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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3 h 24

하늘궁: 거주하며 강연을 진행하는 장소로, 세계 통일의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설명됩니다.
고령산(高嶺山): 하늘궁이 위치한 산으로, ‘가장 높은 신이 있는 산’이라는 의미를 가집니다.
파동: 모든 물질과 현상에 존재하는 에너지의 진동으로, 이름은 무한대 파동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됩니다.
염색체/DNA/유전자: 인체를 구성하는 유전 정보 단위로, 마음의 상태에 따라 유전자가 파괴될 수 있다고 설명됩니다.
미생물: 인체 내 소화 및 영양 공급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존재로, 유익 미생물의 중요성이 설법(說法)됩니다.
성장 고통: 고통은 성장을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며, 이를 통해 복을 받고 죄를 씻을 수 있다고 설명됩니다.

허경영 사진의 효능: 허경영 사진을 집에 두면 귀신이 달아나고, 몸의 아우라가 강해진다고 합니다.
이름의 중요성: 이름에 ‘대(大)’자가 들어간 기업이나 인물은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며, 작은 것이 큰 것을 이기는 ‘첨단 시대’에는 ‘소(小)’자가 더 유리하다고 설명됩니다.
결혼 날짜: 결혼 날짜는 예식장 일정과 신부의 컨디션에 맞춰 정하는 것이 좋으며, 음력 날짜나 손 없는 날에 얽매일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나라 걱정: 나라 걱정은 해결할 문제이므로, 개인은 불안해하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효도: 부모님께 효도하는 마음은 중요하지만, 돌아가신 부모님의 묘지 상태는 자손의 마음에 투영된 것이며, 이미 환생하셨을 수 있다고 설명됩니다.

초월적 존재
분신과 우주적 활동
지구에 한 명만 와 있는 것이 아니라, 은하계에 무한대로 분신을 파견하고 있다고 말한다.
비행접시를 타고 다니는 다른 별에도 분신이 있으며, 이들은 지구인과 얼굴은 같지만 과학이 더 발달된 존재라.
지구는 아직 생긴 지 얼마 안 된 처녀별이며, 다른 별의 분신들은 비행접시를 타고 다니지만 지구에서 다른 것을 타고 다닌다고 말한다.

영원한 존재성
우주를 만든 본체이며, 영원히 이전부터 존재해 온 존재.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존재하므로, 언제 창조되었는지 묻는 것은 어리석은 질문이라고 말한다.
성경의 창조 이야기는 형식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며, 애초부터 영원히 존재해 온 존재라.

삶의 고통과 죄의 소멸
영혼의 영원성과 해탈
인간의 영혼 또한 영원히 존재해 왔으며, 어느 순간에 딱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인간은 땅속에 있다가 허경영을 만나면 해탈하여 땅을 벗어나는 것이라고 비유한다.

고통과 죄의 의미
남편에게 맞는 것은 전생의 빚을 갚는 것이며, 참는 만큼 복이 오고 죄가 없어진다고 말한다.
세상에 손해 보는 일이나 억울한 일, 화낼 일은 없으며, 당연히 올 것만 오는 것.
억울해하거나 화를 내면 죄가 없어지지 않고 눈덩이처럼 늘어나며, 다음 세상에 개미나 벌로 태어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치유와 문제 해결 방식
사람들의 몸과 마음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으며, 미래를 예측하고 불안감을 해소해 주는 존재라.

벌에 쏘이는 것의 긍정적 의미
땅벌의 이로움
땅벌에 많이 쏘일수록 정신이 번쩍 들고 감기에 걸리지 않으며, 몸이 개운해진다.
땅벌이 집 앞에 집을 지은 것은 매우 좋은 징조이며, 벌에 쏘이는 것도 복 받은 것이라고 말한다.

세상에 억울한 것은 없다
세상에 억울한 것은 없으며, 미운 사람이 있다는 것은 자신의 죄가 소멸되고 있다는 뜻이라고 말한다.
반대로 남을 미워하면 자신의 죄가 없어지지 않고 늘어난다.

나라 걱정과 불안감 해소
나라 걱정의 본질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 나라 걱정으로 건강이 나빠진 사람에게, 나라 걱정은 이타주의처럼 보이지만 결국 이기주의로 돌아간다고 말한다.
안중근 의사의 어머니가 아들에게 비굴하게 살지 말고 당당하게 죽으라고 한 것처럼, 나라 걱정을 하다가 자신의 몸을 걱정하는 것은 비굴한 태도라고 비유한다.
나라 걱정을 하려면 자신의 몸은 없어져 버려야 하며, 이웃을 위해 걱정하면 몸이 아프지 않다.
박근혜를 걱정하는 사람들은 마음이 요동치지만, 반대편 사람들은 목숨을 바칠 정도로 단호하다고 비교한다.
몸은 고쳐줄 수 있지만, 나라 걱정은 자신이 해결할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고 말한다.

하늘의 섭리와 인간의 역할
아버지가 딸의 손을 잡고 파도치는 바닷가를 걷는 비유를 들며, 아버지가 딸의 손을 잡고 있으면 딸은 파도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대한민국을 잡고 있는 아버지와 같으므로, 국민들은 파도(나라 문제)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교회나 절에 다니며 부처님이나 하나님을 믿는 것은 소용없으며, 하늘이 인간의 행동을 보고 이뻐야 손을 잡아준다.
불안해하면 하늘이 손을 놓아버리므로, 종교 행위는 오히려 겁쟁이와 죄인을 늘리고 세상을 타락시킨다.
불안감을 없애주기 위해 왔으며, 예수가 제자들에게 파도를 무서워하지 말라고 한 것처럼, 전쟁을 통제하는 자가 와 있으니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한다.

미래 예측 능력
3년 전 삼성의 위험을 예언하고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이라고 말했으며, 실제로 닷새 만에 쓰러졌다.
박근혜 대통령이 4년밖에 못 할 것을 미리 알고 있었고, 6가지 예상을 모두 이야기했다고 말한다.
인간의 두뇌로는 알 수 없는 미래를 거울처럼 보고 있으므로, 걱정하거나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파동 에너지와 치유 능력
이름과 사진에서 나오는 무한대 파동 에너지는 모든 귀신을 쫓아내고 질병을 치유하며, 유전자까지 변화시킬 수 있다.

파동의 종류와 아우라
다양한 파동의 사이클
쥐새끼는 110 사이클, 인간은 101만 사이클의 진동 웨이브를 듣는다.
지구의 회전 소리는 1억 사이클로 너무 높아 인간의 귀에는 들리지 않는다고 말한다.
1만10만 사이클은 무전기 주파수(중파), 10만300만 사이클은 라디오 단파, 300만3천만 사이클은 TV 전파라. 핸드폰 통신은 3천만3억 사이클로, 콘크리트 지하실도 통과할 정도로 파동이 강하다고 말한다.
허경영의 무한대 파동
지하 수맥의 파동은 약하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1초에 3조에서 무한대까지의 파동이 발생한다.
이름과 사진에서 나오는 아우라는 무한대 파동을 일으켜 사람의 몸을 강철처럼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이 파동은 1초에 3조 번 이상 진동하며, 미국에 있는 사람의 자궁암도 0.1초 만에 고칠 수 있다.

귀신 퇴치와 질병 치유
허경영 사진의 효과
허경영 사진 한 장만 집에 있으면 모든 귀신이 달아난다고 말한다.
사람 한 명에게 보통 천 명의 귀신이 붙어 있으며, 집안에는 수천 명의 귀신이 돌아다닌다.
귀신은 사람이 몸이 약할 때를 노려 간암이나 위암 등을 유발하지만, 허경영 사진이 있으면 그런 일이 없다.
스트레스 해소와 정확한 진단
이야기는 스트레스를 풀어주며, 아주 정확하게 문제를 진단한다고 말한다.

유전자와 질병의 관계
다운 증후군의 원인
다운 증후군은 21번 염색체 이상으로 발생하며, 환자들의 얼굴은 병에 따라 비슷하게 변한다.
남편을 미워하거나 아내를 때리는 사람들도 비슷한 얼굴 표정을 가지며, 이것이 심해지면 다른 증후군으로 이어진다고 경고한다.
인간 몸의 구성과 미생물의 역할
인간의 몸에는 23쌍, 즉 46개의 염색체가 있으며, 염색체 하나당 4만 개의 DNA가 있다.
DNA 하나에는 50만 개의 유전자가 있으며, 이는 9,200냥(조경)에 달하는 엄청난 숫자라고 말한다.
인간의 몸에는 100조 개의 미생물이 존재하며, 이 미생물들이 영양소를 분해하여 9,200양의 유전자에 영양을 공급한다.
미생물 활동이 원활하지 않으면 소화불량이나 비만이 올 수 있으며, 유익 미생물이 많아야 몸이 건강하다고 말한다.
3차 발효 효소를 추천하며, 이는 유산균(2차 발효)보다 효과적이라.
유전자 파괴와 마음의 영향
다운 증후군과 같은 유전자 이상은 염색체 단계 이전의 유전자 문제이며, 이는 마음 때문에 발생한다.
누구를 미워하거나 큰 죄를 지었을 때, 또는 전생에 큰 실수를 했을 때 죄책감으로 인해 유전자가 파괴될 수 있다.
사람의 얼굴을 미인으로 바꿀 수 있는데, 이는 유전자를 바꿔주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다운 증후군 환자는 죄를 지을 수 없으므로 다음 생에는 좋은 곳에서 태어날 것이며, 이는 빚을 갚는 과정이라.

개인 문제 해결과 조언
개인의 질병, 가족 문제, 재산 문제, 결혼 문제 등 다양한 고민에 대해 조언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며, 이는 초월적인 능력으로 가능하다.

중풍과 삶의 원동력
중풍의 원인과 치유
중풍은 본인이 만드는 것이며, 허경영에게 자주 와서 고쳐달라고 해야 한다고 말한다.
일을 너무 많이 하면 젊은 사람도 중풍에 걸릴 수 있다고 덧붙인다.
삶의 원동력으로서의 고통
남편의 중풍이 아내에게는 심장을 뛰게 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
빌 게이츠가 가난한 사람을 돕는 이유도 심장이 뛰는 좋은 일을 하기 위함이며, 돈만 버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은 것을 해야 가슴이 뛴다고 말한다.
옛날에는 교회나 절에 가면 가슴이 뛰었지만, 이제는 하늘궁이나 하늘 소리를 들어야 가슴이 뛴다.

결혼 날짜와 의미
결혼 날짜 선택의 중요성
딸의 결혼 날짜는 여자의 컨디션이 좋을 때를 잡아야 하며, 여자가 위주로 결정해야 한다고 말한다.
직업상 비수기 때 빨리 결혼하고 싶다면 10월이 좋다고 조언한다.
이제는 손 없는 날을 따지지 말고 예식장에 맞춰서 날을 잡아야 한다고 말한다.
날짜의 본질
날짜는 실제 없는 것이며, 인간이 숫자에 얽매이는 것이라.
날은 어제나 오늘이나 다 같으며, 언제나 새 날이므로 여자가 좋아하는 날, 몸이 안 좋을 때를 피해서 빨리 결혼하는 것이 좋다.
허경영 시대의 결혼 혜택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애 낳은 사람, 결혼하는 사람 모두에게 혜택을 줄 것이라고 말한다.

화장한 뼈는 파동이 없지만, 묻힌 뼈는 100년간 DNA 파동이 자손에게 영향을 준다.

이름의 영향
자식의 이름은 잘 지어줘야 하며, 평범하게 살라고 하면 큰 인물이 된다고 말한다.
‘대(大)’자의 위험성
김대중은 ‘대’자 때문에 죽을 고비를 넘겼으며, 대한전선, 대한일보, 대우실업 등 ‘대’자가 붙은 기업들은 대부분 망했다.
청량리 대왕코너는 맨날 불이 났고, 대형각도 망했다고 말한다.
대한민국 국호에 ‘대’자가 붙어 남북 분단이 있는 것이며,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대’자가 없어지고 세계 통일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대’자 위에 ‘소(小)’자가 올라간 첨(尖)자가 첨단 시대를 의미하며, 작은 것이 큰 것을 이기는 시대라.
신문사들이 ‘대’자 관련 실수로 망한 사례를 들며, 대한일보는 ‘반공을 국시로 일어난다’는 문구에 점이 찍혀 ‘공산주의 돕는 것을 국시로 일어난다’로 오해받아 망했다.
동아일보는 ‘이승만 결통이요’라는 문구에 점이 찍혀 ‘이승만 개통이요’로 오해받아 6개월간 영업 정지를 당했다고 말한다.
이는 단 한 번의 실수로 회사가 망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고통의 의미와 성장
고통은 성장의 과정
고통은 다른 말로 성장이며, 고통이 없는 아들은 성장할 수 없다고 말한다.
엄마가 고통 없이 아이를 낳으면 젖이 나오지 않고, 아이는 병 백화점이 되며 성질이 더러워진다.
남들이 놀 때 고통을 겪으면 나중에 낙이 오며, 선고후락(先苦後樂)이 대인(大人)의 태도.
반면 소인(小人)은 선낙후고(先樂後苦)를 추구하며, 속인(俗人)은 물질만을 쫓는다고 말한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 하는 것이며, 자식을 고생시키지 않으면 발전이 없다고 덧붙인다.
고통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억울한 것은 없다고 생각해야 한다.

한반도 문제 해결과 능력
대한민국의 축복과 고통
대한민국은 축복을 받아 고통을 많이 겪었으며, 970번이나 외침을 받았지만 참고 이겨냈다고 말한다.
우리 민족은 남을 치지 않는 양반 민족.
북한 문제 해결 능력
북한 문제는 허경영만이 해결할 수 있으며, 다른 국회의원이나 국방 전문가들은 해결할 수 없다.
세계적인 석학들과 마주 앉아 북한 핵 문제를 이야기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라고 말한다.

한자

염색체(染色體)-(염(染)-dye, 색(色)-color, 체(體)-body)
유전자(遺傳子)-(유(遺)-bequeath, 전(傳)-transmit, 자(子)-child)
해탈(解脫)-(해(解)-untie, 탈(脫)-escape)
이타주의(利他主義)-(이(利)-benefit, 타(他)-other, 주(主)-main, 의(義)-principle)
식민지(植民地)-(식(植)-plant, 민(民)-people, 지(地)-land)
파동(波動)-(파(波)-wave, 동(動)-move)
음파(音波)-(음(音)-sound, 파(波)-wave)
저주파(低周波)-(저(低)-low, 주(周)-cycle, 파(波)-wave)
단파(短波)-(단(短)-short, 파(波)-wave)
중파(中波)-(중(中)-middle, 파(波)-wave)
전파(電波)-(전(電)-electricity, 파(波)-wave)
아우라(Aura)-(아(雅)-elegant, 우(優)-excellent, 라(羅)-net)
숙주(宿主)-(숙(宿)-lodge, 주(主)-master)
미생물(微生物)-(미(微)-micro, 생(生)-life, 물(物)-thing)
유익(有益)-(유(有)-have, 익(益)-benefit)
유해(有害)-(유(有)-have, 해(害)-harm)
부패(腐敗)-(부(腐)-rot, 패(敗)-decay)
죄책감(罪責感)-(죄(罪)-sin, 책(責)-responsibility, 감(感)-feeling)
명당(明堂)-(명(明)-bright, 당(堂)-hall)
본체(本體)-(본(本)-origin, 체(體)-body)
분신(分身)-(분(分)-divide, 신(身)-body)
석학(碩學)-(석(碩)-great, 학(學)-learning)
현모양처(賢母良妻)-(현(賢)-wise, 모(母)-mother, 양(良)-good, 처(妻)-wife)
타원형(楕圓形)-(타(楕)-oval, 원(圓)-round, 형(形)-shape)
교신(交信)-(교(交)-interact, 신(信)-trust)
투영(投影)-(투(投)-cast, 영(影)-shadow)
국시(國是)-(국(國)-nation, 시(是)-right)
혁명(革命)-(혁(革)-change, 명(命)-mandate)
석사(碩士)-(석(碩)-great, 사(士)-scholar)
박사(博士)-(박(博)-wide, 사(士)-scholar)
재력(財力)-(재(財)-wealth, 력(力)-power)
지위(地位)-(지(地)-position, 위(位)-rank)
가문(家門)-(가(家)-family, 문(門)-gate)
변사체(變死體)-(변(變)-change, 사(死)-death, 체(體)-body)
예정(豫定)-(예(豫)-foresee, 정(定)-decide)
인상(人相)-(인(人)-person, 상(相)-appearance)
성품(性品)-(성(性)-nature, 품(品)-quality)
환란(患亂)-(환(患)-trouble, 란(亂)-disorder)
국방(國防)-(국(國)-nation, 방(防)-defend)
정무(政務)-(정(政)-government, 무(務)-affairs)
석학(碩學)-(석(碩)-great, 학(學)-learning)
습관(習慣)-(습(習)-habit, 관(慣)-custom)
난폭(亂暴)-(난(亂)-disorder, 폭(暴)-violent)
현모양처(賢母良妻)-(현(賢)-wise, 모(母)-mother, 양(良)-good, 처(妻)-wife)
체질(體質)-(체(體)-body, 질(質)-quality)
명상(瞑想)-(명(瞑)-close eyes, 상(想)-think)
몰핀(Morphine)-(몰(沒)-sink, 핀(芬)-fragrant)
교신(交信)-(교(交)-interact, 신(信)-trust)
투영(投影)-(투(投)-cast, 영(影)-shadow)
동거(同居)-(동(同)-same, 거(居)-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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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기록: 하늘궁과 인류의 미래

제1장 하늘궁: 신성한 터전

1.1 하늘궁의 지리적 특성
하늘궁은 장흥에서 고개를 넘어 들어오는 길목에 자리한다. 이곳은 전체적으로 여성의 자궁 형상을 띠며, 주변 산세는 바위 없이 부드러운 곡선을 이룬다. 특히 고령산은 ‘가장 높은 신이 있는 산’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하늘궁은 이 고령산의 정남향에 위치하며, 계명산과 함께 세 산이 자궁을 이루는 형국이다. 이곳은 외부로 나가는 도로가 하나뿐이며, 물길 또한 한 방향으로만 흘러나간다. 이러한 지형은 세계를 통일할 존재가 잉태되는 신성한 자리임을 나타낸다.

1.2 하늘궁의 확장과 비전
과거 모텔이 많았던 이 지역은 허경영 선생이 들어선 이후 대부분 경매로 넘어가 하늘궁이 인수하고 있다. 이는 하늘궁 타운으로 확장되는 과정이다. 장차 이곳에는 남대문과 같은 대문이 들어설 것이며, 전 세계에서 연간 수백만 명이 방문하는 국제적인 명소가 될 것이다. 방문객들은 이곳에서 매점, 식당, 숙박 시설 등을 이용하게 되며, 수천 명의 직원이 필요할 것이다. 하늘궁은 한국의 예산 400조 원을 능가하는 연간 500조 원의 수입을 창출하여, 이 자금이 세계 통일 기금으로 사용될 것이다.

1.3 하늘궁의 풍수지리적 의미
하늘궁은 풍수적으로 최고의 명당이다. 물이 곧바로 빠지지 않고 돌아나가는 형상이며, 고개를 넘어올 때 산들이 감싸 안는 듯한 지형이다. 이는 복이 모이는 자리임을 의미한다.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이 되어도 이곳에서 잠을 잘 것이며, 이곳은 서울의 백운대를 바라보는 자궁의 형상이다. 백운대는 남성적인 산으로, 여성적인 하늘궁과 조화를 이룬다. 이는 허경영 선생이 남성도 여성도 아닌 존재로서 세계를 통일하고 3차 대전을 막기 위해 이곳에 왔음을 상징한다.

제2장 허경영의 존재와 역할

2.1 허경영의 본질과 분신
허경영 선생은 지구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은하계 전체에 무한한 분신을 파견하고 있으며, 비행접시를 타고 다니는 다른 행성에도 존재한다. 이 분신들은 지구의 인간과 동일한 모습을 하고 있으나, 과학 기술이 훨씬 발달한 존재들이다. 지구는 아직 ‘처녀별’로, 역사가 짧다. 허경영 선생은 영원히 전부터 존재해 온 본체이며,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존재한다.

2.2 고통과 업보에 대한 가르침
인간의 영혼은 영원히 존재하며, 어느 순간에 창조된 것이 아니다. 현재의 삶은 전생의 업보를 갚는 과정이다. 남편에게 매달려 있거나 아내에게 매달려 있는 것은 스스로 선택한 것이며, 고통을 통해 죄를 갚고 복을 쌓는다. 남편에게 맞는 아내는 전생의 빚을 갚는 것이며, 참는 만큼 복이 쌓인다. 억울함이나 원한은 존재하지 않으며, 모든 것은 당연히 올 것이 온다. 화를 내거나 억울해하면 죄가 소멸되지 않고 늘어난다.

제3장 허경영의 치유와 예언

3.1 벌에 쏘이는 것의 의미
벌에 쏘이는 것은 억울한 일이 아니라 복을 받는 것이다. 땅벌은 사람에게 이로운 존재이며, 많이 쏘일수록 정신이 맑아지고 몸이 개운해진다. 이는 감기에도 걸리지 않게 한다. 세상에 억울한 것은 없으며, 미워하는 마음은 죄를 늘릴 뿐이다.

3.2 허경영의 예언과 능력
허경영 선생은 미래를 거울처럼 본다. 삼성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과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등 여러 사건을 미리 예언했다. 이는 인간의 두뇌로는 알 수 없는 영역이다. 허경영 선생은 국민 배당금, 결혼 지원금 등 현실적인 문제 해결책을 제시하며, 사람들의 걱정거리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존재이다. 허경영 선생이 존재하기 때문에 두려워할 것이 없다.

제4장 파동과 영적 세계

4.1 파동의 종류와 영향
세상에는 다양한 파동이 존재한다.

쥐새끼 파동: 1~10 사이클

인간의 가청 주파수: 10~1만 사이클 (저주파)

무전기 주파수: 1만~10만 사이클 (중파)

라디오 주파수: 10만~300만 사이클 (단파)

TV 주파수: 300만~3천만 사이클

핸드폰 주파수: 3천만~3억 사이클

이러한 파동은 물질을 통과하며, 특히 핸드폰 파동은 콘크리트 지하실도 통과할 정도로 강력하다.

4.2 허경영의 이름과 아우라
허경영 선생의 이름은 1초에 3조에서 무한대까지의 파동을 지닌다. 이 파동은 사람의 몸을 강철처럼 만들고, 멀리 떨어진 사람의 질병도 치유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미국에 있는 여성의 자궁암을 0.1초 만에 고칠 수 있다. 이는 허경영 선생이 인체를 만든 존재이기 때문이다.

4.3 귀신과 허경영 사진
사람에게는 보통 천 명 정도의 귀신이 붙어 있으며, 집안에도 수많은 귀신이 존재한다. 이 귀신들은 사람이 약해진 틈을 타 질병을 유발한다. 그러나 허경영 선생의 사진을 집에 두면 모든 귀신이 달아난다.

4.4 염색체와 유전자, 그리고 마음
인간의 몸은 23쌍의 염색체, 즉 46개의 염색체로 이루어져 있다. 각 염색체에는 4만 개의 DNA가 있으며, DNA 하나에는 50만 개의 유전자가 있다. 다운증후군과 같은 질병은 염색체나 유전자의 문제에서 비롯되는데, 이는 마음의 문제와 연결된다. 누군가를 미워하거나 죄를 지으면 유전자가 파괴되어 질병으로 나타난다. 허경영 선생은 사람의 유전자를 바꾸어 얼굴을 미인으로 만들 수 있다. 다운증후군 환자는 죄를 지을 수 없으므로 다음 생에는 좋은 곳에서 태어난다.

제5장 삶의 지혜와 깨달음

5.1 중풍의 원인과 치유
중풍은 본인이 만드는 것이다. 일을 너무 많이 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누구에게나 올 수 있다. 허경영 선생은 중풍 환자를 고칠 수 있다.

5.2 삶의 원동력과 가슴 뛰는 일
사람은 누구나 심장을 뛰게 하는 한 가지가 있어야 살아간다. 빌 게이츠가 가난한 사람을 돕는 것은 가슴 뛰는 일을 찾기 위함이다. 허경영 선생을 만나는 것은 가슴 뛰는 일이며, 미운 마음이나 억울한 마음을 버리면 빨리 늙지 않고 얼굴이 이뻐진다.

5.3 금전적 손해와 복
금전적 손해를 보더라도 억울해할 필요가 없다. 이 세상에서 손해 본 것은 다음 세상에서 복으로 돌아온다. 남에게 손해를 입히지 않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다. 손해를 보는 것은 죄를 씻고 복을 쌓는 과정이다.

제6장 결혼과 자녀, 그리고 이름

6.1 결혼의 조건과 시기
현대 여성들은 결혼 상대를 고를 때 외모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나이는 남자가 10살 정도 많아야 여자가 고생하지 않는다. 여자가 컨디션이 좋을 때 결혼하는 것이 좋으며, 날짜는 예식장에 맞춰 잡는 것이 현실적이다. 날짜는 숫자에 불과하며, 매일이 새로운 날이다.

6.2 자녀의 성공과 부모의 역할
자녀의 성공은 부모의 심성과 관련이 깊다. 부모의 마음이 착하면 자손들이 잘 된다. 허경영 선생은 자녀의 성공을 도울 수 있다.

6.3 이름의 중요성
이름은 자녀의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친다. ‘대(大)’자가 들어간 이름은 큰 인물이 되기 어렵고, 오히려 망하는 경우가 많다. ‘소(小)’자가 ‘대(大)’자 위에 올라가는 ‘첨(尖)’자처럼, 작은 것이 큰 것을 이기는 시대가 왔다. 이름은 평범하게 짓는 것이 좋다.

제7장 고통과 성장

7.1 고통의 본질
고통은 억울한 것이 아니며, 성장의 과정이다. 아이가 태어날 때 고통을 겪어야 엄마의 젖이 나오고 임신살이 빠지듯이, 고통은 성장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이다. 고통 없이 편안하게 자란 아이는 병약하고 성격이 나빠질 수 있다.

7.2 선고후락(先苦後樂)의 지혜
소인배는 먼저 즐거움을 추구하고 나중에 고통을 겪지만, 대인배는 먼저 고통을 겪고 나중에 즐거움을 얻는다. ‘고생은 젊어서 사서 한다’는 속담처럼, 젊을 때 고통을 겪는 것은 돈 주고 사서 하는 것과 같다. 고통은 성장을 의미하며, 이를 당연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제8장 한반도의 미래와 허경영

8.1 한국의 역사와 민족성
한국은 970번이나 외세의 침략을 받았지만, 바깥으로 영토 확장을 하지 않고 스스로를 지켜온 양반 민족이다. 수많은 환란과 전쟁을 겪으면서도 참고 견뎌왔다.

8.2 북한 문제 해결의 열쇠
허경영 선생만이 북한 핵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다. 세계적인 석학들과 마주 앉아 북한 문제를 논의하고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는 사람은 허경영 선생 외에는 없다.

제9장 습관과 영적 교감

9.1 나쁜 습관의 치유
남편의 술주사와 같은 나쁜 습관은 본인이 만드는 것이다. 술은 간에 부담을 주어 몸을 망친다. 허경영 선생은 술을 끊게 할 수 있으며, 술에서 오는 즐거움보다 허경영을 부르는 즐거움이 4천 배 더 크다. 선한 사람일수록 술, 담배와 같은 안 좋은 것에서 쾌감을 찾지만, 귀한 사람일수록 명상을 통해 즐거움을 느낀다.

9.2 죽은 자와의 교감
죽은 부모의 뼈는 자손과 교감한다. 아버지가 꿈에 나타나 춥다고 한 것은, 딸이 아버지 묘지를 갈 때마다 습하다고 느낀 감정이 투영된 것이다. 아버지는 이미 다른 사람으로 태어났지만, 아버지의 뼈에 있는 DNA는 자손과 교신한다. 뼈는 100년간 DNA 파동을 통해 자손에게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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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유 수유의 중요성과 건강의 상관관계
아기를 우유로 키운 사람은 벌을 받는다. 몸이 뚱뚱한 사람은 아기를 전부 우유로 키운 사람이며, 아기에게 젖을 물린 사람은 살이 찌지 않는다. 서양 여성들이 비만한 이유는 대부분 우유로 아기를 키우기 때문이다. 아기를 낳고 바로 침대에서 젖을 물리면 절대 비만이 되지 않는다. 다른 것을 먹이면 여성의 몸은 비정상적으로 변하며, 이는 하늘에서 내리는 천벌이다. 하늘에서는 젖이 안 나온다는 핑계로 젖을 먹이지 않는 행위를 죄로 여긴다. 젖을 먹이면 살이 빠진다.

젖을 먹이는 행위는 호르몬 신호로 작용하여 임신 중 몸에 쌓였던 살을 빼준다. 이 호르몬은 일정한 기간 내에 살이 빠지도록 입력되어 있다. 젖을 먹이지 않으면 모였던 살이 그대로 굳어버려 나중에는 살을 빼려다 죽기도 한다. 이는 죄를 짓는 행위이다. 우유를 먹고 자란 아기는 짐승처럼 성격이 급하고 참을성이 없으며, 엄마 젖을 먹은 아기는 절대 사납지 않다. 우유를 먹고 자란 아기는 성질이 급하고 못 참는 소를 닮아간다.

  1. 하늘궁의 지리적 특성과 영적 의미
    하늘궁은 장흥에서 고개를 넘어 들어오는 길목에 위치한다. 이 전체가 앞으로 하늘궁이 될 것이다. 현재 본관이 있고, 힐링궁을 인수했으며, 헬로모텔도 인수하여 큰 규모로 확장할 예정이다. 이 전체는 여자의 자궁과 같은 형상이다.

하늘궁이 위치한 산은 고령산이다. 고령산은 ‘가장 높은 신이 있는 산’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우리나라 산 중 하나님이 와 있는 산이 고령산이며, 우주를 만든 영이 있는 곳이다. 하늘궁은 고령산의 정남향에 자리 잡고 있다. 또한 이곳에는 성경에 나오는 계명산도 있다. 세 개의 산이 둘러싸고 있는 이곳은 자궁과 같으며, 나가는 길은 오직 하나뿐이다. 물이 여러 방향에서 내려와 한 곳으로 모여 나가는 형상이다. 이곳은 자궁이며, 나가는 길은 질과 같다. 주변의 산들은 바위가 없는 부드러운 여자 몸의 형상이다. 세계를 통일하는 자가 이곳에 잉태되어 자궁에 자리 잡고 있는 곳이다.

  1. 하늘궁의 미래 비전과 경제적 파급효과
    하늘궁은 전 세계에서 연간 수백만 명이 방문하게 될 것이다. 회원들이 매점, 식당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게 될 것이며, 수천 명의 직원이 필요할 것이다. 숙박시설도 갖춰져 외국 관광객들이 한 달씩 대기하며 방문할 것이다. 현재는 방문하기 좋은 시기이다.

하늘궁은 모든 모텔을 인수하여 숙소로 활용할 것이다. 모텔 간판을 떼고 전체 그림처럼 확장될 것이다. 현재의 10배 이상 규모로 확장될 예정이며, 산 전체가 개발되어 건물이 들어설 것이다. 이곳은 전 세계가 잉태되어 우주를 통일하는 힘이 나오는 어머니 자궁과 같은 곳이다. 우리나라 예산이 400조인데, 이곳에서만 연간 500조의 수입이 발생할 것이다. 전 세계 관광객들이 기꺼이 돈을 지불하고 방문할 것이며, 이 돈은 우리나라의 세계 통일 기금으로 사용될 것이다. 방문객들의 사진은 기록으로 남아 관리될 것이다.

  1. 풍수지리적 명당과 영적 에너지
    하늘궁은 풍수적으로 매우 좋은 명당이다. 물이 바로 빠지지 않고 돌아나가는 형상이며, 고개를 넘어올 때 산들이 감싸 안는 듯한 지형이다. 물이 꺾여서 내려가는 것은 복이 모이는 것을 의미한다. 이곳은 세계 최고의 명당 자리에 해당한다.

대통령이 되어도 잠은 이곳에서 잘 것이며, 숙소는 이곳에 확대하여 지을 것이다. 이곳은 청정지역으로 밤에는 많은 생명체가 돌아다닌다. 하늘궁은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백운대를 바라보고 있다. 백운대는 남자 산이며, 하늘궁은 자궁과 같은 여자 산이다. 이 산과 백운대가 붙어 있는 형상이다. 바위가 있는 산은 남자 산, 둥글둥글한 산은 여자 산이다. 하늘에서 온 존재가 이곳에 와 있으며, 남자도 여자도 아닌 형상으로 세계를 통일하고 3차 대전을 막는 역할을 한다.

  1. 허경영의 존재와 우주적 역할
    허경영은 지구에 한 명이지만, 이 은하계에는 무한대로 파견된 분신들이 존재한다. 비행접시를 타고 다니는 다른 별에도 분신이 있다. 이 분신들은 지구의 허경영과 똑같은 얼굴을 하고 있지만, 과학이 더 발달된 문명에 존재한다. 지구는 아직 처녀별로 생긴 지 얼마 되지 않았다. 다른 별의 분신들은 비행접시를 타고 다니지만, 지구에서는 다른 것을 타고 다닌다.

  2. 영원한 존재와 윤회 사상
    허경영은 우주를 만든 본체이며, 영원히 전부터 존재해왔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존재하며, 창조된 존재가 아니다. 인간의 영혼 또한 영원히 존재해왔으며, 어느 순간에 딱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성경의 창조 이야기는 상식적인 설명을 위한 ‘폼’에 불과하다.

인간은 땅속에 있다가 허경영을 만나 해탈하여 땅 밖으로 벗어나는 존재이다. 가정에 매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매달려 있는 것이다. 남편에게 맞는 것은 전생의 빚을 갚는 것이며, 참는 만큼 복이 쌓이고 죄가 없어진다. 억울해하거나 화낼 일이 없다. 모든 것은 당연히 올 것만 오는 것이다. 억울하다고 생각하고 원한을 품으면 죄가 늘어날 뿐이다. 참으면 죄가 순식간에 없어진다. 참지 못하는 사람은 다음 세상에 개미나 벌로 태어난다.

  1. 고통과 복의 의미
    벌에 쏘이는 것도 복 받은 것이다. 세상에 억울한 것은 없으며, 미운 사람도 없다. 미운 사람이 있다는 것은 자신의 죄가 소멸되고 있다는 뜻이다. 그 사람을 미워하면 죄가 없어지지 않고 눈덩이처럼 늘어난다.

  2. 하늘궁 후원과 복의 축적
    하늘궁에 도움을 주는 것은 복을 쌓는 행위이다. 딸의 취직이나 아들의 성공을 빌기 위해 부탁하는 것은 시간 낭비이다. 연필 한 타스를 사 오는 사람이 없는 것처럼, 복을 받는 요령을 모르는 것이다. 하늘에서 온 존재에게 연필을 제공하면 그 집안에 천재가 태어날 것이다. 직장에서도 회장의 필요를 채워주면 나중에 주식을 받을 수도 있다. 상대방 위주로 생각해야 한다.

