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3 1109 정치 혁명이 경제 혁명이다
허경영 후보의 정치 및 경제 혁명 공약을 설명하고, 현재 대한민국의 사회 문제(저출산, 노인 빈곤, 소방 시스템 문제 등)에 대한 비판적 시각과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궁극적으로 허경영 후보의 정책을 통해 국민 모두가 잘 살고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3대 혁명 공약
허경영 후보는 결혼, 출산, 노인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명적인 공약을 제시합니다.
결혼 혁명:
결혼 시 1억 원 지급
주택 자금 2억 원 무이자, 무담보 지원 (집 구매 시 국가에서 직접 지급)
출산 혁명:
아이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쌍둥이 출산 시 6천만 원, 세쌍둥이 출산 시 9천만 원 지급
대통령 당선 시 5년 전 출산 및 결혼까지 소급 적용하여 지원
노인 복지 혁명:
65세 이상 노인에게 월 70만 원 지급 (부부 합산 시 140만 원)
국민 배당금 월 150만 원 지급 (65세 이상 노인 수당과 상계하여 부부 300만 원까지 보장)
배당금은 압류 불가하며, 부부 각자의 통장으로 지급
- 현재 정치 및 경제 시스템 비판
현재 정치인들의 정책은 국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으며,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심화시킨다고 비판합니다.
노인 수당 인상 비판:
문재인 대통령의 노인 수당 5만 원 인상 (총 25만 원)은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음
기초 수급자의 경우, 주택 수당 등을 제외하면 남는 돈이 거의 없음
노인들이 소비 생활을 할 수 없어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지 못함
저출산 정책 비판:
지난 10년간 출산 장려 정책에 120조~150조 원의 예산이 투입되었으나, 실제 국민에게 돌아가지 않고 다른 용도로 사용됨
이로 인해 초등학교가 사라지는 등 심각한 사회 문제가 발생
부익부 빈익빈 심화:
부자가 부자 되는 속도가 빨라질수록 가난한 사람이 가난해지는 속도도 빨라짐
중산층이 무너지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중산주의가 필요
- 소방 시스템 및 공무원 처우 개선
제천 화재 참사를 예시로 들며, 소방 시스템의 문제점과 소방관 처우 개선의 필요성.
화재 진압 문제점:
밀폐된 공간에서 질식사 위험이 높으므로, 유리창을 깨는 등 적극적인 초기 대응 필요
소방차 진입 지연 및 현장 지휘관의 소극적 태도 비판
소방관 처우 개선:
소방관의 안전을 위한 장비 현대화 및 예산 투자 필요
소방관 및 경찰관을 국가 공무원으로 전환하고 특별 임금 제도를 도입해야 함
- 5가지 무기 (L.A.C.S.C)
허경영 후보는 지구에 내려올 때 5가지 무기를 가져왔으며, 이를 통해 세상을 변화시킬 것.
Laugh (크게 웃다): 국민들이 크게 웃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 것
Apply (따르다): 국민들이 정책과 사상을 따르게 될 것
Copy (복사하다): 얼굴과 정책이 전 세계적으로 복사되고 유행할 것
Sing (노래하다): 노래(국민송, Call Me)를 통해 국민들이 하나 되고, 언론의 주목을 받을 것
Teach (가르치다): 기존의 가르치는 방식이 아닌, 국민들이 스스로 배우고 싶게 유도할 것
부익부 빈익빈: 부자는 더욱 부유해지고 가난한 자는 더욱 가난해지는 현상
중산주의: 국민의 90%가 중산층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허경영 후보의 경제 정책
트리클 다운 (Trickle Down): 대기업이나 부유층의 성장이 중소기업이나 저소득층에게 혜택이 흘러내려 경제 전체가 성장한다는 이론
국민 배당금: 모든 국민에게 매월 일정 금액을 지급하는 허경영 후보의 핵심 공약
L.A.C.S.C: 허경영 후보가 지구에 가져온 5가지 무기 (Laugh, Apply, Copy, Sing, Teach)
하늘궁: 허경영 후보의 강연이 진행되는 장소이자, 그의 사상을 배우고 경제를 살리는 중심지
롤스로이스: 허경영 후보가 롤스로이스를 타고 다니는 것은 국민과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함
명사와 동사: 허경영 후보는 명사(부처, 천국 등)는 인간이 이룰 수 없는 것이며, 동사(사랑하다, 공부하다 등)만이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설명
혁명(革命) – (혁(革)-change, 명(命)-order)
무이자(無利子) – (무(無)-no, 이(利)-interest, 자(子)-money)
무담보(無擔保) – (무(無)-no, 담(擔)-bear, 보(保)-guarantee)
출산(出産) – (출(出)-give birth, 산(産)-birth)
주택(住宅) – (주(住)-reside, 택(宅)-house)
정치(政治) – (정(政)-govern, 치(治)-rule)
경제(經濟) – (경(經)-manage, 제(濟)-aid)
언론(言論) – (언(言)-speech, 론(論)-discourse)
인기(人氣) – (인(人)-person, 기(氣)-popularity)
매연(煤煙) – (매(煤)-soot, 연(煙)-smoke)
안티(anti) – (안티(anti)-anti)
수당(手當) – (수(手)-hand, 당(當)-allowance)
인상(人相) – (인(人)-person, 상(相)-appearance)
국민(國民) – (국(國)-nation, 민(民)-people)
혜택(惠澤) – (혜(惠)-benefit, 택(澤)-favor)
독신(獨身) – (독(獨)-single, 신(身)-body)
기초수급자(基礎受給者) – (기(基)-base, 초(礎)-foundation, 수(受)-receive, 급(給)-supply, 자(者)-person)
연금(年金) – (연(年)-year, 금(金)-money)
월세(月貰) – (월(月)-month, 세(貰)-rent)
취직(就職) – (취(就)-take up, 직(職)-position)
세금(稅金) – (세(稅)-tax, 금(金)-money)
소비(消費) – (소(消)-consume, 비(費)-expense)
부익부 빈익빈(富益富 貧益貧) – (부(富)-rich, 익(益)-more, 빈(貧)-poor)
정책(政策) – (정(政)-govern, 책(策)-plan)
선견지명(先見之明) – (선(先)-fore, 견(見)-sight, 지(之)-of, 명(明)-wisdom)
심각성(深刻性) – (심(深)-deep, 각(刻)-engrave, 성(性)-nature)
정자(精子) – (정(精)-sperm, 자(子)-cell)
경제학자(經濟學者) – (경(經)-manage, 제(濟)-aid, 학(學)-study, 자(者)-person)
베이비붐 세대(baby boom 世代) – (세(世)-generation, 대(代)-era)
예산(豫算) – (예(豫)-prepare, 산(算)-calculate)
광고(廣告) – (광(廣)-wide, 고(告)-announce)
천벌(天罰) – (천(天)-heaven, 벌(罰)-punishment)
살인사건(殺人事件) – (살(殺)-kill, 인(人)-person, 사(事)-matter, 건(件)-case)
공약(公約) – (공(公)-public, 약(約)-promise)
부부(夫婦) – (부(夫)-husband, 부(婦)-wife)
중산층(中産層) – (중(中)-middle, 산(産)-property, 층(層)-layer)
중산주의(中産主義) – (중(中)-middle, 산(産)-property, 주(主)-main, 의(義)-doctrine)
지자체(自治體) – (자(自)-self, 치(治)-govern, 체(體)-body)
분석(分析) – (분(分)-divide, 석(析)-analyze)
멜론 차트(Melon Chart) – (멜론(Melon)-Melon, 차트(Chart)-chart)
정권(政權) – (정(政)-govern, 권(權)-power)
비법(秘法) – (비(秘)-secret, 법(法)-method)
우주(宇宙) – (우(宇)-universe, 주(宙)-space)
모방(模倣) – (모(模)-imitate, 방(倣)-copy)
인류(人類) – (인(人)-human, 류(類)-kind)
코미디(comedy) – (코미디(comedy)-comedy)
긍정적(肯定的) – (긍(肯)-affirm, 정(定)-decide, 적(的)–like)
부정적(否定的) – (부(否)-no, 정(定)-decide, 적(的)–like)
파산균(破傷菌) – (파(破)-break, 상(傷)-wound, 균(菌)-germ)
중금속(重金屬) – (중(重)-heavy, 금(金)-metal, 속(屬)-belong)
미생물(微生物) – (미(微)-micro, 생(生)-organism, 물(物)-thing)
시한부(時限附) – (시(時)-time, 한(限)-limit, 부(附)-attach)
기적(奇跡) – (기(奇)-strange, 적(跡)-trace)
소방서(消防署) – (소(消)-extinguish, 방(防)-prevent, 서(署)-office)
건축(建築) – (건(建)-build, 축(築)-construct)
구속(拘束) – (구(拘)-restrain, 속(束)-bind)
화장(火葬) – (화(火)-fire, 장(葬)-bury)
밀폐(密閉) – (밀(密)-dense, 폐(閉)-close)
질식(窒息) – (질(窒)-choke, 식(息)-breathe)
국가 공무원(國家公務員) – (국(國)-nation, 가(家)-home, 공(公)-public, 무(務)-duty, 원(員)-member)
특별 임금(特別賃金) – (특(特)-special, 별(別)-separate, 임(賃)-wage, 금(金)-money)
법률(法律) – (법(法)-law, 률(律)-rule)
개정(改正) – (개(改)-change, 정(正)-correct)
트리클 다운(trickle down) – (트리클 다운(trickle down)-trickle down)
재벌(財閥) – (재(財)-wealth, 벌(閥)-clique)
특혜(特惠) – (특(特)-special, 혜(惠)-favor)
중소기업(中小企業) – (중(中)-middle, 소(小)-small, 기(企)-plan, 업(業)-business)
과도기(過渡期) – (과(過)-pass, 도(渡)-cross, 기(期)-period)
상계(相計) – (상(相)-each other, 계(計)-calculate)
천재적(天才的) – (천(天)-heaven, 재(才)-talent, 적(的)–like)
성불(成佛) – (성(成)-become, 불(佛)-Buddha)
해탈(解脫) – (해(解)-untie, 탈(脫)-escape)
극락(極樂) – (극(極)-extreme, 락(樂)-joy)
철학(哲學) – (철(哲)-wise, 학(學)-study)
신앙(信仰) – (신(信)-believe, 앙(仰)-look up)
영생(永生) – (영(永)-eternal, 생(生)-life)
천국(天國) – (천(天)-heaven, 국(國)-kingdom)
구원(救援) – (구(救)-save, 원(援)-help)
축복(祝福) – (축(祝)-bless, 복(福)-fortune)
부활(復活) – (부(復)-return, 활(活)-life)
도인(道人) – (도(道)-way, 인(人)-person)
정각(正覺) – (정(正)-right, 각(覺)-enlightenment)
치매(癡呆) – (치(癡)-foolish, 매(呆)-d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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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기록물: 정치혁명과 경제혁명
- 결혼 혁명과 인구 문제
강연자는 결혼 혁명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결혼 시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을 무이자로 지원하여 출산율을 높이고자 한다. 이는 주택 구매 시 국가에서 직접 지급하는 방식이다.
과거 25년 전, 강연자는 결혼 시 1억 원,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당시에는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으나, 이 정책이 시행되었다면 현재 시골의 초등학교들이 폐교되지 않고 유지되었을 것이라 말한다.
강연자는 현재 한국의 심각한 저출산 문제를 지적한다. 두 사람이 만나 한 명의 자녀를 낳는 상황에서, 남성들의 정자 약화로 인해 임신이 어려운 경우가 50%를 넘는다고 언급한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면 대한민국은 망할 것이라 경고한다.
- 노인 복지 정책 비판 및 대안 제시
강연자는 문재인 정부의 노인 수당 인상 정책(20만 원에서 5만 원 인상)을 비판한다. 이러한 소폭 인상은 국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되지 못하며,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라 지적한다.
강연자는 과거 65세 이상 노인에게 70만 원씩 지급하는 공약을 제시한 바 있다. 현재 기초 수급자 노인들이 받는 65만 원(생활 연금 50만 원 + 주택 수당 15만 원)으로는 월세와 관리비를 내고 나면 남는 돈이 거의 없다고 설명한다.
노인들이 소비 활동을 할 수 없어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지 못하는 현실을 비판하며, 노인들이 여행도 다니고 물건도 구매하며 소비를 일으킬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부익부 빈익빈 현상과 중산주의
강연자는 현재 정치인들이 만들어 놓은 정책으로 인해 부자는 더욱 부자가 되고 가난한 자는 더욱 가난해지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고 진단한다.
부자가 부자 되는 속도가 빨라질수록 가난한 사람이 가난해지는 속도도 빨라진다고 비유하며, 이러한 불균형을 해소할 대통령이 나와야 한다고 말한다.
강연자는 중산층이 무너진 현실을 개탄하며, 국민의 90%가 중산층이 되는 중산주의를 자신의 경제 혁명 목표로 제시한다.
- 출산 장려금 낭비 비판
강연자는 정부가 지난 10년간 출산 장려 정책에 약 120조에서 150조 원을 사용했으나, 이 돈이 실제 국민에게 돌아가지 않고 다른 용도로 낭비되었다고 비판한다.
이 돈은 애 낳는 여성들에게 3천만 원씩 지급하고도 남을 금액이며, 국민을 속이는 예산 낭비는 천벌을 받을 일이라 경고한다.
- 허경영의 5가지 무기: Laugh, Teach, Sing, Follow, Copy
강연자는 자신이 지구에 올 때 가져온 5가지 무기를 소개한다.
Laugh (크게 웃다)
국민들이 웃을 일이 없는 현실에서, 강연자는 사람들을 웃게 만든다.
크게 웃는 것은 건강에 좋으며, 강연자의 비법 중 하나이다.
Teach (가르치다)
현 시대는 가르치는 것을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
강연자는 직접 가르치기보다 사람들이 스스로 배우고 싶도록 유도한다.
Sing (노래하다)
강연자는 노래를 통해 국민들에게 자신을 인식시킨다.
“콜미”와 같은 노래를 만들어 대중에게 다가간다.
Follow (따르다)
모든 사람들이 강연자를 따르게 된다.
정치인, 연예인 등 모든 분야에서 강연자의 방식을 모방하게 될 것이라 말한다.
Copy (복사하다)
강연자의 사진이 전 세계적으로 복사되어 유행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 예언한다.
모든 물건에 강연자의 얼굴이 들어가게 될 것이며, 이는 경제 혁명의 증거가 될 것이라 말한다.
- 소방관 처우 개선 및 재난 대응 비판
강연자는 제천 화재 사건을 언급하며 소방관들의 열악한 처우와 재난 대응 시스템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건축 허가 문제: 화장터 위에 목욕탕을 지은 것과 같은 부실한 건축 허가를 비판하며, 관련 시장을 구속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초동 대처 미흡: 화재 발생 시 밀폐된 공간에서 질식사할 위험이 높으므로, 유리창을 깨는 등 적극적인 초기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소방차 진입 문제: 주차된 차량 때문에 소방차 진입이 늦어진 상황을 비판하며, 인명 구조를 위해 차량을 밀어버리는 과감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소방관 안전 우선: “소방관의 안전을 위해서”라는 이유로 인명 구조에 소극적이었던 소방서장의 발언을 강하게 비판한다.
장비 현대화: 소방관들의 낡은 장비를 최첨단으로 교체해야 하며, 이를 위한 예산 투자를 촉구한다.
국가 공무원 전환 및 특별 임금: 소방관과 경찰관을 국가 공무원으로 전환하고 특별 임금 제도를 도입하여 처우를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트리클 다운 정책과 국민 배당금
강연자는 과거 박정희 대통령 시대의 트리클 다운(Trickle Down) 정책을 언급한다. 당시에는 재벌을 육성하여 경제를 성장시키는 것이 불가피했으나, 현재는 서민들에게 직접 돈을 투입하는 방식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강연자는 자신의 경제 정책인 국민 배당금을 제시한다.
월 150만 원 지급: 20세 이상 국민에게 월 150만 원을 지급한다.
노인 수당과의 상계: 65세 이상 노인에게 지급되는 70만 원은 국민 배당금과 상계한다.
부부 300만 원 보장: 부부는 최대 300만 원까지 보장받는다.
압류 불가: 배당금은 압류되지 않아 실업자나 수감자도 받을 수 있다.
개인별 지급: 부부라도 각자의 통장으로 지급된다.
이러한 정책을 통해 메마른 서민 경제에 물을 부어 경제를 활성화하고, 국민들을 중산층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고 설명한다.
- 종교적 관점: 명사와 동사
강연자는 불교와 기독교의 종교적 목표를 명사(名詞)와 동사(動詞)의 개념으로 설명한다.
불교: 성불(成佛)을 목표로 하며, 이는 깨달음을 통해 죄 없는 존재가 되는 것이다.
기독교: 천국, 영생 등을 목표로 한다.
강연자는 이러한 종교적 목표들이 명사로 표현되어 인간이 실현하기 어렵다고 말한다.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은 명사가 아닌 동사(진행형)의 개념이라고 강조한다. 예를 들어, “도인”은 명사이지만 “도를 공부하는 사람”은 동사이다.
종교적 목표는 언제나 진행형이며, 죽을 때까지 해결할 수 없는 것이라 말한다.
- 어리석음과 지혜
강연자는 한자 ‘어리석을 매(昧)’를 풀이하며, ‘입이 나무 위에 있는 것’ 즉 자연을 등지는 사람을 어리석다고 설명한다.
치매 예방을 위해 끊임없이 배우고 탐구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게으름을 경계한다.
스크립트
제목(題目)이 아주 짧죠? 에. 따라 해보세요. …… 에. 이 정치(政治), 에, 경제(經濟), 에, 지난번에 어, 언론(言論) 보도(報道)에 대해서 뭐, 내가 이야기를 듣고, 에, 요새는 인기(人氣)가 더 올라가가지고, 날씨도 추운데, 밤 열두시(時)까지, 그냥, 사진(寫眞)찍어 주다가, 추워가지고, 얼어 죽을 뻔 했어.
아유, 저녁을 먹으러 어디 갔다가, 붙들려가지고, 밤 열두 시(時)까지 사진(寫眞)을 찍어주니까, 목이 꽉 잠기는 거야. 얼마나 추운지, 그리고 계속(繼續) 웃으니까, 자동차(自動車) 매연(煤煙)이 내 목구멍으로 들어오는 거야. 말도 못해요. 어. 그렇게 고생(苦生)했어. 아, 방송(放送)에 한 번 나가면, 이 난리(亂離)야. 에.
정치인(政治人)은, 정치인(政治人)은 죽었다는 거만 테레비에 안 나오면, 뭐든지 도움이 된다, 안 된다? 도움이 되는 거야. 욕을 하든지 뭐, 안티가 나오든지, 다 그것 때문에 유튜브에 들어와. 저 사람이 얼마나 도둑놈인가, 저런, 저런 게 얼마나 미친 사람인가 싶어서 들어오잖아, 그죠? 들어오면 은, 자기(自己)들이 생각하는 거보다 달라요. 맞죠? 어.
내가 지난 일요일(日曜日)날 명동에 갔었나, 우리? 아 거, 지하도(地下道)에, 지하철(地下鐵) 먼지가 엄청 올라오더라고, 거기서 몇 시간(時間)을 했더니 목이 꽉 잠겨. 그때도 추웠어요. 근데 내만 입을 벌리고, 계속(繼續) 웃어야 돼. 내 지지자(支持者)들은 입을 벌리고 있진 않잖아? 그러고 그냥 계속(繼續) 찬바람이 들어오는 거야. 내가 참 고생(苦生)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 저, 모(某) 방송국(放送局) 때문에 엄청 고생(苦生)하고 있네. 하하하하. 그래요.
그래서 어, 지금 정치혁명(政治革命)이,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이 노인수당(老人手當)을, 어, 내년(來年)부터 20만(萬)원에다가 5만(萬)원 올려준다고 그랬죠? 하하. 국민(國民)들은 이런 걸 싫어해요. 이런 걸 하면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이 인상(人相)도 좋고 잘 생기고, 그 부인(夫人)도 인상(人相)도 좋고, 우리 국민(國民)한테 해(害)롭게 할 사람이 아닌데, 어, 실제(實際) 우리 국민(國民)은 누가 대통령(大統領)이 되나, 뭐, 이득(利得)이 있어, 없어요? 없어. 왜냐? 이거 5만(萬)원 더 올라간다고 혜택(惠澤)이 있습니까? 예, 안 돼요. 이 사람들은 뭔가 시대착오적(時代錯誤的)인 발상(發想)을 하고 있어요.
이것도 내가 노인(老人) 한 사람 당(當), 70만(萬)원 준다고 그랬지, 옛날에? 65세(歲) 이상(以上), 마 이거 70만(萬)원씩 주기로 했는데, 이거를 20만(萬)원에다가 5만(萬)원을 내년(來年)부터 올려주겠다. 이러면 이게, 부부(夫婦)가 얼마 나와요? 부부(夫婦)가 140만(萬)원 나오죠? 140만(萬)원 나오니까, 노인(老人)들이 생활(生活)할 수가 있어. 근데 이 140만(萬)원에서, 노인(老人) 인구(人口)가, 혼자 사는 가정(家庭)이, 독신(獨身) 가정(家庭)이 많아, 안 많아요?
그러니까, 독신(獨身)이 140을 받는 게 아니라, 70을 받아,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이 노인(老人)이 아파트 세(貰)를 20만(萬)원을 냈다고 하자, 어 저, 월세(月貰)를 살면. 그러면 얼마 남죠? 50만(萬)원이 남아. 관리비(管理費)가 13만(萬)원 정도(程度) 나와. 그래, 안 그래요? 사십칠만, 37만(萬)원 남아. 맞아, 안 맞아요?
요게 우리의 노인(老人)들의 독신(獨身), 어, 140, 150만 명(萬名) 정도(程度) 돼. 150만 명(萬名)은 무슨 가정(家庭)이죠? 뭐라고 그러죠? 우리가 도와주는 사람, 어? 기초수급자(基礎受給者)야, 그죠? 기초수급자(基礎受給者)가 150만 명(萬名)이야. 지금. 근데, 90%가 독신(獨身)이야. 독신(獨身).
그러면 이 사람들이 기초수급자(基礎受給者)인데, 얼마 주는지 압니까? 기초수급자(基礎受給者), 어? 생활(生活) 연금(年金)이, 생활(生活)로 주는 게 50만(萬)원이야. 그 다음에 주택(住宅)이 없는 사람이 있잖아? 주택(住宅) 없는 사람, 주택(住宅) 수당(手當) 15만(萬)원. 그래서 65만(萬)원을 줘요. 요렇게 나와.
그러면, 65만(萬)원을 받아가지고, 요놈 빼고, 요놈 빼야 돼, 맞죠? 뭐 똑 같잖아? 70만(萬)원을 줘도, 혼자 살 경우(境遇)에는 남는 게 없어. 맞아, 안 맞아요? 보입니까? 70만(萬)원을 65세(歲) 이상(以上) 내가 주겠다고 그랬죠? 70만(萬)원을 줘도, 혼자 사는 노인(老人)이 37만(萬)원 남는 거야.
자기(自己) 집이 없을 경우(境遇)에. 월세(月貰) 이런 게 나가요. 자기(自己) 집이 있는 사람은 관리비(管理費)가 더 나가. 그렇기 때문에, 어쨌든 살아가는 데는, 밥하고 김치만 먹어야 돼. 알겠죠? 그래 사람이 사는 게 아니지. 이렇게 어렵게 사는 사람, 기초수급자(基礎受給者),
또 이 사람들은 취직(就職)을 하고 싶어서, 어디 가서 일을 하고 싶어도, 취직(就職)을 할 수가 없어. 왜? 하면 은, 이것도 안 나와. 나와, 안 나와요? 안 나오니까, 일은 몰래 해야 돼. 가서. 몰래 가서 일을 해야 되고, 세금(稅金)을 못 내. 세금(稅金), 4대(大) 보험(保險) 있는데 가서 일만 했다 하면 은, 어떻게 돼요? 거기서 잘려 버려.
아, 그러다가 몸이 아프면 은, 못 나갈 수도 있지. 그럼 그거 잘려버리고, 일도 못하고 그러면, 어떻게 되누? 그래서 이런 거는, 이런 거해야 됩니까, 안 해야 됩니까? 내가 이런 걸 보고, 국민(國民)을 가지고 논다는 거야. 국민(國民) 가지고 노는 거, 맞아, 안 맞아?
아니, 5만(萬)원 올려주면, 뭐해요? 근본적(根本的)으로, …… 근데, 그거는 왜 그러냐 하면, 거기에서도 그걸 뺀 거야. 어, 빼는 게 있어요. 어, 한 사람 당(當), 20만(萬)원. 그러니까, 이게 지금 현재(現在), 요기에다가 뭘 보태냐 하면 은, 요 65만(萬)원에다가 25만(萬)원이 뿌라스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에? 이게 있으니까.
기초수급자(基礎受給者)도 이게, 25만(萬)원 받으면, 이게 뿌라스 돼요, 어? 그런데 이걸, 여기서 빼버려. 빼버린다니까. 이거 받는다고 그래가지고, 요거 또 빼버려, 거기다가. 어, 그러니까, 주나 마나야. 어.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의 서민(庶民)들, 기초수급자(基礎受給者), 차상위수급자(次上位受給者), 차상위수급자(次上位受給者)가 140만 명(萬名) 있어. 이 사람들은 거의 독신(獨身)이야. 그래서 이 사람들의 생활(生活)을, 이 사람들이 소비생활(消費生活)을 못해. 음. 이 사람들도 여행(旅行)도 다녀야 돼.
여러분 땅을, 대한민국(大韓民國)을 이만큼 발전(發展)시킨 노인(老人)들이야. 뭐, 노인(老人)이 혼자 사니까, 빨리 죽어라, 이러면, 돼, 안 돼? 그 사람이 다 알게 모르게 여러분을 위해서, 대한민국(大韓民國)을 위해서 일 한 노인(老人)들이야. 아무리 늙었어도, 그 사람들에 대한 가치(價値)는 하늘같은 거예요.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그 사람도 사람대우(待遇) 받고, 여행(旅行)도 가고, 그렇게 살 자격(資格), 있어, 없어요? 그럼 그 사람도 물건(物件) 사주고, 우리 소비(消費)가 일어나게 하고, 해야 되는데, 이 노인(老人)들이 소비생활(消費生活)을 못하게 해놨어, 소비생활(消費生活)을.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래 이쪽에는 소비생활(消費生活)이 마냥이야. 비행기(飛行機)가, 내가 아마 다음에 미국(美國) 가려면, 비행기(飛行機) 탈일이 있을는지 몰라. 비행기(飛行機)가 뭐, 토요일(土曜日), 일요일(日曜日) 되면 그냥, 만원(滿員)이야. 전부(全部) 해외(海外)로 놀러가는 거야. 맞죠? 뭐, 연휴(連休)만 있어 봐요, 비행기(飛行機) 달이야. 음.
