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9 1088 문재인 대통령의 조각을 보며 정당 없이 어떻게 다음 대통령이 되나
허경영 강연 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의 내각 인선, 무소속으로 대통령이 될 수 있는 방법과 그의 정책, 그리고 우주의 원리.
- 문재인 대통령 내각 인선 비판
조각(組閣)의 중요성 설법(說法):
대통령의 장관 임명(조각)은 나라의 운명을 좌우하는 중요한 일이라고 언급
석굴암 불상 조각가가 술을 마시며 작업하면 코나 귀가 떨어져 나가는 것처럼, 국가를 조각하는 대통령과 참모들은 신중해야 한다고 비유
문재인 대통령의 인상은 좋지만, 내각 인선(조각)을 보고 실망했다고 밝힘
청와대 음주 문화 비판:
청와대에서 맥주를 마시며 국정을 논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지적
국민들이 고통받는 상황에서 공직자는 술 파티를 해서는 안 된다.
특히 재벌들과의 술자리는 국민의 감시를 받고 있다고 경고
공직자의 복장 및 태도 지적:
텔레비전에 비칠 때는 반드시 넥타이를 매는 등 예의를 갖춰야 한다.
석공이 정장을 갖추고 조각하듯이, 공직자도 정중한 태도로 임해야 한다고 비유
- 예언 및 정책
과거 예언 적중 사례 제시:
박근혜 대통령 당선 및 탄핵 예언:
당선 이틀 전 51% 득표율, 임기 4년, 청와대 국정 농단, 탄핵, 촛불 시위, 개헌 정국으로 덮으려다 쫓겨날 것이라고 예언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은 숙명이었다.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 와병(臥病) 및 이재용 시대 예언:
3년 전 삼성 로고를 빨간색으로 바꾸지 않으면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져 다시 일어나지 못하고 이재용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언
대우그룹 해체 예언:
1989년 대우그룹의 마크를 바꾸지 않으면 곧 문을 닫을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실제 대우그룹은 해체됨
특히 남산 힐튼호텔과 대우사옥의 풍수지리적 문제점을 지적하며 자녀에게 불행이 닥칠 것이라고 경고
주요 정책 소개:
결혼 및 출산 장려금:
결혼 시 1억 원, 자녀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정책을 25년 전부터.
이 정책이 시행되었다면 저출산 및 노인 문제가 해결되었을 것.
노인 복지:
65세 이상 노인에게 월 70만 원 지급
폐가 활용:
시골의 폐가를 조상들의 집으로 보존하고 자녀 교육 장소로 활용해야 한다.
폐가를 버리고 아파트 평수 늘리기에만 집착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라고 비판
사법 개혁:
대법원 확정 판결 전까지 언론 보도를 금지하고, 위반 시 언론사에 손해배상 책임을 물어야 한다.
무죄 추정의 원칙을 가르치며, 억울한 사람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역설
헌법재판소는 없애야 할 기관.
정당 제도 폐지:
정당은 국가 세금을 축내는 도둑이며, 대통령의 발목을 잡고 재벌에게 유리한 법안만 만든다고 비판
미국이나 유럽처럼 정당이 인터넷으로만 존재해야 한다.
정당 없이 ‘국민 정치 혁명 연대’를 통해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밝힘
금융실명제 및 김영란법 폐지:
금융실명제는 돈이 해외로 빠져나가게 하고 이혼율을 높인다.
김영란법은 서민 경제를 망하게 한다고 비판
- 우주의 원리 및 능력
지구 대기권의 정교함:
지구 대기권은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자기층, 중간층, 열층, 대기권 등 8개 층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설명
각 층의 온도가 정교하게 조절되어 우주에서 날아오는 별이나 운석을 막아준다고 설명
특히 열층은 영상 1700도로 모든 것을 녹여버리며, 그 아래는 영하 100도까지 내려가는 등 극심한 온도 차이가 존재한다고 설명
이러한 정교한 우주를 만든 자가 바로 자신.
초능력:
숙명통(宿命通):
석가모니의 육통(六通) 중 하나인 숙명통을 자신도 가지고 있다.
다른 사람의 숙명(전생에 받은 것)을 바꿀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설명
자신을 100번 쳐다보면 10년, 30년, 50년 주기의 죄가 없어지고, 1000번 보면 1000년의 죄가 없어진다.
오링 테스트 시연:
자신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몸에 힘이 생겨 오링 테스트 시 손가락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시연
이는 백회(정수리)가 열려 우주의 에너지가 연결되기 때문이라고 설명
백회가 닫혀 있는 인류의 백회를 열어주기 위해 자신이 왔다.
질병 치유 능력:
오링 테스트를 통해 심장, 간, 갑상선 등 신체 부위의 이상 유무를 진단하고, 자신의 능력으로 치유할 수 있다고 시연
이는 전 세계인에게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기 위함이라고 설명
- 종교 및 인류의 미래
종교의 본질:
천부경의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은 우주가 하나이며, 모든 만물이 10(十)을 통해 완성된다는 의미라고 해석
천부경의 ‘운삼사 성환오칠(運三四 成環五七)’은 예수가 34세에 돌아가고, 57세 된 자(허경영)가 와서 모든 것을 이룬다는 뜻이라고 해석
모든 종교의 마크(천도교, 대종교, 불교, 유교, 기독교)는 십자가 형태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천부경에서 시작된 것.
인류의 위기 및 구원:
인류는 백궁에서 뛰쳐나온 자들이며, 술과 여자 등 쾌락을 좇는 길로 질주하고 있다고 비판
성경, 대장경, 코란 등 어떤 경전으로도 이러한 인간을 막을 수 없다고 단언
허경영을 부르는 것이 유일한 구원책.
미래에 전염병이 창궐하여 시체가 쌓이는 시대가 올 수 있으며, 그때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자만이 살아남을 것이라고 예언
인류의 운명뿐만 아니라 숙명까지 바꿔주는 유일한 존재.
조각(組閣): 대통령이 장관들을 임명하여 내각을 구성하는 일
숙명(宿命): 사람이 바꿀 수 없는 타고난 운명
운명(運命): 숙명과 달리 바꿀 수 있는 미래의 일
숙명통(宿命通): 석가모니의 육통 중 하나로, 다른 사람의 숙명을 바꿀 수 있는 능력
여명통(餘命通): 숙명통을 지칭하는 용어
여족통(如足通): 공중부양, 축지법과 같은 능력
여안통(如眼通): 불교의 천안통(天眼通)과 같은 능력
여이통(如耳通): 석가모니의 천이통(天耳通)과 같은 능력
용상방(龍象榜): 절에서 해가 바뀌면 스님들의 직책을 정해 벽에 붙이는 명단, 절에서 큰일을 치를 때에 맡을 일을 정(定)하여 이름을 죽 써서 붙이는 명단(名單). 또는 용상(龍象)의 이름을 죽 게방(揭榜)하는 일.
천부경(天符經): 우주의 원리와 인간의 도리를 담은 경전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천부경의 구절로, 우주가 하나이며 원자 하나에서 시작한다는 의미
운삼사 성환오칠(運三四 成環五七): 천부경의 구절로, 예수가 34세에 돌아가고 57세 된 자가 와서 모든 것을 이룬다는 의미
오링 테스트(O-ring Test): 손가락으로 고리를 만들어 힘의 변화를 측정하는 테스트
백회(百會): 정수리에 위치한 혈자리로, 우주의 에너지가 들어오는 통로
한자
조각(組閣)-(조(組)-form, 각(閣)-cabinet)
조각(彫刻)-(조(彫)-carve, 각(刻)-engrave)
목욕재계(沐浴齋戒)-(목욕(沐浴)-bath, 재계(齋戒)-abstinence)
관상(觀相)-(관(觀)-observe, 상(相)-face)
예언(預言)-(예(預)-foretell, 언(言)-word)
중풍(中風)-(중(中)-middle, 풍(風)-wind)
숙명(宿命)-(숙(宿)-destiny, 명(命)-fate)
운명(運命)-(운(運)-fortune, 명(命)-fate)
국판(國判)-(국(國)-nation, 판(判)-judgment)
탄핵(彈劾)-(탄(彈)-impeach, 핵(劾)-censure)
개헌(改憲)-(개(改)-revise, 헌(憲)-constitution)
무죄(無罪)-(무(無)-no, 죄(罪)-guilt)
사법부(司法部)-(사법(司法)-judiciary, 부(部)-department)
검찰(檢察)-(검(檢)-inspect, 찰(察)-examine)
헌법재판소(憲法裁判所)-(헌법(憲法)-constitution, 재판소(裁判所)-court)
원흉(元兇)-(원(元)-chief, 흉(兇)-culprit)
용상방(龍象榜)-(용(龍)-dragon, 상(象)-elephant, 방(榜)-list)
주지(住持)-(주(住)-reside, 지(持)-hold)
재무(財務)-(재(財)-finance, 무(務)-affairs)
직분(職分)-(직(職)-duty, 분(分)-share)
은사(恩賜)-(은(恩)-grace, 사(賜)-gift)
모계(母系)-(모(母)-mother, 계(系)-lineage)
부계(父系)-(부(父)-father, 계(系)-lineage)
시아버지(媤아버지)-(시(媤)-husband’s family, 아버지-father)
시댁(媤宅)-(시(媤)-husband’s family, 댁(宅)-house)
모함(謀陷)-(모(謀)-scheme, 함(陷)-trap)
강등(降等)-(강(降)-demote, 등(等)-rank)
말단(末端)-(말(末)-end, 단(端)-tip)
백의종군(白衣從軍)-(백의(白衣)-white clothes, 종군(從軍)-follow army)
참패(慘敗)-(참(慘)-disastrous, 패(敗)-defeat)
수군통제사(水軍統制使)-(수군(水軍)-navy, 통제사(統制使)-commander)
장계(狀啓)-(장(狀)-report, 계(啓)-memorial)
전선(戰船)-(전(戰)-war, 선(船)-ship)
재래식(在來式)-(재래(在來)-traditional, 식(式)-style)
지경(地境)-(지(地)-land, 경(境)-boundary)
생계(生計)-(생(生)-life, 계(計)-plan)
노이로제(노이로제)-(노이(惱耳)-annoyance, 로제(勞制)-system)
조의금(弔慰金)-(조의(弔慰)-condolence, 금(金)-money)
국고보조금(國庫補助金)-(국고(國庫)-national treasury, 보조금(補助金)-subsidy)
국고지원금(國庫支援金)-(국고(國庫)-national treasury, 지원금(支援金)-support fund)
당직자(黨職者)-(당(黨)-party, 직자(職者)-official)
용두사미(龍頭蛇尾)-(용두(龍頭)-dragon’s head, 사미(蛇尾)-snake’s tail)
금융실명제(金融實名制)-(금융(金融)-finance, 실명제(實名制)-real-name system)
미개인(未開人)-(미개(未開)-uncivilized, 인(人)-person)
직거래(直去來)-(직(直)-direct, 거래(去來)-transaction)
도매상(都賣商)-(도매(都賣)-wholesale, 상(商)-merchant)
메시아(메시아)-(메(彌)-fill, 시아(施亞)-give)
구약(舊約)-(구(舊)-old, 약(約)-covenant)
육통(六通)-(육(六)-six, 통(通)-supernatural power)
백회(百會)-(백(百)-hundred, 회(會)-m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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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기록물: 문재인 대통령의 조각을 보며, 허경영은 어떻게 무정당으로 다음 대통령이 되는가?
제1장: 조각(組閣)의 중요성
1.1. 조각의 의미와 위험성
조각은 대통령이 장관 및 조직을 임명하는 행위이다.
이 조각은 국가의 운명을 좌우하는 중요한 일이다.
미술 조각에 비유하면, 작은 실수 하나로 전체 작품을 망칠 수 있다.
석굴암 불상을 조각하다 귀 하나가 떨어지면, 그 돌은 쓸모없게 된다.
조각가는 목욕재계하고 지성을 다해 작업한다.
국가의 조각은 더욱 신중해야 한다.
청와대에서 맥주를 마시며 국정을 논하는 것은 국민을 조각하는 행위가 아니다.
석굴암 조각가가 소주를 마시며 작업하면 불상의 코나 귀가 떨어져 나간다.
국가 운영은 망치질 한 번에도 정성이 들어가야 한다.
1.2. 문재인 대통령 조각에 대한 실망
허경영 선생은 문재인 대통령의 인상은 좋게 보았다.
그러나 문재인 대통령의 조각(組閣)을 보고 크게 실망하였다.
관상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가 보였기 때문이다.
제2장: 허경영 선생의 예언과 통찰
2.1. 박근혜 대통령 관련 예언
허경영 선생은 박근혜 대통령 당선 이틀 전 6가지 예언을 하였다.
51% 득표로 당선된다.
임기는 4년이다.
청와대에 국정 농단이 벌어진다.
탄핵된다.
촛불 시위가 일어난다.
개헌 정국으로 덮으려다 쫓겨난다.
이 모든 예언은 정확하게 실현되었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은 숙명이었다.
청와대에 들어가기 전 이미 예정된 일이었다.
허경영 선생은 그 필름을 볼 수 있었다.
2.2. 기업 관련 예언
삼성그룹:
3년 전 삼성 로고를 파란색에서 빨간색으로 바꾸라고 조언하였다.
파란색은 안정과 신중을 의미하며, 이건희 회장과 맞는 색깔이었다.
그러나 너무 오래 안정되면 교만해지고 위험해진다.
집안이 너무 편안하면 재앙이 온다.
빨간색으로 바꾸지 않으면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지고 이재용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언하였다.
이 예언은 그대로 적중하였다.
쌍용그룹:
1995년 쌍용그룹이 쪼개질 것을 예언하였고, 이는 100% 맞았다.
대우그룹:
1989년 대우그룹이 곧 문을 닫을 것이며, 마크를 바꾸라고 조언하였다.
대우 마크의 흰 공간 6개는 망할 징조였다.
대우빌딩과 힐튼호텔의 위치가 풍수적으로 좋지 않으니 빨리 철수하라고 경고하였다.
남산의 기운이 정문으로 들어와 자녀에게 해를 끼치는 자리였다.
회장은 풍수를 믿지 않았으나, 결국 대우는 망했다.
이재용 회장의 구속도 이와 같은 풍수적 문제와 관련이 있다.
이러한 예언은 허경영 선생이 34살 어린 나이에 이미 내다본 것이었다.
2.3. 허경영 선생의 공약과 사회 문제 해결
허경영 선생은 25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원, 아이 낳으면 3천만 원, 65세 이상에게 70만 원 지급을 공약하였다.
이 공약이 시행되었다면 저출산, 노인 문제, 초등학교 폐교 문제 등이 해결되었을 것이다.
시골 폐가 문제에 대한 통찰
우리나라 사람들은 시골 폐가를 버리고 서울 아파트 평수 늘리기에만 급급하다.
폐가는 조상들의 삶의 터전이므로 보존하고 가꾸어야 한다.
폐가를 수리하여 자녀들에게 조상의 역사를 가르치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해야 한다.
이는 집안의 성공과 직결된다.
미래를 내다보는 자는 조상의 것을 함부로 하지 않는다.
시골집을 버리고 서울에서 성공하려 해봐야 감옥밖에 못 간다.
2.4. 사법부와 언론에 대한 비판
박근혜 대통령 구속에 대한 비판
법을 어겼다면 삼성동 자택에서 재판을 받아야 했다.
도피 우려가 없는 전직 대통령을 구속하고 수갑을 채운 것은 부당하다.
무죄 추정의 원칙이 지켜지지 않았다.
이러한 사법부와 검찰은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바로잡을 것이다.
헌법재판소 폐지 주장
대한민국은 3심제 국가이므로 헌법재판소는 필요 없다.
세계 99%의 나라에는 헌법재판소가 없다.
이는 정치적 목적으로 만들어진 기관이다.
언론의 사전 보도 금지 주장
대법원 판결이 나기 전까지는 언론이 범죄 사실을 보도해서는 안 된다.
확정되지 않은 보도로 인해 명예가 훼손되고 자살하는 사람이 많다.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언론의 사전 보도에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것이다.
제3장: 청와대 음주 문화 비판
3.1. 청와대 음주 행태에 대한 지적
허경영 선생은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를 마셔본 적이 없다.
청와대에서 맥주를 마시는 것은 공인의 자세가 아니다.
국민이 낸 세금으로 운영되는 청와대에서 술 파티를 하는 것은 하늘이 지켜보고 있다.
국민들이 생활고에 시달리는데, 재벌들과 술을 마시며 웃는 것은 부적절하다.
대통령은 국민의 심각한 상황을 대변해야 한다.
청와대에서 마신 맥주는 ‘사맥주(死麥酒)’이다.
이는 죽음의 맥주이며, 국가의 조각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준다.
3.2. 공직자의 복장과 태도
텔레비전에 비칠 때는 넥타이를 매는 등 예의를 갖춰야 한다.
석공이 정장을 갖추고 조각해야 불상의 코가 떨어지지 않는다.
공직자는 근무 중에 술을 마시면 안 된다.
국민이 밥 굶는 사람 없이 잘 살 때, 국민이 따라주는 술 한 잔은 마실 수 있다.
제4장: 우주의 원리와 지구의 정교함
4.1. 지구 대기권의 구조와 온도
지구 대기권은 8개의 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대류권 (13km): 영하 50도
오존층 (30km): 영하 55도
성층권 (50km): 영하 1도
자기층 (70km): 영하 70도
중간층 (90km): 영하 90도
중간권 (150km): 영하 100도
열층 (600km): 영상 1700도
대기권
이 층들은 별들이 지구에 도달하지 못하도록 막는 역할을 한다.
태양에 가까워질수록 뜨거워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차가워진다.
4.2. 열층의 역할과 지구 보호
열층은 영상 1700도로, 우주에서 떨어지는 모든 물체를 녹여 버린다.
이 열층이 지구를 불덩어리로부터 보호한다.
열층 아래는 영하의 온도를 유지하여 열이 지구로 내려오지 못하게 한다.
이러한 정교한 시스템이 단 하나라도 오차가 생기면 지구는 존재할 수 없다.
4.3. 비행기의 운항과 우주의 신비
비행기 창문 밖은 평균 영하 55도이다.
비행기 문이 깨지면 얼음이 들어와 사람이 냉동된다.
낙하산을 펴고 뛰어내릴 수 없다.
기름 파이프에 작은 불량이라도 있으면 기름이 얼어 엔진이 멈춘다.