  3. 나라 걱정과 개인의 운명
    나라 걱정은 이타주의처럼 보이지만, 결국 이기주의로 돌아간다. 나라를 걱정하다가 자신의 몸을 걱정하는 것은 비굴한 태도이다. 나라 걱정을 하려면 자신의 몸은 없어져야 한다. 이웃을 위해 걱정하면 몸이 아프지 않다. 박근혜를 걱정하는 사람들은 마음이 요동치지만, 반대편 사람들은 목숨을 바친다. 박근혜를 걱정하다가 자신의 몸을 걱정하는 것은 보수주의자의 특징이다.

안중근 의사의 사례처럼, 나라를 위해 희생하는 것은 숭고한 일이다. 몸은 허경영이 고쳐줄 것이니 걱정하지 마라. 나라 걱정은 개인이 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아버지가 딸의 손을 잡고 파도치는 바닷가를 걷는 비유처럼, 허경영이 대한민국을 잡고 있으니 국민들은 파도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1. 종교적 믿음과 불안감 해소
    교회나 절에 다니며 부처님이나 하나님을 믿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다. 하늘은 여러분의 행동을 보고 예쁜 사람의 손을 잡아준다. 여러분이 하늘을 붙잡으려 해도 불안하면 놓아버린다. 종교 신자가 늘어날수록 겁쟁이가 많아지고 세상은 타락한다. 허경영은 불안감을 없애주기 위해 왔다. 예수가 배 위에서 잠을 자는데 제자들이 파도를 무서워하는 것처럼, 허경영이 있는데 전쟁을 무서워할 필요가 없다. 전쟁을 통제하는 자가 와 있기 때문이다.

  2. 미래 예언과 허경영의 능력
    허경영은 미래를 거울처럼 본다. 3년 전 삼성의 위기를 예언하고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이며, 이재용 부회장이 빨리 회장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삼성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꿔야 한다고 했지만, 3년간 바꾸지 않아 이재용 부회장이 잡혀갔다. 이건희 회장은 닷새 만에 쓰러졌다. 박근혜 대통령이 4년밖에 못 할 것을 미리 알고 있었다. 인간의 두뇌로는 알 수 없는 미래를 허경영은 알고 있다. 걱정하거나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3. 국민 배당금과 생활 안정
    허경영은 국민들에게 생활비로 매월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지급할 것이다. 결혼하면 1억 원을 지원하여 결혼과 시집보내는 걱정을 없애줄 것이다. 모든 걱정거리를 해결해 줄 사람이 왔다. 억울한 것도 없고 두려워할 것도 없다.

  4. 파동의 원리와 치유 능력
    수맥은 파동을 가지고 있다. 쥐새끼들은 110사이클의 진동 웨이브를 듣고, 인간은 101만 사이클의 웨이브를 듣는다. 지구의 자전 소리는 1억 사이클 정도로 너무 높아 인간은 들으면 기절한다. 1만 사이클까지는 저주파 음파, 1만10만 사이클은 중파(무전기 주파), 10만300만 사이클은 단파(라디오 방송), 300만3천만 사이클은 TV 전파이다. 핸드폰은 3천만3억 사이클로, 콘크리트 지하실도 통과할 정도로 파동이 세다.

지하 수맥의 파동은 약하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무한대 파동이 발생한다. 허경영의 이름 아우라는 1초에 3조에서 무한대까지 파동을 일으킨다. 허경영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아우라가 생겨 몸이 강철처럼 강해진다. 이 파동은 1초에 3조 번 이상 진동하며, 미국에 있는 여성의 자궁암을 0.1초 만에 고칠 수 있다. 허경영은 인체를 만든 사람이므로 그의 말만 들으면 된다.

  1. 귀신과 질병의 관계
    허경영 사진이 있으면 모든 귀신이 달아난다. 집안에 허경영 사진 한 장만 있으면 된다. 사람 한 명에게 보통 천 명 정도의 귀신이 붙어 있으며, 집안에는 수천 명의 귀신이 있다. 귀신은 사람이 몸이 약할 때를 노려 질병을 유발한다. 술을 많이 마시면 간암이 되고, 밥을 굶으면 위암이 된다. 귀신도 살기 위해 숙주에 붙어 그 사람을 죽이려 한다. 허경영 사진을 집에 두면 이러한 귀신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다.

  2. 염색체와 유전자의 비밀
    다운 증후군 환자는 얼굴이 모두 똑같다. 병에 따라 얼굴이 변한다. 남편을 미워하고 저주하는 사람, 아내를 때리는 사람도 얼굴 표정이 비슷하다. 염색체는 23쌍, 즉 46개이며, DNA는 염색체 하나당 4만 개가 있다. 우리 몸에는 4600조 개의 염색체가 있다. DNA 하나에는 50만 개의 유전자가 있다.

  3. 유전자 변형과 마음의 영향
    유전자가 잘못되는 것은 마음 때문이다. 누구를 미워하거나 죄를 짓거나 큰 실수를 했을 때, 죄책감 때문에 유전자가 파괴된다. DNA 파괴와 염색체 파괴가 세포에 나타나는 현상이 질병이다. 허경영은 사람의 얼굴을 바꿀 수 있다. 자주 허경영을 보면 유전자가 바뀌어 미인으로 변한다. 다운 증후군 환자는 죄를 지을 수 없으므로 다음 생에는 좋은 곳에서 태어날 것이다.

  4. 질병의 원인과 치유의 길
    신경 한 가닥이나 혈관 하나가 잘못되면 중풍이 온다. 병원에서는 환자를 고치지 못하지만, 허경영은 보고 먹이고 고쳐준다. 질문하지 못해도 억울해할 필요가 없다. 모든 질문은 여러분의 질문이다.

  5. 중풍과 삶의 의미
    중풍은 본인이 만드는 것이다. 일을 너무 많이 하면 누구에게나 중풍이 올 수 있다. 남편이 중풍에 걸려 있는 것이 아내의 심장을 뛰게 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 빌 게이츠가 가난한 사람을 돕는 것처럼, 사람들은 가슴을 뛰게 하는 무언가를 찾아야 한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가슴 뛰는 일이다.

  6. 억울함과 복의 관계
    억울한 것은 없다고 생각해야 한다. 억울하다고 생각하면 빨리 늙을 뿐이다. 남편에게 당하는 것은 자신의 복이며, 죄를 씻는 과정이다.

  7. 사기 피해와 인과응보
    사기 피해를 당했을 때, 일부라도 돌려받은 것은 기적이다. 법적으로 해결하기 어렵다면 인간적으로 설득해야 한다. 돈이 없는 사람에게는 법적 조치가 무의미하다. 이 세상에서 손해 본 것은 다음 세상에서 복으로 돌아온다. 남에게 손해를 입히지 않는 것은 좋은 것이 아니다.

  8. 자녀의 진로와 허경영의 도움
    자녀의 진로 문제에 대해 허경영은 도움을 줄 수 있다. 관직이나 벼슬 자리에 나가는 것은 눈썹이 원숭이 눈썹처럼 생긴 사람에게 좋다. 끝까지 시험을 치르도록 격려하고, 허경영이 도와줄 것이다.

  9. 결혼관과 배우자 선택
    결혼에서 나이는 매우 중요하다. 남자가 10살 정도 많고 여자가 10살 정도 적은 것이 좋다. 여자가 동갑내기와 결혼하면 고생한다. 경제적으로 안정된 남편을 만나야 한다. 요즘 여성들은 외모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외모가 반듯한 남자를 선호한다. 외모가 두 번째로 중요하고, 성격, 지위, 돈, 가문 순이다. 딸이 잘생겼으니 외모가 반듯한 남자가 올 것이다.

  10. 가족 관계와 사랑의 본질
    어머니와 아들은 궁합이 맞지만, 아들과 아버지는 항상 콤플렉스가 있다. 아기는 매일 조금씩 변하지만, 부모는 그 변화를 인지하지 못하고 과거의 모습만 기억한다. 모든 인간은 사랑받는 존재이며, 아빠에게는 딸이 언제나 어린애이다. 할머니가 되어도 딸은 아기이다. 모든 인간은 아기들이므로 미워하지 말아야 한다. 김정은과 남한의 싸움도 아기들의 불장난과 같다.

  11. 죽음의 의미와 영혼의 윤회
    남편이 변사체로 발견된 것은 좋은 곳으로 가기로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자식들이 보지 않는 곳에서 떠난 것이다. 남편은 인상이 좋고 성품이 착하며, 어려서 고생을 많이 한 사람이다. 인정이 많고 눈물도 많은 사람이다. 남편은 이미 좋은 곳으로 가서 다시 인간으로 태어났다. 아내는 고생했지만, 그에 대한 복을 받을 것이다. 허경영을 만난 것이 그 복이다.

  12. 자녀의 성공과 부모의 심성
    자녀의 성공은 부모의 심성에 달려 있다. 아들이 좋은 대학에 가고 싶어 하는 것은 잘 될 징조이다. 눈썹과 전체적인 인상이 좋으며, 아버지보다 나아졌다. 어머니의 심성이 착하면 자손들이 잘 될 것이다. 허경영이 도와줄 것이다.

  13. 사업의 어려움과 현명한 판단
    장사가 지속적으로 무너지는 상황에서는 성격도 변하고 답답함을 느낀다. 큰 손해를 보더라도 남에게 양도하거나 폐업하는 것이 현명하다. 부모님께 비밀로 하지 말고 투명하게 상황을 설명하고 상의해야 한다. 부모님을 남처럼 생각하지 말고 자신처럼 생각해야 한다. 계속 적자가 나면 사업을 정리하고 다른 길을 찾아야 한다. 편의점 노예처럼 붙들려 있지 말고, 젊은 사람은 남자다운 사업을 해야 한다. 사람 수가 뻔한 동네에서는 매출을 올리기 어렵다. 정리해야 한다.

  14. 결혼 시기와 배우자 선택
    남자친구와 결혼을 서두르는 것은 좋은 선택이다. 남자가 한 살 위라면 바로 결혼해야 한다. 여자가 컨디션이 좋을 때 결혼 날짜를 잡아야 한다. 여자가 몸이 안 좋을 때 결혼하면 좋지 않다. 직업상 바쁘더라도 비수기에 빨리 결혼하는 것이 좋다. 마음에 들면 빨리 결혼하는 것이 좋다.

  15. 결혼 날짜의 의미와 현대적 관점
    결혼식 날짜는 예식장에 맞춰 잡아야 한다. 날짜는 실제 없는 것이며, 숫자에 얽매일 필요가 없다. 날은 어제나 오늘이나 다 같으며, 매일이 새 날이다. 여자가 좋아하는 날, 몸이 안 좋을 때를 피해서 잡는 것이 중요하다. 가능하면 빨리 결혼하는 것이 좋다.

  16. 하늘궁 건설과 후원의 의미
    하늘궁을 짓는 것은 복 받는 일이다. 돈덩어리이며, 재료가 비싸다. 청와대나 이건희 회장의 집처럼 한옥은 비싸서 일반인은 짓기 어렵다. 하늘궁 건설에 어려움이 많으니 후원하는 것이 좋다. 후원하는 사람들은 복을 받을 것이다.

  17. 심장이 뛰는 경험과 영적 만남
    하늘궁에 오기 전날 밤 잠이 오지 않는 것은 심장이 뛰는 경험이다. 시골 수학여행을 가기 전처럼 설레는 마음이다. 100년 동안 헤어졌던 아들을 만나는 것처럼 가슴 설레는 일이 있어야 한다.

  18. 채무 관계와 기도
    사업이 어려워 채무를 갚지 못하는 것은 고의성이 아닐 수 있다. 채무자가 잘 되도록 저녁마다 기도해야 한다. 채무자가 잘 되어야 돈을 받을 수 있다.

  19. 조상 묘와 영적 교신
    어머니의 납골당과 아버지의 산소에 대한 고민은, 아버지는 이미 인간으로 태어났으므로 상관없다. 아버지가 나타나 춥다고 한 것은, 아버지가 뼈가 추운 곳에 있다고 생각한 본인의 마음이 투영된 것이다. 아버지 뼈에 있는 유전자가 본인과 교신하는 것이다. 아버지는 좋은 곳으로 가셨고, 뼈는 여전히 파동을 발휘하여 자손에게 영향을 준다. 화장한 뼈는 파동이 없다.

  20. 부모의 사랑과 자녀의 성장
    아버지가 딸을 이뻐한 것은, 딸을 보는 재미로 살았기 때문이다. 남자들은 딸 바보라고 불릴 정도로 딸에게 약하다.

  21. 이름의 중요성과 시대적 변화
    이름은 매우 중요하다. 자식은 이름을 잘 지어줘야 한다. ‘대’자가 들어간 이름은 좋지 않다. 대한전선, 대한일보, 대우실업 등 ‘대’자가 들어간 기업들은 망했다. 대한민국도 남북 분단이 있는 것은 ‘대’자 때문이다. ‘대’자는 피해야 한다. ‘소’자가 ‘대’자 위에 올라가는 ‘첨단’ 시대이다. 작은 것이 큰 것을 이기는 시대이다. 핸드폰처럼 작은 것이 큰 전화기를 대체하는 시대이다. ‘홍’처럼 넓은 의미는 사상에 쓸 수 있지만, 이름에는 적은 것이 좋다.

  22. 언론의 실수와 사회적 파장
    대한일보가 망한 것은 ‘반공을 국시로 일어난다’는 문구에 점이 찍혀 ‘공산주의 돕는 것을 국시로 일어난다’로 오해되었기 때문이다. 박정희 대통령 정권에 큰 위기를 가져왔다. 동아일보도 ‘이승만 결통’이라는 문구에 점이 찍혀 ‘이승만 개통’으로 오해되어 6개월간 영업 정지를 당했다. 단 한 번의 실수로 회사가 망할 수 있다.

  23. 이마와 관상학적 의미
    이마는 조상과 하늘을 의미한다. 이마를 가리는 것은 좋지 않다. 범죄자들이 이마를 가린다. 이마가 넓고 시원하게 드러나는 것이 좋다. 결혼할 때는 여자의 이마가 많이 벗겨졌을 때 보는 것이 좋다. 재클린 리마처럼 이마가 반드시 올라가야 한다.

  24. 얼굴 크기와 시대적 변화
    요즘은 얼굴이 작아지는 추세이다. 25년 전 허경영은 얼굴 큰 사람보다 작은 사람이 태어날 것이라고 예언했다. 아들 얼굴이 작고 이쁘다.

  25. 고통의 의미와 성장
    고통은 다른 말로 성장이다. 고통이 없는 아들은 성장할 수 없다. 고통이 있어야 아이가 성장한다. 엄마가 배를 째지 않고 자연분만을 해야 젖이 나오고 임신살이 빠진다. 고통 없이 아이를 낳으면 나중에 뚱뚱해지고 아이는 병 백화점이 되며 성질이 더러워진다. 고통은 성장을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다. 남들이 놀 때 고통을 겪으면 나중에 낙이 온다. 먼저 고통을 겪고 나중에 즐거움을 얻는 것이 대의이다. 소인들은 먼저 즐거움을 얻고 나중에 고통을 겪는다. 고생은 젊어서 사서 하는 것이다. 자식을 고생시키지 않으면 발전이 없다. 고통은 성장을 의미한다. 억울한 것은 없다고 생각해야 한다.

  26. 대한민국의 역사와 미래
    우리나라는 축복을 받아 많은 고통을 겪었다. 970번이나 외침을 받았다. 우리 민족은 양반 민족으로 남을 치지 않고 지키기만 했다. 많은 전쟁을 겪었지만 참고 이겨냈다. 북한 문제는 허경영만이 해결할 수 있다. 세계적인 석학들과 마주 앉아 북한 핵 문제를 논의할 수 있는 사람은 허경영뿐이다.

  27. 남편의 습관과 아내의 역할
    남편의 나쁜 습관으로 인해 아내가 공포를 느끼고 이혼을 생각하는 것은 불평하는 습관 때문이다. 남편의 술주사는 타고난 성격 탓이다. 남편은 환경 탓, 남 탓을 하는 수동적인 성격이다. 아들은 미남으로 태어났지만, 아버지는 남 밑에 가는 것보다 자신의 일을 해야 집안을 일으킬 수 있는 얼굴이다. 취직하면 불만이 많아 한 달 만에 그만둘 것이다. 성격이 고약한 것은 아니지만, 뺐다 간 성격이 있다. 전생에 고칠 수 없는 타고난 것이다.

  28. 술과 건강의 관계
    술은 몸에 해롭다. 밥 세 그릇과 반찬을 소화시키는 데도 간이 힘들어하는데, 술 한 잔만 마셔도 24시간 동안 분해해야 한다. 밥 세끼가 분해되지 못해 독이 몸에 쌓여 술살이 된다. 남편은 술을 마셔도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이지만, 간은 많이 상했을 것이다. 술을 끊는 방법은 허경영이 직접 간을 고쳐주는 것이다. 가장 나쁜 술은 매일 한 잔씩 마시는 것이다.

  29. 즐거움의 원천과 영적 쾌감
    허경영을 부르면 술에서 오는 즐거움보다 4000배 더 큰 즐거움이 온다. 선한 사람일수록 술이나 담배 같은 안 좋은 것에서 쾌감을 느끼고, 귀한 사람일수록 명상을 통해 즐거움을 느낀다. 어릴 때 키우던 딸을 생각하면 기쁘고, 몰핀이 나와 인생을 기쁘게 해준다. 매일 미남을 보면 늙어서도 얼굴이 예뻐진다.

  30. 부모에 대한 효도와 영혼의 교신
    부모님께 효도하지 못한 것에 대한 가슴 아픈 상처는, 아버지가 꿈에 나타나 춥다고 한 것은 본인의 마음이 투영된 것이다. 아버지는 이미 사람으로 태어났지만, 아버지 뼈에 있는 유전자가 본인과 교신하는 것이다. 아버지가 뼈가 추운 곳에 있으면 본인이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 아버지는 좋은 곳으로 가셨고, 무덤을 갈 때마다 본인이 느낀 것을 다시 투영하는 것이다.

  31. 자녀의 결혼과 경제적 지원
    아들이 결혼하지 않는 것은 결혼 비용이 없기 때문이다. 허경영은 결혼 비용을 지원해 줄 수 있다. 아들 엄마에게 부담을 주지 않고 좋은 것이다.

스크립트

[음악] 싫으면 받고 가실 거예요. 그러면 왜냐하면 일본만 하고 이제 진행할 겁니다. 진행을 해야 되니까 시작을 해야 되니 다들 기다리고 계시니까 나만 나만 하면은 이게 진행이 안 돼요. 여기는 왜 요게 같이 아까 다섯 명 같이 데려가야 된대요.

같이 같이 동생이야. 강의를 좀 들어야 돼요. 팔뚝에 자 힘줘.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내가 뗄 거야. 힘이 있죠? 그죠? 안에다 한번 대봐. 자, 힘 세게.

[음악] 심장에 하나 둘 셋이죠. 하나 둘 셋. 본래 좀 지금은 지금은 너무 심해. 여기는 이 사람, 아기를 전형적으로 우유로 키웠지.

이 사람은 애기를 위로 키운 벌을 받는 거야. 그나마나 몸이 뚱뚱한 사람은 아기를 전부 우유로 주는 사람이고, 애기한테 물린 사람은 이렇게 살이 안 쪄요. 그래서 서양 여자들이 왜 이렇게 되냐? 미국 가면 여자 절반 이래. 전부 우유로 애를 키고 젖을 빨리 절대 살이 안 찌게.

그래서 애 낳고 나서 바로 침대에서 딸리면 절대 비만이 안 돼요. 그러니까 바로 침대에서 애를 간단하게 다른 걸 먹이고 이러면 그냥 그 여자 몸은 비정상으로 변해버려요. 천벌을 받는 거야. 하늘에서는 그 죄로 애한테 우유 젖을 안 젖이 안 나온다 뭐 이렇게 해결해 가지고 저를 안 먹인 대학은 살이야.

이해가죠? 내가 젖을 만 명 했다는 거야. 즉시 알아. 체형을 보니까 알겠습니까? 애한테도 나쁘고 엄마한테도 나빠. 그래서 우리 호르몬을 내가 우리가 만들어 놨는데 여러분 만들 때 호르몬이 애가 젖을 빨 때 이 몸에 애 뱄을 때 있던 살을 다 빼 줘 버려요.

이게 신호야, 신호. 근데 아, 이제 나가라는 뜻이구나. 이 젖을 빨무를 해서 그동안에 애를 낳기 위해서 여러 가지 몸이 부었던 것이 딱 일정한 기간 내내 빠지게 돼 있어. 호르몬에 그게 입력이 되어 있는데 저절로 안 파니까 모였던 살이 굳어버려, 그냥 그대로 굳어가지고 이게 나중에는 이 살 빼내다가 죽기도 하고 그러지요.

그러니까 죄를 지은 거지. 그 애는 우유를 먹고 자랐기 때문에 짐승처럼 바뀌니까 성격이 급하고, 엄마 젖을 먹은 애는 절대 사비를 안 해. 근데 그냥 우유를 먹고 자라서는 짐승처럼 성질이 급하고 못 참고 소를 닮아가는 거야. 무슨 그냥 아버지한테도 그냥 줘 받아 버렸어.

알겠죠? 그래서 그런 죄를 지었기 때문에 지금은 약간 참아야 돼요. 어쩔 수가 없잖아. 내 차도 보세요. 나는 듣기 좋은 소리만 안 해요.

알았죠? 이제 다 고쳤어. 이상 없습니다. 잠깐만요. 방에 회의가 있는 분은 뒤로 가세요.

뒤로. 그래서 앞에 사람들 앉으시게. 공사하고 있죠? 이게 강당이 엄청 넓어져요. 나중에 오시는 분 앉으실 수 있으니까 뒤에 있는 분 좀 더 일어나세요.

일어나세요. 일어나세요. 에어컨 돌아가고 있네. 몽땅 다 일어났어.

뒤에 몽땅 다 일어나세요. 가지고 저 의자는 저 뒤로 빼세요. 앉아 계신 분 뒤에 바짝 붙여 주세요. 그래야 앞에 사람들을 앉을 수가 있으니까.

의자가 높아서 총장님 다 보여요. 그때는 총장님 여기 앉으셨기 때문에 다 보였는데, 이렇게 앉으시니까 뒤에 다 보이죠. 훨씬 좋죠. 나는 여러분 얼굴을 보면은 삼세를 봐.

여러분의 할아버지부터 아버지하고 여러분 세대를 보는 거예요. 얼굴은 세대가 보였다. 제일 먼저 치료해야 될 사람은 너무 신경을 많이 쓰면은 내 회로가 고장이 나는 거기 끌고 나갈 데가 없잖아요. 길이 막혀요.

이렇게 먼 길로 뭐 제주도를 괴롭히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웃음] 오늘 다 오신 분 중에 처음 오신 분들 회원 가입. 아는 사람은 회원을 가입해. 사람씩 조금씩 보태야 집도 짓고 하늘 국민이 건물을 인수했고, 저 힐링 제가 우리가 인수했습니다.

돈이 들어가야 돼, 알겠죠? 일을 우리가 해. 나는 뭐 술 담배 먹어 가지고 돈 쓰는 사람이 아니에요, 알겠죠? 나는 지나다니다가 돈 쓸 수가 없어. 사진 찍어주는 걸로 일이야. 그리고 식당 가면 뭐 자기들이 바빴던데 해주니까 내가 뭘 살 필요 없어.

여러분이 사주지 않아. 자꾸 어떤 사실을 하늘궁에 오신 분 너무 반갑습니다. 다 환영해 갖고 사실은 이제 진행을 어떻게 할 거냐면, 이제 이 한궁이 어떤 곳인가, 왜 한궁만 오면은 병도 낫고 또 가장 문제도 풀리고 아 이상해. 그래서 왜 그런지 총장님이 그걸 설명해 주실 거고, 그 다음부터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답답해 가지고 뭐 목사님한테 물어보고 친구한테 물어봤는데 뭔가 시원시원하지가 않아.

그런 문제를 가져와서 질문을 다 받았거든요. 질문을 가지고 아주 충분한 흡족한 그 해답도 얻으시고, 또 총재님이든 마지막에 기출을 해주시거든요. 치료도 받으시고 또 그렇게 해서 충분히 하시고 그리고 돌아가시는 바랍니다. 자, 시작하겠습니다.

총재님인데 하늘공에 대해서 지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리 좀 오길이세요. 여기 다리 좀 다리 좀 오고 있어요. [음악] 몸도 자연스럽게 편안하게.

우리 김 실장 말씀만 들으면 좀 따뜻하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 하늘공원은 어떻게 생겼냐면 요렇게 생겼어요. 이렇게 생겼어. 우리가 어떻게 왔냐면 장흥에서 이렇게 와서 이렇게 들어왔죠.

그죠? 들어와서 이 고개를 넘어서 이렇게 이렇게 온 거야. 여기 우리 하늘공이 있어요. 알겠죠? 이 전체가 앞으로 하늘공이 되는 거야. 그래서 여기 지금 본관이 있고, 여기 본관이 들어서고, 여기 힐링공이 인수했고, 여기 있는 헬로모텔 있죠? 그걸 우리가 인쇄해서 큰 거, 조금 두뇌가 인수할 거 아니냐.

그래서 이 전체가 여자 자궁이야. 여기 있는 산이 무슨 산? 고령산. 고령산. 이게 무슨 말이냐면, 이거 불고자의 실력 영자.

가장 높은 신이 있는 산이야. 약자야. 그러면 고령산이라는 건 우리나라 산정에 하나님이 와 있는 산이 고령산이에요. 그 높은 신이 있다.

높은 영이다. 그런데 우주를 만든 영이잖아. 그 고령산의 정남향이야. 우리 집이 여기 하늘이 있어요.

그리고 여기는 계명산. 성경에 보면 계명산 있죠? 그 계명산이. 그러니까 여기가 세계 산이 이렇게 있고, 여기에 자궁이야. 여자냐.

근데 여기서 나가는 데가 있을까? 없어요. 도로는 길은 요것뿐이야. 여기서 물이 이렇게 내려오고, 이렇게 내려오고, 이렇게 내려와서 이렇게 해서 여기서 돌아서 이렇게 내려가. 이렇게 가야 돼.

그러니까 여기는 자궁이고, 여기는 질이야. 요거는 여자 다리. 그래서 이게 장흥은 산에 바위가 있는 산이 하나도 없어. 전부 여자 몸이야.

알겠죠? 그래서 세계를 통일하는 자가 여기 와서 잉태를 해가지고 자궁에 자리 잡고 있는 자리야. 여기가. 옛날에는 모텔이 많았죠? 그렇죠. 그러니까 모텔은 나중에 다 망해.

왜? 내가 들어올 때까지만 하는 거야. 그러면 모텔이 경매 안내나 모텔이 없어. 그럼 우리가 다 인수하고 있는 거야, 지금. 다 경매가 나왔으니까.

옛날에는 지금은 전기세를 못 내는 거야, 얘네들이. 세무서에서 압류를 해요. 그러니까 이 모텔들이 왜 이리 망하냐? 나 때문에. 내가 들어올 때가 들어오면 이게 다 망했다.

허경영 타운이 돼 버리게. 하늘궁이야, 이게 다. 그러면 여기다 나중에 대문을 들어서 이런 대문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이런 대문이 남대문처럼 만들어져서 일로 들어오는 거야.

그런 인생 뭐. 하는 겁니다. 알겠죠? 여기는 전 세계에서 이 하늘궁에 전 세계에서 1년에 몇 백만 명이 오게 되는 거죠. 그래 가지고 여기에는 여러분 중에 이제 우리 회원들이 매점도 하고, 뭐 이거 저거 다 하겠죠.

그죠? 식당 다 하겠죠. 그래 여기 어마어마한 몇 천 명의 직원이 필요한 거예요. 그리고 숙박시설도 있고, 외국 관광객이 와서 여기서 자고 내하고 얼굴 한번 보려고 한 달씩 대기해야 되죠. 많으니까.

이렇게 만날래? 여러분을 지금 좋은 때야. 와서 바로 만나자. 내가 마이크를 가지고 해야 돼. 이게 늙으니까.

그러니까 이 하늘궁이 이런 내가 전부 숙소가 되는 거야. 모텔이 간판이 떨어지고 저런 식으로 보이죠? 저게 전체 그림이에요. 그러면 저거에 한 10대 더 들어서게 돼. 1차 적어요.

이 자가 산인데 다 개발해서 다 건물이 들었어. 왜 여기가 전 세계가 여기서부터 이제 어머니 자궁이 여기서부터 잉태되어 가지고 우주에 세계를 통일하는 힘이 여기서 나오고, 우리나라 예산이 400조인데 여기가 1년에 500조가 들어와. 공돈이 무슨지 알겠죠? 전 세계 관광객이 부르는 게 우리가 값이야. 다 내고 온단 말이야.

그럼 이 돈을 가지고 우리나라가 세계 통일 기금으로도 써요. 알겠죠? 근데 여러분이 오면은 그날 사진 찍었죠? 그게 기록에 다 남아 있어. 나중에 내 차 몇 차 몇 차 그 여러분 그 오늘 몇 차지합니다. 그래서 이 자리가 풍수적으로 좋다는 걸 알겠죠? 여기서 물이 이렇게 열어서 바로 빠져 버리면 안 돼.

와서 물이 이렇게 돌아가요. 그래서 여기서 고개를 넘어올 때 여러분들이 뭘 받냐면, 이 고개를 넘어 오실 때 이 도로가 이렇게 해서 이렇게 넘어올 때, 이렇게 넘어올 때 이 산이 이리 들어오고 이 산이 이렇게 있었어요. 알겠죠? 그 여기 물이 내려갈 때 요렇게 꺾여서 내려가, 이렇게 꺾여서 물이 바로 내려가면 안 돼. 여기에 복이, 이 안에 모인 이런 세계 최고의 명당 자리에 내가 와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대통령이 돼도 잠은 어디서 잔다. 그리고 여기 집을 확대해서 지니까 또 옆으로 마음을 많이 지니까 어쨌든 내 숙소는 여기야. 알겠죠? 밤에 뭐가 많이 돌아다닙니다. 청정지역에만 있으면 돼.

그러니까 내가 여기 서울에서 제일 가까운 데가 요놈이 어디를 보고 있냐, 자궁이 백운대를 바라보고 있어요. 백운대로 남자예요. 남자 편지지만 저렇게 생겼잖아. 내가 자궁이야.

그래 가지고 이 산과 백운대가 붙어 있어요. 그래서 여기가 무슨 자리예요? 여러분들은 이제 자세히 이야기 안 해도 이제 백운대는 남자 산이라고 할 때마다 바위가 있는 모든 산은 둥글둥글하죠? 그죠? 하나도 바위 본 적이 없잖아. 여자 산에 거기에 남자가 와 있는 거야. 하늘에서 알겠죠? 내가 와 있으니까 나는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죠.

근데 남자의 형상하고 와 있는데 내가 세계를 통일하고 여러분이 말하는 3차 대전을 막는 그런 지역으로 와 있는 겁니다. 알겠죠? 그럼 나는 한 명만 와 있느냐? 아니에요. 지구에는 한 명이야. 이 은하계는 무한대로 파견 나가겠어.

분신이 알겠죠? 그래서 여기만 와 있는 게 아니고 비행접시 타고 다니는 비열해도 내가 있어요. 그것도 가 있고 분신이니까 여러분들 장악하고 있어. 그래서 내가 말할 때 항상 우리가 만들었다 이런 말을 많이 하죠. 그거는 내 본체가 백궁에 있고 내가 전 세계를 와 있어도 내가 똑같은 분신이 또 다른 비행기 없이 타고 다니는 교회라도가 있어.

그럼 비행접시 타는 사람들은 여름하고 얼굴이 다르다. 똑같아. 단 이 사람들은 과학이 발달된 거예요. 더 발전이 되고.

여러분들은 지구별이 아직까지 처녀별이야. 생긴 지가 얼마 안 됐어요. 알겠죠? 이 배려가면은 내 분신은 비행접시 타고 다녀. 나는 여기서 뭐 타고 다녀요? 재미가 끝이 없어요.

알겠죠? 여러분, 여기가 끝이 아닙니다. 여러분, 이제 시작이야. 그 대신에 이런 사람이 있어. 그러면 허경영 씨는 누가 만들었냐? 이래.

원래 우주를 만든 본체, 그 신은 누가 만들었냐?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어. 그 얼마나 어리석고. 영원히 전부터 있던 거야. 알겠죠?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존재하는 사람을 보고 언제 창조되느냐? 이 말이 됩니까? [박수] 영원히 전부터 허경영은 존재하는 거고, 여러분의 영혼도 영원히 있던 거야.

어느 순간에 딱 맞는 게 아니야. 알겠죠? 그런데 그거를 여러분이 그것을 올라가려면 끝이 있어, 없어? 없어요. 성경은 상식적으로 그냥 제일 처음에 어떻게 했다? 일곱 번, 여섯 번의 이렇게 걸쳐서 인간이 만들어진 거 나오죠. 내가 강의해줬죠.

그러나 이거는 폼으로 만들어 놓은 거야. 폼으로. 저 사람은 하늘에서 왔다는데 우주를 만들었다는 누가 만들었냐?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어요. 거짓말입니다.

알겠죠? 애초 영원히 이전부터 있던 존재야. 나이가 있어, 없어? 누가 없어요. 여러분도 나이가 있어, 없어? 없어요. 여러분이 개미로 태어났다 그러면 개미가 여러분이 지금 매미가 7년간 땅속에 있다가 다시 매미가 되어서 13일 있다가 죽죠.

그러면 사람은 땅속에 몇 년 있냐? 땅속에 여러분이 땅속에 지금 땅에 있죠. 땅에 있다가 몇십 년 살다가 허경영이 만나서 만났어. 만났으니까 땅 밖으로 매미 날개 달게 해서는 해탈이라고 그래요. 이 땅에서 땅을 벗어나는 거지.

지금 여러분은 가정에 매달려 있어서 남편한테 매달려 있고 아내한테 매달려 있었는데, 자세히 보면 내가 매달려 있는 게 아니야. 내가 잊고 싶어서 있는 거야. 남편이 나를 때리면 내 죄가 줄어들어. 때리는 사람 죄는 늘어나.

그래, 안 그래요? 그리고 우리 남편이 나를 때려 물어서 내가 전생에 남편한테 지금 빚을 갚아지고 있는 거야. 그리고 나는 참으면 참는 만큼 복이 오는 거야. 그래야 실컷 맞고 차박기 때문에 날 만난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손해 보는 게 있어, 없어요? 억울한 거 있어, 없어요? 없어.

화낼 일이 있어, 없어? 없는 거야. 당연히 올 것만 오는 거예요. 절대로 이 속아 가지고 화내고 막 억울하다 그러고 원한이 있다고 일체 그런 건 잘못 생각이에요. 아무리 남편이 데리고 마누라가 나를 때려도 맞은 만큼 차분만큼 내 복이 쌓이고 내 죄가 없어져 버려, 순식간에.

근데 나는 절대 안 맞겠다, 나는 억울한 일 절대 안 당한다, 이렇게 나는 못 참는다, 이런 사람은 제가 없어진 않았어, 지나 없어집니까, 안 없습니까? 절대 안 없어져요. 그러면 그 사람이 다음 세상에 가는 거는 뭐예요? 개미 아니면 벌이나. 오늘 벌에 나는 일부러 저 벌집을 안으세요. 그럼 벌집 앞에 가서 발을 길게 그래 가지고 여기를 막 쏘여.