그러니까, 어, 경제(經濟)가 한쪽으로 치우쳤어, 안 치우쳤어요? 그러니까, 정치인(政治人)들이 해 놓은 게, 이게, 이게 뭐죠? 이게, 이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을 하도 쓰다보니까, 글자도 틀리네. 이게 부익부(富益富)야. 어. 물론(勿論) 부자(富者)는 점점 더 부자(富者)가 되고, 가난한 자(者)는, 빈은 뭐죠? 가난한 자(者)는 더 가난해지죠?
그러면 은, 이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의 이 정책(政策)을 지금 우리 정치인(政治人)들이 여태까지 해놨는데, 이게 돈은 적게, 이렇게 되면 은, 이 부자(富者)들이 경제(經濟)가 결국(結局)은 피해(被害)를 봐요. 그래 내가 25년 전(年前)에, 결혼(結婚)하면 얼마요? 1억(億), 출산(出産)하면, 25년 전(年前)에 요것이 지금 돈으로 얼마정도 됐을까?
25년 전(年前)에 1억(億)이면, 지금 한 3억(億) 정도(程度) 될 거야. 3억(億)에서 5억(億) 정도(程度). 이 1억(億)을 줬으면 은, 지금 시골에 가면, 초등학교(初等學校)가 다 없어졌죠? 초등학교(初等學校)가 100% 없어졌어. 100% 없어요. 우리 시골에 초등학교(初等學校)가 없어졌다는 건, 교육감(敎育監)부터 시작(始作)해서 국회의원(國會議員)들 전부(全部) 옷 벗어야 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지금 우리가 경제정책(經濟政策)을 세울 때, 25년 전(年前)에 내가, 결혼(結婚)하면 1억(億), 애 나면 3,000만(萬)원 하니까, 이거 미친 사람인줄 알았죠? 이거 했으면 요, 지금 초등학교(初等學校) 남아 있을까, 안 남아있을까? 남아 있어요. 초등학교(初等學校)가 그대로 바글바글 해. 왜? 시골에서 애 낳고, 돈 나오는데, 뭐 하러 도시(都市)로 가, 시골서 살지. 맞아, 안 맞아요?
이게 왜 이런 현상(現狀)이 왔냐하면 은, 이 내 선견지명(先見之明)은, 여러분들은 상상(想像)을 못하는 거야. 내가요, 한 20년(年) 동안 미친놈 소리 듣고 지냈어. 참았죠? 사람들이 저 새끼, 막 이래. 당신(當身) 뭐, 결혼(結婚)하면 1억(億) 준다며? 이래요. 그런데 그때, 여러분들은 심각성(深刻性)을 알았어, 몰랐어? 몰랐어.
세계(世界)에서 지금, 아니, 어린애가 이렇게 없어진 나라가 있나? 어. 두 식구(食口)가 한 사람 낳아요. 둘이 만나서 한 사람 낳으면, 어떤 현상(現狀)이 올까? 남자(男子)들이요, 책상(冊床) 앞에서 공부(工夫), 대학입시(大學入試) 공부(工夫)를 하다가, 남자(男子)들이, 정자(精子)가 없어져 가지고, 정자(精子)가 약(弱)해져 가지고, 애를 못 낳는 남자(男子)가 50%가 넘어 버려. 이거 남자(男子)하고 같이 살아봐야. 애가 임신(妊娠)이 안 돼.
그러니까, 애 못, 애 안 낳는 거 좋아하는 사람들이 자동(自動)으로 임신(妊娠)도 안 되니까, 더 좋겠지. 그러면, 두 집이, 두 사람 만나서 하나를 낳는데다가, 이 사이에서, 하나도 못 낳는 정자(精子) 가진 사람들이 있어, 없어? 그럼 이 애가, 둘이 하나 낳는다는 보장(保障)도 없어. 대한민국(大韓民國)은 망(亡)한다 이 말이야.
그래서 내가 옛날에, 결혼(結婚)하면 1억(億), 애 나면 3,000만(萬)원, 이게 무서운 공약(公約)입니다. 맞죠? 어떤 경제학자(經濟學者)도 초등학교(初等學校)가 100% 없어지는 것을 걱정하는 사람이 없어. 나는 이거를 그때 알았어. 아니, 1958년도(年度) 개띠가 몇 명(名)이 태어난 지 압니까? 80만 명(萬名) 정도(程度) 태어났어. 1년(年)에. 그러면, 이게 최고(最高)로 많이 태어난 거예요. 58년(年) 개띠 되게 많죠? 58년(年) 개띠가 80만 명(萬名)이나 태어났어.
그러면 은, 1978년(年)에, 또 80만 명(萬名) 태어날 거 아니에요? 베이비붐 세대(世代)가 20년(年)마다 한 번씩 와야 돼. 그러고 또 얼마야? 1998년(年)에, 80만 명(萬名) 태어나야 되겠죠? 그 다음에 또 2천(千) 몇 년(年)예요? 에? 18년(年), 맞죠? 또 80만 명(萬名), 이렇게 베이비붐 세대(世代)가, 1차, 2차, 3차, 4차까지 가야 되는데, 요게, 58년(年) 개띠가 마지막 베이비붐 세대(世代)야.
더 이상(以上)의 애기가 태어났나요? 그래가 지금 얼마씩 낳죠? 1년(年)에? 30만 명(萬名). 알겠죠? 요게 점점 줄어들어가고 있어. 그래가 우리 경제(經濟)는, 요 줄은 것만큼, 이렇게 우리가 인구(人口)가 급격(急擊)히 하향(下向)하니까, 요거를 미리 내다보고, 내가 옛날에 이야기 한 거야? 맞죠?
그래 만약(萬若)에, 이걸 줬다면, 내가 하나 괘씸한 것은, 정부(政府)가 출산장려정책(出産獎勵政策)이라고 해가지고, 에? 지금까지 약(約) 120조(兆)를 썼어요. 이거 어디로 들어간 줄 압니까? 자기(自己)들 용돈으로 다 써버렸어요. 이 120조(兆)를 한국, 어? 10년 간(年間) 150조(兆)인데, 뭐 150조(兆)든, 120조(兆)든, 내게 체크한 걸 보면, 10년 간(年間)은 150조(兆)인데, 이 150조(兆)가 10년 간(年間) 뭐로 들어갔느냐?
예산(豫算) 따는 데만 써먹은 거야. 예산(豫算)을 따기 위해서, 출산장려정책(出産獎勵政策) 예산(豫算) 150조(兆)를 10년 간(年間) 뺏어 낸 거야. 뺏어내서 뭐하는데 썼냐? 출산장려정책(出産獎勵政策) 돈, 여러분 받은 적이 있나요? 없어요. 그 돈을 뭐하는데 썼냐? 즈 회식(會食)값이야, 회식(會食)값. 맞아, 안 맞아요?
이거, 이거요, 애 낳는 여자(女子)들한테 3,000만(萬)원씩 주고도 남는 돈이야. 여태까지. 안 그렇습니까? 아니, 그럼 이걸 가지고, 150조(兆)를 뭐하는데 썼나. 봤더니, 알아보니까, 전부(全部) 다른 용도(用途)로 쓴 거야. 뭐 광고(廣告)를 냈다는 둥, 애 나라고 광고(廣告)한다고 낳습니까?
아니, 내가 대통령(大統領)이 되면 은, 이런 국민(國民)을 속이는 예산(豫算)은 천벌(天罰) 받아요. 알겠죠? 그대로 놔두겠습니까? 이거요, 우리가, 밝혀라, 국민(國民)이 들고 일어날 수 있어. 초등학교(初等學校) 없어지는 거, 뭐로 이야기 하겠어요, 에?
그러니까, 정부(政府)는 이런 예산(豫算)을 여태까지 세워놓고, 돈은 엉뚱한데 쓰고, 구체적(具體的)으로, 허경영(許京寧)처럼, 애 나면, 3,000만(萬)원씩 주겠다, 결혼(結婚)하면 1억(億) 주겠다, 이러면 은, 결혼(結婚)도 할 수 있고, 출산(出産)도 할 수 있는 사람이 나와, 안 나아?
그런데 애 나면 한 달에 10만(萬)원씩 주겠다, 낳을 사람 있나, 없나? 없어요. 목돈을 준다면 은, 애 낳는 거뿐 아니라, 사람도 죽여요. 맞아, 안 맞아요? 어, 저, 사람 하나 죽여 달라고, 어떤 아주머니가, 회장(會長)이 어떤 사람한테 3,000만(萬)원을 주고 부탁(付託)해가, 살인사건(殺人事件) 난 적 있죠? 모(某) 부잣집 사모님이 그렇게 했죠?
아, 그거는, 자기(自己) 며느리하고, 자기(自己) 딸이, 장가, 시집을 보냈는데, 다른 남자(男子)하고 뭐가 있어가지고, 그 사람 조사(調査)하라고 그랬죠? 그래 안 되니까, 그 사람 죽여 버려라, 그래가지고 죽여 버린 거야. 3,000만(萬)원에.
우리 국민(國民)은 애 낳는다 하면, 3,000만(萬)원, 애 낳겠어, 안 낳겠어? 그런 사람 많아요. 어, 그러다 또 쌍둥이 나면 은, 6,000만(萬)원이야. 맞아, 안 맞아요? 어. 그러다가, 세 쌍둥이 난 사람 누구지? 누구야? 그 사람은 돈 1억(億) 뗀 거야. 애가 안 돼가지고. 9,000만(萬)원 아냐, 그죠? 9,000만(萬)원이 어디로 날아가 버렸어. 그런데 그 사람이 세 쌍둥이 키우는데 돈 엄청 들어갔을 거야, 그죠? 어. 이런 쌍둥이를 낳으면 은, 어, 9,000만(萬)원이잖아, 음.
그래서 나는 대통령(大統領) 되면, 5년(年) 정도(程度) 소급(遡及)해서 줘요.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대통령(大統領) 내년(來年)에 됐다, 9년 전(年前)에 됐다 하면 은, 그 된 해로부터 5년 전(年前)에 낳은 애들은, 3,000만(萬)원씩 줘요, 안 줘요? 그 전(前)에 결혼(結婚)한 사람 1억(億)씩 줘요, 안 줘요? 다 줘요, 소급(遡及)해서. 알겠죠?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이 대통령(大統領)되기 5년 전(年前)에 결혼(結婚)했던 사람들이, 그 사람들이 1억(億)씩 안 받으려고 내 안 찍을까? 테레비에서 내가 이야기하면 찍을까, 안 찍을까? 아니, 뭐 그렇게 다른 당(黨) 후보(候補)를 좋아한다고, 1억(億) 주겠다는 허경영(許京寧)이 안 찍어. 맞아, 안 맞아요? 결혼(結婚)은 했겠다, 안 그래도 돈이 없어 난리(亂離)고, 맨날 지지고 볶고 싸우는데. 알겠죠?
그러니까, TV토론(討論)에 가서, 허경영(許京寧)은 정치(政治) 이야기가 아니라, 무슨 이야기 한다? 경제혁명(經濟革命) 이야기를 주(主)로 해서, 국민(國民)들 마음이 완전(完全)히 바뀌게 해버려. 알겠죠? 대통령(大統領)이 바뀌었다고 해서, 기껏해야 요 정도(程度)의 변화(變化)가 온다면, 박근혜와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의 차이(差異)는 요거뿐입니다.
그 이외(以外) 이것도, 65세(歲) 이상(以上)된 사람에 해당(該當)되는 거야. 여러분한테 해당(該當)되는 거, 있어, 없어? 없어요. 5년(年)동안 커피 한 잔 줍니까, 안 줍니까? 안 줍니다. 이게 정치(政治)입니까? 그래, 안 그래요? 이건 정치(政治)가 아니에요. 있으나 마나야,
대통령(大統領) 왜 뽑아? 뽑아 놨는데, 바뀌는 게 없어. 계속(繼續) 도둑놈들만 키워. 도둑질로 계속(繼續) 빠져나가. 국가예산(國家豫算) 다 빠져. 알겠죠? 지금 대통령(大統領)이 그런다는 게 아니라, 우리가 대통령(大統領)을 뽑을 때는, 어떤 희망(希望)을 가지고 있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희망(希望)이 있어야 되는데, 희망(希望)이 없는 거야. 이거 5만(萬)원 올려주는 거, 이거, 이것도 대통령(大統領)이 큰 맘 먹은 거죠, 에. 그 다음에 요거 20만(萬)원은 누가 주는 거라고요? 박근혜가 주는 게 아닙니다. 허경영(許京寧)이가 주는 거죠. 이거요, 당시(當時), 한나라당에서 내꺼 카피했다고 그랬어. 이준석이가 그랬어. 맞아, 안 맞아요?
허경영(許京寧) 공약(公約)을 쫙 갖다 놓고, 그래도 거기서 뽑아낸 거야. 그래가 박근혜가 당선(當選)된 거야. 알겠죠? 70만(萬)원 줄 수는 없고, 20만(萬)원 주자, 그것도 크게 맘먹은 거야. 에? 그래서 20만(萬)원씩. 결론(結論)을 내가, 이것 때문에 노인(老人)들 표(票)가, 갔을까, 안 갔을까? 어, 갔어요. 그래서 붙어버린 거야.
그래서 에, 지금은 우리 국민(國民)이, 부익부(富益富)에, 부익부(富益富)와 빈익빈(貧益貧)이, 두 개(個)가 다 가속화(加速化) 되고 있겠죠? 그래서 가난한 사람이 가난해지는 속도(速度)는, 부자(富者)가 부자(富者)되는 속도(速度)보다 어떤 게 빠를까? 에? 부자(富者)가 부자(富者)되는 속도(速度)가 빠르기 때문에, 가난한 사람이 피해(被害)가 있는 거야.
부자(富者)가 부자(富者)되는 속도(速度)가 훨씬 빨라요. 그러면 여기께 빠져나가버려. 에? 요 부자(富者)가 부자(富者)되는 속도(速度)가 빠르니까, 가난한 사람이 가난해지는 속도(速度)도 빨라지는 거야. 알겠죠? 그래 이놈이 기차, 이놈이 기차(汽車) 화통(火筒) 역할(役割)을 하는 거야.
부자(富者)가 부자(富者)되는 역할(役割)이 빠르니까, 가난한 사람이 가난해지는 것도 빨리 가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야. 이게 부익부(富益富) 빈이야, 이게 빈익빈(貧益貧)이야, 그럼 이게 뭐여? 이, 이렇게 돼서 이게 뭐야, 이게? 자전거(自轉車) 아냐? 자전거(自轉車). 이게, 아냐 잘못 그렸다, 잘못 그렸어. 이게 이렇게 올라가지고, 이렇게 생겼어, 이렇게.
이게 앞 타이어야, 앞 타이어. 부익부(富益富)가 이렇게 되니까, 돌아가니까, 같이 돌아 가야돼, 안 돌아야 돼? 똑같이 돌아가는 거야. 이게, 부자(富者)가 빨리 부자(富者)가 되면, 가난한 사람, 빨리 가난해 지는 거야. 같이 가죠? 요걸 바꾸는 대통령(大統領)이 나올까, 안 나올까? 나올까, 안 나올까? 어.
안 나온다, 한 사람 손들어 봐요. 아무도 안 드네. 이거를, 이 자전거(自轉車) 바퀴를 뜯어내서 고치는 사람, 그 사람이 나와야 돼. 알겠죠? 그래서 지금 중산층(中産層)은 무너졌어, 안 무너졌어요? 중산층(中産層)은 무너졌다. 그러면 이 중산층(中産層)이 앞으로 다시 살아나고, 국민(國民)의 90%가 중산층(中産層)이 되는 게, 뭐라고요? 중산주의(中産主義)야. 중산주의(中産主義). 중산주의(中産主義)가 허경영(許京寧)의 경제혁명(經濟革命)이에요. 맞죠?
그래, 이게 어떻게 돼 있느냐 하면 은, 어? 어. 국가(國家)의 낭비(浪費) 예산(豫算), 한마디로 말해서, 출산(出産) 장려금(獎勵金) 같은 거여. 출산(出産) 장려(獎勵) 예산(豫算) 같은 거. 맞죠? 이게 정부(政府)에서 홍보비(弘報費)로 이걸 150조(兆)를 썼대, 10년간(年間). 이 말이 됩니까? 150조(兆)를. 있을 수 없는 거야.
이거요, 각(各) 지자체(地自體)에서 쓴 예산(豫算) 아닙니다. 이거. 이거 정부(政府)에서 예산(豫算), 국회(國會)에서 예산(豫算) 빼낸 돈이야, 이게. 이거요, 이걸 그대로 두면 되겠습니까? 절대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뭘 모르고 있는 거 같아도, 세밀(細密)히 분석(分析)해서 알고 있어.
노인(老人)들의 생활(生活), 여러분들의 생활(生活), 모든 걸, 아주 귀신(鬼神)처럼, 물론(勿論) 귀신(鬼神) 위에서 왔으니까, 하하하하. 귀신(鬼神)처럼 꿰뚫어 보고 있어. 귀신(鬼神)처럼. 에. 그러고 내가 얼마 전에, 내 음악(音樂)을 발표했죠, 뭐죠? 국민 송.
경제(經濟)가 이렇게 어려울 때, 기쁜 노래를 만드는 것도, 경제(經濟)에 도움이 돼 안 돼? 그래서 일부러 만들었는데, 왜, 멜론차트 1위(位)에 안 올라갑니까? 에? 멜론차트 1위(位)에 올라가게 여러분들이 신경(神經)을 써야 돼. 알겠죠?
왜, 국민(國民)들은, 국민 송을 들으라고 할 때, 듣고, 결혼(結婚)하면 1억(億) 주겠다, 애 나면 3,000만(萬)원 주겠다. 할 때, 인정(認定)해야지, 그걸 미친놈이라고 이러고, 계속(繼續) 여러분들은 내 말 안 들어.
내가 ‘콜미’를 만들어 나왔을 때, 하루 만에 멜론차트 1위(位), 맞죠? 그랬어요. 그런데 지금은 왜, 멜론차트 1위(位)에 안 올라갑니까? 국민송이 멜론차트에 못 올라가면, 여러분 책임(責任)이야. 알겠습니까? 우리 국민(國民)들이 경제(經濟)를 발전(發展)시키고 싶으면, 허경영(許京寧)이가 만든 ‘국민 송’, 국민(國民)들이 노래 부르는 국민(國民)한테는 불행(不幸)이 있어, 없어?
‘국민 송’을 불러야 내가 나타나는 거야. 알겠죠? 왜? 멜론차트 1위(位)에 올라가면, 허경영(許京寧)이 언론(言論)에서 부를까, 안 부를까? 부를까, 안 부를까? 불러야 돼요. 부르면 내 정체(正體)를 이야기 할 수 있는 기회(機會)가 주어져, 안 주어져?
지금 허경영(許京寧)이가, 정권(政權) 바뀌고 나서, 방송(放送)에서 부릅니까? 잡는 이야기만 자꾸 나와. 브레이크 잡는, 뒤에서 잡아 땡기는, 여러분, 비행기(飛行機)가 뜨는데, 뒤에서 약간(若干)만 잡아 땡겨 보세요. 그래, 안 그래요? 크게 위험(危險)하다고.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이 만든 ‘국민 송’, 한 번 틀어 봐요. 한 번 들어보자고. 왜, 멜론차트, 아, 전체(全體) 노래 나온 거 있다 매? 전체(全體) 노래 한 번 틀어봐. ……
…… 잘 만들었죠? 아이디어는 내가 낸 거야. 내가 여기 공중부양(空中浮揚)해 있는 거 보이죠? 이게 이제 내가 다 아이디어 내서 만든 거야. 또 있죠, 그죠? 그러니까, 저게 어, 스토리가 있어. 그렇게 만들었는데, 옛날에 ‘콜미’는, 오늘 발표(發表)했는데, 내일(來日) 아침에 전국(全國)에 1위(位)야. 원더걸스가 내 밑에 처져버리고.
그런데 이번에 내놨더니, 발표(發表)됐는데, 멜론차트 1위(位)에 안 올라갔어. 알겠죠? 이제 올라가게 되겠죠? 올라가나, 안 올라가나, 이제 한 번 두고 봅시다. 안 올라가면, 이제 강의(講義)도 하지 말아야지. 하하하하. 왜, 왜, 언론(言論)이 나를 팔아 갈 때는 노래라도 1등에 올라가야, 불려나가. 방송국(放送局)이 허경영(許京寧)을 부를 때는 핑계거리가 있어야 돼.
저 사람이 음악(音樂)을 만드는데, 인기(人氣)가 있어, 부르는 거예요. 이래야지. 허경영(許京寧)이 그냥 부르면, 이상하게 또, 찍혀, 안 찍혀요. 그러니까, 방송국(放送局)이 마음대로 못 불러. 알겠죠? 어, 허경영(許京寧)이가 뭐, 정치인(政治人)이다 보니까, 그런 게 있어요. 여러분이 이해(理解)를 해야 돼.
나를 부르려면, 이 음악(音樂)을 이용(利用)해서 방송(放送)에 나가서 정치(政治)이야기를 하고, 경제(經濟)이야기도 하고 다 할 수가 있어. 알죠?
내가 하나 서운한 것은, 여러분들이 이 음악(音樂)을 들을 때, 박수소리야. 손바닥, 손바닥, 알겠죠? 이 박수가 너무 약(弱)해. 이게 엄청난 강도(强度)로 때려야 된다고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럼, 몸이 좋아져, 안 좋아져? 몸에 있는 6,000개(個)가 넘는 혈(穴)자리가, 요 손바닥에서 치면 다 통해버려.
그런데 여러분이 박수소리를, 칠 때마다 내가 이야기 해주는데, 약(弱)해. 한 번만 쳐봐요, 딱. …… 여러분의 혈(穴) 자리가 다 풀려버렸어, 다 풀렸어. 이제. 알겠죠? 에, 박수소리가.
指西認指東
내가 서쪽을 가리키면, 실제(實際) 뜻은 동쪽을 가리키는 거라고, 여러분이 보면 돼요. 내가 음악(淫樂)을, ‘국민송’을 만들 때는, ‘국민 송’에 뜻이 있는 게 아니야. 즉, 허경영(許京寧)이가 기분(氣分) 좋아서 노래 만드는 거라고 생각합니까? 아니에요. 국민(國民)들이 어려우니까, 국민경제(國民經濟) 살리려고, 알겠죠?
그러니까, 지서(指西), 서쪽을 지적(指摘)하면 은, 동쪽을 지적(指摘)하는 줄 알아야 돼. 맞아, 안 맞아요? 그냥 내가 어, 노래를, ‘국민 송’을 왜 지적(指摘)할까? 여러분 그렇게 생각하면, 안 돼. 이걸 지적(指摘)할 때는, 내 노리는 게, 방송(放送) 출연(出演)이야. 맞아, 안 맞아? 그 뒤에는 대통령(大統領). 에?
해서 요거를 왜 만들어 가지고 가만히 가지고 있었느냐? 선견지명(先見之明)이 있었어요. 혹시(或是) 언론에서 나를 잡을 때 쓸려고 가지고 있었어. 그때 같이 팍 띄워 버렸어. 같이 띄우니까, ‘국민 송’이 화면(畫面)에 나오고, 기사(記事)는 말로 나와. 맞아, 안 맞아? 어? 여자(女子) 치료(治療)하는 거, 그건 안 보이고, ‘국민 송’이 나오는 데가 더 많아. 화면(畫面)에.
그러니까, ‘국민 송’을 안 만들어 놨으면, 더 많이 나왔을 거야, 아마. 이게 묻혀 버렸어, 묻어 버렸어, 안 묻어 버렸어. 그런 사건(事件)이 있을 걸 대비(對備)해서 음악(音樂)을 대기(待機)시켜 놨던 거야. 내 선견지명(先見之明)이 있어, 없어요? 그래가지고, 사람들이, 허경영(許京寧)이가 사람을 만졌다, 병(病)을 고쳤다, 뭐, 이게 문제(問題)가 아니라, ‘국민 송‘이 더 알려진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바로 이런 미래(未來)를 내다보는 사람은, 고런 위기(危機)때, 저런 노래를 발표(發表)하는 거야. 그럼 고걸 벗어나가는 거지. 알겠죠? 젊은 사람들은 저 노래 듣다가, 뭐 뉴스고 뭐고, 그 필요(必要)없어, 그냥. 허경영(許京寧)이가 ‘국민 송’이 나오니까, 좋아하는 거야. 맞죠? 어. 그래서 이 노래도 내 예언(豫言) 송이야. 미래(未來)를 내다보고 있는 거지. 분명(分明)히 권력(權力) 초기(初期)에, 허경영(許京寧) 잡으려고, 그럴 때는 노래로써 뚫고 나간다.
그러니까, 지금 정치인(政治人)들은, 나하고 반대(反對)야. 보세요. 이게 티처(teacher)가, 가르치다, 지요? 이게 요새 젊은 애들이 제일(第一) 싫어하는 거야. 가르친다는 거. 그 누구한테, 뭐 가서 가르친다, 이러면 싫어해. 이건 뭐죠? 런(learn)? 이 시대(時代)는(teacher) 지금 갔어. 근데, 지금 정치인(政治人)들은 요걸 써먹고 있는 거야.
런(learn)은 배우다, 지요? 허경영(許京寧)만 나오면 은, 애들이 배우려고 그래. 내 노래 나오면 은, 아, 금방 애들이 따라해. 시험(試驗) 공부(工夫) 별거 있나? 허경영(許京寧)이 부르면, 롸잇 나우. 뭐 이래가지고 다 외워 버려. 어, 대통령(大統領)이 별거 있나? 허경영(許京寧)이 나오면, 롸잇 나우. 맞아, 안 맞아요? 어.
1 . Learn. 배우다
2 . Laugh. 크게 웃다
3 . Sing. 노래하다
4 . Apply. 따르다
5 . Copy 카피
세계통일(世界統一) 별거 있나? 허경영(許京寧)이 나오면, 롸잇 나우. 허경영(許京寧)이 하면 다 된다 이 말이여. 맞죠? 에. 이런 식(式)으로 에, 국민(國民)들이 허경영(許京寧)이 하는 걸, 뭐든지 배우려고 하는 거. 어.
이거는 뭐여? 에? Laugh, 크게 웃다, 야. 국민(國民)들은 크게 웃을 일이 있어, 없어? 근데 허경영(許京寧)이 때문에, 나만 보면 웃어, 안 웃어? 내가 이렇게 길에 서있으면 요, 사람들이 다 웃는 얼굴로 쫓아와, 맞죠? 다 미소(微笑), 입을 어금니까지 안 보이는 사람 하나도 없어. 그래가 나도 어금니 보이고 웃다가, 입으로 찬 공기(公器)가 다 들어간 거야. 얼마나 웃으면서 서 있었으면,
어제 저녁만 해도 예(例)를 들어서, 네 시간(時間)씩 서 있는 거야, 추운데서. 웃으면서. 그러니까, 입을 벌리면서 웃으니까, 찬 공기(空氣)가 들어와, 안 들어와. 먼지하고. 아이고, 말도 못해요. 못 참아. 그러니까, 라프(laugh), 허경영(許京寧)이 보면 크게 웃어. 근데 미래(未來)는 이렇게 웃어야지, 스마일(smile) 가지고 됩니까, 안 됩니까? 스마일(smile)은 안 돼, 이제. 스마일(smile) 가지고는 할 수 없어. 아주 화통하게 크게 웃어야 돼.
