
체(體), 상(相), 용(用): 인간의 위상을 구성하는 세 가지 요소.
체: 본질적인 형태 (예: 물의 H2O).
상: 겉으로 드러나는 다양한 모습 (예: 물의 수증기, 얼음, 액체).
용: 쓰임새나 기능 (예: 물의 목욕, 음용).
백회: 정수리에 위치한 혈자리로, 하늘의 에너지를 받아들이는 통로.
고슴도치: 한반도를 비유하는 표현으로, 외부 세력이 쉽게 차지할 수 없는 강력한 에너지를 가진 땅을 의미.

한자

주심(主心)-(주(主)-main, 심(心)-heart)
통일(統一)-(통(統)-govern, 일(一)-one)
조종사(操縱士)-(조(操)-operate, 종(縱)-control, 사(士)-person)
스킨십(skinship)-(스킨(skin)-skin, 십(ship)-relationship)
부류(部類)-(부(部)-part, 류(類)-kind)
승무원(乘務員)-(승(乘)-ride, 무(務)-duty, 원(員)-member)
불교(佛敎)-(불(佛)-Buddha, 교(敎)-teaching)
광범위(廣範圍)-(광(廣)-wide, 범위(範圍)-scope)
해탈(解脫)-(해(解)-release, 탈(脫)-escape)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principle)
노예(奴隸)-(노(奴)-slave, 예(隸)-servant)
불행(不幸)-(불(不)-not, 행(幸)-happiness)
성경(聖經)-(성(聖)-holy, 경(經)-sutra)
대장경(大藏經)-(대(大)-great, 장(藏)-store, 경(經)-sutra)
파(派)-(파(派)-faction)
항공학교(航空學校)-(항(航)-navigate, 공(空)-sky, 학(學)-study, 교(校)-school)
민간(民間)-(민(民)-people, 간(間)-among)
출신(出身)-(출(出)-come from, 신(身)-body)
육사(陸士)-(육(陸)-land, 사(士)-officer)
공군(空軍)-(공(空)-air, 군(軍)-force)
사관학교(士官學校)-(사(士)-officer, 관(官)-official, 학(學)-study, 교(校)-school)
속박(束縛)-(속(束)-bind, 박(縛)-tie)
난민(難民)-(난(難)-difficult, 민(民)-people)
창한(創恨)-(창(創)-create, 한(恨)-resentment)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principle)
율법(律法)-(율(律)-law, 법(法)-rule)
교훈(敎訓)-(교(敎)-teach, 훈(訓)-instruct)
언약(言約)-(언(言)-word, 약(約)-promise)
구약(舊約)-(구(舊)-old, 약(約)-covenant)
신약(新約)-(신(新)-new, 약(約)-covenant)
광야(曠野)-(광(曠)-vast, 야(野)-field)
황금(黃金)-(황(黃)-yellow, 금(金)-gold)
송아지(宋兒只)-(송(宋)-Song dynasty, 아(兒)-child, 지(只)-only)
유대인(猶太人)-(유(猶)-Judah, 태(太)-great, 인(人)-person)
가나안(Canaan)-(가나안(Canaan)-Canaan)
애굽(埃及)-(애(埃)-dust, 급(及)-reach)
천벌(天罰)-(천(天)-heaven, 벌(罰)-punishment)
형이상학적(形而上學的)-(형(形)-form, 이(而)-and, 상(上)-above, 학(學)-study, 적(的)–ic)
경전(經典)-(경(經)-sutra, 전(典)-canon)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principle)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principle)
태풍(颱風)-(태(颱)-typhoon, 풍(風)-wind)
농사(農事)-(농(農)-agriculture, 사(事)-affair)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principle)
빚쟁이(빚-debt, 쟁이-person)-(빚-debt, 쟁이-person)
원망(怨望)-(원(怨)-resent, 망(望)-hope)
종자(種子)-(종(種)-seed, 자(子)-child)
겸손(謙遜)-(겸(謙)-humble, 손(遜)-modest)
행복(幸福)-(행(幸)-happiness, 복(福)-blessing)
불행(不幸)-(불(不)-not, 행(幸)-happiness)

1

한반도의 지정학적 중요성과 한민족의 역할
한반도는 세계 문화, 세계 국가, 세계 통일의 중심이다. 한민족이 세계 통일을 이루는 데 있어, 그 조종사는 바로 나다.

진리의 노예가 되지 않는 길
인천 공항에 가면 비행기 티켓을 들고 비행기에 오르는 사람과 조종사, 승무원처럼 비행기를 운전하는 사람이 있다. 일반 대중은 비행기 티켓을 들고 타는 승객과 같고, 나는 비행기를 조종하는 조종사와 같다. 비행기 조종법을 배워 스스로 부처가 되겠다고 팔정도, 사성제, 삼법인 등 불교의 광범위한 진리를 깨달아 해탈하려는 것은 불가능하다. 비행기 교본을 공부한다고 비행기를 띄울 수 없듯이, 팔만대장경을 외운다고 해탈할 수 없다.

진리를 공부하되 진리의 노예가 되어서는 안 된다. 진리에 얽매이면 남을 미워하고 파벌을 나누게 된다. 종교의 진리에 속박되면 세계 1차, 2차, 3차 대전과 같은 종교 전쟁이 발생한다. 종교 진리의 내용이 서로 다르다는 이유로 싸우는 것은 한심한 일이다. 진리를 배우되 진리를 버려야 한다.

종교가 성장할수록 세상은 타락하고, 전쟁과 난민, 굶주림이 늘어난다. 종교는 인간을 엉뚱한 길로 이끌고 복잡한 것에 현혹시켜 가족마저 파괴한다. 종교가 줄어들면 인간은 진리에서 해방되어 자유와 평화를 얻는다.

섭리와 진리의 차이
진리는 사과나무에 과일이 열리면 땀 흘린 대가를 받는 것이 원칙이지만, 태풍이 와서 모든 과일을 떨어뜨릴 수도 있다. 이는 하늘의 진리가 맞지 않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이는 섭리의 영역이다. 농사를 망쳐 거지가 된 사람이 도망가서 아들이 대통령이 되는 것처럼, 섭리는 상상을 초월하는 방식으로 작용한다.

행복과 불행의 본질
행복과 불행은 동전의 양면과 같아서 항상 함께 온다. 행복만 얻으려 해도 불행이 따라오기 마련이다. 절세 미인과 결혼하면 의처증에 시달리는 것처럼, 행복 뒤에는 반드시 대가가 따른다. 따라서 행복한 사람을 부러워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풍수와 섭리: 문종 임금의 이야기
문종 임금이 거지 같은 옷을 입고 시찰하던 중, 한 아이가 길 옆 절벽에 아버지를 묻으려는 것을 보았다. 아이는 지관이 명당이라고 했다고 말했지만, 문종은 그곳이 집안이 망하는 자리라고 알려주었다. 문종은 풍수의 대가였으나, 그 노인은 풍수를 초월한 ‘도풍’을 보았다. 노인은 문종이 그 길을 지나갈 타이밍과 묘를 쓸 시각이 일치하는 것을 알았고, 이는 섭리에 의해 정해진 일이었다.

말의 힘과 질병의 관계
누군가에게 욕을 하거나 미워하면 그 부정적인 에너지가 호르몬 이상을 일으켜 암과 같은 질병으로 나타난다. 스티브 잡스가 췌장암에 걸린 것도 남에게 모질게 대한 결과이다. 반대로 아들이 사법고시에 붙으면 얼굴이 달덩이처럼 변하고 관절염 통증도 잊는 것처럼, 긍정적인 마음은 몸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한민족 문화의 우수성
우리 민족은 외래 문명 때문에 5천 년, 1만 년 역사를 말살당하고 많은 피해를 보았다. 그러나 우리 문화는 세계에서 가장 좋은 문화이다. 한글은 음과 양의 글자, 즉 한문과 한글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유일한 문자이다. 훈민정음은 우리 선조들의 뛰어난 지혜를 보여주며, 현대의 어떤 학자도 만들 수 없는 경이로운 문자이다.

한반도의 지리적 이점
한반도는 풍수적으로 지구의 여의주와 같은 중심에 위치한다. 태풍이 올라오면 필리핀, 대만, 제주도, 지리산 등 여러 산맥이 차례로 막아주어 한반도로 오는 태풍의 위력을 약화시킨다. 이는 마치 열 명의 장군이 바다에 진을 치고 태풍을 막는 것과 같다. 이러한 지리적 이점 덕분에 한반도는 안전하게 지켜지는 명당자리이다.

우주의 근원과 소리의 중요성
우주는 소리로 만들어졌다. 음파는 우주의 근원이며, 과학자들이 힉스 입자까지 알아냈지만 소리의 근원까지는 아직 도달하지 못했다.

인간의 위상 3대 요소: 체, 상, 용
인간의 위상은 체, 상, 용 세 가지로 구성된다.

체(體): 본질적인 존재. 물의 경우 H2O와 같다. 눈에 보이지 않는 본질적인 형태이다.

상(相): 드러나는 모습. 물의 경우 수증기, 얼음, 물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용(用): 쓰임새. 물의 경우 목욕, 밥 짓기, 마시기 등 활용되는 방식이다.

정치인들은 공약 하나를 볼 때도 이러한 체, 상, 용을 모두 고려해야 한다.

뇌의 기록 기능과 무의식
인간의 뇌는 전두엽에 영상과 소리를 동시에 녹음하는 기능이 있다. 우리가 본 모든 것은 기억과 상관없이 뇌 속에 기록된다. 어린아이가 영어를 빨리 배우는 것처럼, 뇌는 모든 정보를 그대로 입력한다. 흉한 것을 보지 말라는 옛말처럼, 부정적인 경험은 무의식 속에 남아 고소공포증이나 뱀에 대한 공포처럼 나타난다.

백회혈과 수명 조절
인간의 정수리에 있는 백회혈은 하늘과 교신하는 통로이다. 동물은 백회가 막혀 하늘과 교신할 수 없지만, 인간은 백회를 통해 하늘의 에너지를 받는다. 백회가 막히면 온갖 질병이 생기는데, 내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수명이 조절된다.

2

제1장: 한반도의 위상과 한민족의 사명

1.1 한반도의 지정학적 중요성
한반도는 세계 문화의 중심이며, 세계 국가의 중심이고, 세계 통일의 중심이다.

한민족이 세계 통일을 이룩한다.

1.2 인류의 두 가지 부류: 비행기 승객과 조종사
인천공항에 가면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비행기 티켓 소지자: 비행기 표를 들고 비행기에 탑승하는 사람들이다.

비행기 조종사 및 승무원: 비행기를 조종하고 운항하는 사람들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비행기 승객과 같다.

허경영 선생은 비행기 조종법을 배워 직접 비행기를 조종하는 사람에 비유한다.

1.3 진리의 노예가 되지 않는 길
사람들은 허경영 선생을 부르면 비행기를 타고 백궁으로 간다.

그러나 스스로 부처가 되겠다며 불교의 방대한 진리를 깨달아 해탈하려는 이들도 있다.

인간이 스스로 해탈의 경지에 이르는 것은 불가능하다.

진리를 공부하되 진리의 노예가 되어서는 안 된다.

경전이나 교리에 얽매이면 타인을 미워하고 파벌을 나누게 된다.

이는 결국 진리의 노예가 되는 길이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진리의 속박에서 인간을 해방시키기 위해 왔다.

1.4 종교 전쟁과 인류의 비극
인류는 1차, 2차, 3차 세계대전을 겪었으며, 지금도 종교 전쟁을 치르고 있다.

종교마다 진리가 다르다고 주장하며 서로 싸운다.

이로 인해 하루 4만 5천 명의 난민이 발생하고, 연간 4억 5천만 명이 굶어 죽는다.

종교 시설을 팔면 난민을 구하고 굶주린 사람들을 도울 수 있다.

1.5 진리를 버리고 섭리를 따르라
진리를 배우되 진리를 버려야 한다.

진리의 노예가 되면 이단이라며 서로 싸우고, 이는 4천 년, 1만 년 동안 종교 전쟁으로 이어졌다.

종교가 성장할수록 인간의 타락과 전쟁, 굶주림, 난민이 늘어난다.

종교가 쇠퇴하면 인간의 타락도 줄어들고 자유와 평화가 찾아온다.

허경영 선생은 진리의 노예 상태에서 벗어나 섭리를 가르쳐 준다.

섭리는 복잡한 교리를 외울 필요 없이,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이는 비행기 티켓과 같아서, 그저 탑승하기만 하면 된다.

제2장: 인간의 삶과 우주의 원리

2.1 말의 힘과 질병의 관계
인간은 빈손으로 세상에 왔다가 빈손으로 돌아간다.

타인에게 욕을 하거나 미워하는 마음은 결국 자신에게 돌아온다.

욕설은 호르몬 이상을 초래하여 최장암과 같은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이는 욕을 들은 사람의 조상 귀신이 몸에 들어와 암을 유발한다는 설명이다.

스티브 잡스도 최장암으로 사망한 사례를 든다.

긍정적인 말과 마음은 몸을 건강하게 한다.

아들이 사법고시에 합격했다는 소식에 관절염 통증을 잊는 것처럼, 마음의 변화는 신체에 영향을 미친다.

2.2 진리와 섭리의 차이
진리는 노력에 대한 대가를 얻는 것이 원칙이다.

그러나 태풍으로 농사를 망치는 것처럼, 진리대로만 세상이 돌아가지 않는다.

이때 필요한 것이 섭리이다.

농사를 망쳐 거지가 된 사람이 아들을 낳고, 그 아들이 대통령이 되는 것(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례)이 섭리이다.

이는 하늘을 원망하거나 부모, 이웃을 원망하지 않게 한다.

농사를 잃었을 때 이웃의 도움을 통해 겸손을 배우는 것이 섭리이다.

2.3 행복과 불행의 동전 양면성
행복과 불행은 동전의 양면과 같아서 항상 함께 존재한다.

행복만 얻으려 하면 불행이 뒤따라온다.

절세 미인과 결혼하면 의처증에 시달리는 것처럼, 행복에는 대가가 따른다.

행복한 사람을 부러워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2.4 풍수와 섭리의 조화
문종 임금의 일화를 통해 풍수(진리)와 섭리의 차이를 설명한다.

길 옆 절벽에 묘를 쓰면 집안이 망한다는 것이 풍수의 진리이다.

그러나 가난한 아이가 절벽에 묘를 쓰려 할 때, 문종 임금이 지나가다 이를 막고 벼슬과 식량을 내리는 것은 섭리이다.

마음이 착한 사람은 아무리 나쁜 풍수라도 성공한다.

이는 섭리가 진리를 초월하는 예시이다.

2.5 예언과 섭리의 타이밍
허경영 선생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운명이나 삼성의 미래를 예언했다.

이러한 예언은 섭리의 타이밍과 정확히 일치한다.

삼성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과 삼성전자의 손실(200조 원)도 미리 내다본 것이다.

일반인들은 진리로 보기 때문에 이러한 섭리를 이해하지 못한다.

2.6 하늘에 죄를 지으면 빌 곳이 없다
하늘에 죄를 지으면 빌 곳이 없다.

이는 기도할 곳이 없다는 의미이다.

인간 세계에 큰 환란이 닥칠 때 종교는 책임지지 못한다.

허경영 선생이 이러한 환란을 주도한다.

2.7 뇌의 기록 능력과 학습의 중요성
인간의 뇌, 특히 전두엽은 모든 것을 기록하는 능력이 있다.