매일같이 와. 그러면 굉장히 정신이 번쩍 들도록 그래, 안 그래요? 벌을 저 벌은 땅벌이야. 많이 쏘일수록 좋아. 얼마나 좋아요.

절대 여러분 감기 안 걸려. 그러니까 저거를 말벌은 있으면 안 돼요. 쏘면은 죽어. 장엄하면 여러분 이거는 뭐야? 땅벌이야.

땅벌이 우리 앞에 집을 지은 것은 너무너무 좋은 거야. 알겠죠? 절대적으로 안 돼. 그런 심지어는 나한테 와서 그러면은 너무너무 벌이 하면서 할 때마다 기분이 그렇게 좋아. 알겠죠? 정신이 맑아지면서 아주 몸이 개운해져요.

자. 그래서 [박수] 벌에 쏘였다고 억울하게 생각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그것도 복 있는 거야, 복 받은 거야. 맞죠? 그러니까 세상에 우리한테 오는 사람은 분명히 억울한 거 첫째 없어야 돼. 없어.

맞아. 미운 사람이 있어, 없어? 없어요. 미운 사람이 있다는 건 내가 죄가 소멸되고 있다는 뜻이야. 근데 내가 그 사람을 미워하면 어떻게 되지? 내가 그 사람을 미워하면 내 죄가 안 없어져요.

눈덩이같이 늘어나. 자, 하늘궁이 앞으로 건승하는데, 만약에 여러분이 많은 도움을 주는 사람, 적은거든거든 도와주면 좋다, 안 좋다? 딸내미 취직되게 해달라, 아들 해달라, 나한테 와서는 부탁하면은 그걸 끝이에요. 알겠죠? 부탁하면 되는데, 그렇게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이런 말 하면 안 된다는 거 알겠죠? 시간 낭비야. 그렇게 되게 해 주세요.

그러면 그게 끝이야. 요령을 몰라서 그래. 내가 이걸 많이 쓰잖아, 그렇죠? 근데 이 연필을 많이 쓰는데, 여러분은 연필 한 타스를 이걸 사 오는 사람을 못 봤어. 그래서 내가 뭘 여러분한테 말하냐면, 여러분들은 눈썰미가 있어요.

복을 받아요. 나중에 연필을 가져오면 그 집안에 천재가 태어나겠어, 안 태어나겠어? 아니, 하늘에서 와 있는 천신한테 연필을 제공했는데, 거기 문장 글자를 쓰고 공부 잘하는 놈이 태어나겠어, 태어나겠어? 그렇게 약삭빠른 사람이 하나도 없어. 얼마나 웃겨요. 내가 이제 힌트를 주는 거야.

직장에서도 그래요. 회장이 맨날 손수건이 없어서 없으니까 휴지를 찾아서 하면 손수건 줘 버려. 그럼 혼자 가서 회장이 나중에 주식을 줄지 어떻게 알아? 나중에 내 회사 주식 좀 줘라. 왜, 왜 줍니까? 쟤는 내가 뭐 휴지만 달라고 생각을 자기 위주로 하지 말고 상대 위주로 바꿔요.

알겠죠? 자, 나는 이야기 다 했어. [웃음] 솔직히 말해서 내가 이야기를 계속하고 여기서 그만하라고 막 싸워야 되는데, 내가 오늘 알아서 써도 항복했네. 제가 이런 저기 그 충전이 말씀을 제가 탁탁 끊잖아요. 누가 그러더라고요, 왜 총장님 말씀을 막 끊느냐고.

그러더니 또 그냥 마냥 가서 여러분들 그냥 오늘 이야기 듣다가 여러분 그냥 끝나는 거야. 혹시 오늘 질문을 다 못 하더라도 다들 빨리빨리 갈 텐데, 총재님이 좀 마지막 또 치료해 주실 때 그때 개인 상담을 생각하지 마시고 일단 여기 오신 거로 만족하시면 됩니다. 자, 윤주현님, 다음에 김세환님, 김세환이 준비하세요.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되고 나서 그 이후로는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지 잠을 자면 아침에 일어나면 보관 엄습을 해봐서 지금도 계속 뭐 나라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 신경을 안 쓰면 그쪽으로 가지고 그래서 저 건강이 너무 많이 나빠져서 제가 몇 살까지나 살 수 있습니다.

나라 걱정은 이타주의인데 결론은 그것이 이기주의로 돌아가 아니에요. 그 [박수] [박수] 근데 이분은 나라 걱정하다가 갑자기 내 몸으로 돌아가니까 안 죽느냐고. 다른 거야. 내가 죽어도 좋다 그냥.

아니 어머니가 보따리 싸가지고 면회를 와서 제일 처음에 네 죽을 때네 사역 받을 때 입을 수위를 가져왔다고 웃는 거야. 그가 엄마가 아들이 얼마나 깜짝 놀랐어. 그러면서 너 말이야 판사한테 살려달라는 소리 하지 마라. 만약에 네가 그래서 살아난다면 엄마는 너 안 본다.

너는 이미 남을 죽였고 일본 그 사람을 죽였잖아. 죽였고 너도 사람을 죽였으니 내가 어찌 살겠느냐. 옛날 어른들은 나이가 남을 쉬면 그 사람도 죽어야 되는 거야. 그리고 대한민국도 이미 죽었어.

네가 살면 뭐 하냐. 너는 한국이 일본한테 점점 당할 때 식민지가 될 때 이미 대한민국 사람 다 죽었다. [박수] 신경 쓰지 말고 그냥 당당하게 재판해. 그래요, 멋있게 죽어라.

아들한테 그런 어머니가 어디 있어? 우리 어머니들이 그렇게 대단한 어머니들이야, 대한민국 어머니들이. 알겠죠? 그러니까 거의 안 죽은 어머니만 그런 마음이 아니야. 우리 어머니들이 자기 아들을 비굴하게 살리고 싶지 않은 거야. 자기가 난 아들인데 죽더라도 용감하게 죽어야지, 그렇게 비굴하게 사는 걸 원치 않는 거야.

알겠죠? 근데 나를 걱정하다 내 몸으로 들어가면 비굴하게 되는 거야. [웃음] 알겠죠? 나라 걱정을 하면은 내 몸은 없어져 버려야 돼. 겠죠? 이웃을 위해서 막 걱정해 봐. 내 몸이 아픈가? 적당히 해서 그래.

나라고 박근혜를 생각하는 사람들은 마음이 요랬다 저랬다 하는 사람이 많은 거 같아. 근데 저쪽 사람들은 무서워요. 목숨을 바쳐보면 이쪽 사람들은 박근혜 걱정하다가 내 몸. 그리고 우리는 보수주의자라는 거야.

나쁜 말은 아니야. 좋은 말인데 내가 재미로 하는 말이야. 이게 제가 안중근하고는 그 바람에 우리 여사님 때문에 안중근 일을 한번 더 우리가 알린 거지. 나쁜 거 아니야.

몸은 내가 이제 고쳐 드려. 몸은 고쳐 드리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다른 곳 나라 걱정에 대해서는 안마해 줄게요. 우리나라 걱정은 여러분들이 한다고 되는 게 아니고. 바닷가를 이렇게 걸어가는 아버지와 여기 딸내미가 이렇게 있어.

그렇죠? 그러면 아버지가 딸내미 손을 잡았어. 딸내미 아버지 손을 잡았어. 그러면 누가 손이 누가 누구 손을 잡고. 여기는 파도가 이렇게 바닷가야.

얼마나 파도가 쳐. 그러니 바닷가를 둘이서 싹 걸어가. 이렇게 걸어 바닷가를 걸어가는 거야. 이게 백사장이에요.

이쪽 이쪽이. 파도같이 그러네. 이 아버지의 손을 잡은 딸이, 아버지가 딸 손을 잡아야 되나 딸이 아버지 손을 잡아야 되는데, 아버지가 딸 손을 잡아야 돼요. 그래요.

아버지가 딸 손을 잡아가서 안 잡았겠어요? 딸이 아버지 손을 잡으면 어떤 현상이 오냐면, 파도가 쳐서 물이 덮쳤을 때 이 사람만 있고 애는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아버지가 손을 잡고 있겠지. 분명히 그럴 때는 파도가 100번 쳐도 아버지는 죽어도 딸 손은 안 놔. 다른 것도 먼저 챙겨요.

그게 아무리 강도 살인범도 자기 딸은 그렇게 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 하늘이 이게 허경영이야. 이게 대한민국이야. 내가 잡고 있어 안 잡고 있어? 잡고 있는데 딸이 파도 걱정하면 돼, 안 돼? 하루 정말 여러분은 아무리 파도 걱정을 해봐야 막을 넘길 게 없어요.

없습니다. 없어요. 이거는 하늘에 큰 그릇에서 하는 일이야. 이해가죠?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교회 다니면서 절에 다니면서 부처님을 믿는다, 하나님을 믿는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믿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어.

알겠어요? 하늘이 여러분의 행동하는 걸 보고 이뻐야 붓다는 거야. 여러분이 집에서 하는 행동, 바깥에 나가서 누구하고 만나면서 하는 걸 하늘이 지켜보고 이쁜 사람은 손을 잡아. 여러분이 하늘을 잡혔다고 아무리 가서 붙잡아봐야 여러분은 관람만 하면 손 놔버려. 야, 불안해.

저 김정은이 오는 거 아니냐? 불안한 것만 자꾸 생기지. 손을 잡아나 많아요. 불안하면 나와 버려. 그래요.

소용이 없어. 그래 여러분의 모든 종교 행위는 종교 신자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겁쟁이가 더 많아지고 더 죄인이 많아지고 세상도 타락해져요. 그래서 내가 온 거야. 알겠죠? 불안감을 들어주러 온 거야.

이제는 불안하지 말아라 이 말이야. 예수가 배 타고 있는데 잠을 좀 자고 있는데, 아 제자들이 막 “부처님, 예수님, 큰일 났다!” 내가 뒤지면서 그러죠. 그것도 예수가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 그렇죠? 아니, 하나님이라고 하는 자가 옆에 타고 있는데 파도가 무섭냐? 너 그러면서 정신병자들 아니냐? 도대체가 그래, 안 그래? 이와 같아. 지금 여러분이 허경영이가 와 있는데 전쟁을 무서워하면 됩니까? 전쟁을 통제하는 자가 와 있다 이 말입니다.

알겠습니까? 그 예로 내가 3년 전에 삼성이 위험하다 그래서 안 그래요? 그럼 나는 미래를 알아, 몰라? 이건희는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 그리고 이재용이가 빨리 회장으로, 이렇게 부회장으로 있으면 안 된다고 했는데 부회장으로 놔뒀어요. 그리고 또 이재명이 삼성 마크를 창세기에서 빨간 걸로 바꿔야 된다는데 안 바꿨죠. 3년간을 안 바꾸더라고요.

그러니 재패가 안 잡혀가. 다 그런 일이 있었는데 내 말 안 들었어. 그리고 그 강의하고 나서 이재용이가 이재명 아버지 이건희가 닷새 만에 쓰러졌어요. 아니, 70 평생에 이재명이가 쓰러지는 날짜가 정해져 있다는 걸 모르죠.

나는 알고 있다 이 말이야. 박근혜가 나갈 날짜를 알고 있고, 박근혜가 4년 밖에 못 하는 걸 알고 있었어. 미리 그 6가지를 다 이야기 예상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 나는 누구야? 그냥 와 있는 겁니다.

알겠죠? 인간의 두뇌가 아무리 발달돼도 그걸 알 수 있을까? 아무리 똑똑한 사람이 나빠서 이론상으로 당신 이게 뭐 말이 맞아? 여자가 떼기가 잡아야지, 이렇게 따지면 됩니까? [박수] 걱정할 거 있어, 없어? 뭐가 아프세요? 두려워할 거 있어, 없어? 누가 하니까? 허경영이가 와 있기 때문에. 자, 여러분 생활비 앞으로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줘. 여러분 결혼하면 1억에 장갑을 이렇게 걱정 없어. 시집 보내는 것도 걱정 없어.

다 해결해 줄 사람이 걱정거리 해결해 주는 사람 와서 안 왔어요. 자, 억울한 거 여러분 있어 없어요? 억울하지 않다는 건 알려줬죠. 그 다음에 두려워할 거 있어요 없어요? 아니, 이 딸이 아버지 손을, 아버지가 딸을 손을 잡았을 때 이게 두려워 안 두려워? 근데 여러분들은 자꾸 이거는 없다고 생각하는 거야. 그러면 불안한 거야.

언제 전쟁이 나냐 이러고 앉아 있어요. 여러분의 심리를 알고 있어 내가. 그러니까 그렇게 안 불안해하지 마라. 알겠죠? 허경영이가 예언한 건 하나도 안 틀리더라.

다 맞는 거 보면 미래를 거울처럼 보고 있다. 그러니까 여기서 여러분이 극장을 걱정하지 마세요. [음악] 그리고 이빨이 많이 보일수록 건강해져요. 알겠죠? 자, 김세화 님 다음에는 손명인님.

손명인 준비하세요. 결국은 자기 본 걱정이야. 그러면 어떻게 하면 되는 거예요? 지금 이분 그 걱정하지 말라고. 이 세상에 없다.

걱정할 것도 이 세상이 없다. 두려워할 것도 없다. 세 가지로 수맥이 있을 수도 있잖아. 그리고 수맥은 수맥은 파동이 있어.

파동. 네이버이 웨이브가 쥐새끼들은 이래서 10 사이클이야. 진동 웨이브가 이래서 곤충들이나 미생물들이 듣는 웨이브가 잘. 인간은 10에서 1만까지 사이클이 1만 사이클이에요.

이 1만 사이클이 1만 웨이브인데 이 1만 사건 1초에 만 번을 뜨는 거야. 인간은 그 만 번을 뜨는 걸 기가 알아들어. 만 번 이상. 그러면 기가 안 들려요.

지금 지구가 돌아가는 소리는 사이클이 엄청 높아요. 1억 사이클 정도 돼요. 여러분이 듣는 순간에 기절해서 죽은 거예요. 근데 이 지구가 도는 속도가 그 태양이 도는 거 그 사이클이 너무 높아서 이 만 사이클 넘는 거는 귀에 들려 안 들려, 알겠죠? 그런데 1만 사이클인데, 1만에서 10만 사이클까지가 뭐냐.

요거는 1만 사이클까지는 우리가 뭐라고 하냐면, 이거를 동파라고 그래. 음파, 음파인데, 이거는 저주파. 이거는 아주 낮은, 이거는 낮은 저주파란 말이야. 이거는 저주파고, 이거는 음파고, 이거는 단파가 있어.

단파, 단파. 이 단파는 뭐겠어요? 단파는 뭐냐면 1에서 14일. 이거는 이거는 뭐냐면 지우는 거지. 간파가 아니고 중파.

이거는 중파인데,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빨리 해버려. 이래서 10만 사이클까지는, 1만 사이클에서 10만 사이클은 중파란 말이야. 이거는 여러분이 말하는 무전기, 무전기 주파야. 그 다음에 10만에서 300만 사이클.

이것이 단파야. 라디오 단파 알죠? 이게 라디오 방송이고, 300만에서 3천만이 TV 전파에요. 그러면 이런 사이클이 1초에 3천만 번을 뜨는데, 비행기 안에서 핸드폰 해도 들려요. 얼마나 세게 막아 놨어요.

그렇게 막아 놔도 이게 1초에 3천만 번을 떠는 거야. 1초에, 1초에 3천만 번을 뜨니까 빠르겠죠. 어떤 쇳덩어리도 통과해. 그리고 우리가 핸드폰은 어디에 속하냐면요.

다음입니다. 300만에서 3천만, 3천만에서 3억 사이클이 무슨 통신이냐. 핸드폰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내 머리를 그냥 감동해버려요.

지하실에 콘크리트 지하실에 문 딱딱하고 핸드폰 돼? 안 돼? 그냥 콘크리트로 그냥 통과해버려. 왜? 1초에 3억 번을 떠니 그 파동이 얼마나 셉니까.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오늘 그런데 지하에서 오는 수맥은 1초에 36번을 뜨는 게 아닙니다. 거기다 약해.

근데 그거를 허경영이를 불러 버리면 무한대 파동이 있도록. 1초에, 1초에 3조에서 무한대까지. 이게 허경영의 이름 아우라야. 그러면 허경영을 부르면, 허경영 사진을 보면 아우라가 생겨가지고 이 사람을 타고 그냥 내 이름 바꾸면 몸이 강철인데 힘이 강철이야.

이거 뭐냐? 파동이 1초에 3조 3천 번이나 얼마나 많이 뜨는 겁니까? 그걸 1초에 3번 떠야 돼. 그러니까 여러분을 다 보면, 미국에 있는 여자를 핸드폰을 보고 자궁암이 있네. 미국에 있는 여자 자궁이 고쳐져. 이게 1초에 3조 원을 떠니 그 파동이 여기서 미국까지 가는 게 0.1초야.

그 여자 몸에 들어가서 알겠죠? 그럼 우리는 인체를 만든 사람이기 때문에 여러분, 내 말만 들어. 여러분은 내 사진만 보면은, 사진만 딱 있으면은 모든 귀신은 싹 달아나. 집안에, 집안에 허경영 사진은 한 장만 있으면 되는데 그걸 뭐 굿을 한다, 별일은 다 거기는 하지만 딱 걸려 있으면 사람 한 사람한테 보통 귀신이 천 명 정도 붙어 있어요. 거의 집에 다섯 명씩 있으면 귀신이 5천 명이 왔다.

근데 집안에 우리가 화장실 가는데만 부딪히는 귀신이 한 몇천 명이다. 내 몸에 부닥치는 귀신이. 귀신은 우리를 보고 있는데 여러분 못 보지. 그 이 자식은 왜 이리 화장실 자주 가냐 이런다는 얘기지.

그런데 그 귀신이 계속 사람을 노리고 있는 거야. 그 사람이 몸이 약할 때를 노리는 거야. 그러다 술을 많이 먹고 왔다. 그러면 간에 간암이 되는 거야.

어떤 데 밥을 굶었네. 그러면 지금 위가 허한데 그것도 위에부터 위암이 돼버려. 귀신도 살아야 되니까 몸에 붙어야 숙주를 해가지고 그 사람을 죽여야지가 복수 아닙니까? 알겠죠? 그렇기 때문에 허경영 사진을 집에다 두면 아무리 그런 것도 없어. 허경영 사진이 있어요.

아, 그러면 됐어요. 불안한 거 아니야? 허경영님, 또 이혜옥님 준비하세요. 많이 오세요. 내가 말을 좀 재밌게 웃는 걸 괜찮아, 알겠죠? 여러분이 스트레스가 진짜 풀려 버려.

나는 아주 정확하게 이야기했습니다. 질문하세요. [박수] 그래, 아들이 지금 눈은 보이는 거죠? 그런데 그래서 아들이 몇이죠? 하나님께 다음 네, 말씀하세요. 그러니까 우리 염색체가 내 몸에 몇 개 있는지 알아요? 23쌍.

그런데 21번 염색체를 있을 거야. 다운 증후군을 알던 사람은 얼굴이 다 똑같아요. [음악] 얼굴은 그 사람의 병에 따라서 얼굴이 저렇게 변해. 다운 증후군 인상을 러시아 가서 만나도 얼굴이 저래요.

일본 사람들 우리 전에 그래서 남편, 남편을 미워하고 저주하는 사람 얼굴은 다 똑같아야죠. 안에 때리는 사람을 다 비슷해요. 딱 보면 우리는 저런 증후군만 있는 게 아니라 여러분도 남편하고 남편 때리는 제목은 아내 때리는 증후군이 있어. 그럼 얼굴 보면 그 사람들 눈동자 표정 비슷해.

그렇게 하지 않도록 알겠습니까? 그게 심하면 다음에 다른 증후군으로 와요. 예외가 없어, 알겠죠? 그러나 저 여성분은 우연히 절이 된 게 아니죠, 알겠죠? 염색체가 몇 개? 우리 몸의 염색체 수는 얼마죠? 얼마? 몇 개? 내가 맨날 강의해줘도 잊어버리지 말아요. 세포가 백조, 우리는 만 60조, 70조 되죠. 재산을 몸에 염색체가 몇 개? 23쌍이니까 곱하니까 46, 맞죠? 46개가 몸에 있어.

[박수] 이게 46개가 23개, y가 23개. 그러면은 염색체 하나당 DNA가 몇 개 있어요? [박수] 4만 개가 있어요. 우리가 괴로움 조사한 게 4만 개야, 알겠죠? 4만 개가 곱하기 46을 하니까 4600조, 맞죠? 우리 몸에 염색체는 몇 개에서 46개 곱하기 100조 하니까 얼마죠? 4,600조, 맞죠? 4600조인데 4만 개 뿌려서 46 하니까 내가 염색체 수면 4600조가 있어요. 1회 8,400경 DNA 이렇게 많아요.

[박수] 여러분은 나를 그냥 일반 인간으로 보는 사람은 변화가 오더라, 알겠습니까? 그러면 이 DNA 하나의 유전자가 몇 개 있죠? 50만 개씩 있어요. 내가 항상 강의해 주죠. 그럼 50만 개 곱하기 1을 해, 8,400경이죠. 1년 발생 세월경은 DNA 숫자야.

DNA 1회 발전 400경이 유전자가 DNA 하나에 50만 개씩 있으니까 곱하니까 9,200냥이다. 양은 여러분이면 조경해. 자, 양 얼마나 많아. 이거 헤아리려면 500억 년 정도 걸려.

[음악] 9,200이야. 그게 여러분 몸이 부처님의 몸속에 유해군과 아까 요만한 여기 뭐 만드는 데냐면 미생물로 만든 그 뭡니까? 효소 발효 효소. 그것은 나도 하늘에서 왔지만 밥을 먹어야 되잖아. 살도 빠지고 뭐 이런 이런 거라고 하는데 내가 먹어봤더니 괜찮아.

좋아. 그러면 그거는 온갖 영양소를 발휘하는 거야. 발효, 발효라는 건 이 발자가 알겠죠? 발효. 그러니까 미생물이 들어 있는데 여기 플러스 미생물이 100조가 들어있어요.

우리 몸에 미생물이 100조가 있어요. 그것이 저런 음식을 먹을 때 미생물이 유지가 되는 거야. 그냥 있으면 미생물이 자꾸 그래서 뭘 먹이냐면 섬유질, 시래기국 같은 거 이런 거 먹는 데다가 미생물을 저런 걸 먹어버리면 이 섬유질하고 여기에 미생물이 들어가서 자라는 거야. 그래서 몸이 백조개의 백조의 미생물에 의해서 9,200냥이 영양소를 공급받는 거야.

무슨지 알겠죠? 미생물이 분해해 주지 않으면 우리는 소화불량입니다. 그러니까 몸이 뚱뚱해지는 것도 이 미생물 활동이 시원찮은 거야. 그래서 이 미생물을 분해해 줘야 미생물이 먹을 걸 좋게. 3차 발효해 준 걸로 주는 거지, 이분들의 효소야.

알겠죠? 우리 아는 사람 중에도 그런 분 있으니까 내가 이야기해 주는 거야. 그러면 그걸 먹으면은 그냥 음식만 먹으면 거기에는 미생물이 있어 없어? 그럼 억지로 유산균을 먹어야 돼. 유산균은 2차 발효야. 알겠습니까? 요건 3차가 되니까 더 빨리 합쳐지지.

그런 게 있는데, 그리고 미생물 먹어줘야 하는 우리 음식에서는 미생물이 그렇게 빨리빨리 안 생겨. 그리고 배 속에 있는 미생물은 유해 미생물과 우리 몸에 좋은 유익 미생물이 있는데, 이 유익이 말아야 되는데 유해가 많으면 손에 오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 저런 걸 먹으면 이게 많으면 유해가 많으면 부패가 돼 버려요. 그러면 가스가 많이 나와.

그런데 이 저런 거를 먹어 줄 때는 다른 것도 먹고 저걸 먹으면 효과적이지. 가스가 빠져버리고 잠이 정상이 되는 거지. 막 그런 게 있다고 봐야 돼요. 그래서 우리는 이걸 발효라 그러는데, 이 미생물 백조를 볼테니까 9,200년 100조.

그럴 때 우리 몸속에 미생물과 유전자가 공존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이 유전자는 다운증후군 같이 이 유전자가 잘못됐을 땐 저렇게 나옵니다. 저 사람은 염색체만 잘못된 게 아니야. 그 염색체 각이 이전에 유전자 단계에서부터 문제입니다.

그럼 유전자는 왜 나쁘냐? 내 마음 때문에. 내가 마음속으로 뭐는 누구를 되게 미워했거나, 내가 무슨 죄를 짓거나 큰 실수를 했을 때, 교통사고 내가 전생에 운전수였는데 가다가 승객 100명을 그냥 죽게 해 버렸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이 운전수가 충격을 받아 안 받아? 그러면 그 내 속에서 이상한 염색체가 나타나는 거예요. 자기 스스로 죄책감 때문에 자기 유전자가 파괴가.

돼 버립니다. 그래 가지고 DNA 파괴하고 염색체 파괴가 와서 세포에 나타나는 현상이 정국이야, 알겠죠? 그래서 나는 이런 여자들을 얼굴을 바꿀 수가 있어. 내가 자꾸 쳐다보고 자꾸 이렇게 자주 나를 보면 얼굴이 미인으로 바뀌었더니 왜 그러냐? 여러분, 유전자를 바꿔 버리니까 DNA가,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저 친구는 내가 좀 고쳐 드리겠는데 이미 저렇게 다운 정원이 온 사람은 죄를 지을 수 있어, 없어? 죄를 못 치니까 다음에는 좋은 데에서 태어나. 알겠지? 이번엔 빚을 다 갚는 거지.

그리고 저 어머니를 봐서라도 우리는 저런 사람이 빨리 낫기를 우리가 같이 피곤해 줘야 돼. [음악] 저도 애들은 착해요. 그것이 [음악] 와 있는 거지. 아닌데 자기 몸이 불편할 뿐인데 사람들이 괜히 신경질나.

얼마나 지나요? 그런데 그 사람은 실제 그런 상태가 아닌데 그렇게 보여요. [박수] 내가 이렇게 서면 섰잖아요. 근데 뇌에서 신경 한 가닥만 딱 잘못하면 절대 서 있을 수 없어. 여기 가다가 과로로 해 가지고 바깥에 우리의 화장실에서 그러면 못 일어나고, 맞죠? 그러니까 이 신경 한 가닥, 그 혈관 하나가 터져 버리면 중풍이야.

마음이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혈관이 터지면 병원에서는 환자를. 근데 나는 보고 먹이고 고쳐져. 그래야 안 그래요? [음악] 본인 질문은 나중에 고쳐줄 때 질문 못 했다고 억울하게 생각할 거 없어요. 다 여러분의 질문이야.

자, 손명희 님, 준비하고 계세요. 얼굴이 이쁘니까 이쁜 질문 하거든요. 토요일 날 그 남편이 2007년 3월 7일 날 수요일 날 아침 새벽에 쓰러졌는데 지금 11년쯤 됐는데 언제 이러고 이랬다가 그냥 갈 건가? 혼자 이제 항상 생각하고 있거든요. 아니면 일어날 건가? 8월 스마로.

52년생이고요. 그러니까 그게 중풍이, 내가 이야기하면 또 이야기했으면 중풍이 오는 이유는 알겠죠? 본인들이 만드는 거야, 알겠죠? 방금 우리 김 실장이 박서준이었으면 중풍이야. 본인이 자꾸자꾸 나한테 와서 없어 달라고 그래야지. 가까이 있어도 자주 고쳐야 돼.

그렇잖아. 일을 너무 많이 하면 누구나 중풍이 올 수 있어, 알겠죠? 일을 열심히 하다 보면 그냥 30대 몸이 좋은 사람이 풍에 걸려 가지고 누워 있는 사람들이 있어. 인상 좋으시죠? 아주 옛날에 마음씨 좋은 대감집에 안방마님. 내가 딱 보니까 맞아, 맞아요.

얼굴 상은 내가 다 알고 있지. 그래서 남편을 빨리 가게 하는 게 좋을까? 전부터 아니, 옆에 있는 게 좋아요. 그리고 마음이 굉장히 착해요. 남편이 빨리 가는 걸 원치 않네.

얼른 일어날 수 없을까? 그러면 빨리 일어나게 해 드려야 되겠네. 그래도 용기가 대단해. 다시 밥상 한번 더 해 가지고. 다음에는 조정근 님, 어디 계시죠? 조정근 님, 준비하세요.

근데 사람은 누구나 심장을 뛰게 하는 게 한 가지 있어야 살아. 이분한테는 남편이 항상 중풍이 걸려 있는 게 심장을 뛰게 하는 거야. 깜짝깜짝 그래. 깜짝깜짝 놀래고 엄마 몇 번을 죽었어.

그러니까 이분은 심장을 뛰게 하는 게 남편이 그렇게 속을 안 썩이면 없을 수도 있어. 사람은 빌 게이츠가 왜 그리 가난한 사람을 많이 돕냐? 그러니까 자기가 아무리 배에 가져가서 물건을 많이 잡아도 심장이 좋은 일이 없대. 없는 사람은 불쌍한 사람들 돈도 아니면 가슴이 뛴다. 그러니까 가슴이 뛰기 위해서 아까 조각하는 사람 돈만 벌리고 하는 게 아니야.

자기가 하고 싶은 걸 해야 가슴이 뛰는 거야. 그래 안 그래? 뭔가 우리는 허경영인을 만났는가 안다 그러면 가슴이 [음악] 누가 하늘 궁금한데 하늘을 말만 해도 보니까 왜냐면 공짜는 나오기 전이야. 그래, 아니 하늘을 걸어가세요. 여러분이 옛날에는 교회나 절에 한번 가슴이 뛰어요.

근데 요새는 죄가 또 가슴 뛰는 사람이에요. 그러면 안 간다고 그래. 이렇게 시대가 바뀌어 버렸어. 이제는 하늘 소리를 들어야 할 것을.

그래서 하늘궁 그러면 더 가슴이 뛰는 거야. 너무 좋아해요. 근데 나를 전혀 모르는 사람이 TV에 내가 너무 가슴 뛰어요. 그냥 밤마다 거짓말하는 거 아니에요.

허경영이가 텔레비전에 목소리만 나왔다면 주부들이 가슴이 뛰겠죠. 그러니까 나를 만나러 오는 날짜는 가슴이 뛰는 거야. 왜 또 고치니까 점점 이뻐지니까 점점 얼굴이 달라져요. 그리고 미운 마음, 아까 세 가지 억울한 거 없다는 건데 여러분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 억울한 곳이 있다고 생각하면 빨리 늙는 것 뿐이야.

알겠죠? 남편 다들 하면은 내가 빨리 늙고, 안에 다 담아 내가 빨리 늙으면 될 뿐이야. 알겠죠? 억울한 거 없다. 내 복이 저거다. 내가 저런 사람을 만났으니 내 죄를 씻자.

안 그래요? 받아줘. 알겠죠? 하늘 궁금하면 가슴이 뛰죠. 그래서 천둥에다가 2006년도에 병을 350 정도는 그런 년 있다가 살려면 이렇게 이렇게 350만 원 주고 750평. 그래 가지고 그거를 이제 사줘서 그대로 있었는데 한 5년 있다가 거기는 그 투자가 되지도 않고 가치가 없으니까 딴데 사준다고 그러면서 여진이 땅을 사준다고 서류를 다 줬어요.

한 달 뭐 얼마나 가도 소식이 없어요. 안 저한테. 그래 가지고 다른 팔아먹고 달아났네. 그러니까 2010년도에 찾았어요.

사람을 찾아가지고 10년도는 다시 서류 가진 거 하고 2015년도에 찾았어요.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을 찾아 가지고 고소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지금 돈이 없으니까 자기는 못 줄 수가 없으니까 일부만 준다고 그래 가지고 3분의 1을 바꿔서 바꿔서 합의를 받았어요. 그리고 나머지는 한 네가 다섯 달 있다가 2016년도에 2월 달에 준다 그러더니 안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1년 반이 됐는데도 제대로가 아니라 전혀 안 줬습니다. 그래서 고소를 또 고소도 어떻게 하는 방법이 있어서 고소를 해야 받나, 그냥 좀 놔둬서 받아 놓을까 하는데 총재님 좀 밝게 해 주십시오. 누가 땅 해준 사람이에요? 이름은 개하고 했는데 지금 고소하고 이런 거는 제가 하고 있습니다. 김경준이 아들이 임경훈이, 임경훈이 아들이고 최석관이라는 거예요.

아들하고 어머니네. 근데 지금 이제 고소한 건 제가 분명히 할 겁니다. 같이 여기 했으니까 얘는 빼고요. 하여튼 지금 그 사람이 3분의 1을 줬으니까 3분의 1을 받은 것도 기적이야, 알겠죠? 사무실을 받았으니까 이제는 말로 해서 받아요, 알겠죠? 법적으로 해도 불가능해.

이 사람이 돈이 없어. 재산이 재산이 없어. 전혀 한다고 뭘 한다고 다닐 거야. 그러면 그 사람이 될 때까지 인간적으로 이제 해야 받아.

안 그러면 또한 받을 수 있을 거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그렇다고 돈 받게 하려고 그 사람 부자로 만들 필요는 없잖아. 알겠습니다. 하여튼 받는 방법으로 해주는데 고소할 필요는 없어. 자기 한번 했으니까.

근데 그 아주 그냥 말은 내용증명을 보내서 고소하겠다 이렇게 보내도 되는데, 그거보다는 좋은 말로 정말로 이제까지 이거 한 번도 알려 줘. 그게 왜냐면 이 세상만 있다면 그렇게 할 수가 있는데 다음 세상이 있거든. 내가 이 세상에서 뭔가 손해 본 게 있어요. 다음 세상에서 복을 받아 내가.

손해 본 게 하나도 없다. 내가 남한테. 그건 좋은 게 아니야. 알겠죠? 좀 이 세상에서 손해 본 것도 돈이 아니니까 그 사람 때문에 복을 쉰 거야.

조정근 님, 다음에는 박수경 나올 거예요. 근데 우리 이야기 안 하셨는데 김계수 님 딸이 29살인데요. 29살인데 계속 공무원 공부를 했었는데 잘 수술하고 열차에 차서 안 되게 됐어요. 그래서 제가 포기하고 직장을 가라 했는데 이번에 우연한 기회에 제가 경찰 행정학을 대학원에 서울에 지금 있거든요.

거기 과학수사과에 1회가 생겼어요. 그래서 거기에 이제 나오면 석사학위를 따게 되면 국과수나 경찰 과학수사대에 시험을 낼 수 있는 자격이 되고 하는데 저는 직장 보면 조그마한 데로 가라고 이렇게 하는데 내가 여기를 가고 싶어서 문서 내고 했었거든요. 목요일 날 면접을 보러 가게 돼요. 근데 이 양치가 애가 너무 하고 싶어 하니까 됐으면 좋겠고 또 예, 반갑습니다.

됐으면 좋겠고 졸업 석사 따서 지금 원하는 뭐 박수가 되나 뭐 이렇게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교회는 그리 할 것 같아 염려하지 말아요. 지금 중요한 일을 붙이세요. 이 앞에 있는 남자는 왔어요.