에스(S)는 뭐여? 에스는 뭐여? 어? 에스가? 에스가 뭐 게, 아는 사람? 저게, L L S A C가, 허경영(許京寧)의 우주(宇宙)에서 가져온 비법(秘法)이야. 여러분들은 내가 옛날에 강의(講義)해줬지? 에? 요게 뭐까? 허경영(許京寧)이가 지구(地球)에 왔을 때, 지구인(地球人)들을 확 잡는 비밀(秘密)을 가지고 있을 거 아냐? 그 중(中)에 하나예요, 하나.
씽(Sing), 노래하다. 내가 허경영(許京寧)이가 그냥 있는 거 같지만, 꼭 ‘국민 송’이나 이런 노래를 만들어 가지고 뒤집어엎어요. ‘콜미, 롸잇 나우’ 그 내 ‘롸잇 나우’를 누가 가져갔어요? 싸이가 가져갔잖아? 그 저, 뭐지, 뭐라고 그랬지, 이름이, 그 저, ‘강남스타일’ 어.
그러니까, 이 허경영(許京寧)이가 만들면, sing, 전(全) 국민(國民)이 허경영(許京寧)에 대해서 노래하게 만들어 버려.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사람들이 나를 딱 보면, 내 눈을 바라봐. 이래요. 아니, 사람들이 나를 보면, 야, 내 눈을 바라봐, 저기 있어. 이래요. 그럼 내가 들려, 안 들려? 다 들리죠. 자기(自己) 아빠보고, 아빠, 저 내 눈을 바라봐, 저기 있어. 그래요.
허경영(許京寧)이란 이름도 부르는 사람도 있지만, 급(急)하니까, 내 눈을 바라봐 가 더 빠른 거야, 저 사람들은. 그러고 그 사람도 알아듣는 거야. 어, 그래, 내 눈을 바라봐, 그 사람이네. 이래요. 그러면, 이게 내 눈을 바라봐 가, 그 사람들의 내 인식(認識) 암호(暗號)야, 맞죠?
그러니까, 싱(sing). 허경영(許京寧)은 노래로써 인식(認識)을 시켜버려. 크게 웃으면, 그게 앞에 허경영(許京寧)이가 있어. 맞아, 안 맞아요? 허경영(許京寧) 유튜브를 전부(全部) 배우려고 그래. 거기가 허경영(許京寧)의 강의(講義)가 있는 거야. 다른 사람 강의(講義)를 듣다가, 허경영(許京寧)의 강의(講義)를 들으면, 저쪽 강의(講義)는 배우려고 안 해. 요쪽 것만 배우려고 그래.
재미가 없어. 무슨 귀신(鬼神) 씨나락 까먹는 소리나 하고 앉아 있으니까, 그게, 거기에 웃음도 없고, 계속(繼續) 혼자 주절거려, 변호사(辯護士) 마냥. 아주 말이야, 불교(佛敎)를 좀 알면, 그 불교(佛敎)에 뭐, 보통(普通) 사람 알아듣지 못하는 이야기나 쌔려 해 제끼고, 몇 시간(時間)씩, 앉아 가지고. 그거 들으러 갔나? 그 사람들이. 에.
오장육부(五臟六腑)가 기뻐야 돼. 맞아, 안 맞아요? 어, 기쁘고 공감(共感)이 가야 되는데, 무슨 지식(知識)만, 무슨. 핸드폰에도 다 들어있어, 그런 지식(知識)은, 맞아, 안 맞아요? 그런걸. 나열(羅列)해가지고, 거 간 사람 피곤(疲困)하게 만들어.
하천(下天)
탁태(託胎)
강탄(降誕)
통일(統一)
심판(審判)
승천(昇天)
그래서 허경영(許京寧)의 모든 데는, 1 2 3 4, 요거(A) 아는 사람? 이거, 이거, 혹시(或是), 아는 사람? 요거, 요거. 혹시(或是), 아는 사람 있어요? 허경영(許京寧)이의 다섯 가지 무기(武器)를 가지고, 지구(地球)에 왔어. 그럼 내일(來日) 모레가 내 생일(生日)이죠? 내일(來日)인가? 생일(生日)이니까, 힌트를 다 줘버리는 구만. 이게 내 생일(生日) 아닙니까? 탄 자(字)를 빨리 쓰다 보니까.
그러면 은, 하천(下天), 탁태(託胎), 강탄(降誕), 통일(統一), 여덟 가지죠? 그 다음 뭡니까? 에? 에? 제도(制度), 낙원(樂園), 통일(統一)은 여기 있잖아. 승천(昇天)이지, 승천(昇天)? 승천(昇天). 이렇게 하러 왔는데, 강탄(降誕)해가지고, 통일(統一)되는 과정(過程)에 있죠, 지금? 내가 여기 있어요.
그래 여기 있는데, 여기서 내려올 때, 이걸 가져 온 거야. 자, 요게 뭐죠, A가? 에? 뭘까? 아니, 이게 쉬운 건데? 따른다, 따르다. 따르다. 어플라이(Apply), 따르다, 뭐든지 애들이 허경영(許京寧)이만 따라 하는 거야. 허경영(許京寧)이 거를, 모든 가수(歌手)들이 따라하고, 정치인(政治人)들이 따라해, 안 해?
야, 거, 싸이, 저, 저, 저, 박 실장(室長), 그 썰 전에, 며칠 전(前)에, 썰 전에 어제 나왔다 매, 이재명 시장(市長)이 또, 허경영(許京寧) 이야기 했다 며? 강영필이. 그러니까, 모든 정치인(政治人)이 허경영(許京寧) 따라해, 안 해? 이건, 팔로우(follow) 하고 좀 달라요,
어플라이(apply)는 팔로우(fallow)하고 다른 게, 이거는 그 사람 거를 모방(模倣)하는 거여, 전부(全部). 맞아, 안 맞아요? 연예인(演藝人)들도 내꺼 모방(模倣)해 써. 싸이가 내꺼 가져갔어, 안 가져갔어? 다 연예인(演藝人)들도 허경영(許京寧)을 모방(模倣)해야 일류(一流) 코미디가 되는 거야. 그러고 코미디들이 나한테 와서 자문(諮問)을 많이 구(求)해. 그죠? 그래 코미디에 많이 출연(出演)했죠? 나는 그냥 코미디가 아니야.
그러니까, 뭐든지, 정치(政治), 경제(經濟), 뭐든지 나를 따라해. 만약(萬若)에 삼성(三星)이 내말 들었으면, 3년 전(年前)에 사고(事故)가 났을까, 안 났을까? 안 나. 나를 따라야 해야 돼. 그런데 나를 안 따른 경기(景氣)에는 망(亡)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어플라이(Apply), 나를 따르게 한다. 그래서 내가 뭐 이렇게 지껄이니까, 뭐, 아무것도 없이. 계획(計劃)도 없이, 지구(地球)에 와가지고, 지껄이는 게 아니에요. 알겠죠? 근데, 방송(放送)에서는, 예(例)를 들어서, 이게(土) 뭐여? 한문(漢文)으로 하면, 흙이죠?
토(土) 흙
positive neative
흙 지저분
파상균
중금속
지렁이
안 좋은 미생물
흙을 갖다가, 흙을 갖다가, 긍정적(肯定的)(포지티브:positive)으로 방송(放送)에 내보내거나, 부정적(否定的)(네거티브:negative)으로 내보내면, 흙에 대해서 부정적(否定的)인 면(面)이 뭐가 있지? 지저분하죠? 거기에 무슨 균(菌)이 있느냐 하면, 제일(第一) 무서운 균(菌)이 파상균(破傷菌)이 있어. 파상균(破傷菌)이 한 500개(個)가 있어.
그 다음에 나쁜 게, 중금속(重金屬)이 있어, 없어요? 중금속(重金屬)이 다량(多量) 함유(含有)돼 있어. 그러니까, 그 다음에 지렁이, 안 좋은 미생물(微生物). 이렇게 많이 있어. 그러면 이게, 흙을 요렇게만 표현(表現)하면 될까, 안 될까? 그러면 사람들이 농사(農事) 지으러, 흙속에 발로, 거 농부(農夫)들이 들어가겠어? 무서워서?
그러니까, 이렇게 뭐, 흙을, 많이 지저분하고, 파상균(破傷菌)이 있고, 중금속(重金屬), 요기. 요렇게만 내 보낸 게, 내 방송(放送)이야. 맞아, 안 맞아요? 뭐 그 사람들은 나를 그렇게 표현(表現)하는 거야. 그런데 흙이 얼마나 좋아? 씨가 싹을 낳죠? 여러분들 말이에요, 여러분들은. 여러분들 집이 지금, 저기 가면 집이, 여러분들 아파트가 여러분들 집이라고 착각(錯覺) 해요. 여러분들 집은 흙이야.
여러분들은 지금 어떻게 돼 있는 사람들이냐 하면 은, 시한부(時限附) 인생(人生)을 살고 있지 않는 사람이 한 명(名)도 없어, 내가 보기에?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들은 갈 날짜가 딱 정(定)해진 거야. 다 정(定)해져 있어요. 시한부(時限附) 인생(人生)을 살고 있는 도중(途中)에 허경영(許京寧)이를 만난 거야. 아주 기적(奇蹟)이지, 기적(奇蹟).
그러니까, 시한부(時限附) 인생(人生)으로 죽을 걸, 매일(每日) 잊어버리고 산다 뿐이지, 시한부(時限附)가, 여기 어떤 사람이 암(癌)이 걸려서, 당신(當身)은 직장암(直腸癌) 말기(末期)야. 그럼 한 달밖에 못 살아. 그럼 시한부(時限附) 맞잖아? 그 사람이나, 그 사람 마누라나, 다 시한부(時限附)야. 언제, 목욕(沐浴)하러 가서 죽을지 알 수가 있나?
그 목욕탕(沐浴湯)에 어제, 사람들 죽었죠? 나는 그걸 보고요, 대한민국(大韓民國) 소방서(消防署), 건축허가(建築許可)해 주는 사람, 그 강원도, 거기 시장(市長) 구속(拘束)시켜야 돼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 그냥 넘어가는데, 그 시장(市長) 구속(拘束)해야 돼요.
그 허가(許可)해 준 사람이랑. 이거보세요. 건물(建物) 바깥에다가, 그게 뭡니까? 스티로폼 붙여가지고, 그 위에 페인트를 바르고. 그게, 그게, 화장터야, 화장터. 그게 화장터라고, 화장터. 아니, 화장하는 불더미 위에다가 사람들을, 목욕탕 만들어 놓은 거와 같아.
그래서 이 건물(建物)이 이렇게 있을 때, 이렇게 생겼는데, 이게 외벽(外壁)을 타고 불이 올라가. 세상(世上)에 이 외벽(外壁)이 뭐로 되어 있었어요? 스티로폼에다가 시멘트 발라 놓은 거야. 그 요새는 이게 못하게 돼있어요. 7층(層) 이상(以上) 건물(建物)은 못하게 돼있는데, 7층(層)이던, 1층(層)이던 못하게 해야 돼. 이런 거 이제 앞으로 허가(許可)해주면 안 돼.
근데, 이거는 뭐 그 전(前)에 거라고 해가, 이리됐다 그래요. 그럼 이거 고치도록 지시(指示)해야 돼. 뜯어내고. 알겠죠? 공공시설(公共施設)이기 때문에 안 된다, 이 말이야. 여러 사람이 들어가잖아. 그 여자(女子)들이 빨가벗고 있는데, 불이 났다, 그러면 소방관(消防官)도 그게 전부(全部) 다 문제(問題)가 있더라고.
제일(第一) 먼저, 그게 목욕탕(沐浴湯)이라는 거,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허경영(許京寧)이 같으면, 어떻게 했겠어요? 허경영(許京寧)이 같으면, 소방관(消防官)을 교육(敎育)시킬 때, 어떻게 했겠어요? 목욕탕(沐浴湯)에 불이 났다, 밀폐(密閉)돼있다, 가스 질식(窒息)해 죽을 확률(確率)이 높아, 안 높아?
그러면 빨리 기관총을 쏘든, 뭘 하든, 유리 깨야 돼, 안 깨야 돼? 무슨 기다란 쇠막대기라도 집어 던지든지, 뭘 던져서 그걸 깨야 돼, 안 깨야 돼? 깨지면 가스가 나와, 안 나와? 나오면 그 사람들, 숨 쉬어서 살아요. 맞아, 안 맞아요? 그 밀폐(密閉)된 그 문(門), 한 개(個)도 못 열고 다 죽었어, 안 죽었어?
나는 그걸 보면서, 소방관(消防官)들이 자동차(自動車) 치우고 앉아 있어. 이거 보세요. 소방차(消防車) 안 가도, 쫓아가서 유리창을 깨는 사람이 나와야 되는 거야. 거 여자(女子)들 안에서 죽어가고 있는데, 한 시간(時間) 걸렸대, 소방차(消防車) 거가서, 거까지 대는데, 한 시간(時間). 차(車) 두 대 끄집어내는데, 한 시간(時間) 걸려요?
소방차(消防車)가 차(車)를 밀어버려야 돼요. 사람이 죽어 가는데, 소방, 그 차(車)가 문제(問題)입니까? 그런 정신(精神) 상태(狀態) 가지고, 사람의 생명(生命)을 다루는 사람들, 한심(寒心)한 사람들이야. 차(車)는 사면 돼, 맞아, 안 맞아요? 그 차(車)를 밀어버려야지. 소방차(消防車)가, 망가지더라도.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그 차(車) 두 대 때문에, 그 차(車)를 붙이는데, 소방차(消防車) 거까지 가가지고. 나는 우리 인간(人間)의 생명(生命)을 그렇게 무시(無視)하는 정치인(政治人)들 쳐다보면, 한심(寒心)하기 그를 데가 없어. 도저히 용서(容恕)할 수가 없어.
그러니까, 제일(第一) 먼저 시장(市長), 소방서장(消防署長). 두 사람 우선(于先) 선착순(先着順) 구속(拘束)시켜요. 아니, 불길 속에서 여자(女子)들이 숨을 못 쉬겠다고, 전화(電話)를 한 시간(時間), 한 시간(時間)동안 전화(電話)를 했대. 그런데 문(門) 열어주는 사람도 없어, 문(門)은 고장(故障) 나있고.
도대체(都大體), 거 있던 종업원(從業員)들 어디로 도망(逃亡)가고, 바깥에서, 그 주변(周邊)에 있던 사람들은, 소방관(消防官)은 거까지 와서, 거까지 차(車) 대는데, 한 시간(時間) 걸립니까? 문(門)을 안에서 못 열면, 바깥에서 문(門)을 여는 사람이 있어야 될 거 아니야? 한 사람이라도. 뛰어가서.
어떻게 여러분들은 눈뜨고, 가만히 보고 있어? 천벌(天罰)을 내려야 돼, 천벌(天罰)을.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래, 왜 그랬느냐니까, 소방관(消防官)의 안전(安全)을 위해서, 이래요. 와, 소방서장(消防署長)이 그래요. 소방관(消防官)의 안전(安全)을 위해서. 그냥, 그 귀싸대기를 그냥 사정없이 올려야 돼.
소방관(消防官)의 안전(安全)을 위해서, 안에서 여자(女子)들이 죽어가고 있지만, 그 유리창 깰 수 있는 능력(能力)이 없습니다, 이거야. 이게 뭡니까? 도대체(都大體)가, 아니, 바로 옆에서 불이 나서, 사람이 안에서 타서 죽어가고 있는데, 소방관(消防官)의 안전(安全)을 위해서,
이 차(車)를 다 치우고, 차(車)를 거 붙여야, 시작(始作)할 수 있다? 그 뭔가를 집어던지든지, 그 유리 못 깹니까? 2층(層)인데, 2층(層)은 높지가 않아요. 그 정도(程度) 장비(裝備)는 있다고, 소방차(消防車)에. 나는 요, 눈에 불을 켜고, 그런 걸, 사람 그런 식(式)으로 죽어가는 거, 나는 괴로운 사람이에요. 알겠습니까?
어찌 그리 무책임(無責任)하냐 말이야, 소방관(消防官)들이. 대한민국(大韓民國) 소방관(消防官)들 용감(勇敢)해. 불 끄다가 죽는 사람도 있어요. 음, 그러고 소방장비(消防裝備), 현대화(現代化)해줘야 돼. 즈그 좋은, 즈그 좋은 거 먹고, 오만데 예산(豫算)을 써 제끼면서, 소방관(消防官)들 소화 장비(消火裝備), 정부(政府)에서 투자(投資)해, 안 해?
그런 예산(豫算)은 돈 안 써요. 그래 소방관(消防官)들은 옛날 30년 전(年前) 걸, 들고 돌아다니면서, 자기(自己) 목숨이 위험(危險)해. 산소통(酸素桶)도 썩어빠진 거야. 새 거로 다 최첨단(最尖端)으로 바꾸라고 그래. 허경영(許京寧) 대통령(大統領) 되면, 첨단(尖端)으로 바꾸겠어요, 안 바꾸겠어요? 아낄 걸, 아껴야지.
소방관(消防官)들이 최첨단장비(最尖端裝備)로 무장(武裝)해놓고, 여러분이 술 먹을 돈, 술을 먹든지, 소비(消費)를 해야지, 하든지 해야지, 국가예산(國家豫算)이 없다고 해가지고, 소방관(消防官)들 옷, 30년 전(年前) 거 입혀놓고, 들어가면 그냥 불에 델 정도(程度)로 뜨거운 거, 이런 방화복(防火服)을 입혀놓고, 여러분들이 목욕탕(沐浴湯)에 앉아 있다가, 언제 죽을지 몰라. 그래, 안 그래요?
소방장비(消防裝備)의 최 현, 초현대화(超現代化), 알겠습니까? 이게 급선무(急先務)야. 그 예산 얼마 안 돼. 알겠습니까? 위에서 그 예산(豫算) 죽어도 안 주는 거야. 어떤 소방관(消防官)이, 이거 좀 예산(豫算) 좀 들여서 우리 좀 좋은 거 해주세요. 그 사람 그 다음, 인사(人事) 보직(補職) 바뀌어. 지방(地方)으로 좌천(左遷)시켜 버려.
어떤 소방서장(消防署長)이, 아이, 우리는 이거 가지고 도저히 어렵습니다. 그래? 너, 전라도 절루, 경상도 저쪽, 시골로 가. 바꿔버려. 그러니까, 소방관(消防官) 높은데다가, 이거 예산(豫算)좀, 장비(裝備) 좋은 거 해주세요, 그러면, 다 바뀌어 버려. 쥐도 새도 모르게. 그러고 예산(豫算)은 어디에 쓰냐? 즈그가 다 닦아 써버려. 맞아, 안 맞아요? 용서(容恕)할 수 없어.
그러니까, 소방서장(消防署長)이 하는 말도, 괘씸했지만, 소방관(消防官)들을 대하는 우리 태도(態度)도 바꿔야 돼. 알겠죠? 최고(最高)의 대우(待遇)를 해줘야 돼. 알겠습니까? 화가 나니깐, 나도 소방관(消防官), 소방서장(消防署長)이 원망(怨望)스럽죠. 원망(怨望)스럽는데, 왜, 뛰어가서 유리창 하나 깨주는 사람이 없냐. 이거야.
안에서 문(門)이 잠겨 있었다는데, 사람들은 계속(繼續) 문(門)을 뚜드려. 밖에서 문(門)을 열면 되지, 유리창만 탁 깨고, 2층(層)이니까, 사다리 놓으면 돼, 안 돼? 나올 수 있어요. 아무도 그거 하는 사람이 없어. 아니, 한국(韓國)의 소방관(消防官)들은, 경찰(警察) 국가공무원(國家公務員)으로 전환(轉換)하고, 특별(特別) 임금(賃金)을 줘야 된다. 내 그랬어, 안 그랬어?
그런데 소방관(消防官)들, 소방관(消防官)들은, 개 패듯이 병신(病身)같이 만들어 놓고, 자기(自己)들만 잘 먹고, 국회의원(國會議員)들만 보좌관(補佐官) 아홉 명(名)씩 해가지고, 그래 싸면, 소방관(消防官)들이 불 제대로 끌 수 있나? 내가 옛날에 강의(講義)했어. 소방관(消防官), 경찰(警察), 국가공무원(國家公務員)으로 해줘야 돼.
국가공무원(國家公務員)도 아니야, 또. 이게. 아니, 죽더라도 공무원(公務員)이 돼야 뭐 많은 혜택(惠澤)이 나올 거 아냐? 바꿔야 돼요, 안 바꿔야 돼요? 내가 이걸 보면서, 옛날에 소방관(消防官)들 요따위로 대우(待遇)하다가는, 대형화재(大形火災), 여러분 후회(後悔)할 날 올 거다, 내 그랬어. …… 아까, 뭐 이재명, 설전 나온 거 틀어봐.
그러니까, 우리가 흙에 대해서, 좋은 점은 엄청 많죠? 그 여러분들은 언제나 흙으로 돌아가죠? 여러분의 마지막 주택(住宅)이 흙이야. 여러분들은 흙으로 가게끔 구조(構造)가 그렇게 돼있어. 여러분들이 지금 있는 집은 임시(臨時) 주택(住宅)이야.
어, 여러분들이 마지막 들어가는 집은 흙이야. 그 여러분들이 허경영(許京寧)이가, 여러분 데리러 왔어, 안 왔어요? 백궁(白宮)으로 데려가겠죠? 지금 있는 집은 임시(臨時) 주택(住宅)이야. 맞죠? 어, 여기도 마찬가지야. 흙도 주택(住宅)이야. 여러분의 몸은 지구(地球)로 돌아가고, 영(靈)은 백궁(白宮)으로 가는 거지.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내가 어플라이(Apply), 따른다. 이거를 아까 썰 전에서도 이야기 하죠? 썰 전에서도. 허경영(許京寧)이의 공약(公約)은 여러 사람들이 따라해. 그래 요걸 어플라이라고 해. 영어(英語)로 에이피피엘와이(Apply). 어플라이. 요게(C) 뭐까? Copy는 잘 아시는데, 씨오피와이. 지금, 요거는(Apply) 모방(模倣)하는 거고. 요거는(Copy) 그냥 마냥 따라하는 거야.
내 눈을 바라봐. 이렇게 노래 부르는, 따라하는 거예요? 에. 그래서 이거, 카피(Copy). 카피, 카피를 하게 된다. 그래서 전(全) 세계(世界)가, 허경영(許京寧)을 나중에 카피 하게 될까? 안 될까? 우리나라가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준다, 우리나라가 무슨, 무슨 정책(政策)을 한다고 그러면, 전 세계(全世界)가 나중에 따라하겠어, 안 하겠어요?
세계(世界) 통일(統一)되면 은, 허경영(許京寧)이의 모든 정책(政策)을 전 세계인(全世界人)들이 카피하겠어, 안 하겠어요? 다 따라 합니다. 어, 그래서 따라오게 하느라고. 내가 롤스로이스 타고 다니는 이유(理由)는 뭐, 여러분들이 아직까지 몰라요. 음. 나는 에, 애들이 나를 바라보며, 나중에 따라 하게 돼. 애들은 꿈을 가져, 안 가져?
여기 아까 보면 은, 그 저, ‘국민 송’에 내가 우주(宇宙)에서 뭐타고 와요? 롤스를 타고 내려오죠? 그것이 애들한테는 꿈이야. 여러분들은, 국민(國民)들이나, 어린애들한테, 꿈을 뺏어 가는 사람이 되면, 돼, 안 돼. 꿈을 심어줘야 돼. 알겠죠? 그래서 내가 롤스로이스를 타고 나타나는 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는 꿈이야.
그럼 국민(國民)들에게 그런 희망(希望)이라도 있어야, 애들이 희망(希望)을 가지고, 공부(工夫)해요, 그 애들이 자살(自殺)하려다가, 허경영(許京寧)이 롤스로이스 한 번 더 보고 죽자. 이래. 아이 내가 가만있어, 왜 죽어? 내가 살아가지고, 나중에 롤스로이스를 탈 수 있으면, 한 번 타봐야지, 자살(自殺) 할까, 안 할까? 스톱하는 거야.
그런데 애들한테 희망(希望)을 보여줘, 안 보여줘? 그런데 이런 사람이 있어요. 그럼 롤스로이스 보면 은, 힘이 빠져가지고, 나는 저거 못 살 텐데. 이런 젊은이가 있을까? 없어요. 다 꿈을 가져. 그래서 이걸 보여주는 것이, 또 효과(效果)가 있겠죠? 에.
그래서 나는 에, 사물(事物)을 보는 모든 이 방법(方法)이, 이 다섯 가지. 런(Learn), 런(learn), 에? 라프(Laugh), 어, 그 다음에 씽(Sing), 어플라이(Apply), 요 카피(Copy). 요 다섯 가지가 지구(地球)에 내려오면서 가져온 거야. 가져와서 요 순서(順序)대로 하고 있어.
자, 노래했어, 안 했어요? 어. 그러면 내 노래 부르면, 다 좋아져. 크게 웃어야 돼, 안 웃어야 돼? 시시하게 미소(微笑)지면 은, 몸에, 건강(健康)에 안 좋아. 아주 그냥 화끈하게 웃어야 돼. 알겠죠? 어. 화끈하게 웃어버려야 돼. 배울, 이제는 이래, 저래 가르치는 거 싫어해, 누구든지. 그죠?
그래 제일(第一) 가르치는 거 싫어하는 게, 부부지간(夫婦之間)이야. 부부지간(夫婦之間)은 진짜 싫어해요. 옆에 운전(運轉) 가르쳐준다, 부인(婦人)한테, 그러면 이혼(離婚)하는 게, 더 나아요. 남편(男便)한테 운전(運轉)배우려면, 그냥 이혼(離婚)하러 가는 게 더 빨라.
부인(婦人)한테 운전(運轉)을 가르치다 보면, 주먹이 왔다, 갔다 할 수도 있어. 맞아, 안 맞아요? 가르친다는 게 그렇게 힘든 거야. 알겠죠? 아예, 부부, 남편(男便)하고 부인(婦人)끼리는 아예 운전(運轉)배울 생각을 하지 말아야 돼. 알겠죠? 에.
