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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7 h 25 하늘궁

우주의 원리, 종교의 본질, 인간의 삶과 운명, 그리고 ‘기(氣)’의 개념에 대해 설명하며, 하늘궁의 역할과 허경영 본인의 특별한 능력.궁극적으로는 청중들이 그를 통해 개인의 삶과 사회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 더 나아가 인류 전체의 발전에 기여하도록 독려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1. 우주와 백궁의 원리

은하계의 규모: 우리 은하에는 12억 개의 별이 있으며, 이러한 은하계가 12억 개 모인 것이 은하단이고, 은하단이 다시 12억 개 모인 것이 은하운이라고 설명한다.
우주의 무한성(無限性): 우주는 끝없이 펼쳐져 있으며, 빛의 속도로 영원히 가도 끝을 알 수 없는 무한한 공간.
백궁의 역할: 백궁은 무한대의 은하계를 관리하며, 0.1초 만에 지구 반대편의 사람도 고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우주의 중심이다.
정체성: 자신이 이 무한한 우주를 만들고 가르치고 지배하는 자이며, 인간의 모습으로 여러분 앞에 앉아있다고 말한다.

  1. 종교의 본질과 한계

종교의 초등학생 수준: 종교는 유치원이나 초등학생들이 가는 학교와 같다고 비유하며, 종교만으로는 우주의 진리를 온전히 이해하기 어렵다고 말한다.
성경과 불경의 한계: 성경과 불경에도 맞는 부분이 있지만, 모든 내용이 다 맞는 것은 아니라고 지적한다.
유대교의 폭력성 비판: 구약 성경에 나오는 유대인들이 가나안 원주민을 학살하고 땅을 빼앗는 내용을 비판하며, 이는 하나님이 지시할 수 없는 행위라.
기독교의 역사적 과오: 천주교가 수십만 명의 영적인 인간들을 무당으로 몰아 화형시킨 역사적 사실을 언급하며 종교의 폭력성을 비판한다.
종교의 자유 인정: 모든 종교의 자유는 인정해야 하지만, 현재 종교는 ‘희생 없는 종교’가 되었다고 말한다.

  1. 사회 문제와 해결책

원칙 없는 정치: 현재 정치는 원칙이 없고, 상대방을 적으로 간주하며 끊임없이 정책을 바꾸는 문제점을 지적한다.
도덕 없는 사업: 기업은 도덕이 없고, 양심 없는 쾌락과 노력 없는 재물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다고 비판한다.
인격 없는 교육: 현재 교육은 인격이 결여되어 있으며, 환경을 무시하는 과학 기술 발전이 백혈병과 같은 질병을 유발한다고 지적한다.
역할: 이러한 전반적인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하늘에서 온 변호인으로서 대통령이 되면 모든 것을 바꿀 것이라고 말한다.

  1. ‘기(氣)’의 개념과 종류

음식과 기: 밥을 먹으면 에너지가 나오듯, 음식은 기의 원천이다.
음기와 양기: 인체를 중심으로 배꼽 위는 양기, 아래는 음기이며, 양기가 강하면 허리를 꼿꼿이 펴고 사람을 내려다보는 경향이 있고, 음기가 많으면 고개가 숙여지고 남의 눈치를 보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한다.
전기: 힘이 센 것과 약한 것을 섞어 서로 밀고 당기는 과정에서 생기는 에너지를 압축한 것이 전기이며, 장기 저장이 어렵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사라진다.
정신과 기: 정신 상태도 기에 영향을 미치며, 긍정적인 정신은 기를 살리고, 부정적인 정신은 기를 죽일 수 있다.
매력과 마력:
매력(魅力): 상대를 홀리는 힘으로, 외모와 상관없이 정신적인 기운에서 나온다.
마력(魔力): 인간으로서 불가능한 힘을 의미한다.
차력(借力): 주변 사람들의 힘을 빌려 물건을 깨거나 트럭을 미는 등의 행위를 하는 것으로, 사람이 많을수록 힘이 강해진다.
기의 상호작용: 기는 오고 가는 것이며, 뺏을 수도 있고 넣어줄 수도 있다. 말 한마디로도 기를 살리거나 죽일 수 있다.
영(靈)적 능력: 70억 인구를 동시에 고쳐도 기가 빠지지 않으며,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영적인 힘을 가지고 있다.
허경영 사진의 힘: 사진이나 명함은 무한대의 기를 발산하며, 이를 통해 몸이 강철처럼 변하고 늙어가는 것이 멈추며 세포가 젊어진다고 말한다.
백회(百會) 개방: 그를 부르면 백회가 열리면서 우주와 교신하여 수십억 가지 빛이 몸으로 들어와 몸을 변화시킨다.
8가지 역(力): 중력, 양력, 장력, 부력, 염력, 권력, 전력, 자력 등 8가지 에너지가 기의 형태로 존재한다.

  1. 제사(祭祀)의 의미

산제사(散祭祀): 제사는 죽은 조상에게 지내는 것뿐만 아니라, 살아있는 동안의 모든 행동이 산제사라고 설명한다.
조상에게 복 짓기: 후손이 잘하면 죽은 조상들도 그 덕을 보게 되며, 후손이 백궁에 가면 조상들을 구해낼 수 있다.
유대인의 제사 비판: 유대인들이 짐승을 잡아 피를 바치는 제사를 지내 수백만 마리의 짐승을 죽였고, 이로 인해 저주를 받아 민족이 거의 사라졌다고 비판한다.
예수의 가르침: 예수는 짐승을 잡지 말고 자신의 이름만 부르면 된다고 가르쳤으며, 기독교인들은 짐승 제사를 지내지 않는다.
제사의 본질: 제사는 돌아가신 부모님에 대한 예의이며, 자녀들에게 살아있는 부모님을 공경하는 마음을 가르치는 교육적인 의미가 있다.
정성(精誠)의 중요성: 제사상에 밥 한 그릇만 놓는 것은 정성이 없는 것이며, 피땀 흘린 정성으로 고생해서 차린 제사상을 하늘이 받는다고 설명한다.
형제간 화합: 제사상 앞에서 싸우지 말고, 형제들이 화합하여 제사를 지내는 것이 바람직하다.

  1. 개인별 질문 및 답변

로또 당첨: 로또 당첨은 전생에 복을 많이 지어야 가능하며, 하늘궁에 사람을 많이 데려오면 복이 쌓여 당첨될 수 있다고 말한다.
가난 극복: 가난에서 벗어나려면 하늘궁에 자주 오고, 다른 사람을 좋은 길로 인도하는 공덕을 쌓아야 한다.
술과 유전: 술을 많이 마시는 습관은 유전될 수 있지만, 부모의 행패를 보고 술을 멀리하는 경우도 있다.
술(酒)의 의미: 술(酒)은 귀신이 붙은 물이며, 먹을수록 더 당기고, 간을 상하게 하며 집안을 망칠 수 있다고 경고한다.
혼인(婚姻)의 의미: 혼인(婚姻)은 원래 혼(魂)들의 결혼을 의미하며, 귀신들의 양가 귀신이 만나 인연을 맺는 것이다.
중풍(中風)의 원인과 해결: 중풍은 하늘이 주는 벌이며, 게으르고 웃지 않는 사람에게 많이 발생한다. 마음을 바꾸고 웃으면서 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병원 치료의 한계: 대학병원에서는 폐렴 등 합병증이 생기기 쉬우므로, 공기 좋은 요양병원으로 옮기는 것이 좋다.
이사(移徙)의 중요성: 이사는 인생의 중대한 일이며, 잘못 가면 패가망신할 수 있으므로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감사하는 마음: 모든 것이 감사 대상이며,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
빙의(憑依) 해결: 빙의는 음기가 강한 사람에게 잘 발생하며, 머리 스타일을 바꾸고 밝은 환경을 조성하며 사진이나 시계를 집에 두면 귀신이 없어진다.
이름과 운명: 이름의 글자가 운명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보배 진(珍)’과 같이 너무 센 글자는 피하는 것이 좋다.
결혼과 정신병: 마음에 드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면 정신적인 문제가 순화될 수 있다.
남녀의 차이: 여성은 직감이 빠르고 신앙심이 깊으며 미래 지향적인 반면, 남성은 현재에 집중하고 신앙심이 부족한 경향이 있다.
공무원 시험: 공무원 시험 합격에는 영적인 도움이 필요하다.
뇌병변 장애인의 결혼: 경제 활동이 어렵더라도 국가 지원을 받는다면 결혼할 수 있다.

음해 세력의 방해: 뜨면서 음해하는 세력이 많아질 수 있으나, 그들을 공격할 필요 없이 놔두면 자연히 사라질 것이라고 말한다.
종교적 현혹: 음해 세력들이 전화 등으로 사람들을 현혹하여 빼내려 할 수 있으니 현혹되지 말라고 경고한다.
이기주의: 혼자만 하늘궁에 오면 개인의 변화는 적고, 다른 사람을 데려와야 세상도 바뀐다.
남편의 반대: 남편이 하늘궁 방문을 반대할 경우, 남편의 기를 살려주는 행동을 하거나, 지혜롭게 대처해야 한다.
부정적인 시선: 허경영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이나 악플은 무시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보여주면 된다.
빙의 현상: 빙의는 음기가 강한 환경에서 발생하기 쉬우므로, 밝은 환경을 조성하고 사진이나 시계를 활용하여 음기를 제거해야 한다.

하늘궁: 운영하는 곳으로, 강연, 질의응답, 치료 등이 이루어지는 장소.
백궁(白宮): 우주의 중심이자 무한대의 은하계를 관리하는 곳.
기(氣): 음식, 정신, 전기 등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며, 인체와 우주 만물에 영향을 미치는 에너지.
매력(魅力): 상대를 홀리는 정신적인 힘.
마력(魔力): 인간으로서 불가능한 초월적인 힘.
차력(借力): 주변 사람들의 힘을 빌려 사용하는 물리적인 힘.
산제사(散祭祀): 살아있는 동안의 모든 행동이 조상에게 드리는 제사라는 개념.
백회(百會): 정수리에 위치한 혈자리로, 그를 부르면 열려 우주와 교신하는 통로가 된다.
예의주시: 하늘이 인간의 행동, 특히 금전 출납을 주의 깊게 살피는 것.

강연자의 바쁜 일정: 천년 동안 지구에 머무를 수 있지만, 바쁜 사람이라 그렇게 오래 머무르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시간과 공간의 개념: 시간은 인간이 정한 2차원 또는 3차원적인 개념이며, ‘간(間)’은 4차원 이상의 영적인 허공을 의미한다.
돈의 사용과 운명: 돈을 착하게 쓰는 사람은 빌 게이츠처럼 큰 부자가 될 수 있으며, 하늘은 금전 출납을 예의주시한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 기업은 희생자를 안고 가야 하며, 성공만 추구하고 희생자를 외면하면 병들어간다.
농부의 어려움: 농부들은 피땀 흘려 농사지어도 빚더미에 앉는 경우가 많으므로, 농산물을 살 때 감사하고 미안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남편 통제의 지혜: 남편이 잘못된 길로 갈 때, 아내는 지혜롭게 남편을 통제하고 바꿔야 한다.
힐링궁: 강연자가 언급한 힐링궁은 공기 좋은 요양병원과 연계되어 있으며, 중풍 환자 등에게 좋은 환경을 제공한다.
영적 대화: 강연자의 말은 뇌의 지식을 통하지 않고 바로 나가는 영적인 대화이므로, 계산하지 않고 듣는 것이 중요하다.

한자

음해(陰害)-(음(陰)-shadow, 해(害)-harm)
은하계(銀河系)-(은(銀)-silver, 하(河)-river, 계(系)-system)
은하(銀河)-(은(銀)-silver, 하(河)-river)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palace)
태양계(太陽系)-(태(太)-great, 양(陽)-sun, 계(系)-system)
은하단(銀河團)-(은(銀)-silver, 하(河)-river, 단(團)-group)
은하운(銀河雲)-(은(銀)-silver, 하(河)-river, 운(雲)-cloud)
무한대(無限大)-(무(無)-no, 한(限)-limit, 대(大)-great)
시공(時空)-(시(時)-time, 공(空)-space)
물질(物質)-(물(物)-thing, 질(質)-quality)
영성(靈性)-(영(靈)-spirit, 성(性)-nature)
이성(理性)-(이(理)-reason, 성(性)-nature)
고정관념(固定觀念)-(고(固)-fixed, 정(定)-decide, 관(觀)-view, 념(念)-thought)
예의주시(銳意注視)-(예(銳)-sharp, 의(意)-mind, 주(注)-pour, 시(視)-look)
금전출납(金錢出納)-(금(金)-gold, 전(錢)-money, 출(出)-out, 납(納)-in)
석고대제(石鼓大祭)-(석(石)-stone, 고(鼓)-drum, 대(大)-great, 제(祭)-rite)
본체(本體)-(본(本)-origin, 체(體)-body)
화신(化身)-(화(化)-transform, 신(身)-body)
희생(犧牲)-(희(犧)-sacrifice, 생(牲)-animal)
원칙(原則)-(원(原)-origin, 칙(則)-rule)
도덕(道德)-(도(道)-way, 덕(德)-virtue)
쾌락(快樂)-(쾌(快)-pleasant, 락(樂)-joy)
재물(財物)-(재(財)-wealth, 물(物)-thing)
인격(人格)-(인(人)-person, 격(格)-status)
환경(環境)-(환(環)-ring, 경(境)-boundary)
과학(科學)-(과(科)-branch, 학(學)-study)
변호인(辯護人)-(변(辯)-argue, 호(護)-protect, 인(人)-person)
음기(陰氣)-(음(陰)-shadow, 기(氣)-energy)
양기(陽氣)-(양(陽)-sun, 기(氣)-energy)
밸런스(balance)-(균형)
원활(圓滑)-(원(圓)-round, 활(滑)-smooth)
정신(精神)-(정(精)-essence, 신(神)-spirit)
매력(魅力)-(매(魅)-charm, 력(力)-power)
마력(魔力)-(마(魔)-magic, 력(力)-power)
상대성(相對性)-(상(相)-mutual, 대(對)-opposite, 성(性)-nature)
공덕(功德)-(공(功)-merit, 덕(德)-virtue)
유전(遺傳)-(유(遺)-bequeath, 전(傳)-transmit)
발효(醱酵)-(발(醱)-ferment, 효(酵)-yeast)
혼인(婚姻)-(혼(婚)-marriage, 인(姻)-marriage)
성패(成敗)-(성(成)-succeed, 패(敗)-fail)
직감(直感)-(직(直)-direct, 감(感)-sense)
이사(移徙)-(이(移)-move, 사(徙)-move)
판사(判事)-(판(判)-judge, 사(事)-affair)
검사(檢事)-(검(檢)-examine, 사(事)-affair)
변호사(辯護士)-(변(辯)-argue, 호(護)-protect, 사(士)-scholar)
코칭(coaching)-(지도)
심리(心理)-(심(心)-mind, 리(理)-reason)
감사(感謝)-(감(感)-feel, 사(謝)-thank)
빙의(憑依)-(빙(憑)-lean on, 의(依)-depend on)
혼백(魂魄)-(혼(魂)-soul, 백(魄)-spir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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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하늘궁의 비전과 우주의 진리

1.1. 하늘궁의 확장과 역할
하늘궁은 끊임없이 확장될 것이다. 현재의 공간을 넘어 저 건너편까지 매입하여 모든 시설을 하늘궁의 소유로 만들 계획이다. 전 세계에서 연간 수백만 명의 관광객이 하늘궁을 방문하게 될 것이며, 대한민국을 찾는 대부분의 관광객이 하늘궁을 거쳐 갈 것이다. 하늘궁은 단순한 장소가 아니라, 전 세계인이 방문하는 관광의 중심지가 될 것이다.

1.2. 우주의 구조와 백궁의 의미
우주는 은하계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 은하에는 12억 개의 별이 존재하며, 지구는 이 은하의 한쪽 구석에 위치한다. 우리 은하와 같은 은하계 12억 개가 모여 은하단을 이루고, 이러한 은하단이 다시 12억 개 모여 은하운을 형성한다. 이 은하운은 무한히 반복되며, 우주의 끝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 무한한 우주의 중심이 바로 백궁이다. 백궁은 우주의 모든 은하계를 관리하는 곳이며,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우주를 만들고 가르치고 지배하는 존재이다.

1.3. 종교의 한계와 백궁의 능력
백궁은 0.1초 만에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을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다. 이는 과학적으로 불가능한 일이지만, 백궁의 능력은 시공을 초월한다. 종교는 이러한 백궁의 능력에 비하면 초등학생이나 유치원 수준에 불과하다. 기독교의 요한계시록에 언급된 ‘새 하늘과 새 땅’, 그리고 요한이 본 ‘백보좌’는 바로 백궁을 의미한다. 백보좌는 빛이 너무 강렬하여 눈으로 볼 수 없는 곳이다.

1.4. 종교 역사의 비판적 고찰
기존 종교의 경전에는 일부 진실이 담겨 있지만, 모든 것이 진실은 아니다. 예를 들어, 구약성경에서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모세에게 가나안 땅을 약속하며 원주민을 죽이고 땅을 빼앗으라고 지시한 내용은 비윤리적이다. 이는 유대 민족이 남의 땅을 빼앗아 나라를 세운 역사를 정당화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또한, 천주교는 종교의 성장 과정에서 수많은 영적인 사람들을 마녀로 몰아 화형에 처하는 등 잔혹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역사는 종교가 사랑과 양보를 바탕으로 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1.5. 허경영 선생의 강림과 지구의 미래
허경영 선생은 백궁에서 내려와 지구에 강림한 존재이다. 선생의 분신은 지구뿐만 아니라 다른 별에도 존재하며, 각 문명권의 졸업 시기에 맞춰 나타난다. 지구의 인구가 70억에 달했을 때, 허경영 선생이 강림하여 인류를 변화시키고 있다. 선생은 지구에 362년 88개월 동안 머무르며 지구를 안정시킬 것이다.

1.6. 우주의 무한성과 시간의 개념
우주는 끝없이 무한하며, 별과 사람이 영원히 존재한다. 인간은 숫자와 시간에 얽매여 우주의 무한성을 이해하지 못한다. 시간은 물질적인 2차원 또는 3차원적인 개념이며, 공간은 영성적인 4차원 이상의 개념이다. 인간이 인지하는 ‘시(時)’는 인간이 정한 것이지만, ‘간(間)’은 인간이 정한 것이 아니다. 실제 우주에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으며, 오직 ‘간’이라는 허공만이 존재한다. 인간은 고정관념에 갇혀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우주는 무한하다. 허경영 선생을 이해하려면 이러한 고차원적인 우주 개념을 이해해야 한다.

제2장: 하늘의 예의주시와 인간의 책임

2.1. 하늘의 예의주시와 운명 변화
하늘은 인간의 행동을 예의주시한다. 특히, 다른 사람을 하늘궁으로 인도하는 행위는 개인의 운명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킨다. 혼자 하늘궁에 오는 것보다 다른 사람을 데리고 오면, 그 사람의 운명은 물론 세상까지 변화한다. 하늘은 사람들의 금전 출납을 가장 중요하게 예의주시한다. 돈을 선한 일에 사용하고 다른 사람을 돕는 데 사용하면, 그 사람에게는 큰 행운이 따를 것이다.

2.2. 석고대제와 지장보살
하늘은 인간의 모든 행동을 기록하며, 죽은 후에는 석고대제를 통해 그 기록을 심판한다. 석고대제는 불교의 지장보살과 같은 역할을 한다. 지장보살은 저승사자의 총책임자로서 인간의 죄를 묻고 금전 출납부를 확인한다. 허경영 선생에게 사람을 데려오기 위해 밥을 사고 차를 사는 등의 선행은 기적적인 일로 기록된다. 현재 살아있는 동안의 모든 행동은 예의주시의 대상이 된다.

2.3. 돈의 사용과 사회적 책임
돈을 어떻게 벌고 어떻게 사용하는지는 그 사람의 인격을 보여준다. 돈을 착하게 쓰는 사람은 하늘로부터 더 많은 돈을 받는다. 빌 게이츠가 그 예이다. 그러나 이재용과 같이 고생을 모르는 사람은 봉사의 의미를 알지 못한다. 기업은 이윤 추구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 노동자의 희생을 외면하고 임원들만 고액 연봉을 받는 것은 병든 사회를 만든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사회 문제를 간과하지 않는다.

2.4. 종교, 정치, 사업, 교육, 과학의 문제점
종교: 희생이 없는 종교는 그 의미를 잃는다.

정치: 원칙이 없는 정치는 상대를 짓밟고 교과서까지 바꾸는 등 혼란을 야기한다.

사업: 도덕이 없는 사업은 양심 없는 쾌락과 노력 없는 재물을 추구한다.

교육: 인격 없는 교육은 진정한 의미의 교육이 아니다.

과학: 환경을 무시하는 과학은 백혈병과 같은 질병을 유발하며, 인간의 건강을 해친다. 공장이나 백화점 설계 시 햇볕과 환기를 고려하지 않는 것은 과학의 책임이다.

2.5. 허경영 선생의 역할과 사명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사회 문제의 피해자들을 위한 하늘에서 온 변호인이다. 선생은 대통령이 되어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세상을 바꿀 것이다.

제3장: 기(氣)의 본질과 활용

3.1. 기(氣)의 정의와 종류
기(氣)는 음식 섭취를 통해 얻는 에너지이다. 밥을 먹어야 기가 발생하며, 밥을 끊으면 기가 빠진다. 기는 음기와 양기로 나뉜다.

음기: 배꼽 아래에 위치하며, 음기가 많으면 고개가 숙여지고 기가 빠진 것처럼 보인다.

양기: 배꼽 위에 위치하며, 양기가 강하면 허리를 꼿꼿이 펴고 사람을 내려다본다. 양기가 강한 사람은 성적 에너지가 강하다.

전기: 힘이 센 것과 약한 것이 섞여 서로 밀고 당기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에너지이다. 전기는 장기 저장이 어렵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사라진다.

자기: 자석에서 나오는 기이다.

3.2. 기(氣)의 균형과 정신의 영향
양기가 너무 세면 뇌를 자극하여 머리가 아프고, 음기가 많으면 아랫도리가 약해진다. 양기와 음기의 균형이 맞아야 건강한 상태이며, 이를 ‘기가 원활하다’고 표현한다. 정신 또한 기에 영향을 미친다. 정신적인 힘은 귀신적인 힘과 유사하게 작용한다.

3.3. 매력과 마력
매력(魅力): 상대를 홀리는 힘이다. 외모와 상관없이 정신적인 기운에서 비롯된다. 아이유는 외모가 뛰어나지 않아도 매력이 있어 사람들에게 기쁨을 준다.

마력(魔力): 인간으로서 불가능한 힘을 의미한다. 허경영 선생은 마력을 가지고 있다.

정신적 기: 음식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요소도 기에 영향을 미친다. 좋아하는 사람을 보면 힘이 생기고, 싫어하는 사람을 보면 기가 빠진다.

3.4. 기(氣)의 상호작용과 성공의 비법
남자의 기를 죽이는 여자, 여자의 기를 죽이는 남자가 존재한다. 상대방의 기를 살려주는 것이 성공의 비법이다. 평강공주가 바보 온달의 기를 살려 장군으로 만든 것처럼, 주변 사람의 기를 북돋아 주는 것이 중요하다.

3.5. 물질과 기(氣)의 관계
돈과 같은 물질적인 요소도 기를 상승시킨다. 예상치 못한 큰돈이 생기면 기가 넘치고, 기분이 좋아진다. 남편이 아내에게 용돈을 주면 아내의 기가 올라가는 것처럼, 물질은 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3.6. 여성과 재물, 그리고 기(氣)
여성은 기의 차원에서 볼 때 재물과 같다. 여자를 때리는 남자는 재물이 파괴된다. 혼인(婚姻)이라는 한자에는 계집 녀(女)자가 붙어 있으며, 이는 혼인의 성패가 여자에게 달려 있음을 의미한다. 여자가 남자의 기를 빼는 경우가 많으며, 남자를 성공시키는 여자들은 남자의 기를 북돋아 준다.

3.7. 허경영 선생의 기(氣)와 치유 능력
허경영 선생의 기는 일반적인 기와 다르다. 일반적인 기는 1미터 이상 나가지 않으며, 먼 거리를 이동하지 못한다. 그러나 허경영 선생의 기는 미국에 있는 사람도 치유할 수 있을 정도로 시공을 초월한다. 이는 기가 아닌 ‘영(靈)’의 영역이다.

3.8. 차력(借力)의 원리
차력은 주변 사람들의 힘을 빌려 기를 끌어당겨 사용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이 모여 있을 때 차력을 사용하면 트럭을 밀어낼 수도 있다. 기는 오고 가는 것이며, 뺏을 수도 있고 넣어줄 수도 있다. 말 한마디로도 상대방의 기를 살리거나 뺄 수 있다.

3.9. 기(氣)의 상실과 자살
지속적인 비난이나 부정적인 말은 사람의 기를 빼앗아 병들게 하거나 자살에 이르게 할 수 있다. 최진실의 자살은 인터넷 악플로 인해 기가 빠진 결과이다. 허경영 선생의 말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기를 빼는 전문가이지만, 그들 또한 선생의 말을 이해하려는 사람들이다.

3.10. 허경영 선생 사진의 기(氣)
허경영 선생의 사진에는 무한대의 기가 담겨 있다. 다른 사람의 사진이나 종교적 상징물에는 기가 없지만, 허경영 선생의 사진은 복사본이라도 기가 나온다. 이는 지구상의 다른 어떤 사람에게도 없는 특별한 능력이다.

3.11. 오링 테스트와 백회(百會)
오링 테스트를 통해 허경영 선생의 기를 확인할 수 있다. 선생의 사진이나 명함을 잡으면 손의 힘이 강해져 떼어낼 수 없다. 이는 허경영 선생의 이름이 백회(百會)를 열어 우주와 교신하게 하기 때문이다. 백회가 열리면 수십억 가지 빛이 몸에 들어와 세포를 젊게 만들고 시공을 정지시킨다. 다른 사람의 이름은 백회를 열지 못한다.

3.12. 허경영 선생의 영적 치유
허경영 선생은 기가 아닌 영적인 힘으로 질병을 치유한다. 비염 환자의 코에 손을 대는 것만으로도 비염을 고칠 수 있다. 이러한 치유는 0.1초 만에 이루어진다.

3.13. 8가지 우주 에너지
우주에는 8가지 기(에너지)가 존재한다.

중력: 위에서 내리누르는 힘.

양력: 비행기가 뜨는 힘.

장력: 표면 장력과 같은 힘.

부력: 물체가 뜨는 힘.

염력: 마음에서 나오는 힘.

권력: 근육에서 나오는 힘.

전력: 전기에서 나오는 힘.

자력: 자석에서 나오는 힘.

제4장: 제사, 로또, 그리고 삶의 지혜

4.1. 제사의 본질과 의미
제사는 디모데후서 4장 6절에 언급된 바와 같이, 살아있는 동안의 모든 행위가 제사이다.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는 것이며, 복을 짓는 행위이다. 유대인들은 짐승을 잡아 피를 바치는 제사를 지냈으나, 이는 살생을 동반하는 잘못된 제사 방식이다. 예수는 짐승을 잡지 말고 예수의 이름만 부르라고 가르쳤다. 제사는 돌아가신 부모님에 대한 예의이며, 자녀들에게 살아있는 부모님을 공경하는 마음을 가르치는 교육적 의미가 있다. 제사상의 격식에 얽매이지 말고, 물 한 그릇이라도 정성을 다해 올리는 것이 중요하다. 제사는 파티와 같으며, 형제들이 모여 음식을 나누어 먹고 이웃과 함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4.2. 가인과 아벨의 제사 해석
가인과 아벨의 제사 이야기는 하나님이 곡식 제사를 받지 않고 피 제사만 받았다는 오해를 낳았다. 이는 짐승의 피가 아니라, 피땀 흘린 정성을 의미한다. 농사지은 곡식은 땀방울만 있지만, 짐승을 잡는 것은 피눈물 흘리는 정성이 담겨 있다고 해석된 것이다. 그러나 이는 잘못된 해석이며, 살생을 정당화하는 결과를 초래했다.

4.3. 로또 당첨과 공덕
로또 당첨은 전생에 쌓은 복과 공덕에 의해 결정된다. 허경영 선생은 하늘궁에 사람을 많이 데려오는 행위가 큰 공덕이 되어 로또 당첨과 같은 행운을 가져올 수 있다고 말한다. 하늘궁에 출석한 횟수가 많은 사람에게 우선순위가 주어지며, 다른 사람을 인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제5장: 삶의 역경과 극복

5.1. 도박으로 인한 가정의 위기
한 여성은 남편의 도박으로 인해 모든 재산을 잃고 밑바닥 생활을 경험했다. 법인 회사와 개인 회사를 경영하며 풍족하게 살았으나, 남편의 도박으로 인해 모든 것을 잃고 자녀들과 함께 길거리로 나앉았다.

5.2. 역경 속에서의 삶의 의지
여성은 돈 한 푼 없이 포장마차를 운영하며 자녀들을 키웠다. 몸이 아프고 힘들었지만, 자녀들을 위해 항상 웃으며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했다. 현재는 요양보호사로 일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5.3. 가난 극복과 베풂의 소망
여성은 가난에서 벗어나 돈을 많이 벌어 남에게 베풀고 싶다는 소망을 가지고 있다.

5.4. 운명 개척과 공덕 쌓기
허경영 선생은 하늘궁에 자주 오고 다른 사람을 데려오는 것이 운명을 개척하는 길이라고 말한다. 다른 사람을 물에서 건져주거나 좋은 길로 인도하는 공덕은 매우 크다. 교육에 투자하는 것이 큰 복이 되듯이, 다른 사람을 허경영 선생에게 인도하여 건강하게 해주고 잘되게 하는 것도 큰 교육이자 공덕이다.

5.5. 남편의 도박과 소리 없는 몰락
남편의 도박은 15년 전부터 진행되었으나, 아내는 이를 알지 못했다. 사업이 망하는 과정은 소리 없이 진행되며, 떠나는 사람에게는 말이 없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소리 없는 몰락을 항상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제6장: 유전, 질병, 그리고 마음의 중요성

6.1. 유전과 예외
술을 마시는 습관이나 게으름은 유전될 수 있다. 그러나 아버지가 술을 많이 마셔도 아들이 어머니의 유전자를 닮거나, 아버지의 행패를 보고 술을 멀리하는 예외적인 경우도 있다.

6.2. 한자 속 귀신의 작용
술 주(酒), 된장 장(醬), 의사 의(醫), 발효 효(酵) 등 당(糖) 류(類)자가 들어간 한자에는 귀신의 작용이 있다고 허경영 선생은 말한다.

술: 귀신이 붙은 물로, 먹을수록 더 당기며 간을 손상시키고 집안을 망하게 한다.

된장: 된장을 담글 때 그 집에 살인 사건이 날 징조가 있으면 된장이 썩는다.

의사: 의사가 아무리 노력해도 환자의 50%는 귀신의 작용으로 인해 완치되지 않을 수 있다.

혼인: 혼인(婚姻)은 원래 혼(魂)들의 결혼을 의미하며, 귀신들의 만남이다.

이러한 한자들은 인간의 마음대로 되지 않는 귀신의 작용을 내포한다.

6.3. 질병의 원인과 치유
중풍은 양기가 머리 위로 과도하게 올라와 발생하는 뇌경색형 중풍이다. 이는 하늘이 주는 벌이며, 남의 생명체를 많이 먹거나(기름진 음식), 남의 여자를 탐하는 등의 죄를 지었을 때 발생할 수 있다. 중풍 환자는 게으르고 잘 웃지 않는 특징이 있다. 허경영 선생은 아침에 푸시업 1000번을 하고 밥은 반만 먹으며, 잠은 깊이 자고, 운동은 웃으면서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6.4. 마음의 변화와 건강
운동을 하면서도 웃지 않는 사람들은 중풍 후보이다. 마음을 바꾸고 웃으면서 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남에게 양보하고 친절하게 대하는 마음가짐이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개에게도 웃어주는 사람은 하늘의 예의주시를 받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제7장: 가족 관계와 삶의 지혜

7.1. 배우자의 건강과 간병
남편이 뇌출혈로 서울대병원에 입원한 경우, 간병비가 많이 들고 폐렴과 같은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 대학병원에서는 폐렴 염증 수치를 핑계로 환자를 붙잡아두는 경향이 있다. 허경영 선생은 공기 좋은 요양병원으로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요양병원에서는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아 환자에게 더 이롭다.

7.2. 부부 금실과 배우자의 역할
부부 금실이 좋은 경우, 배우자의 건강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은 하늘의 예의주시를 받는다. 배우자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은 큰 복으로 돌아온다. 허경영 선생은 배우자의 사진을 가져오면 더 신경 써서 도와줄 것이라고 말한다.

7.3. 자녀 교육과 끈기
자녀가 끈기가 없고 변덕이 심한 경우, 어릴 때부터 끈기와 인내심을 가르쳐야 한다. 자녀의 사진을 허경영 선생에게 가져오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7.4. 이름과 운명
이름은 운명에 영향을 미친다. ‘보배 진(珍)’과 같이 귀한 글자를 이름에 사용하면 오히려 사고나 불운을 겪을 수 있다. ‘임금 왕(王)’자처럼 하늘, 땅, 사람을 꿰뚫는 의미를 가진 글자는 강한 기운을 지닌다. 가능하면 천한 글자를 이름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

7.5. 결혼과 정신 건강
결혼은 정신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마음에 드는 남자를 만나면 정신적인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 남편이 아닌 다른 사람들의 간섭은 오히려 자존심을 상하게 할 수 있다.

7.6. 남녀의 차이와 신앙심
남성은 현재에 투자하고 이성적이며, 여성은 미래에 투자하고 직감이 빠르다. 여성은 출산 경험을 통해 생명의 신비와 사후 세계에 대한 관심이 깊어 신앙심이 강하다. 반면 남성은 신앙심이 부족한 경향이 있다.

7.7. 이사(移徙)의 중요성
이사는 인생의 중요한 일(事) 중 하나이다. 이사를 잘못 가면 패가망신할 수도 있으며, 심지어 자녀의 죽음과 같은 불운을 겪을 수도 있다. 이사는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자녀의 결혼을 앞두고 있다면, 집의 모양새를 갖추기 위해 이사를 하는 것이 좋다.

제8장: 사업, 감사, 그리고 영적 문제

8.1. 사업 운영과 협력
중소기업을 위한 ERP 시스템 운영과 같은 사업은 사회에 유익하며, 널리 알려야 한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사업에 대한 코칭을 제공할 수 있다.

8.2. 감사의 본질과 중요성
감사(感謝)는 느낀 것에 대해 고마움을 표현하는 것이다. 모든 상황에 감사해야 한다. 납치될 뻔한 상황에서 구출되거나, 돈을 떼여 부자가 되지 못해 납치를 피한 경우에도 감사할 수 있다. 주변 사람들에게도 감사해야 하며, 농부들이 피땀 흘려 생산한 농산물에 대해서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8.3. 후원과 나눔의 미덕
하늘궁에 후원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하면 괴로운 마음이 들기도 한다. 허경영 선생은 후원하는 사람들에게 감사하며, 그들의 선행을 기억한다.

8.4. 빙의(憑依)와 영적 문제
빙의는 영적인 문제로, 머리를 내리거나 콧수염을 기르는 등 음(陰)의 기운을 강하게 하면 귀신이 드나들기 쉽다. 귀신은 음기를 좋아하며, 평범한 사람보다는 잘생긴 사람이나 미인에게 더 잘 붙는다. 미인들은 영양실조가 되면 무당이 될 수도 있다. 석가모니가 여자를 중으로 받아들이기를 꺼려했던 이유도 여성에게 귀신이 많이 따르기 때문이다. 빙의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머리 스타일을 바꾸고, 집안을 밝게 하며, 허경영 선생의 사진이나 시계를 집에 두는 것이 도움이 된다.

8.5. 영적 대화와 지식의 한계
허경영 선생의 강연은 영적 대화이며, 인간의 뇌에 있는 지식을 통하지 않고 바로 전달되는 말이다. 때로는 계산되지 않은 말이 나오기도 한다.

제9장: 자녀의 미래와 결혼

9.1. 자녀의 직업 선택
착하고 선한 성품을 가진 자녀는 공무원과 같은 안정적인 직업이 적합하다. 허경영 선생은 자녀의 직업 선택에 개입하여 도움을 줄 수 있다.

9.2. 장애인의 결혼
뇌병변 장애를 가진 사람도 결혼할 수 있다. 경제 활동이 어렵더라도 국가의 지원을 받거나 별도의 집이 있다면 결혼이 가능하다. 허경영 선생은 장애인의 결혼을 돕겠다고 말한다.

2

. 하늘궁의 비전과 확장 계획
하늘궁은 앞으로 크게 확장될 것이다. 저 위에까지 터를 넓히고, 대통령이 된 후 2~3년 안에 건너편 땅까지 모두 매입하여 모든 시설을 하늘궁 소유로 만들 것이다. 전 세계에서 연간 수백만 명의 관광객이 하늘궁을 거쳐 갈 것이다.

  1. 우주의 구조와 백궁의 역할
    우리가 속한 은하계는 우리 은하이며, 약 12억 개의 별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 은하는 태양계를 포함하며, 지구는 우리 은하의 한쪽 구석에 위치한다. 이러한 우리 은하가 12억 개 모인 것이 은하단이며, 은하단이 다시 12억 개 모인 것이 은하운이다. 은하운은 구름처럼 많다는 의미로, 우주에는 이처럼 무한대의 별과 은하계가 존재한다. 우주는 끝이 없으며, 아무리 빛의 속도로 이동해도 그 끝을 알 수 없다.

백궁은 이러한 무한대의 은하계를 관리하는 우주의 중심이다. 백궁은 0.1초 만에 지구 반대편의 사람을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과학적으로 불가능한 영역이다.

  1. 종교의 본질과 역사적 오류
    종교는 초등학생이나 유치원생이 다니는 학교와 같다. 기독교의 예언서인 요한계시록 20장 15절에는 새 하늘과 새 땅이 오고, 하늘을 만든 자가 인간의 모습으로 온다고 기록되어 있다. 요한이 본 백보좌는 빛이 너무 강렬하여 눈으로 볼 수 없는 백궁을 의미한다.

그러나 종교의 가르침이 모두 옳은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구약성경에서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모세에게 유대인들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가라고 지시한 것은, 이미 행복하게 살고 있던 팔레스타인 원주민들을 죽이고 그 땅을 빼앗으라는 명령이었다. 이는 말이 되지 않는 지시이며, 유대인들은 남의 땅을 빼앗아 나라를 세운 민족이다. 반면, 한민족은 남을 죽여 땅을 빼앗은 역사가 없으며, 하늘이 열어준 땅에 살고 있다.

  1. 서구 문명의 폭력성과 한민족의 평화주의
    아메리카 대륙의 원주민인 아파치족은 몽골 반점을 가진 한민족의 후손으로, 캐나다, 미국, 브라질 등 넓은 땅에서 평화롭게 살았다. 그러나 콜럼버스가 아메리카를 발견하면서 백인들은 원주민들을 학살하고 머리 가죽을 가져오면 돈을 주는 방식으로 잔혹하게 땅을 빼앗았다. 백인들은 자신들이 빼앗은 땅을 ‘하나님이 준 약속의 땅’이라고 주장했다. 이러한 역사를 가진 종교는 오래갈 수 없다.

  2. 종교의 폭력성과 허경영의 사명
    모든 종교는 자유를 가지고 있지만, 많은 종교가 피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천주교는 수십만 명의 영적인 인간들을 마녀로 몰아 화형시켰으며, 임금까지도 천주교가 임명했다.

허경영은 백궁에서 내려와 우리 은하를 포함한 모든 은하계를 관리하는 존재이다. 허경영은 지구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별에도 존재하며, 각 문명권의 졸업 시기에 맞춰 나타난다. 지구의 인구가 70억이 되었을 때 허경영이 온 것은, 지구가 더 이상 인구를 감당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허경영은 지구인들을 급격히 변화시키기 위해 왔으며, 하늘궁은 허경영의 본체가 대기하는 장소이다.

  1. 우주의 무한성과 시간의 상대성
    우주는 무한하며 끝이 없다. 영원히 가도 별이 있고 사람이 존재한다. 인간은 숫자와 시간, 공간에 갇혀 있지만, 우주에는 끝도 시작도 없다. 인간이 정한 ‘시(時)’는 2차원적이고 물질적인 개념이며, ‘간(間)’은 4차원 이상의 영적인 개념이다. 시간과 공간은 인간의 관념에 불과하며, 실제 우주에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다. 우주를 이해하고 허경영을 이해하려면 고차원적인 사고방식이 필요하다.

  2. 하늘의 예의주시와 공덕 쌓기
    사람들을 하늘궁으로 데려오면 운명이 변화하고, 세상도 바뀐다. 혼자만 오는 것은 이기주의이며, 다른 사람을 데려와야 하늘의 일을 돕는 것이다. 하늘은 사람들의 행동을 예의주시하며, 특히 금전 출납을 가장 중요하게 본다. 돈을 착하게 쓰는 사람에게는 복을 주지만, 이기적으로 쓰는 사람에게는 복을 주지 않는다.

허경영은 석고대제의 화신이며, 지장보살과 같은 존재이다. 허경영에게 사람을 데려오기 위해 밥을 사고 차를 사는 행위는 기적적인 공덕으로 기록된다. 반면, 혼자만 하늘궁에 백 번 오는 것은 현세의 행운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1. 종교, 정치, 사업, 교육, 과학의 문제점
    종교: 희생이 없어졌다. 성경과 불경에 원칙이 정해져 있지만, 종교인들은 이를 따르지 않는다.
    정치: 원칙이 없어졌다. 정치인들은 상대방을 짓밟고 교과서까지 마음대로 바꾼다.
    사업: 도덕이 없어졌다. 도덕 없는 경제는 양심 없는 쾌락과 노력 없는 재물을 추구한다.
    교육: 인격이 없어졌다. 인격 없는 교육은 사람을 올바르게 성장시키지 못한다.
    과학: 환경이 없어졌다. 환경을 무시한 과학은 공장 노동자들의 백혈병과 같은 문제를 야기한다. 과학자들은 백화점이나 공장 설계 시 햇볕과 환기를 고려하여 노동자들의 건강을 지켜야 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전반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왔으며, 피해자들의 변호인이다.

  1. 기(氣)의 개념과 종류
    기(氣)는 음식에서 나오는 에너지이며, 사람 몸에 쌀이 들어가야 기가 나온다. 기는 음기와 양기로 나뉜다.
    음기: 배꼽 아래에 위치하며, 음기가 많으면 사람이 고개를 숙이고 기가 빠진다.
    양기: 배꼽 위에 위치하며, 양기가 강하면 허리를 꼿꼿이 펴고 사람을 내려다본다. 양기가 강한 사람은 섹스도 강하다.

음기와 양기의 균형이 맞아야 건강한 사람이며, 기가 원활하다고 표현한다.

전기는 힘센 것과 약한 것을 섞어 서로 밀고 당기는 과정에서 생기는 에너지를 압축한 것이다. 전기는 장기 저장이 어렵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사라진다.

  1. 정신적 기(氣)의 영향
    정신도 기를 좌우한다. 정신적인 기는 매력과 마력으로 나눌 수 있다.
    매력: 상대를 홀리는 힘으로, 외모와 상관없이 사람을 끌어당긴다. 아이유는 외모가 뛰어나지 않아도 매력이 있어 사람들을 기분 좋게 한다.
    마력: 인간으로서 불가능한 힘을 의미한다. 허경영은 마력을 가지고 있다.

남자의 기를 살려주는 여자가 성공의 비법이다. 평강공주가 바보 온달의 기를 살려 장군으로 만들었듯이, 상대방의 기를 올려주는 것이 중요하다.

  1. 기(氣)의 상대성과 물질적 영향
    기의 강약은 상대적이다. 예상치 못한 돈이 생기면 기가 올라가고, 밥을 먹지 않아도 힘이 넘친다. 돈도 기를 올려주는 물질적인 요소이다.

여자는 기의 차원에서 재물과 같다. 여자를 때리는 남자는 재물이 파괴된다. 혼인(婚姻)이라는 한자에는 계집 녀(女)자가 붙어 있으며, 이는 혼인의 성패를 여자가 좌우한다는 의미이다. 여자가 남자의 기를 빼기도 하고, 남자의 기를 살려주기도 한다.

  1. 기(氣)의 한계와 영(靈)의 능력
    일반적인 기는 1미터 이상 나가지 않으며, 먼 거리를 이동하지 못한다. 기는 몸의 온도를 전달하는 정도의 힘을 가지고 있다.

차력은 주변 사람들의 힘을 빌려 물건을 깨는 능력이다. 많은 사람의 힘을 끌어당겨 트럭을 밀어낼 수도 있다. 나쁜 여자가 남자의 기를 빼앗는 것도 차력과 유사하다. 말 한마디로 기를 넣었다 뺐다 할 수 있으며, 부정적인 말은 사람의 기를 빼앗아 병들게 할 수 있다.

  1. 허경영의 영적 능력과 사진의 힘
    허경영은 70억 인구를 동시에 치유해도 기가 빠지지 않으며,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다. 허경영의 사진에는 기뿐만 아니라 영(靈)까지 있어, 보는 사람마다 손이 떨어지지 않는 현상이 나타난다. 이는 예수나 석가모니의 사진, 법당의 부처님상에서는 나타나지 않는 현상이다. 허경영의 사진을 복사해도 무한대의 기가 나온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지구인들의 백회(百會)가 열리면서 우주와 교신이 되고, 125광년 떨어진 백궁에서 빛이 들어와 몸을 변화시킨다. 백회를 막으면 이러한 힘이 통하지 않는다.

  1. 질병의 영적 치유와 공약의 파급력
    허경영은 영적인 힘으로 비염과 같은 질병을 0.1초 만에 치유할 수 있다. 이러한 치유 능력은 사람들을 하늘궁으로 데려오는 강력한 동기가 된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결혼 비용 1억 원, 출산 비용 9천만 원을 소급하여 지급하겠다는 공약은 국민들에게 큰 파급력을 가질 것이다.

  2. 기(氣)의 여덟 가지 종류
    우주에는 여덟 가지 기가 존재한다.
    중력: 위에서 내리누르는 힘
    양력: 비행기가 뜰 때 작용하는 힘
    장력: 표면 장력과 같이 물이 컵 위로 볼록하게 올라가는 힘
    부력: 물체가 뜨는 힘
    염력: 마음에서 나오는 힘
    권력: 근육에서 나오는 힘
    전력: 전기에서 나오는 힘
    자력: 자석에서 나오는 힘

이러한 기들을 세부적으로 분석하면 어떤 과학자도 허경영과 대화할 수 없다.

  1. 제사의 본질과 유대인의 제사
    제사는 디모데후서 4장 6절에 기록된 바울의 편지처럼, 살아있는 동안의 모든 행위가 하늘에 드리는 제사, 즉 산제사이다. 지하철에서 노인에게 자리를 양보하는 것도 제사이다.

유대인들은 돈이 많은 사람은 소를, 적은 사람은 양, 염소, 비둘기를 잡아 피를 제사상에 올렸다. 흠 없는 짐승만 잡았으며, 이는 수백만 마리의 짐승을 죽이는 잔혹한 행위였다. 이러한 죄로 인해 유대인들은 저주를 받아 600만 명이 학살당하고 거의 멸족되었다. 예수는 짐승을 잡지 말고 자신의 이름만 부르라고 가르쳤다.

  1. 제사의 의미와 현대적 해석
    제사는 돌아가신 부모님에 대한 예의이며, 자녀들에게 살아있는 부모님을 공경하는 마음을 가르치는 교육적인 의미가 있다. 제사상의 격식에 얽매이지 말고, 물 한 그릇이라도 정성껏 차리고 기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제사 음식은 이웃과 나누어 먹는 파티의 의미도 가진다.

가인과 아벨의 제사에서 하나님이 아벨의 제사만 받은 것은, 짐승의 피가 아니라 피땀 흘린 정성을 의미한다. 농사지은 곡식은 땀방울만 있지만, 짐승을 잡는 것은 피눈물 흘리는 정성이 담겨 있다고 해석한 것이다. 유대인들은 이를 짐승의 피로 오해하여 살생을 저질렀다.