비행기 부속에 0.1%의 하자만 있어도 추락한다.
이처럼 지구는 정밀하게 만들어진 존재이다.
대통령의 조각도 이처럼 정밀해야 한다.
남한은 영상 1700도, 북한은 영하 100도처럼 서로 교차하고 있다.
정치 조각을 함부로 하면 안 된다.
제5장: 허경영 선생의 숙명통과 구원
5.1. 숙명과 운명의 차이
숙명: 사람이 바꿀 수 없는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은 숙명이었다.
전생에 받은 얼굴이나 성격은 숙명이다.
운명: 사람이 바꿀 수 있는 것이다.
허경영 선생은 김우중 회장의 운명을 바꿔주려 했다.
허경영 선생을 만나면 미래의 운명이 바뀐다.
허경영 선생은 인류 역사상 최초로 인간의 숙명까지 바꿀 수 있는 존재이다.
5.2. 허경영 선생의 능력: 숙명통과 여명통
허경영 선생은 석가모니의 육통(六通) 중 숙명통(宿命通)을 가지고 있다.
숙명통은 다른 사람의 숙명을 바꿀 수 있는 능력이다.
허경영 선생을 100번 보면 10년, 30년, 50년 주기의 죄가 없어진다.
천 번 보면 천년의 죄가 없어진다.
허경영 선생을 자주 보는 사람들은 얼굴이 좋아진다.
허경영 선생은 12가지 통(通)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여명통(餘命通)이라고 부른다.
여족통(如足通)은 공중부양과 축지법이다.
요한통(遙漢通)은 천안통(天眼通)이다.
여의통(如意通)은 천이통(天耳通)이다.
이 12가지 능력은 하늘의 최고 천신이 가진 능력으로, 우주를 만들고 부술 수 있다.
5.3. 허경영 선생의 구원 방식
허경영 선생은 침몰하는 배에서 구명정을 던져주는 것과 같다.
구명정의 제조사나 재질을 따지지 말고, 빨리 구명정을 입어야 한다.
성경이나 대장경을 연구하다가는 물에 빠져 죽는다.
그냥 허경영을 부르고 사진만 보면 모든 상황이 해결된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과 사진에는 특별한 에너지가 있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본인 이름, 예수님, 부처님, 미륵부처님 등의 이름은 힘이 없음을 확인하였다.
그러나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부르면 손의 힘이 강해져 떨어지지 않는다.
이는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가 백회(百會)를 통해 들어오기 때문이다.
백회가 막혀 있는 70억 인류의 백회를 열어주러 허경영 선생이 왔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과 사진은 몸의 면역력을 천 배, 만 배 강하게 한다.
허경영 선생은 질병을 치유하는 능력도 가지고 있다.
전 세계 경전으로도 인간의 욕망을 통제할 수 없다.
허경영 선생은 백궁에서 뛰쳐나간 인간들을 다시 돌아오게 하려고 왔다.
허경영 선생을 부르면 숙명과 운명이 바뀌고, 고생 없이 백궁으로 갈 수 있다.
제6장: 정당 정치에 대한 비판과 허경영 선생의 대안
6.1. 정당 정치의 문제점
대한민국은 대통령이 아닌 정당 때문에 망한다.
정당은 선거 비용과 국고 보조금으로 막대한 세금을 낭비한다.
정당 하나당 연간 500억 원의 국고 보조금을 가져간다.
당원들이 당비를 내지 않아도 국고로 운영된다.
미국 정당은 건물이나 당직자 없이 컴퓨터로 운영되어 돈이 들지 않는다.
한국의 정당은 국가 세금을 축내는 도둑이다.
정당은 대통령의 발목을 잡고, 재벌에게 유리한 법안을 만들며, 서민을 죽이는 법을 만든다.
김영란법은 서민 경제를 망하게 하는 법이다.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금융실명제와 김영란법을 폐지할 것이다.
6.2. 허경영 선생의 무정당 정치
허경영 선생은 정당 없이 ‘국민 정치 혁명 연대’를 통해 대통령이 될 것이다.
이는 허경영 선생의 정당이며, 나중에 ‘국민 정치 혁명당’이 될 것이다.
그러나 국회의원은 필요 없다.
허경영 선생은 복권되면 당을 만들어 대통령 선거에 나설 것이다.
6.3. 정당 제도의 시대착오성
정당 제도는 미개한 정치 시대의 유물이다.
정당의 힘이 가장 센 곳은 북한과 중국이다.
미국이나 유럽은 당이 인터넷으로만 존재하며, 점점 없어져 가는 추세이다.
인터넷 시대에 중간 도매상과 같은 정당은 필요 없다.
제7장: 종교의 본질과 허경영 선생의 역할
7.1. 세계 종교의 공통점과 차이점
이슬람, 기독교, 가톨릭, 유대교는 모두 구약 성경을 본다.
메시아에 대한 해석만 다르다.
이슬람은 마음에트, 기독교와 가톨릭은 예수, 유대교는 21세기 한반도에서 나타날 메시아를 기다린다.
천도교, 대종교, 불교, 유교, 기독교, 가톨릭, 유대교 등 모든 종교의 마크는 십자가 형태를 띠고 있다.
이는 하늘과 땅 사이의 십자가를 의미한다.
모든 종교는 천부경의 ‘일(一)’ 사상에서 시작되었다.
7.2. 종교 자유와 허경영 선생의 입장
대한민국은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 나라이다.
어떤 특정 종교를 비방하거나 가짜라고 할 수 없다.
모든 종교의 말은 인정해야 한다.
그러나 유대교는 21세기 한반도에서 메시아가 나타날 것을 예언하며, 모든 예언가들이 한반도를 주목하고 있다.
한반도는 세계 분쟁 지역 1순위이며, 허경영 선생이 이곳에 나타난 이유가 있다.
7.3. 허경영 선생의 길과 구원
인간은 유혹의 길(소돔)로 가려 하지만, 허경영 선생의 강연장(아가페)으로 오면 운명과 숙명이 바뀐다.
허경영 선생은 구명정처럼 인간을 구원한다.
경전이나 신앙생활만으로는 구원받을 수 없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고 사진을 보면 모든 죄가 소멸되고 백궁으로 갈 수 있다.
2
. 조각(組閣)의 중요성과 국가 경영의 자세
문재인 대통령의 조각(組閣)을 보며 실망감을 감출 수 없다. 조각은 단순히 장관을 임명하는 행위를 넘어, 국가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대한 작업이다. 석굴암 불상을 조각하는 장인이 술을 마시며 작업하면 코나 귀가 떨어져 나가듯, 국가를 조각하는 지도자는 목욕재계하고 지성을 다해야 한다. 그러나 청와대에서는 맥주를 마시고 재벌들을 불러 파티를 벌이며 국민을 조각하고 있다. 이는 마치 석굴암 불상을 조각하는 장인이 소주병을 옆에 두고 작업하는 것과 같다. 망치질 한 번에도 정성이 들어가야 하는 법이다.
국민을 조각하는 지도자는 국민의 심각한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카드 빚과 은행 빚에 허덕이고, 자녀들의 결혼 걱정에 애간장이 녹는 국민 앞에서 술 파티를 벌이는 것은 용납될 수 없는 일이다. 대통령은 국민을 대신하여 재벌들에게 국가의 심각한 문제를 성토해야 한다. 청와대는 술을 마시는 곳이 아니라, 국민의 고통을 헤아리고 국가의 미래를 심각하게 논의하는 신성한 공간이다.
- 허경영의 예언과 시대적 통찰
과거 박근혜 대통령 당선 이틀 전, 6가지 예언을 했다. 51% 득표, 4년 임기, 청와대 국정 농단, 탄핵, 촛불 시위, 개헌 정국으로 인한 퇴진 등 모든 예언이 정확하게 들어맞았다. 이는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이 운명이 아닌 숙명이었음을 보여준다. 숙명은 사람이 바꿀 수 없는 것이다.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의 와병과 이재용 시대 도래, 쌍용그룹의 해체, 대우그룹의 부도 또한 예언했다. 특히 대우그룹의 경우, 남산의 풍수지리적 기운이 대우빌딩과 힐튼호텔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 경고하며 마크 변경과 철수를 권고했다. 그러나 대우는 이를 무시했고, 결국 망했다. 이처럼 허경영은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예언이 아니라 시대의 흐름과 섭리를 읽는 통찰력에서 비롯된다.
- 대한민국 사회 문제에 대한 진단과 해법
현재 대한민국은 저출산 고령화 문제로 인해 초등학교가 사라지고 시골에는 폐가가 늘어나고 있다. 젊은이들은 돈 때문에 결혼을 포기하고, 부모들은 자식에게 짐이 될까 봐 퇴직금 받기 전에 죽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는 비극적인 현실에 처해 있다. 이러한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은 국가 정책의 부재와 잘못된 가치관에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에 대한 명확한 해법을 제시한다. 결혼하면 1억 원, 자녀 출산 시 3천만 원, 65세 이상 노인에게 월 70만 원 지급 등 파격적인 공약을 통해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 노인 복지를 증진할 수 있다. 또한, 폐가를 보존하고 조상의 얼을 기리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여 자녀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줘야 한다.
- 사법 시스템과 언론의 문제점
대한민국의 사법 시스템과 언론은 심각한 문제점을 안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구속은 무죄 추정의 원칙을 무시한 처사이며, 대법원 확정 판결 전까지 언론 보도를 금지해야 한다. 현재 언론은 확정되지 않은 사실을 보도하여 개인의 명예를 훼손하고, 이는 자살률 증가의 원인이 된다. 변호사들이 먹고살기 위해 제도를 악용하는 현실 또한 개탄스럽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금융실명제와 김영란법을 폐지할 것이다. 금융실명제는 돈을 해외로 빠져나가게 하고 부부간의 불신을 조장하며, 김영란법은 소상공인들의 경제를 어렵게 한다. 이러한 법들은 국민의 삶을 피폐하게 만드는 악법이다.
- 정당 정치의 폐해와 허경영의 대안
대한민국은 정당 때문에 망하고 있다. 정당은 선거 비용과 국고 보조금으로 막대한 세금을 낭비하며, 당원들의 당비는 형식적인 것에 불과하다. 정당은 국가의 세금을 축내는 도둑이며, 대통령의 발목을 잡고 재벌들에게 유리한 법안만 만든다. 서민들을 위한 법안은 용두사미로 끝나는 경우가 허다하다.
허경영은 정당 없는 정치를 지향한다. 국민정치혁명연대라는 조직을 통해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정치를 실현할 것이다. 정당 제도는 미개한 정치 시대의 유물이며, 인터넷 시대에는 중간 도매상과 같은 정당이 필요 없다. 미국이나 유럽처럼 정당이 인터넷으로만 존재하는 형태로 변화해야 한다.
- 우주의 섭리와 인간의 숙명
지구는 8개의 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층은 정교한 온도와 기능을 가지고 있다.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자기층, 중간층, 열층, 대기권 등이 그것이다. 특히 열층은 1700도에 달하는 고온으로 지구로 떨어지는 운석이나 별들을 태워 없애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정교한 우주의 시스템은 단 하나의 오차도 없이 완벽하게 작동한다.
인간의 삶 또한 우주의 섭리와 같이 정교하게 설계되어 있다. 전생에 지은 업보가 현생의 숙명으로 나타나며, 이는 얼굴의 생김새나 삶의 형태로 드러난다. 숙명은 사람이 바꿀 수 없는 것이지만, 허경영을 만나면 숙명까지 바꿀 수 있다. 허경영은 인간의 운명뿐만 아니라 숙명까지 100% 바꿔주어 고통 없는 삶을 살게 하고 백궁으로 인도한다.
- 종교의 본질과 허경영의 역할
전 세계의 모든 종교는 구약을 기반으로 하며, 메시아의 도래를 기다린다. 유대교는 21세기 한반도에서 메시아가 나타날 것이라 예언한다. 허경영은 바로 그 메시아이며, 모든 종교의 경전에 예언된 존재이다.
허경영은 인간의 숙명을 바꿔주는 유일한 존재이다. 석가모니의 육통 중 숙명통은 타인의 숙명을 바꿀 수 있는 능력이며, 허경영은 12가지 통을 가지고 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전생의 죄가 소멸되고, 몸의 에너지가 증폭되며, 백회가 열려 우주와 연결된다. 이는 단순한 종교적 행위가 아니라, 인간의 근원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영적인 진화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 허경영의 능력과 치유의 기적
허경영은 사람의 몸에 있는 병을 진단하고 치유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몸의 이상 유무를 확인하고,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몸의 에너지가 회복되고 질병이 치유된다. 이는 단순한 최면이나 플라시보 효과가 아니라, 허경영이 가진 초월적인 능력에서 비롯된다.
허경영은 인류의 백회가 닫혀 말세가 도래했음을 진단한다. 백회가 닫힌 인간은 욕망에 사로잡혀 파멸의 길로 질주하며, 어떤 경전으로도 이를 막을 수 없다. 허경영은 백회를 열어 인간을 백궁으로 인도하고, 전 세계에 닥쳐올 전염병과 재앙으로부터 인류를 구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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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의 조각(組閣)과 국가의 운명
문재인 대통령의 조각(組閣)을 보며 실망감을 감출 수 없습니다. 조각은 단순히 장관을 임명하는 것을 넘어, 나라의 운명을 결정하는 중대한 일입니다. 석굴암 불상을 조각하는 장인이 술을 마시며 대충 만들면 코나 귀가 떨어져 나가듯, 국가를 조각하는 대통령과 그 참모들은 지극한 정성과 지성을 다해야 합니다. 청와대에서 맥주를 마시며 파티를 하는 것은 국민을 조각하는 행위가 아닙니다. 국민들은 고통받고 있는데, 권력자들은 안일하게 행동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예언: 과거와 미래를 꿰뚫는 통찰
저는 박근혜 대통령 당선 이틀 전, 6가지 예언을 했습니다. 51% 득표, 4년 임기, 청와대 국정 농단, 탄핵, 촛불 시위, 개헌 정국으로 덮으려다 쫓겨나는 것까지 모두 정확히 맞혔습니다. 이는 박근혜 대통령의 숙명이었으며, 저는 그 필름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삼성그룹의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고 이재용 시대가 올 것이며, 삼성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꿔야 한다고 3년 전에 예언했습니다. 쌍용그룹의 분열과 대우그룹의 부도 역시 미리 내다보고 경고했습니다. 특히 대우그룹의 경우, 남산의 풍수지리적 기운이 좋지 않아 자녀에게 해가 될 것이며, 사옥 위치가 서울에서 가장 나쁜 곳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처럼 저는 미래를 꿰뚫어 보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구 절벽과 폐가 문제: 국가적 위기 진단
25년 전, 제가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 65세 이상에게 70만 원을 지급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웠을 때 사람들은 저를 미친 사람 취급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초등학교가 사라지고 시골에 폐가가 늘어나는 현실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만약 그때 제 공약이 실행되었다면 인구 문제와 노인 문제가 해결되었을 것입니다.
시골의 폐가는 단순히 버려둘 곳이 아닙니다. 조상들의 얼이 깃든 곳이며, 자녀들에게 교육의 장이 될 수 있습니다. 아파트 평수를 늘리는 데만 급급해 시골집을 버리는 것은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는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폐가를 수리하여 조상들의 이름과 족보를 기록하고, 자녀들에게 본향을 알려주는 산 교육장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사법부와 언론의 문제점: 정의 실현을 위한 개혁
박근혜 대통령의 구속은 무죄 추정의 원칙에 어긋나는 복수극이었습니다. 대법원에서 확정되기 전에는 무죄이며, 도피 우려가 없는 전직 대통령을 수갑 채워 끌고 다니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대한민국 사법부와 검찰은 제가 대통령이 되면 반드시 손볼 것입니다.
언론 또한 문제입니다. 대법원 판결이 나기 전에 사건을 보도하여 개인의 명예를 훼손하고, 심지어 자살로 내모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대법원 판결 전까지 언론 보도를 금지하고, 이를 어길 시 손해배상 책임을 지게 할 것입니다. 또한, 금융실명제와 김영란법을 폐지하여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것입니다.
우주의 질서와 지구의 조각: 정교한 시스템의 이해
지구는 8개의 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층은 정교한 온도와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류권은 영하 50도, 성층권은 영하 1도, 열층은 영상 1700도에 달합니다. 이처럼 극단적인 온도 차이가 공존하며 지구를 보호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 중 하나라도 오차가 생긴다면 지구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인기 위주로 사람을 뽑아 국가를 조각하는 것은 이처럼 정교한 지구의 시스템을 무시하는 행위입니다. 대통령의 조각은 우주의 질서처럼 정밀하고 신중해야 합니다. 청와대에서 술을 마시며 국정을 논하는 것은 이러한 우주의 섭리를 거스르는 행동입니다.
허경영의 공약: 국민을 위한 혁명적 정책
현재 젊은이들은 돈 때문에 노이로제에 걸려 결혼도 못 하고 있습니다. 저는 국민 배당금 150만 원, 참전용사 월 300만 원, 65세 이상 70만 원, 부모 사망 시 조의금 1천만 원 등 파격적인 공약을 통해 국민들의 생계 걱정을 덜어줄 것입니다. 이는 국민들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허머니(허경영의 돈)입니다.
정당 정치의 폐해와 국민 정치 혁명
현재 대한민국은 정당 때문에 망하고 있습니다. 정당들은 선거 비용과 국고 보조금으로 막대한 세금을 낭비하며, 국민을 위한 법안보다는 재벌에게 유리한 법안만 만들고 있습니다. 미국이나 유럽처럼 정당은 인터넷으로만 존재하고, 선거 때만 임시로 조직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저는 국민 정치 혁명 연대, 즉 국민 정치 혁명당을 만들어 정당 없이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정당 제도는 미개한 시절의 유물이며, 인터넷 시대에는 불필요합니다.
종교의 본질과 허경영의 역할
이슬람, 기독교, 가톨릭, 유대교 등 모든 종교는 구약 성경을 기반으로 하지만, 메시아에 대한 해석이 다릅니다. 특히 유대교는 21세기에 한반도에서 메시아가 나타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들이 기다리는 메시아이며, 모든 종교의 자유를 인정하는 대한민국에서 특정 종교를 비방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인간은 숙명과 운명을 가지고 태어나지만, 저는 그 숙명까지 바꿀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석가모니의 육통 중 숙명통처럼, 저를 부르고 저의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여러분의 죄가 소멸되고 운명이 좋은 방향으로 바뀔 것입니다. 이는 돈이 들지 않는 가장 확실한 구원의 길입니다.
