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25 h 21 하늘궁
- 하늘궁 집회 참석 및 환영
하늘궁에 처음 방문한 사람들을 환영.
유튜브를 통해 강연 내용을 미리 접한 사람들을 확인.
김태수 실장이 질문을 이끌어갈 예정임을 안내.
- 그의 강연 및 문제 해결
하늘궁의 비전 설명:
하늘궁은 전 세계에서 연간 500조 원의 방문객이 올 메카가 될 것.
하늘궁 명상 센터를 확장하여 장기 투숙 및 수련 공간을 제공.
대한민국 국민에게 150만 원씩 지급하여 경제적 걱정을 없앨 것.
오링 테스트를 통한 능력 증명:
본인의 이름을 부를 때와 이름을 부를 때의 힘 차이를 통해 능력을 시연.
이름은 우주에서 빛과 에너지를 끌어오는 힘이 있음.
영(靈)의 중요성 설법(說法):
넣어주는 영은 하늘의 영이며, 싸움을 하거나 양심의 가책을 받으면 떠나감.
모든 종교 위에 존재하며, 그의 사진이나 이름으로 사람이 변화할 수 있음.
하늘궁에 자주 방문하여 얼굴을 보는 것이 좋음.
- 개인별 문제 상담 및 해결책 제시
이름 문제:
김서운: 이름에 ‘소(小)’와 ‘운(雲)’을 사용하여 양(陽) 기운이 강해 시집가기 어려움.
해결책: 음(陰) 기운이 있는 이름으로 변경 권유.
허태영: ‘태(太)’와 ‘영(寧)’이 중복되어 ‘크게 편안하다’는 뜻으로 교만 죄에 해당.
해결책: 겸손한 이름으로 변경하고, 아들 사진을 허경영에게 전달.
서명자: 이름이 ‘밝을 명(明)’과 ‘아들 자(子)’로 구성되어 복덕방 주인 이름 같고, 명이 짧아 중풍이 올 수 있음.
해결책: ‘서연정’ 또는 ‘서연화’로 변경 권유.
정문락: ‘구름 운(雲)’과 ‘즐거울 락(樂)’으로 구성되어 특이하지만, 건강하고 잘 살고 있음.
해결책: 이름 변경 없이 현재 상태 유지.
건강 문제:
척추 건강: 의자에 기대거나 허리를 굽히는 자세는 척추 근육을 약화시켜 척추병을 유발.
해결책: 허리를 펴고 바른 자세를 유지하며, 고쳐줄 수 있음.
급성 담낭염: 의사의 수술 권유에도 불구하고 조언으로 수술 없이 치유.
간암 말기: 간은 갑자기 좋아지는 장기가 아니며, 약으로 버티고 있는 상태.
해결책: 환자 사진을 허경영에게 전달하여 도움을 요청.
음주 습관: 반주(식사 중 음주)는 간에 큰 부담을 주어 간암을 유발할 수 있음.
해결책: 음주량을 줄이고 간에 좋은 과일 섭취.
사업 및 재산 문제:
해외 사업: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지역은 미개척 지역으로 사업 기회가 많음.
해결책: 망설이지 말고 과감하게 추진.
부동산 매매: 용인 땅 500평 매매 문제. 조상신이 땅을 팔지 못하게 막고 있음.
해결책: 2년 후 매매를 권유하며, 허경영에게 사진을 전달.
은퇴 후 사업: 나이 든 사람의 개발 사업 투자는 위험하며, 실패 시 재기 어려움.
해결책: 소액 투자 및 위험 분산, 사업이 잘되도록 도움.
주식 투자: 주식은 토끼와 같아 오르막과 내리막이 반복되므로 신중해야 함.
해결책: 소액 투자 및 위험 분산, 급한 성격은 피해야 함.
가족 관계 문제:
재산 싸움: 아버지 재산 싸움으로 가족들이 흩어지고 어머니의 시력이 나빠짐.
해결책: 어머니를 모시고 오거나 사진을 전달하여 도움을 요청.
자녀 문제: 아들의 결혼 문제와 교수 임용 문제.
해결책: 아들 사진을 허경영에게 전달하여 도움을 요청.
- 삶의 사명에 대한 질문
인간의 사명: 인간은 수천억 년 동안 윤회하며 이어져 온 존재.
첫째 사명: 생존 명령을 지키고 살아남는 것.
둘째 사명: 남을 위해 사는 것.
우주의 비밀: 우주의 무한한 공간과 창조의 비밀에 깊이 파고들면 정신병자가 될 수 있음.
해결책: 직접 보여주는 능력을 통해 깨달음을 얻고, 생존 명령을 지키며 남을 돕는 삶을 살 것.
이름으로 인한 문제: 이름이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전문가와 상의하여 신중하게 작명해야 함.
의료 행위의 부작용: 수술은 인체에 큰 영향을 미치며, 불필요한 수술은 다른 질병을 유발할 수 있음.
해결책: 조언을 따르거나, 꼭 필요한 경우에만 수술을 고려.
하늘의 죄: 교만 죄는 하늘이 가장 싫어하는 죄이며, 용서받기 어려움.
해결책: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행동하며, 허경영에게 도움을 요청.
하늘궁: 강연을 진행하고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장소.
오링 테스트: 손가락 고리를 이용해 사람의 기운이나 신의 존재를 확인하는 테스트.
영(靈): 사람들에게 넣어주는 하늘의 기운.
교만 죄: 하늘이 가장 싫어하는 죄로, 자신이 잘났다고 여기는 마음.
생존 명령: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난 첫 번째 사명으로, 살아남는 것.
권능: 말에 담긴 특별한 힘으로, 원하는 바를 이루게 할 수 있음.
바른 자세: 허리를 펴고 앉는 자세는 건강에 매우 중요하며, 척추 질환 예방에 도움.
조상신: 사람 옆에는 수많은 조상신들이 붙어 다니며, 이들은 후손의 생존을 기뻐함.
인간의 탄생: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은 수억 마리의 정자 경쟁을 뚫은 기적적인 일.
능력: 병을 고치고, 날씨를 조절하며, 사람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권능을 가짐.
한자
총재(總裁)-(총(總)-total, 재(裁)-govern)
실장(室長)-(실(室)-room, 장(長)-chief)
환영(歡迎)-(환(歡)-joy, 영(迎)-welcome)
심리(心理)-(심(心)-mind, 리(理)-reason)
안정감(安定感)-(안(安)-peace, 정(定)-settle, 감(感)-feeling)
예산(豫算)-(예(豫)-prepare, 산(算)-calculate)
명상(瞑想)-(명(瞑)-close eyes, 상(想)-think)
투숙(投宿)-(투(投)-throw, 숙(宿)-lodge)
메카(麥加)-(맥(麥)-wheat, 가(加)-add)
서비스(서비스)-(서(서)-service)
광년(光年)-(광(光)-light, 년(年)-year)
확인(確認)-(확(確)-certain, 인(認)-recognize)
음식물(飮食物)-(음(飮)-drink, 식(食)-eat, 물(物)-thing)
내성적(內省的)-(내(內)-inside, 성(省)-reflect, 적(的)–like)
외향적(外向的)-(외(外)-outside, 향(向)-direct, 적(的)–like)
에너지(에너지)-(에(에)-energy)
성령(聖靈)-(성(聖)-holy, 령(靈)-spirit)
종교(宗敎)-(종(宗)-ancestor, 교(敎)-teach)
예불(禮佛)-(예(禮)-rite, 불(佛)-Buddha)
순환(循環)-(순(循)-follow, 환(環)-ring)
칼로리(칼로리)-(칼(칼)-calorie)
척추(脊椎)-(척(脊)-spine, 추(椎)-vertebra)
근육(筋肉)-(근(筋)-muscle, 육(肉)-flesh)
강화(强化)-(강(强)-strong, 화(化)-change)
태평(泰平)-(태(泰)-great, 평(平)-peace)
만사(萬事)-(만(萬)-ten thousand, 사(事)-matter)
안녕(安寧)-(안(安)-peace, 녕(寧)-peace)
용서(容恕)-(용(容)-allow, 서(恕)-forgive)
핵제(核劑)-(핵(核)-core, 제(劑)-agent)
교만(驕慢)-(교(驕)-proud, 만(慢)-slow)
살인죄(殺人罪)-(살(殺)-kill, 인(人)-person, 죄(罪)-crime)
탕자(蕩子)-(탕(蕩)-dissipate, 자(子)-son)
재산(財産)-(재(財)-wealth, 산(産)-produce)
겸손(謙遜)-(겸(謙)-humble, 손(遜)-yield)
부득이(不得已)-(부(不)-not, 득(得)-get, 이(已)-stop)
업무(業務)-(업(業)-business, 무(務)-task)
음양(陰陽)-(음(陰)-yin, 양(陽)-yang)
모험(冒險)-(모(冒)-risk, 험(險)-danger)
대륙(大陸)-(대(大)-big, 륙(陸)-land)
개척(開拓)-(개(開)-open, 척(拓)-pioneer)
휴전선(休戰線)-(휴(休)-rest, 전(戰)-war, 선(線)-line)
방위(方位)-(방(方)-direction, 위(位)-position)
결실(結實)-(결(結)-tie, 실(實)-fruit)
직원(職員)-(직(職)-duty, 원(員)-member)
기상(氣像)-(기(氣)-spirit, 상(像)-image)
공정(公正)-(공(公)-public, 정(正)-right)
조상(祖上)-(조(祖)-ancestor, 상(上)-above)
1
제1장 하늘궁 강연: 허경영의 가르침
1.1 강연 서문 및 참석자 환영
강연은 참석자들에 대한 환영으로 시작되었다. 특히 하늘궁에 처음 방문한 이들을 환영하며, 유튜브를 통해 강연자의 메시지를 접한 이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강연 진행을 맡은 김태수 실장은 참석자들이 허경영 선생으로부터 좋은 기운을 받고 갈 것을 당부했다.
1.2 아기 치유 및 이름 풀이
강연자는 한 아기를 안고 치유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서 아기의 이름인 ‘김서운’에 대한 풀이를 진행했다.
이름의 문제점:
‘소(昭)’와 ‘운(雲)’이 결합된 이름은 ‘구름’을 연상시켜 불안정하며, 특히 여성에게는 결혼에 어려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름에 ‘양(陽)’ 기운이 중복되면 자식이 없을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영해(永害)’와 같이 영원히 해롭다는 뜻을 내포하는 이름은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름 작명의 중요성:
이름은 함부로 지어서는 안 되며,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신중하게 지어야 한다고 말했다.
성과 이름이 조화를 이루어야 하며, 특히 여성 이름은 성과 연결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이름은 겸손한 의미를 담아야 하며, 교만한 이름은 하늘의 저주를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허경영 선생은 아기가 복이 있어 잘 될 것이나, 이름은 고쳐야 한다고 덧붙였다.
1.3 하늘궁의 비전과 역할
허경영 선생은 하늘궁의 미래와 역할을 설명했다.
경제적 비전: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 예산이 500조 원이 될 것이며, 하늘궁에는 전 세계에서 연간 500조 원의 자금이 유입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늘궁 주변에 100채의 건물을 짓고, 최근 매입한 모텔을 명상 센터로 활용하여 장기 투숙객을 받을 계획을 밝혔다.
장기 투숙 비용은 일주일에 100만 원, 한 달에 200만 원이며, 이곳에서 운동과 치유를 병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하늘궁은 전 세계인의 숙소가 될 것이며, 허경영 선생이 직접 에너지를 넣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영적 중심지:
하늘궁은 ‘하늘에서 온 자’가 처음 믿음을 전한 곳이며, 지구의 ‘메카’가 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현재 이슬람의 메카를 찾는 16억 명의 신도들이 결국 하늘궁으로 오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하늘궁은 대한민국 국민에게 150만 원씩 지급할 수 있는 재정적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1.4 오링 테스트와 영적 에너지
강연자는 오링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영적 능력을 시연했다.
오링 테스트 시연:
참석자 ‘양성원’ 씨를 대상으로 오링 테스트를 진행했다.
자신의 이름을 불렀을 때는 힘이 없었으나, ‘허경영’을 불렀을 때는 손가락이 떨어지지 않는 현상을 보였다.
이는 허경영 선생의 이름에 우주적 에너지가 담겨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머리를 막고 ‘허경영’을 부르면 에너지가 약해진다고 덧붙였다.
영의 중요성:
허경영 선생이 넣어주는 ‘영(靈)’은 하늘의 영이며, 싸움을 하거나 양심의 가책을 받으면 떠나버린다고 설명했다.
이 영은 기독교의 성령과 유사하나, 살아있는 영을 넣는 자는 자신뿐이라고 강조했다.
모든 종교 위에 허경영 선생이 존재하며, 그의 사진이나 이름을 통해 사람이 변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늘궁에 자주 와서 허경영 선생의 얼굴을 보는 것이 좋다고 권유했다.
1.5 건강과 자세의 중요성
강연자는 올바른 자세와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자세의 영향:
앉아 있을 때 허리를 펴고 바른 자세를 유지해야 몸의 순환이 원활해지고 머리가 맑아진다고 설명했다.
허리를 굽히고 앉아 있으면 피 순환이 안 되어 중풍에 걸릴 수 있다고 경고했다.
척추 근육이 약해지면 척추가 무너질 수 있으므로, 근육 강화를 위해 허리를 펴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국 여성의 척추 건강:
일본 여성은 무릎을 꿇고 앉는 자세로 인해 척추병 환자가 거의 없으나, 한국 여성은 양반다리 자세로 인해 척추병 환자가 세계에서 가장 많다고 지적했다.
학생들도 책상에 기대지 말고 허리를 펴고 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경영 선생은 척추병을 고쳐줄 수 있으나, 본인의 노력도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1.6 이름과 운명: 허태영 사례
한 참석자가 아들의 이름 ‘허태영’ 때문에 결혼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다고 질문하자, 강연자는 이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름의 중복 의미:
아들의 이름 ‘태(泰)’와 ‘영(寧)’이 모두 ‘크게 편안하다’는 뜻을 가지고 있어 ‘만사태평’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이름은 ‘교만죄’에 해당하며, 하늘의 저주를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하늘은 살인죄 등 다른 죄는 용서해도, 하나님을 개똥같이 아는 교만한 자는 용서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겸손한 이름의 중요성:
이름은 겸손한 의미를 담아야 하며, 겸손한 행동과 함께할 때 하늘의 보호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허경영 선생은 아들의 이름을 겸손한 이름으로 바꾸고, 사진을 가져오면 좋은 여자가 나타나게 해줄 것이라고 약속했다.
1.7 사업 개척과 한반도의 기운
한 젊은이가 해외 사업 제안에 대한 조언을 구하자, 강연자는 개척 정신과 한반도의 기운을 설명했다.
개척 정신:
미국을 개척한 콜럼버스처럼, 불가능해 보이는 일이라도 과감하게 도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너무 신중하게 두드려보고 가면 다른 사람이 먼저 기회를 잡을 수 있으므로, 밀어붙이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반도의 기운:
한반도의 기운이 동남아시아, 특히 베트남, 인도네시아, 미얀마, 캄보디아, 태국 등 서남쪽으로 뻗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중국에 있던 공장들이 이 지역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이곳은 미개척 지역이므로 사업 기회가 많다고 말했다.
허경영 선생은 젊은이에게 사업을 밀어붙일 것을 권유하며, 인생은 한 번뿐이므로 하고 싶은 일을 해야 후회가 없다고 덧붙였다.
1.8 조상신과 땅의 기운
한 참석자가 용인 땅 매매 문제와 꿈에 나타난 할머니에 대해 질문하자, 강연자는 조상신과 땅의 기운에 대해 설명했다.
땅 매매와 조상신:
주변 땅이 개발되면서 자신의 땅이 맹지가 될 위험이 있으므로, 빨리 파는 것이 유리하다고 조언했다.
꿈에 나타난 할머니는 조상신이며, 그 땅에 대한 집착 때문에 나타난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람 옆에는 수많은 조상신들이 붙어 다니며, 그중 일부만이 사람으로 태어난다고 말했다.
하늘궁 안에서는 귀신이 들어올 수 없으나, 밖에 나가면 다시 따라붙는다고 설명했다.
허경영 선생의 사진이 있으면 귀신이 들어오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한(恨)과 원(怨):
한국 민족은 ‘한(恨)’의 민족이며, 일본 민족은 ‘원(怨)’의 민족이라고 설명했다.
한은 이루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고, 원은 원통함이라고 말했다.
조상신이 땅에 집착하는 것은 한이 맺혔기 때문이며, 허경영 선생이 개입하면 할머니도 방해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후 세계와 윤회:
인간이 죽으면 49일 동안 ‘청문회’를 거쳐 백궁으로 갈지, 귀신으로 갈지 결정된다고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본래 양심으로 돌아가 스스로 갈 곳을 결정한다고 말했다.
죄를 많이 짓지 않은 사람은 귀신으로 후손에게 돌아갈 수 있으나, 사람의 몸을 받을 자격은 없다고 설명했다.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은 4억 마리의 정자 중 1등을 한 기적적인 일이라고 강조했다.
따라서 인간으로 태어난 것은 기적이며, 허경영 선생을 만난 것도 기적이라고 말했다.
1.9 삶의 사명과 생존 명령
한 참석자가 삶의 사명에 대해 질문하자, 강연자는 인간의 근원적인 사명을 설명했다.
생존 명령:
인간의 가장 큰 사명은 ‘생존 명령’이며, 이는 ‘살아라’는 명령의 줄임말이라고 설명했다.
자살은 이 명령을 어기는 것이며, 조상들이 이어온 생명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간은 수천억 년 동안 윤회하며 이어져 왔으며, 현재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기적이라고 말했다.
남을 위한 삶:
두 번째 사명은 ‘남을 위해서 사는 것’이며, 이는 후손이 계속 이어지는 비결이라고 설명했다.
남에게 베풀고 도와주는 삶이 결국 자신에게 복으로 돌아온다고 말했다.
우주의 비밀:
인간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는 지나치게 파고들지 말아야 할 비밀이라고 말했다.
그것을 알려고 하면 정신병자가 될 수 있으며, 우주는 끝없는 무한대 공간이라고 설명했다.
창조와 진화는 하나이며, 인간은 끊임없이 재창조되는 과정에 있다고 말했다.
과거에는 우리보다 훨씬 발달된 문명이 존재했으며, 그 기록물이 태평양 바다에 있다고 덧붙였다.
1.10 이름 개명과 건강 문제
여러 참석자들이 이름 개명과 건강 문제에 대해 질문하자, 강연자는 개별적인 조언을 제공했다.
이름 개명:
‘서명자’라는 이름은 명이 짧고 중풍을 유발할 수 있는 이름이라고 지적하며, ‘서연정’이나 ‘서연화’로 개명할 것을 권유했다.
‘서연정’은 조용하고, ‘서연화’는 활짝 피어나는 의미가 있어 좋다고 설명했다.
건강 문제:
한 참석자의 남편은 위장병을 조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다른 참석자는 활동적인 성격이므로 계속 활동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허경영 선생은 참석자들의 얼굴을 보고 건강 상태와 운명을 파악하며, 필요한 경우 치유를 약속했다.
1.11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기적
강연자는 자신의 치유 능력과 기적적인 경험들을 공유하며, 참석자들에게 믿음을 강조했다.
급성 담낭염 치유 사례:
한 참석자가 급성 담낭염으로 수술을 권유받았으나, 허경영 선생의 조언으로 수술 없이 치유된 사례를 소개했다.
허경영 선생은 수술이 인체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설명하며,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수술을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담낭 수술은 다른 장기에도 악영향을 미쳐 평생 병원을 다니게 만들 수 있다고 경고했다.
흔들리는 이빨 치유 사례:
앞니 네 개가 심하게 흔들리던 사람의 이빨을 0.1초 만에 고쳐주어 더욱 튼튼해진 사례를 언급했다.
기공식 날씨 조절 사례:
장마철 호우주의보가 내린 날, 건설회사 기공식에서 허경영 선생의 능력으로 다섯 시간 동안 비가 오지 않게 한 사례를 설명했다.
이때 허경영 선생의 얼굴에만 햇빛이 비치는 기적적인 현상도 있었다고 말했다.
권능의 한계:
허경영 선생은 자신의 말에 ‘권능’이 있어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으나, 모든 것을 고칠 수는 없다고 말했다.
전생에 죄를 많이 지어 잘려나간 다리를 다시 달아주거나, 죄가 많은 사람을 부자로 만들어주는 것은 어렵다고 설명했다.
1.12 사업과 재물에 대한 조언
강연자는 사업을 하는 참석자들에게 현실적인 조언과 함께 재물에 대한 통찰을 제공했다.
사업 선택의 신중함:
정년 퇴직 후 새로운 에너지 사업에 뛰어든 참석자에게, 나이 든 사람은 개발 사업에 투자하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젊은 사람은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지만, 나이 든 사람은 마지막 노후 자금을 잃으면 회복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새로운 사업은 홍보에 시간이 오래 걸리므로, 이미 개척된 분야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재물의 속성:
재물은 ‘토끼’와 같아서 도망을 잘 다니며, 올라갈 때는 빠르지만 내려갈 때는 순식간에 무너질 수 있다고 비유했다.
주식 투자도 토끼와 비슷한 팔자를 가지고 있으므로, 성질이 급한 사람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재물에 ‘올인’하는 것은 위험하며, 다른 곳에 분산 투자하여 파산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토끼는 앞다리가 짧아 산을 잘 오르지만, 내리막길에서는 망하므로 항상 조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1.13 가족 문제와 치유 약속
여러 참석자들이 가족 문제와 건강에 대한 질문을 이어갔다.
가족 간 재산 다툼:
한 참석자가 아버지 재산 문제로 가족들이 뿔뿔이 흩어지고 어머니의 눈 건강까지 나빠진 상황을 이야기했다.
허경영 선생은 어머니의 눈 건강을 치유해 줄 것이며, 참석자의 딸들도 잘 될 것이라고 약속했다.
가족 사진을 가져오면 오빠의 변화도 도울 수 있다고 말했다.
자식의 결혼과 건강:
다른 참석자는 아들이 결혼을 못 하고 술, 담배를 많이 한다고 걱정했다.
허경영 선생은 술과 담배가 간에 미치는 악영향을 설명하며, 특히 반주(飯酒)가 간암의 주범이라고 경고했다.
간은 음식물 처리 기관이며, 과식과 음주는 간에 큰 부담을 준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석자는 아들이 교수가 될 수 있을지 질문했고, 허경영 선생은 아들이 교수가 될 것이라고 약속했다.
허경영 선생은 참석자들의 질문에 답하며, 필요한 경우 치유와 도움을 제공할 것을 거듭 약속했다.
2
. 하늘궁의 비전과 확장
하늘궁은 대한민국 예산 400조 원을 넘어, 미래 대통령이 되면 500조 원의 예산을 확보할 것이다. 전 세계에서 연간 500조 원의 방문객이 하늘궁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며, 현재 보이는 건물과 같은 규모의 건물을 100채 이상 지을 계획이다. 최근에는 허경영 명상 센터를 위한 모텔을 계약하여 장기 투숙객을 위한 온돌방 32개를 마련했다. 이곳에서는 일주일에 100만 원, 한 달에 200만 원으로 장기 투숙이 가능하며, 운동과 명상을 통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 하늘궁 주변의 산책 코스는 매우 훌륭하며, 서울에서 가장 좋은 물을 자랑한다. 전 세계 수천만 명이 크루즈를 타고 한국을 방문할 것이며, 하늘궁은 하늘에서 온 존재가 처음 믿음을 전한 메카가 될 것이다. 이슬람의 메카는 점차 사람들이 찾지 않게 될 것이며, 16억 이슬람 신도들도 결국 하늘궁으로 오게 될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에게는 150만 원씩 지급될 것이며, 이는 하늘궁의 확장과 함께 더욱 증액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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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오링 테스트
하늘궁에서는 병을 서비스로 고쳐주며, 허경영의 얼굴을 한 번 보는 것이 중요하다. 허경영은 지구 생성 이래 120억 광년 떨어진 곳에서 왔으며, 기독교에서는 그를 보혜사라고 부른다. 허경영은 사람의 몸을 만든 존재임을 오링 테스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링 테스트는 음식물이 몸에 맞는지 확인하는 방법으로, 신과 인간을 구분하는 데도 사용된다. 일반인이 자신의 이름을 부르며 힘을 주면 손가락이 쉽게 떨어지지만,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손가락이 떨어지지 않는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에 에너지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서 손으로 머리를 막으면 에너지가 차단되어 힘을 쓸 수 없게 된다. 이는 허경영이 우주 어디에 있든 자신을 부르는 자에게 빛과 에너지를 주기 때문이다. -
영(靈)의 중요성과 종교의 한계
하늘궁에 5조 원의 자금이 들어올 정도로 많은 사람이 방문하게 되면, 아픈 사람들은 이곳에서 몸을 치유하고 변화하여 나갈 것이다. 허경영이 넣어주는 것은 영(靈)이며, 이 영은 하늘의 영이다. 싸움을 하거나 양심의 가책을 받으면 이 영은 몸에서 나가버리므로, 싸움을 피해야 한다. 기독교에서는 이를 성령이라고 부르지만, 살아있는 영을 넣어주는 존재는 허경영뿐이다. 모든 종교에는 믿음이 있지만, 종교를 믿으면서도 허경영을 불러야만 소용이 있다. 허경영은 모든 종교 위에 존재하며, 어떤 목사, 신부, 스님도 사람을 변화시키지 못하지만,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은 사람을 변화시킨다. 하늘궁에 자주 와서 허경영의 얼굴을 보는 것이 좋다. -
올바른 자세와 척추 건강
앉아 있는 동안에도 몸을 움직여 에너지를 소모하고 순환시켜야 한다. 허리를 펴고 앉으면 소화가 잘 되고 칼로리가 소모되며, 피가 뇌로 잘 통해 머리가 맑아진다. 허리를 굽히고 앉으면 척추뼈가 무너지고 피 순환이 안 되어 중풍에 걸릴 수 있다. 척추는 24개의 마디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사이에 물렁뼈와 근육이 붙어 있다. 허리를 펴면 근육이 강화되어 뼈가 힘을 받지 않고 척추가 반듯해진다. 일본 여성은 무릎을 꿇고 앉는 자세로 인해 허리병 환자가 거의 없지만, 한국 여성은 양반다리 자세로 인해 허리병 환자가 세계에서 가장 많다. 학생들도 책상에 기대지 말고 허리를 펴고 앉아야 한다. 허리가 한 번 무너지면 회복하기 어렵지만, 허경영은 고쳐줄 수 있다. -
이름과 운명: 교만죄의 경고
이름은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친다. 허태영이라는 이름은 ‘크게 편안하다’는 뜻의 글자가 중복되어 만사태평을 의미하며, 이는 교만죄에 해당한다. 태(泰) 자는 함부로 사용해서는 안 되는 글자이다. 하늘에 죄를 지으면 용서를 구할 길이 없으며, 가장 무서운 죄는 교만죄이다. 교만한 자는 하늘로부터 저주를 받는다. 성경의 탕자는 죄인이지만 교만한 자는 아니었다. 죄를 짓는 것보다 교만한 것이 더 큰 죄이다. 이름을 지을 때는 겸손한 이름을 사용해야 하며, 평소 행동도 겸손해야 한다. 허태영의 아버지가 지어준 이름은 아들에게 교만한 이름을 준 것이며, 이는 자손이 끊어질 수 있는 결과를 초래한다. 이름을 지을 때는 전문가에게 물어보는 것이 겸손한 태도이다. 허경영은 교만한 이름을 가진 사람들을 겸손하게 만들며, 아들의 이름을 겸손한 이름으로 바꾸고 사진을 가져오면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
사업 개척과 한반도의 기운
젊은이들은 사업 개척에 두려워하지 말고 과감하게 도전해야 한다. 미국을 개척한 것은 남자들이었지만, 돈을 댄 것은 여왕이었다. 지금은 과거처럼 망망대해가 아니므로, 머리가 있다면 불가능한 것은 없다. 너무 신중하게 두드려보고 가면 다른 사람이 먼저 기회를 잡을 수 있다. 한반도의 기운은 서남쪽으로 뻗치고 있으며,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공장들이 이동하고 있다. 이 지역은 미개척 지역이지만, 한국 사람들이 많이 알고 있으므로 도전해 볼 만하다. 인생은 한 번뿐이므로 하고 싶은 것을 해봐야 후회가 없다. 이재용이나 이건희도 결국은 빈손으로 가는 것이므로, 돈에 얽매이지 말고 자신의 꿈을 쫓아야 한다. -
조상신과 땅의 기운
용인의 땅을 팔려고 하는데, 조상신이 나타나 팔지 못하게 막는 경우가 있다. 이는 조상신들이 그 땅에 한이 맺혀 있기 때문이다. 사람 옆에는 수많은 조상신들이 붙어 다니며, 그들 중 일부는 사람으로 태어나지 못하고 귀신으로 남아 후손에게 기대어 살아간다. 밤에 거울을 보지 말라는 것도 조상신들이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하늘궁에 오면 귀신들이 들어올 수 없지만, 밖에 나가면 다시 따라붙는다. 허경영의 사진이 있으면 귀신들이 들어오지 못한다. 한국인은 한(恨)의 민족이며, 일본인은 원(怨)의 민족이다. 한은 이루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고, 원은 원통함이다. 조상신이 땅을 팔지 못하게 하는 것은 그 땅에 대한 집착 때문이다. 인간은 죽으면 49일 동안 청문회를 거쳐 백궁으로 갈지, 귀신으로 남을지 결정된다. 이 청문회는 석고대제라고 불리며, 허경영이 최종적으로 심판한다.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은 수억 마리의 정자 중 1등을 한 기적적인 일이다. 따라서 인간으로 왔다면 다시 백궁으로 가야 한다. -
삶의 사명: 생존과 이타심
인간이 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은 수천억 년 동안 조상들이 끊어지지 않고 이어져 온 기적이다. 단 한 번이라도 조상이 자식을 낳지 못했거나 사고로 죽었다면 지금의 자신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따라서 인간의 첫 번째 사명은 생존 명령을 지키는 것이다. 자살은 이 명령을 어기는 행위이다. 두 번째 사명은 이타심이다. 남을 위해 살면 후손이 계속 이어지고 복을 받는다. 지나치게 삶의 의미를 파고들면 천기를 누설하게 되어 해로울 수 있다. 기독교의 창조론과 진화론은 하나이며, 인간은 끊임없이 재창조되는 과정에 있다. 우주는 무한하며, 그 끝을 알려고 하면 정신병자가 될 수 있다. 허경영은 눈앞에서 병을 고치고 에너지를 주며, 다른 남자 70억 명을 묶어 놓은 것과 같은 힘을 가지고 있다. -
이름의 중요성과 건강 관리
이름은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신중하게 지어야 한다. ‘서명자’라는 이름은 명이 짧고 중풍이 올 수 있는 이름이다. 실제로 중풍을 겪은 사람이 있었다. 장명가에게 찾아가 이름을 짓고, 허경영에게 재판을 받아 이름을 정하는 것이 좋다. ‘서연정’과 ‘서연화’ 중에서는 ‘서연화’가 더 좋다고 판단된다. 이름은 얼굴과도 맞아야 하며, 활짝 피어나는 의미를 가진 이름이 좋다. -
사업의 어려움과 노년의 투자
정년 퇴직 후 자영업이나 사업에 뛰어드는 것은 신중해야 한다. 특히 나이가 많은 사람들은 실패했을 때 재기하기 어렵기 때문에 개발 사업에 투자하는 것은 위험하다. 개발 사업은 돈을 계속 잡아먹고 홍보에 시간이 오래 걸린다. 젊은 사람들은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지만, 노년에는 마지막 노후 자금을 잃을 수 있다. 따라서 노년에는 위험한 투자보다는 안정적인 투자를 해야 한다. -
부동산 투자와 토끼의 비유
부동산 투자는 신중해야 한다. 군산 지역의 땅은 현재 정체되어 있지만, 평택 발전과 함께 미래에는 가치가 상승할 지역이다. 부동산은 토끼와 같아서 오르막길을 좋아하지만, 내리막길에서는 굴러떨어질 수 있다. 주식 투자도 마찬가지로, 올라갈 때는 좋지만 갑자기 내려갈 수 있으므로 성질이 급한 사람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투자는 항상 조심해야 하며, 모든 자산을 한 곳에 투자하는 올인은 위험하다. 위험한 투자에는 30% 정도만 투자하고, 나머지는 안정적인 곳에 투자하여 파산을 막아야 한다. -
가족 문제와 허경영의 권능
가족 간의 재산 싸움으로 인해 가족 관계가 단절되고 건강이 나빠지는 경우가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가족 문제와 건강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다. 특히 눈이 안 좋은 어머니의 눈을 고쳐줄 수 있으며, 자녀들의 문제도 해결해 줄 수 있다. 허경영은 권능을 가지고 있으므로, 그에게 고민을 맡기면 해결될 수 있다. 그러나 권능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부분이 있는데, 이는 전생에 지은 죄로 인해 다리가 잘린 사람에게 다리를 달아주거나, 죄가 많은 사람을 부자로 만들어주는 것 등이다. 이는 하늘의 죄를 지은 자는 허경영에게 죄를 지은 것과 같기 때문이다.
