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12 1090 북미 전쟁과 남북 전쟁의 완전 해결책은 역정혁명(易政革命) 뿐이다
북미 및 남북 전쟁의 완전한 해결책은 ‘역정혁명’뿐이며, 이를 통해 지상 낙원을 건설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강연의 주제는 ‘결혼 잘하는 법’이었으나, 강연자의 즉흥적인 진행 방식으로 인해 다양한 주제를 다룹니다.
- 기후 변화와 계절의 변화
한국의 계절이 여름과 겨울, 두 가지로 줄어들고 있으며, 이는 세계 기상 이변 때문.
온대 지방이 사라지고 아열대 기후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 강영우 박사 사례를 통한 삶의 지혜
강영우 박사의 불행과 극복:
14세에 아버지 사망, 15세에 축구공에 맞아 영구 실명.
어머니가 충격으로 사망하고, 삼남매가 고아원으로 흩어지는 비극을 겪습니다.
석여사(부인)의 헌신:
15세의 장님 소년 강영우를 만나 1년간 돌보고, 3년간 누나로, 6년간 애인으로 지내다 결혼합니다.
강영우 박사의 학업을 돕고, 그의 집안을 일으켜 세워 박사 5명(강영우 박사, 두 아들, 두 며느리)을 배출합니다.
강영우 박사는 미국 백악관 차관급(장관급)까지 오릅니다.
고통에 대한 관점 변화:
강영우 박사는 눈이 없는 한 가지에 집착하지 않고, 주어진 열 가지에 감사하며 살기로 마음을 바꿉니다.
고통은 영혼을 성장시키는 필수적인 요소이며, 고통을 피하려 할 때 영혼은 죽습니다.
- 뇌의 활용과 지혜의 종류
좌뇌와 우뇌:
좌뇌: 감정, 생활, 살림살이 등 일상적인 활동에 주로 사용됩니다.
우뇌: 창작적인 활동에 사용되며, 발명가나 예술가들이 주로 활용합니다.
좌뇌만 사용하고 우뇌를 사용하지 않으면 치매가 올 수 있습니다.
지혜의 6가지 단계:
- 코카콜라 회장과 제임스 레이니 교수 사례
친절의 중요성:
제임스 레이니 교수는 매일 지나치던 초라한 노인에게 2년간 친절을 베풀었습니다.
이 노인은 코카콜라 회장이었고, 사망 후 레이니 교수에게 코카콜라 주식 5%(2조 7500억 원)와 현금 30만 달러를 유산으로 남겼습니다.
레이니 교수는 이 모든 재산을 미국 에모리 대학에 기부하여 대학을 성장시켰고, 자신은 에모리 대학의 영구 총장 및 주한 미국 대사를 역임했습니다.
결론: 남에게 친절을 베풀면 사람뿐만 아니라 하늘도 복을 줍니다.
- 결혼 잘하는 법 ( 관점)
서양의 결혼 조건 (26가지):
나이, 외모, 성격, 지위, 돈, 가문, 건강, 수입, 보석, 자동차, 아파트 키 등 11가지가 중요하며, 마지막은 부지런함.
추가적으로 은행 잔고 증명서, 신용 등급 확인서, 재직 증명서, 건강 진단서 등 4가지가 필수.
나이 차이의 중요성:
서양에서는 남자가 10살 정도 많은 결혼이 일반적.
여자가 대학 졸업 후 경제적 기반을 잡은 남자와 결혼하면, 젊은 시절부터 풍요로운 생활을 누릴 수 있습니다.
동갑내기 결혼은 여자가 나중에 팽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역정혁명과 한반도의 운명
역정혁명:
기존 정치인들을 모두 없애고 정치를 완전히 바꾸는 혁명.
대통령이 되면 새로운 왕조가 만들어지며, 이는 북한이 꼼짝 못하게 할 것.
한반도의 중요성:
서울은 황제 제자 혈의 명당자리로, 세계를 통일할 황제가 나와야 할 곳.
한반도는 난류와 한류, 동서양 종교와 사상이 부딪히며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는 용광로.
한글은 세계를 제패할 언어로, 중국어는 70배 느려 한글로 대체될 것.
일본은 한국에서 황제가 나오면 세계를 통일할 것을 두려워하여 고종 황제를 끌어내리고 명당자리에 쇠말뚝을 박았습니다.
남북 전쟁의 해결책:
북미 전쟁은 현재 심리전이며, 있으면 전쟁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북한은 핵무기를 가진 초강대국이므로, 미국이 함부로 공격할 수 없습니다.
대통령이 되어 군권을 잡으면 전쟁은 없어지고 세계가 통일됩니다.
- 생명의 비밀과 호르몬
생명의 4가지 형태:
태(胎): 포유류처럼 태에서 태어나는 생명 (인간 포함)
란(卵): 알에서 태어나는 생명 (새, 파충류 등)
화(化): 곤충처럼 변태를 통해 태어나는 생명 (매미 등)
습(濕): 미생물처럼 습한 곳에서 태어나는 생명
매미의 삶:
7년간 땅속에서 유충으로 지내다 13일 동안 매미로 살며 번식합니다.
매미는 대변을 보지 않고 이슬만 먹으며, 이는 은하계의 진화된 생명체와 유사합니다.
호르몬의 조절:
스트레스 호르몬(아세틸콜린, 아드레날린, 코티졸 등)이 나오면, 인체는 이를 억제하는 네거티브 피드백 호르몬(도파민, 몰핀)을 분비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부를 때 나오는 다이놀핀은 일반 몰핀보다 4천 배 강력하며, 통제 없이 끝없이 행복감을 증진시킵니다.
억울함: 세상에 억울한 일은 없으며, 모든 고통은 전생의 빚을 갚는 과정. 억울하다고 생각하면 원한이 되어 귀신이 됩니다.
허경영에 대한 불신: 이름이나 사진을 훼손하거나 비방하는 사람은 서서히 불행해집니다.
오링 테스트 결과 불신: 이름에는 강력한 에너지가 있어 오링 테스트 시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를 의심하거나 조작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판단.
역정혁명(易政革命): 기존 정치인들을 모두 없애고 정치를 완전히 바꾸는 혁명.
황제 제자 혈: 서울의 지형이 ‘황제 제(帝)’ 자 모양으로, 세계를 통일할 황제가 나올 명당자리.
네거티브 피드백 호르몬: 인체에서 스트레스 호르몬을 억제하기 위해 분비되는 호르몬 (도파민, 몰핀 등).
다이놀핀: 그를 부를 때 나오는 호르몬으로, 일반 몰핀보다 4천 배 강력하며 통제 없이 행복감을 증진시킵니다.
효도의 3대 요소:
물효: 물질적인 효도
심효: 마음으로 하는 효도
대효: 부모님의 희생을 이해하고 감사하는 효도 (예: 누룽지나 상추쌈으로 배를 채우던 어머니의 마음 이해)
역할:
국민 배당금, 노인 수당 등을 통해 국민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고 자식들이 부모를 해치는 비극을 막을 것.
3차 세계대전을 막고 한반도를 통해 세계를 낙원으로 만들 것.
모든 분야의 최고 전문가이며, 그의 존재 자체가 모든 문제의 해결책.
한자
입춘(立春)-(입(立)-establish, 춘(春)-spring)
우수(雨水)-(우(雨)-rain, 수(水)-water)
경칩(驚蟄)-(경(驚)-surprise, 칩(蟄)-hibernate)
춘분(春分)-(춘(春)-spring, 분(分)-divide)
청명(淸明)-(청(淸)-clear, 명(明)-bright)
곡우(穀雨)-(곡(穀)-grain, 우(雨)-rain)
입하(立夏)-(입(立)-establish, 하(夏)-summer)
소만(小滿)-(소(小)-small, 만(滿)-full)
망종(芒種)-(망(芒)-beard of grain, 종(種)-seed)
하지(夏至)-(하(夏)-summer, 지(至)-arrive)
소서(小暑)-(소(小)-small, 서(暑)-heat)
대서(大暑)-(대(大)-great, 서(暑)-heat)
입추(立秋)-(입(立)-establish, 추(秋)-autumn)
처서(處暑)-(처(處)-manage, 서(暑)-heat)
백로(白露)-(백(白)-white, 로(露)-dew)
결실(結實)-(결(結)-bear, 실(實)-fruit)
아열대(亞熱帶)-(아(亞)-sub, 열(熱)-hot, 대(帶)-zone)
온대(溫帶)-(온(溫)-warm, 대(帶)-zone)
영구(永久)-(영(永)-eternal, 구(久)-long)
사망(死亡)-(사(死)-death, 망(亡)-perish)
박사(博士)-(박(博)-extensive, 사(士)-scholar)
안과(眼科)-(안(眼)-eye, 과(科)-department)
법학(法學)-(법(法)-law, 학(學)-study)
자살(自殺)-(자(自)-self, 살(殺)-kill)
비관(悲觀)-(비(悲)-sad, 관(觀)-view)
재벌(財閥)-(재(財)-wealth, 벌(閥)-clique)
우울증(憂鬱症)-(우(憂)-melancholy, 울(鬱)-depression, 증(症)-symptom)
조강지처(糟糠之妻)-(조(糟)-lees, 강(糠)-chaff, 지(之)-of, 처(妻)-wife)
원한(怨恨)-(원(怨)-resentment, 한(恨)-regret)
자존심(自尊心)-(자(自)-self, 존(尊)-respect, 심(心)-heart)
공포(恐怖)-(공(恐)-fear, 포(怖)-dread)
천사(天使)-(천(天)-heaven, 사(使)-messenger)
박사학위(博士學位)-(박(博)-extensive, 사(士)-scholar, 학(學)-study, 위(位)-degree)
차관급(次官級)-(차(次)-deputy, 관(官)-official, 급(級)-level)
장관(長官)-(장(長)-chief, 관(官)-official)
자문(諮問)-(자(諮)-consult, 문(問)-ask)
고문(顧問)-(고(顧)-advise, 문(問)-ask)
육신(肉身)-(육(肉)-flesh, 신(身)-body)
영혼(靈魂)-(영(靈)-spirit, 혼(魂)-soul)
발명왕(發明王)-(발(發)-invent, 명(明)-bright, 왕(王)-king)
대가(大家)-(대(大)-great, 가(家)-master)
창작(創作)-(창(創)-create, 작(作)-make)
유대인(猶太人)-(유(猶)-Judea, 태(太)-great, 인(人)-person)
세옹지마(塞翁之馬)-(세(塞)-frontier, 옹(翁)-old man, 지(之)-‘s, 마(馬)-horse)
우라통(鬱火痛)-(울(鬱)-pent-up, 화(火)-anger, 통(痛)-pain)
고통(苦痛)-(고(苦)-suffering, 통(痛)-pain)
영적(靈的)-(영(靈)-spiritual, 적(的)–ic)
천복(天福)-(천(天)-heaven, 복(福)-blessing)
지혜(智慧)-(지(智)-wisdom, 혜(慧)-intelligence)
사물(事物)-(사(事)-thing, 물(物)-object)
용도(用途)-(용(用)-use, 도(途)-way)
사실(事實)-(사(事)-fact, 실(實)-truth)
창조(創造)-(창(創)-create, 조(造)-make)
운해(運海)-(운(運)-fortune, 해(海)-sea)
자네(左腦)-(자(左)-left, 뇌(腦)-brain)
기후(氣候)-(기(氣)-weather, 후(候)-season)
적응(適應)-(적(適)-adapt, 응(應)-respond)
민족(民族)-(민(民)-people, 족(族)-clan)
평화(平和)-(평(平)-peace, 화(和)-harmony)
한민족(韓民族)-(한(韓)-Korea, 민(民)-people, 족(族)-clan)
시저(凱撒)-(시(凱)-triumphant, 저(撒)-scatter)
장군(將軍)-(장(將)-general, 군(軍)-army)
지중해(地中海)-(지(地)-earth, 중(中)-middle, 해(海)-sea)
태풍(颱風)-(태(颱)-typhoon, 풍(風)-wind)
침몰(沈沒)-(침(沈)-sink, 몰(沒)-submerge)
황제(皇帝)-(황(皇)-emperor, 제(帝)-ruler)
도덕적(道德的)-(도(道)-morality, 덕(德)-virtue, 적(的)–ic)
학이(學而)-(학(學)-learn, 이(而)-and)
지식(知識)-(지(知)-know, 식(識)-recognize)
체험(體驗)-(체(體)-body, 험(驗)-test)
천이(天異)-(천(天)-heaven, 이(異)-different)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현생(現生)-(현(現)-present, 생(生)-life)
주한미대사(駐韓美大使)-(주(駐)-stationed, 한(韓)-Korea, 미(美)-America, 대(大)-great, 사(使)-envoy)
상속(相續)-(상(相)-mutual, 속(續)-continue)
기부(寄附)-(기(寄)-entrust, 부(附)-attach)
총장(總長)-(총(總)-total, 장(長)-head)
실화(實話)-(실(實)-true, 화(話)-story)
마패(馬牌)-(마(馬)-horse, 패(牌)-tablet)
이도령(李道令)-(이(李)-Lee, 도(道)-way, 령(令)-command)
장모(丈母)-(장(丈)-elder, 모(母)-mother)
구박(驅迫)-(구(驅)-drive away, 박(迫)-press)
거지(乞丐)-(걸(乞)-beg, 개(丐)-beggar)
사또(使道)-(사(使)-envoy, 도(道)-way)
시중(侍中)-(시(侍)-serve, 중(中)-middle)
병신(病身)-(병(病)-sick, 신(身)-body)
출동(出動)-(출(出)-go out, 동(動)-move)
승용차(乘用車)-(승(乘)-ride, 용(用)-use, 차(車)-car)
자가용(自家用)-(자(自)-self, 가(家)-home, 용(用)-use)
출장(出張)-(출(出)-go out, 장(張)-spread)
파발마(擺撥馬)-(파(擺)-swing, 발(撥)-stir, 마(馬)-horse)
관리(官吏)-(관(官)-official, 리(吏)-officer)
임금( 임금)-(임(任)-appoint, 금(金)-gold)
옥체(玉體)-(옥(玉)-jade, 체(體)-body)
순결(純潔)-(순(純)-pure, 결(潔)-clean)
외모(外貌)-(외(外)-outer, 모(貌)-appearance)
지위(地位)-(지(地)-position, 위(位)-rank)
가문(家門)-(가(家)-family, 문(門)-gate)
수입(收入)-(수(收)-receive, 입(入)-enter)
보석(寶石)-(보(寶)-treasure, 석(石)-stone)
정의감(正義感)-(정(正)-justice, 의(義)-righteousness, 감(感)-feeling)
잔고(殘高)-(잔(殘)-remaining, 고(高)-high)
증명서(證明書)-(증(證)-prove, 명(明)-clear, 서(書)-document)
신용(信用)-(신(信)-trust, 용(用)-use)
재직(在職)-(재(在)-at, 직(職)-post)
실업자(失業者)-(실(失)-lose, 업(業)-work, 자(者)-person)
진단서(診斷書)-(진(診)-examine, 단(斷)-diagnose, 서(書)-document)
유전병(遺傳病)-(유(遺)-hereditary, 전(傳)-transmit, 병(病)-disease)
백인(白人)-(백(白)-white, 인(人)-person)
독신(獨身)-(독(獨)-single, 신(身)-body)
지상낙원(地上樂園)-(지(地)-earth, 상(上)-on, 락(樂)-joy, 원(園)-garden)
분배(分配)-(분(分)-divide, 배(配)-distribute)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국(國)-nation, 민(民)-people, 배(配)-distribute, 당(當)-receive, 금(金)-money)
우선순위(優先順位)-(우(優)-priority, 선(先)-first, 순(順)-order, 위(位)-rank)
평균연령(平均年齡)-(평(平)-average, 균(均)-equal, 년(年)-year, 령(齡)-age)
경제적(經濟的)-(경(經)-manage, 제(濟)-aid, 적(的)–ic)
법률(法律)-(법(法)-law, 률(律)-rule)
의학(醫學)-(의(醫)-medicine, 학(學)-study)
감사(感謝)-(감(感)-feel, 사(謝)-thank)
정치인(政治人)-(정(政)-politics, 치(治)-govern, 인(人)-person)
개헌(改憲)-(개(改)-change, 헌(憲)-constitution)
왕조(王朝)-(왕(王)-king, 조(朝)-dynasty)
정통성(正統性)-(정(正)-legitimate, 통(統)-succession, 성(性)-nature)
황궁(皇宮)-(황(皇)-emperor, 궁(宮)-palace)
고종황제(高宗皇帝)-(고(高)-high, 종(宗)-ancestor, 황(皇)-emperor, 제(帝)-ruler)
한반도(韓半島)-(한(韓)-Korea, 반(半)-half, 도(島)-island)
난류(暖流)-(난(暖)-warm, 류(流)-current)
한류(寒流)-(한(寒)-cold, 류(流)-current)
서양(西洋)-(서(西)-west, 양(洋)-ocean)
동양(東洋)-(동(東)-east, 양(洋)-ocean)
사상(思想)-(사(思)-thought, 상(想)-idea)
동학(東學)-(동(東)-east, 학(學)-study)
서학(西學)-(서(西)-west, 학(學)-study)
용해(溶解)-(용(溶)-dissolve, 해(解)-melt)
문화(文化)-(문(文)-culture, 화(化)-transform)
제패(制覇)-(제(制)-control, 패(覇)-hegemony)
심리전(心理戰)-(심(心)-mind, 리(理)-reason, 전(戰)-war)
실전(實戰)-(실(實)-actual, 전(戰)-battle)
보험(保險)-(보(保)-protect, 험(險)-risk)
실업자(失業者)-(실(失)-lose, 업(業)-work, 자(者)-person)
풍수(風水)-(풍(風)-wind, 수(水)-water)
황제제자혈(皇帝帝子穴)-(황(皇)-emperor, 제(帝)-ruler, 제(帝)-ruler, 자(子)-son, 혈(穴)-spot)
삼각산(三角山)-(삼(三)-three, 각(角)-corner, 산(山)-mountain)
화계사(華溪寺)-(화(華)-splendid, 계(溪)-stream, 사(寺)-temple)
스님(僧侶)-(승(僧)-monk, 려(侶)-companion)
사서삼경(四書三經)-(사(四)-four, 서(書)-book, 삼(三)-three, 경(經)-classic)
부침(浮沈)-(부(浮)-float, 침(沈)-sink)
위장(胃腸)-(위(胃)-stomach, 장(腸)-intestine)
분쟁(紛爭)-(분(紛)-dispute, 쟁(爭)-contend)
억울(抑鬱)-(억(抑)-suppress, 울(鬱)-depressed)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재혼(再婚)-(재(再)-again, 혼(婚)-marriage)
업장(業障)-(업(業)-karma, 장(障)-obstacle)
화색(和色)-(화(和)-harmony, 색(色)-color)
성자(聖者)-(성(聖)-saint, 자(者)-person)
도둑(盜賊)-(도(盜)-steal, 적(賊)-thief)
부처(佛陀)-(불(佛)-Buddha, 타(陀)-ta)
혐의(嫌疑)-(혐(嫌)-suspicion, 의(疑)-doubt)
무혐의(無嫌疑)-(무(無)-no, 혐(嫌)-suspicion, 의(疑)-doubt)
무죄(無罪)-(무(無)-no, 죄(罪)-guilt)
각오(覺悟)-(각(覺)-realize, 오(悟)-awaken)
원기(怨氣)-(원(怨)-resentment, 기(氣)-energy)
원한(怨恨)-(원(怨)-resentment, 한(恨)-regret)
우주선(宇宙船)-(우(宇)-universe, 주(宙)-space, 선(船)-ship)
착륙(着陸)-(착(着)-land, 륙(陸)-land)
압구정(狎鷗亭)-(압(狎)-familiar, 구(鷗)-gull, 정(亭)-pavilion)
청계천(淸溪川)-(청(淸)-clear, 계(溪)-stream, 천(川)-river)
한강(漢江)-(한(漢)-Han, 강(江)-river)
태생(胎生)-(태(胎)-fetus, 생(生)-birth)
난생(卵生)-(난(卵)-egg, 생(生)-birth)
습생(濕生)-(습(濕)-wet, 생(生)-birth)
화생(化生)-(화(化)-transform, 생(生)-birth)
원형(圓形)-(원(圓)-round, 형(形)-shape)
자궁(子宮)-(자(子)-child, 궁(宮)-palace)
탯줄(胎줄)-(태(胎)-fetus, 줄-cord)
곤충(昆蟲)-(곤(昆)-insect, 충(蟲)-worm)
번데기( 번데기)-(번( 번)-cocoon, 데기-larva)
학문(肛門)-(항(肛)-anus, 문(門)-gate)
은하계(銀河系)-(은(銀)-silver, 하(河)-river, 계(系)-system)
소대변(小大便)-(소(小)-small, 대(大)-large, 변(便)-excrement)
미생물(微生物)-(미(微)-micro, 생(生)-organism, 물(物)-thing)
세포(細胞)-(세(細)-cell, 포(胞)-sac)
발효(發酵)-(발(發)-ferment, 효(酵)-yeast)
영양소(營養素)-(영(營)-nourish, 양(養)-support, 소(素)-element)
공존(共存)-(공(共)-coexist, 존(存)-exist)
출입국(出入國)-(출(出)-exit, 입(入)-enter, 국(國)-country)
조작(造作)-(조(造)-make, 작(作)-work)
혐의(嫌疑)-(혐(嫌)-suspicion, 의(疑)-doubt)
무죄(無罪)-(무(無)-no, 죄(罪)-guilt)
상하원(上下院)-(상(上)-upper, 하(下)-lower, 원(院)-house)
취임(就任)-(취(就)-assume, 임(任)-office)
경제수석(經濟首席)-(경(經)-economy, 제(濟)-aid, 수(首)-head, 석(席)-seat)
초청(招請)-(초(招)-invite, 청(請)-request)
핵문제(核問題)-(핵(核)-nuclear, 문(問)-question, 제(題)-topic)
촛불만찬(燭불晩餐)-(촉(燭)-candle, 불-light, 만(晩)-evening, 찬(餐)-meal)
누명(陋名)-(누(陋)-humble, 명(名)-name)
폐기(廢棄)-(폐(廢)-abolish, 기(棄)-abandon)
검증(檢證)-(검(檢)-inspect, 증(證)-prove)
영구적(永久的)-(영(永)-eternal, 구(久)-long, 적(的)–ic)
제거(除去)-(제(除)-remove, 거(去)-go)
전술핵(戰術核)-(전(戰)-war, 술(術)-tactic, 핵(核)-nuclear)
침몰(沈沒)-(침(沈)-sink, 몰(沒)-submerge)
기독교(基督敎)-(기(基)-Christ, 독(督)-supervise, 교(敎)-religion)
공포(恐怖)-(공(恐)-fear, 포(怖)-dread)
사망(死亡)-(사(死)-death, 망(亡)-perish)
불신(不信)-(불(不)-not, 신(信)-trust)
흉악(凶惡)-(흉(凶)-evil, 악(惡)-wicked)
음행(淫行)-(음(淫)-lust, 행(行)-act)
주술(呪術)-(주(呪)-curse, 술(術)-art)
우상(偶像)-(우(偶)-idol, 상(像)-image)
허위(虛僞)-(허(虛)-false, 위(僞)-deceit)
호르몬(호르몬)-(호(荷)-carry, 르(爾)-you, 몬(蒙)-receive)
아밀로이드(아밀로이드)-(아(阿)-prefix, 밀(密)-dense, 로(露)-dew, 이드(伊)-that)
엔돌핀(엔돌핀)-(엔(엔)-end, 돌(돌)-pain, 핀(핀)-morphine)
도파민(도파민)-(도( 도)-dopamine, 파(파)-pa, 민(민)-mine)
아세틸콜린(아세틸콜린)-(아(阿)-prefix, 세(世)-world, 틸(틸)-tyl, 콜(콜)-choline, 린(린)-line)
인체(人體)-(인(人)-human, 체(體)-body)
억제(抑制)-(억(抑)-suppress, 제(制)-control)
대뇌(大腦)-(대(大)-great, 뇌(腦)-brain)
통제(統制)-(통(統)-control, 제(制)-system)
아드레날린(아드레날린)-(아(阿)-prefix, 드(드)-de, 레(레)-re, 날(날)-nal, 린(린)-line)
코티졸(코티졸)-(코(코)-cortisol, 티(티)-ti, 졸(졸)-sol)
코르티코스테론(코르티코스테론)-(코(코)-cortico, 르(르)-r, 티(티)-ti, 코(코)-co, 스(스)-ste, 테(테)-ro, 론(론)-ne)
글루코코르티코이드(글루코코르티코이드)-(글(글)-gluco, 루(루)-lu, 코(코)-co, 코(코)-co, 르(르)-r, 티(티)-ti, 코(코)-co, 이(이)-i, 드(드)-de)
결합(結合)-(결(結)-combine, 합(合)-join)
억제(抑制)-(억(抑)-suppress, 제(制)-control)
원상복구(原狀復舊)-(원(原)-original, 상(狀)-state, 복(復)-restore, 구(舊)-old)
지속적(持續的)-(지(持)-continue, 속(續)-succeed, 적(的)–ic)
효도(孝道)-(효(孝)-filial piety, 도(道)-way)
물효(物孝)-(물(物)-material, 효(孝)-filial piety)
심효(心孝)-(심(心)-heart, 효(孝)-filial piety)
대효(大孝)-(대(大)-great, 효(孝)-filial piety)
생전(生前)-(생(生)-life, 전(前)-before)
사후(死後)-(사(死)-death, 후(後)-after)
사모(思慕)-(사(思)-think, 모(慕)-admire)
누룽지( 누룽지)-(누( 누)-scorched, 룽(룽)-rice, 지(지)-crust)
곡식(穀食)-(곡(穀)-grain, 식(食)-food)
천벌(天罰)-(천(天)-heaven, 벌(罰)-punishment)
조상(祖上)-(조(祖)-ancestor, 상(上)-above)
방위(防衛)-(방(防)-defend, 위(衛)-guard)
수입국(輸入國)-(수(輸)-import, 입(入)-enter, 국(國)-country)
홍보(弘報)-(홍(弘)-promote, 보(報)-report)
조장(助長)-(조(助)-help, 장(長)-grow)
경쟁상대(競爭相對)-(경(競)-compete, 쟁(爭)-contend, 상(相)-mutual, 대(對)-oppose)
누명(陋名)-(누(陋)-humble, 명(名)-name)
제작자(製作者)-(제(製)-make, 작(作)-work, 자(者)-person)
직원(職員)-(직(職)-post, 원(員)-member)
오링테스트(오링테스트)-(오(오)-O, 링(링)-ring, 테(테)-test, 스(스)-s, 트(트)-t)
부처님(佛陀님)-(불(佛)-Buddha, 타(陀)-ta, 님-honorific)
예수님(예수님)-(예(耶)-Jesus, 수(穌)-sus, 님-honorific)
직원(職員)-(직(職)-post, 원(員)-member)
명지병원(明知病院)-(명(明)-bright, 지(知)-know, 병(病)-hospital, 원(院)-institution)
대수술(大手術)-(대(大)-major, 수(手)-hand, 술(術)-technique)
도인(道人)-(도(道)-way, 인(人)-person)
지도자(指導者)-(지(指)-guide, 도(導)-lead, 자(者)-person)
비방(誹謗)-(비(誹)-slander, 방(謗)-defame)
신도(信徒)-(신(信)-believe, 도(徒)-follower)
이슬람(이슬람)-(이(이)-Islam, 슬(슬)-l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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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시대의 변화와 인간의 고통
1.1 기후 변화와 계절의 소멸
대한민국의 계절은 과거 봄, 여름, 가을, 겨울에서 여름과 겨울 두 계절로 축소되었다.
이는 아열대 기후로의 변화를 의미하며, 온대 지방이 사라지는 현상이다.
세계적인 기상 이변이 이러한 변화를 초래한다.
1.2 고통의 본질과 영혼의 성장
육신은 음식과 숨을 통해 생명을 유지하지만, 영혼은 고통을 통해 성장한다.
고통 없는 삶은 오히려 우울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물질적 풍요가 반드시 행복을 보장하지 않는다.
가난은 감사해야 할 대상이며, 고통은 영적인 성장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이다.
에디슨의 2만 번의 실패는 고통을 고통으로 여기지 않는 태도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1.3 한반도의 고통과 세계 평화의 사명
남북 분단과 전쟁의 위협은 대한민국에 큰 고통을 안겨준다.
이러한 고통은 대한민국이 세계 평화를 위한 민족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된다.
한민족은 70년간의 고통을 통해 세계 인류의 평화를 만들어낼 사명을 지닌다.
제2장 지혜의 종류와 인간의 능력
2.1 지혜의 단계
사물지: 어린 시절 사물을 인지하며 얻는 가장 기본적인 지혜이다.
사실지: 사물의 용도와 사실을 파악하는 지혜이다.
창조지: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지혜로, 운해(右腦)를 활용한다.
학이지: 학교 교육을 통해 얻는 지식이다.
고은지: 직접 체험을 통해 얻는 지혜이다.
천이지: 하늘이 부여한 지혜로, 전생의 재능이 현생에 나타나는 경우이다.
2.2 좌뇌와 운해의 역할
좌뇌(左腦): 감정, 생활, 살림 등 현실적인 문제 해결에 주로 사용된다.
좌뇌만 사용하고 운해를 사용하지 않으면 치매가 올 수 있다.
운해(右腦): 창작적이고 발명적인 활동에 사용된다.
남성은 주로 운해를 사용하여 창작 활동을 많이 한다.