우리가 의식하지 못해도 눈으로 본 모든 것이 뇌에 기록된다.

어린아이가 외국어를 빨리 배우는 것은 뇌가 새로운 정보를 그대로 녹음하기 때문이다.

반면 어른은 기존의 언어 습관 때문에 새로운 언어 습득이 어렵다.

따라서 허경영 선생의 강의를 듣기만 해도 모든 내용이 머릿속에 저장된다.

2.8 진리와 섭리의 대립
진리는 사람들을 피곤하게 하고 평생 공부에 시간을 낭비하게 만든다.

진리를 좇다 보면 가족 간에도 불화가 생긴다.

섭리는 진리보다 훨씬 중요하다.

허경영 선생은 복잡한 교본을 알 필요 없이, 그저 비행기에 탑승하듯 자신을 따르면 된다고 말한다.

제3장: 한민족의 문화와 세계 통일

3.1 외래 문화의 침탈과 민족 문화의 말살
한민족은 세계 문화의 중심이었으나, 외래 문명으로 인해 고유 문화가 말살되었다.

일제강점기에는 일본이 한국의 역사와 젊은이들을 강제로 동원하여 죽음에 이르게 했다.

이는 잘못된 외래 문화가 우리 민족에게 막대한 피해를 준 사례이다.

3.2 한글과 한문의 우수성
우리 민족의 문화는 세계에서 가장 좋은 문화이다.

한글은 음의 글자, 한문은 양의 글자로, 음양의 조화를 이룬 완벽한 글자 체계이다.

훈민정음은 한문과 한글이 절묘하게 들어맞는 기가 막힌 창조물이다.

글자 하나하나에 비밀이 담겨 있으며, 현대의 어떤 학자도 훈민정음이나 한문을 만들 수 없다.

3.3 영어와 한글의 비교
영어 단어 ‘key’와 ‘lucky’의 발음이 한국어 ‘키’와 ‘라키’와 유사하며, ‘좋다’는 의미를 가진다.

‘fine’이라는 영어 단어와 한문 ‘파인’도 ‘좋다’는 의미로 통한다.

그러나 한글은 세계 1등 언어이며, 다른 어떤 나라도 한글을 따라올 수 없다.

제4장: 건강과 마음의 관계

4.1 뇌의 기록 기능과 질병
인간의 뇌는 영상과 소리를 동시에 녹음하는 기능이 있다.

타인에게 욕을 하면 그 욕이 뇌에 기록되어 간에 병을 유발할 수 있다.

이는 처갓집 귀신이 몸에 들어와 암을 유발한다는 설명이다.

남의 가슴에 못을 박는 말을 하는 사람들은 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

여자가 남자에게 모진 말을 하면 자궁암이 올 수 있다.

4.2 부정적인 것을 피해야 하는 이유
흉한 것을 보지 않아야 한다.

뇌는 본 것을 그대로 기록하기 때문에, 흉한 것을 보면 그 기억이 수천 년 동안 남아 영향을 미친다.

뱀을 무서워하는 것은 원시 시대에 뱀으로 인해 겪었던 고통스러운 경험이 뇌에 각인되었기 때문이다.

고소공포증도 나무에서 떨어져 죽었던 과거의 경험이 무의식 속에 남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미운 사람이 있어도 눈 감아주고, 부정적인 말이나 행동을 피해야 한다.

제5장: 한반도의 풍수와 영적 에너지

5.1 한반도의 지리적 축복
한반도는 풍수적으로 세계 국가의 중심이다.

태풍이 한반도로 올라오기 전에 필리핀, 대만, 제주도, 지리산 등 여러 곳에서 약화되거나 방향이 틀어진다.

이는 마치 열 명의 장군이 태풍을 막아주는 것과 같다.

이러한 지리적 이점 덕분에 한반도는 농사를 지을 수 있고 안전하게 지켜진다.

5.2 고슴도치 비유와 한반도의 운명
한반도는 지구의 여의주와 같아서 많은 나라가 노린다.

그러나 한반도는 풍수적으로 고슴도치와 같다.

고슴도치를 먹으려 하면 가시에 찔려 토해내야 하는 것처럼, 한반도를 차지하려 했던 일본, 미국, 러시아 등은 결국 실패했다.

이는 한반도가 어떤 나라도 삼킬 수 없는 특별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5.3 소리의 중요성과 우주의 근원
소리는 모든 것의 근원이다.

피부의 어머니는 뼈, 뼈의 어머니는 피, 피의 어머니는 마음, 마음의 어머니는 정신, 정신의 어머니는 영혼, 영혼의 어머니는 빛, 빛의 어머니는 소리이다.

이름이 중요한 것도 소리의 힘 때문이다.

우주는 음파, 즉 소리로 만들어졌다.

과학자들은 힉스 입자까지 알아냈지만, 소리의 근원까지는 알지 못한다.

제6장: 허경영 선생의 비전과 역할

6.1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와 수명 조절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몸이 달라진다.

이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이다.

허경영 선생의 사진에서도 에너지가 나온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수명이 조절된다.

자주 부를수록 수명이 늘어난다.

6.2 국가 조립의 3대 요소와 인간 위상의 3대 요소
국가 조립의 3대 요소는 영토, 주권, 국민이다.

신앙의 3대 요소는 믿음, 소망, 사랑이다.

철학의 3대 요소는 공, 원, 정이다.

인간 위상의 3대 요소는 체, 상, 용이다.

체: 본질적인 형태 (예: 물의 H2O)

상: 드러나는 모습 (예: 물의 수증기, 얼음, 액체)

용: 쓰임새 (예: 물의 목욕, 밥, 샤워)

정치인들은 물의 한 가지 측면만 보고 허경영 선생의 공약을 비판한다.

허경영 선생은 공약을 만들 때 눈물, 웃음, 미래, 자립심, 경제적 지원 등 모든 입체적인 요소를 고려한다.

6.3 정치인들의 무능과 허경영 선생의 역할
현재 정치인들은 국가 기능의 3대 요소도 모른 채 비행기를 조종하려 한다.

이는 비행기를 추락시키는 것과 같다.

정치인들은 국민에게 스트레스만 준다.

국회의원들은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법만 만들 뿐, 나라를 바꿀 능력이 없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정치인들을 대신하여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6.4 허경영 선생의 강의와 유튜브의 중요성
허경영 선생의 강의는 매우 중요하다.

강의를 즐겁게 들어야 하며, 심각하게 들을 필요는 없다.

유튜브는 허경영 선생의 강의를 영원히 기록하여 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한다.

이는 성경이나 팔만대장경과 달리, 허경영 선생이 직접 전달하는 경전이다.

제7장: 허경영 선생의 정치적 비전

7.1 정당 폐지와 무소속 시대
허경영 선생은 정당을 없애고 무소속 시대를 열 것이다.

현재 정당들은 국고 보조금 등으로 연간 2조 원의 비용을 발생시킨다.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이 되면 이 당을 바로 없앨 것이다.

국가혁명당이라는 이름은 선거 기호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기 위한 전략이다.

7.2 선거 비용 공영제 폐지
선거 비용 공영제를 폐지할 것이다.

후보자들은 스스로 선거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국민의 세금으로 선거 비용을 지원할 이유가 없다.

절약된 선거 비용은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하여 경제를 살릴 것이다.

7.3 가야와 허경영 선생의 성씨
가야는 한국 역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김수로왕의 후손인 김해 김씨는 800만 명에 달하지만, 대통령이 나온 적이 없다.

허경영 선생은 김해 허씨로, 김수로왕의 부인 허황옥이 인도 가야에서 왔다는 점을 강조한다.

인도 부다가야는 석가모니가 득도한 곳이다.

허경영 선생의 성씨는 다음 대선에서 가장 유리하다.

허경영 선생의 ‘허’는 하늘의 허락을 받은 글자이다.

제8장: 백회 개방과 수명 연장

8.1 백회와 우주 에너지
인간의 머리 정수리에는 백회라는 곳이 있다.

백회는 하늘과 소통하는 통로이며, 우주 에너지를 받는 곳이다.

동물은 백회가 막혀 있어 하늘과 교신할 수 없다.

백회에 있는 가마는 은하의 모습이며, 머리카락은 은하의 별들이다.

가마 중간은 블랙홀이며, 두 개의 블랙홀을 가진 사람은 다른 별에서 온 존재이다.

8.2 백회 개방의 중요성
지구인 70억 명의 백회는 막혀 있다.

백회가 막히면 온갖 질병이 생긴다.

허경영 선생은 백회를 열어주기 위해 왔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마음속으로 부르면 백회가 열린다.

이는 인종과 관계없이 모든 사람에게 적용된다.

8.3 허경영 선생의 이름과 수명 조절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수명이 조절된다.

자주 부를수록 수명이 늘어난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은 우주 와이파이와 같아서, 부르면 에너지가 전달된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를 때와 다른 이름을 부를 때의 힘의 차이는 천 배에 달한다.

마음속으로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손의 힘이 강해진다.

스크립트

아, 한반도는 이, 이 한반도는 세계 문화의 중심, 세계 국가의 주심, 중심에 세계 통일의 중심이므로, 음, 그다음 문장을 아는 사람 있습니까? 그다음 문장, “한반도 지도자 될 사람이 세계, 한반도는 세계 문화 중심, 세계 국가의 중심, 세계 통일의 중심으로 시아.” 이걸 아무도 못 맞히네. 알겠죠? 한민족이 세계 통일을 이루는데 조종사가 누구가 해야 되죠? 아시니까 안 들어도 되겠네. 한반도에 와 가지고 한번 우리가 이렇게 끌어안고 스킨십을 하면 하루, 이런 끝난 거예요. 강의는 필요가 없어.

그냥 이렇게 보면 돼. 알겠죠? 예. 여러분들이 왜 강의가 필요 없냐? 여러분이 인천 공항에 한번 가 봐요. 인천 공항에.

인천 공항에 딱 가면은 두 사람의 종류가 있어. 한 사람은 티켓을 들고 비행기로 올라가. 안 갑니까? 올라가겠죠? 그죠? 이 사람들은 뭐가 있죠? 비행기 표 있겠죠? 그죠? 비행기 표 가지고 그냥 타. 맞아, 안 맞아요? 근데 한, 한 사람은 뭘까? 한 사람은 어떤 부류가 있어? 타는 사람이 두 종류가 있어요.

종류는 뭐지? 응? 조종사, 승무원. 그거, 그 사람들도 이거 타야 돼. VIP.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150에 안 되는 거야.

아무리 가봐야 150 미만, 뭐 200도 있겠지. 알겠죠? 430은 그거하고 뭐가 다를까? 여러분들이 못 맞힌다는 거예요. 뭘까? 허, 메롱이야, 메롱. 알겠죠? 살려서 내로.

이 사람은 비행기, 비행기 조종법을 배워 가지고 자기가 비행기를 조정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이 사, 이런 사람이 있어야 되겠겠죠? 네. 사람은 이렇게 두 종류가 있어. 그냥 허경영을 부르면 비행기를 타서 백분으로 가는 거예요.

알겠죠? 그런데 비행기는 조정하는 걸 자기가 배워 가지고 자기가 부처가 되겠다는 거야. 자기가 팔정도, 사성제, 삼법인, 그 불교의 광범위한 걸. 깨달아 가지고 자기가 선고를 해서 해탈하다 거야. 그러면 비행기 탈이라는 건 비행기가 이루고 가는 거예.

맞죠? 인간이 지상에서 이에서 가는 걸 탈이야. 그러면 인간이 그 경제에 간 인간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여러분, 그게 가능할까, 안 할까? 내가 여러분을 그렇게 가르치면 여러분이 그렇게 됩니까? 안 됩니다. 그러니까 내 보는 것이 다죠.

그냥 허경만 올라타면 되는 거예요. 맞아, 맞아. 그러니까 진리를 진리를 공부하는데 진리의 노예가 되면 안 되는 거야. 비행기 교에 여러분이 신경 쓰면 여러분은 불행한 인생을 살게 돼.

여러분이 교회나 절에 가서 그 성경, 그 대장경 구절에 매이면 여러분은 그때부터 남을 미워하기 시작하고, 저 사람은 안 다니는 사람이야. 저건 마귀 새끼야. 저건 우리하고 파가 달라. 저건 무슨 파야? 저건 무슨 구원 파야? 저건 무슨 파야? 이렇게 돼 버리는 거야.

여러분 될 수가 있어? 맞아, 안 맞아요? 쟤는 무슨 항공학교 나왔어? 저는 해대. 저는 말이야, 뭐 민간 항공대 출신이야. 저는 육사에서 저거는 공군 공 운 사관학교로 와 가지고 조종사가 된 다이야. 저거는 뭐 저 수색에서 민간 항공기를 배워 가지고 조종사가 된 사람이야.

이렇게 파가 만들어져, 안 만들어져요? 그러면 여러분 인생은 진리의 노예가 되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을 진리에서 해방시키는 온 사람이 누구예요? 나. 내가 가지고 온 것은 여러분들이 모든 종교의 진리에서 속박되어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이것이 인간을 지금까지 세계 1차 대전, 2차 대전, 3차 대전. 지금도 아가 전쟁을 하고 있어. 무슨 전쟁이죠? 종교 전쟁이야. 종교 진리 내용이 서로 다르다는 거야.

진리가 서로 다르다는 거야. 이거를 내가 쳐다보고 위에서 하늘에서 이렇게 쳐다보고 있잖아요. 여러분들이 한심하기 이를 데가 없어. 진리를 버려야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네. 진리를 배우되 진리를 버려야 돼. 진리의 노예가 되면 돼요, 안 돼요? 아, 그러니까 저거는 이단이야. 저거는 다른 종교야.

저거는 뭐야. 싸우다가 이 세상이 4천 년, 1만 년 동안 전쟁으로 종교 전쟁으로 지금까지 왔어. 그래, 하루에 4만 5천 명의 난민이 생기고 1년에 4억 5천만 명이 굶어 죽어가. 이런 세상을 만들어 놓고 창한 그 절, 성당, 교회 하나만 팔면 난민을 다 구하고 굶지가 사람을 구할 수 있는 그런 건물을 씌워놓고 앉아 가지고 잘 나가는 사람끼리 모여 가지고 있어.

그래, 안 그래요? 내가 그걸 보고 온 거예요. 알겠죠? 네. 나는 무슨 명예가 욕심이 날까? 무슨 저 빌딩이 욕심이 날까? 안 나요. 아무것도 다 알고 있는 사람은 그런 게 필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뭐지 않아 여러분들은 빈손으로 가게 되는 거야. 알겠죠? 네. 빈손으로 가는데 여러분 중에 누구 하나가 오늘 누구한테 욕 한마디 했다 그러면 그것이 장래로 나타나.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 가죠? 누구한테 “에이, 죽어버려라” 이렇게 “저 나쁜 놈” 이렇게 욕을 하면은, 그게 머지 않아 자기 호르몬의 이상이 와 가지고 한 몇 년 후에 최장암이 걸려버려.

그 왜 그런지 알아요? 그 욕 한마디를 들은 그 사람의 집안에 귀신들이세요. 그중에 파워가 있는 놈이 있어요. 그냥 그놈 최장암으로 들어가서 귀신이 들어가서 최장이 달라붙어 가지고 죽이는 거야. 그래, 잡스가 다 개발해 놓고 아이폰 어떻게 됐어요? 최장암 걸려 돌아갔죠? 그렇죠? 그러니까 내가 누구한테 조금만 모질게 하면은, 그것이 그 조상들의 귀신이 내 몸에 들어와서 꼭 암이 걸려요.

