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6 1092 삼성 이재용 부회장과 박근혜 전대통령의 탄핵을 정확히 예언한 어떻게 알았는가
삼성 이재용 부회장 구속과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을 예언한 배경과 그 의미를 설명한다. 자신의 예언이 단순한 예측이 아닌 ‘권능’에 의한 것이며, 인간의 사고를 거치지 않고 하늘의 뜻이 그대로 전달된 결과라. 또한, 현재 사회의 문제점(결혼, 출산, 청년 실업, 지방 예산 낭비, 상속세 문제 등)을 지적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자신의 정책(결혼 및 출산 지원금, 지방세 폐지, 상속세 폐지 및 소득세 인상, 자동차 관련 세금 통합 등)을 제시한다.
권능: 자신의 예언과 발언이 단순한 예측이나 사고의 결과가 아닌, 하늘로부터 부여받은 특별한 능력에 의해 이루어진다.하는 개념. 그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곧 현실이 되는 힘을 의미한다.
오링 테스트: 자신의 신성함과 치유 능력을 증명하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 특정 인물의 이름을 마음속으로 생각하거나 신체 특정 부위에 손을 대고 힘을 주었을 때, 손가락이 떨어지는지 여부로 그 효과를 판단한다.
백회: 정수리에 위치한 혈자리로, 이 백회가 열려야 하늘과 교신하고 생명록에 기록될 수 있다.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건강해지며, 생명록에 기록되어 낙원으로 갈 수 있다고 말한다.
예정론/숙명론: 인간의 운명이 미리 정해져 있다는 종교적, 철학적 개념. 자신이 존재하기 때문에 예정론과 숙명론은 존재하지 않으며, 인간의 자유 의지와 선택에 따라 운명이 바뀔 수 있다.
성장 과정: 자신이 태어나기 전 아버지가 체포되었고, 두 살 때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홀로 성장했다고 언급한다. 어린 시절 소를 키우며 외로움을 달랬고, 14살 때 소가 도살되는 것을 보고 고향을 떠나 서울로 왔다고 말한다. 서울역에서 경찰에 붙잡힐 위기에 처했으나, 어머니의 유골을 가지고 다니며 공부하겠다는 말에 한 여직원의 도움으로 풀려났다고 한다. 이러한 고난의 경험이 자신을 단련시켰으며, 고생을 겪지 않은 지도자들과는 다르다.
건강 비법: 건강을 유지하는 세 가지 비법을 제시한다.
잠: 잠을 많이 자는 것보다 잘 자는 것이 중요하며, 두 시간을 자더라도 깊이 자면 된다.
운동: 웃으면서 밝은 모습으로 운동해야 엔돌핀이 분비된다.
밥: 먹고 싶은 양의 반만 먹는 것이 건강에 좋고, 만병통치약과 같다.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결혼 및 출산 지원: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10년 소급 적용)을 지급하고, 주택 자금 2억 원을 무이자로 지원한다.
지방세 폐지 및 국세 통합: 지방자치단체의 지방세를 폐지하고 국세로 통합하여 국가에서 종합 관리한다. 이는 지방 예산 낭비를 막기 위함이다.
상속세 폐지 및 소득세 인상: 상속세를 폐지하여 기업 승계의 편법을 막고, 대신 소득세를 인상하여 세수를 확보한다.
자동차 관련 세금 통합: 자동차 관련 15가지 세금을 기름값에 통합하여 납부하도록 한다. 이는 국민의 편의를 증진하고 대포차 문제를 해결하여 범죄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국민 배당금: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지급한다.
미국과 북한의 관계: 미국이 한반도 평화나 전쟁을 원치 않으며, 북한의 핵 개발이 미국의 무기 판매를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김정은이 미국의 무기 판매 선전 부장 역할을 하고 있으며, 핵 보유국 간에는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말한다.
삼성의 문제점: 삼성 이재용 부회장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개인적으로는 무죄라고 보지만, 삼성 임원들이 여공들의 백혈병 산재 문제를 외면하고 자신들의 이익을 추구한 것이 하늘의 노여움을 샀다.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이들을 사면 복권하고, 기업의 불합리한 관행을 바꿀 것이라고 말한다.
한자
권능(權能)-(권(權)-authority, 능(能)-ability)
예정론(豫定論)-(예(豫)-beforehand, 정(定)-decide, 론(論)-theory)
숙명론(宿命論)-(숙(宿)-destiny, 명(命)-fate, 론(論)-theory)
지자체(地自體)-(지(地)-local, 자(自)-self, 체(體)-governing body)
국세(國稅)-(국(國)-national, 세(稅)-tax)
지방세(地方稅)-(지(地)-local, 방(方)-area, 세(稅)-tax)
연체(延滯)-(연(延)-delay, 체(滯)-stagnate)
신용등급(信用等級)-(신(信)-trust, 용(用)-use, 등(等)-grade, 급(級)-level)
재직증명서(在職證明書)-(재(在)-at, 직(職)-work, 증(證)-proof, 명(明)-clear, 서(書)-document)
예금잔고(預金殘高)-(예(預)-deposit, 금(金)-money, 잔(殘)-remaining, 고(高)-amount)
폐단(弊端)-(폐(弊)-evil, 단(端)-point)
소급(遡及)-(소(遡)-retroact, 급(及)-reach)
예산(豫算)-(예(豫)-preliminary, 산(算)-calculation)
난민(難民)-(난(難)-difficult, 민(民)-people)
국가이기주의(國家利己主義)-(국(國)-nation, 가(家)-family, 이(利)-profit, 기(己)-self, 주(主)-main, 의(義)-doctrine)
치안(治安)-(치(治)-govern, 안(安)-peace)
보유세(保有稅)-(보(保)-keep, 유(有)-have, 세(稅)-tax)
주행세(走行稅)-(주(走)-run, 행(行)-go, 세(稅)-tax)
상속세(相續稅)-(상(相)-mutual, 속(續)-continue, 세(稅)-tax)
편법상속(便法相續)-(편(便)-convenient, 법(法)-method, 상(相)-mutual, 속(續)-continue)
오너(owner)-(오(吾)-I, 너(汝)-you)
임원(任員)-(임(任)-appoint, 원(員)-member)
산재보험(産災保險)-(산(産)-industry, 재(災)-disaster, 보(保)-protect, 험(險)-risk)
자본주의(資本主義)-(자(資)-capital, 본(本)-root, 주(主)-main, 의(義)-doctrine)
정무수석(政務首席)-(정(政)-politics, 무(務)-affairs, 수(首)-chief, 석(席)-seat)
민법(民法)-(민(民)-people, 법(法)-law)
화폐변경(貨幣變更)-(화(貨)-goods, 폐(幣)-money, 변(變)-change, 경(更)-alter)
벌금제(罰金制)-(벌(罰)-punishment, 금(金)-money, 제(制)-system)
징역(懲役)-(징(懲)-punish, 역(役)-labor)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국(國)-nation, 민(民)-people, 배(配)-distribute, 당(當)-receive, 금(金)-money)
권능(權能)-(권(權)-authority, 능(能)-ability)
천신(天神)-(천(天)-heaven, 신(神)-god)
불가사의(不可思議)-(불(不)-not, 가(可)-possible, 사(思)-think, 의(議)-discuss)
모범생(模範生)-(모(模)-model, 범(範)-pattern, 생(生)-student)
성장과정(成長過程)-(성(成)-grow, 장(長)-long, 과(過)-pass, 정(程)-course)
백혈병(白血病)-(백(白)-white, 혈(血)-blood, 병(病)-disease)
오너(owner)-(오(吾)-I, 너(汝)-you)
네거티브(negative)-(네(neg)-no, 거(ge)-go, 티(ti)-ti, 브(ve)-ve)
긍정사고(肯定思考)-(긍(肯)-affirm, 정(定)-decide, 사(思)-think, 고(考)-consider)
미륵(彌勒)-(미(彌)-Maitreya, 륵(勒)-Buddha)
지상낙원(地上樂園)-(지(地)-earth, 상(上)-above, 낙(樂)-joy, 원(園)-garden)
본심(本心)-(본(本)-original, 심(心)-mind)
자유의지(自由意志)-(자(自)-self, 유(由)-reason, 의(意)-will, 지(志)-purpose)
생명록(生命錄)-(생(生)-life, 명(命)-fate, 록(錄)-record)
교신(交信)-(교(交)-interact, 신(信)-trust)
예의주시(銳意注視)-(예(銳)-sharp, 의(意)-mind, 주(注)-pour, 시(視)-look)
금전출납부(金錢出納簿)-(금(金)-money, 전(錢)-coin, 출(出)-out, 납(納)-receive, 부(簿)-book)
유학비(留學費)-(유(留)-study abroad, 학(學)-learn, 비(費)-expense)
수입(收入)-(수(收)-receive, 입(入)-enter)
지출(支出)-(지(支)-pay, 출(出)-out)
정적(政敵)-(정(政)-politics, 적(敵)-enemy)
정권(政權)-(정(政)-politics, 권(權)-power)
공약(公約)-(공(公)-public, 약(約)-promise)
정당(政黨)-(정(政)-politics, 당(黨)-party)
연구소(硏究所)-(연(硏)-research, 구(究)-study, 소(所)-place)
국회의원(國會議員)-(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지역구(地域區)-(지(地)-area, 역(域)-region, 구(區)-district)
건설업자(建設業者)-(건(建)-build, 설(設)-establish, 업(業)-business, 자(者)-person)
국가예산(國家豫算)-(국(國)-nation, 가(家)-family, 예(豫)-preliminary, 산(算)-calculation)
지방자치단체(地方自治團體)-(지(地)-local, 방(方)-area, 자(自)-self, 치(治)-govern, 단(團)-group, 체(體)-body)
건축시민위원회(建築市民委員會)-(건(建)-build, 축(築)-construct, 시(市)-city, 민(民)-people, 위(委)-committee, 원(員)-member, 회(會)-assembly)
지방주의(地方主義)-(지(地)-local, 방(方)-area, 주(主)-main, 의(義)-doctrine)
방만한(放漫한)-(방(放)-release, 만(漫)-overflow)
예술회관(藝術會館)-(예(藝)-art, 술(術)-skill, 회(會)-assembly, 관(館)-hall)
운영비(運營費)-(운(運)-operate, 영(營)-manage, 비(費)-expense)
뇌물(賂物)-(뇌(賂)-bribe, 물(物)-thing)
사형(死刑)-(사(死)-death, 형(刑)-punishment)
예언(預言)-(예(預)-foretell, 언(言)-speak)
권능(權能)-(권(權)-authority, 능(能)-ability)
정권전문가(政權專門家)-(정(政)-politics, 권(權)-power, 전(專)-specialist, 문(門)-field, 가(家)-expert)
비상시국(非常時局)-(비(非)-not, 상(常)-normal, 시(時)-time, 국(局)-situation)
정권지라시(政權찌라시)-(정(政)-politics, 권(權)-power, 찌라시-flyer)
여야정당(與野政黨)-(여(與)-ruling, 야(野)-opposition, 정(政)-politics, 당(黨)-party)
정적(政敵)-(정(政)-politics, 적(敵)-enemy)
국가예산(國家豫算)-(국(國)-nation, 가(家)-family, 예(豫)-preliminary, 산(算)-calculation)
정권(政權)-(정(政)-politics, 권(權)-power)
인간사고(人間思考)-(인(人)-human, 간(間)-between, 사(思)-think, 고(考)-consider)
탄핵(彈劾)-(탄(彈)-impeach, 핵(劾)-censure)
촛불(燭불)-(촛(燭)-candle, 불-light)
계엄령(戒嚴令)-(계(戒)-warn, 엄(嚴)-strict, 령(令)-order)
개헌(改憲)-(개(改)-change, 헌(憲)-constitution)
청와대(靑瓦臺)-(청(靑)-blue, 와(瓦)-tile, 대(臺)-platform)
임직원(任職員)-(임(任)-appoint, 직(職)-duty, 원(員)-member)
재평가(再評價)-(재(再)-re, 평(評)-evaluate, 가(價)-value)
보수층(保守層)-(보(保)-conserve, 수(守)-guard, 층(層)-layer)
지식(知識)-(지(知)-know, 식(識)-recognize)
지혜(智慧)-(지(智)-wisdom, 혜(慧)-intelligence)
예언(預言)-(예(預)-foretell, 언(言)-speak)
메시아(Messiah)-(메(메)-Messiah, 시(시)-Messiah, 아(아)-Messiah)
동방(東方)-(동(東)-east, 방(方)-direction)
성령(聖靈)-(성(聖)-holy, 령(靈)-spirit)
팔만대장경(八萬大藏經)-(팔(八)-eight, 만(萬)-ten thousand, 대(大)-great, 장(藏)-store, 경(經)-sutra)
지상낙원(地上樂園)-(지(地)-earth, 상(上)-above, 낙(樂)-joy, 원(園)-garden)
백회(百會)-(백(百)-hundred, 회(會)-meet)
권능(權能)-(권(權)-authority, 능(能)-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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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기록: 난세의 해법과 신인의 비전
제1장: 시대 진단과 난세의 징후
1.1 결혼과 출산의 어려움
현 시대는 결혼과 출산이 매우 어려운 시기이다. 결혼은 하늘의 별 따기이며, 결혼 후 아이를 낳는 것은 더욱 어렵다. 이는 자녀 양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과 책임감 때문이다. 도둑놈 심보가 있어야 아이를 낳아 키울 수 있다는 비유는 현실의 어려움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효자, 효녀일수록 부모에게 짐이 될까 염려하여 결혼을 망설이는 경향이 있다. 취업난과 높은 생활비, 이혼 시 자녀 양육 문제 등은 젊은 세대가 결혼과 출산을 주저하게 만드는 요인이다.
1.2 직업과 배우자 선택의 기준 변화
좋은 직장이 없으면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않는다는 여성들의 높아진 눈높이는 배우자 선택의 어려움을 가중시킨다. 선우용녀 딸의 결혼 사례는 이러한 세태를 반영한다. 배우자 선택 시 예금 잔고 확인서, 재직 증명서, 건강 진단서, 신용 등급 확인서 등 경제적, 사회적 조건을 중시하는 경향이 뚜렷하다. 특히 신용 등급은 개인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지표로 활용된다. 그러나 이러한 조건들은 결혼을 더욱 어렵게 만들며, 대통령이 되면 신용 등급 제도를 개선하여 연체 이자 제도를 폐지할 것이다. 연체는 사정이 있는 것이므로, 다음 대출 시 참고는 하되 이자를 가중하는 것은 부당하다.
1.3 미래 세대의 삶의 어려움
현재의 어려움은 앞으로 더욱 심화될 것이다. 젊은 세대는 집을 구매하거나 자녀를 교육시키는 것이 불가능해질 수 있다. 또한, 부모 세대의 부양 문제도 심각하다. 한 사람이 네 명에서 다섯 명의 부모를 책임져야 하는 상황에서, 이들이 모두 가난할 경우 문제는 더욱 커진다. 양로원 비용 등 노인 부양에 막대한 비용이 소요될 것이며, 이는 사회 전체의 심각한 문제로 대두될 것이다.
제2장: 허경영의 정책 비전과 예언
2.1 결혼 및 출산 장려 정책
허경영은 25년 전부터 현재의 사회 문제를 예견하고 해결책을 제시했다. 결혼 시 1억 원, 자녀 출산 시 3천만 원(10년간 매월 30만 원), 주택 자금 2억 원 무이자 대출 등 파격적인 지원을 약속한다. 이혼하더라도 결혼 지원금은 회수하지 않으며, 독신으로 재혼하는 경우에도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대통령 취임 10년 전 결혼 및 출산한 경우에도 소급 적용하여 지원금을 지급한다. 자녀 셋을 둔 가정에는 9천만 원을 지급하여 자녀 양육의 어려움을 덜어줄 것이다.