여성은 좌뇌를 사용하는 경향이 강하므로, 남성의 운해를 감싸주는 역할이 필요하다.
2.3 인간과 동물의 차이
동물은 기후 환경에 적응하는 능력이 제한적이다.
인간만이 에어컨, 선풍기 등을 만들어 기후에 능동적으로 적응할 수 있다.
이는 인간이 고통을 피해갈 수 있는 능력을 지녔음을 의미한다.
제3장 허경영 선생의 비전과 철학
3.1 역정혁명(易政革命)의 필요성
허경영 선생은 기존 정치인들을 모두 없애고 정치를 완전히 바꾸는 역정혁명을 주창한다.
이는 개헌 수준을 넘어선 근본적인 변화를 의미하며, 국민 배당금 지급과 같은 정책 실현을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다.
역성혁명(易姓革命)이 왕조의 성씨를 바꾸는 것이라면, 역정혁명은 정치의 본질을 바꾸는 것이다.
3.2 한반도의 중요성과 세계 통일
한반도는 난류와 한류, 동양과 서양 사상이 융합되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지점이다.
이곳에서 새로운 문화가 창조되며, 한류 문화는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친다.
허경영 선생은 한반도에서 황제가 나와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고 말한다.
서울은 황제 제자 혈(皇子帝字穴)의 명당으로, 세계를 통일하는 황제가 있어야 할 자리이다.
3.3 북미 전쟁과 핵 문제에 대한 통찰
허경영 선생은 2001년 부시 대통령 취임식 전 만찬에서 북한 핵 문제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허경영 선생은 핵의 충분한 검증, 되돌릴 수 없는 폐기(fully verifiable, irreversible, dismantle)를 주장했다.
미국 측은 완벽한 폐기, 영구적인 핵 개발 금지, 미국에 의한 핵 제거(complete, permanent, eliminate)를 요구하여 북한과의 갈등을 심화시켰다.
북한은 핵무기를 보유함으로써 초강대국 지위를 얻었으며, 이는 군사력만으로 평가할 수 없는 부분이다.
미국이 북한을 섣불리 공격할 수 없는 이유는 한국이 미국의 최대 무기 수입국이기 때문이다.
북한의 위기 조장은 오히려 미국의 무기 판매를 촉진하는 역설적인 상황을 만든다.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있는 한 북미 전쟁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며, 심리전만 지속될 것이라고 말한다.
3.4 고통과 공포의 극복
세상에 억울한 일은 없으며, 모든 고통은 전생의 빚을 갚는 과정이다.
억울함을 느끼면 원한이 되어 영혼을 갉아먹는다.
공포는 사망의 근원이며, 인간이 죽음에 이르는 가장 악조건이다.
허경영 선생은 3차 대전을 막기 위해 존재하며, 한국을 변화시켜 세계를 평화롭게 만들 것이다.
3.5 호르몬과 행복의 비밀
인체는 스트레스 호르몬(아세틸콜린 등)이 분비될 때 이를 억제하는 네거티브 피드백 호르몬(도파민, 몰핀 등)을 동시에 분비한다.
그러나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를 때 나오는 다이놀핀은 일반 몰핀보다 4천 배 강력하며, 통제 없이 지속적인 행복감을 선사한다.
이는 하늘이 허경영 선생을 통해 인간에게 무한한 행복을 주고자 함이다.
제4장 삶의 지혜와 교훈
4.1 강영우 박사의 사례
강영우 박사는 14세에 아버지를 잃고 15세에 축구공에 맞아 시력을 잃었다.
이후 어머니마저 돌아가시고 형제들은 뿔뿔이 흩어지는 비극을 겪었다.
그러나 이화여대생 석여사의 헌신적인 도움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아들 둘(안과 의사, 법학 박사)과 며느리 둘(박사)을 두어 집안에 다섯 명의 박사를 배출했다.
석여사는 강영우 박사의 어머니, 누나, 간호원, 가정교사 역할을 자처하며 그의 성공을 도왔다.
강영우 박사는 기자회견에서 “없는 한 가지(시력)에 집착하지 않고, 있는 열 가지에 감사하며 살았다”고 말했다.
그는 시각 장애라는 고통이 오히려 자신을 성장시켰다고 고백했다.
4.2 결혼의 조건과 현실
서양의 결혼 조건은 외모, 성격, 지위, 경제력, 가문, 건강, 수입, 보석, 자동차, 아파트 등 26가지에 달한다.
특히 미국에서는 은행 잔고 증명서, 신용 등급 확인서, 재직 증명서, 건강 진단서 등 4가지 서류가 필수적이다.
서양에서는 남성이 여성보다 10살 정도 많은 결혼이 일반적이다.
이는 여성이 대학 졸업 후 직장 생활을 통해 경제적 기반을 마련한 남성과 결혼하여 안정적인 삶을 시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동갑내기 결혼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여성이 나중에 소외될 가능성이 높다.
4.3 생명의 신비와 진화
생명은 태(胎), 란(卵), 습(濕), 화(化)의 네 가지 방식으로 태어난다.
인간은 어머니 자궁의 알에서 태어나 탯줄을 통해 영양분을 공급받는다.
매미는 알에서 태어나 7년간 땅속에서 유충으로 지내다가 13일간 성충으로 살며 후손을 남긴다.
매미는 대변을 보지 않고 이슬만 먹고 살며, 이는 진화된 생명체의 특징을 보여준다.
인간의 몸에는 백조 개의 세포와 백조 개의 미생물이 공존하며, 미생물은 음식물을 분해하여 영양소로 만든다.
미래에는 인간도 음식 없이 태양 에너지로만 살 수 있는 단계로 진화할 것이다.
4.4 효도의 의미
효도는 물효(물질적 효도), 심효(마음의 효도), 대효(큰 효도)로 나뉜다.
사모 효도는 부모님의 희생과 사랑을 깨닫고 감사하는 마음이다.
부모님은 자식을 굶기지 않고 공부시키기 위해 평생을 희생하셨다.
조상들은 자손들이 전쟁으로 고통받는 것을 원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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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변화와 한반도의 미래
한국의 한 식당에서 만드는 매운 떡볶이, 집안 설명회는 며칠 안 남았다. 입춘, 우수, 경칩, 춘분, 청명, 곡우, 입하, 소만, 망종, 하지소서, 대서, 입추, 처서, 이제 처서가 남았다. 백로. 처서는 더위가 완전히 날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사실 가을은 결실의 계절이라 굉장히 뜨겁다. 여름은 햇볕이 따갑지는 않고 무덥지만, 가을은 따갑다. 그래서 가을이 되면 시원한 것 같지만 바로 겨울이 온다. 우리나라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었는데 여름과 겨울 둘로 줄어들어 버렸다. 아열대 기후로 바뀌어 온대 지방은 온데간데없어졌다. 어른들이 그러더니 그 말이 딱 맞는 것이다. 세계 기상 이변이 자꾸 생기기 때문이다.
강연의 자유로운 흐름과 청중의 기대
나는 이 모든 것을 알고 있지만 여러분에게 아직 다 이야기하지 못하는 것이 있다. 이야기하는 사람들에게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 나에게 미국과 북한이 한판 붙는 것 아니냐는 전화가 많이 온다. 사람들이 궁금해하니 이 이야기를 안 해줄 수가 없다. 나는 이번에 결혼 잘하는 법을 강의할 것이다. 저번에 하다가 다른 이야기로 빠져버렸다. 나는 강의하다가 다른 흥미로운 주제가 있으면 딴 데로 가버린다. 삼천포로 빠지는 것이다. 그래서 내 강의는 제목과 엉뚱할 수 있다. 이야기를 하다 보니 엉뚱한 대로 나가는 것이 재미있는 것이다. 우리가 어디 놀러 가다가 경치 좋은 곳이 있으면 딴 데로 가버릴 수도 있는 것처럼, 그것이 재미있는 강의다. 일반 사람들은 강의에 묶여 제목에 끌려 다니지만, 그럴 필요가 있을까? 가다가 재미있는 것이 있으면 그것 하나 가지고 그냥 가는 것이다. 궁금해할 것이라면 다음에 결혼 잘하는 법을 다시 할 수 있다. 그래야 여러분들이 기다린다.
강영우 박사의 삶과 역경 극복
결혼 잘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강영우 박사 이야기를 꺼내지 못했다. 강영우 박사는 아들 둘을 낳았다. 이 사람은 장님이다. 14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15살 중학교 1학년 때 축구하다가 축구공에 맞아 영구 장님이 되었다. 축구공을 세게 잘못 맞으면 장님이 되어 다시는 눈을 못 뜬다. 이때 축구공 때문에 장님이 되고, 바로 어머니가 그 충격으로 돌아가셨다. 집안에 불행이 1, 2년 사이에 다 닥쳐왔다. 동생은 장애인 보호 시설로 들어가고, 남동생은 고아원으로, 여동생은 철물점 하는 집으로 갔다. 가정이 다 흩어져 버렸다. 어머니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강영우가 장님이 되면서 3남매가 고아원으로 흩어진 것이다.
강영우 소년은 중학교 1학년 때 장님이 되어 15살 때 석여사를 만났다. 이 석여사는 이화여대 1학년이었는데, 15살짜리 장님 아이를 서클 활동을 하면서 알게 되었다. 1년간 돌봐주다가 3년간은 누나로 지내고, 6년간은 애인으로 지냈다. 그러다가 3년간 약혼 상태에 있다가 나중에 결혼했다. 자기보다 나이가 훨씬 많았다. 15살짜리 아이가 나이 들어 대학생이 되었을 때 이 누나와 결혼한 것이다. 이 여자는 잘생겼고 장님도 아니었다. 그런데 강영우라는 소년이 자기보다 8살이나 어렸지만, 그 소년을 자기 어머니 대신 뒷바라지했다. 어머니 역할, 누나 역할, 간호원 역할, 가정교사 역할 등 모든 것을 다 했다. 강영우는 미국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박사가 되어 아들을 둘 낳았는데, 하나는 안과 의사 박사, 하나는 법학 박사였다. 강영우 씨도 박사이고, 며느리 둘도 박사여서 집안에 박사가 다섯 명이었다.
이 여자가 이화여대 다니면서 왜 자기보다 8살이나 어린 장님 남자와 결혼했겠는가? 그 집안에서 얼마나 반대했겠는가? 이 여성은 다음 생에 어디로 가겠는가? 이 완전히 망한 집안을 다 일으켜 세웠다. 고아원에 있는 아이들 다 찾아 공부시키고, 이 이화여대생은 그야말로 강영우 박사에게 나타난 천사였다. 여러분들이 결혼 잘못했다고 후회하면 안 된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나이 어리거나 나이 많은 장님과 결혼할 수 있었을까? 강영우 박사가 한국에 와서 인터뷰할 때 기자들이 100여 명 모여 당신은 장님이 된 것을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다. 그는 어릴 때 자살을 수도 없이 기도했지만 못 죽었다고 했다. 하루는 교회 다니는 신도가, 목사였을 것이다. “너에게 없는 하나를 고통스러워하지 말고 너에게 주어진 열 가지를 감사하면서 살아야지 왜 자살하냐? 너에게 없는 눈을 비관할 필요가 없다. 너에게 주어진 그 나머지 열 가지 축복이 있지 않냐? 너는 손도 있고 발도 있고 코도 있고 입도 있고 귀도 있고 다른 거 다 있다. 하나 없는데 그거 집착하지 마라.” 맞는 말이다. 여러분들이 바로 그거다. 남자가 속 썩여도 그냥 잊어버려라. 하나는 속 썩여도 그중에 또 자식도 있고 또 다른 것이 있지 않나? 다른 것이 또 있으니 그 사람 아니면 죽는다고 지나치게 하지 말고 싸우지도 말고 사이좋게 지낼 수 있다. 강영우 박사가 그때 마음을 바꿨다고 한다. 내가 눈에 왜 집착하냐? 내가 눈이 없는 것에 왜 매달렸나? 있는 것 10가지를 감사해야지. 목숨 붙어있고. 이 몸은 숨을 안 쉬면 없어져 버린다. 우리 몸은 숨을 안 쉬면 죽어버리는 것이다. 우리 마음은 뭘 안 하면 죽는가? 우리 마음은 뭘 안 먹으면 죽는가? 고통을 못 먹으면 죽는다.
고통의 의미와 현대인의 불행
내 뜻대로 뭐가 되어 내가 재벌 마누라가 되었다고 가정해보자. 고민이 하나도 없다. 이럴 때 어떻게 일을 잘하고 우울증에 걸려 그 좋은 집, 좋은 침대 아무 소용이 없다. 잠도 못 잔다. 남편이 출장을 갔다는데 외국 여자하고 놀고 앉아 있을 것이다. 돈이 있으니 눈에 보이는 여자가 전부 자기 것인 줄 안다.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재벌 회장을 유혹해 낳은 아이도 있다. 여러분, 내가 말 안 해도 그 사람이 누군지 알 것이다. 여자들이 그 회장만 보면 달라붙는다. 그 사람이 그룹에 입원해 있다. 엘리베이터에서 만나 낳은 아이가 있는 것이다. 그러면 그 본처는 조강지처를 버리면 돌부처도 돌아선다는데 본처의 원한이 사무친다. 재산이 많은 것은 하나도 안 보이고 자존심밖에 안 보인다. 그때는 나에게 모든 것이 다 있는데, 그 남편이 하는 행동 때문에 우울증이 걸리고 잠 못 자는 것이다. 이것은 돈이 원수다. 우리는 그런 것을 부러워하고 앉아 있다. 가난한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한다.
강영우 박사 부인의 헌신과 보상
밥을 안 죽을 정도로 먹고 있는데, 내가 대통령이 되면 그런 걱정이 없어진다. 걱정을 그렇게 해줄 것이다. 그런데 이 이화여대생은 밥 못 먹고 살까 봐서, 남편 잘못 만나면 밥 못 먹고 살까 봐서 이런 공포가 있었을까? 이런 공포가 없었다. 내가 남을 돕는데 어떻게 하늘에서 그 가는 길을 막겠는가? 내가 저 눈먼 소년, 내 동생 같던 재해를 포기해버리면, 재해를 누가 돌보겠는가? 그러니 이것은 하늘에서 재해를 돌보라는 뜻인가 보다. 그리고 목숨 걸고 그 아이와 평생을 같이 했다. 그랬더니 집안에 박사가 다섯 명이나 나왔다. 강영우 박사의 동생과 형제들 모두 잘 되게 해주고, 강영우 박사는 미국의 대통령 차관급까지 올라갔다. 우리나라로 하면 장관이다. 대통령의 자문이자 고문이다. 강영우 박사가 미국에서 박사 학위를 받는데, 그를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문학까지 맨날 데려갔다가 데려온 사람이 누구인가? 그 부인이다. 이화여대 나온 최후로 잘생긴 엘리트 여성이다. 여러분들이 불만 있는가? 불만 있는가? 결혼 잘하는 법. 여러분들은 너무 결혼을 잘못 생각하고 있다. 내가 과연 남에게 쓰일 수 있는 사람인가?
육신과 영혼의 고통
육신은 뭐 안 먹고 숨만 쉬면 죽지만, 영혼은 뭐 하면 죽는가? 고생을 안 하겠다고 마음먹을 때 죽는 것이다. 고통이 오는가? 에디슨이 2만 번을 실수해서 전기를 2만 번째에 만들었다. 고통이 오는가? 이것을 고통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었다. 끝까지.
좌뇌와 우뇌의 역할 및 성별 차이
세계에서 발명왕, 발명의 대가들은 전부 남자들이다. 발명은 우뇌에서 만들어진다. 여성들은 주로 좌뇌를 쓴다. 좌뇌는 감정, 애고, 생활, 살림살이와 관련된다. 좌뇌만 계속 쓰다가 우뇌를 안 쓰면 어떻게 되는가? 치매가 온다. 나중에 한쪽이 마비되어 이러고 다녀야 한다. 좌뇌를 쓰는 만큼 우뇌를 써줘야 한다. 내가 뇌를 만든 사람이니 비밀을 알려주는 것이다. 좌뇌만 쓰고 우뇌를 안 쓰고 자꾸 돈에만 관심을 가지면 좌뇌가 발달한다. 우뇌는 창작적인 것이다. 남자들이 보면 전부 발명왕 베토벤, 유명한 글을 쓴 러시아 작가 톨스토이 등 전부 남자들이 창작을 많이 한다. 물론 여자도 개발한 사람이 있겠지만, 세계적인 발명가들은 우뇌를 쓰는 유대인들이 많다. 아인슈타인처럼. 여러분들은 우뇌를 너무 안 쓰면서 남자와 싸움만 하면 그 집안이 망하는 것이다. 남자는 우뇌를 쓰니 좌뇌를 쓰는 사람이 우뇌를 쓰는 사람을 감싸줘야 한다. 남자는 뭘 해서 돈을 벌까, 무슨 장사를 해볼까 등 우뇌를 많이 써야 한다. 가족을 책임지고 있으니까. 전쟁이 나는 것은 아닌가,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가족을 어디로 데려갈까, 전쟁이 나면 어떻게 할까 등 남자들은 계속 창작한다. 땅굴을 파고 숨어볼까, 가족들을 어디다 숨길까 등. 남자는 계속 우뇌를 쓰고, 여자는 좌뇌를 쓴다. 당장 먹을 것이 있어야 하고, 밥이 있어야 하고, 시장 갔다 와야 하고, 가족을 당장 하루 세 끼 먹여야 하니.
세옹지마와 고통의 가치
강영우 박사를 만난 석여사는 시집가는 것을 포기하지 않고, 아예 자기가 돌보는 사람을 남편으로 생각했다. 잘한 일이다. 세옹지마라고, 처음에 나쁜 것이 나중에 좋고, 처음에 좋은 집안에 돈 많다고 결혼했더니, 이 남자가 술버릇 더럽고, 맨날 바람피우고, 맨날 집에 1년에 몇 번밖에 안 들어온다. 그럼 이 여자는 울화통이 치밀어 오른다. 우리나라 유명한 여배우가 재벌하고 결혼했다가 보따리 쌌다. 가보니 이게 사람이 아니었다. 내 말 더 이상 이야기하면 또 뭐라 할 것이다. 여러분들이 알지만, 이 세상은 하나가 좋으면 하나가 나쁜 것이 꼭 따라다닌다. 하나가 좋으면 이 고생은 다른 말로 말하면 고통이다. 어떤 고통이 오면, 부잣집 아들들은 이 고통을 이길 수 없다. 요새 아이들은 못 참는다. 이것을 못 참는 것이다. 그러니까 이 고통이 오면 못 참고 그냥 포기해 버린다. 이 고생을, 이 영적인 것을, 우리 영은 고생을 하면서 코카콜라 병을 아프리카 사람들이 주워 보니까, 이건 하늘이 준 복이라고 생각했다. 아프리카 사람들에게 코카콜라 병이 있을까? 없다. 이것은 신이다, 이렇게 된 것이다. 참, 뭔가. 우리가 코카콜라 병을 모셔놓고 신으로 섬기는 것이다. 도저히 이것이 이렇게 각도가 정확하고 이렇게 과학적으로 만들어질 수가 없다는 것이다. 이것은 신만이 만들 수 있는 물건이라는 것이다. 돌멩이나 이런 것을 보면 자기들이 아무리 깎아봐야 그렇게 빛이 나고 광채가 나는 병이 어디 있는가? 야, 이것은 신이다, 이러고 신으로 섬기는데, 우리가 과거에 대한 기억이 없지 않나? 자기가 본 그것의 기억은 성장한다. 안에 기억은 성장한다. 기억이 없는 어린아이는 아무 물건도 모른다. 그러다가 물건을 하나하나 보면서 지혜가 늘어난다.
지혜의 단계: 사물지, 사실지, 창조지
제일 처음에 어린아이들이 가진 지혜를 무엇이라 하는가? 제일 낮은 지혜, 사물 지혜다. 사물에 대한 지혜가 제일 먼저 생긴다. 그다음에는 조금 크면 처음에는 “엄마, 이게 뭐야?”라고 묻는다. 그럼 “아, 그거는 볼펜이야.”라고 하면 “엄마, 볼펜.” 그 머릿속에 딱 들어간다. 우리보다 미국에 가면 영어를 더 잘한다. 몇 년만 있으면 학원을 안 보내도 아이가 영어를 잘한다. “엄마, 이게 뭐야?”라고 물으면 “어, 볼펜.” 그러면 그 아이 머리에 딱 녹음이 된다. 그다음에는 “볼펜.” 그런데 이게 뭐 하는 데 쓰는 거야? 또 이렇게 묻는다. “아, 그거는 글 쓰는 데 쓰는 거야.” 그러면 용도를 안다. 그 나이는 나중에 생긴다. 처음에는 물건만 아는 것이다. 그러니까 어릴 때 제일 먼저 생기는 지혜가 사물지다. 그다음에는 뭘 알려고 하냐면 사실을 알려고 한다. 이걸 어디다 쓰는 거야? 물 마시러 가서는 물컵이라고 한다. 아, 그게 물컵을 쓰는 것이다, 이거지. 물 마실 때. 이렇게 처음에는 이게 뭐야? 그게 컵이야. 뭐 하는 건데? 물 마시는 거야. 이렇게 되는 것이다. 사물지, 그다음에는 사실, 그다음에는 창조지다. 이것이 우뇌를 쓰는 것이다. 처음에 좌뇌, 우뇌를 쓰는 것이다. 이런 것을 좀 알아야 우뇌를 쓰는 것이다. 그래서 이제 조금 크면 고등학교 때는, 중고등학교 때는, 중학교 때는 사실지를 배운다. 아, 이거는 뭐다, 이거는 뭐에 쓰는 것이다, 이렇게 알다가 나중에 크면 창조지다. 네가 만들어 봐라. 종이접시 비행기 만들어 봐라. 뭐 해 봐라. 행글라이더 만들어 봐라. 이렇게 창조를 하게 한다. 그때 우뇌가 쓰이는 것이다. 우뇌가. 좌뇌는 무엇인가? 그냥 엄마한테 신경질 내고 밥 안 주면 짜증 내고 우는 것이다. 이것이 좌뇌가 하는 것이다. 배가 고프면 운다. 젖을 주지 않나? 아이가 운다. 그것은 그냥 좌뇌가 가는 것이다. 그럼 우뇌는 안 쓴다. 어린아이가.
인간과 동물의 차이 및 고통의 역할
동물은 고양이나 개는 여름에 기온이 35도 이렇게 올라가면 털을 벗을 수 있는가? 에어컨을 틀 수 있는가? 개나 동물은 우리가 만들어 놓을 때 참 죄송스럽다. 무진장 덥든 춥든 옷을 입었다 벗었다 할 수가 없다. 이 기후 환경에 적응을 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 인간만이 기후에 적응할 수 있다. 에어컨도 만들고 선풍기도 만든다. 이쪽 가면 시원하고, 저리 가면 덥지 않나? 그런데 동물은 그런 것을 잘 못 한다. 그러니까 동물들은 불쌍한 것이다. 여러분이 죄를 지어서 동물로 한번 가버리면 추워도 두꺼운 가죽을 뒤집어쓰고 여름에 그냥 헐떡거려야 한다. 동물은. 무슨 대책이 없는 것이다. 겨울에 추워서 얼어 죽는 개도 있다. 옷을 더 입을 재주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 인간은 자기가 이런 고통이 와도 피해갈 수 있다. 그래서 이 코카콜라가 국민들이, 그 아프리카 사람들이 본 적이 없으니 신이 된 것이다. 만약에 그 사람들이 코카콜라를 서울에 와서 한번 먹어봤다면 신이 될 수 있었을까? 안 된다. 이 머리라는 것은 매일 봄으로써 기억이 성장한다. 그런데 그것이 고통이 없이 성장하면 버리는 것이다. 고통. 그래서 우리는 고통을 겪는 것이다. 우리나라가 왜 남북이 분단되었는가? 지금 왜 이렇게 위험한가? 큰 고통을 주는 것은 대한민국이 세계 평화를 갈구하고, 제발 저런 남북 통일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 때문이다. 맨날 북한하고 남한이 언제 전쟁이 또 터질지 모른다는 불안감 속에서 우리가 성장해야 우리가 세계 평화를 위해서 일할 수 있는 민족이 되는 것이다. 우리는 이런 전쟁의 공포 없이는, 그런 고통을 몇십 년, 70년간 겪지 않고는 우리가 세계 인류의 평화를 만들어낼 수 없다. 우리는 이런 고통을 달게 받아야 한다. 이 고통 속에서 우리는 연꽃을 피워야 하는 것이다. 우리 한민족은 2,500만 명, 남북 합쳐 7,800만 명이 평화에 대한 간절한 고통을 지금까지 겪었다. 우리 민족은 하늘에서 귀하게 쓰기 위해 내가 와 있는 것이다.
시저의 리더십과 확신
핵폭탄이 아니라 어떤 것이 와도, 여러분이 아는 시저가 있다. 시저는 로마의 장군이다. 시저라는 사람이 쪽배를 타고 몇십 명이 배를 타고 우연히 지중해를 건너가는데 파도가 치고 태풍이 불어 배가 뒤집힐 위기에 처했다. 전부 다 머리를 처박고 엎드려 있고, 사공은 삿대를 던져 버리고 포복하여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난리였다. 살려달라고. 사공도 노가 심하니 드러누워 삿대를 놓고 노를 놓아 버리고 발발 떨고 있었다. 시저가 젊을 때였다. “여러분, 저 사공은 빨리 일어나서 이 노를 잡으세요. 여기는 시저가 타고 있는데 왜 이 배가 침몰합니까?” 이렇게 콘서트를 치고 간다. “시저가 타고 있는 이 배는 절대 침몰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겁내지 마세요. 일어나세요.”라고 말한다. 벌써 장군이 될 사람은 다르다. 그곳에 있던 사람들이 다 놀라 저 청년이 하늘에서 온 사람인가 생각했다. 대단했다. 배가 침몰하지 않는다는데. “내 시저가 여기 타고 있는데 이 배가 침몰한단 말이오?” 왜 고함을 질러 화를 내는가? 얼마나 놀랐겠는가? 전부 다 죽는다고 죽음 앞에서 발발발 떨고 있는데, 그 청년이 딱. 그 로마의 장군이 나중에 황제를 노리다가 죽지만, 그래도 젊은이가 배짱이 있었다. 무슨 확신이 있었는가? 나 시저가 가는 길에는 절대로 그런 억울한 수급은 없다는 마음이 있었다. 우리 젊은이들은 우리나라는 전쟁이 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올바른 공부를 하고 부모님을 잘 모시고 확실하게 생활하면 하늘이 절대 전쟁을 주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밤마다 게임이나 하고 나쁜 짓이나 하고 다니면서 어른들은 술이나 퍼마시고 다니면 반드시 전쟁이 날 것이다. 시저처럼 당당하고 도덕적으로 살아야 한다. 자기가 올바르게 사는 사람은 공포가 필요 없다. 공포가 와도 우리는 전쟁이 나지 않는 창조적인 지혜를 키워야 한다.
지혜의 여섯 단계: 사물지, 사실지, 창조지, 학이지, 고은지, 천이지
그다음 네 번째는 학이지다. 학교에서 배우는 지혜, 지식이다. 그다음에는 고은지다. 체험하는 것이다. 내가 무엇을 체험하는 것. 그다음에는 천이지다. 하늘이 준 지혜, 천이지라고 한다. 이 천이지가 있는 사람은 정주영 같은 사람도 그렇지만 머리 좋은 사람들이다. 아산만을 막을 때 갑자기 하버드 대학 토목과 나온 상무가 정주영에게 왔다. 와서 쩔쩔맸다. 아무리 막으려 해도 물살이 세서 마지막 마무리를 하기가 어렵다고 했다. 돌멩이만 놓으면 날아가 버린다고 했다. 파도가 물살이 세서. 그래서 이것은 보통 문제가 아니라고 했다. 정주영은 헌 배를 하나 가져다 막으라고 했다. 일단 막아놓고 뚝을 다 쌓은 다음에 헌 배를 치우면 쉽지 않나? 정주영이 머리가 좋지 않은가? 그 토목과 상무가 “회장님은 그걸 어디서 배웠습니까? 하버드 대학 토목과에도 그런 기술이 없는데.”라고 했다. 이 사람은 그걸 어떻게 알았을까? 전생에 공사만 하던 사람이다. 일종의 천이지, 전생에 가져온 것이다. 전생에 가져온 재주가 현생에 나타나는 것이다. 어린아이 중에 흙만 만지는 아이가 있지 않나? 어떤 아이는 공부만 하고. 전생이 다른 것이다. 100일 때 여러 개 갖다 놓고 “여, 만져봐라” 하면 딱 연필을 만지면 전생에 연필 잡던 아이라고 한다. 이런 식으로 부모들이 말한다. 그것은 한번 예를 들어서 그렇고, 이렇게 여섯 가지가 있다.