그 너도 내 가슴에 돌덩어리. 만들었으니까 너도 몸에 돌덩어리 한번 만들어 봐라. 그 몸에 돌덩어리가 딱딱해져 버려. 장기가 그게 암이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욕한 마디를 하면 돼, 안 돼? 안 됩니다. 사람 함부로 미워하면 돼, 안 돼? 안 그러면 내 호르몬이 싹 바뀌어. 근데 내 아들이 사법고시에 붙었다 그러면 호르몬이 바뀌겠어, 안 바뀌겠어? 순식간에 얼굴이 달덩이 같이 돼 버려.

알겠죠? 관절염을 잃어버려. 순식간에 관절염이 아픈 것도 잊어버려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순식간에 이 진리와 마음에 노예가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이 진리와 마음에 노예가 돼 있는 거야. 그래서 여기에서 여러분들이 해방하는 방법은 비행기 조종법이 걸 책을 쌓아 놓으면 우리 키만큼 더 많아.

그거 다 공부한다고 또 비행기를 띄울 수 있나? 안 돼. 실습해야 돼요. 그러면 팔만대장경 여러분이 달달 외웠다 한들, 대장경 외웠다고 해탈이 되나? 그러면 비행기 교본 다 공부했다고 그 비행기 운전, 자동차 운전 그 필기 시험 합격했다고 면허 시험 붙을 수 있어요? 안 되는 거야. 그 비행기 하다가 사고로 죽게 돼.

그러니까 여러분은 단 한 명도 가능성이 없는 것을 여러분들이 매달려 있는 거. 그게 종교요, 오늘날. 맞아, 안 맞아요? 이해 갑니까? 네. 아무리 들어도 종교가 늘어날수록 세상은 그만큼 타락 가는 거예요.

종교가, 종교가 이렇게 늘어날 때 세상이 이렇게 타락 가서 안 갔어요? 같이 늘어나서 안 늘어나서? 이게 무슨 징조야? 종교가 이제 좀 있으면 내려갑니다. 알겠죠? 내려가면 우리 인간의 타락도 내려갑니다. 왜 이럴까요? 내가 왜 와서 지금 이런 말을 하고 있을까? 왜 종교가 성장할 때는 인간의 타락이 성장해? 종교가 내리막길로 내려가고 신도가 점점 없어지면 인간이 진리를 떠나서. 자유를 얻는 거야, 알겠습니까? 네, 말 이해 갑니까? 네, 자유를 얻게 되면 인간들에게 평화가 오는 거야.

이거에 노예가 돼 있었던 거예요, 여러분들. 그래, 안 그래요? 이 그래프는 절대로 변하지 않는 그래프예요. 자, 종교가 늘어날수록 타락한 자가 늘어나고, 전쟁이 똑같이 늘어나요. 맞아, 안 맞아? 맞아요.

종교가 늘어날수록 굶는 사람이 똑같이 늘어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종교가 늘어날수록 난민이 늘어나는 거예요. 뭐 했어, 이 사람들? 엉뚱한 길을 헤매게 만든 거야. 인간들에게 아주 간단한 걸 가르쳐 주지 않고, 복잡한 걸 홀려 가지고 사람들을 헷갈리게 만들어 가지고.

종교에만 들어가면 시어머니도 필요 없고, 시아버지도 필요 없고, 남편도 필요 없고. 저 집에는 저서 제사장이 하고, 이 집은 여 가서 예배를 보고, 이 집은 저 가서 초상을 치르고, 한 사람의 형은 저 가서 불교 장을 하고, 한 사람서 기독교 장하고. 이런 세상이 돼 버렸어요. 가족이 불불이 흩어져 버린 거야.

모든 가정이 파괴돼 버린 거야. 뭐 때문에? 진리라는 것 때문에. 알겠죠? 그래, 여러분은 진리의 노예야. 알겠습니까? 정, 정, 정, 정, 정.

이렇게 종교가 성장하니까 늘어나니까 신도가 늘어나니까 범죄자가 늘어나, 굶는 사람이 늘어나, 난민이 늘어나, 전쟁이 늘어나. 아, 뭡니까, 이게? 그리고 이게 종교가 이제 내리막길로 가. 미국에는 교회가 하루에 500개씩 없어져. 거의 유럽에는 거의 다 없어졌죠.

가서 예배 보는 사람은 없는데, 왜 그런 현상이 올까? 그러니까 거기에 지금 유럽이 많이 전쟁을 안 해. 알겠습니까? 옛날에 전쟁이 줄어들 거야. 왜? 종교인이 줄어들면 관광객이 구름처럼 몰려와. 그 유럽 사람들은 관광 수입으로 먹고 살아.

맞죠? 네. 근데 거기가 전쟁해 봐, 관광객이. 가나 안 가나 안 갑니다. 안 갑니다.

그 사람들은 건물 파괴되면 큰일 나요. 건물 하나를 우리 같이 시멘트로 뚝딱 안 지어요. 몇백 년 된 거예요. 그걸 지켜야 돼.

맞아, 맞아. 맞습니다. 그래, 관광객 수입으로 살아 안 삽니까? 그런 나라들이 왜 가냐? 평화가 있으니까 우리가 가는 거야. 알겠죠? 예.

그래서 여러분이 진리의 노예를 허경영에 와 가지고 뭐로 바꿔줘요? 리 어, 섭리가 뭐라는 걸 가르쳐 주죠. 그렇죠? 이 섭리가 뭐야? 이 섭리가. 즉, 이런 거 외우지 마라 이거예요. 알겠죠? 그냥 비행기 타면 되는 거야.

허경영 이름 부르면 간단해.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내 이름 부르면 모든 게 필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모든 게 해결돼 버려.

그래, 가서 그냥 비행기에 탁 올라타면 돼. 그 티켓이 허경영이야. 맞아, 안 맞아요? 이 티켓이. 대통령도 되고 종교나 정치에서 자유로워지면서 종교를 바라보는 논이, 눈이 넓어져요.

여러분이 알겠죠? 그래서 아, 불교도 내 적이 아니고, 기독교도 내 적이 아니고, 저 유교도 내 적이 아니고 다 이게 좋은 것이구나. 그러니까 종교를 바라볼 때 그냥 간단하게 바라봐야 돼. 알겠죠? 네. 거기에 율법이다, 교훈이다, 언약이다, 구 언약이다, 새로운 언약이다.

그럼 언약은 계속되겠죠. 그렇죠? 예. 응. 어, 예를 들어서 노아의 언약을 했으면 뭐, 아브라함 언약을 하고, 그다음에 모세 언약을 하고, 다윗한테 언약을 하고, 이렇게 언약을 많이 해요.

구약에. 맞아, 맞아. 구약에는 언약의 시대야. 언약의 시대란 말이야, 구약이.

그러면 이 네 사람의 언약이 자꾸 바뀌어. 그래 가지고 또 이거는 구약이 그 신약으로 와버려. 신약. 그래, 안 그래요? 어.

그러니까 신약이, 신약이 뭐냐? 신약은 또 예수의 언약이 있어. 맞죠? 예. 예수의 언약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언약이 다 뒤집어져 버려.

다 뒤집어져. 버려, 그냥 하나님의 말을 아브라함이 안 들으니까 하나님이 계속 양보를 하는 거야. 성경은 그래요, 알겠죠? 계속 인간, 처음에는 너네들이 광야에서 내가 다 없애버리겠다. 하나님, 너가 하는 거 보니까 황금 송아지를 갖다 놓고 너거가 나쁜 말로 하면 지랄을 하고 있는데, 그런 짓을 하는 유대인들을 용서할 수 없다.

몽땅 없애 버리겠다. 단 한 명도 가나안 땅에 못 들어가게 하겠다. 그러니까 모세가 뭐라 그래요? 아니, 하나님 그렇게 하시면 됩니까? 그렇게 하면은 다른 종교들이 우리 유대인을 보고 뭐라 그랬습니까? 저놈들은 하나님이 있다 쫄딱 망했다 럴 거 아니야. 애굽에서 끄집어내 가지고 광야에서 싹 죽여 버리려고 그러면 꺼냈으니 이렇게 모세가 하나님한테 따지니까 하나님이 아, 네 말도 일리가 있네.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말 듣고 보니까 유대인이 광야로 왔다가 애굽을 탈출시켜 가지고 몽땅 죽여버렸다. 그럼 그것도 진짜 문제가 있네.

그럼 내가 누구를 싹 없어 버리면 진짜 유대인들이 천벌 받았다고 하겠네. 그것도 내 문제네. 그 내가 모세하우스에 또 그러고 보니까 하나님이 그 생각을 하는 거야. 맞아, 맞아.

그래 모세 말을 까만 들어 보니까 모세가 따지고 더네. 누구 황금 송아지 저 모았으니 몽땅 없애 버리겠네 하니까 안 됩니다. 그렇게 하면 하나님이 이 내 언약을 어기는 겁니다. 맞아, 맞아요.

이런 언약, 모세 이 새 언약을 어기는 거니까 나한테 약속한 것도 어기고 아브라함한테 약속한 것도 기고 하늘의 별처럼 유대인들이 쫙 있도록 해 주겠다 그랬는데 없 버리면 그러면 인종이 여기서 끝나는 거 아닙니까? 유대인이 이렇게 따지니까 하나님이 모세 말을 듣고 그것도 네 말도 일리가 있다. 그럼 내가 새로운 언약을 해서 너를 다시 풀어주마. 그러다가 모세와 또 언약을 하는 거,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인간들이 자꾸 언약을 안 지키니까 언약이 바뀌어 나가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이게 하나님의 뜻대로 된 게 하나도 없는 거야.

대장이나 성경이나 이런 거 보면 나는 130에서 여러분 보는 거예요. 알겠죠? 여러분들은 150에서 바라보는 거지만 나는 축지법에 쳐다보는 거야. 공중 모양에서 쳐다보는 거야. 맞죠? 네.

이렇게 쳐다보는 여러분들이 경전을 아는 거 하고 내가 아는 거 하고는 비교를 하면 안 돼요. 누가 어떤 목사님이, 스님이, 종교 지도자가 나를 비판하고 들어온다면 그런 큰 어리석음이 알겠죠? 네. 나는 형이상학적인 존재, 알겠죠? 네. 나를 형이상학적으로 보면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다.

나를 형이상학적으로 보면 큰일 나는 거야. 형이상학적인 존재인데 형이상학적으로 보면 문제가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실제적으로 경이가 섭리해 이야기하는 것은 진리와 다를 수가 있어요. 알겠죠? 진리는 사지면 과일이 주렁주렁 열려.

그러면 사과를 따서 그동안에 땀 흘린 대가를 받는 게 원칙이야. 그런데 갑자기 태풍이 와서 다 떨어뜨려 버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면 그 하늘의 이 이 하늘의 원 진리가 맞나, 안 맞나? 안 맞는 거예요. 분명히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했는데, 하나님의 말씀이 이슨 사기 아닙니까? 이렇게 누가 시비 걸면 뭐라 그러겠어요? 맞아, 안 맞아요? 네.

아, 인간들이 하나님 보고 이거 보세요. 뭐 열심히 땀 흘리면 뭐 대가를 준다며. 그런데 우리가 열심히 농사져 가지고 해놨는데 과일 농사 다 떨어져. 우리는 그럼 굶어 죽으란 말입니까? 이렇게 하면 그게 하늘의 진리가 맞는 겁니까? 맞아요.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그러는데. 스스로 도와서 살아나려고 했는데 거지를 만들어 버려 하늘이 맞아, 그래 가지고 거지가 돼 가지고 아들을 도망을 왔어. 도망 와서 그 아들이 대통령이 된 거야. 그게 노무현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면 그게 진리야. 섭리가 있는 거예요. 네, 사과가 다가 농사 다 망쳐 버려. 너서 빚쟁이 돼서 도망을 가.

부산으로, 저 전라도 강진에서의 아버지가 그래 가지고 거지가 돼 가지고 부산으로 도망가서 밀려고 때문에 뭐 그러다가 노 대통령 아버님이 거기서 너무해. 말하면 거기서 노 대통령이 부산이라는 특수한 데서 성장해. 그래 가지고 대통령이 되죠. 네.

그러면 그게 심하죠. 네. 그러니까 우리는 진리대로 모든 게 된다고 착각하면 하늘을 원망하고 부모를 원망하고 이웃을 망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아, 내가 이렇게 농사를 지어도 하늘에서 딱 가져가 볼 수가 있고 아주 종자도 안 남겨 놓고 다 가져가 볼 수도 있어요.

그렇죠? 네. 그럴 때는 뭘 배우나? 뭘 배우죠? 종자도 안 남겨 놓고 다 가져가 버려. 변사가 싹 망해 버렸어. 그럴 때는 뭘 배우죠? 그게 무슨 리죠? 잘 들으세요.

아, 이웃이라는 걸 알게 되는 거예요. 실은 이웃에 가서 구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또 농사를 또 그에 굶어 죽을 이웃이 먹여줘. 빌릴 수가 있어, 없어? 있습니다.

자식을 살려야 돼, 안 살려야 돼? 살려야 돼. 거기서 겸손을 배우는 거야. 뭘 준 거예요? 농사는 뺏어가 버리고 뭘 줬어요? 선물. 선물을 준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여러분들이 하나 어리운 거는 행복은, 이 행복은 아주 무서운 거예요. 행복은 요렇게 동전이 있으면 요렇게 생겼으면 행복은 두 개일까, 하나까? 불행, 행복은 두 개입니까, 하나입니까? 하나. 하나야. 그래서 어떤 사람이 밤에 잠을 자려고 부부가 잠을 자려 가는데 불을 다 껐는데 문을 막 두들겨 그래요.

누구세요? 내다 보니까 행복이라는 사람이 찾아온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근데 너무 잘생겼어. 이뻐. 근데 여자야.

그래서 남자는 아, 여보, 우리 집에서 살게 하자. 나는 갈 곳이 없으니까 이 집에서 좀 살게요. 하니까 여자가 안 돼요. 이쁜 여자아, 당신하고 있는 집에서 어떻게 평생 살게? 그게 행복이야.

맞아, 맞아. 근데 뒤에 딱 보니까 인상이 아주 더럽게 생긴 남자가 하나 있거든. 그 이름 뭐예요? 그 사람은 불행이라. 둘이가 같이 들어와야지, 행복만 들어올 수가 없다는 거야.

당신 집에 행복을 주러 들어오려면 반드시 불행을 끌고 들어와야 된다는. 그러니까 이거 어떻하면 좋아? 맞아, 맞아요. 아니, 행복만 들으면 좋겠는데 불행이 뒤에서 자기하고 붙어 있는 거야. 불행하고 행복이 한 몸이야, 한 몸.

쌍둥인데 이게 몸이 안 떨어져.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로터 볶음 붙으면 그 집 이혼이야. 맞아, 안 맞아요?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불행이 같이 와요, 언제나.

그러니까 우리는 좋고 나쁘고, 행복하고 불행 이런 거 생각하는 사람 미친 사람이야. 그냥 허만 생각하면 돼. 알겠죠? 네.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아니, 절세 미인하고 결혼을 했는데, 절세 미인하고 결혼하는 사람은 잠을 잘 못 자. 자다가 마누라가 화장실만 가도 다른 남자한테 가나 보다. 내가 잠을 깨야 돼. 그러니까 완전히 의처증이 생겨.