2.2 국가 예산 관리 혁신
현재 정치인들은 국가 예산을 자신들의 이익과 지역구에 집중하여 낭비한다. 허경영은 국가 예산 집행 방식을 혁신할 것이다. 지방세와 국세를 통합하여 모든 세금을 국세로 관리한다. 지방자치단체가 다리 건설 등 대규모 사업을 추진할 경우, 국가 건축 심의 위원회에서 전국적인 관점에서 필요성을 검토한다. 지방세 폐지를 통해 지방 예산 낭비를 막고, 불필요하게 지어진 예술회관 등 텅 빈 건물에 대한 운영비 낭비를 근절할 것이다.
2.3 허경영의 예언과 권능
허경영의 말은 인간의 사고를 거치지 않고 나온다. 이는 단순한 예언이 아니라 권능이다.
삼성 이재용 부회장 구속 예언: 3년 반 전 삼성의 위기와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을 예언했다. 삼성 그룹이 해체될 위기에 처할 것이며, 이재용 부회장이 위험하니 빨리 빨간색 마크로 바꾸라고 경고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예언: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51.6% 득표율), 4년 임기, 탄핵, 촛불 시위, 개헌 시도, 청와대 구판(고위직 줄줄이 재판) 등 여섯 가지를 정확히 예언했다. 이러한 예언은 인간의 사고에서 나올 수 없는 것이다.
허경영의 예언은 인간의 지식이나 경험을 초월한다. 비판자들은 허경영의 일부만을 보고 비판하지만, 이는 전체를 보지 못하는 우매함이다. 허경영의 말은 그대로 현실이 되는 권능을 지닌다.
제3장: 신의 섭리와 인간의 자유의지
3.1 허경영에 대한 비판과 오해
허경영의 강연 내용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코끼리 다리만 보는 격이다. 그들은 허경영의 전체 메시지를 이해하지 못하고, 자신의 지식과 경험에 비추어 비판한다. 그러나 허경영의 말은 지식을 넘어선 지혜와 예언의 영역이다. 아인슈타인조차 허경영의 사진에서 나오는 무한한 에너지의 비밀을 밝히지 못할 것이다.
3.2 요한계시록과 메시아의 도래
기독교 성경의 요한계시록은 새 하늘과 새 땅이 도래할 것을 예언한다. 이 새 시대를 가져올 자는 도둑처럼 나타나며, 목사나 스님의 모습이 아닌, 사람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모습으로 올 것이다. 유대인들이 기다리는 메시아도 동방에서 올 것이며, 팔만대장경 또한 세상을 바꿀 메시아의 도래를 예언한다. 이 메시아는 인간의 백회를 열어 하늘과 교신하게 할 것이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생명록에 기록된다.
3.3 하늘의 예의주시와 금전 출납
하늘은 인간의 모든 행동을 예의주시한다. 특히 수입과 지출 내역을 면밀히 살핀다. 돈의 출처와 사용처를 통해 그 사람의 본질을 파악한다. 예를 들어, 종교인이 교회 헌금을 사적으로 유용하는 것은 하늘이 용납하지 않는 행위이다. 하늘은 인간의 속마음은 알 수 없지만, 금전 출납을 통해 그 사람의 진정한 의도를 파악한다.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바치라고 한 것은 그의 속마음을 알기 위함이었다.
3.4 예정론과 숙명론의 부정
허경영은 예정론과 숙명론을 부정한다. 허경영의 존재 자체가 인간의 운명을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허경영을 만나는 순간, 개인의 운명은 예정된 것과 달라진다. 전생의 업보가 있더라도 허경영을 만나면 생명록에 올라가 윤회가 끝난다. 그러나 인간의 모든 것이 자기 뜻대로 되는 것은 아니다. 5천만 명의 공동 숙명론처럼, 국가적 재난이나 국제 정세는 개인의 의지로 피할 수 없는 부분이다. 핵무기 위협은 타락한 인간들을 심판하기 위한 하늘의 경고이다.
제4장: 세계 평화와 국가 이기주의 종식
4.1 난민 문제와 미국의 역할
전 세계적으로 하루에 수천 명의 난민이 발생하며, 그 절반은 여성과 어린아이이다. 그러나 전 세계 대통령들은 이 문제 해결에 적극적이지 않다. 미국은 오히려 분쟁을 조장하여 무기를 판매하고 이익을 취한다. 이는 국가 이기주의의 단적인 예이다.
4.2 한반도 정세와 미국의 이익
미국은 한반도의 평화나 전쟁을 원치 않는다. 김정은의 핵 개발은 미국의 무기 판매를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대한민국은 미국의 최대 무기 구매국 중 하나이다. 핵 보유국 간에는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미국은 알고 있으며, 북한의 핵 개발은 미국의 방위 산업체에 막대한 이익을 가져다준다. 과거 판문점 도끼 만행 사건 당시, 미국의 방위 산업체들은 대통령에게 북한 공격을 만류하여 전쟁을 막았다. 이는 돈이 정치적 결정에 미치는 영향력을 보여준다.
제5장: 허경영의 성장 과정과 재벌 개혁 비전
5.1 허경영의 비범한 출생과 성장
허경영은 인간의 사고를 초월하는 존재이다. 그의 출생은 일반적인 남녀의 결합이 아닌, 특별한 섭리에 의해 이루어졌다. 그의 어머니는 허경영을 잉태한 후 남편 없이 홀로 지냈으며, 허경영은 두 살 때 어머니를 여의고 고아로 자랐다. 어린 시절부터 독방에서 홀로 지내며 송아지를 친구 삼아 외로움을 달랬다. 14살 때 키우던 소가 도살장으로 팔려가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아 서울로 상경했다. 서울역에서 경찰에 붙잡힐 위기에 처했으나, 어머니의 유골을 품고 공부하겠다는 의지를 보여 여직원의 도움으로 풀려났다.
5.2 재벌가의 뿌리와 허경영의 관계
허경영의 조상은 우리나라 최고의 부자였으며, 삼성 이병철 회장과 LG 구인회 회장 가문은 허경영 가문과 사돈 관계이다. 삼성과 LG 등 주요 재벌 기업들은 허경영 조상의 자금 지원으로 설립되었다. 허경영의 아버지는 경상남도에 막대한 토지를 소유했으며, 소작인들에게 논밭을 나누어 주려다 지주들의 고발로 서대문 형무소에 수감되기도 했다.
5.3 재벌 개혁과 상속세 폐지
이재용 부회장과 박근혜 전 대통령은 개인적으로는 무죄이지만, 하늘의 심판을 받았다. 삼성 임원들이 이재용 부회장을 잘못 보필하여 불쌍한 여공들의 산재 문제를 외면하고, 막대한 월급을 챙긴 것이 문제의 본질이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불합리한 자본주의 문화를 바꿀 것이다.
상속세 폐지: 현재 80%에 달하는 상속세는 편법 상속을 조장한다. 허경영은 상속세를 폐지하여 기업 오너들이 편법 없이 기업을 승계하고 책임감을 가지고 경영하도록 할 것이다. 이는 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가능하게 한다.
소득세 인상: 상속세 폐지 대신 소득세를 인상하여 세수를 확보하고 부의 재분배를 실현할 것이다.
민법 개정: 상속세 문제로 인해 가정이 파탄 나는 것을 막기 위해 민법을 개정하여 상속 포기 제도를 개선할 것이다.
제6장: 국민을 위한 행정 혁신
6.1 국민 배당금 및 세금 제도 개혁
허경영은 국민들에게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할 것이다. 또한, 화폐 변경, 벌금 제도 개혁, 징역 제도 폐지 등을 통해 국가 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것이다. 허경영은 숫자의 귀신이라 불릴 만큼 국가 세금 제도에 정통하며, 불필요한 세금을 없앨 것이다.
6.2 자동차 세금 및 대포차 문제 해결
현재 자동차 관련 세금은 15가지에 달하며, 국민들에게 큰 불편을 초래한다. 허경영은 자동차 세금을 기름값에 통합하여 납부 방식을 간소화할 것이다. 고속도로 통행료 또한 기름값에 포함시켜 운전자의 편의를 증진한다. 이러한 세금 제도 개혁은 대포차 문제를 해결하는 데도 기여할 것이다. 세금 미납으로 발생하는 대포차는 범죄에 악용되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여성 납치 등 심각한 사회 문제로 이어진다. 허경영은 대포차 문제를 근절하여 국민의 안전을 확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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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과 출산의 사회경제적 난관 및 해결책
결혼과 출산은 현대 사회에서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혼자 사는 사람이 많고, 결혼해서 아이를 낳는 것은 더욱 어렵다. 아이를 낳아 교육시키는 데 필요한 경제적 능력을 갖춘 사람이 드물기 때문이다. 부모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려는 효자, 효녀들은 오히려 결혼하기 어렵다. 취직이 안 되고, 결혼 비용, 생활비, 육아 등을 부모에게 의존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현실은 결혼과 출산을 더욱 힘들게 만든다.
결혼 상대를 선택할 때도 경제적 조건이 중요하게 작용한다. 선우용녀의 딸이 미국인 남성과 결혼한 사례에서 보듯이, 예금 잔고 확인서, 재직 증명서, 건강 진단서, 신용 등급 확인서 등이 결혼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특히 신용 등급은 개인의 경제적 신뢰도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가 된다. 그러나 많은 젊은이들이 학자금 대출 등으로 신용 등급이 낮은 경우가 많아 결혼에 어려움을 겪는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대통령이 되면 다음과 같은 정책을 시행할 것이다.
연체 이자 제도 폐지: 연체 이자로 인해 어려운 사람들이 더 큰 부담을 지는 것을 막고, 연체자에게는 사정이 있음을 고려한다. 다만, 다음 대출 시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는 있다.
결혼 및 출산 지원금 지급:
결혼 시 1억 원을 지급한다.
아이 출산 시 3천만 원을 지급한다. (10년 소급 적용)
주택 자금 2억 원을 무이자로 지원한다.
이혼하더라도 결혼 지원금은 회수하지 않는다.
독신으로 재혼하는 경우에도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10년 전에 결혼했거나 아이를 낳은 사람에게도 소급 적용하여 지원금을 지급한다. (예: 아이 셋인 경우 9천만 원)
이러한 지원금은 국가 예산에서 충분히 마련할 수 있다.
- 국가 예산 관리의 혁신과 지방세 폐지
현재 정치인들은 국가 예산을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사용하고 있으며, 이는 예산 낭비로 이어진다. 국회의원들이 자기 지역구에 예산을 가져가려 하고, 건설업자들과의 커넥션으로 인해 예산이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
국가 예산 집행 방식에 대한 혁신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지방세 및 국세 통합: 현재 지방자치단체가 마음대로 사용하는 지방세를 폐지하고, 모든 세금을 국세로 통합하여 중앙에서 관리한다.
국가 건축 시민위원회 설립: 지방에서 다리를 놓는 등의 대규모 사업은 지방 주민이 아닌 국가 건축 시민위원회에서 필요성을 심사하고 결정한다. 이는 지방주의로 인한 예산 낭비를 막기 위함이다.
지방 예산 낭비 근절: 쓸데없는 건물을 짓는 등 지방 예산 낭비 사례가 많다. 이러한 낭비는 커넥션에 의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으며, 이를 근절해야 한다.
- 허경영의 예언과 권능: 인간 사고를 초월한 통찰
허경영의 말은 인간의 사고를 거치지 않고 나온다. 이는 단순한 예언이 아니라 권능이다.
사고를 거치지 않는 발언: 허경영의 말은 머릿속에서 생각해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저절로 나온다. 이는 일반적인 사람들과의 차이점이다.
미래 예측의 정확성:
이근의 몰락을 일주일 전에 예측했다.
삼성 그룹의 위기를 3년 반 전에 경고하며,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을 예측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51.6% 득표율), 4년 임기, 탄핵, 촛불 시위, 개헌 시도, 청와대 구판(임직원 줄줄이 재판) 등 여섯 가지를 대통령 당선 이틀 전에 정확히 예언했다.
예정론과 숙명론 부정: 허경영의 존재로 인해 개인의 운명은 예정되어 있거나 숙명에 갇혀 있지 않다. 허경영을 만나는 순간 운명이 달라질 수 있다.
종교적 비판에 대한 입장: 허경영의 강의 내용을 일부만 보고 비판하는 것은 코끼리 다리만 보는 것과 같다. 전체를 이해해야 한다. 지식으로 세상을 판단하는 것은 한계가 있으며, 허경영의 예언과 같은 지혜는 인터넷에서 찾아볼 수 없다.
- 세계 평화와 국가 이기주의 종식
허경영은 한국 대통령이 된 후 전 세계 대통령들을 불러 국가 이기주의를 종식시키고 세계 평화를 이룰 것이다.
난민 문제 해결: 하루에 수천 명의 난민이 발생하는 현실을 해결하기 위해 전 세계 대통령들이 머리를 맞대야 한다.
미국의 무기 판매와 분쟁: 미국은 많은 나라의 분쟁을 통해 무기를 판매하며 이익을 얻고 있다. 김정은의 핵 개발은 미국의 무기 판매를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핵 보유국 간에는 전쟁이 일어나지 않으므로, 북한의 핵 개발은 미국의 무기 산업에 이익이 된다.
방위 산업체의 영향력: 과거 판문점 도끼 만행 사건 당시 미국 대통령이 북한과의 전쟁을 고려했으나, 미국의 방위 산업체들이 무기 판매 증가를 이유로 전쟁을 만류하여 중단되었다. 이는 방위 산업체가 대통령에게 돈을 주기 때문이다.
허경영의 통찰: 삼성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이나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같은 사건들을 미리 알고 있는 것은 허경영만이 가능하다. 이러한 현상이 왜 일어나는지 이해해야 한다.
- 허경영의 성장 과정과 고난
허경영은 인간 세상에 내려와 엄청난 고생을 겪으며 성장했다.
유복한 어린 시절: 허경영의 조부모는 한국 최고의 부자였으며, 삼성 이병철 회장과 LG 구인회 회장 등 재벌가와 사돈 관계였다. 허경영의 아버지는 경상남도에 막대한 토지를 소유하고 있었다.
아버지의 희생: 허경영의 아버지는 소작인들에게 논밭을 나눠주려다 지주들의 고발로 서대문 형무소에 수감되었다.
어머니의 죽음과 고아 생활: 허경영이 두 살 때 어머니가 돌아가셨고, 이후 고구마 창고에서 홀로 자랐다. 여섯 살 때부터 송아지를 키우며 외로움을 달랬다.
서울 상경과 고난: 14살 때 키우던 소가 도살장으로 팔려가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아 서울로 상경했다. 어머니의 유골을 싸 들고 서울역에 도착했으나, 부랑자로 오해받아 소년원에 갈 뻔했다. 그러나 한 여직원의 도움으로 풀려나 서울에서 홀로 생활하며 공부했다.
청렴한 삶: 배고파도 남의 물건을 훔치지 않았고, 빵, 커피, 술, 담배 등을 멀리하며 청렴하게 살았다.
고난의 의미: 허경영은 하늘에서 온 존재로서 인간 세상의 고통을 직접 경험하기 위해 고생을 겪었다. 이는 이재용 부회장이나 박근혜 대통령처럼 고생을 겪어보지 못한 사람들과 대비된다.
- 삼성의 문제점과 상속세 폐지론
삼성은 한국 경제에 크게 이바지했지만, 일부 문제점을 안고 있다.
노동자 인권 문제: 삼성 반도체 공장에서 백혈병에 걸린 여공들의 산재 신청을 외면하고 유명 변호사를 고용하여 소송에서 승리했다. 이는 고생을 겪어보지 못한 오너와 임원들의 문제이다.
임원들의 과도한 월급: 삼성 임원들은 수백억 원의 월급을 받으며, 이는 여공들의 희생 위에서 이루어진다. 하청 업체에 단가를 깎도록 강요하여 이익을 극대화하고, 그 이익을 임원들이 가져가는 구조는 잘못되었다.
상속세 문제: 현재 상속세는 이재용 부회장과 같은 오너들이 편법 상속을 할 수밖에 없는 구조를 만든다. 이근희 회장의 주식이 이재용에게 상속될 때 80%에 달하는 세금을 국가가 가져가기 때문이다.
상속세 폐지 주장: 허경영은 상속세를 폐지하여 오너가 편법을 쓰지 않고도 기업을 승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는 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함이다.