스크립트
그래서 인제 이제 엄마한테 가니까 다행히 살았다. 이렇게 생각할 거예요. 왜냐하면, 엄마한테서 안 떼면 엄마의 소중함을 몰라 엄마가 안아주고 있는데도 치정되거든. 근데 엄마 한테 한번 뺏겼다고 하면은 야 이거 우리 엄마한테 영 하구나 그 사람의 심리가 저래 그러면 애기가 저거 엄마한테 가서 안정감을 느끼는 거야. 여러분들이 어려움이 있더라도 걱정하지 말아요. 어려움이 있어야 세상 귀한 줄 알아 그래 안그래 얘 부채 하나 가져와 부채 있잖아.
질문자
애기 이름 볼려고 왔는데 이름
이름 부르는게 아니라, 이름 볼려고 이름을 지어 왔나
질문자
예 이름 있죠 예
뭐라고 돼 있지
질문자
김소운
질문자
예
질문자
작을 소 자에 구름 운 자 예요 작을 소 자에 구름 운 자예요.
작을 소 자를 썼다고 이름에 그 다음에 구름 운자를 썼다고 이거 누가 짓는지 이름을 잘 못지었어 소운이는 이름을 지으면 이렇게 지으면 안 돼 이름은 양 양 양이잖아. 그러면 얘가 시집을 못 가는 거야. 그러면 이름을 이렇게 함부로 지으면 안 돼 이 소자 는 괜찮은데 이런 운자를 쓰면 애가 구름처럼 되잖아. 그래 안 그래 이건 구름을 연상하게 되거든. 그죠 뭐 마윈이 중국의 마윈이라고 있지 마윈이 뭐 저 알리바바 알리바바 이 마윈이가 구름 운자를 쓰는데 이건 남자니까 그지 이 마윈 이걸 윈으로 발음해 중국에서는 마윈이는 재벌이 됐지 근데 얘가 마윈담으로 작은 재벌이 될려고 그러나 그런데 이 성씨가 양양양이잖아.
여기가 박씨면은 괜찮아 이게 음이야 두 개로 쪼개지니까 박씨 양양 그래 양 음양양 그러니까 되지 그렇지 그러니까 자식이 있을 수 있는데, 이렇게 되면 자식이 없을 수도 있고 좀 그러니까 이름을 좀 바꿔가지고
질문자
이름 고쳐주세요
아니 작명가한테 가서 고쳐달라고 그래요. 이거 누가 지었어요.
질문자
저가 필액으로 인터넷에서 찾아서
이봐. 이렇게 지은 이름이야 이게 애 잡는 이름이야 이 이름도 쓰면 안 되고 이 이름도 바람직하지는 않아 등소평이는 이걸 썼어 소평이라 해 가지고 살아남았는데 그 대신 이 애의 이름은 양양음으로 지어야 된다. 음이 하나 있어야 돼.
질문자
그럼 영혜는 어때요
그건 절대 여기서 우리 이야기하는 건 안 돼요.
질문자
예
영혜는 더군다나 이런 발음상 용서할 수가 없어 김자와
질문자
예
영자와 혜는 예를 들어서, 금나라 아니 김이면 김나라 이러면 이름이
김나라 밥솥에서 김이 나라 땅덩어리에서 금이 나와라 뭐 이런 거잖아. 성과 이름이 같아줘야 여자 이름은 좋아 성 따로 이름 따로 이러면 안 좋단 말이야. 김 씨니까 김에 연결되는 거
질문자
예
그래 안그래 있을 거 아니야 많이 김에 연결되는 거 있잖아. 그런 걸 생각해서 지어달라고 그래. 말하자면 금나라 금덩어리 된 나라 예를 들어서, 그지
사회자
예 좋습니다.
그러니까 이 김영혜 이름도 안 되고 이 이름도 안 돼 응 이거는 영혜
질문자
예 혜 지혜라는혜
영원이 해롭다 이 말이야. 좋아요? 안 된다니까 그런 이름 지으면 안 돼 영원히 해로움을 당하니까 그런 이름을 애들한테 넘겨주면 안 돼 알겠지 빵점 이름은
사회자
다시 지어서 오세요.
근데 얘가 복이 있는 게 요만한 나이에 여러분이 내 만나지 않았잖아. 그래 안 그래 얘는 복이 있어요. 내가 또 끌어안았잖아. 그러니까 이름을 어떻게 지어나도 얘는 잘되긴 하는데 이름은 이렇게 지으면 곤란해
질문자
예
복 있어 자 그리고
사회자
아니요. 병은 있다 고칠거니까 저쪽으로 나가세요. 예
사회자
일단 한꺼번에
사회자
왜냐하면, 애기가 바깥에서 바람을 쐬야지
아니 여기 좀 앉아 있든지 뭐
사회자
아니 여기 안 돼고
거기 앉아 있으니깐 우리 와이프가 애 낳아 가지고. 앉아있는 것 같애 나는 와이프가 없어 그러니까 거 있으니까. 좀 그러긴 그러네 그죠
내가 바람 피워가지고 애 낳아가지고. 아니 그래 썩 보기가 좀 그래 응 내가 애기를 좋아하긴 해 좋아하긴 하는데 저런 여자들이 이상하게 볼 거야. 이상하게 보는 사람들 있잖아요. 쳐다보는 분명히 저 사람이 혼잔데 지금 무슨 여자가 왜 애를 낳은 적 있냐
사회자
총재님 여기 처음 오셨으니까. 하늘궁에 대해서 여기서 말씀해 주세요.
하늘궁 잘 봐요. 우리나라 예산이 400조야 내가 한 몇 년 있다. 대통령 되면 우리나라 예산이 500조가 돼요. 그런데 하늘궁이 1년에 전 세계에서 나를 보러 오는 사람들이 1년에 500조가 들어와 그럼 얼마나 많은 사람이 앞으로 오겠어요. 그죠 네, 그러면 보이는 저 건물 한 백 채를 지을 거예요. 여기 산속에 다 여기가 최근에 하나를 샀어 모텔을 어제 그럼 우리 저기 이제 허경영 명상센터가 하나 만들어졌어 거기 이제 장기투숙할 사람 방이 서른두 갠데 침대를 다 빼버리고 온돌방을 서른두개를 해놨어 방마다 화장실 목욕탕 다 있어 진짜 실제 어제 계약을 했어.
그래 이제 거기에 이제 우리가 거기 가서 장기 투숙하는 사람은 일주일에 100만 원이야 한 달에 200만 원이야 그러면 이제 거기서 장기투숙 계속 있어도 돼 운동하고 맨날 나한테 와서 고치고 재밌잖아. 나는 이제 거 가서 나는 밥을 여기서 해먹기 귀찮아 식당이 1층에 있어 나도 거기 가서 밥을먹어야 거기 이제 밥을 하는 사람이 있어 밥하고 그 잠자고 예약하고 가야 되겠다. 놀러 다니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거기가 여러분들 집이야 앞으로 그걸 많이 지어 놓을 거니까 전 세계인이 와서 거기서 자야 되고 그런 데서 자고 이 모텔이 다 우리 숙소로 바뀌어 알겠죠. 그러면 내가 인제 일주일에 자주 그 사람들한테 가서 명상수련을 하고 있으니까. 가서 한 번씩 에너지를 넣어줘 얼마나 좋아지겠어요. 그죠 그다음에 이 산을 도는 코스가 있어 엄청 좋아 여기는 그리고 서울에서 물이 제일 좋아요.
그러니까 이게 전 세계에서 크루즈를 타고 1년에 몇 천만 명이 우리나라로 와 여기가 어디냐 하늘에서 와 있는 자가 처음 있은 곳이야 맞죠? 그러니까 여기가 메카야 이 메카가 하늘에서 온 이 메카가 지구의 처음이야 그런데 누가 메카를 하나 만들어 놨냐면은 이스라엘 저기 가면 이란 사람들이 가는데 있죠. 메카 메카라는 데 알죠? 이스라엘 모함마드가 이 모함마드가 사우디아라비아 사우디아라비에 있는 이 모함마드가 있는 메카야 여기를 가고 있는데, 여기를 사람들이 나중에 안 가게 돼 그러니까 이슬람이 16억이야 이 사람들이 전부 여기를 가요 그럼 나머지 60억은 약 60억은 하늘궁으로 올 거 아니야. 그러면 이 사람들도 나중에 일로 와버려 알겠죠.
그러면 우리나라가 어떻게 돼 여러분들이 요. 예산에서 내가 150만 원씩 줄 텐데 요거 나오면 또 150만 원씩 줄 수가 있어요. 맞아 아냐 대한민국 사람은 먹고 사는 거는 걱정이 있어 없어 없어요. 박수 그래서 하늘궁누가 와 있는 곳이냐 하면은 잘 들어요. 여기에 어떤 남자가 하나 나와봐 대부분 여자만 보이고 남자가 안보이노 이 양반이 저 양반하고 둘이 나와봐 잘 봐요. 여러분들 이제 병도 고쳐야 되니까. 병은 서비스로 고쳐주는 거야. 실제는 내 얼굴을 한번 보는 게 잘 들으세요. 내 얼굴 한번 보는 게 잘 들으세요. 지구가 생긴 이래 내가 지구에서 빛의 속도로 120억 광년 떨어진 데서 왔는데 여기가 어디라고 백궁이에요.
백궁인데 기독교에서는 저기를 백보자라 그래 알겠죠. 그래 저기에서 왔는데 여러분의 몸을 만든 잔가 아닌가 한번 확인을 해줄게 자 이분이 자 이 내가 손을 대지를 않아요. 자 이분이 본인 이름을 한번 불러봐요. 손 해봐 힘 좀 봐 이렇게 일어나서 다른데 보이게 나도 일어날게 자 저기도 일어나 저리 봐 자 본인 이름 한번 대봐 양성원 힘세게 줘 아니 저 사람이 일로 와 양성원하고 이렇게 줘 이렇게 힘 줘 봐요. 그러면 이게 테스트하는 거예요. 오링 테스트 자 오링 테스트는 음식물도 자기 몸에 안 맞으면 떨어져 그죠 맞으면 안 떨어져 그런데 신이냐 인간이냐 하는 것도 확인할 수가 있어요. 양 뭐요 양성원 떼 봐 이렇게 한번 떼 봐 힘이 있나 없나 힘이 있어요 없어요?
말을 좀 크게 이 사람들이 들리게 안 떨어집니까 떨어집니다. 자 한 번만 딱 떼 내가 함 떼 볼게 자 양승원은 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어디서 오셨지? 저기 수서에서 왔습니다. 수서 우리는 수서는 아는데 저기는 잘 몰라 서양 사람한테 저기 그러면 못 알아들어 저기라는 소리는 처음 들었다고 그런 다니니까 그러니까 절대 발음을 어디 가서 할 때 그런 걸 옛날 어른들은 넣었는데 우리는 넣으면 안 돼요. 수서에서 왔어요. 그렇게 알겠죠. 그러면 요렇게 말을 할 때는 이분은 내성적인 사람이야 저기를 넣으면 내성적이고 안 넣으면 외향적인 사람이야 아니 그걸 이제 구분하면 돼요. 그러니까 여자 같은 남자야 껍데기만 남자야 자 그다음에 허경영 해봐 허경영 떼어 보세요.
시작 허경영 허경영 손펴세요 그런 말을 하면 안 돼 허경영 아니 떨어질 수 있나 없나 한 번만 아니 떨어집니까? 안떨어집니까? 한 번만 딱 하면 되는 거예요. 자 허경영이 해봐요. 허경영 이거 뗄 수 있는 사람은 지구상에 없어요. 절대로 안 떨어져요 왜냐 허경영만 내 없는 데서 불러도 그래 이 무슨 말이냐하면, 허경영은 이분의 세포를 만든 사람이야 그러니까 이분의 백회가 허경영 부르면 즉시 열려 그래야 일로 들어와 근데 이분이 손으로 백회를 막아봐 허경영 해봐 허경영 그러면 이건 나이롱이 돼요. 아무 힘을 못 써 허경영 또 해봐요. 허경영 이게 나이롱 돼요. 안 돼요. 그러니까 우주에서 허경영이가 어디 있는가를 나를 부르는 자한테는 무조건 빛을 줘 에너지를 그런데 여러분은 그걸 뭣도 모르고 안 받으려고 그래 자봐요. 자 이리 와봐요. 허경영 머리 막아 자 본인이 저 사람이 막아
자 허경이 해봐 허경영 떼보세요. 아까하고 어떤 차이가 있나 있어 없어요. 떨어져 버리지 손 떼고 허경이 해봐 허경영 떼보세요. 절대로 뗄 수가 없지. 아무도 못 떼 왜 여러분 눈에 안 보이지만 수천 가지의 빛이 들어와 우주에서 와이파이가 탁 연결되면서 백회가 열리면서 이 사람 몸이 강철로 바뀝니다. 그럴 때 누가 배때기를 때려도 끄떡 없어 허경영 불렀죠 조금 전에 다시 허경영이 해 허경영 이럴 때는 아무리 때려도 괜찮아 엄청 세게 때려도 아무 상관이 없어요. 누가 와서 아무리 강탈을 해도 괜찮은데 허경영을 안 부르는 사람을 배떼기를 때리면 가는 거야. 그러니까 부부싸움 할 때는 무조건 허경영이를 부르고 해 무슨말인지 이해가 가죠 아니 여러분이 밤길을 갈 때 조금 위험하다 그러면 허경영을 일단 불러야 돼 그럼 느닷없이 어디서 멧돼지가 와서 확 쳐도 끄떡이 없어요. 이상한 일이 실제야 왜 하늘에서 지켜주는 거예요.
그 순간에 그러니까 밤길을 가거나 서울대 병원을 들어가면서 이분이 아가씨보고 102호가 어디입니까? 그래봐 102호가 어딥니까? 그래봐 102호가 어딥니까? 이렇게 물어봐 102호가 어디입니까? 그러면 이 사람 손은 나이롱이 됐어요. 그럼 이 사람 몸은 허경영이를 부르고 들어가도 102호라는 말을 해버리면 없어지는 게 에너지야 내 말 이해 가죠 처음에는 허경영이하고 서울대병원에 들어가 허경영이 해 허경영 이제 허경영이 해야 전염병에 안 걸려요 절대 어떤 세균도 몸에 못 들어와 강철이니까. 자 허경영이 했으니까. 안 떨어지잖아. 이럴 때는 전염병에 안 걸려 아무리 광견병 환자를 보거나 빼떼기를 떼리는데 잘봐 그런데 이분이 들어가서 102호가 어딥니까? 그래 봐 102호가 어딥니까? 그러면 이게 나일롱이 돼 풀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사람의 이름이나 이런 거는 전부 마귀야 그러니까 이 여기 천사가 달아나요
피해버려 본인 이름 불러봐 다시 양성원이는 나이롱이야 맞아 안맞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되있기 때문에 병원에 들어가서 말을 하고 나면 다시 허경영이 해야 돼 안해야돼? 저쪽 저만큼 가다가 자기 아버지가 나타났네 아이고 아버지 여기 웬일로 오셨어요? 그렇게 한번 해 봐 아버님 웬일로 오셨어요. 그러면 이게 또 나일롱이 돼버린 거예요. 그래 안그래요 그러면 다시 허경영을 또 해야 되는데 마음속으로 허경영하고 예수님하고 둘 중에 하나만 해 한 사람이 했어. 손가락 하나만 항상 하나만 했어요. 이거는 허경영이야 맞아요. 그런데 예수님을 마음속에 넣어봐. 마음속에 예수님을 넣으면 그냥 나일롱이 되는 거예요. 맞아요. 그러니까 부처님이든 마호메트 한번 해봐 마호메트 그냥 떨어지죠 그렇죠.
그러면 이런 모든 여러분이 말하는 신은 전부 에너지가 없어 허경영이 온 게 새술은 새 포대에 담아야 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말하는 것처럼 헌푸대야 그러니까 새 포대 담아야 되는데 이 선생이 자 나를 쳐다봐요. 이제 자 이 사람을 이제 하나 꽂히면 여러분들이 병 고칠 때 테스트 해볼 필요가 있어 없어 허경영 하지 말고 본인 이름 불러봐요. 양성원 그러면 이거 때리면 큰일 나는 거야. 알겠죠. 대신 여러분이 부부싸움 할 때 허경영을 부르면 좋은데 자기가 남편을 허경영 부른 다음에 때리면 남편이 죽어버려 그러니까 허경영을 부른 사람의 주먹은 엄청나게 쎄지는 거예요. 그걸 조심해야 돼. 허경영 불러놓고 안 맞으려고 불렀다가 지가 화가 나서 때려버리면 그냥 이 사람은 가는 거야. 자 이분이 건강해 보이잖아. 보기는 어디가 이상이 있을까?
나중에 고칠 데를 대비해서 자 이분이 잘 봐요. 손이래 그러면 여기는 병이 없어 대봐 자 힘 줘봐 이거 이걸 해야죠 자 시작 이거 안 떨어져요 그런데 요것이 여러분이 여기 유방암이 있다. 그러면 유방암을 갖다 대면은 이 손이 떨어져요 아무 힘이 없어요. 근데 유방암이 없는 사람은 암만 해도 안 떨어져요 그런데 염증이 어디에 있다. 요번에 간에 한번 대보자고 간이야 보세요. 힘줘 힘 있어요.없어요 이분은 간이 안 좋은 사람이야 그래서 여기에 광채가 있었어요. 일단 간이 안 좋아 그럼 나는 이런 걸 보고 안 해 그냥 눈으로 보면 다 알아요. 나는 영으로 보지 색깔로 안 봐요. 그러면 이분이 또 어디가 안 좋냐면 잘 봐요. 간이 안 좋으니까. 또 어디가 안 좋아 힘 줘봐요. 비염이 안 좋아 그죠 그러면 이분 병을 다 알아내 갑상선 빵점이야 그러면 이분 병은 이렇게 많잖아.
그럼 내가 이분이 머리나 한번 돼 봐 자 시작 중풍 와 있죠. 그렇죠. 그러면 이 사람은 고루고루 백화점이야 지금 겉으로는 멀쩡한데 풍이 와가지고 요쪽 쪽이 이쪽이 마비가 왔어 지금 그래 이쪽이 지금 안 좋아 그래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런 것 같지요 평소에 이쪽이 마비가 와있는거예요. 왔다 갔다 풀렸다가 마비가 됐다. 그렇게 해 안 해 어때 좀 그런 게 있지 몸이 좀 떨리고 뭐 그런 게 있지 응 지금 내가 볼 때는 그래요. 알았죠 그러니까 잘 이제 보세요. 그러면 여기도 내 쳐다봐 비염이 있는 데다가 뇌가 다 마비가 왔어요. 뒤통수에도 내 쳐다봐 고쳐서 알겠죠.
그다음에 싹 다 고쳐서 이 몸 전체를 다 고쳤어 근데 안 고친 데가 한 군데 딱 있어 껍데기만 남자지 여기는 여자야 자 그럼 고쳤죠 자 여기 한번 코에 한번 대봐 손 대봐 인제 고쳤어 내 눈 쳐다 봐요. 눈 고쳤어요. 자 힘 줘봐 떨어집니까? 떨어집니까? 일로 와 내가 떼니까 의심하니까 사람들 떼보세요.
한 번만 떼 봐 그거 아이 떨어집니까 안 돼 절대 못 돼 우리는 자 그다음에 아까 간에 간 고쳐졌나 봅시다 자 떨어집니까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절대 못 떼 그 다음에 또 대봐 머리 한번 대봐 중풍 고쳤나 안 고쳤나 보자고 떼 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내가 한번 떼 보자고 이거 우리 손가락 부러져요 부러져 왜냐하면, 본인이 그래 안 그래요. 완전히 다 고쳐졌지 갑상선 이 갑상선 기능을 정상으로 어린애 갑상선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없어 이 세상에 이걸 만든 자만 이걸 할 수 있는 거예요. 대 봐요. 갑상선 손 대봐 떼 봐 아이 떨어집니까 절대 안 되지 이거 뗄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그러면 0.1 초에 여기 눈으로 들어가서 전체 고치고 나오는 게 0.1 초야 그런데 이 세포가 100조개인데 100조개를 세는 데만도 몇백 년이 걸려 알겠습니까? 그런데 이 안에 들어가서 영이 들어가서 이걸 싹 고치는데 0.1 초 그게 여러분이 가능한 겁니까? 불가능한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내가 뭐 이런 내 쳐다보세요 하고 탁 꽂히니까 그게 아무렇지 않은 걸로 생각하면 안 돼 이분이 이제 테스한 거예요. 그죠 보기는 멀쩡해 보이는데 불안해져 사람 때문에
밑에요.
사타구니 자 힘줘봐 여기는 안 고쳤어 내가 코가 커 가지고 얼굴만 남자지 여자야 힘 있어요. 없어요. 없잖아. 우리가 이거 이걸 뭐 남자로 갈 수가 있나 시원찮지 손 줘봐요. 여기가 다 갔어 내쳐다봐 내쳐다봐 고쳤어요. 이제 남자야 갖다 대봐 그밑에 그밑에 힘줘봐 이거 와서 떼봐 불알 밑에다 손을 대 한번 떼봐 떨어져 안 떨어져 강력하죠. 나중에 내가 고쳐드릴게 이제 이 양반은 다 고쳤어요. 뒤돌아봐
사회자
수지맞으셨네
경추에다 대봐 손경추 경추 이분이 약간 내성적이니까. 안 고친 데가있어 마저해주자고 자 손 대 손에 힘 줘 하나 둘 셋 힘없죠 이 사람이 경추하고 척추가 안 좋아 그러니까 이거는 내가 안 고치고 들어가면 안 되니까 마저 하면 이제 다 끝나요 콩팥 고쳐줘야 되고 다 지금 보는 중이야 불알 밑에 다 고쳤고
이제 자
불알밑에 돼 봐요. 이제 안 떨어지죠. 안 떨어지죠? 그죠 다 고쳤고 다 고쳤고 경추 경추 척추 내 눈 쳐다봐요. 다 고쳐서 경추에 대봐 이제 자 힘 줘요 떨어집니까? 이리와서 마저 떼 보고 끝내 자 떼 봐
절대 안 떨어지죠 불가능해요. 자 인제 이분은 완전히 끝났어 박수 내가 이걸 왜 보여주냐면은 여러분들 나중에 고쳐줄 거야. 상담 끝나고 고칠 때 테스트 할 필요가 없어요. 이 사람도 대신 했으니까. 응 자 그러니까 이 하늘궁은 자 내 연필어디갔노 하늘궁은 이제 인제는 저 양반이 남자니까 조심해야 돼. 아까는 여자 같으니까. 저 양반 어디 챙피하니까 도망가는 거봐 자 하늘궁에 나중에 이만큼 500조가 들어올 정도면 하늘궁에 사람 많이 오겠죠?
여러분들도 우리가 저거 모텔을 하나하나 인수하면은 머리 아픈 나이 많은 사람들 아픈 사람들 거 와서 있어 운동하고는 완전히 몸이 바뀌어서 나가야 돼 알겠죠. 한 번 고쳤는데도 다시 내 이름을 잘 안 부르면은 또 부부싸움을 한다거나 이러면 또 나빠져 몸이 그 왜냐 내가 넣어준 거는 영입니다. 이 영은 하늘에 영이야 영은 싸움을 할 때는 나가버려요 내가 누구하고 싸우면 안 돼 그러면은 그런 싸우는 몸속에는 안 붙어 있으려고 그래 나가 그럼 내가 다시 넣어줘야 돼 알겠죠. 뭐 양심의 가책을 많이 받았다거나 이러면 나가버려 그러니까 이거는 시시한 게 아닙니다. 이영은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이걸 성령이라고 그러는데 어떤 종교에서도 영을 살아있는 영을 넣는 자는 내뿐이야 알겠습니까?
믿음은 모든 종교가 다 믿음은 있는데, 기독교는 믿음의 종교고 불교는 뭐예요? 깨닫는 종교야 확신 이 자기 스스로가 확신을 갖는 종교거든. 이런 종교가 다 좋은데 종교 믿으면서 예불 다 끝나고 난 다음에 허경영을 불러야지 안 부르면 소용이 없다. 이 말이에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종교 위에 허경영이가 존재한다. 알겠습니까? 여러분을 애초에 만든 자 어떠한 목사 어떠한 신부 어떠한 스님도 얼굴이나 이름으로써 사람이 바뀌지 않아 근데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은 여러분이 바뀌어버려 다 바껴 알겠죠. 자 그러니까 허경영 얼굴을 하늘궁에 와서 자주 볼수록 좋을까? 나쁠까? 사진을 만 번 보는 것보다 하늘궁 가서 한 번 보는 게 낫겠죠. 대답이 좀 시원찮아 한 사람만 대답하잖아
괜찮아 소리쳐도 돼 알겠어요. 소리쳐도 돼 응
지지자
누군가 했네 내 얼굴 알겠다.
그래 질문하면서 이제 하면 되니까. 자 하늘궁이 어떤지 알겠죠. 그래 우리가 저기 요번에 인수한 허경영 명상센터 앞으로 많이 이용해주고 거기다가 뭐 쌀도 보내주고 음식물도 보내주고 지방에서 올 거야. 그러면 거기서 식당에 밥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그 사람 밥해놓으면 나는 거 가서 밥 먹고 오는 거야. 여기서 나는 밥을 거의 잘 안 먹으니까. 그래야 살이 조금 붙겠지 이제 그러면
나는 물 좀 먹고 여기 물이 있었는데
야 박수 자 여러분들이 허리펴야 돼 앉아있는 동안에 살이 오늘 아침 먹은 거 점심 먹은 살이 에너지가 다 빠져나가야 돼요. 그래야 몸이 순환이 돼 그냥 몸을 어디 기대 있으면 안 되고 허리 굽혀 있으면 안 돼요. 허리 딱 펴 있어야 소화 이게 뭐가 돼 소화가 되면서 칼로리가 다 나가버려 그러면 몸이 엄청 머리가 맑아져 왜 허리 위로 피가 통해 가지고 뇌가 맑아집니다. 그런데 이래 있는 사람은 다 중풍 걸려요 나중에 피가 순환이 안 돼 척추뼈가 그냥 쉬는 거야. 그럼 척추마디가 전부 24개인데 24개가 24개 척추마디가 잘봐요. 어떻게 앉아졌냐 요렇게 돼 있어 아니 이게 한두 개도 아니고 24 개가 요렇게 붙어 가지고 있는데, 이게 서 있는 거야. 이거 얼마나 힘들겠어요. 이거요 그냥 무너질 수가 있어 근데 요. 사이가 물렁뼈가 들어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래 이게 근육이 옆에 이렇게 붙어 있어 근육들이 근육이 이렇게 붙어있는데, 이게 허리를 펼 때는 이 근육이 강화돼 그러니까 요 뼈가 힘을 안 받아 그러니까 뼈가 뼈가 단단하게 요걸 쪼아주지 그러니까 척추가 단단해지는데 이게 맨날 어데 의자 기대 있으면 이 근육이 없어져 버려 이 근육이 점점 작아지면 어떻게 돼 척추가 무너져 버리는 거예요. 알겠죠. 일본 여자치고 척추병 환자는 거의 없어 그래서 일본에는 척추병원은 없어 거의 세계에서 우리나라 척추병이 제일 많아 척추병 환자가 99프로야 여자들이 그 왜그러냐 일본 여자는 무릎을 딱 꿇고 허리가 딱 펴져요 이거 보세요. 내가 이렇게 앉았다. 무릎을 꿇었을 때 허리가 어떻게 됩니까? 뒤로 제껴지죠 반대가 돼 근데 여러분은 양반 자세로 앉으면 어떻게 되냐면 누가 이렇게 앉는 거예요. 이렇게 그러니까 일본 여성은 그 허리 위주로 교육을 받아 가지고.
다다미에 딱 앉았다면 허리가 뒤로 뒤집어져요 그러니까 허리 아프다는 여자가 없어요. 일본은 그런 외과병원이 다망해 다망해 없어 그런데 우리나라 여자가 세계에서 1위야 허리병 그게 왜 그렇습니까? 여러분 자세를 안 펴는 거야. 펴는 게 좋다고 이래 가지고 졸고 앉아 있어. 학생들이 교실에 보면, 내가 들어가면 불벼락을 내려 불벼락을 어디에서 책상에 기대가지고 허리를 굽히고 있어 그래 안 그래요. 딱 허리 펴고 글 써야 돼요. 근데 책상에 기대가 이래 가지고 졸아가면서 글을 쓰고 있어요. 그러면 안 됩니다. 요 허리 요 사이가 한번 무너지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어요. 바로 세울 수가 없어 내가 고쳐주긴 하는데 그래도 본인들이 노력해 자 요거는 100만 불짜리입니다. 알겠습니까?
제가 6월 둘째, 때 처음 총재님이 집으로 가서 제 전생에 김유자의 전생의 업에 대해서 질문을 하고 갔었거든요.
그래
질문자
오늘 두 번째 온 것은 저희 아들이 총재님 성함마냥
응
질문자
허씨에다 허태 영 평안한 영자 이름은 같은데, 가운데 자가 클 태자예요. 그런데 결혼 5년 만에 이혼하고서는 전혀 가정을 안 가질라 그래요. 그래서 인저 저 총재님 강의 듣다 보니까, 이름에 관계돼서 의사를 운명에서 평안한 영자는 허씨의 돌림 자잖아요.
돌림자야 이걸 못 바꿔
질문자
저 아들 돌림자인데 가운데 클 태자가 무언가가 음양에 그게 안 돼서가 지금 전혀 결혼의 뜻이고 혼자 외아들인데 그래서
몇 살이죠. 몇 살
질문자
쉰세 살
근데 그거는 아주 불효자식인데 왜냐하면, 쉰세살인데 그냥 놔뒀어요.
질문자
혼저 한 번 5년 만에 이혼하고서는 전혀 가정에
5년 동안 여자하고 살았어. 애 있나
질문자
없어요. 그래 놓고서는 전혀 그냥 자유롭게 공무원 하다가 공무원도 관두고 혼자 자기 좋은 그냥 이렇게
공무원 하다가 공무원도 그만뒀다고?
질문자
공무원 하다가 지가
일부러 그만뒀어?
질문자
지금은 뭐 하냐? 미혼모들 앞길을 열어주는 봉사활동을 하는 거예요.
거 참 아들이 보통 문제가 아니네 잘 들으세요. 이 글자와 이 글자는 뜻이 같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렇게 중복되면 안 돼 크게 편안하다 그죠 이 크게 편안하다 이것도 태평할 때 태자야 이것도 태평이야 맞아요. 안맞아요 그러니까 만사태평이야 그 사람은 맞아 안맞아요 만사가 태평하고 만사가 안녕이야 그냥 그러니까 이 애 이름을 갖다가 이 이름이 애 이름이 너무 크게 지어서 태자는 함부로 쓰면 안 돼 그래서 소영이 됐으면 괜찮은 거야. 차라리 적을 소 자 이게 왜 커 이게 클 태자 쓰는 거는 좋지가 않아 애한테는 그래서 자기 자식은 가능하면 제일 중요한 게 사람이 하늘에서 죄를 지으면은 용서를 구할 때가 있다고? 뭐라 그랬어요.
내가 여러분한테 강의 획죄어천이면 무소도야라 획죄어천이라고 그랬죠 이게 하늘에 죄를 지어버리는 걸 획죄어천이라고 그래요. 하늘에 죄를 지으면은 획죄 획죄어천이면 무소도야라 무소도야라 획죄어천이면 무소도야라 도자가 쓰다보니까, 잘못했네 기도 도 자야 기도할 도 자 무소도야라 하늘에 죄를 지으면 하늘에서 기도할 길이 없다. 방법이 없다.
그러니깐 이 이 하늘에 죄를 짓는 게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부모한테 부모 장가를 가서 애를 낳아서 그래 해줘야 되는데 자식이 부모한테 엄청난 죄를 짓는 거야. 무슨말인지 알죠 근데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거는 이 우리가 이 태자는 하늘에 죄를 짓는 이름이야 태자가 소자로 가야 돼 그래서 우리는 이거를 하늘에 짓는 죄를 뭐라고 그러냐면 요거라고 그래 잘 하늘의 죄가 뭔가 여러분 잘 몰라 이게 하늘의 죄야 하늘의 죄가 이거여 이게 무슨 자야 교만이야 교만 교만 죄가 최고로 무서운 죄야 지가 뭐가 잘났다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데, 외동아들이 장가를 가가지고 애를 낳아주고 어머니한테 인간으로 도리를 다해야지 이게 지가 잘났다는 거예요. 교만한 거야.