지금 아버지하고 저거 어머니하고 이 딸의 눈썹이 눈썹이 그 원숭이 눈썹이라 뭐 이런 관직이나 벼슬 이런 자리에 나가는 걸 괜찮아. 알겠어요? 끝까지 시험을 쳐보라고 그래. 내가 또 도와줄 거니까 알겠죠. 됐습니다.

아니, 가시면 몇 시에 가시려고요? 좋은 인연 만나게 해달라고. 제가 33살 3학년이 아니고 얘가 33살이란 말이에요. 여기는 하늘궁이에요. 3학년 3반은 없어요.

딸이 어머니 닮아서 이제 미인인데 딸은 엄마보다 훨씬 진화가 됐구만. 지금 딸이 원하는 게 뭡니까? 잘생긴 남자가 내가 어제 이야기했죠, 경임도 안 보고, 아무것도 안 보고, 재력도 안 보고, 김제도 안 보고, 얼굴 잘생기는 거야. 요새 여자들은, 내가 여자의 여자들은 [음악] 밀려나 버렸어요. 이 맨 위에가 뭐라 그랬어요? [박수] 그러니까 나이가 굉장히 중요한 거야.

나이는 남자 나이가 10살 정도 많아야 돼. 여자가 10살 정도 미쳐야 돼요. 왜냐하면 여자가 시집가서 동갑내기 하면 죽으라고 고생해. 그래서 경제를 조금 잡아 놓으면 남편이 바로 그래요.

맞벌이하면 한 20년이면 여자 폭성도 없잖아. 그런 남자는 그때 경제가 얼굴이 빤질빤질했죠. 그래서 여자가 처음부터 시집가서 젊을 때 놀지 못하는 거지. 직장을 한 거잖아요.

근데 한 10년 있으면은 활짝 열린 거지. 그러니까 이 여자는 잘해 보이기가 강해. 남자한테 가서 기생충처럼 살겠다 이게 아니야. 자기가 남자가 같아도 살려낼 수가 있으니까 외모는 좀 반듯하게 되겠다 이거야.

그래서 여기 외모가 두 번째 뭐예요? 뷰티풀. 세 번째가 성격. 네 번째가 지위. 귀걸이.

다섯 번째가 돈. 이코노미. 여섯 번째가 가문. 패밀리.

그래 안 그래? 그 다음에 얼굴은 어디에 있어요? 2번. 2번 뷰티풀. 2번에 외모를 준 것이 따지는 거예요. 그래서 [박수] 점점 내려오다가 하이인가요? 어쨌든 딸이 잘생겼으니까 그 외모도 반듯한 남자가 올 거야.

내가 그렇게 해드리면 되죠. [음악] 사진 앞으로 주시면 돼. 여기 박성현 씨 머리에다 얼굴 됐고 이 떼고 있는 사람이 누구요? 아들 어머니와 아들은 자세히. 어머니하고 아들은 궁합이 맞는데 아들하고 아버지는 항상 무슨 커플렉스가 있다고요? 아래를 가족사진이 딸이 어릴 때는 아들을 [음악] 얘야, 얘가 얘야, 맞죠? 근데 저 엄마는 얘 때 이때 얼굴이 요렇게 변해가는 걸 몰라요.

매일같이 조금씩 변하다 보니까 갑자기 이렇게 된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아기가 요만했는데, 분명히 요만하게 밖에 가는 과정을 일일이 매일 같이 겪어 나가는 게 눈에 보여요, 안 보여요? 안 보여요. 그런데 머릿속에는 뭐가 나왔냐? 이 얼굴만 남아 있는 거예요.

얘를 쳐다보는데도 얘는 어머니가 안쓰러워. 그런데 이 사람은 어머니는 이 아들이 안쓰러워. 컸는데.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전부 사랑받는 존재예요.

아빠가 볼 때는 여기 있는 여자들은 전부 어린애예요. 다섯 살 미만으로 보여요.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은 할머니라고 이야기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아주머니, 여러분 간호하면 아가씨라고 부르는 건 좀 곤란하고 아버지 입장이 돼 줘야 돼요.

아버지 볼 때는 그 딸이 언제나 애기예요. 할머니가 돼서 친정에 쫓겨와도 그게 애기예요. 알겠죠? 그래서 인간을 근본적으로 미워하지 말아야 되는 게 모든 인간은 애기들이에요. 이게 시간이 지나서 그래요, 안 그래요? 맞습니까? 맞습니까? 그래서 지금 전쟁하는 것도 김정은이라는 애기와 우리 남한의 애기들이 싸우는 거 아니에요.

그래, 안 그래요? 애기들의 불장난이 일어날 수가 있어요. 조심해야겠죠. 제 아들이 그 8월 26일 날 공무원 시험을 보는데요. 7번째 시험을 봐요.

일곱 번째 시험입니다. 꼭 합격하게 해주시고. 그 아래 사진 보면 저희 가족사진인데요. 그 아들 돌날 찍은 가족사진이에요.

100일 날 찍은 가족사진인데요. 20년 전에 제 남편이 그 가족사진을 찍고 한 7개월 후에 집에서 회사를 출근하셨는데요. 70일 만에 금사채로 돌아오셨어요. 제가 그 아기를 업고 경찰서에 세 번이나 가서 신고를 했는데도 경찰서에서는 움직이지 않고 남편이 집을 나간 건 바람이 나가지고 여자한테 가 있는 거라고 그랬는데 70일 만에 변사체로 왔거든요.

근데 지금은 그 남편이 지금 이 이제 20년 됐어요. 죽음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 총재님께 이렇게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 남편은 그때 변사체로 온 게 왜 그러냐면은, 이 남편은 좋은 데로 가기로 예정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자식들을 가족 안 보는 데서 간 거야.

보는 데서 참아갈 수가 없잖아. 그러니까 이분은 인상이 너무 좋고 남편이 성품이 좋아요. 그리고 남편이 어려서 고생을 많이 한 사람이야. 그래서 사람이 인정이 많고 눈물도 많은 사람이야.

남편 살까요? 아주 그냥 좋은 사람이야. 왜 이 사람은 위에서 갈 곳이 다시 태어날 곳이 정해져 가지고 좋은 곳으로 가서 다시 인간으로 와 있어요. 알겠죠? 그런데 본인이 좀 고생스러워서 그렇지, 본인의 얼굴에 그게 더 나와 있어. 그러니까 이거는 어쩔 수 없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조금 더 억울한 것이 있다 없다? 고생을 하셨으니까 거기에 대한 것은 받을 거야. 왜? 그래서 나를 만난 거야. 알겠죠? 그래서 해줄 수 있는 것은 다른 사람들은 다 떨어져도 저 사람 애는 공무원이 돼야 되겠다, 안 돼야 되겠다? [음악] [음악] 걱정하지 마세요. 네, 여기 총장님한테 이렇게 질문을 하면 이게 뭔가 그 이 딴 데서 물어볼 때 하고도 틀릴 거예요.

딴 데서 물어보면 걱정마 어떻게 해서 죽었다 그래 가지고 걱정만 잔뜩 하는데, 얼마나 명쾌하고 시원해요. 그렇죠? 그게 달라요. 선생님한테 물어보는 거는. 그래서 될 수 있으면 다 오셔서 다 물어보시고 가세요.

자, 박명수 님 동생, 그다음에 김광선 님 준비하세요. 김광선 님 어디 계세요? 김광석 님 준비하세요. 그 위에 남자애가 저기 아들이거든요. 지금 고3인데.

예, 예. 우리 아이가 스카이대를 꼭 가겠대요. 명문대만 하면은 좀 부족한, 많이 부족한 것 같아요. 완벽하게 해주시고, 저희가 지금 경제적으로 좀 어렵거든요.

얘는 누구요? 딸. 오늘 집안 분위기를 그래도 명랑하게. 남편도 괜찮네. 어때요? 남편도 괜찮아.

분위기가 아주 명랑하네. 얘는 공부를 좀 잘하게 생겼어. 그 사람들이 잘 돼서 못 하도록 기술 좀 저한테 좀 갚게 속죄인들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아들은 잘 될 거야.

알겠죠? 원하는 대로 좋은 대학을 가게 생겼어. 얘는 이 지금 눈썹도 좀 하고 전체적인 게 괜찮아요. 알겠죠? 아버지보다 훨씬 나아졌어요. 그리고 어머니 심성이 착해.

여기 어머니. 그러니까 자손들이 잘 되게 잘 되겠어요. 잘 됩니다. 알겠죠? 제가 해 줄게.

알겠지? 잘 되게 해 드릴게요. 김광선님, 다음엔 박보경님. 어디겠어요? 박보겸 준비하세요. 장사가 계속 장기간 지속적으로 무너지겠다.

달린 맛으로 사람이 성격도 자꾸 이상하게 변하는 것 같고. 근데 문제는 그게 제 가게에서 같은 거 좀 큰 손해를 보더라도 남한테 양도를 해서 좀 폐업을 하든지 제가 빨리 끝을 내는 겁니다. 선배님이 있으신 가게라서 제가 차라서 피해를 줄 수가 없어 가지고 현실적으로 그냥 답이 없다는 게 갈매치고 제가 닭이 웃는 걸 억지로 쓰고 계속이어서 제가 이거를 어떻게 해야 될지 내가 답을 줄게요. 무조건 어머니 아버지한테 비밀로 하시면 안 돼.

가게 상황에 대해서 조금 투명하게 아이 말씀을 하는데 어머니 아버지한테 상의를 해야 돼. 어머니 아버지를 남처럼 생각하지 말아요. 알겠죠? 본인 자신이라 생각하고 이게 서는 잃고 적자가 이렇게 나오고 이렇게 하는데 아버지 내가 아버지한테 뭘 속이거나 나중에 내가 최면 때문에 오히려 더 큰 피해를 아버지한테 줄 수가 없으니 이걸 어떻게 하는 게 어떻습니까? 상의해가 결론을 그냥 무조건 시시하고 아버지가 해준 거니까 그냥 비밀리. 이러다가 나중에 더 큰 상처를 아버지한테 줄 수가 있어.

알겠죠? 미리미리 상의해요. 상의하고 계속 절제가 되면 없어야 돼. 다른 길로 가야 되고. 붙들어 가지고 편의점 노예가 되어 있는 거예요.

편의점 노예가. 알겠습니까? 그게 전체 매출이 다 남는다 그래도 필요 없어. 골뱅이다. 알겠죠? 남자와 남자다운 사업을 해야지.

그걸 들어앉아 가지고 그 무슨 뭐 하늘에서 뭐 떨어질 때만 기다리고 앉아 있는 것처럼 답답한 거야. 젊은 사람이 할 일이 아니야. 알겠죠? 박수. [음악] 거기에 사람을 수많은 사람이 살게 해가지고 갑자기 편의점이 잘 되게 해줄 수가 없는 거야.

알겠죠? 사람 숫자가 뻔해. 동네가 뻔하다니까. 근데 그 매출 많이 올려주면 됩니까? 안 되는 거예요. 알겠죠? 네, 정리해야 돼요.

다음에는 송윤동 님 준비하세요. 남자친구를 이제 비밀을 시키라고 빨리 하겠다고. 몇 살이지? 딸이. 남자는 한 살 위에 거는 이 사람은 나타났을 때 바로 결혼해야 돼.

무조건. 무조건 오케이. 오케이. 선택에 맞더라고요.

그래서 11월 달에 하겠다고 하는데. 11월 달에 하겠다 하면은 11월 달 이전에 헤어질 수도 있으면 헤어지는데. 11월까지 가면 다행이야. 알겠죠? 그럼 무조건 결혼하라고.

이제 성균관대에서 근무를 가졌더라고요. 둘이서. 여러분 결혼식 하나만 한데. 안 할 수가 없는 거 아니야.

무조건 해야 돼요. 여자가 자기 컨디션이 좋을 때 자기 컨디션을 봐야 됩니다. 내가 잘못해서도 안 돼. 알겠죠? 여자가 자기가 컨디션이 좋을 때를 잡아야 돼.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장가를 든다 하는. 것도 그래서 이게 장가를 든다 그래서 이렇게 돼 있는 거야. 장가 든다, 든다가 뭐예요? 나는 집에 간다. 이게 장인장 자야.

여자의 말을 들어보는 거예요. 여자가 위주로 한다 이 말이야. 여자가 며칠 날 결혼하자 그러면 그때 해야 돼요. 여자가 몸이 안 좋을 때 하면 안 돼.

알겠죠? 근데 이거 직업상 일어나니까 시간이 안 되고 기분이 바쁘니까. 그래서 좀 비수기 때 빨리 하고 싶다고. 지금 그러니까 날이 더울 때 사람들을 오라 그러면 좀 그렇고 하니까 시비를 지금 많이 숙이니까 자리도 없어요. 이제 좀 한가할 때 내가 거기서 근무를 하니까 이제 한가할 때 우리 이제 하자.

그리고 그거는 내가 볼 때 마음에 들면 빨리 결혼하는 게 좋은데. 하여튼 10월 달이 좋아. 음력으로 애가 들어섰으니까 이제 잘 됐네. 그걸로 끝입니다.

알겠죠? 네 좋습니다. 나를 딸이 잡아 가지고 다시 나한테 이야기를 해야 돼. 다음에 한번 더 오세요. 딸이 잡아 가지고 철학관에 물어보든지 나한테 물어보면 돼요.

요새는 날 잡는 거야. 여러분 참고하세요. 이제 결혼식 날을 손이 없는 날 잡는다 이런 걸 이제 앞으로 치우고. 날 잡는 거는 예식장에 맞춰서 잡아야 돼.

맞아요. 자기들 좋은 날이라고 잡아놨는데 확인서를 돼야 안 돼? 그런 날은 이제 하지 말고. 날 잡되 모든 날은 잘 들어요. 말은 이게 날일자잖아.

2017년 올 8월 13일 3일 이렇게 되어 있잖아. 그러면 이 숫자는 실제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 숫자에 붙들리는 거야. 날은 어제나 오늘이나 날은 다 같이 안 갈 것 같아요.

해는 다시 또 안 떠. 그러면 언제나 새 날이야. 새 날. 거기에 우리가 끄달려가는 거예요.

숫자에 48짜리 알겠죠? 통계를 했는데 필요한 거지. 그냥 결혼식을 하거나 이런 거는 어제 날이나 오늘날이나 날은 다 같은 날마다 날은 바뀌는 게 없어요. 그러니까 얘가 좋아하는 날이 있어. 여자들은 몸이 안 좋을 때가 있잖아.

그걸 맞춘다. 그 다음에 가능하면 빨리 합니다. 우리 이 여사님은 고민이 없는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뭘 고민해야 되는데? 여기는 딸이 애 뱄어요.

그 날마다 잡으면 돼. 이제는 걱정이다. 내가 대통령 전에 애 낳은 사람 다 줘요. 결혼하는 사람도 10년 전에 한 사람들 다 당겨지면 다 줘요.

[음악] 오늘 하늘궁 짓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하는 거는 참 복 받았다. 이 짓는 걸 보니까 이게 돈덩어리야. 전복들이 엄청 고생을 한 달 동안 만들어 가지고 지금 조립하는 거예요. 이게 비싸잖아요.

재료가 비싸잖아요. 청와대 이건희가 자는 성주군 다 한옥 맞죠? 양옥 집에서 앉아서 한옥집이 엄청나게 좋은 건데 원체 비싸니까 일반 사람은 못 짓죠. 그리고 우리 하늘궁 짓는데 내가 에러가 많으니까 여러분들이 실제로 말씀을 합쳐 알겠죠? 예. 그래서 우리 김 실장 있지? 그걸 제가 오늘 좀 알려 줘.

그래 가지고 후원할 사람들은 후원을 해 가지고 저걸 마무리해야 되죠. 내가 그냥 혼자 아프다만으로 고생이야. 여러분들은 자, 시작합시다. 질문.

자, 질문해요. 시작. 보너스가요. 다음에 홍정란 아들 보세요.

네, 저는 여기 두 번째 왔는데요. 여기 오면 전날 밤에 항상 잠이 안 와요. 이런 일인지 모르겠어요. 그게 심장이 뛰는 거예요.

우리가 시골에 수학여행 간다고 그러면 어릴 때 심장이 뛰잖아. 밤에 자면. 근데 헤어졌던 100년 동안 헤어졌던 아들 만나고 간다고 생각해 봐. 진짜 잠이 안 와.

가슴 설레는 일이 있어야 돼. 이 사람이 누구야? 이 사람이 제가 무슨 공장을 하는 분인데 이사 공장을 새로 지어놓고 이사를. 비용이 없어서 이사 비용을 빌려주면, 이제 그 이렇게 나오는 생산품을 파는 창고를 준비를 하고 제가 돈을 지켜보도록 빌려줬거든요. 근데 그 이후로 이 사람이 돈을 한 푼도 안 주고 이제 막 그쪽으로 이렇게 복잡하게 그래요.

받아야 되는데 작년까지도 집도 막 이제 다른 사람으로 해버리고 다 이렇게 조치를 하는 거 같은데, 이분도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요새 어렵잖아요. 그죠? 어려우니까 고의성이 있을 수도 없고 없을 수도 있는데, 공장을 가동하던 사람들은 고의성 있는 건 아니고 공장 자체가 어려운 거야. 지금 알겠죠? 그래서 이 사람 여기서 돈을 받은 사람이 잘 되게 해 줘야 되잖아. 지금 이 사람을 위해서 저녁마다 시간을 정해 놓고 사람 잘 되게 기도하고 있어요.

내가 이렇게 보면 아니니까 알겠죠? 빨리 받아야 뭐 하늘궁원도 빨리 짓지. 제 어머니가 이제 화성에 납골당에다 모셔 놨는데, 우리 아버지는 시골에 산소가 있었어요. 근데 제가 아버지 가까운데 모시고 싶어서 저 혼자 혼자 이패를 써서 아버지 어머니 산소에다 써 놓고 제가 혼자 이렇게 했거든요. 난리 나니까.

근데 그게 잘못된 거죠. 지금 있죠? 아버지는 10월에 계셔도 어머니 쪽에 위태를 갖다 놓으면 그 아버지는 왔다 갔다 하십니까? 만약에. 그러나 아버지는 이미 인간으로 갔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그건 아무 상관이 없어.

이제 마음속에 아버지야. 마음속에 아버지. 응. 마음속에 어머니지.

아버지는 이미 그 아버지 그 뼈는 지금도 에너지를 발휘하고 있어. 지금도 몇 자리에서 파동이 있어. 어머니께는 뼈대로 파는 게 있는 거야. 근데 화장한 뼈는 파동이 없어요.

알겠죠? 명당할 때 갖다 놨더니 아무 상관이 없는데 살아있는 아버지 화장을 안 하면 묻어나지. 그때는 있어, 나쁜 자리를 갖다 놓으면 여기가 망하고 좋은 자리를 갖다 놓으면 여기가 좋아지고 하는 거야. 알겠죠? 아버지, 자기가 안 좋다고 그래. 집안이 아니지.

아버지 산소가 처음에는 아니었는데 앞에가 막 그 무슨 길이 생겨가지고 이 자손들이 좀 안 좋다고 이래서. 근데 이미 그때는 아버지는 그 뼈는 거의 묻혀 있기 때문에 일대일로 옮겨서 상관없습니다. 아버지는 어차피 묻힌 자리에서 에너지가 있는 거야. 향후 앞으로도 한 그 뼈 자체는 한 100년간 DNA 파동이 와 자손한테 영향을 줘요.

알겠죠? 특별히 저를 아버님이 이뻐하셨군요. 그래서 지금 그러니까 아버지가 이런 딸을 키울 때 그 아버지가 이 딸을 낳고 나서부터는 이 딸 힘으로 사는 거야. 알겠죠? 다른 재미가 없는 거야. 이 딸 보는 재미로 살았지.

술 마시러 가도 데리고 다니고. 아버지는 낙이 딸이야. 그래서 남자들은 딸 바보라고 그래. 딸한테는 껌뻑 가는 거야.

알겠어요? 돈은 받아 주실 거죠? [음악] 아들도 같이 일어나세요. 대구에서 온 홍정란. 쟁이가 아니고 홍정란. 이름이 아주 천천히.

아버님이셨죠? 아들 이름은 박정홍이라고. 질문을 좀 그렇다. 장례가 아직 안 갔죠? 여기 정자하고 공짜가 왔잖아. 박정호.

여기서 약간 발음이지. 정홍. [음악] 이름의 욕심이 보이는데. [음악] 욕심이 바로 크게 달라.

자식은 무조건 이름을 잘 짓게 지어줘야 돼. 요. 자꾸 평범하게 살아라 이러면 얘가 큰 인물이 되는 거야. 김대중이는 이 대사 때문에 죽을 고비를 엄청 남겼습니다.

이걸 쓰면 안 돼. 그러니까 대한전선 망해서 망했어요. 대한일보 망해서 망했어요. 기업이 안 망한 데가 별로 없어.

대한통운, 대우실업. 하여튼 이 대자 붙은 것은 철퇴를 만든 거야. 청량리 대왕판을. 불러서 대박 나는 건 맨날 불나죠.

그 다음에 대형과 골랐죠. 대자만 붙으면 또 대한일보. 대한일보는 왜 망했어요? 대한일보는 아무도 안 해가지고 망했어. 이 대자 붙은 데는 자기들이 뭔데 큰데, 대한민국 맨날 남북 분단도 있는 거야.

대차서 또 내가 대통령 되면요, 대자가 없어져. 세계 통이라니까. 근데 대자 붙이니까 분단도 있잖아, 국호가. 그래서 대한전선, 대우 뭐 이런 거 다 망하는 거야.

그럼 대자를 피해야 돼. 소자, 나 큰 대자 위에 작을 소자가 항상 위에 올라가요. 맞아, 맞아. 그게 첨단 할 때 첨자야.

참, 나는 작은 것이 큰 걸 이기는 시대를 첨단이라고 그래. 맞아, 맞아. 첨단 시대가 이게 큰 대자의 위에 작은 놈이 올라앉아. 맞아, 맞아요.

이게 이게 첨단 시대라는 거예요. 첨단. 우리는 이렇게 첨단 시대에 산다. 그러면 처음이 뭐냐? 큰 놈을 작은 놈이 눌러대는 시대.

아니, 핸드폰이 요만한데. 핸드폰이 요만한데. 옛날에는 전화기가 이만했어. 그걸 작은 놈이 이게 아니지.

이런 시대가 온 거야. 큰 거, 넓은 홍. 그런 거는 뭐 홍익인간이다 이럴 때는 쓰는 거야. 사상에는 쓸 수가 있는데.

이러면은 좀 가능하면 적은 것이죠. 다 그렇게 알아나셔야죠. 망한 게 대영각. 그놈 [박수] 맨날 물이나 한번 나는 게 아니라 맨날 가는 거야.

대한일보가 망해서 망했어요. 대한일보가 망할 때도 귀신한테 뭐라 했다고요? 앞에 제목을 반공을 국시로 일을 한다는 걸 이렇게 썼는데, 반공을 국시로 일을 한다. 이렇게 다 제목을 깔았어. 그게 박정희 대통령이 내세웠던 처음에 공산주의를 반대한다 이랬는데, 여기다 점이 찍힌 글자를 써버린 거예요.

공산주의 돕는 것을 국시로 일어난다. 이렇게 신문이 나와 가지고 그게 전국에 깔려버린 것입니다. 청와대가 완전히 미국이나 외국에서 난리 나서 저 빨갱이가 정권을 잡았다. 그리고 회장이 잡혀가서, 그냥 그날 연구회관이야.

그 대한신문에, 대한일보에 모든 직원이, 그 순간적으로 실장들이 그걸 대통령 혁명 정부의 혁명 박정희 대통령이 그걸 얼마나 놀랬겠어요. 반공을 국시로 일을 한다를 처음에 지킨 글자가 “웃자”야. 요게 요게 직선으로 내려와요. 이렇게 맞아? 맞아요.

공산주의 죽는 걸 혹시 일을 한다. 이게 대문짝만 한 글자로 전국에 뿌려진 거야. 고위성이 있던 없던 이런 용서할 수가 없는 얼마나 큰 마이너스를 박아서 박정희 정권이, 그게 혁명해 가지고 큰 위기예요. 이 사람이 이 대한민국 때문에 죽을 뻔했네.

우리나라 보릿고개 모든 세포를 했지. 갑자기 있으면 그때 야, 이거 공산주의자 아니냐. 국민이 막 이랬다니까. 이놈의 신문고.

그렇죠? 그런 망해버리고 동아일보가 또 실수해서 망한 적 있어. 6개월간 정지됐어요. 왜 그렇다고 그랬죠? 나는 이 사람 웃겨 죽겠어. 아, 대통령을 아무리 못하게 해도 분수가 있지.

대통령 자리를 대통령을 여기다가 점이 적혀 있는 거야. 이거 이게 붙어 있는 줄 몰랐지. 그것도 앞에 대문자만 글자로 찍어 놨어요. 이승만 결통이요.

이승만이가 그것도 마침 삼성 계약합니다. 자꾸 그때니까 그냥 동아일보 연구 정지 6개월간 영업 중입니다. 바깥에 돌려서 아니 나 활짝 끼리 이걸 본드를 붙인다. 여기를 딱 떨어지지가 않아요.

그래서 대통령한테 꽂으면 실수하는 거야. 이걸 전 직원이 봐도 이걸 못 보는 거야. 전 직원이 만드는 욕을 못 봤대요. 그 전 직원이 그걸 못 본 거예요.

이게 회사가 망할 년입니다. 신문 딱 나가고 나니까. 그리고 안기고 들어가서 그 사람 어디로 가는지 한 적이 없어요. 그래서 단 한 번의 실수로 회사가 망한다.

그게 대자비예요. 강연을 듣고 남편이 미래의 황제 되실 분을 지금 안 만나 뵙고 언제 만나겠냐. 우리 간다고 생각인데 아들놈이 저도 가겠다고. 자기 사랑이 뭐냐고.

이마가 머리가 너무 눌렀네. 이 아버지는 이마가 잘 생겼잖아. 옛날에 안철수 이마 많이 덮었죠. 그렇죠? 이마 한 사람들은 문이 좀 안 좋아요.

근데 가이마 다 덮어야 될 사람도 있고, 여기 해외 드릴 사람도 있어요. 조상이고 하늘이야. 알겠죠? 그걸 가린다는 건 범죄자들이야. 이 말을 가리는 거야.

이 말을. 이마가 약간 빨로 많이 보이게 하죠. 다 뭐 깔 수는 없잖아. 약간까지.

그러나 이걸 이렇게 보면은 지금 몇 살이지? 결혼했어요? 결혼식을 올리게 되니까 여자는 이마가 많이 벗겨졌을 때 본 거야. 약간 이마가 좀 부서진 이마. 세상을 이 많은 재클린 리마야. 소화를 이마가 반드시 올라가.

얼른 튀어나오지 않고. 지금 뭘 하려고 하고 있는 사업하고 있고요. 사업 하나 좋아요. 얼굴 작습니다.

얼굴이 진짜 작구나. 좀 앞에 좀 크게 나왔네요. 얼굴이 요새는 좀 작아지는 추세에요. 내가 25년 전에 얼굴 큰 사람 보고 앞으로는 얼굴이 작은 사람들이 태어난다는.

얼굴이 많이 작아요. 아들 얼굴 보이죠? 공작처럼 이뻐. 아버지가 산이 좋으니까 아들이 가면 좋고. 어머니는 전형적인 우리나라 여자야.

바가지 잘 붙는 여자야. 아니야. 급해요. 이제 빨리빨리 가야 돼요.

자, 알겠죠? 다 잘 되겠습니다. 걱정하실 거 없어. 제주도 같은데. 아니, 꽃이 하면 제주도 맞잖아.

아, 거기서 하세요. 서서 큰 소리로 하세요. 네, 제주도 고시장. 여기 있는 사람들이, 여기 있는 사람들이 저 갭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이야기해 봐요. 듣다 보니까 너무 무서웠어요. 그들이 엄청나게. 하다 보면 우리 바다가 이렇게까지 될 것이다라는 곳까지 아주 그냥 투석이도 여행을 하셨는데, 저는 그게 우리 지금 현재 이렇게 앉아 있잖아요, 자식들도 있고 부모님들.

근데 그 고통이 우리한테 17년에서 19년, 지금 말하면 선생님께서 대선에서 당선이 인정하시고 그때까지 또 고통이 어느 정도의 북입니까라고 물어보고 싶습니다. 내가 이야기했냐, 억울한 것도 없고 고통도 없어요. 알겠죠? 고통은, 고통은 다른 말로 바꾸면 뭐예요? 고통이 없는 아들은 그때까지 아들이라고 볼 수가 없어. 아들이 어때요? 일정한 고통을 얻느냐 아버지로부터 받아야 돼.

그러니까 고통이 있어야 애가 성장한다 그래. 이 고통 없이 애를 엄마가 분만했다 그러면 젖이 나와, 안 나와? 애를 안는 것도 엄마가 배를 안 째고 밑으로 애를 낳아야 젖이 나오는 거야. 그새 설명해야 내가 저 살이 빠져나가, 임신살이 빠져나. 여기에 반응을 줘야 임시살이 이제 이걸 남자가 빨아서 되는 게 아니고 애기가 바로 남편이 소용이 없어요.

아기가 말할 때 이 젖살이 빠져나가. 우리는 그렇게 만들어 놨어요. 결혼을 만들 때 누가 또 웃으려고 알겠지. 그런데 이 고통은 애기도 편안하게 낳아버리면 나중에 뚱뚱해져.

애기는 병 백화점이 돼 나중에. 그리고 성질 더러워져. 막 한두 가지 업장을 받는 게 아니야. 없지 않습니까? 고통을 택한 자, 남들이 놀 때 놀러 갈 때 나는 사전 한 근을 다 떼었다고 그래, 안 그래? 사진이 얼마나 그걸 다 때렸다고 앉아 있었다니까.

얼마나 남들은 노는 그 시간을 역용하는 거야. 항상 그때 고통이 와, 안 와? 앉아서 남들은 놀러 다니는데 나는 돈도 없이. 그러면 그 고통 뒤에는 낙이 와, 안 나와요? 선보여 선물 먼저 편한 걸 원하고 후에 가서 뭐. 한다고요.

고통을 겪는 거야. 소위 대의는 뭐예요? 선 먼저 고통을 겪고, 선고 후 뭐야? 근데 소인들은 선물 후보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나한테 말을 해줄 때 잘못 알려줬습니다. 나는 여러분들이 쓰라는데 일부러 써봤어요.

소인들은 선낙 후고야. 알겠죠? 그러면 요거는 제일 밑에 있는 속인들이야. 속인들이 가지는 건 선 뭐죠? 선물. 속인들은 끝까지 물질이야.

그 다음에 범인들은 선, 예, 알겠죠? 처음에 명예를 구하다가 국회의원이라는 걸이 직감을 이용해서 처음에 고통을 겪어야지. 이거 억울하다. 그래서 우리 속담이 딱 맞아요. 고생은 젊어서 사서 한다.

그렇죠? 젊은 곳에는 돈 주고 사서 한다. 자식을 고생을 안 시키면 발전이 안 되고.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고통은 뭐예요? 성장. 성장.

이걸 붙여서 성장 고통이라고 그래요. 게임도 성장할 때 고통이다. 그거를 당연한 걸로 받아들여야지. 고통을 없다.

억울한 건 없다 해야 돼. 알겠죠? 정재인 님, 난 그 다음에 박종수님 준비하세요. 어디 가셨나? 실제 궁금한 거 다 해결이었지. 힙하게.

우리나라는 우리나라는 축복을 받아 가지고 고통을 많이 겪었어. 이제 알겠죠? 그래서 내가 온 거야. 970번이나 970번이나 외국에서 쳐들어왔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이성계 보고 바깥으로 쳐들어가니까 안 간다는 거예요.

그렇죠? 우리는 바깥으로 영토 확장을 전쟁을 안 가. 그냥 안에 지키고 있는데 외국에서 막 쳐들어온 거야. 우리 민족은 이렇게 양반 민족이야. 남을 치지 않아요.

그 대신에 환란을 많이 전쟁을 겪고 병자호란 뭐 여러 곤란한 것을 전쟁을 겪는데 그걸 다 참고 남겼어요. 그래서 앞으로 북한 문제를 허경영 아니면 해결할 사람이 있다 없다. 하면서 어떤 국회의원한테 국방정무한테. 물어보세요.

이런 거 몰라요. 그 사람들은. 모든 군사 전문 용어도. 적어도 세계적인 석학들과 마주 앉아서 북한의 핵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가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은 허경영이 왜 있다고 외치고 있습니까? 알겠습니까? 박동수 님, 준비하세요.

[박수] 단양군들이 가정이 있는 것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습관이 좀 나쁘게 되어 가지고 남편의 그 나쁜 습관으로 해서 저는 많이 공포가 되어 가지고 남편한테 갖다가 남의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불평하는 습관이 좀 있어요. 그래서 그거를 보고 제가 공부가 되어 가지고 남편한테 가지 않아야 되겠다.

그런 불평불만에서 중심 덕분에 제가 감사하다고 했어요. 그 남편의 술을 먹다 보면 습관이 되잖아요. 그리고 먹다 보면 술주사가 있어서 그분도 하게 되고 또 난폭한 행동도 하게 되는데 그 습관을 고치게 하려면 제가 어떻게 해야지만이 그분한테 맞게 그 습관을 고칠 수 있게 할 수 있는지 한번 [음악] 잊어버린 상당히 그 훌륭한 현모양이죠. 남편한테는 약을 술을 먹는 게 남편 사진입니다.

[박수] 이 사람이 남편이에요. 이 남편은 얼굴이 주사가 있게 생겼죠. 그러니까 이 남편은 얼굴 우리는 무슨 얼굴이라고 그러냐면은 요것이 이 얼굴이 이분이 얼굴이 좀 길쭉하죠. 그렇죠? 길쭉하시죠? 길쭉한 사람은 꼭 이 말을 이렇게 덮어야 얼굴형이 약간 타원형 계란이 이파리는 버리고 누구나 얼굴이야.

이 얼굴. 그래서 이 말을 다 꺼내야 하고 같은 얼굴이야. 알겠죠? 박근혜를 길잖아. 그러니까 얼굴이 긴 얼굴인데 [음악] 이분이 이분의 주사는 입국 성격 탓이야.

이분은 내가 티브한 성격이에요. 수동적이에요. 한마디만 이런 분들은 모든 것을 환경 탓, 뭐 누구 탓 하시더라. 다시 들어가는.

사람들한테는 탓을 없앨 수 있는 방법이, 근데 이 사람이 아들을 잘생겼네. 엄마하고 아들하고 아버지하고 빼닮아 가지고 아들은 절대 미남으로 태어났어. 근데 아버지는 절대 나무 밑에 가는 것보다는 자기 일을 해야 돼. 그렇게 하면은 집안을 일부 나갈 수가 있는 얼굴이야.

근데 이분이 어디 취직을 하면 곤란해요. 뭐든지 가면 불만이야. 한 달 만에 사세요. 저건 탓이야, 가장 탓이야.

뭐든지 가짜를 붙여도 이분 성품이 되게 좋으니까 사람인 거야. 일상 좋잖아, 그렇죠? 저 분이니까 살지. 이거는 그렇다고 성격이 고약한 건 아닌데 조금 그런 게 있어. 뺐다 간 게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분은 타고난 거야. 전생에 고칠 수는 없는 거죠. 그러니까 이분은 지금 고칠 수 있는 게 술주잔과 술주잔, 음주 마실 엄지. 아니요, 이 술주잔이야.