상속세 폐지 대신 소득세를 인상하여 세수를 확보한다.
현재 상속세로 인해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자녀들이 상속세를 감당하지 못해 집이나 땅이 경매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민법상 상속 포기 제도를 개선하여 불합리한 세금 부담을 줄여야 한다.
상속세 폐지는 부자들이 마음 놓고 사업하고 세금을 내게 하는 동시에, 가난한 사람들에게도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방안이다.
- 세금 제도 개혁과 치안 강화
국민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세금 제도를 개혁하고 치안을 강화해야 한다.
국민 배당금 지급: 국민들에게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경제적 고민을 덜어준다.
세금 제도 간소화:
자동차 관련 15가지 세금을 폐지하고, 기름값에 통합하여 부과한다.
고속도로 통행료도 기름값에 포함하여 별도로 징수하지 않는다.
전기 자동차의 경우 전기 충전 시 세금을 부과한다.
대포차 문제 해결: 보유세 징수 방식의 문제로 인해 대포차가 발생하고, 이는 범죄에 악용된다. 대포차 문제를 해결하여 치안을 강화해야 한다.
대포차는 납치 등 강력 범죄에 사용되며, 특히 여성 납치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한다.
세금 제도를 개선하여 대포차를 없애고, 국민의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
지상 낙원 건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치안이 강화되어 국민들이 안전하게 살 수 있는 지상 낙원이 될 것이다.
스크립트
기면은 결혼하는 것도 요새는 이게 하늘의 별이야, 그렇죠? 여기도 혼자 사는 사람이 많을 거예요. 결혼하는 것도 어렵고, 결혼해서 아이 낳는 거 더 어렵죠. 그렇죠? 네. 이거는 도둑놈 심보가 있어야 애를 내가 벌어가지고 애 공부시키다 이런 능력 있는 사람이 별로 없어.
그러니까 그냥 내가 놔놓고 막 안 되면 도둑질을 해서 키우겠다 이런 배짱 있는 사람은 장가를 갈 수 있는데, 뭔가 계산이 분명한 사람은 할 두가 안 나는 거예요. 그래 뭐 부모님을 괴롭힐 수도 없고, 친정 어머니 아버지를 뭐 애 받으라고 할 수도 없고. 그러니까 누군가를 희생시켜야 되는데, 도둑놈 배짱 있어야 애를 낳지, 어디 낳겠어. 그래 그래요.
아멘. 그러니까 우리의 젊은이들이 아이 낳는 것도 무슨 배짱 없으면 어려워. 어, 남한테 예의 지키고 남한테 피해 안 주려고 하는 사람은 요새 장가 가기가 어렵고 시집 가기가 어려워요. 그렇잖아? 예.
그러니까 효자 효녀들 장가 시집 가기가 어렵다니까. 음. 엄마 아버지를 괴롭혀야 되니까. 어, 취직이 안 돼.
장가 갔으니까 장가 비용 내놔라, 생활비 내놔라, 애 봐 달라. 어, 또 이혼하면 또 애 맡아 달라 이러니까 이 아주 도둑놈 심보가 있어야지 결혼도 하고 애도 낳는 거야. 이것도 제가 벌어서 가려면 어렵죠. 그렇죠? 예.
그러니까요. 저는 상당히 어려운 시대에 도달했어요. 장가 못 가고 시집 못 가고 애 못 낳는 사람 심정은 어떻겠어요? 어. 그리고 또 좋은 직장이 없어.
음. 그리고 여성들은 또 눈이 높아져 가지고 좋은 직장이 아니면 사람은 사람으로 안 보여. 음. 젊은이들이 알겠죠? 예.
그 무슨 그 누구야, 선우용녀 딸 데려간 미국 남자 알죠? 예. 비행기 안에서 만났다고 그러대. 비행기 안에서 이렇게 봤는데 선우용녀 딸을 보고 그 사람이 완전히 순간적으로 가 버렸어. 그래 가지고 그 비행기 안에서 막 편지를 쓰고 막 그랬나 봐.
그래 가지고 선우용녀 딸이 비행기 안에서 우연히 그 사람을 봤는데, 아이 사람이 한국 변호사를 동원해 가지고 뭐 자기 재산 상태를 싹 공정해 가지고 선우용녀 딸한테 좋더구만. 그러니까 선우용녀 아버지가 외국 사람을 만난다니까 기겁을 하다가 그 사람이 보내준 변호사, 한국 변호사가 가져온 서류를 쫙 보니까 이게 많은 사람이잖아. 그래, 그래 결혼했어. 알죠? 결혼했어요.
그러니까 뭐 예금 잔고 확인서, 맞아 안 맞아요? 예금 잔고 확인서가 사람을 붙드는 거야. 그다음에 또 재직 증명서, 그 사람이 또 직장도 있는 거야. 잘생겼지, 그렇잖아요. 그다음 또 세 번째 뭐죠? 건강 진단.
건강 진단서. 사람이 보면 건강하게 생겼더라고. 또 네 번째 뭐가 있어야죠? 네 번째가 제일 중요한 거야. 내가 대통령 되면 전부 없애 버리는 거.
신용 등급이라 그래. 신용 등급 확인서. 아, 이거만 딱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인간인가 딱 나와. 사윗감이지, 사윗감.
누군지 딱 나와. 며느리한테 이런 거 볼 수가 없어요, 여자한테. 예금 잔고 증명서, 재직 증명서 보는 사람 있으면 그 사람 만나면 안 돼. 집안 망해요.
알겠죠? 여자한테 재직 증명서 이런 거 없는 거나 그래 안 그래요? 그 여자, 여자한테 건강 진단서, 이거는 필요하지. 이건 필요해. 그다음에 신용 등급 확인 이런 거 여자한테 필요하지. 왜? 여자들은 뭐 거래를 많이 하니까 신용이 깨끗할 수가 있잖아.
그렇죠? 그런데 요새 애들은 신용 등급에 대학교 때 학비 융자 받아 놓고 이자도 못 내고 있어. 그러니까 얘네들이 신용 등급이 다 없어졌어요. 그래서 나는 대통령 되고 나면 신용 등급이 낮은 사람이나 있는 사람이나 은행 자체가 이거를 참고하는 건 좋은데 이자가 연체를 했어. 연체 이자 제도는 없애버려.
알겠죠? 네. 연체했다고 이자가 자꾸자꾸 올라가면 됩니까? 그거는 없애. 연체하는 사람은 사정이 있잖아. 그렇죠? 그런데 다음 대출할 때 참고는 하는 거야.
연체가 되면 은행도 그런 걸 체크해야 되니까.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자가 더 어려운 사람이 이자를 깎아 줘야 되는데, 연체 됐다고 이자가 두 배로 올라가는 거야. 알겠죠? 네. 그렇게 우리가 부담한 돈만 해도 어마어마해.
알겠습니까? 그래서 요런 거는 잘못된 거는 대통령이 고쳐줄 수가 있어. 그런데 이런 거 제시하면 우리나라 남자들 장가갈 수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어려워. 어려워.
어려워. 알겠죠? 네. 그까이 사람하고 결혼했던 그 미국 남자는 요게 올 A 학점이 전부 올 A야. 그 아버지가 너 왜 외국 사람이랑 결혼하냐 이러다가 변호사를 가지고 찾아온 거야.
그 사람이 한국 변호사를 딱 고용한 거야. 그래 가지고 서류를 다 줬어요. 그 딱 가져온다 보니까 A 학점. 알겠죠? 네.
음. 그래서 결혼에 꼬리한 케이스. 그런데 지금은 결혼하거나 아이 낳거나 이것이 어려운 이, 이게 어려운데, 응? 이게 어려운데 앞으로 이 앞에 이거보다 더 나간다는 건 불가능한 거야. 음.
알겠죠? 그러니까 나중에 이 사람들이 집을 산다는 건 불가능. 그래 안 그래요? 또 자식을 교육을 시키면 돈이 엄청 들어가잖아. 그런 게 불가능. 그다음에 부모를 한 사람이 보통 어머니, 아버지, 장인, 장모, 외 아들들이.
맞아요, 안 맞아요? 네. 그럼 네 명, 다섯 명씩 책임지는데 이 네 사람이 다 가난할 때 문제가 심각한 거야. 양로원에 이 네 사람이 누워 있으면 한 사람이 100만 원씩이면 400만 원이 들어가요. 그래 안 그래요? 이게 심각한 문제가 올 수 있다고.
그런데도 이런 거를 생각하면서 부모가 자식 하나 나면 이런 폐단이 생겨, 이런 폐단이.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 문제를 해결해 주는 사람이 있죠. 네, 누구죠? 허. 어, 25년 전에 이미 우리나라가 요 모양 요 꼴이 될 걸 알고 결혼하면 1억, 애기하면 30만 원, 주택 자금 2억, 무이자, 알겠죠? 그럼 결혼하면 3억이 나오지, 그렇죠? 그럼 결혼하고 그다음 날 이혼해도 아무 상관이 없어.
알겠죠? 왜냐하면 이혼하고 나면 그다음에는 돈은 주지 않아. 알겠죠? 네, 한 번이야 누구나 똑같아. 그 대신에 내가 장, 대통령 될 때까지 장가를 안 가고 있는 사람, 아, 재혼 안 한 사람, 이혼해 가지고 혼자 된 사람, 나이가 70이든 80이든 가져갈 수 있어요, 없어요? 가져, 가져갈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혼한 사람이라도 독신이 장가를 갈 경우에는 한 번에 안 해, 이걸 받을 수 있어.
두 번 이혼하면 안 돼. 알겠죠? 네. 그러니까 내가 대통령이 되면요, 나이 든 사람 중에 혼자 있는 사람들 돈 엄청 다 가져가요. 1억씩 다 가져갑니다.
할머니 혼자 산다, 남편 죽었다. 그럼 어디 가서 남자 할아버지 하나 꼬 집어넣어. 결혼 신고이 해 가지고 둘이서 가셔도 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이거는 실제 독신을 도와주려고 하는 거야.
그 대신에 내가 대통령 되기 10년 전에 결혼한 사람도 해당이 돼요. 소급해, 소급. 알겠죠? 네, 소급. 10년 전에 애 난 사람도 해당이 되는 거야.
3천만 원이. 알겠죠? 지금 내 기다리고 장가 안 가면 되겠어요? 지금 내 기다리고 시집 안 가면 되겠어요? 그러니까 내가 요걸 추가시켰습니다. 알겠죠? 어, 빨리 장가 가서 애 놔도 10년 전에 결혼하는 사람까지 해당이 되니까 11년 해당이 안 돼. 어쩔 수 없어요.
알겠죠? 그 국가의 예산이 내가 그렇게 할 수 있으니까. 그래, 이거를 내가 꼭 중했으면 돈 받을 수. 있어요, 없어요 받을 수 있는 거야. 3천만 원.
애를 셋 있는 사람은 9천만 원. 9천만 원 받을 예. 그러니까 애 셋 있는 애가 지금 10살 미만에 세 명을 가진 사람은 내가 대통령 되면 9천만 원. 맞아, 맞아.
그래서 나는 그 사람들이 애를 열 살까지 키운 게 대견하다고 생각해. 걔네들이 앞으로 중고등학교로 대학까지 보내려면 그 아빠, 엄마가 부담해야 될 돈이 엄청나. 그것까지도 도와주지 못할 망정 열 살까지 키우나 거 그거 내가 외면하겠어요? 그래, 안 그래? 알겠습니까? 네. 그런 돈은 호주머니 쌈짓 돈이야.
얼마든지 내가 만들어서 줘. 알겠습니까? 네. 지금, 지금 이 정치인들은 돈이 없는 게 아니야. 자기들 먹을 걸 국가 예산에서 빼내니 국회의원들이 자기 지역구에 다 가져가려고 하니까 가져가면 누가 가져가? 그다음 건설업자가 가져가지.
그 돈을 다 지역구에 가져가니까 그 4조가 온데간데없는 거야. 알겠습니까? 네. 그렇기 때문에 나는 국가 예산을 집행하는 게 좀 특이해요. 알겠죠? 네.
지금은 각 지방자치 단체가 지방세라는 게 있어. 맞죠? 네. 이 지방세는 자기들이 지자체, 지구가 지자체 단체장 마음대로 써요. 근데 나는 지방세, 국세를 통합해.
전부 국세야. 종합 관리. 지방에서 다리를 놓겠다 그러면 국가에서 건축 시민위원회가 있어. 알겠죠? 시민에서 전체 그것이 그 다리를 그 지방에 놔야 되느냐, 말아야 되느냐.
그 지방 사람이 정하는 게 아니야. 알겠습니까? 지방 주의가 국가 예산을 노다지 다 날려버려. 맞아, 맞아요. 그냥 지자체 단체장이 잘 아는 사이면 그냥 발주 나가는 거야.
알겠습니까? 형식적인 절차가 있을 뿐이야. 이런 문제 폐단을 지방세를 지방 단체장이 마음대로 집행하면 우리나라는 다 망해. 나중에 빚쟁이 돼. 알겠습니까? 네, 그래서 이런 거 지방세는 폐지됩니다.
담배도 지방세로 해달래. 알겠습니까? 담배는 국세입니다. 알겠죠? 네. 그래, 지방세를 없애겠다는 사람 내밖에 없어요.
내 말 안 들어요. 네. 지금까지는 분산 관리를 해 가지고 방만한 예산이 낭비된 거야. 아, 지방에 가면 예술회관 하나 지어놨는데 500억이 들어가서 1억이 들어간 것도 있어.
그런데 그 운영비가 매년 50억씩 막 들어가는데 텅텅 비어 가지고 맞아요. 곰팡이가 서 있어요. 그거요. 박근혜 대통령이 뇌물 먹었다고 할 게 아니라 그거지.
사람들 사형시켜야 돼. 고고고고고 고영고영고영고. 지방 예산 낭비 사례는 써. 잘 데 없는 건물을 콘크리트로 막 지어 놨다는 거야.
그러니까 그거 1년에 한 번도 제대로 안 써. 그럼 그 돈이 누가 집행했다 그거 다 뭔가 커넥션이 있어. 나는 다 알아요. 여러분들은 입에서 강의를 할 때 말을 할 때 머릿속에 머리, 여러분들은 머릿속에 사고를 한 다음에 말을 하잖아.
네. 나는 안 그래요. 나는 그냥 사고를 거치지 않고 말이 나가 버려. 그게 여러분하고 사이예요.
내가 많은 강의를, 이 많은 내 강의한 양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그거 책으로 써 놓으면 어마어마해요. 그것이 전부 내가 보고했나? 그게 머릿속에서 생각해가 나나요? 아니에요. 그냥 그냥 입에서 말이 나와. 그냥 글자를 그냥 쓰는 거야.
어, 그냥 어이, 이근이 일주일 안에 쓰러져. 그러면 그냥 쓰러지는 거야. 그게 뭐 여기 입력돼 있나? 입력. 이근이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는 게 입력돼 있을까? 안 돼 있어요.
안 돼 있습니다. 어떤 정권 시장에 전 세계 최고의 바꾸미도 이근이가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는 거 알아는 사람은 내밖에 더 있어요? 없어요. 삼성 앞으로 그룹이 해체될 만큼. 위기가 오니까 빨리 적신호, 빨간 마크로 바꿔라 해서 안 했어요.
했어요. 그게 3년 반전이야. 이재용이가 또 위험하다. 이재용이가 위험하니까 빨리 빨간색으로 바꿔야 이재용이가 안전하다.
내가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근데 이재용이가 저렇게 구속될 걸 3년 반전에 아는 사람이 있나, 없나? 없습니다. 전 세계 정권 전문가들도 나 외에는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 그럼 그날 내가 여기서 강의하면서 삼성이 위험하다. 이재용이가 일주일 안에 지는구만.
딱 그러니까 사흘 만에 팍.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이재용 시대를 해야 되고, 빨간 마크로 빨리 안 바꾸면 삼성이 위험하다. 내가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래, 삼성의 안정 시대는 끝났다. 내가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요, 청신호 푸른 색깔의 마크는 빨리 정리해라.