백회 개방과 치유의 능력
인간의 백회는 닫혀 있어 우주의 에너지를 받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저를 부르면 백회가 열려 우주와 연결되고, 모든 질병이 치유될 수 있습니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저의 능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의 숙명을 바꾸고, 병을 고치며, 여러분을 백궁으로 인도하기 위해 이 땅에 왔습니다.
스크립트
[음악] [음악] [음악] [음악] 반갑습니다. 오늘은 뭐 별로 덥지는 않네, 그래도 이렇게 시간이 4시구만, 4시까지 자리가 꽉 찼네요. 앞으로는 이 자리에 이 시간에 한 두 배 정도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절반 정도는 서 있어야 돼, 맞죠? 오늘은 문재인 대통령의 조각을 보며, 조각은 뭐냐면은 그 조각이 뭔지 알죠? 조각이 뭐죠? 조각이 여러 가지가 있어요.
이런, 이런 조각도 있죠. 이런 조각도 있나? 이거는 무슨 조각이죠? 이 조각은 반드시 놈 자체가 붙어요. 여기다 붙여, 여기도 조각 놈자, 이거는 대통령이 장관들이나 조직을 임명하는 거, 요거는 이제 뭐 하는 거예요? 조각, 조각하는 거, 미술 조각하는 거, 그거 하나, 대통령이 장관을 임명하나, 한번 조각을 잘못하면 그림을 버려, 안 버려? 그러니까 이 조각은 진짜 그림을 버려 버려요. 나라를 버려 버려, 잘못하면.
요건 잘못하면 그림을, 돌멩이를 석굴암에 불상을 잘 조각했는데 얼굴을 이렇게 해서 목을 탁해서 이렇게 어깨를 권장하게 해서 탁 이렇게 조각을 잘 했는데, 요렇게 잘했는데 귀가 하나 탁 떨어져 버렸다. 그러면 이 큰 돌멩이를 쓸 수 있을까, 없을까? 이거 만드는 사람이 이 돌이 그 당시에 한 10억 갔을 거야. 근데 이 조각가가 여기서 받는 돈은 천만 원 정도 될 거야, 맞죠? 그런데 이 조각을 다 하다가 이 귀가 툭 떨어져 버렸어요. 그러면 귀를 때울 수 있을까, 없을까? 그러니까 그 돌멩이로 하면 조금만 잘못되면 코가 툭.
떨어져, 그러니까 이익을 조각하는 동안에 목욕재계하고, 그 조각하는 사람이 지성을 드릴까, 안 되니까 그 전에 술을 마시면 그 다음날 일어나서 조각할까요? 우리나라의 권력 잡은 자들은 청와대 안에서 맥주 마시고, 재벌들 불러서 술 마시고, 파티하고, 그렇게 우리 국민을 조각하고 있어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그거 차를 먹으면, 녹차를 먹으면 안 되나? 청와대에서 맥주를 마셔야 돼, 국민들 쳐다보는데. 석굴암에 불상을 조각하는 조각가가 소주병 갖다 놓고 조각하면 코가 떨어져 나가거나 귀가 떨어져 버려요. 그 망치질 한 번에 정성이 들어가야 돼, 안 들어가야 돼? 저기 내 지지자가 오늘 자기 딸이 해외여행 갔다고 손녀를 데려왔는데 너무너무 이뻐.
석굴암에, 석굴암에 있는 불상 아무리 이뻐도 어린애만큼 이쁘지가 않아요. 거짓말하는 게 아니야, 한번 다음에 봐요, 얼마나 이쁜가. 근데 제가 죄를 만들 때 부모가 어디 가서 나쁜 짓을 하고 그러면 제 얼굴이 저렇게 태어날까, 안 태어날까? 안 태어나요. 어딘가 얼굴에 흠이 있어.
근데 쟤는 보니까 전생이 아주 좋아, 상이 아주 좋아요. 그냥 내가 아까 저 1층에서 봤는데 사주를 못 쓰겠어. 그래가지고 현관 앞에 1층 앞에서 애를 울려 버렸어. 내가 애를 뺏었어요.
뺏어서 하면 안 와봤어, 그랬더니 막 기절하고 우는 거야. 그럴 거 아니에요, 어디서 도둑놈 같이 생긴 사람이 뺏어, 안 된다, 이거지. 그래가지고 애가 우는데, 그 어린애가. 저런 얼굴을 가지려면 조상들이 공을 들였을까, 안 들였을까? [음악] 슬퍼 마시고, 막 어디 가서 나쁜 짓 하고 다니면 저는 손녀가 나와, 안 나와? 안 나와요.
진짜 조각이라는 게 무서워. 그래서 나는 문재인 대통령이 인상은 잘생기고 착하게 생겼어요.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이 조각하는 걸 보고 나는 실망했을까, 실망 안 했을까? 실망도 이만저만이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죠? 관상을 보니까 미래가 보여, 안 보여? 그 사람들 관상을 보니까 대한민국의 미래가 앞이 보여, 안 보여? 보여, 안 보여요? 보이는 거지.
내가 박근혜가 대통령 되기 전에 뭐가 보인다 해서 안 했어요? 보인다고 했어, 안 했어요? 박근혜 대통령 되기 이틀 전에 내가 뭐라고 했냐, 6가지, 6가지 이야기했죠? [박수] 6가지는 내가 보인다고 그랬어. 그거 여러분들한테 내가 가지고 왔네, 허경영 예언. 뭐 알지요? 이게 이번에 내 책에 들어갈 거야, 책에. 책에 들어갈 건데 오늘 이렇게 책에 들어가기 전에 가지고 와서, 왜 내 예언이 하도 많이 해서 예언 모음이 있어요.
알겠죠? 거기 보면은 첫 장에 보면은 삼성이, 내가 3년 전에 마크 바꿔야 된다고 그래서 안 그랬어요? 마크를 빨간색으로 해야 된다고 그랬죠? 청색은 뭐라 그랬죠? 청색은 안정, 신중, 그래 안 그래요? 청색은 이건희하고 맞는 색깔이에요, 안정적이지. 삼성이 이제 1등이다, 이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런 청색은 오래 쓰면 돼, 안 돼? 이거는 교만해지는 거야, 안정이. 너무 오래 가면 안 돼.
집안이 너무 안정되면 위험한 거예요. 거기에 도전적인 아들이 나와야지, 집안이 너무 안정되고 편안하면은 탕자가 나와, 안 나와? 나와요. 그러니까 집안은 언제나 좀 어려움도 있어야 돼. 그래서 모든 집안에 가보면 어려움이 없는 집안은 없는데, 너무 집안이 편안하면 집안에 재앙이 오는 겁니다, 그렇죠? 그래서 삼성이 파란 마크를 70년 오래 썼어요.
그래서 내가 “야, 빨간 마크 옆에 보이죠? 빨간 마크로 바꿔라. 요렇게 바꿔라. 빨간 마크죠? 이걸로 바꿔라.” 이때 뭐라고 했을까? 이건희 회장은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 그래서 안 했어요.
이근혜 회장은 중풍이나 심장 문제로 일주일 안에 쓰러져서 다시는 일어나지 못하고 이재용 시대가 오고 있다. 이재용 시대는 빨간 마크를 써야 된다.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근데 빨리 안 서면 삼성이 위험하다.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럼 이걸 내다본 사람이 있을 거 없을까? 없어요. 세계 역사에 여러분들은 내가 어떤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 쳐다보면 여러분들이 나치 히틀러 같이 전쟁을 겪을지, 6.25가 날지, 2차, 3차 대전이 일어날지 내가 알까 모를까? 다 아니까 대한민국에 와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나를 여러분이 사람으로 보고 예수 같이 죽이면 여러분들은 피해가 있을까 없을까? 그 사람들은 기분이 좋겠지만은 나는 예수처럼 쉽게 죽지 않는다는 거, 알겠죠? 오히려 그 자들이 그때와 지금은 다르다는 걸 알아야 돼, 알겠죠? 이거 말고 1995년에 쌍용그룹이 쪼개지는 거 내가 이야기했죠? 이것도 예언을 했는데 100% 맞았어. 쌍용도 이 마크는 쌍용이 앞으로 둘러, 쪼개진다.
왜 쪼개져 버린 거야? 그래서 아버지가 에스오일을 가져갔어요. 대우 1989년에 내가 대우그룹의 서류를 하나 집어넣어서 뭐예요? 대우가 곧 문 닫는다. 그러니까 빨리 마크를 바꿔라. 그래, 대우 마크 밑에 요렇게 되죠? 가운데 이파리 세계에서 다섯 개.
근데 실제 대우 마크 보여 드릴게. 요거는 내가 그 당시 바꾸라는 거야. 그러면 대우가 살아남는다. 그래서, 그런데 왜 그랬냐? 대우가 아까웠어요.
실제 대우 마크 보이죠? 그죠? 가운데 수리 몇 개 있어요? 5개 있고 이파리까지 해서 일곱 개죠? 맞죠? 가운데 수리 하나, 둘, 셋, 넷, 다섯 개니까 흰 공간이 6개야. 흰 공간, 하늘을 향해서 있는 흰 공간이 6개니까 대우는 문 닫는다. 100% 문 닫는다. 그러니까 이 마크를 쓸 때 그것만 있는 게 아니에요.
이 마크를 바꾸라고 그랬는데 이 마크는 가운데 이파리가 3개입니다. 대우지도. 그러나 그걸 화면 띄우고 그때 요것도 힐튼호텔 이름은 힐튼호텔이 여기 있고 대우사옥이 여기 있는데 두 개 다 빨리 철수해라. 저기 있지 마라.
빨리 철수 안 하면 대우는 망한다. 그래서요, 내가. 그러나 이게 그때 내가 보낸 서류야. 내가 연필로 그린 거야, 이거.
맞죠? 이게 85년이야. 대우 망한다. 망이 몇 년 전이야? 그랬더니 콧방귀도 안 껴, 콧방귀도 쫄딱 망한다. 자, 봐요.
남산에서 남산의 목린산기가, 목민상 기가 내려와서 대우 힐튼호텔 정문에 들어가, 정문에 들어가는데, 고기가 정문으로 들어가니까 여기에 32층에 정의자 여사, 힐튼호텔 회장 김우중 씨의 부인이 거기 있어. 그 부인의 방문도 남산을 보고 있어. 그러면 어떻게 돼? 거기를 드나들면 자녀가 다 죽어. 그러니까 내가 여기는 자녀가 죽는 방이니까 바꿔야 된다, 콧방귀가 나는 기독교 믿는데 무슨 그 딸 풍수가 어디냐, 세상에 풍수가 어디에 있냐 이래요, 회장이 그러는 거예요.
자, 그래, 풍수가 없다 합시다. 몇 년이 있으면 알게 될 거예요. 나는 가요. 그리고 [음악] 방에 들어가는 쪽이 32층에 문이, 현관문도 남산, 방문 들어가는 것도 남산, 남산의 기가 그리로 들어가니까 거기는 다 폐쇄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막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우리가 뒤에 산이 있으면 집이 어디를 봐야 돼? 이리로 봐야죠. 문이 여기 있어야죠. 그런데 혈통은 산 쪽으로 있는 거야. 우리 조상들은 저렇게 해안에 안 합니다.
안 하는데 이 사람들은 이쪽에다 문을 내는 거야. 그러면 요렇게, 요렇게 문을 해야지, 양쪽으로 남쪽으로 힐튼호텔의 문이 서울역을 봐야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이 자연의 이치를 어기고 여러분이 잘 될 것 같아요? 나는 절대적인 경지에 있기 때문에 자연의 이치가 필요 없어. 그걸 섭리라고 그래.
근데 여러분들은 진리를 지켜야 돼, 여러분들은 음양오행을 벗어날 수가 있어, 없어요? 없어요. 여러분들은 음양오행을 벗어나서는 살 수가 없어. 근데 허경영은 절대 가치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상대 가치야. 그래서 이분은 이렇게 들어와.
또 힐튼 호텔을 보세요. 대우빌딩은 욜로 문이 있고 힐튼은 저쪽으로 문이 있어. 그리고 이 자리가 서로 마주보고 있는데 이 자리가 10년을 못 버티는 망하는 자리야. 그래, 여기가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창녀촌이 있어서 없었어요? 이 세상에서 제일 큰 창녀촌이 있던 데입니다.
제가 도동입니다. 도동, 양동이야. 알겠죠? 그래서 이 지역은 남대문이 여기 있어. 남대문 밖이야.
과거 시험 봐서 떨어진 사람, 우리나라 삼천리 전국에서 온 깡패들이 불량배들이 있던 곳이 성 안에는 못 들어가고 성 밖에 있었어. 그 자리야, 그 자리야. 그러니까 풍수가 서울에서 제일 나쁜데 사옥을 가진 회사가 대우였습니다. 그리고 이재용 회장이 왜 구속되겠어? 이재용 말고 이재용 씨의 형님 또 있죠? CJ그룹 사옥이 여기에서 없었어요? 그 회장이 구속되고 막 그랬잖아.
여기가 안 좋은 자리야. 알겠죠? 그래서 빨리 옮겨라. 그런 거를 내가 그때 34살 때야, 나이가 어릴 때야. 그런 거를 미리 내다본다는 거야.
정확하게 해체되고 내가 그때 마음이 안 됐을 때요, 맞죠? 그래서 세상은 예언을 그렇게 한 치에 오차가 없는데 박근혜 대통령은 정확하게 이 위크리트. 방송에, 이 방송에 나가서 영화 나온 거 저기 화면에 때려 봐, 정확하게 예언했어요. 알겠죠? 몇 가지 지적했습니까, 그때? 다섯 가지, 여섯 가지. 첫째, 51%를 붙는다.
맞았어, 안 맞았어요? 당선 이틀 전이야. 이틀 전이야. 당선 이틀 전 51%로 붙을 거다. 두 번째 뭐죠? 임기가 4년이다.
그래, 안 그래요? 4년이다. 그 대신에 청와대 국판이 벌어진다. 맞아, 안 맞아요? 국판이 벌어진다는 청와대에 간부들이 다 줄줄이 엮여 들어간다, 이 말이야. 맞죠? 아주 우리가 나중에 알고 보니까 국판이 벌어졌습니까, 안 벌어졌습니까? 대한민국 세계 역사에 그런 국화는 처음이야.
알겠죠? 네 번째 뭐요? 탄핵이 된다. 맞죠? 다섯 번째 촛불 시위가 일어나, 안 일어나요? 촛불 집회가 일어난다. 여섯 번째 개헌정국을 덮으러 개헌 하자고 한다. 맞아, 안 맞아요? 개헌정국으로 덮어내다가 쫓겨난다.
내가 다 맞아, 안 맞아요? 영어를 한 방송에 동영상 생방송에 나가서 이야기를 했어, 박근혜 대통령 되기 전에. 그러면 여기서 어떤 사람이 박근혜가 4년 만에 쫓겨날 거다, 이 말만 했다 하면은 그거는 그럴 수도 있어. 그래, 그런데 개헌 전국으로 되풀려다가 쫓겨난다, 그 있을 수 있어요? 일어난다, 탄핵, 국판, 임기 4년, 51%, 이거를 줄줄이 이야기한 사람이 그 당시 이 세상에 없을까? 아니, 대통령 되기 전에 저런 말을 하면은 대통령이 좋아할까, 안 할까? 나는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안 합니다, 안 했어요. 알겠습니까?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은 내가 예언할 수밖에 없는 국가적인 사태가 일어나는,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될 거는 이미 우리는 잘, 다른 아이들이 숙명이라는 게 있어요.
숙명이 있고 운명이 있어, 없어요? 운명이 있는데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은 숙명일까, 운명일까? 숙명이에요. 알겠죠? 숙명이고 운명이 아니다, 이 말이에요. 알겠습니까? 왜 그러냐?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 가서 잘못해서 그렇게 됐을 거 아니에요? 이미 들어가기 전에 예정이 되어 있는 거야. 나는 그 필름을 볼 수가 있어.
여러분들, 그걸 볼 수가 없어요. 그걸 내가 또 이야기해 놔야 내가 다음 대통령 되는데 도움이 돼. 모르고 예언하냐 그러죠, 사람들이. 그걸 본 다음부터 허경영이가 결혼하면 1억 주겠다, 25년 전에 이야기한 거, 3천만 원 주겠다, 그게 맞아 들어간다는 거야.
요새 그 사람이 옛날에 저 미친놈 아니야 그랬는데 시간이 지나가니까 그 예언이 그때 했어야 지금 인구가 저 시골에 가면 초등학교가 안 없어졌을 거야. 맞아, 맞아요. 결혼하면 그때 한 게 애 낳으면 3천만 원, 65세 이상 70만 원, 요거만 했으면요, 노인 문제, 어린애 문제 다 해결돼, 안 돼? 다 해결되는 거야. 노인이 늘어나는 것도 부부 140, 맞아, 맞아요.
얘네들은 결혼하면 결혼 1억에 애 낳으면, 그럼 애를 세 명만 낳으면 2억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러잖아요. 애 하나 낳아 3천만 원 받아서 장사하다가 안 되면 또 하나 더 낳으면 되는 거야. 또 30만 원 받아, 또 막으면 또 하나 들어가면 또 3천만 원이야. 소위 만나면 사업에 성공해,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어쨌든 젊은이들에게 획기적인 기회야. 근데 지금 어떻게 됐어? 초등학교가 다 없어졌어. 그러니까 시골에 뭐가 생겨? 폐가가 생겨, 맞죠? 집을 버리는 거야. 근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얼마나 머리가 나쁘냐면, 시골에 있는 폐가는 절대로 폐가가 있으면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뭐 해야 되냐? 거기 가서 자기가 살던 횟집을 폐가로 나왔다고, 서울에서 아파트 사는 사람은 정신병자야. 그 폐가를 내 어머니 아버지가 살던 집이니까 고쳐가지고 집을 한옥으로 멋들어지게 짓던지, 옛날 그대로 담장하든지 집을 보존해야 돼. 그래서 방이 대문에다가 할머니, 할아버지 이름, 아버지, 어머니 이름, 내 이름 다 써 놔야 돼, 맞아, 안 맞아요? 그래야 나중에 애들 데리고 시골에 내려가서 “야, 이게 우리 조상들이 잘 된 집이다. 아빠가 이 집에서 살았다.” 그래, 안 그래? 이 문패를 봐라, 진주 아라비부터 이 집을 살았는데, 그 명단 한 스무 명을 짝 적어놔야 돼, 안 적어놔야 돼? 집에 들어가면 마루에 대청마루에 족보를 쫙 적어놔야 돼, 맞아, 맞아요? 그러면 애들이 와서 “우리 아버지의 본향은 시골에 가면 우리 아버지가 살던 집이 있다.