절세 미인하고 사, 그런 게 있겠죠? 네. 그러니까 여자가 화장실도 마음대로 못 가는 거야. 남자가 불면이 걸리고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이쁜 사람, 행복이 들어오면 그 뒤에 불행이 붙어 있는 대가가 있겠죠. 그렇기 때문에 행복한 사람을 보고 여러분이 부러워하면 여러분은 어리석은 사람이에.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어, 그러니까. 옛날에 문종 임금이, 문종 임금 알죠? 네. 문종 임금이 거지 같은 옷을 입고 시찰을 잘 몰래 위장해 가지고 그 골목을, 어떤 애가, 내가 옛날에 이야기했죠? 길거리에서 무덤을 파고 있어.

그래, 너 여기 이게 뭐 하는 짓이냐? 그러니까 우리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길 옆에 여기다 묻으라고 사람이 지관이 그랬대. 지관이 풍수 모르는 우리 동네 있는 노인이 지관인데, 여다 묻으라고. 그럴 때 그 여다 왜 묻으라고? 그러니까 여기다 묻으면 갑자기 벼슬을 얻는다 그러더래. 즉시 발복한다 이 말이죠.

그래, 여기가 명당이 해서 묻고 있습니다. 문종이 이런 못, 여기만 묻으면 너는 죽는 거야. 여기는 죽는 자리야. 그게 진리야.

맞아, 안 맞아요? 그게 풍수의 진리입니다. 맞아요. 그게 진리라. 그게 왜냐면 그 길 옆에가 절벽이 있어.

절벽 앞에 묘를 쓰면 집안이 망해. 그런데 문종 임금이 풍수 우리나라 1인자였거든. 그래 가지고 양반이 풍수 때문에 전국 유람을 많이 다녔어요. 그래 가지고 이 양반이 그 영감을 찾아가서 딱 찾아가서 이거 보시오.

노인장, 어떻게 요렇게 돼서 요렇게 절벽에, 여기 길에다가, 이 길이 이렇게 있는데 이게 절벽인데 여기다가 묘를 쓰라 그러시오. 그러면 여기 손이 끊어지거나 절벽에 쓰면은 손이 끊어져. 아들이 다 죽어버리고 다 망해요. 여기가 절벽이 이렇게, 이렇게 산이 있어야지.

이렇게 절벽이 탁 틔인 데다가 묘를 쓰면은 집안이 끊어져. 풍수에서는 그게 진리야. 풍수의 진리. 알겠죠? 그러니까 문종 임금이 그 노인 가서 이거 보시오.

어린애가 돈 없고 가난하다 해서 어찌 자기 아버지를 이런 데다 묻으라고 그러시니까. 이 그 노인이 이거 보세요. 당신은 누군데 풍수도 모르면서 그런 말을 하냐 이거야. 원.

그이. 그러니까 문종 임금이 나는 풍수의 우리나라 최고 1인 자요. 나의 누군지는 당신 모르겠지만, 그 까짓 임금이 그 내 몸속에는 임금 신분증이 있다, 이 소리지. 그래, 소리 땅 당신이 노인이 그럼 당신 그렇게 풍수 잘 보면서 이런 거지 같은 초가집에 사시오, 그러거든.

그러니까 그 노인이, “아이, 초가집에 있으면 임금을 만나니까 내가 이사를 안 가는 거예요.” 이사를. 그 자리에서 기절을 해 버렸어. 문종인 거. 문종이 딱 고개를 숙여 버렸어요.

“야, 그 애를 당장 그날부로 배설을 줬어요.” 그, 그 풍수가 맞아, 안 맞아? 맞지. 그 임금이 그 애를 당장 불러 가지고 삽을 기 전에 넣는다 그랬거든. 묘를 쓰다가 얘는 삽을 들고 그 구경을 하고 있는 거야. 임금하고 영감하고 싸고.

그런데 임금이 영감이 하는 말 딱 듣고서는, “아, 너 정말 날 잘 만났다. 너는 오늘 불어.” 여봐라 하니까 숨어 있던 놈들이 뛰쳐나와. “얘한테 배선을 줘라. 그리고 얘한테 먹을 식량과 전답을 당장 으라.” 이버.

그 금방은 길에 올라가 버린 거야. 그리고 그 영감은 엄 사람이잖아.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우 이렇게 진리만 찾아 돌아다니면 나중에 망해, 안 망해? 망해. 절대 자청, 령우, 백호가 중요한 게 아니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예. 섭리가 있는 거야. 때에 따라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일이 있어.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마음이 착한 사람은 아무리 나쁜 풍수에 가나도 성공한다, 안 한다? 한다.

그 애가 착한 애야. 그러니까 그, 그 어떠한 데 묘를 써도 하늘이 도와주는 거야. 알겠죠? 예. 그러니까 섭리와 진리의 차이 알겠죠? 그러니까 이 애가 임금을 만나는 것은 진리대로 한다면은 못 만나는 거지.

어. 그러니까 요걸 갖다가 아까 말한 그 노인이 보는 걸 도풍이라 그래. 도풍. 그리고 문종이 보는 것이 뭐라고요? 법이야.

풍. 북, 남, 주작 이런 식으로 보는. 수야, 근데 이 노인은 그런 것을 초월해 있어. 알겠죠? 네.

그날로 임금이 지나가는 것까지 섭리에 정해져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영감이 쓰라는 그 시간에 그 묘를 써야 돼. 그 시간에 가서 딱 쓰는데 왕이 지나가는 거야. 그게 종이야.

알겠습니까? 네. 그래 문종이 나와 가지고 참 신기하다. 저 노인네는 도대체 어떻게 풍수를 저렇게 잘 볼까? 내가 그 길을 올 거라는 그 타이밍하고 그 묘를 쓰라는 노인이 정해줄 시각이 일치하는 거 신기해, 안 해요? 신기합니다. 내가 박근혜가 요렇게 된다, 5년 전에 이야기했죠? 네.

내가 삼성이 이렇게 된다, 이야기했죠? 네. 타이밍이 맞아, 안 맞아? 맞아. 그게 3년, 5년 전에 5년 후에 그 타이밍이 딱딱 맞아요. 이재용이가 5일, 일주일 이내에 쓰러진다.

5일 만에 쓰러져. 그럼 그 타이밍이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마크를 빨간 등을 켜라. 맞아, 안 맞아요? 위기가 온다.

빨간 색깔로 바꿔라. 콧방귀도 안 꼈어. 그러더니 핸드폰이 폭발해 가지고 200조 정도 적자를 봤어. 삼성전자 전체 주가 시가 총액이 주식 총액이 300조.

그런데 그 사람들이 핸드폰 폭발해 가지고 날린 돈이 100조. 거기다가 기업 이미지 손상이 100조. 200조 정도 손실을 받고. 이재용 부회장이 구속돼, 안 돼요? 요걸 내가 미리 내다봤지.

대한민국에 그거 보는 사람 있나? 없습니다. 여러분은 진리로 보기 때문에 그게 보여, 안 보여? 안 보여. 안 보이는 거야. 응.

회제 어떻냐면 이거. 응. 이, 이, 이 핵제 어쩌면 응. 하늘에 이렇게 여러분들이 죄를 지으면 무소 도하라.

아니, 하늘, 하늘에 죄를 지으면은 빌 곳이 없다. 하늘에 죄를 지으면은 빌 곳이 없다. 이건 기도할 때 독자야. 기도할 곳이 없다, 이 말이야.

하늘의 재를 지면. 알겠죠? 아멘. 허경영을 부리지 않고 나중에 찰나의 인재가 오거나 대환란이 올 때는 종교들이 책임집니까, 아닙니까? 아닙니다. 엄청난 일이 인간 세계를 뒤엎을 때가 와요.

그거를 내가 주도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생글생글 웃는 사람이 주도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섭리는 그래서 여러분들이 공항에 가서, 공항에 가서 비행기 타는 법을 교과서를 공부해 가지고서 비행기 타려면 거기서 몇십 년 가겠어, 안 가겠어요? 공항에서 몇십 년 동안 있을 사람 여기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런 거 하지 마세요.

그냥 알겠죠? 네. 그냥 영을 끌어안고 영 이름 부르면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다. 됩니까? 예. 그냥 강의 듣는 거는요, 여러분의 뇌가 전두엽이 여러분들의 내가 이 전두엽이라는 데가 묘해 가지고 여러분이 오늘 100명을 만나면 100명의 이름을 몰라요.

알겠죠? 네. 그 얼굴도 다 잊어버려요. 근데 내에는 그게 기록되어 있을까, 안 돼 있을까? 기록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내 최면을 걸면은 그게 다 나와요.

하도 안 잊어버리고 여러분이 종로에 서서 지나간 차 번호를 한 시간 쳐다봤어. 번호 몇 개 외우겠어요? 하나도 몰라. 그런데 그 차를 본 기억을 최면을 걸면은 여러분의 뇌 속에는 그 번호가 다 있어, 없어? 다 기록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눈은 하루 종일 본 것이 한 개도 안 빠뜨리고 기록이 되어 있다.

여러분의 기억과는 관계가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전혀 관계 없어요. 이 년 강의를 이렇게 봤잖아. 그럼 여러분은 기억할 필요가 없어.

머리에 다 들어가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이 판을 봤다. 이게 머리에 다 들어가 가지고 여러분들은 어느 순간에 변화가 오는 거야. 내 말 이해 가죠? 그러니까 어린애가 미국에 갈 때 다섯 살짜리 하고 열 살짜리 데려가면 다섯 살짜리가 살보다 영어를 두 배로 빨리 해버려, 맞죠? 근데 어린애는 듣는 것마다 머리에 녹음이 돼버려.

그런데 한국에서 한국말을 좀 하는 열 살짜리가 미국에 가면, 그게 자꾸 생각이 나 가지고, 맞아 안 맞아요? 입력된 게 버릇이 돼 가지고 영어를 금방 해, 안 해? 영어를 해도 걔보다는 사고의 영어가 돼 버려. 죽을 때까지 영어 발음이 달라, 달라, 달라요. 알겠죠? 그러니까 걔는 가만히 미국 사람 말하는 걸 쳐다보기만 하고 있는데, 고게 다 입력이 돼, 안 돼? 다 들어가 있는 거야. 가만히 저 아저씨가 뭘 이야기하나 이 있다가 싹 다 들어가.

그러다가 말을 처음에는 단어를 한 개씩 외워. 엄마, 아빠, 샀다가. 그다음에는 엄마 밥 줘. 이렇게 바뀌는 거야.

단어와 단어를 두 개를 갖다 붙여 버려. 엄마 맘마 뭐 이래. 알겠죠? 그러다가 나중에 단어 세 개를 붙여 버려. 엄마 아빠 언제 와? 뭐 이런 식으로 갖다 붙이는 거지.

알겠죠? 그러니까 애가 그냥 영어를 달통 해 버려, 어린애가. 근데 어른들은 미국에 가서 20년 있어도 영어를 못 해. 왜 그러냐? 한국에서 어릴 때 요렇게 본 게 있거든. 그게 들어가.

한국 말이 들어가 있어 가지고 그게 안 되는 거야. 맞죠? 네. 이렇게 우리는 이거를 이거를 보기만 하면 여러분들은 머릿속에 쏙 들어가. 그러니까 외울 필요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래서 내가 간혹가다 한번 물어보는 거야. 왜 우는 사람 있는가? 어, 우는 사람이 있는 사람은 더 좋은 거지. 음. 섭리, 섭리가, 섭리가, 섭리가, 섭리를 내가 옛날에 여러분한테 이거를 프로비던스로 그래요.

섬리. 어, 이거는 트루스. 진리는 이 별로 중요한 게 아니야. 응.

이런 거는 별다리야. 이거는 세상에 이 진리를 가지고 사람들을 해놓 가지고 많은 단체들이 먹고 살아. 맞죠? 예. 예.

우리는 이렇게 교본을 알 필요가 있어, 없어? 없어 없습니다. 이거 사람 피곤하고 평생 공 받아가 시간 다 버립니다. 알겠죠? 그러면서 팔을 짓고, 아들이 어떤 교단에 가면 저 엄마 아버지가 그 교단에 안 온다고 원수가 돼버려요. 그리 그 아들 딸을 만날 수가 있나 없나? 가면은 없어.

알겠습니까? 예. 그러니까 우리 민족은 세계 문화의 중심인데, 외래 문명이 돌아가지고 싹 말살해 버렸어. 우리 5천년 역사, 1만년 역사 없애 버렸어. 일본 애들이 없애죠.

네. 그거만 없앤 게 아니에요. 우리나라의 젊은 남자들을 싹 강제로 일본으로 데려와서 한 섬에서 몇만 명을 죽여버려. 그거도 얼마나 혹하게 강부 노예를 했으면 한 명이라도 살아나가면 일본이 큰일 난다, 망신 당한다.

응? 그래서 거기서 일 시켜 먹고 싹 다 죽여버려. 맞아, 맞아요. 일본에 가면 그런 섬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그 섬에 그 우리나라 피 걸린 젊은이들 몇만 명 그 가가지고 광, 광산에 가서 쇠를 캐나가 비행기를 만들고, 걔들은 전쟁 물자를 만드는데 우리를 써먹고 거기서 한 명도 살리지 말고 몽땅 죽이라는 지시가 내려와.

왜? 그런 고된 노동을 시켰다고 이게 전 세계 알려지면 큰일 나니까. 그래, 그 전체를 말살, 죽여버리는 거. 이해 갑니까? 네. 그러니까 우리는 세계의 잘못된 문화, 이 외래 문화들 때문에 우리 민족이 평화롭게 살다가 어마어마하게 피해를 본 거야.

그래서 나는 우리 민족의 문화가 세계에서 가장 좋은 문화입니다. 알겠습니까? 네. 뭐 내가 이야기 안 해도 여러분 잘 알아. 우리나라만이 한글과 음의 글자와 양의 글자, 한문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한문은 음이고 한글은 양이야. 음, 양으로 이렇게 돼 있죠. 그래 우리나라만 이렇게 완벽하게 글자를 가지고 있어. 근데 유대인들은 글자가 있어요, 없어요? 없어.

히브리어. 그래, 성경을 히브리어로 쓰다가 안 되니까 다시 로마, 그리스로 썼어요. 맞아, 안 맞아요? 그게 성경이 히브리어, 그리스 이런 식으로 돼 있단 말이야. 그래, 그거를 미국 사람 글자, 우리가 우리나라 역사를 일본 사람은 걸로 쓴 거야.

근데 우리 민족은 훈민정음을 만든 그 교본을 여러분이 보면 100년 가도 그거 다 이해를 못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기가 막혀요. 세상에 한문과 한글이 다 들어맞는 거야. 참자 쓰면은, 치을 차를 쓰면은, 참을 쓰면은, 참은 다 이게 좋다는 뜻이 들어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이렇게 무슨 글자 하나하나가 비밀이 다 들어 있는 거야. 그걸 훈민정음 그 만든 그 책을 보면은 여러분은 뒤로 자빠져요. 우리 선조가 저렇게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야. 근데 여러분 지금 우리 민족의 머리는 그 조상들의 머리보다 너무 안 좋은 거야.

알겠죠? 훈민정음을 지금 만들어라 그래 봐. 그거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지금 있는 줄 알아요? 우리나라 교수들 중에 못 만들어요. 그리고 한문, 한문 만들 수 있는 사람 있나? 없어요. 한문이 어쩌 우리 한글하고 궁합이 탁탁 맞는지 몰라.