코카콜라 회장과 레이니 교수의 이야기
코카콜라 병을 본 사람들은 이 사물에 갇혀 있는 것이다. 이게 뭐야, 무슨 물건이야, 그걸 알 수가 없는 것이다. 코카콜라 병을 앞에 두고 달달달 떨고 있는 것이다. 전부 다 발발발 떠는 것이다. “야, 이거 잘못 모시면 우리 다 죽는다” 이렇게 된 것이다. 코카콜라 이야기하니까 미국의 제임스 레이니 교수 이야기가 생각난다. 이 사람은 유명한 사람이다. 주한미 대사를 했다. 미국 대학 교수였는데 왜 주한미 대사가 되었는가? 이 사람이 무진장 친절했다. 사람들만 오면 항상 웃고 친절했다. 이 사람은 걸어서 대학을 다녔다. 걸어서 대학에 교수를 하면서 차를 한 대 가지고 다녔다. 대학까지 걸어가는데 그 길 옆에 노인 한 사람이 살았다. 시골에. 그 노인을 매일 지나가면서 보니 노인과 친해졌다. 한 2년간. 친해져서 나중에 그 노인이 2년 만에 죽었다. 노인만 보면 “안녕하세요” 하고 가서 인사하고 노인 잔디밭도 깎아주고 같이 대화도 하고 그랬다. 노인이 아주 초라했다. 불쌍하니 학교 가는 길에 오고 가고 대화를 했다. 그런데 나중에 그 사람이 어느 날 죽었다고 해서 빈소에 갔더니 병원에 갔더니 그 사람이 코카콜라 회장이었다. 그 재산을 그 변호사가 그 가족이 레이니를 딱 보더니 “아니, 제임스 레이니 선생, 우리 할아버지, 우리 아버지가 재산을 얼마 물려준지 알죠? 코카콜라 전체 주식의 5%, 그 당시 돈으로 2조 7,500억. 이근희 재산보다 많다. 이근희 재산보다 많은 돈을 그 사람 이름으로 상속 위원을 해놨는데, 변호사가 “이 돈을 당신 앞으로 드립니다” 하고 주는 것이다. 얼마나 기가 막힌가? 그 뉴스에 보니까 자기를 그렇게 같이 놀아주고, 항상 홀로 있는 노인들을 그렇게 기쁘게 해주고, 지나갈 때마다 밝게 인사해주고. 그 사람이 그걸 알았을까? 몰랐다. 만약에 그 노인이 “나 코카콜라 회장이야” 이랬으면 다시는 안 갔을 것이다. 이 노인도 그 이야기만 해버리면 교제가 끊어지니 안 했다. 그런데 그렇게 잘해주는 것이다. 자기 재산을 자식들보다 많이 줬다. 레이니는 얼마나 훌륭한가? 그 돈에다가 30만 불 현금을 또 줬다. 그 유언장에 현금 30만 불. 그 당시 30만 불. 30만 불에다가 2조 7,500억 주식을 줬는데, 그걸 받아 가지고 미국 대학에다가 100% 기부해 버렸다. 그 영감님이 주신 돈은 단 돈 만 원도 쓸 수 없다는 것이다. 그 미국 대학이 옛날에 에모리 대학이다. 미국의 에모리 대학인데, 그 에모리 대학이 합발이었다. 그런데 2조 7,500억을 하고 30만 불을 주니 그 돈이 적은가? 대학이 성성장구한 것이다. 미국의 에모리 대학이. 그래서 이 대학에서 이 교수를 총장으로 영입했다. 영구 총장을. 그 양반이 거기 영구 총장을 하고, 그다음에는 주한 미국 대사를 했다. 우리나라에 와서. 이것은 거짓말이 아니고 전부 실화다. 인터넷에 가서 찾아보면 실화다. 우리가 남에게 친절하게 하면 무시무시한 것이다. 이것은 사람도 복을 주지만 하늘도 복을 준다. 복을 주는데 사람들은 안 주는 줄로 착각하는 것이다. 아내에게 친절하고 남편에게 친절하면 그 대가가 반드시 온다.
마패와 이도령 이야기
코카콜라 이야기하니까 코카콜라 이야기가 생각난다. 우리나라에 무슨 로또 먹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조금 전에 누가 마패를 줬는데, 마패도 상당히 무겁다. 마패. 내가 처음에 지상에 와서 나중에 대통령이 되기까지 세계 통일할 때 마패를 꺼낼 것이다. 이런 마패가 아니다. 이 마패를 이도령이 꺼내기 전까지 이도령은 장모에게 얼마나 구박받았는가? “너 같은 거지를 우리 딸에게 줘서 저렇게 죽게 하냐? 저런 거지를 줬다고 쟤는 저렇게 줘서 사또 시중이나 들면 살아날 텐데, 쟤는 병신 같은 짓을 하냐?” 이러고 딸을 원망하고 사위를 욕하고 난리였다. 밥도 안 줬다. 의사또라는 신분을 밝힐 수 없었다. 장모에게 욕 터지게 얻어먹고 다 떨어진 옷을 입고 몇 달간 고생했다. 그리고 날짜만 기다렸다. 어느 날 갑자기 암행어사 출두해야 했다. 오늘 웬수가 이렇게 마패를 주니 내가 출두의 절대가 되려나 보다. 말 다섯 마리가 있는 것이 제일 높다. 이것은 말을 많이 주라는 뜻이다. 말이 한 마리 있는 것부터 두 마리, 세 마리 이렇게 있다. 말 다섯 마리 있으면 상당히 높은 사람이다. 이 마패는 말을 탈 수 있는 패다. 마패. 이것이 있어야 승용차 자가용을 주는 것이다. 출장 자가용. 이것을 가지고 고파발에 가면 파발마가 있지 않나? 파발마에 가면 말이 대기하고 있다. 관리들이 이것을 가지고 가서 말을 타는 것이다. 마패. 이것 없이는 국가에서 가지고 있는 말을 탈 수가 없다. 의사 마패는 또 이렇지 않다. 의사 마패는 좀 다르다. 임금 도장이 꽉 찍혀 있고 옥체가 있다. 마패를 주네.
결혼의 조건과 현대인의 불행
결혼 잘하는 법을 지난번에 하다가 삼천포로 빠졌는데, 강영우 박사 같은 케이스도 있다. 실제 결혼은 나중에 다시 강의하겠지만, 결혼 잘하는 법은 제일 처음에는 나이, 그다음에는 아름다운 성격(Beautiful Character), 그다음에는 학위(Degree), 그다음에는 경제력(Economic), 가족(Family), 가문, 건강(Health), 수입(Income), 보석(Jewelry), 자동차(Carry), 아파트 키(Key), 사랑(Love)은 몇 번째 나오는가? 11번째 나온다. 결혼 조건 26가지가 있는데 제일 마지막이 부지런함(Diligence)이다. 순결(Virgin) 같은 것은 뒤에 있다. 그런데 제일 중요한 것이 외모, 성격, 지위, 지위가 높아야 하는 것이다. 지위, 그다음에는 돈, 그다음에는 가문(Family), 그다음에는 건강(Health), 그다음에는 월 수입(Income), 그다음에는 보석(Jewelry), 이것도 돈하고 관계된 것이다. 그다음에는 나이, 처식, 정의감, 키, 자동차 키, 아파트 키 이런 것이다. 키. 그다음에는 사랑(Love), 이것 없으면 키나 이런 것 없으면 사랑이 안 된다는 것이 서양 결혼 순서다. 26가지. 이것을 알려면 시간이 오래 걸린다. 이렇게 11가지 중에 10가지가 있어줘야 사랑이 나온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은 여기서 아름다운 외모만 있으면 그냥 사랑이다. 엄마 아버지는 이것을 보라는 것이다. 가문도 보고, 능력도 보고, 직업도 보고. 그런데 미국은 결혼하려면 네 가지가 있어야 한다. 여기에다가 플러스 은행 잔고 증명서. 이것은 빼도 박도 못 한다. 거지인지 아닌지 금방 알 수 있다. 당신 은행 잔고가 얼마인지 확인서 가져오라는 것이다. 결혼하기 어렵다. 은행 잔고 증명서, 신용 등급 확인서. 꼼짝 못 한다. 신용이 몇 등급인지 가져오라는 것이다. 신용 등급 확인서. 세 번째는 재직 증명서다. 실업자는 안 되는 것이다. 네 번째는 진단서다. 건강 진단서. 그러면 여기서 유전병이 있는지 이런 것이 나오지 않나? 이것만 딱 여기에다가 이 26가지, 4가지에서 30가지가 정확해야 결혼 방법이다. 지난번에 이것을 하려고 하면 시간이 없어서 다른 데로 삼천포로 빠졌다. 이런 것은 어느 정도 맞출 수 있지만, 이것은 좀 어렵다. 그래서 미국의 백인들은 이것을 대부분 맞출 수 있어서 마누라가 있다. 그런데 이민 온 사람이나 외국에서 몰래 온 사람들은 이것이 있는가? 없으니 전부 독신이 많다. 그래서 불쌍하다. 현대인들은 굉장히 불쌍하다.
지상 낙원과 국민 배당금
나는 전 세계 인류를 통일한 다음에 지상 낙원을 만들어줄 것이다. 지상 낙원을 할 만한 돈이 있고, 식품이 있고 다 있다. 그런데 이것을 분배를 잘못해서 지옥이 되어 있는 것이다. 국민 배당금도 처음에 당신 예산이 그게 되겠냐고 하지만, 충분히 기술적으로 할 수 있다. 처음에 금액이 그 숫자를 나이를 20살부터 하더라도 그 나이를 어느 정도 조절할 수 있고, 처음에는 결혼한 사람을 우선순위를 주든지 해서 그 예산이 충분히 해줄 수 있는 것이 단계적으로 다 된다. 갑자기 한날한시에 다 주는 것보다는 순서가 조금 걸리겠지만, 1, 2년은. 그때 그것을 맞춰나간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이 나이 든 사람은 100% 보장하고, 젊은 사람들은 결혼한 사람과 안 한 사람을 조금 차등할 수 있다. 그 금액은 나는 다 계산이 되어 있다. 국민 배당금이. 노인들은 국민 배당금을 100% 줘야 하는 이유가 있다. 굉장히 어렵고, 또 25살이 넘은 청년들 결혼해야 하고, 이런 사람들에게 배당금이 꼭 필요하다. 이것은 지난주에 내가 좀 하려고 했던 것은 안 했는데.
결혼 연령과 경제적 안정
여기서 제일 중요한 것이 나이다. 서양 사람들은 결혼할 때 나이가 보통 남자가 10살이 많다. 평균 연령이. 그런데 강영우 박사님 부인 이서 교사는 나이가 10여 살 어린 사람과 결혼해야 했다. 이 사람이야말로 천사다. 왜 그러냐면 나이가 10살 많으면 왜 이렇게 결혼을 하냐면, 여자가 대학을 졸업했는데 직장 들어가서 같은 나이 또래하고 연애를 하면 둘이서 집 하나 장만하는 데 20년이 걸린다. 그러고 나면 여자 나이가 50을 바라본다. 그리고 남자 나이가 50대다. 그러면 집 장만하고 나면 남자는 젊은 애인 생겨서 나가버린다. 여자는 그대로 늙어버린다. 무슨 말이냐면 집착만 하다가 여자도 늙고 남자도 늙어버린다. 그런데 남자는 늙는 속도가 느려서 경제적인 여유가 생기니 바람피워서 젊은 여자로 가버린다. 이것은 왜 이러냐면, 그래서 이 나이가 많은 사람을 택해버리면, 대학 졸업한 여자가 회사 부장하고 결혼하는 것이다. 이미 집이 있다. 한 10년 동안 저축해서. 그러면 결혼 첫해부터 하와이도 가고 유럽도 가고 막 다닐 수 있는 것이다, 신혼여행을. 그런데 초짜 대학 동기들하고 결혼해 놓으면, 동갑내기가 많이 나면 어떻게 되는가? 50 넘어서 이제 해외여행을 한번 가는 것이다. 외국 여자들이 약하다. 그래서 결혼 연령이 남녀가 10살이 중요한 것이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다. 남자가 경제적인 기반 잡은 사람에게 여자가 가는 것이 낫다. 동갑내기하고 결혼하는 것은 진짜 큰 모험이다. 여자가 결국 나중에 팽당한다. 쫓겨날 가능성이 많다. 그런 케이스가 많다. 나는 모든 것의 최고의 전문가로 보면 된다. 모든 결혼 상담소, 결혼 이야기면 결혼 이야기, 이혼 이야기면 이혼 이야기, 모든 것의 최고 전문가로 보면 된다.
친절과 감사의 중요성
법률 이야기, 법률의 최고, 아무리 훌륭한 법률가들이 있어봐야 나와 이야기거리가 안 된다. 어떤 분야에 들어가도 마찬가지다. 의학도 마찬가지다. 나는 눈으로 고쳤는데 그 사람들은 못 고친다. 제임스 레이니 교수 이야기했지 않나? 결혼을 하든 어떻게 하든 가장 잘 사는 방법은 친절한 것, 없는 것 한 가지 가지고 남편하고 싸우지 말고 아내하고 싸우지 말고, 있는 것 열 가지가 옆에 있다는 말이다. 그것을 보고 행복해야 한다. 행복한 것보다는 감사, 감사다. 감사. 없는 것 한 가지에 원통해 하지 말고, 있는 것 열 가지에 감사했다. 나는. 이렇게 기자 인터뷰를 한다. 그 이야기를 듣고 이 사람이 나중에 자기가 장님이 아니었다면 내가 미국에서 차관이 되었겠냐고 했다. 장님은 나는 그때 죽을 위기였는데, 이 장님이라는 고통이 나를 행복하게 해주지 않았나? 장님이라는 고통이 오히려 그 사람을 키우는 것이다. 나는 여러분들을 보면 너무 행복하다. 다 행복한데, 국민 배당금만 주면 다 행복하다.
역정혁명과 정치 개혁
정치인들이 얼마나 죄가 많은가? 내가 오늘 뭐라고 했는가? 역정혁명. 역정혁명이 무엇인가? 정치인들을 단 한 명도 안 남기고 없애야 한다는 것이다. 단 한 명이라도 지금 정치인들 중에 흑인에 의한 정치에 끼어들면 우리는 또 망한다. 정치를 완전히 바꿔버려야 한다. 개헌 수준이 아니다. 개헌을 하는 자들이 누구냐 이것이 중요한 것이다. 지금 정치인들이 개헌하는 것은 개헌이 아니다. 그런 말이 입에서 나오지도 못하게 해버려야 한다. 싹 다 바꿔야 한다. 이 사람이 한 혁명이 무슨 혁명, 이것과 이름이 비슷하지 않나? 역성혁명. 이 사람은 역성혁명을 한 사람이다. 혁명은 혁명인데, 왕씨를 이씨로 바꾸는 일을 했다. 이것이 성씨 할 때 성 자다. 바뀔 역자다. 성을 바꿔버리는 혁명을 한 것이다. 왕이 왕인데 이씨로 바꿔버린 것이다. 그래서 그것을 역성혁명이라고 한다.
이성계와 역성혁명
역성혁명. 전쟁터 위화도에 해군을 이성계는 가서 이겨도 죽고, 가서 져도 죽는다. 이성계가 바보가 아니지 않나? 위화도에 보냈을 때는 이성계를 이미 경계한 것이다, 왕이. 최영 장군은 청렴하기로 고려에서 일등이다. 청렴이 일등이다. 황금을 돌같이 보는 사람이다. 그 사람은 청렴한 것이 일이다. 국민과 왕이나 모든 사람이 존경한다. 이 사람이 역성혁명을 했다면 이해가 간다. 힘이 그만큼 있으니까. 이성계가 자기 제자다. 이성계를 위화도로 가라고 보냈다. 가서 싸우라고. 요동반도를 탈환하라고. 가서 싸워서 이기면. 이성계는 최영 장군은 끝까지 고려를 지켰다. 그런데 이성계는 가다가 정도전이랑 삼봉이랑 눈이 맞아 역성. 왕을 바꾸자. 어떻게 바꾸냐? 이렇게, 이렇게 바꾸자. 그래서 그냥 바꿔버린 것이다.
허경영의 강의 방식과 세계 통일론
오늘 내 본 강의를 하는 중이다. 서론이 아니다. 결혼 잘하는 방법이 아니다. 내 강의는 짬뽕이 되어 있으니 알고 들어야 한다. 정도전이 이성계를 살살살살 꼬시니 이성계가 여자에 약하다. 왕이 많다. 여자가 많다. 본처도 있고, 또 여자도 있고 그렇지 않나? 이성계가 정도전에게 살살 넘어가서 좋다고 했다. 말꼬리를 어디로 돌리는가? 자기가 데리고 있는 그 오만 군사가 위화도로 쳐들어가면 이성계 군사가 90%가 죽는다. 그러면 5천 명을 초라하게 데리고 내려오면 어떻게 되는가? 이성계를 죽게 된다. 부하, 4만 5천 명 죽여버렸냐? 그것도 전쟁으로 했냐? 이래서 이성계가 어떻게 되는가? 이성계가 곰곰이 생각해보니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는 것이다. 유아도에서 자기 병사들이 몇만 명이 죽어버리고 병사 5천 명 남아 이긴들, 병사 그 5천 명 가지고 무슨 힘이 있는가? 그 당시에는 군대 만들기가 어려웠다. 이성계가 이 부하를 가지고 있을 때 요절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것이 역성혁명을 했다. 역성혁명은 혁명도 아니다. 이 사람도 새로운 왕조를 만들었고, 허경영도 대통령이 되면 왕조가 만들어진다. 우리나라에 왕조가 있을 때 북한은 꼼짝 못 한다. 우리 조선 왕조의 수도가 평양에 있었는가, 여기에 있었는가? 우리 조선 왕조의 수도가 평양에 있었는가, 여기에 있었는가? 남한은 왕조를 가지고 있어야 그 정통성이 있었다. 왕궁이 서울에 있었다. 그럼 그것을 주장해야 할 것 아닌가? 싹둑 잘라버리고 공화국이다 뭐다 해서 왕조가 싹 사라져 버리니 북한이나 남한이나 서로. 여기에 왕궁에 왕이 타고 있어 보라. 황제가 있어 보라. 5천 년 맥을 이은 왕이 남한에 서울에 있다. 얼마나 무서운가? 전 세계가 무시할 수가 없다. 그러면서 또 고종 황제가 황제에게 쫓겨났는데, 내가 황제로 올라가 딱 올라가면 세계의 눈이 다르다.
한반도의 중요성과 한류 문화
일본이 왜 우리나라의 심할 쪽을 막았는가? 일본이 우리나라에 왜 시말뚝을 박았는가 하면 우리나라에서 황제가 나오면 자기들이 죽기 때문이다. 한반도에서 황제가 나오면 안 돼서 고종 황제를 끌어내렸다. 그런데 허경영 같은 사람이 올 줄은 꿈에도 몰랐다. 일본에서는 안 나타난다. 한반도가 세계에서 내가 올 곳으로 가장 중요한 자리다. 여기는 난류와 한류가 부딪힌다. 한류하고 난류가 부딪히지 않나? 그리고 이 세계에서 서양 종교와 동양 종교가 부딪히고, 또 동양 사상과 동학과 서학이 부딪힌다. 이 한반도에 모으면 뭐든지 용해가 되어버린다. 그래야 새로운 문화가 만들어진다. 그래서 한류 문화를 전 세계가 제일 두려워한다. 중국말, 우리가 만들어내는 한문과 한글이 우리나라 말이다. 그것이 세계를 제패한다. 앞으로 중국은 90%가 한글로 바뀐다. 중국 사람들이. 한문 모르는 사람이 80%다. 한글은 너무 쉬우니 핸드폰 보낼 때 눈 감고 아버지, 언니, 선생님 몰래 밑에서 따라라라라 보낸다. 보낸다. 그런데 영어나 한문은 그것이 안 된다. 한문은 70배나 늦다. 70배. 그것 가지고 세계 경쟁하는가? 안 되는 것이다. 중국말은 70배나 늦다. 영어는 우리보다 더 늦다. 한글은 눈 감고 따라라라. 왜? 뻔하지 않나? 우리나라 글을 중국 사람들이 배워서 그것을 자기들끼리 소통하는 것으로 쓰고 있다. 점점 중국에 한글 아는 사람이 늘어난다. 내가 세계 통일할 때 한글 아는 사람이 중국에 가득 있을 것이다. 일본이 한국에서 황제가 나오면 세계를 통일한다고 다 알고 있다. 그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다. 그래서 선제공격을 해서 한국의 명당자리 심활동을 다 박아라, 이렇게 왔던 것이다.
조선 왕조의 흥망과 허경영의 역할
태종, 이성계가, 정도전이 살아있으면서 그나마 이성계가 역성혁명을 해서 전주 이씨가 200년간은 전쟁이 없었다. 200년 이후에 임진왜란이 난다. 임진왜란이 나면서 우리나라가 그때부터 혼란해지기 시작한다. 이 왕조가 실제는 500년. 고려가 500년. 조선이 500년으로 끝나 있는 것이다. 끝나고 새로운 성씨, 허씨가 다시 황제로 등장할 때 세계가 통일되는 것이다.
북미 전쟁의 심리전적 성격
우리나라가 지금 북미 전쟁이라는 것은 실제 보면 심리전이다. 지금 심리전을 하고 있는 중이다. 전쟁은 일어났다. 내가 너희 과함을 속였다. 이것은 서로 심리전이다. 전쟁을 할 때는 심리전으로도 하고 실제 실전도 하고 그런다. 그 심리전에서 북한이 먼저 공격을 했다. 이미 공격을 한 것이다. 나는 과함을 이렇게 이렇게 하겠다고 했다. 심리전으로 한 방 쏘았다. 실제 폭탄이 날아가는 것과 비슷하다. 심리전. 아들이 아버지에게 “나 아버지하고 한판 붙어보겠습니다”라고 했다. 아버지가 “야, 나 돈 없다. 네 장가갈 돈도 없다”라고 했다. 아들이 “알았어요, 아버지. 우리가 해결할게”라고 했다. 아버지 사망 보험을 13억 들어놓고 어머니하고 둘이서 아버지를 죽였다. 해수욕장 가고 바닷가 가서 아버지를 물속에 넣어 숨을 못 쉬게 해서 죽여 버린 것이다. 아버지가 죽는데 울지 않는 것을 옆에 사람들이 수상하게 생각했다. 아버지가 죽었으면 아들이 울어야 할 것 아닌가? 엄마하고 둘이서 희희 웃으면서 조화가 난리였다. 그것을 어떤 사람이 목격했다. 앰뷸런스에 담아서 신고 갔는데 아들하고 엄마가 둘이서 웃고 난리인 것이다. 이상하지 않나? 그 사람이 경찰에 신고해서 덜미가 잡혔다. 저 사람들이 아무래도 수상하다. 아빠가 죽는데 왜 저렇게 태연하고 엄마하고 둘이서 안도의 한숨을 쉬고 웃고 저러냐. 경찰에서 그것을 수상하게 생각한 것이다. 그 아들 24살짜리 시절에, 아이가 24살이면 철부지다. 그런데 보험을 13억을 아버지가 죽으면 즉시 탈 수 있다.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 아버지가 국민 배당금과 만나면 언제 자식에게 죽을지도 모른다. 자식들도 그 아들도 능력이 없어 실업자다. 그 어머니도 실업자다. 살기 위해서 아버지를 죽이는 것이다. 허경영이 정치해서 국민 배당금 주지 않고 노인 수당 주지 않으면 그것이라도 받아먹으려고 자식들이 아버지 국민 배당금 나오는 것, 적은 돈이 아니다. 노인 수당 나오는 것, 아버지 오래 사세요, 오래. 그것만 충분히 사는데 왜 죽이겠는가? 아버지는 맨날 약값 들어가고, 아프다 살고 맨날 그것 들어가니 아버지 빨리 가시고 그냥 우리 돈이나 실컷 주시오, 이러면 아버지를 없앤 것이다. 여러분들은 웃지만 나는 그것이 가슴 아픈 것이다. 죽인 사람도 가슴 아프고 죽은 사람도 억울하다. 그것은 누구 때문에 죽었는가? 지금 정치인들이 죽인 것이다. 어느 자식이 멀쩡한 아버지를 죽였겠는가? 세상이 이렇게 각박하니 앞으로 이 보험 들어가지고 부모들이 상당히 위험하다. 어머니와 아들이 자매는 그냥 아버지는 가는 것이다. 여러분 부인에게 잘해야 한다. 괜히 부인에게 자꾸 때려서 하면 나중에 부인이 아들하고 숙작숙작하는 수가 있지 않나? 그런 것 조심해야 하는 것이다. 서로 서로가 지나친 싸움이나 이런 것은 조심해야 한다.
역성혁명과 서울의 풍수
이런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다. 정도전이 역성혁명을 할 때 정도전이 이성계하고 사바사바 해서 왕을 결국 죽인 것이다. 역성혁명은 쉽다. 그런데 고려는 개성은 마식령 산맥의 끝인데, 개성은 500년만 하면 왕터가 죽어버린다. 명당자리가 없어져 버린다. 그런데 조선의 이 수도 자리는 500년 하고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다시 회복하는 자리다. 누가 다시 회복하는가? 허경영이 다시 그 자리를 회복하게끔 풍수가 되어 있다. 서울의 개성 이스라엘하고 다른 것은 서울은 혈이 무슨 혈인가? 이렇게 생겼다. 황제 제자 혈이다. 이렇게 생기고 이렇게 생겼다. 그리고 여기가 동북궁이다. 황제 제자 맞지 않나? 황제 제자. 여기가 백운대다. 그러면 여기는 송추, 여기는 의정부, 여기는 수유리, 불광동, 구파발, 여기는 세검정, 여기는 정릉, 여기는 청와대에 있는 청운동, 효자동, 여기는 삼청동이다. 이것이 이렇게 이렇게 되어서 성터다. 성의. 이 끝머리가 남대문이다. 황제 제자의 혈이 완전히 세계를 통일하는 황제가 있어야 하는 자리다. 개성 송화사는 이런 것이 있는가? 없다. 나는 어릴 때 이 자리를 정확하게 알고 있었다. 서울에 오니 다른 사람들은 내가 황제 제위를 보니 아는 사람이 없다. 그래서 내가 어린 나이에 삼각산에 가서 화계사에 가서 있었다. 거기 있으면서 공부했다. 300명 스님들 밥 해줬다. 어릴 때 거기서 일하면서 그 스님들을 가르쳤다. 나는 거기서 그 사람들에게 뭘 가르쳤는가? 사서삼경을 가르치고 그 사람들과 내가 맨날 대화를 주고받았다, 그 스님들과. 그러다가 중학교 3학년 때 목사 아들로 간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이병철 아들로. 내가 굉장히 부침이 심했다.
서울과 평양의 비교 및 정치의 중요성
우리 서울은 평양하고 다르다. 평양은 수도 자리로서 서울하고 비교가 되는가? 대동강이 너무 가늘다. 대동강 물이 너무 적다. 한강은 대동강의 10배다. 대단하다. 여기는 큰 돈이 움직이는 곳이다. 여기는 우리나라의 위장이다, 서울은. 여기 밥을 먹으면 여기서 다 소화가 되는 곳이다. 지난주에 산맥을 이야기했다. 역정혁명은 단 한 명의 그동안 정치하던 사람이 있으면 되는가? 안 된다. 국민 배당금 줄까? 안 준다. 절대 안 준다. 내가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주겠다고 했다. 우리나라 앞으로 인구가 줄어들어서 우리나라 망한다고 했다. 애 낳으면 3천만 원 주자고 했다. 노인들 70만 원씩 주자고 했다. 이런 것을 이야기했을 때 이것을 했으면 많은 사람이 보험 들어놓고 가족 죽이지 않았을 것이다. 나는 그 신문을 보고, 텔레비전에 그 이야기를 듣고 여러분하고 느끼는 것이 다르다. 이것은 저 사람 개인의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고, 나라의 정치를 장려해서 그렇다.
억울함의 본질과 전생의 빚
내가 미국에 갔을 때, 지난번 나를 질문할 때 내가 미국에 안 갔다고 했다. 방송에 딱 북한과 방송에 허경영이 미국 부시도 안 만나놓고 만났다고 그 질문을 했다고 나온다. 내가 그것을 들으면 얼마나 기가 막힌가? 그래도 나는 억울하지 않다. 억울하지가 않다. 이 세상에는 억울한 일이 있는가? 없다. 절대 없다. 그것을 명심해야 한다. 남편이 밤마다 나를 두들겨 패는 것이 억울한가? 빚 갚는 것이다. 전생에 빚 갚는 것이다. 실컷 맞아 가지고 빚 실컷 갚아주면 나중에 좋은 데 태어난다. 그 빚을 갚아준 것이다. 때린 사람은 빚 받으러 와서 때렸을 것이다. 그것을 피해 버리면 다음에 또 맞아야 한다. 어딘가 또 기다리고 있다. 누군가가. 그것을 피해 가지고 재혼을 했더니 그 한 수 더 뜨는 놈이 있는 것이다. 또. 만날 때는 그가 세계 최고 젠틀맨이다. 그런데 또 만나 보니 한 1년 있으니 본색이 나온다. 그것보다 더 빚을 더 세게 주는 사람이 이자까지 붙여서 나온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피해 가지고 도망가서 잠시 피할지 몰라도 전생에 빚을 안고 가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허경영을 부르는 사람은 그런 일이 없다. 나를 부르면 그 업장은 100% 내가 백궁으로 바로 데려간다. 업장은 없다는 말이다. 허경영을 부르는 사람은 화색이 달라진다. 몸도 달라지고. 그것은 여러분들이 집에 가서 오링 테스트 해보면 알 것이다. 오링 테스트 해보면 허경영인지 누구인지는 안다.
성자들의 역할과 허경영의 등장
여러분들이 지금 알고 있는 성자들은 헌프대인가, 세프대인가? 헌프대다. 그 사람들의 역할이 끝나가는 것이다. 그런데 내가 도둑같이 오니 사람들이 아는가? 모른다. 먼저 본 사람이 임자다. 여러분들은 복이 터진 것이다.