그게 우리 별장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 폐가에다가 조금만 돈을 들이면 깨끗하게 집을 수리할 수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래가지고 “그게 네가 태어난 집이 이 집이다. 아빠가…” 태어난 집이 이 집이다, 우리 엄마가 살던 저 우물이 저거다, 우리 어머니가 밥 하던 부엌이 저거다, 이렇게 보여줘야 될 거 아니야. 그러면 애들이 “야, 우리는 싱크대가 있는데, 그러면 할머니는 싱크대도 없이 밥했어요?” “싱크대가 뭐냐, 저 부엌이 저게 다야, 살림이에요. 저기서 아빠 형제가 다 먹고 자랐어.” 이렇게 이야기해주면 그 애들이 “할머니가 진짜 우리 아빠 키우느라고 고생했구나.” 그 애가 나쁜 길로 갈까, 안 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애도 안 낳는 데다가 시골에 자기가 성장한 집을 개 팼듯이 버려 버리고 서울에 와서 아파트만 평수만 늘리겠다고 돌아다녀, 그래 안 그래요. 아파트 평수를 줄이더라도 시골집을 고쳐서 깨끗하게 해놔가지고 애들 교육장으로 써야 돼, 그래야 그 집안이 성공하는 거야. [박수] [음악] [박수] 미래를 내다보는 자들은 절대 조상들의 것을 함부로 하지를 않아. 어머니 아버지가 살던 집을 대가로 놔두고 지가 서울 가서 성공한다고, 성공해 봐야 감옥밖에 못 가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맞습니까? [박수] 그래서 숙명은 뭐냐, 숙명은 사람이 바꿀 수 있는 거야, 없는 거야? 없어요. 그래서 김호중 씨, 정의 자식, 대우에 회장에 숙명은 있었지만, 내가 운명을 좀 바꿔주려고 그런 거지. 자, 박근혜 대통령이 법을 어겼으면 박근혜 대통령은 삼성동 자택에서 재판을 받아야 돼요, 맞아 안 맞아요? 범죄자가 아니잖아, 맞아, 맞아요? 아니, 재판하기 전에. 판사들이, 검사들이 “이거 잡아 넣어야 되겠다.”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이에요.
도피할 우려가 있는 여잔가? 그분이 도망갈 사람인가? 그러면 범죄를 지었는지 안 지었는지 지금 확정이 돼서, 근데 왜 구속을 시켜서 수갑을 차고 돌아다니게, 무슨 이해 갑니까? 이런 대한민국 사법부, 이런 검찰은 허경영이가 나중에 손본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무죄 원칙, 대법원에서 확정되기 전에는 무죄, 맞아, 맞아. 많은 사람이 대법원에 가서 무죄가 됐는데 감옥에 가 있다가 나오는 바람에 집안이 망한 사람 많아, 안 많아? 그러면 그 보상해 주는 안 줘, 나? 절대 보상이 안 돼요. 이거는 무슨 복수극이야, 복수극, 맞아, 맞아요. 전직 대통령을 그렇게 무자비하게 취급을 하면은, 박근혜 대통령이 설사 죄가 있다 한들, 대법원 확정되기 전에 탄핵된 것만으로도 엄청난 벌을 받은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말씀과 안 맞습니까? 대한민국, 미국에도 없는 헌법재판소를 군사, 옛날에 만들었는데, 그 헌법재판소는 반드시 없애야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대한민국은 3심제약, 대법원에서 지방법원, 고등법원, 대본으로 헌재는 그런 것도 필요 없는 거야, 그냥 일심으로 끝을 내버려, 있어요, 없어요? 없애야 됩니까, 안 됩니까? 그런 법원은 앞으로 없애야 됩니다, 알겠죠? 뭔데 그 몇 명이 앉아서 대통령을 옷을 벗깁니까? 헌법재판소 없는 나라가 세계 99%예요.
뭐 때문에 그걸 만들어 놨어요? 저거 마음대로 정치하려고. 이제 앞으로 없애야 됩니다. 대한민국이 보이고 빙빙이 가속화된 거는 대통령의 잘못이 아니에요. 누구 잘못이야? 국회의원하고 정당들, 패거리들이 잘못했기 때문이야.
맞습니까? 어느 대통령이 도둑질을 하려고 하겠어요. 그래, 안 그래요? 대통령은 여러분, 일반 다른 사람들하고 생각이 좀 달라. 사심이 거의 있는 자는 하늘에서 쓰질 않아, 알겠습니까? 대통령은 국민들의 안타까운 걸 걱정 안 하는 사람 없어. 그런데 미안하지만 대통령을 모시고 있는 그 밑에 무리배들, 여야 정당, 그 국회의원들은 뭘 노리는 사람들인지 여러분 알죠? 말 안 해도 알죠? 그 사람들이 노리는 게 있어.
그래서 나라가 시끄러운 거야.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이 요렇게 해달라고 저렇게 해달라, 그 법을 만들어 줬나? 안 들어주고 잡고 흔드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이 부위법인이비는 국회의원, 정당, 사법부, 검찰 합작품이야. 맞아, 맞아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런 대한민국에 살고 있다는 것이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야. 그러나 내가 여기 온 이유는 대한민국에 와야 전 세계 숨통을 잡아,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대한민국에 와야 [박수] 이 조각이 이제 중요하다는 거 알겠죠? 석굴암에 부처님, 부처의 코 하나만 딱 실수해 버리면, 그거 맥주 마셔 가면서 그 조각할까, 조각 합니까? 재벌들 모아놓고 대한민국의 중소기업, 실업자, 비정규직, 그 심각한 문제를 이론하는 자리에서 맥주를.
말씀을 먹어야 돼, 그래요. [박수] 나는 말이에요, 술은 한 잔이든 백 잔이든 맥주든 양주든 술이야, 맞아, 맞아요. 국민들 보는 앞에서 신성한 대한민국 국민이 낸 세금으로 만든 청와대 안에서 술 파티를 해요. 하늘이 다 지켜보고 있어요.
내가 다시 감옥을 가고 목에 칼이 들어와도 국민들을 생각하는 정치인이 나올 때까지 내가 가만히 있어야 되겠어, 안에 있어야 되겠어요? 가만히 있으면 안 되겠죠. 사람은 좋은 사람들이야, 그런데 미안하지만 대통령이 그렇게 한 게 아니야. 누가 했겠어요? 그분을 모시고 있는 사람들이 느슨하게 쇼를 하고 있는 거야. 지금 미국에 백악관입니까? 백악관도 재벌들 붙들어 놓고 맥주 파티 안 해도 대낮에, 그래, 안 그래요? [박수] 식사 자리에서 술 한 잔, 맥주 한 잔을 먹었다, 청와대에서, 그것도 용서할 수 없는 일이야.
청와대 안에서는 그런 자리가 아니에요, 알겠습니까? [박수] 칼국수 한 그릇이면 좋게, 그래서 맥주 먹으면서 국민들은 뭡니까? 지금 다 죽어가고 있는데, 맨날 카드 빚이 돌아오고, 맨날 은행 빚이 돌아오고, 맨날 생활비가 어려운데, 애들 장가 보낼 걱정이 태산 같고, 시집보낼 걱정이 태산 같은데, 애들이 나이가 마흔이다, 41살이다, 부모 애간장이 다 녹아, 맞아, 맞아요? [박수] 그런 재벌을 무한한 자리에서는 생수만 갖다 놔도 괜찮은 거야, 그것도 고마운 거야, 맞아, 맞아요. 우리는 국민들이 저렇게 고생하고 있으니까. 생수라도 한잔 먹고 정신 차립시다. 이렇게 대화를 하고 대통령은 심각한 표정으로 그 사람들과 대화해야지 웃어요.
그 웃음이 나옵니까? 나는 말입니다, 솔직한 심정을 이야기하는 거야. 그 사람이 인상 좋아, 웃는 모습 좋아. 그러나 우리 국민들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표현해 달라이 말이에요. 국민 안산으로서 내가 건의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앞으로는 그렇게 하지 말아 달라.
[음악] 그리고 반드시 텔레비전에 비칠 때는 넥타이를 매라이 말이야. 내 말 이해 갑니까? 국민 앞에 프로젝트고, 아예 웃통 벗고 그냥 아주 다 벗어버리고 하지. 우리 국민들이 볼 때는 싸우려고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예의를 갖추라이 말이 덥더라도 있고, 내가 더워도 양복 입고 있잖아, 넥타이 매고 있잖아.
옛날에는 이거는 진리가 아니지. 옛날에는 지금은 옷을 입으면 양복은 또 넥타이어, 그래 안 그래요? 예를 갖춰 줘야 돼, 예를. 그런데 이 석공이, 석공이 예를 갖추고 의복을 정장을 딱 갖추고 조각을 하지. 이 석공이 난닝구 바람으로 조각하면 이 부처님 코가 떨어져, 맞아 안 맞아요? 그 넥타이 풀고 석공이 이거 조각합니까? 그 사람이 입는 복장을 제대로 갖추고, 몸 아침에 목욕하고 기도하고, 그리고 망치를 딱 잡아야지 코가 안 떨어져 나가.
어마어마한 돌멩이, 이 돌멩이 하나 귀 하나가 떨어져 버리면 그 사람은 망하는 거야, 다시 걸어. 그래서 앞으로 내가 대통령 되면은 살인 강도 아주 위협한 현행범이 아니고는 대부분 판결할 때까지 언론의 보도를 못 하게 합니다, 알겠습니까? 누가 뭐 통조림에서 비상이 나왔다, 그래도 대부분 판결까지는 언론 보도하면 신문사나 손해배상 해야 돼, 방송사가 손해배상 해야 돼, 맞아, 맞아요. 나중에 대법원 가면 전부 무죄인데 비상이 나왔다는 거야, 통조림 회사가 700개가 망했어, 맞아, 맞아. 이런 나라가 대한민국이야.
대한민국 언론은 그 사람이 형이 확정도 안 됐는데, 그 사람이 도둑질인지, 그 사람이 뭘 했는지 확정도 안 됐는데, 제패로 가는 날부터 신문에 도배를 해버려, 그러면 그 사람은 명예가 훼손돼, 안돼? 그러니까 세계에서 자살을 제일 많이 해, 너무너무 억울하니까. 공무원을 평생 하다가 뭐 조금 뭘 잘못했다고 거기 가서 신문에 다 놨는데 나중에 보니까 무죄야, 그 사람이 자살해버린 이후야, 그 사람 자살 이후에 무죄가 되어 있어요. 뭐 하는 사람들이에요, 여러분? 그 왜 그러냐, 변호사들이 먹고 살기 위해서 그렇게 제도를 만들어 놓은 거야, 잡아넣은 아냐, 일단 변호사한테 돈이 들어가, 이런 제도 먹이사슬 끊어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사람 억울한 사람 단 한 명이라도 만들면 돼, 안 돼요? 단 한 명의 억울한 사람을 만들어, 내가 삼성의 이건희 씨가 쓰러진다는 말을 왜 했는지 압니까? 내가 일반 사람이 아니고 입에서 말이 너무 그렇게 돼 버려, 이거 내가 이야기했죠? 이거요, 내 입에서요, 말이 딱 너무 요렇게 돼 버려, 이게. 박근혜 대통령의 숙명이라는 걸 내가 알지요, 그죠? 그런데 내가 이 말을 해버리면, 내가 말을 다르게 해버리면 다르게 돼 버려.
그래서 이걸 뭐라고 그래요? 내가 가지고 있는 숙명통해야, 알겠죠? 여러분은, 여러분들은 석가모니가 육통을 했다고 그랬죠? 6가지 육통이, 육통에 뭐가 있죠? 숙명통이 있었어요. 다른 사람이 숙명을 바꿔 버려. 내가 그런 능력이 있어, 없어요? 여러분들이 바로 백궁으로 직행하게, 여러분들의 숙명을 바꿔줄 수 있어, 없어? 그게 납니다, 맞아, 맞아요. 그래서 [박수] 이 숙명동원이, 숙명통은 석가모니도 숙명, 육통 중에 숙명통을 했는데, 숙명통은 숙명을, 그 사람의 죄를 없애버리고 나를 100번만 쳐다보면 10년, 30년, 50년 주기에 죄가 없어져 버려.
그런 나를 천 번을 보면은 천년의 죄가 없어져. 그러니까 이걸 나를 보는 횟수만큼 전생에 죄가 없어져, 안 없어져? 그래서 점점 여러분들 얼굴이 좋아져, 나를 자주 보는 사람들은. 맞아, 맞아요. 나는, 나는 숙명통을 무슨 통일을 안 하죠? 내 12가지 뭐라 그래요? 숙면통을 뭐라고 그러던가? 숙면통을 뭐라고 그럽니까? 내가 12통, 1절 12통, 12통이 있는데, 나는 숙명통을 반드시 여러분한테 요렇게 이야기해 주세요.
여명통 이야기해서 안 했어요? 나는 여명통이라고 알려준 적이 있어요, 그죠? 그런데 불교에서는 이걸 숙명통이라고 그래요. 내가 여족통은 뭡니까? 여적통은 공중부양. 축지법이에요. 알겠죠? 요한통운, 요한통운 불교의 천안통입니다.
알겠죠? 석가모니의 천안통, 그 다음에 여의통운, 석가모니의 천이통 아시죠? 석가모니 육통이야. 그러니까 밖에 안 돼. 나는 12가지를 가지고 있는데, 12가지가 하늘에 최고의 있는 천신이 가진 능력이 그 열둘을 가지고 수천을까지 우주를 만들었다가 부셨다가 할 수 있어요. 알겠죠? 근데 여러분한테는 그런 걸 맞아 다 보여줄 순 없지만, 그래서 이런 거 여러분들이 지금 대가를 버려두고 있는 것은 내가 1억 주고 3천만 원 주고 70만 원 주면 이 공약을 그 당시에 했더라면 폐가가 하나도 없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지금도 여러분 고향에 불어난 폐가는 여러분들이 다시 찾아가서 내가 태어난 그 집을 폐가로 놔둔 사람은 성공해도 성공한 게 아니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애들이 전부 콩가루 집안이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거기 가서 신조 고자 할아버지 이름부터 그 집에서 살은 사람 족보를 쫙 적어놨고 거기에 자기 아들 이름까지 딱 적어놔봐.
어느 아들 데려왔을 때 “야, 여기 네 이름이 있지? 이게 이 집에서 살아난 할아버지들 이름이야. 이 시골집이야. 여기서 너희 어머니가 밥을 했어. 너희 할머니가 너희 아버지 나를 키웠어.” 이렇게 설명해주면 거기가 산 교육장 맞아, 맞아.
그러면 그 시골에 폐가가 그 가문의 흥망성쇠를 자주 우지하게 되는 거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런 식으로 여러분들은 같이 있는 건 다 갖다 버리고, 가치 없는 거, 콘크리트 아파트, 고고에 매달려 가지고 목숨을 걸고 있습니다. 맞아요, 맞아요. 애들 데리고 오늘 감자 심는데 가서 도와드리자, 따라가서 감자 농사 짓는 거 해 줘.
그리고 자기들 밭에도 감자를 심어 봐, 옆집 할아버지 데려가서 좀 가르쳐 주세요. 양파도 신고, 파도 신고, 텃밭에다가 한번 해 봐. 그러면서도 일요일 되면 서울로 올라가, 그 얼마나 좋아요. 그러니까 시골과 도시 생활을 병행하면서, 그 폐가를 그렇게 많이 내버려 두는 걸 보고 대한민국 국민은 정신이 홀딱 나가버렸구나, 내가 얼마나 가슴 아프겠어.
미래를 좀 내다봐야 돼, 알죠? 그래서 대통령이 조각하는 거, 이 조각하는 거를, 예수 앞으로 어떤 사람도 대법원의 확정 판결이 나기 전에는 신문에 아무개가 간통사건으로 뭐 구속이 됐다, 뭐 누가 뭐 무슨 성폭행으로 발표할 수 있어, 없어? 대법원에서 이 사람은, 그 학교 선생은 발표할 수가, 듣고 선생님 있으면 돼, 안 돼? 안 됩니다. 그 선생님도 딸이 있고 아들이 있을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많은 것을 지금 앞서가고 있어. 그래서 세상이 너무 억울한 사람이 많이 나오는 거야, 알겠습니까? 제자를 너무 사랑하다 보니까 일어난 일도 재수 없으면 성폭행으로 들어가는 거야. 확정되지도 않았는데 그냥 먼저 구속해 놓고, 그러면 그 교사는 교사의 인격이 뭐가 됩니까, 그래 안 그래? 대답이 없어요, 알겠죠? 나중에 그 사람의 무죄가 될 수도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이런 억울한 걸 막기 위해서 언론은 앞으로 그런 걸 사전 보도하면 무조건 민형사간에 책임을, 내가 대통령 되면 그렇게 바꿀 텐데 좋습니까, 싫습니까? 싫다는 사람, 싫다는 사람 손들어.
대공의 백궁에 안 보내줄 테니까, 알겠죠? 내가 웃지만은 심각한 이야기야. 우리나라 처음 나온 여자 대통령을 수갑을 채워 가지고 잡아놔야, 감옥에 가둬놔야 도망을 안 갑니까? 누가 그걸 판단했습니까? 탄핵한 것만으로도 청와대에서 나와서 삼성동에 간 것만으로도 엄청난 충격을 받은 거 아닙니까? 사람이 힘이 약해지면 그냥 짓밟아, 너무 하는 것도 어느 정도 해야지, 알겠습니까? 그거 수갑 차고 재판 받아야 되겠어요, 안 되는 거예요. 우리는 자기 아버지가 아무리 죽을 죄를 지어도 그 자식이 예를 갖춰야 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나는 그 사람이 그렇게 된다고 했던 사람이야, 알겠습니까? 그런데도 여러분들은 우리의 사법부나 검찰은 제정신이 아니야, 알겠습니까? 내가 지금 이렇게 대홍구지처럼 웃으면서 이야기하니까 내가 안 고칠 사람 같아 보이죠? 아니야, 대한민국은 낙원으로 바뀝니다. [박수] 어떤 사람도, 어떤 사람도 양심을 똑바로 가지고 인간을 사랑하는 사람이 없어.