알겠죠? 그래서 이 영어는, 이 영어는 영어에서 내가 조금 알아줄 수 있는 거는 뭐 이거 키, 이거 좋다는 뜻이죠. 그 우리도 한문도 키, 맞아, 맞아요. 좋다는 뜻. 맞아, 맞아.

즐겁고 좋다 이 말이야. 라키. 그까 발음이 같아, 안 같아? 요런 거 좀 비슷한 데가 있어. 라키, 라키.

맞아, 맞아. 그래서 럭키 그룹의 원래 이름이 라키 화학이야. 원래 이름이 라키 화학이라고. 알겠죠? 라키가 영어 키아.

그래서 럭키 그룹이 된 거야. 알겠죠? 그래 지금 LG, LG 된 거야. 럭키 그룹이 된 거야. 라키와 골드스타.

골드 스타는 금성이 있거든. 골드스타. 이게 두 개를 합쳐서 과를 합쳐서 LG. 된 거야, 알겠죠? 네.

그래서 LG 그러잖아. 그래, 금성은 허씨가 가지고 있고, 라키는 구씨가 가지고 있어. 둘이 사이가 안 좋아서 제가 가져가서 안 갔어요. LG가 지혜가 나가 안 나가? 지혜가 LG를 가져갔잖아.

그렇죠? 허씨들이 분리돼서 나가면서 지혜를 가져간 거야, 우리 집안이. 이제 알겠죠? 어, 이와 같이 라키 바람이 이렇게 같은데, 영어에서 조금 좀 좋게 봐줄 만한 거, 요런 거. 파인, 파인. 영어로 좋다는 거죠.

그렇죠? 파인, 좋던데. 우리도 한문도 파인, 좋은 거 맞아, 안 맞아요? 평화롭고 어질다. 그렇죠? 파인, 좋다. 그러니까 뜻이 같아.

둘 다 좋다야. 뭐 이런 거는 있지만은, 그래도 우리 한글이 세계 한글로 돼 나가면 1등 맞죠? 네. 아직까지 우리나라 말을 따라가는 나라는 있어요? 없어요? 어. 그 우리 조상들이 굉장히 좋아.

그래서 이 우리 전두엽은 우리가 이 머리를 만들 때 녹음 기능이 있어 가지고 영상과 소리를 녹음하게 돼 있어. 동시에. 그래, 그게 머리에 기억돼 있어. 그러니까 내가 누구한테 욕 한마디 하면은 그 욕 때문에 내 간이 와요.

근데 사람들은 그걸 안 믿는 거야. 아무것도 아니야. 내가 마누라한테 욕을 했다 그러면 그 욕 때문에 처갓집에 있는 어떤 귀신이 내 간에 붙어 버려. 그래, 네 말이야.

우리 처갓집을 무시해서 네가 얼마나 대단한가 한번 보자. 이러고 귀신이 들어오는 거야. 들, 간부터 그래. 사람이 나타나는 거, 알겠죠? 그러니까 남하고 남의 가슴에 못을 박은 사람들이 주로 암이 많이 와.

그 조심해야 돼. 그러니까 말로 모든 병을 얻은 거야. 말로, 말로 실수해 가지고 모든 병이 오는 거야. 그냥 여자가 남자한테 모진 말을 해도 자궁암이 오고, 자궁에 붙어서 너 맛 좀 봐라.

이래 버려. 어. 그러니까 여자가 남자한테 모진 말 하면 자궁암이 와. 자궁암이 오고.

오는데, 주로 그것이 과학적으로도 정확하겠죠. 그러니까 내가 해주는 요런 말만 참고로 들어 놓으면 되지, 복잡한 진리 알 필요 있나 없나? 없습니다. 알겠죠? 아, 남한테 못된 말을 하면 그게 병으로 오는구나. 아, 그래서 암이 오는구나.

그 암은 이유 없이 왜 나한테 왔을까? 그러면 그렇게 생각하지 말아요. 내가 옛날에 누구한테 못된 말을 했나 생각해 보면 돼. 알겠죠? 습니다. 예.

알겠죠? 네. 어제 다 암 그까 봐 겁이 나서 못된 짓 말이니까 말을 못 하. 허경영 부르면 끝나니까 관계 없어요. 알겠죠? 네.

옛날에 잘못한 건 다 없어졌습니다. 네. 허경영 부르는 사람은 얼굴이 다 좋아. 아니, 죄진 사람이 죄진 사람이 많다는 증거인데.

알겠죠? 그래, 우리가 우리가 가졌던 토속 종교는 물 떠놓고 절하는 거 맞죠? 네. 그때 하늘에 빌었죠? 네. 그래, 왜 물을 냐면 물 속에 하늘이 비쳐. 그러니까 거기 보면 구름도 보여.

그러니까 그 물에 하늘이 빛이니까 하늘을 이렇게 보고 할 수 없으니까 물을 보고 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은 그거를 뭐라면 은행나무 기도라 그래. 여기에 은행나무가 있으면 은행나무가 저 먼 동 하나 있어야 이게 열매가 열려, 안 열려? 그럼 은행나무는 왜 이게 서로 텔레파시로 교미를 할까? 아니, 저 동네 은행나무가 하나 암놈이 있어야 여기 수놈이 여기 있어야 열매가 열리지. 이 나무가 누가 배 버리면 저 암놈은 열매 열려, 안 열려? 안 열려요.

그래, 안 그래? 그 은행나무는 암놈 나무와 수놈 나무가 멀어서 서로 연애를 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는 아무도 아닌 것처럼 말을 하지만, 이 말이 어마어마하게 은행나무처럼 영향을 줘 버려 우리 호르몬에. 그래서 우리 호르몬이 그 영향을 받아 가지고 모든 몸의 병을 아이, 지금 자궁에 암을 하나 작업하라고 지시가 떨어졌다고 이래 욕을 딱 하거나, 그다음에 남을 막 험담을 막 하고 다니면 내 어디에 병이 오냐? 최장, 제일 수술하게 고라는 곳, 거기에 걸리면 그거는 수술도 못 해. 그러게 몰래 거기서 병이 생겨요.

그래, 그게 암으로 나타나는 거야. 그러니까 모진 말을 하는 사람들은 그런데 병이 오고, 조금 약하게 한 사람은 위암. 알겠죠? 어, 어. 그러니까 어, 내가 하는 말은 요런 것을 조심하면 되지, 굳이 많은 복잡한 비행기 조정법을 할 필요가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이제 내 강의를 들을 때 부담 없이 보세요. 네, 아, 저게 내 머리에 들어가고 있구나. 100%. 그래서 최면술 하는 사람이 와서 딱 체면하면 오늘 공부한 거 다 여러분이 이야기할 수가 있어.

신기하죠? 네. 우리 인간은 그렇게 만들어 놨어. 그래서 어린애가 우리는 이런 걸 안 보려고 그래. 교통사고 나서 사람이 다리가 막 잘라지고 이런 게 길에 있으면 보려고 해요, 안 보려고 해? 옛날에 부모들이 흉한 거는 보지 말아.

왜? 그게 기록의 장치가 들어가. 그 눈에 보면 그대로 머리에 남아 있어. 수천 년 동안 남아 있는 거. 내 말 이해 가죠? 여러분 뱀을 보면 징그럽죠? 그게 왜 그런지 알아요? 여러분이 지금부터 만 년 전에 천막 속에 살았겠지, 안 살았겠지? 움막에 살았어, 안 살았어? 뭐 이렇게 번듯하게 집을 막아놓는 이런 자제가 있었겠어, 없었겠어? 없죠.

풀로 더가 살았어. 원시인들, 맞아, 맞아요. 그때 뱀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뱀이 들어가 임신한 여자 뱃속에 들어가는 거야, 자궁을 통해서. 그러니까 여자들이 얼마나 많이 놀랬어요.

애도 유산되고. 뱀이 많으니까. 그래 가지고 뱀이 수시로 잠자리에 와서 사람을 질식 감고 이래. 그런 원시 시절이 여러분 있었어.

그러니까 뱀만 보면 무서운 거야. 이해 갑니까? 네. 그게 무의식 속에 들어 있다는 거야. 맞죠? 네.

그러니까 이렇게 나무에서도 많이 동물을 피해서 나무에 많이 올라갔는데, 나무에서 떨어져서 죽은 사람도 많아요. 호랑이가 많아 가지고. 그때는 짐승이 오니까 막 여자가 나무를 타고 올라갔는데, 그것은 높은 데서 떨어져 죽은 사람이 많으니까 고소 공포증이 있는 거야, 여자들 중에. 맞아, 안 맞아요? 그게 머리 속에 전부 입력이 돼 있다니까.

여러분 머리에는 수천억 년 동안 그게 반복되는 거야. 그러니까 뱀 보면 무서운 거지. 알겠습니까? 네. 그러니까 우리는 흉한 것을 봐야 돼, 안 봐야 돼? 안 봐야 돼.

가능하면은 보기 흉한 거는 눈 감아 줘야 돼. 미운 사람 있으면 눈 감아 줘야 돼. 맞아, 맞아요? 그걸 왜 쳐다보고 오냐고. 그러니까 우리 조직 내에서도 내 말을 안 듣는 사람들이 있으면 돼, 안 돼? 안 됩니다.

우리 국회, 우리 지금 국격대 국가혁명 연대 모든 사람은 서로 사랑해야 돼, 안 해야 돼? 사랑해요. 그런데 서로 뭐 카톡으로 뭐 하고 이런 나쁜 말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다. 허경영을 아직도 모른다는 소리야.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그들 마음속에 허경영을 없다는 거야. 그들이 있을 뿐이야. 그렇게 하면 됩니까, 안 됩니다. 내가 가만히 있어서 지켜보고 있는데, 아 저 사람은 저렇구나, 저 사람은 저렇구나.

내가 다 알고 있는데 그런 감투 쓰면 돼, 안 돼? 안 됩니다. 안 되겠죠? 네. 그래서 지금 국회 때 간부들이 조금 불리함이 있었던 사람들이 이제 화해를 했대. 그래 앞으로 잘한대요.

알겠죠? 네. 그러니까 항상 상대를 존중해 줘야 돼. 사양 알죠? 네. 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세계 문화의 중심, 물 떠나고 기도할 때 여기 하늘이 비친다. 그리고 우리는 그 기도할 때 하늘님,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우리 민족은 기독교가 오기 전부터 하늘을 숭상해 왔어요. 그래서 하늘을 보고 하늘님, 아이고 우리 아들이 어떻게 되게 해 주세요, 뭐 해 주세요, 금년에 풍년 되게 해 주세요, 이렇게 하다가 흉년이 와 버리면 꼼짝 안 하고 하늘한테 대들어 안 대들어요? 또 안 대들고 순종해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 민족이 하늘님을 이렇게 믿었는데 서양 하늘님이 들어온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교체가 돼 버린 거야. 교체가. 그래 우리 문화가 쌍두체 다 사라져 버렸어. 물 떠놓고 장떡대서 하던 그 아름다운 문화는 사라져 버린 거야.

거기는 돈 내놓으라는 사람 없잖아. 그래 안 그래? 장독대에 물 쳐 넣는데 누가 뭐 돈 내놓으라 그러나. 그런데 불교와 기독교 오면서 공짜가 아니야, 이게. 아, 그래서 안 그랬어요? 예.

그래서 종교는 다 좋은데 어쨌든 우리 문화가 말살 됐다 이 말이야. 우리 민족의 토티 이즘, 그 우리가 하늘을 숭상하던 문화, 하나님을 본 적은 없어도 우리가 하늘을 숭상하던 이 우리 문화가 완전 말살 돼 버리고 지금 외래 문화가 우리나라를 장악했습니다. 맞죠? 네. 어, 전체가 다 우리의 것은 다 뺏겨 버렸어.

역사도 우리 역사가 아니야. 알겠죠? 네. 누구의 역사지? 일본과 중국, 러시아의 역사야. 우리 한반도 역사는 그들이 조작해 낸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왜 우리 역사책을 만든 사람들이 일본에 가서 유학을 했기 때문에 그래. 알겠죠? 그 우리나라에 책이 없었어, 제대로. 어. 그러니까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은 세계를 통일하니 우리 역사가 그 중요한 건 아니지만, 알겠죠? 이러나 우리가 세계 중심이 되는 건 틀림없고.

자, 세계 국가도 우리가 풍수적으로 중심 맞죠? 예. 내가 옛날에 강의했고 우리가 자청. 백호, 남주작, 현무의 센터에 보어 있다고 알죠. 그래, 우리 밑으로 쭉 내려가면 제주도, 대만, 필리핀, 그다음 어디가 있습니까? 필리핀, 인도네시아, 호주 막 줄줄이 밑으로 있죠.

그 줄줄이 있는데 태풍이 올라오다가 인도네시아의, 필리핀의 탁 막아 버려요. 의 산이 4,000m 산이 있어요. 그리고 필리핀의 섬이 18,000개, 그 섬에 밀려 가지고 태풍이 쪼개져. 그래도 올라오면 대만에 위안 산이 몇 로죠? 4,000m 그 산에 부딪쳐 가지고 태풍이 일본과 중국 방향으로 틀어버려.

알겠습니까? 그래도 우리나라 쪽으로 또 올라오네. 그러면 제주도 한라산이 마지막으로 방향을 틀게, 좌우로 흩어 버려. 아, 그래도 한반도에서 올라오면 지리산이 마지막으로 막아 버려요. 이해 가죠? 그러니까 태풍을 막느라 장군이 한 열 명이 서 있는 거야.

바다에 탁 진을 치고 있다가 태풍 먹으면 한반도로 오는 걸 좀 약하게 해 주더라. 알겠죠? 만약에 그 몇백 개가 우리나라 맨날 와 봐. 우리는 농사 못 지어요. 그런데 간혹가다 한 번씩 오는 거는 걸 피해 가지고 어쩔 수 천천히 해요.

괜찮아. 천천히 하세요. 음, 전화벨이 울릴 때 나도 좀 쉬는 거지. 그래서 내가 천천히 하라는 거야.

경 영, 경, 경. 그러니까 경, 세계 국가의 중심, 한반도는 너무나 지구의 여의주니까 노리는 자가 많아. 많아. 그러니까 미국이나 중국이나 일본이나 러시아가 옛날부터 우리 땅을 노리는 거야.

그런데 우리 땅은 풍수적으로 고섬 도치야. 고섬 도치가 이걸 먹을 수 있나 없나? 먹은 놈은 토해내야 돼. 소화가 안 돼. 그러니까 목구멍에 넘어가면 어, 목구멍에 넘어가면 빨리 토해내는 거야.

음. 소리가 나보다 더 중요합니까? 소리 나는 곳으로 보지 마세요. 어, 나를 쳐다봐야 돼. 어, 소리가.

중요하긴 중요한데 소리, 털에 우리 피부의 털에 어머니가 뭐라 그랬죠? 피부죠. 살의 어머니는 뼈, 살의 어머니는 뼈에. 뼈의 어머니는 피, 피의 어머니는 마음. 여기서부터 육체와 영육이 놓아지는 거야.

알겠죠? 마음의 어머니는 정신, 정신의 어머니는 영혼. 영혼의 어머니는 빛, 빛의 어머니는 소리. 소리.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소리가 나오면 나보다도 소리를 먼저 보는 거야.

이렇게 무서운 거예요, 소리가. 그래서 여러분들의 이름이 중요한 거야. 알겠어요? 어. 여러분들 이름을 나타샤 그러면 이뻐 보이잖아.

그죠? 음. 그런 식으로. 그래서 이 소리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 이 우주는 뭘로 만들었다고요? 소리로.