  1. 로또 당첨과 공덕의 관계
    로또 당첨은 전생에 쌓은 복과 공덕에 달려 있다. 하늘궁에 사람들을 많이 데려오면 복이 쌓여 로또에 당첨될 수 있다. 하늘궁에 출석한 햇수가 많은 사람에게 우선순위가 주어진다.

  2. 복장과 태도의 중요성
    하늘궁에 올 때는 모욕 자기하고 정장을 입고 와야 한다. 깨끗한 옷을 입고 와야 뭔가 변화가 생기고 복권이 붙을 수 있다.

  3. 타인을 돕는 공덕의 가치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는 것보다 다른 사람을 돕는 공덕이 훨씬 크다. 물에 빠진 사람을 건져주거나, 개미를 구해주는 것처럼 타인을 좋은 길로 인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부자들이 학교를 세우는 것도 교육에 투자하여 무궁무진한 복을 쌓는 행위이다. 한 사람을 허경영에게 데려와 건강하게 해주고 잘되게 해주는 것도 큰 공덕이다.

  4. 유전과 술의 위험성
    술을 마시는 습관이나 게으름은 유전될 수 있다. 그러나 아버지가 술을 많이 마셔도 어머니의 유전자를 닮거나, 아버지의 행패를 보고 술을 멀리하는 경우도 있다.

술(酒)이라는 한자에는 당(糖) 류(類)자가 붙어 있으며, 이는 귀신의 작용이 있다는 의미이다. 된장, 의사, 발효에도 당 류자가 붙어 있다. 된장이 썩는 것은 그 집에 살인 사건이 날 것을 미리 아는 것이고, 의사가 아무리 노력해도 환자가 죽는 것은 당 류자의 영향이다. 술은 귀신이 붙은 물과 같아 먹을수록 더 당기며, 간을 망치고 집안을 망하게 할 수 있다.

  1. 혼인(婚姻)의 영적 의미
    결혼할 때 닭을 갖다 놓는 것은 귀신, 즉 조상들이 혼례를 지켜본다는 의미이다. 혼인(婚姻)의 원래 한자는 혼(魂)들의 결혼을 의미하는 혼인(魂姻)이었다. 이는 정신적인 결혼이 육체적인 결혼보다 강했음을 보여준다. 혼들이 맺어진 결혼은 이혼할 수 없었지만, 육체적인 결혼으로 바뀌면서 이혼이 많아졌다.

  2. 남편의 통제와 아내의 지혜
    남편이 술을 마시거나 문제가 있을 때, 아내는 남편을 적절히 통제하고 바꿔야 한다. 남편이 불행한 상황에 빠져 있는데도 이를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아내는 지혜롭게 남편을 이끌어야 한다.

  3. 중풍의 원인과 치유 방법
    중풍은 천형(天刑), 즉 하늘이 주는 벌이다. 남의 생명체를 많이 먹거나 기름진 음식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이 원인이 될 수 있다. 또한, 남의 여자를 탐하거나 새로운 여자를 만날 때 가슴이 뛰는 등의 죄를 지으면 뇌혈관이 손상될 수 있다.

중풍 환자의 특징은 부지런하지 않고, 운동을 잘 하지 않으며, 잘 웃지 않는다는 것이다. 중풍을 치유하려면 마음을 바꾸고, 웃으면서 운동해야 한다. 남에게 양보하고 친절하게 대하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1. 병원 시스템의 문제점과 힐링궁의 역할
    서울대병원과 같은 대형 병원은 폐렴과 같은 질병을 핑계로 환자를 붙잡아두고 돈을 벌려는 경향이 있다. 병원에 오래 누워있으면 폐렴이 생기기 쉽다. 공기 좋은 산속의 요양병원으로 옮기는 것이 환자에게 더 이롭다. 힐링궁은 공기 좋은 곳에 위치하여 환자들의 치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2. 이름의 영향과 자녀 교육
    이름은 사람의 운명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보배 진(珍)’과 같이 너무 귀한 글자를 이름에 사용하면 오히려 사고가 많아질 수 있다. 가능하면 천한 글자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딸을 보배처럼 키우면 나약해질 수 있으므로, 끈기와 인내심을 가르쳐야 한다.

  3. 결혼과 직업 선택의 조언
    딸이 스물여덟 살이라면 빨리 시집을 보내는 것이 좋다. 마음에 드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면 정신적인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 직장 생활에서 겪는 스트레스보다 남편과의 관계에서 오는 순화가 더 긍정적일 수 있다.

  4. 이사(移徙)의 중요성
    이사(移徙)는 인생의 중대한 일이다. 이사를 잘못 가면 패가망신할 수 있으며, 심지어 자녀의 죽음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이사는 여러 방면으로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자녀의 결혼을 앞두고 있다면, 집의 모양새를 갖추기 위해 이사를 하는 것이 좋다.

  5. 사업 코칭과 감사하는 마음
    중소기업을 위한 ERP 시스템 사업은 좋은 일이며, 널리 알려야 한다.

감사(感謝)는 모든 것에 대해 고마움을 느끼는 마음이다. 납치될 뻔한 상황에서 구출되거나, 돈을 떼여 부자가 되지 못해 납치를 면하는 것처럼, 모든 상황에 감사해야 한다. 옆에 있는 동료에게도 감사해야 하며, 농부들이 피땀 흘려 생산한 농산물에도 감사해야 한다. 감사하는 마음은 끝이 없으며, 모든 것이 감사 대상이다.

  1. 영적 문제와 관상의 중요성
    아들이 직장을 그만두고 빙의 현상을 겪는 것은 영적인 문제이다. 머리를 내리고 콧수염을 기르는 히틀러 스타일은 음기를 부르는 행위이다. 귀신은 음기를 좋아하며, 밝고 에너지가 있는 곳을 싫어한다. 머리를 올리고 콧수염을 자르며, 집안을 밝게 하고 허경영의 사진이나 시계를 걸어두면 귀신이 사라진다.

관상은 영적인 얼굴이며, 영적으로 민감하고 예리한 사람은 신이 노리는 대상이 될 수 있다. 잘생긴 사람은 귀신이 많이 따르며, 특히 미인은 영양실조가 되면 무당이 될 수도 있다. 석가모니가 여자를 중으로 받아들이지 않으려 했던 것도 여자가 귀신이 많이 따르기 때문이었다.

  1. 공무원 시험과 영적 도움
    아들이 경찰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면, 허경영의 영적인 도움이 필요하다. 허경영은 인간을 만든 존재이므로 개입하여 도울 수 있다. 선한 아들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

  2. 뇌병변 장애와 결혼
    뇌병변 장애가 있는 오빠도 결혼할 수 있다. 경제 활동을 못해도 국가에서 집이 나온다면 결혼이 가능하다. 허경영이 영적으로 도와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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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허경영! 여러분들이 올 때 새로운 사람들을 꼭 달고 와야 돼. 꼭 한두 사람씩 달고 오면 이게 꽉 차. 지금 뭐 음해하는 사람들이 많아. 내가 이제 막 뜨니까 자기들이 출시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허경영의 어떤 능력은 그 사람들이 흉내는 못 내는데, 내 강의한 거는 물고 늘어져 가지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 근데 그 사람들을 공격할 필요도 없어. 이제 그냥 놔두면 다 없어져요. 알겠죠? 그래 가지고 오는 사람들을 전부 음해하고 전화로 불러내고 다 빼내고 막 이래.

그런 사람들 있어. 현혹되지 마라. 알겠죠? 그래요. 시작했습니다.

하늘궁이 이렇게 터질 거야. 다. 그리고 저 위에까지 다 터고, 저 건너편에는 대통령 되고 나서 살 거야. 한 2, 3년 안에 다 사가지고 여기를 전부 다 밀어버릴 거야.

그래야 전부 우리 시설이야. 전 세계에서 사람이 오는데 여기가 1년에 몇백만. 우리나라 전체 오는 관광객의 대부분이 여기를 거쳐서 가야 돼요. 알겠죠? 네.

관광터에서. 여기가 하늘궁 유대에 대해서 총장님이 말씀해 주시고, 그 다음에 질문이 들어가고, 그 다음 3회째 때는 치료 다 해 주실 겁니다. 하늘궁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이게 은하계야, 은하계.

은하계 알겠죠? 네. 은하계가 은하. 우리 은하계 이름 중에 제일 우리하고 가까이 있는 게 우리 은하야. 우리 은하는 별이 몇 개요? 12억 개.

별이 12억 개가 모여 있는 게 우리 은하에요. 우리 은하는 어디에 있냐면, 우리 은하는 지구가 여기 있으면 여기가 태양계에요. 이게 우리 지구가 제일 가까운 은하가 이거에요. 지구가 속해 있는 은하계야.

이게 이름이 우리 은하에요. 여기 지구가 있고 여기 태양이. 있어요. 그리고 이게 은하의 중심인데, 중심에서 많이 벗어나 있어요.

알겠죠? 남섬부섬에 있다 이 말이지. 그리고 벗어나 있는데, 우리 은하가 12억 개 별이 있는데, 이게 전부 12억 개짜리야. 알겠죠? 그럼 여기가 뭐겠어요? 백궁. 여러분들이 말하는 백궁 알죠? 백궁인데, 이게 우주의 중심이야.

그런데 이 은하 안에서 태양계는 여기가 태양계죠. 그럼 은하 안에도 태양계가 수도 없이 있어. 그럼 이 은하 안에 있는 이 태양계가 있고, 이 은하 우리 은하가 다시 거기에 있는 게 우리 은하단이야. 그게 이런 12억 개짜리 별이 12억 개의 은하계가 있는 게 은하단이야.

되게 많죠? 이 우리 은하만 해도 이 은하 우리 은하가 얼마나 큰데, 이 은하 안에 우리는 한쪽 구석에 있고, 이게 12억 개 별 중에 우리 지구가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여기까지 갈 수가 없지. 확인할 수가 없어요. 그런데 이 우리 은하에 있는 이 별에서 우리는 태양까지 가는 것도 굉장히 어려워.

그런데 이 우리 은하가 12억 개가 모인 게, 이런 은하계가 12억 개가 모인 게 우리 은하단이 있어. 은하단이 다시 12억 개가 모여. 그러면 뭡니까? 그 다음에 은하운이 있다고. 운이라는 건 구름 운자야.

구름처럼 많다는 말이지. 그죠? 그럼 마치 이런 12억 개짜리가 수증기처럼 모여 있어. 그게 구름 같다는 거지. 그게 은하운이야.

그럼 이런 은하운이 또 무한대가 계속 돼요. 얼마나 많아 우주에 별이. 근데 그 끝이 있느냐? 끝도 무한대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아무리 오랫동안 비행접시를 타고 빛의 속도로 가봐야 영원토록 가봐도 그게 끝이 있어 없어요? 그게 우주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상한 세계를 보고 있는 거야. 왜냐하면 이 우리 은하만 해도 우리는 지구에서 태양도 못 가는데, 여기에서 우리가 있는 이 우리 은하에서 우리는 한쪽 귀퉁이에 있는 거지. 12억 개 별을 우리가 갈 수가 있나? 12개만 간다고 해도 그건 불가능이야. 그런데 그 12억 개 있는 별이 있는 이 12억 개짜리가 또 12억 개가 있어요.

은하단이야. 우리하고 제일 가깝다 해서 우리가 붙는 거야. 이게 과학자들이 우리라는 이름을 붙여요. 그럼 남의 은하도 있잖아.

그래 안 그래요? 우리 은하 아닌 게 있어요. 그게 또 무한대가 있어요. 그거를 만들고 가르치고 지배하는 자가 여러분 앞에 앉아있는 거예요. 인간의 모습.

자,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면 이 백궁은 무한대의 은하계를 관리해야 하네. 하죠. 그러니까 이 백궁이라는 데는 내가 아까도 사람들을 고쳐줬지만 0.1초에 여기서 미국에 있는 사람을 고쳐요. 관통해버려요.

과학적으로 불가능하지. 그러니까 여러분이 아무리 종교를 가지고 있어도 종교는 초등학생들이 가는 학교야. 유치원. 종교로 가면 예를 들어 종교를 하나 예를 들면 여기 기독교가 있다.

여기 불교가 있다. 그러면 이 종교를 예를 들어 조사해보면 메시아가 온다. 미륵이 온다. 이거야.

예언서. 기독교의 예언서가 요한계시록 20장에 가서 15절 같은 데를 쭉 보면 새 하늘과 새 땅이 오는데, 그때 있는 자가 하늘에서 오는 하늘을 만든 자가 인간의 모습으로 온다고 그러죠. 그 자가 온다. 그 자가 백보좌 그 자가 백보좌를 봤다고 그러죠.

요한이. 그러면 요한이 본 그 세계가 백궁이에요. 백보좌. 빛이 광활해서 눈 뜨고 볼 수가 없더라.

그게 백보좌야. 그게 하늘에서 여러분이 내가 앉아있는 백궁이야. 그 백궁의 백보좌야. 그러면 이 사람들의 경쟁이 일부 맞는 것도 있고, 성경도 불경도 맞는 것도 있는데 다 맞는 게 아니야.

왜냐? 잘 봐. 하나님이 아브라함, 모세 보고 너는 유대인들을 싹 데리고 350만 명을 데리고 네가 애굽에서 나가 가지고 가나안 땅으로 가라고 그랬죠. 그러면 가다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려고 이렇게 망을 보니까 안에 어마어마하게 행복하게 사는 원주민이 있어 없어? 그게 지금 팔레스타인이에요. 팔레스타인 인간들 조상이에요.

그거를 가서 전부 때려죽이라는 거예요. 때려주고 그 땅을 뺏으라는 거예요. 그게 말이 되는 겁니까? 그 하나님이 그 지시하겠어? 그래, 유대인을 얼마나 사랑한다고 해서 그 팔레스타인들이 아름답게 사는 가나안 땅을 군침을 삼키면서 야, 저거 들어서 우리가 다 때려 죽여야 되는 거야. 숫자적으로 자기들이 적어.

근데 걔들이 숫자가 많아. 그 많은 사람을 가서 어린애하고 엄마 아빠가 행복하게 사는 그 땅을 가서 후퇴를 쳐가지고 다 뺏는 거야. 괜찮아요, 여러분? 그게 유대인의 조상이야. 그래 안 그래? 우리 한민족이 그렇게 살았을까? 아닙니다.

우리는 남 죽여 가지고 땅 뺏은 민족이 아니야. 그 사람들은 나라에 건국일이 있어. 남의 땅을 뺏어가 나라를 세웠다 이거지. 그래, 건국일이야.

우리는 뭐라 그래? 개천절. 우리는 하늘이 열어 가지고 만들어진 땅에 와 있는 거지. 우리가 남의 땅 들이뺏었나?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하고는 그 역사를 가지고 그걸 훌륭한 종교라고 유대교, 기독교, 천주교 막 있잖아. 있으나 그 성경에 원 대가리에 들어가 보면 남의 땅을 과감하게 가서 때려 죽이고 그걸 뺏는 과정이 나와요.

남의 근거하게 만들어낸. 여리고성을 계속 욕설을 하면서 그걸 빙빙 도니까 성이 무너질 수밖에, 그래 안 그래? 그게 하나님이 그놈들을 죽이라고 해서 죽였다는 거야. 자기 민족은 다른 민족을 죽여도 괜찮다, 이 소리야. 그게 여러분 바람직합니까? 우리나라 사람이 아시아가 이렇게 생겼으면 여기서 베이링에가 이렇게 붙어 있었어.

아메리카가 여기가 옛날에 사람이 왔다 갔다 했어, 그렇죠? 그리고 여기 있는 사람 전체가 한민족이야. 그래서 아버지를 아바지라고 그래, 그지? 그래서 아바지족이라고 그래, 아파치족이라고 그러잖아. 그 사람들이 전부 몽골 반점이 있어. 전부 우리 조상이야, 우리 민족이야.

그러니까 이 낙원이 얼마나 넓은 땅이야? 캐나다, 미국, 브라질, 남미까지 그 넓은 땅에 편안하게 살았어. 근데 여기서 유럽 땅에서 여기 해도 잘 안 비치고 더러운 땅이지 여기가. 여기서 어떤 사람 하나가 공주가 왕이 준 돈을 가지고 그냥 우연히 콜럼버스가 인도로 간다는 게 미국으로 가버린 거예요. 그걸 발견함으로써 그 사람들 다 죽는 거지.

맞아, 맞아.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해 가지고 우리 조선족, 우리 한민족을 한 놈도 안 내리고 때려 죽이는데 머리 가죽을 하나 뺏겨 오면 몇십 달러씩 줬어요. 그래 가지고 백인들이 말에다가 인디언 잡아 죽이는 가죽을 수백 개를 싣고 말에다 싣고 어디로 갑니까? 그 사람들이 있는 보안관이 있는 사무실로 가져가요. 가져가면 돈 나와? 안 나와? 그런데 그게 인디언들 머리 벗긴 가죽이야.

한번 생각해보세요. 그게 전부 우리 조상이야. 그러니까 저 백인들은 어떻게 나를 만들었어? 가난해, 편안하게 사는 사람 가서 다 때려줘. 밤중에 가서 기습해 가지고 땅을 뺏어서 그게 하나님이 준 땅이래.

약속의 땅이라고 그러죠. 그러니까 우리가 기독교를 욕할 필요가 없어요. 그런 역사가 종교의 시작이라면 그 종교가 오래가겠냐고.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들은 종교를 마냥 나쁘다고는 하면 안 돼요.

모든 종교는 자유가 있는데, 그 사람들이 그런 역사를 피해 역사를 가지고 있어요. 지금도 팔레스타인하고 유대인이 싸워. 그래 안 그래요? 그 땅 중에 일부를 뺏었으니까 그 조상들을 막 때려 죽인 거야. 그러면서 사람을 죽일 때 하나님이 가난한 땅을 주셨다는 거야.

뺏으라는 거야.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죠? 그러니까 이 유대인들이 건국하는 그 과정에서도 신앙적인 것이 있다고 자기들 이야기하는데, 내가 볼 때는 기가 막혀. 피해 역사야. 알겠습니까? 사랑하고 양보해 가지고 세운 나라가 아니다 이 말이야.

그런 종교를 바탕으로 하고 있고, 심지어 그 종교가 성장해가는 과정에 내가 입에 담을 수 없이 수십만 명의 영적인 인간들을 무당으로 몰아다 때려 화형식으로 해서 죽였어. 천주교가 그래 안 그래? 얼마나 많은 사람을 조그만 이상한 저건 저건 신들린 년이다. 저거 죽여라. 그래 화형당한 사람이 수백만 명이야.

천주교가 그랬죠? 그 임금도 전부 천주교가 임명했어. 종교가 한 일이 어마어마합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와 있는 이유는 이 백군에서 내려와서 이 우리 은하들을 전부 내 분신이 내가 하나가 있는 게 아닙니다. 지구에만 있는 게 아니에요.

다른 별에도 내가 있어요. 똑같은 내가. 거기 가서 그 문화가 다 다를 거 아니에요. 거기 가서 일정한 졸업대가 되면 나타나.

나도 여기 여러분 이제 졸업대가 돼서 온 거야. 이 지구는 여러분들이 더 인구가 100억, 200억 되면 100억, 200억은 존재할 수가 없어요. 이제 입이 바이트 된 거예요. 70억이 됐을 때 내가 온 거예요.

알겠습니까? 와 가지고 급격히 여러분들을 바꿨는데, 이 과정에 여기 있는 것을 이 자리가 위에서 온 본체가 여기 화신이 대기하는 장소예요. 알겠죠? 여기 내가 몇 년이세요? 362년, 88년 또한 머무르고 갈 장소야. 아니겠죠? 메두셀라는 천년 살았죠? 내가 천년 있을 수 있지만 바쁜 사람이야. 알겠습니까? 나는 그렇게만 해주면 여러분들은 다 지구가 큰 이상 없이 돌아가요.

알겠죠? 그래 와 있는 거고, 우리 은하의 이 비밀은 왜 이렇게 무한대의 허공이 있는가? 그 여러분 한번 생각해 봐. 저 우주의 끝에 뭐 벤지다로 막아놨겠어요? 그래 안 그래? 막아놨으면 그 어디가 또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럼 막을 이유가 없지. 영원히 이 우주는 끝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영원히 가도 가도 별이 있고, 가도 가도 사람이 있어. 그냥 그 무한대의 사람이 있는 걸 여러분들은 그게 가능한가 이렇게 생각하겠지만, 우리는 가능한데 여러분은 가능하지가 않은데 왜 그럴까? 여러분은 숫자에 매여 있어요. 무슨지 알겠죠? 거리와 시공, 시, 시간. 그러면 여러분들 이 시간에 매여 있어요.

시는 뭐예요? 공은 뭐예요? 가는 뭐예요? 그러면 시공은 뭐예요? 이거는 시간은 가는 시라는 것은 이거는 2차원적인 거예요. 3차원적인 거고, 이거는 4차원적인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이거는 물질적인 거고, 이거는 뭐예요? 영성적인 거야. 간.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시, 간 그러면 물질적인 거와 영적인 거를 합친 거야. 그렇죠? 그러면 이거는 시라는 것은 우리가 내가 무언가를 인지했을 당시를 말해요. 여러분이 나를 만난 것은 시야, 그래야 안 그래요? 근데 만난 장소가 뭐겠어요? 나를 만난 장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우리가 말하는 이 ‘간’이라는 것은 4차원이에요.

4차원, 4차원 이상이에요. 10차원도 ‘간’에 들어가요. 그러니까 시간과 공간, 시간과 공간 알겠죠? 이 시간도 또 그렇게 분리해야 돼요. 시공도 시간과 공간이에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한 시간 하면 우리가 이거는 우리의 이성이 들어있는 거예요. 이거는 이성이 안 들어있어요. 우리가 아침부터 해가 질 때까지는 한 시간으로 하자,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게 시예요.

우리가 때를 정한 거예요. 이건 인간이 정한 거고, 이거는 뭐예요? 인간이 정한 게 아니에요. ‘간’ 알겠죠? 이 ‘간’을 이 ‘간’을 나눴다, 이 소리야. 무슨 자리에 있습니까? 이 ‘간’을 나눠놔야 하는 거예요.

실제는 씨가 있어 없어? 없어요. ‘간’만 있는 거야, ‘간’만. ‘간’이란 게 뭐예요? 허공. 뭐가 오고 가는 게 있어 없어? 없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가 살아있는 동안을 씨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이 ‘간’을 쪼개나 버린 거지. 그래야 그래요. 이게 ‘간’이야.

이걸 1mm 단위로 쪼개면 시가 되어버려요. 눈금이 되잖아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우주는 사실은 시간이 존재해야 하네. 숫자가 존재해야 하네.

없어요. 숫자가 존재하지 않는데 여러분의 머리는 이렇게 메여있는 거예요. 관념에, 고정관념에 딱 들어있어요. 분명히 끝이 있어야 하는데,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어야 하는데, 이렇게 극과 극으로 가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좀 더 이 우주를 알려면, 허경영을 알려면 고차원적인 걸 이해를 해야 돼요.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바쁘면 달라지고, 내 이거 어디 갔노? 이거 사진. 아까 사진 누가 가져갔는데? 내 사진. 아, 내 사진 아까 누가 가지고 왔잖아.

어, 그거 가지고 와야지. 그래서 여러분들이 한 사람을 두 대로 오나, 두 사람을 두 대로 오면은 여러분들의 운명의 변화가 눈에 보여. 그게 여러분만 오면은 별로 변하는 게 안 보여. 여러분 자신만 백공으로 가는 거야.

알겠죠? 가지고 오면 이 세상에서도 바뀌어 버리는 거예요. 제가 생각하기에 하늘에서만 쉬려면 사람이 매 터져야 돼. 앞으로 이 골짜기에 사람이 앉을 곳이 없어야 돼. 그래야 여러분들이 그만큼 발전되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냥 내만 가자.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죠? 알겠죠? 네. 절대 이기주의를 버려야 됩니다.

허 총재님의 일을 도와서 하늘 일을 도우려면 사람을 데려와야 된다. 알겠죠? 혼자 달랑 와서 이러면 안 됩니다. 혼자 온 사람은 인사도 하지 말아야 되겠네요. 그런데 총재님, 이 사람 내가 데려와서요.

그러면 그 사람은 이렇게 머리에 박히는 거야. 그럼 그게 하늘에서는 뭐 한다고요? 내가 예의주시한다고. 그래서 한 거지. 여러분을 예의주시하고 있어.

여러분을 예의주시한다고 그랬죠? 예의주시는 예의주시한다. 맞죠? 네. 하늘은 여러분의 행동을 예의주시하는데, 제일 예의주시하는 게 여러분의 돈의 금전 출납. 그걸 제일 예의주시해요.

그냥 돈을 사람들이 오는데 썼다. 누구를 가서 커피 한잔 사주고, 흑인에게 가자. 시간과 돈을 썼다. 그러면 그 사람이 어떻게 되겠어? 대박이 나는 거야.

그 사람이 로또 복권을 샀다면 붙는 거야. 이해가죠? 하늘은 이걸 예의주시하는데, 제일 많이 우리가 저기서 우리가 말하는 석고대제 할 때 우리가 석고대제 한다고 그래서 내가 본체가 내가 화신이 석고대제의 화신입니다. 알겠죠? 여러분이 말하는 불교에서 말하는 지장 부처님 알겠죠? 저승사자는 마찬가지, 저승사자는 데려오는 사람이에요. 거기에 총책임자가 지장 부처야.

지장보살 알겠죠? 그러면 석고대제를 아는데 이 죄를 물을 때 그 사람이 검전 출납부를 본다고 그랬죠? 네. 그래서 저 사람이 허경영한테 사람을 하나 데리고 오려고 가서 밥을 사고 차를 샀다. 그 기록이 남아있다. 그러면 그건 기적적인 거야.

엄청난 일이에요. 근데 내 많은 허경영한테 백 번 갔다. 이거 좀 문제 있어. 알겠죠? 백 번은 갈지 몰라도.

현세에서 행운이 와 안 와. 안 와요. 허경영 불러서 달라지긴 달라지지. 알겠죠? 네.

내가 어떤 비밀을 알려주는 거야. 내가 여러분이 돌아갔을 때는 이거야. 석고대제야. 돌아가시기 전에는 예의주시 알겠습니까? 지금 살아있는데 석고대제 할 수는 없잖아.

지금 하는 모든 게 예의주시 대상에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그 사람이 돈을 어떻게 벌었고 쓰는 과정이 어떻게 썼느냐 이게 굉장히 그 사람을 볼 수가 있어. 그 사람 자세히 볼 거 없어. 돈 얼마 남편한테 받아서 어떻게 썼느냐 그것만 보면 이 여자는 남편 망친 여자구나.

이 여자는 남편이 500만원, 200만원 벌어오는데 이 사람은 백화점 가서 홈쇼핑에서 물건을 뭐 얼마를 샀다. 그러면 그 지출액만 보면 이 사람이 남편하고 얼마나 싸우는지 알 수가 있어요. 사회에 얼마나 뭘 했는지. 그러면 이 사람이 누굴 만났냐.

다 나와 나와 맹세해. 어 그게 빚이 카드에서만 아는 게 아니야. 위에서. 다 보고.

있어요, 여러분. 금전출납부를 딱 보고 거기에서 돈을 착하게 쓰는 사람은 돈을 왕창 줘요. 그게 빌 게이츠예요. 착해요.

돈을 섬세하게 쓰니까 착해요. 그냥 왕창 주는 거예요. “니는 좋은 일 해도 되겠다.” 근데 이재용한테 왕창 주면 이재용이가 봉사를 많이 할까요? 고생 안 해본 사람은 봉사하는 걸 잘 몰라요. 그럼 밑에 있는 임원들이 “아유, 우리가 이거 반도체에서 여자들이 백혈병 걸린 이 애들 산재보험 해줘야 되겠습니다.” 말이라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 안 그래요? 이제는 그걸 모른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잘 돌아가는 줄 알지. 그러나 삼성이 병들어가는 거예요. 맞죠? 그래서 내가 내 강의를 부자들이 들어야 돼요.

또 여러분도 알아야 돼. 그래서 우리는 어떤 사람이 지금 고생하고 있는지, 어떤 사람이 병마에 시달리는데 그 원인이 뭔지, 이거 자기가 기업을 키우면서 거기 희생자는 다 안고 가야 돼. 맞아? 맞아? 그런데 자기들이 희생자를 다 빨아 차버리고 무조건 성공만 자기들이 월급을 200억씩, 100억씩 이렇게 받아. 매년, 매달.

그거 되겠습니까? 임원들이 월급이 너무 세. 그런데 거기에 150만 원짜리 근로자는 백혈병 걸려 가지고 죽어 나가는데 산재 보상 안 해주겠다. 그러니까 내가 가만히 있겠어요? 내가 삼성에 혜택을 입었던 사람이야. 그래도 메시아는 그런 것을 그냥 두지 않는다는 거.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예의주시하는 거 무시하면 안 됩니다. 예의주시는 내가 지금 여러분을 예의주시하고 있어. 얼마나 데려오는가. 내가 왜 오늘 이런 말을 하느냐.

여러분들은 그걸 잘 모를까 싶었어. 내가 이렇게 예의주시해. 저 사람이 최정인 씨가 얼마나 데려오는가 보고 있는 거야, 알겠어요? 우리 여기 심수봉 씨가 얼마나 데려오는가 보고 있는 거야. 우리 심수봉 씨 원래 이름이 뭐지? 차지용.

우리 차지용, 꼭 심수봉 씨야. 심수봉 씨보다 더 잘생겼어. 심수봉 씨보다 더 심수봉을 닮았다니까. 차지용 씨, 일어나 봐.

아, 일어나 봐. 아, 일어나 봐. 빨리 일어나요. 저기 쳐다봐 봐.

우리 차지용 씨, 심수봉이라고 불러야 될 이유가 나오면 안 되는 사람이라고. 다른 어떤 종교에 있는 사람들이 와 있는 경우도 있거든. 그 사람들을 또 무시할 수가 없어. 그래, 안 그래? 그러나 뒤통수만 비춰주면 돼.

우리는 종교의 자유는 인정해야 돼, 알겠죠? 천주교, 그 다음에 개신교, 불교. 이 사람들이 좋은 일을 많이 해요, 알겠죠? 많이 하는데 지금은 그것을 여러분들은 많이 하는 게 아니라 이걸 꼭 알아야 돼요. 그 사람들은 흠… 안 흔들리지, 이제? 희생 없는 종교.

종교가 희생이 없어졌다, 이 말이죠, 알겠죠? 정치는 뭐가 없다고? 원칙이 없어. 원칙. 이랬다 저랬다 원칙이 없는 정치. 자기들만 잡았다 하면 상대방을 짓밟아.

무조건 상대방 한 거는 다 교과서 다시 바꿔. 박근혜 대통령 잡으면 앞에 노무현이 한 걸 다 바꿔버리고, 노무현이 잡으면 박근혜 한 교과서를 바꿔. 애들 교과서는 그렇게 바꾸면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우리 국민 정치인들이 원칙이 있어? 없어? 무조건 상대방을 적이라는 거야.

원칙 없는 정치. 그러니까 종교는 이거 없어서 망하는 게 아니야. 성경이, 불경이 있어서 원칙은 정해져 있어. 안 바뀌어.

그런데 정치는 경쟁이 있나? 정치는 경쟁이 없으니까 이러면 원칙이 없는 거야. 지금 마음대로야. 맞죠? 네. 원칙 없는.

정치, 그 다음에 사업은 사업은 뭐가 없어요? 사업은 도덕이 없어요. 사업하는 사람들은 기업은 이게 없어요. 도덕이 없어요. 그래서 이걸 사업이라고 안 하고 다른 말 하나 해요.

이 실제 사업은 도덕 없는 경제라고 그래요. 그래 안 그래? 그 다음에 양심 없는 쾌락. 그러니까 이게 양심이 없단 말이에요. 노력 없는 재물.

알겠죠? 그러니까 노력이 없어. 노력 없는 재물은 하늘에서 예의주시해야 하네. 노력 없는 재물일수록 술집 여자는 이쁜 여자한테 가서 나쁜 짓 하는 데 쓰는 거야. 근데 열심히 노력해서 돈 번 이병철 이런 사람 술집에 가 안 가.

나쁜 데 안 쓰죠. 근데 그 2세, 3세는 막 돈을 쓰는 거야. 알겠죠? 그리고 위험한 게 있어. 그 다음에 인격 없는 교육.

인격 없는 교육 자체는 뭐가 없냐면 인격이 없어요. 내가 이거 순서는 틀렸는데 인격이 없단 말이야. 교육은. 인격 없는 거죠.

그러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하나가 빠졌어요. 뭐죠? 네? 그래, 환경 없는 과학. 이게 이제 마지막이야.

이게 원래 내 마지막에 있는 거야? 환경 없는 과학. 그래. 환경 없는 과학. 이게 이제 마지막이야.

이게 원래 마지막에 있는 거예요. 환경 없는 과학. 이 환경 없는 과학은 실제적으로, 실제적으로 우리 과학이 환경을 많이 무시했어. 그래서 공장에 가면 백혈병 걸리게 돼요.

있어. 원인이. 그러면 이 공장을 질 때 과학자들이 백화점 안에 있는 여공들은 종업원들 하루 종일 햇볕을 봐 못 봐? 새벽에 왔다가 8시 이후에 퇴근해 9시에. 그러면 그 백화점 종업원은 1년 내내 해를 봐 못 봐? 못 봤냐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 백화점 설계할 때 과학자들이 자.

닥터처럼 유리를 해가지고 저 위에서 빛이 착 돌면 거울이 반사, 반사, 반사가 지하실은 각 층마다 햇볕이 착착착 들어가게 설계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래 가지고 종업원들 있는 쪽에는 햇볕이 착, 빛은 내려와야지. 나는 그 설계도를 그렇게 만들어야 돼요. 나는 대통령이 되면 그런 지시를 다 해. 공장에 공장에도 환기가 어떻게 되어야 되고 조명이 빛이 어떻게 돌아야 되는데, 그 여고 여정원들이 그 뒤집어 쓰고 앉아 가지고 그 햇볕도 없는 데서 뭘 반도체에 만지고 있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럼 그게 남의 자식이라고 봅니까? 나는 그게 전부 내 자식이야. 그러면 그 애들이 공기가 어떻게 마시고 무슨 공기를 마시고 환기를 어떻게 대고 그 조명은 햇빛이 어떻게 해서 공장에 애들한테까지 비춰주냐. 그래서 이런 형광등은 가나모 자재하고 자연 천연 빛을 애들한테 일부분은 반사해 줘야 돼요.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공장 시설도 과학이 들어가야 과학이.

이 과학이 환경하고 원수가 돼 있어. 알겠죠? 이런 전반적인 문제를 허경영은 정치인들하고 다르게 다 보고 있어요. 그게 여러분들이 전부 피해자예요. 맞죠? 피해자고 내가 하늘에서 온 변호인이야.

맞아. 재미있는 말을 하고 있는데 옆에서 자꾸 무슨 메시지가 와. 빨리 끝내라고. 맞겠죠? 재밌는 이야기를 못하게 하는 거야, 방해하는 거야.

그러니까 눈치가 빨라야 되는 거예요. 예의주시하고 있어요. 여기서 나도 예의주시를 받아요. 그래, 안 그래? 하늘에서 온 사람도 예의주시 대상이야.

빨리 끝내라는 거지. 재밌죠? 네. 이 세상에는 내가 할 일이 너무 많아. 대통령 되면은 다 바뀔 겁니다.

다리를 펴도 괜찮아요? 어, 그래. 좋게 저 집을. 공사하기 위해서 이 집을 이렇게 준비해놨어. 하늘에서 내가 지은 게 아니잖아.

내가 이걸 계약을 했다. 한 20억 하는 건데 이걸 계약을 하는데, 만약에 내가 안 해놨으면 어떡할 뻔했어? 이게 놀러 오는 사람들이 계약을 해봐. 미리 미리 써요. 이게 예약이 잡히는 거예요.

근데 내 때문에 수도 없대요. 그렇죠? 웃옷은 좀 벗어야겠다. 자, 하세요. 여전합니다.

간단하게 질문을 할게요. 그래요. 아무도 알려준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선생님께 여쭐게요. 기에 대한 전반적인 개념에 대해서 설명 좀 해주시고요.

기? 네. 기. 기가 센 사람이 있고 약한 사람이 있고 그렇잖아요. 센 사람이 약한 사람한테 기를 넣어줄 수가 있나요? 기는 우리 여사님이 묻는 거 여러분이 잘 들어야 돼.

기라는 건요. 이게 쌀에 밥을 먹으면 에너지가 나와, 안 나와? 그리고 이것은 창자야. 이게 창자잖아. 창자에 쌀이 들어가면 에너지가 나온다, 이 소리야.

이게 사람인데, 사람 몸에 쌀이 들어가야 기가 나오는 거지. 밥을 딱 끊어버리면 기가 다 빠지고. 그럼 이 기는 둘로 쪼개져. 음기와 양기,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음기는 인체가 있으면 팔다리가 이렇게 있고 다리가 이렇게, 누구 닮았는데요? 이렇게 있으면 이 배꼽을 중심으로 여기는 양기, 알겠죠? 여기는 음이야, 그렇죠? 그런데 이 음기가 많이 오르면 사람이 고개가 숙여져.

그러면 기가 빠졌다고 그래. 뻥기가 많으면 기가 빠진 거야. 알겠죠? 그럼 사람이 이렇게 돼. 남을 볼 때 이렇게 봐.

그럼 누나를 초초상땔처럼 굴려. 절대 이렇게 보지 않아요. 그럼 이거 양기가 있는 사람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양기가 강한 사람일수록 허리를 꼿꼿이 펴고 이렇게 쳐다봐.

사람을 그냥 내리꽂아 쳐다봐. 양기가 센 사람이야. 그런 사람은 섹스가 강해요. 그런데 이런 사람은 벌써 마누라 눈치 구단이야.

여자 눈치만 보고 남자들이 있어도 가서 이렇게 하고, 여자 있어도 이렇게 하는 사람이야. 그거는 음기가 많은 사람이야. 그렇죠? 그러면 이 기는 전기라고 할 때, 우주에 기가 우리 몸에 기가 굉장히 많은데, 전기라고 할 때는 전. 이 전은 무슨 기냐.

이것도 기 맞아 안 맞아요. 자기가 있어요. 자기. 자식도 기가 있죠.

자기. 그러면 이 전기나 자기는, 전기는 어떻게 만드냐면 힘이 센 놈하고 힘이 약한 놈하고 갖다 섞어 놓으면 거기서 서로 밀고 당기고 기가 생겨. 그 에너지를 압축해 놓은 게 전기야. 그거는 장기 저장은 안 돼.

하루 만들면 하루 우리한테 이동하죠. 우리 집에 온 전기를 저장하기가 상당히 어려워. 그래서 축전기가 있어요. 그런 데서 저장이 가능한데, 그것도 굉장히 어려워요.

알겠죠? 이거는 그때그때마다 원자 발전소 24기가 하루에 만들어내는 이 전기를 우리는 하루에 다 써요. 그럼 그 다음날 이거 쓸 수 있나요? 못 써요. 그래서 이거는 그날은 전기가 많이 생산했어도 그 다음날 쓸 수가 없어. 그래서 이거는 밤중에 낮에 생긴 여름에 낮에는 전기가 많이 소모하니까 전기를 많이 생산했는데, 밤 되면 그 전기가 남아버려.

만약에 안 쓸 경우에는 십냐 전기를 싸게 팔아버려. 몇 배나 싸게. 어차피 없어지는 거. 그래야 그래.

여러분이 안 쓰면 그 전기가 지절로 사라져 버려요. 일정 시간이 지나면 없어져 버려요. 전기는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밥을 먹었는데도 일정 시간이 지나면 그 기가 다 사라져 버려요. 핵발전소도 그래요.

만들어난 걸 써야 되는데, 이 팔다리들 가져가서 써야 되는데 안 쓰면 이 기가 그대로 있나? 밥 먹었으니까? 1년 내내 있나? 안 그래요. 싹 달아나 버려요. 발전소도 똑같아요. 그래서 잠시 에너지를 모아 놓은 게 전기야.

알겠죠? 전기란. 그럼 이 불이 들어오고 있는 거야. 이게 왜 들어오냐? 힘 센 놈하고 약한 놈이 서로 밀고 당기고 이게. 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이제 있어 가지고 이게 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 전기를 누가 발견했어? 에디슨이 했죠. 그래서 이거 하기 전에는 전부 호롱불 신세야. 촛불 신세고. 그러니까 한 사람이 그걸 만드는데, 그 사람이 몇만 번을 실패해서 만든 거야.

그런데 지금 아까 저분이 말한 이 기라는 것은 음식에서도 나오고 다 나와요. 그런데 기가 아무 근거 없이 나오는 기만 내 거야. 알겠죠? 여러분은 밥을 안 먹으면 기가 나와, 안 나와? 안 나와. 안 나옵니다.

기가 세든 안 세든. 그래서 남자가 이 기가 양기가 너무 세면은 뇌를 때려. 그래서 머리가 아픈 거야. 이게.

기는 양기는 위로 올라가는 버릇이 있고, 음기는 내려가는 버릇이 있잖아요. 그럼 음기가 많으면 아랫도리가 섭해져. 양기가 많아지면 머리가 건조해져. 얼굴이 건조해집니다.

피부가 건성으로 바뀌어. 그러니까 이 양기와 음기의 밸런스가 딱 맞으면 뭐예요? 건강한 사람이에요. 그저 키가 원활하다고 그래. 원활하다고 그래.

그래서 이 음향의 조화가 원활한 것이 키가 원만하고 원활한 거예요. 그런데 키가 조금 센 사람이 있고 키가 약한 사람이 있다는 것은 그 사람이 몸에 저장한 칼로리가 적은 거고, 칼로리가 많으면 키가 좀 있고 이랬는데, 단 정신도 그 키를 좌우해. 정신. 이 정신도 기를 잡습니다.

이 정신도 귀신, 진짜 써요, 안 써요? 귀신적인 힘이 작동해요. 정신도.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런 게 있어요. 이게 마차(馬車)잖아요.

그러면 여기가 이거는 무슨 자냐면 귀신 기차(鬼神車). 이것도 귀신 기차예요. 여기 밑에 보면. 귀신 기차 맞죠? 이것도 귀신 기짜야.

귀신 기짜 맞죠? 귀신 기짜인데 여기가. 그러면 같은 귀인데, 이거는 매력이라고 그래요. 이거는 뭐예요? 마력이라고 그래요. 마력.

그러면 매력은 상대를 홀리는 매력이에요. 아무리 잘생겼어도 매력이 없어. 누구냐? 김태희? 김태희가 잘생겼죠? 그런데 매력이 없어. 그러니까 술집에서는 김태희 얼굴 써요, 안 써요, 모델로? 그래 안 그래? 근데 더럽게 못생긴 아이유, 코 눈 다 못생겼어.

맞아, 맞아. 뜯어보면 잘생긴 데 하나도 없어. 코 성형하는 것도 아니고 코 납작하고 눈 쌍꺼풀 없고. 맞아, 맞아.

입도 그렇고 매력이 있는 데가 하나도 없는데 전체적으로 매력은 우리 아이유는 술집에 걸어 놓으면 술을 먹으면 사람들이 소주를 먹으면 기분 좋아해. 그래서 기가 나와. 아이유를 보면 기분이 좋아지는 거야. 그 기가 정신이 주는 기예요.

알겠죠? 그런데 김태희를 보면 기가 빠져. 그러니까 본처를 보는 것 같아. 본처. 옛날에 임금이 자기 예를 들어서 SK 회장이 그 본처하고 지금 이혼하려고 그러잖아.

그 사람 옆에 가면 힘이 빠진다는 거야. 내게 없다는 거야. 그게 노태우 딸이야. 노태우 대통령의 딸인데 그 사람은 정략결혼이었잖아.

정략결혼한 마누라는 언제든지 임금들은 정략결혼했었어. 처음에. 맞아, 맞아. 임금의 본처는 전부 정략결혼이야.

맞아, 맞아요. 자기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어떤 유명한 장군이나 큰 장군이나 무슨 가문이 센 사람하고 결혼해야 임금이 유지가 되는 거야, 권력이. 힘은 힘을 의지하는 거야. 그래서 하는데, 세컨더들은 후궁은 인물 위주로 보거든.

맞아, 맞아. 후궁은 보면 막 기가 사는데 본처 보면 기가 팍 죽어. 근데 그때 뭐 밥을 먹기에는 똑같이 먹었지. 먹었는데 지나가다 본처를 보면 딱 이러고, 후궁을 딱 보면 딱 이러는 거야.

기가 살아버려요, 순식간에. 그 기는 정신도 이걸 좌우해줘. 음식만 좌우해주는 게 아니야. 밥을 굶으면 물론 힘 빠지지.

힘 빠졌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여인이 나타나 봐. 힘 빠진 게 어디 있어? 그냥 갑자기 이렇게 돼버리지. 맞아? 맞아요? 이런 게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남자의 기를 죽이는 여자들이 있어.

여자의 기를 죽이는 남자가 있다고. 꼭 상대방의 기를 올려주는 사람이 되는 게 그게 성공의 비법이야. 아무리 센 남자도 길을 막 세우면 바보 온달이 길을 세워준 여자 있었대요. 평강, 아니 공주가 생길 사람이 없어서 바보 온달을 세워.

그래도 바보 온달 길을 세워주니까 바보 온달이 장군이 되고 아차산까지 와서 고려를, 고려를 지키다가 죽었어. 안 죽었어? 거기서 미군 하나 죽었죠. 워크, 워크 장군이 죽었잖아. 걔가 죽은 자리에 미군 별자리가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거기서 죽었어.

그게 워크 장군이야. 그래서 이름이 워크힐이야. 거기서 아차하고 죽은 사람이 그게 누구야? 바보 온달. 또 아차하고 죽은 사람이 워크 장군이야.

두 사람이 거기서 죽었어. 거기 풍수가 아주 더러운 거야. 그래서 거기서 죽었는데, 그런 식으로 평강공주가 바보 온달의 길을 살려줬지. 알겠죠? 그러니까 사람은 기라는 것이 세고 약하고는 상대성이다.

옆에 누가 있느냐. 그런데 갑자기 어떤 사람이 못 받던 돈이 한 10억이 들어와. 그럼 그 사람이 기가 팍 올라가요. 밥을 안 먹는데도 힘이 넘치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럼 머릿속으로 생각해. 내가 은행에 갚을 돈 5억, 저기 갚아야 되는 1억 다 갚아버리고 나도 돈이 나 한 10억 남는구나. 그러면 그냥 내일 돈 갚을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 안 좋아? 그래, 은행 가서 야 이 자식들아 받아가. 나 이제 안 내.

이제 안 내고 살아보자. 야, 너 돈 빌려온 사람 너 가져가. 딱 줘버리고. 그러면 그 사람이 기가 올라가, 안 올라가? 그러니까 물질 음식만 기를 올려주는 게 아니라 돈도 기를 올려줘.

아니, 마누라한테 남편이 와가지고 오늘 누구한테 용돈을 한 백만 원 받는데 당신 가져 딱 주면 기분 좋아, 안 좋아? 기가 확 올라가요. 기가 그렇게 기를 살릴 수 있는데 남편이 상 받아오니까. 어디 가서 돈 줘가지고 상 받아왔다고. 시어리 막 마누라가 욕을 하는 거야.

그러면 상 받아오는데 기분 좋았는데 집 와서 기가 다 빠져. 갑자기 망한 사람들이 기가 쏙 빠져서. 기가 빠져서. 그래서 이 기는 여자들이 더 잘 봐.

그래서 재벌이 사업하는 사람이 망할 때는 여자가 먼저 떠나요. 지 새끼가 배가 침몰하려면 알듯이. 여자들이 그래서 요물이라고 하는 거야. 여자들은 저 남자가 망하려고 그러면 그 남자를 따르던 세컨드나 이런 여자가 차례로 떠나버려요.

설수로는 아유 회장님 나는 미국으로 가게 됐어요. 뭐 이래. 그럼 미국 왜 가냐. 아 뭐 그냥 가게 됐어요.