교만죄가요 하늘에서 살인죄도 용서해주고 뭐든지 다 용서해줘 근데 하나님 알기를 개똥같이 하는 교만한 놈은 용서를 안 해 요. 교만한 자가 맏아들이야 성경에 보면, 탕자가 탕자가 교만한 자가 아닙니다. 탕자는 죄인이라고 자기가 죄인이라고 자처해 맞아 안맞아요. 아버지는 재산 팔아먹고 나는 아버지 죄인입니다. 나 아버지 집에 들어가서 종처럼 지내겠습니다. 이래 그러면 교만한 자는 아니야. 죄인은 죄인인데 죄를진다고 무조건 하늘에서 벌을 많이 주는 게 아니에요. 죄 짓는 것보다 공부만 했다. 돈 많다고 교만 빠져가지고. 지가 잘났다고 내가 뭐라고 애를 낳냐 내가 뭐 때문에 장가를 갔냐 뭐 이러면서 식은방진 사람 있잖아. 그 사람의 죄는 하늘이 감당이 안 돼 여러분 알겠습니까?
교만한 자는 뭐를 해야돼 이름이 교만한 이름이야 허태영이는 이 클 태자를 넣어가지고 이름이 교만한 이름이라 말이야. 그러면 하늘은 그런 사람을 어떻게 저주를 내려버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이름이 교만한 이름을 왜 썼냐 이 말이야. 그래서 이름을 지을 때 복복자나 귀할 귀자나 이런 거 못 쓰게 해 안 해 교만한 이름을 짓지 말라는 거야. 이름을 어떻게 짓냐 이름을 이렇게 지으라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겸손 맞아 안맞아요. 겸손한 이름을 지어야 되고 평소 행동도 겸손하면은 뭐 실수를 해서 사람을 죽였더라도 그건 죄가 아니야. 그런 죄는 하늘에서 교도소만 갔다 오면 돼 하늘에서는 그런 거 안 물어 사람을 죽이면 지가 일부러 죽인 게 아니잖아. 그래 안 그래요. 하늘도 사람을 죽여 쓰나미로 해서 그냥 몇십만 명을 죽여버려 사람도 사람을 죽일 수가 있어 그럴 때는 그러나 일부러 죽이면 돼 안돼 안 되는 거야.
부득이하게 운전하다 실수로 사람을 죽였다. 뉘우치게 돼 그런 사람들은 내가 왜 사람을 죽였어. 이런 사람은 교만한 자입니까 아닙니까 아니야. 업무상 어쩔 수 없이 사람을 모르고 치여 죽인 거야. 그런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후회를 해 죄를 뉘우쳐 근데 요런 놈은 죄를 몰라 그러니까 허태영이라는 사람은 태자를 쓰니까 교만한 이름 지어줬어 안 지어줬어 누가 지었어요. 아버지가 지어줬죠 그러니까 아버지가 손이 끊어질려고 작당을 한 거예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내가 애들 이름 당신들이 짓지 말라는 거 아니야. 전문가한테 가서 물어보고 물어보고 물어봐. 그게 겸손한 거야. 내가 한문 좀 안다 내가 우리 애 이름은 내가 지어 이따위 교만을 부리면 그 집안은 그냥 애부터 하늘에서 저주를 줘 버려요 오히려 남을 때리고 죄를 지은 것보다도 교만제가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죄야 하늘에서 알겠습니까?
내가 제일 싫어하는 죄가 이거야.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이 뭐 돈 좀 있다고 목에 힘을 주고 그러면 내가 부드럽게 해서 그냥 겸손하게 만들어 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그죠 내 앞에 와서 교만 부리는 여자는 없잖아. 나는 이쁜 여자는 더 이쁘다고 더 세게 안아주고 좀 못생긴 여자는 덜 안아주긴 하지만 그건 교만이 아니야. 무슨지 알겠죠. 이 사람은 이쁜 마음을 먹어 진화가 잘 됐구나 저 사람은 덜 진화가 됐구나 이거지 그 대신 내가 똑같이 안아줄 수는 없잖아. 그래 안 그래 가운데 이름을 바꾸면 유튜브에 보니까, 이름의 양자 음양의 조화가 돼야 자손이 생겨 요거는 음양조화는 맞아요.
요거는 어디에 걸렸냐 교만죄에 걸려 이게 음이야 음양양 맞지 맞아도 뜻이 교만하다 아들은 겸손하게 겸손해 그러니까 아들의 겸손한 이름을 써야 된다. 이 겸손이라는 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마는 굉장히 중요하단 말이에요. 이 겸손이 알겠죠.
질문자
이름만 낮은 이름으로
바꾸면 돼 그대신에 아들 사진을 나한테 가져왔는가 그것만 나한테 주면은 또 해결이 돼
사회자
네 다음 분 차례
하늘궁에 갖다 놔 하늘궁에 갖다 놓으면 좋은 여자가 나타나 가지고 그냥 뭐 가만 못 있게 만들고 사타구니 붙들고 늘어지게 만들어
사회자
요 두 분이 지금 빨리 가야 된다니까 치료 좀 해주시고 다음 차례 두 분 나가시면 또 자리가 있으니까. 뒤에서 또 끼우고 해요
근데 빨리 안 나가는 게 좋아 사람들이 많은 게 좋지 뭐 다 달아나고 눈 감아요.
사회자
다 있다. 다 치료해주실거예요.
그럼 나중에 이제 치료할 거니까
사회자
7시요. 7시 충분해요.
충분해 우리가 그 시간에 충분하니까 일어나세요. 뒤를 도세요.
자 앞으로 허리 세워 앉고 이분이 고생을 많이 하신 분이야 이분이 알겠죠. 마음 고생을 많이 하신 분인데 앞으로는 내 만났으니까. 잘 될 거야. 자 내쳐다봐 내쳐다봐 자 일어나요 다 보는 앞에서 그래도 그다음 또 누구지 일어나세요.
사회자
사진은 응 여기다 놓으세요
내가 이렇게 만져보는 거는 이 몸에 이상이 있는 에너지를 맞춰서 넣어줘야돼 그냥 팍 넣으면은 응? 전체가 안 맞을 수가 있으니까. 이상 있는데, 따라서 넣어줘요 내 눈 쳐다 보세요. 다 고쳤어 알겠죠. 다 고쳤어 테스트 하나만 해 자 손 이래 갑상선 대 봐 힘 줘봐요. 자 시작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암만 세게 땡겨도 안 되지 정상이 되는 거야. 다 정상입니다. 끝마무리만 하면 돼. OK 자 자 두 분
사회자
뒤로 나가시고
사회자
자 앞으로
사회자
땡겨주세요.
사회자
자 김 소자님 다음에는 성묘임이 누구세요. 성묘임 성묘임 준비하세요. 앞으로 좀 땡겨주세요. 뒤에 좀 앉으시고 그래도 응 더 와주세요. 더 앞으로 더 와 주세요. 간단하게 해 주세요. 일어서서 질문하셔야죠
사회자
여기에는
사회자
상담하는 데가 아니예요
질문 공개적으로 하는 거니까
질문자
예 하늘궁 짓는데
응 그래 고마워요
질문자
그 동생하고
박수 박수 하늘궁 짓는데 또 이렇게 좀 기금을 주셨어 고마워요
질문자
아직 해결이 좀 마무리가 덜 됐습니다.
질문자
그건 그렇고
질문자
그 인제 원만이 마무리되기를
알겠어
질문자
기대를 하고
누구예요?
우리 딸입니다. 그리고 우리 아들 하는 주식 투자하는 것도 좀 잘 되면 좋겠고 또 우리 딸은 사위가 20년 다녔는데 이래 부장까지 올라가는 직장이었는데 잘렸어요. 직장을 짤렸어요. 20년을 다닌 직장인데
몇 살이지 사위가
질문자
49살
49살인데 직장에서 짤렸다고
질문자
네 1년 다 돼 가는데 아직 취직도 못 해서 취직자리가 아직 안 나와예 그래 좋은 취직자리가 좀 나왔으면 좋겠고 좋은 인연이 되면 좋겠고
성격에 문제가 있어
질문자
조금 그런 거는 있어요.
문제가 있어 그러니까
일은 잘 하는데
이 사람이 지금 나이에는 자존심이 있어서 들어가는 게 상당히 어려워 그러니까 일단 그래도 이제 왔으니까. 이제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질문자
에너지를 좀 받고 싶습니다. 저도 15년동안
사위 사진 갖고 왔나?
질문자
사위사진은 없고 딸 사진입니다.
딸보다는 사위사진을 가져와야 돼. 예, 예 사위 사진 가져와
질문자
저도 15년 동안 동생이 뒷바라지를 했는데 저도 인자 동생하고 인자 뭐 인연을 끊는 건 아니고, 독립을 해보려고 하는데 노트북 사업에 뭐 저도 누가 들어오라 하니까
동생하고 같이 하다가
질문자
동생 뒷바라지를 했습니다. 15년 동안 월급도 하나 안 받고 돈 빌려주고 보증 앉아주고 다 해줬는데 동생이 내 돈을 내달라 하는데 이번에 안 주려고 그래 애를 먹였거든예
그 돈 다 아직 못 받았잖아.
질문자
총재님 말씀대로 해결이 좀 거의 됐는데 마무리가 안 됐습니다. 말씀대로 야가 보니까, 이거는 저는 그랬거든예 부모같이 생각하고 언니꺼는 내꺼다 이런 개념이 있는 거예요.
그게 동생은 언니가 어머니처럼 생각해요.
질문자
그러니까 언니 거는 내 꺼다 이런 개념이 있는 거라예 그래서 인제 해결이 아직 완전히 안 됐습니다.
그 일부는 그냥 남겨놔버려
질문자
좀 예
동생이니까.
질문자
인자 제가 하는 거 에너지를 좀 주세요. 하고자 하는 일에
염려마세요. 이 사이는 문제가 있으니까. 사진을 가져와야 돼 그럼 내가 인제 안 보이는 세계에서 하는 거니까 영적으로 이제 이제 내 쳐다봐요. 원래 상담만 해야 되는데 특별히 그냥 저기 세 번째로, 세 번째로 됐어 기관지 하고 다 됐어 내 쳐다봐요. OK
사회자
양은식님 예
질문자
총재님 저는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박수 했나 박수 치고
질문자
지금 이제 지금까지는 사업을 하고 했었습니다.
질문자
뭐 가족들하고 헤어져서 살고 하는데
응
질문자
최근에 이제 제가 해외에서 여러 가지 제안이 많이 들어 옵니다. 이를테면은 뭐 발전소를 갖다가 중국에서 그냥 자기자본으로 그냥 한국에 땅만 대라 자기들 땅만 있으면 그냥 설비를 다 해주겠다. 이런 제안도 있고 또 제가 정보통신 쪽에 근무를 했거든요. 저희 전 나라가 정보 통신 강국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이제 베트남이나 모스 인도네시아 이런 데 보면, 한국이랑 정보통신 갭이 있습니다. 이렇게 그러니까 저희가 에너지가 높은 거죠. 그냥 가정만 가면 이렇게 쫙 풀리는 그런 그런 이제 사업 모델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제가 한국에서는 제가 이제 무신의 폭이 작으니까. 왜냐하면, 한국에서는 한번 이 사업이 망가지면은 제기하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제가 이제 제기를 못하고 있는 형편인데 그러니까 저는 이제 본점을 해외에도 두고 싶은 거예요. 근데 이게 본점을 해외에 둔다는 자체가 사실은
질문자
무슨
질문자
저한테는 어떻게 보면 큰 모험을 하는 건데 이게 가능한 일인지 한번 여쭙고자 왔습니다.
지금 그 지금 우리 젊은이가 하는 말은 하나 문제가 있는 게 그걸 바꿔야 돼요. 이런 언어를 쓰면 안 돼요. 이런 언어를 쓰면 안 돼 우리 젊은이들은 미국을 개척한 사람들은 여자가 했어 남자가 했어 남자가 했죠. 돈은 누가 댔어 여자가 댔어 여왕이 됐잖아. 그죠? 여왕이 댔는데 배 타고 간 놈들은 남자야 콜럼버스나 뭐 이런 그걸 계획을 세운 사람은 남자야 근데 미국이 그 당시 미국 대륙이 있다고 생각했겠어요. 안했습니다. 그냥 가보는 거야. 바다 끝까지 거기에 돈을 댄 사람이 여자야 또 앞장서서 간 놈들이 콜럼버스 일행이야 그지 그래 안 그래요. 지금은 망망대해가 아니야. 그때처럼 얼마든지 본인이 머리 있으면 불가능한 것이 있어 없어요.
다 개척해 나갈 수 있어 알겠습니까? 두들겨 보고 가면은 너무 두들기면은 다른 사람이 그전에 다 해버려 맞아 안맞아 가지고. 헛탕을 치더라도 쳐야지 밀어붙여 될 수가 있다. 이 말이에요. 또 나한테 왔잖아. 그러니까 밀어붙여 그냥 알겠습니까? 왜냐하면, 우리는 앞으로 이게 한반도가 있으면은 한반도가 이렇게 있으면 여기 휴전선이 이렇게 있잖아. 그러면 기운이 어디로 뻗치냐면 여기가 중국이야 그리고 여기 월남이야 알겠죠. 여기 인도야 그러면 기운이 방위적으로 볼 때는 서남 쪽으로 기운이 뻗치고 있어 이 일로 향하고 있단 말이에요. 전라도 여기 평택 여기 인천에서부터 요쪽으로부터 점점 내려와 가서 점점 월남이 난리가 나 그래 안 그래요. 여기 미얀마 캄보디아 여기 태국 그다음에 이리 내려가면 알겠죠.
이런 지역으로 지금 여기 중국 있던 공장이 어디로 가고 있어 문 닫고 일로 내려가 여기 있던 공장이 전부 일로 가 다 일로 이 서남쪽으로 운이 뻗쳐가지고 가고 있으니까. 여기에는 무슨 장사든지 앞으로 여기가 발전이 있는데, 이제 누가 개척하느냐 이거지 어떻게 보면 미개척 지역이야 그런데 우리 월남 군인들이 가서 한번 여기서 부닥쳤고 이 일대를 우리 한국 사람들이 많이 알고 있어요. 그러니깐 뭐든지 한번 부닥쳐 봐야 되는 거지 근데 저분이 저분이 이제 그런 걸 할 수가 있어 코를 보면 추진력은 있는데, 추진력은 있는데, 이제 남성적으로 내가 만들어 놨으니까. 이제 좀
일로 나와 봐 이제 알겠어요. 그래 인생은 잘 나가도 한 번이고 못 나가도 한 번인데 한 번이 자기가 하고 싶은 걸 못하면 그게 후회스러워 나중에 나중에 결실은 이재용이 이건희나 당신이나 망했든 안 망했든 나중에 보면, 가진 게 있어없어 없어요. 똑같아요. 이재용이도 이건희도 나중에 막상 늙어서 누워보면 방 한 칸에 누워 있어 그래 안 그래 돈은 누가 가지고 있어 직원들이 다 가지고 돌아다니지 이건희는 그거 통장 볼 이유도 없고 그냥 돌아갈 때까지 링겔로만 맞다가 가는 거예요. 맞아 안맞아요. 아무것도 없어 뭐 돌아다니면서 돈을 쓸 수가 있나 또 쓰면 뭘해 알겠죠. 그러니깐 밑져봐야 다 본전인데 여자든 남자든 하고 싶은 걸 한번 해봐야 또 되는 거잖아. 기상을 그렇게 가져 됩니까? 안 됩니까? 박수
사회자
문경해님
월남으로 무조건 밀어붙여요.
사회자
강민서 님이 누구세요? 어디 준비하세요. 문경해 님 말씀하세요. 네 총재님 그 용인에 땅이
응
질문자
한 큰집하고 공장면으로 한 503 평 정도가 있거든요.
응
질문자
근데 그거를 팔으려고 그러는데 최근에 한 10년 정도 전에 건설업체에서 저희 땅 주변을 빼고 다 저희 조상님땅을
개발을 해버렸네
질문자
다 샀어요. 샀는데 항상 꿈을 꾸면은그 땅을 저기 못 팔게 하더라고요.
조상이
질문자
예 그래서 여태까지
그러면 땅이 묘가 있나
질문자
예 묘가 있었는데, 다 없어졌어요
그럼 묘를 딴 데로 옮겼네 지금 그 사람들이요. 이 땅을 중심으로 이 옆에다 개발해 버렸어
질문자
아직 개발은 안 했어요. 아파트 짓는다고 샀는데 중단돼 버렸어요.
중단됐어 그래 이 땅을 사놨네 이제 다른 사람들이 요게 인제 여기 500 평이 땅이잖아. 잘못하면 이 길이 막히는 일은 없지요 땅에 길은 있나 이게 만약에 이 사람들이 주변 땅을 다 사버리면 여기를 사기 위해서 길을 일부러 없애버려 그래 가지고 아주 그냥 완전히 고아로 만들어버려 그러나 맹지가 되면 땅값이 팍 없어져요 그런 다음에 요놈들이 요걸 사는 거야. 반대 현상은 알박이라고 그래서 요걸 사놓고 요쪽을 협박하는 거고. 요걸 사버리면 요 땅이 공사를 하는데 요걸 딴 사람이 가지고 있으면 이게 아파트를 못 짓잖아. 그래 안 그래요. 고거 알박이라고 그러고 요거는 또 반대야 이 사람 땅 주변을 다 사버리는 거야. 그럼 요것도 반대가 돼 가지고 고립이 돼버려 그러면 맹지가 돼버리면 값이 없어요.
그럼 이걸 사 가지고 길을 낼려면 배보다 배꼽이 더커 그 조심해야 되지 그래서 지금은 빨리 파는 게 장땡이야 얘들이 지금 개발이 안 된 게 다행이야 근데 이 사람들이 이걸 내느낌에는 이 한 사람이 사질 않았어. 여러 사람들이 이 일대를 산 거야. 맞죠. 그래서 군데군데 개발하니까 길은 맹지가 안 됐단 말이야.
서로 길을 내요 길은 있어 있는데, 지금은 땅 시세가 올라가는 것보다 빨리 파는 쪽이 유리해 500 평이면 여기는 시세 얼마 정도 하나 한 500만 원 가나? 500만 원 500만 원 500만 원 정도는 25억 정도 20억 정도 되는 땅이네 그죠? 응 빨리 파는 게 좋아 그 사진 가져오셨나? 우리 여사님 사진? 사진 주시고 팔리는 걸 원하면 팔게 해드리고 알겠습니까?
질문자
저는
응 뭘 원하실까?
뭘 원해? 안 파는 걸 원해? 파는 거를 원해?
질문자
저는 적당한 시점에서 그러니까 내년이나 내후년 정도 사서 뭘 하나 하고 싶거든요
내후년에 팔고 싶다고
질문자
내년이나 내 후년 그래서 언제쯤
그러면 그 시기를 정해주면 그대로 팔리도록 해야지
질문자
아니 그동안은 팔라고 그러면 꿈에 할머니가 못팔게 팔기만 하면은 그걸 찢어버리겠다고
응 그 할머니가 몇 번 나타났어
질문자
한 서너 번이요.
응 최근에는 언제 나타났어
질문자
최근에는 최근 한 작년인가 정도
여러분 보면은 여러분의 이 세상이 여러분만 있는 것 같이 착각되는 거예요. 저분 옆에는 저분이 저렇게 서 있잖아. 저분 옆에는 한 1000명 정도가 붙어있어 조상신들하고 귀신들이 그럼 1000명 중에 1000명 중에 저분만 사람으로 태어난 거야 그러니까 일가족 이렇게 있어도 여러분 중에도 여러분들은 다 100프로 백궁으로 갈 수 있는데, 일반 사람이 저기 1000명이 있으면 그중에 사람으로 다시 태어날 사람이 몇 명 안 돼요. 전부 짐승이야 전부 귀신 돼서 몸을 못 받아 거의 다 그런 사람이 많아 근데 여기 온 사람들은 100프로 구제가 되는 거예요. 박수 저 양반 옆에 저 양반 옆에 사람으로 못 태어나가지고 저 양반 따라다니면서 생활을 하는 귀신들이 한 1000명이 붙어있는 거예요. 다 여러분 옆에 그런 귀신이 붙어있어 왜 여러분들은 선택됐으니까.
그 사람으로 못된 귀신들이 부러워 가지고 집안에 고조 할아버지도 있고 뭐 증조할아버지 중에도 못 간 사람이 있고 옛날에는 전쟁 때 칼을 들고 다녔잖아. 그래 안 그래 칼로 남을 많이 죽인 아버지 할아버지 귀신들이 못 가고 손자 손녀한테 붙어가지고 따라다녀요 자기 집안에서 사람 하나만 태어나면 거기 다 달라붙어가지고 기대고 다니는 거야. 그래 밤에 불 끄고 밤에 잠자다가 거울을 착 닫으면 조상들이 보일 수가 있어 밤중에는 거울을 보지 말라잖아. 화장실 가서 다 따라다녀. 그래서 기절한 사람도 있어 그걸 봐가지고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이 세상은 안 보이는 세계가 지배하고 있어 그 여기 우리가 이렇게 모이면은 이 안에는 귀신이 들어올 수 있어 없어 조상 귀신들이 다 바깥에서 기다리고 있어 지금 나가면 또 따라붙어
내 사진이 있으면 못 들어와 이해 가죠? 근데 여러분이 밖에 나가면 버스 바깥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또 달라붙어 버스 안에 따라가요 그러다가 조상 귀신 중에 용한 착한 사람이 있으면 교통사고도 자기 새끼를 구해내 또 거기서 귀신이 도와주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저 할머니가 가짜 아니야. 그 할머니가 땅을 마련하는데 아주 그 신경을 썼던 거지 그러니까 그게 거기 한이 있는 거지 그래서 우리 민족은 한의 민족이야 한 맞아 한이라는 글자는 잘 봐요. 이게 이자에다 이거야. 한이죠. 그렇죠. 한인데 일본 사람들은 원이야 원 내가 원이라 그랬잖아.
이거는 원통 하다 할때 원통 이거는 일본 사람들 원이고 우리는 한이야 근데 우리가 원한이 맺힌 민족인데 우리가 원한을 맺는다 할 때는 이 한이고 이 사람들은 원통한 민족이야 왜냐 사무라이들이니까. 칼로써 모든 걸 결정해 버리니까 한은 없어 한이 없어 이 사람들 한을 안 만들어 우리는 그냥 공부 못하는 한 아들 못 낳는 한 시집와서 애 못 낳아가지고. 사람 취급을 못 받아 그럼 엄마가 아들 낳는 한이 걸려 있는 여자가 옛날에 많았어. 요새 이제 한이 많이 없어졌어 아들 안 낳아도 대우 받아요. 그죠 응 그러니까 어머니가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여 저분이 참 효자야 얼굴이 좋아 얼굴이 좋으니까. 저분 말한 대로 한 2 년이라도 있다가 팔려 그러면 할머니도 뭐라 안 해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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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내가 한거는 그 할머니가 시비를 안 걸어 내가 바로 해 주는데 그 할머니 시비 걸겠어요. 아이고 나한테 잘 보여야 다시 인간으로 오는데 인간으로 한번 올려면 5000억 년 정도 있어야 되니까. 얼마나 고생해요. 그런데 그냥 자기 손 자기 후손이 그냥 땅 팔까 봐서 집착한 거야. 그래서 그게 땅귀신이 된 귀신이 된 거야 그러니까 집착하면은 귀신이 돼요. 집착 자기 아들에 집착했잖아. 그러면 이 여자가 죽어서 아들만 외아들만 키우던 사람이 죽으면 인간으로 자기 아들한테로 올까 안 올까 와요. 자기 아들한테로 보내달라고 사정사정해 그러니깐 여러분들이 청문회 있어 없어요. 청문회는 한 인간이 출세하려면 청문회를 거쳐야 돼요. 출세라는 게 낙원에 가는 거예요. 맞아 안맞아
그런데 여러분들이 하늘나라 백궁에 들어갈 때는 청문회 하겠어 안 하겠어요. 개인들 다 청문회를 해요. 죽으면은 청문회 기간이 49일이야 49일 동안 매일 청문회를 받아야 돼 그러면 오늘은 열 한 살 때부터 스무 살까지 받고 그다음 날은 또 며칠까지 받고 이래 가지고 청문회를 49일을 다 받으면 그다음에 몸을 받느냐 귀신으로 가느냐 결정되겠죠. 그게 청문회인데 우리는 그걸 청문회라 안 해 뭐라고 그래요. 석고대죄라고 그래 석고 이 석고대죄를 받는 자가 누구라고요. 허경영 허경영 내가 밤에 올라가요 안 올라가요 자 이 석고 대죄를 내가 받는데 내가 여러분을 만든 자니까 내가 이 최종적으로 여러분의 석고 대죄를 받는데 한 사람당 49일씩 머물러야 돼요.
근데 재밌는 거는 여러분이 여러분의 갈 곳으로 걸어 들어가 자동으로 자기가 자기 거를 다 본 다음에 자기가 늬우쳐 재미있는 거는 여러분들이 딱 돌아가면은 여러분들이 본래 양심으로 돌아가버려 본래 양심이 돼 가지고 자기 과거 하나하나를 보니까, 자기가 나는 어디로 가야 되겠다. 결정이 나 그래 안 그래요. 내 같은 놈은 진짜 저렇게 지옥으로 가야 돼 이러면서 양심적인 행동을 하게 돼 꾀를 안 써 거기서 그러니까 야 나는 우리 나는 우리 손녀한테 가는 게 한이니까. 좀 보내주세요. 그러면 죄를 많이 안 진 사람은 보내줘버려 그게 귀신이야 근데 사람의 몸을 받을 자격은 없어 결정적인 죄를 지은 게 있기 때문에 그런 사람은 귀신으로 가서 일정 고생을 해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사람으로 오는 것은 얼마나 선택됐다. 말도 못 해 5억개의 귀신이 5억개의 귀신이 5억개의 정자가 다 귀신이에요.
정자 하나하나에 귀신이 붙어있어 5억 개의 정자가 난자 여자 자궁에 들어가서 난자 하나를 얻기 위해서 전쟁을 해요. 4억만 마리의 귀신이 퇴출돼 버려 그 사람이 못 되는 거야. 우선 거기에서 귀신들이 사람으로 하나 태어나겠다고 몇 억 마리의 정자가 다 혼이 있어 없어 정자가 있어 생명의 뜻이 있는 귀신들이 그걸 움직여 그래가 난자를 향해서 달려 갔는데 이놈의 난자를 향해서 갔는데 이쪽 난간에 난자가 나와 있는데, 이건 안 나와있네 그런데 5억 마리가 2억 5000 마리가 일로 가버려 2억 5000마리가 일로 가는거야 여기 자궁이 있어요. 여기 갈림길이 있는 거야. 여기로 가버린 놈들은 임신 안 돼 여기로 2억 5000만 마리가 가다가 여기서 일 등 한 놈만 인간으로 태어나 나머지는 전부 정자가 귀신으로 둔갑해버려 그러니까 여러분은 얼마나 많은 경쟁을 뚫은 거야. 그러니까 인간으로 왔다는 자체는 기적 중에 기적이야 그러니까 한 마을에서 대통령이 하나 나온 것과 같아요.
태어났다는 거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좋은 기회를 얻었으면 귀신에서 다시 인간이 됐으면 인간에서 다시 백궁으로 가야 되는데 여기서 다시 뒤로 가는 사람들이 99프로야 그러니까 나를 만났다는 건 기적입니까? 아닙니까? 알겠죠? 복 받으세요. 사진 전해주세요.
사회자
자 감사합니다. 강미선 님
나중에 병 치료할 때 전해 병 치료할 때
사회자
가지고 계시다가 치료 받을 때
다른 분들은 병치료 할 때 줘 이분이 신랑이에요? 근데 이 사람은 학상이야 청학상 이 사람은 학자를 해야 학자나 무슨 이런 걸 해야 되는데 다른 거는 장사하는 건 잘 안 어울려 뭐 그러니까 공무원 하는 건 괜찮아 신랑은 뭐 했어. 사주보는사람 사주보는사람 그래 그러니까 그런 학문 쪽이야 사람이 선해 그죠 악이 없어 저분도 아주 선해 그러니까 이분이 인제 그러니까 철학을 한다. 이거지 그러니까 아주 사람이 선하게 생겼다 그러니까 학자 타입이란 말이야. 이 사람은 죽어도 장사를 못 해
그러니까 내 말이 맞잖아.
그죠? 그런데 이분은 이 사람은 이분 덕으로 먹고 사는 거예요. 아내 덕으로 이분이 전생에 이 사람한테 따뜻하게 한 여자한테 잘해준 거야. 그러니까 이분이 와서 밥 해준 거지 그만큼 이 사람 같으면 밥 안 해주려고 싸우겠지
사회자
저라 하니까 돈은 못 벌죠
돈을 못 벌지 그런데 이분이 있으면 먹고 살아 자 그래요. 박수 박수
사회자
강민서님 임규원님이 어디 계셔 아니 알아요. 임규원님 어디 계세요.
저분 남편은요, 저분 남편은 위장병을 조심해야 돼. 아시겠어요. 위가 괜찮아요?
옛날 위가 좀 안 좋았어.
사회자
있다가 요 앞에 좀 이거 다 넣을게요 다 차례 가요 이거 쭉 썼어요.
뭐 다음 누구야 다음
사회자
강민서님
말씀하세요. 자 인제는 이 저분들 말씀하는 게 다 여러분들의 질문이야 그러니까 같이 듣고 잘 생각해요.
질문자
네 저는 제가 진짜 어디서 왜 지구에 왔는지 그게 궁금해요. 진짜 살아갈 때 그 어떤 사명을 가지고 살아야 될지 단순하게 이제 일상생활 이것만이 아니면 뭔가가 있을 것 같은 그런 것들이 진짜 어떻게 사는지 내 스스로한테 가장 이 땅에 와서 지구에 와서 웃으면서 갈 수 있을까? 그게 좀 궁금하더라구요
박수박수 그래도 나한테 와서 하는 질문 중에 저분이 제일 큰 질문을 하네 제일 철학적인 질문이야 잘 보세요. 저분이 오늘 나한테 오기까지의 저분이 수천억 년을 인간으로 있었어 그래 안 그래요. 수천억 년 그러니까 거슬러 올라가면 저 사람의 조상이 계속 있겠어 없겠어요. 계속 가다가 조상이 끊어지겠어요. 계속 이어져 오는 거야. 근데 요. 윗대 저 사람의 저 사람의 120대 선조라고 하자고 그러면 한 1000년 정도 될 거 아니야. 그120대 위에 선조가 이 사람의 직계 웃대가 있었다고 이 사람이 가다가 길바닥에 논바닥에 발을 잘못해서 죽어버렸으면 이 대가 있어 없어 저분이 있어 없어 저분이 있어 없어 없는 거야.
여러분의 조상 중에 한 사람이 한 1000년 전에 잘못돼 버렸으면 여러분이 있어 없어 그래 안 그래 우리 한민족의 조상이 밥 먹다가 체해서 죽어버렸으면 여러분이 한민족이 있어 없어 이게 거슬러 올라가면은 그 한 사람이 쓰러짐으로써 그 수많은 후대가 없어져 버리는 거야. 그래 안그래 저분이 이세상에 여기 와 있다는 것은 이 웃대가 한 번도 자식을 못 낳은 적이 있는 사람이 한 번만 나와버렸으면 저 사람이 있어 없어 딸만 둘이 낳아버렸으면 저 사람이 있어 없어 없어요. 무슨 말이냐 하면은 이 인간이 대가 여기까지 이어져 오는 동안에 한 번만 남자를 못 낳아버렸으면 손은 그걸로 끝이야 저분이 없어 이분도 없고 다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얼마나 아슬아슬하게 이어져서 21세기까지 태어났다는 거예요. 이거 보통 일이 아니야. 밥이 입에 없어도 그냥 이걸로 만족해야 돼. 기적 아니에요?
그렇잖아. 우리 200대 선조가 갑자기 배탈나서 맹장이 터져 죽어버렸다 그러면 200대 후손 하나도 없어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들은 지금 내 몸이 이렇게 인간으로 와서 21세기까지 태어났다 원시 시대 때 우리 조상 하나가 배 아파서 죽어버려 음식 혹시 잘못 먹어 가지고 독 버섯 먹고 죽어버렸으면 살모사한테 물려 죽어버렸으면 없는 거야. 이후 대한민국 후손은 하나도 없어 그래 안 그래요. 전부 우리가 닮았잖아. 그럼 여러분들의 후손은 한 명이야 조상은 한 명이 배 아파서 죽었으면 여러분 있어 없어요.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렇게 웃대로 올라가면은 수천억 년 동안 여러분들은 한 번도 안 죽고 계속 윤회해 온 거야. 그리고 중간에 귀신으로 간 사람들도 없어 왜 계속 이어졌잖아. 이어져 왔잖아요.
그죠 그러니깐 여러분들이 죽어서 귀신이 될 확률이 있어도 여러분들 조상들은 계속 여러분을 낳아줘가지고 여기까지 이어졌으니까. 저분은 그것만 생각해도 아찔한 거야. 사명이 뭔지 알겠어요. 대를 이어주는 거야. 알겠습니까? 대를 이어주는데 한 가지 여러분이 알아야 될 거는 정말 여러분들이 잘 모르는 게 있어 창조는 여러분은 이제 뭘 해야 되냐면 진화를 해야 돼. 맞아 안맞아요. 지금 진화해 가는 거예요. 우리가 창조는 처음에 인간을 내가 하늘에서 인간을 지상에 전 322 무 362무 8800 불을 만들어 놨잖아. 이 별에 있는 인간의 수는 여러분이 헤아릴 수 없어요.