그럼 이게 술을 엄주 한다는 건데, 이거야말로 세상에 나쁜 건 없어요. 근데 이 술이 우리가 밥 한 공기를 먹잖아. 그러면 여기에서 반찬까지 먹으면 항상 이게 우리 몸에 칼로리가 오바 돼. 우리 간은 여기 붙어 있는데, 중국 두 개만 한 게 간이 붙어 있어요.

그러면 이 손바닥에 간이 이만해. 그 간이 밥 하루에 밥 세 그릇을 소화시키는데 힘들어. 해독 작용을 분해해야 돼. 그리고 이 간이 지쳐가지고 기진맥진해요.

하루 세끼 밥하고 반찬만 보내야죠. 해독해야 되는데 거기 술이 한 잔만 딱 들어오잖아. 소주 한 잔. 그러면 소주 한 잔 가지고 24시간 분해.

그러니까 밥 세끼가 분해를 해 못 해? 못 하니까 독이 되는 거야. 그 독이 몸에 쌓여. 그래서 그걸 술살이라는 거야. 근데 이 사람은 신기하게 술 먹을 체질이라 살도 안 쪄.

살찝니까? 지금까지 30년 됐네. 30년 됐는데 소리 체질적으로 많은 사람이야. 근데 이 사람 간은 지금 많이 갔을 거야. 어제 술을 분해하는 거 있는데, 간이 많이 갔으니까 이분을 다음에 한번 데리고 와요.

이분이 술 끊는 방법은 내가 직접 간이 있는데, 간을 자꾸 술을 제일 나쁜 술이 반죽이야. 매일 한 잔씩 먹는 그거는 몸을 다 망쳐버려요. 박종순 님, 양호경 씨 계세요? 양호령 어디요? 아, 예, 예. 다음에 준비하세요.

우리 몸에서 나오는데, 허경영을 안 부르면 술에서 그걸 느껴야 돼. 그래서 뭐가요? 모르긴 나와요. 그러면 그 술에서 그게 나오는데, 술을 먹었을 때 즐거움이 오는 거야. 근데 허경영을 불러서 오는 즐거움이 그 위에 4000배다.

알겠죠? 여러분들은 선한 사람일수록, 선한 사람일수록 안 좋은 것에 술이나 담배나 안 좋은 것에 대한 쾌감을 즐겨. 귀한 사람일수록 명상을 통해서 즐거움을 느껴. 자기 어릴 때 키우던 딸을 생각하면 기뻐. 막 아들에게 올라가고 몰핀이 나와요.

내 대머리에서 나오는 몰핀이 인생을 엄청나게 기쁘게 해주고, 매일 미남을 늙어서 더 얼굴이 이뻐져. 알겠죠? 20분 남았거든요. 5분씩 달려가야 됩니다. 제가 이제까지 제가 나이가 64세인데요.

평생 살면서 부모님한테 효도를 이렇게 하고 너무 가슴 아픈 상처만들은 거 같아서 그랬는데, 아버지가 돌아가신 지 한 20년이 넘었어요. 근데 그 후에 한 10년 뒤에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그랬는데, 한 2년 전에 아버지가 꿈에 보였어요. 그러면서 이렇게 저한테 너무 춥다 이러시는 거예요. [음악] 그래, 그게 너무 가슴이 아파서.

늦자리가 뭐 그런 것 때문에. [음악] 근데 그 문준선에 이제 묘지가 있는데요. 제가 항상 가봐도 옆에 큰 소나무가 있고, 이게 좀 위로가 이렇게 감기를 입혀놔도 잔디가 잘못 살고, 이렇게 착불이 이렇게 습하다 그러나요. 그래.

그런 게 느껴진 게 상당히 마음에 이렇게 걸리더라고요. 그랬는데 하여튼 작년, 재작년에 지금 아버지는 사람으로 태어났어요. 없고 그 아버지가 나타난 건 이분이 그 자리를 갈 때마다 습하다고 생각한 거야. 내 말 이해가죠? 그게 아버지가 나타나면서 그걸 표현한 게 나오는 거야.

알겠습니까? 아버지 뼈에 있는 유전자가 이 사람하고 통화가 되는 거야. 아버지는 사람을 갖고 아버지 뼈하고 이분이 교신이 돼요. 아버지가 뼈가 추운데 있으면 이분이 그런 생각이 서로 아버지가 와서 춥다 그래. 아버지는 귀신으로 있느냐? 아니야.

아버지는 이미 나갔어요. 알겠습니까? 그 뼈가 DNA가 이분하고 교리가 되는 거야. 아버지는 좋은 데로 가셨고 아버지의 무덤을 갈 때마다 본인이 느낀 걸 본인이 다시 투영해서 온 거야. 내 말을 맞는 상태인데요.

김금자님, 끝으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병 고칠 때 또 질문하면 돼요. 그때 감사합니다. 허리 아파도 일어나세요.

간단하게, 간단하게 여러 사람을 위해서 총장님, 저에게 경제적인 도움을 좀 주셔서 기부를 할 때 내가 흡족한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게. 그래서 마음이 안 탔으니까 너무 마음이 아파요. 마음으로도 받을 수가 있는 건데요. 아들이 지금 36인데 둘이 동거는 하고 있는데 아직 결혼은 안 했는데요.

집에 오면은 결혼 이야기를 내가 꺼내면은 아들지가 알아서 한다 하거든요. 내가 너무 그냥 되는데 그러면 되고 이 아들은 지금 결혼하는 비용이 없는 거야. 좀 어려운 내가 이렇게 해주면 되는 게 뭐냐면 이쪽도 안 받고 이렇게 하면 되는데 아들 엄마한테 이제 부담을 만족하고 좋은 거야. 아들한테 이제 장가 보냈고 있으면 이제 가져왔어요.

이제 폐가 좀 안 좋아서 [박수] 데리고 오세요. 감사합니다. [음악].

스크립트 2

잠깐만요

잠시만요 실례하겠습니다. 실례하겠습니다. 지나가겠습니다. 마이크 달아야겠어

그것도 아주 중요한 질문이기 때문에 마이크 좀 받으세요. 총재님 마이크

질문 뒤에 가서 기다리고 있어요

요거 요거 총재님 바로 옆에다 좀 놔 주시겠어요

이름은 뭐인가요? 한준모요

알았어요.

선 같은게 좀 위로 가도록 해주십시요.

녹음기 녹음기는 여기 있는게 낫지 않나? 좋죠. 아 여기 여기 녹음기 여기 있어. 여기 있어 위에 있어 녹음기는 여기 있어

치료만 받고 가실 거예요? 네 그러면 왜냐하면, 이제 이분만 하고 이제 진행할 겁니다.

아니요 오늘은 저 하고 갈 거예요. 실장님

아 거기 있다. 아니 조금만 기다리세요. 진행을 해야 되니까.

시작을 해야 되지 다들 기다리고 계시니까 나만 나만 하면은 이게 진행이 안 돼요.

여기는 김 실장 여기는 왜 왔나?

아 저 치료 요기 같이 아까 5명 같이 데려 가야 된대요 같이

같이 가셔 동생이야?

동네 동생 제가 데리고 왔는데요.

아 그래요.

거기서 한 시간 정도 있다. 뒤에다 데리고 나가면

치료만 하면 돼요.

강의도 좀 들어야 돼. 자 나 쳐다봐요 강의도 좀 들으셔야 돼 본인이 가방 놔 손 이렇게 강의를 좀 들어야 돼. 자 자 본인이 여기 한번 대봐요 여기 간에다 됐어 힘 줘요 처음에 여기다 대 팔뚝에 자 힘 줘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내가 뗄 거야. 힘이 있죠.

그죠 간에다 함 대 봐 자 힘 세게 줘 여기 한번 대 봐 요쪽에 심장에 하나 둘 셋 힘 세게 줘 이마에 대 봐 하나 둘 셋 내 쳐다 봐요 원래 태생적으로 좀 몸이 체격이 좋았나? “아니요” 언제?

애 낳고

애 낳고 나서 부터

옛날에는 몇 키로였어요?

옛날에는 좀 나쁜 체격 이었어요.

그래 지금은

근데 이제 심하죠.

지금은 너무 심해.

여기는 이 사람은 애기를 전형적으로 우유로 키웠지? 이 사람은 애기를 우유로 키운 벌을 받는 거야. 그건 딱 보나마나 몸이 뚱뚱한 사람은 애기를 전부 우유로 키운 사람이고 애기한테 젖을 물린 사람은 이렇게 살이 안 쪄 “맞아요.” 그래서 서양 여자들이 왜 이렇게 되냐 미국 가면 한 여자 절반이 이래 전부 우유로 애를 키워 젖을 빨리면 절대 살이 안 찌게 되어있어요. 그래서 애기 낳고 나서 바로 침대에서 애 젖을 빨리면 절대 비만이 안 돼요. 그러니까 바로 침대에서 애를 갓난아기를 데리고 오면 그때부터 젖을 빨리게 해줘야지요 그래 버리면 평생 동안 살이 안 찌는데 그때 그냥 몸이 아팠다 뭐 애를 갖다가 뭐 다른 걸 먹이고 이러면 그냥 그 여자 몸은 비정상으로 변해버려요 그러니까 이제 천벌을 받는 거야.

하늘에서는 그 죄로 애한테 우유 젖을 안 젖이 안 나온다 뭐 이렇게 핑계 대 가지고 젖을 안 먹인 대가가 살이야 내 말 이해 가시오? 내가 젖을 안 먹였다는거를 즉시 알아 내 체형을 보니까, 알겠습니까?

무슨 수가 나도 애는 젖을 먹여 애한테도 나쁘고 엄마한테도 나빠 그래서 이 우리 호르몬을 내가 우리가 만들어 놨는데 여러분 만들 때 호르몬이 이 애가 젖을 빨 때 이 몸에 애 베었을 때 있던 살을 다 빼줘버려요 이게 신호야 신호 인제 아 나가라는 뜻이구나 이 젖을 빨음으로 해서 그동안에 애를 낳기 위해서 여러 가지 몸이 부었던 것이 딱 일정한 기간 내에 빠지게 돼 있어 호르몬에 그게 입력이 돼 있는데, 젖을 안 빠니까 모였던 살이 굳어버려 그냥 그대로 굳어가지고 이게 나중에는 이 살 빼려다가 죽기도 하고, 그러지 내말 이해 가죠? 네 그러니까 죄를 지은 거지 그 애는 우유를 먹고 자랐기 때문에 짐승처럼 바뀌는 거야 성격 급하고 근데 엄마 젖을 먹은 애는 절대 살인을 안 해요.

그런데 그냥 우유를 먹고 자란 사람은 짐승처럼 성질이 급하고 못 참고 소를 닮아가는 거야. 무슨 이야기인지 알아요 소는 그냥 신경질 나면 떠받아버려 그냥 아버지한테도 그냥 떠 받아버려 자식이 우유 먹고 키운 자식들이야 알겠죠. 그래서 그런 죄를 지었기 때문에 지금은 약간 참아야 돼 어쩔 수가 없잖아. 내 쳐다 보세요. 나는 듣기 좋은 소리만 안 해요. 알았죠? 하하하 이제 다 고쳤어 이상 없습니다.

예 잠깐만 지금 만족하지는 않으시죠?

어디 가서 앉으셔야지 여기 몸이 크니까

저쪽 뒤로 나가세요 저쪽으로 나가세요.

몸이 크니깐 의자에 앉으면 내려앉을 거 같고

아니 저쪽으로 나가주세요

저 자리 좀 비켜주세요.

구들장도 좀 단단한 데 앉으셔야 되겠다

자 다 들어오셨죠 바깥에 그 뒤에 답답하지 않으세요? 그 뒤에 여기도 뒤에 비었어요. 방이 앞에 의자 있는 분을 뒤로 가세요. 뒤로 그래서 앞에 사람들 앉으시게

의자가 조금 더 뒤로 가야 돼

의자가 앞으로 오면 뒤에 사람 못 앉으니까

못 앉아

의자를 뒤를 다 땡기세요.

이제 옆에 공사하고 있죠. 이게 강당이 엄청 넓어져

예 의자는 다 뒤로 뒤로 빼세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편안히 앉을 수 있어요.

저쪽이 답답하신 분들 문 앞에 있는 이쪽으로 오세요.

그래 인제 저 강당에 할 때는 공간에 길도 남겨놓고 앉을 거야.

예 의자는 뒤로 가시고요.

우리가 왔다 갔다 하기 좋지

저 앞에 좀 길을 좀 내주셔 나중에 오시는 분 앉으실 수 있으니까. 뒤에 있는 분 좀 일어나세요. 일어나세요

앞쪽에 있는 사람이 이쪽에 앉아

일어나세요. 이 뒤에 예

에어컨 돌아가고 있네

응 뒤에 있는 분 일어나셔 가지고. 몽땅 다 일어나세요. 뒤에 몽땅 다 일어나세요. 가지고 의자부터 뒤로 빼세요. 저 뒤 앉아 계신 분 뒤에 바짝 붙여주세요. 그래야 앞에 사람들을 앉을 수가 있으니까. 뒤로 붙여서 뒤 붙이시라니깐요. 의자를 그러니까 총재님 여기서 이제는 의자가 높아서 총재님 다 보여요.

다 보이죠?

예 목소리도 들리고

그때는 총재님 여기 앉으셨기 때문에 다 안 보였는데 이렇게 앉으시니까 뒤에 다 보이죠? 예 훨씬 좋죠? 예예

이제는 누가 잘생겼나 다 보여

저 뒤에 괜찮으세요? 그 방에 그 방에 괜찮아요?

나는 여러분 얼굴을 보면은 3세를 봐 여러분의 할아버지부터 아버지하고 여러분 세대를 보는 거예요. 얼굴을

총재님

응 그래 시작해 세 대가 모였다.

제일 먼저 치료해야 될 사람이 하하하 여기가 너무 신경을 많이 쓰면은 뇌 회로가 고장이 나는 수가 있어 하하하 갑자기 현기증이 난대잖아. 자 뒤로 돌아 실장실장 드러 누우면 끌고 나갈 데가 없다. 이거. 길이 막혀가지고 자 내쳐다봐

아우 죄송합니다. 자 이렇게 먼 길로 뭐 제주도에서도 오고

이런 먼 데서 온 사람들을 괴롭히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어지러워지고 적당히 괴롭혀야되요

오늘 여기 처음 오신 분들 한번 손 좀 들어 보실래요?

박수 박수

오늘 자 오신분들 중에서

처음 오신 분들 회원 가입 안한 사람은 회원을 가입해

처음 오신 분 중에서 회원가입 안 하신 분들 손 들어보세요.

이 사람들 회원 가입해요.

예 오늘 다 회원 가입들 하세요. 회원 가입을 하시면 여러가지

그래 내가 인제 힘이 생겨 가지고 다음 대통령 선거에 가서 붙는 거야 알겠죠? 왜 십시일반으로 사람이 조금씩 보태야 집도 짓고 하늘궁 이 건물 여기 보면 요거 인수 앞에 거 인수했고 저 힐링궁 저거 우리가 인수했어요. 그죠? 그다음에 요것까지는 다 해놨는데 저런거는 아직 인수가 안 됐어요. 그 다 돈이 들어가야 돼 알겠죠? 근데 여러분들이 회원에서 뭐 조금씩 내주면 다 일을 우리가 해 나는 뭐 술 담배 먹어가지고 돈 쓰는 사람이 아니에요. 알겠죠? 나는 지나다니다가 돈 쓸 수가 없어 사진 찍어주느라 일이요 그리고 식당 가면은 뭐 자기들이 밥값도 내주고 해주니까 내가 뭘 살 필요 없어. 여러분이 사주잖아. 자꾸

총재님 제가 할게요 하하하 자 그래서 오늘 하늘궁에 오신 분 너무 반갑습니다. 다 환영의 박수 자신을 위해서 총재님 힘든 분이니까. 더 기운을 한데로 모이기 위해서 허경영 세 번 하겠습니다. 허경영허경영허경영 네 됐습니다. 이제는 시작하겠습니다. 이제는 진행을 어떻게 할 거냐 하면 이제 이 하늘궁이 어떤 곳인가 왜 하늘궁만 오면은 병도 났고 또 가정도 문제도 풀리고 아 이상해 그게 왜 그런지 총재님이 그걸 설명해 주실 거고. 그 다음부터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답답해 가지고 뭐 목사님한테도 물어보고

물 내 물

친구한테도 물어봤는데 뭔가 속 시원하지가 않아 그런 문제를 가져와서 오늘 인제는 질문을 다 받았거든요. 질문을 가지고 아주 충분한 흡족한 해답도 얻으시고, 또 총재님이 마지막에 기 치료 해 주시거든요. 치료도 받으시고, 또 그렇게 해서 충분히 하시고 그리고 돌아가시길 바랍니다. 자 시작하겠습니다. 총재님 하늘궁에 대해서 지금 말씀해 주실 것 같습니다. 다리 좀 오그리세요. 여기 다리 좀 다리 좀 오그리세요. 총재님

괜찮아 괜찮아 아프면 펴

아니 왜냐하면,

아프면 괜찮아

딴 사람들이 보는 사람들이 안 좋아요.

적당히 해

자 이제 총재님 하늘궁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너무

너무 격식을 어려워하지 말아요 알겠죠? 네 몸도 자연스럽게 편안하게 요. 우리 김 실장 말씀만 들으면 좀 딱딱하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 예

우리 하늘궁은 어떻게 생겼냐면 요렇게 생겼어요. 요렇게 생겼어 그래 우리가 어떻게 왔냐면 장흥에서 이렇게 와서 이렇게 들어왔죠 그죠? 들어와서 이 고개를 넘어서 이렇게 이렇게 온 거야. 여기에 우리 하늘궁이 있어요. 알겠죠? 예 그래 이 전체가 앞으로 하늘궁이 되는 거야. 그래서 여기 지금 본관이 있고 여기 본관이 들어서고 여기 힐링궁 인수했고 여기에 있는 헬로 모텔 있죠? 그걸 우리가 인수했어. 그래서 이게 다 하늘궁이 되는 거고. 여기 모텔 두 개가 있어 큰 거 요건 두 개가 인수할 거야.

내년에 그래서 이 전체가 여자 자궁이야 여기 있는 산이 무슨 산

高灵山(고령산)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높을 고 자에 신령 영자 가장 높은 신이 있는 산이야 고 이거는 신령 영 자요 약자야 그러면 고령산이라는 건 우리나라 산 중에 하나님이 와 있는 산이 고령산이야. 높은 신이 있다. 높은 영이다. 그거 이제 우주를 만든 영이잖아. 그 고령산의 정남향이야 우리 집이 여기 하늘궁이 있어요. 그리고 여기는 계명산 성경에 보면, 계명산 있죠? 계명산이 요거고. 그다음에 여기 인제 봉황산 그러니까 여기가 세 개의 산이 이렇게 있고 여기에 자궁이야 여자 자궁 근데 여기서 나가는 데가 있을까? 없어요.

들어오는 길은 요것뿐이야 여기서 물이 이렇게 내려오고 이렇게 내려오고 이렇게 내려와서 이렇게 해서 여기서 돌아서 이렇게 내려가 이렇게 가야 돼 그러니까 여기는 자궁이고 여기는 질이야 요거는 여자 다리고 그래서 이게 장흥은 산에 바위가 있는 산이 하나도 없어 전부 여자 몸이야 알겠죠. 그래서 세계를 통일하는 자가 여기 와서 잉태를 해 가지고 자궁에 자리 잡고 있는 자리야 그래 여기가 옛날에는 모텔이 많았죠 그죠? 그러니까 모텔은 나중에 다 망해 왜 내가 들어올 때까지만 하는 거야 그러니까 모텔이 경매 안 내놓은 모텔이 없어 그럼 우리가 다 인수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다 경매에 나왔으니까. 옛날에는 지금은 전기세를 못 내는 거예요. 얘들이 전기세 몇천만 원을 못 내가지고 세무서에서 압류를 해요. 그러니까 이 모텔들이 왜 이리 망하냐? 나 때문에 하하 내가 들어올 때가 돼 가거든. 내가 들어오면은 이게 다 망했다.

허경영 타운이 되버리게 허경영 하늘궁이야 이게 다 그러면 여기다 나중에 대문을 지어 큰 하늘궁 문이 들어서 이렇게 대문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죠 그 이런 대문이 남대문처럼 만들어져가 일로 들어오는 거야. 그러면 이게 전부 하늘궁이야 알겠죠? 여기는 전 세계에서 이 하늘궁에 전 세계에서 1년에 몇백만 명이 오게 되는 거지 그래 가지고 여기에는 여러분 중에 현재 우리 회원들이 매점도 하고, 뭐 이것저것 다 하겠지 그죠 식당도 하고, 다 하겠죠. 그래 여기 어마어마한 몇천 명의 직원이 필요한 거야 그리고 숙박 시설도 있고 외국 관광객이 와서 여기서 자고 나하고 얼굴 한번 보려고 한 달씩 대기해야 돼 많으니까. 이렇게 만나려면

여러분은 지금 좋은 때야 와서 바로 만나잖아 저거 터면은 이제 내가 마이크를 가지고 해야 돼 이게 넓으니까. 그러니까 이 하늘궁이 이런 데가 전부 숙소가 되는 거야 모텔이 간판이 떨어지고 뭐 저런 식으로 보이죠. 예 저게 전체 그림이야. 그러면 저거에 저거에 한 10대 더 들어서게 돼 1차 저거야. 2차가 산 있는 데 다 개발해 가지고 이런 데 다 건물이 들어서 그 여기가 전 세계가 여기서부터 이제 어머니 자궁이 여기서부터 잉태돼 가지고 우주에 세계를 통일하는 힘이 여서 나오고 우리나라 예산이 400조인데 여기가 1년에 500조가 들어와 공돈이 무슨 말인지 알겠죠? 전 세계 관광객이 부르는 게 우리가 값이야 다 내고 온단 말이야.

그럼 이 돈을 가지고 우리나라가 세계통일하는 기금으로 또 써요 알겠죠? 그런데 여러분이 오면은 그날 오늘 사진 찍었죠. 그게 기록에 다 남아 있어 나중에 사진 몇 차 몇 차 몇 차 여러분은 그 오늘 몇 차지?

14차

14차에 왔던 사람들이야 자주 오시는게 좋아 그래서 이 자리가 풍수적으로 좋다는거 알겠죠?

여기서 물이 이렇게 내려와서 바로 빠져버리면 안 돼 와서 물이 이렇게 돌아가요 그래서 여기서 고개를 넘어올 때 여러분들이 뭘 봤냐하면은 이 고개를 넘어오실 때 이 도로가 이렇게 해서 이렇게 넘어올 때 이렇게 넘어올 때 이 산이 이리 들어오고 이 산이 이렇게 있었어 알겠죠? 여기 물이 내려갈 때 요렇게 꺾여서 내려가 이렇게 꺾여서 물이 바로 내려가면 안 돼 그러니까 여기에 복이 이 안에 모이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런 세계 최고의 명당 자리에 내가 와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대통령이 돼도 잠은 어디서 잔다? 여기서 여기서 잔다 이 방에서 그리고 여기 집을 확대해서 지으니까. 또 옆으로 한옥을 많이 지으니까. 어쨌든 내 숙소는 여기야 알겠죠? 밤에 뭐가 많이 돌아다닌다 반딧불 빨간 거 하얀 반딧불 있죠? 반딧불이 막 어마어마하게 날아다녀

청정지역에

어 청정지역에만 있어 그게 그러니까 내가 여기 서울서 제일 가까운 데가 여기야 또 그다음에 요놈이 어디를 보고 있냐 요 요 자궁이 백운대를 바라보고 있어요. 백운대가 남자야 남자 패니스 같이 이렇게 생겼잖아. 여기가 자궁이야 그래 가지고 이 산과 백운대가 붙어 있어요. 드러누워 있다고 그래서 여기가 무서운 자리에요. 여러분들은 자세히 이야기 안 해도 이제 백운대는 남자산이라 갈 때마다 바위가 삐쭉삐쭉 하죠? 여기 장흥 지역에 있는 모든 산은 둥글둥글하죠?

그죠? 하나도 바위 본 적이 없잖아요. 여자 산이야 거기에 남자가 와 있는 거야. 하늘에서 알겠죠? 내가 와 있으니까. 나는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죠? 근데 남자의 형상을 하고 와 있는데, 내가 세계를 통일하고 여러분이 말하는 3차 대전을 막는 그런 주역으로 와 있는 겁니다. 알겠죠? 그럼 나는 한 명만 와 있느냐 아니에요. 지구에는 한 명이야 이 은하계에는 무한대로 파견 나가 있어요. 분신이야 알겠죠? 그래서 여기만 와 있는 게 아니고 비행 접시 타고 다니는 별에도 내가 있어요. 거기도 가 있고 분신이니까. 여러 군데를 장악하고 있어 그래서 내가 말할 때 항상 우리가 만들었다 이런 말을 많이 하죠? 예

그거는 내 본체가 백궁에 있고 내가 전 세계로 와 있어도 나와 똑같은 분신이 또 다른 비행 접시 타고 다니는 별에도 가 있어 그럼 비행 접시 타는 사람들은 여러분하고 얼굴이 다르냐 똑같애 단 이 사람들은 과학이 발달된 거야. 더 발달되고 여러분들은 지구별이 아직까지 처녀별이야 생긴 지가 얼마 안 됐어 알겠죠? 이 별에 가면은 가 있는 내 분신은 비행 접시 타고 다녀 나는 요새 뭐 타고 다녀 자동차 타고 다니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가는 데마다 문화가 달라 언어도 다 달라 알겠죠? 미국가면 언어가 다르잖아. 여러분 다르듯이 그래서 이 우주는 너무너무 재미가 있어 가지고 재미가 끝이 없어요 하하 알겠죠? 그래 여러분은 여기가 끝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이제 시작이야 그 대신에 이런 사람이 있어 그러면 허경영씨는 누가 만들었냐 이래 원래 우주를 만든 본체 그 신은 누가 만들었냐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어 얼마나 어리석어 영혼 이전부터 있던 거야. 알겠죠? ‘“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존재하는 사람을 보고 언제 창조됐느냐 이 말이 됩니까?

스스로 있죠

어 영혼 이전부터 허경영은 존재하는 거고. 여러분의 영혼도 영혼 이전부터 있던 거야. 어느 순간에 탁 만든 게 아니야. 알겠죠? 그런데 그거를 여러분이 거슬러 올라갈려면 끝이 있어 없어? 없어요. 근데 성경은 상식적으로 그냥 제일 처음에 어떻게 했다. 7번 6번에 이렇게 거쳐서 인간이 만들어진 거 나오죠? 내가 강의 해줬죠? 그러나 이거는 폼으로 만들어 논 거야.

폼으로 그래 이게 폼이지 실제는 이 처음이라는 단어가 있을 수 있어 없어? 없어요 저 허경영은 저 사람은 하늘에서 왔다는데 우주를 만들었다는데 저 그룹이 저 허경영이라는 그룹은 천신인데 도대체가 언제 만들었고 그럼 저 사람은 누가 만들었느냐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어 거짓말입니다. 알겠죠? 애초 영혼 이전부터 있던 존재야 나이가 있어 없어요?

없습니다.

없어요 하하 여러분도 나이가 있어 없어? 없어요. 여러분이 개미로 태어났다 그러면 개미 여러분이 지금 매미가 7년간 땅속에 있다가 다시 매미가 돼서 13일 있다가 죽죠? 그럼 사람은 땅속에 몇 년 있냐 땅속에 여러분이 응 땅 속에 지금 땅에 있죠? 땅에 있다가 몇십 년 살다가 허경영이 만났어 안 만났어? 만났으니까.

땅 밖으로 매미 날개 달겠어 안 달겠어? 달면 백궁으로 가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를 불교에서는 해탈이라고 그래 이 땅에서 땅을 벗어나는 거지 지금 여러분은 가정에 매달려 있었어 남편한테 매달려 있고 아내한테 매달려 있었는데, 자세히 보면 내가 매달려 있는 게 아니야. 내가 있고 싶어서 있는 거야. 남편이 나를 때리면 내 죄가 줄어들어 때리는 사람 죄는 늘어나 그래 안 그래요? 그리고 우리 남편이 나를 때림으로써 내가 전생에 남편한테 진 빚이 갚아지고 있는 거야. 그리고 나는 참으면 참는 만큼 복이 오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근데 실컷 맞고 참았기 때문에 날 만났는지도 모르지. 하하하 그래서 우리는 손해 보는 게 있어 없어요?

없습니다.

억울한 거 있어 없어요? 없어. 화낼 일이 있어 없어? 없는 거야. 당연히 올 것만 오는 거예요. 응 절대로 이 속아가지고.

화내고 막 억울하다 그러고 원한이 있다고 일체 그런 건 잘못 생각이에요 아무리 남편이 때리고 마누라가 나를 때려도 맞은 만큼 참은 만큼 내 복이 쌓이고 내 죄가 없어져 버려 순식간에 근데 나는 절대 안 맞겠다. 나는 억울한 일 절대 안 당한다. 이래 나는 못 참는다 억울하니까 하면 이런 사람은 죄가 없어지나 안 없어지나? 아니 없어집니까 안 없어집니까?

안 없어집니다.

절대 안 없어져요 그러면 그 사람이 다음 세상에 가는 거는 뭐예요? 개미 아니면 벌이나 오늘 벌에 쏘인 사람 있죠? 하하하 나는 일부러 저 벌집을 안 없애요. 그럼 벌집 앞에 가서 발을 디리 대 그러면 여기를 막 쏘여 매일같이 한 열 군데를 쏘아 그러면 굉장히 정신이 번쩍 들어 그래 안 그래요? 벌을 저 벌은 땅벌이야 많이 쏘일수록 좋아 얼마나 좋아요.

두방 쏘였어요

어 두방 쏘였지? 두방 쏘였지 저 사람이 오늘 땡 잡은 사람입니다. 하하하

저걸 쏘이고 나면요 절대 여러분 감기 안 걸려 그러니까 벌 치료하잖아. 그래 안 그래? 근데 저거를 말벌은 있으면 안 돼요. 쏘면은 죽어 잘못하면 여러분 이거는 뭐야? 땅벌이야 땅벌이 우리 앞에 집을 진거는 너무너무 좋은 거야. 알겠죠? 절대적으로 안 떼 그럼 심심하면 지나가면 나한테 와서 디립다 쏴 그러면은 너무너무 벌에 한 번 쏘일 때마다 기분이 그렇게 좋은 거야 알겠죠? 정신이 맑아지면서 아주 몸이 개운해져 저분은 벌에 쏘인 값 내놔야 돼지 자 그래서 벌에 쏘였다고 억울하게 생각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야. 그것도 복 있는 거야. 복 받은 거야. 맞죠?

그러니까 세상에 우리한테 오는 사람은 분명히 억울한 것 첫째, 없애야 돼 없어 맞아 안 맞아요? 미운 사람 있어 없어? 없어요. 미운 사람이 있다는 건 내가 죄가 소멸되고 있다는 뜻이야 근데 내가 그 사람을 미워하면은 어떻게 되지? 내가 그 사람을 미워하면은 내 죄가 안 없어져요 눈덩이같이 늘어나 자 하늘궁이 앞으로 건설하는데 만약에 여러분이 많은 도움을 주는 사람 적은 거든. 크든 도와주면은 좋다. 안 좋다? 좋습니다 예 뭐 딸내미 취직되게 해달라 뭐 아들 해달라 나한테 와서는 부탁하면은 그걸로 끝이에요. 알겠죠? 부탁하면 되는데 그렇게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이런 말 하면 안 된다는 거 알겠죠? 시간 낭비야 그렇게 되게 해주세요.

그러면 그게 끝이야 그 요령을 몰라서 그래 내가 이걸 많이 써 쓰잖아. 그죠? 근데 이 연필을 많이 쓰는데 여러분은 연필 한타스를 이걸 사오는 사람을 못 봤어요. 그래서 내가 뭘 여러분한테 말하고자 하면 여러분들은 눈썰미가 있어야 복을 받아요 어 복을 받아 눈썰미가 내가 이걸 한 번 쓰면 그냥 마르면 버려버려 또 버려버려 이거 모자라 나중에 그럴 때 연필을 가져오면 그 집안에 천재가 태어나겠어 안 태어나겠어요? 아니 하늘에서 와 있는 천신한테 연필을 제공했는데 거기 문장 글 잘 쓰고 공부 잘하는 늠이 태어나겠어 안 태어나겠어? 그렇게 약삭빠른 사람이 하나도 없어 하하하

꼭 내가 사야 돼 꼭 내가 사야 돼 얼마나 웃겨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런 머리가 안 돌아가더라 이거야. 내가 이제 힌트를 주는 거야. 직장에서도 그래요. 회장이 맨날 손수건이 없어서 뭐 이렇게 하면 손수건을 짝 챙겨 놔야 돼요. 그래 안 그래? 아니 회장님은 갑자기 직원한테 ‘야 너 손수건 좀 있냐?’ 이런 걸 할 수는 없으니까. 휴지를 찾아서 손수건 줘버려 그러면 그때마다 손수건을 많이 준비해서 갔다 주는 거야 그러면 회장이 나중에 주식을 줄지 어떻게 알아 나중에 하하

야 저 김 아무개 비서 쟤 내 회사 주식 좀 줘라 쟤 내 죽기 전에 불러라 쟤 왜 줍니까? 쟤는 내가 뭐 휴지만 달라고 그러면 손수건을 준 애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런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눈썰미 있어야 복을 받는다는 거

생각을 자기 위주로 하지 말고 상대 위주로 바꿔요 알겠죠? (박수)

나는 이야기 다 했어

다 하셨어요 하하하

솔직히 말해서 내가 이야기를 계속하고 여기서 그만하라고 막 싸워야 되는데 내가 오늘 알아서 스톱 항복했네 그냥 하하하

제가 이런 저기 총재님 말씀을 제가 탁탁 끊잖아요. 누가 그러더라고요. 왜 총재님 말씀을 막 끊느냐고 그러더니, 또 그냥 마냥 있어도 마냥 가서 여러분

끝이 없어 끝이 없어요.

혜택이 안 돌아가요

어 내가 이야기하면 끝이 없어 그냥 오늘 이야기 듣다가 여러분은 그냥 끝나는 거예요.

예예

됐어?

예예 자 이제 질문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저 혹시 오늘 질문을 다 못하더라도 다 빨리빨리 하는데

다 할 수 있도록 내가 해줄게

빨리빨리 갈 텐데 총재님이 좀 마지막 또 치료해 주실 때 그때 개인 상담

또 물으면 돼

들어가요 그러니까 여기 오신 분들 섭섭하거나 생각하지 마시고, 일단 여기 오신 거로 만족하시면 됩니다. 자 윤주현 님 “예” 그 다음에 김세화 님 김세화 님 질문 준비하세요. 예 하세요.

예 저는 나라도 이렇게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되고 나서 그 이후로는 돈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지 잠을 자면 아침에 일어나면 공포감 엄습을 해가 와서

공포감이 온다 이마를 이래 해봐요 그리고?