음파, 이 음파로 만든 거예요. 알겠죠? 그래 과학자들이 음파를 찾아내서 아무리 조사해도 여기까지 못 가고 어디서 광자, 알죠? 여기까지 알아냈어. 힉스, 힉스까지 알아냈어. 여기까지는 아직까지 몰라.

어. 그래서 내가 여러분이 허인경 하면 몸이 팍 달라지죠? 어. 그런 거는 과학자들이 알 수가 없어. 어.

그거는 연구, 연구 해도 몰라. 자, 그래서 국가의 중심은 우리 한반도. 그 태풍 하나도 막아주기 위해서 온갖 방법을 다 쓰는 거야. 근데 미국이라 나라는 태풍이 하면 오면 어떻게 돼요? 초토화가 돼.

초토화. 우리나라 땅보다 100배가 넓은 땅인데 그 땅이 태풍이 한번 지나가면 만약에 우리나라만 나라의 그런 태풍이 우리나라는 없어져 버려. 알겠죠? 이만큼 우리나라는 안전하게 지켜주는 자리에 있다. 명당자리 있다.

그다음에 또 세계 통일의 중심. 그래서 우리나라 노리는 세 사강이 결국 한반도에서 한반도를 차지하려고 하다가 고성 도치를 먹었다가 일본 놈들이 토해내고 미국 애들이 토해내고. 러시아가 토해내고 다 토해내 알겠죠? 네. 고슴도치는 잡혀 먹어? 안 먹어? 안 먹히는 거야, 찌르니까.

응. 아유, 한국은 못 먹겠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풍수적으로 아주 세계 어떤 나라도 못 가져가는 그런 나라고. 고슴도치는 뭐예요? 이게 에너지 맞아, 안 맞아요? 빛이 나가, 안 나가? 여기에 허경영이가 와 있기 때문에 이렇게 에너지 모양이야.

[음악] 알겠죠? 네. 음. 허영, 화영, 화영, 화영, 화, 화, 하영, 하, 야, 영. 지금 그 내가 대통령이 나갈 때 국회의원도 없는데 뭐 어떻게 되는 건 지난번에 이야기했죠? 네.

그런데 여러분들이 질문을 여러 사람한테 받으면 그 막히는 게 많이 있을 거예요. 50% 대통령이 당선돼 가지고 80% 받아야 개헌을 안 해도 된다. 이건 잘못된 거예요. 알겠죠? 네.

이건 잘못된 거예요. 알겠죠? 네. 80% 내가 받지 않아도 50% 대통령이 되면은 국민들이 국회의원들 싹 없애 달라, 좀 정신 교육 때 넣고 100명 뽑아가지고 좀 국가를 확 바꿔 달라, 그 말 맞아 안 맞아요? 맞아. 내 말리가 있죠.

그러니까 요걸로 남한테 낭패를 당하는 사람이 있다 그래. 허경영이가 어떻게 80% 받느냐, 이런 말 안 돼요. 알겠죠? 그럼 79% 되면 국회의원 정신 교육 때 못 보내니, 그 잘못된 거죠. 알죠? 이거하고 관계 있어요, 없어요? 없어.

아무 관계가 없다는 걸 분명히 알고 남하고 이야기할 때, 허경영이가 대통령만 되면은 국민들이 허경영이가 한 공약대로 해 달라는 소리니까, 예, 예. 개헌할 필요 있나, 없나요? 없습니다. 그냥 밀어붙이는 거야. 국가 혁명 위원회가, 알겠습니까? 네.

그걸 명심해요. 네. 그 질문할 때 그런 거 있으면은 나한테 다 질문해요. 전기를 사용하기 위한 어디 전자 개표기를 쓰면, 아, 전자 개표기를 쓰던 뭘 하든 아무 관련이 없어.

그거는 여러분들의 낭설이. 알겠습니까? 그거는 유언비어고. 전자 개표기를 쓰든 뭘 하든 출구 조사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출구 조사에서, 출구 조사에서 거의 99.9% 나와요.

알겠죠? 예. 1% 오차는 걱정할 거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없어요. 또 하나, 전자 개표를 담당하는 이런 모든 사람들이 그때는 허경영 편이야.

무슨 말이냐 하면은, 위에서 야, 허경영이 떨어뜨려 그래도 가만히 있어 봐. 우리 아들 장가 가는데 3억, 우리 딸, 우리 딸 시집 보는데 3억. 가만 봐. 이게 6억 아니야.

그다음에 내, 내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 이건 내 퇴직 후에 내가 지금 있는 돈을, 그걸로 자식들한테 안 줘도 살아갈 수 있고, 내가 이렇게 안정이 되는데, 내가 뭐 때문에 저놈들 지시를 받아 가지고 허경영이 떨어뜨려? 맞아, 안 맞아요? 마. 계산을 해 보니까 자기. 아들이 평생 받을 자기 딸과 아들이 평생 받을 국민 배당금, 자기가 받을 거, 자기 마을하고 받을 배당금 계산해 보니까 돈이 적은 돈이 아니야.

이게, 이거 뭐 때문에 내가 다른 놈 붙게 해 줘야 돼? 이렇게 하면서 그 사람들이 나한테로 돌아오게 돼. 그 왜 돌아오냐? TV 돈을 봤기 때문에. 맞아, 맞아요. TV 토론을 허경영에 가는 TV 토론을 보고 나면 어떤 인간도 거기서 “저 사람 미쳤네” 이 소리 할 사람 없이 돌아온다는 거.

[박수] 알겠습니까? 네. 허경영은 또 질문이 뭐가 있냐면, 허경영은 정당을 없앤다. 정당, 이 정당을 없앤다는데 허경영이가 정당을 없앤다는 사람이 무슨 국가 혁명당 만들어서 대통령을 나온다 그러냐? 그러니까 이거 줄이면 우리 명당에 알겠죠? 국가는 왜 붙였을까? 앞에 국가를 왜 붙였을까? 아는 사람. 혁명당 쓰는데 왜 앞에 국가가 붙을까요? 어, 그런 뜻이 아니에요.

여러분 설명할 때 그렇게 하면 안 돼. 대답해 봐요. 국가 혁명, 어, 혁명 국가. 혁명 국가라는 이름을 왜 여다 붙였을까? 국가를 혁명하는 거라고.

그러니까 150들은 그런 문제가 있는 거. 기, 기, 어, 기억 때문에 알겠죠? 이게 정당 기호 할 때 국, 기억이 맨 앞에 있어야 여기도 기억, 여기도 기억이 반복되니까 내가 1순위로 올라가는 거야. 맞아, 안 [음악] 맞아요. 만약에 모든 군부 중에 내 기호가 저 꼴찌가 국회의원이 없는 당은 처음에 국회의원이 있는 순서대로 기호 1번이야.

제일 많은 당이. 그다음 2번, 3번까지 오는데 내가 중간이라도 끼려면 기호가 어떻게 돼요? 당이 한 열 개 있을 거 아니야. 대통령 나갈 때 거기에 있는 당 중에 국회의원이 없는 당들은 가나다순으로 선착이 되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내가 국가 붙어 버리면 국가 혁명 당하니까 이거.

안 써도 되거든. 그러니까 내 랭킹이 군소 후보 중에는 랭킹이 되는 거야.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 왜 정당을 없애겠다는 사람이 정당 때문에 1년에 나가는 돈이, 정당 국고 보조금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정당 때문에 직접적으로 나가는 돈이 2조 원이나 돼. 알겠습니까? 네. 이거는 왜 정당에 대해서 뜯어가는 돈이 국가에서 엄청 많은 거야. 이런 것을 앞으로 없애기 위해서 정당은 없애고 전부 무소속으로 할 거야.

그러나 이거는 내가 대통령 된 이유예요. 맞아요, 맞아요. 네. 대통령 돼 가지고 내가 이 제도를 국가 혁명 위원회에서 만들 거 아니야.

100명의 국회의원들이 알겠죠? 그들은 임시 국회의원이야. 가 교육대 간 사람들이 나올 때까지 하는 거예요. 알겠죠? 근데 교육대 간 사람들이 한 20년 이으면 나오겠지.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한 20년 동안 세상 바꿔 놓겠지.

알겠죠? 네. 나는 이 국가 혁명 혁명당 모든 법을 바꾸기 바꿨는데, 내가 대통령이 된다면 이 당은 바로 없어져요. 알겠습니까? 왜 당들이 있으니까 내가 나갈 때도 당이 있어야 되잖아. 맞아요, 맞아요.

무소속 혁명 당으로 나가는 게 당들이 있을 때니까. 알겠습니까? 당으로 나가겠다 이 말이에요. 무소속보다는 낫다 이거지. 그러나 내가 대통령 된다면은 모든 정당은 없어지고 무소속 시대가 온다는 거 알겠죠? 네.

그다음에 선거 비용 공영제 없어져. 지금은 선거 비용을 국가가 지원해 줘, 안 해 줘요? 해. 공영제 15% 내지 20% 이상 나오면 선거 비용을 국가가 다 보존해 줘. 그 선거 비용 공영제, 이 선거 비용 공영제를 이 공영제를 폐지하겠다는 거 알겠습니까? 네.

자기가 나가고 싶은 사람은 자기가 돈 대서 나가. 알겠습니까? 네. 국민들이 그 돈 대 줄 이유가 없어. 그 돈이 1년 연간 엄청난.

돈입니다. 선거 있는 때는 한 1조가 들어가면, 그 돈을 여러분한테 배당금으로 주는 돈이 줄어드니까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가능하면은 모든 비용은 추려서 국민 배당금으로 줘야 경제가 살아요. 알겠죠? 네. 어, 그다음 또 뭐, 또 질문이 있는데.

또 하나는 다음 대선에는 가야, 가야, 가야, 가야가 우리 일곱 개 있었죠. 금강 가야, 우륵 가야, 대가야, 소가야. 그렇죠? 예, 맞죠? 네. 가야, 우리 신라 있던 신라고 됐잖아.

나중에 이 가야의 김이 가야의 왕이었고, 네. 그 가야의 김수로 왕이 내 성씨의 시조. 아아, 그렇죠. 그 김수로 왕의 후손이 지금 우리나라에 800만.

알겠죠? 800만인데 한 번도 대통령이 나온 적이 없어. 알겠습니까? 그래서 김수로 왕의 성을 내가 받았어, 안 받았어? 내가 김해시잖아. 김해, 이 인천시, 여기 저저 양천이 우리 호이, 모든 김의 김 씨까지 한 성이야. 알겠죠? 그래, 이 사람들이 전부 다해서 한 천만 명이 돼.

근데 다른 씨나 다른 후보들의 성씨는 적겠죠. 네. 몇십만 되겠죠. 그렇죠? 그 다음 대선에는 성씨도 내가 가장 유리해.

맞아, 맞아. 알겠습니까? 그리고 가야, 가야의 김수로 왕은 이 김수로 왕은 허황옥이고 결혼했어. 맞죠? 네. 그러니 허황옥이 어디서 인도서 왔죠.

인도에서 왔는데 석가모니가 최초로 득도한 데, 도를 깨달은 데. 태어나기는 룸비니에서 태어나. 맞죠? 룸비니 동산에서 태어나는데 도를 깨닫기는 어디서 태어나요? 어디서 깨달아요? 예, 예. 부다 가야에서 태어나.

가야에서 태어나. 거기가 가야입니다. 알겠습니까? 가야에서, 저 가야에서 득도를 해. 인도에서 가야했어.

그래서 이 부다가야 그래. 부다, 부다는 석가모니 이 말이야. 부다가 가야에서 도했다. 부다가야 그래.

알겠습니까? 그 동네 이름이 부다. 가야야, 다 가야에서 득도했다 그래, 알겠죠? 이 가야가 인도에서 커요. 가야, 그러니까 그 가야가 한반도에, 이 허황옥이 와 가지고 가야로 나라 이름이 가야가 된 거예요. 가야, 알겠죠? 그래서 인도에서 오긴 왔는데 이 성씨가 800만이 퍼졌으니 그 부인까지 해서 1600만이야, 알겠죠? 아,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그 성씨의 후보가 가장 유리할 수도 있어, 알겠죠? 아, 네.

그런데 가만히 보면 그 사람 중에 대선 후보가 없는 거야. 그 허씨가 나가면 그것도 유리해, 안 해? 합니까, 안 합니까? 합니다. [박수] 그래서 김씨, 김씨, 허씨들이 학수고대하고 있어. 왜? 최고의 성씨를 자랑하면서 허씨 중에 이번에 한 사람이 돼야 되겠다, 막 그런 말이 있어, 알겠죠? 네.

그러나 나는 그 허자 위에서 섭리로 나온 글자는 거 알죠? 네. 예. 위에서 허락받았다는 거 알겠죠? 예. 허락하자라는 거 알겠죠? 그래서 이 허는 예사로운 허씨가 아니다.

이 아시아 세계 통일하기 위해서 이 부다가야, 그 이 사람이 룸비니, 부다가야에서 득도하고, 어 그다음에 어디서 전법을 했죠? 노가원. 예. 돌아가기는 어디서 돌아가죠? 응. 쿠시나가라.

예. 그서 돌아갑니다. 그 석가머니 생인데. 어, 그래서 다음 선거는 다음 선거에 대해서 궁금한 거 또 이런 거 여러분 어디 가서 설명해 주다가 막힌 거 없어요? 막힌 거? 네.

아, 그거는 여기서 공개적으로 이야기할 수가 없어. 왜냐면 그 사람들이 지금 옛날에 어떤 사람이 여러분 알죠? 네. 어, 그러니까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거는 문제야. 그래서 나만 알고 있어요.

알겠죠? 네. 예. 선거는 오겠지 뭐. 대통령 물러날 때 되면 내가 들어갈 거니까.

나는 나는 그곳에 한 해라도 늦게 들어가는 게 좋아. 왜? 그거 가면 갇히는 거야. 그 물론 그래도 하늘 가고 이제. 그러니 이 토요 강의도 합니다.

어디서 하냐? 청와대에서. 어, 토요 강의는 여러분들이 전부 청와대 강의실에 엄청나게 많이 올 거야. 알겠죠? 네. 그런데 입장 제한은 없어.

오는 사람은 다 받아 주는데, 못 들어오는 사람은 바깥에서 들어야 돼. 청와대 잔디밭에서. 알겠죠? 네. 토요 강의나 합니다.

토, 영영, 영, 영, 영, 영, 령, 령, 령, 령, 령, 영, 영, 영, 영. 이 비행기를 모는 사람들이 얼마나 조종. 여러분들은 믿고 그냥 가서 비행기만 올라타면 되잖아. 네.

그런데 그 조종사가 비행기를 운전 잘 하는 사람은 타야 되겠죠? 그렇죠? 네. 그런데 땅속으로 들어가는 비행기를 올라타면 돼요? 안 됩니다. 지금 여러분들의 비행기를 태워 주겠다는 사람들은 추락시키는 전문가들이 비행기를 태워 주겠다고 대기하고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네.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조심해야 돼. 비행기는 타야 되면 되는데, 타기만 하면 되는데. 이건 할 필요 없는데, 이 티켓을 잘못하면 망하는 거야. 알겠죠? 네.

그래서 내가 이렇게 강의를 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 조종사에 비행기를 잘 타야 되는데, 여기에 보면은 국가 조립의 3대 요소가 뭐죠? 시간이 없으니까 한글로 씁시다. 국가 조립의 3대 요소가 뭐예요? 그 다른 말로 해서 영주권. 영주권, 영토, 주권, 국민.