이래 버려. 또 어떤 여자를 전하니까 저는 좀 바빠서 회장님 못 만나요. 이래. 그러면 이 회장은 부도가 나는 거예요.

머지않아. 여자들은 그 냄새를 다 미리 맡는 거야. 자기도 모르게. 그 힐링이 와요.

그런데 어떤 사방에 여자가 끌래. 그럼 그 사람은 부자가 되는 거예요. 점점 부자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는 기회에서 볼 때는.

여자는 뭐예요? 기회에서 볼 때는 여자가 뭐라고. 기회 차원에서 볼 때는. 여자는 자, 여자는 기의 차원에서 볼 때는 재물이야. 요건 돈이야.

알겠죠? 그래서 여자를 때리는 사람은 재물이 파해. 알겠죠? 그러니까 특히 남자는 재물이 아니야. 남자는 우리가 혼인할 때도 혼인할 때 계집 녀자부터 붙어요. 맞아? 맞아요? 혼인할 때 이 인자도 계집 녀자가 붙어요.

계집 녀자가 붙는다니까. 남자가 결혼하는 게 아니야. 키와 기가 만나는 거야. 혼인, 계집 녀자가 둘 다 붙잖아.

나 사내 남자. 그거 어디 있어요? 모든 혼인의 성패는 여자가 좌우하는 거야. 여자가 남자의 기를 빼지. 남자가 여자의 길을 뺄 리가 드물다 이 소리야.

이 여자가 붙어가지고 혼인이 되는 거예요. 내 말 이해가 안 가죠? 사는 남자 있나? 없잖아. 전부 여자가 좌지우지하는 거야. 그래서 대부분 남자를 성공시킨 사람한테 가면 길을 올리는 여자가 붙어있어.

문재인 대통령 옆에 가보면 그 부인이 있는데 기의 원천이야. 무슨 얘기 하겠습니까? 항상 밝아. 그냥. 그러니까 막 상대방은 문재인 죽이려고 이명박하고 박근혜는 문재인을 죽이려고 이를 가라앉혀서 안 가라앉혔어요.

맞아? 맞아요? 그런데 문재인이 지쳐가지고 당에서도 쫓겨나고 그랬잖아. 문재인을 어떻게 험을 잡아버리고 노무현 비서실장 하면서 책임 겁나 해가지고 별 뒷조사를 했는데 깨끗한 거예요. 살아남았어. 왜 깨끗했을까? 그 부인이 절대 금은 돈을 싫어하는 부인이야.

맞아요, 안 맞아요? 문재인이 돈을 가져오면 그 부인 이 아 하고 막 기가 살았을까? 여보, 그런 거 받아오지 마. 당신 어떡하려고 그래? 오히려 그 여자는 그런 데에 기를 안 받아. 돈에. 내가 관상을 보니까 그렇다는 거지.

내가 뭐 본다 그걸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문재인이 깨끗한 여자야. 여자가 중심 잡아줘야 돼. 그런 돈을 가져오면 여보, 갖다 줘요. 내가 당신 그 돈 가져와서 당신하고 나하고 나중에 감옥 가려고 그래? 뭐 이러면은 남자가 그 다음부터 안 가져와.

근데 여자가 막 돈을 좋아해 봐. 그 이성만 그 저 이기붕이 마누라 같이 옛날에.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절대적으로 기라는 것은 매력은 그 사람 얼굴이 잘 안 생겨도 그 사람이 남자들한테 자꾸 이렇게 남자 길을 세워주려고 하면 그 여자는 매력이 올라가는 거예요. 그럼 남편이 볼 때는 그 여자가 못생겼는데도 매력적이야.

우리 마누라는 그냥 보기만 하면 길을 세워주네. 그게 매력적으로 보여, 안 보여? 그러니까 아이유가 못났는데도 겸손해. 그 애가 겸손한 게 눈에 보여? 근데 걔가 콧대가 높아서 봐. 1cm만, 1mm만 높아서 봐요.

미움을 받지. 주현미가 코가 낮아서 그렇게 유명해진 거야. 주현미가 만약에 코를 성형해서 높여버렸으면 지만 다 깨져버려. 무슨 말인지 알겠죠? 코가 중턱이 싹 낮아 가지고 끝은 그리 싹 올라가.

명랑한 사람이야. 아이유 코가 낮아. 그러니까 생각하는 기준이 밑에 사람들에게 잘해줘. 그런데 콧대가 이렇게 높으면 사람을 아나모인으로 봐버려.

그렇겠죠?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은 코가 낮은 사람은 기를 세우죠. 상대방에게 봉사를 하니까. 일본 여자들이 남자 기 세우는데 세계적이야. 남편 앞에서 무조건 무릎 꿇어.

알겠죠? 그래서 허경영은 무슨 힘을 가냐? 마력. 맞아. 맞아요. 마력은 뭐야? 인간으로서 불가능한 힘을 말하는 거야.

마력이 마력을 가지고 있는 거야. 근데 매력은 홀릴 맷자야. 도깨비 맷자야. 사람이 이상하게 아이유한테는 끌려가는 거야.

매력 있어. 뜯어보면 안 예쁜데. 알겠죠? 근데 여기 온 사람들은 매력 덩어리야. 내가 이렇게 해서 오니까.

근데 여자 사람들을 많이 데려오면 더 매력이 있지. 내가 이야기를 너무 많이 했나? 그랬더니 우리 실장이 도망가 버렸어. 혼자 실컷 이야기하세요. 나는 사회 안 하겠어.

그렇다 하러 가버렸어. 재밌죠? 그래서 이 기는 내 같은 허경영애처럼 미국까지 가지를 않아. 나는 미국에 있는 사람도 고치지 않아. 여러분도 그냥 고치세요.

그건 기가 아닙니다. 영입니다. 기는 1m 이상은 안 나가고, 내가 조금 몸이 따뜻하면 몸이 냉한 사람을 만지는 온도가 그걸로 가한가? 그런 정도지. 이게 먼 거리를 이동하지 않아.

그 대신에 이런 힘이 있어. 기 중에도 이런 기가 있어요. 그 양반이 오늘 질문을 또 희한한 걸 했네. 이런 기가 있다고.

이런 기가 있다고. 요런 기는 뭐예요, 이게? 차력. 이 사람은 여기 100명이 있으면 100명분의 힘만 나와. 근데 여기 1000명이 있으면 1000명분의 힘이 나와.

이제 옆에 있는 사람들의 힘을 빌려 가지고 그 기를 뺏어 가지고 물건을 깨는 거야. 알겠죠? 옛날에 바위에 돌을 깨거나 이런 사람들 보면 길을 사람들 길을 잡아당겨요. 다 당겨가지고 그걸 때려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이렇게 서 가지고 트럭을 갖다 놓고 발로 차버리면 트럭이 날아가 버려요.

그때는 사람이 많아야 돼. 왜 사람이 10명 갖다 놓고 트럭을 차면 날아갈까 안 날아갈까? 안 날아가. 여기 한 몇 천 명이 있어야 트럭이 날아가요. 몇 천 명 있으면 몇 천 명의 힘을 딱 당겨.

당겨서 발로 트럭을 밀면 트럭이 밀려가 버려요. 알겠죠? 그걸 뭐라고 그런다고? 차려야 돼요. 빌리를 찾자. 힘을 끌어당길 수 있다.

기는. 그래서 나쁜 여자가 집에 시집오면 남자의 기를 다 뺏어버려. 차례 가듯이. 그러니 기는 오고 가는 겁니다.

뺏어버릴 수가 있고. 그 다음에 남편이 힘이 다 빠져 있는데 마누라가 기를 팍 넣어줄 수가 있어요. 말 한마디. 그래 안 그래.

여보 내가 당신 사업이 그렇게 힘들어? 내가 오히려 몸이 아파. 당신 대신 내가 사업의 고통을 내가 가져왔으면 좋겠네. 영어 보기가 안 됐다 이러면은 남자가 기가 팍 생겨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말 한마디에 기를 그냥 넣었다 뺐다.

근데 이 사람을 보고 당신 말이야 왜 살이 그렇게 빠져서 무슨 병이 있어? 자꾸 열 명이 자꾸 이야기하면 그 사람이 병이 걸려요. 기가 확 빠져버려요. 그러면 그리고 당신 피부가 이렇게 까칠해. 그리고 막 안에 주름도 많고 검버섯도 보이고 막 이래서 하면 그 여자가 나중에 몸살이 걸려요.

그 잘못 알아 죽어요. 잘못. 그 최순실이가 그래서 귀가 빠져서 자살한 거예요. 하도 인터넷에서 귀를 빼니까.

최순실은 아직 자살 안 했죠. 아니 최진실이. 내 입에서도 그런 말 나오니까 누가 또 자살한다고. 최순실이.

최진실이가 자살한 원인은 인터넷에서 기를 다 뺏어버린다. 글자만 보면 기 빼지는 것밖에 없어. 근데 내 기 빼는 사람이 있어요. 고객님, 지금 뭔데 눈빛으로 고치냐, 뭐 어쩌냐, 이런 내 말에 말도 안 되는 소리를 가지고 답을 하고 질문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 사람들은 기 빼는 전문가야. 그러나 그런 사람을 너무 욕하지 말아요. 왜? 그런 사람은 내 말에 그래도 조금이라도 알아듣는 사람이야. 조금이라도 그래도 알아듣는 사람들이라.

알아듣는데 지가 더 잘났다고 하는 교만심이 있는 거지. 알겠죠? 그러면 사람의 말에 토를 달려면 예수를 토를 달아서 죽여, 안 죽여? 누구든지 토를 달면 그 성자 할아버지라도 사기꾼으로 만들 수가 있어, 없어요? 예수를 사기꾼으로 죽인 거야. 나중에만 사기꾼 알지. 이만 같아요.

알겠죠? 그러니까 기에 대해서는 내가 기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어마어마합니다. 너무너무 많아요. 그래서 기를 가지고 치료하는 것은 다른 거 없어요. 내가 가지고 있는 그 에너지를 남을 조금 도와줄 수는 있어.

그러나 여러 사람을 동시에 할 수가 없어요. 기가 빠져버려. 그런데 나는 70억을 다 해줘도 기는 빠집니까, 안 빠집니까?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자, 내 사진에는 자, 하나만 예를 들어줄게.

이 사진에는 기가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기가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없어요. 하나 없어요.

그런데 이 사진은 있습니다. 기뿐이 아니라 기까지 있어 가지고 보는 사람마다 손이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져요. 왜 그럴까? 70억 인간들의 사진이나 예수, 석가모니 사진은 기가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제로야.

법당에 있는 부처님 기가 있을 거, 없을 거? 없어요. 없어요. 오직 기가 나오는 자는 사진이든 복사를 몇십억 장 해도 기는 무한대기가 나와. 맞아? 맞습니다.

이 허경영의 사진을 여러분 예사로 보면 안 되고, 왜 지구상에 있는 사람이 이 사람만 그렇게 기가 오냐. 오늘 처음 온 사람, 나와요. 남자. 오늘 처음 온 남자 없나? 이리 오세요.

기 이야기 나온 김에 정리를 해줘야지. 이리 서세요. 자, 사람들 보이니까. 이게 트럼프죠.

트럼프 손에 잡아봐요. 손에 힘줘요. 힘을 세게 줘. 나는 쳐다보지 말고, 저 사람들도 쳐다보지 말아요.

저 전부 기 빼는 사람들이야. 모든 사람은 기를 빼요. 알겠죠? 힘 세게 주세요. 그럼 내가 손을 어떻게 잡는다 생각해서 새끼손으로 한번 해볼게요.

새끼손 들어갔어요? 들어갔죠? 난 안 봤어. 힘이 있어요? 내 새끼손보다 약한 거야. 이게 어떻게 이 엄지손의 힘이 내 새끼손보다 약하냐고. 그냥 자동으로 벌어져.

그래 안 그래요? 세게 한번 눌러보세요. 그래 가지고 병이 낫겠어요? 여기 예수님 사진 있어요. 있죠? 한번 쳐다보세요. 시작.

힘줘 보세요. 아, 이거 무슨 잡고 자시고 힘 있나 없나요? 자, 내가 한번 해볼게. 힘 있어 없어요? 할 것도 없어요. 이 정지된 사람은, 정지된 사진이나 여러분의 얼굴은 수십억 장을 갖다 놔도 기가 0.1 카우스가 안 나와? 안 나와.

전부 거짓말이에요. 기 나온다는 거. 그러면 허경영 사진은? 한번 쳐다보세요. 그럼 이거를 뗄 수 있는 사람이 지구상에 있나? 없습니다.

힘이 없어요? 네. 그러면 이 사진에 발전기가 들어있나? 아니야. 발전기 있어요? 없어요. 이 사진을 복사를 아무리 해도 똑같아.

그래서 내 명함 있죠? 명함? 없습니다. 내 명함이죠? 네. 한번 쳐다봐요. 이건 인쇄소에서 인쇄해 온 거야.

힘줘 보세요. 이거 뗄 수 있는 사람 있나? 가짜 갑니까? 아니요. 우리 선생은 처음 해보지. 네.

가짜가 아니에요. 우리 둘이 짠 게 아니란 말이에요. 본인이. 그러니까 왜 이렇게 힘이 올까? 왜 이게 여기에서만 힘이 올까? 이게 여러분, 내일만 들어가면 여러분이 이거 있는데 막 가면 몸이 강철이 돼요.

그러니까 늙어가는 게 스톱. 시공이 정지돼. 정지되면서 몸이 세포가 거꾸로 젊어져. 그러니까 내 이름을 많이 부르고 또 그런 사람, 또 내 사람을 많이 데리고 오면 몸이 어떻게 바뀌겠어요? 예의주시하고 있는 하늘에서 무한대로 고쳐져.

맞아, 맞아요. 그런데 여러분이 이기주의자가 되어서 내가 혼자만 가자. 이렇게 오면 안 돼. 그냥 끌고 와야 돼요.

끌고 와서 이분도 나를 충분히 이해를 하고 왔나, 모르고 왔어요. 어느 정도 많이 좀 알고 갔어요. 많이 알고 왔어요. 그런데 오링 테스트 하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뭐, 뭐 말씀해.

아니요. 괜찮아요. 이야기해. 아니요.

제가 이제 예수님 해보라고 지금 한번 해보니까 예수님 하면 나이도 없는데 옆에 사람하고 예수님 한번 해봐. 손잡고 해봐요. 지금 해봐. 그때 전원 있잖아요.

다니면서 테스트하는데 힘 센 남자도 뚝뚝 떨어지는데 허경영은 안 떨어져. 허경영은 절대 안 떨어져. 그런데 왜 떨어지시나요? 허경영은 안 떨어져. 걔는 왜 사기 치나요? 그러니까 장난하는 거지.

이분이 허경영 했을 때 손을 뗄 수 있어, 없어? 일부러, 일부러 하면 뗄 수 있단 말이야. 맞아, 맞아. 일부러 허경영 했을 때 떼는 사람이지. 고의적으로.

그렇지. 뗄 수 있단 말이야. 그렇지. 그러나 실제는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져.

절대 안 떨어져. 알겠습니까? 여자 손도 마찬가지예요. 허경영이 안 떨어지지. 안 떨어집니다.

여기 다 확인했잖아요. 그러면 허경영이 모든 인간들이 내 사진이 눈에 들어가면 몸이 바뀌는 건 증거가 나왔죠? 그런데 여러분 백회를 한번 막아봐요. 백회. 자, 백회 막았죠? 이분이 백회를 막아버리면 허경영 해봐요.

힘이 남나요? 없죠? 전혀 힘 없어요. 그러니까 허경영을 부를 때는 지구인들이 허경영을 불러야 우주하고 교신이 되는 백회가 열리면서 여기에 수십억 가지 빛이 들어와. 그래서 우주에서 빨대가 연결되는 거예요. 125광년 백공에서 여기까지 빨대가 연결돼요.

이 은하계 수십억 개의 은하계를 지나서 여기 와서 꽂히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 길이가 어마어마한 거예요. 그 빛이 번개 같아. 탁 들어와서 이분 몸을 바꿔버려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손을 떼고 허경영이에요. 안 떨어지죠. 그런데 그게 막아봐요. 그냥 나이롱이에요.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일로 들어온 거 알겠죠? 백회를 열어주는 자는 허경영 위에는 없고 여러분 이름은 백회. 자, 본인 이름 불러봐요. 한재철.

한재철은 떨어지죠. 아무 힘 없죠. 백회 또 막아봐. 막아도 한재철.

한재철. 똑같아요. 그래 안 그래. 여러분은 백회가 열리지도 않고 항상 막혀요.

의외로 이만하면 백회가 파이퍼와 연결돼. 그런데 중간에 다른 말을 해버리면 없어져요. 알겠죠? 그 다음에 이분은요. 비염이 있어.

손을 대어봐. 힘줘요. 힘줘요. 여기를 대어봐요.

그러면 이분은 힘줘. 절대 안 떨어져. 그렇죠? 이상 없죠? 코에 한번 대어봐. 여보세요? 아니 이게 뭐 손입니까? 아니 힘 준 거예요? 자, 봐.

힘 줘봐요. 아니 힘이 있어 없어요? 아무리 힘 줘도 없죠? 힘 좀 세게. 줘. 내 새끼 손 한번 떼어볼게.

아니, 힘 있나요? 아무 힘이 없으면 못 쓰겠죠. 힘을. 이쪽 코에도 돼요. 힘 줘봐요.

아, 이거 힘 있어, 이거? 나 희롱이야. 그러면 이분의 코는 비염이 있는데, 내 쳐다보세요. 그럼 내가 이제 코 쳐서 영적으로. 이거는 기로선 할 수 없다는 거야.

이게 기아로 안 되는 거야. 이제 코에 손 한번 대 보세요. 코로나가 비염을 고쳤어. 자, 이걸 뗄 수 있는 사람이 지구상에 있어, 없어요? 아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아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이쪽도 해봐.

떨어져, 안 떨어져? 내가 살살 뗍니까? 불가능해. 뗄 수가 없어. 그러니까 0.1초에 이제 고쳐진 거지. 앞으로 여러분이 고쳐줘도 이런 거를 사람들한테 가서 잘 보여줘 가지고 데리고 와.

병 고치러 가자. 그러고 오오, 허경영이 이렇게 해야 세상이 좋아진다. 이렇게 또 10년 소급해서 결혼 비용 준다. 10년 소급해서 애 낳은 비용 준다.

맞아? 맞아? 그래, 대한민국 대통령이 될 때 그게 굉장히 파동이 있어요. 나는 결혼을 해버렸는데, 허경영이 여자로부터 나는 얼마 받아? 1억 받네? 또 애 낳았으니까 9천만 원. 1억 9천을 받네? 1억 9천 주겠다는 사람 찍을 거야? 아니면 다른 사람 찍을 거야? 대통령이 되면 제일 먼저 그것부터 주겠다는데 찍겠어요, 안 찍겠어요? 짓습니다. 어떤 사람이 1억 9천을 포기하겠어? 그러니까 뭐 결혼 안 한 사람도 미리 해버린 사람도 내가 데리고 오는 방법이 있어요.

염려 마세요. 알겠죠? 자, 들어가세요. 병원 나중에 고쳐드릴게요. 한 사람 질문이지만 여러분 질문이나 마찬가지야.

기에 대한 것은 이 기는 우주의 판력. 우주의 판력 있죠? 뭐죠, 우주의 판력? 이 기가 여덟 가지가 있어요. 지구상에 제일 먼저 뭐가 있어요? 우주의 판력. 우리 저 여사님, 우주의 판력 제일 처음에 뭐예요? 아, 뭐예요? 중력.

위에서 내리누르는 게 있어, 그게 중력이야. 그게 지구상에 제일 큰 기야. 그래, 중력. 그 다음 비행기가 뜰 때 양력.

또 장력, 표면 장력. 여기다 물을 컵에다 부으면 물이 볼록해지지 않으죠? 볼록해지는데 물이 엎드리지 않잖아. 그래요, 그래요? 물이 그릇보다 더 높이 올라가. 맞아, 그게 표면 장력이야.

그걸 장력이라고 해. 그러니까 위에 중력, 양력, 태양에서 오는 양력, 장력.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부력도 있잖아. 그래, 우리의 여덟 가지 역이 있어.

거기에 염력도 있어요. 우리 마음에서 나오는 힘이야. 맞아, 맞아요. 거기에 권력, 근육에서 나오는 힘.

전력, 전기에서 나오는 힘. 자력, 자석에서 나오는 힘. 맞아, 맞아. 그러니까 이렇게 8가지 에너지가 기가 있는데, 그 기를 분석해서 들어가면 어떤 과학자도 나하고 이야기가 안 돼요.

이걸 세부적으로 파고 들어가면 이분 질문 하나 가지고 오늘 끝이야. 그래서 그만해야 돼. 저 감시병이 쳐다보고. 아이고, 그러니까 뭐 한 군데 들어가면 끝이 없어.

자, 말씀. 최의복기님, 남편이 안 하시고 남편 왔어요? 네, 남편이 안 하고. 저 보세요. 남편은 음기가 많고, 여자 양기가 많아요.

남편은 기어들어가는 거야. 얼마나 기를 죽였으면 저럴까. 우리 여사님이 기를 엄청 죽인 것 같아. 그게 아니고요.

저희 집에 아마 제사 문제로 형제간들이 상의하는 중이에요. 다른 나라 제사와 우리나라 제사와 각 가정의 제사, 이게 참 궁금해요. 저희도 대표님 설명을 들으면. 형제간 상의하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요? 제사 때문에? 네, 제사 문제 때문에. 제사야? 제사니? 제사. 제사는 지금 마지가 지내야 되는데, 마지가 지내고 있어요. 마지군이 몸이 좀 덜 좋아서 그러면 마지가 몸이 안 좋으면 그 다음 사람이 해야 돼요.

그래서 형기관께 상의하는 중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그 중에 다른 나라 제사도 어쩐지, 우리나라 제사도 어쩐지, 가정의 제사는 어쩐지 저희가 참고하고 싶어서 제사에 대해서 참고로 이분 말씀대로 알아놔야 돼요. 제사는 디모데후서 성경에 보면 디모데후서 4장 6절 보면 재행천재 디모데후서 4장 6절이야. 글자는 약 260자 정도 돼요.

그걸 나는 독자로 출연한 거야. 알겠죠? 디모데라는 사람이 죽으면서 바울이 죽으면서 디모데한테 보낸 편지야. 편지 내용이야. 뭐라 하냐면 디모데야, 살아난 디모데야, 관제가 되고 부엄이 되었으니 나의 떠날 날이 가까웠다.

나의 의로운 하나님께서 멸류관을 준비하고 있으니 나는 그곳으로 가는데 너는 이렇게 이렇게 살아라. 내가 그동안 살았는 것은 하나님한테 제사 지내는 게 내 인생이었다. 내가 한 발자국 한 발자국 살아온 것은 하늘에 제사 지낸 거다. 맞아, 맞아.

내 하루하루가 제사라는 거예요. 알겠죠? 산제사지. 꼭 죽어서 우리가 제사를 지내는 게 아니라 내가 지금 살아서 이 행방하고 흑인에게 와 있는 이 자체도 조상한테 제사를 지내고 있는 거예요. 복 짓는 거예요.

맞아, 맞아. 여러분이 잘 함으로써 조상들이 그 덕을 보게 돼요. 죽은 조상들도. 맞아, 맞아.

여러분이 백공에 가면 그 조상들이 여러분을 구해줘. 여러분이 구해낼 수가 있어. 그러니까 사람이 살아가는 이 일체는 모든 제자야. 모든 나의 행동은 하늘의 하나님한테 제사 지내는 거였다.

나는 내 하고 싶은 대로 해본 것이 없다. 나는 로마 시민권을 가지고 가지고 내가 권세를 누리면 얼마든지 누릴 수 있는데, 내가 예수를 만나 가지고 그냥 그것도 직접 만난 것도 아니잖아. 환상을 보고 그냥 자기가 그냥 예수 앞에 죄를 하도 많이 죄가 예수 믿는 사람 때려 죽이니까 그 갑자기 나타나서 자기가 예수를 만난 이후에 내가 이렇게 하나님한테 제사를 한평생 지냈다. 내 제사는 이제 끝이다.

관제가 되고 부음이 되니. 제사 끝나고 부음 마시는 것. 그게 이제 제사 끝났다 소리야. 관제가 되고 부음이 되었으니.

나의 갈 길이 이제 기약 정해졌다. 하나님이 나를 이제 부르신다. 디모데야마는 이렇게 앞으로 교회를 이렇게 이끌어가라. 이렇게 보내는 편지야 그게.

알겠죠? 그래서 이 제사라는 것은 산제사, 죽은제사 따질 거 없어요. 그냥 여러분이 한 발자국 한 발자국 지나가는 게 제사야. 지나가다가 할머니한테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하는 것도 제사야. 그렇지 않겠어요? 제사는 그럴듯하게 지나가서 나와서 남하고 싸워봐.

그건 제사가 아닙니다. 교회 가서는 예배를 열심히 보고 나와서 싸워봐요. 그렇죠? 안되겠죠? 그러니까 진정한 제사는 유대인들은 돈이 제일 많은 사람은 소를 잡아가 소피를 제사상에 올렸어요. 얼마나 그 사람들이 무서운 사람들이냐고.

제사 지낸다고 짐승을 수백만 마리를 죽였어. 그 다음에 돈이 조금 적은 사람은 양을 잡아야 돼. 양의 피를 제사상에 올려야 돼. 그것도 양이 흠이 있는 양은 안 잡아.

잘생긴 양만 잡는 거야. 무슨 죄가 있냐고 잘생긴 양이. 그 다음에 욕이 없는 사람은 염소를 잡아요. 돈이 없는 사람은 그 돈이 적게 더 없는 사람은 비둘기로 잡아야 돼.

그럼 이렇게 이 잡는 것을 이렇게 딱 정해져 있어요. 돈이 없는 사람을 비둘기로 잡아야 제사를 지내는 거야. 그걸 안 가져가면 그 성당에 들어갈 수 있어 없어? 못 들어가. 뭐 그런 나라가 있냐고.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죄를 얼마나 지었겠어. 짐승을 얼마나 죽였겠어. 그러니까 이 사람들의 후손들이 600만 명이라는 사람이 싹 정례를 시켜버렸어요. 씨를 말렸어요.

그 유대인이 거의 다 없어진 거예요. 지금 몇 푼 유럽으로 이민 갔던 사람들이 살아남아 있는 거지. 원래 이스라엘 민족은 다 없어졌어요. 왜? 저주를 받은 거예요.

얼마나 짐승을 많이 잡아주겠으면 그 죄가 거기까지 미치겠어요. 재산을 그렇게 지내면 돼야 안 돼요? 안 됩니다. 그래야 예수가 소 잡지 마라, 양 잡지 마라. 그냥 내 예수 이름만 부르면 된다.

이러면 예수 개신교 믿는 사람은 짐승 잡아 안 잡아? 그때부터는 안 잡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제사는 우리나라도 제사를 지내면 전 세계가 다 지내요. 다 지내는데 기독교는 그냥 제사를 안 지내는 게 아닙니다. 해놓고 기도하는 거야.

절만 안 한다뿐이지. 알겠죠? 차려놓고 기도하는 거예요. 알겠죠? 돌아간 사람 앞에 가서도 제사는 지내는데 서서 기도하는 거예요. 찬성하고.

제사 지내는 방법이 달라. 저분의 질문은 제가 제사를 안 지내니까 괴로운 거예요. 어떻게 해야 될지. 안 지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거. 그런 거. 그런 짐이. 그러니까 제사는 어떤 민족이나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돌아간 거에 대해서 조상들에 대해서 제사를 지내는 건 예의야, 그게.

제사라고 하면 안 돼요. 예의. 무슨 말이냐면 애들한테 그게 좋아. 아니, 돌아가신 분도 엄마, 아빠는 꼭 밥을 채우고 절을 하더라.

살아있는 부모를 얼마나 의뢰하겠어. 그래, 안 그래? 근데 제사를 안 지내면 싸가지 없는 애들이 나와. 뭐, 아버지 알기를 그냥 친구 정도로 그냥, 어? 그냥 만만하게 보는 거예요. 근데 제사를 아버지, 어머니가 엄격히 지내려고 보면 애들 생각이 달라져, 안 달라져? 어머, 돌아가신 분한테도 저렇게 어머니, 아버지가 정성을 다하는데 살아있는 내 부모님을 내가 잘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가르치는 거야.

일종의 암실을 제사 지내는 것은 나쁘다고 하면 안 돼요. 기독교 믿든, 불교 믿든, 아버지, 어머니 돌아가시는 날 물 한 그릇도 놓고 아버지, 어머니한테 기도하는 거, 그게 뭐가 나빠요? 그러나 제사상의 격식에는 몸 치우치지 마라. 알겠죠? 대충 차려놓으면 돼. 그 다음에 전이라도 구워가지고 형제들이 만나면 먹게 해야지.

그게 음식이야. 제사 음식. 그래 가지고 우리 어머니 돌아가신 날을 이웃에다 알려줘야 돼. 음식을 이웃에다 나눠주고.

옛날에 제사밥을 나눠 먹었어. 알겠죠? 근데 제사가 반드시 마지막에 해야 되는 여태까지는 아냐, 아냐, 아냐. 아무 상관없어. 제사는 파티야.

그 마지막 아프면 다음에 하는 거, 다음에 하는 거. 아무 상관없어. 의논해 가지고 막내가 해도 돼. 그러나 부모님이 제일 좋아하는 사람은 막내야.

막내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가인하고 아벨이 제사를 진행하다가 하나님한테 바쳐서 안 바쳤어? 최초의 제사야. 가인이 뭐하는 사람이요? 농사짓는 사람이야. 아벨은 뭐예요? 목축업하는.

사람이야. 그런데 제사상을 바치니까 하나님이 뭐라 하냐? 야, 나는 농사짓는 제사는 안 받는다. 피를 바친 제사만 받는다. 이거야.

그러니까 가인의 제사를 안 받아 버리는 거야. 아벨의 제사만 받는 거야. 그러니까 가인이 화딱지가 나 가서 아벨을 죽여 버린다. 맞아? 그렇게 해석 안 했어요? 그러니까 제사를 육식으로 한 것을 유대인들이 인정하는 거지.

하나님은 곡식으로 한 제사를 안 받는다는 거야. 그래서 이게 무슨 말이 와전됐냐면, 하나님은 피가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피. 제사상에 피눈물이 들어가야 되는 거지.

정성이. 정성이 들어가는 거지. 거기다 짐승에 피를 섞으라는 게 아니란 말이야. 맞아.

맞아. 농사는 농사를 지어서 가져온 놈한테는, 야. 니 농사 짓는다고 땀밖에 더 냈냐. 이래요.

그건 땀방울밖에 없는 거예요. 거기는. 맞아. 맞아요.

그런데 지금 피를 가져오라는 게, 하나님은 피가 뭐야. 피 땀을 흘려 가진 그 지극정성으로 고생해서 제사상을 차려 온 걸 그냥 인정한다 이 소리지. 동물 피 가져오라는 거야. 그걸 잘못 아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그 피를 바르는 풍습이 있어 그 사람들은. 그거는 안 좋은 겁니다. 살생이니까.

동물 애호가들이 들으면 기절해요. 자, 그 다음 질문. 자, 여러분들이 이거 내 질문은 좋은 답을 얻는 거야. 알겠죠? 재산은 나쁜 게 아니다.

이렇게 통제님한테 질문을 하면 우리가 생전 정말 이게 뭔지 모르고 했던 것이 깨우쳐지니까 회안으로 딱 풀어주시니까 너무 좋은 거예요. 어디 가서는 답을 못 얻어요. 저도 기독교 피해자서 피해자 늘 들었지만, 저기 그의 피 땀 흘린 정성이 되는 게 지금 알아졌어요. 이렇게.

달라요. 통제 이만 대체. 그럼 제사상에다 밥 한 그릇 달랑 갖다 놓고 그냥 간단하게 하면은 정성이 없는 거야. 그거는 모욕 제기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죽은 어머니 아버지가 오니까 다시 만나는 기분으로 정성을 들여서 진짜 어머니 아버지가 살아온 것처럼 대하는 거야.

그래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한테 그동안 못 다한 거를 사과하는 의미에서 밥상을 차려놓고 자기 회개의 눈물을 흘리는 거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럴 때는 핏물을 흘려야지. 그게 엄마 내 밥해서 여기 가져와서 잡수. 이런 정도의 제사를 안 먹겠다는 거야, 하늘이.

그런데 짐승을 잡아 이게 피다. 그러면 그거 뭐야, 도대체가. 그래야 그래. 그러니까 뭔가 좀 피 눈물을 흘리면 피 땀 흘리면서 고생한 걸 바쳐야지.

그냥 논에서 지주를 잘한 거 갖다 빼가지고 밥상 차려서 맏아들은 갖다 준 거야. 맞죠? 그러니까 큰아들 제사를 안 받은 거야. 둘째 아들 제사는 피 눈물 흘린 제사야. 그걸 받았다는 거야.

그리고 그 자식은 귀엽게 보인 거지. 죽여버린 거야. 그런데 또 그런 일이 벌어졌어요. 장세계만 벌어진 게 아니야.

그 위에 또 뭐가 있어요. 세상에 탕자가 마다들은 제사를 너무 잘 지내네. 그런데 둘째 막내는 제사 지내나? 제사도 안 지내면서 집에 그 몽땅 팔아 가지고 나가서 쫄딱 망해 오는데 탕자를 위해서는 아버지가 참 거꾸로 제사상을 차려 안 차려? 파티를 만들어 줘, 안 만들어 줘요. 그러니까 꼭 그 마지에 대한 그 마지는 자만심이 있을 수 있다 이거야.

내가 마지야, 내가 상속권이 있어. 이걸 내세울 수가 있기 때문에 그 마지가 아버지에 대해서 미움을 많이 받는다 이거야. 옛날에 제사 지낸답시고 논밭에 절반을 마다들. 가져가.

그럼 막내가 동생이 여덟 명이면 여덟 명한테는 밭때기 한 개도 제사를 못 가요. 그 동생들이 언제나 마지 형님에 대한 불만이 있었어. 그래야 그래. 유대인도 50%는 마지가 가져갑니다.

그 다음 둘째, 셋째부터는 그 50% 남은 걸 가지고 논하게 돼. 우리나라하고 똑같아요. 그러니까 마지가 꼭 공격 대상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마지가 제사 지낼 때 불만을 제사상에 와서 아버지, 어머니에 대해서 막 불만을 쳐뜨리는 거예요, 애들이.

그래야 그래, 동생들이. 그래서 바람직하지가 않은 제사였지. 실제 마지가 동생들한테 아버지 제사를 진행하기 전에 먼저 화합해야 돼. 제사상 앞에서 싸우지 말고.

알겠죠? 네. 네, 한재철님. 한재철님 질문하세요. 질문하세요.

제가 아까 했던 거 제가 로또 꿈을 20번 이상을 제가 꾸었어요. 그래서 로또 꿈이란 뭐예요? 1등 하는 꿈이야. 뭐예요? 삼치면 되는 거. 그리고 재벌이 된다고 그렇게 해요.

그래서 이런 양도 대한민국에 있을까? 내가 저렇게 로또 꿈을 이렇게 많이 꾸는데 대한민국에 이런 사람이 있을까 하는 의식도 거기 있다든지. 그런데 해보면 또 뭐 별로 맞지도 않고 잘 안되네요. 그래서 기를 좀 받고 싶어 가지고 한없이 왔거든요. 자꾸 준다고 그래서 몇 년에 걸쳐서 봤는데.

그래서 한번 제가 좀 기를 받는 게 아니라 영을 받는 거야. 네, 영을 받는 거예요. 영을 받는 거죠. 근데 로또 복권이 붙을 사람은 그 사람이 복을 진 게 전생에 쌓여 있어야 돼요.

그 저 사람이 얼굴 보세요. 저분이 저분이 복이 많은 얼굴이야. 그리고 선하게 생겼잖아요. 하늘에서 주고 싶은 거야 자꾸.

조상들이 저 사람한테 뭘 주고 싶어 하는데 저보다 더 복을 진 사람이 있는 거지.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뺏기는 거야 자꾸. 그러니까 하늘궁에 사람을 한 몇십 명을 데려와야 몰라. 말로 무슨 영을 받아가겠노.

그래 안 그래. 그런 것이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더 센 사람이 없도록 만들어. 더 센 사람이 없도록.

사람을 막 데려와. 그거 갖다오면 노트북 붙는다고 데려오던데요. 잡아. 데려와서 그 영을 좀 치워요.

알겠죠? 갖다 터념 없는 그 꿈은 좋은 꿈이에요. 뭘 붙는 꿈은 좋은 거야. 알겠습니까? 하늘궁에 출석한 그 해수가 많은 사람부터 우선순위야. 그걸 어쩔 수 없잖아.

그래 안 그래요? 사람은 많고 많이 오고 하니까 우리는 이렇게 많이 온 사람들이 복이 있는 거지. 그러나 가능하면 많이 오지만 사람도 좀 많이 데리고 와요. 알겠죠? 네. 전옥순님.

네. 나는 로또 복권을 제일 많이 당선되는 꿈꾼 사람이 우리한테 와 구만. 그런 분은 없을 것 같아. 그렇지 그렇지 그런 분은 없어.

근데 저분이 인상이 좋고. 저 대통령 내가 대통령 되면 그 로또 복권 붓는 정도는 돈이 될 거야. 박수. 선생님을 만나 뵙게 되어 유광입니다.

네. 저는 유튜브 강의를 많이 듣는 전옥순입니다. 대구에서 왔습니다. 잘 보세요.

저분같이 나한테 올 때는 모욕 자기하고 정장을 입고 와야 돼요. 박수 박수. 부엌에서 설거지하던 옷을 입고 오면 돼요 안 돼요? 안 됩니다. 그러면 하늘궁에 먼지나 저렇게 깨끗이 드라이하고 깨끗한 옷을 정지하고 와야 거기에 뭔가 변화가 있어.

로또 복권이 붙든지 무슨 변화가 오지. 알겠죠? 거기에 몇 사람을 달고 오면 복권이 붙을 수 있어요. 감사합니다. 저는 남편하고 살면서 법인 회사 개인 회사 여러 개를 경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저도 모르게 도박을 해서 완전 다 날렸습니다. 그래서 이제 완전 밑바닥에 떨어졌을 때 제가 알았었거든요. 그래서 돈 한 푼 없는 상태에서 애들하고 전부터 저하고 다 나왔습니다. 이랬는데 10년 전에 헤어졌습니다.

법적으로 헤어졌는데 제가 돈 한 푼 없이 살아 나가려니 애들 다독거리면서 애들도 너무 약도 먹은 적이 있었습니다. 이래도 이 아이들을 내가 무너지면 이 아이들을 안내겠다 싶어서 제가 항상 웃으면서 아이들을 다독거리고 지금은 온화한 가정이 다 되었어요. 그런데 참 제가 그 돈 10원 없이 그 길가에 포장마차를 했었을 거예요. 전에 제가 그 여러 개 법인 회사, 개인 회사를 경영을 할 때는 제가 손에 물 안 묻히고 참 마음 편하게 진짜 뭐 절에 와서 뭐 호화롭게 생활을 했었습니다.

걱정 없이 동복장치 이렇게 살았었는데 막상 물, 저 밑바닥으로 떨어지고 보니 자, 먹고 살기는 살아야 되겠죠. 길거리에서 포장마차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뭐 돈 없죠? 아프죠? 이러니까 너무 참 마음을 좀 그럴 때도 있었습니다.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 지금은 그나마 연명으로도 할 수 있게끔 제가 요양보호사로 지금 일하고 있습니다. 병원에. 그래서 제가 일하는 날은 돈이 있지만 일하지 않는 날은 돈이 없습니다. 그럼 요양보호사는 얼마 주는 거예요? 한 달에 50만 원입니다.

하루에 10만 원입니다. 예. 그러니 뭐 짝수. 그러니까 이틀 하고 하루 쉬고.

24시간 일하고 24시간 놀고 퐁당퐁당 하니까. 요양보호사. 요양보호사. 요양보호사.

남한 노령인 신들 보호하는. 예. 보호하는. 그래서 이제 이걸 이제 지금 제가 옛날에 과거 하던 사업을 하려니 돈이 없으면 못하고요.

또 제가 돈을 어떻게 하면 가난에서 벗어나서 돈을 많이 벌 수 있겠느냐, 저도 돈을 많이 벌어서 남에게 베풀고 싶습니다. 남을 위해서 살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될까요? 하늘궁에 자주 와요. 하늘궁에는 이제부터 자주 옵니다.

네. 아, 이거 내가 아까 얘기했잖아요. 사람을 데리고 와요. 그럼 운이 확 바뀐다고 그러죠.

데리고 오시고 자기 운명을 개척하는 거는 하늘에서 감동을 안 해요, 별로. 다른 사람을 물에서 건져준다거나, 개미가 떠내려가는데 구해준다거나, 어떤 다른 사람을 어떤 좋은 길로 인도했을 때 오는 공덕이 어마어마한 거야. 그중에서 우리나라의 큰 부자들이 그 공덕을 알아가지고 학교를 세웠어. 수천억씩 내놔 자기 돈을 가지고.

학교를 세워놨더니 국가에서 학교를 다 뺏어버리는 거야, 사립학교를. 아니, 왜 사립학교를 만들어 놓은 사람들을 도둑놈으로 몰아가지고, 그 사립학교 만든 사람들이 들어간 돈이 얼만데. 그런데 그냥 그걸 도둑놈으로 해가지고 그 사립학교에서 있는 돈을 마음대로 썼다 하는 그냥 감옥 이야기. 맞아, 맞아요.

네, 맞습니다. 음. 그와 같이 저는 지금 나이가 74고요, 지금 몸이 많이 안 좋습니다. 알았어요.

그런데 요양보호사 일도 계속 아마 하지를 못할 것 같아요. 아, 그렇지요. 몸이 안 좋습니다. 그런데 요양보호사 일도 계속 아마 하지 못할 것 같아요.

그런데 본인이 내가 이야기하는 걸 잘 들으시라니까. 말하자면 그런 식으로 사회에다 돈 많은 사람이 제일 먼저 생각하는 게 교육에 투자하는 거야. 그 애들을 바꿔 놓으면 그게 복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자기가 죽었을 때 그 복이 커요.

무슨 얘기 하겠어요? 한 사람을 데리고 와서 허경영을 만나게 해주고 건강하게 해주고 그 사람이 잘되게 해준다면 그 복이 크다 이 말이에요. 그것도 하나의 교육이야. 누굴 데리고 오는 것도. 여러분들은 나를 보고 나서 건강해지고, 지방에 있는 묵은 살 풀어주고, 스트레스 풀어주고 이러면 되는 거 아니야.

그래야 돼. 그게 교육입니다. 그래서 교육에 투자한 사람들이 미국은 어마어마해. 연세대학도 미국 사람이 세웠잖아.

그렇죠? 그리고 종교 재단들도 교육을 위주로 해. 알겠죠? 그래서 어떤 사람을 데리고 오고 거기에 대해서 하면 운명이 바뀌어. 바꾸는 길이 있죠. 내가 1차적으로 바꿔드릴게.

바꿔드리는데 2차적으로는 그런 일을 또 해. 알겠습니까? 파이팅! 자 봐요. 저분이 사업이 망할 때는 떠날 때는 말이 없어요. 남편이 살살 망하는 거는 이미 예정이 되어 있는 거야.

그래 가지고 언제 망했는지도 모르게 망해버려. 15년 전부터 진행이 됐는데 몰랐던 거지. 그러나 좋은 집에서 편안하게 살고 있는데 뒤쪽으로 다 망해가고 있는 거야. 이게 소리가 없어요.

또 나중에 돌아갈 때 봐요. 좋은 일 한 거는 허경영한테 사람들이 간 것만 있으면 땡 잡는데 그런 것도 없이 허송세월 남편이 그렇게 망한 것만 탓하고 살아봐. 또 병들어 죽을 때 소리 없이 가는 거야. 간병에 해봤잖아요.

그 간병에 누워있는 사람들이 정상적으로만 했으면 그렇게 안 누워있어 죽을 때까지. 알겠죠? 남편이 도박을 15년 동안 했습니다. 그래서 떠나는 것은 말이 없기 때문에 항상 조심해야 돼요. 알겠죠? 여자 애인도 떠날 때는 말이 없었어요.

강경기님 어디 계세요? 질문하세요. 말씀하세요. 박수. 아버지가 술을 많이 먹으면 술 먹는 것도 유전입니까? 그럼 술 먹는 거, 게으른 거 다 유전이죠.

그런데 왜 묻지? 우리 아저씨가 술을… 그런데 예외가 있어요. 아버지가 술을 많이 먹는데 아들이 엄마 유전자를 닮아버리면 술을 안 해요. 그리고 아버지가 술 먹는 걸 보고 아버지가 집에서 행패를 많이 부리면 아들이 나중에 절대 술을 안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아버지가 지금 많이 먹고 있는데 아들도 먹는다는데, 아들도 지금 먹고 있어요? 그럼 아버지의 유전자를 잘 먹은 거야, 많이 먹은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술은… 술은 왜 술이라고 그러죠? 술술, 술술. 한 번 먹었다면 이게 술술 잘 넘어가.

그래서 이걸 술이라고 하는 거예요. 술 주(酒). 내가 이거 강의해줬죠? 그죠? 술 주(酒). 우리가 조심해야 될 게 이게 무슨 자입니까? 장(醬), 된장 된장 할 때 장(醬)자잖아.

술 주(酒)자 붙어서 당(糖) 류(類)자 붙어 안 붙었어? 술 주(酒)자에 당(糖) 류(類)자 붙어서 안 붙었어? 이렇게 당(糖) 류(類)자 붙은 물이야. 맞죠? 물 수(水)변이고 당(糖) 류(類)자냐. 그러니까 닭(鷄)이 왜 여기 들어갔을까? 된장 할 때 장(醬)자에 닭(鷄)자 들어가 안 들어가요? 의사(醫者)할 때 저 우리 의학 박사님 계신데, 의사(醫者)할 때 보면 이게 의(醫)자예요. 당(糖) 류(類)자 들어가 안 들어가? 당(糖) 류(類)자 들어가죠? 의(醫)사도 당(糖) 류(類)자 들어가요.

발효(醱酵)할 때도 발효(醱酵)할 때도 당(糖) 류(類)자 들어가 안 들어가? 발효(醱酵) 효(酵)자에도 당(糖) 류(類)자 들어가 안 들어가? 그죠? 이렇게 당(糖) 류(類)자가 들어가는 데는 귀신의 작용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된장을 담을 때 그 해에 된장을 담은 그 집에 살인사건이 날 것 같으면 된장이 썩어버려요. 그 집에 들어가면 된장 냄새가 막 썩은 데 가면 왜 그러냐. 살인 사건이 날 걸.

된장에 있는 미세먼지 미리 아는 거예요. 다 알아버려요. 그 다음에 의사 아무리 열심히 치료해봐. 이 당뇨자가 붙어 있기 때문에 똑같은 24살짜리를 맹장 수술했는데, 하나는 죽어버리고 하나는 건강한 거야.

그럼 의사가 잘못한 게 없는 거야. 그런데 걔만 완치가 안 되고 마취가 안 깨어나는 거야. 똑같은 마취액을 투여했는데. 하나는 안 깨어났어.

의사가 할 수 있는 부분이 50%밖에 안 되는 거야. 50%는 당류자. 당은 귀신 귀 자하고 같아요. 그리고 결혼할 때 닭을 갖다 놨잖아.

그 닭을 통해서 귀신이 조상들이 그 혼례를 보는 거야. 알겠지? 그러니까 혼인이라는 글자가 원래는 계집 녀 변의 이자가 아니에요. 이게 지금 혼인 혼자로 쓰는데 이자가 아니란 말이야. 혼 혼자를 쓰는 거야, 원래가.

혼. 혼들이 와서 만나주는 거야. 그래도 혼인이라는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이게 혼인인데 혼인을 갖다가 우리는 이자를 쓰기 시작한 거야.

혼인. 귀신들의 양가의 귀신이 만나는 거야. 맞아, 맞아요. 조상을 우리가 먼저 쳤으니까.