이제 너거는 이제 비상 시국에 돌파해야 된다. 빨간 마크, 적색 마크로 빨리 바꿔라.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게 내 사고에서 나올까? 그냥 입에서 나올까? 그냥 입에서 나가는 거예요. 그게 뭐 여기 뭐 정권 지라시를 넣어 가지고 그걸 가지고 생산해 가지고 말이 나오나? 아닙니다.
나는 이런 말이 그냥 준비도 없이 나와.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내가 10년 소급해서 준다.
결혼하는 사람, 아기 낳는 사람 10년. 왜? 내가 대통령이 몇 년 있다 된다면 그때까지도 장가 안 가고 있을 거 아니야. 애 안 낳고 있을 거 아니야. 이제는 확 걱정하지 말아요.
알겠죠? [박수] 네. 그러니까 이런 생각은 그냥 이런 생각이 내 입에서 그냥 나오는 거야. 그러면 그게 공약이야. 알겠습니까? 그런데 무슨 여야 정당에 연구소, 처리 놓고 수백 명을 연구원으로 앉혀 놓는데 거기서 무슨 내 공약 뺏기는 거 말고 뭐가 나오는 게 있나? 없습니다.
없어요. 아무 소용도 없어. 자기들이 어떻게 하면 국가 예산을 많이 가져가느냐, 요것만 연구하고 있는 거야. 어떻게 하면 정권 잡은 정적 국가를 비판해 가지고 저 정권을 무너뜨리고 자기들이 정권 잡아 가지고 자기가 무슨 회장을 하냐, 무슨 장관을 하냐, 요것만 연구하고 있는 거야.
우리나라는 망에 돼 있어요. 알겠습니까? 네. 그래서 허경영의 예언은 일체 인간의 사고를 거치지 않는다는 거, 알겠습니까? 네. 인간의 사고를 거친다면 이거는 가짜가 되는 거예요.
틀려 버려요. 인간의 사고를 거치지 않아. 알겠죠? 네. 허경영의 말은 절대 인간들의 사고를 거치지 않고 그냥 말이 쏟으면 그게 그대로 돼 버려.
아, 박근혜가 대통령 되기 이틀 전에 저분이 여섯 가지를 내가 예언했지만 붙는다, 맞죠? 네. 근데 이게 51.6% 붙었어. 맞았어, 안 맞았어요? 맞았어. 어.
그런데 박근혜가 또 두 번째 내가 뭘 이야기했나. 이 사람은 임기가 4년이다. 그래, 안 그래요? 네. 어.
4년인데 또 세 번째 뭐라면 이 사람은 탄핵이 되는데. 네 번째 뭐. 촛불이 일어난다 그랬죠? 네. 그럼 이 촛불을 뭘로 덮으려고 그래요? 개, 계엄령이 아니고 개헌.
개헌으로 덮 풀리고 국회 가서 개헌 이야기했죠? 네. 그래 내가 개헌으로 덮으려다가 나온다 그랬죠? 네. 그러면 그런데 청와대가 거대한 구판이 걸린다 그랬어, 안 그랬어요? 청와대가 구판이 벌어진다. 이게 무슨 말입니까? 역사 이래 청와대에 있는 임직원 높은 사람들이 줄줄이 재평가는 이런 사태가 일어난다.
여섯 가지 맞췄어, 안 맞췄어? 맞췄어. 요게 하나도 안 빠졌어. 다 들어갔어. 다 들어갔습니다.
다 들어갔어. 짓 말 하는 게 아니에요. 네. 그러면 요를 요렇게 거울 보듯이 여섯 가지를 여러분 이야기한 사람이 있나? 없습니다.
있어요? 없습니다. 그게 뭐 이 사고에서 나왔을까요? 그 무슨 그런 사고를. 박근혜 대통령이 보수층에 단단한 지지를 받았어요. 51% 문재인은 40% 지지받은 거 아니에요.
그러면 51% 엄청난 지지를 받은 거야. 뭐 대통령이 지금 인기 조사해서 80% 이런 거는요, 그거는 누구나 대통령 1년 미만은 다 그렇게 올라가요. 그거는 인기가 아니고 지지를 말하는 거야. 국민의 60% 비토를 낳다 이 소리야.
문재인은 절반 이상이 알겠습니까? 네. 박근혜는 절반 이상이 지지를 했다 이 소리. 그렇잖아. 네.
그런데 이 사람이 요렇게 되리라고 생각한 사람은 대한민국에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그도 대통령 되기도 전에 이걸 미리 이야기해.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런데 여러분들은 내가 강의한 것을 어떤 사람들이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 그 종목 종목 비판하는 글을 올려. 그러면 그 사람 글에 그걸 여러분이 끌려가면 될까, 안 될까? 안 되 안 되는 거야.
무슨 말이냐 하면, 그 사람은 코끼리를 갖다 놓으면 코끼리 다리만 보는 거야. 맞습니다. 허경영의 강의 내용은 불교를 이야기하거나 기독교를 이야기하나, 그거 비판할 필요가 없어. 허경영은 이런 말을 하는 것을 걔들이 전체 내 유튜브를 걔들이 몇 년간 다 본 다음에 댓글을 달아야 되는 거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내가 그 사람들을 할 때 말 한마디 안 하고 대적은 안 하고 인터넷상으로 나는 가만히 있어요. 언제나. 그러나 그 사람들이 그 사람들이 그런 말을 할 수 있다는 자체는 좋은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그 사람이 내 유튜브를 전체를 보면 그런 글을 안 써.
근데 물어봐야 그 사람한테 물어보세요. 두세 개 본 거야. 두세 개 보면서 비판을 하니까 그 비판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거는 존경스러워. 그 능력은.
그러나 이 세상은 지식으로 되는 게 아니에요. 알겠죠? 한 어람 서울대 교수가 와서 지식으로 따진다면, 그게 이 세상에는 아무 도움이 안 되는 거야. 그건 인터넷에 얼마든지 있어. 지식은 맞아.
맞아요. 맞지. 지혜는 얼마든지 있는데, 이런 거는 인터넷에 있어 없어? 없습니다. 이런 예언은 찾아볼 수가 없어.
맞아, 안 맞아요? 맞지. 그 사람은 자기가 뭐 절간에 있던, 목사가 됐던, 선임이 됐던, 자기가 경험했던 거 하고 내 걸 비교해 가지고 비판하는 거야. 그러니까 그 똑똑한 거는 좋아. 아, 그거는 남보다 더 많이 한다 이 말이야.
그러면 더 많이 알면 더 겸손해야 돼. 그렇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다.
아인슈타인도 이 자리 오면은 뒤로 자빠져서 못 일어나요. 허경영의 사진만 왜 에너지가 오냐 이거. 시다이 밝히라 그러면 자살해 버려요. 너무너무 놀라워서.
그런 사람 내 사진을 1억 번 복사해도 거기서 무한대 에너지가. 여러분이 해 보면 알잖아. 그런데 그 사람은 뭘 하냐? 내가 손 떼는 게 이상한데. 내가 때니까 오링 할 때 다른 사람들이 때죠? 네.
처음 온 사람들이 때죠? 네. 내가 때니까. 그리고 누구를 부를 때 말은 하지 마라. 때보면 누군지 내가 알죠.
맞아, 안 맞아요? 네. 그러니까 허경영이 사람은 70억과는 반대되는 사람이면 틀림없죠? 네. 근데 내가 요한계시록 20장 15절에 기독교의 성경은 이 하나님의 생명책에 기록되지 않은 자는 전부 뭐 한다고요? 불살라 버려. 태워서 다 죽여 버린다고 돼 있어요.
요한계시록이 성경은 66권을 간단하게 몇 마디로 죽이면 뭡니까? 뭐라고 볼 수 있나요? 성경은 전부 새 하늘과 새 땅이 온다는 소리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이걸 가지고 오는 자가 도둑놈처럼 나타난다는 거야. 무슨 말 이해 갑니까? 네. 그 자가 도둑처럼 오데, 뭐 무슨 뭐 목사로.
오거나 무슨 스님으로 오나 그러지 않는다는 거야. 도저히 저 사람은 뭘 먹고 사는 사람이야, 이런 사람으로 와 가지고 말 안 되는 소리 같은 걸 짓거리다는 거야. 그러니까 사람들한테 위장이 돼 버리지. 맞아, 안 맞아요? 그냥 저 사람 공중부양 코미디, 저거 사서 박근혜 뭐 어쩌고 하면서 그냥 나를 우습게 비하를 하게끔 만들어요.
그 자가 바로 여러분들이 기다리는 유대인들이 지금도 유대인들이 지금도 그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어요. 안 있어요? 있어요. 그 자가 동방에서 온다. 그, 그 사람들이 인정해.
노스트라다무스도 그걸 인정해. 그런데 그 자가 오면은 뭐를 준다고요? 성령을 준다고 그러죠. 그 예수가 성령을 줬지만 그걸 받은 자가 내가 종교의 자유가 있으니까 뭐라 하지 않을게요. 내가 쳐다볼 때 내 사진에서 나오는 그 겁.
알겠습니까? 내가 쳐다볼 때 사람이 고쳐지고 하는 것이 그거예요. 그런데 이 사람이 진짜 나를 고치나 테스트하러 온 사람은 안 나아요. 알겠죠? 그래서 유대인들은 지금까지 나온 메시아는 전부 아니고 앞으로 동방에서 온다. 지금 기다리고 있죠.
예. 팔만대장경을 싹 조사해 보니까 뭐냐? 앞으로 세상을 바꾸는 메시아가 온다. 이 소리 맞습니까? 기독교 다 바꾸면 새 하늘 새 땅, 지상 낙원을 가져오는 자가 하늘에서 이 우주를 만든 자가 인간의 몸으로 동방에 지상에 내려온다. 도둑처럼.
알겠습니까? 그때는 여러분의 백회가 다 막혔을 때다. 그걸 열어 주러 오는 거야. 알겠죠? 이름 부르고 생각하면 백회가 열려, 안 열려요? 열립니다. 백회를 열어 주는 이름이나 사람이 있으면 내가 몇천억 줄 테니까 신고해요.
없습니다, 이 세상에. 알겠습니까? 인간의 사진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는 사람 있으면 나한테. 이야기해요. 며칠 줄 테니까 알겠죠? 네.
그런 거는 제쳐 놓고 허경영의 강의 내용에 내가 기독교 이야기를 좀 하면 거기에 비판하고, 내가 불교 이야기를 좀 하면 그거만 보고 비판하고, 알겠습니까? 그러면서 자기의 인기를 올리려고 내 공약을 가져가서 자기들 인기 올린 사람 있죠? 예. 어떤 시장도 있죠? 예. 있습니다. 나를 좋아한다고 하면서 자기 인기가 올라가는 거예요.
나를 비판하면 자기 인기가 올라가는 거야. 똑똑한 것을 그런데 쓰면은 나중에 어떻게 되죠? 허경영을 비판한 자, 예수가 뭐라 그래요? 나를 비판한 자는 사하심을 받죠. 네. 그런데 다음에 오는 자를 비판한 자는 어떻게 된다고요? 생과 내세에서 용서다.
세나 내세 어디에서도 용서받을 길이 있어 없어? 없어요. 그것이 진행되고 있다는 거 그걸 명심해야 돼. 알겠습니까? 나의 일부를 보고 나를 말을 부하고 많은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것은 그 당시에는 재미가 있어요. 재미가 있을 거야.
그러나 허경영은 금방 사람에게 해꼬질 하지 않아요. 본체가 체크해요. 다음 본체가 뭐 한다고요? 체크합니다. 본체가 아주 정확하게 체크하고 있어.
본체가 이렇게 보고 있다 말입니다. 이게 본체가 하고 있는 거예요. 뭡니까? 예의주시. 여러분의 행동을 하늘은 항상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행동 하나하나를. 예의라는 건 엄청나게 까다롭게 주시한다 소리예요. 그냥 보고 있는 게 아니에요. 하늘은 알겠습니까? 네.
지만 그 시스템은 그대로 있어요. 그 여러분의 행동이 전부 위해서 예의 주시요. 그 중에 제일 주시하는 게 여러분의 수입과 지출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갔는가 그걸 제일 많이 체크해요. 하늘이 알겠습니까? 그 사람이 수입이 어디서 왔고 그 사람의 지출이 어디다 주로 많이 썼느냐 요거만 봐요.
그러면 그 사람의 모든 게 컴퓨터에 다 나와요. 이 사람이 돈을 이달에 20만 원을 어디 가서 술집에 가서 썼네, 어디 가서 어디 이상한 여자한테 옷에 가서 모텔 비로 썼네. 이 모든 비용 지출 내역이 위에서 다 알고 있어요. 그, 그 사람 돈 쓴 거 보면 그 사람이 뭐 하는 사람인지, 얼마나 착한 사람인지, 이게 미친 자인지 뭔지 다 알 수 있어요.
맞아요, 맞아요. 맞어. 생활비를 마누라한테 갖다 준 게 아니라, 가만 보니까 이게 어디 세컨드한테 다 갖다 줬네. 돈의 지출 내역이 있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이걸 하늘은 언제나 예의 주시하고 있어요. 절대 못 속입니다. 그래서 제일 하늘이 많이 보는 게 금전 출납 보여요. 내가 돈을 어떻게 벌었다.
예를 들어서 목사나 성녀가 절에, 교회에 들어온 돈을 가지고 술을 먹었다. 이거는 지출 내역에 심각한 오류가 생기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예. 그 자기 아들 유학비로 썼다.
뭐 이런 거 있잖아요. 응. 그러니까 밥을 굶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뭘 했느냐. 이런 것이 나오는 거야.
그니까 이 사람이 수입이 500만 원인데, 불쌍한 사람을 위해서 얼마를 지출했느냐. 그거 나오겠어요, 안 나오겠어요? 나오겠어. 그걸 하늘은 그거만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인간인지 다 알아요. 알겠습니까? 네.
단 우리가 하늘이 못하는 게 한 가지가 있어. 그게 뭔지 알아요? 자유의지. 자유 의지인데, 그 자유 의지를 우리는 인간을 만들었지만 마음대로 할 수가 없어. 그래서 여러분의 속마음을 하늘이 모르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아멘. 그러기 때문에 뭘 지출 내용은 하늘이 다 할 수가 있어요. 알겠습니까? 그 여러분 속마음 깊이는 신이 노타지 해 버려요. 내가 그래서 노타지 합니다.
그걸 아세요. 그러니까 이건 아주 중대한 이야기입니다. 정말 하면 아브라함이 하나님 말을 잘 듣는 사람이야, 그거 대화가 돼. 대화가 되는데 그래도 하늘은 아브라함의 속마음은 몰라.
알겠습니까? 예. 아멘. 제가 이 마누라하고 이 잘 살기 위해서 내 말을 듣는 척 하는 거 아닌가, 이렇게 하늘은 생각해요. 그래 안 그래요? 아, 그래서 그 속마음은 모르기 때문에, 네네.
제일 사랑하는 백 살의 난 아들을 하면 죽여. 왜 그러세요? 속마음을 알려고. 하늘이 아브라함의 속마음을 알면 그렇게 할까, 안 할까? 안 할 이유가 없어요. 어, 재는 괜찮은 애야, 그럴 거 아닙니까? 아멘.
그런데 인간의 속마음을 귀신도 모르는 겁니다. 알겠습니까? 네. 그래서 그 속마음 깊이 있는 그 속마음을 알기 위해서 아브라함아, 네 아들을 데리고 와서 죽여라, 번제를 올려라. 그 아브라함이 복종했죠.
근데 복종하는 참 많은지도 몰라. 또 또 속이는가 싶어. 어, 마아 올려놓고 칼을 배를 찌르려고 하는 걸 찰라에 수도 시켜. 아, 이제 알았다.
맞아, 맞아. 그까 신이 모르는 게 딱 하나 있습니다. 여러분의 속마음이. 알겠죠? 네.
예.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러분의 해를 열러 주로 와 있는 거예요. 알겠죠? 왜냐면 여러분이 백해가 다 막혀 버리니까 여러분의 속마음을 위해서 알 수가 있나, 없나? 없습니다. 없어요.