무한대야 그 많은 인간이 한 사람을 만들어가 만들어진 거예요. 이게 퍼져나가 전 우주를 은하계를 퍼뜨려 가는데 이 살아가는데 이 사람들은 무슨 목적이 있냐 딱 목적이 하나 이거야. 요게 사명입니다. 살아가는 명령 그래서 이걸 한자를 줄이면 넉자를 그대로 살려내면 생존 명령의 약자야 맞아 안맞아요. 생존에 대해서 명령해 놓은 거야. 그래서 이걸 줄여서 생명이라고 그래 중간에 자살하면 이 명령을 어긴 거지 맞아 안맞아요. 그냥 저분이 밥 먹고 살고 애 낳는 고거 이외에는 그것만 해도 사명을 다하는 거예요.
생존 명령 그리고 자연을 보면 아름답고 야 내가 수천억 년을 이어온 족보구나 그러니까 내 생명은 내 맘대로 할 수 없는 거구나 생존하라는 명령을 받아서 왔구나 그럼 뭐 해야 돼요. 살아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조상들이 기뻐해 그럼 저 사람 따라서 귀신이 몇 엄청난 귀신이 한 천여 명이 따라다니는 거예요. 생존해 있기 때문에 죽어버리면 귀신들이 갈 곳이 없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생존 명령을 받았으니까. 철학적으로 살든 무식하게 살든 살긴 살아 있어야 돼 이해 가요 그게 사명 첫째, 사명이야 두 번째는 뭐냐 only you only you 오직 남을 위해서 살아야돼 그러면 후손이 계속 이어져 그럼 우리 조상들이 영리해 가지고 꼭 남들이 지나가는 나그네가 있으면 와서 물 한 그릇 먹고 가요 밥이 없어 밥이 있으면 좀 먹고 가라 그러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자꾸 남한테 뭘 먹일려고 그러니깐 자기 후손들이 병에 안 들고 살아나는 거야. 계속 알겠죠. 그래 어떤 사람 지나가길래 우리 집에서 자고 가라고 자고 가는데 그날 저녁에 그집 아들이 광병이 일어나서 맹장이 터져 죽을 뻔했어요. 근데 과객을 재워줬는데 그 사람이 의사야 맞아 안맞아요. 한의사야 그래갖고 자식을 살려주고 갔어 그러니까 복을 짓다 보니깐 식구가 이어진 거야. 명이 꼭 손이 끊어져야 될 판인데 왜 나그네가 그때 오냐고 또 그 엄마가 또 사람 왜 재우냐고 밥해주고 그러니까 밤에 지 아들이 뒤집어지니까. 사람 자다가 일어나 아니 얘가 왜 이러냐 딱 맥을 짚더니, 애를 살려 어때요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가 남을 살려주는 거 이거 한 번 해 죽기 전에 나도 살아야 되고 남 살려주라 이 말이야. 그게 사명이에요.
단 저분이 아까 말한 거 하나 실수가 있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느냐 이거를 지나치게 파고 들어가지 마라 이 말이에요. 그거비밀이에요. 내가 알려주잖아. 대충 알겠죠. 내가 대충 알려주는데 그이상 알게 되면은 어떻게 돼요. 천기를 유설하는 게 돼. 그래서 본인이 해로와 알겠습니까?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창조라고 그러는데 실제는 창조가 존재하지가 않아요. 알겠습니까? 창조와 진화는 둘 다 하나야 창조 속에 진화가 있고 진화 속에 창조가 있으니까. 창조도 아니고 진화도 아니야. 지금도 인간이 창조돼 가는 과정이야 그걸 진화라고 그래 맞아 안맞아요. 여러분 아들을 보면 그게 다 창조가 됐나 갈수록 엄마가 애 변해가는 모습을 보는 거야.
이게 고등학교 때 다르고 요게 대학생 때 다르고 요게 나이가 60이 되면 또 달라져 그럼 엄마가 볼 때는 계속 불안한 거야. 이게 계속 어린 애 같애 그래 아들하고 지하철 타고 가다가 어린애 하나하고 어른 거 하나 주세요. 이렇게 돼 버리는 거야. 그때도 70 돼도 지 아들은 애기로 보이잖아. 그래 안그래 그러니까 그건 진화가 계속되고 있는 거야. 70 된 아들을 보고도 엄마는 불안해요. 맞아 안맞아요. 그러니까 창 애 낳아놨다 창조 여러분은 재창조를 계속하고 있어요. 우리는 여러분을 창조를 했고 여러분은 계속 섹스를 해 가지고 애를 재창조해 나가야 돼 맞아 안맞아요. 맞습니다. 응 뭐 섹스라 그래도 웃지도 않네 하도 많이 들었어 알겠죠. 그러니까 신의 부분에 대해서는 내가 이야기해 주는 거 만 알면돼. 깊이 들어가면 무당이 되거나 정신병자가 된다. 이 말이에요. 알겠어요. 왜 잘 봐요. 이게 지구잖아.
이게 무한대 은하계잖아. 그러면 이 은하계에 이 있는 수도 헤아릴 수 없는 무한대 별들의 요 공간이 끝이 있겠어 없겠어 그러면 저분이 수조년 동안 무한대의 시간 동안 어느 한 방향으로 가도 가도 끝이 있을까? 없을까? 가는데마다 별이 있고 사람사는 은하계가 나고 지구가 있고 태양이 있고 그래요. 무한대의 끝이 없어 그러면 그것을 영원히 가도 끝이 없어 그거 누가 만들어낼까 애당초부터 내가 있고 애당초부터 우주는 영원 이전부터 있어 이해 갑니까? 거기에 깊이 들어가면 정신이 돌아버려 무서운 겁니다잉 영원히 가도 지구는 그 끄트머리 베니다로 철판으로 막아놨을까? 막았으면 그다음에 뭐가 있을까? 없어요. 계속 끝이 없어 서쪽으로 가든 동쪽으로 가든 영원히이 공간은 끝이 없어 그 무한대 속에 하나의 점이 지구야 그 점속에 70억의 바이러스가 돌아다니고 있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들이 맞아요. 맞습니다. 무서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그 무한대를 깨달으려고 하다가 다 죽어요. 무서운 거예요. 그래서 내가 직접 보여주잖아. 금방 눈앞에서 탁 고치고 탁 면역이 들어오고 에너지가 들어오고 응 내가 끌어안으면 다른 남자 만 번 끌어안는 것보다 나아요. 여성 호르몬이 팍팍 나와 더 여자가 돼 나는 남자 중에 남자야 무슨지 알겠죠. 남자 한 70억을 묶어 놓은 거야. 탁 끌어안으면 다른 남자가 한번 끌어안아봐 내 끌어안는 거하고 같은 가 그래서 비밀을 풀어서 이야기 해주려면 끝이 없어 알겠죠. 그러니까 어디서 왔느냐 그런 거는 하지 말고 생존 명령을 지켜요
예 자식 낳고 남을 위해서 열심히 도와주고 그게 다야 거기서 본인이 철학적으로 간다고 인간이 안 바뀌어 맞아 안 맞어 계룡산에 가서 인간이 왜 왔는가 벽에 써놓고 아무리 묵상을 해봐 답이 안 나와요. 절대 답은 없어 그러면 답을 알려면 어떻게 되겠냐 무한대 공간을 본인이 한번 가봐야 돼 갈 수 있나 영원이 뭐 단 미래에는 여러분들이 다른 아틀란트 우리가 오기 전에 지구가 있기 전에 지구가 있어서 알겠죠. 거기 있던 인간들은 여러분하고 또 좀 달라 근데 그 인간들 하고 또 그 앞에 무엇 시대 그 인간 시대가 있었거든. 이런 시대의 기록물이 태평양 바다에 있어 알겠어요. 거 가면 뭐가 있습니까?
고층 빌딩도 있고 우리보다 훨씬 발달된 인공위성도 그바다 속에 있어 그 다 여러분이 발견을 못 해 그랬지 그럼 사람들의 과학은 지금 우리보다 한 1억 년 2억 년 정도 앞섰단 말이야 그렇게 앞선 문화가 인간 문화로 있다가 이게 멸망되고 다시 인간이 온 거야. 알겠습니까? 재탄생되어서 왔는데 이거는 내가 다 한 거지. 그런데 거기까지 여러분이 들어가면은 정신병이 돼버려요 알겠죠. 파이팅 박수
사회자
네 서명자님 다음에 김세희 님 어디 계세요. 네 준비하세요. 서명자님
자 21세기에는 어렵게 백궁을 갈 필요 있나 없나 어렵게 갈 필요 없습니다.
끌어안으면 그냥 갈 수 있는 겁니다.
질문자
이름을 좀 바꿔볼까 해요
질문자
좋은 이름으로 바꿔주세요.
응
질문자
세 개를 가져왔거든요. 이거 하나 있고
요건 누구이름이야
질문자
제 이름입니다.
일어서서 쳐다봐요. 자 쳐다보세요. 이분 쳐다보세요. 이제 빨리 재판해야 돼. 자 이분 이름을 내가 부를게요 어느 게 좋은가 보세요. 서연정이 서연정 또 서영진이 또 하나는 어디 있어요. 서연화
질문자
처음 했거든요
어느 게 좋습니까?
서연진이가 좋다는 사람 손 들어보세요. 서연정이가 좋다는 사람 서연정 그다음에 서연화
서연화
서영진
서영진 이거는 남자 이름이라 안 돼 영진 안 돼요. 그러면 연화나 연정이가 어느 게 좋을까? 서연정 서연화
우리 발음상 연정이가 제일 좋아요. 연화는 연화 하니까 어디로 확 퍼져나가버려 뛰쳐나가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서연정이가 이 사람 얼굴하고 맞는가 이 사람 얼굴은 서연화하고 맞는 것 같애 일어나봐요
연화가 맞는 것 같은데, 얼굴은 연화인데 이름은 연정이가 좋은 것 같은데, 서연정이는 좀 조용한 여자고 서연화는 좀 까부는 여자야 그래서 서연화도 괜찮아
질문자
이름이 영 워낙 안 풀려가지고 지어달라 했거든요. 밝을명자에 아들 자자 이걸 바꿀라고 지금
밝은 명 서명자는 저 복덕방 저 복덕방 주인 이름이야 이거는 복덕방도 돈만 잘 벌면 괜찮지 부동산
질문자
안 되니까. 자꾸 계속 몸이 아프고
서명자는 일단 몸이 병신이 돼야 중풍이 와야 끝나는 이름이야
질문자
명 짧다고 자꾸 이름 바꾸라고
명이 짧아 그러니까 이거는 젊어서 중풍이 와 가지고 병신이 돼야 정신 차리는 이름이야
질문자
풍이 한번 왔어요
중풍이 한 번 왔지 일어나서 봐요. 이 사람이 중풍이 한 번 왔을 때 그런데 중풍이 오면 되겠어요. 순전히 이름이 더러워서 그래 알겠죠. 그래서 작명가들한테 찾아가서 물어서 앞으로 이름을 지어 알겠죠. 진 거를 가지고 와 그러면 우리가 여기서 재판을 해 가지고 하나 정해줄게 서연정이도 좋고. 서연화도 두 개 다 좋은데
최종적인 거는
두 개 다 막상막하야 근데 본인이 풍을 한번 맞았으니까. 서연화도 좋아 서연화 얼굴하고 좀 맞아 연화공주야 아주 응
사회자
다음에는 변상일님 네
서연정이나 뭐 맨날 연애만 연정만 가지고 있고 꽃을 못 피울 수 있어 연화가 좋은 거예요. 그럼 연화는 살짝 피워버렸으니까
서연화 서현화 씨
사회자
김세희 님 입니다. 김세희
김세희 박수 자 저분한테 왜 우리가 박수 치냐면 저분이 여러분의 질문을 대신해 주는 거야. 모든 사람들이 여러분의 질문을 대신해 줘 방금 서연화 씨 서연화씨도 여러분이 질문을 대신해 준 거야. 여러분 이름을 명심해야 된다. 이 소리야 알겠죠. 저분은 말씀
질문자
총재님 저는 경북 구미에서
멀리서 오셨네
질문자
일찍이 왔습니다. 여기를 올 때는 왔다 가면은 뭔가 저한테 이루리라는 그런 믿음을 갖고
이루어지게 돼 있어요. 염려 마세요.
질문자
저는 보험을 95년 3월에 입사해서 지금까지 23년째 하고 있습니다.
23년째 보험을 하고있네
질문자
네 하고 있는데, 그 아이
조용히 한번 해봐요.
사회자
조용히 하세요. 조용히 하세요.
질문자
네
질문자
저 중간에 남편이 그 명퇴를 해가지고 거의 아이들 어릴 때 아이들도 키우고 가정도 이루고 살았어요. 그래 인제 어려울 때마다 별 무리 없이 이렇게 헤쳐나가고 헤쳐나가고 했어요. 그랬는데 올해 4,5,6 지금 석달동안 저가 완전히 딱 어디 갇히고 이래 있는 상태 같아요. 고객하고 이것도 잘 안 되고 해놨던 것도 문제가 생기고 옛날에는 이 정도만 공을 들이면 됐었는데요. 그래서 인제 요 동생분으로부터 총재님 인제 얘기를 듣고 유튜브로 들어보고 그래서 오늘 오면은 제가 에너지를 받아서 해결이 될 것 같다는 믿음을 딱 받았어요.
그래 저분은 얼굴에 보니까, 아무 문제가 없어요. 문제가 없고 나중에 병만 고쳐주면 돼 병만 고쳐주면 되고 아주 우리나라 사람으로서는 좋은 상이야 그리고 활동하는 게 좋아 활동 안 했으면 배가 두 배 정도 나왔을거야. 절대 집안에 들어앉아 있으면 안 돼 이분은 활동을 오래 할수록 본인한테 좋지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돈이 없는 게 그래서 좋은 거야. 활동을 하게 해주잖아. 근데 저분이 만약 돈이 많았으면 배가 저거 한 세 배 나와 가지고. 게을러 빠져가지고. 집에서 아침에 늦게 일어나고 그러면 큰일 나요 알겠죠? 점점점 가난해지라고 내가 할 수는 없지만은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은 해줘야지 그죠 박수 박수 그러니까 부자가 다 됐어 부자가 얼굴이 부자야
응
자손들도 잘되고 다 잘 될 거야. 해드릴게 앉으세요.
사회자
잠깐만 지금 최정희 님이 그동안 총재님 만나서 좋은 일이 많았다고 합니다. 이거는 이 얘기를 하면 또 여러분들도 서로 믿음이 되니까. 잠깐 들어보세요. 카메라를 보고 하세요.
그래 우리 최정인이 박수
질문자
네 저는 대전 서구 저기 위원장을 임명받은 최정인이라고 하는데요.
질문자
저는 이번 대선 대통령 대선 기간에 어떤 분을 뽑아야 될까 하고 유튜브를 이렇게 보다가 총재님 옛날에는 보다가 그냥 돌리고 돌리고 안 봤거든요. 근데 어떤 분인가 하고 우리 아들하고 이렇게 전화 통화하면서 어떤 분 뽑을 거니 이랬더니, 허경영 이러더라고. 아들이요. 그래서 말이 저한테 그냥 깊이 그냥 내 신경 속으로 쑥 들어온 거 같애요. 그래 가지고 인제 이분이 도대체 어떤 분인데 내가 거부를 했는데 한번 다시 마음 깊이 새겨서 들어봐야 되겠다고 봤는데 그날이 5월 6일이에요. 그날부터 제가 일주일 동안 잠을 못 잤어요.
질문자
이분 강의에 너무 매료가 돼 가지고 푹 빠져들어 하루에 한 시간 정도 자도 피곤하지도 않고 그냥 한 일주일을 보다가 13일 날 제가 토요 그 강연장에 가가지고 강연장에 가가지고 총재님을 뵙고 기도를 받고 저는 그동안에 57년 동안 이렇게 궁금했던 모든 것이 다. 이렇게 해소가 되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 이튿날 여기 하늘궁리라는 데로 왔고 계속 오늘까지 토요일 일요일 그러니까 하늘궁에 오는 날까지 계속 오게 되었는데 중간에 제가 또 음식을 한번 저기 급하게 과식을 해가지고 체했는데 그게 급성 담낭염으로 발전이 돼가지고 의사 선생님이 그이튿날 수술을 해야 된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질문자
근데 내가 총재님한테 가서 기도도 받고 그랬는데 왜 이런 일이 내게 생기지 이러면서 저희 큰아들이 의사거든요. 아들하고도 이렇게 상담을 했더니, 엄마 그러면은 그 수술을 하셔야 됩니다. 이렇게 하는데도 저는 이게 괴리가 생기더라고요. 총재님한테 기도도 계속 열심히 받았고 강의도 열심히 들어서 무슨 다른 해결책이 있겠다. 생각이 들어서 총재님한테 어렵게 전화를 드렸어요. 그랬더니, 총재님 말씀이 수술하지 말고 치료 쪽으로 한번 해보라고 말씀을 그 그 단 한마디의 말씀에 저는 믿음을 갖고 병원을 다른 데로 옮겨서 다시 진찰을 받고 치유를 한 열흘 동안 해가지고 완전히 나았습니다.
그래서 그 사이에도 한번 통증이 올 때마다 너무 울면서 힘들어서 총재님한테 이거 어떻게 해야 되냐고 그러니까 큰 병원이라서 의사 선생님이 바로바로 이렇게 케어가 안 되더라고요. 총재님한테 말씀을 드렸더니, 내가 있잖아. 내가 있잖아. 이 한마디에 저는 또 방법을 더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셔서 저는 체험을 두 번이나 또 했어요. 그래서 통증이 싹 사라지면서 한 11일 동안 이제 병원 생활하고 완전히 치유가 돼서 나왔는데 앞으로 내가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 이런 인제 생각을 깊이하면서 내가 받은 이런 기쁨과 지금 평화 이런 지상 천국 같은 이런 느낌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특히 가까운 가족에게부터 서서히 이렇게 전해야 되겠다. 간절한 사랑의 마음으로 해야 되겠다. 이런 마음으로 지금 그냥 하루하루 그냥 전하는 마음을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요.
질문자
저는 식당을 운영하고 있거든요. 근데 이제 카운터 옆에도 명함을 놓고 부채도 좀 넉넉히 사놓고 이렇게 대화를 하다가 느낌이 좋은 분한테 좀 전달하고 주로 전 택시를 많이 타요 일부러 기사님들하고 이렇게 대화를 하면서 이렇게 전해주고 싶어 가지고 그래서 택시를 타면서도 전하고 이렇게 소중한 발걸음을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회자
최정희 님이 총재님 때 와서 치료도 받고 전화로도 받고 전화로도 됩니다. 그리고 또 와서 총재님께도 다 치료받고 지금은
너무너무 행복하답니다. 그런데 내가 왜 수술을 하지 말라고 그랬냐면 수술 안 하면 안 된다고 의사가 그랬지요 수술해야만 된다고 그러는데 그때 만약에 수술을 하면은 이 수술하고 나면은 약을 먹어야 되는데 테라마이신 먹어야 됩니까? 그죠 페니실린이나 테라마이신 같은 경우에 소염제를 먹게 되는데 대장을 망치게 되고 위장도 나빠지고 간도 나빠지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깐 이 수술을 한 번 하면은 한 번 하는거로 인해서 인체가 받는 것은 5장육부가 다 영향을 받아버려 그래서 병원에 한 번 갔다 나오면 이런 일이 있으니 꼭 수술해야 될 때는 어른들이 수술을 해서 외과 의사도 먹고 살아야 되죠. 병원도 그래서 있는 거야. 의사들도 의사들도 병원이 없는 게 아닙니다. 꼭 해야 될 사람은 해야 돼. 알겠죠. 근데 상태를 딱 보니까, 안 하는 게 좋겠어 그리고 담낭을 수술한다.
췌장이나 담낭 이런 걸 잘못 건드리면, 온갖 장기를 걷어내야 돼 그 속에 붙어 있어요. 그리고 요만한 장기 하나 수술하겠다고 염증이 생겼다고 해서 그걸 수술하겠다고 온갖 장기를 배를 째 가지고 다 제껴 뜯어내 장기가 어떻게 되냐면 붙어있어요. 서로 이 줄로 붙어있는데, 그걸 다 뜯어내버려 그래 나중에 넣을 때는 붙여놓질 않고 그냥 우다가 넣어가 덮어버려요 장기가 나중에 어떻게 됩니까? 달리기하면 저거가 흔들려 이게 뭐가 됩니까? 매달려 있기만 하는 거야. 옛날에는 딱딱 짜져가 장기가 붙어있었는데, 이걸 칼로 쭉쭉 찢어가 장기를 분리시켜 가지고. 요만한 걸 찾아내느라고 온갖 장기를 다 쥐어 뜯어 가지고 일어나요? 그러니까 외과 아니 그거는 잘 안 붙는 거예요. 안 붙지 그냥 흔들리는 거지 그러니까 그게 엄청 몸에 안 좋은 거야.
그러니까 하나의 병을 잘못 수술해 버리면 온갖 병이 로테이션을 하면서 평생 가는 거야. 그럼 의사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냐 이 환자가 이 병만 지금 당장 담낭에 염증이 있는 요것만 고치면 된다고 생각해요. 의사들은 그게 사명이니까. 그걸 고치면 이 사람들은 다른 병원을 병원으로 계속 로테이션을 하게 돼 있어 그것도 병원이 먹고 사는 거지 병원에 장기를 다 지어뜯어가 환자를 만들어 놓는 거야. 그러면 계속 병원을 오게 돼 있어 병원은 계속 늘어나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법관들은 어떻게 하면 죄인을 많이 만들어야 먹고 사니까 계속 죄수를 많이 잡아오기를 바래 그래 안 그래요. 우리는 죄수가 적어지기를 바래 그런데 판사들은 죄수가 많아야 판사 인원이 늘어나야 돼 자기들은 검사들은 사고가 많이 나기를 바래 왜 임마 죄 지었어 그러면 도둑놈들이 이래 아 이거 보세요.
죄를 많이 지어야 검사가 많이 취직을 많이 할 거 아닙니까 우리 같은 사람이 아무도 없어져 버리면 대한민국 검사 다 없어지잖아요. 하기야 그렇다 검사도 그러는 거야. 맞아 안맞아요. 검사를 만들어준 사람이 누구야 죄수들이 만들어준 거야. 너 이 새끼 왜 죄 지었어 이렇게 할 수 있어 없어 검사가 그런 거예요. 검사가 죄수보고 취조하는 건 웃기는 일이에요. 맞아 안맞아 아니 이 사람 내가 죄 짓고 싶어서 지었나 검사들 먹여 살리 려고 지었어 죄수가 늘어나야 검사가 늘어날 거 아니야. 당신들이 먹고 살 거 아니야. 이런 식이 돼 있는 거야. 그러니깐 죄를 안 지으면은 검사도 없어져 버리고 병이 없으면 병원이 없어지니까. 자꾸 의사들은 수술하고 나서 환자를 양산하는 거예요. 그러죠 그런데 또 하나 재밌는 거는 환자가 조금 영화배우라든지. 지난번에 신해철인가 누구 죽었죠.
수술을 안 해도 되는 사람을 수술을 해 가지고 왜 그러냐 유명하거나 여자가 좀 이쁘면 수술 쪽으로 가 촬영하다가 그래서 유명한 사람은 자기들 병원에 유치할려고 맞아 안맞아요. 그래야 거기서 수술했다는 기록을 남겨놔야 병원 선전에 좋잖아. 그러니까 그냥 갑자기 수술해 가지고 수술하다가 창자 빵꾸를 내놓은 거예요. 그걸 모르고 덮어놨어 그걸로 피가 자꾸 새는 거예요. 결국 죽었잖아요. 그죠 천공이라고 그래요. 천공 그러니까 이 간을 쥐어뜯고 위장을 쥐어 뜯어가 붙은 걸 쥐어 뜯고 그 사이로 담낭 하나 찾아내려고 이분은 만신 창이가 돼버리는 거예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분이 지금 얼굴이 좋아졌잖아. 담낭이 없죠 담낭의 염증이 있다고 떼버린 거야. 조그만 거야.
40프로 그리고 다 쥐어 뜯어가지고 안에 담낭 잘라내면 저분 장기는 저분 장기는 전부 하수체 위하수체 이 장 하수체가 뭡니까? 위 하수체가 위 하수체가 있어요. 위가 아래로 아래 하자야 아래로 몰리는 거야. 이게 수술하면서 다 쥐어 뜯어 놓으니까 밥을 먹으면 옛날에는 여기가 불룩했는데 밑에가 불룩해지는 거야. 배가 밑으로 주렁주렁 매달려가 밑으로 쳐져 여자가 가슴에 몸이 이렇게 있으면 여기에 심장 여기 간 여기 폐 이래가지고 이중 삼 등으로 이렇게 매달려 있어요. 갈비뼈에 매달려 있는데, 요거를 지금 쥐어 다 쥐어 뜯어놔 버려 지금 뜯어놔 달리기 하면 장기가 자기 마음대로 돌아다녀 얼마나 저분이 지금 그런 식이 돼 있는 거야. 밑으로 쳐지는 거야. 소변을 눌러 방광을 들이누르고 그러면 이게 매달려 있던 것들이 밑으로 쏠린단 말이야.
고통스럽지 그래서 수술했으면 이분이 저렇게 될 뻔했어. 내가 말렸어 그죠 알겠죠. 나는 어떤 여자는 이빨 네 개가 박 회장 아는 사람이야 앞 이빨 네 개가 이래 이래 90 도로 흔들려 그래서 의사가 전화가 한 10번 와 가지고 이빨 빨리 빼라고 그래 놔두면 잇몸이 썩는데 그랬어 안 그랬어요. 이 우리 이 김 실장이 알아 그 박 회장이라는 사람을 이빨이 이렇게 흔들리는 거야. 네 개가 앞 이빨이 그러니까 의자가 이거 네 개 빼고 두 개를 갈아 가지고. 6개를 끼워야 된대 그럼 병원에 치과 병원에서는 그게 큰 수술이잖아. 그러니까 이제 돈이 되는데 나는그 사람을 못 가게 했지 그래 내가 고쳐주겠다니까 총재님이 그걸 어떻게 고치냐는거야 그래내가 0.1 초 만에 고쳤어 한 이틀 있으니까. 이빨이 하나도 안 흔들려 그래 지금 이빨이 옛날보다 더 튼튼해져 버린 거야.
그분이 나한테 상당히 도움을 많이 줬던 사람인데 이빨 고쳐주고 난 다음에 사람하고 우리가 헤어졌지 그죠 그사람 사무실에서 강의를 했었어 옛날에 근데 그분이 아들하고 좀 문제가 있어 가지고 내가 그것을 뭐 좀 나오게 됐는데 우리가 다른 데서 강의를 하는데 그분이 우리가 나왔는데도 내가 전화하면 이빨 얘기를 해요. 허 총재님 그 이빨 고친 것만큼은 정말 확실합니다. 안 그래요. 또 이분이 건설회사를 하는데 오픈식을 하는데 박 회장이야 건설회사 오픈식 할 때 8월1일날 비가 억수차게 오는 장마 호우 주의보가 내린 시기야 8월 1일날 아침까지도 7시까지 장대비가 오는데 8월 7월 말일 날 말일 다되어 갈 경에 초청장을 돌려야 되는데 이 개업식 날 이재호 은평구청장 다 오게 돼 있어요.
그래서 삽을 들고 인제 기공식을 해요. 은평뉴타운 롯데몰 앞에 우리가 거기 최초로 지었어 박 회장이 근데 거기 가서 다시 허벌판이야 그게 우리가 1호로 빌딩을 지었는데 기공식을 내가 무조건 8월 1일로 강행해라 그날 그 기공식하는 시간 5시간만 비가 안 오게 해주겠다. 그래 가지고 내가 5시간을 비를 멈추겠다니까 아들이 아니 직원들이 허경영이 미친 사람이 비를 멈추게 아니 그럼 초청장을 돌렸다가 만약에 그날 비 오면 어떡할랍니까 삽으로 해야 되는데 안 된다는 거예요. 직원들이 전부 반대고 집 아들이 반대야 그죠 근데 박 회장이 나를 믿었지 허 총재님이 만약에 그날 비가 오면은 허 총재님이 이 우리 사무실에서 강의 안 하고 나간대 무조건 틀림없대 그래 가지고 초청장을 쫙 돌렸네 세상에 그날 아침 7시까지 장대비가 하늘이 안 보여요.
오는 거야. 그래서 내가 7시 열두 시부터 하니까 7시부터 비를 딱 멈춰가지고 오후 5시 행사 딱 끝날 때까지만 멈춰났어 행사 딱 끝나니까 장대비가 쏟아졌어 그러니까 배꼽 잡았어. 한 시쯤 두 시쯤 끝났거든. 다. 가고 나서 장대비 오는 거야. 어때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비가 안 왔는데 고 자리만 안 온 거야. 고 일 대만 뉴타운일 대만 안 와 다 장대비야 내가 단상에 제일 먼저 올라갔어요. 제일 먼저 이제 국회의원들보다 먼저 단상에 올라가서 인사말을 하는데 갑자기 그러니까 구름은 쫙 끼어있지 비는 안 오지만 이만한 구멍이 생겨가지고 그쪽으로 햇빛이 와 내 얼굴만 딱 비치는 거야. 그러니까 앞에 앉아있던 그 집 아들하고 박 회장하고 놀래 가지고 사람들이 놀랬을 거 아니야.
저 하늘에서 날 구름이 엄청 끼어 있는 거니까 장마니까 끼어있는데, 거기서 구멍이 하나 뚫려가지고 해가 내 얼굴만 삐치니까 얼마나 원해요. 그게 무슨 헤드라이트같이 쫙 비치고 그러니까 사람들이 그걸 보고 박 회장이 여자인데 기절을 했어요. 기절 나한테 그이야기 하더라고. 기절을 했는데 내가 단상에서 딱 내려오니까 딱 막혀버려 국회의원들 이런 사람들 할 때는 그냥 깜깜해져 무슨말인지 이해 가죠 그래서 내가 하는 일은 내가 함부로 내가 여기 어디 가는데 뭐 비가 좀 온다고 야 비 안 오게해 이렇게 하지는 않아요. 알겠죠. 특별해야 하지 왜 비도 와야 우리 잔디도 잘 자라잖아. 그래 안 그래 근데 어제부터 오늘까지 비가 온다고 그랬는데 오늘 비가 또 안 오네 예 걱정했어요. 걱정했잖아.
우리 박 실장이여 왔나 김 실장 김효근 왔지 나보고 어제 뭐라 했지 총재님 비가 오면 내일 어떡하죠 이래 야 염려 말고 와라 비가 오면 어때 잔디밭에 비 좀 오게 내가 지금 가만 놔둘 테니까. 걱정 마라 이랬더니, 비가 알아서 멈췄어 지금 맞아 안맞아 저도 전화 받을 때 염려 말고 오시라고 그랬어요 내가 염려 말고 오라고 그랬지 그런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일부러 멈춘건 아니야. 오늘은 일부러 멈추게 하려면 공을 들여야 돼 내가 어떤 지시를 해야 돼. 그러니까 내 말에는 뭐가 있다고 권능이 있다. 권능 여러 분들 말에는 권능이 있어 없어 내가 저 사람 딸 시집가게 해라 그러면 시집가는 일이 벌어지는 거야. 무슨말인지 이해가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고민을 나한테 주고 가면 돼 안돼 됩니다. 왜그러냐면 권능이 있으니까. 내가 하겠다. 그러면 되는 거예요. 알겠죠.
사회자
감사합니다.
그런데 한 가지는 알아놔 권능이 안 되는 부분이 뭐가 있냐 그건 알아두세요. 다리가 두 개가 전생에 죄를 많이 지어서 짤려버렸어 그 사람한테 내가 다리를 달아주면 되나 그러면 의족업자가 굶어 죽어 맞아 안맞아요. 의족업자들이 먹고 살아야 되잖아. 전부 나만 찾아올 거 아니야. 그래서 그런 건 안 하는 거야. 그런 거는 권능으로도 안 돼 또 죄가 많은 사람이 내가 부자되게 해주세요. 되나 그거는 어려워요 알겠죠. 하늘에 죄를 지은 자는 내가 고쳐줘도 먹히나 안 먹히나 하늘에 죄를 진 자는 나한테 죄를 지은 거야. 알겠죠. 저기 저 이란분 외국분 잘생겼는데 땅바닥에 앉아있으니까. 힘들죠? 이란에는 의자에 앉나 의자에 앉는 스타일인데 저기 얌전하게 잘 앉아있네
사회자
총재님 잠시 휴식을 갖겠습니다. 지금 원래 네 시부터 한 20분까지 휴식을 가질라고 했는데, 총재님 말씀이 더 길어져가지고. 지금 4시 10분이거든요.