억울함에 대한 허경영의 관점
내가 없는 것에 매이면 되는가? 안 된다. 허경영은 몇 년 안에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로 가게 된다. 그렇게 떠서 전 세계인이 면회 신청이 온다. 내가 부처를 만나러 갔는데도 안 갔다고 하고 나중에 법원에 부처 만난 것을 내놓으니 그 혐의가 무혐의가 되지 않았나? 그 혐의는 무죄가 되었다. 세 건이 무죄가 되었다. 그런데 그것을 신문에 다시 내주는가? 안 내주고 허경영은 거짓말했다, 사기꾼이다라고 한다. 그런데 그것이 억울한가? 억울하지 않다. 나는 하늘에서 왔을 때 그 정도는 각오하고 왔다. 그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다. 억울하지가 않다. 여러분들을 만들 때 여러분들에게 그 자유를 줬는데 그 자유의 결과가 이렇게 오리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런데 그것은 내가 와서 바로잡으면 되니 큰 걱정은 없다. 부모가 자기 아들이 좀 서운하게 했다고 해서 부모가 억울한가? 억울하지 않다. 아버지를 모함하고 이래도 부모는 크게 억울하지가 않다. 우리는 억울한 일은 이 세상에 있는가? 없다. 하다못해 가는데 차가 와서 나를 받아서 죽었다고 해도 억울하지 않은 것이다. 다른 사람들이 그 자동차로 편리하게 살지 않나? 그만큼. 거기 희생자 대신 내가 죽은 것이다. 그것을 억울하다고 생각하면 귀신이 되어버린다. 억울한 일은 없는데 우리는 그것을 억울하다고 해서 원기가 되는 것이다. 원기. 이런 원기가 되면 이런 원을 가지면 안 되는 것이다. 이런 한을 가져도 안 되는 것이다. 이것은 잘못 생각하는 것이다.
씨앗의 착륙과 생명의 탄생
모든 것은 씨를 뿌린 데 대한 결과가 온다. 씨를 안 뿌리는데 씨가 나는가? 안 난다. 씨는 우주선이다. 우주선이 땅에 착륙할 때 땅에 착륙할 때 여기서 망을 보는가? 망을 보고 “야, 여기 괜찮겠다”라고 한다. 비행접시가 압구정동 그 압구정에 비행접시가 자주 오는 것을 여러분은 모른다. 나만 아는 것이다. 나는 거기서 비행접시를 자주 만난다. 비행접시가 밤중에 온다. 오는데 그 학생이 밤에 공부하다 창문으로 그 광경을 본 학생이 많다. 비행접시가 압구정. 왜 압구정 쪽으로 오는가 하면 청계천 물, 백운대하고 삼각산에서 오는 그 물하고 중랑천 물하고 한강물이 합치는 자리에 그 물의 측정도를 보는 기계가 있다. 그 비행접시 안에. 그것을 렌트로 탁 비춘다. 그러면 그 물 부분이 올라간다. 비행접시가. 그것을 받는다. 비행접시가 막 가버린다. 그래서 거기에 강물하고 거기 청계천 물을 가지고 올라간다. 그것을 보는데 나는 그것을 본다. 나는 그런 사람들을 만든 자니까. 그것을 보는데 자주 오는데 압구정에서 비행접시가 나타난 것을 신문에서 봤던 사람? 텔레비전 본 사람? 옛날에 뉴스 본 사람? 못 봤는가? 제일 많이 나왔다. 많이 나왔다. 그것을 본 학생들이 있다. 그런데 이 비행접시가 이 밑을 파악할 때 파악한 다음에 뭘 내리는가? 착륙해야겠다면 발을 내릴 것이다. 이 땅에 들어가서 땅에다가 뿌리를 내리는 것이다. 이것이 착륙이다. 그다음에는 여기서 영양분을 당겨 가지고 이파리를 올린다. 그러면 착륙 성공한 것이다. 그러면 이 씨는 일을 다 끝내버리고 신은 없어져 버린다. 착륙만 시키면 신은 가야 한다. 사라져 버려야 한다. 우리가 말하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태어나는 것이 태, 그다음에는 란, 과, 습에서 나는데, 이렇게 태어나는데 이것은 씨가 계란같이 생겼지 않나? 여기서 나오는 것이고 우리 태도 자세히 보면 씨가 원형이다. 우리도. 우리도 알이다. 알. 어머니 자궁의 알이 맞지 않나? 그리고 우리가 탯줄, 탯줄이 어머니 자궁의 알에 연결되어 있다. 영양분이 오거든. 이것이 다 알이다.
매미의 삶과 진화의 단계
화는 매미다. 곤충. 곤충은 화에서 나오는데 매미는 알에서 태어나 가지고, 알에서 태어나 가지고 다시 군뱅이가 되고 구더기가 됐다가 번데기가 됐다가 매미로 오는데 몇 년 걸리는가? 7년. 7년 동안 땅속에서 망을 봐야 한다. 망을 봐 가지고 7년 만에 매미로 되지 않나? 매미로 되어 며칠 살다가 죽는다. 13일. 13일을 살다가 죽는데 13일 동안에 허물을 두 번 벗어야 한다. 자기 몸을 벗어야 하는데, 매미는 뭘 먹는가? 나무에 진을 먹는다. 이슬을 먹는데 매미는 대변을 안 본다. 항문이 없다. 이슬만 먹고 몸이 소화해 버린다. 여러분이 은하계 가면 여러분 같이 소대변을 안 보는 인간들이 있다. 여러분은 좀 지나가 늦은 단계고, 올라가면 소대변이 없다. 태양만 받으면 호파가 모든 영양분을 만든다. 그럼 거기에는 수분이 있다. 그럼 매미는 수분을 먹으면 살지 않나? 그렇게 살 수 있는 세계가 있는데, 여기 지구는 좀 진화가 덜 되었다. 진화가 되면 여러분들은 음식을 안 먹고 산다. 그래도 몸이 다 유지가 되는 것이다. 그때는 수명이 몇천 년, 몇억 년 이럴 것이다.
매미의 사명과 생명의 공존
이 매미가 7년 동안 있다가 13일 동안에 해야 하는 일이 무엇인가? 알을 낳아 가지고 새끼를 낳아 가지고 자기 후손을 만들어 놓는 책임이 있다. 그것을 만들기 위해서 계속 악착같이 불러잡겨야 하는 것이다. 잠깐 더 쉴 수가 없는 것이다. 밤낮으로 불러잡겨 가지고 그 짝을 만나서 후손을 퍼뜨리지 못하면 13일 만에 가는 것이다. 사명을 매미로서의 씨를 착륙을 못한 것이다. 우리가 매미를 이렇게 쳐다보면 함부로 잡아 가지고 죽이면 안 된다. 그것이 그 매미로 한번 둔갑하기 위해서 13, 17년 동안을 땅속에서 있었다. 한번 생각해 보라. 지옥에서. 그 매미를 잡아 가지고 이렇게 죽이는 것은 참 문제가 있다. 이렇게 태란 화석 인간의 생명은 네 가지로 태어나는데, 이것은 미생물이다. 우리 인간의 몸에는 미생물이 백조 세포가 백조다. 세포 백조를 살리기 위해서 미생물 백조가 먹여 살리는 세포를 도와주는 것이다. 우리는 공존한다고 한다. 공존. 혼자 존재할 수가 없다. 우리는 우리 몸에 먹은 음식을 발효해 주는 것이 누가 해주는가? 몸에 있는 백조 개나 되는 미생물이다. 이 미생물이 우리 몸속에 들어온 음식을 분해한다. 그래야 발효해서 영양소로 만들어주니 공존하는 것이다. 공존. 혼자 살 수가 없다. 우리 생명체는 그런 비밀이 있다.
허경영의 미국 방문과 부시 대통령 취임식
내가 이야기하는데, 그들은 해보고 부시를 안 만났다고 미국도 거짓말을 했는데, 여권 갖다 주니 출국 확인서 다 떼주니 이것도 조작됐다고 했다. 법원에서. 기가 막힌다. 출입국 확인서 떼줬다. 그것도 비행기 여권 갖다 나중에는 판사가 갔다 왔다고 했다. 그다음 미국에 간 동영상 그것을 틀어줬다. 또 미국 방송에 나온 것을 한번 틀어보라. 미국 워싱턴 방송에 허경영이 나간 것이 있다. 허경영이 왔다는 것. 이 방송을 틀어줬더니 판사가 검사가 싹 없애버린다. 그래서 법정에서 틀어주질 않는다. 얼마나 기가 막힌가? 다 프로그램이 짜여 있는 것이다. 이것이 미국 방송이다. 한국 영화 개혁단은 2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국회의사당의 교회인 신실에 미국 공화당과 연방의 상하원 신협에서 발급받은 특정 초청 티켓으로 참석해 국립 여고 기인들과 수십만 명의 일반 반란객들과 함께 25세기 첫 미국 대통령 취임을 목격했다. 미국 유족이 찬스에 대한 교회 관계를 수호하고 구속된 개혁단에는 한국 여성 경쟁 연합회 김혜정 국제 공과 위원장과 박경두 총무, 정수권 자관을 연기하는 허경영 씨를 일으킨 6명의 한국인이 처음 됐으며, 스톱 스톱 스톱. 이것이 나고 이것이 송길성 경쟁 연합회 회장, 이것이 청와대 2기호 경제 수석, 이상 송길성 경쟁 연합회 회장, 손뱅두. 이 네 사람이 나와 같이 부시 대통령 취임식에 간 것이다. 그런데 정치인으로서는 나 혼자다. 나 혼자 갖고 청와대에서 한 명 갖고 이기호 경제 수석. 이것이 뉴스에 이렇게 나온다. 그런데 허경영이 저기 안 갔다고 한다. 왜 우리나라에서 정치인으로서 허경영이 한 사람만 부시가 초청했는가? 그 바람에 내가 오해를 받은 것이다. 왜 허경영이만 부시가 초청했는가? 그때 부시가 북한하고 핵 문제가 있었다. 그때 북한이 핵 문제를 일으켰다.
북한 핵 문제에 대한 허경영의 해법과 미국의 입장
거기에 대해서 허경영이 미국 백악관하고 핵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한 것을 지금 이야기할 것이다. 이것을 봐 버리고. 내가 취임식에만 간 것이 아니고 취임식 전에 촛불 만찬 파티라고 전 세계에서 250명만 초청했는데 마이클 잭슨, 빌 게이츠. 한 나라에서 한 명 정도 온 것이다. 세계에서 최고 유명한 사람. 미국에서 상원 노인만 100명이다. 하원만 몇백 명인데 그중에서 몇 명만 온 것이다. 250명이 전 세계에서 왔으니 얼마나 VVVIP만 모였겠는가? 거기에 내가 235번으로 들어갔다. 250명 가운데. SBS도 나가고 다 나갔다. 그런데 부시를 안 만났다고 누명을 씌워 잡아 넣으니 나는 거기가 혼자 사는 사람은 그곳이 굉장히 편하다. 엄청 편하다. 그래서 나는 신경도 안 썼다. 거기 가서 책을 10권을 썼다. 그것이 이번에 나온다. 허경영의 세계 통일. 책이 10권이 있다. 그것이 나올 것이다. 거기 가서 부시가 그때 북한하고 문제가 아니라, CVPE FV ID 이렇게 부시하고 이야기한 것이다. 이것이 부시 측이 이야기한 것이고, 이것이 내가 이야기한 것이다. 내가 이야기를 하니 부시 측이 CVPE 이렇게 이야기했다. “이것 내가 핵을 충분히 풀리, 이 사람아, 우주 브리지 텔미 하우 투 드라이브 노스코리아 플로드 프로젝트, 북한의 핵을 어떻게 해결해야 되겠느냐?” 이렇게 물어서 내가 풀리, 충분히 verifying을 해보낸다. 이것은 충분히, 이것은 검증 가능하게, irreversible, 되돌릴 수 없게, dismantle, 그러니까 핵을 충분히 검증 가능하게 되돌릴 수 없게 폐기한다. 이것이 내가 주장한 것이다. 이렇게 해야 이것이 세계에서 최고의 천재가 알려준 것이다. 그럼 북한 문제는 이렇게 안 생겼다. 해결이 다 된 것이다. 그런데 북한 미국이 뭐라고 하는가? COMPLETE. COMPLETE. 이 사람은 이것은 충분히인데, 이것은 완벽하게, 아주 그냥 핵을, 핵발전소도 안 되고, 핵연구소도 안 되고, 아무것도 안 되는 것으로 해야 한다. 그래 완벽하게 북한에서 이것을 인정하는가? 안 한다. 이래서 문제가 된 것이다. 완벽하게, 이것은 내 것과 같이, viply. viply는 내 것과 같이 했다. 이 일리머지는 이것은 되돌릴 수 없게다. 되돌릴 수 없게. 이것은 무엇인가? 퍼머넌트리, PR, 퍼머넌트리는 영구적으로. 이것은 요번 파트만 되돌릴 수 없으면 되는 것이다. 지금 있는 핵만 다시 안 만들면 되는데, 이 사람들은 영구적으로 영원히 북한은 핵을 만들면 안 된다고 한다. 희망도 없애버린다. 희망. 그럼 희망도 안 된다. 그다음에는 엘리미네이터, 엘리미네이터. 이것은 북한이 스스로 폐기하라는 것이다. IAEA가 와 가지고 폐기하면 된다. 그런데 이것은 미국이 제거하겠다고 한다. 직접. 자기들이 가서 자기들이 제거해야 믿지. 너희가 폐기했다고 하는 것은 우리는 확인하는 것, 그것은 믿을 수 없다고 한다. 미국이 직접 와서 직접 핵을 제거하겠다고 한다. 이것을 제시한다. 이것은 전쟁하자는 소리다. 전쟁. 이것은 전쟁이니 내가 이렇게 하자고 했더니 그 사람들이 이것 하나 받아들인다. 이것, 이것 하나 받아들이고 이것, 이것, 이것은 NO. 허경영 씨가 머리가 좀 더 좋았더니 이것은 곤란하다고 한다. 우리는 어, 이래 가지고. 그러면 좋다. 그러면 북한하고 앞으로 사회가 나빠질 것이다. 핵 문제는 앞으로 점점 악화될 것이다. 그렇게 되지 않았나? 그것이 오늘 이렇게 된 것이다. 나는 이것이 언제인가? 2001년. 2001년 1월 달. 1월 달에 쌍둥이 빌딩이 무너지기 전이다. 그때 가서 부시 이분에게. 아니, 이것은 부시가 아니지. 그때 내가 이런 이 옷을, 이 염리복이라고 한다. 이것을 처음 입어봤다. 이것, 이것 염리복. 저것을 어디서 가져갔는가 하면 조선호텔에서 빌려 가져갔다. 조선호텔에서 빌려주더라. 미국에서 염리복을 가져오라고 했다. 이것 없이는 못 들어간다. 그것을 딱 입었는데 전 세계에서 온 250명이 전부 염리복을 입고 있었다. 넥타이, 나비 넥타이. 이 사람들도 다 했지 않나?
북미 전쟁과 초강대국의 핵무기
지금 우리는 북미 전쟁은 허경영이 있는데 일어날까, 안 일어날까? 안 일어나게끔 내가 뭘 보낼 것이다. 트럼프 당선시킬 때, 트럼프가 16명 공화당 의중이 홀취할 때, 저 사람 대통령 되니 내가 만들겠다고 하지 않았나? 그것은 어떤 에너지의 문제인데, 여러분은 잘 모르는 것인데 북한의 북미 전쟁은 허경영이 있으면 일어날까, 안 일어날까? 심리전만 일어나는 것이다, 심리전. 심리전에 엄청난 에너지를 소비하고 있다, 저 사람들이 지금. 북한과 미국이 전쟁이 일어날 때 북한이 얻는 이익이 더 클 것이다. 저 사람들은 잘 알아놔야 한다. 여러분이 모르는 부분이 무엇인가 하면, 초강대국이 몇 개 있다. 초강대국, 초강대국이 세계에서 초강대국, 강대국 중에 최고로 강한 강대국이 몇 개가 있냐면 북한, 미국, 러시아, 중국 이렇게 되어 있다. 이것이 무슨 말인가 하면, 초강대국은 핵을 가지면 초강대국이 되는 것이다. 핵무기가 하나만 있으면 어떤 핵을 가진 나라도 달라붙을 수가 없다. 그 핵무기가 자기 나라에 날아오고, 이쪽에서 날아오고, 이제 서로 죽고 마는 것이다. 만약에 일본이 원자탄을 맞을 때, 일본이 원자탄이 있었으면 미국의 원자탄이 떨어졌겠는가? 그냥 너 죽고 나 죽자는 것이다. 핵무기를 가지면 그 순간부터는 그것은 초강대국이다. 군대가 몇 명 있든 그것은 아무 상관이 없다. 버튼만 누르면 핵무기가 날아가기 때문에 군대가 필요가 없다. 미군이 그렇게 많은가? 군사 숫자. 북한은 군인이 150만 명 이렇게 있지만, 미국은 군인이 그리 많지 않다. 미국은 뭘 믿고 있는가? 핵, 핵무기를 믿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북한이 핵을 가지고 있다. 미국이 핵을 가지고 있다. 러시아도 핵을 가지고 있다. 중국도 핵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공식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초강대국이 된 북한과 우리가 군사를 비교하면 되는가? 안 된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이미 내가 세계에서 제일 강한 황제가 되기 위해서 세계를 통일하는데, 북한을 집어넣으면 나중에 통일되는 것이다. 아시아를 통일한 다음에 북한을 통일시킨다. 북한이 핵을 가지고 있는 이상은, 이 북한을 만만하게 보고 미국이 심리전을 할 수 있어도 미국이 가서 폭격을 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런 애매한 것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북한을 지금 우리 정치인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몰라도, 이 핵을 가지고 있는데 전술핵까지 다 만들어 놓은 이런 나라를 함부로 가서 친다는 것은, 우리의 한반도는 그것으로 끝이다.
허경영의 존재와 공포의 극복
허경영이 있기 때문에 전쟁이 날까 안 날까? 아까 지지자가 배 안에서 뭐라고 했는가? 하나의 인간인데도 내가 이 배에 타고 있는데, 누가 이 배가 침몰한다고 하는가? 전부 일어나 노를 저으라고 하지 않나? 젊은 청년이 “야, 저런 배짱 되게 좋다. 저런 보니까 겁도 안 나네. 저런 놈도 있구나.” 그러니까 그곳에 있던 사람들이 용기를 내서 살아난 것 아닌가? 한반도에 허경영이 와 있는데 무엇이 두려운가? 기독교에서는 제일 나쁜 것이 무엇인가? 공포. 공포는 사망이다. 사망의 아버지다. 공포, 사망, 불신, 사망, 흉악 이런 것이 다 사망, 사망에 들어가는 것이다. 음행, 주술, 구단한 것 이런 것도 사망이라고 하지 않나? 기독교에서. 그다음에는 우상, 우상, 우상, 사망, 사리, 어맹, 주술, 우상, 팔상, 팔상. 이것이 여덟 가지의 사망이다. 그중에 제일 나쁜 것이 공포다. 인간이 죽는 데 제일 악조건으로 나오는 것이 공포다. 여러분, 앞으로 3차 대전 막기 위해서 내가 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3차 대전은 허경영이 아니면 막을 수 없다. 한반도만 빨리 바꾸면 세계는 낙원이 된다. 거기에 내가 와 있는데, 여러분들이 재미있는 것을 앞으로 보게 될 것이다. 허경영이 어떻게 한국을 바꾸는가 지켜보게 될 것이다.
네거티브 피드백과 호르몬의 작용
네거티브 피드백이라고 있는데 꼭 알아두어야 한다. 네거티브 피드백. 내가 듣는 피드백이라는 것은 우리 호르몬 중에 남을 사랑할 때 나오는 호르몬 10가지, 남을 미워할 때 나오는 호르몬 10가지가 이렇게 있다. 이것을 그냥 내가 옛날에도 했는데 꼭 알아두어야 한다. 할 때마다 내용이 조금씩 다르니. 아밀로이드, 아날로이드, 아날로이드, 아날로이드, 베타, 베타 아밀로이드 호르몬인데 이것이 다 호르몬이다. 베타 엔돌핀, 엔돌핀, 도파민. 이것이 무슨 말인가 하면 아세틸콜린이 A C T Y L C H O L, 이 아세틸콜린이라는 나쁜 호르몬이 남하고 싸울 때 나온다. 이것이 나오면 심장이 나빠지고, 혈관이 나빠지고, 중풍이 오고 그런다. 그러면 이 호르몬이 몸에 쌓인다. 아세틸콜린 A C T Y L C H O L I N E. 이 호르몬이 인체에 나오면 네거티브 피드백이라고 해서 우리 인체에서는 이것을 잠재우려고 하는 호르몬이 나오지 않겠는가? 내가 막 성질을 내면 그 성질을 억제하는 호르몬이 또 동시에 나온다. 이 인체는 여러분을 살려놓기 위해서 하늘에서 우리가 만들 때 별의별 것을 연구를 다 해놨다. 여러분이 막 화를 내면 그 혈압이 올라가지 않나? 그러면 그것을 진정시키는 호르몬이 또 나온다. 그것이 네거티브, 네거티브 할 때 그것을 반대해주는 피드백이 만들어져 있다. 그 네거티브 피드백 호르몬이 도파민이다, 도파민. 그리고 몰핀이다, 몰핀. 몰핀. 이 몰핀과 도파민이 나오는데, 이것은 왜 나오는가? 허경영을 부를 때 도파민, 몰핀보다 더 좋은 것 나온다고 하지 않았나? 다이놀핀 나온다. 이 다이놀핀 나오는 것이 이것에, 지금 현재 이것에 4천 배다, 4천 배가 나오는데, 여러분이 왜 내가 이것을 지금 이야기해주냐면, 이 도파민이 다른 말로 바꾸면 몰핀이다. 이것을 그냥 몰핀은 우리 마취하는 약이지 않나? 이것은 대뇌 몰핀이라고 한다. 내 안에서 나오는 몰핀이다. 내 안의 몰핀이다. 이 내 안의 몰핀이 많이 나올수록 몸에 좋다. 이 뇌에서 몰핀이 많이 나오면 자연히 몸이 기쁘고 행복하고 그런다. 그런데 그것이 허경영 부를 때 나오는 것이다. 몸이 힘이 세지고 강해지고 그렇지 않나? 이 뇌 몰핀은 많이 나오는데도 통제하는 호르몬이 있는가? 없다. 있다. 다른 모든 호르몬은 아세틸콜린이나 아드레날린이나 코티졸이나 코르티코스테론이나 이런 호르몬들이 쭉 나올 때, 이것은 글루코코르티코이드 이런 호르몬이 나올 때는 꼭 몰핀이 이 네거티브 피드백에 결합해서 몰핀이 나와 가지고 이것을 억제해준다. 그래서 웬만하면 가라앉는다. 화가 되게 났다가 웬만하면 가라앉아 원상 복구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그것이 막 원상 복구가 안 되고 며칠씩 가면 그것은 죽는 것이다. 이렇게 되기 때문에 우리 호르몬은 모두 조절해주는데, 오직 허경영을 부를 때 나오는 도파민이나 다이놀핀이나 몰핀은 많이 나와도 우리가 통제를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기분이 끝도 없이 좋아지는 것이다. 아주 그냥 환상적으로 좋아지는 것이다. 그래서 그것을 통제를 안 한다. 하늘은 통제를 안 하고 나왔던 것이다. 그러면 나중에 아들도 잘되고 딸도 잘되고 행복이 끝이 없다. 너무너무 행복해도 그것이 끝이 없는 것이다. 지속적으로 행복해지는 것이다. 얼마나 좋은가? 그런데 다른 것은 아세틸콜린이 나오면 몰핀이 나와 가지고 눌러준다. 또 아들이 나를 너무 남을 미워하면 그것을 좀 또 눌러준다. 코티졸 이런 것이 다 스트레스 호르몬이다. 네라치 NORADRENAL 이런 호르몬만 나왔다면 여기서 통제하는 호르몬. 이것은 좋은 호르몬이다. 이것은 나쁜 호르몬이다. 코르티코트로폰 트로폰 TR 뭐 이런 식으로 이런 호르몬들. 내가 시간이 없으니 대충 쓰는데, 우리는 네거티브 피드백이 있는데 허경영이 부를 때만 네거티브 피드백이 필요 있는가? 없다.
좌뇌와 우뇌의 균형 및 효도의 의미
여기 내가 있으면 이 좌뇌, 이것은 우뇌인데 욕심 많아서 좌뇌만 계속 쓰면 나중에 중풍이 온다고 했다. 이 우뇌를 써야 하는데, 우뇌를 쓰려면 허경영의 백궁이나 허경영 강의는 우뇌를 쓰게 하지 않나? 우뇌를 쓰게 한다. 내가 막 질문하면 그것이 우뇌를 쓰는 것이다. 3대 효도가 무엇인가? 물효, 심효, 대효. 그중에 제일 좋은 효도가 대효다. 초대의 3대 요소가 무엇인가? 생전 효도, 사후 효도, 사모 효도. 사모 효도가 무엇인가? 부모님은 밥 먹을 때 왜 누룽지만 저렇게 좋아하실까 그랬지 않나, 어릴 때는. 그런데 알고 보니 식량을 아끼느라고 자식들 많이 먹이느라고 밥 다 퍼주고 누룽지로 때워버리는 것이다. 어머니는 누룽지가 좋아서 맨날 그것만 먹는 줄 알지 않나? 그리고 어머니는 밥을 먹을 때 쌈을 싸 먹을 때 왜 저렇게 상추쌈을 좋아하는가 했더니, 상추쌈으로 배를 채우는 것이다. 밥은 이만큼만 떠먹고 상추쌈을 실컷 싸 가지고 먹는다. 얼마 안 먹어도 배가 부르는 것이다. 그런데 나이 들어서 까 보니 어머니가 곡식을 아끼느라고 그랬구나. 우리가 부모에 대해서 사모해야 하지 않나? 밥을 아무 데나 버려버리고 그냥 밥을 갖다가 무슨 뭐 같이 취급하고 이러면 우리는 부모님한테 천벌받는다. 어머니 아버지가 살아온 것을 한번 생각해 보라. 거기에 저 뿌리를 지키려고 어머니 아버지가 꿈은 딱 한 가지, 두 가지다. 하나는 자식 굶기지 않고 먹이겠다는 것. 논도 밭도 한마디 없는 어머니 아버지가 많았다. 두 번째, 돈은 없는데 공부시켜야겠다는 것. 그렇지 않나? 이 두 가지를 위해서 손이 거북이 등처럼 터서 어머니가 로션 한번 바른 줄 아는가? 옛날에 어머니들이? 말도 안 한다. 얼굴이 그냥 완전히 두꺼비. 그렇게 해 가지고 우리를 키워놨다. 그런데 우리가 지금 뭘 하고 앉아 있는가? 정신 차려야 한다.
전쟁의 폐해와 미국의 이익
내가 시간이 없는데 이런 전쟁이 나면 우리 조상들이 좋아할까 안 할까? 여러분들이 다치는 것을 여러분들의 조상은 절대 원치 않는다. 여러분을 만든 자도 그것을 원치 않는다. 내가 오직 여러분들을 좋아하면 다 끌어안고 좋아하는가? 그것은 진짜 전기가 통한다. 여러분은 어머니 대신 안아주는 것이다. 어머니도 그렇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전쟁이 나서 그 몇 사람이 불장난해 우리나라가 불바다 되어 보라. 내가 하는 말이 북미전쟁, 미국이 전쟁해봐야 한국이 미국의 최대 무기 수입국이다. 그러면 미국이 매년 손해보는 것이 어마어마하다. 미국 방위 산업이 만들어낸 무기를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제일 많이 사 온다. 그러면 우리나라가 북한을 때려버리면 미국이 우리나라가 나중에 무기 구입하는가? 우리나라가 없어져 버리는데. 미국이 손해다. 미국이 전쟁했을 때 손해보는 것이 여섯 가지다. 최대 무기 수출국, 수입국인 한국이 없어져 버린다. 미국은 섣불리 그런 짓을 하지 않는다. 또 북한이 미국의 무기를 전 세계로 팔아주는데 홍보 역할을 많이 하지 않나? 맨날 핵무기를 만든다고 하니 전 세계에서 무기를 산다고 정신 없는 것이다 지금. 특히 일본이 어마어마하게 사 가지고. 북한이 위기를 조장할수록 무기가 잘 팔리는 것이다. 그런데 북한이 없어져 버리면 미국은 무기가 망해버린다. 미국이 쉽게 북한을 폭격할까? 제발 허경영이 있는 한은 허경영이가 마음대로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허경영의 역할과 정치적 미래
오늘 북미전쟁, 남북전쟁은 허경영에게 그렇게 전화해서 물어볼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내가 안 죽고 살아있으면 걱정할 것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설레임 하라. 이 불안의 완전 해결책은 무엇인가? 허경영이가 역정혁명을 끝내는 것이다. 다음 대통령 선거 때 내가 군권을 잡으면 전쟁은 없어진다. 세계 통일하는 것이다. 나는 앞으로 1년간은 나갈 수가 없다. 조금 있으면 그것이 자동적으로 풀어진다. 복권 안 해줘도 나는 대통령에 나갈 수 있다. 지난번에는 복권이 안 돼서 못 나갔다. 왜 안 나갔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너무 많다. 유튜브를 좀 보라. 방송에서 PD 수첩에서 나왔던 것은 10년 전, 10몇 년 전 일이다. 그것이 마치 요즘 일어난 것처럼 올려 가지고 내가 무슨 뭐가 있느니, 뭐가 있느니. 나는 돈 받은 적 없다. 여러분들이 개인적으로는 있을지 몰라도 당에서는 정부 격리 담당이 받아서 그때는. 나는 유세하러 다녔느라고 그런 것이 있는가? 없다. 그런데 괜히 그 사람들이 10명이 우리 당사에 왔다. 우리 당원으로 위장해 가지고 방송국에서 10명의 처녀가 우리 당에 온 것이다. 두 달을 같이 있었다. 그러면서 맨날 책상 밑에 카메라가 있는데 우리는 그것을 몰랐다. 그때 다 찍은 것이다. 내가 농담 삼아 한 말도 다 나오더라. 그것이 무엇인가? 내가 만약에 그때 돈을 만졌을 때 내가 지금 여기 있을까? 없다. 그때 내가 선거법 위반했다고 들어가는 그런 것, 그런 장면 다 만들어서 선거법 위반한 것을 뒤집어씌운 것 아닌가? 거기 있는 것을 내가 그들과 지금 방송국하고 싸워서 이기는 사람이 있는가? 나는 가만히 있는 것이다. 나는 최후의 승리자지, 중간의 승리자가 아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어떤 인간도 허경영의 경쟁 상대가 아니다, 될 수 없다. 그분들을 미워하지는 않는다. 그런데도 직원들이 있고 다 누명을 씌우든 뭐라든 다 그것은 우리나라가 고통 속에서 더 큰 것을 깨달으라고 하는 것이다. 우리는 어떤 고난이 와도 봉호를 원망하거나 방송국을 원망하거나 제작자를 원망할 필요가 있는가? 없다. 다 끌어안아 가지고 이 정치꾼들만 몽땅 바꾸면 된다.