허경영을 불러야 이제 여러분이 생명록에 기록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알겠죠? 을면 바코드가 연결이 돼, 안 돼? 연, 연결이 되니까 생명록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자꾸 해. 아, 그러니까 그 사람은 100% 돌아가면 낙원으로 가는 거야. 공으로 가는 거예요.
근데 생명록에 전혀 백, 이게 백해가 막히면 하늘과 교신이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돼. 여러분 한 번도 된 적이 없는데 허경영 만나 가지고 요새 백해가 계속 하늘하고 교신한 거야. 그러니까 생명록에 수천 번 올라가.
버렸어. 여러분들은 수백 번 올라가 버린 그거를 생명록이라 그래. 계시록을 성경 해석을 못 하는 사람들은 그걸 자기들에게 유리하게 해석하는데, 내가 말하는 걸 믿으셔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아멘.
경, 정, 허, 정. 그래서 내 말에는 뭐가 있다 그랬죠? 내 말에는 뭐가 있죠? 권능. 권능이 있죠. 권능.
예. 내가 말을 하면은 그대로 돼 버려요. 맞습니다. 어, 그대로 되는데 내가 예언을 한 것일까, 본능일까? 능능, 권능입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인생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여러분의 인생이 예정, 예정, 예정, 예정론이라 그래 가지고 인생은 어떤 종교인들은 인생의 하나님이 너는 구원받기로 예정되어 있다. 누구는 구원 못 받게 되어 있다. 이렇게 되어 있다고 이야기하는 사람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이게 예정론입니다.
예정이 미리 되어 있다. 이래요. 그러면 이, 이 사람 두 사람이 요렇게 되는 게 예정이 되어 있을까요? 아니면 허경영이가 했을까? 여러분들이 잘 알아야 됩니다. 내 입에서 말이 나오면 그게 법인 거예요.
법. 알겠습니까? 그래서 예정론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내가 와 있기 때문에, 내가 와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운명은 예정이 되어 있지 않아요. 벌써 나한테 온 거와 여기 안 오고 다른 사람을 만나러 갔을 때는 운명이 달라져, 안 달라져? 달라, 달라져 버려요.
예정. 그러면 여러분들은 예정 대신가 여기 왔습니까? 아니에요. 우연하게 왔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네.
다른 데로 갈 수도 있었어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예정론을 믿는 사람들은 지독히 이게 위험한 생각이야. 응. 알겠죠? 네.
예. 그러니까 이것도 마찬가지지만, 이게 인생은 전부 숙명이다. 이런 사람들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이거는 우리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라 숙명이 딱 정해져.
있어서 내 전생의 업보 그대로 100% 된다, 이것도 맞아요, 안 맞아요? 안 맞습니다. 내가 전생에 업보가 있는데 허경영을 만나 버렸으면 하늘 생명에 올라가 버리죠. 그러니까 공으로 사이드가 가버리고 윤회가 끝나 버려요. 숙맥 론도 안 맞습니다.
그러면 뭐든지 자기 뜻대로 다 되는 거냐? 이거 맞을까, 안 맞을까요? 맞아요. 그것도 안 맞습니다. 정말 하면요, 세계가 다 섞여 있어요. 이제 알죠? 네.
내 전생도 숙명도 섞여 있어요. 맞아요, 안 맞아요? 어, 그리고 예정도 섞여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여기에 하나를 택하면 그게 이단이 되고, 그게 어떤 종교의 잘못된 판단이 되는 겁니다. 알겠죠? 뭘 할 때 내가 이것도 되고, 이것도 되고, 이것도 되기 때문에 내가 바꿀 수가 있는 거야.
맞죠? 네. 그러니까 이 자연적으로는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인간이 마음대로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그 사람은 어떤 종교에 빠져 가지고 거기에 하수인이 돼 버린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이 사람이 예를 들어서, 어, 이 사람 한 사람이 자기 뜻대로만 모든 게 생하면 그게 됩니까, 안 돼요? 왜? 자기가 대한민국에 태어났다는 거, 그는 6.25 사인을 피할 수 있나, 없나? 없어요. 맞아요, 맞아요? 또 김정은, 트럼프, 중국의 시진핑, 요런 사람을 예의 주시 해야 돼, 안 해야 돼? 안 할 수가 없는 거야.
맨날 미사일이 날아가고 을만 사니까 그걸 맨날 예의 주시 안 하고 되겠습니까? 안 제 마음대로 될까? 안 돼요. 그 사람 김정은이가 마음 한번 잘못 먹거나 트럼프가 아차 실수하면 뭐가 날아오겠죠? 그러면지 운명이 우리 5천만 명과 함께 가버려, 안 가버립니다? 가버립니다. 가버리는 거예요. 아무리 자기가 자의적으로 잘해 보려고 그래도 공, 공동.
5천만 명의 공동 숙명론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공동 숙명론이 있고 예정론이 있어요. 예정론이 뭐냐? 인간이 타락할 때는 하늘에서 반드시 불로 심판을 한다. 그래서 안 그래요? 지금 어마어마한 불덩어리, 저 핵무기, 수소 폭탄이 북한에 준비되어 있어요, 안 돼 있어요? 되어 있어요.
그게 어떤 사람 머리에서 터지냐? 타락한 인간들을 위해서 그게 준비되어 있다는 걸 맨날 경고해 주고 있어요. 그걸 쓰고 안 쓰고는 폭행 여의가 결정하는 겁니다. 알겠습니까? 아멘. 그러니까 나는 더 많은 사람을 구하러 왔지요.
사람들만 싹 때리고 백으로 가리고 온 사람이 아닙니다. 알겠죠? 네. 그러니까 한국의 대통령이랑 코스를 밟은 다음에 전 세계 대통령들이 나한테 불려 오게 되어 있어요. 그다음에 국가 이기주의가 종식되는 거야.
그다음에 세계 문제가 이상한 전쟁, 내란을 일으키자. 전부 잡아가지고 처형해. 하루에, 하루에 4, 5천 명의 난민이 생기는데 이 난민 중에 절반 정도가 여자하고 어린애야. 세상에, 그 그 사람들이 거의 막 죽어.
이 말이 됩니까? 그러면 이 이 난민이 얼마나 많은 나라가 분쟁을 하면 이렇게 난민이 많이 나와요? 계속. 근데 이거를 전 세계 대통령이 해결하자고 머리 맞대는 사람 있습니까? 저 민이 많을수록 미국은 무기가 더 많이 팔려. 그러니까 미국은 뭐 하느냐? 많은 나라가 분쟁에 휘말려 가지고 서로 같은 파, 반대파가 무기를 사가는 거야. 미국의 소총, 미국의 기관단총, 미국의 수리한 막 이런 걸 전 세계 분쟁 국가가 사 가지고 저거끼리 싸우고 난민이 나오고 그러면 미국 사람들은 돈 버는 사이에 난민들은 죽어가는 거지.
맞습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미국의 이익은 국가 이익은 국가 이기주의에 불과한 겁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한반도 평화를 미국은 원치도 않고, 한반도 전쟁도 원치 않아. 왜 김정은이가 자꾸 저렇게 핵을 만들어야 전 세계 무기가 잘 나가.
그러니까 김정은은 미국의 무기 판매 선전 부장 역할 하. 우리 대한민국은 미국의 무기를 제일 많이 팔아주는 국이야. 그러니까 미국은 가만 앉아서 장사하고 있는데, 뭐 때문에 북한을 쳐가지고 그 그 사람 무기 무기 선전 무장 월급도 달라고 하는 사람을 갖다가 이게 쳐 버리겠어? 그래 안 그래요? 음, 그 사람이 음포 놓으면은 미국의 이익이 그만큼 매출이 늘어나. 그 미국은 그게 협박이라는 거 그냥 알아요.
알겠습니까? 네. 무슨 핵무기를 여기다 쏴? 핵이 있는 나라끼리 전쟁을 못 한다는 거 압니까? 네. 못 해요. 핵이 있는 나라끼리 서로 끝장이 돼 버려.
예. 아무리 화가 나도 미사일 못 싸요. 그러면 서로 핵으로 싸워 가지고 서로 다 죽어버려. 그러니까 핵이 있는 나라들은 전쟁을 안 합니다.
그러니까 북한이 계속 해 하면 미국 무기는 계속 많이 팔려. 근데 그걸 미루나무 사건이라 해 가지고 판문점에 미군이 미군을 갖다 북한군이 도끼로 머리를 쪼개서 죽인 거 있죠? 네. 어, 그래 가지고 미군을 죽이니까 그때 전쟁 나기 직전이 그래도 미국에 상들이 방위 산업체를 그래. 그게 방위 산업체가 대통령한테 미국 치지 마시오.
북한 치지 마시오. 스톱된 거예요. 알겠습니까? 네. 왜? 돈을 대통령이 받으니까 무기 산업들을 키워 주니까.
그러니까 전쟁이 미국 대통령 화딱 지나서 한판 붙으려고 했는데, 미국의 방위 산업체들은 그 도끼만행 사건 때문에 전 세계 무기가 엄청 매출이 올라갔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우리가 이런 걸 볼 때에, 이 사회는 삼성 이재용 부회장이 재패 가는 거나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 받는 나는 미리 알고 있는데 다른 사람들은 몰라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나를 비판하는 자는 이것부터 왜 이런 현상이 오는가 알아내야 합니다. 허경영을 비판할 게 아니라, 내가 뭐 연애를 하든, 내가 무슨 뭐 달아를 가든 그런 건 중요한 게 아닙니다.
내가 인간 세상에 내려왔다는 건 사실이고, 여러분과 나는 불가사의한 것을 여러분들에게 보여줬어요. 거기에서 내가 마술까지 해야 되겠습니까? 내가 여기서 뽕 해가지고 부산 KBS에 나타나야 되겠어요? 그런 건 안 하는 게 좋아요. 알겠습니까? 그건 안 하지만, 내가 뭐든지 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내가 최소한 거만 해가지고 여러분한테 보여 주는 거예요.
그런데 허경영을 무슨 지식 따위로 허경영을 비판하고, 허경영이 뭐 여자들을 만난다 뭐 이런 게 무슨 말입니까? 또 그런 일이 있다 한들, 그것이 내가 무슨 그런데 빠질 사람이에요? 아니야. 내가 내 성장 과정을 여러분은 잘 아시겠지만, 잘 보세요. 아버지, 어머니가 우리나라 제일 부자였어요. 우리나라 1위였어요, 부자.
우리 할아버지가. 그래 가지고 여기에 이병철 회장이, 삼성 이병철 회장이 우리의 사돈이죠. 이님이 우리 집안이 맞죠? 내 시가 우리하고 사돈이 LG예요. 그러니까 내 시에, 내 시의 부인이 허을수 우리 고모님이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삼성, LG 왜 만들어졌냐? 우리 사원들한테 우리 할아버지 돈이 건네 갔던 거예요.
알겠죠? 그래 만들었어. 거기에 효성가, 거기 다 거기 우리 말에서 다 나왔어. 그러니까 우리 마을에서 재벌이 17, 8명이 나왔어. 그게 우리 아버지가 경상남도 땅을 어마어마하게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그래.
우리 아버지가 경제학을 전공했어요. 우리나라에서 제일 잘생겼다고 그래요. 우리 아버지가 그만큼 잘생긴 분인데, 우리 할아버지한테 대들어서 이 논밭을 전부 소장한테 줘야 됩니다. 이대로 가면 큰일 납니다.
그래서 우리 아버지가 일방적으로 할아버지한테 대들어서 논을 싹, 문서를 논 나눠 줘 버렸어요. 그냥. 그러니깐 다른 소작인들이 소작료 낼까요, 안 낼까요? 안, 안 내죠. 왜 안 냅니까? 그러면 허 아무개가 논을 그냥 주는데 왜 우리가 소작료 냅니까? 세상이 바뀐 거 몰라요.
막 이런단 말이야. 그러니까 그 지주들이 우리 아버지를 고발했어요. 그래서 우리 아버지가 서대문 형무소에서, 진주에서 우리 아버지가 체포되려고 하는데 도망가 버렸어요. 그래서 우리 아버지가 지리산으로 많이 갔어요.
가다가 아버지가 숨어 있는데 우리 동네에 있는 청년들을 잡아 가지고, 지리산에 가서 우리 아버지를 찾으라고. 아무래도 경찰들이 못 찾으니까 나중에 우리 집에 어떤 여자가 들어오더니 안방에 와서 우리 할머니가 죽었다고 방에 앉혀 놓고 곡을 하고 있는 거야. 그러면서 부고장을 전 친척한테 다 돌려. 경찰이 싹 다 돌려.
그러니까 우리 아버지가 그 소식을 들은 거야.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그래서 밤중에 우리 아버지가 나타났어요. 경찰이 몇십 명이 쫙 포진해 있는데, 우리 집이 기와집이 한 열 채 되거든.
우리 아버지가 밤에 수염을 못 가니까 수염이 자랐지. 키가 커요. 83인치 커. 우리 아버지가 담장을 펄떡 뛰어넘으면 들어오더라.
밤중에 딱 들어오니 안방으로 탁 들어갔는데, 그냥 애만 총 있잖아. 경찰 총. 그게 방문에 팍팍팍 꽂히는 거야. 꼼짝 마.
그 안에 딱 들어가니까 가짜 여자가 통곡 소리 내고 있고, 우리 할머니는 앉아 있고. 강제로 하는 거야. 강제로. 무슨지 알죠? 그 우리 아버지가 속은 거야.
그러니까 아버지가 그 총구가 문에 딱 들이대니까 발로 문짝을 차 버리니까 문이 화악 넘어지면서 그 경찰관이 마루바닥에 팍 빨려 버렸어. 그 사이에 뛰쳐나가서 담장을 뛰어넘는데, 총소리가 막 다다다다다 나는 게 사방에 포진해 있던 경찰. 근데 우리 안 죽고 인천서 체포되지. 그가서 형을 받았어.
알겠죠? 그런데 내가 태어나기 2년 전, 우리 아버지가 체포되었어. 나는 우리 아버지 자식이라 볼 수 없죠. 그 우리 어머니가 서에 가면 와 가지고, 중요 그 다리 밑에서 우리 아버지한테 왔다 갔다 하는 사이에 보 이상한 꿈을 꾸고 내가 들어선 거야. 근데 우리 어머니는 남자고 잔이 없어.
우리 아버지가 체포되고 나서 이에 임신이 되니까. 알겠습니까? 그래서 나는 여러분처럼 남녀가 섹스에서 태어난 사람이 아닙니다. 실제입니다. 알겠죠? 그래서 내가 그 우리 어머니, 그 어머니 이름이 조계식이야.
알겠죠? 하만 조씨. 이게 무슨 냐면 월서 나무 자예요. 알겠죠? 이게 자야. 그 개식.
우리 어머니가 나라의 월계수 나무를 심는다 그래서 이분이 이름을 보고 내가 그 배속에 들어갔겠지. 안 들어갔겠지. 간택하다. 26번째 선본 여자야.
우리 아버지가 원체 부자집 아들이니까 선이 하도 많이 돌아 가지고 26번째 낙점된 여자니까 고르고 고른 여자야. 그게 우리 어머니야.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가 글씨를 쓰면 온 동네 사람들이 글씨 받으러 와. 그렇게 한문을 잘 써.
그러니까 내가 우리 어머니의 DNA 받아 안 받아요? 아버지 DNA 없지만 어머니 DNA 받았지. 그러니까 내가 어릴 때 글씨를 잘 썼어요. 그래 우리 어머니가 명필이. 물론 아버지도 잘 썼지만.
그러니까 그런 걸 다 감안해서 우리 아버지가 이분 하고 결혼한 거예요. 그리고 우리 아버지는 허 남 권세 권자, 그러니까 우리 아버지는 남쪽 나라의 권세를 허락받았다 이렇게 돼 있잖아요. 근데 이렇게 해석하면 안 돼요. 남쪽 나라에 권세에 월계수 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한다.
이 두 사람이 합쳐서 두 사람이 내가 태어나게 한 공로자인데, 이름이 딱 맞아 떨어지잖아요. 그렇죠? 어, 이 권세, 이게 권능인 거예요. 내가 가지고 있는 게 권능입니다. 저 사람이 망할 거야, 그러면 그 사람 망해요.