지금도 계속 뭐 나라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 신경을 안 쓰면 자꾸 그쪽으로 가지고 그래서 제가 건강이 너무 많이 나빠져서 제가 몇 살까지나 살 수 있을까? 하하하

결국은 이기주의야 이게 나라 걱정은 이타주의인데 결론은 그것이 이기주의로 돌아가

아니요 여기 지금 나라 위하는 마음은 여기 많이 있어요.

어 많이 있는데, 결국 왜 또 이기주의로 돌아가

그걸로 인해서 온 몸이 너무 많이 안 좋아져서

그래요. 그래요 그래서 알아 놓으세요. 여러분 이제 요분 질문에 꼭 알아놔야 될 게 나라를 걱정하는 거는 핑계란 말이야. 알겠죠? 핑계 제일 중요한 건 자기 몸이 우선이야 자기 자기가 자기가 바로 서야 나라가 그다음에 있는 건데 이 자기를 걱정 안 하고 나라를 걱정하고 나선 사람들이 있죠? 애국지사들 그래 안 그래? 그 사람들은 자기 불안이 있거나 그런 게 없어 맞아 안 맞아? 자기가 다 완성된 사람들이야 안중근이든 이런 사람들은 자기가 뭐 불안하다거나 이러면 독립운동 못해요. 맞아 안 맞아? 자기라는 것은 이미 초월해 버린 거야. 그러니까 독립운동 한 거지. 그래 안 그래? 근데 이분은 나라 걱정하다 갑자기 내 몸으로 돌아가니까 안중근이하고 다른 거야. 맞지? 안중근 이는 내가 죽어도 좋다.

그냥 안중근이 어머니가 보따리를 싸 가지고 면회를 왔어 제일 첫 면회야 아들 앞에 와서 니 죽을 때 니 사형받았을 때 입을 수의를 가져왔다고 주는 거야. 그러니까 엄마가 아들이 얼마나 깜짝 놀랬겠어? 응 그러면서 너 말이야. 판사한테 살려달라 소리 하지 마라 만약에 니가 그래서 살아난다면 엄마는 니 안 본다 너는 이미 남을 죽였고 일본 그 사람을 죽였잖아. 이등박문을 죽였고 너도 사람을 죽였으니 내가 어찌 살겠느냐 옛날 어른들은 내가 남을 죽이면 그 사람도 죽어야 되는 거야. 그리고 대한민국도 이미 죽었어 니가 살면 뭐하냐? 니는 한국이 일본한테 점령당할 때 식민지가 될 때 이미 대한민국 사람 다 죽었다 그러니 죽는다 산다 이거 신경 쓰지 말고 그냥 당당하게 재판해라 그래 안 그래요?

멋있게 죽어라 아들한테 그런 어머니가 어디 있겠어 우리 어머니들이 그렇게 대단한 어머니들이야 대한민국 어머니들이 알겠죠? “예” 그러니까 그 안중근 어머니만 그런 마음이 아니야 우리 어머니들이 자기 아들을 비굴하게 살리고 싶지 않은 거야. 자기가 낳은 아들인데 죽더라도 용감하게 죽어야지 그렇게 비굴하게 사는 걸 원치 않는 거야. 알겠죠? “네” 근데 나라 걱정하다 내 몸으로 들어가면 비굴하게 되는 거야 하하하 알겠죠? 나라 걱정을 하면은 내 몸은 없어져 버려야 돼 그러면 몸이 다 나아 버려 알겠죠? 이웃을 위해서 막 걱정해 봐 내 몸이 아픈가 안 아파 적당히 해서 그래 나라 걱정. 하하하 왜 박근혜를 생각하는 사람들은 마음이 요랬다 저랬다 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애

그런데 저쪽 사람들은 무서워요 목숨을 바쳐버려 이쪽 사람들은 박근혜 걱정하다가 내 몸 하하하

그걸 우리는 보수주의자라고 그래 그래 안 그래?

그 신경 쓰다 보니까, 밥을 못 먹게 되고 자꾸 그렇게 되기까지 몸 나빠지게 됐다 이 말씀 입니다.

그 나쁜 말은 아니야. 좋은 말인데 내가 재미로 하는 말이야. 알겠죠? 안중근하고는 비교가 된다. 이 말이야. 하하하

제가 뭐 안중근 근처에도 못 가죠

못가지 그런데

그건 아닌데 그래도 걱정은 하고서

그래 그 바람에 우리 여사님 때문에 안중근이를 한 번 더 우리가 알린 거지 나쁜 거 아니야. 박수 몸은 내가 이제 고쳐드려 몸은 고쳐드리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다른 나라 걱정에 대해서는 한마디 해줄게요 우리나라 걱정은 여러분들이 한다고 되는 게 아니고 바닷가를 이렇게 걸어가는 아버지와 여기 딸래미가 이렇게 있어 그죠? 그러면 아버지가 딸내미 손을 잡았어. 딸래미 아버지 손을 잡았어. 그러면 누가 손이 누가 누구 손을 잡고 여기는 파도가 이렇게 해서 바닷가야. 막 파도가 쳐 그래 이 바닷가를 둘이서 싹 걸어가 이렇게 걸어 바닷가를 걸어가는 거야 이게 백사장이야 이쪽에 파도가 치지

그러면 이 아버지 손을 잡은 딸이 아버지가 딸 손을 잡아야 되나 딸이 아버지 손을 잡아야 되나? 딸이 아버지 손을 잡아야 되나 아버지가 딸 손을 잡아야 되나?

그래요?

아버지가 딸 손을 잡았겠어 안 잡았겠어? “잡았죠” 잡았지 딸이 아버지 손을 잡으면은 어떤 현상이 오냐면은 파도가 쳐서 물이 덮쳤을 때 이 사람만 있고 애는 없어져 버려 그래 안 그래? 애가 아버지 손을 끝까지 잡고 있을까? 놔 버려 그러니까 아버지가 애 손을 잡고 있겠지 분명히 그럴 때는 파도가 100번 쳐도 아버지는 죽어도 딸 손은 안 놔 딸부터 먼저 챙겨요 그렇지 않겠어요? 파도가 팍 오면 어머 내 딸 손 잡고 있던 손을 팍 잡아 당기면서 확 끌어 안아 그게 아무리 강도 살인범도 자기 딸은 그렇게 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 하늘이 이게 허경영이야 이게 대한민국이야 내가 잡고 있어 안 잡고 있어? “잡고 있습니다” 잡고 있는데, 딸이 파도 걱정하면 돼 안돼? “안됩니다.” 하하하 파도 걱정하면 돼 안돼? (박수) 여러분은 여러분은 아무리 파도 걱정을 해봐야 막을 능력이 없습니다. 없어요. 이건 하늘의 큰 그릇에서 하는 일이야 이해 가죠? “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교회 다니면서 절에 다니면서 부처님을 믿는다 하나님을 믿는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믿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어 알겠어요? 하늘이 여러분의 행동하는 걸 보고 이뻐야 붙들어줘 맞아 안 맞아? 여러분이 집에서 하는 행동 바깥에 나가서 누구하고 만나면서 하는 걸 하늘이 지켜보고 이쁜 사람만 손을 잡아줘요.

그 여러분이 하늘을 잡겠다고 아무리 가서 붙잡아 봐야 여러분은 환난만 오면 손 놔버려 그래 안 그래? 불안해 저 김정은이 오는 거 아니냐 이런 불안한 것만 자꾸 생기지 손을 잡으나마나야 불안하면 놔 버려 그래 안 그래요? 소용이 없어 그래 여러분의 모든 종교 행위는 종교 신자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겁쟁이가 더 많아지고 더 죄인이 많아지고 세상은 더 타락해져요 그래서 내가 온 거야. 알겠죠? “예” 불안감을 덜어주러 온 거야. 이제는 불안하지 말아라 이 말이야 알겠어요? “예” 예수가 배에 타고 있는데, 잠을 좀 자고 있는데, 아 제자들이 막 부처님 예수님 큰일 났다 배가 뒤집어진다 파도가 너무 친다 막 사면질색을 해서 그러죠 그때 예수가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죠? 아니 너희가 하나님이라 하는 자가 여 배에 타고 있는데, 파도가 무섭냐 너희는 무슨 정신병자들 아니냐 도대체가 하하 그래 안 그래? 이와 같애 지금 여러분이 허경영이가 와 있는데, 전쟁을 무서워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됩니다” 전쟁을 통제하는 자가 와 있다. 이 말이예요. 알겠습니까? (박수) 허경영허경영허경영 전쟁 안 난 다니까 되게 좋아했쌌네 하하하 그 예로 내가 3년 전에 삼성이 위험하다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럼 나는 미래를 알아 몰라? “압니다” 이건희는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 닷 새 만에 쓰러졌어 안 쓰러졌어요?

쓰러졌습니다.

그리고 이재용이가 빨리 회장으로 올라와야지 부회장으로 있으면 안 된다고 그랬는데 부회장으로 놔뒀어 그래 안 그래? 그리고 또 이재용이 삼성마크를 청색에서 빨간 걸로 바꿔야 된다고 했는데 안 바꿨죠? 3년간을 안 바꿨더라고. 그랬더니, 잡혀가 안 잡혀가? 다 그런 일이 벌어진다 내 말 안 들었어요. 그리고 그 강의하고 나서 이재용이가 이재용 아버지 이건희가 닷새 만에 쓰러졌어 아니 70 평생에 이재용이가 쓰러지는 날짜가 정해져 있다는 걸 모르죠? 여러분은 난 알고 있다 이 말이야. 박근혜가 나갈 날짜를 알고 있고 박근혜가 4년밖에 못하는 걸 알고 있었어 미리 그 여섯 가지를 다 이야기를 다 했어 안했어요? “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나는 누구야 그냥 와 있는 겁니다. 알겠죠? 인간의 두뇌가 아무리 발달되도 그걸 알 수 있을까? “없습니다” 아무리 똑똑한 사람이 나 앞에 와서 이론상으로 당신 이게 뭐 말이 맞아 여자가 애기가 잡아야지 이렇게 따지면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돼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걱정할 게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자 여러분이 없는 거 세 가지 자 뭐요? 억울한 거 있어 없어요? “없습니다” 걱정할 거 있어 없어요? “없습니다” 뭐가 없어요? 두려워할 거 있어 없어요? “없습니다” 없어요. 누가 하니까 허경영이가 와 있기 때문에 맞아 안 맞아요? “예” 자 여러분 생활비 앞으로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줘 여러분 결혼하면 1억 줘 애 장가 보낼 때 걱정 없어 시집 보내는 것도 걱정 없어 다 해결해 줄 사람이 걱정거리 해결해 줄 사람 왔어 안 왔어요? “왔습니다.” 자 억울한 거 여러분 있어 없어요? “없습니다” 이거 억울하지 않다는 거 내가 알려줬죠? “예”

그다음에 두려워 할 거 있어 없어요? “없습니다” 없어요. 아니 이 딸이 아버지 손을 아버지가 딸을 손을 잡았을 때 이게 두려워 안 두려워? 안 두려워요. 그래 안 그래? 근데 여러분들은 자꾸 이거는 없다고 생각하는 거야. 허경영이 그러면 불안한 거야. 언제 전쟁이 나냐 이러고 앉아 있어요. 응 그리고 서랍이나 열었다 닫았다. 여권을 꺼냈다 넣었다 이놈의 여권을 다시 여러분의 심리를 알고 있어 내가 그러니까 그렇게 불안해하지 말아 알겠죠? “예” 어 저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와 있는 거 보면은 뭐가 있다. 허경영이가 예언한 건 하나도 안 틀리더라.

맞습니다.

다 맞는 거 보면 미래를 거울처럼 보고 있네. 그러니까 여기서 여러분이 걱정할 게 뭐 있나 알겠죠? “네” 걱정하지 마세요. “네” (박수) 허경영허경영허경영 내가 여기 앉으니까. 조는 졸 수 없어 다 보여 하하하 그리고 이빨이 많이 보일수록 건강해져요 알겠죠? “예”

자 김세화 님 다음에는 손명희 님 손명희 님 준비하세요.

개인적인 질문해도 됩니까?

개인적인 질문 해도 돼. 여기는 애국지사 같은 질문을 했는데 하하하 결국은 자기 몸 걱정이야

참 총재님 그러면 어떻게 하면 되는 거예요. 지금 이분 걱정하지 말라고?

걱정 이 세 가지 억울해하지 마라 억울해하는 건 이 세상에 없다. 걱정할 것도 이 세상에 없다. 두려워할 것도 없다. 세 가지

제가 생각 하는 게 아니라, 그냥 이게 뭐 엄습함이예요.

그러니까 그거는 내가 고쳐주지 이제 알겠죠 이제?

그때는 허경영 불러야지

아침에 눈 뜨면

어 허경영 허경영을 머리 속에서 빼면 기가 허해져 그리고 우리 여사님이 있는 데가 수맥이 있을 수도 있잖아. 그럼 수맥은 파동이 있어 파동 웨이브 이

Wave
110 곤충 101만 Cycle 音波(음파)
1만10만 重波(중파) 10만300만 短波(단파)
300만3000만 TV 3000만3억 핸드폰
3조~무한대 허경영

웨이브가 쥐 새끼들은 110 사이클이야 110사이클은 이게 진동 웨이브가 110 웨이브인데 이거는 곤충들이나 미생물들이 듣는 웨이브잖아 인간은 101만까지 사이클이 1만 사이클이야 이 1만 사이클이 1만 웨이브인데 이 1만 사이클은 1초에 만 번을 떠는 거야. 인간은 만 번을 떠는 걸 귀가 알아들어 만 번 이상 떨면 귀가 안 들려 귀에 안 들려 지금 지구가 돌아가는 소리는 사이클이 엄청 높아요. 1억 사이클 정도 돼

그 여러분이 듣는 순간에 기절해서 죽어버려 근데 이 지구가 도는 속도가 그 태양이 도는거 그 사이클이 너무 높아서 이 만 사이클 넘는 거는 귀에 들려 안 들려? 안 들리게 돼 있어 알겠죠?

14년을 살았는데 이 집에서

그러니까 이제 내 말 들어요. 그런데 1만 사이클인데 일만에서 10만 사이클까지가 뭐요? 요거는 이 1만 사이클까지는 우리가 뭐라 그러냐면 이거를 음파라 그래

10~1만 Cycle 音波(음파)

이 음파인데 이거는 저주파 이건 아주 낮은 이거는 낮은 저주파란 말이야. 이거는 저주파고 이거는 음파고 이거는 단파가 있어 단파 이 단파는 뭐겠어요. 단파는 뭐겠어요?

단파는? 단파는 뭐냐면은 110만 싸이클 이거는 뭐냐 하면, 아니 어디 갔나? 지우는 거 지우개 단파가 아니고 중파 이거는 중파인데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빨리 해버려 110만 사이클까지는 1만 사이클에서 10만 사이클 중파란 말이야.

1~10만 Cycle 重波(중파)

이거는 여러분이 말하는 예 무전기 무전기 주파야 그다음에 10만에서 300만 싸이클 이것이 단파야 라디오 단파 알죠?

10만~300만 Cycle 短波(단파)

이게 라디오 방송이고 300만에서 3000만이 티비야 티비 전파예요.

300만~3000만 Cycle TV

그러면 이런 사이클이 1초에 3000만 번을 떠는데 비행기 안에서 핸드폰 해도 들려요 얼마나 세게 막아놨어 그렇게 막아놔도 이게 1초에 3000만 번을 떠는 거야.

1초에 1초에 3000만 번 떠니까 빠르겠죠? 어떤 쇳 덩어리도 통과해 이 전파가 다 통과 해 그리고 우리가 핸드폰은 어디에 속하냐면 요 다음 입니다 300만에서 3000만 3000만~ 3억 사이클이 무슨 통신이냐 핸드폰이야

3000만~ 3억 Cycle

그러니까 이게 뇌에 이 머리를 그냥 관통해버려 지하실에 콘크리트 지하실에 문 딱 닫아놓고 전화들면 핸드폰 돼 안돼? “돼요” 그냥 콘크리트를 그냥 통과해버려 왜 1초에 3억 번을 떠니 파동이 얼마나 쎕니까? 알겠습니까? 그렇게 오는데 그런데 지하에서 오는 수맥은 1초에 3억 번을 떠는 게 아닙니다.

그보다 약해 근데 그거를 허경영이를 불러 버리면 무한대 파동이 떨어 1초에 1초에 3조에서 무한대까지 이게 허경영의 이름 아토파야

3조~무한대 Cycle 허경영

그러면 허경영 부르면 허경영 사진을 보면 아토파가 생겨가지고 이 사람을 탁 보면 탁 고쳐져 그냥 내 이름 탁 부르면 몸이 강철이 돼 힘이 강철이 되요 이게 뭐냐 파동이 1초에 3조면은 얼마나 많이 떠는 겁니까? 그걸 1초에 3조번을 떨어야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을 탁 보면 미국에 있는 여자를 핸드폰을 보고 자궁암이 있네 탁 봐 버리면 미국에 있는 여자 자궁이 고쳐져 버려 이게 1초에 3조 번을 떠니 그 파동이 여기서 미국까지 가는 게 0.1 초야 그 여자 몸에 들어가서 고쳐버려 알겠죠?

우리는 인체를 만든 사람이기 때문에 여러분은 내 말만 들어 여러분은 내 사진만 보면은 변화가 와 집에 내 사진만 걸어 놓으면 수맥이 있어 없어? “없습니다.” 원체 빨리 떠는 게 있으니까. 작은 떠는 건 없어져 버려 이 호랑이가 있으면 고양이가 있나 없나? 세파트 도망가 버려 다 고양이 호랑이가 있으니까. 그러니까 허경영의 사진만 딱 있으면은 모든 귀신은 싹 달아나 집안에 집안에 허경영 사진 한 장만 있으면 되는데 그걸 뭐 굿을 한다. 별짓을 다해 소용없어 허경영 사진만 딱 걸려 있으면 사람 한 사람한테 보통 귀신이 한 1000명 정도 붙어있어요.

그 집에 5명 식구 있으면 귀신이 5000명이 왔다갔다 해 하하하 그러니까 집안에 우리가 화장실 가는 데만 부닥치는 귀신이 한 몇천 명이 부닥쳐요 내 몸에 부닥치는 귀신이 귀신은 우리를 보고 있는데, 여러분은 못 보지 이 자식은 왜 이래 화장실을 자주가 이런다니까 귀신이 나타나서 하하하

그런데 그 귀신이 계속 사람을 노리고 있는 거야. 그 사람이 몸이 약할 때를 노리는 거야. 그러다가 술을 많이 먹고 왔다. 그러면 간에 갖다 붙어 버려 때는 요 때다 간에 붙어서 간암이 되는 거야. 어떤 때는 밥을 굶었네, 그러면 저 위가 허 하네 그때 위에 붙어 위암이 돼버려 귀신도 살아야 되니까. 몸에 붙어야 숙주를 해 가지고 그 사람을 죽여야 지가 복수를 하니까 알겠죠? 그러기 때문에 허경영 사진을 집에다 두면은 아무 이상이 없다는 거죠. 그런 것도 없어져 버려

허경영 사진이 있어요? 아 그럼 됐어

방에도 예예 근데 마루엔 있는데, 방에 없으니까. 불안한 거 아니야. “예”

손명희 님 또 이혜옥 님. 준비하세요.

우리는 많이 웃어야 병이 낫습니다. 내가 말을 좀 재미있게 하더라도 웃는 건 괜찮아 알겠죠? “네” 여러분이 스트레스가 진짜 풀려버려요 나는 아주 정확하게 이야기해줍니다. 질문하세요. 네

우리 아들은 지금 다운증후군이 있어가지구

아들 일어나라고 하세요. 예,

그래 아들이 지금 눈은 보이는 거죠? 근데

그래서 말씀하세요.

아들이 몇이죠?

하나예요.

하나인데 다운증후군

예 말씀하세요 질문

21번 염색체가

그러니까 우리 염색체가 몇개 몸에 몇개 있는지 알아요?

23쌍

스물 세 쌍이 있다 말이요. 스물 세 쌍이 그런데 21번 염색체

근데 지금 말이 좀 어든 하거든요 단문장들은 이제 읽을 줄 아는데 이제 연결해서 읽을 줄을 못해요.

여러분 하나는 여러분 하나 궁금증이 있을 거야. 다운증후군을 앓는 사람은 얼굴이 다 똑같아요. 전 세계가 다 똑같아요. 얼굴은 그 사람의 병에 따라서 얼굴이 저렇게 변해 다운증후군인 사람은 러시아 가서 만나도 얼굴이 저래 일본 사람도 얼굴이 저래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러니까 남편을 미워하고 저주하는 사람 얼굴은 다 똑같어야죠 하하 아내 때리는 사람 얼굴은 다 비슷해요. 딱 보면 우리는 저런 증후군만 있는 게 아니라, 여러분도 남편하고 남편 때리는 증후군 아내 때리는 증후군이 있어 얼굴 보면 그 사람들이 눈동자 표정 비슷해 비슷하니까 그렇게 하지 않도록 알겠습니까?

그게 심하면 다음에 다른 증후군으로 와요. 예외가 없어 알겠죠? “예” 그러나 저 여성분은 우연히 저렇게 된게 아니죠? 네, 알겠죠? 염색체가 몇 개 우리 몸에 염색체 몇 개 있죠? 23쌍 있는데, 전체 염색체 수는 얼마죠? 얼마? 몇 개? 내가 매일 강의 해 줘도 자 잘 듣고 잊어버리지 말아요.

세포가 100조

어린애는 한 60조 70조 되죠. 저 사람 몸에 세포가 100조가 돼 있어. 세포 100조 그다음에 염색체가 몇 개 스물 세 쌍이니까. 곱하니까 마흔 여섯 맞죠?

염색체 23 곱하니까 46 XY 곱하기100조 = 4600조

마흔 여섯 개가 몸에 있어 X,Y가 엑스와 와이가 이게 마흔 여섯 개가 엑스가 스물 세 개 와이가 스물 세 개 그러면은 염색체 하나당 DNA가 몇 개 있어요? 4만 개가 있어요.

DNA 4만개 곱하기 46은 1해 8400경

우리가 게놈 조사한 게 4만 개야 알겠죠? 4만 개가 곱하기 46을 하니까 4600조 맞죠? 예 우리 몸의 염색체는 몇 개 있어요. 46개 곱하기 100조 하니까 얼마죠? 4600조 맞죠? 4600조인데 4만개 플러스 46 하니깐 내가 염색체 수는 4600조고 DNA 숫자는 몇 개 있어요? 1해 8400경

DNA 4만개 곱하기 46은 1해 8400경

DNA가 그렇게 많아요. 그죠? 그럼 내가 여러분 병을 고칠 때 탁 쳐다보면 이 DNA를 1해 8400경을 하나하나 다 고치는 거야. 내 이름 딱 부르는 순간 내가 눈으로 보는 순간에 다 고쳐져 버려 여러분은 나를 그냥 일반 인간으로 보는 사람은 변화가 오지를 않아 알겠습니까?

자 그러면 이 DNA 하나에 유전자가 몇 개 있죠?

유전자 50만개 곱하기 1해 8400경은 9200냥 플러스 100조(미생물)

50만 개씩 있어 그죠? 내가 항상 강의해 주죠 그럼 50만 개 곱하기 1해 8400 경 그죠? 1해 8400 경은 DNA 숫자야 DNA 1해 8400경이 유전자가 DNA 하나에 50만 개씩 있으니까. 곱하니까 9200 냥이 나와 양은

억 조 경 해 자 양

억 여러분이 말해 억 조 경 해 자 양 얼마나 많아 이거 헤아리려면 500억 년 정도 걸려 9200 냥 그게 여러분 몸에 9200 냥이라는 숫자가 모여있는 거야. 거기 플러스 뭐가 있죠? 여러분의 몸속에 유해균과 아까 여기서 말한 여기 뭐 만드는데냐면 아까 뭐 있어요? 미생물로 만든 거 뭡니까?

효소 발효 효소

3차 발효효소

3차 발효효소 뭐라 그랬어 먹는 거

이너자이저

이너자이저

발아곡이었다 한거

어 나한테 줬지 내가 먹어보니까, 좋더라고. 그것은 나도 하늘에서 왔지만 밥을 먹어야 되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래 그걸 먹으면 이제 뚱뚱한 사람은 살도 빠지고 뭐 이런 거라고 하는데 내가 먹어봤더니, 괜찮아 좋아 그러면 그거는 온갖 영양소를 발효해 놓은 거야. 발효 발효라는 건 이 발자가 닭유자 변에 효자가 효자 효자가 또 닭유자 변이야 알겠죠. 발효

醗酵(발효)

그러니까 미생물이 들어있는데, 여기 플러스 미생물이 100조가 들어있어요. 우리 몸에 미생물이 100조가 있어 그것이 저런 음식을 먹을 때 우리 미생물이 유지가 되는 거야.

그냥 있으면 미생물이 자꾸 줄어들어 그래서 뭘 먹어야 되냐면 섬유질 시래깃국 같은 거 이런 거 먹은 데다가 미생물을 저런 걸 먹어버리면 이 섬유질하고 여기에 미생물이 들어가서 자라는 거야. 그래서 몸이 100조 개의 100조의 미생물에 의해서 9200 냥이 영양소를 공급받는 거야. 무슨지 말인지 알겠죠? 영양소를 그 미생물이 분해해 주지 않으면 우리는 소화불량입니다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몸이 뚱뚱해지는 것도 이 미생물 활동이 시원치 않은 거야. 그래서 이 미생물을 분해해 줘야 미생물이 먹을 걸 좋게 3차 발효해 주는 걸 넣어주는 것이 이분들의 효소야 알겠죠?

뭐 우리 아는 사람중에 들어오는 분 그런 분 있으니까. 내가 이야기해 주는 거야. 그러면 그걸 먹으면은 그냥 음식만 먹으면 거기는 미생물이 있어 없어? 없어 그럼 억지로 유산균을 먹어야 돼. 유산균은 2차 발효야 알겠습니까? 요거는 3차 발효니까 더 빨리 흡수가 되지 그런 게 있는데, 그러면 미생물 먹여줘야 우리 음식에서는 미생물이 그렇게 빨리빨리 안 생겨 그리고 뱃속에 있는 미생물은 유해 미생물과 우리 몸에 좋은 유생물을 좋은 유해 유익 미생물이 있는데, 이 유익이 많아야 되는데 유해가 많으면 손해가 오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 저런 걸 먹으면 이게 많으면 유해가 많으면 부패가 돼버려요

그러면 가스가 많이 나와 그런데 이 저런 거를 먹어줄 때는 다른 것도 먹고 저걸 먹으면 효과적이지

복수가 빠져

복수가 빠지고 가스가 빠져버리고 장이 정상이 되는 거지 그런 게 있다고 봐야 돼요. 그래서 이거를 우리는 발효라 그러는데 이 미생물 100조를 보태니까 9200 냥 100조 그렇게 우리 몸 속에 미생물과 유전자가 공존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이 유전자는 다운증후군같이 이 유전자가 잘못됐을 땐 저렇게 나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죠? 저 사람은 염색체만 잘못된 게 아니야. 그 염색체 가기 이전에 유전자 단계에서부터 문제가 있는 거야. 그럼 유전자는 왜 나빠지냐 내 마음 때문에 내가 마음속으로 뭐는 누구를 되게 미워했거나

내가 무슨 죄를 짓거나 큰 실수를 했을 때 교통 내가 전생에 운전수였는데 가다가 승객 100명을 그냥 죽게 해버렸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이 운전수가 충격을 받아 안 받아 그러면 그 뇌 속에서 이상한 염색체가 나타나는 거야 자기 스스로 한테 대한 죄책감 때문에 자기 유전자가 파괴가 돼버려 그래 가지고 디엔에이 파괴가 오고 염색체 파괴가 와서 세포에 나타나는 현상이 정웅이야 알겠죠?

그래서 나는 이런 여자들의 얼굴을 바꿀 수가 있어 내가 자꾸 쳐다보고 자꾸 자주 나를 보면은 얼굴이 미인으로 바뀌어버려 그럼 왜 그러냐 여러분의 유전자를 바꿔버리니까 DNA도 바뀌어 다 바뀌어버려 알겠습니까? “예” 그러니까 저 친구는 내가 좀 고쳐드리겠는데 이미 저렇게 다운증후군이 온 사람은 죄를 지을 수 있어 없어? “없어요” 죄를 못 지어 죄를 못 지으니까. 다음에는 좋은 데에서 태어나 알겠지. 이번에 인제 빚을 다 갚는 거지 그리고 저 어머니를 봐서라도 우리는 저런 사람이 빨리 낫기를 우리가 같이 기원해 줘야 돼 박수

저런 애들은 착해요.

저분의 정신 상태는 정상이라 이 말이야.

정상인데 그것이 와 있는 거지 아니 여러분이 정신이 멀쩡한데 중풍 걸려봐 남들이 보면 이상한 사람으로 쳐다봐 근데 자기는 그런 사람이 아닌데 자기 몸이 불편할 뿐인데 사람들이 괜히 신경질 나 얼굴을 보면 화딱지 나요? 중풍 걸려서 있는 사람 얼굴 찾아보면 기분 좋습니까? 허 이래가 있는데, 기분이 안 좋죠. 그런데 그 사람은 실제 그런 상태가 아닌데 그렇게 보여요. 얼굴이 늘어져 버리니까 한쪽은 뭐 신경이 마비되니까. 그죠? 그래 이 몸이 신기한 게 내가 이렇게 서면 섰잖아요. 근데 뇌에서 신경 한 가닥만 딱 잘못되면 절대 서 있을 수 없어 넘어져 버려 그 일 하다가 과로를 해 가지고 아까

여 우리 김 실장처럼 까딱하는 사이에 자빠져요 화장실에서 꽈다당 그러면 못 일어나요? 맞죠? 네 그러니까 이 신경 한 가닥 그 혈관 하나가 터져버리면 중풍이야 마비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혈관이 터지면 병원에서는 환자라고 그래요. 근데 나는 보고 미리 고쳐줘버려 그래 안 그래요? (박수) 자 그러니까 질문하면은 여러분이 배우는 게 많아 알겠죠. 본인 질문은 나중에 고쳐줄 때 해 질문 못 했다고 억울하게 생각할 거 없어요. 다 여러분의 질문이야

네 자 손 손명희 님 했고 이혜옥 님 최숙환 님 어디 계십니까?

미리미리 해요. 미리미리

준비하고 계세요.

네 질문하세요. 얼굴이 이쁘니까 이쁜 질문 하게 생겼어요

엊그제 저 하고 우리 남편 토요일날 저기 스쿠터 전동차에 그 남편이 2007년 3월 7일날 수요일 날 아침 새벽에 쓰러졌는데 지금 11년쯤 됐는데

1년째

예 근데 저기 언제 이러고 있다가 그냥 갈 건가 혼자 이제 항상 생각하고 있거든요.

몇 살이죠?

아니면은

몇 살인가?

일어날 건가

몇 살인가?

52년생 8월 스무 하루(21)

52년생 이구나

음력 8월 스무 하루(21)

고생 어지간히 시키고 있구나

아니. 50년생이에요.

50년생? 네

그게 주민등록이에요.

앞으로 한 20년 더 있으면 되겠네요. 하하하 20년 동안 더 수발할 자신 있어요?

20년요? 그럼 30년이 넘는다는 얘기인데

어 그럼 더 수발 할 자신 있어요?

저는 몰라요.

근데 총재님 수발한 얼굴이 아니지 않아요? 얼굴 너무 밝지 않아요?

얼굴이 수발을 딴 사람처럼

밤에 잠을 못 자요

밤에 잠을 못 자?

아프다고 하면은

아프다고 하면은?

온 몸이 막 아프니까는

응 중풍이 걸렸어 그러니까 그게 중풍이 내가 이야기하면 또 이야기했지만, 중풍이 오는 이유는 알겠죠? 본인들이 만드는 거야. 알겠죠? 방금 우리 김 실장이 박서재였으면 중풍이야 하하 본인이 자꾸자꾸 나한테 와서 고쳐달라고 그래야지 그렇잖아. 내 빽만 믿고 있으면 되나 그래요. 가까이 있어도 자주 고쳐야 돼 그렇잖아. 알겠죠? 일을 너무 많이하면은 누구나 중풍이 올 수 있어 알겠죠? 일을 열심히 하다 보면, 그냥 30대 몸이 좋은 사람이 풍이 걸려가지고 누워있는 사람도 있어 그러니까 이분은

20년

자 이분 얼굴 저기 쳐다보세요. 인상 좋으시죠? “네” 아주 옛날에 마음씨 좋은 대감집에 안방 마님 내가 딱 보니까, 틀림없어 맞아 안 맞아요? 근데 안방마님 얼굴인데 얼굴 상은 내가 다 알고 있지 그래서 남편을 빨리 가게 하는 게 좋을까? 하하하

그래두 그래두 옆에 있는 게 좋아요.

옆에 있는게 좋아?

네 제가 뭐를 이렇게 생각이 안 나면은요, 이렇게 한마디 아아 하면서 가르켜줘요 그러면 그때 알고 빨리 내가 또 처리하고 그리고 마음이 굉장히 착해요. 남편이

남편이 빨리 가는 걸 원치를 않네요.

예 원치는 않아요 얼른 일어날 수 없을까 하고

그러면 빨리 일어나게 해드려야 되겠네 한번 데리고 와요.

근데 두 번 데리고 왔어요

어 그래 또 데리고 와요

데리고 와요?

응 자꾸 데리고 와 아주 데리고 왔다는 자체가 착해 박수 그리고 남편 자랑을 하는게 아니라 남편 흉을 보는 건데 그래도 용기가 대단해 다시 박수 한 번 더 해주고

최숙환 님 다음에는 조정근 님 어디 계시죠? 조정근 님 조정근 님 아 준비했어요.

근데 사람은 누구나 심장을 뛰게 하는 게 한 가지씩 있어야 살아 이분한테는 남편이 항상 중풍이 걸려있는 게 심장을 뛰게 하는 거야

깜짝깜짝 놀라

그래 깜짝깜짝 놀래고

몇 번을 죽을 뻔했는데 또 다시 살아나고 살아나고

그러니까 이분은 심장을 뛰게 하는 게 남편이 그렇게 속을 안 썩이면 없을 수도 있어 그래 사람은 빌 게이츠가 왜 그리 가난한 사람을 많이 돕냐고 그러니까 자기가 아무리 백화점 가서 물건을 많이 사 봐야 심장이 뛰질 않는데 기분이 좋은 일이 없대 없는 사람 불쌍한 사람들 돈 도와주면 가슴이 뛴다는 거야 그러니까 가슴이 뛰기 위해서 아까 조각하는 사람 돈만 벌려고 하는 게 아니야. 자기가 하고 싶은 걸 해야 가슴이 뛰는 거야.

그래 안 그래? “맞습니다” 뭔가 우리는 허경영이를 만나러 간다고 그러면 가슴이 뛰어 하하하 “맞습니다” (박수) 알겠어요? 어디 누가 하늘궁 하는데 하늘이란 말만 해도 그냥 가슴이 뛰는 거야 왜냐하면, 궁자는 나오기 전이야 그래 안 그래? 아니 하늘 그러면 가슴이 벙벙 뛰어 아니 그 마지막 글자 뭐요? ‘궁’ 기절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여러분이 옛날에는 교회나 절에 가면 가슴이 뛰어요. 그런데 요새는 교회에 가도 절에 가도 가슴이 뛰는 사람이

없어요

없어

그 아예 애들 보고 가자 그러면 안 간다고 그래 이렇게 시대가 바뀌어 버렸어요. 이제는 하늘 소리를 들어야 가슴이 뛰는 거야. 그래서 하늘궁 그러면 더 가슴이 뛰는 거야. 알겠죠?