이 자리에 앉아서 떡을 먹으면 되고 화장실만 가면 돼요
사회자
4시 2분이요. 그럼 4시 20분까지 지금 떡 좀
떡 나눠줘 떡하고 물하고
사회자
떡하고 물을 준비했거든요. 드시면서 4시 20분에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걱정하지 말고
사회자
급하신 분들은 저기 뒤에 차가 준비돼 있으니까. 가보세요. 차 준비돼 있어요? 차 준비돼 있어요? 아니 급하게 가시는 분들
선풍기 소음이 있다.
사회자
아니아니 잠깐만
사회자
예 좀 좀 있다.
사회자
자자 질문하겠습니다.
자 질문 박수
질문자
예 저는 LG에서
사회자
자 조용히 하세요.
조용히 하세요 조용히 요
질문자
LG에서 한 30년 근무하다가 퇴직하고 자영업을 했는데 지금 상당히 좀 어렵습니다. 그래서 찾아뵙습니다.
자영업하다가
질문자
지금 하고 자영업이라기보다는 요 회사에 편의점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게 상당히 좀 어렵습니다.
이거는 되는 사업이 아닌데 무슨 사업이여 이게 에너지 사업이
질문자
그 물질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건데 그걸로 인제 농자재도 만들고 공산품도 만들고
본인이 이걸 지금 하니까 되는 것 같아요?
질문자
지금 그걸 개발하신 회장님이 중국에 지금 진출해 가지고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응 하고 있어요. 이게 국내에다 이게 장사가 되나 이게
질문자
뭐 처음에는 잘했는데 지금은 우리들도 이제 좀 그렇게는 들어가는데 제가 경제적으로 크게 도움이 안 돼 가지고
이거는 이 사람 거 선전해 주는 거에 불과해 여기가 개척해 주는 사람이 돼 있네 그지 개척 개척해줘 봐야 이게 나중에 세상 사람들이 알아가지고. 이거 돈이 되려면 시간이 오래 걸리잖아. 미리 개척돼 있는 걸 해야지 정년퇴직한거로 나이가 30대 40대면 이런 걸 해도 되는데 지금 나이를 봐서는 이거 할 나이가 아니잖아요. 어때요?
요거를 끝까지 하실래
질문자
지금은 딱히 다른 거는 지금
할 게 없고 알겠습니다. 그게 질문입니까? 박수 그러니까 인제 이걸 개발한 사람의 인제 일종의 인제 이용을 당하는 거야. 저분이 주로 퇴직한 사람들이 퇴직금을 이제 날리는 스타일이지 근데 이 제품이 뭐 좋긴 좋은 거 같애 이걸 가지고 인제 개발한 건데 이게 홍보가 되려면 한참 걸려 핸드폰 꺼주세요. 응 한참 걸리죠 근데 이게 매출은 일어나나? 이제 조금씩 일어납니다. 지금 조금씩 일어나요? 그럼 나는 일단 이걸 잘되게 해주면 되잖아 요걸로써 만족한다. 이거죠. OK 하여튼 내가 요걸로 하도록 하고 나이 든 사람들은 조심해야 될 게 요렇게 개발하는 데 뛰어들면 어려워져 여자든 남자든 개발사업에 투자하면 위험해 왜 나이들이 있으니까.
그래 안 그래 한 번 실패하면 못 일어나 그래 안 그래요. 맞아요. 근데 젊은 사람들은 이런 데 뛰어들어서 실패해도 또 일어날 수가 있어 그렇잖아. 근데 이런 나이 드신 분들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마지막 노후에 있는 돈 단돈 몇천만 원이라도 이런 데 날라가 버리면 재생하기가 어렵단 말이에요. 그리고 자꾸 이거는 물귀친처럼 돈을 자꾸 잡아먹어 여러 사람들 선전해야 되고 밥 사줘야 되고 자꾸 이러면서 거래가 하나 일어나면 또 본전치기하고 이러겠지 이걸 고생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저분은 이걸로 해서 승부를 긁었대니까 내가 밀어주겠다. 이 말이야. 알겠죠. 염려마세요.
질문자
구름 운 자 들어간 이름이 있었잖아요. 맨 처음에 근데 저도 이름이 구름 운 자에 즐거울 락자예요.
운락씨네
질문자
네 정 나라정자에다가 정운락
아니 이름을 이름이 세상에 이런 이름이 어디 있노 아니 가운데 자가 구름 운자네
질문자
예 즐거울 락자
즐거울 락자
질문자
아까 그분 얘기 듣고 내 이름이 그래서 안 팔리나
구름에 둥둥 떠다니는 거야. 그래도 이분은 자식은 놓고 사는 이름이잖아. 그죠 자녀가 몇이지? 자녀가 있어 남매가 그러니까 정운낙씨는 자녀도 있고 운낙이라는 이름은 21세기는 이름 하나밖에 인제 앞으로 없어 누가 이름을 운낙이라고 짓겠어요. 운낙이는 구름이 즐거우면 비가 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 아주 운낙이가 특이한 이름이네 그지 근데 우리가 이름을 낙운이라고 지을 순 있는데, 운낙이라고 진 거는 발음상 거꾸로 간 거야.
그죠? 그래서 이게 이름이 발음이 어떻게 되느냐 운 다음에 낙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구름이 떨어진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야. 구름이 즐겁다 락이 된다고 생각할 사람이 없어 그죠
질문자
그러면 낙운이가 나아요. 낙운이가 나아요?
그래도 운낙이라고 지금까지 썼으니까. 지금 몇 살이죠?
질문자
75세요
건강하고 지금 한 50대로 보이니까. 잘 사신 거야. 집안도 좋고. 저분이 다 좋네 이름도 그렇게 가히 나쁘지는 않아 알겠죠. 운낙이란
질문자
저는 땅이 좀 팔리게 해달라고
그 땅은 전체 다 팔면 거기 군산에서는 얼마나 가는가
질문자
지금 한 350 나오거든요.
평당 몇평이예요?
질문자
여러 평 되요
평수가
질문자
평수가 한 200 평 돼요.
응 이거는 금방 팔리게 할 수가 있어 단 알아놔야지 군산은 군산은 평택이 발전되면서 이제 좀 있으면 또 군산 쪽으로가 발전돼 서서히 내려가 좀 있으면 서서히 올라가는 지역이야 그런데 지금은 정체가 돼 있어 알겠지 군산이 모든 부동산이 정체가 돼요. 그러니까 조금 있으면 여기가 괜찮아지니까 요건 이제 팔리게 해드릴게요. 사진 가져왔어요?
질문자
처음이라 처음이에요
다음에 사진 가지고 와
사회자
예 네 됐습니다. 박숙희 님 다음에는 안미정 님 예 안미정님 이세요. 준비하세요.
질문자
제게 급한일이 있어서 제가 왔습니다. 남편이 병원에서도 안 되고 이제 간암인데요. 그러니까 전혀 병원에서 쓸 수 있는 것은 조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신약으로 지금 조금 하고 있는데, 그것도 지금은 인제 도통 효과가 없어 가지고 조금 지켜보자 하는 상태거든요.
그래서
질문자
그래서 인자 본인을 데리고 온 제가 역부족이고 제가 대신해서 와 가지고
간암 간암말기네, 그러니까 이제 사망선고는 난 거네 남편이 지금 남편이 어디에 있어요 데리고 안 오셨지? 응 왜? 이동 못합니까?
질문자
아니 그정도는 아니고 건설업을 하고 있는데, 자기 일은 그대로 하고 있어요
하고 있어요. 그러면 한번 오시라 그래요.
사회자
못 오신대요 너무
응 바빠서
질문자
아니 좀 그런 것도 있고 제가 이제 유투브 보고 제 혼자 생각으로만 지금 왔기 때문에
이야기해서 데리고 와 데리고오고 이 간암은 이 지금 간암 말기는 간은 갑자기 좋아지는 장기는 아니에요. 간이 죽어 나가는 거야. 지금 알겠죠? 간이 이만한데 이만한 간이 간이 이만한데 이게 전부 돌덩어리같이 바뀐 거지 알겠죠? 그러니까 피가 왔다 갔다 해야 되는데 전부 굳어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 몸이 약을 먹어가지고 이 간 해야 될 거를 대신하게 해가 버티고 있는 거지 그죠 다른 증상은 뭐가 있어요.
질문자
지금 현재 항암을 신약으로 맞아 가지고. 그건 맞는 동안은 조금 기가 상해 가지고 먹는 것이 조금 부실했고 지금 현재는 그냥 이제 양을 조금씩 늘려가는 그래요. 근데 몸무게는 아직 안 늘어요.
하여튼 알겠습니다. 사진 안 가져왔죠? 사진 가져오면 됐어 그러면 남편은 걱정하지 마시고, 그냥 가 있어 알겠죠. 박수 박수 크게 말씀하세요. 선풍기 없습니까? 선풍기 집에 선풍기 틀지마 틀지마요 먼지나니까 그런데 여러분들은 이렇게 더운 데 있는 게 좋아 여기가 한 증막에 우리가 들어와서 같이 안 나와요. 시끄러워 안미정 님 다음에는 서병원님이 누구세요. 준비하세요.
질문자
네 총재님 어저께 사진을 총재님 사진을 하나 사가서 뼈다리에 붙이고 이거를 떼서 여기가 뭐 이게 붙어있던 걸 떼어왔네 떼어오고 내 사진을 다 붙여가지고 그래 뒤에 내용이 다 이 내용이 뭡니까? 애들 내용이에요. 네 애들 내용이 있고요. 저희 아들이 결혼을 못하고 있어가지고 이 문제가 상당히 많네 이렇게 해 놓으면은 다 됐어요. 잘해 왔어요. 학교 다닐 때 공부를 잘했나 봐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 해오는 사람은 없잖아. 잘 보세요. 이게 이것이 하늘에다가 상소문을 쓴 거야. 그러면 이게 이루어지겠어 안 이루어지겠어. 아무 걱정하지 마세요. 알겠죠.
다 보니까, 할 수 있는 것들이야 뭐 별거 아니니까 아들 아들이 몇 살이지? 얘가 아들 45세 45세 장가 한 번도 안 갔습니까? 한 번 갔는데 3개월 만에 헤어졌어요. 아들이 술 담배를 많이 먹지 예 술 담배 이 아까 간 봤죠 간은요, 하루 세 끼 밥 먹는 걸 해결하는데도 좋죠. 그죠 간이 제일 고생하는 게 탄수화물이야. 그럼 탄수화물이 도롱이나 지방이 들어오면 이 간이 이게 전부 분해를 해야 되는데 하루에 밥 세 끼를 밥 세 공기 분해하느라고 간이 그로키 상태예요. 그래서 밥을 굶은 사람은 얼굴이 좋아져요 왜 간이 편하니까 그니까 밥을 꾸준하게 먹긴 먹되 양을 줄여야 돼요. 탄수화물을 줄이고 간이 소화하기 좋은 거 과일 같은 걸 조금 먹고 이 간을 편안하게 해줘야 돼 그러면 피부가 고와져
그런데 욕심많아 가지고 많이 먹으면 간이 어떻게 돼? 처리가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뭐냐 하면, 음식물 처리기야
그런 데다가요 소주를 막걸리나 소주를 한 잔씩만 매일 먹으면 소주 한 잔이 간이 하루 일을 해야 소주 한 잔을 분해해요. 그러니까 밥 한 그릇에 소주 한 잔까지 겸해 버리면 100프로 간암이 와 그러니까 제일 나쁜 게 폭주가 아니고 반주야 밥 먹을 때 한 잔씩 먹는 게 그 사람 간암이 오는거야 그러니까 왜냐하면, 소주 한 잔 분해하는데 하루가 걸리는데 밥 세 끼나 반찬을 분해를 못하는 거예요. 간이 점점 지방간이 돼 여러분 중에 술버릇있는 사람은 빨리 고쳐야 돼요. 알겠죠. 간이 하루에 밥 세 공기 하면은 그것만 해도 일이 미어터지는데 소주 한 잔이 들어오면 밥은 그냥 간에 밀려버리고 소주 하느라고 난리가 나 그렇겠어 안그렇겠어 그러니까 간은 이게 암세포 보세요. 입이 세 개야 이거는 하나는 술 먹는 거야.
술 좋아하는 사람들 이건 밥이야 그래 안 그래 이거는 남한테 욕 얻어먹는 거야 욕 하루 욕 얻어먹는거 이 세 개의
질문자
이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이 돼서 더불어 살아갈수있도록 해주십시요
지금 사진까지 왔습니까?
질문자
안 가지고 왔습니다.
다음에 한번 와서 가지고 와요. 오늘은 병만 고쳐가시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하늘궁에도 도와주고 이게 제일 첫 번째 나와야 되는 거 맞아 그죠 그다음에 처자식한테 잘해주고 이렇게 하고 싶은 마음이 모든 부모가 똑같애 그래 안 그래 여기 있는 분들 다 똑같죠 그런데 이 물질이라는 놈이 아니 토끼같이 도망을 잘 다녀 맞아 안맞아 도망을 다녀 이 물질이 토끼 같애 올라갈 때는 도저히 우리가 못 따라가 아니 이렇게 토끼가 산으로 올라갈 때 우리가 따라가 못 따라가요 토끼는 앞다리가 짧아 우리가 동물 중에 토끼만 앞다리를 두 배로 짧게 만들어 놨어 토끼는 위로 토끼는 데는 최고야 그러니깐 제일 약한 동물이니깐 제일 비밀 무기를 만들어 준 거야.
앞다리를 짧게 해 가지고 다른 짐승이 위로 못 따라 올라갈 정도로 토끼는 누가 잡으러 오면 위로 도망가 버려 앞다리가 짧으니까. 뒷다리 길어 방 떠 가지고 캥거루처럼 날라가 버려 토끼를 산에 올라가면서 잡는 사람은 없어 호랑이도 못 따라가 토끼한테 그 토끼가 남아 있는 거야. 그런데 토끼 다리가 네 다리 길이가 같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잡혀먹히는 거지 그래도 내 다리를 만들 때에는 평지에 다니는 짐승한테는 네다리를 해줘야 도망을 잘 가 노루나 사슴 이런 건 사자가 또 오면 다리가 네 다리가 똑같아야 달아나지 앞다리가 짧아 봐 그냥 잡혀 먹어버리지 그렇지 않겠어요. 그러니깐 토끼는 꼭 요런 산에만 존재해 그렇죠잉 요런 산에만 토끼가 존재하는데 이 토끼가 뭐와 같습니까? 요런 요게 주식하고 비슷해 맞아 안맞아 응? 토끼가 말이야.
싹 올라가는 걸 좋아해요. 요쯤에 올라갈 때 조심을 해야 되는 거야. 요기만 넘어서면 토끼가 경사진 대로 내려가다가 몸이 굴러버리는 거예요. 그래 가면 하늘이 땅이 되고, 정신이 하나도 없어져버려 주식하는 사람들이 토끼하고 비슷한 팔자를 가지고 있어 막 올라갈 땐 되게 좋아해 하는데 그냥 갑자기 내려가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이런 것이 반복되기 때문에 성질이 고약한 사람은 못하는 거야. 이거 그래서 약 먹고 자살하는 사람도 많아 이거 성질 급한 사람 그죠 근데 저분은 성질이 느긋해 가지고 그나마 여성적이면서 또 남성적인 걸 가지고 있어 저분은 그냥 이리 가면 올라가면 항상 조심을 해 내려가는 거를 잘 하나 봐 그렇게 버티는 것 같애 알겠죠. 그래서 절대 내가 부탁하고 싶은 건 많이 하지 말라는 거예요. 적게 알겠죠.
다른 데다 한 70프로 투자하고 한 30프로만 요런 데다 조금 해서 위험한 거 완전 파산을 막아야 돼요. 이거 잘 된다고 올라간다고 딱 올라갔다가는 모든 인생은 파물스 이거 맞아 안맞아 사이클 올라가면 내려가
질문자
지금은 현재 제가 가진게 별로 없어가지고
질문자
그쪽에 올인을 하고 있습니다.
올인해 봐야 얼마 안 되니까. 그리고 나중에는 이게 차비도 안 남을 수가 있단 말이야. 조심해야 돼. 지금은 돈이 적으니까. 올인하고 자시고 할 게 없다. 이거지 그냥 그냥 몽땅 넣어놓고 있는 거지
응
그래요. 지금 뭐 그거는 없어지나 마나 또 그런 생각을 하니까 그 대신 확 올라가면 더 빨리 처리하고 또 다른 걸로 갈아타기를 잘해야 돼 그래 주식은 우리가 토끼를 항상 머리에 둬야 돼 알겠죠. 토끼는 내리막길에 망하니까
사회자
이경자님 다음에는 방양이 님이라고 그러세요. 방양이 어디 있더라 아세요. 김순화 님 누구세요. 다음에 질문하세요.
신랑이네 이름이 뭐예요?
여기있는분이 신랑인가
질문자
아니 그분은 아버지
여기 뒤에 누구 아버지
질문자
아니요. 거기 사진
이게 아버지야? 아버지 어머니네 신랑은 어디에 있어
질문자
조그마한 사진
요분이 신랑이네
그래 신랑이 지금 뭐하요? 조그만 회사 다니고 있어 응
질문자
근데 몸이 안 좋아요.
이분은 백화점이야 이분이 걸걸한 성격이란 말이야. 좀 성격이 꽤나 있어 근데 저분은 이제 참을성이 많은 사람이야 그래 가지고 뭐 참을성으로 버틴 거지 한평생 이게 첫 번째 신랑인가 옛날에는 그런 말이 없는데 요새는 이게 몇 번째 신랑이냐고 물어야 돼. 세상이 바껴서 그게 속도가 빨라요.
복잡하게 물을 게 없어 그래서 질문 빨리 해봐요. 질문해 뭘원하시는지
질문자
딸들도 눈이 안 좋고 엄마가 또 눈이 안 좋으세요.
응
질문자
안 보이시는데 지금 10년 전에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재산 싸움이 나 가지고. 가족들이 다 뿔뿔이
흩어졌구나
질문자
연락도 안 하고 살아요. 그래가지고 눈도 잘 안 보이시는데 혼자 계시는데
어머니 혼자 계셔 그러면 재산 싸움이라는 게 아버지 재산을 어머니가 살아있는데, 왜 싸우노
질문자
그러니까 아버지가 몸져 누워 계실 때 제가 큰오빠가 저기를 한 거예요.
다 가지고 갔네
질문자
부동산을 사가지고 저기를 한 거예요.
그 어머니가 그냥
질문자
아들둘만 앞으로 한 거예요.
그럼 어머니는 어머니 엄마도 하나도 안 주고 그리고 딸들은 하나도 안 주고
질문자
그래가지고 둘째 동생은 소송을 해서 1.4 프로인가 갖고 막내하고 저는
아버지한테서 가져온 게 얼만데
질문자
그거는 모르겠어요.
얼마 안되는데
질문자
뭐가 뭐 재개발된다고 그래 가지고 땅값이 엄청 올랐거든요.
그럼 큰아들이 아주 눈치가 되게 빠른 사람이네. 아주 그냥 구데타를 해버렸구먼 그래 어머니도 그래 버리고 그냥 응 그래요. 지금 원하는 게 뭐지?
질문자
엄마 눈도 걱정되고
어머니는 모시고 와 어머니 눈은 모시고 와
질문자
혼자 계셔서 그리고 멀리사셔서
멀리 사셔? 그러면 어머니 눈은 내가 여기서 그래 하고 본인은 지금 남편하고 인제 자식이 몇 명 있지? 요 딸만 둘인가? 지금 몇 살들이야 지금
질문자
예 스무 살 스무 두살
여러분 봐봐 딸 둘이가 얼마나 이뻐 어머니는 이 누구나 이 자식 때문에 사는 거예요. 자식을 만들었다는 것만도 성공한 사람들이야 응 그렇지 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우리나라는 막강한 모든 구조가 다 미국처럼 되어있지 않고 미국은 아프면 병원에 가서 치료받도록 기다리다 죽어 우리나라는 병원이 어마어마하게 많잖아. 나한테 못 오면 만약에 못 오더라도 어머니는 그 지역에서도 있고 내가 또 도와드릴 테니까. 염려 마세요잉 요 둘은 잘되게 해드릴 테니까. 내가 이 사진을 보잖아. 함 봤잖아. 염려 마세요. 여기다 두면 돼 사진 가지고 와
질문자
돈을 받을 수 있냐구요 재산
그래 내가 인제 해 줄 테니까. 사진 가져와
엄마가 좀 오빠가 좀 바뀌게 해야지 이제
가족사진 갖고 와요.
사회자
잠깐만
그때 내가 치료하면서 들으면서 해줘
내가 속도가 빨라
내가 속도가 빨라
사회자
하시면서 하니까 이제는 짧게 마지막으로, 해주세요
여러분들은 질문 안 한 사람 것도 질문 받아주니까 치료를 하는 동안에 시간이 충분해
사회자
치료할때 질문하세요
이쁜 사람은 또 내가 오래 치료하니까
질문자
저는 청주에서 온 김순환입니다.
운동 안 하고 쌀밥만 좋아하고 이러면은 후손한테 뭐 줘요 당뇨 나눠주게 돼 있어 고혈압 요 사람 거를 잘 참고를 해야 돼. 그 이분은 자기 아들한테 유산 상속을 벌써 했어. 당뇨를
질문자
이게 첫째, 아들이고요. 큰 며느리입니다.
큰 며느리만 빼고 첫째, 아들은 당뇨
가져온 거야.
질문자
아니 그러는데 아들을 교수 자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능한지요 박사까지 따서 지금 학교에 근무하고 이거 연구실에 있거든요.
이 사람은 교수가 될 수 있는 상이야 왜 그러냐 또 두 상이 잘생겼어 그리고 엄마가 발표력이 뛰어나 보시면, 그래 안 그래 당뇨병이 있으니까. 옛날 조상들이 이분 전생에 공부 많이 한 사람들이거든. 이 집안이 그러니까 발음 끝이 좋잖아. 종 출신은 이렇지가 않거든.
질문자
좀 아픈데 좀 고쳐 주십시오.
좀 이따 다 고쳐줄게 아들이 교수되는 건 무조건 나한테 부탁했으니까. 해드릴게요. 염려 말아요.
질문자
고맙습니다.
나하고 개인 사진들 찍었나 개인 사진들은 안 찍었지?
사무실에서 다 찍었지 찍고 싶은 사람 시간이 안 맞지
스크립트 2
자,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자, 오늘 하늘궁 처음 오신 분들 손 들어 보세요. 어유, 거의 다 처음 오신 분들이네요. 처음 오신 분들 환영합니다.
근데 내 유튜브를 본 사람들 손들어 봐라. 아, 유튜브 전부 봤죠? 네. 여기서 강의해 주는 걸 유튜브로 알아듣고요? 네, 네. 환영합니다.
박수. 저는 이 하늘궁 집회를 맡고 있는 김태수 실장입니다. 앞으로 질문을 이끌어 갈 거니까 다 오셔서 그 총재님한테 내 속에 있는 걸 다시고 좋은 기운을 받고 가시기를 바랍니다. 박수.
총재님께서 한 10분 동안 말씀해 주시고 가지고 오신 문제들을 다 여기서 풀고 가시도록 질문을 제가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총재님, 하늘궁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저, 아기로 데려와요. 아기 좀 데려와요.
어, 그래. 내가 한번 봐야 돼. 앉아요. 어이고, 할아버지 좀 보자.
할아버지 한번 보자. 어이고, 어이고, 할아버지 좀 보자. 됐다, 됐다. 이제 엄마한테 가요.
됐어. 할아버지가 다 고쳐서 이게 실크 올려놔요. [음악] 안아줘. 그래서 이제 엄마한테 가니까 다행히 살았다 이렇게 생각할 거야.
왜냐면 엄마한테서 안 되면 엄마의 소중함을 몰라. 예. 엄마가 안아주고 있는데도 티격태격하거든. 근데 엄마 한번 뺏겼다 가면은, 야, 이거 우리 엄마 안 들려.
그 사람이 심리가 저래. 그러면 이제 아기가 저 엄마한테 가서 안정감을 느끼는 거예요. 그 여러분들이 어려움이 있더라도 걱정하지 말아요. 그 어려움이 있어야 세상 귀한 줄 알아.
그래, 한 거야. 얘, 부채 하나 가져가. 부채. 부채 있잖아.
아니, 바깥으로 나가서. 기 이름 보러 왔는데 이 이름은 보는 게 아니라 이름 보러 왔나? 예. 이름 있죠? 예. 김서운이에요.
김서운. 김. 예. 자, 소자를 썼다고.
이름에. 다음에 구름 문자를 썼다고, 이거 누가 짓는지 이름을 잘못 졌어. 예, 소은이는 이름을 이렇게 지으면 안 돼. 이 이름은 양, 양, 양이야.
그럼 얘가 시집을 못 가는 거야. 그럼 이름을 이렇게 함부로 지으면 안 돼. 자는 괜찮은데, 이런 문자를 쓰면 애가 구름처럼 되잖아. 그래, 안 그래? 이 구름을 연상하게 하거든.
그렇죠. 뭐, 저 마윈이 중국에 마윈 있지? 네, 마윈이 그 뭐, 뭐 저 알리바바, 알리바바의 마윈이. 구름 문자를 썼는데, 이건 남자니까. 네, 그렇죠.
이 마, 마, 위인으로 발음해. 중국에서는 마윈이. 네, 재벌이 됐지. 네, 근데 얘가 마위, 다음으로 작은 재벌이 되려고 그러나? 근데 이 성씨가 양, 양, 양이잖아.
네, 여기 박씨면은 괜찮아. 네, 이게 음이 두 개로 쪼개져. 박씨, 양양. 네, 양음, 양냥.
그러니까 되지. 그렇죠. 그러니까 자신이 있을 수 있는데, 요렇게 되면 자식이 없을 수도 있고. 네, 좀 그러니까 이름을 좀 바꿔 가지고.
이러면 고쳐주세요. 장난 같아. 가서 고쳐 달라고 그래. 이거 누가 지었어? 제가 그 필인에서 찾아.
이렇게 진 이름이 이거 애 잡는 이름이야. 어, 이 이름도 쓰면 안 되고, 이 이름도 바람 하지 않아. 소이는 이걸 썼어. 네, 그렇잖아.
소이 해가지고 살아남았는데. 그 대신 이, 이 애 이름은 양양 음으로 지어야 돼. 음이 하나 있어야 돼. 그럼 영해는 어때요? 어, 그 절대 여기서 우리 이야기하는 건 안 돼.
네, 더군다이 음, 살 수가 없어. 네, 자와 예, 영자와 해는 예를 들어서 금나라, 아니 김, 김면 지혜라. 김나라. 이러면 이름이.
네, 김나라. 밥솥에서 김이 나라. 네. 땅들에서 금이 나와라.
뭐 이런 거잖아. 성과 이름이 같아 줘야 여자 이름은 좋아. 성 따로 이름 따로이면 안 좋단 말이야. 네, 김씨니까 김에 연결되는 거.
네, 그래 있을 거야. 아니야, 많이 힘에. 연결되는 거 있잖아, 그런 걸 생각해서 지어 달라고 말하면 금나라, 예, 금성으로 된 나라, 예, 예를 들어서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 김이 이름도 안 되고, 이 이름도 안 돼.
이거는 영해, 예, 해. 지혜라는 해. 영원히 해롭다 이 말이야. 좋아요.
안 된다니까. 그런 이름 지으면 안 돼. 영원히 해로움을 당하니까. 그런 이름을 애들한테 지으면 안 알겠지.
방점 이름은 그. 근데 얘가 복이 있는 게, 요만한 나이에 여러분이 내 만나지 않았잖아. 그래 안 그래? 얘는 복이 있어요. 내가 또 끌어 왔잖아.
응. 그러니까 이름을 어떻게 지나도 얘는 잘 되긴 하는데요. 이름은 지면 곤란해. 복 있어.
자, 됐고. 병은 있다. 고을 거니서 나가세요. 예.
쪽 나가세요. 왜냐면 아기가 바깥에서 바람을 세. 아니, 여기 좀 앉아 있던지. 뭐 거기 앉아 있으니까 우리 와이프가 애 낳 가지고 앉아 있는 거 같아.
나는 와이프가 없어. 그러니까 그 거 있으니까 좀 그러긴 하네. 그지? 내가 바람 피워 가지고 애 낳 가지고 보기가 좀 그래. 응.
내가 아기를 좋아하긴 해. 좋아하긴 하는데 저런 자, 이상하게 볼 거야. 저 이상하게 보는 사람들 있잖아. 저 분명히 저 사람이 혼자인데 무슨 여자가 애를 낳냐.
선생님, 여기 처음 오셨으니까 하늘궁에 대해서 여기 말씀해 주세요. 하늘궁은 잘 봐요. 우리나라 예산이 400조. 내가 몇 년 있다 대통령 되면 우리나라 예산이 500조 돼요.
근데 하늘이 1년에 전 세계에서 내를 보러 오는 사람들이 1년에 500조가 들어와. 그럼 얼마나 많은 사람이 앞으로 오겠어? 그죠? 그러면 저 보이는 건물 재런 걸 여기 한 100채를 지을 거야. 여기 산속에 다. 여기가 최근에 하나를 샀어.
모텔을. 어제. 어제 그 우리 저기 이제 허경영 명상 센터가 하나 만들어졌어. 거기 이제 장기 투숙 갈.
사는 방이 32개인데, 침대를 다 빼버리고 온돌방을 32개를 해놨어요. 방마다 화장실, 목욕탕 다 있어요. 어제 계약을 했어요. 그래서 이제 우리가 가서 장기 투숙하는 사람은 일주일에 100만원, 한 달에 200만원이에요.
그러면 이제 거기서 장기 투숙 계속 있어도 돼요. 운동하고 맨날 나한테 와서 고치고 재밌잖아요. 나는 이제 거기 가서 밥을 해서 먹기 싫어서 식당이 1층에 있어요. 나도 거기 가서 밥을 먹어요.
거기 이제 바라는 사람이 있어요. 밥하고 잠자고 예약하고 가야 돼요. 놀러 다니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거냐, 여러분 집이에요.
앞으로 그걸 많이 지을 거니까 전 세계인이 와서 거기서 자야 되고 그런 데서 자고, 이 모텔이 다 우리 숙소로 바뀌어요. 알겠죠? 그러면 내가 이제 일주일에 자주 그 사람들한테 가서 명상 수련하고 있으니까 가서 한번씩 에너지를 넣어줘요. 얼마나 좋아지겠어요. 그렇죠? 네.
어, 그다음에 이 산을 도는 코스가 있어요. 엄청 좋아요. 그리고 서울에서 물이 제일 좋아요. 그러니까 이게 전 세계에서 크루즈를 타고 년에 몇 천만 명이 우리나라로 와요.
여기가 뭐냐, 하늘에서 와 있는 자가 처음 믿은 곳이에요. 맞죠? 네. 그러니까 얘가 [박수] 메카예요. 메카가 하늘에서 온 메카가 지구의 처음이에요.
근데 누가 메카를 하나 만들어 놨냐 하면 이스라엘 저기 가면 이란 사람들이 가는데 어디 있죠? 메카, 메카라는 데 알죠? 이슬람, 모하메드. 이 모하메드가 사우디아라비아에 있어요. 사우디아라비아에 있는 이 모하메드가 있는 메카. 여기를 가고 있는데, 여기는 사람들이 나중에 안 가게 돼요.
이슬람이 16억이에요. 이 사람들이 전부 여기를 가요. 음. 그럼 나머지 60억은, 약 60억은 하늘 궁으로 올 거 아니에요.
그러면 이 사람들도 나중에 이 일로 와 버려 알겠죠. 그러면 우리나라가 어떻게 돼? 여러분들이요, 예산에서 내가 150만 원씩 줄 텐데, 요거 나오면 또 150만 원씩 줄 수가 있어요. 대박 맞냐? 그 대한민국 사람은 먹고 사는 거는 걱정 있어 없어? 없어요. 박수.
그래서 하늘궁은 누가 와 있는 곳이냐 하면은, 잘 들어요. 여기에 어떤 남자가 하나 나와 봐. 대부분 여자만 보이고 남자가 안 보이는 이 양반이 저 양반 아, 둘이 나오네. 잘 봐요.
여러분들이 이제 병도 고쳐야 되니까, 병은 서비스로 고쳐 주는 거야. 실제는 내 얼굴을 한번 보는 게, 잘 들어세요. 내 얼굴을 한번 보는 게, 잘 들으세요. 지구가 생긴 일에 내가 지구에서 빛의 속도로 120억 광년 떨어진 데서 왔는데, 여기가 어디라고? 궁이에요.
백인데. 기독교에서는 저를 보자라고 그래. 알겠죠? 저기에서 왔는데, 여러분의 몸을 만든 자가 아닌가 하면 확인을 해 줄게. 자, 이분이, 자, 내가 손을 대질 않아요.
자, 이분이 본인 이름을 한번 불러 봐요. 손 해봐. 힘줘 봐. 이렇게.
예. 일어나. 다 보이게. 나도 일어날게.
자, 저기 일어나. 저리 봐. 자, 본인 이름 한번 대 봐요. 양성원.