그래서 배운다는 시대(時代)에 가르친다는 시대(時代)는 갔어. 그래서 애들이 왜 허경영(許京寧)을 좋아하느냐 하면 은, 목사(牧師), 스님, 선생(先生)님, 부모(父母)님, 이 군사부일체(君師父一體)는, 가르치는 사람들이야. 맞아, 안 맞아? 근데 허경영(許京寧)은 공중부양(空中浮揚), 축지법(縮地法) 하니까, 아, 그거 배우고 싶어, 안 배우고 싶어?
그러니까, 배우고 싶도록 유도(誘導)를 해버리는 거야. 아, 허경영(許京寧)한테는 뭔가 배워야 되겠다. 맞아, 안 맞아요? 자기(自己)들이 허경영(許京寧)을 가르치려고 드나? 난 또 걔들을 가르치려고 하나? 안 가르쳐. 오히려 걔들이 궁금하도록 해버려.
그러니까, 애가, 아들이 수능시험(修能試驗)을 치고 왔다, 딸이 수능시험(修能試驗)을 치고 왔다. 그럼 아빠가 그냥 가서 끌어 안아주면 돼. 끌어 안아주고 얼굴이라도 만져주면 돼. 그러면 되는데, 아빠가, 야, 시험(試驗) 잘 쳤냐? 이러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어? 그러면 아들이 뭐라는지 알아요? 아버지는 고등학교(高等學校)도 못 들어간 사람이 뭐 말이 많아? 하하하하.
아니, 아빠가 뭐 내 대신(代身) 공부(工夫)해줬나? 내 공부(工夫)할 때, 저 안에서 테레비만 보더라. 아, 이러고, 애가 서운하겠지. 그런데 아무 말 없이, 아들이 갔다 오고 나서, 아버지가 안아주고 등어리를 뚜덕거려주고 머리 한 번 쓱 만지면, 볼따구니 한 번 만지면, 그게 아들은 자기(自己) 아버지가, 말 안 해도, 맞아, 안 맞아요? 뭐 그, 다 통(通)해버려. 통하는 거야.
자식(子息)은 가르치려고 하면, 도망(逃亡)가버려. 도망(逃亡)가버려. 그래 입으로 말만 열면, 아들 교육(敎育)은 실패(失敗)하는 거야. 딸, 아들 교육(敎育)은 말로 하면, 실패(失敗)하는 거야. 그냥 엄마가 한 번씩 안아주면 돼. 딸이 학교(學校)갔다 오면, 버스타고, 여러 번 버스를 갈아타고 왔다, 그러면, 아이구, 우리 딸 고생(苦生) 많다. 한 번 끌어안아 줘.
점수(點數), 점수(點數)는 시험지(試驗紙), 아빠 이거, 점수(點數) 좀 적게 받았는데, 던져버려. 그럼 안 봐야 돼. 알겠죠? 그 점수(點數)에 내 딸이 바뀌나, 안 바뀌나? 안 바뀌어요. 그거는 네가 알아서 해라. 어, 알겠죠? 가르치려고 하는 집안은 망(亡)한다, 안 망(亡)한다? 망(亡)하는 거야. 가르치려고 들면 안 돼.
아이구, 네가 무사(無事)히 걸어 다니고, 네가 말이라도 제대로 하고, 학교(學校)라고 다닐 수 있는 거, 이거, 아버지 대만족(大滿足)이다. 그러면 네가 나중에 니하고 싶은 거 해가지고, 한 평생(平生) 성공(成功)하면 되잖아? 무슨 점수(點數)가 그리 중요(重要)하냐? 이렇게 해야 돼, 안 해야 돼? 실업자(失業者) 되면, 아빠가 먹여 살릴 게. 뭐 이러든지.
그래서 요렇게 해서, 카피, 따르다, 전(全) 국민(國民)이 따르다가 나중에는, 인류(人類) 전체(全體)가 허경영(許京寧)이 따르겠어, 안 따르겠어요? 다 따라와요. 따라와. 그 다음에 카피는 제일(第一) 많이 가, 뭐가 카피가 제일(第一) 많이 할까? 왜, 허경영(許京寧)이 여기 카피가 별도(別途)로 들어갔을까? 여기 따르다가 있는데, 요 카피는 뭘 말할까? 아는 사람? 에?
내가 그래서 여러분 머리를 보고 의심(疑心)하는 거야. 항상(恒常). 저 카피는 실제(實際) 카피를 말해요.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이 세계 제일(世界第一) 카피가 돼서 나가. 어느 나라 국민(國民)이 자기(自己) 나라 대통령(大統領) 얼굴 카피해가 가지고 있겠어요?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은 70억(億) 인류(人類)가 다 카피를 해. 이, 이, 카피하는 시절(時節)이 오겠다, 안 오겠다? 이걸 왜 맨 마지막에 넣어놓았을까? 마지막이니까. 이걸 다 하고 나면 요 시대(時代)가 와요. 고건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고 난 이후(以後)야. 알겠습니까?
그럼 이 때는 내 사진(寫眞) 카피가 전 세계(全世界) 대(大) 유행(流行)이야. 지금은 어느 단계(段階) 와 있느냐? 따르다, 는 단계(段階)야. 알겠죠? 요 까지 와있어. 내꺼 모방(模倣)하는 거. 허경영(許京寧)꺼 뭐든지 모방(模倣)해서 스타, 스타 되려고 다 모방(模倣)하고 있지만, 정치인(政治人)들도 모방(模倣)하지만, 실제(實際) 앞으로 한 단계(段階) 더 나가면, 카피시대(時代)가 와.
그런데, 이 허경영(許京寧)이란 흙을 파상풍(破傷風)으로만 보도(報道)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중금속(重金屬)으로 보도(報道)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이거 미친 사람들이야. 음. 자기(自己) 자식(子息)이라면 그렇게 보도(報道)할까요? 안합니다.
허경영(許京寧)이가 흙이기 때문에, 모든 것을 포용(包容)하고, 세상(世上)의 모든 사람의 생명(生命)을 살리는, 흙이라는 걸 알려야지, 그걸 매도(罵倒)를 해가지고, 나를 죽이려고, 맞죠? 어. 거기에 여러분들이 그 광고(廣告)가 나오고 나서 여러분들이 우리한테 강의(講義)들으러 더 많이 오니까, 좋아. 에. 알겠죠? 내일 하늘궁에는 더 많이 와요. 알겠죠? 더 많이 와서, 본때를 보여줘야 돼. 알겠습니까?
내가 그 방송(放送) 때문에, 길에서 사람들이, 나이든 노인(老人)들이, 그 사람들은 테레비에서 나만 나오면 좋은 가봐. 아 당신(當身), 테레비에서 봤는데. 그 당신(當身) 집도 나오데, 하늘궁. 아, 뭐 되게 좋았대. 그래서 내가, 아 저 사람이 뭐 사람 고쳐주는 건 안 봤나? 그랬더니, 다 봤는데도 그거는 머릿속에 없는 거야. 내 집이 나오고, 내가 나왔다는 것만으로, 좋아하고 사람들이 괴롭혀요. 어.
그래 노인(老人)이, 노인(老人)이 열댓 명(名) 앉아 있어, 등산(登山)갔다 왔나봐. 다 테레비에서 나를 봤다는 거야. 그걸로 기뻐하는 거야, 막. 그걸로 당신(當身) 다음에 대통령(大統領)돼야 돼. 악수(握手) 한 번 해요. 막. 이러면서 달려드는 거야. 내가 그걸 보고서, 야, 테레비 거 묘(妙)하다.
분명(分明)히 내 나쁜 걸 보도(報道)했는데, 나이 아주 많은 사람들, 거기에 별 관심(關心)이 없는 거야. 음. 뭐 여자(女子) 만지면, 만지고, 그거는 관심(關心)이 없어. 그 사람들은 허경영(許京寧)이가 나왔다는 그 자체(自體)가 반가운 거야. 집도 봤다, 뭐, 힐링궁도 보고, 봤는데, 아 당신(當身), 당신(當身) 그 하늘궁에 얼마나 시기(猜忌), 질투(嫉妬)하면 그놈들이 그렇게 하느냐, 요런 식(式)으로 보이나봐. ……
그래서 정치인(政治人)은 나쁘게 내보내더라도, 테레비에만 나오면, 좋다, 안 좋다? 뭐, 그런 게, 노인(老人)들 때문에 그런가봐. 어. 그 이번에 노인(老人)들이 굉장히 많이 나를 괴롭혀요. 붙들고 막, 안 먹는 소주를 먹으라고 입에 갖다 들이대니까, 어? 소주잔이 옛날엔 그렇게 많이 안 왔어요. 어.
식당(食堂)에 가서 밥을 좀 먹으려고 하면 은, 소주잔이 그렇게 많이 오는 거야. 그러고 노인(老人)이 내 밥값을 내고, 나가 버려. 말도 안 하고, 밥값 내고 나가 버려. 이게 요번에 방송(放送) 덕분(德分)이야. 아주 노인(老人)들이.
강탄(降誕) 다음에 통일(統一)이죠? 이 통일(統一) 단계(段階)가면 은, 카피가 일어나. 요 통일(統一) 단계(段階) 가면 은, 요 카피시대(時代)가 오는 거야. 통일(統一), 요 내가 강탄(降誕)해가지고 요 통일(統一) 시대(時代) 사이에 있거든, 알겠죠?
그래서 시달림을 받고 있어. 에. 아주 겨울에 추운데 그냥 밖에서, 나는 또 옷이 하복(夏服)이야. 어. 그래가지고 그냥, 나는 옷이 동복(冬服)입고, 하복(夏服)이 별로 없다보니까. 하복(夏服)입고 밖에 추운데서 그냥 밤 열두 시(時)까지 웃고, 입을 벌리고 있으니, 얼마나 추워요. 어. 목이 그냥 가버려. 어. 그렇게 해서 참 고생(苦生)을 많이 합니다.
그 나는 특징(特徵)이, 하늘에서 온 신인(神人)은, 남을 고쳐도 나를 못 고친다니, 특이(特異)하죠? 남을 고쳐도 나는 터치 못하게 돼있어. 내 몸은 통제(統制)를 받고 있는 거야. 내 맘대로 안 하고. 그래 내가 죽을 고비 많이 넘겼죠? 어려서 줄을 고비를 한 서른 번 넘겼는데, 이 서른 번도 내가 살고 싶어 살았나?
위에서 그 시험(試驗)을, 고통(苦痛)을 계속(繼續) 주는 거야. 주기적(週期的)으로, 그러고 거기서 일어나, 안 일어나? 그러면서 더 강(强)해져, 안 강(强)해져? 그래 강인(强忍)한 쇠를 만드는 거야. 강철(鋼鐵)을 계속(繼續) 달궈. 그 지금 같은 이런 험악(險惡)한 길거리, 겨울에 추운데서, 다섯 시간(時間)씩 서서 사진(寫眞)을 찍어주니, 몸은 하나도 움직일 수가 없어.
한 자리 서 가지고. 사진(寫眞)은 계속(繼續)찍어줘. 그러니까, 목이 가, 안 가요? 엄청 고생(苦生)해. 그런데, 그걸 내가 목을 고친다? 내 몸은 노터치야. 밥만 먹어주고, 보살펴주는 거뿐이지, 내 몸은 내가 터치하는 게 아니라, 본체(本體)가 터치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깐, 많은 사람들의 어려움을 겪어보라는 거야. 그러니까, 학교(學校)다닐 때, 밥을 못 먹으니까, 밥집, 빵집 앞을 지나가면, 그 냄새라도 맡는 거지, 그래, 안 그래? 그러면 그냥 그게 배가 부른 거야. 어. 그러니까, 그런 것을 겪으라는 거야. 내가 나쁜 머리를 쓰면, 돈 훔쳐서 내가 밥 먹을 수 있지, 그런데 그런 걸 할 수 있나? 안 되는 거지.
그러니까, 고런 고생(苦生)을 시키는 거야. 그러고 나무를, 솔방울 따다가, 산에서 나무를 하다가 떨어졌어. 그 밑에가 바위야. 바위가 삐쭉삐쭉한 산(山)이야. 지리산(智異山)에. 그 나무하러 올라가서 솔방울 따다가, 떨어졌어요. 떨어졌는데, 내가 이리 확 떨어지니까, 정신(精神) 잃을 거 아냐?
그 밑에가 한 20미터쯤 되는데, 내가 초등학생(初等學生)이잖아? 떨어졌는데, 갑자기 내가 정신(精神)을 차려서, 정신(精神)을 차리고 보니까, 내가 나무에 매달려 있어. 아 나무 꼴 대기가 요렇게 생긴 거 아냐? 내가 위에서 확 떨어졌는데, 나무 꼴 대기가 내 난닝구를 확 잡은 거야.
요 난닝구가 내 얼굴 앞에 요렇게 딱 와 있는 거야. 여기 내가 걸려 있는 거야. 난닝구가 이렇게 떠 올려가지고, 근데 내 배에서 막 피가 떨어져. 보니까, 요 난닝구가 내 배꼽 있는 데서부터 걸쳐가지고, 배를 다 찢어가기고 목 있는 데까지, 배를 쫙 찢은 거야. 꼴 대기가.
딱 걸었는데, 밑에는 피가 막 흐르는 거야. 내가 찢어 가지고서. 그래 흉터가 직선(直線)으로 짝 있었는데, 나이 들어가니까, 그게 점점 없어졌어. 그러니까, 그게 내 배를 긁어가지고, 난닝구를 잡아 땡겨 가지고, 걸어 놓은 거야. 내가 대롱대롱 매달려 있어. 그 밑에 보니까, 아찔하잖아요? 떨어지면 그냥 죽잖아?
그런데 그런 높은 나무에서, 산(山)에서 솔방울을 따가지고, 이제 나무를 하니까. 솔방울을 털어야 되잖아? 털면 솔방울 떨어지거든. 그걸 털다가 떨어진 거야. 그런데도 내가 떨어져 죽었어, 안 죽었어? 안 죽어. 꼭 살려주는데, 고생(苦生)을 시켜. 그렇게 고생(苦生)을 해가지고, 내 몸은 내가 못 고치게 하는 거야. 그래가지고 그냥, 옷을 잡고, 살살 올라가가지고, 나무에서 안 떨어지고, 살아났어. 알겠죠? 어.
내가 무슨 나훈아 마냥, 옷을 한 번 벗어봐야 되겠어요? 하하하하. 실화(實話)입니다. 실화(實話). 실제(實際) 요렇게 끍어서 난닝구가 요렇게 딱 걸렸어, 요렇게. 핏자국이 딱 있어. 꼴 대기가 배를 긁었을 거 아냐? 귀신(鬼神), 아주 기적적(奇蹟的)으로 살아 있었어. 음.
그래서 우리는 경제(經濟)를 살리는 지도자(指導者)가 우리나라 어떤 대통령(大統領)이 돼도 여러분의 경제(經濟)는 바뀌어요, 안 바뀌어요? 이래가지고는 우리가 사람답게 살 수가 없어. 그래서 경제(經濟)는, 이 트리클 다운(trickle down) 정책(政策)은, 앞으로 지금 우리나라 경제(經濟) 정책(政策)은 잘 보세요.
trickle down
trickle up
에, 여기다 산(山)에, 지금은 여기 산(山)에다가, 산꼭대기에다가 불을 질러보세요. 이 산(山)이 타는 속도(速度)가 느릴까, 빠를까? 느리죠? 근데, 여기다가 불을 한 번 질러볼까? 이게 어느 게 이거야? 어? 어? 어느 거여? 어느 게 트리클 다운이고, 어느 게 트리클 업이야? 에?
이 밑에다가, 여기 중산층(中産層)이 있으면, 여기 밑에다가 불을 지르면, 올라가겠죠? 올라가겠죠? 이렇게 되면, 경제(經濟)가, 이게 정상(正常)인 경제(經濟)야. 근데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은 할 수 없이, 트리클 다운을 했어요. 그러니까, 재벌(財閥)을 만들을 수밖에 없어.
그 처음에 재벌(財閥)에게 특혜(特惠)를 줬어요. 재벌(財閥)을 만들어가지고, 불쏘시개를 만들어가지고 경제(經濟)를 살린 거지. 여 밑에서는 할 수가 없었어. 시골에 가면 은, 시골에 있는 사람들이, 경제활동(經濟活動)이라고는 제로(zero)야. 그저 쌀농사 지은 거, 그거 가지고 밥해먹고 살고, 일 년(一年) 내내 마을을 떠난 사람이 거의 없어.
그럼 한국(韓國)에 경제(經濟)가 있었나, 없었나? 없었어, 그 마을 안에서 만들어서, 거기서 먹고 거기서 끝나. 소통(疏通) 없었어요. 그런 시대(時代)에 경제(經濟)를 살리려니까, 어떻게 해? 재벌(財閥)을 만들어야 될 거 아냐, 그죠? 재벌(財閥)을 만들어 놓고, 특혜(特惠)를 줘가지고, 이게 중소기업(中小企業)을 만들고, 이게 이렇게 내려오게.
내려오게 해가지고, 내려오게 만든 것이 과도기(過渡期) 경제성장(經濟成長) 시기(時期)입니다. 지금은 어떻게 돼요? 올라가게. 그래서 이걸 하게 되면 은, 우리 국민(國民)들이 트리클 업(trickle up)을 하게 되면 은, 점점 여러분들의 돈이 투입(投入)돼야 돼. 그게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야. 알겠죠?
월(月) 150만(萬)원 투입(投入)하는데, 여기서 참고(參考)해야 될 거는, 65세(歲) 이상(以上)은, 이거는 20세(歲) 이상(以上) 아닙니까? 65세(歲) 이상(以上)은 70만(萬)원씩 나오잖아? 이거는 여기와 150만(萬)원을 받을 경우(境遇), 여기와 상계(相計)해야 돼. 알겠죠?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부부(夫婦) 300만(萬)원까지는 보장(保障)이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에.
그러니까, 이렇게 150만(萬)원씩 나오는데, 이것이, 우리 국민(國民)들이 중산주의(中産主義), 중산층(中産層)으로 일단(一旦) 보장(保障)을 해줘. 어. 그 대신(代身)에 감옥(監獄)에 가 있는 사람은, 열 달 있다 나오면, 1,500만(萬)원 모여 있어. 맞아, 안 맞아? 감옥(監獄)을 가도 기뻐. 감옥(監獄)을 가도 기쁘다니까. 어.
근데 그 배당금(配當金) 누가 가져갈 수 있나, 없나? 압류(押留)가 안 돼. 그러니까 뭐 어디를 가서, 잡아가든, 어디를 가든, 실업자(失業者)로 있든, 배당금(配當金)이 나와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참고(參考)로 알아둬야 될 거는, 부인(婦人)꺼는 부인(婦人) 통장(通帳)에 들어가고, 남편(男便) 꺼는 남편(男便) 통장(通帳)에 따로 들어가. 알겠죠?
부부(夫婦)가 같이 산다 해서 한 사람한테 가는 법(法)이 없어. 어. 지금 우리 법(法)은, 안 그래요. 남편(男便)이 일하면, 부인(婦人) 통장(通帳)에 들어가, 안 들어가? 어. 월급(月給)하고 다르다는 거. 알겠죠? 음.
그래서 이 우리나라 지금 경제혁명(經濟革命)을 할 수 있는 거는, 서민(庶民)들에게, 여기가 지금 메말라있어, 안 말라있어요? 메말라 있는데다가, 물을 부어야 돼, 안 부어야 돼? 근데 거기다 물을 부으면 안 된다는 거야. 이 경제학자(經濟學者)들이.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메말라 있는데다가 물을 부어줘야, 경제(經濟)가 올라가. 알겠죠? 그러니까, 그거는 나 같은 천재적(天才的)인 사람이 아니면 은, 불가능(不可能)해. 여러분들이 요 시기(時期)를, 카피인지, 이게 카피가 뭘 말하는지 여러분한테 물으니까, 카피는 아는데, 그게 뭔지, 알았어, 몰랐어?
단 한 명(名)도 말하는 사람이 있었어, 없었어? 그게 내 얼굴 카피해가지고 그냥 복사(複寫)해가는 거야. 그 시대(時代)가 온다 말이야. 모든 물건(物件)에 내 얼굴이 들어가, 안 들어가? 어. 하다못해, 이런 흑판(黑板) 만드는 회사(會社)도 여기에 내 얼굴이 들어가 있겠어, 안 들어가 있겠어? 테레비 만드는 회사(會社)도 여기 내 꺼 들어가요.
모든 물건(物件)에는 허경영(許京寧)이가 쬐끄맣게 들어가 있어야, 그게 잘되고, 그런 시대(時代)가 온다니까. 알겠죠?
그래서 이거를 여러분들이 쳐다보고도 그걸 모르는 거야. 카피를. 내가 이야기를 해야, 어, 그게 카피구나. 에.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서쪽을 지적(指摘)하면 은, 여러분은 뭘 알아야 돼? 동쪽을 알아야 되는 거야. 지서인지동(指西認指東). 에. 동쪽을 이야기 하면, 서쪽을 이야기하면 동쪽이 있다는 걸 알아야지. 알겠습니까? 에.
그래서 이 경제혁명(經濟革命)의 전문(專門) 용어(用語)는 원체 어려운 거라, 여러분한테 해봐야 힘들고, 알아듣기 쉽게 하는 겁니다. 이번에 그러니까, 우리 하늘궁은, 언론(言論)이 나를 탄압(彈壓)할수록 여러분 많이 와야 돼. 안 와야 돼요? 적극적(積極的)으로 오기를 바랍니다.
자, 그리고 불교(佛敎)에서는, 정각(正覺), 열반(涅槃), 해탈(解脫), 보리(菩提), 반야(般若), 삼매(三昧), 무아(無我), 성불(成佛). 요 마지막이 성불(成佛)이에요. 에. 부처가 되는 세계(世界)지. 이렇게 이 여덟 가지의 불교(佛敎)의 팔락(八樂)이 있어. 여덟 가지의 즐거움이 있는데, 이 과정(過程)을, 전부(全部) 이게 명사(名詞)입니까, 동사(動詞)입니까? 전부(全部) 명사(名詞)죠?
정각(正覺)
열반(涅槃)
해탈(解脫)
보리(菩提)
반야(般若)
삼매(三昧)
무아(無我)
성불(成佛)
내가 왜, 여러분이 하늘궁에 오면 은, 여러분이 좋아진다고 하느냐 하면 은, 명사(名詞)는 인간(人間)에게 이루어지는 것이 없어. 여러분이 부처, 부처됐다는 거 없어요. 그래 명사(名詞)는 어떠한 경우(境遇)에도 여러분이 해탈(解脫) 경지(境地)에 갈 수가 없어.
여기에 보면, 보리(菩提), 반야(般若), 삼매(三昧), 무아(無我), 무아(無我)가 될 수 없는 거야. 여러분들은, 그러니까, 이걸, 될 수도 없는 것을 추구(追求)하는 것들이 종교(宗敎)인데, 하늘궁에 왜 오라고 그러냐? 하늘궁에 오면 은, 바로 하늘과 연결(連結)이 되는 거야. 이런 걸 안 해도, 하나도 안 해도, 바로 갈 수 있는데, 어렵게 생각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유튜브에 강의(講義)를 많이 남겨 놓는 것은, 그걸 보고, 여러분은 배워버리면, 그냥 백궁(白宮)에 가는데 지름길이야. 알겠죠? 여러분이 하늘궁에 100번(番) 온 사람들이, 대통령(大統領), 나중에 내가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선착순(先着順)으로 어떤, 모든 하늘에서 쓰는 일에, 백궁(白宮)을 가든, 대리(代理)가 되던, 다 선착순(先着順)으로 한다는 것은, 하늘궁이 그렇게 와서 활성화(活性化) 될 때, 우리 경제(經濟)가 살아. 이 경제(經濟)가 살길은 하늘궁이야.
하늘궁을 홍보(弘報)해가지고, 전 세계인(全世界人)이 몰려 올 때까지만 해 놓으면 은, 카피가, 전 세계(全世界) 카피가 이루어져, 카피가. 이 전 세계(全世界)에 허경영(許京寧)이란 얼굴의 사진(寫眞)이 카피가 되는 시절(時節)이 올 때, 우리 경제(經濟)가 세계(世界)를 제패(制霸)해 버려. 경제혁명(經濟革命)을 바꾸면, 카피(copy)혁명이야. 맞아, 안 맞아요?
허경영(許京寧) 얼굴과 이름이 돈이야. 어느 나라, 어떤 기업(企業)도, 내 사진(寫眞)과 얼굴을 카피할 수 있나? 돈 내야 카피할 수 있어. 인간(人間)들이 가지고 있는 사진(寫眞)만, 그거는 공짜로 여러분이 카피하는 거지, 기업체(企業體)들이 그 카피를 안 해가면, 사람들이 그걸 안 사먹어.
그러니까, 허경영 그 우유(牛乳) 회사(會社)가 허경영 얼굴 (?) 그죠? 그러니까, 그 돈이, 전 세계(全世界)에서 들어오는 광고비(廣告費)가 여러분이, 여러분의 후손(後孫)들이 걱정 안 해도 되겠죠? 어마어마한 경제(經濟)가 일어나는 거야. 그래 국민(國民)들이 (?) 허경영(許京寧)의 카피시대(時代)가 오기 전(前)에, 허경영(許京寧)을 죽여 버리면, 되겠나? 안 되는 거예요.
그거는 어떤 재미로 죽여서도 안 되는 것이, 그렇게 해봐야, 자기(自己) 집안이 몰락(沒落)해. 전부(全部) 몰락(沒落)해. 그래서 옛날에, 예수를 없앨 때는 그게 허용(許容)이 됐어. 예수를 없앨 때는 허용(許容)이 돼, 안 돼요? 허용(許容)이 되는 거야.
그런데 예수가 직접 뭐라고 그랬어요? 자기(自己) 다음에 오는 자(者)는, 내가 올 때는 어떻게 된다고요? 아 무조건(無條件) 그거는, 에? 무슨 말이냐 하면 은, 이 자체(自體)는, 이 자체(自體)는 하늘에 뭘 하는 거라고요? 어? 하늘에 죄(罪)를 짓는 거니까, 획죄어천(獲罪於天)이야. 하늘에 죄(罪)를 짓는 것은, 용서(容恕) 받을 길이 있어, 없어요? 없는데, 예수가 자기(自己)를 괴롭히는 자(者)가 나중에 용서(容恕) 받을 수 있다 그랬죠?
그런데 다음에 오는 자(者)에게 그러면 용서(容恕) 받을 수 있다고 그랬어요? 에? 에? 이 획 자(字)를 써야 돼, 이 획 자(字)를 써야 돼. 에? 이 획(獲)은 죄(罪)를 지어서 획득(獲得)한다는 그런 뜻입니다. 에? 그러면 획죄어천(獲罪於天), 죄(罪)를, 하늘에 죄(罪)를 지은 자(者)는 용서(容恕) 받을 수 있어, 없어요? 용서(容恕) 받을 수 없다는 뜻이야, 이게. 획죄어천(獲罪於天)
자, 그러면, 허경영(許京寧)이가, 예수를 매달고, 예수에게 욕을 하고, 이런 사람들은 살 수가 있는데, 왜, 허경영(許京寧)이가, 허경영(許京寧)이를 해코지 한 자(者)들이, 내 대선(大選) 기간(期間)에 죽은 사람들이 스물두 명(名)이야. 내 욕하다가 죽은 사람이. 근데 그 사람들 내가 죽였나? 아니야. 하늘에서, 이상스럽게 다 없어졌어.