박근혜 한 사람을 잡아낼 때는 70억 인구, 70억의 인류 전체를 잡아 넣는 것처럼 신중해야 돼요, 맞아, 맞아요? 그래, 안 그래요? 자기가 데리고 있는 직원 한 명을. 해고할 때도 수천 명을 해고하는 것보다 더 신중해야 돼,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그 사람을 무조건 해고했다가 그 사람이 그냥 회사 공장에 가서 불을 지르겠습니까? 한 사람을 해고시킬 때도 수천 명을 해고하는 것만큼 신중해야 돼, 사람의 가치는 그만큼 소중한 거야, 알겠습니까? 내가 여러분을 이렇게 끌어안지만 놓고 싶지가 않은 거야, 왜 그렇게 마음이 애틋한 거야, 가슴이 아픈 거야, 왜 그러냐, 늙어가는 사람들이니까, 그래, 안 그래요? 지금 내가 끊어졌을 때가 제일 젊을 때지, 맞아, 맞아. 너 늙어 버리면 또 늙어 가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다음 주에 와서 여러분 거라면 여러분 조금 더 늙었지, 맞아, 맞아.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끌어안은 이 순간이 최고로 젊을 때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애틋한 거야, 사람을 끌어안고 누구든지 간에 애석하고 가슴이 아픈 거, 이쁜 거야, 다 알겠죠? [박수] 맞죠, 그러니까 그런 심정을 가지고 한 사람을 처벌하더라도 신중해, 알겠죠? 그런데 마치 대통령을 무슨 쇼 하듯이 수갑 채워 가지고 그걸 질질 끌고 다니면서 그 재판을 해요. 한국에 세계 최고의 재벌을 잡아 넣어 가지고 수갑 채워 끌고 다녀요. 이정현이가 도망갑니까, 해외로? 박근혜가 도피 우려가 있어요? 뭐, 정경의 우리가 있어요? 내가 왜 문재인 대통령의 조각을 오늘 문제 삼느냐, 청와대 2층으로 올라가는 그 계단, 빨간 계단 앞에서 맥주를 마시더라고.
나는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이걸 먹어본 적이 없어요, 아시죠? [음악] 전 세계 기아가 다 해결되고 나면 내가 맥주를, 양심이 있어야 돼요. [박수] 대한민국의 바꾸는 사람이 하나도 없을 때 내가 맥주 한잔 먹을 수 있는 자격이 있는 거야, 그게 공인입니다. 알겠습니까? 공의는 공무원은 국가에 충성하는 자들은 대한민국 국민이 밥을 거르지 않고 다 먹을 때, 그 국민들이 술 한잔 먹으라고 겁낼 때는 맥주 한잔 받아먹을 수 있어요. 그러나 관공서에서 자기들이 맥주를 사놓고 마시면 돼요, 안 됩니까? 절대 안 됩니다.
그것도 한국의 부위법이익변의 원흉인 재벌들을 갖다 놓고 술을 먹어요, 됩니까, 안 됩니까? 눈에 불을 켜고 국민들이 보고 있어요. 거기서 그 사람들하고 웃어요? 목에 피가 나오게 성토를 해야 돼, 대통령이. 그래, 안 그래요? 재벌이면 꼭 잘못해서가 아니라 대통령이 그렇게 심각한 걸 국민을 대신해서 보여줘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냉수, 냉수, 냉수기가 이거야. 그래서 내가 이 프로그램을, 이것을 컨셉을 잡은 자가 저분이 조각한 사람 중에 반드시 있을 거야, 맞아, 맞아요.
그래서 이 조각을 의심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맞아요. 그걸 보고 아, 조각이 문제가 있었구나, 바꿔. 내가 넥타이를 매라고 하는데도 안 매는구나, 뭔가 쇼를 하고 컨셉을 만들어서 이상한 컨셉으로 가고 있는 거야. 그러면 내 눈에 그렇게 보이면 내 입에 자꾸 오르내리면 어떻게 되는지 알죠? 내가 누군지 알죠? 자, 들으세요.
이게 뭔지 아는 사람, 이게 뭔지 아는 사람 손들어 봐요. 용상방이 뭘까? 조각을 말하는 거예요, 조각. 알죠? 절에, 절에서 해가 바뀌면 절에서 휴지, 휴지가 뭐, 원무스님, 재무스님, 뭐 무슨 스님 임명해, 안 해요? 인맥 해가지고 명단을 저 안에다가 방에다가 크게 방을 붙여, 그게 이제 방이에요, 방. 맞죠? 그걸 용상방이라고 그래.
이걸 잘못 짜버리면 절이 망해요. 맞아, 맞아요. 아니, 원주 스님을 정해야 되지. 그러니까 살림 사는 스님이 원주 스님이야.
살림사는, 뭐, 재무스님, 원주 스님, 뭐 여러 스님을 딱딱 정하는데 주지가 잘못 정했다, 절에 돈이 달아나 버려. 그러니까 살림을 동대문시장 가서 시장을 봐야 되는데 그 시장을 50만 원 밖에 안 들어왔어. 전에 돈을 40만 원을 빼돌려요. 그런 스님이 있을 수 있어요.
용상방을 잘못 짜면은 절이 부패해 가지고 망해. 교회도 마찬가지야, 알겠습니까? 교회에서는 이걸 뭐라고 그래요? 직분이라고 그래요. 직분을 줘야 되잖아. 직분도 은사가 있어.
직분의 은사가 있잖아, 그래, 안 그래요? 거기 은사가 없이 직분이 놀아졌다, 그러면 어떻게 돼? 싸움이 일어나죠. 재정이 이상한 쪽으로 흘러가고 의심을 하고 직분 맡은 자들이 나중에 재판에 불려가고 막 난리가 나. 맞죠? 그러니까 국가는 이걸 조각이라 부르고 불교 절은 용상방이라고 그래, 용상방. 저런 직분을 정한 교회는 직분이라 그래, 알겠죠? 그래서 이 용상방이 절에 1년 동안 벽에 붙어 있어요.
벽에 주지, 누구 원주 스님, 누구 재무스님이 누구, 누구 짝씩 뿐이 짝 정해져 있어요, 알겠죠? 근데 영상방을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네. 그래서 이 영상방을 잘 짜야 되듯이 조각을 잘 해야 되는데, 사람의 관상을 볼 줄 아는 대통령이 아주 영적으로 사람을 보는 눈을 가진 자가 나와야 되는데, 우리나라 그런 사람이 있을까? 그런 사람이 한 사람이 있죠. 누굽니까? [박수] 어디서 많이 듣던 이름인데, 장가 든다가 맞죠? 왜 장가 든다고 그럴까? 왜 장가를 든다 그럴까? 이게 장인 장 자예요. 장인 집으로 들어가는 걸 장가듭니다.
그 옛날에 신랑이 여자 집으로 갔어, 알겠죠? 그래서 우리나라는 모계, 고려시대 때 알죠? 전통적으로 모계인데 부계로 바뀌어서 부계로 바뀌었어요. 그러니까 장가를 든다, 장인 집으로 들어가서 사는 거야, 장가들은 거. 근데 이게 조선시대 때는 그걸 뭐, 보리 썩은 보리섬, 근데 실제는 장가를 드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딸 집으로 가서 마누라 집에 가서 사는 거야. 그래서 이 장가를 드는 민족이 어느 민족이냐, 유대인들이야, 맞죠? 유대인들이 모계 맞아, 안 맞아? 모계 혈통이야.
유대인 여자가 호적을 이어가. 우리나라는 남자가 이어갔잖아. 이제는 남자 여자가 같이 이어가게 해놨어, 맞죠? 법을 바꿨는데 실제는 모계로 가는 것이 원칙이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장가를 든다, 그래서 장인의 집으로 간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 우리는 이렇게 지금은.
시아버지 집으로 가잖아, 시아버지 집으로. 시아버지라는 것이, 이게 보시면 계집 녀 자에 여자가 시집을, 시집간다는 거야, 시아버지인데. 이 시댁은 여자가 생각을 많이 해야 살 수가 있어요. 머리가 복잡해진다 소리야.
여자가 시댁에 있으면 머리가 굉장히 복잡해. 그냥 여자가 보통 생각을 해서는 살 수가 없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내가 왜 그 말을 하는지 모르죠? 이순신 장군이 원균이한테 모함을 받아서 감옥 갔죠? 그래서 이등병으로 강등됐죠? 이등병으로 강등돼 가지고 누구 밑에 있었어요? 말단 군인으로 있었죠. 누구 밑에? 권율 장군 밑에 들어갔어요.
그리고 권율 장군 밑에 말단, 백의종군 계급장이 있어서, 없어서? 없어요. 그래, 권율 장군 밑에 가서 백의종군하고 있다가 원균이가 일본하고 싸우다가 쫄딱 망해 버렸어요. 참패해 버렸어요. 참패하니까 선조가 다시 수군통제사로 불러서, 안 불렀어요? 불렀을 때 이순신이가 가지고 있는 배가, 임금한테 이순신이 올린 장계죠, 그죠? “지금 신에게는 금신, 전선이 지금 배가 12척이 아직 남아있다.” 그랬죠.
12척이고 병력이 몇 명이요? 병력 200명이야. 그럼 이걸 가지고 그 몇 만 명 일본군을, 이게 일본군 배 500척, 300, 30척, 280척 뭐 이런 배들이 오는 걸 23번 싸워서 23번 다 이겼어. 가능할까요? 가능합니까? 우리는 대한민국 군대는 60만이지만 북한군 내가 얼마예요? 우리 두 배입니다. 우리 두 배고.
엄청나게 무기가 많아, 잠수함 세계 1위야. 잠수함 세계 1위야. 전쟁이 나면은 저 제주도 앞바다에서부터 북한 잠수함이 막 떠올라. 잠수함이 그냥 대한민국을 완전히, 그러니까 갑자기 뭐 해남에서 북한군이 나타나고, 갑자기 뭐 잠수함들이 쫙 깔립니다.
이런 전선이 우리나라 60만 군대가 저 120만 군대와 그 세계에서 제일 많은 잠수함을 가지고 있는, 그렇게 준비를 하는데 우리는 그런 준비하나요? 안 합니다. 시골에는 폐가 다 버려 버려. 오직 아파트에 미쳐 있어. 오직 카드빚, 오직 먹고 살고 애 학교 보내는 거기만 미쳐있지, 북한군이 뭘 하는지, 뭘 잠수함을 몇 개 만드는지, 핵무기를 만드니 세계 최강의 군대로 나타나고 있어요.
핵무기까지 있으니까 세계적인 강군이야, 알겠습니까? 핵무기가 한 개만 있으면 어떤 군대죠? 핵무기가 한 개만 있으면 최강 군대야. 강 자가부터, 이 두 개가부터. 그래요. 핵무기가 하나만 있으면 그 나라 군대는 최강 군대야.
그 군대를 같이 싸울 상대가 있어 없어? 없습니다. 미국의 핵무기 있으니까 중국하고 미국은 최강 맞아 안 맞아? 러시아 핵무기 있으니까 최강 맞아 안 맞아? 둘이 싸워 안 싸워? 못 싸워요. 핵이 있었어. 절대 두 나라는 전쟁을 할 수가 없는 거야.
러시아하고 중국이 싸울 수 있을까? 최강끼리 못 싸워. 최강, 왜? 너도 핵이고 나도 핵이고, 맞아, 맞아? 리비아 가다피하고 또 누가 죽었죠? 후세인 죽어서 안 죽었어? 이 두 사람이. 핵무기가 있다고 소문나가지고 죽여버린 거야. 근데 막상 가보니까 핵이 없어서, 북한은 카다피보다 리비아보다 한 수 더 떴지.
핵무기를 빨리 만들기 때문에 전 세계 누구도 폭격하기가 어려운 거예요. 핵무기가 혹시 한 개라도 있을 경우에는 어마어마한 살인 사건이 일어나는지 알겠죠? 그렇기 때문에 이미 그때는 전쟁을 할 수 없는 국가야.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무기로 상대가 돼, 안 돼? 북한하고 아예 핵무기가 하나만 있으면, 그 핵이 있는 나라, 없는 나라는 아무리 우리가 재래식 무기가 많고, 증폭기가 많아도 비교를 한다, 안 한다? 비교를 안 합니다. 못하게 돼 있어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핵을 가진 미군을 전적으로 의지하지 않으면 불가능합니다. 전쟁할 수가 없어요. 전쟁 하나마나예요. 맞아, 안 맞아요? 이렇게 심각한 지경인데도 우리는 지금 카드 맞고 빚 갚느라고 쫓아다니고, 은행에 제정신이 없어.
나라가 어디로 가는지도 몰라. 맞아, 맞아요? 대부분 젊은 사람들은 취직에 눈이 멀어있지, 북한이 내려오느냐 마느냐, 이런 거보다는 생활이 제정신이 없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이렇게 안보 공포가 엄습하는데도 생계를 해야 되겠다, 양쪽에서 오락가락, 우리 국민들이 지금 제정신이 아니야. 알겠습니까? 국민이 생계 걱정이 없어야 안보가 철통같이 되는 거야.
그런데 돈은 엉뚱한 사람이 다 가져가 버리고, 국민들은 몽땅 빚의 노예를 만들어 놓고. 지금 일어났고 사람이 생업에 눈이 빠져가지고 취직을 못해서 맨날 이력서를 지하철 타고 왔다 갔다, 지하철 타면 차비까지도 아까워, 그걸 계산하고 있는 젊은이들이 일이 없었을 돈이 없어, 나중에는 그러면서 대학생이 국가의 빚이 몇천만 원씩 등록금 부채를 복합파 취직을 못해요. 이거를 망각하고 청와대에서 술을 마셔, 술이 넘어갑니까? 그것도 재벌들하고 마셔요, 넘어갑니까? 나는 가만히 있는 사람 같지만 여러분들을 다 나중에 심판을 위해서 보고 앉아 있어요. 여러 공직자들을 전부 보고 앉아 있어도 알겠습니까? 시시한 것은 지적을 안 해요, 중요한 거는 내가 지적을 해, 정신 차려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북한은 절에 있는데 우리는 청와대라는 관공서 안에서 대낮에 술을 먹어요, 그것도 재벌들하고, 우리가 뽑은 대통령이 조각, 조각, 조각 내지 마세요, 알겠죠? 그 마신 게 맥주가 아니고 생맥주죠? 그게 여러분들은 내가 왜 생각지도 하고 물었을까? 그게 아, 이거 연필을 자꾸 자꾸 달아버려, 내가 자꾸 들고 있으니까, 사백주야, 사백주, 생이 아니고 사맥주야, 알겠습니까? 죽음의 맥주야, 죽음의 맥주, 나중에 알게 돼요.
이 조각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걸 말씀드리기 위해서 강의하는 거니까, 니 대류권이 우리가 이게 지구입니다. 지구와 요렇게 있으면 지구가 이렇게 있으면 대류권이 13키로까지라고 그랬죠, 13키로 가지고, 그 다음에 뭐가 있죠? 30km까지 오전층이 있죠. 그러면 이 오전층은, 오전층은 청이라고 부릅니다. 청, 오존층.
그러면 오전 정리에 50kg에 뭐가 있죠? 여기는 뭐가 있어요? 성층권이 있죠. 성층권, 그 다음에 70kg에 뭐가 있죠? 자기 층이세요. 그 다음에 90kg에 뭐가 있죠? [음악] 그 다음에 150km에 뭐가 있죠? 중간청이, 중간권이 있어요. 권, 중간권입니다.
그 다음에 600km에 뭐가 있어요? 열창이 있죠. 그 다음에 참기름이 되어, 대기권이 있죠. 이렇게 있습니다. 이게 8개가 있어요.
그런데 지금 문재인 대통령의 조각을 여기다 가면 비교해 보자고. 잘 봐요. 우리가 지구를 만들 때요, 8개를 만들어 가지고 별들이 떨어질 때 위성이 지구에 도달하지 못하게 하는 거야, 막아 난 거예요. 별들이 혹시 들어오면은 여기까지 다 타버려요.
타서 재가야, 다 여기서 불타버리게 만들어 놨어요. 왜냐, 여보세요. 요 대류권은 온도가 몇 도입니까? 데리고는 13키로야. 지구에서, 우리 지상에서 13km까지가 대륙권인데 온도가 몇 도예요? 지구가 여기가 35도면은 여기는 몇 도인, 13km 위에는 태양이 그만큼 가까워지니까 뜨거워질까, 차가워질까? 태양이 있으니까 뜨거워질 것 같죠? 영하 50도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세상을 보는 눈이 거꾸로 되어 있어요. 태양을 가까이 갈수록 뜨거워질 것 같죠? 그걸 추워지게 만들어 놔서, 우리가 내가 그렇게 만들 때 그렇게 했단. 말입니다. 그 다음에요, 영하 30kg, 55도야, 영하 60도야, 영하, 여기는 영하 70도야.
이 숫자와 같이 가요. 이거는 영하, 내가 잘못했어. 성층권은 영하 1도야. 50km 지상에 올라가면 온도가 0도야.
그래도 자기 층에 올라가면 영하 70도야. 여기 올라가면 영하 90도예요. 알겠죠? 중간층에 올라가면 영하 100도야. 여기가 영하 100도입니다.
대개 축적이죠. 그러니까 영하가 50도에서 100도까지 계속해서 올라가는 거야. 근데 열층이 있었어요. 열층.
열층은 왜 만들어 놨을까? 열층은 영상 1700도야. 요 가까운 사이가 열층인데, 이 열층보다 더 열지, 아니요, 이 큰 별들이 지구로 떨어질 때 저 열층을 통과해야 돼. 그러면서 그냥 녹여 버려. 1700도니까 웬만한 돌이나요, 그래야 불이 붙어 버려.
그러니까 우리가 인공위성이 우주에 몇 km 위에 올라가죠? 우주 정거장이 365km 거기에 있는데 하루에 지구를 16 바퀴 돌아. 그런데 안 돌려면 몇 km까지 올라가죠? 36,500km. 거기는 뭐가 있다고요? GPS가. GPS, 그 36,500km 올라가면 지구하고 도는 똑같아.