저 사람이 언제 죽을 거야, 그러면 그냥 그때 죽어요. 정확합니다. 알겠죠? 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재용 부회장이 이렇게 될 거를 3년 반 전에 이야기한 사람이 이 지구상에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있을까 없을까요? 없습니다. 그런 사람을 나를 분석하는 사람이 있으면 되겠습니까, 안 될까? 안 됩니다. 그걸 여러분이 믿어야 됩니까? 아니, 절대 믿으면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네.
어찌 천신, 하늘에서는 신인을 분석합니다. 맞습니다. 맞아.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그 사람은 왜 허경영이 쳐다보면 배가 아프고, 미국에 있는 사람을 핸드폰으로 봐도 병이 났고,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면역이 몇천 몇 세지고 몸이 치유되고, 왜 그럴까? 왜? 장님이 눈을 뜨고 그럴까? 그거는 그 사람들이 밝힐 수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왜? 손이 안 떨어져.
오늘 처음 온 사람 두 사람 나와요. 처음 오셨나? 네. 그렇습니다. 아, 어디서 오지? 양평에서 왔습니다.
양평. 어, 여기는 어디서 보? 장원시 진해. 진해에서. 창원 창원시에서 왔어요.
진해. 박수. 이상하게 진해 왔다니까 박수가 나오는데. 창원에서.
여기 어디지? 양평에는 사람은 그냥 양보해야 되겠네. 그 여러분이 알아놔야 돼. 양이 나오면 양이 나와요. 양평 하면 양보를 하게 돼 있어.
진에서 온 사람은 진국이야, 그러니까 박수 쳐줘야 돼. 그게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우승의 소리지만 건강하려면, 건강하려면 잠을, 건강하려면 어떻게 돼? 잠을, 잠을 많이 자면 건강이 안 돼. 7시간 치이 나오면 치이 나와야 돼. 잠을 잘 자야 돼.
맞아, 맞아요? 네. 많이 자는 거 하고 잘 자는 거 다르죠? 네. 그러니까 지어이 나오면 지우이 나와야 돼. 여기가 양평 그러면 양보해야 돼.
맞아. 그다음에, 그다음에 운동은 어떻게 해야 돼요? 운동은 또 우가 들어가야 돼요. 맞죠? 운동은 웃으면서 밝은 모습으로 해야 돼. 그래요, 안 그래요? 막 힘든다고 인상 쓰면서 운동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와.
그냥 자기 딸의 어릴 때 모습을 생각하면서 웃어야 돼. 그래, 안 그래요? 자기 아들의 어릴 때 그 철선이 없는 그 모습을 생각하면서 웃으면서 운동해야 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그게 웃음이 안 나올 때는 그렇게 아기들을 생각하면 웃음이 나와. 알죠? 자, 그러면 운동도 웃음이 나와, 안 나와? 그럼 밥은, 밥은 이제 내가 힌트 하는 거야.
밥, 밥은 어떻게 해야 될까? 또 비이 나와야 돼. 밥은 어떻게 해? 건강, 이게 건강을 유지하는 법. 야, 밥은 어떻게 되죠? 비이 나오게 돼 있어. 비이.
응. 비우지 말고 먹는다. 그거는 자살하는 거야, 자살. 밥은 배지라 그래.
밥은 반만 먹어라 이거야. 원, 이제 나 밥은 먹고 싶은 거에 반을 먹으면 굉장히 건강해져요. 살도 안 치고 운동 안 해도 되고 엄청 날씬해져. 그래, 보는 사람마다 살 좀 치라고 그래요.
나한테. 아, 우리 호장이 왜 그렇 삐쳐 말. 사실은 밥을 여러분보다 반밖에 안 먹어. 알겠죠? 자, 그러면은 밥은, 밥만 먹으면 만병 통치하.
당뇨는 걸려, 안 걸려? 안 걸립니다. 운동은 웃으면서 해야 돼. 그냥 호르몬 나와, 엔돌핀. 잠은 잘 자야 돼.
두 시간을 자더라도 깊이 자면 돼, 알겠죠? 그러니까 뭐 2시에 잤다, 그럼 2시에 잔 거 신경 쓰지 마라. 그냥 아침 6시에 일어나도 깊이 잠이 들어버리는 거야. 근데 잠을 10시간 자면서 계속 잤다가 일어나고, “좀 더 잘해야지” 또 자고, “피곤해” 또 자고, 또 전화 오면 전화 한번 받고 또 자고, 이런 식으로 잠을 자면은 그 잠을 10시간 자도 소용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못 잔 거야.
그러니까 지은지 양평은 양복, 알겠습니까? 지내는 진구 맞아. 아, 이거 내가 웃기는 말인데 이거 참고해야 돼. 네, 맞는 말이죠. 네.
요거를 건강 비법이 내가 건강 비법 열 가지 한 거 있죠? 네. 예. 그거는 어려운 거. 이거는 좀 쉽잖아.
알겠죠? 지어 이형 비역 아직 개고 콘서트네. 진짜 자, 잘 오셨어. 네, 네. 저 오링 테스트 하는 거 봤는가? 아, 네, 봤습니다.
오링 테스트는 신이냐, 인간이냐 알 수 있고, 몸에 맞는 음식을 알 수 있고, 몸에 병이 있는 걸 알 수 있고, 맞죠? 색깔이 나한테 뭐가 맞는가? 네 가지를 알 수 있어. 색깔이 좋은가, 안 좋은가, 나한테 맞는가 알 수 있지. 그다음에 병 있는가 없는가를 알 수 있죠. 그다음에 뭐가 있습니까? 신이냐, 인간이냐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그 신이냐, 인간이냐 한번 보여 줄게요.
아, 힘 주세요. 이래 오세요. 이렇게 썼어요. 자, 모든 사람은 이름을 대면 이게 떨어져요.
근데 그 사람들이 이걸 보는 사람들이 내가 대는 걸 의심을 해. 그래서 내가 새끼 손을 넣게 안 보고죠. 우리 선생님 네. 예수님이나 허경영 둘 중에 한 사람만 해요.
넣었습니까? 네. 자, 벌어지죠. 예수님을 넣은 거야. 예수님을.
맞죠? 크게 이야기해요. 네, 맞습니다. 맞죠? 허경영 한번 더 보세요. 이거는 한번 떼 보세요.
허경영. 허경영 넣었을 때도 힘은 줘야 돼. 네. 허경영 넣을 때는 아무도 못 떼.
한번 떼 보세요. 한 번만 당겨 봐요. 시작. 안.
떨어지죠. 예. 어, 허경영을 넣으니까 어때요? 아, 말을 좀 하세요. 말는 거 같습니다.
아, 허경영을 넣을 때 힘이 어때요? 아, 힘이 좀 더 들어가는 거 같습니다. 들어가는 게 아니라 손이 안 떨어지죠. 이걸 뗄 수가 없단 말이야. 자, 허경영.
안 떨어지죠? 네. 이거 강철이 돼버려. 무슨 말인지, 뭐 들어가는 거 같으다. 이런 말도 잘못된 거야.
그것이 본인이 그런 말을 하면 안 되는 겁니다. 힘이 안 떨어져 버리는 거야. 음. 아무 누가 당겨도 이거는 불가능합니다.
근데 이 상태에서 다시 본인 이름을 한번 말을 해봐요. 최. 그럼 최영은 보세요. 내가 새끼손가락에 힘 있어요? 힘 안 준 거예요.
떨어져 버리죠. 이거와 안 떨어지는 건 차이가 몇천 배예요. 네. 근데 힘이 좀 세지는 거 같으다.
이렇게 말을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습관이 있습니다. 습관이. 그 잘못된 겁니다.
그러니까, 그러니까 거기가 양평이 아아 네. 예. 내가 그 막 양보하라 그랬다고 괜히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마세요. 그래도 진실하게 해야 돼.
알겠죠? 자, 그다음에 이분 손을 한번 떼 봐요. 자, 힘 주세요. 힘 주세요. 네.
자, 예수님이나 허, 아, 부처님이나 허경영 중에 한 사람만 마음속에 넣으세요. 떼 보세요. 음. 누구 넣었습니까? 부처님.
어, 크게 이야기해. 부처님. 부처님. 자, 부처님 넣었죠.
허경영 한번 넣어봐. 허경영. 이번에 허경영 넣고 힘은 똑같지. 허경영.
어때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내가 한번 떼 볼게요. 자, 부처님 손가락 하나만 게요.
요. 나머지 손 하나만 해야 돼. 응. 자, 부처님 힘 있습니까? 새끼 손가락에 힘을 주면 이러면 그냥 떨어져 버려.
그렇죠? 허경. 허. 이거는 절대 여자 손이지만 안 떨어지죠. 그렇죠? 지죠.
거짓말하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본인이 지금 해보고도 봐. 거짓말하는 거 아니니. 본인이 해보니까 힘이 들어가죠. 아니, 아니, 그니까 본인이 하니까 힘이 들어가죠.
예. 똑같이 했는데, 내 거는 안 떨어지고 우리 여사님이랑 부처님 한 거는 떨어져 버리죠. 응. 근데 이게 거짓말이 될 수가 없어.
이게 거짓말이 될 수가 있는데, 이분도 확인하고 이분도 확인했는데,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근데 그거를 텔레비 보고도, 유튜브 보고도 몰랐어요. 지금까지. 근데 지금 해 보니까 어때요? 응. 완전히 다르죠.
그러니까 집에 가서 잘 보세요. 집에 가서 애들한테 해 봐야 돼. 애들한테. 자, 그러면 너거가 허경영 부르면 면역이 이렇게 세져서 건강해지고 몸도 좋아지고, 그 백회가 열린 거야.
근데 해를 막아 봐. 해를 막아요. 허경영 해 봐. 허경영.
허. 어. 허경영 하세요. 힘 줘야지.
자, 허경영 하고 힘 주세요. 백회를 막으면 어떤 현상이 오냐? 허경영 좋죠. 힘 있어요, 없어요? 아,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어요. 해를 나는 열어주는 역할을 해요.
알겠죠? 여러분은. 자, 우리 선생도 백회를 막아 봐. 허경영 해 봐요. 허경영.
허. 그러면 힘이 없어요. 힘을 쓸 수가 없죠. 백회 떼 보세요.
허경영. 허경영.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안 떨어져.
이 해는 여러분 이름은 막아 보세요. 자, 선생 이름 불러 보세요. 자, 보세요. 막거나 안 막거나 힘이 없어요.
또 떼 보세요. 또 이름 불러보세요. 최천. 최천.
힘 있어요, 없어요? 같거나 안 같아요? 같아요. 같습니다. 근데 허경영은 막지만 않으면 백회가 열려 있는 거야. 그 내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는 건 뭐 한다고 그래요? 아까 생명체에 여러분이 기록이 올라가는 거야.
이 여기가. 여기서 120억 광년 빛의 속도로 거기에서 뭐가 온다고요? 우주 와이파이. 여기를 확 찍어요. 찍으면 이 분의 뇌에 뭐가 있는지 전부 정보가 보고 가는 거야.
이번의 모든 정보가 이 백회. 나이트 중간 이걸 통해서 올라가 그 여기에 찍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분은 걸어다니지만 그게 따라다녀. 하루 종일 나를 부르면 하루 종일 따른다.
그러다가 다른 말을 딱 해버리면 이게 스톱 돼. 스톱 되면 다시 허경영 하면 다시 연결돼. 그러니까 많이 연결할 수 있도록 해 놨어. 그럼 왜 자꾸 중간에 끊어지게 해 놨을까? 왜 중간에 허경영 한 번만 부르면 하루 종일 하면 되지, 왜 중간에 “여보” 이러면 그게 없어져 버려? 끊어져요.
그러면 다시 “여보” 말 다 한 다음에 허경영 해야 돼. 왜 그래 놨을까? 아는 사람, 내가 왜 그렇게 만들어 놨을까? 하늘에서 아는 사람. 왜 이분이 오늘 사람 열 명 만나면 열 명 만나가 대화할 때는 이게 끊어져. 백 명이 다 버려.
그러면 만날 때마다 끝나면 허경영 해야 돼. 맞죠? 왜 그렇게 했습니까? 그냥 한 번만 “허” 하면은 다른 사람 만나도 이게 안 끊어지게 해 놔야지. 왜 그런지 모르죠? 예, 꼭 알아. 오늘 왜 그래 놨냐? 앞으로 큰 괴질이 올 때 갑자기 옆에 있는 사람이 팍 쓰러져요.
그럴 때 허경영 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지. 근데 그걸 맨날 반복하는 버릇이 없으면은 쓰러졌는데도 멍청하게 가만 있다 하고 자기도 죽어 버리는 거야. 내 말 이해가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자꾸 반복을 하게끔 연습을 습관적으로 내 이름이 팍 튀어 나와야 되는 거야. 딱 보는 순간에 “허경영” 이게 나와야 되는 거야.
이 사람하고 말하고 끝나지마, 이 사람 팍 쓰러지네. 어, 저 사람도 팍 쓰러지네. “허경영” 이렇게 나와야 되는데 그게 반복 안 해 놓으면 다 죽어버려. 나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다른 말을 할 때는 빠지게 돼 있어요.
반복하게 해 놓은 거야. 그러면 나중에 이게 습관이 돼 가지고, 많이 한 사람은 탁 상황이 생기면 다 해. 알겠죠? 그래 해 놓은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 우리 여사님은 이제는 확신을 해도 돼, 알겠죠? 근데 이어서 보세요.
자, 지내서 그 확신도 없이 오셨나? 예, 친구 따라 왔어요. 아, 친구가 어디 있습니까? 지금 친구 따라 어, 아, 저 친구 따라 왔구나. 아, 그래요. 저 친구하고 둘이서 나중에 끝나고 나면 오링 테스트를 해 봐.
알겠습니까? 색깔로 하는 것도 있고, 병이 있는지 없는지 알아내는 것도 있고. 병이 있는 거 하나 해 줄게. 자, 손 이렇게 하세요. 이분도 병이 많아.
음, 백화점이야, 백화점. 그 지금 내가 이제 강의 중이니까 시간이 없으니까 그냥 빨리 할게요. 자, 여기 한번 대 보세요. 자, 힘 줘 보세요.
힘, 힘, 힘. 그래요, 힘. 자, 힘 있어요, 없어요? 없어. 갑상선이 안 좋아.
알겠죠? 자, 그다음에 여기 보세요. 여기는 아픈 데가 아니에요. 안 아픈 데 될 때 어떤 거 보세요. 힘 주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근데 여기만 가면은 자, 힘 줘 봐요. 하나, 둘, 셋. 힘 있어, 없어요? 벌어져 버리죠.
가짜가 아니죠. 그럼 내 쳐다 보세요. 갑상선이 고쳐져서 이제 그 한번 대 보세요. 그럼 어떤 현상이 오나? 시작.
이거 뗄 수 있습니까? 아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머리가 많아. 그러니까 갑상선 때문에 머리하고 이게 다 가버려서 코하고 다 가세요. 이 코도 문제가 있어요.
자, 갑상선 때문에 호르몬이 자, 힘 줘요. 호르몬이 엉망으로 분비가 돼 가지고 다 망가져 있으니까 나오. 머리 한번 대 봐요. 이분 머리 한번 보세요.
힘 줘 봐요. 자, 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중풍이, 중풍이 와 있단 말입니다. 예.
음. 자, 눈 감고 내 쳐다보시고 뒤로 돌아요. 음. 자, 내 쳐다봐요.
다 고쳤어. 이제. 그럼 이제 싹 지내서 왔으니까 다 해 드렸어. 자, 손, 머리 한번 떼 봐요.
아무 데나. 자, 힘 줘 봐요. 힘. 아저씨가 한번 떼 봐.
자, 이 사람들 보여야 돼. 보여야 돼. 자, 떼 보세요. 어, 다.
떨어집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세죠? 예, 셉니다. 안 떨어집니다. 아까는 어떻냐면 다 떨어졌어.
맞죠? 갑상선 하면 되 보세요. 여기 갑상선면 이제 갑상선을 어린애 갑상선으로 해 놨어. 떼 보세요. 힘줘 봐요.