그 내 대선(大選)때 있던 사람들, 다 알아, 많이 돌아갔다는 거, 어. 그때 나를 모함(謀陷)한 사람들이 전부(全部) 다 죽었어. 심지어(甚至於), 이 아무개 알죠? 어. 그 사람도 내가 정(定)한 날짜에 죽었어. 그런데, 이 획죄어천(獲罪於天)은, 예수를 욕하거나, 석가모니(釋迦牟尼)를 욕한 자(者)가 그렇게 죽는 건 없어. 그래서 그거는 조심(操心)해야 되고.
그래서 이 카피시대가 오게 하는 것은. 경제혁명(經濟革命)이, 즉, 우리 한민족(韓民族)에서 일어난다는 증거(證據)야. 알겠죠? 한민족(韓民族)에서 허경영(許京寧)이 와가지고, 이, 이걸 완성(完成)해 놓아야 돼. 이걸 다 완성(完成)해놓고 나면 은, 전 세계(全世界)가 몰려오면, 그때 경제(經濟) 붐이 역시(亦是) 일어나면서, 세계통일(世界統一)로 가버려.
하, 신속(迅速)하게 퍼져나가. 그 시대(時代)가 무슨 시대(時代)? 카피시대(時代). 그 앞에 뭐가 생략(省略)됐어? ‘허경영 얼굴 카피시대’ 알죠? 이 앞에 뭐여? ‘허경영 얼굴 카피시대’, 이게 생략(省略)돼 있는 거야. 허경영(許京寧) 얼굴(蘖窟)에 카피시대(時代)가 와요. 나중에.
그래 지금도 내가 지나가면, 야릇한 말로, 야, 오늘 로또 사야 되겠다, 그래, 애들이. 어른들이 그래요. 어른도 그러고, 그래 어린애들을, 갓난 애기, 어린애 데리고 있는 엄마들은 나한테 사진(寫眞) 배경(背景)으로, 사진(寫眞) 찍어, 안 찍어? 자기(自己) 애들 사진(寫眞)찍어, 안 찍어? 야, 이제 우리 애들 좋겠다, 엄마 아빠가 얼마나 만족(滿足)하는 분위기(雰圍氣)인줄 몰라. 그렇죠? 어.
그러니까, 이 카피시대(時代)가 온다는 거야. 카피시대(時代)가. 그러니까, 옛날에, 하늘에, 옛날에는 이렇게 예수나 석가(釋迦), 이런 때는 우리가 그렇게 했어도, 이 사람은 뭐한, 뭐한 사람이에요? 여기는 무슨 시대(時代)? 언약(言約)이죠? 여기는 예수가, 언약시대(言約時代)는, 언약(言約), 언약(言約)을 했기 때문에, 이런, 이 예수의 언약(言約) 중(中)에 뭐가, 이게 언약(言約)이야.
즉, 말하자면, 내 다음에 오는 자(者)가 세상(世上)을 바꾸는, 심판(審判)하러 온다, 그 언약(言約)이야. 알겠습니까? 그 이야기는 해놓았어. 그리고 그 자(者)가 뒤에 왔어, 아무도 못 알아보지, 당연(當然)히. 언약(言約)을 이야기 한 사람도 알아봤어, 못 알아봤어? 못 알아봤어요. 죽고 나서 그 이후(以後)에 여러분이 쪼끔 눈치 챈 거야.
그런데, 내가 직접(直接)오니까, 또 알아보나? 못 알아보지. 그런데, 실제(實際)는 내가 와있다는 놀라운 기적(奇蹟)이에요. 기독교(基督敎)에는, 기독교(基督敎)에는, 기독교(基督敎)의 여덟 가지 낙(樂)이 있는데, 낙(樂)이 뭐죠? 기독교(基督敎)의 여덟 가지 낙(樂)은 뭐죠? 에? 기, 기도(祈禱), 에? 구원(救援), 축복(祝福), 에? 성령(聖靈), 은사(恩賜), 은사(恩賜), 부활(復活), 에? 부활(復活), 영생(永生), 천국(天國).
이렇게 기독교(基督敎)도 여덟 가지 즐거움이 있어. 기도(祈禱), 구원(救援), 축복(祝福), 성령(聖靈), 은사(恩賜), 부활(復活), 영생(永生), 천국(天國). 이것 때문에 가는데, 여기 천국(天國)이나, 성불(成佛)이나, 같은 뜻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불교(佛敎)는, 기독교(基督敎)는 신앙적(信仰的)인 요소(要素)야. 천국(天國) 간다는 건. 신앙적(信仰的)인 요소(要素). 불교(佛敎)는 신앙적(信仰的)인 요소(要素)가 아니고, 자아완성(自我完成), 성불(成佛), 성불(成佛)은 자기(自己) 완성(完成).
그러니까, 여기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世界)는, 인정(認定) 안 하는 것이 불교(佛敎)야. 그래 자기(自己)가 깨달아서, 성불(成佛). 부처와 같은 죄(罪)없는 존재(存在)가 되는 거, 그게 목적(目的)이지, 자기(自己)들이 뭐 극락(極樂)을 간다, 이건 불교(佛敎)의 목적(目的)이 아니야. 알겠죠?
그래서 불교(佛敎)를 우리가 철학(哲學)이라 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불교(佛敎)에 이런, 극락(極樂)이나 이런 게 있는 것은, 뒤에 사람들아 갖다가 붙인 거지. 상품(商品)을 만드느라고 말이야. 기독교(基督敎)는 아예 천국(天國)이 있어. 그런데 이게 실제(實際) 이게, 사람이 완성(完成)된다는 이거는, 현재(現在) 명사(名詞)가, 이 명사(名詞)로 된 것들은, 하나도 실현(實現)되는 것은,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그럼, 뭐지? 명사(名詞)말고 뭐라 해야 될까? 명사(名詞) 말고. 언제나 동사(動詞)라야 돼. 동사(動詞)가 인간(人間)이 할 수 있는 거야. 인간(人間)이 아, 저 사람이 사랑이야. 그럴 수 있나? 저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이지. 맞아, 안 맞아? 저 사람 미워, 미워는 사랑이 아니야. 미워라 는 단어(單語)는 소용(所用)이 안 돼. 미워서 하는 사랑이지. 맞아, 안 맞아?
그래 언제나 진행형(進行形)이야. 그럼 내가 도인(道人)이 아니면 돼, 안 돼? 안 됩니다. 내가 도(道)를 공부(工夫)하는 사람이지 맞아, 안 맞아요? 도(道)를 공부(工夫)하다 죽어. 알겠죠? 그러니까, 이 명사(名詞) 이거는 전부(全部) 거짓말, 맞아, 안 맞아? 이런 것을 했다가는, 내가 정각(正覺)했다, 하면 그 말, 맞아, 안 맞아요?
나는 괜찮지만, 여러분들이 정각(正覺)했다 그러면, 그 일리(一理)가 있어, 없어? 틀린 거야. 여러분은 이거를 죽을 때까지 해결(解決)할 수가 없고, 기독교는 이거를 죽을 때까지 하나도 해결(解決)할 수가 없어. 기도(祈禱)하는 중(中)이지, 기도(祈禱)라는 게 있을 수 있나?
구원(救援), 구원(救援), 자기(自己)가 구원(救援)이란 단어(單語), 쓸 수 있나? 구원(救援)하는 중(中)이지, 남을 도와주는 중(中)이지. 그러니까, 언제나 진행형(進行形) 하다가 끝나 버려. 그러기 때문에 계속 윤회(輪廻)해야 돼. 그런데 그걸 끝내주는 사람이 나타났어, 안 나타났어? 나타났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앞으로 어떤 사람들이 많이 나오느냐 하면 은, 이 아주, 이게 뭐여? 치매(癡呆)겠지? 치매(癡呆), 이것도 어리석을 치(痴) 자(字)야. 이것도 어리석을 매(呆) 자(字)야. 맞죠? 어리석고, 어리석다, 이 말이야. 어리석을 치 자(字)에, 어리석을 매(呆) 자(字)야. 음.
그런데, 요 거를, 글자를 거꾸로 쓰면, 이게 무슨 자(字)요? 살구나무 행 자(字)야. 살구나무 행(杏) 자(字). 그러니까, 이 어리석다는 것은, 입이 자연(自然) 위에 있는 거지, 나무 위에 있는 거잖아? 입이 나무위에 있는 거여. 그러니까, 자연(自然)을 등지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야.
그러니까, 자연법(自然法)이 우리 건강법(健康法)하고, 맞아, 안 맞아요? 아니, 남이 밥 먹고 집에 와서 자는데, 나는 밤 열두 시(時)까지 소리, 사람들 앞에 가서 사진(寫眞)찍어주고 있으면, 거 정상(正常)이야, 아니야? 그러니까, 이 자연법(自然法)을 어기는 것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자연법(自然法)을 어긴 사람들이 치매(癡呆)가 와, 안 와? 오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 봐요. 어리석은 사람이나, 자연법(自然法)을 어기는 사람들은, 어리석은 자들이야. 이런 치매(癡呆)가 와. 뇌신경(腦神經)이 마비(痲痹)가 오고, 자꾸자꾸 생각이 왔다 갔다 하고. 이렇게 되니까, 여러분은 배워야 돼요, 안 배워야 돼요?
그러니까, 배우는 것이, 허경영(許京寧)이한테서 배우면, 치매(癡呆)가 올까, 안 올까? 다음에 내가 카피, 그러면 알까, 모를까? 알겠죠? 내가 다음에 카피, 그러면, 카피가 뭐예요? 하는 사람은 치매(癡呆)예요. 하하하하. 알겠죠? 그럼 내 강의(講義)는 재미가 있어서, 여러분들이 기억(記憶)하기 좋아. 이런 것도 주르륵 외워놔야 돼.
나는 이런 거 외우는 게 수십억(數十億) 가지가 되잖아. 에? 그러면 이런 거를, 영어(英語)로도 쓰고, 한문(漢文)으로도 쓰고, 영어(英語)로 다 해줬죠, 이? 정각(正覺)을 영어(英語)로 해주고 다 해줬죠? 그런 걸 자꾸 여러분들 알아놔야 치매(癡呆)가 안 와. 알겠죠?
여러분들은 그냥, 치매(癡呆)가 어리석을, 사실(事實) 이거 어리석을 치 자(字)로 하지 말고, 게으를 치 자(字)로 해야 돼. 뭘 암기(暗記)하는 걸, 부지런히 해야 돼. 알겠죠? 아 내가 왜 그걸 머릿속에 넣어야 돼? 이러면 안 돼. 머릿속에 넣으면 은, 치매(癡呆)가 없어져. 알겠죠? 에.
그래서 게으르면 안 됩니다. 항상(恒常) 뭔가를 파고들어가야 돼. 야, 요 치매(癡呆)를 벽(壁)에다 딱 써놓고, 도대체(都大體) 이건 뭐냐? 하고 파고들어 가야 돼. 알겠죠? 요거는 알지 자(字)를 갖다 가둬 놓은 거야. 가둬 놓았으니 어리석은 거지, 그죠? 이런 거는 바깥으로 나가야지. 어. 알겠죠?
자, 끝내겠습니다. 以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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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 혁명과 인구 절벽 문제의 본질
결혼 혁명은 결혼 시 1억 원을 지급하고, 주택 자금 2억 원을 무이자, 무담보로 지원하여 출산율을 높이는 정책이다. 이 2억 원은 주택 구매 시 국가에서 직접 지급하며, 상환 기간은 정해져 있다. 25년 전 결혼 시 1억 원, 출산 시 3천만 원을 지급하는 공약을 제시했을 때, 사람들은 이를 비웃었다. 그러나 이 정책이 시행되었다면 지금쯤 시골의 초등학교들이 사라지지 않았을 것이다. 시골에서 아이를 낳고 돈을 받는데 굳이 도시로 갈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현재 대한민국은 세계적으로 유례없이 아이가 없는 나라가 되었다. 두 사람이 만나 한 명을 낳는 상황에서, 남성들의 정자 약화로 인해 아이를 낳지 못하는 경우가 50%를 넘어섰다. 이는 대한민국이 망할 수도 있는 심각한 문제이다. 1958년 80만 명이 태어난 베이비붐 세대 이후, 20년마다 반복되어야 할 베이비붐은 더 이상 오지 않고 있다. 현재 연간 출생아 수는 30만 명으로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정부는 출산 장려 정책에 약 120조 원을 사용했지만, 이 돈은 실제 출산 장려에 쓰이지 않고 다른 용도로 낭비되었다. 150조 원에 달하는 예산이 10년간 술 사장의 직장 예산으로 사용되거나 회식비로 쓰였다. 이 돈은 아이 낳는 여성들에게 3천만 원씩 주고도 남는 금액이다. 정부는 국민을 속이는 예산 낭비를 중단해야 한다. 허경영의 정책처럼 결혼 시 1억 원, 출산 시 3천만 원을 지급하면 결혼과 출산율이 증가할 것이다. 쌍둥이를 낳으면 6천만 원, 세 쌍둥이를 낳으면 9천만 원을 지급하는 정책은 출산을 장려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대통령이 되면 5년 전 결혼 및 출산까지 소급하여 지원할 것이다.
- 노인 복지 정책의 허점과 경제 불균형
문재인 대통령의 노인 수당 5만 원 인상 정책은 국민들이 싫어하는 정책이다. 5만 원 인상은 실질적인 혜택이 되지 못한다. 과거 65세 이상에게 70만 원씩 지급하겠다고 공약했지만, 현재는 20만 원에 5만 원을 추가하는 수준이다. 부부가 140만 원을 받으면 생활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독신 노인의 경우 70만 원을 받게 된다. 월세 20만 원과 관리비 13만 원을 제외하면 47만 원만 남는다. 현재 독신 노인 중 기초 수급자는 150만 명에 달한다. 기초 수급자에게는 생활 연금 50만 원과 주택 수당 15만 원을 합쳐 65만 원이 지급된다. 70만 원을 받아도 월세와 관리비를 내면 남는 것이 없어, 노인들은 밥과 김치만 먹고 살아야 하는 실정이다.
이러한 노인들은 취직하고 싶어도 할 수 없고, 몰래 일해도 세금을 내면 4대 보험 때문에 일자리에서 잘린다. 몸이 아프면 일도 못하게 된다. 이러한 정책은 국민을 가지고 노는 것과 다름없다. 65만 원에 25만 원이 추가되어도 기초 수급자에게는 이 금액이 다시 빠져나가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는다. 노인들은 대한민국을 발전시킨 주역이며, 여행도 다니고 소비 활동을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현재 노인들은 소비 생활을 할 수 없는 상황이다. 반면 부유층은 해외여행을 다니며 소비를 즐긴다. 경제가 한쪽으로 치우쳐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부자는 더 부자가 되고 가난한 자는 더 가난해지는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정치인들이 해놓은 정책은 부자들이 경제적 피해를 보게 만들었다. 박근혜와 문재인 대통령의 정책은 65세 이상에게만 해당되는 작은 변화만을 가져왔다. 국민들은 5년 동안 커피 한 잔도 받지 못하는 상황이다. 이러한 정치는 희망을 주지 못하고 도둑놈들만 키우는 결과를 초래한다. 5만 원 인상조차 대통령이 큰맘 먹고 한 일이다. 20만 원 노인 수당은 허경영의 공약을 한나라당이 카피한 것이다.
- 중산주의 경제 혁명과 낭비 예산 문제
현재 중산층은 무너지고 있다. 국민의 90%가 중산층이 되는 것이 바로 중산주의이다. 허경영의 경제 혁명은 중산주의를 지향한다. 국가의 낭비 예산, 특히 출산 장려금 150조 원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 예산은 각 지자체가 아닌 정부와 국회에서 빼낸 돈이며, 이를 그대로 두어서는 안 된다.
허경영의 경제 혁명은 서민들에게 직접 돈을 투입하는 국민 배당금 정책이다. 월 150만 원을 지급하며, 65세 이상에게 지급되는 70만 원과 상계하여 부부 합산 300만 원까지 보장한다. 이 정책은 국민들을 중산층으로 보장해 준다. 감옥에 있는 사람도 출소 시 1,500만 원을 받을 수 있으며, 배당금은 압류되지 않는다. 부부의 배당금은 각자의 통장으로 따로 지급된다.
현재 경제는 메말라 있어 물을 부어야 한다. 경제학자들은 이를 이해하지 못하지만, 메마른 곳에 물을 부어야 경제가 살아난다. 이는 허경영과 같은 천재적인 사람만이 가능한 일이다.
- 허경영의 선견지명과 대중과의 소통 방식
허경영은 20년 동안 미친놈 소리를 들으며 선견지명을 이야기해왔다. 사람들은 당시 심각성을 알지 못했다. 허경영은 노인들의 생활과 모든 것을 귀신처럼 꿰뚫어 보고 있다.
허경영은 경제가 어려울 때 기쁜 노래를 만들어 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한다. “국민송”이 멜론 차트 1위에 오르지 못하는 것은 국민들의 책임이다. 국민들이 “국민송”을 부르면 허경영이 나타나고, 언론에서 허경영을 부르게 되어 정책을 이야기할 기회가 생긴다. “국민송”은 허경영이 방송 출연을 노리고 만든 것이다. 언론이 허경영을 탄압할 때를 대비하여 만든 예언송이다. 젊은 사람들은 “국민송”을 들으며 허경영을 좋아한다.
허경영은 가르치려 들지 않고, 사람들이 스스로 배우고 싶도록 유도한다. 허경영의 노래가 나오면 아이들이 따라 부르고, 허경영이 나오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고 생각한다. 국민들은 허경영 때문에 웃음을 되찾는다. 크게 웃는 것이 건강에 좋으며, 이는 허경영이 우주에서 가져온 비법 중 하나이다.
허경영은 노래를 통해 사람들에게 자신을 인식시킨다. 싸이가 허경영의 “콜미 라잇나우”를 가져가 “강남스타일”을 만들었다. 사람들은 허경영을 “내 눈을 바라봐”라고 부르며 인식한다. 허경영의 유튜브 강의는 사람들이 배우고 싶어 하는 내용으로 가득하다. 다른 강의들은 재미없고 지루하지만, 허경영의 강의는 기쁨과 공감을 준다.
허경영은 지구에 5가지 무기를 가지고 왔으며, 그중 하나는 따르다(Follow)이다. 아이들은 허경영을 따르고, 모든 가수와 정치인들이 허경영을 따라야 한다. 이재명 시장과 남경필도 허경영을 이야기하며, 연예인들도 허경영을 모방해야 한다. 삼성이 허경영의 말을 들었다면 사고가 나지 않았을 것이다.
허경영은 흙에 대한 부정적인 보도에 대해 비판한다. 흙은 씨앗을 싹 틔우는 생명의 근원이며, 인간의 마지막 주택이다. 인간은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으며, 허경영을 만난 것은 기적이다.
허경영의 공약은 여러 사람들이 따라 한다. 카피(Copy)는 허경영의 사진이 전 세계적으로 복사되는 시대를 의미한다. 허경영의 얼굴과 이름이 돈이 되는 시대가 올 것이다. 모든 물건에 허경영의 얼굴이 들어가게 될 것이다.
허경영은 롤스로이스를 타고 다니며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준다. 자살하려던 아이들도 허경영을 보고 희망을 얻는다. 허경영은 사물을 보는 모든 방법, 즉 5가지 무기를 지구에 가져왔다.
가르치려 드는 것은 부부 사이에서도 좋지 않다. 목사, 스님, 선생님, 부모님은 가르치는 사람들이지만, 허경영은 공중부양, 축지법 등으로 사람들이 배우고 싶도록 만든다. 자녀 교육도 말로 가르치려 들면 실패한다.
허경영의 사진은 세계 최고로 카피되어 나갈 것이다. 어느 나라 국민도 자기 나라 대통령 얼굴을 카피하지 않지만, 허경영의 사진은 70억 인류가 모두 카피할 것이다. 이 시대는 허경영이 대통령이 된 이후에 올 것이다. 현재는 따르는 단계에 와 있다.
언론이 허경영을 탄압할수록 하늘궁에는 더 많은 사람이 올 것이다. 노인들은 허경영이 TV에 나오는 것만으로도 좋아한다. 허경영은 겨울에 추운 날씨에도 밤늦게까지 사진을 찍어주며 고생한다. 하늘에서 온 신인은 남을 고쳐도 자신은 고치지 못하게 되어 있다. 허경영은 어려서부터 수많은 죽을 고비를 넘기며 강해졌다. 밥을 못 먹어 빵집 앞을 지나며 냄새를 맡는 고생도 겪었다. 돈을 훔치지 않고 고생을 겪으며 성장했다. 산에서 솔방울을 따다가 떨어져 나무에 걸려 살아나는 기적적인 경험도 했다.
허경영은 서쪽을 지적하면 동쪽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하늘궁이 활성화되고 전 세계인이 몰려올 때 우리 경제가 살아날 것이다. 허경영의 얼굴 사진이 전 세계적으로 카피되는 시대가 오면 우리 경제가 세계를 제패할 것이다. 허경영의 얼굴과 이름이 돈이 되는 시대가 올 것이다.
- 소방관 처우 개선과 재난 대응 시스템 혁신
제천 화재 사건과 같은 재난 상황에서 소방관들의 무책임한 대응은 용서할 수 없다. 건물 외벽이 불에 취약한 소재로 되어 있었고, 화장터 위에 목욕탕을 만든 것과 같은 구조는 허가해서는 안 된다.
소방관들은 목욕탕 화재 시 밀폐된 공간에서 가스 질식 위험이 높으므로, 유리창을 깨서 가스를 배출해야 한다. 그러나 소방관들은 유리창을 깨지 않고 1시간 동안 차를 치우는 데 시간을 낭비했다. 사람의 생명이 위급한 상황에서 소방차를 밀어버려서라도 진입해야 한다.
소방서장과 시장은 구속되어야 한다. 불길 속에서 전화하는 사람들을 위해 문을 열어주거나 유리창을 깨는 사람이 없었다. 소방관의 안전을 핑계로 사람들의 생명을 방치하는 것은 천벌을 받을 일이다. 2층 높이의 유리창은 충분히 깰 수 있는 높이이며, 장비도 있다.
소방관들의 처우를 개선하고 소방 장비를 현대화해야 한다. 정부는 소방 장비에 투자하지 않고, 소방관들은 30년 전 장비를 사용하며 목숨을 걸고 일한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최첨단 장비로 교체할 것이다. 소방관들이 예산 문제를 제기하면 지방으로 좌천시키는 인사 불이익이 있다. 소방관들을 최고의 대우로 대해야 한다.
소방관과 경찰관을 국가 공무원으로 전환하고 특별 임금 제도를 만들어야 한다. 이들의 보수가 너무 적기 때문에 일반 공무원법과 다르게 법률을 개정해야 한다.
- 트리클 다운 정책과 경제 성장
어떤 대통령이 되어도 경제는 바뀌지 않는다. 현재의 경제 정책으로는 사람답게 살 수 없다.
트리클 다운 정책은 산꼭대기에 불을 지르는 것과 같이 느리게 타들어 가는 방식이다. 중산층이 있는 밑에 불을 지르면 경제가 올라가는 것이 정상적인 경제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어쩔 수 없이 트리클 다운 정책을 사용하여 재벌을 만들고 특혜를 주어 경제를 살렸다. 당시 시골 사람들은 경제 활동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재벌을 통해 경제를 성장시킬 수밖에 없었다. 재벌을 만들어 중소기업을 만들고 경제가 아래로 내려오게 하는 것이 과도기 경제 성장 시기였다.
- 종교의 본질과 허경영의 역할
불교에는 8가지 절곡이 있으며, 이는 모두 명사이다. 명사는 인간에게 이루어지는 것이 없으며, 해탈이나 부처가 되는 것은 불가능하다. 종교는 될 수 없는 것을 추구한다. 하늘궁에 오면 하늘과 연결되어 바로 생각하는 것이 가능하다.
예수를 없앨 때는 허용되었지만, 예수 다음에 오는 자를 해방할 때는 하늘에 죄를 짓는 것이다. 하늘의 죄를 지은 자는 용서받을 수 없다. 허경영을 욕하다가 죽은 사람이 22명이나 되지만, 허경영은 그들을 죽이지 않았다. 이는 예수를 욕하거나 석가모니를 욕한 자가 죽는 법이 없던 것과 다르다.
기독교에도 8가지 즐거움이 있으며, 천국이나 성불은 같은 뜻이다. 기독교는 신앙적인 요소가 강하며, 천국에 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불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인정하지 않고, 스스로 깨달아 죄 없는 존재가 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불교의 극락은 후대에 사람들이 갖다 붙인 것이다.
명사는 실현될 수 없으며,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은 동사뿐이다. 사랑은 진행형이며, 도인도 도를 공부하는 사람이지 도인 자체가 될 수는 없다. 명사는 모두 거짓말이며, 인간은 죽을 때까지 이를 해결할 수 없다. 기도나 구원도 언제나 진행형이며, 계속 윤회해야 한다.
어리석다는 것은 자연을 등지는 사람을 의미한다. 허경영은 수십억 가지의 등급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영어와 한문으로 설명한다. 사람들은 게으름을 피우지 말고 항상 뭔가를 파고들어야 한다.
스크립트
결혼 혁명이 있죠. 정당은 왜서야 되는지 알겠죠? 자, 결혼했네요. 왜 결혼 혁명을 하는지 알겠죠? 괴로운 혁명은 결혼하면 1억 주고, 그 다음에 주택 자금 2억은 무이자, 무담보 알겠죠? 줘서 우리 출산을 막아요. 사망이 돌았는데 2억은 집을 구할 때만 가져갈 수 있어요.
집을 구할 때 국가에서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2억은 자동적으로 주는데 집을 구할 때, 이러면 그냥 주는 거야. 알겠습니까? 근데 이 2억도 상한 기간은 알겠죠. [음악] 제목이 아주 짧죠.
따라 해 보세요. 이 정치, 경제, 지난번에 언론 보도에 대해서 내가 뭐 이야기 듣고 요새는 인기가 더 올라가 가지고 날씨도 추운데 밤 12시까지 그냥 사진 찍어주다가 추워 가지고 얼어 죽을 뻔했어요. [박수] 저녁을 먹으러 어디 갔다가 붙들려 가지고 밤 12시까지 사진을 찍어주니까 목이 꽉 쉬는 거야. 얼마나 추운지.