힘 세게 줘. 저 사람 일로 와. 양성원 하고 이렇게 줘. 이렇게 힘 줘 봐요.
그러면 이게 테스트하는 거야. 오링 테스트. 자, 오링 테스트는 음식물도 자기 몸에 안 맞으면 떨어져. 그죠? 맞으면 안 떨어져.
그런데 신이냐 인간이냐 하는 것도 확인할 수가 있어. 양, 양 뭐요? 양성원. 떼 봐. 이렇게 한번 떼 봐.
힘이 있나 없나. 힘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말을 좀 크게. 이 사람들이 들리게.
안 떨어져? 떨어집니다. 자, 저 한 번만 딱 떼. 내가 한번 떼 볼게. 자, 양.
힘 있어, 없어요? 없습니다. 나 어디서 오셨지? 저기 그 수소에서 왔습니다. 수서. 수.
예. 수서. 수서. 우리는 수서는.
아는데 저기는 잘 몰라. 세상 사람한테 저기 그러면 못 알아들어. 예, 적이란 소리는 처음 들었다. 그, 그러니까 절대 발음을 어디 가서 할 때 그런 걸 옛날 어른들은 넣었는데, 우리는 넣으면 안 돼.
수세에서 왔어요. 그렇게 알겠죠? 그러면 요렇게 말을 할 때, 이분은 내성적인 사람이 이야기. 저기를 넣으면 내성적이고, 안 넣으면 외양적인 사람이야. 아, 그걸 이제 구분하기 만.
남자야. 자, 그다음에 허경영 해 봐. 허경영 떼 보세요. 시작.
허경영, 허경영. 선배. 아, 그런 말을 하면 안 돼. 허경영, 허경영.
아니, 떨어질 수 있나 없나? 만. 아니, 떨어지니까 안 떨어집니까? 한 번만 딱 하면 되는 거예요. 자, 고영이 해 봐요. 허경영.
이거 뗄 수 있는 사람은 지구상에 없어요. 절대로 안 떨어져. 왜냐? 허경영만화. 허경이 물을 즉이 열려 그래.
일로 들어와. 근데 이분이 손으로 해를 막아 봐. 허경영 해 봐. 허경영.
그러면 이건 나이롱이 돼. 아무 힘을 못 써. 허경영. 또 해 봐요.
허경영. 이게 나이롱 돼요, 안 돼요? 됩니다. 그러니까 우주에서 허경영이가 어디 있는가를 나를 부르는 자한테 무조건 빛을 줘. 에너지를.
근데 여러분은 그걸 뭐도 모르고 안 받으려고 그래. 봐요. 자, 이리 와 봐요. 허경영.
머리 막아. 어. 자, 본인이 저 산이 맡. 허경영 해 봐.
허경영. 떼 보세요. 아까 어떤 차이가 있나. 뗄 수 없어요.
떨어져 버리지. 손 떼고. 허경영 해 봐. 허경영.
떼 보세요. 절대로 뗄 수가 없어. 아무도 못 떼. 왜? 여러분 눈에 안 보여.
이제, 이제는 제반이. 이제는 남자니까 조심해야 돼. 아까는 여자 같으니까 제 창피하니까 도망가는 거. 자, 자, 하늘궁에.
하늘궁에 나중에 이만큼 5조가 들어올 정도면 하늘에 사람 많이 오겠죠? 네. 우리가 저, 저 모태를 하나하나 인수하면 그 머리 아픈 나이 많은 사람들, 아픈 사람들. 그거 와서 있어. 운동하고.
그럼 완전히. 몸이 바뀌어서 나가야 돼, 알겠죠? 네. 어, 한번 고쳤는데도 다시 내 이름을 잘 안 부르면 또 부부 싸움을 한다는, 이러면 또 나빠져 몸이. 그럼 왜냐? 내가 넣어 준 거는 영입니다.
이 영은 하늘의 영이야. 이 영은 싸움을 할 때는 나가 버려요. 내가 누구하고 싸우면 안 돼. 응? 그러면은 그런 싸우는 몸 속에는 안 붙어 있으려고 그래.
나가. 그럼 내가 다시 넣어 줘야 돼. 어, 알겠죠? 네. 뭐, 양심의 가책을 많이 받았다가 이러면 나가 버려.
그러니까 이거는 시시한 게 아닙니다. 이 영은.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이걸 성령이라 그러는데, 어떤 종교에서도 영을 살아있는 영을 넣는 자는 내 뿐이야. 알겠습니까? 네.
어, 그 믿음은 모든 종교가 다 믿음은 있는데, 기독교는 믿음의 종교고, 불교는 뭐예요? 깨닫는 종교야. 확신이 자기 스스로가 확신을 갖는 종교든, 이런 종교가 다 좋은데, 종교 믿으면서 예불 다 끝나는데 허경영을 불러야지. 안 부르면 소용이 없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어, 그러니까 종교 위에 허경영이가 존재한다.
알겠습니까? 여러분을 애초에 만든 자, 어떤 목사, 어떤 신부, 어떠한 스님도 그 얼굴을 이름으로서 사람이 바뀌지 않아. 근데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은 여러분이 바뀌어 버려. 다 바뀌어. 알겠죠? 네.
어, 자, 그러고 허경영 얼굴을 하늘궁에 와서 자주 볼수록 좋을까, 나쁠까? 좋습니다. 사진을 만 번 보는 거보다 하늘에 와서 한 번 보는 게 낫겠죠? 대답이 좀 현찮아. 한 사람만 대답하대. 막 말 못 하게 해요.
저는 대답 못 하게 하잖아요. 소리친다, 난리나. 어, 괜찮아. 너도 유튜브 보고 소리 치고, 이도 되게 너지? 네.
형님 빠져 가지고 24시간 강기만 듣거든. 누군가 했네. 네 얼굴 알겠다. 아리 소리치면 저 말리 저 유튜브 다 들어갈까요? 질문 들어가.
어, 그래. 질문하면서. 이제 하면 되니까, 자, 하늘궁이 어떤 데인지 알겠죠? 네. 그래, 우리가 저번에 인수한 허경영 명상 센터 앞으로 많이 이용해 주고, 거기다가 쌀도 보내주고 음식물도 보내주고, 지방에서 막 올 거야.
아, 그래요? 그러면 거기서 식당에 밥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그 사람 밥에 나면 나는 거기 가서 밥 먹고 오는 거야. 여기서. 어, 나는 밥을 거의 잘 안 먹으니까. 그래, 살이 조금 붙겠지, 이제.
그러면 그래요. 자, 이제 질문으로 들어가겠습니다. 그 김유자님 다음에는 김소자님 어디 계세요? 예. 아, 준비하세요.
안녕하세요. 자, 박수. 여러분들이 야, 네. 앉아 있는 동안에 살이, 오늘 아침 먹은 거, 점심 먹은 살이 에너지가 다 빠져나가야 돼요.
그래야 몸이 순환이 돼. 그냥 몸을 어디 기대 있으면 안 되고, 허리 굽혀 있으면 안 돼요. 허리 딱 펴 있어야 소화, 이게 뭐가 되? 소화가 되면서 칼로리가 다 나가 버려. 그러면 몸이 엄청, 머리가 맑아져.
왜? 허리로 막 피가 막 통해 가지고 뇌가 맑아집니다. 근데 이렇게 있는 사람은 다 중풍 걸려요, 나중에. 피가 순환이 안 돼. 척추뼈가 그냥 쉬는 거야.
그럼 척추 마디가 전부 두 개인데, 24개가 24개 척추 마디가 잘 봐요. 어떻게 앉아졌냐? 요렇게 돼 있어. 아니, 이게 한두 개도 아니고 24개가 요렇게 붙어 가지고 있는데, 이게 서 있는 거야. 이거 얼마나 힘들겠어요, 이거요? 그냥 무너질 수가 있어.
근데요, 사이가 물렁뼈가 들어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래. 이게 근육이 옆에 이렇게 붙어 있어. 근육들이.
근육이 이렇게 붙어 있는데, 이게 허리를 뗄 때 이 근육이 강화돼. 그러니까 이 뼈가 힘을 안 받아. 그러니까 뼈가, 뼈가 단단하게 요걸 받쳐주지. 그러니까 척추가 반듯해지는데, 이게 맨날 어디 의자 기대 있으면 이 근육이 없어져 버려.
이 근육이 점점 작아지면 어떻게 돼? 척추가 무너져 버리는 거야, 알겠죠? 일본 여자 치고 척추병 환자는 거의 없어. 그래서 일본에는 척추병은 없어, 거의. 세계에서 우리나라 척추병이 제일 많아. 척추병 환자가 99% 여자들이야.
왜 그러냐? 일본 여자는 무릎을 딱 꿇고 허리가 딱 펴져요. 이거 보세요, 내가 이렇게 앉았다 무릎을 꿇었을 때 허리가 어떻게 됩니까? 뒤로 젖혀져. 반대가 돼. 근데 여러분은 양반다리에서 앉으면 어떻게 되냐면 허리가 이렇게 앉는 거야, 이렇게.
그러니까 일본 여성은 그 허리 위주로 교육을 받아 가지고 다다미에 딱 앉았다면 허리가 뒤로 뒤집어져. 그러니까 허리 아프다는 여자가 없어요. 그 일본은 그러 왜까? 배우니 다 망해, 다 망해, 없어. 근데 우리나라 여자가 세계에서 1이야, 허리병.
왜 그렇습니까? 여러분, 자세를 안 펴는 거야. 펴는 게 좋다고. 이렇게 졸고 앉아 있어. 학생들이 교실에 보면 내가 들어가면 불벼락을 내래.
불벼락을. 어디서 책상에 기대 가지고 허리를 굽히고 있어. 그래 안 그래요? 맞습니다. 딱 허리 펴고 그걸 써야 돼.
근데 책상에 기대가 이렇게 가지고 돌아가면서 그걸 쓰고 있어. 그러면 안 됩니다. 허리요, 사이가 한번 무너지면 잡을 수 없어요. 바로 세울 수가 없어.
내가 고쳐주긴 하는데 그래도 본인들이 노래해. 자, 요거는 100만 불짜리입니다. 알겠습니까? 네. 자, 말 제가 6월 달에 처음 님 찾아봐서 제 전생에 유자의 전생의 업에 대해서 질문하고 갔었고요.
오늘 두 번째 온 것은 저희 아들이 님, 님 성아, 뭐냐? 허 씨에다 허태영, 평안한 영자, 이름은 같은데 가운데 자가 클 태 자예요. 그런데 결혼 5년 만에 이혼하고서는 전혀 가정을 안 가지려고 해요. 그래서 이제 저저 총대님 강의 듣다. 보니까 이름의 관계 돼서 그 사를 운명에서 평안한 영단, 허신의 돌림 자잖아요.
어, 이거 돌림자, 이거 못. 그래서 아들 돌림자인데 가운데 저 클 자가 뭔가가 그 음양에 그게 안 돼서 지금 전혀 결혼에 뜻이 없고 혼자 외아들인데. 그래서 진짜 몇 살이죠? 몇 살? 쉰 살. 근데 그거는 아주 저저 불려 자식인데.
왜냐면 쉰 살인데 그냥 나뒀어요. 근데 저녁 한번 5년 만에 이혼하고는 전혀 가정에 5년 동안 여자하고 살았어. 결혼 있나 없어요. 그래 놓고서는 전혀 그냥 자유롭게 공무원하다가 공무원도 관두고 혼자 자기 좋은 그냥 이렇게 음악 공부하다가 공도 그만뒀다고.
공 공부하다가 지가고 지금은 뭐 하냐? 미혼모를 길 열어주는 봉사 활동을 하는 거예요. 그 참, 그 아들이 보통 문제가 아니네. 잘 들으세요. 이 글자와 이 글자는 뜻이 같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렇게 중복되면 안 돼. 크게 편안하다. 그렇죠? 이 크게 편안하다. 이, 이것도 태평할 때 자야.
이것도 태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만사 태평이야. 그 사람은 [음악] 맞아, 안 맞아요? 만사가 태평하고 만사가 안녕이야. 그냥.
응. 그러니까 이 애 이름을 갖다가 이 이름이 애 이름이 너무 이게 크게 지어서 태자는 함부로 쓰면 안 돼. 그래서 소영이면 괜찮은 거야. 차라리.
응. 저거 소자. 이게 왜 커? 이게 태자 쓰는 거는 좋지가 않아. 애한테는.
응. 그래서 자기 자식은 가능하면 제일 중요한 게 사람. 하늘에서 죄를 지면은 용서를 구할 때가 있다고. 없다고.
뭐라고? 그어요. 내가 여러분한테 강의 어면 무서 도라. 어. 지어라 그랬죠.
이게 하늘의 죄를 지어버리는 걸 지어라 그래요. 하늘에 죄를 지면은 핵제. 예. 핵제.
천이면 무소 도하라. 음. 무소 도하라. 해치면 무소 도자가 다 보니까 잘못했네.
기도도 자야. 기도할 도자. 무소부위 하늘의 죄를 지으면 하늘에서 기도할 길이 없다. 방법이 없다.
그러니까 이 하늘에 죄를 짓는 게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부모한테, 부모가 장가를 가서 애를 놔서 그 해 줘야 되는데 자식이 부모한테 엄청난 죄를 짓는 거야. 무슨지 알죠? 근데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거는 이 우리가 이 태자는 하늘의 죄를 짓는 이름이야. 태자가 그 소자라고.
그래서 우리는 이거를 하늘에 짓는 죄를 뭐라냐면, 요거라고 해. 잘. 하늘의 죄가 뭔가 여러분 잘 몰라. 이게 하늘의 죄야.
하늘의 죄가 이거요. 이게 무슨 자야? 교이야. 교만. 교만 죄가 최고 무서운 죄야.
지가 뭐가 잘났다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데 외동아들이 장가를 가서 애를 가지고 어머니한테 인간으로 도리를 다해야지. 이게 지가 잘났다는 거예. 교만한 거예요. 교만 죄가 하늘에서 살인죄도 용서해주고 뭐든지 다 용서해 줘.
근데 하나님 알기를 개똥같이 하는 교만한 놈은 용서를 안 해요. 교만한 자가. 다들 성경에 보면 탕자가, 탕자가 교만한 자가 아닙니다. 탕자는 죄인이라고.
자기가 죄인이라고 자처해. 맞아요, 맞아요. 아버지 재산 팔아먹고 나는 아버지 죄인입니다. 응.
나 아버지 집에 가서 종처럼 지내겠습니다. 이래. 그러면 교만한 자는 아니야. 죄인은 죄인인데 죄를 진다고 무조건 하늘에서 벌을 많이 주는 게 아니에요.
죄 짓는 것보다 공부 많이 했다, 돈 많다고 교만 빠져 가지고 지가 잘났다고 내가 뭐라고 애를 낳냐, 내가 뭐 때문에 장가를 가냐 뭐 이러면서 시방신 사람 있잖아. 그 사람의 죄는 하늘이 감당이 안 돼. 여러분 알겠습니까? 네. 교만.
교만한 자는 뭐를 해야 돼? 이름이 지금 교만한 야. 허태형이는 이 대자를 넣어가지고 이름이 교만한 이름이라이 말이야. 그러. 하늘은 그런 사람을 어떻게 하냐고요? 저주를 내려버려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이름이 교만한 이름을 왜 쓰냐 이 말이에요. 그래서 이름을 쓸 때 독자나, 나기할 기자나 이런 거 못 쓰게 해요. 안 해요. 교만한 이름을 짓지 말라는 거예요.
그 이름을 어떻게 짓냐? 이름을 이렇게 지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겸손. 맞아, 맞아. 겸손한 이름을 되고 평소 행동도 겸손하면 뭐 실수해서 사람을 죽더라도 그건 죄가 아니에요.
그런 죄는 하늘에서 교만 갖다 오면 돼요. 하늘에서 그런 거 안 물어요. 사람을 죽이면 제가 일부러 죽인 게 아니잖아요. 그래, 안 그래요? 하늘도 사람을 죽여요.
쓰나미 해서 그냥 몇십만 명을 죽여버려요. 사람도 사람을 죽일 수가 있어요. 그럴 때는. 그러나 일부러 죽이면 돼, 안 돼? 안 되는 거예요.
부득이하게 문제다. 실수로 사람을 죽였다 치게 돼요. 그런 사람들은 내가 왜 사람을 죽였을까? 이런 사람은 교만한 자입니까, 아닙니까? 아, 아니에요. 업무상 어쩔 수 없이 사람을 모르고 치워 죽인 거예요.
그런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후회를 해요. 죄를 이겨. 근데 요런 놈은 죄를 몰라. 그러니까 허는 사람은 해자를 쓰니까 교만한 이름 지어줬어, 안 지어줬어? 이 누가 지었어요? 아버지가 지어졌죠.
그러니까 아버지가 손이 끊어지려고 작당을 한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내가 애들 이러면 당신들이 짓지 말라는 거 아니에요. 전문가한테 가서 물어보고 물어보고 물어봐요. 그게 겸손한 거예요.
내가 한문 좀 한다고 내가 우리 애 이러면 내가 지었다고 교만을 부리면 그 집안은 그냥 애부터 하늘에서 저주를 줘요. 오히려 남을 때리고 죄를 진 것보다도 교만 죄가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죄예요. 하늘에서 알겠습니까? 네. 내가 제일 싫어하는 죄가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이 뭐 돈 좀 있다고 목에 힘을 주고 그러면 내가 부드럽게 해서 그냥 겸손하게 만들어 버려요. 그래 안 그래요? 그렇죠. 내 앞에 와서 교만 부리는 여자는 없잖아. 나는 이쁜 여자는 더 이쁘다고 더 세게 안아주고, 좀 못생긴 여자는 덜 안아주긴 하지만 그건 교만이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 사람은 이쁜 마음을 먹어 진화가 잘 됐구나. 저 사람은 덜 진화가 됐구나 이거지. 그래서 내가 똑같이 안아줄 순 없잖아. 그래서 가운데 이름을 고르면 유튜브에 보니까 이름의 양 음양의 조화가 조화가 돼야 자손이 생긴대.
요거는 요거는 음양 조화는 맞아요. 요거는 어디에 걸리냐? 교만 죄에 걸려. 이게 어이야. 음양 맞지? 맞아도 뜻이 교만하다.
으는 손, 겸손. 그러니까 아들의 겸손한 이름을 써야 된다. 이 손이라는 게 별거 아닌 것 같지만은 굉장히 중요하다 말이야. 겸손이 알겠죠? 이만 낮은 이름으로 바꾸면 돼.
그 대신에 아들 사진을 나한테 가져왔는가? 아니 그것만 나한테 주면은 또 해결이 돼. 다음번 하늘에 갔다 놓으면 7월 하에 갖다 놓으면 좋은 여자가 나타나 가지고 그냥 뭐 가만 못 있게 만들고 사타이 붙들고 늘어지게 만들 겁니다. 선생님 두 분이 지금 지금 이제 지금까지는 제가 사실 많이 했습니다. 많이 해가지고 어 가족들하고 헤어져도 살고 하는데 최근에 이제 제가 해외에서 여러 가지 제안이 많이 들어옵니다.
면은 뭐 발전소로 갔다가 중국에서 자기 자본으로 한국에 땅만 대라. 자기들이 땅만 있으면 그냥 자기들 설비 다 해주겠다 이런 제안도 있고, 또 제가 전부 통신 쪽에 근무했거든요. 제가 전통신 국이 않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이제 베트남이나 뭐 인도네시아 이런 데 보면 그 한국이랑 그 정부 통신 그 갭이 있습니다. 이렇게.
그러니까 저희가 에너지가 높은 거죠. 이 그냥 가장 만만하면 이렇게 쫙 풀리는 그런 사업 모델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한국에서는 제가 이제 우신 폭이 작으니까, 왜냐면 한국에서는 한번 이 사업이 망가지면 제기하기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제가 이제 제기를 못 하고 있는 형편인데, 그러니까 저는 이제 본점을 해야 두고 싶은 거예요.
이게 이제 본점을 해야 준다는 그 자체가 사실은 어떻게 보면 큰 모험을 하는 건데, 이게 가능한 일인지 한번 보자 왔습니다. 지금 우리 젊은이가 하는 말은 하나 문제가 있는 게, 그걸 바꿔야 돼요. 이런 언어를 쓰면 안 돼요. 이런 언어를 쓰면 안 돼.
우리 젊은이들은 미국을 개척한 사람들은 여자가 했어, 남자가 했어? 남자가 했죠. 돈은 누가 댔어? 여자가 됐어. 여왕이 됐잖아. 배 타고 간 놈들은 남자야.
콜럼버스 뭐 이런 걸 계획을 세운 사람은 남자야. 근데 미국이 그 당시 미국 대륙이 있다고 생각했겠어요? 했습니다. 그냥 가보는 거야, 바닷 끝까지. 거기에 돈을 댄 사람이 여자야.
또 장수해서 간 놈들이 럼버스 행이야. 그래 안 그래요? 지금은 망망 대회가 아니야. 그때처럼. 얼마든지 본인이 머리 있으면 불가능한 것이 있어요? 없어요.
다 개척해 나갈 수 있어. 알겠습니까? 두들겨 보고 가면 너무 두들기면 다른 사람이 그 전에 다 해버려. 맞아 안 맞아? 가지 허탕을 치더라도 쳐야지. 밀어붙여 될 수가 있다 이 말이야.
또 나한테 왔잖아. 그러니까 밀어붙여 그냥. 알겠습니까? 왜냐면 우리는 앞으로 이게 한반도가 있으면, 한반도가 이렇게 있으면 여기 휴전선이 이렇게 있잖아. 그러면 기운이 어디로 뻗치면 여기가 중국이야.
그리고 여기가 월남이 알겠죠. 여기 인도야. 그러면 기운이 방위적으로 볼 때는 선남 쪽으로 기운이 뻗치고 있어, 이쪽으로 향하고 있단 말이야. 전라도, 여기, 평택, 여기, 인천에서부터 요점부터 점점 내려가서 점점 월남이 막 난리가 나.
그래, 그래. 여기 미얀마, 캄보디아, 여기 막 태국, 그다음에 막 이리 내려가면, 여기 알겠죠? 이런 지역으로 지금 여기 중국에 있던 공장이 어디로 가고 있어? 문 닫고 일로 내려가. 여기 있던 공장이 전부 일로 가. 다 이쪽, 이 선남 쪽으로 운이 뻗쳐 가지고 가고 있으니까 여기에는 무슨 장사든 앞으로 여기가 발전이 있는데, 이제 누가 개척하겠어, 이거지.
어떻게 보면 미개척 지역이야. 근데 우리 월남 군인들이 가서 한번 여기서 부닥치고, 이 일대를 우리 한국 사람들이 많이 알고 있어요. 응. 그러니까 뭐든지 한번 부닥쳐 봐야 되는 거지.
음. 근데 저분이, 저분이 이제 그런 건 할 수가 있어. 코를 보면 추진력은 있는데, 응. 진영은 있는데, 이제 남성적으로 내가 만들어 놨으니까 이제 좀 한, 읽어, 읽어 놔 봐.
이제. 예, 알겠어요. 그래. 인생은 잘 나가도 한 번이고, 못 나가도 한 번인데, 그 한 번이 자기가 하고 싶은 걸 못 하면 그게 후회로 나중에, 나중에 결실은 이재용이, 이근이 당신이나 망했던 안 망했던 나중에 보면 가진 게 있어, 없어? 없어.
없어요. 똑같아요. 이재용도, 이건희도 나중에 막상 늙어서 누워보면 방 한 칸에 누워 있어. 그래, 안 그래요? 돈은 누가 가지고 있어? 직원들이 다 가지고 돌아다니지.
이이는 그 통장 볼 이유도 없고, 그냥 돌아갈 때까지 끼고 살다가 가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아무것도 없어요.
뭐 돌아다니면서 돈을 쓸 수가 있나? 또 쓰면 뭐해? 알겠죠? 그러니까 미쳐봐야 다 본전인데, 여자든 남자든 하고 싶은 걸 한번 해 봐야 또 되는 거잖아. 기상을. 그렇게 가죠 됩니까 안 됩니까? 경님, 월남으로 무조건 또 밀어붙여요. 님이 누구세요? 어디 아, 준비하세요.
문경현 님, 말씀하세요. 박수. 제님, 용인의 땅이 큰 집하고 공정가 한 500평 정도가 있어요. 근데 그거를 팔려고 그러는데 최근에 한 10년 정도 전에 건설 업체에서 저희 땅 주변을 빼고 다 저희 조상 다 샀어요.
샀는데 생꿈 면은 그 땅을 저기 못 팔게 하더라고요. 아, 조상이요? 예. 그래서 여태까지 그럼 그 저 그 땅이 묘가 있나? 예. 묘가 있었는데 다 없어졌어.
예. 없어졌어. 그럼 묘를 딴 데로 옮겼네. 예.
지금 그 사람들이요, 어이 땅을 중심으로 이 옆에다 개발해 버렸어. 아직 개발은 안 했어. 아파트 짓는다고 샀는데 중단돼 버렸어. 중단되어.
그래, 이 땅을 사놨네. 이제 다른 사람들이 요게 이제 여기 500평이 땅이잖아. 못하면 이 길이 막히는 일은 없지. 땅에 길은 있나? 이게 만약에 이 사람들이 주변 땅을 다 사버리면 여기를 사기 위해서 길을 일부러 없애버려.
그래 가지고 아주 그냥 완전히 고립으로 만들어 버려. 어, 그러면 맹지가 되면 땅값이 팍 없어져요. 그런 다음에 요놈들이 요걸 사는 거야. 반대 현상은 박이라 그래서 요걸 사놓고 쪽을 협박하는 거고.
요걸 사버리면요 땅이 공사를 하는데 요걸 딴 사람이 있으면 이게 아, 아파트를 못 짓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거 박이라 그러고. 요거는 또 반대야. 이 사람 땅 주변을 다 사버리는 거.
그럼 요것도 반대가 돼 가지고 고립이 돼 버려. 그럼 맹지가 돼 버리면 값이 없어요. 그럼 이걸 사 가지고 길을 내려면 배보다 배꼽이 더 커. 조심해야 되지.
음. 그래서 지금은 빨리 파는 게 장땡이야. 얘들이 지금 개발이 안 된 게 다행이야. 근데 이 사람들이 이걸 내가 느끼면 이 한 사람이 사질 않았어.
그렇지. 여러 사람들이 이 일대를 산 거야, 맞죠? 그런데 군데군데 개발하니 기은 맹지가 안 됐다 말이야. 서로 길을 내요. 길은 있어 있는데, 지금은 땅 시세가 올라가는 것보다 빨리 파는 쪽이 유리해.
언제쯤, 500평이 여기는 시세가 얼마 정도 가나? 한 500만 원 가나? 500만 원까지 안, 500만 원. 500만 원 정도는 2억 5억 정도, 20억 정도 되는 땅이네. 음, 그렇죠. 어, 빨리 파는 게 좋아.
그 저, 저 사진 가지고 오셨나? 우리 여사님 사진? 아, 제 사진. 예. 어, 어, 사진 주시고 팔리는 걸 원하면 팔게 해 드리고. 응, 알겠습니까? 예, 예.
아니, 저는 뭘 원해? 뭘 원해? 안 파는 걸 원해? 파는 걸 원해? 그 적당한 시점에서, 그니까 내년이나 내후년 정도. 내후년에 팔고 싶다고. 내년이나 내. 그래서 언제쯤 그, 그러면 그 시기를 정해주면 그들이 이렇게 팔리도록 해야지.
아니, 그동안은 팔려. 그러면은 꿈의 할머니가 못 팔게. 팔기만 하면은 얼굴이 꿰매 버리겠다고 반들 났거든요. 그래서 아직은 그 할머니가 몇 번 나타났어? 한 번요.
응, 번. 나 최근에는 언제 나타났어? 최근, 최근 작년인가. 어, 여러분 보면은, 여러분은 이 세상이 여러분만 있는 것 같이 착각되는 거예요. 저분 옆에는 저분이 저렇게 서 있잖아.
저분 옆에는 한 천 명 정도가 붙어 있어, 조상신들이. 그, 그 천 명 중에, 그 천 명 중에 저분만 사람으로 태어난 거예요. 그니까 일가족 이렇게 있어도, 여러분 중에도 여러분들은 다 100% 100으로 갈 수 있는데, 일반 사람이 저기 천 명 있으면 그중에 사람으로 다시 태어날 사람이 몇 명 안 돼요. 전부 짐승이야.
전부 귀신 돼서 몸을 못 받아. 거의 다 그런 사람이 많아. 근데 여기 온 사람들은 100% 구제가 되는 거야. 저 양반에, 저 양반 옆에 사람으로 못 태어나 가지고 저 양반.
따라다니면서 생활을 하는 귀신들이 한 천 명이 붙어 있는데, 여러분 옆에 그런 귀신이 붙어 있어요. 왜 여러분들은 선택돼요? 그 사람으로 못된 귀신들이 부러워 가지고 집안 할아버지도 있어요. 할아버지 중에도 못 간 사람이 있고, 옛날에는 전쟁 칼을 들고 다녔잖아요. 그래 안 그래요? 칼로 막 남을 많이 죽인 아버지, 할아버지 귀신들이 못 가고 저 손자, 손녀한테 붙어 가지고 따라다녀요.
그 자기 집 안에서 사람 하나만 태면 다 달라붙어 가지고 기대하고 다니는 거예요. 그 밤에 불 끄고 밤에 잠자다가 거울 착 조상들이 보일 수가 있어요. 밤에는 거울 보지 말라잖아요. 화장실 가서 다 따라다니는 그 뒤 기절한 사람.
그래서 그걸 봐 가지고, 예.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이 세상은 안 보이는 세계가 지배하고 있어요. 그 여기 우리가 이렇게 모임에는 이 안에는 귀신이 들어올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조상 귀신들이 다 바깥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지금 나가면 또 따라붙어요. 내 사진이 있으면 못 들어와요. 아, 내 이해 가요? 근데 여러분이 밖에 나가면 저 버스 바깥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또 달라붙어요. 버스 안에 따라가요.
그러다가 그 조상 귀신 중에 용한 착한 사람이 있으면 교통사고 자기 새끼는 구해내요. 또 그서 귀신이 와지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저 할머니가 가짜 아니야. 그 할머니가 그 땅을 말을 하는데 아주 그냥 그 신경을 썼던 거지.
그러니까 그게 그게 한이 있는 거지. 그래서 우리 민족은 한의 민족이야. 한. 맞아.
한이라는 글자는 잘 봐요. 이게 이 이자에 다 이거요. 한 이자. 그렇죠? 그렇죠? 근데 일본 사람들은 원이야.
원. 내가 원이라 그랬죠. 네. 이거는 원통할 때 원통.
음. 이거는 일본 사람들 원이고 우리는 한이야. 그 근데 우리가 원한이 맺힌 민족인데 우리가 원한을 맺는다. 할 때는 이 한이고, 이 사람들은 원통한 민족이야.
왜냐하면 사무라이들이니까 칼로서 모든 걸 결정해 버리니까. 한이 없어. 한이 없어. 이 사람들 한을 안 만들어.
우리는 그냥 공부 못한 한, 아들 못난 한, 시집 가서 애 못 낳 가지고 사람 취급을 못 받아. 그냥 그럼 엄마가 아들 낳는 한이 걸려 있는 여자가 옛날에 많았어. 요새 이제 그 한이 많이 없어졌어. 아들 안 나도 대우 받아요.
그렇죠? 네. 응. 그러니까 어머니가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저 저분이 참고 효자야. 얼굴이 좋아.
얼굴이 좋으니까 저분 말한 대로 한 2년이라도 있다가 팔려 그러면 어 할머니도 뭘 안 해. 알겠어요? 그때 내가 한 거는 그 할머니가 비를 안 걸어. 내가 팔아 주는데 그 할머니가 비 걸었어요. 아이고, 나한테 잘 보여야 다시 인간으로 오는데 그 인간으로 한번 오려면 5천억 년 정도 있어야 되니까 얼마나 고생해요.
그런데 그냥 자기 손 자기 후손이 그냥 땅 팔까 봐서 그 집착한 거야. 그래서 그게 땅 귀신이 된, 귀신이 된 거야. 어, 집착하면 귀신이 돼요. 집착.
자기 아들의 집착 했잖아. 네. 그러면 이 여자가 죽어서 아들만 외아들만 막 키우던 사람이 죽으면 인간으로 자기 아들한테로 올까, 안 올까? 와요. 자기 아들한테 보내 달라고 사정 사정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청문에 있어서요, 있어요. 청문회는 한 인간이 출세하려면 청문회를 거쳐야 돼. 출세라는 게 나군에 가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근데 여러분들이 하늘나라 백궁에 들어갈 때는 청문회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개인들 다 청문회를 해요.
죽으면 그 청문의 기간이 49일이야. 49일 동안 매일 청문회를 받아야 돼. 그러면 오늘은 한 살 때부터 20살까지 받고, 그다음 날은 또 며칠까지 받고. 이래가 청문회를 49일을 다 받으면.
그다음에 몸을 받느냐, 귀신으로 가느냐 결정되겠죠. 우리는 그걸 청문회라고 안 하고, 석대라고 그래요. 석고, 석고, 석고 대제를 받는 자가 누구라고요? 허경영. 허경영.