시작. 떨어집니까? 어우,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그러면 우리 여사님은 내가 이렇게 고치는 걸 실제 보고도 믿음이 안 갑니까? 갑니다.
이제, 이제 가죠? 예. 이제 갑상선 좋아 가지고 머리 고쳐져서 들어가요. 시간이 없으니까 들어가. 나중에 고쳐 드릴게요.
그래서 내가 어릴 때 이 우리 머니가 두 살 때 이제 내가 만 두 살 때 우리 머니가 돌아가니까 동네 사람들 젖을 아주머니들이 몇십 명인데 젖을 먹였어. 근데 그 젖을 먹일 때 내 방에는 다른 사람이 잠을 잘까, 안 잘까? 안 자요. 내 방이 짐들 제한 방이야. 그 자기 그 집에 쌀 같은 거, 고구마 이런 거 재는 방에서 내가 두 살짜리가 거기서 자요.
왜냐? 그 집 아주머니는 애가 몇 명 있으니까 나를 볼 수 없잖아. 또 나를 우리 허시 집 안에서는 못 키워. 키우면 연좌제가 있어 가지고 그 당시에는 키우면 또 재패가 자기들이 나를 데리고 있으면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와 나는 그 사람들이 데리고 있을 수가 없어.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가 우리 아버지 논밭을 받은 사람 집에서 살다가 우리 어머니가 내 혼자 신세 지는 것만 놔두고 우리 어머니는 밥을 안 먹고 일주일 만에 돌아갔어.
그냥 어? 애 하나만 봐주라. 나는 신랑한테로 가겠다. 그래 가지고 우리 어머니가 가버려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가 돌아가고 나니까 이 집에 방에 독방에 내가 있는 거야.
그 고구마 재는 방에서 내가 자는데 거기는 촛불을 안, 호롱불을 안 켜줘. 불 나니까 내가 넘어지면. 그러니까 내가 두 살 때부터 지금까지 혼자 살아요. 항상 혼자.
그러니까 내가 독방에 이렇게 있는데, 내가 여섯 살 때 소를 사 왔는데, 송아지 한 마리를 사 왔는데, 그 송아지를 여섯 살부터 밤만 되면 나가서 끌어안고 자요. 내가 방이 너무 정하니까 깜깜하고, 그 마당은 좀 밝잖아. 그래 나가 가지고 송아지 모가지를 끌고 자는데, 그렇게 잠이 자라. 이거 송아지 모가지 끌어안고 자는데, 그러니까 그 송아지 눈이 뻐끔뻐끔 하잖아.
그걸 이렇게 쳐다보면서 같이 생활을 했어. 그게 이제 요새 애들 같으면 강아지 키우는 시기지. 그래 이 소를 키우다가 이렇게 하다가 이 소가 나중에 새끼를 낳아. 내가 이 소가, 내가 이 소가 한 몇 년 키우니까 어른 소가 돼 가지고, 마당에 풀을 뜯으면 절정 겨우 그 비실비실한 송아지 한 마리 갖다줘서 밥을 비벼주면 밥을 먹어.
그 이 송아지가 음매하고 떨어져 오니까 밥을 안 먹는 거야. 그래 내가 밥을 절반 정도 꼭 갖다 줬어. 그래 이 송아지를 보리밥 내겨 가지고 키웠어. 그래 이만큼 크니까 새끼 놈이니까 새끼를, 그래 그 새끼가 컸을 때 이 송아지가, 이 송아지가 이 어미소가 도살장으로 팔려 갔어요.
그때가 14살 때야. 내가 그래 이 소가 죽는 날, 내가 처음 키운 이소가 새끼를 두고 나가려고 하니까, 소가 이미 죽으러 가는 걸 알아요. 알죠? 그러니까 대문 밖을 안 나가려고 막 뒤로 버텨. 그러니까 주인 아줌마가 지팡이를 가지고 와서 두드려 패니까, 그 소를 불 때는 부위를 때리면 값을 많이 받아요.
소를 팔러 갈 때. 그러니까 그 수분이 묻은 그 부위, 게이로 소 엉덩이를 사정없이 때리니까 소가 나가는 거야. 근데 새끼하고 둘이가 서로 교자로 우는 거야. 그냥 소로 막 울어 제끼는 거야.
내가 어린 때 보니까 가슴이 아파 안 아파요? 아, 아. 내가 키운 소를 막 두들 패 가지고 막 도살장으로. 가져가서 그 우리 동네 정육점에 그 팔렸어. 그래 거기 가서 내가 숨어 있었어.
그 소를 풀어주려고 풀어주고 서울로 도망가려고 그래. 마구간에 와서 숨어 가지고 요렇게 보는데 남자 세 명이 오더니 소 머리를 기둥에 창창 먹더니 도끼를 가져오더니 여기 뿔 사이를 때려 가지고 소가 그냥 이 목을 못 움직이니까 모가지만 묶고 놓는 거야. 기둥에 나니까 소가 못 움직이잖아. 그러니까 거기를 도끼를 가 뽀개이 내가 두 동가이 나.
우리 소가 쓰러지더라도 그 내가 소를 풀어주지 못하고 죽는 걸 보고 서울로 가. 그게 내가 우리 고향을 떠나는 거예요. 그래 가서 우리 어머니 산소가 헐 가지고 보자기에 싸 가지고 서울 온 거야. 왜 그래도 내가 어린 애니까 살이니까 내만 서울에 간다고 되는 게 아니라 우리 어머니를 곧다 놔두고 가는 것도 또 이상하잖아.
그래서 이제 우리 어머니 산소 헐 조금 파서 보자기에 싸 가지고 헐 좀 많이 팠어. 그래 싸 가지고 내 책 한문책 하고 한 점지고 서울 왔는데 서울역 붙들려 붙들려서 임가 한 30명이 했어요. 근데 나는 서울역에 내리가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더라고. 엄청 넓어 서울역이.
그러가 잡혀 가지고 여기에서 여직원이 한 30명을 잡아 앉혀놓고 경찰서에 연락하니까 경찰서에서 버스가 와 싹 실로 남대문 경찰서도 오더라고. 그래 이걸 싹 실어 가지고 이제 소년원으로 보내는 거야. 이게 우리가 다. 근데 나는 거기 안 가고 경찰서 전화하는 그 여자가 내 보자기를 이렇게 보더니 확신은 맨 보따리가 그렇게 많아.
책 보따리가 크니까 한문책. 그내 이거는 뭐야. 그래 이거는 우리 어머니 산소에 기라고. 왜 어머니 헐을 왜 싸 가지고 왔냐.
아 내가 공부할 때 항상 우리 어머니를 생각하면서 공부하기 위해서. 가져온 거라고. 아, 그러니까 그 여자가 눈물을 뚝뚝 흘리더니, 그 여자분들끼리 서로 “아, 저 학생을 저 살려주자, 빼 주자”고 그래 가지고 나를 숨겨 가지고 내만 빠지고 다녔어.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이 모아준 돈 가지고 그 여지훈이 서울역에 와서 그 돈을 주면서 내보고 자기 집에 가서 있으면 좋겠는데, 자기 집도 가난하니까 있을 방이 없대.
그러니까 “학생이 공부해 가지고 반드시 크게 될 거라고” 이러면서 돈을 주는 거야. 알겠죠? 네. 그래서 내가 서울역에서 탁 내려서 우리 어머니가 옛날에 살던 서울을 탁 쳐다보니까 그 얼마나 눈물이 나요. 앞에 안 보여.
남대문이 안 보여. 눈물 때문에. 음. 그러니까 그 서울이 우리 아버지하고 어머니가 헤어진 곳이야.
그래 안 그래요? 어. 그 내가 처음으로 서울에 당도한 거야. 알겠죠? 네. 음.
그래서 내가 이렇게 고생을 하면서도 한 번도 배가 고파도 남의 물건을 훔치지 않았다는 거. 또 길거리 지나가면 찐빵이 많은데 그 찐빵에 김이 모락모락 나는데 한 번도 내가 지금 안 먹잖아. 지금도 내가 빵을 안 먹어요. 그러니까 내가 그렇게 먹고 싶었는데도 그 김이 나는데도 한 번도 사 먹지 않았어.
그 내가 커피, 사이다, 콜라, 술, 담배, 빵 이런 거 안 먹습니다. 지금은 어디 호텔 같은데 가서 행사하면 빵을 주면 먹지. 그러나 사 먹는 일이 없다는 거죠. 알겠죠? 네.
그래서 고등학교 때 여자들이 나한테 선물을 많이 가지고 왔어요. 선물을. 그럼 내가 꼭 그 여자 보는 데서 더 있어 버려. 그래 그 여자들이 막 울고 그랬어.
근데 나는 그렇게 공부만 했어. 모범생이지만 빵집에서 만나자 안 가는 거. 항상 우리 어머니한테 그 그 욕된 것을 보여주지 않고 또 내가 하늘에서 왔다는 것을 아기 때 나한테 젖을 먹인 사람이 몸이 나와 가지고. 경상남도 1대에서 많은 사람들이 나를 찾아와서 내 눈을 보니까, 그게 내가 이상하게 사람이 많이 와서 병을 고치니까 내가 그렇지만은 우리 어머니한테 그 실망을 시키지 않아야 되니까 그래 그래요.
그러니까 내가 어릴 때 우리 어머니하고 약속한 거는 다 지켰어. 예, 아직까지 술 담배 안 하잖아. 그래. 그리고 내가 위기 때가 되면은 꼭 본체가 내가 고생을 해야 되는 걸 내가 알고 있는 거야.
그 내가 엄청 고생을 해야 돼. 어마어마한 고생을 해야 되니까. 그러니까 뭐 그냥 학교 가서도 수업 시간에 쫓겨 나면은 가서 길거리 가서 한 열 명 정도가 쫓겨 놨고. 수업 시간에 담임 선생이 불러 가지고 “너 왜 등교 안 가져 왔어?” 우리 고등교 때는 그랬어요.
내가 1, 2학년 때 많이 쫓겨 놨어. 그러면 나가면은 다른 애들은 집으로 쫓아가는데 나는 집이 없잖아. 나는 텐트 치고 있었으니까. 그러니까 나는 가만히 자동 서 있다가 골목에서 있다가 자동차에서 내리는 사람만 보면 쫓아가서 내가 수업 받다가 등록을 못 내가 쫓겨 나왔으니까 “요거 조금만 좀 도와달라고.” 근데 주로 여자들한테 이야기하면 주는데 남자들은 잘 안 줘.
알겠죠? 그래. 그 돈을 빠른 시간에 만들어 가지고 다시 가서 공부 받으라고 그걸 신속하게 만들어요. 알겠습니까? 네. 어, 그런 학생을 그 성장 과정을 본다면 한번도 탈선이 없이 성장을 해.
그러다가 고등학교 3학년 때 이철 회장을 만나요. 알겠죠? 그러니까 성대기 천막에 있다가 가봤죠, 여러분? 천막에 거기 있다가 거기에서 이철 회장 아들이 된 거야. 물건 팔러 갔다가. 그러니까 내 성장 과정을 보면은 내가 위에서 내려와서 인간들의 속에서 엄청난 고생을 해야 되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고생하는 게 안 온 거예요. 알겠죠? 네. 그래. 하늘에서 온 사람이 왜 그렇게 고생하냐, 예수는 왜 십자가에 와서 죽어요? 석가머니는 왜 그렇게 고생을 해? 고생을 인간 세상에 경험을 하늘은 해 봐야 되는 거야.
우리가 만들어 놓기는 했는데 직접 경험은 안 해봤잖아. 그게 여러분을 다 겪어 본 거예요. 알겠죠? 네. 내가 왜 지난날을 이야기하냐.
이재용 부회장이 고생을 해 봤을까, 안 했을까? 안 해봤습니다. 박근혜 고생 해 봤을까, 안 해 봤을까? 안 해봤습니다. 알겠습니까? 네. 이분들이 삼성이 핀란드에 노키아, 소니, 또 모토롤라 이런 유명한 핸드폰 회사들이 아이폰하고 경쟁을 해서 다 졌어요.
케오 됐어. 케오. 다 망해버렸어. 근데 삼성만 살아남았죠? 네.
삼성만 살아 가지고 제 애들보다 아이폰보다 매출이 더 많고 더 이익을 많이 벌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왜 삼성만 그렇게 성성장고 하고 하느냐. 그거 다 좋아요. 우리 국민들의 저력이 있어.
그러니까 좋다 이 말이야. 우리 국민들이 삼성을 그만큼 기는 이유가 이근 회장과 저 회장이 고생을 많이 안 해본 사람 밑바닥 고생. 그러니까 반도체 공장에서 백혈병이 걸린 여공들이 뭐 해 달라고 부탁했으니 산재 좀 해 달라고 하는데 전부 유명한 변호사들 고용해서 전부 다 이겨. 걔들이 병원비도 없고 다 죽어 나가는 거야.
그 돈 몇 분 안 돼요. 암호화폐한테는 말 타는 사람한테는 줄 돈이 있고. 맞습니다. 거기는 출동이 없나? 내 입에서 무슨 말이 나오겠어요? 맞습니다.
그때 재판할 때야. 내 입에서 이 건이는 일주일 만에 쓰러지네.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랬습니다. 그런데 그 삼성의 임원들이 월급을 몇백억씩 받아.
무슨 말 이해 갑니까? 네. 그 임원들 월급만 적게 받았어도 내일에서 그런 말이 나갔을까, 안 나갔을까? 안 나갑니다.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여러분들 아셔야 돼요.
나는 그런 불쌍한 여인들, 그렇게 그 공장에서 그 매여 마시고 거기서 폐, 폐가 나빠지고 다 그 백혈병이 걸리고 암이 걸려 가지고 죽어가는 여성들의 부탁을 안 들어줘요. 무슨지 알겠습니까? 네. 삼성이 우리 국가에 이바지 했지만, 온 아들이 고생을 안 해본 거야. 고생을.
그 공원들의 삶이 얼마나 비참한지 안 겪어 보니까. 맞아, 맞아요. 맞아요. 허경영이 앞에 지적을 받게 되 마찬가지입니다.
고생을 안 해 보니까 알겠습니까? 네.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면 다시 저분들을 복권 해줘. 사면 복권 할 거야. 알겠죠? 네.
해주는데 저렇게까지 되는 과정은 그들이 뿌린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 불쌍한 여공들의 산재 보험도 해 줘야 되고, 안 안 하겠다. 그래도 산재 보험 해 줘야 돼. 맞아, 안 맞아요? 그 마진을 많이 남겨 가지고 그 여공들의 비용이 안 나가고 마진이 많이 남을수록 그 마진에서 자기 월급이 200억이 된다는 거예요.
나는 내 말이 이해가 갑니까, 안 갑니까? 나는 그걸 용납할 수가 없는. 알겠습니까? 네. 그 여공들은 죽는데, 그 비용이 죽는 비용이 안 나가야지 월급이 이익금이 많아 가지고 자기 월급이 많아진다는 거예요. 몇 백억 된다는 거예요.
내가 그걸 용납하겠습니까? 내가 왜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지 이해 가죠? 네. 이런 썩어 빠진 문화를 바꾸려고 하는 거예요. 령, 령, 영, 영, 경. 그러니까 이거는 예언입니다.
예언이 아닙니까? 예. 예언이 아닙니다. 내 입에서 대한민국의 전쟁 만난다 그러면 안 나 버려. 맞습니다.
어.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예. 아멘. 내 입은 사고를 거치지 않고 나오는 말이다.
하늘의 말을 그대로 탁 뱉어버리는. 모세가 바위에다 지팡이를 때고 물 나와라. 그러니까 물이 나왔죠. 근데 모세가 실수를 하게 있어.
그 지팡이를 하늘에서는 한 번 때려야 되는데, 모세는 물이 안 나오니까 신경질 나다 두 번 때려요. 세 번 막 때린 거야. 그건 하늘에 반영을 한 거야. 그래서 그는 가나안에 들어갔어, 안 들어갔어? 못 들어가.