그리고 계속 웃으니까 자동차 매연이 내 목구멍으로 들어오는 거야. 방송이 한번 나가면 이 난리야. 정치인은, 정치인은 죽었다는 것만 텔레비에 안 나오면 뭐든지 다 도움이 된다, 안 된다? 도움이 되는 거야. 욕을 하든지, 뭐 안티가 나오든지 다 그것 때문에 유튜브를 들어오잖아요.
저 사람이 얼마나 도둑놈인가, 제가 얼마나 미친 사람인가 싶어서 들어오잖아요. 그렇죠? 들어보면은 자기들이 생각하는 거하고 달라요. 맞죠? 내가 지난 일요일 날 명동에 가서 나오니, 아 그 지하도에 지하철 먼지가 엄청 올라오더라고. 거기서 몇 시간을 했더니 목이 꽉 잠기는 거야.
그때도 추웠어요. 근데 나만 입을 벌리고 계속 웃어야 돼. 메시지자들은 입을 벌리고 있지는 않잖아. 그리고 그냥 찬바람이 들어오는 거야.
내가 참 고생 많이 하고 있습니다. 모 방송국 때문에 엄청 고생하고. 있네. 그래서 지금 정치 혁명이 문재인 대통령이 노인 수당을 내년부터 20만원에다가 5만원 올려준다 그랬죠.
국민들은 이런 걸 싫어해요. 이런 걸 하면 돼, 안 돼? 안 됩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인상도 좋고 잘생기고, 그 부인도 인상도 좋고 우리 국민한테 해롭게 할 사람이 아닌데, 실제 우리 국민은 누가 대통령이 되나 뭐 이득이 있어? 없어요. 없어.
왜냐? 이게 5만원 더 올라간다고 혜택이 있습니까? 이 사람들은 뭔가 시대에 한 사람당 70만원 준다 그랬지. 옛날에 65세 이상 70만원씩 주기로 했는데, 이거를 20만원에다가 5만원을 내년부터 올려주겠다. 이러면 이게 부위 부부가 얼마 나와요? 부부가 140만원 나오죠. 140만원 나오니까 노인들이 생활할 수가 있어.
근데 이 140만원에서 노인 인구가 혼자 사는 가정이 독신 가정이 많아, 안 많아? 그러니까 독신이 140을 받는 게 아니라 70을 받아. 맞아, 맞아. 그러면 이 노인이 아파트 새를 20만원을 냈다고 하자. 월세를 살면 그러면 얼마나 관리비가 13만원 정도 나와.
그래, 안 그래? 47만원 남아. 맞아, 맞아. 요게 우리의 노인들의 독신 140, 150만 명 정도 돼. 150만 명은 무슨 가정이죠? 뭐라 그러죠? 우리가 도와주는 사람 기초 수급자야.
그렇죠? 기초 수급자가 150만 명이야. 지금 [음악] 근데 90%가 독신이야. 독신이야. 그러면 이 사람들이 기초 수급자한테 얼마 주는지 압니까? 기초 수급자 생활 연금이 생활로 주는 게 50만원이야.
그다음에 주택이 없는 사람 있잖아. 주택 없는 사람 주택 수당 15만원. 그래서 65만원을 줘요. 이렇게 나와.
그리고 65만원을 받아 가지고 요런 빼고 요런 빼야 돼. 맞죠? 뭐 똑같잖아. 70만원을 줘도 혼자 살 경우에는 남는 게 없어, 맞아 보입니까? 70만원을 65세 이상 내가 주겠다고 그랬죠. 70만원을 줘도 혼자 사는 노인이 37만원 남는 거야.
자기 집이 없을 경우에 월세 이런 게 나가요. 자기 집이 있는 사람은 관리비가 더 나가. 그렇기 때문에 어쨌든 사랑하는 데는 밥하고 김치만 먹어야 돼, 알겠죠? 그래서 사람이 사는 게 아니지. 이렇게 어렵게 사는 사람, 기초수급자, 또 이 사람들은 취직을 하고 싶어서 어디 가서 일을 하고 싶어도 취직을 할 수가 없어.
왜 화면에 이것도 안 나와, 나와 안 나와요? 안 나오니까 일을 몰래 해야 되겠어? 몰래 가서 일을 해야 되고 세금을 못 내. 세금 4대 보험 있는데 가서 일만 했다면 어떻게 돼요? 어디서 짤려 버려. 아, 그러다가 몸이 아프면 못 나갈 수도 있지. 그리고 그러면 그 짤려 버리고 일도 못하고 이러면 어떻게 되는? 그래서 이런 거는 이런 거 해야 됩니까, 안 해야 됩니까? 내가 이런 걸 보고 국민을 가지고 논다는 거야.
국민을 가지고 노는 거 맞아, 안 맞아? 아니, 5만원 올려주면 뭐 해요? 근본적으로 그래. 16만. 근데 그거는 왜 그러냐면 거기에서도 그걸 뺀 거야. 빼는 게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 현재 여기에다가 뭘 보태냐 하면요, 65만원에다가 25만원이 플러스 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이게 있으니까 기초수급자도 이게 25만원 받으면 이게 또 플러스 돼요. 그런데 이걸 여기서 빼 버려. 빼 버린다니까.
이거 받는다고 그래 가지고 요건 또 빼버리고 여기다가 [음악] 140만 명이냐. 그래서 이 사람들의 생활을, 이 사람들이 소비 생활을 못 해. 이 사람들도 여행도 다녀야 돼. 여러분 땅을 대한민국을 이만큼 발전시키는 노인들이야.
뭐 노인이 혼자 사니까 빨리 죽으라 이러면 돼. 그 사람이 다. 알게 모르게 여러분 위해서 대한민국을 위해서 이러한 노인들이야 아무리 늙어서도 그 사람에 대한 가치는 하늘 같은 거예요, 맞아 맞아. 그러니까 그 사람도 사람 되고 받고 놀러 다니고 여행도 가고 그렇게 살짝이 있었어요.
그리고 사람도 물건 사주고 우리 소비가 일어나게 하고 해야 되는데, 이 노인들이 소비 생활을 못하게 해놨어요. 소비 생활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근데 이쪽에는 소비 생활이 마냥이야. 비행기가 내가 아마 다음에 미국 가려면 비행기 탈 수 있을지 몰라. 비행기가 뭐 토요일 일요일 되면 마느냐, 또 해외로 놀러 가는 거야, 맞죠? 뭐 연휴만 있으면 비행기 타요.
그러니까 경제가 한쪽으로 치우쳐서 안 쳐졌어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정치인들이 해 놓은 게 이게 뭐죠? 이 부유법이 하도 쓰다 보니까 글자도 틀리네. 이게 물론 부자는 점점 더 부자가 되고 가난한 자는 비는 뭐죠? 가난한 자는 더 가난해지죠. 그러면은 이내 이 정책을 지금 우리 정치인들이 여태까지 해놨는데, 이게 돈은 적게 이렇게 되면 이 부자들이 경제가 결국은 피해를 봐요.
내가 25년 전에 결혼하면 얼마요? 출산하면 25년 전에 옷이 한 지금 돈으로 얼마 정도 됐을까? 25년에 1억이면 지금 한 3억 정도 될 거야, 3억에서 5억 정도. 이 1억을 줬으면 지금 10월에 가면 초등학교가 다 없어졌죠? 초등학교가 100% 없어졌어요. 100% 없어요. 우리 시골에 초등학교가 없어졌다는 건 교육감부터 시작해서 국회의원들 전부 옷 벗어야 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박수] 지금 우리가 경제 정책을 세울 때 25년 전에 내가 결혼하면 1억, 애나면 3천 하니까 이거 미친 사람인 줄 알았죠? 이거 했으면요, 지금 시골에 초등학교 남아.
있으니까 안 남아 있을까 남아 있어요. 초등학교가 그대로 바글바글해. 왜 시골에서 애 낳고 돈 나오는데 뭐하러 도시로 가? 시골에서 살지. 맞아, 맞아요.
이게 왜 이런 현상이 왔냐면, 이 내 선견지명은 여러분들은 상상을 못 하는 거야. 내가요, 한 20년 동안 미친놈 소리를 듣고 지냈어. 참았죠. 사람들이 저 새끼 막 이래.
당신 뭐 결혼하면 이래요. 그런데 그때 여러분들은 심각성을 알아서 몰랐어. 몰라서. 세계에서 지금, 아니 어린애가 이렇게 없어진 나라가 있나? 두 식구가 한 사람 낳아.
둘이 나와서 한 사람. 다음에 어떤 현상이 올까? 남자들이요, 책상 앞에서 대학 입시 공부를 하다가 남자들이 정자가 없어져 가지고, 정자가 약해져 가지고 애를 못 낳는 남자가 50%가 넘어 버렸어. 이거 남자하고 같이 살아봐야 애가 임신이 안 돼. 그러니까 좋아하는 사람들이 자동으로 임신도 안 되니까 더 좋겠지.
그러면 두 집이 두 사람 만나서 하나를 낳는 데다가 이 사이에서 하나도 못 낳는 정자 가진 사람이 애가 둘이 하나 낳는다는 보장도 없는 대한민국은 망한다. 이래서 내가 옛날에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 원. 이게 무서운 공약입니다. 맞죠? 어떤 경제학자도 우리나라가 초등학교가 100% 없어지는 것을 걱정한 사람이 없어요.
나는 이거를 그때 알았어. 아니, 1958년 개띠가 몇 명이 태어났는지 압니까? 80만 명 정도 태어났어. 1년에. 그러면 이게 최고로 많이 태어난 거예요.
58년 개띠 되게 많죠. 58년 개띠가 80만 명이나 태어났어. 그러면은 1978년에 또 80만 명 태어나야 될 거 아니에요. 베이비붐 세대가 20년마다 한 번씩 와야 돼.
그러면 또 얼마야? 1998년에 80만 명 태어나야 되겠죠. 그 다음에 또 2000 몇 년이요? 18년 맞죠. 또 발심하면 이렇게 베이비붐 세대가 1차, 2차, 3차, 4차까지 가야 되는데, 이게 58년 개띠가 마지막 베이비붐 세대야. 더 이상 애기들 태어나요? 그래야 지금 얼마씩 낮춰? 1년에 30만 명, 알겠죠? 이게 점점 줄어들고 있어.
우리 경제는요, 줄은 거만큼 이렇게 우리 인구가 급격히 가야 하니까, 요거를 미리 내다보고 내가 옛날에 이야기한 거야, 맞죠? 그래, 만약에 이걸 줬다면 내가 하나 괘씸한 것은 정부가 출산 장려 정책이라고 해가지고 지금까지 약 120조를 썼어요. 이거 어디로 들어갔는지 압니까? 자기들 용돈으로 다 써버렸어요. 이 120조를 내가 체크한 거 보면 10년간은 150조인데, 이 150조가 10년간 [음악] 뭘로 들어갔느냐? 예산 다른 데만 써먹은 거야. 예산을 따기 위해서 술 사장의 직장이 10년간 뺏어 낸 거야.
그 뺏어 내서 뭐 하는데 썼냐? 출산 장려 정책 돈, 여러분 받은 적이 있나요? 없어요. 그 돈을 뭐 하러 쓰냐? 저거 회식값이에요. 맞아, 안 맞아요? [박수] 이거 [박수] 이거요, 애 낳는 여자들한테 3천만 원씩 주고도 남는 돈이야. 여태까지 안 그렇습니까? 아니, 근데 이걸 가지고 150조를 뭐 하는데 썼는가 물어봤더니 알아보니까 전부 다른 용도로 쓴 거야.
뭐 광고를 했다는 둥, 애 낳으라고 광고한다고 낳습니까? 아니,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이런 국민을 속이는 예산은 천벌 받아요. 알겠죠? 그대로 놔두겠습니까? 이거요, 우리가 밝혀라. 국민이 들고 일어나면 초등학교 없어지는 거 뭐로 이야기하겠어요? 제가 정부는 이런 예산을 여태까지 세워 놓고 돈을 엉뚱한 데 쓰고 구체적으로 허경영처럼 애 낳으면 30만 원씩 주겠다, 결혼하면 1억 주겠다, 이러면 결혼도 할 수 있고 출산도 할 수 있는 사람이 나와 안 나와 그런데 애라고 한 달에 10만 원씩 죽었다 날 사람 있나 없어요. 준다면 사람도 죽여요.
맞아 맞아요. 아주머니가 회장이 어떤 사람한테 30만 원 주고 부탁해서 살인사건 있죠. 뭐 부잣집 사모님이 그렇게 했죠. 그거는 자기 며느리하고 자기 딸이 시집을 보냈는데 다른 남자하고 뭐가 있어 가지고 그 사람 조사라고 그랬죠.
그래 안 되니까 그 사람 죽여 버려라 그러면서 죽여 버린 거야. 우리 국민은 애 낳는다고 그러면 3천만 원 애 낳겠어 안 낳겠어. 그런 사람 많아요. 그러다 또 쌍둥이 나오면은 6천만 원이야.
맞아 맞아요. 그러다가 세상둥이라는 사람 누구지 누구야. 그 사람은 돈 잃을 때인 거야. 내가 안 돼 가지고 9천만 원 하냐.
그렇죠. 9천만 원이 어디로 날아가 버렸어. 근데 그 사람이 세 쌍둥이 키우는데 돈을 엄청 들어갔을 거야. 그렇죠.
이런 쌍둥이를 낳으면은 9천만 원이잖아. 그래서 나는 대통령 되면 5년 정도 소급해서 줘요.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대통령 내년에 됐다 후 내년에 됐다 하면 그 된 해로부터 5년 전에 난 애들은 30만 원씩 줘야 안 줘요.
그 전에 결혼한 사람 1억씩 줘요 안 줘요. 다 줘요. 소급해서 알겠죠. 그러니까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기 5년 전에 결혼했던 사람들 그 사람들이 1억씩 안 받으려고 내가 안 찍을까.
텔레비전에서 내가 이야기하면 찍을까 안 찍을까. 아니 뭘 그렇게 다른 당 후보를 좋아한다고 1억 주겠다는 결혼을 했겠다. 안 그래도 돈이 없어서 난리고 맨날 지지고 보고 싸우는데 알겠죠. 그러니까 TV 토론회 가서 허경영은 정치 이야기가 아니라 무슨 이야기한다.
경제혁명 이야기를 주로 해서 국민들 마음이 완전히 바뀌게. 알겠죠? 대통령이 바뀌었다고 해서 기껏해야 이 정도의 변화가 온다면, 박근혜와 문재인 대통령의 차이는 요거뿐입니다. 그 이외에 이것도 65세 이상 된 사람에게 해당되는 거야. 여러분한테 해당되는 거 있어 없어? 5년 동안 커피 한잔 줍니까? 이게 정치입니까? 그래 안 그래요.
이건 정치가 아니에요. 이 사람은 대통령 왜 뽑아? 뽑아 놨는데 바뀌는 게 없어. 계속 도둑놈들만 키워. 도둑질은 계속 빠져나가.
국가에서 다 빠져. 알겠죠? 지금 대통령이 그런다는 게 아니라, 우리가 대통령을 뽑을 때는 어떤 희망을 가지고 있는 거 아니에요. 근데 희망이 있어야 되는데 희망이 없는 거야. 이거 5만원 올려주는 거, 이것도 대통령이 큰맘 먹은 거죠.
그 다음에 요거 20만원은 누가 주는 거라고요? 박근혜가 주는 게 아닙니다. 허경영이가 지금 이거요. 당시 한나라당에서 내 거 카피했다고 그랬어. 이준석이가 그랬어요.
맞아, 맞아요. 허경영 공약을 쫙 갖다 놓고 그대로 그것을 뽑아내야. 알겠죠? 70만원 줄 수는 없고 20만원 주자고도 크게만 먹은 거야. 그래서 20만원씩 결론.
내가 이것 때문에 노인들 표가 갔을까, 안 갔을까? 갔어요. 그래서 붙어 버린 거야. 그래서 지금은 우리 국민이 부익부의 부익부와 빈익빈이 두 개가 다 가속화되고 있겠죠. 그래서 가난한 사람의 가난해지는 속도는 부자가 부자 되는 속도보다 더 빠를까? 부자가 부자 되는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가난한 사람들이 피해가 있는 거야.
부자가 부자 되는 속도가 훨씬 빨라요. 그러면 여기 이렇게 빠져나가 버려. 부자가 부자 되는 속도가 빠르니까 가난한 사람이 가난해지는 속도도 빨라지는 거야. 알겠죠? 이놈이 기착, 이름이 기차 화통역할을 하는 거야.
부자가 부자 되는 역할이 빠르니까 가난한 사람이 가난하게 되는 것도 빨리 가니까, 이거야. 이게 부익부 빈익빈이야. 부익부, 이게 빈익빈이야. 그럼 이게 뭐예요? 이렇게 해서 이게 뭐야? 이게 자전거 아니야? 자전거.
이게 잘못 그랬다. 잘못했어. 이게 이렇게 올라가 가지고 이렇게 생겼어. 이렇게.
이게 앞다리에요. 부익부가 이렇게 되니까 돌아가니까 같이 돌아가야 돼요. 똑같이 돌아가는 거야. 이게 부자가 빨리 부자가 되면 가난한 사람 빨리 가라네.
같이 가죠. 욕을 바꾸는 대통령이 나올까, 안 나올까? 나올 거야, 안 나올까? 안 나온다고 한 사람 손들어 봐요. 이거를 이 자전거 바퀴를 뜯어내서 고치는 사람, 그 사람이 나와야 돼. 알겠죠? 그래서 지금 중산층은 무너져서 문을 샜어요.
중산층은 무너졌다. 그럼 이 중산층이 앞으로 다시 살아나고 국민의 90%가 중산층이 되는 게 뭐라고요? 중산주의야. 중산주의. 중산주의가 허경영의 경제 혁명이 맞죠? 국가의 낭비 예산, 한마디로 말해서 출산 장려금 같은 거예요.
말이 됩니까? 150조를 있을 수 없는 거야, 이거요. 각 지자체에서 쓴 예산은 아닙니다. 그리고 이거 정부에서 예산, 국회에서 예산 빼낸 돈이야, 이거. 이걸 이대로 두면 되겠습니까? 절대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뭘 모르고 있는 거 같아도 세밀히 분석해서 알고 있어요. 노인들의 생활, 여러분들의 생활, 모든 걸 아주 귀신처럼, 물론 귀신 위에서 왔으니까 귀신처럼 꿰뚫어 보고 있어요. 귀신처럼. 그리고 내가 얼마 전에 음악을 발표했죠? 뭐죠? 국민서 경제가 이렇게 어려울 때 기쁜 노래를 만들고 또 경제에 도움이 돼야 한데.
그래서 일부러 만들었는데 왜 멜론 차트 1위 안으로 갑니까? 멜론 차트 1위 올라가게 여러분들이 신경. 써야 돼, 알겠죠? 왜 국민들은 국민성을 들으라 그럴 때 듣고, 결혼하면 이름 주겠다 할 때 인정해야지. 그걸 미친놈이라고 이러고 계속 여러분들은 내 말 안 들어. 내가 콜미를 만들어서 나왔을 때 하루 만에 멜론 차트 1위 맞죠? 그랬어요.
근데 지금은 왜 멜론 차트 1위 안 올라갑니까? 국민성이 멜론 차트 1위에 못 올라가면 여러분 책임이야, 알겠습니까? 우리 국민들이 경제를 발전시키고 싶으면 허경영이가 만든 국민성을 국민들이 노래 부르는 국민성에는 불행이 있어 없어? 국민성을 불러야 내가 나타나는 거야, 알겠죠? 올라가면 [박수] 허경영이 언론에서 부를까, 안 부를까? 부를까, 안 부를까? 부르면 내 정책을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안 줘요? 지금 허경영이가 정권 바뀌고 나서 방송에서 부릅니까? 잡는 이야기만 자꾸 나와. 브레이크 잡는 뒤에서 잡아당기는 비행기가 뜨는데 뒤에서 약간만 잡아당겨 보세요. 그래, 안 그래요? 크게 위험하다고.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만든 국민성이 스토리가 있어.
그렇게 만들었는데 옛날에 홀리는 오늘 발표했는데 내일 아침에 전국 1위야. 근데 이번에 내놨더니 발표해야 하는데 멜론 차트 1위 안 올라와서, 알겠죠? 올라가야 되겠죠. [박수] 안 올라가면 이제 강의도 하지 말아요. 언론이 나를 타락할 때는 노래라도 1등에 올라가야 훈련하고.
왜 자꾸 방송국이 허경영을 부를 때 핑계거리가 있어야 돼. 저 사람이 음악을 만드는 게 인기가 있어서 부르는 거예요. 이래야지 허경영이가 그냥 부르면 이상하게 또 지켜야, 안 지켜요? 방송국이 마음대로 못 불러, 알겠죠? 정치인이다 보니까 그런 게 있어요. 이해를 해야 돼.
나를 부르려면 이 음악을 이용해서 내가 방송에 나와서 정치 이야기를 하고 경제 이야기도 하고 다 할 수가 있어. 알죠? 내가 하는 서운한 거는 여러분들이 이 음악을 들을 때 박수 소리야, 손바닥, 손바닥. 알겠죠? 이 박수가 너무 약해. 이게 엄청난 강도로 때려야 된다.
그래서 안 했어요. 그럼 몸이 좋아져, 안 좋아져? 몸에 있는 6천 개가 넘는 혈자리가요, 손바닥에서 다 치면 다 통해. 근데 여러분들이 박수 소리를 칠 때마다 내가 그 이야기해 주는데, 약해. 한 번만 쳐봐요.
딱 여러분의 혈자리가 다 풀려버려서 다 풀렸어. 이제 내가 서쪽을 가리키면 실제 뜻은 동쪽을 가리키는 거라고 여러분이 보면 돼요. 내가 음악을 국민성을 만들 때는 국민 속에 뜻이 있는 게 아니야. 즉 허경영이가 기분 좋아서 노래 만드는 거라고 생각합니까? 아니에요.
국민들이 어려우니까 국민 경제 살리려고. 알겠죠? 그러니까 취소. 서쪽을 지적하면은 동쪽을 지적한 줄 알아야 돼. 맞아, 맞아요? 그냥 내가 노래를 국민 속을 왜 지적할까 여러분 그리 생각하면 안 돼.
이걸 지적할 때는 내 노리는 게 방송 출연이야. 맞아, 맞아. 그 뒤에는 대통령. 그래서 요걸 왜 만들어 가지고 가만히 가지고 있었느냐? 선견지명이 있었어요.
혹시 언론에서 나를 잡을 때 쓰려고 가지고 국민소음이 화면에 나오고 기사는 말로 나와. 맞아, 맞아. 여자 치료하는 그거는 안 보이고 국민소음이 나오는 데가 더 많아. 밤에.
그러니까 국민소음 안 만들어 나갔으면 더 많이 나왔을 거야, 아마. 이게 묻혀버려서 묻어버렸어. 그런 사건이 있을 걸 대비해서 음악을 대기시켜 놨던 거예요. 내 성경님에 있어, 없어? 그래 가지고 사람들이 허경영이가 여자를 만졌다, 병을 고쳤다, 뭐 이게 문제가 아니라 국민소음이 알려진 거야.
맞아, 맞아요. 그래서 바로 이런 미래를 내다보는 사람은 그런 위기 때 저런 노래를 발표하는 거야, 그리고 오늘 벗어나가는 거지. 알겠죠? 젊은 사람들은 저 노래 듣다가 뭐 뉴스고 뭐고 그 필요 없어. 그냥 허경영이가 국민 소원이 나오니까 좋아하는 거야.
맞죠? 그래서 이 노래도 내 예언송이야. 미래를 내다보고 있는 거지. 분명히 권력 초기에 허경영 잡으려고 그럴 때는 노래로서 뚫고 나간다. 그러니까 지금 정치인들은 나하고 반대야.
보세요. [음악] 이게 티처가 가르치기도 하죠. 가르치다. 이게 요새 젊은 애들이 제일 싫어하는 거야.
가르친다. 이러면 싫어해. 이거는 뭐죠? 이 시대는 지금 갔어. 근데 지금 정치인들은 욕을 쓰고 허경영만 나오면 애들이 배우려고 그래.
내 노래 나오면 아, 이거 금방 애들이 다 따라 해 버려. 시험 공부 별거 있나? 허경영이 부르면 대통령이 별거 있나? 허경영이 나오면 맞아, 맞아요. 세계 통일 별거 있나? 허경영이 나오면 라이나. 허경영이 하면 다 된다 이 말이야.
맞죠? 이런 식으로 국민들이 허경영이 하는 걸 뭐든지 배우려고 하는 거, 이거는 뭐예요? [음악] laugh 크게 웃다야. 국민들은 그게 웃을 일이 없어요. 없어. 근데 허경애 때문에 내가 이렇게 길에 있으면요, 사람들이 다 웃는 얼굴로 쫓아와.
맞죠? 다 미소. 입을 어금니까지 안 모이는 사람 하나도 없어. 그래서 나도 어금니 보이고 웃다가 입으로 찬 공기가 다 들어간 거야. 얼마나 웃으면서 서 있었으면 어제 저녁만 해도 예를 들어서 4시간씩 서 있는 거야.
추운데서 웃으면서. 그러니까 입을 벌리고 없으니까 참고기가 들어와. 아이고, 말도 못 해요. 근데 미래는 이렇게 웃어야지.
스마일 가지고 됩니까, 안 됩니까? 스마일은 안 돼. 이제 스마일 가지고는 할 수 없어. 아주. 화통하게 크게 웃어야 돼요.
아는 사람, 저게 L.A.C.가 허경영의 우주에서 가져온 비법이야. 여러분들은 내가 옛날에 강의해줬지. 요게 뭘까? 허경영이가 지구에 왔을 때 지구인들 확 잡는 비밀을 가지고 있을 거 아니야. 그 중에 하나예요.
하나. 노래하다. 내가 허경영이가 그냥 있는 것 같지만 꼭 국민송이나 이런 노래를 만들어 가지고 뒤집어엎어요. “콜미 라잇나우”.
그 내 라잇나우를 누가 가져갔어요? 싸이가 가져갔잖아. “강남스타일”. 그러니까 이 허경영이가 만들면 씽, 전 국민이 허경영에 대해서 노래하게 만들어 버려. 맞아, 맞아요.
그래서 사람들이 날다 보면 “내 눈을 바라봐” 이래요. 아니, 사람들이 알면 “내 눈을 바라봐” 저기 있어 이래요. 그럼 내가 들려, 안 들려? 다 들리죠. 자기 아빠 보고 “아빠, 저 내 눈을 바라봐 저기 있어요” 그래요.
허경영이란 이름도 부르는 사람이 있지만 급하니까 “내 눈을 바라봐”서 더 빠른 거야. 저 사람들은. 그러면 그 사람도 알아듣는 거야. 어, 그래.
“내 눈을 바라봐” 그 사람이네. 이래요. 그러면 이게 “내 눈을 바라봐”서 그 사람들의 내 인식 아 뭐야, 맞죠. 그러니까 씽, 허경영은 노래로써 인식을 시켜버려.