내가 밤에 올라가요, 안 올라가요? 올라간다. 자, 이 석고 대제를 내가 봤는데, 내가 여러분을 만든 자니까 내가 이 최종적으로 여러분의 석고 대전을 하는데, 한 사람당 49일씩 머물러야 돼. 근데 재밌는 거는 여러분이 여러분의 갈 곳으로 걸어 들어가 자동으로. 자기가 자기 거를 다 본 다음에.
아, 뉘. 재밌는 거는 여러분들이 딱 돌아가면 여러분들이 본래 양심으로 돌아가 버려. 본래 양심이 돼서 자기 과거 하나하나를 보니까 자기가 나는 어디로 가야 되겠다 결정이 나. 그래, 안 그래? 나 같은 놈은 진짜 지옥으로 가야 돼.
이러면서 양심적인 행동을 하게 돼. 깨를 안 써. 거기서. 그러니까 나는 우리 손녀한테 가는 게 하니 좀 보내주세요.
그러면 죄를 많이 앉은 사람은 보내줘 버려. 그게 귀신이야. 근데 사람의 몸을 받을 자격은 없어. 결정적인 죄를 졌기 때문에.
그런 사람이 귀신으로 가서 일정 기간 고생을 해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사람으로 오는 것은 얼마나 선택됐다 말도 못해. 5개의 귀신이, 개의 귀신, 개의 정자가 다 귀신이에요. 정자 하나하나에 귀신이 붙어 있어.
그 5개의 정자가 남자 여자 자궁에 들어가서 남자 하나를 얻기 위해서 전쟁을 해. 4억, 4억만 마리의 귀신이 제출돼 버려. 그 사람이 못 되는 거야. 우선 거기에서 귀신들이 사람을 하나 태어나겠다고.
매덕 마리의 정자가 다 혼이 있어, 없어? 정자가 있어. 생명이 뜻이 있는 거. 귀신들이 그걸 움직여. 그러다가 막 난자를 향해서 달라 갔는데.
이놈은 난자를 향해서 갔는데, 이쪽 난간에 난자가 나와 있는데 이게 안 나와 있네. 근데 이 말이 2억 5천 마리 일로 가버려. 2억 5천만 원 일로 가는 거. 여기 자궁이 있어요.
여기 갈림길이 있는 거야. 음, 욜로 가버린 놈들은 임신 안 돼. 욜로 2억 5천만 마리 가다가 여기서 1등 한 놈만 인간으로 태어나. 나머지는 전부 정자가 귀신으로 둔갑해 버려.
그러니까 여러분은 얼마나 많은 경쟁을 뚫은 거야. 그러니까 인간으로 왔다는 자체는 기적 중에 기적. 그러니까 한 마을에서 대통령이 하나 나온 것과 같아요. 태어났다는 거.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좋은 기회를 얻었으면 귀신에서 다시 인간이 됐으면 인간에서 다시 백으로 가야 되는데, 여기 시 뒤로 가는 사람들이 99%. 그러니까 나를 만났다는 건 적입니까, 아닙니까? 기적입니다. [박수] 알겠죠? 꼭 받으세요. 사진 전해주세요.
자, 강연님, 나중에 병 치료할 때 전에 치료할 때 계시다가 받을 때 다른 분들은 병 치료할 때 저 이분이 신랑이 그데이 사람은 저 상청학상가 해야 학자라 무슨 이런 걸 해야 되는데 다른 거는 장사하는 건 잘 안 어울려. 뭐 그러니까 공문 하는 건 괜찮아. 신랑은 뭐 했어? 신은 어, 사주가 있어. 예, 사주가 있어.
사 그래. 어, 그러니까 그런 학문, 학문 쪽이야. 그 사람이 선해. 그렇죠? 악이 없어.
그 저분도 아주 선해. 그러니까 이 이번에 이제 그러니까 철학을 한다 이거지. 어, 그러니까 아주 사람이 선하게 생겨. 그러니까 학자 타입이라고.
이 사람은 죽어도 장사를 못해. 그 내 말이 맞잖아. 그렇죠? 근데 이분은 이 사람은 이분 덕으로 먹고 사는 거야. 아내 덕으로.
이분이 전생에 이 사람한테 따뜻하게 한 여자한테 잘해 준 거야. 어, 그까 이분이 와서 밥 해 준 거지. 그만큼 응. 이 사람 같은면 밥 안 해 주려고.
싸우겠지 하니까 돈은 못 벌죠. 어, 돈은 못 벌지. 근데 이분이 있으면 먹고살아. 저분이 자, 자, 예.
박수, 박수. 선님, 임규현 님이 어디 계시? 아니, 알아요. 그 임규현 님 어디 계세요? 저분 남편은요, 비하라고. 저분 남편은 위장병을 조심해야 돼.
아시겠어요? 네. 위가 괜찮아요? 우리 일찍 했는인데. 어때? 안 되게 통. 옛날 위가 좀 안 좋았어.
생다에 이 다 늦게 다 차에 가요. 앞에 이 쭉 썼어요. 뭐, 뭐 다음 누구야? 다음 저기 어, 저기 강. 말씀하세요.
자, 이제는 이 저분들 말씀하는 게 여러분들의 질문이야. 그러니까 같이 듣고 잘 생각해요. 응. 저는 하다가는데.
예. 제가 진짜 어디서 왜 지구에 왔는지 그게 궁금해요. 진짜 살아갈 때 그 어떤 사명을 가지고 살아야 될지. 단순하게 일상 생활 이것만이 아닌 뭔가가 있을 것 같은 어, 그런 느낌이 또 진짜 어떻게 사는지 내 스스로한테 가장 그 이 땅에 와서 지구에 와서 웃으면서 갈 수 있을까? 그게 좀 궁금하다.
이게 여서 질문했어. 박수, 박수. 그래도 나한테 와서 하는 질문 중에 저분이 제일 큰 질문을 하네. 제일 철학적인 질문이야.
잘 보세요. 저분이 오늘 나한테 오기까지의 저분이 수천 억년을 인간으로 있었어. 그냥 그래요? 네. 수천 억년.
그러니까 그것을 올라가면 저 사람의 조상이 계속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그 계속 하다 조상이 끊어지겠다. 저 사람의 저 사람의 120대 선조라고 하자고. 그러면 한 천년 정도 될 거 아니야.
그 120대 위에 선조가 이 사람이 집게 웃 웃대가 있었다고. 이 사람이 가다가 길바닥에 논바닥에 발을 잡서 죽어버렸으면 이 대가 있어 없어? 없습니다. 저분이 있어 없어? 없습니다. 없는 거야.
여러분의 조상 중에 한 사람이 한 천년 전에 잘못돼 버렸으면 여러분이 있어 없어? 없습니다. 그래 안 그래요? 우리 한민족의 조상이 밥 먹다가 채해서 죽어버렸으면, 여러분이 한민족이 있어 없어? 없습니다. 이게 거슬러 올라가면은, 그 한 사람이 쓰러짐으로 그 수많은 후대가 없어져 버리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저분이 이 세상에 왔다 있다는 것은, 이 후대가 한 번도 자식을 못 낳은 적이 있는 사람이 한 번만 나와 버렸으면, 저 사람이 있어 없어? 없습니다.
딸만 둘이 낳아 버렸으면, 저 사람이 있어 없어? 없어요. 무슨 말이냐 하면은, 이 인간이 대가 여기까지 이어져 오는 동안에, 한 번만 남자를 못 낳아 버렸으면, 손해 것이야. 저분이 없어. 이분도 없고 다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얼마나 아슬아슬하게 이어져서 21세기까지 태어났다. 이게 보통 일이 아니야. 밥이 입에 없어도 그냥 이걸로 만족해야 돼. 기적 아니에요? 그렇잖아.
아, 우리 200대 선조가 갑자기 배탈 나서 맹장이 터져 죽어 버렸다 그러면, 그 200대 후손은 하나도 없어. 그래 안 그래요? 그 여러분들은 지금 내 몸이 이렇게 인간으로 와서 21세기까지 태어났다. 원시 시대 때 우리 조상 하나가 배 아파서 죽어, 음식 혹시 잘못 먹어 독버섯 먹어 죽어버렸으면, 살모사한테 물려 죽어버렸으면 없는 거야. 이 대한민국 후손은 하나도 없어.
그래 안 그래요? 전부 우리가 닮았잖아. 그럼 여러분들 후손은 한 명이야. 조상은 그 한 명이 배 아파서 죽고 그러면 여러분 있어 없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렇게 후대로 올라가면은, 수천억 년 동안 여러분들은 한 번도 안 죽고 계속 윤회해 온 거야.
그리고 중간에 귀신으로 간 사람들도 없어. 왜? 좀 이어졌잖아. 이어져 왔잖아. 그렇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죽어서 귀신이 될 확률이 있어도, 여러분들 조상들은 계속 여러분을 낳아 줘.
가지고 여기까지 이어졌으니 저분은 그것만 생각해도 아찔한 거야, 사명이 뭔지 알겠어요? 대를 이어 주는 거야, 알겠습니까? 대를 이어주는데 한 가지 여러분이 알아야 될 거는, 정말 여러분들이 잘 모르는 게 있어. 엄 창조는 여러분은 이제 뭘 해야 되냐면 진화를 해야 돼. 맞아, 지금 이제 진화해 가는 거야. 우리가 창조는 처음에 인간을 내가 하늘에서 인간을 지상에 전 322, 320, 36불, 8800 물을 만들어 놨잖아이 별에 있는 인간의 수는 여러분이 헤릴 수 없어요.
한데 그 인간이 한 사람을 만들어가 만들어진 거야. 이게 퍼져나가 전 우주를 은하계를 퍼들 가는데, 이 살아가는데 이 사람들은 무슨 목적이 있냐? 딱 목적이 하나 이거요. 요게 사명입니다. 살아라는 명령.
그래서 이걸 한 자를 줄이면 넉 자를 그대로 살려내면 생존 명령의 약자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생존에 대해서 명령을 한 거야. 그래서 이걸 줄여서 생명이라 그래.
중간에 자살하면 이 명령을 어긴 거지. 맞아 안 맞아요? 그 저분이 밥 먹고 살고 애 낳는 그거 이외에는 그거만 해도 사명을 다 하는 거예요. 생전 명령. 그리고 자연을 보면 아름답고 야, 내가 수천 억년을 이어온 종 보구나.
그러니까 내 생명은 내 맘대로 할 수 없는 거구나. 생존하라 명령을 받아서 왔구나. 그럼 뭐 해야 돼? 살아 있어야 된다. 거.
그러면 조상들이 기뻐해. 그럼 저 사람 따라서 귀신이 몇 엄청난 귀신이 한 천여 명이 따라다니는 거야. 생존해 있기 때문에. 저 죽어버리면 그 귀신 갈 곳이 없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생존 명령을 받았으니까 철학적으로 살든 무식하게 살든 살긴 살아 있어요. 이해가요? 그게 사명 첫째 사명. 두 번째는 뭐냐? 리유, 리유. 오직 남을 위해서 살아야.
그러면 후손이 계속 이어져 그래, 우리 조상들이 영리해 가지고 꼭 남들이 진행하는 나그네가 와서 물 한 걸 먹고 가. 밥이 없으면 밥이 있으면 좀 먹고 가라 그러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자꾸 남한테 뭘 먹이려고 하니까 자기 후손들이 병이 안 들고 살아나는 거야, 계속. 알겠죠? 그래, 어떤 사람 지나가길래 우리 집에서 자고 가라고.
자고 가는데 그날 저 그 집 아들이 광견이 일어나서 맹장이 터져가 죽을 뻔했어. 근데 그 과객을 채워줬는데 그 사람이 의사야. 맞아 안 맞아요? 그 한 의사야. 그래, 그 자식을 살려주고 갔어.
그러니까 복을 짓다 보니까 식구가 이어진 거야. 명이 꼭 손이 끊어져야 될 판인데 왜 나그네가 그때 오냐고. 또 그 엄마가 또 그 사람 왜 우냐고 밥해주고 그러니까 밤에지 아들이 뒤집어지니까 그 사람 자다 일어나가 아니, 얘가 왜 이러? 딱 맥을 짚더니 애를 살려. 어때요? 네, 그렇죠.
그가 을 살려주는 거 이거 하면 돼. 죽기 전에 나도 살아야 되고 남 살려주라이 말이야. 네, 그게 명이에요. 단, 저분이 아까 말한 거 하나 실수가 있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느냐 이거를 지나치게 파고 들어가지 마라 이 말이야. 그게 비밀이에요. 내가 알려주잖아. 대충 알겠죠? 내가 대충 알려주는데 그 이상 알게 되면은 어떻게 돼요? 천기를 누설하는 게 돼.
그래서 본인이 해로워. 알겠습니까?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창조라 그러는데 실제는 창조가 존재하지 않아요. 알겠습니까? 창조와 진화는 둘 다 하나야. 창조 속에 진화가 있고, 진화 속에 창조가 있으니까 창조도 아니고 진화도 아니야.
지금도 인간이 창조되어 가는 과정이야. 그걸 진화라 그래. 맞아 안 맞아요? 예. 여러분 아들을 보면 그게 다 창조가 됐나.
갈수록 엄마가에 변해가는 모습을 보는 거야. 이게 고등학교 때. 다르고, 요게 대학생 때 다르고, 요게 나이가 60이 되면 또 달라져. 그럼 엄마가 볼 때는 계속 불안한 거야.
이게 계속 어린애 같아. 그래, 아들하고 지하철 타고 가다가 어린애 하나하고 어른 거 하나 주세요, 이렇게 돼 버리는 거야. 그때도 70이 돼도 제 아들은 아기로 보이잖아. 그래, 그러니까 그건 진화가 계속되고 있는 거야.
70대는 아들을 보고도 엄마는 불안해요. 맞아, 맞아. 그러니까 창의 나다, 창조. 그 여러분은 재창조를 계속 하고 있어요.
우리는 여러분을 창조해 냈고, 여러분은 계속 섹스를 해 가지고 애를 재창조해 나가야 돼.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응, 그 뭐 섹스를 그래도 웃지도 않네. 하도 많이 들었어.
알겠죠? 그러니까 신의 부분에 대해서는 내가 이야기해 주는 거 말 못해. 깊이 들어가면 무당이 되거나 정신병자가 된다, 이 말이야. 알겠어요? 왜 잘 봐요. 이게 지잖아.
이게 무한 은하계. 아아, 그럼 이 은하계에 있는 수도 헤아릴 수 없는 무한대 별들의 이 공간이 끝이 있겠어, 없겠어? 없어. 그럼 저분이 수조 년 동안 무한대의 시간 동안 어느 한 방향으로 가도 가도 끝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 가다가 별이 있고, 사람 사는 은하계가 나고, 지구가 있고, 태양이 있고 그래요.
무한대 끝이 없어. 그러면 그것을 영원히 가도 끝이 없어. 그거 누가 만들어 낼까? 애당초부터 내가 있고, 애 상처부터 우주는 영원 이전부터 있어. 이해 갑니까? 거기에 깊이 들어가면 정신이 돌아버려.
무서운 겁니다. 영원히 가도 지구는 그 끄트머리 변이 다로 철판도 막아 놨을까? 막았으면 그다음에 뭐가 있을까? 없어. 계속 끝이 없어. 서쪽으로 가든 동쪽으로 가든 영원히 이 공간은 끝이 없어.
그 무한대 속에 하나의 점이 지구야. 그 점 속에 70억의 바이러스가 돌아다니고. 있는 거야. 지금 여러분들이 맞아, 맞아, 맞습니다.
무서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그 무한대를 깨달으려고 하다가 다 죽어요. 무서운 거예요. 그래서 내가 직접 보여주잖아.
금방 눈앞에서 탁 고치고, 탁 면역이 들어오고, 에너지가 들어오고. 응? 내가 끌어오면 다른 남자 만 번 끌어오는 것보다 나아요. 여성 어머니 팍팍 나와. 그 더 여자가 돼.
나는 남자 중에 남자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어? 남자 한 70억을 묶어 놓은 거야. 그 다 끌어오면 다른 남자가 사면 끌어 하나 봐. 내 끌어오는 거 하고 같은 거.
그래서 그 비밀을 풀어서 이야기해 주려면 끝이 없어. 맞습니다. 알겠죠? 네. 그러니까 어디서 봤느냐, 그런 거는 하지 말고 생존 명령을 지켜요.
응? 자식 낳고 남을 위해서 열심히 도와주고. 그게 다야. 거기서 본인이 철학적으로 간다고 인간이 안 바뀌어. 맞아, 맞아.
결산에 가서 인간이 왜 왔는가 백에 써놓고 아무리 묵상을 해 봐. 안 나. 답이 안 나와요. 절대 답은 없어.
그러면 답을 알면 어떻게? 저 무한대 공간을 본인이 한번 가봐야 돼. 갈 수 있나? 없어요. 영원히. 뭐, 단 미래에는 여러분들이 다른이 아틀란트 우리가 오기 전에 지구가 있기 전에 지구가 있었어.
알겠죠? 거기 있던 인간들은 여러분하고 또 좀 달라. 근데 그 인간들하고 또 그 앞에 무엇 시대, 그 인간 시대가 있었거든. 이런 시대의 기록물이 태평양 바다에 있어. 예.
알겠어요? 예. 그거 가면 뭐가 있습니까? 고층 빌딩도 있고, 우리보다 훨씬 발달된 인공위성도 그 바다 속에 있어. 그 다 여러분이 발견을 못해. 그렇지.
그럼 그 사람들 과학은 지금 우리보다 한 1억 년, 2억 년 정도 앞섰다고 봐. 그게 앞선 문화가 인간 문화로 있다가 이게 멸망되어 다시 인간이 온 거야. 알겠습니까? 재탄생 돼서 왔는데. 이거는 내가 다 한 거지.
그런데 거기까지 여러분이 들어가면은 재정 정신병이 돼 버려요. 음, 알겠죠? 파이팅. 네, 박네. 서명자, 다음에 김희님, 어디 계세요? 준비하세요.
서자님. 자, 21세기는 어렵게 백을 갈 필요 있나, 없나? 없습니다. 예, 어렵게 갈 필요 없습니다. 그냥 가면 갈 수 있는 겁니다.
이름을 좀 바꿔보려. 좋은 이름 바꿔주세요. 세계를 가거든요. 이것 다 누구 이름이지? 제 이름이다.
응. 이어 서서 쳐다봐야. 자, 쳐다보세요. 이분 쳐다보세요.
제 빨리 재판해야 돼. 자, 이분 이름을 내가 부를게요. 어느 게 좋은가 보세요. 서정이, 서현정, 또 서영진이, 또 하나는 어디 있어요? 서연화.
처음에 어느 게 좋습니까? 연화가 있서. 연진이가 서. 연진이가 좋다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 서연정이가 좋다는 사람.
서연정. 어, 그다음에 서연. 연화. 연.
서연아. 서진. 또 서영진. 이거는 남자 이름이라 안 돼.
어, 영진 안 돼요. 그러면 연하나 연정이가 어느 게 좋을까? 서연정, 서연. 우리 발음상 연정이가 제일 좋아요. 연하는 연하 아니까 어디로 확 퍼져 나가 버려.
어, 쳐나가 버리는 거야. 그래서 서연이가 얼굴하고 맞는가? 이 사람 얼굴은 서연하고 맞는 거 같아. 맞아. 이름은 얼굴은 연화가 맞는 거 같은데.
얼굴은 연하인데 이름은 연정이가 좋은 거 같은데. 서연정이는 좀 조용한 여자고, 서연하는 좀 까부는 여자야. 그래서 서연화도 괜찮아. 그 이름이 무낙 안 풀려 가지고 치워 달라 있거든요.
밝은 명 아들 자를 이걸 바꾸려고. 이 밝은 명 서자는 복 저저저 복도방 주인 이름이야. 이거는 복도도 돈만 잘 보면 괜찮지. 부등 안 되니까 자꾸 계속 몸이 아프고 안.
소명자는 일단 몸이 병신이 돼야 중풍이 와야 끝나는 이름이야. 아, 그 명도 짧다고. 자고. 어, 명이 짧아.
그러니까 이거는 젊어서. 중풍이 와 가지고 병신이 돼야 정신 차리는 이름이야. 풍이 한번 왔었어요. 중풍이 한번 왔지.
일어나서 봐요. 이 사람이 중풍이 한번 왔을 때. 근데 중풍이 오면 되겠어요? 안 됩니다. 순전히 이름이 더러워서 그래.
알겠죠? 신장 하면 되죠. 그럼 예. 그래서 장명가들한테 찾아가서 물어서 앞으로 이름을 지어라. 알겠죠? 그래 증거를 가지고 와.
그러면 우리가 여기서 재판을 해 가지고 하나 정해 줄게. 네. 그 어느 걸 지어서 연정이 좋고 서 은하도 두 개 다 좋은데. 연이 최종적인 건 본인이 두 개 다 막상 막아야.
근데 본인이 풍을 나무 맞았으니까 서 연화도 좋아. 서 연화 얼굴하고 좀 맞아. 응. 연화 공주야.
아주 네. 다음에는 변상길 님. 변상길 님. 네.
서연정 하면 맨날 연애만 연장만 가지고 있고 꽃을 못 피울 수 있어. 연화가 좋은 거예요. 그럼 어. 연화는 활짝 피워 버렸으니까.
서연화. 서연하 님. 김세희 님입니다. 김세희.
박수. 자, 저분한테 왜 우리가 박수 치냐? 저분이 여러분의 질문을 대신해 주는 거야. 모든 사람들이 여러분의 질문을 대신해 줘. 방금 서연아 씨.
서연아 씨도 여러분이 질문을 대신해 준 거야. 여러분 이름을 명심해야 된다. 이 소리야. 알겠죠? 네.
저분은 생님. 저는 경북 구미에서 침습니다. 여기로 올 때는 가면은 뭔가 때 이루리라는 그런 믿음을 갖고 왔습니다. 아, 이루시게 돼 있어요.
염념 하세요. 저는 보험을 95년 3월에 이사해서 지금 23년째 하고 있습니다. 23년째 보을 하고 하고 있는데. 그 아 조 한번 해봐요.
아이를 또 조용히 하세요. 조용히 하세요. 네. 저 중간에 남편이 그 명태를 해 가지고 거 아이들 어릴 때 아이들도 키우고 가정도 이루고 살았어요.
그러 이제 어려울 때마 별무리 없이 이렇게 헤쳐 나가고 헤쳐 나가고 했어요. 그랬는데. 올해 4, 5, 6 지금 석 달 동안 제가 안더니 딱 어디 갇히고 이래 있는 상태 같아요. 고객하고 이것도 잘 안 되고, 해 놨던 것도 문제가 생기고.
어, 옛날에는 이 정도만 공을 들이면 됐었는데. 그래서 이제 이 동생분으로부터 선생님 얘기를 듣고 유튜브로 들어보고, 그래서 오늘 오면은 가 에너지를 받아서 해결이 될 것 같다는 믿음. 그래, 저분은 얼굴이 보니까 아무 문제가 없어요. 네, 문제가 없고 나중에 100만 고쳐주면 돼.
음, 응. 100만 고쳐주면 되고. 아주 우리나라 사람으로서는 좋은 상이야. 네.
응. 그리고 활동하는 게 좋아. 음. 활동 안 했으면 그 배가 그 두 배 정도 나왔을.
절대 집안에 들어앉아 있으면 안 돼. 이분은 활동을 오래할수록 본인한테 좋지.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돈이 없는 게 그래서 좋은 거야. 활동을 하게 해 주잖아.
근데 저분이 만약 돈이 많아서 배가 저거 한 세 배 나와 가지고 겨로 빠져 가지고. 응. 집에서 아침에 늦게 일어나고 그럼 큰일 나요. 알겠죠? 점점점 가난해지고.
내가 할 수 없지만은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해 줘야지. 그렇죠? 박수. [박수] 부가 다 됐어. 부자가 얼굴이 부자야.
예. 자손들도 잘되고 다 잘될 거야. 해 드릴게. 앉으세요.
자, 잠깐만. 지금 그 최정인 님이 그동안 총재님 만나서 좋은 일이 많았다고 합니다. 이거는 이 얘기를 하면 또 여러분들이 또 서로 믿음이 되니까 잠깐 들어보세요. 저 카메라를 보고 하세요.
박게. 네, 저는 대전서 저기 위원장을 임명받은 최정인이라고 하는데요. 저는 이번 대선, 그 대통령 대선 그 기간에 어떤 분을 뽑아야 될까 하고 유튜브를 이렇게 보다가 총재님 옛날에는 보다가 그냥 돌리고 돌리고 안 봤거든요. 근데 어떤 분이 가하고 우리 아들하고 이렇게 전화 통화하면서 어떤 분 뽑을 거니 이랬더니 허경영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그 말이 저한테 그냥 깊이, 제 심령으로 쑥 들어왔어요. 그래 가지고 이분이 도대체 어떤 분인데 내가 거부를 했는데 한번 다시 마음 깊이 새겨서 들어봐야 되겠다고 봤는데, 그날이 5월 6일이에요. 그날부터 제가 일주일 동안 잠을 못 잤어요. 이분 강의에 너무 매료가 돼 가지고 푹 빠져 들어가서 하루에 한 시간 정도 자도 피곤하지도 않고 그냥 한 일주일을 보다가 13일 날 제가 토요 장터 강연장에 가 가지고 총재님을 뵙고 기도를 받고, 저는 그동안에 57년 동안 이렇게 궁금했던 모든 것이 다 이렇게 해소가 되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 이튿날 여기 하늘궁이라는 데로 왔고, 계속 오늘까지 토요일, 일요일 하늘궁에 오는 날까지 계속 오게 되었는데, 중간에 제가 또 음식을 한번 저기 급하게 가식을 해 가지고 채는데, 그게 급성 담낭염으로 발전이 돼 가지고 의사 선생님이 그날 수술을 해야 된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근데 어, 내가 총재님한테 가서 기도도 받고 그랬는데 이런 일이 내게 생기지 이러면서 저희 큰 아들이 의거 아들하고 이렇게 상담을 했더니, 엄마 그러면은 그 수술을 하셔야 됩니다. 이렇게 하는데도 저는 이게 리가 생기더라고요. 기도도 계속 열심히 받았고 강의도 열심히 들어서 무슨 다른 해결책이 있겠다 생각 생각이 들어서 총재님한테 어렵게 전화를 드렸어요.
그랬더니 총재님이 말씀이 수술하지 말고 치료적으로 한번 해보라고 말씀을 그 그 단 한 마디의 말씀에 저는 믿음을 갖고 병원을 다른 데로 옮겨서 다시 진찰을 받고 치유를 한 열흘 동안 해 가지고 완전히 나왔습니다. [박수] 그래서 그 사이에도 한번 통증이 올 때마다 너무 울면서 힘들어서 총장님께 이거 어떻게 해야 되냐고, 그니까 큰 병원이라서 의사 선생님 바로바로 이 키워가 안 되더라고요. 총장님께 말씀을 드렸더니 “내가 있잖아, 내가 있잖아” 이 한마디에 저는 또 방법을 또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셔서 저는 체험을 두 번이나 또 했어요. 그래 통증이 싹 사라지면서 한 11일 동안 이제 병원 생활하고 완전히 치유가 내가 나왔는데, 앞으로 내가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 이런 이제 생각을 깊이 하면서 내가 받은 이런 기쁨과 지금 평화, 이런 지상 천국 같은 이런 느낌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특히 가까운 가족에게 먼저 서서 이렇게 전해야 되겠다, 간절한 사랑의 마음으로 해야 되겠다 이런 마음으로 지금 그냥 하루하루 그냥 전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요.
저는 식당을 운영하고 있거든요. 근데 이제 카운터 옆에다 명함을 놓고 어 부채도 좀 넉넉히 사 놓고 이렇게 대화를 하다가 느낌이 좋은 분한테 좀 전달하고, 주로 저 택시를 많이 타요. 일부러 기사님들 하고 이렇게 대화를 하면서 이렇게 전해 주고 싶어 가지고 그래서 택시를 타면서도 전하고 소중한 발걸음을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최정인 님이 총재님한테 와서 그 치료도 전화로도 받고, 저 전화로도 됩니다.
그리고 또 와서 총재님께서 다 치료받고 지금은 너무너무 행복하답니다. 여러분 오셔서면 됩니다. 수술 안 하면 안 된다고 의사가 그랬지요? 예, 예. 수술 해야만 된다고 그러는데 그때 만약에 수술 하면은 이 수술 하고 나면은 약을 먹어야 되는데 테라마이신 먹어야 되니까 그렇죠? 예.
페니실린이나 테라마이신 같은 거 소염제를 막 먹게 되는데 대장을 망치게 되고 위장도 나빠지고 간도 나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수술 한번 하면, 한번 하는데 의해서 인체가 받는 것은 오장육부가 다 영향을 받아 버려요. 그래서 병원에 한번 갔다 나오면 이런 일이 있으니, 꼭 수술해야 될 때는 어른들이 수술해서 외가 의사도 먹고 살아야 되죠. 병원도 그래서 있는 거야.
의사들도, 의사들도 병원이 없는 게 아닙니다. 꼭 해야 될 사람 해야 돼. 알겠죠? 근데 상태를 딱 보니까 안 하는 게 좋겠어. 음.
그리고 담낭을 수술한다. 췌장이나 담낭 이런 걸 잘못 건드리면 온갖 장기를 걷어내야 돼. 음. 그 속에 붙어 있어요.
그럼 요만한 장기 하나 수술하겠다고, 그 염증이 생겼다고 해서 그걸 수술하겠다고 온갖 장기를 배를 째 가지고 다 제껴 뜯어내. 장기가 어떻게 되냐면 붙어 있어요. 서로 막이 줄로 붙어 있는데 그걸 다 뜯어내 버려. 그래 나중에 넣을 때는 붙여 놓지 않고 그냥 우다가 넣어가 덮어 버려요.
장기가 나중에 어떻게 됩니까? 달리기 하면 막 죽어 가지고 흔들려. 막이 이게 뭐가 됩니까? 매달려 있기만 하는 거야. 옛날에 이 딱딱 짜가 장기가 붙어 있었는데 이걸 갈로 쭉쭉 찢어가 장기를 분리시켜 가지고 그 요만한 걸 찾아내라고 온갖 장기를 다 뜯어 가지고 일어나요. 다시 시간이 흘리면 다시 지지 않나? 아니, 그거는 잘 안 붙는 거예요.
안 붙지. 그냥 흔들리는 거지. 그러니까 그게 엄청 몸에 안 좋은 거야. 그러니까 하나의 병을 잘못 수술해 버리면 오과 병이 로테이션을 하면서 평생 가는 거야.
그럼 의사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냐? 이 환자가 이 병만 지금 당장 담낭의 염증이 있는 요거만 고치면 된다고 생각해요. 의사들은. 그게 명이니까 그걸 고치면 이 사람들은 다른 병원을 병원으로 계속 로테이션 하게 돼 있어. 그 또 병원이 먹고 사는 거지.
그 병원에 장기를 다 지어다가 환자를 만들어 놓는 거야, 그러면 계속 병원을 오게 돼 있어. 병원은 계속 늘어나는 그래 안 그래요? 습니다. 그까 법관들은 어떻게 하면 죄인을 많이 만들어 먹고 사니까 계속 재수를 많이 잡아 오기를 바래. 그래요 안 그래요? 우리는 재수가 적어지기 바래.
근데 판사들은 재수가 많아야 판사 론이 늘어나야 돼. 자기들은 검사들은 가 많이 나기를 바래. 왜 인마 죄 지었어? 그러면 그 도둑놈들 이래. 아니 이거 보세요.
죄를 많이 지요? 검사가 많이 취직을 많이 할 거 아닙니까? 아 우리 같은 사람이 아무도 없어져 버리면 대한민국 검사 다 없어지잖아요. 하기야 그렇다. 검사도 그러는 거야. 맞아 맞아요.
검사를 만들어 준 사람이 누구야? 죄수들이 만들어 준 거야. 그 너희 새끼 왜 제주어? 이렇게 할 수 있어 없어? 검사가 그러. 검사가 재수 보고 취조하는 건 웃기는 일이에요. 맞아 안 맞아? 아니 사람 내가 제 짓고 싶어지나? 검사들 먹게 살리나 지었어.
재수가 늘어나야 검사가 늘어날 거 아니야. 당신들이 먹고 살 거 아니야. 이런 식이 돼 있는 거야. 그러니까 죄를 안 지면은 검사도 없어져 버리고 병이 없으면 병원이 없어지니까 자꾸 의사들은 수술하고 나서 환자를 양산하는 거 그렇죠.
그런데 또 하나 재밌는 거는 환자가 조금 영화 배우든지 지난 그 신내 누 죠. 예. 수술을 안 해도 되는 사람을 수술을 해 가지고 왜 그러냐? 유명하거나 여자가 좀 이쁘면 수술 쪽으로가. [음악] 아 음 촬영하다가서 유명한 사람은 자기들 병원에 유치하려고.