오링 테스트와 허경영의 에너지
오늘 처음 온 사람 두 사람 나와라. 남자나 여자나 어디서 왔는가? 강원도 주천구. 강원도 주천구. 울산에서 왔다. 우리 상수 왔는가? 나와 처음이다. 좀 더 젊은 사람 없는가? 좀 더 젊은 사람. 어디서 왔는가? 부산에서 왔다. 부산에서? 몇 시에 출발했는가? 오늘 강원도 쪽에 일이 있어서 6시에 출발했다. 이리 와라. 가운데로. 이제 이 젊은 분이 이 사람들의 손을 한번 당겨볼 것이다. 보라. 힘을 줘라. 힘을. 오케이. 본인이 이것을 당겨라. 스톱. 스톱. 허경영을 넣기 전에 본인이 원하는 다른 사람 이름을 한번 넣어보라. 말해 보라. 떼어 보라. 힘이 없는가? 전혀 힘이 빠지지. 힘 세게 준 것인가? 다시 힘을 더 세게. 허리 쭉 펴고, 당당하게 앞을 보라. 허리가 좀 아프다. 힘줘 보라. 허경영은 안 떨어지지 않나? 안 떨어지지 않나? 절대 안 떨어지지 않나? 허경영 해보라. 허경영. 힘줘야지. 힘을 주셔야지. 내가 뗄 것이다. 이것은 꼭 다 안 하지 않나? 다시 떼 보라. 시작. 안 들리지 않나? 그런데 부처님 해보라. 힘줘라. 부처님 힘 있는가? 없는가? 없다. 그런데 사람들이 이것을 조심해야 한다. 허경영이 이상하게 잡는다고 자꾸 그런다. 그런 것이 인터넷에 오르면 안 된다. 나는 눈 감고 잡아볼 것이다. 허경영, 저 본인 이름 불러보라. 김관호. 내 새끼손가락 넣었는가? 안 넣었는가? 넣어줘야지. 들어갔는가? 아, 힘 있는가? 없는가? 없다. 김관호 힘 있다. 부처님 해보라. 힘을 세게 줬다. 부처님 했다. 힘이 세다. 그럼 나는 새끼손으로 그냥 뗀 것이다. 그런데 허경영 해보라. 허경영. 이것은 천 없는 사람이 붙어봐야 떨어지는가? 안 떨어지는가? 뭐 이렇게 잡고 저렇게 잡고 그런 것은 전부 거짓말이다. 어떻게 잡아도 안 떨어진다. 자, 예수님 해보라. 예수님. 예수님. 크게. 예수님. 힘이 남는가? 없는가? 이것도 의심. 의심하니. 자, 예수님 해보라. 다시. 예수님. 자, 내가 새끼손으로 눈 감고 떼 볼 것이다. 손이 들어가야지. 들어갔는가? 이것은 힘이 없다. 없다. 내 손가락이 얼마나 가는가? 그냥 떨어진다. 이것을 뭐 어떻게 잡아서 뗐다 이런 말 하면 거짓말이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집안은 서서히 기운다. 서서히. 내가 그렇다고 갑자기 기울게 하지는 않는다. 서서히 기울면서 눈에 보이지 않게 없어져 버린다. 그런 에너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나를 욕을 하거나 내가 뭐 손을 이상하게 잡는다는 언어를 구사한 사람은 서서히 없어진다. 왜? 진실을 가짜로 이야기했기 때문이다. 이 나이 많은 어른이 우리 직원 중에 한 사람이 집에다가 아버지 시골집에 시계를 갖다줬다고 한다. 그 시계를 집에 설치했는데 아버지가 보더니 시계를 어디 없애버렸다고 한다. 내 얼굴이 있는 시계를. 그러더니 그날 넘어져서 팔이 부러졌다. 서울에 와서 명지병원에 와 있다고 한다, 수술하러. 대수술이라고 한다. 내가 아는 말인데, 그냥 내 시계를 모르고 망가뜨리는 것은 괜찮은데, 내 사진을 그냥 모르고 쓰레기통에 버린 것은 괜찮은데, 일부러 갖다가 찢어 버렸다. 그러면 그 사람이 어떠한 사람일지라도 예외가 있는가? 없다. 이상한 일이 일어난다. 허경영은 도둑처럼 왔지만 알아보는 사람은 이미 알아봤다. 내가 처음 대통령 나왔을 때부터 알아보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 사람은 복이 있는 사람이다. 지금도 끝없이 의심하고, 저 사람은 왜 저 사람 이름과 사진은 손이 안 떨어지냐? 이해가 안 간다. 이런 사람 있으면 안 된다. 당연히 내가 여러분을 만들었으니 내가 주인이고, 여러분의 모든 재산과 모든 것의 주인이 와 있다. 내가 여러분들을 다 다시 낙원을 만들어주겠다는 것이다. 어떻게 해서 만드는가? 잘 들어라. 종교로 가지고 여러분 낙원을 만들 수 있었으면 벌써 2000년 전에 만들어졌다. 산속에 틀어앉아 가지고 내가 세상을 바꾼다. 허경영이 무슨 대통령이 되냐? 있다고 소리하는 도인들이 있는데 정신 차려라. 그 사람 혼자 세상을 못 바꾼다. 대통령을 나가 가지고 나는 세상을 바꿀 수 있다. 그렇지. 종교 가지고 세상 바꿨으면 벌써. 전쟁을 더 많이 만들고 더 많은 분쟁이 일어나는 것이다. 믿는 사람은 더 많은데 나쁜 일은 더 많이 일어난다. 여러분들 그것으로 세상 바뀐다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 그러나 종교 지도자들이 아까 누구한테 종교 지도자 이야기했지 않나? 아까 종교 지도자 누가 한 사람이 어떤 사람한테 어린아이한테 이야기했지 않나? 누구인가? 15살 먹은 아이한테 이야기했지 않나? 목사 전도사 되는 사람 이야기했을 것이다. 너는 한 가지 없는 것에 집착하지 말고 열 가지 있는 것에 감사하면서 살아라. 그것은 기독교 믿는 사람이 이야기했다. 그 말이 맞는 것이다. 어떤 종교도 비방하면 되는가? 안 된다. 종교가 나쁜 것은 하지 않는데 여러분이 그 종교 개민대로 살라는 것이다. 내가 와 있는 것이다. 그 기술이 부족한 것이다. 점점 신도는 늘어나는데 이제는 아예 천만 이들은 안 간다. 그러다가 점점 종교가 전 세계 종교가 없어지고 이슬람만 늘어나는 것이다. 머지않아 유럽처럼 교회만 있고 신도가 없는 것이다. 이렇게 되기 때문에 허경영이 와서 세상을 여러분들이 종교라는 이름으로 하지 않고 정치를 가지고 세상을 바꿔주려고 한다. 이해 가는가? 우리 젊은이도 한번 테스트 해볼 것이다. 잡아라. 힘 줘보라. 본인 이름 불러보라. 나머지 손은 펴야지. 힘 세게 줘라. 사람들이 보고 있다. 이리 오라. 이분이 떼보라. 유태규 한번 떼보라. 힘 세게 떼보라. 떼보라. 안 떨어진다. 뭘 그렇게 뭐라고 불러서 유태규 하면 이것이 장난이다. 장난. 내가 새끼들 한번 떼볼 것이다. 이것은 아무 힘이 없지 않나? 그런데 나는 이분들을 떼보라고 이렇게 여러분들이 테스트할 때도 떼라고 하더라도 확 뗀다. 이분이 이것을 떼보라. 와서 떼면 아니다. 다시 이쪽 와서 저리 보이게 잘 심각하게 보라. 떨어지는가? 안 떨어지는가? 떨어지는데 이것이 짜고 하는 것인가? 다시 이름 불러보라. 부처님 해보라. 떼어보라. 힘이 있었는가? 그래, 예수님 해보라. 힘이 있었는가? 그런데 허경영 해보라. 웃지 마라. 허경영. 떼어보라. 떼어보라니까 떨어지는가? 어떤가? 안 떨어지지 않나? 살며시 잡아도 허경영이 했을 때는 안 떨어진다. 허경영이 해보라. 내가 이것을 잡을 때 이상하게 뗀다고 하는데, 어떻게 떼도 내 힘으로는 못 뗀다. 본드처럼 붙어버리는 것이다.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하든지, 예수님을 마음속으로 하든지 둘 중에 한 사람만 하라. 자, 내가 떼 볼 것이다. 예수님이다. 예수님 맞지 않나? 크게 이야기하라. 맞지 않나? 그래. 허경영 넣어라. 이것 뚫어지는가? 안 뚫어지는가? 떼 보라. 시작. 불가능하다. 불가능. 그만하라. 그만. 손 다친다. 손 다친다. 그만하라. 무슨 말인지 알겠는가?
치유의 능력과 허경영의 존재
병 고치는 것만 하고 보여줄 테니 서라. 서라. 이리로 와라. 이 청년이 어디가 아픈가 보자. 이분들은 전부 백화점이다. 백화점이니까 어디 볼 것도 없다. 다 고쳐야 한다. 다. 다 고쳐야 한다. 여기도 다 고쳐야 한다. 연세가 지금 몇인가? 그럼 내일 강의 끝나고 나면 한번 고쳐줄 것이다. 70살이라고 하는가? 너무 음산을 많이 부린다. 사실은 아, 아프다. 그냥 보기에는 한 80대 보이지 않나? 70살 먹는 사람이 이렇게 허리가 구부정해서 뭐 그런가? 내가 이제 해줄 것이니 들어가 있어라. 알겠다. 내가 나중에 고쳐줄 것이다. 아니, 이리 와라. 허리 아픈데 거기 이분이 손을 한번 대어 보라. 아니, 거기 아픈 데로 손가락을 이렇게 한번 대어 보라. 여기 허리 아픈 데 어디냐 알려줘라. 거기인가? 자, 힘줘 보라. 힘줘 보라. 시작. 잘 보라. 힘이 솟는가? 자, 떨어지지 않나? 그 위에 한번 대어 보라. 척추를 보는 것이다. 자, 보라. 힘이 솟는가? 하나, 둘, 셋. 거기는 좀 괜찮다. 그 밑에 문제가 있다. 자, 여기를 내가 지금 고쳤다. 나를 쳐다보라. 나를 한번 보자. 이상 없는가? 한번 떼어 보라. 이제 한번 떼어 보라. 이제 이것을 떼는 사람이 우리나라에 아무도 없다. 한번 떼어 보라. 이분은 떼어보나 마나다. 떨어지는가? 목숨 걸고 한번 떼어 보라. 한 100억 줄 것이다. 안 떨어지지 않나? 절대 안 떨어진다. 왜? 고쳤으니까. 들어가서 기다려라. 내가 나중에 해줄 것이니. 어제 내가 만나 가지고 길에서 모시고 여기 서덕이 아프고 그런다. 음살 부린다. 자, 들어가고. 들어가서 하자. 들어가라. 들어가라.
스크립트
한국의 한 식당에서 만드는 매운 떡볶이, 집안 설명회는 며칠 안 남았지? 네, 입춘, 우수, 경칩, 춘분, 청명, 곡우, 그렇죠? 입하, 소만, 망종, 하지소서, 대서, 입추, 처서, 이제 처서가 남았네, 그지? 백로, 알겠죠? 그러니까 처서가 얼마 안 남았어. 처서는 무슨 뜻이지? 처서가 뭐예요? 이제 더위가 날아가 버리고 완전히 날아가는 거지. 사실은 가을이 되게 뜨거워요, 가을이. 왜냐하면 가을은 결실의 계절이니까 굉장히 뜨거워.
그런데 여름은 햇볕이 따갑지는 않고 무덥고, 가을은 따가워요. 그래서 가을이 되면 시원한 것 같은데 바로 뭐가 오죠? 겨울이야. 우리나라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었는데 둘로 줄어들어 버렸어요. 여름과 겨울.
그렇게 둘로 바뀌었어요. 아열대. 온대 지방은 온대 간대가 없어진다. 어른들이 그러더니 그 말이 딱 맞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온데간데라고 하는 거예요. 온대 지방은 온데간데 없어져 버려요. 세계 기상 이변이 자꾸 생기니까. 그래서 그거를 나는 다 알고 있는데 여러분한테 아직 다 이야기 못 하는 게 있어요.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문제가 있으니까. 지금은 나한테 미국하고 북한이 한 판 붙는 거 아니냐, 그런 전화가 많이 와요. 사람들이 궁금해하니까 이걸 또 안 해줄 수가 없어요. 알겠죠? 나는 이번에 뭘 강의하냐면 결혼 잘하는 법.
저번에 하다가 딴 데로 가버렸어. 나는 강의하다가 강의하다가 이게 다른 거가 있으면 딴 데로 가버려. 삼천포로 가버려. 그래서 내 강의는 제목하고 엉뚱할 수가 있어.
왜? 그게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엉뚱한 대로 나가버려. 그게 재밌는 거예요. 알겠죠? 우리가 어디 놀러 가다가 저 경치 좋은 데 있으면 딴 데로 가버릴 수도 있잖아.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그게 재밌는 강의야.
그런데 일반 사람은 강의에 묶여 가지고 강의에 끌려 다녀. 그래, 안 그래? 제목에 끌려 다녀, 안 끌려 다녀? 그럴 필요가 있을까? 가다가 재밌는 거 있으면 그거 하나 가지고 그냥 가버리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궁금해할 거면 다음에 결혼 잘하는 법, 뭐 이런 식으로 다시 할 수 있잖아. 그래야 여러분들이 기다리지.
알겠죠? 그래서 결혼 잘하는 법에 내가 그때 안 했던 게 강영우 박사라고 있었어요, 없었어요? 이 사람이 아들 둘을 낳았어. 그렇죠? 아들 둘을 낳았는데 하나는 뭐죠? 한 사람은? 이 사람이 장님이죠? 강영우 박사. 자, 들으세요. 이 사람이 장님 맞죠? 이 사람이 14살 때 장님이 됐어.
뭐 하다가 장님 됐죠? 14살에 아버지가 돌아갔어. 아버지 사망. 15살에 중학교 1학년 때 축구하다가 축구공이 얼굴에 맞아 장님이 됐는데 영구 장님이 되어버렸어. 그렇죠? 축구공을 세게 맞으면 장님이 돼요.
잘못 맞으면 장님이 돼요. 다시는 눈을 못 떠. 그래, 영구 장님이 됐어요. 이때 축구공 때문에 장님이 됐다고.
그래 가지고 바로 어머니가 그 충격으로 돌아가 버려요. 집안에 불행이 1년, 2년 사이에 다 와 버려요. 그러니까 바로 그냥 어머니가, 어머니 돌아가. 그러니까 이 동생은 장애인 보호 시설로 들어가고, 자기 이 동생은 어디로 가요? 이 사람은 이 동생이 어디로 갔는지 모릅니까? 자기 남동생은 바로 밑에 동생은 고아원으로 갔어요.
그리고 여동생은 철물점인가 어디로? 철물점 하는 집으로 갔어요. 가정이 다 흩어져 버려. 어머니 아버지가 돌아가 버리니까 달라졌던 가정이 얘가 축복만 안 맞았으면 좀 그나마 괜찮을 텐데, 장님이 되고 아버지 돌아가시고 나서 장님이 되고 어머니 돌아가시고 애들 3남매가 고아원으로 다 흩어져 버렸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 강영구 소년이 누굴 만나요? 중학교 1학년 때 이 14살이 장님이 되어 가지고 15살 때 만난 사람이 있죠.
이름이 뭐야? 석여사라고 있어요. 알겠죠? 뭐 중요한 게 아닌데 이 석여사를 만났는데, 이 사람이 대학교 1학년이었어요. 이화여대 1학년이었는데, 아니 이화여대 1학년인 여자가 15살짜리 장님 애를 걸스쿼트 하면서 알게 된 거예요. 그래서 그 애를 돌봐주다가 1년간 서클 활동을 하면서 돌보다가, 그 다음에 3년간은 누나로 지내요.
누나로. 그 다음에 6년간은 애인으로 지내요. 그러다가 3년간 약혼 상태에 있다가 나중에 결혼해요. 자기보다 나이가 훨씬 많지.
그러니까 15살짜리 애가 나이 좀 들어서 대학생이 됐을 때 이 누나하고 결혼해요. 그러니까 이 여자가 잘생겼어요. 그리고 장님도 아니야. 그런데 이 강영구라는 이 소년이 나이가 자기보다 한 8살이나 미치잖아.
그런데 그 소년을 자기 어머니 대신 뒷바라지를 해. 그러니까 어머니 역할, 누나 역할, 간호원 역할, 가정교사 역할, 모든 강영구가 박사학위를 편실받냐. 무슨 대학에 가서 미국의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는데 이 사람이 박사가 돼요. 박사가 되는데 이 사람 아들을 둘을 낳아.
아들도 하나는 안과의사야. 안과 박사. 하나는 법학 박사. 강영구 씨도 박사.
그다음에 며느리 둘이 또 박사야. 그래서 집안에 박사가 다섯 명이야. 며느리 둘이가 또 박사들이야. 나도 이 사람 이야기 들은 지 오래됐어요.
그런데 이 여자가 이화여대 다니면서 왜 자기보다 8살이나 밑에 있는 남자, 장님하고 결혼했냐? 그 집안에서 얼마나 반대를 했겠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여성이라는 사람들이, 이 사람은 다음 생에 어디로 가겠어요? 이 집안을 완전히 망한 집안을, 완전히 다 이렇게 난 거야. 그 고아원에 있는 애들 다 찾아 가지고 다 공부시키고, 그 이화여대생이 그야말로 여러분이 말하는 천사가 강용구 박사한테 나타난 거예요. 이해가죠? 그 여러분들이 결혼 잘못했다고 후회하면 됩니까? 후회하면 됩니까? 여러분들이 그렇게 나이 어리더나 나이 많은 장님하고 결혼할 수 있었을까? 그러니까 이 사람이 한국에 와서 인터뷰할 때 기자들이 한 100여 명이 모여 가지고 강용구 박사 앞에 놓고, 당신은 장님이 된 걸 어떻게 생각하냐고.
그러니까 나는 어릴 때 자살을 수도 없이 기도했는데 못 죽었다는 거야. 그런데 하루는 어떤 교회 다니는 어떤 신도가, 그러니까 목사님이겠지. 잘 들었습니다. “너한테 나에게 없는 하나를 고통스러워하지 말고 나에게 주어진 열 가지를 감사하면서 살아야지.
왜 자선하냐? 너한테 없는 눈을 비관할 필요가 없다. 너한테 주어진 그 나머지 열 가지 축복이 있지 않냐? 너는 손도 있고 발도 있고 코도 있고 입도 있고 귀도 있고 다른 거 다 있어. 하나 없는데 그거 집착하지 마라.” 맞는 말이죠? 여러분들이 바로 그거야. 남자가 속생이 뭐 그냥 잊어버려 버려 그냥.
맞아? 맞아요? 하나는 속생이더라도 그중에 또 자식도 있고 또 있잖아.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다른 것을 또 있으니까 그 사람 아니면 죽는다 그 사람에게 지나치게 하지 말고 싸우지도 말고 사이좋게 지낼 수가 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강형우 박사가 그때 마음을 바꿨대. 내가 눈이 왜 집착하냐.
내가 눈이 없는 것에 왜 매달렸어. 이 난리야. 있는 것 10가지를 감사해야지. 목숨 붙어있고.
그래 안 그래요? 이 몸은 숨이 안 쉬면 없어져 버려요. 이 우리 몸은 숨을 안 쉬면 죽어버리는 거예요. 맞죠? 그런데 우리 마음은 뭘 안 하면 죽어요? 우리 마음은 뭘 안 하면 죽는다고? 몸은 밥을 안 먹고 숨을 안 쉬면 죽어버려요. 그런데 우리의 영혼, 마음은 뭘 안 먹으면 죽어요? 아니, 그런데 그걸 모릅니까? 그냥 먹는 양식밖에 모르겠다.
아니, 내가 기가 막혀서 말이 안 나와. 우리 마음은 뭘 못 먹으면 죽냐. 고통을 못 먹으면 죽어요. 무슨 말이냐면 내 뜻대로 뭐가 돼 가지고 내가 재벌 마누라가 됐다.
고민이 하나도 없다. 이럴 때 어떻게 일을 잘하고 우울증 걸려가지고 그 좋은 집, 좋은 침대 아무 소용이 없어요. 수면, 잠은 잠 안 자. 왜? 남편이 어디 출장을 갔다는데 이게 뭔데? 외국 여자하고 놀고 앉아 있을 거야.
돈이 있으니까 눈에 뵈는 여자가 전부 지 거야. 그렇지 않겠어요?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재벌 회장이. 엘리베이터 그 거리 재벌을 유혹해 가지고 낳은 애가 있어요. 알겠죠? 여러분, 내가 말 안 해도 그 사람이 누군지 알 거야.
여자들이 그 회장만 보면 달라들어. 달라들어요. 알겠죠? 여러분, 내가 말 안 해도 그 사람이 누군지 알 거야. 여자들이 그 회장만 보면 달라들어.
달라들어요. 맞아? 맞아요? 그래, 그 사람이 그룹에 입원해 있어요. 엘베 타고라고 해서 낳았네요. 그러면 그 본처는 조강지처를 버리면 돌부처도 돌아선다는데 본처의 원한이 그서그서에요.
그냥 내가 재산이 많은 거는 하나도 안 보여. 자존심밖에 안 보여. 그때는 알겠습니까? 나에게 한 모든 게 다 있는데, 그 남편이 하고 다니는 그거 때문에 우울증이 걸리고 잠 못 자고. 이거는 돈이 원수야 그냥.
맞아, 맞아요? 그래서 우리는 그런 걸 부러워하고 앉아있어요. 절대 가난한 걸 고맙게 생각해야 됩니다. 그냥 안 죽을 정도로 지금 밥을 먹고 있는데, 내가 대통령이 되면 그런 걱정이 없어지죠. 알겠죠? 걱정을 그렇게 해주죠.
그런데 이 이화여대 생은 밥 못 먹고 살까 봐서, 남편 잘못 만나면 밥 못 먹고 살까 봐서 이런 공포가 있을 것 없을 것. 이런 공포가 없었어. 내가 남을 돕는데 어떻게 하늘에서 그 가는 길을 막 끊느냐. 맞아? 맞아? 내가 저 눈먼 소년, 내 동생 같던 재해를 내가 포기해버리면, 재해를 누가 돌보냐.
그러니 이건 하늘에서 재해를 돌발하는 뜻인가 보다. 그리고 목숨 걸고 그 애와 평생을 같이 했어요. 그랬더니 집안에 박사가 다 서요. 그 강영루 동생 강영루 씨의 그 형제들 다 후회해가지고 다 잘되게 해주고, 미국의 대통령의 차관급까지 올라갔어요.
맞아, 맞아요? 미 백악관 차관급까지 올라갔다. 그리고 이게 우리나라로 하면 장관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 대통령의 자문이요, 고문이야. 그러니까 이 강영구 박사가 미국에서 박사 학위를 받는데, 이 사람을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문학까지 맨날 데려갔다가 데려온 사람이 누구야? 그 부인이야.
이화여대 나온 최후로 잘생긴 그 엘리트 여성이야. 여러분들이 불만 있나? 불만 있어요? 결혼 잘하는 법. 여러분들은 너무 결혼을 잘못 생각하고 있어요. 내가 과연 남한테 쓰일 수 있는 사람이 있나.
이건 그냥 조금만 불편하면 그거 아는데, 사람은 육신은 뭐 안 먹고. 수만 섬은 죽지만 영혼은 뭐 하면 죽는다고요? 고생을 안 하겠다고 마음먹을 때 죽는 거야. 알겠습니까? 고통이요? 옳아? 에디슨이 2만 번을 실수해서 전기를 2만 번째 만들었어요. 그래 안 그래요? 고통이 오라? 이것을 고통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어.
끝까지. 그러니까 세계에서 발명왕, 다 발명의 대가들은 여자야 남자야? 전부 남자들이야. 전부 발명은 운에서 만들어져. 근데 여성들은 자네를 써요.
주로 자네. 자네는 뭐야? 감정, 애고, 생활, 살림살이. 이 자네야. 그러니까 자네만 기타 쓰다가 운해를 안 쓰니까 어떻게 돼? 치매가 와.
나중에 한쪽이 마비가 돼 가지고 이러고 다녀야 돼. 이해 갑니까? 자네를 쓰는 만큼 운해를 써줘야 돼. 내가 내를 만든 사람이니까 비밀을 알려주는 거야. 자네만 쓰고 운해를 안 쓰고 자꾸 돈에만 관심을 가지면 자네가 발달돼.
운해는 창작적인 거야. 알겠죠? 남자들이 보면 전부 발명왕 베토벤, 또 유명한 글을 쓴 러시아 작가 톨스토이, 맞죠? 이런 사람들이 전부 남자가 창작을 많이 해요. 물론 여자도 개발한 사람이 있겠지만 세계적인 발명가들은 운해를 쓰는 유대인들이 많아요. 아인슈타인이나.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운해를 너무 안 쓰면서 남자와 싸움만 하면 그건 지받이 망하는 거예요. 알겠죠? 그 남자는 운해를 쓰니까 자네를 쓰는 사람이 운해를 쓰는 사람을 감싸줘야 돼. 맞아 맞아요. 남자는 뭘 해서 돈을 벌까.
무슨 장사를 해볼까. 운해를 많이 써야 돼. 가족을 책임을 지고 있으니까. 아이고 또 남자는 전쟁이 나는 게 아닌가.
또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될까. 가족을 어디로 데려갈까. 전쟁이 나면 어떻게 할까? 남자들이 그런 장작, 야, 땅굴을 파고 숨어 볼까? 뭐, 예를 들어서 이 가족들을 어디다 숨길까? 뭐, 이런 거 있잖아. 남자는 계속 운해를 쓰고, 여자는 잔해를 써.
당장 때거리가 있어야 되고, 밥이 있어야 되고, 시장 갔다 와야 되고, 가족을 당장 하루 새끼 먹여야 되고, 이러니까. 그래서 우리는 강현구 박사를 만난 이 서교사는 시집가는 것을 포기하지 않고, 아예 자기가 돌보는 사람을 남편으로 생각했어. 잘했죠? 그런데 세옹지마라고, 처음에 나쁜 게 나중에 좋고, 처음에 좋은 집안에 돈 많다고 결혼했더니, 이 남자가 술버릇 더럽고, 맨날 바람피우고, 맨날 집에 1년이면 몇 번 밖에 안 들어와. 그럼 이 여자, 우라통 치밀어서 그냥 우리나라 유명한 여배우가 재벌하고 결혼했다가 보따리 샀죠.
가보니까 이게 사람. 내 말 더 이상 이야기하면 또 뭐라 할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알지만, 이 세상은 하나가 좋으면 하나가 나쁜 게 있어요. 꼭 따라다녀요.
그러니까 그게 뭐냐, 하나가 좋으면 이 고생은 다른 말로 말하면 뭐죠? 고통이야, 고통. 이 어떤 고통이 오면, 이 고생을 부잣집 아들들은 이 고통을 이길 수 있어, 없어? 요새 애들은 못 참아. 이걸 못 참는 거야. 그러니까 이 고통이 오면 못 참고 그냥 포기해 버려요.
그러니까 이 고생을, 이 영적인 것을, 우리 영은 고생을 하면서, 코카콜라 병 있죠? 코카콜라. 코카콜라 병을 아프리카 사람들이 딱 주워 보니까, 이건 천복은 거잖아요. 맞아, 맞아요. 그럼 아프리카 사람 내에 코카콜라 병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이것은 신이다. 이렇게 된 거야. 참, 뭔가. 그러니까 우리가 코카콜라 병을 모셔놓고 신으로 섬기는 거야.
도저히 이것이 이렇게 각도가. 정확하고 이렇게 과학적으로 만들어질 수가 없다는 거야. 이것은 신만이 만들 수 있는 물건이라는 거야. 맞아? 맞아요? 돌멩이나 이런 거 보면 자기들이 아무리 깎아봐야 그렇게 빛이 나고 광채로 나고 그런 병이 어디 있어? 야, 이것은 신이다.
이러고 신으로 숨기는데, 우리가 과거에 대한 기억이 없잖아. 그렇죠? 자기가 본 그것의 기억은 성장해. 안에 기억은 성장합니까, 안 합니까? 성장해가요. 그러니까 기억이 없는 어린애는 아무 물건도 몰라.