그게 웃으면 그게 앞에 허경애가 있어. 맞아, 맞아요. 허경영 유튜브는 전부 배우려고 그래. 거기가 허경영이 강의가 있는 거야.
다른 사람 강의를 듣다가 거기 강의를 들으면 저쪽 강의는 배우려고 안 해. 요즘 것만 배우려고 그래. 재미가 없어. 무슨 귀신 신나 까먹는 소리나 하고 앉아 있으니까.
그게 거기에 웃음도 없고 계속 혼자 주제를 좀 알면 그 불교에 뭐 보통 사람들 알아듣지 못하는 이야기는 해제끼고 몇 시간씩 앉아 그거 들으러 간다. 그 사람들이 오장육부가 기뻐해야 돼. 맞아, 맞아요. 기쁘고 공감이 가야.
되는데, 무슨 지식만, 무슨 핸드폰에도 그런 거 다 들어 있어. 그런 지식은 맞아, 맞아요. 그런 걸 나열해 가지고 사람들을 피곤하게 만들어. 알겠죠? 그래서 허경영의 모든 데는 1, 2, 3, 4.
요거 아는 사람, 이거, 이거 혹시 아는 사람, 혹시 아는 사람 있어요? 허경영의 5가지 무기를 가지고 지구에 왔어. 내일모레가 내 생일이죠. 내일인가? 생일이니까 힌트를 다 줘 버리는구먼. 이게 내일 생일 아닙니까? 한자를 빨리 쓰다 보니까.
그러면 하천, 단태, 강탄, 통일, 8가지죠. 그 다음 뭡니까? 쟤도 하롱 왔는데, 강탄 하세요. 통일되는 과정에 있죠. 지금 내가 여기 있어요.
여기 있는데, 여기서 내려올 때 요걸 가져온 거야. 모를까? 아니, 이거 좀 쉬운 건데. 따르다, 다르다, 다르다, 팔로우, 따르다. 뭐든지 애들이 허경영이만 따라 하는 거야.
허경영의 걸 모든 가수들이 따라야, 정치인들이 따라야 돼. [음악] 어제 나왔다며, 이재명 시장이 또 허경영 이야기했다며. 남경필이. 그러니까 모든 정치는 허경영 따라야 하네.
연예인들도 내 거만 사이가 내 거 가져가서 안 가져갔어. 다 연예인들도 허경영을 모방해야 인류 코미디가 되는 거야. 코미디들이 나한테 와서 자문을 많이 구해. 그렇죠? 그렇지.
코미디언에 많이 출연했죠. 그날은 그냥 코미디가 아니야. 그러니까 뭐든지 정치, 경제인, 뭐든지 나를 따라야 돼. 만약에 삼성이 내 말을 들었으면 3년 전에 사고가 났을까, 안 났을까? 나를 따라야 돼.
근데 나를 안 따르는 경기는 뭐 하는 거야? 맞아, 맞아요. 나를 따르게 한다. 그러니까 내가 뭐 이렇게 지껄이니까 뭐 아무것도 없이 계획도 없이 지구에 와 가지고 지껄이는 게 아니에요. 알겠죠? 근데 방송에서는 예를 들어서 이게 우리가 뭐예요? 한문으로 흘리죠.
흙을 갖다가. 올라갔다가 긍정적으로 방송에 내보내거나 부정적으로 내보내면 흙에 대해서 부정적인 면이 뭐가 있지? 지저분하죠. 지저분하고 거기에 무슨 균이냐면은 제일 무서운 균이 파산균이 있어요. 파산균이 한 500개가 있어.
그 다음에 나쁜 게 중금속이 있었어요. 중금속이 다량 함유돼 있어. 그러니까 그 다음에 지렁이 안 좋은 미생물 이렇게 많이 있어요. 그러면 이게 흙을 이렇게만 표현하면 될까, 안 될까? 그러면 사람들이 농사 지을 때 흙 속에 바르고 농부들이 들어가서 무서워서.
그러니까 이렇게 흙을 아주 지저분하고 파산균이 있고 중금속, 지렁이 요렇게만 내보낸 게 내 방송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 사람들은 나를 그렇게 표현하는 거야. 근데 홀릭이 얼마나 좋아. 씨가 싹을 틔우죠.
여러분들 말이에요. 여러분들은 지금 여러분들 집이 지금 저 가면 집이 여러분들 아파트가 여러분 집이라고 착각해요. 여러분들 집은 흙이야. 여러분들은 지금 어떻게 돼 있는 사람들이냐면 갈 날짜가 딱 정해진 거야.
다 지워지세요.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는 도중에 허경영이를 만난 거야. 아주 기적이지, 기적. 그러니까 시한부 인생으로 죽을 걸 매일 잊어버리고 산다 뿐이지.
시한부가 여기 어떤 사람이 암이 걸려서 당신은 직장암 말기야. 앞으로 한 달밖에 못 사는 시한부 맞잖아. 그 사람이라 그 사람 마음으로는 언제 목욕하러 가서 죽을지 알 수가 있나? 사람 죽었죠. 나는 그걸 보고요.
대한민국 소방서 건축 허가해주는 사람, 그 강원도 거기 시장 구속시켜야 돼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 그냥 넘어가는데 그 시장 구속해야 돼요. 그 허가해 준 사람. 이거 보세요.
건물 바깥에다가 그게 뭡니까? [음악] 그게 그게 [음악] 화장도 그게 화장터라고. 화장 아니. 화장하는 불덩이 위에다가 사람들 목욕탕 만들어 놓은 거야. 그래서 이 건물이 이렇게 있을 때, 이렇게 생겼는데 이게 외벽을 타고 물이 올라가.
이걸 외벽을 타고 불이 올라가는 세상에, 이 외벽이 뭘로 되어 있었어요? 이런 거 이제 앞으로 허가해 주면 안 돼. 근데 이거는 뭐 그 전에 거라고 해서 그래요. 그럼 고치도록 뜯어내고, 알겠죠? 공공시설이기 때문에 안 된다 이 말이야. 여러 사람이 들어가잖아.
그 여자들이 발가벗고 있는데 불이 났다. 그러면 소방관도 전부 다 문제가 있더라고. 제일 먼저 그게 목욕탕이라는 거 맞아? 맞아요. 그럼 허경영이 같으면 어떻게 했겠어요? 허경영이 같으면 소방관을 교육시킬 때 어떻게 하겠어요? 목욕탕에 불이 났다.
밀폐되어 있다. 가스 질식해서 죽을 확률이 높아, 높아. 그러면 빨리 기관총을 쏘든 뭘 하든 유리 깨야 돼요. 무슨 질자를 심학당이라도 집어 던지든지 뭘 던져서 그걸 깨야 돼, 안 깨야 돼? 깨지면 가스가 나와, 안 나와? 나오면 그 사람들은 숨 쉬어서 살아요.
맞아, 맞아. 그 밀폐된 그 문을 한 개도 못 열고 다 죽어서. 나는 그걸 보면서 소방관들이 자동차 키우고 앉아 있어. 이거 보세요.
소방차 안 가도 쫓아가서 유리창을 깨는 사람이 나와야 되는 거야. 그 여자들 안에서 죽어가고 있는데 1시간 걸렸대. 소방차가 거기 가서 거기까지 되는데 1시간. 차 두 대 끄집어내는데 1시간 걸려요.
소방차가 차를 밀어 버려야 돼요. 사람이 죽어가는데 소방 그 차가 문제입니까? 그런 정신 상태 가지고 사람 생명을 다루는 사람들 한심한 사람들이야. 차는 사면 돼. 맞아, 맞아요.
그래서 차를 밀어버려야지. 소방차가 망가지더라도.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그 차 두 대 때문에 그 차를 부쳤는데 1시간. 걸렸대요.
서방장 끝까지 가 가지고. 나는 우리 인간의 생명을 그렇게 무시하는 정치인들 쳐다보면 한심하기 짝이 없을 때가 없어. 도저히 용서할 수가 없어. 그러니까 제일 먼저 시장, 소방서장, 저 사람이 일단 선착순 구속을 시켜.
아니, 불길 속에서 여자들이 숨을 못 쉬었다고 전화를 한 시간 동안을 전화를 했대. 그런데 문 열어주는 사람이 없어. 문은 고장도 있고. 도대체 어디로 다 도망가고? 바깥에서 주변에 있던 사람들은 소방관은 거기까지 와서 그까지 차 대는데 1시간 걸립니까? 문을 안에서 못 열면 바깥에서 문을 여는 사람이 있어야 될 거 아니야.
한 사람이라도. 맞습니다. 천 번을 내려야 돼요. 천벌을.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래, 왜 그랬냐니까 소방관의 안전을 위해서 일해요. [음악] 와, 서방서자 이거 그래요. 소방관의 안전을 위해서. 그냥 그 기싸대기를 그냥 그대로.
소방관의 안전을 위해서. 안에서 여자들이 죽어가고 있지만 그 유리창 깰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이게 뭡니까? 도대체가. 아니, 바로 옆에서 불이 나서 사람이 안에서 타서 죽어가고 있는데 소방관의 안전을 위해서 이 차를 다 치우고 차가 그쳐야 시작할 수 있다는 거야.
그 뭔가를 집어던지던지 그 유리 못 깹니까? 2층인데 2층은 높지가 않아요. 그 정도 장비는 있다고 소방서에. 나는요, 눈에 불을 켜고 그런 걸 사람, 그런 식으로 죽어가는 거 나는 괴로운 사람이에요. 알겠습니까? 어찌 그렇게 무책임하냔 말이야.
소방관들이. 대한민국 소방관들을 용감해 볼거다. 죽는 사람도 있어요. 그리고 소방 장비 현대화해 줘야 돼.
지금 좋은 거 먹고 오만대 예산을 쓰레기면서 소방관들 소화 장비 정부에서 투자해 안 해. 그런 예산은 돈 안 써요. 그래서 소방관들은 옛날 30년 전 걸 들고 돌아다니면서 자기 목숨이 위험해 산소통도 썩어 빠진 거야, 새 걸로 다 최첨단으로 바꿔라. 그래, 허경영 대통령 되면 첨단으로 바꾸겠어요, 안 바꾸겠어요? 소방관들이 최첨단 장비로 무장해 놓고, 여러분이 술 먹을 돈, 술을 먹든지 소비를 하든지 국가 예산이 없다고 해서 소방관들 옷 30년 전 그 입혀놓고 들어가면 그냥 불에 타 뒤질 정도로 입혀놓고, 여러분들이 목욕탕 가서 앉아 있다고 언제 죽을지 몰라.
그래, 안 그래요? 소방 장비의 최현, 초현대화 알겠습니까? 이게 뭐야, 그 예산 얼마 안 돼. 알겠습니까? 위에서 그 회사 출구도 안 주는 거야. 어떤 소방관이 이거 좀 예산 좀 드려서 이거 우리 좀 좋은 걸로, 그 사람 다음 인사 보직 밖에 지방으로 자체를 우리는 이거 도저히 이거 가지고 어렵습니다. 그래, 너 이제 전라도, 경상도 저쪽 시골 가 버리고, 그러니까 소방관 높은 데다가 이거 예산 좀 우리 장비 좋은 걸 해줘야 되고 그러면 다 바뀌어 버려.
지도자도 모르게. 그리고 예산을 어디서 냐, 저거 갖다가 맞아, 안 맞아요? 용서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소방서장이 하는 말도 괘씸했지만, 소방관들을 대하는 우리 태도도 바꿔야 돼. 알겠죠? 최고의 대우를 해 줘야 돼.
알겠습니까? 화가 나니까 나도 소방관, 소방서장의 원망스럽죠. 원망스러운데 왜 뛰어가서 유리창 하나를 깨주는 사람이 없냐 이거야. 안에서 문이 잠겨 있었다는데, 사람들은 계속 무기지 않겠다는 바깥에서 문을 열무들이지. 유리창만 다 깨고 2층이니까 사다리 낳으면 돼, 안 돼? 나올 수 있어요.
아무도 그거 한 사람이 없어. 서, 아니 한국에 소방관들은 경찰 국가 공무원으로 전환하고 특별 임금을 줘야 된다. 내가 그래서 안 그랬어. 근데 소방관들, 소방관들은 개폐듯이 병신같이 만들어 놓고 자기들만 잘 먹고 국회의원들만 보장을 9명씩 해가지고, 그래서 하면 소방관들이 불 제대로 끌 수 있나? 내가 옛날에 강의해서 소방관, 경찰 국가 공무원으로 해 줘야 돼.
국가 공무원도 아니야. 또 이게 아니, 죽더라도 공무원이 돼야 뭐 많은 혜택이 나올 거 아니야. 바깥에 대한 바꿔야 돼요. 내가 이걸 보면서 옛날에 소방관들요, 땅으로 대화하는 대형 화재, 여러분 후회하려고 올 거다.
내가 그래서 방금 여기서 소방관 이야기를 들었는데, 우리나라의 경찰 공무원과 소방 공무원이 지방 공무원으로 되어 있잖아요. 국가 공무원들도 바꿔야 되지만은, 내 공약 중에 소방관이나 국가 경찰은 특별 임금 제도를 만들어서 법률을 개정해야 돼요. 아니, 보험료는 왜 안 내셨죠? 소방관들이나 경찰관 보수가 너무 작은 거야. 그래서 일반 공무원법과 다르게 국회에서 추진해서 그걸 받아줘야 돼요.
그러면 그런 거 몸짱이다 이런 거 보고 웃을 일이 아니라 그런 걸 바꿔야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흙에 대해서 좋은 점은 엄청 많죠. 그 여러분들은 언제나 흙으로 돌아가죠. 여러분의 마지막 주택이 헐리야, 여러분들은 흙으로 가게끔 구조가 그렇게 돼 있어요.
여러분들의 지금 있는 집은 임시 주택이야. 여러분들이 마지막 들어가는 것은 흙이란. 여러분들이 허경영이가 여러분들 데리러 와서 알았어요. 지금 있는 지구는 임시 주택이야.
맞죠? 여기도 마찬가지야. 흙도 여러분들의 주택이야. 여러분의 몸은 지구로 돌아가고, 영은 백궁으로 가는 거지. 알겠죠? [박수] 그래서 여러분들은 내가 어플라이 따른다.
이거를 아까 썰전에서도 이야기하죠. 설전에서도 허경영의 공약은 여러 사람들이 따라 해요. 영어로. apply 여기에 뭘까? 카피는 잘 아시는데, copy.
지금 요거를 모방하는 거고, 이거는 그냥 마냥 따라 하는 거야. “내 눈을 바라봐” 이러고 노래 부르는 따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 카피, 카피, 카피를 하게 된다. 그래서 전 세계가 허경영을 나중에 카피하게 될까, 안 될까? 우리나라가 국민 배당금 준다, 우리나라가 무슨 무슨 정책을 한다 그러면 전 세계가 다 따라 하겠어? 알겠어요? 세계 통일되면 허경영의 모든 정책을 전 세계인들이 카피하겠어, 안 하겠어요? 다 따라합니다.
그래서 따라오게 하느라고 내가 롤스로이스 타고 다니는 이유는 여러분들이 아직까지 몰라요. 나는 애들이 나를 바라보면 나중에 따라 하게 돼. 애들은 꿈을 가지 안 가져? 여기 아까 보면 그 국민 속에 내가 우주에서 뭐 타고 와요? 롤스로이스 타고 내려오죠. 그것이 애들한테는 꿈이야.
여러분들은 국민들이나 어린애들한테 꿈을 뺏어가는 사람이 되면 돼요. 꿈을 심어줘야 돼. 알겠죠? 그래서 내가 롤스로이스 타고 이렇게 나타나는 거, 하늘에서 내려오는 이거는 꿈이야. 국민들에게 그런 희망이라도 있어야 애들이 희망을 가지고 공부해요.
그 애들이 자살하려다가 “허경영 한번 더 보고 죽자” 이래. “아니, 내가 가면서 왜 죽어? 내가 살아 가지고 나중에 롤스로이스 탈 수 있으면 한번 타 봐야지.” 자살할까, 안 할까? 수동하는 거야. 그러니까 애들한테 희망을 보여줘. 안 보이죠.
근데 이런 사람이 있어요. “나는 지금 못 살 텐데.” 이런 젊은이가 있을까, 없을까? 다 꿈을 가지고. 그래서 이걸 보여주는 것이 더 효과가 있겠죠. 그래서 나는 사물을 보는 모든 이 방법이 이 다섯 가지는 요, 카피요.
다섯 가지가 지구에 내려오면서 가져온 거야. 가져와서요 순서대로 하고 있어. 나 노래해서 안 했어요. 그러면 내 노래 부르면 다 좋아져.
그게 우습게 대한 웃어야 돼. 시시하게 미소지면 몸에 건강에 안 좋아요. 아주 그냥 화끈하게 웃어야 돼. 알겠죠? 화끈하게 웃어버려야 돼.
배울 이제는 야, 이래저래 가르치는 거 싫어해. 누구든지 그렇죠? 그래서 제일 가르치기 싫어하는 게 부부지간이야. 부부지간은 진짜 싫어해요. 옆에 운전 가르쳐 준다 부인한테 그러면 그 이혼을 하는 게 더 나아요.
남편한테 운전 배우려면 그냥 이혼하러 가는 게 더 빨라. 부인한테 운전을 가르치다 보면 주무기 왔다 갔다 할 수도 있어. 맞아, 맞아. 가르친다는 게 그렇게 힘든 거야.
알겠죠? 아예 남편하고 부인끼리를 아예 운전 배울 생각하지 말아야 돼. 그래서 배운다는 시대에 가르치는 시대는 갔어. 그래서 애들이 왜 호갱님을 좋아하냐면 목사, 스님, 선생님, 부모님이 군사부일체는 가르치는 사람들이야. 근데 허경영은 공중부양, 축지법 사니까 그걸 배우고 싶어 안 배우고 싶어? 그러니까 배우고 싶도록 유도를 해버린 거지.
호갱님한테서는 뭔가 배워야 되겠다. 맞아, 맞아요. 자기들이 허경영을 가르치려고 난 또 걔들을 가르치려고 하나? 안 가르쳐. 오히려 걔네들이 궁금하도록 해버려.
애가 아들이 수능 시험을 치고 왔다. 딸이 수능 시험을 치고 왔다. 그리고 아빠가 그냥 가서 끌어안아 주면 돼. 그래 가지고 얼굴이나 한번 만져주면 그러면 되는데 아빠가 야, 시험 잘 쳤냐? 이러면 퇴근해야.
그럼 아들이 뭐냐면 아버지는 고등학교도 못 들어간 사람이 뭔 말이 많아. 아니, 아빠가 보더라. 이러고 애가 서운하겠지. 근데 아무 말 없이 아들이 갔다 오고 나서 아버지가 안아주고 덩어리를 만지면 그게 아들은 자기 아버지가 말 안 해도 맞아.
안 맞아요. 토하는 거야, 자식은 가르치려고 할 때 도망가 버려. 입으로 말만 열면 아들 교육은 실패하는 거야. 딸, 아들 교육은 말로 하면 실패하는 거야.
알겠죠? 그 점수에 내 딸이 바뀌나 안 바뀌나? 안 바뀌어요. 그거는 네가 알아서 해라. 알겠죠? 가르치려고 드는 집안은 망한다. 망한다.
뭐 하는 거야? 가르치려고 들면 안 돼. 아이고, 네가 무사히 걸어 다니고, 네가 말이라도 제대로 하고, 학교라도 다닐 수 있는 거, 이거 아버지 대만족이다. 그러면 네가 나중에 너 하고 싶어 해가지고 한 평생 성공하면 되잖아. 무슨 점수가 그리 중요하냐? 이렇게 해야 돼.
실업자 내면 아빠가 먹여 살릴게. 뭐 이러든지. 그래서 요렇게 해서 카피 따르다. 그걸 전 국민이 따르다가 나중에는 인류 전체가 허경영 따르겠어, 안 따르겠어요? 다 따라와요.
따라와. 그 다음에 카피는 제일 나이가 뭐가 카피가 제일 많이 할까? 왜 허경영이야? 여기 카피가 별도로 들어가서 여기 따르다가 있는데요. 카페는 뭘 말할까? 아는 사람. 내가 그래서 여러분 머리를 보고 의심하는 거야.
항상 저 카피는 실제 카피를 말해요. 허경영 사진이 세계 최고로 카피가 되어 나가. 좋아요. 어느 나라 국민이 자기 나라 대통령 얼굴 카피 가지고 있겠어요?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허경영 사진은 70억 인류가 다 카피를 해. 이 카피하는 시절이 오겠다, 안 오겠다? 이걸 왜 마지막에 넣어 놨을까? 마지막이니까. 이걸 다 하고 나면요, 시대가 와요. 그걸 내가 대통령 된 이후야.
알겠습니까? 그럼 이때는 내 사진 카피가 전 세계 대유행이야. 지금은 어느 단계에 와 있느냐? 따르다는 단계. 알겠죠? 여기까지 와야 돼요. 뭐든지 모방해서 스타 되려고 다 모방하라고 하지만, 정치인들도 모호하지만 실제 앞으로 한 단계 더 나가면 카피.
시대가 파상풍으로만 보수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중금속으로 보상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이건 미친 사람들이야. 자기 자식이라면 그렇게 보도할까요? 안 합니다. 허경영이가 홀리기 때문에 모든 것을 포용하고, 세상의 모든 사람을 생명을 살리는 흙이라는 걸 알려야지. 그걸 매도해 가지고 나를 죽이고, 맞죠? 거기에 여러분들이 그 광고가 나가고 나서 여러분들이 우리한테 강의를 더 많이 오니까 좋아, 알겠죠? 내일 하늘 공예는 더 많이 와요, 알겠죠? 더 많이 와서 본때를 보여줘야 돼, 알겠습니까? [박수] 내가 그 방송 때문에 길에서 사람들이, 나이든 노인들이 그 사람들은 텔레비전에서 내 막 나오면 좋은가 봐.
당신 텔레비전에 내가 봤는데, 그 당시 집 짓는 거 어디 하고 되게 좋았대. 그래서 내가 저 사람이 뭐 사람 고쳐주거나 안 만나거든. 다 봤는데도 그거는 머릿속에 없는 거야. 내 집이 나오고 내가 나왔다는 것만으로 좋아하고 사람들이 괴롭혀요.
나쁜 걸 보도했는데 나의 아주 많은 사람들, 그게 별 관심이 없는 거야. 뭐 여자 만족 안 만지고 그거는 관심이 없어. 그 사람들은 허경영이가 나왔다는 그 자체가 반가운 거야. 집도 봤다, 뭐 힐링도 보고 봤는데 어, 당신이 그렇게 하는 거야.
우리는 시기 질투하면 그놈들이 그렇게 하느냐, 요런 식으로 보이나 봐. 그럼 오히려 나쁘게 내보내더라도 텔레비전만 나오면 좋다, 안 좋다. 뭐 그런 게 그런 노인들 때문에 그런가 봐. 이번에 노인들이 굉장히 많이 나를 괴롭혀요.
소주잔이 옛날에는 그렇게 많이 안 왔어요. 식당에 가서 밥을 좀 먹고 소주잔이 그렇게 많이 오는 거야. 그리고 노인이 내 밥값을 내고 나가 버려. 말도 안 하고 밥값 내고 나가버려.
이게 요번에 방송 덕분이야. [음악] 강탄 다음에 내가 통일이죠. 통일 단계 가면 카피가 일어나. [음악] 통일 단계 가면 여기가 카피 시대가 오는 거야.
통일 시대 사이에 있거든. 알겠죠? 그래서 시달림을 받고 있어. 아, 겨울에 추운데 그냥 밖에서 나는 또 옷이 화복이야. 그래 가지고 그냥 나는 별로 없다 보니까 하복.
그리고 밖에 추운데서 그냥 밤 12시까지 웃고 입을 벌리고 있으니 얼마나 추워요. 목이 그냥 가버려. 그렇게 내가 참 고생을 많이 합니다. 또 나는 특징이 하늘에서 온 신인은 남을 고쳐도 나를 못 고치게 하죠.
남을 고쳐도 나는 낫지 못하게 돼. 내 몸은 통제를 받고 있는 거야. 내 맘대로 안 해. 그러니까 내가 죽을 고비 많이 넘겼죠.
어려서 죽을 고비를 한 30번 넘겼는데, 이 서른 번도 내가 살고 싶어서 넘었나. 위에서 그 시험을 고통을 계속 주는 거예요, 주기적으로. 그럼 거기서 내가 일어나, 일어나. 그러면서 더 강해져.
안 가게죠. 강인한 씨를 만드는 거야. 강철을 계속 달고. 지금 같은 이런 험악한 길거리에서 겨울에 추운 데서 5시간씩 서서 사진을 찍어주니 몸은 하나도 움직일 수가 없어.
한자리 서 가지고 사진을 계속 찍어 줘. 그러니까 목이 과한가요. 엄청 고생하세요. 그런데 그걸 내가 목을 고친다.
내 몸은 너 탔지. 밥만 먹어주고 보살핌을 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어 보라는 거야. 그러니까 학교 다닐 때 밥을 못 먹으니까 밥집, 빵집 앞을 지나가면 그 냄새라도 맞는 거지.
그래 안 그래? 그러면 그냥 그게 배가 부른 거야. 그러니까 그런 것을 겪으라는 거야. 내가 나쁜 머리를 쓰면 내가 돈 훔쳐서 밥 먹을 수 있지. 근데 그런 걸 할 수 있나? 안 되는 거지.
그러니까 그런 고생을 시키는 거야. 그리고 나무를 솔방울 따다가 산에서. 남아다가 떨어져서 저 밑에가 봐야 바위가 산인데, 지리산에 그건 나무하러 올라가서 솔방울 따다가 떨어졌어요. 떨어졌는데 내가 이렇게 탁 떨어지니까 정신을 잃을 거 아니야.
밑에가 한 20m 정도 되는데, 내가 초등학생이잖아. 떨어졌는데 갑자기 내가 정신 차려서 정신을 보니까 내가 나무에 매달려 있어. 아, 나무 꼴뚜기가 요렇게 생긴 게 있을 거 아니야. 내가 위에서 확 떨어져서 나무 껍데기가 꽉 잡은 거야.
요 난닝구가 여기 내가 걸려 있는 거야. 요 난닝구가 내 배꼽 있는 데서 걸쳐서 배를 다 찢어가지고 목 있는 데까지 배를 쫙 찢은 거야. 딱 걸었는데 밑에는 피가 막 흐르는 거야. 배가 찢어졌을 거 아니야.
근데 그 흉터가 직선으로 쫙 있었는데 나이 들어가니까 그게 점점 없어졌어. 그러니까 그게 내 배를 긁어 가지고 난닝구를 잡아당겨 가지고 걸어 놓은 거야. 내가 잘하는 사람 매달렸어. 그 밑에 보니까 아찔하잖아요.