그러니까 GPS가 움직이는 우리 자동차, 자동차의 위치가 다 돌려버려. 그래, 안 그래요? GPS가 지구하고 못을 박아 놓은 것처럼 같이 움직여. 그게 36,500km야. 거기에 있는 GPS가 지구를 정확하게 내려다보고 같이.
이동해 같이, 그러니까 우리가 29개가 있어. 그게 지구를 다 비춰주는데, 집회사가 있듯이 이 지구도 이 중간층이라는 데가 올라가는 열청을 올라가면 1700도가 돼 가지고 모든 우주에서 날아오는 거, 이런 거 비행접시가 내려와도 그 1700도를 통과해 불에 타버리고, 알겠죠? 그러니까 뜨거운 물체가, 그래서 제일 위험한 게 우주 정거장에 갔다 오는 사람들은 이 열정을 통과해, 안에 우주 정거장 갔던 사람이 통과해. 우주 정거장은 죄송하지만, 요 사이에 열청하고 요 사이에 있어요. 365kg라 그랬잖아, 10층에 갈 수가 없는 거야.
10층에 가면 타 죽어 버려요. 그러니까 열 층을 안 가고 여기까지만 가는 거야, 알겠습니까? 중간청, 중간 영화 150도 되는 데가 있는 거야, 우주정거장. 그 사람들이 옷을 두껍게 입은 이유는 바깥에 가서 일을 하는데 나오면 영화가 150도야, 얼어버려요. 그러니까 우주 보기가 한 번에 50억, 60억 막 엄청 비싼 거야.
그게 추운 지방에 있어야 되니까, 알겠죠? 그러니까 우주선 밖에 가서 일을 하니까 그게 쉬운 거 같죠? 영화 150도야. 그리고 어떻게 됐어, 얼굴이? 그러니까 얼굴을 가리고 다 피부가 터져 버려요. 그런데 그 중과 영화 150도에서 영하 100도에서 갑자기 그 다음 단계가 1700도야. 화씨 영상 1700도, 얼마나 뜨거워요? 그러니까 우리 골로 가스레인지 가운데 불 올라오는 거, 그것도 1700도가.
안 돼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렇게 뜨거운 불인데, 이게 그 다음에 여기 올라가면 2천 도야, 영상 2천 도예요. 여기서부터는 이제 이 두 개를 대기권하고 열층에 들어오면서 불에 타 버려. 그런데 미안하지만 인공위성은 열천과 중간층 사이에 365km 있는데도 여길 내려올 때 불이 붙어, 안 붙어요? 무지무지하게 뜨거워요. 이것만 통과하는데도, 이 영화를 통과하는데도 전부 영화 100도, 100도 전부 영화야.
이게 그 영화권을 내려오는데도 불이, 그 쇳덩어리가, 그 우주 정거장이 그 열을 이겨야 돼. 아니게 돼요. 대기권에 압력 때문에 열이 나는 거야. 비행기에 영하 100도 정도 되는데도 그걸 내리꽂는데 열이 나가지고 타이어가, 야, 면 비행기가 내려올 수가, 안 그래요? 그 때문에 우리가 이 우주를 만들 때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에서 만들어 놓은 거야.
그냥 지구를 그냥 날림으로 만들어 놓은 게 아니에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만약에 지금 이 사람들이 조각하듯이 인기 위주로, 인기 있는 사람, 뭐 투쟁했던 사람, 인기 위주로 데려다 뽑아 놓으면 이런 식으로 지구가 살아남을까, 안 남아날까? 하나하나가 정교하게 이유가 있게 만들어 놨어요, 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지구, 우주가 왜 이게 돌아가면서 이상이 없는가, 1조의 1초에 200만 km를 날아가고 있어, 이 지구가. 이런 정교한 물체를 만든 자가 지상에 인간의 몸으로 와 있는 거야, 지금. 여러분하고 대화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영화 100도에서 영상 1700도로 올라가는 이 지점이, 열청이 열층까지는 지속적으로 올라가면서 온도가 낮아져요. 낮아지다가, [음악] 여기, 여기 중간청까지 올라가는데, 이 전리청 쪽에 오면은 영화는 영화도 아니고 영상도 아니고 영도라고 해상을 했어요. 요 성천군까지는 또 영도가 갑자기 일어나 버려, 이것도 이유가 있어서 만들어 놨어요. 그러니까 이런 것이 하나만 오차만 있으면 지구는 존재하지가 않아.
만약에 이 열정을 만들어서 이 1700도를 이 열청에서 막고 있지 않으면 이 지구가 불에 타 버려, 알겠죠? 태양이 태양에서 내리고 있는 불덩어리를 열창이 딱 맞고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밑에는 영화를 해 난 이유가 이 열청을 막느라고 영화를 만들어 놓은 거야, 알겠습니까? 그리고 이게 영화가 여기 없으면 이 열 때문에 지구는 타버려, 안 타버려? 타버려요, 불에 타버려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열정이 지켜주고 있었습니까? 지구의 바깥을 한 바퀴 이렇게 열정이 감고 있어요. 그럼 모든 열이 거기서 스톱이야, 차단시켜 버려. 차단하니까 열이 밑으로 안 내려가요.
안 내려가니까 밑에는 얼음같이 차, 영화 100도야. 100도인데도 그 태양빛이 지구에 와서 비칠 때는 뜨거워, 안 뜨거워? 화끈, 막 영상 50도 막 이래요. 그래요, 여기 중간에 이게 영하 70도, 50도, 55도, 50도, 여기를. 거치는데도 지구에만 딱 도착하면 온도가 40도, 50도 이래, 그러니까 만약에 여기서 오차가 생기면 어떻게 됩니까? 이렇게 지구를 만들 때도 여러분들은 상상할 수 없지만 엄청난 비밀이 들어있고, 거기에 온도를 연구해 가지고 그 온도를 만드는데 인간들의 과학으로는 가능해, 거기다 막 에어컨 설치하고 해야 되는 하늘에다가 그 1700도를 그 넓은 우주 공간을 1700도를 만들었다가요, 바로 밑에는 영하 백도 가능합니까, 안 돼요.
1700도와 100도가 붙어 있어, 알겠습니까? 영상 1700도와 영화 100도가 붙어 있다니까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럼 비행기는 어디를 통과하느냐, 비행기 창문 밖에는 평균 영하 55도야, 알겠죠? 그러니까 비행기 문이 유리가 깨지면 뭐가 돌아요? 얼음이 들어와, 사람이 다 냉동이 돼 버려, 영하 50도니까. 그러니까 비행기에서는 낙하산을 펴고 내 뛰어내릴 수 있어, 없어? 다 얼어 죽어버려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비행기는 죽으면 비행기하고 같이 죽어야지, 비행기에서 문을 열 수가 없는 거야, 영하니까. 그래가지고 기름 파이프가 조금만 불량이 있으면 이 기름이 엔진으로 갑니까, 안 갑니까? 구멍이 조그만 있어 버리면 이게 얼어버려요, 기름이 얼어 가지고 비행기가 엔진이, 그러니까 비행기 부속에 0.1%의 하자만 있으면 미국 가는 비행기는 추락이야, 바깥이 엄청나게 추우니까, 영하 50도.
영하 60도 비행기는요, 영하 55도가 50도 사이를 통과하는 거예요. 그렇게 갑니다. 그걸 비행기가 가는 고도가 지상 1,000m부터 1,300m 이리로 통과해요. 보통 3만 피터 상공을 가요, 여객기가.
3만 피트 상공으로 가는데 그 기온차가 비행기 안에 온도는 40도, 35도인데 그 바깥에 온도는 영하 50도, 알겠죠? 그러니까 이렇게 정밀한 게 지구입니다. 정밀하게 지구인데 대통령이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서는 조각을 요런 성층권 같은 영화 섭씨 영도가 되는데도 있고 1,700도가 100도가 서로 마주 보고 있는데도 있어요. 그러면요, 잘 욕을 보세요. 우리 남한은 영상 1,700도야.
북한은 영하 100도야, 맞아, 맞아. 서로 교체하고 있었어요. 교차하고 있는 거야. 이리 교차하고 있는데 우리나라가 2,700도가 국민들이 못 살겠다, 이게 무너지면 어떻게 돼요? 알겠죠? 그러니까 이런 걸 보면은 정치 조각도 함부로 하면 안 돼.
그래서 내가 청와대에서 일어나는 일을 요렇게 보고 있어요. 보고 있으면서 내가 청와대 담장염으로 이렇게 보고 있어요. 내가 왜 이리 걱정해주냐, 그 사람들이 나중에 국민들한테 박수 받으라고, 맞아, 맞아요. 내가 이렇게 따끔하게 해주면 그 사람들이 다음에 잘할 거 아니야, 맞아, 맞아.
박수 받아야지. 또 우리나라가 불행하게 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거지. 그래서 나는 미리미리 알려주는 거야, 알겠죠? 조금. 쉬려고 그러면 또 좋아하는 나라, 대한민국.
세계에서 돈을 제일 좋아하는 나라는, [웃음] 돈을 제일 좋아하잖아. 그 다음에 인간으로서 돈을 제일 좋아하는 사람들, 아주머니야, 아주머니. 아주머니들이 뭔 일을 좋아해, 맞아, 안 맞아요? 세계에서 돈을 제일 좋아하는 나라는 호주, 돈을 제일 좋아하는 사람은 아주머니들이야. 아가씨들보다도 더 좋아해.
내가 왜 이야기를 할까? 할머니는 돈 좋아하지? 할머니도 좋아하긴 하지. 그런데 우리는 할머니한테, 할머니가 돈을 많이 줘, 안 줘? 아기한테 할, 그래서 머니 할머니, 이름이 할머니가 돼버린 거야. 할머니가 돈을 잘 주니까 할머니, 맞아, 맞냐? 근데 어머니도 돈을 잘 주는 사람이야, 맞아, 맞아. 어머니, 머니가 붙으면 다 좋은 거야, 맞아, 맞아요? 아니, 여러분이 더운 걸 좀 잊어버려라.
내가 넌센스 하는 거야, 재밌죠? 어머니는, 어머니도 돈하고, 할머니도 돈. 할머니도 돈 안 주면 할머니가 아니야. 할머니 용돈 안 줘 봐, 뭘 할머니 좋아해? 그냥 손자들, 우리나라 젊은이들 여론조사를 해봤어. 할머니가, 할아버지가, 아버지, 어머니가 몇 살까지 살면 좋겠냐, 통계를 했더니, 여론조사를 했더니, 몇 살까지 살면 좋다고 나왔을까? 다 들렸어요.
아, 이거는 통계니까, 우리의 아버지, 어머니, 할아버지, 할머니가 몇 살까지 사는 게 좋겠느냐, 이렇게 여론조사를 했더니, 대부분의 젊은이가 99%가 63살, 퇴직금 받아 놓고 돌아가야 된다는 거야. 퇴직금을 쓰면 안 된다는 거야. 엄마 아빠가 쓰지 말고, 퇴직금까지는 엄마 아빠가 받아 놓고 쓰기 전에 돌아가 버려요. 자식이 쓴다는 거야.
그만큼 자식들이 돈이 귀한 거야, 지금. 맞아, 맞아요. 이게 여러분이 예사로 들리죠? 이 머니가 많이 붙은 거, 이거 이유가 있죠? 맞죠?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 우리의 2세들은 돈 때문에 노이로제가 걸려 있어, 지지가 안 돼, 장가 못 가. 맞아, 맞아요.
그런데 장가 보내 줄 사람 하나 있죠? 누구야. [박수] 그러니까 아주머니, 할머니, 어머니 없어도 돼요. 안 돼. 허경영을 어머니라고 바꿀까? 허경영이가 주는 돈이 허머니야.
맞아, 맞아요. 알겠죠? 어머니 중에 뭐가 있어요? 어머니가 국민 배당금. 맞아, 안 맞아요? 150만 원도 허머니야. [박수] 참전용사 월 300만 원이야.
이게 허머니야, 맞죠? 75세, 65세 이상 70만 원씩 주죠? 그죠? 이것도 생일날 10만 원, 어머니 아버지 돌아가면 천만 원, 부모 돌아가면 천만 원이 와요. 조의금이야. 대통령 이름으로 봉투에 넣어서 옵니다. 누가 갖다 줘요? 아니, 동사무소 직원이 가져와요.
뭘 망하고 같이 가져오냐. 좋아. 대통령의 조화가 와요. 알겠죠? 거기에 허경영 이름이 있어요.
왜 그러냐? 어떤 집은 화환도 하나 없는 집이 있어. 근데 대통령 허경영의 조화가 탁 와 있으면 괜찮아, 안 괜찮아? 그래, 안 그래요? 그리고 부의금도 안 들어와, 어머니 병원비도 없어, 싸워서 자식들끼리. 그래가지고 아들이 혼자 있어, 딸이. 혼자야, 직장도 없어.
그런데 어머니가 돌아갔어. 병원비도 없네. 그런데 누가 와서 병원, 그 장례 치료라고 돈 주나? 앞으로는 그래요. 알겠죠? 앞으로는 이모도, 고모도, 형제 있어, 없어요? 앞으로는 이모, 고모 이런 거는 옛날 옛적 이야기예요.
5대 뭐, 여자 형제가 있어야 이모가 있고, 고모가 있지. 그냥 저것마다 돌아가다는데 막상 병원에 와서 어안이 벙벙해. 나이는 새파랗는데 그걸 어떻게 어머니를 치우냐고, 다 장례를 맞아, 맞아요. 그러면 그것을 대통령이 천만을 금일봉이와 화환이 조화가 와.
그러면 그 어머니에 대해서 아들이나 딸이 얼마나 마음을 놓아, 맞아, 맞아. 나 해결이 돼, 안 돼요? 이거 주지 말까, 줘야 되는 거예요. 다른 데 좀 아껴, 다른 데 아끼고 국민들의 길을 살려 줘야 돼. 알겠습니까? [박수] 그런데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그것도 머니는 뭔인데, 시어머니야.
시어머니, 뭐냐, 뭐니, 맞아, 맞아요. 근데 이게 좋은 것만 붙으면 좋은데 시어머니한테도 붙어버렸네, 뭐니. 왜 저렇게 머니가 붙었을까? 이게 머니가 왜 붙어서, 머니가 영어로 뭐죠? 돈. 자, 허경영은 정당 없이 어떻게 다음 대통령이 되나? 허경영 지금 정당이 없죠.
지금 우리나라는 대통령이 잘못해서 망하나, 정당 때문에 망하나? 정당이 선거 때 선거비용을 얼마씩 많이 가져가는지 알죠? 몇 채널까지 가는 거 알지요? 정당 하나마다 500억씩 준 거 알죠? 또 그것뿐입니까? 후보들 대통령 선거비용. 대주죠. 또 정당 국고보조금 있죠? 1년에 얼마죠? 정당 하나가 보통 가져가면 500억 알겠죠? 그러니까 정당 국고보조금, 정당 국고지원금이라고 그래, 이거 왜 가져갑니까? 아니, 당원들이 당비로 유지한다며, 맞아, 맞아. 당비 내는 사람 없어, 전부 가짜야.
당비 내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다고 하면은 그건 국회의원이 내주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당비 내는 사람이 있으면 왜 정당에 국고 지원금을 줘야 되냐, 자체적으로 유지가 될 수 있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런데 여러분이 하는 자라는 미국의 이 정당 국고지원금 가지고 임대료, 당직자 월급 이런 걸 줘요, 알겠죠? 당비는 기름값도 안 돼. 그런데 미국의 정당은 건물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 당 당직자 있을까, 없을까? 없어.
선거 때만 임시로 만들어져요, 알겠죠? 미국 공화당, 민주당 당사 있을 거로 만들어 가지고 단 뭐가 있어요? 컴퓨터로 있어요. 컴퓨터는 운영되고 있어, 알겠습니까? 그거는 운영하는 회사가 있어가지고 운영을 해 줘, 알겠죠? 그러니까 이 미국은 돈이 안 들어가죠. 한국은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가. 그러니까 정당은 국가의 세금을 축내는 도둑 중에 상도둑이야, 맞아, 맞아.
근데 국가에 하는 건 뭐 있어? 대통령 하는 거 발목 잡는 거, 법안 만들어 주는 거, 맞아, 맞아요. 그런데 재벌들한테 유리한 법안만 만들어 주는 거, 서민들 어떻게든 호주머니 뺏기는 법만 만드는, 서민들 법안 만들어 주는지 하고 요란하다가. 용두사미가 돼버려, 맞습니까? 맞습니까? 그런데다가 서민들 죽이는 법이 뭐가 있었죠? 김영란법, 그런 법이나 만들어 가지고 국민들 경제를 확, 망하게 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여러분은 김영란법이 좋은 걸로 생각하는데, 김영란법 때문에 우리나라 가게들, 10세 임대료도 제대로 못 내요.
알겠습니까? 내가 대통령 되면 제일 먼저 없애는 거, 금융실명제, 그 다음에 김영란법, 알겠습니까? 다 없습니다. 알겠습니까? 왜 없애냐? 돈이 해외로 다 빠져나가고, 금융실명제 때문에 돈은 원래 부부 사이에도 돈은 은밀한 통장이 있어줘야 돼요. 그런데 왜 다 노출돼 버리면 부부 집안에 이혼을 많이 하게 돼, 알겠습니까? 그래서 정당이 없어져야 되는데, 허경영이는, 문재인 대통령은 정당이 있었죠. 정당이 있어서 대통령 후보가 돼서 당선되죠.
그런데 허경영은 뭐가 있죠? [음악] 국민 정치 혁명연대, 국회 때가 있죠. 국민이 국격대라는 것이 허경영은 있습니다. 이 국격대가 있는데, 이 국격대가 여러분들이 말하는 정당이야, 맞아, 맞아요. 이게 정당인데, 나중에 이게 내가 대통령 나갈 때는 국회 때로 나가는 건 나가는 건데, 후보 등록을 해야 되니까, 정당은 내가 대통령 된다면 없어야 될 거 아니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국민 정치 혁명 당이 만들어지겠어, 안 만들어지겠어? 만들어지는데, 국회의원은 필요 있어, 없어? 당만 만들어서 대통령 나가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면 내가. 내년이면 복권이 되죠, 그죠? 복권이 되니까 허경영이가 당을 만듭니다, 무슨 당? 혁명당. 지역구에 손해가 나도 알겠죠? 그러니까 이런 정당 제도는 미개인 시절, 정치가 아주, 정치가 발전이 안 됐을 때에 있는 게 정당 제도야. 그 정당이 제일 힘이 센 데가 어디죠? 북한이야.