그래, 안 그래? 그러다가 물건을 하나하나 보면서 지혜가 늘어, 안 늘어? 그걸 제일 처음에 어린애들이 가진 지혜를 뭐라 그래? 제일 낮은 지혜. 알겠죠? 사물 지혜. 사물에 대한 지혜가 제일 먼저 생겨요. 그 다음에 용어로, 조금 크면 처음에는 “엄마, 이게 뭐야?” 그래.
그럼 “아, 그거는 볼펜이야.” 그럼 “엄마, 볼펜.” 그 머리 속에 딱 들어가 버려. 우리보다 미국에 가면 영어를 더 잘해. 몇 년만 있으면 학원을 안 보내도 애가 영어를 잘한다니까. “엄마, 이게 뭐야?” 딱 그러면 “어, 볼펜.” 그러면 걔 머리에 딱 녹음이 돼.
그 다음에 오면 “볼펜.” 그런데 이게 뭐 하는 데 쓰는 거야? 또 이렇게 물어. 그래, 그래. “아, 그거는 글쓰는 데 쓰는 거야.” 그러면 용도를 알지요. 그렇죠? 그 나이는 나중에 생겨.
처음에는 물고만 아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어릴 때 제일 먼저 생기는 지혜, 사물지. 그다음에는 뭘 알려고 하냐면 사실을 알려고. 이걸 어디다 쓰는 거야? 맞아, 맞아.
아, 물 먹으러 가서는 물컵. 이래. 아, 그게 물컵을 쓰는 거다, 이거지. 물 먹을 때.
이렇게 처면 이게 뭐야? 그게 컵이야. 뭐 하는 건데? 물 먹는 거야. 그래, 이렇게 되는 거예요. 맞죠? 사물지.
그 다음에 사실, 그 다음에 뭐예요? 그 다음에 뭐라고 그러세요? 창조지. 요게 뭐냐면 은혜를 쓰는 거예요. 여기 처음에 자아내, 운해를 쓰는 거예요. 알겠죠? 이런 걸 좀 알아야 운해를 쓰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조금 크면 고등학교 때는, 중고등학교 때는, 중학교 때는 사실지를 배워. 아, 이거는 뭐다, 이거는 뭐에 쓰는 거다, 이렇게 알다가 나중에 크면 사창조지. 네가 만들어 봐라. 종이접시 비행기 만들어 봐라.
뭐 해 봐라. 행글라이더 만들어 봐라. 이렇게 창조를 하게 하죠. 그때 운해가 쓰이는 거예요.
운해가. 자네는 뭐예요? 그냥 엄마한테 신경질 내고 밥 안 주면 짜증내고 울고. 이게 자네가 하는 거예요. 배가 고프면 울어요.
젖을 주잖아요. 그럼 애가 울어. 그건 그냥 자아내가 가는 거예요. 그럼 운해는 안 써.
어린애가. 알겠죠? 그러다가 나중에 동물은 고양이나 개는 여름에 기온이 35도 이렇게 올라가면 털을 벗을 수 있나 없나? 에어컨 틀 수 있나 없나? 개나 동물은 우리가 만들어 놓을 때 참 죄송스러워요. 무진장 덥든 춥든 옷을 입었다 벗었다 할 수가 없어. 그래 안 그래요? 이 기후 환경에 적응을 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근데 인간만이 기후를 적응할 수 있어요. 에어컨도 만들고 선풍기도 만들고. 그래 안 그래요? 요쪽 가면 시원하네. 여기는 좀 시원한데.
요리 가면 덥잖아. 근데 동물은 그런 걸 잘 못해요. 그러니까 동물들은 불쌍한 것이 여러분이 죄를 지어서 동물로 한번 가버리면 추워도 두꺼운 가죽을 뒤집어쓰고 여름에 그냥 흘떡거려야 돼요. 동물은.
그래 안 그래요? 그렇잖아. 무슨 대책이 없는 거야. 추우면 겨울에 추운데 얼어 죽는 개도 있어. 그렇죠? 옷을 더 입을 재주가 없는 거야.
그러나 우리 인간은 자기가 이런 고통이 와도 피해갈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 코카콜라가 국민인들이, 그 아프리카 사람들이 본 적이 없으니까 신이 된 거지. 만약에 그 사람들이 코카콜라를 서울에 와서 한번 먹어봤다, 신이 될 수 있을까 없을까? 안 돼요. 이 머리라는 것은 매일 봄으로서 기억이 성장해 맞죠? 그런데 그것이 고통이 없이 성장해 놓으면 버리는 거예요.
고통. 그래서 우리는 고통을 겪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 우리나라가 왜 남북이 분단되었냐, 지금 왜 이렇게 위험하냐. 큰 고통을 준다는 건 대한민국이 세계를 평화를 갈고 해가지고, 제발 저런 남북 통일이 됐으면 좋겠다.
맨날 북한하고 남한이 언제 유교가 또 터질지 모른다, 이런 불안감 속에서 우리가 성장해야 우리가 세계 평화를 위해서 일할 수 있는 민족이 되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우리는 이런 전쟁의 공포가 없이는, 그런 고통을 몇십 년, 70년간 그런 고통을 겪지 않고는 우리가 세계 인류의 평화를 만들어낼 수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고통을 달게 받아야 돼 안 받야 돼? 이 고통 속에서 우리는 연꽃을 피워야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리고 우리 한민족은 2, 5천만 명, 남궁 7, 8천만 명이 평화에 대한 간절한 고통을 지금까지 겪었어.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민족은 하늘에서 귀하게 쓰기 위해서 내가 와 있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핵폭탄이 아니라 어떤 게 와도, 알겠습니까? 여러분 아는 시저 있죠, 시저. 시저라고 알아요? 시저. 시저, 로마의 장군이죠. 시저라는 사람이 쪽배를 타고 한 몇십 명이 배를 타고 우연히 그 배를 타고 바다를, 지중해를 건너가는데 파도가 치고 태풍이 불어가지고 배가.
뒤집히기가 됐어. 전부 다 머리를 쳐박고 엎드려 가지고, 사공이 삿대를 던져 버리고 포복을 해 가지고 하나님의 마음에서 부르고 난리야. 그냥 살려달라고. 사공도 어떻게 노가 심하니까 드러누워 가지고 삿대를 놔 버리고, 그냥 노를 놔 버리고 드러누워 가지고 발발 떨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시저가 젊을 때인데, 여러분 저 사공은 빨리 일어나서 이 노를 잡으세요. 여기는 시저가 타고 있는데 왜 이 배가 침몰합니까? 이렇게 콘서트를 딱 치고 가요. 시저가 타고 있는 이 배는 절대 침몰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겁내지 마세요.
일어나세요. 이러는 거예요. 벌써 장군이 될 사람은 달라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그 있던 사람들이 다 놀래가지고 저 청년이 하늘에서 온 사람인가. 대단한. 배가 침몰하지 않는다는데. 이거 보세요.
내 시저가 여기 타고 있는데 이 배가 침몰한단 말이오. 왜 고함을 질러서 화를 내는 거야. 얼마나 놀라고요. 그래, 안 그래.
전부 다 죽는다고 죽음 앞에서 발발발 떨고 있는데, 그 청년이 딱. 그게 로마의 장군이 나중에 그게 뭐가 됩니까? 황제를 노리다가 뭐가 지가. 알겠습니까? 황제를 노리다가 죽지만은, 그래도 젊은이가 배짱이 있었어요. 무슨 확신이 있느냐? 나 시저가 가는 길에는 절대로 그런 억울한 수급은 없다.
이런 마음이 있어, 없어? 그러니까 우리 젊은이들은 우리나라는 전쟁이 나지 않는다. 우리는 올바른 공부를 하고 부모님을 잘 모시고 확실하게 생활한다고 하늘이 절대 전쟁을 주지 않을 것이야. 그런데 밤마다 게임이나 하고 나쁜 짓이나 하고 다니면서 어른들은 술이나 퍼마시고 다니고 이러면 반드시 전쟁이 날 것이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신자처럼 당당하고 도덕적이고 이렇게 살아야지. 그렇죠? 그러니까 자기가 올바르게 사는 사람은 공포가 있어 없어? 필요가 없는 거예요. 알겠죠? 공포가 와도 우리는 전쟁이 나지 않는 창조적인 지혜를 키워야 돼요. 그렇죠? 그 다음 네 번째 뭐가 일어나죠? 무슨 지혜가 있죠? 학이지, 학교에서 배우는 지혜가 있어.
맞아요, 맞아요. 학교에서 공부를 해서 아는 지혜, 지식. 그 다음에는 이제 고은이지, 체험하는 거. 그렇죠? 체험, 내가 무엇을 체험하는 거.
그 다음에 천이지, 그러니까 하늘이 준 지혜, 천이지라 그래. 이 천이지가 있는 사람은 정주영 같은 사람도 그렇지만 머리 좋은 사람들, 알겠죠? 그러니까 아산만을 막을 때 갑자기 하버드 대학 토목과 나온 상무가 정주영한테 왔어요. 와 가지고 쫄다 까졌어. 아니, 그 아무리 막을래도 물살이 씌어가지고 그 마지막 마무리를 하기가 어렵습니다.
갔다가 돌멩이만 보면 날아가 버린대. 날아가 버리면 돌만 보면 파도가 그냥 물살이 씌어가지고. 그래서 이거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정주영이 헌 배를 하나 가져갔다.
나를 그러다가 헌 배를 가지고 막아. 일단 막아놓고 뚝을 다 쌓은 다음에 헌 배를 치워. 그렇게 해버리면 쉽거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정주영이가 머리가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그 토목과 그 사람이 상무가 저 회장님은 그걸 어디서 배웠습니까? 하버드 대학 토목과에도 그런 기술이 없는데.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사람은 그걸 어떻게 알았을까? 전생에 공사만 하던 사람이야. 그러니까 일종의 천이지, 전생에 가져온 거지. 전생에 가져온 재주가 현생에 나타나는 거야. 그 어린애가 막 흙만 만지는 애가 있잖아.
어떤 애는 공부만. 하고, 그렇죠? 전생이 다른 거예요. 그 100일 때 여러 개 갖다 놓고 “여, 만져봐라” 그러면 딱 연필을 만지면 전 세계 연필 잡던 애다, 이거지. 이제 이런 식으로 부모들이 그러잖아요.
그거는 이제 한번 예를 들어서 그렇고. 이렇게 여섯 가지 이렇게 있어요. 그런데 이것이 코카콜라 병을 본 사람들은 이 사물에 담겨 있는 거야. 맞죠? 이게 뭐야, 무슨 물건이야 그걸 알 수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코카콜라 병을 앞에다가 들고 달달달 떨고 있는 거야. 전부 다 발랄랄랄랄 떠는 거야. “야, 이거 잘못 모시면 우리 다 죽는다” 이래 된 거지. 알겠죠? 그래서 코카콜라 이야기하니까 코카콜라 이 이야기를 하니까 미국의 제임스 레이니 교수, 이 사람이 유명한 사람이야.
우리 주한미 대사를 했어요. 미국 대학 교수였는데 왜 주한미 대사가 됐냐, 이 사람이 무진장 친절해. 사람들만 오면 항상 웃고 친절한 거야. 이 사람은 자기가 걸어서 대학을 다녔어.
걸어서 대학에 교수를 하면서 차를 한 가지 다녔어요. 그래서 대학까지 걸어가는데 그 걸어가는 길 옆에 어떤 노인이 한 사람 살아. 시골에. 그 노인을 매일 지나가면서 보니까 노인하고 친해졌어.
한 2년간. 친해져서 나중에 그 노인이 한 2년 만에 죽어버렸어요. 그런데 노인만 보면 “안녕하세요” 하고 가서 인사하고 노인 잔디밭도 깎아주고 같이 대화도 하고 그랬어요. 노인이 아주 초라해.
그런데 불쌍하니까 학교 가는 길에 오고 가고 대화를 했지. 그런데 나중에 그 사람이 어느 날 죽었다고 그래서 빈소에 갔더니 병원에 갔더니 그 사람이 코카콜라 회장이었어. 그 재산을 그 변호사가 그 가족이 이 사람을 레이니를 딱 보더니 “아니, 제임스 레이니 선생, 우리 할아버지, 우리 아버지가 재산을 얼마 물려준지 알죠? 코카콜라 전체 주식의 5%, 그 당시 돈으로 2조 7500억. 이근희 재산보다 많아.
이근희 재산보다 많은 돈을 그 사람 이름으로 상속 위원을 해놨는데, 그래 변호사가 “이 돈을 당신 앞으로 드립니다” 하고 주는 거야. 그게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러니까 그 뉴스에 보니까 자기를 그렇게 같이 놀아주고, 항상 홀로 있는 노인들을 그렇게 기쁘게 해주고, 지나갈 때마다 밝게 인사해주고. 그 사람이 그걸 알았을까? 몰랐죠.
만약에 그 노인이 “나 코카콜라 회장이야” 이랬으면 다시는 안 갔을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 노인도 그 이야기만 해버리면 교제가 끊어져. 그러니까 안 했지.
그런데 그렇게 잘해주는 거야. 그러니까 자기 재산을 자식들보다 많이 줬거든요. 그래야 이 사람이 또 레인이 이어서 얼마나 훌륭하냐고. 그 돈에다가 30만 불 현금을 또 줬어요.
그 유언장에 현금 30만 불. 그 당시 30만 불. 그 죠. 30만 불에다가 2조 7500억 주식을 줬는데, 그걸 받아 가지고 미국 대학에다가 100% 기부해 버렸어요.
그 영감님이신 돈은 단 돈 만 원도 쓸 수 없다는 거야. 그 미국 대학이 옛날에 에모리 대학이야. 미국의 에모리 대학인데, 그 에모리 대학이 합발이었어. 근데 2조 7500억을 하고 30만 불을 주니까 그 돈이 적어요.
대학이 성성장구한 거야. 미국의 에모리 대학이. 그래서 이 대학에서 이 교수를 총장으로 영입했어. 영구 총장을.
그 양반이 거기 영구 총장을 하고, 그 다음에 우리 주한 미국 대사를 했어요. 우리나라에 와서. 그래서 이게 거짓말이 아니고 전부 실화야. 인터넷에 가서 실화인데.
싫어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남한테 친절하게 하면 무시무시한 거예요. 이게 사람도 복을 주지만 하늘도 복을 주죠. 복을 주는데 사람들은 안 주는 줄로 착각하는 거예요.
절대 아내한테 친절하고 남편한테 친절하면 그게 된 대가가 온다, 안 온다? 옵니다. 반드시 옵니다. 알겠죠? 그래서 내가 코카콜라 이야기 하니까 코카콜라 이야기가 생각나네. 알겠죠? 그래서 내가 우리나라에 무슨 로또 먹고는 아무것도 아니야.
조금 전에 누가 마패를 줬는데, 마패도 상당히 무겁네. 마패. 내가 제가요, 처음에 지상에 와서 나중에 대통령이 되기까지 세계 통일할 때 마패를 꺼내. 이런 마패가 아니야.
알겠죠? 이런 마패를 탁 이도령이가 이거 꺼내기 전까지 이도령이가 장모가 얼마나 구박했어. 아니, 너 같은 거지를 우리 딸을 줘가지고 저렇게 죽게 하냐? 뭐 저런 거지를 줬다고 쟤는 저렇게 줘서 사또 시중이나 들면 살아날 텐데, 쟤는 병신 같은 짓을 하냐? 이러고 막 딸을 원망하고 사위를 막 욕을 하고 난리야. 밥도 안 줘? 그러니까 의사또라는 신분을 밝힐 수 있어, 없어? 못 밝힐 거야. 그냥 장모한테 욕 터지게 얻어먹고 그냥 다 떨어진 가스를 쓰고 옷을 입고 그 몇 달간 고생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리고 날짜만 기다렸어. 그래 가지고 어느 날 갑자기 암에 와서 출동해야 돼요? 근데 오늘 웬수가 이렇게 마패를 주지. 내가 출동의 절대가 되가나 보다. 말 다섯 마리가 있는 게 제일 높아.
이거는 말을 많이 주라는 뜻이야. 말이 한 마리 있는 것부터 두 마리, 세 마리 이렇게 있거든. 말 다섯 마리 있으면 상당히 높은 사람이야. 이 마패.
마패라는 게 뭐냐면 말을 탈 수 있는 패야. 마패. 알겠죠? 말, 말 맞아야. 이게 있어야 승용차 자가용을 주는 거지.
출장 자가용. 그래 이걸 가지고 저 고파바를 가면 파발마라고 있죠? 파발마에 가면 말이 대기하고 있어. 관리들이 이걸 가지고 가서 말을 타는 거야. 마패.
이거 없이는 국가에서 가지고 있는 말을 탈 수가 없어. 그렇죠? 그러니까 의사 마패는 또 이렇지가 않아요. 의사 마패는 좀 달라. 알겠죠? 의사 마패는 표시가 있어.
임금 도장이 꽉 찍혀있고. 옥체가. 알겠죠? 그래서 마패를 주네. 그래서 결혼을 잘하는 법을 지난번에 하다가 때려줬는데 모르고 옆으로 삼천포로 가버렸는데 강영우 박사 같은 케이스도 있어요.
알겠죠? 그러나 실제 결혼은 나중에 내가 다시 강의를 하겠지만 결혼 잘하는 법은 오늘이 몇 행운 1090회? 결혼 잘하는 법은 제일 처음에는 나이, 그렇죠? Beautiful Character, 그 다음에 Degree, 이렇게 Economic Family, 가문, Health, 건강, Income, 모든 수입, Jewelry, 보석, 배물, Carry, 자동차, Key, 아파트 키, 엘 로버, 로버는 몇 번째 나와? 11번째 나와. 무슨 결혼 조건 26가지가 있는데 제일 마지막이 진라이전, 엑스, 진라이전, 제일 마지막 이 진라이전이야. 부지런함. 부지런함.
여기 순결 같은 거 버진은 여기 있어. 버진, 순결 이런 건 뒤에 있어요. 그런데 제일 중요한 게 나의 외모, 성격, 그 다음에 지위, 지위가 높아야 되는 거지. 지위, 그 다음에 돈, 그 다음에 가문, 패밀리, 패밀리, 가문, 그 다음에 헬스, 건강, 그 다음에 월 수입, 인컴, 그 다음에 주얼리, 보석, 이것도 또 돈하고 관계된 거야.
요. 그 다음에 나이, 처식, 정의감, 키, 자동차 키, 아파트 키 이런 거야. 키. 그 다음에 로버, 이거 없으면 키나 이런 거 없으면 로버가 안 된다는 게 서양 결혼 순서야.
26가지. 이거 알려면 시간이 오래 걸려요. 알겠죠? 이렇게 11가지 중에 10가지가 있어줘야 로버가 나와. 근데 우리나라 사람은 여기서 뷰티풀만 있으면 그냥 로버야.
그래야 그래요. 근데 엄마 아버지는 이걸 보라는 거야. 가문도 보고, 능력도 보고, 직전. 그런데 미국은 결혼하려면 네 가지가 있어야 돼요.
여기에다가 플러스 은행 잔고 증명서. 이거 빼도 박도 못해. 거지인지 아닌지 금방 알 수 있어요. 당신 은행 잔고가 얼마인지 확인서 가져오라는 거예요.
아유, 결혼하기 어려워. 그래 안 그래요? 은행 잔고 증명서, 신용 등급 확인서. 꼼짝 못해요. 신용이 몇 등급이냐 이걸 가져오라는 거예요.
신용 등급 확인서. 세 번째 뭐예요? 재직 증명서. 실업자는 안 되는 거예요. 네 번째가 진단서예요.
건강 진단서. 그러면 여기서 유전병이 있는지 이런 게 나오잖아. 이것만 딱 여기다가 이 26가지, 4가지에서 30가지가 정확해야 결혼 방법이야. 그게 알겠죠? 그래서 내가 그걸 지난번에 또 하려고 하면 시간이 없어서 다른 데로 삼천포로 가버렸죠.
알겠죠? 그러니까 이런 거는 어느 정도 맞출 수가 있는데, 이거는 좀 어려워. 그렇죠? 그래서 미국의 백인들은 이걸 대부분 맞출 수가 있어서 마누라가 있어요. 그런데 이민 온 사람이나 무슨 외국에서 몰래 온 사람들이 이거 있나 없나? 그러니까 전부 독신이 많아. 그래서 불쌍해요.
현대인들은 굉장히 불쌍합니다. 나는 전 세계 인류를 통일한 다음에 지상 낙원을 만들어줘. 알겠죠? 지상 낙원을 할 만한 돈이 있고, 식품이 있고 다 있죠. 그렇죠? 그런데 이걸 분배를 잘못해 가지고 지옥이 돼 있는 거예요, 알겠죠? 국민 배당금도 처음에 당신 예산이 그게 되겠냐, 충분히 기술적으로 할 수가 있어요, 알겠죠? 처음에 금액이 그 숫자를 나이를 20살부터 하더라도 그 나이를 어느 정도 조절할 수 있고, 처음에는 결혼한 사람을 우선순위를 주든지, 그래서 그 예산이 충분히 해 줄 수 있는 게 단계적으로 다 됩니다.
알겠죠? 그런데 갑자기 한 날 한 시에 다 주는 것보다는 순서가 조금 걸리겠죠, 1, 2년은. 그때 그걸 맞춰나가요. 알겠습니까?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이 나이 든 사람은 100% 보장하고, 젊은 사람들은 장가 간 사람과 안 간 사람을 조금 차등할 수가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그 금액이 나는 다 계산이 돼 있어요, 국민 배당금이.
그 다음에 노인들은 국민 배당금을 100% 줘야 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굉장히 어렵고, 또 25살이 넘은 청년들 장가 가야 되고, 이런 사람들한테 배당금이 꼭 필요해요. 알겠죠? 그래서 이거는 지난주에 내가 좀 하려고 했던 건 안 했는데, 그래서 여기서 제일 중요한 게 이 나이야. 서양 사람들은 결혼할 때 나이가 보통 남자가 10살이 많아.
알겠죠? 평균 연령이. 그런데 강영욱 박사님 부인 이서 교사는 나이가 10여 살 어린 사람하고 결혼해야 하네. 이 사람이야말로 천사야. 알겠죠? 이거 왜 그러냐면 나이가 10살 많으면 왜 이렇게 결혼을 하냐면, 여자가 직장, 대학을 졸업했는데 직장 들어가서 같은 나이 또래하고 연애를 하면 둘이서 집 하나 장만하는데 20년이 걸려.
그러고 나면 여자 나이가 50을 바라봐. 그리고 남자 나이가 50대야. 맞아? 맞아요? 그러면 집 챙기고 나면 남자는 젊은 애인 생겨서 나가버려요. 여자는 그대로 늙어가 버려요.
맞아요? 무슨 말이냐면은 집착만 하다가 여자도 늙고 남자도 늙어버려요. 근데 남자는 늙는 속도가 느려가지고 경제적인 여유가 생기니까 바람피워서 젊은 여자로 가버려요. 이게 왜 이러냐면은, 그래서 이 나이가 많은 사람을 택해버리면, 내가 대학 졸업한 여자가 회사 부장하고 결혼하는 거야. 이미 집이 있어.
한 10년 동안 저축해서. 맞아요? 그러면 결혼 첫 해부터 하와이도 가고 유럽도 가고 막 다닐 수 있는 거야, 신혼여행을. 그래야 그래요. 그런데 이거 초짜 대학 동기들하고 결혼해 놓으면, 동갑내기가 많이 나면 어떻게 돼요? 50 넘어서 이제 해외여행을 한번 가는 거야.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외국 여자들이 약하죠? 그래서 결혼 연령이 남, 여자가 10살이 중요한 거야.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야. 남자가 경제적인 기반 잡은 사람한테 여자가 가는 게 낫지. 동갑내기하고 결혼하는 거는 진짜 큰 모험이야.
알겠습니까? 여자가 결국 나중에 팽당해요. 쫓겨날 가능성이 많아요. 그런 케이스가 많아. 나는 모든 것의 최고의 전문가로 보면 돼.
모든 결혼 상담소, 결혼 이야기면 결혼 이야기, 이혼 이야기면 이혼 이야기, 모든 것의 최고 전문가로 보면 돼. 알겠죠? 법률 이야기, 법률의 최고, 뭐 아무리 훌륭한 법률가들이 있어봐야 내하고 이야기거리가 안 돼. 알겠죠? 어떤 분야에 들어가도 마찬가지예요. 의학도 마찬가지예요.
나는 눈으로 고쳤는데 그 사람들은 못 고쳐. 알겠습니까? 그래서 제임스 레이니 교수 이야기했죠? 결혼을 하든 어떻게 하든 가장 잘 사는 방법은 친절한 것, 없는 것, 한 가지. 가지고 남편하고 싸우지 말고 아내하고 싸우지 말고, 있는 것 열 가지가 옆에 있다 이 말이에요. 알겠죠? 그걸 보고 행복해야 돼.
행복한 것보다는 감사, 감사 아시죠? 감사 오라 이거예요. 감사 오라 이거예요. 감사, 맞아 맞아요? 감사 오라. 없는 거 한 가지에 원통해 하지 말고, 있는 거 열 가지에 감사했다.
나는. 이렇게 기자 인터뷰를 해요. 그 이야기를 듣고 이 사람이 나중에 자기가 장님이 아니었다면 내가 미국에서 차관이 됐겠네요. 그렇죠? 그러니까 장님은 나는 그때 죽을 위기인데, 이 장님이라는 고통이 나를 행복하게 해줘서 안 해줘요? 그러니까 장님이라는 고통이 오히려 그 사람을 키우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나는 여러분들 보면 너무 행복해. 다 행복한데, 국민 배당금만 주면 다 행복해. 알겠죠? 그러니까 이 정치인들이 얼마나 죄가 많아. 세상에, 내가 오늘 뭐라고 그랬어요? 역정혁명.
역정혁명이 뭐죠? 정치인들을 단 한 명도 안 남기고 없애야 된다는 거야. 맞아 맞아요? 단 한 명만, 만약에 지금 정치인들 중에 단 한 명이라도 흑인에 의한 정치에 끼어들면 우리는 또 망해. 맞아 맞아요? 이게 정치를 완전히 바꿔버려요. 개헌 수준이 아닙니다.
개헌을 하는 자들이 누구냐 이게 중요한 거야. 지금 정치인들이 개헌하는 건 개헌이 아닙니다. 알겠죠? 그런 말이 주둥 안에서 나오지도 못하게 해버려. 싹 다 바꿔요.
알겠죠? 이 사람이 한 혁명이 무슨 혁명, 이거하고 이름이 비슷하죠? 무슨 혁명? 역성혁명. 이 사람은 뭘 했냐 하면 역성혁명을 한 사람이에요. 맞죠? 혁명은 혁명인데, 왕씨를 뭘로 바꿨어요? 이씨로 바꾸는 일을 했다. 이게 성씨 할 때 성 자입니다.
이게 바뀔 역자야. 성을 바꿔버리는 혁명을 한 거야. 왕씨가 나라의 임금인데 임금을 바꿔버린 건 역성혁명이지, 이게 바뀔 역(易) 자, 성씨 성(姓) 자, 성을 바꿔버리는 거야. 왕이 왕인데 이씨로 바꿔버린 거야, 이씨로.
맞아, 맞아. 그래서 그걸 역성혁명이라 그래. 역성혁명, 알겠죠? 그러니까 전쟁터 위화도에 해군을 이성계는 가서 이겨도 죽고, 가서 져도 죽어요. 이성계가 바보가 아니잖아.
위화도에 보냈을 때는 이성계를 이미 경계한 거야, 왕이. 그러니까 최영 장군은 청렴하기로 고려해서 일등이야. 청렴이 일등이야. 황금을 돌같이 보는 사람이야.
그 사람은 청렴한 게 일이야. 그러니까 국민과 왕이나 모든 사람이 존경이야. 그러니까 이 사람이 역성혁명을 했다면 이해가 가. 맞아, 맞아요.
힘이 그만큼 있으니까. 이성계가 자기 제자잖아. 이성계를 위화도로 가라고 보냈어. 가서 싸우라고.
요동반도를 탈환하라고. 가서 싸워서 이기면. 그러니까 이성계는 최영 장군은 끝까지 고려를 지켰어. 그런데 이성계는 가다가 정도전이랑 삼봉이랑 눈이 맞아가지고 역성.
왕을 바꾸자. 그래, 어떻게 바꾸냐? 이렇게, 이렇게 바꾸자. 그래서 그냥 바꿔버린 거야. 자, 오늘 내 본 강의 하는 중입니다.
앞에 서론이 아닙니다. 결혼 잘하는 방법이 아니에요. 내 강의는 짬뽕이 되어 있으니까 알고 들어야 돼요. 그러니까 정도전이가 이성계를 살살살살 꼬시니까 이성계가 여자에 약해요.
왕이 많아. 여자가 많아. 알죠? 본처도 있고, 또 뭐 여자도 있고 그러잖아. 그러니까 이성계가 정도전한테 살 넘어가서 좋다.
그러면 말꼬리를 어디로 돌려요? 자기가 데리고 있는 그 오만 군사가 위화도로 쳐들어가면 이성계 군사가 90%가 죽어요. 그러면 한 5천 명을 초라하게 데리고 내려오면 뭐가 돼요? 이성계를 죽게 돼요. 맞아? 맞아요? 네. 부하, 그래 4만 5천 명 죽여버렸냐? 그것도 전쟁으로 했냐? 이래서 이성계가 어떻게 되어버려? 그러니까 이성계가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는 거예요.