조상 귀신들이 서로 인을 맺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이걸 그냥 이걸로 바꿔버려요. 혼인으로. 그러니까 막 이혼을 하지.

옛날에는 이게 혼인이야. 혼들의 결혼이니까 죽어도 그 집에 귀신이 되라. 혼들이 어떻게 이혼하노? 혼들이 맺어버렸는데. 그러니까 정신의 결혼이 더 강했는데 이제 육체의 결혼이 되고요.

맞아, 맞아. 그래서 혼인이었다. 그래서 당차 술. 이 술을 볼 때는 항상 조심해 줄게요.

이게 물은 물인데 귀신이 붙은 물이야. 먹으면 먹을수록 더 땡겨. 술을 술을 먹네. 그럼 그냥 간이 녹아나.

나중에 집안 망해. 거기에 우리나라 여성들이 술 때문에 얻어 맞은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 우리 조상들이 남편한테 술 때문에 얻어 맞가지고 그냥 술 때문에 때려놓고 술 때문에 때렸다고 또 사과를 하네. 그런데 그는 어쩔 수가 없습니다.

이제 그거는 병원에 가야 돼. 아니면 나한테 데려와. 알겠죠? 말 잘 안 들을 거야. 말 잘 안 들을 거야.

그러니까 요자가 붙은 거는 뭐든지 조심해야 되는 거예요. 사람 마음대로 안 되는 거지. 알겠죠? 누가 질문했더라? 저 질문했죠? 답이 됐습니까? 고칠 수 있어? 데려와요. 거기 한 명 불러라 그래.

저 우리 여사님은 남편 생각을 대단히 하네. 그래도 굉장히 열렬해. 그래 안 그래? 남편 생각하면서 눈물이 나는 거예요? 대단한 여자야. 대단한 분이야.

박수. 박수. 저런 모습을 남편이 봐야 되는데. 저는요, 저도 유방암 수술하고 허리 협작 수술하고 있어요.

그럼 유방암이 허리로 갔는가? 아니요. 넘어져서 팔이 부러졌는데 이거 수술하고 검사를 했던 유방암이 왔다고 해서 이거 수술하고 협착이 와서 또 협착 수술하고. 그런데 이제 잘 났어요. 한 4년 됐는데요.

그러지 않아도 그냥 죽을 뻔했는데 우리 남편이 이제 여기 이제 총쟁이 만나면 더 이제 좋아졌잖아요. 많이 좋아졌어요? 여기를 못 가게 해요. 남편이 못 가겠다고요? 여기만 가면은 이혼하자 그래서 이제 그럼 절에 가겠다. 차라리 절에는 가자고.

응. 절에는 가야 돼. 그래야 돼. 그래서 이제 그러고.

그러니까 토요일 일요일 날도 뭐 바빠요. 그냥 바쁘다고. 나가요. 그래서 이제 그 짬에 이렇게 왔는데요.

그리고 부딪히면 싸우게 생겼잖아요. 내가 갔다 온 거고. 맨날 이제 속이고 다녀야 되는데. 이렇게 해도 괜찮은 거죠.

그러니까 이제 절이고 교회고 이제 그런 데가 어떤 데가 내가 알려줬잖아. 이제는 그야말로 이제 이거는 우리는 미래는 앞으로 이제 하늘궁이 이제 대세야. 앞으로 하늘궁이. 그래서 그거는 남편이 실제 알면은 남편이 부인보다 더 올리고 갈 거야.

그 말을 해오지게. 진짜로 이거 안 좋은 걸 들었어요. 안 좋은 걸 들었는데 만약에 대통령이 되시면 그때 날 업고 다닌다. 안 좋은 걸 업었다는 게 무슨 말이야? 아니 안 좋은 걸 듣고서 못 가게 했는데요.

안 좋은 걸 들었다는 게 뭐예요? 그러니까 팬들에 대해서 악플 얘기하는 거죠. 그런데 그런 거는 테레비는 뭐든지 나를 잡으려고 조사하는 거니까 유튜브를 보려고 그거는 절대 안 봐라 보라고. 그래도 만약에 총장님이 대통령이 되시면 나를 영화 보내는구나. 이거 없다니까 꼭 되셔야 된다.

그런데 이제 그런 안티가 요새는 참티로 많이 바뀌었어. 내 공약이나 내가 이혼한 박근혜나 이런 게 맞아 들어가니까 그걸 신랑한테 보여줘. 절대 안 봐요. 안 봐요? 이렇게 길을 막아.

내가 얘기하면 이상해요. 길을 막고 앉고 그런데 신랑 사진 있나? 그때 그때 냈어요. 내한테 줬어. 그래요.

그런 사람도 있는데 복이 없는 사람이야. 알겠죠? 그게 처음 만난 남편인 거야. 네. 아직 봐주지도 않아.

처음 만난 남편인 거야. 사랑해줘요. 저도 사랑해요. 근데 술도 안 마시고 남한테는 그러질 않는데 공부는 얼마나 했어? 공부도 뭐 자기 조카 때문에 조카 대학 보내라고 집안싸움을 하니까.

막는데 자기가 포기하고 공부는 어디까지 했어? 중학교. 그러니까 그런 사태가 올 수가 있어. 내 이야기는 남자들이 볼 때는 상당히 어려운 이야기야. 그래서 그걸 이해하려면 좀 힘들어, 알겠죠? 여자들은 초등학교만 나와도 눈살매기 있어서 흥행이야, 알아봐, 알겠습니까? 남자들은 동태눈이 많아.

남자들은 분명히 저 사람한테 보증서 주면 우리 집안이 망하는데 그걸 몰라요. 여자는 알아요. 말려. 학벌은 비슷해도 여자가 훨씬 위에 있어.

그러니까 여자들은 절에도 많이 가고 교회도 가는데 남자들 절에 가고 교회 갑니까? 잘 안 가지 않아요. 가지 않아요. 그러니까 남자들은 이거 이거 요거야. 현재에만 투자를 해요.

여자들은 대부분 미래의 세계에 투자를 해요. 그래서 이 일은 여자들하고 남자들의 차이예요. 이 아이들은 우리 여자들은 잔해를 많이 쓰는데 남자들은 운해를 많이 써요. 그러니까 창조하고 뭐 이러니까 주로 이런 쪽이고, 여기는 창조가 아니고 생활하는데 주로 매달리잖아.

그런데 이상한 것은 이 잔해를 쓰는 여자들이 직감이 더 빨라. 직감은. 이 사람들은 직감이 없어요. 남자들은.

없는 대신에 포괄적으로 보는 운해는 포괄적으로 보는 거거든. 그래서 남성들은 신앙심이 없습니다. 신앙심 자체가 없어요. 존재하지가 않아.

여성은 신앙심이 있어요. 그래서 왜 그러냐면 여성은 애를 낳아보니까 그 고통이 심하고, 거기에 대해서 생명을 낳는 존재들이니까 생각이 깊어. 어떻게 내 몸에 남자의 정자 이런 거 눈에 안 보이는 이런 게 들어갔는데, 그것이 어떻게 생명으로 나오느냐 신기해하네. 그 여자는 그걸 직접 느끼는 거야.

몸에 베어가지고 그걸 몸에서 키워 가지고 몸속에서 키워, 그게 나온다. 그러면 여자들이 볼 때 이 우주가 신기해하네. 그런데 남자들은 그런 걸 못 느껴. 거기 가서 섹스 많으면 애가 나와.

그러면 신기하다고 생각하겠어요? 여자들은 그걸 진짜 육감으로 느껴. 애 배 가지고 애가 점점점 자라날 때 느끼는 모든 그걸 느끼면서 애를 낳기 때문에. 여성들은 굉장히 인간의 생명과 사후세계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 거야.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남성들은 사자 떼들처럼 가서 그냥 아무 너만 있으면 가서 섹스하고 애 안 하면 사자는 가버려.

예를 들어서 그럴 수 있잖아. 아무 너미 사자를 보호하잖아. 이런 식으로 문제가 있어. 네.

됐습니다. 네. 앞으로 신랑에 대해서는 너무 지나치게 하지 말고 우리 여사님이 하는 방구에 하나 딱 있어요. 내한테 갔다 오고 나서부터는 맛있는 것도 해주고 그냥 무조건 무릎 꿇고 누가 이렇게 하라고 그랬더니 허경영이가 하라고 그랬다고요.

우리 허경영이가 그러는데 무조건 남편한테 남편 기세우시라고. 그게 조금 말을 듣는 사람은 그게 되는데 자체를 안 들어요. 그때는 조건을 걸어야 돼. 내가 이 말을 안 들으면 일주일 동안 내가 밥 안 해주겠다.

그건 차라리 괜찮아요. 시골 가서 한 달이 떠오면 말 안 해요. 그런데 조건을 걸어. 걸어도 밥을 안 해줘도 자기가 해놓은 거로 해놓은 거로 한 달 있다 왔어요.

시골 친정에 한 달씩 있다 와요. 며칠씩 또 갈 거예요. 또 갔다 온다고요. 그런 건 다 자유로워요.

그러면 숫재 저 시골에 가서 안 오도록 해버려요. 그래도 생활을 하니까 와서 또 갑자기 조금 안 좋다면 시골에 갔다 오는데 지혜 굳게 하세요. 네. 알겠습니다.

네. 이명식 그건 본인이 내가 시킨 대로 남편을 적절히 통제해야 돼. 바꿔야 돼. 지금 물에 빠졌거든 남편이.

그런데 남편이 이게 불이란 집인데, 이 불이란 집에 남편이 앉아서 여기가 좋다고 앉아있는 거야. 이걸 빨리 호객님이가 여기 구급차인데 나오는 게 좋지. 여기 앉아있는 걸 그냥 보고 있으면 되나? 이게 화택이야. 불이란 집이야.

불이란 집. 여러분의 집은 이 남편은 화택에 앉아가 있는데 여기가 낙원인 줄 알아. 진짜입니다. 거짓말이 아니에요.

맞죠? 네. 질문을 하세요. 크게 하세요. 총재님 반갑습니다.

박수. 우리는 총재님을 안 지 한 20년 정도 됐습니다. 총재님은 제일 모르지요. 잘 알고 있는데, 저번에 한번 왔다 갔습니다.

제가 작년 11월에 풍이 와 가지고 분당 재생병원에서 한 열흘간 치료를 받고 종합검사를 했는데 아무 병도 없고 네갱식이라고 그래요. 그래 가지고 해인 요양병원에서 몇 달 후에 있다가 나와 가지고 지금 저도 성직자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을 모아놓고 제가 강의, 강의가 아니고 교화로 할 때 절대 사람은 치매 멀리서 안 되고 두퐁이 와서는 안 된다 그런 교화를 했는데 갑작스레 제가 인축하라고 본인한테 왔다 이거지. 네.

와 가지고 힐차 타고 제생병원에 들어갔는데 3일로 계속 아파 가지고 울었어요. 그러면서 어떻게 해가지고 내가 이런 병이 왔느냐? 내가 전 세계에 어떤 잘못을 어디가 아프던가요? 어디가 아프던가요? 머리도 아프고 팔다리가 이리 와 손이 아픈데 그래서 전생에 내가 어쩐 질을 지어가지고 이런 병이 왔느냐? 평소에 내가 제일 싫어하는 지금 연세가 몇이죠? 올해 77입니다. 그래 가지고 3일로 울었어요. 우리 집사람하고.

어떻게 하면 잘 죽어야 되느냐, 죽는 거 그게 생각 안 나요. 그래 가지고 8개월로 요양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실차 다 거리고 내가 걸어서 나왔거든요. 나왔는데 지금은 걸어 뛰는데 저번에 한번 올 때는 힘이 좀 있어 가지고 걸어와 가지고. 그래 가지고 예상하기에 다리에 힘이 없고 더 아프기 시작하는데 밤 4시까지 잠을 못 자요.

아파 가지고. 그럼 4시 돼서 잠이 들어 가지고 아침 6시 7시까지 늦잠을 잔다. 그래 가지고 오늘도 이제 억지로 그저 전화를 해보고 그 아주머니한테 전화를 해보고 내가 오늘 왔거든요. 왔는데 여주서 열이 꺼져 올라왔고 전철을 세 분 갈아타야 됩니다.

그래 그래 세 분 갈아타야 되는데 억지로 와 가지고 요번에 이제 저기서 강화문서 타고 오늘 이제 왔는데 질문 내용이 뭐예요? 질문 내용은 이 변이 중풍이 전생에 죄를 많이 지어서 그런 건지, 그러면 이 세상에 와서 죄를 많이 지어서 그런 건지 그게 좀 궁금하고요. 그게 궁금하고 또 이게 완전히 왈츠가 될 수 있는 건지 그게 궁금합니다. 궁금하고 전용물이 덩어리가 아파 가지고 잠을 못 자요. 그래서 이렇게 뚝 때리고 오만 파스를 붙이고 침을 맞아도 안 되고 이랬는데 이게 가능한지 그게 궁금합니다.

앉으세요. 아까 기 이야기 하신 분 여기 있잖아요. 기 이야기 하신 분. 종풍완.

이렇게 몸이 이렇게 있으면 이렇게 했으면 이 배꼽을 중심으로 양기가 내려 올라와서 중풍이 되는 거거든. 양기가 오바됐을 때 양기가 오늘 기분이 나빴는데 기분이 나쁜 일이 있는데 이 양기가 머리 위로 올라오면 이 중풍이 오는데 뇌혈관이 저런 분들은 어떤 풍이냐면 뇌가 뇌경색이 진행이 돼서 뇌경색이 진행이 돼 가지고 뇌경색이 조금. 악화된 거지 그냥 중풍이 아니야. 중풍이 됐으면 선생님 그렇게 돌아다닐 수가 없어요.

알겠습니까? 뇌경색형 중풍이야. 중풍은 천형이야, 천형. 하늘이 주는 벌입니다. 그러니까 남이 밥 먹고 있을 때 선생은 고기를 먹은 거야.

그것을 알겠죠? 남의 생명체를 많이 먹었다는 소리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거나 뭐 이러면은 중풍이 오는, 나중에 올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그런 음식에 대해서 제지인 것, 그 다음에 남의 여자를 여러 자꾸 자꾸 탐을 많이 내서 새로운 여자를 만날 때마다 가슴이 뛰어요. 이 두근두근하고 재짖는 기분이고 이런 게 올 때 내 혈관이 확장돼.

내가 터지기 시작해, 조금씩. 그러니까 너무 늙은 사람이 젊은 여자가 섹스를 할 때도 중풍이 올 수가 있어요. 무슨 말이냐면 늙은 사람의 혈관은 노화되어 있는데 젊은 사람하고 할 때 그 몸의 혈관이 많이 충격을 받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런 것은 전부 천행이야.

하늘에 죄를 지어서 온다고. 우리는 여러분들은 그걸 내가 이야기 하면 그게 뭐 꼭 하늘에서 죄를 지어서 그러냐 하지만 하늘이 하지 말라는 거를 지나치게 할 경우에는 그걸로 가는 겁니다. 알겠죠? 그래서 중풍이 걸린 사람치고 부지런한 사람이 별로 없어. 게으른 사람이 얼마나.

알겠죠? 그러니까 아침에 일어나서 손바닥을 나는 하루에 아침에 일어나면 푸샵을 천 번 해요, 천 번. 그 부터 땅바닥에 들어 놓아서 푸샵을 천 번 하면 굉장히 운동이 돼야 안 돼요? 되는데 밥, 밥은 내가 뭐라고 그랬어? 어제 밥은 반만 먹어라. 밥은 남들이 보면 안 먹는 줄 알아. 밥만 먹어요.

조금 먹어요. 밥은 밥만 먹고 또 잠은 보여요. 2시 이후에 잠 내가 어디 또 백궁을 가요. 잠을 많이 못.

자, 그러니까 그러는데 잠은 잘 자면 되는 거야. 적게 자도 잠이 깊이 오는 거야. 그래야 그래요. 잘 좀 뜬 거 잘해야 된다고 그랬어요.

운동은 웃으면서 하는 거 그랬지. 그런데 중풍 걸린 사람이 특징이 안 웃는 사람들이야. 이걸 알아야 돼. 중풍 걸린 사람 특징이 운동 잘 안 하고 웃지 않는 사람들이야.

그게 아주 앙상블이야. 알겠습니까? 자기가 뭐 그렇게 잘났다고 인상 쓰고 무게 잡고 다 있는 거야. 마누라가 웃는데도 대꾸도 안 하고 쳐다보지도 않고. 뭐가 그렇게 잘났어요.

당신 말이야 뭐 이쁘니 뭐 어쩌니 뭐 오늘 어떻게 이렇게 대화를 하고 마누라하고 리섹션을 해야 그게 건강해지는데 뭐 묵묵 무답이야 집에 오면. 그럼에도 운동 하시더나 여보 저가서 우리 운동 좀 하러 가자. 허경영의 의사는 운동 많이 푸시업을 천 번 한다는데 당신하고 나하고 옆에 대로 와 푸시업 한번 해보자. 뭐 이런 식으로 재미로 운동을 해야 돼.

알겠죠? 내가 푸시업을 천 번 하는 건 가짜가 아니야. 그런데 남자들이 푸시업을 천 번 하는 사람이 있나? 여기에. 내가 머리 위에 사과를 발로 차는 거 봤어? 안 봤어? 그런 사람이 있나? 남자 중에? 내 나이에 아니, 나보다 키가 이만하다 83짜리 위에 사과를 얹어놓고 덩치도 이런 사람. 그 앞에 붙어가지고 발로 차서 넘겨서.

테레비 나오죠? 그럼 그런 사람이 있나? 이 지구상에? 없어요. 그것도 해주니까 여러분이 보니까 진짜 잘해. 팔씨름 팔뚝 천 개는 테레비 안 나오고 몇십 개 하는 거 나와 안 나와? 유튜브 있죠? 100번 하는 거 100번 하셨는데 밑에가 흙바닥이야. 밑에가 마룻바닥인데 먼지 있어 없어? 이거 내가 계속 해야 돼.

여기서? 안 하는 거야. 한 100번 하고 그만둔 거지. 1000번 하면 시간이 많이 가. 30번 해야 돼.

천 번을 해야 되나, 알겠죠? 그러면 땀이 나는 거야. 몸에 땀이 쫙 나. 그러면 이제 천 번 딱 하면 땀을 보면 몇 번 했는지 정확하게 나와요. 나는 시간을 딱 정해 가지고 푸시업 천 번.

그 다음에 또 하는 게 몇 개 있어요. 그렇게 노력을 해야 되는데, 이런 사람들은 운동 안 하는 사람은 웃지 않는 사람이야. 알겠죠? 이거는 입으로 뭐라고? 중풍. 웃지 않는 사람.

운동 안 하고 웃지 않는 사람. 운동 잘하고 웃는 사람 어때요? 아니, 양재천에 도로를 쫙 만들어 놔서 걷기 좋게. 그런데 걸어가는 사람 중에 90%가 안 웃어. 전부 중풍 후보야.

내가 뭐라는 줄 알아요? 참, 운동을 하는데 헛운동하고 앉아 있구나. 저 죄 많은 사람들. 지금 뭐가 양재동 살면 부자인가? 강남 살면 무조건 부자가 아니잖아. 부자라도 마음이 부자라야지.

그래, 안 그래? 남한테 자기 부자를 자꾸 웃어주면 그 복을 짓는 거 아니야. 그런데 자기는 말이야, 좋은 집에 있으니까 웃을 필요가 없어. 아주 저 못난 것들이 웃어야지, 아주 이러면서 목에 힘을 주고 딱 지나가는데, 딱 보면 전부 아니, 나는 무슨 나는 서초경찰서 형사들인 줄 알았어. 전부 그러면 돼, 안 돼요? 내가 농담을 하지만, 내 말 속에는 무슨 말이 있어.

알겠습니까? 왜 운동하는 사람들이 전부 경찰관 같아? 뭐 FBI인가 CIA인가? 그러면 안 돼. 그냥 옆에 사람 지나가면 “하이” 맞아, 맞아요. 사람이 지나가려면 웃어줘야 돼. 그럼 저 사람 미친 사람인가? 약간 덜 떨어져.

저 사람 허경영 닮았네, 이런 소리를 들어야 되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런데 뭘 잘났다고 웃질 않아. 그러면 그 사람이 운동해봐야 웃으면서 운동해야 돼.

운동은 웃으면서 남도 즐겁게, 알겠죠? 그리고 저쪽에서 여자가 걸어오잖아. 그럼 일부러 앞을 가로막아요. 일로 피해가라는 거야. 지가 대단한 사람이다 이거지.

우리는 지나갔던 사람이 오면 피해줘. 무슨 말인지 알겠죠? 내가 먼저 피해줘야 돼. 그것도 웃으면서 양보해 주는 거야. 그럼 그 사람은 곧장 지나가면서 고마운 줄 몰라.

인상 팍 쏘고. 내가 속으로 참 무지막지한 교육을 받았구나. 우리나라의 젊은이들, 어른들은 저런 식으로 성장을 하니 일본 사람이 우리나라 잡아먹는 건 식은 죽 먹기 아니고 마음만 먹으면 그냥 잡아먹어 버려요. 노예 만들면 쉬워요.

그래 안 그래? 절대 남한테 양보하세요. 길 가다가 강백 계층가에서 운동하다가도 저기 여자가 걸어오면 안녕하세요 하고 자리 피해줘. 직선으로 강해 줘. 그래 안 그래? 자전거 오면 이거 보세요.

왜 이런 데 자전거를 타고 다니냐 이러지 말고 피해줘. 그러다가 자전거에 받쳐서 다리 부러져요. 알겠죠? 그러니까 풍 걸린 사람은 뭘 먼저 바꿔야 돼? 마음. 마음을 바꿔야 돼.

웃으면서 운동하라 이거야. 알겠죠? 그래서 개가 오면 개 보고도 웃어야 돼. 그러니까 하늘에 있는 그 사람을 예의주시하고 있어 없어? 예의주시하는데 저 사람은 개한테까지 웃는 사람이야. 저 사람 좀 살려주자.

그 사람 빼줘. 지지 나도 살아. 그런 사람은 지지 나도. 개가 와 가지고 왕왕왕해서 그 사람 살려내는 거예요.

자, 그 다음 질문. 박수. 박수. 간식 시간을 갖겠습니다.

떡을 준비. 간식 시간? 지금 간식 시간에. 여기가. 아, 저 서풍 온 것 같네요.

오늘 새로운 신문들. 새로운 사람은 정의용 가입을 해요. 허경영 다섯 번 시작,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다리 아픈 사람은 의자에 가서 앉고, 의자에 앉은 사람이 다리 안 아프면 내려오고.

박수 국장님, 자리에 질문하세요. 다리 아프신 사람 올라가이소. 괜찮아. 키 큰 사람 저기 해운대는 거기 앉아 있어야 돼.

해운대 앉아 있어야 돼. 키 큰 사람은 땅에 앉아 다리 아파. 그래서 서양 사람들이 의자를 많이 쓰잖아요. 키가 크니까.

키 작은 사람은 거기 앉을 필요가 없어요. 밑으로 앉아. 박수 국장님, 질문하세요. 누구? 질문하세요.

누가 그림을 이렇게 못 그려놨는데. 자, 질문. 조용히 하세요. 박수.

박수. 지금 서울대공원에 일하는 분이 있네요.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남편이 내추럴로 지금 어디 있어요? 서울대공원에. 그런데 그러면 간병은 돈이 많이 들거든요. 한 달에 얼마 들어가요? 한 달에 한 번 보험은 빼고. 한 달에 600씩.

간병의 값이 350. 간병의 값이 350. 그런데 참고를 하셔야 될 게, 그 은원은 서울대병원에 있다고 낳는 게 아니야. 그래서 차라리 요양병원으로 100만원짜리 요양병원으로 가면 그냥 간병인도 필요 없어요.

그런데 폐렴 염증 수치가 안 나서 못 보내겠어요. 못 보내겠어요. 폐렴이 그, 그 덜어 누워있고 병원에서 주사 맞고 이러면 폐렴은 자연히 생겨요. 그러다가 이제 돌아가시거든.

그게 중풍 환자들이 그 폐렴은 병원에 한두 달만 있으면 그냥 폐렴이 생겨요. 사람이 움직여야 되는데 안 움직이고 누워있으면 폐가 누구나 염증이 생겨요. 그 서울대병원에 면회 간 사람이 한 시간만 거기 있으면은 트럭으로 몇십 대 분의 먼지를 마셔. 공기를.

그럼 그 공기 중에 먼지가 이만큼 있어요. 압축하면 이만큼 나올. 거 아니야. 이게 폐에 달라붙어 있어요.

그리고 그 노인이 누워 가지고 운동도 안 하고 공기만 마시고 있는 거야. 닥터에서 놓은 걸. 하루에 몇 십 톤을 먹어요. 그럼 그게 폐를 건강하게 할 것이에요.

대학병원이고 어디고 가서 들어놓은 노인은 폐가 다 나빠져서 결국 나중에 죽지. 그래서 공기 좋은 산속에 공기 좋은 요양병원으로 빨리 옮겨버려요. 그런데 염증 수치가 있다 해서 그 말은 잊지 말아요. 안 보내줘요.

염증 수치라는 핑계로 사람 잡아놓고 그냥 돈 뽑아내는 기계야. 한 달에 간병인 300만 원 빼고도 한 300만 원씩 나오잖아. 그런 호텔이 어디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서불대 병원은 장사가 되니까 붙들고 있으려고 그래요.

그런데 제가 갖고 있는 모든 게요. 재개발을 느끼고 또 수용되고. 그럼 그 병원비를 뭘로 대는 거예요? 그래서 이때까지 조금 있던 걸로 하는데 뭔가가 심폐해야 되거든요. 안 됩니다.

일단 의료원을 갖다가 공기 좋은 데로 여기 보면 고향리 우리 집 있는데 힐링궁 있어요. 힐링궁. 나중에 관광버스 갈 때 힐링궁 들러서 가. 힐링궁 한번 보여줘, 사람들한테.

힐링궁 옆에 요양병원이 좋은 게 있어. 그러면 한 달에 얼마 들어간다고 그러더라? 70만 원인가? 국가에서 70만 원 대주고 개인이 70만 원인가 부담해요. 그런데 가시면 폐염 금방 없어져. MRSA 병진이, 연쇄상사 병진이 가면 아무나 있어요.

아무나 있어요. 그 병진이 있다고 안 받아주는 데가 있어요. 그거 있다고 안 받아주는 데가 있다고. 그런데 받아주는 곳이 있는데 못 가게 해요.

요양병원은 항생제는 안 쓴다고 안 나오는데 그 항생제 안 쓰는 요양병원으로 가야 돼. 이런 병원으로 가야 돼. 나중에 가실 때 우리 그거 보여줘. 네, 네.

저 경제적으로 숨통 좀. 알겠습니다. 연세가 77세라고 그러죠, 어르신이? 아니죠, 70세라고. 아픈 환자는 80만으로.

  1. 거기는 여사님. 저는 무인생. 제가 지금 한국 나이는 80이고, 남편은 82세야, 한국 나이.

아, 남편은 82세. 병원에서는 80이라고 적어 있어요. 그렇지. 그건 뭐 병원 나이고.

82세가 80이네. 빨리 신랑을 옮겨요. 병원에서 안내 보내주면 치료비 없다고 그래요. 지금 이분이 82세인데, 서울대병원에서 배가 낫는 게 아니고 계속 항생제만 집어넣고 있는 거야.

그 사람이 얼마 못 가요. 그러면 그 서울대병원의 영안실에서도 지키고 있어. 그 사람 그것도 그것도 몇천만원짜리야. 그래, 그래.

아이고, 82세고 여사님이 80세네. 어르신 사진 있어요? 네, 갖고 왔어요. 영정사진도 찍어놨어요. 우리는 사진을 찍을 때 미래를 생각해야 돼.

여러분은 이쁜 얼굴 찍는다고 막 이래서 하지만, 그게 영정 사진이 되는 수가 있어. 오늘 나와서 교통사고 찍으면 그게 영정 사진이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이 어른도 옛날에 찍어난 거야.

그렇죠? 옛날에 찍은 거죠? 그렇게 옛날은 아니죠. 몇 찍었어, 이거? 몇 찍었어? 찍은 게 가족 사진에서 빼낸 거예요. 아까 전에 빼낸 거지. 영정사진 찍자고 그러면 안 찍을 거야.

아마 그런지. 그런데 82세면 사실대로 다 사신 거예요. 살아야 돼요. 많이 사셨어요.

그래도 살아야 되신다고 생각해요? 네. 돌아가게 해드리면 안 되겠고. 안 돼요. 아니, 우리 여사님이 참 복이 많다.

이런 좋은 신랑을 만났으니 얼마나 복 받았어. 만지기라도 해야 돼요. 그래요? 대단하시잖아, 이런. 부분은 찾기 어려워 하늘 위에 와야 만나는 거야.

이런 부분은 박수 해봐. 그러니까 이 여사님은 이 어른을 이런 데로 못 데려오는 거야. 그냥 거기 놔두고 거기서 돌아가시게 하는 거야. 진작에 알았으면 모셔왔지요.

여기로 모셔왔으면 이 어른이 등산 다녀요. 등산 데려오세요. 여기는 공기가 좋아. 지금 서울대 병원은 종로가죠? 저 혜화동, 혜화동이죠.

그 혜화동은 공기가 D급이야. 그게 닥터에서 나오는 먼지는 보호통이 아니야. 쇠비 덩어리야. 그런데 폐염이 안 걸려요.

이분이 여기 오면 그냥 지상 나고 있냐. 조금만 밥 먹고 며칠만 자고 나면 폐염 다 나요. 무조건 퇴원시켜요. 하여튼 내가 이제 봐 놨으니까 알겠죠.

저 길을 보내주세요. 어, 했어 방금. 좋은 일이 있도록. 너무 아주 감동을 받았…

아니, 위에서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그래서 안 그랬어요? 내가 예의주시하고 있는 거야. 아주 그냥 부부가 검신이 좋아. 그 양반은 왜 부인을 한 번도 안 때리고 이렇게 잘해서… 아니, 영감이 그렇게 좋아요? 네, 없으면 못해요.

애보다 더 좋아요? 네. 아니, 세상 사람들… 세상 사람들이 세상에서 이렇게 내 보다 더 좋은 사람이 있으니 큰일 났대요. 울렁이죠.

아니 근데 우리 여사님은 착하게 생겼어. 또 얼굴이 뭐가 같이 생겼냐면 크루즈 타고 세계여행 가는 사람 같이 생겼어. 빨리 어르신 고쳐가지고 크루즈 타고 세계여행 한번 해야 되겠다. 알겠죠? 감사합니다.

사진은 내한테 안 주고 가나? 하나 드릴까요? 어 그럼 하나뿐이면 이거 신랑 얼굴 만지고 밥부터 만들어 봐야지. 나중에 갖다 드릴게요. 하나 복사해가지고 와. 그래야 신랑은 내가 또 이제 더 신경 써주겠어.

알겠죠? 하나 공에 두면은 변화가 오니까 알겠죠? 박수. 난 또 폭우가 금실이 좋다 좋다. 저렇게 좋은 사람은 처음 봤나. 제단에 여러분들이 충격받았죠? 충격이야.

저런 진짜 저 나쁜 분은 우리 신랑이 빨리 돌아가야 내가 남은 거 가지고 여생을 보내지. 이거 신랑 때문에 다 써버리면 나는 그냥 거지 돼. 이럴 거야. 저런 착해.

아니 그런데 형님, 힐링궁이 지금도 사용할 수 있는 거예요? 아까 말씀하셨는데 힐링궁 앞에 요양원 있잖아요. 요양병 한일공학부에 유학원 있어요? 어저께 용약부 우리 힐링공에는 아직 못 들어가지. 그래서 내가 또 후다파스 동문세답을 하고 있어요. 정인숙님 안녕하세요.

박수. 몇 달 정도 다니다 그만. 길게 다니면 한 6개월. 3개월.

일주일 한 3, 4일. 신랑은 직장에 옛날에 다니는데 오래 다니던가. 계속 다니고 있고. 딸내미가 엄마를 닮았나 보군요.

뿐이 다녔어요. 그러면 딸내미가 끈기가 좀 없어. 끈기가 없고 변덕이 심하니까. 그 사진 가져왔어요? 딸내미 사진.

핸드폰 사진 가지고 와. 앞으로 사진 가지고 와. 나한테 갖다 놔. 알겠죠? 그럼 내가 하는 방법은 여러분들이 하는 것하고 틀려.

알겠죠? 그런데 그가 할 때 교통사고도 좀 나고. 학교도 할 때 왕따도 좀 당하고. 힘들게 학교를. 그럼 걔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

트라우마가 있어요. 교통사고 난 트라우마가. 그게 뇌에다 충격을 줬어. 교통사고 부분이나 두 분 낳았어요.

걔를. 걔가 교통사고 두 분 낳은 거는 무언가가 있어. 알겠죠? 이름이 뭐예요? 박세진. 박세진 여자 이름이? 박세진.

대진이라 이 말이요? 세진. 세진. 세상 세. 보배 진.

아니 박세진. 박세진. 이름은 괜찮은데. 최진희.

최진희. 이 보배 진 자를 가능하면 안 쓰는 게. 좋은데 이걸 써야 교통사고 여러 번 낸대 봐. 교통사고 한 번, 두 번, 세 번 나잖아.

그렇죠? 그 이름에 들어있어. 이름에. 이게 이렇게 내리 걷는 거는 칼. 돋자.

그럴 때 이렇게 걷는 거 아니야. 하나, 둘, 세 개가 칼이야, 칼. 그 보배진 자는, 그 보배진 자 표시는 이 보배진 자는 이름이 씨에다 말이에요. 이름에 잘 안 쓰는 게 좋아.

내 딸이 보배다. 그러면 그 애가 자꾸 사과가 나와요. 가능하면 천한 이름을, 글자를 써야 돼요. 그러니까 아름다움을 믿잖아, 뭐 이런 거 쓰면 안 좋아요.

자기 좋은 글자, 꽃불이 형 글자 이런 거 쓰면 안 돼요. 이러면 안 쓰잖아, 잘. 이런 거는 이런 거 쓰면 꽃불이가 되는 게 아니라 그냥 암에 걸려서 죽거나. 이런 거는 절대 안 되는 거예요.

요것도 이러면 짓는 거는 뭐 핵수나 이런 거 괜찮네. 박세진. 그런데 큰딸내미도 보배신자인데. 그러니까 이게 돌림자야.

돌림자 아닌데 그냥. 그런데 왜 큰딸, 작은딸이 다 이겼어? 혹시 큰집에 애들 진짜 못한다고 다 따라 하잖아요. 그러면 장명가들이 어떻게 그 집에 애도 보배신자, 이것도 보배신자인데 없나? 돌림자가 아닌데. 돌림자 아닌데.

다 그렇게 들어가 있어? 이러면 괜찮아요. 큰 하자는 딸을 보배처럼 키우다가 애가 약해진 거예요. 나약해진 거예요. 끈기를 좀 줘야 돼요.

직장 다닐 수 있으려면 학교 다닐 때도 엄마가 끈기를 좀 가르쳐줘야 돼요. 인내심이나. 잘생겨서 못생겼어? 딸이 직장 다니면 이쁘다고 너무. 아, 그래.

직장에서? 그러면 못생겨서 쫓겨나는 건 아닌데 잘 싸워? 그걸 좀 고쳐줘야 돼요. 보배진 자리라는 애가 자존심이 강하지. 이게 천북에서는 이진자를 잘 봐야 돼요. 임금 아니야, 임금.

임금이 사람의 사람 아니요. 사람 속에 하늘과 땅, 사람이 들어있는 거잖아. 그러니까 임금이 이 세 하늘과 땅 사람을 사람이 가지고 있으니까 이게 센 이름이야. 그러니까 이게 임금이야.

임금도 보세요. 하나, 둘, 세 개. 하늘, 땅, 사람을 꿰뚫어서 연결한 사람이 임금이거든. 그래야 안 그래? 그게 둘러서 다 반환하고 있잖아요.

여기가 임금인데. 이거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것도 하늘, 땅, 사람이잖아. 이름이 보배.

이 보배, 진짜가 시제다. 사람의 집에 세 명이 들어있고 바깥에 또 임금이 서있네. 그래서 우리가 보배라 그래. 그러니까 내 딸을 보배다 이러면 안 돼.

보배라고 생각은 안 해. 아내 이름을 보배로 지어놨어. 네, 알겠습니다. 선생님, 너무 연령이 많아요.

그런데 딸이 몇 살이지? 스물여덟이요. 시집을 보낸 게 빠르겠다. 그런데 술을 마시고 결혼을 생각 안 할 수는 없습니까? 할 수 있어요. 시집을 보내요.

그 마음에 드는 남자가 있어야 정신병이 고쳐집니다. 어떤 면에서 오히려 결혼을 하면 남자 때문에 이게 순화가 될 수가 있어요. 그런데 남편도 아닌 자들이 이래라저래라 하면 기분 나쁘거든. 그런데 남편이 이래라저래라 하면 그건 괜찮은데, 생판 직장에 있는 사람들이 월급 몇 푼 받겠다고 갔는데 “미스 김 이리 와” 이게 일사면 기분 나쁜 거예요.

남편하고는 뽕짝이 맞았다면 그런 게 없어요. 자존심이 뭐가 없어. 아까 이 아주머니 안 봤어? 영감 빨리 가게 해줄까? 만지기로 해야 된다. 네.

김용하님, 말씀하세요. 박수, 박수, 박수. 전부 얼굴이 딱딱해. 그렇잖아.

그런 식으로 그 사람들한테 박수를 서로 안 치는 거야. 이렇게 지나가는 여자가 딱 지나가면 “안녕하세요” 이러면 제가 이래 봐요. 안녕하세요. 그러면 여기서 하이파이 이렇게 탁 하고 지나가는 거야.

자전거 타고 온 사람, 내가 안녕하세요 그러면 여자든 남자든 내 손을 때려요. 탁 때려요. 얼마나 좋아하는데 나는 꼭 하이파이를 해줘. 전세의 이름이 뭐냐? ㅋㅋ 어째 내 이름을 안 부른다 했어.

ㅋㅋ 저는요, 다른 일보다도 지금 저희가 살고 있는 집에서 한 14년 이상인데요. 저희 집은 아니죠. 전에 제가 아예 보험에서 어려워져서 그런 과정이 있었어요. 그래서 지금 20년, 30년을 살았는데 이 이사는 좀 해야 되는데 이사하는 게 굉장히, 이 세상을 바라보니 어려워요.

잘못 가면은 아니까지만 못하거든요. 진짜로 그런 일을 봤어요. 한번 물어볼라. 조개 만들고 나를 물어볼라.

이사? 예. 이사. 이사가 참. 이사가 문제야.

문제는 문제야. 이것도 일사자로부터요. 일사자가. 일이야, 이것도 일 중에 일이야.

일면지 대사, 이게 이사도 대사야. 이거 예사로 보면 안 돼. 이사 간다 그러니까 이 사자 붙은 거는 판사, 이거부터 안 붙어요? 그렇죠? 검사 마찬가지야. 이 사람 붙지 않으세요? 이 사람도 진짜 이게 중대한 일을 하는 거지.

중대한 일을 지금. 그런데 변호사는 중대하지 않기 때문에 변호사는 중대하지 않기 때문에 변호사는 뭐가 붙어요? 여자가 붙는 거예요. 같은 일이라도 변호사 하는 건 일이 아니야. 일이 아니다 이 소리야.

이거 재판에 실제 영향을 주는 사람 판사야. 말하자면 검사야. 그래 안 그래요? 변호사가 무슨 영향을 끼치거나 많이 끼치기도 하겠지. 그러나 변호사는 직접 결정자는 아니다.

그건 일도 아니야. 그냥 보좌해주는 거야. 그러나 판사, 이사, 검사 사차부터 안 붙어도 이거는 어려운. 일이다.

중요한 일이다. 이사 한 번 가면 이사로 가면 안 되죠. 알겠죠? 이제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그 집을 어떤 집이 이미 정해졌어요? 지금 사는 집에서 다른 곳으로 가고 싶은데, 올해 제가 3대 이런 거 있고 우리 가족에 3명이 3대가 들어와 있어요. 3명이 3대요? 네.

우리 큰애하고 식구하고 저하고, 그리고 전에도 이사를 잘못 가서 엄청나게 고생한 적이 있어요. 그래서 한번 그 집에서 누가 다친 적이 있나? 그 집은 제 집도 아니고. 아니 말고. 집이 아닌데 지금 사시는 데서 누가 다치고 이런 일이 있나요? 다치고는 없고요.

집에서 아마 집이 흔들리더라도 굉장히 노는 것보다 좋았어요. 좋았어요? 네. 그런데 왜 이사 가려고? 우리 큰애한테 결혼을 안 했는데 집이 너무 좀 늙어서 아라시 신부를 이렇게 좀 이루고. 그럼 빨리 이사를 해요.

혼인 문제로 집에 모양새를 갖추려면 빨리 이사를 해야 돼. 그거는 지금 3재고 뭐고 따질 거 없어요. 돈은 되지. 이사 갈 돈은 됩니까? 그러면 먼저 돈 문제를 먼저 준비해야 돼.

해가지고 이사, 애 혼사할 때는 집이 좀 그럴 듯하니 좀 깨끗한 게 좋아. 사는 데는 지장이 없어도 며느리가 와서 있으려면 적은다는 것도 집을 보고 또 며느리는 글로 오는 건 아니더라도 그렇지. 그게 이제 체면이 있는 거니까 한 번 친정에 가서 집이 지저분하고 거지 같으면 남편이 그때부터 그렇게 보여 버려 평생 동안 그렇게 보여. 그렇지 않아요? 그죠? 시골에 가서 시골 여자를 데려온 사람들이야 시골에 가서 닭만 한 마리 잡아주면 끝나는 거지만 서울에서 결혼할 사람들은 집이 너무 누추하면 그 여자를 무시해버려요.

여자 집이 너무 누추하면 그렇지 않겠어요? 돈이야. 있든 없든 조금 집은 또 그럴 때도 해야 결혼하는 데도 도움이 되지. 그러나 뭐 마음으로 따지면 관계없는데 실제는 좀 신경 써야 돼요. 박수.

자, 이사가 중요하다 알겠죠? 예. 이사가 굉장히 큰일이에요. 이사 한번 잘못 가서 그냥 패가망신. 그 이사 안 갔으면 그 아들이 교통사고 안 죽을 텐데.

그러면 골목에서 애가 죽는다. 이런 경우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사는 여러 방면으로 신중해, 신중하게 해서 움직여야 돼. 그래서 이사(移徙)를 쓰는 거야.

일 중에 일이야, 이게. 알겠죠? 네. 다음 질문자. 박수.

다음 질문자. 그러니까 자동으로 박수 나오네. 다음 질문자 말씀하세요. 제가 한 7여년 전부터 이렇게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7년에 한 20여년 된 스케일한테도 제가 약자라고 보여주는데 아주 치욕적인 말을 들었습니다.

“개소리를 하지 말라”는 말을 들었는데. 그래서 새롭게 제가 중견 분들하고 중소기업들이 이 회사를 운영하게 되면 회사 어떤 운영 시스템이라고 하는 ERP라고 하는 거 있습니다. 그래서 유효라든지 아니면 인사, 회계 관리 이런 시스템들을 운영을 하는데, 그게 한 100인 이하로 되는 기업들한테는 시스템 프로그램을 산다든지, 직원을 모형에 대한 프로그램을 배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배우고 있는데, 그거에 저희 같이 배우는 재능 기부하는 강사님들이 주로 배우고 있는데 12월부터 저희 팀원들과 함께 영업을 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좀 걱정되는 것은 제가 지금까지 살다가 사람들한테, 주변 사람들한테 실망을 좀 많이 했고, 그래서 같이 제가 ERP 수술을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사도를 좀 더 가해지지 않는 사람들인데, 이 사람들이 계속 공정히 관계된 상태에서도 수입료도 좋지 않고, 제품이 재고입니다.

그렇게 계속 갈 수 있는 방법이나 기술을 좀 주셨으면, 내가 저한테 부탁을 드리는, 그러니까 저분 부탁은 별거 아니네. 그렇죠? 어떻게 해드릴까요? 해드려야 되니까 나중에 내가 코칭할 때 그 이야기를 대충 나한테 힌트만 줘요. 예, 예. 그거는 뭐 영업을 하는 것은 그거는 중소기업에 유리하고 좋아.

몰라서 그렇지. 그걸 많이 알려야지. 알겠죠? 네. 좋은 일이에요.

신민주님. 소속 크게 신민주 공화당이야. 신민주 공화당. 저는 한때 심리센터를 운영을 했었고요.

심리센터. 저는 마음 공부를 많이 해봤다고 했는데, 실질적으로 정신적인 부분하고 현실하고 부딪히다 보니 마음 공부한 게 컨트롤이 잘 안 될 때가 있더라고요. 그렇죠. 사람이 행복해야 되는데, 행복할 때는 제가 생각할 때는 감사하는 마음이 참 중요하더라고요.

그런데 머리로는 알겠는데, 요즘에 와서는 감사하는 마음이 좀 안 생겨서 감사하는 마음을 어떻게 다시 재충전해야 될지 궁금한 게 좀 알고 싶습니다. 박수, 박수. 이 감사라는 것은 이게 느낄 감자예요. 이거는 살해할 사전인데, 자기가 느낀 것에 대해서 고맙게 살해를 상대방한테 하는 거거든.

그런데 모든 느낌은 이 감사는 어떤 한군데도 빠질 데가 없어요. 한군데도, 한군데도 빠질 데가 없어요. 그저 여러분이 지금 우연히 집에 밤에 잠을 잤는데, 어떤 놈이 와서 납치를 했어. 그래가지고 끌고 가는 거야.

끌고 가는데 지나가는 사람들 보고 막 살려달라고 그러니까 그 납치한 놈이 맥스를 잡고, 여자 맥스를 잡고 납치하는 주제에 뭐, 너 임마 집을 나간 지 3일 동안 뭐하고 돌아다녔어? 남편이 뭘로 아는 거야? 이러는 거야. 그러면 이제 그 여자는, 야, 이게 거짓말하니까 사람들이 다 쏘가 버려. 말려지려고 온 남자들이 다 도망가 버려. “쟤는 바람둥이 못된 여자야.” 이래 가지고 질질 끌려가서 봉고에 끌려서 납치됐어.

납치돼서 가는 동안에 길거리에 있는 사람들한테 소리소리 질렀을 때, 그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이 자기 생명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없어요? 그 버스 정류장에서 납치될 때 그 여자가 사람들을 얼마나 원망하겠어. 이 나쁜 놈이 나를 잡아가면서, “너희 집 나간 지 이 며칠 동안 뭐하고 돌아다녀?” 맥살 딱지 하고 차에 실으니 누가 말려. 그 태권도 10단위에서도 안 말려요. 왜? 저 사람 남편이 된 다음에 사시안에 끼어들었다가 감옥 가려고 그래.

그러니까 도둑놈들은 거짓말을 잘하기 때문에 어떤 여자든지 버스 정류장에서 몇백 명 보는 앞에서 납치하는 거 일도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 사람 많다고 조심하지 않으면 안 돼. 사람 많은 데서도 조심해야 돼. 내가 옆에 믿을 만한 사람이 옆에 있을 때는 마음을 놓아도 돼.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다른 사람은 아무리 말해봐야 내 여로상을 들어주나? 안 들어주지. 그래 가지고 납치돼 가지고 가서, 이 여자가 약국을 하는 여자야. 산에 들어가서 땅을 파 가지고 모기지만 내놓고 묻어 놓은 거야. “너 이 카드 번호 안 되면 요거 망치로 너 머리 때려서 그냥 묶고 나 덮어버리고 간다.” 그 여자가 이거는 끝까지 번호를 안 대주고 카드 번호를 대주면 자기는 거지 되는 거야, 다 빼가 버리고.

큰일 나는 거야. 그리고 여기 인감 도장에 너희 집 서류 다 가져왔으니까 여기 인감 도장 찍어. 오늘 매매 계약서에 다 찍어버려. 등기 이전까지 해버려, 하루 이틀 만에.