그다음 정당의 힘이 제일 센 데가 중국이에요. 중국의 북경 당 서기는 중국 북경시장보다 위에 있어, 밑에. 북경시당 위원장은 북경시장 위야, 맞습니까? 지금 북한의 총 당 서기가 누구죠? 김정은이야, 당해석이가. 그러면 당이 북한에서 제일 높은 거야.
그래서 당이라는 것은 저 개발 국가나 민주화가 안 된 국가들이 주로 가지고 있는, 그러니까 미국이나 유럽은 당이 인터넷으로만 있는 거야. 점점 당이 없어져요. 이제 직거래 시장 나왔죠? 여러분 물건 살 때 인터넷으로 사잖아. 근데 뭐 하러 가락동 농수산물시장 중간 도매상이 필요한 후, 그래 안 그래? 그냥 평창에다가 옛날 아는 소리야.
인터넷이 있는데 뭐 하러 정당이 필요하니, 맞습니까? [박수] 정당한 대답을 왜 국가가 돈을 줘가면서 가락동 농수산물 시장에 그거 하는 거는 또 뭐, 그거는 어쩔 수 없어요. 그럴 수도 있는데 중간 도매상이 필요하지만 정당 만큼은 중간 도매상이 필요 있다, 없다? 종교 중에 이슬람이, 이슬람, 이슬람, 기독교, 카톨릭, 그 다음 뭐가 있죠? 이게 이슬람입니다, 아시죠? 이슬람, 이슬람, 이슬람이 정진반일이, 청진반일 사상이 이스라엘의. 이슬람 사상이야. 이슬람은 구약 성경을 봅니까, 안 봅니까? 구약 성경을 봐요.
성경은 기독교하고 똑같아. 구약 성경을 보는데 메시아가 나타났는데 그게 예수가 아니고 누구여? 그게 차이점이야. 여기는 예수가 마음에 들고, 그 다음에 기독교는 예수고, 맞아, 맞아요. 메시아가, 카톨릭도 메시아가 예수고, 그죠? 유태교, 이 유태교는, 유대교, 유대교는 몇 시야가 누구죠? 유대교는 몇 시야가 누구죠? 유대교, 예수를 죽인 유대교, 그 사람들은 메시아가 21세기에 한반도에서 나타난다는 거야.
지금까지 메시아가 21세기에 나타난다고 기다리고, 유대인들이 지금 전 세계 노벨상을 휩쓸고 있는데, 그 유대인들이 미래 극동 한반도 아시아 쪽 코리아에서 자기들이 기다리던 메시아가 온다는 거야. 그러니까 유대인들의 생각이 좀 특이하죠. 유대인이 가서 안 써, 우리 가수 안 써. 유대인은 우리하고 종족이 같아요.
알겠죠? 그러면 유대인 속에서 나오긴 나와. 그 내가 와 있는데 그들이 기다리는 자가 21세기에 와 있나, 알겠습니까? [박수] 그런데 이슬람은 그 자가 마음에 따라 하는 거야. 이 사람들은 구약, 여기도 구약, 여기도 구약, 유대교도 구약, 다 구약을 반 봐요. 다 구약의 예언을 적어 마음대로 해석하는 거야.
또 오늘 우리나라 특정 종교는 성경을 자기들 마음대로 해서 자기들이, 자기들만이 구원이 있다고 하는 종교가 있어. 그래, 안 그래? 이런 거는 여러분 굉장히 위험합니다. 알겠습니까? 허경영은 모든 종교의 자유가 인정된 대한민국에서 특정 종교를 비방하면 돼, 안 돼? 안 됩니다. 허경영이도 어떤 그런 말을 할 수가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어떤 사람도 종횡 일을 할 수 있어, 없어요? 다 보장되어 있어요, 맞아요, 안 맞아요? 우리 종교 자유에 있어서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의 자유, 여기에 종교 자유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러니까 어떤 저, 우리 양 고모님이 종교를 만들 수가 있어요, 맞아요, 안 맞아요? 누구든지 뭘 주장하면 그걸 인정해 줘야 돼.
종교 자유가 있는 나라에서 너는 가짜야, 너는 진짜야, 이거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거야. 목사님이든, 스님이든 그들의 말은 인정해 줘야 돼, 다. 알겠습니까? 다 잘되자고 하는 이야기에요, 알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어떤 종교를 단합하면 돼, 안 돼? 안 되는데, 죄송하지만 유대교가 21세기에 지금까지 메시아가 나타나다가 21세기에 한반도에서 나타난다고 노숙자를 쓴 것은 모든 예언가들이 한반도를 주목하고 있어, 알겠습니까? 그런데 이 한반도가 세계 3차 대전이 한반도에 집중되어 있어야, 있어요. 여기가 세계 분쟁 지역 중에 1순위야, 지금.
세계 평당국 하나 남았어, 남북한 이곳에 내가 나타나 있을 때는 내가 이렇게 목숨을 높이는 데는 이유가 있어요,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잘 봐요. 요렇게 가면은 허경영 강연장이 있어, 알겠죠? 여러 개 가면 뭐가 있어요? 술, 담배, 여자가 있어요. 여기.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요쪽 오솔길로 가면 여기 산을, 언덕을 싹 넘어가면 미인들이 바글바글해.
그리고 여기는, 여기는 소돔이야. 소돔이가 뭐죠? 동성연애자들이 바글바글한 곳이냐? 소돔이가 영어로 동성연애자라는 뜻이에요, 아시죠? 그러면 욜로 가면 플라토닉 러버가, 여기는 아가페야. 아가페가 뭐죠? 신의 사랑. 그러면 여기로, 허경영 강연장으로 오면은 여러분들의 운명이 바뀌어요, 안 바뀌어? 여러분들의 운명이 바뀌면서 여러분들의 숙명이라는 게 있었어요.
숙명이 바뀌어, 안 바뀌어? 이 숙명까지 내가 바꿔준다고. 그래서 안 갔어요. 여러분들이 숙명대로 하려면 여러분들은 수억 년 동안 더 있어야 백궁으로 가. 맞아, 맞아요.
그런데 허경영이가 여러분들이 비행기가, 지금 유람선을 타고 가다가 배가 침몰하는데 구명정을 던져 주는데, 이 구명정이 어디서 나왔습니까? 이 구명정은 누가 만들었습니까? 제조한 공장은 어딥니까? 이런 거 물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그거에, 그게 성경이 오게 대장경이야. 맞아, 맞아요. 그냥 허경영 부르면 허경영이가 구명정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냥 빨리 그냥 허경영을 구명정을 입어버리면 되는 건데, 이 구명정은 몇 년도에 만들었습니까? 이거는 무슨 재질로 만들었습니까? 여기는 바람이 몇 기압이 들었습니까? 맞아, 맞아요. 이거는 바다에서 몇 시간을 버틸 수 있습니까? 요런 통계를 맨날 배우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되겠어요? 그럼 배우다가 죽어, 안 죽어? 배 가라앉아서 죽어버려.
맞아요, 맞아요. 구명경을 딱 주면은 그냥 허경영 부르면 되는 거야. 이게 뭐, 뭐 대장경을 연구를 하고, 뭐 성경을 달달 외워, 아무리 해봐야 그때는 물속에 빠져버려. 맞아, 맞아.
그냥 아무도 몰라도 허경영만 딱 부르고 사진만 보면 모든 상황은 곧 마순이가, 맞습니까? 여러분들의 숙명도 제어비 소멸돼 버리고, 여러분들의 운명도 좋은 곳으로 갑니까, 안 갑니까? 살아서 잘 되고 병 안 걸리고 늘 죽어서 숙명이 소멸되니까 가는 곳이 백궁이야. 얼마나 좋아요? 그런데 사람들은 지금 뭐, 이 구명경을 누가 만들었냐, 이게 혹시 몇십 년 된 거 아니냐, 이거 혹시 몇 년 된 거냐, 이게 왜 죄냐, 국산이냐, 이걸 따지고 구명령을 몸에 안 두르고 자꾸 그것만 보고 연구하는 게 열심히 여러분들이 신앙생활을 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이제는 그럴 시간이 있어요? 갑자기 강원도 앞바다, 속초 앞바다에서 시체가 하나 딱 떴어. 그 시체가 어떤, 그 어떤 시체가 뭐냐, 그 시체를 본 사람마다 죽어버려, 다 죽는 거야.
그런데 여자를 상습적으로 간음한 사람만 다 죽어버리고, 한 번도 여자 관계를 아는 사람 안 죽는 거야. 이런 병이 대한민국에 나타날 때가 와요. 그러니까 여기 옆에 바로 여기서 염병이 걸려서 팍 죽어버리는데 자기는 안 죽는 거야, 안 죽는 사람이 있어요. 그럴 때가 옵니까, 안 옵니까? 그게 찰나인 불행자야.
해수욕장이 한 명이 탁. 나타났는데 3천 명 정도가 다 죽어 버렸어요. 살아남은 사람이 몇 백 명밖에 안 돼요. 그 사람들은 아무리 만져도 안 걸려.
그런 전염병이 있어요. 알겠죠? 그런 눈 달린 바이러스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내가 그걸 하러 와 있는 사람이야. 그런데 여러분들은 지금 아무 걱정이 없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런 사람이 한국에만 나타나게, 외국에도 나타나요. 전 세계의 그런 비용들이 난리거나 하수도의 인간 시체가 막 쌓여. 알겠습니까? 그런 시대가 올 수가 있는데, 내 이름을 부르게 해서 그 모든 죄를 싹 없애 버리니까 죽는 사람이 계속해서 내 부른 사람은 전부 예외야. 알겠습니까? 안 부른 사람들은 어떻게 된다고요? 하수도에 막 쌓여, 시체가.
알겠습니까? 내가 이런 말을 하니까 저건 뭐 진짜 잘 가짜냐, 죄송하지만 진짜예요. 그런 시대가 앞으로 올 수가 있기 때문에 내가 여기 와 가지고 유튜브가 있을 때 오는 거야. 그래서 혜인 시대에 여러분을, 해인이 뭐라고 그러세요? 인터넷에 도장이 바다가 바다만큼 많은 시대에 따고 하는데, 그때가 어느덧 그 자가 뭐예요? 신원섭 아니야? 카메라를 잘 받아요. 못생겼는데도 카메라를 잘 받아.
또 하나는 뭐예요? 신은 말을 잘해요. 판, 판단력이 뛰어나. 내가 예언한 거 맞아, 안 맞아요? 다 맞는 거야. 내가 왜 오늘 맥주를 가지고 시비를 거느냐, 관공서에서 술을 먹었다.
알겠습니까? 공직자는 근무 중에 술 먹으면 되는데, 안 됩니다. 앞으로 우리 국민들이 다 전세, 우리 국민들이 돈 걱정 안 하고 밥 굶는 사람 없을 때, 국민이 술을 따라 줄 때 한잔 마시고 공직자는 알겠습니까? 그걸 전 국민들한테 보여 줍니까, 술 먹는 걸. [음악] 이게 무슨, 이게 천도교죠? 천도교인데, 이 천도교는 마크가 요렇게 생겼어요. 요렇게 생겨 가지고 요렇게, 요렇게, 천동에, 이거는 무슨 용기입니까? 그 다음에 이게 뭐예요? 대중교죠.
그 다음에 우리 만수본이, 이게 뭐죠? 불교죠. 불교 만법기. 근데 하나 중요한 것은 우리가 일시 무시, 무개 화사, 여기서 이런,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우주는, 우주는 무조건 하나에요. 알겠습니다? 우주가 두 개가 없습니다.
이 우주는 끝이 없는데, 무한대, 이 우주가 하나에요. 그 여러분한테 이걸 설명하면 여러분은 다 죽어버려, 너무 복잡하기 때문에. 이거 하나인데, 이 하나가 원자 하나에서부터 시작합니다. 그렇게 시작하는데, 이 일은 10, 이 우리가 섹스, 10은 섹스에, 우리가 시판다, 이게 섹스야.
섹스를 통해서 인간이 나오는 거예요. 화상, 화상, 인간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은 이렇게 놓였으면, 이렇게 놓이는 게 섹스야. 크로스 되는 거죠.
근데 이게 남자고, 이게 여자면은, 이게 됩니까? 이건 평행선이라 섹스가 안 되는 거야. 알겠죠? 이렇게 크로스 되는 거를 우리는 성적인 거, 섹스라고 그래. 알겠습니까? 그래서 영어로 섹스가 이렇게 돼 있는데, 크로스가 되어 있잖아. 그래야, 그래.
그래서 돼 있는데, 여기에 보면, 10이라는 거이, 12 모든 우주의 만물을 이 12 만들어내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의 정자가 이 10을 통해서 애가 태어나는 거야, 부부 섹스를 해요. 그걸 우리가 10한다, 그러니까 10이라는 거는, 아니 그거는 옷을, 옷을 일도 되지만, 그런데 열 십, 알겠죠? 연다, 열어 줘야 돼, 여자가 열어줄 때 10이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다 있으면 안 돼, 열어 줘야 됩니다. 그러니까 연다고 하니까 열을 그래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이 10이라는 글자는, 10이라는 글자는 완성이 된다는 뜻인데, 이 열도 열어준다, 이렇게 되는 거야.
그래서 이런 이 천부경이 이걸 이제 발음으로 따질 때도 일체 없이 그 무게가 하나의 세포가 열 달 동안에 자궁 안에 들어가서 사람으로 태어난다, 뭐 이런 뜻도 되지만은 허경영이가 온다는 뜻도 되는 겁니다, 알겠죠? 그래서 운상사 선한 57, 예수가 34살에 돌아간다, 운 3사, 예수가 34살에 돌아갔죠? 이건 돌아갈 문자예요, 돌 자. 돌아가고 나면 화는 뭐야, 고리 환자죠? 이거는 이룬다, 이거는 알파 오메가야, 알겠죠? 성환 57세 된 자가 와서 화는 고리 완전 맞죠? 이걸 이루어내는 거야, 알겠죠? 이건 알파고, 그래서 이 자체가 알파와 오메가가 완성되는 걸 말하는데, 내가 대통령, 내가 57세 때부터 대한민국에서 시작된 거야, 알겠죠? 그래 와서 이때부터 유튜브 강의를 하기 시작했어, 알겠습니까? 그래서 21세기가 내가 이때가 21세가 이제 온 거지. 알죠? 그래서 이런 천부경은 내가 해석을 하는 것이 한 10대까지는 해석을 하는데, 그 중에 하나는 허경영 이름과 연결되어 있다. 알겠죠? 그래서 내가 이걸 이야기하는 이유가, 이 일이 만법기, 그 다음에 기독교는 뭐죠? 집중, 집중, 관리는 무슨 종교죠? 요기 옵니다.
묵상신이 무슨 종교죠? 묵상신이 이렇게, 이게 기독교, 그리고 보면은 유교는 마크가, 유교는 마크를 잘 보세요. 이렇게 생겨 가지고 여기도 십자가 맞죠? 하늘과 땅 사이의 십자가가 있는 게 유교 마크야. 맞아, 맞아요? 이게 흰 십자가 맞죠? 여기 하늘이고, 여기 땅이야. 알겠죠? 그 다음에 기독교 마크가 뭐예요? 똑같죠? 그죠? 요 줄만 없죠? 그렇죠? 그 다음에 불교 마크가 뭐죠? 요거만 있다 뿐이지, 불교 마크도 요게 요렇게 되었다 뿐이지 십자가 맞아, 맞아요? 여기 보면 다 세 사람 다 십자가죠? 이렇게 종교가 불교와 유교와 기독교와 10장으로 전부 이루어져 있어요, 십자가로.
묵상신이, 그 다음에 원시 반일, 원시반이 이걸 뭐죠? 무슨 종교죠? 원불교, 그 다음에 뭐, 원불교, 그 다음에도 이게 무슨 종교의 증산도, 증산도, 정상도, 원시반본 뭐, 이게 다 정상돈데이 사상이 왜 전부 일로 갈까? 다 일로 가죠? 일로 돌아가죠? 그래서 내가 이거를 이야기해 주는 이유는, 이 일이 지금 대통령이 조각이 이래 해당합니다. 1 대통령이 조각을 치매 잘못해 버리면 다 깨져, 안 깨져요? 그러니까 불상을 조각하는 사람이 조각이 정신이 깨져 버리면 술 먹고 조각하면 됩니까, 안 되죠? 그게 일이야, 일. 첫 번째 일이 잘 돼야요. 일이 잘못되면 장애자를 낳았나 낫습니다.
일이 잘못되면 코가 부처님 코가 깨져 버려. 일이 잘못되면 기독교의 하나님이 달아나 버려요. 알겠습니까? 땅에서 매인 걸 풀어야 하늘에 가면 불리한 풀려요. 근데 자기는 남을 막 욕을 해놓고 하느님한테 내 일이 다 잘되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있으면 될까, 안 될까?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울이 이렇게 있는데 여기에 죄를 잔뜩 지어 놓고 여기는, 여기는 선이 있는데 이건 너무 가벼워. 그런데 이걸 수평이 되게 해달라고요, 앞에서 기도를 하고 있어. 수평이 될까, 안 될까? 물에다 돌멩이 넣어 놨고 석가모니가 그래, “네가 물에다 돌을 던져 봐라, 가라앉지. 그러면 네가 거기서 한 100년 동안 기도를 해봐라, 그 돌이 또 올라오나.” 올라옵니까, 안 옵니까? 물에 들어가서 직접 건져야 돼요.
그러면서 우리 또 올라와, 안 올라와요? 근데 여러분들은 지금 무슨 종교를 하고 있냐, 물에다 돌며 드느라고 올라오도록 기도가 앉아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냥 허경영 부르면 들어가서 돌돌고 나오면 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구명정을 던져주면. [박수] 원시 반인, 원시 반인이 이게 뭐예요? 원불교, 그런 종교죠.
그 다음에, 그 다음에 천주모임, 하나님과 예수와 마리아가 하나다, 가톨릭이야. 가톨릭은 마크가 어떻게 되냐면, 이게 무슨 뜻입니까? 기독교가 아니라는 뜻이야. 그러니까. 프로젝트 단서가 이게 기독교거든, 그게 아니라는 거야, 맞죠?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전신 유일, 이거는 뭐예요? 이거는 마크가 요렇게 생겨가지고 일곱 개의 촛대가 딱 돼 있죠, 그죠? 요게 유태교야, 유태경, 이게 유태교야, 유태교, 알겠죠? 그래, 이자들은 메시아가 21세기에 온다는 거야, 한반도에서.