맞아 맞아요. 그래서 그기서 수술했다는 기록을 남겨 놔야 병원 선전에 좋잖아. 그러니까 그냥 갑자기 수술해 가지고 그 수술하다가 창자 빵꾸를 내놓 거예요. 그 그걸 모르고 덮어 놨어.
그걸로 피가 자꾸 세는 거예요. 결국 죽었잖아요, 그렇죠? 천공이 그래. 천공이니까 이 간을 찢어 떴고, 위장을 찢어 뜯어가 붙은 걸 찢어 뜯고 그 사이로 담낭 하나 찾아내느라 이분은 만신창이가 돼 버렸어요. 감사합니다.
어, 그리고 이분이 지금 얼굴이 좋아졌잖아요. 담이 없어요. 담낭이 없죠. 그 담낭이 염증이 있다고 떼버린 거야.
이만 어, 조그만 거야. 4분 걸렸어. 40분. 그러니까 그 다 뜯어가지고 그 안에 담당 잘라내면 저분 접은 장기는 접은 장기는 전부 하수체, 위하수체.
이 장 하수체, 뭡니까? 위하수체, 위하수체 있어요. 위가 아래로, 아래 한자야. 아래로 몰리는 거야. 이게 수술하면서 자꾸 뜯은 거니까 밥을 먹으면 옛날에 여기가 불룩, 밑에가 불룩해지는 거.
배가 밑으로 주렁주렁 매달려가 밑으로 쳐져. 여자가 가슴이 몸이 이렇게 있으면 여기에 심장, 여기 간, 여기 막이 이중, 삼중으로 막 이렇게 매달려 있어요. 다 갈에 매달려 있는데 아, 요거는 다 뜯어놔 봐. 지금 뜯어 달리 하면 장기가 지금 마음대로 돌아다녀.
얼마나 저분이 지금 그런 식이 돼 있는 거야. 도지고 어, 밑으로 쳐지는 거야. 소, 어, 소변을 눌러 막 방광을 들리 누르고 그러면 이게 메달에 있던 것들이 밑으로 쏠린다 말이야. 고통스럽지.
그래서 그 수술했으면 이분이 저렇게 될 뻔했어. 내가 말렸어. 그렇죠? 알겠죠. [박수] 나는 어떤 여자는 이빨 네 개가 박해자 아는 사람이야.
앞 이빨 네 개가 이래, 이래 90도로 흔들려. 그리고 의사가 전화가 한 열 번 와 가지고 이빨 빨리 빼러 오래. 나으면 잇몸이 썩는데. 그래서 안 그랬어요.
이 우리 이 김 실장이 알아. 그 박 회장이 사람이 이빨이 이렇게 흔들리는 거야. 네 개가 앞 이빨이. 그러니까 의사가 이거 네 개 빼고 두 개를 갈아 가지고 여섯 개를 끼워야 된대.
음. 그럼 병원의 치과. 병원에서는 그게 큰 수술이 아, 그러니까 이제 돈이 되는데 나는 그 사람을 못 가게 했지. 내가 고쳐 죽겠다니까.
총재님이 그걸 어떻게 고치냐? 응, 그래. 내가 0.1초 만에 고쳤어. 한 이틀 있으니까 이빨에 하나도 안 흔들려. 그래 지금 이빨이 옛날보다 더 튼튼해져 버린 거야.
그분이 나한테 상당히 도움을 많이 줬던 사람인데, 이빨 고쳐주고 난 다음에 그 사람하고 우리가 헤, 그 사람 사무실에서 강의를 했었어, 옛날에. 근데 그분이 아들하고 좀 문제가 있어 가지고 내가 거기서 뭐 좀 나오게 됐는데, 우리가 다른 데서 강의를 하는데 그분이 우리가 나왔는데도 내가 전화하면 이빨 이야기를 해요. 총재님, 그 이빨 고친 것만큼은 정말 확실합니다. 안 그래요? 또 이분이 건설회사를 하는데, 아, 오픈식을 하는데 장이야.
설사 오픈식 할 때 어, 8월 1일 날 막 비가 억수같이 오는 장마, 호우주의보 내린 시기야. 그 8월 1일 날 아침까지도 7시까지도 장대비가 오는데, 8월 7월 말일 날, 말일 다 돼 갈 경에 초청장을 돌려야 되는데, 이 개업식 날 이재호 은평구청장 다 오게 돼 있어요. 그래 삽을 들고 이제 기공식을 해야 돼. 엄 뉴타운 롯데몰 앞에 그 빌딩 우리가 거기 최초로 지었어, 그 박 회장이.
근데 그거가 그 당시 허벌 판이야. 그게 우리가 1호로 빌딩을 지었는데, 그 기공식을 내가 무조건 8월 1일로 강해라. 그날 곧 기공식 하는 시간 다섯 시간만 비가 안 오게 해주겠다. 그래 가지고 내가 다섯 시간을 비를 멈추겠다니까.
아들이 아니 직원들이 그 허경영 그 미친 사람이 비를 멈추겠다. 아니 그럼 초청장을 돌렸다가 만약에 그날 비 오면 어떡하냐고 하니까. 허 사부 해야 되는데 안 된다는 거야. 그 직원들이 전 반대고, 그 집 아들이 반대.
그렇죠? 근데 박 회장이 나를 믿었지. 예. 호청 제너럴 님이 만약에 그날 비가 오면은 호정장이 우리 사무실에서 강의하고 나간대. 무조건 틀림없대.
그래 가지고 초청장을 쫙 돌렸는데, 세상에 그날 아침 7시까지입니다. 막 하늘이 안 보여요. 막 오는 거야. 그래서 내가 7시, 아, 12시부터 하니까 7시부터는 까지만 문을 열어 놨어.
행사 딱 끝나니까 장대비가 쏟아. 그러니까 배꼽 잡고 1시쯤, 1시쯤 끝났거든. 다 가고 나서 장대비 오는 거야. 어때? 그래, 안 그래? 그런데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비가 안 왔는데, 그 자리만 안 온 거야.
그 1대만, 뉴타운 1대만 안 와. 다 [박수] 장이야. 내가 단상에 제일 먼저 올라갔어요. 제일 먼저 이제 국회의원보다 먼저 단상에 올라가서 인사말을 하는데, 갑자기 그러니까 구름은 쫙 끼어 있지.
비는 안 오지만 이만한 구멍이 생겨 가지고 그걸로 햇빛이 와. 내 얼굴만 딱 비치는 거야. 음. 그니까 앞에 앉아 있던 그 집 아들하고 박 회장이 놀래 가지고, 그 사람들이 놀랬을 거 아니야.
그 저 하늘에서 날, 구름은 엄청 끼어 있는 거니까 장마니까 끼어 있는데 거기서 구멍이 하나 뚫려 가지고 해가 내 얼굴만 비치니까 얼마나 원해요. 그게 무슨 헤드라이트 같이 쫙 비쳐. 그니까 사람들이 그걸 보고 그 박 회장이, 여잔데 기절을 했어. 기절.
나한테 그 이야기 하더네. 네. 기절을 했는데 내가 단상에서 딱 내려오니까 딱 막혀 버린 거야. 그 뭐 국회도 이런 사람 할 때는 그냥 깜깜해져.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래서 내가 하는 일은 내가 함부로 내가 여기 어디 가는데 뭐 비가 좀 온다고 야, 비 안 오게 이렇게 하지 않아요. 알겠죠? 특별해야 하지. 왜 비도 와야 우리 잔디도 잘 자라. 그래, 안 그래? 음.
그런데 어제부터 오늘까지 비가 온다 그랬는데 오늘 비가 또 안 오네, 걱정했어요. 어, 걱정했잖아. 우리 박 실장이 왔나? 김 실장, 김효은 왔지. 내보고 어제 뭐지? 총재님, 비가 오면 어떡하지? 이래.
야, 염려 말고 와라. 비가 오면 어때? 잔디밭에 비 좀 오게. 내가 지금 가만 놔둘 테니까 그냥 걱정 마라. 이랬더니 비가 알아서 멈췄어.
지금 예. 잠시 맞. 저도 전화받을 때 염려 말고 오시라 그랬지. 내가 염려 말고 오라 그랬지.
그런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일부러 멈춘 건 아니야. 오늘은 네. 일부러 멈추게 하려면 공을 들여야 돼.
내가. 내가 어떤 지시를 해야 돼. 그 내 말에는 뭐가 있다고요? 능능, 권능이 있다. 권능.
권능. 여러분들 말에는 권능이 있었어? 없었어? 내가 저 사람 딸 시집가게 해라. 그러면 그게 시집가는 일이 벌어져.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고민을 나한테 주고 가면 돼, 안 돼? 됩니다.
그래 버리면 권능이 있으니까 내가 하겠다. 그러면 되는 거예요. 네, 알겠죠? 감사합니다. [음악] [박수] 근데 한 가지는 알아나.
권능이 안 되는 부분이 뭐가 있냐? 그건 알아두세요. 다리가 두 개가 전생에 제일 많이 지어서 잘려 버렸어. 그 사람한테 내가 다리를 달아주면 되나? 안 돼. 뭐 이족 업자들이 먹고살아야 되잖아.
전부 내만 찾아올 거 아니야. 그래서 그런 거 안 하는 거야. 그런 거는 권능으로도 안 돼. 또 죄가 많은 사람이 내가 부자되게 해 주세요.
되나? 안 됩니다. 어, 그거는 어려워요. 알겠죠? 하늘의 죄를 진 자는 내가 고쳐줘도 먹히나, 안 먹히나? 히. 하늘의 죄를 진 자는 나한테 죄를 진 거야.
알겠죠? 네. 어, 저기 저이란 분, 외국분. 잘생겼는데 땅바닥에 앉아 있으니까 힘들죠? 찮아. 어, 하.
애는 의자야, 안나? 예. 의자. 어, 의자. 앉는 스타일인데 저기 얌전하게 잘 앉아 있네.
자, 송 선생님. 예. 잠시 휴식을. 갖겠습니다.
지금 원래 3시부터 한 20분 지연 가지려고 했는데, 성재님 말씀이 더 길어져 가지고 지금 4시 10분이거든요. 4시 어 20시 20분. 이 자리에 앉아서 떡을 먹으면 되고, 화장실만 가면 돼. 4시 2분.
4시 2분. 그럼 4시 20분 지연 있으니까 가보세요. 차 준비돼 있어요. 차 준비돼 있어요.
급하게 가시는 분들. 풍선, 풍선 소음이 있다. 아니, 아니야. 아니, 아니야.
잠깐만. 좀 좀 있다 켜. 자, 자, 이제 질문하겠습니다. 자, 질문.
박수. 저는 LG 자, 조용히 하세요. 조용히. 조용히.
LG에서 한 30년 근무하다가 퇴직하고 응, 자영업을 했는데, 지금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찾습니다. 자영업 하다가 지금 하고. 자영업보다는 회사에 대해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사업이 좀 어렵습니다. 이거는 되는 사업이 아닌데, 무슨 사업? 에너지 사업이 그 물질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건데, 음, 그걸로 이제 농자재도매 그 되는 거 같아요. 지금 거 개발하신 회장님이 중국에 지금 진출해 가지고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음, 하고 있어요.
그건 들어가는데, 제가 이제 경제적으로 크게 도움이 안 돼 가지고. 이거는 이 사람 거 선전해 주는 거에 불과해. 여기가 개척해 주는 사람이 돼 있네. 그지? 개척, 개척해 줘야 이게 나중에 세상 사람들이 알아 가지고 이게 돈이 되려면 시간이 오래 걸리잖아.
미리 개척돼 있는 걸 해야지. 정년 퇴직 강자. 응. 나이가 30대, 40대만 이런 걸 해도 되는데, 지금 나이를 봐서는 이거 할 나이가 아니잖아요.
어때요? 요걸 끝까지 하실래요? 지 딱히 다른 거 할 게 없고. 알겠습니다. 그게 질문입니까? 예. 박수.
그니까 이제 이거를 개발한 사람의 일, 용을 당하는 거야. 저분이 주로 퇴직한 사람들이 퇴직금을 이제 날리는 스타일이지. 근데 이 제품이 뭐 좋긴 좋은 거. 같아.
이걸 가지고 이제 개발한 건데, 이게 홍보가 되려면 한참 걸려. 핸드폰 꺼 주세요. 음, 한참 걸리죠. 근데 이게 몇 출은 일어나나? 이제 조금씩 일어납니다.
지금 조금씩 일어나요. 그럼 나는 일단 이걸 잘되게 해 주면 되잖아. 요걸로 만족한다 이거죠. 오케이.
하여튼 네, 요걸로 하도록 하고. 나이 든 사람들은 조심해야 될 게, 요렇게 개발하는데 뛰어들면 어려워져. 여자든 남자든 개발 사업에 투자하면 위험해. 왜? 나이들이 있으니까 그래.
안 그래요? 한번 실패하면 못 일어나. 그래 안 그래요? 맞아요. 근데 젊은 사람들은 이런데 뛰어들어서 실패해도 또 일어날 수가 있어. 그렇잖아.
근데 이런 아이 드신 분들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마지막 노후에 있는 돈, 돈 몇천만 원이라도 이런데 날아가 버리면 재생하기가 어렵단 말이야. 그래서 자꾸 이거는 물귀신처럼 돈을 자꾸 잡아 먹어. 여러 사람한테 선전해야 되고, 밥 사 줘야 되고, 자꾸 이러면서 거래가 하나 일어나면 또 본전치기 하고 뭐 이러겠지. 그래서 이걸 고생하는 거야.
그렇지만 저분은 이걸 해서 승부를 걸었다니까. 내가 믿어 주겠다 이 말 알겠죠. [박수] 하세요. 자, 들어간 사람 그 있었잖아요.
맨 처음에 저도 이름이 구름 문자 질걸. 나예요. 온 낚시네. 예.
나라 정자에다가 정나. 아니, 이름을 이름이 세상에 이런 이름이 어디 있나. 예. 문 아, 가운데 자가 구름 문자네.
예. 즐거울 학자. 어, 즐거울 학자. 아까 그분 얘기 듣고 아, 내 이름이 그래서 안 팔리나.
구름에 떠 있는 거야. 그래도 이분은 자식을 놓고 사는 이름이잖아. 그렇죠? 자녀가 며칠 둘이 자녀가 있어. 남녀가.
그까 정문 낚시는 자녀도 있고. 어, 좋 운낙이. 운낙. 이름은 21세에 이 이름 하나밖에 이제 앞으로 없어.
누가 이름을 운이라고. 찍었어요. 응, 구름이 즐거우면 비가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아주 문귀가, 아, 특이한 이름이네.
그지? 근데 우리가 이름을 군이라고 지을 수 있는데, 문이라고 지었네. 발음이 꾸, 간 거야. 그죠? 그래서 이게, 이게 이름이 발음이 어떻게 되냐? 문 다음에 낙이 되는 거예요. 알겠죠? 구름이 떨어진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야. 구름이 즐겁다, 락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 그래서 라니가 나요? 라니가 나요? 아, 그래도 문이라고 지금까지 썼으니까. 지금 몇 살이죠? 75세.
75세. 건강하고 지금 한 50대로 보이니까 잘 사신 거야. 집안도 좋고, 저분이 다 좋네. 이름도 그렇게 가연 나쁘진 않아.
알겠죠? 못이라네. 좋답니다. 아, 땅이 안 팔려. 저는 땅이 좀 팔리 그 땅은 전체 다 팔면 거기 군산에서는 얼마나 가요? 한 350 나오거든요.
평단, 몇 평이야? 여러 평, 평수가, 평수가 한 200평. 200평. 음. 그 이거는 금방 달리기 할 수가 있어.
산 알아나 있어. 군산은 군산은 평택이 발전되면서, 네, 이제 좀 있으면 또 군산 쪽으로가 발전돼서 서서히 내려가. 좀 있으면 올라가는 지역이야. 음.
근데 지금은 정체가 돼 있어. 예. 산이 모든 부동산이 정체가 돼 시기. 응.
그러니까 조금 있으면 여기가 괜찮아지니까. 요거 이제 팔리게 내가 해드릴게. 사진 가지고 왔어요? 처음이에요. 어, 다음에 사진 가지고 와.
예. 네. 됐습니다. 박수희 님.
다음에는 미정님. 미정님. 미정님 보세요. 준비하세요.
좀 제게 급한 일이라서 제가 편이, 어, 병원에서도 안 되고 이제 간 아닌데요. 전혀 병원에서 쓸 수 있는 것은 조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신력으로 지금 조금 하고 있는데 그것도 지금은 이제 조금 효과가 없어 가지고. 그 조금 지켜보자 하는 상태거든요.
그래서 그래서 그래서. 본인을 데리고 제가 역부족이고 제가 대신해서 와가지고, 음음, 간암 말기, 간암 말기 말이네. 예, 간암 말기, 응, 그러니까 이제 사망 선고는 난 거네. 그 남편이 지금, 남편이 어디지? 데려 안 오셨지? 예, 못, 뭐야, 이동 못 합니까? 아니, 그 정도는 아니고 건설업을 하고 있는데 자기 일은 그대로 하고 있어요.
하고 있어요. 음, 그럼 한번 오시라고. 못 오신대요. 너무 바빠서 그런 거 듣고 제가 유튜브 보고 제 혼자 생각으로만 지금 왔기 때문에 편하게 이야기해서 데려오고.
이 간은, 이 지금 간암 말기는 간은 갑자기 좋아지는 장기는 아니에요. 간이 주고 나가는 거야, 지금. 알겠죠? 간이 이만한데, 이만한 간, 간이 이만한데 이게 전부 돌덩어리 같이 바뀐 거지. 음, 알겠죠? 그러니까 피가 왔다 갔다 해야 되는데 전부 굳어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 몸이 이 약을 먹어 가지고 이 간을 해야 될 거를 대신하게 해가 버티고 있는 거지. 그렇죠? 네. 근데 다른 증상은 뭐가 있어요? 지금 현재 항암을 신약으로 한 차까지 맞았는데, 그건 맞는 동안에 조금 비가 상해 가지고 먹, 조금 분실했고. 지금 현재는 그냥 약을 조금씩 늘려가는.
그래요? 예. 근데 몸무게는 아직 안 늘어요. 안 늘어. 하여튼 알겠습니다.
사진 안 가져왔죠? 가져왔죠. 사진 가지면 됐어. 그러면 남편은 걱정하지 마시고 그냥 가 있어. 알겠죠? 박수.
박수. 제님께 말씀하세요. 선풍기 없습니까? 선풍기. 집에 선풍기 들지 마.
아, 들지 마. 뭔지 아니까. 여러분들 여기 더운데 있는 게 좋아. 예.
여기가 한정 막에 우리가 들어와서 같이 시끄러워. 시끄러워. 저 미정님, 다음에는 서병호 님이 누구세요? 준비하세요. 어깨 사진을 님 사진을 리고 여기다 이게 붙어 있던 걸 왔네.
오고 내 사진을 다 붙지. 뒤에 내용이 다 이 내용이 뭡니까? 애네들 내용이에요. 네. 애들 내용이 있고, 저희 아들이 결혼을 못 하고 있어 가지고 문제입니다.
이 문제가 상당히 많네. 이렇게 해 놓으면은 다 됐어요. 잘 해왔어. 학교 때 공부를 잘했나 봐.
다른 사람들이 이렇게 해오는 사람이 없잖아. 잘 보세요. 이것이 하늘에다가 상소문을 쓴 거야. 아, 그럼 이게 이게 이루어지겠지? 안 이루어지? 이루어집니다.
아무 걱정하지 마세요. 알겠죠? 예. 다 보니까 할 수 있는 것들이야. 뭐 별거 아니.
아들, 아이들이 몇 살이지? 이 애가 아들 45세. 45세 장가 한 번도 안 갔습니까? 한 번 갔는데 3개월 만에. 어. 아들이 술 담배를 많이 먹지? 예.
어. 그러니까 술, 술 담배. 이 아까 간 봤죠? 네, 네. 간은요, 하루 새끼 밥 먹는 걸 해결하 는데도 좋죠.
그렇죠? 간이 제일 고생하는 게 탄수화물이 그 탄수화물이 들어오기나 지방이 들어오면 이 간이 이게 전부 분해를 해야 되는데, 하루에 밥 새끼를 밥 세 공기 분해 하느라고 간이 그렇게 상태. 그래서 밥을 굶는 사람은 얼굴이 좋아져요. 왜? 간이 편하니까. 밥을 꾸준하게 먹기 먹을 때 양을 줄여야 돼.
탄수화물을 줄이고 간이 소화하기 좋은 거, 과일 같은 거 어 먹고 이 간을 편안하게 해줘. 그러면 피부가 고와지네. 그런데 욕심 많 해가지고 많이 먹으면 간이 어떻게 돼? 처리가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 음식물 처리야.
그런데다가 소주를 막걸리나 소주를 한 잔씩만 매일 먹으면 소주 한 잔이 간이 하루 일을 해야 소주 한 잔 분해해요. 그러니까 밥 한 그릇에 소주 한 잔까지 겸해 버리면 100% 간암이 와. 그러니까 제일 나쁜 게 폭주가 아니고 반주야. 밥 먹을 때 한 잔씩 먹는 게 그 사람 간이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왜냐면 소주 한 잔 분해하는데 하루가 걸리는데 밥 새끼나 반찬은 분해를 못 하는 거예요. 간이 점점 지방간이. 되, 여러분 중에 술 드시는 사람은 빨리 알겠죠. 아니, 하루에 밥 세 공기 하면은 그것만 해도 일이 내 터지는데, 소주 한 잔이 들어오면 밥은 그냥 간에 밀려 버리고, 소주 하늘하고 난리가 나.
그렇고 안 그렇고. 그러니까 가는 이게 암세포 보세요. 입이 세 개야. 이거는 하나는 술 먹는 거야, 술 좋아하는 사람들.
이건 밥이야. 그래 안 그래? 이거는한테도 을이 세 개 주셔가지고, 이 사이에 꼭 필요한 사람들, 사람이 돼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그 좀 마음을 주십시. 지금 그 사진 가지고 왔습니까? 안 가습니다. 다음에 또 다음에 한번 와서 가지고 와요.
가 오늘은 병마 고쳐 가시고, 예. 지금 말씀하신 대로 하늘 위에도 도와주고, 이게 제일 첫 번째 나와야 되는 거 맞아? 그죠? 그다음에 자식 잘해주고, 이렇게 싶은 마음이 모든 부모가 똑같아. 그래 안 그래? 여기 있는 분들 다 똑같죠. 그런데 이 물질이라는 놈이 토끼같이 도망을 잘 다녀.
맞아. 도망을 다녀. 이 물질이 토끼 같아. 올라갈 때는 도저히 우리가 못 따라가.
아, 이렇게 토끼가 산으로 올라갈 때 우리가 따라가? 못 따라가. 토끼는 앞다리가 짧아. 우리가 동물 중에 토끼만 앞다리를 두 배로 짧게 만들어 놨어. 토끼는 위로 토끼는 데는 최고야.
그러니까 제일 약한 동물이니까 제일 비밀 무기를 만들어 준 거야. 앞다리를 짧게 해 가지고 다른 짐승이 위로 못 따라 올라갈 정도로. 토끼는 누가 잡으러 오면 위로 도망가 버려. 앞다리가 짧으니까 뒷다리 길어.
방 떠 가지고 칸 가루처럼 날아가 버려. 그 토끼를 산에 올라가면서 잡는 사람은 없어. 호랑이도 못 따라가. 토끼한테.
그 토끼가 남아 있는 거야. 그런데 토끼 다리가 네 다리 길이가 같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잡혀. 잡혀 먹는 거지. 그래서 네 다리를 만들 때는 평지에 다니는 짐승한테는 네 다리를 해 줘야 도망을 잘 가.
노루나 사슴 이런 건 사자가 덤벼들면 다리가 네 다리가 똑같아야 달아나잖아. 앞다리가 짧아 봐, 그냥 잡혀 먹어버리지. 그렇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토끼는 꼭 요런 산에만 존재해. 그렇죠? 요런 산에만 토끼가 존재하는데, 이 토끼가 뭐와 같습니까? 요게 주식하고 비슷해.
맞아, 안 맞아? 응. 토끼가 말이야, 싹 올라가는 걸 좋아해요. 요때 올라갈 때 조심을 해야 되는 거야. 여기만 넘어서면 토끼가 경사진 대로 내려가다가 몸이 굴러버리는 거야.
그래 가지고 막 하늘이 땅이 되고 정신이 하나도 없어. 그 주식하는 사람들이 토끼하고 비슷한 팔자를 가지고 있어. 막 올라갈 때 되게 좋아하는데, 그냥 갑자기 콱 내려가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런 것이 반복되기 때문에 성질이 고약한 사람은 못하는 거야, 이거.
약 먹고 자살하는 사람도 많아, 이거. 성질 급한 사람. 그렇죠? 근데 저분은 성질이 느긋해 가지고, 그나마 여성적이면서 또 남성적인 걸 가지고 있어. 저분은 그냥 이리 가면 올라가면 항상 조심을 해.
그래서 이 내려가는 걸 잘하나 봐. 그렇게 버티는 거 같아. 알겠죠? 때 내가 부탁하고 싶은 건 많이 하지 말라는 거예요. 예.
적게. 알겠죠? 다른 데도 한 70% 투자하고 한 30% 요런 데다 조금 해서 위험한, 그 완전 파산을 막아야 돼. 이거 잘 된다고 막 올라간다고. 올라갔다 가는 모든 인생은 파멸이야.
이거 맞아, 안 맞아? 사이클. 올라가면 내려가. 지금은 제가 별로 없 없어 가지고 그쪽에 올인하고 있습니다. 어 봐.
큰 어린 해 봐야 얼마 안 되니까. 그러면 나중에 이게 차이도 안 남을 수가 있단 말이야. 그 조심해야 돼. 음.
지금은 돈이 적으니까 올인하고 자시고 할게 없다 이거지. 그냥. 응. 그거 그냥.
몽땅 넣어 놓고 있는 거지. 음, 그래요. 지금 뭐 그거는 없어지나 마나 또 그런 생각하고 하니까, 어, 그 대신 확 올라가면 또 빨리 처리하고 또 다른 걸 갈아타기를 잘 해야 돼. 예, 그래.
주식은 우리가 토끼를 항상 머리에 둬야 돼. 알겠죠? 음, 토끼는 내리막길에 망하니까. 이경자 님 다음에는 강양이 님이라 그어요. 방야이 안어요? 어, 김순한 님 누구세요? 김순한.
아, 다음에 질문하세요. 신이네. 예, 이 뭐 말씀해. 말씀해.
여기 있는 분이 신랑인. 아니, 사진. 아니, 그분은 아버지. 아니, 아니, 기 사진.
이게 아버지. 아니, 아니야. 아버지, 어머니네. 예, 예.
응. 신랑은 어디 있어? 조금만. 사진. 아, 여분이 신랑이.
그래. 신앙이 지금 뭐 하요? 조금만. 회사 다녀. 아, 회사 다닙니다.
응. 근데 몸이 안 좋아요. 한대가 하는 제도 없어. 이분은 백화점이야.
어, 이분이 골골한 성격이란 말이야. 좀 성격, 성격이게나 있어. 근데 저분, 저분은 이제 참을성이 많은 사람이야. 그까 뭐 참을성으로 버틴 거지.
한 평생. 이게 첫 번째 신랑인데. 옛날에는 그런 말이 없는데 요새는 이게 몇 번째 신이냐 물어야 돼. 세상이 바.
그게 속도가 빨라요. 복잡하게 물을 게 없어. 그래서 질문 빨리 답해. 질문해.
뭘 원하시? 딸들도 눈이 안 좋고 엄마도 눈이 안 좋으세요. 어, 안 보이시는데. 몇 10년 전에 아버지가 돌아 돌아가시기 전에 재산 싸움이 나와 가지고 가족들이 다 풀풀이 졌나. 연락이 안.
연락도 안 되고 살아요. 그래 가지고 이분도 잘 안 보여. 음, 어머니 혼자 계셔. 음.
그러면 재산 싸움이라는 게 아버지 재산. 어머니가 살아 있는데 왜 싸우는 거야? 그러니까 아버지가 몸져 누워 계실 때. 음. 저기 큰오빠가 저기를 한 거예요.
다 가져. 도사를 사 가지고. 아, 저기를 한 거예요. 어머니 아들 둘만 앞으로 한 거예요.
그 어머니, 엄마도 하나도 안 주고, 그리고 딸들은 하나도 안 주고. 예. 그래 가지고 동생은 소송을 해서 1.4% 갖고 막 하고. 저 아버지한테서 가져온 게 얼만데 그거는 모르겠어요.
얼마 안 됐는데 거기가 뭐 재 봐도 된다 그래 가지고. 응. 값이 엄청 올랐거든요. 음.
그래 큰 아들이 아주 눈치가 되게 빠른 사람이네. 아주 그냥 대딸 해 버렸구만. 응. 그 어머니도 그래 버리고 그냥.
음. 그래요. 음. 지금 하는 이게 뭐지? 엄마, 엄마 눈도 걱정되고.
어머니는 모시고 와. 예. 어머니 눈은 모시고 와. 엄마 계셔서 멀리 사셨.
멀리 사셔. 음. 그러면 어머니 눈은 어, 내가 여기서 그래 하고. 하고 본인은 지금 남편하고 이제 자식이 몇 명 있지? 거기 딸 두 개요.
딸만 둘인가? 예. 어, 지금 몇 몇 살들이야? 지금 20살, 22살. 어, 여러분 봐봐. 딸들이 얼마나 이뻐.
그 어머니는, 어머니는 이 누구나 이 자식 때문에 사는 거야. 자식을 만들었다는 것만도 성공한 사람들이야. 그렇지. 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우리나라는 막강한 모든 구조가 다 미국처럼 돼 있지 않고. 미국은 아프면 병원에 가서 자리다 죽어. 우리나라는 병원이 어마하게 많잖아. 어.
나한테 못 오면 만약에 못 오더라도 어머니는 그 지역에서도 있고. 내가 또 그 도와드릴 테니까 염려하세요. 요 둘은 잘되게 해 드릴 테니까. 내가 이 사진을 보잖아.
한번 봤잖아. 염려 마세요. 음. 여기다 두면 돼.
네. 어. 어. 사진 가지고 와.
아니, 돈을 받을 수 있는 계좌. 어. 그래. 내가 이제 해 줄 테니까 사진 가지고 와.
자, 잠깐만. 이제 김순환 님으로 모든 준비는 끝났어요. 끝나고. 아니, 잠깐만요.
오빠부터 오빠가 좀 바뀌게 해야지. 이제 오빠 사진 갖고 와야 돼. 어. 그 가족 사진.
잠깐만. 5시 서부터 총재님이 이제 다 치료해. 주실 때, 그때 내가 질문 못 하신 거 하면 돼요. 그 님한테 이렇게 해 주시니까 신 거, 그 질문 못 했다고 서운하지 마세요.
근데 그 시간이 더 좋습니다. 속도 내면서 하니까 이제 짧게 마지막으로 해주세요. 여러분들은 질문 안 한 사람, 또 질문 받아주니까 치료를 하는 동안에 시간이 충분할 때 질문을 하시면 이쁜 사람은 또 내가 오래 지루하니까 저는 청주에서 온 김순환입니다. 아, 박수.
나 운동 안 하고 쌀밥만 좋아하고 이러면은 손한테 뭐 줘요? 당뇨 주게 돼 있어요. 고혈압이요. 사람 거를 잘 참고를 해야 돼. 는 자기 아들한테 유산 상속을 벌써 했어.
당뇨를. 이게 첫째 아들이고 메이입니다. 그런데 메이만 빼고 첫째 아들은 당뇨를 가져온 거야. 아니, 그네 그러는데 아들을 교수 자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예, 이게 가능한지요? 박사까지 따서 지금 학교에 근무하고 있고 연구실에 있거든요. 이 사람은 교수가 될 수 있는 상이야. 왜 그러냐? 또 상이 잘생겼어. 그리고 엄마가 발표력이 뛰어나.
보시면 그래, 안 그래? 당뇨병이 있으니까 옛날 조상들이 이분 저 전생에 공부 많이 한 사람들이거든요. 그래, 좀 다 고쳐 줄게. 아들이 교수되는 건 무조건 나한테 부탁했으니 해 드릴게. 염려 말아요.
고맙습니다. 알겠습니다. 시간 동안 님이 여러분들 그 정말 의문들을 다 풀어주신 거에 대해서 감사 박수로 치료로 들어갈 텐데, 그 치료 받으신 분들은 바로 지금 차가 대기하고 있으니까 내려가서 차를 계속 타세요. 그래서 45명 타면 그 그 차 먼저 떠날 거니까 먼저 치료받고 계속 저기고 개인 사진들 찍었나? 안 찍었어.
개인 사진은 안 찍었지. 개인 사진은 사무실에서 찍었다. 사무실에서 다 찍었지. 어, 찍고 싶은 사람 시간이 안 맞죠? 예, 예.
자, 그러면 다. 일어나셔서, 이제는 저 줄을 쓰세요. 줄을 쓰셔서 그 치료받으신 분들은 나가시고, 치료받으시면 차를 타러 밖에 나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