그리고 어차피 그 여자를 죽이고 등기 전에서 다 그 여자 재산 몇십억을 다 가져가려고 계획을 꾸민 거야. 그런 사람이 수두룩해. 수두룩이 많아요. 가정주부 혼자 사는 여자 딱 납치해서 그 재산 인감하고 그 집 재산 아파트 다 팔아치우는 게 하루 이틀이면 돼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런 남자들이 수두룩하게 돌아다녀요. 그런데 납치됐는데 헛을 머리를 묻으러 가는데 갑자기 어떤 남자가 탁 나타난 거예요. 망치를 들고 이 여자 머리를 내려치려고 있는데 난 그게 허경영이에요. 반가워요.

그러면 나보다 키가 83cm가 높은 사람 머리 위에 사과를 세 명 세워놓고 발로 차는 거 봤어? 안 봤어? 맞습니다. 그런 식으로 그냥 내가 공중을 붕 뜨면서 머리를 때려버려. 그러면 어디론가 흔적 없이 날아가 버려. 맞어?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게 살려주면 그 여자가 감사하다고 하겠지? 그럼 허구를 파서 살려주면 감사도 하겠죠? 그런 정도가 안 되면 사람들은 감사할 줄 알아? 몰라? 몰라요. 그 여자가 약국을 하는 여자였어. 약국을 하는 여자 납치해서 죽을 뻔했어요. 지금 약국 가는 여자들이 많이 납치해서 죽어.

돈이 많다고 소문만 나면 그런 일이 벌어져. 그 약국에 싹 틔워서 망을 봐. 이 여자 퇴근하는 시간. 마찬가지로 지하실 와서 여자 차 뽑을 때 올라타서 여자를 납치해서.

그래 약국 가는 여자가 강남에서 많이 죽었어요. 그런 걸 조심해야 돼. 하는데 그 여자에게서 어떤 사람이 핸드백을 뱉어서 도망을 갔어요. 그 여자 돈을 빌려 가지고 안 갚았어요.

그래 그 여자가 의뢰에 처했어요. 그러면 그 사람에게도 돈 빌려간 사람에게도 감사해야 되는 거예요. 그 여자가 돈이 많이 모였으면 납치될 수도 있어 없어? 그저 돈을 빌려가서 안 주는 사람한테 또 감사.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이거는 감사를 안 해야 될 게 없는 거야.

모든 게 감사 대상이에요. 내가 그렇게 납치돼서 부자가 돼서 잘 나갔으면 납치돼서 죽은 거야. 그런데 그냥 돈을 떼먹혀 가지고 그냥, 그냥 약국에 그냥 빨간 딱지 와서 붙어있고 자기가 잘못한 것도 아닌데 그렇게 돈에 쪼들림을 받고 소문이 나왔나? 소문이 나니까 그 여자 납치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어 없어? 그러니까 감사라는 것이 끝이 없어요. 그러니까 그 지나가는 사람이라도 끝까지 와서 살려주려고 그 놈하고 대들면 얼마나 고마워.

그런 사람은 고마운 줄 아는데 그 외의 사람들은 예사로 생각해요. 그래 여러분들 봐, 여러분이 옆에 있는 여자한테 감사한 줄 모를 수 있어. 이 옆에 있는 사람이 있으니까 내가 여기 몇 시간씩 앉아있지. 여기 한 사람 오면 내가 앉아있겠어요? 여러 명이 모이니까 내가 여러분한테 에너지를 쏘아주고 하지.

혼자 있으면 뭐 이렇게 많은 시간 보내겠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옆에 있는 동료에게 감사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감사한 것이 하도 많아 가지고 감사한 게 너무 많아 가지고 우리는 그냥 조상 덕으로부터 현재 여러분 사는 사람으로부터 지금 감자 농사 짓는 사람, 양파 농사 짓는 사람, 지금 고구마 모종 심는 사람 이런 사람이 없으면 우리가 지금 시장 가서 물건 살 수 있나 없나. 나는 고구마를 사거나 시장 가서 당근을 살 때 당근이 요만한 씨가 이렇게 열려 가지고 싹이 나 가지고 당근 뿌리가 이만해지려면 이게 시간이 얼마야 이게. 그런데 당근 뿌리 하나가 천 원이야.

양심이 양심의 가책을 받아가지고 당근을 살 때마다 괴로워. 이건 농부들이 분명히 마진도 없을 텐데, 이거 빼빠져 지어 놓고 빚더미에 앉아 있어. 농부들은 그래, 안 그래요? 우리 도시 사람들은 그걸 그냥 천 원이면 이것도 비싸다 사고, 또 여러분도 돈도 없으니까 그걸 사 먹기 사 먹지만, 사 먹는 자체가 죄짓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사과, 당근 한 뿌리 하나만 봐도 감사할 줄 알아야 돼.

내가 이거 돈 줬다고 감사하고 싶어. 박수. 그래야 머리 좋은 사람들한테 다 착취를 당해 버리고, 농부는 농협에 전부 농밭에 빚이 잡혀 가지고 농사지으면 힘이 없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우리는 그런 거를 지금 뺏어 먹고 앉아 있네.

그러니까 얼마나 우리가 죄를 지어. 무조건 감사해야 돼. 그래도 미안한 마음이라도 가지고 그걸 사야 되는 거야. 맞아, 맞아.

내가 눈물이 나려고 그러네. 농부들 생각하면. 누구 또 눈물 나면 안 되겠어. 성경이 님.

성경이 님 어디 계세요? 성경이 님 안 계세요? 한민동 님, 한민동 님, 한민동 님 사진 갖고 왔는데. 사진 질문, 질문하세요. 한민동 후원금. 지금 이제 하늘궁을 짓고 있는데, 그래도 나한테 직접 주는 거는 되게 반가워.

그래, 안 그래? 박수 한 번 더 쳐줘. 그런데 이게 감사함에서도 미안한 거야. 또 어려운 사람들이 많아. 이름 쓰고 금액을 쓰는.

어려운 사람들은 또 많은데 이걸 받으려니까 또 가슴 아프잖아요. 그래, 안 그래? 그렇죠? 그래서 우리는 이 나라를 이끌어 가겠다는 사람은 뭘 받는 것도 괴로워. 좋긴 좋은데 또 없는 사람들을 향하면 또 괴로워. 여러분이 안 내고 싶겠어? 어려우니까 못 내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나는 또 그런 게 가슴 아파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저분한테 감사하는 거지, 알겠죠? 그런데 저분이 이 사람이 누구야? 아들이요. 이 사람이 아들이야? 네. 홍콩에서 온 영화배우인 줄 알았어. 보여요? 네.

아들이 좀 매력적으로 생겼어. 그렇죠? 그런데 여자 보는 눈이 되게 까다롭게 생겼어. 이런 남자는 이거 100만원을 내셨어. 이 아들이, 이 아들이 더 잘생겨 보여.

우리는 어렵지만 서로 힘을 보태는 것도 좋은 거야. 그런데 이 분은 또 더 잘생겨 보이네. 밑에 있는 분은 왜 그럴까? 근데 왜 아들이 무슨 문제가 있나? 아들이 몇 년 전부터 직장을 다녔다가 어느 날 갑자기 그만뒀는데, 그 다음부터 빙의가 들어갔다 나갔다. 그래서 저희 친정 부모님, 시부모님께 선도제 해주신 분이 있어요.

스님 말고 개인적으로 그분이 이렇게 해줬는데도 들어갔다 나왔다. 그 잡아요. 이분은 잘 봐요. 이 사람이 머리를 내려서 안 내렸어? 안철수처럼 머리 내렸죠.

안철수는 아직 머리 올렸죠. 그렇죠? 관상 보는 사람들이 머리 올려라, 이래서 귀신 붙는다고 알겠죠? 그 남자들이 머리 많이 내려나? 여자가 많이 내리나? 여자가 많이 내리지. 그래서 남자들이 드라마를 만들 때 감독이 귀신 만들 때 여자만 만들어, 안 만들어? 여자만 귀신만. 남자 귀신 나 본 적이 없어.

내가 죽을 때까지 돌아갈 때까지 남자 귀신 드라마에 나오는 일이 없을 거야, 아마. 그러죠? 근데 이분이 머리는 내렸어, 안 내렸어? 내렸어요. 그리고 콧수염 달아서 안 달았어? 이걸 히틀러 스타일이라고 그러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히틀러가 얼마나 많은 사람을 죽였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이 스타일의 머리를 들어줘야 돼.

그러면 이 영가가, 이 사람의 혼백이 여기를 드나드는데 고개를 가리고 있는 거야. 좀 가렸잖아. 그래서 이 남자는 이렇게 많이 가리면 안 돼. 그래서 이 사람이 하나, 여러분 알았나요? 이 관상은 영적인 얼굴이야.

영적으로 굉장히 발달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내가 아까 여자 보는 눈이 까다로울 것 같다고 그랬잖아. 까탈스러운 사람이야. 이런 사람은 신이 노리는 사람이야.

잘생겼기 때문에. 영적으로 민감하면서 예리해. 그렇게 생겼죠? 예술가 같이 생겨서 안 생겨서. 그러니까 그런 사람은 귀신이 평범하게 생긴 사람한테 절대 안 들어가.

꼭 여자도 미인만 골라서 무당을 만들어요. 그런 생각은 안 들어요? 여기 미인들 조심해야 돼. 미인은 밥을 굶으면 안 돼요. 잘못하면 무당이 되는 수가 있어.

그러니까 미인들은 영양실조가 되면 귀신이 붙어버려요. 여자 옆에는 보통 천 명의 귀신이 따라다녀요. 조상들이 많이 따라다녀요. 귀신들이.

남자 귀신들이야 전부. 남자 귀신이 많이 달라붙어 있어. 근데 남자 옆에는 한 500명의 여자가 돌아다니고, 또 떼먹은 사람, 이런 사람이 따라다니면서 두고 보자 그러면서 붙어 다녀. 전생에 이제 빚이 있는 사람들이.

그 남자보다 여자가 귀신이 더 많이 붙었기 때문에. 석가모니가 여자를 절대 중을 못 만든다고 고집을 부렸어. 근데 제자, 제자가 자꾸 부처님, 여자도 무당을 절에 오게 합시다. 그래, 안 그래? 성녀가 되게 하자고.

그래 가지고 결국 해줬는데 누가 최초의 중이 돼요? 여자가? 최초 비구가 누구지? 어? 석가모니. 석가모니의 마누라. 알겠죠? 석가모니의 마누라가 최초의 비구가 돼요. 그러니까 마누라가 찾아와서 내가 중이 되게 좀 해주세요.

마자마 파티, 마자마 파티라고. 이 마자마 파티는 누구냐, 누구죠? 이 사람이 마자마 파티가 누구죠? 모르죠. 마야 부인의 동생이야. 마야 부인이 석가모니를 낳자마자 일주일 만에 돌아가 버렸어.

그러니까 마야 부인 동생 마자마 파티가 자기 이모야. 이모가 석가모니를 키워요. 알겠죠? 석가모니가 그렇게 클 때까지 이모가 점 찍기를 일주일도 안 된 애를 이모가 키워 가지고 성장을 해. 그러니까 석가모니한테 항상 엄마 이야기를 해주는 거야.

그러니까 석가모니는 뭘 그리워하냐?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병이 그리는 거지. 마자마 파티가 친모니가 아니라 이모잖아. 이모한테서 이렇게 커다가 석가모니가 중이 되어 버리니까 마자마 파티가 허전해 하네. 취임도 안 갖고 남편도 없는데 애 엄마가 된 거야, 이모가.

그래서 자기를 키워줬는데 석가가 중이 되어 버리니까 마자마 파티가 찾아와서 나의 중 좀 되게 해달라고 사정을 하는 거야. 그래서 석가모니가 여자는 중이 되면 안 된다. 여자는 귀신이 많이 따라다닌다. 그러니까 남자는 귀신이 적게 따라다닌다.

그러면 여자는 계율을 정된다면. 그런데 끝까지 안 된다 하니까 이 마자마 파티를 석가모니 제자가 자꾸 좀 해달라고 사정을 하는 거야. 그러니까 마자마 파티를 이모니까 키워준 은공을 봐서 최초로 여자를 중으로 좀 받아달라고. 그러니까 마자마 파티가 나는 왕궁에 못 있겠다.

나는 내가 키운 석가모니아 아들 옆에 있고 싶다. 자꾸 이러니까 할 수 없이 중을 해주는 조건이 뭐냐? 계율을 남자보다 두 배를 더 만들었어. 알죠? 남자는 계율이 여자보다 절반이야. 남자가 5개면 여자는 10개.

여자가 계율을 몇 개만? 250개를 만들어요. 남자는 250개 절반밖에 안 돼요. 그러니까 엄격히. 계율을 만들어 가지고 여자도 그러면 중이 되어라 이런 거예요.

그 다음에 된 여자가 누구지? 잠깐만요. 부인 이름이 뭐예요? 두 번째 부인이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부인도 어머니 따라서 이모 따라서 여자 중이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자는 귀신이 많이 따라다니니까 왜 따라다니냐? 노리는 자가 많아.

이쁘니까. 그럼 못생긴 여자는 귀신이 조금 적어. 내가 인물을 잡고 이야기해서 미안한데 재밌잖아. 그래도.

실제야, 그게 또. 잘생긴 여자는 귀신이 많아. 그래 가지고 우리나라에서 진짜 잘생긴 사람은 거의 다 납치돼 가지고 술집으로 갔어. 강남에서 그것만 노리면서 대포차 가지고 돌아다니는 사람이 1년에 5천 명 정도를 납치해.

얼마나 여러분 운이 좋아요, 자식이 납치 안 된 사람들이죠. 기적적이야. 그것도 감사해야 돼. 누구한테 감사해야 되냐? 하늘에 감사하고 우리나라 경찰한테 감사해야지.

그렇죠? 하나씩 빙의가 자도 되는데 어떻게 해야 돼요? 그러니까 이 사람은 나한테 한 번 안 왔지? 예. 말도 못했어요. 무서워서. 한 번 데리고 와요.

여기까지만 말이나 안 하고 무서워요. 걔가 제가 말 한마디 잘못하면 눈에 막 불이 나. 지금 아들이잖아요. 아들이 몇이요? 지금 뒤집기니까 35.

여기 아들이 몇 명이냐? 아들 하나가 이렇다는 거 아니야. 뭐 했었어? 이 사람이 빙의되기 직장, 그냥 일반 직장 다니다가 그게 이제 그만두고 실업급여 받다가 이제 그게 끝났는데 이제 정부에서 왜 무료로 가르치는 교육이 있어요. 공부는 잘했나? 옛날에 그냥 공부는 잘 안 해요. 잘 안 해요.

학교 다닐 때 머리 좋았지? 네. 근데 처음에는 옛날에 그 빙의되기 전에는 빙의돼서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자기는 살 의욕이 없다 그랬어요. 당장 지금 이 자리에서 죽어도 자기는 상관 안 하고. 잘 봐요.

이 사람 콧대 높아? 높아? 이 사람 이런 사람 콧대가 높은 대신에 잘 보세요. 코 주변이 좀 꺼졌죠? 코 주변이 좀 꺼졌죠? 콧대는 되게 높고. 그럼 이 사람은 이상이 높은 사람이에요. 이상은 높은데 현실을 바라보는 눈이 현실을 부정적으로 봐 버려요.

여자가 코가 이러면은 가부야. 혼자 살아야 돼. 근데 여자가 내가 이렇게 코가 이렇게 코중팍 높죠? 저 어머니는 코중팍이 괜찮아. 저 정도는 괜찮은데 남편은 지금 어떻게 되세요? 남편은 저랑 헤어졌어요.

헤어졌지. 언제 헤어졌어요? 개 아홉 살 때. 저 어머니가 코가 낮은 코는 아니야. 그렇죠? 크게 낮은 코는 아닌데 어쨌든 이 분이 코가 되게 높으면서 눈이 들어갔어, 안 들어갔어? 들어갔죠.

그러니까 생애에 대한 의욕이 누구처럼 끈질기게 뭘 하려고 안 해요. 하다가 싫으면 그냥 때려쳐 버려요. 약간 이상이 너무 높다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 성행할 때 코를 너무 높이면 돼요, 안 돼요? 고독해져 버려요.

남편 복이 다 다다른다 버리고, 재물 복이 다 다다른다 버려요. 알겠죠? 그래서 이 코중팍이 낮아야 돼요. 주현미같이, 아이유같이. 알겠죠? 그럼 애교 만점이 되는 거야.

여기 코 끝 여자 있네. 코가 높으면 이상이 높아. 이상이 높아도 저분은 심성이 착해서 자존심이 나쁜데도 안 부려. 괜찮은데 코가 잘생긴 코야.

그런데 코중폭을 이렇게 너무 높으면 현실과 이상의 괴리가 있는 사람이야. 그렇게 보면 돼요. 그런데 정부에서 교육 가르치려고 하는 거가 지금 기다리고 있는데 인원이 모자.. 그러니까 인원이 다 모집이 안 된다고.

상.. 이제 릴레이 되거든요. 기다리고 있지, 그런 사람이 많지 않으니까. 그럼 어떡하지? 어, 이제 이 사람이 잘 되도록 하려면 데리고 와.

네, 어, 데리고 와서 하고, 이분이 참 표정이 밝아. 이런 아들이… 이 아들이 저분 아들이 아닌 것 같지 말래, 아무만 봐도. 그렇죠? 네, 긍정적이야.

나는 내 하늘은 저분한테 더 좋은 아들을 주고 싶잖아. 그럼 이거 고쳐줘야 안 되겠어요. 그렇죠? 이런 것도 내놨지만은, 이분이 너무 이런 아들을 키우는 사람 치고는 밝아요. 저분이 뭘 잘못해서 그런 아들이 돼야 되노.

그리고 저희 집에 여자친구가 한 번 와서 잔 적이 있는데요. 이렇게 꿈에 다른 방에서 사는데, 꿈에 이렇게 하얀, 아니 얘하고 같이 잤다 이거. 아니, 아니, 다른 방에서 여자친구가 자는데 하얀 소복을 입고 할머니들이 침대 옆에 누워서 세 분인가 나타나더라고. 밤에 자다가 놀래 갖고 여자친구가 한번 나타난 적이 있어요.

그래서 저희 집에 귀신이 많다고 이 여자가 그러더라, 그 여자가. 걔도 그렇고, 얘도 그 귀신을 보는데요. 보는 것 같아요, 아들이. 그 방에 그날 아들이 그 여자 옆방에 잘 때 문소리 안 났어요? 그것까지는 제가.

삐끗삐끗 문소리가 안 났어요? 그 여자하고 지금 생이나? 겨울이니까. 그 여자하고 지금 새기고 있나? 네, 지금 새기고 있는데, 그 여자가 이 남자하고 자꾸 새기면 이 사람의 귀신 작용이 없어져, 좋아져. 무슨지 알겠죠? 자꾸 새기게 해도 머리 좀 들으라고 그래. 코수염 자르고 머리 들으라고.

이거는 음을 부르는 거예요, 음. 귀신은 음기를 좋아해. 귀신은 태양이 있거나 밝거나 에너지가 있는데도 싫어해요. 허경영 여기가 앉아있는 데는 귀신이 건점을 못해.

내 사진이 특히 있습니다. 집에 가서 내 시계를 사가지고 와서. 걸어놔. 그러면 귀신이 36개를 놔버려.

파동이 세니까. 그러니까 나는 수맥이 있는데도 내가 가 있거나 사진이 있으면 없어져 버려. 워낙에 에너지가 세요. 그러니까 얘는 음의 기운이 강하게 해 놨잖아.

수염, 코수염 달아놨잖아. 여기 머리 가리고 있잖아. 그러니까 아주 귀신이 활개를 칠게끔 음 기운이 강한 사람이야. 그래서 나가는 걸 싫어한다.

이렇게 나가는 걸 싫어한다. 가나 보면 어두운 데서 컴퓨터를 하거나 음 기운이 강해. 그러면 귀신이 드나들기가 좋아. 그래서 이걸 올려주고 집안에 해가 들어오게 해주고 밝게 해줘.

알겠습니까? 그 다음에 내 사진. 내 시계. 그러면 일단 귀신. 그럼 귀신은 없어져.

명언 말고 큰 사진 주세요. 그리고 그 여자하고 결혼을 빨리 시켜 버려. 그날 저녁에 밤에 문소리가 났어. 알겠어요? 우리 어머니가 참 밝고 맹랑해요.

어머니가 저런 사람은 저분이 저렇게 성격이 좋은데도 남편하고는 헤어졌잖아요. 그럴 때는 남자가 문제가 있는 거예요. 남자가 문제가 있어서 헤어진 거예요. 내 말이 맞는 것 같아요? 네, 이거는 나한테 줘요.

내가 도와드릴게. 그래요. 박수. 아, 가도 괜찮아요.

자살했어도 저분은 간단하게 답을 해 줄 거니까. 질문 저요? 아, 제가 이름을 불렀는데 제가 다른 사람을 불러야 되는데. 아, 성경이라고. 아, 그런 말씀해.

질문 말씀. 시간이 너무 오버돼서 질문 빨리 하세요. 내가 그냥 적당히 답하는 것 같아도 굉장히 중요한 답이에요. 여러분들이 배워야 돼요.

그런 거 알아 놔야 돼요. 알겠죠? 그리고 여러분의 몸이 좋아지고 스트레스가 없어져 버려요. 알겠죠? 나는 이만큼 살을 안 붙여 있는 대로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게 영적 대화야.

그러니까 뇌에 지식이 있는 쪽을 통과 안 해, 알겠죠? 뭘 통과한다고? 사고, 사고를 하지 않고 바로 나가는 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뭐지? 영의 대화야. 영적인 대화가 그냥 나가는 거지. 인간의 뇌에 있는 지식을 통하고 나가는 게 아니에요. 내 말은 딱 들으면 그냥 바로 이야기하는 거, 알겠죠? 어떤 때는 막 어찌 운이 없는 말도 해요.

계산을 안 하는 말이에요. 질문해요. 장가가서 안 갔어요? 얘는 공무원이 되어야만 장가가게 생겼네요. 사진 좀 앞으로 전해.

우리가 오늘 여기는 처음 했네. 이 자리, 이 자리는 좋은 자리야. 이 자리가 왜 좋은 자리냐? 돈이 도로니까. 여러분, 내가 뭘 질문하면 눈치가 없어.

그렇게 이 아들입니까? 아까 저분 아들하고 좀 코가 다르죠. 중파기 좀 낮죠. 이 사람은 유난히 거기가 낮죠. 이걸 김대중 코라고 그래.

김대중 코가 눈 밑에 유난히 낮아. 코끝만 이렇게 뺐지만 있죠. 여기 김대중 코잖아요. 아들이 몇 살입니까? 지금 딸 둘의 막내 아들입니다.

몇 살이죠? 지금 서른한 살. 이번 토요일 날 9월 2일 날 시험 보거든요. 경찰 공무원. 무슨 공무원? 경찰 공무원.

그래서 제가 공무원을 하라고 해서 밀었는데, 제가 잘 밀었는지 이번에는 실시될지 안 될지. 이 친구는 공무원 안 하면 굉장히 좀 힘들게 생겼어. 너무 그냥 착하게 생겼잖아. 경찰 공무원 하면 잘하겠어? 구주 은하에 잘하겠어? 이 사람은 어머니를 닮아서 그런지 아주 착하게 생겼네.

그래서 이제 경찰이 되고 안 되고는 내 힘도 필요하지.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오신 거 아니야. 알았어요?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고. 내가 인간들을 만든 사람이 와 있으니까 내가 개입할 수가 있잖아.

내가 도와드릴게. 박수! 아주 아들이 선한 아들이야. 선한 아들 걱정 안 하셔도 되겠어. 이 사람은 장사도 잘 못하고 공무원 하는 게, 얘는 천상에 여기서 내가 대통령 되면 이제 시간이 없어.

누가 한 사람 말씀해. 나는 대응 고치는 것보다 질문이 재밌지. 저희 오빠인데요, 2007년도에 교통사고 났거든요. 그래서 지금 뇌병변 장애 있어요.

아직 결혼을 못했거든요. 몇 살이지? 69년생인데 실제 나이로는 66년생이에요. 장가를 갈 수 있어요. 갈지.

가게 해주세요. 선생님 장가 가게 해주세요. 그런데 생활 능력은? 지금 경제 활동을 못하고. 그런데 경제 활동을 못하고 있는데 남, 여자가 오려고 하나? 이 남자 집이 별도로 있어요.

오빠 집이 국가에서 나옵니다. 그 정도면 무조건 이 사람은 장가를 갈 수가 있어요. 본인은 안 하죠. 본인은 약간 좀 이상이 와 있기 때문에 그런 애를 낳는다는 보장은 없는데, 장가를 갈 수 있게끔이라도 해야지.

알겠죠? 그래도 사진을 내한테도 잘 되도록 해 드릴 테니까 박수. 저번에 친제님이 연필 말씀하셨잖아요. 이제 우리 연필 맘도 없이 쓰이게 생겼네. 박정우님 잠깐만 일어나세요.

저번에 아들 갖고 있었어요. 이제 연필이 박수 잘 왔네. 저분 자녀들 앞으로 배설길이 열렸다. 농장으로 잡힌 만큼 하시지만 지금 하는 거 이것도 증축해야 되고, 여기가 넓으니까 다음 주에 꼭 사람을 많이 데려오는 거예요.

여기가 꽉 차야 재미가 있어. 꽉 차면 내 목소리가 달라져요. 알겠죠? 후원하실 분들이 있으면 우리가 저쪽 하늘궁 짓는 게 잘 되려면 많이 사람이 모여야 돼. 그 사람 중에 이런 것도 세중의 봉황이 있다고.

그 중에서 도울 사람들이 또 나오잖아요. 알겠죠? 여러분들도 좀 힘이 들더라도 신경을 써요. 알겠죠?.

스크립트2

여러분들이 올 때 새로운 사람들을 꼭 달고 와야 돼 꼭 한 두 사람씩 달고 오면 이게 꽉 차 지금 뭐 음해하는 사람들이 많아 내가 이제 뜨니까 네 맞아요. 내 때문에 자기들이 출세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깐 허경영의 어떤 능력은 사람들이 흉내는 못 내는데 내 강의한 거는 물고 늘어져 가지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 근데 사람들을 공격할 필요도 없어 이제 그냥 놔두면 다 없어져요 알겠죠. 그래 가지고 오는 사람들을 전부 음해해가지고 전화로 불러내고 뭐 다 빼내고 이래 그런 사람들이 있어 거 현혹되지 말아 알겠죠. 그래요

하늘궁이 이렇게 커질 거예요. 다 그리고 저 위에까지 다 트고 건너편에는 대통령 되고 나서 살 거예요. 저거 한 이삼 년 안에 다 사가지고 여기를 전부 다 밀어버릴 거야. 그래서 전부 우리 시설이에요. 전 세계에서 사람이 오는데 여기가 1년에 몇백만 우리나라 전체 오는 관광객의 대부분이 여기를 거쳐서 가야 돼

지지자
네,

알겠죠. 관광코스

사회자
자 그 하늘궁 여기가 이제 저기 하늘궁 유래에 대해서 총재님이 한 말씀해 주시고 그다음에 질문이 들어가고 그다음 저기 3회 째 때는 인제 치료 다 해주실 겁니다. 자 하늘궁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이게 은하계에요. 은하계 은하계 알겠죠. 그니까 은하계가 은하 우리 은하계 이름 중에 제일 우리하고 가까이 있는 게 우리 은하야 아니 우리 은하는 별이 몇 개예요. 12억 개 별이 12억 개가 모여있는 게 우리 은하에 우리 은하는 어디에 있냐면 우리 은하는 지구가 요게 요게 지구가 여기 있으면은 여기가 태양계예요. 이게 우리 지구 이게 우리 지구가 제일 가까운 은하가 요거예요. 지구계가 지구가 속해 있는 은하계야 이게 이름이 우리 은하예요. 여기 지구가 있고 여기 태양이 있습니다. 그래 이게 은하의 중심인데 중심에서 많이 벗어나 있어 알겠죠. 남섬부섬에 있다. 이 말이지 그래 벗어나 있는데, 우리 은하가 12억개 별이 있는데, 이게 전부 12억 개짜리예요.

알겠죠. 그럼 여기가 뭐겠어요. 백궁 여러분들이 말하는 백궁 알죠 백궁인데 이게 우주 중심 이야 그런데 이 은하 안에서 태양계는 여기가 태양계지요 그러면 은하 안에도 태양계가 수도 없이 있어 예 그러면 이 은하 안에 있는 이 태양계가 있고 이 은하 우리 은하가 이 우리 은하가 다시 그 위에 있는 게 우리 은하단이야 그게 이런 12억 개짜리 별이 12억 개의 은하계가 있는 게 은하단이야 되게 많죠 이 우리 은하만 해도 이 은하 우리 은하가 얼마나 큰데 이 은하 안에 우리는 한쪽 구석에 있고 이게 12억 개 별 중에 우리 지구가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여기까지 갈 수가 없지 확인할 수가 없어요.

근데 이 우리 은하에 있는 이 별에서 우리는 태양까지 가는 것도 굉장히 어려워 그런데 이 우리 은하가 12억 개가 모인 게 이런 은하계가 12억 개가 모인 게 우리 은하단이 있어 그리고 은하단이 다시 12억 개가 모여 그러면 뭡니까? 그다음이 은하운이 있다고 운이라는 건 구름운자야 구름처럼 많다 이 말이지 그렇죠. 그러면 마치 이런 12억 개짜리가 수증기처럼 모여 있어 그게 은하 구름 같다는 거지 그게 은하운이야 그럼 이런 은하운이 또 무한 데가 계속 되요. 얼마나 많아 우주의 별이 근데 그 끝이 있느냐 끝도 무한대 그게 여러분들이 아무리 오랫동안 비행 접시를 타고 빛의 속도로 가봐야 영원토록 가봐도 그게 끝이 있어 없어요. 그게 우주예요.

여러분들은 이상한 세계를 보고 있는 거야. 왜냐하면, 이 우리 은하만 해도 우리는 여기서 지구에서 태양도 못 가는데 여기에서 이 우리가 있는 이 우리 은하에서 우리는 한쪽 귀퉁이에 있는 거지 12억 개 별을 우리가 갈 수가 있나 열두 개만 간다고 그래도 그건 불가능이야 근데 12억 개 있는 별이 있는 이 12억 개짜리가 또 12억 개가 있어 은하단이야 그럼 우리 은하 이게 인제 우리하고 제일 가깝다고해서 우리가 붙는 거야 이게 과학자들이 우리라는 이름을 붙여요. 그리고 남의 은하도 있잖아. 그래 안 그래요. 우리 은하 아닌 게 있어요. 그게 또 무한대가 있어 그거를 만들고 가르키고 지배하는 자가 여러분 앞에 앉아있는 거예요. 인간의 모습 자 무슨말인지 알겠죠. 그러면 이 백궁은 무한대 은하계를 관리해 안해 합니다.

하지요 그러니까 이 백궁이라는 데는 내가 아까도 사람들을 고쳐줬지만 0.1 초에 여기서 미국에 있는 사람을 고쳐 관통해버려 과학적으로 불가능하지 그러니까 여러분이 아무리 종교를 가지고 있어도 종교는 초등학생들이 가는 학교야 유치원 종교로 가면은 워낙에 예를 들어, 종교를 하나 예를 들면, 여기 기독교가 있다. 여기 불교가 있다. 그러면 이 종교를 예리따 조사해 보면 메시아가 온다 미륵이 온다 이거야. 맞아요. 예언서 기독교의 예언서가 뭐야?

06:7
요한 계시록 20장 20장에 가서 15절 같은 데를 쭉 보면은 새하늘과 새 땅이 오는데 그때 있는 자가 하늘에서 오는 하늘을 만든 자가 인간의 모습으로 온다고 그러죠 그 자가 온다 그자가 백보자가 그자가 백보자를 봤다고 그러지 요한이 그러면 요한이 본 세계가 백궁이야 백보자 빛이 광활해서 눈 뜨고 볼 수가 없더라 그게 백보자야 그게 하늘에서 여러분이 내가 앉아있는 백궁이야 백궁의 백보자야 그러면 이 사람들의 경전이 일부 맞는 것도 있고 성경도 불경도 맞는 것도 있는데, 다 맞는 게 아니야.

왜냐 잘 봐 하나님이 아브라함 모세 보고 너는 유대인들을 싹 데리고 350만 명을 데리고 니가 애굽에서 나가 가지고 가나안 땅으로 가라 그랬죠 그러면 가다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려고 요렇게 망을 보니까, 안에 어마어마한 행복하게 사는 원주민이 있어 없어 그게 지금 팔레스타인이야. 팔레스타인 인간들 조상이야 그거를 가서 전부 때려죽이라는 거예요. 때려죽이고 그 땅을 뺏으라는 거예요. 그게 말이 되는 겁니까? 그 하나님이 지시하겠어 그래 유대인을 얼마나 사랑한다고 해서 팔레스타인들이 아름답게 사는 가나안 땅을 군침을 삼기면서 야 저기들어가서 우리가 다 때려 죽여야 되는 거야. 그 숫자적으로 자기들이 적어 근데 걔들이 숫자가 많아 그 많은 사람을 가서 어린애하고 엄마 아빠가 행복하게 사는그 땅을 가서 후두려쳐 가지고 다 뺏는거야 괜찮아요?

여러분? 그게 유대인의 조상이야 그래 안 그래 우리 한민족이 그렇게 살았을까? 아닙니다. 우리는 남 죽여 가지고 땅 뺏은 민족이 아니야. 그 사람들은 나라의 건국 일이 있어 남의 땅을 뺏어가 나라를 세웠다 이거지 그래 건국일이야 우리는 뭐라고 그래 개천절 우리는 하늘이 열어 가지고 만들어진 땅에 와 있는 거지 우리가 뭐 남의 땅 들이 뺏었나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하고는 그 역사를 가지고 그걸 훌륭한 종교라면 유대교 기독교 천주교 있잖아. 있으나 성경에 원 대가리에 들어가 보면 남의 땅을 과감하게 가서 때려 죽이고 그걸 뺏는 과정이 나와요. 남의 건고하게 만들어놓은 여리고성을 계속 욕설을 하면서 그걸 빙빙 도니까 성이 무너질 수밖에 그래 안 그래 하나님이 그놈들을 죽이라 그래서 죽였다는 거야. 자기 민족은 다른 민족을 죽여도 괜찮다 이 소리야 여러분 바람직합니까?

우리나라 사람이 이렇게 아시아가 이렇게 생겼으면 여기서 배링해가 이렇게 붙어있어서 아메리카가 여기가 옛날에 사람이 왔다 갔다 했어요. 그죠? 그리고 여기 있는 사람 전체가 한민족이야 그래서 아버지를 아바지라 그래 그렇지 그래서 아바지족이라고 그래 아파지족이라고 그러잖아. 그 사람들이 전부 몽고반점이 있어 전부 우리 조상이야 우리 민족이야 그러니까 이 낙원이 얼마나 넓은 땅이야 캐나다 미국 브라질 남미까지 그 넓은 땅에 편안하게 살았어. 근데 여기서 유럽 땅에서 여기 해도 잘 안 비치고 더러운 땅이지 여기가 여기에서 어떤 사람 하나가 왕 공주가 왕이 준 여왕이 준 돈을 가지고 그냥 우연히 콜럼버스가 인도로 간다는 게 미국으로 가버린 거예요. 그걸 발견함으로써 그 사람들 다 죽는 거지 맞아 안맞아요.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해 가지고 우리 조선족 우리 한민족을 한 놈도 안 남기고 때려 죽이는데 머리 가죽을 하나 뺏겨오면 몇십 달러씩 줬어요. 그래 가지고 백인들이 말에다가 인디언 잡아 죽인 가죽을 수백 개를 싣고 말에다 싣고 어디로 갑니까? 그 사람들이 있는 보안관이 있는 사무실로 가져가요 가져가면 돈 나와 안 나와 근데 그게 인디언들 머리 베낀 가죽이야 한번 생각해보세요. 그게 전부 우리 조상이야 그러니까 저 백인들은 어떻게 나라를 만들었어 가나안에 편안하게 사는 사람들을 가서 다 때려죽이고 아주 밤중에 가서 기습해가지고 땅을 뺏아서 그게 하나님이 준 땅이래 약속의 땅이라고 그러죠 그러니까 우리가 기독교를 욕할 필요는 없어요. 그런 역사가 종교의 시작이라면 그 종교가 오래 가겠냐고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들은 종교를 마냥 나쁘다고는 하면 안 돼 모든 종교는 자유가 있는데, 그 사람들이 그런 역사를 피의 역사를 가지고 있어 지금도 팔레스타인하고 유대인이 싸워 그래 안 그래요.그 땅 중에 일부를 빼앗으니까 그 조상들을 막 때려 죽인 거야. 그래야 그러면서 사람을 죽일 때 하나님이 가나안 땅을 주셨다는 거야 뺏어라는 거야.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죠 그러니까 이 유대인들이 건국하는 과정에서도 신앙적인 것이 있다고 자기들은 이야기하는데 내가 볼 때는 기가 막혀 피의 역사예요. 알겠습니까? 사랑하고 양보해 가지고 세운 나라가 아니다. 이 말이야. 그런 종교를 바탕으로 하고 있고 심지어 종교가 성장해 가는 과정에 내가 입에 담을 수 없이 수십만 명의 영적인 인간들을 무당으로 몰아가 다 때려 죽였어 화형식으로 해서 죽였어.

천주교가 그래 안 그래 얼마나 많은 사람을 뭐 조금만 이상하면 저건 신들린 년이다. 죽여라 이러니까 그래가 화형당한 사람이 수백만 명이야 천주교가 그랬죠 임금도 전부 천주교가 임명했어. 종교가 한 일이 어마어마합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와 있는 이유는 이 백궁에서 내려와서 이 우리 은하들은 전부 내 분신이 내가 하나가 있는 게 아닙니다. 지구에만 있는 게 아니에요. 다른 별에도 내가 있어요. 똑같은 내가 거 가서 문화가 다를 거 아니에요. 거 가서 일정한 졸업 때가 되면 나타나 나도 여기 여러분 이제 졸업 때가 돼서 온 거야. 이 지구는 여러분들이 더 인구가 100억 200억 되면 이 100억이 존재할 수가 없어요. 인제 이빠이 된 거예요. 70억이 됐을 때 내가 온 거야. 알겠습니까?

와 가지고 급격하게 여러분들을 바꾸는데 이 과정에 여기 있는 것을 요 자리가 위에서 온 본체가 여기 화신이 대기하는 장소예요. 알겠죠. 여기 내가 몇 년있어요. 362년 88일 동안 머물고 갈 장소야 알겠죠. 메두셀라는 1000년 살았죠 내가 1000년 있을 수 있지만 바쁜 사람이야 알겠습니까? 나는 그렇게만 해주면 요거만 해주면 여러분들은 다 지구가 큰 이상 없이 돌아가요 알겠죠. 그래 와 있는 거고. 이 우리 은하의 이 비밀은 왜 이렇게 무한대의 허공이 있는가 그 여러분들 한번 생각해 봐 우주의 끝에 뭐 베니다로 막아놨겠어요. 그래 안 그래 막아놨으면 그 어디가 또 있을 거 아니에요. 그걸 막을 이유가 없지 영원히 이 우주는 끝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영원히 가도 가도 별이 있고 가도 가도 사람이 있어요 그니까 무한대 사람이 있는 걸 여러분들은 그게 가능한가 이렇게 생각했지만, 우리는 가능한데 여러분 뇌는 가능하지가 않은 거예요. 왜 그럴까 여러분은 숫자에 매여 있어요. 무슨 이야기인줄 알겠죠. 거리와 시공 시간 그러면 여러분들 이시간에 매여 있어요. 시는 뭐예요? 시는 공은 뭐지 간은 뭐지 그러면 시공은 뭐예요. 요거는 시간은 간은 시라는 것은 이거는 2차원적인 거예요. 3차원적인 거고. 요거는 4차원적인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거는 물질적인 거고. 이거는 뭐예요?

영성적인 거야. 간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시간 그러면 물질적인 거와 영적인 거를 합친 거야. 그죠 그러면 이거는 시라는 것은 우리가 내가 무언가를 인지했을 당시를 말해 여러분이 나를 만난 것은 시야 그래 안그래요. 근데 만난 장소가 뭐겠어요. 나를 만나는 장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우리가 말하는 이 간이라는 거는 4차원이야 4차원 4차원 이상이야 10차원도 간에 들어가 그러니까 시간과 공간 시간과 공간 알겠죠. 그러니까 이시간도 또 그렇게 분리해야 돼. 시공도 시간과 공간이야 알겠죠잉 그러니까 우리가 한 시간 하면은 우리가 이거는 우리의 이성이 들어있는 거예요.

이거는 이성이 안 들어있어 야 우리가 아침부터 해가 질 때까지를 한 시간을 하자. 그러면 그렇게 되는 거야. 그게 시예요. 우리가 때를 정한 거야. 이건 인간이 정한 거고. 이거는 뭐예요? 인간이 정한 게 아니야. 간은 알겠죠. 이 간을 이 간을 나눴다 이 소리야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이 간을 나누어 난 거야. 실제는 시가 있어 없어 없어요. 간만 있는 거야. 간만 간이란 건 뭐요 허공 뭐가 오고 가는 게 있어 없어요. 없는 거야. 그런데 우리가 살아있는 동안을 시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이 간을 쪼개 놔버린 거지 그래 안그래 이게 간이야 요걸 일 미리 단위로 쪼개면 시가 돼 버려 눈금이 되잖아. 그래그래 그러니까 이 우주는 사실은 시간이 존재해 안 해 숫자가 존재해 안 해 없어요.

숫자가 존재하지 않는데 여러분의 머리는 요렇게 매여 있는 거야. 관념의 고정관념에 딱 들어있어요. 분명히 끝이 있어야 된다.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어야 된다. 이렇게 극과극으로 알겠죠. 그래서 좀 더 이 우주를 알려면 허경영이를 알려면은 고차원적인 걸 이해를 해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봐버리면 달라지고 네 이거 어디 갔노 이거 사진 아까 사진 누가 가져갔는데 내 사진 아까 누가 가져왔잖아. 가져와야지 그래서 여러분들이 한 사람을 더데려 오거나 두 사람을 더 데려 오면은 여러분들의 운명의 변화가 눈에 보여 그 여러분 만 오면 별로 변하는 게 안 보여 여러분 자신만 백궁으로 가는 거야. 알겠죠. 데리고 오면은 이 세상도 바뀌어 버리는 거야.

지을려면 사람이 미어터져야 돼 앞으로 이 골짜기에 사람이 앉을곳이 없어야 돼요. 그래야 여러분들이 그만큼 발전되는 거예요. 근데 여러분들은 그냥 나만 가자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죠. 알겠죠. 절대 이기주의를 벌여야 됩니다. 허총재님의 일을 도와서 하늘 일을 도우려면 사람을 데리고 와야 된다. 알겠죠. 혼자 달랑 와서 이러면 안 됩니다. 혼자 온 사람은 인사도 하지 말아야 되겠네 그런데 총재님 이 사람 내가 데려왔어요. 그러면 그 사람은 이렇게 머리에 박히는 거야. 그러면 그게 하늘에서는 뭐 한다고 어제 내가 예의주시한다고 그랬어 안그랬어 여러분을 예의주시하고 있어 응 이 지우는 거죠.

여러분을 예의주시한다고 그랬죠 네 예의주시는 예의주시한다. 맞죠. 이 하늘은 여러분의 행동을 예의주시하는데 제일 예의주시하는 게 여러분의 돈에 금전출납 그걸 제일 예의주시해요. 그러니까 돈을 사람 데려오는 데 썼다 누구한테 가서 커피 한 잔 사주고 허경영이한테 가자 시간과 돈을 썼다 그러면 그 사람이 어떻게 되겠어 대박이 나는 거야. 그사람 로또 복권을 샀다면 붙는 거야.

내 말 이해 가죠 그러니까 하늘은 이걸 예의주시하는데 제일 많이 우리가 저기서 우리가 말하는 석고대죄 할 때 우리가 석고대죄 한다고 그랬어 안그랬어 내가 응 본체가 내가 화신이 석고대죄의 화신입니다. 알겠죠. 여러분이 말하는 불교에서 말하는 지장 부처님 알겠죠. 저승사자나 마찬가지 저승사자는 데려오는 사람이고 거기에 총책임자는 지장 부처야 지장보살 알겠죠. 그러면은 석고대죄를 하는데 이 죄를 물을 때 그 사람의 금전 출납부를 본다고 그랬죠 그래서 저사람이 허경영이한테 사람을 하나 데려 올리고 와서 밥을 사고 차를 샀다 기록이 남아있다. 그러면 그건 기적적인 거야. 엄청난 일이에요. 근데 나만 허경영이한테 100번 갔다 이거 좀 문제 있어 알겠죠.

백궁은 갈지 몰라도 현세에서 행운이 와 안와

안와

허경영이 불러서 달라지긴 달라지지 알겠죠. 내가 어떤 비밀을 알려주는 거야. 내가 여러분이 돌아갔을 때는 요거야. 석고대죄 돌아가시기 전에는 예의주시 알겠습니까? 지금 살아있는데, 석고대죄 할 수는 없잖아. 지금 하는 모든 게 예의주시 예의주시 대상에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그 사람이 돈을 어떻게 벌었고 쓰는 과정이 어떻게 썼느냐 이게 굉장히 그 사람을 볼 수가 있어 그 사람 자세히 볼 거 없어 돈 얼마 남편한테 받아가 어떻게 썼느냐 그것만 보면 이 여자는 남편 망친 여자구나 이 여자는 남편은 500만 원 200만 원 벌어오는데 이 사람은 백화점 가서 뭐 홈쇼핑에서 물건을 뭐 얼마를 샀다 그러면 이 그 지출내역만 보면 이 사람이 남편하고 얼마나 싸우는지 알 수가 있어요. 사회에 얼마나 뭘 했는지 그러니까 이 사람이 누굴 만났냐 다 나와 안나와 명세서에 그게 BC 카드에서만 아는게 아니야.

하늘에서 다 보고 있어 여러분 금전출납부를 다 보고 거기에서 돈을 착하게 쓰는 사람은 돈을 왕창 줘 그게 빌 게이츠야 착해 돈 씀씀이가 착해 그러니까 왕창 주는 거야. 니는 좋은 일 해도 되겠다. 근데 이재용이한테 왕창 주면 이재용이가 봉사를 많이 할까 고생 안 해본 사람은 봉사하는 걸 잘 몰라 그럼 밑에 있는 임원들이 아니 우리가 이거 반도체에서 여자들이 백혈병 걸린 이 애들 산재보험 해줘야 되겠습니다. 말이라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 안 그래 이 재용은 그걸 모른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잘 돌아가는 줄 알지 그러나 삼성이 병들어가는 거야. 맞죠. 그래서 내가 네 강의를 부자들이 들어야 돼.

또 여러분도 알아야 돼 그래서 우리는 어떤 사람이 지금 고생하고 있는지 어떤 사람이 병마에 시달리는데 원인이 뭔지 이거 자기가 기업을 키우면서 거기 희생자는 다 안고 가야 돼 맞아 안맞아 근데 자기들이 희생자를 다 발로 차 버리고 무조건 성공만 자기들이 월급을 200억씩 100억씩 이렇게 받아 매년 매달 되겠습니까? 임원들이 월급이 너무 쎄 근데 거기에 150만 원짜리 근로자는 백혈병이 걸려가지고 죽어 나가는데 산재보험을 안 해주겠다. 그래서 내가 가만히 있겠어요. 내가 삼성에 혜택을 입었던 사람이야 그래도 본 메시아는 그런 것을 그냥 두지 않는다는 거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예의주시하는 거 무시하면 안 됩니다.