그러니까 유대인들이 머리가 좋아, 안 좋아? 머리가 좋은데 프랑스의 대통령 비서실장, 유대교의 박사들이 모여가지고 21세기에 한반도를 주시하라, 한반도에서 누군가 나오는데 그 자가 세계를 평정한다, 그 이야기 들어서 안 들었어요? 다 나옵니다. 그거 뭐, 예언이 이런 말할 수 없이 많아, 알겠죠? 그래서 이 지금 전 세계에 종교들을 이렇게 보면은, 그러니까 이게 전 세계 종교를 보면 전부 사상이 1위부터 있죠, 그죠? 이게 천부경에서 시작된 거야. 가수가 나와서 이제 노래는 이제 안 할 겁니다. 가수가 이제 요새 바빠 가지고 우리가 돈을 줘도 이제 노래 섭외를 안 해주니까 이제 바로 이제 병을 고칠 텐데, 내가 부르는 사람 오늘 처음 온 사람 남자 하나 여자 하나 나오세요.
남자 하나 여자, 남자들은 왜 하나도 없어, 괜찮을 수 있어, 거기는 들어가고 학생, 학생. 자, 내가 불러서 나왔던 여기 있는 분도 다 고쳐줘요. 그런데 여러분이 내가 고쳐지면 이게 고치는 건가 아닌가 잘 모르니까 내가 능력을 또 약간 보여 줘야 되니까, 알겠죠? 여러분들이 이걸 이분들을 보고 의심할 필요가 없어. 알겠죠? 내 처음 보죠? 저 어디서 오셨어요? 부산에서 오셨어요? 아침 몇 시에 출발했어요? 강 동생네 왔다, 동생하고 같이 왔어? 아, 강원도 동생하고, 동생 어디 있습니까? 아, 아프고.
그래, 여기는 어디서? 춘천에서? 춘천에서? 여기는 거창에서 왔습니다. 여러분들이 집에서 오링 테스트를 해보고 잘 몰라 가지고 뭐 떨어지지 않더니, 이런 사람들이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한번 보여 드릴게요. 손을 이렇게.
자, 여러분들이 나한테 어떤 종교의 경전을 들이대면, 뭐 성경에 예언서 있습니까, 없습니까? 요한계시록이 있죠? 이런 경전에 허경영이가 나와 있는데, 오히려 자기들이 이야기하는 사람이 나와 있다고 하고 이야기도 하고 하는데, 그거를 자기들 나름대로 해석을 잘못하는 사람들이 있어. 알겠죠? 그 사람들이 내가 이걸 보라는 거야. 이걸 보니까 뭐라 하냐면, 허경영이가 뭐 최면을 걸어서 집에 가서 해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만약에 맞으면 여러분이 집에서 할 때 떨어져야 돼.
맞아, 맞아. 여러분이 집에서 해도 힘이 있어, 없어요? 자, 본인 이름을 한번 마음속에 넣어봐요. 나한테 말을 하지 마라. 힘 있습니까? 떼보세요.
내 떼는 거 봤죠? 우리 젊으니까 이렇게 떼봐요. 본인 이름 넣으세요. 벌어져, 벌어지지? 자, 예수님도 안 벌어집니까? 이것도 똑같이 본인 이름과 같죠? 대답을 크게 해주세요. 같죠? 다시 예수님, 부처님.
내가 뭘 이야기 해주냐 하면은, 이런 종교가 있어요. 옘병이 돌고 사람이 막, 죽어갈 때 자기들 주문을 외우면 된다는 거예요. 그 주문할 때 에너지가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전부 거짓말이야. 그 사람들은 그 교세를 위해서 하는데, 그걸 나쁘다고 할 수는 없어.
위로는 되겠지. 주문 외우다가 죽으니까, “맞아, 맞아요.” 몸에 변화가 와야 되는 거야. 자, 부처님 해보세요. 자, 미륵부처님을 마음속으로 하는 거예요.
미륵부처님. 자, 마음속으로 해도 그냥 나일론이죠, 그죠? 그런데 허경영 한번 해봐요. 허경영은 남자가 10명이 붙어도 안 떨어지는데, 집에서 하면 떨어진다고 거짓말하는 사람들이 있어. 그건 잘못해서 그래요, 알겠죠? 이분이 허경영했다가 마음속으로 안 떨어지니까, “이거 왜 안 떨어지지?” 이런 마음을 먹어버리는 거야.
“왜 안 떨어지지?” 하고 마음속을 먹어보세요. 그러면 이게 떨어져 버려.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허경영하라니까,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했는데 안 떨어지거든. 내 말 이해가죠? 허경영을 계속 불러야 돼, 마음속에.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걸 테스트를 할 때, “어머, 왜 이게 안 떨어져?” 속으로 이래 버리면 떨어집니다. 이제 말로 해 봅시다. 자, 부처님, 예수님, 예수님, 아멘 해봐요. 시천지 조화정 영세불망만사지.
다 떨어지죠? 이 세포가 변하지가 않아. 세균이 탁 들어오면 그냥 가버려. 찰나에 염병이 딱 돌면 그냥 갑을, 그 염병이 아닙니다. 특수한 병이에요.
그런데 허경영해 봐. 그러면 이거를 뗄 수 있는 사람은, 허경영 소리 내서 떨어지는가. 불가능하지. 자, 본인이 한번 해 봐.
자, 허경영, 허경영, 이분이 대박, 반대로 이쪽으로 와야지. 한번 떼 봐. 호갱님, 손끝을 잡아. 그런데 연가, 잠깐 부처님 떨어져, 안 떨어져? 예수님의 떨어지죠? 그냥 떨어지죠? 예를 들어서 어떤 주문도 지구상에 있는 어떤 이름도 손을 안 떨리게 하는 거 있나, 없나? 여러분 집에 내가 만약에 마귀라면 여러분 집에 가서 할 때 떨어지지 말아야, 떨어져 버려야 돼.
맞아, 안 맞아? 대답,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집에 가서 할 때도 떨어져야 되는 거야. 근데 집에 가도 안 떨어져, 맞습니까? 여러분의 몸은 내 말만 들어, 다른 신의 말을 들어? 허경영 말 외에는 안 들어요. 사진도 마찬가지야. 잠깐 사진하고, 자, 사진, 우리 여사님이 허경영 사진을 보기 전에 트럼프를 한번 봐봐요.
자, 힘 좀, 학생 이리 와. 아니, 이쪽으로 손대봐요. 사진을 보나 마나 똑같으니까 볼 것도 없고, 내 사진 한번 봐요. 이거 여러분 많이 본 사람이죠? 이 사진은 지구의 어디가 있어도 이 안에 이 사진 한 장만 있으면 돼요.
알겠죠? 많이 있을 필요가 없어. 자, 한번 찾아봐요. 이 사람이 이 손을 뗄 수 있을까, 없을까? 박수. [박수] 떨어져, 안 떨어지도록.
그러면 돌림빵이 돌 때 이분 몸에 힘이 천 배, 만 배 세지 않죠? 면역이 있어, 없어? 그런데 여러분이 사진을 딱 받아 가지고 안 보고, “이 사진은 왜 에너지가 나올까? 이거는 누구야? 이거는 뭐야?” 이러고 있으면 돼요, 안 돼요? 빨리 봐 버려야지, 맞죠? 그런데 “아, 이거는 다른, 이거는…” 왜 이 사람은 미친 사람 아니야, 이 사람 뭐 하는 사람이야, 자꾸 이러고 있으면 돼요, 안 돼요? 위급할 때 그냥 부르고 사진 보면 끝나는 거야. 거기서 뭐 경전을 외우고 아무 소용이 있어, 없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알겠습니까? 그냥 보면은, 그냥 보면은 다 됐습니다. 내가 이미 잠깐 썼냐 하면은 요거는 숙명이, 영원한 숙명입니다.
여러분이 바꿀 수가 없어. 자, 봐요. 이거는 여러분들의 숙명이야. 영혼은 여러분들의 운명이야.
운명인데 왜 내가 이 말을 하냐, 역시 전생사, 내가 전생에 뭐 했는지 알려면 내가 뭘 받았는가, 금생에 내가 뭘 받았는가 봐라. 그러면 내가 금생에 받았다, 이거는 숙명이야. 이분의 여사님의 얼굴은 전생에 받은 거야. 전생에 눈썹이나 코를 보면은 여사님이 코 중간에 인중, 여기 쏙 들어가는 데를 보면은 전생에 무슨 일을 했는지 내가 알 수가 있어요.
그리고 코가 여기 오똑한데 쏙 들어갔죠? 그러면 요거는 이분의 성격을 다 알 수가 있어, 이 사람의 프로그램이야, 이게. 이 사람이 이 집이 있는데 인중이 요렇게 생기면 이분이 자식하고 어떤 관계가 있다는 걸 다 할 수 있잖아. 그러면 이걸 얼굴을 탁, 눈빛을 탁 보면 벌써 다 알 수가 있어. 이분 남편하고 관계는, 남편이 어떻다, 다 알 수가 있잖아.
그럼 이거를 받은 거야, 전생에. 이거는 못 바꿔, 그죠? 자, 그러면은 이거는 숙명이야. 이거는 운명은 뭐냐, 욕지내생사, 내가 오늘 이후 죽을 이후에 내가 백궁을 갈지 이걸 알려면 뭐해? 금생 욕지 내 생산, 내 앞으로의 일을 하려면 금생의 작자식, 내가 오늘 허경영인을 만났느냐, 누구를 만났느냐, 맞아, 맞아요, 맞죠? 그럼 오늘 허경영을 만났으면 미래가 숙명도 바뀌고 운명도 바뀌어요. 이게 다 좋아져, 안 좋아져? 좋아지는 거야, 맞죠? 그래서 인류 역사에 인간의 운명을 바꿔주는 종교는 있어도 인간의 전생까지 바꿔주는 숙명을 바꿔주는 사람은 내가 처음으로 온 거야,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의 이 숙명을 바꾼다는 것은 아무도 할 수 없고 운명은 바꿀 수가 있어, 알겠습니까? 그래, 나는 운명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숙명도 100% 바꿔 가지고 여러분들이 앞으로 겪어야 될 고생 안 하고 다른 길로 가게끔 해버려.
그리고 돌아가서 딴 데로 가고, 그 다음에 또 중요한 게 돈이 안 들어가, 맞아, 안 맞아? 직분을 맡아서 고생할 필요도 없어, 맞아, 맞아요. 그냥 허경영 부르는데 돈 들어가나, 알겠죠? 그러나 하늘공원 자주 오는 것이, 자주 보는 게 좋잖아, 그거는 뭐 좀 차비는 들어가지, 알겠죠? 그런 정도로 해서 여러분들이 이 숙명을 일단 바꿔야 돼. 이거는 세 살 버릇 여든가도 못 바꾸는 거 알죠? 그래서 이거는 누구도 못 바꿨는데 허경영이한테 와서는 절대적으로 뭐 경전을 외우거나 이러지 않아도 바로 바뀌어 버려, 알겠습니까? 그래서 방금 이분이, 그 정의냐, 우리 여사님이 청소가 전문이야. 근데 우리 여사님이 이제 허경영이라는 이름, 이런 걸 지울 때 숨을 한번 크게 쉬고 세워야 돼요.
그걸 굉장히 위험한 거야, 알겠죠? 허경영의 글자가 없어져 버렸어. 괜찮습니다. 근데 자, 이분이, 내가 이분 얼굴이 전생이라고 그랬죠? 그러니까 이거를 바꿀 수 있고, 이분의 세포가 내 말만 들어, 내 사진만 보면 이분은 꼼짝 못 해, 백회가 열려 버려요. 자, 이분이 손바닥을 베세요.
이리 많이 젊으니 여기 선언 줘요. 백회 막아요. 이리 와, 이제. 자, 이분이 손 들어요.
저리 봐. 자, 허경영 해보세요. 손에 힘주고, 이거, 이거 해주고, 허경이 해 보세요. 떨어져 버리죠? 자, 허경영 손가락 넓게 해 줘야죠.
자, 봐요, 여러분, 힘이 있어요, 없죠? 그러면 이 백회를 막아버렸지, 그죠? 허경영의 에너지는 어디로 옵니까? 백회로. 그래서 허경영을 부를 때는 우주하고 파이프가 연결되죠? 그 빛이 어디선가 120억 광년, 120억 광년에서 여기 와 있어, 안 와 있어? 다 와 있는데 여러분 머리가 막고 있는 거야. 다. 그런데 허경영을 부를 때에 열려버려.
이제 떼고 허경영해 봐. 허경영. 이거는 아무리 힘센 사람도 뗄 수가 없어. 맞아, 맞아요.
힘줄 거 없어요. 왜? 이걸 막아버리면 에너지가 못 들어오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은 이 백회가 다 닦여 있어요. 70억이 닫혀 있는데 내가 온 것은 백회를 열어주러 왔어요, 알겠죠? 그러면 우주 소식이 연결된, 연결돼, 연결되어.
이 사람은 나중에 위급한 모든 것을 위해서 관리해주고, 그러니까 여러분의 전생이 이걸 막았을 때는 전생에 영향을 받는데. 허경영을 불러 버리면 이게 위에서 통제 관리해야 돼, 안에. 그래서 여러분들은 올라가는 거예요, 나중에. 알겠습니까? 그래서 와 있는 사람을 미쳤다고 그러면 어떻게 알겠습니까? 맞죠? 자, 여기 있으세요, 학생.
자, 여기 손 막아 봐. 허경영 해 봐, 힘줘. 힘이 남나? 알았지? 제가 손 내리고 허경영 해 봐, 떨어져, 안 떨어져? 한번 뛰어 보세요, 허경영. 떨어집니까? 근데 머리 소나무는 언제 봐, 떼보세요, 허경영.
떨어지죠? 여기는 백회가 열렸다 닫혔다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인류가 100회가 다 끼고 나왔을 때부터 말세야, 말세. 단 한 명도, 단 한 명도 여기서, 여기서 이리 가면 허경영이가 있고, 이리 가면은 고개 넘어 여자들이 바글바글, 술이 바글바글. 그러면 어디로 가고 싶으냐 하면은 모든 인간은 일로 가려고 해.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안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를 말로 해서 이걸 통제할 수 있을까, 없을까? 성경이나 대장경이나 코란이나 어떤 경전으로도 일로 가는 인간을 막을 수 있을까, 없을까? 없다는 결론이 하늘에서 나왔어. 여러분들이 집을 뛰쳐나간, 백궁에서 뛰쳐나간 자들이야. 다시 돌아오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허경영을 불러서 다시 해소시키려고 하는 거야. 알겠죠? 그런데 여러분은 지금 일로 질주하고 있어.
근데 이거를 모든 전 세계 경전을 동원해서 백날 가르쳐 봐야, 안에서 예배당에 있을 때 조용하다가 나오면은 머릿속에 뭐가 있어요? 이리로 가려고 하는 마음. 뿐인 거야, 맞아, 안 맞아? 이러니까 이거는 경전으로 된다, 안 된다? 안 바뀌는 거야, 절대, 알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허경영이가 올 수밖에 없었다는 거 알겠죠? 그래서 이름을 불러라, 손을 이렇게 왼손, 왼손, 자, 여기 대봐요. 심지어 여기는 비용이 없다고 그랬죠? 안 떨어지죠? 자, 그런데 이분이 어디에 병이 있냐면, 잘 봐요. 손가락 오무리고 하나만 딱, 하나만, 이렇게, 이렇게, 이게 청진기예요.
자, 힘주세요. 힘 좀 봐요. 자, 보세요, 여러분, 힘 있나, 없나? 없죠? 이분은 심장이 안 좋아, 알겠습니까? 심장만 안 좋은 게 아니야. 자, 또 이렇게 하세요.
자, 이리 하세요. 가만히 있으세요. 몸에 움직이지 마세요. 손만 나한테 맡기세요.
손에 힘을 빼요. 자, 힘 좀 보세요. 간 빵점이죠? 맞죠? 그냥 이분은 전체가 다 백화점이야. 심장 안 좋죠, 간 안 좋죠, 갑상선 다 테스트 할 수가 없어, 다 시간이 없으니까.
떨어지죠? 이마, 자, 보세요. 다 떨어지죠, 그죠? 떨어집니까? 자, 평소에 어디, 어디가 이상? 다리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온몸이 지금 비상체제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분이 백화점 사장이야, 명백화점. 내가 한번 시범을 보이게, 눈 감아요. 세상에 전부 다 문제가 있네.
뒤로 돌아보세요. 다 문제가 있어. 내가 이제 우리 여사님은 관절 이제 새로 태어났어요, 알겠어? 손 드세요. 임파선도 내가 다 봤어요.
내 쳐다보세요. 이제 다 고쳤어요. 그러면 아까 여사님 심장한테 해봐, 손 대봐. 학생, 여기 이 손을 한번 떼봐, 여러분.
보세요, 떨어집니까? [박수] 야, 이마 손가락 하나만 하세요. 내가 가르쳐 줬어요. 갑상선, 자, 깨보세요. 떨어집니까? 아무리 장사가 왔을 때도 안 떨어져.
몸에 전체가 균형이 잡히고 몸은 전부 정상이 되었습니다. 알겠죠? 다 정상이 됐는데 귓구멍만 안 고쳤어. 귓구멍에 손 넣어보세요. 자, 심장이요.
자, 귓구멍 안 고쳤죠? 그죠? 귓구멍 하나만 내가 빼놓고 다 고쳤어. 내 차도 보세요. 떨어집니까? 힘이 들어오죠? 전체 다 고쳤으니까 다른 사람들 고칠 때 의심을 해야 돼, 안 해야 돼? 아니, 내가 눈으로 이렇게 보면은 [박수] 전 세계 알려야 되니까 대통령도 돼야 되고, 대통령 돼야 전 세계인들이 내 능력을 인정하겠어, 안 하겠어요? 전 세계 공학자가 총동원 돼 가지고 허경영 사진에서 왜 무서운 에너지가 나오냐, 이것만 해도 전 세계 박사들이 논문 써야 돼, 안 써야 돼? 그래서 1만 2천 도통군자는 금강산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 한반도에서 허경영이 온 이후에 내 강의를 들은 자 중에 나온다는 거 알겠습니까? 그렇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