총재님 총재님 티비를 연결해 가지고 우리 남편 듣게 하니까 너무 좋아해요.

어 좋아하지 그러니까 내가 테레비만 나와도 가슴이 뛰는 거야. 근데 나를 전혀 모르는 사람이 테레비에 내가 너무 가슴이 뛰어요. 그냥 밥 하다가 뛰어와서 봤대 저 사람이 누구야? 이래가지고 거짓말하는 거 아니에요. 허경영이가 테레비에 목소리만 나왔다하면 주부들이 가슴이 뛰어 하하하 알겠죠? “네” 그러니까 나를 만나러 오는 날짜는 가슴이 뛰는 거야 왜 또 고치니까 점점 이뻐지니까 점점 얼굴이 달라져요 그리고 미운 마음 아까 세 가지

네 없어요.

억울한 거 없다는 건데 여러분은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억울한 것이 있다고 생각하면 빨리 늙는 것 뿐이야 알겠죠? 하하하 “예” 남편 탓하면은 내가 빨리 늙고 아내 탓하면 내가 빨리 늙는 일 뿐이야 알겠죠? 억울한 거 없다. 내 복이 저거다 내가 저런 사람을 만났으니 내 죄나 씻자 안 그래요? 받아줘 알겠죠? 하늘궁 하면 가슴이 뛰죠? “예” 그럼 여기 이분 질문에 가슴이 뛰나 안 뛰나 한번 보자고

나쁜짓 한거라고 뛰시지 않을 것 같아요. 하하하 저는요 부동산 컨설팅에서 땅을 사준다고 그래서 충주에다가 2006년도에 땅을 350 평 논을 샀어요. 몇 년 있다가 팔려고 그렇게

350만 원 주고?

아니요 7000만 원 주고 350 평 예 그래 가지고 그거를 인제 사줘서 그대로 있었는데, 한 5년 있다가 거기는 투자가 되지도 않고 가치가 없으니까. 딴 데 사준다고 그러면서 여주에 땅을 사준다고 거 서류를 다 줬어요. 등기를 주고 서류를 다 해줬어요. 아 그랬더니, 한 달 뭐 얼마가 가도 소식이 없어요. 안 저한테 저기 등기권리증도 없고 그래가지고

그럼 그 사람들 땅 팔아먹고 달아났네?

예 그랬어요. 그래가지고 했는데 찾지 못했다가는 그러니깐 2010년도에 찾았어요. 사람을 찾아가지고. 한 10년도는 저기 다시 서류 가진 거 하고 2015년도에 찾았어요.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을 찾아 가지고. 고소를 했습니다. 했더니, 지금 돈이 없으니까. 자기는 못 줄 수가 없으니까. 일부만 준다고 그래 가지고 3분의1 을 받고서 받고서 합의를 봐줬어요. 그리고 나머지는 한 네, 다섯 달 있다가 2016년도에 2월 달에 준다고 그러더니, 안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1년 반이 됐는데도 제대로 제대로가 아니 전혀 안 줬습니다. 그래서 고소를 또 고소 또 어떻게 하는 방법이 있어서 고소를 해야 받나? 그냥 좀 놔둬서 받아볼까 하는데 총재님 좀 받게 해주십시요.

그래그래 알았습니다. 박수

사진 좀 보세요. 이 바보 같은 사람이 입니다 이 옆에 있는 건 아들 입니다

누가 땅 해준 사람이에요?

이름은 걔하고 저기를 했는데 지금 고소하고 이런 거는 제가 하고 있습니다.

김경준이가 아들이네

임경훈이요

아 임경훈이가 아들이고 최석관이는 누구요?

저에요

아 본인 본인

네, 네

아들하고 어머니네

네 근데 지금 이제 고소하는 건 제가 분명히 할 겁니다. 같이 저기 했으니깐 얘는 빼구요.

그래요 하여튼 지금 그 사람이 3분지 1을 줬으니까. 3분지 1 을 받은 것도 기적이야

기적이에요?

알겠죠? 3분지 1을 받았으니까. 이제는 말로 해서 받아요. 알겠죠? “말로해서요?” 법적으로 해도 불가능해 “불가능해요?”이 사람이 돈이 없어 재산이 재산이 없어 전혀

그런데 뭐 한다고

뭘 한다고 다닐 거야. 그러면 그 사람이 될 때까지 인간적으로 이제 해야 받어 그럼 또 한 3분의 1 은 받을 수 있을 거야. 알겠죠? 응? 그래서 내가 그렇다고 돈 받게 하려고 그사람 부자로 만들 필요는 없잖아. 하하

필요하시면 해 주셔야지요 흐흐흐

알겠습니다. 하여튼 받는 방법으로 해주는데 고소할 필요는 없어 이렇게 한 번 했으니까.

그런데 그 아들 사기논 자체는 (00) 노릇이야

단 말은 내용증명을 보내서 고소하겠다. 이렇게 보내도 되는데 그보다는 좋은 말로

좋은 말로 이제까지 욕 한 번도 안했어요.

그래 좋은 말로 해요. 그게 왜냐하면, 이 세상만 있다면 그렇게 할 수가 있는데, 다음 세상이 있거든. 내가 이 세상에서 뭔가 손해 본 게 있어야 다음 세상에 가서 복을 받아 내가 손해 본 게 하나도 없다. 내가 남한테 그건 좋은 게 아니야. 알겠죠? 좀 이 세상에서 손해 본 것도 본의 아니게 그사람 때문에 복을 진 거야 맞아 안 맞아? “고맙습니다” 응 (박수) 오케이 다음 빨리 질문하세요.

조정근 님 다음에는 박수경님

이제 돈 받은거나 진배 없습니다. 나올 거예요.

박수경 님 준비하세요.

장옥선으로 우리 거기 처음 접수할 때 10시 반에 접수를 우리가 ( )( )( )

응?

이 네네 다 할 겁니다.

딸 딸에 대해서

이야기 해봐요.

빨리 해주세요.

크게 크게

스물아홉 살인데요.

요다음에 이분 해드려 하하하 이름이 뭐이지?

윤()()

이분 이름이 뭐예요?

이름이 뭐예요?

이름

김계순

김계순

얼마나

그런데 우리 이야기 들으면 또 재밌잖아

접수 안 하셨는데 김계순님 네네 어떻든 지금 저기

집어 넣어

딸이 29살인데요

크게크게 조용히 하시고 이 분한테는 심각한 거야

딸이 스물아홉(29)살인데 그래서 검찰 이제 공부를 공무원 공부를 했었는데 안 돼 뭐 발 수술하고 뭐 여차여차 해서 안 되게 됐어요. 그래서 제가 포기하고 직장을 가라 했는데 요번에 우연한 기회에 지가 이제 경찰 행정학을 전공했거든. 대학교서요 근데 우연한 기회에 대학원에 서울에 지금 있거든요. 거기 과학수사과에 이제 1회가 생겼어요. 그래 갖고 거기 인제 나오면 석사학위를 따게 되면 국과수나 경찰 과학 수사대에 시험을 칠 수 있는 자격이 되고, 하는데 저는 직장 뭐 쪼만한 데로 가라고 이렇게 하는데 얘가 여기를 가고 싶어서 원서도 내고 했었거든요.

근데 목요일 날 면접을 보러 가게 돼요. 근데 이왕 지가 애가 너무 하고 싶어 하니까 됐으면 좋겠고 또

결혼은 안 했지?

예 아가씨예요. 됐으면 좋겠고 졸업 석사 따서 지가 원하는 뭐 과학수사대나 뭐 이런 데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그 애는 그리 할 거 같애 염려하지 말아요. 박수

사진을 준비를 다 코팅까지 해 놓고 급한 마음에 대구에서

그 애가 사진을 안 가져온 게 준비가 좀 시원치 않은 거야

준비해 놓고는

지금 중요한 일을 앞 두고 사진을 갖고 와야 돼요

우편으로 붙이세요. 주소 알려드릴게요.

사진 있어요.

이 앞에 있는 남자는 아

우리 남편 여기 있어요. 남편 왔어요.

어디 있지?

여 여기 왔어요.

아 저분이구나 요게 딸이 방금 요게 딸인가?

뽀샵이 되나

포샵을 하지 요새는 포샵은 그리 중요한 게 아니라, 이게 저희 아버지하고 저희 어머니하고 이 딸의 눈썹이 눈썹이 그 원숭이 눈썹이라 뭐 이런 관직이나 벼슬 이런 자리에 나가는 거는 괜찮아 알겠어요? 그러니까 끝까지 시험을 쳐보라 그래 내가 또 도와줄 거니까 알겠죠? “예예 제발요” 됐습니다. (박수) 사진 가져가 “예” 또 다음 사람

여기요 한 분 하면 네 명하고 가야 됩니다.

그래 빨리

아니 가시면은 몇 시에 가실라구요?

아니 지금 가는게 아니야

3시 전에 갑니다

아 그러세요. 네네 하세요. 아니 거기 서서 거기 서셔서

질문을 몸이 아파서 왔어요.

아 몸이 아파 질문은 없으시고 그걸 조금 이따가

예예 또

또 딴 사람

이렇게 들이대는 분한테 내가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그렇죠? 하하

이 사람이 누구야?

딸입니다.

응 딸이 잘 딸이 이제 잘 생겼네

지금 3학년 3반인데예 좋은 인연 만나게 해 달라고 제가

대학 3학년 3반? 하하하

서른세 살(36)

아니 대학 3학년이 아니고 얘가 서른세 살이란 말이에요? 아니 3학년 3반이 뭐야 3학년 3반이 그건 경로당에서 쓰는 말이잖아. 여기는 백 하늘궁이에요. 알겠죠? 3학년 3반은 없어요.

딸이 저 어머니 닮아서 이제 미인인데 딸은 엄마보다 훨씬 진화가 됐구만 그죠? 그지 지금 딸이 원하는 게 뭡니까?

딸이 원하는건 잘생긴 남자 원합니다. 하하하

내가 어제 이야기했죠.

경력도 안 보고 아무것도 안 보고 재력도 안 보고 경제도 안 보고 잘생긴

요새 여자들은 요새 여자들은 내가 어제 이야기 했잖아. 뭐 이렇게

10
1 Age
2 Beautiful
3 Character
4 Degree
5 Economy
6 Family
7 Halth
8 Income
9 Jewelry
10 Key
11 Love

이렇게 해서 요새 여자들은 아홉,열,열하나 열하나가 로브야 로브라고 그랬잖아요. 로브 사랑 사랑이 열한 번째로 밀려나 버렸어요. 맨 위에가 뭐라고 그랬어요? “나이” 나이 에이지(Age) 나이 그러니까 나이가 굉장히 중요한 거야 나이는 남자 나이가 10살 정도 많아야 돼 여자가 10살 정도 밑이어야 돼. 여자는 여자가 시집 가서 동갑내기 하면 죽으라고 고생해 그래서 경제를 조금 잡아 놓으면 남편이 바람 나버려 여자 늙어버리고 그래 안 그래요? 맞벌이 하면은 한 20년이면 여자 폭삭 늙잖아

그럼 남자는 그때 경제가 얼굴이 빤질빤질해져 집도 생겼겠다. 그래 안 그래? 그때는 이제 외도를 하는 거야. 그래서 여자가 처음부터 시집가서 젊을 때 놀지를 못하는 거지 죽어라 고생하는 거지 집 장만 한다고 하면서 이 근데 한 10년 있으면은 대학 졸업했는데 남자는 회사 부장 정도 그렇게 만나면 편안하게 살지 근데 여 딸은 그런 거보다 같은 동갑내기라도 얼굴만 잘생기면 된다는 거야 하하하 고생 문이 활짝 열린 거지 그런게 있어? 그러니까 이 여자는 자립 의지가 강해 뭐 남자한테 가서 이 기생충처럼 붙어 살겠다. 이게 아니야. 자기가 남자가 병신 같아도 살려낼 수가 있으니까.

외모는 좀 반듯해야 되겠다. 이거야. 그래서 여기 외모가 어디 있어요? 두 번째 뭐예요? 뷰티풀 세 번째가 성격 네 번째가 지휘 디그리 응 5번째가 돈 이코노미 6번째가 가문 패밀리 응 그래 안 그래요? 그다음에 에이치 헬스 건강 그리고 얼굴은 어디 있어요? 이 번 이 번 뷰티풀 이 번에 외모를 중요시 따지는 거야. 그게 위에 있어 위에 그래가 점점점점 내려오다가 에이치 아이 인캄 월 수입이 많아야 돼 인캄 그다음에 주얼리 보석이 많아야 돼 그다음에 그다음에 키가 많아야 돼 자동차부터 아파트키 뭐 키가 많아야 돼 그러면 로브가 나오는 거야.

10
1 Age
2 Beautiful
3 Character
4 Degree
5 Economy
6 Family
7 Health
8 Income
9 Jewelry
10 Key
11 Love

;48
열한 번째 그러니까 사랑이 섣불리 안 나와야 돼 요게 쫙 있을 때 애정이 나와야 되는데 사람들이 요것만 있으면 애생이 나와 버려 그렇죠? 그죠? 여기 딸이 그런 케이스야 얼굴만 마음에 들면 그냥 그걸로 끝이야 그냥 어쨌든 딸이 잘생겼으니까. 그 외모도 빤듯한 남자가 올 거야. 내가 그렇게 해드리면, 되죠. “고맙습니다” 박수박수 네 예

박수경님

거기서 질문해도 돼

거기서 예예 사진 앞으로 주시면 돼

여기 박수경 씨 머리에다 얼굴 대고 입 대고 있는 사람이 누구요?

아들 입니다.

아들 어머니하고 아들은 자석으로 붙여 놓은 것 같으네 하하 그러니까 어머니하고 아들은 궁합이 맞는데 아들하고 아버지는 항상 무슨 컴플렉스가 있다구요? 에디포스 콤플렉스

거기 밑에는 딸하고 남자친구 이렇게 막 그 사진 별도예요.

이건 딸하고 남자친구네

그 아래는 가족사진

아래는 가족사진 이 딸이 어릴 때네

그아들 어렸을 때

응 아들 어릴 때 이 봐 얘가 예야 얘가 얘야 맞죠? “예” 그런데 저 엄마는 얘 때 얘 때 얼굴이 요렇게 변해가는 걸 몰라 매일같이 조금 조금씩 변하다 보니까, 갑자기 이렇게 된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애기가 요만했는데 분명히 요만하게 바뀌어 가는 과정을 일일이 매일같이 커 나가는 게 눈에 보여 안 보여? 안 보이죠. “안 보여요” 그런데 머릿속에는 뭐가 남아 있냐 요 얼굴로만 남아있는 거예요. 얘를 쳐다보는데도 요게 머리에 떠올라 그래 저 어머니 머릿속에는 얘만 있는 거지 얘는 없어요. 그러니까 항상 얘가 안쓰러운 거야. 어머니 볼 때는 얘는 어머니가 안쓰러워 근데 이 사람은

이 어머니는 이 아들이 안쓰러워 컸는데도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전부 사랑받는 존재야 아빠가 볼 때는 여기 있는 여자들은 전부 어린애로 보여 5살 미만으로 보여 전부 애기야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은 할머니라고 이야기하면 안 되는 거야. 아주머니라고 그래야 되고 가능하면 아가씨라 부르는 건 좀 곤란하고 하하 왜 아버지 입장이 되줘야 돼 아버지가 볼 때는 딸이 언제야 애기야 할머니가 돼서 친정에 쫓겨와도 그게 애기야 알겠죠? 그래서 인간을 근본적으로 미워하지 말아야 되는 게 모든 인간은 애기들이야 이게 시간이 지나서 얼굴이 변한 거지. 그래 안 그래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그래서 지금 전쟁하는 것도 김정은이라는 하는 애기와 우리 남한의 애기들이 싸우는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내가 볼 때 애기들의 불장난이 일어날 수가 있어 조심야 돼 내가 그래서 와 있는거야 알겠죠? 저분 질문이 뭐였지?

아 이제 질문하겠습니다. 제가 아들이 8월 26일 날 공무원 시험을 보는데요. 7번째 시험을 봐요.

7번 떨어졌나?

5번 떨어졌고 한 건은 발표가 남았고 7번째 시험입니다. 꼭 합격하게 해 주시고

그래 그래

그 아래 사진 보면 저희 가족사진인데요. 그 아들 돌날 찍은 가족사 아니 100일날 찍은 가족사진인데요. 20년 전에 제 남편이 그 가족사진을 찍고 한 7개월 후에 집에서 회사로 출근하셨는데요. 70일만에 변사체로 돌아오셨어요. 근데 제가 그 아기를 업고 경찰서에 세 번이나 가서 신고를 했는데도 경찰서에서는 움직여주지 않고 남편이 집을 나간 건 바람이 나가지고 여자한테 가 있는 거라고 그랬는데 70일만에 변사체로 왔거든요. 근데 지금은 그 남편의 지금이 인제 20년 됐어요. 죽음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 총재님께 이렇게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 남편은 그때 변사체로 온 게 왜 그러냐 하면은 이 남편은 좋은 데로 가기로 예정이 돼 있었어요. 그러니깐 자식들 가족 안 보는 데서 간 거야. 보는 데서 차마 갈 수가 없잖아. 그러니까 이분은 인상이 너무 좋고 남편이 성품이 좋아요. 그리고 남편이 어려서 고생을 많이 한 사람이야 그래서 사람이 인정이 많고 눈물도 많은 사람이야 남편 성격은 어땠어?

차분하고 평범하고

차분하고 사람이 괜찮았지?
“네네”
아주 그냥 좋은 사람이야 그래 이 사람은 위에서 갈 곳이 다시 태어날 곳이 정해져 가지고. 좋은 곳으로 가서 다시 인간으로 와 있어 알겠죠? 그런데 본인이 좀 고생스러워서 그렇지 본인의 얼굴에 그게 또 나와 있어 그러니까 이거는 어쩔 수 없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조금 더 억울한 것이 있다 없다? “없습니다” 없어

고생을 하셨으니까. 거기에 대한 것은 받을 거야. 왜 그래서 나를 만난 거야 알겠죠? “네” 그래서 (박수) 우리가 해줄 수 있는 거는 다른 사람들은 다 떨어져도 저 사람 애는 공무원이 돼야 되겠다. 안 돼야 되겠다? “돼야겠다” (박수) 민심이 천심이야 민심이 천심 저분이 혼자 얘들을 키웠다는 것만으로도 훈장을 줘야 돼 안 줘야 돼?
“줘야 됩니다”
그죠 그러니까 우리가 다 같이 빌어 줘야 돼 알겠죠? (박수) 걱정하지마세요.

“감사합니다.”

그 여기 총재님한테는 이렇게 질문을 하면 이게 뭔가 딴 데서 물어볼 때 하고도 틀릴 거예요. 딴 데서 물어보면 걱정만 어떻게 해서 죽었다 그래 가지고 걱정만 잔뜩 하는데 얼마나 명쾌하고 시원해요. 그죠? 그게 달라요. 총재님한테 물어보는 거는 그래서 될 수 있으면 다 오셔서 다 물어보시고 가세요. 자 박명수 님 동생 그다음에 김광선 님 준비하세요. 김광선 님 어디 계세요? 김광선 님 예 준비하세요. 하세요.

네 저는 전주에서 왔는데요 그 위에 남자애가 저기 아들이거든요. 지금 고3인데

예네

예예 그 아이가 스카이대학을 꼭 가겠대요 이제 엄마 생각은 조금 부족한 많이 부족한 것 같은데 본인은 끝까지 간다고 하니까

스카이 대학이라는 게 이제 서울대 고대 연대로

예 꼭 합격하게 해주시고 제가 지금 경제적으로 좀 어둡 좀 어렵거든요.

얘는 누구요?

저분은 오늘 집안 분위기를 그래도 명랑하게 해놨네 남편도 괜찮네 어때 남편?

좋아요. 하하

남편도 괜찮아 응 집이 분위기가 아주 맹랑하네

근데 이제 저희가

얘는 공부를 좀 잘하게 생겼어 스카이대로 간대요?

예 재수를 해서라도 간다고 하는데, 제가 경제적으로 뒷받침이 안 되니까. 제가 돈을 빌려준 사람이 몇 명 있거든요. 그 사람들이 잘 돼서 올해 안으로 빚을 좀 저한테 좀 갚길 총대님께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얘는

그래야 아이를 대학으로 보내니까요

이 아들은 잘 될 거야. 알겠죠. 원하는 대로 좋은 대학을 가게 생겼어 얘는 이 지금 눈썹 두둥하고 전체적인 게 괜찮아요. 알겠죠? 아버지보다 훨씬 나아 잘 낳아놨어요. 그리고 어머니가 심성이 착해 이 어머니 그러니까 자손들이 잘 되겠어 안 되겠어요?
“잘 됩니다.”
알겠죠. 박수 내가 해드리께 알겠지 잘되게 해드리께요

김광석 님 다음엔 박보경 님 어디 계세요. 박보경 준비하세요.

저기 김광석은 저희 어머니 이름으로 등록을 하고요 본명은 박준영입니다. 제가 편의점을 한 몇 년 동안 계속 운영을 하고 있었는데

어디서요?

( )에서요

계속 장사가 어렵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뭔가 하면 장사가 계속 장기간 지속적으로 느려지니까. 가면 갈수록 자꾸 사람이 조금 성격도 자꾸 이상하게 변하는 것 같고, 근데 문제는 그게 제 갈 길일 것 같으면 좀 큰 손해를 보더라도 남한테 양도를 해주든지 뭐 폐업을 하든지 제가 빨리 끝을 내버리든지 아버님이 해주신 가게라서 제가 차마 부모님한테 또 피해를 줄 수 없어 가지고 그 현실적으로 제가 답이 없다는 걸 알면서도 제가 가게 운영을 매출없이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거를 어떻해야 되겠습니까?

그 내가 답을 줄게요 무조건 어머니 아버지한테 비밀로 가지면 안 돼

아 가계 상황에 대해서는 항상 분명하게 얘기를 합니다.

아 말씀하는데 어머니 아버지한테 상의를 해야 돼. 음? 어머니 아버지를 남처럼 생각하지 말아요. 알겠죠? 본인 자신이라 생각하고 이게 서는 이렇고 적자가 이렇게 나오고 하는데 아버지 내가 아버지한테 뭘 속이거나 나중에 내 체면 때문에 오히려 더 큰 피해를 아버지한테 줄 수가 없으니 이걸 어떻게 하는 게 어떻겠습니까? 상의해서 결론을 내려야 돼요. 알겠죠? 본인이 그냥 무조건 쉬쉬하고 아버지가 해준 거니까 그냥 비밀리 이러다가 나중에 더 큰 상처를 아버지한테 줄 수가 있어 알겠죠? 미리미리 상의해요. 상의하고 계속 적자가 되면은 없애야 돼

다른 길로 가야지 거기 붙들려가지고 편의점 노예가 돼 있는 거예요. 편의점 노예가 알겠습니까? 그게 전체 매출이 다 남는다고 그래도 필요 없어. 그거 골병이야 알겠죠. 남자가 남자다운 사업을 해야지 그 들어앉아 가지고. 그 무슨 뭐 하늘에서 뭐 떨어질 때만 기다리고 앉아있는 것처럼 그거 답답한 거야. 젊은 사람이 할 일이 아니야.

네, 알겠습니다.

알겠죠. 박수

박보경님

저런 경우에는 내가 거기에 사람을 수많은 사람이 살게 해 가지고 갑자기 편의점이 잘 되게 해줄 수가 없는 거야. 알겠죠. 사람 숫자가 뻔해 동네가 뻔하다니까 근데 그 매출 많이 올려 주면 됩니까? 안되는 거야 그거는 알겠죠? 정리해야 돼

네 박보경 님 다음에는 송윤동 님 준비하세요.

아니 표정이 왜 이렇게 예뻐

저는 저기 딸이

어 딸이

딸이 어제 저기 남자친구를 이제 대면을 시켜 가지구

아 이게 큰 딸이야?

예 봤는데 갑자기 결혼을 빨리 하겠다고

남자친구는?

남자 사진을 지금 못 받아 봤어요.

결혼을 빨리 하겠다고 몇 살이지 딸이 이 딸이?

스물 아니 서른 여덟 닭 띠

서른 여덟 닭 띠란 말이에요.

닭 띠 예 남자가 한 살 위더라구요

이 사람은 나타났을 때 바로 결혼해야 돼. 무조건 무조건 오케이 오케이 해야 돼

근데 총재님 부모 마음에 좋은게 아니고 자기 성격에 맞더라고. 만나보니까,

응 그러면 된 거야

그래서 11월 달에 하겠다고 하는데,

응 11월 달에 하겠다고 하면은 11월달 이전에 헤어질 수도 있으면 헤어지는데 11월까지 가면은 다행이야 알겠죠. 그럼 무조건 결혼하라고해요

아니 애기가 있어 가지고 이제 성균관대에서 근무를 하는데

애기가 있다는 게 무슨말이야?

애기를 가졌더라고요.

둘이서?


하하하

그러면 결혼식 하나 마나잖아. 안 할 수가 없는 거 아니야. 무조건 해야 돼.

그래서 11월 달에 이제 하겠다고 그러는데 날짜를 좀 잡아오라면서 이거 날짜를 여자쪽에서 잡아야 돼나

여자가 잡아야지

그래서 나는

여자가 자기 컨디션이 좋을 때 자기 컨디션을 봐야 돼 내가 잡아줘도 안 돼 알겠죠? 여자가 지가 컨디션이 좋을 때를 잡아야 돼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장가를 든다. 하는 것도 그래서 이게 장가를 든다. 이 그래서 이렇게 돼 있는 거야. 장가 든다 든다가 뭐예요?

匠家(장가) 든다.
匠(장인장)

장인 집에 간다 이게 장인장 자야 그러니까 장인 집에 들어 가는 거야 여자의 말을 들어보는 거야 여자 위주로 한다. 이말이야. 여자가 몇일날 결혼하자 그러면 그때 해야 돼. 여자가 몸이 안 좋을 때 하면 안 돼 알겠죠?

근데 이건 직업상 선금한데 웨딩몰을 다 해야 되는데 그 수기 때는 거기서 웨딩몰이 많이 일어나니까 시간이 안 되고 이분이 바쁘니까 이 남자쪽에서 그래서 비수기 때 11월달초에 빨리 하고 싶다고 지금 서두는

그러니까 날이 더울 때 사람들을 오라고 그러면 좀 그렇고 하니까 11월 날은

아니 웨딩홀이 지금 많이 수기니까. 자리가 없대요 이제 좀 한가할 때 내가 거기서 근무를 하니까 이제 한가할 때 우리 이제 하자

그거는 내가 볼 때 마음에 들면은 빨리 결혼하는 게 좋은데 하여튼 10월달이 좋아

음력으로 10월달이죠? 그러니까 11월 달 음력으로

하여튼 이제 애가 들어섰으니까. 이제 잘 됐네 그걸로 끝입니다. 알겠죠?

네, 그렇습니다. (박수)

날을 날을 딸이 잡아가지고. 다시 나한테 이야기를 해요.

날을 잡아가지고요?

날 잡아가지고 다음에 한 번 더 오세요.

제가 그 철학관에 가서 물어봐야죠

아니 잡지 말고 딸이 잡아야 돼요. “딸이” 딸이 잡아가지고. 철학관에 물어보든지 나한테 물어보면 돼요

아 그래요 알겠습니다.

요새는 날 잡는 거에 대한건 참고하세요. 이제 결혼식 날을 손이 없는 날 잡는다. 이런 건 이제 앞으로 치우고 날 잡는거는 예식장에 맞춰서 잡아야 돼요. 맞아 안 맞아요? 그리고 하객들에 맞춰서 잡아야 돼요. 자기들 좋은 날이라고 잡아놨는데 하객들이 불편하면 돼 안 돼요? 그런 날은 이제 하지 말고 날을 잡되 모든 날은 잘 들어요. 날은 이게 날일자잖아. 2017년 8월 13일 이렇게 돼 있잖아. 그러면 이 숫자는 실제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 숫자에 붙들려 있는 거야. 날은 어제나 오늘이나 날은 다 같아 안 같아? 해는 다시 떠 안 떠? 그럼 언제나 새 날이야 새 날 거기에 우리가 끄달려 가는 거야 숫자에 사주팔자에 알겠죠? 통계를 내는 데 필요한 거지. 그냥 결혼식을 하거나 이런 거는 어제 날이나 오늘날이나 날은 다 같은 날 맞아 안 맞아요? 날은 바뀌는 게 없어요. 알겠죠?

아니 얘가 그러면 몸이 좀 안 좋은건가요?

그러니까 얘가 좋아하는 날이 있어 여자들은 몸이 안 좋을 때가 있잖아. 그래 안 그래? 그걸 맞추라 이 소리야 알겠죠? 그 다음에 가능하면 빨리 하는거 빨리 해버려요 하여튼 우리 이 여사님은 고민이 없는 고민을 하고 있는 거예요 하하 딱 요렇게 내놓으면 총재님 서른아홉(39)살에 아직 시집 못 갔어요. 요걸 고민해야 되는데 여기는 딸이 애가 뱃어요. 날만 잡으면 돼 이제는 걱정이 다 없어졌어.

총재님이 3천만 원 준다고 하셨는데 하하하

아 아니 그것도 중요한 말이지 3000만 원이 적은가 또 결혼하면 1억이잖아. 근데 미안하지만 소급해 가지고 10년 동안 소급해 주니까 내가 대통령 되고 나면 10년 전에 애 낳은 사람 다 줘요 걱정 하지 마세요. 결혼한 사람도 10년 전에 한 사람들 다 단계적으로 다 줘요 (박수)

오늘 하늘궁 짓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온거는 참 복 받았다. 이 짓는 걸 보니깐, 저게 돈 덩어리야 저게 양옥집 짓는 거에 세 배 네 배가 커요 저 목수들이 엄청 고생하는 거예요. 한 달 동안 만들어 가지고 지금 조립하는 거예요.

이게 비싸잖아요. 재료가 비싸 잖아요.

어 이게 재료가 엄청 비싸요 그래서 박근혜가 자던 청와대 이건희가 자는 성주월 다 한옥 맞죠? “예” 양옥집에서 안 자 다들 그래서 한옥집이 엄청나게 좋은 건데 원체 비싸게 드니까 일반 사람 못 지어 그리고 우리 하늘궁 저기 짓는데 내가 애로가 많으니까. 여러분들이 십시일반 힘을 합쳐 알겠죠? “네”

그래서 우리 김 실장 그 저 저 통장 있지 전화번호를 좀 알려줘 그래 가지고 후원할 사람들은 후원을 해 가지고 저걸 마무리해야 돼 저거 내가 그냥 혼자 부담하느라 고생이야 여러분들은 자 시작합시다. 질문 자 질문해요.

이제 다 준비돼 셨죠? 자 그럼 힘을 모으기 위해서 허경영 세 번 더 하겠습니다. 시작 허경영허경영허경영

자 보너스 강연 송윤동 님 하셨나? 송윤동 님 다음에 홍정란 아들 이리 저 보세요. 네

질문하세요.

저는 여기 이제 두 번째 왔는데요. 여기 오는 전날 저녁엔 항상 잠이 안 와요. 뭔 일인지 모르겠어요.

그게 심장이 뛰는 거야.

여기만 온다 그러면 저녁내 밤을 뜬 눈으로 세우는 거예요.

그래 그게 심장이 뛰는 건데 그게 얼마나 좋은 거야. 우리가 시골에 수학여행 간다고 그러면 어릴 때 심장이 뛰잖아. 밤에 잠이 안 오잖아요. 그죠? 근데 헤어졌던 100년 동안 헤어졌던 아들 만나러 간다고 생각해봐 잠 오나 잠 안 옵니다.

진짜 잠이 안 와요. 여기 온다고 딱 그 전날 되면

어 그러니까 여러분은

이게 제 거예요.

가슴 설레는 일이 있어야 돼. 이 사람이 누구야?

이 사람이 제가 이제 그 무슨 공장을 하는 분인데 이사 공장을 새로 지어놓고 이사를 할 비용이 없어서 이사 비용을 빌려주면 이제 그 나오는 생산품을 파는 판권을 주기로 하고 제가 돈을 7500을 빌려줬거든요. 그런데 이후로 이 사람이 돈을 한 푼도 안 주고 이제 막 좀 복잡하게 그래요. 어떻게 돈을 좀 받아야 되는데 작년 그리고 빚도 막 이제 다른 사람으로 해버리고 다 이렇게 조치를 해 놓은 것 같아요. 근데 제가 일단 받을 수 있을까도 꼭 받게 해 주십시요.

그래요 받도록 해줄게 이분도 사업을 하는 사람들 요새 어렵잖아요. 그죠? 어려우니까 고의성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는데, 공장을 가동하던 사람들은 고의성이 있는 건 아니고, 공장 자체가 어려운 거야. 이거는 알겠죠? 응 그래서 이 사람 여기서 돈을 받으면 이 사람 사업이 잘 되게 해줘야 되잖아.

제가 그래서 지금 이 사람을 위해서 저녁마다 시간을 정해놓고, 사업이 잘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있어요.

어 그래 이 사람이 잘 되면은 안 줄 사람은 아니야.

그래요. 줄까요?

뭐 내가 이렇게 보면 아니까 알겠죠?

내년에 줄까요? 내년에 받게 해주세요.

빨리 받도록 빨리 받아야 하늘궁도 빨리 짓지

예 7000 받아면 또 제가 6000만 원 기부하겠습니다.

얼마를 기부하든지 기부를 많이 할수록 더 좋아지는 거니까

이사를 가야 되니까. 6000만 원만 기부하께요. 받은 거

OK 파이팅 박수

한가지 또 있는데 제가 저희 어머니가 이제 화성에 납골당에다 모셔놨는데 우리 아버지는 시골에 산소가 있었어요. 근데 제가 아버지를 가까운 데 모시고 싶어서 저 혼자 위패를 써서 아버지 어머니 산소에다 써놓고 저 혼자 이렇게 했거든요. 형제들 몰래 하면 또 난리 나니까 그런데 그게 잘 된 건지 잘못된 건지

아버지 산소는 시골에 있는거지?

지금 있죠.

그러면 아무 상관 없어.

상관 없어요?

아버지는 시골에 계셔도 이 어머니 쪽에 위패를 갖다 놓으면 그 아버지는 왔다 갔다 하시니까 만약에 그러나 아버지는 이미 인간으로 갔어요.

아 그래요?

알겠죠? 그러니까 그건 아무 상관이 없어 이제 마음속의 아버지야 마음속의 아버지 마음속의 어머니지 아버지는 이미 그 아버지의 그 뼈는 지금도 에너지를 발휘하고 있어 지금도 묘 자리에서 파동이 있어

아 그래요?

어머님 뼈는 뼈대로 파동하는 거야. 근데 화장한 뼈는 파동이 없어요. 알겠죠? 어디다 갔다 놔도 명당 아닌데 갖다 놓든 아무 상관 없는데 살아있는 아버지 화장을 안 하고 묻어놨지?