예의주시는 내가 지금 여러분들을 예의주시하고 있어 얼마나 데려오는가 내가 왜 오늘 이런 말을 하느냐 여러분들은 그거를 잘 모를까 싶었어 내가 요렇게 예의주시해 저 사람이 최정희 씨가 얼마나 데려오는가 보고 있는 거야. 알겠어요. 예의주시 우리 여기 심수봉 씨가 얼마나 데려오는가 보는거야

우리 심수봉 씨 원래 이름이 뭐지

사회자
차지홍

차지홍 우리 차지오 씨는 꼭 심수봉 씨하고 심수봉 씨보다 더 잘생겼어 심수봉 씨보다도 더 심수봉을 닮았다니까 차지홍 씨 일어나 봐 일어나 봐 일어나봐 빨리 일어나요 저기 쳐다봐봐

지지자
나오면 안 돼요

우리 차지홍 씨가 심수봉이라고 불러야 될 이유가 나오면 안 되는 사람이라 다른 어떤 종교에 있는 사람들이 와 있는 경우도 있거든. 그사람들도 무시할 수가 없어 그래 안 그래 그러나 뒤통수만 비춰주면 돼 그러니까 우리는 종교의 자유는 인정해야 돼요. 알겠죠. 천주교 그다음에 개신교 불교 이 사람들이 좋은 일을 많이 해요. 알겠죠.

[a]
많이 하는데 지금은 그것을 여러분들은 많이 하는 게 아니라, 요걸 꼭 알아야 돼 그 사람들은 응 안 흔들리지 이제 응 희생 없는 종교 종교가 희생이 없어졌다 이 말이죠. 알겠죠. 정치는 뭐가 없다고 원칙 없는 정치 원칙이 없어 원칙 이랬다 저랬다 원칙이 없는 정치 자기들만 잡았다 하면 상대방을 적별해 예 무조건 상대방 한거는 다 교과서도 다시 바꿔 박근혜 대통령이 잡으면 앞에 노무현이 한거를 다 바꿔 노무현이가 잡으면 박근혜한 교과서를 바꿔요 애들 교과서는 그렇게 바꾸면 돼 안돼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우리 국민 정치인들이 원칙 있어 없어 없는 거야. 무조건 상대방을 적이라는 거야. 원칙 없는 정치 그러니까 종교는 이거 없어서 망하는 게 아니야. 성경이 불경이 있어서 원칙은 정해져 있어 안 바뀌어 그런데 정치는 경전이 있나 없나 정치는 경전이 없으니까. 이놈의 원칙이 없는 거야. 저거 마음대로야 맞죠? 원칙없는 정치 그다음에 사업은 뭐 사업은 뭐가 없어 사업하는 사람은 도덕이 없어 사업은 이 사업하는 사람들은 기업은 이게 없어요. 도덕 없는 그래서 이걸 사업이라 안 하고 다른 말로 해요. 이 실제 사업은 도덕 없는 경제라고 그래요.

그래 안 그래 그다음에 양심 없는 쾌락 그러니까 이게 양심이 없단 말이에요. 노력 없는 재물 알겠죠. 그러니깐 노력이 없어 노력 없는 재물 그 사람들이 재물을 노력 없는 재물은 하늘에서 예의주시해 안 해 노력 없는 재물일수록 술집 여자가 이쁜 여자한테 가서 나쁜짓 하는데 쓰는 거야. 근데 열심히 노력해서 돈 번 이병철 회장 이런 사람 술집에 가 안가 나쁜 데 안 쓰죠 근데 2세 3세는 돈을 막 쓰는 거야. 알겠죠. 그런 위험한 게 있어 그다음에 또 인격없는 교육 자체는 뭐가 없냐면 인격이 없어 내가 이거 뭐 순서는 틀렸는데 인격이 없단 말이에요. 교육은 인격 없는 거죠.

그러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하나가 빠졌어요. 뭐죠 환경 없는 과학 그래 환경없는 과학 이게 마지막이야 이게 원래 맨 마지막에 있는 거예요. 환경 없는 과학 이 환경 없는 과학은 실제적으로 실제적으로 우리 과학이 환경을 많이 무시했어. 그래서 공장에 가면 백혈병 걸리게 되어 있어 원인이 그러면 이 공장을 지을 때 과학자들이 요. 종업원들이 백화점 안에 있는 여공들은 종업원들 하루종일 햇볕을 봐 못 봐 새벽에 왔다가 8시 이후에 퇴근해 9시에 그러면 백화점 종업원은 1년 내내 해를 봐 못 봐 못보잖아 그러면 어떻게 돼 백화점 설계할 때 과학자들이지 닷트처럼 유리를 해 가지고 저 위에서 빛이 착 들어오면 거울이 반사 반사 반사가 지하실에는 각 층마다 햇볕이 착착 들어가게 설계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래 가지고 종업원들 있는 쪽에는 햇볕이 쫙 비쳐 내려와야지 나는 설계도를 그렇게 만들어야 돼요. 나는 대통령 되면 그런 지시를 다 해 공장에 공장에도 환기가 어떻게 돼야 되고 조명이 빛이 어떻게 들어와야 되는데 여공 여종업원들이 뒤집어쓰고 앉아 가지고. 뭐 햇볕도 없는 데서 뭘 반도체에 만지고 있어 그래 안그래요 그러면 그게 남의 자식이라고 봅니까 나는 그게 전부 내 자식이야 그러면그 애들이 공기가 어떻게 마시고 무슨 공기를 마시고 환기는 어떻게 되고 조명은 햇빛이 어떻게 해서 공장에 애들한테까지 비춰주냐 이거야 그래서 이런 형광등은 가능하면 자제하고 자연 천연빛을 애들한테 일부분은 반사해줘야 돼요. 맞아요 안맞아요. 그래서 공장시설도 과학이 들어가야 과학이 이 과학 이 과학이 환경하고 원수가 돼 있어 알겠죠.

이런 전반적인 문제를 허경영이는 정치인들하고 다르게 다 보고 있어 안있어. 여러분들이 전부 거기 피해자야 맞죠. 피해자고 내가 하늘에서 온 변호인이에요. 맞아 안맞아요. 그래 난 이렇게 재밌는 말을 하고 있는데, 옆에서 자꾸 무슨 메시지가 와 빨리 끝내라고 맞겠죠. 재밌는 이야기를 못하게 하는 거야. 방해하는 거야 내가 눈치가 빨라야 되는 거예요. 예의주시하고 있어요. 여기서 나도 예의주시를 받아요. 그래 안그래 하늘에서 온 사람도 예의주시 대상이야 이거 빨리 끝내라는 거지 재밌죠 그래서 이 세상에는 내가 할 일이 너무 많아 대통령 되면은 다 바뀔 겁니다.

저 다리를 펴도 괜찮아요. 저 집을 공사하기 위해서 이 집을 이렇게 준비해 놨어 벌써 하늘에서 이거 내가 진 게 아니잖아. 맞아 안맞아요. 내가 이걸 계약을 했다. 이거야. 이게 한 20억 가는 건데 이걸 계약을 하는데 만약에 내가 안 해놨으면 어떡할 뻔했어. 이게 요 놀러 오는 사람들이 계약을 해가지고 미리미리 써요 이게 예약이 잡히는 거예요. 근데 내 때문에 스톱 됐죠 그죠? 웃도리는 좀 벗어야겠다. 자 하세요. 네 저기 놔두고

질문자
한가지 질문 할께요

그래요.

질문자
아무도 저에게 알려준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총재님한테 기에 대한 전반적인 개념에 대해서 지금 설명 좀 해 주시고요.

질문자
기가 센 사람이 있고 약한 사람이 있고 그렇잖아요. 센 사람이 약한 사람한테 기를 넣어줄 수가 있나요?

기는 우리 여사님이 묻는 거 여러분이 잘 들어야 돼. 기라는 건요 이게 쌀에 쌀 밥을 먹으면 에너지 나와 안 나와 그래 이거는 창자야 이게 창자잖아. 창자에 쌀이 들어가면 에너지가 나온다 이 소리야 이게 사람인데 사람 몸에 쌀이 들어가야 기가 나오는 거지 밥을 딱 끊어버리면 기가 다 빠져버려 그러면 이 기는 둘로 쪼개져 음기와 양기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음기는 인체가 있으면은 이렇게 인체가 팔다리가 이렇게 있고 다리가 이렇게 누구 닮았는데 이런 게 있으면은 요, 요 배꼽을 중심으로 여기는 양기 알겠죠. 여기는 음이야 그렇죠?

근데 이 음기가 많이 올라오면 사람이 고개가 숙여져 그러면 기가 빠졌다고 그래 음기가 많으면은 기가 빠진 거예요. 알겠죠. 그럼 사람이 이렇게 돼요. 그럼 남을 볼 때 요렇게 봐

그리고 눈알을 초생달처럼 굴려 이렇게 절대 이렇게 보지 않아요. 그러면 이거 양기가 있는 사람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양기가 강한 사람일수록 허리를 꽂꽂하게 펴고 턱 이렇게 쳐다봐 사람을 그냥 내리 꽂아 쳐다봐 양기가 쎈 사람이야 그런 사람은 섹스가 강해요. 근데 요래가지고 요런 사람은 벌써 마누라 눈치 구단이야 벌써 그런 사람은 여자 눈치만 보고 뭐 남자들이 있어도 가서 요렇게 하고 여자 있어도 요렇게 하는 사람이야 그거는 음기가 많은 사람이에요. 그죠? 그러면 이 기는 전기라고 할 때 우주에 기가 우리 몸에 기가 굉장히 많은데 전기라고 할 때는 전 이 전은 무슨 기냐 이것도 기 맞아 안 맞아요. 자기가 있어 자기 자색도 기가 있죠.

자기 그러면 이 전기나 자기는 전기는 어떻게 만드냐면 힘이 센 놈하고 힘이 약한 놈하고 갖다가 섞어 놓으면 거기서 서로 밀고 땡기고 기가 생겨 그 에너지를 압축해 놓은 게 전기야 그거는 장기 저장은 안 돼 하루 만들면 하루 우리한테 이동하죠. 우리 집에 온 전기를 저장하기가 상당히 어려워 그래서 충전기가 축전기가 있어요. 그런 데서 저장이 가능한데 그것도 굉장히 어려워요 알겠죠.

요거는 그때그때마다 원작발전소 24 기가 하루에 만들어 놓은 이 전기를 우리는 하루에 다 써요 그러면 그다음 날 이거 쓸 수 있나 없나 못 써요 그래서 이거는 그날은 전기가 많이 있어 생산했어도 그다음 날 쓸 수가 없어 그래서 이거는 밤중에 밤중에 낮에 생긴 여름에 낮에는 전기가 많이 소모하니까 전기를 많이 생산했는데 밤 되면은 전기가 남아버려 만약에 안 쓸 경우에는 심야 전기를 싸게 팔아버려 몇 배는 싸게 어차피 없어지는 거 그래 안그래 여러분이 안쓰면은 그 전기가 저절로 사라져버려 일정 시간이 지나면 없어져 버려 전기는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밥을 먹었는데도 일정 시간이 지나면 기가 다 사라져 버려 핵발전소 도 그래요. 만들어난 게 써야 되는데 이 팔다리들 가져가서 써야 되는데 안 쓰면 이 기가 그대로 있나 밥 먹었으니까.

1년 내내 있나 안 그래요. 싹 달아나버려 발전소도 똑같아 그래서 잠시 에너지를 모아 놓은 게 전기야 알겠죠. 응 전기야 그러니 불이 들어오고 있는 거야. 이게 이게 왜 들어오냐 힘센 놈하고 약한 놈이 서로 밀고 땡기고 이게 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인제 있어 가지고 이게 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 전기를 누가 발전을 발견했어. 에디슨이 했죠. 그래서 이거 하기 전에는 전부 호롱불 신세야 촛불 신세 그러니까 한 사람이 그걸 만드는데 한사람이 한 몇 만 번을 실패해 가지고 만든 거야. 전기를 그런데 이 지금 아까 저분이 말하는 이기라는 것은 음식에서도 나오고 다 나와요. 그런데 기가 아무 근거 없이 나오는 기만 내 거야. 알겠죠. 여러분은 밥을 안 먹으면 기가 나와 안 나와 안 나옵니다.

기가 쎄든 안 쎄든 그래서 남자가 이 기가 양기가 너무 쎄면은 뇌를 때려 그래서 머리가 아픈 거예요. 이게 기는 양기는 위로 올라가는 버릇이 있고 음기는 내려가는 버릇이 있잖아요. 그러면 음기가 많으면 아랫도리가 습해져 양기가 많아지면 머리가 건조해져 얼굴이 건조해집니다. 피부가 건성으로 바뀌어 그러니깐 이 양기와 음기 발란스가 딱 맞으면 뭐야? 건강한 사람이야 그 집 기가 원활하다고 그래 원활하다 그래서 이 음양의 조화가 원활한 것 이 기가 원만하고 원활한 거예요. 근데 기가 조금 센 사람이 있고 기가 약한 사람이 있다는 것은 그 사람이 몸에 저장한 칼로리가 적은 거고. 좀 칼로리가 많으면은 기가 좀 있고 마 이랬는데 단 정신도 그 기를 좌우해 정신 이 정신도 기를 좌우합니다.

이 정신도 귀신 신자 써요 안 써요 귀신적인 힘이 작동해 정신도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런 게 있어요. 이게 마귀마자잖아. 그러면 여기가 요거는 무슨 자냐면 귀신귀자 요것도 귀신귀자예요. 요 밑에 보면, 귀신귀자 맞죠. 요것도 귀신 귀자야 귀신 귀자 맞죠. 귀신 귀자인데 여기가 그러면 같은 기인데 이거는 매력이라고 그래요. 이거는 뭐예요? 마력이라고 그래요. 마력 그러면 매력은 상대를 홀리는 매력이 아무리 잘생겼어도 매력이 없어 누구냐 김태 김태 누구냐 김태희가 잘생겼죠.

근데 매력이 없어 맞아 그러니까 술집에서는 김태희 얼굴 써 안써 안써 모델로 그래 안 그래 근데 더럽게 못생긴 아이유 코 눈 다 못생겼어 맞아 안맞아 뜯어보면 잘생긴 데 하나도 없어 코 성형한 것도 아니고 코납작하고 눈 쌍꺼풀 없고 맞아 안맞아요 입도 그렇고 매력이 있는 데가 하나도 없는데 전체적으로 매력 덩어리야 아이유는 술집에 걸어놓으면 술을 먹고 사람들이 소주를 먹으면 기분 좋아해 거기서 기가 나와 아이유를 보면은 기분이 좋아지는 거야.그 기가 정신이 주는 기예요. 알겠죠. 그런데 김태희를 보면 기가 빠져 그러니까 본처를 보는 것 같아 본처 옛날에 임금이 자기 예를 들어서, SK 회장이 그 본처하고 지금 이혼할려고 그러잖아. 그 사람 옆에 가면 힘이 빠진다는 거예요. 맥이 없다는 거야.

그게 노태우 딸이야 노태우 대통령의 딸인데그 사람은 정략결혼이었잖아. 정략결혼한 마누라는 언제든지 임금들은 정락결혼을 했었어 처음에 맞아안 맞어 임금의 본처는 전부 정락결혼이야 맞아 안맞아요. 자기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어떤 유명한 장군이나 무슨 큰 장군이나 무슨 가문이 센 사람하고 결혼해야 임금이 유지가 되는 거예요. 힘을 힘은 힘을 의지하는 거야. 그래서 하는데 세컨드들은 후궁은 인물 위주로 보거든. 맞아 안맞어 후궁을 보면 기가 사는데 본처 보면 기가 팍 죽어 그런데 그때 뭐 밥을 먹기로 똑같이 먹었지 먹었는데 지나가다 본처를 보면은 딱 요러고 후궁을 딱 보면은 요러는 거야. 기가 살아버려요 순식간에 기는 정신도 이걸 좌우해줘 음식만 좌우해 주는 게 아니야.

밥을 굶으면 물론 힘 빠지지 힘 빠졌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여인이 나타나 봐 힘 빠진 게 어디에서 그냥 갑자기 이렇게 돼버리지 맞아 안맞아요. 이런 게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남자의 기를 죽이는 여자들이 있어 여자의 기를 죽이는 남자가 있다고 꼭 상대방의 기를 올려주는 사람이 되는 게 그게 성공의 비법이야 아무리 션찮은 남자도 기를 막생기면 바보 온달이 기를 세워준 여자 있어 없어요. 평강공주 아니 공주가 사귈 사람이 없어서 그래 바보 온달을 사겨 그래도 바보 온달이 기를 세워주니까 바보 온달이가 장군이 되고, 아차산까지 와서 고려를 고구려를 지키다가 죽었어 안 죽었어 거기서 미군도 하나 죽었죠. 워커힐 워커 장군이 죽었잖아.

개가 죽은 자리에 미군 별자리가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거기서 죽었어 그게 워크 장군이야 그래서 이름이 워크힐이야 거기 아차 아차하고 죽은 사람이 그게 누구야 바보온달 또 아차하고 죽은 사람이 워크장군 두 사람이 거기서 죽었어 거기 풍수가 아주 더러운 거야. 그래서 거기서 죽었는데 그런 식으로 평강공주가 바보 온달의 기를 살려줬지 알겠죠. 그러니깐 사람은 기라는 것이 쎄고 약하고는 상대성이다. 옆에 누가 있느냐 그런데 갑자기 어떤 사람이 못 받은 돈이 한 10억이 들어와 그러면 그 사람 기가 팍 올라가 밥을 안 먹는데도 힘이 넘치는 거야. 맞아 안맞아요.

그 머릿속으로 생각해 야 내가 은행에 갚을 돈 5억 저기 갚아야 되는돈 1억 다 갚아버리고 나도 돈이 한 10억 남는구나 그러면 그냥 내일 돈 갚을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 안 좋아 그래 은행 가서 야 이 자식들아 받아라 나 이자 안 내 이제 응 아니 나도 좀 이자 안 내고 살아보자 야 너 돈 빌려온 사람 너 가져가 탁 줘버리고 그러면 그 사람 기가 올라가 안 올라가요 그러니까 물질 음식만 기를 올려주는 게 아니라, 돈도 기를 올려줘 아니 마누라한테 남편이 와가지고 야 오늘 누구한테 용돈을 한 100만 원 받았는데 당신 가져 딱 주면 기분 좋아 안 좋아 기가 확 올라가요 기가 그렇게 기를 살릴 수 있는데, 남편이 상 받아오니까 어디 가서 돈 줘가지고 상 받아왔다고 마누라가 막 욕을 하는 거야. 그래 안그래 그러면 상 받아서 기분 좋았는데 집에 와서 기가 다 빠져

사회자
갑자기 망한 사람들이 기가 쏙 빠져있어요

빠졌어 빠졌어 그래서 이 기는 여자들이 더 잘 봐 그래서 정규 재벌이 사업하는 사람이 망할 때는 여자가 먼저 떠나요 쥐 새끼가 배가 침몰하려면 알듯이 여자들이 그래서 요물이라고 하는 거야. 여자들은 저 남자가 망할려고 그러면 그 남자를 따르던 세컨드나 이런 여자가 차례대로 떠나버려 아이 회장님 나는 미국으로 가게 됐어요. 뭐 이래 그럼 미국 왜 가냐 아니 뭐 그냥 가게 됐어요. 이래 버려 그 또 어떤 여자는 전화하니까 저는 좀 바빠서 회장님 못 만나요 이래 그러면 이 회장은 부도가 나는 거야. 머지않아 여자들은 그 냄새를 다 미리 맡는 거야. 자기도 모르게 그 필링이 와요. 근데 막 어떤 사업하는 사람은 여자가 막 끊네 그러면 그 사람은 부자가 되는 거예요. 점점 부자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는 기에서 볼 때는 여자는 뭐예요? 기에서 볼 때는 여자가 뭐라 기의 차원에서 볼 때는

사회자
아니 그냥 뒤에 누르면 돼요. 총재님 예

여자는

자 여자는

기의 차원에서 볼 때는 재물이야 그 요걸 돈이야 알겠죠. 그래서 여자를 때리는 사람은 재물이 파해 알겠죠. 그러니까 특히 남자는 재물이 아니에요. 남자는 그러니까 우리가 혼인할 때도 혼인할 때 계집 여자 붙어 안붙어요. 맞아 안맞아요. 혼인할 때 이 인 자도 계집 여 자가 붙어요. 계집 여자가 붙는다니까 남자가 결혼하는게 아니야. 기와 기가 만나는 거야. 혼인 계집 여자가 둘 다 붙잖아 거기 사내 남자 어디 있어요. 모든 혼인의 성패는 여자가 좌우 한다. 여자가 남자의 기를 빼지 남자가 여자의 기를 뺄리가 드물다 이 소리야 이 여자가 붙어 가지고 혼인이 되는 거예요. 내 말 이해가죠? 응 그게 사내 남자 있나 없잖아. 전부 여자가 좌지우지하는 거야.

그래서 대부분 남자를 성공시킨 사람한테 가면 기를 올리는 여자가 붙어있어 그 문재인 대통령 옆에 가보면 부인이 있는데, 기의 원천이야 무슨 얘기인지 알겠습니까? 항상 밝아 그냥밝아 그러니까 상대방은 문재인 죽이려고 뭐 이명박하고 박근혜는 문재인을 죽이려고 이를 갈았겠어요 안 갈알겠어요. 맞아 안맞아요. 그런데 문재인이 지쳐가지고 당에서도 쫓겨나고 그랬잖아. 그럼 문재인을 어떻게 흠을 잡아보려고 노무현 비서실장 하면서 뭐 챙긴 거 없나 해가지고 별 뒷조사를 했는데 깨끗한 거야. 살아남았어. 왜 깨끗했을까? 부인이 절대 검은 돈을 싫어하는 부인이야 맞아 안 맞아요. 문재인이 돈을 가져오면 그 부인이 아 하고 기가 살았을까?

여보 그런 거 받아오지 마 당신 어떡할려고 그래 오히려 여자는 그런데 기를 안 받아 돈에 내가 관상을 보니까, 그렇다는 거지 내가 뭐 봤나 그걸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문재인이가 깨끗한 거야. 여자가 중심을 잡아줘야 돼 그런 돈을 가져오면 여보 갖다 줘요 내가 뭐 당신 돈 가져와서 당신하고 나하고는 뭐 나중에 감옥 갈려고 그래 뭐 이러면은 남자가 다음부터 안 가져와 그때 여자가 돈을 좋아해 봐 이승만 이기붕이 마누라같이 옛날에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깐 여러분은 절대적으로 기라는 것은 매력은 그 사람 얼굴이 잘 안 생겨도 그 사람이 남자한테 자꾸 이렇게 남자 기를 세워주려고 하면, 여자 매력이 올라가는 거야.

그럼 남편이 볼 때는그 여자가 못생겼는데도 매력적이야 우리 마누라 그냥 보기만 하면 기를 세워주네 그 매력적으로 보여 안 보여 그러니까 아이유가 못났는데도 겸손해 걔가 겸손한 게 눈에 보여 근데 걔가 콧대가 높아서 봐 일 센치만 일미리만 높았어 봐요. 미움을 봤지 주연미가 코가 낮아서 그렇게 유명해진 거야. 주현미가 만약 코를 성행해 높여버렸으면 집안 다 깨져버려 무슨 말인지 알겠죠. 코가 이 중팍이 싹 낮아가 끄트머리가 싹 올라가지 그럼 명랑한 사람이야 아이유 코가 낮아 그러니까 생각하는 기준이 밑에 사람들에게 잘해줘 근데 콧대가 이렇게 높으면은 사람을 아나무인으로 봐버려 그렇겠죠.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은 코가 낮은 사람은 기를 세워줘 상대방에게 봉사를 하니까 그래 일본 여자들이 남자 기 세워주는데 세계적이야 남편 앞에서 무조건 무릎 꿇어 알겠죠. 네 그래서 허경영은 무슨 힘을 갖냐 마력 맞아 안맞아요. 마력은 뭐야? 인간으로서 불가능한 힘을 말하는 거예요. 마력이 마력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매력은 홀릴 매 자야 도깨비 매 자야 사람이 이상하게 아이유한테는 끌려가는 거예요. 매력 있어 뜯어보면 안 예쁜데 알겠죠. 그런데 여기 온 사람들은 매력 덩어리야 내가 이렇게 쳐다보니까, 그런데 여자 사람들을 많이 데려오면 더 매력 있지 내가 이 이야기를 너무 많이 했나 그랬더니, 우리 실장이 도망을 가버렸어요. 혼자 실컷 이야기하세요.

나는 사회 안 하겠어 그러고 달아나 버렸어 아이고 재밌죠 그래서 이 기는 내 같은 허경영에 처럼 미국까지 가질 않아 나는 미국에 있는 사람도 고치잖아. 여러분도 그냥 고치는 건 기가 아닙니다. 영입니다. 기는 일 미터 이상은 안 나가 일 미터 이상은 안 나가고 내가 조금 몸이 따뜻하면 착한 사람 몸이 냉한 사람을 만지면 온도가 거기로 가 안가 그런 정도지 이게 먼 거리를 이동하질 않아 그 대신 이런 힘이 있어 기 중에도 이런 기가 있어요. 그 양반이 오늘 질문을 또 희한한 걸 했네 이런 기가 있다고 이런 기가 있다고 요런 기는 뭐예요?

이게 차력 이 사람은 여기 100명이 있으면 100명 분의 힘만 나와 근데 여기에 1000명이 있으면 1000명분의 힘이 나와 이제 옆에 있는 사람들의 힘을 빌려가지고 그 기를 뺏아가지고. 물건을 깨는 거야. 알겠죠. 옛날에 바위 돌을 깨거나 이런 사람들 보면 길을 사람들 기를 잡아 땡겨요 다 땡겨가지고 그걸 때려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이렇게 서가지고 트럭을 갖다 놓고 발로 차버리면 트럭이 날라가버려 그때는 사람이 많아야 돼 왜 사람 10명 갖다 놓고 트럭차면 날라갈까 안 날라갈까 안 날라가 여기 한 몇천 명이 있어야 트럭이 날아가요 몇 천 있으면 몇천 명의 힘을 딱 땡겨 당겨야 발로 트럭을 밀면 트럭이 밀려가지고 알겠죠. 그걸 뭐라 그런다고 차력 빌릴 차자 힘을 끌어 땡길 수 있다.

기는 그래서 여자가 나쁜 여자가 집에 시집오면 남자의 기를 다 뺏어버려 차력하듯이 그리고 기는 오고 가는 겁니다. 뺏어버릴 수도 있고 그다음에 남편이 힘이 다 빠져 있는데, 마누라가 기를 팍 넣어줄 수가 있어 말 한마디로 그래 안 그래 아유 여보 내가 당신 사업이 그렇게 힘들어 내가 오히려 몸이 아파 당신 대신 내가 사업의 고통을 내가 가져왔으면 좋겠네 너무 보기가 안 됐다. 이러면은 남자가 기가 팍 생겨 그렇지 그래 안그래 그러니까 말 한마디에 기를 그냥 넣었다 뺐다 그런데 이 사람을 보고 당신 말이야. 왜 살이 그렇게 빠져서 곧 무슨 병이 있어 자꾸 이게 10명이 자꾸 이야기하면 그 사람이 병에 걸려요 기가 확 빠져버려 어머 그리고 당신 피부가 왜이렇게 까칠해 그리고 간에 주름도 많고 뭐 검버섯도 보이고 이러면 그 여자가 나중에 몸살 걸려요 그래 잘못하면 알아 죽어요. 잘못하면

그래 최순실이가 그래서 기가 빠져서 자살한 거야. 하도 인터넷에서 기를 빼니까

지지자
최순실이 아니고 최진실

최순실이는 아직 자살 안 했지

아니 최진실이 그 내 입에서도 그런 말 나오니까 또 누가 또 자살한다고 아이 최진실이가 자살한 원인은 인터넷에서 기를 다 빼버린 거야. 글자만 보면 기 빼지는 것밖에 없어 근데 내 기 빼는 사람이 있어요. 허경영 지가 뭔데 눈빛으로 고치냐 뭐 어쩌냐 이런 뭐 내 말에 말도 안 되는 소리를 가지고 답을 하고 뭐 거기에 질문을 하는 사람이 있어 그런 사람들은 기 빼는 전문가야 그러나 그런 사람을 너무 욕하지 말아요 왜 그런 사람이는 내 말에 그래도 조금이라도 알아듣는 사람이야 조금이라도 그래도 알아듣는 사람들이라 알아듣는데 지가 더 잘났다고 하는 교만심이 있는 거지 알겠죠. 그러면 사람의 말에 토를 달래면 예수를 토를 달아서 죽여 안 죽여 누구든지 토를 달면 성자 할아버지라도 사기꾼으로 만들 수가 있어 없어요. 예수를 사기꾼으로 해가 죽인 거야. 나중에 보니까 사기꾼이 아니지 이와 같아요.

알겠죠. 그러니까 기에 대해서는 내가 기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어마어마합니다. 너무너무 많아 그래서 기를 가지고 치료하는 거는 다른 거 없어요. 내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를 남을 조금 도와줄 수는 있어 그러나 여러 사람을 동시에 할 수가 없어요. 기가 빠져버려 근데 나는 수 70억을 다 해줘도 영은 빠집니까 안 빠집니까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자 내 사진에는 자 뭐 하나만 예를 들어줄게 이 사진에는 기가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영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하나 없어요. 그런데 이 사진은 기뿐이 아니라 영까지 있어가지고 보는 사람마다 손이 떨어져 안 떨어져 왜 그럴까 70억 인간들의 사진이나 예수 석가모니 사진은 기가 있어요. 없어요. 제로야 법당에는 부처님 기가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오직 기가 나오는 자는 사진이든 복사를 몇십억 장 해도 기는 무한대기가 나와 맞아 안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 허경영의 사진을 여러분 예사로 보면 안 되고 왜 지구상에 있는 사람이 이 사람만 그렇게 기가 오냐 오늘 처음 온 사람 이 안 나와요. 남자 오늘 첨온 남자 없나 이리 오세요. 어이고 기 이야기 나온 김에 정리를 해줘야지 이리 서세요. 자 사람들 보이니까. 이게 트럼프죠 트럼프 손에 잡아봐요. 자 손에 힘줘요 힘을 세게 줘 나는 쳐다보지 말고저 사람들도 쳐다보지 말아요. 전부 기 빼는 사람들이야 모든 사람은 기를 빼요 알겠죠. 자 힘 세게 주세요. 그럼 내가 손을 어떻게 잡는다.

해서 새끼손으로 한번 해볼게요 새끼손 들어갔어요. 들어갔죠 난 안 봤어 아니 힘 있어 없어요. 아니 내 새끼손보다 약한 거야. 이게 어찌 이 엄지손의 힘이 내 새끼손보다 약하냐고 그냥 자동으로 벌어져 그래 안 그래 네 그렇습니다. 세게 한번 눌러보세요. 그래서 병이 낫겠어요. 자 여기 예수님 사진 있어요. 있죠. 한번 쳐다보세요. 자 시작 힘줘 보세요. 아니 이거 뭐 무슨 잡고 자시고 아이 힘 있나 없나요? 없습니다. 자 내가 한번 해볼게 힘 있어 없어요. 할 것도 없어요. 이 정지된 사람은 정지된 사진이나 여러분의 얼굴은 수십억 장을 갖다 놔도 기가 0.1 카우스가 안 나와 전부 거짓말이에요. 기 나온다는 거 거짓말이야. 그러면 허경영 사진은 한번 쳐다보세요. 그러면 이거를 뗄 수 있는 사람이 지구상에 있나 힘이 있어요 없어요. 그러면 이 사진에 발전기가 들어있나 발전기 있어요?없어요.

이 사진을 복사를 아무리 해도 똑같애 그래서 내 명함 있죠. 명함 내 명함이죠. 한번 쳐다봐요. 이건 인쇄소에서 인쇄해 온 거야. 힘 줘 보세요. 이거 뗄 수 있는 사람 있나 까딱합니까? 우리 선생은 처음 해보지 가짜가 아니에요. 우리 둘 다 짠 게 아니란 말이야. 본인이 그러니깐 왜 이렇게 힘이 올까 왜 이게 여기에서만 힘이 올까 이게 여러분 뇌에만 들어가면 여러분이 이거에 이거 있는데만 가면은 몸이 강철이 돼 그러니까 늙어가는 게 스톱 시공이 정지돼 정지되면서 몸이 세포가 거꾸로 젊어져 그러니까 내 이름을 많이 부르고 또 그런 사람도 내 사람을 많이 데려오면 몸이 어떻게 바뀌겠어요. 예의 주시하고 있는 하늘에서 무한대로 고쳐져 버려 맞아요 안맞아요. 그런데 여러분이 이기주의자가 되가지고 내 혼자만 가자 이렇게 오면은 안 돼 그냥 끌고 와야 돼요.

55: 27
끌고 와서 이분도 나를 충분히 이해를 하고 왔나 모르고 왔어요 ? 어느 정도 많이 좀 알고 왔습니다. 많이 알고 왔어요. 그런데 오링 테스트하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했어요. 뭐뭐 말씀해 괜찮아 이야기 뭔데? 제가 이제 예수님 해봐라고 지금 한번 해보니까, 떨어져버려요 예수님 하면 나이롱 이야 여러분 옆에 사람하고 예수님 한번 해봐 손잡고 해봐요. 지금 해봐

질문자
그런데 저도 있잖아요. 다니면서 테스트 하는데 힘센 남자도 뚝뚝 떨어지는

허경영은 절대 안 떨어져

질문자
근데 왜 떨어지지

허경영은 안 떨어져요

질문자
걔네들이 사기치나요

그러니까 장난하는 거지 이분이 자 허경영 했을 때 손을 뗄 수 있어 없어 일부러 일부러 하면 뗄 수 있단 말이야. 맞아 안맞아 일부러 허경영 했을 때 떼는 사람들이 고의적으로 그지 뗄 수 있단 말이야. 그렇지 그러나 실제는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져 절대 안 떨어집니다. 알겠습니까? 여자 손도 마찬가지야 허경영 하니까 안 떨어지지 안 떨어집니다. 뭐 여기 다 확인했잖아. 그러면은 허경영이 모든 인간들이 내 사진이 눈에 들어가면 몸이 바뀌는 건 이제 증거가 나왔죠 그런데 여러분 백회를 한번 막아봐 백회 자 백회 막았죠 이분이 백회를 막아버리면 허경영이 해봐요. 허경영 힘이 있나 없나 없죠 전혀 힘없어요. 그러니까 허경영을 부를 때는 지구인들이 허경영을 불러야 우주하고 교신이 되는 백회가 열리면서 여기에 수십억까지 빛이 들어와 그래서 우주에서 빨대가 연결되는 거야.

120억 광년 백궁에서 여기까지 빨대가 연결돼 이 은하계 수십억 개의 은하계를 지나서 여기 와서 꽂히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길이가 어마어마한 거예요. 빛이 번개 같애 탁 들어와서 이분 몸을 바꿔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손을 떼고 허경영해봐요. 허경영 안 떨어지죠 그죠 근데 거기 막아봐요. 그냥 나이롱이에요. 맞아요 안맞아요 그러니까 일로 들어오는 거 알겠죠. 백회를 열어주는 자는 허경영 외에는 없고 여러분 이름은 백회 자 본인 이름 불러봐요. 한제철은 떨어지죠 아무 힘없죠 백회 또 막아봐 막아도 한제철 똑같아요. 그래 안 그래 여러분은 백회가 열리지도 않고 항상 막혀요 허경영만 하면은 백회가 파이프와 연결돼 그런데 중간에 다른 말을 해버리면 없어져 알겠죠.

그다음에 이분은 봐 이분은요 비염이 있어 손 대봐 힘껏 힘 줘요 힘 줘 자 여기를 대 봐요. 그러면 이분 힘 줘 힘 절대 안 떨어져 그죠 이상 없죠 근데 코에 함 대 봐 자 여보세요. 아니 이게 뭐 손입니까? 힘 준 거예요. 자 봐 힘 줘봐요. 아이 아니 힘이 있어 없어요. 아무리 힘줘도 없죠 힘 세게 줘 내 새끼 손으로 함 떼어볼게 아니 힘 있나요? 없습니다. 아무 힘이 없어 못 쓰겠죠. 힘을 이쪽 코에도 대봐 힘 줘봐요. 이거 힘이 있어 이거 나이롱이야 그러면 이분의 코는 비염이 있는데, 내 쳐다보세요. 그럼 내가 이제 고쳤어 영적으로 이거는 기로서는 할 수 없다는 거야. 이게 기아로 안 되는 거야. 인제 코에 손 한번 되보세요 내가 비염을 고쳤어 자 이걸 뗄 수 있는 사람이 지구상에 있어 없어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이쪽 대봐 떨어져 안떨어져 내가 살살뗍니까? 불가능해요. 뗄 수가 없어 그러니까 0.1 초에 이제 고쳐진 거지 앞으로 여러분이 고쳐줘도 이런 거를 사람들한테 가서 잘 보여줘가지고 데리고 와 그럼 병고치러 가자 그러고 오고 허경영이 이렇게 이렇게 해야 세상이 좋아진다 이렇게 또 10년 소급해서 결혼 비용 준다. 10년 소급해서 애 낳은 비용 준다. 맞아요 안맞아요 맞습니다. 그런게 대통령 될 때 그게 굉장히 파동이 있어요. 나는 결혼해버렸는데 허경영이 저사람 붙어도 나는 얼마 받아 1억 받네 또 애 세명 낳았으니까. 9000만원 1억 9000을 받네

1억 9000주겠다는 사람 찍을 거야. 아니면 다른 사람 찍을 거야.

대통령이 되면 제일 먼저 그것부터 주겠다는데 지켰어 안 지켰어요. 어떤 사람이 1억 9000을 포기하겠어 그러니까 뭐 결혼 안 한 사람도 전부 미리 해버린 사람도 전부 내가 데려오는 방법이 있어 염려 마세요. 알겠죠. 자 들어가세요. 병은 나중에 고쳐 드릴게요. 한 사람 질문이지만 여러분 질문이나 마찬가지야 기에 대한 것은 이 기는 우주의 팔력 우주의 팔력 있죠. 뭐뭐죠 우주의 팔력 이 기가 여덟 가지가 있어 지구상에 제일 먼저 뭐가 있어요. 우주의 팔력 우리 저 여사님 우주의 팔력 제일 처음에 뭐요? 몰라? 중력 중력 위에서 내리누르는 게 있어 그게 중력이야 그게 지구상에 제일 큰 기야
.

그래 중력 그다음에 비행기가 뜰 때 양력 그래 또 장력 표면장력 여기다 물을 컵에다 부어보면 물이 볼록해져 안 해져 볼록해지는데 물이 엎지려지지 않잖아. 그래 안그래요. 물이 그릇보다 더 높이 올라가 맞아 그게 표면장력이야 표면 그걸 장력이라고 그래요. 그러니까 위에 중력 양력 태양에서 오는 양력

양력 장력 알겠습니까? 부력 그러니까 부력도 있잖아. 그래 우주에 여덟 가지 역이 있어 거기에 염력도 있어요. 우리 마음에서 노는 힘이야 맞아 안맞아요. 그게 근력 근육에서 나오는 힘 전력 전기에서 나오는 힘 자력 자석에서 나오는 힘 맞아 안맞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여덟 가지 에너지가 기가 있는데, 그 기를 분석해서 들어가면 어떤 과학자도 나하고 이야기가 안 돼 이걸 세부적으로 파고 들어가면 이분 질문 하나 가지고 오늘 끝이야 그래서 고만해야 돼. 저기 감시병이 쳐다보고 있잖아 아이고 그러니까 뭐 한 군데 들어가면 끝이 없어 자 말씀

사회자
최복희 님 남편이 안 하시고 네네

남편이 왔어요?

질문자
저하고 이렇게 부부인데요. 처음 왔어요.

그런데 남편이 안하고 저기 보세요 남편은 음기가 많고 여기는 양기가 많아 남편은 기어 들어가는 거야. 얼마나 기를 죽였으면 저럴까

우리 여사님이 기를 엄청 죽인 거 같애

질문자
그게 아니고요. 저희 집에 아마 이제 재산 문제로 형제간끼리 상의하는 중이에요. 다른 나라 제사와 또 우리나라 제사와 또 인제 각 가정의 제사 이게 참 궁금해요. 저희도 이런 인제 대표님 이렇게 설명을 들으면 저희도 형제간에 이렇게 상의하는 중에 도움이 될까 싶어서

그래요. 뭐 재산 때문에

질문자
재산 문제 때문에 형제간에

화자 7
제사야 재산이에요.

제사야 재산이야

제사 제사는 지금 맏이가 지내야 되는데

질문자
맏이가 지내고 있어요. 근데 이렇게 맏이분이 좀 몸이 좀 덜 좋아서

그러면 맏이가 몸이 안 좋으면은 그다음 사람이 해야 돼요.

질문자
예 그래서 이제 형제간끼리 이렇게 상의하는 중으로 알고 있어요. 근데 이제 그 중에 인제 다른 나라 또 제사도 어떤지 우리나라 제사는 또 어떤지 혹시 가정의 제사는 어떤지 저희가 참고하고 싶어서

그래 제사에 대해서 그래도 여러분 참고로 이분 말씀대로 알아놔야 돼 제사는 디모데후서 성경에 보면, 디모데후서 4장 6절 보면은 재행천재 티모데우서 디모데후서 4장 6절이야 글자는 약 260 자 정도 돼요. 그거를 나는 넉 자로 줄여난 거야. 알겠죠.

디모데라는 사람이 죽으면서 저 바울이 죽으면서 기모데한테 보낸 편지야 편지 내용이야 뭐라 하냐면 디모데야 사랑하는 디모데아 관제가 되고 부음이 되었으니 나의 떠날 날이 가까웠다 나의 의로운 하나님께서 면류관을 준비하고 있으니 나는 그곳으로 간대 가는데 너는 이렇게 이렇게 살아라 내가 그동안 살은 것은 하나님한테 제사 지내는 게 내 인생이었다. 그러니까 내가 한 발작 한 발작 살아온 것은 하늘에 제사 지낸 거다 맞아 안맞아 내 하루하루가 제사라는 거야. 알겠죠. 그니까 산제사지 꼭 죽어서 우리가 제사를 지내는 게 아니라, 내가 지금 살아서 이 행동하고 허경영이한테 와 있는 이 자체도 조상한테 제사를 지내고 있는 거야. 복 짓는 거예요. 맞아 안맞아

여러분이 잘함으로써 조상들이 그 덕을 보게 돼 죽은 조상들도 맞아 안맞아 여러분이 백궁에 가면 조상들이 여러분이 구해줘 여러분이 구해낼 수가 있어 그러니깐 사람이 살아가는 이 일체 제 모든 제자야 모든 나의 행동은 하늘의 하나님한테 제사 지내는 거였다. 나는 내 하고 싶은 대로 해본 것이 없다. 나는 로마 시민권을 가져가지고. 내가 권세를 누리면 얼마든지 누릴 수 있는데, 내가 예수를 만나가지고 그냥 그것도 직접 만난 것도 아니잖아. 환상을 보고 그냥 자기가 그냥 예수 앞에 죄를 하도 많이지어서 예수 믿는 사람 때려 죽이니까. 그게 갑자기 나타나서 자기가 예수를 만난 이후에 내가 이렇게 하나님한테 제사를 한 평생 지냈다 내 제사는 이제 끝이다.

관제가 되고 부음이 되니 제사 끝나고 부음 마시는 거 그게 인제 제사 끝났단 소리야 관제가 되고 부음이 되었으니 나의 갈 길이 이제 기압 정해졌다 하나님이 나를 이제 부르신다 디모데야 너는 이렇게 앞으로 교회를 이렇게 이끌어가라 이렇게 보내는 편지야 그게 알겠죠. 그래서 이 제사라는 것은 산제사 죽은 제사 따질 거 없어요. 그냥 여러분이 한 발자국 한 발자국 지나가는 게 제사야 지나가다가 할머니한테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하는 것도 제사야 그렇지 않겠어요. 제사는 그럴듯하게 지내고 나와 가지고. 남하고 싸워봐 그건 제사가 아닙니다. 교회 가서는 예배를 열심히 보고 나와 가지고. 남하고 가서 싸워봐요. 그죠 안 되겠죠.

그러니까 진정한 제사는 유대인들은 돈이 제일 많은 사람은 소를 잡아가 소피를 갖다가 제사상에 올렸어 그러니까 얼마나 그 사람들이 무서운 사람들이냐고 제사 지낸다고 짐승을 수백만 마리를 죽였어. 그 다음에 돈이 조금 적은 사람은 양을 잡아야 돼 양의 피를 제사상에 올려요 그것도 양이 흠이 있는 양은 안 잡아 잘생긴 양만 잡는 거야. 무슨 죄가 있냐고 잘생긴 양이 그다음에 요게 없는 사람은 염소를 잡아요. 돈이 없는 사람 그 돈이 적게 더 없는 사람은 비둘기를 잡아요 돈이 더 없으면 닭을 잡아요 그러면 이렇게 이 잡는 것을 요렇게 딱 정해져 있어요. 돈이 없는 사람 비둘기로도 잡아야 제사를 지내는 거야.

그걸 안 가져가면 성당에 들어갈 수 있어 없어 못 들어가 뭐 그런 나라가 있냐고 그러니까 이 사람들 죄를 얼마나 지었겠어 짐승을 얼마나 죽였겠어 그러니까 이 사람들의 후손들이 600만 명이라는 사람이 싹 전멸을 시켜버린 거예요. 씨를 말려버렸어요. 유대인이 거의 다 없어진 거예요. 지금 몇 푼 유럽으로 이민 갔던 사람들이 살아남아 있는 거지 원래 이스라엘 민족은 다 없어졌어요. 왜 저주를 받았어 얼마나 짐승을 많이 잡아죽였으면 죄가 거기까지 미치겠어요. 제사는 그렇게 지내면 돼요. 안 돼요. 안 됩니다. 그래야 예수가 소 잡지 마라 양 잡지 마라 그냥 내 예수 이름만 부르면 된다. 이래가 예수 개신교 믿는 사람은 짐승 잡아 안 잡아 그때부터는 안 잡는 거예요. 알겠죠. 하여간 제사는 우리나라도 제사를 지내지만 전 세계가 다 지내요 다 지내는데 기독교는 그냥 제사를 안 지내는 게 아닙니다.

해 놓고, 기도하는 거예요. 절만 안 한다. 뿐이지 알겠죠. 차려놓고 기도하는 거지 알겠죠. 돌아가는 사람 앞에 가서도 제사는 지내는데 서서 기도하는 거예요. 찬송하고 응 제사 지내는 방법이 달라

사회자
저분의 질문은

사회자
형네가 제사를 안 지내니까 괴로운거예요 어떻게 해야 되는지

그러니까 제사는 어떤 민족이나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돌아간 거에 대해서 조상들에 대해서 제사를 지내는 거는 예의야 그게 제사라고 하면, 안 돼 예의 무슨 말이냐면 애들한테 그게 좋아 아니 돌아가신 분도 엄마 아빠는 꼭 밥을 차려놓고 절을 하더라 살아있는 부모를 얼마나 어려워하겠어 그래 안그래 근데 제사를 안 지내면 싸가지 없는 애들이 나와 뭐 아버지 알기를 그냥 친구 정도로 그냥 만만하게 보는 거예요. 그런데 제사를 아버지 어머니가 엄격히 지내는 걸 보면은 애들 생각이 달라져 안 달라져 어머 돌아가신 분한테도 저렇게 어머니 아버지가 정성을 다하는데 살아있는 내 부모님을 내가 잘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가르켜 주는 거야.

일종의 암시를 제사 지내는 거는 나쁘다고 하면, 안 돼 기독교를 믿던 불교를 믿던 아버지 어머니 돌아간 날 물 한 그릇 떠놓고 아버지 어머니한테 기도하는 거 뭐가 나빠요 그러나 제사상의 격식에 너무 치우치지 마라 이 말이야. 알겠죠. 대충 채려놓으면 돼 그다음에 전이라도 구워가지고 형제들이 만나면 먹게 해야지 그게 음식이야 제사 음식이 그래 가지고 우리 어머니 돌아가신 날을 이웃에다 알려줘야 돼 음식을 이웃에다 나눠줘 옛날에 제삿밥을 나눠 먹었어요. 알겠죠.

사회자
근데 제사가 반드시 맏이만 해야 되는 여태까지

아니야. 아무 상관없어 제사는 파티야 맏이가 아프면 다음에 하는 거고. 다음에 하는 거고. 아무 상관없어 의논해 가지고 막내가 해도 돼 그러나 부모님이 제일 좋아하는 사람은 막내야 맏이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가인하고 아벨이 제사를 지내 가지고 하나님한테 바쳤어 안 바쳤어 최초의 제사야 가인이 뭐하는 사람이요?