떨어지면 죽잖아. 그런데 그런 높은 나무에서 산에서 솔방울 따 가지고 이제 나무를 하니까 솔방울 가서 털어야 되잖아. 그걸 털다가 떨어진 거야. 그런데도 내가 떨어져 죽어서 안 죽었어.
안 죽어. 꼭 살려주는데 고생을 시켜. 그렇게 고생을 해 가지고 이 내 몸은 내가 못 고치게 하는 거야. 그래가지고 그냥 옷을 잡고 살살 올라가서 안 떨어지고 살아났어요.
알겠죠? 내가 무슨 나훈아 마냥 뭐 옷을 한번 벗어 와야 되겠어요. 싫어합니다. 싫어. 실제 이렇게 긁어서 난닝구가 이렇게 딱 걸려 있습니다.
배를 긁었을 거 아니야. 귀신 아주 기적적으로 살아있어. 그래서 우리는 경제를 살리는 지도자가 우리나라 어떤 대통령이 되어도 여러분의 경제가 바뀌어? 안 바뀌어요. 이래 가지고는 우리가 사람답게 살 수가 없어.
그래서 경제는 이 트리클 다운 정책은 앞으로 지금 우리나라 경제 정책은 잘 보세요. 여기 산에 지금은 여기 산에다가 산꼭대기에다가 풀을 질러 보세요. 이 산이 타는 속도가 느릴까, 빠를까? 느리죠. 근데 여기다가 불을 하면 질러볼까요? 이게 어려운 게 이거예요.
이 밑에다가 중산층이 있으면 여기 밑에다가 불을 지르면 올라가겠죠, 올라가겠죠. 이렇게 되면 경제가 이게 정상인 경제야. 근데 박정희 대통령은 할 수 없이 트리클 다운을 했어요. 그러니까 재벌을 만들 수밖에 없어.
그 처음에 재벌에게 특혜를 줬어요. 재벌을 만들어 가지고 블루투스기를 만들어 가지고 경제를 살린 거지. 이 밑에서는 할 수가 없어서 10월에 가면 시골에 있는 사람들이 경제 활동이라고 제로야. 그래서 쌀 농사 지은 거 그거 가지고 밥에 먹고 살고 1년 내내 말을 떠난 사람이 거의 없어.
그럼 한국의 경제가 있었나, 없었나? 없었어요. 그 말 안에서 만들어서 거기서 먹고 거기서 끝나. 소통 없었어요. 그런 시대에 경제를 살리려니까 어떻게 재벌을 만들어야 될 거 아니야.
그렇죠? 재벌을 만들어 놓고 특혜를 줘 가지고 이게 중소기업을 만들고 이게 이렇게 내려오게, 내려오게 해 가지고 내려오게 만든 것이 과도기 경제 성장 시기입니다. 이 지금은 어떻게 돼요? 올라가게. 그래서 이걸 하게 되면 우리 국민들이 트리클 다운을 하게 되면은 점점 여러분들에게 돈이 투입돼야 그게 국민 배당금이야. 알겠죠? 월 150만 원을 투입하는데 여기서 참고해야 될 것은 65세 이상은 이거는 20세 이상 아닙니까? 65세 이상은 70만 원씩 나오잖아.
이거는 여기와 150만 원을 받을 경우에 여기와 상계해야 돼. 알겠죠?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부부 300만원까지는 보장이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박수] 그러니까 이렇게 150만 원씩 나오는데, 이것이 우리 국민들이 중산층으로 일단 보장해 줘. 그 대신에 감옥에 가 있는 사람은 10달이 있다 나오면 1,500만 원 모여 있어. 맞아, 맞아요? 감옥을 아주 기뻐, 감옥 가도 기쁘다니까.
어, 근데 그 배당금은 누가 가져갈 수 있나 없나? 압류가 안 돼. 그러니까 뭐 어디로 가서 잡아가던, 어디가든 실업자로 있든 배당금이 나와야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참고를 알아두셔야 될 것은, 부인 거는 부인 통장에 들어가고 남편은 남편 통장에 따로 들어와. 알겠죠? 이 부부가 같이 산다고 해서 한 사람한테 가르는 법이 없어.
지금 월급은 안 그래요. 남편이 일하면 부인 통장에 들어가, 안 들어가? 월급하고 다르다는 거야. 그래서 이 우리나라 지금 경제혁명을 할 수 있는 거는 서민들에게 여기가 지금 메말라 있어야, 말라 있어요. 메말라 있는데다가 물을 부어야 돼.
근데 거기다 물을 부으면 안 된다는 거야. 이 경제학자들이 무슨 이해가죠? 메말라 있는 데다가 물을 부어줘야 경계가 올라가. 알겠죠? 그러니까 그거는 나와 같은 천재적인 사람이 아니면은 불가능해. 여러분들이요, 시위를 카피인지, 이게 카피가 뭘 말하는지 여러분한테 물으니까 카피를 아는데, 그게 뭔지 알아서 몰라서 단 한 명도 말하는 사람이 있어서 없어서 그게 내 얼굴 카피해 가는 거야, 복사해 가는 거야.
그 시대가 온단 말이야. 모든 물건에 내 얼굴이 들어간다. [박수] 이를 혹한 만드는 회사도 여기에 내 얼굴이 들어가 있게 안 들어가 있겠어? 텔레비전 만든 회사도 여기 내게 들어가 있고, 모든 물건에는 허경영이가 조그맣게 들어가 있어요. 그게 잘 되고 그런.
시대가 온다니까 알겠죠. 그래서 이거를 여러분들이 쳐다보고도 그걸 모르는 거야. 카피를 내가 이야기해야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서쪽을 지정하면 여러분은 뭘 알아야 돼? 동쪽을 알아야 되는 거야.
질서인지도. 동쪽을 이야기하면 서쪽을 이야기하면 동쪽이 있다는 걸 알아야지.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 경제 혁명의 전문 요원은 원체 어려운 거나 여러분한테 해봐야 힘들고 알아듣기 쉽게 하는 겁니다. 이번에 그러니까 우리 하늘궁은 언론이 나를 탄압할수록 여러분 많이 와야 돼, 안 와야 돼요? 적극적으로 오기를 바랍니다.
자, 그리고 [음악] [음악] [음악] 마지막이 [음악] [음악] 성불이에요. 부처가 되는 세계. 이렇게 이 8가지의 불교의 판단이 있어. 8가지 절곡인데 이 과정을 전부 이게 명사입니까, 동사입니까? 전부 명사죠.
내가 왜 여러분을 하나님의 오면은 여러분이 좋아진다고 그러냐면 명사는 인간에게 이루어지는 것이 없어. 여러분이 부처, 부처 된다는 거 없어요. 그러니까 명사는 어떤 경우에 해탈교를 해탈 경쟁할 수가 없어. 여기에 보면 볼이 여러분들.
그러니까 이걸 될 수도 없는 걸 추구하는 것들이 종교인데. 하늘궁에 왜 오라고 그러냐? 하늘궁에 오면은 바로 하늘과 연결된 바로 여러분들.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유튜브에 강의를 많이 남겨 놓는 것은 그걸 보고 여러분들은 배워 버리면 그냥 대구에 가는데 그냥 지름길이야.
알겠죠? 하늘궁이 그렇게 와서 그게 활성화될 때 우리 경제가 살아. 그리고 우리 교육에 살길은 하늘궁을 공부해서 전 세계인이 몰려올 때까지만 해 놓으면 카피가 전 세계 카피가 이루어지는 카피가 이 전 세계 허경영이란 얼굴 사진이 카피가 되는. 시절이 올 때 우리 경제가 세계를 제패해 버려요. 얼굴과 이름이 돈이야.
그녀는 어떤 기업도 내 갈구를 그냥 카피할 수 있나 없네요.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사진만 그런 공짜로 여러분이 카피하는 거지. 기업체들이 그 카피를 안 해 놓으면 사람들이 안 사 먹어. 그러니까 허경영과 우유 회사가 허경영 얼굴 본대야 되겠지.
그렇죠? 그러니까 그것도 보니 전 세계에서 오는 광고비가 여러분이 여러분의 후손들이 걱정 안 해도 되겠죠. 어마어마한 경제가 일어나는 거야. 허경영의 카피 시대가 오기 전에 죽여버리면 되겠나? 안 되는 거예요. 그거는 어떤 재미를 중에서도 안 되는 게 그렇게 해 봐야 자기 집안이 워낙에 전부 몰락하게.
그래서 옛날에 예수를 없앨 때는 그게 허용이 돼서 예수를 없앨 때는 포용이 돼야 안 돼요. 허용이 되는 거야. 그런데 예수가 직접 뭐라 그랬어요? 자기 다음에 오는 자를 해방할 때는 어떻게 된다고요? 이 자체는 이 자체는 하늘에 뭐라 하는 거라고요? 하늘의 죄를 짓는 거니까 백지열천이야. 하늘의 죄를 짓는 것으로 용서받은 길이 있었어요? 없는데 예수가 자기를 괴롭히는 자가 나중에 용서받을 수 있다 그랬죠.
그런데 다음에 오는 자 괴롭히면 용서받는다고 그래서 안 그랬어요. 이 핵 잘생이 이 이거는 이 회관 죄를 지어서 획득한다는 그런 뜻입니다. 그러면 현재 어촌 죄를 하늘의 죄를 지닌 자는 용서받을 수 있었어요? 용서받을 수 없다는 뜻이에요. 자, 그러면은 허경영이가 예수를 매달고 예수에게 욕을 하고 이런 사람도 살 수가 있는데 왜 허경영이가 허경영이를 해보지 않는 자들이 내 대승기간에 죽은 사람이 22명이 내 욕하다가 죽은 사람.
근데 그 사람들 내가 죽였나? 이상 설계가 없어졌어요. 내가 있던 사람들은 알아보지 못하고 돌아갔다는 거, 그때는 예수를 욕하거나 석가모니를 욕한 자가 그렇게 죽는 법이 없어요. 그래서 오늘 중심해야 되고, 이 카피 시대가 오게 하는 것은 경제 혁명이 우리 한민족에서 일어난다는 증거예요. 알겠죠? 한민족에서 고객이 와 가지고 이 이걸 완성해 놔야 돼요.
이걸 다 완성해 놓고 나면 전 세계가 몰려오면 그때 경제 부흥이 여기서 일어나면서 그 시대가 무슨 시대? 여기는 무슨 시대? 언약이죠. 여기는 예수가 언약 시대는 언약, 언약을 했기 때문에 이런 이 예수의 언약 중에 뭐가 이게 언약이야? 내 다음에 오는 자가 세상을 바꾸는 심판하러 온다는 그 언약이에요. 알겠습니까? 오늘 이야기 해놨어. 그리고 그 자가 뒤에 와서 나무도 못 알아보지.
다 여인이 언약을 못 알아봤어요. 못 알아봤어요. 죽고 나서 그 이후에 여러분이 조금 눈치챈 거야. 그런데 내가 직접 오니까 또 알아보나요? 놀라운 기적이에요.
기독교는 기독교도 8가지 낙이 있는데, 낙이 뭐죠? 기독교의 여덟 가지 나도 뭐죠? 성령, 영생, 천국. 이렇게 기독교도 8가지 즐거움이 있어. 기도, 구원, 축복, 성경,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이것 때문에 하는데, 여기 [음악] 천국이나 성불이나 같은 뜻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불교는 기독교는 신앙적인 요새야. 천국 간다는 자기 [음악] 완성. 여기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는 인정 안 하는 것이 불교에요. 그게 자기가 깨달아서 성불, 부처와 같은 죄 없는 존재가 되는 거.
그게 목적이지. 자기들이 뭐 극락을 간다. 이걸 불교의 목적이 아니야. 알겠죠? 그래서 불교를 우리가 철학이 일어나는 거야.
알겠습니까? 불교의 이런 극락이나 이렇게 있는 것은 뒤에 사람들이 갖다 붙인 거지. 상품을 만드느라. 기독교는 아예 천국이 있어. 근데 이게 실제 이게 사람이 완성된다는 이거는 명사, 이 명사로 된 것들은 하나도 실현되는 것은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그럼 뭐지? 명사 말고 뭘 해야 될까? 허경영자 말고 언제나 동사나 동사만 인간이 할 수 있는 거예요. 인간이 없어. 사람이 사랑이야. 그럴 수 있나? 저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이지, 저 사람 미워.
미워하는 사람이 아니야. 미워도 하는 사람이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언제나 진행형이야.
그래서 내가 도인이야, 이러면 돼, 안 돼요? 내가 돈을 공부하는 사람이 있어. 맞아, 맞아요. 돈을 본받아 주고. 아니죠.
그러니까 이 명사, 이거는 전부 거짓말. 맞아, 맞아. 이런 것을 했다 하는지, 뭐 내가 정각했다 그러면 그 말 맞아, 안 맞아요? 나는 괜찮지만 여러분들이 전망했다고 그러면 그 일리가 있어, 없어? 틀린 거야. 여러분은 이거 하나도 죽을 때까지 해결할 수가 없고, 기독교는 요거 하나도 죽을 때까지 해결할 수 없습니다.
기도하는 중이지, 기도하는 게 있을 수 있나? 뭐 구원. 언제나 진행형 하다가 끝나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계속 유래해야 돼. 돌아와야 돼.
계속 돌고 들어오는 거야. 근데 그걸 끝내주는 사람이 나타나서 여러분들이 지금 앞으로 어떤 사람들이 많이 나오냐면 아주 이게 뭐예요? [음악] 이것도 어리석을 맺자요. 맞죠? 어리석고 어리석다 이 말이야. 어리석을 칠 자에 어리석을 맺자요.
그런데 요것만 남아. 글자를 꺼버려서 요렇게 쓰면 이게 무슨 자예요? 살고 나면 행자야. 살고 나면. 어리석다는 건 입이 자연 위에 있는 거죠.
나무 위에 있는 거잖아요. 입이 나무에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연을 등기는 사람을 어리석은 사람이야. [음악] 재미가 있어서 여러분들이 기억하기 좋아.
이런 것도 주는 게. 나는 이 등급이 없는데 수십억 가지가 되잖아. 예를 들어서 그러면 이런 거를 영어로도 쓰고, 한문으로도 쓰고, 영어로도 정각을 영어로 해주고 다 해줬잖아요. 그런 걸 자꾸 여러분들 알아놔야 시대가 뭘 암기하는 걸 부지런히 해야 돼요.
알겠죠? 내가 그걸 내 머릿속에 넣어야 돼. 이러면 안 돼. 머리가 없어져요. 알겠죠? 그래서 게으름을 안 됩니다.
항상 뭔가를 파고 들어가야 돼. 야, 이거 치매를 베개 딱 갖다 써놓고 도대체 이건 뭐냐 하고 파고 들어가야 돼. 알겠죠? 요거는 알지? 잘났다가 가난한 거야. 여기다 집에다 걸어가니까 그렇죠.
이런 거를 바깥으로 나가야지. 알겠죠? 자, 끝내겠습니다. [음악].
요약
허경영의 ‘결혼혁명’ 공약의 핵심은 무엇인가? 결혼 시 1억 원, 주택자금 2억 원 무이자 무담보 지원,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등 파격적인 현금 지원을 통해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 경제를 활성화하겠다는 것입니다.
- 허경영의 정치 혁명과 경제 혁명
허경영은 결혼 혁명, 노인 복지, 경제 불균형 해소 등 파격적인 공약을 통해 정치와 경제의 근본적인 변화를 추구한다.
1.1. 결혼 혁명과 저출산 문제 해결
결혼 혁명 공약의 핵심
결혼 시 1억 원 지급, 주택 자금 2억 원 무이자·무담보 지원을 통해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 경제를 활성화한다.
주택 자금 2억 원은 집을 구할 때만 국가에서 지원한다.
1.2. 노인 복지 정책 비판 및 대안 제시
기존 노인 수당 정책 비판
문재인 대통령의 노인 수당 5만 원 인상(총 25만 원)은 국민들이 싫어하는 정책이며,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다.
65세 이상 노인에게 70만 원을 지급하려던 과거 약속과 달리, 현재 20만 원에 5만 원을 추가하는 것은 미흡하다.
독신 노인의 경우 월세와 관리비를 제외하면 47만 원만 남아 생활이 어렵다.
기초 수급자 노인의 현실
150만 명에 달하는 기초 수급자 중 90%가 독신이며, 이들은 생활 연금 50만 원과 주택 수당 15만 원을 합쳐 65만 원을 받는다.
이 금액으로는 월세와 관리비를 내고 나면 남는 것이 거의 없어, 밥과 김치만 먹고 살아야 하는 실정이다.
기초 수급자는 취직을 하려 해도 세금과 4대 보험 문제로 일하기 어렵고, 몰래 일하다 적발되면 지원이 끊길 수 있다.
노인 소비 생활의 중요성
노인들이 소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경제가 활성화된다.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한 노인들의 가치를 존중하고, 그들이 여행도 다니고 물건도 살 수 있도록 해야 한다.
1.3. 경제 불균형 심화와 허경영의 해법
부익부 빈익빈 현상 심화
현재 경제는 부자는 더 부자가 되고 가난한 자는 더 가난해지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부자가 부자 되는 속도가 빨라질수록 가난한 사람이 가난해지는 속도도 빨라진다.
이는 마치 자전거 바퀴처럼 부자와 가난한 자가 함께 움직이는 구조이다.
25년 전 저출산 경고와 현 상황
25년 전 허경영이 결혼 시 1억 원, 출산 시 3천만 원을 공약했을 때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지만, 이는 현재의 저출산 문제를 예견한 것이다.
당시 이 공약이 시행되었다면 시골 초등학교가 폐교되지 않고 유지되었을 것이다.
현재는 남성 50% 이상이 정자 문제로 아이를 낳기 어려워지는 등 심각한 저출산 상황에 직면해 있다.
베이비붐 세대(1958년 80만 명 출생) 이후 출생아 수가 급격히 감소하여 현재 연간 30만 명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출산 장려금 예산 낭비 비판
정부가 지난 10년간 출산 장려 정책에 약 120조~150조 원을 사용했지만, 이 돈은 국민에게 돌아가지 않고 다른 용도로 낭비되었다.
이 예산은 회식비 등으로 사용되었으며, 국민들은 출산 장려금을 받은 적이 없다.
허경영의 파격적인 출산 장려 공약
허경영은 애 낳으면 3천만 원, 결혼하면 1억 원을 지급하여 출산율을 높이고 경제를 활성화할 것을 제안한다.
쌍둥이 출산 시 6천만 원, 세 쌍둥이 출산 시 9천만 원을 지급한다.
대통령 당선 시 5년 전까지 소급 적용하여 결혼 및 출산 지원금을 지급할 것이다.
기존 정치인들의 한계와 허경영의 경제 혁명
기존 정치인들은 국민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주지 못하며, 5만 원 인상 같은 미미한 정책으로는 희망을 줄 수 없다.
허경영의 공약은 다른 당 후보들이 모방할 정도로 파급력이 크다.
허경영은 중산주의를 통해 국민의 90%를 중산층으로 만들고, 국가의 낭비 예산을 혁파하여 경제 혁명을 이룰 것이다.
- 허경영의 소방 정책과 사회 문제 해결
허경영은 제천 화재 참사를 통해 드러난 소방 시스템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소방관 처우 개선과 장비 현대화를 주장한다.
2.1. 제천 화재 참사 비판과 소방 시스템 개선 방안
제천 화재 참사 책임론
제천 화재 참사는 건축 허가를 내준 시장과 소방서장의 책임이 크다.
건물 외벽을 타고 불이 올라가는 구조는 허가해서는 안 되며, 기존 건물도 고치도록 해야 한다.
화재 발생 시 목욕탕 이용객들이 발가벗은 상태에서 불이 났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소방관의 초기 대응 문제점
밀폐된 목욕탕에서 가스 질식 위험이 높으므로, 유리창을 깨서 환기해야 했다.
소방차가 현장에 도착하는 데 1시간이 걸렸고, 주차된 차량 때문에 진입이 지연되었다.
사람의 생명이 위급한 상황에서 소방차 파손을 우려하여 차량을 밀지 않은 것은 한심한 태도이다.
소방관 안전 우선주의 비판
소방관의 안전을 이유로 유리창을 깨지 않거나 진입을 지연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
불길 속에서 전화로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들을 외면한 것은 천벌을 받을 일이다.
소방 장비 현대화 및 처우 개선 촉구
소방서에는 2층 높이의 유리창을 깰 수 있는 장비가 충분히 있다.
소방관들의 장비는 30년 전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최첨단 장비로 교체해야 한다.
소방관들이 예산 부족을 호소하면 지방으로 좌천시키는 등 부당한 대우를 받는다.
소방관들에게 최고의 대우를 해주고, 국가 공무원으로 전환하여 특별 임금을 지급해야 한다.
2.2. 경찰 및 소방 공무원 처우 개선의 필요성
국가 공무원 전환 및 특별 임금 제도 도입
소방관과 경찰관은 지방 공무원이 아닌 국가 공무원으로 전환해야 한다.
이들에게는 일반 공무원과 다른 특별 임금 제도를 도입하여 법률을 개정해야 한다.
이는 소방관과 경찰관의 낮은 보수를 개선하고, 그들의 헌신에 보답하기 위함이다.
- 허경영의 우주적 비법과 사회 변화 전략
허경영은 자신의 음악, 행동, 공약 등을 통해 대중의 인식을 바꾸고 사회를 혁신하려는 우주적 비법을 가지고 있다.
3.1. 음악을 통한 대중 소통과 정치적 영향력 확대
‘국민송’ 발표의 목적
경제가 어려울 때 국민들에게 기쁨을 주고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 위해 ‘국민송’을 만들었다.
‘국민송’이 멜론 차트 1위에 올라야 언론이 허경영을 부르고, 그의 정책을 이야기할 기회가 생긴다.
‘콜미’의 성공과 ‘국민송’의 중요성
과거 ‘콜미’는 발표 하루 만에 멜론 차트 1위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국민송’이 멜론 차트 1위에 오르지 못하면 국민들의 책임이며, 이는 허경영이 방송에 출연할 명분을 제공하지 못하는 것이다.
언론이 허경영을 부를 때 음악의 인기를 핑계 삼아 정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
박수와 건강의 연관성
박수를 강하게 치면 몸의 6천 개 혈자리가 풀려 건강에 좋다.
‘국민송’의 숨겨진 의미와 방송 출연 전략
허경영이 ‘국민송’을 만든 것은 단순히 노래를 만들고 싶어서가 아니라, 국민 경제를 살리기 위한 전략이다.
‘국민송’은 방송 출연을 위한 수단이며, 이를 통해 대통령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과거 언론의 공격을 받을 때 ‘국민송’을 발표하여 위기를 벗어났으며, 이는 미래를 내다본 예언적인 행동이다.
젊은 세대는 ‘국민송’을 통해 허경영에게 관심을 가지게 된다.
3.2. 허경영의 5가지 무기와 사회 변화 전략
가르침의 시대에서 배움의 시대로
현대 사회는 ‘가르치는’ 것을 싫어하며, 특히 젊은 세대는 더욱 그렇다.
허경영은 ‘가르치기’보다는 ‘배우고 싶게’ 만드는 방식으로 대중을 이끈다.
목사, 스님, 선생님, 부모님 등 기존의 가르치는 존재들과 달리, 허경영은 공중부양, 축지법 등으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웃음과 희망을 주는 존재
국민들은 웃을 일이 없지만, 허경영을 만나면 모두 웃는 얼굴로 다가온다.
허경영은 크게 웃는 L.A.C. (Laugh 크게 웃다)를 통해 국민들에게 희망을 준다.
노래를 통한 대중 인식 변화
허경영은 ‘콜미 라잇나우’와 같은 노래를 통해 대중에게 자신을 각인시킨다.
‘내 눈을 바라봐’라는 구절은 허경영을 상징하는 문구가 되어 사람들의 인식 속에 자리 잡았다.
허경영의 5가지 무기
허경영은 지구에 올 때 5가지 무기를 가져왔으며, 이는 순서대로 진행되고 있다.
그중 하나는 ‘따르다(Follow)’이다.
모든 가수, 정치인, 연예인, 심지어 기업까지 허경영을 따라야 성공할 수 있다.
삼성도 허경영의 말을 들었으면 사고가 나지 않았을 것이다.
또 다른 무기는 ‘카피(Copy)’이다.
허경영의 공약은 다른 사람들이 모방하고, 그의 노래는 사람들이 따라 부른다.
전 세계가 허경영의 정책을 카피하게 될 것이며, 그의 사진이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모든 물건에 허경영의 얼굴이 들어가고, 기업들은 그의 얼굴을 카피해야 물건이 잘 팔리는 시대가 올 것이다.
롤스로이스를 타는 이유
롤스로이스를 타고 다니는 것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함이다.
아이들이 허경영을 보며 꿈을 키우고, 자살을 포기하고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
3.3. 언론의 허경영 보도 방식 비판과 흙의 비유
언론의 부정적인 보도 방식
언론은 허경영을 부정적으로 묘사하며, 마치 흙의 부정적인 면(파산균, 중금속, 지렁이 등)만 부각하는 것과 같다.
이는 허경영의 긍정적인 면(씨앗을 틔우는 흙처럼 생명을 살리는 존재)을 외면하는 것이다.
인생의 본질과 흙의 의미
인간은 결국 흙으로 돌아가는 존재이며, 현재의 집은 임시 주택일 뿐이다.
인간은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으며, 허경영을 만난 것은 기적과 같다.
몸은 지구로 돌아가고, 영은 백궁으로 간다.
3.4. 종교의 한계와 허경영의 역할
종교의 명사적 한계
불교의 ‘성불’이나 기독교의 ‘천국’과 같은 명사적 개념은 인간이 현실에서 이룰 수 없는 것이다.
종교는 ‘해탈’이나 ‘구원’과 같은 진행형의 동사적 개념만을 추구하며, 이는 끝없이 반복되는 윤회를 의미한다.
불교의 극락이나 기독교의 천국은 후대에 사람들이 갖다 붙인 상품적인 개념이다.
하늘궁과 허경영의 역할
하늘궁은 하늘과 직접 연결되어 있으며, 허경영의 강의를 통해 지름길로 대구에 갈 수 있다.
하늘궁이 활성화되고 허경영의 얼굴이 전 세계적으로 카피되는 시대가 오면, 한국 경제가 세계를 제패할 것이다.
예수와 허경영의 관계
예수를 없앤 자들은 용서받을 수 있었지만, 예수 다음에 오는 자를 해하는 것은 하늘에 죄를 짓는 것이며 용서받을 수 없다.
허경영을 욕하다 죽은 22명의 사례는 이를 증명한다.
예수는 자신의 언약(다음에 오는 자가 세상을 심판하러 온다는 것)을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어리석음의 의미
‘어리석을 매(昧)’는 입이 나무 위에 있는 형상으로, 자연을 등지는 사람을 의미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어리석음을 깨우치고, 끊임없이 배우고 파고드는 자세를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