영주국유림관리소 개정합니다. 그러면은 신앙의 3대 요소가 있겠죠? 신망. 신망의죠. 신, 믿음과 응, 소망과 사랑.

그러면은 철학의 3대 요소가 공, 원, 공, 원, 정이죠. 가치 3대 요소가 위상의 3대 요소가 내가 이야기하려고 하는 게 위상의 3대 요소야. 근데 정치인들이 국가 기능의 3대 요소 뭐 뭐 있죠? 응, 정, 경. 응.

이렇게 있는데, 최상용 인간의 위상의 3대 요소야. 요 맨 밑에 있는 거. 위상. 인간의 위상은 세 가지가 있어요.

체, 상, 용. 이걸 우리는 정반합이라고 그래, 알겠죠? 내가 왜 이걸 이야기하냐 하면은, 물은 H2O 맞아요, 안 맞아요? 그거는 물의 체야, 물의 채. 그 여러분을 이제 내가 이 비행기를 이야기하려는데, 물이고 상은 뭘 말하죠? 물의 상은 뭡니까? 물의 상은 뭐죠? 잘 모를 때는 웃어요. 잘 모를 때 물의 상은 뭘까? 아니, 이거는 물은 체는 H2O, H2O잖아요.

그 H2O, 이게 물이지. 그다음에 상은 뭐예요? 상은 말이에요, 수정기, 얼음, 물, 그래 안 그래요? 여러 가지로 나타나. 물은 아이스 케이크로도 나타나고, 다 수증기도 되고, 다 되죠. 고체, 액체 다 있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게 물의 얼굴이야, 맞아, 안 맞아? 근데 이거는 볼 수 있어, 없어? 잘 안 보이죠. 이거 H2, H2 우리 눈에 안 보여요. 체는 안 보이는데 상은 보이는 거야. 그리고 용은 뭐죠? 목욕도 하고 뭐 하는 데 써요.

맞아, 맞아요. 밥도 해 먹고 마시기도 하고 뭐 그래, 안 그래요? 물은 이렇게 체, 상, 용 우리에게 나타나는 거야. H2O, H2O. 물은 수증기도 되고, 얼음도 되고, 물도 되고, 막 안개도 되고 다 되죠.

그다음에 우리 용은 목욕, 밥, 샤워 다 할 수 있죠. 그러니까 우리가 물 하나를 볼 때, 요것만 바라보고 허경영 얘기가 틀렸다는 거예요.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 요것만 보고 허경영이 틀렸다는 거야. 요것만 보고 허경영 얘기가 틀렸다, 내 공약이 틀렸다는 거야.

알겠습니까? 공약 하나를 볼 때도 거기에 눈물도 있어야 되고, 웃음도 있어야 되고,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의 미래도 봐야 되고, 그 어린애들의 자립심도 키워줘야 되겠고, 어린애들을 경제적으로 도와줘야 되고, 여러 가지를 도해서 공약을 만들지, 무조건 도와주는 게 아니 말이요. 알겠습니까? 근데 허경영의 말은 뭐가 틀렸지, 뭐가? 이런 말 하는 사람이 그런 사람이 잘 될까, 안 될까? 다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알겠죠? 나를 볼 때 이 국가도 이렇게 영토가 있고 주권이 있고 국민이 있고 문화, 이 국가 기능도 문화와 정치와 경제가 이렇게 모여 있어요. 그렇죠? 그다음에 국가의 분야는 뭐, 뭡니까? 국가 분야, 어, 분야도 있죠.

어, 국가 목표도 있죠. 목표, 응, 목표도 있죠. 국가, 그다음에 응, 미래, 미래도 있잖아요. 이렇게, 미, 이렇게 국가라는 것은 이런 게 세 가지씩 모여 가지고 국가가 되는데, 이런 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비행기를 조종하니까 비행기가 어떻게 돼? 실, 추락하는 거야.

지금 정치인들한테 내가 뭘 물으면 그 사람들이 내가 묻는데 답을 할 수 있을까? 습니다. 정신 교육 때 가서 한 5년 정도 있으면 대답을 좀 할 거야. 약간, 알겠습니까? 네. 그래서 오늘 처음 온 사람, 남자 두 사람 나와요.

여자 한 사람 나오고, 음, 시간이 많이 갔으니까 이로 보세요. 자, 자, 이 옆으로. 자, 여러분, 한민족이 세계를 통일할 수밖에 없는 건 왜 그렇죠? 경이가 한민족 와 있지, 저 중국에 가서 태어났나? 아니죠. 네.

한반도에 왔죠. 네. 잘 왔죠. 네.

오늘 시간상, 시간상 간단하게 강의를 합니다마는, 이 강의도 굉장히 중요한 강의입니다. 알겠죠? 방법, 알겠죠? 네. 너무 허경영 이야기를 즐겁게 들어야지, 심각하게 들을 필요가 없어요. 그다음에 국민 배당금을 내가 150만 원씩 주는 배당금이나, 음, 국민 배당금을 150만 원씩 주는 거나, 결혼하는데 주는 돈 1억, 주택 자금 2억 이런 거 주는 것에 허경영이가 이걸 할 때 이런 입체적인 걸 봤을까, 안 봤을까? 봤을까? 다 보고 결정합니다.

여러분들은 그냥 주면 받으면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네. 그러니까 이 지금 국가가 하는 정치는 국민들의 스트레스만 만들어 주는 거야.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저 국회의원들이 국민들이 뭐 하는지 알아요. 국회의원 뽑아 놔 봐야 저 입맛에 맞는 법만 만드니까, 저것들한테 나라가 바뀔 거를 기대하는 거는 내가 그냥 땅에서 어린애가 태어나는 거와 같은 거야. 저건 말도 안 되는 애들이야.

뽑아 놓으나 마나야. 다 알아, 몰라요? 압니다. 이제 국회의원들이 우리 법을 바꿔준다. 시, 자체 의원 다 없애야 되고, 국회의원 새로 만들고 100명으로 줄이고 이러면 우리나라는 지전로 살아나.

알겠습니까? 네. 그러니까 그 사람들한테 크게 기대하면 돼, 안 돼? 안 돼요. 절대 기대하지 마세요. 안 되게 돼 있어.

다섯 개 당이 똑같이 오케이 할 일도 없고, 그 사람들 가지고는 싸우다가 세월이 금방 100년이 가버려. 알겠습니까? 네. 알겠죠? 네. 그래서 우리는 정치인들에게 그들과 맥살 잡고 싸우면 우리만 암이 걸려.

그럴 바엔 내가 대신 조용히 정리해 드릴게. 알겠죠? 네. 자, 그러면 허행 이호 이로 오세요. 어디서 오셨죠? 충주에서 왔습니다.

충주에서. 유튜브 보시네? 네. 어, 여기는 같이 왔어요. 충주에서.

어, 부인은 같이 왔어요? 부부예요? 아, 부부. 어, 유튜브에 빠져서 일을 못 해. 아, 유튜브에 빠져서 일을 못 한다고. 부부가 제일 가깝고 제일 먼 사이야.

알겠죠? 어, 근데 이제 저 이분도 인상이 좋으시고, 이분도 인상이 좋은데 왜 좋을까요? 두 사람이 같이 왔다는 게 이게 중요한 거야. 박수. 보통 보통 부분은 이분이 가자 그러면 이분이 어깃장을 놓는데, 이분이 여기 왔다는 자체가 인상이 좋아, 안 좋아? 이런 인상이 좋은 신랑을 만나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 이분이 인상이 또 보통 여자가 아니야.

인상이 참 좋으셔. 이분, 이분, 이분 성적표를 누가 가지고 있는지 알아요? 여기 얼굴에 있다니까. 이번의 성적표가. 이분이 게으르면 이분이 삐쩍 말라 있을 거야.

이분이 영리하지 못하면 이분이 온갖 질병에 다 걸려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 부인의 인격의 모든 것은 얼굴에 나와 있고, 이분 인격에 모든 돈을 잘 못 벌었으면 여기가 삐쩍 말라가지고 스트레스 주름만 가득 있겠지. 그런데 이분이 피부가 주름이 하나도 없어, 고등학생 같아,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 양반이 자기 얼굴에 주름 생기다 이건 안 생기게 해 준 거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두 분이 요런 사이니까 이분이 덕이 좋으니까 남편이 온 거야. 이 남자가 가자는 게 별로 없고 여자가 많이 그러거든.

그런데 부인이 먼저 가자 그랬어요. 누가 먼저 가자 그랬어? 부인이 먼저 가. 부인이 먼저 가자 그랬죠. 그래도 따라와 주신 게 대단히 훌륭한 분이야.

[박수] 전주에서 왔습니다. 전주에서. 여러분은 우리가 이게 강의장이지만 이게 영원히 이 유튜브가 기록이 남아 있어. 그러니까 옛날에 성경이나 대장경과 다른 점은 내가 직접 한다는 거야.

예,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여기에 나온 사람은 수천억 년간 그 기록이 남아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네. 전 세계에는 이제 눈으로 보이는 경전을 원하겠죠, 안 원하겠죠? 나중에 나중에 여러분들이 알게 돼. 이 유튜브가 세계를 자주 우지한다는 거 알겠죠? 네.

그러니까 여기에 동참했다는 건 대단한 사람이야. 박수. 그러면 내가 허경영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온다는 건 이해가 가 안 가? 어, 이는 안 가는데 맞는 맞다는 건 안다 이거지. 그게 왜 에너지가 나오는지가 만약에 에너지가 나오고 여러분하고 반대가 됐다면 그건 있을 수 없는 일이잖아.

예, 그렇죠. 모든 지상에 있는 사진은 에너지가 없어. 그죠? 예. 어, 내가 사람을 끌어안을 때 여러분이 여기 불이 들어가는 걸 느끼는 사람도 있고 안 느끼는 사람도 있는데 왜 끌어안겠어? 한 번씩 끌어안으면 나는 할 일 다 해 준 거야.

나는 강의 안 해도 가면 돼요. 알겠죠? 아멘. 이미 다 해준 거야. 본인이 못 느껴서 그렇지.

들어가. 여러분은 바뀌어요. 알겠죠? 네. 그다음에 내 목소리가 두 시간 동안 들어가면 여러분은 다 완전히 바뀌어 버려.

예. 알겠죠? 이리로 오세요. 자, 학생이 그니까 손을 떼라 그럴 때 떼지 말라고. 계속 붙들고 있어야 돼.

힘을. 이분이 오래 뗄 거 없어요. 한번 확 떼보면 말아. 응.

자, 자, 그냥 말로 해. 예수님, 예수님. 자, 떼 보세요. 아, 아니, 잡아보세요.

이렇게 떼세요. 장난하지 말고 그냥 이렇게 떼세요. 응, 응. 무슨 말인지 알겠죠? 두 손으로 힘껏 떼 보세요.

자, 허경영. 안 떨어지죠? 예수님. 해 봐. 아니, 허경영에서 예수님 해서 다시 한번만 해.

다시 말해. 허경영을 했으면 지우고 허경영, 예수님 해야지. 자, 허경영, 허경영. 수도 너무 오래하면 다치니까 잠깐 하면 돼요.

안 떨어지죠? 떨 강하죠. 그러니까 선생이 이걸 뗄까 말까, 뗄까 말까 이렇게 마음을 이랬다저랬다 하면 이게 움직여져요. 허경영 했다가 예수님 생각하고 막 이러면 안 되는 거야. 허경영 그냥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반복하고 있어야 되는 거고, 예수님이면 예수님을 반복해야 예수님.

다 허경영 할까 뭐 사면 안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말로 그냥 해버리는 게 최고야. 자, 부처님, 부처님. 대보세요.

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또 이 뗄 때 잘, 잘 보세요. 선생을 잘 모르. 자, 부처님, 부처님.

이걸 뗄 때 이걸 쫙 벌려서 보여 주세요. 이렇게. 이렇게. 그래서 촬영을 하니까 보이죠? 그죠? 그러니까 세지는 건 이해 가죠? 예.

자, 허경영, 허경영. 그럼 허경영은 내 힘으로는 이게 절대 안 떨어집니다. 근데 이걸 손을 넣어. 가지고 뭐 이상한 트릭을 쓰면은 떨어지겠죠.

근데 이걸 또 계속 당기고 있으면 여기서 계속 힘을 줄 수가 없어.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때는 떨어지지만 허경영은 떨어지는 일은 없다는 거, 강력하다는 거 알겠죠? 이제 이거 학생들 처음 체크해 보나? 예, 조사 음, 해보니까 맞지? 예, 맞는 거 맞죠. 그다음에 이제 사진 가지고 보여 주는 거야. 음, 자, 어, 이렇게 해 가지고 뛰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자, 여기 보면 예수님, 트럼프 있죠. 트럼프, 트럼프를 한번 쳐다봐. 쳐다보라 잡고 트럼프를 쳐다보세요. 힘 보세요.

떼 보세요. 떼, 확실히 주세요. 아니, 잘 보세요. 힘을 주실 때 인상을 쓰지 마세요.

그냥, 그냥 힘을 주세요. 아무 힘이 안 들어. 응, 무슨 말인지 알죠? 마치 힘이 많이 있는 것처럼, 안 떨어질 것처럼 그렇게 하면 안 돼요. 그냥 어떻 시작, 보고 계세요.

그냥 이게 그냥 떨어져. 이렇게 보여 줘야 되는 거예요. 근데 그걸 무슨 뭐 힘주는 것처럼. 왜 오는 사람들이 왜 그렇게 진실하지 못한지 몰라.

순수해야 됩니다. 그냥 어린애 같이. 자, 시작. 그냥 이렇게 떨어지는.

떨어지지. 그러면 다른 사람은 볼 것도 없어. 이 사람 아는 사람이죠. 이명박 대통령.

자, 한번 쳐다봐. 자, 그냥 나이롱 한번 떼 보세요. 이제 쭉 벌리는 거 알겠죠? 예, 떼 보세요. 벌리지.

자, 그러면은 종교적인 지도자도 있어. 뭐 로마 교황. 쳐다 자, 한번 떼 보세요. 그냥 벌어지죠.

그러면 이 벌어지는 거 하고 안 벌어지는 거 하고 차이가 엄청나죠. 네. 허경영을 봤을 때 여기 허경영 사진이 있습니다. 이제 이걸 볼 거예요.

허경영 사진은 명암을 보나 똑같아. 그리고 이 친구가 다른 걸 많이 당겼어. 힘이 빠졌을 거야. 이래도 허경영 사진을 왜 맨 마지막에 보여주냐.

원체 세니까 알겠죠? 이 힘 다 빠졌어. 지금 하도 당겨 가지고. 그래도 허경영 사진 한번. 찾아봐, 자 한번 당겨봐 떼 보세요.

스톱 하세요. 이제 한번 해서 안 되면 스톱 하세요. 셉니까? 안 셉니까? 다시 시작하세요. 안 세세요.

예, 뗄 때 이렇게 떼세요. 잡으세요. 손을 비틀지 말고 손가락을 이렇게 해서 이렇게 떼는 거예요. 손가락으로, 응? 손가락으로 떼 봐야지.

응. 근데 허경영을 이렇게 볼 때는 절대 안 떨어진다는 거예요. 자, 시작. 그까 시작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 사람은 지금 이걸 보고 힘을 계속 주고 있는 게 아니거든. 이제 시작하면 이제 이 사람이 힘을 주는 거예요. 알겠죠? 사진을 본다 해서 그냥 힘이 오는 게 아니라 힘이 왔는데 힘은 줘야지. 알겠죠? 예.