농사짓는 사람이야 아벨은 뭐예요? 목축을 하는 사람이야 그런데 제사상을 바치니까 하나님이 뭐라 하냐? 야 나는 농사짓는 제사는 안 받는다. 피를 바친 제사만 받는다. 이거야. 그래가지고 가인의 제사를 안 받아버리는 거야. 아벨의 제사만 받는 거야. 그러니깐 가인이 화딱질 나 안나 가서 아벨을 죽여버리고 맞아 안 맞아 그렇게 했어. 안 했어요. 응 그러니까 제사를 육식으로 한 것을 유대인들이 인정하는 거지 하나님은 곡식으로 하는 제사를 안 받는다는 거야. 그래서 이게 무슨 말이 완전됐냐면 하나님은 피가 들어가야 된다 피 제사상에 피눈물이 들어가야 되는 거지 정성이 들어가는 거지 거기다 짐승의 피를 섞으라는 게 아니란 말이야.

농사를 지어서 가져온 놈한테는 야 니 농사짓는다고 땀밖에 더 흘렸냐 이래요 거긴 땀방울밖에 없는 거야. 거기는 맞아 안맞아요. 그런데 진 피를 가져오라는 거야. 하나님은 피가 뭐야? 피땀을 흘려 가진 그 지극정성으로 고생해서 제사상을 차려온 거를 인정한다. 이 소리지 동물 피 가져오라는 거야.

그걸 잘못알은 거야 알겠죠. 그래서 그 피를 바르는 풍습이 있어 그사람들은 그거는 안 좋은 겁니다. 살생이니까. 동물 애호가들이 들오면 기절해요. 자 그 다음 질문 자 여러분들이 이거 내 질문은 좋은 답을 얻는 거야. 알겠죠. 제사는 나쁜 게 아니다.

사회자
이렇게 총재님한테 질문을 하면 우리가 생전 정말 이게 뭔지 모르고 했던 것이 이렇게 깨우쳐지니까 혜안으로 탁 풀어주시니까 너무 좋은 거예요. 어디 가서 이런 답을 못 얻어요. 저도 기독교 이렇게 피의제사 피의제사 늘 들었지만 저기 피 땀 흘린 정성이라는 게 지금 알아졌어요. 이렇게 달라요. 총대님한테

그 제사상에다 밥 한 그릇 달랑 갖다 놓고 그냥 간단하게 하면은 정성이 없는 거야. 목욕 재개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죽은 어머니 아버지가 오니까 다시 만나는 기분으로 정성을 들여서 진짜 어머니 아버지가 살아온 것처럼 대하는 거야. 그래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한테 그동안 못 다 한 거를 사과하는 의미에서 밥상을 차려놓고 자기 회개의 눈물 흘리는 거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럴 때는 피눈물을 흘려야지 거기에 엄마 내 밥해서 여기 가져와서 잡숴 이런 정도의 제사는 안 먹겠다는 거야. 하늘이 그런데 짐승을 잡아 이게 피다 그러면 그 뭐야? 도대체가 그래 안그래 그러니까 뭔가 좀 피눈물을 흘린만큼 피땀 흘리면서 고생한 걸 바쳐야지 그냥 논에서 저절로 자란거 갖다 베여 가지고 밥상 차려서 맏아들은 갖다 준 거야. 맞죠. 그러니깐 큰아들 제사를 안 받은 거야. 둘째, 아들 제사는 피눈물 흘린 제사야 그걸 받았다는 거야. 그 자식은 귀엽게 보인 거지 죽여버린 거야.

그런데 또 그런 일이 벌어졌어요. 그건 창세기에만 벌어진 게 아니야. 그 위에 또 뭐가 있어요. 세상에 탕자가 맏아들은 제사를 너무 잘 지내네 근데 둘째, 막내는 제사 지내나 제사도 안 지내면서 집에 거 몽땅 팔아 가지고. 나갔어 쫄딱 망해서 오는데 탕자를 위해서는 아버지가 참 거꾸로 제사상을 차려 안 차려 파티를 만들어줘 안 만들어줘요 그러니깐 꼭 그 맏이에 대한 그 맏이는 자만심이 있을 수 있다. 이거야. 내가 맏이야 내가 상속권이 있어 이걸 내세울 수가 있기 때문에 그 맏이가 아버지에 대해서 미움을 많이 받는다.

이 소리야 옛날에 제사 지낸답시고 논밭에 절반을 맏아들이 가져가 그럼 막내가 동생이 8명이면 8명한테는 밭떼기 한 개도 제대로 못 가요 동생들이 언제나 맏이 형님에 대한 불만이 있었어 그래 안 그래 유대인도 50프로는 맏이가 가져가 그다음 둘째, 셋째부터는 고 50프로 남은거 가지고 나눠야 돼 우리나라하고 똑같아요. 그러니까 맏이가 꼭 공격 대상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맏이가 제사 지낼 때 불만을 제사상에 와서 아버지 어머니에 대해서 불만을 터뜨리는 거예요. 애들이 그래 안 그래 동생들이 그게 썩 바람직하지가 않은 제사였지 실제 맏이가 동생들한테 아버지 제사를 지내기 전에 먼저 화합해야 돼. 제사상 앞에서 싸우지 말고 알겠죠.

사회자
한재철 님 한재철 님 네네 질문하세요

질문자
제가 아까 했던 거 제가 이 로또 꿈을 20번 이상을 제가 꾸었어요. 그래서

로또꿈이라는게 뭐야? 일 등 하는 꿈이야 뭐야

질문자
일등 하여튼 당첨되는 거 그리고 막 또 재벌이 된다고 그렇게 해요. 또 그래서 이런 이야기가 대한민국에 있을까? 내 같이 이렇게 로또 꿈을 이렇게 많이 꾸는데 대한민국에 이런 사람이 있을까? 하는 의식도 그게 더 앞으로 더 해 보면 또 뭐 별로 또 맞지도 안 하고 잘 안 되네요. 그래서 기를 좀 받고 싶어가지고 한없이 왔거든요. 자꾸 준다고 그래서 몇 년에 걸쳐서 이제 봤는데 그래서 한번 제가 좀

기를 받는게 아니라 영을 받는 거야.

질문자
영을 받든 이렇게 해서 좀

근데 로또 복권이 붙을 사람은 그 사람이 복을 지은 게 전생에 쌓여 있어야 돼. 저 사람이 얼굴을 보세요. 저분이 복이 많은 얼굴이야 그리고 선하게 생겼잖아요. 하늘에서 주고 싶은 거야. 자꾸 조상들이 저 사람한테 뭘 주고 싶어 하는데 그 저보다 더 복을 진 사람이 있는 거지 맞아 안맞요. 그러니까 뺏기는 거야. 자꾸 그러니까 하늘궁에 사람을 한 몇십명을 데려와야 뭐가 말로 무슨 영을 받아 가겠노 그래 안그래 그런 것이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더 센 사람이 없도록 만들어 더 센 사람이 없도록 사람 막 데려와 거기 갔다 오면 로또 복권 붙는다고 그러고 데려오던지 데려와서 영을 좀 키워요 알겠죠. 네 맞다. 틀림없는 그 꿈은 좋은 꿈이에요. 뭘 붙는 꿈은 좋은 거야. 알겠습니까?

하늘궁에 출석한 그 횟수가 많은 사람부터 우선순위야. 어쩔수가 없잖아 그래 안그래요.
사람은 많고 많이 오고 하니까 우리는 이렇게 많이 온 사람들이 인제 복이 있는 거지 그러나 가능하면 많이 오지만 사람도 좀 많이 데리고 와요. 알겠죠.

전옥순 님 예 나는 로또복권 최고로 많이 당선되는 꿈꾼 사람이 우리한테 와 있구만 없지 그런 분은 없어 저분이 인상이 좋고 저 대통령 내가 대통령 되면 로또 복권 붙는 정도는 돈이 될거야

질문자
총재님을 만나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저는 유튜브 강의를 많이 듣는 최옥순 입니다.
대구에서 왔습니다. 저는

잘 보세요. 저분 같이 한 내한테 올 때는 목욕재계 하고 정장을 입고 와야 돼요. 박수 부엌에서 설거지하던 옷을 입고 오면 돼요. 안 돼요. 그러면 하늘공에 먼지나 저렇게 깨끗이 드라이 하고 깨끗한 옷을 탁 정장을하고 와야 거기에 무언가 변화가 있어 로또 복권이 붙던지 무슨 변화가 오지 알겠죠. 거기다 몇 사람을 달고 오면은 이제 복권이 붙을 수 있죠 그래요

질문자
예 저는 남편하고 살면서 법인회사 개인회사 여러 개를 경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저도 모르게 도박을 해서 완전 다 날렸습니다. 그래서 인제 완전 밑바닥에 떨어졌을 때 제가 알았었거든요. 그래서 돈 한 푼 없는 상태에서 애들하고 전부 다 저하고 다 나왔습니다. 이랬는데

헤어졌네

질문자
예 그래 가지고 10년 전에 헤어졌습니다. 법적으로 헤어졌는데 제가 돈 한 푼 없이 참 이래 살아나가려니 참 애들 다독거리면서 애들도 참 너무 그래서 약도 먹은 적이 있었습니다. 이래도 이 아이들을 내가 무너지면은 이 아이들은 안 되겠다. 싶어서 제가 항상 웃으면서 아이들을 다독거리고 지금은 온화한 가정이 다 됐어요. 그런데 참 제가 돈 10원 없이 그 길가에 포장마차도 했었었고 전에 제가 여러 개의 법인회사 개인회사 경영을 할 때는 제가 손에 물 안 대고 참 마음 편하게 진짜 뭐 저로 봐서는 호화롭게 생활을 했었습니다. 걱정 없이 돈 걱정없이 이래 살았었는데 막상 밑바닥으로 떨어지고 보니 자 먹고살기는 살아야 되겠죠.

질문자
길거리에서 인제 포장마차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뭐 돈 없죠 춥죠 아프죠 이러니까 너무 참 마음을 쫌 그거할 때도 있었습니다.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 지금은 그나마 연명으로도 할 수 있게끔 제가 요양보호사로 지금 일하고 있습니다. 병원에 그래서 제가 일하는 날은 돈이 있지만은 일하지 않는 날은 돈이 없습니다. 예

요양보호사는 얼마 주는 가?

질문자
한 달에 150만 원입니다. 하루에 10만 원입니다. 그러니 뭐

그니까 이틀하고 하루 노네

질문자
예 24시간 일하고 24시간 놀고 퐁당퐁당 하니까

요양 보호사

질문자
나이많은 어르신들 보호하는 그래서 이걸 인자 지금 제가 옛날에 과거하던 사업을 할려니 돈이 없어 못하고요. 또 제가 돈을 어떻게 하면 가난해서 벗어나서 돈을 많이 벌 수 있겠느냐 저도 돈을 많이 벌어서 남에게 베풀고 싶습니다. 예 남을 위해서 살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될까요?

하늘궁에 자주 와야 되지

질문자
하늘궁에는 이제 자주 옵니다.

아니 내가 아까 얘기했잖아. 사람을 데리고 와야돼. 그럼 운이 확 바뀐다고 그러죠 데리고 오시고 자기 운명을 개척하는 거는 하늘에서 감동을 안 해요. 별로 다른 사람을 물에서 건져준다거나 개미가 떠내려가는데 구해준다거나 어떤 다른 사람을 어떤 좋은 길로 인도했을 때 오는 공덕이 어마어마한 거야. 우리나라의 부자들이 그 공덕을 알아가지고. 학교를 세웠어 수천억씩 내놔 자기 돈을 가지고 학교를 세워놨더니, 국가에서 학교를 다 뺏어버리는 거야.

사립학교를 아니 왜 사립학교를 만들어 놓은 사람들을 갖다가 도둑놈으로 몰아가지고 그 사립학교 만든 사람들이 들어간 돈이 얼만데 그런데 그냥 그걸 도둑놈을 해 가지고 사립학교에서 있는 돈을 마음대로 썼다가는 그냥 감옥이야 맞아 안맞아요. 그와 같이

질문자
저는 지금 나이가 64세이고요. 지금 몸이 많이 안 좋습니다. 근데 요양보호사 일도 계속 아마 하지를 못할 거 같아요. 몸이 안좋아서 예

근데 본인이 내가 이야기하는 걸 잘 들으시라니까 말하자면은 그런 식으로 사회에다 돈 많은 사람이 제일 먼저 생각하는 게 교육에 투자하는 거야. 애들을 바꿔 놓으면 그게 복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자기가 죽었을 때 그 복이 커요 무슨 얘기인지 알겠어요. 한 사람을 더 데리고 와서 허경영을 만나게 해주고 건강하게 해주고 그 사람이 잘되게 해준다면 그 복이 크다 이 말이여 그것도 하나의 교육이야 누굴 데리고 오는 것도 여러분들은 나를 보고 나서 건강해지고, 집안 애로사항 풀어지고 스트레스 풀어지고 이러면 되는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그게 교육입니다. 그래서 교육에 투자한 사람들이 미국은 어마어마해요. 연세대학도 외국 사람이 세웠잖아. 그렇죠. 그리고 종교 재단들도 교육을 위주로 해 알겠죠. 그래서 어떤 사람을 데리고 오고 거기에 대해서 하면은 운명이 바뀌어

질문자

그 바꾸는 길이 있죠. 내가 1차적으로 바꿔드릴게 바꿔드리는데 2차적으로는 그런 일을 또 해 알겠습니까? 화이팅 자 봐요. 저분이 사업이 망할 때는 떠날 때는 말없이야 남편이 살살 망하는 거는 이미 예정이 돼 있는 거야. 그래 가지고 언제 망했는지도 모르게 망해버려

질문자
25년 전부터 진행이 됐습니다.

그래 몰랐던 거지 그러니까 좋은 집에서 편안하게 살고 있는데, 뒤쪽으로 다 망해가고 있는 거야. 이게 소리가 없어요. 또 나중에 돌아갈 때 봐요. 좋은 일 한 거는 허경영이한테 사람데려 간 것만 있으면 땡 잡는데 그런 것도 없이 허송세월 남편이 그렇게 망한 것만 탓하고 살아봐 저날 또 병들어 죽을 때 소리 없이 가는 거야. 간병 해봤잖아요. 응 간병에 누워있는 사람들이 정상적으로만 했으면 그렇게 안 누워 있어 죽을 때까지 알겠죠.

질문자
남편이 도박을 15년 동안 했어요

3
그래서 이 떠나는 것은 말이 없기 때문에 항상 조심을 해야 돼요. 알겠죠. 여자 애인도 떠날 때는 말이 있어 없어요.

사회자
강경미님 어디 계세요. 네 질문하세요.

말씀하세요. 박수

5 질문자
아버지가 술을 많이 먹으면은 술 먹는 것도 유전입니까?

그럼

술 먹는 거 게으른 거 다 유전이죠. 그런데 왜 묻지 우리 아저씨가 근데 예외가 있어요. 예외가 아버지가 술을 많이 먹는데 아들이 엄마 유전자를 닮아 버리면 술을 안 해요. 그리고 아버지가 술 먹는 걸 보고 아버지가 집에서 행패를 많이 부리면 아들이 나중에 절대 술을 안 해 무슨 말인지 알겠죠. 예

질문자
아버지가 지금 많이 먹고 있는데, 아들도 먹는다는데

아들도 지금 먹고 있어요. 그럼 아버지 유전자를 먹은 거야. 많이 먹은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술은 왜 술이라고 그러죠?

한 번 먹었다면 이게 술술 잘 넘어가 그래서 이걸 술이라고 하는 거예요. 술 주 자 내가 이거 강의해줬죠 그죠 술 주 자는 우리가 조심해야 될 게 이게 무슨 잡니까 된장 된장 할 때 장 자잖아. 보면 술 주 자 붙어서 이게 닭 유 자 붙어서 안 붙었어 술 주 자에 닭 유자 붙어서 안 붙었어 이렇게 닭유 자가 붙은 물이야 맞죠. 이거 물수변이고 닭 유 자 아냐 그러니까 닭이 왜 여기 들어갔을까? 장 된장할 때 장자에 닭자 들어가 안 들어가요 의사 할 때 저 우리 박사님 의사 의학 박사님 계신데, 의사 할 때 보면 이게 의사할 때 의자예요.

닭유자 들어가 안 들어가 닭유자 들어가죠 의사도 닭유자 들어가요 발효할 때도 발효할 때도 닭 유자 들어가 안 들어가

발효 효 자에도 닭유자 들어가 안 들어가 그죠 이렇게 닭유 자가 들어가는 이거는 술은 요렇게 닭유 자가 들어가는 데는 귀신의 작용이 있다는 거야. 그니까 된장을 담을때 그 해에 된장을 담아도 그 집에 살인사건이 날 것 같으면 된장이 썩어버려요 그 집에 들어가면 된장 냄새가 썩은냄새가 나 왜 그러냐 살인사건이 날 걸 된장에 있는 미생물은 미리 아는 거예요. 다 알아버려 그다음에 의사 아무리 열심히 치료해 봐 이 닭유자가 붙어있기 때문에 똑같은 24살짜리를 맹장을 했는데 하나는 죽어버리고 하나는 건강한 거야. 의사도 환장하는 거지 잘못한 게 없는 거야. 근데 걔만 완치가 안되고 마취를 했는데 안 깨어나는 거야. 똑같은 마취액을 투사했어요.

하나는 안 깨어나 그러니까 의사가 할 수 있는 부분이 50프로밖에 안 되는 거 50프로는 닭 닭 유 자 닭은 귀신 기 자하고 같아요. 그래 결혼할 때 닭을 갖다 놓잖아. 그 닭을 통해서 귀신이 조상들이 혼례를 보는 거야. 알겠지 그러니까 혼인이라는 글자가 원래는 계집녀변의 이자가 아니에요. 이게 지금 혼인혼자로 쓰는데 이자가 아니란 말이야. 혼 혼자를 쓰는 거예요. 원래가 혼 혼들이 와서 만나주는 거야. 그래도 혼인이란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이게 혼인인데 혼인을 갖다가 우리는 이자를 쓰기 시작한 거예요. 혼인 귀신들의 양가의 귀신이 만나는 거야. 맞아 안맞요. 조상을 우리가 먼저 쳤으니까. 조상 귀신들이 서로 인을 맺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이걸 그냥 이걸로 바꿔버린 거예요. 혼인으로 그러니까 막 이혼을 하지 옛날에는 이게 혼인이야 혼들의 결혼이니까 죽어도 그 집의 귀신이 되라 혼 들의 혼 들이 어떻게 이혼 하노 혼 들이 맺어버렸는데 그러니까 정신의 결혼이 더 강했는데 이제 육체의 결혼이 돼버려 맞아 안맞아 그래서 혼인이었다. 그래서 닭 자 술 이 술을 볼 때는 항상 조심해야 될 게 이게 물은 물인데 귀신이 붙은 물이야 먹으면 먹을 수록 더 땡겨 맞아 술술 넘어가네 그러면 나중에 간이 녹아나 나중에는 이제 집안 망해 거기에 우리나라 여성들이 술 때문에 얻어맞은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 우리 조상들이 남편한테 술 때문에 얻어맞아 가지고. 술기운에 때려놓고 술 때문에 때렸다고 또 사과를 하네, 그러니까 또 이거 아 인제 그거는 병원에 가야 돼 아니면 나한테 데려와 알겠죠?

말 잘 안 들을 거야. 그러니까 요 닭유자가 붙은 거는 뭐든지 조심해야 되는 거예요. 사람 마음대로 안 되는 거지 알겠죠? 누가 질문했더라 저기서 질문했죠. 답이 됐습니까? 예

질문자
고칠 수가 없습니까?

고칠 수 있어 데리고 와요. 허경영 부르라 그래 허경영 부르라 그래 저 우리 여사님은 남편 생각을 대단히 하네요. 그래도 굉장히 열녀네 그래 안 그래 그지 남편 생각하면서 눈물이 나는가요 대단한 여자야 대단한 분이야 박수 박수 저런 모습을 남편이 봐야 되는데

질문자
저는요 저도 유방암 수술하고 허리 협착 수술하고 그랬어요.

응 유방암이 허리로 갔는가?

질문자
아니요. 저기

질문자
넘어져갖고 팔이 부러졌는데 이거 수술하려고 검사를 했더니 유방암이 암이 왔다고 그래갖고 이거 수술하고 이제 협착이 와서 또 협착 수술하고 근데 이제 잘 낳았어요. 한 4년 됐는데요. 그러지 않아도 그냥 죽을 뻔했는데 우리 남편이 근데 여기 이제 총재님 만나뵙고 더 이제 좋아졌잖아요. 많이 좋아졌어요. 여길 못 가게 해요

남편이 못 가게 했다고

질문자
여기만 가면은 이혼하제요

그래가지고

질문자
그럼 절에 가겠다. 절에는 가래요.

절에는 가라고 응 그래가지고

질문자
그래서 이제 그러고 그러니까 토요일 일요일 날도 뭐 바뻐요 그냥 바쁘다고 나가요 그래서 인제 그 짬에 이렇게 왔는데요. 그니까 부딪치면 싸우게 생겼잖아. 내가 갔다 온 거가지고 맨날 이제 속이고 다녀야 되니까. 이렇게 해도 괜찮은 건지

그러니까 이제 절이고 교회고 이제 그런 데가 어떤 데라는 걸 내가 알려줬잖아. 이제는 그야말로 인제 이거는 우리는 미래는 앞으로 이제 하늘궁이 인제 대세야 앞으로 하늘궁이 그래서 그거는 남편이 실제 알면은 남편이 부인보다 더 올려고 할 거예요.

질문자
그런 말을 해요 저기 진짜로 위험 안 좋은 걸 들었어요

질문자
안 좋은 걸 들었는데 만약에 대통령이 되시면 그때 날 업고 다닌다고

안 좋은 걸 안 좋은 걸 내 없었다는 게 무슨 말이야.

질문자
아니 안 좋은 걸 듣고서 못 가게 했는데요.

안 좋은 걸 들었다는 게 뭐예요?

질문자
그러니까 옛날에 테레비에서 이제 뭐 이렇게

질문자
악플얘기

5 질문자
악플 얘기한 거죠.

근데 그런 거는 테레비는 뭐든지 나를 나를 잡으려고 조작하는 거니까

질문자
그래서 유튜브를 보라고 하니까

질문자
절대 안봐요

질문자
안 보고 만약에 총재님이 대통령이 되시면 나를 여왕같이 데리고 다닌데요 업고 다닌대 꼭 되셔야 된다는

그럼 근데 이제 그런 안티가 요새는 찬티로 많이 바뀌었어 내 공약이나 내가 예언한 박근혜나 이런 게 맞아 들어가니까 그걸 신랑한테 보여줘

질문자
절대 안 봐요.

안 봐요.

질문자
아주 이렇게 귀를 막아요. 내가 얘기를 하면은 이상해요. 귀를 막고 안들으면서

근데 신랑 사진이 있나

질문자
그때 드렸어요

나한테 줬어? 그래요. 그런 사람도 있는데, 복이 없는 사람이야 알겠죠. 그게 처음 만난 남편입니까?

질문자
네 아주 놔누지도 않아요.

처음 만난 남편이야

질문자
늘 사랑해줘요 저도 사랑해요. 근데 술도 안 먹고 남한텐 그러질 않는데

공부는 얼마나 했어.

공부도 뭐 자기 조카 땜에 조카 대학 보내라고 집안 싸움이 나니까 막내인데 자기가 포기를 하고

공부는 어디까지 했어? 중학교 중학교 그러니까 그런 사태가 올 수가 있어 내 이야기는 남자들이 볼 때는 상당히 어려운 이야기야 그래서 그걸 이해할려면 좀 힘들어 알겠죠. 여자들은 초등학교만 나와도 눈썰미가 있어서 허경영을 알아봐 알겠습니까? 남자들은 동태눈이 많아 남자들은 분명히 저 사람한테 보증 서주면 우리 집안이 망하는데 그걸 몰라 여자는 알아요. 말려 학벌은 비슷해도 여자가 훨씬 위에 있어 그러니까 여자들은 절에도 많이 가고 교회도 가는데 남자들 절에 가고 교회 갑니까? 잘 안 가잖아. 가지를 않아 그러니까 남자들은 이거 이거 요거야. 현재에만 투자를 해 여자들은 대부분 미래의 세계에 투자를 해요.

그래서 이 일은 여자들하고 남자들의 차이야 애들은 우리 여자들은 좌뇌를 많이 쓰는데 남자들은 우뇌를 많이 써요 그러니깐 창조하고 뭐 이러니까 주로 이런 쪽이고 여기는 창조가 아니고 예 생활하는데 주로 매달리잖아. 그런데 이상한 것은 이 좌뇌를 쓰는 여자들이 직감이 더 빨라 직감은 이 사람들은 직감이 없어요. 남자들은 없는 대신에 포괄적으로 보는 우뇌는 포괄적으로 보는 거거든. 그래서 남성들은 신앙심이 없습니다. 신앙심 자체가 없어요. 존재하지가 않아 여성은 신앙심이 있어요. 그래서 왜 그러냐면은 여성은 애를 낳아보니까, 그 고통이 심하고 거기에 대해서 생명을 낳는 존재들이니까.

생각이 깊어 어떻게 내 몸에 남자의 정자 요런 거 눈에 안 보이는 요런 게 들어갔는데 그것이 어떻게 생명으로 나오느냐 신기해해 안해 여자는 그걸 직접 느끼는 거야. 몸에 배어가지고 그걸 몸에서 키워가지고 몸속에서 키워 그게 나온다 그러면 여자들이 볼 때 이 우주가 신기해 안해 근데 남자들은 그런 걸 못 느껴 그냥 가서 섹스만 하면 애가 나와 그러면 신기하다고 생각하겠어요? 여자들은 그걸 진짜 육감으로 느껴 애 배가지고 그 애가 점점 자라면서 느끼는 모든걸 느끼면서 애를 낳았기 때문에 여성들은 굉장히 인간의 생명과 사후세계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 거야.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죠? 그래서 남성들은 사자떼들처럼 가서 그냥 암놈만 있으면 가서 섹스하고 애 낳으면 사자는 가버려 예를 들어서, 그럴 수 있잖아. 암놈이 사자를 보호하잖아.

이런 식으로 문제가 있어

사회자
예 알겠습니다. 네,

그러니까 앞으로 그건 신랑에 대해서는 너무 지나치게 하지 말고 우리 여사님이 하는 방법이 하나 딱 있어요. 나한테 갔다 오고 나서부터는 맛있는 것도 해주고 그냥 무조건 무릎꿇고 예스 누가 이렇게 하라고 그러데 그러면 허경영이가 하라고 그랬다 우리 허경영이가 그러는데 무조건 남편한테 남편 기세워 주라고

질문자
이게요 저기 조금 말을 듣는 사람은 그게 되는데 자체를 안 들어요.

그때는 조건을 걸어야 돼. 내 이 말을 안 들으면 내 일주일 동안 내 밥 안 해 주겠다.

질문자
그런거면 차라리 괜찮아요. 시골에 한 달 있다 와도 말안해

근데 조건을 걸어

질문자
걸어도 밥을 안 해줘도 자기가 해 먹어요.

해먹어?

질문자
시골 친정에 한달씩 있다가 와요 몇일있음 또 갈거예요

질문자
그런거는 다 자유를 줘요

그러면 숫재 숫재 저 시골에 가도록 영 가서 안 오도록 해버려요

질문자
그래도 저기 생활을 하니까 이제 와서 또 밥도 해주고 하더라고. 그러니까 이제 조금 안 좋다. 그러면 시골에 갔다 오는데

사회자
지혜롭게 하세요. 네 됐습니다.

그거는 본인이 인제 내가 시킨 대로 남편을 적절히 통제를 해 바꿔야 돼 그 지금 물에 빠졌거든. 남편이 근데 남편이 이게 불이 난 집인데 아니 불난 집에 남편이 앉아가지고. 여기가 좋다고 앉아있는 거야. 이걸 빨리 허경영이가 여기 구급차인데 나오는 거 나오는 게 좋지 여기 앉아있는 걸 그냥 보고 있으면 되나 이게 화택이야 불난 집이야 불난 집 여러분의 지번 이 남편은 화택에 앉아가 있는데, 여기가 낙원인 줄 알아 진짜입니다. 거짓말이 아니에요. 맞죠?

사회자
예 지금 말해주세요.

사회자
크게 하세요.

질문자
총재님 반갑습니다. 저는 총재님을 안지가 한 20년 정도 됐습니다.

아 그래 그래

질문자
총재님은 저를 모르지요

에 그래요.

질문자
잘 알고 있는데, 저번에 여 한 번 왔다가 갔습니다. 왔다 갔고 제가 작년 11월 달에 11월 달에 풍이 와가지고 군장재생병원에서 한 열흘간 치료를 받고 그래 총 종합 검사를 했는데 아무 병도 없고 뇌경색이라 해요 응 그래 가지고 해인 요양병원에서 네달 있다가 나와 가지고 지금 기도 성의 있게 합니다. 그래서 아는 사람을 모아놓고 제가 강의 강의가 아니고 교화를 할 때 절대 사람은 치매에 걸려서 안 되고 중풍이 와서는 안 된다. 그런 교화를 했는데 갑작스레 제가 왼쪽 팔하고

본인한테 왔다 이거지

질문자
예 와가지고 휠체어 타거 재생병원에 들어갔는데 3일로 계속 아파가지고 울었어요. 울면서 어떻게 해 가지고 내가 이런 병이 왔느냐 내가 전생에 어떤 잘못을

어디가 아프던가요 어디가 아프던가

질문자
이 머리도 아프고 이 팔다리가 이쪽으로 쑤시고 아픈데 그래서 전생에 내가 어떤 죄를 지어 가지고 이런 병이 왔느냐 평소에 내가 제일 싫어하는

지금 연세가 몇이죠?

질문자
올해 77세 입니다. 그래가지고 3일로 울었어요. 우리 집사람하고 어떻게 하면 잘 죽어야 되느냐 죽는 거밖에 생각 안 나요 그래 가지고 4개월 아 8개월동안 요양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휠체어 다 버리고 이제 내가 걸어서 나왔거든요. 나왔는데 지금은 걸어다니는데 저번에 여기 한 번 올 때는 힘이 좀 있어가지고 걸어와가지고 그래가지고 이상하게 다리에도 힘도 없고 등어리가 아프기 시작하는데 밤 네 시까지 잠을 못 자요 아파가지고 그럼 네 시 돼서 잠이 들어가지고 아침 6시 7시까지 늦잠을 잔단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오늘도 인자 억지로 어제 그저께 전화를 해 보고 아주머니한테 전화를 해 보고 내가 오늘 왔거든요. 왔는데 여주에서 여기까지 올려면 전철을 세번을 갈아타야 됩니다.

그래 그래요

질문자
세번을 갈아타야 되는데 억지로 와가지고 요번에 이제 저기서 관광버스 타고 오늘 여기 왔는데

질문 내용이 뭡니까?

질문자
질문 내용은 이 병이 중풍이 전생에 죄를 많이 지어서 그런 건지 그러면 이 세상에 와서 죄를 많이 지어서 그런 건지 그게 좀 궁금하고요. 그게 궁금하고 또 이게 완전히 완치가 될 수 있는 건지 그게 궁금합니다. 궁금하고 저녁으로 이 등어리가 아파 가지고 잠을 못 자요 그래서 여기만 두드리고 오만 파스를 붙이고 침을 맞아도 안 되고 이랬는데 이게 가능한지 그게 궁금합니다.

자 앉으세요. 자 아까 기 이야기하신 분 여기 있잖아. 기 이야기하신 분 중풍은 이렇게 몸이 이렇게 있으면은 이렇게 있으면 이 배꼽을 중심으로 양기가 뇌로 올라와서 중풍이 되는 거거든. 양기가 오바됐을 때 양기가 오늘 기분이 나빴는데 기분이 나쁜 일이 있는데, 이 양기가 머리 위로 올라오면은 이 중풍이 오는데 뇌혈관이 저런 분들은 어떤 풍이냐 하면은 내가 뇌경색이 진행이 됐어 뇌경색이

진행이 돼 가지고 뇌경색이 조금 악화된 거지 그냥 중풍이 아니야. 중풍이 됐으면 선생님 그렇게 돌아다닐 수가 없어요. 알겠습니까? 뇌경색형 중풍이야 중풍은 천형이야 천형 하늘이 주는 벌입니다. 그러니까 남이 밥 먹고 있을 때 선생은 고기를 먹은 거야. 무슨 소리인지 알겠죠. 남의 생명체를 많이 먹었다는 소리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거나 뭐 이러면은 중풍이 오는 나중에 올 수 있습니다잉 그다음에 그런 음식에 대해서 죄진 거 그다음에 남의 여자를 여럿이 자꾸자꾸 탐을 많이 내 가지고 여자를 새로운 여자를 만날때마다 가슴이 뛰어요. 두근두근하고 뭐 죄 짓는 기분이고 이런 게 올 때 뇌혈관이 확장돼요.

뇌가 터지기 시작해 조금씩 그러니까 너무 늙은 사람이 젊은 여자와 섹스를 할 때도 중풍이 올 수가 있어요. 무슨 말이냐면 늙은 사람의 혈관은 노화돼 있는데, 젊은 사람하고 할 때 그 몸의 혈관이 충격을 받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런 것은 전부 천형이야 하늘에 죄를 지어서 온다고 우리는 여러분들은 그걸 내가 이야기하면은 그게 뭐 꼭 하늘에서 죄를 지어서 그러냐 하지만 하늘이 하지 말라는 거를 지나치게 할 경우에는 거기로 가는 겁니다. 알겠죠. 그래서 중풍이 걸린 사람치고 부지런한 사람이 별로 없어 게으른 사람이 많아 알겠죠. 그러니까 아침에 일어나서 손바닥을 나는 하루에 아침에 일어나면 프샵을 1000번 해요. 1000번 땅바닥에 드러누워서 프샵을 1000번 하면은 굉장히 운동이 돼요. 안 돼요.

되는데 밥은 내가 뭐라 그랬어. 어제 밥은 반만 먹어라 밥은 남들이 보면 안 먹는 줄 알아 반만 쬐끔 먹어요. 밥은 반만 먹어도 잠은 뭐요 두 시 이후에 자요 내가 어디 또 백궁을 가요 잠을 많이 못 자 그러니까 그거 그러는데 잠은 잘 자면 되는 거야. 적게 자도 잠이 깊이 오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잘되면 또 뭐 잘해야 된다고 그랬어요. 운동은 웃으면서 하라 그랬지 그런데 중풍 걸린 사람이 특징이 안 웃는 사람들이야 이걸 알아야 돼 중풍 걸린 사람 특징이 운동 잘 안 하고 웃지 않는 사람들 고게 아주 앙상블이야 알겠습니까? 자기가 뭐 그렇게 잘났다고 인상 쓰고 무게 자고 탁 있는 거야.

마누라가 왔는데도 대꾸도 안 하고 쳐다보지도 않고 그 뭐가 그렇게 잘났어요. 아유 당신 말이야. 뭐 이쁘니 뭐 어쩌니 뭐 오늘 어디 이렇게 대화를 하고 마누라하고 리셉션을 해야 그게 건강해지는데 뭐 묵묵 무답이야 집에 오면 그러면서 운동하다 운동하시더나 여보 저기가서 우리 운동 좀 하러 가자 야 허경영이 그사람 운동 프샵을 1000번 한다는데 당신하고 나하고 엎드려봐 푸샵 한번만 해보자 뭐 이런 식으로 재미로 운동을 해야 돼. 알겠죠. 내가 프샵을 1000번 하는 거는 가짜가 아니야. 그런데 남자들이 프샵을 1000번하는 사람이 있나 여기에 내가 머리 위에 사과를 발로 차는 거 봤어 안 봤어요.

그런 사람이 있나 남자 중에 내 나이에 아니 나보다 키가 1미터 83 짜리 위에 사과를 얹어놓고 덩치도 이런 사람 앞에 붙어가지고 발로 차서 넘겼어 테레비 나오죠? 그런 사람이 있나 이 지구상에 없어요. 그것도 해주니까 여러분이 보니까 진짠 줄 알지 팔씨름 팔뚝 1000개는 테레비 안 나오고 몇십 개 하는 거는 나와 안 나와 유튜브 있죠. 거 하는데 밑에가 100번 하잖아 100번 하는데 밑에가 흙바닥이야 밑에가 마룻바닥인데 먼지 있어 없어 이거 내가 계속 해야 돼. 여기서 안 한 거야. 한 100번만 하고 그만둔 거지 1000번 하면 시간이 많이 가 30분 해야 돼. 1000번을 해야 돼. 알겠죠. 그러면 땀이 나는 거야. 몸에 땀이 쫙 나는 거야. 그러면 이제 1000번 딱 하면 땀을 보면 몇 번 했는지 정확하게 나와요.

그래 나는 시간을 딱 정해 가지고 프샵 1000번 그다음에 또 하는 게 몇 개 있어요. 그렇게 노력을 해야 되는데 이런 사람들은 운동 안 하는 사람은 웃지 않는 사람이야 알겠죠. 요거는 이꼬르 뭐라고 중풍 웃지 않는 사람 운동안하고 운동 잘하고 웃는 사람 어때요 아니 양재천에 도로를 쫙 만들어놔서 걷기 좋게 그런데 걸어가는 사람 중에 90프로가 안 웃어 전부 중풍 후보야 그래 내가 뭐라 한 줄 알아요. 참 운동을 하는데 헛운동하고 앉아있구나 저 죄 많은 사람들 지가 뭐가 양재동 살면 부잔가 강남 살면 무조건 부자가 아니잖아. 부자라도 마음이 부자라야지 그래 안 그래 남한테 자기 부자를 자꾸 웃어주면은 복을 짓는 거 아니야. 그런데 자기는 말이야.

좋은 집에 있으니까. 웃을 필요가 없어 아주 저 못난것들이 웃어야지 아주 이러면서 목에 힘을 주고 딱 지나가는데 딱 보면 전부 나는 무슨 나는 서초경찰서 형사들인 줄 알았어. 그러면 돼 안돼요. 내가 농담을 하지만은 내 말 속에는 무서운 말이 있어 알겠습니까? 왜 운동하는 사람들이 전부 경찰관 같애 뭐 FBI인가 CIA인가 그러면 안 돼 그냥 옆에 사람 지나가면 하이 맞아 안맞아요 사람 지나갈 때마다 웃어줘야 돼 그럼 저 사람 미친 사람인가 약간 덜떨어진 사람인가 저사람 허경영이 닮았네 이런 소리를 들어야 되는거야

맞아 안맞아 그런데 뭘 잘났다고 웃질 않어 그러면 그 사람이 운동 해봐야 헛거야. 웃으면서 운동해야 돼. 운동은 웃으면서 남도 즐겁게 알겠죠. 그리고 저쪽에서 여자가 걸어오잖아. 그러면 일부러 앞을 가로막아요. 이를 피해 가라는 거예요. 지가 대단한 사람이다. 이거지 근데 우리는 지나갈때 사람이 오면 피해줘 무슨말인지 알겠죠? 내가 먼저 피해 줘야 돼 그것도 웃으면서 양보해 주는 거야. 그럼 그 사람 곧장 지나가면서 고마운 줄도 몰라 인상 팍 쓰고 그래 내가 속으로 야 참 무지막지한 교육을 받았구나 우리 나라의 젊은이들 어른들은 저런 식으로 성장을 하니 일본 사람이 우리나라 잡아먹는 건 식은 죽 먹기야 이거 마음만 먹으면 그냥 잡아먹어버려 노예 만드는 거 쉬워요 그래 안 그래 절대 남한테 양보하세요. 길을 가다가 강변 개천가에서 운동하다가 저기 여자가 걸어오면 아이고 안녕하세요.

하고 자리 피해줘 직선으로 가게 해줘 그래 안그래요. 자전거 오면 이거 보세요. 왜 이런 데 자전거를 타고 다녀 이러지 말고 피해줘 그러다가 자전거에 받쳐요 다리 부러져요 알겠죠. 그러니까 풍 걸린 사람은 뭘 먼저 바꿔야 돼 마음 마음을 바꿔야 돼 웃으면서 운동하라 이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개가 오면 개보고도 웃어야 돼. 그러니까 하늘에는 그 사람을 예의주시하고 있어 없어 예의주시하는데 저 사람은 개한테까지 웃는 사람이야 저 사람 좀 살려주자 야 저 사람 빼줘 지진이 나도 살아 그런 사람은 지진이 나도 개가 와 가지고 왕왕왕 해서 그 사람 살려 내는거야 자 그다음 질문 박수 세번 박수

사회자
간식 시간을 갖겠습니다. 떡을 준비 우리

간식시간?

사회자
지금 간식시간인데

여기가 아주 소풍 온 거 같네요. 그냥

사회자
오늘 새로우신 분들 손 한번 들어봐주세요. 새로 오신 분들 정회원 가입을 하고 저 뒤에서 용지가 있으니까

새로운 사람은 정회원 가입을 해요

사회자
허경영 5번 시작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다리 아픈 사람은 의자에 가서 앉고 의자에 앉은 사람이 다리 안 아프면 내려오고

괜찮아 키 큰 사람 저기 해운대는 거기 앉아 있어야 돼.

키 큰 사람은 땅에 앉기 다리 아퍼 그래 서양 사람들이 의자를 많이 쓰잖아. 키가 크니까 키작은 사람은 앉을 필요가 없어요. 밑으로 앉아야지

사회자
자 박숙자 님 네 질문하세요.

누구?

사회자
박숙자 여기

박숙자님 질문하세요.

누가 이 그림을 이렇게 못 그려 놨어 자 질문 조용히 하세요.

사회자
예 박숙자님

박수

질문자
남편이 5월 11일에 쓰러져서 뇌출혈로 지금 서울대병원에 입원해 있습니다.
4년 됐어요.

남편이 뇌출혈로

질문자
쓰러지셔서

지금 어디에 있어요.

질문자
서울대병원이요

질문자
그런데 간병인비가 돈이 많이 들거든요.

3
한 달에 얼마 들어가요

질문자
한달에 한 오백만원

보험은 빼고

질문자
한달에 육백정도

한 달에 육백씩

질문자
간병인 값이 삼백오십정도

간병인 값이 삼백오십 그런데 참고로 하셔야 될 게

그 어른은 서울대병원에 있다고 낳는 게 아니야.

질문자
그런 거 같아요

그래서 차라리 요양병원으로 100만원짜리 요양병원으로 가면 그냥 간병인도 필요 없어

질문자
그런데 폐렴 염증 수치가 안 나아서 못 보내겠어 못 보내겠어요

폐렴이 드러누워 있고 병원에서 주사 맞고 이러면 폐렴은 자연히 생겨요 그러다가 이제 돌아가시거든. 거기에 중풍 환자들이 폐렴은 병원에 한 두 달만 있으면 그냥 폐렴이 생겨 사람이 움직여야 되는데 안 움직이고 누워있으면 폐가 누구나 염증이 생겨 그 서울대병원에 면회 간 사람이 한 시간만 거 있으면은 트럭으로 몇십대 분의 먼지를 마셔 공기를 그럼 그 공기 중에 먼지가 이만큼 있어 압축하면 요만큼 나올 거 아니야 그게 폐에 달라붙어 있어 그리고 노인이 누워가지고 운동도 안 하고 계속 공기만 마시고 있는 거야. 닥트에서 나온걸 하루에 몇십톤을 먹어요. 그럼 그게 폐를 건강하게 하겠어요.

대학병원이고 어디고 가서 드러누워 있는 노인은 폐가 다 나빠져서 결국은 나중에 죽어 그래서 공기 좋은 산속에 공기 좋은 요양병원으로 빨리 옮겨버려요

질문자
그런데 염증수치가 있다해서

그 말은 믿지 말아요.

질문자
안 보내줘요

염증 수치 라는 핑계로 사람 잡아놓고 그냥 돈 뽑아내는 기계야 아니 한 달에 간병인 삼백만 원 빼고도 한 삼백만 원씩 나오잖아. 호텔도 그런 호텔이 어디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서울대병원은 장사가 되니까. 붙들고 있으려고 그래요.

질문자
그래서 제가 갖고 있는 저기 모든 게요 재개발에 묶기고 또 수용되고

그러면 병원비를 뭘로 대노

질문자
그래서 이때까지 조금 있던 걸로 하는데 뭔가가 숨통이 트여야 되거든요.

안 됩니다. 일단 어른을 갖다가 공기 좋은 대로 여기 보면 요 고양리 여기 우리 요 집 있는데, 요. 우리 힐링궁 있어요. 힐링궁 나중에 관광버스 갈 때 힐링궁 들러서 가 힐링궁 한번 보여줘 사람들한테 힐링궁 옆에 요양병원이 좋은 게 있어 그러면 한 달에 얼마 들어간다고 그러더라 70만 원인가 국가에서 70만 원 대주고 개인이 70만 원인가 부담해 그런 데 가시면은 폐렴 금방 없어져

질문자
MRS의 병균이 연쇄상병균이 아무나 있대요.

아무나 있어

질문자
그 균이 있다고 안 받아주는데 괜찮아요.

그게 있다고 안 받아주는 데가 있다고

질문자
예 근데 받아주는 곳이 있는데, 못 가게 해요. 요양병원에 항생제를 안 쓴다고 안 보내줘

그 항생제 안 쓰는 요양병원으로 가야 돼 이런 병원으로 가야 돼 나중에 가실 때 우리 그 보여줘

질문자
저 경제적으로 숨통 좀 트이게 해 주세요.

알겠습니다. 연세가 77세라 그랬죠 어르신이

사회자
아니죠. 70세죠

환자는 80 세 만으로 80 세

거기는 여사님은

질문자
저는 무인생

질문자
제가 지금 한국 나이는 80세이고 남편은 82세예요. 한국 나이 그런데 병원에서는 팔십이라고 적어요.

그렇지 그거는 병원 나이고 82세와 80세이네 빨리 신랑을 옮겨요. 병원에서 안 내보내주면 치료비 없다고 그래. 지금 이분이 82세인데 서울대 병원에서 이 폐가 낫는게 아니고 계속 항생제만 집어 넣고 있는거야. 그사람 얼마못가요. 그러면 그 서울대 병원에 영안실에서 또 지키고 있어 그사람 그 또 그것도 몇천만원 짜리야 그래 안그래 아이구 참

이 82세고 여사님이 80세내

어르신 사진 있어요?

질문자
예 갖고 왔어요.

영정 사진도 찍어놨어 벌써 우리는 사진을 찍을 때 미래를 생각해야 돼. 여러분의 이쁜 얼굴 찍는다고 하지만 그게 영정사진이 되는 수가 있어 오늘 나와서 교통사고로 죽으면 그게 영정사진이야 맞아 안맞아 그리고 이 어른도 옛날에 찍어놨던 거예요. 이게 그렇죠? 옛날에 찍은 거죠?

질문자
그렇게 옛날은 아니예요

왜 찍었어요? 이거 왜 찍었어?

질문자
찍은 게 형제 가족사진에서 빼낸 거예요.

가족 사진 빼낸 거지 영정사진 찍자 그러면 안 찍을 거야. 아마 이제 82세면은 사실 대로 다 사신 거예요.

질문자
더 살아야 되는데

많이 사셨어 그래도 살아야 되신다고 생각해요.

질문자

돌아가게 해 드리면 안 되겠고 아니 우리 여사님이 참 복이 많다 이런 좋은 신랑을 만났으니 얼마나 복 받았어.

질문자
만지기라도 해야 돼요

그래요. 대단하시잖아. 이런 부부는 찾기가 어려워 하늘궁에 와야 만나는 거예요. 이런 부부는 박수 그러니까 이 여사님은 이 어른을 이런 데로 못 데리고 오는 거야. 그냥 거기 놔둬가 거기서 돌아가시게 하는 거야.

질문자
진작에 알았으면 모셔왔죠

여기로 모셔왔으면 이 어른이 등산 다녀요 등산 데려오세요. 여기는 공기가 좋아 지금 서울대 병원은 종로5가죠

질문자
저 혜화동

혜화동이죠. 혜화동은 공기가 D급이야 그게 닥트에서 나오는 먼지는 보통이 아니야. 세균 덩어리야 그런데 폐렴에 안 걸려요 이분이 여기 오면은 그냥 여긴 지상낙원이야 조금만 밥 먹고 며칠만 자고 나면 폐렴 다 나아요. 무조건 퇴원시켜 하여튼 내가 이제 봐놨으니까. 알겠죠?