그 뼈는 효력이 있어. 나쁜 자리 갖다 놓으면 여기가 망하고 좋은 자리 갖다 놓으면 여기가 좋아지고 하는 거야. 알겠죠?

제가 그 자리가 안 좋다고 해서 제가 위패만 어머니한테 모셔다 놨어요.

음 아버지 자리가 안 좋다고 그래 집안이?

아니 이제 아버지 산소가 처음에는 아니었는데 앞에가 그 무슨 길이 여러 갈래로 생겨 가지고 이 자손들이 좀 안 좋다고 이래서

근데 이미 그때는 아버지는 그 뼈는 거기 묻혀 있기 때문에 밑에로 옮겨도 상관없어

그래요?

응 아버지는 어차피 묻힌 자리에서 에너지가 있는 거야.

아 그래요?

향후 앞으로도 한 그 뼈 자체는 한 100년간 DNA 파동이 와 자손한테 영향을 줘요 알겠죠?

2
아이구 특별히 저를 아버님이 이뻐하셨거든요. 그래 가지구

그러니까 아버지가 이런 딸을 키울 때 그 아버지가 이 딸을 낳고 나서부터는 이 딸 힘으로 살은 거야. 알겠죠? 다른 재미가 없는 거야. 이 딸 보는 재미로 살았지

저를 어디 술 마시러 가도 데리고 다니고

4
어어 그러니까 아버지는 낙이 딸이야 하하하 그래서 남자들은 딸 바보라고 그래 딸한테는 껌뻑가는 거야. 알겠어요?

돈은 받을 수 있겠어요?

마누라를 자기 딸만큼만 생각하면 천만다행이지 하하

돈은 받아주실 거죠?

어 그래요. 박수 박수

홍정란 아들도 같이 일어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어 그래요.

대구에서 온 홍정란입니다.

아이 홍란정이가 아니고 홍정란

홍정란 이름이 아주 참 특이해 이 아들 이름이 뭐요?

박정홍 입니다.

박정홍

저희 남편도 오셨습니다.

작명가가 지었나? 박정홍

아버님이 지어 주셨습니다.

아버님이 지었죠? 이 아버님이 지었나? 아들 이름은 박정홍이라고 지은 거는 좀 그렇다 작명가한테 안 갔죠? “예” 박 내가 왜 말을 하냐면 여기 ‘정’자하고 ‘홍’자가 왔잖아. 박정홍 여기서 약간 발음이 헷갈리지



아 그러고 크게 자라라고 박정홍

이거는 이거는 넓을 홍자 썼죠?

아니요. 클홍

클홍자 썼고 이거는 무슨 자요?

바를 정자요.

바를 정자 박정홍 한문은 잘 택했어요. 정홍 이름에 욕심이 보이는데 아버지 욕심이

바르고 크게

바르고 크게 살라 근데 자식은 무조건 이름을 작게 지어줘야 돼요. 박 뭐 등소평이 소평이

小(소)
平(평)

작고 평범하게 살아라 이러면 얘가 큰 인물이 되는 거야.

김대중씨는 대자

김대중이는 이 대자 때문에

죽을 고비를 엄청 넘겼어 이걸 쓰면 안 돼 그러니까 대한전선 망했어 안 망했어요? 대한일보

망했어 안 망했어요? 대자 붙은 기업이 안 망하는 데가 별로 없어 대한통운

대우 실업

하여튼 이 대 자 붙은 것은 다 철퇴를 맞는 거야. 여 저 청량리 대왕코너 불났어 안 났어요? 대왕코너

맨날 불나죠? 그다음에 대영각

불났죠. 대 자만 붙으면 또 대한일보

대한일보는 왜 망했어요? 대한일보는 아무것도 아닌 거 가지고 망했어. 그래서 이 대자 붙은 데는 자기들이 뭔데 큰 대자를 대한민국

맨날 남북 분단돼 있는 거야. 대자 쓰는 거 내가 대통령 되면 요 대자가 없어져 세계통일하니까 근데 대자 붙이니까 분단돼 있잖아.

그리고 6.25 사변 나고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이 빵점이야 국호가 그냥 대한전선 대우

大宇

뭐 이런 거 다 망하는 거야 그럼 대자를 피해야 돼 소 자 그 소자가 큰 대자 위에 작을 소자가 항상 위에 올라가요

尖(첨:뾰족하다)

맞아 안 맞아요? 그게 첨단할 때 첨자야.

첨단은 작은 것이 큰 걸 이기는 시대를 첨단이라고 그래 맞아 안 맞아?

尖端(첨단)

첨단 시대가 이게 큰대자 위에 작은 놈이 올라 앉아 맞아 안 맞아요? 이게 첨단 시대라는 거야 첨단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는 이렇게 첨단 시대에 산다 그러면 첨이 뭐냐 큰 놈을 작은 놈이 누르는 시대 아니 핸드폰이 요만한데 핸드폰이 요만한데 옛날에는 전화기가 이만했어. 그럼 작은 놈이 큰 거 이겨 안 이겨? 어 그러니 항상 작은 놈이 이기는 시대가 온 거야.

큰 거 넓은 홍 그런 거는 이 자 큰 홍 있잖아. 이러 이런 게 이게 욕심 사나운 거야. 우리는 뭐 홍익인간이다.

弘益(홍익)

이럴 때는 쓰는 거야. 사상에는 쓸 수가 있는데, 이름에는 좀 가능하면 적은 것이 좋다 그렇게 알아 놓으시라구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깐 대 자가 붙은 게 망한 게 대영각 몇백 명이 죽었죠. 화재 나가지고 대왕코너 맨날 불이나 한 번 나는 게 아니야 맨날 나는 거야. 대왕코너 그래서 결국 문 닫아버려서 없어졌어

그다음에 대우 뭐 하여튼 대자 붙은 건 다 망했는데 대한일보가 망했어 안 망했어요? 대한일보가 망할 땐 또 귀신한테 홀린것처럼 망했어요. 박정희가 혁명한 날 뭐라 했다고요?

박정희가 혁명한 날 신문 대문짝만하게 앞에 제목을 반공을 국시 1호로 한다는 걸 이렇게 썼는데 반공을 국시 1호로 한다. 이렇게 탁 제목을 깔았어.

反共(반공)

그게 박정희대통령이 내세웠던 처음에 캐치프레이드 아니야 공산주의를 반대한다. 이랬는데 여기다 점이 찍힌 글자를 활자를 써버린 거예요.

友共(우공)

우공이 돼버린 거야. 공산주의 돕는 것을 국시 1호로 한다. 이렇게 신문이 나와 가지고. 그게 전국에 깔려버린 것입니다. 청와대가 완전히 미국이나 외국에서 난리가 났어 저거 빨갱이가 정권을 잡았다. 이래서 난리가 난 거예요. 그래 그 회장이 잡혀 가서 그냥 그날 신문 폐관 영구 폐관이야 그 대한신문에 대한일보의 모든 직원이 순간적으로 실업자가 되고 그 대통령 혁명 정부의 그 추상 같은 혁명 박정희 대통령이 그걸 얼마나 놀랬겠어요.

반공을 국시 1호로 한다를 여 점이 찍힌 글자가 요 우자야 요게 요게 직선으로 내려와요. 요렇게 맞아요 안 맞아요? 도울 우자야

友(우)

공산주의 돕는 걸 국시 1호로 한다 이게 대문짝만한 글자로 하하하 전국에 뿌려진 거야. 고의성이 있던 없든 이건 용서할 수가 없어 얼마나 큰 마이너스를 박았어 박정희 정권이 그게 혁명 해가지고 큰 위기였어. 처음에 군사구데타 해가지고 안 그래도 쿠데타라고 난리인데 이 글자가 나오는 통에 더군다나 박정희 보고 사상범이니 어쩌니, 옛날에 그런 말이 있었잖아.

그래 가지고 이 사람이 이 대한일보 때문에 죽을 뻔한 거야. 우리나라 보릿고개 못없앨뻔했지 까딱 했으면 그때 야 이거 공산주의자 아니냐 국민이 막 이랬다니까 이 신문 보고 그죠? 그래 망해버리고 동아일보가 또 실수해서 망한 적 있어 6개월간 정지 됐어 왜 그랬다고 그랬죠? 견통령

大統領(대통령)

대통령을 갖다가 나는 이 사람 웃겨 죽겠어 지금 생각해도 아 대통령을 아무리 모독해도 분수가 있지 아이 대통령 자를 대통령을 여기다가 점이 적혀 있는 거야.

犬統領(견통령)

개견자 이거 이게 붙어있는 줄 몰랐지

큰 글자니까 활자를 갖다 뽑아 가주구 그것도 앞에 대문자만 한 글자로 찍어놨어요. 그래 이승만 견통령 해가지고 이승만이가 거기서 마침 삼성 개헌한다. 하고 예 그때니까 그냥 동아일보 영구정지 아 저 저 6개월간 영업정지 하하 폐간될 뻔했어요. 그다음부터 동아일보가 어떻한다고요? 대통령 글자는 크든 적던 본드로 묶어놔 활자를 하하하 요렇게 된 거는 요렇게 묶어놓고 뭐든지 스카치 테프로 바깥에 돌려서 아니 활자끼리 이걸 본드를 붙인대 여기를 딱 떨어지지가 않아 그래서 대통령한테 그 뽑아서 갖다 꽂으면 실수 안 하는 거야

이거 전 직원이 봐도 이걸 못 보는 거야. 전 직원이 봤는데 요걸 못 봤대 조정 보는 팀들이 몇십 명 있어요. 그 전 직원이 그걸 못 본 거야. 이게 회사가 망하려면 그 조정 보는 사람들이 이런 큰 글자에 이 점이 있는 걸 상상도 못한 거야 신문 딱 나가고 나니깐 그냥 망한 거야 신문사 그리고 안기부 들어가서 그 사람 어디로 간지 흔적이 없어. 얼마나 무서워요 응? “맞아요” 그래서 단 한 번의 실수로 회사가 망한다. 그게 대 자예요.

자 그다음에 이런 거는 재밌는 이야기니까 내가 내가 해주지 다른 사람이 해주던가?

안 해줍니다.

이런 사람 테레비 나와서 해 주는 사람도 없어

총재님 저 이름이요 이름

어 그럼 이제 이름은 정홍이로 이미 지었으니까. 괜찮아 어쩔 수가 없어 대자 안 쓰기 다행이야

그럼 홍정만 그냥 쓰면 되요?

어 괜찮아

박정홍 박정홍

어 첨에 유튜브로 총재님 인제 강연을 듣고 남편이 미래에 황제되실 분을 지금 안 만나 뵙고 언제 만나 뵙느냐 가족이

박수

그래서 둘이 간다고 생각했는데 우리 아들놈이 저도 가겠다고

아들은 앞으로 이마를 조금 제껴 조금 제껴

총재님 뵙고 자기 상이 뭐냐 문재인상은 뭐 소상이다. 하하하

이마를 앞으로 좀 보이게 이마가 머리를 너무 눌러 제 아버지는 이마가 잘 생겼잖아. 아들도 이마가 잘생겼는데 이마를 너무 덮어 놔 운이 안 와 옛날에 안철수 이마 많이 덮었죠. 그죠? 그러니까 자꾸 사람들이 이마 뺏기라고 그래서 벗었죠. 이마 한 사람들은 운이 좀 안 좋아요. 그러니까 이마가 좀 보이도록 아버지 같이

근데 다 이마 다 덮어야 될 사람도 있고 이렇게 해야 될 사람도 있어요? 다 무조건 해야 돼요?

이마는 조상이고 하늘이야 알겠죠? 그걸 가린다는 건 범죄자들이야 무슨말인지 알아요 이마를 가리는

여자들도 그러면 이마를 까야 하나요? 하하하

어 이마를 이마가 마늘인가 까게 하하하

이마 이마를 이마가 약간 볼록하니 보이게 한쪽으로 다 뭐 깔 수는 없잖아. 하하하

깐다니까 재밌네 다 깔 수는 없는데 일부 까라 이 말이야. 일부는 까 까고 싶으면 가르마 있는 쪽에 약간 까지 응 그러나 이걸 저 사람처럼 덮으면은 지금 몇 살이지?

올해 서른여덟 입니다.

결혼했어요?

결혼할 사람 사진 거기 있습니다.

저 이마를 이마를 좀 보이게 해야 결혼식을 올리게 되는거예요

시월 이십구일날 장가 갑니다.

어 그래? 여자도 이마를 덮었고 남자도 이마를 덮었어 여자는 이마가 많이 벗겨져서 덮은 거야. 약간 응 이마가 좀 벗어진 이마고 저 사람 이마는 재클린 이마야 소가 핥은 이마 저 이마는 이마가 반듯이 올라가 볼록 튀어나오지 않고 지금 뭘 하려고 하고 있나?

지금요

그 농업 기술에 사업 하고 있고요

응?

사업 하나 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박사 과정 공부 하고

박사 과정 그래요. 저 친구는 상이 좋아요. 그래서 상이 좋으니까. 뭐든지 하면 잘 될 거야. 상이 좋고 목소리도 좋아

무슨 상인지 좀 말씀해주세요 예?

공작상이야 그래서 아주 남자가 여자같이 좀 이렇게 귀여운상이지 귀여운상 알겠죠. 그러니까 요

아내가 아내가 얼굴이 더 크잖아. 그래 안 그래 저 친구는 얼굴이 별로 안 커 알겠죠?

얼굴 작습니다.

얼굴 아내가 작아?
“예”
이거는 카메라 때문에 작아 크게 보이는 거야.
“예”
얼굴이 실제 작구나
“예”
좀 앞에 좀 크게 나왔네 쟤도 그리고 얼굴이 적고 아내도 얼굴이 적내 좋은거야. 얼굴이 요새는 좀 작아지는 추세예요. 그래 내가 25년 전에 얼굴 큰 사람 보고 앞으로는 얼굴이 작은 사람들이 태어난다 그랬더니, 내보고 정신 나갔다고 그러더니, 요새 사람들이 얼굴이 많이 작아요. 몇십 년 후에 사람 얼굴이 그렇게 바뀌는 걸 아느냐고 그래 내만 보면 다 알고 있지 알겠죠? 자 아들 얼굴 보이죠? 사진도 잘 받고 공작처럼 이뻐 아버지가 상이 좋으니까.

아들이 상이 좋고 어머니는 전형적인 우리나라 여자야 바가지 잘 긁는 여자 하하하 알겠죠?

총재님 급합니다.

끝납니까?

아니요. 급해요. 이제 빨리빨리 가야 돼요.

그래그래 그러자구 자 아들 저 사업하면 돈복이 있고 다 잘 되겠어 걱정하실 거 없어 (박수) 또 내한테 왔으니까 잘될 거야

고나연님 고나연님 어디 계신가요? 다음엔 정재희 님 정재희님 어디 계세요?

어 질문

제주도 같은데?

아니 고씨 하면 제주도 맞잖아.

아 거기 서서 하세요. 서서 큰소리로 하세요. 네

제주도 고씨잖아

예 맞습니다.

말씀하세요. 괜찮아

여기 있는 사람들이 여기 있는 사람들이 저 개미라고 생각하면 돼

하하하

아무도 없다고 생각하면 돼 이야기해 봐요. 먼저 눈물부터 나온다 제주도 있지 제주도 비바리들이 마음이 강한데 또 의외로 약한 것도 보네

예예 말씀하세요.

다시 듣기
제가 어제 총재님을 처음 뵈서 유튜브에서는 아주 많이 뵈었고요. 그랬는데 너무 좋았어요 너무 좋았고 집에 갔는데 한 세 시간 네 시간 가량 잠을 못 잤어요. 잠을 못 잤는데 기분이 너무 좋아가지고 기분이 붕 떠 있더라고요. 붕 떠 있는데, 이게 주체가 안 돼 가지고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했는데도 안 되더라고요. 너무 좋아 가지고. 또 오늘 또 하늘궁에 오게 됐습니다.

오늘 온 사람중에 엊 저녁에 잠 못 잔 사람들이 좀 있을 거야 하하

그랬는데 어쨌든 너무 좋구요. 저는 어저께 유튜브를 계속 볼 때마다 보면 총재님께서 계속 한 단어에 뭐가 있더라고. 메시지가 있는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그래요. 메시지가 있어요. 그럼 어떻게 하면 됩니까? 고통이라는 메시지가 저는 그걸 받아들였 거든요. 고통이라는 메시지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유튜브 보다보니까, 뭐 17년도 19년도 해 가지고 한 약 35분 가량 메시지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한 30번 정도를 계속 듣고 듣고 했습니다. 그런데 듣다 보니까, 너무 무서웠어요. 큰 소리도 엄청나게 치셨고 이렇게 하다 보면,

우리나라가 이렇게까지 될 것이다라는 것까지 아주 그냥 큰소리로 예언을 하셨는데 저는 그게 우리 지금 현재 이렇게 앉아 있잖아요. 총재님 있구. 자식들도 있구 부모님도 다 있어요.
근데 그 고통이 우리한테 17년에서 19년 지금 말하면 총재님께서 대선에서 당선이 되셔가지구 될때까지 그 고통이 어느 정도의 무게입니까라고 물어보고 싶습니다. 너무 힘든데 힘든다 생각을 하니까요

그러니까 내가 이야기하죠. 억울한 것도 없고 고통도 없어요. 알겠죠? 고통은 다른 말로 바꾸면 뭐예요?

축복 하늘의 축복

  1. 억울
  2. 고통 = 발전

발전이야 고통이 없는 아들은 그때까지 아들이라고 볼 수가 없어 아들이 일정한 고통을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받아야 돼 그러니까 고통이 있어야 애가 성장한다고 그래 맞아 안 맞아요? 응 근데 이 고통 없이 애를 엄마가 분만했다. 그러면 젖이 나와 안 나와? 안 나와요 애를 낳는 것도 엄마가 배를 안 째고 밑으로 애를 낳아야 젖이 나오는 거야. 그 젖을 먹여야 내가 젖살이 빠져나가 임신 살이 빠져나가는 거야 여기에 반응을 줘야 임신살이 인제 이걸 남자가 빨아서 되는 게 아니고 애기가 빨아 돼요. 남편이 빨아봐야 소용이 없어요.

애기가 빨을 때 이 젖살이 빠져나가 몸에서 빠져나가 우리는 그렇게 만들어 놨어요. 여러분을 만들 때 근데 누가 또 웃으려고 또 쳐다보네 하하 알겠죠 그런데 이 고통은 애기도 편안하게 낳아 버리면 나중에 뚱뚱해져 애기는 병 백화점이 돼 나중에 그리고 성질 더러워져 한두 가지 업장을 받는 게 아니야. 업장이 편한 걸 택한 자는 가보면 망해가지고 있어 고통을 택한 자 남들이 놀 때 막 여름에 방학 때 놀러 갈 때 나는 사전 한 권을 다 떼겠다고 앉아 있었어 그래 안 그래요? 사전이 얼마나 두꺼워 그걸 다 떼겠다고 앉아 있었다니까 하하

그러니까 얼마나 남들이 노는 그 시간을 역이용하는 거야. 항상 이해 가죠? 네 그러니까 그때 고통이 와 안 와? 앉아서 남들은 놀러 다니는데 나는 돈도 없이 앉아서 맨 공부만 하고 그러면은 그 고통 뒤에는 낙이 와 안 나와요? 근데 소인들은 반드시 선 먼저 선에 뭐라구요. 선 뭐요? 선물

小人(소인) 先樂後苦(선락후고)

먼저 편한 걸 원하고 후에 가서 뭐 한다고요? 고통을 겪는 거야. 소인 대인은 뭐요? 선 먼저 고통을 겪어 선 고 후 뭐요? 후락

大人(대인) 先苦後樂(선고후락)

근데 소인들은 ‘선물후고’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나한테 말을 해줄 때 잘못 알려줬어요. 나는 여러분들이 쓰라는데 일부러 써봤어요. 소인들은 선낙후고야 알겠죠?

小人(소인) 先樂後苦(선락후고)

그러면 요거는 제일 밑에 있는 속인들이야 속인들이 가지는 건 선 뭐죠?

俗人(속인): 先物後物(선물후물)

선물 후물이야 후물 이 속인들은 끝까지 물질이야 그다음에 범인들은

凡人(범인): 先禮後物(선예후물)

선 예 알겠죠? 후 처음에 명예를 구하다가 국회의원이라는 걸 이 직함을 이용해 그 다음에 물질을 챙겨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선예후물이니까. 감옥가지 예 그러니까 이것이 속인이 제일 낮은 단계 열번 째 가장 낮은 단계 두 번째 단계 세 번째 단계 네 번째 단계죠 그죠? 그죠 소인 대인

선고 후락 처음에 고통을 겪어야 돼. 그러니까 애기 낳을 때 산고를 겪어야지 이거 억울하다 그래서 우리 속담이 딱 맞아요. 고생은 젊어서 사서 한다.

그죠? 젊어 고생은 돈 주고 사서 한다. 자식을 고생을 안 시키면은 발전이 안 되고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고통은 뭐예요? 성장

고통=성장

성장 그래 이걸 붙여서 성장 고통이라고 그래요 그래 안 그래요? 모든 기업체가 성장할 때 고통 개인도 성장할 때 고통이 따러 근데 그거를 당연한 걸로 받아들여야지 고통은 없다. 억울한 건 없다. 이래야 되요. 알겠죠?

네 가겠습니다. 정재희 님 남 그다음에 박종수 님 준비하세요. 정재희 님

아 그 제주도에서 오신 분 이야기 이걸로 되나? 어디 가셨나? 우리 제주도 오신 분

그 실제 궁금한 거 다 해결이 됐나? 뭐죠 뭐가 질문이었지? 키포인트가 뭔가?

응?

나라 ( ) 어때야 되노

어 그거 저 우리나라는 우리나라는 축복을 받아가지고. 고통을 많이 겪었어 이제 알겠죠? 그래서 내가 온 거야. 970번이나 971 번이나 외국에서 쳐들어 왔어 그죠?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이성계 보고 바깥으로 쳐들어가라니까 안 간다는 거야 그죠? 우리 민족은 바깥으로 영토 확장으로 전쟁을 안 가 그냥 안을 지키고 있는데, 외국에서 막 쳐들어온 거야. 우리 민족은 이렇게 양반 민족이야 남을 치지 않아요. 그 대신에 환란을 많이 전쟁을 겪어 병자호란 뭐 여러 혼란을 겪어서 전쟁을 겪는데 그걸 다 참고 넘겼어요.

그래서 앞으로 북한 문제는 허경영이 아니면 해결할 사람이 있다. 없다?

없습니다.

없어요. 내가 어제 핵 문제 얘기했죠. CVP와 FVID 이야기했죠. 어떤 국회의원한테 국방 전문가한테 물어보세요. 그런 걸 아는가

모릅니다.

모릅니다. 몰라요. 저 가뭔데 베리파이버리 일리저러버리 디스멘틀 이런걸 압니까? 몰라요. 컴플리티 이런 거 몰라요. 그 사람들은 모든 군사 전문 용어도 적어도 세계적인 석학들과 마주 앉아서 북한의 핵 문제를 어떻게 해야 된다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은 허경영이 왜에 있다고 여러분 봅니까?

없습니다.

없어 알겠습니까?

총재님 빨리 가야 돼요

응 빨리 가야 돼

홍정란님 아니아니 저기 저 아까 누구 얘기했죠?

우리 여기 김실장님은 별명 하나 지어 줘야 돼겠데 악세레다 악세레다 하하하

정재희 님 네 박종수 님 준비하세요.

밟는 거야. 예 말씀하세요.

저 제가 뭐 비롯해서 제 가정적으로도 많은 분들의 가정이 음주 때문에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음주?

간단하게

飮酒

네 남편이 술을 좀 즐겨 드시거든요. 그러니까 습관이 좀 나쁘게 돼 있어 가지고 남편의 그 나쁜 습관으로 해서 저는 많이 공부가 돼 가지고 남편한테 항상 감사하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남 탓하는 습관하고요 불평하는 습관이 좀 있어요.

남편이?

네 그래서 그거를 보고 제가 공부가 돼 가지고 남 탓하지 않아야 되겠다. 그 다음에 불평불만 하지 않아야 되겠다. 그래서 당신 덕분에 제가 감사하다고 그렇게 생각 제 공부는 됐어요. 근데 그 남편의 인자 술을 먹다 보면 습관이 되잖아요. 그리고 먹다 보면, 술 주사가 있어 가지고 폭언도 하게 되고 또 난폭한 행동도 하게 되는데 그 습관을 고치게 할라면 제가 어떻게 해야지만이 그분한테 맞게 습관을 고칠 수 있게 할 수 있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아이고 박수

아유 저분은 상당히 그 훌륭한 현모양처예요 현모양처 남편한테 남편은 술을 먹는 게 남편 사진 있나요? 이 사람이 남편이에요? “네” 이 남편은 얼굴이 주사가 있게 생겼죠? 하하 주사가 있게 생겼죠? 그러니까 이 남 이런 얼굴을 우리는 무슨 얼굴이라고 그러냐 하면은 요것이 이 얼굴이 이분이 얼굴이 좀 길쭉하죠. 그죠? 길쭉하시죠? 길쭉한 사람은 꼭 이마를 이렇게 덮어야 얼굴형이 약간 타원형이 계란형이 돼요. 이마를 덮으면 이 사람이 내 같이 올백을 해버리면 얼굴이 무만큼 길어져요 하하하

그 무 확 뽑아 보면 밑에 길쭉하고 위에 배추가 잡히잖아. 이파리는 머리고 무우는 얼굴이야 이 얼굴이 그래서 이마를 박근혜하고 같은 얼굴이야 알겠죠? 박근혜도 얼굴이 좀 길잖아. 그러니까 인제 긴 얼굴이 긴 얼굴인데 에 이분이 이분의 주사는 이분의 성격 탓이야 이분은 네거티브한 성격이에요. 수동적이라 한마디로 말해서 수동적 그러니까 이런 분들은 모든 것을 환경 탓 뭐 누구 탓 탓이 들어가 탓이 들어가 그러니까 요런 사람들한테는 탓을 없앨 수 있는 방법이 근데 이 사람이 아들을 낳았는데 아들은 잘생겼네 엄마하고 아들하고

아버지하고 빼 닮아가지고. 아들은 절세 미남으로 태어났어 근데 아버지는 절대 남의 밑에 가는 것보다는 자기 일을 해야 돼.

개인 사업 합니다.

개인 사업 하죠? 그렇게 하면은 집안을 밀고 나갈 수가 있는 얼굴이에요.

이게 근데 이분이 어디에 취직을 하면은 곤란해 알겠죠? 응 그렇지 어떤 사람 비위도 못 맞춰 뭐든지 가면 불만이야 한 달 만에 사표야 하하 왜 사장 탓이야 저거 탓이야 과장 탓이야 뭐든지 타짜를 붙여요 이분 성품이 저렇게 좋으니깐 살은 거야. 인상 좋잖아. 그죠? 저분이니까. 살지 이분은 그렇다고 성격이 고약한 건 아닌데 조금 그런 게 있어 빼딱한 게 있어요. 그래서 요런 분은 타고난 거야. 전생에 업보가

고칠 수는 없는 거죠?

아 근데 고칠 수 있지 고칠 수 있지 술을 고쳐야 돼 알겠죠.

조상 때부터 그래 와서 이 사람 탓을 못 하겠더라고요.

어 내려오는 거야. 그러니까 이분은 지금 고칠 수 있는 게 술 주자 봐 술 주자 술 주 자 음주

飮酒(음주)

마실음 자 아니요. 이게 술 주 자 아니야.

그러면 이게 술을 음주한다는 건데 이것만큼 세상에 나쁜 건 없어요. 음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근데 이 술이 우리가 밥 한 공기를 먹잖아. 그러면 여기에서 반찬까지 먹으면 항상 이게 우리 몸의 칼로리가 오바돼 항상 그럼 우리 간은 여기 붙어있는데, 주먹 두 개만 한 게 간이 붙어 있어요. 그러면 이 손바닥 펴면 간이 이만해 그 간이 밥 하루에 밥 세 그릇을 소화시키는데 힘들어 해독 작용 그걸 분해해야 돼. 그러면 이 간이 지쳐 가지고 기진맥진해요 하루 세 끼 밥하고 반찬만 분해하려면 다 간으로 오거든.

그럼 간이 이걸 다 분해해 줘야 돼 해독해야 되는데 거기 술이 한 잔만 딱 들어오잖아. 소주 한 잔 그러면은 소주 한 잔 가지고 24시간 분해해야 돼 그러니까 밥 새끼가 분해를 해 못해? 못하니까 독이 되는 거야. 그 독이 몸에 쌓여 그래서 뱃살이 나와 그래서 그걸 술살이라고 그래 근데 이 사람은 신기하게 술 먹을 체질이라 살도 안 쪄 살 찝니까?

살은 안 찌고 삼십이 지금까지 삼십년 됐는데 삼십년 동안 배가 나왔어요

고대로야 이 사람은 술이 체질적으로 맞는 사람이야

곱슬이요.

그죠? 근데 이 사람 간은 지금 많이 갔을 거야. 원체 술을 분해하는 건 있는데, 간이 많이 갔으니까. 이분을 다음에 한번 데리고 와요. 이분이 술 끊는 방법은 내가 직접 고쳐줘야 돼 알겠죠? 네

박종수 님

그리고 오늘 이야기한 거 이야기해줘 밥 세 끼 분해하는 것도 간이 힘든데 간을 자꾸 술을 제일 나쁜 술이 반주야 매일 한 잔씩 먹는 거 그거는 몸을 다 망쳐버려

네 박정수 님 양호경 씨님 양호경 님 어디 계세요? 양호경 어디요? 아 예예 다음에 준비하세요. 네

잠깐 그런데 술은 도파민이라 허경영을 부르면 도파민 아 저 이 이게 나와요. 우리 몸에서 나오는데 허경영을 안 부르면은 술에서 그걸 느껴야 돼 술에서 뭐가 나와요? 모르핀이 나와요. 그러면 그 응?

해독 하는

그 술에서 그게 나오는데 술을 먹었을 때 즐거움이 오는 거야. 근데 허경영을 불러서 오는 즐거움이 그거의 4000배야 알겠죠? 그러니까 그 사람은 그걸 모르잖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천한 사람일수록 천한 사람일수록 안 좋은 것에 술이나 담배나 안 좋은 것에 대한 쾌감을 즐겨 귀한 사람일수록 명상을 통해서 즐거움을 느껴 자기 어릴 때 키우던 딸을 생각하면 기뻐 막 아드레날린이 올라가면 모르핀이 나와요.

몸에서 그 몰핀이 대뇌 몰핀이라고 해서, 내 대 머리에서 나오는 몰핀이 인생을 엄청나게 기쁘게 해주고 미인미남을 늙어갈수록 더 얼굴이 이뻐져 알겠죠? “네” 그게 허경영이야 부르라고 그래 알겠죠?

네네네 박종수님 지금 총재님 20분 남았거든요. 어 5분씩 달려가야 됩니다.

어 오케이 5분씩 “네네”

제가 다른게 아니구요 제가 이제 이제까지 제가 나이가 지금 64세인데요. 평생 살면서 부모님한테 효도를 못하고 너무 가슴 아픈 상처만 드린 거 같아서 그랬는데 아버지가 돌아가신지 한 20년이 넘었어요. 근데 그후에 한 십 몇 년 뒤에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그랬는데 한 이 년 전에 아버지가 꿈에 보였어요. 그러면서 이렇게 저한테 너무 춥다 이러시는 거예요. 그래 그게 너무 가슴이 아파서 묘 자리가 뭐 그런가 그런 것 때문에 근데 그 문중산에 인제 묘지가 있는데요. 제가 항상 가봐도 이 옆에 큰 소나무가 있고

우리집 묘가 이렇게 잔디를 입혀놔도 잔디가 잘 못살고 이렇게 잡풀이 이렇게 습하다고 그러나요? 그래 그런 게 상당히 마음에 이렇게 걸리더라고요. 그랬는데 하여튼 작년 재작년에
아버지가

잘 들으세요. 지금 아버지는 사람으로 태어났어 아버지는 거기에 없어 없고 이 그 아버지가 나타난 건 이분이 그 자리를 갈 때마다 습하다고 생각한 거야. 내 말 이해 가죠? 그게 아버지가 나타나면서 그걸 투영한 게 나온 거야. 알겠습니까? 아버지 뼈에 있는 유전자가 이 사람하고 통화가 되는 거야. 아버지는 사람으로 갔고 아버지 뼈하고 이분이 교신이 돼요. 아버지 뼈가 추운데 있으면 이분이 그런 생각이 들어 아버지가 와서 춥다 그래 근데 아버지가 그럼 귀신으로 있느냐 아니야. 아버지는 이미 나갔어요. 알겠습니까?

그 뼈가 DNA가 이분하고 교류가 되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도 하여튼 저는 항상 그게 마음이 교감이 되고

그래 그 마음을 바꿔 아버지는 좋은 데로 가셨고 아버지의 무덤을 갈 때마다 본인이 느낀 걸 본인이 다시 투영해서 온 거야. 내 말이 맞는 거 같애 안 같애?

네 맞습니다. (박수) 네

알겠죠?

그래서 김금자 님 끝으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불만 있으십니까?

병 고칠 때 또 질문하면 돼

병 고칠 때 그때 하면 돼요

한 사람 또 한 사람 할 거야?

아니 저

한 사람하고 예예

일어나세요.

허리 아퍼 하하

허리 아파도 일어나세요

간단하게 간단하게 여러 사람을 위해서

편안하게

총재님 저에게 경제적인 도움을 좀 주셔갖고 제 나름대로의 총재님한테 기부를 할 때 내가 흡족한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게 기부를 좀 하게 해 주십시요.

아이고 박수

마음이 제 마음이 안 편씁니다. 너무 마음이 아파요

알겠습니다. 마음으로도 받을 수가 있는 거니까

오케이

자 질문

그리고 이 아들이 지금 서른 여섯 인데 둘이 동거는 하고 있는데, 아직 결혼을 안 했는데요. 집에 오면은 이제 결혼 이야기를 내가 꺼내면은 아들 자기가 알아서 한다거든요.

어 그래 그럼 놔 둬 동거를 하고 있으니까. 애가 나오면 그냥 되는데

4

그러면 되고 이 아들은 지금 결혼하는 비용이 없는 거야. 좀 어려운 거야

그럼 내가 해주면 되는데 뭐 그냥 뭐 저쪽도 안 받고 이쪽도 안 받고 이렇게 하면 되는데

아들은 엄마한테 인제 부담을 주기 싫은 거지 알겠죠? 이런 아들이 있는 것만도 만족하고 계셔 그냥 알겠죠?

동거생활 하는 것도 지금은 아주 좋은 거야. 결혼 안 한 사람 얼마나 많아 하하하 그럼

해도 되겠습니까?

음 그럼 괜찮아요.

감사해요.

아들한테 인제 장가 보낼 거 있으면 이제 가져와서 여기 짓는 데다 내놓으면 돼요 하하하

여기 딸인데 가습기 그걸로 해서 폐가 좀 안 좋아서 좀 숨쉬기가 힘들다고

한번 오라고 해요.

데리고 오세요. 데리고 오세요. 자 예 감사합니다 (박수)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