그러니까 힘이, 시작은 제가 하고. 그러니까 시작하면은 이제 이 사람이 힘을 줄 거 아니야. 그 자, 내가 이제 시작할 때 허경영 말고 다른 사진 하나 봐 봐. 예수 이 사진 있죠? 예.

쳐다봐. 자, 한번 떼 보세요. 시작. 시작.

그냥 떨어지죠. 어. 그다음 허경영. 이제 하도 해 가지고.

시작. 시작. 어떻습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말하자면 이 안 떨어지는 것을 확실히 맞는데 여러분들은 그걸 잘못했을 때가 있어. 그니까 집에서 테스트할 때 허경영 하면은 딱, 허경영을 말로 해서 확인을 해. 그러면 확실히 안 떨어지는데. 여자들도 이어보세요.

자, 힘 줘요. 이분이 여자인데도 허경영 해 봐요. 허경영 해 보세요. 허경영.

세세요. 안 세세요. 세데 조금 떨어져. 어, 힘세.

그러니까 여자니까 여자라는 걸 이제 감안하라 이 말이야. 여자들은 가면 테스트를 할 때 남자를 하라 이 말이에요. 알겠죠? 자, 내가 한번 떼 볼게. 여자들은 어떻게 되냐면 시작.

허경영. 허경. 그럼 여자는 손을 가지고 이렇게 떼 보는 거야. 허경.

떨어지잖아. 이 정도면. 근데 이걸 손가락을 넣어 가지고 막 이렇게 시이 떼지면 이 사람이 몸이 감당이 안 되지. 파워를 테스트하는 거지 뭐 이걸 꼭 목적이 있는 게 아니란 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자 손이 “허경영” 해 봐.

“허경영” 이거는 절대 안 떨어진단 말이야. 이 정도면 되는 거지. 이걸 밀어 넣어 가지고 막 잡아이 이러면 이게 들어가죠.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거예요.

떼면 세죠. 근데 신랑 이름 불러 봐. “조영서” 그런 거는 힘을 줄 필요가 없어요. 그냥 이렇게 떨어져.

아, 힘 줄 필요 있나 없나요? 아, 도 차이가 차이가 있어요? 없어요. 저 다시 “예수님” 해 봐요. “예수님” 그럼 이거 힘을 줄 필요가 없어요. 힘을 힘 줄 필요 있나 없나? 없어.

“부처님” 해 보세요. “부처님” 그럼 이렇게 떼 봐야지. 이렇게 했을 때도 “예수님” 했는데도 이래 가지고 확 이렇게 뗐다 떨어졌다. “허경영” 하는데도 이래 가지고 떨어졌다 똑같다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돼.

안 되는 거야. 잘못한 거야. 어떤 일 여자한테 할 때는 일정한 파워를 이렇게 손을 넣어야지. 이걸 집어넣어 가지고 막 이렇게 하면 그건 안 되는 거고.

일정한 파로 “허경영” 해 봐요. “허경영” 이거는 우리는 이 손으로는 절대 못 떼요. 그러 이제 이걸로 때죠. 그래도 실제 “허경영” 있을 때는 이렇게 해도 안 떨어진단 말이야.

근데 내가 시작하면 이분이 힘을 주거든. 그냥 말할 때는 힘을 안 주고 있는 거고, 알겠죠? 그러니까 “허경영”을 했을 때는 어떤 경우도 안 떨어지는 게 원칙이야. 여자도. 근데 여자를 할 때 막 이 이 엄지손을 다 넣어 가지고 막 이걸 비게 제끼면 테스트하는 게 아니에요, 알겠죠? 그러니까 “예수님” 해 봐.

“예수님” 할 때도 요렇게 돼야 돼. 요렇게. 그럼 “허경영” 할 때도 그렇게 당겨야 될 거 아니야. “허경영” 해 봐.

“허경영” 이거 이렇게 해서 뗄 수 있는 사람 있나? 지구상에서. 요렇게 한번 해 보세요. 선생 “허경영” 떼 보세요. 그렇게 손가락 두 어때 세.

안 됩니다. 안 떨어지죠. 근데 예수님, 해봐요. 그렇게 한번 떼 봐요.

예수님. 어, 그냥 힘이 없어. 있어. 아, 제가 지금 느낀 게 허경영을 부르니까 이게 강하고, 또 예수님 찾으면 이게 절로 풀려.

풀려 버리죠. 그 무슨 말이냐면 인체가 허영을 감지한다 이 말이야. 허영을 딱 부르면은 세포가 그대. 여러분이 500년을 살고 싶다 그러면 계속 남하고 대화하고 나면 불러야 돼.

그러면 500년을 살 수 있고, 여러분이 천년을 살고 싶으면 그걸 조절하면 되는데 수명은 여러분이 무한대로 조절할 수가 있어. 나를 부를 때 나는 32년 88일이고, 여러분의 수명은 여러분이 나를 얼마나 부르냐에 따라서 수명이 조절되는 거예요. 내 말 이해 가죠? 핸드폰에 총재님 사진 보고 엄청 불러요. 어, 많이 불러요.

그러니까 그게 조절이 돼. 그러니까 자기 전에 부르고 자고, 자다가 소변 보러 일어나도 또 부르고 자야 되는데. 근데 여보 해 버리면 헛일이야. 자, 허경영, 허경영.

그러면 이게 안 떨어지잖아. 여보, 그래 봐요. 여보. 이게 힘 있나 없나? 없죠.

이 강약이 이게 완전 달라요. 강약이 아니고 천배가 차이가 나. 천대 일이야, 파워가. 알겠습니까? 그러면은 이 몸이 천배가 강해진 거야.

면역이 천배가 만해. 어, 그래. 다시 해 줄게. 천배가 강해진 거야.

자, 이러 봐. 자, 자. 이 학생은 굉장히 지금 궁금한 거야. 자, 이 학생의 손을 힘줘.

아, 이걸 봐야지. 나를 보지 말. 사진을 봐. 아니, 그 사진 말고 내 명함.

명함을 봐. 사진이 다 똑같아 이 말이야. 이 사진. 명함 아니야, 이거? 공장에서 두루룩 찍은 거야.

자, 어떤 사진도 똑같아. 자, 내 사진 봐봐. 손에 힘 줘봐. 자, 시작.

뗄 수 있나? 아니, 안 강해졌지만 한번 쳐다봐. 자, 예수님 사진이야. 네. 쳐다봐요.

자, 그럼 내가 그냥 힘을 세게 안 줄게. 이 손, 손가락만 한번 떼 볼게. 힘. 있어 없어.

이거 내 아무 힘 준 거 아니야. 힘 있어? 없어요. 없죠. 이거 뭐 손가락으로 이렇게 안 해도 돼.

근데 이분은 꼭 이렇게 넣어 가지고 일어서는 거야. 누가 보면 힘이 있는 것처럼. 힘이 없어요. 전혀.

맞아요. 근데 이걸 덮어. 이제 말로 예수님 해 봐. 예수님.

그냥 그냥 나롱이. 맞아, 안 맞아요? 손가락으로 그냥 떼는 거야. 이걸 엄지 안 넣고. 맞아.

허경영, 허경영. 이거는 이거로 뗄 수 있나, 없나? 이거로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이거는 본드가 돼 버리지. 강력해. 안 해? 해.

이게 천대 일이잖아. 사람들은 비슷한 걸로 착각하는 거야. 천대 일. 알겠습니까? 네.

천대 일을 이 세상으로 찾아서. 여러분의 이분이 허경영을 마음속에다 넣었다. 자, 마음속에 한번 넣어 보세요. 허경영.

손에 힘주고 마음속에 넣었다. 안 떨어지죠. 근데 본인 이름을 마음속에 한번 넣어 봐. 그럴 때는 내가 손가락에 힘을 줄 거 없어.

그냥 이러면 떨어져. 맞아, 맞아. 예수님을 마음속에 넣어 봐. 자, 그냥 손가락 힘 줄 거 있어? 없어? 다시 부처님 마음속에 넣어 봐.

힘 있어? 없어? 없죠. 차이가 얼마 정도 납니까? 만 배, 만 배 차이가 나죠. 그러면은 이렇게 차이 나는 거 아까 왜 그렇게 힘을 하면서 기냐고. 처음 해봤어? 처음 해봤어.

그렇지. 이제 알겠죠. 그래서 이분이 건강해지려면 잘 보세요. 해를 손을 대봐.

그래 가지고 허경영 한 불러봐. 힘 주세요. 허경영. 그러면 이거 그냥 지지리로 떨어져.

맞아, 안 맞아요? 해를 막아 버리면 잘 들으세요. 하늘은 여러분한테 어로를 주냐면 백회로. 그래서 사람은 동물은 에너지를 하늘에서 주지 않아요. 그래서 동물은 이 백회가 하늘을 못 보게 해 놨어.

옆으로 보게 해 놨다. 그 동물은 인간만 교신이 가능하게 하늘을 세워 놓은 거예요. 알겠죠? 그래 인간만 여기에 나루가 있어. 알겠죠? 여기 그걸 뭐라.

그래, 가마라 그러죠. 이 가마가 있는데, 이게 은하의 모습이야. 은하의. 그리고 거기에 있는 머리카락이 은하의 별들이야.

야, 여기 요게 은하의 별의 모양이야. 요 가운데가 은하의 중심의 블랙홀이야, 알겠죠? 이 가마 중간이 블랙홀이야. 블랙홀이 두 개 있는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은 다른 별에서 온 사람이야, 알겠죠? 그러면은 이 은하계가 가운데 중심이 블랙홀이 있고, 가에 뱅뱅 도는 게 이렇게 돌아가면서 은하계가 있어.

은하계가 그렇게 생겼어. 그리고 머리카락 뿌리가 별이야, 알겠어? 근데 이 은하를 막아버렸다. 허행, 해 보세요. 그 허행 힘 있나 없나? 아무 힘 없어요.

말하면 우주 와이파이가 오데야. 그래서 이걸 여러분들이, 지구인이 70억이 이게 다 막혀 버렸어. 그래서 해를 여는 게 제일 시급한데, 내 이름으로 열어 주러 와 있는 거야. 나는 이 강의가 그거 알려주러 하는 거야.

그거 알려지 마이크. 그 백회 여는 거를 알려주러 온 사람이야. 본체 가 화신으로 인간들입니다. 그러면 이게 다 다져 버리니까 여러분들이 언제부터가 이게 다 다쳐 버렸어.

그러니까 위에서 야, 출장을 내려가야 되겠다. 이제 안 된다 그래 내려온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 내려와서 밥 굶어가면서 얼마나 고생을 했어요, 그죠? 그러니까 여러분들 애원을 다 읽었어. 그 내 가슴에는 뭐가 있어요? 마패가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네, 여러분들을 만든 자가 인간 세계에 화신 들어와서 이렇게 있을 때 여러분들이 만나는 게 기적이야, 알겠습니까? 어, 그리고 기적이고 여러분이 이 백회를, 이 백회를 예사로 생각하는데 여러분들의 내가 백회가 막히고 나서부터 온갖 병이 다 생기는 거야. 그 여러분들은 백화점들이 병 백화점, 알겠죠? 그러 이 백회를 열려면 어떻게 된다.

허행 부르면 되죠. 그럼 그걸 허행, 마음속에만 너무 백회가 열, 열 안 열려? 열려 버려요. 흑인도 백인도 똑같아, 안 같아? 똑같습니다. 열려 버려.

나는 그것만 알려주면 되는 거야. 알겠죠? 네. 그러면 여러분의 수명은 누가 조절한다? 허행. 여러분들이 많이 부르고 안 부르고 조절하는 거야.

내 이름이 결정하는데 본인 의사가 결정해. 본인이 자주 불러야 돼. 음. 그래.

허행 합창할 거라고. 그다음에 양부모님도 뭐 있었는데. 아, 그거 내가 아까 했지. 어.

그러니까 이해가 돼. 우리 이분 한번 시험으로 고치고 우리 이제 동으로 허행 할 거지? 동고 이제 치료합시다. 자, 잠깐. 오늘 학생 확실히 체크해 봤나? 이거 제가 아까는 이렇게 했거든요.

이렇게 해서 한번만 다시 해보고 싶은데. 자, 수연이 나와서 노래. 허행 동요. 자, 이거는 많은 사람들이 봐야 되는 거야.

그래서 여러 가지 테스트가 있지만 이 인간이냐, 신이냐, 이거 테스트하는 거니까..

한반도 [Korean Peninsula (Geopolitical Nexus)]

세계문화의 중심 [Center of Global Culture (Cultural Meridian)]

세계국가의 중심 [Center of Global Nations (Geopolitical Fulcrum)]

세계통일의 중심 [Center of Global Unification (Unification Apex)]

한민족 [Korean People (Global Unifiers)]

조종사 [Pilot (Guiding Authority)]

진리 [Truth (Absolute Principle)]

노예 [Slave (Subjugated Entity)]

종교 전쟁 [Religious Wars (Ideological Conflicts)]

해탈 [Enlightenment (Spiritual Liberation)]

섭리 [Providence (Divine Order)]

도풍 [Taoist Geomancy (Esoteric Feng Shui)]

법풍 [Conventional Geomancy (Exoteric Feng Shui)]

형이상학적 존재 [Metaphysical Being (Transcendent Entity)]

마패 [Royal Secret Agent’s Medallion (Divine Mandate)]

백회 [Crown Chakra (Cosmic Gateway)]

가마 [Fontanelle (Spiritual Vortex)]

은하 [Galaxy (Cosmic Structure)]

블랙홀 [Black Hole (Singular Point)]

우주 와이파이 [Cosmic Wi-Fi (Universal Connection)]

화신 [Incarnation (Manifested Divinity)]

국가 조립의 3대 요소 [Three Elements of Nation-Building (Sovereign Components)]

신앙의 3대 요소 [Three Elements of Faith (Spiritual Pillars)]

철학의 3대 요소 [Three Elements of Philosophy (Philosophical Foundations)]

위상의 3대 요소 [Three Elements of Human Stature (Existential Dimensions)]

체 [Substance (Ontological Essence)]

상 [Phenomenon (Manifest Form)]

용 [Function (Practical Application)]

정반합 [Thesis-Antithesis-Synthesis (Dialectical Process)]

국고 보조금 [National Treasury Subsidies (Public Funding)]

선거 비용 공영제 [Public Funding of Election Costs (Campaign Finance System)]

무소속 [Independent (Non-partisan Status)]

시조 [Progenitor (Ancestral Founder)]

득도 [Attainment of Enlightenment (Spiritual Realization)]

전법 [Dharma Transmission (Teaching the Way)]

토요강의 [Saturday Lecture (Weekly Discourse)]

전두엽 [Frontal Lobe (Cognitive Center)]

음파 [Sound Waves (Vibrational Energy)]

광자 [Photon (Light Quantum)]

힉스 [Higgs (Fundamental Particle)]

토티이즘 [Totemism (Ancestral Worship)]

외래 문화 [Foreign Culture (External Influences)]

훈민정음 [Hunminjeongeum (Korean Script)]

음의 글자 [Yin Script (Feminine Principle Script)]

양의 글자 [Yang Script (Masculine Principle Script)]

고슴도치 [Hedgehog (Invincible Entity)]

영주권 [Permanent Residency (Territorial Sovereignty)]

영토 [Territory (National Domain)]

주권 [Sovereignty (National Authority)]

국민 [Citizens (National Popul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