질문자
저 기를 보내주세요

해놨어 방금 좋은 일이 있도록 너무 아주 감동을 받아 아니 위에서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그랬어 안 그랬어요. 내가 예의 주시하고 있는 거야. 아주 그냥 부부가 금실이 좋아 그 양반은 왜 부인을 한 번도 안 때리고 이렇게 잘했어. 아니 영감이 그렇게 좋아요.

질문자
네 없으면 못살겠어요.

나보다 더 좋아요. 아이 세상 사람들 세상 사람들이 세상에서 이렇게 나보다 더 좋은 사람이 있으니 큰일 났네,

질문자
물론이죠.

아니 근데 우리 여사님은 착하게 생겼어 똑 얼굴이 뭐같이 생겼냐면은 크루즈 타고 세계여행 가는 사람같이 생겼어 빨리 어르신 고쳐가지고 크루즈 타고 세계여행 한번 해야 되겠다. 알겠죠.

질문자
건강도 괜찮죠

그래 사진은 나한테 안 주고 가나 하나 없나

02:021:19 질문자
이거 드릴까요? 이거 하나뿐이예요.

하나뿐이면 이거 신랑 얼굴 만지고 만져봐야지

질문자
다음에 갖다드릴께요

하나 복사해서 가지고 와 그래야 신랑을 내가 또 인제 더 신경을 써야 되지 알겠죠. 하늘궁에 두면은 변화가 오니까 알겠죠. 박수 난 또 부부가 금실이 좋다좋다. 저렇게 좋은 사람 첨봤네

대단해 여러분들이 충격받았죠? 아이 충격이야 저런 진짜 나쁜 분은 아니 우리 신랑이 좀 빨리 돌아가게 해야 내가 남은 거 가지고 여생을 보냈지 이거 신랑 때문에 다 써버리면 나는 그냥 거지돼 이럴 거야. 근데 저 어른은 착해

사회자
아니 총재님

사회자
힐링궁이 지금도 뭐 사용할 수 있는 거예요? 아까 지금 말씀하신

힐링궁 앞에 요양원이 있잖아

사회자
요양병원이 있어요?

우리 힐링궁에는 아직 못 들어가지

사회자
아 그래서 예

동문서답을 하고 있어

사회자
정인숙 님

사회자
정인숙님 네

안녕하세요 박수

질문자
딸내미가요 응 둘째 딸내미가 직장을 다니다가 계속 그냥 오랫동안 이렇게 꾸준히 못 다니고

몇달 정도 다니다 그만둬요

질문자
교회 다니면 한 6개월 한 3개월 일주일 뭐 한 삼사 일

신랑은 직장에 옛날에 다니는데 오래 다니던가

질문자
신랑은 공무원 이제 삼십몇년동안

계속 다니고 있고

질문자
퇴직하기 지금 얼마 안남았어요

딸내미가 엄마를 닮았나 보군

질문자
저도 직장 다니면은 꾸준히 다녔습니다.

꾸준히 다녔어요? 그러면은 딸내미가 끈기가 좀 없어

질문자
변덕이 심하고

끈기가 없고 변덕이 심하니까 그 사진 가져왔어요. 딸내미 사진 내 앞으로 사진 가지고 와 나한테 갖다 놔 알겠죠. 그럼 내가 하는 방법은 여러분들이 하는 거하고 틀려 알겠죠. 기상

질문자
교통사고도 좀 나고 학교 다닐 때 왕따도 좀 당하고 힘들게 학교를 다녔습니다.

그럼 걔가 정신적으로 뭐 좀 문제가 있다. 트라우마가 있어요. 교통사고 난 트라우마가 그게 뇌에다 충격을 주었어

질문자
교통사고도 두 번이나 났습니다.

두 번 났어요. 개를 응 걔가 교통사고 두 번 난 거는 무언가가 있어 알겠죠. 이름이 뭐야?

질문자
박세진

질문자
박세진

박 여자 이름이

질문자
박세진

대진이라 이 말이여

질문자
세진 세진

아니 박 세 진

박세진 이름은 괜찮은데 세진이 세진 응 근데 이 보배 진 자를 가능하면 안 쓰는 게 좋은데 이걸 써서 애 교통사고 여러 번 낸대 봐 교통사고 한 번 두 번 세 번 나잖아. 그죠 이름에 들어 있어 이름에 이게 이렇게 내리 걷는 거는 칼도 자 그을 때 이렇게 긋는 거 아니야. 이 하나 둘 세 개가 이게 칼이야 칼 보배 진 자는 보배 진 자 표시는 이 보배 진 자는 이름이 쎄단 말이야. 이름에 안 쓰는 게 좋아 내 딸이 보배다 그러면 애가 자꾸 사고가 나 그 가능하면 천한 이름을 글자를 써야 돼

응 그러니까 아름다울 미자나 뭐 이런 거 쓰면 안 좋아요. 자기 좋은 글자 꽃부리 영 자 이런 거 쓰면 안 돼 이름에 안 쓰잖아. 잘 이런 거는 이런 거 쓰면은 꽃부리가 되는 게 아니라, 그냥 암이 걸려서 죽거나 이런 건 절대 안 되 요것도 보배진짜 이름은 짓는 거는 뭐 획수나 이런 거는 괜찮네

질문자
근데 큰딸래미도 보배진을 쓰는데 걔는

그러니까 그러니까 쎈 글자는 이게 돌림자야

질문자
돌림자 아닌데 그냥

근데 왜 큰딸 작은딸이 다 이거쓰노

질문자
큰집에 애들 진짜 넣었다고 그냥 다 따라하자 해가지고

그러면 작명가들이 어떻게 그 집에 애도 보배진 자 이것도 보배진 자 넣없노 돌림 자가 아닌데

질문자
돌림자 아닌데 그냥 다 그렇게

다 그렇게 들어가 있어? 응 그래 이름은 괜찮아 뭐 큰 하자는 없어. 그러니까 이렇게 딸을 보배처럼 키우다가 애가 약해진 거예요. 나약해진 거예요. 끈기를 좀 줘야 돼요. 직장 다닐 수 있으려면 학교 다닐 때도 엄마가 끈기를 좀 가르켜줘야 돼 인내심이나 응 잘생겨서 못생겼어 딸이

질문자
직장 다니면 이쁘다고 너무 이렇게 찝적거리는 것도 많고

그래 직장에서 그러면 못생겨서 쫓겨나는 건 아닌데

질문자
변덕이 있고 자기가 이렇게 자존심이 강해 가지고 잘 싸워요

잘 싸워 응 그거 좀 고쳐줘야돼

질문자
학교 다닐 때도 잘 싸웠어요.

보배진 자를 넣으니까 애가 자존심이 강하지 이게 천부경에서는 이진 자를 잘 봐요. 임금 아니야 임금 임금이

사람에 사람 아니요. 사람 속에 하늘과 땅 사람이 들어 있는 거잖아. 그러니까 임금이 이 새 하늘과 땅 사람을 사람이 가지고 있으니까. 이게 센 이름이야 왜 그러니까 이게 임금이야 임금도 보세요. 하나 둘 세 개 하늘 땅 사람을 꿰뚫어서 연결한 사람이 임금이거든. 그래 안 그래 꿰뚫어서 다 관할 관할하고 있잖아. 요게 임금인데 요거는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이것도 하늘 땅 사람이잖아. 이름이 보배 이 보배 진짜가 쎄단 말이야. 사람의 집에 세 명이 들어 있고 바깥에 또 임금이 서 있네 그래서 우리가 보배라 그래 그러니까 내 딸을 보배다 이러면 안 돼

질문자
보배라고 생각은 안 하는데요

이름을 보배로 지어놨어

사회자
예 됐습니다.

사회자

너무 염려 말아요

딸이 몇 살이지? 이제 시집을 보내는 게 빠르겠다.

질문자
근데 저래 갖고 시집 결혼생활 할 수 있겠습니까?

할 수 있어요. 시집을 보내 그 마음에 드는 남자가 있어야 정신병이 고쳐져 어떤 면에서 오히려 결혼을 하면은 남자 때문에 이게 순화가 될 수가 있어요. 근데 남편도 아닌 자들이 이래라 저래라 하면은 기분 나쁘거든. 근데 남편이 이래라 저래라 하면 그건 괜찮은데 이 생판 직장에 있는 사람들이 월급 몇 푼 받겠다고 갔는데 뭐 미스 김 이리 와 뭐 이게 이러면 기분 나쁜 거야. 그래서 이런 남편하고 쿵짝이 맞았다면 그런 게 없어요. 자존심이고 뭐고 없어 아까 여기 할머니 아주머니 안 봤어 응 영감 빨리 가게 해줄까 하니까 만지기라도 해야 된다고

사회자
네 김영환님

질문자

사회자

말씀하세요. 박수 내가 박수하기 전에 미리 박수를 안 쳤고 내가 박수 그래야 박수 이름 딱 대면 우리는 박수 김영환님 해보세요. 이름이 뭡니까? 이래야 된단 말이야. 여러분들은 박수치는 찰라를 놓쳐버리면 인생을 놓친 거야. 내가 그랬잖아요. 부자 동네 가서 운동하려고 지나가면 형사들만 왔다 갔다 하는 거야. 전부 얼굴이 딱딱해 그렇잖아. 그런 식으로 그 사람들한테 박수를 서로 안 치는 거예요. 이렇게 지나가는 여자가 딱 지나가면 안녕하세요? 이러면 자 이래봐 안녕하세요? 그러면 여기서 하이파이브 이렇게 탁 하고 지나가는 거야. 자전거 타고 가는 사람 내가 안녕하세요? 여자도 남자도 내 손을 때려요 탁 때려요 얼마나 좋아하는데 나는 꼭 하이파이브를 해줘 아이고 안녕하세요.

사회자
?

어째 내 이름을 안 부른다 했어.

질문자
저는요 다른 데보다도 지금 저희가 살고 있는 집에서 한 14년을 이렇게 살았는데요. 저희 집은 아니에요. 전에 제가 뭐 IMF 보면서 어려워져 갖고

이제 그 전세네

질문자
그런 과정이 있었어요. 그래서 지금 이 집에서 14년을 살았는데 이사를 좀 해야 되는데 이사하는 게 굉장히 이 세상 살아보니까, 굉장히 어려워요 잘못 가면은 안가는것만도 못 하거든요. 진짜로 그런 거를 봤어요. 그래서 한번 물어보려고 총재님한테 좀 잘 물어보려고

이사

질문자
예 이사

그 이사가 참 이사 이사가 문제야 문제는 문제야 이것도 일 사자가 붙어요. 일 사 자가 일이야 이것도 일 중에 일이야 일륜지 대사 이게 이사도 대사야 이거 예사로 보면 안 돼 이사간다. 그러니까 이 사 자가 붙은 거는 판사 이거 붙어요 안 붙어요. 그죠 검사 마찬가지야 이 자가 붙잖아. 그죠 이 사람들 진짜 이게 중대한 일을 하는 거지 중대한 거 지금 근데 변호사는 중대하지 않기 때문에, 변호사는 중대하지 않기 때문에, 변호사는 뭐가 붙어요. 요자가 붙는 거야. 같은 일이라도 변호사가 하는 건 일이 아니야. 일이 아니다.

이 소리야 이거 재판에 실제 영향을 주는 사람이 판사야 맞아 안맞아, 검사야 그래 안 그래요. 변호사가 무슨 이 뭐 온 걸 그 뭐 영향을 끼치나 많이 끼치기도 하겠지 그러나 변호사는 직접 결정자는 아니다. 이 말이야. 그거는 일도 아니야. 그냥 보조해 주는 거야. 그러나 판사 이사 검사 사자 붙어 안 붙어 이거는 어려운 일이다. 중요한 일이다. 이사한번 가는거를 예사로 가면 안 되죠. 알겠죠. 이제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그 집을 어떤 집이 이미 정해졌어요?

질문자
지금 사는 집에서 다른 곳으로 가고 싶은데 올해 제가 좀 삼재 뭐 이런 것도 있고 우리 가족이 세 명이 삼재가 들어와 있어요

세 명이 삼재

질문자
우리 큰 애하고 식구하고 저하고 그리고 전에도 이사를 잘못 가서 엄청나게 고생한 적이 있어요.

질문자
그래서 한번

그 집에서 누가 다친 적이 있나 뭐 그런 게 있나

질문자
그집은 집은 제 집도 아니고

아니 말고 집이 아닌데 지금 사시는 데서 누가 다치고 이런 적 있나?

질문자
다친 건 없고요. 그 집에서 아마 집이 흔집이라도 굉장히 돈을 못 벌어도 좋았어요.

좋았어요

왜 이사 갈려고 그래

질문자
우리 큰애가 아직 결혼을 안 했는데 집이 너무 좀 낡아서 아가씨 신부를 이렇게 좀 데려오는게
좀 어려움이 있어요

그러면 무조건

그럼 빨리 이사를 해야 돼. 혼인 문제로 집에 모양새를 갖추려면 빨리 이사를 해요. 그거는 지금 삼재고 뭐고 따질 거 없어요.

질문자
그런데 조건이 인제 뭐 돈

돈은 되지 이사 갈 돈은 됩니까?

질문자
그게 좀

그러면 먼저 돈 먼저를 먼저 준비해야 돼. 해 가지고 이사 애 혼사 때는 집이 좀 그럴듯하니 좀 깨끗한 게 좋아 사는 데는 지장이 없어도 며느리가 와서 있으려면 적어도 집을 보고 또

질문자
며느리는 그리로 오는 건 아니더라도 한번 데려와야 하니까

그렇지 그게 이제 체면이 있는 거니까

질문자
예예 그래서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한 번 친정에 가서 집이 지저분하고 거지 같으면 남편이 그때부터는 그렇게 보여버려 평생 동안 그렇게 보여 그렇잖아요. 그죠

시골에 가서 시골 여자를 데리고 온 사람들이야 시골에 가서 닭 한 마리 잡아주면 끝나는 거지만은 서울에서 결혼한 사람들은 집이 너무 누추하면은 여자를 무시해버려 여자 집이 너무 누추하면 그렇지 않겠어요.

사회자
네, 네 됐습니다.

돈이야 있든 없든 조금 집은 또 그럴 듯 해야 결혼하는 데도 도움이 되지 그러나 뭐 마음으로 따지면 관계없는데 실제는 좀 신경 써야 돼

질문자
예 알겠습니다.

자 이사가 중요하다 알겠죠. 이사가 굉장히 큰일이에요. 이사 한번 잘못 가 가지고 그냥 패가망신 그 이사 안갔으면 그 아들이 교통사고로 안 죽을 텐데 그 골목에서 애가 죽는다 이런 경우가 있어요 없어요?

질문자들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사는 여러 방면으로 신중에 신중을 기해서 움직여야 돼 그래서 이 일 사 자를 쓰는 거예요. 일 중에 일이야 이게 알겠죠.

질문자들

다음 질문자

사회자
김 경우님

다음 질문자 그러니까 자동으로 박수 나오네 다음 질문자 말씀하세요.

질문자
제가 한 십여 년 전부터 경제적으로 좀 어려워서 몇일전에는 20여년된 후배한테도 제가 얕잡아 보였는지 아주 치욕적인 말도 들었습니다. 개소리 하지 말라는 말을 들었는데 여하튼 그래서 이제 새 업계 중견 분들하고 중소기업들이 우리 회사를 운영하게 되면 회사 어떤 운영 시스템이라고 하는 이아이피라고 하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물류라든지. 아니면 인사 화폐기관리 이런 시스템들을 운영을 하는데 그게 한 백 인 이하 정도 되는 기업들한테는 뭐 시스템 프로그램을 산다든지 직원을 고용한다든지 굉장히 부담이 좀 많아서

질문자
그래서 제가 대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가 요즘 배우고 있는데, 그걸 이제 저희 같이 배우는 재능기부를 하는 강사진들에게 주로 우리가 배우고 있는데, 11월부터 이제 고것들을 이제 저희 팀원들이랑 함께 영업을 좀 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제 걱정되는 것은 제가 지금까지 이제 살다가 좀 사람들한테 좀 주변 사람들한테 실망을 좀 많이 했고 그래서 그 값이 제가 인제 ERP 구축을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4개월 전부터 알고 시작한 사람들인데 이 사람들이 계속 공적인 관계된 상태에서 계속 갈 수 있는 방법이나 아니면 좀 길을 좀 주셨으면 그래서 말씀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저분 부탁은 별거 아니네. 그죠 어떻게 해드릴까요?

질문자들
해드려야 되요

잘 되게 해 드려야 되니까. 나중에 내가 고칠 때 그 이야기를 대충 나한테 힌트만 줘요 그거는 뭐 그 더 영업을 하는 것은 그거는 중소기업에 유리하고 좋아 몰라서 그렇지 그걸 많이 알려야지 알겠죠?

사회자
네 오분 남았는데 세 명 남았어요. 신민주 님 서서 크게

신민주의 신민주공화당 이야 신민주

질문자
저는 한때 심리센터를 운영을 했었고요.

심리센터

질문자
이제 좀 저는 이제 마음 공부를 좀 많이 좀 나름해 봤다고 했는데, 실질적으로 정신적인 부분하고 현실하고 좀 부닥치다 보니 마음 공부한 게 컨트롤이 잘 안 될 때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 사람이 행복해야 되는데 행복할 때는 제가 생각할 때랑 감사하는 마음이 참 중요하더라고요. 근데 머리로는 알겠는데 요즘에 와서는 감사하는 마음이 좀 안 생겨서 그 감사하는 마음을 좀 어떻게 좀 다시 좀 재충전해야 될지 이 부분이 좀 알고 싶습니다.

박수 박수

이 감사라는 것은 이게 느낄 감자야 이거는 사례할 사 자인데 자기가 느낀 데 대해서 고맙게 사례를 상대방한테 하는 거거든. 근데 모든 느낌은 이 감사는 어떤 한 군데도 빠질 데가 없어요. 한 군데도 한 군데도 빠질 데가 없어 그저 여러분이 지금 우연히 집에 밤에 잠을 자는데 어떤 놈이 와서 납치를 했어. 그래 가지고 끌고 가는 거야. 끌고 가는데 지나가는 사람들 보고 막 살려달라고 그러니까 그 납치한 놈이 멱살을 잡고 여자 멱살 잡고 납치하는 주제에 뭐 너 임마 집을 나간 지 3일 동안에 뭐하고 돌아다녔어 남편 뭘로 하는 거야. 이러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그 여자는 야 이게 거짓말을 하니까 사람들이 다 속아버려 말려 주려고 온 남자들이 다 도망가버려 쟤는 바람둥이 못된 여자야 이래 가지고 질질 끌려가서 봉고에 끌려가서 납치됐어 납치돼서 가는 동안에 길거리 있는 사람들한테 소리소리 질를 때 그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이 자기 생명의 은인이 될 수 있어요.없어요 그 버스 정류장에서 납치될때 그 여자가 사람들을 얼마나 원망하겠어 이 나쁜 놈이 나를 잡아가면서 너희 집 나간 지 며칠 동안 뭐하고 돌아 다녀 이년 멱살 딱 잡고 차에 실으니 누가 말려 그 태권도 십 단이 있어도 안 말려요 왜 저 사람 남편인데 남의 사생활에 끼어들었다가 감옥 갈려고 그래 그러니까 도둑놈들은 거짓말을 잘하기 때문에 어떤 여자든지 버스정류장에서 몇백 명 보는 앞에서 납치하는 거 일도 아니야. 그래 안 그래 여러분 사람 많다고 조심하지 않으면 안 돼 사람 많은 데서도 조심해야 돼.

내가 옆에 믿을 만한 사람이 옆에 있을 때는 마음을 놓아도 돼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다른 사람은 아무리 말해봐야 내 애로사항을 들어주나 안 들어주지 그래 가지고 납치돼 가지고 가서 이 여자가 약국을 하는 여자야 산에 들어가서 땅을 파가지고 모가지만 내놓고 묻어 놓은 거야. 너 요 카드번호 안되면 요거 망치로 너 머리 때려서 그냥 묶고 나 덮어버리고 간다 여자가 이거는 끝까지 돈으로 안 대주고 카드 번호로 대주면 자기는 거지 되는 거야. 다 빼가버리고 큰일 나는 거야. 그리고 여기 인감도장에 너거 집 서류 다 가져왔으니까. 여기 인감도장 찍어 오늘 매매 계약서야 다 찍어버려 등기 이전까지 해버려 한 하루 이틀 만에 어차피 그 여자를 죽이고 등기전해서 다 그 여자 재산 몇십억을 다 가져갈려고 이제 계획을 꾸민 거야. 그런 사람이 수두룩해 수도 없이 많아요.

가정주부 혼자 사는 여자 딱 납치해가지고 그 재산 인감하고 그 집 재산 아파트 다 팔아치우는데 하루 이틀이면 돼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런 남자들이 수두룩하게 돌아다녀 그런데 납치됐는데 흙으로 머리를 묻을려고 하는데 갑자기 어떤 남자가 탁 나타난 거야. 망치를 들고 이 여자 머리를 내려치려고 있는데, 그게 허경영이야 나보다 키가 83 센치가 높은 사람 머리 위에 사과를 세 명을 세워놓고 발로 차는 거 봤어 안봤어 그런 식으로 그냥 내가 공중을 붕 뜨면서 머리를 때려버려 그놈이 어디로 가 흔적없이 날라가버려 맞아요 안맞아요.. 그렇게 살려주면은 여자가 감사하다고 하겠지 흙을파서 살려주면 감사하다고 하겠죠. 그런 정도가 안되면은 사람들은 감사할 줄 알아 몰라 몰라요.

그 여자가 약국을 하는 여자였어. 약국을 한 여자가 납치되서 죽을 뻔했어요. 약국하는 여자들이 많이 납치해서 죽어 돈이 많다고 소문만 나면 그런 일이 벌어져 약국에 싹싹 와서 망을 봐 여자 퇴근하는 시간 마치는 시간에 지하실에 와서 여자 차 뺄 때 올라타가지고 여자를 납치하고 그래 약국하는 여자가 강남에서 많이 죽었어요. 그런 걸 조심해야 돼. 하는데 그 여자에게서 어떤 사람이 핸드백을 뺏어서 도망을 갔어 여자 돈을 빌려 가지고 안 갚았어. 여자가 어려움에 처했어. 그러면 그 사람에게도 돈 빌려간 사람에게도 감사해야 되 안해야되 그여자가 돈이 많이 모였으면은 납치될 수도 있어 없어 그저 돈을 빌려가서 안 주는 사람한테도 감사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이거는 감사를 안 해야 될 게 없는 거야. 모든 게 감사 대상이에요.

내가 그렇게 납치돼서 부자가 돼서 잘 나갔으면 납치돼서 죽을 거야. 그런데 그냥 돈땜에 막혀 가지고 그냥 약국에 그냥 빨간 딱지 와서 붙어있고 막 자기가 잘못한 것도 아닌데 그렇게 돈에 쪼달림을 받고있으면 소문이 나 안나 소문이 나니까 그 여자 납치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어 없어 그러니까 감사라는 것이 끝이 없어요. 그러니깐 그 지나가는 남자가 끝까지 와서 살려주려고 그놈하고 대들면 또 얼마나 고마워 그런사람은 고마운 줄 아는데 그 외 사람들은 예사로 생각해 그래 여러분들 봐 여러분이 옆에 여자한테 감사한 줄 모를 수 있어 이 옆에 있는 사람이 있으니까. 내가 여기 네 시간씩 앉아있지 여 한 사람 오면 내가 앉아있겠어요. 여러 명이 모이니까. 내가 여러분한테 에너지를 쏘아주고 하지 혼자 있으면 뭐 이렇게 많은 시간 보내겠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옆에 있는 동료에게 감사해야 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감사한 것이 하도 많아 가지고. 이 감사한 게 너무 많아 가지고. 우리는 그냥 조상 덕으로부터 현재 여러분 사는 사람으로부터 지금 감자 농사짓는 사람 양파 농사짓는 사람 지금 고구마 모종 심는 사람 이런 사람이 없으면 우리가 지금 시장 가서 물건 살 수 있나 없나 그러니까 고구마를 사거나 시장 가서 당근을 살 때 당근이 요만한 씨가 요렇게 열려 가지고 싹이 나가지고 요게 요게 당근 뿌리가 이만해 질려면 이게 시간이 얼마야 이게 그런데 당근 뿌리 하나가 1000원이야 양심이 양심의 가책을 받아가지고. 당근을 살 때마다 괴로워 이건 농부들이 분명히 마진도 없을텐데 요거 뼈빠지게 지어줘놓고 지는 빚더미 앉아가 있어 농부들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 도시 사람들은 그걸 그냥 1000원이면 이것도 비싸다 하고 또 여러분도 돈도 없으니까. 그걸 사 먹긴 사 먹지만 사 먹는 자체가 죄 짓는 거야.

그래 안 그래 네, 그러니깐 사과 당근 한 뿌리 하나만 봐도 감사할 줄 알아야 돼 내가 이거 돈 줬다고 감자 돈 주고 사는데도 미안한 거야. 돈 주고 사는데도 감사한 거야. 이거 어떤 농부에 껍데기를 뺏겨 먹는 것 아닌가 이거 경쟁을 시켜 가지고 가락시장에서 그냥 조금 비싸게 부르면 안 사요 이래버려 그리고 농부 가서 그냥 자동차 기름값만 주세요. 이러고 싸게 팔고 가는 거야. 투덜투덜 와서 소주 마시고 그냥 그 집이 뭐가 되겠어 다음에 다시 또 당근 농사 또 씨 뿌리고 싶겠어요. 불쌍하기 그지 없어요. 농부들은 그래가 머리 좋은 사람들한테 다 착취를 당해버리고 농부는 농협에 전부 논밭이 빚이 잡혀가지고 농사지을 힘이 없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우리는 그런 걸 지금 뺏아먹고 앉아있네, 그러니까 얼마나 우리가 죄를 지어 무조건 감사해야 돼. 그래도 미안한 마음이라도 가지고 그걸 사야 되는 거예요.

맞아 안맞아 내가 눈물이 날려고 그러네 나 농부들 생각하면 응 또 눈물이 많아가지고

사회자
성경애 님 성경애님 어디 계세요? 황민정 님 예

질문자
사진 갖고 왔는데 사진 갖고 왔는데 후원금

지금 하늘궁을 짓고 있는데, 그래도 나한테 직접 주는 거는 되게 반가워 그래 안 그래 박수 한 번 더 쳐줘 그런데 이게 감사하면서도 미안한 거야. 어려운 사람들이 많아 그래 이름 쓰고 금액을 쓰면 어려운 사람들은 또 많은데 이걸 받으려니까 또 가슴 아프잖아. 그래 안 그래 그렇죠. 그래서 우리는 이 나라를 이끌어가겠다는 사람은 뭘 받는 것도 괴로워 좋긴 좋은데 또 없는 사람들 생각하면 또 괴로워 여러분이 뭐 안 내고 싶겠어 어려우니까 못 내지 그래 안 그래 근데 나는 또 그런 게 가슴 아파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저분한테 감사하는 거지 알겠죠. 근데 저분이 이 사람이 누구야

질문자
아들이요

이 사람이 아들이야 홍콩에서 온 영화배운 줄 알았어요. 보여요. 아들이 좀 매력적으로 생겼어 그죠 근데 여자 보는 눈이 되게 까다롭게 생겼어 이런 남자는 응 이거 100만 원을 내셨어 자 이 아들이 저분이 100만원을 내놓으니까. 이 아들이 더 잘생겨 보여요. 그죠 우리는 어렵지만 서로 힘을 보태는 것도 좋은 거야. 그런데 이 분은 또 더 잘생겨 보이네 밑에 있는 분은 왜 그럴까 그래 근데 왜 아들이 무슨 문제가 있나?

질문자
네 아들이 몇 년 전부터 직장을 다녔다가 어느 날 갑자기 그만뒀는데 그 다음부터 빙의가 들어갔다 나갔다 그래서 저희 친정 부모님 시어머님께 천도제 해주시는 분이 있어요. 스님 말고 이렇게 개인적으로 그분이 이렇게 해줬는데도 들어갔다 나왔다.

자 봐요 이분은 잘 봐요. 이 사람이 머리를 내렸어 안 내렸어요. 안철수처럼 머리를 내렸죠 안철수는 아직 머리 올렸지 그죠 지금 올렸어 관상 보는 사람들이 머리 올려라 그랬어. 귀신 붙는다고 알겠죠. 그 남자들이 머리 많이 내리나 여자가 많이 내리나 여자가 많이 내리지 그래서 남자들이 드라마를 만들 때 감독이 귀신 만들 때 여자만 만들어 안 만들어 여자만 귀신 만들어 남자 귀신 나 본 적이 없어 내가 죽을 때까지 돌아갈 때까지 남자 귀신 드라마에 나오는 일이 없을 거예요. 아마 그러죠 근데 이분이 머리 내렸어 안 내렸어요. 내렸어요. 그리고 콧수염 달아서 안 달았어 그래 이걸 히틀러 스타일이라고 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네 그래 안 그래요. 히틀러가 얼마나 많은 사람을 죽였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요 스타일을 머리를 들어줘야 돼 들어줘야 돼 그러면 이 영가가 이 사람 혼백이 여기를 드나드는데 거기를 가리고 있는 거야. 좀 가렸잖아. 그래서 이 남자는 이렇게 많이 가리면 안 돼 네 그래서 곧 이 사람이 이 사람이 하나 여러분 알아놔야되 이 관상은 영적인 얼굴이야 영적으로 굉장히 발달돼 있어요. 그러니까 남자애가 내가 아까 여자 보는 눈이 까다로울 것 같다고 그랬잖아. 까탈스러운 사람이야 이런 사람은 신이 노리는 사람이야 잘생겼기 때문에 영적으로 민감하면서 예리해 그렇게 생겼죠. 예술가 같이 생겼어 안 생겼어 그러니까 그런 사람은 귀신이 평범하게 생긴 사람한테는 절대 안 들어가 꼭 여자도 미인만 골라서 무당을 만들어 그러나 안그러나

여기 미인들 조심해야 돼. 그러니까 미인은 밥을 굶으면 안 돼 잘못하면 무당 되는 수가 있어 그러니까 미인들은 영양실조가 되면 귀신이 붙어버려 여자 옆에는 보통 1000명의 귀신이 따라다녀 조상들이 많이 따라다녀 귀신들이 그 남자 귀신들이야 전부 남자 귀신이 많이 달라붙어 있어 근데 남자 옆에는 한 500명의 여자가 돌아다니고 또 돈 떼먹은 사람 뭐 이런 사람이 따라다니면서 두고보자 그러면서 붙어다녀 전생에 이제 빚이 있는 사람들이 남자보다 여자가 귀신이 더 많이 붙었기 때문에 석가모니가 여자를 절대 중을 못 만든다고 고집을 부렸어 근데 제자가 자꾸 부처님 여자도 무당을 절에 오게 합시다. 그래 안 그래 승려가 되게 하죠. 그래서 결국 해줬는데 누가 최초의 중이 돼요.

여자가 최초 비구가 누구지 석가모니의 마누라 알겠죠. 석가모니 마누라가 최초의 비구가 돼요. 그러니까 마누라가 찾아와서 내가 중이 되게 좀 해주세요. 마하자마 파티 마하자마 파티라고 이 마하자마 파티는 누구냐 누구죠 이 사람이 마하자마 파티가 누구죠 모르죠 마야 부인의 동생이야 마야 부인에 석가모니를 낳자마자 일주일 만에 돌아가 버렸어요. 그러니까 마야 부인 동생 마하자마 파티가 자기 이모야 이모가 석가모니를 키워요 알겠죠.

석가모니가 그렇게 클 때까지 이모가 젖먹이를 일곱 일주일도 안 된 애를 이모가 키워 가지고 성장을 해 예 그러니까 석가모니한테 항상 엄마 이야기를 해주는 거야. 그러니까 석가모니는 뭘 그리워하냐?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병이 걸린거지 마하자마 파티가 친어머니가 아니잖아. 이모잖아. 이모한테서 이렇게 크다가 석가모니가 중이 돼 버리니까 마하자마 파티가 허전해 안 해 시집도 안 가고 남편도 없는데 애 엄마가 된 거야. 이모가 그래 자기를 키워줬는데 이 애가 석가가 중이 돼 버리니까 아니 마하자마 파티가 찾아가서 나 중좀되게 해달라고 사정을 한 거야. 그래 석가모니가 여자는 중이 되면 안 된다.

여자는 귀신이 많이 따라다닌다 그러니까 남자는 귀신이 적게 따라다닌다 그러면 여자는 계율을 정 된다면 그런데 끝까지 안 된다고 하니까 이 마하자마 파티를 석가모니 제자가 자꾸 좀 해 달라고 사정을 하는 거야. 그러니깐 마하자마 파티를 이모니까 키워준 은공을 봐서 최초로 여자를 중으로 좀 받아달라고 그러니까 마하자마파티가 나는 왕궁에 못 있겠다. 나는 내가 키운 석가모니 아들 옆에 있고 싶다.

자꾸 이러니까 뭐 좀 할 수 없이 중을 해주는 조건이 뭐냐 계율을 남자보다 10배를 따져 두 배를 더 만들었어 남자는 남자는 계율이 여자보다 절반이야 남자가 오계면은 여자는 십계 여자 계율을 몇 개 만들었냐 250개를 만들어 남자는 250개의 절반밖에 안 돼 그러니까 엄격히 계율을 만들어 가지고 여자도 그러면 중을 해라 이런 거야. 그래서 이게 되고 다음에 된 여자가 누구지 석가모니마 부인 이름이 뭐야? 여수단 그럼 두 번째 부인이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부인도 어머니 따라서 이모 따라서 여자 중이 되는 거예요. 알겠죠. 그냥 여자는 귀신이 많이 따라다니니까 왜 따라다니냐 노리는 자가 많아 이쁘니까 못생긴 여자는 귀신이 조금 적어 내가 인물을 자꾸 이야기해서 미안한데 재밌잖아.

그래 안그래 실제야 그게 또 잘생긴 여자는 귀신이 많아요. 응 그래 가지고 우리나라에서 진짜 잘생긴 사람은 거의 다 납치돼 가지고 술집으로 갔어 강남에서 그것만 노리면서 대포차 가지고 돌아다니는 사람이 1년에 5000명 정도를 납치해 얼마나 여러분 운이 좋아요. 자식이 납치 안 된 사람들이죠. 참 기적적이야 그것도 감사해야 돼. 누구한테 감사하느냐 하늘에 감사하고 우리나라 경찰한테 감사해야지 그죠 그러니까 이 사람은 나한테 한 번 안 왔지

질문자
예 말도 못 했어요. 무서워서

한 번 데리고 와

질문자
요기까지만 말이 나오고 안 나와요 무서워요 걔가 제가 말 한마디 잘못하면 눈에 눈에 불이 나

그게 지금 아들이잖아 아들이 몇 이예요?

질문자
지금 걔가 돼지띠니까 서른다섯

말고 여기 아들이 몇 명이나 돼요. 아들 하나가 이렇다는 거 아니야. 뭐 했었어요. 이 사람이
빙의되기전에

질문자
재작년 일반 직장 다니다가 올해 이제 그만두고 실업급여 받다가 이제 그게 끝났는데 이제 정부에서 왜 무료로 가리키는 교육이 있어요.

공부는 잘했나 옛날에

질문자
그냥 공부는 잘 안 해요. 머리는 좋은데

학교 다닐 때 머리 좋았지

질문자
근데 처음에는 옛날에 빙의 되기 전에는 빙의돼서 그랬는지 모르지만 자기는 살 의욕이 없다. 그랬었어요. 당장 지금 이 자리에서 죽어도 자기는

잘 봐요. 이 사람 콧대 높아 안 높아 이 사람 이런 이런 사람 콧대가 높은 대신에 잘 보세요. 코 주변이 좀 꺼졌죠 코 주변이 좀 꺼졌죠 콧대는 되게 높고 그리고 이 사람은 이상이 높은 사람이야 이상은 높은데 현실 현실을 바라보는 눈이 현실은 부정적으로 봐버려 그 여자가 코가 이러면은 과부야 혼자 살아야 돼 그런데 여자가 내 이렇게 코가 이렇게 지금 코 중팍이 높죠 저 어머니는 코중팍이 괜찮아 정도는 괜찮은데 남편은 지금 어떻게 돼 있어요.

질문자
남편은 저랑 헤어졌어요.

헤어졌지 언제 헤어졌어요?

질문자
걔 여덟 걔 아홉살 때

아홉살 때 저 어머니가 코가 낮은 코는 아니야. 그죠 크게 낮은 코는 아닌데 어쨌든 이분이 이분이 코가 되게 높으면서 눈이 들어갔어 안 들어갔어 들어갔죠 그러니깐 생에 대한 의욕이 누구처럼 끈질기게 뭘 하려고 안 해 하다가 싫으면 그냥 때려쳐버려요 약간 이상이 너무 높다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 성형할 때 코를 너무 높이면 돼 안 돼 고독해져 버려

남편 복이 다 달아나 버리고 재복이 다 달아나 버려요 알겠죠. 그래서 요 코중팍이 낮아야 돼. 주현미같이 아이유 같이 알겠죠. 그러면 애교 만점이 되는 거야. 여기 코 큰 여자 있네 저리 코가 높으면 이상이 높아 이상이 높아도 저분은 심성이 착해서 자존심이 나쁜데도 안 부려 그건 괜찮은데 코 잘생긴 코야 그런데 코 중팍을 요렇게 너무 높으면은 현실과 이상의 괴리가 있는 사람이야 그렇게 보면 돼요.

질문자
근데 정부에서 교육 가르키려고 하는 거가 지금 기다리고 있는데, 인원이 모자라 그러니까 인원이 다 모집이 안 된다고 이제 릴레이 되거든요.

그런 사람이 많지 않으니까. 언제 이 사람이 잘 되도록 하려면 데리고 와 데려와서 하고 이분이 참 표정이 밝아 이 아들이 저분 아들이 아닌 것 같이 말을 해

암만 봐도 그죠 긍정적이야 나는 내 하늘은 저분한테 더 좋은 아들을 주고 싶잖아. 이거 고쳐줘야 안 되겠어 그죠 이런 것도 내놨지만은 이분이 너무 이런 아들 키우는 사람치고는 밝아요. 이 저분이 뭘 잘못해서 그런 아들이 돼야 되노

질문자
그리고 저희 집에 여자친구가 한 번 와서 잔 적이 있는데요. 이렇게 꿈에 따른 방에서 자는데 꿈에 이렇게 하얀

아니 남 얘하고 같이 잤다 이말이야

질문자
아니아니 다른 방에서 방이 있어서 다른 방에서 여자친구가 자는데 하얀 소복을 입고 이렇게 할머니들이 이렇게 침대 옆에 이렇게 누워서 세 분인가 나타나더라고. 밤에 자다가 놀래갖고 여자 친구가 한 번 나타난 적이 있어요. 저희 집에 귀신이 많다고

이 여자가 그러더라 그 여자가

질문자
예 걔도 그렇고 얘도 귀신을 이렇게 본대요 보는 것 같아요. 아들이

그 방에 그날 아들이 여자 옆방에 잘 때 문소리 안 났어요.

질문자
그것까지는 제가

삐끗 삐끗 문 소리가 안 났어요.

그 여자하고 지금 사귀나

질문자
그러니까

그 여자하고 지금 사귀고 있나

질문자
예 지금 사귀고 있어요

사귀고 있어요. 그 여자가 이 남자하고 자꾸 사귀면 이 사람이 귀신 작용이 없어져 좋아져 무슨말인지 알겠죠. 그리고 자꾸 사귀게 해도 머리 좀 들으라고 해

질문자
예 콧수염 자르고

콧수염 자르고 이거는 음을 부르는 거예요. 음 귀신은 음기를 좋아해 귀신은 태양이 있거나 뭐 밝거나 에너지가 있는 데를 싫어해요. 허경영이가 앉아있는 데는 귀신이 근접을 못 해 내 사진이 특히 있으면 집에 가서 내 시계를 사가지고 가서 걸어놔 그러면 귀신이 삼십육계를 놔버려

질문자
네, 네

파동이 쎄니까 그러니까 나는 수맥이 있는데도 내가 가 있거나 사진이 있으면 없어져 버려 워낙 에너지가 쎄요 그러니까 얘는 음의 기운이 강하게 해놨잖아. 수염 콧수염 달아났잖아. 요게 머리 가리고 있잖아. 그러니까 아주 귀신이 활개를 치게끔 음기운이 강한 사람이에요. 그래서 나가는 걸 싫어 이렇게

질문자
집에서 나가는걸 싫어해요

나가는 걸 싫어한다. 가능하면 이래 어두운 데서 뭐 컴퓨터를 하거나 음 기운이 강해 그러면 귀신이 드나들기가 좋아 그래서 이걸 올려주고 집안에 해가 들어오게 해주고 밝게 해줘 알겠습니까? 그다음에 내 사진 내 시계 그러면 일단 그런 귀신은 없어져

사회자
명함 말고 큰 사진

그리고 그 여자하고 결혼을 빨리 시켜버려 응 그날 저녁에 밤에 문소리가 났어 알겠어요. 우리 어머니가 참 밝고 명랑해 어머니가 저런 사람은 저분이 저렇게 성격이 좋은데도 남편하고는 헤어졌잖아. 그럴 때는 남자가 문제가 있는 거예요. 남자가 문제가 있어서 헤어진 거예요. 내 말이 맞는 거 같애요 안 맞는거 같애요 요거는 나한테 줘 내가 도와드릴 수 있어

사회자
총재님 끝났습니다.

그래요. 자 이제

사회자
허경영 세번 외치고 감사

자 특별히 질문할 사람 한 사람 없나

사회자
저기요 총재님 이렇게 되면 시간이

질문자
누가 자살을 했으면 그다음에 그쪽으로 이사 못 가나요

가도 괜찮아요 자살했어도 저분은 간단하게 답을 해줄 거니까 질문

질문자
저요 이름을 불렀는데 제가 뭐 다른 사람인 줄 알고 아까 이름 불렀는데 성경애이라고 하는줄알고

그런 말씀해 질문

사회자
총재님 저 한 분으로 인제 끝내겠습니다.

사회자
시간이 너무 오바되어서

질문 빨리 하세요.

내가 그냥 적당히 답하는 것 같아도 굉장히 중요한 답이에요. 여러분들이 배워야 돼 그러면 알아놔야 돼 알겠죠. 그리고 여러분의 몸이 좋아지고 스트레스가 없어져 버려 알겠죠. 나는 요만큼 살을 안 붙여 있는 대로 이야기하는 거야. 그게 영적 대화야 그러니까 뇌에 지식이 있는 쪽을 통과 안 해 알겠죠. 뭘 통과한다고? 사고 사고를 하지 않고 바로 나가는 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뭐지 영의 대화야 영적인 대화가 그냥 나가는 거지 영에서 바로 나가지 인간의 뇌에 있는 지식을 통하고 나가는 게 아니에요. 내 말은 그래서 딱 들으면 그냥 바로 이야기하는 거예요. 알겠지요. 그리고 어떤 때는 막 어처구니없는 말도 해요. 계산 안 하는 말이야. 내 말 자 질문해요.

질문자
저희 아들이 지금 서른한 살이거든요. 그런데 이제 직장을 다녀도 꾸준히 못 다니고 그래서 제가 이제 공무원을 해 봐라 그래갖고 작년부터 공무원 시험 준비 하거든요.

장가 갔어 안 갔어요. 안 갔어요. 얘는 공무원이 돼야만 장가 가게 생겼네 그지 응 사진 앞으로 전해요

사회자
앞으로 전달

우리가 오늘 여기는 처음 했네 이 자리 이 자리는 좋은 자리야 이 자리가 왜 좋은 자리냐 돈이 들어오니까. 내가 뭘 질문하면 눈치가 없어 그렇게 이 아들입니까? 자 아까 저분 아들하고 좀 코가 다르죠 여 중팍이 좀 낮죠 이 사람은 유난히 거기가 낮죠 이걸 김대중 코라 그래 김대중 코가 요 눈 밑에 여 유난히 낮아 안낮아 코끝만 이렇게 뾰족하게 있죠. 여기 김대중 코잖아 그죠? 아들이 몇째입니까?

질문자
지금 딸 둘에 막내 아들

막내아들 몇 살이죠? 서른한살

질문자
요번 토요일 날 9월 2일 날 시험 보거든요. 경찰공무원

무슨 공무원? 경찰 공무원

질문자
그래서 제가 공무원을 하라고 그래서 밀었는데 제가 잘 밀었는지 요번에 시험이 될지 안될지

이 친구는 공무원 안 하면은 굉장히 좀 힘들게 생겼어 너무 그냥 착하게 생겼잖아. 경찰 공무원 하면은 잘하겠어 꾸준하게 잘하겠어 이 사람은 뭐 어머니를 닮아서 그런지 아주 착하게 생겼네요. 그래서 이제 경찰이 되고, 안 되고는 내 힘도 더 필요하지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오신 거 아니야. 알았어요.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고 내가 인간들을 만든 사람이 와 있으니까. 내가 개입할 수가 있잖아. 그죠 내가 도와드릴게 박수 아주 아들이 선한 아들이야 선한 아들 걱정 안 하셔도 되겠어 이 사람은 장사도 잘 못하고 공무원 하는 게 얘는 천성이에요. 그래서 내가 대통령 되면은

이제 시간이 없어 누가 할 사람 한 사람 말씀해 나는 ?치는 것보다 질문이 재밌지

질문자
저희 오빠인데요. 2007년도에 교통사고 났거든요. 거기서 지금 뇌 변병 장애 있어요. 근데 아직 결혼을 못 했거든요.

몇 살이지?

질문자
69년생인데 실제 나이로는 66년생이에요. 장가를 갈 수 있을지 갈지 갈 생각을 안해요.

사회자
가시게 해주세요 그래. 총재님 장가 가게 해 주세요.

그런데 생활 능력은

질문자
지금 이렇게 뭐 이렇게 경제 활동은 못하고

그런데 경제활동을 못 하고 있는데, 남 여자가 올려고 하나

질문자
집은 있구요.

이 남자 집이 별도로 있어요. 오빠 집이

질문자
한 달에 60만 원 정도씩 이제 보증되는 거

국가에서 나오는거 그정도면 무조건 이 사람은 장가를 갈 수가 있어

질문자
근데 갈 생각을 본인이 안하고 있는데요

본인은 안 하죠. 본인은 약간 좀

질문자
주위에서 신경 써서

이상이 와 있기 때문에 그런 애를 낳는다는 보장은 없는데 장가를 갈 수 있게끔이라도 해야지 알겠죠. 사진을 나한테도 둬 잘 되도록 해드릴 테니까. 박수

사회자
저번에 총재님이 연필 말씀하셨잖아요.

이제 우리 연필 원도 없이 쓰게 생겼네요.

사회자
박종욱 님 잠깐만 일어나보세요

일어나세요.

사회자
저분의 아들이 갖고오셨어요.

이제 연필을 연필이 박스 채로 왔네 저분 자녀들은 앞으로 벼슬길이 열렸다니까

사회자
생각은 하시지만 지금은 하늘궁 이것도 증축해야되거

여기가 넓으니까. 다음 주에 꼭 사람을 많이 데려오도록 여기가 꽉 차야 재미가 있어 꽉 차면은 내 목소리가 달라져요 알겠죠.

사회자
후원하실 분들이 있으면 또

우리가 저쪽 하늘궁 짓는게 잘 되려면은 뭐가 많이 사람이 모여야 돼 그리고 그 사람 중에 인제

사회자
이런 이런 것도

새 중의 봉황이 있다고 그중에서 도울사람들이 또 나오잖아요. 알겠죠. 그래 여러분들도 좀 힘이 들더라도 신경을 써요 알겠죠.

사회자
치료를 하고 치료받는 분은 나가셔서 차를 먼저 저기 타셔서 차가 또 차면은 또 갈 거예요. 먼저 저기 줄을 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