그리고 유아도에서 자기 병사들이 몇만 명이 죽어버리고 병사 한 5천 명 남아가 이긴들, 병사 그 5천 명 가지고 무슨 힘이 있어? 그 당시에는 군대 만들기가 어려웠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이성계가 이 부하를 가지고 있을 때 요절을 해야 되겠다. 그런데 이게 역성혁명을 했어요. 역성혁명은 혁명도 아니야.
알겠습니까? 이 사람도 새로운 왕조를 만들었고, 허경영도 대통령이 되면 왕조가 만들어지죠? 우리나라에 왕조가 있을 때 북한은 꼼짝 못해. 왜? 우리 조선 왕조의 수도가 평양에 있었나, 여기 있었나? 우리 조선 왕조의 수도가 평양에 있었습니까, 여기 있었습니까? 그러면 남한은 왕조를 가지고 있어야 그의 정통성이 있었어요. 왕궁이 서울에 있었어요. 그럼 그걸 주장해야 될 거 아니요.
맞아, 맞아. 싹둑 잘라버리고 공화국이다 뭐다 해가지고 왕조가 싹 사라져 버리니까 북한이나 남한이나 서로 맞아, 맞아요? 여기 왕궁에 왕이 타고 있어 봐. 황제가 있어 봐. 5천 년 맥을 이은 왕이 남한에 서울에 있다.
얼마나 무서워. 맞아, 맞아요? 전 세계가 무시할 수가 없어요. 그러면서 또 고종 황제가 황제에게 쫓겨났는데, 내가 황제로 올라가 딱 올라가면 세계의 눈이 달라요. 알겠습니까? 일본이 왜 우리나라의 심할 쪽을 막았냐? 오염병! 오염병! 오염병! 오염병! 일본이 우리나라에 왜 시말뚝을 박았냐 하면 우리나라에서 황제가 나오면 자기들이 죽거든.
그러니까 한반도에서 황제가 나오면 안 돼서 고종 황제를 끄집어내려요. 그런데 허경영 같은 사람이 올 줄은 꿈에도 몰랐지. 일본서 안 나타납니다. 한반도가 세계에서 내가 올 곳으로 가장 중요한 자리야.
그래서 여기는 난류와 한류가 부닥쳐 한류하고 난류가 부닥치죠. 그리고 이 세계에서 서양 종교와 동양 종교가 부닥쳐, 또 동양 사상과 동학과 서학이 부닥쳐 이 한반도에 모으면 뭐든지 용해가 되어버려요. 그래야 새로운 문화가 만들어져요. 그래서 한류 문화를 전 세계가 제일 두려워해요.
맞죠? 그리고 중국말, 우리가 만들어내는 한문과 한글이 우리나라 말이야. 그것이 세계를 제패해. 그래 앞으로 중국은 90%가 한글로 바뀌어요. 중국 사람들이.
한문 모르는 사람이 80%야. 그러니까 한글은 너무 쉬우니까 핸드폰 보낼 때 눈 감고 아버지, 언니, 선생님 몰래 밑에서 따라라라라 보내요. 보낸단 말이에요. 근데 영어나 한문은 그게 안 돼요.
안 돼요. 한문은 70배나 늦어. 70배. 그거 가지고 세계 경쟁합니까? 안 되는 거예요.
중국말은 70배나 늦어. 영어는 우리보다 더 늦어요. 그냥 한글은 눈 감고 따라라라. 왜? 뻔하잖아 그냥.
그러니까 우리나라 글을 중국 사람들이 배워가지고 그걸 자기들끼리 소통하는 걸로 쓰고 있어요. 점점 중국에 한글 아는 사람이 늘어나. 맞죠? 그래서 내가 세계 통일할 때 한글 아는 사람이 중국에 가득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이 일본이 한국에서 황제가 나오면 세계를 통일한다.
다 알고 있어요. 걔들. 제일 무서워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제공격을 해가지고 한국의 명당짜리 심활동을 다 박아라.
그래 왔던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태종, 이성계가, 얘가 정도전이가 살아있으면서 그나마 이성계가 역성혁명을 해서 전주 이씨가 200년간은 전쟁이 있었어요? 없었어요? 없었어요. 200년 이후에 임진왜란이 나죠. 그렇죠? 임진왜란이 나면서 우리나라가 그때부터 혼란해지기 시작해요.
이 왕조가 실제는 500년. 고려가 500년. 조선이 500년으로 끝나있는 거야. 알겠죠? 그리고 끝나고 새로운 성씨, 허씨가 다시 황제로 등장할 때 세계가 통일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우리나라가 지금 북미 전쟁이라는 것은 지금 이 전쟁은 실제 보면 심리전입니다. 알겠죠? 지금 심리전을 하고 있는 중이야. 전쟁은 일어났어요. 내가 너희 과함을 속였다.
이건 서로 심리전이야. 전쟁은 일어나서는 전쟁을 할 때는 심리전이 심리전으로도 하고 실제 실전도 하고 그래요. 알겠죠? 그 심리전에서 북한이 먼저 공격을 했어. 맞죠? 이미 공격을 한 거야.
나는 과함을 이렇게 이렇게 하겠다. 그럼 심리전으로 한 방 쏘았어. 맞아? 맞아요. 실제 폭탄이 날아가는 거나 비슷해.
심리전. 아들이 아버지한테 나 아버지하고 한판 붙어보겠습니다. 그러니까 아버지가 야, 나 돈 없다. 네 장가갈 돈도 없다.
그러니까 알았어요, 아버지. 우리가 해결할게. 그래 가지고 아버지 사망 보험을 13억 들어놓고 어머니하고 둘이서 아버지를 죽였어. 그렇죠? 해수욕장 가고 바닷가 가서 아버지를 물속에 넣어 가지고 숨을 못 쓰게 해서 죽여 버린 거야.
그래 가지고 아버지가 죽는데 울지 않는 걸 옆에 사람들이 수상하게 생각했어. 아버지가 죽었으면 아들이 울어야 될 거 아니야. 엄마하고 둘이서 희희 웃어서 하면서 조화가 난리야, 난리야. 그걸 어떤 사람이 목격을 했어요.
아니, 엠브론 담아서 신고 갔는데 아들하고 엄마가 둘이서 웃어 사고 난리인 거예요. 이상하잖아. 그래, 그 사람이 경찰에 신고해 가지고 이 덜미가 잡힌 거야. 저 사람들이 아무래도 수상하다.
아빠가 죽는데 왜 저렇게 태연하고 엄마하고 둘이서 안도의 한숨을 쉬고 웃어 사고 저러냐. 경찰에서 그러니까 그걸 수상하게 생각한 거야. 그래, 그 아들 24살짜리 시절에, 그러니까 애가 24살이면 철부지예요. 근데 보험을 13억을 아버지가 주고 면 즉시 탈 수가 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느냐. 아버지가 국민 배당과 만나면 언제 자식한테 죽을지도 몰라. 자식들도 그 아들도 능력이 없어 가지고 실업자야. 그 어머니도 실업자야.
그러니까 살기 위해서 아버지를 죽이는 거야. 이거 호객령이가 정치해서 국민 배당금 주지 않고 노인 수당 주지 않으면 그거라도 받아먹으려고 자식들이 아버지 국민 배당금 나오는 거, 적은 돈이 아니에요. 그래, 안 그래? 노인 수당 나오는 거, 아버지 오래 사세요, 오래. 그것만 충분히 사는데 왜 죽이겠어? 그래, 안 그래? 근데 아버지는 맨날 약값 들어가, 아프다 살고 맨날 그거 들어가니까 아버지 빨리 가시고 그냥 우리 돈이나 실컷 주시오.
이러면 아버지를 없앤 거야. 맞어? 맞아요? 여러분들은 웃지만은 나는 그것이 가슴 아픈 거야. 죽인 사람도 가슴 아프고 죽은 사람도 억울하고. 그건 누구 때문에 죽었냐? 지금 정치인들이 죽인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어느 자식이 멀쩡한 아버지를 죽였겠어? 그러니까 이거는 세상이 이렇게 강박하니까 앞으로 이 보험 들어가지고 부모들이 상당히 위험해. 맞아 안 맞아요?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어머니와 아들이 자매는 그냥 아버지는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부인한테 잘해야 돼.
괜히 부인한테 어떻게 자꾸 때려서 하면 나중에 부인이 아들하고 숙작숙작하는 수가 있잖아. 그런 거 조심해야 되는 거예요. 서로 서로가 지나친 싸움이나 이런 건 조심해야 돼. 알겠죠? 그래서 이런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어.
그러니까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이 정도전이가 역성혁명을 할 때 정도전이가 이성계하고 사바사바 해가지고 왕을 결국 죽인 거야. 나중에 알겠죠? 이 역성혁명은 쉬워요. 쉬워. 그런데 고려는 개성은 마식령 산맥에 끝인데, 개성은 500년만 하면 왕터가 죽어버려요.
명당자리가 없어져 버려요. 그런데 조선의 이 수도 자리는 500년 하고 없어지는 게 아니라 다시 회복하는 자리야. 알겠죠? 누가 다시 회복한다고? 허경영이가 다시 그 자리를 회복하게끔 풍수가 되어 있어. 알겠죠? 그래서 서울의 개성 이스라엘하고 다른 것은 서울은 혈이 무슨 혈이죠? 이렇게 생겼어요.
황제 제자 혈이야. 이렇게 생기고 이렇게 생겼어요. 이렇게 생겼어요. 그리고 이게 여기가 뭐예요? 동북궁이야.
이게 황제 제자 맞아? 맞아요? 황제 제자. 그러니까 황제 제자. 이게 백운대야. 그러면 여기는 송추.
여기는 의정부. 여기는 수유리. 알죠? 수유리. 여기는 불광동.
구파발. 여기는 세검정. 여기는 정릉. 여기는 청와대에 있는 청운동.
청운동, 효자동. 여기는 삼청동. 맞죠? 그럼 요게 요렇게 요렇게 돼서 성터에요. 성의.
요 끝머리가 남대문이에요. 예? 그러면 황제 제자의 혈이 완전히 세계를 통일하는 황제가 있어야 되는 자리란 말이에요. 개성송화사는 이런 거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없어요.
알겠죠? 그래서 나는 어릴 때 이 자리를 정확하게 알고 있었어요. 서울에 오니까 다른 사람들은 내가 황제 제위를 보니까, 사람들은 아는 사람이 없어. 그래서 내가 어린 나이에 삼각산에 가서 안 갔어. 여기에 가서 화계사에 가서 있었죠.
거기 있으면서 공부했죠. 300명 스님들 밥 해줬죠. 어릴 때 거기서 일하면서 그 스님들을 가르쳤어, 내가. 알겠죠? 그러니까 나는 거기서 그 사람들을 뭘 가르쳤어? 그것은 내가 사서삼경을 가르치고 그 사람들과 내가 하고, 맨날 대화를 주고받아요, 그 스님들과.
알겠죠? 그러다가 중학교 3학년 때 목사 아들로 가요. 알겠죠? 그 다음에 고등학교 3학년 때 이변철 아들로.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굉장히 부침이 심했어. 그래서 우리 서울은 평양하고 다르단 말이에요.
평양은 수도 자리로서 서울하고 비교가 됩니까? 대동강이 너무 가늘어. 대동강 물이 너무 적어. 한강은 대동강의 10배야. 대단하죠? 그렇기 때문에 여기는 큰 돈이 움직이는 곳이야.
그래서 여기는 우리나라의 위장이야, 서울은. 그러니까 여기 밥을 먹으면 여기서 다 소화가 되는 곳이야. 알겠죠? 지난주에 산맥을 내가 이야기했잖아. 그러니까 역정혁명은 단 한 명의 그동안 정치하던 사람이 있으면 돼야, 안 돼? 그럼 국민 배당금 줄까, 안 줄? 안 됩니다.
절대 안 됩니다. 내가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주겠다. 우리나라 앞으로 인구가 줄어들어서 우리나라 망한다. 그리고 애 낳으면 3천만 원 주자.
노인들 70만 원씩 주자. 이런 거 이야기했을 때 이거 했으면 많은 사람이 보험 들어놓고 가족 죽이지 않았을 거야. 맞아, 맞아요? 나는 그 신문을 보고, 테레비에 그 이야기를 듣고 여러분하고 느끼는 게 달라. 알겠죠? 이거는 저 사람 개인의 문제가 있는 게 아니고, 나라의 정치를 장려해서 그래.
내가 미국에 갔을 때, 내가 미국에 갔는데 지난번 나를 질문할 때 내가 미국에 안 갔다고 그랬죠? 네. 방송에 딱 북한과 방송에 허경영이가 미국 부시도 안 만나놓고 만났다고 그 질문을 했다고 나오는 거야. 내가 그걸 들으면 얼마나 기가 막혀. 그래도 나는 억울하겠지 않겠지? 억울합니다.
억울하지가 않아요. 알겠죠? 이 세상에는 억울한 일이 있을까, 없을까? 억울한 일이 있을까, 없을까?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 세상에는 억울한 일이 없어요. 절대 없습니다.
그걸 명심해야 돼요. 남편이 밤마다 나를 두들겨 억울한가? 빚 갚는 거야. 전생에 빚 갚는 거야. 실컷 맞아 가지고 빚 실컷 갚아주면 나중에 좋은 데 태어나, 안 태어나요? 그 빚을 갚아준 거야.
때린 사람은 빚 받으러 와서 때렸겠지. 그렇죠? 그러면 그거를 피해 버리면 다음에 또 맞아야 돼. 어딘가 또 기다리고 있어. 누군가가.
그걸 피해 가지고 재혼을 했더니 그 한 수 더 뜸 놈이 있는 거야. 또. 만날 때는 걔가 세계 최고 젠틀맨이야. 근데 또 만나 보니까 요거에 또 한 1년 있으니까 본색이 나와.
그랬더니 그거보다 더 빚을 더 세게 주는 사람이 이자까지 붙여서 주는 사람이 나온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피해 가지고 도망가서 잠시 대난할지 몰라도 전생에 빚을 안고 가게 되는 거지. 맞죠? 네. 그러나 허경영 부르는 사람은 그런 일이 없습니다.
알겠습니까? 네. 나를 부르면 그 업장은 100% 내가 백궁으로 바로 데려간다, 안 간다? 안 간다. 그러니까 업장은 없다고 말이죠. 네.
허경영을 부르는 사람은 화색이 달라져. 알겠습니까? 네. 몸도 달라지고. 그래서 그거는 여러분들이 집에 가서 오링 테스트 해보면 알겠죠? 오링 테스트 해보면 허경영이니까 누구라는 것은 알아요.
어떤 여러분들이 지금 알고 있는 성자들은 헌프대야, 세프대야? 헌프대야. 그 사람들의 역할이 끝나가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런데 내가 도둑같이 보니까 사람들이 알아, 몰라? 모르죠. 그런데 먼저 본 사람이 임자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복이 터진 거지. 그러니까 내가 없는 거에 매이면 됩니까? 안 돼요. 허경영이는 몇 년 안에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로 가게 돼. 알겠죠? 그렇게 떠서 전 세계인이 면회 신청이 와.
내가 부처를 만나러 갔는데도 안 갔다 그러고 나중에 법원에 부처 만난 걸 내놓으니까 그 혐의가 무혐의가 돼서 안 됐어요? 그 혐의는 무죄가 됐어요. 세 개가 무죄가 됐어요. 세 건이. 근데 그거 신문에 다시 내주나? 안 내주고 허경영은 거짓말했다.
사기꾼이다. 알겠습니까? 그런데 그게 억울한가? 억울하지 않아요. 나는 하늘에서 왔을 때 그 정도는 각오하고 왔어, 안 왔어? 그 정도는 각오하고 왔어, 안 왔어요? 그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억울하지가 않아요.
왜? 여러분들을 만들 때 여러분들에게 그 자유를 줬는데 그 자유의 결과가 이렇게 오리라는 걸 알고 있었어. 알겠죠? 그런데 그건 내가 와서 바로 잡으면 되니까 큰 걱정은 없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부모가 자기 아들이 좀 서운하게 했대서 부모가 억울할까? 억울하지 않아요. 알겠죠? 뭐 아버지를 모함하고 이래도 부모는 크게 억울하지가 않아.
알겠습니까? 우리는 억울한 일은 이 세상에 있다 없다? 없어요. 하다못해 가는데 차가 와서 나를 받아서 죽었다. 억울하지가 않은 거예요. 알겠습니까? 다른 사람들이 그 자동차로 편리하게 살잖아.
그만큼. 그래야 그래. 거기 희생자 남대신 내가 죽은 거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그걸 억울하다고 생각하면 귀신이 돼 버려. 알겠죠? 그래서 억울한 일은 없는데 우리는 그걸 억울하다고 해서 원기가 되는 거야. 원기. 알죠? 이런 원기가 되면 이런 원을 가지면 안 되는 거야.
이런 한을 가져도 안 되는 거야. 이거는 잘못 생각하는 거예요. 하여튼 모든 것은 씨를 뿌린 데 대한 결과가 오죠 오죠? 근데 씨를 안 뿌리는데 씨가 나나? 안 납니다. 그리고 씨는 여러분 씨가 내가 이야기했죠? 씨가 이게 뭐라고 그랬어요? 우주선.
우주선이 땅에 착륙할 때 땅에 착륙할 때 여기서 망을 봐 안 봐요? 마음을 보고 야, 여기 괜찮겠다. 그러면 비행기 접시가 압구정동 그 압구정 거기에 비행기 접시가 자주 오냐 하면은 여러분은 그걸 몰라. 내만 아는 거예요. 알겠죠? 나는 거기서 비행기 접시를 자주 만나요.
알겠죠? 비행기 접시가 방중에 와. 오는데 그 학생이 밤에 공받아 창문으로 그 광경을 본 학생이 많아. 비행기 접시가 압구정. 그 왜 압구정 쪽으로 오냐 하면 천개천물, 백운대하고 삼각산에서 오는 그 물하고 중양천물하고 한강물이 합치는 자리에 그 물의 측정도를 보는 기계가 있어.
그 비행기 없이 안에. 그걸 렌트로 탁 비춰. 그러면 그 물 부분이 올라가. 비행기 없이.
그럼 그걸 받아. 비행기 없이 막. 가버려. 알겠죠? 그래서 거기에 강물하고 거기 청계천 물을 가지고 올라갑니다.
그걸 보는데 나는 그걸 보죠. 그렇죠? 나는 그런 사람들을 만든 자니까. 그걸 보는데 자주 오는데 압구정에서 비행기 없이 나타난 거 신문에 봤던 사람? 텔레비전 본 사람? 옛날에 뉴스 본 사람? 못 봤어요? 제일 많이 나왔어요. 알겠죠? 많이 나왔어요.
그 본 학생들이 있어. 그런데 이 비행기 업 씨가 이 밑을 파악할 때 파악한 다음에 뭐를 내려요? 착륙해야 되겠다면 발을 내리겠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 땅에 들어가서 땅에다가 뿌리를 내리는 거예요. 이게 착륙이잖아요.
그렇죠? 그 다음에 여기서 영양분을 당겨 가지고 이파리를 올려. 그렇죠? 그러면 착륙 성공한 거야. 그러면 이 씨는 일을 다 끝내버리고 신은 없어져 버려. 맞아.
맞아. 참용만 시키면 신은 가야 돼. 사라져 버려야 돼.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는 우리가 말하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일반적으로 태어나는 게 태.
태. 그 다음에 란. 과. 섭에서 나는데, 이렇게 태어나는데 이거는 씨가 계란같이 생겼잖아요.
그렇죠? 여기서 나오는 거고 우리 태도 자세히 보면 씨가 원행이야. 우리도. 맞죠? 우리도 알이야. 알.
어머니 자궁의 알이 맞잖아. 맞아. 그리고 우리가 탯줄, 탯줄이 어머니 자궁의 알에 연결되어 있어. 맞아.
맞아. 그래 영양분이 오거든. 이게 다 알이야. 화.
이거는 매미 화는 매미야. 곤충. 곤충은 화에서 과는데 매미는 알에서 태어나 가지고, 맞아 맞아. 알에서 태어나 가지고 다시 군뱅이가 되고 구더기가 됐다가 번데기가 됐다가 매미로 오는데 몇 년 걸려요? 7년.
7년 동안 땅속에서 망을 봐야 돼요. 망을 봐가지고 7년 만에 매미로 돼야 안 돼요? 매미로 돼 가지고 며칠 살다가 죽죠? 13일. 13일을 살다가 죽는데 13일 동안에 허물을 두 번 벗어야 돼요. 자기 몸을 벗어야 되는데, 매미는 뭘 먹어요? 나무에 진을 먹어요, 이슬을 먹는데 매미는 대변을 안 봐요.
학문이 없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이슬만 먹고 몸이 소화해 버려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이 은하계 가면 여러분 같이 소대변을 안 보는 인간들이 있어요. 여러분은 좀 지나가 늦은 단계고, 올라가면 소대변이 없어요.
무슨 말이냐면 태양만 받으면 호파가 모든 영양분을 만들어. 그럼 거기는 수분이 있어. 그럼 매미는 수분을 먹으면 살아, 안 살아? 그렇게 살 수 있는 세계가 있는데, 여기는 지구는 좀 진화가 덜 됐어. 알겠습니까? 진화가 되면 여러분들은 음식을 안 먹고 살아.
알겠죠? 그래도 몸이 다 유지가 되는 거야. 그때는 수명이 몇천 년, 몇억 년 이럴지 알겠죠? 그리고 몸을 이 매미가 7년 동안 있다가 13일 동안에 해야 되는 일이 뭐예요? 알을 낳아 가지고 새끼를 낳아 가지고 지 후손을 만들어 놨는 책임이 있어. 그걸 만들기 위해서 계속 악착같이 불러잡겨야 되는 거야. 잠깐 더 쉴 수가 없는 거야.
밤낮으로 불러잡겨 가지고 그 짝을 만나서 후손을 퍼뜨리지 못하면 13일 만에 가는 거야. 사명을 매미로서의 씨를 착륙을 못한 거지. 이거 맞아, 맞아? 그러니까 우리가 매미를 이렇게 쳐다보면 함부로 잡아 가지고 죽이면 안 돼. 그것이 그 매미로 한번 둔갑하기 위해서 13, 17년 동안을 땅속에서 있었다.
한번 생각해 봐. 지옥에서. 알겠죠? 그러니까 그 매미를 잡아 가지고 이렇게 죽이는 건 참 문제가 있어. 그래서 이렇게 테란 화석 인간의 생명은 네 가지로 태어나는데, 이거는 미생물이야.
그래서 우리 인간의 몸에는 미생물이 백조 세포가 백조야. 세포 백조를 살리기 위해서 미생물 백조가 먹여 살리는 세포를 도와주는 거지.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공존한다고 그래요. 공존.
혼자 존재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우리는 우리 몸에 먹은 음식을 발효해 주는 게 누가 해줘요? 몸에 있는 백조 개나 되는 미생물. 알겠죠? 이 미생물이 우리 몸속에 들어온 음식을 분해해. 그래야 발효해서 영양소로 만들어주니까 공존하는 거예요.
공존. 혼자 살 수가 없어요. 이 우리의 생명체는 그런 비밀이 있어요.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는데, 걔는 해보고 부시를 안 만났다고 미국도 거짓말을 했는데, 여권 갖다 주니까 출국 확인서 다 떼주니까 이것도 조작됐대요.
법원에서. 이야, 기가 막혀. 출입국 확인서 떼줬어요. 그것도 비행기 여권 갖다 나중에는 판사가 갔다 왔다.
그 다음 미국에 간 동영상 그걸 틀어줬어. 또 미국 방송에 나온 거 한번 틀어봐. 미국 워싱턴 방송에 허경영이가 나간 거 그거 있어. 허경영 왔다는 거.
아, 그래서 이 방송을 틀어줬더니 요거는 판사가 검사가 싹 없애버려. 그래서 법정에서 틀어주질 않아. 그게 얼마나 기가 막혀. 다 프로그램이 짜져 있는 거야.
이것이 미국 방송입니다. 이것이 미국 방송입니다. 한국 영화 개혁단은 2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국회의사당의 교회인 신실에 미국 공화당과 연방의 상하원 신협에서 발급받은 특정 초청 티켓으로 참석해 국립 여고 기인들과 수십만 명의 일반 반란객들과 함께 25세기 첫 미국 대통령 취임을 목격했습니다. 미국 유족이 찬스에 대한 교회 관계를 수호하고 구속된 개혁단에는 한국 여성 경쟁 연합회 김혜정 국제 공과 위원장과 박경두 총무, 정수권 자관을 연기하는 허경영 실을 일으킨 6명의 한국인이 처음 됐으며, 스톱 스톱 스톱.
이게 나고 이게 송길성 경쟁 연합회 회장, 이게 청와대 2기호 경제 수석, 이상 송길성 경쟁 연합회 회장, 손뱅두. 그러니까 이 네 사람이 나하고 같이 부시 대통령 취임식에 간 거예요. 그런데 정치인으로서는 나 혼자예요. 나 혼자 갖고 청와대에서 한 명 갖고 이기호 경제 수석.
이게 뉴스에 이렇게 나와요. 그런데 허경영이가 저기 안 갔다. 왜 우리나라에서 정치인으로서 허경영이 한 사람만 부시가 초청했냐. 그 바람에 내가 오해를 받은 거야.
왜 허경영이만 부시가 초청했냐. 그때 부시가 북한하고 핵 문제가 있었어. 그때 북한이 핵 문제를 일으켰다고. 알겠죠? 근데 거기에 대해서 허경영이가 미국 백악관하고 핵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한 걸 내가 지금 이야기할게.
이거 맞아 봐 버리고. 내가 취임식에만 간 게 아니고 취임식 전에 촛불 만찬 파티라고 전 세계에서 250명만 초청했는데 마이클 젤슨, 빌 게이처. 그러니까 한 나라에서 한 명 정도 온 거예요. 세계에서 최고 유명한 사람.
미국에서 상원 노인만 100명이에요. 하원만 몇백 명인데 그중에서 몇 명만 온 거예요. 그러니까 250명이 전 세계에서 왔으니까 얼마나 VVVIP만 모였겠어. 거기에 내가 235번으로 들어갔어.
250명 가운데. 알겠죠? SBS도 나가고. 다 나갔어. 그런데 부실을 안 만났다고 누명을 씌워 가지고 잡아 넣으니까 나는 거기가 혼자 사는 사람은 그곳이 굉장히 편해요.
엄청 편해. 그래서 나는 신경도 안 썼지. 거기 가서 책을 10권을 썼어. 그게 이번에 나와요.
알겠죠? 허경영의 세계 통일. 책이 10권이 있어요. 그게 나올 거야. 그래서 거기 가서 부시가 그때 북한하고 문제가 아니라, CVPE FV ID 이렇게 부시하고 이야기한 거야.
이게 부시 측이 이야기한 거고, 이게 내가 이야기한 거야. 내가 이야기를 하니까 부시 측이 CVPE 이렇게 이야기했어. “이거 내가 핵을 충분히 풀리, 이 사람아, 우주 브리지 텔미 하우 투 드라이브 노스코리아 플로드 프로젝트, 북한의 핵을 어떻게 해결해야 되겠느냐?” 이렇게 물어서 내가 풀리, 충분히 verifying을 해보냅니다. 이거는 충분히, 이거는 검증 가능하게, irreversible, 되돌릴 수 없게, dismantle, 그러니까 핵을 충분히 검증 가능하게 되돌릴 수 없게 폐기한다.
이게 내가 주장한 거예요. 이렇게 해야 이게 세계에서 최고의 천재가 알려준 거예요. 그럼 북한 문제는 이렇게 안 생겼어. 해결이 다 된 거야.
그런데 북한 미국이 뭐라고요? COMPLETE. COMPLETE. 이 사람은 요거는 충분히인데. 요거는 뭐예요? 완벽하게, 아주 그냥 핵을, 핵발전소도 안 되고, 핵연구소도 안 되고, 아무것도 안 되는 걸로 해야 된다.
그래 완벽하게 북한에서 이거 인정합니까? 안 해요. 이래가 문제가 된 거야. 완벽하게, 요거는 내 거하고 같이, viply. viply는 내 거하고 같이 했어.
요 일리머지는 요거는 되돌릴 수 없겠네. 되돌릴 수 없겠네. 요거는 뭔지 압니까? 퍼머넌트리, PR, 퍼머넌트리는 뭡니까? 영구적으로 요거는 요번 파트만 되돌릴 수 없으면 되는 거야. 지금 있는 핵만 다시 안 만들면 되는데, 이 사람들은 영구적으로 영원히 북한은 핵을 만들면 안 된다.
희망도 없애버린다. 희망. 그럼 희망도 안 된다. 그 다음에 엘리미네이터, 엘리미네이터.
요거는 북한이 스스로 폐기하라. IAEA가 와 가지고 폐기하면 돼. 근데 이거는 미국이 제거하겠다. 직접.
자기들이 가서 자기들이 제거해야 믿지. 너희가 폐기했다. 그거 우리는 확인하는 거. 그거는 믿을 수 없다.
미국이 직접 와서 직접 핵을 제거하겠다. 자, 요거를 제시한다. 이거는 전쟁하자는 소리야. 전쟁.
요거는 전쟁이니까 내가 요렇게 하자 그랬더니 그 사람들이 요거 하나 받아들여요. 요거, 요거 하나 받아들이고 요거, 요거, 요거는 NO. 허경영 씨가 머리가 좀 더 좋았더니 응? 이거는 곤란하다. 우리는 어, 이래 가지고.