하늘의 죄를 지었기 때문에. 그래,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성경도 그렇습니다. 하물며 한 기업이 어떻게 여공들의 그 불쌍한 모습을 오너가 그걸 몰라? 그 밑에 사장들 보고 야, 네가 월급 많이 바꿨다고 이익금 많이 내서 월급 많이 바꿨다고 저 종들 저렇게 죽어 나가는데 우리 삼성이 할 일이 아니다.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넉넉하게 해주고 치료해 주고 더 도와줘. 이렇게 해야 됩니까? 해야 됩니까? 그래도 우리 삼성 안 망한다. 맞습니다.
그래도 너거 월급 안 줄어든다. 해야 되는데 임원들이 그냥 100억, 200억 이거를 노리는 거야. 그러니까 막 그냥 하청 공장 야, 깎아. 얼마 깎아? 너 얼마 깎아? 이래 가지고 안 깎으면 잘라버려.
그래, 안 그래요? 맞아. 그래. 자기들 이익을 많이 내야 월급이 200억, 150억. 그 뭐 하는 사람들이에요? 그것이 나는 잘못됐다는 거야.
자본주의가. 미국 자본주의는 그렇지 않습니다. 알겠습니까? 네. 미국은 돈 벌면 기부를 많이 해요.
알겠죠? 네. 근데 우리는 그렇지가 않은 거야. 그걸 바꿔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삼성을 이재용 부회장 잘생기고 사람도 좋고 다 좋은데.
박근혜도 다 사람들은 착하고 도둑질할 사람들 아니야. 나는 그들이 무죄라는 거 알아요. 알겠습니까? 그러나 하늘의 괴심가 생겼어, 안 생겼어? 생겼어. 내 눈에 보이면 안 되는 거야.
내 눈에 그런 거. 알겠습니까? 예. 나는 이철 회장도 존경하고 다 좋아하고 삼성을 그렇게 잘해 놨는데 요새 와서는 이렇게 삼성의 임원들이 이재용을 잘못 모신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그 임원들이 부회장님을 위해서 여자들은 구해 줘야 됩니다.
저 말 탄 사람만 도와줘서 되는 게 아닙니다. 이렇게 했더라면 내가 봐줬을 거 아니야, 맞아? 알겠습니까? 네. 절대 허경영이를 어떤 사람이 평가한다? 불가능한 이야기입니다. 알겠습니까? 네.
산 그 일은 어마어마한 결과를 놨습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비판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누구든지, 누구든지 비판할 수 있어요.
사람 하나 끌어내리는 거는 간단해. 비판하면 되죠. 그래, 안 그래? 그러나 네거티브는 절대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알겠죠? 네.
네. 항상 긍정 사고. 알겠죠? 네. 아, 허경영이가 저렇게 불쌍하게 성장했고, 저분이 이 인간들을 위해서 희생하러 왔고, 저분이 인간들의 백회를 열어주러 왔고, 저분이 계시록에 나오는 이 일을 하러 온 사람이고, 불교에서 말하는 불교 경제는 다 조사해 보면 미륵이 온다는 소리야.
그분이 와서 이 지상을 낙원으로 만든다는 소리야. 맞아, 맞아요? 성경 66권 다 보면은 지상 낙원을 만들 자가 온다, 소리야. 하늘의 하나님이 인간의 모습으로 변해 가지고 온다, 이 소리. 알겠습니까? 네.
그래서 우리가 여러분을 만들 때 하나 마음대로 못하는 건, 아브라함이 이삭을 죽이라고 했듯이 여러분의 본심을 우리가 깨물지 못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네. 그거는 여러분에게 우리가 자유를 줬기 때문에. 알겠죠? 네.
그래서 오늘 내 강의는 허경영은 예언이, 허경영 예언은 뭐다? 권위. 권. 알겠습니까? 권능. 어떤 기업이든 허경영이가 잘못 보이면 어떻게 되죠? 아, 내 힘에서 말이 나오면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까, 안 됩니까? 음.
내가 트럼프가 미국에서 16명 중에 골치 아플 때 공화당 후보 중에 트럼프가 붙는다 했어요, 안 했어요? 했죠. 붙어 버렸죠. 네, 그 트럼프를 내가 만든다 그랬죠. 네, 그러니까 허경영은 입에서 말이 나오면 불가능한 사람을 가능하게 해버려요.
맞아요. 알겠습니까? [박수] 네. 그러나 이 두 사람은 사실상은 임원들이 잘못했지, 두 사람은 무죄야. 대통령을 잘못 모신 거지.
대통령 자체는 사심이 있었어, 없었어? 없었죠. 이재용이 사심이 있었어, 없었어? 없었습니다. 이재용이의 상속 문제 여러분 짚고 넘어가셔야 됩니다. 나 앞으로 대통령 되면 상속세를 바꿔요.
지금은 이재용 저렇게 오해를 할 수밖에 없는 구조야. 왜 상속세가 이근희 회장의 돈이 주식이 이재용한테 올리면은 세금이 몇 퍼센트입니까? 어, 80% 국가가 거의 다 가져가 버려요. 국가가 다 가져가기 때문에 편법 상속 이야기가 나와, 안 나와요? 나와요. 나오죠.
합병을 하면서 편법 상속을 했다는 거야. 나는 저렇게 안 하도록 앞으로 법을 바꿨습니다. 삼성의 이 이근희는 이재용에게 그 주식이 100% 양도되도록 상속세 폐지합니다. 내 말 이해 갑니까? 네.
왜 그렇게 하느냐? 그 오너가 편법을 안 하고도 오너를 할 수 있게 해 줘야 자기 아버지를 봐서라도 이재용이가 나지, 다른 사람이 해봐야 삼성 망합니다. 이해합니까? 예. 절대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 아버지, 할아버지가 하던 기업은 안 망하려고 그래요.
LG 봤어요, 안 봤어요? 봤어요. 할아버지 구인회, 구자경 씨, 구본무 내려오죠. 네. 자기 할아버지 명예를 손상하는 일을 안 하려고 그래요.
세탁기 하나를 만들어도 정말 이건 우리 할아버지 명예가 걸린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이재용 씨는 자기 아버지, 할아버지 명예가 걸려 있는 거예요. 그 그 사람 마음대로 하겠어요? 그러나 월급의 사장들이 그게 회장이 돼 보세요.
어느 거부터 챙겨가지 가져갈까? 이명박 대통령이 현대 그룹에 있다가 재산 늘어난 거 압니까, 모릅니까? 여러분 알잖아요. 네, 예, 네. 외부에서 온 회장은 그 회사에 대해서 지속적인 책임을 안 집니다.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대물림 해서 가는 재벌에 대물림을 여러분 나쁘게만 보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재벌이 편법 상속하지 않도록 재벌들의 상속세는 많이 내게, 소득세는 많이 내기 하는데 상속은 세금을 없애 버리겠다는 거예요. 앞으로 우리나라 상속세는 없애.
알겠습니까? 그 이외에, 그 이외에 그러니까 아버지가 돌아갔는데 갑자기 집이 경매가 붙어버려. 왜? 아버지가 재산이 기록이 돼 있어. 상속세가 나오는 거야. 근데 그게 그린벨트 땅이야.
팔리지가 않아. 재산은 한 억인데 그린벨트 땅이 안 팔리냐고. 그래, 안 그래요? 근데 세금이 나올까, 안 나올까? 상속세가 나오죠. 현금이 몇십억이 있어야 돼.
그럴 때 그냥 90은 망해요. 땅 경매, 집 경매 복할 때 없어요. 그럴 때 자식이 빨리 상속 포기를 해야 돼. 그래서 우리나라 민법은 4천 원까지 세금을 내야 돼요.
4천 원까지 책임 있는 거야. 아, 삼촌이 부자였는데 잘못된 세금이 잘못 자기 재산에 압류. 그 우리 민법은 고쳐집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상속세는 폐지해야 됩니다.
1년에 상속세 들어오는 돈 얼마 안 됩니까? 알겠습니까? 예. 저 아버지가 30년 일하고 난 건물 30년 만에 사놓은 건물을 아들이 은행 이자 내 가면서 간신히 유지하고 있는데, 아버지가 딱 죽으니까 건물에 천억짜리면 세금이 얼마 나오는지 압니까? 800억이. 건물을 팔아도 800억이 안 팔려. 그래 가지고 집안에 있는 거 없는 거 딱 국세청에서 다.
가져가 버리고 그러면 거지 돼 버려요. 빌딩 아버지 있을 때는 잘 나가다가 아버지 돌아가시니까 누가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까? 이번에 정무수석 알죠? 네, 정무수석 장모가 강남에 14억짜리 빌딩 있었어요, 없었어요? 있었죠. 네, 그거 팔았죠. 네, 파니까 세금이 모자라.
그거 팔아 남편이 있을 때는 그게 자기들 건데, 남편이 돌아가니까 상속세를 내고 내일 돈이 없어서 그걸 팔았는데 상속세가 모자라.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그러니까 건물 가진 사람들이 허당에 허당, 아버지 죽으면 전부 골뱅이가 돼 버려. 그래서 뭐 하냐? 편법으로 세무사 하고 작전을 세워요. 편법 상속, 알겠습니까? 나는 그런 거 불법 안 하도록 해 주고 상속세 폐지.
나는 가난한 사람의 팬을 드는데도 부자들에게 불합리는 고쳐서 부자들이 마음 놓고 사업하고 세금 내게 해 줘. 그 대신 상속세 폐지되는 대신 소득세가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네. 어, 그 건물에서 나오는 임대료 소득세를 올려서 세금을 많이 내라.
이거 이게 더 이깁니다. 맞아, 안 맞아요? 네, 맞아요. 자, 그러면은 오늘은 시간상 어 강의는 나는 하면 끝이 없습니다. 또 해보면 또 재미도 있는데, 재밌습니까? 네.
어, 우리는 앞으로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을 여러분한테 주게 되면은 여러분들의 많은 고민이 없어지겠죠? 네. 또 소금에서 결혼한 사람 1억씩 주겠죠? 애 낳은 사람 10년간 계속 또 주겠죠? 이렇게 하는 그런 모든 돈은 화폐 변경, 또 벌금제, 알겠죠? 네. 징역 없애죠. 그래서 모든 세금은 나는 그걸 만드는 기술자예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다른 말로 바꾸면 숫자의 귀신이야, 숫자의 귀신. 그러니까 모든 국가 세금을 암기하고 그것이 어떻게 집행되는지 다 알고 있어요. 그걸 총 막내에서 없앨 세금을 없애버려. 자동차 세금이 몇 개예요? 15가지야.
맞아, 맞아요. 근데 이게 국민을 얼마나 괴롭히냐. 아, 자동차 세금이 1년에 두 번 종이로 나와, 안 나와? 나와요. 나오죠.
네. 그거 내가 없애겠습니다. 네. 왜 없애지? 아니, 뭐 때문에.
기름값에 다 넣어버리면 되는데.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아, 이거 기름값에 넣어버리면 얼마 안 돼요. 그런데 15가지 세금이 전부 따로따로 나와.
자동차 살 때, 뭐, 뭐 나와요. 그렇죠. 어, 뭐든지 이 세금 15가지가 분리되어 있어. 그래서 세금을 기름 넣을 때 하나로 통일해 버려.
그러니까 이제 부산 가는데, 고속도로 통행료 나왔다. 그러면 내야 될까, 안 내야 될까? 안 돼요. 기름에 고속도로 통행료 다 들어 있어요. 알겠죠? 기름값 이름만 올리면 돼.
맞아, 맞아요. 그 뭐, 아무리 많이 만들어 봐야 통행료 내야 되나, 안 내야 되나? 안 되는 거야. 그 사람들은 자동차 숫자만 계산하면 돼. 맞아, 안 맞아요? 아, 부산 시내 가니까 한 바퀴 도는데 돈을 한 여섯 번인가 일곱 번인가 냈어.
불편해서 도대체 못 다니는 거야. 그럼 빨리 내가 대통령이 돼야 되거. 이거 부산에 못 다니겠네. 내가.
그럼 그런 거는 기름만 넣으면 돼, 안 돼? 그리고 얼마나 여러분이 조심해야 되냐면, 기름에다가 자동차 1년에 두 번 나오는 세금, 이거를 보유세라고 그래. 기름에 넣는 거는 주행세거든. 네. 이걸 왜 분리하고.
주행세를 보유세에 넣어버려야 돼. 맞아, 맞아요. 그러면 집에 고지서 이미 주행세 다 계산해 버리니까. 또 고속도로 통행료도 여기서 다 나와 버리니까.
통행하든 안 하든 누구나 나가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게 재밌는 것이 1년에 얼마만큼 오면 지금 나가고 있는 그 돈을 줄 수 있는가 딱 계산해 가지고 기름값에 딱 반영이 되는 거야. 그 나중에 전기. 자동차가 나오면 전기 충전할 때 그 세금이 나와요.
재밌죠? 네, 이렇게 해서 국민이 편하게, 그래 가지고 고지서, 이거 보유세 안 내면 대포차가 돼버려요. 대포차를 매매해 가지고 여자 납치하는데 줄었어. 맞아, 안 맞아요? 차주인이 없는 거야. 왜 세금을 못 내 가지고.
세금을 안 내니까 10년, 20년간 대포차로 돌아다녀. 그거는 사 가지고 세금 안 내는 차야. 아무나 다. 근데 명의 이전도 안 해.
맞아, 안 맞아요? 그래 이런 차가 범죄에 이용되는데, 1년에 납치되는 여자가 5천명 정도 돼. 그것도 전부 이쁜 여자들만 납치해. 뭐 못생긴 여자는 납치하라고 고사 지내도 납치 안 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 납치해 가지고 마약 내겨 가지고 두들 패 가지고 지방으로 팔아먹어.
한 사람당 한 2, 3천만원씩 받아. 이게 1년에 없어지는 여자가 그렇게 있다는 거. 내가 대통령 되면 단 한 명도 안 없어질 거야. 알겠죠? 네, 내가 너무 잘 알기 때문에 알겠습니까? 네, 그러면 대포차 없애야 되겠어, 안 해야 되겠어? 없애.
이거 보유세를 잘못 거두는 바람에 대포차가 생긴 거야. 아, 세금을 안 해도 된다는 차 사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 없어요. 범죄 집단들이 그걸 사는 거야.
그러니까 남바가 지켜도 신경도 안 써.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 여러분의 목숨은 얼굴만 조금 잘생겼다 하면 언제 납치될지 모르는 이 사이. 왜 웃습니까? 내가 납치할까 봐서? 난 아니야.
알겠죠? 네, 그래 여러분 가정에 단 한 명의 여대생이 집에 다 왔다는데, 엄마 앞에, 엄마 나 학교 앞에 여기 집 앞에 다 왔어. 이러는데 골목에서 납치됐어. 봉고가 와 가지고 탁 잡아가지고 차에 실고 하는 옆에 사람들이 쳐다보고 저 자식 뭐 하는 사람이야? 그 남자가 뭐라는 줄 알아요? 야, 너 남편 놔두고 어디 그렇게 밤늦게 돌아다녀? 너 며칠 동안 어디 갔다 와, 이러고 잡아 가니까 버스 정류장에서 납치됐거든. 버스 정류장에 있던 남자들이고, 그 많은 사람들이 전부 “저 못된 년이” 이러고 앉아 있어.
맞아, 맞아요. 아무 데서나 마음에 드는 사람만 잡아가면서 이래. 이거 봐, 남편이 집에서 밥 먹게 놔두고 뭐 하고 돌아다녀? 이러고 잡아 가니까. 아, 저지 안 나구나.
그 바람나 가지고 돌아다니는 걸 잡아가는 거구나. 아주 떠떠 다게 시고가 그래. 차 안에서 주사를 탁 놔버려. 그러면 그때부터 마약이 들어가니까 그걸 안 맞으면 못 살아.
그다음에 내 기능이 다 없어져 버려. 모든 기억을 3일 이내 다 지워버려. 그래 가지고 집에다 안 오고. 아, 시간이 너무 아까우니까 자꾸 시간 끝내라 그러네.
자, 허경영이가 되기 전까지는 우리나라 치안은 몇 점입니까? 방 믿을 수가 없다는 거. 내가 되고 난 다음에 여러분들은 지상 낙원에 있게 됩니다. 알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