그러면 좋다. 그러면 누구는 북한하고 앞으로 사회가 나빠질 것이다. 핵 문제는 앞으로 점점 악화될 것이다. 그렇게 돼서 안 되세요? 그게 오늘 이렇게 된 거예요.
알겠죠? 나는 이게 언제입니까? 2001년. 2001년 1월 달. 1월 달에 쌍둥이 빌딩이 무너지기 전이야. 맞아, 맞아요? 그때 가서 부시 이분한테.
아니, 이건 부시가 아니지. 그때 내가 이런 이 옷을, 이 염리복이라고 그래. 이거 처음 입어 봤어요. 이거, 이거 염리복.
저걸 어디서 가져가냐면 조선호텔에서 빌려 가져갔어요. 조선호텔에서 빌려주더라고. 미국에서 염리복을 가져오래. 이거 없이는 못 들어가.
그걸 딱 입었는데 전 세계에서 온 250명이 전부 염리복을 입고 있어. 넥타이, 나비 넥타이. 이 사람들도 다 했잖아. 그렇죠? 지금 우리는 북미 전쟁은 허경영이가 있는데 일어날까요, 안 일어날까요? 안 일어나게끔 내가 뭘 보내겠죠? 트럼프 당선시킬 때, 트럼프가 16명 공화당 의중이 홀취할 때, 저 사람 대통령 되니까 내가 만들겠다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런데 그건 어떤 에너지의 문제인데, 여러분은 잘 모르는 건데 북한의 북미 전쟁은 허경영이 있으면 일어날까, 안 일어날까? 심리전만 일어나는 거예요, 심리전.
심리전에 엄청난 에너지를 소비하고 있어요, 저 사람들이 지금. 자, 그러면 북한과 미국이 전쟁이 일어날 때 북한이 얻는 이익이 더 크겠죠? 저 사람들은 잘 알아놔야 됩니다. 여러분이 모르는 부분이 뭐냐면, 초강대국이 몇 개 있죠? 초강대국, 초강대국이 세계에서 초강대국, 강대국 중에 최고로 강한 강대국이 몇 개가 있냐면 북한, 미국, 러시아, 중국 이렇게 되어 있어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초강대국은 핵을 가지면 초강대국이 되는 거야.
핵무기가 하나만 있으면 어떤 핵을 가진 나라도 달라들 수가 없어. 그 핵무기가 자기 나라에 날아오고, 이쪽에서 날아오고, 이제 서로 죽고 마는 거야. 만약에 일본이 원자탄을 맞을 때, 일본이 원자탄이 있었으면 미국의 원자탄 떨어지겠어, 안 떨어지겠어? 그냥 니 죽고 내 죽자는 거야. 핵무기를 가지면 그 순간부터는 그거는 초강대국이야.
군대가 몇 명 있든 그건 아무 상관이 없어요. 맞아, 안 맞아요? 보답만 누르면 핵무기가 날아가기 때문에 군대가 필요가 없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미군이 그렇게 많나? 군사 숫자. 북한은 군인이 150만 명 이렇게 있지만, 미국은 군인이 그리 안 많아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미국은 뭘 믿고 있냐? 핵, 핵무기를 믿고 있는 거야. 그런데 북한이 핵을 가지고 있어. 미국이 핵을 가지고 있어. 러시아도 핵을 가지고 있어.
중국도 핵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공식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초강대국이 된 북한과 우리가 군사를 비교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이미 내가 세계에서 제일 강한 황제가 되기 위해서 세계를 통일하는데, 북한을 집어넣으면 나중에 통일되는 거예요.
아시아를 통일한 다음에 북한을 통일시켜요. 알겠죠? 그렇기 때문에 북한이 핵을 가지고 있는 이상은, 이 북한을 만만하게 보고 미국이 심리전을 할 수 있어도 미국이 가서 폭격을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알겠죠? 그런 애매한 것이 있어요. 알겠죠? 그렇기 때문에 북한을 지금 우리 정치인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몰라도, 이 핵을 가지고 있는데 전술핵까지 다 만들어 놓은 이런 나라를 함부로 가서 친다는 건, 우리의 한반도는 그걸로 끝이야.
알겠습니까? 그런데 허경영이가 있기 때문에 전쟁이 날까 안 날까? 아까 지지자가 배 안에서 뭐라고 그랬죠? 하나의 인간인데도 내가 이 배에 타고 있는데, 누가 이 배가 침몰한다고 그래? 전부 일어나 노를 저어라 막 이러잖아요. 그냥 젊은 청년이 “야, 저런 배짱 되게 좋다. 저런 보니까 겁도 안 나네. 저런 놈도 있구나.” 그러니까 그 있던 사람들이 용기를 내서 살아난 거 아니야.
알겠죠? 그러나 한반도에 허경영이가 와 있는데 뭐가 두렵습니까? 기독교에서는 제일 나쁜 게 뭐예요? 공포. 공포. 공포는 사망 맞아? 맞아요? 사망의 아버지야. 공포, 사망, 불신 맞죠? 불신, 사망, 흉악 이런 게 다 사망, 사망에 들어가는 거야.
음행 맞아? 맞아요? 주술, 구단한 것 이런 것도 사망이라고 그러잖아요. 기독교에서 그렇죠. 그 다음에 우상, 우상, 우상, 사망, 사리, 어맹, 주술, 우상, 허위, 사망. 이게 몇 개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하나가 빠졌죠? 공포, 불신, 혀살이, 어맹, 어맹, 수술, 우상, 팔상, 팔상. 맞아요? 이게 여덟 가지의 사망이야. 그중에 제일 나쁜 게 공포야. 알겠죠? 인간이 죽는데 제일 악조건으로 나오는 게 공포입니다.
공포. 여러분, 앞으로 3차 대전 막기 위해서 내가 와있다는 거 알겠죠? 3차 대전은 허경영이가 아니면 막는다, 못 막는다? 한반도만 빨리 바꾸면 세계는 나훈이 됩니다. 거기에 내가 와있는데, 여러분들이 재밌는 걸 앞으로 보게 돼. 허경영이가 어떻게 한국을 바꾸는가 지켜보게 됩니다.
알겠죠? 이 네거티브 피드백이라고 있는데 꼭 알아두셔야 됩니다. 네거티브 피드백. 따라해보세요. 네.
내가 듣는 피드백이라는 건 우리 호르몬 중에 남을 사랑할 때 나오는 호르몬 10가지, 남을 미워할 때 나오는 호르몬 10가지가 이렇게 있죠. 이거를 그냥 내가 옛날에도 했는데 꼭 알아나세요. 할 때마다 내용이 조금씩 다르니까. 아밀로이드, 아날로이드, 아날로이드, 아날로이드, 베타, 베타 아밀로이드 호르몬인데 이게 다 호르몬이야.
베타 엔돌핀, 엔돌펜, 요 도파민.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이 아세틸콜린이 A C T Y L C H O L, 이 아세틸콜린이라는 나쁜 호르몬이 남하고 싸울 때 나와. 이게 나오면은 심장이 나빠지고, 혈관이 나빠지고, 중풍이 오고 막 그래요. 그러면 이 호르몬이 몸에 쌓여요.
아세틸콜린 A C T Y L C H O L I N E. 그러면 이 호르몬이 인체에 나오면은 네거티브 페이드백이라고 그래 가지고 우리 인체에서는 요것을 잠재우려고 하는 호르몬이 나오겠어, 안 나오겠어? 내가 막 성질을 내면은 그 성질을 억제하는 호르몬이 또 동시에 나와요. 이 인체는 여러분을 살려놓기 위해서 하늘에서 우리가 만들 때 별의별 걸 연구를 다 해놨어. 여러분이 막 화를 내면은 그 혈압이 올라가잖아? 그러면 그거를 진정시키는 호르몬이 또 나와.
알죠? 그게 네거티브, 네거티브 할 때 그걸 반대해주는 피드백이 만들어져 있어요. 그 네거티브 피드백 호르몬이 도파민이야, 도파민. 그리고 몰핀이야, 몰핀. 알죠? 몰핀.
이 몰핀과 도파민이 나오는데, 이거는 왜 나오냐? 허경영을 부를 때 도파민, 몰핀보다 더 좋은 거 나온다고 그랬죠? 뭐죠? 다이놀핀 나오죠. 이 다이놀핀 나오는 것도, 이 다이놀핀 나오는 것이 이거에, 지금 현재 요거에 4천 배야, 4천 배가 나오는데, 여러분이 왜 내가 이걸 지금 이야기해주냐면은, 이 도파민이 다른 말로 바꾸면 몰핀이야. 이걸 그냥 몰핀은 우리 마취하는 약이잖아. 이거는 대뇌 몰핀이라고 그래.
내 안에서 나오는 몰핀이야. 알겠죠? 내 안의 몰핀이야. 이 내 안의 몰핀이 많이 나올수록 몸에 좋아요. 알겠죠? 그런데 이 뇌에서 몰핀이 많이 나오면 자연히 몸이 기쁘고 행복하고 막 그래요.
그런데 그게 허경영 부를 때 나오는 거야. 알겠죠? 그냥 몸이 힘이 세지고 강해지고 그래, 안 그래? 이 뇌 몰핀은 많이 나오는데도 통제하는 호르몬이 있어, 없어? 없어요. 있어요. 다른 모든 호르몬은 아시델콘이나 아드레날린이나 코티졸이나 코르티코스테론이나 이런 호르몬들이 쭉 나올 때, 이것은 글루코코르티코이드 이런 호르몬이 나올 때는 꼭 몰핀이 이 네거티브 피드백에 결합해서 몰핀이 나와 가지고 이거를 억제해줘요.
그래서 웬만하면 가라앉아. 화가 되게 났다가 웬만하면 가라앉아 원상 복구가 되는 거야. 근데 그게 막 원상 복구가 안 되고 며칠씩 가면 그거는 죽는 거지, 맞죠? 그래서 이렇게 되기 때문에 우리 호르몬은 모두 조절해주는데, 오직 허경영을 부를 때 나오는 도파민이나 다이놀핀이나 몰핀은 많이 나와도 우리가 통제를 하지 않는다는 거 알겠죠? 기분이 끝도 없이 좋아지는 거야. 알겠습니까? 아주 그냥 환상적으로 좋아지는 거야.
그래서 그거를 통제를 안 해. 하늘은 통제를 안 하고 나왔던 거야. 알겠죠? 그러면 나중에 아들도 잘되고 딸도 잘되고 행복이 끝이 없어. 너무너무 행복해도 그게 끝이 없는 거야.
지속적으로 행복해지는 거야. 얼마나 좋아요. 그런데 다른 거는 아세틸콜린이 나오면 몰핀이 나와 가지고 눌러줘. 또 아들이 나를 너무 남을 미워하면 그걸 좀 또 눌러줘.
코티졸 이런 게 다 스트레스 호르몬. 그러면 요 네라치 NORADRENAL 이런 호르몬만 나왔다면 여기서 통제하는 호르몬. 이거는 좋은 호르몬이야. 알겠죠? 요거는 나쁜 호르몬이야.
요거 코르티코트로폰 트로폰 TR 뭐 이런 식으로 이런 호르몬들. 내가 시간이 없으니까 대충 쓰는데, 우리는 네거티브 피드백이 있는데 허경영이 부를 때만 네거티브 피드백이 필요 있다, 없다? 없어요. 그러니까 여기 내가 있으면 요 자네, 요거는 우인데 욕심 많아서 자네만 디뎠다 쓰면 나중에 중풍이 온다고 했죠? 이 운해를 써야 되는데, 운해를 쓰려면 허경영의 백궁이나 허경영 강의는 운해를 쓰게 해야 하네? 운해를 쓰게 하죠? 내가 막 질문하면 그게 운해를 쓰는 거야. 알겠죠? 3대 효도가 뭐예요? 3대 효도? 물료, 심효, 대효 그중에 제일 좋은 효도가 대효.
초대의 3대 요소가 뭐예요? 생전 효도, 사후 효도, 사모 효도. 사모 효도가 뭐죠? 부모님은 밥 먹을 때 왜 누룽지만 저렇게 좋아하실까 그랬죠, 어릴 때는. 그런데 알고 보니까 식량을 아끼느라고 자식들 많이 먹이느라고 밥 다 퍼주고 누룽지로 때워버려요. 그러니까 어머니는 누룽지가 좋아서 맨날 그것만 먹는 줄 알죠? 그렇죠? 그리고 어머니는 밥을 먹을 때 쌈을 싸 먹을 때 왜 저렇게 상추쌈을 좋아하는가 했더니, 상추쌈으로 배를 채우는 거야.
밥은 이만큼만 떠먹고 상추쌈을 실컷 싸가지고 먹어. 그러니까 그냥 얼마 안 먹어도 배가 부르는 거야. 그런데 나이 들어서 까 보니까 어머니가 곡식을 아끼느라고 그랬구나. 그러니까 우리가 부모에 대해서 사모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러니까 밥을 아무 데나 버려버리고 그냥 밥을 갖다가 무슨 뭐 같이 취급하고 이러면 우리는 부모님한테 천벌받아.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살아온 걸 한번 생각해 봐. 거기에 저 뿌리를 지키려고 어머니 아버지가 꿈은 딱 한 가지, 두 가지야. 하나는 자식 굶기지 않고 먹이겠다는 거. 논도 밭도 한마디 없는 어머니 아버지가 많아서.
그래, 안 그래요? 두 번째, 돈은 없는데 공부시켜야 되겠다는 것. 그렇지 않습니까? 이 두 가지를 위해서 손이 거북이 등처럼 텄어가지고 어머니가 로션 한번 바른 줄 압니까? 옛날에 어머니들이? 말도 안 해요. 얼굴이 그냥 완전히 두꺼비. 그렇게 해가지고 우리를 키워놨어.
그런데 우리가 지금 뭘 하고 앉아있습니까? 정신 차려야 됩니다. 알겠죠? 내가 시간이 없어 그런데 이런 전쟁이 나면 우리 조상들이 좋아할까 안 할까? 여러분들이 다치는 걸 여러분들의 조상은 절대 원치 않아. 그러니까 여러분을 만든 자도 그걸 원치 않아. 알겠습니까? 내가 오직 여러분들을 좋아하면 다 끌어안고 좋아합니까? 그거 진짜 전기가 통해.
알겠죠? 여러분은 어머니 대신 안아주는 거예요. 어머니도 그래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전쟁이 나가지고 그 몇 사람이 불장난해 우리나라가 불바다 돼봐. 알겠습니까? 내가 하는 말이 북미전쟁, 미국이 전쟁해봐야 한국이 미국의 최대 무기 수입국이야.
맞아? 맞아요? 그러면 미국이 매년 손해보는 게 어마어마해. 미국 방위 사람이 만들어낸 무기를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제일 많이 사 와. 그러면 우리나라가 북한을 때려버리면 미국이 우리나라가 나중에 무기 구입하나? 우리나라가 없어져 버리는데. 그러니까 미국이 손해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미국이 전쟁했을 때 손해보는 게 여섯 가지. 제대 무기 수출국, 수입국인 한국이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미국은 섣불리 그런 짓을 하지 않아. 또 북한이 미국의 무기를 전 세계로 팔아주는데 홍보 역할을 많이 해야 하네.
맨날 핵무기를 만든다 사니까 전 세계에서 무기를 산다고 정신 없는 거야 지금. 특히 일본이 어마어마하게 사가지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북한이 위기를 조장할수록 무기가 잘 팔리는 거야. 그런데 북한이 없어져 버리면 미국은 무기가 망해버려.
그럼 미국이 쉽게 북한을 폭격할까? 제발 허경영이 있는 한은 허경영이가 마음대로 한다는 거 알겠습니까? 자, 그러면은 오늘 북미전쟁, 남북전쟁은 허경영한테 그렇게 전화해서 물어볼 필요가 없다는 거 알겠죠? 내가 안 죽고 살아있으면 걱정할 거 없다는 거 알겠습니까? 설레임 하세요. 이 불안의 완전 해결책은 뭐라고요? 허경영이가 역전혁명을 끝내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다음 대통령 선거 때 내가 군권을 잡으면 전쟁은 없어집니다. 알겠습니까? 세계 통일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나는 앞으로 1년간은 나갈 수가 없죠? 조금 있으면 그게 자동적으로 풀어져 버려. 알겠죠? 그러면 복권 안 해줘도 나는 대통령에 나갈 수 있죠? 지난번에는 복권이 안 돼서 못 나갔죠? 알겠죠? 왜 안 나갔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너무 많아. 유튜브를 좀 보세요. 알겠죠? 그리고 뭐 방송에서 뭐 PD 수출에서 뭐 나왔던 거는 10년 전, 10몇 년 전 일입니다.
알겠죠? 그게 마치 요즘 일어난 것처럼 올려 가지고 내가 무슨 뭐가 있느니, 뭐가 있느니. 나는 돈 받은 적 없습니다. 알겠습니까? 나는 여러분들이 개인적으로는 있을지 몰라도 당에서는 정부 격리 담당이 받아서 그때는 알겠죠? 나는 유시하러 다녔느라고 그런 거 있어 없어. 근데 괜히 그 사람들이 10명이 우리 당사에 왔어.
우리 당원으로 위장해 가지고 방송국에서 10명의 처녀가 우리 당에 온 거야. 그래 가지고 두 달을 같이 있었어. 그러면서 맨날 책상 밑에 카메라가 있는데 우린 그걸 몰랐지. 알겠죠? 그때 다 찍은 거야.
그러니까 내가 그냥 농담 삼아 한 말도 다 나오더라고. 그러니까 그게 뭡니까? 내가 만약에 그때 돈을 만졌을 때 내가 지금 여기 있을까? 없어요, 없어요. 그때 내가 선거법 위반했다고 들어가는 그런 거, 그런 장면 다 만들어서 선거법 위반한 거 뒤집으신 거 아니야. 알겠죠? 그러니까 거기 있는 것을 내가 그들과 지금 방송국하고 싸워서 이기는 사람이 있나? 나는 가만히 있는 겁니다.
알겠습니까? 나는 최후의 승리자지, 중간의 승리자가 아니에요. 알겠죠?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어떤 인간도 허경영의 경쟁상대가 아니야, 될 수 없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그분들을 미워하지는 않아. 그런데도 직원들이 있고 다 누명을 씌우든 뭐라든 다 그것은 우리나라가 고통 속에서 더 큰 걸 깨달으라고 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어떤 고난이 와도 봉호를 원망하거나 방송국을 원망하거나 제작자를 원망할 필요가 있어요, 없어요? 다 끌어안아 가지고 이 정치꾼들만 몽땅 바꾸면 돼요. 알겠습니까? 자, 그러면 오늘 처음 온 사람 두 사람 나와요. 남자나 여자나 어디서 오셨지? 강원도 주천구. 강원도 주천구.
강원도 주천구. 울산에서 왔습니다. 우리 상수 왔어? 네. 내하고 처음이네.
좀 더 젊은 사람 없나? 좀 더 젊은 사람. 어디서 왔나? 부산에서 왔습니다. 부산에서? 네. 몇 시에 출발했어요? 오늘 강원도 쪽에 일이 있어서 6시에 출발했습니다.
이리 와요. 가운데로. 이제 이 젊은 분이 이 사람들의 손을 한번 땡겨볼 거야. 자 보세요.
힘을 주세요. 힘을. 오케이. 자, 본인이 이걸 땡겨요.
자, 스톱. 스톱. 자, 허경영을 넣기 전에 본인이 원하는 다른 사람 이름을 한번 넣어봐요. 말을 해봐.
떼어봐. 힘이세요? 없죠? 전혀 힘이 빠지지. 힘 세게 준 거예요? 다시 힘을 더 세게. 허리 쭉 펴시고, 당당하게 앞을 보시고.
허리가 좀 아파요. 자, 힘줘 봐. 허경영은 안 떨어지죠? 안 떨어지죠? 절대 안 떨어지죠? 자, 허경영 해봐요. 허경영.
힘줘야지. 힘을 주셔야지. 내가 뗄 거라니까. 이건 꼭 다 안 하죠.
다시 떼 봐요. 시작. 안 들으시죠? 그런데 부처님 해봐. 힘 주세요.
부처님 힘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런데 사람들이 이걸 조심해야 돼요. 허경영이 이상하게 잡는다고 자꾸 그래. 그런 게 인터넷에 오르면 안 돼.
나는 눈 감고 잡아볼게요. 허경영, 저 저 본인 이름 불러봐요. 김관호. 내 새끼손가락 넣어서 안 넣었어요? 넣어줘야지.
들어갔어요? 아, 힘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김관호 힘 있어요. 부처님 해봐요. 힘을 세게 줬네.
부처님 했어요. 힘이 셉니다. 그럼 나는 새끼손으로 그냥 뗀 거야. 근데 허경이 해봐요.
허경이. 이거는 천 없는 사람이 붙어봐야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뭐 이렇게 잡고 저렇게 잡고 그런 거는 전부 거짓말이야. 알겠습니까? 어떻게 잡아도 안 떨어져. 알겠죠? 그러니까 자, 예수님 해봐.
예수님. 예수님. 크게. 예수님.
예수님. 힘이 남나요, 없어요? 이것도 의심. 의심하니까. 자, 예수님 해봐요.
다시. 예수님. 자, 내가 새끼손으로 눈 감고 떼 볼게. 손이 들어가야지.
그렇죠? 넣었습니까? 이건 힘이 없어요. 없어요. 내 손가락이 얼마나 가늘어. 그냥 떨어져.
이걸 뭐 어떻게 잡아서 뗐다 이런 말 하면 거짓말이야. 알겠죠?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집안은 서서히 기울어. 서서히. 내가 그렇다고 갑자기 기울게 하지는 않아.
서서히 기울면서 눈에 보이지 않게 없어져 버려. 알겠죠? 그런 에너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나를 욕을 하거나 내가 뭐 손을 이상하게 잡는다 이런 언어를 구사한 사람은 서서히 없어져. 왜? 진실을 가짜로 이야기했습니다. 알겠죠? 이 나이 많은 어른이 우리 직원 중에 한 사람이 집에다가 아버지 시골집에 시계를 갖다줬대요.
그 시계를 집에 설치했는데 아버지가 보더니 시계를 어디 없애버렸대요. 내 얼굴이 있는 시계를. 그러더니 그날 넘어져서 팔이 부러졌어요. 그래 가지고 서울에 와서 명지병원에 와 있대요, 수술하러.
대수술이래요. 근데 내가 아는 말인데, 그냥 내 시계를 모르고 망가뜨리는 건 괜찮은데, 내 사진을 그냥 모르고 쓰레기통에 버린 건 괜찮은데, 일부러 갖다가 찢어 버렸다. 그러면 그 사람이 어떠한 사람일지라도 예례가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이상한 일이 일어나.
허경영은 도둑처럼 왔지만 알아보는 사람은 이미 알아봤어. 내가 처음 대통령 나왔을 때부터 알아보는 사람들이 있었어. 그 사람은 복이 있는 사람이야, 알겠죠? 지금도 끝없이 의심하고, 저 사람은 왜 저 사람 이름과 사진은 손이 안 떨어지냐? 이해가 안 간다. 이런 사람 있으면 안 됩니다, 알겠죠? 당연히 내가 여러분을 만들었으니까 내가 주인이고, 여러분의 모든 재산과 모든 것의 주인이 와있습니다.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들을 다 다시 낙원을 만들어주겠다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어떻게 해서 만든다? 잘 들으세요. 종교로 가지고 여러분 낙원을 만들 수 있었으면 벌써 2000년 전에 만들어졌어요. 알겠습니까? 그런데 산속에 틀어앉아 가지고 내가 세상을 바꾼다.
허경영이 무슨 대통령이 되냐? 있다고 소리하는 도인들이 있는데 정신 차려요. 그 사람 혼자 세상을 못 바꿔? 맞아? 맞아요? 대통령을 나가 가지고 나는 세상을 바꿀 수 있어 없어요? 그렇지. 종교 가지고 세상 바꿨으면 벌써 알겠습니까? 전쟁을 더 많이 만들고 더 많은 분쟁이 일어나는 거야. 믿는 사람은 더 많은데 나쁜 일은 더 많이 일어나.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 그걸로 세상 바뀐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워. 그러나 종교 지도자들이 아까 누구한테 종교 지도자 이야기했죠? 아까 종교 지도자 누가 한 사람이 어떤 사람한테 어린애한테 이야기했죠? 누굽니까? 15살 먹은 애한테 이야기했죠? 목사 전도사 되는 사람 이야기 했겠죠. 그러니까 너는 한 가지 없는 것에 집착하지 말고 열 가지 있는 것에 감사하면서 살아라. 그건 기독교 믿는 사람이 이야기 했어.
그래야 그래요. 그 말이 맞는 거지. 그래야 그래요. 어떤 종교도 비방하면 됩니까? 안됩니까? 안됩니다.
종교가 나쁜 건 하지 않은데 여러분이 그 종교 개민대로 살지라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와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그 기술이 부족한 거야. 점점 신도는 늘어나는데 이제는 아예 천만 이들은 안 가.
그러다가 점점 종교가 전 세계 종교가 없어지고 이슬람만 늘어나는 거예요. 알겠죠? 그 머지않아 유럽처럼 교회만 있고 신도가 없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이렇게 되기 때문에 허경영이 와서 세상을 여러분들이 종교라는 이름으로 하지 않고 정치를 가지고 세상을 바꿔주려고 해요. 이해가죠? 네.
그래서 우리 젊은이도 한번 테스트 해볼게요. 잡으세요. 힘 줘봐요. 본인 이름 불러봐요.
나머지 손은 펴야지. 힘 세게 줘요. 사람들이 보고 있어. 이리 오세요.
이분이 떼봐. 유태규 한번 떼봐요. 힘 세게 떼봐요. 떼봐요.
안 떨어집니다. 뭘 그렇게 뭐라고 불러서 유태규 하면 이게 장난이에요. 장난. 내가 새끼들 한번 떼볼게.
아니 이게 아무 힘이 없잖아. 그런데 나는 이분들을 떼보라고 이렇게 여러분들이 테스트할 때도 떼라고 그러더라도 확 떼요. 자 이분이 이를 떼봐. 와서 떼면 아니에요.
다시 이쪽 와서 저리 보이게 잘 심각하게 보세요. 떨어져 안 떨어져요? 떨어지는데 이게 짜고 하는 겁니까? 다시 이름 불러보세요. 아니, 부처님 해봐요. 떼어봐요.
힘이 있었나요? 그래, 예수님 해봐요. 힘이 있었나요? 그런데 허경영 해봐요. 웃지 말아요. 허경영.
떼어봐요. 떼어봐요. 떼보라니까 떨어집니까? 어때요? 어떤가요? 안 떨어지죠. 살며시 잡아도 허경영이 했을 때는 안 떨어집니다.
허경영이 해봐요. 내가 이거 잡을 때 이상하게 뗀다고 그러는데, 어떻게 떼도 내 힘으로는 못 떼. 본드처럼 붙어버리는 거야.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하든지, 예수님을 마음속으로 하든지 둘 중에 한 사람만 해요.
자, 내가 떼 볼게. 예수님이야. 예수님 맞죠? 크게 이야기해. 맞아? 맞아요? 그래.
허경영 넣어. 이거 뚫어집니까? 안 뚫어집니까? 떼 보세요. 시작. 불가능해요.
불가능. 고만하세요. 고만. 손 다쳐요.
손 다쳐. 고만. 고만하시라고.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리고 병 고치는 것만 하고 보여 줄 테니까 서세요.
서. 이리로 와. 이 청년이 어디가 아픈가 보자고. 이분들은 전부 백화점이야.
백화점이니까 어디 볼 것도 없어. 다 고쳐야 돼. 다. 다 고쳐야 돼.
여기도 다 고쳐야 돼. 연세가 지금 몇이죠? 그럼 내일 강의 끝나고 나면 한번 고쳐줄 거예요. 70이시라고요? 너무 음산을 많이 부려. 사실은 아, 아파요.
그냥 보시기에는 한 80대 보이죠. 70살 먹는 사람이 이렇게 허리가 꾸부정해가지고 뭐 그래요. 내가 이제 해줄 거니까 들어가 계세요. 알겠습니다.
내가 나중에 고쳐 드릴게요. 아니, 이리 와요. 허리 아픈데 거기 이분이 손을 한번 대어 봐. 아니, 거기 아픈 데를 손가락을 이렇게 한번 대어 봐.
여기 허리 아픈 데 어디냐 알려줘요. 거기요. 자. 힘이 아픈데, 거기 이분이 손을 한번 대어봐.
아니, 거기 아픈 데로 손가락을 이렇게 한번 대어봐. 여기 허리 아픈 데, 어디지 알려줘요. 거기야? 자, 힘 줘봐. 힘 줘봐요.
시작. 잘 보세요. 힘이 섭어요? 자, 떨어지지? 그 위에 한번 대어봐. 척추를 보는 거예요.
자, 보세요. 힘이 섭어요? 하나, 둘, 셋. 거기는 좀 괜찮아. 그 밑에 문제가 있어요.
자, 여기를 내가 지금 고쳤어. 내 쳐다보세요. 내 한번 봅시다. 이상 없어요? 한번 떼어봐.
이제 한번 떼어봐. 이제 이거를 떼는 사람이 우리나라에 아무도 없어. 한번 떼어보세요. 이분은 떼어보나 마나요? 떨어집니까? 목숨 걸고 한번 떼어봐.
한 100억 줄게. 안 떨어지죠? 절대 안 떨어집니다. 왜? 고쳤으니까. 알겠죠? 들어가서 기다리세요.
내가 나중에 해드릴 테니까. 어제 내가 만나 가지고 길에서 모시고 여기 서덕이 아프고 그래. 음살부리. 자, 들어가시고.
들어가서 합시다. 들어가세요. 들어가세요..